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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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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50편(다시)
영세어장주 랜딩
오케이. 이거면 되겠군요.
(메모메모)
콩을 왜 뺌
둥베이 사람들이 얼마나 두부먹는 규ㅣ신인데
맞아쥭으려고(.....)
전쟁하느라 장정들이 툭하면 끌려가는데 딴농사가 잘도 지어지겠다.
아 그런 이유면 어쩔수 없고
근데 그런 이유면 삼베도 당연한거잖아(깡)
어케 쌀 키우는거지 정말
그래서 심은거쟝
그거야 중국인들이 콩농사보다는 땅콩농사를
선호해서 그런거고
조선인들은 콩농사 오지게 이었어 콘
부여때도 콩농사는 기록에 나온다고
웃긴건 순무빵보다 맛이 없는 게 육종전 감자입니다.
광어냥이에게 콩 모독죄로
콩과 두부를 먹지 못하게하는 벌을 내린다 .dice 1 100. = 92
알-두려워라
이 새끼 간첩이네
잡아서 쳐넣어!!!!!
그럼 고양이 뇌를 파먹어야지 .dice 1 100. = 80
고양이 뇌의 효능 .dice 1 100. = 63
.dice 1 100. = 37
호에에에에엥
부여인: 엥????
고구려인: 그려????
백제인: 왐마 그거시 참말이여????
고려인: 에잌ㅋㅋㅋㅋ 뻥을쳐돜ㅋㅋㅋㅋㅋㅋ
조선인:????????
한국인:(뭐라는 거야)
감자가 빨리 들어온다 치면 여기서 메밀을 대체/보완할 수 있는 거져. 호밀이라면 메밀과 보리&좁쌀 등등 사이 어딘가일거구여.
그럼 그전에는 사료를 뭘로 먹였어요?? 넹. 밀과 옥수수와 귀리입니다.
이래서 신대륙산 작물 중에서도 한반도 등 동아시아에선 옥수수는 포텐이 꽤 낮고, 논농사랑 경쟁하는게 아니라 논농사 안되는 땅에서도 경작 가능한 감자 고구마는 옥수수보다 우위(그 중에서도 단 맛을 싸게 공급 가능한 고구마가 훨 빠름), 밥 먹을때 반찬용으로 경쟁력 높은 고추가 압도적으로 빨랐던 거죠.
그리고 대마초를 한참 능가하는 마약인 담배만은 그런 수준을 한참 넘어선 최정점에서 군림한 것이고-
중국: 나는 왜 빼!!!!!(당나라 때부터 콩이 보급됨)
징징거리셨다라고 하셔야(아무말)
향신료에 향신료를 앉어 향신료로 싸서 고기랑 먹는 사람들
대마, 모시 등하고 큰 차이는 없나요?
절대 생산량과 활용도를 생각하면 대두 대신 쓸만한 작물이라기엔 ??? 인 것
근데 박하는 뭐에 쓰는거지?
식물 -> 동물 -> 사람하고
식물 -> 사람은 에너지 효율 자체가 다릅니다.
농사 소출 면에서 콩이 차라리 낫습니다.
그거 키울 이유가 뭔지 궁금
콩 - 주식에 준하게 활용 가능, 지력회복, 추가적 소출 존재
클로버 - 사료로만 활용 가능, 지력회복 효율 좋음
그게 아니면 콩이 나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량의 축산업 소요가 함께 존재한다면 클로버 소요가 높고
주곡이 지력을 크게 소모하지 않는 편이고
구조적으로 대량의 축산업 소요가 없다면 콩의 소요가 높습니다.
그리고 콩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는 쌀과 무명 다음으로 가치가 좋은 준화폐중 하나입니다.
일단 대두콩이 유럽에 들어와야?(근세까지 유럽에서 먹던콩은 강낭콩과 완두콩이었음)
PS. 강낭콩도 르네상스후에나 왔고(맥시코 출신) 진짜 중세면 완두콩과 렌틸콩,병아리콩이나 먹어야하던...
정력이 넘쳐흐른다!!!
찾아보면 있지않을까요(...)
36살이니까 아직 으르신까지는 아님
오늘.....저녁은 애매하네요
오늘은 기숙사에서 할일이 있대서
고민중
트레센으로 보내자
.dice 0 100. = 51
.dice 0 50. = 44
0. 교직원(?)
1. 트레이너
2. 말딸
1. 행정계
2. 상담사
3. 수학
4. 과학
5. 사회지리
6. 영어
7. 국어
8. 영양사
9. 학년주임(?)
0. ???
국어.......? 내가....?(동공지진)
.dice 0 9. = 7
1-3. 아니요 순식간에 직장생활 ㅈ박아버리기~
4-6. 군머특) 행정업무가 가장 빡셈
7-9. +그래서 겸직을 박아드렸습니다(?)
0. ?????
0. S
1. F
2. E
3. D
4. C
5. B
6. 7
.dice 0 7. = 5 .dice 0 7. = 5 .dice 0 7. = 7
.dice 0 6. = 0 .dice 0 6. = 6 .dice 0 6. = 4
나머진 뭐여 .dice 0 9. = 3
1-3. 거 시설 뺑뺑이 하시져?(갸아아악)
4-6. +거 과학 땜빵 하시져?(구아아악)
7-9. 아니 여기서 제대로 된 관리교사라고?
0. ?????
레드셔츠를 문다.
레드셔츠를 무는 동물의 악력은 .dice 100 8000. = 6162 lbs/cm2
티라노사우르스가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78
(레드셔츠를 강려크한 티라노가 물어간다)
교직원평가 S
근무평정 A
이거면 대체 얼마나 갈리는 거지
그런데 성과급 C라니 이런 짠돌이 쉑들(?)
레드셔츠를 물어왔다.
무엇을 할까
1-3, 스타트렉(레너드 니모이 나오는 거)를 보여준다.
4-6, 스타트렉(재커리 퀸토 나오는 거)를 보여준다.
7-9, 스타워즈 1~6편 정주행후 5700자 감상문을 받는다.
0, 워해머를 파게 한다
직하.
평범하게 레너드 니모이와 조지 타케이 나오는 예에에에에에에에엣날 스타트렉을 보게 했다.
그리고 가둔다 .dice 1 100. = 3
.dice 1 100. = 70
아 레드셔츠 궁금한 게 있음.
보닌이 좋아하는 미드 시리즈인 빅뱅이론의 주요 출연진들은
포스유저와 트레키를 모두 통달한 개씹너드 새끼들인데.
거기 나오는 트레키들은 단체로 재커리 퀸토를 개 극혐하는 데
"그냥 드라마 설정임."
아니면
"재커리퀸토 버젼 스팍이 트레키들에게 반응이 매우 안좋았음?"
.dice 19 100. = 81
트레키들이 통일되지 않고 분열된 것 탓도 좀 있고
그 재커리 퀸토 자체가 극혐이라기보다는
재커리 퀸토가 나오는 시리즈 자체가 문제인 케이스라서
아 리부트 반응이 막장이었던 거군
이쪽에서 추구하는 바가
전통적인 스타트렉의 노선과 정면충돌하므로
구 TV 시리즈를 좋아하던 트레키들은
캘빈 타임라인을 그닥 좋게 안봅니다.
아예 스타트렉으로 인정 안하는 케이스도 있고 그럼
(그리고 TV 시리즈는 더 심하게 좆망했다)
그리고 국어셔츠를 빨갛게 칠해서(?)
문화어셔츠로 만든다 .dice 1 100. = 52
사실 스타트렉이고 스타워즈고
닥터후고 뭐고
영미권 스페이스오페라 빅쓰리들이 개같이 멸망하는 주요 케이스가.
"무관심"이라고 보는 중.
주로 실력없는 각본가들의 특징이 자꾸 "의도"에 집착한다는 것인데.
"스타워즈나 스타트렉, 닥터후 같은 방대한 설정과 세계관을 만드는 능력도 없고 끈기 없는 이들이."
얄팍한 의도로 자신의 플룻을 메우려 하다보니
세 시리즈가 모두 수직낙하해버린 게 아닌가 싶은 것
아무리 봐도 곱게죽기는 힘들겠죠?
사아시일 그냥 적어도 켈빈 타임라인 작품은
"스타트렉이 아니라 거 뭣이냐 테란제국 배경의 스핀오프 정도면 적당하지 않았을까 싶음."
>>158 드레퓌스 시즌 2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킹치만 선량한 조선인은 개↗같은 일본인에 의해서 국권이 침탈된 것이지
세레브한 조선쟝은 내재적 한계외에 잘못한 게 없는 데스웅.
정도가 교과서에서 원하는 텍스트라서 그렇습니다.
A 신약성경에서 예수랑 야훼가 빠진만큼?
사실 JJ취향이 아무리 봐도 스타워즈 쪽이라서.
앗싸리 "이 작품은 테란 제국 소속의 제임스 커크를 상상한 스핀오프 작입니다."(땅땅땅)
으로 갔으면 나았을 거라는 게 개인적인 중론.
Q, 왜 이런 미친 생각을 하셨어요.
A, 아무리 봐도 JJ가 한솔로랑 제임슨 커크를 구분 못하더군요.
적당히 평행세계에요~ 하고 땅땅땅 하고 막나갈 요량이었던 것 같은데
아예 대놓고 드레드노트 전함(....) 같은 걸 등장시키는 꼬락서니를 보면
그냥 앗싸리 인류 제국 이야기로 갔으면 나았을 것.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는 "국가검정"인 현재에도
교육부는 물론 VIP까지 칼질하는 초 중요 사업 취급 받습니다
들어가야하는 사진, 글자 수, 문단수, 페이지 수까지
전부 다 규정되어 있습니다.
국정교과서 사태 당시 쿼터갓 께서는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조막만한 교과서에서 무려 20페이지 가까이 쑤셔넣으려고
직접 교수를 갈군 전례가 있.........(읍읍읍)
나쁜 고양이다
고양이 뇌를 파머글 거시다 .dice 1 100. = 63
그리고 왜 협상이나 이유조사보다 외세 부르기를 했을까요
허허,,,
단순 역성혁명이 아니라
자기들 논리에 기반한 친위봉기에 가까웠으니까요
"국왕의 눈을 가리는 간신들과 열강들을
조선에서 몰아내고 나라의 기틀을 다지자"인데
이걸 들고 무력봉기를 한 상황에서
제대로 된 협상의 여지가 있었을 것 같나요?
그 반란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었다는 건
제반사항을 다 검토할 수 있는 21세기의 시선입니다.
행정과 지휘에는 언제나 적체와 불협화음이 발생합니다.
2. 청이 정보 탐지하고 동의 없이 들어옴
등의 가설이 있긴 한데...
정리하면
"가볍게 제압할려다 실패하고 어퍼컷 씨게 맞으니까 청 소환"
인가요
지금 우리가 보는 것처럼 각 지역별 현황을
맵핵 키고 내려다보진 못해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당시 한양의 높으신 분들이
충청도 어디어디에서 양반 민병이 동학군을 이겼는지
어쨌는지 여부를 우리처럼 알 수 있었겠습니까?
동학군의 세부적인 규모와 치중과 사기를 알 수 있었겠습니까?
전장의 안개가 잔뜩 껴있고
아무튼 삼남이 반란에 휘말려있고
진압은 빠르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인 겁니다.
뭐 실무관료 이야기가 머릿속에 들어오겠습니까?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생물입니다.
....최악의 시너지...?
사실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가장 큰건 고종 자체가
"극도로 불안정한 최악의 조건에서 국왕이 되었다."
는 게 큽니다.
"고종은 어쩔 수 없이 보위에 오른 인물이었고."
우리 대원위 대감은 이를 악용해서 자신이 국정을 전횡하는데 써먹었읍니다.
"일개 국왕의 생부따위가 정치를 할 수 있을 만큼."
고종의 초기 재위는 심각한 트라우마 덩어리였고.
반란은 거기에 불을 당겼지요.
세부적인 진행상황은 다르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랜 기간
수도 없이 많은 장군들이
왜 그렇게 정치적 주체의 불신임을 이유로
다 이기던 판에서 불합리하게 끌려내려오고
그 결과로 전쟁을 말아먹었는지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하응 이 양반이 한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고좆도 불쌍한 휴먼임을 알.................
기는 개뿔 그 새X는 죽는 게 맞습니다(어이)
(한신을 본다)
납득
사실 이하응이 왕의 생부로서 국정을 전횡하고 그 과정에서 실행된 정책을 생각하면
조선의 재정과 행정능력자체는 생각보다 멀쩡히 살아있었습니다.
문제는 이하응이 섭정의 권한을 날강도질 해서 오랜기간 전횡하면서
"아들인 고종에게 제대로된 교육을 할 시간까지 조졌다는 것이지요."
과정도 ㅈ같고 결과는 ㅈ망했으면 원인이 어때했던 죽일놈이죠
철종의 강화도령은 "설화"일 뿐이지
의외로 철종은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았슈(.....)
.....
야이 이 콩가루 집안들이!(와장창)
개똥이와 그 아들램을 빼고
조선국왕 중에 자신의
왕권을 손에서 놓친 국왕은 없습니다
순조나 헌종도 마찬가지여
근데 개똥이는 왕권 자체를 놓칩니다.
(흐헣헣헣헣)
길게 보면 계유정난인가
사실 철종이 아들만 낳았어도.......
철종이 아들만 낳았어도
거기서 왕계가 다시 정리되기 때문에.
그 시점이면 경술국치는 면했을지라도 열강 어딘가가 어부지리 먹는 루트 가능성도 있을것 같았는데
경술국치를 피할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1, 왕이 있다.
2, 왕이 왕이다.
3, 왕이 숨을 쉰다.
조선은 생각보다 "덩치가 컸고"
서양열강들은 중국 벗겨먹느라 정신이 없고
일본 산업화는 뺀치하나 틀어지면 줄줄이 나락가기 때문에.
그냥 왕이 앉아서 용상만 데울줄 알면
경술국치는 피해집니다.
미국이 일본 나가리나면서 조선에 뇌절을 하거나 현실에서도 조선을 많이 건드린 러시아가 더 건드린다거나 같은
영국 본토보다 약간 더 큰 크기에
2000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었던 게 구한말 조선입니다.
"당시 유럽으로 봐도 2000만짜리 인구는 어디서 나오지 않습니다."
막말로 이때 2000만이면 오-헝 제국의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어느 한쪽만 따졌을때는 조선이 인구가 더 많습니다.
"일본의 경우 조선산 쌀을 확보 못하면 농노 자이바츠라는 희대의 빡대가리 짓 때문에 굶어죽을 판이었으므로."
사실 현실 조선이 대략 50연 펌블 정도 터진 것이고.
이 중에 하나만 펌블이 아니어도
경술국치는 없었을 겁니다.
미국은 일본 나가리나면 당시 미국은 그냥 호머 심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므로(.....)
태평양 정책 자체를 재고해야합니다.
조선을 기어오고 나발이고 여러모로 망각 터지는 레후
일본 식민지화가 안되는 방법은.............
내탕금 털어서 사단 하나만 꾸려도 될 것 같은데.
조선 내탕금이면 육군 사단이 한 열개쯤 튀어나올겁니다.
수육을 해먹자
.dice 1 100. = 94
도야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읶!!!!!! .dice 1 100. = 35
.dice 1 100. = 12
샤를로트라던가 앵커도 몇 먹혔고(샤를로트 최애)
아니오 제대로도 필요없고
육군 사단 한 두개만 꾸려도 됩니다.(농담 아님)
정작 읽을 시간이 없다!
대애애애애애충
독일제 소총
프렌치 75
기관총 몇정 정도 갖춘 사단
하나나 두개 정도만 내탕금 털어서 만들어두면
일본군이 뭔 짓을 해도 한양 점령 못한다에
무려 천원을 걸 수 있습니다.
국어셔츠다.
빨갛게 칠해서
문화어셔츠로 만들어주자 .dice 1 100. = 19
정화의 원정처럼 대규모는 아니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나라를 보고 오라" 라는 일환으로 실크로드를 통해 (최소)콘스탄티노플까지 사신단을 보내는 걸 생각했다.
가능한 일인가?
사실 러일 전쟁 당시 기준으로도 사단 두개만 있어도 일본군은 죽어야하는 데스.
>>261 그냥 고려도 대불림국 정도는 아니까
갖다오라고 하면 됩니다.
바로 전근대 해군만 있는 국가 사람들을 전함으로 일방적으로 때린다는 편견
해안포대고 뭐고
어차피 가서 깃발 꼽는 건 보병이고
조선이 사단 두개만 가지고 있어도 일본 보병은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이러한 현실속에서
죽습니다.
사실 본인이 어장 파겠다고 찾아놓은 자료는 인쇄도 안되어 있다.
단 기습적으로 들이쳤다는 전제 하에
그렇게 편집증적으로 방어에 열을 올린 이유가 있습니다.
강화도가 유사시 보장처였던 탓도 있지만
강화도가 피탈당하면 안되는 요충지였기 때문인 것도 있으요
이전에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보장처 개념이 퇴화됩니다.
유사시에 국왕이 한양을 버리고 남한산성이건 강화도건
들어가야 한다는 관방개념 자체가 폐기됐어요.
대신 한양 디펜스가 최우선적인 목표가 되었고
그래서 남한산성이 삼남지역 동원력 집결지가 되고
강화도는 해로방어 최전선이 된 겁니다.
이 상황에서 강화도가 터지면
조선을 지탱하던 수운이 타노스당합니다.
한강 내륙 수운이야 계속 기능하겠지만
삼남 상당부분하고 관서/해서랑
이어줄 방도가 사라지는 관계로
매우 주옥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조선후기 한양은 인구 수십만의 거대 소비시장이었고
초중기 대비 도시 성격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걸 완전히 수습 불가능하냐?
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비웃으면서 튕겨냈다고 할 수준도 전혀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거 공백 커버하면서
병력 동원해서 전쟁까지 치뤄야 한다는 건데
상상 이상으로 ㅈ같은 상황인 거고
까놓고 이 상황을 넘길 수 있는지의 여부는
오직 관료조직의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창고에 저장되거나 육로로 유통되는 물량
내륙수운으로 돌아가는 물량들도 있으므로
침공하는 쪽에서도 어느정도 장기전을 각오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고급 정보들을
사전에 전부 다 알고 전쟁계획을 세울 수가 있냐지만-
아무튼 만약 이걸 한다면 봉쇄 원툴은 아닙니다.
전쟁부하를 매우 강하게 늘리는 용도지
오직 봉쇄만으로 전쟁을 이기겠다는 건
몹시 나이브한 생각이에요.
그놈은 절대로 정책결정자로 보내면 안됨(폭언)
특히 근대전이라면 육상전에서의 승리는
뭘 원하든 간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바다는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육지와의 관계성 때문에 가치가 생기는 거에요.
청나라도 "난징이 함락되었기 때문에"
"무슨 소란이냐."
하고 협상한거지(도광제의 병크)
해상봉쇄로는 못 이겨유.
일본은..............그냥 웅번 찐따들과 청나라가 취어터졌다는 대외 상황의 결합이었고,
일본이 강화도 봉쇄하는 건
그런 이유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러일전쟁기 일본은 모든 해군 전함들에 석탄 보급함을 두지 않고(.....)
주력함만 돼지새끼마냥 퍼질러 늘려놓은 관계로(....)
오랜기간 해상봉쇄를 할 여력이 없읍니다.
>>288 그건 개항이고
일본이 강화도를 봉쇄하는 건 전면전쟁이잖아유
좀 더 짜내서 셔츠뮴을... 꿀잼 썰을...!
솔까 레드셔츠가 보닌은 이과대가리에 탄창머가리라고 자학하는데
그럼 저같은 쪼랩 머학원생 쪼꼬미는 금강에 몸을 던져 이 생을 마감해야합니다.
(농담아님)
레드셔츠뮴이 이래서 좋은 거죠(미침)
대한해협 해전 당시에 보급함은 커녕 제대로된 급양함도 없이 연합함대 꾸려서 싸웠더니
이겼거든양!!!!!
그래서 전력 온존 및 강화가 중심이 됐시양
레드셔츠뮴 사체쟝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
그것도 원래는 여섯척이나 만들 예정이었던가 그랬는 데
우리 일붕이가 전함인가 순양함인가 건조 예산 후달린다고 뜯어가서
한척만 만들어졌고
전쟁 이후에는 해로가 끊겨서
적군 현지주력 뽀개놓는 독트린이 메인이라서
장기 지속전이 아닌 단기전을 장기로 삼았고
그나마 있는 성공경험이 죄다 함대결전이라서 그렇습니다.
전쟁 해봤는데 길게 안가더라! -> 전시보급소요를 무시할 수 있다(어이)
그리고 한타 이기니까 이기더라! -> 주력함 뽑아! 주력함 뽑으라고!
딴에는 영혼의 한타를 갈겼는데....
미국: 이런 잽스 시발롬들이 뒤질래?
한타 이기는 걸로는 이길 수 없는 적이 나타났을 뿐입니다.
.dice 1 100. = 19
"심통난 교수는 어지간한 악마보다 사악하고 무섭다"
.dice 1 100. = 63
군령부 총장이 싫다면
총참모장으로!!!! .dice 1 100. = 63
(스미다 강 다이빙)
.dice 1 100. = 81
오늘도 천방지축 빙글빙글 돌아가는
혐성들의 대환장파티를 컨셉으로
머역을 써볼까 했는데 도저히 각이 안 나오는 것
시간이 안 나서 첫삽도 못 뜨고 있고
고려시대 배경 머역은 뼈대는 다 잡았는데
정작 자료가 없어서 인테리어 마감이 안되는 중
으헣허허허허헣(폭☆8)
0.히로야스 친왕
1.나가노 오사미
2.우가키 마토메
3.야마모토 이소로쿠
4.나구모 쥬이치
5.오자와 자사부로
6.야마구치 다몬
7.구리다 타케오
대체 누가 저런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쌍열포라니!
쌍열포라니!!!
고려시대 머역을 시도하다니!!!!!
당신은 아웃사이더
은하를 지배한다면 성계 하나당 평균인구가 1만이라 해도 수백억~수천조까지ㅜ나오는데
쌍열 155mm 주포
전투중량 약 150톤에 달하는
지구련방군의 주력전차이십니다
매머드 탱크(끄덕)
레드셔츠를 길게 늘인다(?) .dice 1 100. = 98
>>327 그야 내가 숫자 굴렸더니 참치들이 죄다
?????
만 띄운 것을 생각해봅시다
수십경 단위까지는 상상했지만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17071901&memberNo=42118422
아니 미친
역시 머전기는 광기의 시대였던가
은하에 행성이 몇갠데 경단위에여
은하 클래스면 간이나 자 정도는 나와줘야지.
아니면 그 이상
그냥 존나짱센 영웅이라서 이런 열세도 뒤집는다 정도 같아서
어쩌고저쩌고한 세계적 경제 위기로 인해 롱캣셔츠의 참치캔 배급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법안 발의 .dice 1 100. = 54
혐간쉑들 광기가 머전으로 표출된 거고
저거 말고도 개 등에 폭탄을 매단 자폭군견이라던가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자폭군견은 괜찮을것 같네
조진 걸로 알고 있지만
초창기 공대공미사일 유도시스템 원형이
링크에 나오는 비둘기 탑재 유도폭탄에서 나왔습니다.
레드셔츠 레드셔츠
고장공 VS 고계국 어떰????
다른 나라들은 제대로 개발하지도 못하는데
오직 미군만 가지고 있던 겁니다.
왜냐면 저 짓거리는 미국만 했거든요.
유찌찌 팔름그렌, 소하 타운젠트, 한신 프랑쿠르, 장량 유이룽 이렇게? 즉 은영전은 삼국지니 과거 영걸인 라그랑은 초한지일지도
0. 항모 2척 격침(?)
1~3. 항모 2척 대파
4~6. 항모 1척 격침 1척 대파
7~9. + 1척 (0.대파 1.중파 2.소파) .dice 0 2. = 0
1.호넷
2.사라토가
3.렉싱턴
4. 빅E
1 10 다이스
그런데 우주공간에서 레이저도 분산되는거였죠?
빛이 파장이니 그런건가
저 당시에 정편 사단 6개면 찐 열강도 개입못합니다.
적게 잡아도 10만 병력인데
이러면 걍 킹메이커입니다.
러일전쟁이 문제가 아니라
동아시아 판도 자체가 흐트러짐
사단 6개면 2개 군단이고
2개 군단이면
어.......음(먼산)
정치적으로도 안정된 한반도 정권이면
까놓고 영국이 영일동맹 ㅈ까고
영한동맹 맺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해볼 사안입니다 그거
사단 숫자 백날 많아봐야
교두보가 없으면 러시아랑 무슨 수로 싸우겠습니까
여순에다가 -갈리폴리- 하지 않는 이상에야 방법이 없음
경복궁 점령 터트리면서 대한제국을 반신불수로 만들고
병참/전진기지화를 어느정도 수행한 시점에서
한반도내 러시아군 세력을 기습으로 격파하고
한성의 정권을 무력으로 장악해 지원을 얻어서
바로 만주로 밀고올라간 건데
여기서 한반도에 상비사단 6개가 떨어지면
이 과정 중에 아무것도 성립되는 게 없습니다.
난 아직도 그 부분을 잘 모르겠어...
남로북왜 컴플렉스 풀파워로 장전된 한국 특성상
일본군이 밀고들어오는 즉시
동원전력까지 박박 긁어모아서 반격이고
그렇게 한반도 영내에서 고착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한국의 동맹국 포지션이 된
수십만 러시아군이 밀고내려올 겁니다.
그러면 이 상황 일본군은 절대 감당 못해요.
러시아 제2태평양함대도
무리하게 대한해협 통과할 필요없고
사실 러시아 태평양함대도 여순에서
전력 온존 매우 가능한 상황이라
그냥 명나라가 러시아로 바뀐 임진왜란 마크2입니다.
>>396 안이오
애초에 일본이 해군을 키우도록 영미가 허용해준 이유가
대륙교두보에 대한 유지여부 + 러시아 함대 견제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육로로 해삼위로 진격해도 되고
굳이 필요이상의 해군전력 없이
단독으로 러시아 견제가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수백년간 지켜오던 명예로운 고립을 폐기하고
처음으로 러시아 견제를 위해 동맹을 맺는 사안에서
동맹국 숫자를 두개씩으로 늘리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청룡연합이 왜 필요없냐는 측면에서는
반대로 생각하면 더 쉬운데
"육군밖에 없는 동맹국이면 영국이 제어하기 더 쉽습니다."
이론상 사기픽 소리 듣는 이유 중에 하나가
조합이 제대로 돌아가기만 하면
육상-해상 밸런스가 완벽하다는 건데
이 완벽한 합체로봇이 영국과 다른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그땐 대체 무슨 수로 로봇을 제어하죠?
+ 조선의 협력을 얻음으로서
영국은 홍콩과 평양을 좌우에 두고
대중국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일대일 외교가 가능한 나라잖아요????"
최혜국 대우나 그런 것 없이 말이죠
부족한 지점을 메우기 위해 맺는 조약입니다.
모든 게 완벽한 동맹국이란 건 모순입니다.
반대로
조선이 일정이상의 군병력을 갖춘 상황에서
조선이 러시아에 협력한다면
그레이트 게임은 강제로 끝납니다
러시아의 종합적인 승리와
팍스 브리타니카의 붕괴로 말이죠.
현대 일본은 미국의 완벽한 딸랑이라서
지들 딴에는 합체로봇으로 만들어도
제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거고
이때의 일본은 영국의 완벽한 딸랑이가 아닙니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하지만 우리 김치맨은 미국의 통제에 따를 생각이 없어보........(읍읍읍)
래드셔츠를 얇게 저며 먹는다 .dice 1 100. = 37
한영 동맹이 체결된다고 했을때
한국이라는 든든한 교두보를 바탕으로
중국시장에 대한 공세를 가속화할 것이고
일본은 높은 확률로 동아시아의 외장배터리가 되어
미국과 영국 프랑스 혐성이 손잡고 뛰노는
사교의 장이 될 겁니다(....)
그리고 한국은
한간이 되지 말고
전통적인 외교관계로
뽕을 뽑아야합니다(?)
고려 머역 너무 쓰기 ㅈ같아요
왜 기록이 없는 거시야? 왜???(파닥파닥)
고려 기록이 없는 이유는 몽골형이랑 성계형이랑
도요토미쟝에게 물으시길(......)
왜지
.dice 1 100. = 96
모닝
잘생각해보세요.... 그 군벌들 집단을 상대로 국가 총력전급의 전력을 들박하고도 전쟁에 못이김(....)
그야 러시아는 너무나 넓고 인구밀도가 낮아서 그렇지.
전근대식 농법만으로 인구가 1억 8천만에 달했으니까요
말이 1억 8천만이지 프랑스의 4.5배
독일의 3배
영국의 4.5배
이탈리아의 5배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4배였음.
조선하는 거 보면
근대행정(윳음) 하고 뭐 얼마나 다른가 싶긴 하지만
조선시대거라 사체랑 별 상관없겠지만.
그냥 왕족으로 잡고 왕의 .dice 0 9. = 7 + .dice 0 2. = 0(주인공보정)이고
1-3. 조카
4-6. 동생
7-9. 서자
0, 크리요!!!!
주로 .dice 0 9. = 3+ .dice 0 2. = 2(주인공보정)
1-3, 무관형
4-6, 문관형
7-9, 문무양도, 조건달형
0, 크리요!!!!
능력은 .dice 0 9. = 3 + .dice 0 2. = 0(주인공보정)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크리요!!!!
인 캐릭
단순히 그런 걸 넘어서서
조선 행정기구들은
생각보다 매우매우매우 세심하게
나뉘어져 있고
역할분담과 예산책정도 엄격했어요.
세금 덜거두는 거 치고는 용케도 여기까지
체제를 잡았다 싶을 정도로
...이거 사신단 대장하기엔 무리 아닌감?
(그 발상은 없었다)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크리요!!!!
한번만 더 굴려보자
원래 사신단 정사는 자리빨이고
실무는 부사와 그 밑에 떨거지들입니다.
왕 서자면 사신단 정사는 가능합니다.
이럴 경우 실제 업무는 딴사람이 갈려나가고
주인공은 혈통과 감투로
의전과 회담을 맡는다는 거지요
그리고
"저런 양반이라서 보내는 겁니다."
"유능한 왕의 서자는 적자가 있다면."
사약각이거든요
(이성계는 그렇게도 싫어하더니 방원이는 제법 융숭히 대접한 머머리 반란군)
무인정사:(빡친 형제 넷이 이복동생들을 죽였어요콘)
솔까 태조 이성계가 죽을때까지 왕위에 앉아있었어도
방석이는 아슬아슬하지.
형이 너무 많음(병력도 많음)
아니 같이 싸움터에 싸운 되련님들이나 정말 막내로 이뻐하고 똘똘한 되련님을 따르지 저어기 개경에서 부자집에서 태어난 막내 되련님을 따르나....
말이 똘똘이 도련님이지
실제 기록보면 가별치 행동대장이었던
방과가 대놓고 참가했........
기존 팬 반응 .dice 0 9. = 0
신규 유입 .dice 0 9. = 1
흥행 수익 .dice 0 9. = 4
레고 .dice 0 9. = 4
사실 마이클베이는 외부부착 회로만 있으면
거장이고
루카스는 그런 류의 프로듀싱은 통달한 양반임
아 그리스도면 부활은 기본이라고 ㄹㅇㅋㅋ
기존 팬들은 그냥 한 솔로랑 츄이가 3시간동안
맥주 까면서 꾸어어엉 대도 빨아줘요.
딱 구린내 안나는 깨포 정도 한것
수익은 30억달러쯤 벌었겠네
.dice 1 100. = 6
홀 다음편, 짝 잘림(?!)
Q, 구린내 안나는 깨포가 뭔가요
A, 같잖지도 않은 떡밥질 때려치우고 그냥 처음부터 레이가
루크 딸내미로 나오면 됩니다.
레드셔츠 감독(아무말)
기존 팬 반응은 생략
신규 유입 .dice 0 9. = 5
수익 .dice 0 9. = 3
비용 .dice 0 9. = 1
관객 수 .dice 0 9. = 5
외부효과 .dice 0 9. = 1
0. 9편
1. 게임
2. 드라마
3. 중간 채우기(로그원 비스무리)
1. 루카스 직접 잡다(...)
나머지: 누군가 정해서 이어굴리기
.dice 0 9. = 7
7편이 그저 그렇고
8편 조졌고
9편 바로면
루카스 조급증 터진건데
이러면 놀이동산 감독님 필요함
.dice 0 100. = 91
.dice 0 3. = 2(1 신예, 2 중견 3 거장, 0 형이 왜 여기서 나와)
기존 팬 반응 .dice 0 9. = 5
신규 유입 .dice 0 9. = 1
흥행 .dice 0 9. = 4
91급 중견이라.......
A+급 중견감독+루카스이면 조지진 않겠고
엔딩 .dice 0 9. = 3 + .dice 0 2. = 1
팬덤반응 .dice 0 9. = 3 + .dice 0 2. = 0
레고수익 .dice 0 9. = 2 + .dice 0 2. = 0
시퀄팬덤 형성 .dice 0 9. = 6
그저 그렇군
아무래도 8편에서의
플룻 결함을 해결하지 못한 모양
루까쓰 .dice 0 9. = 9
PC .dice 0 9. = 0
중견감독의 중2노트 .dice 0 9. = 7
루카스형이 최신유행에 편승했군.
이거면 그거네
뭔짓을 한거요 루카스형
1, 미라 제이드 스카이워커(적발 흑인이라니 도르셨습니까)
2, 랜도칼리시안 역을 대신할 백인녀성
3, 루크 딸램의 메리수 짓
4, 루카스 발대본
.dice 5 16. = 13
결론: 루카스가 루카스해서 기존 팬들은 ㅋㅋㅋㅋㅋ하고 보는데
신규팬덤은 ?......??........?????
하면서 터진 모양
하지만 누구보다 대본을 쓰고 싶어하고
실제로도 큰그림과 상황조성은 훌륭함
요즘 감독들이 큰 그림 조지는 거 보면
루카스처럼 큰크림 잘그리고 스케치 조지는 게 나은지
아니면 스케치 해놓고 큰그림 조질지 모르겠음.
10.dice 0 9. = 3
소설.dice 0 9. = 8
레고.dice 0 9. = 6
만화.dice 0 9. = 3
딱 프리퀄 전철 밟아가네
범재
정치 .dice 50 100. = 79
외교 .dice 50 100. = 58
화술 .dice 50 100. = 88
지력 .dice 50 100. = 72
매력 .dice 50 100. = 76
무력은
1-3. 딱 용족 평균
4-6. 왕족이라고 소부대 지휘관 정도는 가능
7-9. 문신(웃음)
0. 사체.
.dice 0 9. = 8
딱 좋지 뭘
매력이랑 화술 높으면 되써
오늘 연재는 어떻게 할까(고민)
점심메뉴 추천좀
근처에 만둣국 파는 데가 있나
담낭 혹이 1센치 그대로라서
수술의랑 면담하라는데
이거 떼야하나?????
오늘 연재는 평소와 비슷한 시각에
시작합니다
네이밍 보소(....)
이앙법 금지면 지역별로 달랐겠거니
아 나름의 일리는 있습니다.
지방관청의 창고를 제멋대로 털어먹고도
처벌받지 않을 권리가 있었거든요
조카 쫓아내고 왕 된 세조
일본은 조카 쫓아낸 사람이 한둘이 아닐거란 믿음
동북아 3인방이다!(아무말)
알-두려워라
고스펙에 범용성이 좋지만 비싸고 전기도 먹는 기갑들이니까.
대표적으로 사거리 9짜리 못피하는 유도미사일을 쏘는 헬파이어드넛, 킬라칸이라거나
2시 ㅊㅋ
당 모드에서 매머드류는 1500 전후 가격대고
그리고 노산군에서 단종으로 복권되기도 했죠
종법상 동생이 형을 잇는것은 비상조치로는 허용될 지언정
숙부가 조카를 이을수는 없기에 대군도 아닌 군으로 격하한것인데
이걸 복권시켰으니
수양의 후손이 수양은 죽여마땅한 역적이었다고 인정한거쟝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2
반사-
ㅋㄲㅈㅁ
대장군 야율오
느에엥
끼요오오오오옷(?)
레드셔츠다.
부쳐먹자 .dice 1 100. = 26
레드셔츠는 맛있다
그래서 갈아먹는다
이것은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맹자 : 천명이 백성에게 간거잖음?
너 에 게!
그어어어어(둥둥)
시간을 밀까 말까
.dice 1 100. = 88
호에에에에엥
머닝
(둥둥)
아침이 힘들다아아앆
.dice 1 100. = 69
후에에에에엥
사테쟝 쭈왑쭈왑 .dice 1 100. = 23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23
사체쟝 쓰담쓰담 .dice 1 100. = 15
야아마또오 타마시이가 있으면 그 정도는 기합으로 가능한 것이 일본이다!
55백톤짜리 6천억원짜리 호위함을 순수 개함방공 + 진짜 호위함으로 쓰겠다는 데
뭘 제정신일리가
오늘 오후는 몰?루
시간이 나면 따로 공지하겠읍니다
흙흙흙
인삼으로 슈퍼솔져라........
곰조선 같은 건가
왕실이 도핑 하고 홍삼으로 유지
스마급이면 곰 이상 아니던가.
........아닌가???
매너티다
매너티를 핥아주자 .dice 1 100. = 7
끼에에에에에액
.dice 1 100. = 61
느어어어어어어
너네 돈 없지 않냐?
국밥 땡기긴 하는데
현 위치에서 국밥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나무 멀다.
육개장이라니 좋지 않은가
생각보다 일이 길어지네요
따흐흙
138기는 너무 적소
200대쯤 합시다(????)
강사쟝이다
핥아줘여지 .dice 1 100. = 28
그런 거 상관없어
비둘기에 검은 칠을 해서
스텔스기를 만들어도 좋으니까
스텔스기를 더 내놔콘.
그럼 프삼오는 120대로 끊고 대신
보라매 500대 양산론을!!!!!
보라매 500대
게이나인 4천문
전차 3000대
프삼오 120대
이지스함 12척
항공모함 3척의 보유만이
자주국방의 미래를.......(폭주)
군국주의는 동네 기본이니까 당연한 게
아?닐까(미침)
문향쟝이다
환영의 prprprpr .dice 1 100. = 36
차세대 전차와 자주포 그리고 장갑차를 개발해야만(?)
에스라를 잡아먹자 .dice 1 100. = 99
그렇읍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가치인 거십니다
답은!!!!
북진이다아아아아아앆(어이)
흑룡강은 우리의 이익선! (어이×2)
오늘 저녁에는 연재할 수 있을지 각을 봐야겠군요
........정 안되면 오늘은 못하는 거지만
하루쯤 휴재한다고 뭐라 하지는 말아주시길.
점심은 평양랭면
저녁은 의주식 단고기탕인가(아무말)
.dice 0 100. = 72
레드셔츠를 빨래판에 빡빡 문대겠다 dice 1 100.
.dice 1 100. = 75
사악하고 겁악한 레드셔츠를 빡빡 문대어
구정물을 뺄 사람은 누구인가!!!!!!
이 빨래판과 몽둥이로 레드셔츠를 깨끗이 할 사람 누구인가!!!!
역시 강사형이야
5252 믿고 있었다고!!!!!!(기쁨)
(흐뭇)
혹시 저녁엔 연재할 수 있을지 상황을 보겠습니다.
어찌되려나.
>>672끼에에에에에에애액(사망)
제가 우리 애 보고 있다는
7시 반 ㅊㅋ를 해보겠습니다.
4번(이름없음)이랑 450(이름없음)이 폐기당했다
레드셔츠다(문다) .dice 1 100. = 30
사악한 레드셔츠.
롱캣셔츠의 참치캔 배급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 .dice 1 100. = 98
레드셔츠가 날 거부했으니
레드셔츠는 참치캔을 먹을 자격이 없다.
(아무말)
(그리고 법안은 무사히 통과되었다.)
이제 롱캣셔츠는 뚠뚠셔츠가 될수 없다.
에에이 레드셔츠는 어디로갔나(분노분노)
투쟁하라!
(통과되는 법안)
사악한 롱캣셔츠
규모 .dice 1 100. = 12
격렬함 .dice 1 100. = 100
영향력 .dice 1 100. = 87
쓰레기는 소각이다!!!!
(대충 ㅈ망하는 국내경제 짤)
.dice 1 100. = 27
아 알겠다 장검의 밤이구나!
.dice 1 100. = 77
이제 롱캣셔츠는 퍽퍽한 참치살만 먹게 된다! (어이)
사악한 광어냥이가 너타났다
캣타워를 파괴하라 .dice 1 100. = 8
광어냥이는 선량하고 착한 레드셔츠를 더렵혀
못된 셔츠로 만들었다
이는 천인공노할 대죄이며
벌로서 광어냥이는
뇌파먹형에 처하여
잡아먹을 것이다.
뭐 개인취향이 있는거시지여
소원권 1 해주셔서 감사하고
소원권 2는 다이스 값에 포함해주셔서 된거라고 보면 될까용
잘보고 갑니다.
내분비계 자극 .dice 1 100. = 55
인지능력 향상 .dice 1 100. = 49
각성효과 .dice 1 100. = 93
진통효과 .dice 1 100. = 14
사체가 죽은 것이면 역의 역이니 정이 되어
결국 살아있는 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거기다 대고 시샤소쎄를 사용한다면
이건 곧 즉사주문이 아닐까?(킹리적 갓심)
큰 소원은 부정하지는 않지만
다이스가 받쳐줘야합니다...
가급적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지향성을 주긴 합니다만
그러니까 레드셔츠도 빨리 소원권을 써라
(누른다) .dice 1 100. = 31
재단을 인수해야 하나요? (어이)
재단에 전화를 하고
목적을 이야기하면
됩니다(간단)
큰덩치! 큰이빨!
기사도 엄청 잘 찢겠지!
토끼탕도 있고
멍멍탕도 있으니까
고양이탕(?) 더 가능할까???
.dice 1 100. = 97
이 추세면 8월에는 3D인가(?)
끼에에에에엥(기상)
혹시 사체씨 지금 계시나요?
심볼리 루돌프는 강했다
(말딸 유일 아들 2명이 다 나옴)
와이
ㅇㅋㅇㅋ
잡담판에서 기다림
사악한 고양이가 레드셔츠를 납치하여
밤에는 내가 핥아지고 끝이었다.
핥아지는 것은 상관없고
애정은 기쁘지만 애석하구나(?)
사체쟝의 맛은 감칠맛
호에에에엥
오늘도
상황을 좀 더 봐야겠지만
우선 오후연재는 힘들지 모릅니다.
흙흙훍
나쁜 고양이다
썰 내나 .dice 1 100. = 50
썰을 내놓지 않는다
나쁜 고양이
캣타워를 파괴한다 .dice 1 100. = 27
아니야 그럴리 없어
광냥이!!!!
넌 할수 있다
광냥이이이이이!!!
쳇(쳇)
여기 평양성 둘레가
18.5킬로라고 했으니까
장안성과 궁의 스펙이라도 대강 굴려볼까.....
음........
장안성의 완공은
원역사보다는 빠를거고
전에도 말했지만 우리 하응씨가 미쳐서 자금성 내성보다
크게 만든게 증건 경복궁입니다
광어냥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어장 장안궁 규모는 얼마나 될지 두렵다
.dice 1 100. = 40
광어냥이 광어냥이
나쁜냥이.
자!!!! 이제 그럼 어장 장안궁 규모를 가져와라(?????)
종친등의 왕실 공간X(경복궁은 그걸 우측으로 뺐음)
장안성인대 성곽 길이가 2킬로미터 정도 뻠핑됨
저 사악한 고양이의 뇌 속에는 대관절 무엇이 들었을고(드릴을 꺼내든다)
장안성.........
장안성
장안성이라...............
(고민)
흙흙흙 나의 이 고민을 함께 해줄 참치는 없나.
.dice 1 100. = 37
로오오오오옹캣 셔츠가 아닌가
굶긴다 .dice 1 100. = 56
나와 놀아주지 않는 셔츠는 벌을 줄거야!!!!
벌!!!!!
버어어어어어어얼!!!!(빼애애애애애애액)
으음...................
원역사대로라면 평양성의 완공과 천도는 586년 경이지만.
여기서는 .
1-3, .dice 582 585. = 582 년
4-6, .dice 578 581. = 580 년
7-9, .dice 574 577. = 577 년
0, 크리요!!!!
.dice 0 9. = 3
천도는 582년.
현실과는 달리
완전한 천자국형 구조를 따른다고 했고.
외곽의 총 둘레는 약 18.5Km
궁성의 규모
1-3, .dice 620 650. = 641m 의 정방형
4-6, .dice 650 680. = 677m 의 정방형
7-9, .dice 680 710. = 686m의 정방형
0, 크리요!!!!!
.dice 0 9. = 5
막새의 크기 .dice 190 230. = 208cm
추정 수용 가능 인구
1-3, .dice 450 480. = 464 천명
4-6, .dice 490 520. = 512 천명
7-9, .dice 530 560. = 554 천명
0, 60만명 이상
.dice 0 9. = 5
주작대로의 넒이 .dice 150 180. = 176/10m
궁성의 크기는 677m의 정방형.
막새의 크기는 원역사와 비슷.
수용 가능한 추정 인구는 약 50만 이상.
주작대로의 넓이는 17.6m
..............어마어마하네.
대문은 5개 일 것이고.
그 외의 특징
1, 주변부에도 .dice 250 450. = 403 천여명의 인구가 살게 될 것이다.
2, 원구단과 천문대를 갖추었다.
3, 이에 맞춰 정릉사(평양의 사찰) 역시 확장 공사가 이루어졌다.
4, 주작대로에는 판석을 깔았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5
정릉사 추가 공사는 없음.
주변부 인구만도 40여만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내부에는 원구단과 천문대를 갖추었다.
주작대로에는
1-3, 자갈과 흙을 다져 다른 길과 구분하였다.
4-6, 색을 입힌 자갈과 흙을 다져 다른 길과 구분하였다.
7-9, 색을 입힌 자갈과 판석을 깔아 다른 길과 구분하였다.
0, 크리요!!!!
.dice 0 9. = 0
크리............????
그리고 주작대로 넒이는 수정하겠습니다.
평양성의 일반대로가 16미터였군요................
(미친)
평균적으로 주작대로는 일반 대로 넓이의 2~3배 정도로 잡히기 때문에.
주작대로 넓이는
17.6 X 2
에서
17.6 X 3
정도가 됩니다.
(도랐네)
모든 길의 중심이 되는
ㅇㅇ, 그러함.
평양성의 총 규모에서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40~50만명
주변부 인구 40여만명.
궁성은 680여미터의 정방형.
정전 막새 크기는 208cm
이건 원역사하고 거의 그대로고.
흐음.......................
평양성 주변에 부속 위성도시가 상당히 많겠군.
주작대로는 17.6 m의 두배 이상.
중로가 8.8m
소로가 4.4m가 되는건데.
균일하게 제작된 판석을 깔고 색을 입힌 자갈로 경계를 나눈 아름다운 도로에요.
잘 모르겠구나
16차선도로
정말 아름답겠구나
저 당시에 최소 너비 40미터 이상의 도로라면 그렇게 보아도 무리는 없지여.
일반 대로의 너비가 17.6미터라면
주작대로의 너비는 최대 그 네배까지 볼수 있거든.(도랏)
이 정도 규모의 도성을 짓는다고 하면..............
뭐....................(........)
제나라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보겠군요.
자신들의 수도에 버금갈 대도시니까요.
장안성 내 인구는 그보다 많은 건가요?
장안성내 수용 가능 인구는 총 52만 가량인데
주변 수도권 인구가 그에 버금가는 양이 존재한다는 거지요.
극동의 콘스탄티노풀 찍는 단 이야기임.
놀랍게도 다이스가 북한측 추정치 쪽으로 잡긴했군요
기반 다이스가 있어서 표를 그쪽으로 짠 거지만
기록상으로도 21만여호라는 기록이 있으니.
무리는 없나.
두 시쯤 연재각을 함 잡아보겠습니다.
2시 15분쯤 ㅊㅋ
애가 몇일까
10년뒤면
야율오 자식보다
야율주나와 야율도리의 자식들이 중요하겠지 JK
몰?루
천하는 통일 되었겠지만
나머지는 ㄹㅇ 1도 몰루(....)
이쯤에서 어둠의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다이스 .dice 1 100. = 30
그리고 실패했다(슬-픔)
.dice 1 100. = 84
.dice 1 100. = 11
호에에에엥
야율오 자체가 피의 숙청을 벌일 만한 인물은 아니죠
서양사 전공했다고 실드켜놓고 물어보는 거죠
꼴에 대놓고 전공했다는 놈 지식수준
수위측정하려는 븅신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헛소리 함유량 99%인 인터넷 마갤에 물어보느니 논문 찾는게 빠를듯
안한 놈이니까 디시에서 놀지
뭐 대역갤 뒷담 해봐야 나한테 얻어지는 게 읎으니 패스
그럴시간에 레드셔츠 소환이나 시도하겠다
당나라 생각하면 빠르죠.
당나라는 좀 많이 빡시겟죠?
빽신게 아니라 당나라가 수나라 시즌 2찍습니다
당나라도 고구려 팬답시고
철륵에 설연타까지 나오고
사천에선 반란이 일어날 정도로
나라꼴 개판이었슈
그시기에 석회를 활용할 줄 알면
확실히 고구려가 동시대 삼한계 국가에 비하면
테크트리가 압도적이긴 했네.
여기서 굴렸던 건데 현재 고구려의 호구수는
200만호가 훌쩍 넘고 고구려 단독으로 85만호가 넘음.
그리고 후방이 안정되었고
당나라를 기준으로 했을때
사실상 동원할 수 있는 전병력을 투입한 2차 고당전쟁
기준으로 잡아도
"답이 없음."
ㄲㄲㄲㄲㄲㄲ
사실 그 이 지경이 된 데에는
"너무 많은 국력을 유실시킨 양제탓도 큰데."
"당태종이 자기 친위병력 말아먹고 소모전하느라"
잃은 것도 큼
아마 어장고려가 668년으로 트립하면
668년 전쟁은 당나라의 충격적인 대패에 더불어
당 고종의 왕권이 박☆살나서
당나라도 단명왕조로 끝장날 수 있습니다.
당 고종이 고구려와의 전쟁에 목을 맨 이유가
"장성한 아들내미를 황제가 못믿어서."
"탁고대신들에게 전권을 맡겨버린 상황."
에서
한방에 모든 걸 뒤집을 도박수였기 때문이고
"실제로 662년 충격적인 패전으로 당나라는 반란도 터지고
당 고종의 발언력도 눈에 띄게 약해져 공식적으로 동방원정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668년 전쟁도 고구려에서 내전이 터지니까
남은 여력을 몽땅 꼴아박아서 성공시킨거고
이때 당나라가 입은 막대한 손실은
나당전쟁의 패전으로 이어지죠
남방병력도 동원한다는 전제하에선
고려 단독으로
40만 이상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난 죽음을 택하겠다!
그래서 후기에는 돌에다가 새기는 방식을 썼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갓놈이
고구려 인재풀을 촉밴져스급으로
만들어놔서(....)
인시가 많이 줄읐네
문헌학적-천문도의 피휘가 적용안되어있으니 고려때일것.
A. 일본,중국,고인돌에 이르는 천문 새겨놓은걸 분석해서 나온 결과가 이건 세차계산해면 7세기경 평양-평천쪽 별지도 맞음이라고 나와서리(...)
별지도는 중요하지
천조에게는
고구려의 경우 지속적으로 왕을 봉한 것이 발견되는 나라고
별자리 가지고 이것저것 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꺄르륵
실제로 중세 별자리 위치 직접 돌려보면서 계산했었는데
요상하게 설정해놓은 거랑 딱 떨어지는 위치에
바로 그 별자리가 나와서 식겁했던 기억이(?)
간만에 일찍 좀 잤더니 레드샤츠의 개꿀잼 썰을 놓쳤다
아 인생이여!!!!!!
콘-솔
실제적용사례를 자세히 찾지는 않아서 썰을 풀 정도는 아닌데.
나치당 내부에도 혈통상 유대인들이 득시글 거렸다는 걸
생각하면.
글쎄........(먼산)
쏘리.
(껄껄껄)
히틀러의 대답은 "너는 비 아리아인이니 독일 시민권을 줄 수는 없고 대신 신변을 보장할 특별 서류를 발급해 줄 수는 있다."
라인란트 진주때 동네에서 유일하게 독일 국기를 계양했다는 여자한테 보낸 대답, 결국 이렇다 할 해결책은 없었음.
일붕이 쪽도 이때문에 재독 일본인의 신변보장 건으로 독일측과 협상을 벌였고, 재독 일본인 50여명에게 명예 아리아인 칭호를 수여하는 안이 제시되기도 했는데
제국 보건성의 대답은 "니들을 아리아인으로 인정해 버리면 일본 열도까지 거쳐간 길에 있는 만주인, 중국인, 한국인까지 아리아 인으로 인정해야 한다."
한마디로 거부했고, 알다시피 반공동맹 때 가서야 일본인 전체가 명예 아리아인으로 인정됨
웃긴건 진주만 공습 이후로 일본의 이미지가 급격히 호전되기 시작하고 일종의 전사민족적인 이미지가 완성되었다는 것
물론 그꼴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던 낙지는 엘리트 독일군과 대비되는 잔인하고 야만적인 일본군 프로파간다를 질렀지만
그게 역효과로 작용해서(...) 일본의 비종교적 (개 헛소리지만)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생활양식이 전쟁, 전투에 적합한 형태를 만들었고 독일 전설속의 영웅들에게서나 보여지던 특징들(예를 들자면 자기희생정신으로 미화되는 것들)이 시민들로 하여금 비관주의와 열등감 콤플렉스를 불러일으킨다고 1942년경 게슈타포의 보고서가 서술하고 있음
썰 풀어달랬는데
내가 잘 몰라서 패스했으니
미안하단 것이지
>>887 역시 낙지다 하나하나 전부 븅신같아
모겐소......
모겐소가 필요하다.
사악한 지도닦이다
예니체리닦이로 만든다 .dice 1 100. = 30
대형어장을 운영하고 나보다 잡담판도 활발하면서
나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래놓고
조언은 써먹지도 않는 저 사악한 지도닦이를 매우 쳐
예니체리로 만들어버려라!!!!!
쇈내는 포토시 은광 없이 가격혁명이 가능한지 궁금해 나리께 질문을 드렸습니다요!
거기가 쌉사기긴 한데.
은 산지가 어딘데.
동아시아권이면 우리가 아는 가격혁명이 어니라
은 가격의 안정으로 인한
시장 안정화 방향이지
가격혁명이
인플레이션 기반의
은 가격의 하락및 안정화니까
동아시아권은 통일 중원때문에
가격혁명은 무리고.
중화제국의 디플레이션 해소로 인한
경제 발전과 양인제의 부활.
이에 연계되는 토지 및 호구의 증가 쪽이지요.
중화제국과 고려에서 표준화된 은전이 등장하고
금이나 도자기 등의 태환권등이 보급되고
은의 가격이 안정화되고 화폐 보급량이 폭등하면서
오랜 전란으로 인해 대륙에 자리 잡았던
지주 계층이 다시 몰락하고 양인제가 부활하며
인구와 호구가 크게 폭등하면서
개황성세의 재림
혹은 그 이상의 대성세가 자리 잡을 것.
중화대륙의 호구가 3천만호를 넘고
실제 인구수는 2억 이상에 달할테고
양인제가 부활하고 초원이 남아있으니.
농법에 영양학적 개량이 이루어져
땅콩이나 대두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슬슬 고기를 먹을 방법이 연구될 것이고.
고려의 경우에는 중국의 방향과 보폭을 맞춰가면서
대두와 함께 몽골에서 유입되는 양고기와
농기구중 호미가 15-16세기쯤 이르면 현대와 거의 똑같아지니.
농마의 보급도 고려해볼만 하지요.
산업화 이전에는 어차피 국력 = 인구에요.
메소아메리카와 일본의 은이 다이렉트로
아시아에 꼽히기 시작하면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해소된단 이야기고
이건 동아시아의 경제 규모 자체를 몇배 이상으로 폭발시키고.
양인제-자작농연합사회의 부활과 도약을 의미합니다.
전근대 사회에서 자영농의 중요성은
수십개 어장을 태워먹었으니
"알아서 찾아 읽으시고."
>>909 그게 만력중흥이고
만력중흥이후에 조정이 30년간 마비됬잖수(.... )
추가로 15-16세기경 이랑-고랑법이 개발되먼서
밭의 생산력이 거의 두배 가까이 오릅니다.
>>914 그런 측면도 있겠죠.
근데 중앙이 마비되었다는 거 자체가
"그런 걸 따위로 만들 아비규환을 만들기 마련입니다."
서기 1595년! 일본은 중화의 천군에게 짓밟혔다!
복건에는 영향이 컸습니다
돗돔이다 돗돔 튀김 .duce 1 100.
.dice 1 100. = 47
돗돔이 도망쳤레후!!!!!
강하다 돗돔
핥아주겠다 .dice 1 100. = 15
왜 이번 어장은 잠담판이 주거버린 거실까
어장외적인 떡밥이랄게 그닥이라서?
그거 다 태운지 꽤 됬죠?
으에에에에에엥*눙물
날 도와줘 도똠!!!!!
고구려 관직을 만들어야해.
중국 관직제도를 받아들이긴 할건데
어찌 할지 애매하네.
일단은 남북조시기 중국 관직들을 가져다 쓰고 있긴 하지만
완전히 즁국식으로 갈것인가
아니면 이미 천조로서 입지를 얻었으니
오리지날리티가 남을 것인가
아니면 중용의 길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천명론이면 일단 신성수 기반 역법부터 만들고 보니까
신성수의 n배수 관등으로 관등수부터 조정하고 가는게?
신성수를 굳이 갈아치웠으면 오리지널로 가면 되는거고
굳이 넣자면 밍간제기반이 될텐데
일일히 하기 힘들다 싶으면 중국식으로
어차피 사료 부족한 시대에 창작관제 넣는거니까 하는 사람이 편한대로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가 감상임다
사방장군은 왜
그거 서열은 대강 아는데
리틀 위나라인거지 뭐
아마
정서->정북->정남->정동
순일 것.
삼성육부제가
왜 태어났냐면
황권의 강화를 위해서
내조(황실 안을 관리함)가
외조(기존 조정을)를 축소시키고 잡아먹은 거고
그래서 상서와 시중이 중심이 되는건데
여기선.
음........
중국식 관제와 기존 관제의 중용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데.....
일단 13~15관등인 관등의 위치부터 재조정해서
확장하고
그에 맞추어
외조 중심인지 내조 중심인지
알아본 다음.
그에 맞춰서 체제를 맞춰 나가야겠군요.
강사형 핥핥핥 dice 1 100.
.dice 1 100. = 35
강사형은 어인 일인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앆!!!!!(비명)
.dice 1 100. = 53
(비명)
오늘 연재는
큰 거시기가 없으면
1시 반에 시작하겠습니다.
일본 니가선택한 입지다 악깡버해라
인프라 박살나겠네
이게 속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쩌는 연기
다 좋은대 톰형이 자연사했음 좋겠다...
솔까 저덩치면 지구 역사를 통틀어도 저거보다
체급이 큰 전통제국은
로마제국이랑
동로마제국이랑
페르시아제국 정도네야
(나머지는 뭐)
저 덩치 둘이서 있으면 자연적으로 전쟁은 피할수 없으니까
말이 원정군 10만이지... 이게 되는 제국이 어디있어 그것도 10년 전에 후방안정안된 상태에서
저녁......은
모르겠네요
오늘 학생이 좀 많아서.
오후에도 몇번을 호출된지라
용성이 있으니까
"공격범위를 탁군과 그 주변으로만 한정하면"
20만까지는 어찌저찌 보내기는 할 것
그 뒤가 문제지.
그런데 그정도 목표는 그 4분의 1만 보내도 해결되니까.....
싸우기는 할건데
규모가.....
수문제 수준을 벗어나기는 힘들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