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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11
*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10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11
근데 음모도 높으면 좋을거같아. 뭐 잘못돼서 암살당하면 큰일이니까
겨울에쓰면 무력8이 무쌍 300%로 살상하거든
[아티팩트 무기:서리한](무력+1, 혈통마법:겨울+2, 겨울에 전투시 자군 전력+50%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설화난영창](무력+2, 혈통마법:겨울+1, 무쌍효율+100%, 겨울전투시 무쌍효율 추가로+100%,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백야의 왕홀](무력+3, 사기페널티 무효 및 사기체크 반드시 성공, 자군 전력+33%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성좌보검](무력+1, 보유한 모든 혈통마법과 마법기능의 등급이 +1씩 보정,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성자의 구원](무력+2, 자군이 입는 제거피해를 절반 사상피해로 완화, 자군 피해20%감소,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황혼의 창](무력+3, 무쌍효율+100%, 적군 사상다이스+1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사계절의 지팡이](정령술:화,수,풍,토를 +4등급으로 보유한것으로 취급. 초월가능)
*서리한과 설화난영창의 겨울전투시 보너스는, [눈][폭설]환경이나 [설원]지형에서도 적용되며, 그게 아니라도 [겨울]계절이라면 적용된다.
*사계절의 지팡이는 정령술:화,수,풍,토를 사용시 마법등급에 +4를 더한만큼의 효과로 발동, 혹은 해당 기능 미보유시엔 4등급을 보유한것으로 취급.
*케르가 성년식때 받기전까진, 성능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본섭?적용전까진 패치될수있음)
은근꿀템임
왜 케르가 우리가 그토록 무서워했던 야라나이오급 무력에
지휘는 양웬리급, 혈통마법은 라인급이 되어가는걸까?
스승도 작정하고 붙여주고 아티팩트도 깔맞춤하는대
약하면 그게더 이상하지?
우리 교육자가 양웬리라서..응
범위가 0~720명이고 거기에 300% 더해도 그렇게 크게 피해줄거 같지가...
[자신에게 해로운 마법을 레벨X10% 만큼 무효,저항한다]
가 붙어있어서 앵간한 마법으로도 안죽을꺼라 ㅋㅋㅋㅋㅋㅋ
중보병 강화에 대한 의견이 있는데
갠적으로는 중보병보다는
기병연구쪽이나
불멸대 숫자 늘리거나 레인져쪽으로 특화하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싶음
나중에 겐류사이에게 케르가 대관식을 치를 때 쓸 왕관을 부탁해볼까?
다 붙여주고 싶긴 하다
당장 훈련부터 레인저 궁극강화였고..
여기서 뭘 어케 더 강화해야? ㄷㄷ
겐류사이가 무에서 아티팩트를 제작할 기량이 있다면
아티팩트이후에 '명품합성궁1'을 강화하거나
라인으로 부여술을 통해 전력증강을 꾀하든지
아니면 '명품합성궁1'을 대처할 새로운걸 만들어내어
라인과 같이공동연구해서 레인저 전체의 전력을
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나아보임
폭탄화살 관련과 더불어서
숫자의 폭력은 무시못함.
레인져 불멸대는 뭔가 더힘들고
기병대는 인재가 없으니까 말이지...
그안에 무장 새로 터지지않는 이상은?
금발이 하고 있는 훈련에 궁극 강화라는 명칭이 붙을정도인데
저거 이상으로 무슨 강화를 할 수 있겠어
환경 지형디버프25%컷 + 사격다이스 2-5 + 근접전가능
이라는 완전체가됬어
참치가 착각하고 있는데 활은 [나무랑,뿔,뼈]로 만듬
금속을 다루는 겐류사이가 1도 관여하지 못하는 분야임.
그리고 명품합성궁을 대체할 무기가 도대체 어디에 있..
저거 지금 턴골 근 25gp 들여서 뽑아내는 무기야
병력 수를 늘릴 차례야
최소병력으로 레인저 1500, 불멸대 1500은 쌓아야 안심할 수 있을걸
많다고? 저쪽은 1만2천 병력을 잃고도 정찰대가 당한 것뿐이니 너무 신경쓰지 말아라고 했어
십만대군은 무리더라도 2-3만 아니 그 이상도 끌고 올 수 있어
맘같아선 레인저 3000, 불멸대 3000은 쌓아야 안심이 될 정도
우리 수입에비해 병력규모가 너무적어
군대에 쏟는게 맞겠지
묘사된거보면 진지하게 친정을해서라도 본대로 올거같으니
내정하자는 참치들은 싫어하겠지만 전쟁에서 지면 지금까지 쌓아온게 다 물거품이 되
지금까지 전쟁 한 번 져서 망하는 나라들 봤잖아
불멸대가 효과좋아서 늘리는것도 맞지만 슬슬 중보병도 뽑아서 더욱더 군대를 다각화시키고 전력뻥할 준비해야지
화정석 하나만더 얻어야할꺼 같은데
굴착폭탄 취소하고 턴골 깍이면 군사늘리는데 힘들고...
폭발화살 다소모되서 채워줄 필요도 있고...
그렇다고 지정권까지 사용할꺼냐고 생각하면 글쎄..
당장 그런것도 안해주면 군대 늘리는데만 신경쓰지 정작 구성원들에 신경을 안쓰고 있는 거라서..
명예를 주든, 밥을 크게 먹이든, 직접 치하하든 돈,물자들여서 이거는 꼭해야함.
35에 40%는 14 44골 손해인데..,..
도로건설정책하고 관료정책 취소하면 얼마지?
관료 인재 뽑이는거는 남겨두고 싶은데
딱 탐광으로 얻던 보너스만큼은 됨 %는 감수해야하긴 하는데
내정을 축소하고 군대를 키운다는건 음...
그러면 라인하르트를 폭탄화살 양산화 혹은 생산개선 연구에 후밉카랑 같이 투입해야 할텐데..
...후미카 힘내! 과로사 할것같으면 치유마법으로 부활시켜줄께! (무책임)
군대를 키우려면 돈이 더 많이 필요하고
자금수입을 늘리지 못할지언정 줄이지는 말아야지
돈이 많아도 물자 상태가 개판일텐데?
─제국력 1067년 4월 여름─(리롤권1/3) (하2권=1장)(지정권=1장)※텐션3단계※
-현재 자원-
자금:724gp
물자:1071pp
젬:99gm
여기에 5월 수입 더하고 -500쯤하는거니까
물자 600은 넘지 않을려나?
당장 군대는 돈으로만 키운다고 하는데 지금 건설에 돈과 물자가 전부 다들어가고 있음.
대풍년때문에 최근에야 우리 물자가 풀린거지. 그 이전에는 꺄아악!! 돈은 많은데 물자가 없어서 내정이 안돌아가!! 였어
정작 화승총병 연구가 애매하게 됨. 레인져라던가 궁병의 보정을 화승총병에게도 적용될지라던가.
징집병이 아니라 고급 유닛부터 삭제하는 화승총병식 화력이 더 낫긴 함.
타노스와 버언이 말했듯이 징집병, 노예병이라는건 전쟁에서 보면 고급유닛이 화력 발휘할 동안 대신 맞는 애들이라서,
그거 무시하고 고급유닛부터 삭제해서 적의 화력을 급속도로 약화시키는 화승총병은 굉장히 좋은 유닛 맞음.
다만 우리 궁병이 너무 비상식적으로 강해서 징집병 다 죽이고 고급유닛까지 삭제해서 그렇지(...)
폭발화살 만들수 있다면 불의비약으로 강화시킨다던지?
불의비약으로 폭발화살 만들때 화정석을 대체한다던지 같은거?
투르만하고의 싸움에서 지면 싯트, 데일만이 아니라 서대륙 전체가 망할 수 있으니깐
저번에 어장주님께 물어봤을때 총포병도 똑같이 징집부터 살상이라고 나왔음. 특별한 지휘나 전략전술이 없는 한
즉 총포병이 고급병종 먼저 죽이게 하려면 그에따른 군사전통을 연구해야하는데 우리 총포병은 1도 모르는 터라
지정권까지 쓴다면 굳이 화정석 얻을 필요 있나
성정석 얻어서(만능 정력석)
전쟁위기 동안 폭발화살 만들다가 축적하고 내정시기엔 다른데 쓰면 되는거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말하면 이 3년동안 내정 올정지하고 군사에만 투자하면 충분히 불멸대 레인저 2000은 나올수 있음.
6~10렙가는게 2050 2600 이 드는데 건축사무소 20% 할인은 상시 챙겨가니까 사실상 1640 2080. 앵간하면 둘다 2000은 찍을꺼임 무리하면 3000도 볼수있을건 같긴한데 거기까지 해버리면 총력전에 더해서 군국주의라서 꺼려지지만
지금까지 한번 밖에 안했으니
레인져는 궁병
중보병은 아직 특병없고 그래서 양으로 연구 찬성
기병대
궁기병대도 아직 특병은 없고
애초에 궁기병이 유목민들만의 기병병과라는거 생각하면 말이지..
정규군 6000에 징집 4000이면 턴마다 물자 300~600 그냥 소모할껄? 그 물자 보충하려면 내정이 강제됨. 농담아니고
근데 군대에서 소모하는 물자를 고려하고 당장 키울 군대를 조정해야디. 무지성으로 늘리다가는 물자이슈로 그냥 군대자체가 와해되는 수가 있음. 괜히 수많은 대국이 전쟁한번 잘못 치루었다가 병량이슈로 멸망한게 아닌데
강펀치 한방 날리고 쓰러지는게 되니까...
상대는 우리보다 월등한 체급이라서
다음 막아도 또올수 있는데 한번 막는데 모든걸 쏟는건 그렇긴하지.
실제로 그걸 하려면 벨이랑 라인이랑 시로가 한데모여서 돈 진짜 어마무시하게 갈아야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상 레인저로 총포병 효과도 반쯤 가져가겠습니다 ㅎㅎ 라서
어장주가 밸런스 이유상 안된다고 할것같음.
너무 강하면 패치 먹을꺼야.
투르만 3년뒤에 있을전쟁도 진짜 못이길 정도로 오진 않을꺼니까
걱정은 하되 너무 매몰되지는 않아도 된다고 한편으로 생각중.
쐈다 이겼다 전쟁끝! 하면되지
...어장주가 막겠지만
이건 진짜 작정하고 공성한다음에 고급병력조지겠다는거라
반대로 말하면 공성만 막으면 상대적으로 이전처럼 널널해짐
막기더럽게 힘들겠지만 거포주의 석사포 펀치면
더러운 오승만놈들 대포만 드럽게 커가지고
부여술이니까
소재로 위에 말햇듯이 불의비약 한번 사용해보실?
라인하르트 장군 파이팅
레인져는 비가 내리면 대신 활약하는 애들로 쓰는게 맞긴한데(쓴웃음)
불의비약 제조소 건립으로 불의비약 생산후
폭발화살 강화개량에 사용이런거 구상중
지금있는 마법사라면 후미카는 폭발화살만들면 되고
라인은 불의비약 화력을 폭발화살에 부여해서 높이면 되지않을까?
되면 한결 부담이덜한대
진 케르무쌍도 가능할거고
어렵내...
혹시모를 똑똑 히얼즈으 투르만을 막기 위해서라도
사실 폭발화살 없어도 5배 사격을 레인저 2000명이 띄우면..
3.2x2000=6400 32000 전력 데미지
화살막이의 호부를 써도 16000 전력 뎀 맛좀볼래?
내가 투르만이라면 분명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만든다.
사실 대비책 자체는 꽤 간단한 방법이 있긴 함.
전병종에 화염저항을 달아주는거지.
마법이든, 아티팩트든, 무장이든간에 말이지.
돌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 어장 내에서 가능한건 [독화살] 인데?
야루오가 약학에 능하고, 데일은 산지 특성상 약초만큼 독초도 많을테니, 치명적인 독을 연구해서 화살에 바르고 쏴재껴야함.
이게 데일즈의 약학이 만들어낸 생화학병기다! (아니다)
만들려고 하면 한번의 전투에 한정해서 화염 피해 완화 충분히 가능하겠지.
-현재 자원-
자금:887gp
물자:686pp
젬:82gm
-생산-
자금생산:+116~193gp+70gp[35[금은]+100%[마법의식]]+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0%[정책]+30%[바다의은혜]
└자금지출:-23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73,교역122)
239+(0~118)*1.4
물자생산:+88~177pp+30%[바다의 은혜]+20pp(교역2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130+(0~89)*1.3+(0~60)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7gm(생산2,제작5)
5+(0~6)
대충 추정이지만 우리 자금이 이정도 나오는데.....군사는 어느정도로 늘릴 생각임?
3년간 4개월씩 계속 돌리면 4500정도 나오는데 숫자도 늘어날테니 넉넉하게 준비하는게 낫지 않음?
화살을 폭발시키지 않는다면 독화살같은 독을 뿌리는 식으로가야함
안그러면 당장 참치도 화살 관련해서는 개량이 떠오르지 않음
그게 없으면 공허한 이야기라 아이디어가 있다면 제시부탁
그니까 탐광 가챠로 성정석 가자
고작 탐광가챠하나에 넣는다는것도 조금 그런데
화포 운용하는거 보면 거기도 화정석 있지 않을까?
글쎄 탐광가챠는 잘쳐줘도 1크리라서..
2. 화살의 명중률을 낮추는 형식
이 둘중에 어떤것?
근데 디스펠이나 그런거로 호부 저런거 없앨수 있나?
남방 공화국 같은 나라가 됨 아니 오히려 더 밀접하게 섞인
난세일수록 가장 중요시 된게 결혼동맹임.
왜냐면 말로하거나, 이익에 관계되어 한 동맹은 난세니까 언제든지 깨질수가 있었지만, 혈연동맹은 피로이어진만큼 안깨졌거든
결혼동맹마저 깨진다? 그건 난세가 아닌 슬라네쉬 데몬월드임
수십년, 수백년 단위로 외교 관계가 바뀔 수도 있다고 하는 말이지,
지금 잘 지내는 중인 아군한테서 손해 조금 입었다거나, 영토 조금 더 먹고 싶으니 곧바로 뒤통수 후드려치는게 맞다고 하는 말이 아님(...)
화정석 어디다가 쓸꺼임?
갑자기 싯트 이야기가 나오니까 결혼 동맹도 언제든 깨질수있다. 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건 조금 그렇지? 너무 우리주의적인 생각
피곤해서 좀 자고 본편 어장 진행할 때 돌아오겠습니다.
내정축소하면서까지는 좀.
내가 어장주 어장 보면서 본적 없엇던일이 실현된다.
당장 벨크라넬할때 우리 과정이 SSR급 인재(UR포함 27%),트레잇(크리급,10%),5렙트레잇(20%),궁병강화트레잇(20%)
이게 다 딱맞아서 지정권 이야기 나왔던거고
유일한 지정권 사용처였던 라인하르트의 경우에는 크리티컬에다가
그야말로 극한강화(모든 효과 더한 최종훈련)이라서 지정권 썼던거
최소만 써도 5번밖에 못쓰는데
이번처럼 7 나와버리면 한번에 끝남
레인저 1500이면 사실상 딱 한번만 쓸수 있는데
지금 고루시 돌아가서 효율 확떨어졌을텐데?
거기에다가 기마병을 900만들자고?
너무 시간이 촉박한거 아닐까
폭발화살 개량을 라인할꺼고 라인은 부여술 5니까
1년에 0만떠도 최소 60이라고 보는데
화정석 - 어디서 나오더라? - 1개? - 폭탄화살 or 채굴폭탄 생산
토정석 - 어장주님 상품, 장소 미정 - 1개 예정
풍정석 - 어디서 나오더라? - 1개 맞나? 용도 기억 안 남
빙정석 - 첫 번째 부인 출신 지역 - 최소 2개, 아이스크림 만드는 데 하나 썼었던가
불괴석(이름 까먹었음. 뭐였지) - 데일 안에서 나오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어디서 나오냐? - 1개 생산?
진은(미스릴) - 데일 안에서 나오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어디서 나오냐? 22 - 1개 생산?
폭탄화살을 개발해서 쓸거면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해야됨
폭발화살 생산할려면 화정석(대체 가능한 성정석)이 필요한데
내정축소하면서 군대늘리는건 반대고
그래서 탐광해서 성정석 뽑자는건데 싫다니까...
생산안되고
생산안되면 개량 시도가 안됨.
이런상황.
아니면 불괴석 무기나 만들자
[강화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불괴석을 가공해 [불괴석무구]생산가능.)
제식병기로 할려면 연구,영감 돌려야하는데
아니면 개인 무구로 겐류사이 굴릴꺼임?
지금 케르 아티팩트랑 교편잡고있어서 안될껄?
그뒤에 시간안에 제식병기 연구가 완료되려나?
명품일지 명장일지 가챠굴리자는건 모순이잖아...
대회에서 우리가 원하는거 나올지도 가챠인데
그기간안에 모일 폭발화살이 어느정도일지도 모르는데
앞에서 반대한거랑 얘기가 달라잖음...
일단은 레벨5로 늘리고 생각해보는거 어떰
저거에 된통 털리고 위력 본만큼 아예 화속성 피해 자체를 줄이는 식으로 나올게 분명해서.
차라리 적이 예상 못한 신무기를 들고 나오는 쪽이 더 낫다고 봄.
독화살?
땅에 꽂아서 지형 늪처럼 변하게 하거나 대지를 무르게 하는 화살?
충격파 같은 거로 공기 흔들어 기동력 깎거나 투사체 진로 틀어버리는 화살?
스쳐지나가는 거로 출혈이나 마비 일으키는 화살? 지나가면서 분진 흩뿌리고 2차로 폭탄 화살 써서 효과를 올린다거나...?
대응책 가져올테니 신무기 합시다! 하면
참치 입장에서는 아니 신무기 뭐할지 이야기도 안하고 신무기라니
이야기 밖에 안나옴. 이미 개발한거를 대체할 명확한 아이디어를 내야 오 그럼 그걸로 해볼까가 나오지
자체적으로 우월한 화력으로 타격해 징집을 치우고
전력으로 피해가 감소되는 고급병종들을 독화살로 도트딜을 꽃는 방식으로
양을 충족시키려면 지금부터 굴착폭탄을 떼어서 폭탄화살에 넣어야함
이게 문제 아님?
영지에서 가장 약학과 독학에 밝은 사람이니까
늪 쪽은 기쉬 열화판으로 토정석 쓰고...
그거 내정용 정령석인데. 농업개발이든 건축비 할인이든 거기에 써야지.. 내정용 정령석을 전쟁에 쓰는건 별로라고봄
공기화살은 위력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
신병기로 화살 얘기 나오는데 이러면 생산량은?
연구끝나는데 1년이상 잡고
그기간안데 생산력이 폭발화살보다
적거나 비슷하면 그것도 폭발화살처럼 아니면 그것보다 적게 쓰는거잖아?
효율이 떨어진다는데 다른건 효율도 그닥아니야?
신체 물이 빠지게 만드는 탈수 화살이라던가, 오염시키는 물을 퍼트리는 화살 등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적게 생산되도 그게 졸라 쎄고 크면 장땡
내말대로 탐광으로 화정석 성정석 얻어서 2개다 돌려서 4개월에 1000pp씩 얻어도
1턴안에 고다이스 5 뜨면 다쓸텐데 취소할 이유가?
우리 폭발화살이 착탄한 뒤 막 정령술 화처럼 파이어 스톰 부르는게 아니잖아? 단순히 그 이후 폭발하는 거지.
화살을 쏘고 그게 마법 시전하듯이 마법 발사! 하는걸 기대하면 안됨. 그게 쉽게 되면 마법사가 왜 필요함.
당장 그런 연구 자체는 매우 힘들고 젬도 엄청 들껄
일단 폭탄화살관련 사항 고지)
1.현재 화살잔여량은 0p.
2.앞으로는 궁병숫자보다 화살이 적으면 화살발동안됨(잔여분이 조금 모자라도 안됨)
3.대신, 화살소모량은 사격판정이 몇다이스건 사격수 숫자만큼 소모함. 예로, 사격다이스 3이뜨면 기존엔 3배소모였는데. 이젠 병사숫자 그대로소모함.
그래서 계속 중보병 뽑고 강화하던가 물량빨로 밀어붙여야지
여기서 화살관련 신병기 개발하는거 자체가 넌센스라고 봄
3년동안 40골로 할 수 있는 것과 3년 뒤 모아둔 폭발화살로 입힐 수 있는 피해를 비교할 때
후자가 클거 같아서
숫자만큼이면 탐광으로 성정석 뽑고
4개월에 500pp 3년간 4500pp 뽑으면 레인저 1500이라도 3턴은 쓸수 있게되나.
그만큼 우리한테 자원이 풍족한 무기로 싸워야지,
제일 적은 자원-화정석1 으로 만드는걸로 싸우는건 아니지
그걸로 탈수고 오염된 물을 퍼뜨리고 이거 자체가 이상하잖아.
화정석은 폭발하는 성질이 있으니 그걸 폭발화살로 연구한건데
수정석이 주변에 오염된 물을 퍼뜨리거나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는것도 아니고
3턴동안 쓰려면 3600은 있어야겠네
지금 당장 시트보면 자금이 자재보다 더 많을껄 턴자재수급도 겨울고려하면 자금보다 적어지고
그거 화정석이기에 그정도 효율이 나온거라서
이걸 피혁공 길드 만들어서 자재 생산량 늘릴 수 있지 않으려나
근데 화약 생산 금액이 얼마정도 들어가는지 아는 참치 있음?
초석(유황대체가능) 6개월 25gm
500pp 생산
제작소 건립 300gp 500pp 50gm 먼저하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275/824/
1.[초석1]과 [젬25gm]을 써서 6개월간 제작해 [불의비약500p]제조
2.[초석1]과 [화정석1], [젬12gm]을 써서 3개월간 제작해 [불의비약 500pp]제조
라는 견적이 드는데.
일단 그것을 실행하기위한
[불의비약 제조소]는
자금300gp, 물자500pp, 젬50gm이 소모됩니다
화약생산비용
즉 아라사카막부는 500pp에 아무리 많아도 80gp 정도에 생산한다는거고..
우리 화약 기술이 동방에 비해 엄청 미비하다는거임.. 후
수성전에 궁기병 도움안되는거 알지만 상황이 너무 안좋으면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야지
이득이 있다면 부를수 있으니까 돈모아서 투르만 용병으로 쓸수도 있음.
화약사기위해 돈을 쓰고
만들기 위해 젬과 유황사는 비용을 쓴다면
본말전도아닌가 싶음.
어느정도를 원하는가
그래서 화약으로 화정석 대체하자는 의견 예전에 나올때도
효율 개터졌다고 안하는게 낫다고 했고
그런데 솔직히 이게 공지된 이상,
레인저 숫자를 줄이던가, 레인저 숫자를 늘릴 수 없다면 폭탄화살 이외의 다른 화살을 생각할 필요가 있긴 함.
만들기 위한 재료가 화정석이 1개 뿐이라고
근데 이번에 토정석 나온걸로 광산에 보너스 줄 수있나?
예를 들어 탐광이라던지 그런거
3년후에 오는데 충분히 강철화살 생산할수는 있고?
명기 합니다.
- 투르만 3년 평화협정파기설 -
다수의 참치들은 아주 당연하게 투르만이 3년 동안 맺은 평화협정을
잘 이행해줄거라고 믿겠지만
갠적으로 '작중 내용'을 기반으로는 3년 동안의 평화협정을 투르만 스스로가 파기하고
싯트로의 침략을 감행할 킹능성 갠적으로 있다고 생각
투르만은 사실상 동방쪽에 있어서는 강자를 넘어서 1인자로 굴림하였기에
주변 세력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거나 견제해야할 세력이 사실상 전무하기에
자기 하고 싶은데로 속된말로 꼴리는 데로 행동해도
사실상 무방한 위치에 있기에
싯타와는 이미 척을 지기도 하였고 애초에 싯타라는 세력도 자신의 세력을 뻗어나가는데 있어서
하나의 돌뿌리에 지나지 않기에
파기하고 걍 들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충분히 어장주가 이행한다고 해도 1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당연하게 받아들일 자신마저 있음
이어서....
그렇기에 냉소적이고 비관적이고 염세적으로본다면
내정을 하는데 있어서 위의 내용도 감안하여 내정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보지만...
'메메타'적으로는 투르만과 맺은 평화협정이 순조(?)롭게 작동할거라고 보는 이유가
해당 내용대로 한다면 어장주가 참치들과 척을 지는 모양새가 나오게 되는데
과연 그대로 이행할까? 라고 접근한다면
단순 기우라고 밖에 보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봄
그래서 나는 갠적으로
투르만과 맺은 3년 평화협정에 대해서 반은 이행한다
반은 이행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작중 내용을 보고 있음
※ 일개 참치 1마리가 생각나는데로 되는데로 떠드는 뇌피셜 오브 뇌피셜임을
명기 합니다.
그렇기에
당분간 작중 자유앵커에는 참여하지 않고 눈팅하거나
여기서 잡다한 이야기들을 앵커글로 남기며 본편어장과는 거리두기를 할까함
본편 작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갠적으로 휴덕하고 싶기도 하고
되려 의욕이 줄어드는 자신을 보게 되더라구;;;
-현재 자원-
자금:2333gp
물자:1319pp
젬:57gm
-생산-
자금생산:+116~193gp+35gp[35[금은]]+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0%[정책]
└자금지출:-28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22,연구25)
48+(0~118)*1.4
물자생산:+92~179pp+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162+(0~147)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7gm(생산2,제작5)
5+(0~6)
이젠 턴골이 문제네
궁병은 끝났으니
창병: 981gp,1120pp
중보병: 1330gp,2064pp
이정도 들어가고
하루카 보고 창병 끝내는게 어떰?
지금 걱정되는건 흑자 도산할 킹능성 정도려나
지금 다들 이나호의 눈부신 스펙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발상들과 궁리를 모색하며
생존률을 높일 방안을 찾는건 좋은데
그에 눈이 멀어서 거기에 치중하게 되어
정작 자원분배에 실패할거 같은 생각이 든단 말이지;;
제국 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지 알수 없는 만큼
언제든지 제국 방향에서도 우리에게 불똥이 튀는것도 머리 한구석으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듬
이대로 계속 수세 상황에 몰려서 소모전으로 가면 투르만이 유리하니깐 이쪽도 공세에 들어갈 방법을 찾아야해
난 좋은 의견을 제시할 자신이 없음
난 투르만 제시한 3년 평화협정을 언제든지 파기할 수 있다는 킹능성을
절대 배제못하는 망상증(?)을 가지고 있는 참치라서
안정도 감수 하고 세금 올리고
테무르 보다는 용병을 장기고용하는 방향으로해서 이번에 오는 방어전이나 차후 변수로 다가올
전쟁에 미리 대비하자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네
세금 관련은 안정도에 대해서 부차적인 효과가 있는 만큼 반대할 참치들도 많을거고
여신교 쪽에 손을 빌리는것보다는 나은 거긴 한데 용병에 손을 내미는 것도 꺼리는 참치들도 있으니깐
거기 관련해서는 나는 아이디어가 없네 사실상;;
근데 걔들보고 투르만을 치라고 할 수 있을까? 본인들이 죽는데?
금전 기사단은 투르만하고 야합했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계속 이렇게 갈아버리다보면 손해가 너무 커져서 포기하는 것 정도?
투르만에만 집중적으로 신경쓰자
근데 여기 어장 주제가 난세라는 점도 있고
제국 방향도 점점 상황보노라면 썩 좋아보이지 않는거 보면
3년 이내에 다른 곳에서 뇌관이 터져서 우리쪽으로 영향이 올지도 모르긴 하거든;;;
그거 생각하면
물자 비축이라든지도 못해도 1000이상은 해두어 함과
동시에 테무르에 비용을 지불해서 써먹는것도 방안이긴 하지만
나는 용병 관련해서도 비용 지불하고 써먹는것도 괜찮다고는 생각함
용병이 배신이나 도주의 우려가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패배될거 같은 기류가 감지 될때 한정이라는 점에서
리롤, 지정권을 가지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는 패배로 갈거 같으면 그렇지 않게 유도하여
어떻게든 전쟁을 유리하게 끌고 갈거니 만큼
용병을 사용하는게 나는 적어도 테무르에 비해서는 가성비 좋은 선택이라고
어디까지나 나는 그렇게 봄
도주나 배신에 대한건 리스크로서 짊어져야한다는걸 상기하면서
언급하는거임
혹시나 해서 사족을 붙이는거
테무르과 연계하여 협력하면 되니깐
확실히 투르만을 상대하는것도바는 수월할 수야 있긴 하겠네
적어도
하나는 칼릭스 하나는 윈터홀드 방면임
칼릭스는 그 자체로 여력이 없는데다가 테무르 끌어드리기 쉬워서 괜찮고
윈터홀드는 카르반하고는 불가침에 여신교는.... 은원도 없고 인덱스 있고
서쪽의 위협은 지금 있는병력으로 충분하지
투르만 카칸국이 일반적인 카칸국이면 충분히 가능했겠지만.
쟤넨 지금 [이화 제국]을 먹어치운 명실상부한 동방의 패자임.
이런 애들일수록 이제 권위 등을 이용하여 내부 막고, 자신들의 우위를 드높여야하는데 카칸의 이름으로 한 약속을 파기한다
스스로 얼굴에 똥칠하는걸 넘어 카칸도 실수를 하고, 명예와 신의도 모르는 인간이다. 라는 평이 남을꺼임. 지배자입장에서 치명적
쟤들 내부정리 하는기간까지 고려해서 3년붙인거야
그걸 깰 확률은 상당히낮음
메타적으로보면 어장주가 '3년후에 침공이벤트시작해요'하고 알려준거라 진짜 3년후에나 올가능성이 크고
천하의 패자 노리면서
정찰대 패했다고 자기가 공언한 약조 무시하고 기습한다?
명분,권위,위신면에 치명타지.
속된말로 가오가 죽음.
3년 후에 기모아서 오는걸 걱정해야할걸?
지금까지 정찰이었다면 다음에는 징집병만해도 2,3만 데려와도 이상하지 않아
그건 글치
믿어도 돼
어장주는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 참치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니까
가신들(군 관계 쪽은 제외)
치히로의 말마따나(anchor>1596516595>162-184) 투드만의 공세가 이대로 끝나지 않는다는걸 인정하고
이나호라는 인재이 되어짐에 따라서 화기에 대한 개발에 대해서도 눈을 돌려야 하는 와중에
추후 투르만이 공세를 펼칠시에 원정, 전쟁 비용과 더불어서 테무르에 손을 내밀어야할시에 드는 비용 등등을
감안하여
세금 증세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데
턴 골당 들어가는 정책 중에서 줄이거나 축소를 통해서 아끼는 방향으로 갈지
아니면 세금 증세를 통해 충당할지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자
(이거 가지고 세금 증세 ㄱㄱ로 직행하는거라고 해석하는 참치들이 없었으면 싶네)
상황이 심각한건 사실이지만 세금문제는 조심히 다뤄야한다고 이야기 나와서
증세해도 되지 안나요?
우리 솔직히 내정에서 백성들에게 도움 돼을테데
좀 증세 한다해도 그렇게 문제가 되려나?
3년 침공 규묘는 모라도 병종의 강함을 생각하면..
변명을 하자면
이때랑 지금이랑은 돌아가는 사정이 다르다고 생각됨
그리고 야루오의 위치상
결국 한번 이상은 하다못해 가신들을 상대로 굽히지 않아야 하는 상황도 맞이할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함
안정도가 낮아지는것도 불가피하다고 보지만
그런식으로 밀고 들어가는게
불협화음을 일으킴으로 인해서 반작용이 따르는걸 모르는건 아닌데
지금 우리가 자원에 투입해야할
그리고 전쟁과 마주할시에 소모될 자원량을 생각한다면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며
할려면 지금 당장 해야한다고 생각
바로 개발 관련 디버프 파바박 걸리고 안정도 개판나고
증세는 피해야지. 증세 자체가 그냥 군국주의 일직선이고
군국주의 시작하는 순간 남은건 파멸임. 유지력이 안되서 투르만과 경쟁ㅈ에서 결국지게될꺼야
가신들이 반대하고
안정도가 낮아지는거 감안하고 감수하는 한이 있어도
세금 증세해서 이나호에게 화기관련 병기들 개발시키고
테무르에게 지불할 비용을 지불하게끔 하고
전쟁이 일어날때 쯤에는 더 많은 인원들이 투입됨에 따라서 물자도 비례해서 늘어나는 만큼
그에 대해서도 충당할 수 있기에
세금 인상에 대해서 찬성하지만
어디까지나 갠적의견이니.....
그리고 다르게 본다면
세금 증세가 아니라도 자원을 충당할 방안을 2년 이내에 모색해낼수도 있을수도
있기도 하니깐
이렇게 잡담판에 쓰는정도에 머무는거...
그리고 당장 내부 불협화음이 발생하면 데일의 치세가 위태해지고
전쟁과 마주한다고 전쟁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으면 파멸임.
그 상태로 전쟁을 이겨도 백성들은 투르만을 모르고, 그렇기에 와닿는거 없이 괜히 세금만 올린다! 이 소리만 나오겠지.
어떻게든 증세없이 전쟁을 이겨야함. 증세해서 전쟁 이겨도 그냥 멸망의 때를 미루는거지, 결국 계속해서 극단적으로 가게되고 그러면 그냥 멸망할수밖에 없음
당장 [세금축소]로 개발 관련 버프가 걸렸는데
그러면 반대로 [세금인상] 시 개발 관련 디버프가 걸리겠지.
실제로 초반에도 교역세 올린다는 방안에 상업개발 -25% 디버프 걸린다는 예시도 바로 나왔음.
그리고 세금인상으로 안정도도 뚝뚝 떨어질꺼고
인상은 하지말아야한다는 주의.
다름. 초기에 세금 획득량 줄이는 대신 버프얻었던거임
전쟁에 필요한 자원을 모으는건데...;;
라는 생각에 도달한 시점에서 >>362와는 대척점 불가피 라는 생각에 도달한 참치 1마리)
국가에 공헌하는 대가는 그랬다는 사실로 얻는 명예만 있다는걸 명시하고
말 그대로 기부인거. 걍 자발적으로 세금 더 내는거라 보면 될듯
다만 강제성이 없는
이나호를 통해서 2년 얼마 안되는 기간안에
화기 관련 병기들 만들어내서 투드만과의 불가피한 전쟁에 바로 투입할 거임?
아니면 화기 관련 병기 테크만 어느정도 탄
상태에서 상대할거임?
전자라면 나는 그럼에도 세금 증세에 대해서 만지작 거리긴 해야된다고 보는데
후자라면 세금 증세까지는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하거든
이 대사가 나온 시점에서 그냥 군국주의라니까.
그러면 투르만 그렇게 여력 끌어모아서 막고나면,
다시 투르만이 안오는게 아니잖아? 그럼 그 사이 내정을 통해
체급은 다시 불리면서 군대유지할 힘을 얻어놔야 하는데
개발 디버프 받으면 내정 안되고, 그럼 회복력 자체가 터지고
그럼 결국 투르만의 파상공세에 당해서 죽을 운명임
다른데서 돈을 빌릴 수도 있잖아
그러니 비록 작은 손이겠지만 나라에 공헌하고싶은 자들의 기부를 받겠다.
작은손이더라도 모인다면 큰손이 될것이다
그 대가로 나라에서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작위도 줄수 없다. 줄 수 있는건 형식적인 명예를 주는것 뿐이다(대충 훈장 주거나 하는것)
이렇게 명시하고 기부금 받아보는건?
채권 운운하면서 돈 빌리는 아이디어를 제안한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들이 다수였던적이 있었거든;;;
한참치가 계속 증세이야기하고 그걸 미친듯이 반대하는중
10골드도 못번다 하더라도 상징이 있고
우리 입장에서 카르반이 칼릭스랑 맞다이 친다고 돈빌려달라할때
우리 참치들은 그래요! 빌려드리죠 할꺼야.. 아님 우리코가 석자라 할꺼야? 그것만 봐도 차관은 답이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
[조선], 그리고 민족주의 찍었던 [네덜란드]
(근데 반대할거 감안해서 그냥 그렇네(웃음)
조선은 근세는 되야됨
젬은 금방 모인다
백성들이 애국심을 고취하거나 히는건 하고싶은데
인본주의 테크도 안타고 민족주의는 절대로 나올수가 없음.
근데 난세에 인본주의? 불가능이지
anchor>1596516478>419
이거 시행밖에 없음.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분명 비용은 더 올랐겠지만 현재 유일하게 확정 마법사 가챠 돌릴 수 있는 수단임
적당히 나라가 위험에 빠지면 의병이 일어나거나 애국채권을 구매하거나 할정도
진짜임. 애국심 고취 교육 자체가 근세가 아니라면 절대로 안나옴.
왜냐면 애국심 자체가 [타국]과 [자국]을 구분하는 것으로, 우리 나라가 다른나라보다 낫지!! 라는 생각에서 나오고
그런 마음이 있으려면 일단 백성들이 그정도 교육수준과 함께 세계에 대한 견식이 넓어야만 가능함.
당장 그게 안되는 이유는 간단함. 그게 됐다면 이화제국이 그꼴이 안났겠지.
투르만 카칸국에 최대한 백성들이 저항했을텐데 통치자들의 통치를 그대로 받아들였으니까
국왕 지지도나 올리고 유지하는거지 뭐
싯트가 에레스 삼키고 꺽꺽되는것처럼
소위 말하는 [국뽕]을 빨아야 참치가 생각하는 애국채권이나, 의병이 나옴.
대한민국은 그런 입장에서 국민들이 진짜 의외로 국뽕을 제대로 빨고있는 국가중 하나고.
당장 국가 위기에 처하면 군대 자진입대하겠다는 나라는 흔하지 않음.
반대가 덜한 상황인거 생각하면;;;
손놓겠다고 선언까지 한 참치 1마리)
한니발 장군이 산맥 넘은거마냥 투르만이 테무르에 상륙해버릴 가능성은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그정도로 극단적인 마인드로 가면 되는거 아무것도 없음. 당장 동일 참치가 내정에 있어서는 관대하고 외정에 있어서는 너무 극단적인게 참치는 이해가 안간다는 주의라
대전기의 마지노선은 이 어장 식으로 하면 요새 몇레벨이려나?
2 창병 업 (강화되면 화약 제조소)
3 중보병 올리기
4 테무르 고용 비용 모으기
이렇게 가자
화약 테크는 전쟁 이후에 가야겠네
사실 세금인상이나, 그런걸로 군국주의라고 하는 건 쵸큼 너무나간거같아요.
이 시대에 솔직히 군비증강을위해 세금인상하는건 보통일이고
디버프야 분명 걸릴 순 있지만, 그게 국가동력원을 뿌리째흔들지어떨지
오피셜로 나온게없는데 너무 과격하게 의견을 내시는거같아 쵸큼...
진짜 군국주의라고한다면 이전 세계의 프루샤덴(...)정도는 되야 군국주의지
솔찍히 중세시대 평균을 생각하면 음...
물론 야루오의 캐릭터성이나 여태까지해온 정체성을 떠올리면
마땅히 안어울리긴합니다만.
세금인상으로 군국주의로 바로 결부짓는건 좀 과대해석이라고 말해둘게요.
물론 주인공인 야루오네야 참치들의 개입덕분에
완전무결한 이상적인 군주를 체현할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일반적인 다른 인물들, 어장속 사람들은 아무리 잘난군주라도
흠결이 있을수밖에없는걸 생각해봅시당
현실적인 이유에서든 캐릭터적인 이유에서든.
그런점에서 도리어 야루오가 정상이라기보단,
야루오가 비정상 이라는게 세계관적으로 맞달까(...)
야루오에 동화됐군(?)
마치 걸리버이야기같군요.
뭐 그럼에도 세금 인상에 대해서 반대하는 참치들이 더 많으니깐
세금 인상이 작중에 반영될일은 없기야 하겠긴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세금 인상 -> 군국주의 ㄱㄱ로 연결되어진다는걸 알게 된건 수확은 있구만
돈 지금 여유되면 카르반이나 칼릭스 군관구 2중 한곳 첩보 어떰?
칼릭스는 토벌령 이후 움직임 파악
카르반은 곡물통제와 향후방향 파악으로 한번 시도해볼만 할듯 싶은데?
칼릭스가 온다면 야전으로 깨부수면 되지.
지금 우리 전력이라면...
칼릭스만 찬성
곡물통제한 이유랑 지금 뭘하려는지 알고 싶다.
아니면 를르슈에 가까움?
만약에 올가쪽이라면 미유키 함 시켜볼까 생각은 하는데;;
엿보려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서 말이지;;
대한 어필이 없는거 같아서;;
올가의 첩보에 도움이 될 수 있냐고
-현재 자원-
자금:1826gp
물자:854pp
젬:39gm
-생산-
자금생산:+116~196gp+35gp[35[금은]]+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0%[정책]
└자금지출:-28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22,연구25)
48+(0~121)*1.1
물자생산:+95~185pp+30%[대지의은혜]+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214+(0~90)1.3+(0~60)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2gm(생산2)
10+(0~6)
지휘 2가 있긴해도 으음 이라서
800gp 1060pp가 들어가고
건축사무소,국가목공소,토정석버프 합치면 자금은 30% 물자는 20%할인
560gp 848pp이 들어가고
3곳에 지으려면
1680gp 2544pp
미유키도 그렇지 뭐.....
7개월 연속 물자 다이스가 최소값만 뜨는걸로 가정할때
[의식마법:대지의은혜/50gm]:1~3이면 3개월, 4~6면 6개월, 7~9면 1년, 0이면 2년동안 지속되는 국가버프 [대지의은혜](물자생산량+30%증가,)를 획득하고 실행시마다 농업개발과 노동개발도가 +1씩 전역증가.
[의식마법:바다의은혜/50gm]:1~3이면 3개월, 4~6면 6개월, 7~9면 1년, 0이면 2년동안 지속되는 국가버프 [바다의은혜](해안지대1개당 자금수익과 물자수익+5%씩 증가, 최대25%적용)를 획득.
대지의 은혜 바다의 은혜 퍼센트 계산이요 둘다 생산량에만 영향주는 건가요?
예를들어 바다의 은혜가자금 무역 수입이나 금광수입 그리고 상인(로렌스,치히로)수입에도 영향을 주나요
-350gp -480pp
중보병: 1330gp,2064pp
바다의 은혜는 자금과 수입 각각에 총합에 퍼센트 추가
젬이 넘쳐나지 않는 이상은 해선 안됨
짓는데 자금300gp, 물자500pp, 젬50gm 들고
지어도 불의 비약 만드는데
1.[초석1]과 [젬25gm]을 써서 6개월간 제작해 [불의비약500p]제조
2.[초석1]과 [화정석1], [젬12gm]을 써서 3개월간 제작해 [불의비약 500pp]제조
라니깐 초석 대신 유황을 쓰는 연구를 완료해도, 폭발화살 만드느라 내년 2월까지는 쓸 수 없으니
이건 천천히 만들어도 되겠네
유지비 나가는 화기병은 부담되어서
그리고 두개중첩은 원래 강해서 막은걸 너프하면서
허용했단것
밸패란원래 그렇고
물자생산:+95~185pp+30%[대지의은혜]+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그러니까 정리하면 이 퍼센트 계산이란게 퍼센트 뒤쪽에 있는 모든 것들을 더하고 그 값을 퍼센트로 늘란다고 보면 되나요
자금에서 정책은 가장 뒤에 있으니 총합을 더하고 그 값을 다시 곱하는 식이고
물자는 대지의 은혜 앞에 기본 생산량만 있으니 그것만 곱해서 계산
이거 맞나요?
자금생산:+116~196gp+10%[정책]+35gp[35[금은]]+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
이렇게 바꿔서 통일성 있게 한다면 어떨까요
금은수익은 정책유형이나
대지의 은혜 조정에 따라 포함가능
기본적으로 저 수익10%정책이 세수관련이니까요
-현재 자원-
자금:1826gp
물자:854pp
젬:39gm
-생산-
자금생산:+116~196gp+10%[정책]+35gp[35[금은]]+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
└자금지출:-28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22,연구25)
29+(0~80)*1.1+(0~41)
물자생산:+95~185pp+30%[대지의은혜]+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193+(0~90)1.3+(0~60)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2gm(생산2)
10+(0~6)
상업 개발효율은 수치좀 타이트하게
줄이는 대신 교역수익 뻥취기 효과?로 할까 고민중이고
수치를 팍 줄이는 대신 각 수익에 영향?
이란 느낌으로 할지 고민중
건물을 지을 수록 개발 효율이 올라가고
그럼 건물 가격이 내려가고
그럼 한 지역에만 계속 건물을 짓게됨
편하실대로요.
그럼 또다시 그 지역에만 건물이 지어짐
시트지 볼때마다 어질어질해
[수운물류집적소](지역 상업 개발효율+10%)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불괴제철소](지역 노동개발효율+25%)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대장장이길드](지역 노동 개발효율+15%)
[피혁공길드](지역 노동개발효율+10%, 물자생산 최소+2)
[극장](지역 문화 개발효율+10%증가, 매턴 지역안정도+1증가)
[공립학교](지역 교육도+15%, 지역 문화 개발효율+15%)
이러나까 하이데일은 자금 반으로 상업 건물 지을 수 있고
그 상업 건물도 다시 개발효율울 증가시킬테니
계속 순환됨
수도인 중앙 개발 집중하는건 일반적인거긴함.
수도가 우선되는건 어쩔수없는일
일대일 전투는 다 우세겠네
윽..머리가...
4500*2 = 9000
1500*5 = 7500
오우 빡세긴 하겠네
우리 보병 전력이 12060이고
기병은 5660이니까 잎으로 더 갈고 닦아야 겠군
보병엔 중보병 업그레이드가 더해질테지만
그러니까 칼릭스나 때려야겠다
천명줄고 10개군단 만으로도
솔직히 데일이전에 제대로만 컨트롤했으면 호르닥이든 뭐든 정벌가능햇을듯?
내정이나 돌리면서 화기테크 가야겠다
그러면서 기병 인재좀 찾으면 되겠다
언더데일에도 국가목공소, 석공길드, 광부 길드 지어줘야 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제국력 1068년 3월 봄─(리롤권1/3) (하2권=0장)(지정권=1장)※텐션3단계※
-현재 자원-
자금:1876gp
물자:1004pp
젬:39gm
-생산-
자금생산:+116~196gp+10%[정책]+35gp[35[금은]]+190gp[교역155+23%[교역효율]] +0~16gp[로렌스]+0~25gp[치히로]
└자금지출:-28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82,연구25)
물자생산:+95~185pp+56%(+30%[대지의은혜],+26[생산효율])+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2gm(생산2)
-효율-
교역효율:23%
생산효율:26%
문화효율:63%
기존의 노동개발효율이 생산효율로
기존의 상업개발효율이 교역효율로
기존의 문화개발효율이 문화효율로 바뀌었고,
지역수치를 전역수치로 일관화시켰습니다.
온 나라 통틀어서 하나만 지을 수 있나요?
아니면 산출물 나오면 거기에 하나 지을 수 있나요?
수치 파줄테니 뭐
흠...
>>539 건축사무소는 지역별 그대로입니다.
저건 [개발효율]들을 수정한거죠.
[지역 건설비용]과 [지역 건설시간]은 손안댔습니다만
>>537 종류당 하나씩밖에안되겠죠?
길드는
건설비용은 매우 막강한거니까.
전역수치가 될리가없죠.
의식이나 정책이라면 , 그건 수치가 작을테고(의식마법 효과가 10%건설비용이니)
단지 조금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내정 데이터가 바뀐기분
-영지목록-
[하이데일 공작령]=(노스데일,☆미드데일,사우스데일)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150/1150 레인저[전력3.2]:400/400 불멸대[전력3.5]:200/200 기병[전력10]:500/500 궁기병[전력5]:120/120
농업39 상업30 노동30 문화26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불괴석/토정석
-시설-
[사냥꾼훈련소6Lv](레인저+400명, [피혁1]추가 생산)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창병훈련소4Lv](불멸대+200명)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강화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불괴석을 가공해 [불괴석무구]생산가능.)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기병훈련소9Lv](기병+500명) *군마5회 투입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궁기병훈련소4LV](궁기병+120명) *군마1회 투입
[국가목공소](물자생산+10, 목재사용시 건설,건조 물자비용 10%할인)
[숙박시설](지역 상업 개발효율+10%증가)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극장](지역 문화 개발효율+10%증가, 매턴 지역안정도+1증가)
[마시장](1년에 [군마1]만큼을 50%할인된 가격에 구매가능.)
[수운물류집적소](지역 상업 개발효율+10%)
[공립학교](지역 교육도+15%, 지역 문화 개발효율+15%)
[의복공방](데일 전국에 보급할 만큼의 의복을 생산한다.)
[대장장이길드](지역 노동 개발효율+15%)
[피혁공길드](지역 노동개발효율+10%, 물자생산 최소+2)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2220/2220[1850+20%] 레인저[전력3.2]400/400 불멸대[전력3.5]150/150
농업40 상업30 노동22 문화22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젬생산 최대+2, 마도구제작비용 25%할인. 마법사 인재랭크+1보정.)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창병훈련소3Lv](불멸대+150명)
[궁병훈련소6Lv](레인저+400명)
[불괴제철소](지역 노동개발효율+25%)
[공립학교](지역 교육도+15%, 지역 문화 개발효율+15%)
[숙박시설](지역 상업 개발효율+10%증가)
[오스데일 행정구]=(쉬프드,히스만,케르크,수오판,에텔,아이보르,블라민,코테지,하르하르)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350/1350 레인저[전력3.2]400/400 불멸대[전력3.5]150/150
농업24 상업33 노동13 문화33
산물:[목재][석재][대리석][생선]
-시설-
[서커스장](매턴 안정도 0~3증가. )
[관청](매턴 지역 안정도+1증가. 행정역량+1)
[포럼](지역 상업개발 효율+10%, 지역 문화개발 효율+10%)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창병훈련소3Lv](불멸대+150명)
[궁병훈련소6Lv](레인저+400명)
[석공길드](물자 생산 최소+5, 최대+10. 석재 산출량+1)
[공립학교](지역 교육도+15%, 지역 문화 개발효율+15%)
[숙박시설](지역 상업 개발효율+10%증가)
음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목공, 어부, 상인, 사냥꾼, 세공(유리) 정도?
상인 : 치히로 피셜 밴당함
상인길드 각도 볼 수 있지 않을까(희망회로)
언더데일에 소금이 있으니 염전 노동자 길드를 짓는다는걸로(아무말_
있으면 좋긴한데 겨우 보다니스 하나때문에 그런 길드를 짓는건
??? 라서
데일왕국와 오스테일 사이에 장벽마냥 산이 있잖아
토정석 없이는
산을 뚫는거 자체는 불가능함
아니면
가능한데 자원이 겁나 많이 들어서 못한다
어느쪽에 가까움?
데일왕국-오스테일-싯타간에 실크로드하면 좋겠네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구
케르가 집권하는거 상상해보니
어쩔지는? 오장주 오피셜이 필요하지 그건?
가능하다해도 아마 젬 수백개에 몇천~만gp 만 pp 넘게들껄
우리 저 좁은 폭 뚫는거만해도
과일빙과라면 이거
수은 어디다가 써먹을지 가신들한테 물어본적 없지 않음?
유리에 사용은 야루오가 관련 지식을 모른다고 어장주 컷이고 anchor>1596516417>234
연금술사 연구도 이미 많이 구해 놨을거라고 어장주 컷인데 anchor>1596516417>247
20어장에서 찾았네
*[진은]을 6개월간 사용하고, 젬20gm 소모해서 제작가능.
[치유의 지팡이](소지자의 회복마법 위력을 +30%증가)
*[진은]을 6개월간 사용하고, 젬15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화살막이의 호부](소지자가 참여한 전투에서, 아군이 받는 사격피해-15%감소)
*[진은]을 20개월간 사용하고, 젬80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미스릴갑옷](소지자의 부상저항+1, 항마저항+1)
*[진은]을 12개월간 사용하고, 젬50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보호의 경계석](소모품, 3/3회 사용가능. 전투에서 사용시 그 라운드동안 입는 사상피해를 25%감소시킨다.)
*[진은]을 12개월간 사용하고, 젬40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미스릴 화살](소모품, 3/3회 사용가능. 전투에서 사용시 적인물에게 저격실행가능. 성공시 대상의 마법을 [무력]라운드동안 봉인한다.)
*[진은]을 10개월간 사용하고, 젬25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미스릴 무구](소지자의 무력+1, 항마저항+1)
*[진은]을 12개월간 사용하고, 젬50gm을 소모해서 제작가능.
1.[제식 진은갑옷]양산
2.[아티팩트 무기:마법학살자]완성
3.[아티팩트 갑옷:백야의 성]완성
4.[제식 파마의창]양산
5.[아티팩트 장신구:백은의 보관]완성
이 수많은 컨텐츠를 못쓰다니...
물자 관련해서 개선하거나 더 벌어들여야할 필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3년 이후에도 당장 처들어오는건 아니라는게 오피셜로 뜨기도 했으니....
잼 부족 이슈가 있다고 해도 잼 소모하는 한이 있어도
제작하면 좋을거 같은게 보이긴 하니;;
-현재 자원-
자금:1971gp
물자:1389pp
젬:68gm
-생산-
자금생산:+116~196gp+10%[정책]+35gp[35[금은]]+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
└자금지출:-288(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22,연구25)
29+(0~80)*1.1+(0~41) == 93
물자생산:+95~185pp+30%[대지의은혜]+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193+(0~90)1.3+(0~60) == 281
젬생산:+4~10gm+8gm(시설3,풍정석1,수정석4)
└젬지출:-2gm(생산2)
10+(0~6) == 13
목표
중보병:1330gp,2064pp
테무르 칸국 고용비:1200gp
레인저, 불멸대같은 정예병
그리고 엄청난 내정빨이 있다
없는 떡에만 눈돌리지 말고 지금가진거에 감사하자
참치가 너무 욕심이 많다고 생각
당장 속된말로 줄껀주고 다른데 신경써야하는데
진은 하나때문에 피눈물 날것까지야..
끈이 오고 난 이후 숨통이 트긴했지
확실하게는..
테무르 쪽 고용비는 충분히 충당은 할 수 있긴 하겠네
여기서 저런거 제작할 시간이 있냐하면 글쎄라는 입장
당장 화약제작부터, 헤스티아 의식, 이나호 의식, 전쟁용 비축
이렇게 쓸데가 4곳이 있는데 따로 젬 투자해서 범용 미스릴 템까지 만든다? 너무 욕심이 아닌가 싶음
그리고 언더데일에는 과수원도 가능하네
그때나온 목공소가 [국가목공소] 였다는거 고려하면
그런 효과는 안나올것같은데
피혁에는 신경을 거의 안썻으니까
수은 어디다가 써먹을지 가신들한테 물어본적 없지 않음?
유리에 사용은 야루오가 관련 지식을 모른다고 어장주 컷이고 anchor>1596516417>234
연금술사 연구도 이미 많이 구해 놨을거라고 어장주 컷인데 anchor>1596516417>247
아 그리고 참치들 오늘 연재할때 이거 커뮤 해도 됨?
후미카 치히로랑 해서
그런 국가목공소가 2개 존재하지는 못할것같은데 밸런스상
금은분리법(이미씀),도금(거울이랑비슷), 화학적 소독이나 온도계 등인데.. 전부 연금술관련인데 어장주가 연금술에 더이상 쓰기 힘들다해서, 지금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너무 투르만 전용이려나
국가목공소가 안돼면 대신 그냥 목공소로 물자를 좀 더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
당장 중세에서 탄환을 막을수 있는 갑옷을 만들 기술력이 되지 않을테고.. 그거 하려면 불괴석 갑옷밖에 없지않나 싶은데
요새 짓는거 각 레벨당 단가가 어떻게 됨?
싯트 왕국과 투르만의 국경선쪽에 요새3레벨 하나 지어주고싶은데
대투르칸 감안하면 마법사 저격템이 더 필요해
파마의 창 특성인 마법전이라는게 우리에게 직접 마법 쏠때 적용인듯해서 적이 아군 강화할때 아무 영향 못끼치는듯함.
실제로 자보에라가 골렘 소환했고
anchor>1596516584>643
전력을 올려주긴 하니까
그러면 그 시간들여서 연구한 성과를 아예 백지화하자고?
차라리 하루카한테 아이템을 사던가, 돈더벌어서 카르반에 진은을 새로수입하던가를 궁리해야지. 지금 열몇턴 들여서 고다이스로 띄운 제식무기를 아예 포기하자는거야?
기후변화로 화약 무기 사용 극대화, 폭발화살 피해 경감, 적측의 혈통마법에 직접 디스펠 거는 장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
파마의 창은 디스펠 범용성을 줄이고 대신에 전력 상승인데 화약 무장이라는 또다른 전력 선택지가 생긴만큼 마법사 저격 수단이 더 나음
미스릴 화살, 폭발화살, 아직 견적만 나온 유도 화살, 독화살 등등 갖가지 특수 화살들로 무장한 특수부대
우리 최소 턴골이 29임
당장 이나호가 말할때도 [화약무기와 대기병 대책]인데, 기병대책에 가장 핵심인 창병을 약화시키는건..
그리고 양 연구 끝나도 화기병을 늘리기에는 다음에 있을 투르만 전투가 다가올테고
[해주의언령]:전장에 시전된 마법이나 유지중인 마법1개를 무효화.
이게 있잖아 마법을 직빵으로 해제시키는 우리 혈통마법
이거랑 미스릴 화살이면 어느정도 대비는 되는데 왜?
솔직히 제식 안하고 진은 연구 돌렸으면 2, 3개 연구성과가 더 해금되었겠지
파마의 창 해제하고나서 창병은 어찌 강화하게
투르만은 화약무기뿐이 아닌 4대기군도 핵심병력이라고 나왔는데
대기병 속성을 가진 창병의 무기를 빼버리면 대체로 뭐주게?
싯트 솔직히 궁병 비율이 워낙 낮아서 말이지 응..
고전력을 원하면 다른 종류의 보병, 궁병, 화약 병기에서 답을 구해야지, 대마법 전력을 거기 투입하는건 매우 비효율이라고 생각해
게다가 싯트는 다이스 0나오면 화살만 낭비되니까
대기병 방진 연구도 하고싶은데
근데 대기병 같고 있는게 창병밖에는 없는데
궁병, 화약 병기가 어떻게 고전력이 된다는 소리야?
레인저는 그렇다쳐도 [화약병기]는 그 특성상 접전이 안됨.
즉 사격전에서만 활약할수 있는데, 당장 꽝 붙는 접전에서 보병라인 밀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데 화약병기로 화력대체는 도대체?
대체로 대투르칸하느라 성에 들어가서 농성 방어해서(...)
우리가 날씨를 비로만 고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청룡기군]기본전력10, 충격유리+1, 방어유리+1, 기동유리+1, 대기병효과에 절반만 받음.
[황룡기군]기본전력10, 충격유리+2, 방어유리+1, 기동유리+2,
[백룡기군]기본전력15, 충격유리+1, 기동유리+1, 사격시 0~3배 위력의 살상.
대기병없이는 도저히 얘네 조질수가 없음.
당장 전력줄어드는 순이 징집->중보병-> 기병 순인데
화력으로 징집 중보병을 원턴킬 할수 있다고는 장담 못하지이제
계속 고기방패 더 크게 투입하기 시작할텐데
윈터홀드쪽 혈통마법으로 눈으로 고정할수는 있는걸로 아는데
눈 효과는 아예 사격 불가던가?
그거 또 기병 먼저 저격하는 전술 연구하려면..머리야
*폭설:-30%, 사격판정 불가.
폭설 설원만 가능하면 전력차 극심하게 벌어질꺼라
3차 투르만 침공 이후로 중보병 연구, 폭발화살 개량, 레인저 1200 불멸대 1000까지 모았잖아
이대로만 가면되
카르반 회담과 칼릭스 귀부
수은 커뮤인가
근데 전장마도는 참고사이트에도 없어서 뭐하는 애인지 모르는데 뭘까?
보통 마법사들은 그냥 작은 마법은 젬 안쓰고 시전하는데 (야루오 역재생 고문때처럼) 전쟁에서 쓰는건 젬을 매개체로 커다란 마법을 일으킨다. 이걸 워매직(전쟁 마법) 이라고 한다.
라고 했던걸 보면.. 진짜배기 전쟁에 특화된 마법사일듯
...후미카는 오늘도 혼자서 내정마법을 씁니다
요게 있긴한데 또 모르지
이젠 전쟁마도가 기어오네 ㄹㅇㅋㅋ
보호령, 테무르로 댈고 가는 상황에서
치노도 왕비로 있는데
원터홀드 장군이나 병력을 못끌고 갈 이유는 나는 갠적으로는 없다고 보는데;;
바로 레벨 5 혈통마법사임
우스게소리를 하고 싶진 않은데 그런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기까지 하는 요즘(아무말)
지혜의 집 3단계를 찍어 법사들을 데려오든
마법능력 검증제도 키고 가챠돌리든, 연금학 학교짓든
그게 훨씬 빠를듯
*[마갑 제조서1개](기병 전력+2상승에 쓰인다.)
*[소재:실프의 날개1개](태그:[바람][매력][유혹][간섭])
*[폭탄화살500p](사격시 소모, 사격피해+50%증가)
*[미스릴 화살2회분](소모품, 저격판정으로 성공시 실행자[무력]라운드동안 대상의 마법봉인)
*화포[전력15](0~15로 사격, 사격시마다 불의비약50p소모) 1개.
*[아르타의 전술서](소모품, 소모시 지식x10%확률로 지휘 교육+2 혹은 지휘2이하일시 +1증가)
*[명검](소지자 무력+1) 2개
*[판금갑옷](소지자 부상저항+2) 1개
*[화염의 마술서](소모품, 소모시 정령술:화 기능을 습득할 가능성 기본50%+지식1당 10%)
이러면 화염 정령술 터득하게 한 다음 폭탄화살 제조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그때 후미카 후임한테 써서 실패했어 소모되고
미유키
어찌되었든간에 칼릭스 방면 첩보를 무탈히 그것도 어마무시한 정보를
가져온것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첩보관 올가의 산하에 집어넣고
'제국 방면 첩보원'(가명)이라는 명칭&직함을 주어 분명하게 노고를 치하해준다.
덤으로 제국 방면쪽에 첩보활동을 하면서
아무래도 미유키가 제국쪽에서는 밝은 축에 속하니
제국방면쪽에 있으면서 뜻을 펼치고 싶어해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인재들에 대해서 권유 및 포섭도 할 수 있으면 해보는걸로
(이건 강제가 아닌 권유이며 어디까지 됬으면 좋겠네... 싶은 감각으로 던져본다는 느낌)
첩보관 올가는 그대로 냅두면서 첩보원으로 밑으로 미유키를 집어넣는건데
올가가 입지가 좁아지거나 할거 있나?
난 생각은 하는데...
'어찌되었든간에 칼릭스 방면 첩보를 무탈히 그것도 어마무시한 정보를
가져온것에 대해서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이후에
첩보관 올가의 산하에 집어넣고
'제국 방면 첩보원'(가명)이라는 명칭&직함을 받고 싶은지
아니면 미유키 스스로가 바라는게 있는지
물어볼 찬스를 주는 방향으로 할까?
이에 대한 논공행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
너무 성급하다고 봄. 당장 미유키 하나로 저렇게 해버리면..
저번 전쟁때 맹활약한 벨에게 우리 포상을 줬나?까지 가버리지?
참치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논공행상은 확실히 해야함.
1번의 대성공가지고 바로 직위상승은 조금 힘들지
그리고 제국측 인재흡수는 예전 라인하르트 커뮤때 조금 힘들다고 나왔으니까 말이지 응
이거 수성전에서도 적용되는거야?
공성전에서 기병은 하마해서 싸우잖아.
지금처럼 싯트에서 수성하는 입장에서 창병은 조금 더 뛰어난 보병 정도고,
대기병 못써먹는거 아닌가?
근데 저번 전쟁에서 맹활약한 레인저부대와 벨에게 준거 따지면..
...우리 돈이랑 물자없다고 그냥 내팽개쳤지?
오히려 논공행상을 따질꺼면 투르만 전쟁중에 활약한 벨과 라인하르트부터 논공행상을 했어야한다고 생각하는파
성급한거에 대해서 틀리다고는 생각 안함
근데 줄수 있을때 주지 않고
미루게 되면 후미카 건도 있고 해서
과연
차후 논공행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문이 든달까;;;
당장 논공행상이 가장 중요한건 전쟁임. 빈말이 아니라
왜냐면 군사들은 전쟁말고 그 활약을 펼칠때가 없으니까
그런데 우리 군사 논공행상은 미루고, 내정 논공행상을 먼저하면
글쎄.. 일의 전후가 바뀐 기분이 좀 느껴짐
초안이라고 써놓았기도 하니
일단 수긍
그러면 중보병은 연구하는 의미가 적잖아;;;
조력을 통해서 날씨를 어떻게저떻게 하는 방안으로 가져갈 수는 없을까
생각해보게 되네;;
쟤네가 중보병 러시와서 지휘터뜨리고 공병으로 성벽부수기 들어가면 성벽은 언제든지 파괴될 수 있음.
실제로 카르반쪽이나 칼릭스는 성벽부수기 전술 많이 썼지?
업그레이드 병종은 더 큰 전력일텐데
과열되서 생각없는 말들이 자꾸 튀어나오잖아
성벽이 무너지는걸 전제로 한다면 중보병보다는 창병 챙겨가는게 맞을텐데;
다른 일 일어나면 터지는거 한순간임
수성하는 우리기병만 전력반감된거 아님?
본인이 말하고도 이상하단거 안느껴짐?
어차피 먹어봤자 배고플거 밥먹을 필요없다랑 뭐가 달라?
그대신 수성쪽은 최종 결과에서 +2보정이 나오니까
더 전력이 높고 강력한 군을 만들기 위해 중보병 연구한건데
갑자기 저런 의견이 나오니 심히 당황스럽네
창병대기병 못쓴다 이런 소리 왜나오는겨?
이라고 하고 갑자기
성벽이 무너진다는게 전제면 중보병은 연구할 이유가 적다. 라니.. 도대체 무슨 의견인지 헷갈려
벽보병이라도 키워볼까
그거 때문에 파마의 창을 해제하고 싶다는거 아닐까
싶음
물론 나는 해제하자는거에 대해서 말을 꺼낸 당사자가 아니라서 몰루지만
차라리 화기 관련 테크를 쌓는게?
물론 턴골이 좀 글킨하지만...
그런데 말한게 창병은 어차피 구색용 병과다. 라고하고
갑자기 중보병 연구 왜하는가.. 가 나와버리니까;;
교역 효율은 어떻게 반영인가.....?
이후에는 숨만 쉬면서 내정 적당히 하면서 자원 쌓는게 낮지 않을까
굳이 다른 직종병을 만들기 보다는...
벽보병 같은 직종병 같은걸 더 늘리는 걸 말함
높은 단계로 올리는거보다
낮은 단계 올리는게 더 싸니까
하이데일에서 삼백명 올리는거보다
윈터홀드에서 먹고 삼백 올리는게 싸니까
군단병만 말하신거 아님?
우리 궁기병도 고루시 초대해서 겨우 돌려서 얻은거니까
...다른나라 망명객부터 받아와야지?
과일은 그다지? 산업이 될만한게 애매해서
당장 다른 산업을 키우라고 하면 가죽제품 류인데..
사실 지금 가장 하기쉬운건 의학이라서
야루오도 그렇고 케르우스도 의학 관련 지식이 어느정도 있을테고
거기에다가 약학과 의학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유명하니까
*병력=징집병전력1.4]1250/1250 군단병[전력2.5]1500/1500, 베테랑 군단병[전력5] 500/500
*산물=[공예품][금속세공품][철][가구]
칼릭스에서 공예랑 세공장인들 초청해서 유리산업 연구해볼래?
우리 궁시공방도 키워줘야한다는 느낌도 듬.
당장 사냥꾼들이 많고, 레인저라는 병과가 특화된 나라인데
정작 그 활을 만드는 궁시공방은 신경안써줬단 말이지.
그래서 활 장인 등을 지원하고 사냥꾼 학교? 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세워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함
다양한 활을 만듦으로서 무기로서의 우리 명품활을 더욱 강화하고
활과 관련된 기술을 더욱 축적시키고, 우리가 벨에게 준것 같이 아이템급 활을 만들수 있게 성장시키는 거지.
데일즈는 예로부터 사냥꾼이 많았으니까
츠루미 입장에서는 남의 장인 빼앗아가는 느낌일테니까
참치가 말하는건 활 제조 기술 자체를 강화시키는거임.
당장 대장장이 길드나 학교가 산물을 강화하기보다 산업 자체를 키우고 기술을 발전시키는 만큼
활 제작 기술과 함께 궁시공방만의 가공 기술을 발전시키는 느낌
그리고 이 시대에는 유학으로 기술배워 오는게 무리에 가까워서
도제 제도나 그런걸로 공방이나 장인의 기술을 배우면 뼈묻어야하는게 보통인 중세시대. 실제로 유리장인들은 역사속에서 보면 기술 유출을 막기위해 길드에서 섬에 갇혀서 생활시킨 적도 있고
대장장이는 여러모로 써먹고 있는 지금 아직도 부족하다 느끼는게 있는 반면에 활은 지금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껴서
활 제작에는 크게 아교(접착 기술), 목공(나무 가공 기술), 뼈나 뿔 가공 기술(짐승 부산물 가공 기술) 등이 들어가는데 이것들 자체가 대장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서
사냥꾼길드 건설 / 정책:사냥꾼교육 은퇴를 한 사냥꾼들을 교관으로 삼아 신참 사냥꾼을 교육
가죽공예소 건설 / 연구:피혁장인들에게 가죽공예 연구 및 개발을 지시하고 지원
잘자
궁시장인 길드라고 해야 맞는거 아님?
아니면 여기에 가죽갑옷까지 더해서 군수장인 길드로 간다던가
의도는 어느쪽이든 활 산업 강화쪽으로 봐주면 될듯
군수장인 길드는 으음.. 조금 어감이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데일즈 군수산업집성지? 군수창고 같은 원더를 만드는게 나을것 같아서, 오직 무기산업과 군수산업을 위해 지어진 산업단지
-현재 자원-
자금:1886gp
물자:3001pp
젬:77gm
-생산-
자금생산:+116~196gp+20%[정책]+70gp[35[금은]+100%[굴착폭탄]]+218gp[155[교역]+41%[교역효율]] +0~16gp[로렌스]+0~25gp[치히로]
└자금지출:-282(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0,교역176,연구25)
145+(0~80)*1.2+(0~41) == 213
물자생산:+102~195pp+56%[대지의은혜+생산효율]+70pp(교역70)+0~60pp(헤스티아)
└물자지출:0
229+(0~93)1.56+(0~60) == 330
젬생산:+4~10gm+8gm(시설3,수정석4,불괴석1)
└젬지출:-4gm(생산2,시설유지비2)
8+(0~6) == 11
-효율-
교역효율:41%
생산효율:26%
문화효율:63%
국가개발효율:23%
턴골을 늘릴 필요가 있는데.......
군수 산업 길드
가죽 공예소
사냥꾼길드
음......
2. [피혁] 가죽공예소를 짓고 피혁공 길드에 가죽공예연구를 맡긴다 동시에 사냥꾼 길드를 짓고 부족한 피혁은 테무르에서 사온다 만약 궁시공방 업글하려면 병행하는게 좋을거 같음
3. [과일] 과수원을 더 지어서 과실주를 생산 주조소를 짓고 과실주 연구를 돌리자
또 도로도 지어야 해서
*병력=징집병전력1.4]1250/1250 군단병[전력2.5]1500/1500, 베테랑 군단병[전력5] 500/500
*산물=[공예품][금속세공품][철][가구]
보다시피 칼릭스 공작령에는 공예품 금속세공 장인들이 분포하고 있어 가지고 맨땅에 해딩하면서 연구하는 것보단 훨씬 나을듯
츠루미의 입장과는 다를수도 있지만
만약 다른나라가 우리 겐류사이 사가려 하면 모욕으로 받아드릴꺼 같은데
군수창고류는 ~~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짧은 생각. 솔직히 무리라는건 알고있지만 일단 군사쪽에서 저게 있으면 든든하니 말이지.
마음 같아서는 대리석 풀어서 조각사 길드 세우고 문화진흥 하거나 저번에 말한 예술가 지원 정책하고, 토지 정비 사업, 농토 개간 사업등을 돌려서 농업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전시체제니까
어디까지나 츠루미네 영지에 있는 장인이지 직속장인은 아닐텐데
장인들이 직접 움직이고자 하는 메리트와 함께 츠루미도 설득해야 한다는 두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어장 초기에 보석세공장인 빼오려고 안제가 다이스판정 했던거 생각하면 장인 가져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
턴골 지출 상당수가 교역인데, 그게 국내에 뭔가 쓰기 위해서 사는게 많네...
귀중한 마법 금속이 들어가는 제식 무기나 기타 물자가
노후화되거나 파손되어서 교체하는 경우
최대한 수거하여 다시 녹여서 재활용한다.
@과일 증산 및 증류 시설 보급
이 시대의 즐길 것은 결국 술!
증류장을 만들거나 설립하는데 도움을 주고 과일이나 곡물 등을 줘서 서민들이 즐기고 마실거리인 술 공급을 한다
@산맥 동식물군 조사
나무, 약초, 꽃, 버섯, 동물, 몬스터 등 산맥의 동식물군을 레인저가 조사하고 그 특성을 학자들이 정리하여 조사해본다.
저급술을 생산해 보급하고 주류세를 받으려고 생각함
우리가 뭐 술을 엄청 만들어 파는것도 아니고 고작 1~2개 내부로 돌린다고 해서 그게 엄청난 수익이 되지도 않을꺼고
애초에 저급술은 지금 수르데니아에서 수입한 저급와인을 민생개선으로 돌리고 있으니까, 차라리 저급와인을 마시고말겠지
당장 약초연구도 실행비 800gp에 턴당 25gp를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저 모든걸 다 조사한다는건 인력적으로 무리고 딱 하나만 지정해서 연구하던지 해야지. 현대에서도 생물조사는 어마무시한 인력과 자원이 들어가는데 성과는 구지다고 욕엄청 먹는데
근데 데일은 어쩌다보니 결혼동맹으로 외교안정을 추구하네
야루오때는 결혼동맹으로 세로축 안정화
케르우스때는 결혼동맹으로 가로축 안정화..
데일왕국+수르데니아왕국+카르반왕국+싯트왕국+테무르칸국+윈터홀드공국
투르만만 아니었으면 난?세?인데
허미 저게 머시여;; 소리 절로 나올테니까
기병[전력10]:500/500 궁기병[전력5]:120/120 ==5000+(600)
연구 끝나면 중보병 전력은 배로 뛸꺼고
돈은 죽은 사람도 부릴 수 있다는 말도 있고
그리고 어장 내적으로 이미 나왔었지 카리우스는 남방공화국과 경쟁을 그만두고 가우리를 식민지 삼기위해 남방과 분쟁을 멈췄다고
여기에서 시트를 더 수정해야하는데
볼사리노가 왕국 선언하면.. 제국도 경각심을 가지려나?
하지만 설령 그렇다고해도.. 이미 이탈할곳은 다 이탈했단 말이지
하이-오스 산맥,
하이, 언더 서쪽 산맥, 소산맥
이렇게
술은 주조소 만들기는 해야 함.
이 시대 유통기술, 교통을 현대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됨.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자생, 자체제작 안하면 앗하다가 생필품 오링남
우리 [빙정석] 있잖아? 적어도 식량쪽에서는 걱정없지
빙정석이 유통기한 늘리는 최고의 정령석이니까 말이지.
그리고 주조소는 이미 양유주 있긴해서, 과실주를 굳이 해야할까? 라는 의심이 드는거라 이익도 적을테고
기본적으로 수입인 이상 아무리 싸도 관세 등이 붙어서 손에 들어오기 힘들게 비싸져서
어떻게 앗 하다가 끊김?
우리 지금 술류 빼고는 생필품 기호품 대부분 자체제작해서 민간보급 중이라서 말이지.
그렇게 치면 기름류부터 자체제작을 하기 시작해야하는데
산에서 기름 구하려면 다시한번 또 목축업 해야하고
그러면 돼지, 양부터 구해서 고기 만들고 양피지 꺼내고 해야하는데 흐음.. 참치야 좋긴 하지만 이러면 테무르의 시장을 조오금 침해하는 일이 되지않을까 하는 뇌피셜이 드네
10턴 분량 확보되는데
불의비약 제조서 6월에 짓고 그때부터 유황으로 6개월마다 2000pp씩 생산하고
화포제조소로 화포 생산하면 충분히 화약테크 가능할꺼같은데
현대에는 그냥 트럭이나 기차가 비와도 수송하는 시대에도, 여기는 그 정도면 그냥 눌러 앉아 대기하고
부족하면 서커스단 등 얼마든지 서민들이 즐길거리는 만들수있고
[유성포]:기본전력 50, 사격시 0~50배 위력의 살상. 요새타격우선. 사격마다 불의비약 100p소모. 유지비-5gp, 유지비-3gp
나감
그러면 모든 영지나 직할령에 관련 산물이 있어야하는데 어장주가 그건 밸런스상 무리라고 단언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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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의식마법으로 하면 되지 않나?
[의식마법:얼음요새/50gm,유지비로 -3gm소모]:지역 하나에 얼음요새를 세웁니다. 해당 지역에서 수성전시 방어측은 +1요새보정을 추가로 얻고,
적들은 [설원]과 [눈]페널티를 받습니다.
젬이 많이 들긴 하겠지만 100% 효과 받잖아
단지 싯트가 자기네 집에 겨울이 온다!는 허락하기 싫을테고
얼음요새는 유지비가..
바로바로 캔슬하는것도 힘들테고
몇레스 안남았는데 탐광가챠?
같은거 앵커하면 되겠지
그리고 탐광도 국가전체적인 비용아닌가?
뭘 노리게? 그게 중요한데
솔직히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야코&이츠키 커뮤 이후에 anchor>1596518098>849
가신들(개국공신)한정
그중에서도 후미카가 축제분위기 와중에 완공된 성을 바라보며
회상씬 같은거 다루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싶은 소망은 있었음
나 갠적으로 후미카가 왜 야루오를 따로왔는지 지금에서도 잘 몰?루라서
(양, 긴토키, 심지어는 를르슈도 야루오(안제랑 아무로는 세트 같은거니깐 빼고)와 만나서 붙은 과거의 이야기들이 나오거나
못해도 대략적으로 나온 와중에 후미카는 '정석' 관련 이야기로 시작해서 수정석 로또(?) 맞고 난 이후에 공방짓고
거기서 살다시피하면서 사실상 데일 왕국에 기여한거에 비해서 후미카의 과거 개인의 스토리가....)
넘 졸려서 anchor>1596518098>838만 올리는걸로 벅찼다 ㄹㅇㅋㅋ
(사실 anchor>1596518098>838도 못올리고 그냥 잘까도 고민하긴 했었던건 안비밀)
노리는건 역시 마법광물이고
뭐 진은 불괴나오면 좋고 안나온 다른광물걸려도 좋지만
그중에서도 성정석.
금은 수익률 늘려서 턴골확대도 좋고
기존 있는 마법광물들 더 늘어나는것도 괞찬지만
역시 만능 정령석 성정석 한번 노리고 싶다.
돈 쓸때 어차피 돈 더 나감
국사무쌍도 나와서 훈련소 건설에도 보너스 들어가고
각종 건물로 교역효율 올리고, 상업도 발달시켜 턴골 수입도 원활하게 하고있는데 왜 자꾸 세금 인상 이야기를 하는거야?
진은 구매해서 디스펠 무구 만들자
그런거라면 조금 천천히 해도 됨
1. 윈터홀드 전역: 4개 프로빈스
2. 테무르 수도 방면: 시븐스타-셀로그-헬로그-트리바니스
3. 칼릭스 전역: 5개 프로빈스
이거 어떰
사실상 1~6은 꽝이라는 느낌이라서 땡기지 않네
물자나 편지등이 모이는 정류장에 가깝지
그래서 물류집적소의 역할도 해낼수 있는거고
우리 배 건조 경험은 커녕 조선소도 안지은 땅개인데
가죽 공예소
사냥꾼길드
일단 이거 앵커 됨?
가죽공예소는 뭐 피혁증산하고 겟지만
사냥꾼길드라 뭐 하이데일에 지을만하겟네
가죽공예소는 쓸데가 생각안나고
군수산업길드는 군수물자라고 하면 폭탄화살, 파마의 창, 가족갑옷, 합성궁 이런 거 이미 따로 전담생산하고있는데 어디다?
철제무구는 대장장이 길드 있고
가죽갑옷은 피혁공길드 있는데
그거 이외에 군수산업? 딱히 있나?그나마 활?
그리고 그걸로 길드로 만들 인력풀이 있는지?
그러니까 합성궁 가죽갑옷을 하나로 합친 군수산업길드를 만들자는거
군수산업,무기산업에 최첨단을 달리는 산업단지.
그리고 군수산업이 무기,갑옷 등만 있는게 아니고 식량등도 중요한 군수물자니까 원정 물자줄이자던 참치도 도울겸
그리고 활이면 단순히 전쟁에만 쓰는게 아니라 민간에서도 쓸 수 있을테니까
위에 언급된 길드들이 과연 생겨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갠적으로 의구심이;;;
문명 6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지. 물론 그건 해군관련 시설이긴 했는데 그걸 조선소만 빼도 훌륭한 산업단지라
길드라는게 상인과 장인들이 모인 조합이라고 했잖음
근데 데일이라는 왕국은 이제 기반을 차근차근 다지고 있는 단계에 있는데
상인들은 이제 도로라든지 물길이라든지 형성되어 모여드는 시기이고
장인은 대장장이 학교를 기반으로 하여 노동력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설익은감이 없지 않나 싶네 갠적으로는;;
물자:2940pp
젬:101gm
현재
왜냐면 난 가죽을 다루는 피혁공보다 활을 다루는 장인의 수가 더 많을거라고 봤거든
피혁공 길드도 있는데 활장인들의 길드의 수요가 없을까 싶어서
하이데일의 전통적 산업이자 레인저를 주력병으로 삼는 우리에게 사실 근반이 되는 사냥꾼 길드를 안챙겨준게 좀 그렇긴 했어
투르만과 맞부딫칠 시점까지는 물자 못해도 2000~2500 정도는 쌓아두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
병력이 늘면 그만큼 물자가 늘어나는건 필연적이라고 언급했으니깐
카르반이 왕국이 되어진다면 정세가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를 일이기도 하고
여건이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사냥꾼 길드는 괜찮치 싶네
ㅇㅇ 찬성
고용비랑은 별개로
우리가 테무르 애들이 고용된거까지 포함해서 물자가 소모되어지려나?(떨리는 목소리)
앞으로 몇번더 올지 모르는 적 상대로 초장부터 전력투구 하면 퍼짐.
무지막지하게 때려박을수밖에 없는 병력(황자녀 낌으로)이
올텐데 자력으로 막는다는건...
갠적으로는 회의감이...
지정권 3개 정도 있는 상태에서 마주하게 된다면 또 모를까...
용병 윈터홀드 보호령까지는 몰라도 테무르까지는 고용할만 하지 않나?
상정하는 참치 입장이라서;;
이라는 생각도 없는건 아니라서 말이지;;
못지을거 없잖아
라고 단언할수 없네;;;
새 땅에 레벨 5까지 올리는게 더 돈이 덜들어서
처음에 얘기나온 1500 1500 1500 갈래?지금이라도?
그거랑 같은 이치로 봉신령이고 우리 땅 아니니 못지을껄
어마무시한거지(물론 펌블이라고 해서 어마무시하지 않다는건 아님 오해하지 말았으면함)
그렇지 않을시에 대한 후폭풍도 생각과 염두는 해두어야 하긴 하는데...
또 케르가 지휘한다면 레인저도 격수가 가능하니까
근데 헤네시에 지어도 푸르지트로 우회해서 시트라야을 친다면 불괴석 낭비 아님?
겐류사이에게 연구하도록 하든가?
라든지?
레알 몰라서 그러는데...
비용이 커도 전쟁에서 지는거보단 났지
그만큼 소모되는 비용도 커져버려서 총량이 는건가 싶기도하고 ㄹㅇㅋㅋㅋ
굴리는 돈이 커진다는건 그만큼 써야할 지출도 커졌단 뜻이고
산업구조나 국가가 더욱 커져서 요구하는 비용도 늘어나니까
하루카한테 소재사서 마법공방이나 강화하고 싶은데 할수 있다면야?
이제 4번째라서;;;;
후원이라기 보다는 우리쪽의 승률을 높인다는 차원에서도
난 검토는 해볼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차라리 우리 전력강화하는데 써야지.
그러지 못하니까 싯트에서 막아야 하는걸
적극적이건 아니지만 소극적으로는 찬성하는 쪽인거 같은데..
싯트에 요새 짓는거..
그 자재를 생각하면서 병력을 올려야 하는데 군사란게 자재를 많이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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