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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
사체 핥
.dice 1 100. = 78
ㅇㅊ
나콘
뭐어야 어장이 갈렸군
(어장 들어와 있으면 신경쓰여서 아예 꺼뒀다 잠깐잠깐 보는중)
치킨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치킨은 반 마리 이상 못먹는다.
국밥은 특 시켜서 말아먹고 식후땡까지 때리는데.
건담 애니 추천을 받아본다.
두드러지는 단점 없이 무난하게 재밌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걸루다가.
.dice 1 100. = 33
빌드 뭐시기도 여러 개 있는 것 같던데 다 같은 시리즈인감?
그런데 그 프라프스키 입자가 건담 모형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면 군함 모형으로 해전이나 보드게임 말이 움직인다거나가 가능한건가
건담빌드파이터.를 보십시오
건빌파 트라이는 시뎅 후기급 뱅크신 덩어리라
비추천이고
튀김이 잘 안맞는거면 그럴수도 있죠 뭐
저도 국밥은 순대국밥특이나 정식 시켜서 누룽지까지 바닥에 고인 국물 두세숫갈빼고 싹 긁어먹는데 치킨은 마리단위로 먹는다는거보면 신기함. 뭐 교촌같은건 작아서 되지만
닭 구운 건 마리 단위로도 먹는데 치킨은 좀 속이 안 좋아서
탕도 좋고 찜도 좋지만 튀긴 건 속이 느글거려서 무리
먹다 보면 물리는게 있죠...
뫄 취향이 그런건 으짤 수 업져
왕씨 고려가 멸망하지 않고 살아남은 대역이라...
왕씨 고려 생존 대역이면 무신정변이랑 몽골은 없애야..
이 시기 몇백년동안 시간을 허비했어.
몇백년은 아니고 120년쯤 되는데... (이것도 많다.)
근데 요건 원곡이 뭐지
사실 무신정변의 씨앗은 묘청의 난이고
묘청의 난은 완안구룬이 세워진거니까
사실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끝도 없긴 합니다만
더보기 누르면 원곡 링크 있네요
아항 ㄳㄳ
>>23 고려 무신정변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고려! 파괴한다!
요금 교체기에 고려가 금나라 역할을 대신 할 수 없었던 이유가 뭔가여?(역알모시
그래서 고려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방법은
윤관의 여진정벌이 대박을 쳐서
대여진의 생장 과정이 틀어지는 게 직빵일 겁니다
송나라가 혐성질하는 거 때문에 고려도 소극적이었거든.
"야 네 혼자 할수 있지 ㅋㅋㅋㅋ 잘부탁한다???"
는 식이었으니까 송나라가
Q, 고려가 요나라를 혼자 뭘 어떻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요..????
A, 실제로 혼자서 어떻게 해버렸으니까. 여요전쟁때
Q, 어음(어음)
윤관-요금교체기에 적어도 요하방어선 만주를 먹었다면..
어디서 봤는가 중국에선 조선을 중국 성 2,3 개 정도로 여겼다는 데 만반도면 2개 성 급은 되나?
야율오와 유백근중 누가 더 유능한 인재일까
실제 크기가 딱 그정도는 되니까 인구는 별개라도
근데 송나라도 이해되는게, 거기서 적극적으로 나서면 서하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송나라를 대적할테고..
그렇담 동아시아 대전.
요금교체기 하니까 저시대 배경으로 북방에서 영지물찍던 소설이 잇엇는디.. 한 두권가량 밀려놓고 안봣는데 완결낫엇던거까진 기억.
베트남에 응우옌씨가 많은 이유는 왕조가 바뀔때마다 기존 왕가의 성씨를 보유한 이들을 응우옌씨로 바꾸었기 때문이다라...
>>33 장수로서는 야율오가 확실히 위 아닌감? 유백근은 재상이고.
결론은 윤관이 아구타 모가지를 따야한다...
만약 요금
전투에 있어서는 야율오가 압도적으로 우위.
그외에 있어서는 유백근이 절대적으로 우위.
>>32만반도를 어느기준으로 잡는지는 모르겠는데 잘하면 성 5개도 가능합니다
요금 교체기에 고려가 요하국경선 완성했다면 송나라 제1 가상적국이 고려일까요?
그나마 서하가 있어서 의외로 평화로운 관계라돈가.
야율오는 기병 다루는 솜씨만 놓고 보면
칭기즈칸이나 알렉산더에 버금가지만 군을 운용하고
조정하는 능력은 시망이고
유백은 백터가 정 반대라서
한반도 단독으로도 왠만한 성하나는 이기는 체급은 나올거고
고려가 요하국경선을 완성하면 국력적으로는
확실히 서하보다 우위에ㅜ있을 걸요
몽골 야만인의 유산인 성 단위는 집어치고 송나라시기 로 단위로 해요.
야율오 어장은 중간까지만 봐서 성장을 못봤구나
>>46 서하보단 우위여도 일단 지정학적으로 서하는 송나라랑 완충지대 없이 이어져있으니..
지금 만주가 성3개인데 만반도면 성4개입니다
근데 명청 때 한 개 성 인구가 얼마 정도였지?
하이난 따위도 성인데..
3시1맹이나 스타노보이까지 넓히면 5개나 6개도 가능하겠군요
성들 하나하나 체급이 좀 어중간 할텐데
그리고 반도도 남북으로 갈라서 성2개 못만들것 까지는 없으니 잘하면 성7개도 나올거고
요하국경이면
연운 16주는 송이 되찾으니까
괜찮아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송도 압박을 어마어마하게 받습니다
우선
초원지역에 철과 소금을 보급할 루트가 증가하고
몽골 동부까지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제 3세력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러니 고려도 서하랑 대리국 베트남을 끼어넣어야 하는데..
근데 대리국과 베트남은 통신이 안 닿네..
그래도 송나라는 평화주의 국가이니..
그리고 뭐 요금교체기면 만주가 백두산때문에 개판난것도 얼추 수습되었을거고 밑에서 반도가 조금만 무리해서 지원하면 금방 포텐 나오면서 관동 왕조급 국력 가진 덩치가 하나 나오는격입니다
요하국경일시
반도를 장악한 단일 왕조의 국력은
고려-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증명되었듯이
"중화왕조들이 견제할 필요성이 차고 넘치는 국가"였고
걔들이 사실상 송화-흑룡강 일대의 배타적 지배권을
확립하게 되면 중원한테는 그냥 악몽입니다.
그것도 장강국경선을 가진 관동왕조
평화주의라기엔... 돈이 너무 많았던 나라라 보는게 옳지 않을ㅋ가요
고구려에 경기일으킨 역사가 괜한게 아니니까.
그래도 양자의 영역이 분리되었으니..
서하처럼 지정학적으로 겹치다못해 생사결 내야되는 것관 달라서..
연운 16주 먹은 요나라랑 공존한 송나라면 고려는 훨씬 더 평화로울듯.
경기를 일으킬수 밖에 없는게
당대 고구려의 영향권하에 있는 부족들의
목록만 따져도 말갈 7부, 고막해, 거란 일부, 실위 일부였고
지긴 했지만 주필산 전투에서는 역으로 당군이 쪽수에서
밀려서 개털될 뻔 했고.
사실 아무리 알레르기가 심하다고 해도 연운 16주를 차지한 요에 비하면..
펑화공존 공영이 가능하겠쥬
송나라는 태생적으로
공격전엔 쥐약 그 자체였던 군사력 구조랑
지나치게 풍요로운 경제력이 합쳐져서
군대 키울 바에야 덩치로 뭉개면서
세폐로 후려치는 게 더 싸게 먹힌 거죠
물론 막후에셔 상호 견제쯤은 일상이겠지만.
송나라가 자영농 몰락한게 서하와의 무리한 전쟁으로 전비 세금때문에 라고 아는데 사실인가요?
그야 고작 은 20만냥이면 전쟁 없이 공존이 가능하니까
요나라 시기만 하더라도 만주에 발해 예멕유민이 많았는데 금나라 들어서 여진족에 대부분 동화..
요동 빼곤 소멸.
>>68 송대 전호제의 붕괴 원인중 하나로 꼽히는 게 그거긴 한데
그게 메인으로 꼽히지는 않습니다.
굳이 메인으로 꼽자면 세제 개혁의 실패와
지나치게 정밀한 과거제도
그리고 관료제 자체의 어마어마한 무게 탓이
더 큽니다.
송나라 환경에서
북방계랑 제대로 맞다이 가능한 군대 키우는 비용은
문자 그대로 천문학적인데다
그렇게 키워놔도 정작 북진할때
유효하단 보장은 하나도 없으므로
답이 읎다 콘
젼근대에 제대로 관료에게 녹봉을 지급했던 송나라의 위-엄
문제는 송도 허리가 나갓..
그야 무신정권-몽골간섭기 이전 반도계 왕조들은 싸그리 민족집단 칵테일에 가까워서 여차하면 타집단으로 변화하기 쉬웠던 환경이여서
거대한 규모는 거대한 비효율을 불러오므로 킹쩔 수 없NE!(?)
만반도래도 한반도+요동+연변이냐, 요서 일대와 목단강 유역까지 영향권을 뻗었느냐, 더 나아가 대흥안령 이동과 흑룡강 유역까지 지배적 입지를 확보했느냐에 따라 중원 국가가 느끼는 압력 수준이 다르고, 또 만반도 외에 또 어떤 세력이 있느냐도 변수겠죠
근데 남송때 세수가 북송이랑 비슷했던 이유가 해상실크로드 무역 밀어주기 덕분이였던데
북송도 해상국제무역에 힘을 쏫았다면 관료제 녹봉부담 자영농 세부담은 해결할 수 있었던것이?
사실 "중장기병 한 명"을 육성한다고 하면
말 4~5마리
마갑 3벌 이상
찰갑 3벌 이상
무장 일체
및 그 관리-부대 인원이 필요한 거라(....)
괜히 천하의 동로마가
중장기병 1만 2만 키우는데 등골을 조져버렸던게 아니고
송나라는 막말로 기병만 수십만울 키워야 했던지라.
삼한일통 고구려 판도 띄워도 장안 점거한 토번(카슈가리아 지배 중)이 있다면 국력과는 별개로 0순위 위협대상은 토번이겠고요ㅡ
? 거기에서 어떻게 더 힘을 쏟아유
인도계 해양신앙이 동아시아까지 퍼졌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시대인데
>>77 남송은 이거저거 외주 주고서 자영농 박살낸거 방치한 댓가로 땡겨온거라서요
송나라 자영농 체제를 보전하려면
가장 쉬운 건
송나라의 압력을 줄여야하는데.
사실 그게 쉬운게 아니죠.
ㅅ
서하 멀망시키거 연운 16주 되찾고
사실 중원왕조 체급이면 지가 뭘 해봐야 '정화'라서 민간 위탁이 더 나아요. 확산성 밀리언 뱃놈 스포닝풀 푸젠 하나 체급이 포르투갈 수배, 브리튼 섬 이상이고요
문제는... 전근대 행정 한계 감안 시 걔들이 중계무역으로 쌓은 부를 기반으로 '독립된' 입지를 가지게 된다는 건데... 이건 득보다 실이 크죠?
실제로 저장-푸젠 뱃놈 네트워크 전체를 장악하지도 못한 왕직이 큐슈 일대 왜구들까지 영향권에 넣고선 동중국해를 나와바리로 삼고 뭘 했는지 보면 말이죠
개인적으로 송나라는 과대평가 됬다고 생각하는 냥이
>>87 그러니까......... 지방이 강해진다?
강해지는 걸 넘어서 따로 놀기 시작하는 거죠
OTL 필리핀의 수많은 중국계 해적국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과대평가된 건 사실이지만
넙치 더 캣처럼 평가하면
뚝배기 깨져서 뒤진다.
사실 심정적으로 생각해 봐도
중국 땅이래봐야 척박하기 짝이 없는
복건성에서 자랐을 뱃놈들이
저어기 개봉부의 높으신 분들이나
송나라라는 체제 자체에 대해
대체 어느 정도의 충성심을 가질진 몰?루
푸젠 기반으로 큰다면 겨우 도서지역이나 동남아 화교 네트워크 기반 소규모 해적국가를 넘어서, 위협적인 수준의 군벌이 되죠. 은본위제가 정착된 이후라면 은 유통에까지 크게 관여할 수 있는
그거야 당연한거고
그렇게 해서 해적공화국 생기면
솔까 그냥 반역이고
척박함(포르투갈 체급의 몇배)
그리고 하는 짓이 건?실한 농본적 통치보단 밀수, 해적질, 통행세 삥뜯기, 인신매매, 플랜테이션 비슷한 짓이니까 중앙으로선 역량이 안되는 것 제하면 살려둘 이유가... 없네요
광어냥이는 머리가 아주 좋습니다
뇌를 파먹고 싶을 만큼 말이죠
근데 저놈이 가지고 있는 툴이 근대 원툴이라 그런지
역사썰을 풀면 해석 방식이 좀.......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은 광어냥이 이야기는 그냥 재미로만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방을 압도할 해군력만 양성하면 그들은 건실한 납세자일텐데.. 아쉽.
뫄 그리고 전근대적 쌉뇌절 몇번만 겹치면 중국판 청해진 각이죠
WA! 중앙군 괴멸! 장강 봉쇄!
>>98 미치광이 복건성 뱃놈연합 이길 해군력 양성이 되겠습니까(...)
명대 기준 복건 뱃놈이면 근처 회절 농민이나 사족보단 발해만의 묘도 해적이나 마츠라 와코, 말레이 및 필리핀-보르네오 무슬림 해적국가, 인도계 해적, 이베리안 코쟁이들하고 더 친밀할 걸요
>>98 복절에서 가장 큰 해적인 왕직이 왜구 부려서 난징 깔짝였는데 그짝을 키워요?
솔직히 그럴만한 해군력 양성이
뚝딱하고 나올 수 있는 물건이면
일본은 진작에 부상도호부 들어서고
중국 식민지가 됐겠죠
그래서 사실
제 어장에서
중국이 해양으로 나가면
본토의 대상들이 돈을 써서
하청업체를 꾸리는 방향으로 고정되는 게
그 이유입니다
"그외의 방법도 없고"
"그외의 방법도 필요 없거든."
본토에서 직접적으로 푸젠성에 자금력을 투사한다면
푸젠해적들은 그 말을 따르게 되겠죠
거기에 대상들이 중앙에서 줄을 대서 간판을 사온다면
더 좋고.
푸젠성 하나로 유럽 열강 하나는 밀어버릴 수도 있고
본토 대상들의 자금력까지 계산하면 그 이상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복건성은 반체제 분자들의 쓰레기통(?)_
왈도 빔-
.dice 0 100. = 92(.dice 0 106. = 59)
그리고 뭣보다
이런 자금력 바탕-중앙 연줄 이상의
호혜관계 이외에는 해적들을 묶어둘 능력도 없는게
현실이고
복건성 자체가 단독 체급이나 포텐으로는 쪼까 어중간한데 뒤에서 중국전역이 백업해주면 뭐...
왠만한 해양대국조차 맞다이해서 이길수 있으니
반체제분자라기보단 뱃놈특)이 어부지만 해적 겸 밀수업자라서요. 워낙 뱃놈질이 험하기도 하고
냐오오오오ㅗㅇ
그나저나 해적중 1놈이 대만 해안가 싸그리 먹어치우고 내륙지역 원주민들 하나하나 퍼지해가면서 복속시켜서 얼추 나라 비스무리한 꼬라지 만들었을시 중원왕조가 이집단을 어찌 취급할까요
걍 해군 소집해서 밀어버리기?
아 갑자기 엔딩 이후의 세계 꼴린다
>>112 그건 시대에 따라 틀릴걸요
애초에 중국이 대만을 영역 취급한게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고
그나저나 왜 해금령했는지 알거 같은 느낌
그냥 OTL 따칭 식으로 봉쇄하고 내분 유도한 뒤 진압하는 게 답일듯요?
바다를 키워줬더니 나가서 돈을 벌지 않고, 천명따묵을 할려고 혹은 내륙수계 해적일을 하니..
생각해보면 유럽부터가 그런 선례란 느낌
해적 키워주면... 왕직 케이스 감안할 시 노려라 군벌 위치 공식 인정, 번왕작 목표로 할 가능성이 크겠네요 ㅎ
떡밥이 뮤ㅓ가 없을까
그야 해적은 돈지갑 따라 움직이는데
동남아 털어봤자
장강타고 패악질 하는 거보다
수율이 안나오는 게 뻔하잖여
바닷일하고 장강수적질하고 위험도부터 까봐도 장강이 더 나음.
인도는 가난한지 인도인 상인들이 동남아 각지를 돌아다니며 인도계 왕국 설립하거나 토착 왕국 약탈하던데..
가난하다기보단 거긴 그냥 관념이 다른 거에 가깝죠
아.. 중앙정부가 없어서 해상세력 키울것을 시동걸 세력이 없으니까/
기본적으로 중국은 종착지라면 인도는 경유지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촐라가 스리비자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약탈-식민지배부터 동남아 해안부 각지에 약탈-정복을 한 것 처럼.
촐라면 남인도 통일급 체급인데.. 인도가 동남아보다 가난해서 그러나?
기원전부터 인도양 따라서 싸돌아다니던 양반들한테
일반 정주민 상식을 논해봤자 안 통합니다
말딸셔츠에게 손으로 로켓다인 F1을 깎은 개미친
앵글로색슨 버프를 지울 방법을 묻는다(?) .dice 1 100. = 26
기본적으로 바다를 따라 왕래하는 게 '당연한' 거랑
그게 '당연하지 않은' 거랑은 차이가 매우매우 큽니다
그러고보니 마다가스카르인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타고 이주한 사람들이란게 쇼크였죠..
인도양이 항해천국인데 여기서!
>>132 그들을 이길 수 없다면 그들과 함께하라(?)
김치-앵글로색슨 연합공화국 하쉴?(?)
>>132 중세 천년 아일랜드 통일왕국을 제시(토질 및 기타 버프 첨가 사양)
말딸셔츠부추전 .dice 1 100. = 35
북미탐라.
기원후 1050년 탐라국이 산살바도르섬(콜럼버스 첫 기항지-바하마군도중 하나)에 전이.
이시기 카리브섬이 워낙 호구들이기에 이정도 체급&문명후퇴로도 카리브 섬들을 중심으로 커다란 세력을 키울수 있다.
작은 세력에서부터 스노우볼 굴리기.
그러니 우주개발 떡밥이나 풀어볼까냥
으아악 용서해주시오 내가 멋진 그림도 깎아주지 않았소! .dice 1 100. = 73
>>138 브라이언 보루의 죽음과 함꼐 통일아일랜드 왕국의 꿈은 물건너가고..
인도는 돈이 없는 건 아니고 물산도 풍족한데(다들 이시키는 금은만 삼키고 딴 건 안먹으면서 산물은 넘친다고 기록) 인도양이 항해하기 유리한데다 뭣보다 외세 유입이 잦아서 외 기타 요인이 있는듯요?
사체네에서 유주떡밥이 별로 없었지 생각해보니까
그러니 풀거를 제안받는다냥. 우주관련으로.
그야 인도는 중국과 달리 통일된 지역이 아니었으니까
사실 통일이라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긴한데
무어 사실 아대륙이 하나라는 관념부터가 근대의 산물(...)이고-
너네 참 좋은 거 만들었다 그치 홍차야(폭언)
대충 이번 세기 후반에 어떤 나라들이 우주 개척을 두고 경쟁하고 있을까. 일단 지금 1톤 이상 쏘아올릴 수 있는 나라 일곱은 다 들어가지 싶은데
우주개척이라.... 그건 몰루.
지금 진짜로 불안한게, 우주의 상업화만 추진하고 있고, 찐으로 뭔가가 향상된 나라들이 별로 없음다. 중공이나, 한국정도?
그럼...
역밀씹 일체에서 우주덕을 추가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19
뭐...
심하면 나이지리아나 에티오피아 같은 아프리카 지역강국도 스페이스 레이스 참가하고 있을걸요 21세기말이면
>>153 글고보니 일본은 2030년에 달에 유인 우주선 보낸댔던가
일단 스페이스 X 미래계획 빠는놈은 넣어도 된다는걸로(폭언)
개인적으로 돈없다며 못보낼것 같은데 말이죠(일본 꼴을 본다)
>>156 그때도 운송수단 같은 건 지금 앞서 나간 국가들이 거의 독점할 것 같긴 한데.. 우주 개척 방식 생각하면 여력 되는 나라들은 다 한 숟갈씩 올릴 듯. 달이나 소행 광산이라든가
Q. 우주태양광을 빠는 이유가 대체 무엇입니까
기술발전에 따른 진입장벽 상승까지 고려하면
우주개발 대열엔 사실상 김치랜드가 막차 아닌가 싶지만서도
레드셔츠를
개방형 우주 콜로니
스위트워터에 감금한다(?) .dice 1 100. = 58
>>158 스페이스x 청사진 볼 때마다 항공우주 로망과 엘론 머스크 꼬라지 땜에 양가감정이 드는 현실(먼 눈)
A. 매체빨이요
야메로오오오오 .dice 1 100. = 51
끼에에에에에에에엑!!!!!
그건 어쩔수 없Ne
무려 아폴로때부터 제시된게 우주에서 태양광 충전후 지상에서 슈신이다냥.
그걸 Gw단위로 올리겠다 하니 문제인거죠
대충 올리는데만 몇십조원이 드는데
그리고 그런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거진 이런 문제에 대해서 뭐라도 해야만한다라는 사람들이라...
스위트워터는 사이드 1에 있는 구형 콜로니로
샤아 아즈나블이 점령한 곳이지(?)
하하하 이제 "레드" 셔츠가 되는 것이다
레드셔츠!!!!!(미침)
고대 이집트에 그레이 형 외계인이 침공했고 이집트인들이 그걸 격퇴한 후 외계인들을 노예로 삼은 대역
솔직히 그거 쏠 돈이면 핵융합 프로젝트 두어개 더 돌리겠다(폭언)
그러니 대충 19세기에 사회진화론 와치고 다니는 야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냥
그레이 구... 큭 머리가
그리고 지구온난화 소리는 1950년때부터 나왔는데 뭐..
무... 무어라고오오오오(착란)
근데 그때 제시된건 핵때문에 지구온난화 일어난다고 했는데 뭐(...)
광어냥이로 육포를 만들자 .dice 1 100. = 91
레드셔츠외 샤아 아즈나블의 상성 .dice 1 100. = 26
레드셔츠와 퀘스 파라야의 상성 .dice 1 100. = 79
레드셔츠와 나나이 미겔과의 상성 .dice 1 100. = 36
그래서 드디어 유리 인류는 지구온난화를 직면(이라쓰고 한 600km)하였다고 인식하게 됬다는 것에서 감동중
광어냥이와 샤아 아즈나블의 상성 .dice 1 100. = 91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착란)
광어냥이는 엑시즈를 떨굴 인재였다!!!!(미침)
그래서 우주떡밥 다른건?
사실 보닌은 현실 우주개발보다는
스페이스 오페라 편향인지라
우주떡밥. 시물레이션 우주.
스페이스 오페라x창작물 판타지..
대략 창작물 판타지 행성을 경락하는 우주제국.
대충 전근대 지구 반영한 스페이스 오페라 물. 대충 나라 하나 당 그 나라 모티브로 한 행성 하나씩 설정하는 걸로
테스코코 항성계에 위치한 테노치티틀란, 틀라코판, 테스코코 세 개 행성의 동맹이라든가 수십 개 항성계를 동시에 거느린 몰락제국 따밍이라든가
스타워즈를 현실패치한다면 반란군의 규모는 어느정도나 되나요?
스타워즈에서 기술독재 도입?
반란연합이오????
에피 6에서 나온게
반란연합 전체 총병력이었는뎁셔
일단 스타워즈의 현실패치가 되면, 제주도 크기에 모든 지구인구를 다넣을수 있거든요?
캐넌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클래식 시절
엔도전투는 그냥 반란연합이
있는 거 없는 거 다 때려박은 총력전이었레후
그래서 코러산트 "추정인구가 4조명 이상"이었지
실제인구는 아무도 모르고.
이려면 지구크기에 약 10조정도 넣을수 있습니다.
대충 인구비례기준으로 1/10 정도?
현실보정 넣으면 그 넓은 은하제국에 게릴라만 수백억 단위로 있고 다 토벌하는 데도 몇백 년씩 걸리고 그럴 것 같은데. 워해머인가?
사실 남반도만으로도 40억 언저리를 집어넣을수 있습니다(?)
반란군이 있는 행성이 전체의 십만분의 일이라고 해도 수백만 성계인데 그걸 고작 수백년만에 해결하는게 엄청난것(진실)
스타워즈에 현실 보정 넣으면 대충 이런 일도 일어날 것 같은 느낌
.
사실 워해머급은 아니어도
스타워즈도 존나게 혈세력이긴 하지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 우주 치고 마경 아닌 곳이 없다(확신)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장르 자체가 원래 마경인것이다...!
하로--
문득 엔딩 이후의 세계가 마려워진다
>>213 엔딩 이후의 세계- 그것은 당신이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공익광고 풍)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오페라보단 왠지 사펑이 좀 더 가까운 느낌이고 디스토피아틱하기도 해서 꼴리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의 발단은 20년대에 발생한 늦은 1머전
이것으로 유럽 대륙은 완전히 파멸해버렸으며
미국은 거대하게 분열된 아메리카 여포가 되어버렸고
식민지는 거대한 수탈 혹은 투쟁의 장으로 변화해버렸다.
동아시아에는 원역사적 트리 타다
1머전 여파로 광속으로 좆망하는 중인 중국,
대공황 여파를 극복 못하고 절찬리에 붕괴중인 일본,
이 모든 상황들 속에서 대혼란에 빠진 식민지들이 있다.
열강들의 국제사회는 파편화되었고
호황이라는 단어가 저열한 농담이 되어버린 세계
그곳에 1머전 여파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면에서
거대하고 깊은 늪에 빠진 만반도가 살아가고 있었다(?)
대충 어떤 종류의 꿈도 희망도 없이
정말로 모든 것을 끝내버린 전쟁 이후의 세계인것
오 그거 가능성 높은데.
─하지만 그럼에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살아남은 자들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대충 비극풍의 클래식 음악*
유럽에 1차대전으로 전선에서 참호전을 하는데, 후방에서는 B-17같은 폭격기들이 전투기들 방어도 못하고 계속해서 소이탄을 던져서 전선 후방이랑 폐허로 같아진 유럽(?)
오랫만 광어찡--(허그허그)
이러면 남정네들만 1천만이 갈리고, 후방의 여인들과 아이들도 폭격기에서 떨어지는 소이탄,가스탄등의 공격에 붕괴된 세계(?)
1920년에 등장한 사린으로 인해, 사린이 투하된 어느나라는 아에 대도시들이 출입금지 당해버렸고(?)
역사상 다시없을 총력전의 결과로서,
전쟁의 대륙은 인류 전체를 껴안고 스스로 자괴했다─
사린 전략폭격이라니
거 참 월드워스러운기라(?)
대충 1920년이면 등장할게
- 전략폭격
- 전선에서 겨자가스급으로 뿌려지는 사린
- 각 농경지에 뿌려진 고엽제
- 소이탄
- 대량학살병기
로 각국가마다 남정네들만 2천만씩은 기본으로 갈려버린 세계. 민간인들도 각국가마다 2천만이상 죽었고.
>>226 인류 어떻게 멸망 안한거지........?
폭격기만능론 나오던 초기 폭격기 성능우세까지 해서 말이죠
축산업 단지에 탄저균 뿌리고 별 미친짓이 다 자행되겠군요
이열 찐 미치광이 전쟁 어서오고(?)
Q. 초기 수포/호흡작용제 상대로도 영 병맛이던 1머전기 방독면 상대로 신경가스 등판하면 어찌되나요?
A. 죽으면 되는 것이다.
축산업 단지에 탄져균, 주거-공업 단지에 소이탄과 사린,농경지에는 고엽제를 뿌리는 늦혀진 대전쟁(???)
그리고 이전쟁을 한 5년동안 치루는거임 어떰(?)
아마겟돈이다!
모든 것을 끝내버린 전쟁(眞)
므엫-- 소실합니다-
초반에는 1차대전처럼 진행되다가, 독일이던 영국이던지간에 폭격을 하게되면서 전유럽을 불태웠고(?) 이것도 한 4년쯤 하다가, 양측모두 공산혁명터지고 어쩔수없이 종전이 된 세계(?)
잘 들어가십셔-
>>235 정말로 완벽해(다스 부츠풍)
이거야말로 보닌이 원하던 세계관이요(?)
이에 더해 전쟁전에도 상태가 좋지않았고, 모두 일본만큼의 국가허리를 군함건함에 쳐부었다 추가(?)
이 세계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투쟁을 그리는 판도물(?)
정말로 완벽해(미침)
쓰레기장에서 피어난 한 떨기 꽃이야말로
얼마나 아름답단 말인가!
유럽전역에 가끔식 거대한 사린+탄저균의 바람이 불고있으며, 주요 대도시들은 전쟁이 날때그대로이거나 폭격맞은체 시간이 정지되어있는 상황.
그에따라 난민들은 식민지로 건너갔고, 영국 수도가 케이프타운이고, 프랑스수도는 알제, 독일은 없어지고(?)
이짓의 축소판으로 동양에서는 각각 요하(북중국-만반도),양쯔(북중-남중),구슈~관몬(만반도+남중-일본)에서 원역사 1차대전의 참호전을 치루고(?)
혼돈! 파개! 망가-!
큐슈 쪽은 그야말로 하이퍼 갈리폴리 참을 수 없음
이과정에서 유럽에 남겨진 난민들은 레플마냥 미쳐가는? 그런 세계
미국이 터진이유가 내재적인 이유가 아니라, 이렇게 조져진 유럽을 보고선 기독교윤리가 붕괴되어서 생긴 충돌로 인해 터졌다고 하면 더 완벽하다(?)
유럽사회에서 전쟁중 병사들 사이에서 신이 우리를 버렸다 내지, 적그리스도~사탄숭배를 하게되는(?) 마경
서구 사고관의 완벽한 붕괴에서 파생된 사상적 아노미라
이거 아주 좋소(?)
겸사겸사 레드플러드적 미치광이 성분도 스까지고 음(?)
유럽 난민들 사이에서 중년의 나이대의 남자들이 탈영병,장애인,아니면 러키가이 셋중 하나로 몰리고, 생존한게 아닌 남겨졌다라는 표현을 쓰는 재의 시대에서 만반도의 마지막 이야기(?)
훌륭한 포스트워 아포칼립스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이런 회색 이야기는
현대보다는 전간기 시절이 분위기가 더 맛이 있단 말이죠
그렇게. 재의 시대에서 반도의 이야기를 쓰는거시다(?)
음...
연재해보고 싶어지는디
개인적 취향이 저런 비극적 배경에 엔딩조차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시창이라는 뭔가 배배꼬이다 못해서 아예 뒤틀림 그자체인 막장취향이여서 저런스토리 기반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내가 저런 배경으로 스타트하면 분명 영원한 전쟁과 그로인한 알게모르게 다가오는 문명퇴보의 모습과 그여파를 묘사하겠지...
도덕의 붕괴도 같이
우째서 어느 순간 이런 유열교를 넘어선 절먕교가 되어버린걸까...
허허허 아포칼립스물도 멀쩡히 팔려나가는데
이런 것도 어딘가엔 수요가 있는 법이죠
사실 가장 큰건 보닌이 꼴린다는 거고(?)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이건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입니다
최고의 희망을 주기 위해!
먼저 최악의 절망을 맛보여주는 거죠!!!(미침)
저지랄이 난 세계에서 뇌절 가득한 난장판을 헤쳐나가서
최선의 길을 고르지 않았고 아직도 난관이 가득하며
세계는 여전히 잿빛이지만
그럼에도 인류는 더 나아갔다는 사실을 외치는 것이야말로
극에 달한 인간찬가이자 인류뽕 아니겠습니까?
핫핫핫핫핫
바로 이겁니다!
악의와 욕망으로 점철된 희망의 길을!!!(광기)
모닝-
모오닝
잠이 안 오네
수학은... 저주를 받았다
모닝
아포칼립스를 거치고 인류는 생존했다. 화학은 연금술로 위축되고, 과학은 르네상스시기로 떨어졌다.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지구 밖에 달에서는 한편 아포칼립스를 피한 사람들이 동면되어있다.
-이거 딱 턴 A 건담 스럽네........
처음 생각으로는 황혼시리즈를 일반 과학기술하고 1:1 일경우 생각했는데.........
클로닝 기술 집어넣으면 될려나......(섹시한 미소녀면 더 좋겠고.....)
턴에이로 갈 필요도 없죠..
그 이전부터 전쟁으로 퇴보한 세계 vs 과거의 기술을 보존해 군림하는 소수집단의 구도는 있었으니까
근데 황혼 시리즈 비슷할려면 저 동면된 사람들이 죄다 유적 시스템에 박혀서 유적을 유지하기 위해 후계자를 키운다는 컨셉으로 가게 될것 같고.....
지중해는 소금 호수가 되어 있고,
이러면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서 황혼 시리즈와 비슷할려나......
연금술(과학)이 발전하면 세상이 파괴된다고 믿는 과학자들이 있고, 막상 그 과학자가 엉뚱하게 약만 만드는 아가씨를 과학자로 만들어 버린 이야기가 아샤의 아틀리에 시작부로 하면 되겠네........
근데 아포칼립스가 끝나고 나서의 세계라고 해도, 꼭 서양쪽의 그것처럼 암울한 것 말고, 평화로운 일상물도 있지만.......
하긴 케모노 프렌즈 알파카 카페도 일상물처럼 나갈 수 있겠네......
사체 핥
.dice 1 100. = 86
사체를 커멘드 앤 퀀커 말하면 안되는 게임을 시켜버리기
.dice 1 100. = 5
>>279 생각해보니 너무 잔인하군.......
사체에게 주문은 토끼입니까 틀어주기
.dice 1 100. = 41 사체를 호에에에엥할때까지 빨아주기
.dice 1 100. = 28
근무도 없겠다.
책읽고
보고 싶었던거 보면서 느끼는거
보닌이 생각보다 연재에 대한 심각한
심적 압박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행이네요...
오펠른이 아닌가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70
일단 머리가 좀 풀린 것 같으니
오늘까지는 마저 쉬고
내일 새 어장을 열어보도록 하지
.dice 1 100. = 65
끼에에에엑!
왜 다이스를 굴릴 때마다 나는 어장 하면 안되겠다는 확신만 늘어가는가? (철학)
사체어장 명물 나메참치 잡아먹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콩나물이 더 낫나, 숙주나물이 더 낫나.
스타워즈 라제에서 메가급이나 리서전트급이나 죄다 병풍들이네 이놈들 한번도 화력을 제대로 활용 안해써
그냥 함대전씬 자체가 븅신이야
>>290 원래는 녹두를 발아한 숙주나물이 주로 쓰였는데 대두를 발아한 콩나물이 염가로 숙주나물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하던데...
흐하하하하하하
전부 -엔딩- 행이다(미침)
>>290 지금 제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 더 낫습니다
사체 토닥토닥
빅-퍼킹-건-을 달고 있으면 한번은 쏴야지
아 그시절 감성
미국놈들 왜 F-104를 요격기가 아니라 다목적기로 약팔아서 팔아먹은거지
그시절 냉전 감성 월드인 콘플릭트 헬마치 2 버전 MAD 무비
F-104 날개 떼고, 기록경신용 자동차로 쓰이는 모습
F104를 마개조한 정찰기
미사일이 한기... 두기... 세기... 네기.......
사체는 사악하다
우리는 여기서 관료제가 사람을 어떻게 타락시키고 어떻게 맛탱이가
가는가????
를 알수 있습니다
조별과제
IS 어장 연중인가유?
모든 건 토요일의 내 기분따라 달라지지만
높은 확률로 예스입니다
그럼 후고려 어장 재연재인가 ㄷㄱㄷㄱ
후쿠후쿠 시마시마
밍나 나랑 같이 우마우마한 관료가 되는거야(미침)
하하하하하(미침)
우마지로 관료(혼란)
>>311 레드셔츠의 직업은 조선시대에는 무관에 속하니깐
우마
우마
???:명분이 생겼다 아입니까 하는 빨간 가면 쓴 유투버와 콜라보 시키기
레드셔츠를 조산만호 홍상의로 .dice 1 100. = 43
보행자 신호등 각도가 횡단보도 정면이 아닐 경우 신고하면 되는건가
만호가 대략 대대장 정도 되는 직책이었나 아마
헤븐메리카 어장과 그 외 기타 등등 어장들 정주행을 끝냈다. 사체 어장 재밌는 걸 추천받아 보자
.dice 1 100. = 84
953 사체◆HU365l1CT. (f94hU0AdGY) Mask
2022-07-23 (파란날) 11:21:39
사체 유니버셜리스 2회차
민주국 어장, JOY 치면 나옴
삼천원 어장
반도로~ 어장
Coldwar Crisis
만반도라도 냉전이-
제발 장편이 하고 싶은-
개인적으로 연재하면서 재밌던 어장.
사체가 스스로 밝힌 추천어장
음.. 제목만 봐선 정주행 한 건지 아닌지 좀 헷갈리네. 일단 ㄱㅅ
조산보반호 멈춰! .dice 1 100. = 92
난 살았다! 난 살았다고!
기어이 보내고 말겠다! 발포만호 빔 .dice 1 100. = 79
레드셔츠 자식 있으면 유교식 제사 치룰경우 공군 계급이 조선식으로 계산해서 불릴거란 말이지.........
.dice 1 100. = 45
그/아/아/앗
>>319 320에 +로 사체는 진짜로 좀비가~ 어장 추천
현대어장인데 꽤 재밌게 본
카라어장도 재밌었는데
카라어장인가가 안 본 것 같은데
사체도 누가 꺼무위키에 문서를 작성해놔야(확신)
>>332 그것도 세실리아랑 짝자꿍하는 판도임
>>333 개별문서는 안되어 있지만 단문은 있음
사악한 레드셔츠의 준동을 막고
셔츠뮴을 채취하는 것이
인류의 밝은 미래에 연결됨을 모르는 셔츠가 불쌍해요(?)
사체 핥핥
.dice 1 100. = 83
누군가를 지속적으로 희생해야만 유지되는 세상이 지속되어야 하는지 서술하시오(3점)
생각해보니 공주대에 내 선배가 교수하고 있으시네
>>339 유지될 필요가 없는 세상이다, 지금까지 도래했던 모든 세상을 제외하면.
피부가 벗겨진 상처에서는 한 방울의 피가 맺히지만 동맥에 다다른 상처에서는 한 갤런의 피가 흐른다.
(염세주의적 관점에서 서술)
아브님도 계속 학업 이어나가셨다면 충분히 교수달만한 연세신게..?
오히려 아브햄은 잘 컸을(?) 걸
온 글에서 바른 생활 사나이 냄새가 나는
분이걸랑(진심)
휴식은 중요한 것이었군.
내가 사흘이상 연재 쉰게.......
농담 안하고 공익 훈련 때랑
발굴노예원 시절 외엔 없었던 거 같은데(쓴웃음)
귀여운 워-킹 탱크
사체에게 빅토3에서 프로이센으로 통일 독일을 세우고 열강 1위를 찍게 한다
.dice 1 100. = 62
18세기에 독일인이 일곱자릿수로 죽는 대역 (어이)
...?
18세기에 그렇게 죽으면 '독일인'이란 개념째로 위험하지않아요?
개념째 문제가 아니라
독일인이란 존재가 사라질 것 같은데
백만단위면 어...
유럽에서 백만단위 인구가 사라질 사건이터지고
나라꼴 유지할곳이 있긴할랑가
일단 좀 쉬었으니
내일부터는 조금씩 연재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흐음............
연중 어장중 하나를 골라잡을까
아니면 아예 새어장으로 갈까.
IS 어장 재개는 좀 어려울 것 같고
프랑스가 최소 160만에서 그 두 배 정도 날렸을 걸요
혁명전쟁 + 나폴레옹 시대로
바스티유 습격부터 브뤼메르 쿠테타까지 프랑스 국민이 죽은숫자 높게 잡으면 100만갈거여서
그리고 워털루까지 또 이만큼 죽고
아니면 러시아라던가
>>351그정도까지는 아닙니다
독일인은 생각보다 많아서요
프로이센인이나 바이에른인이면 모를까
인간의 생존력
놀랍다
그래도 백만단위면 앞자리 숫자하나로 확뛰니...
솔까 독일어권으로 뭉뚱그리면
상트페테르부르크도 독일계 도시가 됨(.....)
사체한테 문명을 하게 하는 빔 .dice 1 100. = 66
연중 어장중에 재개했으면 하는 어장이라도 있나요오
다 줘
스페이스 오페라yo
둠슬
기둥서방은 연재재개가 불가능한 작품인가요...?
기둥서방어장이요...
아 저거.......
재개......
하면 사람좀 올려나
저거 연중한지 1년 반차인데
기둥서방 어장: 사체! 날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연중어장중에서는 저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381저것도 한번 리메이크한 어장이다(아무말 아님)
아 그 뭐시냐 전생 어장인가 그것도 괜찮은 것 같던데... 근데 일단은 둠슬 어장이 최근 거라 그거 보고시픔
스쀄이스는 언제나 옳다
다만 로우파워(?)로 3단계가 아니라 스텔라리스마냥 작은 배경으로 시작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헤븐메리카로 건담 하려던 어장도 그냥 그 세계관대로 재밌던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7710224/예전에 연재하던 20세기의 마수 어장(헤븐메리카 리메이크 어장 메이킹 부분)에서 입헌군주제 근대화 한반도+혼파망 중원+메이지 유신 찍은 일본 극동 판도 나왔던 거 너무 노답이라고 폐기하셨던데... 그래도 유럽 설정도 괜찮고 혼파망 동아시아라도 그 나름의 맛이 있으니 다시 굴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희망봉 반도나 실론섬 반도나 수에즈 반도(?)같은 괴상한 물건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러니 모든 연중어장을 다 합쳐버리자(아무말)
트루-역사인 환핀대전이 실존했던 세계라던가
힘을 원하는가
현대 한국(남한만)이 그리스 위치로 스왑(그리스 북부, 도서부 잔존)되는 것도 재밌을 것 같고요?
1/2mv^2이라니... 이 사악한
>>393 당장 물류 수급이 안되어서 마비증상 올게 뻔한데 뭘. 게다가 현대한국이라고 했으니까 정복전쟁도 못하겠네.
>>395 한국 폭망하고 동북아에서도 한국 증발로 타격 입어서 가볍게 세계대공황 당기고 시작하는 두근두근 디스토피아 현대물!인거죠
확실한건 EU는 한국의 발닦개가 될거란거
코리안 인베이전이다
사유) 한국 공산품 폭격을 버틸 나라가 유럽에 있을리가
>>398 전자 제외하면 독일이 있잖아요. 그리고 관세장벽 낭낭하게 쌓을 텐뎅
어음....
군수산업 측면에서 보자면 2차대전마냥 공장에서 뽑아서 주는게 아니라 30년 묵은 전차를 조립해서 몇년 뒤에 보내준다는데...
그런 것보다 1924년의 1머전으로
모든 게 망한 엔딩 이후의 잿빛 세계 하쉴?
사체버셜리스 시즌2 재개기원
>>400 독일 전체 산업에서 군수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발톱 수준인데, 한국이 당장 그리스 남쪽에 붙으면 물자 공급이 안되어서 말라죽는데 일주일도 안 걸릴게 뻔한데.
뭐 지중해는 해운이 들어가지도 못하는 금단의 바다라도 된답니까?
판티지 소설은 메모장 안에나 쓰세요
뭐 현판마냥 레비아탄 출몰도 아니고
위치 바뀌었다고 일주일 안에 망할 국가면
현대 선진국 자격이 없습니다
아니 무슨 초고대 드립도 아니고 지중해에서 물자 뜯어오면 되는거지 왜...
>>404 한국행 물자들이 죄다 지중해로 유턴해야 할 텐데 거기에 걸리는 시간동안 한국이 버틸 거라고 생각함? 그럴 만한 비축량도 없는데 망하는 건 금방이지.
애초에 한국은 반년치 물자 비축하는걸로 아는데 말이죠
>>404 >>395는 중국하고 인접했다는 경제적 입지 상실 때문에 ㅈ된다는 거 아니었나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당장 이탈리아가 한반도랑 스왑하면
일주일 안에 좆망하겠죠?
아이고난 깔깔깔깔깔
사실) 비축량 존시나 많음
>>407 그걸 위해 비축물자가 몇달어치나 있고
정 급하면 해상에 떠있는 선박 인수하면 됩니다
그리고 저지랄이 났는데
경제체제가 평시운전할 거라고 믿는 거 아니죠?
실제로 저 개판이 나는 순간 바로 계엄령 ON임
솔직히 이 나라가 아직도 전쟁을 준비하는데 고작 몇주만에 망한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좀
>>414 전쟁준비? 솔까 이 나라는 전쟁안날거라고 다들 생각해서 퍼질러진지 이미 수십년인데 무슨 전쟁준비를 함?
네 다음 ㅈ문가
어그로는 무시하고 다른 떡밥이나 보죠
>>415 그렇다면 내수 비중이 극도로 높은 나라 제하면 한국-그리스 스왑급 위치 이동이면 멸망할 걸로 보세요?
제가 꽤 오래 전부터 미국 분열 루트에 대해서 고민해봤는데요
>>419 카이저라이히 같은 대체역사? 아니면 OTL 야그?
그냥 버리지 A였네
그리고 어그로는 좀 밴합시다
아니면 먹이를 주지 말던가
남북전쟁이 크펌급으로 미국에게 불리하게 진행되어 일단 어쨌든 남부가 독립했고, 미국 엘리트의 뉴잉글랜드 정체성과 고립주의, 인종주의가 강화되면서 헌팅턴 관점은 도리어 진보적일 정도로 '자유'와 그를 지키기 위한 '순수성'에 집착하게 된다면 말이죠
세계대전에서 카라각이 잡히면서 보다 디스토피아적인 세상으로 굴러갈 가능성이 높을까요?
독일 홍수때도 그렇고 유럽쪽은 그동안 기후가 안정적이라 그런지 몰라도 기후변화에 정말 취약한거 같다
>>424는 가능성이 있을까?가 아니라 그냥 배경으로 깔고 간다면요
>>418 내수 비중 문제가 아니라 현대국가의 일일 소모하는 자원량이 그만큼 많고, 이것을 대체하는 작업은 반비례해서 쉽지 않다는 야그지. 오히려 자급자족하는 북한 같은 사회는 어디에 붙어도 의외로 적응하고 살기 쉬울것.
자급 자족은 개뿔 중국없으면 못사는 나라에 뭔 자급자족이어
>>422 아 제가 확실히 뇌절이긴 했군요
>>428 비축량 자료를 보고오렴
이 세상에 완전한 의미로 자급자족하는 나라따윈 없을없데
DO NOT FEED
애초에 스왑물에서 뭐 그런거까지 따지는것인가 어차피 스왑부터가 현실성이 없는데
자급자족 하니까 생각난건데
요즘 대륙봉 사업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430 어차피 쟤네들은 백만이 굶어죽던 말던 체고존엄만 살아남으면 되는데 뭘. 사실상 그게 전부인 봉건왕정국가지.
그러니까 왜 북한이 자급자족 사회냐고
이런 멍청이는 그냥 그만 상대해주는걸로
바로 전 레스를 지금 레스로 반박할수 있다니 ㄴㅇㄱ
대륙봉 개발딸을 치려면 몇년이나 기다려야 하는가
그런데 북한이 재밌는 게 실제로 자급자족하든 아니든 간에 조직 운영에서 비공식적 영역의 비중이 크다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장마당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밀수하고 현지에서 재량껏... 현대 국가임에도 전근대 왕조하고 흡사하게 말이죠
>>439 뭐 한 50년쯤 기다리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북한이 자급자족이라니. HOXY...
>>441 이것도 에너지가 부조케서 생기는 일! 파괴한다!!
보닌이 보는 모든 문제의 해결법)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한다
물부족 >> 해수담수화
식량난 >> 수직농장
지구온난화 >> 탄소포집
우주개발 >> 핵융합 엔진
전기 >> 무료
모든 문제는 무한한 에너지로 해결할수 있으며 이는 뉴클리어 퓨전으로 실행에 옮길수 있다(?)
애초에 영토가 민주국급으로 크지 않는이상 자급자족으로 현대 문명 유지하는게 진짜 힘든건디
애초에 뭐...
자급자족 메타 돌리고도 버틸수라도 있는게 러시아정도가 유일할걸요
근데 거긴 아메리카 전체라서 더 에너지와 자원이 필요할테니 거기도 왼전한 의미로 자급자족하는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446 거기도 안됨 당장 유럽제 부품없어서 장비를 제대로 못만들다고 있다고 하던
현대문명을 유지하는 축을 크게 세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보는데요
1. 소비재를 생산할 원자재
2. 소비재를 생산할 공장
3. 소비재를 소비하는 소비자
2는 그대로 있고 1까지 어떻게 한다 해도 소비자 문제를 해결 못하면 그 순간 이코노믹 아포칼립스가 터지겠죠
솔직히 자급자족이란거 자체가 인간의 욕망이 무한한 이상 불가능한거 아닌가 싶은
>>449 귀찮아서 하나로 통합했지만 저 소비재에 전기나 식량같은 필수품까지 포함합니다
전기나 식량도 소모품이니..
다음 어장은 민족대이동~도미노, 부족들의 향연~ 어장이었담.
우주 민족 대이동.
우주 유목호드~ 이민선단 해적선.
우주 환경전사(아무말)
우주급이 된다면...
솔직히 우주에서 유목세력이 그리 강할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SF에선 기술력이 짱먹을까요?(과학 모름)
자원을 얻고 세력을 펼치려면 한자리에 못박고 인구수 늘리고 함대 늘리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텐데... 유목은 그런게 아니잖습니까
함선(은하단급)이라던지.
>>459 그러니까 4억광년급 코스믹 스트럭쳐가 움직인다고요
뭐지 카르다 3.9등급 유목민인가
아 초은하단이랑 헷갈렸네요
대충 지름이 5천만 광년인 정신나간 물건입니다
초은하단까지 가면...
관측 가능한 우주가 통채로 변하겠죠
근데 인류의 저출산이 미래에 개개인이 누리는 부가 임계점을 넘으면 다시 2.1대 넘어갈까요?
무통분만이 활성화되도, 출산을 안해서 DNA로 인공자궁 인큐베이터로 찍어내야 될 가능성?
현존하는 모든 구조물중 가장 거대한건 은하 필라멘트Galaxy filament인데요
최대 40억광년 크기까지 관측되었다 합니다
슬론 장성?
인류가 거기까지가도 우주전체의 크기를 알수있을까요?
왜 안 강해요?(타이라니드)
은하 하나 처먹은놈들이 은하를 사분하는 전성기에 비해 엄청나게 몰락한 놈들도 이기지 못하고
고작 행성 지표면만 갉아먹으니 항성에서 직접 에너지를 못빼잖습니까
진짜 항성채로 집어먹는 놈들이어야 코스믹 호러라고 하지
타이라니드는 초식동물이라 약한거 맞다 암튼 그럼 ㅇㅇ
요즘 전투기들 os 윈도우 쓰나
...?
빔 는되 게하말 로꾸거
.dice 0 100. = 1(.dice 0 474. = 211)
사체를 뒤집어 .TC1l563UH◆체사로 만들자
.dice 0 100. = 6
이브닝(거꾸로 말하기)
모ㅡ닝
밭일하고 있었음
브금참치를 석쇠로 올린다 .dice 1 100. = 6
이게 동률
그러면 브금참치 아래에 석쇠 넣기 .dice 1 100. = 86
ㅋㅋㅋ
.dice 0 10. = 7
.dice 0 100. = 45
어디 다갓 혐성을 볼까
>>482 공중부양!
.dice 0 100. = 25 공중부양하면 틈이 더 생기잖아요
강철을 먹겠다니
니놈 사체사가리!
.dice 0 100. = 86
그러니까 회사채를 사면 돈을 대준다고요?(왜곡)
무슨 소리인가
자네는 브금"참치"일세
구우면 먹을 수 있어
1호기로 피신
퍼건에서 짐(초기생산형)으로 스펙이 다운되긴 했지만(아무말)
짐...고..짐...
사체에게 참치 회와 직화구이중 어느쪽이 나은지 묻는다
짐2 정도 되어야 건담 스펙에 가깝지 않나?
짐2는 스펙상으로는 이미 건담 이상이고
짐 커맨드부터 이미 출력상으로는 건담보다 우위
하지만 초기생산형은....
사실 건담류는 꽤 빠르게 출력이 올라가서
제간쯤 되면
막투보다 성능이 우위니까(.....)
그야 짐을 양산할수는 있어도 아무로를 양산할 순 없잖아요.
사실 짐도 전체적인 스펙은
건담하고 크게 차이 안남
양산문제로 티타늄 합금을 쓴거랑
빔 라이플 양산에 실패한 것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실 건담은 그다지 스펙이 좋은 모빌슈트는 아니다)
(일년전쟁기 기준으로도)
그러니까 십몇년만에 자쿠같은건 걍 민간분양하는거네요.
.dice 30 100. = 63(아무로 보정 +30)
.dice 0 70. = 13
인가
퍼건과 짐(초기생산형)은
>>504 자쿠야 태생 자체가 콜로니용 중장비였으니까요
오늘 새 어장은
건담이나 해볼까.
갑자기 제타 극장판 이후 모습이 꼴리는데.
그때 토미노옹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주세기 리메이크 이야기 꺼내던 시점인데
반다이가 씨앗뽕에 빠져가지고(.....)
미혹을 버린 스어가 정계로 가서 외행성 개척하는 어장(?)
.....? 호홍 판도 굴레를 던진 사체인가
워해머에 기술의 암흑기시절 문명을 그대로 보유한 행성이 나온다면
워프로 빨려들어가 2만년쯤 지나서 나온
원작에서도 그대로까진 아니라도 대부분 유지중인듯한 세력이 있다는데요
벨토치카와 결혼한 아무로 이야기 나와도 좋고
황가놈 설정 생각하면
일단 썩어가는
황제의 해골빠가지 안에는
있을 걸
완전판 STC
워낙 오래 산 양반이라 그런거 하나 없을수도(어이)
황가놈 황금옥좌 뒤에 인류의 모든 유전자데이터를 모아논 게놈-STC가 하나 있지 않을꺼
(인류제국의 설립 과정과 목적을 생각하면 황가놈 이새끼 분명
임페리얼팰리스 어드메에 쳐박아놓고 안알랴줌일 가능성이 농후)
Stc는 인류 기술의 상징인데 님은 이성과 과학을 중시한다메요
GW: 아니 그거 풀면 내가 끝낼때인데 4만년대는 올드월드때랑 다르게 팔리잖아.
킹치만 황제의 목적은
인류 전체의 발전과 진화를 통제하여
카오스와 단절시키고 난 후에
비로소 사이커 진화로 이끄는 거였으니까
(.....)
솔직히 STC 고작 하나로 오크나 엘다는 몰라도 네크론이나 카오스는 이기지 못할텐데)
이새끼 설마 현세 인류보다 미래 인류의 수를 중시해서 일부로 생명체 수를 줄여 워프 악마를 줄이는것 아니겠지
(대충 STC를 너무 얕보면 안된다는 내용)
기술암흑기에 어디까지 나갔나를 고려하면 어디까지 있을지 모릅니다.
황가놈 계획이 실패해서 지금 제국 상태가 저 모양이란게 공식설정일건데요 ;;;
(제국특: 병신같고 약해보이고 망해가는(이건 사실이지만) 것
같지만 어쨌든 은하 최대-최강의 세력이다(.....)
제국특: 망해가는데 최강이다
>>525 ㅇㅇ.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황제"는" 순정 STC를 갖고 있거나
"만드는 법을 알고 있을"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
"지만 알고 있다가 말아먹는 게 황가놈이니까"(......)
사실 다른 세력은 신흥세력이거나, 몰락제국이거나, 몰락제국의 창조자가 만든 전투병기거나, 외우주의 최강자거나, 스스로가 만든 재앙이거나 이니까요
>>528 지금 만인대 상황 보면 지들만 가지고 놀고 있는거 같은데에
>>523 그것도 있고 + 인류가 워프랑 단절해서 웹웨이로 들어가는 방안을 성공직전까지는 갔다가 마그누스 당했다는 게 '현재' 설정이고
침묵수녀단 상태를 볼때 있어도 황가놈 지 개인인증 같은거 해야 할 정도 보안이 있을거란 의심.
마그누스 설정만 봐도 거기서
리만 러스만 안보냈어도
마그누스가 반-역할 가능성은 없었고.
뿔유두가 뿔유두하긴 했는데
황가놈도 황가놈했다-
이마리야(...)
뽈갱이: 아부지 돌 굴러가유
내전 나기 전까지도 칸 이해시키진 못하고 사자놈이 그 모양인거 볼때 황가놈 계획 짜는 솜씨랑 별개로 어...
근데 황제만 그런 게 아니라 40K가 전반적으로 스케일이나 등장인물들 거창한 설정에 비해서 묘사가 거기 못 따라가니 생긴 참사 아닌감
버릴 놈들이었어도
티는 내지 말았어야지(....)
솔까 머머리 타락도
짬처리하다가 멘탈 나간거고.
>>537 그렇다기 보다는
어차피 좆되고 좆되고 좆되는 세계관에서
인물 설정을 짜내다보니 생기는 한계지요.
"누가 뭘하던지간에 그냥 좆되는 엔딩이니까.'
결국 쓸데없이 판을 벌린 지땁이 나쁘다는 걸로(아무말)
현재 어장 후보는
1, 기둥서방어장
2, 건담어장
3, 판도물
세개 중에서 고민중이며
시작은 오후 두 시쯤입니다.
밭 300평의 온갖 엉겅퀴와 뽕나무 자르고 왔다...
젊은 시절의 요다
왜 히틀러가 보이지
>>545 요다: 공화국은 은하계 최초의! 제국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근데 제다이들이 다스리는 은하 제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솔까 요다급 포스 재능이면
지구 인류 정도는 마인드 트릭 쌉가능일걸(....)
(대충 그랜드 마스터 마인드 트릭 쓰신다 콘)
다른 은하 생명체인 지구인에게 포스가 통할지부터 (아무말)
지구가 스타워즈 배경 은하계 소속이라면 지구 전체 마인드트릭 쌉가능일거라고..
그런 과거는 다스 루카스가 막았으니 안심하세요.(해맑음)
자본론을 다시금 읽어보는 중인데
노동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읽어도 되는게 맞나?
ㄱㅊ 맑스도 노동 안 하고 썼음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40
노동이란 육체노동만 그것도 힘든 노동만 노동이 아니라셔..
아카메가 벤다는 안 봤지만 에스데스 같은 캐릭터에 약간의 현실 보정을 넣으면 프라우 엥겔이 되는건가?
동양사상 가볍게 입문용으로 읽을만한 책이 있으려나요
설정 짜다보니 이건 사상을 가볍게라도 보고 짜야 할 거 같단 느낌이 팍 오는데
논어 츄라이츄라이(?)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인간의 기원은 설정에 없던가
지금 구할수 있는지는 애매한데 채지충 이 만화로 중국고전 그린거 있는데 이거 보면 입문용으로는 충분합니다
(논어는 사서삼경중 첫째일 뿐 입문서는 절대 아님)
채근담이요
아니면 서울대 고전 만화?
이건 어지간한 도서관이면 학습만화코너에 갖춰져있슴다
역시 돗돔형이야
용케도 가져와(감동)
핥아줘야지 .dice 1 100. = 76
.dice 0 100. = 21
저 만화면 겉햝기용으로는 그럭저럭?
그다음에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김용 무협이나 삼국지 완역본을 시작으로 열국지랑 사기 읽어보시라
근래에 나온 중국산 서적을 읽어서는
그 정서가 안나와야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40
kfc 신작이라고 나온거는 분쇄 패티였다
에에에에잇
막상 남자애들도 자주보던 그 만화
페이지 설정이 잘못되었나보네....
https://youtu.be/GNPyFp8ZmYE가끔씩 이런게 있나보네........ 오류 발생하고 하는 것 보면
안보이는데스읏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그건가
잘 기억 안나는걸보니 안본 것 같군
난 집에 여동생 있어서 어렸을때 여자아이들 보는것도 자주 봤으니깐.......
요렇게
뭔가 바꿨나 보네 용량 차지한다고 유튜브 올리는게 잘 안되도록 바뀌었나?
요로코롬
www.youtube.com
이거하고
<watch?v=GNPyFp8ZmYE&t=1s>
<watch?v=v83ytpvMxF4>
이것 때문에 잘 안된건가?
저거보다는 좀 나중이면
바람한점 없어도~ 향기로운 꽃~
가시 돋혀 피어나도 아름다운 꽃~
혼자피어 있어도 외롭지 않는~
하는 애니가?
뒷부분 하고 앞부분 유튜브 닷컴 있는 위치가 이상해서 그런가 보네......
>>586베르사유의 장미 이거 우리들 엄마 세대도 좋아하던 만화잖아
뭐 나도 잘 봤지만......(워낙 지방 방송국에서 재방송 자주 해줘서 자주 봤지만.....)
그 뭐냐 유튜브 직링은 데이터 때문에 좀 자제를.....
이번 어장은 사람이 더 있는 거 보면... 걍 IS어장이 별로 취향들이 아니었던 건가
잘봤습니다
사체가 탈진했다! 제장 다갓놈, 사람도 아니야!
2022년 8월 13일 지병인 크리로 쓰러졌다
자기 권위에 도전하는거만 빼면 은근 자비로운 신님이 된거같긴한데 기회도 주고 애프터케어도 해주고...흠....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신 존함 앵커는 없나여?(아무말)
여제.. 호수의 여제.. 큭 머리가
그나저나 이세카이인에게 흥미를 보인다라.......... 플래그각인가!(착란)
신 신명이 모리안 이였음 좋을거 같아서(마비노기)
대충 알퀘라고 하죠 뭐
여신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잖애
알퀘... 야훼.. 큭 머리가.
그냥 이름을 없는편이 좋은거 같은데!(착란)
생각해보면 용가리랑 드워프는 둘째치고 엘프랑은 실상 같은신을 모시다가 엘프쪽이 버림받게된건가? 아니면 엘프쪽에선 인간이 수작으로 신관을 빼앗아갔다!!! 이렇게 되려나
>>606신에게 배신당했다는 느낌일거 같은데
신이 실존하는 사회에서 신의 자식이 노예종족 사이에서 태어나 우리를 무너트렸다니
아노미 걸리기 좋지 않겠습니까
뭐...... 자기들한테 내려진 신벌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긴하겟지만은
>>607 그런 세계관에서 계속 주신을 믿는 세계관 = 엘더스크롤 시리즈.
아우리엘이 인간에게 배반했다?
얼마나 전성기때 잘나갔길래 지들 주신에게도 버림받았으면서 타종족 연합을 주도하는거야 대체
그럼에도 제국 명칭이 유지됬다니,
아노미를 어떤 방향으로건 수습한거 같죠?
개인적으로는 신을 향한 복수심이 기본 기조가 아니겠는가 하고
(크리냈다)
>>608신벌이라 생각했으면 인간제국을 적대하는게 아니라 회개를 선언하며 인간 제국에 붙었겠지요.
어장내에서도 그렇게 브리타니아 제국에 합류한 엘프들을 언급하기도 했고요.
신이 우릴 배신했으니 이번엔 우리가 신을 배신할 차례다!! 같은 스탠드려나
신벌이란것과 인간제국에 붙어야한다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아니면 인간제국의 선전이라고 말할수도 있고
신의 가호랑 신성력이 존재하는 세계여서 프로파간다인지 아닌지 잘 알 수 있을듯.
워해머인줄 알았더니 아제로스였던것에 대해서
엘도스크롤 팬덤은.. 거의 씨가 말랐구나.
다음 작품은 엑박독점이라던데
아 근데 생각해보면 아까 종교문제라고 했으니 그냥 다른 신으로 갈아탔긴했겠다
무어무어 모든 엘프가 그럴것이다는 아니니까요.
다만, 쇠퇴중인 혼란기에는 극단적인 주장일수록 힘을 얻으니
저 두부류가 나머지의 정치적 영향력을 흡수하지 않았겠는가 하는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베데스다 인수.
그런 면에서 여왕 관련 다이스를 굴리면서 일부나마 드러날 작중 브리타니아 제국의 성격이 기대되네요.
종교적 파벌들이 어떻게 갈라졌고 그래서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가 드러날테니 말입니다.
방금 막든 생각이지만 아마 다신교 루트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일단 하나의 신에게 올인(?)하다 망했으니 안전한게 다믿어보자는 식으로(착란)
신들의 숫자가 종류가 궁금.
>>624+신들의 수와 신관들에게 내려주는 능력의 종류?
대지모신 신앙이 엘프제국 내에서 축출됬으면 기존의 대지모신 신관들의 능력에 기초하던 사회구조가
대체재로 도입된 타종교 신관들로 인해 변화했을테니까요.
신들의 실제 관계같은건 아직 메이킹 중이니까 나중가면 나올테고,
작중 현실에 영향력을 끼치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도 기대되네요.
신앙에 따라 강해지는 신같은 뻔한 소재여도 좋고 독특한게 나오면 그건 그거대로 좋고요.
이왕이면 마비노기처럼 켈트신들이였담.
신들이 진짜 존재하는 세계니까 드라고뉴트쪽은 진짜 용이려나 아키토쉬일지 아니면 혼동되버려서 알두인같은 신일지 궁금하네
그렇지요
그런데 엘더스크롤 내에서 세계를 리셋하는 드래곤들은 모두 수컷이라고 해여.
암컷 드래곤은 타임패러독스인 드래곤브레이크 상처를 치유하고 시공을 유지보수하는 일을 도맞는다고.
작 엘더스크롤 이전의 칼파(세계)거나 이후의 칼파일 수 있음.
귀쟁이 노예를 좋아하는 성격도 그렇고
재밌는 설정이긴하네 다갓에 인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러면 용신이 라스보스이면서 드래고뉴트가 뒤에서 암약할수도 있겠네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슬슬 재개할시간인데 정작 내가 밥을 못먹었네 ㅋㅋ
삼국지...는 봤는데 음... 역시 위에서 추천해주신 고전을 보는 게
열국지랑 사기라... (메모)
콘스프에 후추를 뿌려묵는다.
오늘 어장 화력으로 봤을 때 역시 원작이 IS 어장이었던 게 문제라는 걸로(확신)
오늘의 세계도 다갓에의해 처참하게 유린되어 남은것은 오오 황제그는 개쩔어!!! 그리고 부군도 개쩔어!!!! 당하는 쫄보아싸가 만들어졌다
>>643 뭐 쫄보아싸라기보단 갑옷입은 떡대 큰 여자를 보면 누구나 쫄지 않을까?
IS는 오와콘이었나.....
갑옷이 aa대로라면... 확실히.
사자왕 갑옷.
내일 반동이 올까?
심심하면 크리 그리고 쌍크리 트리플크리까지 당하는 어장
잘봤습니다
도대체 다갓은 무슨 심모원려를 꾸미는가!
처음엔 황권, 귀족, 교회로 나뉘어서 이게 개판이겠구만 싶었는데 다갓이 바로 교회를 "황제가 우릴 보셨어!!! 우릴 데려가실거야!!!" 상태로 만들어버린
AA 그대로의 카리스마 타입 군주면 이쁜거랑은 별개로 쫄아있는게 전혀 이상한건 아니니
사실 오늘 근무하면서 연재하느라 뭘 많이 못 굴리긴 했는데.
저러면서 꽁냥꽁냥하는 그런 다이스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더많은 참치
더 많은 잡담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애석허게도 시간은 없네(....)(오열)
파이팅
>>658 동감. 원작도 그렇고 기둥서방이라면서 국사를 떠안으니까 정치 얘기밖에 안 나오고 기둥서방 생활이라는 주제에서도 벗어나는 건 별로임. 이세계 로맨스물 보고 싶다고!(쾅쾅)
아니 머ㅓ
그래서 원작 별명이
사기 결혼생활이니 말 다했지.
(게다가 세계관 막 확장하다가 뭔일 생겼는지 신간이 만 1년째 안나오고)
그러니 사체가 사명감을 가지고 제목값을 하도록 만들지 않으면(확신)
모든 건 다이스의 뜻대로
똥필이지만
다이스만 받쳐준다면야
사체가 다갓이랑 현피 뜨게 만들어 보자
.dice 1 100. = 40
사체가 헬쑥해졌다! 다갓 이자식 사람도 아니야!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어디 다른 어장가서
삼연크리 같은 거 터트리지 마thㅔ요.
이게 쉬운게 아니여(.....)
삼연크리에서 판정이 끝나도록 편성을 한다는 방법도 있긴 한데.....
크리가 거기까지 터지는 일이 적은 어장은 그런 생각을 할 일이 없지?
그러니까 겁스를 할틀거시다 .dice 1 100. = 67
나 같은 경우엔 크리보다는 앵커처리 쪽이 익숙함.
앵커처리는 보닌 취향이 뒤틀린 황천이라서 힘듬(.....)
참치들의 니-즈랑 본인의 니즈는 뒤틀려버린거시양.
사체랑 겁스를 조그레스 진화 시켜보자
.dice 1 100. = 29
나야 어장진행을 다이스보단 앵커를 받아서 하는 일이 많다보니....
내가 설정짜고 있는 어장 튜토의 다이스 하나 공개.
집권방법
0. To be or not to be
1. 트로피
2-3. 옹립
4-6. 찬탈
7-8. 선거
9. 추대
=방법크리
0. That is the question
1. 외세
2-3. 책봉
4-6. 임명
7-8. 봉작
9. 칭제
*2연크리
0. 공화국
1. 내전
2-3. 선양
4-6. 반정
7-8. 대리청정
9. 양위
답은 크리가 나오면 전혀 괴상망측한 방향으로 튀도록 만드는것(?)
3연크리가 되면 나라는 왕국이 아니라 공화국이 된다!
여기는 원작처럼 편리템 취급받을일은 일단 거의 읍는거죠?
공동황제 취급이 될 것같던데?
마왕국밥(?) .dice 1 100. = 34
근데 생각해보면 원작도 젠지로가 아예 권력욕심 붙어서 밀고나갓으면 공동왕 됫을거같은데말이지..
솔까 젠지로는 그냥 마누라가 마냥 좋아서 하자는대로 한건데
원작 아우라는 대놓고
호의가 둘리가 되어버려서(.....)
하다하다 부관들이
"여왕님 선 씨게 넘었다."
대놓고 말하는데
하도 젠지로가 일처리를 편하게 하다보니(....)
짬때리기가 도를 넘어버림(....)
그런 상황에서 일본 블랙기업에 단련된
노예 젠지로는 그러거나 말거나 자식새끼 부랄이랑
마누라 배때지만 보면 어화둥둥 내사랑아(....)고(쓴웃음)
블랙기업 종사자래도 다른나라출신이엇으면 좀 더 욕심도 챙기고 그랫을려나요.
>>685메스카키빔
.dice 1 100. = 45 첩질 싫다는데 첩질강요는 쫌 선넘엇지. 젠키치 있고 지도 아직 젊은데.
근데 어장 대지모신이 개쩔어서 다른신들 조지고 힘을쓸수있는걸까 아니면 깐프들이 신앙루트를 잘못탔던걸까
>>686그래서 그거 걱정하던 묘사랑
후궁에만 처박혀 있으라고 요구하는데도
수용해주는 이상적인 기둥서방이 나타났다고 좋아하던 묘사가 나왔었습니다마는
기둥서방(?)이 되면서 꼬인거쟝
원래는 후궁에만 박혀있기도 심심하네 하면서
뭔가 하려들다가 제지당하면서 스트레스쌓이는걸로 갈라져야할 사이가
후궁에만 못박혀있고 과로하면서-
이 기둥은 나라를 떠받칠 기둥이다!
- 아니 그럴 필요 없다고요 좀
(아무말)
어 맞다. 장점취급이엇는데 마눌님이 남편을 나라의 기둥삼으면서 일이 꼬인거엿지..
보통 저런지경까지가면 남편에게 선양이라는 뭔가 아스트랄한 결말도 나올수 있을것 같은데
뭐........
여기 주인공은
여신의 축복을 받아 강회된거지
물질적인 연결은 없고
여신이 딱히 그런 걸 바랄 것 같지 않으니
선양까지는 안갈테고
이미 국서의 권한과 위치가 법제화되었단 쪽에 가깝겠죠
온 대륙이 적인 입장서 전사황제가 그렇게 못미덥냐면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원작이야기라면 이미 설정상 여왕이 가장 걱정한게
국서가 왕위를 받게 되는 경우이고
(......)
※근데 원작팬들도 아우라 둘리질(...)이 선넘었다고 차라리 선양받자는 사람도 있긴 있던걸로 기억.
여왕이 몸도 마음도 작위도 바치는 결말
배드 엔딩.
아.. 서양에선 봉건제 전성기엔 항해가 모자라고, 대양세력 전성기엔 봉건제가 해체당해서 함께하는 일은 없다.
그 둘이 공존한것은 고대-중세 동남아!
특히 군도지역 동남아.
그러니 봉건제 영지물 항해세력 뽕 동남아 가즈아!
실제론 엿같아도 창작물이 되면 멋있는거.
봉견제 해양세력 대항해시대.
원래 현실은 엿같은 뉴에이지풍 사이비종교들도 창작물로 만들면 엘더스크롤이나 d&d 그리고 달동네가 튀어나옵니다.
현실은 엿같이 작용하는 사이비 교리 종교들도 이를 바탕으로 판타지 세계관 만들면 환상적.
🏴☠️🇦🇶 해적깃발 치켜들며 약탈 또 약탈 그리고 정복 해상제국 동남아.ver
물론 대항해시대랑 봉건제가 공존하는 중남미-카리브 식민지가 있으나
역사논란 민감성 때문에 호쾌한 전개(남겁여죽 약탈)를 못 다루니 대신 동남아 해상제국.
왜구가 있던 일본도 봉건제라지만 애들은 해상세력이라기엔, 해전에 약해서.
해전대신 수계를 파고드는 기동성과 선박에서 내린 약탈자들 위주?
바이킹은 그나마 기성 해로만 이용한 왜구랑 다르게 새로운 항로개척-모험 요소가 있고 침투왕조 무수히 세운게 제미있지만 애들도 왜구의 단점이 있어써.
동남아는 그에반해 해상전 조선술이 좋고.
근데 동남아 국가들은 정치 체제에 좀 치명적인 문제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만달라 시스템.
작위가 아니라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봉건계약. 즉 인물이 죽으면 계약 리셋.
그러니 위대한 통치자 생에 깽판치기 편하고 후세에도 적당한 위기감이 존재하죠.
얘네 봉건제가 a왕국의 왕과 b백작가의 백작의 계약이 아니라 a왕국의 왕 c씨와 b백작가의 d백작의 계약이라... c가 죽고 e가 왕위를 계승하면 계약을 반드시 승계해야 하는 구조가 아니거든요
저렇게 굴리면서 해양제국은 좀 무리가 아닐지
실제 통일 직전까지 갔던 국가들도 우후죽순으로 터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게다가 다이스는 좀 지랄병이 심해서
대신 동남아 군도의 본질적 특징이 해상무역을 장악하고 해안선을 통제하는거라 해군의 힘이 곧 국력으로 직행되어서 해상제국이 많이 세워졌어요.
일본이 중세잽랜드를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고민)
즉 루트가 해양세력으로 고정되어있는것!
그리고 만달라 시스템도 막강한 해군과 해병대를 거느리면 새로운 통치자와 봉건계약 갱신함.
>>719 중원이나 만반도 세력의 부소도호부?
부소래 부상도호부.
사상 다이스 굴리다 사민주의 대중혁명 띄웠길래 공화혁명으로 천/황 만들고 탈중세잽랜드를 완성하려고 했더니 이걸 토해버리는 바람에 생각나는 게 없어...
표를 주작질했는데 토하다니
토해버리다니요? 어떤 경우인가요?
독일은 1-8 9-0이었는데 크리터뜨려서 통일시키고 눈도 넉넉하게 준 일본과 이란 공화혁명은 토하다니이 다갓 이색휘가
흐음.. 일본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루겟소요
>>725 1-3 4-9 0 표였는데 펌블떴어요(...)
.... 어.. 이럴때 힘들죠
전 사체님처럼 세세하게 판정하기엔 지식이 모자라서 많아야 2-3번 판정하는데... 이러다보니 펌블뜨면 훅 가서
심지어 이란은 1-2 3-9 0표
다이스 난수야 늘상 있는 일이지만 상상도 못한 곳에서 통수를 맞으면 뒤통수가 얼얼한 것
문향님 힘내세여 토닥토닥~
자기 전 사체 핥핥핥핥
지금 사체 센세 어디 애들 수련원 강사? 하시나
점호라길래 군대가 떠오르긴 했는데...
모닝-
모닝하1 다이스 봉쇄
부셔진 MK.0로 강화하기
.dice 1 100. = 38
>>743갈아보자
.dice 0 100. = 84 BGM참치는(은) 취업했다!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43
가루로 골렘을 만들 수 있겠지
.dice 1 100. = 79(25 이하로 실패)
성능을 보자
1~3 건담
4~6 겔구그
7~9 지옹
0 건담 Mk.2
.dice 0 9. = 2
겔구그>건담이 맞은 가 모르겠네
장갑이 강철이라 건다리움제인 건담보다 방어력이 ㅈ망이긴
한데 어차피 건담이나 겔구그가 메인무장은 빔라이플이라
맞고 죽는 건 똑같고
근데 스어씨는 왜 전용기 보정까지 받은 겔구그로도 털리고
지옹으로도 털렸는가
??? : 모빌슈트가 내 반응을 따라오지 못 하고 있어!
사실 퍼건시기에 자쿠 빼고
샤아는 전부다
고성능기체만 탔음.
자기 전술에 맞는 기체는 겔구그 정도였지만
쨌든
미혹이 얼마나 센 건가
그야 퍼건시절 샤아는 애송이였고
그 후에도 성장하지 못함
성장할 뻔 했는데
유사 남동생이 정신붕괴 크리먹고
연방의 ㅈ같음을 뼈저리게 느낀 후로는 더더욱.
그러니까 제타건담 극장판을 시작으로
우주세기를 리메이크 하겠다고 토미노옹이
나섰을때 시발 움직였어야 했다고
반다이 시발색기들아(빡침)
개새끼들이 시드뽕에 빠져가지고 우주세기를 버릴 때여서(....)
.....
콜로니 낙하 이유 알겠네
샤아에게 있어 유일한 성장 찬스가
카미유의 죽빵이었다는 게 우주세기의 아이러니
수정을 한 방이 아니라
오라오라 러쉬라도 맞아야했나(착란)
카미유가 그 유사남동생이엇던거? 그럼 멘탈터질만하겟구나
그리고 그렇게 성장하지 못한 어린애가
우주세기의 유일한 리더(....)였다는 것도
우주세기 시리즈의 아이러니지(.....)
흔한 동네 뒷산
ㅇㅇ
메우메우 오래간만의 랜-딩.
!-모모도, 여기서 아직도 AA를 써도 되는건지 아리까리해서 AA 떼고 랜딩한 마키마키=DEATH.
마애불이다 콘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71
너무 오랜만에 오니까 저 위쪽에서 지나간 늅늅 어장주에 대한 오지랖 본능이 치솟는데 해도 되는 건지 판단이 안 선다...
물론 보닌 쟝도 늅늅이지만!
>>772 그런 참치를 핥아 본다.
.dice 1 100. = 85 >>771 그리고 이게 농인가 했는데 확대해 보니 진짜 마애불이네 (...)
마키마키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
진짜 부처님 그림이네요
마키마키의 마키마키한
마키마키를
마키마키하자(?)
>>776 훗, 약하다. 사체장주! 나의 핥기력에 괄목하라! 전율하라!
.dice 1 100. = 48 마, 아이튼 오래간만입니다, 메오! 눈에 띄기도 했고, 당장은 크게 할 것도 없어서 천천히 플롯이랑 설정 정리 하다가 눈팅이나 하고 돌아가야지 했는데
생각 외로 늅늅 어장주가 히얼 이즈 뉴 챌린저! 하고 있어서 한 번 훑어보는 중이네여!
근데 어엿하게 다른 주인이 있는 마당에 여기서 다른 어장 훈수질 하는 것도 예는 아닌 것 같고, 주인장께 먼저 여쭤보려고 조금 머물고 있는중에 찾아오시니 더욱 반가운 것.
물론, 그런 거 안 된다고 해도 적당히 다른 주제들로 노가리 하다가 갈 거지만!
마키마키늄(?)을 제물로 바치면 해도 됨(?)
>>783 뭡니까, 그 정체불명의 물질은...?
아이튼, 허락을 받은 것으로 알고(?)
만약 아니라면 하이드를 받을 것으로 믿고.
만약 반박시 내 말이 틀리다는 것으로 알고.
마키마키늄은 .dice 0 1. = 0 원소
0. 금속 1. 비금속
... 아, 막상 하려니까 할 수 있는 게 일본사 큰 틀이네.
어장 훈수질은 본인 동의 없으면 안 되잖아. (쾅쾅)
.dice 0 1. = 0
0. 경금속 1. 중금속
... 뭐어, 나중에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제 잡담판에 와서, 혹은 사체 씨랑 이야기 나누면 좋을 테니 어장 관련은 넘기고.
일본사만 하죠.
간단하게 논하자면 이해의 핵심은 덴노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낯선 개념이지만, 문자 그대로 현인신으로서 이해한다면 얘네들이 왜 공화혁명이고 나발이고 법규 먹였는지 이해할 수 있지여.
그야 일본인 입장에서 보자면, (최소한 관념적으로는) 현인신인 덴노를 갑자기 토막쳐서 일반인으로 하겠다! 하면 그냥 신성 모독자 그 자체인걸요.
그래서
>>719의 중세 잽랜드를 벗어난다는 목표면 모를까,
>>723에서 사민주의 대중혁명 노선이 공화혁명으로 나간 건 원역사 고증적으로는 에러긴 합니다.
사민주의 대중 혁명이라 해도 타깃이 덴노와 그 일가가 아니라면 최소한 덴노의 신성을 부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입헌군주정 형태, 혹은 정교 분리의 형태로 생각을 한다면 충분히 중앙집권적 정부의 형성과 그에 따른 국민의 형성, 근대적 관료제 도입, 심지어는 선거 제도를 굴려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가정이 되겠지요.
사체를 열심히 핥아준다
.dice 1 100. = 44
???: 아앗, 트레이너 말딸셔츠 갑자기 달리기 시작합니다!(미침)
만약 이러한 원역사적 사정을 무시하고자 했다면, 편법(?)으로 가능한 것은 덴노가 일본사 전체 통틀어서 실권을 잡아본 적이 없었으므로 단지 신토 교의 대 제사장 역할만을 하게 되었다는 설정을 미리 깔아놓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덴노가 차르처럼 대삽질을 해서 신민이 인민이 되도록 하는 방법(솔직히 이것도 과정이 설득력 있어야 하지만), 종교적 권위가 아예 망가지거나 종교 파워 게임에서 밀린 경우(※카쿠레 키리시탄)도 상정해 볼 수 있겠지만, 이쪽은 배경이 근현대이신 모양이니 패스해야겠고...
트레이너 골드쉽과 말딸 레드셔츠
뫄, 대충 당장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이라면 이 정도가 떠오르는 거시애오.
사체=상에 비하면 저는 응애라 이 이상 간단하게 설명하기에는 잘 몰?루는 거시애오. 응애.
그리고 꺼무위키 호메이니 항목에서조차도 언급되는 거지만, 공화혁명이라고 늘 정의는 아닌지라...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불완전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전제군주정 하에서의 근대화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역으로 무슬림 권에서의 공화혁명이란 게 이슬람 근본주의에 근거한 식으로 도리어 최악을 향해 가기도 하는지라, 너무 그렇게 상심(?)하지 않아도 괜?찮은 거 아?닐까 시프요!
레드셔츠를 얉게 저며
산적으로 만들자 .dice 1 100. = 7
당장 독일의 근대화란 놈도 까고 보면 전통적인 프로이센식 전제군주정에 입헌 스킨 씌운 꼴에 가깝고. (폭언)
.dice 1 100. = 78
사실 일본에서 천황의 현인신 관념도 관념이지만
일본이 우리가 덜나라라고 비웃는 측면은
사실 일본 근대사의 특이성탓이 큽니다
제가 만날 비웃는
농노산업화(.....)의 한계성이지요.
아.
>>797에 더해 진또배기 빨갱이들(ex 전공투)가 민의를 무시하고 덴노부터 슥삭하는 전개도 있을 수 있겠네여. 이 경우에는 아마 전통적인 권위인 덴노보다 신민들이 고개 끄덕여줄 권위가 압도적으로 부족할 테니 '비국민 사냥'이 나오거나 최대로 잘 쳐줘도 '파리코뮌' 삘일 것 같지만... 만약 그래도 성공했다 가정하면 높은 확률로 스탈린주의 인민집중제 민주공화정이 되겠지여! (해맑)
사실 정치적 발전은 경제발전이 뒷받침 되어줘아하는데
일본 근대사는
첫단추가 개같이 멸망해서
내수진작력이 멸망한 상태에서
1차대전 특수를 통해서 근대화에 성공합니다........만
1대전이 끝나자 마자 14개조 요구사항으로 중국시장을
날려먹는 기염을 토합니다.
아무튼 인민집중제 민주공화정도 공화정은 공화정이지요? 부카니스탄 김씨 왕조를 즈그들 빼고 아무도 공화국이라 불러주진 않지만. 아무튼 헌법상으로는 공화국이니. (...)
거기에 더해서 관동대지진과 대장성의 뻘짓으로
민간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
세계대공황까지 겹치자
국가의 모든 겅제활동이 군대에 귀속되는
막장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거지요.
이게 왜 문제냐면......
"사회개혁"에는 막대한 비용이 요구됩니다.
특히 '사회전반적으로 그 개혁을 파급시키고자 한다면."
경제-사회적 비용을 일본이 감내할 수 있어야하는디(.....)
어......
음......
다양한 종족을 만든 창조주
하지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종족 하나가 교만해져서 창조주대신 자신들만의 신을 섬기자 창조주는 벌을 내리고자 노예의 삶을 살던 "인간"에게 자신의 챔피언을 내려주고 봉기를 일으키게 함
챔피언은 기존 지배종족을 몰아내고 거대한 제국을 세우나 완전한 완성은 후대에게 과업으로 남기고 승천
후대들도 뛰어나긴 했으나 챔피언만큼은 아니었고 자연스레 "복종하나 따르지 않는" 닫힌 사회가 존재하는 지역이 만들어짐
이런 닫힌 사회중 하나가 센다이였다...
>>809 애초에 문자 그대로 군이 국가를 소유한 상태에서 사회개혁은 물 건너간 거지여.
똑같은 소릴 들었던 프로이센조차도 엄밀하게는 주권자가 군주인 빌헬름 카이저였었는데. 대ㅈ본제국은... (먼산)
스텟은 몇만씩 나오는데 2차전직 근처 스킬로만 사냥하는 그런 메이플캐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체 이번 기둥서방 어장 보니
>>810 이런게 생각났다
2차전직때 스킬이 메인 사냥기인 직업이 있다는건 넘어가자
ㅇ.ㅇ/
사회개혁을 주도해야 하는 파츠들이 모조리 군의 시녀로 전락해버렸으니까...
우리에게는 다행.
2차는 커녕 1차스킬 강화해서 쓰는직업이야 찾아보면 얼마든지 나오지만 그래도 강화스킬이 어떤식으로건 있으니까 써먹는건데 니폰은 그것도 아니니
마애.미륵불!
세이난전쟁으로 쩐이 오링나서 산업화 할려면 농촌 조지는 길 말곤 없었다고 하던데 그거 회피하면 좀 달라질까요?
세이난 전쟁 비용 안 썼어도 모자랐으려나?
없었으면 좀 낫긴했겠지요
근대화과정이 워낙
해괴해서 뭐라고 못하겠다.
>>820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회피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회피를 성공한 반대급부로 의견 충돌해서 일본제국이라는 배의 키잡이가 두 세 명이 되거나 하는 식으로 중앙화가 후퇴할 수도 있겠지여.
(도대체 농노들로 생사공장 돌리는 건 어떤 빡대가리 대가리에서 나온거니)
확실한 건 메이지 유신 이후로도 사무라이 계층을 유지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꽤 있었던지라, 개중에서도 말싸움보다 칼부림이 먼저 나가던 지사들의 시대인만큼 온건한 대화와 타협으로 잘 풀어나갔으리란 믿음이 없어서...
확실히 갈등이 해소된 게 아니라 그냥 타협했으면... 근대화 실패네요(해맑)
>>824 이집트: 우리도 그랬음! 의외로 트렌디한 방식!
그리고 닝겐, 대체로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 완전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일은 좀체 없지요?
해야 하는 일은 명백한데 거기 써야 하는 재료로 우리에게는 없는 자유인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면, 그냥 깔끔하게 당장에 있는 농노라도 써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닝겐 사회... (적당)
우리 일붕이 토지개혁도 미군정이 했던가(...)
이제 여기서 진짜 문제가 되는 건, 없는 걸 없는대로 두느냐, 아니면 어떻게든 만들어 가면서 과도기를 보내느냐인데, 이걸 못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ㅈ간 소리 듣는 경우가 많지여!
그래. 고좆, 니콜라이, 너네들 말이야, 너네들.
이집트는 농노산업화에 더해서 아예 전쟁 노예 인력 수급 공장 운용도 했다는 점에서 꽤 독보적이지만요 ㅎ
>>833 저 둘은 냅두지도 개선하지도 않고 변화 과정에서 안하느니만 못한 어설픈 행보로 더 조진 느낌인데요 ㅎㅎㅎ
아이튼 슬슬 점심 먹을 때이고 연재 준비도 있겠다, 저는 20,000!
오늘 점심은 마키마키 주먹밥 .dice 1 100. = 17
조선사람들이 밥많이먹은거가지고 신기해하는게 아니라 까는건 대체 얼마나 일뽕독에 중독된걸까..
밥 많이 먹는걸 싫어하나 보네여(아무말)
반면 일본인이 밥 많이 먹는다 하면 찬양하겠지여 깔깔깔
그냥 남을 까내리는게 즐거운 관종인거지 뭐 밥많이 먹는것도 재능인데 말이지
.dice 1 3. = 1시 .dice 0 59. = 27분이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 어장은 몇시부터 시동거는지 잘 몰것네 주말이기도 하고
음........ 두시에 봅시다.
두시에 ㅊㅋ하겠습니다.
확인
중앙집권과 "다른지역은 안하는 그동네만의 계급제"가 같이 존재할수있으려나?
음...교황청?
레드셔츠를 들고 휘두르며 들판을 달리고 싶다(?)
센다이네 상급시민이면 공식적인 직위가 아니라 자칭인게?
종교조직은 국가조직의 라이벌이었죠-
최종보스를 이기지 못하는 스타워즈 게임이 있는데 그 보스가 다스베이더였다
납득의 보스인선
배이더경은 포스로 디스트로이어를 부술수 있지 않을까
센다이인거 어찌 알았지..??
I'll vivec
그냥 센다이서 상급시민이라는거 빼야 계산하기 편하려나
애초에 상급시민이라는거 자체가 그냥 자기들끼리 꺼들먹거리는 소재 아녔나
이게 그 오네쇼타니인가 그건가벼
대륙최강의 능력자(眞)을 이길수는 없었어요 엔딩(?)
이라니
앞으로의 어장이 험난하군.
그래도 만족도라도 비슷비슷한건 다행.
정력제부터 찾지 않으면(확신)
미안타 지금 가족모임중인데
정력강화마법을 배워야함
정력제 찾기전에 수련부터해야죠. 벌써 정력제찾을나이는 아니니.
일단은 마법약같은 걸로 자양강장 하면서
마나 수련을 해야죠
여제님은 대륙 최강라인이니까
어.......음.
주인공 체력이 대단한 거지만
저거에 안죽은게 기적아닐까
사실 뭐 첫날부터 새신랑 잡겠어요(.....)
보니까 여제도 적당히 조절은 한 것 같고.
아무튼 대륙최강급 여제님이 엔간히 만족할정도면 일반인이 잘버텻네요
라피르 분수놀이하다 겨우 데리고 왔다...
끼에엥 왜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데
에스라다
이런 못된 에스라 .dice 1 100. = 97
쬬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나보다(아무말)
사실 가둥서방물은 로판물이었는가!
로판물이 될수도 있고
판도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기둥서방물(어이)
대충 로판도물(?)
로판도물 뭔뎈ㅋㅋㅋㅋㅋ
로판도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판도... 로동자가 세계를 정복하는건가(?)
예전에 본 소설중 하나가 초대황제와 그 후대들이 너무 킹왕짱이라 엘프건 드워프건 오크건 다 정복하고 보편제국을 만든게 있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정리가 안되네
현실을 무정했다
이게 다 유대-볼셰비키의 음모 탓이다(아무말)
뭐................내가 퇴물이 된 탓이지 뭐.
참치들이 무슨 잘못이겠는가.
사체가 오병이어의 이적을 일으키사 어장이 장정 5천 명으로 가득 차고도 남더라
.dice 1 100. = 51
음,
그냥 연재시간을 공지 안한게 문제일까
아니면 어장이 재미가 없어서 사람이 안온걸까.
일요일 저녁에 재밌는 사체 어장을 보러 안 오다니 참치들 전부 인싸 기만러들인 게 틀림없다(확신)
하지만 일요일에도 침대에서 뒹굴수가 없는걸
공지를 해줘잉.
공지를 할까 하다가
어차피 저녁연재를 쉰다고 하지 않는 이상
7시 반이라 안했던 건데.
하기사 한동안 저녁 연재를 안했으니까.
다른어장에 다빨려간것이?
아니 어장 상황을 보면 그게 메인인가(쓴웃음)
(어디 좀 갔다 올 일이 있었던 참치)
그으게
요즘 옛날 대기업이 복귀해서 못해도 어장 1/n 만큼은 끌어갔을거라...
밥먹고 왔더니 ㅊㅋ가 있었네
음 뭔가 또 기분이 팍 식네
큰일이다(.....)
사실 잡담판만 띄워두고 확인하고있어서 본어장을 못봤어(머슥)
그냥 지금이라도 ㅊㅋ 하는건여?
가즈아(가즈아)
ㅊㅋ한다고?!
안늦었을지도요(오지랖)
(이 어장주는 한번 식으면 재가열하는 데 오래걸린다.)
하루종일 인터넷이 먹통이다 이제 어장을 봤다...
몸을 데우는 빔 .dice 0 100. = 56 여기서 크리가 나오면?!
ㅠㅠ
마키마키님 레스 보고 일본 혁명은 어케 방향 잡을지 대강 정했는데... 그게 이란은 왕가가 팔레비에 혁명시기가 냉전시대...라 모가지를 날릴 필요가 있다고 본 거고, 크리의 자식이라 원역사적 신정공화국(?)은 아닌 게 확정이에요
그래서 이왕이면 공화혁명으로 나와달라고 표를 주작한 거라...
천황제를 부정할만한 세력은
인터내셔널밖에 없는데.
그래서 마키마키님은 민주집중제 이야기를 한 거고요.
일본공산당..............은, 소련계가 아니긴 한데.
일본혁명은 1920년대고 이란혁명은 원역사적 시기가 아니라 이란의 봄 시기
그럼 범인은 일본공산당 밖에 없는데.
일단 그쪽 세계에 소련은 있어요???
소련은 있고, 북독일 공산화+독소전 사상자 800만
아 근데 공화혁명이 아니고 입헌혁명이에요
막부(아무말)
.................북독일 공산화요????
도대체 어느시점에서 분기한거에요?
사체님의 기분풀어주기 신라 동영상.
그게... 분기라고 하긴 애매한데
굳이 따지면 사체님 만반도 고려어장같은 계열이라
러시아랑 북독일이 싸그리 공산화일때 동유럽이 공산회 회피할려면 보오전쟁 오구리 승전이거나 아니면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대승해서 독일연방 역공 오는거 오헝이 뚝배기 부셔서 중부유럽 패자 유지하고 있어야 그나마 다이스라도 굴려볼건덕지가 있을텐데?
근데 북한+만주 지역의 포텐셜은 어떤가요? 대략 고구려 영토.
동양 역사를 터트린 시점에서 서양도 터져야 하는데 그럴 역향이 없어서(해맑)
현대에서 북독일 공산화면
그냥 인터내셔널가나 소련찬가 틀어놓고
유럽 공산화는 자동진행인디.
2차 대전 승리로 북독일 공산화에요
>>934 각각 중세 온난기 절정, 그리고 2차 산업혁명 시대요.
>>937 개같이 뒤진 나토와 전후 유럽에 띵복을 액션빔.
>>936 어차피 2000년대 이후로 유럽은 자동사망이라
문제 낫씽(아님)
>>938 동간도 하나들고 시작한 대여진이 북조따먹었는데야.........(......)
동양사가 터져서 서양사도 터져야 하는데 서양사가 몰?루라 터트리면 진행을 못 해요
>>937그럼 잘춰줘야 저지대-바이에른-오스트리아-유고슬라비아-알바니아-그리스가 블루포 최전선이라는건데
이거여도 북독일 날아간게 너무 큰디여
그래서 만반도 고려어장처럼 동양사는 이렇게 되었고 서양사는 과정은 다으겠지만 대충 저 형태가 되었다~로 때우고 신해혁명(가칭)부터 2머전까지 간략하게 그리고 냉전의 패스했어요
>>944 그건 아는데 '그건 그래도 괜찮아서 그렇게 한 거에요'
티토형이 약빨고 대놓고 소련에 2차대전 끌나자 마자 뻑유 날려도.
......................나토 최전선 프랑스니까............
냉전 좆망했네.
>>938중세온난기면 백두산 리셋이 문제여서 그렇지 만주 단독으로도 엄청난 포텐 발휘가 가능하고요 북한지역은 덤입니다
그리고 2차산혁이면 1900년 전후였나?
예에전에 2천년대 초반 서유럽이 재해맞고 개박살나면 재건가능한가요? 하고 물었던 게 이거 플롯이었는데
저기서 괜찮으려면 저지대랑 알제리 둘다 든 대프랑스 공화국이라도 나와야하는디?????
>>950 그게 아니라 죽을 거라 상관없다는 소리라
저도 냉전이 형체는 남아있을지 실제 의문이지만
아마 꼬라지상 프랑스한테 알제리는 쥐어주어야 할 거 같은게 애초에 대월이 프랑스 식민지가 아니라
>>929 저거 보니까 확실히 알겠네요
상식적으로 저 위치까지 신라가 올라갔으면 요동이고 뭐고 신라부터 죽였어야 했음
그런데 그런 기록은 없으니 저기까지 올라가서 점유했을 일은 없다 이말이야
>>944아니 뭐 레드포 영역이 소련, 폴란드, 북독일, 체코슬로바키아라는 길쭉하게 비집고 들어간 판도면 모르겠다만 헝가리-루마니아도 레드포일테니...
스페인 용서하고 바로 아군화 돌려야할려나?
>>955 사실 그거 이전에 조령-추풍령-태조산이 개발 이전이라
때려죽여도 금성에서 함경 남부로 갈 길이 없어요.
>>958 >>956그러니 삼국사기가 헛소리다 이말입니다
김부식이 김씨여서 신라 버프했네(?)
유일한 길은 죽령타고 올라가서 보은-청주거쳐서 충주에서 남한강 타고 원주 쪽으로 올라가서
원주에서 강릉 올라가서 강릉에서 동해안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이때면 포항도 개발 전이라 금성 외항이 없어서
그럴 수군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948 1900년 전후면...
만주지역 포텐도 본격적으로 발휘될수 있는 기술력 나오니까 왠만한 유럽 덩치급 국력 나오긴 할겁니다
유럽 국가들도 2차대전 사상자가 팍 줄었으니 세이프 아닐?까? 어차피 죽일 거지만
냉전이라
뻥이라기 보다는.
김부식이 평한거 보면
고려대에 이미 당대 기록이 상당수 소실되서
중국사서를 참고한 기록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신라 사신이 중국에 주장한 걸 중국 사신이 그대로 적고,
그게 사기에 남았을 가능성이 있고,
가능성은 여러가진데.
사실 이거 확정할려면 좋든 싫든
북한이랑 학술교류를 해야함.
주 무대는 냉전도 아니고... 걍 설정 짜려다 머리 아파서 다이스로 그리겠다는 바보같은 발상을 한 게 문제인듯요
그럼 해안가루트는?
왠만한 덩치면... 육각형 정도려나요
대독일이나 팔각형이나 풀포텐 대영제국까진 약간 부족하겠고(유럽발 산혁이라 가정했을때 개발딸이 더 필요하니까)
철원-한탄강 쪽, 원산-개풍 쪽에서 대규모 신라 유적이 나오면 모를까.
솔까 그 전엔 아모른직다임.(.....)
만약 예맥과 한이 분리된 대체역사라면?
대신 만주보존. 만주-븍한과 남한.
그러니 답은 북진통일이라고?(착란)
>>966 포항이 없다니까.
수도에서 인력을 빼서 해안으로 옮길 외항이 없어야.
해안가인데 왜 태백산맥을 올라요?
김일셩 급사하면 북한이 와해되 통일 가능하나?
배후가 없는 예맥이 중화제국한테 털리겠죠
김일성이래 김정은.
동해안 해안가.루트가... 생각보다 헬임
>>974 최북단 거점이 강릉인데 거기서 타고 옥저로 가려면 엄청난 해군이 필요함.
그런 해군을 운용할 능력이 신라에 있었다기엔 항구가 너무 적음.
해안가 따라가다보면 태백산맥 타야 함요
경주 기준으로도
바이킹 대군이 동시대 동남아 해상으로 대량 워프하는 대체역사.
프랑스+독일 뽈갱이 연방 공화국 판도가 가능한가...
근데 그럼 고구려는 어떻게 내려온거에요?
(무슨이야기인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 참치)
내가 괜히 "유일한 길이"
영주-보은-청주-충주-원주-강릉 이렇게 올라가야한다는 게 아니에요.
강사형
"이거 운전 가능함?"
>>967아마도?
유럽국가들이 식민지에서 이용해먹은거 없다고 생각하면 좀더 올라갈수는 있긴 할텐데
>>984 걔들은 백제를 아예 때려죽여서 남한강과 북한강 수계 전체를 장악했잖아.
아무튼 진흥왕 순수비판도는 거기까지 점령햇을가능성은 현재 고고학적 연구결과론 없는거죠?
끔찍한 루트다
>>970체제가 뭔지에 따라갈리는데 아마 만주-북한이 남한을 속국 부리듯이 가지고 놀 가능성이 높습니다
>>990 "고고학적결과를 원하시면 휴전선을 지워야함."
광개토때도 그렇게해서 내려온거?
원주 기점으로 충주-청주-보은-영주가 끔찍하고 둰주 기점으로 강릉 가려면 최근에서야 개선된거지
아 아직 모른다가 정확한건가보네요
돼정은 뒤졌으면.빨리 급사해라(현재 군대에 근무하시는분 미안합니다)
>>994 갸들은 대규모 수군이 있었고 아신왕에게서 원주를 따냈잔슴
고구려는 수군이 상당히 빵빵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광저우와 푸저우를 약탈하는 바이킹 대군세 보고싶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