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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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92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2-05-15 (일) 07:44
Updated:2022-05-30 (월) 03:47
#0유카리◆hZRRHU0kKU(tz2QGWbC/o)2022-05-15 (일) 07:44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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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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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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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0sMKCVjYkY)2022-05-28 (토) 02:27
안착
#3이름 없음(qWM8gMd4Es)2022-05-28 (토) 02:31
ㅇㅊ
#4이름 없음(0sMKCVjYkY)2022-05-28 (토) 02:31
625도 없고 일붕이 과거사청산도 완벽해서 미국의 아시아지역 영향은 OTL에 비해 떡락할거 같다
#5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2:34
>>4
일단 통일중공이 없으니 동남아시아에서의 공산주의 파급력이 말이지-
#6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2:36
그러고보니까 떠오른거, 미국이 호치민 통수친이유중에 하나가

마오를 사회주의로 분류되어있을뿐인 민주주의적 농촌지도자라고 믿고 밀어줬다가 통수맞은 경험때문인데,

여기선 마오가 유폐되어 있다가 최근에야 풀려난거니까

호치민 통수 안쳤을수도 있음.
#7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2:36
대신 아시아방면 국력 소모도 현저히 줄었지
한국 전쟁은 ㄹㅇ ㅋㅋ
#8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2:37
근데 미국 그걸 통수라고 해야할지는 의문
#9이름 없음(0sMKCVjYkY)2022-05-28 (토) 02:37
북중국이 나름 아나코생디칼리즘 했고, 소련도 별말안한(못한?)거 생각하면 마오이즘 대신 온건한 방향으로 혁명이 퍼질지도?
#10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2:39
>>8
반제국주의 외치면서 후원해주고서는
프랑스 몰아내고 나니까 자기가 2연전하러 들어온거니까 말야-
베트남 입장에서는 통수고
미국입장에서는 더 중요한 동맹을 고른거지만-
#11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2:41
아 그러고보면 피분송크람 여기선 그냥 죽었겠네
#12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2:42
실각한뒤에 해외추방되면서 일본으로 가니까

일본이 팔굉일우의 증거 운운하면서 귀빈삼았었는데,

여기선 일본서 황군파 다 숙청했으니까

망명 받아줄리가 없음
#1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2:43
베트남은 미국이 통수라기보단 프랑스가 진짜 광기란게 너무 치명적이라서.

프랑스가 인도네시아에서 날뛰던 네덜란드 정도로만 교정각이 보였으면 저 지경까지 안갔겠지. 물론 미붕이도 미쳐버린 프랑스도 빤스런 하는 와중에 손절각을 못 잡고 되러 다이빙했다는 심각한 에러가 있긴 하지만.
#14이름 없음(0sMKCVjYkY)2022-05-28 (토) 02:44
한국사례처럼 호치민이 소련지령만 안받고, 체제에서 핑크색만되도 넘어갈지도 모름
여기미국은 중국이 넘어갈뻔한거도 장제스탓으로 보고있늘거라 부패독재반공보다 중간에 있는애들을 좋게 볼수도 있음
#15이름 없음(N7Q8XbDP2o)2022-05-28 (토) 02:44
뭐 북베트남 입장에선 통수고 미국 입장에선 광견한테 먹이줘서 관심돌려야 하는 판국이었고

상임이사국 자리 들고서 무슨 트롤질 수위가 ㅎㅎㅎㅎㅎㅎ
#1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44
베트남 적화는 프랑스가 떠먹여줬고
인도네시아쪽은 네덜이 떠먹여준거라 ㄹㅇ
#1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45
그리고 호치민은 이시기엔 핑크하긴 늦었음
#18이름 없음(0sMKCVjYkY)2022-05-28 (토) 02:45
일단 좌익계라도 소련편아니면 넘어가는걸 일붕이가 보여줬고, 한국처럼 좌익적 경제운영해도 넘어갔으니 호치민이 잘항션 넘어가줄지도 모름
#1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46
진짜 잘해야 티토하는거지 한국 독립시점임 이미 프랑스 업보로 공산당 만들고 코민테른 지원받은지 오래라
#2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47
프랑스 개삽질로 이미 코민테른 지원받은지 꽤 됬는데 그걸 생까고 전향하기엔 엘랑이 너무 트롤이다
#2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48
반제국주의 한다고 대놓고 코민테른 지원받았는데 그걸 골라주고 엘랑 껴져하기엔 유럽정세도 정세고 뫄
#22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2:48
호치민도 지나치게 미화된 꺼풀 벗기면...
그냥 미군이 적대하는것만 피하고 싶었던거지
미국 입장에서는 절대 좋게 볼수 없는 인물
#2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50
심지어 남중국이 1세계로 살아서 베트남이 2세계 안하기도 으렵다
중공 싫어서 미국이랑 친하고 싶었던 것도 있어서
#24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2:51
호치민 포지션이야 상황 따라서 세탁 가능한거라서(당장 이 어장 박헌영만 봐도 상황 따라서 인민당 들어가서 사민주의 하고 살고 있다ㅋㅋㅋ)지금 어떨지는 모른다.

1950년대 중반까지 중화민국이 남중국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버텨낸 상황이라서 고립된 베트남에서 세탁 안하고 버티는것 자체가 힘들지. 스탈린도 중국 다 먹을 생각도 일절 없었는데 베트남 애들이 적당히 살길 찾아가는걸 바라지 스탈린주의 고수한답시고 소련이 고립된 베트남 공산당을 무리하게 먹여살려줘야 하는 상황따윈 절대 바라지 않았을거라.
#2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52
그니까 세탁해야 티토인거
#26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02:53
ㄹㅇㅋㅋ

OTL정보에 너무 매몰되지 말자는걸로
#2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53
핑키파이로 세탁하기엔 이미 선을 많이 넘은 뒤의 호치민이고
친소 중립 2세계인 반도랑 반대 포지션될 확률이 크다
#28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02:55
본격적인 세계화 이대 이전에 이미 동북아 정세 변화로 구대륙, 나아가 신대륙 역사까지 통째로 뒤바뀌는게 도마 어장인데
이때는 훨씬 더 바뀌기 쉽다는걸로
#29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2:56
공산주의이자 민족주의긴 한데, 그 말인 즉슨 베트남의 안녕에 큰 문제만 없다면 공산주의 계속 할거란 소리라서
#3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2:57
베트남에서 중요한 세력이 미국, 소련, 프랑스, (남)중국, 일본 정도일건데 소련은 극동에서 더 팽창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다가 고립된 베트남에 헛힘쓸 생각이 없고, 남중국의 중화민국은 당장 북중국에 군사적으로 밀리던 상황이라 이중전선 만드느니 베트민 세탁기 돌려주길 바랄거고, 일본 신정권 사회당 애들은 걔들이야말로 베트민 같은 세력들 세탁기가 제일 절실한 입장이라서. 그리고 일본 전개 봐도 알수 있듯 극동에서 미국 최우선 목표는 남중국 중화민국 살려내기였고.

이렇다보니 원역사랑은 베트남 주변정세가 암튼 뇌절풀악셀 할 프랑스 정도 말고는 비슷한게 하나도 없음. 나머지는 암튼 프랑스 집에 보내고 베트남은 그 실상이 베트민막부 비스므레한거라도 포장지는 암튼 3세계 민주국가 정도로 굴길 간절히 바라는 놈들 뿐이라서.
#31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2:57
아마 소련이 뜬금없이 베트남 전쟁쯤은 해야 전향할걸
#32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2:57
애당초 응오딘지엠도 맛이 가기 전에는
호치민보다야 미국입맛에 100만배는 맞는 지도자고
통일한다고 선빵 갈기는것도 북베트남이고
#3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57
동북아 정세는 바뀌는데 그런다고 마오가 마오 안하고
스탈린이 스탈린 안하는게 아니듯
이 시기쯤 오면 호치민도 확고한 공산주의자여
그래서 세탁해야티토인거고
#3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2:59
친미자유주의자에 실무능력도 높음이란
프린스 리급 후보였던 응오딘지엠대신 호치민을 키워줬을꺼면 어장의 우동리도 없음 미붕이고
#3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3:00
스탈린은 스탈린하지만 마오는 신민주주의 아이콘ㅋㅋㅋㅋ이고 박헌영은 인민당에서 사민주의ㅋㅋㅋㅋㅋ하는 세계선에서 호치민이 신념 고수해봤자 변할 수 있는 범위는 무궁무진한 것.
#3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3:01
미국에서 기독교도 친미 자유주의 독립투사 대신 호치민을 고를 당위성을 답하시요의 문제다 보니 뫄
#3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3:01
그니까 변해야 티토라고
#38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3:01
>>35 박헌영은 사민주의 된게 아니라 코민테른에서 대충 알아서 하라고 해서 한거라, 본질은 같아, 소련지령이 변한거지
#39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03:02
뫄 슬슬 평행선이니 그만해도 되겠지 싶음
#40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3:02
오히려 박헌영 같은 골수 빨갱이를 바꿀수 있는 소련 지령정돈 있어야 바뀐다고
#4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3:03
솔직히 티토라는 공산주의 중립 선례가 확실한데
핑키파이해서 양쪽에 버려질 도박할 양반도 아니고 ㅇㅇ
#42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3:05
호치민이 전향할수도 있는 엄청난 뇌절이 발생할수도 있게 냉전인게 어메이징 하지만
#43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3:05
>>42 아 여기서의 뇌절은 소련이나 중공쪽
#44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3:06
솔까 인차 크라이시스는 엘랑이 엘랑해서 격화될 수밖에 업슴

게다가 한국전쟁도 없는 세계선인지라 미국이 적극적으로 지구방위대 꾸릴 상황도 아니고
#4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3:10
유럽적화 공포 때문에 버릴수도 없는데 엘랑해서 공산국가 늘려주는 이 시기 프랑스는 진짜
#46이름 없음(Xs2c/HIW4g)2022-05-28 (토) 03:11
>>45 위신 바닥인 엘랑이 다 그렇죠 뭐(아무말)
#47이름 없음(uZTZ6tHb4s)2022-05-28 (토) 03:15
도마 커밍
#48이름 없음(kvvZwY966.)2022-05-28 (토) 07:28
일단 일붕이는 경제 재건을 제대로 못한기간이 너무 길음

태평양 전쟁에서 본토 개발살난 상태로 미국 의향때문에 족쇄차고 농업이랑 소수 경공업이나 간신히 살렸을텐데

그 상태에서 황군파 봉기로 남미식 사상청소 한번 돌려버리고, 그 후 경제 재건 잠깐 깔짝이다가 그나마도 한국에 몰아주고 혁명수출에 몰두

그 상태로 미붕이 여러모로 불편하게 만들고 제국주의자라서 이미지 씹창났다지만 1세계 터줏대감 거의 전부와 완벽하게 척짐

이런 상태로 전열강이고 인구 많아 봤자 그게 경제 포텐이 되기는 어렵다


아시아에서 이미지 개선? 걔네가 그래서 돈이 있음? 기술이 있음?

1세계에서 죄다 백안시하고 그나마 미국정도나 이용할 미친개로 부리는 상황인데 여러모로 깝깝해진거
#49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7:29
작중 일본은 인구수야 착실히 불고있겠지만

군수공업이랑 연계가능한 분야의 중공업들이 막혔을거라서 일본 경제는 그다지 안컸을거 같음
#50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7:30
한중일 공장몰빵이 군수공장 몰빵이었는데,
그게 미군정 철수전이긴 하지만

주한미군이 해군이고 주일미군이 육군인 이유가
일본 견제용이라 나왔으니

비료-금속가공 분야가 규제당했을거라
#51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07:32
인구비례인 반-반의반토막 급보단 높겠지만 스텔스 가능한것도 그렇고 연차도 감안하면 6할에서 7할정도 선 아닐까? 일단 금융이 일본에 있기도 해서 통계지표만으로는 크게 잡힐걸...
#52이름 없음(kvvZwY966.)2022-05-28 (토) 07:35
금융이 일본에 있다는것도 아시아가 묶인상태로 잘굴러갈때 감성이지 저 상태면 일본 금융이고 뭐고 파토남.

일붕이가 당연히 중국이나 한국보다야 역량이 앞서는데, 그래서 월가, 빛의도시, 런던 전부한테 미친개 취급받고 자체적으로 뭘 꾸릴수 있냐하면
#53이름 없음(/fV417.6vo)2022-05-28 (토) 08:06
이것이 "우남"이다. 동아시아의 비스마르크지.
#54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06
우동 성인은 외교의 신이다! 우동펀치! 우동펀치!
#55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07
1세계가 경악하고 2세계가 구애하는 외교의 신!
#56이름 없음(r0tSV1Fbdo)2022-05-28 (토) 08:07
이 어장은 외교어장이다
#5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07
장사 오지게 잘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08
분명 중립국에서 중립국 떼버리고 1세계로 갈아탔는데 어째서인지 외교적 입지는 그전보다 더욱 강화된 중립국이 되어버렸다 ㅋㅋ
#59이름 없음(uZTZ6tHb4s)2022-05-28 (토) 08:08
진짜 우남이 국부 되겠네.이제 끽해야 한번 더하면 끝인데 국내입지가 똥으로 된장을 끓이라 하면 끓여올 레벨이고 갑자기 죽기전에 독재하겠다 하는거 아니면 걍 무난하게 죽을때까지 할듯
#6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09
북중국 핵개발이란 한미상호방호조약 명분이 워낙 깔끔했다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09
이러면 아시아의 제네바로 외교적 중립국 협상장소 제공을 미국, 소련, 프랑스, 영국이 인정해줬죠? 끝났죠 이건 ㅋㅋ
#62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10
일본이 외교적 종속이 아닌게 주는 매리트가 더 큼. 솔직히 미국의 살찐 돼지새끼처럼 키워지던 게 원역사고.

일본수준 열강급 체급 되면 종속상태여서 좋을건 별로 없어서.
#6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10
뭐 1950년대 후반이니까 슬슬 너무 늙어서 독재할 기운도 없을때고ㅋㅋㅋㅋㅋㅋㅋ

노망들어서 독재하고 싶데도 'ㅉㅉ 아무리 위대한 우남 선생님도 90이 다 되가시니깐 돌아가실 때지..'하면서 적당히 아래에서 알아서 걸러주면서 차기준비나 할테니까 현실적으로도 독재는 불가능ㅋㅋㅋ
#64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11
솔직히 지금 국내정치는
여당 야당 죄다 우남 후계자 자칭할 수준이야
#65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12
지금 한국 1인당 gdp는 확실히 일본 앞설텐데
총 생산량은 모르겠네

한국 입장이 1세계 집사라 돈 오지게 벌깅할텐데
#6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13
뭐 백범의 국민당이나 몽양의 인민당 모두 우남의 동료를 자칭할 자격이 충분하니까 굳이 격 떨어지게 후계자라곤 안하긴 할건데ㅋㅋㅋㅋ

어떤 정치세력이든 위대한 우남의 지도 아래 이 나라를 탄생시킨 위대한 건준위 거국내각의 후계자를 자칭하긴 하겠지ㅋㅋㅋㅋ
#67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13
오늘 연재 시작하기 전만해도 생디칼리즘 경제 체질
한계를 어케 극복하냐 얘기하고 있었는데
한미상호 방위조약과 마셜플랜 지원받고
그냥 경제체질을 1세계 기준으로 개조해버릴 줄이야
#68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13
인구 차이야 2배까진 안 날테니까 아마 대충 머한 경제규모가 일본의 7,8할쯤 되지 않을까
#6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13
인구차이가 꽤 많이 큰 시대라 일본이 총 gdp는 앞설듯.
#70이름 없음(ibX5MvPVqY)2022-05-28 (토) 08:14
우남 당신은 진짜 국부
#71이름 없음(RNLufBE0/M)2022-05-28 (토) 08:14
솔직히 총 국력은 당장 밀릴 수 밖에 없다고 봄 식민지 탈출한지 10년차인데
다만 통일 한반도에 어그로도 끌지 않고 챙길건 챙겨가는 이상 잠재력은 충분하겠지
#72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14
일본의 1인당gdp은 일붕이가 돈많은 사장님들한테 ㅗ날린지라 기하며뉴안돠고
#73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15
원역사도 앵간치 크리 많이 받아먹어가지고 경제성장한터라 다이스 잘받아먹지 않으면 당장은 원역사보다 나아도 7~80년대 쯤이면 힘드려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갓이 그깟 예측 부서주시네 ㅋㅋㅋ
#74이름 없음(nV5/ZEvhpA)2022-05-28 (토) 08:15
그나저나 소련 서기장 누구기에 저렇게 잘 이끌어 가는걸까.
#75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15
얘네 농업국가화 완료하고 내전한지 아직 20년도 안됐는데 혁먕 수출하고 댕겨서
여기서 경제 멀쩡하길 바라는건 무리수고
#76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16
어제까지만 해도 나도 일붕이가 그래도 전열강인데
인적자원 압살이라 한국이 시간이필요하다 그랬는데
일본 타임라인이 경제에 너무 가혹해...
#77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16
>>74 각성 흐루쇼프...는 아닌거 같네
#78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16
국제적 영향력도 국력이란걸 감안하면 지금 일본은 경제력은 원역사보다 좀 못한데 국력은 훨씬 크다.

냉전판 서브플레이어 입성 성공했는데 이정도면 영국 프랑스보다 살짝 못한 수준 위치야
#7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17
일본 저출산 본격화된 1990년경까지도 일본 인구가 남북한 합친 인구 2배쯤 됨. 식민지 시대엔 3배 가까이 되고. 여기서는 원역사보다 인구 격차 많이 좁혀지긴 했겠지만 그래도 일본이 한국 인구 2배는 될거라서.
#80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17
일본 영향력은 중국이 어당리 찍는 사이에 소련이 꿀꺽한거 아님?
#81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18
까말 일붕이가 전열강이라지만 무슨 영프도 아니고 기술이나 산업기반이나 제일 후달리는 열강이었는데
미국한테 참교육당한 상태에서 목줄 풀리자마자 저 지랄이면 누가 쟤 물건을 사주냐고
#82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08:18
흐루쇼프 그 대머리갖고는 안나올 쏘련 출력이긴 함
#83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18
>>80 그래도 동남아에는 약간 남았을걸
#84이름 없음(pZ3IXQrP7k)2022-05-28 (토) 08:18
원역사 일본 생각하면 여기 일본은 국제 신뢰도가 차원이 달라서리
#85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19
일붕이 영향력은 좀 많이 뺐겼을걸.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86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19
원역 일본이야 미국 빼면 아예 외교랄게 안 돌아가는 수준이었으니까 뭐...
#87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19
뭐 속마음이 어쨌든간에 미국이건 소련이건 간섭안할때 일붕이가 대장행세하면서 동남아에 반제국주의 성전을 이끈건 팩트고. 그 이미지만 해도 상당하긴할거임
#88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19
일붕이 영향력 감소가 팩션 못만든다 뿐이지 동남아에 일제 물건 수출하는데 신나게 팔아제낄 수 있는것 정도로야 넉넉하게 남아있지.

아미즘 어장에서 조선 영향력이 중간에 혁명적 이상주의 고수하자 현실적 한계로 한번 줄고 영미/소 팩션대립 불거졌다고 거기 조선 경제성장하는데 시장 남아돌고 혁명뽕 찬 지식인 빨아먹는거에 타격 전혀 안받은거랑 마찬가지.
#89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08:19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남미식 내전은 인구 안 줄음? 6.25도 없는 한국이랑 비교해서 유의미하게 인구가 많을 정도로?
#90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0
뭐 일본 장점이자 한계는 결국 아시아 국가라는거라 명확하긴함
남중국도 있어서 딱 패권도전국의 도전국 거기 수준이지
#91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20
현실 일본은 일제 청산이 안되게 교묘하게 유도되서 국제영향력 행사하려 들면 바로 옆 한국부터 발목 붙잡게 되어 경제력은 진짜 큰데 영향력은 이게 뭐야 수준 상태 유지하면서 미국 목줄에 끌려다니는 상태라.
#92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20
>>89 한국은 한국전쟁 없고 일본은 내전으로 인구 줄어서 2배 정도일거란 거. 원래 식민지때는 3배차였어.
#93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21
>>89 줄기야 하는데 최대치잡아봐야 몇백만 수준임
#94이름 없음(pZ3IXQrP7k)2022-05-28 (토) 08:21
치안이 ㅈ 되는거지 사람이 엄청 죽진 않어
#95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1
대동아 공영권이라도 만들지 않는이상 딱 그수준이라 영프급은 무리고 거기 아랫라인 어딘가일거
#96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21
애초에 한국전쟁은 인구만 거의 10분의 1가까이 갈려나가서...
#97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21
1950년 기준 한반도 3200만, 일본 8400만이라 여기도 2배 이상 차인 날 거
#98이름 없음(ltdEL2eaVo)2022-05-28 (토) 08:22
>>89 그래도 내전인데 아예 안 줄리는 없겠죠..
#9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22
한국도 일본도 남중국도 미래는 창창함. 동아시아에선 북중국이 좀 많이 꼬였지.
#100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2
>>97 625 삭제했으니 딱 2배차이정도 되겠네
#101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22
문제는 저 영향력도 내실이 뒷받침되야하는데
체제건전성이고 뭐고 경제에 안좋을 짓만했다
그것도 세계전부 미국빼고 평등하게 경제 조졌다가 부활하는 5-60년대 황금기에
#102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23
그리고 한국이 인당 gdp로 일본 추월하기엔 시간이 부족함. 원역 60년 기준 79불 한국, 475불 일본인데 여기서 일본 내려치기하고 한국은 북한 있음+6.25 없음+건실 성장 쓰까도 스페인급은 될 지 의문
#103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3
지금이 경제 꿀빨아야하는 타이밍인데 성장타이밍 놓친건 좀 많이 손해긴함
영향력이 현대까지 갈것도 아니고
#104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23
>>100 6.25 직전 비교치임
#105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23
한반도가 일제시기에 여러모로 철저히 억눌려 있어가지고...

최종적으론 아마 일본 1억 2천만 한국 8천만에서 9천만 즈음에 안착하겠지. 그때 한국 경제가 일본을 넘을 수 있냐하면 그건 가능한데 지금은 아직 많이 멀었다.
#106이름 없음(mH4qsgc.kM)2022-05-28 (토) 08:24
사람이 그렇게 많이죽었으면
예전 일본내전 후 다이스 선택지에서 일본 골병듬 나왔을거라서
여기선 피해가 적었다고 하는거
#107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24
원역 60년기준이 아니라
원역 종전기준으로 잡아야지
#108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24
지금 대충 몇년도지
#109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4
>>102 원역사 일본 생각하면 안되는게 맥아더가 농업국가화 완료했었어
#110이름 없음(nV5/ZEvhpA)2022-05-28 (토) 08:24
말렌코프-몰로토프가 소련 권력 잡은 대체역사려나
#111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8:25
위신작한다고 남중국이던 일본이던 좀 뻘짓을 많이 하긴 했지.
그래도 한국이 치트친것마냥 위신이건 경제던 죄다 풀로 챙겨가서 그렇지 지금이 워낙 황금기인데다 결국 미국도 다시 돌아왔던거 생각하면 꽤나 성장하긴 했을거임
#112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26
타임라인 쭉 보니 어장 꿑날 때 쯤은 되어야 JFK 등판하네(1961년)
허미;
#113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26
한국은 해방기 혼란에 6.25 쳐맞고 골로갔다가 심정지 상태로 투석하는게 원역 60년대고
일본은 미붕이가 재벌째로 풀어주고 경제성장기 단꿀 그대로 누린게 원역인데
여기는 그게 정반대로 뒤집힘

인적자원 무시하고 딱 종전상태 기준으로 경제 잡으면
반도가 단순여건은 미붕이한테 박살난 일본보다 나았어
#114이름 없음(pZ3IXQrP7k)2022-05-28 (토) 08:26
>>109 그것도 몇년 안가서 중국 지원 때문에 다 풀고 특히 금융을 살려줌
#115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26
그리고 메카시즘은 어영부영 넘어갔나?
#116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08:27
전개가 존나 스펙터클해서 그렇지 우동남님 죽는 에필로그 나올때쯤에나 라디오뉴스로 1인 GDP 일본추월 소식 나올걸..
#117이름 없음(nV5/ZEvhpA)2022-05-28 (토) 08:27
아무래도 소련 외교보면 여기선 흐루쇼프가 역공 실패해 실각해버린듯?
#118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27
GHQ 먹어도 기반은 있어서 멕시코나 포르투갈 수준은 되지 않을까
#119이름 없음(2Crjtif5pc)2022-05-28 (토) 08:28
>>114 경공업이랑 금융만 풀어주고 중공업은 안풀어줬는데?
#120이름 없음(nV5/ZEvhpA)2022-05-28 (토) 08:28
북중국으로 매카시즘 터졌을걸
#121이름 없음(pZ3IXQrP7k)2022-05-28 (토) 08:28
소련이랑 저리 짝짜꿍 할정도면 메카시는 등판 못했겠지
차라리 유럽혐오가 생기면 몰라도
#122이름 없음(uZTZ6tHb4s)2022-05-28 (토) 08:28
근데 우남 죽으면 어장 끝나려나?워낙 포지션이 예술이아 우남은 국부됐고 대한민국은 냉전때 꿀빨며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해도 이상할건 없긴한데
#123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28
전체 gdp에서 일붕이보다 높으려면 80년대는 가야할듯
#124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28
여기 일본은 공업화 풀리자마자 공업투자나 성장하기 나쁜짓만 골라했는데 뭔수로 경제성장기 단꿀을 먹음
#125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30
1인당 GDP 역전은 일단 암만 늦어도 우남 생전엔 가능
전체 GDP 역전은 힘들다는 걸로
#126이름 없음(nV5/ZEvhpA)2022-05-28 (토) 08:30
그나저나 진짜 세계사가 어떻게 흘러가려나
#127이름 없음(olvLMr/VIc)2022-05-28 (토) 08:30
줄타는 솜씨는 하나는 기가막혀
#128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30
OTL 일붕이도 지금 시점에선 터키보다 못사는데 한국이 아무리 꿀빨았다지만 일본 7~8할은 못됨
#13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35
1960년도 안된 시점에 이만큼 기반 쌓은 이상 한국, 일본, 남중국은 그냥 떡상이여. 물론 한국이 젤 떡상하고 일본이 그 다음이고 남중국은 젤 쳐지겠지만 이 타이밍에 이정도 올라갔다는것 자체가 사기임.

OTL 동시기 남한 조건은 얘네랑 비교하면 그냥 시궁창 취급해도 괜찮을 정도.
#131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35
1인당 gdp야 현실서 일본이 2위 먹을때도 1인당 gdp는 30 위권이라서 아슬아슬하게 가능할지도 모름.

인구빨때문에 그정도론 일본 6할 내외겠지만.
#132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36
현실은 6.25 얻어맞고 골골대던게 50년대이므로 여기 한국과 비교하면 시궁창이고...
#133이름 없음(cwbT2.qH3k)2022-05-28 (토) 08:37
현실 한국의 50년대는 그냥 더 내려갈 곳이 없는 밑바닥 아닌가
#134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39
결과론적으로 1960년 이후의 세계 경제 변동을 잡아타서 급속 경제성장을 해낼 수 있었던 기반 정도는 있는게 OTL 동시기 남한이지만 그거 고려해도 여기 한국, 일본, 남중국이랑 비교하면 시궁창이란 소리.
#135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08:40
53년 인당이 67달러...이거 옛적에는 27달러설도 있었는디 좀 올랐구만... 여기에 원역사 60년에 158달러임. 원역사 일본이 450달러대고. 200달러 중반만 넘겨도 이 시절 기준으로는 초월적일거
#136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40
원역사 1950년대 한국은 미국 원조물자 가공하는게 거의 다고 심지어 가발산업도 없다시피하던 시절이었고
#137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08:40
신분질서 잔재 남아있고 우남죽고 비스마르크 외교가 진짜 비스마르크 외교가 될 가능성도 있고 민주주의의 행방도 그렇고 아직 불안하긴 하다.
#138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08:45
신분질서야 나랏님취급정도 빼면 농협이 다 개발살내줬을거고 외교가 문제지 뭐... 현상유지랑 회의장제공 정도면 어지간하면 다 하겠지만 상황 터질때 비스마르크짓이 가능하려면 뫄
#139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45
인당 gdp 일본하고 비슷하게 가면서 60년대 잘 지나면 70년대엔 경제적으론 선진국 반열에 들수도 있고 그럼 오일쇼크도 넘을 수 있는 고비인거라.

포지션 기가막히게 잡아서 70년대에 선진국 라인이 보일지도 몰라.
#140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45
>>135 250달러 넘긴 게 70년이었으니까 뭐..
#141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46
신분질서 6.25 해체는 과장임. 토지개혁하고 산업화만 진행해도 형해화되는 게 신분질서고 여기선 아나코 생디칼리즘 경제 초반에 굴려서 별 차이 없을 거

그래도 암암리에 축첩하고 신분잔재 남아있겠지만 그건 OTL 80년대 시골도 그따위였고
#142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8:48
독립 직후에 1인당 GDP가 대충 20달러대 중후반이었으니까 대충 1960년에 200달러 찍으면 어...

우남 그는 신이야! 경제펀치!
#143이름 없음(5q7xrQKVys)2022-05-28 (토) 08:49
신분질서나 유지토호나부랭이들을 미군정이 똥무더기로 굳혀버린게 시밤쾅 동란으로 깨진거지 개별 똥들은 상당히 살아있었지 원역사에선
#144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8:49
현실 한국은 이시기에 너무 꼬라박아서 기적적인 성장을 해서 겨우 이자리인거고 저기 한국은 거기까지 꼬라박질 않아서 스타팅이 너무 다르다.
#14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8:50
인구가 아무리 빨리늘어도 인당 1.5배 찍어야하는거라 솔직히 빡세긴함
#146이름 없음(5q7xrQKVys)2022-05-28 (토) 08:50
>>140 그것도 그런데 이 시기 GDP들 자릿수가 다들 3자리대라 만달러에 익숙해진 우리 기준으로 그래프 그리면 순식간에 북유럽 튀어나올걸
#14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52
일단 이 시절은 브래튼우즈 시대라서 현대 달러랑 비교하면 달러 가치 자체가 겁나 높기도 해. 1인당 gdp가 150이니 400이니 수준이면 현대로 치면 0 하나 더 붙여있다고 보는게 편할 겨.
#148이름 없음(5q7xrQKVys)2022-05-28 (토) 08:53
물론 27이랑 67은 그지가 맞다(중요)
#14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8:53
솔직히 반갈죽되서 625이전 남한은 땅그지가 맞아서 북한은 발전설비라도 넉넉하지
#150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08:56
분단도 안 되었으니 가상인물 대통령이 나올 순 있을텐데 언제부터나오려나.
#151이름 없음(ymVuS.bMhM)2022-05-28 (토) 08:57
소련 서기장 진지하게 유리 안드로포프 아닌가 싶은데
#152이름 없음(ymVuS.bMhM)2022-05-28 (토) 08:57
솔직히 우크라이나 빡빡이가 하기에는 너무 세련된 정책의 연속이야
#153이름 없음(xZ3t0x4oj.)2022-05-28 (토) 08:58
솔직히 이 시기 일본도 잘 사는 건 아님. 윾럽도 마찬가지라 스웨덴 혼자 2천불에 영불은 1300불 중후반에 유럽 대다수는 1천불도 못넘겼고 미국 혼자 3천불로 세계 1위임
#154이름 없음(lPGA0RQ0XA)2022-05-28 (토) 08:59
이미 자유당 자체가 원역사 그 자유당이 아닌지라 ㄲㄲ
#15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8:59
안드로포프는 짬이 딸려서... 스탈린그라드 전투 수석 정치장교 하던 흐루쇼프 대신할 수준이 못됨. 원역사마냥 중국한테 어당리 당하는 일도 없고 대신 북중국에 개목줄 걸어둔 덕에 흐루쇼프가 훨 널럴하게 정치 할 수 있어서 저런거 아닌가 싶네.

북중국이 자진해서 유고식 생디칼리즘 해주고 한국 거쳐서 1세계와의 창구 해준 덕에 공산권 내부의 고질적인 농업/경공업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도 됐을거라.
#156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9:00
안드로포프 등판은 한 20년은 더 뒤에나 가능해서
#15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01
흐르쇼프를 너무 무시하는데 이양반도 내정을 조진거지 외교는 잘했음
내정은 정쟁으로 숙청하면서 실무진 날려서 그런거고
#158이름 없음(ymVuS.bMhM)2022-05-28 (토) 09:01
흐루쇼프면 미국한테 '우린 너흴 묻어버릴 거다'하고 어그로 폭탄 터트리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저렇게 어그로 관리하는 이미지랑 뭔가 안 맞는 느낌이야...
#159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9:01
스탈린 격하 운동으로 인한 반발도 적었을듯
#160이름 없음(AidZbCWjtg)2022-05-28 (토) 09:02
>>157 쿠바위기 이미지가
#16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03
>>160 그거랑 별개로 우주개발로 유리 가가린이라던지 외교전에서 미붕이를 움찔하게 만들 성과 내던 양반이라
#162이름 없음(fIYuvk5s1o)2022-05-28 (토) 09:03
스탈린 사망이후 흐루쇼프 양반 상대편인 몰로토프나 말렌코프쪽이려냐? 그쪽이면 프랑스랑 친해지는것도 이해가는데
#16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03
흐루쇼프가 성격 지랄맞은건 사실인데, 정치질도 엄청 잘하긴 해서. 그냥 성격 더럽기만 했으면 속으로 반스탈린주의 확고한 신념 있으면서도 스탈린 밑에서 살아남을수도 없고 스탈린 후계다툼 정치질에서 완승할수도 없었지.
#164이름 없음(ymVuS.bMhM)2022-05-28 (토) 09:03
>>162 어 몰로토프면 그럴싸한데
#16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04
흐루쇼프는 서기장이면서 억지로 자기가 유엔대사라고 미국 방문하며 친미 외교하려고 했었던 인물이다
근데 그에 대한 미국에 대답은 터키에 미사일배치였다
#16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04
그 스탈린 바로 밑에서 코사크 댄스 춰가면서 살아남고 철저한 반스탈린주의자면서도 기어코 스탈린 후계자 자리를 쟁취하기까지 한 정치꾼이 온건한 정치질이든 외교질이든 못할 이유가 없는 것.
#16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05
솔직히 쿠바위기는 미붕이가 사고치곤 피해자 행세한거라
#168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06
터키에 미사일 배치에서 모스크바 핵미사실 사정권 만들어놓고늑
MAD의 원칙에 따라 그럼 우리도 쿠바에 박박다를 지롤한게 미붕이
#169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9:08
스탈린은 측근들에게도 너무 팍팍해서 측근들이 모두 잠재적 반스탈린주의자이긴 함.
#170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09:11
몰로토프만 해도 아내가 잡혀들어가고 본인도 숙청각 직전에서 버티던거라.

실질 2인자격인 몰로토프도 숙청각 잡혀 떨던 상황인데 측근들이 스탈린 좋아할리 없잖인.
#171이름 없음(uHHhp/kprs)2022-05-28 (토) 09:20
지금 한국이 중요한건 세계 주요열강의 지지와 경제적약속은 다 퍼먹어서 10년 20년지나면 경제성장률이 곱절을 넘어서 기하급수로 성장할거란거 아닌갘ㅋㅋㅋㅋ
#172이름 없음(uHHhp/kprs)2022-05-28 (토) 09:22
지금 당장이야 전쟁특수로 내정 개발딸 바싹땡기고잇을태니 이 개발딸이 세계 열강들의 후원과 결합해서 기하급수로 폭발할각이 한 10년뒤쯤될듯 그러면 뭐 전쟁도없엇겟다 성장률 상태가 엌ㅋㅋㅋㅋ
#173이름 없음(qucpF0Q/JA)2022-05-28 (토) 09:25
보통 중립국이면 말이 중립국이지, 양측 사이에서 간보는 박쥐거나 하두 양측에서 쥐어터지다보니 우리좀 가만 내버려둬! 하는 경우인데
여기는 1,2세계 대빵한테 직접 특수한 중립국의 입지를 인정받고 양 세력간 회담장으로서 사용하는대신 대가도 제대로 약속받았으니까
#174이름 없음(ltdEL2eaVo)2022-05-28 (토) 09:31
이대로만 가면 우남이 죽으면 대한민국 전체에서 조기가 걸리고 국장으로 장례식 치뤄지는건 따놓은 당상이겠네..
#17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31
한미상호방위조약 채결했으니 그 이후론 중립국은 아닌데, 여전히 2세계와도 중립국 시대의 적당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걸 미국한테 허락받고 있으니ㅋㅋㅋㅋ
#17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32
그야 조기 걸리고 국장 받는거야 당연한 것.
#177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09:33
아무튼 1세계 품에 안겼는데 좌익 반응은 어떠려나. 소련 반응 보면 큰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178이름 없음(uHHhp/kprs)2022-05-28 (토) 09:33
이렇게하고 조기에 국장 못받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젴ㅋㅋ
#17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36
소련이든 북중국 본인들이든 '북중국이 핵무장을 했는데 국경 맞댄 한국이 핵도미노 안따라가고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핵우산 쓰고 말았다 정도면 봐준거다 ㅇㅈ?' 정도에 동의하는 분위기인데 한국내 좌익진영도 딱히 이의는 없지.

코민테른 공식논평도 한국이 결국 중립 포기한건 유감스럽긴 하지만 핵무장 안하겠단건 기쁘다 정도였을거고.
#18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36
1세계 중립국인 소련 취급
#18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36
소련이래 스위스
#18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36
그리고 핵우산은 한미동맹 이후임
#18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37
한미동맹으로 견제 들가니까 갑자기 핵만든거라 ㅋ
#184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39
핵개발은 중화민국-프랑스가 먼저임. 북중국은 그거 보고 소련한테 꿇어서 핵개발 진행한거. 한미동맹에 자극받은게 아니라. 그리고 1950년대 핵개발이 한번에 꽝 하고 나오는 물건이 아니니 핵확산 과정하고 한국 외교동향은 상당히 겹칠수밖에 없고.
#18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0
그니까 한미동맹이 핵핑계가 안먹힌다고
#186이름 없음(eBx16YbNPE)2022-05-28 (토) 09:41
지금이 대충 58~60년정도려나? 56년이후 남중국하고 프랑스가 핵개발시작했으니깐 아무리 길어도 독립15년만에 동아시아 외교의 중심이 되어버렸넼ㅋㅋㅋㅋ
#18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1
소련이 바보도 아니고 누가봐도 한미동맹이 먼저인데 핵 핑계가 먹히겠음
그냥 일제 폭주 막을라고 미국이랑 동맹함이 설득력 높아졌다고 보는게 맞다
어그로 심하기도 했고
#188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42
프랑스 인차뇌절이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서 일본이 거기에 츳코미 걸던거야 좌파들이 황군파 토벌 성공한 이후엔 계속 나왔을거라. 주변국에 이미지 세탁하려면 반제국주의 노선 확고히 잡아야 하니 어쩔수 없는거고.

그러니 프랑스도 최소한 중화민국 협력은 얻어야 하는거고, 그거에 필요한 충분한 미끼는 핵개발 프로젝트에 넣어서 공동개발하는 것 뿐이고, 이거 알면 북중국도 소련에 기면서 핵개발 들어갈수밖에 없고, 인도차이나를 중심으로 한 일프갈등이랑 극동 핵확산은 서로 겁나게 얽혀서 갈수록 심해지고, 이러니 미국도가 어쩔 수 없이 한미동맹으로 상황정리 들어간거고.
#18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3
그니까 다이스고 연표 순서고 한미동맹이 먼저라고
한미동맹으로 견제를 하는데도 프랑스에 들박해서 기어코 핵도미노 일으킨 사고뭉치 취급이 일붕이 프랑스 일꺼고
#19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4
핵 때문에 보다 일본이 대동아공영을 다시 하려고 한다는 선전이 약발이 잘먹혔다 보는게 맞다
#19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46
중화민국 핵개발이 원역사 프랑스 핵개발보다도 빨라진 판인데 이 핵개발 협력 시작이 한미동맹보다 나중일수가 있나?

핵개발 완료가 여기 한미동맹보다 나중일순 있어도 중프 핵개발 공조, 그에 맞선 중소 핵개발 공조 시작이 여기 한미동맹보다 나중이란건 걍 불가능함. 핵개발이 하루이틀만에 가능한 일도 아니고.
#19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6
하루 이틀일이 아닌데 중붕이가 공인받은건 핵개발이지
지금 핵개발 성공이 아니라고
#19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47
ㄴㄴ 핵무장 공인받음.
#194이름 없음(eBx16YbNPE)2022-05-28 (토) 09:47
일본이 동남아에서 난리치니 목줄잡을 겸 한미동맹맺었고 한국은 이거 너희와 싸우려는거 아님이라고 베이징까지가서 입털었다고 나오지않았나? 근데 남중국-프랑스가 핵개발하며 북중국도 핵개발했고
#19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7
>>193 그 다음레스서 핵개발을 공인받았다고 나온다
#19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48
ㅇㅇ 핵개발 이전에 이미 한미 동맹은 성사됬고
핵개발 스타트는 한미동맹 이후임
#19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2
애초에 한중동맹해놓고 핵도미노로 한참 나중에 핵개발할 북중국 가지고
핵 때문에 한미동맹은 바보가 아님 안믿ㅈㄱ
#198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52
다이스 순서는 한국 중심이니까.

하지만 사건순으로 따지면 일본이 프랑스 인도차이나 전쟁에 계속 따지고 들어가니까 프랑스가 뇌절 미친듯이 하면서 날뛰고, 그 뇌절중에 하나가 중화민국과 프랑스가 핵개발 공조하는 바람에 북중국-소련의 맞불 핵개발 공조가 터지는 핵확산이었잖아.

그리고 미국이 한미동맹을 하기로 마음먹은 원인은 인도차이나 위기와 프랑스 뇌절이고. 그런데 핵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있는데 핵무기 실전배치라면 몰라도 핵개발 공조 시작보다 한미동맹이 먼저가 될수가 없지. 오늘자 연재 도중에 중화민국이 기어코 핵무장 공인받았을 정도인데.
#19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3
중붕이가 핵개발한돈이 한미동맹하면서 어당리하라고 중붕이 한테 준 돈으로 한건데
#20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4
중붕이 돈받을 때 이미 한미동맹 협상 띄운거라
아무리 핵개발을 돈받자 마자 계획해도 스타트는 한미동맹 이후여야 정상
하루 아침에 준비되는게 아니니까
#20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54
>>195 오늘 연재에서 중화민국이 핵무장 성공해서 프랑스 버리고 손절한 뒤에 외교적으로 세탁까지 해서 반제국주의 운동에 끼어들어선 미국 종용받아서 핵무기 든 상임이사국으로 3세계 외교하는 일본에 어당리하기까지 함...
#202이름 없음(ibX5MvPVqY)2022-05-28 (토) 09:55
뭐 유카리 어장 보면서 다이스 순서 스까지는거 하루이틀도 아닌데 그냥 나중에 언급 나올때 이순서였구나 하는거지
지금 다이스 먼저 굴렸으니 무조건 저게 먼저임 하는건 의미없음
#20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5
>>201 그 오늘 진행해서 핵무기 개발한돈은 한국이 한미동맹할 때 미국이 중붕이한테 준 돈이라고도 나온다
#20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6
그리고 중붕이 핵개발이 빨랐다쳐도
중한동맹은 이미 됬는데 핵우산? 그게 핑계라도 되나
#20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7
중공이 핵개발 먼저 스타팅해야 먹힐까 말까인걸
동맹국이 핵개발해서 미국 핵우산은 말이여 방구여 수준이고
#20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09:58
>>203 미국이 중화민국에 준 돈이라고 했지 뭔 한미동맹할때 준 돈임;; 미국은 중화민국 쑨커 정권 이후엔 계속 경제지원 퍼주면서 얘네 버티는거 지원중이었구만.
#207이름 없음(xecz6WqvK2)2022-05-28 (토) 09:59
정주행 완료
비스마르크는 서방의 우남이었다....!!
#208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09:59
>>206 핵 다이스가 일붕이 견제한다고 돈 준 이후 다이스고 핵개발도 장제스 아들내미 스타팅인데 뭘 이전에 받은돈은 내전으로 다 증발이고
#209이름 없음(eMt4glBN36)2022-05-28 (토) 09:59
문득 떠오른 거지만 원역사 일본이 경제동물이라 불렸는데
우동 한국은 외교동물이라 불리지 않을까...
#21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0
핵우산 핑계도 중공이 먼저 스타팅해야 먹힌다는거도 잊으면 안되고
#21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00
실제로 동맹이나 다름없는 친한 관계라고 묘사되긴 했지만 한중간에 공식 동맹이 있었으면 한미동맹 이전에도 중립국 대접 받지도 못했음.

중립국이니까 남중국 북중국 전쟁에 끼어들지 말라고 경고도 받았고 그래서 (할건 다 했다지만) 직접 참전도 안했고.
#21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1
동맹국으로 의리 지킨다고 비전투부대 파견하고 할껀 다했다만?
#21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1
명목상 동맹국이 핵만들어서 미국 핵우산은 누가 믿어줌
#21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2
심지어 비전투부대도 전투병력 파병해준다고 하고 나서 거절받은거다
#215이름 없음(uQzAzAjqUo)2022-05-28 (토) 10:02
중공이랑 한국이 왜 동맹이야
#21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2
>>215 중국
#21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3
한국이랑 중화민국은 독립하자마자 동맹맺었어
#218이름 없음(uQzAzAjqUo)2022-05-28 (토) 10:04
여기선 중국이 2개야
#21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4
그니까 핵도미노 선빵이 중화민국이라고
#22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05
아니 그럼 어장 초반에 내내 1세계에 가깝긴 해도 중립국이라고 서술된게 맘에 안든다고 따지던가.

중립국이라고 언급이 되서 중립국이라고 하는거고 그래서 북중국 남중국 전쟁에서도 할건 다 한데도 그레이존 내부에서 지키면서 중립국인건 맞다 취급받을 선을 넘지도 않았는데 그걸 어장주도 아닌 사람한테 뭐라고 해도 말이지.
#22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5
아니 중립국이라고 동맹국 없는줄아나
애초에 중화민국도 미소 사이선 중립에 가까웠었다
#22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6
중립국이 아예 동맹도 없는건 비동맹주의 뜨고 난 이후기라도 하지
#223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07
애초에 공식 취급은 1세계에 가까운 중립국이고 북중국 주저앉힌건 소련에 허락받고 했잖음
#22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7
어장 초기 다이스서 한중동맹 중일 한일동맹으로 삼각동맹도 해서
일본에 파병도 갔는데 뭐 중립국이니 아무도 동맹 아니것 취급은
#22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07
중화민국이랑 여기 대한민국이랑 어장 초반부에 동맹 맺은적 없다.

장개석 경유해서 국민당 영향력 커질때 '이게 한중동맹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같은 드립이 다이스에 딱 한번 있었을 뿐이고 그것도 건국 전 일시적 현상이었는데다 한국국민당이랑 족청 분열 터져서 집권도 못하고 건국한걸로 끝이었음. 공식적으론 그냥 매우 우호적 관계의 중립국이여.
#22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7
벨기에도 중립국이였지만 영프와 동맹이였지유
#227이름 없음(eMt4glBN36)2022-05-28 (토) 10:07
갑자기 우동 한국에서 인기끌 대역물 소재가 떠올랐다.

우동이 고종시기에 외교적 전권을 쥐고 스윗한 외교로 열강들을 끌어들여 대한독립 유지하기or 고종을 쫓아내고 대한제국이 아니라 대한민국 만들어서 2차 대전기에 일본을 정벅...
#228이름 없음(S8Z4z7yzTI)2022-05-28 (토) 10:08
그나저나 소련이 한 외교의 나비효과는 과연 어떻게 흐르려나
#22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08
>>225 그런식으로 어거지 동맹읎다 할꺼면 일본 파병도 못 했겠지?
애초에 동북아 셋이서 연합 띄운거도 다이스인마당에
#23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10
적어도 작중에서 북중국이랑 한국은 공식적으로 적국이 아니고, 소련과 북중국은 남중국과의 전쟁에서 한국은 중립국이니 직접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했고, 한국은 할거 다 하면서도 이 라인 지켜줬음.

근데 남중국이 핵개발했으니 한국은 남중국과 동맹이라서 북중국 핵개발에 한국이 할말이 없다고? 이게 어떻게 성립해. 그런 게 가능하려면 북중국-남중국 전쟁때 북중국이 한국더러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하질 말았어야지. 심지어 한국은 북중국 요구대로 다 들어주기까지 했구만.
#23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11
>>230 북중국 핵개발은 남중국 핵개발 성과 뜨고 난 이후 일껀데 이게 한미동맹보다 빠를 수가 읎다고
#23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12
북중국이 개발해야 핵우산 핑계라도 되지 일단 삼국 동맹해서 어당리 하는 동네서 한쪽이 핵개발했으니 핵우산이 뭐 제대로된 핑계냐고
#233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13
>>231 애초에 한미동맹은 일본 견제한다고 북중국한테 허락받고 맺은거임
#234이름 없음(fIYuvk5s1o)2022-05-28 (토) 10:13
북중국이 외교적 양해 구했다던지?
#23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13
>>233 그니까 그걸 계속 중공이 핵개발해서 핵우산으로 인정 소리하니까
#23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14
핵우산이랑 1도 상관 없이 일본의 폭주 자체가 동맹의 근거인 마당에 뭘 핵우산이여
#237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14
>>235 이해했음 확실히 순서가 한미동맹->남중국 핵개발->핵도미노 일텐데
#238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14
>>231 당연히 북중국 핵개발 시도가 한미동맹보다 빠르지 느릴수가 없다고.

1950년대 핵개발이 하루이틀만에 될 일도 아니고 남중국이 프랑스랑 공조해서 핵개발 성공하고 오늘 연재중에 핵보유 공인까지 받고 그 덕에 프랑스 완전 토사구팽하곤 세탁해선 반식민주의 운동에 뛰어들기까지 하는 판인데 핵개발 시작이야 한참 먼저부터 했을수밖에 없고, 그거 보자마자 따라갔을 북중국이 핵개발 시작한 시점도 엄청 빠를수밖에 없다고.
#23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15
ㅣㄱ71
#240이름 없음(Da5/RuPKzM)2022-05-28 (토) 10:16
그니까 어케 북중국이 빠름 일본이 프랑스건들자마자 한게 한미동맹인데
#241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17
어장 확인해보면 일본 뇌절 견제하겠다고 남중국에 자본 대주고 머한에는 한미동맹 맺은거고 이 자본으로 핵개발한 남중국이 한미동맹보다 나중일텐데 북중국은 말할것도 없지
#242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17
남중국 핵개발도 프랑스가 미리 개발하던거 자료를 받음 되는거지 남중국이 일지감치 시작할 필요도 없고
#24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18
프랑스의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1945년부터 시작한 거고 프랑스 뇌절은 전쟁 시작부터 계속 했고 일본이 빨갱이로 세탁하고 나선 여기에 대해 좋은소리 한번이라도 나오면 이상한 전쟁인데?
#244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19
핵개발 사전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 > 맞음
유럽도 미국이 자료 안줘서 늦어졌다 > 맞음
근데 프랑스가 자료 프리패스로 주면 남중국에서 사전준비 다했을 필요가 읎다
#245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19
일붕이가 중국 내전에서 벗어나기전까지 해외투사가 가능은 했고?
#24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20
>>244 원역사 프랑스 핵개발 성공은 1960년임. 프랑스가 먼저 개발 완료해서 자료 준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함. 공동개발하면서 프랑스 핵개발도 빨라진거지.
#247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0
중국 내전 끝나기 전까진 일본도 백만대군 러쉬하는 중국에 발묶여서 딴데 신경도 못 쓰는데 뭘
#248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0
>>246 그래서 중붕이도 레스서 개발을 인정받았다고 나온다
#24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22
>>248 그리고 핵보유를 한 상임이사국이라서 일본한테 어당리할때 엄청나게 세다고 오늘 연재분량 레스에서 나오고.
#250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2
>>249 그니까 그게 최소 몇년은 지나서잖아....
#251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3
일본이 아무리 잘나도 인차랑 인도네시아서 몇개월만에 프랑스 순삭할 정돈 아니라구
#252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24
>>250 그러니까 핵무장이 최소 몇년은 지나서 가능한건데 무슨 핵개발 시도부터 핵무장 성공까지 하루아침에 되는 양 핵개발 시도가 작중 한미동맹보다 나중이라고 볼수가 있냐고;;
#253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5
>>252 핵개발시도를 한미동맹 할때 받은 돈으로 했다고 레스에 나왔으니까
#254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26
중화민국이 아무리 포텐셜이 좀 있고 프랑스 기술력도 상당해도 원역사 프랑스도 1960년에 성공한 핵개발 프로젝트를 몇년 단위로 빨리 성공시켰으면 그 핵개발 공조는 한참 먼저 시작했지 작중 한미동맹보다 늦게 시작하고도 순삭할 정돈 아니라구.
#255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6
애초에 핵실험 직전이라 핵물질 모으기 전에 이시기면 개발 감지도 못 하고
#256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7
그 60년대 개발이라 그 똑같은 속도면 중붕이 개발시도 감지도 무지 늦어진다고 그니까
학미동맹보다 먼저 감지할 방법이 없는데?
#25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28
>>253 한미동맹때 받은 돈이 아니라 그냥 중화민국이 미국한테 받은 돈이고 미국의 중화민국 전면지원은 쑨커 강남 확보 확립 성공 이후론 핵개발 중단시키려고 잠시 멈춘거 외엔 멈춘 적이 없어. 당장 장강 맞은편에 홍군이 바글거리는데 버릴거 아니면 지원을 안할수가 있나?
#258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8
애초에 내전중엔 개발할 여력이 없고
내전 이후엔 정권교체 독재 정치고
그거 안정이 되야 핵개발 스타트인마당에
#259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29
>>257 내전중에 그래서 그 돈으로 핵개발할 여력이 있음?
한미동맹은 내전 끝나자마자 바로 수준인데
#26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30
중화민국이 서독마냥 패전국도 아니고 남이랑 협조해서 핵개발 하는걸 왜 숨겨야 함? 프랑스야 핵개발 하는거 거의 10년 전부터 알고있던거고.
#261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30
>>260 스타트 40년대 후반인게 50초반에 걸렸는데
#262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32
뭐야 또 싸움이야?
#26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32
>>259 한미동맹은 anchor>1596517074>245에서 말한대로, "중국 내전에서 벗어나기전까지 해외투사"가 어려웠던 일본이 인차에 영향력 행사하는것보단 훨씬 나중에 벌어진 일인데?
#264이름 없음(gyUSLKJQDQ)2022-05-28 (토) 10:33
>>263 그니까 그때 일본 견제한다고 중국 돈퍼주기 한국이랑 동맹하기가 다이스였고
그 돈으로 핵개발이라고 레스에 나온다만?
#26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35
시간 순으로 따져보면

중국 내전 종결->일본의 인도차이나 전쟁 항의->프랑스의 뇌절 풀악셀

여기까진 작중의 한미동맹이건 극동 핵확산이건 확정적으로 먼저 일어난 일임. 여기서 현실적으로 1950년대 핵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보면,

중국 내전 종결->일본의 인도차이나 전쟁 항의->프랑스의 뇌절 풀악셀=중화민국과의 핵개발 공조->북중국의 소련과의 핵개발 공조->한미동맹->중화민국의 핵무장 공인

순서가 될수밖에 없다는거임.
#266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35
착각하는게 어장내 핵개발이라는게 핵무기 투발가능까지를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미국이 핵개발한걸 알아채는 시점을 얘기하는거임
#267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36
>>265 그니까 그 순서여도 중화민국이 좋게 쳐줘서 빨라도 중공이 빠를 수가 없어서 핵우산이 안먹힌다고
#268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37
아니 미국이 아니라 남중국
#26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37
>>264 여기 미국은 중화민국엔 늘 돈퍼주고 있었다니까. 핵개발 자금이 미국의 지원금 유용했다고 언급된거지 그때 그 다이스때 나온 자금으로 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어.
#27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38
>>269 장제스 후신 장계군벌에 퍼준돈을 장계군벌때 만든건데 왜 근거가 없음
#27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38
무슨 북한 핵개발도 아니고 여기 중화민국이 프랑스랑 공조받아서 핵개발 진행하기로 했으면 그걸 왜 숨김;; 대놓고 떠들어서 저번 전쟁으로 북중국한테 군사적으로 코너 몰렸어도 한방 있다고 과시하지;; 두놈이서 붙어먹으면 안보리 거부권만 2표다.
#27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38
중화민국에 늘 퍼준돈이 핵개발에 직접 쓰이기 시작한게 정권 교체 이후인데
이때면 이미 일본 폭주 이후다
#27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39
>>271 영프도 숨겨서 개발했다만? 이집트 핵협박 이후 공개적으로 전환한게 프랑스고
#27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39
영국은 심지어 숨겨서 개발해서 소련에 핵무기 기술 넘겼고
#275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41
근데 시점 가지고 싸우는 이유가 뭐임?
#27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41
미국이 동맹국이라 핵개발 공인해도 암말 안할 도덕군자면 계약대로 영국에 핵무기 기술공여했어야 ㅋ
#277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42
핵보유 시점은 모르지만 프랑스 성격상 베트남 나가리되기전에 개발됬는데 안쓴게 용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42
>>277 그 전에 개발 성공을 못했을테니?
#27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42
>>272 중국 내전 패전의 직접적 결과로 쑨커 정권 뒤집어지고 장징궈 집권했고 일본이 인도차이나에 뭐라도 할 수 있는 시점은 중국 내전에 개입하던 힘 다 빼고 추스린 후였을거라고 하기까지 해놓고서 어떻게 장징궈 집권이 일본 인도차이나 개입 이후라고 할 수 있음? 장징궈 집권이 당연히 한참 먼저지.
#28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43
>>277 핵미사일이 아니라 핵투하 폭탄이라 가져가기가 어려웠음 ㅋㅋ
#281이름 없음(S8Z4z7yzTI)2022-05-28 (토) 10:43
icbm은 스푸트니크 쇼크는 나와야
#28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44
>>279 장징궈 집권이 뭐 내전 끝나자마자 바로 반석이 될 정도로 번갯불 콩 볶아먹을 속도면 쿠테타여야하는데 엄연히 선거로 된거니까
#283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45
현실서 프랑스가 핵개발에 전력투구한 건 56년 2차 중동전이 결정적이었음. 그리고 디엔비안푸 전투는 54년이고.

어장선 디엔비안푸가 없이 일본 개입으로 터졌으니까 대략 55년이나 56년쯤 일본 개입으로 식민지서 내쫓겼다고 치면 핵개발에 전력투구한 것도 현실과 비슷한 시기일걸.
#284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46
쑨커가 북중국을 막아내기만 했어도 이 모든 싸움이 없었을테니 쑨커가 나쁘다
#28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47
>>275

뭘로 논쟁하는거냐면 시간 순으로 따져보면 중국 내전 종결->일본의 인도차이나 전쟁 항의->프랑스의 뇌절 풀악셀 여기까진 작중의 한미동맹이건 극동 핵확산이건 확정적으로 먼저 일어난 일임.


내 주장은 여기서 현실적으로 1950년대 핵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보면,

중국 내전 종결->일본의 인도차이나 전쟁 항의->프랑스의 뇌절 풀악셀=중화민국과의 핵개발 공조->북중국의 소련과의 핵개발 공조->한미동맹->기타 이후 많은 사건 일어남->중화민국의 핵무장 공인

순서가 될수밖에 없다는거였음. 그리고 저쪽 참치 주장은 중화민국이 핵개발 충분히 빠르게 할수 있을거라고 보고

중국 내전 종결->일본의 인도차이나 전쟁 항의->프랑스의 뇌절 풀악셀->한미동맹->기타 이후 많은 사건 일어남->프랑스-중화민국과의 핵개발 공조->북중국의 소련과의 핵개발 공조->중화민국의 핵개발 공인 순서라고 하는거고.
#286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47
남중국은 상임이사국+핵보유국이긴 해도 더이상 아시아에서 대빵노릇은 못할듯?
식민제국 트롤짓에 협력한게 크다
#287이름 없음(eMt4glBN36)2022-05-28 (토) 10:47
결론 : 네 이놈, 쑨커...
#288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47
칩거중이던 드골이 재집권한거도 2차 중동전과 알제리 전쟁 때문이니 여기서도 이번에 프랑스 위신이 나락간걸로 정권 갈리고 드골 집권할거야.
#28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48
>>286 대빵노릇 가능하니까 미소 지령으로 한국이 중공 중화민국 일붕이 갈라치라고 한거 ㅋㅋ
#290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48
프랑스가 핵무기 개발이 완료되는게 여기도 빨라야 60년대라고
#29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48
>>282 아님. 쑨커 탄핵 이후 선거 치러서 당선되곤 집권 정당화한거임. 전쟁 끝나자마자 바로가 맞아. 아예 공식적으로 종전선언 발표되기 전에 뒤집어졌어도 이상하지 않고.
#29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49
3세계 대빵으로 두 중국이나 일본 둘다 되면 ㅈ같으니 미소 둘의 허가로 하는 의적 네오서울하는것
#293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49
현실서 프랑스가 핵실험 성공한게 딱 60년이다. 솔직히 타임라인상 이시기보다 빠르게 핵띄우긴 어렵다.
#294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49
>>289 어당리는 했고 효과는 봤지만 일붕이가 리더하기엔 결격이 많지만 그래서 남중국은??? 이라
#29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0
>>291 그니까 현실서 탄핵과정 봤잖아
그거하고 재선거면 짧아도 6개월 중국 크기보면 1년은 잡아야지
#296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51
그리고 중일이 서로 파토 맹주 놓고 아웅다웅하는데
영길리 - 가랏 한국몬!
뎃?
#297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51
남이 리더되는건 막을 수 있지만 자기가 리더되기엔 힘들어짐 ㅋㅋ
#298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1
>>296 소붕이의 가랏 중공도 잊지 말라고 ㅋㅋ
#299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52
아마 2차 중동전도 프랑스가 패퇴하던 그시기일거고 프랑스는 지금 딱 드골 집권하고 알제리전쟁 마무리지을 타임임. 타임라인 자체는 큰 차이가 없을것.
#30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2
솔직히 영붕이가 3세계 먹겠다고 인도 안밀어주고 중국 일본 ㅈ대라고 한국 밀어준거 부터가 ㅋㅋㅋ
#30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3
OTL에선 3세계 영향력 챙긴다고 영연방 바리바리 싸다 인도 가져다 줬었는데
ㅋㅋㅋ
#302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53
일붕이 덕에 인도가 알아서 나가버려서 ㅋㅋㅋㅋㅋㅋ
#303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53
핵개발 공조라는게 그냥 서로 기술협력하기로 약속하는거 말하는거 아님? 핵무기 전진 배치까지 해야 핵개발은 아니잖음
#30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4
아 그리고 지금 중붕이와 일붕이가 경쟁중인건 파토가 아니라 3세계 머장국
#305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54
프랑스로서는 인차에서 OTL보다 더 개쪽당하고 쫓겨난 것과
중화민국 끌어들여서 핵개발 한거 말고는 큰 차이는 없을거라고 ㅇㅅㅇ
#30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5
암튼 인도는 쪼개져 독립했을까 아님 영국이 급하게 나가서 내전스팸일까?
#30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55
원역사는 딱 1960년 핵개발 성공인데 중화민국과의 공조로 그거보다 프랑스도 빨라지긴 했을 것.

핵실험 할 부지나 저렴한 인력이나 주변국 잔소리에 얼굴에 철판깔고 밀어붙일 수 있는 협력자나 비용분담이나 안보리에서 난리나면 거부권이 2표라거나 유리한점 많아졌으니. 문제는 핵개발 성공해자마자 중화민국이 시원하게 토사구팽 갈기고 일본 엔트리하며 인도차이나 식민전쟁이 아주 화끈하게 작살나버렸단 거고.
#308이름 없음(c9EG95/hyM)2022-05-28 (토) 10:55
ㅇㅇ 저 시점이면 프랑스는 애초에 배치할 핵무기 자체가 없을거라
#309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55
아프리카에도 나름 영향끼쳤다 했으니 프랑스 퇴출 더 크게된거 아님?
#310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55
일본은 위신은 챙긴 대신 원역보다 경제건 산업이건 떡락했고 남중국은 대만행보다야 훨씬 낫긴한데 핵하고 체급빼면 가진게 없...
#31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5
영붕이가 욕먹긴해도 쪼개서 독립 안시켰음 인도는 진짜 내전 스팸 직전이였어서
#31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6
>>309 아프리카는 핵투발사정거린가 닥쳐야됨
#313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57
타임라인상 그럼. 중국 끌어들인것도 사실 서독 끌어들여 핵개발하다가 드골 집권으로 서독 밀어낸 거 감안하고 대충 서독 대신 남중국 끌어들였다 처도 잘해야 1년 내진 몇개붤 앞당겨지는 정도겠지.
#314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57
>>311 솔직히 인도 그덩치가 하나로 뭉치기엔 종교 민족 언어까지 뭐하나 동질성이 없음
까놓고 영국이 인도 놔주면서 최대한 덜쪼개지게 뭉쳐놨다해도 된다
#31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7
엘랑은 진짜 미소가 안말렸음 대놓고 알제리에 핵투발하려보 했던 인간들이고
#316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0:57
엘랑은 뭐 지금도 서아프리카에서 인성질 중인데
#31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0:57
>>306 인도/파키스탄 독립은 1947년이라서 원역사 그대로일 것. 방글라데시 독립...에 영향을 끼칠수는 있는데 방글라데시 독립전쟁은 원역사 1971년이라서 아직 멀었긴 했고.
#318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8
>>316 그래도 다행히? 시리아내전 이후 군머파견은 끝냈음 ㅋㅋㅋ
#31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9
>>317 중국 적화가 늦어져서 어장내 식민지 독립들이 다 늦어진거 같으니 하는말
#320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0:59
이번에 일붕이에 낙지취급에 참패한걸로 위신 더 심하게 떡락했고 미국이 손봐줘야겠다 할정더로 트롤저지른건데..
여기서 핵투발까지 하면 이번에 소련이랑 협력한가도 글쿠 냅두기 힘들거 같은데
#321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0:59
암튼 이시기에 프랑스가 보인 위기감은 독일을 핵개발 파트너로 끌어들이기까지 할 정도여가지고 핵개발에 전력을 쏟아붓긴 했겠지만 시기상 거기까지 가속되긴 좀 어렵네.
#32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0:59
>>320 이 시기 OTL엘랑은 그보다 으메이징한 사고 많이쳐서 ㅋㅋ
#323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0
진짜 이딴놈 상임이사국 올려준 영국이 잘못했네
#32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0
솔직히 태평양이 통채로 적화되기직전이던 OTL 엘랑 패악질은 ㅋ
#32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00
>>319 인도/파키스탄 독립은 OTL에도 중국 적화보다 먼저라서 관계 없을거 같긴 함. 근데 말레이에선 확실히 원역사보다 좀 더 구질구질하긴 했을 듯.
#326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1:01
알제리 운명은 알제리에게 붙인다고 선언한게 59년이라 드골이 제대로 집권했으면 핵을 알제리에 쓸 생각은 없을것.

애초에 핵실험 됐다고 바로 핵무기가 실전사용 가능하게 쭉 깔리는것도 아니고.
#327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01
일단 머한은 1세계건 2세계건 간에 동아시아에서 말 통하는 놈이 쟤밖에 없어 취급 정도는 받을거라 두 중국은 틈만 나면 어당리 박으려들고 일본은 뇌절에
#328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1
중화민국이 나가리나서 저새끼 퇴출 시킬수도 없고 ㅅㅂㅅㅂ 소리 나게하던 유럽-짱-
#329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02
OTL이 뭐의 약자임?
#330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2
이래저래 동아시아 전체가 핑크핑크 해진건데... 소련 영향에서 벗어났지만 동시에 미국손에서도 반쯤 나가버렸으니 ㅋ
#331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2
>>329그냥 이모티콘
#332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1:03
>>320 프랑스에게 손 잘못대면 진짜 유럽 날라가서 그게 안됨.

프랑스도 그거 알고 옛 영광 가져오는데 협력하라고 깽판질인거고.
#333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3
origin time line 의 약자아님?
원역사
#33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3
>>330 그래서 머한보고 주져앉히라고 boy를 미소 양쪽이 주문하는 판국
#33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05
중국 완전 적화 쇼크가 없어서 미국이 확실히 원역사 1950년대보단 마음가짐이 널럴해보이긴 하는데, 대신 유럽 열강들 식민지 뇌절도 그 덕분에 원역사 1950년대보다 더하긴 한 듯.

오늘 연재 보면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작중 시점인 1950년대 중반 언제까지 독립군 조지면서 죽치고 있었다니까 최소한 5년은 더 개지랄한거지. 중공이 북중국 한정이라 남중국해에 못 닿았으니 소련 태평양 함대도 갖힌 신세라 인니에 큰소리 못치고, 미국도 별로 안 쫄리니까 네덜란드 쪼꼬마들이 자멸하거나 말거나 조때로 하라 그래라- 해서 그랬겠지만.
#336이름 없음(8.CSP9hhLg)2022-05-28 (토) 11:05
이게 진짜, 유럽에 멀쩡한 플레이어 할만한게 이시대엔 프랑스 영국 둘뿐이니까 둘 다 잡으면 유럽을 잡지만 하나라도 놓치면 유럽이 날라가는 꼴이라서...
#337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06
Our time line

대충 우리말로 하면 원역사
#338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06
역시 제국주의자 놈들은 소련에 혼 좀 나게 해야한다
#339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7
근데 이꼬라지면 중동이 더 걱정된다 ㅋㅋㅋ
#34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7
동남아는 애교던게 중동인데
동남아서 저'지롤임 석유있는 중동은 뫄
#341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07
>>331 >>333 >>337 왜 다들 말이 다른 레후...
#342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08
>>341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쓰는거니까
#343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8
>>341 내가 틀린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4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08
>>340 본래 감당할수 없는 보물은 재앙을 불러오는(이하생략)
#345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9
미국도 유럽애들 개 ㅈㄹ에 어울리기보단 알아서 ㅈ되봐라 하는거 같은데
식민열강들 다 쫒겨나는거지 뭐
#346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09
결국 중공 통일로 동남아까지 소련의 영향력이 닿지 못하니까 식민열강들이 식민지 유지하는 게 원역사보다 더 쉽다고 더 붙잡고 난리를 친 거 같음.

이걸 해방시킨 게 일본인 이상 일본의 영향력이 진짜 엄청 올라가긴 했을 겨. 나중에 소련이 끼어들어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영향력이 갑자기 훅 하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니까 일본 영향력 넓게 남아있을거고.
#347이름 없음(9RW7f50/7s)2022-05-28 (토) 11:09
소련도 지금 외교하는거보면 중공에 어당리 안당하고 여유가 생긴듯 ㅋ
#348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11
공산주의 진영 입장에선 남중국에 손을 못뻗으니 남쪽으로 뻗어나가는 데 힘이 많이 모자라지만 소련 입장에선 어당리를 안당하니 편-안 하긴 할거야.
#349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12
OTL이면 미국이 1950년 전후해서 쪼꼬마인 네덜란드는 '지랄하지말고 꺼져!' 해서 인니에서 내쫒고 유럽에서 중요한 프랑스는 '프랑스야... 제발 정신 차려주면 안되겠니?'하고 달래다가 어어어 하면서 '빨갱이 주길 것 베트남엔 자비는 없다!'하다 베트남전 대굴욕 당한건데, 여기 미국은 심적인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동아시아 식민정책에 대해 확실히 일관성이 있음.

'그래 유럽 니들이 조때로 하고싶으면 조때로 해라. 다만 내가 말로할때 안 나가면 이 동네에서 쳐맞고 쫒겨날때 봐주는 일은 일절 없다 ㅇㅋ?'정도로.
#350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13
미국이야 베트남전만 안 치뤄도 국력 펌핑이...
#35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13
중국 완전적화가 없고 한국전쟁도 없고 극동이 미소 어느쪽 입장에서도 관리할만 하니까 소련도 미국도 OTL에 비하면 다들 마음에 여유가 넘치는 듯.
#352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14
여기 동남아에서 보여준 미국 입장은 그냥 현실 2차 중동전때 영프에 대해 미국이 보여준 태도랑 큰 차이는 없어 보이는데.
#353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15
근데 문제는 퍽킹냉전은 어디는 평화로워도 어딘간 개조지는게 일상인것
#354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15
>>952 중동이랑 똑같이 반반이니 족같은 식민지 치워가 되니까
#355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16
기실 베트남 전쟁은 그걸로 미국이 말아먹었다기보단 자본주의 황금기 속에서 축적된 내부적 문제들이 터진 계기가 베트남 전쟁이었다 에 가깝다고 생각함.

결국 인종차별도 그렇고 이전부터 지적되던 미국의 모순점 문제점들은 그대로였으니...
#356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17
이 당시 미붕이면 중동에서라도 통킹만 주작할만한 애들이긴함
#357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17
현실 인도네시아에서 미국 반응은 중국 적화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선 네덜란드 멱살잡고 '당장 인니에서 꺼지든지 내가 준, 그리고 니들이 조때로 인니 식민지 전쟁에 꼬라박은 마셜플랜 지원금 다 토해내고 쳐맞든지 둘중 하나만 골라라 실시' 강요해서 쫒아냈음.

근데 인도차이나에선 '프랑스야... 제발 말 들어주렴...프랑스는 물러나야...물러나야...빨갱이는 물러나야...에...빨갱이는 죽어야해!'하면서 프랑스는 빤스런하는데 미국이 베트남에 엔트리해선 인도차이나 전역을 조져버리는 대학살을 시작한거라.
#358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19
>>357 프랑스가 핵 대신 최면어플을 개발한 대역물 같은데 ㅋㅋㅋ
#359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19
제일 기묘한점: 현실에서 그렇게 프랑스랑 베트남이 지지고 볶았는데 호치민 장례식때 초대받은 유일한 서구 국가가 프랑스였다.

심지어 프랑스 대표단 중엔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측에 서서 참전했던 사람도 있어서 호치민시에 들어갔다가 순간 전쟁 당시가 떠올라서 PTSD가 왔다나 뭐라나...
#360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20
>>358 그게 어케어케 프랑스 진정시켰더니 프랑스 업보로 적화되고 그러니 공산도미노? 안돼 베트남은 죽어야돼 해버린
#361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21
OTL 인도차이나에서 미붕이 행동은 ㄹㅇ 최면어플 어디 고장난걸로 당한것같은 수준이니까ㅋㅋㅋㅋㅋㅋ

프랑스가 인도차이나 도로 식민지로 만들게 쳐들어가려고 했는데 타고 갈 배가 없다고 미국 군함 돚거질해가며 처들어간거라서 처음엔 프랑스한테 겁나 빡쳐했는데 대충 중국 적화, 한국전쟁 거치며 미붕이 눈이 살살 돌아가기 시작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21
호치민이 처음 베트남 독립선언문 쓸때도 자유 평등 우애같은 걸 팍팍 넣어서 썼다고 하고.

하여튼 관계가 기묘함.
#363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21
>>361 킹치만 빨갱이가 지옥에 가야하는건 맞는걸
#364이름 없음(UKU5RrtoOY)2022-05-28 (토) 11:21
>>358 ㅋㅋㅋㅋ
#365이름 없음(M4b0NWenoo)2022-05-28 (토) 11:22
그야 호치민에게 프랑스는 베트남 적화의 만력제고
#366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22
베트남 전쟁 끝난 직후엔 진짜 미국놈들 완전히 정신나가서 '베트남에 굴욕을 줄수 있다면 누구라도 좋아!' 하며 중공이랑 손잡고 크메르 루주 지원하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
#367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23
우리 모 선생께서도 일본에게 님들이 침략해준 덕분에 중국 혁명이 가능했다 드립을 치신적이...
#368이름 없음(UKU5RrtoOY)2022-05-28 (토) 11:23
호치민 코인을 팔았으면 끼지 말았어야지...
#369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25
저 시절 콩사탕 확산이론은 최면어플 맞긴 해 ㅋㅋㅋ 등따숩고 배부르면 자연사라는 요즘의 축적된 경험 기준에서는 코웃음만 나오지만
#370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26
그리고 미국이 베트남전쟁 개전하고 나선 프랑스는 미국 말리기도 했음. 자기들이 싸워봤는데 답 없다고.

근데 미국은 프랑스 니들이 못나서 그래! 하고 전쟁 뛰어듬. 최면어플이라면 그 공산도미노 이론이 최면어플이야!
#371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26
뭐 호치민 인맥은 머전 말즈음부터 OSS가 사실상 숙청되면서 날아가긴 했지만 ㅎㅎ
#372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28
미붕이가 베트남에 기어들어간것까진 공산 도미노 이론으로 설명이 되는데, 기어들어가고 나서 저지른 짓은 공산 도미노 이론으로도 설명이 안되는것ㅋㅋㅋㅋㅋㅋ

분명히 공산국가 아니었던 라오스나 캄보디아가 베트남에서 싸우다보니 짜증나고 눈에 거슬린다고 (물론 선전포고도 없이) 무차별 전략폭격으로 국민 태반을 조지고 국토 전체를 갈아엎어줘서 그 여파로 공산화되고 그럴 지경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28
공산도미노건 핵도미노건 초강대국이란 놈들은 도미노 이론을 사랑하는게 틀림없다
#374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29
콩사탕은 자연발생하는게 맞지만 그 토양에 초토화와 씹창난 민심이라는 비료를 부어준 우리의 블루포 열강여러분 ㅋㅋㅋ
#375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30
베트남에 한번 뛰어들고 나선 뭔가 다들 머릿속에서 나사란 나산 다 빼고 싸우는 건지 누가 말려도 안듣고 계속 허우적대는 미친짓만 하다가 내쫓긴 거니...
#376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31
>>374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정점에 달했을때 나타난다는게 그런뜻이었..?
#377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31
베트콩은 박멸을 해야겠는데 일단 북베트남은 치면 안되고 항공기 올라가면 중공이 난리쳐서 소련 내려올테니 안되고 ㅎㅎㅎㅎㅎㅎ
#378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32
>>376 그럴리가 ㅋㅋㅋ
그런데 마르크스가 책 쓰던 시절 자본주의 꼬라지 기준으로 그대로 발전하면 뭐가 나왔을지 생각하면 뫄
#379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11:32
세계 최강 몽골도 그렇고 1위랑 싸우는데 일가견이 있는 베트남
#380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33
뭐 그렇게 탄생한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즈는 공산권 굴지의 또라이들이었고 캄보디아 민족주의자답게 당연히 베트남을 무한히 증오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친 짓으로 베트남을 수렁으로 끌고들어와선 미붕이가 그걸 지원하며 복수의 대리만족을 느끼는데 도움이 되긴 했는데... 과연 그게 미붕이 입장에서도 할 필요가 있는 짓이었을까()
#381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33
북베트남을 안치는 건 나름 논리가 있음.

근데 그럼 왜 라오스는?... 왜 캄보디아는?... 아무리 불교국가에 종교탄압하는 미친놈이라지만 왜 대안도 없이 쿠데타를?...

왜? 싶은게 너무 많다.
#382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34
>>381 생각을 할 시간에 총 한발을 더 쏘는게 아메리칸 스피릿이니 킹쩔수 없다
#38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1:35
말이 호치민 루트 차단이지 정글에 덮힌 산지라서 제대로 된 길도 없는데 폭격할 길 찾기도 귀찮으니 캄보디아 라오스 전역을 무차별 전략폭격해서 보급을 끊겠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대체ㅋㅋㅋㅋ 아니 진지하게 보급 끊고싶으면 육군을 보내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
#384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36
그리고 베트남전에서 별 교훈을 얻지 못한 미붕이는 훗날 이라크와 아프간을 두들기게 되는데...
#385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11:37
근데 일본은 문민통제 얼마나하고 있을까?
#386이름 없음(9CLNyRvVYc)2022-05-28 (토) 11:38
베트남전쟁 직전 벌어진 게 중인전쟁이고 대약진운동 찍고도 인도군 갈아버리는 홍군 봤으면 홍군 개입 피하는 게 낫다고 보는 건 논리적임.

비논리적인 일이 너무 많아서 문제지...
#387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1:40
솔직히 전역 제한되어서 손실이 저정도지 반반싸움도 아니고 대부분의 촌락이 적이었을 북베트남까지 전역 확장됐으면 뭔꼴 났을지 뫄... 그리고 미쳐버린 제한전이란거지 그게 실수란 뜻은 아니었음
#388이름 없음(9nZG7Sdlo2)2022-05-28 (토) 11:48
암튼 나쁜건 빨갱이다 이말이야!
#389이름 없음(uZTZ6tHb4s)2022-05-28 (토) 12:11
예전에 만두한때 미쳐돌아가던 미국이 북베트남까지 쳤다 땅꿀에서 떼삼사가 튀어나오는 기적의 꼬라지에 사망자만 18만명 나왔었지
#390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13:25
여기 일본은 문민통제 얼마나 되고 있을까?
#391이름 없음(50lcDadJdY)2022-05-28 (토) 13:27
방위군이 어장내 일본 좌파의 중심이라 문민통제는 음...
#392이름 없음(Nr/KN0rF8s)2022-05-28 (토) 13:30
정부가 직접 누르지는 못하는데 방위군 내부에서는 나름 빡세게 돌리고 있을걸. 쟤들 황군 극혐할테고
#393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3:33
빨갱이들이 군바리 머리 위에 못 서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다만 식민지 해방전쟁 참전해서 명성 높아지면 제대하곤 사회당 들어가면 정치인으로 잘나가고 그런 일은 많겠지.
#394이름 없음(klQqHBeYA6)2022-05-28 (토) 13:34
재일이 일본을 지배하고 있어요(아무말)
#395이름 없음(44xsaDkXcw)2022-05-28 (토) 13:37
황군파 토벌 끝나고 쇼와 양위할 때쯤엔 진지하게 그 말이 지배적이었겠지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뽕에 차서 사회당이야말로 일본의 유일무이한 희망이 맞았다 하고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396이름 없음(UpN7JeEbwM)2022-05-28 (토) 21:10
보니까 아니코-생디칼리즘이 대충 기초 산업화에는 쓸만한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는 비효율적인거 같은데
여기 한국은 생디칼리즘으로 기반을 적당히 다지고 미국을 핑계로 적절하게 손질해서 쳐내건가?
#397이름 없음(2AhKTUCuK.)2022-05-28 (토) 21:42
지역밀착형 중소-중견 사업장까지는 괜찮은데 자본집약 측면에서 대형 사업장, 그리고 전국구 사업장이 나오기 힘듬. 여수-여천 석유화학산업단지나 울산공단같이 지역 환경을 상당히 10창내는걸 등가교환으로 하는 산업은 더더욱 그렇고. 산단 설정하고 나서 그 안의 개별 공장을 조합주의로 운영하는건 가능해도 순수하게 아나코생디면 그 산단 설정 난이도가 불지옥이 됨.

여기 우동성인은 미국쪽 투자,지원을 명분으로 어차피 니들이 짓기 빡센 거물은 미국식으로 가자고 합의봤다고 치면 될거
#398이름 없음(ow5r53uQyY)2022-05-28 (토) 22:35
그나저나 유럽은 어떻게 돌아갈지 기대된다
#399이름 없음(7JdL/MJy32)2022-05-28 (토) 22:52
생디칼의 장점도 단점도 다 숙련공에서 나오는거니까
숙련공이 많아져 중소규모엔 도움이 되는데
숙련공의 반대로 새로운 설비 더 큰 공장이 만들어질 수 없어짐
숙련공들이 새로운 설비는 자기들 숙련공이 아니라 신규 노동자가 되기에
새로운 공장은 자기들 입지때문에 거부하게되거든
그래서 숙련공이 어중간한 노동자를 압살하는 명품 산업같은 계통이 아니면 시장 경쟁력에 애로사항이 꽃 피는거
#400이름 없음(7JdL/MJy32)2022-05-28 (토) 22:53
미국의 투자로 생디칼 배제가 가능한거도 어차피 숙련공이 없는 신규 산업이라면 숙련공을 위한 배려도 필요 없기에 가능한거고
#401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8 (토) 23:57
근데 이번어장은 우동생존기 까지만 하려나?
진행속도 보면 원균어장처럼 그이후까지 할꺼 같긴한데 ㅋ
#402이름 없음(YnHGG3l8VQ)2022-05-29 (일) 00:09
폭구만 해도 원래 냉전기까지 전개가 목표랬으니ㅜ쭉 가지 않을까
#403이름 없음(14nlqSsIeQ)2022-05-29 (일) 01:00
원균어장도 원균사후 쭉쭉햇으니 밀도높여서 쭉쭉하지 않으려나
#40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1:27
그 이후까지 할 거 같은데
#405이름 없음(jAWGo.2agA)2022-05-29 (일) 01:39
역사가.뒤바뀌었으니 정떡 돌아가는건 적겠지? 그래야만 한다..
#406이름 없음(m5POcgdNio)2022-05-29 (일) 01:40
유럽 안 굴렸음 좋겠는데 이렇게 영향이 갔으면 굴려야겠네. 쩝.
#40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2:08
그나마 퓌러박이 정치인 루트 안타서 다행임 3공,4공,5공 얘기나오면 꼭 발작하듯이 정떡 얘기 하는 사람들 있음
#408이름 없음(SE598zFjaI)2022-05-29 (일) 02:14
그건 몰?루
#40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3:01
이젠 익숙한 현대 한국 정떡이랑 엮어보려면 그냥 개그가 될 뿐이니까ㅋㅋㅋㅋ

그양반은 아마 기묘한 인맥빨로 만주/연해주-한국-일본 오가면서 장사하는 중개상사 열어서 꽤나 잘 먹고살고 있지 않을지ㅋㅋㅋㅋㅋ 연변 조선족 자치구에서 서기장 하고 있으면서 중공 내 친한파 자금줄 하고 있을 일성이랑 겁나 친할 듯ㅋㅋㅋㅋㅋㅋ

그쪽 사람들 중에서 JP는 꽤 유력 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높긴 한데 백퍼 인민당 소속 중도좌파 사민주의 정치인임ㅋㅋㅋㅋㅋㅋㅋ

DJ는 건준위에서 정치색 안 뚜렷한 양반들은 대체로 자유당 흡수되었을테니 자유당일거고ㅋㅋㅋㅋ

YS는 자유당일지 국민당일지 애매하긴 한데 워낙 집안이 거제에서 빵빵했던지라 조합주의랑 사이 별로일것 같고 아마도 국민당 아닐까 싶네ㅋㅋㅋ
#410이름 없음(ZCHszvSv7M)2022-05-29 (일) 03:03
625없어져서 그이후 태어난 분들은 가상으로 도배해도 문제 없지 ㅋ
#411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3:09
실존인물들을 넣어봐도 유명인사급은 OTL정떡 포지션이 죄다 하나도 의미가 없는 것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03:13
분단된 적도 없는 한국이라 현실정치랑 비교자체가 힘든것
#413이름 없음(SE598zFjaI)2022-05-29 (일) 03:18
정치를 해도 OTL과는 전혀 다른 스탠스가 될 수도 있지비 ㅇㅅㅇ
#414이름 없음(iNJ5qB/UMM)2022-05-29 (일) 06:32
원내정당 전부 입각한다 + 임명권은 내각한테 있다. 총 의석수 300석, 1당 120석, 2당 110석, 3당 70석이라고 치면 2 & 3당이 아 우리는 장관 4명이면 충분해. 재무, 외교, 국방, 내무ㅇㅇ. 꼬아? 표대결ㄱㄱ 하면 어떻게 막을래.
#415이름 없음(iNJ5qB/UMM)2022-05-29 (일) 06:34
아예 법상으로 1당, 2당, 3당에 할당하는 장관직을 정했다고 하면 할 말은 없는데 그럼 의회에 임명권이 있다는 게 그냥 말장난이고.
#416이름 없음(iL8fbDP7Gw)2022-05-29 (일) 06:36
anchor>1596525066>448

내각임명권은 국회와 총리한테 있음

(유카리의 언급이 없었으므로 일반적 경우를 참조하면) 총리는 다수당에서 선출됨

여당이 정상적으로 1당 정도는 유지하고 있다면 총리 입김으로 조절이 가능할 거고

여당이 1당조차 못 먹었으면 레임덕 당하는 게 옳겠지?
#417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06:39
2,3당이 꿀보직만 내놓으라는건 협치 ㅈ까라는 건데 대놓고 국정 파탄내는거라 다음 선거에서 좆망할껄
#418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07:43
결국 이박사는 모두 이루었도다 하고 갔네
#419이름 없음(5PTCjwRFwo)2022-05-29 (일) 07:44
올림픽은 나름 각인데 엑스포는 허리부러지는 물건이라 초큼 미지수. 뭐 대전엑스포처럼 인정박람회면 7080즈음에 할만한데 등록은 초큼
#421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44
>>416
작중 총리는 부통령에서 이름 바꾼거고 인민당 김원봉이라
야당이 가져가는거일걸
#422이름 없음(XT4wudT4/A)2022-05-29 (일) 07:45
우남 당신은 대체...
#423이름 없음(zJ8PKoh7xk)2022-05-29 (일) 07:45
학생혁명수출국 일본이란 파워워드
#424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7:45
엑스포 할만은 한데 지금 한국이 눈에 띄는건 산업이 아니라 외교라서 좀...

그래도 언젠가 한번 하겠지. 올림픽은 거의 '딴데 할곳 없으면 저기서 하자' 하고 지정당하는 수준 아니냐.
#425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46
원래 88올림픽이 데탕트의 상징이었는데, 여기선 60년대부터 데탕트의 상징이 딱!
#426이름 없음(5PTCjwRFwo)2022-05-29 (일) 07:46
>>420 구제대카르텔 엌ㅋㅋㅋㅋ
#427이름 없음(ow5r53uQyY)2022-05-29 (일) 07:46
진짜 냉전부터가 저렇게 되버려서 일본먼저 꿇리기로 휴전할듯하네
#428이름 없음(hXAryJgOOc)2022-05-29 (일) 07:46
지금 여기저기 힘싸움은 일어나는데 한국은 ㄹㅇ 희귀한 입지네
#42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7:47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은 한국에서는 광복군 원로들 투성이일 장군들한테 감히 뭐라고 할 입장이 아니지만 일본에서 제국대학 총학생회장 회합같은거 할때 옵저버로 끼면 꼽사리로 방위군 막료들한테 큰소리 떵떵 칠수 있으니 뭐ㅋㅋㅋㅋㅋㅋ

타이페이대학교 총학생회장도 그럴거고ㅋㅋㅋㅋㅋㅋㅋ
#430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47
1세계랑 2세계가 번갈아 개최중이었는데
88직전 2번은 1세계랑 2세계가 상대 개최할때 참여거부하면서 휘청이던거
88은 둘다 참가하면서 데탕트 상징됬던건데

여기선 한소수교가 짠
#431이름 없음(zJ8PKoh7xk)2022-05-29 (일) 07:47
도쿄!
교토!
타이페이!
서울!
#432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07:47
오일쇼크가 일어날진 모르겠지만 소련이랑 수교한기 오일쇼크 극복에도 도움될듯?핀란드도 소련에서 석유 싸게사서 빨리 극복했다는데
#433이름 없음(0G2Q7tq4c.)2022-05-29 (일) 07:48
3차 대전 터져도 핵 안맞는 입지는 너무 좋은데
#434이름 없음(b7lk3PUXwk)2022-05-29 (일) 07:49
유카리가 도쿄대 총학생회장이 방위군 막료장보다 파워가 쎌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 막료장이라는게 참모총장을 말하는거임?
#435이름 없음(fcFAYzk4vE)2022-05-29 (일) 07:49
얘들은 갈수록 외줄타기 하면서 호두까기 인형을 추고 있네 ㄷㄷㄷ
#436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49
>>434
ㅇㅇ 3군합동참모총창
#437이름 없음(64ApKzrjSI)2022-05-29 (일) 07:49
>>434 참모총장임
#438이름 없음(H7ebUToe7k)2022-05-29 (일) 07:49
이정도면 이제 오일쇼크 두려워할 시기가 지났음.

한소수교를 띄워버리면 소련 석유 사와서 커버가 된다고.ㅋㅋ
#439이름 없음(b7lk3PUXwk)2022-05-29 (일) 07:50
미친.......
#440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0
작중 일본은 미국 군제 베껴온거라서
3군 합동참모총장 있을거고 그게 막료장일거임
#441이름 없음(H7ebUToe7k)2022-05-29 (일) 07:50
2대전 독립국이 오일쇼크 피해 최소화각을 잡는것도 대단한데 그걸 외교로 해내버리네.
#44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7:51
구 제국대학 목록이

도쿄대학 교토대학 도호쿠대학 규슈대학 홋카이도대학 오사카대학 나고야대학

여기에 옵저버 자격으로

① 경성제국대학=서울대학교
② 대북제국대학=국립 타이완 대학교

이렇게일테니까. 일본내 제국대학 7개 대학에서 젤 잘난건 도쿄대와 교토대지만 나머지 5개 대학 총학생회도 얕볼수 없고 이 일곱 총학생회장들이 젤 존중하는 외부인은 서울대학고 총학생회장과 타이완대 총학생회장인 것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uDh23xPxLg)2022-05-29 (일) 07:51
미국동맹이 소련에게 핵을 안맞는다는 오걸트
#444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1
소련 석유 외에도 만주석유나 서해 북부 석유도 있고-
#445이름 없음(H7ebUToe7k)2022-05-29 (일) 07:53
피해가 없거나 아주 적다 까진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대응해도 산업 무너질 수준은 회피했다.

이게 되네.
#446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7:53
김원봉은 자유당이야...
#44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7:53
저 일곱 제국대학들이 일본 지역별 대표 역할하기도 딱 좋고 일본 과거청산 엄청 빨리, 성공적으로 했을테니 좌파성향 교수들이 서울대나 타이완대에서 교편 잡는것도 아주 당연시되고 있을테고 서로 교환학생이나 유학 같은것도 무지 활발할테고 국가권력이 조진다는 엄두도 내기 힘든 각국 최고 학부들이고 끼리끼리 안 뭉칠수가 없다.
#448이름 없음(nSkT3FyffI)2022-05-29 (일) 07:53
지금 정주행했는데... 우남이 진짜 국부에 외교의 신인 선생님이시네...?
#449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07:54
그냥 중립국도 아니고 미국이랑 상호방위조약과 경제지원까지 받아먹은 느라가 소련과 수교와 안전보장까지 받아낸다는 파워워드
#450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4
작중 일본은 인차쪽 유전 끌어올법한데, 남중국은 한국이나 일본 경유해서 수입해야하는 애매한 상황일것
#45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7:54
그리고 내각 임명 2 3당이 협조 안하면 오히려 1당이 응 ㅈ까 거부권 우리 장관없이 행정부 굴릴꺼야함 의회도 암것도 못해
#452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4
>>446
아 착각함
#453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7:56
현실에서조차 서울대 출신이 일본 학회 가면 제대라인이 영끌해주는 공식/원칙적으로는 멤버가 아니지만 타대와는 끕이 다른 무언가 취급인데 이 세계선에서는 아예 명예회원 타이틀 달아줬을지도 ㅋㅋㅋ
#454이름 없음(0G2Q7tq4c.)2022-05-29 (일) 07:57
왜 일붕이가 아미어장 하고있는거여...
#45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7:57
서울대 티어가 많이 오르긴했을껄 ㅋㅋㅋㅋ
#456이름 없음(SE598zFjaI)2022-05-29 (일) 07:58
일본 사회당 AA를 하루히로 바꿔도 될듯 ㅇㅅㅇ
#45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7:58
>>453 제국주의 냄새 난다고 제국대학이란 이름도 땠겠지만, 그래도 총학생회장 연석회의 하면 도쿄대학 교토대학 도호쿠대학 규슈대학 홋카이도대학 오사카대학 나고야대학 7개 대학 총학생회장 연석회의인데 옵저버로 서울대 총학생회장이랑 타이완 국립대 총학생회장 들어가는게 당연시되고 뭐 그런 느낌일겨ㅋㅋㅋㅋㅋㅋㅋㅋ
#458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8
대학 이야기나오니까 생각난건데 한국내 국립대중 상당수가 625때 서울대학교휘하 대학교들이 단체피난가면서 중간에 멈출때마다 임시합동대학 세웠던게 시작인데

여기서는 아예 다른경로로 새워졌네
#459이름 없음(H7ebUToe7k)2022-05-29 (일) 07:58
영국은... 앗차하면 영연방 해체다. JOY를...
#460이름 없음(SE598zFjaI)2022-05-29 (일) 07:59
평양에는 숭실대-
#461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7:59
대전이 임시수도였을때 충청도에 국립대들 세워지고,
낙동강 방어선일때 경상도에 국립대들 세워지고 했는걸-
#46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00
여기는 국립 합동조합들 투자로 국립대 했겠지
#46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0
여기 한국 대학에서 국립대는 다 서울대 지방지부같은 느낌일거고, 사립대는 조합주의 지방분권도 했겠다 일제시대 각지에 흩어진 사립학교들 중심으로 지역 농협/기타조합에서 모금해서 만든 대학들이겠지.

사립대들은 대체로 농대랑 지역경제 특색에 맞는 학부 세트부터 충실해지고 나머진 서울대 중심으로 구성된 국립대들에서 빌려오면서 충실하게 성장하는 패턴이었을 것.
#464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00
아마 고등전문학교들이 대학교로 변경되던 식으로 세워졌겠거니
농협 지원받았을테니 농고위주로 말야
#46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01
대신 투자발이 협동조합 발이라 연구성과나 교수진 수준이 높아지는덴 시간이 걸리고
#466이름 없음(64ApKzrjSI)2022-05-29 (일) 08:01
지금 열강 1, 2위가 미국 소련인건 뻔할뻔자일텐데... 3위는 어디일까??
#46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02
아마 어장으로 지금시기쯤 서울대출신 교수들이 내려가서 교육질과 학생운동 주도 하고 있을껴
#468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02
대학 부지부터 건물까지 처음부터 세우는건 돈이 굉장히 많이든다
->고등학교 늘어난김에 서열 가장높은 고등학교들을 단과대학으로 전환하고 서서히 과의 수를 늘려가며 종합대학으로 만든다
였거든
#469이름 없음(ubiMFAwSEs)2022-05-29 (일) 08:02
3위는 일본이지
어제는 경제 평가절하했고 지금도 1인당 gdp는 썩 높기 어려운 꼴이지만 기본적으로 영향권 넓고 인적자원 충실하고 체급도 크니까
#47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3
>>465 ㅇㅇ 대신 서울대가 여기 일본이 과거청산을 빠르게, 그것도 대학가 좌파들 성향에 맞게 깔끔하게 성공해서 일본쪽 좌파 교수진 부담없이 기용했을거고 서울대 직계일 지방 국립대들도 덩달아서 퀄리티가 높게 유지되었을테니 지방 사립대들이 성장할 시간 충분히 벌어줬을거고... 뭐 그런 식이겠지.
#471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08:04
열강 기준이 영향력이라면 3위는 일본
#47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5
뭐 핵도 없고 안보리 상임이사국도 아니고 종합적인 군사력도 약하고 팩션 넓이도 꽤 좁아서 이걸로 3위라고 치는게 맞긴 한가...?싶은데 그렇다고 다른 상임이사국인 영프중도 다 하자가 있고 상임이사국 외에서 여기 일본에 비기긴 어려우니ㅋㅋㅋ
#473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08:05
일본은 원역사급 경제성장은 없어도 위신은 엄청나겠네
얼마전까지 위신 깎여서 황도파랑 내전한 나라 맞냐;;;
#474이름 없음(hXAryJgOOc)2022-05-29 (일) 08:06
이거저거 나중에 부작용 겪을 삘이긴 한데 지금은 위신빨 넘쳐나니까
#47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6
>>473 그렇게 혁명을 달성해냈으니까 가능한 거지ㅋㅋㅋㅋㅋㅋ뭐 소련도 적백내전 거치며 나락까지 가면서도 어쨌든 혁명 성공했으니까 지금 2위 하는거잖어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zJ8PKoh7xk)2022-05-29 (일) 08:07
여기 일본 애니 어떨려나
성향 좀 다를텐데 핑키핑키해져서
#477이름 없음(zJ8PKoh7xk)2022-05-29 (일) 08:08
미래에 건담이라던가 어떻게 바뀌려나(아무말)
#478이름 없음(m5POcgdNio)2022-05-29 (일) 08:08
인도는 3세계 대장 깨몽인가 이러면?
#47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8
>>476 현대 오덕물로 안 빠지고 아무리 우경화해도 최소한 퍼스트 건담하던 시절 분위기일듯.
#480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08
원래 황금기때는 핑키파이했어
#481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08
일본 애니 원래도 핑키파이 했던거 생각하면 어마무지하게 빨갈지도 ㅋㅋㅋ
#482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08:08
소련이 경악할만큼 뻘건거 아냐
토미노 영감은 내전까지 봤겠다 염세주의가 더 심해졌을거고
#483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8:09
>>478 인도가 가진건 덩치가 끝이야
#484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09
아 그리고 작중에서 일본 전자기업은 대신 한국에 새워졌을듯?

이게 미국에서 개발했는데 채산성 안맞는 기술들을, 개발도상국이라 인건비-물가 싸서 채산성 맞는 일본이 교수들 동원해서 이전받아와 생산해서 미국에 수출하는 식이었는데,
작중에선 공장이 한국 몰빵됬으니까.
#48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09
그리고 씹덕은 돈이 되니 씹덕화 안한다곤 장담못한다
#48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09
<왕도의 개>같은게 일본 만화 평균 정도 정치성향이고 <강철의 연금술사> 정도면 상대적으로 보수적이고 그거보다 더 보수적인건 없다같은 느낌일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09
원래 우익들이 황금기로 쳐주던 일제시절에 개처망한 대동아공영권이 대성공한것 때문에 전국민적인 호응도 쩔거고
#488이름 없음(m5POcgdNio)2022-05-29 (일) 08:10
토미노 아빠는 황군파하다 죽었으려나
#48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0
3세계가 개같이 망한게 가진건 체급뿐인 인도가 머장이라서야
#490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10
솔직히 이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한번 뿌려준이상 3세계는 이제 떨거지 모임이 아니라 1,2세계가 진심으로 견제해야할 새로운 팩션이니까
#491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11
5~60년대 소니 신화가 한국에서 일어났을것.
#492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8:11
>>489 팩션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다른 곳이 통수를 못치거나 어당리를 제대로 못하게 하는 리더국만의 사상이 있어야함
#493이름 없음(iL8fbDP7Gw)2022-05-29 (일) 08:11
그래서 페그오 나올까 /아무말
#494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11
원래는 중일이 서로 어당리 싸움하느라 제대로 못클줄알았는데 북남중+인도가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동안 일본이 리더자리를 제대로 차지할줄은 몰랐네
#49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2
인도가 3세계 모일까하는데 체급으로 들가서 머장하긴했는데
3세계를 뭉칠 이념도 없고 돈도 없고 당위성도 없어서 3세계가 자멸했는데
일붕이는 이 3개가 다있다
#49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12
>>484 근데 여기 고급 지식인층은 한일이 사실상 공유하다시피 하는거라서ㅋㅋㅋㅋ 뭐 한국이 전자산업에서 좀 더 셀수는 있지만 일본도 약하진 않을거라ㅋㅋㅋㅋㅋㅋ 한국 일본 대만(아마 남중국 본토도 그렇겠지)에 동남아까지의 식자층은 거의 민달팽이인 상황이라.
#49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3
>>493 나올껄
오다 노부나가보다 도쿠가와가 고평가 받는 식일테지만 ㅋㅋ
#498이름 없음(ffN4cG3I6Y)2022-05-29 (일) 08:13
일붕이 속사정을 좀 알고 싶기도 하네 전범처리한 다음 거듭난 대동아공영권(진)인지 떡고물좀 생각하는 별반다를거 없는 빨간맛 욱일제국마크2 인지
#49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4
>>496 특허권은 일본 공장은 머한형태겠지
#500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14
>>496
뭐어 일본에서도 생산한다해도 소련-중공시장은 한국 독점일테니까

일본에서 공장 건설 규제가 풀린게 몇년도인지를 잘 모르겠네
#501이름 없음(zJ8PKoh7xk)2022-05-29 (일) 08:14
여기 일본은 분홍색 대동아공영권에 성공해서 뭔가 현대 작품들 어찌될지 궁금한 것
#50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14
>>493 우로부치는 아주 잘나가고 있겠고... 나스도 적당히 잘나갈듯? 근데 저 핑크빛깔 일본에서 용납되기엔 딜라이트 하는 짓거리는 너무 쓰레기같은 장삿속이니까 최소한 가챠가 양심적으로 나오긴 해야ㅋㅋ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8:14
솔짇히 아직 60초인데 그렇게 크게 차이나진 않을테고 ㅋㅋㅋ
#504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14
암튼 3세계 맹주놀음 하면서는 부분적으론 풀렸을듯도 하니까
풀리고 나서는 일본에서도 생산이 시작되지 않았을까 싶네
#50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4
>>498 내전 치른거라 1에 가까운데 2도 드문드문 있을꺼임
뭐 소련이 완전무결한 혁명국이 아닌거랑 동일
#506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15
이렇게되면 일본은 일제시절 진짜 제대로 흑역사로 여기겠네 ㅋㅋㅋ
#507이름 없음(bZ9wsHlgIU)2022-05-29 (일) 08:15
1세계, 2세계 대빵들한테 신뢰 받는 중립국이라니 그런 오컬트
#508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16
123세계 리더국가랑 전부 친한 희한하기 짝이없는 국가 한국
#509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8:16
타입문쪽 일본서번트면 일단 머리 나빠보이는 무적치트 원숭이새끼는 안나오겠지 뭐.
#51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16
월희나 페스나는 무난하게 나오겠는데 페그오같이 사악한 상술을 저 혁명정신의 후예 핑크빛깔 일본에서 용서할것 같진 않고 최소한 좀 게임같은 게임을 만들고 양심적인 장사를 해야 페그오가 안착이 가능할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SE598zFjaI)2022-05-29 (일) 08:16
>>506 그래서 일제시절로 돌아가자던 황군파 족쳤잖음 ㅋㅅㅇ
#51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6
>>507 실질적으로 지금 1 2 3세계 수장국이랑 다 친한 나라라니까 ㅋㅋ
아프리카가 나중에 4세계 소린 할꺼같긴하지만
#513이름 없음(iL8fbDP7Gw)2022-05-29 (일) 08:17
그러네

일단 가챠게임에 천장은 기본 장착이겠다
#514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17
그러고보면 농협전파가 얼마나 됬는지도 궁금하네
영국이 한국에 아시아-아프리카 약소국회의 넘겨줬으니까
그거 통해서 농협도 전파됬을테니까 말야
#51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8
>>513 원래 일본은 천장이 있었다구
천장없는 나라는 리니지 뿐 ㅋㅋ
#516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18
살짝 궁금한게 일본도 핵가지려고 하려나?
솔직히 3세계 팩션리더이니만큼 보통이면 안가지는게 이상한 수준까지 올라오긴 했는데 2차대전의 멍에가 좀 쎈데다 미소가 엄청나게 태클걸것 같단 말이지
#51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18
서브컬쳐로 말하자면 야스히코 요시카즈나 우로부치 겐 같은 OTL 오덕 바닥에서 알아주는 빨강빨강한 양반들이 딱 저 일본 평균적 포지션일거니.
#518이름 없음(iL8fbDP7Gw)2022-05-29 (일) 08:18
>>515
페그?오

그나마 최근에 유사천장이 나오긴 했지만 몇년동안씩이나 없었음
#51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8:19
>>516 핵은 못가짐 뭐 가져도 투발수단도 읎고
#520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19
>>516
못가지지, 당장 주일미군-주한미군도 일본견제용이니까
#521이름 없음(m5POcgdNio)2022-05-29 (일) 08:19
핵 가지려하면 적국조항 들이밀 수 있을 걸
#522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20
그러고보면 여기 한국은 위성 공동발사 같은것도 할거 같네,

일본은 전범국 규제남아있어서 미사일 기술 보유 못할테고,

중국은 서로 핵있어서 위성발사가 핵발사로 의심당할 상황이니까 말야
#52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21
>>516 지금 일본의 힘은 순전히 도덕적 권위에 기인하는거라서 핵무장 같은건 못하지. '우리는 악하기에 졌고, 악함을 인정하고 반성했고, 반성하지 않는 자들을 물리쳤다.'가 핵심 서사니깐.

대신 반핵운동같은건 아주 열심히 할것. 미소와 5대 상임이사국 상대로 세계평화를 위해 핵군축하라고 큰소리치고 그런 식.
#52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21
>>522 ㅇㅇ 한국과 같이 하는 사업은 언제나 무난한 선택ㅋ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23
여기 일붕이는 원전도 안올리고 환경문제 떡밥 국제적으로 커지면 바로 신재생에너지에 올인할게 당연한 애들이라.
#52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26
어느쪽이냐면 4제국 독일 스타일에 젤 가까운거라.

군대는 어차피 구일본군이 구독일군마냥 잘난 놈들도 아니었겠다 황군파 때려잡는 혁명과정에서 성공적으로 청산해내기도 했고 그 군대로 주변국들을 괴롭히는게 아니라 도와주는 새 사람이 되었다는걸 증명도 해서 독일마냥 철저하게 군축 일관하지 않고 대신 반식민주의 반독재 혁명지원 같은건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할건데, 그거 말곤 어지간하면 메르켈 독일처럼 행동하려고 할것.
#527이름 없음(vUHN2sYGto)2022-05-29 (일) 08:26
한국이 희귀하기 짝이 없는 포지션을 잡았구만.
#528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8:26
>>525 원전같은 경우는 터지지만 않으면 문제 안되지 않나? 신재생에너지는 효율 진자 극악이고
#529이름 없음(8wy/I3ePeY)2022-05-29 (일) 08:26
여기 일본은 핵 준다고 해도 코웃음 칠걸
#530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26
페그오같은거도 영뽕 프뽕이 빠진 일붕이 상황보면 영령에 대한 평가도 완전히 갈린애들 많을껄?
#531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8:27
지금 원전터져서 ㅈ망한게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인데, 체르노빌같은경우는 완전 140% 인재고, 후쿠시마는 천재지변이 있긴 했지만 수습 가능한거 병신같은 일처리로 폭발시킨거라
#532이름 없음(iL8fbDP7Gw)2022-05-29 (일) 08:27
>>528
불필요한 논란 컷하려고 그냥 핵 근처에도 안 가겠단 거겠지
#533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8:27
반핵운동은 아직 반핵무기 운동이지 다른거 다 쳐먹고 발전하는 시기는 아님.
#534이름 없음(YNAMnNlfkQ)2022-05-29 (일) 08:28
우리네 페그오 이상으로 마이너한 영령들 무지하게 튀어나올듯.
#535이름 없음(aGpiLisN4s)2022-05-29 (일) 08:28
>>530 근대 이후 유럽 영령들은 좀 많이 사악한 무언가가 될듯
#53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28
>>528 초기 원전은 솔직히 기술개발비용까지 고려하면 그 자체로 채산성이 있는 사업이라기보단 핵개발할라고 짓는 물건이니까.

그리고 어차피 일본은 지진 겁나 나는 동네라서 정치적 이유 지원받지 못하면 원전 짓기 좀 그런데 그 정치적 이유가 정 반대로 달릴게 뻔한 핑크빛 일본인 것.
#53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29
여기 남중국은 정치외교경제안보까지 싹 죽쑤는중이네
3세계들이 볼땐 제국주의자 꼬붕노릇이나 한다고 악명이 자자할듯?
상임이사국 자리도 논란이 없을 수 없다
#538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30
OTL 일본이 반핵운동 한건 어차피 못가질거
전범국의 악명을 평화주의로 덮어버리자고 독일이랑 같이 민건데

여기 작중 일본은 제국주의를 끝낸 무기=핵으로 인식하고 있을법도 해서

반핵운동한다고 원자로도 금지걸지는... 글쎄?
#539이름 없음(ubiMFAwSEs)2022-05-29 (일) 08:30
남중국은 위신점 꼴아박다 못해 마이너스 수준이지
#540이름 없음(YNAMnNlfkQ)2022-05-29 (일) 08:30
반원자력 운동은 쓰리마일 터지고 차이나 신드롬 공포 확산 이후에나 힘을 받아서
#541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8:31
>>538 지진으로 인한 문제땜에 자체적으로 안가질순 있어도, 원자로 자체 반대운동은 못할걸
#542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31
>>536
그렇지, 특히 일본원전은 안전장치 개발된 후에도 공사비 아껴서 딴데쓰겠다고 안전장치 설치안해서
지진에 취약해져서는 툭하면 원전사고 났고
#54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31
여기 일본이(랑 한국이) 만약에 원전 기술 개발한다고 해도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으로 하는건 시도 안 할거고, 토륨원전 개발 돌릴걸? 핵무기를 아예 배제하면 우라늄/플루토늄 기반 원전은 개발과정에서 토륨원전보다 나을게 크게 없는 것.

우라늄/플루토늄 기반 원전이 토륨원전 이긴건 다른게 아니라 개발비용을 그대로 핵무장용 군사비로 취급할 수 있다는 점 덕분이었으니.
#544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31
남중국은 망한 정통성이랑 위신을 덮으려고 뇌절을 하고, 이 뇌절을 커버치려고 또 뇌절을 하고.. 악순환의 연속.
심지어 미소 양국에서 계속 일본,북중 견제한다고 지원 한번씩 몰아줬는데도 그걸 또 뇌절로 말아처먹어서 뇌절안하는 한국한테 찾아오게 된다는 기묘한 상황 ㅋㅋ
#545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31
제국주의자들이 툭하면 말하는 우리가 있을때가 좋았다거나 식민근대론은 모조리 박살났을듯?
#546이름 없음(N/vdlIo8Wk)2022-05-29 (일) 08:32
여기 중국은 뭐 어케 될지 예상이 안가
장정권도 미래가 없어뵈는데 마오주의자들 확장 할 수 있을것 같진 않고
#547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32
남중국을 보면 진짜 정통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듯 ㅋㅋ
정통성 없어가지고 놓친 기회가 대체 몇번이야
#548이름 없음(jPozT3XeqU)2022-05-29 (일) 08:32
예를 들면 연료봉과 그 고정장치가 결합된 상태로 휘어버려서 비상시에도 못뽑아내는 모 원자로라던가,

비상시 자동정지장친데 전기끊기면 가동안되는데다가, 비상발전기가 지저에 있어서 쓰나미 맞으면 침수로 안전장치가 죄다 정지되는 모 원자로라던가
#549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8:33
뭐 지진 피한다고 동해연안에 경수로 몇기정도는 지을수도 있고.. 아직은 핵거부가 나올지 따지기엔 좀 이르단걸로
#550이름 없음(ubiMFAwSEs)2022-05-29 (일) 08:33
남중국은 일단 외교신뢰도를 너무 심하게 꼴아박았음
그때그때 명분도, 신의도, 일관성도 없는 외교로
너무 편을 갈아타서
#551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33
원래라면 폭삭망해서 대만 가서 유엔에서도 쫒겨나야 할 친구들이 강남 다 쥐고 있으면서 나름 상임이사국 대우 받을만은 하다고 인정받는 시점에서 만족합시다ㅋㅋㅋㅋㅋ
#552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8:35
이게 정 안되면 반식민주의의 배신자 소릴 듣더라도 프랑스라도 잘 붙잡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553이름 없음(wh6704rpEM)2022-05-29 (일) 08:35
남중국 외교 신뢰도는 진짜 심각할 것이
123세계 전부한테 한번씩 엿을 먹여놔서 ㅋㅋㅋ
#554이름 없음(N/vdlIo8Wk)2022-05-29 (일) 08:37
프랑스는 뭐 자.폭한거니까 ㅋㅋㅋ
#55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8:37
지금 외교상태는 중공이 오히려 중화민국보다 나음. 원역사서도 그렇긴 했는데 그건 뭐 본토랑 섬 하나라는 차이가 커서 그런 거라면 여긴 최소한 중공이 중화민국보단 덜 편을 갈아탐.
#55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38
일단 살고봐야하는 입장에선 일관성은 사치인거라. 회수라인만 어떻게 유지했어도 훨 선택지가 넓을텐데 장강라인인 이상 저런 행보는 킹쩔수가 없는 것.
#557이름 없음(ubiMFAwSEs)2022-05-29 (일) 08:38
일본한테 도움받고 바로 어당리,
미국한테 돈 받자마자 프랑스랑 손잡고 핵개발
핵개발 끝나자마자 프랑스 통수치고 영국불질에 동참
위구르 몽골 수교 직후 티베트 건드려서 인도빡침
그 와중에 일본을 풀어줘서 일본이 3세력 집어먹음

도덕성 이전에 신뢰가 안되는 트롤 맞음
#558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39
당연히 중공이 외교적 여유가 훨 넘치고 일관성을 보일수 있을수밖에. 장강에서 난징은 바로 붙어있는데 장강에서 베이징은 한세월이고ㅋㅋㅋㅋㅋ
#559이름 없음(N/vdlIo8Wk)2022-05-29 (일) 08:39
여기 중공은 힘도 약하고 죽의 장막 같은것도 없으니 좀 많이 평범해진 느낌
#56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40
북중국은 OTL 중공보단 덩치 큰 티토네 유고같은 느낌이지. 덩치가 크니까 그것만으로도 핵개발도 하고 인도랑 대등한 협력관계 맺고 행보 폭이 티토랑 비할바 아니긴 하지만.
#561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8:41
여기 중공은 모가가 조기에 실각하면서 사실상 집단지도체제에 가까울거라 막 지르기 힘든 면도 있겠지

원역사적으로는 모가놈 지시면 거역을 못해갖고
#562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43
모가가 실각이랄까 사후라 신성화 됬을껄?
#563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8:44
원래 중공은 집단지도체제가 굴러갈땐 저렇게 했음. 1인 권력이 세지면 세질수록 맛이 갔고.

마오가 일찍 아웃당해서 집단지도체제가 되니까 오히려 절대권력자가 없어서 이런 모습이 나오는 거.
#564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44
오히려 모가 아들이 황태자 취급받고 있을지도 모르것다
계란볶음밥 먹으려다 승천한애 ㅋㅋㅋ
#565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8:46
영붕이랑 프붕이는 둘다 식민지 작살나고 위신 어케됬나 궁금하네
#566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8:49
프랑스는 뭐 드골 정권 성립되고 아프리카 식민지 털어내면서 혐성질 이짓저짓 해서 지금처럼 만들고 있겠고...

영국이 원역서보다 좀 타격이 크다. 영연방도 온전히 못만든 거 같은데.
#56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8:50
그리고 일본 경제가 영향권과 인적 자원때문에 원역사만은 못해도 상당히 호전되기는했을텐데 그거랑 별개로 전자산업 육성은 어려움

이시기 전자 산업은 말그대로 영미권의 성배에서 태어난 1세계의 핵심기술인데 생산기지로 간택받았던거라
#568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8:51
오히려 원역사에서 군대도 뺏기고, 대외영향력도 거세당했던 미국의 푸들이니까 얻을수 있던게 전자산업임
#569이름 없음(FIxpLvU8WE)2022-05-29 (일) 08:52
다르게말하면 일본 중국 포함한 1,2세계의 전자,반도체 산업전부 중립국 한국으로 가는거고
#570이름 없음(uDh23xPxLg)2022-05-29 (일) 08:54
미국이랑 동맹이고 미군이 주둔하지만 소련과 불가침조약으로 핵을 안맞고 2세계에 수출가능이란 환상적인 입지는 유례가 없어서
#57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8:55
ㅇㅇ 전자산업은
설계 : 미국, 관련소재 : 미국, 생산설비 : 미국, 소비처 : 미국

이런 산업 생태계라서 미국의 까다로운 간택절차를 밟고나서야 시작할수 있는 산업임
#572이름 없음(N/vdlIo8Wk)2022-05-29 (일) 08:56
영국은 5 60년대에 지 혼자 꼬라박은 놈들이라 ㅋ
#57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56
1세계 전부는 아니지. 1세계 전자산업 일부가 한국으로 가는거고, 2세계는 지들 스스로 만들 전자/반도체도 취약한데 팩션 밖으로 보낼수는 없고. 물론 원역사마냥 시궁창이면 북중국이나 3세계 외교노선 적당히 이용하면서 한국/일본에서 전자부품/반도체같은거 사오겠지만.

그리고 아마 그 논리대로 이 시점의 전자산업에서 여기 일본이 한국보다 좀 불리하긴 할거야. 하지만 후발주자라고 경쟁력 없는것도 아니니까. 당장 OTL한국만 해도 전자/반도체 모두 후발주자지만 캐치업 성공적으로 해서 전세계적으로 전자/반도체 모두에 상당한 지분 차지하니까.
#57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8:57
>>573 좀 불리한 정도가 아니라 이 시기 전자산업은 그냥 미국의 기술이전으로 인한 하청산업 아니면 시작도 못함
#57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8:58
>>574 ㅇㅇ지금은 그렇다고. 이걸 장기적으로 보면 좀 불리한건데 그 불리함이란게 캐치업 못하는 수준은 아니란 것 뿐.
#576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8:59
장기적으로 보면 좀 불리한 정도가 아니라 진입 자체가 거의 미국의 금딸 사정관리 받고 시작하는 사업생태계라서

미국 핵심동맹국들 아니면 거의 평생 2세계 전자산업 수준에서 쭈글대...
#57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01
>>576 OTL하고 외교관계 자체가 완전히 다른데 역사 그대로 굴러갈수가 없는 것. 그 관점이면 한국도 일정 수준 이상의 전자제품 생산지역으론 당연히 논외인걸?

한국에서 나온 전자제품은 북중국 무역루트 거쳐서 소련도 입수 가능하고, 서울대에 전자기술 연구 맡기나 도쿄대나 교토대나 타이완 국립대에 맡기나 순식간에 지들끼리 공유해버릴텐데.
#578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02
>>577 소련은 몰라도, 특-허
#57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03
OTL 논리 그대로면 차라리 미국이 전자/반도체 사업은 하청 최대한 포기하고 자국 독점하려고 발버둥치다가 기술은 전세계인의 것 당해버려서 풀려나가는 식이 되버리겠지.
#580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03
이시기 부턴 공공재라는게 힘든 이유가 특허라는 좋은제도가 있어서, 아예 미국 조깔수 있는 소련같은곳이면 몰라도
#581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9:05
>>580 미국이 지적재산권 빳따 제대로 휘두르기가 가능했던게 얼마 안됨
그거 휘두르는 조건이 미국시장만 안들어오면 봐준다라
#582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07
이시대엔 유럽 각국도 자기들의 전자산업을 다 굴려가지고...

반도체 분야에서 미국이 쭉 앞서나간건데, 그나마도 노광장비 독점중인 ASML이나 차량용 반도체 분야처럼 여전히 유럽이 일정비중을 확보한 분야가 있음.
#583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07
>>581 그거야 미소 패권에 진지하게 대항할수 있는세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니가 앞에서 외교관계 자체가 다른데 역사 그대로 굴러갈수 없다고 했잖아, 그럼 그것도 달라질수 있지
#584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07
그러니까 지금 일본이 제대로 굴릴수 있는지 없는진 슈뢰딩거 상태지, 진지하게 위협느낌 미국이 일본이 공공재 만들려는 시도에 원역사보다 빨리 특허카드 꺼내들수도 있는 노릇이고
#58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07
>>580 ㅇㅇ그러니까 미국이 전자/반도체 등의 첨단 기술에 대한 독점정책 자체가 좀 더 온건하던지, 한국은 논외던지겠지. 여기 한국에 넣고 OTL적 기술독점 하려고 하면 2세계에서 그냥 산업스파이 넣어서 빼가든지 보통으로 사가서 뜯어보고 역설계해버릴 판이니.
#58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09
전자/반도체산업 전반이 슈레딩거인 것. 미국이 자국독점에 더 집착할수도 있고, 현실 인정하고 더 관대해질수도 있는거니.

그냥 여기 전자/반도체산업이란 측면에서 한국하고 일본하고만 비교하면 한국이 좀 더 선발주자로서 유리한데, 이건 상대적인 비교지 일본도 캐치업 할만한 후발주자일 가능성이 높다, 뭐 이정도 말곤 딱히 할말이 없는거고.
#587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11
>>586 높다라기 보단 어떻게 될지 모른다가 내 입장, 아무리 생각해도 기술 공공재 만들어서 3세계 입지 제대로 만드려는 일본한테 꺼내들수 있는 최고의 카드는 특허소송이라
#588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12
아니면 미국이 다른쪽으로 견제할수도 있는거고, 결국은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몰?루 상태라는거지 일본 전자산업은
#58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14
>>587 뭐 그렇게 작정하고 특허/지적재산권 풀빠와 갈기면 미국 국내 독점 최대한 오래 유지하겠다 루트가 되겠지. 그럼 유럽에서 알아서들 전자/반도체 개발하듯 동아시아도 알아서들 개발하게 될거고 그 경우엔 일본이 한국보다 좀 더 유리하겠네.

미국이 독점 포기하고 널럴하게 가겠다고 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좀 더 유리한거고.
#59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15
근데 컴퓨터도 인터넷도 WTO도 없는 시대에 특허/지적재산권 풀빠와 갈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나 싶으요. 뭐 전자/반도체만은 작정하고 기술유출 막겠다...정도는 가능할수도 있긴 하지만 그건 진짜 한 10년쯤 버티는 대신 전세계에 기술은 모두의 것 당하겠단 소리고.
#59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17
전세계에 모두의것 당한다지만
생각보다 반도체등 전자 장비 기술은
미국과 핵심동맹국들이 티어차이 크게 내서 아직도 기술 유지 되긴하는 분야라
#59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18
뭐 티어차이나도 중국이 반도체 돚거해서 어케든 쓰듯이 못 만드는건 아니긴하지만서도
#593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18
기술격차가 줄어들지가 않은게 지금 현실아니었나
#594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19
중국은 일단 대약진과 문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원역보단 나은 취급이 아닐까
#595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19
미국이 풀어준 애들 빼고 2세계 전자산업 꼬라지 보면 딱 결과가 보이는데, 그리고 유럽이 자체개발해서 일본한테 던져줄 생각이 ㅈ도 안보이는데, 미국 따라잡으려면 유럽과 일본이 합작할 수준은 되야함
#596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19
>>594 대약진(스탈린식 농업조지기)
문혁 대만 학생시위 탱크 해버리기로
양중국이 나눠서 하긴함 ㅋㅋ
#59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0
>>595 일붕이가 못하러 유럽과 합작함 머한에서 돚거하지 ㅋㅋ
#598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0
일붕이는 돚거하고 3세계에만 전자장비 팔면되는거라서
#59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1
특허법? 1세계에 안팔면 무용지물이고
#60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21
분단 대신 그렇지? 남중국이든 북중국이든 OTL보다 먹고살긴 더 나을거. 대만 정도나 1인당 gdp정도는 OTL보다 약간 못할수도 있는데 대만계엄령 영구지속하고 삼당훈정 핑계로 외성인들의 실질적 식민통치 당하며 사는게 아주 개X같았으니 이정도 풀어주면 삶의 질은 더 나을거고.
#601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21
>>586 그러니까 미국이 그 돚거질에 딴지 안거는데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함
#602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21
?? 머한이 아무리 그래도 돚거하는걸 그냥 넘어갈리가
#603이름 없음(09gXSm0NOw)2022-05-29 (일) 09:22
앵간치 좆같이 하고 독자행동 뇌절 하는거 아니고서야 거까지 가긴 무리겠지만
#604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2
>>602 대학가가 저렇게 연대되면 기술돚거 못막아 학술교류 랍시고 유출이라
#60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22
전자산업은 영미의 성배가 아니라 1세계의 성배라고 해야 하겠지만 그나마도 유럽 각국이 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해서 1세계의 반항아라고 전자산업 개발 못할 건 없단 말이지...

무슨 지구법칙상 제한이 걸린 게 아니라고.
#606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09:23
솔직히 암만 기술독점하더라도 민간에 풀린수준이면 카피가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음
특허소송도 이시대에 미국에 팔거 아니면 대체 뭘로 잡나?
#60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3
산업설비 돚거 하는게 아니라 이론돚거해가서 알아서 만듬 테크차 좀 나도 돚거질에 문제는 없는것
#608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23
그리고 대학가들이 저렇게 연대하고 있으면 유출이란 의식도 없이 기술이 공유된다고 봐도 됨. 대학원 레벨에서 통제가 되는 거지.
#60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4
솔직히 지금 어장 머한도 일본거 이론 돚거 오지게해서 중공업 키웠을꺼고 ㅋㅋㅋ
#61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24
모씨 시절 중공이 하도 끝내주니까 은근슬쩍 묻힌거지 장개석 시절 대만도 아주 끝내주는 나라였기 때문에.

2.28로 시작해서 대만계엄령 40년을 지속하고 삼당훈정 운운하며 내성인 참정권 완전박탈에 언어 문화 전반 외성인걸로 강제포밍하며 차별대우 대놓고 하는 사실상의 식민통치에 부자세습에다가... 뭐 괴담 아닌게 없는 것.
#611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25
구 제대 연대가 엄청날텐데 자기들끼리 이론이나 기술을 공유하는 걸 '기술유출이다' 라고 생각은 하겠음? '우리끼린 남이 아닌데 우리끼리 이론과 기술 함께 쓰는게 어째서 기술유출?' 이라고 대답할껄.
#61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6
신성한 학술교류를 유출이라 부르다니 이단이다 당하지 ㅇㅇ
1세계 성배 반도체기술도 그렇게 유지되는거고
#613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26
우리가 남이냐 이거로 지금 머한이나 남중국이 일본에서 공유받은 기술이나 이론이 엄청날텐데.
#61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27
대학가끼리는 진짜 외국이란 기분도 없겠지.

오늘 연재 제일 마지막 부분에 일본 사회당 내각은 한소불가침조약 보고 '하 이거 우리 견제네...'하고 짜 식었겠지만 일본 7개 대학 총학생회는 단 하나의 나라라도 핵 맞을 일이 없어지는 것은 미소 핵무기 폭주를 억누른 반핵운동의 승리다! 그리고 그 승리를 얻은 나라가 한국인건 이웃으로서 가장 기쁜 일이다!'하고 신나서 성명발표했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29
일본 내각은 한국으로 브레이크 만들려는 미소의 의도 뻔히 읽고 있겠지만 지금 일본 이렇게까지 부활시켜주고 떡상시켜준 학생운동가에서 '???한국이 미소 사이에서 대접 잘 받는게 도대체 무슨 문제??? 심지어 우리 이상에 충실한 방식으로 대접받는건디???'해버리고 있을거라서 뭘 할수가 없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6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29
암튼 그런 학술교류덕에 아시아 과학기술발전 부스팅 걸리기도 할꺼고
#617이름 없음(Uqg6HrHUuU)2022-05-29 (일) 09:30
대학부터 저러는데 대학원도 저러려나
#618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31
저건 대학 단계가 아니라 산업체 인프라에서부터 소재산업까지 죄다 미국이나 서유럽과의 연계가 없으면 시작도 힘들어

대학가에서 유출 수준이 아니라 그냥 국가에서 전략적으로 해당국가에 하청을 주겠다고 허가를 해줘야 그나마 배울수 있는게 이 시대 반도체,전자산업
#61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32
대학원은 그냥 (구제국대학) 9개 대학에서 전공 제일 맞는 교수님 맞춰가는거지 국적은 덤일걸.
#620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32
>>617 이 시기면 학술지라는게 저러려고 모이는 장소라서 ㅋㅋㅋㅋ
나중에 학술지가 세계공유되서 등급 나뉘기 전엔 아시아 학술협회 주도권 잡을 애들이 다 저럴꺼라 ㅋㅋ
#62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32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1세계에서 기술격차를 벌리고 있고 다른 나라는 하청수준에서 빌빌거리는거고
#622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33
머한 대학가도 이정도면 일본 잘되면 좋잖아. 일제놈도 아니고 하고 있어서 머한 정부가 태클걸기 쬐까 애매할테고.

결국 머한 대학가는 다른건 몰라도 서울대의 수위권이 있을 거라서...
#623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33
>>618 그건 아예 아무런 이론도 읎던 비열강급이고 열강급임 이론돚거하면 티어낮아도 생산은 됨
#62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34
그 열강급에서 일붕이가 전자/반도체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냐고 하면 절대로 아니거든.
#62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35
이게 일본은 3세계의 수장이지만 일본 얘가 그래서 1세계가 아닌 겁니까? 하면 어 음... 아니 엄청 반항아지만 어쨌든 1세계는 맞네요... 할테고.

솔직히 일본 대학가 드세다고 해도 유럽 대학가보다 훨씬 드세냐 하면 그건 아니니깐.
#626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35
전자 인프라는 있음 반도체는 읎긴하다만
애초에 레이더도 자력개발은 하던 애들이다
#62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36
이건 기술을 아느냐, 배울수 있느냐 이전의 문제임. 중화학 공업 시도와 마찬가지로
기존 국가와의 연계가 없으면 혼자서 해야하는 산업 사이클이 너무 방대하고 깊어서 힘든거
#628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36
뭐 원역사대로의 트리면 아직 트랜지스터 평면화도 안일어났을거라 그럭저럭 따라갈 여지는 많다 시프요

평면화부터 미국이 일개 소자 레벨에서도 슬슬 각잡고 조이기 시작하는지라
#62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37
그니까 한국에서 돚거되면 어케든 되긴하다는거잖아
미국도 1세계서 안팔면 묵인은 할꺼고
#63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37
>>621 여기선 1세계 기술격차란게 성립이 안되잖아. 미국 단독 기술격차 확립하려고 시도하던지, 아니면 어느정도는 참든지 둘중 하나임.

여기 동아시아는 OTL식 팩션 기술우위 유지론 기준이면 사실 믿고 맏길놈 하나 없는거고, 그럼 같은 기준에서 유럽은 믿을만함? 프랑스? 당장 개망신당해서 소련이 나토 흔들기하려고 손뻗고 있지? 영국? 핵기술 제트기술 모두에서 보여줬듯 태생적 간잽이지? 서독? 제대로 전쟁터지면 먼지도 안남을 동네지? 이탈리아? 공산당 집권 언제까지 막을 자신 있음? 하나도 없잖아.

데탕트가 훨 빠르게 진전되었다는 말은 팩션별로 갈라서 기술장벽 세우기도 OTL에 비해 훨 힘들어졌단 뜻이라고.
#631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38
어장 다시 보고 왔는데 각국 대학가끼리 친하다는 내용이 어디서 나오는거임?
#63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39
>>631 일붕이가 대학가혁명으로 군장성도 대학가서 조질수 있었는데 그대학가 혁명이 전파됨
이 학생운동 인터네셔널이 안친할 수가 읎어서 유카리도 마지막레스서 그말한거
#63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40
>>631 anchor>1596525066>858 anchor>1596525066>881 구제국대학들끼린 친하다 못해 단결력이 개쩌는 수준이라서 서울대가 아니라 경성제대라고 드립치는 상황이라는 오피셜.
#63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40
최소한 구 일본제대 7+2개 대학간에는 연대가 엄청날거라.
#636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41
참고로 구 타이페이제대와 구 경성제대(=서울대)를 구제대계열이 건너건너 사는 프렌즈로 취급해주는건 현실도 그럼
#637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41
아 ㅋㅋㅋ 완결 이후를 안 봤넼ㅋㅋㅋㅋㅋ
#638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1
뭐 1세계가 기술장벽 칠 수 읎는건 아닌데 이게 현실만큼 공고하기엔 데탕트가 빠르다
#63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42
그리고 여기 서울대는 현실 이상으로 한국 대학들의 왕일수밖에 없고 남중국은 난징대학이 타이완국립대 이길수 있게 밀어주곤 있을텐데 이게 실패하면 말할것도 없지만 성공해도 타이완국립대한테 난징대학이 포밍되는 일일 뿐이고.
#640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43
애초에 1세계 기술장벽도 냉전 당시엔 '이렇게 정보 기술 술술 빼먹히는데... 쟤네도 우리랑 같은 거 가지고 있다고 보는 편이 맞지' 정도 인식이었음.

다른건 다 잘빼먹으면서 반도체분야에서 죽쑨건 솔직히 제법 신비한 일임.
#64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3
남중국은 거대한 덩치 때문에 어케 주도권다툼이라도 되는데 반도는 평양이 잘나가긴해도 서울에 깝칠 수 없는 수위권일꺽ᆢ
#642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44
남중국은 사실 군벌들 봉건제가 아닌가...
#643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44
원역사적으로 그나마 제일 반도체기술 나은 2세계가 동독이긴 했는데 그거조차도 성능이 크흠크흠이라

초기 개발방향에 자유도를 줘서 최적해를 찾아야 하던게 초기 반도체개발인거 생각하면 왜 꼬라박았는지는 아주 이해 안가는것도 아니지만 뫄
#644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09:44
일본의 기술력과 학술적 역량을 같은 제대 동지라고 거의 프리패스 공유받고 있는 서울대에 타 지방대학이 덤비기엔 쬐끔... 뭐 모스크바쪽하고 공유라도 받고 있으면 또 몰라.
#64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5
>>642 그 군벌제가 내전으로 박살 났을꺼임 군벌 세력 일소는 아니지만
#646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46
그러고보면 고주파제강이나 석탄액화같은 북한 공장설비는 많이들 뜯겼어도 일제가 만든 진공관공장은 영등포에 있었던가
#64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6
>>644 평양쪽도 기독교 뽕으로 기독교 사립대학이 크긴햇었으니까(돼지놈이 죽인거지)
#648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46
내전으로 날아간건 회수 일대만 그런거 아님? 강남 군벌들도 쓸렸나
#64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46
여기 한국 사립대학들은 대부분 아나코-생디칼리즘 기반의 지방의 다양한 조합들이 성금내서 세워준 거든가 그걸로 돌아가는 애들일거라서 다들 종합대학으로서는 좀 구리고 지원하는 협동조합 특색에 맞는 전문대학에서 덩치 불려가서 종합대학이 된 형식일거라.

그 약점을 서울대와, 사실상 서울대 지역지부격인 지방 국립대들이 종합대학으로서 커버쳐주는 형식일건데 이럼 뭐... 그냥 서울대가 왕이다도 아니고 서울대가 곧 한국의 대학인 구조에 가까울겨.
#650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47
일단 우남의 인천하와이대가 미국 학풍 직빵 아닐까(개드립)
#65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8
뭐 기독교계 종합대학이 없진 않지만 뫄 학술역량윽 ㅋ
#652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09:49
종합대학으로 빠르게 가동 가능할게 연세, 고려, 숭실, 성균관, 숙명여대 정도일거고 흠...
#65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49
>>650 뭐 진지하게 미국 교포 성금(과 미국 지원금)으로 세운 미국계 사립대학들도 좀 있을건데, 이것도 전문대(주로 영어영문학 중심으로)에서 차츰 확장되서 종합대학 되는 구조일 거란 건 마찬가지라서 역시 다른 조합발 사립대들과 마찬가지로 서울대와 그 지역지부들의 보좌관 이상이 되긴 힘들지.
#654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49
>>652 ㅇㅇ 서울빼면 기독교계
#655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49
>>646 그 공장설비를 채워넣는건 사실 미붕이 지원있으면 일도 아니라서...
#65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51
사실 여기 서울대는 동시기 OTL 서울대랑은 차원이 다른게 저 일본 구제국대학 7개 대학이 막강한 힘을 가질 수 있게 된 황군파 토벌, 혁명 승리 자체가 사실상 서울대를 중요 매개삼아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일본원정군 원기옥 받아다가 보내줘서 이긴 셈인거라서.

얘네들끼린 그냥 진짜 피를 나눈 형제야.
#65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09:51
공장 뜯긴 후 정치적 불안이 팽배하거나 미붕이한테 무시당하면 몰라도

이승만의 설득으로 미군정이 바로 건준을 인정한 이 세계선이면 그냥 소련 군정 철수하자마자 약탈당한 공단 다 채워넣었을걸
#658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53
솔직히 원역의 머한 역할은 티벳이 하고 있는듯 핵쟁이들 사이에 끼어서... ㅠㅠ
#659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53
뫄 서울서 서울대 이길놈은 읎으니
미국은 평양 숭실대 중심으로
소련도 울산이나 그쯤에 사회주의 대학 지원하긴 할테지만 ㅋㅋ
#66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54
실제 좌파 학생운동권들이 일본 대중 여론이랑 제국시대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괴리되서 일본 내부 한정의 내전으론 이길수가 없는 상황에서 재일조선인 의용병, 재일중국인 의용병, 한국의 구일본군/구만주군계 장교단 전체, 중화민국의 구일본군/구만주군계/일본사관학교 유학생 장교단 전체, 한국/중화민국 지식인 전체의 전폭적 지원 이런 원기옥을 다 몰아받아서 황군파 싹쓸이해버린 혁명 승리라서 도저히 남이 될수가 없는 것.
#66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55
어찌됬든 평양 숭실대는 1906년 최초 4년제 종합대라 서울에 그나마 반론 가능한 유일 대학일꺼고
동경대 교토대려나 ㅋㅋㅋ
#662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09:56
평양이 서울에 어당리하는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로써...
#66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57
>>661 여기 도쿄대 교토대는 OTL보다 훨 팽팽한 라이벌일거라(원래 둘 중 빨갱이소굴쪽이 교토대라서) 지방 명문 사립대로 여기 서울대랑 여기 도쿄대/교토대처럼 경쟁하는건 모든 의미에서 힘들것ㅋㅋㅋ
#664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09:58
>>663 숭실은 지금은 죽쓴거지
저 시기면 반도랑 미국 선교사 원기옥 받아 먹다 싶이한 대학이엿어서 ㅋㅋ
#66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09:59
다만 숭실대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의 나름 사립명문들은 우리랑 비교하면 ㅈ도 아니라고 깔아볼 가능성은 상당히 있지ㅋㅋㅋㅋ

얘네들 죄다 관악으로 이사갈일도 없는 이웃집 서울대에 지대로 눌려살거니.
#666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00
미국 한국 기독교 원기옥 받은 대학이 한국에 분명 몇군데 있을테니 숭실대도 개중 하나일수도 있겠네.

기독교가 세가 너무 소수인 일본은 기독교 원기옥 받기가 좀...
#66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00
근데 1세계 반도체전자기기 카르텔도 이시기는 트렌지스터 수준 아님?
#668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01
다른 지역이면 ㄹㅇ 서울대 지부격인 자기 지역 국립대한테 지방대학이 가오 잡는건 도저히 무리일거고, 평양 정도에서만 평양대학교(서울대학교 평양지부) 상대로 지역 명문 사립대들이 어당리하고 다니긴 할듯ㅋㅋㅋㅋㅋㅋㅋ
#66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01
거기다 영프가 보통 트롤 상태가 아니라서 1세계 카르텔이 아니라 그냥 미국 전용에 가까울거 같은데..
#67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01
>>667 ㅇㅇ 1960년대 초일테니.
#67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2
숭실대는 항일운동 상징 + 기독교 원기옥으로 평양에선 무지하게 큰 대학이였긴했어서
일제랑 혹부리 탄압으로 본진 날아가서 죽쓰긴했다만
#672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04
지금이 고작해야 60년도라 이제 진공관 넘어서 막 반도체 소자가 나올락말락...
#67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04
다만 평양에서도 평양대학교(서울대학교 평양지부)가 짱먹긴 할거야. 평양 사립대학들이 빵빵한건 좋은데 독립운동시기 서북파의 심각한 내분을 직빵으로 맞았을거라ㅋㅋㅋㅋㅋ

평양대학교(서울대학교 평양지부)의 위엄이 타 지역만큼 강하진 못해도, 대신 우남계통 명문사립대랑 몽양계통 명문사립대랑 백범계통 명문사립대가 서로 머리채 붙잡고 싸우면서 누가 2위냐 경쟁할수밖에 없는 입장이라ㅋㅋㅋㅋ
#67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05
어차피 전자산업 이전 얘기가 60년대 말이나 시작이지
지금 바로 얘기가 아니지
#675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5
대충 서울대가 우파포지션 먹기엔 일본계 제국대학 연대가 쩔어줘서
어딘가 우파 대학 톱 하긴해야하는거 그걸 평양 숭실이 먹지 않을까 싶어유
나라 2/3가 좌파라 그렇지 ㅋㅋ
#676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05
유럽 상태가 궁금하긴 하네
일붕이 3세계가 아시아-아프리카 연대라고 대놓고 나온만큼
영프의 아프리카 영향력 더꼴아박았을거 같은데
#67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6
>>673 그 셋임 숭실대가 사립에서 압살이라서 ㅋㅋㅋ
#678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6
평양시절 숭실은 입지랑 권위 엄청났어
#679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06
원래 대학가란 곳은 진보 좌파의 메카임. 유럽도 그렇고 뭐...
#68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07
>>675 우파계열 대학들은 지역마다 한독당 계열 명예로운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으로 세워진 사립대학들이 빵빵하게 있을테니 괜찮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서울대와 그 지방지부들 앞에선 영 기를 못쓰겠지만서도ㅋㅋ
#68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8
>>680 뫄 기독교계서 교수받고 독립운동 해서 전문대 강등당한 대학들 지방에 읎진않지 ㅋㅋ
#682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09
여기세계선은 냉전이 빠르게 데탕트로 넘어가서
엘랑은 그냥 내부 트롤러로 끝날거 같음 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09
백범이라던지 철기라던지 국민당-한독당 계열 독립운동가들도 기꺼이 대학 만드는데 자기 이름걸고 그럼 동네 유지들이 감동해서 돈 모아다 바치고 그럼 뚝딱 대학 세워지던가 전문대학이던게 종합대학이 되던가 중견급 대학이던게 지역 탑급 사립대 되고 그랬을거라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09
>>682 유럽에서의 데탕스를 엘랑이 했다고 우기곤 있을껄
#68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09
일본이 서아프리카까지 손을 뻗긴 너무 멀고, 프랑스는 대충 원역사대로 혐성질 부리면서 CFA 프랑 이나 CFP 프랑 같은 거 깔아대곤 있을텐데, 동아프리카쪽 영국은...

영국이 제일 피해가 큼. 인도가 완전히 자립해버렸고 해협 식민지도 원역사처럼 겉보기나마 깨끗한 이별도 못했고. 동아프리카는 그일대 식민지들이 남아공 깽판짓에 기가 죽어서 영국이라도 있어야 남아공을 억누른다고요! 하던 시대긴 하지만...
#686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10
영국이 피해 크긴한데 원래 이시기 그랬음
인도 3세계 대빵 못 만든게 아프긴하지만
#687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11
영국이 전세계 호항인 지금 시기 혼자 마이너스 성장 찍은게 괜히 찍은게 아니라서
#688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11
영국이 나름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하는 데 그렇게 움직인 이유가 2차대전때 진 빚이 너무 많아서 남아공처럼 식민지가 본국 상대로 갑질하는 곳도 있고 그래서라. 노동당 같은데선 그냥 다 털고 나옵시다! 하고 있을 거 같고.
#68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12
엘랑은 원역사 이상으로 위신 ㅈ박았을거고, 미소가 극한대립을 안하고, 중개자 위치도 한국에 뺏겨서
소련때문에 봐준다가 있으려나? ㅋㅋㅋㅋㅋ
#69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12
한국국민당이 김구 이후 이범석 합류한 후 한국독립당으로 세대교체되고 나서 보수정당으로 확고히 자리잡은거 보니 만년 우익 야당하던 동안에도 김창숙이라던가 독립운동가/최소 친일은 안한 유림세력이라던가, 기타 보수적 민족종교 세력같은건 싸그리 먹어치우면서 버티고 있었을거고, 그렇게 정치적 영향력 버티고 있으면 제일 좋은 방법이 성향 비슷한 사립대학 세우기/키우기인것.

한국전쟁도 안 거친 한국이니 보수적 가치를 확립할 가장 좋은 방법론은 당연히 김창숙식 현대적 유교맨의 길이고.
#691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13
>>689소련이랑 친교 트긴해서 건들기 뭐해
영국은 원역사서도 저지롤로 숨넘어가기 일보직전인거 대처가 호흡기 붙인거라
유럽의 플레이어 엘랑뿐임
#692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14
유교는 저시기면 좀 한물갔고
대종교뽕이지 ㅋㅋ
#693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14
프랑스는 얘가 저쪽가면 유럽이 넘어가는데요? 라서...

공산당 세력 짱짱한 이탈리아가 대체를 하겠어, 전재나면 핵무기로 곰보빵꼴 될 서독이 대체를 하겠어, 아직도 프랑코일 스페인이 대체를 하겠어.

진짜 어떻게 봐도 이시대에 유럽을 이끄는 건 프랑스고 그만큼 프랑스가 특별하긴 함. 유럽 넘어가면 미국도 냉전 말아먹는 거니까.
#69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14
>>689 서유럽 대륙을 봐봐 유럽에 멀쩡하고 영향력 큰 국가 누가 있는지.

그게 프랑스가 트롤링 하면서도 제 자리 멀쩡하게 챙긴 이유임
#69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15
영국이 대처 띄우면서 플레이어 복귀하기 전에 유럽에서 제대로 된 플레이어는 프랑스 뿐임. 이탈리아도 플레이어라면 플레이어인데 대놓고 공산당 세력 짱짱한 동네고...
#696이름 없음(ow5r53uQyY)2022-05-29 (일) 10:15
프랑스가 아시아에서 겪은게 겪은거라 상태가 나쁠거란게 미국에겐 악재야
#69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16
>>692 원역사적으로 해방 직후에 저렇게 유림잔당 원기옥 모아다가 우남백범 도장박고 김창숙 지도하에 세워진게 성균관대니깐ㅋㅋㅋ

이런 쁘띠 성균관대 많을겨. 성균관대처럼 대놓고 유림빨 받는 애들은 적고 다양한 종교후원 받는 애들이 많겠지만, 이런 식으로 보수정당의 기반 닦는다는 발상 자체가 유교맨적 발상이니깐 뭐ㅋㅋㅋ
#698이름 없음(w4GxvwKhWY)2022-05-29 (일) 10:17
>>697 그니까 없진 않을 껀데 이시기 민족주의 원기옥은 대종교니까
왜 옛날 초등학교에 단군상이 다 있었는지 암?
#699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18
솔직히 프랑스는 드골 띄우면 대충 원역사처럼 움직일 거라서...
#700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18
독일 : 반갈죽난 전범국. 베를린도 반쪽났는데, 그 반쪽마저 동독 영토 안에 떠있는 섬
영국 : 원래 얘는 서유럽이긴 해도 전통적인 유럽 대륙에서는 한발 떨어져 있는데 영국병까지 폭발
이탈리아 : 전범국만 간신히 면한데다가 원래 산업력에서 좀 얼빠져있고, 전선국가
스페인 : 프랑코
포르투갈 : 살라자르
#701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18
향림이 향촌사회에 바로서기 위해선 지방에 서원이 필요하듯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의 보수정당이 바로서기 위해선 지방에 사립대학이 필요한 것ㅋㅋㅋㅋ
#702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18
프랑스를 빼면 유럽대륙에서 뭘 자체적으로 할수 있는애가 아무도 없음
#703이름 없음(ow5r53uQyY)2022-05-29 (일) 10:19
문제는 드골 띄워도 위신이 너무 떡락해서 알제리는 포기 못하지 않으려나
#704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0
유교 뽕보다 대종교뽕이 강할시기라
그거암 어장 현대통령도 대종교다 김구도 그쪽이고
#705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21
원래 드골도 알제리 포기할 생각 없었는데 진압작전이 도저히 맘대로 안되니까 알제리인들 의지에 맡긴다 한 거.

알제리에서 프랑스 지지율 탄탄할거라 생각해서 국민투표에서 질 줄 몰랐다던가? 그래도 국민투표에서 지니까 바로 짐싸서 나가긴 했다.
#70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21
>>698 뭐 대종교도 있고 천도교도 있고 많겠지.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등도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 계열 보수정당을 제일 선호할거고. 유림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근데 막강한 우남시절 전성기 자유당의 힘에 대항하기 위해 보수정당을 살리려면 암튼 원기옥 모아서 사립학교부터 박고 보자는 논리 자체는 유서깊은 향림과 서원의 논리가 젤 익숙하고 잘 받아들일거란 말.
#70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22
디엔비엔푸를 너무 질질끌어서 그렇지 이미 알제리도 끝난시점임
#708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2
>>706 그니까 그거도 옛말이고 이시기 지방이고 독립운동가고 대종교뽕이 엄청강함 유교 압살할정도로
#70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22
알제리에서 그 ㅈㄹ했는데 지지율 탄탄할꺼라 믿은게 참 엘랑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3
대종교가 얼마나 강함 옛 초등학교 전체에 단군상이 설치될 정도라고
#711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23
>>710 민족종교 대종교 천도교 이런거 약할거란 말 아무도 한적이 없으요...
#712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4
>>711 지방에서 유교가 강하다 소리하길래
독립투사 원기옥은 솔직히 유교보다 대종교라는거
#713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24
>>709 상대인 FLN이 사실 프랑스보다 한술 더 뜨던 애들이라 지지율 꼴아박았었음 그래서 오판
#714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25
>>709 여성해방운동 해서 여성투표권 주고 그래가지고 여성쪽 지지율 탄탄하게 먹어줄거라 생각했다고...
#71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25
>>712 지방에서 유교가 강하다고 한적도 없으요.

이 어장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의 보수정당 특성상 정치적으로 밀려서 살기 힘들때 활로를 찾을 방법론으로 익숙한 논리가 서원-향림이란 익숙한 역사적 경험에서 제시될 수 있고 이게 역사적 경험상 잘 받아들여질거라고 한거지.
#716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7
그니까 그 방법론도 천도교 인맥큰 김구
대종교 그자체인 이범석이 수장인데
유교하기엔 규모가 그 둘에 많이 밀리고 그 방법론은 천도교랑 대종교가 한다고
#71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27
FLN이 말이 독립단체지 그냥 딱 민족주의 성향만 있는 탈레반 놈들이라
#718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28
아무리봐도 유교맨보다 대안많은 보수정당이라 기독교도 쎄고
#71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28
여기선 엘랑이 좀더일찍 핵개발한거 같은데
알제리에 핵처박았을까 무섭네 ㅋ
아니... 진짜 박았으면 소련도 접근한다거나 하진 않았겠지만 ㅋ
#72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28
빨갱이들이 토지개혁하면서 노조 전폭적 지지 유지하고, 압도적 집권여당 자유당이 지방분권식 생디칼리즘 운동으로 지방 지지기반 다지기 들어가면, 보수우파는 종교불문 빅텐트 세우면서 사립학교 세우면서 버텨야지. 그리고 그게 조선왕조 500년 내내 유교맨들이 정치판에서 밀리면 서원짓고 향림에서 버티기 들어간거랑 완전 똑같은 방식이니 아주 쉽게 받아들여질거라고.
#72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28
오히려 아시아에서 질질끌다가 알제리보다 늦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으려나
#722이름 없음(ow5r53uQyY)2022-05-29 (일) 10:29
>>719 핵 처박았으면 제1세계가 식민지 유지하려고 핵쏘는 진영이라고 소련이나 반제국주의쪽에서 제1 세계 공격하기 엄청나게 좋은 명분이라서 못쏠걸
#723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30
그니까 그 방법론서 현대 유교맨이고 뭐고 나오기엔 기독교계라던지 다른 사례가 많다는거 굳이 유교타령으로 늙은정당 하면 오힌겨 정치적으로 나쁘고
#724이름 없음(JCUN3iyDNE)2022-05-29 (일) 10:31
사실 프랑스 자국 내에서도 전쟁에 지처가지지고...

경제는 호황이지만 계속 전쟁을 하고 있으니 염전현상이 있었음. 핵투하하자! 하면 더 반발이 셀껄.
#72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31
>>723 유교가 세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한적 없다니까. 그냥 유교왕조 조선 5백년이란 역사적 경험이 있으니까 이런 방법론이 쉽고 익숙하게 받아들일만하단 소릴 하는데 왜 자꾸 허공을 때리면서 대답해달라고 하는겨.
#726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0:34
아시아에서 일붕이랑 독립군한테 깨진거 생각하면
남중국 도움도 얻었겠다 계속 붙잡고 있을거라 보고 네덜이랑 연합해서 원역사 이상으로 파병했을거 같은데...
#727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0:35
알제리랑 디엔비엔푸가 이 어장에서는 시계열에서 동시 진행이라 원역사 이상으로 파병할수가 없음
#728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35
'지금 정치적으로 불리하니까 지방에 학교부터 지으면서 장기전 들어갑시다' 했을때 다 '오 그거 괜찮네' 하는게 그리 흔한 일임? 근데 한국전쟁도 안 거친 한국이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말에 왜 이상하게 곡해해서 그럼 유교세력이 세단 말이냐 전혀 안세다 하면서 따지는거임. 안센거 맞다고. 그런 말 단 한번도 한적 없다고.
#729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36
그럼 굳이 유교적 방법론이 필요없는 부분에 왜 유교 소리가 나와...
#730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37
지방에 학교 지읍시다를 뭐 유교만 하던 유교적 방법론임?
오히려 이 시기 되면 기독교계가 더 잘하는거구만
#731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38
일제가 탄압하니 지방에 학교 지읍시다하던 기독교도 있는데 굳이 유교적 소리하니 뭔소리 하나 했던거
#732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0:38
근데 기독교는 민족주의라기엔 좀...
#73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39
>>729 '지금 정치적으로 불리하니까 지방에 학교부터 지으면서 장기전 들어갑시다' 했을때 다 '오 그거 괜찮네' 하는 반응이 정치성향 종교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나올만한 이유가 조선왕조 500년이 유교국가였고 서원과 향림이란 역사적 경험을 공유해봤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여질만 하다.

이 말 한거잖아. 이 시절 사람들이 공유하는 역사적 경험 이야기를 하는데 왜 엉뚱한 세력구도 이야기로 해석해서 따지는거임? 그리고 그럼 'ㅇㅇ 유교 별로 안 센거 맞다니까 나 그런말 한적 없다고' 이 말을 도대체 몇번을 해줘야 함?
#734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39
>>732 이시기엔 기독교가 항일운동도 지원하고 엄청힘냈어
그러니 해방후 지배종교 된거기도 하고
#735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10:39
뭔 띱 종교전쟁을 하고 있어

민립대학설립운동 하던 결대로 했다 치면 끝날걸
#736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0:41
해방후에 지배종교된건 미국 영향력때문 아님? 아니 뭐 항일운동을 안했다는건 아닌데 어지간한 종교단체들 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737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42
>>736 뭐 미국지원도 있는데 해방이전 해외 지원받을 수 있는애들이 기독교였어서 세력이 좀 컸던거도 있음
#738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42
정치적으로 불리하니까/지금 탄압받으니까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부터 지으면서 장기전 갑시다!하는게 그냥 흔한 결론임? 근데 여기선 군부영향력 강하고 파쇼소리 들으면서 참치들한테 경계당하는 이범석도 'ㅇㅇ 당연하죠 학교부터 세워야지'할 인물이라고. 외국 파쇼라면 백이면 백 시도할 군부장악후 무리하게 쿠데타할 궁리하는 대신.

그리고 이렇게 특이한 결과가 나올만한 이유는 이전의 역사적 경험의 공유에 있다. 그게 향림하고 서원이란 케이스고 그건 조선왕조 유교전통에 영향을 받았다. 이 말하는건데 도대체 왜 내가 'ㅇㅇ 유교 별로 안 센거 맞다니까 나 그런말 한적 없다고' 이 소리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해줘야 하는건데?
#739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42
딴 민족종교는 바로 탄압당하던거 선교사 방패로 마지막까지 버티던게 기독교계열이다 보니
#740이름 없음(m4korTBKt.)2022-05-29 (일) 10:43
>>734 모든 종교가 힘냈지
개신교가 지배적 위치 잡은건 6.25 이후 미국 지원 덕이고
#741이름 없음(C6tp8ybrv2)2022-05-29 (일) 10:43
>>738 생각보다 자주 있는 결론임 그 결론 나던게 1세계권이라 그렇지
#74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49
하여튼 간에 쓸데없는 시비는 해결되었으니 하던 말 계속하자면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 계열이 10년 넘게 만년야당으로 지내면서 명확한 계급적/지역적 지지기반도 확보를 못했는데도 기회가 오자마자 자유당에 라이벌리티 세울 수 있는거 보면 그 동안 열심히 보수정당에 우호적일수밖에 없는 종교들을 개신교계건 천주교건 불교계건 천도교/대종교계 민족종교든 유림이든 큰 구별 없이 다 수집하고, 그걸로 사립학교들 많이도 세우면서 전국적인 농업협동조합이나 노동조합들에 대항할 기반을 쌓았을거다, 그런 말.
#743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0:51
뭐 농업조합도 솔직히 지방분권된거라
지방마다 애초에 성향이다를껄
그게 협동조합주의의 장점이자 단점이고
마르크스 주의가 생디칼보고 니들이 어케 사회주의야하는 이유긴하지만 ㅋㅋ
#74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53
그리고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서울대와 그 지방지부격인 지방국립대들이 구제국대학 연대에 따라 압도적 질적 우위와 위상을 지니면서도 좌파적 성향이 강하게 비치겠지만, 대신 특정 구심점 없어도, 격하라곤 해도 각지의 다양한 종교색 강한 사립대학들이 대체로 보수우파적 성향이 상당히면서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 계열을 지원할 개연성도 상당하다는 거고. 그리고 그 가장 대표적 사례론 OTL 에서도 대놓고 그 포지션의 유림원기옥인 성균관대가 있다는 거고.
#745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0:55
종교계 대학들임 구심점 없는게 아닐껄
애초에 사례라는 성균관대도 유교계면 구심점일껀데
뭐 교수질은 해외초빙 가능한 기독교계에 밀리겠지만
#746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0:57
오히려 사립계에서 어중간한 재단계가 종교계 사립에 밀리는 원인이 경성제대 압도적 퐈와일것
#74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0:58
종교색 안강한 사립대학들은 생디칼리즘 영향 받아서 지원받은 조합 성향을 직접적으로 받을테고, 종교색 강한 사립대학들은 그 말대로 구심점이 제법 뚜렷하겠지. 종교가 구심점이니까.

그리고 종교마다 디테일하게 따지면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체로는 한국자유당이나 한국인민당보단 한국국민당-한국독립당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을테구.
#748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0:59
암튼 소붕이도 한국에 자기계열 대학 투자할텐데 어디다 할지가 궁금하다 ㅋㅋ
#749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0:59
미국은 기독교계 톱이 너무 확실해서 정하기 쉬운데 소붕이는 과연 ㅋ
#75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0
한국인민당이야 당연히 대종교정책은 라이시테-무신론 사이고, 한국자유당도 미국식 리버럴&아나코생디칼리즘->사회자유주의 루트인데 이것도 어지간히 리버럴한 개신교 교단 몇몇 말곤 선호할 스타일이 아니고, 어지간한 종교들은 든든한 보수주의 정당 선호할테니.
#75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01
한국자유당은 빅텐트라서 지역기반 인물별로 다른거 하나씩 잡았을걸?
#75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2
소련은 특정 대학을 노린다기보단 러어러문학과를 주로 지원하지 않을까 싶으요. 포시에트 고려인 자치구에다가 대학하나 세워서 학술교류 시키면 되지 않을라나. 북중국쪽도 연변 조선족 자치구에다 대학 세우고 중어중문학과 중심으로 학술교류 하고.
#753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02
OTL은 개혁 카톨릭빨로 한국 카톨릭이 리버럴로 들어오긴했는데 어장에선 어떨런지 ㅋㅋ
프랑스가 먹칠해서 리버럴 전향했을라나
#754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03
>>752 그러긴 할껀데 그런 지원도 특정 거점 중심으로 하는게 빠르고 쉬워서 ㅋㅋ
#755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1:04
의외로 함경도에 박지 않을까...
#75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4
뭐 이 세계선이라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안할 입장은 아니니깐 적당히 세탁은 했겠는데, 그래도 카톨릭은 어지간히 개판난 상황 아니면 보수정당 지지하는게 보통이지.
#75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5
>>754 그거야 뭐 서울대 러어러문학과지ㅋㅋㅋ 딱히 고민할것도 없잖슴ㅋㅋㅋㅋ
#758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05
>>757킹치만 소붕이도 일붕이는 싫은걸 ㅋㅋ
#75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05
1960년대니 체게바라도 나왔었을텐데
어케 대처했으려나? 아예 뻘짓 안해서 안나왔을 수도 있으려나?
#760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06
미국같이 평양 숭실 중점으로 각지방 거점 기독교계 대학있근거랑 달라서 소붕이 대학포밍이 어렵긴하지만서도 ㅋㅋㅋ
#761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07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열렸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만드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손으로 만드세.
#76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7
ㅇㅇ 함경북도에 경원대학교 같은 데가 젤 친북중국-친소련스럽긴 할듯. 북중국이나 소련 입장에서 젤 쉬운게 국경 바로 맞댄 연변 조선족 자치구나 포시에트 고려인 자치구랑 밀접접촉으로 관계증진인거니까.

어차피 있는 조선족 고려인 유용하게 쓸 뿐이니. 그리고 경원이랑 연변/훈춘이나 포시에트는 사실 일일생활권이라서.
#76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08
연변/경원/훈춘/포시에트는 두만강이 국경이 되고 러시아까지 끼여서 삼국국경지대가 되서 그렇지 발해 시절엔 걍 광역 수도권이었을 만큼 지리적으로는 단일 생활권이 되는게 정상인 것.
#764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09
뭐 원산에 미국주둔하는 이유가 있다는거로 ㅋㅋ
#765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10
함경도는 미군도 소련도 북중국도 모이는 국제도시인것(아무말)
#766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10
한국 포지션이 진짜 기묘해서 데탕트도 더해서 중개무역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상황이겠지 ㅋㅋ
#76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10
ㅇㅇ 함경북도랑 함경남도 정치성향 180도로 다를 것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 먹고사는 근거부터 정반대인데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13
아시아 역내 국가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정치/외교상황이라는 메리트가 산업발전에는 가장 중요하겠지

다른걸 떠나서 한미상호방위조약+마셜플랜 추가 획득은 너무 세다...
#769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14
미붕이가 대놓고 얘는 내거다라고 만천하에 선포했는데 소련까지 수교를 맺었으면 그걸 대체 누가 건드려
#770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1:14
원래 마셜 플랜의 수혜자가 될 중붕이가 핵개발로 뇌절해버리는 바람에...
#77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15
중붕이는 핵개발도 핵개발인데 정책/외교 신뢰도가 바닥을 뚫고 지하로 수직낙하하는 바람에 민간투자도 끊길지경임
#772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1:16
원래 국제관계에서는 적도 친구도 없다고 하지마는 그것도 선이 있는데 중붕이가 그걸
#773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16
5년후에 얘가 어떤 정책을 취하고 어떤 장기적인 목표나 구상을 가지고 있을까 했을때

다른 국가들은 호오는 차지하고 대충 답이 나오는데, 중붕이는 진짜 1도 답이 안나옴
#774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11:17
본인이 핵뇌절해서 마셜플랜 끊겼다가 일붕이 뇌절때메 어쩔수 없이 다시 지원해줬더니 티베트에 꼴아박아서 일붕이 대승리만 시켜주는 기적의 외교
#775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17
투자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은 일붕이가 아니라 중붕이 같은 애들.
#776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18
어장 한국 최초의 마천루는 뭐가 될까???
#777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20
서울 무역 센터? ㅋㅋ
#778이름 없음(t/E.vvIBVk)2022-05-29 (일) 11:20
>>776 뭘진 모르겠지만 서울에 생길것
#77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21
아마 서울에 지을거고 종로구에 짓지 않을라나. 사대문 안은 넘 미묘하다 싶으면 중랑천쪽에 짓는다거나, 그래도 첫 마천루가 여의도는 아닐것 같은데.
#780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21
마천루? 원역 일본기준으로는 대충 74년에 스타트 끊네
#78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22
대충 70년도 쯤에 서울에 사각사각한 건물 하나 짓겠지
#782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22
70년대 생긴다 생각하면 여의도 각이긴하고
#783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26
남중국은 북중국에 죽을 상황인걸 파토가 힘합쳐서 살려줬더니
개트롤짓만 저질러서.... 당장 일붕이가 북중국이랑 합맞추는거만 봐도 애들은 상임이사국+핵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일듯
#78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26
용산일지도? 그 부지에 군대 기지 세울 이유가 하나도 없고.
#785이름 없음(STFOSOuCMY)2022-05-29 (일) 11:26
북중국은 핵 땡길때 빼면 여유있게 착착 맞춰서 움직이는데 남중국은 진짜 '위신이 후달려서 무조건 위신 올려야됨' 요거 하나만 머리위에 내걸고 움직이고 있으니까.

핵 땡겨놓고도 위신 부족하다고 빌빌대는 것도 재주다 재주.
#786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11:26
한국 경제는 미국한테 한미동맹이랑 마셜플랜 따내고 생디칼리즘 정리할때쯤 부터 중공업 시동걸었으려나?
#78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28
근데 남중국 체급에 상임이사국+핵이면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는 먹어주니까. 인도+북중국이 무지막지한것처럼 남중국+파키스탄도 무지막지한 조합인 것.

일본이 혁명뽕 받은 반제국주의 웨이브 주도한 도덕권위로 그 덩치들 위에서 3세계에 우뚝 서버린게 문제지.
#788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28
>>786 글켔지 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29
일단 한일+한중동맹 맺고 일본 기술자 수입했을때부터 일본이 북쪽공장들 설비 새로 들이고 재가동 시작했을거임

그래서 원역사처럼 북쪽 시설 죄다 날라간거랑은 상황이 달라서 중공업은 원래 있었을것
#790이름 없음(STFOSOuCMY)2022-05-29 (일) 11:29
일본은 핵무기 없음이 오히려 강점인 나라가 됐지.

핵 없는 국가에게 핵무기 쓰려 하면 여러분 저놈보세요! 핵쓰려 한데요! 하고 조리돌림질이 가능하고...

한국도 핵무기 없는게 더 나은 상황임.
#79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30
다만 그것만으로도 신생한국 사이즈에 맞지 않는 과다 설비기 때문에 신규 투자는 말한것처럼

한미동맹이랑 마셜 플랜 따냈을때나 시작했을거고
#792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30
>>787 애들은 북중국에 개쳐발려서 위신떡락하고, 엘랑이랑 핵만든다고 베트남 통수쳐서 인망상실하고,
티벳 독립 막겠다고 인붕이랑 싸워서 동남아 일붕이에 헌납해서....
아시아에서 북중국보다 왕따니깐 ㅋㅋㅋㅋㅋ
#79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31
근데 어차피 일제시대 북한 공업시설이란게 그래봤자 구일본군 3선급 군수기지 수준밖에 안되서 퀄리티가 영 시원찮을겨.

대충 일본내전때 급하게 땜빵하는 용도로는 썼겠지만 아무래도 근본적으로 미제로 싹 갈아치워야 본격적으로 중공업 키워볼만 할거라. 미국이 원산항 들어와서 전면지원할때 바로 받아먹을 기반 정도는 유지했겠지만 본격적 성장은 원산항에 미국 함대 들어온 뒤부터겠지.
#794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31
>>789 일단 북쪽 시설은 소련이 나가면서 다뜯어 갔다고 했으니깐...
미국이 다시 채워줘도 시간차가 있겠지
#795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33
>>794 발전소는 바로 채워줬을거고, 흥남비료 공업소 같은 건 일붕이랑 한일동맹했을때나 채웠겠지
#79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33
>>792 저래도 파키스탄을 필두로 한 암튼 인도 싫어 세력들은 그 이유 하나때문에 남중국에 앵길거라ㅋㅋㅋㅋ
#79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34
글구보니 여기 인도는 영붕이가 쫒겨난거라 어케 쪼개 졌으려나?
파키스탄이야 나간게 당연히지만 나머지도 잘 붙어있나?
#798이름 없음(STFOSOuCMY)2022-05-29 (일) 11:35
인도 이녀석들도 남아시아에선 나름대로 제국주의스럽게 굴기도 해서.

인도 정말 싫은데 하는 국가들에게 남중국은 그것대로 매력적임.
#79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36
인도/파키스탄 독립이 1947년이라서 중국 상황과는 별개. 동파키스탄(=방글라데시)독립 정도가 더 빨라졌을수는 있는데, 이건 봐야 안다. 북중국-인도vs남중국-파키스탄 대립구도 성립 이후론 제일 크게 다이스 굴려볼만한 사건이고.
#800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36
문제는 남중국이 일본처럼 뭔가 해줄 수 있는 해외투사력이 있으려나?
#801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37
>>800 안보리 거부권.
#802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37
남중국은 없음 해외투사 대리해주는게 한국에 야당임
#803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38
어차피 반인도 동남아는 일붕이가 먹을꺼라 ㅋㅋ
#804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39
대신 반인도 중동은 중붕이가 먹을 수 있긴하다 위구르 루트로
#805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39
안보리 거부권은 나름 투사력 가지고 있어야 의미가 있지...
#806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39
인도는 3세계 자립을 외치는거지 영붕이 손에서 이미 독립한 지역임
#807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40
인도는 중공 라이징 이전에 독립했어유
3세계 머장 된게 영붕이 원기옥이였던거지
#808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41
파키스탄은 원역사마냥 사이코 외교하는 대신 남중국이랑 거의 한몸일걸. 인도 맞수 덩치도 단 하나, 핵개발 지원받을 수 있는것도 남중국 단 하나, 핵개발했다 안보리 재재받는거 거부권 날려줄수 있는놈도 단 하나. 그럼 파키스탄이 무슬림 외교로 수니파 아랍징들하고 남중국 이어주는걸로 보답 가능하고 그 꼴을 보면 이란이 개빡쳐서 인도야 북중국아 사랑한드아아아!! 할거고
#809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41
여기 영붕이는 인도에 원기옥 준게 아니라 한국에 주고 동아시아서 아예 발빼긴 했진만 뭐 한국에 영향력 아예 없진 않을꺼라 ㅋ
#810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42
아 인도는 벌써 독립했구나 타임라인 헷갈렸네 ㅋㅋㅋㅋ
#811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42
한국의 가장 높은 건축물. 남산 위에 세워지 이승만탑(남산높이포함). 탑 꼭대기에 서울을 내려다보는 이승만상이 인상깊다.
#812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43
영붕이가 가장 큰 인도를 머전 다음 바로 독립시켜서 어그로 안먹은거지 솔직히 동남아선 엘랑 보다 더 구질구질했기도 하고 ㅋㅋ
#81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1:43
>>811 ㅋㅋㅋㅋㅋ진지하게 가능성 높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예의상 이승만탑이 아니라 우남탑이라고 할듯ㅋㅋㅋㅋㅋㅋ
#81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44
인도가 복잡한게 뭐냐면 남아시아 지역에 일붕이가 손뻗치는걸 굉장히 불편하게 볼텐데

얘들이 덩치만 컸지 이 지역에 영향력을 투사할 방법이 엄청나게 제한적이라는 점

나중에 인니나 인차가 머리좀 커지고 일붕이 영향력에서 슬슬 딴짓 시작하게 되면 지렛대 역할 정도는 할수 있겠지만
#815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45
그리고보니 한국의 정부청사랑 대통령관저는 어딜까??? 총독부건물은 박물관으로 쓰고 있을까?
#816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45
인도 해외 영향력은 솔직히 영붕이가 영연방이라고 다리 안 놔 줬음 이 시기면 뭐 거의 없다 싶이 하지 내부 갈등도 너무 크고
#81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46
인도야 동남아 영향력 때문에 불편하긴 하겠지만 티벳건으로 남중국-파키스탄 연합이 성립됬을거라
일붕이 손을 내칠 수 없음
#818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47
총독부 건물 쓰다가 일붕이 사과 오지게 박으면서 걍 쓸까 이전할까 정도 고민하겠지 뭐 원역사처럼 폭파시킬 이유는 없고
#819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48
어, 총독부를 중앙청으로 썼었구나. 어장에서도 그런가?
#820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48
원역사서 총독부 건물 대신 건준이고 임정이고 새건물 짓긴해서 딴 건물이긴 할꺼여 ㅋㅋㅋ
#821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48
>>819 나름 일붕이가 공들여서 지은 건물인데다가, 워낙 튼튼해서 초반에는 걍 쓰는거 외에 대안이 없음
#822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48
총독부 건물은 일붕이 입장에서도 흑역사 취급일거라 조용히 철거시키지 않았을까?
#823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49
철거시키고나서..... 경북궁을 복원할까.......?
#824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50
국부가 가장 싫어하던게 대한제국 시절이라(고종 개싫어함)
안할 수도 국부가 팔아먹던 왕통 때문에 완전 복원 할 수도 있는게 경복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51
원역사에서도 일붕이랑 역사적으로 불편한거 유지된 상태에서도 이제 이것도 대한민국 역사의 일부분이 되었는데 치우지 말자는 여론 꽤 컸음

문제는 일본인들이 자꾸 조선총독부 관광오면서 이래저래 개꼬운 장면이 연출되서 점점 치우자는 여론이 커진거고

여기 역사처럼 일본인들이 진지하게 대가리 박은 상태에서 건국초에 청사로 썼으면 나중에 경복궁 재건하면서 이전은 해도 딱히 부수거나 하지는 않을겨

이전계획 세우기 전은 입지나 건물의 수준에서 딱히 대안이 없어서 썼을거고
#826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52
국회의사당은 어디에 있을까....... 여의도에 세우기 전의 의사당은 부민관을 썼다는데 여길 의사당으로 쓴게 한국전쟁으로 국립극단이 자리를 이전하면서 들어선거라고 하고........
#82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54
지금 한국은 전세계시장 자유이용권 가능이라 각국 제품들이 한국와서 메이드 인 코리아만 달고 팔려나가려나?
#828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54
부민관으로 가기 전엔 중앙청을 의사당으로 썼네.

.........행정부랑 입법부랑 같은 건물을 썼다고? 이거 내각제 설마.........
#829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54
몰루 단원제 하면서 세로 지웠음 상징성상 독립협회 있던 곳에 새로 새웠을 수도 있고
#830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11:56
그런데 여기 일본도 일제 영 좋게는 안볼거라 치우겠다고 할때 굳이 반대할까 싶긴 한데
#831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56
OTL에선 총독부를 청사 겸 의사당으로 같이 쓰다가 한국전쟁 이후로 따로 떨어져나온 것같은데...... 어장은 어떠려나.........
#832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57
>>831 단원제 하면서 새로 만들었을꺼임 개헌하고나서
정부청사도 그쯤 됬음 이전 했을꺼고
솔직히 외교가 저렇게 다각화 되면 외교부 청사가 오지게 커져서 이전해야함 ㅋㅋㅋㅋ
#833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57
하나지 TMI 현실 반도도 외교부 청사가 딴 정부 종합 정부청사보다 크다 ㅋㅋ
#834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58
>>830 건물자체는 평범하게 잘 지어놓은 건물이라서 일붕이랑 역사감정 적은 상황이면 한국 내부에서도 저걸 굳이 부수고 새로만들어야 하냐는 여론이 있긴할거
#835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1:58
그럼 지금 총독부는 슈뢰딩거의 총독부.......?
#836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1:59
결론은 치울수도 있고 안치울수도 있지만 현실처럼 철거해놓고 대가리 부분만 조롱거리로 방치하지는 않을거라는거
#837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1:59
총독부는 슈뢰딩거인데 정부청사나 의회는 이전하긴 했을껴 정부고 의회고 너무 덩치 커질 시기라 ㅋㅋㅋ
#838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1:59
근데 문제는 위치는 옮길 수 밖에 없고, 정작 총독부 건물이 옮길만큼의 문화적 가치가 있나?
일본에서 돈대줘서 이전한다면 모를까 여기 일본 입장에선 그럴 이유도 없을껄?
#839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2:00
제헌국회 열었을때는 조선총독부 건물빼고 쓸만한 건물이 없어서 개국 이후 역사적 순간이 거의 저기서 열렸을거라

신생 대한민국의 역사적 가치가 쌓이게 됐음 ㅋㅋㅋㅋㅋ 원역사에서도 그것때문에 은근히 반대여론 있던거 반일감정이 커져서 씹힌거고
#840이름 없음(tkAqXApwzM)2022-05-29 (일) 12:01
뭐 한국도 돈 많을테니까 적당히 옮기겠지. 이 일붕이는 딱히 총독부 청사 애낄 이유가 없는데, 오히려 국부 우남 각하가 쓰신 중앙청이란 상징성이 한국내에서 더 클거라서.

적당히 옮겨다가 우남기념관 삼을 듯.
#841이름 없음(m5POcgdNio)2022-05-29 (일) 12:01
일본 관계가 좋은 이유 생각하면 애초에 일본이 저거 치우는 거 유감안 이유도 없긴하다.
#842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2:02
........? 조선신궁 찾아보니까 이승만이 여기다 자기 동상세우고 국회의사당을 세우기로 했다가 4.19로 유야무야되었네?????

어장의 국회의사당은 여기 세웠나보다.
#843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02
>>839 여기선 그뒤로 새로 건물 지을정도의 자본이나 능력도 있고, 625로 나머지가 나 아작난 상황도 아니니깐...
반일감정을 떠나서 총독부 위치가 위치다보니 이전하든 철거하든 필요하고, 이전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844이름 없음(o.sk6zso1I)2022-05-29 (일) 12:03
일본이 좋은거지 일제는 한일 양국이 다 싫어하니까 여론만 일면 밀어버리는거 자체는 일도 아닐듯? 총독부 청사가 1910년대 기준으로 잘 지은거지 무슨 개딴단하게 지었다는 하던거는 과장 좀 섞였다더만
#845이름 없음(tkAqXApwzM)2022-05-29 (일) 12:03
한국이든 일본이든 조선총독부 청사라기보단 중앙청이고 얼간이 무리들이 세웠지만 위대한 인물이 써서 가치를 얻은 건물이란 평가일거라.
#846이름 없음(tkAqXApwzM)2022-05-29 (일) 12:04
위치는 얼간이들이 선택한 얼간이들이나 굳이 세울 장소니까 옮기겠지만, 건물 자체야 세운건 얼간이들이라도 이 건물의 의의를 준건 위인이다 하니 옮겨서 그 위인을 위한 기념관 삼으면 딱 맞지.
#847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2:04
국회의사당은 조선신궁터에 세워졌다고 하면 청사는 어디로 갔을까.
#848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07
뭐 별로 안중요한건 넘어가고, 베트남이 아니라 인차연방이 된건 독특하네 ㅋ
#849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2:09
서로 싸운 감정이 크니까 따로 국가 파게 되는거지, 여기 일붕이처럼 해방서사로 같이 싸운 후 중심잡아줄 애 있으면
따로 명함파는것보다 같이 연방 꾸리는게 더 도움되지 않겠냐는 생각할만함
#850이름 없음(zIeYvyVyB6)2022-05-29 (일) 12:09
한줄로 줄이면 프랑스의 악당역할로 힘을 합쳐야한다는 생각이 커진거
#851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2:10
인차 연방했긴한데 인차 연방 유지는 전적으로 일붕이가 해줘야할 내부불안장치긴해서 ㅋㅋ
#852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10
인차는 솔직히 베트남이 뇌절하다 유고꼴 날거라는 확신이 있... 읍읍
#853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11
캄보디아 왕정이나 라오스 왕정이나 베트남 무서워서 인도차이나 전쟁 내내 핵심적 친불세력 했을 친구들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바오다이야 호치민하고 붙어먹을 생각이라도 하지 얘네들은 프랑스 코인 탈수밖에 없었을거라. 프랑스코인이 떡락도 어지간히 심하게 당한게 아니라서 ㅈ망했던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11
여기선 프랑스 코인 떡락과 함께 왕정들은 싸그리 쓸렸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12
인차연방이 유고되기엔 베트남이 라오스 캄보디아보다 세도 지나치게 세고, 베트남 애들이 중공급 뇌절을 하냐 안하냐가 문제가 될 것. 일단 일본 감시도 있고 바로 옆에 태국이 바로 시비걸게 뻔하니 어느정도 자제할 요인이 있긴 하다.
#856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15
진짜 엘랑이 너무나 추하고, 길게 버티다가 떡락해서
베트남내 친불인사는 남아나지 않았을듯?
#857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16
궁금한데 남중국이 파키랑 친해져도 티벳말고 서로 접점이 있나?
#858이름 없음(vGYxynp0W2)2022-05-29 (일) 12:17
>>857 신장루트
#859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19
남중국이 사천지방도 들고 있나?
동쪽 경계는 알아도 서쪽은 어디까진지 알 수 없네
#86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20
근데 여기 한국이나 일본이나 OTL하곤 정 반대로 식민지 조선 시절 얘기 훈훈하게 많이 자주 잘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

황군파 새끼들은 얼마나 머저리새끼들이었으며, 제국주의 뽕에 취해 황군파에 속고 있던 (일본)민중들은 그때 얼마나 우매했으며, 그 피해를 받던 (조선)민중들은 얼마나 고통받았으며, 그 와중에서도 국적과 민족을 가리지 않는 양심적 지식인들의 연대는 얼마나 빛나고 있었는지 맨날 자랑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조선총독부부터 제대로 언제나 폭소를 터뜨릴 웃음벨 확정이겠다ㅋㅋㅋㅋㅋ



'와! 황군파 머저리새끼들은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곤 왕궁 정문을 때려부수곤 왕궁이 잘 안보이게 총독부를 세웠데여. 황군파의 능지에 따르면 그럼 조선을 영원히 지배할수 있을거라고 믿었기 때문이에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그 돈으로 철도선 쬐끔이라도 더 까는게 하루라도 지배할 날 늘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여?'

'뭐 상식인이라면 모두 그렇게 생각하겠져. 하지만 상식을 가질 능지가 있었다면 황군파 같은걸 했을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군여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24
한국과 일본이 하하호호하며 일본 제국을 비판한다는 아이러니
#862이름 없음(STFOSOuCMY)2022-05-29 (일) 12:27
일제를 마음껏 까도 오히려 좋아하는 일본... 이건 귀하군요.
#863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12:28
내전까지 했으면 남이지 ㅋㅋㅋㅋㅋ
#864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29
아무리 한국하고 남중국에서 원기옥 몰아줬다고 해도 적군파가 황군파 압살하고 완승했단 소리는 황군파 이새끼들이 대충 중일전쟁 중원에서 하던 버릇 못버리고 그대로 일본에서 했단 소리니깐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XTQKHV1lXM)2022-05-29 (일) 12:30
황군파가 제국주의의 눈물을 마시고 뒤지느다음에 사회당의 성과가 너무 떨어줘서 일제가 병신이 될수밖에 없다
#866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31
>>864 그건 좀 무서운데... 교토에서 막 난징하고 그럴것 같잖음
#867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31
2차대전 끝난지 5년도 안되서 일본에서 구일본군 주축으로 내전 터졌는데 그 친구들이 얼마나 환상적으로 행동했을지야 안봐도 비디오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2:33
아, 맞아. 731부대 관련자도 다 처벌하고 공개랑 반성교육하고 있겠지??
#869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33
>>866 일본인 숫자가 그닥 안많아서 규모론 난징에 못 비기겠지만 하는 짓은 그대로 다 했을걸?

특히 재일조선인, 재일중국인, 그거 자기 눈앞에서 하는거 보고 항의하는 일본인들 모두 비국민이라고 완전 미쳐가지고 비국민한테 하던 짓 그대로 저질렀겠지. 바로 얼마전까지 늘 하던 짓이 그건데 바뀔수가 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34
>>868 십중팔구 그놈들 잔당들이 황군파 주력 의무부대였고 죄다 처형당했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36
>>869 왠지 반박할수가 없다... 군부에 반발하면 비국민 낙인 찍는게 즈언통인 나라기도 하고
#872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36
제일 열성적인 황군파 지지세력, 사실상 세력 핵심이 제일 질 나쁜 구제불능급 전범들이었을테니까 황군파 입장에서도 어쩔 수가 없는거라ㅋㅋㅋㅋㅋㅋ
#873이름 없음(iEtj98NRAI)2022-05-29 (일) 12:36
731부대를 해결하지 않으면 그 도덕적 타격을 고대로 쳐맞아야할테니.......
#874이름 없음(Lora8OeYK2)2022-05-29 (일) 12:37
그나저나 내전->중국전쟁 패배까지 이어지다보니 일본 위신이 얼마나 나락갔을지 감도 안 온다
동남아시아 전략이 성공해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황군파 리턴 찍었을지도
#875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38
세계대전 끝나자마자 주변국한테 제대로 사과하고, 성실하게 반성하고, 철저하게 과거청산하겠단 말이 곧 최악질 인간쓰레기 전범들은 전부 죽이겠단 소리니 걔네들이 살기 위해서라도 젤 먼저 앞장서서 황군파 주도적으로, 산발적으로 일으킬수밖에 없는 것ㅋㅋㅋㅋ

그렇게 이뤄진 비조직적인 반군세력이 할 짓이란거야 뭐ㅋㅋㅋㅋㅋㅋ늘 하던 짓 말고 달리 할 수 있는게 있나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X4MvHzl/fs)2022-05-29 (일) 12:42
특히 교토대가 일본 빨갱이들 본진이란거야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시피했으니 교토대는 적황내전기 내내 바리케이드 쌓여있고 황군파 포위공격 맞다가 재일조선인/중국인 의용병부대가 포위망 풀어줘서 살아남는 경험을 몇번이고 했을걸.

물론 거기 휘말린 빨갱이 비국민들이 황군파한테 포로로 잡히면 어떤 일을 당했을지야... 상상에 맡기지. 늘 하던대로 했을거야.
#877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43
선전포고없는 기습과 비국민 청소는 황군의 자랑스런 전통이며...(이하생략)
#878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45
>>874 방위군은 잘싸웠을껄? 남중국군이 상상초월의 ㅄ이었지
적어도 애들이 못싸웠음 전후 어당리가 나오기 힘들음
#879이름 없음(PMtey1YQuk)2022-05-29 (일) 12:47
>>878 잘싸운건 맞는데 결국 진거라 일본 국민들이 보기엔 영...
#880이름 없음(qBxUBIWJKI)2022-05-29 (일) 12:48
>>879 보기에 따라서 남중국 안망한게 애들덕이었을껄?
거기에 전후 남중국에 어당리해서 대장자리 받아온거 생각하면 위신 잃을게 없지
#881이름 없음(64ApKzrjSI)2022-05-29 (일) 12:48
>>879 사실 그래서 대아맹주가 남중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간거니까.
#882이름 없음(NPRDlsMV5w)2022-05-29 (일) 20:33
일본내 제대에서 학살?
현실에서도 했음.
그탓에 학생운동이 극단화되서 적군파가 딴
#883이름 없음(NPRDlsMV5w)2022-05-29 (일) 20:37
체대계통이 군부기반이니까(원래 이시기엔 체대는 군부기반임, 맥아더도 올림픽 대표단 단장이었던가 했고)
체대 등의 황군파계가 사대 등의 반황군파를 압류안당한 일본도들고 유혈진압하고 다녔는데,
여기선 총으로 사람쏘고 다녔을것
#884이름 없음(NPRDlsMV5w)2022-05-29 (일) 20:40
그 영향으로 대학에서 황군파 지지한 학과들은
대학내에 황군=테러범 후보들을 들여놓을수 없다며
학과 폐지당했겠거니?

나중에 한국에서 재수입해서 재창설하면 몰라도
당대에는 무리
#885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0:25
이탈리아가 원조파쇼이면서도 이탈리아 전역으로 파쇼세력과 내전에 가깝게 싸운 덕에 독일처럼 분할되거나 독일급으로 제약받거나 그러진 않았지.
일본 적백내전도 비슷한 결과를 낸 셈이야. 그렇다고 내전 한탕 벌이는 게 좋은거다 이건 아닌데, 결과론적으론 자기 손으로 피흘려가며 누가봐도 꽤 확실하게 파쇼청산을 해낸 게 되니까...
#886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0:28
솔직히 독일인 손에 히틀러가 총맞아 죽고 무솔리니처럼 거꾸로 매달아서 조리돌림한 다음 세워진 신생 독일정부가 연합국에 항복했으면 독일도 현실과 좀 다른 대접을 받긴 했을겨...
#887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0:32
여기 일본은 이탈리아같은 케이스랑은 비교도 안될만큼 과거청산 철저할거기까지 하니.

동남아 식민지 해방전쟁 하면서도 계속해서 거기서 태평양전쟁기 일제 만행같은거 찾아내서 폭로하고 일본 내부에서 책임자 기어코 누구라도 찾아다가 처벌하고 현지 혁명군한테 사과하고 용서받고 하는 과정 거쳤을테고.

일본 국내정치적으로 황군파는 왜 실패했고 오늘날의 일본은 왜 성공했는가? 과시하기 위한 완벽한 해결책이 이거니깐 말이지.

황군파는 누가봐도 개씹버러지 새끼들이니깐 망한거고 그런 쓰레기를 말살하고 청산하는게 일본이란 나라에 최선이란 국민적 동의 얻는 최고의 방법이 이거고, 현지에서 현 일본정부가 열광적인 지지 받을 아주 편한 방법 중 하나고.
#888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0:34
2차대전기 이탈리아 내전과 슈퍼 68혁명을 동시에 한 담에 식민지 해방전쟁으로 이게 얼마나 철저한 과거청산이란걸 전세계에 공인받고 국내적으로도 이게 일본을 위한 최선의 길이란걸 확고부동하게 동의받았으니깐.
#889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36
그치. 안그래도 황군파에 동의하는 국민 vs 미국따까리 정부 소리 듣던 상황이었으니 국민지지를 탈환하려면 전정부(황군파)가 얼마나 쓰레기고 일제시절이 얼마나 죄악으로 가득찬 시절이었는지를 있는사실 없는사실 전부 드러내야 자기네한테 유리하니까.
처음에는 순수하게 생존목적으로 위의 행동을 해나갔다면 3세계 혁명이 된 순간 이제 위신과 영향력의 강화라는 어드밴티지까지 생겼고
#890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0:39
내전까지 일어난 일본이 한국을 통해 간접견제까지 받을정도니 엄청 성공했나봐
처음에는 미국도 밀어줬었는데 ㅋㅋㅋㅋ
#891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0:40
그리고 밖에서 새는 바가지는 안에서도 샐수밖에 없으니 때문에 황적내전기동안 황군파들 일본 국내에서도 규모만 제한적이다 뿐이지 2차대전 동안 하던 짓거리들 다 저질렀을거고, 1억총옥쇄 같은 2차대전 말기 프로파간다들로 '황군파란 새끼들은 지네들 얄랑한 권력을 위해선 자기들한테 속은 일본인들조차 죄다 이따위로 도륙하고도 남을 쓰레기들이다!'라는걸 '입증'하기도 용이하고ㅋㅋㅋㅋ
#892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42
그야 뭐.. 아미어장보다 시기가 좀 많이 뒤긴 한데 그래도 아미어장이랑 비견된다는 시점에서 말이지 ㅋㅋ
동남아는 얘들이 진짜 꽉 잡았을걸? 구미는 제국주의 세력이라 축출, 소련은 물리적으로 단절되서 영향력이 약하고, 미국은 애매.. 제국주의는 아니지만 딱히 도와줬던것도 아니고 오히려 훼방놨고.. 중국은 도운건 맞는데 어당리 한다고 중요한 시기에 빠져버렸으니 진짜 일본정도밖에 없음.
#893이름 없음(VF6Y5Cfj9o)2022-05-30 (월) 00:43
아미어장(일본)이 현재 진행형이니깐 ㅋ
그간의 황국뽕도 혁명뽕으로 대체됬겠지
#894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44
물론 순수하게 아미랑 대등하냐라고 하면 그건 아니고 그 밑의 수준이기는 할텐데, 솔직히 아미가 너무 혁명의 태양이었던거고 현어장 일본정도만 되도 영향력이랑 위신으로 어지간히 병신짓을 하지않는 이상 최소 1세대는 꿀빨거임.
#895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0:44
뭐 이미 1940년대경만 해도 일본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극동식민지군 전체랑 붙어도 가볍게 쓸어버릴 정도는 된다는건 이미 직접 보여준 거니까.

일제란 놈들이 그것보다 더한 쓰레기들이다보니 쌈질로 이겨봤자 의미가 없던건데 외견상 힘은 약간 약해졌을지 몰라도 내실은 비교할수없이 충실해진 1960년대 일본이 현지인들한테 사랑받기까지 하면 뭐... 상당히 긴장될만은 하지.

미국인들 입장에선 확실히 보기 좋은 반성의 결과인데다가 이거 자체가 사회주의권 분열을 통한 확실한 소련 견제도 되니까 이게 맞냐 저게 맞냐 하면서 머리가 아프겠지만.
#896이름 없음(VF6Y5Cfj9o)2022-05-30 (월) 00:44
>>892 중국은 핵개발한다고 프랑스랑 손잡고 베트남탄압에 손보텐거 생각하면 동남아 영향력은 바닥치겠지 ㅋ
#897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46
지금 이정도 팩션만 그대로 유지한다는 가정이면 원역사에서 미국이 일본이 우리 자리를 위협한다! 소리를 하던 버블시기를 안정되게 올라갈 수준까지도 갈수있겠다 싶을정도니까.
#898이름 없음(VF6Y5Cfj9o)2022-05-30 (월) 00:46
글구보니 체게바라는 어케 됬으려나?
미붕이가 데탕트도 있는거 보면 좀유해져서 없으려나?
#899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0:47
>>895 그래서 대놓고 하지마란 소리 대신에 한국을 통한 발걸기 정도로 견제하고 있는거겠지
일본 덕분에 한국이 살아나고 있어요(?)
#900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48
글쎄..? 데탕트가 엄청 빠르게온건 사실이지만 미국이 남미한테 개짓거리 하는게 사라질것 같지는.. 이건 이념보다도 자기 앞마당 지키기였고..
#901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0:49
비스마르크 체제의 큰 약점은 중재자 역할하기엔 너무 큰 독일 체급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한국은 주변국에 비하면 체급이 작아서 중재자 메타를 오래 할지도
#902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0:49
솔직히 남미가 자본주의를 신봉하는 자유민주주의 진영이었다고 과연 미국이 그짓거리들을 안했을까 싶음. 애초에 정당하게 선거로 헌법고치겠다는걸 미국에 불이익간다고 쿠데타 일으켜서 독재자밀어주던 애들이고..
#903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0:50
>>901 누가봐도 남북중국 소련 동남아쥔 일붕이 사이에 둘러싸여서 패권국은 꿈도 못꾸는 위치지 ㅋ
#904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0:50
아미는 국력이 후달리는걸 혁명적 이상주의 기준으론 아무것도 흠잡을데 없는 본인의 완벽한 도덕적 권위로 압도한건데, 여기 일본은 반성해야 할 과거를 철저히 반성하고 속죄를 위해 애썼을 뿐이란(아미즘에 비교하면 격이 떨어지는) 한계를 기본 국력이 훨씬 막강하단 걸로 커버한 거니까.

그래서 아미즘처럼 결국 일본에서부터 페르시아까지의 모든 나라들은 아미의 혁명적 이상주의의 그늘아래 큰 아이들이므로 아미의 조선-한국의 그림자에서 벗어날수도 없다-이런건 불가능하지만, 대신 동남아시아는 완벽한 일본 텃밭이 되는 것. 사실 힘만 따지고 보면 저럴 힘 충분하다못해 넘치는 일본인데도 일제가 너무 쓰레기라서 내쫒겼을 뿐인거니.
#905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04
한국인 입장에선 너무 개좆같은 if니까 상상을 안할 뿐이지...

사실 일제가 딱 만주국까지만 만들고 장개석-나치독일 협조관계 그대로 리스펙트하며 중원 본토에선 '빨갱이 나빠요 빨갱이는 다 죽어야해!' 언플이나 하며 존버하다가 2차대전 터지고 독일이 프랑스 침공할때 식민지 해방전 명분으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영국령 해협식민지 네덜란드령 동인도 싹 쓸어버리고 '해방'해서 괴뢰정부나 세운 담에 장개석 압박해서 중일협력으로 중국내 연합국 조차지 쓸어버리고 '해방'해버리는 정도의 모양새 갖췄으면 이거 걷어낸다는게 가능이나 하나? 수준이 되는 것.

진주만이야 할 필요도 없지. 이거 보면 미붕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뇌정지부터올건데. 독소전 터지면 그때 바로 독일 손절하고 미붕이랑 화해한다고 쇼하면서 연합국 들어간다고 하면 거절이나 가능한가 싶다.

근디 현실은 이만한 힘으로 한게 중일전쟁 수천만단위 학살파티라서 오히러 식민제국들한테 도덕적 권위 주고 태평양 전쟁 개막 이후에도 식민지마다 학살파티 벌이며 '개새끼들인건 알아도 혹시...?'하는 식민지인들이 '일본이 더 개새끼니까 일본부터 몰아내자!'하게 하고 미국은 진주만 맞고 일제랑 낙지 하는 짓 보고 아무 부담 없이 '쟤넨 하는 짓 보면 인류 전체의 적이니까 아무리 조때로 사는 우리 미국인이라도 총력전을 해야한다 ㄹㅇㄹ'하고 전국민적 동의얻어서 전세계에 미국의 진정한 쇼미더머니 오퍼레이션콜이 뭔지 보여주고... 이랬으니.
#906이름 없음(59PpGdnZHM)2022-05-30 (월) 01:14
그나저나 남중국은 다른국가들이 판깔아줘도 못먹으니.. 답이 없네
#907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17
남들이 깔아준 판 그대로 올라타는게 남중국 입장서 북중국 포위망 만들면서 파키스탄 땡겨온 담에 파키스탄 매개로 아랍 석유왕정이랑 노는거보다 낫냐 하면 사실 그것도 좀 애매.
#908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1:18
>>906 미소양국이 각잡고 밀어줬는데 모조리 실패했으니깐
거기에 일붕이가 목숨 살려줬는데 냅다 엘랑이랑 손잡고 제국주의 편들고,
정작 영국한텐 식민지 반환 요청하고, 티벳에 복종강요해서 인도랑 쌈붙고,
외교적 신뢰란게 존재하나?
#909이름 없음(xxvcOAjQZI)2022-05-30 (월) 01:19
괜히 군벌독재 ㅉㅉ거리는게 아니지요 ㅋㅋㅋ
#910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1:20
아마 내부적으로 언제 죽을지 몰라서 외교적 무리수 던지고 있는거라고 봄
#911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1:24
>>907 적어도 인도랑 다투다가 동남아 일붕이한테 넘겨주고,
석유왕정도 누가봐도 ㅄ이고 자기들 돕는게 힘든 남중국이랑 친해져서 이득볼게 별로없음
#912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24
파키스탄이야 저 상황이면 '나는 중화민국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이제부터 파키스탄은 중화민국과 한 몸이 된다. 중화민국에 대한 공격은 파키스탄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말고 다른 선택지가 없는 놈들인데 이게 생각보다 훨 크단 말이여.

파키스탄이 저래뵈도 수니파 무슬림 입장에선 다신교도 인도와 이단자 이란과 무신론자 소련 사이에 포위된 수니파 수호를 위한 최전선이라가지고 수니파 하나 말곤 명분이란게 없는 아랍 왕정들은 무조건 밀어줄수밖에 없는 애들이란 말이지.

물론 아랍 왕정이란 놈들이 세계 제일의 기생충 버러지 집단들이란거야 상식이지만 그 놈들이 전세계 석유 4할쯤 쥔 버러지들이다보니... 물론 이란 입장에서도 아랍왕정-파키스탄의 수니 정신병자 포위망에 뒷배가 생겨?! 하면서 냉큼 정 반대쪽 인도-북중국에 설거고 이럼 3세계 전체가 아랍왕정-파키스탄-남중국vs이란-인도-북중국으로 두쪽나선 그 위에 일본의 핑키파이 공영권이 지도하는 꼴이 되버렸으니 1세계 2세계 입장에선 아니 이게 뭐시여 하겠지만 남중국 입장서 손해냐면 진짜 어렵다.

남중국이 남들 시키는대로 일본하고 어당리했으면 완벽하게 성공했을 경우 얻는건 많겠지만, 남중국 입장에선 당장 수도안보가 위험한 도박이라고 그거.
#913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28
여기 지금 남중국이 열강들 시키는대로 일본하고 진지하게 라이벌리티 찍고도 핵전쟁까진 안하고 난징 자력방위 가능하냐고 하면...

어... 솔직히 아니잖아? 그게 가능했으면 3차 국공내전에선 회수라인 지켰겠지.
#914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1:30
>>912 남중국이 안보랑 위신이 급해서 선택지가 좁아진게 있는데
그거빼도 미소가 밀어주는거 받아먹는게 훨씬 이득이라 ㅋ
#915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32
>>914 국경이 회수면 미소 주는대로 받아먹으며 신나게 일본에 각잡고 어당리하는게 확실히 이득일건데, 국경 장강이면 좀... 당장 저번 내전에서도 일본 없었으면 난징 바로 따였을 판이니 국경이 장강인거잖어.
#916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1:34
핵까진 안보가 급했다 쳐도 소련이 몽골 위구르 넘겨주고 미국이 일붕이 견제로 투자한걸 티벳에 꼬라박은건 더이상 대항마로도 못써먹을 놈 인증임
#917이름 없음(59PpGdnZHM)2022-05-30 (월) 01:44
청나라 영역을 영향권에 넣어서 위신 벌충 하고싶었나 본데 적당히 협력요청 정도만 해서 포위망 완성시켜서 북중국 못움직이게 하고 일본견제가 미소에게 최선이었어
#918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1:46
미소뿐 아니라 남중국한테도 최선이지 덕분에 남중국이랑 엘랑덕에 상임이사국이 다같이 위신하락을 격음
#919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1:50
여기선 625처럼 유엔 능력 보여준적도 없으니 유엔존속이 위험하다
#920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50
원래부터 남중국은 다른건 몰라도 일본 대항마론 못써먹을 놈이었는데 외견상 뻥카로 위장을 잘해왔던 쪽이라고 봐. 장징궈가 여기 장개석마냥 난징에서 '천안문'하면 그 즉시 홍군이 장강 넘어와서 난징 따라고 이랏샤이마세 하는 꼴임.

근디 여기 홍군은 OTL과 달리 모택동 소련이 진작에 조져버리고 소련식 군제 상당히 강요한 덕에 1960년대 되서 1세대 베테랑들 일선에서 물러난다고 순식간에 약해질 턱이 없고 일정 퀄리티 이상의 육군력은 안정적으로 유지할 거란 말이지.

엄... 이런 북조 상대로 남조가 난징을 잠시라도 따인다는게 뭘 의미하는지 모를 중국인이 있을까()
#921이름 없음(uAO2ExHRig)2022-05-30 (월) 01:54
남송처럼 거의 바다끝까지 밀렸다가 항금명장들에 힘입어 다시 복귀하는 건 그래도 한번 뿐인 사례니까...

남송도 그짓 두번은 실패해서 애산앤딩이었고.
#922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1:56
미소가 일본 상대로 견제할 대항마로 남중국을 쓰는건 애초에 불가능했고 실수였단 걸 뒤늦게 깨닫고 상대적으로 훨 여유있어서 일본에 국가존속 매달린게 아니라서 일본 브레이크는 여유있게 가능한 한국을 필사적으로 밀어주고 있는거라고 생각. 한국만을 위한 냉전 예외들 엄청나게 만들어주면서.
#923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2:00
그니깐 남중국은 파키스탄 통한 석유왕국들이랑 친분외엔 미소의 단념 일붕 동남아 인도랑적대 등 실패란거지
#924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2:01
한국 정도면 체급도 적당하고 내부도 국부 덕분에 안정적이면서 외교 문제도 안 일으키고 두루두루 친하지
식민지 출신 나라가 제국주의 열강들 외교 뒤처리 도와줄 정도면 말 다했지
#925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09
여기 난징시는 말이 난징시지 난징 구시가지랑 신시가지는 한국으로 치면 거의 의정부랑 서울만큼 떨어져 있을 듯.

중국적 기준으로 보면 난징시가 경기도만해도 이상할건 없는거고, 그럼 장강에서 거의 백킬로미터 남쪽에 신도시 세워서 실질수도기능은 다 거기로 옮겨놨어도 '암튼 난징시 내부에 신시가지 세웠을 뿐인데? 중화민국 수도는 암튼 난징시인데? 구시가지가 오래된 문화재 투성이니 개발이 어렵고 북쪽에 장강이 있으니 부지문제상 신시가지는 남쪽에 지을수밖에 없는거지 뭐 문제라도?'할 수 있는거니.
#926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10
남중국은 차라리 프랑스랑 손잡고 계속 가는게 나을수도 있고 그 3세계 핵확산을 추구했다는 것도 프랑스랑 손 잡고 있다는 다이스에 가까웠는데 그게 안걸리고 손을 뗐단 말이지...

상임이사국 자리는 남중국이 가져갔을 거긴 해서 프랑스랑 손잡으면 투 상임이사국이라 절대 무시 못하는데.

물론 프랑스는 저렇게 흥칫뿡 나 삐졌어! 하면서도 냉전기간 내내 미국에 반하는 거부권 행사는 거의 하지 않았던 나라긴 하지만.
#927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2:11
미국 : 우리랑 동맹이지만 소련이랑 수교해도 됨
소련 : 미국이랑 방위동맹 맺고 우리랑 수교해도 됨
영국 : 아시아-아프리카 약소국 연쟁 가져가렴

이런 외교적 특혜를 잔뜩 받게된 이유가 일붕이 견제도 있지만 남중국을 밀어줬더니 하나같이 말아처먹었던 것때문이니까 ㅋㅋ
#928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12
남중국은 상임이사국이니까 소련하고 협력해도 아 상임이사국이거든요! 대접받아야지! 할 수 있지만 한국은 그게 아닌데도 상임이사국처럼 이것저것 허락된 특수한 외교상태가 되서...
#929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2:13
미소영이 보통 남중국을 밀어준다는 다이스값이 2혹은 4에 들어갔던 이유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체급작은 한국보다는 남중국을 밀어주는게 훨씬 쉽고 간편하다는 사실때문인데, 남중국이 그 기대를 전부 배신하면서 차선책인 한국한테 밀어준다는 결과가 일본 견제하는 모든 국가한테 튀어나온 덕분에 ㅋㅋㅋ
거기에 남중국은 워낙 체급이 있으니 평범하게 경제 밀어주고 군사적 지원 해주고 이정도만해도 충분했는데 한국은 체급이 작아서 고작 그런 정도보다는 한국만을 위한 예외조항을 넣어줘야 일붕이 견제가 가능했던 것도 있고
#930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2:15
지금 한국의 외교적 입지는 우동성인이 외교의 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말되 안되는 외교력을 보여준 덕분도 있지만 남중국의 하드 트롤링도 지분이 상당할거임 ㅋㅋ 보통은 각 팩션 수장들이 이렇게까지 배려해줄 이유가 없으니
#931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16
일본같은 열강 발목을 잡으려면 상임이사국에 핵 보유한 같은 열강인 남중국 정돈 되야 하는데 남중국이 그걸 못해서 한국을 차선책으로 밀어주는 거니...
#932이름 없음(O.aysBK5is)2022-05-30 (월) 02:20
외교적 신뢰도는 핵 이후로 계속 바닥이었을텐데도 체급으로 매번 지원우선도 1위를 가져간 남중국. 서럽다 서러워.
#933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23
아무리 봐도 상임이사국이고 핵 가진 놈 서열 1위로 밀어주는 게 맞는걸.

평균치 정도만 해도 남중국 밀어주는 게 맞음. 지금 저기선 쟤가 평균도 못해서 그렇지.
#934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2:24
애초에 쑨커 정권 제외하면 미국의 신뢰가 바닥에서 올라온적이 없을껄 ㅋㅋ
대신 덩치에 따른 능력은 믿은거 같은데 결국 그거도 말아먹으거니깐
#935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24
대신 일본 브레이크가 필요하면 '가랏 한국'하면 한국이 달려가선 '흑흑 싸우지 말아요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도 사람 피 덜흘리고 평화롭게 해결하는게 제일이죠 서울에서 대화하자구여'하면서 브레이크 밟아주고 한국은 대체 왜 맨날 저러는가?에 대해서도 '한국인은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민족이라서 킹쩔수 없NE 그건 조선인은 문약하다고 몇억번이나 중얼거린지 모른 일본인과 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 아입니까! 까말 한국인이 피스앤러브의 종족이 아니었으면 황군파네 식민지나 하고 살았겠음?' 하면 일본 정부는 속터져도 일본 대중여론은 '음 그건 킹쩔수 없군...뭐 피흘리는것보다 평화가 더 좋은건 맞고 알아서 말로 해결해주는 판 깔아주는 친구 있는건 좋은 일이깐.' 하고 납득할테고ㅋㅋㅋㅋ
#936이름 없음(Es.ay/AaVk)2022-05-30 (월) 02:29
남중국은 이러다가 상임이사국 퇴출시키려는 움직임이 나와도 이상한게 없음
엘랑은 핵개발 인정 받자마자 손절하고
영붕이는 홍콩으로 다투고
미소한데는 무능취급이고
북중국 인도 일붕이 등 상임이사국 할만한 덩치 전부랑 적대니깐
#937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29
지금 한일 정부간 신뢰도보다 한일 민간 사회의 신뢰도가 더 높을거라.

대학가는 아예 우린 남이 아닌데? 수준으로 놀고 있고...
#938이름 없음(KNiZIZG0iU)2022-05-30 (월) 02:30
근데 문제는 남중국을 빼면 누구를 들이냐가 또 문제니까 ㅋㅋ
체급 되는 애들은 너도나도 자기가 들어가겠다고 할게 뻔하고
123세계 전부 자기네 편에서 한명 더 집어넣으려고 할테니
#939이름 없음(XivuWMQQTE)2022-05-30 (월) 02:30
>>936 상임이사국 퇴출시키려면 안보리 상임이사국 전체의 동의를 받아야 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30
미소빼곤 영프중 다 방빼란 욕 엄청 듣고있을거라ㅋㅋㅋㅋ
#941이름 없음(/HPkWeCJNM)2022-05-30 (월) 02:31
남중국이 상임이사국 퇴출되면 높은 확률로 적화라 미국은 막을 껄. 그럼 영국이람 프랑스도 아무리 흥프삐라지만 어지간하면 동참할거고.
#942이름 없음(tD9T5TnuHo)2022-05-30 (월) 02:31
진지하게 엘랑 영붕이라면 남중국,미국 엿먹이자고 북중국에게 상임이사국 주자고 할거같아서 무서우
#943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32
솔직히 중화민국이 빠져야 한다고 말하는 논리야 이상할거 없지만 그럼 프랑스는 뭔 염치로 남아있겠고 프랑스 중국 다 퇴출되서 싸면 영국은 뭐 짜다라 나은 점이 있다고 안보리에 죽칠 자격 있냔 말이지ㅋㅋㅋㅋㅋㅋ
#944이름 없음(XivuWMQQTE)2022-05-30 (월) 02:33
아니 그전에, 안보리에 특수조항 만드는거 말고, 상임이사국 퇴출시키는게 가능하긴 함?, 중화민국에서 중공으로 상임이사국이 바뀐 이유는 중화민국이 사실상 망하고 중공이 중화민국 상임이사국을 승계했단 명분이지
#945이름 없음(XivuWMQQTE)2022-05-30 (월) 02:33
내가알기론 상임이사국 퇴출시키려면, 상임이사국 "전체"의 동의가 필요한걸로 아는데
#946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33
이게 영국 프랑스는 정작 상임이사국으로 단독 거부권 행사를 냉전기간엔 거의 안했음. 칼집에 들어가 있는 칼처럼 그게 있다고 상대가 의식하게끔만 하고 정작 거부권 행사는 미국이랑 소련이 거의 다했거든. 냉전기엔 기껏해야 미국이 거부권 행사할때 영국 프랑스도 같이 행사하는 식으로만 거부권을 썼어.

근데 남중국 얘가 거부권을 그렇게 썼을까...
#947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34
>>946 영국은 몰라도 여기 프랑스는 십중팔구 인도차이나에서 유럽 식민주의 총대매고 거부권 미친듯이 남발했을거라ㅋㅋㅋㅋ
#948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2:35
남중국이랑 엘랑 덕에 상임이사국 자체가 위신 떡락한듯?
#949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36
>>947 아니, 얘넨 현실서 알제리나 인차에 꼬라박을때도 거부권 자체는 안씀.
#950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37
냉전기에 프랑스가 그렇게 난리치는데 거부권 행사 여부로 보면 전혀 티가 안남.
#951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39
진짜 수십번은 썼을 거 같은데 단독사용은 거의 없고 썼다 하면 미국하고 함께 쓰니...
#952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39
그럼 중화민국도 그렇게 난리치지만 거부권 행사로만 보면 프랑스마냥 티가 안나겠지ㅋㅋㅋ직접 침략전쟁 뛰면서 깽판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 사는데 급급한게 다인데 프랑스보다 거부권 더 쓸 일이 어딨음ㅋㅋㅋㅋㅋ
#953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2:39
상임이사국 아니 유엔 자체가 이럴꺼면 왜있냐?
소리가 안나올 수 없음 625같이 유엔군이 활약할 기회도 없고, 상임이사국이란게 식민제국들 동호회 아니냐? 하면 할말이 있나?
#954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42
뭐 서울에서 한국이 일붕이 브레이크 밟아주는 테이블은 전부 유엔 어쩌구 기구 명목으로 세워줬을거니 유엔 한 일 꽤 많을걸ㅋㅋㅋㅋㅋ

유엔은 세계평화를 지키고 있다! 주장할 거리는 엄청 많을거야ㅋㅋㅋ

제네바나 뉴욕보다 서울이 유엔에서 훨 중요한거 아니냐고 하면 딱히 할말 없겠지만ㅋㅋㅋㅋ
#955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42
지금 일본은 아마 신생국들 잔뜩 끌고 총회에서 여론몰이하며 거부권 없는데도 상임이사국마냥 발언권 엄청 셀 거 같긴 해...
#956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43
막 소련이 한국과 특례로 불가침조약 맺은 핑계거리로 '중요한 유엔기구들이 다 서울에 있으니 세계평화를 위해선 킹쩔수 없는 특례네! 소련도 세계평화 사랑하니깐!' 그러고 있을것ㅋㅋㅋㅋ
#957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2:45
소련이 중공 견제할 때부터 친미국가지만 자신들도 쓸만한 패다란 인식이 있었을테니
#958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47
ㅇㅇ 3차 국공내전 사실상 홍군이 이겼는데 평화조약은 서울서 했을 정도니까 뭐ㅋㅋㅋ 이긴 홍군도 납득할만한 명분이 있었을것ㅋㅋㅋ뭐 유엔 어쩌구저쩌구 회의장이 서울이니까 킹쩔수 없다거나ㅋㅋㅋ
#959이름 없음(tD9T5TnuHo)2022-05-30 (월) 02:50
중요한 유엔 기구는 서구권에 있을걸. 서구권 표부터 강하고 창설당시엔 아시아에 둔다면 중국쪽에 두면 된다고 생각했었을테니..
#960이름 없음(tD9T5TnuHo)2022-05-30 (월) 02:51
제대로 경제 발전은 지금부터인데 저시기면 논밭만 많은 국가에 두자는게 되기도 할거고.
#961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2:51
ㅇㅇ 총회랑 안보리쪽은 당연 뉴욕 제네바 그렇게 있는거지. 근데 대충 1950년대부터 세워지는 기구들은 싸그리 서울에 세워져 있고 OTL에는 없는 유엔 기구들도 잔뜩 세워져 있고 그런 식일 것. 유엔군사령부 하나는 OTL과 달리 서울에 없겠네ㅋㅋㅋㅋ
#962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53
초창기엔 그냥 제네바쯤에 박자 했긴 할텐데 뭔가 계기든 핑게든 될만한 게 있긴 할거임. 그리고 2차 국공내전 협상장으로 서울이 선택되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을 꼽기 시작했을거고.
#963이름 없음(eDQIa3ebag)2022-05-30 (월) 02:54
2차 국공내전이 50년대 중후반이니까 이때부터 서울도 주요 기구 본부 둘 후보지가 될 수 있었겠지.
#964이름 없음(tD9T5TnuHo)2022-05-30 (월) 02:56
그런 유엔 기구들은 교통이나 기반시설들 요구나 그런데 들어가는게 장난 아닐테고 전문가인 고숙련 직원들도 필요하긴 해서..
#965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2:59
한국전쟁 없이 전쟁특수 받았고 정치적으로도 안정적이라 동시대 남한보다 잘 살고 있을건데
이후로도 꾸준히 잘 살까하면 모르겠다 원역사가 워낙 대체역사급 발전을 보여준터라...
#966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3:00
동방의 비스마르크라 하지만 한국자체가 체급상 외교적으로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데
체급있는 애들이 하나같이 트롤하거나 지멋대로 움직여서 한국 밖에 외교적 합의볼 애들이없음
#967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3:02
동시대 남한은 이보다 못살 수 없다라 비교가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8이름 없음(DM4tJMHWTo)2022-05-30 (월) 03:04
유엔군사령부만 봐도 알수 있듯이 필요할때마다 유엔에 급조한 조직 만드는건 일도 아니고 필요한 곳에 박는것도 일도 아닌거라.

그리고 그런 잡다한 기관들 쌓이다 보면 '이거 너무 혼란스럽네얌 정리좀 해야하는거 아닌지?' 'ㅇㅇ 대체 유엔 산하 긴급구호기관만 몇개임? 유니세프 휘하로 정리하자고.' '그럼 유니세프 키우고 본부도 새로 지어야 할것 같은데 어디가 좋져?' '긴급구호기관 많은데 세우면 되겠지' 뭐 이런 식의 전개가 자주 일어났겠지.

긴급구호기관이 아니라 긴급평화유지기관이니 긴급협상기관이니 뭐 이런 걸로도 비슷하게 진행되었을테고. 그러니 유엔이 하는 일은 많은데 총회나 안보리 있는 뉴욕이나 제네바보다 유엔산하 실무기관 바글바글한 서울이 젤 중요한 동네 아니냐ㅋㅋㅋ소리 나올만하다는 거.
#969이름 없음(gkesetNSoM)2022-05-30 (월) 03:09
근데 서울에 유엔 기관 박는다는거 나왔었어?
#970이름 없음(gkesetNSoM)2022-05-30 (월) 03:10
국제기구에 돈 대줄만한 국가들이 서구권 정도일거라 유럽에 있지 않으려나
#971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14
>>969
안나왔는데, 작중 상징성이면 한두개씩은 설치되기 시작할걸?
미소 양측에 공인받은 중립국이니까
#972이름 없음(Kasrj7vkMs)2022-05-30 (월) 03:14
냉전기에 123세게 전부랑 친한 입지가 한국정도라.
#973이름 없음(D30.s41Nb2)2022-05-30 (월) 03:14
ㅇㅇ 기관 박는다는 안나오고 그냥 중립지라 동아시아 외교는 서울에서 한다정도
#974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16
냉전기 UN문제가 1세계에 기구설치하면 2세계가 반발하고
2세계에 기구설치하면 1세계가 반발한게 있었는데
여기선 한국에 세우면 양측다 차선이 되는거니까
#975이름 없음(gkesetNSoM)2022-05-30 (월) 03:17
기관 박기엔 기관들에 돈줄만한 국가들은 서구권 쪽에 있어서.. 그걸 한국에 두면 한국이 거기에 돈 일정부분 투입해야되서 경제성장에도 악영향이야.
#976이름 없음(LoUIZ7iYGY)2022-05-30 (월) 03:17
중일 견제하기엔 좋은 위치라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미소가 밀어줬을듯
반응이 나오진 않았지만 우동선인 행보를 보면 미국이 너무 좋아할 나라기도 하고
#977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18
>>975
? 뭔소리야 경제성장엔 긍정적이지.

원조기구같은데서 원조해주면 원조물자 후원국이 그 지역 시장 통채로 먹는거임
#978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19
예를들어 상하수도 사업 지원해줬다고 하면
한국이 후원해준거면 한국 규격이니까
이제 그 국가 상하수도는 한국에서 계속 부품사다쓰는거고
#979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20
뭐가됬건 그 후원지역 표준을 먹는거라서
이익이면 이익이지 손해는 아님
#980이름 없음(LzklnJOvv6)2022-05-30 (월) 03:20
그런거 말고 기구 유지비쪽을 본부가 있는 국가니까 눈치보여서 안낼수는 없을테니까
#981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23
기구 유지비 그거 미국에서 아직도 원조 받고 있을거라 큰 부담은 아닐거임
#982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24
오히려 그정도 돈으로 위신을 살수 있다면 싼거지
#983이름 없음(0L70k590a.)2022-05-30 (월) 03:24
유엔군사령부를 1공화국 남한이 유지비 댔으면 그날로 즉시 국가파산했음ㅋㅋ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26
>>983
그래서 작중 한국이 OTL한국이랑
경제규모 똑같다고 하고 싶은거야?
#985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27
저 참치는 >>984 참치 주장 보강하는 발언인데
#986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27
핀트가 좀 안맞는 것 같긴 하지만
#987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28
>>985
>>981에 이어지는 말인거구나
미안함
#989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32
대아해방전쟁 전쟁특수를 받아먹을 수 있게 된 시점에서 이미 경제적 기반은 확실히 섰을거고
그러면 미국의 경제원조는 산업화를 위한 자본보다는 위신딸을 위한 업적에 쓰이는 비중이 커질거라
#990이름 없음(0L70k590a.)2022-05-30 (월) 03:32
아니 뭐 오해할만함. 하여튼 유엔기관 부지가 있는 나라라고 그 기관 유지비 직접 다 대는건 당연히 아니고, 유지비 일절 안대고 오히려 지원금까지 받은 사례가 1공화국 남한의 유엔군사령부란 형식으로 있단 말임.
#991이름 없음(0L70k590a.)2022-05-30 (월) 03:35
일본 브레이크로는 서울에 유엔기관 잔뜩 세워놓고 한국보고 '물론 죄인에 대한 단죄는 올바른 일입니다. 하지만 죄인을 살려주고 용서해서 스스로 반성할 기회를 줄수 있다면, 그게 좀 더 아름다운 일 아닐까요?' 드립치게 만들어서 서울 유엔기관 아무거나에 데려와 앉히는게 최고니까 미소를 위시한 열강들이 죄다 요긴하게 써먹고 있을듯.

왜 한국에 있어야 하는지 왜 한국이 나서는지 일본에 더 설명할 필요도 없고 일본인들 스스로가 '흑흑 너무 감동적인 말이야'하면서 서울에 마련된 유엔 기관들 협상테이블에 기꺼이 앉으러 갈테니.
#992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36
한국전쟁이 없으니 농지 개발딸 리셋도 없을거고,
그러면 OTL처럼 미국산 밀과 옥수수 없으면 우수수 굶어뒤지는 신세도 아니었을거고
토지개혁에 농협을 통한 빠른 농촌 현대화를 거치면서 50년대 중에 식량 자급 달성은 마쳤을거
#993이름 없음(sSgogbzmds)2022-05-30 (월) 03:37
근데 도마 언제 와
.dice 1 100. = 61 분 뒤
#994이름 없음(LWlG9Dtmq6)2022-05-30 (월) 03:37
고속도로는 이미 닦았을테고,
댐이랑 화력발전소 건설하면서 송전망 부설중이겠거니?
#995이름 없음(.CG5Np//EU)2022-05-30 (월) 03:38
>>992에 미소영의 지원과 중공 및 GHQ 땜시 안정적인 군수공장을 원하는 중민과 일본의 적극적인 투자까지 얹어서 산업화 진전조차도 OTL보다 소요기간이 더 짧아졌을 가능성도 있고
#996이름 없음(GgAZdLRrzo)2022-05-30 (월) 03:43
원역사보다 속도는 좀 늦을수 있는데
대신 체급이 2배 가까이 되고
원역사에서 6.25-전후복구하느라 날려먹은 15년이
작은 차이는 아니니까 말이지
#997이름 없음(Ebf3HaKPao)2022-05-30 (월) 03:44
15년 빠르다는게 어마어마한 메리트지.

특히 시기가 좋아서...
#998이름 없음(GgAZdLRrzo)2022-05-30 (월) 03:46
매년 10프로씩 꾸준히 15년 경제성장한다고 치면
400%성장
#999이름 없음(aaxkGYQ1BI)2022-05-30 (월) 03:47
ㄱㅅ
#1000이름 없음(GgAZdLRrzo)2022-05-30 (월) 03:47
꾸준히 10프로 성장한다는게 절대로 쉬운일은 아니지만
여기 한국 수준의 체제건전성과 외교상황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크흑 국부님)
#1001이름 없음(U/Bs5c.eAc)2022-05-30 (월) 03:47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