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 、_
/.:.:.: '´ ` ヽ、
/.:.:.:.:.:.:.:. `ヽ、
/.:.:.:.:.:.:.:.: : . `ヽ、
{.:.:.:.:.:.: : `ヽ、
ヾ:.:.:.:. `ヽ、
\:.:.:. ヽ
:\:. \
: \ : : . ヽ
: \_∠`ヽ、 : : : . 丶
:. : . `ヽ、` ヽ、 : : : . 、
: :. :`ヽ、 `ヽ、 : : . i . :
: : . :.. `ヽ、 >≦=- ヾ .. |
:. //゛ `` `´ .}
/'゙ _ ===ミ !. .
_/ / /iヾ゙゛ヽ / {
ヾ、_≠'´ : . . { .l :.:.:. .:: l i
: : : : : .: :.∨l :.:. /ヽ、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때서야 깨달았다
우리가 걷고 있던것은 평행선이 아니라 원 위였다는 사실을.
▲─────────────────────────────────────────▲
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954
-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anchor>1596553093>1-2 (1-10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3093 (10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79 (10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6086 (1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8088 (10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3066 (10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5103 (1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7071 (1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102 (1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0073 (10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1082 (1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2082 (1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3086 (1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5080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6083 (114) (표기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6106 (11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8066 (116)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117
흐어ㅓㅓ
흐엠ㄴㅇ
흐어
연재해야하느네
무너가 뭔가 부족해.
뭐가 부족할까.
디센드리에 열린 황금의 과실?
아니면, 그가 소중하게 감추어둔 포도송이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그것도 아니라면...우리들 자신이 잊고 있던 슬픈 이야기들일까...
흐어.
아무튼 좋다고 생각해, 멋쪄! (?)
(모두 쓰담담)
흐에...
아우, 뭔가 기운이 안나....
그 모습이 같을지라도
그 마음은 다르지 않다고 한다면 봐봐── 그야말로 아름답게!
기운이 안나면 쉬는거지 뭐(적당
언제나 불타고 있을 수는 없는 법이니
헬 템피스트 - D.D 다이너마이트 역전승은 언제 해도 짜릿해.... (?)
DD 다이너마이트 멈춰....
내 덱도 상대의 덱도 공평하게 갈리지만 나는 이미 드로우를 했기 때문에 덱사하는건 상대입니다.
혹시 상대의 덱이 남았을 경우에도 대충 28장 이상은 갈려있기 때문에 다이너마이트를 한 방 먹여주면 끝납니다 (?)
그리고 샤이닝 앱소브로 파괴수를 지정합니다
그대로 뚫어버리면 상대는 죽습니다 (?)
아무튼 이런 덱
히포 카니발 - 덱에서 히포라는 몬스터 1장과 토큰을 뽑음.
샤이닝 앱소브 - 상대 필드 위의 빛속성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전원의 공격력을 올려줌.
헬 템피스트 - 자기가 3000 뎀을 먹으면 서로 덱/묘지의 몬스터 몽땅 제외.
DD 다이너마이트 - 상대카드 제외된 수 X 300 뎀 먹임.
썬더 더 킹과 지즈키엘은 공격력이 3300을 넘는 빛속성 몬스터라 가능했다 (?)
칭찬임(?)
(?)
그러고보면 이노스트가 가진 특이점 E의 이름은 뭐려나
에테르?
에테르대신 이더리얼 어떰(아무말),
에고?(?)
뭐가 있더라
뷰로 기밀해제된 엑스컴에서는
이더리얼이 정신체로 다른 사람에게 들러붙어서 도와주기도 한단말임
이거 완전 미코사마(아무말)
이더리얼은 템플쉽에서 유전자 합성으로 생명을 만들어내고 그러거든?
엑스컴 2에서는 인간 DNA랑 융합시키기도 한단말임
즉 토라노오(※아니다)
그러고보면 무녀님은 토라노오를 어떻게 만든 거지
그야 영을 불러오는 것 말고 다른 능력이 있긴 하겠지만만
크아ㅏㅏㅏ
흐어ㅓㅓㅓ
ㄹㅇㅋㅋ(?)
연재...해야하는데
흐어.....흐어ㅓㅋ
가능하다면 팝콘 사이에 있고 싶어(?)
은신 계열의 S로 시작하는 영단어가 뭐가 있을까
Sin(사인 함수 아니고 죄)?
그래도 상상하면 재밌자나 (?)
Safe도 있고
뭐려나
사일런스라거나?
싱크로(?)는 아닐거고
에어 우물(?)
@?
.dice 1 100. = 66
내가 저번에 누락 되었다는 엘 드디어 올라감.
그것도 문서 1번이더라.
카라멜소스와 요정의 조합(?)
일단 날지 못하는 시점이 되어야 진짜로 약자의 위치가 된다고 보고(?)
생크림, 캐러멜 소스, 딸기 시럽, 꿀, 발사믹, 슬라임(?)
먹히는 거면 꿀이랑 생크림이랑 슬라임 세개가 각각 매력적(?)
하야테 씨.....(?)
생크림은 적당히 케이크 위에서 놀거나 하면 되겠지(?)
어째서 그런 반응인가요(?)
왜곡 카운터가 떨어질 때 까지 반복할 뿐...! (?)
돌개바람 쓰면 나는 왜곡 카운터 1개를 회복할 뿐이야(?)
마음 동조를 얻기 위한 길......!(?)
로제의 뒤틀림 책장 말인데
강화를 3번이나 박은 책장임
아니 강화라기 보단 뭐시냐
시트 강화 기회 3번을 다 그 책장에만 박았다고 해야하나
지금 생각해보면 뭐지? 싶은데(?)
강화 기회는 2번이었나?(가물가물)
룰 바꿔서 시트 갈아엎는거 때문에 착각했다
지금까지 강화 박은 책장인 enlxmffla의 편린
이거 뒤틀리고 나서도 1번 더 강화받게 생긴wwwwwwwwwww(?)
쓰지도 못하고 갈아버리는www
흐, 흐어어...?
분명, 7시 30분쯤에 슬슬 연재준비하려지 하고...흐엑
흐익...(갸릉)
흐에ㅔㅔ...
흐어 뭐하지.
뭔가 연재하도 할까
흐어
(역 쓰담땀)
모두 쓰담담이야...
흐어, 체력이 되게 애매하게 없어서...
연재라던가, RP라던가 느긋하게 하면 괜찮지만
그외에는 힘들어..
E 앞에서 로제랑 키사라랑 2번이나 싸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긋하게 본편...흐어
지금 무녀님 rPㄱ 되랴나아ㅏ
살아있다는건, 괴롭지.
흐으.
>>163
여긴믄 수위제한이 있으니까
네라우오상이 바라는건 대부분 안되고
할거어면 저어어기 옆동네가 나을텐데 끄엥
>>160
므먀
노력해볼게...
지금 어장 생 사상 초유의 위기에 머리가 백지가 되서 뭐라 할 말이 안떠오른다
3연 펌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으로 그 동네는 내가 즐기는것이 없으니 무리- 내가 주체가 되서 주물하는게 아니면
아무리 수위가 높아도 내겐 무의미
창천 컨디션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으니
솔직히 난 답이 안보이니 조금은 포기할래여 ㅇ<-<
흐어
흐어ㅓㅓ
이노스트 노인첸의 과거...
E는 Egoist의 E이기도 해...
그러니까...이노스트는 이기주의자야.
위선자는 아니지만, 이기주의자야...
그렇다해도, 이 세상의 사람이 행복해서는 안 된다는 법칙이 있는 건 아니다.
동화처럼 모두가 괴롭지 않은 결말을 위해서라면...
@우물로 다이브
(?)
"나는, 악마를 만들었다."
"단 한번이라도 구원을 노래하고 싶었다."
"슬피 우는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부모를 만났으면 했다."
"누구도, 작별할 준비따위는 되지 않았으니. 작별할 준비를 하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결과로 내가 만들어낸 것은 악마였다."
"달콤한 과실로 꼬인 사람의 욕망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고."
"결국, 모두의 파멸을 불러와. 구원따위는 이 대지에서 사라지게 만들었다."
"...나는, 두번 다시. 그런 일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
"나는 겁쟁이다, 내가 한 모든 일의 대가로서 누군가 상처 입는다면."
"차라리 내가 모두 떠안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편이...훨씬 좋은거다."
"다른 사람의 마음따위, 어떻게 신경쓰지. 내가, 괴로운데. 이렇게나."
특이점 E는 그걸 위해 만들어진건가?
나는 내 재멋대로인 짓을 할테니까
누가붜래도 당신의 나의 어머니 중 하나였다.
가족의 짐을 들어주지 못해서야 어떻게 가족이겠는가
그렇기에 나는 당신의 업을 같이 들고자 한다.
지금 떠오르는 RP 방안은 다음과 같나...
아니 호로 이노스트 아루 그리고 친부모인 호로 언니인 아마 이름은 미코일 선대무녀 AA 쓰는 사람
총 4명이구나(?)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우
머리 다파ㅏ
그대가 모든 대가를 짊어지기로 한것 만으로도
그대가 편해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지 않은것 만으로도
그대는 충분히 노력하고, 또한 죗값을 치른것이 아닌가
그렇기에 나는 그대에게 손을 뻗고자 하네
제멋대로라 비난한들 상관없다
당신의 그런 행동덕에 세계는 구원받았으니
이젠 당신이 구원받을 차례다
같은 느낌으로 말하려나 로제는
세세한건 실전에서 잡아가겠지만 틀은 이런 느낌낌
당신이야말로 그것으로부터 도망친 것이 아니냐는
그것을 마주볼 용기를 잃어버려 도망쳤는데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고도 또다시 도망치는거냐는 그런 RP를 생각했었다(?)
누가 당신에게 짊어지라고 부탁이라도 했습니까
당신은 당신 스스로, 그 죄악에 침전되어 제멋대로 짊어진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나도 제멋대로 당신을 도울것이다
같은 말을 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되는 부분
말해줄 수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 정도 이상으로 안나... 흐에...
그릇이랑 검이랑 자꾸 똑같은 생각하는wwwwwwwwwwwwwww(?)
싫어
쉬면 괴로워
뭔가 뭔가 나도 뭔가를 해야할텐데
해야하
돌개바람까지 써가며... (?)
핍콘을 씹는다니 코이츠wwwwwwwww(?)
이제 아셰니아는 마지막에 이게 우리들의 의지야밖에 할 수 없게 됐다! (??)
솔직히 여기서 어떻게 뺄 수가?? 있슴?? (?)
아셰니아에게 직장을 빼앗겨버린 것인가.....(?)
마지막에 단체샷 나와주는 연출 같은 거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음?? (?)
로제 진짜로 이렇게 멋진 대사 치고 그러다가
종장에 터진다고 생각하니 낙차가 어우.....(?)
미타마는 지금 계속 심장을 움켜쥐며 말하고 있다는 상상
당신들이...폭주한다...!(?)
최후의 공상.
만물의 초상.
구원의 시작.
로제에엣
"?"
"잠깐 집안일 하시는동안 하고있으라 해서 130까지 올렸다."
(※메이플 버닝은 130까지가 끝임)
"?"
"항상 감사하십시오."
"아니 잠깐 즐기려고 해놓은걸"
메리나 미오샤도 어떤 형태로든 관련이 되어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검이 음식맛 따지면서 배채우지 않는다(적당)
나중에 격세유전 발현하는거죠? (??)
【잊혀진 검】
검은 부러졌고, 누구도 자신의 왕위를 증명할 수 없다.
하지만 검을 부러뜨린 당신은 당신의 강함을 증명할 수 있다.
그걸로 좋다.
【악단의 저주가면】
뛰어난 연기에는 갈채가 따르기 마련이다.
누가 연기를 하는지, 누가 박수를 치는지는 모르지만.
아티팩트들인감
메이플 육성 ntr당한www
혼나버린www
@?
우울하다(뜬금)
휴가가 끝났을 뿐인 Wwwwww(?)
이제 토큰이 되었으니 뒷면 수비 상태로 못만든다(?)
소녀가 거대한 관과 함께 사슬로 묶여있다.
소녀의 주변에는 피로 그려진 정체불명의 그림이 그려져있고
소녀는 당신에게 날카로운 이빨을 보여주며 자신이 흡혈귀라고 밝힌다
당신이 소녀를 돕는 것과 믿는 것은 자유다.
물론, 당신이 소녀를 돕지 않는것도 자유다.
@소녀를 돕는다
@경계한다
@소녀를 배신한다
지금 이 소녀는 당신을 신뢰하고 있다는 거네요...
(?)
하야테 씨 레스 보는순간
배신 하고싶어짐(※쓰레기)
하지만 노멀하게 가보자
최악이라도 흡혈귀에게 죽는것 밖에 더 되겠어?(?)
없네(?)
소녀를 돕는다. 즉 현재 소녀의 처지를 더 낫게 만들어준다.
다른 의미로는 먹을 것을 제공하는 것도 돕는 게 아닐까?(?)
@돕는다 선택시 ("우정의 증표" 미소유)
당신이 그녀를 도와주자마자
그녀는 당신의 목에 그 날카로운 송곳니를 박아 넣었다
약간의 달콤함과 고통, 피가 빠져나가는 감각이
한번 당신의 몸을 휘젖고 나서 당신은 휘청거린다.
그러자 그녀는 광소하며, 자신을 이곳에 가두어둔 이들.
그리고, 이 세상에 대한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새파랗게 질리더니
점점 흉축한 괴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도망치기엔 늦은듯하다.
[패널티를 가진채 중간보스급 전투]
.
물렸다!
아랑 소드님의 격언을 잊다니... 엄청난 실책...(?)
@경계한다 선택시
그녀는 당신이 물러서자 본색을 드러내며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고 날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새파랗게 질리고는
날카롭고 거대한 손톱과 송곳니를 지닌 괴물로 변모한다.
그것에 깜짝 놀란 당신도 그녀로부터 도망친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흐
좌성하
흐 으극
자n 잠깐 약주아 ㅇ흐
역시 파밍한 다음에 와야하는 곳이구나(?)
약간의 달콤함?(?)
흐으
미안해요 흐 흐
무언가를 하는 건(?)
말을 듣지 않을때마다 절반씩 키를 축소시켜버리는 상황(?)
https://youtu.be/2FW-WdukRxA (비공식 자막)
분위기 환기?
혹시 비봉클럽 극장판 별이 내리는 밤의 유토피아를(?)
히히히 로제제 정말정말 좋아해.
미타마를 메리로 AA를 바꾼다는 망상
흐으.
흐에
ㅎ.으 므먀
진정했어. 으.
모할까 모할까.
내일은 뭐더라 뭐더라
내 체력이 될 때의 이야기긴 한데(적당)
2시... 가 안되면 4시쯤에도 좋긴하다.
5시라거나
(갸르릉)
흐으...
미안해요 미타마 사앙
이렇게였다
따흐흑 난 일본에 가고 싶엇어...!
오늘은 인찍 지려고 결심한 만큼
일찍 자야 하는데
안녕하세요
안녕히주무세요.
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한쪽은 축소는 다른 한 쪽의 성장.
한쪽은 벌레로 한쪽은 여신으로 점점 그 인식의 궤도가 이동해가는 거야...
여전히 서로는 서로를 가장 소중히 대할 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둘의 차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게 중요해.
흐엑... 여기서 더 생각나는 상황이 하나같이 여기서 말하기는 곤란해... 히잉...
후에.
왜?
응.
으응.
그런가아.
그래.
암튼... 너무 오랫동안 밤에 있으면 이상한 생각할지도 모르니까, 너무 힘들게 있지는 마시고오
흐.
응
서로 인식하고 놀 수 있어야지.
상호작용 중시(?)
좋은걸까
다행이겎지 아마도
경험담이니까 응, 너무 가라앉지 마요오.
인간답고 싶지만 덩작 인간다운게 뭔지 모르겠어
토해내고 싶지 않지만 인간닺규 싶어
이초에 인간이란 너석은 대체 뭐하는 여석이야
쓰레기도 인간인닏 인간답다는건 뭐야
아는 인간이야 누ㅡㅗ르기켓네
(쓰다)
인간.... 인간다움이라....
역시 도덕, 양심. 혹은 죄. 그것이 인간다움 아닐까 하고.
적당한 건 역시 20배 차이 정도가 좋은?듯?
상황 협의만 된다면 50배 이상도 매력적이기는 한데(?)
1CM도 안되는 가시에 찔려도 아프긴 아프다.
소드마스터까지 달성하고도 전력을 다해야만 따끔함 정도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절망해야 하는 걸까(?)
무리지어 살며, 규범을 따르고, 이를 어기지 않으려고 하는
존 로크의 사회계약론에 따르면 사람은 자연 상태에서 가장 자유로우나, 다른 누군가에 의한 권리 침해로부터 발생한 분쟁을 공정히 처리하고 공격자를 처벌할 수 없음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 일부를, 믿을만한 사람에게 양도한 뒤 분쟁을 판결내릴 권리까지 내린다. 라고 설명하는데
즉 인간이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사회를 형성하여, 자신의 권리 일부를 양도하는 대신 공정한 판결로 보호를 받게 된다는 거임(존 루크의 사회계약론에 따르면)
그 공정한 판결을 위한 기준은 법이 되고, 이 법이 죄와 벌을 만들고
그렇기에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규범을 지켜야 한다는 교육을 받고, 그것을 어기는걸 두려워하게 된다
라는건데
왜 다들 또또캄...?(?)
불개미 같이 작은 것에 물려도 아프니까?
성인남성 힘으로도 무기만 있으면 따끔한 정도는 되고.
소드마스터라면 그래도 피 철철 나게 할 정도는 되지 않을까(?)
목을 공격 당한게 아니면 아무리 소드마스터라도 치명상은 못 입히겠지만 평범하게 출혈은 입힐듯
죄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
그리고 자유롭고 떳떳하게, 정해진 틀 내에서의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그것이 바로 인간의 본질인게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나는
무법지대에서 태어나서, 힘의 논리만을 알고 있는.
죄를 범하는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그런걸 느끼기엔 마음 한구석이 마비된 사람을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짐승에 가깝지 않을까?
라는 생각인거지
이거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배운거라서(?)
난 이과지만(적당)
스스로가 다른 동물이나 다른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과 본질적으로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능력이라고, 였나...
와! 동지!(?) 가장 밤이 긴 날을 말하는 거 아님!
그러니 두끼 분량은 이런걸 들어도 되는게(폭언)(?)
그리고 여기도 철학은 잘 몰?루
나는 사회과학이 좋을 뿐이야......(?)
사회과학 전공자는 지적으로 보이지만 철학과라고 하면 위험해보이는 것만 봐도 알수 있지(?)
본격적으로 의식하고 찾아본 작품 중 하나는 그 학원이었지... 진짜 잘 만들었어...(?)
그러다가 다른 것들도 찾아보게 되고 막 그것때문에 눈동자도 처음 알게 되었고(???)
아무튼 그런 이유면 최대한 저항도 해보고 일부로 초반 조우자한테도 당해보고 해야하는게 맞지 ㅋㅋ(?)
진짜 슬슬 자야지
내일 오후부터는 다시 시작이니까... 따흐흑!(?)
강림
엔디미온 덱이 끌린다
창성빔..... 재밌어보여(???)
마력 카운터 6 소모하고 튀어나와서
얼디클로도 못막는 파괴빔 날리는데
이거 어케 참음?(?)
전에 괴구야로 집 부수고 턴킬 내본적 있긴 해(아무말)
파괴수 회수하는거 너무 무서움ㅋㅋㅋㅋㅋㅋ
(?)
이게...... 괴구야?(?)
엔디미온 메인덱 UR만 18장 들어가는걸 확인했다
뭐야 괴구야보다 싸잖아?(※머리 이상함)
라이신(Lysine). 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대체역사 소설에 나오는 드립임?
내가 깔고 나도 죽어봤는데(착란)
대화!(?)
하로.
갑자기 엔디미온이 하고싶어젔다
크아아아아악(?)
엔디미온인가...흐으
창성비이이이이이임!!!(?)
일단 메인 기믹만으로도 왠만한ㅇ 티어덱은 잡으니까ㅏㅏ흐익.
용사 프랭이라면 몰라도 용천이나 후완같은건
엔디미온이랑 상성이 잘 안 맞는데에.
내가 괴구야도 만들어봐서 별 감흥이 없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치킨게임에 무의 연옥도 쓰니까
나중에 저런 카드들 쓰는 덱도 만들어볼만 하고(?)
같이 엑조디아 한번 하실래오? (?)
그게 코나미가 원래 주축이 되는 카드를 UR로 두는 경우가 많으네
엔디미온은 주축이 없이 서로 연결적으로 돌아가는 덱이라서어ㅓ
오늘 점심은-
목살 스테이크-
한입만! (?)
부럽다(?)
기술력이 없어서 데이터로 보낼 수가 없는(?)
이 세상의 나약함을 탓해라!(???)
나는 아무것도 먹으면 ㅇㄴ돼...흐엑
흐에에에 (갸르릉)
...응...
흐으...미안해요.
그게, 그 결국. 불안해서
상담도 끊었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서.
나는 못하겠어, 본심을 전부 내뱉는 일같은건.
괜찮다 괜찮다 말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말하지 못했어.
고런감 고런감-
본심을 꺼내는건 언제나 두려운 일이니까 말이야
진실된 자기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다른 사람들이 그런 나를 어떻게 보고 생각할지
그런 미지의 것을 향한 두려움이란게 상상 이상으로 크더라고
지금까지 가지고 유지한 관계가 뒤바뀌어서, 다시는 찾아올 수 없게 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후회는 없으려면 그런 진심을 꺼내는게 필요하긴 하더라
개인적인 이야기지만서도
여튼! 강요할 생각은 없다
창천이 용기를 낼 수 있을 때 내면 되는거고
어떤 선택이든 수용할테니!
으,
저기.
슬픈 여름이야
그러니까, 흐ㅡ
옛날처럼은 아니더라도
같이, 그으. 흐으
가끔은, 생각날때정도는 같이 있어주면.
그냥, 그걸로. 좋아. 흐으.
흐으.
잠깐 약좀.
옛날 몰?루(?)
(쓰담꼬옥)
창천은 우리랑 함께 있어(?) 지금도
무엇 때문에 거리감을 느끼고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여기서 평소와 같이 노가리를 까고, 창천이 오면 반갑게 인사를 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고, 연재된 분량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면서 잡담판을 데우고(?) 있지
사실 내가 노가리 까는것도 어장주 기다리면서 잡담판이 식지 않게 하는거기도 하고
그러니까 여튼 대충 말을 줄이자면
지금도 함께 있어! 로 요약이 가능하다(?)
흐으, 그런가...흐으
역시, 내가 이상한거려냐아.
...흐으, 응. 이상한말해서 미안해애.
그래도 뭔가 창천이 거리감이 느껴진다 라고 느끼는 그런 행동들이 있으면 말해주는게 좋음(?)
그래야 서로 맞춰주고 배려를 하지(?)
역시 매력 EX++++
하지만 내가 뺏어간게 있으니 딜교환은 나의 승리다!(아님)
1. 팝콘
2. 모자
3. 모발
4. 인간의 존엄성
5. 꼬리
6. 로제
과연 무엇을 뺏었을까(?)
내 머릿속의 마구니가 밉다......(?)
1 적었으면..... 나도 ㅁ?ㄹ
도적의 극의다(?)
뭘하려고 했더라
몸을 함부로 다루는 게 그나마 양호한 게 아닐까(?)
@꼬리 되찾음
여튼 창천은 뭔가 할걸 찾는 중인가가가
나 강림
오......(?)
김철곤은... 순애 전문 작가이다(?)
이 몸은 지금 먹힘 상태이상 상태.
이 몸의 영양이 꼬리로 가게 된다면...
즉, 내가 꼬리가 되는 것이 아닐까(?)
인격이 따로 존재함(?)
실제로도 대다수의 고양이는 스스로의 꼬리와 싸움.
이것은 주 인격을 차리할려는 꼬리와의 전투지(?)
근데 고양이가 꼬리와 싸우는 건 고증임 ㄹㅇㅋㅋ(?)
방해되면 잘라버리려고 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쿠치키 바쿠야 같은 느낌으로
팔이나 다리가 상대에게 조종당하면 망설임없이 자기 팔 다리 인대를 끊어버리는 느낌(?)
그렇게 오체불만족 사지절단 캐릭터가 하고싶은 겁니까...(?)
그건 아니야!!!(?)
내가 어?(?)
팔 다리를 의수로 교체해서
전투가 아닌 일상에선 휠체어 타고다니는 컨셉 같은걸 굉장히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로제는 사지 멀쩡히 남겨두고 싶은 감이 있어(?)
필요하다면 쓱싹-(?)
마음을 어자럽히는 감정도 생각도
전부 필요없는거라고 생각해서 잘라냈는걸
마음도 그러는데 몸도 필요없다면 잘라내야지(적당)
본인이 우물우물한 대상이 세들어 사는데.
영혼적으로 다른 인물 아닐까(?)
그니까 봐주라(?)
여러모로 평범하고 소소한 취향이니까 와타시는...
꼬리가 되는 플레이... 즐거울거 같(ry
꼬리가 인격이 따로 있음음.(?)
오...(?)
신체 결손 솔직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사지 절단까지는 좀 그렇긴 한데
한쪽 팔다리가 잘려나가서, 이제 은퇴해야할 몸인데도
잘려나간 몸을, 기계로 갈아치워가면서 까지 계속 싸우려는 사람이라면
처절함이 돋보이지 않을까(?)
아랑소드 때문인가 사실 여기도 의족이 너무 멋있어보여(?)
의수로 바꾼 상태지만
동료들에게 걱정 끼치기 싫으니까
환영 마법으로 가리는 여자아이라던가 좋아해...
감각 20 찍은 키사라나 미타마가 아니면
보통으로 영혼 같은거 못 느낄거 같고
미타마가 알아보고 말해주면
로제도 끊어내려던건 멈추겠지(적당)
그리고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기생수 생활(?)
내가 더 잘할테니까(?)
"그대임을 안 순간부터, 그대를 버린다거나 하는 생각은 접은지 오래니까."
대충 이런 느낌일까(적당)
콰르텟 설정인데 (?)
아예 기계쪽 사이드로 진행되는
- 스틸 레인, 듀얼 기어 - 에서
대충 완전무결한 디스토피아를 만들고 싶은 운영측과
거기에서 특수부대를 맡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 정신나간 난이도의 임무를 맡고 있어서.
아니면 부여되는 시나리오의 차이나.
실패하면 징계, 성공하려면 누군가의 희생.
그 상황에서 자기 팔에 초고열 블레이드를 폭주시켜서
자기 팔이랑 함께, 적을 날려버리고
아군에게는 "임무달성 보상으로 팔을 치료받았다"라고 말하지만
사실 조금 싸구려인 의수를 받았다는 그런 이야기이.
자기가 하고 싶은 RP를 못하니까아...
자기는 힐러를 하고 싶은데
힐러를 하려면 무조건 신성세력이어야한다-
같은 제약이 있으면 그렇잖아아...
그 세력을 선택 안하면
그 RP를 할때 패널티를 받는거나 다름없는걸...
진짜 로망은 최고구나(?)
.dice 1 4. = 3
밋밋하다는건 RP로 채워나가면 되는 부분이니까 말이지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보고?
세력 보너스같은것도 추가하면 되니까아...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반응해주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구만
시스템적 차이가 아니여도 개성은 충분히 낼 수 이써!(?)
무한의 검제를 쓰려나(?)
그래서
뭘하려했더라.
흐익
하늘 아래 하나만 남을 때까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를 시전
로제의 강화안 중 하나임(아무말)
고유 결계 비슷한거란 점에서
흐에ㅔㅔ (갸르릉)
마영수라 일천일기도섬
이거 로제에게 마음 동조 쥐여줄 생각이었는데
상대의 마음을 강제로 로제에게 동조시켜서 서로 싸우게 만든다는 설정이어도 나쁘지 않을지도(?)
원래의 동조는 자신이 상대에게 맞추는거지만
이건 상대를 자신에게 맞추는(?)
강제겅명 카운트링 스타터란 뭐야 쿠도(?)
그거 그냥 ♡ 말고 ㅅ♡를 넣으면 효과 직빵임
예시로 이렇게 말하면 됩니닷♡
이게 진짜 효과 쩔어욧♡(?)
컨셉빵의 기억이 새록새록(아무말)
이 카드명의 1,2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1. 이 카드의 발동시의 효과 처리로서,
덱에서 "로제" 또는 "로제"의 카드명이 텍스트에 기재된 몬스터 1장을 특수소환할 수 있다.
2. 자신 필드 위의 "로제"
또는 "로제"의 카드명이 텍스트에 기재된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만
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서로의 필드 위의 몬스터를 1장씩 고르고
그 몬스터의 공격력을 동일하게 한다. 그후, 그 두 몬스터는 반드시 이턴중에 전투해야한다.
이 효과는 상대턴에도 발동할 수 있고, 이 효과에 대해서 마법/함정/몬스터의 효과는 발동할 수 없다.
(?)
(자괴감 엄청 드는건 당연한거겠죠...?♡)
꼬리로서 보통은 시선이 뒤쪽을 향해 있을터.
즉 앞을 볼려면 꼬리의 방향성을 꺾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엉덩이를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으로 꺾어서 앞을 보는 것도 있겠으나.
로제가 정중앙을 선택했다면 다리 사이.
즉, 이런 모습으로 앞을 확인 할 수 밖에 없겠군(?)
선채로....죽었어...! (?)
로제의 꼬리가 아스카
아스카가 먹은게 와타시
그러면 와타시 도코? (?)
...크아아아악 항마력이 슬슬 바닥나고 있어욧!♡
!마주해 께함 가내
!라하지유 을셉컨
하지만 이러다가... 헛소리가 심해지면... 우읏...♡
내 신체에 영혼이 깃들어가고 있어(?)
정신적 합일과 새로운 존재의 탄생...♡
한몸에 4명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는 (?)
그리고 이제 필살기 쓸때도 3명이 서로 다른거 썼는데
뭔가 나가는 느낌으로ㅓ 가야지...(?)
유희왕특, 애들 애니 아님 (?)
__ノ::.::.::.::.::〈L : . . .⌒〕iト
. √::.::.::.::.::.::.::.::VL : . . .⌒〕h、
八::.::.::.::.::.::.::.::.:: 寸L : . . .
_/::.::.::.::.::.::.::.::.::.::.)〔_ : . . . \
「⌒::.::.::.::.::.::.::.::.::.::.::L_
八 \_ __、<⌒.. ..\
)::.::.´^''冖''^`.. .. .. .. .. .. <
ノ::.::.::./. . . :/.. .. .. .. .. ..⌒xへ
√::.:/. . . :/ / / .. .. .. .. .. .. )
√//. . :/ // / .. .. .. .\___
\_ . ._彡'′ | / .. .. .. ⌒\
´^''冖''^` / レ / / .. ..|: /\
. √ ̄/ / / / / | |/ <\
L::.:/ / / / /| :| / :L : .\.VL
.. /::./ / / /|. :│ :|: / /⌒``~、、〈L
{(::/ ./ | . . . . :|| / . . :| /⌒笏kx、,,_ VL
.. _/ イ / | レ. . ./ . :|レ . . . ./| / 道炒 )〉 〈L
.. ⌒`` .ノ / /. . / . . 八|. . . ./ .{|:/ ⌒`^ ''`` 〔、
{::/ _ / / ⌒/ |. ./ ;|!′ :} \
. _彡、丶`¨} ./|: /从 / :レ ` ´ ′. : )
. √::.::.: / /. : |〈 :, / /L_
. {(::.::.⌒//. .. ..ノ \, _,, ┐ ./ー ´\::⌒)
ノ::.::. /. . . /.::.:〕 /∧. ー -rヘV⌒. . . . / .: .: .:.‘, V「
√.::/⌒¨¨´.::.::.:_〕/.: .沁, \. . . . . . . . . / ,必.: ./.:‘, }L_
. √::.::.::.::.::.::.::.::.::./.: .: .: .: 心、 ー ´ 、 `.: .: /.:/.:.} 八√
√::.::.::.::.::.::.:: /. :/.: .:/.: . /心、 ィi「⌒ .: /.:/(.:ノ .::.::.:{
. √::.::.::.::.::.::.::⌒¨八:/.: .: .:/ 〔 〕h、 <(⌒ √ : /.: .: .:\.::.::.⌒〕
. √ .::.::.::.::.::.::.::.::.::.::.: \.: .: /. .:〔: . .⌒〕h、__ .イ⌒ . :√. 八 :. :. :. :. \::.::ノ
{( .::.::.::.::.::.::.::.::.::.::.:: _彡/. . .:〔: . . . . . . . . . . . :√\:. :\‐¬冖⌒
.. _ノ::.::.::.::.::.::.::.::.::.::、丶`⌒/. . . : . . . . . . :{::.:\〉¨⌒::.::.::.::.::L
√::.::.::.::.::.::.::. 〔_ / / ̄〉 } . . . 、 ___::.::.::.::.√
{(::.::.::.::.::.::.::.::.::〔_ L \/ ,゙ \「 ][ \::.::/
⌒\::.::.::.::.::.::.::√  ̄ ̄ ``: . ,゙ :、._ L .][ 〕: ′
\::.::.::.::.: { VL |{ \ ][/: ′
. \::.::.::‘, VL ´^'' ..,,_ リ  ̄/
>>685 멘탈 힐링 빔(?)
>>696 (?)
.dice 1 2. = 1 그만/계속♡ (?)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1시간 뒤면 사라지기 싫어!
잡담하실 분?
(쓰담담)
하야테는 다행히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
(?)
그야말로 흉악의 극치...!(?)
아아,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아...
악몽이 반복된다, 악몽이 반복된다, 악몽이 반복된다...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두려워, 불안해, 진심으로...
너희를 모두 제거하겠어
오늘의 노래 알 토네리코 3의 XaaaCi. 입니다(?)
살살 총을 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나보고 싶다 (?)
Gun법 쩔어...(?)
반대방향으로 시속 3312km의 소총을 쏘았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잡혀간다 (?)
테마곡 후보2 였던 chmod b111000000/n
내가 너를 통제하리. 그리고 나는 오염된 영혼을 소유한 사악한 인간을 정화하리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이 되리, 쓸모없는 욕망과 절망에 빠져 망각하리
그대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통 속에서 울 때 나는 진정으로 기뻐하리
나는 위대한 짐승이 되어 모든 것을 집어삼킬 것이다,
다만 가사가 미묘하게 맞지 않아서 후보로 밀려났었다(적당)
특정 물체의 가속 여부, 빛의 속도, 그리고 불확실성...(?)
다들 알 토넬리코 시리즈 노래 좋아해줘(?)
중력이었다 (?)
이제 파괴와 착취로 가득 찬 징벌을 받으라 나는 악을 몰아내는 저주가 되리라.(중략)
죽음, 파괴, 영원한 잠. 정화가 오기 위해, 우리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삶과 그 중생을 위해.
죽어, 죽어, 죽어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사라져라 무로 사라져라!(중략)
나는 죽음의 노래다. 나는 영원한 잠의 노래다
>>722 XaaaCi.의 가사는 대충 다음과 같단 말이지...
이것도 가사가 나름대로 어울려서 생각하고 있던 건데... 그냥 테마곡 둘 다 쓰죠(?)
여기는 추천할 만한 노래가 딱히 없는데(?)
아마자라시...(?)
"죽은 땅에 부슬부슬 내리는 것은 붉은 눈물이구나"
가사가 너무 우울해서(?)
나는 아마자라시 듣는데 뭐 (?)
그래도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좋아요오-
여기는 곧 사라지지먼(?)
너를 이해하려는거다! (?)
원래 한 7시에 일어났는데 이제는 한 3시쯤에 일어남!
혁신임!(?)
조만간 괴롭힘받으러 와야지(???)
다들 뱌뱌!
호엑- 엑- 호에-
호에에에- 엑- 에엑-
호에에에에에엑-
끄에ㅔㅔ
잠깐 ㅣㅇㄹ이 생겨서
그맙ㅇ 올게에ㅕ
>>794 (레고 발판)
"성유물이 이끄는 세계"프텍으로 바꿔주는 모드
갓모드잖아?
솔로모드로 줄것같긴한데
그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다 (?)
넥서스 모드를 뒤져보면
2번째 일러로 카드를 바꿔주거나
검열을 해제해주거나
아예 일러스트랑 라투디를 바꿔주거나
소환신에 애니메이션을 넣거나 등등...(?)
여러가지 모드가 있으니 둘러봐아아.
좋은 정보를 얻었다(?)
아예 얼터가이스트덱을 오타쿠덱으로 바꿔주는 모드가...(?)
무 무슨(?)
이름부터 Altergeist Otaku Pack. (?)
얼터의 모든 카드에 이미지를 입힌 카드 (?)
진정한 오타쿠덱으로 탈바꿈한ㄱ다.
로제상은 수녀 좋아하잖아.
엑소시스터 굴림? (?)
젬이.... 없어....(죽은눈)
존버 또 존버하십시오 (?)
엑소시스터...나중에...떡상....
....하려면 스프라이트가 나올때까지 존버해야하는데? (착란)
엑소시스터 굴리는 입장으로 말해보자면
이게 운영덱인척하는 원툴덱이란 말이야 (?)
자꾸 묘지에서 뭔가 사라지는 환경인데
그런데도 엑소시스터가 그렇게 쎄지 않단 말이지.
왜라고 생각해? (?)
묘지에서 너무 많이 사라져서? (?)
이미 묘지를 건들인 시점에서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가버리거든 (?)
A. 아니...
심숨자 효과를 쓰면
상대가 묘지에서 효과 발동을 못하므로
엑소시스터 메인 기믹이 작동하지 않는다 (?)
므냫 @들어올려짐
(더블 래리어트)(...)
@털썩
나의 공격력은 2714 이 되었다 (?)
겁나 불편한 숫자로 추가 정신공격이다다 (?)
적어도 끝자리는 0으로 맞춰줘...! (?)
내 효과는 총 13개나 되지 (?)
텍스트를 읽으려면 현미경을 가져와라! (?)
5분만 기다려라! 현미경을 가져오겠다! (?)
@털썩
미리 공지한 카드 수와 덱의 수가 맞지 않으면 실격패다...
이것이 "저지킬"이다...(?)
두고 봐라, 다음엔 이렇게 되지 않을테니...!
@악당 대사 남기며 퇴장
극동은 마법사족의 마을이었나.....(?)
무녀는 마법사족이야 (착란)
그럼 본편에서의 종족은요(?)
따지자면 엘더즈 계통인가..?
마법족의 마을(?)
미타마는 아마 엘더즈 혼혈일듯 )(?)
엘더즈 집안 (무녀 집안)에서
왠 듣보잡이랑 이어진거라서 (?)
흐어ㅓㅓㅓ
부화아ㅏㅏㄹ
아셰니아상...
소원을 말해줘...(?)
편할 때마다 들러서 원하는 만큼 시시콜콜한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정도?
전에도 말한 적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본인은 이런 분위기 좋아하니까.
야망은 없지만 안빈낙도가 최고지(?)
주어진 삶의 만족이라아...
...나도, 그런건 좋아하지만.
이런 세상에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네에-
갑자기 뭐 먹지 생각하면 두루뭉실하게 안 잡힐 뿐더러 집에 식재가 있긴 있는데 문제는 귀찮음... (?)
아잇진짜ㅏㅏ
>>877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 맛있나?
아쉽구만
확실한 건 이대로 계속 됐으면 좋겠다- 적인 감상 정도랄까.
스테이크 치즈로 해야징
사랑을 알기엔 아직 멀다.... (?)
사실 이삭토스트만 몇 번 가봤지 서브웨이는 한 번도 못 가봤다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터지기도 하지만(눈돌림)
왜서브웨이를안감님들혹시메뉴직접고르는게두려운가요(?)
토스트 하나에 음료까지 추가하면 점심값 치곤 미친듯이 뛰었던가
딱히 그렇게까지해서 먹고 싶진 않아 (?)
서브웨이는 늘 먹던 것만 먹어서 굳이 미트볼을 안먹은거지.
안가지는 않았다
주문하는건 평범하게 쉽다(?)
뭔가! 할!까?
오늘
뭐 먹었어야했는데
잊고 있었다.
아무튼 음...
가족사진 줘(?)
다른 모바일 역극을 한다는 미친 발상이 떠올랐지만
다른 사람이 버티지 못할테니 그만두겠다 (?)
>>906 ㅇㅈ
그 말
지킬 수 있겠나?
버틸 수 없다.... 라고....?(?)
탈출은 불가능이다!(??)
WRRRYYYYYYYYYYYYYY!!!!(???)
쿠키가 맛있어...
마음에 들었다, 기억해놔야지 (?)
창천은..... 육화성 타어드롭이었나.....(?)
흐에엑
넘모 피곤한데 뭔가뭔가야
HAN
로제도 나를 우물우물(릴리스) 하는데 나도 우물우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발상.(?)
B스킬을 쓰기 위해선 먼저 C 스킬을 써야 하는
그런 캐릭터도 재밌을 것 같다 (?)
사실 로제의 꼬리는 프레데터 플랜츠 배르테 아나콘다였나?(?)
>>932 (주물주물)
백합이 하고 싶습니다.
그거아세요.
백합이요
(?)
>>935 꼬리니까 우물우물 못하는거 봐라 WWWW
코이츠 이 싸움 나의 승리인 WWWW
@(김밥말이) https://namu.wiki/w/%EA%B9%80%EB%B0%A5%EB%A7%90%EC%9D%B4#s-2
(?)
개인적으로 당하는 쪽이 취향 (?)
끊어도 된다는 뜻인가?(?)
눈물을 머금....지도 않고 베어내겠구나 로제는(먼산)
로제가 함부로 다룰 수 있는데
어케 생각함?(착란)
우린 친구잖아...!
아까는 베지 않는다며?!(착란)
흑흑, 역시 흡혈귀에 빠져서 나 따위는 잊은거신가..!
그런거였다면 저렇게 포켓몬 기술처럼 휘감아도 칼을 휘두르는걸 주저했다
코이츠wwwwwwwwwwww 자기 몸은 베어내도 괜찮은wwwwwww
>>949 팔이 없으니 김발말이가 허그임(?)
난 또 최대 HP의 1/8 피해도 함께 주는줄(?)
>>951 애정이 격해지면 그럴 수도 있(?)
격한...
끄엥 내 ㅁ릿곡에서 나가라ㅏ아ㅏ
흐어 꾹꾹 눌러놔야해...
이걸 말하는게 좋을까 말하지 않는게 좋을까
왠지 귀를 막아야할것같아.
흐으. 흐어.
내가 이걸 말하는게 편애처럼 보이지는 아닌가
내가 말해도 되는 자격이 있나 등등의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중이라서
으, 으음.
잠깐, 피해있을까아..?
원하는대로.
여튼 으음.
이걸 말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말해볼까.
아님 말까.
생각하는 나도 위장이 녹아내릴거 같다
다갓님의 힘을 빌려서.....!
.dice 1 2. = 2
하자하자.
오히려 말 안하면 내가 괴로워(?)
몇 번을 지우고 고쳐 써봐도 결국 똑같은 답만 계속 나올 때 그렇게 하는 게 낫다고 보네용
일단 그러면 말해봅니다?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거긴 하고
.....나에게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흐이이잉
으엌 토할거 같아....
그러면 짧고 굵게 끝내겠습니다
흡혈귀와 관련해서, 언급이 나올 때마다 창천이 피폭당해서 맨탈이 깎이는게 보이는지라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그래서 언급을 살짝 줄여주실 수 있을까- 하고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뭐 대충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하는게 서로에게 더 즐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 입니다만
흐이잉....
아스카 씨에게 온갖 욕은 다 쳐먹어도 할말 없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아스카 씨를 미워할 이유는 없으니
다들 조용하구만
나에게도 안해준걸 남들하고만 한거라거나.
그냥 그냥
머리도 아프고 생각하는 것도 싫고
왜 나만...
제가 꺼내선 안되는 말이었습니다
자에겐 자격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내가 저지른 일에 두명이 상처를 받았는데
계속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이쪽도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가 터지기 전에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이게 최선은 결코 아닌것 같지만......
여긴
왜
또
하
미안합니다.....
이성적으로 나도 그리 생각하니까.
근데 왜 나한테는 안해줬을까.
나도 멘탈 터진적 많은데 왜 저렇게 신경 써준적이 없을까.
그게 제일 신경 쓰였어.
후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