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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잡담판 471
그러고보니 고구려 해적이 유명했다죠
솔까 그것도 그거고
고구려 유물 이런 거 보면
그냥 테크빨로 패죽였다는 느낌도 없잖이 있음
>>5 장수왕: 한성을 따버리니까 되던데????
북한산거는 몰라도 북한지역은 후대에 박아넣은거일 가능성이 꽤 높아서
>>12 그거 톱쟝도 전에 말했지만 그 지경이면 M16 탄창에 단발용 차개 쑤셔넣고 있었을 걸.
솔직히 근개루왕(개로왕)도 80넘은 노친네가 3만명을 이끌고 전격전으로 내려와서
한성을 일주일만에 털어버리고 대전근방까지 덥칠 줄 알았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동해안도 생각보다 간척이 많이된 지형이여서...
펜토믹사단 자체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육군이고 뭐고 어차피 핵박으면 끝이잖아"로
나온게 펜토믹 사단이라.
나올 수밖에 없어야.
"거기서 벗어날 재료가 사라진 거지."
>>18 그 길이 현대에 만들어진 길이라서.
발굴결과는 꿈에도 못꾸고 추정치겠지만 어쩄든.
상경성 헤드커팅 당해서 망한거니까
사실상 발해 전체 인구가 요나라에 흡수됬다고 봐야할 건데.
발해 인구가 몇인지를 몰?루
핵포탄 쏘는 부대인가
사멸이라기 보다는
"동화"지.
요나라 중앙정계로 흡수된거니까.
애초에 예맥한보다는 통구스에 가깝다고 봐야함인데 대부분 여진인되죠
밀레니엄 폭발 규모가 탐보라에 버금가는 수준인데
기록이 없어서(......)
그러니까 퉁구스계는 만주가 개발살이 나도 외부 유입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머릿수가 남는거지요.
생여진이 괜히 있었겠슈.
어쨌든 오늘은 보닌에게 너무 큰 충격이었던 것이야요.
우울감이 가시질 않는 거시에오............(어흙흙)
드레스덴
칼라닌그라드
베를린
브레멘.........
또 뭐 있더라..........
>>60 ㄲㄲㄲㄲㄲㄲ
그래도 빈은 빈이니까
두들길 가치는 충분하죠.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도 있네.
아니 뭐............
상관없어요.
(뭐야 나는 뭐라한 적 없는데 왜 자동 사과여.)
(오늘 무슨 날이야. 왜이래 우울증 더 도지게)
그런 걸로 뭐라그랬으면
광냥이부터 저어기 남산 십자가에 걸었어.
(............쩝)(침울)
남만주-연해주는 몇십년간 완전히 볼모지화?
(기록이 없어서 몰라콘)
10세기에 터진거랑
19세기에 터진 화산의 기록을 동일시하기는 좀 글쵸
탐보라도 기록이 그리 제대로된건 아니긴 합니다
블루포 방어선이 저지대-바이에른-오구리-헝가리-루마니아라는 판도로
그래봤자 사학도로서 폐기잔류물 수준이라서 굳이 역사이야기만 받는건 아니지만.
한때는 판도물만 주구리 장창 연재한 사람이기도 해서.
내일이 걱정이네오
아시다시피 이런 일 한번 겪으면 저 흥 떨어지는 인간인데.
북독일 공산화 대신에 남하가 막혔으면
덴마크를 비롯한 주변국들이 문제군요.
그 지경이면 핀란드는 그대로 날아갔을 거고.
사실 북독일 공산화가 뭐가 문제냐면
연합군이 대독일 전선에서
"역할이 거의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우리 허접♥ 연합군 님들은
그냥 대독일전선에서 힘겹게 영국을 지키시다가
퍼져서(......) 아무고토 못하고.
졸라짱센 소련군이 스탈린그라드 개쳐바르고 레닌그라드 개쳐바르고 중부전선에서
모델이고 뭐고 다 씹어먹고
D데이 전에 독일이 개같이 좆망해버렸다는 뜻이므로(.....)
미국이고 영국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간에.
유럽 질서에서 발언력이 멸망한다는 뜻이 됩니다.
>>113 냉전은 끝났습니다 미붕이들은 일단 자본론부터 읽읍시다.
.dice 1 100. = 31
독일 전역 공산화만 해도 유럽의 절반이 오토로 공산화될 악몽인데.
프랑스까지 전역공산화면 뭐.
유럽은 이제 인터내셔널가와 코민테른 찬가가 울려퍼지고
소련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 공산당 연맹의 일원이 되겠지요.
찐또배기 국제주의 허쉴????
2머전은 연합국의 개좆망과 소련의 승리라고 선전해도 되는 부분
>>125 독일도 프랑스도 없이 나머지 쪼꼬미들이 뭘 할거에요(해맑)
.dice 1 100. = 6
참고로 >>114는 "북독일만" 공산화되었을때 기준입니다.
독일전역이 공산화됬으면 뭐
미국은 병신이고 대영제국은 죽은거죠.
.dice 1 100. = 49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칼리닌그라드인데스
농담이 아니라 독일전역 공산화에 프랑스 공산화면
유럽에서 저지선이 아예 붕괴한 것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병력을 제공할 열강과
유럽에서 경제력을 펌핑할 열강이
전부 사라진 각이므로,
나머지는 오늘은 제발 후르쇼프 서기장의 빛나는 이마가
유럽을 비추지 않기를 기도하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 프랑스가 공산화된 시점에서 대서양 제해권도 의미가 없음.(.....)
프랑스 공산화면 스페인 공산화는 자동이기 때문에.
Q, 왜 스페인 공산화가 자동임????
A, 프랑코 or 인민전선????
Q, Aㅏ..................
>>140 자본론부터 시작하지요.
영국은 저기 반쯤 죽어있으면 될듯
프랑스-독일이 둘다 공산화되고 영국이 껄떡대는 순간
이 세계는 레닌의 당이 진정한 인민의 힘이자 강고한 연방은
인민의 의지임을 깨닫고 레닌의 이마빡과 마르크스의
산발을 신으로 섬길 것입니다.
지금이야
공산주의의 모순을 만화가가 웃으면서 까는 세상이지만
공산주의 경제학과 인문학을
서방세계(웃음)이 논박할 수 있었던 건
1980년대는 갔을때 이야기여.
스탈린 - 안 머머리
흐루쇼프 - 대머리
브레즈네프 - 풍성충
안드로포프 - 맨들맨들
체르넨코 - 안 머머리
고르바초프 - 빡빡이
이로서 공산주의는 머리카락을 나누어서 반에게 머리카락을 몰아주는 사상임을(아무말)
그나저나 야심차게 새 어장 시작했는데
어처구니없이 흥이 죽어서 큰일이군요(.....)
가뜩이나 다음주부턴 바쁜데(끼에에에엨)
>>157 일단 "말이 통하잖아"
공산주의의 국제성에 언어장벽이 무너지는 순간
그 파급력은 괴물입니다.
.dice 1 100. = 79
>>160 라 인터나쇼날레!!!!!
새로 나온 서문의 마지막은 지구를 탈출하는 방법으로 장식되는데 그 방법이 정말 골때린다.
이 행성을 떠나는 법
1. NASA에 전화하라. 전화번호는 (713) 483-3111이다. 당신이 지금 당장 떠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해라.
2. 그 사람들이 협조하지 않으면, 백악관-(202) 456-1414-에 있는 아무 친구에게나 전화해서, 나사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 좀 해달라고 하라.
3. 백악관에 친구가 하나도 없으면, 크렘린에 전화하라(0107-095-295-9051로 전화해 국제 교환수에게 크렘린을 대달라고 하라). 그 사람들도 백악관에 친구가 없기는 마찬가지지만(적어도 남들한테 대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없다), 영향력은 좀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시도해볼 만하다.
4. 그것도 안 되면, 교황에게 전화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아라. 교황의 전화번호는 011-39-6-6982다. 내가 듣기에 교황의 교환수는 절대로 잘못하는 일이 없다고 한다.
5. 이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 신호를 해서 지나가는 비행접시를 정지시킨 다음, 전화 요금 청구서가 날아들기 전에 이 행성을 벗어나는 게 엄청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해라.
Debout, les damnés de la terre
일어나라,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아
Debout, les forçats de la faim
일어나라, 굶주림의 노예들아
La raison tonne en son cratère
이성의 불길이 분화구에서 타오르니
C'est l'éruption de la fin
이것은 마지막 외침이 되리라
Du passé, faisons table rase
과거는 깨끗한 판으로 덮일지니
Foule esclave, debout, debout
억압받은 민중들아, 일어나라, 일어나라
Le monde va changer de base
세상은 바야흐로 밑바닥부터 뒤바뀌고
Nous ne sommes rien, soyons tout
아무것도 아니던 우리가 모든 것이 되리라
라틴권 전역이 이리저리 삭 박아놓은거 천지에요 위에 미국이 싸그리 콘도르해버려서 제대로 사용을 못해서 그렇지
랑떼나시오날르 쓰라 뤼종 위망
.dice 1 100. = 82
1.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 모기장이나 모기향 등을 피운다
2. 벌레가 들어오는 원인을 없애기 위해 쓰레기를 버리거나 대청소를 하는 등 노력한다
3. 벌레가 생기는 원인을 없애기 위해 자연에 존재하는 악충들의 특정 dna를 조작한다
실제로 3번은 올해 4월쯤에 기사화된 내용인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암컷 모기(산란을 위해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가 태어나자마자 죽게 하는 dna를 가진 수컷 모기를 살포해 일시적으로 모기 개체수를 크게 줄였다고 합니다
다만 문제점 하나는 이 dna에 경우 다행히 몇개월만에 자연에서 소멸되었다 하지만 모기가 꿀벌과는 비교도 안되는 규모로 식물의 수분을 도와주기에
잘못된다면 ㅈ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지구에서 모기와 파리와 모기와 모기와 모기를 멸종시킬거임
광물쟝이다 포획해서 추출하자 .dice 1 100. = 16
망할 EA놈들
아 됐고
타썬이랑 라2 리메이크나 내놔요(흑화중)
.dice 1 100. = 77
중국쪽으로 광저우랑 푸저우 약탈.
인도쪽으로 인더스강을 따라서 인도핵심부 골고루 약탈.
이러는 어장 보고싶다. 동남아발 대항해시대.
Tiberian Odyssey랑
Fading Dusk랑
하나 더 있었는데 머였지
왜 라3 정도면 할만하지.
어차피 춫은 밸런스로 하는 겜이 아닌데(어이)
사체를 끼에에엑하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으려나
사체에게 엘든링을 주고 업적 다 딸 때까지 감금해둔다
.dice 1 100. = 80
껄껄껄깔
.dice 1 100. = 59
리스폰이 폴른 오더로 성공하니까 드퀘 4 멀티겜으로 만들던 거 다 엎고 원하던대로 싱글로 만들라고 '시간과 돈을 줌'
진작 좀 그러지 그랬냐 이새끼드라...
아 뭐같은데
내일 그냥 딴거할까(둥둥)
(심란) ×100
일단 EA땜에 겜 망하는 상황만큼은 걱정 안해도 될 듯
사체님 힘내시고 기둥서방 어장 재개가 좋을듯해여.
대한 독립 만세!
신대한국 광복군의 백만용사야~
오리엔탈리즘 없는 7~80년대 미국 문화계는 너무 암울할까요? (어이)
모닝
생각해보니까 굉장하긴 하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늘 연재하면 사람좀 있으려나
뮤턴트 지도자가 애초에 그디 미션에서 등장하니까
.......그리고 웨우 원안에서
타이베리움사가 최후 승자는 포가튼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포가튼이 GDI와 협력하는 걸로 나올것 같은데....
원안대로면
타썬에서
그디랑 노드가 공멸하는 엔딩이었다고 들었는데
지금 중국이야 진시황 시절 중국인걸 그것도 법가가 아닌 마오사상을 시진핑 사상으로 바꿀려고 하는 황제가 있는
근데 생각해보면 시나 소설 평론가들이 하는일이 다 그일인것 같애........
글쎄
퍼건 자체가 구일본과 현일본(1970년대)의 전쟁을 텅해
둘다 후드려까는 작품인데
정치 사회 뭍히지 말라는 건 좀.......????
하다못해서 땡땡이랑 시드도 나름 현실비판뮬인데(작가 실력이 좆망이라
그쪽으로는 실패했지만)
대서양 연방(미국)
유라시아 연방(러시아)
오브 연합수장국(일본)
이잖음
(ㄲㄲㄲㄲㄲ)
주제의식을 드러낸 편이고
시드도 나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인데
"락순이", "삼척동맹", "킬러 토마토"
가 문제였을 뿐이고.
아차 콘솔이 바뀌었군
후쿠닭의 연출이 짬빠에서 니오는 클라스는 있었디
모로윈드 각본은 자캐딸이 심해서
문제였고.........
사실 신 아스카를 주인공으로 세운건
건담 스토리의 새로운 축인
중오의 연쇄를 묘사하기에 나름 적절한 선택이었지만.....
>>283 (대충 포병 행진굑 콘)
일찍 연재를 시작하고 싶은데....
오늘도 근무란 말이죠
끄응. 그래서 어제 유독 심란했던 건데......
우짜지(우짜지)
에스라로 김치를 담궈보자 .dice 1 100. = 11
그러니까 한국군은 빨리 스톤헨지를 개발하여 배치해야.....
https://ibb.co/crx8dFX
연방제 통일의 주도권 문제로 촉발된 제 2차 남북전쟁!
타이완 문제의 불개입 요청을 반려하는 내용의 한국 외교부 전문이 환구시보에 유출되면서 촉발된 한-중 전쟁!
결론: 만주합병 (어이)
77주년 광복절이니 77번 핥겠다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
오펠른 김밥 .dice 1 100. = 25
저거 변경 그린 거였을 걸요
카이펑
대모라비아 시절로 따지면 체크가 먼저인데.
솔직히 자기 손톱 한번도 물어뜯거나 굳은살 물어뜯고 먹지 않은 사람은 돌을 던져라!(개드립)
솔직히 풀뜯다, 일상생활 하다 벌레를 삼키지 않은 초식동물은 아주 어린 개체뿐일거야.
.dice 1 100. = 69
오늘 연재는......
두 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엔 영국+동남아 군도.
끼에에에에엑(털썩)
.dice 0 100. = 24
근무날 연재하면 원래 피곤함
그럴듯한가? 싶어서
음.......
가능.....하달까
애초에 원작 설정부터가
몬스터 변방 개척도시잖수
개척이 거의 수백년간 정체되어버릴 정도로
쇠퇴했을 때조차 마지막에야 중앙이 개입할 정도로
변방중의 변방
외곽중에 외곽이니까
딱히 불가능하진 않을듯.
조로는 스페인 몰락기라 무리고
(오열)
지구작가야뭐.
누구도 따라갈수 없지.
근데 씨발 그게 왜 지금이냐고 야발
어차피 센다이는 개판이잔어
에스라를 튀기고 .dice 1 100. = 23
코코아는 굽는다 .dice 1 100. = 23
가장 비슷한것은 러시아령 시베리아? 기후=몬스터 기피 생각하면.
.dice 0 10. = 7
.dice 0 5. = 3
모뙨 에스라다
강도 .dice 0 100. = 83
사거리 .dice 0 100. = 34
위력 .dice 0 100. = 39
휴대성 .dice 0 100. = 74
장전속도 .dice 0 100. = 92
최대장전치 .dice 6 36. = 34
식근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가 낳은 어둠의 자식이지
사격부터 해보자 .dice 10 100. = 97(.dice 0 369. = 171)
에스라가 죽었다!!!!!!
회피 .dice 1 100. = 8
방탄복 .dice 1 100. = 40
엄폐 .dice 1 100. = 52
프로틴 .dice 1 100. = 99
코코아 김밥 .dice 1 100. = 10
뭐 좋지
.dice 10 100. = 18(.dice 0 382. = 86)
.dice 10 100. = 100(.dice 0 382. = 305)
.dice 1 100. = 6
바로 나락가는 다이스(......)
저녁의 잡담판에 떡밥이 필요하다.
어장은 떡밥이 되지 못하는 것 같으니
실제 슬픈일이로다.
반도정부가 생태계 재건한답시고 최종포식자들 복원해서 산에 풀어놓는 사업에 대하여?
(한국의 인구밀도를 생각한다.)
(한국의 최상위 포식자 목록을 생각한다.)
(호랑이의 평균 영역범위와 활동력을 생각한다.)
......................한 해에 몇명이나 죽어나가라고(....)
>>390 생전 목표는 솔까 22살따리가 무슨 거창한 목표가 있었을리도 없고,
지금도 당장 암사자 마누라랑 부부관계 이어나가면서
쏟아지는 수업 쫓아가느라 바쁘겠죠
목표 씩이나 생기려면
주인공도 이세계에 적응은 해야지.
그게 벌써 20년 전입니다.
그리고 지리산 반달가슴곰 그건
아직 지리산에 곰이 남아있다는
명확한 근거가 있었쟝
잡아라!
.dice 0 100. = 55
멸종위기종을 멸종에서 구제하자는 사업이라서
사업평가시엔 엄연히 논리가 틀린 겁니다.
그리고 그 뒤로 삘받아서 호랑이 복원이니
표범 복원이니 하다가 죄다 좌초됐쟝
말딸셔츠 .dice 1 100. = 53
저번 기둥서방서 여친으로 어장 터진거 때문에 걍 건들이지 않는건가
이제는 잊혀진 모 sf
셔츠를 레드셔츠로 되돌려놓자 .dice 0 100. = 98
>>406 .............않이 그런 소리가 아니라.
이전세계에서의 목표에 집중을 해버리면
"이세계에 끌려왔을 때의 목표"가
"귀환"쪽으로 쏠리게 되니까.(......)
이세계전생물에서 왜 전생의 인간관계는 다루지 않는가
라는 문제랑 똑같은겨.
전생에서의 목표????
있었겠지.
근데 그걸 다루면
"이세계의 현생"에 대한 금선을 넘기게 될 위험이 높음.
"이쪽은 가뜩이나 다이스물이라."
선택지를 조율한다고 해도 어찌될지 모름.
바로 앞에 세계 인류 최강 창밥이나 탑티어 모르간 있으니 자제 한다손 쳐도 사나이가 그런 새로운 능력을 얻으면 머리 돌아가지 않나 싶어서
그래서 이쪽 세계의 목표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아직 이쪽세계에 건너온지 얼마 안됬으니까
벌써부터 목표를 다루기 보다는
주인공이 어떻게 여제랑 깊어져 가는지.
얼마나 빨리 대외에 모습을 드러낼 만한 능력을 갖추는 지가 중요하겠지.
그래서 냅다 목표부터 때려박지를 않는거고.
입문이 그 마징가어장이랑 옴니맨인것도 있지만
선대 처럼 억지로 납치한게 아니라 면접을 통해 승낙해서 온거잔음
그러면 그땐 이런 목표를 가지고 살았지만 지금은 이런 목표로 살아간다 정도는 나와도 좋지 않나 싶어서 ㅇㅇ
주인공이 전장 나간다고 하면
여제님이 전신을 결박해서 중궁에 가둬놓겠지.
앞으로 몇년이 흐르든
주인공은 전장은 못나가.
최소한 후계자가 태어나고 걔가 장성하기 전까진.
솔직히 이런거 로망이자늠
세계관도 굴려야지.
언제 굴릴 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이세계 전생을 하고 느낄 이질감 같은게 보고 싶다는 쪽
주인공 주변이 좀 안정될 때까지는 주인공 주변을 중심으로 굴려야해서
일단 세계관 설정은
얼개는 생각해두고 있는데.
성격상 이래서
세계관을 미리 짜고
주인공을 던질까
도 생각해봤는데.
아니 그냥 멘탈이 바사삭 조각치킨 됬다가
좀 정신 차리고 연재시작하려는데
연재 시작한 날 리얼 사정으로 멘탈이 바사삭 나서 그럼.
그래서 어제 좀 ㅈㄹ한거임.
개인 일이 좀................
(먼산)
그래서 솔직히 이번 어장도 좀 싱숭생숭함(깔깔깔)
일단 내일은 연재를 할지 어떻게 될지.
....가 좀 애매합니다.
왜냐면,
내일 좀 들릴 데가 있어가지고.
자세한 건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dice 1 100. = 8
참치들이 어째서인지 보닌을 prprpr 한다.
(뭐지)
그러니까 더더욱 열심히 핥겠다
.dice 50 100. = 70
흐에에에에엑
와 오늘 혼자서 75명을 점호해야 된다
(......)
저녁연재 쉬길 잘했네(죽은눈)
.dice 75 75. = 75
.dice 1 100. = 59
으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16
모오오오오닝
>>444(토닥토닥)
신이 역사 바꾸는.manhwa (1) - 카툰-연재 갤러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12453
(스압) 신이 역사 바꾸는.manhwa (15下) [完] - 카툰-연재 갤러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37912
판도딸을 친 거고
크게 3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거 집어치우고 수질에 영향가지 않는 석유랑 흑토랑 농사에 좋은 기후만 만들어주면 알아서 떡상한다
>>449
1) 우리 연남생이 달라졌어요 > 연개소문의 외동아들
연남생의 끼요오오옷으로 당의 머가리가 깨지고
백제만 먹은 신라는 결국 서렌 침 > (중략) > 몽골맨한테 먹힘
2) 노국공주 : 난죽경없 > 공민왕ㅡ최영ㅡ이성계ㅡ최무선의 황금 콤비 > 남조 일본 + 북원 + 고려의 제트스트림 어택으로 뚝배기 깨진 주씨 땡중의 명 > (중략)
> 한글 없고, 김일성이 국부로 숭배되는 만반도
3) 본인 사후 OTL 역사, 현대 반반도 다 보고
1년간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 구른 후, 소소한 버프
더 받고 즉위 첫날로 빙환트한 정조 2회차 >
(중략) > 빠른 근대화, 훗카이도&알래스카 먹고
티벳, 위구르 이타치하고 중국이 2개이고 일본과
동남아도 앞마당 멀티로 삼은 대한제국(입헌군주국)
아니면 몰락제국느낌으로 매스드라이버나 초고대 인공지능을 뱍으면(?)
대체로 흔히 보이는 대역 클리셰의 뒤집기 느낌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연산/광해/선조/인조/단종/고종이라는
흔한 빙환트가 아니라 좀 더 다른 시대들로 했고,
어쨌거나 100%글이 아니라 글 + 만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광냥이다 수염이나 뽑아야지 .dice 1 100. = 5
광냥아
떡밥 내놔라!!!!!
그거 앵커판서 이미 본듯
그리고 사악한 광냥이는 도망쳤다
슬픈 일이군.
.dice 5 16. = 16
.dice 1 100. = 8
확실히 5 16 다이스가 크리가 잘나와.
확률상으로는 0 9 다이스랑 큰 차이도 없는데.
.dice 5 16. = 15 = 16
.dice 1 100. = 24
.dice 5 16. = 5 = 15 = 16
.dice 1 100. = 37 = 24
에스라 김밥 .dice 1 100. = 27
.dice 5 16. = 10 = 15 = 16
.dice 1 100. = 75
지금 어장도 괜찮......기는 한데
뭔가 좀
떠들썩한 어장이 하고 싶단 말이지.
그게 안되지만.
위기는 차츰차츰 만들어가야죠
갈등요소도 차츰 만들어질 거고
뭐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장르를 버려야하니까
그건 어쩔수 없어.
조금씩 그 부분도 보강을 하긴 하겠지만.
원작이란 다르니 아예 태양이가 전면에 나서고 싶어한다던가
국서에게 보장된 권력이 존재한다고 했으니
활동을 하긴 하겠죠
그 부분은 국서의 권한이 확정되면
굴려봐야지
황제의 배우자니까
이쪽이 남자고
저쪽이 여자라서
일부러 의전을 좀 낮췄을 것.
아 그런 것도 괜찮겠군요.
생각보다 이것저것 표짜는 게 걸려서
볼수 있는게 제한 되네요.
ㅇㅇ
굳이 따지면 황제국식 국명은 일본은 대화가 맞지(?)
아님 수학분야에서 기하라던가 미적이라던가 할수도 있고
군에 갔다면 해결됩니다.(어이)
생산고에 대한 소작료 비율을 보면 우선 여주의 경우에 타조가 조사되어 있지 않은 점이 눈에 띤다. 타조방식의 납부가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조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경기도내에서 타조가 조사되지 않은 지역은 여주가 유일하다. 타조가 없다는 것 역시 부재지주의 존재와 크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다음으로 소작료율을 보면 최고의 소작료는 수확량의 72%를 거두어가는 것이었고, 최저의 소작료는 수확량의 40%를 수취하는 것이었다. 보통은 50%, 즉 병작반수의 소작제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실제의 소작료 수취는 50% 이상이었을 것이다. 잡다한 공조(公租) 공과와 수리조합비 등을 소작인에게 전가하는 것이 당시의 하나의 관습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제 부담을 감안하면 보통의 소작료율도 50%를 상회하였을 것이다. 다음으로 소작료 납부방법을 보면 다음의 (표 24)와 같다.
요즘으로 치면 전/월세 거주자 & 갓물주 보다는 자기 집 소유자가 더 많은 사회가 더 낫다는 개념인가
ㅇㅇ 꾸어먹음
그래서 무간지옥가는겨
여기애 품값
겨울철 장작값
목면짠다고 빌린 베틀 값
등등 하면
소작농이 예농되는 거 순식간이고
그래서 최소한 자소작농은 되어야한다는 것
이래서 소작이 안된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소작이
헌법으로 금지됬을 텐데(.....)
>>520은 뭔소리지(...?)
10만평 자기 땅이면 사실 들어가는 비용이 10배로 증가하는게 아니라서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고 그중 반정도는 논으로 돌리고 나머지는 고부가가치로 돌려버리면 또 다르거든요
내 월급의 70%가 한순ㄱ간에에에에에에
사악한 어둠의 말딸셔츠다
표백제 때려붓자 .dice 1 100. = 37
>>557농사를 모르시는 거지(.....)
다음부터 다른 인간이 쇼핑한답시고 백화점 데려가면 빤쓰런해야만
말딸셔츠는 백화점에서 사람을 만난다.
역시 부르조아야
애먼 사람을 백화점에 인카운트시키는 지뢰는
이 세상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습니다....(진실)
.dice 1 10000
잡아가둬 셔츠뮴을 추출하게 해야 사체스라움을 건설할 수 있다!
지크 사체!
시계는 스마트폰으로 충분한데스우!
이런 손목시계보다 더 유용한 걸 사는데스우!
???: 갈!!!!! 시계를 잃는 것은 품위의 상실이며!!!!!!!
거기까지 갔으면 통잔잔고 17분할 즉사였다(...)
역시 부르주아셔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달에 휴가 낼 생각 하지말고 주말에 집갈 생각 하지마요
레드셔츠는
집에 고오급 티셋트가 있고
지인중에 리얼 마주가 있으며
백화점에서 고오급 시계를 구입했다.
완벽한 부르조아의 모습입니다(아무말)
부모님한테 끌려가 여러가지 분비한 20대 후반의 장교........
맞선 각 140퍼 맞선각(확신)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고냥이야 기본적으로 떡대와 레이돔 사이즈가 있어서
쭉 개량했으면......
그랬겠죠????
이제 레드셔츠의 마지막 말딸은 타이신이 되겠군(끄덕)
로엔그린에서 저 결혼행진곡이 쓰이는 장면 다음 장면은 아내가 하지말라는 질문을 해서 파멸로 향하기 시작하는 장면이다
TMI 레드셔츠의 끼에에에에엑 거림은 지도 대충 알고 있다는 뜻이다.
제안은 감사하오나 저는 국가의 일로 공사가 다망하여-(????)
제 아내는 여기 있습니다하고 토카이 테이오라던가 보여주면 되는것
북진한다!
시진핑핑이를 포로로 잡고 자금성에서 결혼식이다!
System: 레드셔츠는 스킬 업무과다를 사용했다!!!!!
System: 레드셔츠의 부모님은 등짝스매싱을 사용했다!!!!!
레드셔츠에게 크리티컬 데미지!!!
레드셔츠는 기절했다!!!!!
(미친소리)
농담이 아니라 부모님이
월급을 조질정도로 백화점에서 긁었으면
레드셔츠 부모님은 진심이라 쓰고 마지로 읽는다 모드일거라
회피 깨나 힘들 걸
7일이 지나면 교환 환불 불가입니다
제가여?????
저는 개쉽아싸에
사회의 폐기물인데다가
그럴 언변도 없어서 Fail.
연재는 두시에 시작합니다.
.dice 1 100. = 72
달동네의 청밥 브리튼은 분명 수도인 아발론 근교 외엔 농사나 수렵이 안된다고 했죠?
근데 릴리 기사수행때도 그렇고 지방 시골들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이러면 수도 아발론 근교에 모든 인구가 모이지 않나?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맛좋은 말딸셔츠(?)
말딸셔츠 국밥 .dice 1 100. = 72
(국밥으로 조리하여 맛있게 먹는다)
.dice 1 100. = 73
(막판에 다갓이 날뛰다니)
사실 여기서 전생체의 가능성은
1, 아서의 아버지
2, 아서의 이복동생
3, 그냥 인류의 대영웅
셋중 하나일 건데.
그야 잭스나가 까오잡기랑 분위기 잡기랑 액션은 잘하니까
솔까 돈옵저 전투씬도 쩔긴 했어콘
그야 원래라면 유럽내에서 돌고도니까
유럽내 방산이란 건
그야 마블은 캐릭터는 잘만들었고 세계관은 조졌고,
디씨는 세계관을 잘만들고 캐릭을 조졌는데.
영화가 흥하려면 캐릭터가 잘잡혀야하거든.
요즘 마블이 예전만 못한것도
멀티버스 테크트리 타기엔 세계관 작성을 빻아가지고
영화가 설명충화하는 바람에 장기인 캐릭 빌딩까지 꼬이고 있는 거고.
그렇게 MCU의 세계관 설정과 DCEU의 캐릭터 붕괴, 소니 유니버스의 폭망력을 갖춘 히어로 유니버스가...(아무말)
미안하지만 그냥 비행운(...)
할까 말까 존나 고민타는중.
.dice 1 100. = 13
.dice 1 100. = 27
.dice 1 100. = 49
50m*50m내 좀비는 모조리 삭제인데
정작 이야기의 주체가 어지간하면
좀비를 마주보지 않기 때문에
위기감까지 떨어져서
문자 그대로 텐프레 전개가 되는 문제가 있죠
제병협동 기반의 포병 보호를 제대로 묘사한다고 하면
그건 이미 좀비물이 아니라 밀리터리물이고
하나씩 죽여서 언제 다 끝내? 답은 오로지 화력뿐이다!
말딸셔츠 국밥 .dice 1 100. = 7
그러니까 자주포를 맞으면 대인지뢰 수백개가 양산되는것
선생님, 그런 작품을 쓰는 건 들이는 품에 비해서 풋이 안나옵니다.
작품을 구매하는 게 아니므로(?)
나쁜셔츠 못된 셔츠
간악한 셔츠 .dice 1 100. = 74
마거장이라면 모를까
뭐 영화 끝날때쯤
주인공 탈출하고 28주후 엔딩 폭격씬 마냥
포격 때려박는 거라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이클 베이 감독!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미게라는 단어를 쓸 수 없게 만들어줄겁니다
그래서 좀비물 최적화 병기가 있습니다.
빠루
에스라 주먹밥 .dice 1 100. = 65
밍나 멸적의 고속유탄발사기 하쉴?
아 유탄기관총은 어쩔 수 없지.
아니 40mm니까 유탄기관포라고 해야하나
몰려오면 몰려오는 대로
그냥 두다다다 갈겨서 죄다 썰어버리면 됨(???)
놀랍게도 유탄기관포는 가능합니다(이왜진)
기관총을 따위로 만드는 대 좀비 살상력을 자랑하는 바
험비 위에 기관총/기관포가 올라가있으면
슬슬 ㅅㅂ 이러다 ㅈ되겠는데라는 생각이 올라오지만
험비 위에 유탄기관포가 올려져 있으면
가히 무적버프가 걸린듯한 든든함이 있습니다(어이)
40mm 유탄 살상 반경이 15미터였던가
솔찍히 M79만해도 베트콩 찢고 댕겼는데
저거면 뭐 좀비가 무서울게 없지
그리고 대검왕을 미라쨩 앞에 데려다 놓는다 .dice 1 100. = 93
SAY HELLO TO MY LITTLE FRIEND!(미침)
그야 그건 실제 보병전에서도 확실한 한방이잖아
아니 이보시오 훈타
우째서 밀라쨩을 잡지 못하는가(쾅쾅쾅)
그럼 말딸셔츠를 밀라쨩에게 제물로..... .dice 1 100. = 23
(전설의 흑룡에게 인류구원을 위해 제물로 바쳐지는 레드셔츠)
몇몇 아포칼립스처럼 전세계에서 한번에 인간중에서 좀비로 대량 변이하는거면 모를까 평범한(?) 좀비 등장은 그냥 군경이 밀어버리고 끝이죠
문득 든 의문.
"게이둘은 객관적으로 어떤 총인가."
광어냥이를 압축하여 보관하자 .dice 1 100. = 91
- AR 계통하고 비교하자면 꽤 터프함
- 그만큼 무게와 반동에서 희생된 사항이 있긴 함
- 하지만 터프하다는 건 그만한 장점이 된다 콘
호오......
바닐라도 써보고 K2C1도 써봤지만
이건 비슷비슷함
좀비는 사람이 변화 한거야
그러니까 좀비는 총에맞으면 죽어(?)
좀비칼립스가 어려운이유(아마도)
말딸셔츠에게 완전군장에 풀탄창 + 사격통제 어쩌고 장치를
단 XM5을 들려준다 .dice 1 100. = 39
이건 피했군!!!!
미국은 대체 뭔생각으로 소총을 이렇게 무겁게 만든 걸까
셔츠님은 아마도 조만간 맞선을 볼것 같다...
맞선 상대측에는 밀리보아레스가 있다...?
(의식의 흐름)(미친소리)
용마누라라니 개쩔잖아 콘
용박이셔츠 .dice 1 100. = 12
일정 이상의 무게가 아닌 이상 내구도를 보장할 수 없는걸
(그러니까 야발 그딴 총을 왜 만드냐긔)(.....)
블래스터는 개발만 되면 최강의 화기긴 해(.....)
원작에서 그게 안맞는건 사실 포스 때문이니까 어쩔수 없어
>>769 코스믹 포스가 루크와 그 일행이 죽기를 바라지 않음
>>772 매체별로 설정이 오락가락함
EU 시절 설정으로도 오락가락하고
사실 원전 존중이면 미사일을 포스로 잡아서 되돌려버리거나
포스로 탱크 자체를 우그러트리거나 던지겠지만
엠앳워구만
태초에 염소가 소금돌을 핥으니 신들의 조상이 태어났다고 하니
사체를 핥는 것은 곧 하나의 세상을 탄생시키는 행위라고 해석할 수 있다
하나의 세상 = 어장을 의미하는 것이니 사체를 열심히 핥으면 사체가 재밌는 어장을 뽑아낸다는 의미가 된다!
.dice 1 100. = 3
태초에 있던 소 아우둠라가 소금돌을 핥은지 3일만에 신들의 아버지 부리가 태어났으니 이 3은 그것을 의미하는 것이 틀림없다
3일간 사체를 핥으면 사체가 어장을 연재한다는 뜻
오벨릭스(조선인): 화하인들, 제정신이 아니야!
하늘 땅 사람이라던가
성부 성자 성령이라던가
심 기 체라던가
다이스 참치 앵커라던가 (뇌절)
.dice 1 100. = 59
그것은 사체를 핧는 것이다
우주의 진리가 드디어 밝혀졌도다!
사실 지금 여신 굴리면서
나오는 설정들은
아주 옛날에
판타지 소설 쓰려고 만들었다
묻어둔 설정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도 판타지 쓴답시고
유사 신화 짜던 나는 병신이였어 콘
연 재 해(짝)
사체가 연재할 때까지 마구 핥아주겠어
내일은 그럼 연재시간을 한시간 땡겨볼까????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52
주인공의 전생체는 크게 세 가지 루트로 나누고 있습니다
첫째는 아서의 아버지 였을 가능성
둘째는 아서의 이복 동생이었을 가능성
셋째는 그냥 순수하게 인간 대영웅이었을 가능성
뭐 어느 쪽으로라도 여신과는 연관이 있었겠고
그게 오늘 날로 이어졌겠지만
추가로 정령은.......
속성 정령으로 갈지
아니면 그냥 위계만 구분할지 고민중이고요
자식 다이스를 어떻게 굴릴지도
고민중입니다.
현재 기준은 둘다 의무공격전이 나올경우에 명중인데.
따로 명중 다이스를 굴릴 지 이대로 갈지 고민인 것
어차피 이서의 아버지라도
전생체라서 근친은 아닙니다
전생의 기억이라도 돌아온다면야
기함하겠지만
그쪽 다이스 까지는 안굴릴 거고
여신 성격을 생각하면 여왕은 반드시
이계인과 결혼한다는 신탁도
주인공을 찾으려는 얀데레짓일 가능성이 높지요
아니 지그집 유산을 반도 못지키는 참피가 왜 초강대국의 후신임?
나라가 아예 망해버린 상태에서
독재자 두마리가 다해쳐먹으면
그야 유산이 남아날리가
그리고
우크라이나 없는 러시아는
러시아가 아닙니다(폭언)
레닌께선 말씀하셨습니다
우크라이나 없는 러시아는 상상할 수 없다고
소련 좆망하고 등신같이 서방세계에게
우크라이나를 잃은 시점에서
러시아는 반쯤 망한거고
푸틴같은 병신이 20년을 집권하면서 나머지 반이 망한 겁니다.
어느 독재자고 집권이 길어지면 아집이 생깁니다
빡대가리는 아집으로 썩어버리기 전에
심복 손에 죽었고 전대갈은 썩어버리기 전에
6월 혁명으로 끝장났지만
러시아는 그러지 못했던 거지요
농담이 아니라
현대 러시아로도 충분히
나토의 공포로 군림할 수 있고
현대 러시아의 행보에 따라 소련을 재건할 수 있는
길은 있었습니다.
(깔깔깔)
근데 그게 다 뭔상관이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지금와서 말이지만
빡대가리가 아집으로 썩어문드러지기 직전에
총맞고 죽은건 ㄹㅇ
대한민국의 천운이었고
재규어가 생각 잘한 게 맞다.(ㄹㅇ)
적절한 타이밍에 독재자가 끌어내려지는 건
정말정말정말 힘든 일입니다(먼산)
3선뇌절 안하고 그냥 물러났으면 막후의 실력자로 변해서 정치판이 뭔가 일본 비스무리해졌을것 같긴한데
그러면 내가 빡대가리라고 불렀을리가(.....)
사실 유신 이후에 종필이형이 박정희하고 사실상 갈라선지라
자민당급이 될지는 몰?루
슨상님이나
땡삼도 당시에조차 폭발력은 있었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기회가 잡히면 놓칠 군상은 아닙니다."
그게 도가 지나쳐서 현실이 되긴 했지만
뮬론 정치판이 지금보다 훨씬 좆본냄새나는 개판이라는 건
확실하죠
모오오오오닝
몽골 칩입 시기, 키이우 루스에 표트르 대제가 트립한 대역
이것이.. 별부스러기 작전...(터져나가는 마권을 보며)
아앆 내눈!!!!!!
(깡)
건담을 빨게된지 어언 15년
하지만 왜 애너밸 개새끼가 빨리는지는
알수 없다(나레이션 풍)
영상화된 건 정사니까
스타더스트는 정사입니다
그래서 내가 레인형하고 낄낄대면서
티탄즈는 정당방위라고 웃은거고
(단지 쟈미토프가 병신이었을 뿐)
사실 스타더스트가 없더라도
일년전쟁 종전에서 겨우 8년이라
정당방위는 변하진 않긴 함.
다만 티탄즈의 의미가 조금 달라지는 것.
아 그러니 혼란 수습이 제대로 안 되는구나.
물론 콘페이토관함식 사건 이후에도
지구연방군은 지랄맞게 거대해서
그리프스 전역이 일어나게 되지만(....)
콘페이토 날아간 것 때문에 그리프스 전역이 가능했다고 봐야지요
그 모빌슈트가 전략급 핵탄두를 운용하는 최중요 전략병기였던게 문제지
사실 그리프스 전역때까지만 해도
제타 극장판 정도만 되면
지구연방이 여력이 남아서
네오지온 동란이 삭제된다는게
트루-공포(.....)
>>868 정답입니다.
그래서 연방군 고위장성이 죄다 참가했다
떼죽음을 당해서
똥군번 잉여였던 쟈미토프가 주도권을 잡는거죠.
추가로
일년전쟁 전훈을 감안해 건조된
신형전함들이 대거 날아가면서
연방우주군 주력이 낙후된 것도 추가됩니다
이거 없었음
그와진이고 엔도라급이고 나발이고
연방군 함대가 물량과 성능으로 쳐발랐겠지요
차라리 지구 원시부족(그때까지도 남아있다면)들이 더 잘 살겠다(폭언)
사실 네오지온 동란 당시에도 88함대는 건재했는데
에우고-티탄즈가 그리프스 전역으로 공멸하면서
수뇌부가 없어 어버버 거린 겁니다.
그 사이에 하만이 전격적으로 더블린에 콜로니를 떨어트려
항복을 받아낸거죠.
그리프스 전역까지 거치고도 전력으로 치면
네오지온은 한주먹거리였던게
"네오지온 총병력이 3만명이었던레후."
ㅇㅇ
+
작품 외적으로도 이후
지온 잔당 묘사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이
스타더스트를 기준으로 잡히죠(우욱씹)
(억지일 수 밖에 없는 게 역샤만든다고 강제로 늘려잡은게 덥젯이라)
(윳음)
우주선 없으면 끝이잖아(폭언)
그와진급 초전함 4척 포함
무사카급
엔드라급
구지온군 것까지
박박 긁어도.......
콜로니에 엔드라 1척 보내는 게 고작이었던 거 생각하면
얼마 안될 겁니다
ㅇㅇ 아마 그정도였을걸.
3만명이 민간인 포함이라는게 중론이긴 함.
실제병력은.........(말잇못)
그러니까 뭐
게마르크나
도밴울프 같은 걸 쓴거지
신뢰성 내다버리고 화력+대형 모빌슈트 메타로
창밥, 태양이 : 이야다아아아!!!
이게 인격신이지(?)
오늘 연재는 약속대로 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저녁연재가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내수 시장이라는 건
내부에서 순환이 돈다는 이야기인데
식량을 자급하지 못하면
내부에서 순환이 안돌잖아요
"내수"시장이 아니죠?
그래서 식량을 자급하는 능력은 중요합니다.
괜히 식량주권이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닌 것
그리고 어장은 사망했다.
어째서인가!!!!
뭐........
ㄱㅊ운 신화에선 국룰이잖아(아무말)
오펠른 김밥 .dice 1 100. = 97
점심시간이 좀 늦어질 것 같군요
최대한 빨리 먹고
시작하겠습니다.
만슈타인 말대로 성채 작전에서 닥공하다가
개같이 멸망해버린 대역 .dice 1 100. = 100
성채작전에서 개고집을 피운 만슈타인의 요청대로
독일군은 공세를 지속했으나
동원병력의 .dice 40 80. = 67퍼센트를 잃는 깨강정을 당하고
개같이 멸망했다
>>958 그게 가능하면 독일군이 진작에 부활했겠지(.....)
솔까 KF51은 개인적으로 회의적인것
돈없다고 기존 전차 개량 날려먹은 것만 해도 몇번이고
이제는 방산 수출능력까지 잃어가는데
그런 온갖 신기술 다 때려박아서 신형개발?????
........글쎄(....)
솔까 표범쉑 개량 날려먹은 것까지 하면
거의 10년동안 날려먹은 셈이고.
기존전차 개량도 거의 10년을 버벅댄 셈이니
의심이 갈수 밖에 없지
개량도 없었는데
대뜸 신형개발을 하는 건......
밀떡밥중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 삼대장
시그사우어 XM5
KF51
일본 F-3(......)
부득불 식사를 지금하게 되었읍미다
최대한 빨리 ㅊㅋ하겠지만
1시 ㅊㅋ는 무리겠군요.
KF 51은 독뽕이 독뽕 한 것
F3는 미국이 호구잡혀서 블록 40 핵심기술 때려박아 준 걸 일본이 순국산으로 입 턴게 일본의 자체개발역량으로 와전되면서...
ㅊㅋ
말딸셔츠는 곤장을 친다 .dice 1 100. = 36
죽어라!!!!!.dice 1 100. = 92
.dice 1 100. = 84
ㄹ단 당일치기긴 한데.
오늘 무슨 날인가
기력 쭉쭉 빨리네(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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