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 ______ (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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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0070
1. 서로를 존중합시다.
2. 본편 시작 예정일은 7월 14일 오후 8~9시 경
3. 드디어.... 올것이 왔군...(자날 오프닝 풍)
AA/역극/메이킹/잡담] 특수 공군 편대 "퓨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0)
크아아아
어떤 역할로 보낼까
속으신 거에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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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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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 ̄二`二二´ニニニ=-t_そ_人yヘ--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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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て_ 八 . .〉 /∧. .:: . . . .'⌒ \\て⌒: /,
짜잔하신 짜잔(?)
아아 그렇다 에클레시아
어벤저 NPC들이 누구 있더라?
그 날이 왔습니다.
과연 나는 제시간에 일어날수있을까
오늘은 너무 일찍 깼다
@코가 문제다
ㅏㅡㅏㅡ
(늘 있는 일 아닙니까 짤)
월식 / 적의 장갑, 선체 따위를 나노입자로 분해, 흡수하는 무장. 10 데미지를 입힐 때마다 5%의 확률로 내구도를 1 회복한다. 20을 입힐 경우 10%가 되는 식
원랜 피흡은 개사기라 어지간해선 안추가하려 햇는데 아이딜레이즈는 가뜩이나 물몸이라 줘도 되겠지
비스트도 피해 무효화가 20%로 상향
파이어스톰의 최종 공격력은 중장형 적에게 25% 증가하며, 무장을 4개까지 달 수 있다.
또한, 한 전투에 한번 <전탄발사> 선언이 가능하다. 전탄발사 선언 시, 더블~쿼드 트리거의 펌블치 추가를 제거한다
<파이어스톰 개편>
아이딜레이즈는 한 전투에 한번, 회피 판정을 크리티컬로 만들 수 있다. 단, 이 능력으로 인한 크리티컬로는 추가 보정을 얻지 않는다. 또한 중복되는 무장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아이딜레이즈 상향>
머라우더는 적 고기동형 적에게 추가로 명중 +5, 최종 데미지 25% 증가를 갖는다.
머라우더 특성도 좀더 상향
만약 장비를 2개 이상 장비할 경우 더블, 트리플, 쿼드 트리거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여 한번에 여러 무기의 공격 판정을 실시하지만 펌블 확률이 +1, +2, +3 증가한다.
OO 트리거 룰도 개편
일단 트윈 암즈는 개편해야겠군
당신의 무기술이 숙달되었다는 증거. 같은 이름의 장비를 2개 장착하고 있을 때, 더블트리거의 펌블치 증가를 삭제하고, 크리티컬 +1
파이어스톰의 최종 공격력은 중장형 적에게 25% 증가하며, 무장을 4개까지 달 수 있다. 같은 무장은 2개까지만 장착 가능.
그리고 좀 더 건쉽스럽게
사유 : 막상 보니 파이어스톰은 달 무장이 별로 없다
15렙 이후엔 미친척하고 퓨전 랜스 2정, 아크 방출기 2정 해서 한턴에 무장 데미지만 40+30(방어무시)를 꽂아넣을수도 있다
그리고 15렙 찍을 정도면 전투는 최소 10은 됐겠지. 그러면 110 데미지군ㅋㅋㅋㅋ
애초에 중장형 적 잡으라고 내보낸거고
오페라를 듣는 중(적당
오페라/뮤지컬 노래 중에선 제일 좋아해
그래도 들어보니까 확실히 소리가 꽉 찬 느낌이 있어서 좋네.
슈퍼스타 지저스는 확실히 띵작이지. 그래서 다른 띵작을 보고있다고
아무튼간에 >>28-37은 숙지해두자
전반적으로 다 상향됐고ㅋㅋㅋㅋ
4 노바캐논으로 4펌블 퇴장
(꼴깍)
4연장 노바캐논ㄷㄷ
하지만 쫄려서 펌블치 삭제같은게 없는 이상 안할래(?)
>>39를 보면 슬롯 해방되는건 다른 병종들이랑 같은것 아닌가?
파이어스톰은 슬롯 4개에 옵션없이 무기만 달수있다-라는걸로 저걸 이해해서
>>63 그건 아님. 그냥 슬롯 4개 다 해금 되었을때 말하는것
일단은 슬롯 2개부터 시작하는건 같음
아무튼간에 호두는 무슨 역할로 내보낼까
저항군 캠프 리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을테고
저 랜하메라는걸 돌려보는데
미래, 오션스일레븐, 던전밥, 슬픔, 낯선 공간
이라는 조합이 나왔다
어케 조합하라는거지
애초에 오션스일레븐이 뭔지 몰라!!!
그러게
이런 사이클적으?로?
하이스트물의 큰 획을 그은 영화인데
자신이 사랑하는 남편이 병에걸려서 어떻게든 약을 구해야 하는데
그 약이 있는 던전 깊은곳에 부호가 숨겨놓은 보물의 방에 침입해야만 해서
11명의 모험가겸 도둑들을 모아 다른 모험가들이 개척하지 않은 미지의 공간으로 우회해
제한시간 내에 보물의 방을 침입해야 하는 상황이 있겠네요.
호에엑 4~5시간 남았나 도입부 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
(인사)
너무 길게 쓰려 하지 말고 짧게 쓰는게 좋아여
@후려치기
오늘 저녁은
1. 불닭볶음면을 조리하는데 소스를 비비기 전에 물을 약간 넣고 소스를 비벼서
2. 라면을 다 먹고 남은 약간의 국물에 밥 비벼먹기
었다
속을 버린다는건 알지만ㅋㅋㅋㅋ
맛있게 먹었어? (쓰담쓰담)
그리고 모두 힘내라아ㅏㅏ
(인사)
@자고로 '신앙'을 잃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법이며..!!
닼던 한판 하고 개운한 연재를 위해 자야지
크아아아
8~9시 사이인데
지금 대문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 금방 할듯
ㅇㅊ
그나저나 시간대도 좀 생각은 해둬야겠다... 12시 이상 되면 휴일이더라도 사람들 피로해지니까...
리얼 사정 때문에 안 되면 어쩔 수 읎지만ㅋㅋ
그 다음이 3번이고, 1번은... 전력 강화긴 한데, 지금까진 그렇게까지 막아야하나? 우선도가 애매함...
저 감시망 확대는 꼭 막아야 한다는 느낌(?)
아 시간제한은 임무 수행 중에 n턴 내로 해야한다 그런거 말하는거
이번 임무 난이도 생각하면 2어장 동안 가호 채울 수 있는 시간을 그나마 넉넉히 벌 수 있을 거 같았기 때문이라...
3번으로 대충 난이도 감을 잡고 2번 가는게 낫다고 보는 편
다만, 3번 난이도 따라서 가호 사용을 생각하면 조금 망설이는 건 있다ㅋㅋ...
흐으음
일단 이 부분은 내일 다수결로 정하든, 회의로 하든 하는 거지만요ㅋㅋ
전선 폭격 : 전선의 교착이 10%만큼 제국에 유리해집니다.
2. 위치 : W15, 보상 : 추가 연구점수 수입 +1, 임무 종류 : ???, 추정 난이도 극상, 저지되는 이벤트 : ???
??? : 알 수 없는 이벤트, 제국 중앙방송 시스템 안에 존재
3. 위치 : P16, 보상 : 정보 4, 임무 종류 : 요인 납치, 추정 난이도 중~상, 저지되는 이벤트 : 감지망 확대
감지망 확대 : 랜덤한 초계기지의 감지 반경이 1 증가합니다
일단 지금은 다들 주무시는 걸로로
임무 실패 하고 후퇴하는건 도망 카운터 필요
일단 극상 수준이니까 하기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 거고...
뭔가, 예전에 딴 역극에서 잘 맞았던 캐릭 감으로 하려 해보는데 이게 아니야...
원래 미니맵이랑 퀘스트는 다 깨고 가야 함 (아무말)
기동 높은 사람 한명 보내서 정찰보내기임 (막말)
역극 환경이 다른것도 있고, 케릭터성도 조금 달라서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다...
다른 두 개도 실패 시 리스크가 꽤 있으니까... 전 어장주 역극 해서 대충 어떻게 연재하는 지 감도 대충 잡았고-
>>172 제정신 아니잖어ㅋㅋㅋ그 속도 빠른 사람이 가면 딱이긴 한데, 오늘 안 오셨고...
지금 기동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더라.
뭐 그냥 소비형으로 이런게 있다는 뜻 이고, 기본적으로 어떤 임무든 시도를 해볼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봐요.
지극히 병력을 소비적인 카드패로 볼떄 가능한 발상이죠.
최소 두 명 정도가 좋긴 해요 정찰할 거면... 혼자면 대처 방법이 너무 적어지기도 하고.
기동도 기동이지만 둘 다 헤르모드 있으니까
알고보니 걔가 그냥 살려보냈으면 나중에 파티 기습해와서 귀찮게 굴 놈이었음
개이?득
광기잇 캐릭이 잘 맞았던게 아니라 속검은 능지캐가 취향이었던걸지도, 라는 생각이 있다. 릴리아씨 전 회차 역극을 돌아봐도 그렇고.
몽땅 터짐
만오백원짜리랑 백오십만원을 햇깔리는 녀석들(웃음)
그렇달까, 한번 만든 pc는 안 바꾸는 좌우명이고.
시간제한은 임무 중에 시간제한 n턴 말하는거라서
그리고 환경 자체가 군사집단이라는 형태에 가까워서 통제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게 커요.
처음엔 적당히 유예를 주고 터지게 만들까 생각도 해봤는데
내가 그걸 처리하기가 힘들더라고. 난 컴퓨터가 아니니까
그럼 2번이 훨씬 중요해지긴 하는군
그래서 원랜 감지 범위 증가도 모든 초계기지의 범위 증가였는데 일시적으로 하기엔 내가 까먹을거같고 영구적으로 하기엔 개에바라서 1개만 범위 증가로 바꿨던거고
실제, 아까 말한 그 Pc는 꽤 머리쓰며 했지요.
본 역극의 "Fury" 명칭을 맨 처음에 잘못 보고 릴리아씨는 수상하게 돈이 많은 사람인가 일순간 고민했었다.(?)
실제 현실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엔 그냥 뇌를 별로 안쓰고 살거든요 (비하가 아니라 실제 신체기능상으로)
어차피 하긴 다 해야할 것 같고
>>208 (절레절레)
잠시 누워야겠당... 휴간데ㅋㅋ
다른 선택지를 아꼈다가 할 수 없다면, 왠지 다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에 들이박다가 망할듯한 예감이
마냥 전부 피할 순 없겠죵. 릴리아 씨 성격상 더더욱ㅋㅋ
일단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 나중에 만회가 가능하다
만회가 안된다 = 일시적 유지
로 밸런스를 잡을듯
가령 난이도 증가 같은건 점점 성장하면서 만회가 가능하고
초계기지 강화 같은 경우도 그 기지 파괴하며 만회 가능하고
대협곡 전황 불리해지는것도 전선 지원으로 만회 가능하고요
에클레시아 신체가 -1 이고
김루루는 정신이 -1 이였구나 ㅋㅋ
지금 높은 난이도 놓쳐도 나중에 만회할 수 있다는 근가...
정확히는 초계기지 하나의 감지범위가 증가하는 부류
냅두면 영구적으로 작용하지만
나중에 해당 초계기지를 파괴하면서 만회가 가능하다
마냥 아무것도 모르고만 있을 순 없으니
나름 모두 시도할 가치는 있다고 봐요.
결국엔 2-3번 결정으로 회의해야하는 건 변함없구만.
일단 지금은 시간도 늦었으니 다들 수면이야
침대에 누워야지...
잘자세여
저도 금방 자러
양식으로 하시면 됨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에서 탈주한 후예들이 만든 국가입니다.
공화국은 금융, 기술, 해운이 발달했는데, 혁신과 재치로 대륙간 무역이 불리한 동대륙의 끝이라는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해냈습니다.
그렇게 발달한 해운 기술에 서대륙간의 교역이 불리한 대륙 중앙부의 소국가들을 끌어들여서 서대륙과의 해운, 무역을 활성화시켰습니다.
역사에서 자세히 서술하겠지만 공화국은 과거 아노르 론드의 암제의 압제로부터 성공적인 엑소더스를 한 경험은 지금의 공화국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공화국의 시민들은 전통, 혈통, 계급질서, 신앙 대신에 혁신, 성과, 과학 기술을 숭배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전통, 종족, 신분에 가로막혀 있었던 유능한 해외 인재들의 유입과 위험을 감수하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서 끝없이 발전과 혁신을 추구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성향은 제국 외 국가들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국가로 성립하게 만들 정도였는데, 소총이나 원시적인 형태의 전차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계장치는 물론 기초적인 수준의 공군과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국민성은 비도덕적이고, 위험한 기술에 손을 대는 흐름으로도 이어졌으며,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실험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로보로스 결사에서는 공화국의 주 연구소에 항상 감시 인원을 상주하였는데, 최근 제국의 약진과 발굴품의 무력을 보자 이러한 성향이 더 극단적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과거 공화국 기준으로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너무 위험하든, 너무 비도덕적이든간에- 영역에 이들은 발을 들이밀고 있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도자는 <대통령>이며, 과거 아노르 론도로부터의 탈주를 주도한 지도자의 유훈에 따라 만민의 평등을 주장하는 국가입니다.
동쪽 끝이라는 지형과 합쳐져서 제일 많은 난민이 몰려가는 곳이며,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전까지는 굉장히 안정된 정치적 사회적 양상을 보이고 있었으나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로 한계에 도달, 사실상 난민을 거부하기 시작할 정도입니다.
특산물은 무기, 보존식량, 선박입니다.
군대 편제의 통일을 절실하게 느낀 연합군 지도부가 규격 통일을 시도하고 있기에 병력을 적게 보내는 대신, 연합군의 해군과 각국의 군수물자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의 전선을 유지하고 반격하기 위한 실험용 병기를 보내거나, 제국의 병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공화국은 제국을 능가하는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기에 연합군의 해상 작전은 개전 초기부터 공화국 해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화국 해군은 제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철갑선을 운용할 때, 드레드노트와 잠수함 전단을 운용하고 있었으며, 이 전력을 통해 서대륙 저항군의 고위 인사들을 탈출시키거나 제국을 해상봉쇄해왔습니다.
유물이 발굴된 이후, 제국은 머라우더와 아이딜레이즈를 착함한 항공모함으로 공화국의 해상봉쇄를 돌파하려했지만 이 또한 실패하였습니다.
공화국도 머라우더는 물론 자체 개발한 공군을 탑재한 항공모함을 운용하였고, 대공포와 양용포를 장착한 드레드노트 선단의 방공 지원으로 제국측의 제공권 확보를 막는 동안 잠수함 전단이 제국의 항공모함을 침몰시켜 돌아갈 발판을 없애는 전술을 운용했기 때문입니다.
첫 전투에서 다른 함정과 모함, 그리고 모함에 착함했던 머라우더와 아이딜레이즈가 침몰하거나 노획되는 대패를 겪고 난 뒤에 제국은 우월한 항공 전력의 이점을 살려 연합군의 상륙 작전을 견제하는 것으로 해상 전략을 전환해야만 했습니다.
이 승전의 가장 큰 성과는 다름아닌 사기 진작이었는데, 이 압도적인 해군 전력의 개발이야말로 인류만이 가장 우월하다는 근거를 부정하는 증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공화국 해군 전력은 제국의 항공전력과는 달리 유물을 발굴하여 얻은 것이 아니라, 공화국의 인재가 만들어낸 것이기에, 제국의 승전은 인류가 우월해서가 아니라 운좋게 유물을 발굴한 덕분이라고 프로파간다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로보로스 결사가 수십번에 걸쳐 공화국을 면밀히 조사한 끝에 확인된 진실이기도 합니다.
또한 기술 발전의 선구자라는 그 특성상 제국 병기를 포함한 유물의 분석, 연구, 역설계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제국의 우세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위험과 전통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하고자 하는 특성이 더욱 극단화되었는데, 크게 두가지 프로젝트로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
현대 무기 체계와 파손된 유물 병기를 결합할 수 있는 컨버터를 통하여 유물 무기를 더 많이 동원할 수 있는 신병종인 리페어는 그 빛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둠은 현재 정세 때문에 공화국은 절박하게 위험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며, 이 때문에 퓨리에서 대처해야하는 사안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주의사항에 설명하겠습니다.
<역사>
과거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의 북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 아디트야였습니다. 영주와 일가족이 죽는 거대한 재해가 닥치고서, 살아남은 후계자는 그의 사생아였습니다.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해당 사생아는 아노르 론도에서 무시받았지만 뛰어난 실력을 지닌 이들을 발탁하여 도시를 복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그중 가장 큰 업적은 해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복구한 도시 지반의 하층에 마법이 부여된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대비한 것이었습니다.
불행히도 당시 아노르 론도의 왕은 암군이었기에, 그는 사생아인 그의 혈통에 대한 의심과 인간 외의 이종족에 대한 세금 부과, 지그마교 이외의 신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이유로 아디트야에 막대한 세금을 물으려했습니다.
이에 사생아 영주는 자신이 신뢰하는 인재를 불러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고블린 은행가에게 아노르 론도의 다른 신자와 종족들에게 로비를 하여 암제를 견제하고자 하였고, 드워프, 켄더에게는 자신의 계획에 걸맞도록 도시를 개조하였으며, 엘프에게는 도시 하단의 맹그로브 나무를 더 특별하게 만들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암군은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사생아 영주가 있다고 증거도 없이 선고를 하였고, 그를 치기 위해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는 사생아 영주는 아노르 론도에 정나미가 떨어진 시민들의 지지와 함께 배로 개조한 도시 아디트야를 타고서 떠난지 오래였습니다.
거대한 배는 현재의 도시에 도착하였고, 사생아 영주는 모두에게 선포합니다. 이 도시는 모든 종족의 힘을 빌려서 엑소더스에 성공했으며, 자신은 아노르 론도의 편협한 왕과는 달리 혈통이나 종교,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말이죠.
그는 자신의 혈통이 진짜 지그마의 피가 흐른지 아닌지도 신경도 안쓴다고 말하며 아디트야에 새로운 정치 체제를 선포하였습니다.
이것이 공화정의 시작입니다. 해당 암군은 결국 민중들과 지그마교에 의해 폐위되었고, 아노르 론도와 아디트야와의 관계도 그때부터 양호해졌습니다.
또한 거대한 도시 선박은 부지 확장에 문제가 있어 수도로서의 역할을 버렸지만, 최대 규모의 배라는 특징 때문에 현재 연합군의 기지로서 쓰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과거부터 그 특성 때문에 해당 도시의 연구 구획에서는 잠입한 우로보로스 요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제국의 승전보와 여러 폭압의 정보 때문에 몰릴대로 몰린 연합국과 공화국은 이제는 위험과 도덕이라는 선을 넘어서까지 더 강한 힘을 추구하려 했고, 이는 비스트의 개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냥 써도 위험한 힘을 모른채로 더 위험하게 개조하려 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은 잘못 흘러가면 이디트야 공화국 전체의 파멸과 연합군의 와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위치가 발견되는 즉시 퓨리가 투입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요 거래 품목>
- 정보 -> 보급품으로의 거래
-공화국은 동서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수많은 인맥을 만들어왔고, 저항군과 정보 교환을 시도할 수 있도록 연락선의 파견이 가능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때문에 저항군의 위장 대표로서 정보를 전달한다면 이들은 저항군이 절실하게 필요한 보급품을 전달할 것입니다.
<리페어>
리페어란 우로보로스에서는 쓰이지 않는 병종으로 파손된 유물을 현대 병기와 결합한 신무기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제국에서도 쓰이지만, 주로 화력이 열세인 연합국에서 더 많이 쓰입니다.
파손된 유물 병기를 기술력이 열악한 현대병기와 결합한다는 특성상 다른 유물 병기에 비해 화력, 기동성, 내구력 등 모든 요소가 열등하며, 더 빨리 망가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 병기보다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연합군이 추가적인 화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때문에 연합군에서는 <ruby잡동사니 계획>Bits and Pieces Program</ruby>이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는데, 민간 용병이나 죄수를 동원하여 전장에서 파손된 유물 병기를 회수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서 용병에게는 거액의 보수를, 죄수에게는 형기 감량이나 그의 가족들을 지원해줍니다.
다만 제국으로의 전향 가능성을 고려하여 인간 외의 종족에게만 이를 맡기고 있습니다.
이는 우로보로스가 간접적으로 연합국을 도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 이렇게 파손된 유물 병기는 수명이 짧기 때문에 지원한다하여 두번째 제국이 나올 여지가 적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파손된 유물은 우선적으로 분해되어 예비 부품으로서 저축되지만 여분의 것들은 위장 용병단으로서 연합군에게 보내고 물자를 받는 것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리페어 병종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상반신만 남은 가디언과 공화국제 무한궤도 탱크 차체를 연결한 건탱크.
월식으로 그롬릴을 나노 단위로 흡수하고 이를 아이딜레이드 슈트의 잔해에 부여하여 만든 금속 섬유로 만들어진 강화 의복 카무이.
<ruby 위에 쓸 말>에서 ruby랑 (위에 쓸 말)은 띄어져 있었어야 했다
이게 중요햇는데 말을 안 했군
때문에 연합군에서는 Bits and Pieces Program이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는데, 민간 용병이나 죄수를 동원하여 전장에서 파손된 유물 병기를 회수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기는 것입니다.
오오 괜찮군요
너무 길긴 하지만 그건 감수할만 하고
퇴근
(인사)
야간일 하는 모양이군여
대충 그런 느낌임. 격일 참여 에반데(?)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어 다행!
굳이 단점을 찾자면 너무 길다는거 하나가 있긴 한데ㅋㅋㅋ
설정 매력적이라서 감수할만 하네요
제가 예전에 -미국- 한건 너무 뻔해서 안만드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키라씨는 그런걸 쓰면서도 매력있게 쓰셨고
아무튼간에 검수를 좀 하자면 테크 단계를 좀 줄이긴 해야할거같네요
별건 없고 항공모함만 빼면 될거같습니다.
드레드노트급은 상관없고
좀 더 보니 수정을 좀 더 하긴 해야할듯 하네여
연합군 측에 너무 유리해진걸로 보여서
(근데 어떻게 수정할지는 모르겠다)
일단 잠수함도 빼고...
드레드노트급으로 어떻게 제국의 해상 진출을 막고 있지만 매우 느린 드레드노트 특성 상 역으로 밀고 나가진 못하고 있다
라고 수정하면 되겠지
<설명>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에서 탈주한 후예들이 만든 국가입니다.
공화국은 금융, 기술, 해운이 발달했는데, 혁신과 재치로 대륙간 무역이 불리한 동대륙의 끝이라는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해냈습니다.
그렇게 발달한 해운 기술에 서대륙간의 교역이 불리한 대륙 중앙부의 소국가들을 끌어들여서 서대륙과의 해운, 무역을 활성화시켰습니다.
역사에서 자세히 서술하겠지만 공화국은 과거 아노르 론드의 암제의 압제로부터 성공적인 엑소더스를 한 경험은 지금의 공화국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공화국의 시민들은 전통, 혈통, 계급질서, 신앙 대신에 혁신, 성과, 과학 기술을 숭배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전통, 종족, 신분에 가로막혀 있었던 유능한 해외 인재들의 유입과 위험을 감수하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서 끝없이 발전과 혁신을 추구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성향은 제국 외 국가들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국가로 성립하게 만들 정도였는데, 소총이나 원시적인 형태의 전차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계장치는 물론 기초적인 수준의 공군과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국민성은 비도덕적이고, 위험한 기술에 손을 대는 흐름으로도 이어졌으며,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실험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로보로스 결사에서는 공화국의 주 연구소에 항상 감시 인원을 상주하였는데, 최근 제국의 약진과 발굴품의 무력을 보자 이러한 성향이 더 극단적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과거 공화국 기준으로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너무 위험하든, 너무 비도덕적이든간에- 영역에 이들은 발을 들이밀고 있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도자는 <대통령>이며, 과거 아노르 론도로부터의 탈주를 주도한 지도자의 유훈에 따라 만민의 평등을 주장하는 국가입니다.
동쪽 끝이라는 지형과 합쳐져서 제일 많은 난민이 몰려가는 곳이며,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전까지는 굉장히 안정된 정치적 사회적 양상을 보이고 있었으나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로 한계에 도달, 사실상 난민을 거부하기 시작할 정도입니다.
특산물은 무기, 보존식량, 선박입니다.
군대 편제의 통일을 절실하게 느낀 연합군 지도부가 규격 통일을 시도하고 있기에 병력을 적게 보내는 대신, 연합군의 해군과 각국의 군수물자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의 전선을 유지하고 반격하기 위한 실험용 병기를 보내거나, 제국의 병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공화국은 현재로써는 제국을 능가하는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기에 연합군의 해상 작전은 개전 초기부터 공화국 해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화국 해군은 제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철갑선을 운용할 때, 드레드노트 전단을 운용하고 있었으며, 이 전력을 통해 서대륙 저항군의 고위 인사들을 탈출시켰습니다.
유물이 발굴된 이후, 제국은 머라우더와 아이딜레이즈를 착함한 항공모함으로 공화국의 해상봉쇄를 돌파하려했지만 이 또한 실패하였습니다.
공화국도 머라우더는 대공포와 양용포를 장착한 드레드노트 선단의 방공 지원으로 제국측의 제공권 확보를 막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화국의 드레드노트급으로 어떻게 제국의 해상 진출을 막고 있지만 매우 느린 드레드노트 특성 상 역으로 밀고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의 선구자라는 그 특성상 제국 병기를 포함한 유물의 분석, 연구, 역설계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제국의 우세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위험과 전통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하고자 하는 특성이 더욱 극단화되었는데, 크게 두가지 프로젝트로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
현대 무기 체계와 파손된 유물 병기를 결합할 수 있는 컨버터를 통하여 유물 무기를 더 많이 동원할 수 있는 신병종인 리페어는 그 빛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둠은 현재 정세 때문에 공화국은 절박하게 위험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며, 이 때문에 퓨리에서 대처해야하는 사안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주의사항에 설명하겠습니다.
<역사>
과거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의 북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 아디트야였습니다. 영주와 일가족이 죽는 거대한 재해가 닥치고서, 살아남은 후계자는 그의 사생아였습니다.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해당 사생아는 아노르 론도에서 무시받았지만 뛰어난 실력을 지닌 이들을 발탁하여 도시를 복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그중 가장 큰 업적은 해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복구한 도시 지반의 하층에 마법이 부여된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대비한 것이었습니다.
불행히도 당시 아노르 론도의 왕은 암군이었기에, 그는 사생아인 그의 혈통에 대한 의심과 인간 외의 이종족에 대한 세금 부과, 지그마교 이외의 신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이유로 아디트야에 막대한 세금을 물으려했습니다.
이에 사생아 영주는 자신이 신뢰하는 인재를 불러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고블린 은행가에게 아노르 론도의 다른 신자와 종족들에게 로비를 하여 암제를 견제하고자 하였고, 드워프, 켄더에게는 자신의 계획에 걸맞도록 도시를 개조하였으며, 엘프에게는 도시 하단의 맹그로브 나무를 더 특별하게 만들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암군은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사생아 영주가 있다고 증거도 없이 선고를 하였고, 그를 치기 위해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는 사생아 영주는 아노르 론도에 정나미가 떨어진 시민들의 지지와 함께 배로 개조한 도시 아디트야를 타고서 떠난지 오래였습니다.
거대한 배는 현재의 도시에 도착하였고, 사생아 영주는 모두에게 선포합니다. 이 도시는 모든 종족의 힘을 빌려서 엑소더스에 성공했으며, 자신은 아노르 론도의 편협한 왕과는 달리 혈통이나 종교,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말이죠.
그는 자신의 혈통이 진짜 지그마의 피가 흐른지 아닌지도 신경도 안쓴다고 말하며 아디트야에 새로운 정치 체제를 선포하였습니다.
이것이 공화정의 시작입니다. 해당 암군은 결국 민중들과 지그마교에 의해 폐위되었고, 아노르 론도와 아디트야와의 관계도 그때부터 양호해졌습니다.
또한 거대한 도시 선박은 부지 확장에 문제가 있어 수도로서의 역할을 버렸지만, 최대 규모의 배라는 특징 때문에 현재 연합군의 기지로서 쓰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과거부터 그 특성 때문에 해당 도시의 연구 구획에서는 잠입한 우로보로스 요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제국의 승전보와 여러 폭압의 정보 때문에 몰릴대로 몰린 연합국과 공화국은 이제는 위험과 도덕이라는 선을 넘어서까지 더 강한 힘을 추구하려 했고, 이는 비스트의 개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냥 써도 위험한 힘을 모른채로 더 위험하게 개조하려 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은 잘못 흘러가면 이디트야 공화국 전체의 파멸과 연합군의 와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위치가 발견되는 즉시 퓨리가 투입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요 거래 품목>
- 정보 -> 보급품으로의 거래
-공화국은 동서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수많은 인맥을 만들어왔고, 저항군과 정보 교환을 시도할 수 있도록 연락선의 파견이 가능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때문에 저항군의 위장 대표로서 정보를 전달한다면 이들은 저항군이 절실하게 필요한 보급품을 전달할 것입니다.
<리페어>
리페어란 우로보로스에서는 쓰이지 않는 병종으로 파손된 유물을 현대 병기와 결합한 신무기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제국에서도 쓰이지만, 주로 화력이 열세인 연합국에서 더 많이 쓰입니다.
파손된 유물 병기를 기술력이 열악한 현대병기와 결합한다는 특성상 다른 유물 병기에 비해 화력, 기동성, 내구력 등 모든 요소가 열등하며, 더 빨리 망가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 병기보다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연합군이 추가적인 화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때문에 연합군에서는 Bits and Pieces Program이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는데, 민간 용병이나 죄수를 동원하여 전장에서 파손된 유물 병기를 회수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서 용병에게는 거액의 보수를, 죄수에게는 형기 감량이나 그의 가족들을 지원해줍니다.
다만 제국으로의 전향 가능성을 고려하여 인간 외의 종족에게만 이를 맡기고 있습니다.
이는 우로보로스가 간접적으로 연합국을 도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 이렇게 파손된 유물 병기는 수명이 짧기 때문에 지원한다하여 두번째 제국이 나올 여지가 적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파손된 유물은 우선적으로 분해되어 예비 부품으로서 저축되지만 여분의 것들은 위장 용병단으로서 연합군에게 보내고 물자를 받는 것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리페어 병종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상반신만 남은 가디언과 공화국제 무한궤도 탱크 차체를 연결한 건탱크.
월식으로 그롬릴을 나노 단위로 흡수하고 이를 아이딜레이드 슈트의 잔해에 부여하여 만든 금속 섬유로 만들어진 강화 의복 카무이.
anchor>1596563077>970
그리고 투표는 해주세영
@잠수함과 수중침투에 대한 대처법이 있는 현대에서도 이스라엘이 작정하고 특수부대로 PLO에 물자공급하려던
선박을 시한폭탄으로 박살내버린 케이스도 있어서
<설명>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에서 탈주한 후예들이 만든 국가입니다.
공화국은 금융, 기술, 해운이 발달했는데, 혁신과 재치로 대륙간 무역이 불리한 동대륙의 끝이라는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해냈습니다.
그렇게 발달한 해운 기술에 서대륙간의 교역이 불리한 대륙 중앙부의 소국가들을 끌어들여서 서대륙과의 해운, 무역을 활성화시켰습니다.
역사에서 자세히 서술하겠지만 공화국은 과거 아노르 론드의 암제의 압제로부터 성공적인 엑소더스를 한 경험은 지금의 공화국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공화국의 시민들은 전통, 혈통, 계급질서, 신앙 대신에 혁신, 성과, 과학 기술을 숭배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전통, 종족, 신분에 가로막혀 있었던 유능한 해외 인재들의 유입과 위험을 감수하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서 끝없이 발전과 혁신을 추구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성향은 제국 외 국가들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국가로 성립하게 만들 정도였는데, 소총이나 원시적인 형태의 전차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계장치는 물론 기초적인 수준의 공군과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국민성은 비도덕적이고, 위험한 기술에 손을 대는 흐름으로도 이어졌으며,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실험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로보로스 결사에서는 공화국의 주 연구소에 항상 감시 인원을 상주하였는데, 최근 제국의 약진과 발굴품의 무력을 보자 이러한 성향이 더 극단적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과거 공화국 기준으로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너무 위험하든, 너무 비도덕적이든간에- 영역에 이들은 발을 들이밀고 있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도자는 <대통령>이며, 과거 아노르 론도로부터의 탈주를 주도한 지도자의 유훈에 따라 만민의 평등을 주장하는 국가입니다.
동쪽 끝이라는 지형과 합쳐져서 제일 많은 난민이 몰려가는 곳이며,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전까지는 굉장히 안정된 정치적 사회적 양상을 보이고 있었으나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로 한계에 도달, 사실상 난민을 거부하기 시작할 정도입니다.
특산물은 무기, 보존식량, 선박입니다.
군대 편제의 통일을 절실하게 느낀 연합군 지도부가 규격 통일을 시도하고 있기에 병력을 적게 보내는 대신, 연합군의 해군과 각국의 군수물자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의 전선을 유지하고 반격하기 위한 실험용 병기를 보내거나, 제국의 병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공화국은 현재로써는 제국을 능가하는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기에 연합군의 해상 작전은 개전 초기부터 공화국 해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화국 해군은 제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철갑선을 운용할 때, 드레드노트 전단을 운용하고 있었으며, 이 전력을 통해 서대륙 저항군의 고위 인사들을 탈출시켰습니다.
유물이 발굴된 이후, 제국은 머라우더와 아이딜레이즈를 착함한 항공모함으로 공화국의 해상봉쇄를 돌파하려했지만 이 또한 실패하였습니다.
공화국도 머라우더는 대공포와 양용포를 장착한 드레드노트 선단의 방공 지원으로 제국측의 제공권 확보를 막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화국의 드레드노트급으로 어떻게 제국의 해상 진출을 막고 있지만 매우 느린 드레드노트 특성 상 역으로 밀고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의 선구자라는 그 특성상 제국 병기를 포함한 유물의 분석, 연구, 역설계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제국의 우세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위험과 전통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하고자 하는 특성이 더욱 극단화되었는데, 크게 두가지 프로젝트로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
현대 무기 체계와 파손된 유물 병기를 결합할 수 있는 컨버터를 통하여 유물 무기를 더 많이 동원할 수 있는 신병종인 리페어는 그 빛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둠은 현재 정세 때문에 공화국은 절박하게 위험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며, 이 때문에 퓨리에서 대처해야하는 사안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주의사항에 설명하겠습니다.
<역사>
과거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의 북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 아디트야였습니다. 영주와 일가족이 죽는 거대한 재해가 닥치고서, 살아남은 후계자는 그의 사생아였습니다.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해당 사생아는 아노르 론도에서 무시받았지만 뛰어난 실력을 지닌 이들을 발탁하여 도시를 복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그중 가장 큰 업적은 해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복구한 도시 지반의 하층에 마법이 부여된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대비한 것이었습니다.
불행히도 당시 아노르 론도의 왕은 암군이었기에, 그는 사생아인 그의 혈통에 대한 의심과 인간 외의 이종족에 대한 세금 부과, 지그마교 이외의 신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이유로 아디트야에 막대한 세금을 물으려했습니다.
이에 사생아 영주는 자신이 신뢰하는 인재를 불러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고블린 은행가에게 아노르 론도의 다른 신자와 종족들에게 로비를 하여 암제를 견제하고자 하였고, 드워프, 켄더에게는 자신의 계획에 걸맞도록 도시를 개조하였으며, 엘프에게는 도시 하단의 맹그로브 나무를 더 특별하게 만들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암군은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사생아 영주가 있다고 증거도 없이 선고를 하였고, 그를 치기 위해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는 사생아 영주는 아노르 론도에 정나미가 떨어진 시민들의 지지와 함께 배로 개조한 도시 아디트야를 타고서 떠난지 오래였습니다.
거대한 배는 현재의 도시에 도착하였고, 사생아 영주는 모두에게 선포합니다. 이 도시는 모든 종족의 힘을 빌려서 엑소더스에 성공했으며, 자신은 아노르 론도의 편협한 왕과는 달리 혈통이나 종교,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말이죠.
그는 자신의 혈통이 진짜 지그마의 피가 흐른지 아닌지도 신경도 안쓴다고 말하며 아디트야에 새로운 정치 체제를 선포하였습니다.
이것이 공화정의 시작입니다. 해당 암군은 결국 민중들과 지그마교에 의해 폐위되었고, 아노르 론도와 아디트야와의 관계도 그때부터 양호해졌습니다.
또한 거대한 도시 선박은 부지 확장에 문제가 있어 수도로서의 역할을 버렸지만, 최대 규모의 배라는 특징 때문에 현재 연합군의 기지로서 쓰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과거부터 그 특성 때문에 해당 도시의 연구 구획에서는 잠입한 우로보로스 요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제국의 승전보와 여러 폭압의 정보 때문에 몰릴대로 몰린 연합국과 공화국은 이제는 위험과 도덕이라는 선을 넘어서까지 더 강한 힘을 추구하려 했고, 이는 비스트의 개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냥 써도 위험한 힘을 모른채로 더 위험하게 개조하려 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은 잘못 흘러가면 이디트야 공화국 전체의 파멸과 연합군의 와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우로보로스는 이들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선을 넘는다면 결국 두번째 제국의 탄생이 될 뿐이니까요.
<주요 거래 품목>
- 정보 -> 보급품으로의 거래
-공화국은 동서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수많은 인맥을 만들어왔고, 저항군과 정보 교환을 시도할 수 있도록 연락선의 파견이 가능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때문에 저항군의 위장 대표로서 정보를 전달한다면 이들은 저항군이 절실하게 필요한 보급품을 전달할 것입니다.
<리페어>
리페어란 우로보로스에서는 쓰이지 않는 병종으로 파손된 유물을 현대 병기와 결합한 신무기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제국에서도 쓰이지만, 주로 화력이 열세인 연합국에서 더 많이 쓰입니다.
파손된 유물 병기를 기술력이 열악한 현대병기와 결합한다는 특성상 다른 유물 병기에 비해 화력, 기동성, 내구력 등 모든 요소가 열등하며, 더 빨리 망가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 병기보다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연합군이 추가적인 화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때문에 연합군에서는 Bits and Pieces Program이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는데, 민간 용병이나 죄수를 동원하여 전장에서 파손된 유물 병기를 회수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서 용병에게는 거액의 보수를, 죄수에게는 형기 감량이나 그의 가족들을 지원해줍니다.
대부분의 파손된 유물은 우선적으로 분해되어 예비 부품으로서 저축되지만 여분의 것들은 위장 용병단으로서 연합군에게 보내고 물자를 받는 것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리페어 병종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상반신만 남은 가디언과 공화국제 무한궤도 탱크 차체를 연결한 건탱크.
월식으로 그롬릴을 나노 단위로 흡수하고 이를 아이딜레이드 슈트의 잔해에 부여하여 만든 금속 섬유로 만들어진 강화 의복 카무이
.
일단 수정본
무엇보다 제국군 초계망은 단순한 레이더가 아님.
모든 물체는 질량에 따라 약간의 중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력을 감지해서 찾아내는 형식
그래서 최첨단 은폐능력으로 위장한 어벤저라 하더라도 지근거리로 가면 감지되는거다
무엇보다 제2의 제국이 될 염려가 없다 이 부분은 뺏습니다.
1. 군수공장 하느라 병력 적게 보내서 전력이 비교적 온전함
2. 전쟁통에 이기려고 여러 윤리적 선을 넘으려 하고 있음
이런거 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요
가령 또다른 제국의 탄생을 막기 위해 하나된 세계정부를 건설해야한다! 라며 침공을 시작할수도 있고
대충 이런거다
장거리 감지용 레이더 = 범위가 넓다. 어벤저 감지 불가
근거리 감지옹 중력감지망 = 범위가 좁지만 매우 정확하다
있다 부연설명해야지
일단 만들어진 설정 어떤 것 같나요
리페어 병종이라던가, 공화국의 진보적 연구 추구, 막강한 해군력 같은
일단 예상과는 달리 3번이 우세로군
어째서지. 참치들은 액재료에 돌진하는게 아니었나(아무말
3번으로 중-상급 난이도가 어떤 맛인지 감이나 잡아보자는 의견으로
애초에 읽지도 않았다.
그냥 남들 하길래 찍었ㅇ(?)
집에간다
>>288Hell, sweet hell(스타 해병풍으로)
학원감
자 이제 아디트야 설정을 좀 더 다듬어볼까
일단 시트에서도 꽤 자리를 넉넉하게 만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한눈에 볼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어서 일단 최대한 줄여보겠습니다.
<설명>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에서 탈주한 후예들이 만든 국가입니다.
공화국의 시민들은 혁신, 성과, 과학 기술을 숭배하는데, 실제로 이러한 성향은 국가들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국가로 성립하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지도자는 <대통령>이며, 초대 지도자의 유훈에 따라 만민의 평등을 주장하는 국가입니다만, 제일 많은 난민이 몰려가는 곳이며,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이전까지는 굉장히 안정된 정치적 사회적 양상을 보이고 있었으나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로 한계에 도달, 사실상 난민을 거부하기 시작할 정도입니다.
특산물은 무기, 보존식량, 선박입니다. 군대 편제의 통일을 절실하게 느낀 연합군 지도부가 규격 통일을 시도하고 있기에 병력을 적게 보내는 대신, 연합군의 해군과 각국의 군수물자 생산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공화국은 현재로써는 제국을 능가하는 대륙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기에 연합군의 해상 작전은 개전 초기부터 공화국 해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화국 해군은 제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철갑선을 운용할 때, 드레드노트 전단을 운용하고 있었으며, 이 전력을 통해 전쟁 초기에 서대륙의 고위 인사들을 탈출시켰습니다.
하지만 공화국의 드레드노트급으로 어떻게 제국의 해상 진출을 막고 있지만 매우 느린 드레드노트 특성 상 역으로 밀고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역사>
과거 공화국은 아노르 론도의 북쪽 끝에 위치한 항구 도시 아디트야였습니다. 영주와 일가족이 죽는 거대한 재해가 닥치고서, 살아남은 후계자는 그의 사생아였습니다.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해당 사생아는 아노르 론도에서 무시받았지만 뛰어난 실력을 지닌 이들을 발탁하여 도시를 복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그러나 당시 아노르 론도의 왕은 암군이었기에, 그는 사생아인 그의 혈통에 대한 의심과 지그마교 이외의 신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이유로 아디트야에 막대한 세금을 물으려했습니다.
암군의 편집증은 가면 갈수록 심해졌고, 사생아 영주가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고 증거도 없이 선포, 그를 치기 위해 군대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사생아 영주는 모두에게 선포합니다. 이 도시는 엑소더스에 성공했으며, 자신은 아노르 론도의 편협한 왕과는 달리 혈통이나 종교,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말이죠.
그는 자신의 혈통이 진짜 지그마의 피가 흐른지 아닌지도 신경도 안쓴다고 말하며 아디트야에 새로운 정치 체제를 선포하였습니다.
이것이 공화정의 시작입니다. 해당 암군은 결국 민중들과 지그마교에 의해 폐위되었고, 아노르 론도와 아디트야와의 관계도 그때부터 양호해졌습니다.
<주의사항>
<주요 거래 품목>
- 정보 -> 물품으로의 거래
- 아디트야의 뒷세계에 널리 포진된 암시장은 여러 물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연합군의 국가에서 수출을 금지한 물품까지 취급하지요. 하지만 귀중한 정보를 사용하므로, 마음대로 살수는 없습니다.
<리페어>
리페어란 파손된 유물을 현대 병기와 결합한 신무기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제국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주로 화력이 열세인 연합국에서 더 많이 쓰입니다.
파손된 유물 병기를 기술력이 열악한 현대병기와 결합한다는 특성상 다른 유물 병기에 비해 화력, 기동성, 내구력 등 모든 요소가 열등하며, 더 빨리 망가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 병기보다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연합군이 추가적인 화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진짜 줄이고 줄여서 이정도
졸리군
밥먹고 잠좀 잘까. 자고 일어나서 적 생각해두고
3. 위치 : P16, 보상 : 정보 .dice 2 4. = 3 = 4, 임무 종류 : 요인 납치, 추정 난이도 중~상, 저지되는 이벤트 : 감지망 확대
감지망 확대 : 랜덤한 초계기지의 감지 반경이 1 증가합니다
이거니까... 일단 스톰캐스트와의 공동작전이 되겠고
오늘도 대강 8~9시 시작
VIP 납치는 스톰캐스트가 한다. 뭐 님이 할수도 있긴 하지만
헤르모드 써서 스톰캐스트의 수송선과 후퇴하는건 가능하다 하겠음
그리고 만약 직접 VIP 납치하겠다 하면 >>300도 가능하다 하겠고
아마 난 쉬거나 해도 딱 주사위만 굴릴듯듯듯
푹 쉬셈
아마도
연재하기 전에 설문조사
만약 내일 낮 2~3시부터 한다면 난
1. 할 수 있다
2. 할 수 없다. 한다면 몇시부터 가능하다
새벽 2~3시는 나도 못해ㅋㅋㅋㅋ
@1
일단 어제까지만 해도 내정 경험치를 1점 당 3 줬는데
여기는 내정 턴 정말 많이 줄거란 말이지. 그래서 1점당 1로 바꾸겠다
대신 전투 완료 시 경험치 5 주겠음
그래서 저번 전투의 경험치 정산 해줬다.
사실상 진작에 3레벨인 애들 빼고 전부 레벨업 했으니 경험치 시트 참조하고 정산하기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내일 2~3시에 내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린다면 할거같다
대신 열심히 해줘(?)
전체경험치와 전투경험치는 모두에게준다.
참가한 사람만 추리기도 힘들고
@악으로 깡으로면 1
한 반 11시즘부터 간응
밤 11시
나제(?)
다이스 관련 버프 쓸려면 여기가 계산해야하는게 필연적으로 되어버리는 것것
그야 다이스 굴렸을 때 몇 부족해서 명중실패인지 여기가 계산해야 빨리 빨리 보정을 줄테니
거기에 회피턴의 경우 상대 보정은 몇몇이 감춰져 있어서 몇을 줘야하는지 감이 안오는 경우도 있고
다이나믹 로오동
아무튼간에 이쪽의 공격의 경우엔 심포니아들이 보정을 주기 쉬운데 회피의 경우엔 어려운게 사실이긴 하군
(인사)
다만 이는 어쩔수 없는게
회피 수치면 몰라도 공격 수치를 공개해버리면
긴급 밸패가 힘들어져
가령
어 이거 내가 처음 설정한 공격 수치로 간다면 전멸각 씨게 보이는데
같은 상황이 오면 몰래 슬쩍 공격 수치를 깎거나 한다.
깎는건 있어도 올리는건 없으니까 그 부분은 안심하고.
아무튼 이걸 공개해버리면 >>365가 힘들어지니까 그 부분은 어쩔수 없음
그럼 간단하게 이거 추가하겠다
열광카드 4장을 소모하여 대상의 판정을 재굴림함. 단, 이때 경험치 관련은 재굴림 하기 전의 것을 따른다.
대신 저거만 기억해놨다가 뇌 비우고 하기 좋잖아.
초기 : 아군이 너무 낮게 나왓네? 어.... 적 회피치가 이렇고 아군 명중이 이러니까 열광카드를 몇장 써서...
지금 : 아군이 너무 낮게 나왓네? 재굴림 ㄱㄱ
별개로
본편 말고 잡담판에만 상주하는 사람들도 있고 앵커판 메인페이지 안 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연재전에 잡담판에 포탈 정도는 열어달라는 부탁을 좀 하겠슴다(적당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또 밤중에 만들어서 단어가 기억이 안나서 다른 단어를 썼다거나, 너무 길어서 생략한 설명이라던가 여러가지....
아랐따
(도게자)
해군이 강한건 두 설정 모두에서 따옴.
이 해수면 상승이 너무 심해져서 벽을 아주 높게 세워야할 지경에 이르렀다.
사생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 밑에 맹그로브 나무에 마법을 걸어 도시 밑의 지반 전체를 들어올리려 했던 것.
그런데 암군 때문에 방향을 틀어서 아예 배로 전환해서 엑소더스를 계획하게 된다.
에컴 제로 호호호
근데 설정이 너무 길어져서 배 만들어 탈주한건 없앴네여
우로보로스에서는 최종작전 이전까지 공화국이 보유한 모든 리페어 병기는 망가질 것으로 추정한다. 바로 이 부분이 제2의 제국이 될 수 없는 이유.
유물 병기로 서대륙 전체를 먹은 제국과는 달리 리페어는 중간에 모든 병기가 망가져서 반격으로 돈좌된다.
리페어는 그 제2의 제국이 되기 전에 먼저 망가져버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망가진 부품을 전달 가능한 것.
지인이랑 밤샘 듀얼중이라 참가 못했다 흑
아그네스 타키온의 분석에 의하면 이건 집에 운동할려고 산 헬스 바이크가 망가지니 옷걸이로 활용하는 느낌이라고.
또한 리스크 관리라는 것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너무 위험하다 싶으면 봉인하거나 해체처리하고, 우로보로스 결사가 여기에 도와주는게 기본적인 루트.
이게 위험한건지 몰라서 사고 터질 것 같으면 알도록 유도한다.
원래라면 말려야 할 주변국이나 연합국은 이 상황에서 공화국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공화국은 비스트를 일종의 고출력 배터리로 기동하는 고화력 병종이라고 생각해서 추가 개조에 들어간 상태.
아그네스 타키온의 분석에 의하면 이 개조시도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며, 피해 규모는 최소로 잡아도 아디트야 공화국의 연구 구역이 통째로 소멸.
최악의 경우 공화국을 포함하여 마족 국가의 일부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남아있다
제국이 있으니까 선좀 넘어도 된다 여겨서 선을 무지막지하게 넘겨대는 나라네요.
오늘 연재도 주사위만 굴릴듯
일단 있는데 실시간 듀얼(ry
>>397 무슨 일 있음?
현재 넘고 있는건 리스크.
연구원들이 이전보다 크게 다치거나 죽는 사람이 생기는 와중인데,
본래라면 반발해야하는 연구원들조차 신경 안쓰고 있다.
제국 치하의 인류 외 종족이 어떤 취급 받고 있는지 알고 있어서.
그나마 제국 포로에 대한 생체 실험은 안하는 중.
이는 그쪽이 우리 포로 죽이면 우리도 진짜 막나갈거다라는 연합국의 협박으로 간신히 유지하는 것
내일 쉴까?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 아주 계속 쉬는건 힘들더라도 하루 정도는 쉴 수 있는데
아랐다.
그거랑 비슷햔 일.
몸상태 곱창나서 멘탈이 더 약해진 것도 있긴 한데
어찌저찌 악깡버중이니 갠차나
ㅠㅠ
해전 전용 유물은 없다고 했으니까, 기존의 병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 즉 항공모함이 주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항모를 최대한 활용 못하는 쪽으로 가야할 것이다.
9-1. 그래서 생각한게, 파이어스톰과 가디언은 너무 무거워서 항모에 실을 수 없다가 되겠다.
우선 병종부터 제한해보도록 하는 것.
9-2. 두번째 방안은 항모에서 출격하는 전투기 수 자체를 줄이는 것.
우선 항모라는 개념은 이전에 없었을테니-공화국이 이제 막 기초적인 공군을 만드는 수준이니까,
항모의 건조 자체도 난항이 많았을테고-처음 만드는거니까, 결과적으로 건조되는 항모의 숫자가 적었을 것이다.
머라우더는 활주로가 필요할테니, 아마 곧바로 날아오를 수 있는 아이딜레이드를 나르면서 철갑함으로 지원사격 하는 것이 제국이 만든 항모.
지금은 하루 쉬고 연속으로 하지만.
이쪽도 일단 자러
제국의 전투를 분석하면서 기존 주포를 전부 대공포와 양용포 위주로 교체하면서,
적은 수의 아이딜레이드로서는 공화국 드레드노트의 방공 화망에서 벗어나는게 불가능 했다는 것.
이후 제국에서는 머라우더도 날려 보낼 수 있도록 우리가 알고 있는 활주로 달린 항모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공화국은 공화국대로 이제 드레드노트 찍어낸다고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니 드레드노트를 찍어서 아주 많이 찍어내고 있고,
리페어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알레늄 미사일과 레이저 기관포를 탑재한 신형 드레드노트를 만들고 있다.
크아아
(인사)
궁금한게 있는데 워해머 판타지에서는 갈 마라즈라는 대표적인 망치가 있는데
4만에서는 뭐 그런 대표적인 망치가 있음?
4만 하면 떠오르는건 체인소드고, 무엇보다 황가놈도 칼 썼던걸로 아는데
무슨 일인진 몰라도 블레기들이 블레기한것인지는 몰라도 저걸 빠따로 써먹고 있다고 함.
뭐, 블레기들은 커스토디안 가드(황제 친위대)와 리전오드댐드(얘네들은 아예 스마 유령들이야!)
것도 긴빠이하는 놈들이니깐 세이프?(심지어 커스토디안 가드들이 블레기들 마린 MK2로 만든다고
잠시 블레기들 만났을때 긴빠이건에 대해선 말이 없는걸로 봐선 잘도 숨긴듯)
처음들어보는군
요게 블레기들의 만행이고, 포지브레이커는 여기: https://wh40k.lexicanum.com/wiki/Forgebreaker
(영어주의)
ㅋㅋㅋㅋㅋ
크아아악(4~5시에 외식 잡힘)
2시 시작해서 조금만 하고 저녁에 다시 와야겠다
협상을 통해 외식을 12시에 하기로 했다
스케쥴 따라 2시 반이 될수도 있을듯
집가면 악먹고 자야지
오늘이 초복!
(인사)
으어어어
이제 다시 임무 짜야하는군
근데 시즌2를 진짜 한다 하더라도
총수와 싸우게 하는 전개는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
현실에서도 피로에 찌든 사람이 많아서 그런듯(아무말)
근데 피로 패널티 좀 버프했음. 계산 귀찮기도하고 그래서 연달아만 안하면 됨
나 다른 역극에서 심포니아 능력 비스무리한 걸로 시트 짜는 거 괜찮을까?
막 노래 메타도 아니고 전혀 다른거긴 한데
주 능력 하나에 능력 여러개지만 스택까고 자원 관리 하는 느낌으로 할듯해서
애초에 심포니아 자체가 내 스스로 창작한것도 아닌데 뭘. 맘대로 하셈
뭘하면 쌓이고?
근데 내가 하라고 판 깔아준거랑
그런거 어장주가 안깔아줬는데 가져와서 하는거는 얘기가 다를수도?
솔직히 심포니아 처리 진짜, 진짜진짜 귀찮고 어려워서ㅋㅋㅋㅋ
>>458 전투 완료하면 1스택 쌓인다. 원래는 3T 지나야 풀렸는데 계산 귀찮아서 그냥 연달아만 안하면 안쌓이게 만들었음
그나저나 MGR에 새 가호가 실장되었군
이름은 미미르고, 아군 전원에게 언제든지 쓸수 있는 약간의 데미지 상승과 데미지 유형을 방어무시로 바꾸는 토큰 하나를 주는 가호네
어차피 이건 적이 쓰기엔 애매하지만 님들이 쓰기엔 좋은 가호다.
아직 정식 룰북으로 실장된건 아니라서 추가하기 애매하므로 여기에 실장은 보류
적당히 열 하나 정도로 너프 먹을려나
통상 가디언 최대로 체력 빼도 토르랑 데미지가 같은데, 토르 관통 옵션도 있으니까...
아, 어장 햇깔려서 본편에다 썼네ㅋㅋ... 삭제 좀 부탁해용.
아마 그러겠지
>>465 일단 심사해보겠다. 버프할지 냅둘지 정해보겠음
근데 현재 구상으로는 연구를 풀로 때리면 아군 전체의 내구력을 최대 2까지 상승시킬수 있게 구상중이라서
일단 요청대로 타케미카츠치랑 후츠노미타마는 버프했다. 4->5, 2->3으로
대상의 내구도를 절반을, 최소 3칸을 회복시킨다. 대상이 받고 있는 모든 종류의 플레이버적, 룰적 상태이상 또한 소거한다. 대상의 내구도가 0칸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둔도 좀더 버프
그리고 어디보자.... 적으로는 누구를 내지
확실히 가디언 기준으로는 너무 찔끔 오르긴 했어.
원본은 그래도 풀피 회복 해주는데
고민되는군.
여기 룰 특성 상 가디언이 풀로 회복하면 잡을 방법이 없었다.
일단 적.... 누구내지....
@총쏘기
(털썩)
대충 요런걸로 해가지고 열차가 수리되기 전에 격파하는 그런 느낌이라던가
>>495 앗 아아.... 힘내자
근본적으로 본인 연재 어장 설정이랑 스토리라인 ETC가 소멸위기에...
앗 아아....
메어리씨 언제 오시려나. 레긴 AA로 누구 하면 좋을지 물어봐야 하는데
뭐...요즘 프로젝트 때문에 바쁘신거 같았으니 어쩔수 없나
포뮬러씨는 몇개월간 잠수하신다 했고
클레드씨도 바쁜거같고
에클레시아씨는 몸이 허약해서 오늘처럼 강행군하면 못쫒아오시고....
메구메구씨는 폰이.....
그건 그렇다.
근데 물 들어왔을때 노 저어야 해서ㅋㅋㅋㅋㅋㅋ
힘들긴 해(?)
오늘까지만 하고
내일부터는 쉬고 한 화요일이나 수요일 쯤에 가는건 어떰?
근데 이걸 10시간이 차네
주중에도 역극 있고
이거 원작 어장도 언제 비정기로 암살을 할지 모르고
내일 어장 연재도 준비하고, 디앤디 세션도 준비하고 역극도 참가하면 되겠군요.
완벽한 페이스배분
제일 큰 문제는
연재 안하면 내가 심심하다(?)
보충하기에도 눈치가 좀 보여서 신중히 가야하고
의외로 지칠 줄 알았는데, 이게 휴가파워...?!
ㅋㅋㅋㅋㅋㅋㅋ
왼쪽 가슴은 커녕 팔까지 저림
된다면 안 마시는 게 좋지만
아니 백수는 백수인데 예전에 했던 일이 이상하게 터져서
결과적으로 경과를 나도 모니터링해야하게 생김 한동안
일단 많은 사람들이 강행군 너무 힘들다곤 하니, 월요일은 쉬는거 검토(?)해 보겠는데, 일단 트리스탄은 언제 다른 역극이나 그런거 없을때 날 한번 잡아라. 그때는 확정으로 쉬어주겠다.
님 상태를 보니까 계속 강행군 하면 사람 하나 죽을거같음(...)
배가 울렁이고 머리도 아팠던거 보면... 지금은 괜찮아요
해서 5일휴가를 겟했기에 7월은 시간 넉넉하더라. 8월은 모르겠지만.
>>536 따흐흐흑
>>532 약이라도 먹음?
워낙에 오래 쉬어서 호흡을 못따라가기도 하고, 애시당초 꽁냥이나 커뮤하고는 3억 광년 먼 나에게는 여러모로 들어맞는게 적은 상태고... 으아악
어쨌든 만약에라도 확정 휴식일 잡히면 얘기해주삼. 그때는 반드시 쉬어줌.
으아악 편의점 가야지
......토요일밖에 확살 회피 영역이 없네 야발ㅋㅋㅋㅋㅋ
일단 각을 재봐야할거같긴 한데, 일단 다음주 토요일은 가급적 쉬는걸로 방향을 잡겠다.
솔직히 말해서 난 매일매일 하는것도 문제는 없는데 그러다간 사람 하나 잡을거같더라(...)
흑흑, 야간 일 있다고...
일단 담주 월요일 최대한 쉬어보고.... 담주 토요일도 쉬는 각 재보고....
강신으로 지그마 강제 TS(?)를 노리거나
되찾은 미소를 생각중이긴 한데(아무말)
내가 지금 생각나는 게 없거든.
그니까 내꺼 미루다가-
베이더상꺼 어느정도 완성하면 그때 베이더상도 나를 돕는걸로 하는건 어떰?
그럼 문제 없긴 한데
아니, 매일매일 하고싶다! 같은 심정은 140% 이해하지만... 나도 그걸 원하는 역극이 있는건 사실이고
※다만 진짜로 그렇게 달리면 실려간다
에컴 제로... 래리...사이퍼... 라오루... 롤랑... 스네이크...
꼴까닥
사실 그거보단 그냥 어장 완결났을 때 모두가 행복한 새상이
진정으로 베이더가 만족할거 같았다(?)
>>565 이 부분이라면 나야 땡큐땡큐지
나도 도와드림!(?)
근데, 쉬긴 하는 게 좋아. 너무 달리면 그건 그거대로 재미가 떨어지고.
뭐 로스트 되는건 신이 되는 수준이니까.
그리고 저런거의 로스트도 일반적인 로스트와는 다르다
가령 이걸 시즌 2로 끌고 갈때, NPC로만 나오고 시트 설정을 이월하는게 불가능해진다는거라.
가령 누가 신이 되었는데 걔가 로봇타고 뭐 하는거 생각하면 슈르하잖음?
그러니까 최소 배경설정에서 최대 주역 NPC같은, 배경으로 나오는게 된다는거임
스카이워커 가문....
승천자....
하지만 로스트라고 생각하니 좀 에반듯(?)
데이터 란에 있어요?
그리면 시즌 2때 신이 된게 아니면 재활용이 된다는 의미일까?
무언가 사정으로 힘이 너프 먹었고?
>>580 각자 시트, 가호 아래쪽에 있다
14올랐는데 8이 출격 크리라면 6은 뭐지
>>581 아마 지금과 똑같이 1레벨로 시작하긴 하나, 적도 그거에 맞춰서 약해지긴 한다.
물론 설정상으론 약해지진 않음. 님들도 1시즌 마지막의 강함 그대로 가지고 있으나 룰적으로만 약해진거고, 플레이버적으론 그대로다
>>585 전체경험치 하다가 잘못계산한거같다
리페어 병종을 데이터베이스 항목을 별개로 만들고,
그걸 일종의 기믹으로 활용하는거 어떨까요.
재료 뭐가 좋지(?)
'우로보로스'의 대한 조사.
내가 가끔 주는 특수 재료나, 기술 연구 같은거 써서 하면 된다.
가령 미스릴, 아다만티움, 플라스틸 세개를 연구로 써서 내구력을 향상시킨다 이런 식으로 해도 되고(물론 내구도 +1 향상은 적어도 2단계 완성해야 한다)
>>589 설정상으로는 약해진게 아니다. 룰적으로만 약해진것.
>>591 예를 들면 어떤?
룰적... 무언가가 법칙을 강제 하나?
아니면 다음 시즌은 레벨 1도 지금 1과 비교도 안되게 강하다는 설정?
시즌 1 마지막을 본 고인물 PC와 이제 막 시즌 2 시작하는 새로 생긴 PC와 룰적으로 같으니까 말야.
하위부서부터 천천히 거슬러 올라가면서 이 집단이 어떻게 활동하고 어떤 구조로 돌아가며
어떤 부대, 어떤 부서들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총수라는 자의 정체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첩보물과 같은 식으로요.
>>598 아니면 다음 시즌은 레벨 1도 지금 1과 비교도 안되게 강하다는 설정
이게 될거같다
>>600 플레이버적이랑 대략적인 효과는 그쪽이 정하고, 상세 효과와 밸런싱은 이쪽이 정하는거
>>599 설정상으로 무리이기도 하지만 참가자 희망은 가급적 봐주는 주의에 의해 하게 할수는 있는데
이쪽에서 그런 첩보물을 잘 할줄 모릅니다.
탈리스만?
(띵킹)
>>608 ㅇㅇ 이게 맞다
이나즈마 일레븐 게임도 전작 만렙 찍더니 신팩 사니까 레벨 한 자릿 수 되더만...
근데 외게인 침공 이 짓거리 해서 어쩐지 설득은 됨ㅋㅋ
제국은 뭔가 말도 안될 정도로 유물 전력을 완전 편제로 갖춘 집단이 제국 내부에서 깽판치고 있다는걸 눈치채고 있다고 봐야할까요.
아니 솔직히 이렇게 대놓고 움직이면서 생존자도 꽤 많을 줄은 몰랐지.
>>613 그정도는 당연히 눈치채고있습니다
하지만
왠 고대부터 존재해왔던 비밀결사일 가능성 vs 연합군이 뭔가 발굴해내서 특수부대로 쓰고 있을 가능성
솔직히 음모론자가 아니면 후자 선택할거라 생각해요
제국 상층부도 전자를 생각 안해본건 아닙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음모론자나 할 발상이라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은거죠.
뭔가 비밀 미션 어려운거 해결하거나, 연합군쪽 도우면
저항군 기지나 전선 쪽에 리페어 병종 팝업. 이런거 어떨까요.
기믹으로 아군 행동 중에 뭔가 도움이나 보정치를 주고.
리페어 병종을 따로 데이터베이스에 넣어두면 조금 원활하지 않을까하고.
전선쪽은 되는데 저항군 기지 쪽은 힘들거같네요.
>>619 나중에 할게여(대충 미루지 않는 10가지 방법이란 책을 읽는것을 미루는 짤)
우로보로스외 대부분의 사회상에 있는 사람들과 문화적 이질감과 개념 자체가 크게 다르겠죠.
당장 치프만 해도 VR 이라던가 전자오락 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넘겼고.
>>622 근데 그거는 솔직히 묘사하긴 해야하는데
저도 가끔 까먹고합니다. 가령 노엘이 아무생각 없이 그치들은 버그 하나 없는 완벽한 코딩을 할 수 있는데 일부러 버그를 넣는 타입
이라고 말한것도 그거고
우로보로스 결사와 제국에서도 리페어 병종 처음에 봤을때 상당히 기겁했으려나요
그래서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설명, 실제 체험 같은걸 하며 훈련했다 라는 뒷설정이 있긴 하네요
>>624 제국에서는 기겁하긴 하는데
우로보로스에서는 리페어로 쓰는거에 따라 두가지 반응이 나옵니다..
엌ㅋㅋㅋ 저걸 저렇게 쓰네ㅋㅋㅋㅋ 하는 반응이랑
어.... 저거 저렇게 쓰면 큰일나지 않나? 하는 반응이요
전투원이 연구직이나 기술직에 투입된다던가, 전투중에 사담을 말하고 다닌다던가.
뭔가 공격할때마다 별 의미없는 영창을 한다던가, 온갖 비밀 가득한 기체와 인원들을 데리고 특수부대를 만든다던가 같은 경우는
치프가 생각하기엔 너무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이라 태클걸기를 포기했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래요. 평범한 군인의 시선으로 보면 그러져ㅋㅋㅋㅋ
뭐 근데 가호 사용자 라는 점에서 이미 충분한 자격이 있긴 있어요.
성격은 너무 제각각이라 개성이 넘치지만ㅋㅋㅋㅋ
다른 PC들도 이해할 수 있을리는 없겠죠, 치프는 당연히 이게 당연하다 생각하니까 배려가 있을리 없고.
언젠가 이런 문화적 이질감이 꽤 크게 드러날 것 같긴해요.
솔직히 이렇게 될거같긴 하지만요zzzzz
어떻게든 모았으니 ㅋㅋㅋㅋ 스톰캐스트 이터널 같은 경우는 제식과 통일성에 엄청 신경쓰는 것 같아서
더욱 대비되는 것 같아요.
치프의 상식으로는 보통 생명체의 육체는 본인보다 공부하고 지식을 쌓은 의사(전문가) 가 잘 아는게 당연한데.
카네키는 기상천외한 종족들 사이에서도 조금 꽤 결이 다르니까요.
탈리스만!
지금은 별로 생각나는게 없다.
토오오오르 특화로 가면 어떤 느낌이 될려나?
생각해보면 원본? 룰쪽에서도 토르 사용시 이것저것 붙는 특기들 많던데
그런 생태로 시작되어 생각하거나 발상하는 것 도 기묘하니까요.
치프 입장에서 카네키는 착하고 이성적인 애지만 착하고 이성적일 뿐 그 외 다른 점이 없어서 기묘하다 느끼고....
참고로 베이더는 군인출신이라곤 하는데 미사어구가 많고 거창하게 말하는걸 봐서
치프는 대충 '명예를 크게 중시하는 기사' 거나 '정치장교' 로 보고있음
아랐따
@흰 납석 : 신성한 기운이 들어있기에 정신적인 보호에 탁월하다.
(샤워중)
사람에게 함부로 하면 안되는 거니까 평가는 절대 아닙니다, 그저 꽤 자신의 생각이 고착화된 인간의 눈으로
개성이 심각하게 넘치는 인물들을 보게되고 자신의 상식과 틀 안에서 해석하려는 경향이 큰거죠.
글쎄다 잠시 룰북좀 뒤져보고 옴]
근데 우리 호감작은 언제 해(?)
아직 pc적으로 한마디도 서로 안건넨거 같은데
이러며ㄴ 연구 돕는게 됌?(착란)
확실히 루루랑 베이더는 대화 안 한 거 같다ㅋㅋ
아니면 그냥 공격기 5단계 하고 말지 넘모 약한걸
아마, 5레벨 때 추가되는 트윈 시스템도 아마, 과학자의 기술 잠금의 해제로 저절로 추가될 거 같은 느낌...
차치랜스가 머라우더 사용불가가 아니었어도 얘도 후보였지만
카네키는 수리로 대화했고, 라이자는 이리저리 말 나누고 있고, 에클레시아도 지금 피로해서 쉬고 있지, 대화는 종종 했고...
디바랑 베이다는 확실히 대화를 잘 안 했다... 루루도 그렇고.
아마 진짜 작정하고 토르 몰빵에 간다면...
1레벨 : 전투 스탯 +1
2레벨 : 추가로 + 5d6
3레벨 : 추가로 + 10d6, 오딘 1개로 무효화 불가
4레벨 : 토르 데미지 2배(임시) <- 버프 가능
5레벨 : 항상 토르 데미지 최대값
이 될거같다
머라우더가 차지랜스 단 순간 그건 그냥 가미카제잖
나도, 무기 원거리 몰빵에 혹여 모른 체력 키트 추가에 가까웠다보니까.
여기는 리얼 때문에 참가가 불안정해서 한번씩 대화하기가 어렵다(?)
3레벨 : 추가로 + 10d6, 오딘 1개로 무효화 불가
이거 합산 맞음?
15d6?
원본 값까지 합치면 25d6?
>>669 ㅇㅇ 합산 맞다
노오력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치프랑 가장 대화 안 할 거 같았는데(군인 체질인 것도 있고, 기체 개발 컨셉이 불완전을 배제하지 않는다라서)
꽤나 서로 얘기하거나 하긴 한다...?
무상의 일태도는 없어요(?)
근데 임시일 뿐이라 조정 가능성 있음
당장 저대로 가면 몇이냐.... 오딘같은걸로 무효화 안하면 300딜+a 니까
이쪽은 몇위 할거같음(?)
후반에는 적이 체력 1000 달고 나올 가능성도 있는데
적당한가? 잘 몰?루겠다
생각해보니 이게 어장주가 생각하는 설정이랑 제가 말하는 설정이랑 다를 수 있다는걸 떠오름()
....그게 모기딜로 보일 정도로 아군 아이딜레이즈나 등등의 딜이 무섭긴한데!
거의 운짤이긴 하고.
전체적인 식견 자체는 의외로 진지하게 보고있고, 병사로서의 역할도 자각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애 돌보는 것 처럼 챙기듯 말하긴 해요, 트리스탄은... 사실 치프가 굳이 언급하지 않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늘 해야할일을 해주고 있어서 말할 필요가 없어서 언급하질 않음 ㅋㅋㅋㅋ
키라씨의 경우, 신참이라 아는게 적다 라는 설정으로 가셔도 되고
트리스탄의 경우 인간우월주의가 퍼지기 시작한 이후로 정보 습득에 제한이 걸렸다
라고 하면 될수도 있을거같은데
이번 발톱처럼 거츠 쓰고 부활하면 허무 할거 같아(?)
재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져야(RY
기체 능력 상 그거 밖에 못하니까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조직 내에서 화력 담당이기도 하고, 저렇게라도 안 하면 상정하는 적을 못 처리하다보니...
진짜 어지간해선 이둔으로 부활하는 적은 안나올거임
'제국 군인들은 살짝 허세와 명예와 말을 많이 가지는 모양이군' 이란 편견을 가지기 시작했고.
뭐, 저거 확정으로 하지는 않고 후보군이지만
이건 여기서 장담함. 애초에 이둔은 MGR에서도 보스에게 주면 안되는 가호 중 하나다
뭐어 사실 트리스탄의 나이를 ???로 한건
그냥 본인이 여기 세계관 엘프 평균 수명을 몰라서 그런거시야... 많긴한데 얼마나 많게 해야할지(ry
보스에게도 안 주는구나
잡몹이 이둔 받고 부활하는건 있어도 보스가 부활하진 않을거임 ㅇㅇ
뭐 래리나 사이퍼가 원턴컷나고 그냥 그대로 퇴근하면 여러모로 깰 거 같긴하지만..
아 용사는 예외다
모의전 할때는 내가 피곤해서 가호 세는것도 반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싸우면 얘기가 달라지지
>>706 걔내같은 경우는 페이즈 시스템 써야지
그런 에이스들은
맞았는데 버틴다 >>>> 가호로 부활한다
고
그리고 트리스탄.
단순 깡딜로는 기믹 파훼에 큰 도움은 안되는 느낌이 있ㄱㄴ 하구나
자재만 충분해도 복구가 가능하다보니 무리적인 결함기인 것도 있고...
어차피 로봇인데, 폭발시켜도 다시 만듬 별 문제 없잖아? 같은 느낌이라...
명중 보정이라던가
다이스 리롤이라던가(?)
치노 씨는 성향 상 대화 기회 잡는 거 쉬울 거고... 어느 정도 교류는 필요행!
극야도 손봐야 할텐데 말야.
생각 없이 기믹 제거 능력 넣었는데 이거 나중 가면 큰일날거같단 말이지
그리고 '어차피 기체이니 다시 만들어도 문제없다' 는 사실 치프도 비슷한 생각이라
여차하면 기체따윈 얼마든지 버리긴 하지만, 거기에 타고있는 사람이 문제.
근데 기믹 제거 대신 넣을게 생각이 안나
다갓은 아무도 모른다...!
머라우더진끼리 친해지고 싶다는 것 이외에는 떠오르는게 아예 없음
포뮬러...는 최소 몆개월은 못보고
일단 고기동형 재조정에 들어갈듯
지금 보니 그냥 보정치빨로 회피 씹어버리는게 너무 많아서 머라우더가 별 효용을 못보이더라
아마
고기동형을 상대로 하는 공격은, 대 고기동형 무장을 제외하곤 명중 보정치가 절반으로 감소
가 될거같다
루루 : 샷건을 빵! 적이 우수수
가 현재의 밸런스 상태라서
적 - 고기동형 / 고기동형 태그를 달고 있는 적을 향한, 대 고기동형 무기를 제외한 공격은, 명중 보정치가 절반이 됩니다.
오랜 꿈이다(?)
최종 명중보정
4AAM이나 QAAM 각이 날카롭다(?)
무장 자체 명중보정보단 전투 스탯이 더 영향이 많다.
당장 루루, 라이자가 전투 몰빵해서 명중 보정 엄청 높고
솔직히 샷건 딜도 2x10으로 깎을까 싶긴 한데
가챠겜이 캐릭 너프를 안하는 이유로 인해 너프가 꺼려지긴 하고
딱히 안 노리는 편이지만.
거의 몰빵이자나ㅋㅋㅋㅋㅋ
10를 깎는 것 까지는 이해합니다만
2가 되면 진짜 주거욧(?)
그 뒤에 1씩 올라가는 걸로 하고.
데미지 자체는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사실 시시롱과 더블트리거 덕에
어떻게든 강제로 데미지를 끌어올리고 있기는 하네요.
베이더랑 에클... 그리고 라이자 정도인가?
더 없던가
아니 오버드 쏘면 너덜너덜이라 회피가 답이더라ㅋㅋㅋ
3x5는 너무 대폭 너프고. 근데 T5 업글을 했을때 딱 10이나 15로 맞아 떨어지게 하고싶단 말이지(?)
(?)
명중보정이 중첩 안 되니 이것도 안 될 것 같긴 한데
더블트리거 (시시로의 버프를 두배로 받음)
그 덕에 비교적 화력이 어떻게든 30 가까이 나오는데 고기동 상대로는
데미지가 더 늘어나고 명중보정도 천원돌파 하니...
모르건 테크 타고싶다면
TLS, 산탄미사일, 알레늄 미사일, 국지방어기 달면 되지 않음?
에클과 베이더 정도긴 한데
오버 한 방 쏘고나면 덥트 자체가 불가다ㅋㅋㅋ
사실 카네키는 딜러라기보단 탱커에 가깝긴하다
쟨 그냥 평타인데?
>>787 솔직히 님이 스스로 무장 교체 안했으면 무장 맘대로 교체하는거 막지 않았을까 싶음ㅋㅋㅋㅋ
이의는 받지 않는다... (?)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ㅅㅂ TLS를 왜 버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매몰비용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아니고
적의 공격 중 원거리형의 공격을 맞을 때 명중에 -5 하는거임
가호 버프도 그렇고... 가호 쪽으로 심화 들어가든가 해야할 지도...?
옵션이 꼭 저것만 껴야 어울리는 세팅도 아니고.
근데 코코로는 저거 바꾸는 거 안되니 진짜 WWWW 긴 함
아, 그러고보니 무장 여러개면 무장마다 대상을 다르게 해서 팰수도 있나
미사일류같은거.
반면에 용사의 근접공격이나, 기관총(포) 사격이라던가 그런건 못막고
이걸 기동사령부를 낄지 근접 지원 시스템을 낄지 고민임
머라우더는 이미 시시롱이 있고
플텍 머리 빠개지긴 함 그거 (?)
데미지 괜찮고, 베리어 관통까지 달린 원소 무장!
이렇게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심화연구로 다음 적 기믹 뭐 나오는지 무기 바꾸는 타임 전에 알 수 있는거(?)
하지만 부스터 달아버린거 후회는 별로 안해...!
5레벨때 아이딜 +4랑 가디언 +4중 뭐 넣을지 추천?좀
하면서 설명하는 시간 가질 수 있는 거네. (아무말)
강신하면 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그마가 베이더 몸으로 산.... 갈랐다고....! 같은거라도 하는걸까?(?)
>>819 추천해봐?
그러 가디언이 낫긴 함
대충
과거에 만났던 에이스 파일럿의 환영(마법)으로 래리 폴크 같은거 내보내는 심화 연구라던가
사실 내구도는 최대치 생각해도 8이 마지노선이긴 한데...ㅋㅋ
[추가 장갑 달아서 10 될수는 있다]
물론 풀로 업그레이드 했을 경우에만
뭐 심화 연구를 5단계까지 뚫으면 오버드 웨폰으로 까이는 내구도가 1이 되게는 할 수있다.
>>832 글쎄여. 님이 원하는걸로 하는게 제일 좋긴 한데
>>836 이게 맞다.
잘가잘가
치프가 젊은 현역시절 만나고 인맥을 쌓은 인물들과 접선해서.
우로보로스와 조금 따로 첩보망을 조금씩 구축하는걸 개인연구로 적용할 수 있나요?
그냥 방패달고 나머지 한칸에 나노 드론 키트 or 추가장갑으로 씽나게 오레가 마모루! 난타하는게 좋을거같고
그나저나 이 역극을 연재하면서 고민되는게
유능한 지휘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난 잘 모른다는거
이런저런 유용한 보정 주는걸로 유능함 어필하긴 하는데
묘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 모른다
>>842 들어가는 재료가 설득력이 있으면 가능해요.
>>846 솔직히 이번에 그거 하려 하다가 님이 안계셔서 선회ㅋㅋㅋ
이게 키라나 와이프는 제국을 배신할 생각이 전혀 없었고, 처제가 수작질 부린건데.
아 위에 처형이 아니라 처제임요
하필 그 때 두통이 심해서... 속도 울렁였으니 아마 체한듯한데.
1. 태양석 : 태양빛을 내뿜는 광물입니다. 헬름베르크에서 사는 종족들의 건강과 농사는 이것으로 충당합니다. 태양신교가 고가에 사갑니다.
2. 그롬릴(플라스틸) : 플라스틱보다 가볍지만, 강철보다도 단단한 광물입니다. 세간에선 그롬릴이라 부르지만, 우로보로스에선 플라스틸로 부릅니다.
제련이 굉장히 힘들지만, 드워프들 사이에만 통용되는 제련법으로 제련이 가능합니다. 제국을 빼면요.
3. 미스릴 : 항마 성능을 가진 광물입니다. 대마법사전에 있어 필수입니다.
4. 아다만티움 : 플라스틸보다 단단하며 녹이 슬지 않고, 스스로 복구되는 강력한 광물이지만 같은 무게의 강철보다 무겁습니다.
그렇기에, 주로 전함 등의 장갑으로 쓰입니다.
5. 클로사이트 : 빛을 굴절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광물로 전신갑옷을 만든다면 특별한 기술 없이 광학미채가 가능합니다.
번외. 미스릴티움 : 미스릴과 아마탄티움의 합금입니다. 두 광물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우로보로스만이 그 제련법을 알고 있습니다
번외. 파이락사이트 : 상온 초전도체입니다. 아직 현 문명은 그 가치를 모릅니다.
광채狂彩의 수정 : 몇분마다 색이 바뀌는 신비한 수정입니다. 이 수정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정신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가루를 내고 순수한 물에 수차례 희석하여 마신다면 피로를 풀어주고 신체를 재생시킵니다.
이는 우로보로스만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는 구 문명 시절 지구로 떨어진 한 초월적 외계 물체의 잔해입니다.
흑암석 : 겉으로 보면 평범한 흑요석이지만, 이는 사신교단에 의해 지속적으로 타락(나락과는 다릅니다)을 주입받아 오염된 암석입니다.
쳐다보는것만으로도 정신에 악영향을 미치고, 사신을 소환하는 의식에 있어 중요한 재료로 쓰이기에 특수부대 <정보 권한 없음>가 최우선적으로 가져갈 권리가 있습니다.
일단 이정도가 있네요.
이거밖에 없냐고요?(대충 호에로 펜 짤)
후보 장비들 플텍하고 이름 짤까(죽은 눈)
어벤저 추가 장갑 T1, 성능 시험장 T1, 방어매트릭스 T1
가 필요하군요... 그리고 저정도가 있고.
코코로 개인연구는 뭘?해야 하지
솔직히 T1으로 가능할까 싶긴 한데.
중복된 이름은 못쓰게 하면 될거같고.
아 메모장에 흰 납석 넣는걸 깜빡 있었군
잊었군
여러개 쓴다면 어떤?
일단 심화 1단계 하는데 3개 필요하긴 함
정확히는 각 단계 하는데 3개씩
제국 해군이 적어서 출격 가능 수는 적다고해도,
현시대 드레드노트 방공포와 방공 기관총으로 잡을 수 있는걸까...?
리페어 병종 생각하면 나중가서 레이저 기관포 같은거 장착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마-법으로 해결했다 하면 됩니다
라기보다 알레늄도 중/원이구나!
마법으로 탄 하나하나에 유도를 부여했다던가 같은 식
일단 잡담판 다음 어장 파두고 좀 노닥거리다 자야지
1. 저항군 통신: 당연히 제국과 저항하는 인물들과의 통신망은 필수적
2. 유도 최적화: 미사일의 유도를 응용하여 이용하여 더 정확하고 깔끔한 음성 및 전보를 보낼 수 있음
3. 광채의 수정: 몇분마다 빛이 변한다는 것은 역으로 몇분마다 빛의 파장이 변한다는 것 이며 이걸 이용해 제국이 추적하기 어렵게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음
정도가 떠오르네요.
3번은 생각치도 못했네
저항군 통신 4~5T 재료로 낙점(?)
(대충 독자들은 작가인 나보다 더 훌륭한 영역에 가있더라고 짤)
이전에는 다른 나라와의 외교마찰 고려해서 드레드노트 수 자체는 적당히 있었고,
제국이 막나간 이후부터 외교 리미트 풀어서 2차 세계대전 미국마냥 무식하게 찍어내고 있겠지만.
미치도록 공부해서 응용할 수 있게 된 것 이지요.
치프가 우로보로스의 기술중 제일 감탄한건 다른게 아니라 '통신' 기술 이니까.
(대충 퉁퉁구구의 개빡치는항공화력유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vobgJOhlp4
드럽게 복잡하더라고요(...)
QAAM
근, 중
-2
10
오로지 고기동형 적을 상대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미사일. 고기동형 적을 상대할 때 데미지 +5, 명중 +3
대 머라우더용 추적미사일. 탄속과 유도 성능 모두 상당하다.
MAAM-00 아그라베인
4AAM
중, 원
1
7
다중조준이 가능한 대공미사일. 최대 4기의 적 유닛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고기동형 적을 상대할때 데미지 +2
4개의 소형 미사일을 탑재한 집속탄을 쓰는 다중 공대공 미사일 시스템. 자탄 단발의 파괴력은 비교적 약하다.
ECMP-08 가레스
국지방어기
-
-
자신에게 들어오는 공격을 막아주는 기기.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원거리형 공격의 명중이 -5
전자전을 위해 탑재된 교란시스템. 미사일 교란에 특히 우수하다.
끼흐흐흐으흥힁히ㅡㅇ흳흐가흐
이중 살아남는것은 2개가 될것이며 나머지 2개는 탈락할것이다
※산탄미사일은 아직 작성중
자체적으로 하늘을 나는 능력을 상실한 머라우더의 내부에 폭약 쟁여놓고,
마법이나 투석기 같은 걸로 날린 다음에,
적의 기지로 들이 박기 직전에 파일럿은 가호 헤르모드로 귀가하는 그런 사양.
에이스컴뱃의 파일럿들이 얼마나 괴물딱지들인지 알 수 있었다
걔내는 저런 과정 다 생략하고 지들이 알아서 CAS 해준다는거아냐(...)
>>886 그런건 적습니다. 가호 헤르모드 사용자는 주로 공작원으로 사용하지 그런 용도로 사용 안하거든요
근데 >>883같은거에서 영어로 하는 이유는 뭐려나요?
치프: 폭풍돌격대, 여기는 스파르탄 원 감명도 양호하다는 구나
(중략)
스톰캐스트: 거기 건물 있는데 지붕 빨간색 보이는가?
치프: 여기서 지붕색은 보이지 않는다, 작전공역에서 지나쳤으니 다시 돌아오겠다
스톰캐스트: ....
파이어스톰의 사격관제시스템만 떼어다가 포를 땐 전차에 부착해서 지휘통제차량으로 쓰는 것.
사이퍼하고 래리 느그들 이야기다!
아 PJ도
벨카놈들은 칫 결계인가 수준의 ECM을 만들고ㅋㅋㅋㅋ
대협곡이라는 위아래로 높은 지형 생각하면 꽤 유용한 기동타격부대의 탄생이고
기관총에 죽어서 그없
ECM...? AT필드가 아니라예...?
몰래 이동하는 정도는 되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저거 프로토스(ry
건탱크 같은건 일단 화력만큼은 꽤 괜찮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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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실증기 타고 다니는 트리스탄은 오늘도 치프에게 팩트로 쳐맞(ry
성능이 열악한건 괜찮은데 더 빨리 망가진다는 특징때문에 사실상 그걸 이용하는 사람도 위험해지기 쉬울테니까요.
가 되니까요. 탑승하는 인원 뿐만 아니라 후방의 민간인들도 쥐어짜야 하는 병기라고 봐서 치프의 상식으론 최악의 병기중 하나.
데이터를 우선시 하며 무엇보다 전투용도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리페어는 결국 그걸 이용하는 사람의 희생이 너무나도 당연한
체계로 굴러가고 있다고 보고있어요, 늘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치프의 성격상
자러감! 오늘 봅시다
(뭐 치프의 이런 성격상 좋게 보는 병기는 퓨리엔 없고 스톰캐스트 이터널만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QAAM
근, 중
-2
10
오로지 고기동형 적을 상대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미사일. 고기동형 적을 상대할 때 데미지 +5, 명중 +3
대 머라우더용 추적미사일. 탄속과 유도 성능 모두 상당하다.
MAAM-00 셀렌디스
4AAM
중, 원
1
7
다중조준이 가능한 대공미사일. 최대 4기의 적 유닛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고기동형 적을 상대할때 데미지 +2
4개의 소형 미사일을 탑재한 집속탄을 쓰는 다중 공대공 미사일 시스템. 자탄 단발의 파괴력은 비교적 약하다.
BM-00
다목적 산탄미사일
중, 원
7
1
피격 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대형 미사일. 고기동 적을 상대할때, 데미지 2배
PSP-00 아르타니스
ADS
-
-
공격을 막아내기 위한 온값 수단. 30% 확률로, 피격된 공격을 무효화한다.
강력한 플라즈마 보호막을 구축해, 공격을 저지하는 포드. 문제는 출력이 불안정하다.
ECM-00
룬 - 실드
-
-
보호막 마법이 새겨져있는 룬을 새겨 방호능력을 상승시켰다. 내구도 +1, 기동+1, 회피 +1
전자기역장을 생성해, 기체에 코팅한다. 이거에 TLS까지 쓰고도 에너지가 축나지 않는다는게 진짜 용하다.
너희중 오직 둘만이(ry
>>917 아마 본인은 제시간에 못깰거 같지만 잘 주무시는데스야
@급조무길 좋아하는 쪽
급조된 군대들에 가까우니 '국가' 기준으로는 제국군이 제식화가 잘 이루어진 강대국은 맞긴해요 치프 입장에선.
우로보로스는 국가도 아니고 애초에 논외인 괴물집단 이니까 예외로 쳐야하고.
부품들이 호환되고 정비하기 쉬운 최신예기 머라우더를 만들었겠지만.
그 우로보로스 마저 불신하는 치프라서 굳이 발굴된 무기를 사용하는 늙은이니까 ㅋㅋㅋㅋㅋ
자신은 합리적이라 생각해도 꽤 딱딱하게 머리가 굳은 양반이에요, 라이자와는 그런 부분에선 좀 상극이지.
왜냐하면 현행병기로는 유물 병기 상대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결국 유물 병기로 최대한 사용해야하니, 그러면 좀 부숴진거라도 어떻게해서든 사용하는 쪽이 더 이득.
대협곡에서 방어전 위주인걸 감안하면, 리페어의 투입으로 전체적인 병력의 사상자 수는 많이 줄었을듯.
결국 치프도 사용하는 기체도 발굴한 병기중에서 멀쩡한 고성능 병기라서
리페어와는 그렇게까지 멀리 있는 상황도 아니죠, 꽤 내로남불이 심한 노땅임.
해군은 사실 공화국이 이쪽이 정답이라는걸 입증해버려서, 최종적으로 규격 통일은 공화국 방향으로 진행될듯.
연합국에서의 작전 가능성도 열려서 꽤 재밌긴 하네요
의외로 연합군의 국가와 연관된 PC가 그리 많지 않기도 하고.
코이츠ㅋㅋㅋㅋ 3시에 자놓고 7시에 일어나버린ㅋㅋㅋㅋ
언제 한번 날잡고 12시간 연재해보고싶다
@팩폭
12시간정도는 괜찮다. 오늘 새벽만 해도 피곤하긴 했어도 전투 앞둔거 아니었으면 할만 했고
나도 뒤질거 가타 살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
명방 로그라이크중인데 계속 털린다
나는 녹픽던을 더 좋아하지만
명픽던이 아니라 크림슨 솔리테어
꽹가리 든 원숭이 보스한테 탈탈 털리고 있다
아니 산, 제이로도 맞다이가 불가능하면 2정 수르트 뽑는거 말고 답이 안보이는데 어케해야하는질 모르겟네
그거 말이구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오베 버섯미궁처럼 훈장 없었으면 적당히 보상만 얻고 빠지는건데 하필 훈장때문에
악!!! 지나가용!!!!!!
마저 왤케 높냐.... 아무리 내가 뒤늦게 키긴 했지만 반피도 안남은 상태에서 에이야 화산 여러발 맞고 살아나가네
암튼 연재 2시간 남았군.... 적이나 짜둘까
리얼이..... 바쁘다.....!
힘힘
.dice 1 8. = 2
쉬자.
흐으으음
좋아. 이런 시스템을 넣을까
이제부터 연재하는 날에
1. 잡담판에서 오늘은 컨디션이나 스케쥴 문제로 참여 못한다 선언하고
2. 그 날의 연재동안 실제로 참여를 한번도 안했을 경우에는
공짜로 경험치 3을 주겠다.
안한거보단 못한거에 가깝겠지만.
아무튼간에, 너무 피곤하거나 하면 좀 쉬라고 이런 제도를 만들었으니 좀 쓰길 바란다(...)
만약 뭐 일이 있어서 당분간 잠수를 해야 한다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못옵니다 라고 말한고 실제로 참여를 못했다면 그 기간동안의 연재횟수*3의 경험치를 주겠다.
무리하는 이유가 아마 높은 확률로 참여 안하면 경손실 나니까 일테고.
물론 한번 놓치면 따라가기 힘든것도 있겠지만
https://www.dogdrip.net/418964789
(종교 화제 주의)
미쳤네
진짜 글쓴이 멘탈이 대단하다.... 내가 저 상황에 놓였으면 진짜 못버텼을거같은데
너무
무서워
아니 광신적인 집착에서 사진 찍어둔거 보는데 소름돋네;;;
내가 뭘 본거지
피해자가 물리적으로 법적 처벌을 가할수 없게 될수 있다는건 차치하고 말이지(먼산)
누구냐!
까놓고 말해서 보험 들었을거같지가 않다.
글쓴이가 스스로 든게 아니고서야...
일단 이 어장은 묻도록 하자
ㄳ
ㄱㅅ
ㄱㅅ
ㄳ
ㄱㅅ
ㄳ
ㄱㅅ
ㄳ
ㄱㅅ
ㄳ
ㄳ
ㄳ
ㄱㅅ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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