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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66
칭찬의 쓰다듬
.dice 1 100. = 79
일본에서
부라쿠민 지원사업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는 사람???
설마 부족민 구제산업?
사실 우리나라도 몇년 전까지만해도
본적으로 지역구분했습니다만
이것도 일본식 지역주의하고는 좀 다르죠
"동화"라고 부릅니다.
(ㄲㄲㄲㄲㄲ)
☆일본정부 공식 사업명칭☆
서로 끈끈한 공동체 만들고 그랬던 건 사실인데
애초에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일본식 거시기랑 근간심상 자체가 틀립니다 이건
맞는 말이긴 하다만 그걸 공적인 자리에서 쓸 표현이냐...
부라쿠민 문제가 일본내에서 "언급자체가 틀어막힌 이유"죠
정부가 이렇게 표현한다는 것 부터가
"법률상으로는 일본인이어도"
실제로는 그렇게 보지 않는단 뜻이거든요.(.....)
그리고 자민당 산하로
부락민 지원 단체 이름은
"전일본동화회"입니다.
(디카프리오박수짤)
이미 외관상으로 구분 안되고 문화도 다 동화된 집단을 아직도 구분중이니
11세기 도호쿠 에조인 대반란으로 야마토 정권을 뒤엎은 대체역사..
사실 동화란 표현을 쓰는 이유가 있는데
일본 장례는 기본적으로 불교식이라
죽은 사람에게 계명을 붙여주는데
그런 승려들까지 부락민에게는
축생이나 노예를 뜻하는 계명을 붙여주는게
전통으로 굳어져 있습니다.
일본 불교가 ㅂㅅ소리 듣기는 해도 꼴에 불교가
이럴 정도면
어......음......(먼산)
관토부터 도호쿠까지 대반란 일어나는거.
처음엔 정이대장군 반란에서, 헤이안 조정을 뒤엎으려 군세를 서쪽으로 대부분 뺀 시기에 대반란 일어난 대체역사.
사체님. 차기작 설정 이거 어떤가요? 아이누 동일본.
실제로 불경 이름도 모르는 본인도 환생이 무엇이고 윤회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데 니넨 왜 그지랄이에요
어서 제우스를 데려와!(?)
동일본에서 항쟁했다 해도 결국 서서히 밀려났을거고 보정 좀 줘서 토호쿠까지 들고 있다쳐도 서구열강의 식탁에 올라가는 엔딩이 보여서
서국은 석성
동국은 토성.
장작위키에 보면 11세기 오슈 후지와라씨의 중심인 히라이즈미는 수도인 쿄 다음가는 대도시였다고..
도호쿠 지방.
사체님 어떤가요?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메이지 유신 이후까지 내려가야할수도 있어서
격차로 보면 전자가 후자보다 거대한데도 가능했지.
일본을 그정도로 조지면 사토내해 수운을 아예 작살내야되는데
그정도면 정복해도 똥땅이야콘
결국 로마는 게르만족을 지속적으로 압도했지만
게르만족의 주요 거주지를 정복하지 못하고
그 확장한계에 도달했단 말이죠
거기에 더해서 로마-게르만 부족간 경계는
지나치게 길었습니다.
해서 일본이랑은 조금 이야기가 틀림
여기가 이무렵에 제대로 개발안된 수림지역이라해도 가마쿠라 시절 토호쿠보다는 개발이 잘되었고
로마는 이때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었지만 가마쿠라 막부는 이제 막 전성기를 향해 달려나가던 시기기도 해서
중국 - 유목민 같은 테크가 가능하려면
이민족이 칩입하기 전의 원 거주지가
후방지역으로 제대로 기능할 수 있어야 하고
대개 국경선이 길어 방비가 취약했습니다.
일본은 어느쪽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쭉 밀린 거였고
안정된 후방지역이 존재하는가? -> 아님
2. 국경선이 길어서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가?
-> 이것도 아님
3. 하다못해 상대 정권이 붕괴중인가?
-> 몰?루
0. 통일된 응집력이 존재하는가?
-> 아님
아직 죄다 밀려버리기 전에 아이누에서
알렉산드로스 한명 나오면 또 모르겠습니다마는
응집된 구심력은 엄..
헤이안이면 개발필요 포인트만 낮은 1/1/1 똥땅들이여서
군벌로 성장해서 거길 기반으로
진짜 알렉산드로스마냥
인간병기로 진압군 죄다 갈아버리고
혼합문화 왕조 띄우는 전개야 가능하긴 한데
지구작가의 산물들이 다들 그렇듯이
개연성은 미국으로 날라가겠죠
이게 야마토냐 에미시냐 하면
당연히 야마토 아니냐는 외국인들과
에미시는 에미시지 뭐가 일본이냐는 일본인들의
무한동력 키배 소재가 될 가능성이(?)
물론 그 경우에도 그냥 이름만 에조인
일본일 가능성이 크지만
한쪽 통일세력이 상대쪽 춘추전국을 못 밀고 고착화면 양지역간의 기본적인 격차가 어마무시하다는거고
서일본이 고려에 조공을 바치고 신속하는....읍읍읍읍
북미 동해안에 걸쳐서 네덜란드 식민지가 조성되지만
결국 체급차를 버티지 못한 채 본토가 터지고
암스테르담과 해군주력이 북미 동부로 커맨드 띄운 세계선
???: 우리는 원한을 잊지 않았다. 이제 영국과 프랑스의 해군은 절반만이 남으리라
내덜란드 상인공화국 기반 미국이라......
우욱씹;;;;;
따지고 보면 커맨드 띄우면서 신대륙화된 네덜란드네요
뉴 아일랜드 미국?
뭔가 북미대륙을 통합하면
자동으로 초강대국이 되는거라는
편견이 잡히고 있다.
.........아 시발 이런 거 생기면 안되는데(죽은눈)
일본에 전9년의 역 이라고 에미시 수장인 아베씨가 1051년부터 1062년까지 10년넘게 무쓰-오슈 지방을 독립적으로 운양한 사례가 있네여.
출처.
전9년의 역(1051~10621)
중앙 조정의 지방관 VS 지방 유력 호족 아베씨
1051년 조세를 거부한 아베씨에 지방관 후지와라 나리토우가 토벌에 나섰지만 아베씨의 승
1052~1062년 조정에서 무쓰노카미 지방관으로 미나모토 요리요시(가와치국 겐지가문의 2대 당주)를 파견
1052년 미나모토 요리요시를 무쓰로 파견하지만 요리요시가 도착하자 사면령을 받은 아베씨의 족장 아베 요리토키는 요리요시에 평화적 태도를 보인다.
1056년 미나모토 요리요시 휘하의 후자와라 미쓰사다ㆍ모토사다 형제가 야영중에 기습받는다.
1057년 5월 미나모토 요리요시는 아베씨의 배후에 있던 아베 토미타나, 쓰가루지역의 아이누족을 아군으로 끌어들이고, 이에 토미타나를 만나러 가던 무쓰 아베씨의 당주 요리토키는 토미타나의 복병으로 죽는다.
11월 아베 사다토(아베 요리토키의 아들)4000명 VS 미나모토 요리요시 2500명이 키노미에서 전투를 벌였고 미나모토 요리요시가 대패하게 된다. *아베씨는 이전투로 고로모가 남쪽까지 세력을 넓힌다. 패한 요리요시는 교토무사단을 재편성하고 간토,도카이,기나이지방의 무사들로 병력을 증강한다.
1062년 미나모토 요리요시가 지방관 임기를 마치고 후임으로 타카시나 쓰네시게를 무쓰국에 파견했지만 현지에서 따르지않아 교토로 되돌아가야했고, 이에 어쩔수 없이 미나모토 요리요시가 다시 무쓰국의 지방관을 맡게된다.
요리요시는 데와국의 유력호족 키요하라씨의 당주 미쓰요리를 끌어들여 키요하라 미쓰요리는 키요하라 타케노리(미쓰요리 동생)를 총대장으로 하여 7000명의 군사를 파견한다.
아베씨(무쓰국)4000명?? VS 중앙조정(미나모토 요리요시)3000명 + 키요하라씨(데와국)7000명 총1만의 연합군은 아베씨의 거점 구리야가와(현 이와테현 모리오카시)를 함락시키고 아베 사다토를 참수하고 아베씨는 몰락한다. 후지와라 쓰네키요 역시 참수된다.
-아베씨 정벌결과: 미나모토 요리요시는 무쓰국에 머물러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지만 조정에서 그를 이요국 지방관에 임명하였고, 키요하라 타케노리는 종5위하 진슈후쇼군에 임명되고 오우 6군의 지배권을 받고 키요하라씨는 무쓰국과 데와국의 패자가 된다.
*오우: 오슈와 우슈를 합친말로 오슈는 데와국, 우슈는 무쓰국
- 개뜬금없이 노르만 정복왕조가 들어선 프랑스
- 아직도 스페인 남부에 알박은 알 안달루스(통일됨)
- 바이에른 기반 독일(?)
- 폴란드와 개종하지 않은 리투아니아(???)
- 노브고로드 기반 러시아
- 우크라이나를 지배중인 몽골계 정교회 칸국
- 크누트 대왕의 유산으로 통일된 북해 제국
(대충 비현실적 모드)
-프랑스에 세워진 독일
-독일에 세워진 플란드
-폴란드&우크라&벨라루스에 세워진 키이우루시
-러시아에 세워진 핀우고르제국.
이런 대체약사.
중앙은 셋칸정에서 민속놀이로 화해 대응못함.
1980년대 모스크바에 소행성이 떨어져 둠스데이 머신이 가동된
엔딩 이후의 세계라거나
.dice 1 100. = 5
모닝-
오펠른에게
실롱스크비-므 .dice 1 100. = 78
물고 .dice 1 100. = 90
빨고 .dice 1 100. = 73
핥고 .dice 1 100. = 41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6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64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58
.dice 1 100. = 42
끼에에에에에에엑
하지만 오폴레는 폴란드의 도시다.
그럴다
실레시아는 원래 폴란드 땅이었다(아무말)
그리고 사실 이건 추측이지만
기술적으로 핵융합로가
개발직전이었을 가능성이 있음
2018년에.
작중시점엔 상용화 단계일거고
그나저나 새삼스럽지만 뭐랄까...이 어장 타바네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서 보면 뭔가뭔가 닥터 맨하탄 같은 느낌?(아무말)
이 와중에 알리콘급 취역과
소련의 국제여론전으로
나락간 일본은
또 기책병 걸려서 삽질하고 있을 건데 말이지요.(...)
사실 여기 소련은 미국이 전력을 다해서 개입하지 않는 이상
어지간한 국가는 위협으로 보지도 않을 지경이고(......)
그리고 사할린 남부와 쿠릴은
소련의 국가적 자긍심인 대조국전쟁의 전리품(진실)이기 때문에(.....)
대응도 안하는 거 보면
애초에 그냥 신경도 안쓰는 거긴 한데
워낙 일본이 파파괴 행보를 보이는 지라
정부가 뭘 하기 전에
"국민감정을 조져버려서"
시간이 좀더 흐르면 소련도 좀더 강경해지긴 할듯.
전범기업: 우리는?
아베: 니들도! 다만 선거자금 내놔!
시민들: 쪽팔려........
넷우익들: 아베 최고!
친 아베 기업: 아베 최고!
반도체 생산 하청업체들: 이러다! 우리 다 죽겠어!
일본 TV 기업: 좀 적당선으로만 한국과 싸우세요! 너무 심하면 우리도 힘듭니다!
굳이 이름붙이자면 지형적 특징을 딴 북양도나
아니면 비슷하게 만주어 어휘 기반의 사하란,
이것도 아니면 가장 많이 쓰이는 만주어 어휘 음차해서
쿠예나 구예 정도로 부르겠죠
.dice 55 100. = 60(.dice 0 176. = 158)
잡아라!
.dice -55 100. = 8
여진어 계통 지명이 굉장히 많이 보이는고로
사할린쯤 되는 구석탱이면 억지로 이름 바꾸는것보다
현지명이 관용명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지라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 .dice -55 100. = -4
.dice 0 100. = 40
사체는 아직인가
시커를 교체한 엑조세 장착여부
.dice 0 1. = 0
0. Y
1. N
.dice 0 100. = 11
.dice 1 100. = 8×80 + .dice 1 100. = 87×9
+ 무장여부
1~3. 피닉스 전용 파일런을 꽉채웠다.
4~6. 원역사적 재고부족에 시달려 스패로우와 호크 비중이 크다
7~9. 스크램블 하느라 죽창을 한발만 달고 나왔다.
뭔가 좀 다양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뫄
0. 레드셔츠가 먼저 엑조세 죽창을 찔렀다.
1~3. Fox 3 --
4~6. 말 뜻 그대로 구름속의 아지랑이(mirage)가 되었지만 "조종사" 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7~9. 상대가 고도우위 상실과 오버슛 연발로 레드셔츠의 근접을 허용, 그대로 밥이 되었다.
(구어어어어어어엉)
후기: 교토어소 한가운데다 4층짜리 총독부 박기
아 점심 급식먹기 싫다아아아아아아아
여기 무기를 받아!(55d100짜리 권총을 건네며)
오폴레를 잡아먹자 .dice 1 100. = 92
(주섬주섬)
.dice 1 100. = 71
청나라도 자금성 슈킹했다가
난장판 난 걸 생각하십시오 휴먼
레드셔츠다
덥쳐야지 .dice 1 100. = 30
총독부를 거기에 그리 놔두면 반일감정은 절대 안 없어져요(레알)
잠시 어장 이야기로 돌아가면
일본 내부에서
안문호에 대한 조직적인 방해와
이치카에 대한 조직적인 백업을
위한 인력을 투입했을 것
같은데
이쪽은 어찌 생각함????
.....그럴 여력도 없으려나
그야 서울중의 서울 복판에 그 건물이 남아있으면 말이지(.....)
특히 사라시키 시리즈는
일단은 이제 최소한
소련으로 튈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요(.....)
소련인구가 회복빨 잘 받아서 4억명 수준이라고 가정 해도
그 경제력이 인당 4만달러대 중반대인
소련(....)
.dice 1 100. = 31
구미권의 멍청이 둘이라 함은????
(대충 인터네셔널가)
하기사 개혁 소련이니까
유럽 인구를 역으로 빨아먹겠네
개그인데
.dice 1 100. = 7
보고는 싶은데 애플+가........
역시 재단을 인수해야만...! (어이)
디즈니는 일단 물갈이부터 좀 하고
A. 한국이랑 미국이랑 얼라이 맺었잖아
맑스 동지께서 예견하시고 레닌 동지께서 타파하시었단 자본주의의 모순으로 인민들은 한 명의 생존자를 제외하고 모두 죽어가오
그 생존자 역시 거대한 부르주아지의 장난감에 불과하니 이는 자본주의에 의한 인간착취적 구조를 보여준 실로 기합찬 작품이라 할 수 있소
(아마 소련 감상평)
의외로 오겜은 검열없이 방송될걸요
로력영웅이라 합시다
(생각보다 소련은 문화검열에 있어서는 관대했다)
연인원 30만 동원해서 로이텐 전투도 제대로 찍고...
오늘 연재는
평소대로.
1시반 스따뜨
하이난섬 전체& 대만 남부 끄트머리.
이 두 지방이 열대상품작물 상업화 가능한 지역인데.. 엄..
플랜테이션은 무리라도 하이난 어떻게 개발하는 방법이라도?
거길 개발해서 뭐할건데요(.....)
.dice 1 100. = 48
중국에서 가장 많이쓰는 정향과 계피는 국내에서 수급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팔러 기어들어오는데 굳이?????
왜냐면 중국이 더 뜯거든요
(들어갔다가 모가지 날아가고 싶으면 몰라도...)
(철푸덕)
(콘솔)
끼에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78
.dice 1 100. = 30
오펠른도 갈면 영험한 물질이 나오지 않을까
레드셔츠뮴
오펠르늄
사체쟝 어장 3대 원소인가
광냥이는 대신 수염 뜯고 나비탕 끓입니다
(그리고 겁스를 마구 핥는다)
겁스는 ,이 어장에서 가장 맛있는 참치입니다
.dice 1 100. = 58
핥짝핥짝
겁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으
겁스좌는 어쩔수 없어
상담이 필요합니다(아무말)
킹치만 광냥이와 레드셔츠가
날 헤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걸......
이 어장의 내부에는 나메부터 볼셰비키인 레드셔츠와 유대인 광어냥이가 존재한다고
.dice 1 100. = 91
광어냥이다
썰을 내놓으면 살려주마 .dice 1 100. = 29
그리고 그렇게 넙치 더 캣은 시라졌다.
사악한(사악한)
문다 .dice 1 100. = 87
나콘
요즘 쓰벌 졸려서 뭘 못하겠음(둥둥)
원래도 어차피 거의 종말급 데미지 아니었나
(착석)
그럴것 같았다
함대에 탔으면 영국 망명을(....]
설명:1차대전이 안일어났으면 생사도 없다.
독일제국이 무너졌으면 뇌절하고 라인란트 정도는 보호국으로 만들수도 있지않을까 프랑스는(아무말)
저지대국가들도 기겁해서 막으려 들거고
혁명전쟁 시즌2 다시 찍어야할 판국 아닌가 싶은데요
뭔가 평화의 지속과 가속화되는 문명발전 그와 대비되는 착취당하는 식민지 구도가 나올줄 알았는데
바이에른이라도 먹었어야 그나마 생존각이 보이고 아니면 진작에(17,8세기)에 세르비아까지 먹었어야해서
오헝이 개별민족국가의 연합국 체제였다는데서 시작함다
이 발달지역이 특정 국가에 집중됬다는겁니다
이게 민족간 갈등을 촉발합니다.
도시권일수록 인구밀도도 높고
기존 인프라도 많아서
예타통과에 유리하고
저개발지역일수록 인구밀도도 낮고
기존 인프라가 적어서
예타통과에 불리합니다
이게 민족단위로 터진거에요
다른 민족들이 발전하지 못한것은 그들자신의 탓인데 왜 우리가 그들을 위해 희생해야하냐고 했고
손해를 본 민족들은
너희의 성장은 우리의 희생위에 서있는것인데 정당한 대우를 돌려주지 않겠다니 어불성설이라 했지요
공업화-도시화 과정에서 변화한것이 이와 얽히면서
경제가 성장할수록 갈등이 커지는 구조가 짜잔
프로이센에게 패배하면서 사라졌기에
수습에 실패한겁니다
끄어어어어어어어
솔까 독일(어)인 40퍼
헝가리(어)인 40퍼
슬라브계 일리리아계
라틴계, 체코인, 슬로바키아인
뭐 유럽의 시고루자브종 수준으로 막 섞어놓고
민족주의의 불길까지 땡기면
뭔수로 살아남겠어.(ㄲㄲㄲㄲ)
"국민", "민족", "영토"의 개념이 잡혔는데
카이저의 권위는 독일제국 성립으로 나락가고
사도왕의 권위는 헝가리지역의 낙후화로 나락가고
슬라브인들은 끝끝내 제국의 메인스트림에 포함되기
실패했으니
죽어야지 뭐.
언어도, 민족도, 문화도, 심지어 자긍심도
충성심도 하나도 일원화하지 못했다면
1머전 없어도 망할 나라임.
그거 어떻게 해보겠다고 발악한게
페르디난트가 밀던 대오스트리아합중국이고
(생략)
오랜 권위로 묶인 제국에게는
민족주의니
산업화니
자본주의니
사회주의니
하는 것들이 전부 극독이었다는 결말이죠 뭐(...)
그나저나 오늘 저녁엔 너무 조용해서 슬프다
나도 연재에 집중하지 못하긴 했는데
(오열)
그리고 의외의 사실) 참치는 근대를 싫어한다.
요즘 자꾸 미국이 초강대국이 된 게
정언명령처럼 느껴진단 말이죠
쓰으으으으으벌
이러면 안되는데(둥둥둥)
결론
이게 다 레드셔츠 때문이다.
터져도 진압 성공했고
답은 "빙탈린" 뿐이다(아무말)
내전트리거........
그렇네요
내전트리거 회피는 기가막히게 했지
흑표당도 그냥 테러 수준으로 끝났고
북미의 국토와 자원빨은
토나옵니다.
아 시발 진짜 그랜드스퀘어 누가 그렸어요(구토)
뭐 긍정적으로 보면 그게 미국이란 나라의 운이고
체제의 힘이겠지요.
다만 보고 있으면 꼴받습니다(야)
코코아다
때린다 .dice 1 100. = 71
광냥이다
수염내놔라냥 .dice 1 100. = 51
네가 날 혐미주의자로 만들었다냥.
이유:(미국이 얼마나 쎈지 우리는 모릅니다)
미국이 얼마나 센지 알아야
미국보다 센 나라를 만들던가 말던가
할거 아이오(껄껄껄껄)
더위는 에어컨이 있어야 사라집니다(진실)
그야 윾까리는 회장님이랑 놀면서
왜 미국이 강한지를 아는 어장주니까
그걸 운용할 필력도 가지고 있고.
인류문명에 진보를 매우큰 진보를 가져온건 맞지만 이게 프랑스에게 좋든 나쁘든 너무 큰 영향을 남겼고요
나폴레옹 대두 이전에 반대파 학살로 갈아먹은것도 꽤 있어서...
제일 큰죄를 진건 나폴레옹이 맞긴한데
'농촌이 개발되지 않아서'도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해요
반대로 인명손실은 열강 중 덜했는데도 불구하고 농업 종사 노동 인구 5% 찍을 정도로 농촌 그런 거
이미 19세기에 미국산 농산물 폭탄에 진작 죽은(...) 영국이 가장 최근까지 골골거렸다는 것도...
훈족한테도영혼까지털렸는데
찐유목제국 들하고 붙으면 쥐터져나갈거 같은데.
그게 어디서 보기로 프랑스가 입은 손실이 백만인가.
백육십민이랬나
나폴레옹에이지통틀어서.
말이죠.
그정도 인구면 회복세에도 최소 백여년임.
프랑스 농촌도 버려진 곳이기도하고.
1500년인가?
쨌든 로마가 너무 야만인 취급 받을겁니다
같은 16세기 국가를 기준으로해도 명나라 상대로 살아남을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기원전 국가면 원펀치임.
애초에 기원전 1세기 로마 기병이면.
투석으로도 무력화되는 애들이잖음.
도리어 판타지 신대륙서 구대륙을 일찍 발견하는거지.
그리고 북프랑스 이외 지역 산업화 미진 덕분에? 도시가 농촌을 빨아먹는 게(독일) 상대적으로 덜했고요
애초에 기원전 1세기 철강이면
여진족 철검으로 때려도 그냥 동강날 건데.
(사실 투석은 현대철강으로 둘러쳐 입어도 잘못맞으면 뒈지는 물건이지만.)
그러니 그당신 그없.
여말선초면 최소 14세기인데 뭔 수백이에요. 조선도 없는데 무슨
동아시아는 그냥 원역사 그대로라 조선에서 보낸 사절단이 마침 런치는 주몽하고 접촉했던 걸로 아는데여
애초에 그냥 다 떼고 붙는다고 할때 16세기국가중에선
명국 상대로는 오스만 제국빼고는 희망이 없어.
아바르족이 망고넬 투석기(트레뷰셋에서 자동화 무게추만 없앤 인력버전)으로 동로마에 엄청 커다란 인상을 남겼다고 하더군요.
처음 동로마가 망고넬 투석기를 본 적은 사비르-하자르 6~7세기 인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공성무기를 지녔다고 극찬했다고.
아바르족과 사산조 페르시아의 협동 콘스탄티노플 공성전에서도 아바르족의 망고넬 투석기가 활약헀다고.
그래도 3중성벽을 뚫진 못했지만..
대혁명 이후부터 빈체제 성립까지 갈려나간 인구만 200만 심하면 220만 넘을수도 있습니다
저만큼 갈려나간것도 5에서 8%쯤 되는 미친수치긴 한데
>>528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사실은 인력 트레뷰셋(트레뷰셋의 원형이 망고넬)
뭐만하면 동양이 미개하다는 녀석들 단골 레퍼토리가 유럽이 트레뷰셋 운용할때, 동양은 망고넬 썼다라고 하는데
동양은 기원전 전국시대부터 망고넬을 운영하던데, 동시대 로마의 공성무기는 발리스타(풋)
자꾸 어디서 이상한 거 보고 외서
명국이 사이버 국가니 뭐니하는 또라이같은
이야기가 나오는거지
산업화 이전에는
인구가 군사력이고
인구가 경제력입니다.
그리고 명국 시기에는 서양의
기술적 우위는 없어요
부분적으로 역으로 밀립니다.
현대 - '교육받은 인구'는 국력이다
라고 했던가요 ㅇㅅㅇ
동양에서 트리뷰셋이 안나온 이유는
그냥 사람을 더써서
사거리를 늘리는 걸 선호했기 때문입니다
성벽을 넘겨서 민가를 타격하는 거요
이베리아+프랑스+신롬+이탈리아 아니였나?
아니 여기서 브리튼 제도도 추가해야하나?
송나라보다 못한 명나라.
아 2천만은 아니고 1500만 근접이네요. 그리고 화중은 증가세에요
1.모든 것이 서류속에서만 완벽한 사이버 국가.
호적 장부도 관리가 엉망이라 지역별 남녀 성비가 1:9인 막장 동네도 있고, 군인은 장부상 숫자의 3%도 안되는 경우도 허다함.
2.주 직업:마적 부업:군인인 명나라군
명나라 북방군의 평시 주 업무가 북경 인근에서 마적질하는 거라는 것도 기가 차지만, 아예 대대손손 마적질을 가업으로 하는 군인들도 있으니 한심하지.
3.지배계층인 신사들의 완벽한 마인드.
얘네들은 자기네 지역 영향력만 유지되면 누가 황제가 되건 알 바가 아니라, 명청교체기에도 결국 만주족이 중국을 지배했지만 신사들은 지역 영향력을 건들지 않으니까 청나라에 충성충성충성.
4.골때리는 전제군주정
명나라 체제가 황제 한 사람에게 모든게 집중되는 구조인게, 황제가 모든 일을 살필 수 없다 보니까 결국은 서류와 실제 행정이 괴리가 심해질 수 밖에 없음. 여기에 만력제가 등장하면서.
솔직히 말해 히데요시가 조선침공 같은 뻘짓거리 말고 명나라를 쳤으면 최소 강남은 먹었다.
2. 군대특) 약탈자임은 18세기까지 현역인데, 부업도 솔까 용병 문화 발달하지 않은 쪽 흔했고
3. 신사들이 가병 꾸려서 저항했던 거나 남명 황통 난맥상 혼란, 그리고 토호 내분으로 인한 방어선 붕괴는 감안 안하고?
4. 그 전제군주제 영락제 때부터 못버텨서 내각제 강화됐는데 뭔 허수아비 치기
실제 사례임.
앉은각스
(?)
왜 내 어장엔 병신이 기어들어오는가(피곤)
근데 유독시발 내 어장엔 시즈박고 기다리는 것 같단 말이지......
저 블로그 다른 글들 보니까 딱 그짝이더만요
이게 옥시덴탈리즘(웃음)의 고생길인가
레드셔츠에게
디하이드로젠 모노옥사이드를 2L먹인다 .dice 1 100. = 59
이 좆같은 세상은 핵샤워로 정화해야만 한다
셔츠!!!!!
물은 좋다고!!!!!
물을 마셔라!!!!!
물을!!!!!!(2L를 때려박는다)
(그리고 소금사탕도 먹인다)
동아시아 개발딸 말인데요. 개발딸을 너무 하다보면 자연에 가해지는 압력이 너무 커지기에, 배후지로 확장해가 인구를 김 뺴는게..
어느정도 자연을 남겨놔야 생태계와 기후환경이 유지되고, 환경이 유지되야지 자연재해 저항률도 높아지는데.
물론 대양건너 신대륙으로 인구투척하기엔 증기기관 안 나온 상태론 힘드니까 동남아쪽으로 활발한 확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송나라 시기에 베트남이 독립 못하고, 육로로 연결된 동남아로 중원의 민간인들이 대거 이주해 인구압 김을 뻈다면?
청말부터 중공까지 구와왁거리며 맞닿드릴 환경적 재해를 미룰수 있었다거나.
그런 걸 하지 말고
대두와 땅콩, 우마 장려로
단백질딸을 치십시오.
인구유출은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중흥할 나라 중흥하는 게 전근대 일상이죠
아무리 대두와 땅콩 우마 장려라고 해도, 산악지역까지 숲을 밀어서, 홍수와 가뭄이 극단화되는 기전을 막긴 힘들어 보여요.
Q, 중국왕조들은 왜 그걸 안했을까요
A, 할 이유가 없어서요.
>>608 보통 그정도 가기전에 나라가 늙어죽습니다.
근데 전근대인이 이런 기전을 모르고, 알더라도 공유지의 비극으로 지켜지지 않으니..
>>612 숲이 없으면 조랄난다는 건 우리보다
전근대인이 더 잘알고
공유지 역할이 숲입니다
레드셔츠에게 소금사탕을 먹인다 .dice 1 100. = 26
소위 말하는 "능지"수준은
피라미드 쌓던 이집트인이나 우리나
오차범위내에 있습니다
"지식차이죠."
그리고 홍수의 발생기전은
선사시대부터 인류에게
내려오던 지식입니다.
병력과 치중을 자연장애물로 막고
지형적 요소로 인해 크게 제한된 길목을
산악요새와 기병으로 틀어막는 게 전통적인 전략입니다
자연재해가 나라를 말아먹는게 어닙니다
나라가 망하니까
자연재해가 드러나는 거에요
맬서스트랩이 나라를 말아먹는게 아니라
나라가 망하니까 멜서스트랩이 드러나는 겁니다.
그럼 나라는 왜 망하냐????
중원 왕조는 "협심증"으로 망합니다
너무나 거대한 덩치때문에
심혈관계가 모조리 아작나면 망합니다.
전격전을 허용한 것도 오랜 전쟁으로 인해
관리가 제대로 안된 수목선이 파괴된 상태였던 것도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booheong/214437
여기에 따르면, 송나라는 엄청난 크기의 인공호수와 수목선을 조성했다고
인간이 땔감 쓰려고 성겨진 숲은
그렇고
저기서 말하는 수목선은
애초에 기병을 막으려고 만든 인공숲입니다.
>>630 전신을 개발하세여
아니면 중원왕조가 성인병 오기전에
산업화 띄워서 전파하던가
운빨도 운빨인데
로마제국하고 전면전쟁을 할만한 나라는
기껏해야 페르시아 정도였다는 것도 크죠
>>638 최대한 튼튼하고
최대한 안정적인 향촌사회를 구축하세요
(아무말 아님)
사실 7세기의 위기떄 3중 성벽 없었담 아랍인은 커녕 아바르인에게 멸망헀음.
7~11세기 콘스탄티노플 공성전이 대여섯번 넘게 일어난거 보면..
솔까 농업국가에게 답은 뭐냐!!!!
라고 하면
X나 많은 자영농이오
라는 답밖엔 없음.
자작혁명밖에 답이 없다
(아무말 아님)
농업사회 다둥이들, 토지를 쪼개 받거나 계승권이 없는 다둥이들을 동남아로 보내야!~(결론 급발진)
숨넘어갈 타이밍에 적절한 개혁가가 나타나길 비십시오
미국이 홈스테드 법으로 자작농 초강대국 됐듯이.
레드셔츠를 무한히 양산하는 것이 최후승리를 위한 것!
셔츠뮴을 양산해야한다!
>>648 더 정확하게 말하면
숨넘어갈 타이밍에
건강하고
의지와 판단력을 가진
군주가 있기를 빌어야합니다.
>>650(깡)
영원불멸한 시스템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체제 초창기엔 모든 게 잘 돌아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버그나 부작용이 누적되는 것이고
결국 시스템 자체가 맛이 가는 건
무조건적인 상수라고 봐도 좋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내우외환으로 망할 각이 나올 수밖에 없고
여기서 살아서 개혁 성공하면 중흥기로 가는 거고
아니면 그냥 쫄딱 망하는 겁니다.
규모가 어떻고 기술이 저떻고 하기 전에
괜히 오래간 나라들이 흔치 않은 게 아니에요
그런거 없어요.
"배를 타는 사람은 뭍에서 먹고 살 길이 먹먹한 사람"입니다.
체제가 박살나서 난세가 오지 않는 한 배를 타고서라도 타고난 고향땅을 떠나려는 사람은 읍서여
결론은
일단 가장 안정적인 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그 체제를 가능한 오래 보전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뒤에
대략 80년 주기로 정신 제대로 박힌 군주가 태어나면
그 왕조는 오래갑니다.
그 상황에서 인구를 내보내면 통제력이 회복될까요?
농민은 말이죠
내 부모 살 희망 없고
나 살 희망없고
나 마누라 살 희망 없고
내 자식 살 희망 없고
내 손주 외손주 다 뒤질 각이면
그제서야 땅을 포기합니다.
미국처럼 그냥 이주민 중심의 개척사회라면
총들고 만만한놈 다 쏴죽이고 깃발 꽂으면 그만이지만
이미 농경사회전통이 잡히고
혈족과 지연이 있는 농경사회에서
"이주"를 시키려면
기관총 들이밀고 콩고식 학살을 벌이기 전에는
안갑니다.
예를들어서 당송교체기처럼 인력이 토지에 묶인 균전제 대신 소득세-재산세인 양세법으로 전환해서 양민의 국내 자유이동이 가능해졌다고.
그리고 동남아 땅을 먹은만큼 국내이동에 속하죠.
왜 그걸 동남아에 보내야 하는건가…
그러니까 중국에서
대규모 사민을 시키고 싶으면
기관총을 개발해서
향촌단위로 아인자츠그루펜하면서 강제로 밀던가
가렴주구 메타 굴리면서
강제로 토지를 몰수하면서 인구를 내던져야하는데.
그럼 그 전에 나라가 망하죠.
통상 정주민하곤 좀 달라서 일대일 비교가 안됩니다()
거진 2머전 이후까지 미국인 사고방식은
정주민이 아니라 유목적 거시기에 더 가까웠고
>>689 그 다둥이들도
차라리 친척 아재비네 머슴살이 하지
안나가요.(.....)
차라리 극한의 향촌메타를 해야지
다른 건 그냥 연산군메타여(....]
자작혁명이 시작되거나
전근대에는 이 두가지 외의 다른 길은 죄다 폭발 엔딩이다
(아무말)
그리고 중국 향촌은 기관총 개발하기 전엔
진짜로 함부로 못건듭니다.
(투계 장면을 보며)
유럽이 상공업 메타 돌린 이면에는
"식량 자급능력을 상실한 지역이 많았기 때문이고."
중국이 중농주의메타처럼 보이는 이면에는
"중국이 너무 거대해서 이면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제가 어장에서 항상 이야기 한겁니다
뭐 하고 싶으면 일단 뭘 먹어야한다고.
그으래서 자작혁명 어장때 내 머리가 터져버린거고(......)
유럽식 수림이 기병차단 못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전에 어장전개에서 유목민의 유럽침공 나올때 이야기했었슴다.
그래서 돼지가 먹을 열매(도토리 등)를 맺는 나무를 위주로 숲을 조성했어요
또 돼지와 돼지치기가 지나다니기 편하도록 나무간격도 조절됬습니다
문제는 돼지가 다니기 편한지역은 말이나 사람도 지나다니기 편한지역이라
기병도 지나다닐수 있다는검다
수레까지는 무리지만요
오펠른이다(덥석) .dice 1 100. = 72
등소평과 장작림이면... 와신상담이려나요?
코코아김밥 .dice 1 100. = 55
아침밥은 코코아 김밥(미침)
(껄껄껄)
다시금 초서와 발췌독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러므로가 붙었느냐 하면, 앞에 나와있는 문장이 바로 로마의 휴식과 평화는 파괴에 기반한다 라는 문장이다.
말의 의미가 참 달라지지라.
첫번째는 글록을 밀치고 입찰한 것
두번째는 스트라이커가 수직낙하할 시 격발되는 문제를 해결할 기회
세번째는 육군의 신형 125그레인 헤비 볼 탄약의 급탄불량 문제를 해결할 기회 (이 문제를 빌미로 글록을 밀어낸 건 다름아닌 시그 자신이었다.)
오노래 펜타곤!!!!
망국기업의 영압은 없는게 낫습니다(?)
오펠른 쟝에게
완전군장에 탄창 꽉 채우고
사통장치까지 단 XM5를 들려준다 .dice 1 100. = 61
.dice 1 100. = 79
이렇게 보면
미구니가
참 시그 좋아해
뇌물받나
(껄껄껄)
오펠른국밥 .dice 1 100. = 65
물고 .dice 1 100. = 29
빨고 .dice 1 100. = 30
핥고 .dice 1 100. = 7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8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76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11
끼에에에에에엥
오늘 오펠른의 방어력이 대단하다.
이것은 오펠른이 뭔가 작당모의를 하는 것이다(끄덕)
오늘 연재는 사람좀 오려나
물고 .dice 1 100. = 71
빨고 .dice 1 100. = 65
핥고 .dice 1 100. = 4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30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52
허그허그하고 .dice 1 100. = 60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12
.dice 1 100. = 67
보통 의심암귀는 보닌이 힘들고 남도 힘들때
심리적인 피로감을 남에게 전가하는 현상으로......(중략)
최수종이 뭐랄까
약간 사극 특화긴 해
무난하고
사체는 잠시 잠수
오늘 연재 어떻게할까.......
모세나 예수, 무하마드 등은 약이 필요없어도 뇌가 약간 다른 사람과 달라서 자체적으로 트랜스상태가 되어 종교활동을 했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많이 위험한가?
이제 새 버전에서는 아틀란트로파 삭제된다는듯
근데 저렇게 하면 강수량 줄어서 사막화 되지 않을까 걱정해야 되지 않나.....
.dice 1 100. = 66
아아아아아앍!!!!!! 내눈!!!!!!!
.dice 1 100. = 64
.dice 1 100. = 22
(둥둥)
이건.......
이건
너무 끔찍해!!!!!(기절)
어늘은 오랜만에 근무 없는날
ㅈㄴ 아무 것도 하기싫군(어이)
점심 뭐먹지(귀찮)
.dice 1 100. = 10
히에에에에에엑
돔황챠 .dice 1 100. = 54
오늘은 재정비를 위해 저녁연재만 해볼까(고민)
독일 군사용어 중에 작젼하고 상황하고 다른거라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거지
단어가 Unternehmen하고 Fall로 다른건가
사실 어제 내용이 그렇게 재미없었나 싶단 말이죠.......
끼에애애애애액
독일이 미국 침공하는 작전 이름이 이카루스 작전이고 이벤트가 록웰 상황이니까
상황 → 미국하고 전투태세 들어감
작전 → 미국하고 전쟁 할 계획
이런 거군요!
.dice 1 100. = 73
록웰 상황도 브금이 미뽕 최대로 올려줌(아무말x2)
초갑순 그거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 잡자고 만들었던걸로 기억
하지만 좆본군이니까
어디 또 뭐
이상한 거 시키지 않았을까
이거 지금 내것에서는 연구탭에 있는거네......
오늘은 좀 쉬었다가
저녁에 봅시다.
(둥둥)
죄송합니다.
.dice 1 100. = 55
히에에에에에엑
모바일게임은 하는 거 아냐...
.dice 1 100. = 6
아 뜨끈-한 국밥 땡긴다.
>>848 하다가 자괴감 들어서 접을 걸
??? : 해군으로서는 육군의 제안에 반대하는 뎃데로게
소령이 천황 명령까지 씹고
항공폭격을 지시해서
천황까지 개입해 징계명령이 떨어졌는데
작전과장이
육군대신이랑
"이런 작은 일로 젊은이의 미래를 막으면 안된다."
라고 해서 무마되었다는 식의 이야기가 수천개가 나오는데
그걸 언제 다 하고 앉았어 콘.
일개 작전과장이 회담하러 오는 상대국의 정부 수반을 사적으로 공병대를 동원해 폭살하는 나란데요...
그리고 저정도의 빽이 있다면 권력다툼에서 밀려나 지방의 한직을 전전하더라도 얼마든지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등신들한테 먹혔던게 조선이니...(절레절레)
일본이 게이트 특지 해서 먹겠다는데 세계에서 아무런 태클도 제제도 하지 않음
게이트의 국가들에게는 일제시대 식민지 조약을 함
이게 일뽕이다
하지만 측면에 충격을 주면 제멋대로 격발하는 건
구조문제였다 카더라
진작에 불명에 제대 시켜야 할 폐급인데...
정식군대 아님
+
대우 개판
+
권한 문제
+
덤으로 인재풀도 빻음
이라는 지옥의 사중주니까 거기는
일본은 아직도 방위대 외의 학력을 거절한다는
전통이 있다
카더라.
그걸 굳이 정상군으로 해봤자 정상부대가 아닌놈이 덩치만 커진다는 결론이 나와버리네..........
당말 군대가 군 전력 절반을 차지하는 일본군이 탄생하는 거네.....
타대학 학위따면 -런- 한다는 뜻이니까
방위대학 외에는 학위 못따게 함
두렵다 콘
그런 유럽식 숲이라도
일반적인 기병을 상대할때는 도움이 됩니다.
기병이 진형을 이뤄서 돌격하는데, 나무때문에 방향이 조금씩 계속 바뀌어야하니까
진형유지가 안되거든요.
그래서 보병이 숲에 매복하면 비교적 나은 교환비로 기병에 대응 가능하긴 합니다.
문제는 유목기병은 일반적인 기병이 아니라는거?
숲에서의 마상전투에도 이골이 난게 유목기병인지라
사유:그런숲에서 사냥하면서 갑작스레 마주치는 맹수에 대응해본 경험이 있음
일본에선 이지메해서 자살자만든다라는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수레가 못지나가고 진형을 유지못하면 그건 저지당하고 맞지않나하는 생각이
그때 어장에서 나오던게 유목제국의 초기 확장기여서 숙련도가 낮을 이유가 없었던지라
건조식량의 경우 1일에 800g정도됩니다.
최소로 잡아도 40일 이상 단독 기동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옴다.
그래서 유목민 상대하기가 중국 통일왕조들의 오랜 고심이었던 거쟝
건조식량이 가득한 전쟁초기 기동시간은 사실상 무제한
말이 못먹는풀로 가득채워버리는겁니다
나무, 독초, 가시덤불따위로 채워버리면
유목기병의 기동전제조건인 현지에서 말먹이는 무제한적 자급이 가능하다가 무너지거든요
풀먹는 가축한테 곡물위주로 먹이면 위장에 가스차서 소화불량으로 드러눕거나 죽습니다.
마초까지 짊어지고 다니게 된다?
그순간 기동력이 죽습니다.
수목선의 목표중 하납니다.
말이 먹을 식량을 현지보급할수 없게하는것
따라서 수목선을 단기간에 돌파하게 되며
그결과 기동선이 직선에 가까워집니다
어디에 나타날지 예측가능해지는거죠.
그 위에 배를 띄워 화력지원과 관측을 겸하기도 하고
숲에 불을 질러 수목선을 훼손하려는 시도를 억제하는 등의 기능을 합니다.
우리가 산나물에 익숙해서 산에서 자라는풀=먹을수 있는 풀 이라고 생각하는경우가 많은데
그거 다 삶고 데치고 말리고 하는 등으로 독성 제거한 거라 생으로 먹는 말한테는 독초쟝
모전구렴야 : 널린게 풀인데 왜 소먹이를 가지고 가야하냐???
그래서 소들이 몽땅 떼죽음을 겪었지라
사체를 껴안으면 시원해져
.dice 1 100. = 91
느에에에엫
.dice 1 100. = 81
끼에에에에에에엑(사망)
강사형이다
핥자 .dice 1 100. = 94
대처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그건 잠부족이다
오늘로서 뼈저리게 깨달았다.
레드셔츠가 아닌가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54
오늘이야말로 레드셔츠를 잡아먹고 말겠다
이노오오오오오오옴!!!!!(광기)
그리고 레드셔츠는 사라졌다
사악한(사악한(
.dice 0 100. = 58
꽤 쓸만했었나 보네
그 당시에 그런 면제압 병기는 귀할 수 밖에요.
.dice 0 100. = 92(.dice 0 948. = 367)
무명참치이이이이이이이이
.dice 1 100. = 90
7시 30분에 ㅊㅋ
물고 .dice 0 100. = 68
빨고 .dice 0 100. = 90
짜고 .dice 0 100. = 49
주물럭주물럭하자 .dice 0 100. = 61
그리고 겸사겸사 안 쓰는 거같은 55d100따리 총 압수
.dice 0 100. = 84
물고 .dice 1 100. = 72
빨고 .dice 1 100. = 78
핥고 .dice 1 100. = 62
쭙쭙하고 .dice 1 100. = 94
허그허그하고 .dice 1 100. = 83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74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23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9
나는 참치들을 쏘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산림인가? 당파가 하나 있던것 같은데
당파는 아니고, 사림의 기초가 된 지방에서 후학을 양성하던 선비들을 말함다
이렇게 되면 안문호의 전적은 총
1승 2무 1패군요.
겉으로보면 그저 그런 전적이지만.
소련에게 이기고
미국, 영국에게 비기고,
프랑스한테 한번 진거니까.
IS가 항공우주과학 경쟁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 정도면 개인적으로도 에이스파일럿 인증이고,
넓은 의미로도 굉장한 일이네요.
영국: 구아아아악 크아아아악
이치카만 불쌍해졌는데 이거.
머닝
(날샘)
오폴레를 덥치는 거시다 .dice 1 100. = 100
잘먹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사람 머리카락이나 돼지털이 주로 쓰였지
1단 착륙
2단 엔진 정지
사체는 기절하러
.dice 1 100. = 76
...말이 되는 소리일까
그리고 이 책의 무대가 '서부'라 미국의 일면일 뿐인데도 미국의 치트키스러운 국력에 기가 질리게 된다는 것도 참...
학문연구단지라서
과학으로 퉁친것 같기도 한데
어우 뒤질 것 같네
아니 어제
뭘 좀 읽다가
그대로 날 새버림
어우 병신(둥둥)
.dice 1 100. = 33
호에에에에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