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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별들로 하여금 흐르는 은하수가 되어 그 자체로 천로(天路)가 되도록 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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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954
-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anchor>1596553093>1-2 (1-10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3093 (10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79 (10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6086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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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102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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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2082 (1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3086 (1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5080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6083 (114) (표기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6106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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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9071 (11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0081 (118)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119
짧지만 조금 진지한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괜찮나요?
아마 두세마디 선에서 끝나긴 할 건데.
다시 물어볼게요, 괜찮나요?
괜찮아.
위험했다는 거, 알고 계시죠?
흐에.
강림
수없는 리얼을 거쳐 드디어 짬이 났다
(?)
병원이나, 119, 하다못해 괴한 씨라도.
부르기로 약속할 수 있나요?
흐먀먀먀.
그렇다 라고 답해주고 싶지만
확정을 낼 수 없는게 괴롭네에에...
다들 하로로로로!
이걸로 진지한 이야기 끝
로제상은 하로로- 인사가 늦어져서 미안해용
중요한 이야기 중인것 같았으니
라고 했지만 그건 틀려.
아직 이번것도 넘어가지 못했어 (?)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기로 했지요? 호호호
지구의 중력가속도는
나인 포인트 에이트야 (?)
간이 위험해애애애ㅐㅐㅐㅐㅐㅐㅐ
그래도 할 말은 변하지 않으니까-
타이레놀을 먹을 수 없다는 점에서
간 관리는 잘해야함(?)
다행히도 괴한씨가 왔으므로
호에ㅔㅔㅔ야ㅏㅏㅏ
흐갸아ㅏㅏ
백신 접종도
코로나 확진으로 드러누웠을 때도
타이레놀은 먹지도 못한wwwwwwwwwwwwww
술도 못마시고 카페인은 입에도 대지 말라는 말이 날아온www(?)
나는.... 몸을 험하게 굴린적은 없는데....(?)
오토바이 공중부양 머리 스핀
공장기게 손가락 다시붙임 흡흡
무시무시한 사고인 거시야.....
좀 열이 내렸나아.
지금은 몇도?
다행이네!
병원은 앵간하면 가는게 좋아(?)
내가 병원신봉자인 것도 있지만(?)
씻을 수 없는 흉터를 남기고 살아간다
병원 싫어 (쓰담담)
아우, 다시 열ㅇ오른다아
나는 병원이라고(털썩)
꼴에 뒤지기는 싫었나 봄(?)
진짜 크게 사고친거 아니면 간적 없는듯
모서리에 이마를 박고 3중으로 50번 꿰맸다던가(?)
역시 강하다! 미타마!(?)
폭주 폭주가 하고 싶어 당신들을 내보내고 싶어!(?)
당신들로 폭주를 하고 싶은 삶이었다...
무녀님이랑 당신들로 대화를 하고 싶었어...(?)
또 중학생때 하이텐션으로 놀다가 금속 휴지걸이에 손을 부딫혀서 오른손 손목쯤에 살이 파여버렸는 것 정도네요.
힘들면 병원 가는게 좋아(?)
크아아악 상상만해도 아프다(?)
어릴때...어릴때...
아, 하나 이따.
한동안 다리를 못쓰게 된 적이 있었지...(?)
마지막으로 익사할 뻔 했던게 오년도 넘어서 말이죠.
(다들 무섭지 않아?)
이래서 내가 신앙심을 못가져! 신앙심을!!
땅에 뿌린 후에
빵 먹는 비둘기에게 탱탱볼을 날렸지...(?)
초딩때 두번, 중딩때 한번 교통사고 당하고,
놀다가 뒷목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다가 교실 문짝에 머리 찍히고...
역시 교통사고가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있군(?)
뭐야 다들 왤케 험난해요 (?)
그냥 탱탱볼 잘 튄다 엌ㅋㅋㅋ 하면서 번갈아가면서 땅에다가 던졌는데
그게 땅에 부딪히고 튕기면서 기적적으로 빵 먹던 비둘기 머리에 박힌거지
한 5분정도 기절하다가 깨어나서 날라가더라(?)
어릴때는 대충 쓰레기 모아두는 곳에서 뛰어놀다가
깨진 유리판 위에서 미끄럼틀 타는게 인생의 낙이었는데
거기서 미끄럼틀 타다가 버려진 주사기에 손가락 찔려서 피 마구 나왔던적 있는데(?)
축구공 받다가 손가락 꺾여서 시퍼렇게 피멍드는거라던가
그런건 일상 아!님?(?)
형이 어렸을 때 문 쪽의 유리 부분을 발로 깨버려서...(?)
무녀니이이임
그러니까 개인 때 폭주시킬까(적당
너무 단순한 녀석인지라...
.....할 건덕지가 많(눈돌림)
꽤나 즐기는 타입이려나
여기는 쌓는 타입인데 말이지(아무말)
그 조건이 지나치게 한정적이여서 그렇지
목숨이 위험할때?(?)
스포가 하고 싶어
당신들 폭주할 떄 할 대사를 스포하고 싶어엉어(?)
세상 만물의 속성을 다루는 아츠인데
맷 자체의 지능이 낮으니까 오히려 상상력. 즉 아츠 자체의 구현할 수 있는 범위가 좁아져서, 그만큼 제어가 쉬워졌다. 라고.
그리고 제어에 사용되는 리소스가 전부 출력으로 가니 위력도 상승하겠지(?)
사용난이도는 지능이 높아질수록 높아지는 것은 아츠가 상식에 크게 영향을 받는 타입의 아츠이기 때문입니다.
쓰고싶은 검을 생각->나타남->사용
지능이 높은경우)
쓰고싶은 검의 속성과 형태를 생각->머리속으로 제조공정 진행->나타남 사용
라는 방식이라
슈숙 하니까 파앙!
인거구나(?)
그렇구만!
피곤하당
수고많았어어.
크큭... 이것이 나태함... (아무말)
당신들 폭주 시 가명만 스포해야지(?)
여기서 이자나미라고?(?)
이제 PC들은 무한히 반복되는 환술 안쪽으로 갇히는건가 (?)
당신들 폭주시 무녀에게 할 말을 보면 알 수 이따(?)
다들 하로로로!
미미미타타마마(?)
하로하로
료멘스쿠나 미타마(?)
다들 많음?(?)
기억이란 참 매력적인 키워드인것 같아요(?)
그 정신력으로?
아무튼, 정말 다루기 어려운 소재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것도 사실이니까.
당신을 기억할게요, 라는 뜻의 말 한마디는 빌드업에 따라 엄청나게 뽕 차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걸어주세요. 그 웃음을 보여주세요."
"저는, 당신의 웃음을 좋아하게 되었으니까- 분명 다시 만나더라도, 당신이 먼저 웃어준다면, 좋아하게 될거에요."
"그러면- 안녕."
같은 회기물 감성이라거나.
사실 회기물이 아닌 망각의 저주에 걸린 히로인이라도 좋을지도 (?)
"너랑, 나랑, 우리가 거쳐온 모든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어."
강림
왕국의 번영을 상징하는ry)(?)
잠깐만 누웠는데 분명
아 회기물 감성이 너무 진해져서
특단의 조치로 임기첫날 정주행으로 다른 뽕을 채우고 있움(?)
피아조아.... 사자혼.... 회귀 13....(?)
내가 본 회귀물 중에서 회귀 13이 원탑인듯
참 일천회기록도 재밌게 봤었는데(?)
전생검신....은 내 취향이 아니었고
전독시는 보면서 회귀 13 자꾸 떠올라서 집중이 안되길래 보다 말았고
바벨 판치 생각했더니 튜토 하드 떠오르네
날잡고 정주행해야만
전독시는 따지자면 회기물감성은 아닌?듯?
회사설은... 좀 애매하고.
그리고 일천회기록 재밌음 (강조)
암튼 일천회기록
악역이 멋짐(?)
"기억을, 기록을, 당신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담아서."
"-아니, 당신을 믿으니까, 할 수 있는 일이이요. 당신을 처음부터 다시 만나더라도, 우리의 인연은 분명, 그동안의 10년보다 더 찬란할 것이니까."
"그러니까, 다음에 봐요?"
라면서 10년간의 추억을 담은 기술을 쏘아내며 작별해보고 싶다(?)
7회차 량 시엔이 용신을 잡은 기술이라고?(※아님)
여튼 이런거 해보고 싶긴 함
"너는 닿을 수 있어. 해낼 수 있어."
"그러니까, 다음 세계는 맡긴다."
"똑똑히 그 눈에 담아서, 다음엔 네 손으로 지키는거다."
라고 하면서 하늘 베기 같은거 해버리는(?)
과연 쪽팔리지 않고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
둘 다 기억하면
쪽팔리는건 둘째 치고 경사난거 아님?(?)
여러모로 아이디어는 떠오르는데 너무 거창해서 걱정인(?)
본인 특: 스케일 큰거 무서워(?)함
아 ㅋㅋㅋ
기억을 담은 탄을 넘어서
추억을 담은 탄
그리고 그 마지막은 인연을 담은 탄
이런 감성으로 더욱더 많은 것을 깎아가는 기술은 어떨까(?)
대충 자살헌터 패러디이긴 한데(?)
랄까 그걸 쓰는데 깎인다는 점에서
선생님......(?)
추억을 담은 탄이 발사되는 동시에 우리가 함께 남겼던 기록들이 지워지며
인연을 담은 탄이 상대에게 맞는 순간, 진정으로 우리가 우리가 아니게 되는...(?)
마모는.... 충분히 피폐하잖아....(?)
<그날 레나는 손님 네 명을 받았다.>
(?)
2. 그 외 내용적으로는 거의 비슷하지만, 굳이 차이를 따지자면 루프물이 회기물에 비해 미래 결과가 덜 변하는 경향이 있어요.
굳이 따지자면 회기가 루프보다는 조금 더 폭넓은 통칭을 의미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진짜 동일 장르임 사실상
거기 주인공들이 엄청 빡세게 굴려진다는 건 알겠어(?)
취향은 아니긴 한데 (???)
회귀물은 회귀 텀이 길다는 감상이 있고
루프물은 좀 짧단 감상이 잇음
그냥 이미지적 차이라서 왼전히 들어맞는건 아니긴 한데(?)
리제로는 일정 사건을 주기로 미친듯이 루프하지만
회귀물하면 떠오르는 메모라이즈는 힌번 과거로 되돌아갈 뿐이고(?)
원래 회기든 루프든 이쪽 장르는 주인공이 규격 외의 행동을 해야지 좀 판단이 서는지라(?)
결국 록온의 주 활동이 카메라엥글 밖이라 평가하기에는 표본이(?)
졸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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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담은 탄환... 뭔가 뭔가 딱 꽂히는데...(?)
드디어 숨을 쉬어도 목이 아프지 않아...(갸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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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물 좋아... 회기하는 캐릭터 좋아...
하지만 너무 캐릭터가 진해지면 pc로 굴리기 무서워...(?)
루프물은 여러모로 대단한 소재...(?)
사실 장소는 하이라이트 적으론 지하에서 바로 터트리는게 좋은 분위기가 될 것 같지만
우물에 그거 있어서 폭주했다가 개판될 것 같아서 무서움(?)
갑자기 생각난게 이따.
홀로 서서 세상에 버림받은채 품 속에 안는것일까-
(?)
대충 게헨나가 몰살되고 아루 혼자서 도망치는 이야기 (?)
아루는 "분노"라는 행동횟수랑
위력을 뻥튀기하는 책장을 가지고 있지만
적을 처치할때마다 "허무" "환청" "환각" 디버프를 받는?
(?)
(좋은영향을 준다고 말한 적은 없다)
당신들 가명 이자나미로 하기로 해써!(?)
환각 N : 2당 보정 -5
환청 N : 2당 받는피헤 +1
누군가가 죽어가는 순간, 어째서 자신이 살아있는지에 대해 회의하면서 무너져가는...
호에...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조커뽑기 같은 걸 하면 의외로 표정에 다 드러나서 알기 쉽다거나
할리갈리를 하면 이미 늦었어도 투과의 마검으로 종을 울린다거나 (?)
막 도둑잡기->클루->모노폴리->할리갈리->젠가 등등(?)
보드게임이라.....(띵킹)
보안관으로 로제를(?)
이번엔 누굴 쏘는걸까(아무말)
제가 부관입니다!(?)
옆에서 일일히 설명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겨우 일까요?
그러고보면 다같이 오손도손 모여있는 모습은 좋긴 하겠다
하로로로
창천 다인!
(?)
흐에.
뭐 할까(?)
요즘 왤케 무난무난한 캐릭터가 끌리지
물론 당연하게도 무난한 소드마스터 씨 이야기는 아님(?)
주공혁 정도면 무난하죠?(?)
상대방과 아무런 관계도 쌓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호의를 주지만
그와 동시에 시간이 지나도 타인을 대하는 방식이 변하지 않는
굳어버린 대인관계...
무뎌진 인간성이랑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처절함이 아니었단 말인가......!(?)
회구는 인간성 상실흐기에 딱 좋은 환성...(?)
실제로 쓰르라미에서도 회귀하면 세계가 달라지지
기본적인 설정은 거의 동일한 세계지만(?)
섬세한 부분들이 먼저일 거니까...(?)
그런 반복의 와중에도 소중한 가치 몇개만을 필사적으로 껴안으며 버티는 게 회기자고...(?)
미래의 일이 과거에 영향을 미쳐서
과거에서 그 미래에 도달하기 까지의 모든 일들이 고정된 세계
같은거 좋아함(?)
실수도
분노도
슬픔도
방황도
전부
그 미래에 도달하기 위해선 필요했다-
같은 느낌이랄까(?)
@대충 가장 소중한 NPC를 푹찍하고나서 보스 격파시 그 보스가 하는 말(?)
동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해서
그렇기에 회귀하고 나서 그 동료들에게 그 때와 같은 고통을 입히고 싶지 않아서
그렇기에 혼자서 모든걸 짊어지려고 하는 주인공.
그렇기에 동료들과의 인연의 힘이 사라져 더 약해지지만
그럼에도 혼자서 나아가는....
(?)
수딘 방법을 가릴 수 없게되고
어떤 방식을 써서라도 이루려고 하고
그렇게 될수록 주위에선 고립당해서
이전 회귀에선 동료였던 사람들이 적이 된다거나
하는거 맞죠(?)
예를 들어 회기할 때마다 은행에 빚진 빚이 늘어난다거나(아무말)
그 방법밖에 없다고, 모두를 죽여버리고
하지만 모두를 구할 방법을 뒤늦게 찾고서
모두를 구하려 하지 않고 편한길을 가려고 한 자신에게 절망한다던가
자신에게 죽은 사람들은 왜 죽은거냐면서 외치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
이게 회귀자 감성이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히든보스 앞에서 전회차 동료들이 기억을 되찾고 난입하는 전개가 취향이거든요(?)
역시 망각엔딩이 국룰이라고 보는데(?)
그 모든 것을 짊어진 회기자가 모든 것을 잊고, 이제는 동료들이 그를 대신 기억해줄 때가...(?)
더 힘든 엔딩 아닐까요(?)
회기13
일천회기록
쓰르라미
마마마(?)
회귀 13 엔딩도 트루엔딩 보단 해피엔딩 좋아함!(?)
다만 납득 가능하지 않은 해피엔딩은 사양일 뿐이야(?)
철구를 추천하기
막 그때 엔딩 팬픽도 나오고 막
말이 많긴 하던데
볼까 고민중인
그 게새끼를 죽여...!
녹픽던 챌린지에 적대적인 강화개체 켜서 나오는
불타는 게가 진짜 미친거 같음
코이츠 2RF 3HG인데 딜 순위 1등이 권총인www (?)
(※편향된 자료입니다. 대개 2~3등을 합니다.)
크킄... 흑화한다... 와쳐 간다...(?)
Hyper Gun 의 약자였다...? (?)
절대 "게"는 아님 (?)
아무리 생각해봐도 방사능먹은 변이종이구만 (?)
이동속도가 느린 대신 필중 공격 제외하면 전부 방어하지
무친놈......(?)
으어어어어ㅓㅓ
그러니까 성장하는 이라는 버프를 받은 강화개체가 머드락이라고(대충 픽던 뇌)(?)
마법사 물몸쉑(?)
안되겠다
오랜만에 전사로 간다(아무말)
소울의 냄새가 스며든 두개골
깊은 곳의 성당, 그 교도사가 베푸는 물품
던져 부수는 것으로 이를 흩뿌려
주위의 적을 유인한다
모든 적에게 유효할 리가 없다
= 힝 속았지 ㅄ아ㅋㅋㅋ
- 야 야 오늘 업뎃 뜸
부기
사실 원래부터 그랬던 건 빼고(?)
흐에ㅔㅔㅣ
(쭈압쭈압)
최근에 힘앵거? (갸웃)
난 못하는 일이어써... 내가 미아내!
일모드?
므먕? (갸웃)
흐에에 일단 나한테 미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ㅏㅏ (꼬옥)
오타
좋은 오후입니다.
(커피까며)
"거꾸로 쓴 LOVE라는 글자가 EVOL이 되는 것처럼"
빠밤-빠아밤-빠라빠라빠라-
Are You Ready?
코브라! 코브라! 에볼 코브라! 흐하하하하하!
후회하지 않아......(?)
요그뭐시기 최종보스도 두려워했을거야(?)
요그사론(※아님)
마모되고 깎여나갔지만 그럼에도 단 한명을 여전히 사랑하는...(?)
악마의 사랑은 거짓된 인생 안에
씻고와야지
"아, 그러니까 이면세계에 너가 휘말렸던 날-"
"아니, 회기자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당신의 삶에서 나를 처음 만난 그 순간이요."
"...그것은 왜..."
"궁금하잖아요? 어째서 당신이 수많은 반복 속에서도 날 찾아온건지, 낭만있어서..."
그 순간 회기자의 표정이 굳었다.
"아,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였나요...?"
"...바쳤다."
"...네?"
"무엇 때문인지 명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너와의 첫 인연은 한순간의 불꽃이 되어 사라진 것만은 확실하다.
"아마, 그때 분명-"
무엇 때문에 피워올림 불꽃인지 말할 수는 없다.
"패배할 것이 분명했는데도, 지키고 싶은 게 있어서..."
너를 사랑했다는 말이 내 공허하고 마모된 부분이 아니라는 걸 보이고 싶어서.
"이길 수 없는 적을 배어내려고 했다."
뒤틀려버린 널 토벌한 토벌대원들을, 인류의 희망들을 배었다.
"결국, 그때의 나도 지키고자 하는 것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쓰러진 나약한 사람이었지만..."
그 회차에서 어쩌면, 멸망을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때의 대가는, 그 어떤 대가를 바쳤을 때보다도 더욱 찬란했었기에.
"그래도, 너와의 첫 만남을 바칠 가치가 있는 싸움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곳은 나의 세계가 아니니까.
"...회기자의 재미없는 이야기일 뿐이지만."
그렇게 회기자는 먼지뭍은 추억을 들춰보았다. 사랑하는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그녀 역시 회기자의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정말로, 많을 것을 바쳐가며 여기까지 온 거네요, 당신?"
"보디시피, 가장 소중한 것들만을 남기고 바쳐오다 보니까 말이야.
이내 그녀는 수많은 감정을 삼켜버린 채, 그녀는 그저 웃으며 우두커니 서 있는 회기자의 팔을 잡아끌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날 멸망해가는 세계와 최후의 항전자를 뒤로 하고, 이차원으로 두 명의 도망자가 발생했다.
수십번의 삶을 반복한 사람과, 다른 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괴물이 그 도망자들의 정체였다.
_fin
(?)
갑자기 생각난 설정으로 똥글싸기(?)
아무도 없었다(?)
글 잘쓰고싶다(?)
자동완성 일 겁나 잘하네(?)
대충 전 회차에서 회귀자 씨가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가 기억을 읽을 수 있는 존재라는 기억을 대가로 바쳤고
그 때문에 오히려 회귀자 씨를 그녀가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느낌으로 썼음 (?)
이런 걸 대가로 비쳐가는 기술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어(?)
가장 완벽하게 준비한 채 세계가 멸망하기 전 날에
자신의 능력을 잊어달라 부탁하는 그녀.
그리고 고민 끝, 멸망을 부를 괴물이 강림하자 그녀의 능력을 대가로 자신을 불태워 1분이라도 그녀를 지켜가다가 쓰러지는 회귀자 씨.
그리고 다음 루프, 무언가를 잊은지조차 모른 채로 사랑하는 이를 찾아가는 회귀자와, 모든 것을 이해하고 이전 회차에서 자신이 바란 엔딩을 유추해내는데 성공한 그녀.
그리고, 수많은 투쟁 끝의, 탈출이라는 노말 엔딩.
이라는 감각(?)
이해를 확신한다는 거 뭔가 엄청 좋지 않음? (?)
그러니 나도 노업 달아야지 아ㅋㅋ(?)
(손흔들)
질문받거나 썰풀기에는 뭐 없어레후~
크극 새벽이 되니까 미타마 같은 액재료 만땅인 캐릭터 만들고 싶다
본인도 액재료를 만지작거리고 싶어져서 견딜 수가 없거든요 (?)
그냥 페이트에서 아르토리아 페이스 가져오면 되긴할텐데 그거 빼고(?)
잠간 고민 좀 할게요 (?)
지금 풀어도 내일이면 눈을 뜬자들이 보겠지
그러니까 지금부터 설정 푼다(?)
들으쉴?(?)
,、
(~)___ /~)
_-‐ァ Y ̄ ̄ ̄≧'ーへ
rァヘ_/ー ′`′ ヽ_ヽ、 r‐ァ
ーァこ) ゙. \/ ( ノ___
イノ | ヽ─/── |⌒i|
rァ、/^′ | |V l rz|Vリ/||
ーz) / | | | \ l | {} || >ii\リ
| | l {} | |´ ̄\| ー=ヤ||^ヽ
| | | | |‐_,__,_ `| |V |Ljノ
| {} | l | 斧示ヌヽ| レv┘||l
V ゙. ゙. ,' ハんソ ' ,'ハ ! ,||i!
V ヽ ヽ__// ー / /)yリ /|l.l|
V ヽ ヽ>''"´ , ー‐' /'/ |l l|
ヽ く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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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ト {{ / /∧ \ 〃 ! /
V ヽ ヽゝ ヽ_// ヽ ノ 〃 / }
어딘가의 한 마을에서 한 소년과 자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소꿉친구로서 아주아주 친한 사이였습니다.
__rぃュ_ rぃュ
'"_: : 人 人_人 ノ 、
/: :(ぃ刈_ ノ⌒¨´⌒¨´⌒ 、
': :__/)人ノ\: : : : \: : : :\: \
/:_:(ぃ刈/ : |: : :ヽ: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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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人_ r┴<(ノ ̄\__/ / )_ {i / /
( /⌒\\ ̄ ̄ ̄ィ穴ミ |__) / ) { ししし }
>-- / ̄ ̄) \\ ( ( | |\) ) 厂 ̄) / \ / /
/ ⌒\' (|L ) -->| |_\\ ノ(_//| ( 〕 |(
\_ノ| \ ) 人 ) ̄L|⌒ン´⌒〈⌒\ 人 〕⌒i |)、
) | ((|⌒¨´ `¨\ \_人_)> 〕ハ__) |( )
⌒ 、 〈| rvr'⌒)__)7(⌒)KL ) ) ニニ|-=\ノ) | ) (
∧ | ̄\∧rぃ' -=== (_><) :Y ̄\/-=ニニ(_ |⌒ )
( ∧_rメ 〈/ 〕 }. . . . . .ノ / rァ-=ニニニ |'"⌒)
\ ) )⌒\ . . . . . . . 人. . ./| )-=ニニニニ\ /(
/ \ノ ̄ニニニ)_____/-=ニニニへ {-=ニニニニニ| 〕 )
|_/-=ニニニ (ニニニ |_ノ ̄\ ) 人-=ニニニニ.|( (
\-=ニニニ /\__/-=ニニ |/(´ \-=ニニニ| ) )
차갑고 독설적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츤데레 언니와
활발하고 상냥한 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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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도대체 장점이 뭐죠?
아무튼, 쓸데없이 밝다는 것 말고는 장점이 없는
그런 남자애 트리오 였습니다
평가가 박하다고? 원래 남자는 평가가 박한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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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돌맹이 같은 남자애와 미소녀 소꿉친구 2명?
이거 기만이네 기만!(?)
아무튼... 이 관계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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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돌이지만,
그녀들에게 있어서는 보석보다 가치가 있는 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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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가치가 있는 돌.
정말로 보석보다도 가지고 싶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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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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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f〔 }从} < ∥乂 ⌒}h、
rf〔 } > _ < j{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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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 }! ∥
하지만 그 돌은 하나 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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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ソヽ-| :>, _ _ /
|l| || V 〉' ̄ヽ ≧s。., /
둘이서 동시에 돌을 넣는 다는 건 존재할 수 없다.
어느 쪽이 다른 한 쪽을 죽일 수 밖에 없다.
다른 자매에게 남자를 뺏기고 싶지 않았다.
하렘따윈 라노벨에서 흔한 전개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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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로 사이가 좋은 자매였기에
자매를 죽이는 일도 할 수 없었다.
ヾ廴////////////////////ミ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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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jI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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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jI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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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저런 어두운 내면이 살짝 지나갔지만
이 남자는 또 어디선가 사기를 당해온 것인지 뭔가 있어보이는 골동품 같은 걸 들고왔습니다.
뭐 소원을 들어준다나 뭐라나?
파국의 냄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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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같이 소원빌자!
같은 말을 내뱉었고
그들은 한 곳으로 모여 속는셈치고 소원빌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뭐 오컬트는 재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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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 -‐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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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イ丕丕心\ /イ丕丕心、
. んフ'´ `守]}----------{[レ'´ `守ハ
{f从 \___/ 从f}
`寸ゎ。_ `丁丁´ ,ィif夕′
`寸ゎ。_ _人人_ ィif夕′
`寸ゎ。 ( (( ̄)) ) ィif夕′
`寸ゎ_ `[ ̄]´ ,ィif夕′
`寸う_〈|__,|〉_んフ'´
r‐ァク_/{===|_|===\_くヌ‐┐
|彡'  ̄ (_) 乂_|
. (_)/ |_| ヽ(_)
(_) (_) (_)
. /\__ | | __/ヽ
. \三三三二ニ==―――==ニ二三三三/
 ̄ ‐-============-‐  ̄
남자는 뭐 언제까지나 사이좋게 같은 걸 빌었겠죠
여자들은 뭐 저 남자를 가지고 싶다라든가, 남매랑 싸우지 않고 좋은 결말이라든가
그런걸 빌지 않았겠어요? 뭐 누가 빌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었지만요!
원숭이 손을 들고왔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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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l. ..l .l | │ l .! | .! l l 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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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l, l .l .! .! .| .,! .| ! .| ! l / / ./ ./
ヽ . l. .l. l l .! .| .| .,! .! │ .l / ! / / ./
ヽ l l. .l | l .! .! │ :! .! | .| ,! .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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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l .l ! . ! .! ! │ ! | l │ ,! .l゙ l゙ l ./ ./ /
ヽ .l . l .l l. l ! │ .} :! ! .l .! .l / l / / / ./
.ヽ ..l, ヽ l ! ! .l..........! .! : l゙ .|.-....,! | .._.l / / / ./ / /
.ヽ .l, .l ,., ! .l´´― l .l‘゙゙゛ l .厂] .!`´ ,! ! ''┤ .il;;―-..,/ ./ ./ / /
ヽ ヽ ...l .l,゙ -‐' l ∟.._,.| .!."." l テ‐} |.‐゙"l l゙‐ / / .゛"/ ./-..,、/ ./ / .,.
ヽ .゙ッ.lニ. l .l. ii..│ |.lyi │ }ニir ! .'l!リ .!ニニ| l: -.! ilvニ;;-./ .iニ=../ ,i′ / ./
ヽ . l´'' l ..l / . l .l''"´ .! .| -‐l lヤ} .|、' ┤ .l゙ .l il \ .゙/ ./._..;;〃 ./ ゙' / ./
.Λ ヽ ...l, .l /..l .l,,..,ニた l ..、. | .∟| |...".l !.コ7 .i" ゙'ッ,./ .i{, ゙く./ ./ .ヽ/ ./
.! ヽ .ヽl゙ . l ll .{、.l l/゙ー ! .!.ノソ| .| ! .| 'l !.、.l l゛ / / ! ./ ./ ./ l゙
l .|ュ ゙!l、 ゙゙、 .'ヒ、.゙!iリ、 l.lii、、l. |.'" l .| イ .l'/^l .|.'‐l !._..;;// / ./ / ,i′ / ./
\. `!. ゙.l'-..l、 .l,`'ー⊥ .l,,. >| .!‐.i、| ,!..| .l.ニi| .!勹 ,llr''彡′ ./‐゙,,./ / ./ /
`'-、, ヽ ヽ .lー- l リ「、_:.l | . | | :! l.│ ,!.│ i!",゙,../ /'" / /_..-'^_ /
.`''ー ..,_.ゝ ..|, . l.`゙''''.l .|'‐; "} .l.....、.! .|│ l´...! l ,゙l ,!´.''''/ ./ .,,,/ ._,゙ .'''´
`"ヾ- ...゙‐'‐ λ l _、.l !゙゙ゞ.| .| | l;;iネ ! .l゙ / : -/ ._,....ニ.‐‐'"´
` ." '"丶~!-ゞ゙´゙". ニゝ:!`゙! .--´゙! ‥‘ " ゙゛
앗 눈이!
자매에게 남자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
자매를 죽이고 싶지 않다.
언제나와 같은 일상이 계속되기를.
|ニニニ三三ム. /三三三ム /三三三三ム /三三三ム
|ニニニ三三仏 /三三三三ム /三三三三三ム /三三三三ム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r==、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r==、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 `ー"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ー"三三
l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ヘ /三
‘,ニニニ三三三ヘ /三
아주 불길해지기 시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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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ヽ``\///く__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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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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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ミ`¨¨¨¨¨´ x≦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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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i} 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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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 /
':::::::::} 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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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υ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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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iト j{
_=_=_=_=_=_=_=_=_=_=_=_=_=_=_=_=_=_=_〕iト _,,.. -‐ '' "´
깨어난 것은 몇시간 후였던가
나는 왜 기절해 있던 것인가.
그래 그건 내가 가져온 물건 때문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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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어두운 시야를 걸어다니며 그녀들의 이름을 불렀다.
그리고──
그녀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아 무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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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_./:::::::::: |:::::::::::V/::::::::::::::::,::'"~::::::::::::: ̄/:::::::::::::::::::::::
八::::::::::::::::::::::://`ヽ:::::::}:::::::::::::/::::::::::::::::_、丶`⌒ヾ::::_:::::::::
ゞ:::::::::::::::/{::{ \l!ヾ、丶`ー-=ニ":::::::::::::::::::___、‐''゛:::::::
ノ:::::::/::::::::/ !::! `ヾ::::::⌒:::::::::::`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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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_::::::::
{/!;;;;;{ }! Y:::::__:::::::
ノ ヾ;;ヘ ' :{_::::::::::::::_;;;-
\;, ′ V;;;;/ ヽ;;;;;
f⌒:. Y ,. ''7 };;;;;
√. . } ノ ノ∧;
ィi〔ニ{. . . l! ,_´/イ `
/ニニニ{. . 叭 /;;;;/. .Y. }-‐
/ニニニニ', . . . ヽ /;;;从 . . . .}ニ
/ニニニニニニ{`ヽ . . \ .//{;/. . . . . . .l!ニ
ノ=ニニニニニニヾニ>ー- -┐ . / l! . . . .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o≦ / .√. . . . . . ./ニニ
. /'⌒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 / .√ . . . . . ∧ニニ
√. . . /ヾ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ヘ //.√. . . . . ./x .\ニ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ヽ r ' //. . . . . / .\ \
{!. . .√_ニニヾニニニニニニニ=/. ./`Y`ヽ _ _/:.:./ . . . / \
{!. . .{ニ/ニニニV/ニニl!ニニニ_/. ./ ヽ:.:.:.:.:.:.:.:.:.:.:.:.:./ . . //
{!. . . Y=ニニニV/ニニl!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V/_ニl!ニニ/. ./ ヽ \:./. ./ / _ _
{!. /ニニニニニV/ニl!ニ/ / } /. ./ / //\//
| r-(ソ
|  ̄ゝ-ヘ>、r‐、
//Lノ: : : : : /: : :./ | : : : : :人_ゝ<
「l7/: : /: : _||_: : :/: | : : : : : : : :r─、
|l|/ヽ:/: : :  ̄|| ̄/′: | : : : : : : : ヘ: ヘ
「l包{∥,: : : : :./:|l/ ,: : :, | : : |',≫≪: .:rr、.ノヘ
L/ソト': l: : : : ,':/ _ l: : ;: | : :..|. ',: : : : : {{__人ノ
/ll |:|: |: |: : / ~|: : l: | : .:!--Y: : :.}: /:.∥ヾ
/ lト'::l: :!: l: :, _____ 、|: : |:| : :.; _ ',: : ハ:ヘ∥ヘ_》 、
// l|: /⌒vl: | ^^^^ヽ l: : | | : :/,ィ==zx リィ ヘ: : :| }} ,
// ||Λ V:|、、、 - | ノ .<ノノ: :/ }} }
// || `、ヽ__ | /-': /ノ リ
,v || \: :Λ | /: :/
|l| || \l: \ ` | - ' イ:ノノ
くヽ-、 L! _ || 'イ{: } _ | _ <i、''" /ヽ
くヽヽヽ / ヽ 〈 ⌒ヽ ‐ | Y´Y´{、_ハ/ .ノ_
ヽヾヽヽ い、 ヽへ____」 |⌒ヽ | ョ ,ィ´ .}}ハ- ヽヘ
Λ ヽ`~"'<), ヽ ノ、 || | ∧ ̄〉 }}__〕 _ノ ',
ハ  ̄ 、' V ⌒}l || ┌─= | ゝイ ノ、ノ ノ. |
\ ヽ, } L,|| │ / | ニニ=-ハ_ノ ',ヽノ .|
"람/렘"
\
_」L∟ニ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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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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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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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ミ/////////////,'|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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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弋___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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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i |//\------{ ::/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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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 、丶` ノ /''"
.. ∥// | |//////∧'--∧ }ヽ/\__ __,,..、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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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ノ { { }<:..: :../| | 재밌는 이야기다.
j{////,| ∨/////////}_--! /乂_{ /' } }⌒{ | ゝ__________,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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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_=_=_/
八 \///// } \=_=/
', i \ _‐ / ヽ, 、 i ' ノ / 入_彡≦ノ
,' \\  ̄ / /', i、 '-`ィ ´i i ( ー ´ /、
i \ヽ、_ _ノ ', ', i、 ` t ‐ ´',、 i i ',__ ノ/ i
{ 、 \: : : ノノi X i i ` ヽi i:::::/ ', ', ',ノ ,'
} \ ー ‐ / /::::::::'/ i‐ 、 、 _', /i:::::', ', i- -ソ
i\\、__: : ノ /::::::::::/ i:::::`ヽ', ',i ノ:::::::〉 / ',- ' /
', ` `‐ } i:::::::::::::\ ヽ::::::::',了i_ヽ:::/ i ヽ `', テ/
(、 ヽ、_ ノ , - i::::::::::::::::::::::ヽ ヽ:::i ',,'iヽヽ つノ ) ', `j
',\== ‐´i / /::::::::::::::::::::::ノ ノ:::::::{ i ヽ弋__ノ ,' ´
入、__ ノ ノ i´:::::::::::::::::::::::::( (::::::::::i il 〉ヽ、 ノ
i \ i } ヽ:::::::::::::::::::::::::::: ̄'':::::/ ii i '' ヽヽ
하나의 원망기에 3가지 소원이 동시에 들어갔다.
3가지 소원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방법
그렇기에 둘은 하나가 되었다.
、 -ィ、
て', ) )- ‐ ‐ ≦、 , -‐‐ 、
_,. -‐ ‐ ‐ t></ = `ヽ、ヽ-‐‐‐-ヽ`/
_ /-...‐ r´.....ノ i.....i /ノ、ヽ `ヽ-.....-.....(ヽ___
,'\ _...- ',-........,' iノ ,' /ノ \`ヽ',
r、 ヽ.......〉.../...i ,' ,'‐' ` ', ', --.../..〈 ',
X、 ` ̄.......i...../.../i : ,' ', _.......i...丶 __
〉 /...ヽ...,'...,' ,' i i i ヽ ' /, i', `、...,- /
iミ、___ 彡 ∧:::,' ,' -、 ',i i ---、ヽ rェヾ´ : i iヽ、...i /
i`ヽ、 ,'...,'..`´iヽ J',', i弋;;ソ しソ i i i / |
i `ヽ、 / -‐ヽ,' i i i , i / : / /
', ヽ ',ヽi i ', _ ノ /、 二=/
丶、 __________', i', iヽ 、 `_,. ィ´ i,' / ,‐ヽ´`, ,、
( 丿 丿 ', iヽn ヽ_ r'--‐-γ `ポ __ ',
',ミ、ー - - ≦ ,'::::::::::::ヽ:::::ム',i γ´三,'/ミ ‐- .,_ ノ ッ,'
\`ヽー ヽi ::::::::::::::::`i:::::r、 i"ヾ-´,' ` - 、ゝ , i´
` ヽ、‐‐ _xi::::::::::::::::::,'、:::', ∧、' i , i
',三二` ヽ-、 _,._:::::ノ 、:::::i `ー,' ,',','/, i
\  ̄ ヽ ==':::ノ i r-、::i f i' i i
`ヽ-‐´二X:::/ j`´i`ー'/-‐‐-、 ‐i__ i
i:::::ヽ二三 〉-、:::jヽ/:::::::::::::::::ヽ i i
i ',::::::::::::\ - '、_:::::`二ヽ、:::::::/ヽ-、
i:::::',:::::::::::::::\::::::::::::::::::`ヽヽ::ヽヾ
ノ´::::::::::::::::::,r´:::ヽ、::::::::::::::::::::i::::::::::i
돌을 나눌 수 없다면 한 사람이 되어버리면 되는 것이니까.
_
__ 丶-ヽ
/ i ii i }
/ f斗ヽゝ` ´- 、 _,. -‐- 、
r'´ - 壬´ `ヽ、 ィ´斗::::::::::::ノ ヽ
ノ /´, ィ 人ヽ、 `ヽ、ヽー-{ /丶ヽ-、斗´ ∧
/i/ /, ィ' ヽ ヽ `ヽ i i: ', ', `ヽヽ-' }
i ,' ,'´ \ ', ヽノ i: : i: i X丶 ∧
r' i i 、 ヽ', i i_', ; i ゝ_,. イ,' i
i ヾ i  ̄ ', ,' i: : : : i ィ: : 斗´ i',
∧ ', ',t‐-ュ __ i i ナ T 、 -‐ ' / }
i ',-、i i乂ソ t心サ i ir', / ',ヽ` ‐ ノ/∧
ト `-,'', ヽ'ノ i /ノ、' \ー 斗'ノ ',
', トヽ _ rfil7i iイ ,' `ヽ ,',': : て / / i
,'ヽ、i i、` ー `t ノ ' 'リi i/::::::::::ヽ ',≦- ´ /
',ヽノ } fi //i´ _ イ´i、 ヽ、:::::::::::::::', 弋 ー_ ノ /i
斗 ‐/ i// /ヽ r'/ヽ } ,':::::::::::::::ヽ-、 / i: : : : : / i
`ヽヽ / /// ,' /,' / '::::::::::::::::::/ ヽ ', ヽ- ' -‐iヽ
_),'_ ' /':::i ,' ,' / ',', \::::::::::, ' ノ ヽ_ _/,'
i ヽ::::::::f / /::::::::‐ ヽ、 ` ´ /イ´\了,': : /
弋 i::::::::`ー ':::::::::::::::i::::::::/` ー=壬 -‐ ´ ヽ‐ ´ 彳
Xiiiヽ、:::::/ ヽ、:::::::::::::::::/- 、 \ヽ: : : --- ',-‐彡
|三三三三三=ヽ:::::::ノ三三/: : : -、: : : ´: : : ` i‐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 i: `: ー: : ´: ヽ
본래라면 외강내유이었던, 상대적으로 의자가 박약했던 람의 인격은 반대쪽에게 먹혀야 했을 터
하지만 렘은 그것을 바라지 않았다. 죽이고 싶지 않았던게지.
//´ )`ヽ、
_ 、, ィ / / /,-、ノ-、 ',
, '´ `ミヽ、 τソヽヽ_,. - ., _ ',',_, 、<´ ==`、`ソi',
ィ' ',', `ヽ`ヽ ( ( ヽi,' Z `ヽ、 ',-: 、: : : r' ,' i ヽ
/ ヽ、 _ ヽ_-、∠ ` -‐´ ` - 、`ヽ`: ヽ、`ヽ/ ',
i r_, -‐ ´-‐ ', iー _ _ / ,、 、 `ヽヽ: : : : X 、 i
∧ \ ', ‐: : : : /∧、 / / / ヽ、`ヽ ヽ: r、: : : 〉 ∧
/ \\ /ヽ: / / i i,\ / / / ` ヽ ',´ ',', / / i ',
i `‐r/: : ', ノ: : : : i i3 / /‐ ´ ', i: : ゝ-' / i
i ', f//: : : : i`ヽ、: i i、 / i ,ィ i i/_: : イ i
入 \ `ヽ、 ri: ,': : iヽ/ヽ', i ヽ __,' 八 ノ',
/ ヽ、 ヽ、__ 入,': : :i: i ', i ‐ t爪| ,' 乙 __,. ィ' i
i ', ヽ ヽ、 __ , ィ `ヽ、 i、 r`ヽ i ェュィリ 乂ソ / i ヽ / , i
{ ヽ ヽ、 : : : ) )) マヾ', i 弋ソ リ i ',__ 彡 ',
', i \ _‐ / ヽ, 、 i ' ノ / 入_彡≦ノ
,' \\  ̄ / /', i、 '-`ィ ´i i ( ー ´ /、
i \ヽ、_ _ノ ', ', i、 ` t ‐ ´',、 i i ',__ ノ/ i
{ 、 \: : : ノノi X i i ` ヽi i:::::/ ', ', ',ノ ,'
} \ ー ‐ / /::::::::'/ i‐ 、 、 _', /i:::::', ', i- -ソ
i\\、__: : ノ /::::::::::/ i:::::`ヽ', ',i ノ:::::::〉 / ',- ' /
', ` `‐ } i:::::::::::::\ ヽ::::::::',了i_ヽ:::/ i ヽ `', テ/
(、 ヽ、_ ノ , - i::::::::::::::::::::::ヽ ヽ:::i ',,'iヽヽ つノ ) ', `j
',\== ‐´i / /::::::::::::::::::::::ノ ノ:::::::{ i ヽ弋__ノ ,' ´
入、__ ノ ノ i´:::::::::::::::::::::::::( (::::::::::i il 〉ヽ、 ノ
i \ i } ヽ:::::::::::::::::::::::::::: ̄'':::::/ ii i '' ヽヽ
본래라면 한 쪽이 먹혀 사라졌어야 했지만, 사이가 너무 좋았던 탓에 어느쪽도 서로를 죽일 수 없었다.
그렇기에 탄생한 하나의 몸에 두 가지의 영혼 그것은 람인가 렘인가
그 경우 기다리는 건 아이덴티티 붕괴에 의한 정신 붕괴.
/ 〉 r>^:〈{: / _ =- - _ k: : :|): : : :`'<: : /__ ヽ
,′ 」 r>^ . : : :〈{Λ >'゛ Λ < `^k |): : : : : : : :ヽ \l__ l
{ r/ . : : : : : / / / / ‘, \ ‘^|〉: : : : : : : : : Y: \! l
人 \. : : : : : : /l,゛ / / \ ヽ ヽ k: : : : : : : /: :/ ,
/ \/.:\: : : / , / / \ ‘, `|k: : : : / Vィ /ヽ
\r,ヘ/ l ,'/ \_ }(|`^k/: : : :V' V
{ r7: : : : : : | , } j(l: : : : : : : :.ノ V
‘, \: : : : : :l | ゝ ノ | /l(|___ノ ̄ V
/ 、 > .:Λ ! 尨弍z三三三_zz弐r , ' , /
,′ \  ̄Λ !弋※ノ=ニ三ニ=弋※ノ ′/ ‘、 /¨ヽ
{ > __彡 Λ l -三===三- ′′ { / V
| 、 ' 人/ \_ / V
( ) ‘, l }h `ー‐―' イl / /( ̄¨ニ=彡 〉
/\ / ‘ l〔:i:| }l=- -=l{ / ,′ { ∠_
{ \ ミニ=--- ノ /:‘ l:i:i:l ヽ ===∥ / , \ ‘, / 〉
| > __/ /:i:i:i} }:i:il \/ / /:i:i:i:iヽ ‘, / {
분명 【자신이 람이자 렘】이라는 일을 자각하게 되면, 자아의 붕괴는 멈출 수 없다.
그러니까 경계를 만든 것이다.
람이 겉에 나와있으면 렘이, 렘이 겉에 나와 있으면 람이 현실에 존재할 필요가 있었다.
그럼 자신은 람이 아니니까 역설적으로 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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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_./:::::::::: |:::::::::::V/::::::::::::::::,::'"~::::::::::::: ̄/:::::::::::::::::::::::
八::::::::::::::::::::::://`ヽ:::::::}:::::::::::::/::::::::::::::::_、丶`⌒ヾ::::_:::::::::
ゞ:::::::::::::::/{::{ \l!ヾ、丶`ー-=ニ":::::::::::::::::::___、‐''゛:::::::
ノ:::::::/::::::::/ !::! `ヾ::::::⌒:::::::::::`ヽ::::::::::
ー= -./:::// V `,、::::::::::::::::::::::`:::::::
{::/;;;;; 、 }! \::ー-::::::::_::::::::
{/!;;;;;{ }! Y:::::__:::::::
ノ ヾ;;ヘ ' :{_::::::::::::::_;;;-
\;, ′ V;;;;/ ヽ;;;;;
f⌒:. Y ,. ''7 };;;;;
√. . } ノ ノ∧;
ィi〔ニ{. . . l! ,_´/イ `
/ニニニ{. . 叭 /;;;;/. .Y. }-‐
/ニニニニ', . . . ヽ /;;;从 . . . .}ニ
/ニニニニニニ{`ヽ . . \ .//{;/. . . . . . .l!ニ
ノ=ニニニニニニヾニ>ー- -┐ . / l! . . . .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o≦ / .√. . .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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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라는 존재를 기억에서 말소시켰다.
너가 있으면 위화감을 느껴버리니까.
대신 너에게 람을 투영했을 뿐.
|ニニニ三三ム. /三三三ム /三三三三ム /三三三ム
|ニニニ三三仏 /三三三三ム /三三三三三ム /三三三三ム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r==、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r==、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 `ー"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ー"三三
l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ニニニ三三三ヘ /三
‘,ニニニ三三三ヘ /三
끝없이 상대방과 있을 수 있으며,
그 어떤 영혼도 살해당하지 않았으며,
언제나와 같은 일상을 연기하면 되는 것이다.
너희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소년 소녀들이여.
(聖杯)
∩∩∩∩
|::::┃::::┃!
|:::::::::ワ::::|
끝-
계속 상대방과 있을 수 있다(떠나면 람/렘은 죽을 가능성이 크니까)
서로 죽이는 일은 없었다(대신 하나가 되었다)
(?)
저는 액재료에 대해서 너무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당장 말하시오(?)
블랙 앨리스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막 외신적으로 막 폭주 그런 액재료는 아닌데
인간관계적으로 따지면 액재료가 심한 것들이 많단 말이지(?)
조금 더 나아가면 언니와 동생은 각각 다른 시간축에 갇혀버리고, 각각의 시간축엔 당연하게도 그 시간축의 사내가 각각 있다.
이 경우 두 사내는 언니/동생과 같이 루프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아무튼 결과적으로 언니는 사내를 빼앗길 일이 사라지고
동생은 언니를 죽일 필요가 없게 됐으며
무엇보다 언제나와 같은 일상이 계속되게 된다.
대충 이런 느낌
대체로 남주의 고생길이 없잖아요(?)
그럼에도 그들을 죽일 수 없기에 그들을 연기하는 자신.
그것의 시작은 자신이 가져온 한 물건으로부터.
그렇기에 나는 이 업을 등에지고 계속 나아가야한다.
한 남자가 인격이 바뀔 때마다 머리색이랑 몸이 달라지는 한 여성이랑 같이 있는데!
인격이 바뀔 때마다 호칭도 람/렘으로 바뀌고 그러는데!
생각해보셈...! 개 쩔지 않나요...!(?)
세상에...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
언젠가 이 컨셉으로 시트를 만들면 단편 때 써먹을거라 공개 안해야지ㅋㅋㅋ(쓰레기
(?)
나 저거 들고가면 나루메아에게 또 썰릴지도 몰라(?)
여긴 이만...
나 너무 무서워(?)
하로로!
시간은! 시간은! 시간은! 시간은!
앤젤더스트 헤으응...(?)
설정은 다시 봐도 맛 간 거 같지만)
뇌가 푹 삶아지는 기분이야
흐에에에
강림
웃었다
진심으로 웃었다
어메이즈먼트에겐 뭘로 진거야(?)
샤이닝 앱소브도 헬 템피스트도 안 나왔다니까요 (??)
다시 산태 악화아...
숨마셔도 목이 따끔따끔...
연재...흐어ㅓㅓ
그 대신 콰르텟 룰일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구상했어...(?)
공격턴이 되면 주사위를 굴리고 상대는 방어 주사위를
공격 주사위값 - 방어 주사위값만큼 피해를 주고
턴이 번갈아가면서 반복되는...기본적인 룰인데.
여기서 개성과 특수함을 추가해서ㅓㅓ
"기적"
같은 특수 시스템과
민첩, 행운, 같은 스탯의 영향을 받은
생각보다 재밌을 것같은 시스템을..(?)
뭘까(?)
마법사가 땡기는(아무말)
그러고 보니 창천 콰르텟이 뭐 그 운명 그런거랑 관련있다고 들었는데
그 세계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콰르텟이 부여되어 있는 걸 알고 이씀?
그럼 어젯 밤에 적은 설정 뒷설정이 대충 보강이 될?지도?(?)
랄까 님들아 저기 위에 여기가 적은 이야기 어떤거 가틈?(?)
캐스팅이란 시스템이 있다면
다중 캐스팅! 고속 캐스팅!
이런건 로망이겠지 JK(?)
나를 훨씬 뛰어넘는 그 능력
정말이지 두렵습니다......(?)
여기가 생각한 아무리 생각해도 끔찍한 뒷설정이 몇가지 더 있긴한데
거기까지 풀진 않았으니까 그걸로 괜찮은걸지도오(?)
로제의 다이스 악운능력
아무튼 그러면 설명을 시작하겠따ㅏㅏ
모두 민첩에 비례한 주사위를 얻는다!
아마 5개에서 6개정도 될거야아아.
그러면 이제 턴이 오는데 이때
"주사위를 몇개 사용할지" 고를 수 이써어.
그리고 상대턴이 끝나고 다시 내턴이 돌아올때
주사위의 갯수가 민첩에 비례해 2-3개정도 충전된닷!
이게 기본룰이야아-
그중 하나가 바로 캐스팅 다이스!
만약 스킬에 마법이 있다면, 그걸 "발동" 선언을 할 수 있어.
그러면 공격 주사위를 굴리지 못하는 "캐스팅" 상태가 된닷.
이때, 마법마다 "캐스팅" 수치가 있는데
이 캐스팅 상태에서 공격 주사위 대신에
캐스팅 주사위를 굴릴 수 있어!
그리고 그 주사위값만큼 "캐스팅"을 하고
선언한 마법의 "캐스팅" 수치 이상이 되면 마법 발동이야!
솔직히 진짜로 흥미로운데 (?)
아니 이거 어케 참음?(?)
그리고 두번째는 "기적"
이건 신성쪽이네에에ㅔ.
기적은 발동 선언을 하고
그 턴에 나온 "주사위값에 비례해서" 효과가 발동해.
어떤 의미로는 마법의 상위 호환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낮은 값이 나오면 그냥 불발되버려 (?)
기적 5 짜리 스킬을 쓰려고
주사위를 4개를 던졌는데
1, 1, 1, 1 이 나온다면
주사위 4개 날려먹음 + 턴 날려먹음 의 멘탈 폭격을 받을것이다 (?)
아무튼, 나머지 무협쪽은
주사위값이나 최대값을 건들이고나
기계쪽은 주사위 수를 건들이는 느낌이고오.
콰르텟 게이지라거나 여러 시스템이 있지만
슬슬 다시 체력이 떨어지므로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ㅏㅏ
다중 영창이란 스킬로 마법 여러개를 동시에 캐스팅할 수 있고
고속 영창이란 스킬로 캐스팅 다이스에 보정값을 부여해서
대충 그런 식으로 마법 하나에만 몰빵한
마법세력에서 『만들어진』 마법사(?)
스바루 람 렘 설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용(?)
동시처리로 두명이 하나로 뒤섞였다
이거 아주 마음에 드는 설정이거든요.....(?)
나는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걸까
라거나 막 어?(?)
자신이 일으켰다고 죄책감 가질 스바루가
어떻게든 미소를 지으면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른채 갈팡질팡 하면서도, 겉으로는 괜찮은척 멀쩡한척 웃어넘기면서 위장은 갈려나가는
막 그런게 마구마구 연상되거든?
솔직히 엄청 맛있어 보이는 설정임(?)
뒷설정이 3개나 이씀(?)
근데 일부러 말 안한다는 설정임(?)
코이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또 이걸로 시트만들면 풀고 싶을 것 같은 그런 감각이야(?)
@패로 되돌아감
@이차원에서의 매장
아셰니아는 필드로 돌아온다 (?)
@릴리스
난 창천을 기다리자
스바바루루
어떻게 하면 괴롭힐 수 있을까...(?)
지금 뭔가 자연스럽게 단편이 적히고 있어서 위험하긴 한데(?)
액재료만큼은 나보다 잘 짜는 미타마니까......(?)
스포처리하고 올릴까(?)
잘 먹히는 소재를 사용해서 버무리는
하지만 미타마는.... 그런걸 극한으로 보여주는걸(?)
저 이야기에서 이상한 부분을 찾으시오(?)
나 이런거 잘 못하는데(?)
가진다면 죽여야만 한다 라는게 이상한 점인가?
뭐지(?)
그녀들은 그 남자를 자신의 자매로서 인식하고 있으나 하지만 람이 요구했던 소원은 남자를 빼았기지 않는 것이었다
즉 그녀의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녀가 상대를 나츠키 스바루로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녀가 나츠키 스바루라는 인물을 타인으로 인식하는 한 그 소원은 이루어질 수 없으며...
다르게 말하자면, 그녀들은 나츠키 스바루라는 인물을 처음부터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다.
다만 어째서인지 그녀들은 연기를 계속하고 있다. 어째서지?
2번째랑 3번째는 진짜 중요한 스포 사안이라 절대 못푸는 설정이야 이건(?)
나 너무 무서워
빼았기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이 그를 독점하고 있다는 감정을 느낄 때 만족될 수 있다는 뜻이다.
애초에 무엇을 갈망했는지 잃어버린 상태에서는 소원이 이루어질 수 없다. 즉 그녀들은 최초부터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다.
독점하고 있음을 느끼고 빼앗기지 않음을 느끼지 않기 위해 나츠키 스바루를 제대로 인식하고 았다는건데
아니 근데 그러면 자아의 경계는 어떻게 된거야
그것보다 왜 스바루를 제대로 인식하면서도 상대에게 자매를 투영하는거야
너무 무섭다......(?)
잘 생각해보쇼(?)
스스로도 알지 않나.....!(?)
만약 봤다면 말이지(?)
대충 이 정도밖에 생각이 안 드는
뭔가 콰르텟 시스템 바뀐거 같은데 나는 어쩌지(?)
애초에 공개된 시스템이 없었쟝
파트너 시스템은 유지 되는거 아님?
내가 생각해도 진짜 쓰레기같은 트랩이긴 한데(?)
로제와 메리의 말을 빌리면 헐크가 로키를 잡고 저 내핵까지 뚫어버리는 느낌의 설정이라
내가 생각해도 짤 같은 취급 받을 것 가틈ㅎㅎ(?)
아무튼 그 페어 시스템은 저거 어찌 유지 되지.
각자 포지션에 따라서 주사위 시스템이 달라진다는데
무협과 마법의 페어는 어떤 주사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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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두려움
사실 누가 지적하면 어뜨카지란 생각도 했는데 의외로 설득력이 있어보였는지 안 지적하드라(?)
근데 이제 뭐함?(?)
요즘따라 엔트로피를 역전하는 캐릭터를 다루고 싶어진다(아무말)
역전! 앤트로피 펀치! 라고 외치면서 주먹을 휘두르면
열역학 제 2법칙을 무시하고 주먹에 닿은 물질의 상태가 강제로 뒤바뀌어서 핵분열울 일으키는 핵펀치가 끌린다(?)
그리고 이렇게 열역학을 역행하는 동안
자신은 무적이 되는거지
앤트로피란 무질서도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그렇기에 땅에 떨어져 조각난 컵이 다시 원상복구 되지 않고, 쏟아진 물이 저절로 컵 안에 다시 되돌아오지 않아
그러니 그 엔트로피를 역전한다면
반대로 그런 핵폭발의 범위 내에서 자신만이 휘말리지 않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수정하긴 귀찮아......(?)
엔트로피 역전은 영구동력에다 시간여행도 가능한 개사기 능력이지만
사용자를 뇌근으로 만들어 핵펀치만 쓰도록 한다면 밸런스는 완벽.....!(?)
"딱 한대만 쳐보자니까?!"
"이거면 저놈들 아가리 다 닥치게 만들 수 있다고!"
"말리지 마! 야, 잡아당기지.... 우읍.... 읍....!!"
@?
"알았으면 얌전히 있어요, 좀!"
@?
_ -=====‐ _
/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ヾ二≧ュ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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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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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 ∠⌒ r‐ 、ニニ`゙''*、 |_
Ⅵ _-、 { 人{::!ノヽニニニ``~─‐匕ニニ- _
}j 乂} 从八 ≫ 乂``~、、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ノ ゝ \ ゝ ^ヽ ̄厂 ̄', ̄ ̄ ̄
/} r' 、 j 廴 ⅰ ',
〈ⅰΛ `¨X⌒〉、 v ⌒ヽ/ 〉
ⅱ 〕I=ー─- _ /`丶」 r、 ノ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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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ⅰ,゙ ;゙ ; } 乂ソ
Y/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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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ニ√ニニニニニニニΛ { '/, Λノ _ -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 _
그리고 여담이지만 완전 머찐 정장수인을 찾았다
제 2법칙을 역전해서
원래는 핵 에너지 자체가 엔트로피가 커지는 방향으로 발산해서 원 형태의 화구를 만들어야 하지만
오랜 단련 끝에 핵분열 에너지가 방사되는 방향을 고정할 수 있게 된 백보신권 핵펀치 라던가
막 그런거만 떠오르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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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 _
_-ニニニニニニニィr==<二二/⌒ヽー- 、ニニニニ-_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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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 r、 { У }`丶、<:::j!:ヽ\ ノヽニニニニ-_-_
_-ニ∧ __ `㌧ノ_ ノ ', Vニニニニ-_
_-ニ八 /:::厂二ニミメ、 ヽ `ー=ミ、 ', ノ、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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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 )\ ノ 灰‘,ニ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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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寸 /_,,.、丶´ _,,.. -‐<{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寸_,,.. -‐ ''厂 __,,.、丶´ ノニニニニ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寸,.. -‐ノ ̄ イ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손에서 방사열선을 뿜다니 이거 완전 고지라 아닙니까 (?)
신 고지라인데??(????)
나선열선도 가능한?데??(?)
나선열선이 아니라 방사선류(?)
_-ニ>ー-<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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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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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ミ、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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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厂>‐- <` ー匕__,イ≫゙j 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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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두렵다... (?)
핵펀치 뇌근맨 언젠가 하고싶다
전략병기 급의 힘을 가지고
전략병기 급으로 위험한 다혈질적인 성격의 캐릭터로(?)
A스킬을 쓰기 위해선 먼저 B스킬을 써야하고
B스킬을 쓰기 위해선 C스킬을 써야하는
그런 캐릭터가 땡기긴 함 (?)
청룡의 파 쓰기 위해서
현무의 권, 주작의 각, 백호의 무 를 순서대로 쓰는 한대위가 끌린다는거 맞죠?(?)
쓰고 나면 적도 아군도 다 쓰러지고 필드에 자신만 남을 느낌 (?)
고향의 노래를 부르자...
파도가 돌아오네...파도가...돌아오네...
산갈좌라고.....?!(?)
캐릭터 단독 스토리랄까.
스타셋으로 넣기에는
단독의 이야기면서 너무 무겁고 길고
애초에 시점이 안 맞아아.
원펀치 핵펀치 상호확증파괴 girl은 어떻게 생각해?(?)
빅토리아 갔다가
카시미어 갔다가
시라쿠사 갔다가
컬럼비아 갔다가
용문 갔다가
겨우겨우 이베리아가서
여러 사건에 떠 휘말리능
그런 귀향길 (?)
엄청나게 고행길이쟝(?)
고향길인 고래씨...역시 내 자캐...(?)
로제로제 땅땅
모자! 줘!(?)
와!
그중에 3명이 사라졌습니다.
나중에 3명의 사냥꾼이 옵니다.
그중에 3명이 사라졌습니다.
처음의 사냥꾼이 혼자 남았습니다-
결국 4명이 살아남았는데
나머지 3명이 1명은 꼴도 보기 싫은 녀석이고
1명은 뭐 이상한거 보고 미ㅕ버렴ㅅ도
가장 믿음직한 1명은 행방불명...
이게 뭐지...(?)
흐어ㅓ 아우윽
님님.
아까 나온 룰대로면 페어는 어떤식으로?
기적은 좀 복잡하던데 비례... 그거 다른 다이스와 섞일 수 있을려나
아, 따로 하는구나아아
일단 마석쟝... 아이템이긴 하지만 기적 판정일까.
아니면 기술쪽에서 험한 꼴 당해서 이 모양 이꼴이 된 것이기에 기술일까.
아니면 마석이라 마법이라는 판정일까.
존재 자체가 아릿까릿해(?)
아무도 없는가.
이 어장은 내가 정복(RY
저런저런
오늘도 살아있구나
좋은 하루에요.
진짜 요즘 컨디션 보면 어장 시작한 이후 최저점 아닌가 의심이(?)
코이츠wwwwwww 2시까지도 못견디고 기절해버린ㅋㅋㅋㅋㅋㅋ
뭐 한번 겪어봐서 전보다는 잘 견딜수 있을거라고 믿는 중이다에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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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Λ 二二/:: |
∨ニ从:::汗ミ::::: |斗=ミ::〈二二二\::|
/^\ニ\{ V}\| Vツノ::7⌒ミトニ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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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二二| /{::::::::::::::::::/::::::::|
|:::::八 ノ::|ニ|| ニニ| \::::::::::/::::::::: |
여담이지만
여장 구다오의 AA는 내 취향에 속함
@?
하야테 와라아아아아!
그렇군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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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从:::::::| ヒゾノ ㍉ |イ|::: |::: ノ|:::: ノ|ノノ
|:::::|:::::::|/.|::::::\:| {r==彡ノ: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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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ノ ノ:::::|: / ノ:::::/ \ <|::|::::::|:::::|
/――彡:::ノ/ /:::::/\ ミ -<{::::ノ:::ノ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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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二二〈⌒Y 二二二) ∨ : |:::::|
. / \ \ニ|::::::|二二Λニ]二二二〈 ∨:|:::::|
/ |::::::|ニニ/厂\ 二二 〉 V|:::::|
. / Vj |::::::|\_/二| \厂\ \V 八
/ |{ |::::| |ニニ| \ニ> \:::::\
. //_/ / || |::::| |ニニ| |:::::::::\
{ / | |::::| ⌒ | |\::::::::::\
Λ ノ| |::::::|_ | | \::::::::::
. /. / 八 |::::::乂ニニ=- _ ノ Λ \::::::
/ ∠{ >\|::::|  ̄\ニニニヘ / \ \
. / //::Λ/二ニ-|::::::|(二二二二二二ヽ_,.∠ ⌒>ヘ
/ /ヘ/:::::::Λ二二二|::::::|ニ  ̄ ̄7ニニ/ニニ∨二ヽ |
.〈 / ∨::::::Λ二二ニ|::::::|ニニニ {_ニ/ニニニVニニ}_ \〉
. \ / \::: Λ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l |ミVニニニΥヘ |
|\ }ニニニ|::::::|ニニニニニl人 ニニニ | | ./
| /\二|::::|ニニニニニl二 \ 二 ノ--| /
| /ニニ.}ニ|::::::|ニニニニニl二二|  ̄ | ./
| \ /(ニニニノ二|::::::|ニニニニニj二二| | /
| | ∨\__/ニニ|::::八二二二二√ニニ| |Λ
. \| /ニニニニニニニ\|::::::::::\二二 √二 八 |
/::Λ /ニニニ/ニニニニ/-|:::Λ::::::::\ニ √ 二二 \ |
. /:::::::::::\ /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 ノ
즉 내가 핵펀치 상호확증파괴 쟝을 꺼내면
이 AA로 할 가능성이 높음(?)
남자 구다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찾아보던거 다시 찾아보는거 보면 진짜 상태 안좋은건데 알면서도 반복하고 있으니... 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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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ト|:::::::::::::: 八|:斗―|ミ::: |:::::::::::∨^Y::::::::::|::::::::
\:::::| 八|:::::::::::::/ ̄|::::| ノ::::::::|:::::::::::::| / }::::::::::::::::::::::
|\ ァ=ミ::::::/:/ 斗f灯荻ミ::::::::|:::::::::::::「 ノ:::::::::::::::::::::::::
|::::::|,, |/}/ Vしソ|::::::ノ:::::::|Λ|イ::::::::::::::::::::::::::::::
ノ:::: 八 ''''ノ/:|::::::ノ:::::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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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 | | /二/::::::::::/ニニニニ/ / |
/:::::::::/ /::::::::::: ヽ :::|:::::::/ / {こ/::::::::::/{二二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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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く::::::|ノ/ /::::::::::/ Λこ\ニニ| / .|
:::::::|/ ___|::::ー::::::/ /:::::::::::: / Λこニニ\_ノ { / |
|:::::::| / 八 ::::::::::;′ /:::::::::::: / Λニニニニ{ {/ |
|:::::::| {/ ドー‐{ ;::::::::::::::/{ {二ニニニ{ { /
| {::::| / /. 八 |::::::::::::; { {二ニニニ{ { /|
|八 { {__ / \ |:::::::::: | {  ̄ ̄ ⌒ / |
{ \ /{___ノ^ | ::::::::|_{_ /j 八
/:::::{ {::::Λ|:::::::::八二二二- _ / / {::\
{:::::::{ ∨::八::::::::::::::\ニニニニニ- _ / ノ::::::::\
>>870 (쓰담쓰담)
푹 쉬어요-
일하고 오셨으니 피곤하시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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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ニニニ\::/::::::Y|::::::|\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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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 ̄/:::::/二二 \|::::::| >┬く:::|::::::|
/:::::Λ/⌒⌒V〉:__ノ_」 /―ヘ:::::::|
/::::: |二 | '/ {ニニ〈ニTニニ}::::::|
/|::::::::|Τ | '/\二厂\ノ\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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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二| \/ |
八::::: |::| | | ⌒ || ノ
/::::::\:{/ 八 ノ ∥ /{
남자 구다오 AA가 많긴 하지
랄까 여장 AA가 남자 AA를 넘으면 그건 좀(?)
다들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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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 ノ {::::|:::
|::::::l\|::::::::::|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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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二二二|ニニ|\{::i:i:i:i:i:i:i:i:i:}-ミ:::
. / |::::::::::|二ニ=ァ 厂くニニ人:i:i:i:i:i:i:i:i:iヘ \
사실 먼저 떠오른건 구다코지만
구다코 -> 구다오 -> 여장 구다오 라는 기적적인 생각의 흐름이 나를 여기까지 인도했다(?)
큭 젠장 노라캣도 상당히 내 취향이었는데(아무말)
결론은, 역극에서 참여할거면 너가 하려고 한 것들을 포기하고 너가 좋아하는 걸로 채우라는 결론이(?)
흐에... 솔직히 저점이 한번 더 떴다는 점에서 스스로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할 수 없는 시점이고, 역시 제대로 투영하는 캐릭터는 안될거 같다는 생각만 들었고.
흐마... 뭐 매력적인 설정 몇개도 나름 쌓아논건 있으니까
여기도 체험 몇번 해봄!(아무말)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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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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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쪽은 일단 하고싶은 설정으로 캐릭터를 짠 뒤
역극에서 실제로 굴리먼서 실시간으로 설정 갈아엎는 사람이라 조언이랄게........
여튼 힘내랏! 하야테 씨!
정말 고마워요
여긴 어디...나는 누구...
하로로...
몸은 괜찮음?
1. 외딴 캐릭터다.
2. 피해자다.
3. 어떤 의미로는 당하고 싶어한다(?)
이게 제대로 된 이세계물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당하고 싶다 오....(?)
흥미가 생겨서
한번 볼까 하고(?)
참 인상적이었어요.(?)
나중에 본다면 후기좀 부탁드려요(???)
프어ㅓ
로제상...당신을 우히나...수녀캐를 구해와써...
에기르에 수녀는 못참지 아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능력이 불사 아니던가
내가 좋아하는 능력인wwwwwwwwwwwwwwwww
"스팩터가 못 막으면 아무도 못막는다" 의 전설
내가 처음으로 2정예 찍은건 로프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쉽네. 너는 에기르인이 아니라서
노래가 우리에게 전하는 특별한 의미까지 느낄 수는 없겠지.
박사. 있지, 박사. 나도 몹시나 괴로워.
너와 공유하고 싶은 게 잔뜩 있는데,
어떻게 하면 전해질 수 있으려나?
(?(
자기 주변의 가장 체력이 낮은 오퍼랑 체력 바꾸기 (?)
스펙터쟝 체거다!(?)
댄스카디와 달리 본편에 나올 수도 이써...(?)
메스카키 수녀님 두둥등장...(?)
내가 알던 스펙터는 정신이 불안한 사냥꾼이었는데
어디까지 변한거야(?)
본래 성격은 이쪽.
본성은 매스가키였다고.....(?)
들어봐. 심연에서 울리는 만물의 주인이 속삭이는 소리를… 있지
박사는 혹시 지금의 나보다도 전의 나를 더 좋아하는 거 아니야?
사실 나도 꽤 좋아해. 순수한 건 나쁜 게 아니잖아?
원래도 딱히 제정신은 아닌듯 (?)
아무래도 상당히 흉악한 말인듯 하다.
글라디아 : 당신의 옛 모습을 보니 틀림없군요, 상어.
스카디 : 아. 이런 성격이었던 걸 까맣게 잊고 있었네.
공식 스토리가 이럼 (?)
"너희들이 도움이 될지 방해가 될지,
일단은 생각을 좀 하게 해 줘."
(?)
흐어ㅓ 하로로오
엔트로피 펀치 컨셉 짜는데
마땅한 단어 2개가 안떠오른데
크아아아아아아아악(?)
2글자 단어 하나(?)
필살! 엔트로피 펀치!
무적! 엔트로피 펀치!
필살!은 펀치를 날리면 핵분열이 일어나서 핵폭틴 터진거마냥 주위가 다 날아가는거고
무적!은 주먹을 휘두르는 동안에는 자신을 향하는 모든 물리적 간섭을 차단하는거지
□□!은 주먹에 닿은 물질의 상태를 강제로 뒤바꿔서 무조건 핵폭발이 치명타로 박히게 만드는데, 비물질적인 존재도 주먹에 닿은곳을 육체를 만들어서 터뜨려죽이는 느낌
이 □□으로 뭐가 좋을까(?)
앞에 두개 다 한자인데 혼자 영어라니 용납 못한다!(?)
붕.....
붕붕마루....(?)
절대! 엔트로피 펀치라거나
오
이거 좋다(?)
절대로 피할 수 없다
같은 느낌이라 좋다(?)
이거 절대판정이네요 라는 생각이(?)
절대 판정은 어쩔 수 없지(?)
상대는 이걸 맞으면 죽는다!(?)
그래서 앤트로피 권사면 푸딩은 좋아하나요(?)
시간과 기억.
안쓰러운 면모.
기동형/은신 플레이.
흐엑.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 키워드들은 들고갈거 같으니까아...
저런 능력을 사용하는 사람은 스스로 소모한 기억 외에는 완전기억 능력 같은 것도 있는 걸까(?)
일단 aa는 쿠루미로 확정이고(?)
다만 세부적인 사항을 얼마나 가라앉힐지가 관건이라고 보면 될듯하네요.
진짜 진한 회기물 캐릭터 연출할지
욕망실현 2회차라는 가벼운 회기자를 시도해볼지
아니면 회기보다 기억에 집중하게 되면... 요것도 상당히 진할지도.
혹은 기억 관련 능력에 집중할 생각도 있고. 당신의 망각을 도와드립니다.(불법임)(?)
기억 전당포(?)
기억 전당포~지그문트 사~토탈 리콜~망각이라는 이름의 안락사까지(?)
마지막으로 가게 되면 진짜로 안락사 전문 의사와 듀오로 활동했던 과거가 추가된다거나 할지도(?)
그런거 뭔가 마음에 든다(?)
빈민가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타인의 기억을 삭제하거나, 부상자를 그대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정체불명의 2인조라면
이미 스토리라인이 참(?)
아무튼 밝게 하더라도 투더문 감성으로 2인조 활동하게 될 거 같기는 하니까? 회기자 설정도 좋아하지만
기억을 삭제하고, 양도하고, 태우는 능력... 맘에 든단 말이죠 이것도 만만찮게
진짜 스토리라인 뚝딱이네
기억을 읽는 의사와,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조수가
희망을 잃어러빈 빈민가에서 사람들의 눈을 감겨주는...
회기물을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 아는 척 해야 하는데
그게 자신이 없어서 꼼수로 기억 계열에 집중한 거긴 한데(?)
다들 하로로로!
그것이 전 인류의 소원이라고.....!
(?)
망각과 세트로 나올 요소라면
누가 뭐라 해도 육체의 망각...(?)
격투 AA 꽤나 있고 감정 표현도 명확한게 많고 무엇보다 내 취향의 외모(?)
빠루는 힘조절 용도지(?)
힘 조절 못하고 펀치를 내지르면 터질태니까(?)
쩐다
근데 기억소거자는 대충 설정 생각해보니 진짜 너무 딥한데
설정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걸 어떡하지(?_
"무기도 없으니까.... 해버리는 수밖엔 없겠죠?"
"필살! 엔트로피 펀치!"
@그날 범죄 조직은 해골 3개를 받았다
@나머지는 전부 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말하자마자 다음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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