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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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4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8-05 (금) 08:48
Updated:2022-08-06 (토) 03:48
#0지도닦이◆ZJr7vLQwqA(8NyOJNVtyM)2022-08-05 (금) 08:48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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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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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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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05
레마 제국 꼬라지보면 김견우를 어떻게 볼지 각이 대충 나오는데
#2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06
레마의 신들 : 우리 같이 폭사하자!
#3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06

anchor>1596581084>1000

뫄, 저도 그냥 드립친거라서, 그렇게 쓸거예요.

그 후로도 개입하면 야훼 AA를 스어로 정해야한다구요.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06
안착. 내가 못 본 새에 게이트는 엔드타임의 위기까지 앞으로 몇 걸음 안 남았다. 그야말로 초전개...!
#5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07
블루포가 레마에 나타나면
솔직히 블루포 이용해서 자기들이 주도권 쥐겠다고 ㅈ간질할 신들이 너무 많다!
#6이름 없음(SxStcMmADw)2022-08-05 (금) 09:07
>>3
오상의 기적을 보인 성 프란치스코나 사자심왕, 예수초즌 성치녀는 유력후보 아닐가
#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07
제?우스, 포?세이돈, 아?레스, 그외 기타 주옥같은 신들이 많지.
#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08
>>4 아직 10화도 넘지 못했는데 벌써 클라이막스를 찍는 어장이 있다? 뿌슝빠슝!
#9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08
그리스 평균 인성질 시전해서 파리스에게 한 거마냥
내 편들면 이것저것 해주겠다고 꼬시겠지
#10이름 없음(z6K257JDYk)2022-08-05 (금) 09:08
예수말고 초즌이 있는 시점에서 AA 샤아 써야지ㅋㅋ
#11이름 없음(SxStcMmADw)2022-08-05 (금) 09:08
>>3
예전에 1000으로 앵커했던 마나카로 하자!

스어는 예전의 코기 어장에서 봤으니까
#12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08
근데 이럼 유대인은 저거 밝혀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13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08
가장 골때리는 신은 제우스도 있지만, 아폴론이랑 아프로디테라는 게 유우머
#14이름 없음(SxStcMmADw)2022-08-05 (금) 09:08
>>9
김견우 : 아 크레토스 마렵다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09
주도권을 쥐는 것 뿐인가? 그럴 수 없다면 두 곳 다 잿더미로 만들 밑준비도 착실히 할 놈들이야.

그리고 야훼의 목적은 개입을 최소선으로 억제하는 건데, 진실의 신빙성은 차처하고 이 잔실이 까발려지면 그것대로 현실 지구가 들끓어서 걷잡을 수가 없다.
#1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09
오히려 이러면 아르테미스나 아테나는 김연우 보면서 호의를 가질 것 같기는 한데......
#17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09

젠장.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있는 캐세이라서 다행이야.

한국의 이복형제인 고려라서 다행이야.

(농담 아님)

#18이름 없음(SxStcMmADw)2022-08-05 (금) 09:09
>>12
미션 : 유럽, 미국, 이슬람에서 몰려드는 무장 광신자들로부터 예루살렘을 보호하시오
#19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10
레마가 누더기 제국인 이유?
그리스 신 인성질 처음 봄?
#2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0
>>15 아마 야훼가 패배자 신들 낙인 찍고 제한사항 건 다음 추방시켰다고 생각합시다.
너무 많은 가능성을 지으면 정말 대폭발각이 나옴
#21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0
사문자는 개입최소화하고 지배하지 않는다 쪽이지 아예 손땐다는 아니라고 보면 ok?일지도요
#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10
즉, 이 빌어먹을 진실 자체가 야훼-지구-아르카디아-천룡내외에게 있어서는 인질이고 저당잡힌 무언가야.
#2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10
레마 동방쪽 누가 어디 다스릴까
아테네쪽은 아테나?
#24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11
레마 동방이 중앙집권에 뻐큐날리는거 보니 포세이돈 등등이 인성질 하는거지
#25이름 없음(fJBmu.71r.)2022-08-05 (금) 09:12
종교 대폭탄.
#26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3
그리스 신들중 그나마 인성 안터진게 헤스티아,하데스,아테나 정도던가? 데메테르는 자기 딸 납치한거 화풀이땜시 좀 애매하고
#27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13
레마는 그냥 판도만 로마지
사실상 그리스 제국이 맞다!
#28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3
뭐 하급신들까지 가면 더 있겠지만 주요신들중에선
#2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4
하데스야 불륜 관련으로 좀 있긴 한데, 막상 포세이돈/제우스 얘네들처럼 대놓고 막장 터트린 일은 없었음
#30이름 없음(IJlNo9HjSs)2022-08-05 (금) 09:14
데메테르는 페르세포네 사건의 성격 생각하면 그때는 정신줄 놓고 뭘 해도 이상하지는 않긴 해서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14
소오올직히 따지고 따지고 따지다 보면 헤스티아 정도밖에 안 남지 않던가( )
#3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14
자고 오니까 다이스가 양자...
아니 "양자 게이트" 해버렸네
#33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4
헤파이스토스도 비교적 사고친거 없긴하네
#3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4
제우스/포세이돈/아레스/헤르메스/아프로디테/아폴론/디오니소스 - 만나면 바로 튀어야 할 신 목록
#3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5
>>31 헤스티아는 그나마 화로의 여신으로 헤라와 동급/아니면 그 이상으로 대우받은 여신이니까 조용한 거
#36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15
서양쪽 신들 늦게 간 쪽은 주로 북구나 켈트 신들 같은데.... 예네들 잘하면 하이엘프 신이 되지 않았을까?
#37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16
슬라브 신들하고.....
#38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16

야훼는 굳이 따지면 오함마 사망의 황제 같은 타입.

인류를 사랑하지만 인간 개개인을 사랑하지 않고,

정말 인간이 ㅈ되는게 아니면 개입하지 않는,

자기 자신 조차 체스판의 말로 보는 공리주의자이자 인류주의자.

#3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16
헤스티아의 아들 왕가를 인간 순혈주의자가 죽이고 그 이후의 혼란기, 제우스 아들 왕가가 우드엘프들을 포용해서 지배중이지만 난잡한 상황

이라는 거 그리스신화적 인성들로 생각해보면
#4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7
슬라브 신화와 북구 파간 문화에서 '인신공양' 이야기 접하면 소오름 나옴 ㅇㅇ
#41이름 없음(RwNVHFWinA)2022-08-05 (금) 09:18
가장 영향력없는 한국신화만 터질 가능성이 낮은게 웃프다
다른 곳은 어떤 이유에서든 신이 게이트를 닫은건데 여긴 인간이 닫아버린거고 수인 순혈인지 혼혈인지 모르겠지만 게이트세계에서 탄생해서 신이된 고려인이 있는데 케세이만 해도 피만 보면 지구순혈 초월자만 있는 상황이잖아
#42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18
인간 순혈주의자가 3대세력인 하프엘프 학살할 수 있었던 거 HOXY???
#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18
하여튼 10화만에 엔드타임 각이 보이기 시작하다니... 카오스 신 같은 건 없지만 독기를 품은 패배자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
#44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8
솔직히 북구신화는 바이킹들 깽판만봐도...... 북구신화에서 인성이 그나마 정상인놈들은 내가 알기론 발두르,토르,헤임달정도임
#45이름 없음(z6K257JDYk)2022-08-05 (금) 09:19
그리고 고대신들이 해방...이거 진짜 엔드게임이네.
#4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19
>>42 그리스 신화 생각해보면 '감당 안 되는' 도네이션 줬을 확률이 매우 높을 걸?
#47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19
오딘이야..... 이놈 성격은 진짜 차라리 악마가 더 어울리고
#48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19
애초에 웨어베어와 웨어 타이거의 후손이니까.........
#4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19
???? : 헤스티아 아들내미들이 왕가 계속 차지하는 거 꼬운 거 나뿐이냐? 고로시 하지 않을래?
#5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19
그럼 결국 높귀
아니 분화전 엘프의 신은 결국 누구?
아님 집단인감?
#51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20
준비할거 다 준비하고 레마에는 천천히 가자!
#5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0
>>47 오딘이량 야훼 중 어느 쪽 라인 탈래? 하면 오딘은 반드시 거른다 ㄹㅇ
#53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21
집단일듯...... 그 집단 구성원에 켈트 신들과 북구 신들이 있을것 같고......
#54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21
어제까지 굴린 레마의 내부가 오늘 굴린 걸로 뭔가 납득가능해졌다.
#55이름 없음(NLStPuEci6)2022-08-05 (금) 09:22
그나마 신화들중 제일 인성이 덜 터진게 내가 알기론 이집트쪽이던가. 최소한 인간 상대로는.
#56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22
일단 제우스가 직접 자기 아들 내려보낸 시점서 그리스쪽 신들이 깽판치는걸 말릴 의사가 있다는거고 신화대로의 힘 서열이라면 제우스가 동작그만! 을 외친 시점서 그리스쪽은 찍 하게 되는거라...
#57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23

제우스는 행적을 보면 야훼에게 개털리고 쫓겨난 뒤에 철 좀 든 것 같고,

헤스티아는 그럭저럭 제정신이었는데 2백년의 혼란을 터닝포인트로 좀 맛이 간 듯.

나머지 신들?

(동방을 본다)

(아폴론이 아나톨리아에서 기반했음을 본다.)

#58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23
이집트 신화 신들이 보통 그렇긴 한데 믿는 인간들이 맛이 가버려서 저딴 사태를 일으켜서.......
#5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24
anchor>1596580069>560
이거 누가 순혈주의자 후원한 것 같은데 최종승자는 제우스지만
#60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25
그리고 고대의 '그리스적 해석'이 몇개나 사실에 부합한지도 봐야지.

제우스-아몬 에다가 제우스-조로아스터까지 있다 하던가.
#61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25

거기다가 아틀란티스가 포세이돈을 믿었고,

하이 엘프는 아틀란티스 포지션인데 포세이돈 인성을 생각하면

의외로 하이 엘프는 포세이돈쪽일지도 몰라여?

#6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5
제우스가 그리스 신화의 주신은 맞고, 그만한 능력도 분명 있지만
문제는 '얘는 빅 브라더도 아니고 모든 일에 만능툴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25
헤스티아야 하프엘프 학살당하고 분노로 맛이 갔겠지
#64이름 없음(ioitjgpDMQ)2022-08-05 (금) 09:26
이제와서 어장 봤는데 동방의 신들이 인간들에게 실망해서 떠난 이유가 ㅈ간질보단 고대부터 대다수가 신의 존재를 부정해서 그런거 아닐까?
#6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6
아마 '순혈주의자' 세력에게 분-명히 귓바람 넣은 신격파탄자 쉐리 있을 걸?

헤스티아 망가지는 거 보고 싶다고 하면.... 대충 의견 좁혀지는데
#6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6
>>64 고대부터 대다수가 신의 존재 부정을 일삼았다는 건 흔한 일이 아닌뎁쇼;
#67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27
지금 제우스가 나선건 제우스가 제일 힘센 자로서 상황을 정리하겠다는 의사를 보인거라.

절대자는 아니라 정치질 해야하겠지만.
#6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7
현대 대중들이 '직접적으로 신의 부재'와 '신의 존재에 대한 부정'을 내세운 건 근대 철학 이후에 잡힌 틀임.
#6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27
??? : 아 헤스티아가 자기 후손들보고 싱글벙글하는 거 뭐같네. 장난질 해볼까?
#70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27
그러고보니 유럽인들의 신들은 죄다 비슷한 신들이 의외로 많아서 대표적인게 벼락의 신이고, 인도의 그 벼락의 신도 아리안 계열인걸 보면........
#71이름 없음(Wfke79I/JU)2022-08-05 (금) 09:28
근데 동아시아 쪽은 인간의 몸으로 신격에 도달한 존재들이 많잖아.
신선이라든가, 당장 도교팔선도 사람에서 신선이 된 케이스고.

얘들은 그럼 지금 뭐하는 거지?
#72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28
>>69 로키.....
#73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8
레마 시즌 가면 김견우가 만날 신격은 제우스랑 헤스티아인건 확실해졌음 ㅇㅇ
#74이름 없음(M7F8pDLQJA)2022-08-05 (금) 09:28
신화관련 사실이 밝혀질 가능성도 있나? 아예 입 다물고 있다가 다른 종족신이 말할 수도 있을지도
#75이름 없음(ioitjgpDMQ)2022-08-05 (금) 09:28
동아시아 쪽이 신을 섬긴다기보단 수양을 통해 신격이 된다는 쪽이 주류인것 같았는데 그게 아닌가?
#7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9
>>71 도교 쪽의 공통적인 사항은 '속세'와 자기가 바라는 '이샹향'의 구분이 확고하게 나눠져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야.....
#77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29
도교는 굉장히 관료제적 신화체계를 갖고 있어서...
#78이름 없음(M7F8pDLQJA)2022-08-05 (금) 09:29
나가라든가 의외로 입 가벼워서 떠벌리는거 아냐?
#7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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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헤스티아야...

#8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29
천국/이승/지옥이라는 세계관적인 구분법보다 도교는 무위자연과 자기수양을 바탕으로 현세를 초월한 무언가가 된다는 게 더 짙음
#8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30
도대체 누가 후원한걸까.
#8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0
그리고 위에서 어떤 참치가 말했지만, 기독교/유대교의 천사 위계보다 더 관료제적으로 짜인 게 옥황상제를 비롯한 여러 관직/신선들임
#83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30
아무말 대잔치 뇌피셜 겸 정리겸 여전히 헷갈리는거

0. 야훼는 신들의 지배자(오피셜)이자 인간과 율법의 신(아무말)
1. 게이트로양 행성이 연결된 상태였긴 함
2. 양쪽다 인간 원주민 존재(저쪽 : 나가 조상 여기 : 현재 인류)
3. 일단 나온 이종족 원형은 카오스 드라프... 아니 사실 원조 드라프하고 퍼리력 높은 수인들하고 북중미쪽 하피사촌?
3.1 고려 수인은 저쪽 한반도의 퍼리수인+게이트 너머 인간 조합, 그럼 서주쪽이나 중앙아시아 수인또한 퍼리력 높은 수인과 캐세이쪽 인간의 혼혈?
or 원래부터 네코미미형 수인?
3.2 카오스 드라프가 원조고 드라프가 섹돌+고기방패형 개조형이라면 카오스 드라프가 레마나 네헤라카측에서 붙인 안길들여진 애들에 대한 명칭이고 원래 명칭은 따로 있었을듯?()

#84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31
쿄리적으론 수양인데 신화체계적으론 니들 관료제세계에서 너무 오랫동안 지내다보니 신화도 죄다 관료조직삘인데? 인게 도교쪽.
#8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1
지금 진행에서 하피 나온 적 없지 않았나
#86이름 없음(ioitjgpDMQ)2022-08-05 (금) 09:32
신화나 종교쪽 지식이 없어서 헷갈린다...
#87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09:32
심지어 급급여울령의 단어조차 관료제고.
#8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2
>>84 오죽하면 신선 등단에 성공한 사람도 바로 9단(초보) 입단하는 게 도교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음
#8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32
근데 게이트너머의 고대신?들과 우리쪽 신들은 완전 모르던 관계이였던건가?
아니면 야훼 아래 서로 대립되던 관계라 1차 내전하고 또 인간관련 의견으로 2차 내전 한거였나?
#9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3
문제는 그게 안 나왔다는 건 오래전에 그 신앙이라는 체계가 '신화(전설)'이 되어버려서 소실되었다는 이야기 밖에는 안 되지

현재 세상에서는 말이야
#91이름 없음(Wfke79I/JU)2022-08-05 (금) 09:33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있는데 고려 건국과 케세이 건국 시간 차가 어마무시하잖아.
환인 환웅이야 일찌감찌 인간의 가능성 믿고 떠난 쪽이었다고 치면 다른 동아시아 신들은 어떤 경우야?

버티다가 ㅈ간에게 환멸해서 떠난 거야 아니면 환인 환웅 같은 케이스인 거야?

#9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4
>>89 고대신 봉인은 넘어온 지구 신들이 한 게 아니라 그짝 고대 인류가 직접 봉인했다고 오피셜로 떴음
천룡황제/월영황후, 그리스 레마 신들, 환인은 고대 신을 인식은 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대결 벌인 적은 없는 걸로 암
#93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34
사실 천룡황제와 환인을 빼면 유의미한 동아시아 신이 없다고 봐도됨
#9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5
>>91 안 나와서 몰?루?

솔직히 지금이든 저 세계관 지구든 '단군신화'라는 개념을 전 국민에게 박아넣는 나라랑
오성홍기 휘날리며 공산당만이 진리라고 교육하는 나라랑 다르니까 동아시아 나머지 신들이 조-용 할 수 밖에 없지 않겠냐만은
#9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35
>>92 자다 일어나서 보다보니 그건 못봤는데 그런게 있었어??
#97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36
>>96 혹시 링크 가능함?
#9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6
>>96 아까 고대신 관련으로 잡담방에서 이야기한거랑, 오늘 오후 연재부터 돌리던 내용 보니까 그렇게 나왔던 걸로 아는데
#9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9
일단 고대신 봉인 한 건 지금 고려-케세이-레마가 아니라 고대의 전쟁에서 처리했다고 나왔던 건 맞음
#10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39
>>92 내가 이걸 잘못 말했네

고대 인류가 아니라 고대의 전쟁에서 고대 신 전원 봉인.
#101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0
일단 지구 시간대 기준으로 연표부터 정리해보자

◆기원전 3만년대: 하이 엘프, 울쑤안 제국 건국

◆기원전 1만년대: 고대의 전쟁 발발. 뮤 대륙과 레무리아 대륙 수몰과 고대신들 봉인

◆기원전 8천년대: 네헤카라 문명의 시작

◆기원전 2333년: 범녀의 자손들이 반도에서 나라를 세움

◆기원전 1305년: 네헤카라 문명 멸망

◆기원전 1268년: 고려 건국

◆기원전 1029년: 고려의 만주(?) 제패

◆기원전 77년: 천룡황제와 월황후의 지상 강림, 캐세이 건국

◆불명의 시간대: 레마 왕국 건국

◆서기 179년: 캐세이, 동주 정복

◆서기 1100년: 북방민족의 대침입, 레마 제국의 대륙 서부 통일

◆서기 1550년: 하이 엘프, 인드 정복

◆서기 1592년: 하이 엘프, 후소 정복

◆서기 1730년: 캐세이, 서주 정복

◆서기 1800년: 레마, 2백년의 위기 시작

◆서기 2022년: 캐세이 동주와 서주에서 게이트 출몰
#10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0
>>101 이게 어장주가 정리했던 연표
#103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40
근데 혹시 고대신이 호모 네안탈렌시스가 믿는 신일 수도 있는건가?
#104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40
고대전쟁이 울쑤안제국 성립이후니까
엘프를 비롯한 지구신들이 참전한건 맞을듯
#105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0
고대의 전쟁인건 전쟁인건데
근데 울쑤안 그러니까 높귀제국? 조차도 2만년 짬밥이잖어 근데 그것도 하이깐프와 에로프 분화에서 나온거고
#10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1
지구신들이 참전한거 맞는데?
#107이름 없음(ioitjgpDMQ)2022-08-05 (금) 09:41
거기에 레마가 기원전 743년 건국
#10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1
아직 우드 엘프/하이 엘프가 어떤 신격을 믿는지는 아직 안..... 나왔던가 모르겠는데
#10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1
>>106 내가 잘못 보고 말함 ㅈㅅㅈㅅ
#110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41
우드엘프는 헤스티아 믿는다고 나왔잖아
#11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1
저 하이엘프 아니 분화전 깐프 자체가 지구계 신들의 작품이고 깐프에서 분화된게 높깐하고 에로프인데?
#112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42
우드엘프가 믿는 신중 한명이 헤스티아 인걸로 나왔음.....
#113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2
이게 설정 정립이 되기전에 높깐 제국이 너무 고대라서 나도 좀 뜬금포인데

왠지 중간에 초고대 문명이라던가 일어서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도 들고
#114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42
엘프 만든 지구계 신들이 주로 서양쪽 다신교 신들임......
#115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43
그러고보면 헤스티아도 현 황가는 부정중이려나
#11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3
신 중 한명이 헤스티아로 나온 건 맞는데 3만년 저 높귀깐프가 뭔지는 모르니까 말한거임
#117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09:43

확실한건 지구의 신들이 이세계에 개입한건 최소 수만년.

고대의 전쟁은 지구의 신들이 개입해서 고대신들을 봉인했고,

그 후 야훼랑 노선을 놓고 다투다가 패배해 게이트를 타고 이세계로 완전히 넘어온 것.

그 전에는 게이트를 통해 지구와 이세계를 왔다갔다하며 주물렀던게죠.

#11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3
우드 엘프는 헤스티아를 신격으로 섬기는 건 나왔는데
3만년 고대 전쟁에서 깐프놈의 신격 정체가 뭔지는 안 나왔으니 그런거고
#11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4
>>116 애초에 높깐이 우드엘프에서 갈라져 나온 애들임(...)
#12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4
>>117 뭐지, 시간 상대성 이론인가(아니다)
#12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4
물론 높깐애들이 믿는 신격을 갈아탔을것이다 이건 거의 맞을거 같긴 한데
#12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5
지도의 업보어장과 반대로 하이깐프에서 자연주의가 떨어져나온게 아니라
자연주의자 집단에서 하이깐프란 돌연변이들이 떨어져나온거임
#123이름 없음(JdkBmc.sWc)2022-08-05 (금) 09:45
일단 북구신화의 알브헤임(높귀,숲귀)이 이세계인게 분명하고, 스바르트알파헤임도 이세계일듯 함...... 저 드라프가 다크 엘프일 확률도 있고,
#12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5
>>122 ㅇㅇ 그건 알지
우드 엘프에서 높귀 깐프가 내전에서 패배하고 떨어져 나온 경우고
#1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yePNlxZ2I)2022-08-05 (금) 09:45
자매품으로 낭프도 있어(?)
#126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47
순혈주의 후원한 신은 누구려나
#127이름 없음(JCY.pjJiCU)2022-08-05 (금) 09:47
이세계 신들 : 사문자한테 박살난 패배자들
이세계 높깐들 : 숲깐한테 박살난 패배자들
이세계 고려 : 웅녀한테 밀린 패배자들 (솔직히 고려황제 말은 못 믿겠다)

이세계는 패배자들이 지배하고 있어요이다! (아무말)
#12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8
M48 계열 전차면 한국도 나름 라이센스에 독자화 킷트, 재생산 부품까지 있어서 각 잡고 운용하는거면 퇴역물자보단 운영비 괜찮게 나올 것 같긴 한데.....
#12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48
>>126 아프로디테가 유력하지 않을까
#13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8
그런데 저세계나 여기나 인간은 원주민으로 있었잖음

1. 인간만큼은 ㄹㅇ 진화론의 산물?
2. 이종족이 신이 인간가지고 앙큼한 장난짓한 산물?
3. 지구도 적당히 이종족들 있었는데 야훼가 이왕 승리한거 죄다 저기로 몰아넣은건가?
#13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49
그리고 고대신들과 야훼, 고대신들과 지구쪽 신들의 관계는 원래 어찌했을 것인가?

여전히 지도의 플롯은 여전히 고대신은 태초부터 악신이였을 것인가
#13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09:50
>>131 그냥 토착신 같은데;
#133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54
비전마법 쓰는 변질되고 고대신의 노예로 세뇌된다는 점에서 딱히 좋은 양반은 아닌거 같음
#134이름 없음(LKs3RuW5pQ)2022-08-05 (금) 09:54
결국 인간을 믿어서든 엿같아서든 신들이 게이트를 닫은건데 백두산 게이트는 인간이 알아서 닫겠지하고 믿음반 엿같지는 않은 것 반으로 방치해둔거려낰ㅋㅋㅋㅋㅋ
#135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54
힘에 대한 댓가가 노예종족화면 좋은 신은 아니지
#13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55
문뜩 떠오른 헛된 망상...

골디락스 존에 있어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지구형 행성들마다 각 신들 그룹이 존재하고
대충 서로의 존재를 알거나 모르거나 게이트를 통해서 상호작용(침략이든 뭐든)이 가능하고
그런 상황에서
대충 저쪽의 신들을 에너지나 생산하는 기계겸 해서 봉인한다음 영지로 삼았다가 야훼에게 패배하고 완전 이민간건가?
#137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56
중국에서 벌어진 거에 비하면 한반도 삼국지는 양반이긴해
#138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56
아니 뭐 그렇네 선햇는데 악해졌따 할 필요없이 걍 태초부터 악한애들이여서 지성체로 앙큼한 장난질 치는 애들이라 해도 안이상하네
#139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09:58
그리스 신들도 인성 터진거에서 보듯이
고대신도 침략당한거랑 별개로 인성터진 존재일 가능성이 높지
비전마법에 걸린 함정을 생각하면 말이야
#14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09:58
>>139 ㅇㅇ 그렇네
#14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09:59
하이엘프의 신이 아까 어장주가 예상한 포세이돈이라면 혐성력은 유전이다.
#142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0:00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14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00
anchor>1596584068>61
진짜 포세이돈으로 나중에 결과나오면 솔직히 좀 납득할 듯
#144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0:00
그래서 한국인의 무공 재능은 얼마나 높은가!
태권도 학원대신에 무공학원 각이냐!
#145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0:02
본래 무공이란 한반도에서 전래된 것이라고 고구려 수박도에 나와있음!(진짜일 수 있음)
#146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08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4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08
???
#148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0:09
지도의 흔한 기지개 피는 소리(아무말)
#14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10
왜 유사 그리스신화인줄 알았던 어제와 오늘 실제 그 신성을 지닌 실제 그리스 신화 신이란 걸 확정지어진 오늘의 레마에 대한 의견이 달라진걸까.

이 또한 이또한 그리스신의 위엄이겠지요.
#150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0:12
레마는 아르카디아의 로마다 ->X
레마는 디아도코이각 날카로운 그리스구나!->ㅇ
#151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12

그리스 신화 속 신들 특

(좋게 말하면)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기분파.

#152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13

>>150 사실 그리스 신화가 로마와 결합했으니 로마는 맞네!

(아무말 대잔치)

#153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0:13
>>151 속된말로 힘쎈 애새끼란 말 ㅋㅋㅋ
#154이름 없음(h/JT7nxup.)2022-08-05 (금) 10:17
>>127
나와 호랑이 작가 : (브레이크 댄스중)
#155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0:18
나와 호랑이 작가는 이미 잡혀서 어케 알았냐고 조사 받고 있어요!
#156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20

(대충 국정조사를 받는 나와 호랑이 작가)

#15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20
그나마 착한편이었던 헤스티아는 후예가 죽고나서...
#158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21
anchor>1596580069>560
이거 진짜 다른 신이 헤스티아와 그 후예들 고로시하려고 순혈주의자 후원해준 거 아닐까
#159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0:22
>>158 그리스 신 인성이면 가능해!
#160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24
이건 진짜 궁금해서 지도가 다이스 굴려주거나 확정지어줳으면 한다.
음모론인데 가능성 있어보이기는 해서
#161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24

어디보자.

>>158 할만한 인성을 가진 그리스-로마 신화 신이.......

#162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0:26

제우스는 야훼에게 반기 들었다가 ㅈ털리고 다소 철이 든 케이스라서 아니고.....

(포세이돈과 헤라와 아폴론을 바라본다)

#163이름 없음(M7F8pDLQJA)2022-08-05 (금) 10:26
>>161 전쟁과 불화의 신 에리스
#164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26
본편에서 다이스 굴린다면 인성 안좋은 신들 중에서 다이스 결과 나오면 나름 참치들 반응 좋을지도!(적당)
#16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0:26
헤라는 헤스티아랑 그렇게 사이가 나쁜 편도 아니고, 가정 관련으로 신격 주도권 다툰적도 없었음
#16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0:27
가장 의심가는 신이라면 아프로디테말고 더 있나......
#16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0:28
헤라대신 아프로디테 넣어서 3명 중 다이스로 결정한다던가
#169이름 없음(MUC.8NvwJQ)2022-08-05 (금) 10:29
>>166
계략을 짜올릴 머리가 있었다면 헤파이토스의 함정에 걸리지도 않았을거야!
#17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0:29
애정 관련이라던가 혈족 문제로 터진 신이면
아레스/아프로디테/아폴론/데메테르 쪽에서 풍부한 설화를 찾아볼 수 있지
#171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05
아폴론이나 다른 신들 AA도 정하쉴?
#17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05
진심으로 레마 제국이랑 게이트 연결 안 된게 신의 한수였다
#17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06
신성 레미(레마?)제국이다. 진짜.
#174이름 없음(7C3OFryXvs)2022-08-05 (금) 13:06
이거 혹시 아폴론이 진상 공개쇼 신탁하는 식으로 해서 제대로 터트린거 아냐...?
#175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06
제우스가 사이토고 헤스티아가 헤스티아니

적당히 제로의 사역마랑 던만추 섞으면 될 것 같은데
#176이름 없음(FMmUEL19I2)2022-08-05 (금) 13:06
유럽 군대는 저거 개입하기 골 아프려나?
#177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06
>>173
신들이 가호하니 신성한 건 맞네
#17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07
>>174 걔는 신탁 빌미로 헤스티아한테 티배깅 할 정도의 인성을 지닌 새끼임
#179이름 없음(prLi8jNlYc)2022-08-05 (금) 13:07
근데 나중에 야훼가 다른 신적 존재들이랑 얼마나 차이 나는지도 굴려봐야 할 듯
#18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07
ㅅㅂ 저딴놈들이면 접촉시 판도라 상자 안터트릴 놈들도 아니고...
언젠가 견우가 진신을 듣고 지구로도 정보가 흘러들어갈거 대비는 해야될듯?
#18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07
신성하고
레마이며
제국이다
#18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07
>>176
김견우에 대응해서 슈퍼 솔저 프로젝트로 크레토스나
이매진 브레이커 하나 뽑기 전엔 무리
#183지도닦이◆ZJr7vLQwqA(9GjRkhxbKA)2022-08-05 (금) 13:07

캐세이: 천룡황제.....월황후.....당신들은 도덕책.....(감동)

레마: 아니 씻팔...... 올림푸스 신족 이 작자들은 야훼랑 지쟈스 슈퍼스타에게 쳐발렸는데 하나도 성장하지 않았어.....!

#184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08
일단 레미 제국은 우엘을 전향시킨 헤스티아-레무스를 내세워 넘어온 아레스의 연합세력 주도제국이었고

이거에 다른 신들이 다들 배가 아파하고 있었다는 게 일단 밑바탕에 깔려 있는 시점에서 터졌네.

아레스를 기둥남으로 삼고 차라리 아레스랑 결혼하지 그러냐 싶은 아프로디테는 뭐 아레스 편 들었겠지만...
#18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08
>>176
Q1. 레미 제국과의 무역과 상호통상조약을 맺어야 하는데 상대방이 협상단을 꾸린다고 시간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Q2. 그런데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단체가 슬그머니 와서 자기들이랑 뒷거래 하자고 자꾸 꼬시네요.
#18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08
엔딩시점까지 숨긴다 그런건 될 수가 없다 저 쓰레기들 인성을 보면(...)
#187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09
그냥 레마 제국의 안정 자체는 군사권 거머쥔 아레스 + 헤스티아-레무스의 자손의 정치적 안정이 힘을 합쳐서 만든 결과물이었음.
#188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09
고로시 결과로 그나마의 양심인 헤스티아마저...
#18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09
그리고 진짜 갈라지지않은 엘프가 찐 에로프겸 우드깐프가 된건 어느참치말마따나 아프로디테가 바람 오지게 넣은거 같고
#19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09
그리스/로마 신화 나오는 신격 특징이, '관심과 신앙은 내가 많이 받아먹어야 한다'는 지극히 무한이기주의적 뽄새를 들고 있다는 겁니다.
#19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0
아프로디테가 아니라 아르테미스
#19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10

          ト、_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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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 죽겄다(죽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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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乂    ノ‐弋    |   ̄ ̄ソ .| | ||| | | V : :|

*헤스티아 : 죽어(죽어)

#193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0
난 아프로디테가 '아무리 지략이 없어도 사랑과 분쟁 만드는 데에는 이만한 신격도 없을것이다' 해서 아프로디테 아니냐고 의심했는데
망나니 아폴론 새끼였을줄은......
#194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11
솔직히 아르테미스는 뭔가 계략을 꾸미던 신성이 아니라서. 얘가 아폴론을 도와 일을 터뜨렸다 치면 레미 제국의 모습으로 보아 우엘의 과도한 자연보호경향이 아르테미스 소행일 가능성이 큼.

대충 머리좋은 오라버니가 넌 우엘들 잘 꼬셔서 자연을 지킵시다! 개발반대! 를 유도해 하는 식으로 일을 시켰겠지.

그리고 개발반대 경향이 강해지면서 타 종족과 갈등이 커지고 황실이 우엘편을 들어주니까 우엘 싹 다 밀어버리고 그 숲 다 개간해버려! 를 외치던 개발주의 파벌이 순수주의 파벌과 손을 잡고 거기서 아폴론이....
#195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11
>>192 헤스티아의 놀라운 변모
#19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2
아폴론 신탁이야 '보고 싶은/눈에 잡은 것만' 알려주는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예언 비슷한거라....
#197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12
환인 : 거 자식X끼들은 가끔 집에와서 얼굴좀 비춰주면 된거여. 나이먹었으면 지 꼴리는데로 살긋지.
#198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2
>>194 ㅇㅇ 하이깐프(조상)들이 뭔가 자기들 나라가 이교도에 물들면서 뭔가 이상한 사상(반개발주의)에 빠지니 반발했다가 털리고

우드엘프는 저꼬라지 난듯?
#19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2
아마 김견우가 직접 레마에 가면 그때부터 대환장 파티가 시작될듯 ㄹㅇ
#200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13
아폴로가 예언하면 벌어질일 알면서 저지르는 스타일인 이상 자기들이 쫓겨난 지구쪽과 접촉하면 이상한 짓 안할리가 없음.
#201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13

햐,

이 정도로 140% 완벽한 그리스-로마신을 재현할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20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3
그리고 레마하고 접촉시 또 아르테미스 비롯한 어느쪽이 지구의 에코파시스트(?)들하고 접촉하려할지도 모르지
#203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13
>>193 그랬을 순 있는데 아레스가 아프로디테의 대표 기둥남(...)이라서.

우엘의 에로프화는 기본 헤스티아가 가호를 퍼부어 준 덕분이지만 아프로디테도 이쪽 파벌 편을 들었을 거라서 아프로디테 영향도 좀 받았을껄.

가정의 수호신+미와 에로스의 화신 버프를 받았으면 진성 에로프화 가능.

근데 그렇게 가호를 불어넣는 와중에 아르테미스가 슬금슬금 자연보호! 개발반대!를 속삭이고...
#204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14
아폴론 : (우쭐)

헤스티아 : 죽어.
#20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4
지구상에서 믿지 말아야 할 신격과 초월자가 딱 둘 있는데

하나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격이고
둘째는 인도의 자기 고난 끝낸 수행자 새끼들임
#206이름 없음(7C3OFryXvs)2022-08-05 (금) 13:14
그런데 헤스티아가 난리치긴 하지만

애초에 신이 직접 개입 안해도 솔직히 터질만 했던 안건이긴 함(...)
#207이름 없음(MUC.8NvwJQ)2022-08-05 (금) 13:14
???: 이런꼴 보려고 높귀와 싸워서 레마로 가려고 했을까 힘들고 괴로워!
#208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15
>>183
올림푸스 ㅈ간들을 믿다니 어리석구나!
#20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5
솔직히 수상한 외교력이지만 헛지거리안하면 대인배인 케세이/고려만 보다가
동남아 나가 하이깐프 치우고 2부 진입하면서
19세기 혐성도 아닌 신화 그대로의 140% 로마/그리스 신화 혐성 맛보면 유럽애들도 걍 캐세이 코인이나 마저 파는게 낫지 않을까 하지 않을까?(아무말)
#210이름 없음(FMmUEL19I2)2022-08-05 (금) 13:15
일단, 헤스티아나 아레스가 일이 안 풀릴 경우 추가 게이트 열고 일을 키울 경우가 문제네.
#211이름 없음(7C3OFryXvs)2022-08-05 (금) 13:15
그리고 이번 건으로 지구의 이세계 경락에서 제일 위험한건 애네들이 아니라 신이라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하이엘프간의 전쟁 치르면서 신앙의 대상인 이집트 신들이 뭔 짓을 할지 미지수임.
#21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5
>>206 그렇다고 다른 신 지분 끌어들이는 건 더더욱 불안정한 제국 흔들리게 하는 거라서 답이 없지
#213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15

너무 완벽하게 눈앞이 아뜩할 지경이다.

제우스가 신왕으로 나머지를 제압할 수 있는데,

제우스의 적은 내부의 트롤러들 뿐만이 아니야.....

(하이 엘프와 북방을 쳐다보며)

#21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5
게이트 열고 닫는 건 아직 쟤네들 시점에서 나온 정보 없지 않냐?
#215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16
그런데 엘프가 이집트에서 탄생시킨 종족이면 나가 인류는 태생이 어떤지 궁금한데...
#216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16
???? : 헤스티아를 완벽하게 고로시했구나, 조카야. 아주 잘했다. 그럼, 이번엔 제우스를 코올 때리지 않겠니?
??? : 물론이죠. 중앙집권은 좋지 않으니까요.
#217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16
>>205
후자는 빠요엔이라서?
#218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6
근데 북방쪽은 몰라도 하이엘프 우드엘프는 분화 및 적대 우드엘프 포텐 후달림(?)은 결국 지들 업보 아님?(폭언)
#219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16
지금 우엘이 타종족을 못믿어서 자연보호! 개발반대! 를 외처대는 거 보면 아폴론은 총대매고 난리치다가 딱걸려서 아마 반성의 성벽쌓기 중이겠지만 아르테미스는 지금도 큰 지장 없이 돌아다니는 거 같고 말야...

뭐 아르테미스는 얜 누가 생각해주지 않으면 단독으로는 그런 음모를 꾸밀 머리가 없어요! 인 신격이긴 하지만.
#220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17
>>216
제우스 특 : 올림푸스계의 미국

나머지랑 한 번에 다 싸워도 이김
#22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7
>>214 ㅇㅇ 아직은
#22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7
>>217 빠요엔도 그냥 조용하면 모르겠는데, 설화보면 사슴이랑 그짓하는 걸 방해했다고 엄한 사람을 조져버리는 기행을 마다하지 않음
#223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17
크흑 천룡황제와 환인이 개쩌는 신임을 깨달았습니다..!!(왈칵)
#22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18
소올직히 아르테미스는 뭐라고 해야 할까.....
그냥 머리가 꽃밭인 사냥꾼일 뿐이지 -
#225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8
>>222 인도쪽 수행자들도 정상이 아니구만 ㅋㅋㅋ
#226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18
아폴론이 성벽쌓고 있을 확률 어느 정도일까?
#227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18
힌두교쪽 고행자들은 으메이징함.
#228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18
>>222 근데 아르테미스는 천성 사냥꾼이고 야생동물스러워서 난 누굴 조지겠다고 생각하면 음모같은 건 안꾸며! 바로 정면에서 저주걸고 조진다! 쪽이긴 함.
#229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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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ィ チテト V/リ __ `ト、 ! リ     * r/ / _i_
       人  !  ハ  | ヒrリ    だ} 〉リ ムイ        /ム'^7  !
       `Y´ /  ∧ ヽ.    、 Vソ 厶イ\      ! /yヘ!
  . * *   /  / ハ  ヽ r ‐ ァ   ハ.   \    |   / _!_
    , -‐ ' ´   /r―‐!  ヽ.  ' _. ィ  \   \  /`ー‐<.  !
_!_ /      r―ヘ:.:.:.:.|   |7 「\|`::个‐ュヽ    )〈 ヽ_人  *
.i /  /    /:.:._:>'’   |く女}|:./ ̄ ̄ _, 孑'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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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 엌ㅋㅋㅋㅋㅋㅋ 코올 타노시, 잘했다 아폴론!

                        /            `ヽ
                    ∧__/    /          └ 、
                    {i   /    ,,イ      、  ',    ',
                    フ´/  , /  \    i├',  j  i ', i}
                    〈 /   i i _ j   リ  ∨ヽ i  } .j}
                       '.,ヽ   N´  >_,,。+'' __,,+ リ ,' ∥
                     \ト、 ヽ__,,。+''   ´ ̄´__ノ  i ./
                        ). ',     .{     ''ー┐从{
                        {人}     -‐ァ   /   乂_,,
         {ヽ                ヽ   ヽ ノ   イ j )ー''´
    __   ';:::::\        _,,,,,+===>≧t。_   / .i /´\
   /‐-、\  ';:::::::::ヽ   r 、,,+''゚´    >     i       i/     \
  ./    ヽ ヽ. ー- _',,+''ヽ.ヽヽ   >      ノ      i      \
 ∧   _」ヽ<j_,,+''´    ヽ.ヽヽ<,,rァ     /、         j       \
 { }_Nヽ:::::::::ノ       {¨二jヽ{ /≧x  /  ‐-  /-―∥     。s≦≧x
 ∨    ヽヘ        〉 , } ヽ ',三≧x/    /     ∥ 。s≦三三三三三',
  ヽ    ノノ        ∧ー'j\  .}三ミ/        //三三三三三三三ミii
   ヽー''''´           /三',   `_ノ三ミi三三三三三三i三三三三三三三三ミミi}
                 /三三>   j三三i            i三三三三三三三三三ii

*아폴론 : 별 말씀을요

#23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19
아폴론 성벽은 무슨 의미?
#231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19
힌두쪽 고행자들은 거 저주 거두지도 못한다면서 왜 그렇게 지 맘에 안든다고 저주를 남발하고 다닙니까 하는 걸어다니는 버튼 느슨한 핵폭탄이라서...
#23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0
>>222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키/오딘이 천사로 보인닼ㅋㅋ
#23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20
전에 무슨 잘못 저질러서 벌로 성벽 포세이돈인가와 쌓은 적 있을 걸?
#234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20
>>230 벌 때문에 직접 트로이 성벽 쌓은적 있음.
#23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0
>>231 힘 쎈 프로불편러랑 다를 게 하나도 없음
눈 마주치면 바로 선빵 걸어서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236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20
>>230 아폴론이 그리스 신화에서 비슷하게 이짓저짓 하다가 '이쉨 안되겠다. 신으로서의 힘 내려놓고 반성의 의미로 트로이 성벽 니가 육체노동해서 쌓아!' 형벌 받은 적 있던 걸로 암.
#23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20
포세이돈과 아폴론이 한때 제우스에게 반항하다가 벌로 라오메돈을 위해 일하게 되었는데 두 신들은 트로이의 성벽을 건설해주었다고 한다
#23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1
아폴론 이 새끼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에서나 훈남이지
하는 꼬라지 보면 재벌류 망나니랑 다를 게 없어
#23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21
이번에 코올말고 4~6이었으면 아폴론은 2번째 벌 확정이었을 듯.
#24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1
제우스가 지금 헤스티아 말리는 걸로 안절부절 하는 건 신왕의 힘이 있어도 저 판테온 자체가 중앙집권이 아니라서 그런 거지.....
#241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22
힌두쪽 고행자들 엄청 굽신굽신하지 않으면 바로 저주갈겨 너이쉨 왕? 그래 너 왕인채로 불가촉천민이야!라든가 불가촉천민이 신이 되는 게 어때서? 힘대결 해보자 신들아! 하고 막 천상으로 밀어넣으려고 하늘로 밀어올린다거나 하는 진짜 너무 위험하게 힘을 남발해대고...
#24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22
설명들 감사

일단.... 캐세이/고려 항구 해군 양성 완료 전까진 뭐 추가 게이트 이런건 일절 없는거.. 플롯적으로 보장되어 있겠..지?(떨림)
뭐 힘센 애새끼적 발상으로 발칸반도나 이탈리아반도에 연결된 게이트 저짝에서 열어재낀다 이런건 안나오겠지?
#243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2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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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ゞ-'ミヽ.∧            /∨ ̄
            /:ー:'´: : :/: : : :`ヾ¬ミ            /.:/
          ,i : { : i: :_:/」_: : : : :ト、: : : : `ヽ       /.:/
        . -‐'八 : : ト、.;_」{ :` : ノ ^}、:}i : : : :}      /.:/
      /. : : : : l :ヽゝY{_,ハ`ヽ( ,ニムイリ : : :リ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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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 l : : :l : : : : : ヾ゛__ '`゚',,「{: :く      V.:::〉/|
       V|: : :八 : : : : : .∨_У  八: : : ヽ.     /.::/' /
      _人: (‐-\: }: : :}   ,.<: : :ヽ: :ハ   /.::/`/
      \:::::::`ヽ:::::::)ハ: :ノ≧´; :∠); i}: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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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7::::;;(::::::::::`ー=┐    |  ',
.        {::::::::::::::::::::::/ 三、j |:::込)::\::::.`ヽ:`ー-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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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ノ 、/ ィ::/: : : : : :「 ̄
       }:::; ≠     ,.ヘ   〈      }  厂\: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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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 /: : : :,′   {     ヽ  、: : : : :ヽ:Lニ=≠: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아프로디테 : (팝콘)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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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ー-\: \|     |\: \ __V┐
            、 八 八: . ./      \: |     |: : :.ニ=-彡∧
              i\:.芥う\(  芥灯うぅⅥ    |^Vニ=--ノ〉.: :.
              | : : Vリ     乂ツ八|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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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 균형은...유지되어야 한다...

#24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3
>>241 그래서 ㅈ같은 새끼들이지
자기는 고행 끝내서 낙원행 티켓 예매 끝냈으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막나가는 심보
#245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23
1) 내부 중앙집권 안됨
2) 외부 상황도 안 좋음
3) 헤스티아 저리 만든 프로 고로시꾼이 자기 아들
#24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3
새로운 게이트 열수 있냐 없냐의 정보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이야기 진행에서 레마 제국 쪽으로 게이트 열 바에야 안 여는 게 훨-씬 나을 걸?
#247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4
>>242
한 3-4연 펌블/크리 뜨면 그럴지도 몰라
#248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24
힌두쪽 고행자들이 위험한 이유는... 고행만 제대로 마치면 시바신도 쉽게 건들기 힘든 힘을 얻음.

그리고 그런 녀석들이 인격수행은 따로 안했는지 버튼까지 느슨함.
#24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24
일단 천룡황제 천리안은 결국 피했고
나가/높귀 나가리 소식이 퍼지기 전까진 대충 그리스/로마 애새끼들은 일절 모른다고 생각하면 될려...나?

#250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4
하엘이건 나가건 레마건 그냥 핵폭탄 날리고 싶다
#251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5
E=mc^2 쳐맞으면 신이고 나발이고 뒤지지 않을까
(폭언)
#25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25
>>248 수행자건 신선들이건 다신교적 신격이든 은근 인성 ㅄ이라... 결국 가운데나라산 선협지가 고증이였구나(막말)
#253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25
>>249 아폴로 같은 예언의 신 계열들은 지구에서 온 순간부터 알수 있겠지.
그걸 떠벌리고 다닐지는 모르는 일이고.
#25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5
>>249 지금 쟤네들 높귀깐프는 20세기 초반 기술이라고 쳐도, 자기네 군사 회선에서만 암호로 왔다갔다 할테니 민간에는 정보 풀려질 일은 없을듯
당분간은
#255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6
>>248
석가모니가 고행 only에만 질려서 뛰쳐나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 얻은게 불교였지 아마
#256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26
아레스는 고로시 날리기 전에도 망나니였고
헤스티아는 고로시 당해서 분노 MAX치고
아폴론은 프로 고로시꾼이고
나머지 신들도 코올 가담했고
#257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6
아폴론이나 그리스의 예언/신탁은 신화 해설적으로 봤을때 '주제/관심이 정해져서 통보해야 효과를 발휘함' 비슷한 시스템임
#258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7
>>252
사실 노자, 장자, 죽림칠현만 봐도 인성이 빻았...
#259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27
헤스티아-아레스-아프로디테 연합만으로 제우스가 중립 선 동안 나머지 신들이 고로시하는 걸 막긴 어려우니까 레미제국이 200년간 저꼴 난거고.

트로이 전쟁때는 양 진영 보면 그래도 그리스랑 트로이 측 신들 세력이 꽤 비등비등했는데.
#26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7
그 물레 짜는 3여신의 예언도 딱 정해진 분량만 틀어주고 빼버리는 거나
아폴론 델포이 신탁 관련도 마찬가지였고
#261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28
>>259 트로이 전쟁의 경우는 정말로 그 신들 대비 구도가 참 잘 짜였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26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29
>>261
호메로스 : (으쓱)
#263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29
오히려 저 세 신만으로 나머지 신들에 맞서 레미 제국이 완전 소멸하는 걸 막은 것만으로도 쟤네가 신양으로 버프를 엄청 먹었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구도다.
#26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0
이렇게 대규모 고로시면
그나마 도움 줄 수 있는 '상대적으로' 믿을 만한 신격이 아테나 말고...... 하데스인가?
#265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30

정황상 그리스-로마 신들이 게이트를 타고 완전히 넘어간건

레마가 건국되던 시기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으요.

우드 엘프의 개종은.....어째 성향이나 상태를 보면 헤스티아 뿐만 아니라 아르테미스와 아프로디테의 몫이 큰데....

#266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3:30
>>261 트로이전쟁은 농담으로 제우스가 계획한 영웅들 재고처리 시키기로 불릴 정도니...
#267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30
나중에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레마로 ㅌㅌ한
12대 주신들의 레마 메이킹 과정이나
200년 고로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2차 한 번 해볼까
#268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31
>>265
아 아직 설정 다 안 풀었구나ㅡ
#26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1
하데스 설화 보면 김견우한테 도움 될 만한 신격은 맞는 것 같긴 한데......
#27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31
>>268 요번어장은 이전 양자때처럼 잡담판서도 계속 설정 만드는 어장이라 ㅎㅎ
#27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32
??? : 200년 고로시 결과로 그나마 양심이었던 여신이 분노 MAX치에 다달아 제 아들을 죽이려드는 데 어떻게 하죠?
#27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3
그나마 그리스 신화에서 헤스티아가 일으킨 대사건은 없었지
#274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33
>>264 아테나가 아레스랑 같은 편에 서면 그건 그것대로 밸붕이라서. 오쟁이남편 헤파이스토스가 그래도 아프로디테 완전 고로시하는 건 좀 그런데... 하면서 중립서다가 슬쩍슬쩍 도와주거나 그랬을 순 있음. 너무 퐁퐁남스럽지만 헤파이스토스는 아프로디테랑 엮이면 언제나 그래...

그외엔 글쎄. 배가 아프지만 이런 고로시는 내 성격에 좀 아냐 하면서 중립서던 신들은 있겠지.
#27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3
그런데 올림포스 12 주신이면 다들 헤스티아 한테 빚 큰거 있지 않나?
헤스티아가 황금 의자 양보하고 화롯가 담당하면서 12주신 나온 걸로 아는데
#27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4
>>274 아, 아테나랑 아레스가 같은 편에 서다니. 그런 판타지는 있을 수가 없지 암....
내가 그 생각을 못했구나
#277이름 없음(oDB0tUu9qo)2022-08-05 (금) 13:34
>>275 반대로 생각합시다. 그럼으로서얻은 강력한 신성을 오히려 질투한거라고 ㅋㅋㅋㅋ
#278이름 없음(oDB0tUu9qo)2022-08-05 (금) 13:35
실제로 베스타여신은 로마에서 기본적으로 섬기는 기초신앙급이엿죠?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ekAmGutB4s)2022-08-05 (금) 13:35
>>276 사실 전쟁담당 신 둘이 한쪽 편에 서버리면 제우스라도 나서지 않는 한 아 꼬우면 정면에서 덤비시라고요! 하고 난리치는 걸 막기가 또 되게 힘들어지니까.(쓴웃음)
#280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5
어우 그리스 신화 세상 파면 팔수록 토나오는 건 알지만 오늘 진행은 정말 상상 이상이군
#281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36

천룡황제가 자식농사 망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선녀 중의 선녀였다......

#28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7
자식 하나 트롤
자식 모두가 트롤+고로시 진행

당빠 전자 택이지.....
#283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37
천룡황제는 자기 자식도 잘못했으면 칼같이 책임지고 사과하고 처벌하라고 내줬잖아!
#28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38
걔야 사형은 무리더라도 봉인+연금 방식으로 무기징역은 당연스럽게 나올거라.....
#285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39
카즈마가 잘못했다고 사과 서신을 쓴 월황후와
자기가 친 잘못은 자기가 책임지라고 칼같이 묶어서 블루포에 넘긴 갓갓 인성
#286이름 없음(MUC.8NvwJQ)2022-08-05 (금) 13:39
지금까지의 벰파이어들의 현실 지구 진출도 의미심장 해지는데....
???: (전략)그리하여 우리는 되찾으리라! 우리의 (정신적)유산과 우리의 (정신적)고향을!(아무말)
#287이름 없음(oDB0tUu9qo)2022-08-05 (금) 13:40
생각해보니 옛로마때도 그렇게 기초신앙으로 어마어마한 신성을 확보하던 여신이 기어이 황제국의 신이되었으니까....이야 그리스신들의 꼭지가 돌아버릴만하네. 질투로 꼭지가 돌아버렷어.
#28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0
뱀파이어 얘네들 러시아에 기어온 건 뭐 나름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그 러시아잖아

정교회의 기행이 넘쳐나는 마경.....
#289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41

조명: 자기 전문분야 아니면 묘하게 무능하지만, 필멸자들과 격의 없이 지냄

묘영: 필멸자들에게 냉정하지만, 자기 할 일은 확실하게 해냄

밀피오레: 대지구 외교 특화 + 오픈 마인드

케이마: 인격자

선주: 광명과 희망을 가져오는 존재 + 치유사

농담 안하고 카즈마 빼면 다 하나 같이 괜찮다.....

#291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3:42
아마 아폴론이 총대매고 아레스 억제용으로 아테나가 붙고 아프로디테가 기둥남하고 잘되는거 싫다고 헤라가 붙고 포세이돈 정도가 아폴론과 협력해서 헤스티아 고로시. 나머지 신들은 별풍쏴주는 역할 아니었을까.
#292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42
사실상 옛적에 아르카디아에 자식들 절반 옮기고 손 놓고 쳐다보고 있는 환인이 제일 승리자 아닐까?
#293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42
그나저나 뱀파이어애들이 저 정신나간 그리스 좃년놈들하고
제정신이지만 자기들을 내버려둘리 없는 천룡황제/월황후 있는데서 탈출해서 지구오는게
괜찮은 선택이긴 했네

뭐 러시아 마경이야 전근대라면 뭐 그려러니....
#294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42
사실 카즈마도 귀가 얇았던거 뺴면 성격이 괜찮았던거 아?닐까? 문제를 오지게 터쳐서 총대매야했지만.
#29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3
>>291 원래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하니까 도네이션 쏜 새끼들은 헤스티아에게 걸리면 온전치는 못하겠지라
#296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44
고려는...어... 알아서 잘컷달까 단군왕검 조상님의 뜻을 그래도 잘 이어가는거 같고.
#29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44
헤스티아, 고로시 이후 지금까지 분노 MAX 상태가 아닐까?

자기 아이들 아니면 황가 인정 못한다고 하기도 하고
#29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4
환인이나 환웅이나 직접적으로 연계 박은 건 아니었다만
그 냉혹한 물리 법칙의 별에서 캡틴 코리아나 튀어나온 거 생각하면 아웃풋 최대 맞음 ㄹㅇ
#29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5
참고로 그리스 신화에서 용사는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이미 완성된 인물이 더 성장하는 기행도 가끔식은 나오지

헤라클레스라던지
#30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45
러시아 마경은 뭐 솔직히 전근대적 요소(?)가 겹쳐져 있는거라 그런거고
140%매운맛 그리스/로마 신화라던가 자기들에게 적대절일께 뻔한 저짝 동네보다야

좀 과도기적이지만 도시의 밤이라던가 그런게 있는 지구가 나을듯(?)
#301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45
아니 그냥 절반정도 아르카디에 옮겨주고 게이트 권한도 내주고 손 놓은 환인이 제일 승리자다 ㅋㅋㅋ
#302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45
디오니소스도 미쳐 날뛰고 있는 거 아닐까? 얘 원전에서 헤스티아 자리 '양보'받았잖아
#303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5
>>300 하긴 나 같아도 저 미치광이 레마 제국에 있을 바에 지구로 튄다
#304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46
킹치만 루스끼.... 철원보다 따듯하잖아 그정도면 뱀파이어도 견딜만하긋지(진담)
#305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6
>>302 디오니소스의 광증 생각해보면 피아 구분 못하고 날뛸 것 같긴 하지
#306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46
뭐 서로 국익을 위해서라지만 이세계에서 형제 만났다고 좋아하는 거 보면 그래도 환인이 승리자는 맞는거 같음 ㅇㅇ
#307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46
그리고 포도주와 광기의 신인 거 감안하면 이 난장판에 어떻게든 개입을 안할 수 없을텐데
#308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47

김견우 일행이 레마에 도착하면 어떤 꼴이 날지 두근두근 거리는 중.

천룡황제와 월황후 부부를 보다가 140% 완벽한 그리스 로마 신화 신을 보게될 김견우의 평가는 과연.

#309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7
>>308 일단 어느 신격이 첫 인상으로 등장하느냐에 따라 갈리지 않을까
#310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47
>>305 본인이 미친 놈처럼 날뛰는 건 아레스 스탈이고... 얜 광기를 퍼트릴 것 같음
#311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47
아니 솔직히 블루포에게 몇 명의 신이 접촉할지 생각하면 현기증 옴 ㅋㅋㅋ
#312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48
그럼 이 레마 전쟁에서 예상되는 팀은

아레스. 헤스티아, 아프로디테?
VS
아폴론, 아르테미스, 아테나?, 그외 수많은 신들

인 것 같은데 헤스티아 팀에 또 누가 있었을까
#313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48
아테나도 그리스 인격이면 성격은 지랄맞지만 먼치킨이고 이?성적인데 로마 인격 미네르바면... 음
#314이름 없음(7C3OFryXvs)2022-08-05 (금) 13:49
그러고보니 하이엘프가 바다를 통째로 지배한건

이집트 신이 일단 겁나 센걸까

아니면 다른 신화끼리 싸우면 세상이 개판나고 고대신 위험 때문에 일단 개입 안하는걸로 합의를 본걸까.

아니 잠깐만, 저번 다이스에서 하이엘프가 상륙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천룡황제가 운석 떨궈서 아니었어......?
#315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49
>>308 블루포의 높귀, 나가 격파 소식을 듣고 우리도 한번 하고 바로 지들 지역에 있떤 게이트 여는 시도를 하진 않는다는거구나

다행이네(....)
#316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49
헤스티아 : 정당한 제위를 되찾도록 도와주면 내가 축복을 내려줄게!!
동방속주의 신 : 우리랑 손잡고 너희가 황제할래?
제우스 : 저기......그냥 조용히 있어주지 않을래?
#317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49
헤스티아 진영에는 아레스 - 아프로디테

반 헤스티아 진영에는 아폴론-아르테미스, 헤라, 무기명 도네이션(고로시 후원)

일단 대표적인 인물만 이렇지
#318이름 없음(JoaaMGN3SA)2022-08-05 (금) 13:49
아-크레토스 마렵다(진담)
#319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0
블루포 나타나면 분명히 아폴론이 우리랑 손잡고 니들이 황제해라!! 하고 부추긴다! ㄹㅇ루다가
#320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50
>>309
1) 고로시 당하고 이전과 사뭇 달라져버린 것 같은 헤스티아
2) 미쳐 날뛰는 아레스
3) 프로 고로시꾼 아폴론
4) 팝콘먹으며 고로시, 코올에 은근슬쩍 지원해준 다른 올림푸스신
5) 신성레마제국 조별과제 조장 제우스
#321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1
다만 저렇게 통일 된 정치기구가 아니면 블루포 EU나 동로마 협상이든 지원이든 불투명하게 생겼어
#32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51
최소한 김견우 가기전까진 저쪽에서 먼저 접촉을 한다거나 소식 듣자마자 게이트 연다는
개 혼파망 전개는 안한다는 거구나 ㅋㅋ
#323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1
헤스티아는 정당한 제위를 되찾게 도와달라고 제시할테고
제우스는 그냥 신들의 접촉에 호응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지 않을까
#324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51
헤스티아-아레스 연합... 로마 제국 풍... 이름은 그리스식인데 왠지 로마 신격 포지션인 것 같은데
#325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2
솔직히 동로마 사절이 이꼬라지 보고 이런건 로마가 아니야!!! 하고 절규한다
#32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2
>>325
??? : 미친, 차라리 군인 황제시절이 훨 낫겠네
#327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52
어차피 저 그리스 로마 참피놈들이 판도라의 상자를 안깔리도 없는데
최대한 빨리 김견우 통해서 대충 진실을 듣고 순차적으로 정보 통제하면서 적당히 풀고 해서
최대한 대비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만 듦...
#328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2
그리고 옆에서 머추장이 왜 그럼? 익숙하지 않음? 이러고 낄낄댈테고
#32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53
로마 : 역시 기독교가 답이었다. 로마 신화? 구웨에엑
#330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3:53
일단 아테나랑 헤파이스토스는 초반엔 고로시에 합류했다가 중반쯤에 이거 좀 아닌듯? 하고 빠지고, 드리프가 헤파이스토스 라인이라면 제우스가 상황정리하면서 헤파이스토스 끌어들에 헤스티아쪽에 붙여준듯?
#331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3
헤파이토스는 아레스 NTL에 너무나 깊은 원한이 있어서 말이지......
#332이름 없음(SBsA2wbWUE)2022-08-05 (금) 13:53
로마 : 게르만이 필요하다(박진)
#333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54
솔직히 견우가 레마 하고 접촉하고 나서 정보 풀리면 그건 절제되지 않은 그리고 또 선동된 정보일게 뻔한지라...
어장 지구가
양자세계선에서 봐도 고개저을만큼 막장으로 갈 상황같고(....)
#334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4
이거 그냥 누더기라도 제국이 유지된게 제우스가 중립인 것도 있고
이집트 신들이 잘나가니까 그건 또 존나 꼬와서 일단은 뭉치고 있는게 맞다
#335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3:55
아마 하이엘프가 블루포에게 쳐맞고 기세 죽고 나서 블루포가 레마제국에 접촉하면 그동안 미뤘던 고로시바로 작업들어간다
#33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5
>>334 뭔가 조별과제라고 하기엔 결속력이 좀 있는데 조장 통제력이 시망인 걸 보아하니 이 맛은.....! 신성로마제국의 맛이군....!
#337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55
>>334 아무리봐도 이거고
특히 하이깐프 격파했다는 이전 고향 닝겐놈들 등장하면... ㅓㅜ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6
어차피 높귀 깐프 애들은 그 석유 때문이라도 해상전에서 복날 개패듯이 맞게 되어 있지 암
#339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56

하이 엘프는 머랄까,

신보다는 자기들이 잘난 비중이 크다고 보는게 맞져.

이집트 신화 신들이 다른 신격보다 확실히 강했으면 진작에 팍스 아수르 찍고 끝났을걸요.

#340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56
이집트 신화래도 꼭 안전한 건 아님. 아폴론이 토트에 대응하거든(...)
#341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3:57
헤파이스토스가 오쟁이남편이라 아레스에 원한이 깊지만 또 아프로디테가 부탁하면 들어주는 퐁퐁남(...)기질도 있어서.

거기다 제우스 말도 잘들으니 대충 제우스가 막판에 헤스티아쪽에 힘 실어주려 붙여놓기에 제일 편한 신임.
#34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57
>>319
트가놈 : (솔깃)
#34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57
신성(진짜 신성함)
레마(레무스의 후예)
제국(명목상의 땅은 넓음)
#34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8
이집트 신화에서 유명한 바스테트도 있긴 하지
#345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3:58
헤파이토스 아테나 좋?아해서 또 모름
#34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3:58
>>339 ... 하이깐프 신격 보정효과 적으면...
어 그럼 내분은 상수로 치더라도 우드엘프 분화 및 유럽포텐셜 작살내놓은건 아무리봐도 그리스로마 참피놈들 업보인데
#347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3:58
>>345 모월 모일에 아테나를 너무 좋아해서 들판해서 흠흠 하려다 아차차
#348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3:59

가만보자.

이집트 신화가 그리스 로마 신화랑 호환이 된다고 했잖아?

설마......에이 아니겠지. 아닐거야.......(벌벌벌)

#34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3:59
아레스는 근데 레무스 황가 시절에는 마르스 모드였겠지?
#350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3:59
>>332
게르만(블루포)
#351이름 없음(FMmUEL19I2)2022-08-05 (금) 13:59
여기서 기독교의 이세계 전파는 무리 같음.
#352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00
솔직히 십자가만 봐도 존나 싫어할게 뻔하니까
#353이름 없음(oDB0tUu9qo)2022-08-05 (금) 14:00
그야 지구는 기독교 대승리 세계지만 이세계는...ㅎㅎ
#354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0
>>348 아까전 다이스서 대충 그리스-이집트 대충 호환되던거(프톨레마이오스풍)?
그냥 설마 하지 말고 그대로 갑시다
#355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0
근데 설마의 내용이 뭐길래 벌벌하는거?
#356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4:00
>>348
따지면 그리스 쪽에서 이집트 신격을 자기네 신격으로 이해하고 숭배했던 게 대부분이긴 한데
그걸 동일시 여기는 건 사람이지 신격은 아닐 걸로 예상은 함
#358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01
헤스티아가 화로의 여신이면서 우드 엘프 데리고 키우면서 아르테미스 원래 관장 범위인 삼림 관련 분야(달은 원래 셀레네) 뺏어가면서 어그로 끌어서 칼 가는 것도 있을지도?
#35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1
대충 나무서 긁은걸로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기에는 그리스인들의 제우스, 하데스 신격과 멤피스 지역에서 숭배되던
성스러운 소 아피스의 신앙과 결합하여 세라피스(Σάραπις)라는 이름의 신으로 숭배되었으며,
이후 4세기 로마의 그리스도교 공인과 국교 채택 때까지 세라피스 신앙은 유지되었다고 한다."
#360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02
Attachment
>>316
>>319

트가놈 : 나를 인류황제로 만들어준다면 미합중국 머통령으로써 미국은 그대의 동맹이 될것을 약속하오
#36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3
나무서 봤던거 기반이라면 제우스의 또다른 면모라서 하이엘프 자체가 제우스의 또다른 수족이라던가?(막말)
#36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03
>>360
도 가능성 있지 않을까 레마 제국 에피 되면
#363지도닦이◆ZJr7vLQwqA(.zORyE5zQg)2022-08-05 (금) 14:03

>>355 대부분 사실상 이름만 다른 형태로 동일 신들을 믿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

실제로 그리스 로마 신들의 기원은 이집트 신화였구.

#364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4:03
알렉산더 대왕 시기에 정벌했던 걸 생각하면야 융합 -> 죠그레스 진화도 말이 안 되는 건 아니니 ㅇㅇ
#365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04
>>361
제우스 뿐 아니라 올림푸스 신들이 다 두 탕 뛰는 것이라든가?
#36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4
>>363 아... 근데 뭐 신화 신들이 뭐 그렇고
그리고 그거 차용하면 오시리시가 제우스+하데스+멤피스 지역 신인 세라피스
#367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04
>>359 이 이야기면 헤스티아가 제우스에게서 우드엘프를 NTL해서 제우스는 엘프의 신에서 하이엘프의 신이 되고
복수로 제우스가 200년 혼란기에 낼름 헤스티아가 세운 레마제국 황위를 NTL한거임
#368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05
양아치 짓하어 어그로끌던 아레스가 마르스 노릇 시작함
비교적 공기던 헤스티아가 거의 주신격 대우를 받음

뭐 그리스 신들이 코올 때릴만 했다. 그야, 200년의 난리 이전엔 창립부터 쭉 아레스-헤스티아 연합제국이었고.

근데 레무스는 어쩌다 헤스티아와 결혼해서 애를 낳았을까
#369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05
?? : 영국 국왕이자 인도 황제이자 피지 대추장 (중략)

??? : 그리스의 제우스이자 이집트의 아몬이자 페르시아의 아후라 마즈다 (중략)
#370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06
그러니까 사실 총대맨건 아폴론이지 뒤에서 도네 넣은건 제우스 왜냐면 헤스티아가 우드 엘프들 낼름 쳐먹은게 기분 나빠서
그리고 200년 혼란기때 잽싸게 중립인척 기어이 헤스티아가 세운 제국의 제관을 지가 쳐먹은 것
#37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6
>>367 이거면 헤스티아도 결국 정상범주는 아니였떤게 되는거고
레마는 정말 마경이라 흡혈귀들이 러시아 마경이니 뭐니는 우습고 튀는게 당연한게 되버림ㅋㅋ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BugT0BxpzQ)2022-08-05 (금) 14:06
>>368 이렇게 보니 고로시 마려울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07
저건 그냥 하지 말죠.
더 마경이 되어버렷...
#374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07
솔직히 우엘은 아르테미스쪽에 더 가까운데 헤스티아가 가져갔단 말이지...

아르테미스가 우엘 성향에 맞는것도 있어서 제법 숭배받긴 했겠지만.
#375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08
>>373 2부격으로 너희들은 낙원에서 준비해왔던거다하고 저런 꼬라지가 딱 나와버리면 좋지 않음?(아무말)
로마고 이탈리아고 뽕 확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3ZbiCYV3iQ)2022-08-05 (금) 14:08
뭐... 제우스를 라 취급했으니까... 그래서 알렉산더가 이집트에서는 라의 아들이자 파라오 인정도 받았고...
#37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08
헤스티아는 몰라도 나라면 아레스가 지 손자네 황가보고 갑자기 마르스 짓하는 건 좀 떼리고 싶을 듯
#378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08
사실 아폴론은 진짜 총대만 맨거지 실제로 고로시각 잡은건 제우스일 가능성이 높음
그래놓고 200년 혼란기 끝에 지가 헤스티아 자식 내치고 자기 자식 황제로 꽂은거지
그러니까 하이엘프의 신이면서 뭘 또 제관까지 쳐먹었냐고 동방속주의 신들도 고로시각 잡고 있고
헤스티아도 빡쳐서 니들 다 고로시하겠다!! 이러는 거지
#379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09
아니면 이름만 다르다고는 해도 제우스가 아니라 하데스 신앙이라던가?
제우스+하데스인 것 같고
#380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10
그리스 로마 신 = 이집트 신 이라면
결국 전부 똑같은 올림포스 12신들이 서로 고로시각 잡느라고 이따구 아사리판이 난 것
#38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0
그리고 >>370말대로면 아폴론이 과연 성쌓기를 하고 있을까...?
#382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0
근데 >>378일 확률도 높아보여서 무섭다.
#38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1
아레스도 지금 내 손주 가문 황위 돌려달라고 날뛰고 있을까?
#384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12
제우스는 자기 힘에 자신이 있어서 굳이 뒤에서 고로시짓은 잘 안해. 그냥 정면에서 뒤집어엎을 수 있고.

뭐 상황 정리할 필요가 있으니 가져가서 안돌려주는것도 어정도 고로시짓은 맞는데.
#385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12
그리스로마-이집트 호환이면 사실상 바스테드 예하 우엘을 아누키스가 가져갔다는 얘긴데...
#38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2
프롤로그 : 저능아 짓 및 병신 루트 택한 세 나라의 몰락과 적절한 선택을 한 블루포
1부 : 낙원(캐세이/고려)서 준비중인 블루포
2부 : 알/낙원을 깨고 나와서 본 세계의 꼬라지
3부 : 발악/발작질 해대는 하이깐프와 결국 부활하는 고대신들
(아무말)
#387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14
레마제국 꼬라지 보면 유럽이 이딴 동네 우선권 줬냐고 미국 멱살잡겠다 ㅋㅋㅋㅋ
케세이-고려랑 수준 차이 무엇?
#388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14
그리스로마식이면 더 ㅈ같은 경우 있음. 아르테미스 영향력 빨아먹고 강해진 헤스티아지만 그래도 제우스는 못당하니까 그냥 제우스 아들딸들한테 화풀이. 딱 헤라처럼 구는 거
#389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5
만약 이집트-그리스 신화 호환 다이스 채택으로 인해 발생된 뇌피셜 설정들이 다이스로도 선택된다면
게이트는 무조건 평양, 부산 잘해봐야 백두산 게이트로 무조건 한정해야되네

저런 개막장들이 자기 나와바리 게이트 연다 이런건 무조건 어장 터지겠다
#39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5
>>388.... 결국 느그들이 생각하는 정상인 따윈 없었습니다 루트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15
>>384
이거맞다
#392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15
엘프쪽은 원래 이집트 신화쪽이다 전향한거라서 그리스-이집트 습합신일 거 같진 않고...

레무스 시기에 이주 시작한거면 헬레니즘 이전임... 아레스랑 헤스티아가 '이상태론 올림푸스에서 우린 밑바닥 신세를 못피한다!'생각하고 딴 신들이 그리스에서 뗭뗭거리는동안 로마 밀어주기랑 이세계에 터전잡기 선발대짓 했나?
#393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16
지중해-유럽권은 추방인데 동아시아 쪽은 스스로 떠난 거라 좀 다르지 않을까
#394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6
깽판치던 아레스가 손주 황가라고 갑자기 나름 간지나는 마르스 노릇하는 거 주변에서 보면 뭔 느낌이었을까?
황가가 1천년이상이던가?
#395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16
>>390
그러면 롱기누스의 창이라도 가져와서 다 이매진 브레이커 해버리는 수밖에
#396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6
아누키스가 누군가 했더니 헤스티아/베스타 대응 이집트 신인데 우엘은 뭐징.,,,
#39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7
>>388 아폴론에게 화풀이한다던가?
#398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17
>>392
그게 그나마 더 낫겠군
#399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17
우드엘프
#400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18
>>387
?? : 꼬우면 육군보내셨어야지

아님 우리 나와바리에서 컨소시엄으로 특화 사업에 끼시든가
#401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18
>>392 레무스 세력이 이주한거야 그런데 게이트가 완전히 닫힌고 그리스/로마 신화신들 완전정착한건 상당히 오래 지나서인데...
#402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18
헤스티아랑 아레스 둘 다 그리스 시절보다 로마 시절에 더 추양받고 잘나간 신들이고.

로마가 기독교 수용 이전엔 로마에서 잘나가는 다른 신들하고 손잡고 주류파벌 되었다가 로마가 기독교 수용하면서 이세계에 터전 있는 헤스티아랑 아레스만 생존해 흥성하면서 코올맞았다?
#403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9
>>392 이럼 레마, 로마에서 동시에 신격 상승하고 로마에서 기독교로 완전히 갈아타고 난 이후로도 계속 잘 나갔을테니...
#404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19
벰파이어들이

레마 제국 > 케세이 > 러시아 이렇게 ㅌㅌ한 건가
#405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19
레마에서는
#406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19
아레스하고 팀먹은 거 감안하면 처음엔 아테네였다가(제우스 자식세대 여신 중 서열 1위) 아폴론이 눈새짓하고 디오니소스 입갤로 확대된 게 아닐까 하는 킹리적 갓심
#40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20
헤스티아와 레무스는 어쩌다 결혼한걸까?
#408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20
레마 인간 세력이 게이트 넘어온거하고 별개론
신들은 한참 오래전부터 저쪽 이쪽 왔다갔다 했고
게이트 완전히 닫히고 저쪽에 정착한건 헬레니즘은 퍼질대로 퍼지고
커녕 기원전 기원 후 부근임
#409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20
아레스가 로마시대엔 마르스로서 제우스에 필적하는 주신급 대접 받았다던가 하니까...
#410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21
그리고 결국 이집트신화하고도 호환 잘되는거 걸렸고
#41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22
여긴 신이 실존하니 로마/레마 이후 그리스땐 깽판치던 아레스가 마르스 노릇하며 이미지변화한 게 실제로 본인일 거 감안하면...

음... 급상승한 신격과 더불어서 좀 짜증났을 듯
#412이름 없음(V.AvVIpqEU)2022-08-05 (금) 14:22
아.. 내가 잘못이해하고 헛소리했네
#413이름 없음(MUC.8NvwJQ)2022-08-05 (금) 14:22
아몰랑 모든건 전능무지한 다이스갓께서 다 해결해 주실거야!(아무말)
#414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24
아레스가 1천년 이상쯤? 마르스 노릇하다가 200년가는 사태 이후 다시 아레스짓 할 거 생각하니ㅋㅋㅋ
#415이름 없음(hbFdXJ7mQA)2022-08-05 (금) 14:24
마르스 이미지 변환이 맞다면 아테네 후빨로 신격 떡상했다 로마 이후 떡락한 미네르바는... 좋은 감정 없겠네 진짜. 일부러 동방 제후국 체제 유지시키는데 힘 쏟고 있을 것 같은데
#416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24
캡틴 웅녀 김견우께서 웅녀의 뼈로 올림푸스 ㅈ간er들을
크레토스 하는 그날까지(아무말)
#41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27
개인적으로는 잡담판쪽에서 나중에 아레스와 헤스티아의 고로시 이전의 여러가지들도 좀 심심하면 굴려주셨으면.

진짜 고교데뷔마냥 마르스 데뷔한 거라면 재밌을 것 같고(적당)

마르스 : 그래도 내가 제국 시조 황제의 아버지(할아버지)인데 이전처럼 굴 수는 없지.(엄근진)
#418이름 없음(Y3hmASkdiE)2022-08-05 (금) 14:38
확실히 제국 시조의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그리스 신화때 아테나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레마제국 시조의 할아버지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그리스때는 아테나는 커녕 같은 헤파이스토스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레마제국 시조의 할아버지"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419이름 없음(FMmUEL19I2)2022-08-05 (금) 14:40
흐음....
#420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42
>>418
??? : 허나 어림도 없지! 고로시 들가자!
ㄴ???? : 지지합니다!
ㄴ??? : 아, 아레스 고로시는 못참지!
#42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45
올림푸스 막장은 외전이나 2차같은 걸로 보고싶기는 하다.
근데 실제 파트 들어가면 답답해지기는 할 듯.
#422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47
>>421
좀 더 설정이 풀리면 해볼까
#423이름 없음(k8uAooQItI)2022-08-05 (금) 14:48
케세이와 고려는 담판 협상으로 일괄 타결이 되었는데
레마는 도착하자마자 고로시에 고로시가 오가는 막장에 휘말릴듯
#424이름 없음(gdy8xIllPw)2022-08-05 (금) 14:48
IS 어장 2차 좀 돌리다 방치한 어장이 있는데 거기서 해볼까
#425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48
>>422 있으면 좋지.
#426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48
마르스로 추양받을땐 로마의 할아버지였다가 로마에서 밀려난 뒤에도 레마의 할아버지였을거고 두 제국의 주신이면 위상이 뭐 으리으리했겠지.

헤스티아 고로시다 하지만 이거 실질 마르스 고로시인게?
#427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49
>>423 고로시와 코올에 암담해질 것 같아
#429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51
제우스가 이 고로시짓 주도한거면 헤스티아는 꼬시고 아레스는 억누르는 디바이딩을 시도했을텐데 헤스티아가 분노로 눈이 뒤집혀서 이짓 당신이 한 게 아니라면 증거로 원래의 황실 복원시키쇼! 를 외처대서 디바이딩이 안되는 상태인걸테고.
#430이름 없음(IFhOwACeIM)2022-08-05 (금) 14:53
문득 든 생각인데 고려의 신들이 있는 신계는 또다른 차원이려나? 케세이나 레마는 신의 개입이 넘치는데 고려는 극히 드물게 신이 개입하니 뭔가 다른 차원에서 구경하고 있는 것 같더라
게이트도 인간이 닫을 때까지 냅두던거보면 방치형이 기본 스텐스인 것 같기도 하지만
#431이름 없음(8Kyu5.QAZ2)2022-08-05 (금) 14:53
사실 헤스티아는 양심인 편이고 어그로도 덜 끌었는데 잘나가서 팬거라면
아레스는 마르스 이전에 깽판 짓하다가 로물루스의 로마, 레무스의 레마 이후 마르스로 추앙받고 갑자기 이미지도 변?하고 하는 게 두배로 꼴받았겠지.

사실 시조가 아레스 아들이 아니라 마르스-헤스티아 연합제국이 아닌 헤스티아 단독이었어도 고로시 당했을 것 같기는 한데 아레스도 포함이라 더 심한 고로시였을 것 같긴 해

헤스티아 단독이면 참가안할 경우도 아레스도 같이 끼면 참가할 신도 있을테고
#432이름 없음(U362k8tfKo)2022-08-05 (금) 14:57
마르스가 로마에서도 제국시조에 주신의 일각이고 레마에서도 제국시조에 주신급 대접이라 진짜 기세등등했을거.

그래서 마르스를 조졌는데 레마가 마르스-헤스티아 연합이라 헤스티아도 된통 당해버렸고 그래서 고로시의 마무리로 디바이딩을 시도하니까 걷어차서 고로시 마무리가 안되고 되려 카운터 맞을걸 염려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게 지금일까.
#433이름 없음(n3YvP4Qpy.)2022-08-05 (금) 15:00
제우스가 이걸 유도했으면 디바이딩이 안되는데 빠지면 큰일이라 못빠지고 제우스가 유도한게 아니면 제우스 빠지는 순간 2차 레미 내전이라 못빠진다.
#43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15:55
헤파이스토스
헤르메스
디오니소스
하데스
페르세포네

AA는 누가 좋을까

추천 환영
#436이름 없음(xSOGG.pS.I)2022-08-05 (금) 15:58
헤르메스가 로마에서 불리기는 메르쿠리우스기는 한데 이미지가 너무 달라서...
#437이름 없음(xSOGG.pS.I)2022-08-05 (금) 16:01
페르세포네가 수메르신화에서는 에레쉬키갈과 동일시된다는 꺼라를 보고 토오사카 린(적당)
#438이름 없음(xSOGG.pS.I)2022-08-05 (금) 16:03
왠지 디오니소스의 수많은 별칭을 보니 갑자기 아스톨포도 떠오르기도 하고(아무말)
#43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1:48
>>437
오 굿

>>438
스트위치들의 황제 페하...어찌하여 혐성?이 되셨소(아무말)
#440이름 없음(Tda3imy71w)2022-08-05 (금) 21:51
근데 지금 높귀쪽 신이 이집트 신이라면 따뜻한 지역 높귀는 죄다 고대 이집트 식 옷이라는 이야기인데...... 예네들도 만만치 않는 에로프였네.........
#44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6079/134/175

*올림푸스 12신

제우스 = 사이토(제로의 사역마)
헤라 = 루이즈(제로의 사역마)
포세이돈 = 사령관(칸코레)
데메테르 = 모모(투러브)
아테나 = 아이즈(던만추)
아폴론 = 기쉬(제로의 사역마)
아르테미스 = 티파니아(제로의 사역마)
아레스 = 란스(란스 시리즈)
아프로디테 = 앙리에타(제로의 사역마)
헤르메스 = 메르쿠리오스(Dies Irae)
헤파이스토스 = 아이작(데드 스페이스)
헤스티아 = 헤스티아(던만추)
디오니소스 = 아스톨포(페이트)
하데스 = 본드로드(메이드 인 어비스)
페르세포네 = 토오사카 린(페이트)

> 2차 창작 용으로, 현재까지 원작에선

제우스와 헤스티아만 정해졌지만 다른 신들 AA도 정해봄
#44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24
Attachment
왤케 많나 했더니 깍두기?로 3명이 더 +/- 되는 모양이라 실상 15명인 것
#44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5 (금) 22:26

생각해봤는데,

지중해권 신화가 여러 동일시 되었고 원조가 이집트 신화임을 고려하면,

하이 엘프의 신앙이 레마의 신앙과 호환이 된다는 값을 고려하면,

하이 엘프가 주신으로 섬기는 오시리스는 하데스,

오시리스의 아내인 이시스는 데메테르인 모양.

#44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27
물론 그 외에도 이런 저런 다른 신들(예 : 에로스)이나 운좋게 헤라에게 안 뒤진 제우스의 내연녀나 제우스의
자식들, 그 외 짜잘한 신들도 있겠지만 걔네까지 하기엔
머리 터져서 일단 패스
#44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31

>>441
>>443

               f  ̄ ̄ ̄ ヽ
                 _ -=| | ̄ ̄ | |
           _ -=ニニニ人_l-‐‐‐人_|
        _ -=ニニ/:i:i:i:i:i:i:i:ir‐、:i:i:i:\
        _ -=ニニ/o:i、丶``i:i:i  i:i:ト、:o\
      _ -=ニ/:i:i:/:i:i:i:i:i:i:i:i:i  i:i:i:i:i:\:i:i\
      _ -=_/:i:o:i/:i:i:i:i:i:i:i:i:i:i:i:i  i:i:i:i:i:i:i:i:\:iΛ
      /ヽ=/: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
    ,. 、゙:i:iΛ:i:i:i:iΛi:i:i:i:i:i:i:i:i:i:i:i:i:i  i:i:i:i:i:i:i:i:i:i:i:i{:i:i:l
  //ヽ\:iΛ:i:i:i:iΛi:i:i:i:i:i:i:i:i:i:i:i:i  i:i:i:i:i:i:i:i:i:i:i:i}:i:i:|
  .:i:{<ハ:i}:i:Λ:i:i:i:iΛi:i:i:i:i:i:i:i:i:i:i:i  i:i:i:i:i:i:i:i:i:i:i:i{:i:i:ト、
  {:i:}>、}了:i:/C:i:i/i:i:i:i:i:i:i:i:i:i:i:i  i:i:i:i:i:i:i:i:i:i:i:/:i:oi: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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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ー=ミ、>、______,/ー<:::::::::-=ニニニニニ=- 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 _

<하데스 : ...자, 다음 2천 년을 향해 밟고
들어갈 준비가 갖춰졌습니다.
함께 여명을 지켜 봅시다.


                     __
                , ´  ̄` ´       `  、
           /      __        \
          /  _ -=≡三三三二ニ=- _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 、   ヽ
       / / /三> '  ̄      ̄` '' <三ム   ハ
      fiハ./  ムィ´               ` <j|    , -、
    /ゝイ   /                :i            弋炒=、、
   / /    /      /     l  :|   i        ハ !  \
.  //  i    /  |   /   ∧   !  :l   !    i     i |  ヽヽ
 //  l    |   l   / / , ! ',  |  ::l    ',     l i  i  | |   ', ',
. i iγニヽ.:i  |  ! / ! / |,  ',  !  ::| \ ハ     | |  ! .! 'y=ニヽ} }
. | |f/  〉〉!  !  ゝ|/人i |  ̄ ', ',  :!´ ̄ヽハ    | l. / / { 〈_ノ/ /
 ゝ`ニ彡〉|  ヽ  ! x尓忙メ、 \ヽ ノ ,ィf竓心ト、  ! // /  .乂__/
     / .|    ヽ |〈 {::l;;;;;l::}   `   {::l;;;;;l::} 〉 l// /    '.
.    /  ヽ|i  i `   込zン         乂Z炒 ノイ ./ i     \
  , ´ ィ   ゝ、 \ヽ ,,,      ,       ,,, ´/ /  :|  ヽ ',  ヽ
 /  / .!   ! `ー-λ               ∠ /  :j    ヽ.', } i
. {   // ハ  | !  l|ヽト       _        / l     /       }ノ/:l|
 ゝ、i il {  丶{ ',. リ / i丶             ィ Y ./  /      ./ / リ
   ヽ!l人   ゝ、∨7  人_>       イlj l| ! { /   l   ./   /
    |i  > 、 Y入, イ r─|  `  ´  |‐-、iリゝy′/  l  /   /
           ヽ   )∨/ ハ     ///∧ ∨ゝ、{/⌒ノ人{.  /
            )///////\____//////∧   `  ´  ヽ(
          _  -‐7/////xf´  `ヽ//////「ー-  _
        ,  ´      //////f. O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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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    !/ > -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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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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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っ_,..=-、_ァヽ、_fヽ'⌒´:::::::::::::::::::::::ハ._|>\
. Y    {:::::::::::::::::::::::::::::::::::::::::::::::::::::::::::::::::::::::::::::::::::::::::::::::::::::::}      Y

<데메테르 : 내 사위가 아니라 사실 내 남편?

뭐지? 나, 모녀덮밥으로 1+1 당한 거야?

#44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34
다른 캐들은 몰라도 아레스 = 란스면

헤스티아ㅡ아레스 동맹이 코올 쳐맞은 이유도 140% 납득을 모자라 코올 때린 측 얘기도 들어야 할 안건각

(아무말)
#447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34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 맞지만,

어디까지나 인격체로서의 신들 중에서 제일이고,

그 위로는 형이상학적 개념이자 자연의 섭리로서 제우스도 어찌할 수 없는 태고의 존재인 프로토게노이가 있는 모양.

......가만, 그럼 야훼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치면 프로토게노이잖아?

#44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35
>>447
ㅈ간들의 상상력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적어도 서양은 다 비슷하게 엮이는 것
#449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5 (금) 22:37
이거 갈수록 레마가는게 위험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김견우 : 필멸자지만 뛰어난 무용을 가지고 신조차 인정할 위업을 세운 처녀 영웅
그리스적으로 김견우가 가기에 너무 위험한거 아닙니까?
#45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37
[단편, 스압] 중동의 제우스 신앙 - 카툰-연재 갤러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33383

물론

Interpretatio Gracea 느낌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로 그리스뽕화하는
걸수도 있기는 한데
#451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5 (금) 22:38
그리스에서 무용이 뛰어난 여자영웅이 좋은 꼴 본 적이 있던가?
#45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38
>>449
레마, 나가, 하엘에 핵부터 갈겨야만(착란)

?? : 이건 E=mc^2이야 신도 죽여
#453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39

1. 엘프들의 주신은 오시리스=하데스와 이시스=데메테르다
→원래 신들의 왕은 오시리스=하데스일 수도 있다

2. 엘프들 중 일부가 신앙을 바꿨고, 이에 반발하던 마법에 심취한 엘프들이 내전에서 패배해 쫓겨나 하이 엘프가 되었다
→엘프 내전은 오시리스=하데스를 향한 다른 신들의 고로시일 수도 있다

3. 우드 엘프가 축복을 받아 에로프가 되었다
→하데스를 쫓아낸 신들은 자신들을 따르던 피조물에게 축복을 내린 것일 수도 있다

거기다가 하데스는 명계의 일 빼면 지상에선 불간섭이던걸 생각하면......

어.....음.....제우스님????

#45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0
>>451
여신들 빼고 그리스 신화에서 여자가 좋은 꼴 본 적이
거의 없...
#45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0
>>453
하데스를 본드로드로 한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456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1
>>453 대충 확정사항?
#45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2
그나마 원찬스는 테티스처럼 운명의 3여신이
그녀 건드리면 ㅈ됨이라고 예언해서 언터치블 되거나

아님 스튁스강에 맹세코 (중략)을 받아낸다든가
#45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3
대충 제우스는 별개라 치고 오시리스=하데스론 채용... 어찌됐건 나가는 대충 공동의 적이라 치지만 결국 하이깐프와의 전투 치루고 나면
최소 하데스=오시리스는 이세계 존재를 무조건 알게되고
... 생각보다 레마쪽이 이세계 존재를 빨리 알겠는데
#459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43

→ 뒤의 내용은 본편에서 다이스를 통해 확인할 사항.

하지만 숫자 뒤의 내용은 어장주 직권으로 인정.

솔직히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리스와 로마식으로 어레인지된 이집트 신화라는걸 고려하면,

오시리스=하데스, 이시스=데메테르라고 하는게 좀 더 부합되고 어장주의 연재 페이스에 최선이예요.

#46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3
>>453
1차 코올(엘프 내전) > 하데스ㅡ데메테르 ㅈ까

2차 코올(레마 내전) > 헤스티아ㅡ아레스 ㅈ까

따흐흑 크레토스 센세...그립습니다...
#461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5 (금) 22:43
제우스 애를 견우가 배니ㅣ?
#46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4
아니면 하데스=오시리스 만큼은 이미 알던가(....)
#46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4
E=mc^2의 힘(핵무기)로 하엘이건 레마건 나가건
다 조져야만
#46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5
>>453 >>459 각 항목별 첫째줄은 확정사항 확인
ㅇㅋㅇㅋ
#465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5 (금) 22:45
솔직히 김견우같은 영웅은 남신이든 여신이든 그리스적으로 껄떡대지 않을 수 없다;;
아무런 스폰서도 없는 내츄럴본 영웅이라니! 내가 스폰서 해줄게!
#467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6
그나저나 아직은 높간쪽(+하데스)쪽은 캐세이/고려측에서 뭔가 했다 말고는
우리쪽을 직접 관측하거나 접촉한적은 현시점에선 아직은 없는거지??
#468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47

하지만 100% 일치하는건 아니어서 오시리스=하데스와 이시스=데메테르의 아들인 호루스는 어느 신과도 동일하지 않은 별개의 존재.

가만. 그럼 네프티스=페르세포네와, 호루스의 이복형제인 아누비스는 머지?

#46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47
>>465
이렇게 된 이상! 조영하고 결혼해서 내 뒤에 천룡황제랑
월황후 있다를 시전해야만!
#470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48
>>459의 축복을 준 신 항목 다이스 굴릴땐 아주 높은 가산점으로 아르테미스와 아프로디테가 들어갈려나
#472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50

한번 확인해볼까

◆네프티스=페르세포네는?

1. 이집트 신화적으로 이시스=데메테르의 동생
2. 그리스 로마 신화적으로 오시리스=하데스와 이시스=데메테르의 딸

.dice 1 2. = 1

#47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1
Attachment
>>468

호루스 = 아폴론
#475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3
신화가 끼니 진자 멍멍이 족보가 따로 없어요(아무말 아님)

저꼬라지에 비하면 140% 중세 헬러시아가 낫다
#47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3
>>472
그리스ㅡ로마 신화적으로 보면 페르세포네는 데메테르랑
제우스 딸이고 하데스에게 보쌈당해 아냉ㄱ었던 것이?
#47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4
아내이었던 것
#47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4
>>476 어느쪽 비중을 더 둬서 사실은 xx였슴다 할지 결정하는 다이스인듯?
#47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4
>>475
중세 유럽 애들 인성이 누굴 닮았겠어(폭언)
#48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5
그리스ㅡ로마 신화 신들의 막드에 북유럽 신들의 끼요오오옷을 야훼가 억제하느라 피X쌌을 듯
#481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56

이시스=데메테르의 동생이라. 뫄, 그리스 로마 신화도 전승에 따라 레아의 딸이라고도 하니까 이상할건 없군.

정리하면 신들의 대전쟁보다 훨씬 이전에 올림푸스 신족들 간에 내전이 있었고, 거기서 패배하던게 하데스였던 모양.

......이거 점점 파면 팔 수록 개판 5분 전이 되는데?

오함마 4만의 황제가 프라이마크 숙청 계획 세우려던 것처럼 야훼도 신들의 숙청 계획을 세웠고,

전자와 달리 후자는 성공해서 아르카디아로 추방시킨거 아닌가?

#48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6
>>479 아 켈트 슬라브 바이킹 신화도 야훼가 때려잡았다고요 ㅋㅋㅋ
#48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6
호환이 된다는게 사실은 xx인데 대충 ??하고 비슷하니 저기서는 ??로 해석되는데 어찌됬건 실제 신격,관계는 xx쪽이 더 맞음

>>481 하지만 파면 팔수록 2부 낙원(캐세이/고려)와 3부 헬구라파(레마)의 차리를 더 드러낼 수 있어서 좋은걸
#48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7
>>483첫째줄 더 맞음 을 정하는 다이스인감으로 수정
#48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7
>>481
천룡황제/월황후/환인/환웅 등 동쪽 신들은 야훼랑 별개인 거야 아님 걔네도 그럼 시다바리?
#486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8
>>481 아무리봐도 야훼 대성공 세계선 인간 포텐을 그나마 발휘세계가 어장 지구인듯 ㅋㅋ
#487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2:58
>>485 시다바리 아니고 서쪽라인하곤 별개라곤 하지 않았남
#48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8
>>486
지구 : (기후변화 겪는중) 뭐라고?
#489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5 (금) 22:59

인간 개개인을 사랑하지 않지만 인류를 사랑하는 인류주의자요,

인류가 정말로 ㅈ될 것 같은게 아니면 개입하지 않고 지켜만 보는 불간섭주의자가 야훼.

온전히 인류의 인류에 의한 인류를 위한 필멸자들의 세계를 완성할 목적으로 신들의 숙청 계획을 세웠고,

이를 알게 된 제우스가 다른 신들을 이끌고 야훼에 반기를 들었지만 떡발림.

그 후 게이트를 타고 아르카디아로 넘어가 게이트를 봉인해 지구와 아르카디아의 연결이 끊김.

........머지? 왤케 호루스 헤러시 냄새가 강하게 풍기지?

#49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2:59
>>487
아 ㅇㅋㅇㅋ
#49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00
>>489
하지만 예수 이후로도 가끔 커마질로 성 프란치스코, 사자심왕, 잔다르크 등을 내려보냈다고 하더라(적당)
#49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01
>>488 사실 2022년 인간이 깽판친거 해봐야 물리적으로 지구단위에서 보면 피부위의 때에 불과할텐데 뭘(...)
#49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01
리처드 도킨스 : 템즈강 따땃하냐

나와 호랑이 작가님, 카마치 카즈마 : 브레이크 댄스중

조앤케이롤링 : 그래서 영국 마법학교 이름은 호그와트죠?
#49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02
사실 피부 위의 때나 될지도 의문이지만(...)
#49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02
>>492
(대충 ㅈ간이 몇백년만에 지구 기온 몇도이상 올리고 더 올렸다는 레스)
#49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03
>>494
바퀴벌레/기생충 수준은 되겠지(적당)
#497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06
좀 진지하게 들어가자면 인간이 제일 깊게 파고들어가봐야 지각한번 다 파고들어가본적이 없고
인간이 핵폭탄 다 써봐야 진지하게 해양은 커녕 지표 위의 생명체 하나 다 전멸은 고사하고 인류의 물리적 소멸하나 못시키고
인류가 자살하는 급으로 기후 조지는 속도 자체는 인정하겠는데
그래봐야 맨틀까지 뒤엎어대던 마그마바다 형성하고 난리났떤 초기 지구형성시절에 비하면 먼지도 안되고
#49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07
그 외에도 까놓고 테라포밍조차 핵찜질 아니면 할 능력도 없고

속된말로 전체 큰 집중 어느 한정된 좁은 방에 똥싸지르면서 그 똥에서 나오는 메탄등으로 자살하는게 인류 형상이지
딱히 지구 그 자체를 조진다? 글씨요
#499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08
물론 환경보호 기후변화 방지의 이유는 인류의 생존 장기적 관점 그 자체란 말로 충분하지만
(혹시나 기우변화 부정론자로 보인다면 전혀 아님)

sf급도 아니고 현재 인류에 대한 과평가는 좀;;
#50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12
>>497-499
아 그 뜻이었군 ㅇㅋㅇㅋ
#50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13
철저히 인간의 관점에서 보고 인간의 관점에서 인류의 무의식 집합쯤에 해당하는 지구의 의인화라면
대충 맞겠지만
#50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14
천룡황제와 월황후는 여와랑 복희쯤 되려나
#50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14
>>502 후보가 그거말고 없긴 한데 그러면 근..친?
#50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15
없긴 한데> 아마 적을텐데
#50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15
>>503
신화가 다 그렇죠 뭐
#506이름 없음(1ky9HMlWLc)2022-08-05 (금) 23:16
블루포는 진짜 김견우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507이름 없음(1ky9HMlWLc)2022-08-05 (금) 23:17
그리고 보면 항상 신화적으로도 거짓말로 신을 속이거나 농락하려고 들면 좋은 꼴보기 힘든데
김견우는 거짓을 말하지 않고 당당한 영웅이니까 신들이 좋아할만한 인간상
#508이름 없음(1ky9HMlWLc)2022-08-05 (금) 23:20
그런 의미에서도 레마에 가면 인기가 대폭발할게 뻔해서 두려워요(두려워요)
늘 당당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는 영웅인데 어떠한 신의 가호도 없이 위업을 세우고 그 위업에 이끌려서 캬루나 울프룬이 모이는 거 보면
그리스 신들이 [제발!! 스폰하게 해줘!! 가호 내리게 해줘!!]이러고도 남는다;;;
#509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24
혐성놈들의 도네 겸 참신한 제안(겸 개소리) 도배가.. 윽
#510이름 없음(1ky9HMlWLc)2022-08-05 (금) 23:25
이건 이번 레마 원정대의 이름을 아르고노트라고 하지 않으면!!
#511이름 없음(1ky9HMlWLc)2022-08-05 (금) 23:26
최소한 사격도 잘하고 처녀니까 아르테미스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달라붙음......
#51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5 (금) 23:32

김견우: 크레토스 마렵다

(아무말)

#51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34
크레토스 메타 진심 마렵다
#51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5 (금) 23:36
목따서 랜턴으로나 써야만(폭언)
#51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36
>>512
천룡황제, 월황후, 범녀(가칭, 신으로 승천한 인간 출신 고려의 시조)의 도네를 받아서 신력 확보하고

크레토스 해버린 후, 김견우가 신세계(레마, 하엘)의
유일한 신으로 승천하는 거임(아무말)
#51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37
>>508
조영 : 나도 있어
#51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37
진짜 조영이랑 맺어져서 시부모님의 며느리 사랑(신력)
최대로 받은 후에 레마 가야 할 것 같은데??
#51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5 (금) 23:4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6079/134/175

※ 올림푸스 12신

제우스 = 사이토(제로의 사역마)
헤라 = 루이즈(제로의 사역마)
포세이돈 = 사령관(칸코레)
데메테르 = 모모(투러브)
아테나 = 아이즈(던만추)
아폴론 = 기쉬(제로의 사역마)
아르테미스 = 티파니아(제로의 사역마)
아레스 = 란스(란스 시리즈)
아프로디테 = 앙리에타(제로의 사역마)
헤르메스 = 메르쿠리오스(Dies Irae)
헤파이스토스 = 아이작(데드 스페이스)
헤스티아 = 헤스티아(던만추)
디오니소스 = 아스톨포(페이트)
하데스 = 본드로드(메이드 인 어비스)
페르세포네 = 토오사카 린(페이트)

> 2차 창작용으로, 현재까지 본편에선
제우스와 헤스티아만 정해졌지만
다른 신들 AA도 정해봄

어장주가 마음에 들면 본편에서 써주시면 ㄱㅅㄱㅅ
#519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5 (금) 23:44
그런데 지도닦이 말처럼 여호와가 프로토게노이라면 아마도 아툼=카오스나 아톤=카오스일듯......
#520이름 없음(Ru0zyzyrkE)2022-08-05 (금) 23:46
이집트 신화에서 아툼은 라의 다른이름임..
#521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5 (금) 23:49
애초에 아툼(새벽)-라(오후)-케프리(석양) 라고 했죠.......
#522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5 (금) 23:51
아 잘못했다 케프리가 새벽이고, 라가 중천 아툼이 석양 이네.........
#52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00

으어어어어..... 심심하여라.....

#52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01
>>523
>>518
에 대한 의견이나 소감이라도?
#525이름 없음(c4v3kv7kEI)2022-08-06 (토) 00:01
심심하면 지금 연재를 시작하는 것이?(아무말)
#526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02
근데 여호와가 아톤이며 카오스이면 둘다 본다는 건가........
#527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03

>>518 몇가지 마음에 안드는 것만 빼고 제탕.

#52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05

가만보자.

지금 우드 엘프가 신들 중 누구를 주로 신앙하지?

◇숲귀가 주로 신봉하다

1. 아르테미스
2. 아프로디테
3. 헤라
4. 헤스티아(상수)

.dice 5 11. = 10

#52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06
워해머 설정 관련이야 절대악/절대선이 나뉘어져 있다지만
야훼(하나님)의 경우는 구약과 신약으로 악과 선이 딱 구별나게 있진 않는 유일신이긴 함

구약이야 그 시대 + 그 민족이 바란 성질이 녹아들었다지만 신약은 또 그게 아니라서
#53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08

1번과 2번 없이 오직 3번과 4번?

허미 시펄?????

#53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0
아르테미스는 왜 꼴받았는지 알겠고, 아프로디테는 음.... 하필이면 아레스랑 엮인 신격이라 여기서 바로 고로시 들어가기엔 진짜 애매한 자리에 위치해있네
이거 헤라는 의문의 수혜자인데;
#532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0
헤라와 헤스티아.

이거 레미 내전은 아레스와 아프로디테 고로시고 헤스티아는 휘말린 쪽인게.
#533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0:10
가정이 원만해지는 축복?
#53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1
따지고보면 헤스티아가 가정에서 제일 중요한 불씨가 있는 부엌과 아녀자들의 수호신이나 다름 없었다면
헤라는 혼인과 가족 관계의 법도를 맡는 신격이라는 건데......

우드 엘프랑 인간이 서로 맺어지면서 오히려 득본 케이스라는 이야기 아닌가
#53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2
>>532 저번에 나온 설정 보니까 아레스 - 헤스티아 연합이 레마 제국 통합을 이끈 주요 세력이었다고 했었지
#536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2
헤스티아 헤라 둘 다 가정의 수호신이라서 에로프로 아양떤다지만 우엘의 사회문화는 가족중시! 배우자중시! 가족을 지키고 가정을 지켜라! 쪽인 모양이고.

제우스는 그말싫,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의 기둥서방 대표고 아르테미스는 어... 얜 가정하곤 거리가 멀죠...? 니까.
#53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2
아프로디테는 여기서 신앙 파이를 못 얻어먹어도, 아레스랑 연대 하고 있는 입장에서 좀 꼴받지만 그렇게 대놓고 고로시 들어갈 입장은 아님
#53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3
그럼 헤라는 고로시 들어간 쪽이 아니라, 헤스티아랑 원 관계 대입해보면 협력자 포지션인데
#539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3
>>535 디바이딩이 목표인거지.
#54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4
이렇게 보면 제우스는 흑막정치로 헤스티아 고로시 은근 슬쩍 하려다가 헤라에게 멱살잡혀서 신왕 노릇 울면서 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해석이 나옴;
#54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15

◇숲귀는 헤라를 주로 신봉한다

1. 헤라 특: 상징동물인 소는 대지를 상징한다. 그리고 숲도 대지의 일부죠?(이시스=데메테르 대체)
2. 헤라 특: 별로 안 그런 것 같지만 여신들 중에 제일 강하다
3. 헤라 특: 별로 안 그런 것 같지만 아프로디테와 더불어 가장 아름다운 여신이다
4. 그 만큼 우드 엘프와 인간과 통혼이 대단히 잦았다(사스가 몬카이의 애첩....)

.dice 5 16. = 13

#54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5
2번이면 뭐 힘이 강하다기 보단 제우스 정실 입장에서의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는 점이 다르니까 ㅇㅈ
#543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5
아니, 고로시하려 했다면 주타깃은 아레스임. 여기 아레스는 잘나갈땐 진짜로 제우스 자리를 위협할급으로 컸을거라.
#54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7
>>543 아레스가 헤라 - 제우스 아들인 거 생각하면 제우스 입장에서도 무시 못할 입장 맞음
#54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7
그리스 신화에서 매번 나오는 떡밥이 '현 신왕은 그 아들로 인해서 몰락하리라'는 예언이니까
#546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7
그리스 시절엔 제우스=다른 올림푸스신 전체와 맞먹음 이라지만 로마도 레마도 마르스를 엄청 따라서...
#54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8
그래서 바다의 여신이자 님프인 테티스가 절세미인이라는 것도 꿀꺽꿀꺽 침 삼키다가 그 예언 때문에 아무도 못 들이밀었음
#54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18
>>546 초기 로마 신화에서는 거의 주신격이 마르스였지 않았나
#54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19

넵.

하프 엘프가 대거 학살당했을 때 헤라도 발광했겠군요.

아들, 부인, 여동생의 발광을 겪을 제우스의 위장의 명복을 액션빔.

#550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19
예언 빡세지. 예언까지 감안하면 이건 마르스 조지기가 메인이 맞는거같은데.
#55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0
아폴론 이 새끼 예지로 '울 아버지도 자리 위험할거 아니까 묵인하시네? 가즈아아아아!' 라는 그림을 그렸구만
#552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0:21
헤라-헤스티아-제우스면 본처 자식vs사생아로 제우스 자식 세대 대립 중인가 설마
#553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21
현 신왕은 그 아들에 의해 몰락한다는 예언.
로마도 레마도 둘 다 마르스 아들들이 세운 제국이라 마르스 숭배수준이 높음.

이건 억눌러야지. 제우스가 저 예언과 엮이면 민감하게 굴었으니.
#55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1
1. 그리스 대표적 예언 '니 아들이 왕권 위협할거니 알아서 처신 잘해라'
2. 안 그래도 기독교에 패배하고 온 제우스 실권이 위태로웠음
3. 아레스 - 헤스티아 연합 정권이 충분한 실적을 거두면서, 군사권을 대표하는 아레스=마르스가 뛰어오름
4. 아폴론은 예지로 '제우스에게 가해지는 신격 위협'을 알아채고 바로 고로시 설계에 들어감
#555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0:21
>>552 제우스->아레스
#55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2
문제는 >>554에서 제우스가 생각하고 있는 '고로시 등급과 결과'가 아폴론이 염두하고 있는 '고로시 등급과 결과'가 하늘과 땅차이였다는 셈임
#557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0:23
그리고 아르테미스는 숲귀 숭배 상실했으니까 진짜 본진 따였는데
#55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4
결국 그리스 신 입장에서도 착하고 성실한 신도가 제물과 신앙을 부지런하게 바치면
신은 자기 주머니 털어서라도 이 갸륵하고 충성스러운 신도를 도와주고 계도해야 할 의무가 있었음

그런데 그 우드 엘프랑 혼혈 엘프 다 조졌는데 헤라랑 헤스티아 입장에선 대놓고 선전포고 당했고, 진주만까지 경험했으니 빡치는 건 매한가지
#55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24

정리하면 인간과 우드 엘프의 교합이야말로 신들이 목표하는 것이었고,

하프 엘프는 신들이 가장 바라는 필멸자의 상이었다.

근데 그런 신들의 의도를 인간들이 대놓고 엿맥였네?

그걸 주도한게 고로시각을 잡은 다른 신들이네?

......와, 제우스가 막판에 중립 때려치고 개입 안했으면 레마는 개작살났다.

#560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24
제우스는 적당히 마르스를 아레스로 다시 밀어내고 본인의 자리 공고화만 노렸는데 아폴론의 고로시 결과는 레마제국 전체가 난장판이라 헤스티아-마르스 연합세력의 복귀요구를 억누를수가 없다.

역시 아들에 의해 몰락하네.
#56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5
헤스티아 신앙으로 넘어왔어도 인간 - 우드 엘프의 결혼은 헤라가 담당하는 쪽이었으니까.....

레마 통합도 ㅈ됐는데
#56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5
>>540
제우스(=사이토) 멱살 쥐고 있다는 걸 보면 헤라(=루이즈) 맞기는 한데

폭력, 빈유, 핑크가 예쁜걸 보면 또 ?? 이고...끙...
#56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5
>>560 ㅇㅇ 결국 예언은 이루어진 셈임
#564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26

그리스 신화 특이 예언은 신들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인데,

>>560이 맞을 수도 있을지도요?

#56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6
>>560
로마 : 따흐흑 감사합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 폐하
당신 덕에 우리가 살 수 있었습니다
#56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7
결론은 원 지구의 로마 민속놀이 운운할게 아니라
진짜로 한발 더 나가면 레마 제국 붕괴 위기까지 오는 과정이었음 ㄴㅇㄱ
#56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7
이쯤되면 그냥 예언을 피하는 게 아니라 걍 쳐맞는게
낫지 않을까
#56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8
피하려고 발버둥치는게 결국 그걸 실현시킨다면
격렬히 아무것도 안 하는게 차라리 힘도 안빼고 말이지
#56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28
..... 차후에 올 EU와 동로마도 일단은 한국 벤치마킹해서 2차 대전기 이후 - 냉전기 초기의 기술을 가지고 '별기군 메타' 돌릴 예정이잖아?
마르스 신격이 또 치솟는데요? 제우스님 신격이.....?
#570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28
근데 그냥 처맞기엔 예언이 또 치명적이라.

거기다 제우스는 지금까지 처신 열심히 해서 예언 회피 잘해왔거든.
#57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8
>>566
물론 레마인들 입장에선 민속놀이였겠지
#57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29
>>569
번개의 신이니까 그냥 옆동네 토르처럼 망치라도 드쉴?

아님 스타 플토처럼 하템이라도 뽑으시던가(아무말)
#57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0
제우스는 언제나 동급 신격이나 뛰어난 운명을 지닌 여신과의 교합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왔음
#574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30

티타노마키아가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계속됐음을 고려하면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족들의 야훼를 향한 반역인 신들의 대전쟁도 상당한 세월 동안 지속됐고,

로마 제국의 3세기의 위기도 이런 신들의 대전쟁의 여파가 아닌가 싶어여.

#575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30
메티스를 삼켜버리기까지 하고 헤라클레스도 예언회피를 위한 노오력의 결과였고.

저 몰락 예언이야말로 제우스에겐 제일 위협적인 뭔가라.
#57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0
문제는 헤라는 초창기부터 함께한 정실이었고
레아는 티탄족과의 결합을 위해서도 어쩔 수 없이 행해야만 했던 일이라서 하긴 했는데.....
#57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2
아르테미스는 숲에서 나오는 신앙이랑 수렵민족 숭배 따였으니
남은 건 끽해봐야 셀레네 후계라는 입장말고 더 있나
#57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33

그리하여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기독교 공인으로

로마의 민중들이 올림포스 신족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 쐐기를 박았고,

패전한 올림포스 신족들이 모두 게이트 너머로 도망치고 게이트를 폐쇄한게 아닌가 싶은 것.

#57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3
이쯤되면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꾸었던 그 계시마저도 진퉁이 되는 셈이긴 하지
#58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4
>>578
율리아누스 : 따흐흑
#58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34

율리아누스 황제의 이교 정책이 실패한 것?

올림포스 신족들이 패전해 게이트 타고 아르카디아로 완전히 정착해서 게이트 끊었는데,

신들 없이 혼자서 멀 하겠다고ㅋㅋㅋㅋㅋ

#58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4
그냥 제우스 입장에서 자기 예언에 대한 피드백 감소시킬려면 '타 신격을 흡수/강하' 하는 방법, 아니면 '정말 마르스에게 주고 뒷방 늙은이가 된다'는 방법 두 가지인데

아마도 제우스 성격상 절대 후자는 안 고를 것
#58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4
>>579
니체 : (오열중)
#58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5
지적설계론, 창조과학 : 끼요오오옷

진/화/론

되는 건가

바이블 벨트 흥분하고 실리콘 벨리 터지는 소리 안나게
해라
#58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6
그래서 저 뒷사정이 지구의 인간 문명에게 전달되면 난리난다는 거지......
#58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6
유대ㅡ기독교ㅡ이슬람이 한 뿌리인 걸 생각하면

무함마드도 진짜로 지브릴 만난 것이???
#587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37

>>584 아뇨.

저게 밝혀지면 다 터집니다.

당장 성경부터 쓰레기통으로 던져야하는데요.

#58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7
레마의 12신들이 나불거리는 순간 지구(최소한 서양 & 중동)은 햣하! 폭발이다!
#58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38

과학 뿐만 아니라,

성경과 쿠란까지 모조리 신의 역사와 말씀을 곡해한

삼류 종이 쪼가리로 전락하는데 그게 감당이 될리가 없잖아요.

#59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8
Attachment
(세계의 모든 이가 외치게 되는 짤)
#591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39
중동에 북아프리카하고 이슬람신자 많은 아프리카 국가 일대가 펑....... 에티오피아는 다시 국왕을 모시자고 할려나?
#59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39
>>587
신(야훼)이 실존하고, 다른 잡것들을 이긴 끝판왕인걸 알면 복음주의자들 행복사 안건 아닌가
#59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39
참고로 현 지구상에서 성경의 비중이 제일 높게 측정된 개신교 종파는 저거 나불대는 순간 바로 몰락은 커녕 폭발함
#59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0
바티칸/콘티/예루살렘/메카/메디나 핫 피할 수 없음
#59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0
>>592 성경이랑 쿠란 자체가 '종교인에게 무슨 신뢰성과 절대성을 가졌는가?'에 대한 속성을 잊어먹으면 안 됨

신의 뜻을 기록한 전도서라고 믿고 그걸 따라왔는데, 저 뒷사정 다 밝혀지만 성경 자체는 날조/선동/거짓을 섞은 찌라시 이하급임
#59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1
교황청도 폭발하겠지만, 종교 개혁으로 이루어진 개신교 종파는 말 그대로 이단이자 이교로 낙인 찍히고 작살나는 건 당연한거고
#597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41
구약성경을 다시 써야 된다는 이야기이네...... 근데 구약이 전부인 유대교, 신약은 필요없고, 무하메드 예언자가 한말과 구약 뿐인 이슬람의 타격이 크긴 클테고..........

신약이야 일부 기독교인들의 해석이 문제되니까.......
#598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41
로마제국시기까지 버티다 런한거면 아테나도 전쟁신 지위를 반쯤 잃고 지혜의 신 정도만 남은거라.
#59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1
>>593
(전세계 개신교 목사들이 십자가와 총칼을 든채로 평양과 부산 게이트 앞에 모여서 들여보내달라고 시위하는 짤)
#600시키냥◆tr.t4dJfuU(K5sgEllNRk)2022-08-06 (토) 00:41
종교의 몰락이라니

왜 창세기전 루트가 실현되는것인가
#60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2
솔직히 야훼 입장에서 구약이든 신약이든 별 상관 없어 할게 뻔해보임.
이 세계에서는
#60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2
사우드 마적단이랑 하심 가문 모가지 장대 위 각인가
#60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3
결국 남은 건 종교의 통합을 위해서 다시 재조율해야 한다는 건데

쉽고 빠른 수단은 인류의 과학이 낳은 그 화약에 있네요?

가즈아아아아 - !
#60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3
>>596
본인을 신의 지위에 놓은 사이비 먹사들은 괜찮지 않을까
#605이름 없음(n3YvP4Qpy.)2022-08-06 (토) 00:44
아테나는 미네르바와 벨로나로 분리되기 전 제우스 자식들 필두격으로 돌아가고 싶을거고...
#60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44

로마 공화국과 세계 총대주교가 군림하는 동방 정교회도

성상파괴운동 저리가라 수준의 대논쟁에 휘말릴텐데,

개신교요?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루터와 칼뱅은 부관참시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60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4
>>603
레마에 핵 떨구든 지구 곳곳에 핵이 떨어지든 둘 다 떨어지든 하겠군
#608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44
재밌게도 이집트는 아톤이야말로 여호와의 다른 이름이다! 라고 외치는 이집트 학자 말에

에? 그게 맞는건가?

라고 할수도 있음.......
#60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5
>>604 신이 직접 실존하는데 한낱 그분의 미물 따위도 못 벗어나는 사이비 교주들은 그냥 목 매달리는 거지
#61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5
>>606
센세! 루터와 칼뱅을 빼면 개신교에서 남는 건 없단 말입니다!!!
#61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5
>>607 레마에 핵이 떨궈지는 게 우선이 아니라 지구가 종교-테러리즘으로 뒤집히는 게 더 빠름
#61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6
진지하게 저러면 제 1차 니케아 공의회부터 다시 열어야 함
#61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6
이야 고작? 이혼하겠다고 헨리 8세가 이타치해서 만든
성공회 살 수 있냨ㅋㅋㅋㅋ
#614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46
애초에 루터파 그거 습합신도 만들기도 해서........ 오히려 이세계에 적응 잘 할것 같음........
#615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0:47
솔까 신이 있는 세상에서 식민지가 된 인도(ver.게이트) 보면 인도(ver.지구)가 터질 수도?
결국 둘 중 하나니깐 흰두교 신이 방관한다 혹은 신이 없다
#616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47
>>613 영국인 자존심 때문에 일단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일단 같은 신을 믿으니까 이단은 아님! 이러고 있을걸........
#61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7
그러고보니 율리아누스 황제의 시기에 델포이 신전은 마지막 신탁 내리고 기록상에서 사라지지 않았던가
#61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47

저 X라지가 죄다 밝혀진다?

살아남는 아브라함계 종교는 동방 정교회와 로마 카톨릭 정도고,

그나마도 서로 교회통합을 당장 추진해야할 정도의 위기를 맞이할 것.

이슬람은 칼리파가 있으면 중심을 잡아줄 상대가 있으니까 수니파는 살아남을 수 있지만,

사우드 마적단이 칼리파?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61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8
>>615
마하바라타에서 알 수 있듯이 자기들끼리 신나게 싸우다가 자멸한 거 아닐까

막 핵 쓰고 온 난리 치더만 ㅋ
#62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8
>>615 그냥 걔네들 신적 세계관은 상 또라이 구도자 VS 수많은 꼰대 신의 대결로 공멸했다고 보는 게 속 편할걸?
#621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48
칼리파 할수 있는 혈통적 정당성 가지고 있는 그 왕가를 쫒아낸게 사우디 집안인데........
#62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49
>>618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 체제 "였던"것
#62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49
실존이고 뻥이고 중요한 게 아니라 '그만한 신격의 힘을 다루는 애새끼들이 조용조용 했겠냐?'하는 점에서 그냥 공멸이 압도적으로 높지
#624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49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침묵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녜요.

밝혀지면 지구 인류 ㅈ되는게 본인들 눈에도 뻔히 보이는데,

ㅈ간에 실망한거랑 별개로 천룡황제와 월황후는 그걸 절대로 원할 위인상이 아니죠.

#62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0
>>624
뭐야 왤케 눈부셔요
#626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50
>>624 하지만 높귀 신들과 레마의 신들은 자기가 지구인에 의해 몰락위기에 처한다면 밝힐게 뻔해서 이거 시한폭탄이네요.......
#627이름 없음(L49yng0CBc)2022-08-06 (토) 00:51
>>622
그럼 이란이 진정 신대회귀 하겟네...(장대에 걸린 아야톨라와 이맘들을 외면하며)
#62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1
싯다르타...아소카 대왕...당신은 도대체 어떤 싸움을 인도에서 해오신 겁니까...
#62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2
아, 그러고보니 아야톨라 핏줄은 저거 밝혀지면 말 그대로 끌어내려져서 화-형 당하고
신대회귀로 넘어간다 ㄹㅇ
#63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2
>>626
트가놈이 빨간 버튼 먼저 누르냐 레마 신들이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하고 스포 먼저 하냐가 관건인가
#63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52

그나마 오시리스=하데스와 이시스=데메테르는 인성 터진 부류가 아니라서 말은 통하겠죠.

다른 그리스 로마 신들이요? 그말싫

#632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52
신화의 신이 많다 = 대부분 신화의 신들이 약골이다.........
#63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3
>>630 다만 그리스 신들도 생각머리가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그만한 폭풍이 몰아칠 발언이나 이야기는 '신들도 인정할 만한 영웅에게만' 허락하는 구도임 ㅇㅇ
#63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3
>>631
높귀의 신들이 그나마 말이 통한다니 이게 말이야 방귀야
#635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0:53
반쯤 장난삼아 가장 영향력 없는 한국신화빼고 다 터지겠다 했는데 점점 진실이 되어가넼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3
아킬레우스 참살 작전에서 파리스에게 아폴론이 '아 그래도 얘면 바로 조질 수 있겠네' 하며 약점 알려준 것도 그거고
그리스 신화에서 독실하고 제물 잘 바치는 성군이나 왕에게만 1:1 대면 해준 것도 보면 김견우 말고는 알 일 없을 것 같은데
#637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4
>>632
비슈뉴, 시바는 근데 엔간한 다른 신화에서도 끝판왕인
파파괴인 것이?
#63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4
>>635
한국신화 : 우리 조상은 수간er였어 끝(아무말)
#63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4
>>637 상화확증파괴를 인지해서 처신 잘하는 애들은 아니잖어
#640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55
>>637 그야 대부분의 신이 약한거지 그중 소수만 강하니까......

인드라=제우스와 같고......
#64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6
생각해보니 사우디는 둘째치고 이란은 ㄹㅇ 터지겠네

??? : 감히 신조차도 안 되고, 그분의 산물인 인간 따위가 신의 말씀을 곡해하고 왜곡해서 샤한샤를 끌어내리고 니가 왕을 해먹어? 이 새끼 사이비임!
민중 : (그렇네?)
#64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6
>>636
그건 야훼에게 쫓겨나기 전 인심 좋을때고 지금은 어떨지
몰?루
#64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6
>>641
팔레비 왕가 브레이크 댄스중
#644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57
애초에 한국신화는 오래될수록 죄다 개국신화니까...... 무당들이 전하는 바리데기 신화 같은거나 제주도를 만든 할머니 이야기가 그나마 옛 신화에 가까워서......
#64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8
>>644
나와 호랑이님 작가에 묻혀서 그렇지 이쯤되면
신과 함께 작가도 작두 탄 거 아니냨ㅋㅋ
#64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8
>>642 원래 신탁 전달이라는 게 신이 잘 나가는 거랑은 별개로 그런 상황이나 구도는 어느 종교에 다 있음
#647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0:59

(사실 한국도 가장 강경한 무신론과 가장 강경한 개신교 근본주의가 모두 목소리가 높아서 터지면 이쪽도 전혀 좋을게 없다는 레스)

#64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0:59
>>645
파괴왕 주펄, 지구를 파괴하다
(아무말)
#64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0:59
이 세계의 한국 신화는 고대 창시 이후부터 '명분상의 전설'로 이어진게 최고의 한 수 였음
#650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0:59
솔로몬 왕조의 경우 진짜 신에게 선택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금 에티오피아 공화정 반쯤 무너지고 입헌군주제 형식으로 부활할수도 있음...

근데 문제는 이슬람쪽하고 에티오피아 정교회 쪽에서 미는 솔로몬 왕족이 달라서.......
#65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0
>>647
강경한 개신교 특 : 썩음
강경한 무신론 : 닥치고 부동산+주식
#65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0
>>647 지금 소위 말하는 고위 계층 애들 전부 개신교 신도가 많은데 터지면 뭐..... 아시죠?
진짜 레볼루숑에 걸맞는 피바람이 몰아칠 것
#65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0
??? : 진정한 낙수효과는 죽창과 단두대에서 나온다
#65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0
>>650
헨리 7세처럼 두 가문?이 서로 결혼해서 공동 즉위하자구
#655이름 없음(4eWMbmgNV2)2022-08-06 (토) 01:02
온건 개신교 목사: 깨어나십시오! 주님은 우리와 가까이 있습니다!

급진 개신교 목사: 심판의 날이다!

뭐 이런식이니까.......

개신교 온건파는 살지만 급진파는 몰락 못피하겠네........
#65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2
개신교 온건파는 살아도 산 게 아닌 상황이 되겠지
#65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3
급진파들의 대부분은 먹사나 사이비 교주가 대부분이고
그러면 뭐 걔네들이 목 매달리고 산 채로 자아비판 당하는데 온건파라고 멀쩡할리가
#65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04

이러니 천룡황제와 월황후도 자기 자식들에게 절대 말 안하고 입을 꾹 다물지....

#65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4
김견우에게 있어서 가장 골치아픈 점은 '게이트 문제' 때문에 안 물어볼래야 안 물어볼 수가 없는 거
그런데 천룡/월룡 부부도 이걸 밝히기에도 뭐하니까
#660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05
하하하.... 진짜 폭탄덩어리넼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6
>>657
아니면 자기 충성파들 데리고 급히 재산 처분해서
데우스 불트 하겠다고 예루살렘이나 평양/부산행 게이트로 꼬라박 할지도??
#66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06

모든 진실이 밝혀짐으로 인한 혼란을 본인들도 감당하기 어려우니

감당 못할 바에 영원히 가슴에 묻는게 세상의 모든 필멸자들에게 이롭다라는 스탠스.

이런 선신 용가리 부부도 손절하여 도망치게 만들다니 유철 당신은 도덕책......

#66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6
솔직히 김견우 캐릭터가 천룡/월룡 부부의 마음과 신념에 가장 합당해서 여기까지 온 건 맞긴 함

그 핵무기 관련도 김견우가 진솔하게 '서로간의 호혜적 관계를 위해서 이렇게 밝힙니다'했으니까
#664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06
유대교는 터지는정도도 아니고 아예 공중분해되려나. 당장 예수죽여놓고 그넘은 그냥 정신병자임! 하는게 유대교로 아는데
#66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6
그 건담인지 마크로스 시리즈인지의 라플라스의 궤 저리가라넼ㅋㅋ
#666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06
하긴 종교지도자한테 자아의탁한 사람들 있는거보면 진실이 밝혀지면 극단적인게 안나올 수가 없다
#66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6
>>661 그리고 케세이의 산림에 자리한 야수들의 훌륭한 한끼 식사로 전락하지 않을까 시프요
#66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7
>>664 히틀러 : (벌떡)
#669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07
이슬람은 뭐 수니파 일부빼고는 퍼퍼펑이고.....하하하.... 중세때 이게 터졌으면 꼬라지가 볼만했겠네.
#67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7
그런데 저거 밝혀지면 반-유대주의 부활하고 시즌 2 개막인데?
#671시키냥◆tr.t4dJfuU(K5sgEllNRk)2022-08-06 (토) 01:07
>>665 라플라스의 상자는 실제로 그냥 허깨비였지
이건 터지면 그대로 모두가 폭사하는 크고 빨간 버튼이여
#67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8
>>664
(대충 전 세계 가톨릭/개신교/정교회/이슬람 신자들이
Deus Lo Vult/In the Name of God 외치며
예루살렘으로 레이드 뛰러오는 짤)
#67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08
안 그래도 미국 여론 내부에서 반-유대주의 기틀 상당한데, 이스라엘이라던가 미국 수뇌부 비중이 거대해서 입 꾹 다물고 있는거지
저거 터지면 말 그래도 '번 투더 헤러틱!' 번 투더 쥬!' 하면서 안 터지고 배겨?
#67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9
>>669
21C가 된 아직도 롬연시 판도여도 납득 가능
#67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09
>>670
로스차일드가랑 모건가부터 월가 점령하라 시위대 + 광신도들에 의해 터질듯?
#67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10

라플라스의 궤 따위가 아니라 판도라의 상자.

지구와 아르카디아를 모조리 파멸로 이끌 마의 상자입니다.

#67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0
말이 안 나왔지 지금 미국 여론에서 음모론으로 '유대 자본주의의 지배'라고 떠도는데
저건 말 그대로 확신이자 기폭제임
#678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10
솔까 직접경험한 사람은 극소수니 진실이 전해지면 그걸 믿기보단 악마가 인간을 속인다며 지옥문을 닫자고 게이트에 온갖 테러가 일어날 확률이 더 높아보이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679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0
벨퓨어 부관참시 피할 수 없음

?? :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돌려줬겠다!!!
#680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11
뭐 갠적으로 저정도로 터지면 진정시키기 위해 초즌이 한번더 내려올것같.......그랬다간 다른 의미로 터질려나....
#68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2
>>678
그것도 그거지만 저걸 팩트로 받아서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줬겠다며 다 터지겠지
#68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2
>>680 한 번 더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 대폭발이 하나 더 따라붙겠지

광신이라는 이름으로
#68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12

논의하면 논의할 수록 빛나는 천룡황제와 월황후의 인성에 일개 필멸자는 그저 감복합니다....

그런 분들이 완전히 손절하게 만들다니,

유철아 너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게니......

#68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3
이러면 PC랑 낙태권 다 물리적으로 뒤지는 거 아님??

?? : 신께서 남자 먼저 만들고 여자 만들었는데 어디서
여자가 같네 마네하지??

?? : 신께서 주신 생명을 왜 네 년 멋대로 지우지??
#68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4
>>684 아무리 교황청에 대혼란이 터져도, 신학 관련으로 따라갈 수 없는 입지를 차지하는 게 교황청이라 PC는 그냥 죽는거지 뭐
#68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4
>>683
OTL만 해도 충분히 손절 ㅆㄱㄴ 아닐까
#68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4
PC가 '새로운 차별'이란 걸 생각하면 중세 교회에서 '교회의 믿음에 대한 차별'보다 더 악질임
#68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5
그냥 한무제는 원 역사부터 내로남불 끝판왕이라 손절 할 만하지
결과적으로는 국가의 기틀을 제대로 잡긴 했지만 부작용도 상당했잖어
#689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15
일단 대부분은 퍼퍼펑하고 터지고 영국이나 이스라엘은 폭발따위가 아니라 공중분해도 거의 확정일듯.
(영국은 초즌이 반쯤 확정을 죽인전적이......이스라엘은....뭐 말할필요가?)
#69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5
유물론ㅡ마르크스주의 뒤지는 소리 들리네

?? : 하부가 상부를 결정하고 물질이 전부라고?
그럼 저기 존재하는 신은 뭐냐

마르크스, 레닌 : (오열)
#691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15
덤으로 사실상 국가차원 사이비나 다름없는 성공회도.
#69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6
참고로 이스라엘-시오니즘이 뒤진다는 건 미국 기틀도 휘청이다 못해서 꼴까닥 한다는 이야기와 같다
#69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6
한국도 보면 상층부에서 헛짓거리 하다가 대놓고 시민군 결성할 위험도가 높아보이고
참고로 여기가 먹고사니즘이라서 조용한거지, 자기 생활 강제하는 또라이 정책을 시전하면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들고 일어날걸
#694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17
일단 리처드도킨스같은 공격적 무신론자들은 린치피해서 도망다니던가 공개 자아비판하던가 둘중 하나려나.
#695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17
>>684 성경이 절대가 아니게 되는거라 그거 남자들이 왜곡함 원래는 남녀 동시에 만듬 이런 식이 될 수는 있딘한데 후자는 어...
#696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7
>>689
사자심왕도 초즌이었는데 프랑스 군인인가 농민의 화살에
맞아죽었다고 우기고

그냥 예수를 십자가에 매단 유대인들에게 땅을 준

벨퓨어랑

크리스마스 폐지한 크롬웰을

부관참시, 기록말살형 하면 될듯
#697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17



참고로 개신교가 날아가면 미국도 공중분해각 잡힐걸요.

미국 독립혁명 정신적 근간 중 하나가 청교도거든요.

#69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8
>>697 그러니까 문제지 ㅇㅇ
#69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8
칼뱅과 루터에서 파생된 청교도적 정신이 알고보니 날조와 선동에 기반한 우덜식 이단이었다? 뿌슝빠슝!

하면 그때부턴 미국 전체가 지옥도가 된다
#70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18
>>694
C.S.루이스(나니아 연대기 작가 / 무신론 > 기독교)
이게 맞는데...이게 아니야...
#70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19
지금 JP모건이나 로스차일드나 미국의 금융가 대부분이 청교도적 논리에서 나온 강도 귀족 출신들인데
개신교 터지면 걔네들은 못 살아남음
#70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19

거기다가 미국과의 관계 수준 생각하면 절대로 말해선 안되죠.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진짜 머리 잘 굴리네.

역시 최소 수만년짬은 전혀 달라.

#703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20
사자심왕은 근데 솔직히 초즌이라기엔 근거가...... 걔 인성은 나쁘지 않지만 크게 좋지도않고 딱히 선택받았단 근거가...
#704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0
>>695
+ GMO 장난질하는 농업 기업들 뒤지는 소리

?? : 신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왜 니네 멋대로 가지고 놀지? 네가 신이냐???

카/길, 몬/산/토
#70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0
초즌이라는 것 보다 서양판 항우지 뭘
#70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21

차라리 초즌이 있다면 이 어장의 동롬회귀 사양 요안니스 4세 황제가 초즌이겠죠

4차 십자군 당한 동롬을 부흥시켜 당대에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일대를 수복했는데.

#70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1
사자심왕 리처드는 자기 무력으로 신앙의 농도를 올린거니까 대단한 위인은 맞는데 초즌이라고 하기엔 관련 설화가 아예 없음
#70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1
>>703
엘리자베스 2세 : 맞음 암튼 맞음(안 그러면 영연방이 문제가 아니라 UK 자체가 터짐)
#70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1
일단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초즌 맞음 ㄹㅇㅋㅋㅋ
#710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22
솔까 동북아시아빼면 정신적 근간이 기독교나 이슬람인 국가가 대부분이잖앜ㅋㅋㅋ 그 외는 불교정도고
몇 안되는 예외 국가 중 중국은 신이 버린 곳이고...
#71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2
>>701
잭 리드, 휴이 롱 : 그래...그거면 된거야...
#71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22

그리고 인류가 정말로 ㅈ되는게 아니면 개입 안하는 야훼 방침상

예수 이후로 초즌을 보내지 않을 것 같아요.

설령 보냈다해도 그건 잔다르크가 아니라 FDR일테구.

#713이름 없음(olbnoa3GZU)2022-08-06 (토) 01:22
레마는 말그대로 판도라의 상자가 되어버렸네... 고대신들아 니들 세계 빼았겨서 빡친건 알지만 한번더 악역하자(아무말)
#71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2
FDR은 좀.....
#715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23
사실 예수 이후로는 불간섭주의 찍은거니
성인이니 성녀니 하는건 그냥 허구인거고
#71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3
그냥 잔 다르크 이후엔 없다고 믿을래
#717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23
진짜 FDR은 알면 알수록 사람이세요? 이 말이 나오던데
#71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23

만약 야훼가 초즌을 보냈다?

제일 의심되는 두명이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FDR임.

#719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24
보낸적도 없는 계시로 성인이니 성자니 성녀니
이랬다는 소리잖아
#72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4
Attachment
>>697
미국 뇌사판정 후 중남미에서 일어날 일.zip
#72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4
현대 평가에서 FDR은 분명 위인은 맞지만 그 사상으로 종교계에서 이 색힌 좀 하는 말이 나오는 쪽이라 딱히 끌리진 않는데
#722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25
그럼 남미의 그 성녀였나? 그것도 허구려나?
#723이름 없음(olbnoa3GZU)2022-08-06 (토) 01:25
>>717
왜? 바람도 피우는 속물적인 면모가 있으니까 인간답지 않은가?
#72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5
>>722 모르지 그건 ㅇㅇ
#725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5
강철의 대원수도 좀 치지 않나

이 인간이야 말로 현실판 대역물 빙환트 만렙 판도충인데
#72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6
>>723 기독교에서 '피부색'으로 천국과 지옥을 논하는 성질의 부류는 가장 금기시하고 나와서도 안 될 사상이걸랑
#72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6
참고로 미국 개신교 분파에서 가장 짙은 문제점 중 하나가 백인이 우선되는 천국임
#728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26
예수도 처음 사탄과 대면했을때 기적 안 쓰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결국 어쩔수 없이 기적쓴거보면 마음이 조금 바뀌었을지도요.
#72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26

뫄, 어디까지나 야훼가 초즌을 보냈느냐의 가정이니까요.

안보냈으면 예수 이후로는 그걸로 땡이구.

#730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6
오상의 기적에 자군야포 찍은 성 프란치스코도 가능하지
않을까
#73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7
성인 관련은 각자의 견해도 있고,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힘든 부류니까 여기까지만 ㅎㅎㅋㅋㅈㅅ!
#73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27
>>728
(네 앞에선) 안 쓴다 였던 것(아무말)
#733이름 없음(olbnoa3GZU)2022-08-06 (토) 01:27
본편에 안다룰것들은 다 맥거핀으로 남겨두자고.....
#734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28

오함마 4만 황제 같은 성격을 가진 야훼 특성상

초즌을 보냈을 것 같지도 않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그럼 예수는 오함마 4만으로 치면 길리먼 내지 생귀니우스인가.

#73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28
어장주에게 질문
지금 저 아르카디아는 원 지구랑 지각, 대륙 구성이 비교했을 때 똑같은 거야? 아니면 '유사에 가까울 정도로 근접'한 거야?
#737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30
뭐 만에하나 그리스신들이 터뜨리면 어쩔수앖이 굴려야할지도요;;;;;;;; 진짜 종교 아포칼립스는 처음보넥ㅋㅋㅋㅋㅋ
#738이름 없음(olbnoa3GZU)2022-08-06 (토) 01:30
>>735
환상의 대륙들이 실존하니까 유사 지구지...
#73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0

>>735 어장주의 편의를 위해 햄탈워 올드 월드보다도 지구에 유사에 가까울 정도로 근접하다,

라고 보고 있어요.

음, 사실상 전자랑 다를게 없군요.

#74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0
>>738 오피셜이 나와야 설정 굴려도 욕 안 먹으니 물어보는 거 ㅇㅇ
#74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1
그러면 지금 원유 보급이나 발전소 생각해 봤을 때

동주 - 고려 부근에 조선소 짓고, 한국 남동임해공업단지에서 발주한 석유/화학 설비 입점시키고 연료 풀 로드해서 해상전 치루겠네 ㅇㅇ
#74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2

알기 쉽게 비유하면 현대 지구 지리에서 약간 변형하고,

아틀란티스 자리에 울쑤안 대륙을 넣으면 그게 아르카디아.

고대의 전쟁 시기에는 뮤 대륙과 레무리아 대륙 추가하고.

#743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33
아마 아르카디아 사할린유전과사할린유전을 이용할듯
지구쪽은 유가가 비싸니까
어차피 전쟁을 생각하면 현지에 유전과 정유시설을 짓는게 필요하고
#74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3
누가 저번에 말하던데

정밀 센서 + 위성 유도 + 재밍 장치 풀 탑재 + 고속/회피 기동에 쓰이는 고성능 노즐 조까고

대충 거리 잡히면 센서랑 자발적 유도 장치 동원해서 운동 에너지로 밀어버리는 대형 함대함 미사일을 해상전에서 부활시켜 쓰는 게 더 싸게 먹힌다고
#74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4
수상한 마법 + 빈약한 대공화망을 가진 1차대전기 슈퍼 드레드노트급 VS 마하 4~5에 이르는 1톤 중량의 무지막지한 대함 미사일 러쉬
#74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4

우러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긴하겠죠.

거기다가 레드포 ㅈ망으로 이란도 간당간당해서

슬슬 중동에는 이란 고로시각이 보여서 석유증산 대대적으로 들어갈테니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락하는건 확정

#74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4
엥 쓰고보니 이거 냉전 시기 소련 해군 전략....
#74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5
>>743 ㅇㅇ 그렇지
대형 설비를 미국이나 EU에서 생산해서 들고오는 건 ㅈ같으니까 한국에서 발주 넣는 걸로 하겠지

일본은 여기서 또 물을 먹습니다
#74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5

그럼 한국은 훗날 지구의 저유가 유전에

아르카디아의 유전까지 쓸 수 있는겐가.

3저 호황 뺨을 왕복 싸다구로 때리겠네.

#75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6
화학 공업으로는 일본이 세계에서 순위 달리는 쪽이긴 한데

.... 얘네들 아베 신조 짓거리 청산 안 했으면 한-일 무역 분쟁 라이라이 차차차!
#75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7

쯧쯧, 불쌍한 일본.

아베 파벌이 조금만 생각을 바꿨으면

140% 확률로 본인들도 숟가락 제대로 올려 이득 봣을텐데.

근데 자업자득이라서 별로 불쌍하지 않다.

#75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7
한국도 석유 가공은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니까 굳이 일본에게 손 벌릴 이유도 없으니
#753이름 없음(olbnoa3GZU)2022-08-06 (토) 01:37
생각해보니 맥시코 만류가 울쑤안에 막혀서 현실 유럽보다 추워야 하는걸 신들의 힘으로 따뜻하게 하고있는게 대륙 서쪽이 아닐까? 신들의 축복 그없인 북쪽은 기후변화가 반영되고 있는거고...
#754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37
그런데 진실이 드러나면 인류에게 좋지 않다는게
천룡황제도 알고 숨길정도면
야훼도 알고 그리스신에게 뭔가 금제를 걸지 않았을까
#75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7
일본이 주로 판매하는 게 첨단 소재, 반도체 장비 생산 촉매, 정밀 가공 부품 이렇게 3요소로 나가지만
문제는 저 아르카디아는 그걸 사주지 않아요

따흐흑
#756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38
한국 공업량으로 케세이와 고려 개발이 다 커버 되나?
#75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8
>>754 유일 주신격인데 입마개야 당연히 했을듯
다만 그리스 신화 애들 거 성질 생각하면야....
#75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38
>>755
ㅇㄷ과 ㄷㅇㅈ와 애니와 피규어를 팔도록 하자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뇌)
#75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9
>>756 아마 미국 정부랑 의논해서 북한이랑 고려는 한국이 맡는 걸로 하고 케세이는 합자 회사 차려서 들어가기로 했으니까 ㅇㅇ
#76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39

몇년 지나다보면 자민당 내부 X라지 볼만하겠네.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들아! 라면서 한국과 화해를 주장하는 리버럴과 온건 보수파,

한국에게 고개를 숙일 수 없다며 강한 일본을 주장하는 강경보수파의 구도.

야권이요? 하하하 미국의 푸들에게 야권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76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39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케세이 지분을 한국이 양보하는 형태로 가면야 못 들어줄 것..... 아차차 트럼프구나
#762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39
>>756
모든 실업자들과 댓글알바와 레카들을 다 끌어오면 될 듯
#76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1:40
>>761
이반카와 쿠셔너(유대인이라 저 사실 터지면 뒤지기에
시한부)가 잘 조율하길 믿어야지
#764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41
솔직히 일본관련은 기분좋긴한데 만에하나 일본에 게이트가 열렸다면 자민당놈들이 반대로 미쳐 날뛰었겠네
#765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1

일본에게 가장 최선은 전자에 해당되는 호헌파가 실권 잡고,

한국과 타협해서 게이트에 진입하는건데,

글쎄, 이게 쉬운 일이 아니란게 문제지...

#76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2
EU랑 동로마는 한국 경유로 해도 레마에 대한 우선 접근을 얻어냈으니(물론 그게 좋은 코인이라고 하진 않았다)
일본 입김에 휘둘릴 일이 없고

그럼 남은 건 일본 독자화 콘소시움 해달라고 미국에게 요구하는 거지만....

한국 : ㅗ
#767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1:42
근데 뭐 설령 그랬어도 자민당이 애니나 만화처럼 다 ㅈ까!(미국포함) 여긴 일본영토임! 하고 뻑큐날리고 다님 어떻게 됬으려나.
#76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2

>>756 못하니까 합자회사 형태로 미국 등과 같이 하고 있잖아여.

애초에 저건 초장기적으로 바라보는 시장이라구요?

대침체를 해갈하기 위한.

#76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3
>>764 게이트 원작이 딱 그짝이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3
아마 그랬으면 미국이 친히 나서서 배 갈랐겠지
#77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3

>>767 미국이 해당 자민당 정권과 파벌을 인수분해합니다.

(절대 농담 아님)

#77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4
그냥 일본이 아베 계파 몰락하고 기시다를 비롯한 공명파 애들이 주력으로 나왔으면
딱 한반도 게이트에서 나온 유전으로 자기들도 에너지 수급은 싸게 들여오고 팔 수 있는 루트가 열렸음

그런데 그걸 안 하니 운명이다
#77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5

원작 게이트 특.

게이트를 신적 존재가 만들었는데

그 게이트가 차량 추돌만으로 크게 파손당해 폭주하는 물장갑.

그래서 1년 동안 게이트가 닫혔다는 후문.

#774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45
일본 육자대는 케세이 상대로 좀 선전하나 싶다가 쫓겨났을것
그야 예비전시물자가 부족하니까
일본이 우리땅임! 시전하면 미국도 일절 협력 거부했을테고
#77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5
솔직히 한국은 지금 상황에서 한-일 무역분쟁 빌미로 부산항에서 소비재 제외한 공업제 산물 리턴시키면 됨

그러면 일본 경제 꼬라지가 볼만해질걸?
#77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5
어차피 공업제 산물/부품은 일본 아니더라도 손해 감안하고 미국 투자하면 트럼프도 빵긋할 거거든
#777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46
달리 생각하면, 아베가 공격받을 요소가 늘어나는 셈.
#77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6
그리고 일본 정부와는 별개로 일본 회사들도 저 꿀단지 젓가락 어떻게든 올려볼려고 한국 정부에게 접근해서 합자회사나 현지 공장 차리겠다고 로비금 잔뜩 들고 올건 뻔해서

현실도 그랬고
#779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46
고려가 연안방어가 가능한 정도면 나름 산업화가 되어있다는 거니깐 안 그러면 신이 그닥 개입안하는 고려는 멸망을 피하는 거면 모를까 연안방어자체가 불가능하니 급하면 고려에다 공장차려서 저임금 노동자 굴리는 식도 가능할듯?
#780이름 없음(bEbmVx0HWU)2022-08-06 (토) 01:46
게이트 독점의 힘은 힘쎈 친구들에게 나눠줄 때 그 힘이 발휘되는거지
게이트 독점! 다 내꺼야! 하는건 독점을 스스로 망치는 길
#781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7

아베가 여기선 살아있는지 모르겠는데,

살아있으면 진짜 못볼 꼴, 못들을거 다 들을 걸요.

한국이 투게이트 돌리며 전세계 자본을 빨아들이면 들일 수록

한일 격차가 더욱 좁아지거든요.

#782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47
다 쳐 먹을 싀 있는 것은 미국 정도?
#78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7
>>780
김유진 대원수 : ㅋㅋㄹㅇ 나눠 먹으면 배탈이 안 난다니까?
#78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48
>>779 높귀 깐프에 대항하는 거 보면 20세기 초는 아니더라도 최소 1~2세대 뒤쳐진건 맞음
#785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49
하고야.
#78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49

거기다가 지금 미국이 전시생산 모드로 들어갔는데,

역시 미국의 자본도 투게이트를 돌리는 한국으로 향하는 중.

에라이 아베야.... 좀 여기선 눈 딱감고 타협하지 그랬니.....

타협하면 7,80년대 호황 재림각을 잡을 각이 서는데....

#78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0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 미국이 중요시하는 동맹국 위치가 바뀌었음

미국의 안보 + 미국의 돈지갑 = 일본
미국의 안보 + 미국의 황금 고블린 + 전 세계의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 = 한국

이건 트럼프라도 후자에 집중하지 전자를 딱히 대우 해줄....?
#788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50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게 아닐까?
#78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1
못 하는 거에 가깝긴 하지

애초에 자민당 극우파벌 뿌리 생각하면 그 여론 자체는 분명 민의에 없진 않어
#79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52
Attachment

지금 한국이 얼마나 잘나가고,

중공과 러시아가 얼마나 망가졌나면,

이게 다이스에 따라 현실화가 될지도 모름

#79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2
그런데 문제는 못 하는 걸 어떻게든 이겨내야 저 80년대 호황 리버스에 뛰어드는데

현실은 또르륵
#79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3
중공 => 대만과 더불어 그동안 견적비 내야 할 국가가 아-주 많음
러시아 => 유럽과 미국이 한 마음으로 이번 기회에 작살내려 벼름
일본 => 태생적 한계로 인한 한국의 가드를 못 뚫음

한국 : ㅋㅋㅋㅋㅋ 야 간다 ㅋㅋㅋㅋㅋ
#79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54

한국 정부가 괜히 간도각 잡으려는게 아니죠.

장기적으로 보면 21세기에 >>790각이 잡혔는데, 이걸 포기한다?

될리가(될리가)

#79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6
일단 연변 자치구는 터졌고, 지금 블라디보스토크나 극동도 터지기 일보 직전인데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만주 - 연해주 기틀 잡아주고 대립해주면 자기네도 땡큐니까 밀어줬으면 밀어줬지
#795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56

물론 지금 당장 통일은 무리니까

대충 간도랑 연해주 떼어내면 거기에 국가 옹립해

북한이랑 같이 묶어 동아연합 내지 발해연합 같은걸 세워 수장국으로서 주도하겠지만.

#796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1:56
아베가 일찍 총 맞아야 일본이 사나?
#79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6
>>796 ㄴㄴ 걔 막후정치의 실세긴 하지만 암살한다고 일본이든 어느 국가든 다급하게 바뀌는 건 없음
#798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1:57
솔까 러시아는 뱀파이어가 있어서 그거 들키는 순간 한국이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들어가도 국제적으로 응원하지 비난할 세력은 없단게 참 중국이여? 자기 내부부터 해결합시다
#79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7
문제는 아베 신조가 열심히 과거 부정을 일삼았기 때문에 '통석의 념'이나 고노 담화 같은 짓거리는 한국에게 전혀 안 통함

그러면 더 쎈걸 준비해서 와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덴노가 현충원에 와서 삼배구고두 하는 거 아닌 이상 한국 정부 기틀 안 바뀜
#80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58

지금 러시아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체첸 뿐만 아니라 소수민족들이.대부분 터졌어요.

네, 지금도 무슬림이 절반인 타타르스탄 같은 곳들이요.

장담컨대 지금 시베리아 대부분이 통제가 안될걸요?

#80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8
그런데 그걸 일본 민중이나 정치권에서는 못 받아들이는 거거든
#80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8
뱀파이어가 마늘로 빚어진 민족을 보면 무슨 사태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1:59

그럼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등의 프리모리예 지방은 완전히 낙동강 오리알 신세.

중국은 자기 앞가림 하기도 바빠서 개입 못함.

결국 소거법적으로 남는 나라는 뭐다?

#80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1:59
1. 국토의 9할이 십자가 도배
2. '정식 사제 서품'이 일어나지 않은 곳에서 자발적으로 기독교가 전파
3. 쑥과 마늘의 민족 아니랄까봐 핏속에는 마늘 성분 함유 듬뿍

앗.....
#805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01

내 진짜 살다살다 21세기에 간반도(한반도+간도+연해주)각 잡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80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02
Q. 고조선 뽕에 심취해있는데 곧이어 발해 뽕이 들어갈 정권의 지지율을 논하시오(배점 : 뷰르릇)
#807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03

>>806 장담컨대,

이 어장 현 한국 정권은 지금도 전임자 전성기 능가하는 지지율을 보일걸요.

근데 간반도각까지 잡는다?

국부(진)이 됩니다.

#80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04
북한 관련 문제를 이걸로 덮고, 북한 거주민의 융합과 관련된 걸 고조선+발해 뽕으로 채우니까 충분히 이문이 남는 장사기도 하고
#809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05
그러고보니 평양하고 부산에 게이트가 있는데 서울에 집중할 수가 없네ㅋㅋㅋㅋ 서울에 집중하며 생긴 문제들이 절로 해결될 각인데 영토확장각도 있엌ㅋㅋㅋㅋㅋ
#81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05

한국사에서 "최소" 세종대왕과 이순신에 맞먹는 성웅이 될 각임.

#81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06
거기다 백두산 게이트로 핫 플레이스가 된 간도?
이러면 서울보다 평양이나 북부에 힘이 쏠릴 수 밖에 없어서 오히려 서울 공화국 편중된 걸 놓고 기존 정치권이나 상층부가 양보할 수 밖에 없는 포지션임
#81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07

아니지.

현직 VIP는 최소 세종대왕급 위인 예약이고,

김견우는 최소 이순신급 위인 예약이구나.

맙소사......(동공지진)

#81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07
??? : 아니 보고서에 백두산 게이트 찾아야 하는데 X발 니들은 아직도 서울 법정 수도론 외치고 있냐? 눈치 안 챙김?
헌법재판소 : (아니 시발 그건 내가 한게 아니라 전임자들이....)
??? : 됐고 빨리 재검토 방안이나 찾아 노예들아!
#814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08
이미 벌써부터 김견우와 현직 대통령이 아동용 위인전으로 나오고 있지 않을까 싶은 합리적 의심
#815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09

사실 서울 공화국이 해소가 안되는게

역대 정부들이 똥꼬쇼를 해도 사람들이 그 만들어진 인프라로

죄다 서울로 올라가기 때문인데,

투게이트 돌린 뒤로는 역으로 사람들이 수도권을 빠져나와

부산과 평양으로 향하고 있을겁니다.

#81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09
나와 호랑이님 작가는 무슨 예지를 본 것인가 하는 음모론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817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10
흐음.
#81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1
부산이면 아무리 생각해도 경남-경북이 저절로 개발되는 묘기가 펼쳐지고

평양이면 거기까지 붙어있는 북방 전체가 개발딸 들어가야 하는 지역으로 변하니까 서울 공화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지점까지 와버림
#819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11
>>816 이제 어썌신 크리드에 나와 호랑이님 작가가 템플 기사단이나 암살단 소속이었다고 나오는 건가(아무말)
#82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11

농담 안하고 정부 부처부터 공장까지,

수요는 대폭등하는데 사람이 부족해서 오히려 난리일 것.

#821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11
뫄 서울이 인프라가 좋다도 있지만 괜찮은 취업자리는 서울에만 있다 이런 것도 있는데 이젠 평양과 부산에도 괜찮은 취업자리가 생기고 있으니
ㄹㅇ 부산사람은 취업자리만 부산에 있으면 서울 안감이란게 제법 많은 의견이었고
#82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1
모두가 동굴이라고 생각한 것은 문(게이트)였던 것이고요
#823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11

(젠장, 가면 갈 수록 간반도에 설득력이 더해간다)

#824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12
진짜로 무당들이 현직 대통령과 김견우를 신으로 모시는 게 아닐까
#82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2
이민 문제는 둘째치고 이러면 다시 자금이랑 자원이 순환이 되니까 선순환으로 작용이 되지라 ㅇㅇ
#826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12
부산 : 롯데 자이언츠만 우승하면 완벽한데...
#82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3
>>826 그건 하나님도 못 들어줄듯
#828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13
강남 졸부 통곡?
#82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14

>>826 너무 완벽하면 비인간적이니 결점 하나씩은 있어야 인간적이지 않을까요

(아무말 대잔치)

#83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4
강남 졸부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 전부가 거기에 연구소 차리고 있으니까 재벌 일가가 ㅈ된거지
#831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14
강남 3구는 비명 중 아닌가 해서요.
#832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14
수도권 집값 떡락하는 소리 들린다
#83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5
강남 3구는 그냥 땅값이 높다는 게 아니라 인프라는 더 넓혀야 하는데 수도권이라는 지옥같은 환경 때문에 빈 땅이 없음

그런데 거기도 구하는 사람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데, 게이트가 부산이랑 평양에 터졌으면 재벌 애들인 똥줄이 타서 하루 빨리 매도하려 할 건데 그게 되나
#83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6
재벌 쪽에서 어떻게든 매도하려고 기 써봐도 정부 차원에서 조절한다고 조금씩 틀어막을 상황인데
패닉 셀이라고 해서 집값이 와장창 붕괴되는 사태는 나오긴 할거임

그것도 한국에 있어서는 상당한 부작용이자 사고고
#835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16

ㅈ된다기 보다는 처음부터 플랜 다 다시 짜느라 머리가 빠개질걸요.

투게이트에 더해 간반도 각이 잡혔는데,

틈나면 죽창질하는 저 동네 특성상 안 뒤쳐질려고 더 짱돌 굴리겠죠.

그리고 현실과 달리 이쪽은 카드가 매우 많구.

#836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2:18
특히 평양은 대충 친황다오~잉커우 쪽이라서 자원분포가 지구와 흡사하다면 바로 근처에 유전(초중질유) 있고 해안 근처라 부산 이상 입진데... ㅁㅊ
#837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18
에이 지금 서울은 지금이 고점 부산평양은 지금이 저점이니 서울부동산을 담보로 풀대출받아 부신평양부동산을 사지 비명만 지를리가
#83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8
그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건 H 일가 쪽이고
지금 ㅈ된 건 S 일가 쪽임, 특히 구미 관련으로 경북에게 어그로 끌고 튄 사건 있었지 아마
#83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19
>>837 고점이라도 그게 영원한 게 아니니까 은행권에서도 생각이 있으면 '굳이?' 하면서 좋은 조건으로 풀 대출 잘 안 해줌;
#840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19

현실과 달리 대외지표와 대내지표 모두 여유롭고

정부 권위와 지지율과 실적 모두 너무나도 확고하다보니

적당히 좋게 좋게 갑시다, 라는 스탠스로 갈걸요 저러면.

#841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2:19
수도권은 북한 개방만으로 경기 북부 인프라 활용 가능해져서+평양 게이트발 물류망 확대로 오히려 불어날 수도(...)
#84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0
은행권 대규모 대출이면 빨리 캐치하고 줄 바꿔 잡은 쪽은 좋게 받아서 부산 재투자 빌미로 부산구 의회 로비 넣고 있을거고
손에 쥔게 많아서 쩔쩔매는 애들이면 버스 놓친거고 그렇지
#84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0
다만 평양은 아직 한국 정부 출자쪽이 압승이라 민간 기업이 들어가긴 힘들고 남은 건 부산이네 그럼
#84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2
의정부 - 개성 방면이면 >>841 말대로 정부에서 각 잡고 물류/기간 산업 인프라 시설 대량으로 건설사 입찰 경쟁 시키고 있을 거임
#845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22
부산의 게이트는 부산 어디에 있을 까?
산 위에 있으면 곤란.
#846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22

현대랑 동원은 지금 얼굴에 미소가 떠나가지 않을거고,

한진과 한화와 두산과 GS는 애매하고,

삼성은.... 여긴 진짜 이득볼만한 틈이 안보이네.

#847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23
>>845 부산시내 거기서 튀어나와 수천명을 죽였거든
#84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4
>>846 한화 이글스는 풍산이랑 협력해서 경북 중심으로 무기 산업 재편하고 있을거라 여기도 함박 웃음이긴 할듯
#849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24

>>845 해운대요

#85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4
아마 벡텔을 비롯한 미국 기업들은 지금 한국 기업이랑 싸우든 다투든 저쪽 게이트 입지 조건 걸고 머리끄댕이 잡을 테고
#85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5
이제 한국 정부에게 남은 가장 뜨거운 투기장인 '평양 게이트 존속과 운영을 위한 민/관/군 협의체 조성 및 설비 양산 계획' 프로젝트인데

과연 여기에 미국만 달려들지는 몰?루?
#852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25

진지하게 한세대 지나면 현대가 서열 1위 무난하게 탈환하겠군.

#85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6
저번 IS 어장의 북극항로처럼 평양 게이트는 진짜 피터지겠는데
#854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26
시내면 해운대 쪽인가?
#855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26
레드포가 조금만 이성을 유지했으면 일어날 수 없던 일이네
#85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6
??? : 개성을 먹는 자, 평양을 손에 쥐리라!

기업체/국가 : 끼요옷
#857이름 없음(ZVG/4o8jxM)2022-08-06 (토) 02:27
나가나 뱀파이어가 고대신에 의해 진실을 알아서 저 신화의 진실을 퍼뜨릴 가능성은 없나? 이세계로 뱀파이어 보낸 거 보면 머리는 꽤 돌아가는 거 같은데 고대신 부활시켜서 신화 고로시할 수도 있나?
#858지도닦이◆ZJr7vLQwqA(RpcU.7KSI6)2022-08-06 (토) 02:27

상식적으로 한국에서 투게이트 돌아가면

일본 기업들도 돈가방 들고 달려들텐데

아이고 아베야....(절래절래)

#859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27
아. 아는 분이 해운대는 좀 강남 스러운 분위기라고 하셨는데, 관광적이고요.
이러면 거의 돛대기 시장화네.
#86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8
고대신 부활의 의식으로 신화 고로시하는 것 보다 걔네들은 생존 투구가 우선이라서
#861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28
파주가 이전보다 발달할 수 있을까요, 신님?(아무말)
#86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8
그리고 과정은 지옥이라도 결론은 '하나님이 유일이자 주신이며, 이는 변하지 않는다!' 하는 거라 고대신 부활도 의미가 퇴색됨
#863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29
고대신을 부활시켜도 봉인된 게이트세계지 지구에서 부활은 못시켜서 전해져도 너 고대신 믿음? 나가 믿음? 뱀파이어 믿음? 이렇게 될걸
#86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9
그런데 이러면 개성공단..... 지분..... 앗차차
#86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29
>>863 막말로 고대신 믿는다고? 너 나가 새끼 아니면 뱀파이어지? 하면서 순수 100% 은 코팅 납탄을 선물할 걸
#86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30
개성공단 vs 고양이실패단 우하하하
#867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32
저 사실 밝혀져서 광적 무신론자에서 갑자기 미쳐서 광적 야훼신자바 될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아무말)
#868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32
온갖 차량이 해운대를 드나들 텐데 부산 항구만큼 바쁜 장소로 바뀌겠어.
#869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32
Attachment

조만간 보게 될지도 모르는 간반도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아무말 대잔치)

#870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32
>>866
캬루 : 0점.
#87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33
>>869 저쯤되면 중국은 그냥 남만주 방면으로 통제는 완전히 허무로 돌아갔다는 이야기 말고 평가 나온게 없겠는데
#872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34

>>871 (사실 간반도가 진짜로 현실화 되면 당장 중국 공산당 모가지부터 날아갔다는 레스)

#873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34
중국의 요동통제는 그래도 가능하겠지?
#874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34
>>869 환뽕 500배
#875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34
러시아와 뱀파이어 관계는 러시아가 뱀파이어 제압하면 일부 뱀 이어 살려주고 마법 배우려나?
#876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34
끓어오른다
#877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35
게이트도 이제 못 가는데 마법이라도 배울 수 있어야 러시아에게 좋으니까.
#878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36

지금 중국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냐면

홍콩 진압한지 4~5년만에 다시 터졌고,

대만이 정식국가로 인정되어 하나의 중국이 폐기처분당하고,

고려 때문에 동북공정이 완전히 분리수거 당해 중국에 대한 조선족 여론 뿐만 아니라 동북면 전체 여론을 조졌습니다.

넵. 다이스가 제시 안했지만 인도의 모디 총리부터 대놓고 티벳 드립 치고 있을걸여.

#87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36
>>877 전 지구의 인류로부터 '배신자 새끼'라는 낙인 찍혀지고 전쟁해서 이길 자신 있음 그렇게 해도 됨
#880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36
솔까 저상태면 시베리아개판된 러시아니 실질적으로 동시베리아까지 손 뻗은거 아니냨ㅋㅋㅋㅋㅋ
#881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2:37
그러고보니 선주의 행방과

나가 및 그들이 믿던 고대신은 맥거핀 된 건가
#88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37
지금 동시베리아 관련으로 무주공산이면 한국-미국이 스리슬쩍 세력권 밀어넣지 않을리가
(자원의 보고라 불리는 시베리아중에서도 동 시베리아가 개꿀이다)
#883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2:37
>>846
이세계 왕족, 귀족들에게 스마트폰 하나만 팔아줍쇼 하고
용팔이 짓 하거나 김견우한테 로비 넣겠지 뭐(대충)
#884이름 없음(4/0.aZIBc.)2022-08-06 (토) 02:38
이게 그 북방식민운동인지 뭔지 하는 그거냐(아무말)
#885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38
>>881 맥거핀일리가...
게이트가 열린다는거 자체가 고대신들 봉인 약화인건데...
#886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38

중화민족 사상이 폐기처분 되어 중국이 완전히 산산조각난다,

라는 것에 전 동의하지 않지만, 상황에 따라서 지금 판도에서 만주, 내몽골, 위구르, 티벳이 이탈할 여부는 각오하는게 좋음.

아니지, 국민당이 화려하게 본토에 복귀할지도 모르겠구나.

그 경우 차이잉원이 이 만한 일을 감당할 능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OTL보단 낫겠지.

(무책임 140%)

#887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39
>>881 선주야 지구에서 찾아야하는데 우리가 보는건 견우니깐 어쩔 수 없네 나가는 케세이가 배준비되면 남진할 각같아서 그때야 나올 것 같고
#888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39
정말 냉정하게 놓고 말하면 명 판도(만주 빼버린)를 중화민국이 독자적으로 소화할 기미가 전혀 없는뎁쇼;
#88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0
한국은 북한 행정 관련으로도 그렇고 그 부처에서 최대한 예산 종자라도 모아놨지, 대만은.....
#890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41
명판도가 작은거같지만 사실 인구 90% 이상이 사는 핵심지역인데 소화...?
글씨...
#891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41

>>888 독자적으로 소화 못하죠.

그래서 만약 국민당이 복귀하면 말이 좋아 중화민국이지,

실상은 여러 군벌들의 연합체에 가까울 겁니다.

뭐야, 딱 20세기 초반 중국이네. 장가놈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해맑)

#892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2:41
>>885 게이트는 지구신들의 이동수단아니었나? 그래서 누가 멋대로 열었구나했는데
#893이름 없음(7VoyjNOO6I)2022-08-06 (토) 02:41
흐음.
#89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1
>>890 그냥 봐도 대만에 우호적이다 - 할 대표적인 집단이 수면위로 떠올라도 힘들 것 같아서 그럼
#895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42
인도가 다이스에 안걸린 건 역시 게이트 흔적 찾기?
#89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2
>>892 굳이 말하면 누가 멋대로 연게 아니라 꼬임에 넘어간 월영황후 자식 중 하나가 증폭시킨거임
#89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2
인도는 대표적으로 지랄난 적국인 파키스탄이 있으니까 섵불리 움직이지는 못하지
#898이름 없음(FKngsQBeKI)2022-08-06 (토) 02:42
>>886
차이잉원 치우고 IS 어장에서 우 빠이센 소환하자(아무말)
#899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42
레무스와 헤스티아는 어쩌다 결혼해서 애를 낳은걸까(순수한 의문)
순수한 애정?
#900이름 없음(zZ7Daxg7S2)2022-08-06 (토) 02:43
뜬금없는 아무말
신성사문자도 어지간히 오래된 신이다.
물론 교세가 지금처럼 커진건 나이(?)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안 길지만.
#901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43

>>899 엄밀히 말하면 레무스의 후손인데,

뫄 그건 본편에서 굴려본다는 걸로.

#90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4
그러면 대만도 마찬가지로, 한국이 총대를 메줬고 미국이 챔피언으로 밀어주는 게 뻔히 보이니까 어떻게든 협상해서 명 판도는 찾으려고 바짓가랑이 붙잡을거고(만주는 몰?루)
인도는 미국 이외의 협력국/지지국이 필요하니 한국을 찾을거고, 동남아시아는 아무리 봐도 중국 ㅈ되고 한국에게 베팅이 넘어가니까 졸부 이미지로 보던 거 청산하려고 쩔쩔대고 있을 거고
#90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44
근데 오늘도 계속 본판에서까지 설정 다이스 아니면 본판은 고려 사절단 이후 전개?
#90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5
오늘은 설정 다이스보다 본판 진행좀 보고 싶음
#905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45

>>903 설정 좀 굴리고 본편으로 넘어갈려고 합니다.

본편 내용은 당연히 김견우의 다음 행적 문제.

남만의 나가 토벌이냐, 아니면 바로 하이 엘프랑 서태평양(?)에서 싸우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906이름 없음(D3x3MQ6Qsw)2022-08-06 (토) 02:46
아베 총맞는 이벤트도 나올려나
#90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6
일단 케세이 협정 준수 때문이라도 해남도 나가 토벌이 우선일듯
#90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46
아 좀 쓸때없는 뜬금포일지도 모르는데 일본까지 하이깐프면
저짝 대만섬(?)은 나가? 하이엘프?
#909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46

따라서 오늘 오후 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91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2:47
안 그래도 현실 미국이 한국 진격로 + 황해 방면 유령 함대-유목 민족 벤치마킹 경기갑사단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정도면 미국도 남부 조진다음 아수르 공세 나갈거고
#91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47
그리고 나가든 하이엘프든 토벌전 나간다는건 설정 다이스 굴리고 나서 바로 타임리프 한다는 건가?
#912이름 없음(hEpHdNV1tw)2022-08-06 (토) 02:48
개성-사리원-평양 일대는 남한급으로 개발되는 거 아닌가(흰눈)
#913이름 없음(j2m2PBRZfE)2022-08-06 (토) 02:50
해전하면 한산 영화 개봉 기념으로 해군의 김견우 나오면 되겠네
#91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50
>>912 개성라인부터면 사실상 서울 수도권이 북쪽으로 선따라 연장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915이름 없음(j2m2PBRZfE)2022-08-06 (토) 02:50
높귀의 배를 돌파하는 21세기 거북선이라던가 ㅋㅋㅋ
#916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51
북한에 너무 인근이라 포텐셜에 비해 저평가받은 지역들도 이제 개발되려나.
#917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2:54
북한 지역 야구팀이 나중에 kbo로 들어왔는데 롯데보다 순위가 높은 망상(아무말)
#91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55
어 개성이 휴전선 바로 위였구나...
1호선 연천 연장이나 7호선 도봉산-포천 연장 이어 개성-평양라인과도 연결(?)
#919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2:57

>>911 사실 타임라인을 잘 묘사 안해서 그렇지 진작 2022년은 넘었어요.

>>913 그럼 더블 주인공이 되는데 자고로 더블 주인공 체제는 밸런스가.....(이하생략)

#920이름 없음(j2m2PBRZfE)2022-08-06 (토) 02:58
원래 이순신 장군도 북방에서 육군 복무 했으니 그럼 견우고 이순신 루트를(이하 생략)
거북선 빼엑!!
#92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58
구체적 년도는 말 안해주면 몰?루
#92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2:58
그리고 그러면 견우-고려방문하는 동안 캐세이는 뭐 제철소든 조선소든 삽뜬건가?
#923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2:58
>>916
?? : 저길봐! 경기도 북부 집값이 경기도 남부를 초월했어!!!
#92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0
아 경의중앙선의 연장이 먼저일려나
아니 셋다인가
#925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01

>>921 2023년이라고 보면 될 듯?

해군이 본격적으로 굴러갈려면 2024년은 되어야겠구.

#926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02
>>920
(조선 시대랑 현대랑 시대의 차이가 있어서 어렵다는 레스)
#927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3
그럼 나가든 하이깐프든 뭔가 때려잡으려 나오는건 2024 말쯤?
#928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03
>>924
GTX-A, B, C를 넘어 D,E,F까지 돌릴듯
#929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04
?? : 저길봐! 코레일의 채용인원이 3배로 늘었어!

?? : 저길 봐! 동원의 채용인원이 5배로 늘었어!
#930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04

>>927 바다에서 본격적으로 하이 엘프랑 싸우는건 2024년경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잠깐만. 지금 김견우 나이가 몇살이지?

낮게 잡아도 2022년 기준 25살 이상인데?

#93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4
솔직히 조선소+제철소+공장들이 있는 상태서 양성도 아니고 그거 지으면서 양성까지 하는데 2년도 좀 사기같고(....)
전세계가 달려드니 캐세이/고려 달려드니 뭐니 해도 뭐 진짜 모든 인구 장비 등골 어택땅 한다거나 토둔을 쓰는 것도 아니고(....)
#932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05
파주 떡상 가능할까요?
#933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05

>>932 안보 리스크 삭제만으로도 OTL보다 낫죠.

#93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5
>>930 ......조선소 짓는데 토둔씀?
#935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06
동원참치는 서주만 생각해도 싱글벙글일 것 같다
#936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7
아니면 게이트를 100x100이상으로 확장하는 것도 모잘라 조선소 제철소들을 통채로 공간이동 시켰나....
#937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07

>>931 블루포가 쓸 연합함대 함선은 미국과 EU가 한국에 발주하거나 미국이 직접 부품 만들어 이세계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형태겠죠.

냉정하게 말하면 이걸 2년만에 한다는건 거의 불가능이지만 너무 현실보정하면 10년 동안 아무 것도 못한다는게 나오니 조금 킹쩔 수가 없는 것.

#938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07
이제 경기도 북부랑 강원도 쪽은 이전보다는 떡상 가능성 생겼나?
북한 리스크 사라졌고
#939이름 없음(vxdYUm5F1U)2022-08-06 (토) 03:09
그러고보면 지금쯤 일본기업인들은 아베 쏴죽이고 싶어하겠는데.....진짜 암살자 보내는거 아녀?
#940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09

캐세이와 고려야, 당연히 2년 지나도 견적이 안나오니 실질적으로 해전에서 싸우는건 저쪽일겁니다.

그런데 원작에서는 대체 어떻게 일본 혼자서 함대를 바다에 띄웠지?

보니까 후속작인 해상자위대 에피소드가 육자대 에피소드랑 시간대가 별로 많이 안 흘렀던걸로 기억하는데.

#94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09
뭐 실질 연합함대 인구는 잡부나 견습은 캐세이/고려 나머지 핵심은 죄다 우리쪽 해서 채우니 이상할게 없어도
사실 부품 만들어 조립 그걸 할 대형 건선거 현대적 대형 항구 항만 이런거 만드는 것도 일인데...
기반시설 인프라 이런건 우리가 뭐 sf세계나 하다못해 양자급 기술가속 세계도 아니고
미국이라 해도 2년이면 좀 심한 보정 아닌가 하는 생각도(....)
#94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10
비행기도 사실 좀 빡세도 비행기 조립장은 어떻게든 빠르게 만들 수 있다지만
대형 선박 건선거나 정박시킬 항만,항구는 그 외 전력 인프라 도로 인프라 뭐 그거까지 공간이동 시킬 수 있으면 ㅋㅋㅋㅋ
#94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14
속된말로 우리쪽 세계 공사들마저 좀 많이 중지시키고 잠깐 모든 인력 총 동원해서 이세계 인프라 닦아다 해줄 수준아니면
너무 빠르다 싶은 감

2머전때는 애초에 진주만 이전부터 해군은 어느정도 준비하고 증강중이였고 진주만 맞고는 평시 올스탑 전쟁 올인이였지만
여기선 연합에 미국의 10%(웃음)드립이라면 진짜 총력전급은 아닐테고

뭐 보정과 전개가 중요하긴 하니까....
#94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14
>>941 맨 땅에서 기술 관련 습득시키기가 어려운거지, 요즘 현대 건설업은 인프라 감안해서 10년 이상 끄는 대 사업은 잘 없어
#945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3:15
잘 모르지만 현대에서 70년대에 조선소와 유조선 2척을 2년만에 만들었는데 포스코에서 철강공급하고 최신식은 무리니 성능을 어느정도 포기하면 가능성은 있지않을까? 무기라던가 레이더라던가는 지구에서 공급할테고 100% 게이트에서 만듬이면 몰라도 껍데기만 게이트에서 만듬이면 말이지
#94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15
소설적 허용이라고 치고, 못해도 건선거나 설비 같은 건 한국 경주-포항-울산-부산-김해 쪽 공업단지 인프라 풀 가동해서 생산 설비 발주한 다음 넘기는 걸로 3~4년 정도는 채움

애초에 고려에 남동임해공업단지 만든다는 건 좀 에러인 건 동감하지만서도
#94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16
어차피 어느 기업이나 생산 설비 가공/검수 기술 100% 이전 하는 건 잘 없다
#94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17
>>945 1대 만 딸랑 만들어 공급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대 분 무기,레이더를 우리쪽에서 만드는데
2머전때처럼 찐 총력전으로 모든걸 쏟아부어 만드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빨리 나올 수나 있나?
#94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18
랜드리스 들어갔으면 거의 총력전 돌아갔다고 봐야 하는 거 아니냐
#950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19
>>945 최신 성능 아니고 구형이더라도 생각보다 무기 빨리빨리 못만들텐데?
#95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19
저번에 이야기가 나오긴 했는데, 미국-한국 및 블루포 국가들이 지원하는 건

2차대전기 에식스급 항공모함을 필두로 한 2차대전기 함선들임. 이건 그 당시 기술로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현대에 따른 기술 재해석과 견적 토대로 현대 군함들처럼 오래 걸릴 물건은 아녀
#95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20
>>950 애초에 미국 혼자만 하는 게 아니라 한국 방산업계도 발주 받아서 부품 생산하는 거면 어렵지도 않음

혼자 하면 그만큼 도급 기간이 길어지지만 여긴 그게 아니니까
#95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21
>>951 .? 미사일함 간다고 하지 않았나? 언제 또 바뀜?
#95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22
뭐... 무기는 그렇다 치는데 근데 여전히 2년은 좀 양자적으로 넘 짧다는 생각밖에 안듦(...)
#95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22
>>953 아스널 쉽이랑 합동화력함을 고려랑 케세이 줘봐야 걔네들이 운영교리도 쌓지 못했는데 당연히 그건 블루포 해군이 담당하는 거지
#95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23
블루포에서 저 고려와 케세이에게 굴리라고 줄 수 있는 건 냉정하게 말해본들 최대가 2차대전기 함선 뿐임
#957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24

>>953 그건 연합함대가 쓸 아스널쉽.

근데 이건 비용절감할려고 최대한 모듈화를 거쳐서 현대 군함 같은 복잡한 방공시스템이 없어요.

애초에 이세계에서 하는건 걍 큰 조각들을 결합만 하는 것. 공정 대다수는 지구에서 이뤄져요.

#958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24
롯데 : 저는 한국기업입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롯데같은 애매한 국가성을 지닌 기업은 이럴 듯.
일본기업이면 게이트 진입 못하고
#959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25
아... 엇갈렸따

대충 하이로우 개념으로
연합함대 - 블루포 측 : 아스널 쉽
- 캐세이/고려 : 전간기-최대 2차
이말?
아 ㅇㅋㅇㅋ
#96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25
케세이랑 고려 해군 양성은 기어링급/순양함/전함 다시 설계도 끄집어내서 보수적으로 설계한 물건에서 시작해야지

걔네들에게 합동화력함 줘봐야 굴려보지도 못하고 어버버 거릴텐데 뭘
#961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3:26
>>948 >>950 무기를 새로 만들어서 왜줌? 창고에 짱박혀있던 것들 털어버리고 새로운 무기 주문하면 되는건데
그럼 자기들입장에서 최신식무기받은 케세이 고려도 좋고 치장물자들 한번 비운 해군도 좋고 창고채우는 군수업체도 좋은건뎈ㅋㅋㅋㅋ
#962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27
>>937
현지 마법사들이 포션 빨면서 주120시간 버프 걸어줘서
가능하다고 치자
#963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28
함대 구성은 내가 착각한듯
근데 인프라 구성때문에 >>946쪽임 여전히(....)

아니면 뭔가 마컨이라도 해서 1.5년-2년간은 현실세계 공사 상당수도 중단시키고 죄다 꼬라박았거나(////)
#964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28
아님 WW2시절 천조국 생산속도가 다시 폼 오르고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게이트를 차원관문이 아니라
우주관문급으로 키웠을수도 있고
#965지도닦이◆ZJr7vLQwqA(wi1fBthBmg)2022-08-06 (토) 03:30

우주 관문이 대충 어느 정도 크기였지.

암튼 이 것도 함 다뤄봐야겠다.

#966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3:31
인프라는 걍 거대괴수를 중장비로 마법사와 무림인이 갈려나갔다로 하잨ㅋㅋㅋㅋ
#967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31
궁금증)부산롯데타운타워는 결국 어떻게 될까?
공사 지지부진했었잖아. 2025년에 지어지긴 하겠지?
부산 게이트 있고
#96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32
>>961 내가 말한 무기는 함선에 달 함포나 오해한거 알기 전에 레이더 미사일 같은 것들 얘기였음
#969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32
>>961
미군 : 야! 모하비 사막에 찡박힌 것들 다 꺼내! 어서!
#970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33
그리고 수통(...)이면 몰라도 2머전 총이나 중화기 치장물자는 있는지도 문제고 작동부터가 문제 아님?
#971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34
함선들은 치타공에서 꺼내오겠군

방글라데시 : (싱글벙글)
#972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35
그리고 모하비 사막 항공기면 2머전 것들은 없지 않나?
#973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36
>>967
3배 빠른 속도로 완공될듯
#974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36
부산 게이트 이후 갑자기 손바닥 뒤집고 부산에 투자하는 기업들과 지지부진했던 공사들이 이루어지는 부산(아무말)

롯데타운타워는 결국 어떻게 될까.
#975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36
>>965
우주관문 : 캐리어, 모선이 그냥 튀어나오는 사이즈
#976이름 없음(xSOGG.pS.I)2022-08-06 (토) 03:36
>>973 알고있었다.
#978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3:38
함선은 크기등의 문제로 그렇지 그 외 물자들도 2머전수준은 아닐 듯? 솔까 위성이 없어서 최신식은 쓰기 불편해서 어차피 낮은 수준이겠지만
#98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39
어차피 아르카디아 방면군 전개는

해군/공군 -> 미국이 전담
육군 -> 미-한국 연합사령부 중심의 파병

이렇게 되겠지
#98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0
그리고 모하비 사막 관련으로 이야기 하는 거지만, 그건 미국이 따로 안 꺼낼거임
#984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40
그리고 원래 떠 있는 구조물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1
지금 저짝 항공기술 수준은 F-86 세이버 끝자락도 도달하지 못했던 관계로

F-16/F-15 같은 현대 전투기는 운용비용에 골머리 않고 있을 뿐더러, 2030년 되더라도 미 공군 자체가 생산라인 유지 고민하고 있을 터라 쓸 일이 없음

F-5는 연식이 너무 낡아서 쓰지를 못하니까 결국엔 록히드마틴-KAI 항공우주연구소에서 개발한 T-50의 개량형인 T-50A나 FA-50 기준이 각광받을 예정이고
#98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3
그리고 한국 북부 쪽으로 대전기 복엽기 콘소시움에 KAI-미 항공 기업-스위스 항공 기업-이탈리아 애들이 와서 발주할 게 뻔함.

여기서 생산된 복엽기 내지 터브프롭기 훈련기들이 차츰 케세이랑 고려에 공급될거고
#98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3
>>985
>>986 이 방안이 모하비에서 구식 기체 끌어와서 쓰는 것보단 돈이 더 쌈
#988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44
>>985-986 ㅇㅇ 그렇네

"세간에는 공군력 순위 1위는 미 공군, 2위는 미 해군 항공대, 3위는 이곳, 4위는 미 육군 항공대고 5위는 미 해병대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보관 중인 기체 상당수가 보존 처리되어 유사시 사용될 수 있는 상태이지만
상술되었듯 대부분의 기체가 전술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자장비가 제거되어있고 엔진, 기골과 외부만 멀쩡한 상태라 다시 비행하려면 상당한 돈과 시간이 든다
"
#989이름 없음(n1XvmNgYVQ)2022-08-06 (토) 03:44
Attachment
캐리어(우주모함) 가로 길이는 일단 거의 1,400m고

높이는 몰?루지만 일반 항공기나 전투기보단 더 높을듯
#991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추가로 미국 정부나 의회 입장에서도 현재는 투 게이트에 미래에는 쓰리 게이트 체제까지 올릴 유일한 동맹국인 한국 입김을 무시할 수가 없음

한국이 미국한테 협상 권하고 양보까지 했으면 미국도 뱉어내야 할게 많으니까 고려-케세이 무기 체계나 인프라 공급에서 두 국가 조율은 상수임
#992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속
#993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속
#994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속
#995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소ㅓㄱ
#996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속
#997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7
가속
#998이름 없음(BxRinMJWMM)2022-08-06 (토) 03:47
ㄱㄱ
#999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8
가속
#1000이름 없음(xzw/7h8W22)2022-08-06 (토) 03:48
가속
#1001이름 없음(kKuJWOUhS6)2022-08-06 (토)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