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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ゝ:::::::::>.´._`} . `´Ⅵ. . . . ',. .∨ "부디, 당신의 [자아]을 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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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역극 초보인지라 미숙함 주의!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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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18]
소녀는 팔힘만 생기면 스이세이가 하는 저글링 더 잘할 수 있는 건가(아무말)
집이좋다
흐무
본인은 후크, 즉 어른이라는 증거군요(?)
제가 행복해봐서 압니다(???)
(아무말)
역시 별답군요
여울 씨에게 흡혈당하면 어떨 거 같은지 물어보고 싶어졌다(?)
소피표 흡혈을 당해서 모든 근심 걱정을 잊는 루트(아니다)는
추천하기에는 너무 허약하신가(???)
벌써 갈렸나
하로하로
정보 12정도면
여울 씨가 소녀, 아니 앨리스를 알고 있었을지도?
아
헐~~~~~~~
소녀도 알 수도 있지만
딱히 소녀 시절은 재미 없고(?)
소녀 때에는 사생활도 없이 완전 기억보존장치 연구에만 삶을 갈아넣었는걸요
음침함 MAX
이몸이런거좋은
암튼 소녀 입장에서는 핀치네요(?)
너의 과거를 알고 있는 동기가 온다 소녀!(???)
아 좋다(?)
오늘 역극을 진행
즉, 10시에 진행함돠
10시데스와
동숲 생각이 나요(?)
빚값기 라이프?
파파의 플랜 anchor>1596530067>381-384
야토의 여러가지 작전 anchor>1596530067>908
유타의 플랜 A anchor>1596531085>226
유타의 플랜 B anchor>1596531085>247
이치죠의 플랜 anchor>1596531085>189
anchor>1596529118>964
쥐들은 트럭의 장기를 노리는 것도 맞지만, 동시에 트럭한테 장기를 파는 것도 선호해서 몇몇 애들은 컬트 집단이 됐어.
그래서 워보이에 빗댄 거고. 8V! 8V!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1085/recent
주우우운비이이이
참고로 단순히 쥐들만 노리는게 아니게 될수도
참치로서든 파파로서든 바로 기차 박기는 아닌거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
누가 진짜 도시민이냐! 내가 진짜 도시민이다! (헛소리)
다들 수고하셨슴다
이게 어떻게든 굴러가네??하는 점이 되게 재밌었음!
잘못하면 반할지도... 농담입니다
멋있어
그래서 누워놓고 폰잡음(???)
왤케 임기응변에는 내 작전이 채용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지...? (아무말)
소녀는 자신을 요리하자고 발언한 스이세이를 원망하지 않나요? (아무말)
"혹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라는 책 아시나요? 거기 나오는 우주 끝에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요리가 되는 것을 삶의 사명으로 여기는 송아지가 나와요. 본인이 요리가 되어야 할 당위성을 이야기할정도로 똑똑한. 물론 저는 소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비슷하게 연기중인데, 기분이 어떠세요?"
이렇게 나왔으니 이치죠가 죽빵 때려도
"그래서, 이렇게 큰 피해를 이렇게 적은 손해로 줄 방법, 너는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낼 수 있었어?"하고 뻔뻔하게 나가야지(적당)
차라리 원망받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어요
소녀도 약간은 그래요(?)
라고 생각하며 트럭 입 안에 앉아있는 소녀
내분을 일으킬 정도로 뭔가 극대노하는 건 아니니까 그 점은 믿어주셨으면!!
이렇게 말하긴 하지만 결국 PL이 조종하는 거니까 알잘딱하면 되는거긴 함ㅋㅋ
스토리 자체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심하거나, 외적인 이유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그래도 역극은 어디까지나 다들 즐기는것
약간의 유열을 포함해서!
막말로 캬/루/멘에 비하면 그 무엇인들(ry
>>80 저는 해피엔딩을 좋아하는지라, 유열이 있어도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가고자합니다
뒤틀림이란 그런것
>>91 수감자들의 양해에 따라 스킵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옷코츠 유타씨께서 이와 같은 발언을 남기셔서요.
anchor>1596532105>31
anchor>1596532105>75
원시참피 어장주님을 못믿는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저도 차단조 턴 올려나...? 라는 걱정이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긴 하겠지만!!
제 괜한 걱정이긴 맞겠죠!
>>94 고기트럭은 여러모로 위험하니까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맥없이 되는건 프롤로그 정도죠
이번에도 저의 오지랖일테니 그땐 유타씨한테도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식!
다만 동료를 고통스럽게 하는 셈이니 좀 찝찝하긴할듯
나중에 카르멘의 진의를 알면 데미지가 다른 의미로 한꺼번에 올수도 있긴한데...
그놈의 카르멘 신경계 뽑기(...)
그 뒤 뇌하고 신경계를 뽑아서 보?존한것에서 2차 쇼크
이거때문이더라도 거너는 카르멘에게 증오를 품기가 극도로 힘들어...!
후후
소피, 일레이나, 소녀.
【차단조】- 2명
이치죠, 나여울, 파파(변경)
【화력조】- 3명
루비, 야토, 스이세이(변경). 린
【해체조】- 5명
거너, 파파, 렌, 스이세이, 에단.
【함정조】- 2명
유타, 유이.
스이세이랑 파파는 이번 묘안에 꼭 필요하게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변경된 경우긴 한감..
나는 돌아왔다네 도롱 도롱-
몸이 아직 멀쩡하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도롱 도롱-
역극은 가능하니 문제 없네 도롱 도롱-
미안합니닷
흐믐
#(계속 색 입히기 귀찮으니 차라는 이걸로 때운다)아니다 이 악마야.
집에서 깜빡 잠들었다가 약속에 지고쿠지고쿠
화력, 함정, 차단조는 어떤 전개가 펼쳐질까요!
해체조쪽에 5명이나 몰려서 함정조나 차단조쪽에 인원을 보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중!
그래도 실패한 판정대로 어떻게든 전개가 흘러가긴 했잖아유? 그런 건 그때가서 생각할 수밖에...!
일어날지도 안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걱정해도 별 수 없다고 생각행.
아, 컴퓨터 바꾸니 타자가 어색하네...
판정은 기술쪽에 하는 걸 보면 단순히 기술이 무언가 사물을 다루는 능력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입터는(?) 능력까지도 포함인 모양이네요!
정보는 어디까지나 도시가 어떻게 굴러가거나 남들이 모르는 걸 아는 느낌인가?
뜬금없이 노가다를 할수도 없는거잖아.
이런거 아니였나!
현재 조배치는 이러하다
이름붙여 더블유 콤비 되시겠습니다
유타: 부모를 죽인 피아니스트를 죽인 롤랑(검은 침묵)은 영웅이다!
기상더퍼!
>>139 네네, 그런 느낌
외전 소재도 생겼고
랄까나 소녀의 감상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상식적으로 머리 한번 미는 걸로 뒤틀림? 그걸 한동안 저지할 수 있다고 치면 다들 머리 밀거짆아요?"
"그런 의미에서 작전은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정도임(?)
그나저나 소녀 스이세이 외전이라니 스이세이 멘탈을 탈곡할 셈인가(아무말)
아니면 스이세이가 소녀 멘탈을 깨는 법도 있음 (?)
또 잘하면 소녀 본명을 알려줄수도 있고
무튼 외전 좋아
나 요리한 소감 물어봐야지 (?)
외전 계획만 늘어가고 있는 와타시 (?)
외전 작성을 걸고 주사위놀이를 해도 될 정도로(아무말)
수감자 중 누군가는 소녀를 앨리스라 부르게 될 것
사실 당장도 여울 씨가 그렇게 부를수 있기는 한데(?)
『나는 나쁘지 않아.』
정의란 무엇인가요
우리의 행적은 정의인가요?
(아무말)
이전의 완벽하지 못한 나
잘있어 (?)
무튼 오늘도 외전각을 본다
어떤 참상이 벌어질지 두려운 요즈음이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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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마음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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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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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우리는 공작을 보는 듯한 눈빛으로
당신을 본다.
그것은 기대와 갈앙과 공포와 비슷한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으로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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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유카리(보카로이드 아님)상 맞긴 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유이가 피아니스트를 바라보는 감정은 기대와 갈앙이겠지만, 거기엔 숨겨진 공포가 있을 것 같아서어.
어찌됬든 뒤틀림으로서 첫 스타트를 찍었던 충격적인 존재니깐. 그걸 유이가 모르진 않을테고.
드디어 왔군...(?)
호엥호엥
정신치가 중요한 상황이 있었냐고 하냐면 없진 않았달까(먼눈)
고양이전문가 어케 참나요?(?)
(그 유카리가 아님)
호엑
호게게겍
벽을 넘어서
호에에엑
ㅋㅋㅋ
차단 조는 현재 인원이 두명이네요~
어장주넴 서류부분은 일단 쉬엄쉬엄해주셔도될...듯???
어쨌든 지금은 전투페이즈니까 ㅇㅅㅇ
어쩌다보니 ㅋㅋㅋ
흐으으으음 파이팅!!!
흐헤헤
정말 만~~~~약에 스이세이의 작전이 잘 되지않으면, 고기 트럭과 함께 있던 인원의 부담이 더 커질테니!
소피, 일레이나, 소녀
【차단조】- 트럭을 노리는 외부인의 개입을 저지한다.
이치죠, 나여울, 파파(변경)
【화력조】- 트럭을 전복시켜서 혹시나 도주할 상황을 막는다.
루비, 야토, 스이세이(변경). 린
【해체조】- 고기 트럭의 화물칸이 연결된 연결부를 자른다.
거너, 파파, 렌, 스이세이, 에단
【함정조】- 트럭이 다니는 도로에다 함정을 설치해둔다.
유타, 유이
소피, 일레이나, 소녀
【차단조】- 트럭을 노리는 외부인의 개입을 저지한다.
이치죠, 나여울, 파파(이전)
【화력조】- 트럭을 전복시켜서 혹시나 도주할 상황을 막는다.
루비, 야토, 스이세이(이전). 린
【해체조】- 고기 트럭의 화물칸이 연결된 연결부를 자른다.
거너, 파파(현재), 렌, 스이세이(현재), 에단
【함정조】- 트럭이 다니는 도로에다 함정을 설치한다.
유타, 유이
퇴근함
크아아아아앙
이번 작전 끝나면 외전 해봐야지
미식 먹어도 보고 미식 당해보기도 했으니까
이제는 슬슬 미식에 대해 이야기해봐도 되는게 아닐?까?
>>249 하로로
시간대는 역시 이번 에피 끝난 다음에 하는 걸로!
끝나고 일정 맞춥니다(?)
쥐고기
해결사고기
미식가고기
(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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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인간은 모두 악(惡)이며
스스로를 정의라 착각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나 이상의 악이라
착각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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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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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从/ _ .:: .::::::|:: ::i} .∧:: :、:: :: :: :: ::|:: :: :: :: :: :: : ::\ │
│ ‐=彡イ:: ::: i:: :: |i::::::人 ヽ.::::.:i:: ::リ ∨ \ :: :.::::::|:∧:: ::: :: :: : :::::::_ア │
│ ::::i::::i::i:::::::jルx====ミ \j:メ、 x=≠〒芋\i: :∧:: :: :: :: :::::∨ │
│ :: ::| ::l::l::: ::lK《 :: :::r' ヽ ヽ. ´ r' ノ リ: : :::iK/∧:: :: :: :∨∧ │
│ :: ::::|:: i::|:: :::.::::\ !、. ノ ¨´ー=彡'.:: :::i!/:∧:: : :: ::∨∧ │
│ :: :::: l::::从:: :\:: :::\ ー=彡.:: :: :: ::i! / ∧:: :: :::::∨∧ │
│ :: :: ::::i::::/∧:: :: :\ト . ' /.:: ::/.:::ル':\/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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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것은
욕망과 허무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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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라는 문구도 고민했었네요. 근데 지금의 렌에게는 다소 멀지않나 싶기도 해서~
멘붕온 렌에게는 어울리겠네!(먼눈)
렌의 자세를 아주 잘 표현하는 문장이군요. 베리굿
드디어 내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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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r black black>‐=彡イ:: ::: i:: :: |i::::::人 ヽ.::::.:i:: ::リ ∨ \ :: </clr>:.::::::|:<clr mediumvioletred mediumvioletred>∧</clr><clr black black>:: ::: :: :: : :::::::_ア</cl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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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것은
욕망과 허무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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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욕망은 거시기에 대한(?), 허무는 연인을 잃었다는 공허감.
내일이면 역극을 할 수 있
그리고 저것은 거시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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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イ:: ::: i:: :: |i::::::人 ヽ.::::.:i:: ::リ ∨ \ :: :.::::::|:∧:: ::: :: :: : :::::::_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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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i:i:i:i:i:/:i:i::i!:: :: : ::::| -- - 、 人::i:: :: :: : 八:i:i:i:i:レ' /:: :: :::/:i:i:i:i:i:i:iY:: }
원본 이거구나
홍조를 없애신건가!
근데 이 망해버린 게임의 AA를 늘리는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으리라고는...
장인 스게에에
- 너 잘때 내가 와서 때렸음 ㅅㄱ
스이세이 상 나중에 소녀한테 놀러와줘여(?)
뭐 준비한 거라도 있으요?
그냥 준비한 것도 없고 일단 정하고 생각하려고(???)
그래도 소재는 좀 짜내면 나올거같아요
영 안되면 알코올이라도 투입하지 마
하고싶은 건 떠오르지만 바쁘다아
역시 소피 상 인기 많구나(띵킹)
이게 또 엮이네(떨림)
아무튼 소녀 잘못은 없구나(?)
아침입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체력 소모를 줄이는 중이기 때문이다
윽엑
그렇다고 역극 참여는 안빠질거지만(???)
어째서야! 내가 알던 소피는 더 근력이 강했어!(?)
이 소피라네요(?)
소녀는 그런 사람이었구나....(?)
"...소녀는, 소녀는 완벽... 그렇게 정했는데, 그런데 지금..."
@공동지진
흐그극
어떠케 아라찌(?)
하먀먀
그냥 곰이라고 하면 뭐 떠오르는 게 지금은 없네.
도시 악몽 수준에 그쳤지만, 그래도 이걸 주제로 하는 것도 나름.....
무튼 도시의 별인가
창안 계기도 다른 조직한테 핍박받던 장인들이 여왕개미를 기점으로 뭉쳐서 조직을 형성한, 자경단에서 마피아로 전향한 대부풍 마피아물 클리셰가 계기였고.
도시의 별로 하기엔 조직형 도시의 별의 기준이 손가락이야.
조직이 그만큼 세가 강하려면 특이점이라도 들고와야 해.
알파 센타우리면 나름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르긴 하는데, 너희가 좋아할진 모르겠다.
(?)
개미굴?
흐므므믐, 그렇기는 할지도
호오오?
이 소일렌트 사도 울고갈 도시 같으니라고(근데 실제로 소일렌트 영화나 도시나 인구밀도는 비슷한가)
ㄹㅇㅋㅋ
썩어나는게 인간이니
이번에 사람향내나는 섬뜩한 이야기로 아이덴티티 좀 세워주자고.
뭐 향수 포장에 쨔마 모델 샷 들어가 있는 건 솔직히 괜찮은 아이디어였지만. (사심)
ㅋㅋㅋ
소녀의 칭호가 "소녀"인 이유는
그렇게 본인을 칭해도 거짓말이 아니니까
거짓말 안하는 완벽한 시민인데스(?)
호에...
에호
우와아앙
그건 그렇고 스이세이 상이랑 외전하면
이프 루트 탄다는 가정하에서
어떤 상황으로 해야 할까(?)
???: 내 뒤를 이어 비버 펀치가 되어줘!(?)
소피 골통 쪼갤 수 있음
없
있을지도?
어째서야!
소피도 맨주먹으로 소녀를 박살낼 수 있잖아(?)
뒤틀림은 언제나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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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아는 일은
두렵지 않다.
두려운 것은 지나간 행복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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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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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Ⅵ:∧ヾ }':| ` |:::::|/ニ/二二二二二 ア ̄|/////////,| │
│ 二ニ,.へlニ込 L_ . ,W/二二二二二二二.ア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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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vト、<二二二二二二二}. }|////////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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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끝없이 저항한다.
자신의 마음에
송곳니가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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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그 그 뭐냐
감상문 쓸 준비부터
@너무 잘나와서 입 찟어짐
일어나 죽는 거다.
를 고민하기도 했는데, 야토의 목표를 생각하면 조금 다르지않나 싶어서 최종적으론 저런 느낌!
소녀는 불행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단지 그런 이유 하나 때문에 소녀가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가면을 쓰고 스스로조차 속이지 못하면서 살아가는 이유는 아니겠죠.
소녀의 불행은, 행복을 알아가고, 사랑을 배워나가게 될 그 시기에 찾아왔기에.
무감각한 평야에 처음으로 새싹이 피던 순간에 모든 것이 휩쓸려버렸기에. 그렇기에 더욱 소녀는 안쓰러울 정도로 발버둥치고 있는 거죠.
과거를 바라보는 것은, 소녀에게 두려움입니다.
왜냐하면 고통 직전의 자신은, 행복했기에. 진심으로.
소녀의 마음을 잘 표현해준 문구, 그리고 예쁜 채색 모두 감사드립니다!
살아남기 위해 짐승처럼 잡아먹으면서 모든것이 야토를 죽일려고 할때
인간 야토든 짐승 야토든 그 둘은 마음에 송곳니로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것들에게
살아남기 위해서 저항한다....
이런느낌 같습니다
그리고 aa 채색은... 다른 것보다, 비.
취향 저격당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크흑...
포엠도 야토답다고 보는 포엠이고
멋진걸 만들어주신 아야네님에게 감사를
검의 채색은 참백도를 참고했고, 리우 협회에는 빨강, 검정, 노랑 머리색은 있는데
파랑은 없어서 그냥 넣어봐야지라는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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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아는 일은
두렵지 않다.
두려운 것은 지나간 행복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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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비라
나중에 외전 소재로... 써볼지도...
생각치도 못한 모티베이션...
다분히 의도가 된 사항입니다!(?)
>>429 헤에에ㅔ
이름하여 소녀 호출권!(???)
그냥 감사의 표시로 받기만 해도 되고(?)
마음만 받겠슴다아
간단하게 L사의 연구원이라던가, 아예 비틀어서 "행복" 사무소의 앨리스라던가!
그러면 반대로 도시의 참혹함을 겪어 먼저 불행을 알고, 행복을 알아버리면 어떨까~같은?
일단 아이디어 받았습니다
구상 좀 해볼게유
불행을 먼저 안다라...
대충 감이 올듯 말듯.
일단 키워드는 공산품... 이라고(먼산)
액은 많지만 유열도는 조금 낮아지는 루트니까 뒷설정을 좀 거창하게 하면 되려나(?)
호엥
네네네!
외전판에 올리기에는 너무 기세에다가 내용도 별거 없어서 여기 올릴게요
대충 9구 뒷골목에서 탄생한 루트의 앨리스 이야기네요-
잠시만 기달!
오호오
#.....나쁘지 않네.
#'나'를 안 쓸때의 우리 말투다..... 똑바로 기억해두도록 해.
오늘의 역극, 10시에 시작합니다.
*즉석에 기세로 써낸 if: 서순이 반대가 된 소녀, 아니 앨리스 외전입니다.
딱히 퇴고나 개연성 신경 안쓰고 적은 뻘글이니 가볍게 넘겨주세요!
======================
1. 인형 공장, 에 대한 소문을 들어보았는가?
2. 도시에는 사람이 넘쳐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수요가 만족되는 것은 전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항상 어느정도의 수요를 보이는 품목을 선점해 공급하려 하는 이들이 있어도 이상할 게 없다-
그것이 인형 공장에 대한 필자의 소개이다. 신분을 보호받는 상황에서, 인형같은 외모의 아이들이 거래된다.
여러모로, 도시는 미친 곳이다.
3. 그곳에서 코드 A의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있었다. 그야말로 신사라는 말이 걸맞는 남자였다.
4. 인형은 그날, 고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길고 긴 밤이었다.
5. 기본적으로 인형 공장의 제품에는 경쟁 상품들에 비해 내구도에 하자가 있다.
외형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기술력의 문제는 아니고,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구매를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상술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인형 고장난 뒤에 역시 어딘가에 버려질 것이었다.
다만, 변수가 있었다면 이 신사가 뛰어난 의술을 가진 자였다는 것과, 이 제품에 특히 흥미를 가졌기 때문이었다.
6. 인형은 여러가지를 배워가기 시작했다. 명령에 대해서, 약속에 대해서 배웠다. 이것들을 어기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기분나쁜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법을 배웠다. 아파도 비명을 참는 법과, 안아파도 아픈 척 하는 법도 배웠다.
웃는 법, 우는 법, 그리고 또한 그 신사가 요구하는 여러 것들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다.
7. 그리던 어느 날이었다. 밤새 익숙한 일을 겪었고, 신사는 시계를 보더니 짜증을 내며 인형을 한번 걷어차고 본업을 하러 갔다.
지하실에 소녀는 홀로 남아있었다. 신사가 심사숙고해서 구한, 뛰어난 방음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8. 다음날 밤까지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무향실 안에서, 잠에서 깬 인형은 생각했다.
뭘 해야할까? 소녀가 배운 동작은 대부분 혼자 할 수 없는 데다가 그 신사가 없다면 그다지 하고 싶지도 않은 것들이었다.
그렇게 인형은 어두운 지하실을 떠돌아다니며,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했다.
9. 9구의 참사를 수습하던 어느 해결사들은 잠겨진 지하실을 발견했다. 나름대로 9구에서 인망 있던 의사의 집 바닥 아래에서 발견된 지하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들은 볼 수 있었다
그곳에는 상처입고, 몸의 상당 부분에 바느질 자국이 있으며, 천쪼가리를 걸치고 있는 한 반라의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그 소녀는, 먼지 쌓인 피아노 앞에 앉아 건반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10. 전적으로 그곳에 피아노가 있었던 것은 우연이었다. 그것만은 확실했다.
애초에 오래 방치되어 소리조차 제대로 나지 않는 피아노 앞에 있는, 음악이 뭔지도 모르는, 끔찍한 일을 당한 소녀가 있었을 뿐이다.
해결사들은 제압 과정에서 팔이 꺾인 소녀에게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인형은 자신이 사과받는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것이 해결사들을, 착한 사람들을 더욱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
11. 사무소 '행복', 그렇게 큰 규모의 사무소는 아니지만, 좋은 사람들이 있던 곳이었다.
그곳의 해결사들은 이 아이를 키우기로 정했다. 당시 소녀가 입고 있던 복장이 토끼 모양이었다는 것과 소녀가 자신은 A라고 소개한 것 때문에 소녀의 이름은 앨리스가 되었다.
그리고 소녀는, 선의를, 또 응당 배워야 할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뭐, 그 과정에서 마음씨 좋은 대표님이 소녀의 상식을 확인하고 기함하고 주변에 경멸의 시선을 받은 일도 있었지만, 지금 보면 웃어넘길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되었다.
12. 인형도, 감정을 배울 수 있다. 다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13. 9구의 행복 사무소에는 명물이 있다고 전해진다. 매일 매일 새로운 복장으로 찾아와, 때로는 현 끊어진 피아노로 연주도 하는, 꼬마 앨리스가.
사실, 행복 사무소 안에는 현 있는 피아노가 그녀 전용으로 설치되어 있다는 소문도 있지만, 설마 9구의 사무소에 그럴 리가 있겠는가?
아무튼, 행복 사무소는, 그리고 견습단원 앨리스는 오늘도 도시에 행복을 전파하고 어떤 괴담을 추격하느냐고 바쁜 모양이다.
그런 와중에도 앞만 보고 달리지 않고,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말이다.
====================
끝!
흰글씨 하나 없는 클린!
읽는 입장에서는 가독성이라거나 개연성, 여러가지 걸릴 수 있겠지만
생각 이상으로 쓰면서 즐거웠던 이야기입니다.
이런 소녀도,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눈나!
#.....(쿨럭)
바뱌
사실 리퀘고 뭐고 자기만족용으로 쓴 글이긴 합니다만
이 버전 앨리스도 매력적이지 않나요? (자랑하기)
@헹가래
ㄱㅇㅇ
2013년인가 플레이.햇엇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비유적으로 표현한 거였다!!
신사가 그 신사였을 줄이야...
나름대로 인망있던 의사=신사라면 일코는 엄청나게 잘했나보다.
어찌되었든 이런 이야기입니다
좋은 어른을 만날 운명이거든요 앨리스는(?)
그리고 도시에서 인형 공장이라고 하면 사람 공장일거 같다는 이미지도 있었고
어쩌다보니 피아니스트 씨 덕에 구원?받게 되었네요
다 기세가 나빠
흑흑흑
해결사들이 꼭 명예욕에 눈먼 사람만 있는 건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라고 한들 평범한 부분도 있겠죠
작품 특성상 거지같은 부분이 강조되는 것일테니
어장주 말대로 작품 특성땜에 그런 부분이 강조되는거고
도시가 워낙 거지같고 다른 사람들 등살을 이겨낼 수 없어서 기존의 삶을 반복하고 그 삶을 물려받을 뿐
도시 사람들이 죄다 정신병자 인간말종이었으면 머리가 인간을 보호하려 하지 않았겠지(적당)
(끄덕끄덕끄덕)
해결사란 결국 소모품이나 다름없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소녀는 귀엽다(적당)
뭐랄까. 살인에 대한 무게나 충격이 도시에선 덜할 것 같달까?
역시 글쵸오
사실 나이트 시티보다는 덜할수도(?)
세금은 꼬박고박 낼것 같기는 해서(???)
음
으음
두렵다(?)
저기 롤랑은 전라고 여기 롤랑은
RP하면서도 정신이 아득해진다(어-질)
뭔가
RP하다가 감정이 격해져서 뒤틀림이 된 모양이네요(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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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파트---
제 돌발행동으로 놀란 모두를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없을 것을 약속드리며, 지금의 상황도 앞으로 올 상황도
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단, 모두의 동의를 거쳐 돕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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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레스 이후로 적어도 내가 막 말꼬리 잡고 책망이나 추궁을 이어갈 생각은 없다. 우중충한 추궁은 1번이면 되잖아!
억까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마셈. 1/100이 터진거고, 그거에 님이 뭐 문제될건 없으니까. 까놓고 말해서 그냥 기습해도 터질 억까는 터졌을걸.
근데 묘수병이니 어쩌니도 아무튼 이해하지만, 적어도 그걸 사전에 상의... 하다못해 통보 레스는 해줬어야지. 다른 해체조들 다 버벅였다.
적어도 님만큼은 급발진 액셀을 밟으면 안되었음. 파파가 급발진해서 깽판 부린거에 그나마 제대로 이의를 제기한 님만큼은 그래서는 안되었다고.
아마도 여기 참치들중에서 제일 급발진과 척수반사 깽판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있을 님이 그래서는 안되는거였다고(...)
그러나 그것이 저에게 모종의 역할을 부여해서는 안됩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발전할 수 있지만, 누구라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상징성으로 인한 역할을 받았을 때, 제가 실수한다면 아무도 저에게 대처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점에서 다시 책임은 저에게 있음을 밝히겠습니다.
모두를 믿지 못한 제 잘못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캬루맨 이야기나 허쉴?
스이세이는 캬루멘을 모른다
거너가 술김에 캬루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하고
스이세이가 "아 ㅋㅋ 그거 완전 흑화 아님? 아 쩌네 ㅋㅋ" 해버려서
거너가 멱살잡이하는 외전이 떠올랐어요(아무말)
그것은 정작 캬루멘 자신이 멘탈치료제가 없었다는거
그 도시에 자신은 포함되지 않았다
엥 이거 완전 내청코 하치ㅁ(ry
카르멘은 모두가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랬고
일단 뒤틀림이 되면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발산하고
카르멘은 사람을 뒤틀림으로 만들...
...어...? (아무말)
영혼 치료의 핵심은 자아를 실현할 힘을 주고...
뒤틀림은 최소한 날뛸 힘 정도는 생기...
어...? (아무말 대잔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햇다요 스이세이님과 밍나
그리고 자꾸 귓가에 모기가 속살거리는데........!!!!!!!
다들 수고했고
소녀 귀엽죠?(?(
일단 도서관 방문한 전적은 없는걸로 고정이지만...
난 좀 절박한 동기를 넣고 싶어서 살짝 귀띰한 것뿐인데.
어장주. 이제 고기 트럭은 비밀 엄수할 필요도 없으니까 어장주 의견은 어때?
귀!엽
Bba카리 상 말고 다른쪽 도마긴 한데(?)
근데 소녀 그 초반부 rp 어땠나요(?)
모두 좋은 밤 되세여~
그리고 스이세이가 "문제의 그 음식 이름"말하면서 멘탈이 상당히 갈렸을 것 같은데...(아무말)
소녀는 이런 아이입니다.
단지ㅜ본인의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었는데(?)
그 프리스크도 어딘가 어두운 면이 있는데, 유카리는 도저히 꺾일 거 같지않은...
>>540 비극적일 수록 이야기의 깊이는 증가하니까여
물론 처리는 확실하게
뒤틀림들에게는 거의 항상 복잡한 심경이다
멜루진 블루아머가 머에여
고기트럭에게 티베깅을 할 수 있어요(?)
너희 가족들은 이런 제주 없지?(?)
만족스러웠다면 그걸로 고기 트럭은 제 역할은 한 거지.
>>566 제 다른 오알캐인데
저게 왜 들어간거지
야마카시이.
그럼
이치죠 "뒤틀림되서 애꿎은 사람들까지 죽인 건 말이 되고?"
파파상 덕분에 소녀의 가치가 엄청 올라갔다(?)
이게 요리의 힘...?(?)
전에 써놨던 거 외전으로 쓰게 좀 다듬어야 할테고.
제가 그래서 이 나메를 다른 역극에 오폭(ry
Calvados
Prodigal
흐으으음
(펀쿨섹좌 포즈)
스이세이상이랑 외전할 만한 거 생겼다
후후 소녀의 선의의 질문을 받아라...(?)
ㅎ호에에에엥
완벽한 보조를 연기하는 것도 있지만 멘탈 깨지기 싫어서도 있었기 때문에
스이세이는 이치죠한테 죽빵 맞고 뻔뻔하게 나가면서도 양심의 가책이 쩔었을 것(적당)
스이세이 상이랑 할 이야기는
확실히 생겼네요(?)
방 찾아갈때 뭐라도 들고 갈까요?(?) 아니면 그쪽이 찾아오실?(?)
마침 다음 포엠이 스이세이, 피아니 타이밍이 절묘해!
어장주, 나 어쩌지. 수감자들을 최소 쫄게라도할 자신까진 없는데?
그리고 스이세이에게, 또 다른 pc들에게 미안하긴 하다에요...
이런 대사를 태연하게 치고 있다는 건 뭐...
소녀가 치마폭에 오렌지를 잔뜩 가져와서 저글링하는거 보여달라고 한 다음에
막 저글링하고 도끼로 오렌지까고 묘기 부리던 도중에 소녀가 자신 요리하는 거 도운 소감 물어봐서
스이세이 손이 멈춰서 도끼가 방 바닥에 텅!하고 꽂히는 거(아무말)
두렵다 뒤틀림들(?)
천성이 귀여운 이쪽으로서는 무리야(?)
그거 골통 쪼갤 생각 말고는 없었다(진실)
아니, 나는 트럭 부분만 만들었지, 기사는 안 만들었다고.
스이세이 열차 슉슉슉
완벽한 열차다 슉슉슉(?(
혹시 질문 있으면
아무거나 해주새요(?)
잠들기 전이면 받을게(?)
물론 그 몸이 그 몸이 아니긴 한데
?
여울이 마스크도 잇고 드링크도 있고 마이쮸도 잇고 완전 잡화상점임(???)
문어는 배고프면 자기 촉수 먹는다잖아요
문어는 다시 자라는 거고 소녀는 새 몸을 얻는거긴 한데 아무튼(적당)
>>592 데에엣
과학적으로 따졌을 때 본인 신체를 먹는 건 결국 재생하는데 드는 에너지랑 소화의 효율 생각하면 손해기 때문에 자기 몸을 뜯어먹지는 않습니다(논리)
대신 이전의 자신 몸을 (?)
수면유도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합격(아무말)
왠지 잠이 깼?우
데굴데굴
오늘 시험인가봉가
흠
PC가 너무 올곧아ㅏㅏ
메시에 333. 밤하늘의 별, 성운 속에서도 가장 환하게 빛나는, 빛나려 하는 별들의 총칭.
그래서 종교적 의미가 짙은 숫자 3을 3번 반복해서 붙인 다음, 메시에라고 지었어. 어떨까?
새삼스럽지만
캐릭터들 너무 액재료 그 자체!
ㅏ아아아ㅏㅇ악
이만 자러갈게요
흑흑 소녀가 액재료는 별로 없는데
유열이 없다고는 말 못해도
PL도 운동하기로 했어
그러니까얼른응?
anchor>1596532105>914 호시마치의 스탠스는 이대로 가셔도 되긴 하는데 이 점도 프리하게 외전에선 디폴트는 저대로여도 세부적으로 다르게 하셔도 무방한거시다.
저도 지금 이치죠가 마냥 화만 내는게 아니라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중이네요!
"어리광 부리지 마."
"술 취했을 때 난동 부리는 것도 나고, 어려보이는 애들을 아끼는 것도 나고, 소녀를 해체하자는 뭣같은 작전을 제시한 것도 나야."
"근데 그 순서가 바뀌었다고, 애들 아끼는 모습 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멋대로 기대했다가 나쁜 사람인 것 같아서 실망해?"
"너 그거, 명백히 유아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야."
이런 식으로 극딜을 박을 듯(적당)
ㅋㅋㅋ
이정도 설레발은 괜찮겠지..!
흑흐흐
카르멘-영혼 치료 연구소라는 과거 픽이 워낙 핵심 요소니까
이쪽은 메인(가칭)에서 풀릴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솔직히 킹쩔수없고? 명령 완수전까진 나아지겠지만(??)
그것과 별개로 명령수행주미 아니거나 다시 볼일차 도시 안의 식당 들가면 '범위' 가 다르니 다시 굳겠지만
-야마카시가 될경우 : 자기 이름을 지독히 혐오하는 거너가 나온다(야마카시의 뜻이 '강인한 사람')
-칼바도스가 될경우 : 예전 별명이 사과주 아저씨가 될 가능성이 미래존
-???(이쪽 픽)이 될경우 : 몰???루 여러모로 깨는 이름이긴하다
여러모로, 시트를 포기하지않으시고 계속 고민하셨던 점이 보이셔서...!
호오오오-
모닝!
그 과정중에 펌블이 여러번 있었지만 사소했어(아무말)
두 조는 아무래도 고기트럭과 떨어지는 포지션이다보니 레이드에 참여하지 못한 점도 있겠지만...!
다음 뒤틀림은 더 잘해주겠지요(?)
팀마다 턴 하나를 소모하는게 나았을려나아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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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Library of Ruina)
027 도시(Library of Ruina)
루이나 어장 하시길레 올려둠
이미 지도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마토메에는 안보여서
>>710 호오옹오
감사합니다!
.dice 0 100. = 45 계획
.dice 0 100. = 100 ???
머임 대체 머임
허허 스이세이 씨랑 외전 전에 간단하게 상황 설정하려고 굴린 다이스에서 왜
무튼 장소는 개방된 정도였고
계획은 기세로 생각만 하던거 오게 된게 되었는데
이 ???가... 어 음...
그
죄책감이랄까
털어놓는 진심의 정도 다이스였거든여...(?)
.dice 0 100. = 90 인지 정도
포기하시져
소녀 억까는 아닌거 같긴 한데(?)
그러고 보니까 인형 공장 같은 느낌으로
고객의 취향에 맞는 어린아이를 양산해 파는 공장이라거나
도시에 있을법하지 않을까요(?)
너무 딥?한가?
외형 커스텀당 가격 추가
양산형 모델 제공
as 일절 제공 안함, 여러번 구매시 할인 해택
막 이렇게(?)
기술은 발달하는데, 삶의 질은 낮아지는 괴리감도 사이버 펑크의 정체성이다 이 말이야. (꼰)
제정신이 아니지(끄덕)
흐흐흐흑 좋은 느낌이죠
아예 주기적으로 이름을 갈아버렸다-같은거까지 생각이 나니 원ㅋㅋㅋ
하긴 소설판은 좀 감성이 묘하다고 해야 할지
완전 sf 소설이니까(?)
그러고 보니 언젠가 우리들 중 한명도 만나겠지(?)
천천히 이곳은 빗방울에 침몰해가고 있는 걸까요
구름은 언제쯤 하늘의 빛을 알려줄까요
(아무말)
물론 뜨는게 태양인지 검은 태양인지는 모르겠고
.dice 4 25. = 11
.dice 0 9. = 3
.dice 0 9. = 7
.dice 0 9. = 9
찾는 것보다 묻는게 더 빠르다고 판단했서!!
>>747
や行/ゆ/遊戯王/遊戯王モンスター/遊戯王モンスターその他/さ行.
화장실만 다녀오고(적당)
퓨전이다! (아무말)
승인이다! (헛소리)
aa는 못쓸거 같긴 한데(아무말)
서로 AA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죄책감따윈 없다(아무말)
【성별】: 여자
【성향】: 질서 악
【소속】: 개미굴
【목표】: 불가침
【출신】: 11구
【스테이터스】 : [15pt]
【신체】: 1 - 직접 전투는 도저히 불가능.
【정신】: 5 - 한 조직의 우두머리를 맡을 만큼 강한 정신력과 결단력을 가짐.
【기술】: 8 - 조향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수준.
【정보】: 1 - 세간의 평가에 관심이 없다. 정보 수집은 개미들한테 의존 중.
【마음】 : 48
【능력】 : 없음
【장비】:
[상급] 페로몬 : '강화' : 여왕개미가 위협을 느낄 때 꺼내는 특수 향수. 강화 마약을 블렌딩한 특제품으로 효과는 짧지만, 개미들을 빠르고 광범위하게 강화시킨다.
[중급] 페로몬 : '위협' : 여왕개미가 위협을 느낄 때 꺼내는 특수 향수. 매우 강렬한 향를 내는지라 인근에 있는 개미들을 모두 몰고온다.
[저급] 조향사복 : 조향사 일을 할 때 사용하는 제복. 향료를 조합하면서 나온 향기들이 잔뜩 배어있어 맡고 있으면 머리가 어지러워진다.
【배경】:
Speaka
(스피카)
개미굴은 5년 전부터 뛰어난 수완을 보이며 세를 불려온 도시악몽급 조직으로 표면적으로는 향료 회사 La cigale et la fourmi(메뚜기와 개미)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개미굴은 개미의 습성을 조직도에 반영했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대략적으로 노동자인 일개미, 전투원인 병정개미, 조향사이면서 여왕개미 직속인 숫개미와 리더인 여왕개미로 나뉘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특징만큼이나 이들은 냄새를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로 삼고 있는데, 그걸 어찌나 끔찍히 지키는지 혹자는 페로몬이라고 하는 특수 향수를 이용해 의사소통을 한다는 소문이 돈다고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소문인만큼 개미들이 진짜로 냄새로 의사소통하는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저도 조금은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아무튼 그런 소문이 도는 만큼 조향사로서의 실력은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여왕개미가 직접 고안했다는 pot de miel란 제품이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았는데, 달달하면서 고급스러운 벌꿀향 때문에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더군요.
저도 사적인 일로 구매해 본 적이 있는데, 받은 쪽도 상당히 만족하는 모양새였습니다. 개인적으론 포장에 찍힌 모델이 꽤 귀엽더군요.
그래서 여왕개미는 조직 내 조향사들 중에서도 으뜸이란 평가를 듣고 있으며, 회사의 시그니처 제품과 상류층을 위한 빈티지 제품의 태반이 그녀가 고안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만 2년 전부터 조향사로서 활동하지 않은데다 그 정체도 조직 내 최고 기밀인만큼 뜬소문만 오가고 있다가 최근에 신 제품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성명을 발표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본 의뢰는 그 여왕개미가 2년만에 새롭게 공개한 새로운 빈티지, sang de puceron의 원료인 코드네임 '진딧물'의 조사로 여러분은 그걸 위해 개미굴에 침투해 주셨으면 합니다.
수단은 상관치 않겠습니다. 어떻게든 증거를 확보해주십시오. 그것만으로 빚을 지워두는데에는 충분하니까요.
호오호오
뒤틀림 현상이라는 것 자체는 로보토미 기획 시절부터 계획되었을 가능성(아무말)
그래서 연재 어디까지 나감(?)
호에에ㅔㄱ
포엠=?
찾기에는 머리가 좀 아파서(핑계)
┌─────────────────────────────┐
│ \>〈ll〉<>‐ニ- 、. . . . . . . . . . \___/.) │
│ \<>‐二=- |/ "''-、. . l.\. . \__/ │
│ -ニニニニ-. . .| ,.斗ャ|. . |. . |). . . .V⌒ヽ _______/.│
│ -ニニニ-. . |. . .| 汽rソ|./. . .|. |. . .////ノ\__/. . . . . . . . . . . . /. . │
│ -=-/. . .|_,ィzミ/ |/|. /. |. |/-===x\. . . . . . . . . . . . . . . . .  ̄. . . . . │
│ {. . . 圦Vソ、 |-=二/二二} `` 、. . . . . . . . . . . . . . . . . . . . │
│ 人. . . . \ ´ -=二二/二二二〉  ̄ ̄ ̄ ̄ ̄ ̄ ̄ ̄ ̄ │
└─────────────────────────────┘
피와 같이 붉고,
뼈와 같이 희고,
고독과 같이 붉고,
침묵과 같이 희고,
짐승의 신경과 같이 붉고,
신의 심장과 같이 희고,
녹아내리는 증오와 같이 붉고,
얼어붙는 마음의 상처와 같이 희고,
밤을 먹는 그림자와 같이 붉고,
달을 꿰뚫는 한숨과 같이 희게 빛나며 붉게 흩어진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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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시참피 -
┌─────────────────────────────┐
│l||. / │{ ' 、__/ // l|l|l|l|l|l Vi:i:i:i:/ |l|l|l |l│
│l| Ⅵfヽ , - 、ノ八 _ ア .// l|l|l|l|l|l|l|l|l V/ヽ|l|l|l |l│
│l|l|Ⅵ V/ { γ⌒´l|l ` / ,.イV'´l|l|l|l|l|l|l|l|l|l|l|l \/∧ l|l |l│
│l|l|l| ヽ v 乂l l|l|l|l|l|l|l|l|l \ _ -={: {(-=V/ l|l|l|l|l|l|l|l|l|l|l|l|l|l ヽi∧ l |l│
│l|l|l|l|l| 〉 V/l|l|l|l|l|l|l|l|l|l|l|l|l|l|  ̄ ̄ヽ ,ィ´〕iト _  ̄ - 、l|l|l|l|l|l|l|l|l|l|l |i:i/ l |l│
│l|l|l|l ヽ} l|l|l|l|l|l|l|l|l|l|l|l|l|l|l|l|l|l|l|l|l| 〉^╋┼╋ 〕iト、 .} l|l|l|l|l|l|l|l|l|l 乂k l |l│
│l| /l|l|l|l|l|l|l|l|l|l|l|l|l|l|l|l|l|l|l|l|l|l|l|l|l| ,.┼╋┼╋┼╋+ヽ { l|l|l|l|l|l|l|l|l|l|l|l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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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춘 것은
나약함과 진실
잃은 것은
영원한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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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머야~~~~ 개멋ㄷ져
최고다아앗
사실 대부분의 포엠 규격은 피아 다운의 길이에 맞췄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이세이에게는 위기지만, 그녀의 내면에 있어서는 자신의 오점을,
변명하지 않고, 인정하고, 무시하지 않고, 마주보고, 감추지 않고, 드러내는.
그런... 기회가 되었겠지요. 그리고 이런 기회가 없었다면, 스이세이는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겠지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다시 돌이켜보니 작업거는 것처럼 되었다
어째서야(아무말)
포엠이 정해지고 변경이 없었습니다 스이세이는. 쭉 저거였어!!
달곰씁쓸한거 먹고 갑자기 매운거 먹이는 느낌인데(떨림)
스이세이ㅜ상...
(내충 눈으로 말하기)
정말 늦은 시간까지 외전 어울려 주시느냐고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고...
다음번에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사심 하나.
그때는, 좀 더 희망찬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못난 pl과 어울려주시느냐고 고생하셨습니다!
흰글씨는 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막판에 한번 쓰긴 했는데(?)
아침ㅇ아침
점심-
흐무흐무흐무=
이런 식으로라도 알뜰하게 써야 걔네한테도 좋은 일 아닐까? (* 까딱 잘못하면 망합니다. 개미굴이)
ㅋㅋㅋ
아진짜씁쓸씁쓸맛
호ㅗ에호엥
전투가 아닌 것에는 엄청 유용하다고 생각되는거시다!
걍 만화경 없는 사륜안 그 자체다.
그러면 파파는 경력있는 셰프?!
1인 해결사로 22살에 5급까지 가고 자영업으로 성공했으며 유사 카카시 그 자체인 유타...
잠만 설정상 둥지 내에도 햄팡있다하는데 너 혹시 도시에 가본적이라도 있냐?
.dice 0 100. = 17
거너가 기억이 불확실한건 사실 메타적인 이유인데... 본인은 로보토미를 한 적이 없어서 헤세드(를 포함한 원작 캐릭터)의 말투나 그런걸 잘 모르기때문
그래서 말투가 원작과 달라도 어물쩡 넘어가기 위해서 기억 관련 묘사를 넣었다
결론은 헤세드는 사교적이고 나긋나긋한 캐릭터인데 은근히 독설을 내뱉는 타입이야.
지정 사서들은 L사 시절이랑 도서관이후로는 성격이 변한 애들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비나라던가.
흠흠..
아 이 만홬ㅋㅋㅋㅋ
도끼 골통 파괴!
좋은 아침입니다(?)
막판에 좀 더 맵게 전개할 뻔 하긴 했었지만 잘 참았다(?)
자타공인 순한맛 pl은 두려워져요 응애
흑흣 외전으로 해명해야만(아무말)
흐흐흐
하로롱
오늘의 역극, 10시에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힘힘!
좋은 저녁...
호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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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하나로서
서로 섞이는 것이 없다.
둘로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세 번째의
눈동자를 갖지 않기에
네 번째의 방향에 희망이 없다.
다섯 번째는
심장이 있는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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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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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우리들은 모두
눈을 뜬 채로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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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참피 -
호에엥
Rp는 피폐지만
이제
외전 시간대 반영된다(?)
다들 엄청난 rp였슴다아아
구경만해서 미안하다아아아아ㅏㅏㅏㅏ
뭐했더라
이게 끝
진짜 별 거 안함(진실)
흐무무무
>>914 렌ㅇㄴ 진짜 엄청났습니다.
오늘은 여러모로 렌의 rp가 돋보였네요~
<축 아무것도 안 함 하>
유타는 들러리 5호였고
>>927 호메로스는 제법 이야기로 쓸만한게 보이면 유도하려 드는 타입이네염
오노레 롤토체스
ㅎㄱ흑흑
오늘은 피곤해서 반쯤 놀았다(진실)
단편 구상이 덜되어서 확언을 못함
없었어서 그냥 대충 넘겼다(아무말)
역극할 의욕도 사라질 정도면 스고이한데(떨림)
문제는 일레이나는 PC적으로 렌을 이해못해서 불을 끄는게 아니라 더 키웠을 가능성이(아무말)
일리니아 상과도 외전을 하고 말겠어
모은다 외전 콜렉션!(?)
분홍이라- 분홍이라함은 내 기억상으로는 유유코인데
전작 정주행마렵네
흐흐흐흐 분혼분홍
듀얼 15년차인 렌이 보증하는 진리야
아아니 어째서
"악인이란 게 뭘까. 상대를 해치면 악인인가? 어쩔 수 없이 해쳤어도 악인인가? 아니면 상대에게 악의가 있지만 해치지는 못한 자를 악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것도 아니면 악의가 있어서 상대를 해친 자만을 악인으로 분류해야 할까? 그런데 그걸 뉘우치면 더 이상 악인이 아닌 걸까? 그 손의 피를 닦아내고 자신의 과거를 잊어버린다고 이제 악인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느냔 말이야."
"자신의 신념까지 상관이 대신해 주는 거냐. 편리하구나."
"먹는 것 하나까지 명령을 받아야 한다면…… 명령을 내리는 주인이 사라져 버린다면 금방 죽습니다. 그런 건 사는 게 아니지요. 이제부터 전 혼자 느끼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부터 가르쳐 줄 생각입니다."
"적어도…… 자격도 없는 남자가 누굴 좋아한다는 건 마음만으로도 사치겠지. 자기 마음도 보호하지 못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좋아하고 지켜주겠다는 거야."
어디선가 긁어온 대사들(?)
몇몇은 누군가를 생각하며 긁어온 것들입니다(?)
인간이란 애당초 잔인하고 이기적인 동물이야. 용서니 자비니 하는 말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고. 서로를 잡아먹는 이유를 필요악이라고 둘러대면서도 남이 자신에게 칼을 들이대면 태도가 바꿔 더러운 놈이라고 욕하지. 세상에서 가장 잘났다고 설치고 다니면서 실은 자기 자신에도 솔직하지 못한 만용의 동물이 바로 인간이야.
이거 두개는 소녀와 소녀와 외전한 스이세이에게 각각 어울린다고 뽑아둔 것들
특히 위에거는 균형을 완벽으로 바꾸면...(?)
가끔은 이렇게 대사치는게 맞나싶은 거시다.
아마 가장 성격이 올곧은 이치죠라서 다른 분들에게 민폐를 끼칠까봐 자제할려고 절충안을 찾다보니!
처음엔 본편 내 설정을 잘 몰랐던 것도 있고ㅡ아마 원래 상상했던 이치죠랑은 달라진 면이 있는거시다
호에에에엑
불합리함을 극도로 혐오하는건 마찬가지지만!
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 같은 건 몰라. 상대를 죽이는 재능밖엔 없어서…… 즐겁게 사는 게 어떤 건지도 찾지 못했어. 내가 이 세상의 뒤틀린 존재들을 부숴버릴 테니…… 넌 그 빈 공간에 뭔가 지금보다는 좋은 걸 채워 넣으면 되는 거야. 나만 쉬운 역할을 맡아서 미안하군.
이치죠 상 보고 생각난 대사 2개정도 더 긁어옴
출처는 대충 드래곤레이디라고
재밌는 소설 이씀(?)
초광역딜링기 대사 하나 있는데
보실?
사실 본인도 피폭 범위긴 한데(?)
이거 역시 김철곤 작가의 드래곤레이디 라는 소설에서 나오는 대사.
원본에서 약간 표현 수정해서 범용성을 늘이긴 했는데
무튼 참 광역딜 쌔다 싶은 대사에요(?)
그리고 대사는 진짜 복붙으로 들고온 거니까요? 좋다 싶으면 김철곤 작가의 드래곤 레이디 한 번 읽어보시는 게(?)
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