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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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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AA/잡담/타입문] 전승광상곡 2
안차끄
나메 코드가아악
음 변경
끄앙
사도계열 동료가 없는것 같으니
아참
엔야
▲ 여우 구슬 [B]
정기를 저장하는 여우의 구슬.
마술 사용의 매게체로서 육체를 기반으로 하는 주술 사용에 어드밴티지를 준다.
보구 사용과 같이 대량의 마력을 사용하는 마술에 대해 효율을 높여준다.
(수천일광천조팔야진석 효과 보정)
아드리옌
▲ 스비야테고르의 팔 [B+]
물안개의 거인 스비야테고르의 전승에서 고안한 마술예장.
사용자의 근력을 1랭크 상승시키고 마력제어(물)을 부여한다.
메어리
▲ 에테르 체스트 [A]
5대 속성의 마광, 마풍, 마탄 등 실체가 없는 공격이나 마술을 마력으로 변환해 전환 및 축적.
보구 소드 오브 파라켈수스와 연동하여 진 에테르를 유사 가공이 가능하다.
그 자체로 막대한 마력량을 내포하고 있기에,
1회분의 충전이 완료 되면 일시적으로 신령급의 마력 행사가 가능.
1차 개인진행 보상
도르테아 = 포리너 관련 RP 가능
엔야 = 계승자 / 영령 마력 패러미터 1랭크업 (A일 시 +보정 추가)
아드리옌 = 계승자 / 영령 내구 패러미터 1랭크업 (A일 시 +보정 추가)
나기토 = 아서왕 관련 RP 가능.
메어리 = 도구작성 1랭크 업
에스더 = 없음
카네기 = 계승자 기량에 '궁술' 생성. 랭크는 C
엘리시아 = 마술 관련 지식 RP 가능. 계승자 / 영령 마력 패러미터 1랭크업 (A일 시 +보정 추가)
랭크업에 경우 영령 것이 먼저 적용 됨.
웨인버그도 없음 입니다!
이 둘이 쪼개졌다고 생각하면 한쪽은 드레이크, 다른 한쪽은 라그나르일 것 같아.
라그나르도 바이킹이니 수상전에 뛰어날 것 같긴 한데, 드레이크는 수상전 이외의 선택지가 없으니..
육상 = 라그나르(바이킹)
수상 = 드레이크(해적 함대)일 듯.
수상쪽 팀은 함대를 상대해야 할 것 같으니 지휘관에 가까운 NPC를 데려가면 될 것 같고,
육상쪽 팀은 단독으로도 개인 무력이 뛰어난 쪽을 데려가면 될 거라고 생각해.
그나저나 지휘계열인가-
그냥 구스타프 불러서 변신으로 받침대 되라고 할까(?)
육상전은 류드밀라를 데려갔을 시의 반등인데.. 클라나는 뇌근이라 신경쓰지 않을 것 같고, 마슈는 중립일 것 같고.. 마지막으로 앨리스인데, 이쪽은 잘 구슬리면 될 것 같아.
수상전 : 샤르제.
육상전 : 류드밀라.
멜루진, 해리(전사)
클라나, 아게인, 모드레드, 가레스
조니, 이솔렛
▲ 영구동토 [EX]
블로프 아르헨겔의 동결의 원리와 가장 가까운 빙결의 이능.
동결의 원리를 통해 발현 되었지만 그녀에게 가장 큰 적성을 보였다.
그녀의 반경 10m 이내는 A랭크의 대마력이 아니라면 민첩을 1랭크 다운, 모든 피해를 절반으로 삭감하는 얼음의 결계가 구축된다.
"이 결계가 곧 그녀의 공방이며 지형마저 재작성하는 수준."
이외에도 마력방출(얼음)도 있다.
일단 다들 류드밀라 프로필 읽고 오는 게?
끄악
프로필은 오늘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겠음....
단독 무력은 레지스탕스에선 아마 가장 강할 덧
참가자 시트
도르테아 폰 슈가르트 [ 자크 드 몰레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a7a889dd-32c0-4037-8cd7-646334b670bd/34a842c84bc089951fd8c020268a319d
여에스더 [ 콘스탄티노스 11세 드라가세스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16a648c8-d7dd-4401-b524-bc56162bb457/a0ddb664a0bf8a5349c855645e59979c
메어리 클러리서 크러스티 [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88fdcb5a-08c7-4f2d-b517-b495a1157694/2f528a9fbc1e43afac66a57fbc728860
엘리시아 반 카오스 [ 지크프리트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e1c2e3f5-33b1-4de1-b5fb-2ecfce410538/011925afa3f697b47811f3e1a38c1e98
코마에다 나기토 [ 카르나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3fb34651-30e3-4a78-be81-45d5e6b0710c/ad145f22cdaa82b208bddee4dacf6c6d
카네기 켄 [ 아르주나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7b18a157-c5de-4fee-a398-bf84f59b08c5/78769aeb94da34c0e104b83045dbb7be
퀘인 웨인버그 (대행자)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ff51d613-831d-4d89-b6df-422c03127d5b/bcdaac34ea569dcf64379ead91fe30e1
아드리옌 [ 우시와카마루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599cdc35-8c4c-4c54-91a4-7d0f56bfe4d9/22aa4ce593e38a16bf4b906f4ec74eb3
엔야 야에 [ 타마모노마에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49e98e1f-fc43-415e-b8e2-12f65fb278f3/72467f9cb527ddb25e0e01c0ccf1d0a0
NPC 시트
함장 및 사령관 : 단예린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84a0b494-cf06-4749-ae7d-5d2dd73201ae/b210173b2d747da5d386e65b555d68ee
부함장 및 부사령관 : 단테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5f4dddc5-2657-4dde-90e6-14f9497fb778/5d814662ae8c39232ea32530347d303d
오퍼 및 카운슬, 보급담당, 마술 고문 : 티아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ff7c846c-e291-43f8-a8be-9a235a7ef7d6/231c6082802515ac8ba6540ec63a9717
함장 보조 및 정비 담당 : 구스타프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ac1c3afb-dc58-4b21-9264-74fd896217e0/c62f7ae4715ee3f077200617c5fbcfdb
전투원 : 리코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5e88e78b-a3d4-436b-a207-a3cb0c9a8c84/87457de57c4dbc3abffa4e640f108550
전투원 : 샤르제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4d4703f8-7560-423a-af53-bc8a692d18f3/f2ea3fe12a5c4c8ec7d30007a1b91ea1
전투원 : 에밀리아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744a6db1-414f-4e55-bc45-3a9ca7d0a98c/25d95cb8f9189837b638931f2804affa
전투원 : 타냐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b5e2a8a8-c5a5-4a89-9adf-0d9556363d10/f5ff40d6deb39ec6b6730199d5716038
전투원 : 류드밀라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4bde6a7a-583a-4d96-8471-0432aa6063a2/2fb04c7ccd0e1ce20112596baa6714ee
아나쨩 비서 : 올가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0943a3f2-ae34-4568-b8b9-31e0e4bf761d/04f274932cdb58daa7e68771e47d5835
러시아 왕 : 아나스타샤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c11ff75b-f9f0-4a5f-ad05-4330b4b9cf22/bf4d31ccaa97bc470574bdef87a16a2d
우리 도와주는 짱짱쌘 기사님 : 멜루진 (비공개)
오늘 진행은 먼저 온 팀부터 합니당.
그럼 정리를 해보자.
수상전 : 템스강 하구 방어전 [ 이솔렛, ???, ???. ??? ]
- 에스더, 카네기, 메어리, 아드리옌
육상전 : 첼름스퍼드 공성전 [ 클라나, 마슈, 앨리스, ??? ]
- 도르테아, 나기토, 엔야, 웨인버그, 엘리시아
아군 NPC 중 동행 NPC를 택할 수 있습니다.
- 단예린, 단테, 티아, 구스타프, 리코, 샤르제, 에밀리아, 타냐, 류드밀라
NPC 누구 데리고 간다구요?
수상전 : 템스강 하구 방어전 [ 이솔렛, ???, ???. ??? ]
- 에스더, 카네기, 메어리, 아드리옌, (샤르제)
육상전 : 첼름스퍼드 공성전 [ 클라나, 마슈, 앨리스, ??? ]
- 도르테아, 나기토, 엔야, 웨인버그, 엘리시아
수상전 : 템스강 하구 방어전 [ 이솔렛, ???, ???. ??? ]
- 에스더, 카네기, 메어리, 아드리옌, (샤르제)
육상전 : 첼름스퍼드 공성전 [ 클라나, 마슈, 앨리스, ??? ]
- 도르테아, 나기토, 엔야, 웨인버그, 엘리시아, (류드밀라)
고작 NPC 인선 하나로, 진행 하나가 히든 루트를 찾아버렸다.
시간이 좀 더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류드밀라는 사도였고 후계자였지만 오히려 무인이라 인간적인 면이 강한 사도였어요.
애초에 블로브가 만든 사도도 아니고, 하급 사도부터 시작한 사도였습니다.
생전에 러시아 제국의 왕궁 기사였었기에 기사도, 프라이드가 꽤나 강한 편이었습니다
>>107 사용은 가능하지만, 아마 에스더 보구는 큰 효율을 보기는 어려울지도.
>>110 마지막에 우트게르드는 '알트루주와는 연관이 없다'고 확신은 했습니다만
죽어간 전우들에게 예우를 취하였기에 그에 대한 보답으로 조용히 있는 겁니다.
류드밀라가 가족애가 강한 건 블로브의 성향 탓도 있었지만
무인이란 점으로 괴짜 취급 받는 와중에도 에밀리아만은 강한 류드밀라를 따랐기 때문입니다.
물론 로자니아나 사냥꾼 후계자 등이 죽을 때도 류드밀라는 슬퍼했지만
에밀리아를 살리는 것이 그나마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고, 에밀리아는 자신의 전부이기에 블로브를 배신하는 걸 택했습니다.
본래라면 용서 받을 수 없는 배신이지만, 모든 후계자들─ 블로브 또한 그걸 용인하고 용서했습니다.
원리의 완전한 복구를 위해서라도, 얼마든 자신들을 죽일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은 일행들에게 감화 된 것도 있긴 해요.
기아스야 자긴 그렇다쳐도 에밀리아를 지킬 확실한 근거도 필요했고, 일행들이 자신들을 믿게 할 것도 필요했었고.
일단 엔야적으로는 믿음이 생겼고
과거에 봤던 기억의 사도들과 류드밀라의 괴리를 느끼기도 학?
>>122 가능! 대충 제가 다듬어 드립니다!
아마 류드밀라나 리코의 행동 양식은 다른 사도들과 괴리가 있죠.
이 정도의 신뢰를 받을 정도가 아니면 사도 자캐도 받지 않는 것...
이거 보고 드는 생각이 가이아의 억지력의 영향이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 인류를 도울 만한 사도도 더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조나 후계자급이 아니면 가이아때문에 적대해야하지만 영향이 없었으면 사도나 상급 가도 중애도 인류 도울 만한 사도가 나오지 않을까하고
이후의 전개는 스포니까!
뭐어 류드밀라의 주가가 한순간에 떡상한 건 좋은 일!
오늘도 9시!
안착
오늘 수상전에 사고가 나긴 했지만은, 롤백도 했고 잘 풀어나갔으니 오늘 일은 오늘 일로 묻고 가요.
메어리님 카네기님. 아드리옌님. 너무 의기소침 하지 마셔요!
음. 어려운가요?
일단 단순히 RP 처리를 할 때 어느정도 제가 이게 얼마나 강할까를 감안을 하는데
도르테아에 경우 이계의 권능을 빌리는 연출이 있다면 관련 설정들을 뒤져서 살펴보고 그거에 맞게 적용을 합니다.
소냐를 보구로 삼켰을 때나, 블로브에게 대항했을 때가 예시죠.
파라켈수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체화 되었어도 인류 정점급 마술사 답게
어지간한 마술 발동은 대충 작성하셔도 대부분 EX랭크의 대마술 공격으로 판정 해줬습니다.
특히 쿠훌린을 상대할 때 마술 폭격은, 엘리시아 말곤 살아남을 수 없는 수준의 공격이었고요.
제가 메어리님을 보았을 때의 부족한 점은 단순히 스킬을 살리지 못한다가 아닙니다.
그냥 원소 마술 써도 엘리멘탈과 현자의 돌을 감안해 제가 자동으로 판정해줍니다.
판단을 내릴 때 그 방향성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판단을 내리는 과정에 과감함과 신중함이 각각 필요할 때가 정반대입니다.
이번에는 과감해야했는데 지나치게 신중했고
이전엔 신중해야 했는데 지나치게 과감했죠.
본인의 실수로 아군에게 피해가 가는 건 제 서술 상으로도, 아군들도 어느정도 커버를 해줍니다.
메어리님은 그저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단 사실 하나만으로 상당히 소극적으로 운영한다고 생각해요.
다시 말하지만 파라켈수스는 인류 정점급 마술사고 연금술에 한해선 인류 정점이 맞습니다.
연금술이란 마술 카테고리를 좀 더 공부해보시고 활용 하시는 것도 좋지만
상황에 올바른 판단, 알맞은 판단이 아니라 상황을 타개하려는 노력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범용성의 극한이란 말 그대로
치유, 공격, 방어, 진지 구축, 분석, 대단위 폭격, 마술 지식
모든 면에서 뛰어난게 파라켈수스입니다.
도르테아와는 오너 간의 역량 차이가 보여서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현대 마술사와 아득히 격차가 존재하는 메데이아 바로 밑줄이 파라켈수스입니다.
원작 마술사 중 그랜드를 제외하면 얘네가 1티어라고 보셔도 되요.
애니에서 나온 메데이아가 하는 것 대부분을 파라켈수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파라켈수스의 특기 분야는 '작성'입니다.
도구작성이 애초에 EX인 것처럼 메데이아조차 불가능한 걸 파라켈수스는 만들 수 있습니다.
연금술에 관해선
https://w.atwiki.jp/typemoonwikik/?cmd=word&word=%EC%97%B0%EA%B8%88%EC%88%A0&pageid=175
여기껄 확인하시고 이 사이트에서 파라켈수스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 저도 이만 자러!
당근 9시 빳따죠잉. 8시에 시작할수도 있뜸
얍
카네기씨 오면 어딜 갈건지 써주시구. 오늘 진행은 10시!
내성
1. 알현실
2. 병기고
3. 뒷뜰 정원
4. 왕궁 주방
5. 연무장 - 나기토
6. 지하 입구(출입 불가)
7. 연회장 new! - 엔야
외성
1. 항구-섀도 보더 - 메어리
2. 왕립도서관
3. 숙소
4. 대영박물관(시계탑) - 도르테아
5. 카멜롯 성문 new!
6. 베이커 가 new!
7. 그리니치 천문대 new!
8. 런던 대성당 new! - 웨인버그
9. 오로라 하우스 new! - 아드리옌
외부
1. 마의 숲 - 엘리시아
2. 캄란의 언덕
3. 검의 성지 new!
계승자는 대충 마슈나 지크를 생각하면 편합니다.
끄악. 일 중이라 지금 응대가 어렵습니다 ㅠㅠㅠㅠ
일단 일단
어장주의 테스트판 및 설정 올라오는 장소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518099/recent
진행 중 잡담 가능한 장소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0069/recent
전승광상곡 준비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73
전승광상곡 프롤로그-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72/recent
전승광상곡 프롤로그-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94/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1장 동토여명제국 스네그로치카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6089/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1장 동토여명제국 스네그로치카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7089/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1장 동토여명제국 스네그로치카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9080/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2장 신성원탁영역 브리타니아 -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3095/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2장 신성원탁영역 브리타니아 -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97/recent#relay
여기 있는거 다 읽어보세요(?)
딱마침 계승자, 대행자 참치가 각각 1명씩 있으니까요
그리고 나!
다만 현재 대행자는 비교적 계승자에 비해 파워가 약하기에...
어짜피 1류 영웅부터는 스탯이 다운되거든요
실제로 잔느해도 되냐 묻다가 퇴짜맞은 분이 계셨던걸로 기억나서...
근데 또 짜시고 그것도 추가 검수 대상이 됩니다
오리지널 영령 계승자는 캐릭터를 2개 짜야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위험에 처했을 때 영령이 계승했다는 것도 계연성 되고, 쉽게 예를 들자면 후원과 같은 느낌?
근데 클래스 중복되도 상관이 없어서 말이죠
이미 npc로 출현하는 영령 계승자도 있으니 말이죠
랜서 - 카르나
아처 - 아르주나
라이더 - 우시와카마루
캐스터 -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타마모노마에
어새신 -
버서커 -
포리너 - 자크 드 몰레
- 패러미터 / 스킬 / 보구 1랭크 다운
특급 서번트
- 패러미터 1랭크 다운
- 스킬 / 보구 2랭크 다운
대영웅 입니당
가능도 하지만 성인 계 서번트면 이스라엘에 커넥션이 있습니다.
메시아가 계시로 인도해 줄 수 있고, 성인을 계승한 계승자들이 많고요!
대표는 메시아지만, 실질적 지배자는 모세의 계승자씨입니다.
>>213 있습니다만 자세한 건 비밀.
너무
무서워(?)
[ 이름 ] : 필라메리아 올베르
[ 나이 ] : 18살
[ 성별 ] : 여
[ 신장 및 체중 ] : 165/50kg
[ 좋아하는 것 ] : 선행, 여행, 단 음식, 단련
[ 싫어하는 것 ] : 악행, 고인능욕
[ 천적 ] : ?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D / D / D / D / A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D/C/동화
[ 배경 ] : 프랑스의 외딴 시골에서 살아가던 소녀.
가족과 함께 살던 그녀는 사도의 위협이 있는 세상이지만 모험과 선행을 좋아했으며 힘든 세상에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단련하고 주에게 매일 기도를 드리러 성당을 찾는 성실하고 활기찬 소녀였다. 그렇게 나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마을의 성당에서 기도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날. 불이 켜져있지 않은 문을 열자 보이는 것은 끔찍하게 죽은 채로 움직이는 부모님이었던 것들. 그리고 자신을 웃으며 바라보는 사도를 보자마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다시 한번 성당으로 달렸다. 그 곳이라면 주의 가호가 있으니 사도에게 습격 받지 않을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가진 채로 달렸다. 하지만 속으로는 알고 있었다. 이미 그 성당은 자신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그 곳은 이미 옛적에 버려진 성당. 기도를 들어주는 신부님도 없는 곳에서 찾아낸 낡은 성경과 부모님에게 배운 기도로 홀로 매일마다 성실하게 기도를 해온 곳임을. 그렇게 필사적으로 뛰어 도착한 성당에서 자신의 부모를 죽인 사도가 마치 즐거운 것을 보았다는 표정과 함께 소녀를 맞이하자 소녀는 그대로 주저앉았다. 절망이 아닌 간절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 아무도 자신의 곁에 있지 않지만 주만큼은 자신을 받아주신다는 믿음을 가진 기도를 올린 뒤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사도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한 채 성당 한 구석에 있는 장식용 검을 든 소녀에게는 보였다. 소녀에게는 들렸다.
[ 주의 목소리는 당신에게도 닿았습니다 그러니 부디 제 손을 잡아주세요 ]
자신과 같은 또래로 보이는 여성이 깃발과 함께 자신의 손을 잡아주는 광경과 함께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성당은 엉망진창이었지만 몸은 멀쩡하고 사도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광경 속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느껴지는 것은 어딘가로 향하는 길.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에서 그 느낌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 한달을 걸어 도착한 곳은 성인들이 다수 존재하는 이스라엘. 그곳에서 소녀는 자신이 계승자라는 것이 되었다는 사실과 깃든 영령이 잔 다르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뒤 그녀는 이스라엘의 지원과 함께 올바른 기도와 전투 방법을 배웠으며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영령과 뛰어난 동화율을 보인 그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는 그 선한 마음과 함께 이스라엘의 허락 하에 레지스탕스와 합류하게 되었다.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잔 다르크
[ 클래스 적성 ] : 룰러
[ 영령 패러미터 ] : C/C/B/B/D/B++
[ 스킬 ] :
△ 대마력 [ EX > A ]
세이버 급의 대마력에 더해 흔들림없는 신앙심에 의해 높은 대마력을 발휘한다.
단, 마술을 비껴내고(피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광범위 마술 공격에서 보호받는 것은 잔 뿐이다. 교회의 비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진명간파 [ B > C ]
룰러로 소환되면 직접 마주한 모든 서번트의 진명 및 스테이터스 정보가 자동적으로 밝혀진다.
그러나 은폐 능력을 가진 서번트에 대해서는 행운 수치의 판정이 필요하다.
△신명재결 [ A > B ]
룰러로서의 최고특권. 성배전쟁에 참가한 모든 서번트에게 2회의 영주를 행사할 수 있다. 다른 서번트용의 영주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
△계시 [ A > B ]
'직감'과 동등한 스킬. 직감은 전투에서의 제6감이지만, '계시'는 목표의 달성에 관계된 모든 사건(예를 들면 여행 도중에 최적의 길을 선택한다)에 적용된다. 근거가 없기 때문(본인에게는 그렇게 생각된다)에 타인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카리스마 [ C > D ]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전장에서 깃발을 내걸고 돌격에 참가하는 잔의 모습은 병사의 사기를 극도로 높여 군을 일체화시킨다. 그녀는 카리스마 덕분에 근거 없는 '계시'의 내용을 타인에게 믿게 할 수가 있다.
△성인 [ B > C ]
성인으로 인정받은 자임을 나타낸다. 성인의 능력은 서번트로서 소환될 때에 "비적의 효과 상승", "HP 자동회복", "카리스마를 1랭크 업", "성해포 작성이 가능" 중에서 한 가지가 선택된다.
[ 보구 ] :
△나의 신은 이곳에 있나니 - 뤼미노지테 에테르넬 [ A > B ]
생전 잔이 휘둘렀던 성스러운 깃발(聖旗)이 보구가 된 것. 이 깃발을 중심으로 한 10 레인지 내부를 천사의 축복에 의해 수호하는 것. 규격 외(EX)인 잔의 대마력을 그대로 물리적 방어력으로 행사하는 것이 가능. 다만, 깃발을 쓰는 사이 잔은 일절 공격이 불가능해진다. 또한 깃발 자체에 데미지가 축적되어가기 때문에 남용하면 쓸 수 없게 된다.
△홍련의 성녀 - 라 퓌셀 [ C > D(평상시) , EX > A(진명개방시) ]
"주여, 이 몸을 맡깁니다"라는 사세구를 주문으로 삼아, 불꽃을 발현시키는 성검. 잔의 화형을 공격적으로 해석한 개념결정무장. 고유결계의 아종으로, 심상풍경을 검으로 결정화한 것이다. 이 검은 영령 잔 다르크 그 자체이며, 보구를 발현시키면 전투 후 잔은 소멸한다.
[ 등급 ] : 대영웅
일단 작성해보았습니다
잔느면 룰러니 일행들의 대 영령전 사양이 강해지겠네요
좋네요! 프랑스라는 마경에서 살아 돌아오신 분이기도.
일단 세부적으로 제가 다시 조정해드릴 테지만 진명간파와 신명재결의 사양이 좀 다릅니다.
▲ 신명재결 [A]
룰러로서의 최고특권. 다른 계승자로부터 령주를 양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8획까지 획득할 수 있다.
그 어떠한 계승자에게라도 절대적으로 2회의 령주를 행사할 수 있다.
이는 최대 2회이며 영령의 인스톨이 해제 되기 전까진 초기화 되지 않는다.
룰러 자신의 령주는 1년에 1획 생성된다.
▲ 진명간파 [B]
룰러의 특권. 직접 마주한 모든 서번트의 진명 및 스테이터스 정보가 자동적으로 밝혀진다.
그러나 은폐 능력을 가진 서번트에 대해서는 행운 수치의 판정이 필요하다.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선 계승자의 일부 스테이터스도 추가로 간파한다.
그러면 지금 요한 묵시록 현재 진행형 취급인거 아니야?
문제는 룰러는 너희 령주를 호로록 해야해.
뭐 전장에서 계승자 하나 푹찍하고 미사용 령주 수거도 가능하고.
>>238 계승자당 2회입니다.
허억. 잠시만요!
10시 인데! 먼저 할 사람 정해놓으라구!
오늘은 늦게까지 가능하니 5명 최대한으로 가겠다!!!
나기토 선인가!
[ 이름 ] : 필라메리아 올베르
[ 나이 ] : 18살
[ 성별 ] : 여
[ 신장 및 체중 ] : 165/50kg
[ 좋아하는 것 ] : 선행, 여행, 단 음식, 단련
[ 싫어하는 것 ] : 악행, 고인능욕
[ 천적 ] : ?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D / D / D / D / A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D/C/동화
[ 계승자 스킬 ]
▲ 전투속행 [B]
중상을 입어도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능력. 웬만한 부상으로는 죽지 않는다.
빈사 상태라도 전투를 가능하게 하고, 지켜야할 것이 있는 이상, 견뎌낼 수 있다.
▲ 성산의 수호자 [B]
성산Israel을 지키는 아홉 성인 중 한명. 그 중 막내로서 자라 아직은 미숙하다.
함께 하는 이가 올바름을 추구한다면, 자신의 방어력을 상승 시키고
아군에게 향하는 배드 스테이터스를 해제한다.
▲ 강철의 결의 [A]
누군가를 지키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원동력으로서, 강철의 정신과 행동력이 기술화 된 것.
통각의 완전 차단, 막대한 위압조차 견딜 수 있는 초인적인 심신을 얻는다.
복합 스킬이며 본래는 용맹과 냉정의 스킬의 효과도 포함된다
[ 배경 ] : 프랑스의 외딴 시골에서 살아가던 소녀.
가족과 함께 살던 그녀는 사도의 위협이 있는 세상이지만 모험과 선행을 좋아했으며 힘든 세상에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단련하고 주에게 매일 기도를 드리러 성당을 찾는 성실하고 활기찬 소녀였다. 그렇게 나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마을의 성당에서 기도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날. 불이 켜져있지 않은 문을 열자 보이는 것은 끔찍하게 죽은 채로 움직이는 부모님이었던 것들. 그리고 자신을 웃으며 바라보는 사도를 보자마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다시 한번 성당으로 달렸다. 그 곳이라면 주의 가호가 있으니 사도에게 습격 받지 않을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을 가진 채로 달렸다. 하지만 속으로는 알고 있었다. 이미 그 성당은 자신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그 곳은 이미 옛적에 버려진 성당. 기도를 들어주는 신부님도 없는 곳에서 찾아낸 낡은 성경과 부모님에게 배운 기도로 홀로 매일마다 성실하게 기도를 해온 곳임을. 그렇게 필사적으로 뛰어 도착한 성당에서 자신의 부모를 죽인 사도가 마치 즐거운 것을 보았다는 표정과 함께 소녀를 맞이하자 소녀는 그대로 주저앉았다. 절망이 아닌 간절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 아무도 자신의 곁에 있지 않지만 주만큼은 자신을 받아주신다는 믿음을 가진 기도를 올린 뒤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사도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한 채 성당 한 구석에 있는 장식용 검을 든 소녀에게는 보였다. 소녀에게는 들렸다.
[ 주의 목소리는 당신에게도 닿았습니다 그러니 부디 제 손을 잡아주세요 ]
자신과 같은 또래로 보이는 여성이 깃발과 함께 자신의 손을 잡아주는 광경과 함께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성당은 엉망진창이었지만 몸은 멀쩡하고 사도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광경 속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느껴지는 것은 어딘가로 향하는 길.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에서 그 느낌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 한달을 걸어 도착한 곳은 성인들이 다수 존재하는 이스라엘. 그곳에서 소녀는 자신이 계승자라는 것이 되었다는 사실과 깃든 영령이 잔 다르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뒤 그녀는 이스라엘의 지원과 함께 올바른 기도와 전투 방법을 배웠으며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영령과 뛰어난 동화율을 보인 그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는 그 선한 마음을 인정 받고, 한가지 지시를 받게 된다.
이 곳을 떠나 저항군과 함께 해라.
그런 그녀는 이스라엘을 떠나 오랜 여정 길에 올랐으며 수 많은 고행과 시련을 이겨낸 끝에 영국 땅에 도달하게 된다.
[ 계승 영령 ] : 잔 다르크
[ 클래스 적성 ] : 룰러
[ 영령 패러미터 ] : C/C/B/B/D/B++
[ 스킬 ] :
△ 대마력 [ EX > A ]
세이버 급의 대마력에 더해 흔들림없는 신앙심에 의해 높은 대마력을 발휘한다.
단, 마술을 비껴내고(피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광범위 마술 공격에서 보호받는 것은 잔 뿐이다. 교회의 비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신명재결 [A<B]
룰러로서의 최고특권. 다른 계승자로부터 령주를 양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8획까지 획득할 수 있다.
그 어떠한 계승자에게라도 절대적으로 2회의 령주를 행사할 수 있다.
이는 최대 2회이며 영령의 인스톨이 해제 되기 전까진 초기화 되지 않는다.
룰러 자신의 령주는 1년에 1획 생성된다.
▲ 진명간파 [B>C]
룰러의 특권. 직접 마주한 모든 서번트의 진명 및 스테이터스 정보가 자동적으로 밝혀진다.
그러나 은폐 능력을 가진 서번트에 대해서는 행운 수치의 판정이 필요하다.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선 계승자의 일부 스테이터스도 추가로 간파한다.
△계시 [ A > B ]
'직감'과 동등한 스킬. 직감은 전투에서의 제6감이지만, '계시'는 목표의 달성에 관계된 모든 사건(예를 들면 여행 도중에 최적의 길을 선택한다)에 적용된다. 근거가 없기 때문(본인에게는 그렇게 생각된다)에 타인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카리스마 [ C > D ]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전장에서 깃발을 내걸고 돌격에 참가하는 잔의 모습은 병사의 사기를 극도로 높여 군을 일체화시킨다. 그녀는 카리스마 덕분에 근거 없는 '계시'의 내용을 타인에게 믿게 할 수가 있다.
△성인 [ B > C ]
성인으로 인정받은 자임을 나타낸다. 성인의 능력은 Burst를 사용할 때마다 "비적의 효과 상승", "HP 자동회복", "카리스마를 1랭크 업", "성해포 작성이 가능" 중에서 한 가지가 선택된다.
[ 보구 ] :
△나의 신은 이곳에 있나니 - 뤼미노지테 에테르넬 [ A > B ]
생전 잔이 휘둘렀던 성스러운 깃발(聖旗)이 보구가 된 것. 이 깃발을 중심으로 한 10 레인지 내부를 천사의 축복에 의해 수호하는 것. 규격 외(EX)인 잔의 대마력을 그대로 물리적 방어력으로 행사하는 것이 가능. 다만, 깃발을 쓰는 사이 잔은 일절 공격이 불가능해진다. 또한 깃발 자체에 데미지가 축적되어가기 때문에 남용하면 쓸 수 없게 된다.
△홍련의 성녀 - 라 퓌셀 [ C > D(평상시) , EX > A(진명개방시) ]
"주여, 이 몸을 맡깁니다"라는 사세구를 주문으로 삼아, 불꽃을 발현시키는 성검. 잔의 화형을 공격적으로 해석한 개념결정무장. 고유결계의 아종으로, 심상풍경을 검으로 결정화한 것이다. 이 검은 영령 잔 다르크 그 자체이며, 보구를 발현시키면 전투 후 잔은 소멸한다.
[ 등급 ] : 대영웅
조정 끝!
오늘 아드리엔님이 몇시에 오시려나
일단 오늘 9시. 빠르면 8시. 아드리옌님 진행 끝나고!
얍
짜잔. 블랑전은 패퇴 확정인 전투였답니다!
오리지널 설정?
너무
무서워
메시아라던가 근원접속자라던가 최종보스여도 이상하지 않을 녀석들이나 설정들이 때거지로(?)
슬픈 일이었어요
>>282 생각보다 RP가 끝내줬던 올베르양. 패배 이벤트라 아쉬웠지만, 평범하게 저런 RP라면 다음 전투에서도 활약하겠네
>>284 메시아는 평범하게 인류의 편이니까.
거기다 이해심 충만한 ㄹㅇ 성인군자 중에서도 성인이라
일행들의 속내도 전부 알아채고 이해하고 도와주려 할 정도의 선인.
애초에 생각 구조가 다른 성인들과도 확연히 달라. 인류악이 아니라 진짜 그 뜻 그대로의 인류애의 현신이랄까.
메시아계승자 사칭 하는건 아닌가보군
다들 수고했어!
언젠가 만나게 될 사람들이니까 잘 기억하고 있어!
이렇게 계속가다간 나중에 또 리얼이 터졌다간 메인 스토리나 RP같은 것에 제대로 된 참여도 못하거나 계속 뒤떨어질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거기에 하필이면 조만간 2~3일동안 친척 집에 가게 되는 일이 생기는데... 거기서 하루 정도라도 못 참여했다간 완전히 뒤떨어 질거같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하차해야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생은 어쩔 수 없지!
부디 즐거운 역극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원시참피는 누구야
이럴때는 어장주의 취향에 따라 장대에 걸거나 하이드를 해주면 됩니다(?)
오늘 8시에 모이면 시작 가능! 9시 까지랬지만은.
엣헴
드디어 최종보스전!
페그오 1부 6장 최종보스가 여기선 2장 보스!
뭐 간단하게 왜 저 외모냐!
한다면
그레이 + 비비안 이라고 보심 됩니다.
앞으로가 두려워집?니다
3장부터는 얼마나 무시무시해질지!
때문에 비비안이 가진 보구도 쓸 수 있고, 아서왕을 강림 시킨 것이라
아발론을 제외한, 기사왕이 가진 보구, 엑스칼리버, 에항웬, 프리드웬, 카른웨난 등을 전부 쓸 수 있는 퍼펙트 사자왕입니다.
어이. 사자왕한테 엑칼이 없다고 누가 그랬지?
(떨림)
(혼란)
놀랍게도, 이게 루트를 잘 타서 하 난이도 입니다.
아녔으면 아발론까지 먹고 나왔으니 다행으로 아세욧.
물론 진짜 루트 잘못 탔으면 삼신기 사자왕보다 더한게 보스로 나왔겠지만... 그건 물건너 갔으니!
오늘은 단예린이랑 인연작 잘한 메어리 덕에 단예린의 쌍욕도 봤고
엔야랑 엘리시아가 생각보다 상호작용을 많이 해둬서 마슈나 다른 원탁들이 신뢰 상태인게 좀 컸고.
이 시각. 티아에게 피 나올 때까지 착정 당하는 중인 아게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아게인ㅋㅋㅋㅋㅋㅋ 힘내라(?).
예린이 지금 멘탈이 엄청 흔들린 상태였으니까...
스트레스 풀 곳이 생겨서 좋죠.
뭐어 솔직히 아게인 행동 자체가 진짜 찐따였던지라....
아직 고딩이었던 둘이 저항군에서 훈련 받는데, 첫날에 오줌 지린 아게인이 힘들다고 도망 나간 것.
그러면서 다 저항군 탓이다. 너희가 이상한거다. 시전했고...
그러면서 예린은 진짜 끝까지 참은 것...
군 입대해서 하루 만에 탈영한거지 뭐.
예린이 많이 돌봐주세요. 애가 생각보다 멘탈이 약해용
그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들어가볼께요.
내일도 9시! 좀 더 빨리 오면 좋고!
아 그리고. 본인 RP를 우선해서 팀플레이에 누가 되는 행동은 지양해주길 바람!
▲ 원리무장 - 카니펙스 [EX] (웨인버그)
추위의 원리의 소유주 블로브 아르헨겔을 사용해 작성한 개념무장.
사용자에게 A+랭크 상당의 회염과 추위의 마력방출을 부여하고,
진명개방 시 일대에 '동결'의 개념을 부여할 수 있다.
추위 그 자체에 내성을 얻고 추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초발능력.
그 형태를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 안정성, 내구성은 떨어지지만
보다 웨인버그의 형편에 맞게 제작 되었다.
'개념'을 불어넣어 반대되는 '개념'을 부수는 기존의 개념무장의 방식에
'개념'을 활용하여 특정한 효과를 발휘하는 개념무장의 방식이 조합 되었다.
▲ 스비야테고르의 팔 [B+] (아드리옌)
물안개의 거인 스비야테고르의 전승에서 고안한 마술예장.
사용자의 근력을 1랭크 상승시키고 마력제어(물)을 부여한다.
( 마력제어 : 마력방출, 마력방어, 마력동조의 복합 스킬. 비슷한 스킬로 마력동화가 존재한다. )
▲ 여우의 혼옥 [B]
인간의 정기를 저장하는 여우의 구슬.
마술 사용의 매게체로서 육체를 기반으로 하는 주술 사용에 강력한 어드밴티지를 준다.
보구 사용과 같이 대량의 마력을 사용하는 마술의 위력을 증폭 시키는 등 효율을 높여준다.
인근 인간의 혼에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변화, 주술과 변용 가능.
▲ 에테르 체스트 [A]
5대 속성의 마광, 마풍, 마탄 등 실체가 없는 공격이나 마술을 마력으로 변환해 전환 및 축적.
보구 소드 오브 파라켈수스와 연동하여 진 에테르를 유사 가공이 가능하다.
그 자체로 막대한 마력량을 내포하고 있기에, 1회분의 충전이 완료 되면 일시적으로 신령급의 마력 행사가 가능하다.
단 기능이 많고 전환, 여과, 집속으로 인해 마력의 저장이 안정적인 대신 저장할 수 있는 마력량은 적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최대 3개의 마술을 병렬 사용할 수 있다.
▲ 엘리시움 0식 충전보주:슬레이베가 [A+]
사용자의 여분 마력을 병렬로 연결된 마력전지에 저장, 환원 시킨다.
환원된 마력은 자동적으로 에너지로 재전환 하여 육체의 생명력을 증가 시킨다.
에너지로 환원하지 않고 마력을 그대로 사용해 각종 판정에 보정을 더하거나 패러미터, 보구에 부스트를 걸 수 있다.
기능 자체는 충전과 저장에 한정 되어 있어서 충전량이 매우 높다. 령주도 충전 가능.
▲ 블랙 하트 [A]
대 인외 사냥용 무장. 손목의 스냅만으로 약협을 비울 수 있는 '권총' 형태의 샷건이다.
그 위력은 순은 미스릴 가공 수은 탄두 탄피에 법의식을 치룬 소이철갑탄약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위력 만으로도 C랭크의 대군보구에 맞먹는다..
인외, 그것도 사도에게 사용하면 흔적도 남기지 않으나 탄피의 규격이 너무 큰 나머지 3발까지 장전되지 않는다.
각자 시트에도 추가해뒀어
>>342 맞다!
알비온의 유해를 매게로 멜루진이 디자인베이비로 나온거 같으니
>>345 호오. 예리하군. 그래 맞아. 최악엔 기사왕과 최강의 기사를 둘 다 상대했겠지.
뭐어 그만큼 확실히 꽁꽁 숨기긴 했지. 개인 진행 3번 동안 전부 비비안을 만났으면 어느정도 힌트를 던져줬겠지만.
다만 멜루진&기사왕 2인 체제 보스는 정말 최악의 루트일 경우야.
멜루진은 지금껏 다른 NPC들 언급으로 '걔만 없으면 내가 원탁 이겨'하는 늬앙스로 강함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해왔거든.
8계제 수십마리를 단신으로 썰고 다니는 것도 정신이 나가긴 했지만.
멜루진&기사왕이라니 진짜 루나틱 난이도로군(?)
다 왔남
히사시부리
해도 되는걸까.
앗.
해도 되긴 한데 말이지. 지금 끼기엔 타이밍이 안 좋달까. 2장 최종보스전이라.
계승자였다가 사도에게 당해서, 사도가 된 계승자는 어떤 느낌? 서번트의 힘은 그 상태로 계속 계승되있는거? 아니면 사라지고 사도만 남는 것?
>>369 섀도우 서번트. 더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서 죽음만이 구제의 답이 되지.
아주 특수한 경우에는 죽었을 때의 인격이 남아서 사도로서의 부분과 영령으로서의 부분이 죽은 육신에 반반씩 남는 경우가 있어.
...일단 캐릭터 생각해 놓은게 좀 있으니까 푼다(?)
켄지는 엄마랑 일본에서 일하고 이쪄요 하고 바꾸고 싶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샤를 앙리 상송의 계승자 섀도우 서번트 악마장군이 있고
아니다 아무래도 난 그냥 켄지로 할래(?)
수수께끼의 히어로 X라고 나 이외의 어새신 전부 죽인다(세이버입니다)도 있다(?)
흐응.
히로인 X는 어렵고.... 일단 켄지로 계속할건데 후마로 한다고?
후우. 끝났다.
2장 엔딩이 코 앞이다!
이제 메어리는 늦게 일어날거야(?)
후마 코타로로 계속 할 것!
흐음. 후마라
페그오 1부가 아니라 2부와의 중간지점 급(?)
이런 서번트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득바득 수를 쓰는 RP도 재밌을 듯
후마 코타로의 계승자인 닌자 슬레이어=상데스
어째서 불꽃 소용돌이가 연출인걸까...
뭐 화염의 인이라도 써서 화둔 쓰나(?)
와패니즈 닌자스러운 서번트를 원하는 걸까
사실 어새신 영령 하나 잡고 자기가 닌자이기만 해도 그게 닌ㅈ
예를 들어 이서문으로 한다던가? 권경은 왠만한 기척차단 씹어먹는 스킬이고.
다른 걸 하겠다면 추천해줄 건 있지.
정산 시간!
단예린 [Lv7>9]
고르돌프
티아 [Lv4>5]
구스타프 [Lv2>3]
리코 [Lv4]
샤르제 [Lv5>7]
에밀리아 [Lv.4>7]
타냐 [엘리시아 한정 Lv.MAX]
류드밀라 [Lv.MAX]
+
엘리스 [Lv1>9]
마슈 [Lv1>8]
멜루진 [Lv5>6 / 아드리옌 한정 MAX]
개별 인연렙 맥스판정 됬네
아마도
전체보상 ( 스토리 롤백으로 인한 전체보상 없음 )
도르테아 [ 히든 엔딩 분기점 1개 조건 만족. ]
- GM 제작 스킬 1개 부여.
- 계승자 전 패러미터 랭크업(A 이상일 시 +보정)
메어리 [ 롤백 범인1 / 다이스 100 달성. ]
- 영령의 패러미터 / 스킬 / 보구 중 1개 정상화.
아드리옌 [ 롤백 범인2 / 히든 엔딩 분기점 1개 조건 만족. ]
- 멜루진과 듀얼 판타즘 가능.
- 영령 스킬 전체 정상화
엔야 [ 최고의 서포터 / 굿, 히든, 해피 엔딩 분기점 1개 조건 만족. ]
- 영령 스킬 전체 정상화
- 보구 랭크업.
- 3장 동안 모든 판정 업.
엘리시아 [ 최고의 딜러, 최종보스 막타 ]
- 마력방어, 심안(진) 1랭크 업
- 해당 장 용고령주 패널티 무효화.
웨인버그 [
- 원하는 스킬 혹은 기량 1개 작성 가능.
- 글레이프니르 1랭크 다운.
올베르 [ 최고의 탱커 ]
- 예장 주문 작성 1회 가능.
하는 행동 할필요 없나
도르테아는 내가 만들어줄 거고.
히든 엔딩 분기점 중 하나가, 비비안과 모르간, 니뮤에가 각각 다 다른 사람이란 걸 엔딩 전에 확인하는거야.
만약 이게 확인이 안되었으면, 비비안은 나라를 멸망시키려 한 악녀로서 영국 국민들의 비난을 받았겠지.
모르간 = 계승령. 2장의 만악의 근원이자 흑막인 인격.
니뮤에 = 계승자. 도르테아가 아는 상냥했던 여인의 인격.
비비안 = 계승령과 계승자 간의 내면 갈등의 방어기제로 나타난 인격.
올베르씨는 뭔가 원하는 예장이라던가 있어? 개념무장은 안되고. 마술예장 정도에서 말이지.
나 이거 코타로로 가능할까(떨림)
없다넌가 모르간을 눈치 못체면 진입하기 힘드니
그럼 일단 킵이구만.
일단 히든 엔딩의 제일 중요한 3가지 키워드 중 멜루진의 것과 비비안의 것이 완수 안 되었다면 최소 굿엔딩이었으니까.
엔야의 찍기 실력에 멀린이 나온 것을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도록.
배드와 노멀 이외의 모든 엔딩은 멀린이 필요사항이라 결국 엔야의 캐리가 있ㅇ
사실 이게 마지막에 와서 도르테아 찬스로 비비안의 정체에 대해 알려진거지
평범하게 알현실 2번만 방문해도 정체에 대해 거의 다 폭로가 되었을 걸.
물론 아쉬운 건 있지. 3번째 개인 진행 때 누군가 한명이라도 검의 성지로 갔으면, 단테가 희생할 일은 없었을거야.
이미 시계탑 한번 갔을때 약속
잡혀서 포기했는데 갔으면 조력자 로스트가
없었나
검의 성지에 있던건 블랑이긴 했는데, 얘는 알트루주가 정찰만 보내서 할 거 없다고 심심해 하던 참이었거든.
그냥 대화 상대만 해줬어도 그 다음 전체 진행 때 안나왔을거야.
▲ 외성 [E]
외령의 적성을 나타내는 스킬. 고랭크일수록, 세계를 벗어나 있다는 증거다. 내세의 섭리에 대한 내성 및 시간축을 조절해오는 공격에 내성을 지닌다.
E랭크라면, 그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같은 외성 보유자를 본능적으로 알아챌 수 있다.
도르테아 스킬은 이거야.
이러니 레프가 요상한 말을 한건가
[ 패러미터 ] : 근 B 내 B 민 B++ 마 A 행 A+
도르테아 어지간한 이,삼류 영령, 인스톨 없이도 뺨 후려갈길 패러미터인데.
나머진 적용 끝났고. 올베르는 나중에 한다니까. 그럼 정산 끝!
3장 진입? 아님 쉴래?
계속 새벽 3시까지 부스트해서 힘들어여(?)
뭐어 오늘 진행은 초입이니 일찍 잘 사람들은 자도 되궁
그럼 진행이닷! 가즈아앗
사실상 엘리시아가 주역인 판이지만 네로 카오스를 제외한 대다수의 적은 멜루진이랑 떠 본 일행은 '약하다'소리가 나올 정도로 저 난이도.
멜루진은 3장 내내 안 깨어나고 3장부턴 NPC의 조력이 극단적으로 적어지니까 이 점 유의.
내일도 10시까지 오시도록들!
오늘도 10시!
그런데 그쪽은 지금 이집트 쪽이랑 뭔가 벌어져서 여자 찾으러 돌아다닐 것 같지는 않고...
제우스 운운한거 보면 제우스의 자식에, 사냥꾼의 영령... 아르카스나 헤라클레스와 에키드나의 자식인 스키테스?
헤라클레스가 쓰던 활을 물려받았다는 전승도 있고.
라고해도 사냥꾼이나 활과 관련된 신령이라면 아르테미스나 아폴론밖에 없으니 격이 너무 높네.
그냥 이번대의 헤라클레스의 계승자가 저런 성격일 수도 있겠고.
●『공통양식』
[ 이름 ] :
[ 나이 ] :
[ 성별 ] :
[ 신장 및 체중 ] :
[ 좋아하는 것 ] :
[ 싫어하는 것 ] :
[ 천적 ] :
[ 분류 ] :
[ 패러미터 ] :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 클래스 적성 ] :
[ 영령 패러미터 ] :
[ 스킬 ] :
[ 보구 ] :
[ 등급 ] : ( 삼류 / 이류 / 일류 / 대영웅 / 특급 / 신령 )
※ 일류 이상의 영령은 신앙심 부족 현상으로 전 스테이터스, 스킬, 보구 랭크가 1랭크 다운. 신령은 불가능.
●『대행자 양식』
[ 이명 ] :
[ 주무장 ] :
[ 세례영창 ] :
[ 개념무장 ] :
※ 개념무장은 강한 것일수록 그에 상응하는 뒷배경이 필요.
●『사도 양식』
[ 이명 ] :
[ 이능 ] :
[ 계제 ] : ( 제4계제 ~ 제 9계제 )
※ 9계제는 현재 불가능. 사도는 필수적으로 레지스탕스와 어찌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
[ 배경 ] :
━━━━━━━━━━━━━━━━━━━━━━━━━━━━━━━━━━━━━━━━
그럼 우선 시트 받으시고(?)
다만, 더 확장하면 사도가 인류를 지배하면서 생기는 온갖 문제를 타파하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티아마트같은 비스트가 등장할 확률이 높아요(?)
단, 마술사일수도 있으니 마력과 행운은 본인 마음대로 설정하셔도 좋습니다.
마술회로의 경우 디자인 베이비같은 경우라면 질이나 양을 A++까지 늘리는게 가능할겁니다.
훑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승자들은 기본적으로 성장합니다.
다만 어장주님은 기본적으로 고를 영령의 격을 일류 이상으로 추천하셨으니 약화되는 걸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을지도?
일이 바빠서 짧막 설명 하나.
신령급은 조건부로 '영령'으로 격하 당한 적이 있거나(스사노오,손오공)
혹은 재앙, 마수로서의 면이 있고 퇴치 당한 적이 있거나(브리트라, 이부키도지, 슈텐도지)
베이스가 본래 인간이었거나 하는 등으로 우회는 가능합니다.(카르나, 헤라클레스)
그런데 그것조차 굉장히 특수한 경우이고 다른 특이 조건들이 부가적으로 붙습니다.
또 제작 과정에서 검수가 좀 빡세구요!
기본적인 성장은
영령의 영기재림으로 강해지는 느낌 외에도
계승자가 성장하거나 둘이 섞여 새로운 차원의 영웅으로 재탄생한다거나 있습니다.
이런 규격외의 성장을 이룬 NPC들 중엔
아군 NPC인 멜루진이 있고, 신왕 오지만디아스의 계승자나
헤라클레스의 계승자 등이 있습니다.
원본도 충분히 대영웅, 특급인데 한차원 더 강하다는 느낌.
헤클 아킬 ??? 입니다.
뭘 하고 싶은지 말씀 해주십셔!
파라슈라마는 힌두교 공식 불사신이라 오늘 날까지 살아있ㅇ
킹핫산이나 스카사하 같은 경우입니다요...
결정적으로 스카사하는 본인이 직접 나왔는 걸요
샤를마뉴 가능합니다!
프랑스-독일 방면은 널널합니다.
알트루주가 프랑스-독일을 근거지 삼으면서 인종 청소 해서!
그럼 도르테아가 선인가!
라면 좀 끓이구 간당!
뭐 내 잘못이디
아 맞다
도르테아 = 근원의 혈족 E 추가
엘리시아 = 계승자 내구 1랭크 상승.
메어리 = 계승자 내구 2랭크 상승.
웨인버그(2장 보상 포함) = 아르한겔식 창술 B+
▲ 아르한겔식 창술 A
연제의 기사 힐데브란트의 유파, 힐데브란트류의 아류. 그 전수자인 류드밀라 아르한겔의 창술.
아버지 블로브 아르한겔이 마상창술에 특화 되어 있다면, 류드밀라는 돌격창술에 특화 되어 있다.
리히테나워 계열 무술과 힐데브란트 계열 무술은 뿌리 자체가 같기에 어느정도 유사성을 두고 있으나,
변칙성과 유연성을 중시하는 리히테나워 무술과는 달리 직진성과 단판성을 중시한다.
오히려 스카사하류 아이리쉬 창술에 더 가깝다.
류드밀라의 창술은 회수와 도달을 위시하여, 짧은 시간 강력한 일격이나 연속기를 넣을 수 있으며
그 근본 되는 사상은 창이 '목표로 한 장소에 도달한다' 혹은 '도달하게 한다'이다.
근접전에서는 적을 밀어내고 원거리에서는 대기를 밀어내는 것으로 적에게 원거리 타격을 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A랭크라면 이제 막 완전히 습득한 참.
엔야 = 보상 없음
아드리옌 = 타냐 인연도 상승.
올베르 = 유한 인연도 상승.
켄지 = 키워드 '천리의 주관자' 획득.
샬롯이 딱히 뭔가 해준게 없거든!
그나마 신캐를 만난거니까 무의미하지는 않을지도요..
사실 샬롯의 정체 되게 알만하게 유포 했는데 엔야가 딴거 찍길래 좀 놀랐어.
/ ̄`ヽ
i::::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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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___ ` 、 _ 十+
|:: 〃~ ゙ー'' " 、 O )
l:: ./.{:.. ( ̄'ヽ (\ 〃
β:ο人::....::::`ヘ__丿  ̄` }. ,、
`L/:::::::::ゝ:_:::::::::::::::.. ヒ'"o 了
`ー-=亅il~゙ー-=:::_::::;;イ::::::/
}lil|;;::::::::::::::::::::::::::;;::_,ァ゛V
∥ii.\:::::::::::::::::::匹目__,,イ)
〈ミ レli ミー-=ニニン゙. 彡ソ: i__
モ ゙ミi,, ; ; ; ;++ +;;彡}: ;::...`フ
/ ミ ;:+; ; ; ; ;;、彡''゙:::::├v┘
ヽ: : : :..∧__ノ~::::::::;--一'゙
 ゙̄マ:.:.:.:.:.:.:.:.:.:.〈 十+
이거면 힌트 다 줬다 ㄹㅇㅋㅋ
근데 나 켄지 프로필 다시 받아야하는데.
그리고 키워드...?
켄지 프로필 없다! 사실 안 돌아올 줄 알고 프로필을 지웠거든! 그니까 다시 받아야한다구!
━━━━━━━━━━━━━━━━━━【세계관】━━━━━━━━━━━━━━━━━━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세계』
무수히 뻗어져나가는 세계의 선. 그 중, 하나의 이야기가 묵묵하게 막을 올리니.
누군가는 분노하고, 누군가는 울부짖고, 누군가는 웃어대는ㅡ
그런, 엉터리 뿐인 광상곡Cappriccio이 귓가를 울렸다.
[ A.D. 1888 ]
약 100년의 기간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이뤄진 인류사의 강대한 터닝 포인트이라 여겨진 최초의『산업혁명』.
100년이라는 긴 조건이 서서히 누적되면서, 어떤 임계점을 기점으로 경제·사회적인 변화가 급속도로 일어난 현상.
그러나 이를 기점으로 한 인류의 발전은 지구를 해치는 것.
그렇기에 이러한 상처를 용납하지 못한 지구의 존속 의지인 '가이아'의 억지력이 산업혁명 이후,
오염의 폭발적인 가속이 일어나기 전에 진조와 사도의 영향력을 확대시켰다.
마땅히 이뤄졌어야 할 발전이 이뤄지지 않고,
철저한 관리 속에서 적당한 수준의 진보만이 이뤄진 세계.
인류를 몰살하거나, 정체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존속 의지인 '아라야'의 억지력은 이것에 대해서 큰 제지를 걸지 않게 됐다.
그리고, 그것이.
고귀한 지배자들의 산하에서, 그저 장난감처럼.
그들의 장난감이 되며, 삶의 의욕을 잃고, 의지를 잃는.
그러한 가축과도 삶을 구가하게 됨을 깨달았을 때가 되자ㅡ
그 안전장치로 기동했어야 할 것은 이미 약해져있었다.
그렇게 수십, 그리고 100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ㅡ
누군가는 가축으로서 살아가는 삶의 의문을 품고, 바랬다.
' 이렇게나 무료하고, 무가치한 삶에, 한 줌의 의미가 있길. '
사람들은 언젠가 잊었던 신앙을 다시 시작했고, 매달렸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어제와 같은, 무력감.
누군가는 헛된 것이라 비웃었다.
누군가는 화를 내면서 내팽겨쳤다.
......허나, 구원의 손길은 언젠가 온다.
아니, 그 손길을 뻗는 것은 자기자신이기도 하다.
가축으로서 살아가는 삶을 버리고, 그 권리를 되찾기 위해.
그러니까 누구라도 될 수 있다.
" 그게, 사람들이 말하는 영웅이니까. "
영웅.
사람들의 신앙을, 바람을, 부응하며 등장하는 자.
이제, 시작해보자.
정해져있는 시나리오가 아닌, 우리들의 즉흥극을.
━━━━━━━━━━━━━━━━━━━━━━━━━━━━━━━━━━━━━━━━
서번트 자체가 소환되기엔 아라야의 힘이 너무 약한 상황.
그래서 현세의 인간에게 영령빙의. 석시드 팬텀이나 빙의 서번트들 같은 경우로 현세에 간섭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일단 둘 중 하나라기 보다는 페이트만 알아도 충분?할 겁니다.
●『공통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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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 클래스 적성 ] :
[ 영령 패러미터 ] :
[ 스킬 ] :
[ 보구 ] :
[ 등급 ] : ( 삼류 / 이류 / 일류 / 대영웅 / 특급 / 신령 )
※ 일류 이상의 영령은 신앙심 부족 현상으로 전 스테이터스, 스킬, 보구 랭크가 1랭크 다운. 신령은 불가능.
●『대행자 양식』
[ 이명 ] :
[ 주무장 ] :
[ 세례영창 ] :
[ 개념무장 ] :
※ 개념무장은 강한 것일수록 그에 상응하는 뒷배경이 필요.
●『사도 양식』
[ 이명 ] :
[ 이능 ] :
[ 계제 ] : ( 제4계제 ~ 제 9계제 )
※ 9계제는 현재 불가능. 사도는 필수적으로 레지스탕스와 어찌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
[ 배경 ] :
━━━━━━━━━━━━━━━━━━━━━━━━━━━━━━━━━━━━━━━━
호잇(?)
국가별 상황: anchor>1596555072>174
전투 시스템: anchor>1596555072>305-335
성장에 대하여: 챕터 클리어(정확히는 사도를 몰아세우는 등의 신앙 복구 행위)를 통해 영령의 스팩 다운의 복구와 계승자 본인의 강화가 가능.
계승자 본인의 강화의 경우에는 패러미터 뿐만 아니라 계승자의 기량, 스킬 부여와 강화로 이루어짐.
또한 서사, 요컨데 행적에 따라서도 성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anchor>1596571079>503
제가 지금부터 시간이 남는 고로, 뭐 안되는지 물어보시면 바로 바로 답변 가능합니다!
미야모토 무사시 가능합니다! 오히려 왜 없나 싶을 정도라...!
만드시고 올려주시면 한번 배경 조정 및 계승자 쪽 스테이터스가 일부 조정될 겁니다!
보통은 상향이 이루어지는 일이 많고, 배경은 스토리적으로 엮이는 NPC 등을 위해 조정하는 고로 원하시지 않으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넵! 프로필 부탁드립니다!
8시. 체크.
각 조에서 1명씩 모인거 봐 ㅋㅋㅋ
ㅊㅋ
아드리옌 조랑 도르테아 조랑 메어리 조 셋 중 하나겠지?
후계자랑 싸워야하니 아끼지는 않을건데 함흥쪽 전개보면서 빨리 끝났다 싶으면 올때까지 버티는 방향으로 싸우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으니까
마력과 행운은 본인이 원하는 수준으로 적당히 넣으시면 됩니다.
마술회로의 경우에는 질과 양 둘다 현재는 EX 불가능.
일본 검호들은 '대영웅'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무사시는 인지도를 따지면 최소한 일류 정도는...
[ 이름 ] : 미야모토 토시야
[ 나이 ] : 20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77 / 66
[ 좋아하는 것 ] : 단련, 명검, 검에 능통한 자
[ 싫어하는 것 ] : 딱히 없음
[ 천적 ] : 딱히 없음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C C C E A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E / C / 정상
[ 배경 ] :
일본의 이천일류를 가르치는 도장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 7살 때 검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드러냈고 이를 증명하듯 9살 때 미야모토 무사시의 영령을 계승받았다. 그래서 언제나 공허했다. 남들이 하는 노력을 이해할 수 없었다. 도장의 문하생들이 자신에게 질 때 보내는 그 시선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남들을 따라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도 잘난 척한다는 말과 시기의 눈빛이 마음을 찔러왔다.
그래서 18살이 되던 날. 도장을 떠났다. 자신보다 강한 이가 없는 도장을 떠나 일본에서 강하다고 알려진 이들을 찾아 도장 깨기를 하듯 여행을 떠났지만 이미 일본에서 이름 있는 강자는 사도들의 유흥이 펼쳐지는 벚꽃 미궁에 들어가 있었고 자신 또한 벚꽃 미궁에 들어가는 후보 중 하나가 된 상태.
그 뒤에는 바다를 건너 옆 나라 한국에 도착했다. 레지스탕스라고 하는 곳이 있다고 들었기에 그 곳에 들어가면 조금은 강한 상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과 함께. 사도를 베어넘기며 목표를 가졌다.
' 천일의 연습을 단(鍛) 이라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鍊)이라 한다 이 단련이 있고서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자신이 계승한 영령이 적은 오륜서. 그 안에 적혀 있는 말을 따라 과거부터 이어진 하루도 빠짐없이 검을 휘두르고 몸을 단련하며 영령이 아닌 몸으로도 그 힘의 단편이라도 재현해보겠다는 목표를.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미야모토 무사시
[ 클래스 적성 ] : 세이버
[ 영령 패러미터 ] : C C C E C C
[ 스킬 ] :
대마력 A : 요술, 인술, 인도(人道)를 꾀어내는 사매감언(邪魅甘言)이 어떻단 말이냐.
검성이 아니라도 검심(劍心)이 없는 기술 따윈 일도양단.
어떠한 대마술이라도, A 이하의 마술은 베어버린다.
제오세 A : 두 칼의 이점, 위력을 순간적으로 최대치로 발휘하는 자세.
검의 뜻대로, 상황의 흐름대로 싸우는 이천일류이지만, 강적과 대치했을 때, 운명과 대치했을 때만
자신을 가라앉히고, 검심을 영(零)으로 떨어트려 자세를 잡는다.
천안 A : 천안은 『목적을 이루는 힘』이라고 여겨진다.
하나의 사항을 해내겠다고 결정하면 그 성취를 위해서 전신전령을 걸고, 반드시 달성시키는 것.
자신의 모든 존재를 시선에 실어서 목적에 투사하는 것, 이라고 말해도 좋다.
무사시의 경우는 『그 장소를 벤다』는 것에만 천안이 향해진다.
예를 들면 『상대의 오른팔을 벤다』고 정하면 그걸로 끝,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오른팔을 절단한다
그것은 최적해로서의 참격, 『낭비가 없는, 시간과 공간을 비트는 일도』가 된다.
노려진 상대의 입장에선, 존(Zone)에 들어간 초천재에게 레이저 사이트로 록온당한 거나 마찬가지라서,
「저 녀석 겁나 내 오른손 노리고 있어! 베고 싶어서 안달내고 있어!
알고 있는데 막을 것 같지가 않아, 뭘 해도 베일 예감 밖에 안 들어! 살~려~줘~!」라는 심경.
겁나 무섭다.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을 『하나로 좁히는』 힘.
무한하게 있을 미래를 『단 하나』의 결과에 한정하는, 극히 특수한 마안이라 말해도 좋다.
무사시의 평행세계 표류담은 이 눈이 요인이기도 하다.
무공 A : 검자가 도달하는 최고의 위치. 궁극의 경지. 야규 신음류 · 수월에 해당한다.
무공이기에 무적. 이것을 포착하는 자, 무한의 경지에 도달한 검자 뿐.
다중차원굴절현상을 쓰는 참격이라도, 무공인 자는 포착할 수 없다.
전투속행 EX : 아주 질기다. 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죽은 척 따윈 주특기.
입담으로 현혹시키고, 한심한 도주로부터 초회복마저 해치운다.
「마지막에 이기면 내 승리잖아? 그러니까 지금은 도망갑니다! 왜냐하면 죽어버리면 마지막에 이길 수 없잖아」 라는
제 좋을 대로 변명을 하고 있는 것 같으며, 근본은 한없이 현실주의에 유들유들하다. 그것이 여자 무사시이다.
[ 보구 ] :
육도오륜 구리가라천상
랭크 A / 종류 : 대인보구 / 레인지 : 2~20 / 최대포착 : 1인
검굉발도. 이도류인 채로 태연히 자세를 잡고,
소천충... 상대의 기세를 깎아내 검기로 위압하면서,
대천상... 운신의 일도를 휘두르는 무사시의 최종수.
배후에 떠있는 인왕은 어디까지나 검압에 의한 것.
무사시가 아직 체득하지 못한 「공」의 개념, 「영(제로)」의 검의 구현이라고 말한다.
대인보구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대인과보구.
온갖 비업, 숙업, 저주, 비운조차 일도양단하는 부처의 검.
궁극에 이르러, 그 이상은 없을 만큼 그 존재를 깎아내고, 그럼에도 남는 '무언가'
무이라고 말할 수 있는 궁극의 하나.
거기서 더욱 앞에 있는 0(제로)... 「」의 개념.
그 자리에의 도달을, 천원의 꽃은 추구하고 있다.
[ 등급 ] : 일류
※ 일류 이상의 영령은 신앙심 부족 현상으로 전 스테이터스, 스킬, 보구 랭크가 1랭크 다운. 신령은 불가능.
전정사상 무사시도 일단은 가능하니까 말이지.
아코. 나 잠시 화장실 좀! 배가 아프네...!
안차끄
>>615 일단 이 시트는 큰 문제가 없다!
이대로 투입은 가능할 거 같아. 인원이 부족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쪽 진행이면 넣어줘야겠네.
내일 중으로 계승자의 스킬이나 기량 등 조정해서 검수본 올려드리겠습니다.
환영해 토시야씨!
토시야님 설정 조정 중이니 오늘 바로 투입할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 이름 ] : 미야모토 토시야
[ 나이 ] : 20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77 / 66
[ 좋아하는 것 ] : 단련, 명검, 검에 능통한 자
[ 싫어하는 것 ] : 딱히 없음
[ 천적 ] : 딱히 없음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C C C E A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E / C / 정상
[ 스킬 ]
▲ 검의 길 [??]
검을 단련하는 자들이 걷는 길. 그 끝에, 검의 끝에 다다라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무원의 결과를 맞이하기 위해.
▲ 이천일류 [A++]
미야모토 무사시로부터 시작된 일본의 전설적인 검술. 육신의 단련에 의한 검로의 효율적 투사를 주류로 삼는 고류 무도. 그 극의는 두 자루의 검을 각기 다루는 것으로, 일도류의 단련조차 이도류로 나아가기 위한 수행에 불과하다고 여겨진다.
▲ 제국검술 [A]
정검술, 군도술, 총검술을 아우르는 구 일본군의 제식 검법. 총검을 착검하지 않고 손에 들고 싸우는 단검술이나, 야간에 화기에 의한 손해를 최소화하는 백병전 체계, 한손에 총, 한손에 검으로 근접격투나 몸통박치기를 하는 등 다소 실전적인 부분을 이루고 있다. 일본 출신 검호들은 전부 이 검술을 훈련 받게 법으로 지정 되어 있다.
▲ 심안(위) [B]
천성에 의한 위협 예지.
▲ 제오세 [A]
두 칼의 이점, 위력을 순간적으로 최대치로 발휘하는 자세. 검의 뜻대로, 상황의 흐름대로 싸우는 이천일류이지만, 강적과 대치했을 때, 운명과 대치했을 때만 자신을 가라앉히고, 검심을 영(零)으로 떨어트려 자세를 잡는다.
[ 배경 ] :
일본의 이천일류를 가르치는 도장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 7살 때 검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드러냈고 이를 증명하듯 9살 때 미야모토 무사시의 영령을 계승받았다. 그래서 언제나 공허했다. 남들이 하는 노력을 이해할 수 없었다. 도장의 문하생들이 자신에게 질 때 보내는 그 시선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남들을 따라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도 잘난 척한다는 말과 시기의 눈빛이 마음을 찔러왔다.
그래서 18살이 되던 날. 도장을 떠났다. 자신보다 강한 이가 없는 도장을 떠나 일본에서 강하다고 알려진 이들을 찾아 도장 깨기를 하듯 여행을 떠났지만 이미 일본에서 이름 있는 강자는 사도들의 유흥이 펼쳐지는 벚꽃 미궁에 들어가 있었고 자신 또한 벚꽃 미궁에 들어가는 후보 중 하나가 된 상태.
그 뒤에는 바다를 건너 옆 나라 한국에 도착했다. 레지스탕스라고 하는 곳이 있다고 들었기에 그 곳에 들어가면 조금은 강한 상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과 함께. 사도를 베어넘기며 목표를 가졌다.
' 천일의 연습을 단(鍛) 이라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鍊)이라 한다 이 단련이 있고서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자신이 계승한 영령이 적은 오륜서. 그 안에 적혀 있는 말을 따라 과거부터 이어진 하루도 빠짐없이 검을 휘두르고 몸을 단련하며 영령이 아닌 몸으로도 그 힘의 단편이라도 재현해보겠다는 목표를.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미야모토 무사시
[ 클래스 적성 ] : 세이버
[ 영령 패러미터 ] : C C C E C C
[ 스킬 ]
▲ 대마력 [A]
요술, 인술, 인도(人道)를 꾀어내는 사매감언(邪魅甘言)이 어떻단 말이냐.
검성이 아니라도 검심(劍心)이 없는 기술 따윈 일도양단.
어떠한 대마술이라도, A 이하의 마술은 베어버린다.
▲ 제오세 [A]
두 칼의 이점, 위력을 순간적으로 최대치로 발휘하는 자세.
검의 뜻대로, 상황의 흐름대로 싸우는 이천일류이지만, 강적과 대치했을 때, 운명과 대치했을 때만
자신을 가라앉히고, 검심을 영(零)으로 떨어트려 자세를 잡는다.
▲ 천안 [A]
천안은 『목적을 이루는 힘』이라고 여겨진다.
하나의 사항을 해내겠다고 결정하면 그 성취를 위해서 전신전령을 걸고, 반드시 달성시키는 것.
자신의 모든 존재를 시선에 실어서 목적에 투사하는 것, 이라고 말해도 좋다.
무사시의 경우는 『그 장소를 벤다』는 것에만 천안이 향해진다.
예를 들면 『상대의 오른팔을 벤다』고 정하면 그걸로 끝,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오른팔을 절단한다
그것은 최적해로서의 참격, 『낭비가 없는, 시간과 공간을 비트는 일도』가 된다.
노려진 상대의 입장에선, 존(Zone)에 들어간 초천재에게 레이저 사이트로 록온당한 거나 마찬가지라서,
「저 녀석 겁나 내 오른손 노리고 있어! 베고 싶어서 안달내고 있어!
알고 있는데 막을 것 같지가 않아, 뭘 해도 베일 예감 밖에 안 들어! 살~려~줘~!」라는 심경.
겁나 무섭다.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을 『하나로 좁히는』 힘.
무한하게 있을 미래를 『단 하나』의 결과에 한정하는, 극히 특수한 마안이라 말해도 좋다.
무사시의 평행세계 표류담은 이 눈이 요인이기도 하다.
▲ 무공 [A]
검자가 도달하는 최고의 위치. 궁극의 경지. 야규 신음류 · 수월에 해당한다.
무공이기에 무적. 이것을 포착하는 자, 무한의 경지에 도달한 검자 뿐.
다중차원굴절현상을 쓰는 참격이라도, 무공인 자는 포착할 수 없다.
▲ 전투속행 [EX]
아주 질기다. 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죽은 척 따윈 주특기.
입담으로 현혹시키고, 한심한 도주로부터 초회복마저 해치운다.
「마지막에 이기면 내 승리잖아? 그러니까 지금은 도망갑니다! 왜냐하면 죽어버리면 마지막에 이길 수 없잖아」 라는
제 좋을 대로 변명을 하고 있는 것 같으며, 근본은 한없이 현실주의에 유들유들하다. 그것이 여자 무사시이다.
[ 보구 ] :
[육도오륜 구리가라천상]
랭크 A / 종류 : 대인보구 / 레인지 : 2~20 / 최대포착 : 1인
검굉발도. 이도류인 채로 태연히 자세를 잡고,
소천충... 상대의 기세를 깎아내 검기로 위압하면서,
대천상... 운신의 일도를 휘두르는 무사시의 최종수.
배후에 떠있는 인왕은 어디까지나 검압에 의한 것.
무사시가 아직 체득하지 못한 「공」의 개념, 「영(제로)」의 검의 구현이라고 말한다.
대인보구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대인과보구.
온갖 비업, 숙업, 저주, 비운조차 일도양단하는 부처의 검.
궁극에 이르러, 그 이상은 없을 만큼 그 존재를 깎아내고, 그럼에도 남는 '무언가'
무이라고 말할 수 있는 궁극의 하나.
거기서 더욱 앞에 있는 0(제로)... 「」의 개념.
그 자리에의 도달을, 천원의 꽃은 추구하고 있다.
[ 등급 ] : 일류
최종안. 괜찮으신지.
가지고 다닐 수는 있긴 한데, 아마 사도나 괴이 등에겐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을 겁니다.
안 차끄
안 차끄!!
설마 여기서 판타즘과 보구 상승이!
듀얼 판타즘은 반드시 인연도 MAX에서 발생하는 일이 아니다─────
물론 MAX여야 리스크가 적지.
아마 집결지까지 가는 길 엔야는 전신마비+근육통으로 실려서 가지 않을까.
샬롯이었으면 메두사를 오히려 쫓아다녔을테니까...
다만 메두사, 사월에 대해선 특이 케이스입니다.
메두사 자체가 '마수'의 속성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신령'이자 '반영웅'이라는 어중간함 때문에
본래 사도화가 되면 영령과의 충돌로 육체가 사멸하지만 '신령'은 그래도 신령이라 아마 버텨냈을 겁니다.
그런 도중 네로 카오스가 원리를 이용해 마수로서의 특성을 조정함으로서 사도와 영령의 공존이 가능했던 겁니다.
그럼에도 계승자 자체는 정신오염 A로 미쳐버려서 시시때때로 폭주해버리는 광인이 되었지만요.
나머지 루트의 분들도 기대되네요
꺄르르
최약체 메두사가 쓰러졌네요.
아! 보구 연발 못 참지 암!
처음 단독행동때 만난 샬롯이라던가, 여기서 아무튼 새로만난 미야모토라던가!
사실 메두사도 조건 부 영입 가능한 캐릭터였답니다.
영입 가능한 멤버가 아니어서 그렇지...
내일도 9시!
8시에 모여도 좋을지도?
없나
요쓰
흐응.
( 두팀이 둘 다 왔군 )
(다이스로 결정한다! 4명이 다이스 1 100 굴려서 합산한 수치가 제일 높은 쪽이 선 진행! )
이쯤되면 엘리시아님 엄청 억울하시겠는걸.
처음 두 분의 다이스 갓을 보고 좀 정신이 나갔어요
다갓이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엘리시아님...
이런걸로 너무 잘못을 따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메어리님 멘탈 와리가리 하는게 보여서 기쁘당
오늘 엘리님 몇시에 오시나요
그럼 9시 이후에 시작을.
10시쯤 모이도록
여하튼 패배 부정적 기벽이 생긴 듯.(?)
여러모로 위험 상황이 되면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는 느낌이네요.싱크로율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나름 이득도 있지만(?)
현재 집 가는 중 1시간 내외로 도착할 듯
집 도착...간단하게 씻고 올게....
체크해라!!!
8시까지 일단 모이시구
안 차끄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말할게.
솔직히 나 오늘처럼 서로 소통이 안되서 의도치 않게 판을 말아먹을 뻔한 일이 한두번은 아니라고 생각해.
나 말고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미 손오공 때 있었던 사람들은 정말 크게 느낄거야.
그게.... 이 사이트의 문제라고 생각은 해. 나야 AA도 있고 진행자 입장이니, 스킵 되는 건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다른 어장을 보는 것도 아니라서 이 경우 어찌 해야할지는 잘 몰라.
그래서 사이트를 바꾸려고 해. 뭐어 생각이 있는 사람은 남아줘. 다른 곳에서 진행한다는 뜻이니까. 하기 싫다면 빠져도 좋아.
Roll20. 솔직히 여기선 잡담판에서도 소통이 어려워. 예전 기록 찾는 건 쉽지만은.
그래서 밴드로 본진을 옮기고, 진행은 Roll20에서 하려고 해.
다만 폐쇄성이 생겨서 뉴비 영입은 힘들어질지도.
roll20은 솔직히 여기보다 편해. 응.
그리고 밴드쪽은 설정 올려두거나 잡담, 상의용으로 쓰는거니까.
그럼 도르테아님 말고 다른 하차는 없는 거네요.
https://band.us/n/a5a475bfOe7ep
그럼 합류할 사람들은 여기로 와줘.
엉터리인데 연주가래ㅋ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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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목 확정! 이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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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축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