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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trpg 하는 어장 본편
>>2 시트
시나리오 명 '수집가의 별장'
3시에 시작.
"":대사
[ ]: 메타대사
같이 숫자를 붙일까? 어장주 보기 쉽게
>>10 그러면 저야 좋죠.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ㅊㅋ를 해주세요.
흠. 장은서 참치만 빼고 다 온거 같군요.
6명이라...
시나리오나 GM역량을 고려해서 5인으로 할려 했지만
6명이라면 아슬아슬하게 될지도?
지금 다 있나요?
마법사를 꿈꾼다]
원향 참치?
다 있군요.
그럼 이번 시나리오는 6인으로 가겠습니다.
시작전에 캐릭터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캐릭터가 평소 소중히 여기거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이 있나요?
했다고]
필기구랑 노트북 을 가지고 다닙니다
>>48 소중한 물건이 아니어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도 됩니다.
없나요?
총따윈 회피한다는 마음으로 격투에만 투자함...]
시엘=로자리오
제이드-노트북
소 금-수첩
에드워드-회중시계
토요네-마작 패
원향-머리핀
확인했습니다.
시나리오 '수집가의 별장'
시작하겠습니다.
━━━━━━━━━━━━━━━━━━━━━━━━━━━━━━━━━━━━━━
현재는 2020년 6월 초.
여러분은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이드와 시엘은 그 기묘한 사건으로 부터 3개월 정도 지났네요.
시각은 4시 30분쯤 각자 뭘하고 있나요?
평일 오후입니다.
@문제집을 책상에 핀 채로 숙면
원향 참치?
>>79 대충 정해도 됩니다.
아직 도입부이긴 해]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는 탐사자들.
누군가는 로봇을 만들고, 누군가는 책을 잃고,
누군가는 공부를 하다 잠이 들고, 누군가는 잠깐 여유를 즐기며 담배를 피고,
누군가는 성당을 청소하고, 누군가는 달콤한 수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늘린거니까]
그런 탐사자들의 의식이 갑작스럽게 끊김니다.
딱히 전조 같은게 있었던게 아닙니다.
말 그대로 TV전원을 끄는 것 처럼 갑작스럽게 의식이 암전합니다.
>>90 참가를 원하는가?(힘을 원하는가 풍)
최소한으로 중요한거만 할까요?]
장서은 참치는 참가를 원한다면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항상 가지고 다니던 물건을 알려주고
간단한 일상을 묘사하세요.
>>106 그럼 장서은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의식이 암전합니다.
......
어느 집의 거실 같은 공간에서 잠들어 있던, 혹은 정신을 잃고 있던 탐사자들은 갑작스럽게 정신이 드는 기분으로 깨어난다.
잠에 들거나 피로로 쓰러졌던 기억은 없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주변을 둘러본 탐사자들은 눈을 뜬 장소가 현대적이지만 본 적 없는 낯선 집 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옷차림은 평소에 즐겨 입던 간편한 차림이지만(의식이 암전하기전에 외출복을 입고 있었다면 그 옷) 소지품은 고작 한 가지가 전부 라는걸 깨닳는다.
각자의 손 안에는 누군가 쥐어준 것 같은 종이 쪽지가 구겨지다시피 접힌 채 들어 있다.
쪽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신은 나의 별장에 무단침입 중입니다. 이용료를 내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RP 가능]
"아니 이게 무슨...또야?"
@조용히 지난번과 비슷한 일 인가 생각합니다.
"...갑자기 쓰러진 것까지는 기억나는데, 설마 납치?"
"여긴 어디지? 조금 전까지 도서실에 있었는데..."
@그렇게 말하며 쪽지의 내용을 읽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일어났음에도 낙천적일수 있지? 또, 이상한 일에 휘말린 것 같다. 그것도 꿈이 아니야.
@무슨 일인지 짐닥도 안가는 상황에 눈을 찌푸립니다.
@쪽지를 관찰 해보는 제이드
탐사자들이 깨어난 방은 천장에는 상들리에가 달려있고 그것이 불을 밝히고 있어 밝다.
전체적으로 엔틱하게 꾸민 어떤 주택 내부 같은 느낌을 주지만 창문은 하나도 없다.
양쪽 벽면에 문이 하나씩 달려있고 문이 없는 벽면에는 2m 남짓의 커다란 장식장이 놓여 있다.
장식장의 반대편 벽에는 현관문으로 보이는 문이 있다.
>>124 혹시나 싶어 뒤집어 봤지만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다.
>>126 한쪽 벽면을 거의 차지한 커다란 장식장.
전면은 유리로 되어 있고, 몸체는 나무로 되어 있다.
상당히 무거워 보이는데다, 장식장 안쪽에 놓인 물건들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정돈된 모양새다.
장식장안에 들어있는 건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진 조각상들이다.
기묘하게도 전부 왼 손목 모양을 하고 있다.
@마작 패가 들어있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는 안심한듯이 한숨을 쉽니다.
다행이다, 그나마 이건 여기 제대로 있구나아...
도서실에서 책을 읽다가 어딘지 모를 곳으로 이동되었다. 주위에는 왠지 모르게 익숙한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고. 뭐야 이거.
"으악 손목?"
"자 모두들 일간 진정합시다"
"방탈출 게임인가? 아니, 주위에 이런 장난칠 녀석은 없는데...
더구나 다 모르는 사람들 밖에 없는데... 일단 나갈 수 있는지 조사를 해볼까."
오게된게 맞으시죠 다들?"
세명은 어쨌든 본적이 있지만, 4명이 더 나타났다.
"...@@도서관 사서, 장, 서은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성함은 어떻게 되시는지..."
>>133
현관문쪽으로 향하는 에드워드.
자세히 보면 현관문은 그저 문처럼 보이는 그림에 불과하다.
대단히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벽과 일체화된 모양으로, 문고리가 없는 문이다. 벽과 문의 그림 사이에는 작은 틈도 없다.
문 앞에는 쪽지가 붙어 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빈 집 이용료는 '귀중한 것' 하나로 받습니다. 두 개의 빈 자리 중 하나를 채우십시오.]
[소중한 수집품을 훼손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일]
@한숨을 쉬며 오른쪽 문을 살펴봅니다
자기소개 해주실래요?"
>>138 토요네 한테는 모두 일본어로 대화하고 있는 것 처럼 들린다.
>>139 평범한 문.
열려고 하면 열리거 같다.
"에드워드 에릭, 프로그래머다. 너희 셋은 예전에 비슷한 일에 휘말린 적이 있는 거냐?"
솔직히, 이번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기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미 저 장식장의 손모양 조각상들을 보아하니 그른듯하다.
"원향이라고 합니다..."
확실한건 저희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거죠
단서를 발견하면 머두에게 알리고 2먕이상씩 다닙시다"
@이번에는 또 뭔데. 저번에는 독살, 이번에는 또 어떤건데...
>>159 눈에 띄는건 상들리에와 장식장,
다른 방으로 통하는 것 같은 문들이다.
어딘지 모를 곳으로 납치? 당했지만 돌아갈 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면 굳이 신경쓸 필요 없나.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은 것도 아니고.
@수납장에 가서 빈자리가 있나 찾는 제이드
"...여러분, 혹시 소지품이 있다면 분실하신다거나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지시를 믿지 않아도 할 수밖에 없다. 일단, 저 지시들이 다 참인 전제로 활동해보자.
>>165 관찰판정
함부로 막 다니는건 좋지 않을수도"
"멋대로 사람을 이렇게..."
>>171 크리!
제이드는 장식장에 빈자리가 없다는걸 알아낸다.
왼 손목 조각상 사이의 '문門 모양 조각상'이 있는 것을 알아챈다.
한 뼘이 조금 넘는 문 조각상은 다른 손목 조각상과 비슷한 크기다.
닫혀 있는 아치문 조각상에는 잠겨 있는 자물쇠의 그림이 양각되어 있다.
문 조각상 뒤에 촛대에 꽂힌 타다 만 양초를 발견했다. 불이 붙어있다.
>>182 문모양 조각상은 장식장과 일체화 되어 있어 가져갈 수 없다.
제이드 과학(공학)판정
"전 여기서 할게 있으니 먼저 두팀으로 가보는걸로 하죠"
>>187 성공
제이드는 문 조각상이 일종의 기계장치임을 알아차렸다.
최근까지 사용한 흔적이 있다.
@시엘이 있는 서쪽문으로 향한다.
@이번에는 샹들리에를 살펴보는 제이드"
서쪽 문은 평범하게 문고리가 달린 나무문이다. 문고리를 돌려 열면 문은 저항 없이 열린다.
@엘릭 따라가기
>>202 듣기판정
@조용히 불을 킬 스위치와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복귀]
>>204 발광하는 전구.
작아서 뭔가 들어있을거 같진 않다.
@샹들리에 보며 촛불을 준다
>>211 성공.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촛불을 들고 서쪽방을 조사합니다.
시엘은 촛불을 받았음으로 관찰력판정
>>220 실패
스위치 같은건 찾을 수 없었다.
@동쪽 문을 엽니다.
@소금에게 촛불을 넘긴다.
동쪽방으로 들어가면 방의 벽 안쪽에 고정된 여러 개의 전구들이 보인다. 전구들 덕분에 방 안의 윤곽은 그런 대로 잘 보이지만 어둑한 편이다.
눈에 띄는 것은 방 한가운데 있는 둥근 탁자와 방 안쪽 깊숙이에 몇 개인가 늘어진 사람 키만한 나무상자들이다(관 처럼 보인다.)
@관 확인
그러면 제가 찾아볼게요.
제이드는 중앙이야]
>>240 서쪽방의 전등 스위치를 찾았다.
켜나?
>>244 테이블 위에는 칼 한 자루와 총 한 정이 놓여 있고, 그 아래에는 손으로 쓴 쪽지가 한 장 놓여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 안에 열쇠가 들어 있는 동안만 이용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열쇠가 문 안에 영영 갇히기 전에 돌아와야 합니다]
[비밀 문 뒤에 있는 것은 배가 불러 온순하고 귀여운 애완동물. 하지만 상처에는 주의하십시오]
[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엄지 손톱에]
@서쪽 문에 귀를 대봅니다.
똑같이 탁자를 본다
>>248 서쪽방이 깨름직한 붉은빛으로 물든다.
전등의 색깔이 붉은색인거 같다.
안을 확인할 수 있을만큼 밝아졌다.
"일단 썰줄아는 제가 가지고 있겠습니다,칼을 챙기실래요?"
>>254 밝혀진 방 안은 방 한가운데에 아주 무거워 보이는 커다란 직사각형의 작업대가 하나, 작업대의 뒤에는 거실에 있던 것과 비슷한 크기의 커다란 장식장이 하나,
문 근처에는 책이 가득한 낮은 책장이 놓여 있다.
문안에 열쇠. 아마 아치문그림의 관안에 '열쇠'를 넣으라는걸까.
동쪽방
.dice 1 100. = 78 85
서쪽방의 전등을 키니 빨간 불빛이 들어왔다. 악취미네.
@책장의 책들을 둘러보며 특이한게 없나 살핍니다
"일단 관을 한번 보조 손모양 관을 열어 주실래요?"
>>268 가깟으로 알 거 같은 책을 찾았다.
모국어 어려움(1/2)판정
저 아치문이 새겨진 관은 어떻게 할까? 한 번 열어볼까?"
>>271 텅비어 있다.
관 열고 싶지 않은 소녀. 하지만... 누가 열겠니. 실례하겠습니다...
@오픈 더 게이트
>>281 실패
>>284 불가능
>>278 손 모양 관을 여는건가?
@우선 소금에게 넘겨준다.
이 어장엔 강행이 없다.
@작업대를 관찰해봅니다.
>>294 살짝 여러본다.
은밀해동 판정
열쇠를 넣으면 이용료를 찾을수 있는것 같군요
근데 시간제한이 있는 모양입니다"
>>295 성공
[잊혀진 고대 주술에 대하여]
...예로부터 손에는 특별한 힘이 깃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에서 가장 세밀하게 발달한 부분 중 하나인 손에는 상상의 것과 허구의 것을 실체화하는 강력한 힘이 담겨 있기 때문에 여러 주술에 제물로 사용되어 왔다.
다섯 개의 손가락이 달린 손의 모양은 또한 강력하고 위험한 바다의 재앙신을 연상시킨다.
그 파괴의 신의 신도들은 그들이 숭배하는 고대의 신과 손의 모양이 닮은 것으로 말미암아 손목을 잘라 바쳐 신의 힘을 갈망하는 의식을 치렀다.
제단에 바쳐진 손들은 기이하게도 무더위 아래서 부패하지 않고 산 것처럼 오랜 시간 아름답게 보존되었다. 이러한 주술에 사용된 것은 주로 왼손이었다.
인간의 왼손은 신의 것인 동시에 악마의 것이라는 이중성을 띠고 있다.
이것은 신에게 바칠 공물이 되기에 적합한 조건으로 여겨졌다...
이걸 읽은 소금은 이성판정
>>297 커다란 작업대 위에는 무거워 보이는 칼날 달린 기계장치가 놓여 있다.
또한 작업대 위에서 케이스에 든 주사기와 약을 발견한다.
>>301 살짝 열었다.
하얀 무언가가 보인다.
자세히 보니 인간의 백골이다.
이성판정
>>303 실패
1d4
>> 306 은밀행동으로 열었으니까 장은서만.
@ 책을 떨어트리며 올려오려는 구역질을 막는다.
"이게 뭐야!"
>>311 이성 4감소
소 금 이성=26/99
크툴루 신화 +3
@당황해서 안부를 묻는다.
@시엘에게가서 촛불을 받아오는 제이드
@조용히 주기도문을 외운다,
아마 [열쇠가 문 안에 영영 갇히기 전에 돌아와야 합니다]라는
내용을 생각해보니 산 사람이 이 문의 관에 들어가야 하는 거일 거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서 관이 좁아지는 구조일 것 같은데..."
시엘도 책의 내용을 알았지만 설명받으거라 이성판정도 크툴루 신화 흭득도 없다.
@작업대에 관해 말하기 위해 커티스에게 향합니다.
>>325 성공 이성감소 없음
꺼지기 전까지가 시간제한 아닐까?]
@손이 그려진 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은 채, (관 열지 마라는 느낌으로 말하고는) 제시해보기
여기 있는 탐사자들 중 가장 작은 크기(40)가 나여서...]
>>341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45 관찰력 판정
개인적인 생각에는 제일 작은 내가 이 관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불만있으면 가위바위보 어때? 이긴 사람이 관에 들어가는 걸로 말이야."
>>349 커다란 작업대 위에 무거워 보이는 칼날 달린 기계장치는 고기를 써는 장치로 보인다.
@서쪽방 장식장을 살펴봅니다.
[열쇠가 문 안에 영영 갇히기 전에 돌아와야 합니다]
[비밀 문 뒤에 있는 것은 배가 불러 온순하고 귀여운 애완동물. 하지만 상처에는 주의하십시오]
[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엄지 손톱에]
>>355 열을 지어 흐트러짐 없이 왼 손목 조각들이 놓여 있다.
거실의 장식장에 있는 것이 철이나 황동, 대리석 등으로 만들어져 있던 것과 달리 이 장식장 안에 있는 손목 조각상들은 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것처럼 무엇인지 모를 생기가 느껴진다.
장식장을 본 은 손목 조각상 아래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샘, 엘리엇, 나타샤, 마일로…
또한 장식장을 본 은 장식장 오른쪽 한편에 조각상 두 개 정도의 비어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을 깨닫는다.
이름표는 붙어 있지만 손목 조각상은 놓여 있지 않은 빈 공간입니다. 그 자리를 살펴보면 하나의 이름표에는 '잃어버린 아나스타샤',
다른 하나는......
소 금
이성 판정
챙기는 제이드 .dice 1 100. = 88 85
>>363 실패 이성 1감소
25/99
>>366 수정
25/96
소금 관찰 판정
>>379 별다른건 없다.
>>384 성공 바닥에 떨어져 있는 종이를 발견했다.
책을 찾을때 떨어진거 같다.
>>385 챙김 근데 서쪽 장식장 본거임?
어차피 그쪽은 누가 부르는구만. 그럼 공대생, 다른 방법 없으면 내가 문의 관에 들어가보겠어."
>>387 실패
[소금에게는 현재 동쪽방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
>>391 열을 지어 흐트러짐 없이 왼 손목 조각들이 놓여 있다.
거실의 장식장에 있는 것이 철이나 황동, 대리석 등으로 만들어져 있던 것과 달리 이 장식장 안에 있는 손목 조각상들은 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것처럼 무엇인지 모를 생기가 느껴진다.
장식장을 본 은 손목 조각상 아래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샘, 엘리엇, 나타샤, 마일로…
또한 장식장을 본 제이드는 장식장 오른쪽 한편에 조각상 두 개 정도의 비어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을 깨닫는다.
이름표는 붙어 있지만 손목 조각상은 놓여 있지 않은 빈 공간이다. 그 자리를 살펴보면 하나의 이름표에는 '잃어버린 아나스타샤',
다른 하나는...
제이드 커터스
이성판정
>>393 관찰판정
관찰후 제이드에게 넘겨줍니다.
>>398 성공 이성감소 없음
.dice 1 100. = 58 85
>>402 성공
뒷면에 뭐가 적혀있다.
[제단은 서쪽에, 관과 날붙이는 동쪽에, 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잠긴 문의 뒤에]
@관에 들어가기. 링크스타트(?)
>>390 에드워드 관에 들어가는 건가?
관에 누가 들어가는거?
그렇게 들을 줄 알았는데 말이야.
그럼 만약 죽을 수도 있으니 전화번호라도?
둘 다 살아남으면 나중에 서로 전화하자고."
전화번호 교환 합니까?
이렇게 해야하는듯]
@전번교환 후, 관에 들어가기
>>424 관에 들어가서 관의 뚜껑이 저절로 닫힌다.
쿠웅.
거실쪽에서 뭔가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
아까 쪽지에 대해 아이디어판정
거실로 나가면 벽을 차지하고 있던 장식장이 '문 조각상'을 기준으로 세로로 쪼개진 채 좌우로 열려 어른 한 명이 지나갈 만한 좁은 통로를 드러내고 있다.
안쪽은 무척 깜깜하다.
@그녀의 전화번호를 외운 뒤 관으로 들어가는 장서은을 바라보며 물어봅니다.
>>429 어떤 쪽지?
>>436 지능판정
@촛불을 든 사람을 앞에 세우고 통로에 들어 갑니다.
>>438 성공
잃어버린 ‘귀중한 것’은 엄지 손톱에
서쪽방의 그림...
서쪽방의 그림은 지도가 아닐까?
미쳤어. 이 상황 자체가 미쳤지만 말이야."
@칼을 들고 '공대생' 뒤를 따라갑니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평범하게 행동할 수 있는 거지? 잘린 손을 장식해 놓고, 잃어버린 손을 찾던가, 손을 잘라 장식해 놓으라는 미친 곳에서 어째서 멀쩡한거야.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건 처음이다....
열린 문으로 누구누구가 가는거지?
[커티스도 같이 오거나 단서 전다아아알]
시엘, 토요네, 제이드, 에드워드가 가는건가?
잠시 시점을 장서은으로 옮기자.
모두 조심합시다"
관에 있는 장서은은 관의 벽이 몸에 꼭 맞게 조여와, 이대로 빠져나가지 못할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관에 들어오고서 부터 째깍째깍하는 시계초침같은 소리가 들려온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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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从ハ八::::|/l厂`l|从リ::: : |
|::::::| ィ竺 ヽ{ ィ竺ト|:::::::l::::| 관의 문이... 저절로?
|::::∧ |鬯 鬯||:::::l::::|
l::::::∧| ′ ||:::::l::::| 어둡다. 자신의 목숨이 저들에게 달려있는건가.
|:::::::込、 r‐__っ .ィ|:::::::l:::八
. 八::::::|川|≧=--=≦l l|:::::/\
/\{ ̄| _} ∧ l|::/ \ ...믿어도 될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하지만 믿지 않아도 달리 방법이 없다.
. __ _ ∧ ∨∧__/} ∧j/ ∧
「「 | |_} / ‘, / ∨{T::T// / -、 __
{`ーく ∨ ∨ ∨{::::l / |{ 人// /}
___ノ{ | ∨/,/ l| { `ー j、 그저, 저들이 다치지 않고 열쇠를 찾기를,
∨ ∧ 八 {O| l|∨\__/ \
. ∨ ∧ , { | ll ∨〈 }
∨ / } | | l| ∨ ` /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바랄 뿐이다.
∨__/ ,′ |O| リ \___/
,′ | | {
, | | ‘,
. / l| |l ,
. / ll|O|li ‘,
장서은은 지금 어떤 기분이지?
>>479 부디 그 희망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군.
자, 시점을 다시 열린 문으로 향한 4명으로 옮기자.
문 안쪽으로 들어오면 통로는 두 사람이 나란히 걸을 정도의 넓이가 된다.
앞을 보면 어둠이 펼쳐져 있다. 촛불이 있지만 앞을 분간할 수준만 될뿐 여전히 어두컴컴하다.
상태 안좋은 소금과 함께 있다던지...]
계속해서 나아가나?
>>490 권총에 총알은 3발이 들어있다.
계속해서 나아가면 이윽고 다섯갈래로 나뉜 길이 나온다.
편의상 왼쪽부터 1, 2, 3, 4, 5라고 한다.
어느쪽으로 가나?
@말하고서 가장 오른쪽으로 향합니다.
>>496 불안하면 지능판정
>>503 실패
다른 사람은 안 굴리나?
>>507 성공
손톱은 손등을 위로 했을때 보인다.
[>>501]
"...제일 오른쪽 통로가 맞을거야. 가자, 모두."
5번길로 나아가는건가?
맨 오른쪽 길로 접어들면 서늘한 분위기와 함께 컴컴한 길이 계속된다.
이 길을 걷는 탐사자들은 무언가 스슥거리는 소리를 듣는다.
4인 전원 듣기 판정
____
, - ':::::::::::::::::`: .、
/:::::::::::::::::::::::::::::::::::::ヽ
∧::::::::::::::::::::::::::::::::::::::::::::':,
,′ヽ::::::::::::::::::::::::::::::::::::::::::::',
ト- 、 /,:::::::::::::::::::::::::::::::::::::::ノ! 어둠에 있으면, 사람의 감각은 자연스레 다른 곳에 집중하게 된다.
!:::::::::::ヽ':i>:::rォ:::::::r-,:::r‐' .i
,'::::::::::::::::::i::l:::::::::::::::^::::i!ー‐':::::! 관 특유의 냄새라던가,
!:::::l:::::::::::::l:l::::::::::::::::/i /i!::::::::_ノ
!:::,'!::::::::::::i:!,イ´'"ノ i!','::::::! 차가운 촉각. 그리고 계속 들려오는 시계같은 톱니바퀴소리.
!:::i.!::::::::::::i:! l ' lイ::::::::!
',::ト!::::::::::::i:!ヽi _ ‐,.イト-!::::,′
ィ: :ヽ!:';N;!ル!i:! iイハ l: : : :/:::メ 그 째깍임은 사람의 정신을 마모되게 하고 있다 느꼈기에,
/: : :、: : : : !: : : :ヽ ',-! !: : :ノイ: !
!: : : : ',: : : :ゝ-; : :ヽ ! ハ !: 、: : /: ! 필사적으로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중인 서은이였다.
l: : : : : ',: : : : : /: ∧! !: : :ハ: :!
i: : : : : : Y: : : :\: : :∧ ,': : /:=:∨
.!: ヽ: : : :!: : : : : : `ヽ ∧: :イ : : : i 전부, 괜찮아 보이는 사람들이였다. 조금 츤데레 느낌의 사람도 한명 있었고,
',: : ヽ: : :!::.. : : : : : : : o<: : : : : イ
!: : : \!、 : : : : : : : イ: ー:_, イ: 〉 여기 있기보단 왠지 애니메이션에서 나올 만한 내 또래 비스무리 한 친구도 있었다.
!: : : : : ト: : ー‐:'': : : : !: :/: : ィハ
!: : : :ニヽ : : : : : : o:/: :i:/: :i: :! 그들보단, 내가 희생하는게... 맞지 않을까.
!: :ー‐: : ∧: `ー: : ! : : !: : イ: :!
성공한 시엘은 그 소리가 거대한 벌레같은게 움직이는 소리라는 것과 천장쪽에서 들려온다는걸 알 수 있다.
[>>533 으에...]
천장쪽을 보나?
그러면 일행에게 알리지도 않는건가?
설마 총을 쏘면 총알을 써서 훼손할 걸로 치지는 않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말은 하지 않고 천장에 귀를 기울이며 나아갑니다.
그럼 일행은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어느정도 걷다보면 저 끝의 제단과 그 위에 살아있는 것 처럼 생생해 보이는 왼손목이 놓여 있다는걸 깨닳는다.
제단을 볼시 관찰 판정
.dice 1 100. = 55 (95)
제이드와 에드워드 성공.
토요네는 안굴리나?
안굴려도 상관없긴하다.
관찰의 성공할 시 제단에 고어로 글자가 새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해독할려면 고고학이나 모국어 어려움(1/2)판정
>>575 가능하다.
>>576 기본치는 교육수치와 같다.
공학적으로 살펴보기
전원 실패.
시간을 들이면 다시 시도해볼수도 있을거 같지만 그렇기엔 관에 들어간 장서은이 생각난다.
>>589 과학(공학)판정
>>598 시간이 소요된다.
시도하나?
"...지금 시간이 없는데 저 손, 누가 주울까?"
@사진찍고 손을 가져가는 제이드
>>612 찍었다.
손을 들어올리나?
누가 들어올리지?
제이드가 드는건가?
못싸울수도 있음]
그럼 그 손을 들면 너무나도 산 사람과 비슷하지만 싸늘한 살갗의 감촉을 느끼고 이성판정
>>637 실패 이성 1감소
43/99
"다들 빨리 가죠"
손을 집어든 제이드는 손목에서 무언가 액체가 떨어지는걸 눈치챈다.
비릿한 냄새의 붉은 액체, 피가 손목의 단면에서 흐르고 있다.
4인 전원 행운 판정
.dice 1 100. = 99 50
>>650 펌블은 100
2명 실패.
피가 흐르고 혈향이 퍼지자 쉬익-쉬익-하는 위협적인 소리와 함께 4명의 앞으로 사람 머리만한 커다란 거미 4마리가
천장에서 기어 내려왔다. 무척이나 흥분한 듯한 모습이다.
기괴한 거미무리를 본 4인은 이성판정
"들어와 이 새끼들아!"
>>.664 성공 이성1감소
54/99
>>665 성공 이성 1감소
42/99
@거미를 보면서 뒤로 이동합니다.
전투개시
다들 각자의 민첩이 얼마지?
제이드는 1d100을 굴려라.
.dice 1 100. = 10
에드워드>거미x4>제이드>시엘>토요네 순으로 진행한다.
자신의 턴일시 거미와 민첩대항 판정을 해서 성공하면 거미로부터 도망갈수있다.
에드워드의 턴 뭘하나?
>>707 서로 민첩을 굴려서 성공수준이 높은쪽이 이김.
극단적>어려운>보통>실패순으로 좋음.
>>712 기능치의 1/5
@도망, .dice 1 100. = 12(민첩 80)
>>713 기능치의 1/2
>>716 극단적 성공
거미의 민첩 .dice 1 100. = 27 (70)
에드워드는 성공적으로 도망쳤다.
거미의 턴
거미의 공격
.dice 1 100. = 25
.dice 1 100. = 26
.dice 1 100. = 42
.dice 1 100. = 34
전부 성공
누구를 노리나.
.dice 1 4. = 2
.dice 1 4. = 4
.dice 1 4. = 2
.dice 1 4. = 4
제이드 한테 2번
토요네 한테2번
각자 회피 판정.
회피는 한번밖에 못해서 한번은 맞아야함.
>>735 ㅇㅇ
[제발!]
>>737 실패
.dice 1 3. = 2
.dice 1 3. = 3
>>738 성공
.dice 1 3. = 1
토요네 5데미지
체력 11/16
제이드 1데미지
체력13/14
제이드의 턴
근접전은 반격할때
거미 민첩 .dice 1 100. = 33 (70)
도망 실패
>>758 요번만 허락해줌
근접전 판정
성공
1d3을 굴려라
거미에게 3데미지
한번에 현재 체력의 반이상을 잃었음으로
거미 건강 판정.dice 1 100. = 79(50)
실패
거미 하나는 기절한다.
거미하나가 기절하자 다른 거미들의 주의가 그쪽에 쏠린다.
다음 라운드까지 민첩대항판정에 거미측의 패널티주사위 하나추가
시엘의 턴
토요네의 턴
거미 민첩 .dice 1 100. = 87
.dice 1 100. = 90
(70)
패널티 주사위로 더 안좋은 쪽을 채택
도주 성공
토요네는 무사히 도주했다.
시엘의 턴
@도주
거미 민첩 .dice 1 100. = 45
.dice 1 100. = 87
(70)
패널티 주사위로 더 안좋은 쪽을 채택
도주 실패
거미들의 턴
거미 공격 .dice 1 100. = 51
.dice 1 100. = 36
.dice 1 100. = 67
(50)
하나 성공
대상은.dice 1 2. = 1
"...거미를 못피했구나. 다른 2사람은 아직 뒤에?"
제이드
제이드 회피 성공
제이드의 턴
성공
1d3
1데미지 거미는 아직 건재하다.
시엘의 턴
.dice 1 100. = 89 .dice 1 100. = 76 (70)
거미 민첩 패널티 주사위
시엘 도주 성공
거미들의 턴
제이드에게 공격
.dice 1 100. = 16 .dice 1 100. = 87 .dice 1 100. = 37 (50)
.dice 1 3. = 2 .dice 1 3. = 3
2데미지
11/14
제이드의 턴
.dice 1 100. = 97 .dice 1 100. = 92
제이드 도주 성공
4명은 전원 무사히 빠져나왔다.
거실까지 가자 거미는 따라오지 않는다.
@동쪽 방의 관으로 향합니다.
동쪽 방의 관은 굳게 닿혀있다.
열려면 근력 어려운(1/2)성공
>>847 ㅇㅇ 신판엔 받아넘기기 없음
>>850
성공 에드워드는 관을 여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장서은 행운판정.
>>853 그건 아마 근접전일걸?
관을 열자 그곳엔 다행히 장서은이 있었다.
장서은은 좁은 관에서 해방됐다.
내가 잘못 읽은 걸까?]
>>852 서쪽방의 장식장에 손목을 놓자 명패가 '잃어버린 아나스타샤'가 아닌 '아나스타샤'로 바뀌고, 거실에서 커다랗게 덜컹 하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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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八:: 从斧笄ミ \l x笄ミ|::::::::::| "...장서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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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갑니다.
@거미를 보고 곧바로 달려간 자신을 한탄한 뒤 거실의 소리를 듣고 거기로 향합니다.
>>865 우선은 세션부터 끝내자.
이제 클라이막스임.
@장선은에게 묻는다.
거실로 나가보면 무언가 변화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적인 그림에 불과했던 북쪽 문이 실체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근처 바닥엔 종이가 떨어져 있으며 거기엔 이렇게 써져있다.
[대가를 지불했으니 돌아가도 좋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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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l:: |:_::l:_:::::::ハ:::::::::::::::: "..아...하하하..."
|:!:::: i,ィ:´::: l:l:::l:´|ルノハ`:: } ::::::::::::: i
. 从:::::! !::≧从ル'テ〒ぐ::::リ ::: i:::::::::| 무섭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人ル:l:化k! l! r'心!ル'::l::::::l:::::::::|
|:::l!以リ ト似灯:::::::l::::::l:::::::::| 걱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이다.
|:::i|"" ' ___ "".|| ::::::l::::::l:::::::::|
レ' _フ ー‐′ || ::::::l::::::l:::::: リ
/ 二二フ--< .リ:::::::ルノルイ 하지만 토요네라던가에게 생긴 상처를 보고,
. / \::ル/ {__ // X>-<
/ ノ} ∨/片.∨: :}:|: : : : : : :ヽ 조금의 기분전환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
/\___.イ从ノ´/:::::// X´: :/´: : : : : :i
. /O: : : : : /: : :.∨::::/: : :/: :レ': : : : : : : :| 맞지도 않는 밝은 척을 해본다.
/: : : : : : :/: : : : :{:::/二二]: : :{: : : : : : : : :|
문을 열어보나?
@이메일 주소를 주면서 말한다.
"무슨 장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현관문이 생긴 것 같군요.
이제 나가면 된다고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 2가지가 남았죠.
하나, 처음에 자기소개한 원향의 소재. 둘, 두 분의 상처 말이지요."
그럼 모두가 연락처를 교환했다는걸로 한다.
-―- .
. : :::::::::::::::::::::::::::::`ヽ
/::::::::::/:::/ ::::i :::::|:::::::`ヽ
/〃::::::::/:/::/::::::i:|::i:::|:::::::i :::::, >>873 "...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 {{::::::::/「:{::i{::i:i:::|」_|:::|:::::::| :::::i
. . -‐ァ'冖7八::::{Y心::八{:|_」ノ l:|:|:::::::| :::::|i 거실의 북쪽문에 다가서서, 뒤를 본다.
/.:.:.:.:.:.:./.:.:.:.:// :::::::::代:ノ _,)`刈::::::[ヽ::リ
. {.:.:.:.:.:.:.:.:{.:.:__// :::::::::i:{ V:::/ノ厶-┘/}⌒ヽ
\ ー=彡.:.// :::::::::ノ个 ` ‐ __// う⌒ヽ "... 그럼, 가볼까요...?"
` <.:.:._乂八/:/(:::|::::::><.:.:.:.`ヽ-―┬‐┤ ,
`ー<.:.:.:.:.:.:>'´.:.:.:.:.:.:}ニ=-┘V:::/ ノ 丿
>'´.:.:.:.:.:.:.:.:./.:.:.:.:.:.:.:/:∨
, .:.:.:.:.:.:.:.:.:.:.:./.:.:.:.:.:.:.:/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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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丁二ニ二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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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l二二二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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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7:.:.\二ニ===-‐ ー-=ヘ
{.:i.:.:.:.|.:.:.:.:.:.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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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厶=-‐へ|∧/⌒ァ――┘ |::::::/
/ /i |/ ̄
>>882 원향은 존재감이 없고 조용해서 눈에 안뛸뿐 거기에 있었다.(대충 처리)
[소금은 중반에 반쯤 정신나가서 주위 사람들과 교감 제대로 못해서 아직 서먹서먹하다.]
문을 열면 문 바깥 풍경 대신 이상한 일렁임이 문을 채우고 있다. 그 빛과 일렁임은 어딘지 친숙한 기분을 들게 해, 나쁜 느낌은 아니다
들어가나?
.....-――-.....
...::´:::::::::::::::::::::::::::::::`:::.、
/:::::::::::::::::::::::::::::::::::::::::::::::::\
/:::::::::::::/:::/:::::::∧::::::::::::::::::::::::::::.
/::::::::/::/:::/::::::::::| ':::::::l::::::::::l:::::::::::.
. 〃::::!:::!:::!::::!::::::::l:::l '::::::!:::::::!:|:::::::::::::
/ l:|::::|_」斗:::l:::::::::!`ト- !::::l:|::l::l::!::::::::::::! "...아, 토요네 양은, 상처 안 아프세요...? 돌아가면 빨리 병원으로..."
| l:l:|::|l::|八:::ト、:::::|八 八从リノ::!::::::::::::!
| lハ:|l::抖斧ミ\! 抖斧ミイ::::|::::::::::::|
i八{ V炒 V炒' |:::::|::::::::::::| "아니, 응급처치가..."
/:::l::::. ´ , | .:::::/|::::::::::::::.
. /::/:|:込、 _ l i:l::::i:::|:::::::::l:::::::.
/::/::::|::i:::::i::.、 ‘ ' . l l:l::::l:::|::::::l::|:::l::::.
. i::/:::::::|::l:::::l::::介ト-- ´ 川:::|l:::|::::::l::|:::lハ!
/i:八:::|::|:::::::イ´| `丶 __l:::|l:::|::::::i::|:/ |
l' )ルヘ´ ∨∧ >/ ̄i从八从:∧ ノ
/`ヽ ∨∧_/( ̄` \_ / ∧
,′ \i \ \ ( ̄ /∧V ‘,
{ ∨ \ \Υ ///∧∨∧
| ‘, \乂\_,/////∧∨ i
| \ ‘, \`く///// "/〉 iハ
\ \ ‘, \\// //∨ :,
\ \ ', ∨〉 \ i
', 、 \ O| ∨ ∧〉
>>890 약학 또는 의학
@말하고 나서 들어간다.
보내드리죠"
제이드와 시엘은 일렁임 속으로 들어갔다.
원향도 그 뒤를 따른다.
>>903 시나리오 끝나면 알게됨..
>>909 토요네는 행운판정
.dice 1 100. = 35 50
>>913 성공 아무 문제없이 나갔다.
.>"´ `ヽ、 __
>" ヽ ./ .
ィフ" .ヽ〈_.
〉/ ヽ ヽヽ
/ ./ ハ .V .V
// i / / /i ./ .ヘ .} ', i i @ 수첩에 기록한다.
./ | ./ムイ.| / // ´~.ヘ ハ.j } .| 이상한 곳에 불려온다는 오컬트 같은 경험이 끝나고 돌아갈 때가 왔다.
, .l / .| / ./ .V.. } .i ..| 시원섭섭하다던가 하는 기분은 없지만, 내가 혼자 패닉에 빠져있을 때 움직여준 사람들에게 감사인사을 빼먹은 건 좀 찜찜하다.
i i .iィTアルイ、 ./ イアjリ ii リ i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말을 건내자.
| ハ {{{弋シ .弋シ .リ ハ ハ 이 멤버가 다시 모이면 뭔가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 같아서 불안하지만.... 뭐 괜찮겠지.
ハ ./::rヽゞ ムイ:::::N 〉
ヘ::ハ ヘ ' .リノ::::リ ム.、 @ 마지막으로 문으로 들어간다.
.Yハ ヘ 、 _ ., ノィ:リV
`~ヽ イ レ
>x _ <l ` ̄´
,ィニi iァヽ、
>/ 〈 ./ ヽ ィヽィヽ ィヽ-x
、 >"ニ .{ ヘ ./ ∥ ̄シ ̄シ ̄シ .7
、\/ニニニニ{ .ヽ / ∥ '
‐゙-ヽ.ニニニ {i ,..>- <ィへ ∥ __.'
...._ `ヽニハ /ヘニニ リ ∥ ./ _ .\
__ ゙ヽ`ヽ ヽハ / 〉‐〈 .∥ <_ノ _ヽ_ ヽ
¨`y'\.〉x' ハ /ニニV .∥ / .V
ニニフニニ,ヽ>ニハ /ニニニ.V .∥ く / ̄ ̄ 〈
탐사자들은 문 밖으로 나갔고 여기에 올때와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의식이 암전하는 감각.
의식이 잠시 끊기고 다시 정신을 차리면.....
탐사자들은 원래 있던 장소에서 정신을 차린다.
시간을 확인하면 4시 30분쯤 정신이 끊기지 전과 다르지 않다.
탐사자들은 무사히 괴이한 현상으로부터 생환했다.
[시나리오 클리어]
잠깐만, 엄마?! 나 진짜 안 졸았, 으아아아앙?!
@엄마에게 메챠쿠챠 당했다
여기서 입었던 상처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사라져있고, 얻은 물건이나 제이드가 노트북으로 찍은 제단의 글귀도 사라져있다.
파밍한 템들이 있는지 확인한다
"내가 집에 돌아가고 싶어할리가 없잖아. 역시 현실에서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날리가 없지."
@조용히 혼자말을 하며 생각합니다.
>1596566092>1
잡담판으로!
>>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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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ト、.:.ト、:「x=ミ/!.:.:.:.:.:.:.:.:! "......"
|.:.:.:.:/了ハ ヽ! 了ハ!ヽ.:.:.:.:.:.:.:.|
|.:.:.:.:|!弋ツ 弋ツ'|.:.:.:.:.:.:.:.:|
|.:.:.:.:|! ' ' ' , ' ' '|! |.:.:.:.:.:.:.:.:|
|.:.:.:.: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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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오늘 오후 3시쯤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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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V _ -====、_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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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V/ .∨ /.. | |ixixixixixi | |ix|⌒{ノ
| .|i |八 \ V/ |∨ / | |ixixixixixi | |ix| <>
| .|i / \ _ ィf芯フ「 .∨ | |ixixixixixi | |ix|_
| 八 .< マぅ | | ̄ ̄ ≫. ! !ixixixxixi | |ix|三》
「 、乂 } |`、¨´ ' _ j<| {-_>''" ∧. | |ixixixixixi | |ix| <>
|-_〕iト .」 )ix _ゞ ´/.: .| ´ -_-_-_-! |ixixixixix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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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7 /<-_-_ヽ /-_- V⌒“''*. | |ixixixixix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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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 에이버리 : 자기소개 -
아버님 아서 교수와 어머님 후겨울 교수 밑에서 나온 혼혈이며 똑똑한 소녀입니다.
만 나이 16(고1)에 석사를 땄으며 이를 증명하듯이 우수한 성적은 밥 먹듯이 퍼갔습니다.
영어는 아서 교수의 영향으로 퀸즈 잉글리쉬를 사용하며 이 영향이 뿌리깊었는지.
에이버리 본인은 미국식 영어가 보편적인 대한민국에서 퀸즈 잉글리쉬만을 고집합니다.
하나.퀸즈 잉글리쉬만을 고집함이나 영어가 굉장히 유창해 아무도 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미국식 영어를 사용합니다만.교육방침으로 교정하려고 들진 않았습니다.
선명한 금빛 머리카락의 푸른색 눈으로 보이기도 하고 보라색 눈으로 보이기도 하는.
이지적인 모습을 가진 소녀이며.이 탓에 외국인으로 보이면 먼저 영어로 말을 하는 예의가 있는.
에이버리 양이 대한민국 토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영어로 말을 걸기도 합니다.
이 세상 곳곳을 3년간 빠짐없이 여행하고 돌아다녔으며.이야기 보따리가 푸짐합니다.
본인이 여행을 하고 다니는 이유는 본인의 직업이 「신비학자」라 여행을 하고 다니는 이유입니다.
여행이라고 말하고 있지만.「세상의 어둠을 파해치기 위해서.」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에이버리가 아주 어렸을 8살 때.아버지 아서와 함께 미스캐토닉 대학으로 갔을 때.
형용할 수 없고 모독적이며 알아서도 안되는 사건을 겪고 모독적인 힘이며 지식이며 지혜가.
자신의 안에 자리잡은 것이 영향이 됐는지.폐인으로 지낸 세월이 있었습니다만.
장서은의 정신 분석이 힘이 되어 폐인 상태를 극복하고 지금의 에이버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3년간 여행하며 고향으로 돌아온 이유에 관하여는 신비 세상의 온 주목도가 에이버리를 향할 때.
안데르센 신부가 에이버리를 찾아오고 한 말이 계기가 되어 휴식 겸 고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특별한 인연 : 장서은.장서은의 어머님(안지영).본인의 아빠(아서).본인의 엄마(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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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안착 및 체크.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ㅊㅋ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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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941 >>944 김공대 님 이름이!
[생각보다 이런 거 구분이 중요하기도 해서요]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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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948 그거 이미 잡담판에서 말했어요.
그런데 다른 PL분들이 못봤구나.
참가자 7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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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그런데 대괄호 넣을 필요 없이.귀찮고!
어차피 대화는 ""니까 ""만 안 달렸으면 잡담이라고 간주해도 문제는 없어서.
그리고 역극도 아니니까.(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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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토오랸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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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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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자들은 같은 도시에 거주 중이다.
도시의 이름은 S시. 약 20년 전부터 주위의 시, 읍, 촌과 합병을 되풀이해 재편된 교외형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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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같은 도시에 거주 중.앞으로 만나기 편하겠구만! (?)
어렸을 때도 S시에 살았던 걸려나.에이버리.
이 S시 중앙구에 랜드마크 '중앙타워'를 세울 공사가 마감이 임박 해 온 마을이 들뜬 분위기다.
이 공사의 책암자인 박민범이 공사 마감임박을 기념해 파티를 열었다.
탐사자들은 각자의 이유와 인연으로 그 파티애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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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회색도시 2 OST : 도시의 밤 「https://youtu.be/B-9qx3LBgSc」
이 OST를 틀며 RP에 집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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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RP는 아직인가…… 아니면 아직 타이핑 중일까.(두근두근
@신부님과 최부제와 함께 참석했다, 하지만 파티는 어색해서 눈티보고 행동하는중
장은서와 소금은 같은 학교에 박아라에게 초대받아서
에이버리는 투자자인 어머니의 대신으로
시엘은 박민범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이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부디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달라고 초대받았다.
에드워드 박민범이 사장으로 있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라 그 인연으로 초대받았고
이시은은 아버지 대신으로 파티에 향했다.
제이드는 담당교수님이 이 기회에 연줄이라도 쌓으라고 초대장을 쥐어줬다.
랜드마크 건설때 뭔가 보탬이라도 한 듯 교수님도 초대장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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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호호오─ 이렇게 초대된 이유가 나오는구만.
@제이드는 공학도로써 중앙타워가 궁금해 교수님과 함깨 참여했다
어두운 하늘과는 다르게, 조명의 빛으로 밝은 파티장은 여러 사람이 모여서이기 때문인지 시끄러운 활기를 띄고 있다.
자세히 둘러보면, 마을의 유력자들은 물론, 작은 가게의 주민들 까지 상당히 모여있는 큰 파티이다.
[RP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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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어머니 대신으로 나온 것이긴 하지만.설마 여행이 끝나자마자 이런 곳에 올 줄이야."
@>>979의 감상이 에이버리한테는 아직 일렀는지.아니면 생소한건지는 몰라도 충격이 쓰나미와 같이 밀려옵니다.
@파티가 어색하기에 스탤스하는 느낌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던 중 다른 인물과 만나게 됩니다.
@아는 얼굴을 보고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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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그러니까, 행사 일정 시작까지 좀 여유는 있는데... 그러니까 장소가..."
"아으, 평소같으면 집인데... 하필이면 이때 아버지 대학 친구들 모임이랑 일정이 겹쳐서..."
@묘하게 어리버리하게 행동하면서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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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그러고 보니───.서은이한테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말을 못했는데."
@3년동안 전 대륙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풀어주며 말하던 중.돌아온다는 연락을 못했다.
아마───.자신의 모습을 보면 장서은은 깜짝 놀라버리고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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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은]
@사람 많음. 무서움. 은밀행동으로 존재감을 낮추려 시도해봅니다.
(은밀행동(95) 판정다이스).dice 1 100. = 17
"...뭔가 갑자기 대단히 불안한데? 그래, 마치 김X일과 무인도로 함께 떠난 기분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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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금】
@ 사람이 없는 구석으로 이동하면서.
"난 누구, 여긴 어디. 아니 진짜 내가 왜 이런 곳에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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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흠." @관찰 판정..dice 1 100.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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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Avery)】
"───어라.왜인지 모르게 익숙한 얼굴이 있는 것 같은데?"
@확실히 바라보지는 못했지만.그 얼굴은 여행하면서 절대로 잊지 못한.
자신과 가장 가까우면서 자매와 같은 사이의 장서은의 얼굴이었다.
"어이───!!!" @장서은한테 들릴 수 있길.이라고 생각하며 큰 소리로 외칩니다!
다음 어장
>1596569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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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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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 : : : :/: : :.;イ : : : : λ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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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 メ|;_/ .l : : ;イ._ , ヘ.| : : : |
|: :ゝl: : |/ |/==、 ム/,====、_| : : : |
| i: : ∨、 ,.ィ'^}¨.{ } | : : : |
| l: : ∧ ` ̄./, .! | ./ ) ̄ ̄´/! : : : !
| |: :|: ∧. i i .j .!/ / .) /: | : : : |
| |: :| : : r 、 ! .|/ ./ / ./ ./: : ! : : : !
| |: :|: : ∧ | / ./ / ./ , イ: : : | : : : |
| |: :|: : |.∧ ! ,' |.--イ!: : : ! : : : !
j:.|: :|: : |:|.∧ .|三ミ|: : : | : : : |
/ :|: :|: : |:|圭} .i圭圭ゝ、 | : : : |
,-t t ―‐‐‐|: :|: : |´∨| |圭圭E/`! : : : !
,<ヽ ̄ >、\ |: :|: : | 〉| .|圭圭/. | : : : |> 、_
./圭>、\ \ヽ、.!: :!: : ! .! l圭.∨ ! : i : ! /7> 、_
i圭圭圭\\ \ !: :!从! .リ ./圭./. .|: :.从! .// // ̄`i‐t
.〈.圭圭圭圭\\ .リル、\ ./ /圭./ .リル // // ./ /!
{圭圭圭圭圭\\ \.У ,イ圭./ // // ./ ∧|
|圭圭圭圭圭E∧ ヽ、 / /ニニヘヽ // // ./ /圭!
`i 圭圭圭圭圭∧ ヽヽ.∨ /三三三ヘヽ // // ./ /圭E}
厶-‐――- 、 圭∧ 〃 / ヘヽ. // // ./ /圭圭|
| ___ \圭EУ / .◎ヘヽ. .// // ./ /圭圭E!
Υ  ̄> 、 \ / / ヘヽ // // ./ /圭圭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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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대(제이드 커티스)】
ㄳ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