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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ゝ:::::::::>.´._`} . `´Ⅵ. . . . ',. .∨ "부디, 당신의 [자아]을 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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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역극 초보인지라 미숙함 주의!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0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179/recent
[0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0067/recent
[0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0076/recent
[0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0091/recent
[0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1067/recent
[0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1075/recent
[0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1090/recent
[0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2074/recent
[0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2085/recent
[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10]
소피 특성으로 육신의 싹을(아무말)
아니어른(?)
소피는 사냥꾼인걸!(진지)
"예전에는 앨범도 내고 나름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뭐, 요즘은 폐업중이네."
"이유? 그야, 피아니스트의 곡을 재현하기에도 바쁜데 그런 일 할 시간이 어딨어?"
"해결사 활동은 피아니스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기회라도 있지. 음악가는 그런것도 없잖아?"
"애초에 이 도시의 사람들이 노래를 듣는건 남들도 다 들으니까 듣는 것 뿐이라고."
판이 바뀌어서 날릴 뻔했다. 아무튼 이런 느낌이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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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볼 시간이군(아무말)
도끼로 골통을 쪼개는건 야메테쿠레!(?)
뒤틀림 성장하면 내가 신체 변형 넣을거랬지
신체 변형으로 육신의 싹.... 쌉가능!(아무말)
취중진담이든 새벽원망이든 해야 하는데
주정이든 투정이든 하고 싶어(?)
역시 그건가......(?)
물론 이쪽은 팔 하나 자르면 조만간 실혈사하니까 빨리 다른 부위까지 정리해놓는게 좋음(???)
.dice 1 100. = 53
클론으로 부활할 수 있어서
끼얏호 자폭돌격이다! 하고 꼴아박는 정신나간 PC(?)
꼭 이렇게 계획을 세워두면 타노스로 균형을 잡아버리지...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음악이 시민들 뇌리에 박힌 것 뿐이고...
애초에 진짜 천재였으면 피아니스트조차 뛰어넘는 노래를 만들겠어! 라고 하지 않았을까.
(?)
"그치만 이 도시에 결국 음악이란건 듣는 사람만 듣는 물건에 가깝고..."
"거기에 활동한 시간도 짧았으니까, 엄청 이슈가 되거나 할 정도는 아니긴 했지."
"무엇보다 직후에 피아니스트 사건이 터져서 말야... 그 노래에 비하면 내 노래는 뭐..."
오늘 트리플 역극 코어를 돌려야하니 이정도는 필요하다...
시트에 저기 마음 얼만지 안적은 사람들이 많아(?)
수정하실 땐 요약쪽을 수정하는게 본인 시트에서만 수정하면 요약도 같이 갱신되는거시여!
유이 씨가 스탯 수정하신다고 아까전에
그럴 수 있지......(?)
심심하다
소피에게 하고싶은 말은 없는가!(?)
나도 지금 할 말 없어(?)
첫인상이라던가. 서로의 스탠스를 알게됬을 떄 느낌이라던가.
그게 아마 자기가 스스로 혈귀임을 밝혔을 때고
도중에 23구 부자를 먹었어 라고 말하니까 진짜 식인귀냐고 기겁한거랑
또 뭐있더라
대충 그랬었죠?
사람을 잘 못믿는 언니구나....(?)
소피가 '자기가 혈귀라고 밝히는 혈귀가 어딨어'라는 말에 자기 가슴 톡톡 두드렸던걸로 기억하고
대충 그 혈귀 여기 있소 의 마인드로 행동한(?)
호에엥
설마 연재하면서 하는것도 다 못 읽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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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의 지금까지의 삶에서 전환점이 되는 사건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TS빔, '그'를 만난 것, 그리고 '그'의 죽음.
TS빔부터 주석을 달아볼까요.
본래 좋게 말하면 다재다능, 나쁘게 말하면 기용빈핍이었던 렌은 빼어난 외모를 얻고 그 곳을 잃었습니다.
인간이되 인간성을 잃은 것들로 넘쳐나는 도시에서, 그리 유능하지 않으면서 외모만은 훌륭한 축의
렌을 보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을테고, 자연스럽게 렌을 '이용'하려는 '손님'은 많았을 것이며,
TS빔 이전의 렌의 생활은 무난하다는 한 마디로 요약이 가능했을 것인 만큼, 지금의 상황을 비참하게 여길 것이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일상을 파괴하고 일상의 자리에 눌러앉아버린, '비참한 현실'에서 발버둥치는 도중, 렌은 '그'를 만납니다.
'그'는 먼저 손을 내밀어주었습니다. 렌이 더없이 비참한 상황이고, 더없이 추악한 몰골임에도, '그'는
선의를 베풀었습니다. '그'에 대한 렌의 감정은 자세히 묘사되지는 않습니다만, 몇 가지의 간단한 추측은 가능합니다.
렌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외모에서 찾지 않고 자기자신 그 자체에서 찾았을 수도 있겠고,
렌의 고통에 공감하며 그를 고통스러운 삶에서 끌어올렸을 수도 있겠으며,
어쩌면 그냥 렌이 토로하는 고충을 묵묵히 들어주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하지만, 추측의 영역들을 하나의 도표에 그려, 모든 추측의 교집합이 되는 부분에는 '렌 본인의 행복'이 있습니다.
앞서, 렌은 행복이 없어도, 기쁨이 없어도, 불행이 없다면, 슬픔이 없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있어서 '그'가 베푸는 대가 없는 선의는 이전의 지옥과 상반되는 형태를 지닌, 렌의 행복이자 기쁨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렌 본인이 깨달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음 한 구석으로는 '과분하다'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추측의 영역이 됩니다만, '그'와의 이별에 절망했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찾은 것은,
어쩌면 렌 본인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 수도 있을 겁니다.
생각해버렸기 때문에, 일 수도 있을 겁니다. 곧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앞선 불행과 행복은 어찌되었든, '그'는 죽어버렸습니다. 렌은 그의 죽음에서 '금잔의 내용물'을 보았습니다.
이 표현에는 크게 두 가지 해석이 붙을 수 있을 텐데, 첫째는 렌 본인에게 있어서 '그'의 죽음이 TS빔 만큼이나
충격적이었다는 표현이라는 해석입니다. 실제로 이후에 렌이 실성하고 반 쯤은 미쳐버린 듯한 묘사가 있어,
이 해석의 설득력은 상당히 높습니다. 두 번째 해석은 언뜻 보면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렌은 '그'의 죽음에 슬퍼하기 보다는 체념했다"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렌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지 않았냐, 하는 물음이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해석이 가능한 이유는, '금잔'이라는 키워드가 렌에게 있어서는 '앞으로 따라올 불행'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금잔의 내용물'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함으로써, 앞으로 이어질 운명이 불행과 슬픔으로 가득 찬,
고난과 역경을 주는, 그러나 보상과 성장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그런 비참한 미래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단정지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은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한 것입니다.
행복이 없어도 불행도 없다면, 기쁨이 없어도 슬픔도 없다면 상관없다, 라고 앞으로의 기대를 포기해버린 것이
렌이라는 인물상임을 고려해보았을 때, '그'의 죽음에 터져나온 렌의 감정은 오히려 불안의 해소에 가깝습니다.
행복이 존재하기에, 불행도 존재할지 모른다. 기쁨이 존재하기에, 슬픔도 존재할지 모른다.
그런 상황에서 행복이, 기쁨이 사라짐으로써 느끼는 상실감의 표현이 처음의 절규,
그런 상황에서 행복이, 기쁨이 사라졌기에 앞으로 불행도, 슬픔도 겪을 일 없다는 안도의 표현이 나중의 폭소.
물론, 폭소에는 '주제넘게 행복과 기쁨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한 스스로에 대한 조소' 또한 포함되었을 겁니다.
어쨌든 그 뒤에, 렌이 자신의 본래 모습을 되찾기로 결심하는 것이 결정적 힌트라고 생각합니다.
기쁨도, 행복도 없이 불행과 슬픔만을 주는 여자가 된 자신,
슬픔과 불행을 막아주고 행복과 기쁨을 주는 '그'와 함께하는 자신,
그 모든 것을 청산하는 의미에서, 렌은 자신의 '여성성'을 버리고자 마음먹은 것입니다.
다시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불행도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렌은 '금잔의 내용물'의 영향력을 벗어 던지기로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무의식적으로 또 다른 '금잔의 내용물'인 '그의 죽음'에서도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전망은 부정적입니다. 렌이 '그'의 죽음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한다면, '여성성'으로써 '그'에게 작별을 고하고
미련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다면 목적을 이룰 수 없음이 하나요, 말마따마 온실속 화초와 같은 삶은
이상적인 삶이 아닐 뿐더러, 가능한 유형의 삶의 모습 또한 아니기 때문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공미포 1887자다! WRYYYYYYYY!!!!!! (아무말)
소피는 의외로 아야네 좋아할지도
악은 격멸해야한다. 하지만 정의가 힘이 부족했기 때문에 악에게 죽었다. 그러니 나는 힘을 추구한다.
가 대충 아야네 스탠스 인걸로 기억하는데
소피도 힘을 추구하는 부류고, 목적은 다르지만 그 과정은 같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아야네가 소피를 어떻게 볼지는 몰?루다만(?)
읽어야지(?)
"너냐? 자신이 성인이 될때까지 보호해달라는 의뢰를 건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해결사 남성이, 누가 봐도 어려보이는 여성과 대화하는 중입니다.
"....그렇...죠? 아무래도 미성년자 여성이 혼자 살아가기엔 뒷골목은 위험한 환경이니까요."
금발의 포니테일을 한 1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소녀는 꽤나 깔끔한 복식을 입고 있었습니다. 좀만 눈치가 있으면 소녀가 둥지 출신이란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둥지 출신인것 같은데, 뒷골목에는 어쩌다 오게 된거야? 부모님이 뒈지거나 잘리기라도 했어?"
".....그건...."
소녀는 당혹스럽다는듯이, 말을 잇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 이 도시에서 뭔 일이 일어나도 이상한건 아니니까. 해결사가 돼서 의뢰인 뒤나 캐는것도 이상하고, 돈은 받았으니 의뢰나 잘 수행하면 되겠지."
"아무튼, 잘 부탁한다. 멋대로 튀어나가지만 말라고."
남성은 손을 내밉니다. 악수를 청하는듯 보였고, 소녀는 그 손을 잡습니다.
".....네, 잘 부탁드려요."
이것이, 미래의 가루다-1 탈리스만과 가루다-2 샘록의 첫만남이었습니다.
고통에서 걸어나온 피아 다운 (?)
너무
무서워
(?)
감상문 퀄리티 쩔어어어어어어어
은유남발하고 내용 자잘한거 싹 다 쳐내고 꽤나 불친절하게 썼다고 생각했는데
왤케 님들 캐해석 잘함ㄷㄷ
그리고 탈리스만 씨도 쓰셨나-
내가 렌 씨 단편 보면서 뭔가 알듯말듯 하면서도 잘 모르겠는게 있았는데
그 부분을 확 알 수 있었다
스이세이 씨 스게에에에에ㅔㅔㅔㅔㅔ(?)
오우야...
흑흑
⌒ヽ、
r‐r 、 __,.必 -‐…━‐- .._,ッ====‐- 、
C V∧ . . :'´ ⌒`丶、 `丶、 \》
℃ V∧ / , \ 心,_.. -‐=ミ
'℃/V∧ .:/ / 心、 f㌻^Z.,_ \丶、
∨ '^/} , / / . , 沁. ⅱ ミメ、 \》
Y^マ’ ″ . :′ : ゙ :, . 沁 i} 心 \
. ∨∧ { { ; :! .i ``; 、 ! ゙ ,泌 i} 沁 \
∨∧ 乂,¦ i| ; !.i ¦|,: i !}リ 小, 沁、
. ∨∧ ミ ト、.八{ :| ! ; :!;! ! ホi 沁 泌、
∨∧ 沙 ′ミ:,、刈 川 ¦ 从 汽 ,圦
. ∨ ヘ { ,,,,`` ノイ イ刈 .八 /, : . ;や:! ミ、 \
∨/ :,、 j/ /┐/_ ′ : . :.寸 沁 、
∨ 圦 i / iノミ辷_ : . ミメ、 `` 、 ゙
マ/ヘ>---t七i爪 ix<トミ : . : . " ※ . }
∨∧ { ヽ、i,xく |㌻ニニ丶、: . : . } : ,`メ、 ; ′
‘/)∧_ { iЙ !=- _____ \ : . ,ノ : .、 ハヽリ=‐- ..
///)ノ { ;i:l ニ/ -=ミメミ\ : . \ }イ ``丶
{/ /)ヘ } 川 j'/ ____ ハ⌒` 、 ぅミ 、 `
!.' /v ヘ { り / ノノ⌒心 ∧ \ : .心`丶、 、
. ‘ fつ/∧{ :′ ,′ {{sss}} ∧ \ ; .心、 \ 丶
圦 :.∨∧ⅳn ん 爻.._..爻 ;∧ \ 心、 ` 、
∨ト。 ∨∧f笊う .; ; /∧ \ 心、 `` 、\
∨ニ≧ ∨∧り ′ . ; 八 、 \ ‐- 丶 、
. ∨二二V.∧__; . : / ′ マ }\ `` 丶、 ..,_\丶__
マ ← =∨∧ | . : / ∧_ Ⅴ;';';'ヽ、 、 `\\ニ=-
「 ̄込_,∨∧!. :/ ∧_ 乂_;';';';;、 、 \ 、 ..,,_ `. ハ ` 、
| r… ∨,!,′ ∧_ ト。ノ \ \ \ \ ‐- ..,,__ ノ ,ノ \\
유이 뒤틀림 IF 『카피 캣』
아아, 드디어 꿈에 그리던 그 경지에 도달했다.
내가 꿈에도 그리던, 음악가 『피아니스트』의 음색을 빼닮은 아름다운 노래를 재현하는데 성공했어.
애초에 내가 생각하던 방향과는 다소 달라졌지만, 그래. 이걸로 좋은거야.
사람에게서 뽑아낸 심장이, 간이, 위가, 뼈가, 눈알이, 이빨이……
───그밖의 신체의 온갖 부위들이 음표로 변해 소름끼칠 정도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든다.
아, 실수할뻔했네. 귀는 남겨둬야지.
이 아름다운 노래를 들어줄 관객은 필요하니까. 『피아니스트』 같은 실수는 하지 말아야겠지.
애초에 진작부터 사람을 악기로서 사용했어야됬어.
『피아니스트』의 팬을 자처하면서, 그의 행적을 따라하지 않다니 나도 참 어떻게 됐었나봐.
그치만, 이해할 수 있어. 뒤틀림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변명했지만, 그게 아냐.
사실 두려웠던거야. 무서웠던거지.
인간을 악기로 삼았는데도, 『피아니스트』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을거란 사실이.
어떻게든 『피아니스트』의 노래에 도달할 수 없다는걸 버틸 수 없었던거야.
그치만 이젠 됐어. 이젠 괜찮아.
내가 틀렸던 거라는게 증명됬으니까. 난 지금 『피아니스트』의 노래를 연주하고 있으니까.
그걸로 족해. 방향은 뒤틀렸을지 몰라도, 기어이 이 경지에 올라섰으니까.
───나는 『피아니스트』의 가장 큰 팬이자. 그를 추종하는 『카피 캣』에 불과하니까.
하로로-
참피참피상.
피아 특이점 정해진거 있나여?
없으면 피아 특이점 관련으로 뭐좀 쓰려고 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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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힘힘)
>>97 네가 깨달은 것을 나에게도 알려줘라(적당)
일단 오늘은 휴업선언 했지만
나중에 다 찾아서 감상문 써야만
솔직히 감상문 2천자 써줘요 같은거 반쯤 농담이었는데 저 그냥 될대로 뱉어낸 텍스트에서 이렇게 다들 긴 감상을 뽑아주실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씁...
전부 메모장에 저장해 둘게요(?)
>>101 넴넴
피아니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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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공통점 : 인간이 재료
차이점 : 피아니스트 음악은 모두가 좋아함
카피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뒤틀리는건가!
나니코레(나니코레
https://namu.wiki/w/%ED%8C%8C%EC%9D%BC:%EB%93%A4%EB%A6%AC%EC%8B%AD%EB%8B%88%EA%B9%8C%20A%20%EC%94%A8%3F.jpg
여기 사진에서 음표 보임?
이게 다 사람으로 만들어 진거임
>>110 일단 뭐, 프롤로그 시점이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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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라고 하오. 소개는 이상이오.
바깥 세계에 관심을 두는 일이 퍽 유쾌하지는 않은 일이오.
바깥은 이상적이지 않기 때문이오. 그러나 이상적인게 무어냐 한다면,
나에게도 이상적인 대답이 떠오르지는 않소.
거울 속에는 소리가 없소.
거울은 거울 세계를 비출 때에나 쓸모가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장난감같아서...
단지... 이상적이지 않았소.
갸아아아악!!!
"...이건 진짜 미친짓이에요."
???가 입을 열었다, 평소의 그녀 답지 않게
목소리는 사나웠으며 분노를 억누르는 것이 눈에 보였다.
그러나 나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리고, 그외의 누구도.
"이게 성공한다고 해도, 정신이 온전하지 않을거예요."
"약 10년...어쩌면 수백, 수천년을 다른 시간축에서 살게된다고요?"
"사람의 정신은 약해요. 누구도 버틸 수 없을거라고요."
그녀의 말이 맞았다, 그 시간을 버틸 수 있는 인간은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었다, 그녀도 알고 있었으리라.
"...후원이 끊겼어."
".............."
"우리에겐, 결과가 필요해. 후원자들을 돌아보게 하기 위한."
"그래도!...이건 아니에요, 다시 생각해봐요."
그녀는 절실하게 매달렸지만, 나는 수긍하는척 계획을 수정했다.
그녀라면 이해해줄거라고 믿었지만, 실상은 달랐다. 그녀도 인간이었다.
우리의 특이점은 완벽하지 않았다, 사실 특이점이라기엔 애매했다.
우리도 우리의 기술이 어떻게 쓰일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진심으로.
필요한 에너지와, 설비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었다.
그렇게 변명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시간이 우리에게는 없었다.
쌓여가는 빚은 줄 생각을 하지 않고 늘어만 갔고, 시간은 모래시계의 모래처럼 사라졌다.
역시 외전판을 파야하는게(단편을 보며)
원래 참가자들이 자기 캐릭터에 대한 설정을 이런식으로 푸는거고(?)
여기가 20명 이상이라 좀 많은편이긴한데
시간선의 특이점.
그녀는 이 특이점을 그렇게 불렀다.
T사의 기술과 같은듯 전혀 다른 이 기술.
시간을 거대한 축 하나로 묶어서 분리하고 구분한다.
나열된 시간은 거대한 강물과도 같아서 간섭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시간이 그려내는 아름다운 선에 간섭하는 법을 알아냈다.
그것은 놀랍고, 위대한 발견이었지만 혁명이라기엔 부족한점이 너무 많았다.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했기에 우리는 이 기술을 실험조차 하지 못했다.
남은 에너지와 자본으로는 기껏해야 앞으로 1번 밖에 간섭하지 못할것이다.
그마저도, 에너지가 점점 사라져가는 지금 현상황에서...
...이렇게 끝내선 안됬다. 자신에게는 먹여살려야할 가족과, 믿어준 친구와 연인.
그리고 지금까지 쌓아온 은혜와 빚, 마지막으로 지켜야만하는 약속이 있다.
절대로, 여기서 멈춰선 안된다.
타이틀은 뭘까, 우리들의(???)
흠믐ㅁ...지금이 밖이어서..
힘힘!
하지만 실험체를 어디서 구하지?
뒷골목에서 구해? 하지만 그래선 실패할 확률이 너무 높다.
간섭에 성공해서 끝나는게 아니다, 확실한 결과가 우리에겐 필요했다.
이 특이점에 높은 적합도를 지닌 인재가 우리에겐 필요했다.
동시에, 갑자기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존재가 우리에겐 필요했다.
....그래, 갑자기 사라져도....이상하지 않은....
"...이제 됐어요."
"....뭐?"
"전, 이런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아요."
갑자기, 사라져도.
"저는, 이제 떠날거예요. 찾지마세요."
이상하지, 않은 사람.
"...실험체는, 적당히 뒷골목에서 찾던가...."
찾았다.
그 이후의 일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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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들이 전대물이 된다면 아마도
레드 핑크 블랙 블랙 블랙 블랙 블랙
이라서 개같이 멸망할거야(아무말)
"...잠깐, 붙잡지마세요."
???, 너는. 옛날부터 똑똑한 아이였고
동시에 우리에게 항상 배려를 해주던 아이였지.
"...자, 그, 그거. 잠깐, 내려놔...."
그러니까, 이번일도 어쩔 수 없었다고 용서해주려나.
"싫, 싫어...! 싫어싫어! 놔! 이거 놓으라고!"
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에너지와, 설비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었어. 알잖아?
"아흑! 아...으...쿨럭....어....어....으...."
아프게해서, 미안해.
어린 나이에, 우리를 도와줘서 고마워.
네 희생, 절대 잊지 않을거야. 우리를 믿어줘.
"사...사....살려....살어...주....세...."
그러니까, 저기.
이쪽은 악의 조직의 3분 생성 조직원인데 아무리 봐도(?)
"10년뒤에, 다시 만나자. 피아."
마지막화에 가선 다들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있을거라 믿어!
그리고 그 아이는, 명석했던 그 아이는.
10년이 지나고, 추가로 5년이 더 지나고.
마침내 우리가 무너지고, 내가 죽어가는 순간까지.
우리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그래. 실패한걸까.
....저기, 있지.
저세상에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하면 용서해줄래?
암튼 저럼 (?)
과거에서 미래로 날려보내는 특이점 인건가?
시간을 하나의 영화라고 쳤을때
그 영화 필름 하나에 간섭해서
무언가를 추가하거나, 잘라낼 수 있는 특이점.
이경우에는, 미래의 시간에 피아를 날려버린것.
다만 실패했는지, 피아는 10년뒤에 오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이 날개는 망하고 특이점도 소실되었다...라는 설정.
특이점이 있어서 뭔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피아씨의 뒷 사정은 저랬던건가.
피아가 짊어진 건 도대체...
피아라는 아이는... 어째서 이리 무거운 짐을...
지원금도 없다면서, 길어봤자 1년 정도로 했었어야지! (?)
사심, 속박, 타락(정)
악순환으로부터의 각성(역)
암튼 15번 타로카드는 이거구나
흐음흐음
무미건조한 부활의 반복이라는 악순환에서 벗어나
더욱 사심을 따라서 타인에게 속박당해 타락하라는 것인가...(?)
그건 좀 사정이 길어지는데 (?)
일단 피아가 특이점 ???를 지닌 이유는
심장에 뭔가 박아넣어진 상태여서닷닷.
지금은 그냥 융합한 상태지만.
그 결과 자신의 시간선과 세계의 시간선이 충돌을 일으켜
나이를 먹지 않고, 자신의 잘려진 필름 (13살의 피아의 필름) 으로 고정된것.
약간 이 사람이 피아에게 숭배의 감정이 있다고 해야하나.
피아를 약간 천사나 신이라고 생각을 해씀 (?)
그래서 미래로 보내면, 나중에 피아가 과거로 와서
자신들을 원죄로부터 구원해줄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냥 미친놈임 (?)
기억은?
13살에서 잘려나간채로 움직이지 않으면 미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건가?
조용히 타오르는 푸른 불꽃이기 때문!
연구자로도 사람으로서도
기억 자체는 계속 쌓을 수 있어.
자신의 시간선은 유지되고 있으니까아.
다만, 세계와 나의 접촉이라고 할 수 있는 육체가 성장하지 않아.
이건 또 약간 오류같은거라 이대로 방치하면 시간선 충돌로 피아는 붕괴한다 (?)
뒤에서 보시던 부모님이 정서에 안좋은거 보지말라고 혼난 기억이...!
진짜 걱정되어서 그러는데
기억을 백업해보실 의향이 ry)
우소다!!!!!!!
쓰르라미 명장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붕괴 때문임?
암튼 지금 몇시간이나 자고 왔는데도 뒤질거 같아
그리고 뫼비 씨는 힘힘-
윈참씨 집 오면 외전판 파질듯?
재앙이 너를 선택하는 것이다.
알베르 과거는 나도 몰?루고, 나도 알베르 질문 받을래!(?)
당군간 반자동모드에 들어가야겠다(?)
모든걸 다 보기엔 체력이 갈려(?)
8시의 서커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혹시 적히지않은 기능이라던가가 있나요?
단적으로 뒤틀림이든 에고든 크리 걸렸어도 여긴 안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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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_ -=ニ ̄ V/ . . . . . .V/ .{ニニニ沁, 沁, 八
ニニ=- _ -=ニ ̄V/. . . . . . V/ .:{ニニニニ沁, 沁,. \
>>212 8시의 서커스 단장 : 오스왈드.
행적 정리
1. 필붕이에게 NTR 동영상 틀어주고 뒤틀리게 함.
2. 잔향 악단 가입.
3. 기대를 하는 놈이 잘못한거다. 기대를 해달라고도 하지 않았는데 어쩌서 멋대로 기대를 하고 멋대로 실망하지?
8시마다 서커스를 송출하는 서커스단인데
사람 하나 멘탈 가스라이팅 제대로 걸어서 뒤틀림 만드는 미친놈이 단장인 곳이고
사람끼리 막 기우고 이어붙여서 단원을 만들던가(가물가물)
아잇 광대 보는 눈이 짜게 식었더라니 이거 때문이었냐(?)
옆방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어린 여자아인거 같았는데, 굉장히 바빠보였다.
나름대로 공부도 하는 모양인데, 어린 나이에 공부에 매진할 정도면 여기보다는 더 좋은 집에 가지 않으려나?
여기, 솔직히 싼 거 빼면 가까이에 식당도 없고. 무슨 샌드위치 전문점?이 들어온다고는 들었는데. 맛이 있으려나...
어찌 되었든 가족도 없이 어린 나이에 혼자 여기에 올 이유가 뭘지 궁금하긴 했지만, 이 도시에서 그정도로 오지랖을 부리기에는 이 소녀에게 아는 게 없다.
막말로 가족 중에 피아니스트 피해자라도 있다거나 하면, 내가 위로해줄수도 없고!
아무튼, 밤중에 시끄럽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7일
대충 이 옆집의 소녀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겁나 규칙적이야! 기계인 줄 알았어! 물론 인간 모습의 기계라거나 여기 보일 리 없지만!
일어나서, 부시럭거리더니 가방 매고 트램 타고 나가고. 저녁때 가방이랑 보존식 들고 들어와서 부시럭거리고 불켜져있다가 1시 되면 불 꺼짐.
취미생활이라거나, 그런 거 없는거야? 어린 아이가?
심지어 진짜 기계같다는 생각도 안 든다. 엘리베이터를 놓치거나, 트램으로 뛰어가다 넘어지거나, 실수는 은근 자주 하더라고. 그래도 늦지는 않는 거 같더만.
여러모로 귀엽고도 특이한 옆집 이웃인 거 같다. 말은 딱히 걸 일 없었지만.
+10일.
어젯밤에 누군가 피아노를 쳐서 우리 건물 거주자 전체가 난리가 났다.
알고보니 그 옆방 소녀가 친 거였다.
뭐야 무서워 이 아이. 갑자기 이런 건 왜하는 거야.
소리는 예뻤지만, 다들 놀랬잖아. 의외로 마이페이스인 걸까?
+30일.
일단 내 이웃인 소녀는 참 대단한 녀석인 거 같다.
얼마전에 보니까 P사에서 직원이 찾아와서 얘기하다가 가던데. 분위기 보니까 P사로 들어갈 거 같았고.
시끄럽지도 않고 보다보면 묘하게 귀여운 아이라서 계속 있어도 좋겠다 했지만, 뭐 본사로 가게 되면 여기 건물에는 떠나겠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아래에 소녀의 데르포메가 있다.)
"무릇 광대라 하면 웃음을 주는 자이지 남의 상처를 후벼파는자가 아닐세!'
"기대를 하지 말라고? 기대에 부응해주기는 못할 망정!"
"크윽...아직 나는 부족하군...!"
(적당)
오스왈드랑 반대(?)
알베르?
소녀가 아직도 안 떠났다.
대신 더 일찍 일어나서 P사 본사로 떠나는 노선을 타는 것 같았다. 가방은 새걸로 바뀌었고, 옷도 조금 더 좋은 걸 입고 다니지만,
여전히 실수도 하고 열심히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나를 보고 웃어주기도 했다.
인형같은 모습이 귀엽고 대견하다.
+63일
오늘 소녀가 풍선을 타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면서 출근했다.
방에 들어가서 보니까 풍선의 밀도랑 본인의 몸무게, 일기예보 표 등과 계산식이 빼곡하게 쌓여있었다. P사 들어간거나 평소 공부하던거 생각하면,
역시 똑똑한 아이구나.
어쩌다가 이렇게 뛰어내렸는지는 몰라도 무사히 성공해서 다행이다. 뭔가 복잡한 이름의 약도 먹고 있던데, 다치면 슬플거니까.
자주 보는 사이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다.
+64일.
소녀의 이름은 앨리스였다. 예쁜 이름이네, 앨리스.
풍선을 타고 출근한 것이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바람이 소녀의 퇴근이 늦어졌는데, 그 사실이 옆집 사는 나한테 연락이 와서 알게 되었다.
앨리스를 기다리는 사이 집 정리도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알게 되었다.
조금 힘들었지만 기뻤고, 다음날 출근하던 소녀는 평소보다 더 편해보였다.
+92일
앨리스를 위해 옷가지를 준비했다. 속옷들이 헤져있고 방안에도 별다른 휴식공간이 없으니까, 속옷이랑 파자마 정도라도 준비하기로 했다.
소녀는 자신만의 규칙을 지키느냐 바쁘다고 해서, 내가 대신 사기로 했다.
어린이 용품점에서 옷들을 사는 건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부끄럽거나 하지는 않았다. 소녀를 위한 거니까.
평소에 좋아하는 디자인을 말은 안해줬지만 몇 번 어릴적 사진을 보여줬던걸 떠올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이 옷을 입은 소녀의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래는 기분이야.
+100일
소녀, 앨리스와 만난지 100일째다.
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로 했다.
분명, 앨리스도 좋아하겠지?
앨리스는 착하고 완벽한 아이니까.
+101일
앨리스에게는 첫 경험이었던 모양이다.
생각보다 이번 서프라이즈는 힘들었던 모양이다. 출근도 늦게 한 거 보면.
약도 먹고 가끔 상담도 받는 아이에게 조금 너무했던 거 아닌가 싶지만, 앨리스는 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그래도 대화 한번 안해봤는데 이렇게 갑작스러웠던건 미안해서 선물이라도 앨리스 집 안에 놔뒀다.
선물은 귀여운 옷이었다. 이거 입고 하는 게 제일 귀여울 거 같아서.
어서, 돌아오면 좋겠다 앨리스.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잘해줄게. 너도 그땐 행복할 거야, 분명.
궁시렁 1: 앨리스가 기억보존장치의 실험자로 자원한 건 이 건물에 들어간 뒤 101일째였다. 프로젝트의 내역에 대해 대충 브리핑 받고 연구에 막 들어설 때였다.
궁시렁 2: 앨리스는 딱히 자기 거주지에 관심이 없었다. 문단속도 딱히 안했다. 누군가는 그것을 환영의 표시라고 생각했다.
궁시렁 3: P사 입사 이후 1~2달 동안 앨리스의 정신상태는 급격히 좋아지고 있었다. 여러모로 약과 교육, 상담에 의존한 거긴 했지만 선천적인 아픔과 트라우마,
그리고 열등감을 나름대로 바라볼 수 있을 정도까지로 다가왔다. 당시 앨리스 주변의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었다.
궁시렁 4: 현재 소녀의 기억은 P사 입사 이후 50일 가량이 지워져 있다. 다만 완전히 잊은 것은 아니다. 기술적 한계로 인해 포기했다.
궁시렁 5: 입사 2달 이후부터 소녀는 대부분을 P사에서 보내며, 연구에 매진했다. 인간관계는 일절 맺지 않았다.
궁시렁 6: 이 일기의 주인은... 누굴까? 나름대로 구상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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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하지만 AA를 꺼내면 유희왕 관련인들이 발작한다(?)
>>222 과연... 그렇다면 저는 3스택 쌓아놓은것에 대해서 기대를 많이 걸어봅니다(?)
자비 버튼으로 교화 안 해도 자비넘치는
>>228 (20스택만큼 기대치 걸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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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ノ } ', }
/ / / / / ノ } '
〈/l / ' -― / /', } /
l/ {/ {/ / / __ , / V
/ } / 〃 斗=ミx、‐ ⌒ ィ(笊`', /\_、
/ /' ' /〈{/ )沁 vソ V ∧
厶イ }/ 厶ィ } vり ¨¨ / / 、
∠ イ ', } ¨¨ 〉 { ,'⌒ ̄
{ 人____, } { ,
\∧ ∧ }、 ノー ___ ノ 人/
__Vィ〕ト 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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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참고로 멀쩡?하던 시기 얼굴은 이거다
아르고노트으으으으으(?)
솔직히 3스택 정도면 자신만만 쌉가능이긴 해.
하지만 알베르도 20스택치만큼이면 와바랏 모드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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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세이 기차 슈슈슈- 서둘러 서둘러 슈슈슈-
내 취향... 좀 독특한 듯(?)
사실 이건 예상외였...(?)
'특수 재료' 요리가 땅기는군
흑흑 나도 텍스트쪼가리 말고 글쓸래
그리고 만든 사람인 나도 과거를 하나도 생각 안해서 왜 이렇게 성장했는지 몰?루
이미 다 게워내고 살아가는 도시민 A일뿐이다
그야말로 의지
소피란 바로 뒤틀림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에고가 뒤틀림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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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꽃을 꺾는 대신 도끼날을 가는 것이 익숙해진 것은 소녀가 열다섯 살이 되던 해였다(아무말)
일단 방금 버전은
살리되 좀 퇴고해야겠다
다시 읽으니까 너무 좀 좀 그래(?)
한 10분 있다가 올려야지
사렬줏메(소녀 뒤로 호다닥)
일단 본인 의지를 더 존중해서 PC가 하고 싶다면 받아들여주는 타입
그리고 영입대상으로 보기 이전에 다들 웃지 않는 사람이 많아...!(?)
.dice 1 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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슉. 슈슉. 슈슈슉. 슉. 슈슉. 슉. 가. 갈통들에. 도끼를. 슉. 슈슈슉. 슈슉. (아무말)
厶斗匕㍉
xf灯㍉ \: :\: :.V;;;ノ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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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이비 교주가 뭔가 의심스러운 가내수공업을 시작했다
뭐냐...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냐...! (아무말)
아 일단 나만아니길 빌면됨
원래 채권 비스무리한거 주고 시작한 일처리
해당 채권을 준 장인에게 짤을 가져와서 이거 만들어주세요 하면 사용이 됌
리얼 채권처럼 채권을 발부한 장인이 딱히 준 사람에게 빚이 있어서 주는 경우는 막 그렇게까지 없다.
그냥 채권이라는 말이 정식명칭처럼 불려진거지 실제로는 장인 사용권이라고 부르는게 맞겠지
제4 거주단지 주민의 일기장- 일부 발췌
X년 XX월 XX일
옆방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어린 여자아인거 같았는데, 굉장히 바빠보였다.
나름대로 공부도 하는 모양인데, 어린 나이에 공부에 매진할 정도면 여기보다는 더 좋은 집에 가지 않으려나?
여기, 솔직히 싼 거 빼면 가까이에 식당도 없고. 무슨 샌드위치 전문점?이 들어온다고는 들었는데. 맛이 있으려나...
어찌 되었든 가족도 없이 어린 나이에 혼자 여기에 올 이유가 뭘지 궁금하긴 했지만, 이 도시에서 그정도로 오지랖을 부리기에는 이 소녀에게 아는 게 없다.
막말로 가족 중에 피아니스트 피해자라도 있다거나 하면, 내가 위로해줄수도 없고!
그냥 평범하게 혼자 지내는, 관찰력 좀 좋다고 자평하는 아저씨인걸 난.
아무튼, 조용하고 얌전하게 지내주면 좋겠다.
+7일
대충 이 옆집의 소녀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겁나 규칙적이야! 기계인 줄 알았어! 물론 인간 모습의 기계라거나 여기 보일 리 없지만!
일어나서, 부시럭거리더니 가방 매고 트램 타고 나가고. 저녁때 가방이랑 보존식 들고 들어와서 부시럭거리고 불켜져있다가 1시 되면 불 꺼짐.
취미생활이라거나, 그런 거 없는거야? 어린 아이가?
심지어 진짜 기계같다는 생각도 안 든다. 엘리베이터를 놓치거나, 트램으로 뛰어가다 넘어지거나, 실수는 은근 자주 하더라고. 그래도 늦지는 않는 거 같더만.
여러모로 귀엽고도 특이한 옆집 이웃인 거 같다. 말은 딱히 걸 일 없었지만.
+10일.
어젯밤에 누군가 피아노를 쳐서 우리 건물 거주자 전체가 난리가 났다.
알고보니 그 옆방 소녀가 친 거였다.
뭐야 이 아이. 갑자기 이런 건 왜하는 거야.
소리는 예뻤지만, 다들 놀랬잖아. 의외로 마이페이스인 걸까?
+30일.
일단 내 이웃인 소녀는 참 대단한 녀석인 거 같다.
은근 기행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매번 웃으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부터 너무 대견해.
얼마전에 보니까 P사에서 직원이 찾아와서 얘기하다가 가던데. 분위기 보니까 P사로 들어갈 거 같았고.
시끄럽지도 않고 보다보면 묘하게 귀여운 아이라서 계속 있어도 좋겠다 했지만, 뭐 본사로 가게 되면 여기 건물에는 떠나겠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아래에 소녀의 데르포메가 있다.)
+50일
소녀가 아직도 안 떠났다.
대신 더 일찍 일어나서 P사 본사로 떠나는 노선을 타고 다니기 시작했다. 가방은 새걸로 바뀌었고, 옷도 조금 더 좋은 걸 입고 다니지만,
여전히 실수도 하고 열심히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나를 보고 싱긋 웃어주기도 했다.
이렇게 생활하는 모습이, 인형같고 귀엽고 대견하다.
+63일
오늘 소녀가 풍선을 타고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면서 출근했다.
방에 들어가서 보니까 풍선의 밀도랑 본인의 몸무게, 일기예보 표 등과 계산식이 빼곡하게 쌓여있었다. P사 들어간거나 평소 공부하던거 생각하면,
역시 똑똑한 아이구나.
어쩌다가 이렇게 뛰어내렸는지는 몰라도 무사히 성공해서 다행이다. 뭔가 복잡한 이름의 약도 먹고 있던데, 다치면 슬플거니까.
자주 보는 사이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다.
+64일.
소녀의 이름은 앨리스였다. 예쁜 이름이네, 앨리스.
풍선을 타고 출근한 것이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바람이 소녀의 퇴근이 늦어졌는데, 그 사실이 옆집 사는 나한테 연락이 와서 알게 되었다.
앨리스를 기다리는 사이 집 정리도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알게 되었다.
조금 힘들었지만 기뻤고, 다음날 출근하던 소녀는 평소보다 더 편해보였다. 좋다.
+92일
앨리스를 위해 옷가지를 준비했다. 속옷들이 헤져있고 방안에도 별다른 휴식공간이 없으니까, 속옷이랑 파자마 정도라도 준비하기로 했다.
소녀는 자신만의 규칙을 지키느냐 바쁘다고 해서, 내가 대신 사기로 했다.
어린이 용품점에서 옷들을 사는 건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부끄럽거나 하지는 않았다. 소녀를 위한 거니까.
사이즈까지 미리 확인하고 왔으니까, 딱 맞을 거야.
평소에 좋아하는 디자인을 말은 안해줬지만 몇 번 어릴적 사진을 보여줬던걸 떠올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이 옷을 입은 소녀의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래는 기분이야.
+100일
소녀, 앨리스와 만난지 100일째다.
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로 했다.
분명, 앨리스도 좋아하겠지?
앨리스는 착하고 완벽한 아이니까.
+101일
앨리스에게는 첫 경험이었던 모양이다.
생각보다 이번 서프라이즈는 힘들었던 모양이다. 출근도 늦게 한 거 보면.
약도 먹고 가끔 상담도 받는 아이에게 조금 너무했던 거 아닌가 싶지만, 앨리스는 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그래도 대화 한번 안해봤는데 이렇게 갑작스러웠던건 미안해서 선물이라도 앨리스 집 안에 놔뒀다.
선물은 귀여운 옷이었다. 이거 입고 하는 게 제일 귀여울 거 같아서.
어서, 돌아오면 좋겠다 앨리스.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잘해줄게. 너도 그땐 즐거울 거야, 분명.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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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 나메 볼 때마다 저 269가 너무 웃음벨(적당)
6: 6과
9: 9등급따리
369 드립 쌉가능인데(?)
당장 내가 채권 준 대상들도 말이 채권이지 내가 일방적으로 채무자인 관계는 없음.
그냥 공짜로 호의로 준 채권 혹은 나도 채무자고 상대도 채무자고 서로가 서로에게 갚아야 하는관계.
아예 내가 채권을 줬지만 실질적으로는 내가 채권자고 상대가 채무자인 사람도 있음(?)
다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다니
이것이 가성비(?)
츠바이 협회 6과 땜빵 9등급 이라고.....
유타가 은근 필붕이랑 겹치는게 많다고 생각해...
암튼 대체로 채권은 빚을 져 있다는 의미보다는 【장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이라고 보는게 맞다.
이걸 거래를 해서 얻었든 장인이 호의로 그냥 넘겨준것이든 말야.
누군지 알?것?같다(?)
>>296 님이랑 어장주랑 소피
14번 15번 17번
진짜 초창기 필붕이+롤랑의 다운그레이드 그자체인데?
저건 그니까 그거지.
보통 거래라고 하면 A에게 B가 무언가를 주고 B에게 A도 무언가를 주고.
그렇게 성사된 거래인데 A는 B에게 무언가를 줬지만 B는 아직 A에게 무언가를 안준 상태.
대충 고런 느낌이라고 보면 됌(?)
내가 서로 묶인 관계라고 하면 나도 아직 제작 처리 안했고 상대도 처리를 안한 상태고.
호의로 준거면 뭐... 딱히 내가 묶인건 아니니 제일 마음부담 없이 느긋히 하는 편이긴 하다.
>>308 누군지 몰라? 님도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네
>>310 글체
>>315 부카니스탄 놈들이 미사일 쐈는데 보복으로 미사일 안쏘고 베김?
미사일(제작능력)이 없다면 모를까 미사일이 있는데 당연히 갚아줘야제(?)
두렵다
굳이 말 꺼낼 생각은 없지만(?)
>>320 후후후(주물주물)
근데 탈리스만은 aa 뭐 제작했다 잡답판에서 말안해서 누구인지 모르겠다.
님은 잘 알아볼 수 있음(?)
아무튼 그럼(?)
난 왜!(?)
참여해본 역극이 얼마 없거든 하나는 그나마 장기 였지만 이제 안하시고 다르걸로 넘어갔고 나머지는 짧게 하다 끝나서
친목의 위험성이 있어서, 은유적으로 하는 정도라면 모를까 직접 언급은 좀 거시기하다는 느낌
역시 (?)가 많으면 그런 건가...
@추?찰
다른 참치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기도 하고.
그리고 "크아아악"도 님 비명소리(?)
나처럼 잡담판에 상주하면 모두와 이야기 할테니 문제가 없(※아니다)
더워....(?)
나는 실험체였어.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버려졌지.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어째선지 나는 날 실험한 바로 그곳에, 그때의 기억을 상기시키며. 서 있었어.
이걸 무어라고 생각해?
당연히 아이디어지! 지금 구상 중인 거에는 못 쓰겠지만 언젠가는 써먹어야지! 하하!!
이거 괜찮네
ㄹㅇㅋㅋ(?)
3/4는 밖에서 썼음
그으, 히트 앤 런이라던지 힘으로 밀어붙인다던지.
처음엔 지령마냥 부름이 왔음. 대부의 명령이니 몇시까지 어디로 오라는
난 제시간에 도착했지만 1분이라도 늦었으면 뒤졌을거임
언더보스가 날 데리고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그 방 안에는 '면접관'이 하나 있었음
면접관이랑 뭔가 문답을 하는데 그건 꿈이라 기억이 안났고, 아무튼 면접관이 통과라하며 뒤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라함.
거기서 대부를 만났는데
일단 확실한건 대부는 인간이었음. 그런데 단순히 얼굴을 보는것만으로도 그 카리스마에 감화되고 위축되어, 감동의 경지까지 올라가면서 눈물을 질질 흘리게 될 정도였음
여기까지 꾸고 깨서 더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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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뭘 잘못 먹었는지 토해서 저녁은 묽은 죽이다(아무말)
난 삼시세끼 안 챙겨먹으면 죽을거 같아(?)
나도 몰?루 그냥 한끼만 먹어도 충분히 살만하던데?(?)
진짜로 별 이유없이 그냥 내가 괜찮아서 이러는거라 힘들지는 않타
...어쩌지, 요네 W나 Q가 생각나는데
애초에 전투를 했는지부터 문제아닐까 싶다가도
그냥 적당히 스피드형 돚거라고 봐주면 될?듯
암튼 여러분 인간이란건 의외로 튼튼하고 연비가 좋아서 이틀에 한끼 먹는걸로도 생활 가능해
되더라(?)
검으로 배면서 견제-> 거리가 가까우면 화권이나 화염각 혹은 스티그마 단검(양산형+싸구려)으로 공격 ->쓰러지면 생포하라면 팔다리 절단 혹은 뼈부수기 죽이라면 검에 불을 둘러서 급소 배거나 찌르기
아님 회복하기 어려운곳을 배어버린다 (눈이나 다른 급소)->이렇게 싸우면서 위험하다 하면 바로 빠지고 지원이 올때까지 피하면서 싸우거나 혹은 최대한 힘빼기
이렇다고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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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세이의 전투 스타일
1. 뒤에 숨어있다 뚝배기를 깬다
2. 1을 피하면 피하면 말을 걸어 주의를 흐트리고 뚝배기를 깬다
3. 2를 막거나 피하면 전력으로 도주한다
해결사로서 오래오래 밥먹고 살기 위해서는 약간의 융통성도 필요(아무말)
마지막에 몇명 남았을때 역으로 감시자들 없애고 기차를 탈취해서 서울로 가다가 깬 적 있네
[검멸됨] 같은 건 얘기하기 좀 그렇죠?
아침 먹는 꿈
솔직히 한다면 초반에 탱킹으로 분석, 후반에 극딜 카운터를 노리거나
누군가 탱킹하는 동안에 분석해가면서 서포트 및 서브 딜러로서의 역할이겠네요
잠에서 깨는 순간 뭔가 뒤통수 맞는 느낌임
,゙: : : :|: : : .:/ \:. :. :. :. :. :V/\
: : : : :|: : .:/ \: :\: :厶斗匕㍉
|: : : : |: .:/| .xf灯㍉. \: :\: :V;;;;ノ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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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49FYIhXalg
오늘의 작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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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꿈
노클립 쓰고 스모 선수가 찍혀나오는 공장 설비를 구경하는 꿈(적당)
고급 무기인지라 W 데미지가 들어가서 신체능력 낮아도 4급까지 찍었다.
목에 폭탄 목걸이 걸리고 스토킹에 협조 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받는 꿈 있었구나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진짜 대리 스토킹 비슷했었던거 같아
그보다 대리 스토킹이란 뭐야
하수구에서 초록뱀이 나와서 더럽다고 물로 씻었더니 하얀뱀이 된다거나
갑자기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오자 화장실 양변기에 숨겨둔 광선총으로 외계인이랑 싸운다던가
학교가 단간론파마냥 요새화 되서는 옥상에 터렛 달려서 그걸로 좀비들 갈아버린다던가
염동능력자랑 신체강화능력자가 싸우면서 빌딩 박살나는거에 휘말려서 죽는 꿈이라던가
좀 많은데(?)
그리고 거기서 모두한테 구박받는 꿈.
뭐 나는 이미 졸업했단 걸 빨리 깨달아서 금방 깨버렸지만.
싸우는 기술도 잘 모르고 말이지....
정면으로 돌진 -> 개쩌는 신체능력으로 와장창
이걸로 끝임(?)
아직 아침이야 8시면!
1. 달려든다
2. 다음의 저는 좀 더 잘해주겠지요(?)
\爻;/: : :/: : : : |: : : : : : : :V/: : : : : : :\: : : : \ : :.
` 7: : :/: : : : : |:. : : : : : : :.V/: : : : : : : : \: : : : : : :V/
′ : : : : : : 八:. :. :. : : : : :V/、: : : :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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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는거잖아?(적당)
살상보단 제압에 뛰어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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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체는 어차피 뚜까패도 안죽으니까 그냥 살상 아니었으려나(아무말)
뭔가 동물귀 같은게 있군(띵킹
그리고 내 하루는 지금부터 시작이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뎃?
\爻;/: : :/: : : : |: : : : : : : :V/: : : : : : :\: : : : \ : :.
` 7: : :/: : : : : |:. : : : : : : :.V/: : : : : : : : \: : : : : : :V/
′ : : : : : : 八:. :. :. : : : : :V/、: : : :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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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厶斗匕㍉: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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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V;;;ノ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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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 ⌒¨´ ./
//: : V/:\: \⌒
// √ : V/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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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본인이 준 짤은 슬슬 눈과 주변만 봐도 맞춰야 한다고 보이지 않나요(?)
허미.....(착란)
내눈은옹이구멍내눈은옹이구멍내눈은옹이구멍내눈은옹이구멍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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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짤을 "주고도" 못알아본것 4회째 되어갑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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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경우 내가 짤준 경우는 눈만 만들어도 알고.
내가 짤을 주지 않아도 나를 찌를거라고 알 수 있는 타이밍은 지금 정도 제작 했을때 정도인가.
내가 원본 짤을 알면 대체로 이정도만 만들어도 뭐 만드는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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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PC는 어떤 방식의 전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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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토끼는 귀여움(?)
그야 그정도는 되어야 요리사로서 장사하지(?)
P사의 보존식(?)
얘 속이 문드러져있는지 과거가 어떨지는 전부 맥거핀입니다(?)
힘만 보면 최소 도시 질병 이상
어장주가 대충 바브 급이랬으니까
소피가 강하긴 해
긍정적이고 적당히 텐션 높아서 어디든 끼어들 수 있고 PL이 다루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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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쪽이 더 깨끗해보이네
덧붙여서 가게를 찾아갈때는 자기에게 어그로를 극심히 끌어서 '생존에 위험' 이 되는 경우가 아니면 대체로 주문한 음식만 먹고 메모하고 돈내고 퇴장.
즉 텐션이 늘 높을 수 밖에(?)
"그것은, 생식인가- 아니면 조리인가."
여러 PC랑 이벤트(?) 볼 수 있을거 같아서 만족스럽다
유타는 뒤틀림 관련으로
거너는 카르멘 관련으로
아야네 앞에선 흡혈을(?)
각잡고 비틀어서 왠만한건 다 쑤셔넣어서 다른 PC들이랑 겹치는 부분도 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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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_| / \ .}圦Υノ vYソ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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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이세이가 잡담판에서야 폭력녀로 군림하지만
실제 역극 중에 어떤 텐션이 될지는 본인도 모르는 것(아무말)
자꾸 이 대사 치긴하는데 상황에 너무 어울려!!
어디까지나 유타의 목적은 평온한 생활과 순수한 연애, 내집마련이니까요...
백스토리에 의거한 목적이니...
"가족이 죽었어. 그래서 죽인 사람을 죽였어. 그 사람들은 할 수 있으니까 죽였어. 나도 할 수 있어서 죽였어."
"그러면, 안돼?"
(?)
(실제로는 이렇지 않습니다)
공식 명칭은 영구식령. P사의 특이점.
가장 안전한 곳을 만든다는 곳에서 구비했으며 토끼팀의 모 대원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이 P사 제품이라니는데
유통기간 엄청 길고 보존식스럽게 맛있는 무언가 아닐까(?)
"그리고 왠만한 가족죽인놈들은 뒷골목으로 하나씩 옮겨서 밤이되면 그때 죽여야 후환이 없는거지" @??? 어떻게 그걸 아세요? "경험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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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말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폭력과 동반해서는 상대에게 닿지 않는법이야"
"그러니 대화가 필요한 법일세!"
"난 믿고 있다네 사람들의 선성을!"
그리고 파파도 나름 도시악몽급인데(?)
@어째서인가 길거리 구석의 상자 안에 있는 소녀(?)
내 결론은 특정한 명령에 따라 식품을 생산(산란?)하는 고도의 바이오네틱 생명체가 아닐까였어. (뇌피셜)
/三三三三三三三三三≧s。 /. {
,ィ'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イ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イ三三三三三≫",,zzzzzzzzzz三三三,'. ,' /. ∨
/ニ三三三三//三三三三ノヽ::::::ゝ三}. ,'. / ヾ
{三三三三//三三三三>'",, -‐|:::::ト:::::::二ニ=-. ,' / {
マ三三三アヲ三三‐7::::::: / イ (i)イ}::::,':::::>、,----' ________}
寸ニニ|:::::::|´ >ミ}:::: / '¨´ ,':;イヽ:::::::::::::: ̄ ̄ ̄::::::::::::::::::::::::::::::::::::::::::::
寸ニ!::::::|,く__(i),'::::/ ,'イ リ ツノ ̄ ̄¨¨''''''''''ー─────''" ̄}
⌒ヽ ヾ:::::ヘ ,'::,イ l ` _,,.イ{ /´ | / } }
、 ヽー────ミ /:::::::::ヘ {イ ,, -‐''"-‐マ { ヽ |' / ム
州ハ ヽ ァ‐、 ヽ /::::::::ハ:::::ヘ 寸-‐''":::::::::::::} | \ 0 |. ,' ム
州州', ヽ ゝ `ヘ ヽ ,.イ::::>テへ::::::トノ¨ヽ\::::rニニ‐''‘ /! \ /. ム
州州ム ヽ ', ,..イ:>'" { ヾ{ }ヘ>..、¨´ =彳/ リ }ノ / {
州州州 ,..イ:::::/ `ヽ'、. } ゞ、≫==≪=/ / ̄ / {
州州州} /:::::::/ \ O . | ゞ `ヾマ'' _,...イ / ',
州州州i}. ,イ:::::::/ト、 ヾ`ヽ i! > 彡/ ○ィ ミ、 _ イ }
州/=/==ヽ ,イ:::::/ ', ヽ ___ノ ,' ゝz、 > -======-彡. ,イ
{=ァ==ノ州イ::::/ ', ム} |≧zz、___ /:i:i:i:
==|=イ州/::::,イ ヽ / }. ムi:} ',:i:i:i:i:i:i:i:i:i:ヽ /:i:i:i:i:i:i:
ニYニ州i:::,イ州', \ /. } ム:i:iハ ヽ:i:i:i:i:i:i:i:i:i:i:i>、. /:i:i:i:i:i:i:i:i:i:
알베르 좋은 방향성으로 활동하고 있는 얘 아니야?(?)
"100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1을 바꿀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
"분명, 그 1은 점차 커질것이라고, 점차 이어져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멘탈은 일단 8이라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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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작 근황 올릴테니 이부분 어떻게 해줬음 좋겠다는 의견 있으면 받음(?)
@우스꽝스럽게 착지후 조잡한 마술
"음! 훌륭한 기개로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급할 필요는 없다네!"
"이 세상은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니까!"
"때로는 주위를 둘러보고 친구를 만들고, 같이 걸어가야하는 법!"
"어깨를 풀고, 주위를 둘러보는거다!"
_ r;
/ ヽ l;l
/ヽ\ ,ヘ l;l
/\ヽ/'l,ヘ ,ィ、l,
,'ヽ /、、`l' ,l ヘ 〉,ニ、
_ へ、,l_ヽーl"-‐''‐"― `ヽ
// 二二ニ ─ /ィ/ノ
l'/ / '"_ ィ― l'l"
ヽ、, / "´、 メイl'ニ{ l l
ヾl ヽ(ォ'' l ゙li l l,
//\ '、ヽ 、/ヽ l`l l`l
_ //ハ ヽ',ヾ` ,//,\ l lイ,ノ゙)
/ ` ´` ーヽ\ ; ,;:;ト、_ ヾ///,ヽlゝ ;ニ/
/,;'´ `ヽ、 r-、 ' l`ヾ、ー二二/lYト,//l
/ 、 ゙ ー 'ヽ \/ヽ、\`ニ イ'///'/li,'l;/ l
、 , ‐ ⌒ 、, :.:;i l、 ヽ ゙ー'"二ニ/イ///ノ,'ヽl
V_,ィ/ハー 、 ´.. `ーー‐'ヽ\‐'', ィ" / l/lヘ/l
/ " ,,,__,,,、 <彡''// // /,'゙ 、/l
/ , ;' , ,// '////,\ </ // ノ/; ,l'/l
l ' ;// イ///'/ , ////>'' ,,//,ヽ' ,; //l
∨////// // ,ィ// /、ヽ`',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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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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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l/// l l' l
〉//////ヽ ,/'// l/l` ,' ,l' l
/二ニ===─_ / .l/'lヽ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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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바꾸려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않는다."
"...나는 그것을 누군가에게 배웠다."
"(...카르멘, 그랬던 네가, 어째서...)"
(?)
"빼앗기지 않으려면. 먹어치우는 수밖에 없어."
"뒷골목, 아무도 관심없어. 둥지도, 날개도, 협회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면, 내 손으로 치울 수 밖에 없어."
대충 이러려나 소피는
"사람의 시체를 먹으면서 벌래 쥐 먹을수있는건 다잡아먹고"
"강해지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모든짓을 할수있었던 나와도" @야토는 공감한다
へ
/: : :ヽ
': : : : : : .
//: : : : : : : .
/: :/:__: : : : i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ニ/ニニニニニニ=-. . :ヽニニ=_
\ /: :\/ニ/ニニニ=- : : : : : : : : : |ニニ= /
∨: : : : : :'ニ/ニニニ/: : : : : : : : : : : : : |ニニニr=≦i /:i:i:i
. ヽi: : : : |ニ/ニニニ/: : : : : : : : : : : : : : |ニニニiニニ_ /: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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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 : : 乂=彡イ: : : : : : : : : : : : : : : , : : : : /: : :/=7 /:i:i:i:i:i:i:i|:i:i:i:i:i:i:i:i/:i:i
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i⌒Y:i:i:i|ミ、:i:i彡':i:i:i:i:i
,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_:,斗rァ: : : :/≦三三/⌒ヽ:iし:i:i:i:人ハ:i:i:i:i/:i:i:i
 ̄` ニニニニ\、: :.:.|: : : : : :/: : : : //i|: : :/: : : ,: : : : : : : : : : : :/≧=- <: :斗≦ ̄ ̄
: : : : : \ニニニ=\: |: : : /: : : : /////!:.:/: : /:i:i:i:i:i:i:i:i:i:i:i/、ニニニニニニ=- :i:i:i:i
: : : : : : : iニニニニ=\: : : : : : :.:///彡イ//:i/:i:i:i:i:i:i:i:i斗匕:i:i:i:i:\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ハ: : : : : /≦:i:i:i:i://:i:i:i: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八ニニニ/:i:i:i:ii__彡イ:i:i:i:i ̄:i:i:i:i:i:i:i:i:i:i斗匕:i:i:i:i:i:i:i:i/ニニ \ニニ=- ≦ニ
: : : : Ⅵニ\ニ/ ∧:i:i:i:i:i:i:i:i:i\:i:i:i:i:i:i:i:i斗≦:i:i:i:i:i:i:i:i:i:i:i:i/|ニニニ彡イ=ニニニニニ
: : : : :iニニ,/ニニ=i:i:i:i:i:i:i:i:i:i:i:i≧=≦:i:i:i:i:i:i:i:i:i:i:i:i:i:i:i斗 '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人:i:i:i:i:i:i:i:i:i:i:i:i:i:i:i:i:i:i:i:i:i:i:i:i:斗≦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ニニニニ /ニ 7≧=-:i:i:i___ji斗r≦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シ: : : : : : :/: : : : : : : : :.i|ニニニ,/ニニニ , ニニニ彡' ニニ\: : : : : : : :
ニ=/ニニニニ=/_彡 : : : : : : :./: : : : : : : : : 八ニニ /ニニニニ 7≦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iニニニ∧: : : : \==\: : : :
ニ, ニニニニニi: : : : : : : : : : :.,: : : : : : : : : : : : : : : ヽニニニニニ,i|ニニ /ニⅥ: : : : :辷==\: :
人ニ=---=≦}ヽ≧=-: : : _i: : : : : : : : : : : : : : : : :iニニニニニ人ニニニニ 、: : : : : : \==\
>>563 "영특한 아이로군."
"그렇다, 뒷골목이란 그런 곳이다. 야생과 같다. 이 도시는 야생이다."
"이곳의 인간은 인간이 아닌 짐승... 아니, 짐승 이하의 존재들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그 숨을 뿜어내기 위해서는 살아남아야한다. 생존이야말로 이 도시에 필요한것이다."
파파랑 소피랑 사상 비슷하네?(?)
\爻;/: : :/: : : : |: : : : : :/∧ : : : : : : : \: : : : \ : :.
` 7: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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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하고 쉴래
도시의 정의는 없는 게 맞는 거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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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__,/|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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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_| / \ .}圦Υノ vYソ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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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_,ハ_,〉::l:::::::l::[二二-ヘ
@하품
"멍청이들아, 열혈 전개건 뭐건간에 자는 사람 옆에서 떽떽대지 마. 에휴, 텄네 텄어."
소피의 가족이라는 것도 파파로서는 지금을 기준으로 하면 '키친스' 로 하면 어느정도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조직도, '가족'도. 모두 살아남기 위해서 만들어낸 발악의 산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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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혐성(?)들을 보며 참으로 복잡미묘할 이 사람
카르멘의 영혼 치료 필요성을 새삼 절절하게 느끼는데, 그 카르멘이 뒤틀림 퍼트리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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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_,ハ_,〉::l:::::::l::[二二-ヘ
>>581 "아니, 그걸 알면 좀 줄이라고."
"에잇, 쯧, 낮잠은 글렀고... 할 짓도 없는데 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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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가 바뀌어도, 이 도시가 바뀌지는 않을거다."
"이 도시는 썩어있어. 『사람』의 혼이, 모조리...."
"그러니까 남이 어떻게 되던 자신만 좋으면 그만인거다."
나 지금 관심분이 부조캐
그리고 이런 글은 써본 경험이 없어서 회초리가 필요해(???)
Tmi몇개 추가.
앨리스는 입사 이후 급격히 멘탈이 안정화되고 있었다. 약물과 상담의 의존으로.
소녀는 누군가 무단침입하는걸 싫어하게 되었다
소녀의 백업된 기억에는 입사 이후 기억이 매우 흐릿하다
소녀의 클론에는 번식을 위한 기관이 미발달되어 있게 커스텀되었다
소녀는 어느순간부터 회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연구에만 집중했다
기억보존장치의 실험자로 자원한 것은 앨리스의 의지로, 프로젝트 시작 2달쯤 뒤에 정했다.
앨리스의 육체는 이제 이 세상에 없다.
솔직한 평가로 잘 부탁드려요(?)
"그럼에도 난 믿고 있네 사람의 가능성을!"
"내가 그러했기 때문에, 분명 이 도시 어딘가에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자가 존재할거라 믿어의심치 않아!"
"그러니 내가 지어내는 미래를 꼭 봐주었으면 하군! 특히 당신같은 사람이라면!"
"한탄과 절망의 시대는 이제 끝이다! 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은 희극의 시대다!"
"선"도 "악"도 아닌 그저 "인간"인지 아님 사람의 형태를한 "짐승"인지"
"그것들도 알수없는 그저 평범한 해결사 야토다"
"그러니 니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쳐 생각해라 "정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말한 야토
뭘까 이녀석(?)
호게겍
극단적 정의를 추구하는 아야네 이치죠
진짜 극과 극이구만
누가 올바르고 누가 틀리던가는 없으니까 니들 꼴박은대로 하라고 하였다.
*당신은 짐승으로 살거면 짐승으로 살고 자신이 믿는 정의의 편이 될거라면 그렇게 하는데 남의 사상 가지고 뭐라 쳐 하지 말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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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人 ヽ::|i::::::::::::::::::::::::::::::::〈∧ V〉、____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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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의논은 무의미하다."
"결국 살아있지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도시에서는 이것만 기억하는 것이다."
"생존 을."
"나도, 부자들도, 아야네. 너도. 어차피 누군가를 먹어치워서 살아가는건 똑같잖아."
"누구도 희생하지 않고 살아갈 순 없어. 힘을 가지면, 누가 희생해야할지 정할 수 있어."
".....그놈들과 똑같이 된다는게, 누군가를 희생시킬 권리를 가지는 거라면. 응.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놈들이랑 똑같이. 괴물이 되어서라도, 강해져야지."
@그와 함께 붉은 안광이 번쩍거리며, 인간의 형태를 이루는 겉이 일부분 무너져 붉고 붉은 속살이 드러난다.
@그것이 혈귀. 사람을 먹고, 사람인체 행세하는, 추악한 내면을 가진 짐승들. 그 내면이 소피가 불안정해지며 드러나고 있었다.
같은 느낌일까(?)
*하이파이브
이런 질문은 소녀에게 약점인데.
여기는 죽고 죽이는 삶을 살지 않았으니까.
>>613 @하이파이브에 가볍게 반응한다.
내가 너무 오래 걸렸구만(?)
@예시
"배고프구...아 좋은거 있군" @시체에 다가가서 팔을 자른후 뜯어 먹는다
다들 잘 이야기하고 있나욤
호엥 호엥
솔직하게 말하자면 얘도 라오루 뇌니까 먹으라고 하면 먹음.(?)
근데 얘가 전투 안 한거에 한에서. 전투하면 무조건 자비 일택이라.
첫 살인 저지르면 EXP와 LV이 오르니 '초콜릿'화
소녀가 만약 살인을 한다면...
음 잠시 다이스.
.dice 0 9. = 6
이치죠 충격받는구나
의외로 악을 처단한다길래 죽여도 괜찮아할 줄 알았는데
여기서 무고한 자는 없다
도시의 모두에게 죄가 있으리니
얘 한 명이라도 죽이면 차라화니 기억해두쇼잉 난 하고 싶지 않긴 헌데
대신 내가 죽여줄게에.
아! 인생 반 손해봤다!(인육 촵촵)
절대로 얘한테 인육 먹이지 마세요 이건 어쩔 수 없어(?)
이러면 간단하네요
다음 클론에게는 살인의 죄가 전가되지 않습니다, 라는 논리.
머리에서는 어떻게 볼까...? (?)
>>638 @소일렌트 그린을 초콜릿이라고 속이고 먹이기
참고로 호시가미는 이미 살인을 잔뜩 했습니다
인육은...
>>642 동일 존재다
자신은 100을 바꿀 수 없지만 1이라도 바꿔서 위업을 증명해보이겠다 현재 스탠스고
>>649 "어머...이쪽의 아가...엄마가 품어줄게요...착한 아이로 낳아줄게.."
아무쪼록 유괴새 캐릭터는 잘 생각해둬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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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그렇다면 너는 어째서 지금까지 살아있는가"
"그런 마음을 품으면서도 지금의 너는 숨을 쉬고있다."
"그건 모순된 것이다. 너도 결국은, 생존을 바라고 있는 도시민이 아닌건가??"
소피님
책임지세요
나 유열러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듯(?)
"......."
"....홀가분하더라고요."
"처음, 목을 맬때는."
>>665 네
프롤로그인 만큼 적당한 녀석이 나옵니다
"...그저, 타인의 강요와 우연에 뒤섞여서...정신차려보니 살아있을뿐..."
"......그 모든 굴레가 싫어서, 다시 그 아이를 만나고 싶어서 눈을 감았지만..."
"제게는, 죽음마저 허락되지 않았어요. 제 시계는, 멈추지 않았네요."
도시민 스럽군(?)
"오히려, 인육같은건 먹고 싶지 않았죠."
"그런 사람들처럼 되고 싶지 않았어요."
"...그저, 어린아이의 이상뿐인 말이었지만."
"그걸 꿋꿋하게 지켜나갔죠, 결국 손은 더러워졌지만..."
"...적어도, 이것 하나만은 지켜낸걸까요?"
"다들, 완벽하게 행복해지기위해 노오-력 하자고요!"
"행복해져요! 함께!"
그 트와일라잇이 아니라 그냥 소피(?)
비교적 편한 길을 택할 수 있던 기회가 있음에도 어려운 길을 걷는 이치죠.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재밌는 관계인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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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에 이상과 희망, 꿈은 없다."
"생존하느냐 죽느냐, 그것뿐이다."
"나도 이걸 먹는거 자체가 싫어 했던 적이 많아 하지만 도시에서 살아남을려면...뭘하나는 버리게 되더라"
@야토는 그저 씁쓸한 표정으로 말한다
과거사는
소녀가 그나마 ㄱㅊ은 듯?(?)
"없으니까, 죽기를 택했죠."
"그런데도 살아있어요, 그뿐이네요."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드릴까요?"
"꿈이 있는 사람이야말로...가장 아름답게 죽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도 그 꿈이라는걸 품으면 잠들 수 있을까요."
"....그 아이를 다시 한번 만난다면...영원히 잠들 수 있을까요..."
이런 세상에서 집 마련하고 연애하면서 평온한 생활을 원한다면서 말이죠.
심지어 둥지 집값을 알아본다는 점에서 이상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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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웃기는 말이로군. 꿈이 있어야 아름답게 죽는다라."
"이 도시에는 아름다움은 없다. 그 사실은 그저 잡념어린 망상에 불과할 뿐이다."
참고로의 이야기지만
모두의 시나리오들의 적은 제 나름대로 그 사람과 크게 충돌할겁니다
조금 말이 공격적일 적도 있을테니-
얘의 목표는 잘만 비틀면 이유가 되니까.
다행이군(곧 일나감)
"...이미 다들 알면서 뭘그러나요?"
"전부 하나씩 버렸을텐데, 이것도 저것도."
"손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사그라들었죠."
"......그러니까, 그런말하지 마세요."
"조금, 무심코, 화를, 낼지도 모르니까."
>>702 "그렇기에 살아가면 그만이지."
"너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도, 누구도 널 욕할 수 없어."
>>708 엇, 곧 연재 공지를 할 생각이었는데..
"그러니까, 완벽하게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아름다움은, 그 자체로 주관적이기에, 아집이나 망상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행복은, 분명 존재하잖아요?"
【성향】
질서 선 - 이치죠
중립 선 - 프리스크
혼돈 선 - 탈리스만, 에스, 알베르(?)
질서 중립 - 파파
중립 중용 - 거너, 유타, 피아, 유카리, 람다
혼돈 중립 - 소피, 루비, 뫼비, 일레이나, 유이, 야토, 스이세이, 시네마, 에단, 린
질서 악 -
중립 악 - 렌,
혼돈 악 -
행복! - 소녀
"당신은 그들의 죽음을 천천히 지켜본적 있나요?"
"...없겠죠, 당신은 그런것에 관심이 없잖아요."
"저는 있었어요, 저희가 어떻게 죽을지. 저희가 죽이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천천히 지켜보았고, 천천히....천천히...."
".....그래요, 당신은 들으려고 하지 않죠."
"사실 무엇 하나 이해하고 있지 않잖아요. 우리들은."
"특이점도, 우리의 존재도, 규칙과 질서도, 머리도. 전부."
10시에 역극 진행 예정
수감자들은 무대에 오를 준비를.
>>721 확인!
특히 선악은 중립쪽이 굉장히 많네
스파이럴 폼(Alice)으로 쳐야 하나...
"...하지만 실제로, 저 소녀는 혈귀의 형태로 두번째 기회를 얻었다."
".........나는...."
@대 혼 란
악 성향 나밖에 없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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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三─==_ イ
>>720 "그래, 이건 결국 의미없는 화담이다."
"도시에서 중요한건 철학적인 언쟁이 아니라,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의 유지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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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혼돈 중립이 많다-> 혼돈 중립 빼고 다 죽었다 (아무말)
>>727 "선도 악도, 옳음도 그름도."
"정하는 것은 너자신이지."
"나는 그저 목소리야. 선택하는것도 너고."
"...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제 말을 조금도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철학적인 말따위, 조금도 섞여있지 않았는데."
"그저 그들의 죽음을 지켜보는 일, 그 한마디로."
"당신은 멋대로 철학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도시에서 중요한것 따위는 없어요, 생존도, 이상도, 꿈도."
"딱 하나, 중요한게 정말로 있는거라면."
"그건 인간이라는 종의 유지뿐일거예요."
프리스크는 불살루트로 이상파인가. 살고 싶다는 건 현실이긴 한데 막 뭐든 하는 건 아니니ㅏㄱ.
"미안하게도 나같은 우자도 그대의 말을 믿을 수는 없군!"
@아마 EGO랑 뒤틀림이랑은 연이 멀지도 모르는 알베르
중립 악조차 렌밖에 없-어-
행복이란 뭘까(?)
.dice 0 9. = 1
1-3 평범한 해결사만큼.
4-6 세는것에 의미는 있을까.
7-9 죄라는건, 모래알을 쌓는것과 같다.
0 흑역사 시절이 한번 있었다?
*당신은 다음 '공연'은 언제냐고 물었다.
근데 이렇게 데스피아에 물들어서 아마도 괜찮을듯 프리스크(?)
이게 다 단장님 덕분이에요
평범하게 죽였기 때문에
딱히 구분할 필요없는 평범한 살인자겠지.
호호
이제부터 외전 쓰면 그 링크를 캐릭터 백스토리 칸에 메모로 추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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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과거에 굴러간 다이스 결과로 스이세이는 12킬 0뎃임이 밝혀졌다(아무말)
그런 주제에 꽤나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
그리고 옆에 ?뎃이 하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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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뎃인데 살아있는 뒤틀림 있!다
즉사기인 청소부 갈고리에 꽂히고도 살아있는 소피(아무말)
안뒤진게 용치 ㄹㅇㅋㅋ(?)
생각하는 나 각성해야지(아무말)
각성하고 죽는거였나 (?)
.dice 1 10. = 5
"근데 그와중에 또렷또렷하게 베이컨 팡팡을 달라는게 더 어이없었고 말이다."
"그날 카운터 본 직원에게 1일 휴가를 줄 정도였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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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세이는 역시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려나? (적당)
외전 쓰게 되면 캐릭터 백스토리 쯤에 메모로 링크 남겨주셈(?)
나중에도 찾아보게(???)
피아는 사실 게부라 과여써...?()
>>775 대절단 가로 쓰나..!
EGO 각성하면 쓸지도 모름 (?)
"손님들은 좀 그렇다 할 뿐이었지 해결사가 은근 되어서..."
대절단은 나도 노리고 있었는데 경쟁자가 있었나
혈귀에서 벗어나게 할 생각이 없는데 어카지(?)
피아도 뒤틀려서 날개 다니까 같이 놀자 (?)
날개동맹!(?)
심플하게 백야루트 목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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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6분 전!
도키도키스루조(적당)
피아는 뒤틀리면 전에 말했던것처럼 실낙원의 천사들.
원거리 공격을 미친듯이 때려박는 미친놈이 됨 (?)
대충 "근거리 책장을 원거리 책장으로 변경한다" 라는 패시브 들고 있을거임 (?)
전에 만들던데 컨셉이 뭐여씀?
https://www.youtube.com/watch?v=4zSKqGdyNaE
거너의 각성 BGM은 이정도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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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ソくヽS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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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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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다고 해도
기믹형 적이 될 건 확정인 소녀
(날개가... 없다고?)
뭐? (단타 22-28 책장)(?)
그냥 말 그대로 의지 뿐이닠가
AA를 역극판에 투척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복사 클립보드에 공백을 넣어두었지
나는 무적이다(아무말)
그러나 버텨냈
그러나)ry의 힘을 보여주마(?)
그래서 황혼종 목표인 참치 있냐고(?)
디아블로?
한계다...잔다...
황혼종이 되겠습니다 (?)
좋은 밤 되시길!
트라우마때문에
안 건드렸지ㅡ.. 상자를...
카르멘 목소리 들리는건 뒤틀림이나 에고 발현 직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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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자비 난타로 이벤트 전용 기술 캔슬한 프리스크가 아닐까 하고(아무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환상체의 전투에 대해서는 여기서 좀더
언텔 스러운 방식도 가능
깨꼬닥
그리고 소녀는 본인이 다르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각인당하고 있다
저런!(?)
@미역맛 칼로리바(?)
하지만 피아가 있으니 상대적으로 정상으로 보인다 (?)
자는 분들은 굿밤!
롱 초시검을 다루면서 손을 태워먹을 각오까지 했는데
바로 옆에서 다른 사람이 똑같은 행동을(아마 더 심한) 하는 걸 봤으니...
PL도 이렇게 묘사해서 광기어린 이치죠의 정의를 보여줘야지~했는데 먼가..먼가 다름(떨림)
즉 머더댄스츨 추며 벽을 왕복하면서 학살한다고(?)
행동이랑 일치하는 거시다...
>>864 네네네
정신으로 판정해야 마음이 오르는건가
왜 가르쳐주지 않은거냐! (?)
우연의 일치!
근데 웃기게도 가장 소중한 사람은 1번이라서
아주 멀리 떨어져있음 (?)
실패하는게 당연할지도 몰라
사실 인간 앨리스는 죽었고
그걸 따라하는 시체인형 소녀가 있는 거라서
인간의 힘인 마음을 알 수 없는 걸지도 몰라.
넴넴
난 2만 올라가네
아, 거너 의외로 카르멘에 대해 증오 100%는 아닐지도
>>880 아않이 전투중에서까지 다투면 민폐쟝ㅋㅋㅋㅋ
다이스.낮았는데
"그저 너는너 나는나 이거인데 강제로 하나로 만들면 무슨소용이지"
"그딴 삶 산것도 죽은것도 아닌데..."
누군가를 이해하는건, 누가 감히 할 수 있을까. 그래. 이기적이더라도, 자신을 믿으면 되겠지. 단지 그뿐이야.
카르맨이 야토에게 한말 같네요
정말로 카르멘이 모두를 저버린건가? 하고
라고 방금 생각해봤다(???)
근데 이거 괜찮을려나?
애초에 이해할 수 없게 태어난 아이인데 소녀는
아니 어쩌면 그렇게 '다시' 태어난 걸지도
호옹-
마음 올라갔잖아?
이거 따지고보면 전투보상같은건데...
받은 사람이 한정되는데
누가 불만을 가질것같다고나할까.
정확히는 강캐 알레르기(???☆
마음 올리고 싶어욧! (?)
그때 당시에 피아한테 너무 정신이 팔리긴 했나보다!!
뭔가 소녀에 대한 새 외?전이나 구상할까...
>>897 단순한 보상이 아닙니다
>>911 애초에 뒤틀림이나 에고나, 단순 이득만 있을리가 없으니까요
목소리가 들리실 수 있습니다
진짜 자러가고
내일 봐요
그리고 기존 사람들이 100 되었다고 바로 에고 얻는건 아닌듯 싶은데
시스템도 모호해!
우리는 설명서를 바란다! (?)
라오루식 비문학 멈춰- (아무말)
그래서인지 표기 잘못한 사람도 있고
>>924 ???의 목소리가 들려올 수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건 떡밥이니 비밀이다는 어쩔 수 없는데
최소한 판정 정도와 그 후 처리 내역 정도는 제대로 해줘야하지 싶고
설정은 몰라도 시스템은 알아야지이.
아, 그리고 내일 일단 마음의 상승에 대해 내가 이야기할건데
혹시 불만이 있을지도 모르니 그점에도 주의.
이 시스템 자체가 애매해서요
나는 잘 수 없는거야.
그리고 약을 어디다 뒀는지 까머거써! (?)
이해를 포기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937 아니오
(대충 머리에 쟁반 깨기)
사유도 읽고 이야기도 나눴으니 '흔한 23구의 아이' 로 보는중. 그게 당연한거겠지만...
어, 그러면 스스로 만든거라는뜻이지?
으음? 그러니까, 아직 미완성인 룰을 가지고 와서
사실 상세히 정해진 내용이 부족하다...라는건가?
당장에 판정치 설명은 안해놔서 올려야할 사람 안올려야할 사람 실패한 사람 처리 이상하게 된 경우 많아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943 네
좋아, 이해했어.
답변해주지 않은게 아니라
답변할 수가 애초에 없던거네.
아마...구체적으로 마음이 몇이 되야 EGO나 뒤틀림인지.
그리고 EGO나 뒤틀림의 분기는 어떻게 되는지 정하지 못했을거고.
전투 방식이나 그런것도 급조한...거려나? 아마.
보상도 사실 아직 완벽하게 설계된것도 아니고.
그걸 땜시 계산 잘못 된 경우도 있고.
그 외에도 뭐... 전투 판정은 내가 바빠서 못 본거긴 한데 동일 등급의 아이템은 동일한 보정치로 계산해준거 맞음?
어떤 플레이버 텍스트로 짠거든 초기 0-9 이외에 이것저것 해서 크리떠서 강화 된거든 관계 없이.
전부 아이템 등급에 한에서는 공평하게 보정치 계산을 말야.
이것도 사실 이상하긴 함.
어느건 정신보정 받고 어느건 신체보정 못 받고.
또 어느건 장비 보정 받는데 어느건 장비 보정 못 받고.
이게 또 멋대로란 말이지.
딱딱 정해진 규정이나 규격을 모르겠음.
넴
이후 문제점 따로 발견 한게 아니면 더 문제점 지적할건 없지.
>>954는 아이템의 계수를 확인 못해서 내가 이야기 못한거지
아이템의 보정으 [어느 타이밍]에 써지는지는 딱봐도 불공정한거 같아서 이야기 꺼낸거고
모두 이해했어.
뭐가 문제인지, 왜 이게 문제가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알것같아.
그러니까 말야, 오늘밤은 그냥 넘길까?
어장주상도 힘들고, 모두 힘들거야. 나만빼고 (?)
대신에 내일 모두에게 말하는거야, 사실은 이러이러하다-라고.
모두에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 모두 도와줄테니까.
그야, 역극 참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래서 (?)
역극 어장주는 귀하신 분이거든! (아무말)
아니 진짜로 자요(떨림) 잔말말고 자랏! 할일이 있으면 얼렁 끝내고 자십쇼!
이 시간에 애기해도 머리 안돌아가! 해가 뜨고 나서 애기해도 늦지않아!
죄송합니다..
노트북도 엉망인데 미숙한지라 여러모로 폐도 끼치는것 같네요..
응- 그걸 말하려던 참이었어.
새벽은 나에게 있어 가장 상냥한 시간이지만
모두에게 상냥한 시간은 아니니까 말이지.
원한다면, 내일로 넘겨도 괜찮아.
하지만 내일은 마주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나는 굳이 필요없지만서도 (아무말)
>>962
괜찮아, 괜찮아.
적어도 나한테는 사과하지 않아도 좋아.
스스로의 실수와 잘못을 깨달았을 때, 얼마나 괴로운지 알거든.
죽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뭐하는걸까 생각하기도 하고.
사과는 하지만, 마음까지 괴로워하진 말아줘.
그리고, 그 잘못을 천천히 고쳐나가는거야.
나는 할 수 없었지만, 분명 어장주님이라면 할 수 있어.
흐먀먀, 그야 나 멘헤라고? 얀데레고? 위험한 사람이니까 (?)
라고 하면서 은근슬쩍 자신의 몸값을 올리고 있어..!
나는 괴롭다고 눈을 돌리거나, 감거나 하진 않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태양을 등지고 똑바로 바라볼게.
그러니까 지금은 밤의 장막 아래에서 눈을 감자.
아니면 그 아래에 숨어서 소근소근 떠드는것도 좋아-
하지만 슬픈 이야기와 아픈 이야기는 내일....
어, 내일이 오늘인데....암튼 새벽 이후에 하자! (?)
그러니 우선은 푹 쉽시다.
멘헤라 나름의 견디는 법이라고 생각해줘 (?)
사실 이런 이유로 내가 도움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환청이 떠나지 않아서 제대로 쉴 수 없는걸! (착란)
......어......농담....이야? (?)
후유윰
처음부터 계속 빠걱거리는지라-
기세로만 나아가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다른곳에 눈 돌리는것도 용서해줘..!
엘 레이 콘키스타 엘드리치만큼 욕심 많은 참치야(?)
놀 대상도 자기가 하나만 바라볼테니 너도 하나만 바라봐라 하면 OK 때리긴 합니다(?)
으어
부끄러우니까 관두기로 했다.
호감도를 올리면 보여줄지도 (?)
뭐 이미 던져진 이상 책임은 질거지만
심심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