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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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13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7-21 (목) 08:11
Updated:2022-08-24 (수) 09:19
#0유카리◆ej.1Kuk5/E(BixLHzsopc)2022-07-21 (목) 08:1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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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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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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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O2o3CHMnf2)2022-08-22 (월) 15:01
방대하자고 외치는 애들이 있었으면서 왜 갑자기 타협안함은 방대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올까
#3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01
ㅇㅊ
#4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1
>>2 그 방데 외친 애들은 잡담판 안왔거든
#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2
지금 1공때 왕당파 수가 많았다고 얘기 하는데,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게 진지하게 정치권 내에서 논의 될 수준이 되려면 3공쯤 가야했다는 거였음
1공때 왕당파가 많았다고 해도 1공시절 파리에서 그 왕당파들 의견을 받아들였겟냐고
#6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2
anchor>1596570080>997

그래서 1공때 왕닫파를 받아들였는지 찍어눌렀는지를 생각해봅시다

3공때 상황을 꺼내오기에는 지금 민국 상황이 3공화국이 아님
#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2
>>2 그러니까 걔네들 말고 지금 말하는 애들은 방데가 아니라 타협을 하지 말라는 소리같은데
#8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2 (월) 15:02
방구석 파쇼가 끼어있어서 방데 존나 외치다보니 반대쪽도 과격해진 탓에 ㅋㅋ
타협불가 = 무조건 방데는 아니긴 한데 ㅋㅋ 방구석 파쇼가 방데 존나 외치니까 반대쪽에서 구분 안하려 함 ㅋㅋ
#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2
아니 무조건적으로 타협할 수 없다고 하면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밖에
일단 무시하자는것부터 일종의 타협인데
#10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2
한두명이 매국 계획 세우는것도 아니고, 지방 민심이 지난 내전의 상처때문에 적대적인 상태에서

민국의 필요성때문에 복귀한 향반층들이 복벽 내세우면서 청나라랑 협조하는건데

스파이짓하다 걸린놈들이나 경찰아저씨들이 잡아 가두는 선이 최선이지

대놓고 상처 들쑤시는건 미친짓이야
#1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2
>>10 그렇지요
#12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02
이게 민국이 아직 30년 남짓 된 어린 국가라서 그런것도 있어.

백년쯤 지나봐. 자기들이 사는 국가는 현실이라는걸 부정하기 힘들어져.
#1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3
ㄹㅇ이제 막 1공찍은 애들한테 왕당파랑 타협 왜 자살하라그러지?
#1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3
>>9 그게 타....협인가?
#15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2 (월) 15:03
매국이라고 하는데, 뭐 나라 팔아치운거 있어? 그냥 청나라 지원 얻고 날뛰는거 뿐이잖아.
#1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3
여기서 타협하면 안된다는 전제 자체가 지방애들 무시하는건 타협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였는데
#17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04
자꾸 타협의 완전 불가를 외치니까 열받아서 그럼.
솔까 타협이라는건 그냥 상대의 말을 이루어주는게 아니고 그냥 미뤄서 본래 추구했던 목표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만 해도 타협인데.
#1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4
>>15 청나라 지원받아서 식민지 하려고 했던 전쟁이 없었어야지 그럼
#19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2 (월) 15:04
그래서 그 1공이 전국에 방데했냐? 민의에만 반영안시킬뿐 전국 방데는 1공도 못한다고.
이건 그냥 조용히 정치경찰 풀면서 교육이랑 인프라 당근으로 떼려잡아야할 문제임.
#2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4
>>14 왜? 꼭 주장중 일부를 받아들여야만 타협인거야?
#21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4
민국이 할수있는 타협은 그냥 무시가 최대야 지금은
그 이상을 바랄거면 대충 몇십년 뒤를 기약해야
#2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4
>>17 그건 타협이라고 보는 물건이 아닐텐데, 그냥 지쳐 나가 떨어지게 만드는거지
#23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04
백년이 너무 길다면 인프라나 그런 지역발전 투자를 좀 하면 기간이 짧아짐.

결국 지방을 계속 찍어누르곤 발전은 도심지만 한 결과물이지.
#2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4
그냥 무시하고 할거 하는것도 일종의 타협이란 생각은 안해?
#25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04
근데 타국한테서 지원 받는걸로 밟는게 가능한가?

전쟁중이면 모를까 무역까지 하는데
#2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5
>>20 그건 지쳐 나가떨어지게 만드는거지, 타협은 어느 의견을 받아들여서 정치에 반영하는 입헌군주국은 되야 타협이고
#27이름 없음(P2bJrV.PSQ)2022-08-22 (월) 15:05
지금 이것이 어장속 대한의 정치판이란 거네
#28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05
애초에 청나라가 왕당파 지원을 끊게 하거나 아니면 왕당파가 지지자들에게 영향력을 발휘 못하게 할수 있는게 아닌 이상 결국 손을 댈수 밖에 없음
#2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5
>>22 그럼 그 지쳐나가떨이질때 참는건 타협이 아닌거야?
#30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5
그냥 미국 남북전쟁후 남부애들이 연방정부 인정 못한다고 벌이던 똘아이짓에 연방정부가 한 대처가 최선임
#3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5
>>29 아니라고 생각
#32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5
>>25 다른나라면 몰라도 식민지 트라이 두번이나 했던애들이라는게 포인트지 뭐
#33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05
>>21 이게 맞음. 그냥 존버가 답임. 이게 민국입장에서 할수 있는 최대의 타협인거고.
근데 밑도 끝도 없이 타협은 불가능하다를 외치니까 난장판이 되는거.
#34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2 (월) 15:05
사실 청나라랑 내통은 물리거리상 함경도나 평안도 방데피해자들밖에 못함. 야들만 적당히 정치경찰로 주물러 주면서 교육으로 달래야지, 괜히 방데 시즌2 하면 방데 당한 나머지 조선 6도도 PTSD 호소하면서 동요한다고.
#3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5
>>24 애초에 타국 지원받아 소요사태 일으키는 시점서 범죄라 범죄자는 잡아야지 왜 무시함 ㅋㅋ
#3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5
>>28 근본적으론 청나라가 가까이에 존재하는 이상 있을 수 밖에 없는 문제임 이건
#3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6
그냥 방데내진 홀로코스트라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라는거 뿐이지 그게 타협이라고 볼수 있는게 아님
그냥 살려는 드릴게 수준인데 그거
#38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06
>>32 근데 그러면 식민지 트라이 두번이나 했던 청한테 하는 무역도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님?
#39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6
>>35 대놓고 한 놈은 당연히 경찰이 잡아가야지.
#4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6
>>35 그건 당연히 한다는 전제로 얘기하는건데요
#41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6
>>37 그럼 1공화국한태 뭘 더 바라는거임?
진짜 걍 불가능하다니깐
그 이상을 바랄거면 시간 좀 흐르고 희석된 이후여야 가능해
#4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7
>>38 무역도 지금 청이 제제날려서 거의 없을 상태인데 뫄
#4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7
왜 그 전제없이 얘기한다고 생각하는거야?
#44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07
지금까지 민국 다이스 쭉 봤지만 이제서야 농촌 재건 겨우 했음. 서울같은 핵심도시지역은 유럽급 발전을 달성한게 보이는데 농촌은 이제서야 전근대시기의 그 수준 도달임. 농촌만 따지면 조선보다 민국의 재건이 느려...

이러니 지방의 트라우마가 그대로인 것도 있음.
#4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7
>>41 지금 그러니까 무시하는게 최선이라는건 동의하는데, 그게 타협은 아니란 말임
#46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7
>>38 이미 다이스로도 청하고 무역은 사실상 컷당했잖아
#47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07
>>37 왜 그게 타협이 아님. 결국 어느쪽 사정이든 일방적으로 찍어누르지 않겠다고 하는건데.
꼭 뭔가 이루어져야 타협인건 아님. 민국 쪽에서도 결국 한발짝 물러나는 시점에서 타협은 맞아.
#48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7
근데 이미 공화국 정부가 모범 답안 선택하고 있는데

극단적인 미친놈들로 부각시키면서 집권 안정성 높이고,

선넘는 놈들만 경찰로 조지면서 무시하기
#4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7
지금 여기서 무시하는게 타협이냐 아니냐로 말하는거고, 난 그건 타협이 아니라 그냥 무시라는 행위로 따로 쳐야하지 않나 하는거임
#50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08
>>36 방데까진 아니더라도 외세와 결탁해서 날뛰려는 애들을 걍 두 손 놓고 바라보기만 할순 없음 무시고 나발이고 청나라에게 지원받으면 세력이 꺾이진 않을텐데 뭘 어쩌겠음
#51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08
>>45 자코뱅이 봉건반동들 안죽이면 그게 타협입니다
#52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08
무역 흑자가 줄어든거지 아예 없는건 아니지 않음?
#53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8
>>47 일방적으로 찍어누르는거는 무시를 넘어 아예 준 내전 터트리는 행위고
#5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9
>>50 아니 그러니까........ 아 ㅅㅂ
#55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9
>>49 그럼 타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이 다른걸로 걍 넘깁시다
#5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9
>>47 서울이 저걸무시하는건 일방적으로 찍어누르는 행위인데?
#5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09
아 돌겠네
#5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09
지방을 일괄무시로 대응해서 세뇌교육때리는게 언제부터 타협이된거지?
#5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09
그냥 타협이라는 범위 자체가 다른거 같은데, 나는 무시하는걸 타협으로 칠수가 없다는 거고, 아예 타협-무시-강경진압 3단계로 쳐야한다고 생각함
#60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2 (월) 15:09
사실 이래도 온건부패 부르주아가 정권독재하는 동안 방데가능성은 1%에 못미치니 민국의 방식은 교육만 잡고 시간지나서 세대 교체시키면 해결되겠지인 모양이긴 한데
#61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09
>>50 이미 중도층에서는 미친놈들로 취급받아서 민국 정부가 완전히 콘크리트 집권하고 있는데 뭘 어쩔 필요가 있나

계속 감시하면서 선넘는 놈들만 컷하는거지
#62이름 없음(Ew4v9ZMNow)2022-08-22 (월) 15:10
이래서 언제나 용어정의에 목숨을 걸 수 밖에 없구나
#63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10
>>53 솔직히 정부는 지방이 청과 협력하는 자살골 넣은시점에서 얼마든지 찍어누를수 있음.
그런 상황에서 찍어누르지 않는건 지방을 어떤식으로든 같은 국민으로 여기고 배려하겠다는거고 그건 곧 타협이야.
#6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0
대체 무시라는걸 문자그대로 아무것도 안한다랑 등치하고 있는거야
#65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0
그럼 수십년동안 때려잡은 이왕가라도 복권시켜야 타협임? 애당초 요구가 절대로 들어줄수 없는 요구인데 무시하는 정도면 훌륭한 타협임
#66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10
화북쪽은 직예가 막고 직예 힘 없는 강남에 갖다 팔자니 서양상품과 경쟁해야 하는구나
#6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11
지방의 요구를 싹다 무시해서 고사시키는게 언제부터 타협이 된거냐구 ㅋㅋ
#6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1
애초에 적어도 난 무시라기 보단 관리라고 했었는데
#69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2 (월) 15:11
그리고 놀랍게도 자코뱅입장에서는 그 라이시떼 교육으로 봐주는게 타협임 ㅋㅋ 아무리 부르주아라도 머리에 자코뱅 사상 들어갔는데, 지방이 말을 안듣는데 방데 안하고 교육으로 천천히 물빼자고 생각한건 자코뱅입장에서는 타협임 ㅋㅋ
#7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1
뭔 모 아니면 도밖에 없어?
#71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2
>>67 저럴 줄 알면서 조져놓은 항반 지주층 데려다가 농촌 되살리게 했으면 타협이지 뭘 고사를 시켜 ㅋㅋㅋㅋ

정치적으로 지들이 말라죽는건 지들이 뻘짓을 하니까 말라죽는거
#7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2
>>70 지방이 만족하는걸 뭐라도 해줘야 타협 아니냐? 자코뱅식 타협이면 또 몰라
#7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2
도대체 얘기를 할때 왜 이렇게 중간이 없는건지 모르겠다
#74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12
까놓고 말해 민주주의 수용해도 저 복벽파는 다수파가 못됨. 그정도일 뿐이야.

청하고 연결? 사이의 만주 요동이 친민국파인데? 그건 그냥 가느다란 실 같은 거에 불과해.
#75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13
>>67 그래서 지방 싹 죽여버리자고? 이후에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진 모르지만 적어도 일방적으로 죽여버리지 않는다면 적어도 죽인다는 선택을 안한거임.
결국 어떤식이든 최선은 몰라도 차선을 선택하려고 했다는거고.
#76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3
애당초 민국정부가 싸그리 정리한 향반 지주층 중심 복벽파가 살아날 기회를 준게 지금 민국 정부의 농촌 재건책임
#7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3
자코뱅 나름은 타협이 맞겠지, 근데 아예 쌩무시 하면서 반동파들 정치적으로 서서히 사형선고 때리는게 어떻게 반동세력과 타협이냐고 ㅋㅋㅋㅋㅋ, 그냥 저 조선 자코뱅이라는 주체 안에서의 타협이라고 하면 맞지만
#78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3
문제는 더 이상 뭘 해주려고 해도 대놓고 정부 전복 구호 외치는 놈들이라 뭘 해줄수가 없음
#79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14
직예 입장에서는 쿨리 수출로 재화가 들어오니까 대한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건가
#8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14
>>75 지방요구 묵살하고 고사시키기가 그래서 죽이는거임?
#8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4
아 그래 1공이니까 타협못한다고 했었는데 그럼 향반지주층들 시켜서 농지복구시킨건 타협이 아닌거냐?
#82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14
재건도 조선보다 느릿느릿 해놓고 암튼 말 들어라 가 더 말이 안되는거.

할거면 최소한 당근은 준비하자.
#83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4
>>77 그래서 뭘 어떻게 하자는거임?
#84이름 없음(7dO/vEFGdQ)2022-08-22 (월) 15:14
민국 정부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타협이 그거니깐 그렇지
애초에 자코뱅이나 다름없는 애들이기도 하고
#85이름 없음(Ew4v9ZMNow)2022-08-22 (월) 15:15
지금 싸우는건
1. 무시라는 행위 자체는 현재로서 최선이다(이건 현시점 있는 인원들은 대체로 동의하는거 같고)
2, 무시는 타협이다/아니다

..........
#8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5
>>83 아니 그러니까 님이랑 나랑 타협이라는 용어를 받아들이는 차이일 뿐이라고, 같은말 하고 있는데 타협이라는 용어만 다른거임
#8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15
>>84 그니까 걔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선택지인거지 그게 타협이냐고
#88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15
뭔가 이야기가 꼬인거 같은데 나는 그냥 방데를 하건 무시를 하건 결과적으로 지방에서 왕당파가 우린 타국임 하는걸 못 막는다고 생각하는거임 그럼 적어도 문제를 못 일으키겐 만들어놔야 한다는거고
#89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5
제손으로 왕 목친 혁명가들한테 왕가 복벽시키고 식민지 흡수하려던 청나라를 상국으로 섬깁시다 ㅇㅈㄹ ㅋㅋㅋㅋ
#9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5
>>85 ㅇㅇ
#9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5
타협할 수 없는거라면 애시당초 얘네들에게 농지복구를 맡기지않았어야할텐데
#92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15
솔직히 지금 자칭 왕당파는 걍 자기들 가족 죽이고 재산 뻇어간 서울 정부를 증오해서 그러는거고 그건 그냥 싹 죽이거나 시간이 지나서 잊혀지길 기달리는것 밖에 업음.
#93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15
조선이 임란 피해 재건하는 속도가 지금 민국이 농촌 재건한것보다 빠르게 보일 수준인데 이게 당근이면 일단 당근의 의미부터 내가 아는거랑 좀 다를듯.
#94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16
북양 정부 웰케 유능해
#95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6
>>86 그 얘기 아까 그냥 용어 정리 다른걸로 치고 끝내자고 했는데
그거 자기 말 맞다고 지금 계속 그게 타협임? 타협임? 타협임? 고사시키는거지, 고사시키는거지, 고사시키는거지 무한 반복하고 있는거였어?
#9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6
지금 무시하자는건 동의하는데, 지금 무시가 타협이 될순 없다는거, 지금 무시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타협이라는 용어엔 무시라는게 안맞지 않나란거고
#9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6
>>95 나도 끝내려고 했는데 또 소환하니까 이러는건데
#9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17
그냥 용어차이로 끝내고 싶은데 자꾸 등판시키잖아
#9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7
이미 어장내 묘사에서 타협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왜 무조건적으로 안된다는 소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잘만하고 있잖아 지금
#100이름 없음(fvQEj6aA4Q)2022-08-22 (월) 15:17
그럼 지금이라도 끝냅시다 뭔 얘긴가 했네
#10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18
일단 그만하는걸로
#10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18
저게 타협이 아니라 생각하니까 타협이 아니라하는거지 계속 이렇게 소환한다니까
#103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19
사람이 모이면 민의를 이루고, 민의가 모이면 그건 곧 권력이 된다

라이벌이 이런말을 하다니
#104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0
암튼 진짜 부르주아들 능력은 대단한게 맞다
#10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0
>>103 뭐 민국정부 하는거보고 하는 말인걸지도
#10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0
>>99 혁명공화국이라는 선안에서 지주들을 복구시키는거 까진 가능한데, 문제는 딱 거기까지
#107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21
자칭 왕당파는 청이랑 손잡으려는 미친놈들이다(0)
자칭 왕당파는 매국노들이다(X)
자칭 왕당파는 아직 민국민이 아니고 이제부터 민국정부가 민국인으로 만들어야할 사람들이다(O)

그냥 팩트만 보자면 이거지 뭐...
#10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1
대놓고 한국전쟁격고 분단만 안당한 상태서 미국 정도의 투자도 청으로 받은 배상금도 없는데 여까지 키운거라 ㅋㅋ
#10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1
>>107 매국노는 저 대한민국 국민 입장에선 맞아
그래서 부르주아 독재가되는거
#11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1
지금까지 타협한게 재네들이 보여줄수 있는 최선이고 그 이상은 무시밖에 못함
아 유카리가 쟤네들 혁명공화국 아님 ㅇㅇ라고 하면 얘기 또 달라지긴 하겠지만
#11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2
생각해보면 딱히 혁명공화국은 아니긴해
#112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22
그래도 오늘 mvp는 빌리였다
#11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2
혁명공화국 입장서 식민지 삼을라 했던 청잔당 그자체인데 어케 매국노가 아니야 ㅋㅋ
#11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2
일단 국시가 혁명공화국이지 정말로 혁명으로 탄생했다고 하기엔.......
#115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22
>>109 근데 그건 결국 왕당파 입장에서 보면 왕당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소리라...
#116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23
>>112 유럽의 빛과 소금 카이저님...
#11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3
>>111 지금 혁명공화국 치곤 혁명전파 안하고 내정딸이나 치고 있는거지, 쟤네들 내면 혁명정신이 없다곤 못할걸
#11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3
>>115 그야 그럼 거의 한국전쟁급 전쟁이 없었어야지 그게 받아드려질라면
#119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23
오헝을 배신하면서 러시아한테 콘스탄티노플을 넘겨줘?
#12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4
>>115 사실 국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리가 없을걸, 근데 국민아니라고 진압 들어가는 순간 어떤 꼬라지 날지 보이니까 그런거고
#12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4
>>117 근데 그것도 정부가 만들어지고 나서지 처음부터 그랬던거 아니고(폭언)
#12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4
지금 계속 착각하는게 한국이 방데 갈긴건 그냥 갈긴게 아니라 현실한국전쟁급 갈기고도
김땡땡 수령님 하는거 보고 학살갈긴거라니까 ㅋㅋㅋ
#12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5
막말로 어찌저찌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구르다가 만들어진 정체성이고
#12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5
>>121 그러니까 입헌군주국 타협하죠란 말 나오면 갑자기 혁명전사 빙의하면서 오히려 반작용 나올 확률 높다는 소리, 유카리가 혁명공화국 아니라고 말하기 전까진 이럴 확률 겁나 높음
#12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6
대충 쉽게 말하면 한국전쟁 이겨서 통합됬는데
김땡땡 수령님 하는 현지민들이 중국 지원받고 있는 상태인거임
심정적으로 이해는 해도 이게 어케보이겠냐고 ㅋㅋ
#12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6
뭐 일단 이미 만들어낸 정체성이 있으니 그렇게 나오긴하겠다만은....... 근데 생각해보면
그 혁명공화국을 이끄는 부르주아들이 그렇게 열정있는 애들은 아니니
#127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27
근데 여기 러독은 깨질일이 있나?
#12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7
>>126 그러니 무시라도 가능한거지
지금 딴애들 온건좌파라도 정권잡았음 바로 굴라그행임 죄다
#12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27
>>127 몰?루
#13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7
지금 혁명공화국치고 열정없어서 저 반동분자들이 살아있는거
#13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8
열정이 넘쳤다? 그래서 제 n차 방데전쟁은 언제라고요?(2차로 끝 아님)
#13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8
무시해서 늙어죽게 고사 시키겠다는게 괜히 최대의 관용이 아닌거
#133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8
진또배기 혁명가라면 지방을 아예 아우슈비츠로 만들어서라도 혁명 할 새끼들이다
#13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29
지금 로베르피에르급이 잡고있었으면 청나라랑 내통한다는 반동주의자들 소식 듣는순간 할 행동은?
#135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29
>>130 자꾸 반동분자 반동분자하는데 물론 반동분자도 있겠지만 저건 그냥 반동분자 집합체가 아님.
피해자 모임이라는 걸 더해서 보지않으면 핀트가 완전히 어긋난는거야.
#13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29
솔직히 부르주아도 아직 혁명 1세대 살아 있을 시기라 저걸 받아 들이란건 그냥 자살하시죠 소리라서 ㅋㅋ
#13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0
>>130 단순 피해자 소리는 내전이 없었어야 성립이된다고 그니까
#13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0
>>135 그러니까 그 피해자고 자시고 진또배기가 잡고있었으면 상관 없단 소리임, 부르주아지들이라 쟤네들을 무시한다는 선택지가 있는거지
#13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0
>>134 뭐 그런 연유때문에라도 부르주아들이 공고히 자리잡고 있는거겠지
#140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30
로베스피에르 소리하는데 로베스피에르라도 함부로 방데하면 지 목이 날아가.
#14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0
함부로 방데 소리하는데
민국의 입장에서 쟤들은 피해자가 아니라니까
반성안하는 가해자들인거임
#14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1
근데 문득든 생각인데...... 애초에 피해자니 가해자니 어쩌니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거 아닐까
#14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2
청나라와 온 열강이 반도를 식민지 삼기위해 전쟁했고 그 잿더미서 살아남은 1세대가 아직 안뒤진 시기라구
#144이름 없음(AfrA.CLMas)2022-08-22 (월) 15:32
그냥 그동안 지방에 소흘했던 인프라 건설이나 기타 투자들 착실히 하면서 시간이 치유하길 기다리는게 최선이겠지.

애초에 도대체 몇십년을 방치한겨.
#14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2
어차피 따지고보면 그때당시 인민들이 피해자와 가해자로 딱딱 분류될 수 있는게 아니잖아?
#146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32
>>141 미안하지만 그냥 쌍방 가해자 피해자임.
그걸 인정못하면 그냥 독선적인거고.
#14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2
>>142 지금 애초에 똥개판이라 그런거 의미 없어, 근데 민국의 입장에선 쟤네들이 명백히 병신인 입장에서 내통까지 했다는 마이너스 요소까지 겹치니까 이러는거지
#14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2
>>145 ㅇㅇ 그래서 방데 당한 피해자에요 소리를 저 민국에서 못 하는거임
#14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3
>>146 "민국의 입장에서"
#150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33
사실 선빵을 친건 민국이고 이게 꼬여서 외세들 전장제공역이 된거라 불쌍하긴 한데 그 개판을 쳐놓은 외세를 다시 끌어들인걸 보면 왕당파도 좀....
#15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3
>>146 그 피해당해서 보복했단 혁명 1세대앞에서 그 소리해보던가 그럼 ㅋㅋ
#15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3
민국의 입장에서 쟤네들이 가해자라는 의견 가지고 자기의견 들고오면 뭐라고 말해줘야 하는건가
#153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33
>>149 그러니까 '독선'적인 거지.
#15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4
>>148 아니 그건 다른 층위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딱딱 구분할 수 없단게 피해를 입지않았다는 이야기가 아니잖아?
#15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4
>>153 그러니까 그 독선적인 입장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왜 자기의견 들고오는지 모루겠소요
#15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4
>>153 애초에 자신의 사상에 독선적이지 않은 민주국가는 존재할 수 없다
#15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5
그러니까 지금 민국이라는 애들이 정상일리가 없는데, 그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 의견에서 나오는 발상에서 왜 난 동의 못한다는 말이 나오냐고, 지금 여기서 왕당파 병신인거 차치하고 민국이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읎음
#158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35
>>156 그럼 민주국가에서 반대의견 시부리는것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159이름 없음(xE/SSqko5o)2022-08-22 (월) 15:35
국가이념이란건 원래 독선적일수밖에 없지 이게 뒤집히면 지도층도 뒤집히는데 걔들이 그걸 두고볼리가
#16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5
>>158 지금 죄다 병신이라 온건우파 찍는 사람에서 민주국가라는 말이 나오긴 하나, 아니 애초에 혁명공화국이 정상적인 민주공화국이긴 함?
#16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6
그러니까...... 지금 그 사람들 입장을 얘기하는거지 딱히 주장을 말하는기 아니라는거야?
#16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6
>>158 그걸 독선적인 민주국가가 인정할리가
애초에 민주국가니까 모든 반대의견을 시부릴수 있어요도 허상인데
#163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6
>>161 민국입장에서 저 왕당파는 병신이다라는게 >>141의 생각일걸
#164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36
>>160 솔까말 그냥 부르주아 독재정이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6
>>160 그건 애초에 정상적인 민주공화국이 뭔지부터로 따져야하지않나?(태클걸기)
#16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7
모든 반대의견이 포용되는 책에만 있는 민주국가는 사실 현대에도 없다구여
#16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7
>>163 뭐 민국이란 국가입장에선 그렇게 정의내릴 수 밖에 없긴하지
#16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8
>>166 근데 그렇다고 그걸 당연시 여기는건 또 아니고
#16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8
현대로 치면 미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뭐 피해자인데 포용의 대상이던가요의 권
#17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8
아무리 또라이 같은 사상을 갖고 이상한짓한다는 이유로 칼빵놓는거까진 허락안해 민주국가는
#17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38
지금 민국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을걸, 근데 정상적이지 않은 민국보다 매국노 왕당파라는 애들이 더 쓰레기들이니까 까이는거겟지
#17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9
>>171 글쎄 난 딱히 근본적으로 크게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
#17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39
현실 그 칭송받는 미국도 지들 업보로 911당한거지만 우린 일방적 피해자라고 여기는걸(아무말)
#17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39
아니 따지고보면 그건 참치개인의 가치판다아닌가?
#17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0
진짜 근본적으론 다른거 없음 ㅇㅇ
근데 민주공화정태생상 왕당파보다 민국 입장이 더 이해가가서 왕당파가 븅으로 보이는것
#176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40
뭐 자칭 왕당파들이 병신인건 맞긴한데 우선 애들이 제대로된 민국인인지부터가...
#17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1
솔직히 미국 남북전쟁이후 군정당하는 딕시들이 지금 왕당파인거라구
#17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1
>>175 아니 왕당파랑, 방데한 민국이나 거기서 거기지, 근데 왕당파가 매국노짓을 했네? 이것땜에 추가 넘어간거고
#17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1
여기서 민국이 매국노짓을 했으면 민국이 쓰레기인거겠지, 민국이 매국할일은 읎겠지만
#18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1
그냥 궁극적으로 저 시대감성은 그냥 그런거라고 넘어가는게 편하지
#18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2
아 여기서 매국노짓을 민국이 안한다는건 민국이 착해서가 아니라 집권세력이 민국이라서
#18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2
>>178 왕당파에서 역으로 보면 민국은 프랑스에 나라판거임 ㅋㅋㅋ
근데 현대민주정태생에서 보니까 그게 맞는거로 보이니 가치판단이 되는거고
#18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2
왜 참치개인의 판단을 객과적인거마냥 얘기하냐 난 동의안하는데
#184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43
뭐 만들어진지 백년도 못된 응애 국가라. 성립시점의 온갖 인과응보가 들끌는 시기니...
#18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3
>>184 지금 신기하게 안터지고 돌아가는게 저 어장 머한이지
#18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3
민국의 출생상 업보긴한데 민국은 이 업보를 인정할 수도 타협할수도 없는것
할려면 프랑스 처럼 체제변경해서 2공 3공 띄어라
#18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4
그냥 민국은 민국대로 빈동파를 용납할 수 없는거고 반동파는 반동파대로 민국을 용납할 수 없었을뿐인 문제 아닌가
매국이니 뭐니하는건 그저 수다이고
#18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4
수다 -> 수단
#189이름 없음(S.d4hGZqzE)2022-08-22 (월) 15:44
사실 일반적인 주인공은 이홍장 아닐까
#19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4
지금 외교는 세르비아고, 경제는 씹창난거 겨우 복구한 느낌이고, 군부가 폭주 안한다 뿐이지 힘이 매우 크고, 지방은 개지랄중이고, 근데도 신기하게 안터지는 중이라
#19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4
암튼 1공 시기일 민국에게 민국이 잘못했어 하는건
조선보고 니들은 고려에서 역모한 역적모리배야 인정하라고 하는것
될리가
#192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45
>>187 뭐 그렇지. 결국 국가로서 국민을 만들어내기 위한 어쩔수없는 성장통인거고.
#19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5
냉소적으로 말하면 반동파입장에선 애시당초 매국이라고 생각도 안할거야 그저 자기나라를 되찾기위해
외세랑 손잡은..... 독립투사가 외세의 지원을 받는 감각같은거라고
#19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5
>>191 지금 진짜 로베르피에르가 아닌 부르주아들이 일당독재하고있는게 다행인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6
여기서 로베르피에르였다? 진짜 내전및 홀로코스트 터질각 날카로움 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7
뭐 사실 그 로베스피에르조차도 막판에 타협을 하다가 정작 같이 학살하던 동지가 통수쳐서.......
#19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7
부르주아 독재가 괜히 능력이 출중하고 정권교체각이 안보이는게 아님
실적 있고 유능한데 대안이 다 븅신들임 ㅋㅋ
#19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47
그나마 가능했던게 사회주의였는데 복벽파 상대하느라 그만......
#19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48
>>197 만약 하루히가 정권잡았다? 일단 도시 경제부터 씹창낸 다음에 지방에 제 101041947109471094 71209차 방데 한다음 나라 씹창낼것
#20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49
>>199 그건 우동이 잡아도 똑같음 ㅋㅋ
#201이름 없음(zkmPSas4DE)2022-08-22 (월) 15:49
솔직히 다들 한국인이라 어쩔수 없긴 한데 이 경우는 결국 인민이 서로 계약하에 국가를 만들어냈지만 거기에 동의하지 못한 인민은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문제라...
#20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0
>>200 지금 솔직히 서울+만주vs지방구도에서 지방이 압도적으로 밀리는 상황에서 이성이라는 물건이 돌아가는 부르주아 독재가 집권당이라는거에 지방이 절 오지게 해야할걸
지방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 못하겠지만
#20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0
괜히 한국전쟁 이긴 반도나 남북전쟁 이긴 미국이 아닌거임
패배한쪽은 승리한쪽에 동의한적 없다는것
그래서 지금까지도 딕시들이 총기 못 잃어 북부 못 믿어하는거
#20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1
지금 이 꼬라지에서 내전이 안터지는 이유는 내전 터지는 순간 압도적인 전력비랑은 상관없이 나라는 터진다는 머가리 돌아가는 부르주아들이라 그런거고, 만약 진또배기 혁명가였다? 전력 우세하고 쟤네들은 혁명에 동조안하는 애들이고 거기다가 매국까지 했네? 방데 가즈아!!!! 라는거 나온다
#20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2
암튼 k딕시들 되서 어기를 남부기처럼 들고 다닐꺼 생각하면
개인적으론 방데 오지게 마려울것 같긴함 ㅋㅋ
#20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2
>>202 그럴게 생각해줘야할 이유도 없지 일단 자기들 죽인 애들인데 뭔 절을 해
#20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2
>>205 지금 그런사람 민국에 오지게 많을텐데 하는순간 어떤꼴나는지 아니까 못하는거라고 생각
#20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3
>>206 그러니까 지방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는 추신을 달았는데여
#20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3
>>204 나라 터진다 x 산업화가 초기화 된다 o
경제가 민의보다 중한 부르주아라 살아 있는것 ㅋㅋ 그래서 결함있는 자민막부 민주주의행인거지만
#21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3
지금 앞에서 절 오지게 해야한다는건 전지적 시점에서 봐야할 물건이고, 지방본인들은 결코 그렇게 생각 못함
#21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3
>>209 사실 그것도 민주주의 최상위권이지 그것도 못하는 나라들이 수두룩하니
#21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4
여기서 2차방데로 시작하는 내전 터지는 순간 경기권이 ㅈ되는거랑은 별개로, 지방은 완전이 끝인거 확정이니까 나오는 말이고
#21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4
다른거 다떠나서 외세는 놀고있겠냐궄ㅋ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5
>>213 그건 민국편외세한테도 똑같이 적용ㅇ라 망하진 않음
#21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6
암튼 미프영 지원이 독일이 키울 중국보다 솔직히 시원찮았을 확률 큰 판세서
저정도로 경제 키운건 미친 놈들이 맞다
#21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7
근데 지금 중국 꼬라지 보니까 머한쪽은 겐세이고 진짜는 러시아 방면 아닌가?
#21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7
스페인이 회광반조 없었음 부르주아 고평가를 안했을껀데
진짜 온갖지원 죄다 남미갔을 상황서 그나마 여유 있는 독러에 중급체급이 거부할 산업화라니 주인공보정인것 솔직히 ㅋㅋ
#21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8
>>216 인구를 팔아 땅을 사겠단 메타라 ㅋㅋㅋ
#21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8
>>216 잘만 인력파견해주는걸 보면 그냥 내정돌리는거지 뭐
#22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9
근데 지금 이긴병신 조선도 이지랄이 났는데 못딴 병신 일본은 지금 어....음.....
#22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9
중국이 현대에 아프리카서 하는 중국인구 박고 여기 우리땅임 하는 메타라서 ㅋㅋㅋ
#22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9
사실 복벽파 지원건같은 경우는 왠만한 힘이 있는 나라면 하는거고
#22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5:59
당장 현실 러시아도 대안우파 지원하고 있단건 비밀도 아니고
#22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5:59
진병신 중국이야 땅주고 체제 지킨거라 전략목표 못달성한 패배라고 보긴 힘들거고
#22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5:59
>>220 솔직히 영국 목줄도 풀렸겠지만 지원도 없을꺼라 머한큰거보면 어음...
#22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6:00
>>224 아니 전략목표 달성못한거 맞음 만주를 다시 집어넣는게 목적이었는데 그걸 이루지못했으니
#22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6:00
솔직히 일붕이가 멀쩡하면 머한 산업화가 이렇게 빠르기가 힘들긴해서리
#22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2 (월) 16:00
지금 동아시아 3국이 이꼬라지 아닌가?
중국: 졌지만 체제는 지켜서 나름 안정적(근데 다이스 지랄하면 몰루)
머한: 이긴 병신으로 만주 땄지만 그래도 후유증 장난아님
일본: 어....음......
#22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6:01
생각해보면 세르비아의 검은 손이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민족단체 지원한것도 있네
#23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6:02
암튼 뭐 일붕이 시장을 머한이 다먹었음 돈으로 다 때려눕혔을테니
죽지는 않았겠지만서도
#23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16:03
>>229 사실 이건은 외부(제국)에서 보면 적백내전때 백군파 지원하고 반란 사주한 입장일꺼임
ㅋㅋ
#23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2 (월) 16:09
>>231 그것보단 적당히 소요나 일으키겠지라고 생각했던게 갑자기 국가 원수급을 암실하는 대형사고를 친거에 가까운.....
어라? 세르비아 본인들이네!(폭언)
#233이름 없음(l8hfl/gbq.)2022-08-22 (월) 16:51
정주행 끝내고 오니 축제(아님)가 끝나버린 느낌. 근데 부르주아 독재정이면 참정권 확대가 어느 계층까지 이루어진거? 아직 일정 자산을 지닌 부르주아 한정인가?
#234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2 (월) 23:08
원래 이시기 참정권은 돈있는 남성만 하다가 점점 늘어나는거라
#235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2 (월) 23:16
이태리, 독일처럼 한 나라가 아니었던 것도 아니고 오헝처럼 말이 안 통하는 것도 아닌데 민국이 왜 내 나라냐?할 정도면 거의 지방을 내부 식민지처럼 착취했다는 소리지. 서울, 만주가 있는 이상 내전이 아닌 진압이 되겠지만.
#23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2 (월) 23:22
하다못해 지방 토지개혁 추진해서 갑돌이, 춘식이들 친정부파로 육성했으면 모를까 토지개혁 이 악물고 다 피해갔으니 그냥 만주로 보내!메타 였던 것 같고
#23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31
그야 방데 이전에 터진게 남북전쟁 한국버전이라니까
#23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32
미국도 현재까지 딕시들 남은 이유가 뭔데
미국도 한나라였지만 남부를 군정으로 방데해서인 마당에 뭘
#23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36
어장내 k방데는 결국 남북전쟁 이후 거의 수십년 군정때린 남부와 같은 상태서 이제 막 군정 끝낸거라 어쩔 수 없다
#240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2 (월) 23:38
미국은 원래 미국들이었던 케이스여서.
#24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39
그래서 그 미국들이였던 애들이 하나의 미국이란 가치관 공유하다 우린 남부인이다 생긴게 남북전쟁인데 뭘
그렇게 분화되도 솔직히 나라에 엄청큰문제는 읎어
#24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2 (월) 23:39
굳이 따지면 지역감정이 후삼국시대에 가깝지 않을까 싶음 분리주의는 아닌데 동류의식 없는. 결궄 진압은 당하겠지만
#24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39
남부기들고 kkk찍는 딕시들이
어기들고 매국하는 k딕시들이 된것 뿐인것 ㅋㅋ
#244이름 없음(O2o3CHMnf2)2022-08-22 (월) 23:40
>>241 고건좀 아닌듯 현대까지 문제인데
#24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40
>>244 나라가 어찌될 문제는 아니라는거
#24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2 (월) 23:51
지금이 20세기 초반이니까 슬슬 잘 봉합해야지 물리적으로 봉합하든 999떠서 스무스하게 봉합하든
#24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2 (월) 23:51
뭐 봉합해도 어기들고 설치는 초수구주의 틀딱딱들이 되겠지만 ㅋㅋ
#248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0:04
그나저나 지방은 그러면 붓다 벨트야? 아니면 전주이씨 벨트야? 태평천국 벨트야?
#249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04
시대평균을 생각하면 투표가능한 계층 자체가 상당히 적겠지만 그래도 부르주아 독재정이 극단주의 세력이 설칠수록 더 안정적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건 어쨌든 도시 계층은 제정신이라는거니까 다행이네. 심지어 군부도 전쟁을 안바랄 정도니
#250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05
어제 대학가가 전쟁 결코 다시 전쟁!을 외치고 있길래 지금 전쟁할 때가 아니라 만주나 소화할때인데.. 라고 걱정했는데 현 집권층은 군부포함해서 제정신이라 다행
#251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06
교권 사회주의는 소수파 중에서도 소수파 였으니까 전주이씨 벨트가 맞을듯?
#252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07
어제 저녁 다이스가 엄청 좋았다 수준은 아니고 오히려 평균적으로는 살짝 아래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4가 꾸준히 걸려줘서 정권 자체는 좀 안정화된듯. 유카리가 정권교체가 아니라 체제교체가 더 쉬울지경이라고 할 정도니.
#253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07
극단주의 단체가 설치고 다녀도 이홍장 죽고 오늘 다이스 굴리면 어떻게 될지 모를 중국이랑 이탈리아 상태인 일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나아보이는 매직.
#254이름 없음(lx6XlJZIaI)2022-08-23 (화) 00:11
그래서 다음 어장 소재는 저 꼴의 근본적 원인인 글러먹은 타키온을, 죽음으로 런 못하게 사망회귀 쥐여주고, 전장 한복판에 전이시켜서 굴려먹는 거라고요? (사악)
#255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0:12
하루맑스 떴는데 합법적 정권교체가 불가능할 지경이라면 썩 좋은 징조가 아니지
#25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0:12
체제전복을 노릴 테니까
#257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17
콩사탕 애들은 지금 거국내각에 합의해주고 있는 온건파 상층부가 예외적일 정도로 전투적인게 이 시대 평균에 가깝지 않남. 외려 합법적 정권교체를 노릴 수 있는 영국 노동당 같은 경우는 이 시대 최상위권이라 가능했고.
#258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17
물론 뭐 좋다는건 아니고 >>256말처럼 체제전복을 노리겠으니 이걸 어떻게 봉합하느냐가 문제겠지만
#25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29
하루히즘 애들은 원래 합법적 정권교체 노리는 애들이 아닌데?
#26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30
선거혁명으로 의회를 해산하고(이 부분부터 소수파)인 시대인것
#261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0:37
선거혁명이라는 건 일단 선거로 정권을 잡고 그 후에 기존 정부 해체하면서 싹 다 바꾸겠다는 식이라.

선거로 정권잡는 것에서 그치면 그건 이시대엔 선거혁명 취급 못받음. 뭐 저런 식의 선거혁명이 제대로 성공한 게 없어서 사실상 선거로 정권교체하면 혁명이다! 취급이지만.
#262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0:38
원래 이시대 노동운동은 밑에애들이 보통이야
#263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39
애초에 마르크스가 선거혁명자체에 부르주아의 농간으로 어려울수 있으니 무장투쟁하자는 식의 논리도 있다보니 선거혁명 시도 사례도 적은데 파벌은 파업등등을 동행한 무력혁명이 많을수 밖에 읎긴함
#264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42
그리고 솔직히 선거로 정권잡겠다는것 부터가 겁나 빡센 것이, 어지간한 선진국 아니고서야 선거가능한 계층 자체가 노동운동권에 썩..
#265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0:42
원래 이시대 노동운동은 총칼로 진압하는게 보통이라
#266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43
미국도 광산파업(졸라 정당한 이유)를 단호하게 진압했다는 이유로 인기가 올라서 대통령 하는 시대니까
#267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46
지금 부르주아 독재정은 일반대중한테 인기가 높을만도 하다.. 싶은 치적들이 가득하긴 해
전쟁 승리(그것도 다이스 상에서 일관되게 이길 정도로) + 전후 복구(지방에서 한소리 나올정도로) + 경제 성장 + 분배도 그럭저럭(만주) + 그럭저럭 유화적인 태도(쌉소리 해도 바로 탄압하는게 아니라 니들은 떠들어라~)니까
#268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0
그게 매스미디어 시대가 기레기들이 날뛰기도 하지만 평생 만날일 없는 각계각층에 얼굴 보여주면서

이들도 같은 사람이고 같은 국민이다를 보여주는게 큼.

저 때는 계층 다른 사람끼리 전혀 공감요소가 없어서
#269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1
까말 광산 노동자면 노동 계층 중에서도 제일 험악하고 하층 노동에 속하는 노동이고,
일반 이미지도 안좋아서
#270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2
매스미디어 시대가 되면 그게 또 지나쳐서 온갖 사회계층의 불만거리에 죄다 '공감'해주고, 공감을 강요하는 인텔리계층이 문제가 되지만
#271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0:52
근데 그 산업이란게 군수산업이라서

중국 수출이 막히면서 군대 자체를 시장으로 삼아야 햇으니까
#272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4
근데 이 시대에 군수산업 육성을 통한 중공업 창출은 그 프로이센-독일이 시작한 정통메타라서 그닥 나쁜건 아님
#273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54
근데 생각해보면 중국은 한국의 진입을 막고있다는건 지금 그 거대한 시장의 태반을 내수로 떼우고 있다는건가.. 무시무시하네
#274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0:55
지방에서 한소리 나온 건 지방 복구가 잘 되서가 아니라 너무 늦게 되서지.

농담 아니라 지금 지방 복구는 조선이 임란 이후 복구한 거랑 비교해도 될 수준임. 도시, 특히 서울은 유럽 대도시급으로 날아오르는데 지방은 조선이랑 비교해도 될 수준의 대접을 받으면 그야 지방이 이조가 그립다고 외칠만하지.
#275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0:56
일단 직예가 장악한 화북은 막고있는듯 강남은 열린거 같은데 이건 서양세력하고 경쟁해야하고
#276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6
기본 인프라 자체가 부족한 시대라 군대 발주를 통해서 철강, 기계제작에 수요를 만들어주고

이걸 철강-강철-조선업-해운으로 이어버리고 나중에는 산업용 기계와 자동차로 나아가는게 이 시대 정통 메타임

이걸 20세기 말이나 21세기에 하는 놈들이 좆망하면서 병신짓으로 낙인찍힌거지

이 시대에는 산업 기반이나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가 많아서 국가가 수요를 창출해내는게 생각보다 잘먹혀
#277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57
뭔소리임 애초에 망가진 수준이 한국전재보다 더한거라 저건 복구잘한게 맞아
#278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0:58
하지만 군대수주보단 중국수출이 돈이 더 잘되지 않음?
#27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58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저런 지롤못하게 만주만 개발쳐버려도 암것도 못할애들이였다
#28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58
>>278 중국이 문닫았는데 팔방법 읎다
#281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0:58
자국산업 키우려고 물산장려운동이 일상인 시기니까
#282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0:59
오.. 근데 유카리 어장에서는 보통 군수산업 꼴박하다가 지속적인 수요창출과 지금까지 군수산업에 몰빵한 이유가 뭔데!!를 외치면서 전쟁! 결코 다시 전쟁!을 외치면서 뇌절의 극한을 달리는 쪽으로 많이들 가서 군수산업 몰빵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은것 같은데..
#283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0:59
>>278 그 수출이 돈이 더 잘된다는게 20세기 말에서부터나 시작된 미국중심의 자유시장경제+무역활성화 효과임...

시장 자체가 강제로 두드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동네가 많음
#284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0:59
근데 중국도 자기 산업 키우기 바쁜데다가 품목도 겹칠거라 군대가 커질수밖에 없어
#28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0:59
이시기 관세는 진짜 미쳐돌아가는 시기라 관세 힘으로 뚫을꺼 아님 방법 없음
#28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0
왜 신흥국들이 군대에 박고 식민지 타령하냐구요?
그런거 아님 팔 시장이 없어요
#287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00
비교대상이 조선인 시점에서 솔직히 지방에 할 말 없는 게 맞고, 앞으로라도 잘하는 거밖엔 없음. 인프라든 뭐든 지금이라도 제대로 깔면 됨. 하다못해 구아노 수입이나 토지구획 정리같은 거만 제대로 땡겨도 이제라도 훨씬 나아짐.
#288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1:00
그 중국 시장 열려면 일제처럼 직예 불태우고 중국시장 강제개항 하면 됩니다
#289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1:00
아.. 맞네. 그래서 일본이 군대 + 식민지 없이 자유시장경제 돌리겠다는게 미친짓 취급받으면서 영미한테 뜯어먹혔구나
#290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1:00
지금 중국이 기술은 독일한테 받고 재화는 쿨리 팔아서 챙기고 있는 상태인가
#291이름 없음(Yk60qLZIpk)2022-08-23 (화) 01:01
직예가 불타면 중국 안정도가 터지면서 결국 중일전쟁 루트가 되겠지만
#29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1
>>290 ㅇㅇ 그 상태서 지원 시원치않을 영미프 상대로 저정도 발전한게 미친발전속도라는거
#293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1:02
중일전쟁 터지면 소모전 양상일텐데 버틸수 있나
#294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02
토지개혁해서 소작농에게 토지 뿌려봐. 그럼 당장 그렇게 자작농 된 사람들이 중립 돌아서서 복벽파 세가 확 줄음. 근데 토지개혁도 안함.

이건 뭐 그냥 손놓았다 이제아 손 좀 댄거지.
#29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2
애초에 여기 민국은 개항시키기엔 해군이 고자일꺼라 방법없음 ㅋㅋㅋ
#296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1:02
솔직히 대한한테 최선은 중국이 내부적으로 또 개판나면서 외부에 신경쓸 여력도 없고, 자체생산도 부족해서 수입을 바라게 되는거지
당장 중국이랑 싸웠다가는 파멸이지
#297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1:02
까말 유럽처럼 서로 서로 룰 지키면서 자본과 지식이 공유되는 환경이면 그냥 중간에서 무역효과만 누려도 어느정도 산업이 자라나는데

아시아 같은 동네에서 자기 살기 바쁜 후발국가들은 저렇게 군수공업 중심으로 국가가 중공업 수요를 창출하면서

혹시 만만한 호구하나 등쳐먹어서 따갚되 할수 있을까 기회나 노리는게 최고인 시대임
#298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3
>>294 인구도 안그래도 부족한 애들이 소작농에 토지 뿌려요? 음 공업화 포기하시던가
#29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4
저 만주들고 이제 겨우 2000만 찍음 다행인 나라가 소작농들 토지개혁해서 도시에서 인구 줄이자니
공업화 후퇴시키자는 반동적 발상인것 ㅋㅋㅋ
#300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1:05
>>294 저건 도시중심인 민국정권이 농촌 되살릴 능력도 농업지식도 없으니까 별수없이 어디 쳐박아놨던 생존 향반들 다시 불러와서 농촌에 풀어놓은거라

걔네들이 이제와서 자기들이 먹은 토지 나눠서 토지개혁 하자면 얼씨구나 하고 지방 여론 다스리면서 협조해줄리 없잖아

토지 측량만 하려고 해도 민국놈들이 우리 재산 뜯어가려한다고 불온 분위기 조성하자고 하지
#301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5
부르주아가 토지개혁도 하면서 저정도 공업화 땡기려면 영미프가 각잡고 밀어줘도 다갓이 점지해야하는것
#302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06
>>298 이정도로 슈퍼 서울 만들고도 토지개혁한다고 공업화가 안된다? 슈퍼 서울 헛만들었네.
#303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1:06
그래서 민국정부가 그나마 자유롭게 나눠줄수 있는 만주 땅을 불하해주고 친 민국여론 형성하고 있는거고

지방은 농촌살린다고 풀어놓은 향반 애들이 적대적 여론 지속적으로 풀어놓는지라 행정처리 자체가 안됨
#304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1:06
영미프 각잡고 안밀어주잖아
#305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6
>>302 슈퍼서울이 토지개혁을 안해서 이촌향도 만들어야 가능한건데요?
#306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07
이시대 식민지 가지고 있는게 영프지 독일측은 아니기도 하다보니까 더 식민지 구할곳이 없기도 해
#307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07
영미프는 지금 유럽이 급해서 못밀어줘
#308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07
이시기 자유무역은 '나만' 자유무역할 힘이 있어야 외치는거긴 함 ㅋㅋ
#30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7
저 비대한 영토에 할단위로 이미 조선인구서 감축된 애들이 도시화 성공했다는데서 뭐 안느껴짐?
#310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08
쿨리라도 수입할거 아닌이상 당장은 토지개혁 무리고
#311이름 없음(artWI0.ieE)2022-08-23 (화) 01:09
막말로 지금 민국정부가 토지개혁 준비하면서 측량하려고 하면
밤중에 향반이 마을 사람들한테 민국이 우리마을 부숴버리고 만주동토로 강제이주 시키려고 한다고 선동한다음
왈패들 데리고 멍석말이 해서 반죽이거나 죽여서 마을 밖에 던져버릴 상태라니까
이런 상황에서 반도 토지개혁을 어케함 ㅋㅋㅋㅋ
#31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09
결국 토지개혁 어쩌구는 기업가들보고 기업은 포기하고 우리 농업과 경공업 중심으로 군수 줄이고 경제 탄탄히 해볼까요 하는건데
옆에 중국두고 그러겠다하면 참 잘하는짓이다 소리부터 나오는것
#313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10
이시기 토지개혁목적은 1 도시화, 산업화하게 소작농 뱉어라 지주새끼들아 2 빨갱이 표 분산 이 둘중 하나거나 둘다 인데
부르주아 입장에서는 1,2가 안급하다보니 속도가 미적지근한겨 ㅋㅋ 하층민들이야 만주가 있끼도 하고.
#314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11
1은 오히려 있으신 어르신들에게 소작농 붙여들이는 판이었다고 나왔었고 2는 개판이니 뭐
#315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12
>>311 방데할 힘은 있고 토지측량 할 힘은 없다는 게 더 웃긴 일이겠지.

그래도 계속 반발하는 건 업보라 생각하고 감수하고 진행해야 됨. 안그럼 뭐 계속 저상태겠고. 저상태를 건들지 않는것도 평타는 되겠지만.
#316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12
사실 이 민국서 하는 토지개혁은 도시 노동자를 자영농으로 만들어줘야하는거라
부르주아정권에선 못함 ㅋㅋㅋ
#317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13
지방이 비협조적인것도 있겠지만, 그 지방목소리가 일드서울에 반영1도 안되는 구조에서 부르주아들이 굳이 토지개혁 안하는건 야들 급한게 없어서이기도 함 ㅋㅋ

이촌향도: 이미 어느정도 되어있음.
농업: 부르주아 마인드로는 농업기업이 생산량 더 남.
빨갱이: 복벽파 상대하느라 바쁨.
하층민 불만: 만주

부르주아 입장에서는 굳이 토지개혁할 필요 있나? 싶지 ㅋㅋ
#318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14
말 잘통하는 지주들에게 힘 실어줘 소작농이 허튼생각 못하고 농사만 잘짓게 하는걸 원할걸
#319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14
수구파 입닥쳐 토지개혁은 결국 도시빈민을 자영농 만들기 프로젝트인데
이러려면 영미프가 각잡고 기계화 도와줘야함
근데 영미프 상황이?
#320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15
안그래도 잉여인력 없는 애들인데 자영농으로 인건비좀 올리자하는 정책을 부르주아가 채택한다면 부르주아가 아니라 종신독재해주세요 철인님인것
#321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17
내가 시발 업적딸하면서 역사에 이름석자 남기고 싶다하는 새끼면 할 수 있는데(ex. 아직 파릇파릇한 우남) 그런 놈 아니면 손 잘 안대려할것 같긴 함 ㅋㅋㅋ
#322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18
암튼 토지개혁을 원한다면 우동님을 물빨하도록 ㅋㅋ
#323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18
>>321 그것도 잘 안되면 실패자로 이름남을거라 굳이할까?
#324이름 없음(xgJl3IAmak)2022-08-23 (화) 01:19
>>323 도시노동자 지지가 나락 갔으니 우동은 자영농으로 지방에서 세를 불리자 생각할법함
근데 정권이 정권인지라 ㅋㅋ
#325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20
그거 하려면 선거권 확대된뒤에나 하려할텐데 지금상황에선 그럴거 같지도 않고
#326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20
본인 지지세력인 한민당이 거품물고 반대하지만, 업적딸과 내가 대통령하고 싶다 마인드로 한민당 좆까버리고, 조봉암식 토지개혁 승인한거 보면 우남 권력욕이나 명예욕은 진짜 어마무시하긴 함 ㅋㅋ
#327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21
저거 하면서 정권도 지키려면 선거권 확대도 같이해야될 상황이라 웬만한 철인이 아니고서야 힘들듯
#328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23
>>327 ㅇㅇ 현정권에선 진짜 만화에나 나올 철인 아님 못함
#329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23
사회주의쪽은 또 정통 유럽발 사회주의라 농촌에서 지지를 끌어모은다 하긴 조금.
#330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23
까놓고 말해 선거에 영향 0인 계층을 밀어줘봤자 지지자만 떨어지고 재선에 도움도 안되는데 굳이 하려할 사람이 없다.
#331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1:24
시베리아에서 문제 터질줄 알았는데 중국이 인구만 밀어넣고 있어서 어찌되려나?
중국이 잘되버리면 후한이 두려운 입장이라 빨리 ㅈ되길 빌어야되네
#332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1:24
근데 생각해보니 누군가 '드골'해야 해결단초 보인다는 점도 엘랑스럽네 ㅋㅋ
#333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26
러시아는 어떻게든 러시아 발전시키면서 융화시켜내야 되는 문제인데 대전도 빠졌겠다 어떻게 되려나
#334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26
솔직 지방에다 그렇게 원한 사놓고 아무튼 또 불만이네? '방데' 해야지! 하지만 토지개혁이든 인프라 지원이든 선거에 영향 없고 의미없으니 안해줌! 이건 좀..

맨날 방데방데 하니까 방데를 되게 가볍게 여기는 거 같아 좀 많이 거시기하고.
#335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1:27
러시아는 세계대전 안끼고 혁명 안터진 상태에서 잘못하면 아시아보다 뒤쳐질 각 아닌가?
#336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28
>>334 방데 빼고 뒤에는 현대에서도 변하지 않는 진리인데 뭘
#337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29
세계사 어딜 뒤져봐도 돈 안되고 표안되는 지역에 관용을 베풀던 정부가 어디 있었다고 솔까 ㅋㅋㅋ
#338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1:30
뭐... 지방 대우가 얼마나 ㅈ같으면 앙시앙레짐 빨고, 그걸 대만으로 보내면 불만이 사그라 든다는건 대우 좀만 좋아지면 왕조 따까리 안할거란거 아닌가?
#339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31
>>337 그게 심하다보니 적대적인 라이벌 국가에 요청하는 방법으로 자국 움직여서 새다리 얻어낸 벌칸이란곳이 있었을 정도니
#340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1
>>338 대만이 아니라 만주
근데 부르주아지들이 군역 진것도 아닌애들한테 표도 안나오는데 대우가 좋을꺼라는거도 말도안되는 이야기인걸
#341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2
뭐 땅이 갖고 싶어? 공화국에 헌신해라
뭐 공화국이 싫어? 우리가 그럼 왜 대접해야하죠?
#342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33
대우를 해주는 건 또 영향 없어서 필요없다 하면 쟤네가 청하고 붙어먹어도 영향 없으니 패스하면 됨. 근데 그럼 또 방데 해야 한다네. 아주 지겹다. 방데주의.
#343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4
>>342 대우 안해주는게 방데로 귀결되는 님이 방데성애자 같은데?
#344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35
그냥 지방을 투자 안해서 사실상 구시대로 만들면 방데할 필요도 없을거라
#345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36
초가집 사는 시골과 번영한 도시로 만들어버리면 뭐
#346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7
도대체가 그럼 공화국 유권자들이 무슨 호구여서 의무 없이 권리만 주는 지방 우대하면
정권이 멀쩡할꺼라 보는건가
아님 어찌됬든 철인뜨면 어케 민중여론 호도 해서 가능하다 보는건가 대우해주는게 말도안되는 난이도라는걸 부정하면 진짜
#347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38
지금까지 이득과 발전은 도시에 몰빵하고 책임은 지방으로 나누기 해 왔는데?

이제와서 의무없이 권리만 요구했다 하면 좀 웃긴 이야기지. 권리없이 의무만 요구해 놓곤.
#348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8
님이 원하는 모두가 행복한 민국은 영미프가 마셜해주는거 말곤 답도 없는것 솔직히 말해서
#349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39
책임이 무슨 지방에 갔음? ㅋㅋㅋ
#350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39
수도권 인구수는 조선시대부터 지방을 압도할 정도였을뿐만 아니라 여태까지 개발은 수도권 집중이라.지방이 반란 일으켜도 공업력 차이가 엄청나니까 지방에 힘을 주는 정책은 없었고
#351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0
도시와 도시민들이 책임과 권리를 얻고 의무를 수행한 지방민들은 만주가서 성공했는데
서울의 권리는 지방이 희생한것 이라하면
여기 민국에들이 귓등에나 듣겠다 ㅋㅋ
#352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1
도시가 솔직히 수탈이라도 했어야 먹히지 애초에 청러미영에 수탈되서 도시는 진짜 프랑스 콩고물로 컸을껀데
지방의 희생소리하면 민국은 진짜 운다니까
#354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43
서울민국이라 사실상 지방은 딴나라인 셈일거라
#355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3
>>353 그니까 전후복구를 도시만 프랑스 지원으로 돌린건데 지방에게 의무만 씌웠다? 애초에 프랑스 지원 으로 큰도시인데?
#356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44
세금과 징병의 의무는 지방에게로, 모든 인프라와 참정권과 권리는 도시민에게로. 이게 민국의 초기 정책 기조고 이제서야 지방도 너무 버리면 안되지 않을까 한건데 이제와서 의무 없이 권리만 바란다 하면 지방 향림 틀딱들 하는 말이 맞는 꼴이 됨.
#357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4
지방에서 곡물수탈도 못할 기근이라 프랑스서 안남미받아서 큰도시가 지방이 도시성장을 방해한게 아니라 착취당했다식 주장하면 퍽이나 먹히겠다
#358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5
>>356 세금과 징병도 도시에서나 걷었었는데 그거 내기 싫다고 청나라에 나라팔다 방데된 시점서 지방이 희생이요? ㅋㅋㅋㅋ
#359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45
작중 묘사부터가 그건데 왜 이제와서 그걸 주장이라고 하고 퍽이나 먹힌다고 말하냐.ㅎㅎ

민국이 징병하는 인력이 어디서 나왔을 거라 생각함?
#360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5
작중묘사부터가 그니까 도시는 지방에 빚진게 없는데?
#361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6
>>359 그래서 징병한 애들은 다 만주갔답니다
#363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7
지방의 납세(애초에 돈 없음)
곡물 수탈(애초에 가져올 식량도 없음)
이였던 도시가 퍽이나 ㅋㅋㅋ
#364이름 없음(7zHMHgDPJU)2022-08-23 (화) 01:47
그냥 유카리 오면 물어봐 여기서 그만싸우고
#365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7
>>362 그니까 그게 지방이 희생한거로 보일까 매국노 재산징수로 보일까 ㅋㅋㅋ
#366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48
지방이 당한거?

툭하면 나오는 '방데' 그러면서 밀린 세수 싹싹 다거둬감. 복구는 이거 뭐 그냥 조선 생각날 속도고. 그러면서 맨파워는 또 쥐어짜 가져간 다음 만주에 뿌리네?

이러고도 지방이 반발 안생기기 바라면 그게 참 말이 안되는 거지.
#367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8
민국의 유권자에게 지방이 희생했어요 하면 퍽이나 먹히겠다 ㅋㅋㅋ
#368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48
그래서 청식민지되자고 노래하던 애들 대우해줌 유권자는 호구임?
#369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50
지금까지 호구로 대접받았으니 저렇게 나오는 건데 아무튼 이제라도 그동안 희생만큼은 대접해야 한다 했더니 그럼 우린 호구임? 하면 지방은 참 퍽도 말을 들어주겠다.
#370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0
그래서 그 지방이 유권자인가요?
#371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1:50
점점 말투가 험해진다. 침착해
#372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1
현정권이 지방을 우대해줄수도 뭐 기름떡칠하기도 어렵다는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인가?
#373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2
현정권이 저 지방에 뭐 물려주고 우대해줄라면 영미프가 미쳐서 마셜박아주는거 밖에는 없어요가 뭐 틀린말이냐고 그래서
#374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52
지금 위에서 지방이 도시를 위해 민국을 위해 뭘 희생했음 이라고 떠들어놓고 이제와서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인가?

좀 어처구니가 없게 보이는 거 알지?
#375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2
>>374 도시에 성장을 위해 뭘 희생했는데?
성장한 도시가 지방을 집밟은거지
#376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3
도시가 방데하기위한 성장동력은 묘사에서도 죄다 프랑스서 와서 그 힘으로 지방을 밟은거지
도시가 본인 성장 지방덕이라고 생각할 껀덕지가?
#377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54
>>375 세수랑 맨파워 뜯어가긴 그만하고 그런 말을 해.

밀린 세수 다 짓밟아가면서 뜯어가고 해 온게 도시 아닌가. 이래놓고 의무없이 권리만 요구했다 하니 어처구니가 없는 거지.
#378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1:54
지금까지 전부 때려잡으면 어떻게 된다는 사회진화론 혁명파벌과 공화국에 적대적이고 정책에 비협조적인 지방에 어떻게 해줘야할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해줘야한다는 이상론자의 의회 파이트였습니다
#379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4
도시랑 남북전쟁 찍어놓고 그게 희생이였던것이에요 해버림 진짜 할말도 없다
#380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5
>>377 그럼 나라를 팔지 말았어야지 애초부터 ㅋㅋㅋ
#381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1:55
권리없이 의무만 총칼 들이밀어 요구해 놓고 아 왜 의무없이 권리만 요구하냐, 우리가 호구냐? 하면 지방이 민국 시절을 조선보다 좋게 볼 이유가 뭐임?

이제라도 민국이 조선보다 낫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는 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듬?
#382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1:55
>>381 그걸 유권자들이 원하고 받아들일수 있냐고
#383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1:57
근대 의회정치가 이래서 개판인겁니다 여러분
#384이름 없음(pDdN2c/vOQ)2022-08-23 (화) 01:57
에샤크다(진짜임)
#385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2:01
결국 이상론하려면 돈과 기술인데 그게없다
좀 내놔라 귀축영미야
#38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02
민국이나 복벽파 입장에서는 서로가 매국노임 복벽파에게 민국은 양이에게 나라를 팔았고 민국에게 복벽파는 청에 나라를 팔 기세고ㅋㅋㅋ
#387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2:03
암튼 이 모든게 귀축영미의 지원이 시원치 않아섭니다(일제 마인드)
#388이름 없음(ceMzZoG7So)2022-08-23 (화) 02:04
암튼 여 어장도 마찬가지로 흐르지만
신생국이 죄다 저꼴나는건 영길리 때문입니다(아무말)
#389이름 없음(pDdN2c/vOQ)2022-08-23 (화) 02:06
그게 아니면 열강이라고 하면 대충 맞다 ㅎㅎ
#390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07
자금성에 있을 광서제는 지금 뭐히고 있을꼬 원래 개화친화적인 양반이었으니까 걍 해피 은거 라이프?
#391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2:08
>>390 그럴리가 한족계 유신정부라.
#392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2:08
복벽파는 솔직히 말도 안되는건데 지방에서 그거 말곤 선택자체가 불가능한거
중앙도 그거 아니깐 지방 키워주기보단 만주에 몰빵하는듯
#393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10
>>391 국호가 청이고 청년당 번국 어쩌구하는 거 보면 황제 있다는 소리인데 실귄은 없어도 박대는 안 하지 않을까 싶어서
#394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2:11
한족 유신인데 일단 간판은 협천자(?) 상태니까 광서제는 그냥 숨만쉬고 있을듯. 한족들이 그 숨쉬는것도 못마땅하게 여길 확률이 좀 있긴한데
#395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2:14
이홍장 죽고나면 황제 날리고 공화정하던가 위안스카이 시즌2 찍을거 같은데...
어느쪽이든 군벌 난립을 막을수 있을지가 중요함
#396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2:14
중국청년당 야들 마인드가 내탕금? 그거 줄 돈있으면 공장하나 더 지었다 ㅅㅂ 할 마인드인지라 내탕금 금액 존나 형편없을거라.
#397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2:16
이미 이홍장 오늘내일하거나 죽었고, 대세는 중국청년당일걸. 유카리 공인 위안스카이나 아직 젊은 꼬꼬마 손문이 모인 빅텐트가 중국청년당이랬으니, 지금 중국군벌들도 명목상 중국청년당일거임.
#398이름 없음(wr7sbYjLvo)2022-08-23 (화) 02:18
저기서 이제 제왕병자가 못참고 빅텐트 망치면 이야기 다른데 현재로서는 빅텐트인지라, 빅텐트 먼저 부쉈다는 죄명 뒤집어써도 내가 짱먹고 싶다는 제왕병자 나오기 전까지는 먼저 나대긴 쉽지 않은 체제.
#399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19
아마 강제 수당 한화 모드 들어가지 않았을까
#400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20
국성이 애신각라에서 금으르 바뀌고 황후 한족이고 변발 당연히 안 하고
#401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21
지금 청년당이 민국 복벽파 흔들기로 재미보고 있는데 공화국되려나?
#402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2:22
빅텐트 부수는 놈이 극좌에서 극우까지 모든 세력 어그로 가장먼저 끌걸
#403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27
내정 안굴려봐서 몰루
땅먹겠다고 민족팔기 하는 중이라
내부상황은 슈레딩거
#404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2:27
오늘 연재 몇시스타트려나
#405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27
일단 어제 민국 다이스가 저조한 편이었구나 북양정부도 펌블좀 떠야
#40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28
지금 저 지방에 투자 해야한다는 말이 있던데 지금 기름칠 제대로 할 돈이 있으면 여까지 안옴
#407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2:30
중국이 산업화 라이벌이다보니 지방여유쓰다간 언제 뒤쳐질지 모르도
#408이름 없음(EswtKU/fdw)2022-08-23 (화) 02:30
중국이 다이스를 너무 잘 받아먹고 있어서 불안하긴 해 ㅋㅋ 중국이 커져버리면 민국은 필연적으로 위험해지니
#40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30
솔직히 중국시장막히고도 산업화 성공했다는데서 진짜 미친능력인데 그렇다고 그게 지방에 쓸 돈있음? 하면 뫄
#41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31
지금 저 지주들 불러온 이유조차 높은확률로 지금 민국애들이 도시 개발딸치기에도 역량이 버거워서 그런거일 확률이 큼, 애초에 역량이 있으면 민국시점 위험분자들 데려오는 미친짓은 안함, 민국 시점에서 미친짓을 해야할 수준으로 지금 국력이 딸린다는 말이고
#41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32
지금 저 복벽파들 불러온게 집권당인 부르주아들일텐데 지방에 쓸 여유가 있었으면 솔직히말해서 직접통치하면 했지 그랬을리가
#412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33
>>409 대신 경제재생산에는 도움 안되는 군대로 들어간단게 문제지만 영불미 투자 아니면 뒤엎어지거나 폭주하고도 남았을걸
#41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4
아니 중국시장은 열려있는거 맞아 한계가 있다고했지 못팔고 있다곤 안했어 애초에 중국시장없이
어떻게 그정도 수준까지 가겠냐 프랑스가 시장열어줘도 입가심하는 수준일텐데
#41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4
애초에 프랑스빽으로 중국시장 가고 있다고 묘사됐었잖아 그게 한계가 있다는거 뿐이지
#415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34
>>412 산업화하려면 수요창출이 필요한데 이 시점에서 수요창출할만한데가 군대말고 없을걸
#416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35
제국주의시절 관세 생각하고 시장열렸다고 말해야지
열렸음 관세(100%) 이던 시대라
#417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35
베트남시장 열어줘봤자임. 프랑스제 독점일거라 경쟁이 안됨.

일본이나 중국이나 둘 다거나.
#41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35
민간? 이새끼들 할단위로 인구 갈린거 생각하면 현재 시점에서나 시도해볼만한거고
#41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35
엘랑 힘으로 열린 광저우는 열강 모두의 시장이라거기서 한국이 물건판다고? 그래서 열강보다 가격경쟁력은요? 고
#42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6
그리고 토지개혁문제는 애초에 토지개혁이고 나발이고간에 그동안 농지복구가 우선일텐데 토지개혁할 역량이 어디있겠냐
애초에 관료조차도 이제 막 만들어진 시점인데
#42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37
중국시장은 솔직히 열린게 열린게 아니라
일붕이 상태가 걱정인것
#42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7
>>419 그게 한계라서 문제인거지 안열린게 아닌거
#42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8
뭐 일본시장덕도 본것도 크긴하겠다마는
#42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38
>>422 그게 실질적으로 커다란 도움이 되냐고 하는건 물음표라는 소리겠지
#425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38
그리고 어제 다이스 자체는 좋은 편임. 산업화가 무시무시한 정도로 진행중인거 확인됐으니 인구도 기울기 크게 우상향중일거고. 그냥 지방쪽 꼬라박아서 업보 이야기 나온건데 그정도론 민국의 성장세가 약해졌다고 보기 힘들어.
#42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8
>>424 지금 도움이 되고 있잖아? 당장 부르주아들이 기름칠할 돈이 순수 역량만으로 나왔겠어?
#427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2:38
들어가서 뭐 할 수가 없는데 열리면 뭐하랴
#42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39
>>427 아직 이제야 지역강국인데 거기서 더 뭘 봐라는게 이상하지
#429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39
수도권-지방격차가 더 심해지는것 정도가 문제지
#430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2:40
근데 산업화 진행중이라면 마지막 다이스에서 4가 나왔어야
#43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42
어제 다이스는 꼬라박은게 아니라 나름 괜찮게 나와도 조프간시절땜에 골골대는거에 가깝지
#433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42
애초에 군부쪽 다이스에서 직예가 싸우기도 전부터 위협적이라 느낄 정도면 말 다한거. 얘네가 깨진 만주전쟁때도 싸운 다음에야 호국군 세다 했는데 이젠 싸우기도 전부터 그러고 있어.

민국 이거 무지막지하게 컸음.
#43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3
>>434 그건 닫힌게 아니라 한계가 있는거라고 분명 글자로 스여있지않나?
설마 한계가 있단게 닫려있는거랑 동의어였던거야?
#43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4
아니 대체 물건을 아예 못파는거랑 물건이 잘 안팔린다를 왜 등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437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44
사회주의랑 부르주아 독재가 계속 쉬지않고 걸렸는데 마지막 하나 안걸렸다고 산업화 안된게 아님.

일단 직예는 확실히 추월할 정도로 컸을껄.
#438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45
직예 규모야 오늘이나 내일 굴리겠쥬
#43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5
>>435 실질적으로 닫힌거나 다름없긴함
#440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45
글고 잘 안팔린건 닫힌게 아니지. 최소한 민국측 자본들어간 이상 완전히 막을순 없음.
#44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6
>>439 그 실질이란게 뭔데?
#44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46
닫힌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게 중국빨로 산업화한거냐라고 하기엔 물음표 겁나게 많지
#443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6
>>441 수익이란측면
#444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2:46
아니 시장이 닫혔다는게 유의미한 지분이 없다는걸 닫혔다는거지

북한처럼 아예 0인걸 닫혔다고 생각하는거?
#445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2:46
역으로 생각하면 직예도 민국산 러쉬 어느 정도 막을 정도의 산업화는 됐다는 것이고
#446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47
문 닫혔다기보단 중국이 물산장려운동으로 중국산 장려해서 한국산 수출량이 줄었단거일걸 결국 직예에서 만드는거랑 서울에서 만들어 가는거량 물류비가 차이날수밖에 없고
#447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47
바로 저거 전 레스에 직예엔 기술과 시장 있고 민국엔 자본 있다고 떴는데 둘이 협력했으면 민국측 자본이 들어간거고 직예는 일정부분은 열린거지.
#448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7
관세에 가격경쟁력에 오지게 치일꺼라 중국 수출품은 공장 규모를 위한 수출이지 수익은 진짜 쥐뿔일꺼라
#44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8
>>443 수익이 나고 있으니까 성장으로 하고 있는거겠지?
>>444 유의미한 자본이 있으니까 성장을 하고 있단건 생각안하는건가
#45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8
아니 애초에 유의미한 자본이란게 어느정도 되어야하는건데?
#45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8
>>449 그니까 그 수익은 딴데서 올리고 있을 가능성이크다고
#45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48
>>449 그렇다고 보기엔 anchor>1596599083>401이게 설명이 안됨, 아예 수익이 안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이익 거두기는 힘든곳이라는 뜻이겠지
#453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9
중국 시장이 공장이 규모의 경제에 도움은 줘도 수익에 도움줬음 진작에 지방돈으로 후려침
#454이름 없음(S.d4hGZqzE)2022-08-23 (화) 02:49
>>449 어 군대 수주로 성장하는거 아냐?
#45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49
>>451 뭐 일본하고 교류로?
#456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49
ㅇㅇ 민국은 중국 무역 수익은 쥐뿔이라 군머위주로 공업돌린거
#457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0
>>454 군산복합체 육성은 마중물이지 그것만으로는 산업화 힘들지
#458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0
>>455 중국 교역으로 수익이 나면 군머를 저딴식으로 키울 이유가 없으니까 ㅇㅇ
#45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0
>>454 그건 국내수요고 군수산업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되 재생산이 안되잖아
#46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0
지금 저 레스 종합해 봤을땐 아예 시장 자체가 막힌건 아니다 anchor>1596599083>388, 근데 여기서 큰이익 거두는 느낌은 아니다 anchor>1596599083>401 라고 봐야하는거 아닌가?
#46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0
차라리 경공업이 더 도움이 되고있을걸?
#462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0
중국교역으로 수익이 나면 괜히 군사긴장도 안올리고 견실히 공업올리지
#463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1
>>461 할단위로 인구 씹창난곳에 내수 굴리긴 애바일걸
#464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1
뭔가 착각들이 있는데 군산복합체를 통한 산업화는 마중물이고 첫삽에 의미가 있는거지 그것만 붙잡고 있어서는 거지됨
#465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1
공장규모 키우는덴 도움되긴하겠지만서도
#46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1
>>460 언청 큰 이익이 아니다뿐이 그런대로 수익은 있다고 보는게 맞지만 일단 중국시장이란게 꽤나 크다보니
#46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1
지금 거의 할단위로 인구 씹창났단 피셜 지난지 20~30년 지났을텐데, 그거 복구하려면 최소 반년일거라
#469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2
ㄴㄴ 이 시대는 필연적으로 내수경제 비중이 큼
#470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2
>>466 관세에 가격경재력 쳐맞음 수익이 날라야 날수 없는구조야
#47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2
>>463 현대한국도 씹창났는데 잘만 경공업돌렸는데 뭐
#472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2:52
중국교역이 수익안나면 애초에 협력이 성립 안함.
#47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3
>>470 그럼 애초에 교역을 안하지 그지경이면 왜 교역을 해요
#474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3
중국 교역으로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득은 있어도
무역수지로 도움되는 이익은 거의 없을꺼라
#475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3
>>473 규모의 경제로 생산가가 낮아짐
#476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53
식민제국 시대에는 내수경제보단 식민지에서 값싼 원료 강탈하듯 수입하고 완제품을 비싼값에 파는게 일상이라 그래서 마하트마 간디가 물레로 옷 직접 만들어 입자고 할정도였고
#477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3
무역은 무역수지 흑자보는게 목적이 아니야...
#478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4
흑자를 통해 자본 늘리는게 큰 이득은 맞는데 무역의 근본은 그런게 아님
#47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4
>>475 그 규모의 경제란것 그걸 통한 수익이 있어야 가능하지......
#480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4
안그래도 서구 따라잡아야하는 민국은 수익이 쥐뿔이여도 규모의 경제로 산업을 성장시켜야만하니까
#481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2:54
현재 중국 내부 폭탄이 황제병자 군벌난립이랑 시베리아 인구 러쉬 실패시 러샤랑 한따까리인가?
#482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4
>>479 본전치기로 팔리면 그게 수익이 될수가 없잖아
#48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5
>>478 아...... 근원적으런 서로에게 필요한걸 교환한다인가
#48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5
지금 중국 굴려보니까 지금 직예만 직할이고, 나머지는 죄다 군벌들이라 머한은 직예가 아닌 군벌애들하고 교역해서 세력 불렸다가 아닌이상 여기서 큰 수익 거두긴 힘들다고 봐야함
#485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2:55
그것도 그거고 한데 굴러가는 경제 규모가 커지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음
#486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6
ㅇㅇ 규모가 커져야 기술이 발전함
그래서 수익 안나도 팔아야됨 ㅇㅇ
#48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6
그러니까 중국빨로 성장하려면 사실상 한나라라는 타이틀만 달고있고, 사실상 합구필분상태라고 봐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488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6
>>482 그래도 아예 수익이 터무니없이 낮다거나 아예 적자라는것까지 동의가 안되는데
#489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56
황제병자 군벌난립은 직예중심으로 공업화 하는만큼 직예에서 그러는거 아니면 금방 진압될거라
#490이름 없음(ExJuEaZ3rs)2022-08-23 (화) 02:56
일단 확정은 한국은 수도권원툴에 가깝지만 상당한 수준의 산업화 달성했음
여기서 나온 물건을 어따 팔아먹었는지는 다이스 굴려봐야 한다는거
#49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7
>>488 수익율 터무니없이 낮지 않은거면 이미 반도서 지방에 기름칠된다니까
#492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7
관세 얻어맞고 규모때문에 어거지로 파는 거일꺼라 적자는 아닌데 수익이 제대로 날수가 없어
#493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57
>>490 그거 군부에게 팔았다고 이미 다이스 나왔어. 그바람에 군대가 비대화 됬다고도 나왔고.
#494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7
그리고 이걸 모두 따져서 나오는 결론은 지금 민국은 지방에 기름칠 제외하고 신경쓸 여유가 없다는거고
#49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2:58
>>491 수익만으로 기름칠하기 부족하다는 해석은?
#49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8
기름칠정도야 할수는 있는데 지금 국력자체의 한계가 딱 거기까지란 느낌
#497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2:58
>>495 그럼 중국시장이 병신됬거나 안팔리는거
#49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8
>>497 중국이 특대펌블 맞았다고 보면 되겠지 ㅋㅋㅋㅋ
#499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2:59
>>489 합구필분 상태라는건 일단 직예가 산업쪽이 아닌 정치쪽으로 병신됐다고 보면 될걸
#500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2:59
까놓고 말해 한국이나 중국이나 비슷한 제품품목으로 경쟁할수밖에 없는 시장이다보니까 중국 특대펌블이 아닌 중국이 공장만들어서 내수보호 하느라 제대로 이익이 안나는 거일걸
#50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00
수익이 충분한데 머한전체에 중국 교역으로 시장이 부족하다 소리 나오려면 중국시장이 망가졌거나
중국이 머한도 외세라고 의화단때린거라는 소리에 가까운것 ㅋㅋ
#502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3:00
그리고 아까나온 얘기인데
프로이센이 첫발떤 군산복합체를 통한 산업화에서
군수물자는 산업화의 마중물로 큰 의미가 있는거지

그걸로 산업화 수요 대려면 그 전에 나라가 망함

철도를 깔 큰 기업체도, 용광로도 없는 상태면
나라가 군대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철강산업에 투자하고 첫 수요를 만들어주고 그렇게 만들어진 철강을
산업규격화된 공산품으로 탈바꿈시키는 첫발에서
군산복합체와 군대수요의 의미가 큰거
#50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3:00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그럼 이익이 난다는 기준은 대체 뭐야
#504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01
>>503 경상수지 흑자
근데 머한은 흑자가 잘나면 지방기름칠 돌릴수 있으니 교역이되도 흑자가 안난다고 다들 예측하고 있는거
#505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3:01
애초에 이시기에는 무역장벽이 일상이라서 현대랑은 달리 산업을 관세로 보호하던 시절이라 중국 관세장벽이 높단 이야기일거라
#506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03
교역에서의 이익이 무역수익만 있는게 아니니 울며겨자먹기 하는거지 이게 수익이나면 군머를 비정상적으로 안키웁니다 흑흑
#507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05
암튼 농업이 많이 재건되면 무역수지 개선각도 있긴한데 이거도 일붕이 사정이 중요
#508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3:05
결국 공장규모 유지 못하면 실업자 늘어나고 그러면 도시 치안도 나빠지니까
#509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3:06
뭐 1대전이 터진다면 수출로 재미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때얘기고
#510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3:10
솔직히 어제 굴러간 돈의 흐름대로면 중국 시장 수익이 일정이상 안되면 민국 정권은 직예엔 호구란 소릴 못피해.

수익이 안난다면 결국 직예는 민국 돈 받고 시장은 안열면서 지방 복벽파 후원중이란 거잖아.
#511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3:11
규모의 경제를 아무리 강조해도 저 흐름이면 민국 정권이 호구임.
#512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2
>>510 직예에 호구잡혔단 말 들어도 대안들이 병신이라 정권교체 각이 안보이니까
#513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3:12
문제는 군대비중이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이상 진짜 호구짓중일지도 모른단건데...
#514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14
호구짓 소리들어도 규모가 없음 기술을 개발할수 없어서 잡힐 수 밖에 없어서 문제임
#515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3:14
>>512 아니, 저 대안이 맛가는 이유가 직예의 복벽파 후원인데 직예 후원하는게 정권임.

수익 안나면 정권위해 매국짓중 아니냔 의심이 나오는 흐름인데.
#516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4
지금 호구잡혔단 말 들어도 그게 집권당한테 나쁘려면 정권교체 각이 잡혀야 하는데 대안들이 하나같이 븅딱들이라
중도파들이 집권당한테 느끼는 의견은 다 좋은데 호구잡히는건 좀 수준일걸
아 실제로 호구잡히는지 안잡히는지는 몰루
#517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4
>>515 그래서 그 대안은, 대안없으면 주요지지층인 중도파들은 대가리 깨져도 집권당임
#518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5
그리고 군부 꼬라지 보니까 정치군인중엔 ㅅㅌㅊ 뽑은 느낌이던데
#51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15
그래서 수익안나는 호구짓이라 비난할꺼면
그래서 님이 일자리 만들어보쉴?이라
#520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16
일자리가 줄어들면 지식인도 줄어들고 지식인이 줄면 산업화는 실패한다
이게 중국 시장이 거의 현대에서도 배짱영업되는 이유고
#521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6
오히려 군부에 치킨호크 현군부가 아닌, 진짜 매파 등판하는게 더 위험함
#522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18
중국 높은 관세 멕이는거 견제하려면 그리고 해군인데
민국 해군전력이 솔직히 ㅋ
#523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18
정권교체는 답이 없는게, 그러면 중도층 입장에서 복벽파, 찐사회주의, 사회주의 배신자중에 1택 해야한다는건데 차라리 집권당 고른다
#524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03:19
지금 내수중심으로 굴러간다면 일자리도 내수에 의해 형성되는게 대다수라는건데 일자리때문이라 허면 그것도 이상하지.
#52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3:20
근데 그짓도 하루이틀이지 언젠간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이익보단 유지비용이 추월할떄가 올텐데...........
#526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20
내수경제로 저 산업화 못함 진지하게
#527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20
>>525 그러니 일제가 뇌절하는거
#528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3:21
내수경제 돌리기엔 여태까지 전쟁으로 내수가 남아있는게 없어서.
#52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21
일제가 괜히 중따먹 뇌절을했겠음 ㅋㅋㅈㅋ
#530이름 없음(m0kKwQekkI)2022-08-23 (화) 03:21
>>524 그래서 불안조장 "의심"가지고 뭘 하기엔 솔직히 대안들 상태를 보라고, 지금 저 셋이 제정신 차리는거 아닌이상 정치보단 군부쪽이 위험해
#53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22
어찌됬든 지금 민국이 산업을 키우고 있어서 참는거고
산업이 충분히 크면 어찌될지는 몰?루
#532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3:26
이게... 군수에 힘을 준 건 직예에서 얻는 수익과 내수 이상의 성장을 추구하는 거고 그래서 마중물 식으로 군대쪽 투자가 늘어나는 거.
이게 그대로 리턴이 없으면 꽝인데 그렇게 군대로 증가한 만큼을 또 어떻게 실물경기로 돌려놨음.

결국엔 군대 투자라는 리턴 없이 규모만 키워놓은 걸 그냥 군대 비중이 높네요 정도로 끝내는 실질적 성장이 있다는 건데 내수가 그만큼 확 늘거나 했을 것. 내수가 빈약하다 어쩐다 하지만 내수가 상상 이상으로 커지고 있을 가능성 있음.

아님 뭐 일본을 등골까지 빼먹을 수 있거나. 영미가 해처먹는 이상 그게 안되겠지만.
#533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1
아 첨언한가지 하지면 이럴꺼면 중국에 자본투자 왜함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자본은 산업화와 별개의 금융쪽 파트가 성장하는것
#534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3:31
어제 민국이 사회주의도 저렇게 흥하고 부르주아 독재도 저렇게 흥하다는 건 산업화가 잘 되고 경제가 급성장했단 소리라.

단순히 규모만 늘린 거다, 내수가 빈약하다, 중국 시장에 수익이 안난다. 이거론 설명하기 좀 힘들거 같은데.
#535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3
>>534 중국이 수익 나는 시장이 아니라는거와
내수만으론 성장할 수 없다는거지
#53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3:33
북양정부턴에 999 뜨면 돈이 남아돌아서 복벽 지원하고 있는 거고 666 뜨면 이런 방법이 아니면 민국에 대항할 방법이 없다 겠지
#537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3
내수는 이제 재건되는 중이고 민국은 산업화는 완료된게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거
#538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4
암튼 결국 말하자면 머한은 수출적 호구를 당할 수도 있단 대가로 금융에선 중국을 ㅈ바르고 있을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539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3:35
>>535 그럼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있어야지.

지금 그 두개론 민국이 묘사되는 수준의 성장이 이유가 설명 안되는걸. 내수가 빈약하거나 없을 거다가 잘못되었고 실제론 내수가 크게 컸거나. 중국 시장의 개방 정도가 기대보단 낮아도 일단 수익이 없다고 할 정돈 아니거나.
#540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6
암튼 홍콩보다 영길리가 투자세탁에 쓰기 좋은 체급이 머한이라 다갓에 빌어보자구
#54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7
>>539 그 발판을 군머로 써서 공업을 올리고 내수를 성장시킨건데 내수를 성장시키기위해선 일자리가 필요하고 그럼 수익 안나도 중국에 수출해야됨
#542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8
즉 내 주장은 규모의 경제를 통해 지금 내수를 성장시키는 도중이라는거
#543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3:38
애초에 소수민족 활돔만 봐도 일단 대충 황무지에 던져놓은 것처럼 했다가 갑자기 저정도로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면 쟤네도 뭔가 일정한 기반을 얻었다는 건데 아무리 그래도 지방보다 대접이 좋지는 못랄 소수민족들이 뭔가를 얻었다는 건 내수가 되게 팽창했다는 심증이 되지 않나.
#544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39
>>543 그니까 그 내수적 성장의 마중물이 군머와 수익은 적어도 일자리 창출이 큰 대중 수출이라는게 내 주장
#545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3:45
아니 그러니까 아직 마중물 수준에서 멈춘 게 아니라 그걸로 실질적 내수가 크게 팽창한 상태 아니냔 말이야.

군수산업은 재생산이 안된다고. 그건 마중물밖에 못해. 군대가 뭔가 재생산이 된다는 건 절대 좋은 소리가 아니야.
#546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3:45
저 소수민족들 유목민이었을거라
#547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47
>>545 그니까 그 내수 팽창하려면 결국 일자리인데
그건 내수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어서 수익안나는 중국시장 비벼서 규모 키워야한다니까 뭔소리여
#548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47
공장 노동자가 는다 = 내수가 성장한다 라고
#549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3:51
암튼 일붕이 금융과 민국 금융이 어케됬는지도 생각해보자고
#550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4:02
문제는 그게 군수공장 늘면 내수성장에는 좋지 않아
#551이름 없음(h3NdvVWQ9c)2022-08-23 (화) 04:04
>>550 그러니 수익별로여도 중국에 비벼서 규모키웠던가 일본 호구잡은게? 예측들이 나오는거
#552이름 없음(YxAYGbAov6)2022-08-23 (화) 04:05
도마 도착
#553이름 없음(aGiezSzCoY)2022-08-23 (화) 08:19
다갓의 기강잡기. 효과는 굉장했다
#554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19
아직도 중국은 터키인가?
#555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19
이게다 그레이트 게임이 만든 여퍼란게 참
#556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8:20
오늘의 다갓은 기강을 잡았다
긴장감 드립치던 참치들 정신이 들어?
#55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0
중국에게 다이스 잘나오니까 왜 중국이 주인공이니 민국이 망했다느니하는 소리가 왜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더라
#558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20
겨우 이정도 수준으로 긴장감은 아니지..
#559이름 없음(oZwS86.9UY)2022-08-23 (화) 08:20
역시 한반도 국가가 위기에 빠져야 참치들이 대혼란에 빠진다(웃음)
#56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1
아니 애초에 이건 그떄 민청전쟁(?) 전쟁떄 있었던 일이잖아?
#561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21
>>556 긴장드립하는 사람들중에 극초반급으로 망해야 긴장된다는 부류도 있더라..
#56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1
대체 왜 하나같이 중간이 아니라 극단으로 결론을 내는거여
#563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8:22
한 80퍼센트 정도는 주인공에 감정을 이입하지
#564이름 없음(oZwS86.9UY)2022-08-23 (화) 08:22
>>562 원래 뇌피셜은 극단적인것
#565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8:22
근데 딴어장이면 이해가 안갈수도 있는에 이번어장만큼은 중국 다이스 잘나오면 민국 망할거같단 소리가 나올만하긴 했음.

그야 사람이 할단위로 죽어나가는 침략전쟁을 중국이 해왔잖아. 그러고도 전쟁을 또 했고.

1할만 되도 전국민 10분의 1형 당한 꼬라지임. 2할부턴 슬슬 킬링필드나 뭐 그런 흉악한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56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2
>>565 근데 그건 민국입장이지 참치입장이 아니지않나
#567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08:22
거기다 이제 근대화를 해서 집중할 수 있는 국력이 더 높아졌다면 다음번 전쟁땐 정말 킬링필드 찍으려 드냐 소리 나와도 이상할 건 없다 봄.
#568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8:23
중국 엄청 올려치고, 또 지나치게 내려치고

정신이 없었다 러시아를 뛰어넘는 열강에 천만대군 드립은 씹 ㅋㅋㅋㅋ
#56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3
민국입장에서야 얘가 갑자기 벌크업을 시작하고 있으니 그런 반응을 하는게 당연하지만 참치들은 그게 아니잖아?
남의 나라니까 웃고 떠들고 있었던거 아니었던거야 다들?
#570이름 없음(oZwS86.9UY)2022-08-23 (화) 08:23
>>566 대부분의 참치는 한반도 국가에 이입해서 보니까 실질 참치입장이지
#57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4
막말로 전쟁에서 망한다쳐도 아 그래 그동안 뇌절씨게했고 그걸 이긴게 신기한거지 하면서 웃고 떠들준비는 있다고 생각햇엇는데
#572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24
그나저나 영국은 진짜 중국시장에서도 밀려났지 러시아랑 전쟁후 남미전쟁등 전쟁 많았는데 슬슬 허리 괜찮나.
#57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5
>>572 뭐 슬슬 위험단계네
#574이름 없음(r4shPWBy/E)2022-08-23 (화) 08:25
지금 중국이 천만대군 몰고오면 민국은 고맙다고 애국동지 청나라 사령관에게 그랜절박아야지
#575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25
이번 전쟁으로 슬슬 인도 독립운동각도 나오려나
#576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25
근데 불가리아 원조 맛집은 어캐됐어?
#57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6
>>576 차르그라드따고 잘나가고 있지 이대로 가다간 불가리아 주도의 유고각도 볼 수 있을듯
#578이름 없음(UFYSXBlno6)2022-08-23 (화)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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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따였다고 중국이 도게자한단 게 아니고
지금 중국 근대화는 직예 몰빵이고 나머지는 막 삽 뜬 상황이니 직예만 따고 괴뢰화시키면

소련이 우랄 산맥 너머로 쫓겨난 상황처럼
테러나 항전은 가능해도 전면적인 반격 역량은 고갈되지 않겠냐는 건데
망상 운운하며 까내리질 않나 중일전쟁을 들고 오질 않나 참 기분드럽게도 얘기한다.

독소전에서 만약 소련이 랜드리스 못 받고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공방전에서 패해서 우랄 산맥 너머로 밀려났음
원역사처럼 베를린 진공은커녕 유럽러시아 탈환도 아슬아슬하지 않았겠냐?
#579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27
아직 세계 전쟁각 보느라 전쟁은 아직 안터졌어
#58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7
>>578 근데 그건 직예가 따여야한다는 전제가 만족되어야 맞는 결론이지
#58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7
애초에 직예에 그만큼 몰빵했단건 그만큼 뚫기 힘들단 뜻 아닌가
#582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29
직예그라드.
#583이름 없음(.di3ONex2M)2022-08-23 (화) 08:29
영국 - 러시아랑 여러번 전쟁함 + 남미 세속주의 지원해야함 + 중국에 맞서 한국을 지원해야함.

괜찮나 얘들??
#584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29
진짜 러시아 빼면 전 열강들이 싸울 개판이네
#58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29
솔직히 그 논리면 서울뚫리면 이길 수 있다도 성립되는데 서울은 뭐 뚫기쉽던가 육로로든 해로로든 둘다 빡셀텐데
#586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30
근데 청-민국 전쟁 확정이야?

혹시 발칸이든 북해든 남미든 유럽 세계대전이 먼저 터진다면 그냥 영국이 철수하지 않을까?
#58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30
>>586 아직은 전쟁위기지
#588이름 없음(.di3ONex2M)2022-08-23 (화) 08:30
>>586 아직은 몰루??
#589이름 없음(UFYSXBlno6)2022-08-23 (화) 08:31
>>580-581 그건 별개의 논의고
애초에 지금 저 얘기는 '따는 걸 전제로' 놓고 얘기하는 상황임.
#59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33
>>589 따였으면 괴뢰화이전에 걔네들부터 그냥 항복을 하고 협상하겠지 직예가 따일지경이란건 거길 지키고 잇는 방어군이 다갈렸단 소린데 항전역량이 어디있겠어
#591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8:34
뭐 중국 올려치기야 중국 터뜨리고 그 파편 주워먹어 중따먹한 다음 근대화하면서 그 빠워로 세계패권! 이라는 레파토리가 판도물의 상투적 레파토리거든...

중국이 스스로 청을 터뜨린 다음 스스로 청의 파편을 주워먹고 근대화 중국 빠워! 하는 게 이번 어장인거고.
#59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8:34
내일을 일붕이 턴인가?
#593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8:35
근데 이번 어장은 다갓이 진짜 주인공 안 바뀌는 선에서 중국 되게 아끼네
#594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40
근데 일붕이에게 물려준 이권이 뭐지? 대만조차인가?
#59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41
>>594 뭐 열강들이 갖고 이권 일붕이에게 이전시켜줫을지도 모르지
#596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42
일붕이에게 관세수준을 낮춰준다던지 방법은 많아
#597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45
발칸이 먼저일까 동아시아가 먼저일까 남미가 먼저일까?
#598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46
남미 왜냐하면 거긴 현재진행형이라
#599이름 없음(UFYSXBlno6)2022-08-23 (화) 08:49
이러다 다시 전쟁 나서 서로 원한을 키우고
핵범석 어장 재림해서 전면핵전쟁 엔딩은 설마 아니겠지...
#600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8:52
같이 손잡고 러시아를 치면 좋을텐데..
#601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08:53
>>599 어어 검어지지마라!
#602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8:57
>>600 영국이 중한전쟁을 유도할거라... 그리고 시베리아는 인구도 적은 동네라 민국이 먹어도 만주도 못채워서 난리인데 그보다도 더 인구유출할거 아닌이상 관리도 안된다
#603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08:59
그나마 사람있는곳은 중국인 천지일테니
#604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8:59
솔직히 지금 진작에 검어질 것을 검어지지 않았다는 게 놀랍다고 생각함.

핵범석의 한국도 전쟁 한방에 할단위로 사람 죽은 적은 없거든...
#605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01
청년당은 이제 영 턱스랑 비교하면 억울할 듯 비교도 안 되게 유능하네
#606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06
솔직히 민국이 미치광이같은 언변과 별개로 뭔가 원한이 당한 거에 비하면 가벼운? 감이 있단 말이지.
#607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08
애초에 할 단위로 죽었다는 것도 참치들이나 알지 민국 내부적으로는 사람이 사는 마을이 없을 지경이었다~ 같은 기록이나 남아있을 거라 남 이야기지
#608이름 없음(66yl9IrG1M)2022-08-23 (화) 09:10
그 죽은게 방데로 죽은건지 러시아에게 죽은건지 청나라에게 죽은건지 영국에게 죽었는지 미국에게 죽었는지도 꼬여있을테니까..
#609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16
보통은 복잡하게 꼬이면 다 죽여야 한다고 더 쑥덕거릴 만 한데 그냥 뭔가... 내부적으로 일단 넘어가자는 암묵적 합의라도 있던 건지.

그만큼 서로 죽여서 정신적으로는 상처투성이이고 그나마 경제발전 하면서 좀 상처에 딱지 얹은 그정도인데 묘하게 증오가 없고 묘하게 분노가 없다.
#610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17
정신적으로 상처투성이인게 그 K-미치광이 같은 언동에서 확인되는데 정작 증오가 안보이니 신기한겨.

기껏해야 지방의 서울에 대한 증오 정도만 겨우 간신히 확인되는 수준이고.
#611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18
민국이랑 청은 반대라서 신기하단 말이야 내정은 갈지자 반복시이지만 싸움은 잘 하는 민국 내정은 꾸준히 우상향이지만 전쟁에서는 뒷심이 없는 청
#61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23
근성 차인가?
#613이름 없음(HD3rm6YIZA)2022-08-23 (화) 09:25
청나라 뒷심이 없는것도 딱 한번 패전 아님?

그 이전엔 러시아 영국 일본 상대로 선전했는데
#614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26
그나저나 이럼 강화도는 진짜 요새로 싹 다 도배를 해 놓긴 했겠다.

바다로 상륙해서 서울을 한방에 딴다는 대 민국판 슐리펜전략을 막는 유일한 방패가 강화도임. 거긴 진짜 통째로 군사구역이 될 거 같은데.
#615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27
청은 뒷심 부족이라고 하긴 좀.

청의 문제는 너무 중체서용 동도서기로 성공해버린 데 있음. 이정도 성공했으면 솔까말 아니 왜 지금도 성공했는데 변법자강 해야 됨? 지금도 충분히 자강 아님? 이라고 말할때 답변이 궁색해짐.
#61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28
>>613 잘 싸우는데 전략적 관점에서 이긴 적은 없잖어
#617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29
여기에 대해 답변을 하지 못하면 언제는 후퇴할 수 있는 근대화야.

답을 제대로 하면야 뭐 승승장구하겠지만.
#618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30
진짜 마지막에도 9 내지 10 떴으면 전쟁 다이스에 딱 1칸만 어떻게 격퇴는 성공했다 격퇴는 레벨이었을 듯
#619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09:31
나머지는 북양정부 약우세 또는 강우세고
#620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09:31
글쎄 거기까진 안갔을 거 같은데.
#621이름 없음(Kt1xdOeUAc)2022-08-23 (화) 10:09
일단 오늘 전개 다이스를 쭉 보니까 이걸로 근대화 중국 뿅 하고 싹 다 변한게 아니라 군권을 근대화해야 한다! 는 직예 중앙조정에 완전히 집중시키는 데 성공해서 근대화 풀드라이브를 이제 걸기 시작한 걸로 보임.

사회 전반의 변화 어쩌고로 인한게 아니라 직예 조정의 위기의식에 의한 물리력 집중에 의한 강제시동이란 거.

결국 군사력 자체가 근대화의 시동키이고 근대화의 엔진이야. 이럼 전쟁하는 건 도박이지.
#622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0:32
지금 중국은 군대만 근대화 겨우 한거라 뭐 러시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이긴 하다만
#623이름 없음(W/BdkvxKNI)2022-08-23 (화) 10:37
일본이 왁자지껄 이탈리아식 근대화가 굴러가는 걸 보면 알겠지만 일단 근대화가 한번 굴러가기 시작하면 그거 후퇴도 잘 안되는 건 맞는데 최소한 막강한 군사력을 토대로 한 일사분란한 스팀롤러가 굴러가는 식의 근대화는 저 군대 하나에 다 의존하고 있음.
#624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1:22
솔직히 북양정부 사이드는 예측 빗나가서 오열히는 참치들 보는 재미임ㅋㅋ
#625이름 없음(cD12ApiZrI)2022-08-23 (화) 11:36
다이스 6

너희도 망했구나!!!!

9 9 10

우린 다 죽을꺼야
#626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42
롤러코스터 이예이~ 사실 난 롤러코스터가 싫어 흑흑 그립습니다 조지원각하
#627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46
근데 중국 상황 진짜 러시아네 근대화된 비대한 군대 오랜전쟁으로 지친 사람들 군대말고는 모조리 전근대 아 러시아는 그래도 주요 도시들은 근대화 됬으니 좀 더 났나?
#628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1:47
이번 어장 양대 꿀잼 포인트. 민국 펌블 연타 때 분위기 다잡기 위해 어떻게든 억텐으로 이건 호재라는 참치들과 시즌 46755호 중국 망했다 -> 다갓 : 응 아니야 9910줄꺼야 하는 패턴
#629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49
너무 난장판인 동발칸
#630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1:52
근데 청은 가장 중요한 민중의 전의가 부족해서 상해 공방전이 진짜 일어날지는 몰루겠다
#631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53
조선은 경제가 그럭저럭인데 정치가 개판 중국은 경제가 개판인 대신 정치가 그럭저럭 서로 반대네
#63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1:56
조청일 모두 부족한 구석이 있지만 전부 어떻게든 시대평균으로 따라오고는 있지
#633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57
청은 오스만에서 러시아로 진화한거 같던데
#63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1:57
>>630 근데 민국이라서 딱히 다르냐면은......... 일단 거기도 전쟁예찬하는건 엘리트층이지 일반민중들은 별개이야기란 말이지
#635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1:58
뭐 만약 붙는다면 민국쪽이 더 버틸여력이 있긴하겠다만은
#636이름 없음(4sBSlo/yc6)2022-08-23 (화) 11:58
러시아는 이번전쟁에서 자원이랑 공업품 식량팔면서 지내기 각아라
#637이름 없음(yf4K/z5uN2)2022-08-23 (화) 11:58
그런데 청나라 민중들은 계속해서 전쟁이 싫고 이홍장 때가 좋았다는 여론이 계속 나오고

대한민국 민중은 지금으로 만족 못하다는 여론이 나오는걸 보면,

이홍장의 개혁이 근대와 전근대 사이의 어딘가여서 수탈의 가혹도는 조선보다는 확실히 덜했긴 했나본데.

사실 근대로 가는 개혁이 빠르면 빠를수록 가혹하고 부작용이 더 많아지기는 하지...
#638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1:59
민국은 전쟁예찬은 엘리트중에서도 과격분자 일부만 하는거라 그래도 혁명뽕은 넘쳐나니까
#639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00
근대는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니까 덩치가 크면 클수록 필요한 양도 많아지더라고 거기서 못버티고 펑 터지는게 많았고
#64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01
뭐 일단 전쟁을 하게 된다면 굳이 볼것도 없이 서로싸우다가 지쳐서 화평할 확률이 높지않을까 양측다 서로를 무너뜨리기엔 힘이 부족하니까
#641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02
전쟁은 도박이고 모든것은 다이스갓의 뜻에 따라 이리저리 바뀌니까
#64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02
수백만 단위 토지개혁 끝낸 시점에서 러시아보다 양호한 거 아닌지(폭언)
#64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03
뭐 갑자기 1떠서 민국이 지긴하겠지만 그것도 최대가 요동을 뜯어내는거지 만주전체를 뜯어내는 수준까지 가긴힘들지
#64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03
역으로 민국이 이겨도 그냥 크게 격퇴했다 수준일 가능성이 높고
#645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05
민국은 만주를 일으면 펑 청도 직예나 군대가 날라가면 펑 적어도 군대가 날라간다고 펑 안터지는 민국이 살짝 낫...나?
#64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07
>>645 펑안터지긴할텐데 좀 혼탁해지긴하겠지
#647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09
중국 군대가 직예개발할 돈이랑 신사층 배짼거랑 이런저런거 다 합쳐서 키운거라 그 대가로 경제가 망해버려서 군대 유지비 다이죠부?
#648이름 없음(E6gPhsviU6)2022-08-23 (화) 12:11
>>647 경제 죠졌다는 다이스 안걸렸는데?
#649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11
행정체계도 신사층 배째면서 날라갔고 근대의 정수 중 하나가 행정체계인걸 생각하면 이놈들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러시아네
#650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12
행정은 군정이 있어요!(반쯤 아무말아님)
#651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12
>>650 군정은 안걸렸는데 훈정이야
#652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14
>>651 아니 그 군정말고
#653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15
행정체제로서의 군정을 말하는거 아마 지금 중국은 대충 임시땜빵으로 각지의 군관구 설치해서 그 군관구로 행정돌리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654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16
일단 군대자체가 거대한 관료조직이기도 하니
#655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18
흑흑 전쟁나면 직예 군대날라가서 군벌시대가 열렸으면 좋겠다
#656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21
훈정 떠서 그건 아닐걸?
#657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22
>>656 그럼어떻게 행정하는거지
#658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22
>>657 답:안하면 된다
#659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23
아니 그럼 군대는 어떻게 충당해?
#660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24
신사층 배째고 쿨리 수출?
#661이름 없음(P2bJrV.PSQ)2022-08-23 (화) 12:24
아니면 관세도 있고 신사층 배째서 토지개혁이라는 이름하에 둔전 많자나
#662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26
그냥 각 성 총독 겸 독군 꽂는거지 '반동 신사' 숙청했으니까 경험 딸려도 출사한 젊은 문관 혁명가 있을 거고
#663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27
지금이면 손문도 대략 서른이고,
#664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30
정말 행정망 올 스탑 상황이면 유신군 토지분배도 못함 혁명파 젊은 문관들이 시행착오 중인거지
#665이름 없음(VGIiAPAe9A)2022-08-23 (화) 12:37
솔직히 있는대로 동원했지만 전장 안됐으니 멀쩡해-은 보고싶지 않아. 이건 지나치게 공자에게 유리함.

그리고 행정망 자체는... 글쎄. 죽었을 리는 없음. 그럼 일국일군이 성립되지 않음. 대충 정권잡고 친위쿠데타해서 행정망을 당원으로 갈아끼는 그정도 진통이지 않을까.
#666이름 없음(hrq/JkJrtY)2022-08-23 (화) 12:50
뭐 그건 그렇긴한가
#667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2:52
훈정 걸렸으니 장식이기는 해도 의화나 법원 같은 건 다 있을 거고
#668이름 없음(08LqFSquPc)2022-08-23 (화) 13:28
직예가 방어하기 위해 과다하게 방어시설과 군대가 들어서 있다=한청 국경지대에 대규모 군대가 집결중이다.

이러면 한국도 요서라인에다가 직예 방어라인에 맞먹는 방어시설 건설할 명분 만들어 주는 건데 이러면 선빵 먼저 안 치는 쪽이 승리 가능성 높아지는 싸움인데 왜 자꾸 전쟁나면 진다 이긴다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
#669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3:29
ㄹㅇ어차피 다갓이 정하는 건데ㅋㅋㅋ
#670이름 없음(lDQRfhlhfM)2022-08-23 (화) 13:32
안 한지 꽤 됐지만 하루 정도는 숨돌리기용으로 동아시아에서 유행하는 스포츠라거나 실존인물들 뭐하고 있었는지 굴리면 좋겠다
#671이름 없음(08LqFSquPc)2022-08-23 (화) 13:33
막말로 지금 청은 국경이 너무 직예에 가깝게 밀려나서 직예가 전쟁하려고 군대 모으면 그거 바로 캐치할 수 있는 정보의 이점에서 지고 싸움 시작하는 거고 전쟁 초반의 이 정보 격차는 너무 크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보면 만주로 대규모 기동하는 건 자살행위인데 요서 라인에 방어라인 깔면 그때부턴 병력이 몇이건 포격과 기관총에 고기조각 되는건데 청이 먼저 싸움 걸지 말고 민국이 선빵치라고 유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청이 전쟁 나면 근대화로 따라잡아서 무조건 이긴다 소리를 하는 지 모르겠네 지정학 지정학 하는데 정작 거기 지형은 보고 하는 소리냐??
#672이름 없음(08LqFSquPc)2022-08-23 (화) 13:35
말하는 거만 보면 북양해군이 무슨 남미국가들처럼 드레드노트 한 척이라도 가진 줄 알겠네
#673이름 없음(08LqFSquPc)2022-08-23 (화) 13:44
애시당초 그런 식이면 OTL에서 미국은 왜 쿠바 침공은 안 하냐?? 쿠바가 냉정하게 말해서 핵도 없는 X밥이고 지금 러중이 쿠바 핵우산 씌워 주기라도 했냐??

전쟁은 페독겜이 아니야
#674이름 없음(mnP32dYjbc)2022-08-23 (화) 13:46
근데 쿠바 갖고오면 미국 미서전쟁때 쿠바 공격함
#675이름 없음(08LqFSquPc)2022-08-23 (화) 14:25
>>674 그떄도 쿠바 독립군이 먼저 스페인하고 싸우고 있었지??
#676이름 없음(l8hfl/gbq.)2022-08-23 (화) 14:27
본 어장에서 이홍장 죽을때 쯤 보어전쟁이 끝났다고 하던 참치있던데 그럼 영붕이는 대서양+아시아+남아프리카까지 3중전선에 유럽에서 프랑스 고립과 독일 러시아 밀월관계, 동지중해의 긴장도까지 관리하고 있다는건가?
#677이름 없음(mZypU55LoU)2022-08-23 (화) 14:46
쿠바 공격은 피그만 침공이 있어요
#678이름 없음(AfrA.CLMas)2022-08-23 (화) 14:56
글쎄. 영국이 아무리 제국주의적이라도 지금 이시기에 남아프리카에 50만 꼬라박을 돈이 있다면 남미에 박을텐데.
#679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3 (화) 21:46
진짜 영국 생각해보면 계속 전쟁이나 마찬가지였을거라 허리 상태가 걱정인데 허리 안나갔다면 그만큼 인도에서 뽑았단 걸테고 인도 분위기가 장난 아닐거 같은데
#680이름 없음(o5I4q4V676)2022-08-23 (화) 21:52
>>673 엣, 현실은 페독겜 아니었어....?? (아무말
#681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3 (화) 22:32
보어인들이 네덜란드 계라 네덜란드의 남아프리카 영향력 없애겠다고 세실로즈 같은 부류들의 뇌절로 터질수도 있고
#682이름 없음(e4M296rYyI)2022-08-23 (화) 22:34
그지역은 대서양은 물론 인도양 요충지 지역이니
#683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3 (화) 23:42
이게 케이프타운하고 줄루 제국까지는 어떻게 영국의 세계전략에 위협이 맞는데 아프리카 내육까지 위협이냐 하면...

마흐디 운동까지야 제압할 필요가 영국 입장에선 있다 처도 그 사이는 과연 시급한 전쟁을 제쳐두고 돈을 퍼부을지 의문이야.
#684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0:26
그나저나 중앙아시아떄 영국 허리나갔었었다고 다이스 있었구나 또 그것도 패배했었고 그다음부터 빌리가 날뛰기 시작했으니 영국이 보어전쟁 할 여력이 없긴 하겠다.
#685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0:40
오늘 청 다이스 이어서 굴리나? 아니면 떡값 받은 일붕이 차례?
#686이름 없음(e4M296rYyI)2022-08-24 (수) 00:43
슬슬 유럽일지도 모르고
#687이름 없음(e4M296rYyI)2022-08-24 (수) 00:44
슬슬 전쟁의 시기다
#688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0:46
유립으로 바로 넘어가기에는 일붕이가..! 바로 전쟁이면 상해, 홍콩 공방전인가
#689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0:50
청도 슬슬 전쟁에서 약우세라도 뜰 때가 됐는데
#690이름 없음(e4M296rYyI)2022-08-24 (수) 01:00
한-영vs청 벌어지면 영국이 동아시아에 눈 팔린틈을타 독일이 움직일테고 아니더라도 슬슬 긴장이 장난 아니라 타오를 시기일거라
#691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05
미국부터가 한반도에서 중남미까지 돈 소모가 장난아닐거라 원역사적 성장이 힘들거고 영국도 장난아니게 썼을거라 진짜 대전이 어떻게 돌아갈지 감도 안온다.
#692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1:13
영국은 유럽 일이 먼저 정리되기 전까진 아시아에서 일을 벌이는 건 꺼릴거고 민국도 그 험악한 언행을 보이면서도 선빵을 칠 생각은 없어 보여서.

아시아에서 먼저 터진다면 분리주의와 테러를 대놓고 후원한다고 묘사된 민국을 치겠다고 중국이 선빵을 치는 경우가 제일 유력해 보임.
#693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19
영국으로선 중국 이권같이 돈 들어오는게 중요할거라 되찾지 못하고 날리더라도 뇌절로 저지를수도 있어.
#694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21
홍콩이 영국 극동 핵심거점이자 금융중심지라 영국으로서도 극동포기할거 아닌이상 신경쓸수밖에 없어서 영국이 급해서 터지는 경우도 가능하긴 하다
#695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1:23
영국 선빵이 청측 다이스 4번일 듯? 청나라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전의부족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음
#696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27
지금 가장 급한건 영길리니까..
#697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38
이번에 중국에게 상하이-홍콩이 넘어가면 중국 자체적으로 영국 몰아내고 영국이 못막은게 되서 대영제국이 한물 갔다고 소리나올거라.
#698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1:39
>>692 중국도 마찬가지 아닌가 지금 전쟁 지지도 바닥인데
#699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1:42
한국은 지배층인 부르주아는 전쟁하기 싫어하지만
대중들은 전쟁하자고 외치고

영국은 독일에 신경써야 하지만
중국 터지면 도미노로 넘어갈지도 모르고
#700이름 없음(o8/D4WDY2s)2022-08-24 (수) 01:50
지금 가장 전쟁을 원할건 이권이 날아가며 위신도 영향갈 영붕이일거라
#701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01
근데 영붕이 중국 코올이 형성은 가능할까 남미 바쁠 미국 독일에게 발묶일 프랑스에 중국에게 받아먹고 중립일 일본에 관망하는 러시아면 한국빼면.... 없지 않아?
#702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03
그래서 한붕이에 올인했다잖어
#703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04
진짜 영국이 동북아로 육군보낼 여유가 안날테니 홀로 중국이랑 싸우게 될판인데
#704이름 없음(baPfQyRU0.)2022-08-24 (수) 02:07
영국이 급한건 급한건데 지금 영국이 너무 상황 급박해서 정신없는 게 아니면 각개격파 희망일거라서...
#705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2:08
인도인 가져다가 써야지
#706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08
상대뱡이 갹개격파되도록 가만히 있지도 않을테니까..
#707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13
근데 상해 공략이면 한붕이는 국경지대에서 깔짝거리기 말고 딱히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는디
#708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13
인도인은 유럽전젱 터지면 프랑스쪽으로 갈테니까.
#709이름 없음(baPfQyRU0.)2022-08-24 (수) 02:13
코올은 아예 시작도 못했고 일본을 중립으로 돌려세운 이상 민국 몰빵해서 로킥 한방 갈기는 수밖엔 없지.

뭐 참전해도 육군 여력은 없을테니 해군으로 바다에서 넘어오는 거만 막아주겠네.
#710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14
영국은 한국이 직예 치기를 바라면서 밀어주는걸걸...
#711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16
직예 공격당하면 홍콩이나 상하이를 압박하던 힘이 사라지니까
#712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16
이 중국은 민족주의 찍어서 산해관 넘는다가 민국 1번값일 듯?
#713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2:18
근데 중국이 선공할 이유가 있나?

위신이 급한것도 아닌데 시행착오하면서 근대화 완성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714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2:19
>>713 그래서 난 영국이 전쟁의 원인이 될거같아
#715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19
민국의 혁명살포와 청년당의 조급증?
#716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2:22
혁명살포할때 분리주의 터지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잖아

그럼 그냥 외교적 모욕에 그치는거 아님?
#717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23
근데 청년당 집권명분 강한 중국이기도 했고 침 발라놓은 시베리아에 계속 똥뿌리니까
#718이름 없음(baPfQyRU0.)2022-08-24 (수) 02:25
민국은 어지간해선 선공 안걸 기색이라. 그나마 혁명살포때문에 자극받는 중국쪽 선공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지.

근데 중국도 민국 선빵 안때리고 상해쪽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음. 민국도 마찬가지. 민국이 영국 돈 받으니까 선빵? 민국이 언제 남의 말을 들었나...

다이스 값에 따라선 '굳이 우리가 선빵?' 하면서 서로 선빵 안치고 서로 북한 하는 것처럼 입만 거칠고 험하게 계속 떠들고 끝날지도 모름.
#719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2:27
난 민국이 선공 걸 확율이 중국보다 낮을지 의문인데
#720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2:28
다갓이 친중이 언제까지 갈지 두고 봐야지
#721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2:29
영국이라면 지원하면서 전쟁광 세력 지원해서 전쟁유도하리라 믿어....
#72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2:57
그나저나 전쟁하니까 떠오르는건데 어째다들 참호전만 상정하는 느낌인거 같네
#72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2:57
몽골의 존재를 잊어버린가 아닌가 싶은
#724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2:59
그리고 직예가 국경에 가까워서 직예가 불리하다고 하는데 일단 직예를 가려면 요하부터 건너야함 그리고 요하 건너도 요서회랑를 지나야하고
#725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3:03
몽골은 지금 북양정부가 일개 대대만 배치했어도 반항 못함
#726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05
>>725 아니 그뜻이 아니라 몽골을 통해 우회하려고 시도할 수 있단거지
#727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3:07
>>726 아하
#72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08
일단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참호전은 있긴하더라도 기동전도 빈번하게 일어날거라고 생각함
#729이름 없음(JJz8wYiUPk)2022-08-24 (수) 03:08
양측다 요하라인이 지옥일걸 알텐데 승부낼려면 해전이려나?
#730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3:09
해전이면 영국 지원에 달렸지 민국 우해있? 상태라서(폭언)
#73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10
아니 해전은 별로 변수가 안되지 애초에 해전으로 끝장난 사례는 별로 없어
#732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11
해군으로 중국에게 뭐 하기가 힘들어. 육군을 대규모로 상륙하지 않는이상은
#733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3:12
서울이나 베이징이나 해군 손뻗으면 아슬아슬 닿는 거리긴 한데 그걸 할 할 나라가 없을껄.
#734이름 없음(JJz8wYiUPk)2022-08-24 (수) 03:12
>>731
해전 승리>상륙작전 같은 기책이 시도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735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14
>>734 상륙작전이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서..
#736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15
>>734 그 상륙작전을 할 전력이 있는건 둘째치고 그런 훈련이 되어 있는지부터가............
#73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16
사실 해전에서 이긴다쳐도 해안요새는 어떻게 못해
#738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16
상륙작전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그 병력 보급할 곳도 있어야 하는데 그럼 결국 항구지역이란 말이지
#739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17
약탈로 보급대신한다도 가능하지만 그건 중국인민들의 저항의지 키우면서 만만디대신 혁명정권을 따라가게 만들거고
#740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3:18
서로 텐진과 강화도에 해안요새들 빡세게 깔아놨을텐데 이걸 때려부수고 상륙하려면 영국 홈플릿은 와야되는게.
#741이름 없음(JJz8wYiUPk)2022-08-24 (수) 03:21
결국은 지옥의 참호전은 잘대로 못피하다로군....
#74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22
뭐 그거우회하겟다고 온갖 기동을 하긴하겟지만
#743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22
몽골 우회로 거기 요서 회랑보다도 대군 끌고가기 어려운 지형이다

거기로 대군 끌고가려면 철도 지어놔야 하는데 지금 중국이 화북 강남 철도도 깔기 급급한 판에 몽골까지 철도가 뚫려 있겠냐?? 시베리아 철도도 지금 원역사급이라도 지어놨을지 불확실한 판에??

그짝 우회로로 병력 끌고간다는 거는 마속 산타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게릴라, 국경분쟁용으로 깔짝대는 거면 모를까 전선이 될 수는 없다
#744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22
왜 철도로 간다고 생각해? 기병은 장식이 아닐텐데
#745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23
몽골지역으로 가는건 가능해도 만주도 제대로 장악못해서 만주 독립군 터졌던걸 생각하면 그쪽으로 가는건 스스로 보급 끊어질 위협을 감수하고 가는거나 마찬가지라..
#746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23
홈플리트 오면 카이저마리네 런던 브릿지 폴링 다운 아닌가
#747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23
하다못해 그짝 지역이 진작에 군사개발 하면서 보급 물자가 있거나 인구밀도라도 높으면 모를까 몽골에 대규모 군대 보급할 대도시가 있겠냐
#748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23
>>744 철도없이는 보급을 어떻게 감당하라고
#749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24
무다구치 렌야의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다도 아니고 철도는 필요해
#750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24
>>744 기병으로 상정해도 대규모 군대 못 다닌다고
#75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27
왜 대규모군대가 못간다고 생각하는거지 청나라란 사례가 있을텐데
#752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27
청나라도 몽골쪽으론 약탈만 했는데
#75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27
애초에 뭐 청나라는 보급이 빵빵해서 그지역으로 명나라 방어선 우회하고
#754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28
준가르랑 싸운거 아닐텐데
#755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3:28
기병의 힘이 결정적으로 빠진 시대라서 기병 우회 때려봤지 기병민이면 대규모 마적떼보다 크게 낫지도 않음.
#756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28
그건 유목민족이 활날리는거여서 화살을 뺏어쓰는게 가능하지 이시대 기병이면 총병일텐데 보급 힘든곳에 말과 병사를 그냥 밀어넣자고?
#757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29
대규모로 말키우는것도 다 돈임
#758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3:30
보병과 포병 기준으로 봐야지 기병은 진짜 보조밖에 안돼.

#759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30
지금 시대에 유목민을 꺼내기엔 좀....
#760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30
그리고 기병은 만주쪽 독립운동가들 잡아야지 그렇게 죄다 밀어넣으면 사실상 만주 포기야
#761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31
하다못해 청이라면 몰라 얘들 사실상 중국이잖아
#76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31
>>756 왜 못밀어넣어? 청나라 시절때 몽골지역에 박아놓은 거점들이 있을텐데
#763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32
청나라팔기도 다 이빨빠져 뒤진시대에 대규모기병우회? 그만큼 기병이 서류상으로라도 있기나할까
#764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32
조공이나 별동대로 충분히 유효하고 남겠지만 아예 주공을 거기로 보내는 건 좀...
#765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3:33
그러니까 기병만 있으면 그거 마적떼보다 크게 나은게 없다고.

시대가 그런 시대야.
#766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33
아니 청도 무리다 회군이 몽골 쳐죽였잖아
#767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33
>>762 만주랑 몽골등 이민족 지역들 죄다 중국이 한족 국가화 돌렸을떄 그런거 다 타버렸을거라 없을거야
#768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33
>>762 그쪽은 고정된 거점이란게 사실상없지 왜 유목민인데 유목민들이라고 자기 좋아서 유목하는줄알아
#769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3:34
몽골에게 그런 거점이란건 명나라 초기때 명나라 장군이 불태운 카라코룸 정도밖엔 없어 이미 탄지 수백년은 훨씬 넘었고
#770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36
몽골 그짝 라인은 기본적으로 약탈할 때나 쓰는 라인이지 유목제국조차 대규모 군대 동원할 때는 요서회랑이랑 돈황회랑 쓴다

몽골 제국도 금나라랑 싸울 때 서하 쪽 루트로 먼저 쳐들어왔고 청나라도 몽골루트인 임유관이 무방비상태였는데도 결국 산회관 요서회랑 루트 뚫어서야 겨우 중원 입성할 수 있었는데
#771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36
산회관->산해관
#77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38
>>767 왜 없을거라 보는데 그거 없으면 몽골지역 장악하는게 불가능할텐데
>>768 왜 고정된 거점이 없어 당장 유목민들 제압해놓으려면 군사를 박아야하고
그러면 그 군사들이 지내야할 거점을 필요할텐데
#773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38
산해=임유고 거긴 거용관 아니었나(가물가물)
#774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38
그리고 군대는 기본적으로 대규모 보급을 받아야 하는데 그짝 라인으로 가면 보급할 대도시가 없다고

청이 지금 만주에서 싸울려면 최소 선양은 함락시켜야 보급이 되는데 몽골루트로 선양을 가면 멀어서 안된다고 지금 외만주쪽 출구는 머한이 가지고 있는데
#775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3:39
이시대에 기동력은 아직 차량생산조차 컨베이어 벨트가 없어서 기병이란걸 생각하면 그렇게 기병 날리는건 중국에게 휘둘리겠다는거라
#776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40
아 찾아보니 임유관이 아니라 용정관이네
#77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0
>>770 뭐 결국 정면뚫어야하는건 그쪽인건 인정하는데........우회하면서 후방을 공격당하면 그거 신경쓸 수 밖에 없지않나
#77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2
솔직히 나도 승부는 요서회랑에서 날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 그냥 몽골루트를 통해 후방을 공격하려는 시도정돈 잇지않겠냐 생각한거지
#779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42
대군 말고 별동대 특공대 찔러보기나 그런식이 한계지 주공조공역전 허허실실같은 계책은 못쓸 지형이니까
#780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2
민국하고 중국 둘다
#781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43
대규모군대라고 했으니까 주공급으로 이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78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4
>>781 아니 난 애초에 우회하려고 시도할 수 있다고 했지 대규모군대란 말은 안했는데요?
#78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4
>>726 여기 어디에 대규모란 말이 있어?
#784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45
#785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45
애시당초 그짝 루트는 조공으로 투입하려고 해도 안 된다고

외만주 루트가 다 먹힌데다 만주에 지금 나온 정황 보면 선양, 여순, 다련 정도 빼면 지금 보급할 도시가 있는지조차 의문인데 울란바토르조차 없을 몽골 루트로 가면 굶어 죽는다
#786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45
#78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5
>>784 아 그건 내가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서 잘못말한듯
#78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46
뭐 대규모 군대라고 하니까 순간 아니 그쪽으로 대규모 군대를 보낸적이 잇는데 왜 안된다는건지 순간 이해가 안가서
#78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47
그리고 저 시절 군마들이 아무리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네 마네 해도 어렸을떄부터 말 위에서 산 몽골 유목민이면 모를까, 한족기병이 저길 넘어갈 정도로 지구력이 있겠냐

청말에 염군 기병이 기병전에서 만몽팔기 바르던 시절이라지만 행군은 이야기가 다른데
#790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3:48
이쪽기병도 사정은 비슷할거라
#791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49
대규모로 못간다는 소리가 나오면 찔러보기라고 하던가 바꿔서 해야지 왜안돼를 하고서 물어보면 참으로 곤란함

그리고 솔직히 민국 개발도 꼬라지가 봉천 말고 다른데 거점이 있을지 의문스러운 수준이라서 내몽골우회로로 때릴만한 유효타가 얼마나 있을까 하면 뫄...

물론 무슨 폭탄드랍마냥 말은 일회용이다 하고서 1개사단 강습이라도 되면 대재앙이겠지만 그게 나오면 다갓의 가호지 일반예상치가 아니고 ㄲㄲ
#792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49
근데 요서회랑으로만 올 이유 있음?
#793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49
Attachment
다른 길도 있고 민국 만주 통제력이야 점 지배에 불과한데
#794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50
>>792 다른쪽은 보급이...
#79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50
>>789 아니 잘만 갔었는데? 한나라부터 시작해서 명나라때도 애초에 따지고보면 초원은 최소한의 보급으로 보급떨어지기전에 일을 마무리짓는 곳이지
보급이 안된다같은건 상수로 두고 작전하던곳 아니었던가
#796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51
다른 루트라고 하면 요하를 돌아야 하는데 저건 회랑만 딱 제낀거라 미묘
#797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51
>>792 청이 북양해군 존나 세긴 한데 드레드노트급까지 있을진 의문이고 철도 깔고 해안포 설치하고 하면 이 시대에 상륙전은 졸라 힘듬

지금 대규모 군대 투입할 루트가 요서회랑 말곤 없다
#798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51
>>795 그 보급이 안돼는 곳에서 넘어가서 꼴박을 하겠다는게 무리지
#799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51
하서회랑 너머 타클라마칸-천산산맥 루트까지 기동했던 게 당시 중국애들인데 넘 무시하는거 아인가 싶으요
#800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52
근데 근대 전투 되면서 보급의 중요성이 너무 커짐
#801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52
오히려 조공으로 간담을 서늘하게라고 하면 북양함대가 특공걸어서 남포나 인천앞바다에 떴다가 쫓겨나기만 해도 해안방어 박는다고 돌아갈 군세를 계산하는 쪽이 몽골우회보다 나을걸
#802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52
물론 포병전력까지 충실히 채우긴 힘들지만 개틀링하고 맥심 챙긴 보병이라면 드랍 가능하고
#803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3:54
자칫하다 렌야좌 되는거 순식간이야
#804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54
포트 아서에 RN 박혀있을 터라 북양함대 기동은 쉽지 않을껄. 좌종당 라인이었던 남양수사는 아직 재건 못했겠고
#805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3:54
기병 기준으로 하면 유럽 러시아를 지도에 크게 그림 그려가면서 기동하던 폴란드 훗사르도 있고 위도 경도를 크게 바꿔가면서 움직이던 몽골기병도 있고 기병 기준으로 하면 그야 가능하지.

근데 시대가 보병과 포병의 시대인걸... 보병 포병 기준으로 하면 요동과 베이징의 직통루트도 제법 먼 거리인걸.
#806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54
하서회랑에는 최소한 관중 지역이라는 뒷배가 있잖냐

저기는 요서 이외의 다른 곳으로 기동하려고 하면 직예가 국경 바로 옆이라 노출된다니까??
#807이름 없음(mCYSpQMKfE)2022-08-24 (수) 03:55
>>804 그러니까 성공만 하면의 도박수로 말한거니까
#80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56
몽골같은 경우는 각자 요동하고 직예라는 배후지가 있지않나
#809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3:56
그 관중 섬감반란으로 작살나서 항저우하고 기타 지역에서 물자 끌어오면서 실시간으로 군둔하고 길 닦으면서 장기전 수행해서 위구르 재정복함
#810이름 없음(7NxKLTN9Fc)2022-08-24 (수) 03:56
도박으로 따지면 어차피 그런건 다이스갓의 소관이니 이렇게 말한는게 의미가 없어지지
#811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3:57
솔직히 전략적 기동력 기준으로 하면 고중세의 경기병집단을 뛰어넘는 기동력을 지닌 군사집단은 20세기에도 잘 없음.

기동력과 기동거리로 비교하면 저 경기병집단을 20세기 기갑사단도 따라가기 버거운데요 소리가 나올거라고.

기동력만으로 해먹는 게 아니니까 사라진거지. 잘못 걸리면 보병 한개 연대가 기병 한개 사단을 상처없이 싹 녹여버리고 지나갈 수 있는 시댄데.
#81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3:57
뭐 일단 주공으론 힘들다는것정도는 납득하는걸로
#813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3:58
>>809 그러니까 결국 관중 지대 복구하면서 간 건데 지금 직예가 그런 식으로 전쟁할 수 있냐고 국경 바로 옆이라 보는 눈이 많은데 우회기동하면 민국군은 놀고 있냐
#814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0
그리고 근대 군대가 먹는 보급은 전근대 군대가 먹는 보급하곤 차원이 다르다
#81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0
>>813 국경바로 옆은 아니지않나........ 가까운건 맞더라도 그리고 어차피 국경전체를 요하라인수준의 방어망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하다는걸 감안하면
뚫는거 자체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이건 중국도 지고 있는 페널티지만
#816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4:01
근데 우회로 러시아 영역 아님?
#81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1
당장 만리장성이 뚫린건 장성전체가 동일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던게 아니어서잖아
#818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01
그리고 요 시기 몽골은 그 전 시대하고 다른 게 청이 몽골에 한족 보내서 농경지 확대한 시절이라서리 아예 보급이 안되는 것도 아님. 고비사막은 힘들지만
#81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2
산해관 바로 바깥이 민국 영토다 이 수준은 아니더라도 거리 생각하면 사실상 국경 바로 옆이고, 저 정도 거리를 우회해서 지는 청군의 부담이 민국군의 방어선 재배치 부담보다 너무 커서 의미없는 이야기임
#820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03
>>813 관중 복구한 게 아니라 보급로하고 보급기지를 만들면서 전쟁했다는 얘기임
#82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3
>>819 아니 그떄 회군이 물러난거 요하너머까지 산해관 너머가 아니야 요하이서는 청나라쪽이라고
#82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4
애초에 상대가 피로파괴되서 겨우 역전한건데 산해관까지 쫒아갈 여력이 어디있겠어
#823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4
그리고 지금 보급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철도가 저짝 라인에 안 뚫려 있으면 의미 없다고

요서회랑에도 철도 깔려 있나 의심스러운 판에 철도 없이 저짝으로 기동하라는 건 자살행위다
#824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4:05
그래서 저거 민국이 몽골가자는거야? 중국이 몽골가자는거야?
#825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5
그리고 근대 군대의 진군은 철도나 포장도로, 수운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826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5
>>824 중국
#82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6
>>824 중국쪽 입장에서 얘기한거진 민국쪽에선 못할건 없다고 생각함
#82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07
얘기한거진 -> 얘기한거긴한데
#82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07
그리고 하서회랑에서 싸운 건 하서 쪽 라인에서 주로 싸운 게 전근대 유목제국이어서 가능한 거지 러시아부터는 그 정도로는 상대가 안 될 텐데
#830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08
서로 군대 밀어넣을 공간은 못되는데 또 국경선 통제는 어려우니 저기야말로 테러리스트나 반정부조직 후원이나 그런 비정규전이 횡횡할만한 곳이지.

아마 서로서로 친청 친민국 반정부조직이 총질 칼질하고 있는 게 몽골일거.
#831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09
사치스러운 서구쪽 전쟁이나 그렇고 철도, 포장도로, 수운 없이도 전쟁 쌉가능임

그랬음 외몽골 출병이나 티벳 침공은 없었음
#832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10
사치스런 서양식 전쟁이 아니라 돈 퍼먹는 근대식 전쟁이겠지. 근대식 전쟁 안하면 저기 통과 그야 되지. 근데 그렇게 군 밀어넣었다가 근대군에 걸리면 뼈도 못추리고 싹 전멸당해.
#833이름 없음(F4IxRFHi1Q)2022-08-24 (수) 04:11
>>831 그거야 그지역만 장악하면 되는 전쟁이니까 그런거고 이건 서울이든 직예든 점령해야되는 전쟁이니까
#834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2
>>832 근대 그건 걸려야 의미가 있지
#835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13
걸리니까 문제지. 크게 잡아 연대라 했지만 대대 소대정도에도 걸리면 교환비 1:100 찍고 끝장날껄.

교환비 1:100 1: 1000씩 찍는 꼴 봤으면 아 안되는구나 하는 걸 다들 안다고.
#836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3
애초에 순수기병이 정규군만나서 뼈가 안추린적이 있긴하냐 아니 애초에 그걸알면 그냥 어떻게든 피해서 최대한 약탈한다음 귀환하는식으로 가겠지
#837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13
근대군이 이동할 수 있는 기동로로 포병전력도 동원해서 박고 그런 우회로로 보병만 드랍하면 골아플텐데?
#83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4
>>835 근데 일단 기병에 대응하려면 기병밖에 없어 이시대는 아직 차량이 발달한 시대가 아니라서
#839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14
그 포병 보병을 뭘로 먹이고 싸울 건지 좀 생각하자.

창칼화살로 싸우는 거면 말 안한다니까...
#840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14
>>837 저런 우회로는 포병이 가기 X같은 지형이라 보병이 나오는 출구 쪽에 포 박아놓으면 대포병 사격을 지원 못받는 보병은 그냥 고가파편 되는 동네임
#841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4:15
도마커밍이 보고싶다
#842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15
그리고 이 시절이면 기병은 이미 포병에게 한끼 식사밖에 안 되는 시대다
#84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6
그건 서부 전선이야기고요 애초에 기동력을 아직 말에게 의존하는 시대에서 식사드립을 처도.......
#844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17
당장 보병조차 엄폐 없이 싸우면 기관총좌에 전멸당하는데 은엄폐가 불가능한 기병은 1차대전떄 기관총 두문의 총알세례만 받아도 대대 이상 전멸판정 쉽게 떳는데
#84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7
그 서부전선에서조차도 기병이 활약했었고 기병이 죽는건 2차대전쯤에 차량이 보급되면서부터지
#846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18
>>844 근데 따지고보면 돌격타이밍 잘못잡는건 몰살되는건 전근대에도 마찬가지라서 딱히 그것만으로 죽었다고 말하는건 별로 적절하지 않는거 같다
#847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18
아니 기병이 회전에서 막타 치는 거면 모를까, 지금 요동 방어라인에 박혀 있는 방어군을 포병지원도 없는 기병이 피해를 줘봤자 얼마나 준다고?? 누가 헛소리를 하는 건데??
#848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18
아니 애초에 중국도 몽골고원서 전쟁할땐 전근대에도 뭐 수송마차 100대 준비하면 몽골고원에서 작전하는 군대에 마차 1대 분량 수송하면 성공하는 수준이라 원정 한번 뛸때나다 허리가 나가는 수준이었던 몽골 우회로를 물자를 그시절의 몇배 몇십배나 퍼먹는 근대군이 써먹겠다는 게 말이 되겠냐고.

철도라도 깔고 거점 박던가 해야지.
#84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19
지금 이런ㅇ식으로 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는 거면 문명에서 창병 반만년 수련하면 탱크 잡을 수 있다 소리하는 건데 짜증이 안 나겠나
#850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19
서부전선에서 기병 활약이라...

참호 걸리면 싹 다 덩치 큰 표적밖에 안된다고 기병이 보병으로 직종변환하던 건 삽질이었다는 거냐...
#85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0
>>847 아니 왜 요동방어라인에 박어 기병을? 그 요동방어라인을 우회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잇는데 지금
>>848 거점자체는 있어 철도가 없을거 같긴한데 일단 유지하고 있는시점에서 보급이 되고 있다고 봐야하지않나?
#85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1
>>849 글쎄 난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850 그 보병도 하마기병의 형태였을텐데
#853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1
아니 하다못해 동부에서 기병이 활약한 건 동부가 완전 평야인데다 나름 도시들이 많아서 가능했던 거지 인구밍도 낮은 만몽에서 어디서 기병이 보급 받아가면서 싸운다는 거냐??
#854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21
무슨 근대식 군을 사치스런 서구식 전쟁 어쩌고 하질 않나... 창칼화살이 그렇게 근대에도 효과적이었음 아편전쟁 같은 데서 그렇게 교환비 1:100같은 거 찍으면서 깨지진 않아요.
#855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1
Attachment
그리고 차피 만따먹했어도 몽골은 안먹었대니까 내몽골 내륙은 중국 통제 지역 아님? 강희제 시절에도 내몽골에선 포병 동원했는데 못할 게 뭐있음
#856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4:21
약탈로 보급조차 돌릴곳도 부족할게 만몽이야.
#857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1
아니 애초에 이 시대에 기병없이 기동을 한다는거야 철도도 전장근처까지 보내줘도 그 이상은 도보아니면 말에게 의존하는 시대인데
#858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21
>>852 참호전에서 그 어떤 보병이 하마보병으로 굴려지고 추격전을 말 타고 했는지 좀 말해보던가?
#859이름 없음(006eY9pLKY)2022-08-24 (수) 04:22
우회하면 거점 험락시킬 수 있을만한 보급 못 받음
#860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2
>>851 걔들이 요동방어라인 우회해서 뭘 할수있는데??

보급이 없으면 그냥 돌맹이 던지는 거고 요동 못 먹으면 걔들이 어디서 보급 쳐 먹는다고??

만주에 인구밀도 낮다는 판정까지 뜬 판에 뭐 요동에 안 박으면 압록라인 뚫어서 서울까지 갈 수나 있냐??
#861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22
무슨 12세기 몽골기병이 20세기 모스크바 따는 소릴.
#862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3
사치스런 서구식 전쟁 얘기했지만 진짜 전근대 메타 얘기는 아닌데. 그레이트 게임에서도 충분히 몇 만 정도의 보병 전력은 미개지에서 기동할 수 있단 게 나왔고
#863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3
>>855 민국 만주 먹은 판도가 만주국 판도라 내몽골 동부 상당수가 민국 영토라고
#864이름 없음(006eY9pLKY)2022-08-24 (수) 04:23
러일전쟁 203고지 전투때 소모된 포탄이 얼마더라
#865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4
흑룡강성 먹었댔지 내몽골 동부 먹었단 얘기 있었음?
#866이름 없음(iL7XC.FVhw)2022-08-24 (수) 04:24
오늘 연재 쉰데?
#867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5
늦을 수도 있지
#868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25
그 미개지 기동하는 보병대 죄다 근처에 보급거점이 있다고요.(한숨)
#869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6
>>858 기동력을 살려서 유리한 지점으로 미리간다던가 정찰이라든가 측면엄호라든가 여러가지 방면에서 가끔 참호밀면 참호에서 나가는 애들 추격해서 썰고
#870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6
보급 거점을 만들면 되는 거고 러시아도 영국도 사막하고 고산지대에서 보급 거점 만들면서 전쟁했는데 중국이 왜 못함? 카흐타 조약 이후 몽골에도 거점 비슷한 건 있었는데
#87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7
>>868 그렇게 따지면 둘다 보급 거점있는데요
#872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7
>>869 그것도 보급을 받아야 가능한 이야기고
#873이름 없음(GqfmEEjPaI)2022-08-24 (수) 04:27
>>870 그 보극기지는 철도니 철도 깔면서 전쟁하십쇼.
#874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7
아니 몽골은 대체 뭘로 보는 거? 그냥 허허벌판?
#87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7
둘다 요동이라는 거점하고 몽골이란 거점이 있는데 왜 보급거점이 아까부터 없다고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철도도 요동쪽은 철도 있을텐데
#876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8
>>870 그게 가능하면 3차 전쟁에서 회군이 전쟁할때 예산 없어서 파산 판정 뜨진 않았겠지
#877이름 없음(CVDwjIAlrA)2022-08-24 (수) 04:28
도르마무.
#878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28
>>873 그레잇 겜 막바지에 루스키가 트란스옥시아나 철도 완공하고 논영이 gg치긴 했는데, 그 전에 철도 없을 때도 몇 만씩 투입하면서 싸웠는디
#87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29
>>875 그 요동철도는 방어선 쫙 깔린 요동-선양을 함락해야 사용 가능함

모스크바 기 쓰고 점령하려고 한 게 모스크바 철도망 떄문인데 뭔
#880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9
>>873 실제로 그렇게하면서 전쟁했었던게 현실인데요
#881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4:29
그래서 그렇게 막 지을정도로 예산이 남아돌면 몰라도 그렇지 않을테니까.
#88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29
>>879 그럼 역으로 민국쪽을 그거 활용해서 몽골루트로 기동전하는게 쓸 수 있단 소리네
#883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4:29
기웃?
#884이름 없음(CVDwjIAlrA)2022-08-24 (수) 04:30
캬짓을 유혹하는 츄르바니스탄.
#885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30
>>870 1870년대부터 네버엔딩 전쟁 중이니까 가용자금 오링나는 거지 별거 있음?
#886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30
>>881 1차대전떄 철도 깔고 또깔고 있던 유럽애들이 돈이 존나게 남아돌아서 깐게 아니잖어
#887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4:31
>>882 걔들은 그런식으로 철도 지을 인력이 없고
#889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31
아니 애초에 철도유무가 그렇게 중요한지 잘모르겠다 아니 그러면 회군애들은 어떻게 몽골애들 제압한거냐?
#890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32
산해관까지 밀고 들어온건 기동력없어도 가능하다쳐도 밀고올라가려면 순수 걸어가야할텐데
#891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33
>>889 일단 이 시대 내몽골은 인구비에서 한족이 적잖았고, 몽골 귀족들도 상당히 정주화된 지주여서리 걍 거점 기총 끌고 점거한 뒤 반격해오면 기총소사로 파이아
#892이름 없음(gVTpP5zwB.)2022-08-24 (수) 04:34
(도마를 부르는 춤)
#89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34
그리고 그넗은 몽골지역 제압하면 일정수군 대군은 강제될텐데 그럼 얘네들 어떻게 몽골올라간거임?
#894이름 없음(NAEYNBnAOg)2022-08-24 (수) 04:35
카흐타 조약 이후 청러 무역 활성화되면서 외몽골 북부까지 교역도시 생기고 무역 계속하다보니 수레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길도 생기고
#89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4:35
애초에 철도없이 잘만 기동한 사례가 여기있지않나?
#896이름 없음(hKFjqLiD1w)2022-08-24 (수) 04:36
도마 컴
#897이름 없음(JMqOoo7KXM)2022-08-24 (수) 04:36
도마커밍
#898이름 없음(Lf45UYkFRg)2022-08-24 (수) 04:37
지금 동아에 전쟁 원하는쪽과 평화 원하는쪽이 이건가

일본:이권 먹고 중립

중국
-지도부:전쟁
-대중:평화

한국
-혁명파 지식인:전쟁
-군부:평화-대외적으로는 전쟁
-정부:평화

독일:전쟁

영국:평화
#899이름 없음(8ckp6x8Zd6)2022-08-24 (수) 04:39
영국은 평화라기보단 이권 되찾기 위한 전쟁일걸
#900이름 없음(bVeXE2Q7xU)2022-08-24 (수) 09:05
그렇지요 머한이 육군이 열강급이란걸 보여준 전쟁이긴했는데 해군은 솔직히 연안함대일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06
이게 이렇게 되네
#902이름 없음(UH.I0dYn7g)2022-08-24 (수) 09:06
진짜 이번 어장 원세개는 전설이다. 이 정도 수준의 한간을 뛰어넘을 인물이 과연 나올까
#903이름 없음(bVeXE2Q7xU)2022-08-24 (수) 09:06
암튼 머한은 아시아의 열강 거의 확정이다 이건
아시아서 머한이 개지롤해도 이제 막을수 있는 열강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904이름 없음(K.KCjvoYz6)2022-08-24 (수) 09:06
그나저나 전쟁발전론은 또 이겼나
한번 질때 왔다고 생각했는데
#90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06
결국 원세개는 원세개였는가
#906이름 없음(lBBnTb0oVQ)2022-08-24 (수) 09:06
이홍장이 빚은떡 한국이 맜있게 먹었습니다!
#907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07
한국이랑 열강들 관계 나빠진건 딱히 없음...

중간에 열강들 단독강화로 한국이 빡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많은걸 얻어버린데다가, 이권 재분배할때 열강들한테 실컷 면세웠을거라

열강들도 본인들이 망한 중화민국과 단독강화했다가 가진거 다 털릴 상황이라 한국아니면 개털이고
#908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07
청나라는 내부다이스가 쓸모없던게 아니라, 잘나오던 다이스 꼬라박히던 타이밍이 귀신같이 전쟁타이밍이여서 하필 내부다이스 꼬라박히던 시점에 전쟁걸린거지
#909이름 없음(bVeXE2Q7xU)2022-08-24 (수) 09:07
>>907 딱히 나빠진건 없는데 그게 원래 관계가 나쁜 왕따 였어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0이름 없음(UH.I0dYn7g)2022-08-24 (수) 09:07
따갚되.. 라고 하기도 뭐한게 한국은 딱히 중국 상대로 따갚되 할 생각도 없었는데 역대 최고 수준의 약탈을 성공해버렸어 ㅋㅋㅋ
#911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9:07
임술어장처럼 타 열강들 개입각이 없네요는 아니니까 이런다고 아시아무쌍까진 아니지만 이제 아시아는 민국 나와비리임.
#912이름 없음(BfYD8SXRek)2022-08-24 (수) 09:07
민국대원수 원세개라는 원역사 행보(민국이 어느 민국인가는 몰?루)
#913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07
>>908 그지경이 되서도 이길각이 있단게 신기할 지경이엇고
#914이름 없음(Qo/vokTzDE)2022-08-24 (수) 09:07
솔까 중화민국이랑 강화할때 민국뺀건 열강들이 잘못한거니까
#915이름 없음(SUYrHtNaic)2022-08-24 (수) 09:07
오늘 청나라는 내정이고 전쟁이고 죄다 펌블밭이긴 했음ㅋㅋㅋ 그나마 나온 크리는 원세개 개인이 생존각 잡는데 받아먹고ㅋㅋㅋ
#916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08
이미 민국vs중국 전쟁때 이기는 선택지는 하나도 없었고, 최대가 무승부였더만, 이새끼들이 내부다이스가 그렇게 좋았으면 저딴 다이스값이 안나옴
#917이름 없음(bVeXE2Q7xU)2022-08-24 (수) 09:08
원래 동맹이라곤 프랑스 뿐이고 우호국이란것도 없다 싶이 했는데 사이 나빠질 열강이요? 그딴게 어딨어 원래 나빳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08
따갚되라기에는 별로 지금 갚아야할게 없음 ㅋㅋㅋㅋㅋ 걍 원세개가 떠먹여준거라
#919이름 없음(1W86Qa.aVo)2022-08-24 (수) 09:08
근데 민국 수뇌부들은 혁명 뇌절+전쟁발전론이 있는거 치고는 뇌절을 신기할정도로 안 하는편이네
북양군이 대처 안 한것도 있지만 더 안 들어간 것도 그렇고
#920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08
근데 진짜 놀라운 재능이다.

정말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재능 맞아
#921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08
독일이랑 러시아는 한국에 접근할듯
#922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08
>>919 군부가 뇌절러들이 아닌 뇌절하는 척 하는 치킨호크인것도 클걸 ㅋㅋㅋ
#923이름 없음(Qo/vokTzDE)2022-08-24 (수) 09:09
그야 민국엔 조금 뒷돈챙기는 경제전문가 어르신들이 계시니까?
#924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09
>>921 그거 무리인게, 민국에서 유일하게 뇌절하는게 혁명수출이라
#925이름 없음(gs1xd0itL.)2022-08-24 (수) 09:09
원세계는 과연 원역사 사망년도까지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926이름 없음(p1S8hUISB6)2022-08-24 (수) 09:09
이쯤에서 보고가는 원세개 등판 ~ 전쟁 까지 다이스

9
9
10
6(원세개 황제병자 본능 on)
8
6
5
7
6
6(민국,일붕)
9(민국)
5(민국 전쟁다이스 크리)

대강 나도 황제되고싶었다! 할때쯤부터 말아먹음
#928이름 없음(SUYrHtNaic)2022-08-24 (수) 09:09
뭐 동맹통수를 지들만 때릴수 있는게 아니라 제대로 맞을수도 있다는걸 느꼈을테니 정신이 번쩍 들긴 했을 것ㅋㅋㅋ

원세개 하드캐리 아니었으면 민국만 제대로 ㅈ되는 각이었으니까.
#929이름 없음(JzWwHBFRyA)2022-08-24 (수) 09:09
원세개가 나폴레옹 꿈꾼거 아니었으면 이꼴 안났다는게 개그.

이 세계에서는 나폴레옹과 같이 진짜 혁명의 배반자의 아이콘으로 찍혔음.
#930이름 없음(bVeXE2Q7xU)2022-08-24 (수) 09:09
독일 러시아가 한국에 접근해도 한국이 ㅈ까해 얘들 프랑스 딸이라니까
#931이름 없음(UH.I0dYn7g)2022-08-24 (수) 09:09
외교 고립에서 벗어난 수준을 넘어서 이제 극동에서는 한국 눈치 엄청 봐야함 ㅋㅋ
이홍장이 통일 근대화 중국 만드니까 열강들이 이권을 지킬 방법이 없다고 나왔는데 한국도 너죽고 나죽자로 이권 다 빼앗고 추방하면 답이없음 ㅋㅋ 물론 이경우는 한국도 좆되겠지만 이정도로 극동은 진짜 한국이 꽉잡았다는거
#932이름 없음(4BpNK1dhCg)2022-08-24 (수) 09:09
그나저나 러시아도 시베리아 중국인 걱정 없겠네 그 중국인들이 저 중국에 호의적일리도 없겠고
#933이름 없음(Qo/vokTzDE)2022-08-24 (수) 09:09
나폴레옹 꿈나무들은 죄다 황제 되겠다! 하고 인생을 조진단 말이지
#934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9:09
만주전쟁하고 이후에 민국이 실컷 혐성질한거 있으니 거기서 민국 내버리고 강화맺으면서 통수를 후린건데 민국 완승이라 민국이 아 그러셨구나 하고 열강들 꼽주면서 이권 까내려도 심하지만 않으면 열강들 수용해야됨.
#935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0
>>924 통제 잘하고 있잖음. 혁명 수출이 이득이라서 하고 있는거지., 거기에 목숨 걸고 있진 않아서. 사실 혁명수출도 청나라가 자꾸 복벽파 건드려서 하는거고
#936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0
>>926 중간에 중화민국 박살내고 매국노 정권된 10 하나 빠졌음 ㅋㅋㅋㅋ
#937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0
>>930 아니 그전에 러시아랑 한국은 도저히 양립 불가라, 소련나오는거 아닌이상
#938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0
아 근데 다시보니까 뭘해도 계획대로 갈 확률은 5분의 1이엇네
#939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0
>>935 통제잘함(테러리스트 양산중)
#940이름 없음(1W86Qa.aVo)2022-08-24 (수) 09:10
어장 시작할 때 유카리가 말했듯 개개인의 삶은 일본>중국>한국 이었는데
OOO가 황제욕심 내면서 한간으로 각성하더니...
#941이름 없음(K.KCjvoYz6)2022-08-24 (수) 09:10
지금 장성들도 거의 남북전쟁때 겪었을텐데 아직은 확전 원치 않을 느낌
그 뒤는 모르겠지만
#943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1
아니 그런데 원세개 이놈이 갑자기 똥을
#944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1
지금 얘네가 통제 잘하는건 군부고, 외교같은경우는 다른 열강하고는 프랑스 제외 사이 살짝 나쁜정도인거 같은데, 러시아하고는 혁명수출 개지랄중이라
#94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1
일단 2,4가 피해를 입긴햇는데 국지전수준에서 끝난거고 1은 크게 이기긴했는데 강제 전면전에 3은 일본이 통수쳐서 강제전면전임
의외로 민국이 불리했구먼
#946이름 없음(be0zhu6FGU)2022-08-24 (수) 09:12
원세개 보통 쓰레기이긴 했지만 오늘은 ㄹㅇ 레전드급이네
#947이름 없음(UH.I0dYn7g)2022-08-24 (수) 09:12
가끔 잡담판에서 썰이나 나오고 말던, 중국 전체를 식민지 삼아 책임없는 쾌락을 누리는 한국이 실현될 줄이야.
일시적으로 중국한테 이길수는 있어도 보복주의 찍혀서 나중에 좆될게 뻔하니 너무 이권 뜯어가면 중일전쟁 터진 일본 꼴이 될게 뻔해서 불가능한줄 알았는데 이게 한명의 한간으로 이루어질줄은
#948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9:12
민국이 어제까진 결국 돈없는게 죄다 싶은 상황었는데 이제 더이상 돈이 없지가 않어.
#949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2
혁명 수출도 러시아가 복벽파 지원해서 그에 대한 복수로 하는거잖음. 러시아가 숙이고 들어오면 한국도 굳이..? 얘네 생각보다 이성적임
#950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2
와 잠깐.........5분의 1확률로 이게 이렇게 된거였다고?!
#951이름 없음(1gxsxC/bvI)2022-08-24 (수) 09:12
>>945 2 4도 민국은 전략목표달성이라 승리긴함
#952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2
근데 진짜 깔끔하게 잘 치고 빠져나왔네 민국 미친 놈들 ㅋㅋㅋㅋㅋ 했는데

결과적으로 ooo개 덕에 그냥 다가져갔네
#953이름 없음(2SZ7A4ugzo)2022-08-24 (수) 09:12
독러는 군주제의 헌병포지션이 강해서 잘해야 상인인데 그 민/관 분리놀이 할줄 아는건 그나마 독일이라 러시아는 초큼 ㅎㅎ
#954이름 없음(K.KCjvoYz6)2022-08-24 (수) 09:12
확실한 적 러시아와 아군 프랑스 외에 영미 투자자 끼는 느낌인가
#955이름 없음(p1S8hUISB6)2022-08-24 (수) 09:12
anchor>1596600071>684

정확히 여기서부터 망함 ㅋㅋㅋㅋ
딱 원세개가 황제병자 본능 나온 시점부터 ㅋㅋㅋㅋㅋ
#956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2
>>948 복벽파 지원하던 청붕이 나락간 이상, 이제 지방에다가 기름칠 제대로 할수 있을듯
#957이름 없음(be0zhu6FGU)2022-08-24 (수) 09:12
>>947 임술어장에서도 대성공하지 않았나?
#958이름 없음(1gxsxC/bvI)2022-08-24 (수) 09:12
민국은 전술적패배당해도 피해만주면되는거라 원래 예방전쟁이 수렁갈확률이 적은거고
#959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9:13
페독겜이 현실고증이 안 돼는 이유: 게임에서는 이런 상황은 이벤트 떡질해도 완벽구현이 힘듬
#960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3
>>957 걔네는 먹는게 쉬운거였지, 유지하는거는 개 뼈빠지게 노력해서 한 케이스
#961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3
>>951 아니 그건 승리하곤 거리가 멀지않나 빠지는덴 실패한거잖아
#962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3
임술은 화북을 콩고라 만들다가 갑자기 드리프트 한거임 ㅋ
#963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4
아니 분명 막바지에도 북양군이 전력은 보존해서 중원최강 한간 군벌새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거기서 딱 7, 10을 뽑아서 군벌시대 개막 틀어막은 한간정권이라니 감탄을 금할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965이름 없음(p1S8hUISB6)2022-08-24 (수) 09:14
ㄹㅇ 예방전쟁에 설비 뽀개자가 목표인 이상 설비를 못조졌네요 ㅎ 가 아닌 이상 전략 목표 실패는 아님
#966이름 없음(BfYD8SXRek)2022-08-24 (수) 09:14
뭐 이제 지방은 골수 왕당파들 절제하고 피해자들 떡값 돌리면서 다독이면 되겠지.
#967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4
을사조약 정도는 체결하지 않았을까
#968이름 없음(xEkN7HvtoM)2022-08-24 (수) 09:14
지금 지방에 기름칠하면 복벽파 죄다 퇴물틀딱각이지.
#969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5
지금 지방 저지랄난 이유가 돈이 없어서였는데, 지금 저금통 하나 얻은 이상, 지방 기름칠 할 돈은 청에게 뜯으면 그만이라
#970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5
근데 설비를 조지는데 성공하긴했어도 이렇게 피해를 안입는거까진 가능했엇던걸 감안하면.......... 우와아...........
#971이름 없음(1gxsxC/bvI)2022-08-24 (수) 09:15
>>961 딱히요 설비 부섰음 이미 성공 군대격퇴되도 무관
#972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5
이건 그냥 펌블크리밭이네 이거
#973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5
이제 독일이 청에게 해주던 기술지원은 한국한테 가겠군
#974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5
원래 너무 뜯으면 청의 반발심이 커지는게 정상인데, 이번 같은 경우는 어그로가 머한보단 원세개한테 갈걸 ㅋ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BfYD8SXRek)2022-08-24 (수) 09:16
솔까 화북 공장 뜯거나 날려버려서 군대 유지도 민국에 달려있는 진짜배기 괴뢰국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6
>>973 지금 한국도와주면 유일한 아군인 러시아하고 외교 조지는거
#977이름 없음(p1S8hUISB6)2022-08-24 (수) 09:16
>>961 설비를 박살낸 이상 이미 예방전쟁은 완료임
#978이름 없음(K.KCjvoYz6)2022-08-24 (수) 09:16
>>976(강제로)
#979이름 없음(UH.I0dYn7g)2022-08-24 (수) 09:16
>>963 진짜 그건 레전드였음. 지금껏 북경 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내밀던 놈이 자기 목숨 위험해지니까 바로 항복한다고?
#980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7
솔직히 러시아도 독일도 중국 박살난 이상 극동에서 소란나면 좋을게 없어서 한국이랑 관계를 개선해야 되는 입장
#981이름 없음(1gxsxC/bvI)2022-08-24 (수) 09:17
>>974 그거도 있고 따지고보면 패배한 열강들이 이권뜯어가서 승전한 머한한테 안감 ㅋㅋ
#982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7
지금 독러가 동아시아 외교 조진게, 일붕이같은경우는 영미 멍멍이고, 중국은 ㅈ됐고, 한국같은경우는 그 특성상 러시아와 양립 못함 ㅋㅋㅋㅋㅋㅋ
#983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7
지금 민국이 얻은것
1. 산업화 : 직예의 모든 설비를 뜯어오고 재화를 약탈함 무판정 상향

2. 시장 : 중국은 열린문, 자동문, 호구, 사실 공업지대가 털린 이상 안뜯기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3. 재정 : 한동안은 세금을 안걷어도 될 지경, 사실 열강 관세자주권도 중국 이권이랑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다

4. 위신 : 한동안은 박살났던 국가통합도를 국뽕으로 마비시킬수 있음. 역사에 북경 딴 한반도 국가가 존재는 하나?
#984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8
일단 차라리 승리라기보단 목표달성여부의 측면에 보자면............. 달성확률이 5분의 3이고 그렇지 못할 확률이 5분의 2인가
#985이름 없음(BfYD8SXRek)2022-08-24 (수) 09:18
>>974 민국은 그냥 적국이라 이해가 되는데 원세개는 민족정부의 수반이라는 놈이 역대급 한간 인증을 이렇게 완벽하게 해버려서...
#986이름 없음(SUYrHtNaic)2022-08-24 (수) 09:18
근데 이번만은 잘 싸웠다 강하다고 하기도 뭣한게 정권유지를 위한 전력보존에 목을 건 북양군이 극구 전투 회피하는 바람에 전투 자체를 못했어ㅋㅋㅋㅋㅋ 제대로 된 싸움이란걸 하지도 않고 이김ㅋㅋㅋㅋ
#987이름 없음(be0zhu6FGU)2022-08-24 (수) 09:18
ㄹㅇ 만만한 새끼 패는 전쟁이 달기는 달다.그레니까 일제가 이맛을 한번보고 못끊었지
#988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8
>>984 아니 전쟁이란건 목표달성하면 전략적 승리임
#989이름 없음(1gxsxC/bvI)2022-08-24 (수) 09:18
>>984 그 목표달성을 전쟁에서 승리라 말하기로 정의되있어요
#990이름 없음(vU.yqyJFRA)2022-08-24 (수) 09:18
아니 그리고 까말 민국은 지금 열강들과 관계 아무 상관없음.

동아시아에서 민국이랑 싸우고 싶은 열강은 아무도 없다
#991이름 없음(.ZqDE7PQfI)2022-08-24 (수) 09:19
물론 스페인 카를리스타가 아나키즘으로 전향한 거 처럼 세계관 무너진 복벽파가 아나키스트나 극좌 테러리즘으로 방향 바뀔 가능성도 충분
#992이름 없음(o5Px1zBYFM)2022-08-24 (수) 09:19
러시아가 한국한테 친할 척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원래 중국이랑 각별한 관계 였는데 중국이 한국 식민지 되면서 시장이 완전히 끊길 위험에 처함. 어떻게든 관계를 개선해야하는 상황.
#993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
전술적승리는 전투에서 이기는거고, 전략적승리는 전쟁목표 달성하는거
#994이름 없음(JzWwHBFRyA)2022-08-24 (수) 09:19
청은 군대 멀쩡한게 지금 비극임.

민국이 군대 보급자체를 쥐어버렸어.
#995이름 없음(iJNi8FA29k)2022-08-24 (수) 09:19
그나마 나머지 하나도 1,2 다이스가 조선이 아니라서 5분의 2지 그냥 실질적으로 5분의 1이네
#996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
>>992 근데 과연 한국이 할 생각이 있긴 함?
#997이름 없음(SUYrHtNaic)2022-08-24 (수) 09:19
이번엔 호국군이 잘 싸웠다기보단 그냥 원세개가 청과 중국을 파멸시켰다고 봐야ㅋㅋㅋㅋㅋ
#998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
ㄱㄳ
#999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
#1000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
#1001이름 없음(eN0FDzXTtE)2022-08-24 (수)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