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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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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1편
지금 상황엔 정신없어서 무리고
황가놈 수육 후에나 가능할 걸.
콘-솔
사존예고 대로 연재는 1시 반에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가장 살판난게 케코라크와 할리퀸 아닐까
케코라크: 이제 진짜 쪼개면 됨
할리퀸: 이제 진짜 놀면 됨
개꿀(개꿀)
(눈물)
설정상으로도 인나리에 협력하면서도 통수 갈기려는게 벡트니까
아마 인나리를 중심으로 하는 드루카리 개혁파에 협력하다가
내전중이거나(.....)
아니면 이브레인 이용해먹어서 곱게 죽으려다
이브레인이 죽을 고비 넘겼거나
겠지요(.....)
혹은 위치컬트 출신인 이브레인이
평소에 아스두르바엘에게 조오오오오온나게
쌓인게 많았거나(.....)(드루카리 시회상 가능성 있음)
인류도 타이나리드랑 공멸하는것처럼 보이겠다
배째라고 튕귀다가 저주라도 맞았겠죠(적당)
실제로도 그런 설정이었을 걸요
백트의 편은 아무도 없다.
음 다크 엘다 맛이야
뒤에서 구린내 풍기며 호박씨 깔거같은 음모의 화신보다
믿음이가는건 어쩔수없죠?
음모의 화신이 뒷통수 하루이틀까는것도아니고
광냥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44
광냥이!!!!!
떡밥을 내놓지 않으면 뇌를 파버리겠다(압박)
>>32 골을 파먹는다 .dice 1 100. = 61
그럼 썰을 내놔!!!!!!(쾅쾅쾅)
8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37 그럼 잡아먹히는 거지 뭐 .dice 1 100. = 42
이곳은 다이스어장
눈먼 슈타에 터미네이터 아머가 뚫리는 어장입니다(?)
싸이커란 이름 떼라! 블쌍한자식
그야 심영이니까(ㄹㅇ)
일단 러스도 프라이마크고 우르닥에서 부활하면서 강화된데다가
러스도 프라이마크들 중에서도 나름 강자라
애초부터 백퍼 이긴단 보장도 없었는데
지지리 재수없게 필드 특수룰을 잊어버린 게 문제란 거스로
마이너한 주제로 하루에 400레스 가까이 태웠으면
선전한 거겠지????
참치들이 말이 적어서 좀 힘들긴 한데.
슬슬 앙그론도 활동 시작할거고
프라이마크는 생장이 빠르댔으니까
임피는 금방 자기 주인을 섬기게 되겠지요
거의 다갓에게서 억까받는 챕터 마스터 단테는 어............음.
임피에게 아기 로갈을 보여주면 당황하긴 하겠지만
환생도 종종 있고 영속자도 있는 세상이니
의외로 납득하지 않을까(적당)
애초에 임피는 주인이 죽었다고 생각했고
임페라토르 솜니음 원형은 노바캐논이 10문이나 달렸군요
미친(....)
황제 목적이 대성전 시즌2긴 함
아마 그 경우의 주적은 침묵의 왕일 것 같은데.
둠슬미사일로 저격하려는걸까요?
격차를 어떻게 메꾸려나
여는 우르닥 기술을 얼마나 해석해서 써먹냐
웹웨이 왕좌타고 날라댕기는
쟈렉을 어떻게 저격하느냐 겠지요
아침
강사형 핥 .dice 1 100. = 55
아브찌 핥 .dice 1 100. = 61
물고 .dice 1 100. = 31
빨고 .dice 1 100. = 89
핥고 .dice 1 100. = 42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51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4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1
목 아파
파아스
원작을 본다
다시 보니 브라이트 해머로구나!
날을 샜습니다
다이스갓님
1-5, 자라(자라)
6-9, 일어나라 노예야
0크리
.dice 0 9. = 6
끼에에에에에엑
하필이면 주적이 타이라니드인 것도 있고
어차피 황제가 일어나야 둠슬레이어가 활약할 수 있는
현 상황상 둠슬레이어는 좀 쉬어줘야(...)(?)
.dice 1 100. = 49
우짤수 읎지
이렇게 된거 1시 반에 봅시다
오늘도 영세어장주는 곧통받을 거십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윾까리 귀환 천천히 하라곸ㅋㅋㅋㅋ(정줄놓)
오늘 점심 메뉴 추천받읍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선짓국이라......
어지간히 잘하는 집 아니면 지뢰인데(흐음콘)
아브찌다!!!!
(철학)(2)
국밥러들이 많군요
음 좋은 현상이야(어이)
사체쟝을 대역스라움에 가두고 일일 18시간 어장연재를 시키는간데
유료연재메타????(떨림)
마크로 캐논 장전의 패기
+그림 다크한 분위기 유지
애초에 종이로 행정하는데도 인구가 4천조가 넘잖소
딲이다
내 어장 보고 있는가?????
안그래도 어장의 미래가 불안하거늘
애매한 시간대에
애매한 시간이 걸리는 일이 생기다니
젠장
인생이 그렇죠 뭐(씁쓸)
워해머 세계관에 전자정부 도입하면 길리먼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코지테이터인가 컴퓨터를 다르게 부르던 건가 그럴걸요
으아아아아악
어떰????
일이 끝났다.
그리고 어장이 죽었다.
곧통스럽다.
아브찌를 핥아주자 .dice 1 100. = 29
흙흙흙흙
(조용히 제목을 메모해둔다)
"전생하니 시어머니가 29명"
삼국유사나 판본 개선되기전 옛날 삼국지 느낌?
제갈량을 자기 상사에 대입해서 까는 인터넷썰이라던가
둠을 모르시는군.
그럼 어쩔 수 없지.
둠 이터널 설정에 의거해서
표를 짠거라.
예로부터 크로스오버물에서 파워 밸런스 잡기는 어려운 법
워해머에 x덕 엮는건 영미권에서도 볼 수 있는 일이고, 오히려 그런걸 배재하는 분위기가 진성 파쇼들이 워해머에 더 꼬이도록 조장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보거든요.
로간 그림나르 할배가 뒷목 씨게 잡았겠지만 문제 없겠지(아무말)
황제도 TS 되서 부활 예정(소곤소곤)
둠 리부트->둠 이터널-> 둠 이터널 DLC의 주요 최종보스 라인을 뽑아보면,
"마왕 바알가르의 육체에 아전트 전지를 넣어 가동시킨 사이버데몬"
"악마들의 신화에 등장하는 악마 거미 여제 스파이더 마스터마인드"
"천사들의 문명 우르닥의 왕 칸 메이커."
"악마들의 숭배를 받는 죄악의 상징"
"창조주 아버지의 첫 부관 치천사"
"모든 우주의 창조주이자 지옥의 창조주 다보스"가 되고.
설정(코덱스) 상 활약상으로는
수천년간 지옥을 멸망 직전으로 몰아세웠고,
수천년간 악마들의 정수를 흡수하여 강해졌으며,
크루시블로 최흉의 "타이탄(불사의 힘을 가진 대악마)"를 쓰러트리고 센티널을 구원했으며
아크데몬들을 학살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인데다
그외 자잘한 설정으로는 "신적존재 프라이미벌"이니
"치천사의 육체"라던지.
온갖 설정이 다 붙어있고, 원작자 공인 주인공보정이 기본 스킬인지라(.....)
여기서 확실하게 신적인 힘을 가진 존재가
크게
"스마마"
"죄악의 상징"
"다보스"이고,
마왕급 존재가 "기타 나머지"가 되는데.
우르닥이나 지옥은 다중우주기반 세계라.
최소한 이마테리움과 동등 그 이상의 필드임을 감안해서
둠슬레이어의 우세를 결정지은 겁니다.
사쿠라대전을 전혀 모르고
레드플러드도 전혀 몰라서
안보는 중.
IS 어장은 재밌었습니다.
.....하기사. 사쿠라대전은 너무 오래되어 마이너해진 틀딱물이고,
레플은 TNO급 인기를 구가할 잠재력이 있지만 개발력 부족으로 이름만 유명세를 탄 호이4 모드다보니 무리도 아니구나.
따지고보면 둠 + 워해머보다 훨씬 마이너리티한 조합이고.
(하이파이브) (IS 어장 2차 창작 계속 하는 중인 참치)
(아무말)
주인공이 대충 사탄?의 아이로 태어나서 (중략) 지금 최종보스?가 몽골맨도 영붕이도 프랑스도 신롬도 교황도 아닌
성 프란시스코 등 만렙 수도사들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둠리부트 시리즈해보면 신적존재도 맨손으로 찢고 죽이는 호쾌한 맛이 있어서(....)
카오스신이고 뭐고 물질화가 가능하고
"상대의 불멸 개념을 부정하는 개사기 보정이 붙어있는 주인공"(공식설정)
인 둠슬레이어에게는 털린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양반은 주인공이거든요."
둠슬레이어는 대놓고 설정이 신적존재고.(껄껄껄)
그리고 워해머 프라이마크들이나 황제가 부활이 쉬운것도
"영혼만 물질화할 수 있으면 부활이 가능한 우르닥의 개사기 기술력 때문이며."
해당 기술로 우주의 창조주를 되살리는 내용이 작중에 나오는 판국이라.
다이스 따라서 알차게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워해머 설정 찾을 방법이 사실상 꺼라위키 말고는 없어서
표짜면서 벙찌는 중.
대표적으로 임페라토르 솜니움 설정이라던가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 이름이라던가
아뎁투스 테라 구조라던가
세나토룸 임페리얼리스라던가
프라이마크 이름이라던가.
(아가미 없이 판도물 하다 스톱한 1인)
그래서 설정이 알수 없는 경우.
그냥 적당히 그려치우는 중.
다행히 아직까지는 욕을 먹지 않았다.(어이)
둠슬레이어 어장 이후 차기작은
스페이스 오페라 어장을 한번 더 하던가.
판도물로 돌아가던가.
곰조선어장을 하던가
셋 중 하나에서 고민중입니다.
블라갤(좀 불편함
서양 위키(역시 정확한건 아님
코덱스 공식소설 등등(어케 구하시게
번외로 애용중인건 어쩌다 찾은 워해머 게임 전문 유튜버.
스X리X의 뭔 채널이라고.
설정 영상이 풍부해서 틀어놓고 연재중.
고유명사화해서 저작권 주장하려는건가
>>172 지들이 저작권 걸었다 역으로 털려서(...) 그 후론 고유명사화 했다 카더라.
막말로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제국 근위대"랑 "제국 해군"이라고 이름 붙은 애들이 한 두개가 아니고,
워해머 4만 시작연도가 80년대라 잘못하면 역으로 개털되기 십상임.
땡가드맨 > 중화기뱡 섞기 > 키메라 바실리스크 > 베인 리만러스 바실리스크 기갑부대 전술적임시방호구 가드맨 이렇게...
단적으로 일단 스페이스오페라계의 전설인 스타워즈의 은하제국 해군도
임페리얼 네이비는 맞다.
작중에 등장을 하지 않는 명칭이라 안쓰일 뿐.
그리고 임페리얼 가드도 물론 있다.
그냥 말 그대로 나오기만 해서 안쓰일 뿐.
거기에 듄이라던가 듄이라던가
스타쉽트루퍼스라던가.
지땁이 저작권 장난 치면 역으로 개털되서 나가리 나기 십상이다 콘.
(판도물에 아가미 넣고 꾸역꾸역 돌리는 중)
감사하오 감사하오 동무들
솔까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백날 원조국밥 해봤자
양대 본좌인 "듄"과 "스타쉽트루퍼스"가 버티고 있고
양대 최대세력인 스타워즈와 스타트렉이 버티고 있는 이상
워햄은 오리지날리티전략이 맞습니다.
그놈의 하이 고딕 로우고딕 설정때문에 좀 글킨 한데.
머 어떻습니까 깐지나면 됬지.
서기 4만년에 칼 들고 개돌하는게 말이 안 된더고요?
멋있으니 됐지 ㅋㅋㅋㅋㅋㅋㅋ
프로토스 : (끄덕끄덕)
그러고보니 프로토스가 엘다에다 프레데터 스킨 씌운 거였지
그럼 프레데터도 광합성으로 먹고 사는 건가(아무말)
(아무짤)
이건 유카리거잖음
까놓고 의외로 미니어처 게임 "제작사" 정체성이 매우 강한편이고. ㅇㅇ
[그런식으로 따지면 블쟈는 에시당초 털렷지]
맹스크의 등극과정은 까놓고
오함마의 오마주였고
그리고 스크 마린은 오함마 초창기 마린이랑 다를게 읎음. ㅇㅇ
까놓고
오함마 황가놈 등극과
동일한 오마주 선상이라는것이 재밋는거 ㅇㅇ
캐리건에 대한 하드 카운터 캐릭으로 밖에 표현이 안되서 그렇지
맹가놈도 상당한 수준의 먼치킨 라인업임 ㅇㅇ
앵간한 양민들은 죄다. 사이오닉에 대해 저항이 불가한데
[그 사이오닉에 대해서 셀프 마인드 컨트롤로 카운터 치는 미치광이중 하나임]
ㅇㅇ
까놓고 10등급 사이오닉 능력을 오가는 능력자인데
캐리건이 없는 상황에서도 맹가놈 통수를 후리는게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각이 나옴 ㅇㅇ
[그림다크 그리스 영웅전기] 가 테마라는 것을 기억해야됨
나콘 달기 귀찮타...
도리어 게임의 벨런스 개정으로 인해
이얀덴 이 너무 답도 없어지는 바람에 (비엘탄이 있었는데 사라짐)
개정되서 그렇게 되었지만.
다른건 집어치고
"설덕질은 미니어처 게임의 양념에 불과하다가 지땁의 방침이니까요"
"존시나 치고 박는다." 가
목적인 설정이니 말이지요.
오함마(판타지) 는 아예 세상을 쌈박하게 멸망시키고 사실상 팩션을 2개로 줄이는 위업을 달성했던가요.(쓴우승ㅁ)
오함마의 영웅들은.
으아아아아어(털썩)
하기사 메인은 미니어처 게임이고 스토리는 설정이지요
솔까 한번은 다뤄보고 싶었는데
정보도 부족하고
가볍게 할 겸
치트키좀 썼죠
이번 어장 대박 가능성 .dice 1 100. = 69
깡(깡)
호에에에엥
몬닝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3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24
호에에엥
사체쟝을 쓰다듬쟈 씩씩하게 쓰담자
.dice 1 100. = 39
남은 하루를 힘내기 위해서라도 사체를 핥아서 사체늄을 섭취해야해
.dice 1 100. = 20
(느에에에에에에)
졸리면 자는 것 말고는 사실 답이 읎다
사악한 어둠의 냥이에게 개꿀잼 어장 소재를 요구 .dice 1 100. = 99
잠깨라고 대검왕을 건랜스왕으로 만들어준다 .dice 1 100. = 48
오늘도 1시 반에 봅시다
커피보단 술을 금ㅈ......(어이)
광냥아 다음 어장용 소재를 내놓지 않으면 가죽을 벗겨버릴 것이다 .dice 1 100. = 61
광냥이가 도주했다.
살려두지 않을테다(분노중)
일단 주인공 보정으로 살기는 산다를 기본으로 깔아야겠지요
애초에 거기서 살아도 사망플래그가 넘치는지라(.....)
애초에 거기서 살아도 2머전 사망엔딩
전후 공황 아사 엔딩
대공황 아사엔딩
정치 돌격대 치사엔딩
숙청엔딩
스페인독감 병사엔딩
사망엔딩이 너무 많아서
어느 정도 보정이 필요할 것
오오쿠라구미: 돌멩이와 보툴리누스 균이 듬뿍 들어있는 쇠고기 통조림과 밑창을 풀로 붙여 바닷물에 녹아내리는 군화를 일본군에 납품,
전쟁특수 끝나가니까 돈 맛을 못잊었는지 미쓰이와 짜고 총기와 탄약류를 일본 밖으로 밀반출해 쑨원과 필리핀 모로족 반군한테 뿌리려고 함.
그 과정에서 무기대금 착복(...)을 저질러 미쓰이와 불화를 유발
미쓰이: 오오쿠라구미와 짜고 반출된 무기를 수송, 하지만 쑨원한테 가던 수송선은 청나라 해군에 나포되어 외교문제로 비화, 모로족 반군한테 가던 수송선은 태평양 밑바닥에 가라앉음.
더 놀라운건 이들이 다케다 상회까지 끼고 군부가 공급하는 무기를 청나라에도 뿌리고 있었다는 것 (...)
다케다: 해군과 유착, 런던 지부를 통해 스위스에서 구입한 소총 2만정과 탄약 420만발을 영국에서 구입한 수송선에 실어 발트해 항로로 러시아 혁명세력에 전달
번외) 흑룡회: 밀수사건이 뽀록나자 사이온지 내각을 협박해 청나라로 가던 물자들까지 쑨원에게 몰아주고 미쓰이 그룹 명의로 상하이 도독군에 30만엔의 차관을 주도록 함(...) 쑨원은 이 차관으로 산포와 소총을 또다시 구입, 신해혁명 후에는 미쓰이 명의로 세탁된 일본 정부의 철도차관 300만엔을 더 얹어줌...
요즘 광냥이 썰 짜맞춰 보고 있는데 얘네들 나라 맞나?
지랄 마 시X련아 저딴 놈들에게 나라 따묵혔다고
1시 30분 ㅊㅋ
간단한 계산식
1모타리온:=0.2 길리먼=4하이로드.
1황제 =10.4 길리먼 = 52 모타리온 = 208 하이로드
아시모프가 미국인이라고 로봇 3원칙은 무시했나? 이런 생각이 (폭언)
종이가 부족해서 이면지 활용하려는 공무원들하고 종이 소각 클랜끼리 총격전이 벌어진다
란걸 들은?
전산화는 되어 있는데
결국은 사람이 처리해야되서
종이를 쓰게 된다는 식 아니던가????
100% 종이면 행정서류만 옮기는 우주선과 그걸 지키는 함개사 있을듯한
더 웃긴건
어울려.
심지어 울트라마린이야.
야스다:관동대지진때 복구 가라침(원래 부동산이여)
마쓰비시:해군이랑 상선장난질 돌려서 한때 자국조선소에서 인수 거부함
재벌3세서 나온 미서전쟁당시 통조림 쇼크도 있으니까요
황제가 된 이상 마땅히 맞아야 할 결말이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제 소감은 잘못된 감상일까요?
몽골이 무슨 중력같은 우주의 법칙도 아니고 확률이 매우 낮을뿐 막을수는 있고
몽골에서 베트남까지 보급한다고 생각하는건가?
사실 고려의 국력과 군사적인 역량
당시 몽골내부 사정등을 종합할때
정상적인 상태의 고려국이었다면
몽골 입장에서도 깨나 고생했을 거고
이기지는 못해도 협상을 통한 해결각은 만들수 있습니다
최씨정권이라는 희대의 병신들도 천도 이후
버틴 편이고.
그러니까 말이지요
강화도 천도 이후
고려지방군이 개같이 갈리면서도 써댄
악다구니를 보면 고려는 생각보다 미친놈들입니다.
그냥 먹을 거면 부마국을 안주긴 해
원나라한테 먹힌 건 맞는데.
머리는 잘 썼지 원종이
솔직히 고려는 약소국이 아니고
당시 쿠빌라이가 전후 고려를 우대한것도
기실 몽골 황실 내 문제 탓인지라
고려가 원래 국력수준을 온존한 전제라면
비벼볼 언덕정도는 마련할 수 있었지 않을까
라는 게 개인적인 중론
당태종을 물리친이 도대체 어디까지 남는겨(아무말)
그 헝가리의 당시 국력 수준과
유럽 지형을 생각할때
헝가리 밀려서 카르파티아 산맥 넘으면
유럽은 대단위 기병에 대한 자연방어선이 소멸하긴 함.
그야 당태종은 모든 황제들의 워너비
문무양도 사기캐였으니까
정통성을 조지긴 했지만
그 당태종은 눈 한쪽을 잃고 요하를 건너 간신히 도주했습니다 쟌넨
그것 자체는 사실임.
무신정권 치하에서
약소국이었느냐......는 개인적으로 글쎄올시다이긴 한데.
숲: 고작 그딴걸로 기병을 막을수 있을리가(진실)
한 동로마 절반급으로(그리고 몽골에게 영혼까지 줘털린다)
내가 고려에 대해서 뭐라 할수가 없는게
기록이 너무 부실한데
그걸 어떻게 보조할 고고학적 성과를 내기엔
고려시대기준으로는 죄다 시골지방이라서(.....)
남북 관계가 호전되어 학술교류라도 하기전엔
뭐라 평할 거시기가 없다.
마찬가지로 고구려 연구도 북한통행 열리기 전엔 답이 없다
미군 이 쓰레기 새끼들 기왕 밀거 잘좀 밀지
쓰레기같은 코쟁이 새끼들 같으니
에이 헝가리가 풀파워 고려급은 아니지(진심)
>>366 패서지역 파기 전에는 예측이 의미없느니라
>>368 나말여초때요.(....)
그리고 전 저것도 저평가 받는 거라고 보는 쪽이고.
왜냐면 우리는 패서와 함북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음.
고고학적 발굴만 놓고 봤을때는
신라의 북진 한계선은 양양-춘천이야콘(....)
그리고 충주는 통신때까지 신라 지층 안나와콘.
그러므로 우리는
경기 북부-패서일대 발굴과
비석문 연구가 될때까지는
고려나 고구려에 대한 예측이
........(먼산)
이게 맞나?
빨아제끼던 나라가 처참하게 망하면 그 빠가 사라질까요?
아무튼 중동이나 유럽이라면 깡패짓 하겠죠(적당)
나라꼴이 막장인데 군사력이 서류상하고 같을 수가 없어여
일단 고대사 공부하면서 드는 느낌은
아무리 생각해도
마운령-함초령비는 뻥일거야
아니면 김정호 얘가 탁본을 조작했거나(.....)
(생각보다는 진심으로 드는 생각이다)
사실 우리나라도 7080시절까지는 저런 경우가 흔했다.
ㄲㄲㄲㄲ
신라 화랑정신이 왜 떴고
삼국시대가 왜떴는데.
ㄲㄲㄲㄲㄲ(먼산)
용두산( )
많이 했어요.(.........)
단군릉 보다 낮부끄러운 짓도 많았지
아파트 짓는다고 날아간 유적이 몇갠데(......)
그리고 북한학계 초창기
조선시절 학계의 노른자위같은 인력은
대부분 북한으로 간지라
토대는 생각보다 튼튼합니다.
물론 뽀그리우스 전후해선 좀 그렇긴 한데(......)
지금 이집트 특 : 그 떄 유물로 먹고 삼
일단 북한지역 발굴해보면
후기신라 연구하시는 분들은
집단지살할 것 같음.
(상당히 진심이다)
신라가........대동강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
혹시 몰라 대학원생들을 굴릴 생각에 기뻐할 교수님이 있을지(아무말)
>>425 쨌든 고대사하는 입장에서 북한과의 학술교류와
고고학교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백제사에서
개성-개풍 일원은 파야됨
충주 유씨부터 자기를 고구려사람으로 칭했는데
그게 대수랍니까(긁적긁적)
애초에 북진하면 역사연구가 중요한게 아니라 3머전이 터지냐 안 터지냐 문제가 되겠지
고고학적으로만 보면
후기신라의 북진한계선은
한탄강 이남이다.
서안 쪽은 파주도 간당간당함.
칠중성?????
(ㅎㅎㅎㅎㅎㅎㅎ)(정색)(2)
사학과 머학원생이라는건 들었는데마리야
사실 지금 삼국시대 지명 비정이
삼국사기 지리지를 통해 한건데
삼국사기 지리지도 고려 중후기 기록이고
지리지 분석도 학자따라 다른데다
지금 고고학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교과서는 그냥 다 갈아엎고
시중에 나온 교양 역사서도 다 태워야됨(먼산)
5세기 백제요
>>442 어차피 해독가능 문자가 몇개 되도 않고
금석문을 그대로 해석하는 건 바보짓이에요.
금석문은 대부분 뻥이야(.....)
선배님이랑 고고학 정리하면서
재미로 짜봤던 신라 북진 한계선
양양-고성-여주
이 위는 쳐다보지 마시오
통신도 드물게 나온다 카더라
>>449 그야 개들 입장에선 중앙(좆밥)이고(긁적)
Q, 뭐에요 양양 다음에 왜 고성으로 가요
A, 제대로된 도시도 없는 신라는 점지배의 끝판왕을 보여줍니다
애초에 충주에서도 잘 안나오는게 신라인데 뭐(긁적)
「지향하던 바가 가루가 되어 소멸한다면 그것을 지향하고자 하던 사람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강원도에도 고성이 있구나(긁적)
애초에 역사 이야기하는데 변경드립치는 게 존나
븅신같아서 재밌음.
와 트윙키가 여기있네.
지금이 빅토리안 에이지던가(웃음)
어차피 아이피 바꿔 오겠지만 다른 잡담판에서 이 주제로 현직 중국사 전공자보고 전공자 맞냐고 헛소리한 그 빌런같은데 밴하는거 어때요?
냅둬유.
코코아는 그만 일일히 받아주고
좀 닥쳐봐 좀
21세기에 19세기식 사고 방식이라니
매우 흥미롭군.
빅토리아 여왕께서 이 븅신을 보셨으면
기뻐하셨을 거야.
자 논리를 펼쳐봐!
피부 허연 아프리카를 빨아대는 나라가 있을까?
>>492 19세기 기준으로는 매우 진취적이고 혁명적입니다.
자 계속해봐콘
그림으로 그린듯한 빅토리안 클래식이군요
껄껄껄
이글을 헤겔이 좋아합니다
어우 씨 슈트르뢰밍 냄새 지린다.
5헌제 이후 유럽은 천 수백년간 발전한게 없고 퇴화만 거듭했다
이야 변증법 나오겠다
광어냥이는 닥치시오
피부허연 아프리카가ㅏ 되어도 저렇게나 빨아줄까요?
매우 재밌군요
놀라워요
명예황국신민같애.
근데 왜 21세기에 이런 글이 나올까(의문)
시뻘건 유럽인가!
지식이 늘었다!
음 정말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제국화격단의 일원이군요.
완벽해요.(끄덕)
보아하니 이중잣대를 좋아하시는분은 아니신거 같은데(웃음)
구원받을이가 미리 정해져있다면
그런 이들은 성경에 나오는대로 주의 기적으로 말미암아 자발적인 개종을 해야하는데(로마 백부장 등)
그렇지 않은자=우리의 개입이 없으면 지옥갈자=노예로 만들어서라도 개종시켜서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천부인권인 기독교를 믿을 권리를 억지로라도 쥐어줘야한다
(이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과정에 신께서 우리를 쓰셨으므로 당연히 우리는 천국갈거임)
가 나왔걸랑요
저는 지금 서양과학이 이뤄놓은 1900~1920년대 일원의
제국대에서 흔히 둘을 수 있는 이야기들과
1890년대-1910년대 유럽,
1960년대 유럽 등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다시 듣고 있군요.
음, 성능 확실하고.
면화 이전까지 남부와 북부의 노예에 대한 입장은 정반대였습니다
아 참고로 1970-1990년대 일본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논리입니다
흥미롭군요
뭘 말하고 싶은 걸까
모르겠다 사체쟝이나 핥아야지
손털고 이주했지.
거의 모든 이론들은 상반되는 사람들이 상반되는 주장에 가져다쓸수 있습니다.
대충 보면 젠취신도네요오
역시 연체동물 수둔.
벨기에-부르군트 왕국
누구보다 레스소모에 관심이많은 어둠의 사체페로페로단들
같으니라구
현역 벅사학위자가 젠취의 신도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정말 최악이야
왜 매번 같은패턴으로 나오는건지 원...
정말 범인으로서는 하기 힘든 생각이야...
광어냥이 골이나 먹어야지 .dice 1 100. = 100
굉장히 잘 먹었다
이건 교육학도 전공한 내가 머리박고 사죄할 건이다
으아아아아악
진짜 외교를 저리했다구요?
비스마르크 죽을때도 눈 못감고 죽었겠는대
퍼온 거라 모르는 것...
크리스토퍼 클라크 - 몽유병자들
라는 책이라고 함
시발 살려줘요!! 시험범위가 복사가 된다고!!!
코코아 국밥 .dice 1 100. = 59
좀 더 뇌절해도 될 듯?
실로 기합넘치는 지능의 소유자였는듯
진짜 상상도 못할 외교전략이다
저쯤해야 유럽 군주 해먹는건가
킹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독일쟝...... 유럽의 균형자가 될수 없는걸.
비스마르크체제의 시한성이 문제였던검다.
지능적인 판단을 해왔던거구나
다이스를 굴려도 저건 못이기겠다
킹치만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내 대가리로는 흉내낼 수가 없었어양
이거 좀 이따가
양면전선이지만 사실 산업 키우고 프랑스 패고 프랑스를 뚜까 패고 프랑스를 두들겨패기만 하면 되는 쉬운 나라!
군부가 나라를 잡아먹으면
황제는 할게 줄어듭니다.
허세만 부리는 동네깡패?
이게 바로 척수반사식 외교입니다
머든 걸 하나하나 떼보면
"그거 하나에만 집중한 외교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비스마르크가 외교부 수직화하면서
다 날려버렸습니다
근데 왜 지속성이 없었냐면
이것은 돗돔이 말했던데로
매우 어렵고 복잡하며 씨알데기 없는 독일의 형성기와
매우 짜증나고 거시기한 빌헬름의 성장기와
매우 좆같은 독일관념의 혼종파멸자 그 어딘가입니다.
(정색)(3)
사민주의자랑 협력하는거였슴다.
근데 융커가 쿠데타 위협하니까 바로 굴복했지요.
이후 외교행보에서 반복되는 구도임다
그나마 러일전쟁 이후 독러밀약 체결은 팔랑귀 니키 덕에 개인플레이로 성사됐지만, 이미 파리에 목줄묶인 상태라 파토났죠
독일연방이 너무 빠르게 성장했다는데에 있습니다
사실 윌리는 그 한 사람만 떼고 보면 꽤 나쁘지 않은 교양인이고
꽤 식견도 갖춘 군주였으며
문화, 전술, 화술도 꽤 훌륭한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군주였습니다.
라이히의 외교가 작살나는데에는
사실 독일제국의 태생 자체와
미친놈 머리채마냥 뛰어댕겼던 비스식 다자외교와
독일제국의 경제시스템이 엉망으로 뒤섞여
순박하고 머리가 좋기만한 카이저를 폭주기관차처럼
싣고 달렸다는 데 있습니다.
러시아-영국과 타협하고
북독일 국가들과 프랑스를 정복했지요.
그래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민혁명은 어찌 푸른피가 붉은피의 선택을 받을수 있냐고 제관을 내던지고서는
독립성을 유지하고 싶어했던 이 국가들을 정복하고 약탈했으며, 정복자로써의 특권을 독일연방 이후에도 유지하고자 했고 보장받았습니다
융커의 상원 독점으로.
입법권을 비롯한 다양한 권리를
하원과의 타협없이도 휘두를수 있었습니다.
지역에 관계없이 동등한 권리를 보장해야하는데
피정복민이랍시고 현지귀족들에게 의원직을 나눠주길 거부하고,
현지시민들은 신분을 내세워 찍어눌렀습니다
은행 털고 다녔습니다.
헤헿 개판이네 짤
전쟁후엔 상원에서 툭하면 입법해서
비 프로이센 지역대상으로 세금 물려서
그 돈으로 융커들끼리 돈잔치했습니다
융커들은 기사 정도의 말단귀족입니다.
장원이라해봐야 농장 한두개가 다에요.
근데 애네들이 독일 전체에서 최고부자 놀음을 하고다녀요.
그돈이 어디서 낫겠습니까?
러시아 오헝도 그렇게 된 건가(아무말)
미국과 스위습니다
빅토2 정말 갓겜입니다
물론 전 사지 않았지만 임롬도 샀으니 오케이인걸로
삥뜯으면 외교문제되게 만들어서
미국을 방패삼은검다
1. 영국 산업지분을 빼온다고 네덜란드,벨기에식민지를 가며, 발칸에 오스만이랑 연대하기
2. 건함사업
3. 중국에 조차지 뜯기
(놀랍도다)
>>664자폭의 상태가????
세계대전나면서 그 지분은 미국과 스위스가 맛나게 먹었지요
애도 융커에요. 그 개판에 껴서는 약탈한돈으로 외국에 뇌물주고 다녔습니다.
이미친짓에 누군가는 항의를 하겠죠?
그러고나니
비스마르크 죽고나서 독일에서 외교란건 어떻게 하는건가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는 형국이 짜잔!
약탈당하던쪽에선 했쟝
그거 일본에서 사단장부턴 직신이라 명령권 없이 친분으로 비볐다고한거 기억해요?
같은 융커끼리 세세하게 명령내리면 모독이라 성립한검다
귀족은 명령하고 평민은 따른다.
귀족이 귀족에게 세세하게 명령하는건 평민취급하는 모독이다.
이 두가지 원칙에서 성립했습니다.
재3은 말하지만 배경고증은 99퍼 순도인데 행동고증은 30퍼미만이여(...)
복종해야할 평민이 맞먹으려드는것도 기분나쁜데
감히 명령을 내리려들어서.
저런 약탈하고 다니니까 경제가 개판나서 독일내에서 사민당이 성장했습니다. 하원을 애네가 먹었어요.
실권없는 장식품이긴 했지만요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한 빌헬름이 바로 즉위해버린검다
그래서 친사민당-친하원적 행보를 보였어요
준비없이 즉위한 빌헬름에겐 없었고,
융커의 특권을 위협받는다 느낀 융커가 항의했으며
이에 빌헬름은 아버지의 비호하에 성장한 친위세력이었던 사민당-하원을 손절합니다
즉위하자마자 한게 친위세력 잘라내긴데,
누가 황제한테 붙겠습니까?
조언자도 교육자도 실무진도 없었습니다
비스마르크의 상명하복 개조로 그 정치적 후계자는 없었습니다
특권을 수호하려는 융커들과
약탈경제에 적응한 자본가들과
사민당을 지지하는 노조들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데
이걸 조율할 황제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식민지 확장정책과 해군 확충정책을 펼쳤습니다
해군이 확충되면 여기에 철강을 대는 자본가들은 그를 지지할것이고,
융커의 군부독점이 깨질것입니다.
영국이 가장 견제하던 미국은 약탈을 피해 달아난 독일의 기업들로부터 기술을 흡수해 폭발적으로 성장했으며, 이는 영국 신사들과 귀족들을 분노케했고
하노버 약탈이후 빅토리아 여제는 독일에 적대적이었습니다.
넹!
영국이 이전해준 기술이지.
영국이 이전해준 기술을 영국의 제1가상적국에 유출시켰는데
곱게 보이겠습니까?
키워주느라 영국 식민지 시장을 열어줬던건데
소독일 체급됬으면서 이제 내 체급에 걸맞게 더 내놔 하고 있는데
어그로가 안끌리겠슴까
아시아를 막기위해 독일이 주도적으로 나설거니까
함대가 들를 기항지 전부 내놔
+군대키우게 같은 유럽끼리 식민지 공유좀
1. 소련의 위치를 대체
2. WASP적 음습사회를 비판 좌파쪽에서
이런거만 있어서 문제죠. 그럼 어떻게 됬을까요?
그리고 남부연합은 플랜테이션 위주 경제에서 벗어나기 쉬울까요?
노예를 쓰고 독립을 할 이유가...?
건국기의 조약상 노예주긴 했는데,
플랜테이션 불가지역이어서
북부주발 이민자가 먹고 사실상 자유주가 되버림.
+산유지로써 공업도 성장함
쓰쓰담쓰담
쓰담쓰담담
모닝
멜타랜스와 볼카이트 랜스
복수의 노바캐논으로 중무장한 황금색 초대형 전함
생귀니우스 복귀 소원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들어줄까 말까(......)
단테의 설정을 볼때마다 괴롭히고 싶다(어이)
나오겠지요
포지월드 특성상
나오려면 한참 걸릴거고 황제도
메카니쿠스에 개입하자면 지금은 무리니
전쟁이 끝나야 건조할 수 있겠지만
가브리엘 세스;빼애애액!!! 우리를 스머프로 만들려 한다 빼애애액!!! 요것들은 생귀니우스 님한테 물려받은거여어!!!
모니이이잉
유전병은 고칠......수 있을 걸요
영혼 주물럭 거리는게 우르닥 종특이라.
생귀도 영혼 원본만 찾으면
어떻게든
되살려내긴 할거고
이제 황제가 있으니
제국은 제대로 병력을 통합운용할 수 있겠군.
그 와중에 황가놈은 미니스토룸 죽이려고 하겠지만
말했잖음 논리 수준이 딱 1910년대 대학생이라고.
빅토리안 클래식이야 딱
오늘도 산뜻하게(?)
1시 반에 봅시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왠지 연재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고!!!!
대검왕이당
오늘은 라이트보우건 왕으로 .dice 1 100. = 39
나메 바꾸기는 좋은 문명
영세장주 광광 우러욧
악! 부디 13족과 16족에서 이온화 에너지가 감소하는 이유를 물어보는걸 허락받는걸 요청받는걸 확인받을수 있겠습니까!
느에에엥 나도 대형어장주가 되고싶엉
상호 총력전 테세 들어가는게 아니면 인류제국이 승리할것 같네요
오비탈의 종류에 따라서 에너지 준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오비탈의 종류가 변하면(아랫계단이 먼저 차서 윗계단이 차면)
이제 더 높은 에너지 준위에 찬거겠죠?
이온화에너지는 핵의 안정된 전자를 자유전자로 만드는데 드는 에너지 이므로
이온화에너지가 됩니다
그래서 껍질이ㅜ찰수록 서로간의 인력이 커지니 이온화에너지는 증가하거였죠
최고 에너지준위가 커지기 때문에
이 차이가 적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가라앉는거에요
계단으로 치면 1층의 높이를 0이라하면
지하에서 올라오는 계단들이 이 오비탈이고
구슬(전자)을 가장낮은 1번계단(오비탈)에 놓다가
한칸 더 높은 2번계단에 놓은거에요.
그러면 당연히 1층과의 높이차가 작아지겠지요?
그러면 13족 원소는 이해하겠는데 16족은 왜 그런건가요?
1족에서 이온화에너지가 줄어드는 이유입니다
p오비탈이 3개니까 13,14,15족에선
각 오비탈에 1개씩 채워지겠지요?
이미 있던자리에 낑겨들어가게 되고,
그러면 2전자가 서로 밀어내면서 불안정해집니다.
다시말해서 에너지 준위가 상승하지요
껍질수가 변할때,
오비탈종류가 변할때,
홀전자에서 쌍전자가 될때
2와 18은 그런경우입니다
1개가 늘면서 불안정해지니까 낙차가 커지는거기도 합니다
손의 수와 공의수가 같으면 여러개가 동시에 이동하면서 자리를 교환해야만
가능해지겠지요?
1 1 2 3 5 8 13 21
그어어어어어어(둥둥)
피곤(.....)
다음 어장 뭐할지 슬슬 생각해봐야되는데.
잘되었군.
새 어장은 뭘해야할까(고민)
곰조선이나 말딸조선?
.dice 0 100. = 52
레드셔츠가 안착만하고 썰을 풀지 않는다
................죽을까
(우울하다)
동맹상태니까 회담정도는 하지 않았을까
황제 깨어나기 전에 제국의 내정은 길리먼 담당이었고
마그누스가 만난 건 울쓰란이었던데다
일단 인니드가 형성이 되서 공동작전을 하기는 했다고 하니까
동맹 관계를 구축하려면 회담 정도는 있었을 겁니다.
인니드 덕에 산게 아니라서 친 엘다 성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슬라네쉬가 사망할때 지옥 크루시블로 배때지를 갈라버리면서 영혼이 박★살 나버린지라
다이스 상으로 살아난 게아 여신 정도 말고는 슬라네쉬 배떼지에 있던 애들은 되살리기 어렵고.
케인 쪼가리 긁어다 되살리는 정도일 겁니다.
그러니까 엘다 만신전의 최종적인 생존자는
이샤-게아-케코라크-인니드-케인(아마도) 정도군요
그러니까
현재 활동중인 엘다 신은 총 4위.
최대 5위라는 것
꽤 많지요.
그나저나 인나리들은 자기들이 그 고생하며 조질 방법 찾는데
어느 다른 차원에 온 학살자가 슬라네쉬 배때지를 단칼에 조지니까 당황했을 듯ㅋㅋㅋ
(희망이 있다니...)
생명의 여신이자 엘다의 최초 창조자중 하나인
이샤가 너글의 정원에서 탈출했으니
최대 신도는 이샤겠고,
그 다음이 케코라크, 게아, 인니드 순이지 않을까.
어쩌면 장기적으로는 인니드가 최대 신도수를 자랑할 수 도 있지요.
드루카리의 머릿수 때문에
방금 생각난 건데 행정적체때문에 인류 인구수가 4천조 정도로 추정되는데
메카니쿠스 해러시(......)까지 치루고 나서도
황제와 프라이마크가 행정에 달려들면
인류 인구에 0이 세개는 붙지 않을까????
생각보다는 진지하게 든 생각이다.
워햄 꼬라지 보면
4천조에서 인구가 0 네다섯개는 더 붙을 것 같걸랑(.....)
일단 양쪽다 영역이 할단위로 갈리긴 하겠지만
그렇게 해서 유실되는 인구의 양보다
그 이후에 정상화되면서 늘어나는 인구가 더 많을 것 같다는 인류제국에 대한 믿음.
>>889 그것도 그렇고 우르닥 STC 해석할 수 있는 것도 황가놈 뿐이겠지(먼산)
아, 그리고 아까 오후에 스타워즈 VS 워햄 40K 떡밥 말인데.
개인적으로는
지상전에서는 스타워즈 진영의 우위.
우주전에서는 워햄 40K의 우위를 점치고 있습니다.
이유: 임페리얼 네이비의 주력함들은 대체로 5~10킬로미터급이고
배틀플릿의 섹터는 200X200X200 광년의 격자마다 모항과 함께 배치되는데.
그 모항과 시설을 제외해도 백여척의 함대가 배치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스타워즈의 ISD는 1.6Km에 25,000척
SSD가 수백~수천여척이라고 했으니.
워햄의 나비스 임페리알리스가 우주전 전력에서 압도하는 괴악함을 자랑합니다.
확실히 인류제국이 더럽게 세기는 더럽게 세요.
이런 데서 꾸역꾸역 영토 늘린 타우가 용하지요.
(여기선 갈려나갔지만.)
은하제국은 적이라고 할만한게 없고 내부통제를 위해 함대를 뽑은거니 전시테세를 돌리면 스타워즈에 정신나간 생산효율을 고려할때 수백만척 단위까지 불어날수 있겠죠
뭐 기계교 특성상 기계승들이 꼬불쳐둔 암흑기 유산같은 것도 상당하고
알게 모르게 연구중인 스페이스 헐크 같은 것도 많아서.
일단 전쟁이 나면 황제 휘하 병력에게 타랄탈탈탈 털리기야 하겠지만.
인류제국에 막대한 피해가 가는 건 어쩔 수 없을 겁니다.
단성론파 진압도 마찬가지일 거고.
인쿼지션 숙청도 마찬가지겠지요.
>>896 스타디스트로이어급 건조가 가능한 성간 공장 성계가 손에 꼽아요.
"손에 꼽는 몇몇 성계에서 3만척 가까이 뽑혀나온 거라 말이지요."
설정상 레전드로 꼽아도 대규모 조선이 가능한 행성은
쿠앗(쿠앗드라이브의 본사)
랜딜리 스타드라이브의 조선소 수 개소.
코렐리아.
락서스 프라임(레전드)
몬 칼라 행성(칼라마리의 모성)
정도입니다.
기계교에 그걸막을 유물하나쯤 나와도 이상하지않다고 믿습니다
암흑기 기술이면 사이클론 어뢰나 멜타 어뢰류를 통한 폭격을 막는 특수 방어장 만드는 거야 별 일 아니고
기계교 특성상 그런 거 꿍쳐놓는데 특화되어 있으니까요.
황가놈 특성상 그런거 때려뿌수는 용도로 뭐 만들어놨을 것 같기는 하다는 게 개그긴 합니다만.
황가놈이면 그럴만해서
사이클론 어뢰나 멜타 폭약을 꽉채운 엠퍼러급 전함을 직접 던져서 행성을 조지는 황가놈이라................
그럴 것 같군요(....)
아니면 썩어넘치는 사이킥 에너지로
워프스톰을 일으키는 것도 가능은 할겁니다.
줄었들었다고는 해도 워프 그림자를 씹어버리는 거보면
황가놈은 황가놈이므로(......)
전쟁일찍 끝내겠다고 타이라니드 전쟁중에 기계교 주요인물 모아서 사이킥으로 끔살하던 화성째로 터트리던
할거같아서 무섭습니다
안하면 황가놈이 아니지 않을까
아니 인간성 좀 찾았다니까
그렇게 까지는 안하려나
아니면
아치마고스 도미고스 벨리사리우스 카울이
우르닥 STC 연구를 하기 위해
기계교 중진들을 내다 팔지도.
그리고 이쯤에서 슬슬 씨가 말랐을(.....)
아뎁타 소로리타스에 묵념(......)
흐에에에엑 다음 단편을 만들 거시야!(미침)
레드셔츠다
붙잡아라 .dice 1 100. = 91
레드셔츠는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저의 자존감을 말려서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이 전대미문의 음모에 어찌 대처할 것인가(공포)
레드셔츠의 사악한 음모에 오늘도 사체는 두려움에 벌벌 떱니다.
사실 요즘 어장 활성화가 워낙 안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끝낼 방법을 찾고 다른 어장을 할까(.....)
어쩔수가(...)
그어어어어어어
(둥둥)
쟈렉이 노리는 걸 보면
뭔가 이유는 있겠는데
잘 모루겟소요(......)
별반 차이가 없어서 후손들을 다시 지배하겠다는걸로 보이긴 한데......
워해머 40k 의 네크론은 인간하고 종이 틀렸는데, 기계 승천을 자의겸 강제로 된 애들이니.......
어쩌면 가장 머릿수가 많아서
노예 경제였던 네크론티르 시절
시스템을 그대로 옮길 수 있어서가 아닐까
(어떻게 하든 전쟁이 끝나지 않는 워해머 세계......)
쓰다듬자
좋게도 나쁘게도 그레코로만을 벗어나지 못한 세계니까
그게 인류제국의 맛(?)이지
못 참지
오늘....... 둠슬어장을 해야되나.........
어.......음..... (고민)
매너티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4
기웃기웃
레드셔츠다아아아아아아아앆
돌진 .dice 1 100. = 96
레드셔츠가 날 싫어하고
참치들이 날 싫어행(우울)
그에에에에에에(둥둥)
레드셔츠는 사체를 죽이려 하고 있어요(진지)
그렇지 않고서야 이럴 수가 없어요(야인시대 이승만 뒷목짤)
끄에에에에에엑
유카리 연재한다(두려움)
뭔 개소리야 싶팔
레드셔츠다
쌍제이 렌즈플레어로 격추 .dice 1 100. = 84
쳇(쳇)
단편투척 조아용
저거 미필인가? 군대만 가봐도 민주국가의 강제력이 얼마나 미친건디 알텐데
쟤네가 봉건제지 중앙집권제냐(폭언)
에즈라 국밥 .dice 1 100. = 25
진짜 황제 부활 안했으면 제국 망할 뻔 했네
총력전인지라 둠슬같은 일인 무쌍형은
등장하기가 좀 껄끄러워양.
둠슬같은 무쌍형이 활약하기 좋고.
슬슬 두시네.............
어떻게 할까
1-5, 하던거 엔딩은 봐야지 콘
6-9, 이 판은 망했느니라
0, 크리요
직하
ㅇㅋ
2시 ㅊㅋ
네크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네크론티어(네크론의 생전 종족명)은 이미 멸종했다'라는 단어를 일단 머릿속에 박아넣고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워해머 40K 우주에 존재하는 네크론이란 '스스로를 네크론티어라고 생각하는, 네크론티어의 정신과 기억을 지닌 미친 전쟁 기계'에 가깝다는것이지요.
.....거기에 모든 일정 이상의 자의식이 있는 네크론들은 이 사실을 자각하고 있지만 그 사실에서 있는 힘을 다해 눈을 돌리고 있고, 그 사실은 해당 인물이 정상적인 것처럼 보일수록 사실은 더 미쳐있는것이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지요.
여기서 '모든 네크론은 많든 적든 조금씩은 정신이 맛이 가있다. 단 자렉 빼고. 자렉의 기계 육신은 지나칠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기에 광기로 도피하는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다.'는 설정을 끼얹어봅시다.
자렉의 정체성은 그야말로 제노 황제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워해머 판타지의 세트라 성분도 끼얹고) 애민정신 하나는 누구보다 뛰어나지만 기본적으로 폭군이고, 극도로 독선적이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일들을 혼자서 독단적인 판단 하에 물밑에서 진행하지요. 그리고 '나의 잘못으로 내 종족이 멸망했다'는 사실로부터 절대로 눈을 돌리지 못합니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우르닥의 기술로도 네크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네크론티어의 육신을 다시 만들어낸다고 한들 존재하지 않는 영혼을 만들어낼 수 있어보이지도 않고, 네크론의 영혼은 이미 수천만년도 전에 크탄의 뱃속으로 들어갔을뿐더러, 아오지 슬라네쉬마냥 크탄 배빵을 갈긴다고 영혼이 돌아오는게 가능하지도 않거든요. 애초에 별을 먹는 존재들이 단순히 미식을 이유로 자기네들에게 영양가 하나도 없는걸 너네 이거 더 이상 필요 없지? 하면서 전부 홀라당 먹어치운것부터가 비극의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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