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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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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58편
폴우못은 인종차별이지만 폴외못은 과학이다(코러스)
환경적 요소들 덕분에 힘이 있으면
팽창주의 정책을 취하기 매우 적합한데
그렇게 팽창주의 퍽 찍으면 다굴맞음
신롬은.. 루사티아부터 엘베강 이동문제, 보헤미아 쟁탈전으로 원수가 되었고
루스는.. 작은 국경분쟁 빼곤 데면데면 평화롭던 루스 정치에 끼어들어 피난온 스뱌토폴크에 지원군 주고 내전을 일으킴.
그뒤에 적루테니아만 받고 지원군을 물린뒤 입을 싹 닦음.
차라리 루스를 분열시키던가 아님 지원한 스뱌토폴크가 루스를 통일하게 만들던가..
적루테니아 지방 상실은 당연히 루스에겐 치욕의 상징이 되서 원수로 만듬.
여기서 끝이 아니라 우호적이던 헝가리까지 쳐서 슬로바키아 뜯어냄.
이렇게 보니 공격성이 미친 광견같네.
일제도 최소한 선전포고만 안한거지 동맹국을 친게 아님.
코코아님 무례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당시 체코는 작위계승 문제로 폴란드가 개입해서 블라디보이 프르셰미슬을 체코 공작으로 세웠는데, 그가 사망함으로서 이전에 몰아냈던 볼레슬라우스 3세가 다시 체코공작위를 차지했다고.
그래서 정치적 보복에 우려를 가지던 블라디보이의 지지자들이 폴란드에 도움요청을 했고 이에 쳐들어간거란거..
물론 혈통상으로는 부계 후계자가 있는데 모계로 작위를 주장하는것은 문제죠..
그러나 이정도쯤은 유럽 역사상 힘이 있으면 찬탈이 가능했고 이런일이 흔했단거.
딱히 동맹했다는 문구가 찾아봐도 없어요..
잘못된 주장으로 과격한 행동을 해서 죄송합니다.
모닝
아직 병원이라
소등이 무척 빨라서 그냥 일찍 잤다.(어이)
병원침대에서 잔 거 치고는 그럭저럭.
어장을 길게 할 것인가 어떤가는 알수 없는거시다
길게 못할 수도 있고 길게 할수도 있다
폴란드는 독일제국이 없으니
어느 정도 보정을 받겠지만
어찌될지 모르는 거고
중근동은 일단 아시아 판세 완성되면
각잡고 굴러보긴 해야할 것 같고.
1067년이라
원역사대로면
중근동은 근본적인 파워밸런스의
붕괴직전이었군.
재정은 파탄하고
군대는 무너지고
정치는 혼란하던 로마제국과
튀르크제국의 팽창기니까
일단 바실리오스 2세의 적자가 왕위를 잇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으니
후대 황제들의 재정정책이 원역사대로 지주와 교회에
유리하도록 개정되었다면 만지케르트 전투는 정언명령일테고
복잡하구만.
아브찌다
핥아주자 .dice 1 100. = 80
승리의 사체어장 첫 블랙리스트
☆경○●○축☆
-지도닦이-
사토시쿤보다 내 인내심을 먼저 바닥내다니 대단하군
그래도 나 나름 인내력 있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자 다시 집중해보자.
일단
"콜드게임이 뭔데??????"
"콜드게임이 뭐고"
"콜드게임이 나오면 참치들이 반응을 안한다는데."
"내가 본건 실제로 그거 피하겠다고 아크로바틱 댄스추다가"
"초반 흥미성 조지고 중반 쌓아놓은 거 조져서 참치 끈 떨어지는 걸
더 많이 본것 같은데."
"대체 콜드게임이 뭔데 절절 싸는 거임."
그런데 나는.....그걸 못 쓰겠음.....
남들처럼 콜드게임 상황에 직면해도 개연성과 재미를 모두 잡는 방법을 모르겠음.....
답례로
사체를물고 .dice 1 100. = 91
빨고 .dice 1 100. = 63
핥고 .dice 1 100. = 6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5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46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39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1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11
(사체를 포함한)남들이 쓰는 콜드게임은 개연성과 재미와 필력을 모두 붙잡으면서 앞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힘과 여지를 확실히 남겨놓는데,
나는 그게 안된다고 지레 짐작하는 것 같음....
지금도 참치들 반응이 별로 없는데, 콜드게임을 하면 지루하다고 여겨 더 없어질 것 같다고 겁먹어서.....
(일단 너님 어장에 사람 존나 많은 건 차치히고)
(나는 콜드게임을 만든적이 없고)
(왜 그걸 지 혼자 걱정하고 앉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지만)
"일방적인 승패 상황 자체를 자기가 안만들어놓고 뭔 사서 걱정을 하는거지????"
지금 로마 전선이 몇개죠????
근데 무슨 콜드게임이야
각 전선 상대가 누구누구죠???
.....하나 같이 전혀 쉬운 적은 아니지.....
(근데 뭔 콜드게임 드립이야 뒤지고 싶어요????)
파티마-부와이-페체네그로 둘러쌓였는데
콜드게임이면.
파티마 멸망시키고 이집트 수복한 다음
이집트를 정교회 포밍 성공시켜야 나오는거고
뭔씹 그런 것도 아니면서 콜드게임 나오면 안된다고
벌써부터 정합성을 조지고 있는거야
........맞을래요????
일어나지 않은 콜드게임이 일어날까봐 더 불안해하는걸까.....
아니다.....사체가 말한대로 깊게 생각하기 싫어서가 맞구나....
그러면서 자신감도 전혀 없으니 지금과 같이 물떠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하는거고.....
.........(한숨)
아무튼 이제 너님 블랙리스트야
앞으로 "당신 어장 이야기할 거면 오지마."
"내 어장 올거면 내 어장을 보고."
"내 어장 이야기만 해."
아니면 문답무용으로 밴 때릴 거야.
죄송할 것 까진 없고
앞으로는 "어장주"로서 오지말고
"독자로서" 오라는 소리임.
나도 매번 댁 어장 가서 좋지 않은 소리 하기 힘드니까
독자와 어장주로서 보자고
볼거면.
ㅇㅋ????
흙흙흙
아침부터 이게 무슨 난리래
흑흙흙
광어냥이다
문다 .dice 1 100. = 80
네 이놈 광냥이야
네이놈
떡밥 내놔라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사악한 광냥이는 사라졌다
아 대광냥이용 죽창 마렵다. .dice 1 100. = 4
다이스가 썩었어!!!!!!
사악한 고양이!!!!!!!
오펠른이다
실롱스크빔 dice 1 100.
.dice 1 100. = 33
정의(폴란드)는 승리하고
악(독일)은 멸망한다.
(승리의 뿔나팔)
눼
새 어장은 오래할 수 있을까........
(고민)
오폴레를 잡아먹자 .dice 1 100. = 88
배고파(아침 못먹음)
(이제 병원서 나옴)
오늘 바로 근무라
연재를 하긴 할건데
중간에 많이 끊기거나 중단 될수도 있습니다.
대충 5000명 정도라고 치고
5천명의 무장, 식량, 기타 생활을 책임질수 있는
역량과 자금력이 있다는 것
>>74 18세기의 2~3각 체제라 3000명이 좀 더 되고, 이시대의 연대급 이상 편제는 반쯤 독립기업체로 활동하면서 제 몫을 챙겼다는 것 때문에 어느정도 끕 되는 귀족이면 허리 박살내 가면서 할 수 있는 짓으로 알았네요...
그리고 용병을 장기운용하려면
봉급과 무장비용
보급비용까지 충당해야지요
인센티브 지급 같은 것도 있어야하고
ㅋㅋ
X조 왕건의 쀾진은 반쯤 농담이었는데
이렇게 된거
고려의 북진은 실제 왕건의 활동기인
900-930년 연간에 벌어졌다고 할까????
다이스놈이 날뛰어서
826년에 통일이 되었으니.
900~930년 연간이면 충분한 활동기인데.
826년에 신라가 죽었습니다콘
오늘 연재는 대충 1시 반
.dice 1 100. = 7
호에에에엥
세 라 뤼뜨 피날레 그루퐁누 에드망
랑테나시오날르 쓰라 르종 위망
사실 한반도와 만주의 정세가 저따구로 작☆살 나면
일본도 영향을 받게됩니다
따로 놀기하느라 바쁜 헤이안 시대라면
좀 덜하기야하겠지만
경제 중심지가 서해권으로 넘어가면서
발해-신라와의 통상무역이 격감했을테니 말입니다.
사실 이때면 이악물고 살아있을 때여서
.........아 이래서 배주석병권이 없었겠구만(....)
(조광윤이 황제가 되지 못했을 가능성)
술마시며 병권반납?
송태조 조광윤의 업적
술자리에서 절도사들앞에서
"자네들이 나를 이 자리에 올렸으니 이 자리에서 내리는 것도
그대들일 것이다."라면서 울어서(....) 감동한 절도사들이
자발적으로 군권을 바쳤다는 이야기.
생각해보면
솔까 이거 황제가 대놓고
군권 안주면 너 역적이라고 찍은거잖아 콘
그리고 콜드게임이 재미없냐 하면...
유카리 대진어장이 이쓰요
시발 대학원이라고 읽다니 내 인생은 끝났써
봤음.
오늘 다이스 억까가 심한데
판짜기에서 펌블터지면 굴릴게 늘어난단 말이오(쾅쾅쾅)
사실 특이할게 없는제도임
중앙군이 무지막지하게 크다는 점만 빼면
중앙군이 평시에 6만이라는 이야기는
최대 편제하면 10만 이상까지 늘어난단 이야기거든.
그리고 코코아는 대충 보니까 누군지 바로 알았쥬????
그러니까 현재 고려는
평시 중앙군 6만 지방군 13만으로 약 20만의 동원력을
유지하고 있다가
전시 최대 동원력으로 계산하면
중앙군: 10만 지방군 20~25만으로 늘어난단 이야기임.
군대가 어마어마하게 비대한 건 사실임.
그러니까 평안도 남부부터
경기도 북부 일대가 전부
"사예지역"으로 묶여야지요
>>133 너님 단 레스보고 너님인지 바로 암(끄덕)
남경 건설 이유는
개성에서 매우 가깝고 한강 수계가 붙어있어서
여차하면 여길 기점으로 중앙군 보내서
패죽인다고.
남한강은 남북
ㅋㅅㅇ
이제 지방을 어떻게 운용하는지 보면 되는데
신라 지역에 대한 대우와
국가 정통성 쪽이 관건이네.
깡(깡)
아니면 일일히 강조하는 게 아니라 단순한 방법을 썼을수도 있습니다
칭제 건원이죠
동방의 강국(진실)
(부흥 링크라 네이버 로그인 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나라가 대단하더군요 고려에서 몇십만명 날리고, 서하에서도 대략 16만명 정도를 말아먹어도 전성기 멀쩡한 요나라가.
반세기만에 어마어마한 병력을 날리고도 어떻게 위세를 떨친것일까요?
아직 정주민 기반으로 잘 돌아가던 시절에는
한족이랑 발해인들 앞세워서
정주민들에게도 지배능력을 발휘했었습니다.
이게 망한 건 여진족이 반기를 들고
발해계까지 나가리나면서 만주가 통째로 날아가고
회전 걸었다 중앙군이 붕괴하는 바람에
구심점이 사라진 게 문제인 거고
그어어어어 미친
배달 시켰으니까
방으로 올려주세요는 뭐여(......)
(코로나 확진자라 안하다고 하기도 뭣함)
지구로 보면 휴식이 아니니까요
현재 백두산 마그마체임버 크기가 괴물급으로 추정된다던가
"근데 사신이 와서 칼을 준다는 게"
어떻게 해석해도
어........음.......
(먼산)
부정(못함)
애초에 지금 천황릉이라고 비정한 곳들에서도 백제계 유물이............
나오는 판국이라.
우리나라 고대사 이상으로 저기도 수렁임.
우리는 그나마 고고학 발굴이 나와서 다행인데.
일본은 고고학 발굴도 많이 시들해졌지.
체르노빌도 아니고 일본 사학계는 파면 팔수록 터지는 구조라서
이번 어장 좀 볼만한가요????
뭐 이제 시작이지만.
노력해보겠읍니다
칼을 "진상하는 경우"가 대관절 어디 있겠습니까???
역시 판도물에는 광기가 첨가되어야..!
4세기경 백제가 4세기경 왜를 책봉할 체급이 아니라......
흥미롭군요.
히미코여왕을 때려박아도 왜에 나라 비슷한 게
태어난 건 200년대쯤인데.
일단 당시에 일본에 천황은 없었고
야마토 정권이 자리잡기도 전이었습니다.
동진시기면 고훈시기 초기에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야마토 부족이 강철제련법을 깨우쳤는지도
애매한 시깁니다.
광냥이 이 개새끼는 또 왜 헛소리를 해서
시팔 야밤에 벌레새끼를 기어오게 만드는거야 니기럴거.
역사 관련 이슈가 뉴스에 뜨는 케이스가 한정적이다보니 뭔가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나라별로 고립되어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그리고 그 시기에 백제에서 일본을 건너갈수 있는
항해술이 정립되었다면
하사 못할 것도 없죠.
그당시면 일본은 이제 막 야요이 시대를 벗어난 반 야만인에
가까운 시기고
>>216 학술교류여????
활발해유
물론 정치영향을 씨게 받지.
외교가 아니고
각국 국내정치 영향을 씨게 받지(....)
ㄲㄲㄲㄲㄲ
그니까 이런 느낌일 겁니다
"야 이 야만인 새끼들아 네집엔 이거 웂제????"
(백제가 일본에 논어를 전래해준게 칠지도 추정연도에서 한참 뒤임)
염병 지랄 용천을 하시는군요
접때 일본이랑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지려면
저어기 저짝 사로국이야기고
어디 백제를 왜국에 비벼
지랄도 정도껏이지
광냥이 개새끼는 벌레 꼬이게 만들어놓고 또 어디가써
씨팔
후우......
몰라 씨팔
개새끼 알아서 쳐 짖으라지
저도 자러갑니다.
닝겐, 현실은 님의 망상에 맞춰주지 않아요. 님이 현실에 맞춰야지
아니면 님만의 현실에 처박혀 정신병동에 신세를 지시던가
아니면 뭐 양심쫌 지능이 부족하신 거고
닝겐아, 네가 싫어하는 걔네랑 똑같은 놈 되니까 기분 좋드나?
아이아아침
아브찌를 핥아주자 .dice 1 100. = 18
광냥이다
.광냥이야
저자를 때려죽여라!!!!!..
어서 저 자를 때려죽이라고 하였느니라!!!!
광냥이는 죽일놈이다
어제 어그로가 꼬이게 만들었다.
진짜로 어장 눈팅 매일하는거 같은데.
어둠의 상주참치임
씨발 이딴 새끼 필요없다고
마자르는 레히펠트에 승전해 남독일-오스트리아에 침투 왕조 세웠다거나.
동프랑크-중프랑크-북이탈리아를 먹은 마자르
일단 동프랑크가 잇지 제관을 잇지 않았다면
중프랑크계가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단 독일 쪽은 보류하겠지만
페체네그가 판노니아쪽으로 진출했을 가능성은 있죠
페체네그가 떡상했는데 키예프 루스는 통상주행이라고 나왔고
정복왕 윌리엄이 기욤대왕이 되었다는 다이스는
장난삼아 넣은 거였는데
걸렸단 말이지요
프랑스의 노르망디 욍조 시대라........
흠흠.......
모르죠 어쩌면 영불제국 기욤일지(어이)
잉글랜드가 스코틀랜드보다 나을게 없단 사실.
잉글랜드 전체의 세수따윈 가스코뉴 하나로 쳐발리고, 잉글랜드가 제대로 된 세수를 창출한게 직조업 발달인데
사실 플랑드르 포목장인 인력을 그대로 이식해와서 섬유산업이 가동됨.
원역사 안전한 후방으로 개발집중을 받을 이유가 없이 농경지 면적을 줄이고 양목장행임.
뭐 그래도 런던일대는 발전하긴 하겠지만
유럽판세도 전반적으로 아히흥행이군요
가장 비슷한것은 남북조기 신라와 구 백제-고구려령?
장수태왕 당시에 삼국 통일이면
신라는
제대로된 철기 양산능력도 없던 시절인디
그리고 후기신라 시대에는
문화 경제적으로 백제령과 고구려지역이 문화 기술적으로
종속되지 않았기 때문에
후삼국이 터진 겁니다.
그리고 신라와 백제, 고구려의 기술은
절대적인 격차가 자리했습니다.
(이것도 플랑드르 장인이식과 산업모방이 결실을 맺은 1300년내부터 전체 잉글랜드 세수의 3분의 1 정도로 떨어지고 15세기쯤 가면 플랑드르 직조업이 잉글랜드의 양모 수출 제한 및 자국산업에 몰빵으로 고급원단용 양모를 구하기 힘들어서 파산직전까지 몰렸다가 스페인산 메리노 양모로 겨우 러스트벨트화는 면했죠... 이때의 경제불황으로 기존 저지대 경제 중심지가 포목업 중심의 플랑드르에서 어업-금융업인 홀란드로 이동함.)
이건감?
중국>(기초체급의 벽)>고구려>>>>>(넘사벽)>>>>>>>백제>>>>(기초체급의 벽)
>>>>>>가야>>>>>>(넘사벽)>>>>>>신라
진짜 신라는 럭키네이션이었나
메리노 양털도 15세기 초까진 품질이 미묘하다가 16세기 국가적 투자를 받고 급격히 질이 상승해 플랑드르 포목업 기사회생.
그야 자기보다 쎈 애들을 전부 당나라가 패죽였으니까 콘.
철강신문이어서 그랬는지 제철기술 경쟁으로 해석했던데.
석공(석탈해)라는 이름이 석조 기술
혹은 제철기술을 가져와 신라의 정권을 장악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기록을 그대로 믿어주면 무려 보조기구(표주박) 달고 현해탄을 헤엄쳐서 넘어왔다고 표공
기록에 따르면 왜국에서 더 동북쪽 멀리에서 왔다.
라고 되어 있음.
그래서 울릉도라는 이야기도 있고
옥저에서 왔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니면 김수로와 겨뤘다는 기록에서 착안해
허황옥과 비슷한 출생일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일본에서 왔다는 시각도 있음.
다만 왜국에서 왔으면 왜국에서 왔다
라고 썼을 거라.
제철기술을 들고 온 시점에서 일단 왜국은 아닙니다
그때 왜국은 조몬시대였다고
아니 야요이 초기구나.
몰라 선각자 놀이 하고 싶은 갑지
적어도 이쪽 세계선에서는 옥저출생으로
동해를 건너 왔다는 게 정설이겠고
일단 실제로도 그쪽 주장이 있기는 있습니다.
무명참치이이이이이이이이!!!!!!
못된 브금 참치의 총을 압수한다 .dice 1 100. = 51
나라에게도 역동성이라는 게 있어서
체제가 잡히고 안정궤도에 진입하는 게
대체로 그때거든요
물론, 중흥기를 여러번 거치며 롱런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보통 롱런하는 국가들은 중흥기를 여러번 겪습니다
동로마도 그렇고 조선도 그렇고
고려도 그렇고
전성기 한번 땡
시마이!!! 인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그 경우는 좀 예외죠.
그야 칼은 동서고금 지배권의 상징이고
칼을 바친다는 건 지배권을 넘긴다는 의미라
지배권을 인정하는 의미의 하사는 몰라도
진상하는 건 나라를 들어바칠때나 할짓입니다.
어느 한쪽이 책봉을 하거나 신종을 맹세한다는 의미다?
어느 한쪽이 명백히 상위에 있었다는 소리가 되니까?
그런데 그 시기가 하필이면 근초고왕-근구수왕 시기고
마한계 세력을 제압하고
중국의 동진에게서 진동장군으로 책봉된 시기이므로
진동장군의 위계상 상납의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거고
일본이 백제에 종속된 관계가 아니라는 주장이 메인인 거신가
(아무말)
백제가 반문명국이라는 개소리를 써놔서 밴 및 하이드 처리
그때 백제 왕 작위가 대방군왕이었는데 말이지.
코이츠 정신승리도 못하는
그리고 도검을 선물하는 경우는 더더욱 드문 케이스죠.
선물같은 소리하고 있넼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도검을 주고 받는 시점에서 개인 조차도 동등한 관계라기엔 어폐가 많다고
그러니까 도검이 오가는 시점에서 어느 한쪽이 명백한 우위에 있는건 거의 확실인가
그리고 야마토정권이 끊임없이
내세운 명칭이 육국대장군이었습니다.
근데 칠지도의 다른 이름이 육가도죠
(ㄲㄲㄲㄲㄲㄲㄲㄲ)
정황상 백제쪽이었을 가능성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그 이전 중국/한국쪽 인식에서는 일본이 한반도와 비슷하거나 작았다던가
(이면)
선세 이래 이런 칼이 없었는데, 백제왕이 대대로 뛰어난 성음(聖音)을 내어 왜왕을 위하여 정교하게 만들었다. 후세에 전하여 보이도록 하여라.
그리고 누가 칼을 바칠때 이따위 문구를 새겨서 바칩니까?
전쟁하자는 건데요.
"百濟王世子"
「앞면」 泰△四年五月十六日丙午正陽造百練銕七支刀出(生)辟百兵宜供供侯王△△△△祥(作)
「뒷면」 先世以來未有此刀百濟王世子奇生聖音故爲倭王旨造傳示後世이를 우리말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앞면」 태△ 4년 5월 16일은 병오인데, 이 날 한낮에 백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이 칼은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에게 나누어 줄만하다. △△△△가 만들었다.
「뒷면」 지금까지 이러한 칼은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 지(旨)를 위해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그러나 이와 다르게 해석하는 학자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뒷면의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을 ‘백제왕이 다스릴 때 기묘하게 얻은 성스러운 소식’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또한 ‘성음’을 ‘성진(聖晋)’, 곧 중국의 동진(東晋, 317∼418)왕조로 판독한 뒤 ‘백제왕의 세자가 생(生)을 성스러운 진나라에 의탁하고 있으므로’라고 풀이하기도 한다. 그리고 ‘왜왕 지’를 ‘왜왕의 뜻’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칠지도(七支刀))]
.dice 0 100. = 70
바라기왕이라고
라이트보우건 왕 .dice 1 100. = 20
오늘의 연재는 1시 반에 시작합니다
요나라: 석경당
금나라: 송나라의 똥볼
원나라: 남송의 똥볼
실질적인 대북방 투사능력이 맛이 갔다는게 첫번째고
당나라를 거치면서 유목민들이
중국발 거대군사집단 운용능력을 획득한 게 두번째고
동서교역과 정주민 지역의 정복을 통해서
유목민계 민족에 충분한 경제력이 생긴 게 셋째죠
0. (?)
1~3. 16~17
4~6. 18~19
7~9. 20
.dice 0 9. = 4 세기
0. (?)
1~3. 일본
4~6. 영국
7~9. 독일
.dice 0 9. = 8배경
대역을 쓴다.
이러면 교초폭발 같은거 없이 금은화폐 보편화
말딸세계의 새옹지마는 의미가 틀려질것 같지만
교초의 존재가 물리적 금속의 부족으로 쓴것으로 아는데 아닌가?
금은광에는 기본적으로 황화물이 따라오든
점심 머먹지.
공주에는 버거킹이 음슴
에피가 왔다갔는데
보닌은 자고 있었다니
이런 불찰이
고민 끝에 그냥 김밥 천국으로 옴
.dice 1 100. = 75
(우걱우걱우걱)
사체가 박사따면 박사체
사체가 선생님 되면 교사체
ㅊㅋ는 35분에
원래 칠국대장군이었다가
육국으로 깎고 그거 계속밀다
네갠가 세갠가 인정을 받았는데
그 중에 임나가 들어가 있어서
임나일본부 설에 써먹혔지.
역시 내 참치들은 단련이 되가지고 구라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군.
그런데 메타를 와장창 캐박살 낼 스프라이트는 어딨져(유희왕 뇌)
하앍
겁스닭 .dice 1 100. = 40
지도닦이다
이마에 카오스표식을 새겨서
임페리얼 피스트 앞에 갖다놓는다 ..dice 1 100. = 98
마군냥이다
마군냥이야
여봐라 내군은 뭘하는가
저 마군냥이를 으깨어주어라.
오늘이랑 내일은 저녁연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참치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dice 1 100. = 76
1위는 로마제국이고 2위는 레벤스라움인 것
ㄲㄲㄲㄲ
(겁스의 지도를 대기중)
오펠른은 실롱스크야 콘 .dice 1 100. = 90
여러분 알겠습니까
실롱스크는 폴란드의 영토입니다.
혹은 체코인의 땅이거나요
그냥 흥선이가 집권을 하면 안됩니다
그 순간 군밤이와 조선 멸망은 정언명령임(진실)
창덕궁은 정궁이라서 거기서 살면됨(진실)
사실 흥선이 그 븅신만 아니었으면
그럴 일이 없었다는 게
조선 후기의 트루 개그임
정무는 아들램보다 나은 건 팩트긴 한데.
>>483 종법상 항렬이 안맞아서 불가능
통일중원이 중세에 나온 것과 거란이 정복왕조 트리로 몰락해버린것 정도
셔츠다
굽는다 .dice 1 100. = 43
코코아도 굽자 .dice 1 100. = 47
레플리도 굽자 .dice 1 100. = 75
한반도야 정복왕조가 아닌 이상 만주 지배부터 애먹고, 월남도 테크차 많이 벌어질 땐 몰라도 어느 정도 크고 나면 불안정한 배후지 광시 때문에...
사실 조선후기에서 제일 좋은 건
최상: 효장세자가 요절하지 않는다
상: 철종이 아들을 낳는다
중: 이하응이 지랄하지 않는다
정도????
두 요소를 만족시킬 수 있는 부왕령-총독 스타팅. ㅗㅜㅑ 야하다~
말딸셔츠는 사악한 존재다.
괴롭혀야해(?)
.dice 1 100. = 86
자취를 하면 빨래를 돌려야한다.
당연하고도 귀찮은 일이지........
0 : 너는 10연차로 키타산을 풀돌하리라
1 : 천장을 5번 치면 되느니라
2-9 :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느니라
사악한 코코아를 튀긴다 .dice 1 100. = 94
.dice 0 100000000000. = 40699431958을 돌려서 0이 나올 확률과 비슷하지(아무말)
.dice 1 100. = 27
북진통일을 이룩하고 북한 클레임으로 소련에 가입해서 옛 소련 땅에 대한 영구 클레임 획득해야(실성함)
대체로 조선말기의 문제는 중앙정부를 통제하고
지방정부를 조율할 역할을 전부 맡고 있는
국왕의 역량 부족이고
효장세자는 그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아 실수다 효명세자구나
효명세자가 요절하지 않거나
혹은 헌종이 요절하지 않는 것이
조선에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동김씨 세도 어쩌고 해도
정통성을 갖춘 국왕을
건들 방법은 전무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효명세자 같이
국정경험을 갖춘
세자가 국왕이 된 경우의
추진력은 엄청나죠
문종이라거나
세손으로서 국정경험을 쌓은 정조라거나
광해군도 왕권을 강력했습니다.
수양이도 나이"만" 어린 국왕을 보호해줄 종친이 없다는
바늘 구멍을 뚫은 거고
정통성을 갖춘 국왕 앞에선 수양이도 풀템 타노스 앞의
토니 스타크여
>>546 그러니까 철종이 아들만 낳아도 중간 이상은 간다는 겁니다
사실 말이 강화도령이지
기록 뜯어보면
철종도 자기 고집 부린 건 다 했습니다.
이 양반도 요절해서 그렇지
대비나 대왕대비가 딱 삼년만 시간을 벌어줬으면
수양이는 영영 빠이빠이였죠
사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정조 이양반이 워낙 강골에 워커홀릭이라
안그래도 빡센 조선 국왕 일정을 풀강화 때려버린 게
관례로 굳어진 게 큰 거라고 봅니다.
기실 정조 이양반 쥭은 건 암만 봐도
과로로 인한 장기 부전이야콘.
북방군에 종군하면서 만주 쑤시고 다녔던
군사령관 종친이 한명 더 있는 대체역사(?)
철종은 뭐 급작스러운 생활변화와 과도한 스트레스 및 입장상 강제될수밖에 없던 과도한 후계생산압력 모두 누구한테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만한 거니깐여.
문종 오래 살리고 싶으면
무슨 수를 쓰건 세종을 딱 1년 더 살게 하면 됩니다.
아니면 세종 마누라를 1년 더 살게 하던가
이 양반 요절한 건
국상 연타석으로 건강을 조진거고
그 전에는 지 증조부 닮았단 소리 나오던 놈이야 콘
정조는 어 종기났네???
별거 아니겠지 ㅎㅎㅎ
몇달 뒤
야 나 몸 안좋다 세자나 앉혀둘까 ㅋㅋㅋㅋ
몇달뒤
(급사)
인 거 보면
이거 암만봐도 과로사여(....)
21세기에 멀쩡한 사람도 한방에 훅가는게 염증인데스
>>560 정답.
그래서 어느정도 짬차고 나이먹고 나서는
짱김 영향력이 감소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왕은 왕이기 때문에"
"하겠다고 하면 막을 방법이 사실 음슴."
애초에 종기가 염증이잖아
그거 차는 이유가 스트레스랑 과로고 콘.
염증이란 녀석 자체가
진짜 아무 문제 없는 사람도 패혈증 터지면
그냥 골로 가기 십상인 거시기라서
단정짓긴 거시기하쥬.....
괜히 페니실린 페니실린 그러는게 아니라서
(사실 조선왕들은 다 입이 걸쭉했어)
레드셔츠에게 페니실린을 쥐어주고 타임머신에 쑤셔넣는다 .dice 1 100. = 62
대표적으로 수양대군, 예종(월산대군), 성종(월산대군), 중종, 광해군, 능양군, 효종(소현세자), 연잉군(엉아), 철종(장김 농간작), 군밤 정도에 더 꼽자면 킬방원과 그집 셋째 정도?
거기서 성종이랑 중종이랑 연잉군이랑 광해군 제외
성종은 예종이 급사하는 바람에 걔말고는 딱히 대안이 없어서.
패스
중종은 일단 대군이었고
연산군이 워낙 개새끼라 문제 없음
광해군은 세자기간만 근 20년에 육박하므로 종법상 문제 전무
연잉군은 세제 책봉 및 대리청정을 경험해서 ㄱㅊ.
연잉군이 ㅈ된 건 멋모르고 게장 잘못먹였다
경종이 급체하는 바람에(....) 일부러 죽이려고 먹였냐고 욕먹은 거라
방향성이 다르고
>>588 선조는 스타팅 포인트는 구린데
종계변무를 완성하면서 정통성을 자기가 완성한 특이케이스.
이미 그 시절에 술담배를 멀리하고 채식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게 장수의 비결이란 진리를 깨닫고 실천해서 그리 장수한 영감탱이의 손자가 그리 훅 갔다는게 참...
그로니까 연잉군은 그 음모론이 하필 게장하나 잘못먹였다
선왕을 독살했다고 문제가 된거고
광해군은 딱히 문제 없었어요
세자로 거의 20년을 썩었기 때문에
일부 신료들이 삽질한 거지
광해군의 정통성은 단단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연잉군: 아니 그거 먹고 그리되실줄 몰랐지.
게: 원래 소화하기 빡신 음식이다, 잘 체한다.
게다가 단감 까지 먹였기 때문에
솔까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아니 누구 하나 심장발작으로 보낼 일 있나?
경종: 원래 소화력이 약한 편으로 기록에 나옴
게: 소회하기 존나 힘듬.
감: 소화하게 존나 힘듬(2)
이걸 먹였으니 독살이란 소리가 나오지.
근데 또 연잉군입장선 억울한게
경종이 게장이라면 환장하긴 했음.
다만 그게 원체 소화력이 약한 양반이
우걱우걱 쳐먹을 음식은 아니었을 뿐이고
>>605 사실 기를 보하는 데 그만한 게 없긴 해(쓴웃음)
그러니까 반란났지
속이 허하단 양반한테
게장에다 감이라니
멀쩡한 사람도 먹으면 급체해서
골로갈 막장 조합이에요
그 증거로
레드셔츠에게 간장게장과 감을 함께 먹여봅시다
.dice 1 100. = 42
사실 우리 아버지도
모종의 이유로 수술하신 후
그거 기력 보충해야한다고
병원밥 안먹고
개장국 시원하게 말아드시다가
약품 알러지 반응으로 고생하신 거 보면
동서고금 가족이 극성이면 오히려 고생한다는 걸로
먹고도 괜찮다면 한 며칠 변비로 고생할 조합이고요
세계수는... 그냥 큰 나무...
• GDPPC: 6,134$
• GDP: 8,003억$
• Pop: 13,050만
• Area: 7,856,000km²
• LPR(A/I/S): 18.5%/37%/44.5%
ㅡ 식민지
• GDP: 265억$
• Pop: 1,780만
• Area: 324,000km²
영국
• GDPPC: 5,983$
• GDP: 2,842억$
• Pop: 4,780만
• Area: 245,000km²
• LPR(A/I/S): 5%/50%/45%
ㅡ 영연방
• GDP: 1,146억$
• Pop: 3,000만
• Area: 19,185,000km²
ㅡ 식민지
• GDP: 2,845억$
• Pop: 40,600만
• Area: 14,995,000km²
독일
• GDPPC: 5,126$
• GDP: 3,756억$
• Pop: 7,540만
• Area: 554,000km²
• LPR(A/I/S): 28.5%/47.3%/24.2%
프랑스
• GDPPC: 4,424$
• GDP: 1,856억$
• Pop: 4,200만
• Area: 551,000km²
• LPR(A/I/S): 35%/31%/33%
ㅡ 식민지
• GDP: 485억$
• Pop: 7,090만
• Area: 12,099,000km²
이탈리아
• GDPPC: 3,244$
• GDP: 1,408억$
• Pop: 4,340만
• Area: 320,000km²
• LPR(A/I/S): 54%/25%/21%
ㅡ 식민지
• GDP: 26억$
• Pop: 850만
• Area: 3,488,000km²
일본
• GDPPC: 2,356$
• GDP: 1,694억$
• Pop: 7,190만
• Area: 382,000km²
• LPR(A/I/S): 46%/25%/29%
ㅡ 식민지
• GDP: 629억$
• Pop: 5,980만
• Area: 1,602,000km²
소련
• GDPPC: 2,150$
• GDP: 3,590억$
• Pop: 16,700만
• Area: 21,176,000km²
• LPR(A/I/S): 45.5%/36.5%/18%
>>638 뭐야(뭐야)
경제력은 이미 수치화된 건데
산업수준을 수치화할수 있을지는 글쎄올습니다.
수치가 단편화되면 단편화될수록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집니다.
저것만 가지곤 안될걸요
'내가 그렇다면 그렇고 아닌 건 아니다'는 쪽이라서
반영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데이터는
어떤 측면에서건 수치에 고려되지 않으므로
필연적으로 현실과 괴리됩니다.
이런 건 진짜 상상도 못한 부분에서
훅 들어오는 경우가 워낙 많은지라
진지하게 비교하려면 훨씬 많은 수치를 들고
뜯어보면서 경향성 위주로 분석하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미국 1241.4MW/h, 영국 544.37, 프랑스 476.2, 일본 459, 독일 451, 이탈 414.7, 소련 239.5
자동차생산량(연)
미 340만, 영 44.7만, 독 34만, 프 22.7만, 소 21.1만, 이 7만, 일 2.4만
화학산업생산가치
미 30%, 독 22, 영 9, 프 6, 일 6, 이 4
자료도 있어요
설령 그 모든게 조작이 되어있거나 불완전하더라도, 최소한 방향성은 특정할 수 있을테니
라거나(아무말)
소위 말하는 경제-산업쪽 애널리스트들인데
그 사람들도 온갖 수치랑 로데이터를 놓고
자기네 분석모델로 돌려서 리포트를 만드는 거지
단일기준으로 다 쑤셔넣지는 못하거든요
사실 내가 광냥이랑 복형에게 쥐어 털린 것듀
수치화해보려고
발악하다가 쌍욕 먹는거고
전간기 시기에 산업수준을 가장 단편적으로 볼 수치는
연간 철강생산량과 상선 운용량, 상선 건조량이긴 한데
이것도 가장 대표적인 수치라서
활용되는 거지 이걸로 전부 보려고하면 골룸(....)
광업권 기준도 애매한걸 왜 지자체가 개발한다고 나서서....
진짜 ㅠㅠ
특히 사체 잡담판에서
1차 산혁(산업시설 인구)+(사용 가능 자원)
2차 산혁(대형 산업시설 숫자)×{(소비가능 중산층 이상 인구)+(자원)}×(기술)이고
3차 산혁{(소비가능 전체 인구)+(자원)}×(산업시설 숫자)+(엔지니어)×(기술)^2
이거 보고 대형 산업시설의 기준은? 소비 가능 인구나 중산층의 기준은? 기술력은 어떻게 수치화하지까지...
.dice 0 100. = 84
레드셔츠를 둥글넙적하게 만들자 .dice 1 100. = 83
임신시키는 트레이너?(아무말)(뇌절)
대충 기동부대는 하와이 방공망에 갈리고
전함들은 갑판관통으로 반신불수행이고
상륙한 부대는 씨몰살당하고
수송선단도 괴멸적인 피해를 입겠지만
아무튼 미국 태평양함대도 사실상 텅텅이라서
원역사적 반격개시 이전엔 오히려 소강상태일 겁니다.
단 미드웨이도 없이 바로 하와이 꼴박이면
뭐 병신짓의 댓가를 그대로 돌려받겠죠
그리고 북태평양하곤 다르게
연합국령 태평양 도서들이 죄다 알박혀있고
거기가 실제로 항공편하고 배편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갈 때는 복권 당첨 확률로 돌파했다손 쳐도
돌아올때 못 돌아와유
신주불멸의 정신으로 배가 기름없이 가고
비행기가 기름없이 날게 되면
파나마 작전도 가능하겠죠
그런데 질문.
어떤 지인이
별다른 연락 없이 한달간 연락을 안받는다면
그 사람은 나하고 연을 끊으려는 거겠죠????
손절해도 상관없는 수준이죠 뭐
전함이 많다
순양함이 많다
그러고 끝.(.....)
아니 갑자기 연락을 뚝 끊어버리니까
당황스러워서
평소에 그럴 양반이 아닌데
뭔가 사고라도 났나 싶어서
연락 안닿는 사이에 뭐 일생기는 건
꽤 많이 보이는 패턴이라
카톡을 아예 안본지가 한달
전화를 안받은지도 한달
이 양반이 정신적으로 압박을 심하게 받긴 했는데.
미친 진짜 뭔일 있나 교수가 강제로
또 무슨 연구원 던져 넣었다던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일본이 전쟁중에 건조한 함선이 얼마 없네(뜬금포)
걱정이 되는군
내일 한번
학교를 가볼까
3.0을 일인당 옷감을 충족적으로 구입가능하고, 설탕등의 기호식품을 원할히 공급받을수 있으며, 뉴스를 신문이랑 라디오러 들을수 있는 가정이라 했을때
미국:4.8- 5.3
독일 3 1-3.4
영국:3.4-3.8
이태리:3.15-3.2
일본 2.0-2.4
조선(식민지 합계) 1.6-2.6
유럽 전체 2.5-3.2
여.
대충 예상은 가는데.
그래도 이야기해볼만한 주제잖여
1차대전때가 1.51-2.0
전간기 때가 2.01-3.5
2차대전때 영국야들이 기준한 1인당 가정 배급량이 약 2.7-3.3
전후 60년대 전까지 유럽의 부흥되는 경제수준이 3.51-4.5
(그럴줄 얼았다)
미국 1200-8000
독일 최대치가 1000
소련 최대치가 1200
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의문
일본은 왜 제철을 안하고
제강만 돌렸음???
지랄이내 미국은(극혐)
솔직히 혐짤이긴 함
'연합국' 소비재를 지 혼자 채워넣고 있었으니 뫄
원더풀 스팸-
자기가 생각하는 2차대전에서 의,식,무기 수준으로 어떤정도면 얼마인가를 알려드리겠읍니다.
곧 베를린으로 폭격을 가겠군
가라 베를린으로
.dice 1 100. = 86
미국은 좆같습니다
뭐랄까
아무리 통박을 굴려도
1위는 정해진 것 같아서 그냥 좆같음
폭격의 결과 .dice 0 100. = 38
0. 개판이 된 폭격편대에서 선도기 역할을 맡아 베를린핫을 성공시켰다
1-20. 독일군에게 격추당한 레드셔츠는 2계급 특진했다
21-35. 독일군에게 격추당했지만 일단 살긴 했다
36-45. 비행기가 귀환중 견디지 못하고 불시착했다
46-50. ㅈ망한 비행기를 어찌저찌 살려서 돌아왔다
51-70. 폭격기는 성할 날이 없지만 무사히 돌아왔다. 하지만 친구 파일럿들도 그럴까?
71-80. 어떻게든 폭격기는 건사해왔다. 하지만 친구 파일럿들도 그럴까?
81-99. 맙소사! 신이 우리들과 함께하신 것이 틀림없다!
100. 레드셔츠의 기체는 기체고장으로 이륙 시퀸스에서 이륙이 취소되었다.
1-3. 유럽 대륙에
4-6. 바다 한가운데에
7-9. 영국 남부 어딘가에
0. 크리잇
1-3. 그렇게 레드셔츠와 승무원들은 망망대해로 사라졌다
4-6. 블러디 헬! 제리 놈들이다!
7-9. 천운이 따라 RN에게 구조되었다
0. 크리잇
이게 네놈이 저지른 짓거리다!(뒈짖)
(역겨움)
(유육씹)
인구 수천만짜리의 잘 산업화된 시장이
뿅 하고 생겨났으니까
태평양 영역에서 변동이 있을 수밖에 없죠
사실 OTL상 서부개발은 전적으로
진주만 이후에 태평양전선 지탱용으로
군수산업 육성한거 기반이고
- 잘 산업화되고
- 각종 생산-소비능력도 갖춰진
- 신진 시장이
- 중국하고도 연계되어 나타남
이건 뭐 개뜬금없이 핵심열강 사이즈의 시장이
하나 더 생긴 수준의 이상사태라서 뫄
골드러쉬 유적들이랑 할리우드요(...)
(역겨움)(2)
중국과 태평양권 일대의 연계성까지 고려하면
대독일의 두배 이상의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니까(구토)
ㅈ같아요(ㅈ같아요)<- 미국 싫어함
이 극도의 미국 혐오를 어떻게 하긴 해야하는데.
대독일 기준으로 1.5-2배 정도
미국의 2-3핳
만주국 유사국가 비슷하게 식민통치기구 굴리는 만반도(웃음)은 아니어도요
미시피시가 워싱턴주 방향에 있고 버지니아에는 사막이 있는
1840년도 쯤에 개항해서
1860년대부터 근대화 드라이브 밟고 산업화 땡겨서
인구 뻠핑 돌리고
민족국가화하고 연해주와 외만주일대까지 장악해서
항구-수계문제 없는 만반도였던
냉전 어장 고려가 미국의 3할이라고 판정나왔죠.
만반몽으로 비슷하게 테크 밟아서 티어 올린
나라는 미국의 6할이었고
>>763 그 정도면 소독일 기준으로는 두배가 넘죠
단순 포텐셜로 계산하면 한반도 단독으로 대독일급
체급입니다.
>>765 통일 북미국가 자체가 없겠죠????
다만 그 경우, 세계 문명 발달 속도는 otl보다 꽤 늦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
미국이 받은 최고의 축복은
미시시피강의 어마어마한 크기와
무지막지한 유역
그러면서도 풍부한 유량과 넓이
게다가 그런 것 치고는 얌전한 축에 속한다는 겁니다.
즉, 조선으로 시작하는 거면 다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저 정도여도 반도 자체가 대독일급 역량을 낼수 있고
내만주 자체로도 탈유럽급이므로
하기 여하에 따라서는
0.1-0.15 미국 정도는 나올 걸????
미시시피 이동 미국 지역이 아까 지겹게 말한 미 산업역량의
8할 이상을 냅니다.
하지만 미시시피강의 무서운 점은 미 전역의 약 7할 가까이의
지역에서 물동량을 날로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미 동부만 갖고도 유럽 전체 역량 내는 건 일도 아닙니다
대독일 따위랑 비길 바가 아니죠.
일본 자료는 내다버리고(극혐)
인구증가 요인이 뭔지를 봐야겠죠???
그런 의미로 화학비료 가져오고 트랙터와 신규 종자를 도입해 삼강평야 개발딸을 치는 만반도의 인구증가는....(+ 유아 사망률의 획기적 감소)
최소한 연간 3~4%쯤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만
아침
여기는 보라매!!!!!!!
우리는 한국 최고다!!!!!
아주 쉽지!!!!!
보라매 비행대대!!!!!
그어어어어어어어(좀비)
요즘 아침이 힘들다
(알바땜에 5시에 일어나는 중)
문향쟝이다
핥아주자 .sice 1 100.
.dice 1 100. = 11
그리고 오폴레를 핥는다 .dice 1 100. = 24
아침부터 나메콘솔 빌런이 되다니 이런 불찰이.
나의 애정을 거부하다니!!!!(ㅂㄷㅂㄷ)
(오열)
제너럴도 웨우 작품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얘둘도 잘할 수 있는 회사였는데!!!!!(오열)
삼국지라는 컨텐츠는 지금 만큼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소재였을까.
(개뜬금없는 소리)
적어도 중요성은 좀더 올랐겠죠
진나라가 오래 갔다면
중국사가 여러모로 현실과 달라지기 때문에.
말 나온김에 삼국지 어장이나 해볼까
요즘 드는 생각은
이-릉에서 육승상이 존재하지 않아
오나라가 패전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IF.
솔까 이릉에서 육승상 없었으면
유비 짬빠에 그냥 오나라가 털렸을 것 같은데.
보라매는 한 400대쯤 찍어야 한다.
1. 요즘 국내 인터넷에서 촉까들이 많아졌다
2. CA 시불럼들아('미래'당한 삼탈워)
3. 사실 연희무쌍 정도면 그래도 ㅍㅌㅊ는 아니었을까(특히 손오)
이릉에서 오나라가 털리고 육손이 전사한 대역(어이)
삼국지 컨텐츠에서 제일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손제리가 연희 손제리였음.
나머지는 캐릭터로서 존재감이 기억이 안나.....
(쬬는 신삼국 버전, 소열제는 고우영 화백 버전을 선호하는 편)
손오 캐릭터성은 연희가 잘 뽑았지
그건 인정함.
CA 삼탈워야 뭐
흰둥이들이 중국역사 가지고 얼마나 진지하게
만들갰어요(폭언)
관도대전
적벽대전
합비공방전
한중공방전
형주방위전
이릉대전
이 좋은 소재들 더 건너 뛰고
8왕의 난 낸 시점에서
CA는 그냥 삼국지를 다룰 자격이 없음
게다가 진나라 금새 폭삭했으니 거기까지가 삼국지라고 생각하거나 저 대분류인 위진 남북조를 삼국시대라고 착각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동네니까
소열제가 캐릭터로서 더 매력적인 창천항로에서도 손제리는 기억이 안남. 차라리 아버지쪽이 더 인상적이었지.
아니, 어떻게 된게 손제리가 매력적인 캐릭터로 뽑힌게 연희무쌍 외에 거의 없지?
(대환장)
왜냐면 쬬는 찐 미친새끼에 난신적자라서 캐릭터 뽑기 쉽고
유비는 쬬의 완벽한 라이벌이자 대적자인데
손권은 호랑이 아비 뒈지고 소패왕형 죽고서 수성에 성공한
명군이기는 하지만 딱히 거기에 맞는 스파이스가 음슴.
삼국지톡은 쬬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쬬를 심하게 까내리는게 영 보기 안좋아서 안보는 중이라서 보류.
그게 쬬 깎아내리기가 심한가
정당한 수준이라고 보는데.
그렇기에 캐릭터로서 수천년을 이어올 만큼 매력적인 인물인데,
삼톡은 추함과 잔혹함을 강조하는 나머지 간지와 카리스마를 소홀하더군요.
쬬가 주인공인데 쬬가 제일 매력없는 창전항로의 안좋은 형태의 리버스 버전이랄까.
물론 무핑 그 양반이 장편 연재능력이 없어서 그런게 크다고 보지만
기실 조조는 까여도 되는 인물이라는 게 본인의
중론이므로 삼톡이 조조까인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봉다.
애초에 무핑 그 양반을 믿으면 안됨
이 내 결론
그 양반이 고우영도 아니고 동화나 영화 돌려까기나 하던 양반이
그런 대규모의 캐릭터 리빌딩 능력이 있을리가 없지.
조조는 그렇게 까여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
(아무말)
(조선왕조실톡이 떡하니 있다)
(급이해)
간지와 추함, 카리스마와 잔혹함, 냉정함과 갬수성, 개혁 같지도 않은 개혁으로 점철된 모순적이고 실패한 통치자.
그래서 인류의 정점(중화제국의 천자)에 서지 못했지만,
그렇기에 소열제와 더불어 수천년의 수명을 이어올 만큼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성을 가진 문제적 인물.
애초에 조조는 진짜 살리기 어려움
무핑 치고 그 정도면 노력했음
솔까 한국 삼국지판에서
일본계 영향이랑 그 놈의 이문열 때문에
조조빠가 지나치게 많기 때문에
한번쯤 그런 작품 나와도 나쁠 것은 없다
+ 무핑치고는 잘했다.
숙련된 사람이라면 그 양반이 삼국지를 다루는 시점에서
도망쳤어야지 그걸 읽은 사람이 나빠.
(촉까들이 예전보다 더 득세한 것에 당황하는 중)
심지어 이릉을 쬬가 과부 따먹다가 장남 잃은 것보다 더 X신이라고 보는 썰도 봄
한국 촉까의 뿌리는 그 빌어먹을 이문열에서부터 내려오고
최근에 삼국지 다루는 매체가
죄다 위나라 시각에 아니면 좆본 작품이라
어쩔수 없음
중공이 심각한 위빠에 조조 빠돌이라 유비 되게 싫어함.
마오쩌둥이 조조빠였거든
이릉은 병신 짓이 맞음
근데 그런 병신짓이 충분히
이길 가능성이 있었다는 게
누상촌 돗자리파 빅 보스의 클라스였지
육손: ㅎㅎ ㅋㅋ ㅈㅅ!!!!
그야 작가가 대놓고 빨아주면 재미 없지 ㅋㅋㅋㅋㅋㅋ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52
미화를 했지만 간지와 추함, 카리스마와 개그를 모두 보여준 신삼국 쬬는 매력적인데, 쟤네들은 그냥 순수한 의미에서 별루였음...
그리고 코에이 삼국지는 전통적으로 심각한 조조빠
+ 유비까 + 촉빠
라는 기괴한 녀석이지.
진삼국무쌍에 스토리를 바라는 아해가 있었다니 놀랍군.
그딴거 할 시간에 오겡키쨩 DLC나 질러야지(어이)
그게 가능하단 말인가....?
(본인은 꼬박꼬박 유비를 소열제라고 부를 정도의 유비빠)
코에이 삼국지 해보면 알텐데
코에이가
조조=오다 노부나가
유비=도요토미 히데요시
로 밀면서 유비를 히데요시 열화판으로 묘사하는 거.
+ 유비는 전통적으로 묘하게 구리다.
조조가 희대의 씹사기 특기 허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말이지.
.dice 1 100. = 59
호에에에엥
(웃음터짐)
고우영 화백님은 쬬다 유비라고 하긴 하지만 잘 보면 유비도 만만찮은 간웅처럼 나오고
그건 찐빵에 팥을 빼는 격 아닌가.
.dice 1 100. = 100
(아아아아아아아앍)(곶통)
왜냐면
코에이는 오호상장 + 제갈량 빠돌이지
유비빠가 아니거든
삼국지에서 유비가 B급 능력치 받는 이유고콘
결코 내가 삼탈워 천명 트레일러에 낚였다가 '미래'당한 흑우여서가 아님. 암튼 아님.
현재(2022년): 거의 유일하게 손제리를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었고, 이만하면 상대적 선녀가 아닐까.
살다살다 연희무쌍을 상대적 선녀로 느끼게 만들 줄이야....
나도 연희 정도면 나쁘지 않다 봄
BASON 사 그림체를 내가 극혐해서
그렇지(어이)
(연희 처음나왔을때부터 바닥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1인)
무명참치 잡아먹기 .dice 1 100. = 72
.dice 1 100. = 70
>>885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39
쳇(쳇)
지도닦이 이마에 카오스 표식을 그려놓고
임페리얼 피스트 앞에 두기 .dice 1 100. = 32
일단 게헨나는 아니겠지
(지도닦이에게 카오스 표식을 새겨서 임페리얼 피스트 앞에 놓는다)
테라 방위군
헤러틱이라면 재일 경끼를 내겠구나
지도는 해러틱이야.(확신)
촉한이 북벌에 성공해 북주 판도 비스끄무리하게 만들었다면 그 여파는 어느 정도일까.
꽤 많이 논의되는 떡밥인데 그 때마다 나오는 소리가 관중의 떡락한 생산력으로는 위나라에게 쨉이 안된다 운운이었음.
개인적으로는 위나라 우위를 뿌리째 뽑을 게임 체인저라고 보는데.
관중 생산력 떡락 및
하북-화중 생산량이
내륙부 생산력을 뛰어넘는 건
당나라때는 가야하고
북주 판도면 낙양의 위수 일대가 국경이라
위나라는 그냥 망했어요 임.
(지도닦이에게 카오스표식을 정성스럽게 새겨 이단심문소에게
넘겨야지) .dice 1 100. = 65
관도대전에서 삼국지 판세는 끝났다 운운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묘할 정도로 위나라의 한계와 모순에는 눈을 감고 촉한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댐.
(그리고 지도닦이를 이단심문소로)
촉한을 약하다고 우습게 보기 전에
제갈량이 생전에 이룩한 촉금 이십만필이
어느 정도의 양인지부터 알아야지(쓴웃음)
나의 빛을 받아라 그린랜턴 빛!
.dice 1 100. = 1
지도닦이는
1-3, 죽었다
4-6, + 서비터가 되었다.
7-9, + 임페리얼 네이비 소속이다
0, 크리요
.dice 0 9. = 8
어떻게 반지닦이 주문을 외자마자 1이 뜨는게지.
그렇군.
이래서 DC 영화가 안되는거였어.
(궤변 140%)
지도닦이는
간-증을 위하여 죽은 후.
서비터로 제작되어
임페리얼 네이비 전함으로 보내졌습니다.
잘 됐네!!!!!
이거 같은데, 지금 하고 싶다면 구입한 다음 게임 폴더에서 WAD 파일만 빼와서 GZDoom으로 돌리는걸 추천
.dice 1 100. = 9
그런데 이런 상점 있는 1인칭 액션 게임 더 있나?
사실 조조는 주로 업에 처박혀 있긴 했지만.
개다가 소금도 있쥬????
촉금 + 소금 = 황금
촉한이 북주 판도 완성하면 그게 북주 상위호환 아닌가.
관중 잃은 조위는 잘해야 북제 수준이구.
그리고 장안일대가 촉에게 장악당하면
촉나라에게는 슈퍼 치트키가 있습니다.
오호상장 중 한명인 마초가 있죠(ㄲㄲㄲㄲ끼
>>941 사실 북제는 국력에서 북주보다 확실한 우위에
있었으므로 그 이야기는 맞지 않습니다.
웅주-장안 일대를 상실한 위나라는 잘 쳐줘야
군벌급으로 떨어지고 촉한은
찐텐 한나라가 됩니다.
애초에 쓰바 한중왕 표가 왜나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너무 과대평가하는 기조도 적지 않음.
손제리가 강남 개발 측면에서 중요한데.....남북조 시대 당시 남조의 노력은 어느 집 개이름인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북주의 천하통일은
북제 황제 고담이 워낙 개병신이라 그런겁니다
쎅스머신 황후 이야기나 고담의 싸패적 행각에 의해
무시당하지만
수나라나 당나라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롱집단의 집권기반인 주국대장군 제를 만든것도 동위-북주죠.
그러니까 >>941은 틀렸어(깡)
성공해도 세력 분열 각오해야하고요
촉빠 득세(?)에 대한 반동이랍시고 조위와 손오에겐 관대하면서 촉한에게 유난히 엄격한 잣대를 들이다는 것 같음.
애초에 관동 일대에 조위를 제대로
지지하는 열후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후한 13주중 작다고는 하지만 경제적으로 번영했던
서주가 효도당했는데.
광무제 유수 이래로 후한은 호족연합국가였단 말입니다
서주에 살던 수많은 호족들이 유비를 따랐오요
심지어 서주의 명가 미씨 집안은 아예
집안 기반을 들어다 유비에게 바쳐서
입촉까지 따라갔다고(이게 무슨 뜻인데 콘)
명색이 신하라는 놈이 황제의 부인과 자식들 쳐죽이는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개노답임.
왜냐? 이문열판(...)
호족이 자기 기반을 들어바쳐서 입촉을 따라갔고
제갈씨 집안도 기원은 서주 호족이야
(이래도 위를 빠십니까)
(이래서 좆본 오랑캐 새끼들이 안된다는 거야 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쬬는 세민이 씹어먹는 먼치킨이여....
쬬 따위를 당 태종에 비교하다니
진심 도랐구나 콘
최후에는 황제까지 담궈버리기
사실 서주대학살은
다 필요없고
후한 13주 중 서주의 위치만 봐도 저게 ㅂㅅ짓임을 알 수 있습니다.
네? 저걸 제대로 살릴려면 고우영 화백 정도의 능력자가 아니면 어렵다고요? 몰?루!
이게 잘나가다가 엇나가니까 무지성 촉까들이 다시 득세하지(반쯤 아무말 아님)
사실 서주대효도를 묘사하는 순간
조조를 간지나는 캐릭터로 묘사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음
여백사 사건은 죽여놓고
"이 맹덕이 천하를 버릴수는 있어도, 천하가 이 조맹덕을 버릴 수 없으리라!!!!!."
라는 초 간지폭풍 명대사(?)라도 있지.
서주대학살은 묘사하는 순간 조조는 씹새끼
호로세끼
살인마새끼
헤트트랙임.
이걸 커버치라고요?????
어우 씨
제석천한테 맞고 사는 게 더 가능성 있겠네.
SD 건담 삼국전이라고...
사실 삼국지는 다루기 굉장히 어려운 소재에여
정사도 있고
관중노블이 담지 못한 민담 버젼도 다양하고
관중노블 버젼도 드럽게 많아서
다루기 어려운데다
"조조와 유비의 대비를 살리기가 의외로 진짜 어려움."
Q. 서주에서 대학살을 2번이나 왜 했나요?
A. 그러게요
Q. 뭐야 씨발 그레이트 씹새끼잖아
연의 넘기가 존나 힘듬 ㅋㅋㅋㅋ
아 갑자기 삼국지가 존나 꼴린다
삼국지 어장 팔까.
보닌이 가장 꼴리는 삼국지 IF
육손의 화공이 실패하여 이릉대전이
소열제의 승리로 끝난 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