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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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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56
인류에게 어업이라는 생산분야는
그렇게 낮선 분야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물가에서 발견되는 석기시대의
주요 유물 중엔 대개 낚시바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낚시가 본격적으로 어업으로 분리되기 시작한 건
낚시라는 활동 자체에 자기수양의 뜻을 포함시키기 시작하면서인데
이런 낚시와 어업의 분리는 생각보다 매우매우 일찍 이루어졌죠.
이미 기원전 고대부터 심신 수양을 위한 낚시와
물고기를 잡기 위한 어업이 서로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1050년이라..................
흐음............(.....)
맛없어
겁스를 핥고 .dice 1 100. = 4
셔츠를 물고 .dice 1 100. = 18
냥이를 잡아먹자 .dice 1 100. = 24
이런 고사가 널리 통용될 만큼
이미 주대부터 낚시는 심신수양의 목적으로도
자주 이용되곤 했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낚시의 구성이 갖춰진 것은 언제인가?
이것도 상당히 오래 전입니다.
릴의 역할을 하는 구성품이나
실질적으로 현대의 낚싯대와 동일한 기능을 가지는
목재 낚싯대는 고대 유적에서부터 발굴되고 있죠.
실제로 현존하는 낚시용품들을 보면
재질상의 문제를 제외한다면
의외로 현대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동서양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부漁夫와 어부漁父를 서로 구분했고,
서양에서도 피셔Fisher와 앵글러Angler는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3100만석이라
1670년대에 집필된 서적으로
대, 바늘, 찌, 미끼 등
본격적인 낚시에 관한 서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현대에 사용하는 그것과
크게 다른 모습은 아니죠.
-북송 전성기(자영농 몰락 오기전)
-요나라 전성기~쇠퇴기 사이
-고려 문종~전성기 중기
-동로마 마케돈조 전성기 끝물
-이탈리아 남부 노르만족 최초 독립 영주 아말피-아베르사, 노르만족의 남이탈리아 정복 본격 시작
-셀주크조의 라이징, 부와히조의 황혼&아르메니아 약탈 개시 -중동의 패러다임이 시아파에서 수니파로 재이동
-키이우 루스 최전성기, 현명공 야로슬라프 하에 블라디미르-수즈달 식민화&남쪽 스텝 식민화(티무타르칸,사르켈,올레쉬에)
-마지막 웨섹스 가문의 잉글랜드.. 권신 고드윈슨에 1051년 즉 1년후에 내전친위쿠데타 준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주인공인 맥베스 집권 최전성기.. 멕베스의 스코틀랜드
이렇게 흥미진진한 년도.
자 >>20이 연재하시면 됩니다.
현대의 낚시기술은 과거에 비해
아주 급격한 발전을 이루진 않았습니다.
찌낚시는 말할 것도 없고, 루어나 플라이도
근본적으로 서양의 전통 낚시 기술이니까요.
사실 가장 큰 발전을 이룬 건
형태나 기술보다도 재료 쪽일 겁니다.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대나무대가
가장 강력한 낚싯대 재료였지만
지금은 카본이 최고 재료로 취급받죠.
(라고 보기엔 너무나 비싼) 낚싯대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뭇 아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정 내 불화와 등짝스매싱 횟수의 증가에
아주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낚싯대 장만한다고 하면
릴 빼고 낚싯대 하나만 장만하는데
무려 수십만원이 깨집니다.
그리고 고성능 제품이면 그거 어필하겠다고
홀로그래픽이라거나 하는 걸 넣기 때문에... ㅎㅎㅎ
???: 여보! 이거 대체 비싸보이는데 얼마에 산 거야?
그러니까 레드셔츠는 이제 월급을 꼴아박아 낚시를 시작한다고???
소출 대비 시간소모도 매우 크기 때문에
문화권을 막론하고
'소일거리로' 낚시를 할 정도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상위계층이어야 했던 면이 있죠.
후추참치를 굽는다 .dice 1 100. = 63
그건 이제 낚시라는 틀을 벗어난 뭔가가 됩니다.
그게 바로 어업이죠.
레드셔츠는 상류계층이니까(확신)
지금은 딱히 추천하고 싶진 않군요.
솔직히 맨날 놀러다닐 시간 있는 것도 아니고
근처에 유망한 포인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인들 중에 낚시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여가생활로 투자하려고 해도
가성비가 하나도 안 나옵니다.
제주도라면 돈 꼴박해서 낚시를 할 만한 가치가 있지...
횟감이 되어버린 벵에돔을 아시오?
이집트에서는 그물을 이용한 어업과 작살-창을 이용한 여가로 분리된걸로 암다
장신구를 찬 사람들은 배 위에서 작살을 던집니다.
돗돔이 핥아주자 .dice 1 100. = 72
문향을 핥아주자 .dice 1 100. = 24
어느 파라오의 상이었는지는 까먹었네요
일종의 과시적 친목활동이죠
레드셔츠를 발사대에 올려 화성식민 1호로 삼자 .dice 1 100. = 96
서바이빙 레드 플래닛
.dice 40 100. = 61
>>57(문다) .dice 1 100. = 58
기본적으로 하위계층과는 다른
고상한 여가이자 과시적인 친목활동으로서
취급되는게 보통이고
여기에 더해서 고대 동양의 경우
강태공의 고사로 인해서
일종의 정신수양적 의미도 강하게 부여된 거죠
사악한 말딸셔츠는 죽었다.
이제 착한 레드셔츠가 돌아올거야(미침)
특히 바다낚시 말이죠.
정적이고 정신수양 같은 민물낚시와는 다르게
바다낚시는 스포츠나 액티비티에 가깝습니다.
(물론 민물도 루어나 플라이는 매우 역동적임)
그러니까 왕좌의 게임 드라마 보시더라도 재미없어 하실까?
배경상 봉건제 영지물보단 중앙을 중심으로 전쟁-암투물에 가까운데 재미있으실지도..
기본적으로 생미끼를 안 쓰므로 진입장벽이 낮고
흐르는 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야 해서
쉴 틈이 없습니다.
의외로 생미끼라는 게 초심자들한테는
상당히 허들이 높거든요.
후추참치구이의 맛.dice 1 100. = 13
영양도 .dice 1 100. = 30
위생 .dice 1 100. = 74
레드셔츠 차기어장 떡밥좀 줘 .dice 1 100. = 2
기본적으로 바다 자체가
민물보다 환경상 동적입니다.
계속 파도가 치는데다 갯바위도 타야 하고
물때라던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같은 찌낚시라고 해도 하다보면
굉장히 다이나믹해지죠.
0. 초고대
1. 고대
2. 고대-중세 전환기
3. 중세
4. 중세-근세 전환기
5. 근세
6. 근대
7. 현대
8. 미래
9. 판타지
.dice 0 9. = 2
인도양-태평양의 모든 섬을 정복하는검다
이거 어때요?
0. ????
1. 동북아
2. 동남아
3. 초원
4. 인도-페르시아
5. 중동
6. 지중해
7. 서유럽
8. 북유럽
9. 동아프리카
개인적으로는 동북아지역에서 고중세 구분은 영가의난 시점으로 봐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것
고중세를 나누는 시점이 동북아는 나라별로 달라서 말이지요.
한국은 나말여초
일본은 헤이안 이전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부터 중세로 잡고
사체쟝 그럼 한 멸망은 어느 시점이죠! 실질적으로 ㅈ망한 황건의 난인가요 아니면 죕이 선양받은 후인가요!
통상적으로 구품중정제의 등장 이후를 위진남북조의 시발점으로 보고
그때를 고대와 중세를 나눌때 많이 씁니다.
그 전까지는 관료 뽑는 체계적인 방식이 없었다는게 트루인가요-
난이도 몇?
>>101 불가능
초반 서롬멸망 476~680 시기는 고대로 편입시켜
(640-700년도 사이에, 이슬람라이징으로 동로마 7세기의 위기->게르만에 파먹힌 서방도 지중해 무역 단절로 대불황 = 중세의 시작)으로 넣고
700-1096(1차 십자군)시기를 서유럽 한정 암흑기, 동롬-러시아는 재편성기로.
효렴제도라는 게 있긴 했는데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호족별로 추천받아서
올라오는 뇌물순으로 자르는 방식이었습니다.
나쁜 말딸셔츠 .dice 1 100. = 40
소련해체 이후부터 현대인걸로
효자, 명사들을 지방을 잘 아는 호족들에게 맡겨 추천하게 함으로서 다양한 지역의 인재들을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여남원씨 같은 케이스들이 두드러지듯이 결국은 극소수 대귀족들이 주요요직을 독점하는 용도로 사용되죠,
구품관인법도 그거 해결해보겠다고 나름대로 개선한 건데 비슷한 결말을 맞았고,
그래서 과거제가 나오는 거고요.
동양에서 독자적으로 과거제 다음 등용제도가 나왔다면 과연 어떤 방식이였을까 싶기도 한것
0. 말딸 트레이너다(???)
1. 말딸이다(당연)
2. 트레이너다
아마 그랬으면 지금 중앙직-지방직 시험마냥
전시와 향시가 분리되고,
향시와 성시를 통해 실제 관료를 선출할 수 있는 쪽으로 개량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시는 나름대로 당대로선 최대한 쥐어짜낸 거라 통신기술이나
본격적인 복제방지 기술같은 게 나오지 않는 이상 혁신적인 변화는 어렵고요.
나는 아직도 조선시대 컨닝 법 중에
밭에 대롱을 묻어서
그 대롱으로 답안지를 넣어 궐 안까지 밀어넣는 걸 시도해서
성공할뻔한 케이스가 기억에 남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컨닝충의 지능은 상상을 초월하는 듯.
마장적성 .dice 0 9. = 8
1-3. 더트
4-9. 타프
0. 둘다
거리적성 .dice 5 16. = 15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16. .dice 5 15. = 13 역사적!
각질적성 .dice 5 16. = 14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16. .dice 5 15. = 6 역사적!
사실 과거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방에서 치루는 과거시험이 중앙에서 치루는 과거시험과 동일한 시기에
동일한 변별력으로 치뤄질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결국 그게 현대 기술이지요.
전시(殿試)는 황제의 권위로 부정행위와 특정 씨족에게 이익이 몰리는 걸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었고,
의외로 전시에서 황제가 신하들 말 씹고 기분따라 성질따라 뽑은 인재들 중에 유능한 인재도 많았습니다.
거리적성 - 단거리, 마일, 중거리, 장거리
각질적성 - 선행, 선입, 추입
뭐지? 이것은 해피 미크를 잇는
또 하나의 노양심 만능캐를 의미하는 것인가(?)
사랑이 무거운 정도 .dice 0 9. = 2
식사량 .dice 0 9. = 2
어떻게 하면 레드셔츠를 우주로 보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실까(어이)
이런저런 고생끝에 정착한 당신은 조나라의 볼모였던 왕자가 진왕으로 등극했고 여불위라는 상인이 그 공으로 관직을 받았다는 소식을 마을을 지나가던 상인에게 들었습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다면 불멸자인 당신을 잡아다가 불로불사의 비밀을 토해내라고 고신할것이 분명합니다.
심지어 그 이후의 황제들조차 그러겠지요.
당신은 끝없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4-9. A
0. S
단거리 적성 .dice 0 9. = 3
마일 적성 .dice 0 9. = 0
중거리 적성 .dice 0 9. = 2
장거리 적성 .dice 0 9. = 3
선행 적성 .dice 0 9. = 6
선입 적성 .dice 0 9. = 6
추입 적성 .dice 0 9. = 1
1-9. A
0. S
타프 적성 .dice 0 9. = 8
전국시대 어장이라고?????
으아아아아
난이도 높아(....)
.dice 1 100. = 33
잔디 A 더트 G
단거리 B
마일 S
중거리 B
장거리 B
도주 G
선행 A
선입 A
추입 B
이건 또 기묘한 배분이
흐으으으음
뭔가 확 하고 오는 게 없네여
으으으으음(고민)
센고쿠 지다이로
.dice 1467 1560. = 1485
초오오오기
이때는 슈고 다이묘들이 중앙씹고
니나노하던 시기 아니던가
>>148(깡)
난 아시아에 유럽 스킨 씌우지 않습니다.
1 - 큐슈라 하자
2 - 쥬고쿠라 하자
3 - 시고쿠라 하자
4 - 긴키라 하자
5 - 호쿠리쿠라 하자
6 - 도카이라 하자
7 - 간토라 하자
8 - 고신에쓰라 하자
9 - 도호쿠라 하자
0 - 조선이라 하자
한반도<->동로마, 중원<->파키스탄, 일본<->영국 이런식으로 이어졌다고.
1 - 가이
2 - 시나노
3 - 에치고
그의 운명은
다음 시간에 계속되지 않습니다(총총)
천주교가 조선에 영향을 크게 주었던 기반은 정확히 무엇이었나요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과 시험을 받은것은 예수란 몸체의 인성, 신성은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한 존재.
냥이는 양식장 굴려야징.
퍼지긴 한것 같은데
왠 또라이가 짭팔륜에게
나라를 내다 팔면서 판이 요상해진거죠
그래서 사회문제임 - YES
이런 천주교의 발생이 자연적임 - YES
그쪽으로 튀려고 도피자금 마련하느라 후환 생각안하고 이거저거 풀었는데, 왠지 그덕에 남송이 살아남다봇해 몽골을 밀어내는 중이고,
풀었던 것들 때문에 대학자로 칭송받으면서 이게 아닌데 하고 살아가는 대역
제가 아는 네스토리우스교 신학은
예수의 신성과 인성은 철저히 구분되어있다.
그리스도가 성전에 임하듯이 인간 예수에게 내제한것 이라며
성모 마리아가 인간 예수를 잉태함-탄생과 동시에 하나님이 빙의한것이라 주장하는거.
인간 예수랑 신 예수는 단지 같은 의지와 목적으로 연합했을뿐 섞이거나 혼재되지 않았다고.
즉 인간의 신성을 극적으로 부정하고 삼위일체도 유일신론적 부분을 강화하는등의 방향으로 움직임.
그래서 이슬람의 탄생에 네스토리우스 신학을 많이 차용했음.
신의 절대성-전지전능-유일성을 가장 과격하게 해석한 기독교 학파인데.
아니오 그걸 했다치는 건 넘어가도
그거 연재할때 지도가 내 어장에서
보인 행태가 매우 실망스럽고
빡치고 뭐 같으며
용도가 대놓고 유럽 스킨질이라
학을 떼는 겁니다.
사후같은건 없고 그냥 흩어질 뿐이다. 귀신이나 조상신 같은게 실존하면 원나라는 왜이리 오래 존속되고 남송은 왜망했는가?
또는, 사후세계가 어떤지 아는사람은 산사람중에는 아무도 없고 자기가 사후세계를 안다는 놈은 죄다 사기꾼이니 잡아 족쳐야한다.
문제는, 민중이 이걸 수용하려면 먹고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고, 평균교육수준이 현대로 치면 대졸자에 준하는게 표준적이어야한다는거?
종교없는 사람들이 과반수에 나일롱 신자가 다시 남은것의 절반정도거든요.
근데 조선시대에 이게 됬을까요?
"사는 것도 모르는 데 죽음을 어찌 알겠는가" 스텐스가 수천년을 가죠.
"국가 관학"이라는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측면이긴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근세아시아에서 자생한 소농연합적 향촌사회와
기독교 신앙의 결합은 흥미롭긴 합니다.
"하느님이 임하시어 기독교가 전래되었다 치고"(어이)
소농연합사회와 결부해 새로운 스타일을 한번 짜볼까.
하는 생각은 있는데.
개인적으로 십자교 계열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관계로.
보류중
도시 안도 아니고 평지에서 죄다 몰아내져서 산골 깊숙한데, 눈에 안띄는데, 날 안잡으면 못가는데로 다 몰아내놨네요?
승려가 절밖으로 함부로 나다니면 죄인이되니까 승려가 마을 주변에 없네요?
칼뱅파는 청빈을 강조했으며 평신도와 구분되는 성직자 계층의 존재 자체를 가장 강경하게 비난한 교파였지만 그게 현대 한국의 기업형 세습 목사 가문들 태반의 교파가 칼뱅파 계통이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되냐는 걸로 쉽게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자, 민중입장에선 뭔가 믿을만한게 괴앵장히 간절하겠죠?
이걸 기독교가 뚫고 들어옵니다.
동동동로마를 만들건 동동주를 담그건 상관없는데.
기껏 물어봐놓고는 Oh, It's So occidentalism!!!!! 해놓고선
그걸 어장에 제 멋대로 마개조해서 쑤셔넣는 꼬락서니를 현장직관해서 그럽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드문
"성경과 소문만으로 주류종파급 인원을 선교한 특이케이스가 연성됩니다."
절은 법적으로 마을은 커녕 평지에 손을 못뻗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종교를 들고서 양반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모든 인간은 주 앞에서 평등하다."
물론 유럽에서 실제 일어난것과는 매애애애우 다르긴 하지만, 자생적이었으니 이상화된채 퍼집니다.
근데 이거 한자문화권식으로 번안하면 뭐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근데 문제는 이게 잘못하면 그 특색에 잡아먹혀서 어떤 어장이든 비스무리한 결말과 전개가 나올수 있다는거고요
내가 어지간하면 냅두는데
하다 하다 별짓 다하는 거 보고
지도 보고 카오스드립치는 거에요.(질색)
그 무수한 숫자동안 검을 휘두르던 그는 한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검에 포스를 씌우면 광선검이 더 강해지는게 아닐까?"
그것이 은하제일의 제다이
검성劍聖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시작이었다
???: 포스-블레이드!
말딸셔츠다
갓김치를 먹인다 .dice 1 100. = 95
혼란기를 맞이하여 민생이 악화된 신분제 제정국가에서,
민중들 사이로 기독교가 퍼져나갑니다.
어디서 봤지요? 로마 교회입니다.
무협이죠
국시로 잘근잘근 밟아놨네요?
그래서 기독교가 폭발적으로 퍼져나갔고, 기독교 세계관 내에서 신성한 지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갓김치를 거부하다니
레드셔츠는 전라도 혐오주의자라고(끄적끄적)
불교 탄압과정에서 학승들이 괴멸하고 노동하는 승려들 위주로 남은 탓도 있습니다.
불경을 읽어보고 외워봤어야 기독교철학-그리스철학 들고오는 놈들한테 토론도 하고 이거저거 하면서 대응을 하는데, 머리만 깎았지 불경을 읽어본적이 없는걸!
???: 하지만 그건 광선검으로 튕겨내는데?
??: 그러면 더 강한 광선을 쏘면 되겠네( 제다이들이 사격시스템을 통제하는 스타 디스트로이어 짤
ㄲㄲㄲㄲㄲㄲ(웃음)
기독교 계통의 친일행위가 더 심했다는건 안비밀.
적어도 불교는 핵심교리는 안팔아치웠음
그리고 일본에도 불교는 전례되어서 충분히 널리 퍼져서 핵심교리 갈아치울 필요가 없기도 했긴 했는데(아무말)
초등학교때 받아보고 안받아봤는데 그때랑 비슷하게 나왔네요,
+2.5 나왔슴다.
한국 옛날 기준으로는 160이네요-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봤습니다.
그 시험에서 고금에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어마무시한 능력을 보이고서 이 시험 ㅈ병신이네 말하는것(?)
그러고보니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받아본 뒤로 한번도 안받아봤는데 그때랑 비슷할까 다를까 궁금해져서-
이슬람은 진짜로 신의 절대성과 유일성을 강조하기에, 약간이라도 신이 부족해 보이는 구절을 부정함.
예로들어 하나님이 6일만에 세상을 창조하고 하루를 쉬었고 이로인해 안식일이 되었다는 구절을 신의 전지전능을 훼손한것으로 여김.
그래서 전지전능한 신은 지치지 않았고 안식일의 존재를 부정.
기독교에서 중요히 다뤄지는 인간의 자유의지가 신조차 예견이 불가능한것처럼 느껴지는(선악과 부터 나중에 인간의 죄업들)구절을 부정
신은 완벽히 전지전능하시기에 모든 미래 과거 현재를 꿰뚫고 인지함. 그로인해 이미 인간이 태어나기도 전에 지옥갈 대상과 천국갈 대상을 안다고.
그럼에도 물질계의 인생이라는 시험장을 둔 것은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 만든것이라고.
140이라고 말하고 다니곤 했었는데-
-인간의 삶을 선과 악(천국과 지옥)으로 이분하고 다른 가능성은 허용치 않음
-인간이 신이 될수 없음
- 매주 일요일 아침을 빼앗아감
-모태신앙(?)이라 개네가 추한짓 하는걸 좀 많이 봐서 아 이건좀 하다보니 어느새
이지랄을 고등학교 내내 당하면
아무 생각 없던 사람이
근본적으로 회의주의자가 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종교는 인민의 아편으로서 인민이 현실에서 벗어난 환각을 제공할 뿐이기에(응?)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
-딱히 없음
-근데 그냥 싫음(?????)
그래서 기독교 신약의 신은 인간을 사랑하신다란 구절도 부정. 사랑하는데 현실에 불의랑 악행랑 고통이 판치게 인간을 두는것은 모순이기 떔에
대신 이슬람의 알라는 선악을 심판하고 주벌하는 절대자 판관에 가까움.
이로인해 전지전능 모순은 해결되었지만, 신의 윤리성-도덕성 부분에서 더 먹힘..
그래도 종교창설 당시에 비도덕적인 행동-하나님이 선택한 사도의 악행(예를들어 솔로몬왕의 남편죽이고 아내 ntr등)과 탈선등을 대거 삭제함.
일부는 남겨두는데, 하나님이 선택한 사도라도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죄를 저지르긴 함. 근데 전지전능한 신이기 떄문에 사소한 일탈수준에서 그치지 결정적인 악행은 범하지 않았다고 일화를 변경.
-간음하라고 함(???????)
교회 예배가 지루하다보니 예배시간 내내 예배실 한켠에 있는 종교서적을 읽었는데,
그중에 위인전류나 창조과학류 비율이 높아서 ??? 한것.
굳이 꼽자면 보닌 초딩때 선교한다고 성가부르며 예수님 믿으라는
아지메가 있었는데
이 양반이 극성이라
ㅈㄴ 귀찮았던 것 정도
일단 내일까지는 좀 쉬면서 새어장 떡밥을 고민해볼까
돗돔형이 좀 도와주려남????
- 사체쟝은 귀엽다
- 사체쟝은 맛이 좋다
- 사체쟝 연재는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재밌다
성서의 선지자의 행동을 보정해봤자 당시엔 결정적인 악행이 아닌 탈선도 현대에 와선 심각한 악행으로 평가받고 문제가 돔.
비슷한거 같다면 한가지만 항변하겠습니다
.
보닌 첫연재가 2018년이었다콘
예배시간에 예배 안하고 논다고 전도사란 양반이 체벌가하더라고요,
몇년안있다가 그 교회 목사랑 장로랑 돈문제랑 쌈붙어서 터졌던가
넹넹
5년가까이 이걸 했으니 패턴화될수 밖에요
사실 기독교 자체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인간의 정신건강에 이로운
사회작용이니까요
그냥 종교자체에 대하여 부정적인거지
보닌이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유럽국가는
기껏해야
러시아(곡틴말고)
프랑스
동로마 정도네요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삐딱구리로 봐서
고민인 것
물론 애정하는 국가가 아니면 당장의 흥미는 떨어질 수 있으나, 전개가 신선함으로 하다보면 재미를 붙이실수 있을거에요./
처음엔 흥미가 없을지 몰라도 신선한 전개와, 연재도중에 정보를 찾아보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으로 판도물을 써먹는것.
쓰기만 해도 재미있네요.
@오후 10시 50분까지 앵커 달아주세요~
이런후에 앵커 달린 국가중에 그럭저럭 참고 할만한 국가들 리스트를 모아서 다이스 굴려 주인공을 정하는거요.
개인이 노력하라고 함
아 그럼 종이컵을 규제하는 법안이나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는 효율 좋은 방법이나 핵융합이나 그런걸 사회적으로 만들고 개인이 노력하게 해야지 이거 해주세요 하면 하는 사람이 있겠냐
늦어도 한달 뒤에는 원상복귀지
파리코뮌의 생존과 확장이 프랑스대혁명과 겹쳐지면서 구미 전역에서의 호응이 뒷따르고,
별의 별 비정제된 정보를 다 주워들을 수 있고
이 동네 사이비가 어디어디 있는지 다 알 수 있음
후대에 정치적 이유로 고평가 받으면서 지위가 올라간걸로 보여서
안녕히 주무세요~
동학농민운동이 고평가 받는데에는
유독 구시대에 저평가되어 까인 반대급부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도로 까이는 증이지(어이)
고좆에 군인왕이 빙의해서 내탕금으로
군대키운 대역.
(미친소리)
의의는 그 다음에 붙이는거지(어이)
그럼 자깃돈으로 근대화된 가별치를 조낸 키우면
일본도 바르고
영국의 대외전략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예 철종이 적자낳은걸로 하면?
이정도 순서?
>>312 그러면 메이지유신 파쿠리 정도는 삽가능이지요
아따 뜨시다
.dice 1 100. = 63
여기에 생산량을 조절할수 없다(제주도 사례)랑 생산이 불규칙하다 정도면 되려나
그 여파로 루스키 뇌절에 만주가 줘털린 뒤
조선 조정과 고좆의 친러 뇌절이 이어지자
영국이 맞뇌절로 조선을 보호국으로 만든 세계선(?)
여기서 대체 어떤 개판이 일어나고
어떤 대환장파티가 일어날 것인가
꼴리는군(?)
대략 섬들은 보트처럼 물에 떠있는 상황. 배수량은.. 계산하기 무섭나.
흑표당인검다
이걸로 반란을 일으키면서, 미국의 지위가 실추되고 냉전의 주도권이 소련으로 옮겨가는 검다.
그결과 연방이 해체되고 소련승리가 굳어질 조짐이 보이자 영프가 미국없이 소련에 맞써 싸울순 없다는 이유로 핵전쟁을 개시하고-
그렇게 시작된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도시를 세우기 시작하는데
흔히 떠올릴 그레이트 플레인즈만이 아니라, 미시시피-애팔래치아 평원, 로키산맥-시에라네바다산맥 반건조구릉,캐나다 타이가 모두 기마민족 스폰장소.
유렵인 식민지는 18세가 산혁이전까진 유목민에 밀려 공물을 바치는 일부 거점에 한함.
사실 솔직히 말하면 딱히 좋아하는 나라는 없고요
(한국 포함해서)
존나 싫어하는 나라는 있습니다
독일이라던가 게르만 새끼라던가 독일련방공화국라던가
도이처스 분트라던가
오스만일리예 라던가
유럽 라틴 3국 모두 인명에 게르만계 이름 포밍-게르만 귀족들&문화 정체성 포밍. 호잇.
적어도 근대 민족주의 시절 이전엔 자명한 진리였음.
발표자료 1(태양광- 메우메우 잘 만듬)
발표자료 2(인공지능- 이 조잡한건 뭐야 역겨워)
?(?)
대충 환경 안전 생산성 문제가 있고
에너지효율은 낮아서 전국을 패널로 덮어도 부족하다
그런데 제주도 보면 알수 있듯이 패널을 너무 많이 깔면 강제로 발전을 멈춰야 한다(이유-저장시설이 부족함)
??: 그래서 우주태양광을 준비했습니다
우주는 로망이죠ㅛ!
???: 그래서 발사에만 수천억 달러가 드는건 알고 계시죠?
이참에 태양 주변을 도는 위성을 잔뜩 깔아서 에너지를 전송받죠 하하하하
차라리 다이슨 스피어를 만들자고 하죠
진짜 환경쪽에서 말 들어보면 거기는 묵시록을 배우는 느낌이라는데.
심지어 인류 때문에+인류 따위는 없어도가 한꺼번에 몰아닥치니 답이 없다던가?
어차피 인간이 별 헛짓을 해봤자 당금의 현상은 자연현상일 뿐이고, 묵시록은 인위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거니까 다 때려치자고!라던가(먼산)
핵융합 그까짓거 연간 1조달러씩 부으면서 DEMO 20개쯤 건설하고 정상급 과학자 갈어넣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기후변화 그까짓거 기업좀 줘패면서 탄소포집 돌리고 바다에 미세플라스틱이랑 쓰레기 섬 제거하고 브라질 지주 조지고 몽골에 나무심고(중략) 하면 충분이 해걸할수 있는데(어이)
그런데 총대멜 나라가... 러시아(참피됨)
유럽(뒈짓)
중국(니따위가?)
미국(카★붐 5초전)
일본(니따위가?2 + 엔저)
한국(정치때문에...힘이...빠진다)
책임질 놈이 없어요!
모닝
오늘 아침은 오폴레 국밥 .dice 1 100. = 49
(아침을 굶게 되었다)
아침부터 뜨끈-한 국밥을 조지고 싶었어........(털썩)
(땅바닥에 그림을 그린다)
(허그허그)
아니 왜 이럴때만 절대평가를 하는거지...? 이게 사람의 기본 심리인가
분명 잘난 사람도 삶에 고난이 있고 자기한탄을 할수 있는건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자학하면 뭔가 그렇다
인간의 본능이긴 한데... 이런걸 말하는 심리학 용어가 있나요?
박사는 뭐하는 인간들이지?: 박사논문 하나 집어서 뒷장부터 본다.
인용목록 보다 보면 석사만 해도 일반인과는 한참 동떨어진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진실)
아브찌 절망회로 못돌리게 하는 법 찾습니다.
일단 오폴레를 오폴레 빈대떡으로 만들자 .dice 1 100. = 92
이걸 지네.
으음.
새어장은 모레 스타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뭘 소재로 해야할까......
>>389 아 교수님 아
그거 아........
(쓴웃음)
끼에에에에에엑
(실제로 한 두세개 찾아보긴 했음)
오폴레를 국밥으로 만들자 .dice 1 100. = 65
.dice 1 100. = 17
호에에에엥
으어어어어(체내 썰부족)
레드셔츠늄을 섭취하세요 그러면 대체로 낫습니다
현실에서 에이리어 88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응애인 애기참치는 모르는거에오
쌍팔년도식 로망넘치는 전투기 아니메요
PC는 악몽이야.(확신)
딱 하루만 전지구적 권력을 잡아서
P-C제작자들을 싸그리 다 죽여버리고 싶군요(진심)
지금의 할리우드엔 문화대혁명이 필요합니다(진심)
딕시들 죄다양키포밍 성공한 대역...
>>454?(?)
그냥 역성혁명입니다
고려가 망하고 새 왕조를 세우면서 공개적인 건원칭제를 하면서
국명이 한글자로 바뀐거지요
>>459 그러면 제주도의 사이즈 때문에 아드리아해가 갇힙니다.
5대손.
야율주나의 현손.
21세기 탐라가 기원후 .dice 700 1700. = 1181년도의
(1.지중해 동부 2.지중해 서부 3.흑해 4.비스케이만 5.영불해협 6.북해 7.발트해 8.아일랜드해 9.마르마라해(?!) 0.유럽 바깥) .dice 0 9. = 2 에 트립하는 대체역사
후추후추참치를 튀긴다 .dice 1 100. = 31
.dice 1 100. = 98
.dice 1 100. = 52
(철썩철썩)
봉건제도 수직화되지 못한 애들한테 뭘 바라지 마세요
대항해시대이야기라니
광냥이를 대포에 넣고 발싸한다 .dice 1 100. = 82
개인적으로
스크린 털어버린 김에
지디아이랑
인류제국이랑 만나면 어떻게 되려나
춫세계관 지구는 데스월드 취급인가.
에습유저는 말라가 가면 되는데 다들 세비야에 붓드라고...
베네치아 유저가 있어?(폭언)
프로메슘 효율 죽여줄걸 타이베리움은......
하긴 춫세계관은 a.i 오지게 쓰니까
이단이라고 갈리겠구나
프로토스: ㅋㅋㅋㅋㅋㅋㅋ
저그: 아이고 의미 없다.
스마도 서비터가 자원 안캐고 라이노를 개조한 하베스터 쓰던데
질럿 야캐요(징징징)
뭐 유리 노예, 글라 일꾼도 그렇지만
그레친이야 뭐
글라 일꾼과 유리 노예는
알라와 유리님의 보호가 있으므로
타이베리움 따위가 침투할 수 없습니다.
글라와 유리면
포가튼 잡아와서 일 시키는 것일수도 있음.
(포가튼은 타이베리눔 안에서 오히려 회복한다)
안타깝네.
밀따꾸들이 사랑하는 에후-쓰리
프로젝트가
템페스트 프로젝트랑 합치기로 했다는 군요
질럿 야캐요
질럿 상향 시급함
8x2는 너무 적소
9X2쯤 합시다.
이러면 테란은 다 죽겠지???
보쵼카 참치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2
6×4로 합시다.
>>552 이분 배우신 분이네.
>>555 박격포병 상향좀
템페스트랑 합작을 했으니
일단 엪흐 쓰리는
나오기는 하겠네.
언젠가는.........
그것도 화염방사기 든 인간을
타이베리움 사가의 진 주인공은 원래
포가튼이라구!!!!!
타썬이 망해서 끝났지만 콘.
그야 테란은 임가+오타쿠 테이스트
프로토스는 엘다
저그는 타이라니드라서
깊이 생각하면 골룸(....)
(저장장치는 그나마 나을려나.....) 연산 처리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인간을 컴퓨터로 갈것 같은 분위기던데....
솔까 설정딸만 칠거면
프로토스 함대가 출동했다!!!!
테란이랑 저그는 다 죽었다!!!!
니까 그말싫
>>571 사실 A.I 사태로 인해 컴퓨터를 인간으로 대체하는 건 .
듄 이래로 영미권 스페이스오페라의 전통같은 거라서
저그는 단일개체의 강함이라기 보단 물량과 조합의
무서움이죠.
울트라리스크라던가
거대괴수 같은 예외사항을 제외하면 말이죠
그야 아라크니드 안베낀 매체가 없으니까
스타쉽 트루퍼스는 말할 것도 없고
UED는 대놓고 스타쉽트루퍼스 지구연방 짭이고
타이라니드와 저그는
동복형제 같은 거고
쇼크웨이브 레장 레일건, 타얼 노드 아바타 이 둘.
둘다 지상전을 의미없게 만드는게 특징이고
숔웨 레장 레일건은 원래 사기유닛이잖아
이거 스쿨데이즈 톱질 엔딩 안하고 둘다 속일 경우 가능한 이야기네...........
일단 고급 보병으로서 그리 좋지는 못한 방어력과 어마어마한 근접 화력을 보유한 유리대포 유닛이지만 대공사격, 건물 주둔 사격에 한해서 바실리스크보다 사거리가 길어지는 버그가 존재. 그래서 임가 방어의 핵심 유닛
뚜-뚜뚜-
카~나시~
>>592(원래는 그럴 생각이었지비)
(잡담판에서 광냥이를 소환한다.)
.dice 1 100. = 8
광냥이 소환신호
anchor>1596562069>189
이고 이경우 모든 남정네를 나치마냥 최후의 1인까지! 할때 동원력이
18-25만/19만-27만을 동원할수 있다라는 뜻이다.
이리 잡았다냥.
.dice 19 27. = 20
.dice 18 27. = 18
기병-포병 동원비용과 보병동원비용의 차이 문제
개인적으로는 석고체제 특성상 일본 추산치는 대충 비슷할 것이라는 데 동의
그런데 조선은 석고 체계가 아니고 실제 임란당시 동원을 감안하면
최대 동원범위 수정이 필요할 것.
배가 대형화됨에 따른 일본과의 환산률 차이
대충 땡보병으로만 18-25만을 석고기준으로 굴릴수 있다 입니다.
경제력으로 동원력 환산할거면
조선은 일괄로 4~5만 정도 상향해도 무방함.
임란기라......
명종 이새끼만 없었어도
별 문제 없는데 말이지(쓴웃음)
레드셔츠를 화성으로 .dice 1 100. = 100
양인기준 1250만/양인 남정네 600만/총 350-500만호
일본은
인구조사기준 1350만/남정네 인구 600만/총 400-450만호
조선 토지 결수(세금 기준)-> 151.55만 (공식)
1결당 4두(하하년)/ 평균 생산액 1결당 조선기준으로 400두-> 일본 133두-> 1결당 13.3섬
조선 토지수익량-> 일본기준 1200만섬-> 조선기준 약 2500만섬
(공식기준)
조선 토지 수익-> 606.2만말/대충 60만섬(지세만)
일본 토지 수익(석고기준)-> 1800만석
이게 기초.
명종시대의 문제
국정이 캇☆붐 해버리고
얘가 삐져서 일을 안한 결과
세수제도도 캇☆붐하고 민간경제도 캇☆붐해버려서
이거 해결한다고 백년을 씨름질한게
조선후기 개혁들이지(쓴웃음)
18-25+3-5만/10+19만-27만
으로 보면 된다냥.
흐으으으으음
흐으으으음(......(
(>>623을 보고 고양이를 죽일 준비를 하는 사체)
조선측은 대체로 10-13만을 정군으로, 보인을 약 15-18만정도를 국가가 동원가능하며
일본은 기본적인 사무라이층들이라고 불리는 구 다이묘를 흡수하여 구성하고 해체불가능한 준직업군인 8-10만에, 돈줘 꾸리는 아키가루 약 16-20만. 정도이며 보인으로 볼수있는것은 없으나? 돈줘소 고용할수 있으니 한 8-10만 정도?
얼추 맞기는 한데
음.........
뭔가..... 뭔가 아니야
조선스럽지 않아(불편)
일단 세키...... 뭐시기는 없겠네
(돔황챠)
공업기준 0.4-> 0.7 경상도
수산업기준 0.5->0.9 경상도
조세기준 0.4-> 0.8 경상도
인 전라도가 따이지 않았습니다.(묵념)
16세기에 벌써 0.8 경상도라니
이런 미래는 난 받아들일 수 없어
으아아아 조선 올라가요오오오오
A. 촉땅개발딸은 저거보다 더했는데요?
제갈량: 충무후는 고스톱으로 따지 않았다
제갈량: 충무후는 고스톱으로 따지 않았다
어 뭐야 왜 두번 올라감
사실 촉 개발딸의 마스터피스는 촉금이 아니라 염정이잖어.
촉 망할때 창고의 식량이 40여만 곡, 금은이 각기 2천 근, 비단인 금, 기, 채, 견이 각기 20만 필 이정도 있었는데, 이게 유비아조씨가 이리저리 돈돌리면서 쓰고 우리의 유선이가 다 말아먹었는데도 이정도여(....)
(돔황챠)
사실 선조는 트라우마 스위치만 안켜지면 됨
이순신 파직은 그거임.
1, 대전쟁이 다시 터졌음.
2, 충분히 대응할 수 있었지만, 낚시에 걸려 된통 당함
3, 이 상황에서 전라도 군벌화 의심이 있던 이순신이 먹이로 걸림.
4, 다만 원균 이 새끼가 조낸 X맨이었을 뿐
다만 그 대체가 그 균이었을 뿐
(아무말)
어업을 다시 배를 세울수 있게 하였고
공인들을 해방시키시어 다시금 경공장과 사공장의 본업에 충실히하게 하였고
소출을 증대시켜 조세를 원활히 걷게하는데 그치지 않았고
아전들로 하여금 세금에 손 덜대고도 먹고살수있게 하였다(?)
송덕비가 무자비로 세워지지않을까(?)
이미 그것만으로도
충무후의 시호를 다시받겠다
번역좀 해 이것들아!
광록대부 충무공을 이순신이 못받겠는데.
충무후 이순신
(아무말)
끝났네
이겼다(확신)
강남+파촉 끼고있는 남명/순과 몽고+화북+만주 먹은 청나라로 고려 Mk2(?)
근데 이시기에 만주-화북-몽골이면,
식량자급이 안되서 말라죽을 걸.
만주개발딸 조졌고
화북에는 이미 명 중대부터 면화 스핀 돌아가서 자급력 조졌고.
강남하고 파촉 쪽 생산으로 스핀돌리는 건데.
경경 대운하 막으면 그대로 말라죽어 콘.
>>714 소빙기가 아니라 명 중대부터 화북에 면화스핀이 존나게 돌아가서 그럼
백투더 위진 남북조인가.
소금은 충분하겠네콘
그러면 문명붕괴에요 콘.
저정도로 죽으면 지주제 혁파도 가능한 게 아닐까???(아무말)
>>721 중앙집권-국내생산 없는 애도막부면 그냥 병신이잖아.
차라리 자영농 개혁을 해라
못할거 같은데(착란)
겐로쿠 없이
텐메이-하고서
일본이 멸망하겠군.
아 철을 수입해야하니까 자영농 성장이 안되는구나
ㅈㅅ.
조선이나 양놈한테서 중국산 생사, 견직물, 그리고 동전(이와미 있어도 그꼬라지니...) 사와야겠네요
근데 막상 또 팔 건 귀금속 외엔 그닥이라 애매해지겠는데유
일단 풀솜,견사,은,구리,유황 등등등.
조선과의 교역상품이야 많져
문제는 그게 끝이라는 거고(.....)
>>750 도자기도 못만드는 찐따인데?????
도자기가 있다는 게 마중물이었는데
마중물이 없으니............
기껏해야 견사인데
이건 대체지가 많고
농기구에 철기가 보급되지 못한다는 소리는 말이죠 여러분
"농기구의 개량이 정체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경작할수 있는 전답의 타입도 고정됩니다."
"그래서 고려조-조선조 전체에 걸쳐 이 악물고 고생한 거임."
철 농기구가 없다니 말도 안되는 거에오..
그런데 저렇게 되면 일본은 그나마 원역사에서 어떻게든 구할 수 있던 철의 양도 줄어들어버리는지라
나무쟁기가 잘 쓰이는 이유는 만들기 편해서
"농가에서 자체제작이 가능하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정 필요할때 제작해서 밭을 가는 데 쓸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나무로된 농기구가 주가 되면 밭을 개간할 수 없게됩니다."
왜냐면 이미 여러번 갈아놔서 성겨진 땅은 나무 쟁기를 이용해서
갈고 엎어서 관리할 수 있지만.
새로 개간할 땅은 잡초와 돌, 단단한 땅이 넘쳐서
"나무쟁기를 써서는 엎어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철제쟁기와 나무 쟁기를 병용할 수 는 있어도
안정적인 철제 농기구의 보급이 없이는
자작농 이상의 테크트리를 올릴 수가 없다는 거임(....)
>>779 개간을 못하고 기존 밭만 엎어내다보면 조지는 게 농사니까양(....)
>>786 걔들은 지력 회복 방법이 없어서 말라죽었잖아
물론 미국 동부 원주민들은 철기농기구도,그렇다고 맨파워도 낮아서 다른 작물과 함께 그냥 심었죠.
현대고층 건물들이 픽픽 쓰러지는 물건일리가 없지요(....)
보통 화전으로 우거진 들풀에 불을 지르고 끝.
땅을 갈아엎긴 커녕 돌조차 고르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였죠.
나뭇가지로 땅을 눌려 심는데 그쳐서 고구마는..
(우러전 미사일 폭격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냥 단순히 외벽을 때리는 것으로는 일부만 떨어져나가고 끝이라
고층 건물은 그렇게 하면 진격로부터 막혀버림
아무리 철근콘크리트라도 타워팰리스 급 주상복합건물 높이면 불안해 보임.
우러전 영상이라거나(쓴웃음)
그럼 그 잔해는 어쩔건데요?
삼풍백화점과 필로티 구조라거나(...)
1. 근 TNT와 같은 크기의 항공기가 건물에 꼬라박음
2. 이걸 2번당함. 충격파가 장난아님.
참치분들중에 농사에 대해 아는분 있나요?
신대륙식의 나무막대기 땅누름 파종을 밀이나 쌀로 적용했을때의 문제점에 대해 아시나요?
왜 직파 안하고 모내기 했는지 생각해봅시다
터도 어설프게 트는것도 나옵니다.
듬성듬성 자라겠죠?
토지 이용효율도 하락하고요
문제는 이러면 또 확률문제로
밀도가 높아지는곳이 생기고 개네는 또 잘못자랍니다.
돗돔이다
달라붙어서 마구 핥자 .dice 1 100. = 43
그 뭐냐 시공방법 자체가
항공기 테러랑 극상성이라서(...)
종자의 특성을 균질화한거라 이문제에서 다소 자유로운데
이시절 종자는 불균일한게 기본입니다
레드셔츠다
문다 .dice 1 100. = 43
먼저 이걸 알아야 하는데
WTC는 철근콘크리트가 아니라
순수 철골구조였습니다.
베트남이요. 그래서 모내기로 3기작 4기작 하잖아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4081/recent
다음판.
그리고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43
어차피 옥수수 지력문제로 지속적인 윤작,경작지 이동이 필요하고
이런 상황에 철제 농기구가 없으니 땅을 갈아엎는것을 포기-단순하게 구멍내고 심기.
듬성등섬 자라도 옥수수는 한 송이마다 쌀과 밀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곡식수가 열리니 감당할만함.
그리고 도리어 듬성듬성 자라는게 옥수수의 지력소비에 더 좋음.
연당 경작효율로 따지면 베트남쪽이 아닌가하고-
세계무역센터는 건물 구조부터가
콘크리트 기둥 속에 철골을 묻어놓은 게 아니라
내화소재 커버 안에 들어가있는
통짜 철근으로 지탱되는 구조였습니다.
흔히 튜브-인-튜브라고 부르는 방식인데,
외벽을 따라 이런 외력기둥을 빙 둘러 세우고
건물 한가운데 최심부에 거대한 코어기둥을 세워서
지탱하는 구조였단 말이죠.
그리고 이런 형태가 비행기 테러랑 궁합이 최악이었던 겁니다.
그야 초기땐 관개시설이 부족했으니까
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레드셔츠.
철제 농기구가 있어야 미개간지 개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데
청동기 시대론 몇년 단위의 개간이 불가능.
즉 그냥 단순무식하게 나무기둥누름으로 심고, 지력 떨어지면 다른데로 이동하고.
외력기둥들이 죄다 나가리나고
항공유로 인한 화재열 때문에
순수 철골로 인한 내부구조가 약해지면서
피격부위부터 건물이 내려앉으면서
그대로 전단파괴가 일어난 겁니다.
아무리 열처리를 해니 뭐니 해도
철골은 기본적으로 달아오르면 그 내구도가 떡락하고
심재온도가 500도를 초과하면 그 강도는 50% 이상 저하됩니다.
그 상황에서 순수 철골로만 구성된
핵심 지지구조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던 거고
그래서 WTC가 붕괴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철근구조의 내열피복을 뚫고
화재열이 철근 심부까지 도달하는 데
걸린 시간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조선 초기에는 그 소소한 가뭄을 방지해줄 수리시설이 부족했었으니까요
(아무말)
어느 국가 어느 도시에서 일어났건 간에
저 구조로 시공된 마천루가
항공유 잔뜩 실은 비행기로 얻어맞으면
붕괴는 필연입니다.
사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고(...)
대략 양쯔강 삼각주같은정도?
철골구조는 마천루 설계에서 완전히 퇴출됩니다.
사실 워낙에 오래되고 하중 지탱이라는 면에서도
한계에 봉착한 방식이긴 했는데
이걸로 결정타를 얻어맞고
철콘의 시대가 완전히 와버렸죠.
그 좋다는 철콘 놔두고 철근구조를 썼느냐!
이건 사족인데
사실 철콘이라는 것 자체가
2머전 이후에 본격화된 물건입니다.
그렇다고 수백도C에서도 무사한 기름은 아니고
이미 불이 붙은 기름은 수백도는 가뿐하게 찍을 뿐이고
이걸 1차이로 지다니
다이스의 억까에 감탄할 뿐입니다.
다이하드2 클라이막스(눈 위에 뿌려진 항공유에 불 붙여서 항공유 배출하면서 막 이륙하는 항공기 터트리기)는 사실 불가능하다는 야그
하지만 깐지나거든여
그런거 신경쓸거면 윌리스 아재 보러 안가지(팩트)
맛있는 레드셔츠에게
새 어장 떡밥을 요구한다
내놓지 않으면 기름을 짜버릴테다
영어로는 페로시멘트Ferrocement라고 부르는데,
건축에서 이 초기 철근콘크리트의 확산에 기여한
개척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가
1930년대부터 1950년대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이런저런 건축들에는
어느정도 알음알음 사용되어왔지만
본격적으로 대규고 구조물 건설에
철근콘크리트가 등판한 건 50년대 말부터입니다.
그러고도 여러 기술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철골구조의 건설상 이점이 한동안 크게 작용했습니다.
흡연은 무조건 라인과 라인 밖을 가르는 방폭벽 밖에서만 가능했음
셔츠를 압착해 셔츠유를 짠다 .dice 1 100. = 33
윌리스 타워(舊 시어스 타워)도 강철 튜브 구조고
그걸 앞질렀다는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1998)의 시대가 되어야
최고층 건물 경쟁에 철근콘크리트가 등판합니다.
이것도 당연한 건데 건물 지으면서 콘크리트는
당연히 지상에서 만들어서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대질량의 액상 콘크리트를
대체 무슨 수로 저어기 수백미터 위까지
안정하게 지속적으로 올리죠?
건축가: 어?
건설사: 어?
철콘구조: 깔깔깔 난 철골 들어올려서 용접만 하면 되는데 깔깔깔
뭐 대충 이런 겁니다.
약간만 가열하면 대기중 질소와 반응해 화학비료를 만드는 가상의 금속이 한반도&만주에 뭍혀있다.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것도 이 맥락인데
초고층 콘크리트 타설 공법에서
외국 업체들에 비해 압도적 기술 우위에 있어서
그럴 수 있었던 겁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부르즈 할리파고
'그 프라임' 덕분에 대침체가 오면서 좆망하고 맙니다.
???: 마천루 시대는.... 서비스 종료다!
여기에 광독까지 더하면..
상직적인 물건들 말고는 도통 올라가는 마천루가 없는 겁니다.
저어기 강남에 우뚝 선 바랏두르는 오히려 이레귤러죠
세계 평균이었으면 베이퍼웨어행이었음(진실)
아 저기 중국 마천루는 뭐냐고요?
그건 마천루가 아닙니다. 자재 낭비지(폭언)
아직도 목조건물이 당당한 주류 중 하나인데여!
우리나라 건물은 죄다 철콘이 기본이쟝
저어기 미개발지역에서 공도레이싱한다고
불법개조 양카들이 즐비한 가운데
김치맨들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들고 와서
죄다 개발살내고 다녔습니다.
두번째로 건설-토건은 많이 짓고 기술개발 스핀
빡세게 돌리는 쪽이 오히려 우리나라였습니다.
나라가 단순히 돈이 많다고 건설 신공법이 쏟아지는 게 아니에요
vs
좀 산다 싶으면 목조/벽돌조 단독주택으로 가는 나라
ㅋㅅㅇ
미국이요? 응 느그들 마천루 지어본지 개오래됐잖아(폭언)
일본이요? 응 느그들은 버블 똥부터 치우고 와라(폭언)
중국이요? 중국은 초큼.... 병신같으니까....(그땐 진실이었음)
저새끼들 지방도시 마천루 평균상태 보면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옴
우리나라는 깡촌의 어깨들이 운영하는 구멍가게 건축회사도 철콘 다룰줄은 아는데
다른 나라는?
왜냐면 중국은 공산당이 도시별 마천루 개수를 지정하는 나라니까 그렇지(.....)
다음 어장 진짜 뭐하지(둥둥)
>>911 그리고 그게 다 시 서기 실적에 반영되니 후임 생각 안하고 날림으로 지어 떠넘기고 자기는 중앙행 에스컬레이터 타고.
독도가 경옥으로 이뤄진 섬, 울릉도가 금으로 이뤄진 섬, 제주도가 은으로 이뤄진 섬인 대체역사..
물론 섬 전체가.
(대충 좆망한 세계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요원들 짤)
의외로 시멘트-콘크리트 역사가 기원전 6500년경 요르단-레반트 지역이 시초.
견고하고 오래가기로 유명한 로마콘크리트 배합법도 사실 이탈리아 남부 그리스 식민도시가 시초인거 정복후에 접수했을 뿐이오.
(벌떡)
안타깝지만 무협은 잘 모름
아예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세히는 모름
그 동네에 우연찮게 딱 맞는 자연재료들이
전부 다 갖춰져 있었던 겁니다.
로마인들이건 그 이전 헬라인들이건
콘크리트의 내구성 보장 매커니즘까지 고려하고
시공한 건 아닙니다.
발상 자체는 동양이랑 다를 거 없었고
우연찮게 그치들이 가져다 쓸 수 있는 자재들이
아주아주 좋았던 겁니다.
그리고 경험적으로 이게 왜인지 모르지만
단단하다는 걸 알고 그것만 가져다 쓴 거죠.
후대에서야 그게 원인을 몰랐으니까 당연히 재현을 못한 거고
중국이나 우리나라도 그거 썼겠죠
그게 안된 건
당대 기술로는 인위적으로 재현이 불가능한
자연의 산물이라서 그랬던 거고
특히 포촐란의 원산지 지역은 화산지대라
모래나 흙 대신 화산재를 이용했기 때문에
화학적 작용을 활용할 수도 있었죠
자연의 은총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동양이 콘크리트나 석조 건물 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이유는 기후 때문입니다.
유럽에 장맛비가 있었다고 해보세요
포촐란이고 뭐고
대리석이고 뭐고간에
석조-공구리는 못씁니다.
습기: 햣하 쥬거라.
>>947(합격 목걸이)
물론 관리 되는 유적지도 이끼랑 풀들 잔뜩 끼인거 보면 환경을 완전히 극복 못함거 같지만..
겁스다!!!!!!
겁스!!!!!!!!
거어어어어어어업스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10
조선시대 들어오면서 세좆의 영향으로
한반도의 주요 장례풍습이 회곽묘로 바뀌게 된단 말이죠.
그런데 이 회곽묘라는게 다른 게 아니라
관을 놓고 그 바깥에 회(석회)를 그냥 아주 두껍게 부어서
밀봉해버리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 회곽이 굳는 과정에서 나오는 화학물질과 열 때문에
관 내부가 완전히 멸균되고 외부와 차단되어 버리는 특성이 있으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렇게 만들어진 미라들이
조선시대사 연구에 도움이 많이 됬죠
묘지 이장할 때 후손들이 관 들어내고 나서
이거 보고 대경실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야 수백년 된 조상님 유해가
피부까지 남아있으면 그렇게 되긴 하겠죠
전 세계에서 단위면적당 미라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저어기 뒤쪽 선산에 묻힌 수많은 조선시대 묘들 속에
높은 확률로 조상님들 미라가 전부 다 들어있어요.
당연히 허락받은 극소수의 미라만 연구되었는데
그 성과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조선식 회곽묘 성능이 절륜해서
저어기 위장 속 내용물까지 보존해버리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그런애들은 지금보면 이끼 밭에
죄다 변색되서 맛이 갔쥬?????
"환경에 적합치 않다"는 이야기지
"없었다."가 아니잖애(.....)
피부의 습기까지 보존되어
탄성은 없어도 물컹물컹한 감촉까지
현대까지 보존된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969 그것도 크죠.
중국 쪽의 경우에는 석조가 발달하기 전에 벽돌이 보급되서
그쪽으로 발전방향이 틀어졌고
한국은........
어.........음........(먼상)
장마 : ㅋㅋㅋㅋ
전근대에 화강감 쪼아서 건축자재 뽑아보쉴?
알려진 동남아-중미 사원유적들 대부분이 이미 복원작업까지 마친 생황인데도 그럼.
목재건축이라고 석재를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지않나 싶고
인시 좀 갈아넣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어이)
어? 그 회곽묘도 돈좀 있어야 묻던(동네 제일 지주급은 되어야)거 아니었나요?
나는 동양의 콘크리트 이야기를 꺼냈길래
환경의 요소를 언급한건데
"적합 부적합의 이야기"가
왜
"유무"의 이야기가 되서
꼬투리를 잡죠????
시비털어요 지금..????
작은 건물 하나 만드는데도 이집트 피라미드 레벨로 즉위하면서 짓기 시작했더니 죽기 직전에 완공되더라 찍지 않을까요?
동네마다 있는 잘 사는 지주네만 할 수 있다지만
그렇게 수백년동안 동네마다 잘사는 집에서
본가 가계를 싸그리 회곽묘로 매장을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학자들: 음?
그리고 관리도 용이하죠.
단청칠이랑 옻칠이 왜 나왔겠어.
거의 빠짐없이 조선시대 미라가 있습니다.
연구가 거의 불가능해서 그렇지
세계적으로 봐도 유례없는 밀도인 건 확실하죠.
사실 제가 여기서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조선시대 자소농 사회를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가 뭐게여???"
바로 마을의 장례는 모두 공동으로 치룬다는 겁니다.
그게 저기 저어짝 소작농 아재든
마을 으르신이든 장례는 마을 공동으로 출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요.
(어두운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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