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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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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954
-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anchor>1596497086>930 (1-5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86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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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82
내가아는 방법은 이것뿐이다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일단 보자.....
https://m.blog.naver.com/meyouhappy/221973041341
내가 정보 긁어와줄 테니까 하나씩 실험해보고 있으셈(?)
tnlffo.
므으, 므으...
연재를 못해.
대체 왜?
연재 하고 싶은데
연재 해야하는데.
연재...우으.
컴퓨터로는 안돼.
창천은 연재를 통해서 우리에게 뭔갈 해주고 싶어하는 타입이니까아
여튼 컴퓨터가 한영키가 안먹으면 문제네-
키보드의 한영키에 문제가 있는걸까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되ㅏㄴ느데
참치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취미에 잡아먹히지 말라 인것이야.
스파이럴 돌리면 안되는데...
스파이럴도 때로는 돌려도 된다에요. 힘힘-
너무 심하다 싶으면 제가 애처럼 때끌꺼니까 그때 멈추면 된다에요(?)
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니 괜찮다
아마?도(?)
미아해...
복구하고 나면, 그때...으
(ㅅ,ㄹ,륵)]
갑니다!
중력 10배에서 잠드는 건 무슨 느낌일까 (아무말)
절대 일어나기 싫어서 누워있는 거 아님 (?)
흠...(띵킹)
어젯밤 나는 격렬하게 과자가 먹고싶었어
집앞 매장에 갔지... 인테리어를 새로해서 남아있는게 없었어 ㅇ<-<
힘힘 네라 씨!
흑흑 편의점은 비싸
그건 SERN 이구나!(???)
갑자기 과학 시리즈 보고싶어졌다
오카베 린타로가 계속해서 루프를 하면서 거대한 조직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보고싶다(?)
내가 바로 망상을 현실로 바꾸는 힘의 능력자
디소드를 사용하는 자다!(?)
이렇게... 새 육체를 만들어...
나와 똑같은 기억을 가진 나를 만들면...
나는 죽어도 나와 다를바 없는 내가 활동하지...(?)
하지만 말이지....
똑같은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의지는 다른 사람에게 이어질 수 있다구....(?)
당장 급한 것들은 다 끝냈당
느긋히 단편이나 써야징
과연과연!
(?)
그런거면 진짜 개쩌는 플레이인데(?)
이게 완승이 나오네
컴퓨터! 고쳐졌다아아!
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가 지나니까!
지금 컴퓨터 키니까 뭐라뭐라 말하더니
YES 누르니까 복원되써어어어ㅓㅓㅓㅓㅓ
(팡파레)
오하요(?)
흡! 엘![달려들준비]
연재...한다...
하고싶다ㅏㅏㅏㅏ
2. 1억원대 주고 거품공격
>>136
뭐야 저겤ㅋㅋㅋ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1이지만
개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2입니다
답은 2다! (?)
1. 미안해. 차가 막혀서 늦었어.
2. 너도 지난 번에 늦었던 적이 있으니 이번에 이해해주렴.
3. 휴대폰을 깜박하고 가져오지 않아 다시 가지러 갔다가 늦게 되었어.
4. 사실 이번 만남은 별로 오고 싶지 않아서 늑장을 부리다가 늦었어.
이거 몇번가틈?
>>145
가장 "정직한" 거?
으므....완전 솔직한건 2, 4번같은데
만약 나였다고 생각하면....으므......
보통 3번일것같아, 요즘 자주 까먹어서어ㅓㅓ
미쳤냐고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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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미오샤는 점쟁이일 뿐이지만. 맡겨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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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그란디오 미오】,【나이 : ?】,【성별 : 여】
【소속 : 게헨나 로지스틱스】,【출신 : 시라쿠사?】,【대리 AA : 오오카미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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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ruby 펜리르>운명은 정해졌다. 아니, 먹혔다.</ruby>」 = "거창한건 아니야~ 점보는데 좋은 힘이지."
- 늑대는 때를 기다린다. 단지 그 때를.
= 운명을 다룬다.
= 가둔 것은 22. 추구하는 것은 저 너머로.
= 그러니 사슬을 부순다. 하늘에 매여있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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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총합 80】
신체 : 10
민첩 : 20
지력 : 8
오감 : 14
매력 : 20
행운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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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0. 브랑코 디 루포
- 늑대는 무리를 믿는다.
- 늑대는 무리와 함께한다.
- 늑대는 무리이기에 강하다.
= 무리를 위해 행동할 때, 자신의 신체를 제일 높은 수치로 취급할 수 있다.
= 전투시 적의 수가 하나뿐일 경우 자신의 행동을 1회 증가시킬 수 있다.
= 또한 그 때, 자진 전원의 HP를 5 증가시킨다.
1. 「<ruby 펜리르 셔플>뒤섞어 먹어치우는 운명.</ruby>」
- 운명이 각인된 22장의 카드를 뽑아 그 힘을 다룬다.
- 정과 역에 따라 그 힘은 다른 모습을 보인다.
= 하루에 4번 22장의 아르카나를 무작위로 뽑을 수 있다. 능력에는 디메리트만이 있는것 또한 있다.
= 지속 능력과 발동 능력이 있으며 전자는 뽑은 순간부터 24시간 지속되며 후자는 하루동안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ruby The Fool>00. 광대</ruby>』 - 정위치 : 모험과 무지. 책 종료 후 커뮤시 확정 크리티컬 커뮤 / 역위치 : 없음
『<ruby The Magician>01. 마술사</ruby>』 - 정위치 : 사라지거나 놓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2회) / 역위치 : 단서가 랜덤하게 망가진다.
『<ruby The High Priestess>02. 여법황</ruby>』 - 정위치 : 지식판정시 "특수한 지식"이 아니라면 자동 성공처리 / 역위치 : 자신은 반드시 전투에 참여하며 전투에서 HP가 0이 된 적은 사망한다.
『<ruby The Empress>03. 여제</ruby>』 - 정위치 : 소소한 다이스 10 보정 / 역위치 : 과잉. 강력한 다이스 40 보정. 대신 0-100 사이를 넘어 가면 펌블.
『<ruby The Emperor>04. 황제</ruby>』 - 정위치 : 없음. 단, 매달린 남자와 함께 뽑혔을 때 서로 상쇄됨. / 역위치 : 오만. 자신이 최우선 공격대상이 된다.
『<ruby The Hierophant>05. 법황</ruby>』 - 정위치 : 타인의 판정시 자신의 능력만큼의 보정을 줄 수 있다. / 역위치 : 판정시 능력 수치가 절반으로 적용된다
『<ruby The Lovers>06. 연인</ruby>』 - 정위치 : npc와의 대화에서 보정. / 역위치 : npc와의 대화에서 역보정
『<ruby The Chariot>07. 전차</ruby>』 - 정위치 : 받는 피해 -3, 위력 +2 / 역위치 : 위력 +4, 받는 피해 +4
『<ruby Strength>08. 힘</ruby>』 - 정위치 : 상대의 디메리트를 판정해 반사, 실패시에도 경감. / 역위치 : 상대가 부여하는 디메리트를 2배로 받는다.
『<ruby The hermit>09. 은둔자</ruby>』 - 정위치 : 은자의 지혜. 숨겨진 단서를 확정적으로 찾는다. (1회) / 역위치 : 없음
『<ruby Wheel of Fortune>10. 운명의 수레바퀴</ruby>』 - 정위치 : 있을 수 없는 행운의 최고조(20). 굿 이벤트가 생겨난다. / 역위치 : 있을 수 없는 행운의 저하(0). 배드 이벤트 생성.
『<ruby Justice>11. 정의</ruby>』 - 정위치 : 균형. 실패시 성공할 확률이, 성공시 실패할 확률이 올라감. / 역위치 : 불균형. 실패시마다 실패 확률 상승, 성공시 초기화.
『<ruby The Hanged Man>12. 매달린 남자</ruby>』 - 정위치 : 변호. 아군이 받은 것을 자신이 대신 받을 수 있다. (3회) / 역위치 : 없음. 단, 황제와 함께 뽑혔을 때 서로 상쇄됨.
『<ruby Death>13. 사신</ruby>』 - 정위치 : 파괴. 다른 카드를 해로운 효과로 반전/파괴한다. / 역위치 : 재생. 해로운 카드 효과를 반전, 이로운 효과로 한다.
『<ruby Temperance>14. 절제</ruby>』 - 정위치 : 조화. 크리티컬이 없는 대신 펌블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 역위치 : 불안정. 크리티컬과 펌플만이 나온다. 또한 두 범위는 임의지정된다
『<ruby The Devil>15. 악마</ruby>』 - 정위치 : 타인의 매료, 카리스마계 효과가 2배. / 역위치 : 타인의 매료, 카리스마계 효과가 자신에게 적용시 무효.
『<ruby The Tower>16. 탑</ruby>』 - 정위치 : 파멸. 있을리 없는 여정의 장애물이 나타난다. / 역위치 : 필요한 파괴. 여정의 장애물이 제거된다.
『<ruby The Star>17. 별</ruby>』 - 정위치 : 희망. 펌블의 악영향을 약화시킨다. 또한 선택지에서 최악을 지운다. / 역위치 : 환멸. 크리티컬 무효, 선택지에 최선이 존재하지 않음.
『<ruby The Moon>18. 달</ruby>』 - 정위치 : 혼돈. 선언 후 다음 주사위가 반드시 크리/펌블이 됨, 또한 결과를 비공개. / 역위치 : 없음. 단, 태양과 같이 뽑혔을 시 능력 소멸.
『<ruby The Sun>19. 태양</ruby>』 - 정위치 : 밝은 미래. 다이스값이나 선택지의 미래를 확인하기가 가능 / 역위치 : 없음. 단, 달과 같이 뽑혔을 시 능력 소멸.
『<ruby Judgement>20. 심판</ruby>』 - 정위치 : 전투에서 한번만 HP가 0으로 되었을 시 최대치까지 회복한다. / 역위치 : 전투 돌입시 즉시 HP가 0이 된다.
『<ruby The World>21. 세계</ruby>』 - 정위치 : 실패시 성공이 된다. (1회) / 역위치 : 성공시 실패가 된다. (강제 3회)
2. 「<ruby 스콜 삼트 하티>배반과 증오의 눈.</ruby>」
- 펜리르의 자식인 스콜과 하티의 이름이 붙은 눈.
- 배반과 증오가 붙은 그 눈은 진실을 꿰뚫어본다.
= 다음턴에 확정 사용하는 기능을 알아낸다.
= 또한, 판정 성공시 숨겨진 기능을 간파하거나
= 상대의 속마음을 어느정도 알아낼 수 있다.
3. 「<ruby 글레이프니르>운명을 묶어 붙잡는 실.</ruby>」
- 운명을 묶는다.
- 그리하여 자유가 있으리라.
= 대상의 운명. 즉, 행동을 강제한다
= 다음턴 개시시에, 대상의 행동을 어느정도 강제한다.
= 기본적으로, 대상이 지정하는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
4. 「<ruby 울루란도>투쟁하는 늑대의 울부짖음.</ruby>」+
- 늑대는 울부짖는다.
- 금빛의 여로를 달리며.
- 무리와 함께 울부짖는다.
= 전투시 자신에게 포효 스택을 쌓는다.
= 포효 스택은 턴개시시 전투에 참여중인 인원의 수만큼 증가하며,
= 피아를 가리지 않고 피해를 입을 시마다 그 피해만큼 증가한다.
= 포효 스택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가진다.
포효 0 = 피해 4/방어 4(new)
포효 10 = 자신의 위력 +2
포효 20 = 자신의 위력이 절반만큼 자진에게도 적용
포효 30 = 매 턴 HP 2 회복
포효 40 = 행동횟수당 공격 주사위 +1 (최대 3)
포효 50 = 포효 증가치 2배
포효 ? = 「<ruby 흐로드비트니르>세계를 먹어치우는 늑대.</ruby>」가 눈을 뜬다...
5. 「<ruby 브리싱가멘>어여삐 빛나는 황금의 미.</ruby>」
- 그 매력은 황금처럼 빛난다.
- 황금으로 새겨져 찬란히 빛나리라.
= 자신의 매력 수치의 절반의 보정을 상시 보유한다.
= 이는 전투에서 적용되지 않지만, 대신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는다.
= 커뮤시 자신은 다음 호감 Lv 상승 조건을 확인한다.
= 원한다면, 그중 하나를 골라 소멸시킨다. 이 효과는 다음 커뮤시까지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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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키노의 지인. 키노가 떠나며 남긴 소개장을 통해 게헨나에서 고용하게 된 점술가.
여러 면으로 키노라는 이와는 대척점에 서 있다.
무리를 선호하고, 소식하고, 홀로 여행하며, 무기를 쓰지 않고, 인연을 쉽게 잊는다.
성별이 확연히 드러나고, 자신의 출신을 말한다(신뢰도와 별개로.)
그럼에도, 그렇기에. 이 두명은 근본적으로 같은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 때가 오지 않는 한. 그녀는 분명 모두에게 친절한 루포 점술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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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합패배시 방어 4를 한다 이말인가ㅏㅏㅏ
>>149
난 이해가 가는데...
사람의 본심은, 악의에 가깝다고 나는 믿어...(?)
멘헤라의 슬픈 성질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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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미오샤는 점쟁이일 뿐이지만. 맡겨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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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그란디오 미오】,【나이 : ?】,【성별 : 여】
【소속 : 게헨나 로지스틱스】,【출신 : 시라쿠사?】,【대리 AA : 오오카미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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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 : 당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한 능력입니다.】
「운명은 정해졌다. 아니, 먹혔다.」 = "거창한건 아니야~ 점보는데 좋은 힘이지."
- 늑대는 때를 기다린다. 단지 그 때를.
= 운명을 다룬다.
= 가둔 것은 22. 추구하는 것은 저 너머로.
= 그러니 사슬을 부순다. 하늘에 매여있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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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당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총합 80】
신체 : 10
민첩 : 20
지력 : 8
오감 : 14
매력 : 20
행운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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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 당신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0. 브랑코 디 루포
- 늑대는 무리를 믿는다.
- 늑대는 무리와 함께한다.
- 늑대는 무리이기에 강하다.
= 무리를 위해 행동할 때, 자신의 신체를 제일 높은 수치로 취급할 수 있다.
= 전투시 적의 수가 하나뿐일 경우 자신의 행동을 1회 증가시킬 수 있다.
= 또한 그 때, 자진 전원의 HP를 5 증가시킨다.
1. 「뒤섞어 먹어치우는 운명.」
- 운명이 각인된 22장의 카드를 뽑아 그 힘을 다룬다.
- 정과 역에 따라 그 힘은 다른 모습을 보인다.
= 하루에 4번 22장의 아르카나를 무작위로 뽑을 수 있다. 능력에는 디메리트만이 있는것 또한 있다.
= 지속 능력과 발동 능력이 있으며 전자는 뽑은 순간부터 24시간 지속되며 후자는 하루동안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00. 광대』 - 정위치 : 모험과 무지. 책 종료 후 커뮤시 확정 크리티컬 커뮤 / 역위치 : 없음
『01. 마술사』 - 정위치 : 사라지거나 놓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2회) / 역위치 : 단서가 랜덤하게 망가진다.
『02. 여법황』 - 정위치 : 지식판정시 "특수한 지식"이 아니라면 자동 성공처리 / 역위치 : 자신은 반드시 전투에 참여하며 전투에서 HP가 0이 된 적은 사망한다.
『03. 여제』 - 정위치 : 소소한 다이스 10 보정 / 역위치 : 과잉. 강력한 다이스 40 보정. 대신 0-100 사이를 넘어 가면 펌블.
『04. 황제』 - 정위치 : 없음. 단, 매달린 남자와 함께 뽑혔을 때 서로 상쇄됨. / 역위치 : 오만. 자신이 최우선 공격대상이 된다.
『05. 법황』 - 정위치 : 타인의 판정시 자신의 능력만큼의 보정을 줄 수 있다. / 역위치 : 판정시 능력 수치가 절반으로 적용된다
『06. 연인』 - 정위치 : npc와의 대화에서 보정. / 역위치 : npc와의 대화에서 역보정
『07. 전차』 - 정위치 : 받는 피해 -3, 위력 +2 / 역위치 : 위력 +4, 받는 피해 +4
『08. 힘』 - 정위치 : 상대의 디메리트를 판정해 반사, 실패시에도 경감. / 역위치 : 상대가 부여하는 디메리트를 2배로 받는다.
『09. 은둔자』 - 정위치 : 은자의 지혜. 숨겨진 단서를 확정적으로 찾는다. (1회) / 역위치 : 없음
『10. 운명의 수레바퀴』 - 정위치 : 있을 수 없는 행운의 최고조(20). 굿 이벤트가 생겨난다. / 역위치 : 있을 수 없는 행운의 저하(0). 배드 이벤트 생성.
『11. 정의』 - 정위치 : 균형. 실패시 성공할 확률이, 성공시 실패할 확률이 올라감. / 역위치 : 불균형. 실패시마다 실패 확률 상승, 성공시 초기화.
『12. 매달린 남자』 - 정위치 : 변호. 아군이 받은 것을 자신이 대신 받을 수 있다. (3회) / 역위치 : 없음. 단, 황제와 함께 뽑혔을 때 서로 상쇄됨.
『13. 사신』 - 정위치 : 파괴. 다른 카드를 해로운 효과로 반전/파괴한다. / 역위치 : 재생. 해로운 카드 효과를 반전, 이로운 효과로 한다.
『14. 절제』 - 정위치 : 조화. 크리티컬이 없는 대신 펌블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 역위치 : 불안정. 크리티컬과 펌플만이 나온다. 또한 두 범위는 임의지정된다
『15. 악마』 - 정위치 : 타인의 매료, 카리스마계 효과가 2배. / 역위치 : 타인의 매료, 카리스마계 효과가 자신에게 적용시 무효.
『16. 탑』 - 정위치 : 파멸. 있을리 없는 여정의 장애물이 나타난다. / 역위치 : 필요한 파괴. 여정의 장애물이 제거된다.
『17. 별』 - 정위치 : 희망. 펌블의 악영향을 약화시킨다. 또한 선택지에서 최악을 지운다. / 역위치 : 환멸. 크리티컬 무효, 선택지에 최선이 존재하지 않음.
『18. 달』 - 정위치 : 혼돈. 선언 후 다음 주사위가 반드시 크리/펌블이 됨, 또한 결과를 비공개. / 역위치 : 없음. 단, 태양과 같이 뽑혔을 시 능력 소멸.
『19. 태양』 - 정위치 : 밝은 미래. 다이스값이나 선택지의 미래를 확인하기가 가능 / 역위치 : 없음. 단, 달과 같이 뽑혔을 시 능력 소멸.
『20. 심판』 - 정위치 : 전투에서 한번만 HP가 0으로 되었을 시 최대치까지 회복한다. / 역위치 : 전투 돌입시 즉시 HP가 0이 된다.
『21. 세계』 - 정위치 : 실패시 성공이 된다. (1회) / 역위치 : 성공시 실패가 된다. (강제 3회)
2. 「배반과 증오의 눈.」
- 펜리르의 자식인 스콜과 하티의 이름이 붙은 눈.
- 배반과 증오가 붙은 그 눈은 진실을 꿰뚫어본다.
= 다음턴에 확정 사용하는 책장을 알아낸다.
= 또한, 판정 성공시 숨겨진 책장을 간파하거나
= 상대의 속마음을 어느정도 알아낼 수 있다.
3. 「운명을 묶어 붙잡는 실.」
- 운명을 묶는다.
- 그리하여 자유가 있으리라.
= 대상의 운명. 즉, 행동을 강제한다
= 다음턴 개시시에, 대상의 행동을 어느정도 강제한다.
= 기본적으로, 대상이 지정하는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
4. 「투쟁하는 늑대의 울부짖음.」+
- 늑대는 울부짖는다.
- 금빛의 여로를 달리며.
- 무리와 함께 울부짖는다.
= 전투시 자신에게 포효 스택을 쌓는다.
= 포효 스택은 턴개시시 전투에 참여중인 인원의 수만큼 증가하며,
= 피아를 가리지 않고 피해를 입을 시마다 그 피해만큼 증가한다.
= 포효 스택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가진다.
포효 0 = 피해 4/방어 2(new)
포효 10 = 자신의 위력 +2
포효 20 = 자신의 위력이 절반만큼 자진에게도 적용
포효 30 = 매 턴 HP 2 회복
포효 40 = 행동횟수당 공격횟수 +1 (최대 3)
포효 50 = 포효 증가치 2배
포효 ? = 「세계를 먹어치우는 늑대.」가 눈을 뜬다...
5. 「어여삐 빛나는 황금의 미.」
- 그 매력은 황금처럼 빛난다.
- 황금으로 새겨져 찬란히 빛나리라.
= 자신의 매력 수치의 절반의 보정을 상시 보유한다.
= 이는 전투에서 적용되지 않지만, 대신 패널티가 발생하지 않는다.
= 커뮤시 자신은 다음 호감 Lv 상승 조건을 확인한다.
= 원한다면, 그중 하나를 골라 소멸시킨다. 이 효과는 다음 커뮤시까지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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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당신의 이야기(설정)입니다. 마음껏 적어주세요.】
키노의 지인. 키노가 떠나며 남긴 소개장을 통해 게헨나에서 고용하게 된 점술가.
여러 면으로 키노라는 이와는 대척점에 서 있다.
무리를 선호하고, 소식하고, 홀로 여행하며, 무기를 쓰지 않고, 인연을 쉽게 잊는다.
성별이 확연히 드러나고, 자신의 출신을 말한다(신뢰도와 별개로.)
그럼에도, 그렇기에. 이 두명은 근본적으로 같은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 때가 오지 않는 한. 그녀는 분명 모두에게 친절한 루포 점술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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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먀, 일단 조정 단계로
나중에 추가적인 상향이나 변경이 있을것같아아.
아르카나 뽑기가 여러모로 신경쓰기 어렵기도 하고.
그리고...음...
연재 준비 해야지이.
사람이 모이지 않아서 애매하지만.
므먀먀ㅑㅑ.
아, 그리고 반전책에 대해서 확정된 내용이 있어어
반전책은 앞으로
외전
IF
회상
으로 나누어질거야아
외전 : PL나 창천이 생각한 내용으로 즐겨보자!
IF : 만약 이랬더라면? 의 IF.
회상 : 과거시점의 이야기.
공통적으로, 반전책은 현실에 영향을 주지 못해.
그러니까, 과거 회상인 회상에서 과거를 바꾸더라도
그 시점에서 미래인 현재를 바꾸지 못한다는거야.
아, 그리고 저거 회상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과거도 가능하긴 한데....
.......대전쟁의 경우에는, 반전책 3권을 요구해.
상, 중, 하로 나눠어져서. 내용도 길고, 무거워?
>>160 그럼 게이트 열고 ㅊㅋ 받을까? (아무말)
>>168
무, 무순일이야?! (힐링)
3권짜리라고?
못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 흐에에엑
근데 한동안 안나오지 않을까 (?)
로리나랑 이브가 나올 적이 과연 나올까 (?)
일단 고민이 또 이써.
지금 느낀게, 조가 나뉘어지니까 여러모로 힘들더라고오오.
그래서, 생각한건데.
나중에 모든 사람이 각자 원하는 조랑 한번씩 할 수 있게 하는거야 (?)
외전으로! 그리고, 이번 연재는 스토리 진행으로...
....어때?
이게 사람이 많은 조는 모이기가 쉽지 않네(?)
내가 생각해봤는데
축제끝나고 또 축제즐겨도 되고
그러면 다른 NPC 가져와도 되고 그러니까 (?)
내가 잠깐 나중에 고생하면 문제업씀 (?)
아마 본편 연재 스토리를 빨리 땡기시려는듯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1074/recent
일단 게이트 오픈! 최대한 빨리 연재 준비하고 올게!
사실 엄청난 프로그래머가 아닐까... (?)
나도 그래(?)
스토킹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
와타시다.
모바일이지만...
시 저장해 놔야지(?)
로제 RP용으로
예전에 봤던 시들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거 몇개씩 건져서?
그른가아-
원래 시 같은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노래도-조아.
너무 유명해서 다른걸로 준비한 것(?)
여튼 밤하늘은 참 좋아
성유물이 이끄는 세계라던가(아무말)
와타시 별을 삼키는 고래이기도 하고.
일단 도착, 다녀올게에에
1. 버그 자체는 별거 아님, 해결.
2. 그래서 지금 식당에 이씀.
(?)
창천님 큰일은 아니었으면-
큿.. 신코키에게 페로페로 해야할것인가
하지만 헤어질거같은 슬픈기분(사슬)
정주행 실패 이슈(?)
2. 대충 해결함.
3. 온김에 먹고가-
4. 좀 마이 짜증남
5. 흐에엥
도차아악
연재 준비이ㅣㅣㅣㅣ
전반부 다 쓰면 적당히 만은 넘겠군 (?)
크아아악
암튼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우으...
뭔가를 해야만하니까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못하니까
그냥 괴로워ㅓ 힘들어요
으아
즐겁지 않은데 괴로워서
그냥 더 괴로워, 나는 어디로 향해야할까.
어딘가 미움받는것같다는 점이 괴롭다면
누구도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야하는걸까.
그렇다면 차라리, 잠들어버리고 싶어.
힘들면... 힘들면 쉬어야 하는 거고...
다만, 저는 기다릴게요.
푹 쉬고 다시 웃으면서 마주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건걸요.
욕심일지 모르지만, 그동안 여기에서 즐거웠기에 같이 하고 싶은 거에요, 앞으로도.
웃으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에요...
이런 사람들에 섞여있는 한심한 저에요.
사실 그럴리가 없다고 부정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의심하고
추악한 모습을 두려워하면서, 그런 의심을 품고 또 의심하며
누구보다 추악한 모습인채로 잠기고 있어.
차라리, 이런 사실조차도 모를정도로 어리석었다면
이대로 전부 포기하고 그냥 잠들어버릴 수 있는데
왜 미련이라는 것을 가지고 자신에 대한 혐오를 가지면서
어떻게든 살아갈려고 기를 쓰고, 의지를 다지는걸까.
이러면 안되는데
뭐라도, 토해내고 싶어서
이런 변명이라도 하고 있네요.
...미안해요.,
저도 당장, 제 인생을 반추한다면 이렇게 한심하고 무능하고 추악하고 비겁한 아이라는 생각이 드는걸요.
다만 뻔뻔할 뿐이에요. 나보다 잘난 사람이 눈앞에 있어도 훈수를 할 수 있을 정도로까지.
의심은 나쁜 질병이에요. 물론 안다고 해서 멈출 수 있는 것도 아니겠지만... 스스로에 대해 너무 의심하고 객관화하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이 있기에 당신의 세계가 있는 거에요. 당신의 세계는 아름다우니, 세계를 너무 망가뜨리지는 말아주세요.
스스로 살아가려 하는 의지를,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이고 사는 거에요. 힘들더라도, 그럴려고 노력하는 거에요.
어찌 되었든, 살만하다고 믿어야 하는 거니까요 이 세상은.
이럴줄 알았는데.
누구도 날 꾸짖어주지 않을거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내탓이라고, 네가 살아있으면 안됬다고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쯤은 의심할 여지없이 알고 있었어요.
...이상하죠, 저.
이게 이렇게 괴롭다니.
사실, 이건 제가 위로하는 법을 몰라서요.
그냥, 때쓰는 거에요 저는. 아픈 사람은 적을수록 좋다는 이유로...
정말 미안해요
믿어주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돌려줘야만 하는데 뭘 돌려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바보같은 사람이에요, 항상 이럴뿐이네요.
....미안해요.
사라져버렸네요.
저때문이겠죠, 제가 이러니까.
...왠지 웃음이 나와요, 왤까요.
진짜로 대체 왜 이렇게된걸까요.
왜 그렇게 스스로를 비하하세요...
스스로를 내려치는 건 생각보다 편한 사고방식이지만, 그걸 진심으로 믿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문제의 잘못을 당신에게 두지 말아주세요.
당신 덕분에 즐거운데, 절 즐겁게 만들어준 분이 이러면, 조금 많이, 슬프고.
주말만 되면 오히려 몸이 나빠지는 악순환
뭔가 일이 있었는데 늦었나.....!
창천이 갑자기 내 마음을 꺼내서 후벼파더니 사라져버렸어. 어흑 마이깟 (?)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썩어가는 나에게 그런말을하다니, 이야다 (?)
미안해요, 이상한 말해서.
그리고 심한 말도 했고
불쾌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저만 힘든척해서. 죄송합니다.
원래 이런 말은, 참다 참다 나오는 거에요
힘든 순간에 더 참는 것보다는, 조금은 응어리를 털어놓는게 더 좋아요
다른 분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듀얼로 승부해서 당신이 옳다는걸 증명(?)
진짜 괜찮으니까
위로 안해주셔도 되요.
사실 나야 상관은없는데...
지금 괜찮다면 참여는 되나요?
그런가요...
뭐랄까
이쪽은 이런 자책 들으면 스플뎀 심하긴 혀(?)
그래도 좋은게 좋은 거고, 이해도 대충은 되고...
하 글고보니 내가 힘들때는 참치어장 몰라서 혼자 끙끙 앓다가 터지고 가족들한테 위로받았는데(?)
인생 손해봤어(어째서 이런 결론)
으, 으음.
말투가 익숙하지 않으시면 고치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괜찮습니다. 오히려 뭔가 개운하네요.
지금 식량이 6000임
아 ㅋㅋㅋㅋ
자율작전 했다고 ㅋㅋㅋㅋ
소녀전선인가요.
빡세게라면 노력하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이불 건내기)
없었습니다.
그 많던 식량은 누가 다 먹었을까 (?)
해빔소먹어야함 (?)
이건 귀하군여(?)
이런 말투의 갭에서 나오는 매력...(?)
머여
나 원래 취향 정상이야(?)
분명 전에 높임말 관련해서 받은 부탁이 있었는데
지금 그걸 다시 이야기하는게 맞을까 같은 감각
>>362
이제 괜찮아요.
어느쪽인가하면 이쪽이 진짜니까.
가짜의 말을 신경쓸필요는 없다...라고 말하면
조금 오글오글거리네요. 중2병같고.
>>366 ?
일단 반격 쓰담담입니다 (쓰담쓰담)
아니야, 저리가! 이 과거의 망령! (착란) (?)
참고로 레스를 치게 된다면 잠시 헛소리가 좀 많아질 예정임(?)
>>371
으음..
이 말투, 불쾌하신가요...?
그러면 바꿀 수 있습니다만...
하렘하는게 싫은건지 모르겠다.
먼가 이미지가
편견이겠지만 텅텅이가 떠올라요(?)
뭐하까?
>>383
불도장...이란 뭔가요?
(잠수)
부디 힘내시길. (끄덕)
고래여
그대는 크다
고로 아름답다!(정론)
그렇다면 노!가리 다
너무 좋아 망상...(?)
창천전야는 고오급 인력인 고오급 프로그래머라는 가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들 (?)
>>398
아쉽게도 고급 인력은 아닙니다.
몇안되는 사람이긴 하지만 딱 그뿐이고요.
노가리로(띵킹)
>>406
으음 죄송합니다.
말주변이나 소재가 없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설정이라도 들으시겠습니까?
이쪽도 좋다!(?)
캐릭터 설정도 바닥까지 햝는 나에게 그런 떡밥을 주다니 최고다(?)
거인이랑 소인이랑 로멘스한다고 생각해보셈
"하지만 작기에 찾을 수 있는 아름다움도 있어요.
자세히보아야면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저는 마침내 찾았습이다."
이런 대사가 큰 쪽에서 나온다면 어떻게 참음?(?)
...이런 망상이 취미라니 참으로 와타시의 취향은 ry)
1. 몇몇 엘리트 오퍼에 대한 설정 or 고인 캐릭터 설정.
2 정통 판타지물 설정.
3. 또 새로 생각한 어반 판타지물.
아 추가로
커플링도 생각한게 하나 있네요.
전에 말했던 군인과 살인귀씨의 연장선으로
언제나 옳다!(???)
그러면
과반수로 두명의 이야기네요.
시작할까요?
우선 살인귀씨의 기본 베이스는
본래 부잣집의 따님으로 엘리트인생이었습니다.
다만 어느날, 집안이 망하게 되는 흔한 이야기로.
아버지는 뛰어내려 추락사.
그리고 어머니는 손목을 그어 과다출혈로 사망.
남은것은 아이뿐이었습니다만.
아이는, 손목을 그은 시체인 어머니의 모습에
광기에 가까운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상관없어."
"그때 ㄱ, 순간, 어머니는 나에게 진짜 사랑을 알려줬으니까-"
같은 건가(?)
그후 미쳐버린 그녀는 살인귀로.
사람의 손목이나 동맥에 자상을 남겨
과다출혈로 사람을 죽이는 "흡혈귀"라는 이름으로
도시괴담의 주인공 중 한 사람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반대로 군인씨는 고아.
할 수 있는일이 없었기에 어린 나이에 군대에 입대.
총알받이용으로 길러졌으나 부대원들이 그것을 거부.
오히려 군대에서 인간답게 길러지게 되었습니다만...
어떤 임무에서
동료를 쏴버리고만 이후 부터
서서히 망가지기 시작하더니
부대원들이 하나하나 죽고, 본인은 살아남아
마침내 각종 임무를 하나하나 성공하면서
하나의 "전설"이라는 위치에 도달합니다.
물론 마음은 망가졌지만요.
사신(?)
하지만, 이 치유의 과정은 한순간에 무너져버릴 수 있고, 만약 그렇다면
그 결과는...
흡혈귀씨는
좋은 태생 -> 불행 -> 나름의 행복 으로 고->저->고 라면
군인씨는
나쁜 태생 -> 행운 -> 붕괴 로 저->고->저 의 형태입니다.
둘은 반대라는것이네요.
이후 군인씨는 양심적인 부사관 등의 도움으로
강제로 휴가라는 이름의 회복 기간을 가지게 되고
그 결과 어느 멘션...으로 이주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살인귀씨가 살고 있던 멘션으로.
오우
먼가 먼가 소재가 떠오르는데
잠깐만 물이랑 좀 먹고옴(?)
살인귀씨의 살인을 목격.
무반응에 무저항인 군인씨.
살인귀씨가 흥미를 잃고 살려보내고
그런데 다음날, 태연하게 멘션에서 사는 군인씨.
이건 살인귀씨도 대당황이었습니다. 네.
>>449 본인은 진짜 행복하니까요.
이후 대학이라던가 진학하고, 힘냈습니다.
조금 불건전한 취미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후 살인귀씨는 그냥 미친놈이구나! 하고 무시.
시간이 흘러서 어느날 멘션으로 도둑이 들어오는데
여기서 살인귀씨가 어떻게 죽일까 고민하던 찰나에
군인씨가 전설이라는 이름답게 화려하게 제압.
그리고 그걸 목격한 살인귀씨는 한눈에 반해서
"저 사람이 피를 흘리며 추는 춤을 보고 싶다"라고 생각.
바로 군인씨에게 달려들지만 완벽한 무반응.
수동적 망가짐과 능동적 망가짐이 만나버렸어
그 이유는 바로
"하지만, 부사관이 말했으니까. 동거인이란 사이좋게라고."
".....하?"
네, 그렇습니다.
군인 씨는.
군인씨는 그저, "명령"받은 대로.
"동거인과 사이좋게"라는 "임무"를 수행중인
그야말로 "군인", 그걸 살인귀씨가 깨닫고
허탈해하며 이 애매한 관계가 시작하게 됩니다.
일단 이게 기본 배경이네요.
이런 관계
뭔가 간질간질하고 막 그런데
정상이죠?(?)
아, 참고로 제압된 도둑은 두명의 대화에
살해당할뻔했다는걸 깨닫고 실금했다는 모양입니다.
일단 두명의 관계는 이렇습니다.
살인귀 -> 군인
- 어떻게든 군인이 아니게 만들고 싶다.
- 저항하면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걸 보고싶다.
- 그걸 위해서 풀어지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하는 중.
군인 -> 살인귀
- 명령에 따라 친하게 지내야한.
- 왠지 잘해주지만 이유를 모르겠음.
- 부사관에게 상담할까 (살인귀라는 내용은 뺌)
집착공 잔인공 폭력공 너만은 특별하공 광기공 유능공 엘리트공
무감각수 군인수 결여수 일상능력없수
막 (?)
몇가지 대화를 가져오자면
살인귀 "(으음...우선 화내는거라도 보고 싶은데요.)"
살인귀 ".....에잇!" @머리 위에 캔 올리기
군인 "...................?" @그 상태로 그냥 고개돌리기
살인귀 "설마의 무반응?!"
살인귀 "자, 여기 자랑의 케이크에요!"
군인 "..................."
살인귀 "뭐하시는건가요? 빨리 드셔야죠?"
군인 "먹으면 살이 쪄, 그것은 곤란해."
살인귀 "어머머, 혹시 체중 걱정을...."
군인 "살이 찌면 임무 복귀시에 문제가 생길 수 있...."
군인 ".........왜 그런 표정?"
살인귀 "....아니요....기대한 제가 잘못이죠...."
살인귀라는 내용을 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거대로 착각이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 (끄덕끄덕)
이후 부사관의 추천으로 선물을 사가거나
부사관이 한번 보자고 찾아온다거나 합니다.
참고로 살인귀씨 입장에선 갑자기 군인이 집에 찾아온 느낌.
들켰나? 죽여야하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군인: .....
살인귀: 저기요? 저기? 저 질문했는데요? @눈앞에서 손 흔들흔들
이런 대화 나오면 군인씨는 뭐라고 답변하나요(?)
부사관 "실례하겠습니다."
살인귀 "어라, 손님인....가.....(에, 군인? 설마 들켰나요?!)
부사관 "(...이런, 그 아이를 받아준 사람인데...)"
부사관 "(군인인 내가 갑자기 찾아와서 당황하셨겠지...)"
부사관 "안심해주세요, 이번에는 사적인 용무입니다."
살인귀 "....아, 네. 그런가요...(이번에는?! 이번에는?!)
살인귀 "당신,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군인 ".........좋아한다의 기준은?"
살인귀 "거기부터입니까....?"
군인 "거기부터가 아니면 무엇부터?"
살인귀 "아니 그! 호감가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군인 ".......부사관, 이랑 소대원들."
살인귀 "헤에........"
군인 "그리고 너."
살인귀 "...........에?"
군인 ".........?"
군인 ".......굳었나."
그리고....
살인귀 "......슬퍼요?"
군인 "......아니."
살인귀 "그럼, 후회해요?"
군인 ".....응."
군인 "그러면 너는, 후회하나?"
살인귀 ".....아니요."
군인 "그럼, 슬픈건가?"
살인귀 "...........네....."
군인 ".....그런가........졸....리......"
살인귀 ".....졸려요? 그럼 이불 덮어줄까요?"
군인 "..................."
살인귀 "...........흐, 아, 아아아아아아!!!"
만약, 언젠가 죽일경우.
이런 엔딩이 납니다.
뭔가 재미있는 관계인거 같아요(?)
군인씨는 마지막까지 슬픔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왠지 아쉬움을 느끼며, 후회하며 죽어가고.
살인귀씨는 이런 끝맺음을 지은것을 후회하진 않으나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절망을 느끼며 무너집니다.
이런거 좋아...
이런 어긋난 사랑의 끝은... 이별이고
이별은 반드시, 그들이 처음에 바랬던 형태로 나야 하는 거야...
네 일단 이렇네요.
뭔가 질문 있나요?
>>493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나는 둘의 취중 토크 가상
다른 하나는 흡혈귀 씨가 만약 피투성이로 쓰러져 있는 군인 씨를 발견한다면?
살인귀 "....뭐에요, 왜 그런 표정이에요?"
군인 "..............."
살인귀 "......당신, 설마 우는거예요?"
군인 "........모르겠어."
살인귀 "....그런가요, 그러면 알아두세요. 그게 슬픔이니까."
군인 "......그런, 가."
군인 "......죽지 말아줘."
살인귀 "이상한 말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쏴놓고..."
군인 "싫어.....이렇게....되는거...."
살인귀 "..........그런가요."
군인 ".....흑....아....아아아아아....."
살인귀 "......울지마요, 뚝. 왜 우는데요. 진짜."
살인귀 "....아, 하지만.......마지막에 그 표정은...좋을지도."
군인 "싫어....싫어...!! 죽지말아줘....! 죽지마아아....!!"
살인귀 (.........)
살인귀 (....이렇게 사는게 아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니 이런 관계는 이런 파국이 맞긴 하는데
그렇긴 한데
자기가 죽을때도 무덤덤하더니이이이이이
이렇게되면 또 반대.
군인씨는 후회하면 안된다고 마음을 다잡지만
슬픔과 절망에 몸부림치며 패인처럼 살고
살인귀씨는 딱히 슬픔없이 고요히 잠들지만
살인귀로서 살아가지 않았다면 이라고 후회하며 죽습니다.
그 차이는, 마지막 순간에 역전되어 버린 걸까요.
>>495
는...으음 조금 상상해볼까요.
군인 씨가 부사관에게 고민 털어놓을 때 살인귀 씨를 어떻게 표현할지(?)
살인귀란거 말 안한다며ㅋㅋㅋㅋㅋㅋ
취중토크라면
가능성 1.
군인씨가 안취하고 살인귀씨가 취해서 투정.
가능성 2.
반대로 군인씨가 한잔만에 취함.
가능성 3
둘이 서로 취해서 취중진담
가능성 4
R-15 이상 열람가능
@연타(?)
농담이고다 좋아보이지만... 일단 가장 먼저 보고싶은건 역시 1부터!
자고로 주정은 투정이라고 했다(?)
>>504
군인 "좋은 동거인....이 생겼습니다."
군인 "내가 가사를 못해도 화내지 않고"
군인 "오히려, 음식을 해주거나....합니다."
부사관 "....어쩌다 그런 사람을?"
군인 "......밤에, 우연찮게."
군인 "밤에 만나서, 달려들고 난 이후?"
부사관 ".....(과연, 술에 취했던걸까요)"
부사관 "......알겠습니다, 부디 휴식하시길."
군인 "예, 알겠습니다."
부사관 "(.....한번, 만나러갈까요)"
가능성 1
흡혈귀 "....어어어째서! 저한텐 그런거 안해주냐고요!!"
군인 "....그런거?"
흡혈귀 "막 빠샤! 하고! 샤샥! 타탕! 쾅! 하는거!"
군인 "........????"
흡혈귀 "으이이이....이 바보오오...."
군인 "...잠깐, 너무 마시는것같은...."
흡혈귀 "몰라요오오.....히끅....나도....같이...하고싶은데..."
군인 "........하지만 그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었다."
흡혈귀 "하아아아?! 모르는 사람이랑은 하는데!"
흡혈귀 "아는 사이고? 이리저리 친한 저랑 안하는건가요!!"
대충 이렇게 됩니다.
또한, 이 대화는 옆 사람들에게 다 들립니다.
호오...
이런 꿈같은 가을 벚꽃 이후 냉혹한 겨울의 이별이 오는 걸 기대하는 걸까
어째서(?)
>>514
하지만 정보없이 들으면 어떨까요...
그리고 가능성 4는
군인씨가 뭐가 어른이냐는 살인귀씨.
그리고 자신은 충분히 나이를 먹었다는 군인씨.
그럼 어른이라면 이런것도 할줄 아냐며....
이하 생략입니다.
>>519
의외로, 군인씨가 부끄러워합니다.
갭이라는건 좋죠.
참고로 가능성 4는
둘이 술의 농도에 따라 수위가 달라지는데
낮으면 살짝 키스하고 끝나고 높아도 잠들어서 끝나지만
만약, 높지만 아슬아슬하게 깨어서 필름이 끊긴다면...
아니 킹지만 커플끼리고(?_
참고로 이 루트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입니다.
군인씨가 욕망을 깨우쳐 주기적으로 키스를 요구해므로
서로 연인이 되는 엔딩을 거치게 됩니다.
>>528 그런가요....(쓰담쓰담)
>>533 .....?
자, 잠깐 기다려주세요.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만약 사과해야한다면 제쪽입니다!
모두에게 정말로 죄송합니다!!!
하로로-
오랜만!
처음이네요 여기는(?)
으음...
그건 제가 나쁜게 아닌가요...?
으으음...
현실에서의 일때문에 감정이 폭주한거라 창천과는 무관합니다.
아 그리고 저 R-18 루트는
만약 너무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으면
군인씨가 역으로 빠져버려 배드 엔딩이 됩니다.
추가로, NTR 엔딩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어장에서 일어났으니까....
뭐 아무튼.
군인씨의 상태가 결말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만약 게임이라면 여러분이 살인귀씨로 미연시였겠죠.
앗, 이거 월ㅎ- 읍읍 (?)
월희였나?(?)
아쉽게도 실비 키우기에 가깝네요 (?)
네 맞습니다 (?)
흠.
뭘할까요
방금 5분정도 의식이 날아가는 체험을 해서(?)
잠시만 소재를 떠올릴 시간이 필요함(???)
>>558 (쓰담담)
고래와 새우 사이의 의인화 로멘스나 향수에게 고백하는 조향사 이야기 정도밖네 안떠오르는 나(?)
역시 창천님의 또다른 주제를 보는 것이...
염치없지만 창천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기는 한데.....
조향사?
조오오햐아앙사아아?
@ -엘-
으음...뭘 말하먄 좋을까요
네, 네?
네.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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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i:/i:i:i:i:i/i:i:i:i/i:i:i:i:i:i\i:i:i:i:i:i\丶 \i:i:i:i:i:i:i:i:i:i:i:i:i:i:´^''=一/ 〕:∧
ⅥL 〕L 「 、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  ̄ 〕:/∧
ⅥL 」 ⅥL 〕::.::\′{i:i:i:i:/i:i:i:i:i:i:i:i/∧\i\i:i:i:i:i:⌒\ Vi:i:i:i:i:i>''~ / 〕 ::/∧
. Ⅵ/∧. ⅥL_ .〕::.::.::.::\V/,i:i:i:i:i:i:i:i:i:i:i:/∧ \i\i:i:i:i:i:i:i:)\ |>''~ / 〕 ::.::/∧
V/::∧( Ⅵ::.``~、、::.::.::./∧i:i:i:i:i:i:i:i:i:i:/∧ /'\i厶斗匕i:i:八乂 / .〕.::.::.::.: 〔
V/::.::.::``~、、::.::.::.:: ``~、、∧i:i:i:i:i:i:i:i:i:i:i:i:i:/ イ灯 厂i/i:i√; ,ふ 〕.::.::.::.:: 〔
V/::.::\::.::\``~、、(I;;;):rへ;∧i:``~、、i:i/ / f炒 ノ〔i:i:i:i√う ノ〔\〉 √.::.::.::.::.〔
ー\::. \::.::\::.::.::.\::.::{;;;I;;;/∧i:i:i:i:i:i:i``~、、,,.. 彡 /i:i/i√ /i::i:| √.::.::.::.::.:〔
\::.::.:ー:: \::.::.::.\_ノ:/∧i:i:i:i:\i: ̄ ̄ /i:i/i:/‐''~i:i:i: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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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ーノ::.::.〔ニニ[ ‘, 0‘,  ̄ √ニニニニニ/二ニ\::.::.::.::.::.\::.::.::
/.::.::.::.::.::.::/.::.::.::.::.::.::.::.::.::.::.::.::.::.::.::.::./::.::.::/ニニ[ ‘, . ‘, √ニニニ二/ニニニニ-\::.::.::.::.::.\:
노페상 굉장히 오랜만인 기분인걸
늑대도 잡던 신을
곰이 못잡을 이유는 없죠 (?(
러시아인이었으면
곰이랑 같이 신을 찢었겠죠 (?)
암튼 느끼는 건데
이런 소오재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고대의 거대 로봇을 발굴해 평생을 걸쳐 수리한 소녀
그리고, 인류의 멸절을 위해 프로그래밍되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깊게 잠든 거대한 로봇
그리고 소녀가 들고 있는 종말 프로토콜 발동 키(로봇 제 3원칙 폐기 버튼)
이렇게 시작되는 로맨스(?)
이건 인간이야 곰을 찢어
이건 곰이야 신을 찢어
(?)
>>573
저 로봇 좋아합니다.
특히 세계를 멸망시킬 힘을 지닌 로봇과
평범한 인간 여자아이의...
물론 저는 백합 온리이기에
로봇 (겉보기에는 인간여자아이일것) 이지만.
필시 이번 록온도(?)
대충 이후에
소녀가 협박 당하는 전개도 좋네요.
사실 소녀는 우울한 과거가 있었고
그걸 알게 된 로봇은 이야기하는 거죠.
이 버튼만 누른다면, 널 버리고 무시했던 이들을 전부 없앨 수 있다고.
하지난 소녀는 거절하고
이 나날이 반복되면서, 어느 순간 로봇은 진심으로, 소녀에 대해 이해하고 소녀의 사상에 공감하게 되다가,
소녀가 잡혀가는 거죠. 고대병기를 탐한 국왕에게
로봇은 소녀가 어디로 잡혀갔는지도 알지만, 인간을 해할 수 없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초월적인 능력으로 소녀가 매일 강요당하고 홀로 있는 것을 바라볼 수 있을 뿐...
결국, 로봇은 선택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그 선택을 빠르게 할 만한 이벤트가, 소녀에게 향하고 있고...
안녕히 주무세요.
여기도 뻗는당...
그런가요.
안녕히 주무시길.
소녀의 과거를 들으며 진심으로 분노한 로봇이, 자신의 회로를 불태워가며 소녀에게 정당한 복수를 하라고 이야기하고,
결국 소녀는 고민 끝에 이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로봇은, 단지 소녀를 괴롭힌 이들에게만 천벌을 내리고 소녀를 다시 보는데...
소녀가 무표정하게 이야기합니다.
"너가 말해줬었지 않아?"
"내가 힘든 걸 방관한 이들도, 잘못을 저질렀다면서."
"우리 마을도, 없애줘."
소녀에게 감화된 만큼, 소녀 역시 로봇을, 처음의 로봇을 닮아버린 것이겠죠.
라거나(?)
피곤하당(데굴데굴)
초월적 존재와의 로맨스는 항상 좋다고 생각해요(?)
주종관계 요소도 좋고(?)
초월적 존재 좋아합니다.
주종관계는, 특히.
그렇죠
따르고 싶어요.
누군가에게.
즐겁지만 피곤한거야(?)
>>599
그런가요.
그러면 또 놀 예정이신지.
"나를 따르라!"
그렇게 콜라가 한 컵 분량 담겨졌다.
(?)
사실 1시 40분에 자고 6시 40분에 일어나서
다시 9시에 자고 11시에 일어났다가
1시쯤에 자고 다시 3시쯤에 일나서
지금 자려고 해도 잘 잠이 올까 싶긴 해(?)
>>607
산적왕이 해적왕도 아닌데
겁을 먹을리 없지 않습니까 (?
루피가 정상결전에서 만난게 3대장이 아니라 3카이도였으면 살아나갈수 있었을까 (?)
앗, 네.
>>615
오다 센세가 어떻게든 해주셨을겁니다 (?)
- 하늘의 구름은 나의 일부
- 화이트 블로우 (마린포드 반쪽 소멸)
어둠어둠열매 가프가먹으면 (?)
가프씨라면
기합으로 바다를 갈라서 걸어다닐거야 (?)
그 다음턴에는 돌격이지?(아무말)
라고 했던 글이 어디 있었던것같은데
잠시만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625 가프씨를 붉은 안개라고 착각하지 말아주세요 (?)
소인족이 나오지
그건 기억나(?)
유감 링크가 없네요.
가프라면 기합으로 바다를 가르거나
역으로 모든 악마의 열매를 먹을거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
여튼 오랜만에 혐성캐 굴리니까 재밌다 힣(?)
라고는 해도 역극을 많이 하는게 아니라 쩝(?)
혐성캐...
.....괴롭힘 받고 싶네요.
여튼 내가 만든 캐릭터로는 유열 농도 중간에 속하는데
재밌네.....(?)
유열도 중간 정도면
그리스 비극 정도이려나(?)
티배깅 잔뜩 하니 잼씀
응애
흑흑.리얼만 아니었어도(???)
남들과 다른 신체적인 특징을 가져서
맨날 애들에게 쫓겨다니면서 괴롭힘 당하고
어른들은 애들은 다 저러면서 노는거라고 방관하고
황혼이 되어서야, 애들이 집에 돌아갈 때가 되어서야
웃고싶지 않아도, 살고싶어서
가짜 미소를 지어가며, 살짝 모자란척 하면서 어른들에게 밥 같은거 얻어먹으면서
언제 내 삶은 나아질까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아가다
어떤 아조씨에게 구원받는?
대충 그런 캐릭터인데
뭐 쓰려다가 작성 눌렀다
그래서 그 아조씨 언제 죽(ry
나도 해야 하나(?)
이번에 아마 열등감을 가진걸로 추정되는 애가 귀족에게 내기 걸었다가 꼴등하고 뭐 하길래
눈 앞의 귀족이 그렇게나 싫어서 죽일 각오까지 되어있으면, 어중간하게 그러지 말고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웃어보는것 부터 시작하자고 했다가 공포 각인 1 (?)얻고 그랬음(?)
>>653 (공포각인 1 상승한 사람)
그래서
날 배빵 놨던 것도 과연 그런 이유 때문이였던건가..?
하고 내 PC 두려워하고 있긴 함(?)
>>655 흑흑 그 아조씨가 아직은 No.1 일테니(?)
서로가 서로에게 관계와 상황을 요구하며
특히 그중 한쪽은 두려움을 요구하고 있고
호에호에(?)
....네.
그런가요.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네.
욕망발산 하기에 어장이 좋은곳은 아닌지라(?)
아가미 각은 언제나 두렵다(아무말)
"아, 혹시..."
"절 매도하려고...?"
"그렇게나 제가, 저를 그런 식으로 보고 있던 거에요...?"
일단 거기서 있었던 일중 하나 꼽으라면
내 PC가 강제적으로 포박당하고 로제 PC에게 배빵 먹긴 함.
>>664 19금 판이 있(RY
앞의 썰이랑 합치면 내 PC가 새디스트로 보이쟝(?)
그 인증만 해놓고 한번도 안해보긴 함(?)
아, 절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곤란해요(?)
저는 제가 해달라고 한적도 없고 정말로 강제적으로 배빵 맞았어요(?)
그래서 다른 캐릭터로 배빵 때릴 예정 있나요 로제씨(?)
라이프쪽쪽모기걸로 때리는 배빵....
로드롤러도 한손으로 들어버리는 손으로 때리는 배빵....
로스트 할거 같으니 살려줘요(?)
어째서 재생 능력이 없는거지.....?!(?)
그럼 거기 어장으로 가서 얘기하면 되나(?)
여러 어장 볼 체력이 없다
여기서 뒹굴거릴거임(데굴)
...흐으음...
아뇨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좀더 쓰다듬어주세요.
...질투할것같으니까.
!
...오(?)
나쁜 습관 ㅈㅅ
....부으.
....용서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네요.
이 상태가 되고나선
감정기복이 심하다고나 할까.
....진짜로 부글부글거린다고 할지.
얀데레 상태가 켜진 느낌이네요.
>>693 (주물주물)
"당신이 부르는 동안에는, 당신을 바라볼게요."
"용서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그저, 당신 곁에 있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왜인지는 몰라도 창천 이미지는 거대한 고래 의인화인 나
왜일까...(?)
하지만 이 상태의 저는
확실히 조금 이상할지도 모르겠네요.
두분이 모르는 이야기를 할때 생각한게
바로 그거였으니까.
내가 모르는게 있다니 용서못해.
라고나할까, 으음. 조금 위험할지도 모르겠네요.
조금 자제하지 않으면.
"만약 내 눈 안에 누군가 담기게 된다면,"
"그 안에는 반드시 당신이 있을 거에요."
"만약 약속한 동안 내 눈 안에 당신이 없다면,"
"그것은 내가 눈이 멀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될 거에요."
새벽은 때로는 자제가 필요한 것-
타 어장 이야기 언급 금지 박아두면 되....
는거긴 한데 여기 대피소지
그렇다면 역시 잡담판을 파는 수밖엔 없어!(?)
우주라는건 마음을 뜻하고
별이라는건 자아를 뜻해요.
별을 삼킨다, 라는 의미는 그런 의미에요.
자아를 삼킨다, 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자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그리고 삼킨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갈리죠.
저는 마음속에 자리잡은 고래.
언젠가 무거워져서 추락해버리겠지만
아마 당신이 상상하는 만큼 커질 수 있을거예요.
타어장 이야기는 아무래도 좋아요.
그런데 재가 모르는 어장 이야기는
어딘가...부글부글해요. 조금 많이.
아이리스 이야기 좀 다시 읽어보고 와야지
창천이 다른 참치들과 알콩달콩할때도 참치 그랬어(??)
그 세계 안에는, 거대한 우주가 하나, 또 수많은 별들이 하나.
때로는 저는, 다른 사람의 세계를 여행하는 상상을 하고는 해요.
창천님의 세계에서, 고래와 눈을 마주하고 싶어요.
함께 우주를 부유해보고 싶어요.
언젠가는.
이 어장은 내가 정!복해주지.....(?)
모두
제가 아는 범위에만 있으면 좋겠는데
어리석은 일이겠죠, 네.
스스로도 자신을 모르는데, 모든걸 알고 싶다는 건 처음부터 오만한 생각일지도요.
적어도 제 경우는, 그러네요.
스스로도, 가장 가까운 타인도, 전부 알지 못하는 나라서.
스파이럴 돌렸던 휴유증이 남아있는건가
기관의 음모가 분명해!(?)
의식이 날아가는(?)
대충 알겠다.
나도 내가 모르는 전작 범위 이야기 하면 거시기 해(?)
쌉가능!
어쩌다가 좋아하게 된건진 모르겠는데
흡혈귀 캐릭터는 좋아하고 있어(?)
놀고싶은가...(두통중)
아직 자면
안될 이유는 없지만
더워(?)
좋아 지금부터 전쟁이다!(?(
심장 박동은 그런 생명를 순환시키지
그렇다면 맥동하는 박동을 겹쳐
서로 밀착한 채로 체온을 나누며
자신의 생명을 남에게 나누어주는
즉 흡혈 당하는것도 감성이 있달까(?)
피와 육신을 나누는 것도 사랑이 될 수 있을까나(?)
근데 만화 내용 ㄱㅊ지 않음? 노래랑 같이 보면?
어째서 날 두려워하는거지?
그리고 평소애 말하던것들?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군요 호호(눈돌림)
생각해보니 단편을 후반부부터 먼저 쓰신?
그건 그거랄까... 씻고 있는데 팅 하고 와버렸음 (?)
실제로도 머릿속에 있던 걸 100% 끌어낸 건 아니지만 나름 만족스럽다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기대가 되는구만(?)
나 강 바 부 쉬 카 !
즉시 100연차에서 이미 글러먹었습니다....(?)
여튼 할로라는 것으로(?)
2성 총기의 스킨의 천장은 100연차다. (?)
다른스킨들도 나오긴했지만.
히든은 못머금
일부러 더 안돌리는거야
라이노는 패키지 질렀고.
처음시작하면 기본으로 던져주는데 애착이 없을리가 없쟝,
이번 히든은 한양조와 ZB46이라 애착도 그닥이었고
한양조는 이미 건담을 줬다 (?)
투 더 플레이스- 아일 비롱-
@하늘로 솟구쳐서-
@한번 더 슈퍼 히어로 랜딩
@하늘로 솟구치다가 떨어지는 로제
@점핑 트랩 재재작동
@하늘로 조금 더 솟구치다가 떨어지는 로제
@점핑 트랩 재재재(ry
바람의 기Sㅏ 아Sㅖ니아라.
S가 2개네? (?)
@아카자풍
그렇군.
일단 키사라를 공격한다 (?)
바람의 기사의 화려한 두번째 데뷔에....
네이놈, 지고의 S (xx1존 기사xx 아셰니아)!!! (?)
두렵다.....(?)
아셰니아를 단풍이야기 캐릭터처럼 부르는 건 그만둬! (?)
즉 바람 이야기 아셰니아라고 하겠습니다(?)
나중에 용오름 3강해서 오겠다 두고보자 (?)
SSR이라면 생각해보겠습니다 (?)
그러고도 듀얼리스트냐!(?)
듀얼로 순살해주마 (?)
@듀얼디스크 장착
키사라. 내가 있는 곳이 듀얼 스타디움이고 내가 있는 때가 듀얼의 시간이다!
반박은 받지않아! 듀열 개시의 선언을 해라 이소노!
혼자만 정상이라 고통받는 키사라
라는 if의 외전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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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로제씨. 실내에서는 듀얼디스크 듀얼을 하면 안돼요."
"실현도가 너무 높으면 주변이 파손당하니까 바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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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디스크 듀얼은 안전하고 탁 트인, 넓은 장소에서 해주세요..."
"듀얼디스크 내 오리지늄과 아츠 에너지의 동화로 실제 타격 사고가 빈번하니까..."
그 말이 맞는지 아닌지는 듀얼로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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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듀얼은 바깥에서에요...로제씨..."
"자아, 같이 문을 열고 나갈까요..??"
그대가 원하는 곳에서 하더라도!
@따라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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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보고싶어요...'
대충 이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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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텔의 덱은 순수 메르피덱.
그렇다. 메인덱에 메르피 모든 시리즈가 적어도 1장 들어있다. 마함포함
엑덱에는 오직 메르피 시리즈만.
범용마함은 킹쩔수없다고쳐도 다른 테마? 그런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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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그건 메르피가 아니잖아요... 로제씨..."
그들은 매르피다. 메르피 덱에 용병으로 온 이상 개명은 당연한 것....!(?)
메르피 구조대 -> 아마 수왕 알파 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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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은 순수 덱이 아니지않나요....??"
듀얼에 환장하는 테라인이 보면 다른 의미로 환장할 거 같은 뉴비식 마인드.
수왕 알파가 아니라 레스큐 캣
저러다가 나중에 알아서 도와달라고 오겠지- 하고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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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로망리스트 그레텔양. 이제 갭모에(?) 로서 아츠능력은 흉악한거로 해야지(??)
로제는 이하략 와라아아아!!
이번 챕터 이전이 캐릭터 바꿀 타이밍이긴 했습니다(?)
아마 가능할 것것
다들 하로로
슈퍼 히어로 랜딩
컴퓨터가 무력화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 연재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꾸벅)
링크 실수(착란)
그런것인가
냉장고 맛가면 어떻게 되는지
빨리 복구 되면 좋겠네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그런데 버스라서 멀미가 너무 심한 나(?)
1번 2번 3번 못 들었던거 같은데
그렇네요. 간단히 말해서.
라오루 + KoN 이라는 느낌입니다.
사회상은? 사펑스러운 그것, 아니면 그것보다는 순한가요?
카발라 사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좀 길고...어려워집니다만....
그런 설정도 좋아하니 다 말해다오!
이 세계관에서, 최초의 인간인 아담은
영혼과 정신, 육체에 구분이 없이 하나인 존재로
우주의 초월적인 존재와 영적인 연결을 지닌 상태였습니다.
완전한 인간인가!
영혼과 정신이 분해되어, 그 연결이 불안해지고
마침내 육체 또한 분리되어 그 연결은 완전히 끊어집니다.
그렇게 인간은 육체, 정신, 영혼의 3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의 고통과 기쁨으로 혼란하게 되었으며.
땅과 하늘과 생명의 저주를 받아 힘겨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자 세상이 열리고
아담이 있었다.
하늘의 저주로, 사람은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혜)
또 생명의 저주로, 무언가를 죽여야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죠.
(도덕/영혼)
성숙한 자아를 잃어버리고 대지는 지옥으로 변해갑니다.
하늘에는 "이방인"들이 태연히 내려와 숨어 살기까지 하죠.
하지만 이런 절망 속에도 아직 희망은 남아있었습니다.
생명의 열매랑 지혜의 열매 같은 느낌인가(?)
순식간에 미숙이다 되어버린 이들의 세상이라면 확실히... 희망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하네요
아담으로부터 이어져온 영적인 에너지, 창조의 빛의 잔재.
그것을 발현해 영적인 연결을 회복한다면 다시 낙원은 도래합니다.
다만, 이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또한 아주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일이고요.
이 "에너지"를 이용하는 기술을 만들어내면서
"StarSet Of Arcadia" 의 세계관이 시작됩니다.
모두에게 내재된 조각을 모아 새로운 환상향을 만들어가는(?)
그렇습니다.
StarSet 이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을것같은데.
왠지 물질 창조 같은걸 해낼거 같은 느낌인데(?)
듣고 싶으신가요? 딱히 떡밥같은건 아닙니다만.
그 의미는 해가 지는것, 즉 일몰입니다.
....그러면, Starset의 의미는?
라는 뜻인가
별이 지는 것이라면... 여명?
초신성
대략 그런 느낌인거 같은데
사실 별은 빛을 영원히 잃지 않죠.
별이 지는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은
즉 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낙원(아르카디아)의 별의 죽음...이라는 뜻인가
어제 연재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허셨겠지만
특정 장면에서 별에 채색이 되어있습니다.
별이란, Starset 시리즈에서 꽤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로제님의 분석은 정확합니다. 자세한건 비밀이지만...
그리고 그 죽음의 잔해는, 무엇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