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_
_.. --´、ヽ { ヽ-‐=== 、
__,ィ } .ム 乂 }
, < /ニ二ム . <{`ヽ _..ノ
{ } ´ ム / { { 、 {` ‐-- ´ }
ヽ __ __. イ ´  ̄ ̄ ` マム ヽ. ‐---‐ ´
{__..> ´, < _{ ̄ ̄} ヽヽ ミ/
{// ヽ. -───- ミ´ ヽ ` </
〃_ >/::::::::::::::::::::::::::::::::::\< ヽ-、___
r{ / /::::::::!\:::::::::::::/|::::::::::::マ´ヽ 丿 }  ̄ム
! \ {::::::::::{ | :::::::: | }:::::::::::::::マ / ,' ,': :} fLf LfLf!
| ≧s。._乂ノ :::::::: 乂ノ:::::_..。s≦、イ} / /: : } }===!
゙゙゙゙゙゙゙ ⌒⌒⌒ { {≧s。.._  ̄ ̄ ̄ ̄ ̄ r≦ ´ムヘ / /: : :,' }王Ir_r‐{r‐ur‐ur‐ur ur┐
|` <  ̄ ̄ ̄ ̄ ̄ マム _ノノ、 /: : :/ }I王|_________|
| ` <..______..。s≦="< , < ./: :/ 「I王} {
| ` <..___..。s≦、 / / `¨¨¨´ |I王.} [I] [I] [I] .|_r‐‐ur‐ ┐
| ム r====´ }´ / _ f!I王.!_______i|―――‐.{
|≧s。.___ム ヽ-─ ' > ´ `ヽ _ |└‐ 「I王| | .|
≧= _ ` <: : : : : : : ム ====-‐ ´ )-‐''⌒L___ノ|  ̄.!I[]I | 「 | 「 | 「 | ! 「 | .!
ニニニニニ=‐ _ ` ─--一 ,, ''´  ̄ ̄ `ヽ 」 f].f|I王I| i__| i__| i__| ! i__| 人!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ノ {___}― |―――――――.| ̄ ̄ 杉.炎、 _ -=ニ
―――――=ニニニニ=‐ _― 、 _,j ,,''^ / ̄ 「\ .! ! r┐ r┐ r┐| r┐.杉:炎ミ _ =ニニニニニ
 ̄ ̄ ̄「  ̄ { / / .\ i| .| i__| i__| i__| .! .i__| Y炎炎 r┐ くr''”  ̄ ̄ ̄
|,,,,,,, ノ 「}ニアヘ  ̄ つ- .{ { r''゙゙^^^ミ=.! ̄ ̄ ̄ ̄ ̄ ̄ ̄「 ̄ ̄ T}炎炎、 fjf_}_ |
r ┐|  ̄ 「} T 0^} __ r≧==f゙゙ ミx.} ,,,,,,,,,r==‐{_____ .|炎炎炎x、 V 7 ! r┐
|ニ! ! |i| 」_/YY´  ̄ 凹 ̄ 厶彡Y彡≧xr―― こYZZr''゙´ ゙Y」炎炎炎x、\ ∨ | |ニ!
|ニ! ! {} r」」!__j_j__ V ∨≠=‐r‐‐''<** ゙゙''*x ゙゙゙゙゙゙゙゙゙゙゙゙゙゙≧ ./ | |ニ!
|__」 | 厶シ^^V__,,、 > `゙゙ア''弋__,,x*'´ >、__/ ゙''*x Yヘ | |__|
| \ 「 / rr┐ /Y⌒゙゙≪z=---彡'/_}_X ̄}r .} r、 } \ |
| \ .i/ r「 _」_ ./''´ ̄ `ヽ ̄/ ̄ ̄ / ̄「 ̄}_ / \ 八 / L _____
_____ -‐‐  ̄} `''′ r≠≠=┐ \_,,< ̄ ̄ ̄ ̄r――''´――''´} }∧ ./ Y^^ Y{ | ̄ ̄ ̄ ̄
| \ / V / ___{_ 厂 ̄ ̄{ / ̄ ̄ アヘ _} |
| V/ \ / // 「 ̄ ≧=- { 」 .\
전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134
━━━━━━━━━━━━━━━━━━━━━━━━━━━━━━━━━━━━━━━━━━━━━━━━
【 안내문 】
※ 이 어장은 어장주 끼토◆Wu3EJT2e6Y의 어장에 대해 이야기하는 통합 잡담판입니다.
※ 토의는 좋지만 싸움은 안됩니다. 싸움할시 그날 어장 바로 종료합니다
※ 서로 서로 규칙을 지키고 예의를 지키며 즐거운 참치어장라이프를 보냅시다
※ 전개에 대한 추측은 서로가 불쾌하지 않을선만, 그렇다고 너무 배척하지 맙시다. 모두 선을 지키면 즐거워집니다
※【나메 허용】어장입니다
━━━━━━━━━━━━━━━━━━━━━━━━━━━━━━━━━━━━━━━━━━━━━━━━
[AA/잡담/기타] 어째서 하늘은 끼르륵한걸까 (15)
랜딩.
해냇따!
15하늘도 다돌았고 예정대로 끝내면 파워끼토
파워 제노블3/파워 머더 미스테리/파워 백발은발(???)
묘지기네 정원도 찾아가볼 일 있겠지. 이번 정원은 아마 경쟁이 치열해서 감을 못 잡겠는데.
시즌 2 들어서면 올포원 묘지기 관련으로 개인 커뮤를 한번 넣을 생각이 있음.
잭이 이미 말한 거지만, 걔 사정 때문에 마키마한테 고생한 건 그냥 넘어가기 힘든 범주기도 했으니까.
>>5
엄청 많지는 않겠지만
이벤트로 '내가 생각한 최강의 정원'(?)
을 준비중이기때문에 뭐 나중에 다들 응모해보는거야
2부의 구성은 나중에 이야기 되게찌만
# 역시 잭이야
돌아다닌다를 다음 연재로뺀거는 일단 정리해보면 굉장히 빡빡하게 스펙타클해서 사람많을때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잭은 개인 커뮤로 챙길 부분이 많은 애는 아니지만. 적어도 올포원 사정 관련으로는 자기 소신을 확고히 이야기했으니까.
게다가 한번도 아니고 두번임. 이미 잭도 태양정원에서 올포원에게 슬그머니 암시를 줬는데다가,
새벽정원에서 그걸로 또 터지고서 디에고에게 그 부분으로 화가 났다고 직접 말했었고.
잭이 기공단에 마음이 떠나거나 하게 된다면 >>13같은 부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
>>11-12
키사마타치........
역시 잭이야
분하지만 꽤 기공단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
아무리 그래도 이런애를 스타팅멤버로 선정된걸 그대로 시행한 나도 굉장히 모험적이였다 싶긴한데
농담 아니라 잭은 진짜 우리 멤버들 중에선 사고가 가장 기공사스러운 애임.
경험이 제일 풍부한 것도 있고, 어디까지나 단체로써의 기강을 잡아주는 데는 얘만한 게 없으니까.
잭이 진지하게 정색하면서 이건 아니다, 이러지말자고 할땐 잭의 의견을 듣는게 좋다고 본다 진짜.
,、
/- ', _
/´ ̄ `l. _... -==¨´、/
./ >-‐,, ¨´ ヾ/
/-─:::::<`>. /
/r、:::::::::iヽ:::::::::',yヘ /
.,':::i }:::::::::|_|:::::::::::ムr' ム
, -、 {:::::¨:::::-==ニニ ̄ ̄ `>-、}
<>´ー、 .r≦´ ´¨ {{二}}二! >
〉 '´-─ 、.._ .マ>-'''¨´:::::ノヽ ̄¨'''─- .、 }─‐-、、
,‘´ ヽ}. ,;‘<_≧--≦ィ、/ ヽ ¨>─- 、!i
‘マ / ,,;;;;;;;;;;;;>ミニ..'__..マ _.>‐ '' ´ ̄ ̄\
ヽ_/ ,,,;;;;;;;;;;;;;;;;;;;;;;;;;;;>'''''´ ̄ヽ/ ´ _.. -─ '''' ¨ ´
''''''''''''''''''''''''''''' ヽ/
묘사에 공들이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용병』이라는 직업도 하늘의 세계에 있다는 점에서 『기공사』와 용병을 가르는게 뭐냐가 제일 중요하니
그 점도 공들이고 있어요.
잭은 왈패같아도 그 부분에서는 정말로 『기공사』구
,、
/- ', _
/´ ̄ `l. _... -==¨´、/
./ >-‐,, ¨´ ヾ/
/-─:::::<`>. /
/r、:::::::::iヽ:::::::::',yヘ /
.,':::i }:::::::::|_|:::::::::::ムr' ム
, -、 {:::::¨:::::-==ニニ ̄ ̄ `>-、}
<>´ー、 .r≦´ ´¨ {{二}}二! >
〉 '´-─ 、.._ .マ>-'''¨´:::::ノヽ ̄¨'''─- .、 }─‐-、、
,‘´ ヽ}. ,;‘<_≧--≦ィ、/ ヽ ¨>─- 、!i
‘マ / ,,;;;;;;;;;;;;>ミニ..'__..マ _.>‐ '' ´ ̄ ̄\
ヽ_/ ,,,;;;;;;;;;;;;;;;;;;;;;;;;;;;>'''''´ ̄ヽ/ ´ _.. -─ '''' ¨ ´
''''''''''''''''''''''''''''' ヽ/
'기공사의 긍지'라는건 추상적이지만
그 단어가 꽤 기공사라는 브랜드를 지탱하고 있는것도 사실 아닐까요
역시 끼토
굉장해요
라고 스스로 자찬해야겠다
>>22
미르카 나루메아는 이미 솔로기공사긴 했지만! (?)
다들 다른쪽으로써의 개성이 더 크긴하지
미르카는 그나마 단독 기공사 하던 시절이 약간 있지 않던가?
제드도 상선을 몰던 조타수라 기공사랑 접하거나 돌아가는 흐름을 아예 모르지는 않을 테고.
물론 그래도 경험은 잭이지만.
# 그런면에서 '용병' 메구메구는 꽤 끼토적으론 쓰기 좋은 캐릭이였음
'기공사'와 마인드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줄수 있어서 좋았고
그리고 제드랑도 커뮤를 하고 싶달까... 테티스에서 낙오자였던 건에 관련된 건 어느 정도 들었었고.
구체적으로는 우리 단원이 되기 전, 상선에서 어떻게 지냈는 지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네 슬슬.
본인한테는 뼈아픈 기억이고, 입단할 때에는 물었다가 바로 컷당한 질문이었지만.
그 무감한 어인종한테 심한 상처로 남을 정도로 소중했던 상선 시절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
헤이안쿄에서도 인형 관련으로 이야기할 때,
잭이 애인 관련으로 떠보려다가 눈치까고 넘기기도 했고.
제드의 좋았던 시절 관련해서도 듣고 싶은 기분.
꽤 무감각해보이지만 기본적으로 탄 이유가 '복수'니까
맛있구나 (냠냠
에이수 릴리아
맙소사, 끼토씨가 어인종을 뜯어먹고 있어. 이거 식인이야!!!
>>32
(글러트니 화)
유리카하고도 대화를 해야하고
하지만 언제나 선택과 집중
기회비용에 고통받는걸 보는 끼토 (와인잔
『미르카 쇼크』 급만 아니면 상관없으니 느긋하게 느긋하게
까놓고 이번 정원에서 코어 하나 더 모으면 딱 관측씨가 준 임무 완수라서,
1부 마무리 겸으로도 얻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러려면 신관인 유리카 관련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기도 함.
근데 총통 양반이 시간의 아크의 힘을 쓴다든가, 하는 묘사도 있어서 생각이 복잡하다.
#시간아 멈춰라 마이 월드야!
그러고보니 우리가 크리파이스 관련해서는 들은 거 없었지 아무래도?
하하 ()
아아 맞아. 나비 머가리 이름이 필레몬이구나.
사실 드레드노트 남성진에 대해서 하나 웃긴 생각이 드는 건 한 명도 서브컬처적 미형, 그러니까 ※계열이 없다는 거야.
재밋죠 그거
도만도 그오에서 인기많지만 미형남캐라기엔 기본 그림체가 악역특화고
뭐 미형이라고 볼수있긴한데
디에고 = 극화체(죠죠)
잭 = 실사체(캐리비안)
올포원 = 이하생략(히로아카)
제드 = 이형(혈계전선)
도만 = 고욕(fate)
면면 실화냐(...)
사실 디에고가 제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디에고가 봐줄만하다고 해도, 이 녀석 역시 죠죠 그림체가 씹덕 계열이랑은 거리가 멀어서ㅋㅋㅋㅋㅋ
그때 아마 투표순위 높았던건 순전히 디에고오더 인기였다고 생각하는데-
뭐... 그때는 연재중에는 디에고오더 초큼 보다 말았어서 캐릭터는 달랐고
디에고 오더 다본 지금도 이쪽 디에고는 캐릭터적으로 많이 크크큭스러우니 괜찮
디에고 오더의 디에고는 그래도 전투력이라고 있었지.
여기 디에고는 벌레한테 지가 짓밟힐 꼴이잖아ㅋㅋㅋ
그래도 벌레는 이기지 않을까....!!
사실 루비네 쪽 AA들이 훨씬 주인공다운 면면들 아닌가 싶기도 해.
신기해 루비네
앵커로 받은 루비였지만 정말 좋은 캐릭터가 되었어
'동료 기공사'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들이라 좋아
선의의 라이벌이랄까, 딱 그런 느낌이라 마음 편한 상대지.
생각해보니 디에고도 그렇고, 잭도 그렇고, 올포원도 그렇고, 제드도 그렇고, 다들 연인이나 썸타는 이성은 있었잖아.
다들 기만자야! 쏴버려!!!
(총살)
단원들이 총살된 관계로 끼토씨의 다음 어장은 "끼토는 징벌의 시대를 띄어 올리는 마버로아인 것 같습니다."가 되겠습니다(?)
(부활)
뭐, 이런 프리퀄도 나쁘지 않을 거 같지만 우선은 본편 진행이 먼저지.
두려운 세계관
2년이나지났어
근데 까놓고 물으면 1부동안 얘네 항해기간 얼마나 지났음?
몰?루
솔직히 빡빡하게 안잡으려고 그냥 P로 한거라 상상에 맡기는게 좋지 않을까
끼토적 감각으로는 1년정도 지났다...라고 두루뭉술하게 표현하고 싶긴한데
못박아두면은 상상력이 부족해지니 그냥 대충 그런 느낌으로
미르카는 자신의 성장판이 작동하지 않는 걸 알면 슬퍼하려나...(?)
혹시 몰라 밀리아처럼 될수도 있어!
그 때는 끼토씨가 AA를 찾느라 고심이겠구나...
미르카 성장한 버전으로는 뭔가 상정해둔 게 있음, 그러고보니?
끝날때까지는 쭉 귀여운 매드로망티스트 미르카일꺼라 성장은 필요없지 아늘카 (?
일단 '파일벙커'가 제일 유니크해서 성장버젼 같은거 찾아도 그건 못찾아
개틀링은 어떻게 다루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틀링은 미루카가 다룰필요가 없고 사실
어디까지나 엄마의 유산을 보고 만지고 싶어서였으니카
뭐 어떻게 되는지는 정비파트에 보면 되지!
그걸 보면서 자기 파일벙커나, 기공단에 도움될만한 걸 강화시킬 수 있게 된다면 좋겠지.
두렵두렵
자러자러!
유리카는... 우리가 또 얼마나 챙겨주느냐에 따라 정도가 다르겠지만,
큐비의 파견 임무, 라는 명목 이외에 하늘을 돌아다닐 이유가 생길 거 같고.
…생각해보면 이 녀석, 니플헤임도 그렇고 수행 명목 삼아서 돌아다닌 경우가 있었을 텐데.
그런 것 치고는 아크 관련으로는 생각보다 순진한 편이었네.
잘 자 끼토씨.
만약에 서비터 설정 안걸렸다면, 게틀링사의 병력구성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게틀링 돌려 받는건 감청 장비 설치한게 들키고 용병이 넘겨주는 대신에 고발거래하는 기존의 형태로 흘러갔을 것 같지만
이종족 차별의 정원에서 활동하고, 이종족인 냥타 길드장이 한번은 봐줄 것 같지만,
다른 일반적인 경우였다면 협회에서 경고, 최악의 경우에는 포인트 감소나 등급이 한단계 하락하는 처벌도 받을 수 있었던 경우일려나요?
일단 아크의 아바타를 보내주는 것까지는 잭도 납득해줬는데
>>88
(웃었다)
(골골
헬로헬로
# 우승은 해버렸으므로 의뢰내용 그 이상을 만족시켰으니
클레임은 걸지 않는 남자
그것이 이오쿠
그래서 용의 기사가 루비 불러서 한소리하고
왜 최강자 클래스인지 몸소 증명했다. 걸어다니는 전략병기 ㅋㅋㅋㅋ
이번 전투로 팀 모두가 한 걸음 나아간 느낌이네요
#
>>102
조사성과가 뛰어났으면 문제없는 선택지
말하다가 조사성과가 막힌다면 위험한 선택지
크아악
※ ㄱㅊㄱㅊ (숨쉬기
끼토 하나에는 끼토 1개분의 끼토가 들어있지
심심허이-
일어났다
끼르륵 끼토씨여 있는가-
나타나라 끼토씨를 이끄는 레스!
나타나라고오오오오(공허한 외침)
챠오 해뮤씨. 런천미트였다면 라면으로 끓였을 거야(?)
백종원식 라면(?)
아마 디에고랑 올포원을 제외하면 기공단원 모두가 시청하고 있을 거야(???)
찾았었군요 뉴비 으고으고
올포원이 여태껏 묘지기네 사정으로 휘말리게 한 일에 대한 형벌로
여태껏 우리가 휘말린 횟수만큼을 하루로 환산해서 그동안 디에고의 요리만 먹이는 게 아닐까 싶음(???)
디에고의 요리!
다시 잠들었음 끼토씨?
딴거하고 있었음
뭐, 계속 부르기는 했는데 해뮤씨도 와있으니 좀 나중에 해둘까.
오케이오케이
햄휴먼을 돌아다닌다!
그런 게 있어. 해뮤씨도 나중에 알게 될 거야.
햄휴먼을 어떻게 요리할까 의논중이였어요
아무튼 뭐. 가끔은 그런 게 있음. 올포원이랑 디에고랑 서로 자기 요리 먹여주기 이벤트(???)
말만 잘하면 거기도 가능한 선택지
진범이라고 납득시키면 자기가 체포되지 왜 디에고를 체포해, 하늘철 기공단원들도 같이 있는 와중에ㅋㅋㅋㅋㅋ
그건... 모르겠다.
플롯파일이 어디있었는데 지금 찾기는 귀찮고 대충 억지로 자기라고 주장해서 무언가 여러가지가 엮여서 화룡주가 제발저리는 그림이였음
난이도는 상
2번 진범은 나다! 가 난이도 상
3번 진범은 검은수염이다! 가 난이도 하 인건가.
저 당시에는 참여를 잘 못하던 때라 주행으로만 읽었었고.
그 전에 조사 관련은 대다수 조져놔서 어떻게 해결할 지 참 막막해 보였단 말이지.
하하하
근데 흰수염해적단 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검은수염은 사실 의적에 더 가까운 정의파인거 같은데
우리는 검은수염을 희대의 대악당으로 만들고 있는거 같다;;;;
터져라 팡팡
뭐. 검은 수염이랑은 솔까 우리가 조사하기 보다는 휘말리게 될 거 같은 느낌이고.
애당초 그러려고 해도 2분 되야 두고볼 수 있겠지.
2분->2부는
안그래도 하마터면 정원을 망칠뻔한 검은수염의 음모를 막아준 고마운 기공단 드레드노트의 맴버들이
아인종 차별주의가 만연한 흑십자에서 정작 아인종 단원들을 대활약시키면서 결승까지 진출하고
심지어 결승전 상대는 무려 용의 기사님이 계셨는데 그 용의 기사님과 막상막하로 싸워 공동우승까지?
솔직히 어느 한쪽이 이기는 것보다 공동우승쪽이 더 뽕이 찬다으아아아아아아앙
난 단독 우승하고 싶었지만. 성취감은 지분을 많이 가져가야 흥이 나는 법.
끼노쿠니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나
뭐, 전략 실패도 많이 저질러서 이리 됐으니 어쩔 수 읎지만.
용기사 양반같은 상대, 또 마주치게 된다면 발상을 비약하든가 해야겠으이.
애초에 악운에 강한 건 어떤 작품이건 주인공한테 걸린 보정이니까(?)
결승에 대한 해설은 충분히 했으니 뭐
패배가의 90% 공동우승이 한 10%정도되었나 후반엔 가능성이
테티스때도 보급 제대로 안해서 엉망진창이거 다이스 운빨로 뒤집기
이번 흑십자도 전략의 미흡함으로 인한 전술적 패배를 단원 각성 운빨로 뒤집기.
하지만 다음에도 끼토가 문제를 보급으로 낼까요? (?)
순전히 보급에 신경 못 쓴 걸 넘어서, 테메레르때랑 똑같이 고른 대상과 맞지않는 커뮤 넣은 것도 컸잖아 테티스는ㅋㅋㅋㅋㅋ
어떤 기믹을 내건 끼토씨 마음이고, 그걸 파헤치는 건 참치들 몫이지 뭐.
성장이라고 해도 말이지. 참치들 의견이 갈리는 거야 예삿일이라 별 신경 안 쓰는데.
매번 똑같은 질문만 대여섯번은 대답해주는 끼토씨 보면서 참 귀찮겠다 싶었음.
다른건 다 괜찮지만
뭐, 그런 걸로 따져봐야 또 분란 나거나 취미라서 가볍게 참여하는 데 뭔 상관이냐 대답해버리면 그만이니까.
결국 어장주는 어장주대로 인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참치들끼리는 또 헷갈리지 않게 파헤치고.
그런 이야기지.
실패하고나면 무조건 이거 애초에 못이기는거 아니냐고 따질때가 제일 끼에엥 스택이 쌓이는군요
참가자 입장에선 그냥 난이도가 높다, 만으로 땡치기엔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잖을 때도 있으니까.
뭐어 어장주의 의도를 잘 읽는 참치가 또 있을 지는 모르겠는데, 난 걍 정공법으로 달리고 매번-
정공법...? 이였나 싶긴하네 (?)
싶어질때가 있으니까...
#해설때도 이야기했지만 적 작전이 기동전이라고 강조했는데
정비하고 있을때 근본적으로 어긋나긴했음 아마
다들 그쪽으로 의견이 쏠려서 읭?했지
발견 못하누라는 생각은 한적없음
>>174 아니면 어쩔 수 없고(대충)
아무튼 그런 간극을 메우는 것도 참여하는 방법일 테고-
자기 에고를 미는 것도 방식이지.
발견 못 할 수 있지
※ '발견 못한거'랑 '없다고 따지는거랑'은 좀 다른 이야기
그냥 애초에 기본적인것도 않읽었으니까요 이번 전투
해석이 틀린건 어쩔수 없고 (대충
잘했어 (?)
그걸 또 핀포인트로 질문해야하느냐, 같은 경우는
이미 질문이 이것저것 많거나 굳이 대답해주지 않을 부분이겠다 싶어서 넘기기도 했는데.
뭐, 이런 부분에서 틀렸다는 이야기.
끼토는 어쨌든 한번도 "아니 왜 이걸 대체 못찾아?"마인드 인적은 없었음
기본적으로 난이도 높은 이벤트니까 못찾을수 있겠다라고는 당연히 생각했고
그래서 힌트는 둘째치고 질문/의논 타임 결승은 기본 3,40분 줬으니까
그 타임에 결과를 못낸건 서로 받아들여야하고
그 결과 나오고나서 애초에 불가능하는거 아니였냐고 툴툴거리는 걸 보는건
어장주로써는
좀 그래
예를 들자면 용기사씨 공격이 세줄로 나간다던가, 범위에 들어오는 게 위험하다든가, 하는 걸
프렌들리 파이어를 저지를 수도 있다, 얼추 세갈래 참격 같은게 전방위로 들이닥친다면 가디언이 막아줄 수 있겠지,
대충 이런 느낌으로 해석하고 움직였는데 용기사씨는 피아식별해서 공격할 수 있고, 그냥 범위 자체를 부채꼴로 아예 휘둘러버리는 공격이었고.
이렇게 어긋났었거든.
안타까운 거랑 불합리적이라고 느낀 거랑 뭐 여러 가지 있을 수는 있지만.
결과 자체는 받아들여야지. 시간 내에 작전 짜는 거 실패하고서, 계속 줄줄히 늘어뜨리는 건 추하고 솔까ㅋㅋㅋㅋㅋㅋ
호우호우
끼토가 우릴 엿먹이려고 한거다 이러는건 아니지 응.
아니 의뢰 자체는 결승 시점에서 이미 성공했는데.
총통 앞에서 말한 게 있다보니 용기사한테 지면 어떤 말 들을 지가 뻔했다 보니까.
여담이지만 그 더 중요한 걸 보여주겠다는 대사 앵커 넣은 게 나였는데.
막상 시상식에서 뭐라고 들려줄까 하다가 "너 그거 생각 안했지?" 라고 지적당하니 억울했다.
얌마! 대답해줄 거리는 차고 넘친다고!
>>200 우승 소감으로 앵커했던 대사.
(앵커 싸움이다보니 원래 선택안되면 그렇게 된다)
(?)
어라? 해뮤씨랑 이야기하지 않았었나?
anchor>1596593079>409
아 우승소감 그거 말하는거였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통과 대화할 때도 넣었는데, 그 때는 다이스가 낮아서 실패했고.
뭐, 좀 장문이다 보니 걍 맹세를 지켰다, 정도의 대사인 게 적절했던 거 같기도 해.
아무튼 내 입장에선 내가 끝을 봐주고 싶었지만 다이스로 굴러가는 앵커에서 그런 걸 어찌 바라나-
총통과 같은 계열의 신념이랑은 다른 부류지.
그건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연결이 아닌 그냥 주동자와 추종자에 지나지 않고.
까놓고 징벌 접속 가지고 아직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재료는 드릅게 없지만...
라그나도 그렇고, 웬리도 그렇고, 아키만도 그렇고, 아무튼 디에고도 당시의 멤버들과의 믿음이 있었을 테니까.
그게 어떤 과정을 거쳐와서 지금의 고대인 디에고로 이어졌는지는 몰라도, 그 시절의 믿음이 끊어지진 않았을 테고.
나까마를 신지루!
정원 사람들은 죄다 그렇게 된거야?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가 없잖아.
끼토를 믿어라! (?
끼토씨가 다음 주 내로 돌아다닌다 이벤트를 다 진행시킬 수 있기를 믿어볼까.
다음주는 또 리얼이 바빠서 시간이빡빡한게 끼토를 응애하게만든다
토,일날 진도를 많이빼야
8월 31일지나면
8월 31일 이틀째
가 되니까 어쨌든 8월 완결이야(뻔뻔
끼토씨의 만우절은 9월 1일 이었구나...
쩌는군 나
잘 자 해뮤씨.
잘자 햄햄햄햄햄
>>227
꾸역꾸역 이기는것이야말로 사실 디에고라는 캐릭터 다운 느낌이긴하네요!
아무튼 뭐냐... 끼토씨 있음?
예스
오아우
감사합니다
온다 온다!
흐음. 민트씨랑 이야기를 좀 나눠두고 싶은데.
과연과연
민트 바쁘기도 하고 그러니
끼토씨가 준 링크의 짤도 많이 남진 않았고.
민트씨도 바쁘겠다 걍 내가 손대볼까, 그리 생각중이라.
…스킨으로도 본 적 없는데. 뭔가 행사복장 아냐?(...)
>>245
나중에 나오려나봄 (.)
과연과연
슬슬자러자러
잘자용
잘 자 끼토씨.
수고수고-
이야 나 처음에 내가 원하던거 전부 걸렸어 아자!!!!
미르카 이벤트 놓친 것만 빼면 얼추 챙길만한 건 다 챙겼네.
anchor>1596593079>901
(대충 내 감상)
내 입장에서 가장 이상적인 거라면 유리카/용기사/남십자/시논/미르카 이렇게 5가지였걸랑-
뭐, 비행관도 사실 전부터 있으면 분명 유용할 시설이라서 불만은 읎으-
아무튼 크롯체 레거시 관련을 흑십자 와서나 파고들 게 된 건, 여태껏 선택을 안했기 때문이고.
이번에 무투제에서 얻었으니 한동안 괜찮겠지? 라는 마인드는 가급적 패스하고 싶더라고.
그나저나 결국 오젠 쪽에서 저 발언을 찝었구마-
2부에서 엮이게 되려나, 이번 정원에서 엮이게 되려나.
까놓고 돌아다닌다랑 개인 커뮤랑 정비 후에 있을 거 같은 이벤트를 생각하면 후자는 어려울 필인데.
응애
미니건 : 간류 손에서 악용되던걸 드레드노트가 회수.
플라즈마 커터 : 시구르드가 썼던걸 오카다 이조가 절도해 악용해대는 중.
흐으음...
체인쏘는 솔직히 건드리기가 좀 묘한 상황이랄까.
원래 이벤트로 접촉해야하는 걸 당시 테메레르가 이벤트 포화 상태라서 적당히 스킵된 상태고.
플라즈마 커터 쪽은 확실하게 확보해두고 싶기는 한데... 전에 그 오카다 양반 행방 나온 최신 근황이 어딨더라.
@다들 고생
캐릭터 이벤트적으로 이번에 의뢰참가안한 캐릭터들이 걸린거니 밸런스적으로도 맞기는 한 느낌이고
미르카나 나루메아나 뭐 무투회에서 한번씩은 꽤 맛있게 포커스를 먹었으니 어느정도는 괜찮겠죠 (캐릭터의 이야기적으로)
간류쪽도 뭐. 흑십자 정원이라는 특이한 배경과, 어떤 수단인지는 몰라도
대외적으로는 정당하게 오렌티나에서 손에 넣었다고 했으니 미니건은 본래 건드리기가 어려웠을테고.
커터 쪽은 명백히 이상한 놈이 깽판치면서 다루고 있으니 어떻게든 손을 봐야지.
스킵되듯이 지나간 거랑 별개로 미르카는 체인 쏘 자체는 면밀히 봐둔 거 같고.
후...
"룰렛 내가 다 이김 어떡하지~ 에이 그럼 뭐~ 다 이길것같긴한데~"
라고 생각한 나!
(끼토탕)
>>279
(전차를 태운다)
꺼어어어어억
아무튼 유리카 이벤트로 시간의 아크 관련된 이야기나 좀 들어볼 건덕지가 있겠군.
내가 시대의 패배자라니 (분노
아무도 그런 말은 안 했는데!!!
'끼'가했어 (대충
아무튼 즐겁게 즐겨볼까-
뭐 이벤트들 분량을 적절히 조절하면 다음주에 끝낼수있을꺼에요
AMADO
이와테는 착합니다 시민 (세뇌
(아무튼)
내가 기억이 가물해서 그런데, 유리카가 당시 나루메아처럼 니플헤임에 있던 게 수행 겸 해서 다른 정원 순례하는 거였던가?
그 후에도 몇 정원 더 돌아다니고서 헤이안쿄로 돌아왔고.
큐비랑 교섭해서 유리카를 동료로 맞이한거고
참고로 느슨한 끼토 설정상 몇정원 순례했는지는 끼토도 대충정해서 몰?루
흐음. 이와테가 정말 예외적으로 신관들이랑 아크 취급이 거시기하다는 걸 감안해도,
나름 하늘을 안 돌아다녀본 애는 아닐텐데 의외로 마인드가 순진하다는 게 좀 묘한 부분이라.
마인드가 순진----한게 아니라
일반적인 마인드로는 '그게 당연'하기때문
15하늘 다합쳐도 이와테같은 정원은 절대 없기에
"아크에게 경애와 존경과 모든것을 바치는"신관이고
평온의 아크의 치세를 보고 자란 유리카는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아크를 존경하고 아크를 애끼고 당연히 아크도 그만큼 사람들을 위해 돕는
그런 광경이 당연한것
너무 좋은 정원에서 자랐기때문에
굳이 유리카가 아니더라도, 하늘의 세계 주민이라면 유리카의 마인드가 '당연한것'
유리카 데리고 돌아댕긴 게...
니플헤임(첫 만남) 헤이안쿄(동료포섭) 바아벨(아크 무관심 모름)
테메레르(큐비씨 서신 전달) 질서(※이름 까먹음, 디에고만 대면함)
테티스(AAAAAh) 이와테(컬처쇼크 1) 크로이츠(컬쳐쇼크 2[진])
이 정도려나.
이건 이전에도 한번에 말했던것같은데 유리카 커뮤 미스때
유리카는 순진한게 아님
하늘의 세계의 시각으로는 이게 '당연한거'
헤에에.
사실 이건 거의 100어장째 이야기하고 있는것같은데 !! (?
아니 뭐랄까... 사실 유리카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이와테 정원 가지고
그렇게까지 충격에 빠져있지는 않다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카가 이례적인 게 아니라, 드레드노트 단원들이 이례적인 거라고 생각해야 했네.
님
아니 자신들이 살고 있는 정원을 유지하고 지켜주는 아크에 대해 애정이나 고마움을 느끼는건 당연한거 아니냐고..
아크를 자신들을 위한 도구로 삼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기공사'는 누누이 언급했잖아요
괴짜들이라고!
(?)
자기가 살던 정원을 뛰쳐나가 이 하늘로 뛰어든 시점에서 그들은 거진 다 괴짜다!
아니 뭐, 어장하다 보니 기공사와 드레드노트의 시점으로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고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정상' 이 아니어야 하늘을 누빌 생각을 하는 특이케이스니까!
심지어 멤버들 면면만봐도 이미
올포원(아크 줘팸)
잭(잭)
나루메아(본인들의 아크한테 이용당한 종족)
시논(아크한테 버림받은 일족)
미르카(아크에 대한 존경심은 갖고있지만 기본적으로 현생살아서도 있고 고철아크는 특수하니)
제드(테티스의 아크는 지금도 경외해도 일단은 다른데 팔린 어인종임)
도만 (으으으으으으으응~)
다들 이런 애들이야
>>312
원래 20하늘이였는데 메탈다크맨이 20은 너무 많다해서 그래 5개빼자해서 [15하늘]
뉴비는 충격에 빠져있지 않다고는 했지만 >>315시점으로도 이미 충분히 다들 놀라하고 기막혀한거 묘사했구요
그냥 뉴비가 이번에도 뭔가 이미
"재 왜 저러지?" 이 시선이 이미 고정되어 있는것같은데 (...)
뭔가 거의 100어장째 말한걸 계속 말하게 되니까 이건 좀 애매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실한 신관이라고 어필한지 한 50어장 넘었어 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319 그런 건가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이거 이미 앵커미스때 뉴비가 물어봐서 그때도 응답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실하고 모범적인 하늘의 세계의 주민'인 유리카의 시선으로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신실하다는 것도 알고. 순한 성격인 것도 알고. 정상적인 것도 아는데.
뭐랄까, 음... 으음...
근데 다른 의뢰도 또 다 급했으니 정맣;;;
※ 이미 잭으로도 아크에 대한 시점은 아주초창기에도 이야기했지만
잭이 성가시다 같은 투로 이야기한것 자체가 '아크에 대한 두려움'이 깔려있는것도 있고
어쨌든 경외의 존재인게 일반적인거임.
뭐 타 정원 아크라면 그 경외가 조금 덜하고 무지에서 나오는 두려움이란 감정 남을수도 있겠지만
나도 음악제 시기에 들리고 싶었다고오-
오렌티나나 텔피리라우 감각으로 즐길 줄 알았으니까.
근데 음악제 끝나고 가보니까 젠장할 뭐 이딴 곳이ㅋㅋㅋㅋㅋㅋ
다들 지나간 음악제에 꽂혀서 힐링이라고 생각하게 문제야! (아마
흑십자 아니면 그놈이 마지막 정원이 되는 흐름이였던 이상 호락호락할리가 없었지요
AMADO
테티스에서 뼈빠지게 고생했겠다. 크로이츠로 바로 가면 내내 빡셀 테니
음악제가 끝나긴 했어도 관광지스러운 정원에서 한숨 돌리고 가자!
대충 그런 마인드로 향했다가 대차게 똥씹고 왔지ㅋㅋㅋㅋㅋㅋ
관광지 (설국열차)
전에 말했듯 난 딱히 내 선택에 후회는 안 하지만.
결국 참치들 입장에서나 드레드노트 입장에서나 구질한 뒷맛을 남기게 된 곳이었고.
아니 솔직히 말해 성공은 할 수 있었지만, 성공하기엔 너무 찝찝했다.
끼토적으로 설정은 좋아해 이와테
나름 공들인 하드맛이고
그리고 뭐, 자주 말한 변명이지만 개인적인 참치 입장에선 이와테가 그렇게 꼬이고 꼬였던 게 좀 억울했던 게.
원래 나 연금술사네 의뢰 앵커했고, 1차조사때 디에고에게 제드 붙여줄려고 했는데, 둘 다 빗나가선 그 사단이 났으니까.(...)
그렇게까지 꼬인 시점에서 "ㅅㅂ 여기까지 왔는데, 이건 확실하게 성공시키고야 만다"
라는 마인드로 동료들 시선을 골라가면서 빡세게 진행시켰으니까.
어장주인 끼토씨나 해뮤씨가 뭐가 옳고 그르다, 라고 말하는 거랑 별개로
당시 난 진짜로 허탈했다는 심정도 조금은 알아줬으면 좋겠음...ㅋㅋㅋ
고생했어요 (토닥
모두에게 임팩트를 남긴 이와테야! (사악
다만 의뢰주들이 너무 ㅆㅅㄲ들이라서 이놈들 의뢰를 완수해야하나? 싶어진 참치들도 틀린건 아니라는걸 뉴비도 알아줬음해.
진짜 그 신관놈들은 다시 만나면 올포원 보고 파마술 부터 갈기라고 하고 싶은 심정ㅋㅋㅋㅋㅋㅋ
이번 의뢰에서 마냥 "리틀 메테오 보이"부터 갈기라고 해ㅋㅋㅋㅋ
의뢰주 껄걸 *(?
근데 뭐 이와테 같은 케이스가 앞으로도 없으리란 보장은 없고
그런 상대라도 받은 이상 기공사로써 의뢰 자체는 성공시켜야할 필요가 있는 거지.
상대가 상대라도 성공시킨다
도 중요하긴하죠.
뭐 의뢰주가 총통이 될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으니
?(
잇는 달이 될 수도 있고 말이야-
잇는 달의뢰는 가끔씩 꽤 나오니!
사실 참치들이 어떻게든 피하려고 안달일 거 같기는 한데...
이와테 때마냥 어딘가 두루뭉술한 의뢰 한번 골랐다가 엮이게 될 지도 모르겠고.
수고 끼토씨.
노업을 왜 아직도 달고 있지ㅋㅋㅋ
수고수고수고 (골골
이대로 연재 4회만 반복하면 개인 커뮤 1회만 남을 거야!(?)
크아아악
용기사 개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묻지 못한 건 쪼까 아쉽네.
바아벨 관련은 그렇다치고, RWBY랑 함께하는 생활이라던가, 코린이랑은 연락 주고받느냐든가,
좀 그런 것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다음은 무슨 이벤트려나. 비교적 짧게 걸릴 거 같은 건 비행관이라는 편견이 있기는 한데.
비행관의 역사에 대해서 아나 사사키 (주입
끼토씨 요즘 유난히 그 밈에 집착하는 거 아냐?
그나저나 우리가 쓸 비행관으로 정해진 AA 있던가?
뭔가 말이 없군.
비행관은 뭐 크게 묘사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니 사실
이벤트 각잡으면 언젠가 묘사는 가능하겠지만 그러니 AA는 임기 응변이네요!
비행관이 대충 전투기 같은 거던가/
그냥 비행기...아니 전투기에요 맞음
r…・・‐- ミ___」L∟ニ∟L」_
_、<⌒: _ニ=‐宀冖7 __〉
/}:.(_、-''": : : : : __/…宀冖''^´ _,,..、、 -―‐…・・・・・・…―‐- ミ
/_ノ/: : _、<⌒ア _、-''"~〉 _、-''"⊂⊃_,,..、、、_、-…‐-.ミ―- ミ_ノ
/: : /: : / /(ニ{_、-''" _、-'' ィi「⊂⊃: :ィi「: : : : /-‐…ミ {ニ\
/: /: : / / (ニ乂.-''" / : : _、-''"~\: : ィi叭ニニニニノ `¨¨',
乂‐≪⌒_、-―…・・・・…―-ミ.{_、-''": : :_、-ヘ \ニニニ\ニ/ リ
_、<⌒ニニニ_、-''"γ⌒ヽ.〕iト八: : : : /-_( (_)}: : 〕iトニニ.`^''冖宀=彡
_、<⌒ニ=‐宀ア´ |[. 乂__ノ 寸\: :(___彡: : : :_、-ヘ`^冖-=ニ__ _ニ=-‐宀冖''^ア
_ィi「T冖^´:.\:./ Ⅵ 乂(_\: : : : : : : : : /_-( (_)}: : : : : : : : : :][ ̄ ̄ ̄ _、-''"
_ィi「:.:.:.:.:|l:.:.:.:_、-''"=ヘ. Ⅵ _」L∟∟L」_``~、: : : : {-_-_-ノ: : : : : : : : : [ニ] 〔ニニニ〕 ._、-''"
_」L∟/.:.:.:.:.:.:.:.:_、-''" / 乂_ノ r‐… _、-''"ニニニニニニニニ``~、``~、冖^´:: : : : : : : : : .:[ニ] _、-''"
_、<⌒ : : /.:.:.:.:.:_、-''" └冖^´._、-''八 /ニ_、-''"~0 ̄ ̄ ̄\ニィi「ニニ〕iト~"''~ 、、..,___][、-''"
_、-''": : : : : _八・冖^´⊂⊃-⊂⊃宀冖^ア. \-/ 0]宀冖宀‐-ミ//…‐- ミ_ィi「ニ\ \
_、-''" : : : : _、-''"ィi「/〕iトニニニニニニ=‐宀冖''^´ )乂/ニ((┼))_/7アノ´ \ニニニ\ \
_、-''" : : : : _、-''" /`^''冖宀宀冖''^´ _ニ=‐宀冖^´アY-_-_-_-彡リ. \ニニニ', ノ``~、ヘ__
/: : : : :_、-''" ./ _ニ=-宀冖^´乂___、-''"た乂…ヘノノ/ _ノニニニニや Ⅵ-_-~"''~ 、、
/: : : : :/ ア^''冖¬…¬冖''^´ . :リニニ_、-''" _、-‐…‐- ミ.乂_(∧_」L」_く /_寸ニニニ-や Ⅵ.-_-_-_-_/
/ : : : : / /_ . . . : /冖^´_、-''": : : : :__彡ヘノニ√ rヘ)) 〈_-_-_}ニニニニ-} l:}-_-_-_/
. 〈 : : : : 〈 \ ̄ ._ニ=-宀冖^´_、-''": : : : : : : / Ⅵ-八-乂ノノ \_乂ニニニニリ [ニニニ] .ノノ…''^´
``~、、`^''冖¬=…‐ `^冖冖^´_ノ_ノ _、-''": : :_、ヘ__彡 _ニ=-宀冖''^´〕iトア¨´Ⅵ ``~、、/ニ=-宀冖''^´
`^''冖¬…-=ニ_/¬冖^´¨_、-''": : :_、-''" // ./\・・・…=㍉…‐- ミ
/: : :_、-''" _」LL」_ _,,..、、、彡. _、-''"\/〉ニニニニニヤ_-_-_-_ア
/: : :/ /: _、-''" / . :/ニニ[][]ニニ:}_-_、-''"
/: : : :/ /: / / . :{ニニニニニニノ¨´
〕iト : ``~、(: : 〈 [ニニニニ] . . :{…宀冖^´
~"''~ 、 〕iト`^'冖宀-=ニ二___二ニ=-宀冖'^´
`^冖宀-=ニ_: : : : : :)ノ_ノ_ノ_ノノ
`^冖宀…宀冖^´
이거 추천해봐도 됨? 1장밖에 없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미 나왔었잖 비행관 AA들-!
80어장전이니 까먹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하늘의 시대' 기술로는 만들어도 복엽기 수준
디에고네가 주웠던 고철 비행관 AA는 F22였나 F19
비행관은 애초에 그런 느낌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애매해서 그래ㅋㅋㅋㅋㅋㅋ
뭐, 알아서 쓰는 거지 끼토씨가.
사실 포드도 그렇고 비행관도 그렇고 얻은 건 한참 전인데 묵히기만 80어장 이상이네ㅋㅋㅋ
초기 항해는 주사위 밸런스가 초기시점이라 고대유물을 팍팍퍼줘서 그만
뭐 엔드컨텐츠급으로 오래묵히는거였지만
흐음. 내가 대충 기억을 하고 있는 게 얼추 조화 정원 무렵이던가.
그 이전 것들도 좀 복기해둘까.
복끼끼
이와테 미션 끝날때까지였나 끝나고 출발할때까지였나 보고 끊었네
이따 수강신청 끝내고 밀린거 정주행해야징
정주행이나 해야징 게헤헥
(환영)
#호우호우
해뮤씨가... 살아있었어?
비행기 조종엔 초인적인 신체능력이 딱히 필요한 것도 아니고 현실에서도 평범한 인간도 잘만 쓰는데 디에고의 조종 실력이 늘어서 스킬레벨 상승도 가능하지 않을까.
>>389
느슨한 시간 설정을 추구하고 있길래 P라는 설정으로 얼렁뚱땅 넘기긴하고 있습니다만
넉넉히 1년? 정도 지났다고 봐도 되실것같네요
행복한 곳인걸!
으으음 이거 진짜 폭탄이네.
>>395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무 편견이전에 기본적인 상식이 흑십자와 질서의 문화로 고정되어있다면
실제로 꽤 질서와 흑십자는 『그들의 상식』선에선 아름답고 살기 좋은곳임
환생해서 '당신'이 『그들의 상식』 범위 인간이라면
'조화'는 귀갑가라는 거북이 등껍질 슬럼도 있는 편에서 이미 빡세긴하네요
현실의 독재국가들도 시민의식이 발전하기 전에는 자국민들에게 살기 좋은 국가라고 인식되는 거랑 비슷한 거겠지.
나타나라 쉬는 끼토씨!
대충 정리해볼까
무슨 정리?
【15하늘 살기 좋은 환경】
※ 당신이 '하늘의 세계'의 일반상식을 가지고 태어났을때의 기준
기공사같은 일은 생각치도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이라면의 기준
S랭크
【'새벽'의 도시전함】 헤이안쿄
【'질서'의 정원】 컬럼비아
A랭크
【'생명'의 정원】 테티스
【'활력'의 도시전함】 다이사카
【'용'의 정원】 테메레르
【'세계수' 정원】 텔페리라우
B랭크
【'태양'의 정원】 라
【'흑십자' 정원】 크로이츠
【'신비'의 정원】 바아벨
【'예술'의 정원】 오렌티나
C랭크
【'조화'의 정원】 티엔
【'고철'의 정원】 불칸
D랭크
【'꿈'의 정원】 드랜드림
【'밤하늘'의 도시전함】 이와테 (* 일부에겐 A)
F랭크
【'혹한'의 정원】 니플헤임
컬럼비아는 갑갑해 뒤질거 같은데 S랭크라니 허미...
헤에, 의외로 바아벨이랑 오렌티나가 낮은 편이네. 텔페리라우는 나무 키우는 거 외에 별 인상이 없어서 살기 좋은 곳인지는 몰랐는데.
※ 고랭크를 가르는 기준은 역시 제일 중요한건 '환경'
크로이츠의 기술력과 현재 문화는 S랭크의 컬럼비아를 뺨때려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톱니바퀴'정원이기에 작중에서도 묘사되었던대로
그 톱니바퀴들 제대로 보수하지 않았을 경우 살아갈만한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지니
'총통'의 분투로B B랭크까지는 가네요
테티스/다이사카/테메레르/텔페리라우 전부 일단 특이사항이있긴해도 다들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고
C랭크에 위치한 고철의 정원은 사실 불칸에 사는 사람들은 환경에대한 불편함을 못느끼지만
그게 상식인 세계에서도 어쨌든 다른 애들보단 확실하게 척박?하지
※ 그리고 A랭크와 B랭크를 가르는건 문화
'마도'의 문화가 발달한 바아벨
'예술'의 문화가 발달한 오렌티나.
이곳은 환경적으로는 특수한구조들이 있다해도 별로 생활에 무리가 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우선되는 '문화'와 그 '가치'에 당신이 일반적으로 얼마나 적응할수 있느냐기에 B랭크 낙점
물론 바아벨도 오렌티나도 해당 재능이 딸린다고 폄하하는 그런 정원은 아니게 주사위로 설정되었지만
그런 재능이 높이 평가받는건 여전히 말할필요 없겠지
컬럼비아 출신 사람들은 뭐 하나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고 저스티스님은 언제나 우릴 사랑하거 보살펴주시니
언제나 안심안온평온하게 살 수 있어서 그런가
※ S랭크는 문화,환경에 더불어 아크의 성향까지 판단이 되는 그런 경우
위대한 평온의 아크와 질서의 아크는 모두 칭송받는 최고로 좋으신 아크들이니까! 응!!!!!!
F랭크는 뭐.
'울프베르트'는 아예 지금 고향을 잃고 신천지 개척이니 당연한거고
D랭크는
하하 (...)
C랭크의 티엔은 확실히 평민에겐 버거운 세계에요.
'라'는 신드바드 집권 이전엔 C,D를 받아도 문제 없을 정도지만
세븐스로드가 열일한 덕분에 사막의 정원이라는 디스어밴티지 아래서도 지금은 그래도 꽤 평민도 열심히 일하면서 살기에는 문제 없을꺼야
태양의 아크가 문제지만
하하 당연한걸
느슨한 설정 지향이라 인구는 생각안해봤네
사실 이런건 정해놓는거보다 모호한게 좋아
판타지에 너무 상세한 설정을 짜도 버겁지 않은 사람은 톨킨 경 클래스여야 가능?할듯
끼토는 그런 재능이 안되서
드랜드림은 카타리나가 어디까지 노력하냐에 따라 갈리려나.
총통 집권전 크로이츠는 【D랭크】겠네요
이렇게 보면 한 절반이상이 살만하니 좋구만 하늘의 세계!
카타리나가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지.
내가 지금 까먹어서 그런데 15정원 같은 하늘섬이 아니라 땅,
그러니까 작중의 시점을 기준으로 징벌의 시대가 살아왔던 밑의 대지를 뭐라고 부르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매일 '비만 오는 정원'이라던가 그런것도 넣을걸 그랬어하는 생각이 있지 (탈락 후보 정원)
>>432
보통 적당한단어로 지칭해서 부르죠 '아래', '밑' 이런 느낌
카타리나는 귀족아가씨일뿐이니 더 위에 사람들이 힘내주는게 중요하겠지!
>>433 그건 대신 잭을 쫓아다니는 애가 되지 않았던가(?)
다이사카 같은 경우는 초반에 들릴수있어서 '상업'이 발달한 도시전함임에도 매우 시작의 마을 같은 느낌이 될수 있었지만
잇는달 나오고나서 들렸으면 다들 하드한 설정 팍팍 넣었을꺼라는 확신이 있다
머니만능주의 전함이 안되서 다행이야 아마
그 탐사의 하늘철인 오젠씨가 원작적인 부분을 감안하면 밑의 땅도 탐사해보지 않을까 싶어서.
어장주는 없지 않을?카요
플라즈마 커터지만 지금은 광선검에 가깝게 묘사될지 몰라요 아마 (?
해뮤씨가 용의 정원에서 살고 싶대(?)
나루메아가 언리미티드 파워에 빠지는 미래(???)
실제로 우리가 커버 안 해주면 다스 참마도가 되버릴... 거란 예상은 좀 막 나가려나?ㅋㅋㅋ
※ 사실 레이를 이용한 기술이라던가 좀 확실한 체계를 짜놨으면 좋겠지만
주인공부터 그쪽 스킬메타가 막혔는데 필요한?가 싶어 결국 놔두고 진행해버린 기억 (...)
뭐, 덕분에 동료나 비공정 내 시설에 치중하게 됐으니까. 좋은 거라 생각허이-
브륀힐데가 누구였더라(까먹음)
끼토는 한번도 슬픔의 아크가 브륜힐데라고 한적 없지만!
아아, 맞아. 그 쪽이 알고 있다던가, 그 마검사 양반 행방은.
뭐야ㅋㅋㅋ 슬픔의 아크가 브륀힐데 아니었음?ㅋㅋㅋ
AA작품이라면 생길수 밖에 없는 점이긴하지만 가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정보를 원작 AA에 근거해 판단할때면 난감하긴해요
AA작품이라면 당연히 감수해야하는 점이지만
슬픔의 아크는 AA도 안나왔잖아!!
아니아니, 난 그렇게 판단한 게 아니라 슬픔의 아크 이름이 브륀힐데였나 순간 헷갈려서 그랬어.
...애초에 그 브륀힐데가 어느 작품 캐릭인데?(...)
원작의 캐릭터를 이미 대리로 빌려쓰는 시점에서 할말은 없지만
끼토어장에서는 AA의 정보와 원작의 정보는 전부 일치하지는 않아 보통
생각해보니까 마검사 행방 쫓으려면 이번에 나루메아 이벤트를 잡았어야 했나 싶군.
상불환이나 요리이치씨 관련도 엮일까 말까한 상황이라 나루메아/미르카 이벤트가 동시에 엮일 수도 있었을 텐데.
이번에는 다른 챙길 게 드럽게 많아서 우선순위에 밀렸지만.
그나저나 서비터가 와장창난 거랑 별개로, 미니건에서 따온 개틀링 자체는 제법 잘 나가고 있었을 텐데.
개틀링 사가 몰락한다고 해도, 개틀링이란 무기의 편입이나 제조 자체는 흑십자 군부에서 따로 챙겨서 굴러가려나?
개틀링 사 몰락이지만
『모든 기반은 걍 군부가 꿀꺽』했으니 사실 흑십자에 타격은 없네
┐
/_ -ニつ
// _ -ニつ\-γ⌒ヽ
// /_、-ニつ[__] { (. . ) }
/.:.:.:.:.:.:.:_、-''"_」L∟L乂_ノ,
/.:.:.:.:.:.:.://_,,,...、、、、...,,,_ \. ..}
/.:.:.:.:.:.:.:/|¨´./、..,_//_,,..、``ヽノL >>476 동료는 다독인다. 기억은 되찾는다.
__ノ.:.:.:.:.:.:.://|l l/t恣k// .x恣ァ‘, |Ⅵ
_、-''".:.:.:.:.:.:.:.:.\/Ⅳ|l l ノ/, 、 l | Ⅵ 둘 다 해내야되는 게 단장의 힘든 점이지.
_、-''".:.:.:.:.:.:.:.:.:.:. \/_Ⅳ |l l _ - _ /l | Ⅵ
_、-''".:.:.:.:.:.:.:.:.:.:.:.:.:.:.:.:.:/ _Ⅳ |沁、 ´ こ ` /八``~、、 각오는 됐나? 난 됐다!
{:.:.:.\:.:.:.:.:.:.:.:.:.:.:.:.:.:./ .〈_/ |l |l)>。. _、イ /. \\. \
_、-''"',:.:.:.:.\:.:.:.:.:.:.:.: /''"~ ̄ ̄\_.リ |l: . . う爪 :/.\ .}``~、、\
/. . . ./. \:.:.:.:.:.\_、-''" . / \ . . . ///从\__,、-''",. ', . ノ\. . . . `^冖¬- ミ
. / ̄ ̄./ ̄ ̄\、-''". .\ / . . . . ',/ い.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_乂.|. . |. . | . /. . . _、-''". ',. . . . . . ‘,. . . .\
八. ̄. ./ ̄. ./. . . \. / . . . ‘,./ヤ. . ',. . . ',/`^''冖''^´. \/. . . . . . .',___. ‘, . . . . ',
`^冖¬‐く__、-''". .\. ._、-''"\_ヤ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ヤ. ._、-''". . . . \、-''". . . . . . . \../. . . . .', . /. . . .\./ヤ
ヤ". . . ',. _、-''".\. . . . . . _、-''"``~、、./V/ . . . . . /\ ヤ
ヤ. . . ./\ . . . . . \、-''". . . . . . . _、-''" /∧、 . . . /. .. ..`ヤ
や/. . . . .\. _、-''"``~、、_、-''". . . . \./∧``~、、. . . .ヤ
や、 . . . . . /``~、、. _、-''".``~、、. ./ . /∧. . /. . .``~∨
や``~、/.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 . . . .\. / . / /∧、、. ./ . . . . ∨
}. . \. . ._、-''"``~、. ._、-''".\. ./ /∧. ``~、、. . ∨
}. . _、-''". . . . . ._、-''"\. . . ./V \/ . . . _、-‐.\
}/. . . .\.、-''". . . . . ._、-''". . ,′ ≫''". .\. . . }
,′. . ._、-''"``~、_、-''". .\/,′ /‐- ミ-''"\.リ
,′\/. . . . . _、-''"\. . . ./`.,′ /.:.:.:.:.:.:.:.:.〕iト . /
__ -=ニΖ¨¨¨7=- __
__ -ニ/: : //⌒ニ- _/: : : ://ニ- _
_ -/⌒^/ニ- //_ : : : :/⌒ニ-//_: : ://- _
_ '⌒/- __.//: : : //⌒ニ--=ニ__ ://⌒-//: : : :\_
/´__//: : : ://ニ=-_ア゛:.:{: : : :}: :}゙▽__: //⌒- _/^-_
. √⌒/ニ- _// .:.:.:.:.7:.{: : :| : : : }: :}: 〔´'- _: : : /^-rへ'_
:.:.:.:.{_:.:.:.:._/ニ- __/{:.:{_ -ニ⌒ ̄ニ- _:〔/:.:.:´-x_:.:.:.:.:.:.〉, :〔_
√`y廴__`'く::::::::::/:::_-:|{‐‐‐‐‐‐‐‐‘i,‐\:::::::/⌒',./^'-.[_ (큰절을 할 각오)
. √__{⌒Τ¨¨^> _/:::/‐‐|{ーー‐‐‐‐‐‐‘i,ーー▽:::/::У: :::...._-}
: .:「^- _ノ:::::::,゙ '^`{ー‐|{ーー/_〕ー‐/⌒Vハrヘ,∨::::´__ー`:::::}
ノノ: : :.:.:厂^'′ :{ :. {‐Γ ヽ└ ‘i,ーー{{ー}}こ}:.:.} ∨/_、 ‐‐¬ヘ,
Π^'_、‐''_、‐¬冖ミ.:.:'/.〕|_〕}ーー.〉‘┐乂_ノニ}:.:.} ┴≠=ミ`丶: :′
. ノ }[__/. . . ..:.:.:.:.:.:.ヽ, └<‐‐└<ユ=-‐ _ゲ'^`.:.:.:.:. . . . ▽^\}
. {⌒'__ ,′. . . . . . . ..:公。,___,,..、、 -=≦ }i.:.:.:.:. . . . . . . .:.:∨:/
. └ .,,_′:.:.:.:.:.:.:.:_.:⌒ソノ^`ノノ__彡'⌒ { 八:.:__:.:.:.:.:.:.:.:.:.:.:__j=-
--==ニ ̄ ̄三三⌒`ー 〈rへ_>、>、>ー‐''^⌒三三三=-
 ̄ -=ニ三三三三三三三ニ-  ̄
 ̄ -=ニ=-  ̄
anchor>1596563078>726
그러고보니 이건 【흑십자 혈통 외 한정】
인데
【흑십자 혈통 한정】
으로 오타쳐서 어감이 이상하게 되었었다 (...)
디에고라면 대충 이럴 테고(?)
응애
그래서 이번에 봉인은 풀 수 있는 거야...?
엔드 콘텐츠니 하지만, 이미 어장적으로는 110어장에 다다른 네다 1부가 완에 다가온 이상 클라이맥스랑 다를 바 없고.
이쯤 되면 슬슬 남은 한 칸을 해제하는 쪽이 직성이 풀리겠는데.
엔드 컨텐츠 끼토
그나저나 개회식 연설 때문에 상점들 싸그리 잠겼다고 힌 거 이번에 어떻게 되려나?
과연과연
흐음. 이거 확실히 뭐랄까. 잠깐 이와테 편을 주행하다가 유리카 커뮤를 돌이켜보고 있는데...
뭔가 심정에 공감이랄까, 맞춰줘야 한다는 거. 그러니까 하늘의 세계의 상식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거.
그게 솔직히 지금도 잘 되지는 않는 기분이군.
이게 뭔가 심정적으로 이해나 공감이 안 간다기 보다도, 아니 안 가는 거라 그런 걸 지도 모르겠는데.
솔직히 무슨 말을 해줘야할 지 잘 모르겠단 말이지 지금도. 까놓고 맨 마지막에 나온 말 마냥,
모든 아크가 큐비같은 것도, 모든 신관이 얘 같을 수도 없다, 이상으로 할 수 있는 말이 있나?
미리 말해두는 데 딱히 답없는 앵커였다, 하고 내용 폄하하려는 거 아님.
끼토씨가 민감해하는 부분이니 이건 확실히 말해두겠음.
실제로 끼토 공인 유리카는 하늘의 세계 사람들 기준으론 지극히 상식적인 사고방식 보유자라고 하니.
사실 핀트를 잘못 잡아서 커뮤가 어정쩡했던 건 납득하는 부분이지만.
디에고적으로는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라 생각하는 건 지금도 마찬가지라.
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크도 지금의 시대를 위한 시스템이랑 다를 바 없고.
지금은 제아무리 숭상받거나 뭔가 높은 위치라지만, 딱 그 정도일 거니까.
유리카한테 뭔가 공감이나 맞는 위로를 할만한 재간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재간이 없으면 하락해야지 그럼
뭐, 그것도 그렇다. 우리가 재간을 길러야제.
※ 이 부분은 계속 평행선이니 더 이상할말없음
그냥 실패햇었으니까 다른거에서 만회해요
흠. 이것도 기분 나빴음?
그냥 해뮤씨랑 캐릭터 해석 관련으로 대화 나누려고 꺼낸 소재인데,
적당히 듣고 넘어갈만한 게 아니었다는 말투인데.
기분 상했다면 이미 뭐 더 다른 말했을테고 진짜 할말 없는거뿐
다들 그렇게 고민하고 고통받는데 거기다 뭐라할 생각은 없고
그냥 이렇게도 해석해보고 저 때는 저랬던 이유가- 하면서 잡담하려는 건데.
대뜸 ">>507-509"처럼 말하니까 좀 당황스러운데 솔직히.
그냥 더 간단하게 첨언하자면
다 제쳐두고 「위로할 자리에서 가르치려고 했던게」 그냥 커뮤미스임
시점이든 사고방식이든 다 제쳐두면 TPO부터 틀렸다가 되겠군요
끝
난 그 때 넣은 앵커가 위로 방향이기는 했는데,
그것도 뭔가 언어 선택이 이상했는지 유리카가 당혹스러웠던 눈치였고ㅋㅋㅋㅋㅋㅋ
아크 관련으로 어떤 위로를 해야하는 지는 감을 잡 못 잡겠구만.
※ 뉴비 앵커였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리에서 위로랑 어울리는 앵커는 없었다고 판정이 되었긴하죠
아직 시간의 아크를 만나러 간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 건 아니었던 거 같은데.
아마 아크 관련으로 어떤 식으로건 접하게 되는 방향이겠지만서도.
뭐 유리카가 우리 기공단의 신관이라서 다행이었다는 방향으로 대충 떠들었었음.
내 딴에는 위로해주려고 한 건데, 핀트가 잘못 잡혔는지 둘러대는 느낌이 되선 유리카가 당혹하더라고?ㅋㅋㅋㅋㅋ
아아 그런가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나 주식망했어 너무 힘들다
-> 네가 사준 밥이 맛있더라 고마워
-> .....? 아.. 응..
이런 느낌이였음 끼토에겐 (?)
그런데 그때 뉴비 앵커가 앵커된거였나
뉴비였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복기해보니 뉴비가 말하는 방향이랑은 다르게 그냥 다른걸로 앵커된거같아서 뉴비앵커 안걸린것같은데
사실 그 때 나온 앵커들 조합되면 뭐... 끼토씨가 말한 그 가르치려 드는 앵커가 앞에 나오고.
뒤에 대충 내가 넣은 앵커가 올라가면서,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파고들기는 어려워도
그런 놈들보다는 네가 낫다, 뭐 이런 위로의 방향으로 가려고 한 건데-
핀트가 어긋났으면야 어쩔 수 없고. 해석이야 어장주 마음이니.
으음? 아, 조금 다른 앵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493112>514
이렇게였던가
오히려 뉴비가 말하는 방향 앵커였으면 베스트아니였어도 굿판정 나왔을꺼라 이상해찾아보니 아예 안걸린것같아서
anchor>1596493112>501 이게 내가 넣은 앵커고
anchor>1596493112>503이 그 때 당첨된 앵커다.
대충 끝자락 뉘앙스가 비슷해서 내가 넣었던 거랑 비슷하구나-
라고 착각했어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감사긴한데 결정적이 부분이 달라 zzzzzzzzzzzzzzzzzzzzzzzzzzzz
>>501이였으면 굿판정 내렸을듯
anchor>1596493112>505
처럼 차라리 채찍질을 할거면 강하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고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참치들의 앵커라는 게 집단지성으로써 완성도가 높게 이뤄지기 어려운 법이니까.
보통 일관성 없이 여러가지가 섞이기 마련인데, 이걸로 당근과 채찍이 되려면 난이도가 너무 높고ㅋㅋㅋㅋㅋ
그것이 앵커물이니....
뭐 기본적으로 다이스 포함이란게 랜덤성을 띌수 밖에 없으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돼
대충 메타적으로 주워듣기로는 멀린에게 그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까, 하는 의향도 있는 모양이야.
다들 힘힘
사실 기술사 관련을 접하려면 이번에 그 본도르드 AA쓰는 빈털터리랑 접했어야 했는데.
우리도 나름 의뢰주랑 디에고 과거 관련 떡밥을 뒤지느라, 걔랑은 접촉을 못했으니께.
잭 - 항해사
올포원 - 파마술사
나루메아 - 전투원
미르카 - 대장장이
시논 - 전투원 겸 탐사자
제드 - 조타수
유리카 - 신관
도만 - 상인 겸 항마술사
였던가
가수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대외적으로 가수 아니였어?(???)
불쌍하오..
약간 뜬금없는 소리긴 한데. 드레드노트에서 전투력이랑 별개로
순수하게 근력이 가장 강한 건 경린을 사용한 제드인가?
>>557
\ _、 -‐…‐- _ /{
. ノi:ハ. . ''"~ ̄\─- ミ {八
/i:i:i:i:}. . . . . . . . .|. . . \\i:i:\
. /i:i:i:i:i:i:// . . . . . . |. . 丶 .',.∨/ハ
. √i:i:i:i:i:i/ . /. . /.. ..八. . . .\',.ヤi:i:i}
. √i:i:i:i:i:/ . . /. . / _、 --', . . . . i:.r⌒ソ
. 乂i:i:i:i:i{.. . ..{ . /{ .{ _ ',. . . ..| 乂ノ
]/{.. . ..{. {八. 〃⌒ \\.|. ../
\⌒\....八...乂┘ _'  ̄|. .′
i|ニ=-/i¨¨¨ T⌒ 〈⌒ソ ノ.:|. i
i|i. . .//|. . . . |:.个 _// .|. |
i|i. . //八rヘ.八\ ̄\//八|. |', __
. i|i. ./⌒「 / 7ヘ \ 〈〈 \. \ └ヘ',
. i|i . {: 乂|〈 / / ̄〉 `丶、 ⌒┐ \\. \ 〔┌ヘ}
八 八 \ニニニ\ . . . \\ ̄~"''~ . ./ /ニ/
/./ /ハ \ニニ:}. . . . . ∨ニニ] ]> ∨ニニ/
/ . /. . :. √ニニ:ノ.i. . . . . .} } } ',ヤニ/ \
. /. . . / . . .:i √二:′:|. . . ..i...}ニニニ] ]> :}ニ{/. . .}
.: . . . . //. ..:| /ニニ八.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乂. . ノ ノ...:.} }. . : : :./ニ:/:rヘ′
/. . . . .// . //ニニニ=- 〕~ ̄~"''く....../} }丶 /ニLノ _〉
. /. . . . ./ . /. 八ニニニニ}⌒⌒⌒〈 /八 ', {ニニ/ . . . .∨
′ . / . /. . /. . \ ̄─/{ {. . . . . .}///∧ ',V:/ / i. . . }
i . . . . //. . ./ . . . ..´~¨~` 八.',. . . }// { /∧ ',',:{. .| . .八
|. . ./. ./. . ./. . . . .//ニ/ / .):} // / ̄√))ヘ ',',\. .(⌒
|. . .:/ ./. . ./. . . . .//ニニ/ ノ// /ニ{ {ニ/∧ ',',...\〉
.八. . {. .′.. . . . . ..//ニ/ / /ニ=- ̄〉 ̄ ',',', .}
. ).八 { . . i/. . _-ニ/ ./ / {:..{┐-{ {_、<',',',}
/{...八. ...|. ._-ニ- / / 八__〉-=二二/∧ ',',
{. . . \乂ニニ- / /二ニニニ{ rヘ 〉ニ:/∧ ',',
처음에 소개 받을 때도 괴력을 발휘할 때 쓰는 비늘이라 들었고.
나름 방어적으로도 유용한 거 같던데. 전투적으로는 순린에 비해서 밀리는 거 같지만.
근력도 나루메아였군. 사실 저 큼직한 흉부로 보이는 게 다 대흉근이었음(?)
그럼 굳이 드레드노트 단원들 근력 순위를 따져보면 어떻게 됨?
1위가 나루메아, 2위가 제드(경린) 정도일 거 같고.
느슨한 설정지향이라 언제나 디에고 밑이란걸 제외하고는 세세하지는 않네
디에고가 제일 밑
>>565로 대충 이정도일테고 나머지는 뭐 그냥 그럴려나
그냥 반쯤 개그 겸이라는 느낌으로-
만화책에서도 중간 페이지에 작가가 캐릭터들 팔씨름 순위, 같은 걸 넣듯이-
3.미르카=도만
4.시논=올포원
5.잭=유리카
(대충)
도만은 짤 찾아볼 때 프로필 관련도 뒤적거렸지만 아무래도 체구나 피지컬이 꽤 대단한 모양이군.
헬스의 사람들이였군요
원작을 무조건 적용시킬 수는 없지만 뭐. 그래도 제법 치는 모양이고(?)
그러헥 생각하니 묘지기는 왜 파마술사로만 구성되어 있는 걸까 궁금하네요. 원딜로만 파티 구성하는 것보단 여러 조합으로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581 이디스가 그 케이스 아니었어?
>>581
으으으음 묘사는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는 경우도 거의 없고
파견은 불법이 아니겠지만 애초에 그런일인 거의 없네요
anchor>1596516436>1
사실 여태껏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디에고가 챙긴 기능은 어지간히 있는데.
그동안 테티스에서 전투하고, 이와테에서 납치당하고, 크로이츠에서 또 싸우다보니까
▼<원 모어 타임>
- "알겠나....? 이 디에고는...한번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비굴해질수 있다....!!"
- 사건을 진행할때의 추리,회화,상대와의 협상 이벤트에서 '힌트'를 하나 확정으로 뜯어냅니다
- 회화 이벤트 등지에서 '잘못된 앵커'가 선택되었을 경우, 화려한 언변으로 다시한번 기회를 얻어냅니다
▼<전장분석>
- 백병전투등의 이벤트에서 상대의 특기 또는 상대의 어드밴티지등을 다이스를 굴려 분석합니다.
- 분석에 성공할 경우, 해당 전투의 일정 기회에서 어드밴티지를 획득합니다 (EX : QTE 전투의 횟수증가 or QTE전투의 시간 증가)
요근새 기억나는 얘 기능이 이 2가지 밖에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득한 기능들은 언제한번 다듬거나 정리좀 해봐야겠고
결국 유리카랑 같은 케이스잖아
은실술 Lv.2 !
이번 이벤트에서도 정보수집때 도움좀 되었고
잇는 달 상단주를 죽여버리면 잇는 달은 이젠 상단주가 없어도 욕망을 멈추지 못하고 폭주하겠지만
잇는 달을 이렇게 키운 상단주는 존재하지 않으니
크고작은 삐걱거림이 쉴새없이 터질거고
그걸 노려서 2차 3차 타격 먹이면 하늘의 세계 자체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는게...?
두렵네요 헤븐스폴의 햄휴먼...
뭐 까놓고 얘기해서 현실의 무기상인 같은 행보였고, 테티스에서의 잇는 달은.
문제는 그 잇는 달을 이렇게까지 키운 수완가인 상단주는 없는데 이미 돈맛 권력맛을 본 잇는 달 상층부의 욕망은 멈추지 않을테니 계속 막나갈거고
헌데 두뇌인 유카리가 없으니 결국 여기저기 문제가 급격히 쌓일거고 그걸 노려서 2차 3차 타격 먹이면 어우야...
유카리가 아니더라도 머리 잘 굴러가는 애들이야 있겠지 뭐.
우리가 걔네 상층부나 체계 및 분위기가 어떤 지는 잘 모르고.
의뢰 때문에 대립해야했던 거랑 별개로 호로나 아마츠가 빡머가리는 아니던 거 같은데.
사실 잇는 달보다는 이와테 신관단 먼저 습격하라고 해(?)
유카리라는 확고부동한 1인자가 없어졌으니 고만고만한 2인자들끼리 디아도코이 전쟁 같은거 터뜨리지만 않으면 돼..
이런 말을 하는 건 좀 극단적이랄까, 걍 차후 전개에 대해서 뇌피셜이나 굴려보는 거지만.
참치적으로는 긴박감을, 작중 내에선 진짜 지금의 하늘이 정신을 차리건 단합을 하건,
그런 식으로 한번 뒤틀리려면 15정원 중 한 곳이 헤븐즈 폴을 당해야 재밌지 않을까(?)
물론 참치들이 직접 의뢰를 맡거나 막으려 드는 임무에서 실패해 헤븐즈폴 당하면 멘탈 한번 다들 씨게 꺾이겠지만.
다들 잔인한 생각을 하는군요
무서워요! (?)
하늘철도 일단 다 포지션은 나오긴했던가
꼭 이러기를 바란다거나 딱히 분위기 조장하면서 분탕 치려는 건 아니고.
다만, 이야기적으로 임팩트를 준다면 정원 하나 정도는 나가리되는 이벤트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예상같은 게 있어.
헤븐즈폴이란 현상의 처참함과, 라그나 관련 떡밥이랑은 별개로,
크리파이스가 그렇게 됐을 때는 그냥 헤븐즈폴을 당한 정원의 이름이 크리파이스구나, 이상의 의미가 없었으니까.
15정원 중 한 곳이자, 참치들이 한번 들려보고 분위기를 알던 곳이 떨어지면 임팩트가 크겠지, 그런 게 있었어.
탐사의 하늘철이 오젠
모험의 하늘철이 신드바드
기술의 하늘철이 단 쿠로토
모옝이라는 기공단장 스티브가 건축의 하늘철인가? 그랬었나.
어디가 떨어지건 막고 싶겠지만, 특히 디에고가 신경쓸 듯. 정원 분위기가 크로스 주위인 건 그렇다쳐도, 웬리가 남긴 땅이니까.
끼토의 하늘철!
또 설정 설정 이야기
보통 하늘철로 인정받는건 '분야'로써의 업적이니까요!
이부분은 어렵군요!
지금도 기공사 사이에선 악명은 높잖아. RWBY랑 더불어서(...)
아니다 아니다
나중에 좀 더 준비하고 해보고 그런거
>>628
확실히 무력의 하늘철 콤비취급이지만 메인은 상불환 느낌이긴하군요 (?)
뭐 어느 쪽이건 용의 기사 급이면 지금의 나루메아로는 대적할 수가 없는 상대일 테고.
해뮤씨가 기술자로 들어올 친구의 마스크를 벗은 맨얼굴 AA를 제작할 날이 올까, 끼토씨?(?)
올포원 같은 경우는 옛날 힘을 되찾아가는 상태고, 나루메아는 어떻게든 성장해나가야 하는 형태니까.
뭐 이 투 톱 못지 않은 강한 전력도 하나 얻고 싶기는 한데.
대충 생각해보는 폐기되었던 15하늘 썰
1.[비의 정원]
주구장창 비만 내리는 산업혁명 전 런던분위기풍의 전원
이때 당시에는 기술자의 위치를 600족보단 영입을 더 쉽게 하기위해서 이 정원에서 기술자가 많이산다로 할려고 했었네
창작자 포지션은 대장장이의 정원 불칸으로 넘어갔군요. 빈부격차 스토리는 이와테에게 넘어감
2.[대나무 정원]
중국풍을 하나 만드려다 생각했던게 대나무들만 있는 정원. 대리아크는 몬헌 이나가미
뭔가 환경적으로 이미지가 그거빼곤 매력이 없어서 원래 테슬라때도 나오려던 '거북이'를 다시 재등판
임팩트적으로는 역시 거북이 정원이 최고였다
>>640
확실히
원 투펀치는 확실하지만.. 그 다음가는 펀치 가지면 전투쪽으로는 셋이 든든하니 문제 없겠지
나루메아가 알고 있거나 용의 기사가 말해준다던가.
가령 용의 기사와 하늘의 무력철이 서로 대련한 결과라던가,
카이도 해적이 하늘의 무력철과 대면하면서 한 대응이라던가-보자마자 도망치는 것도 좋고 카이도가 시간벌이용으로 함선 던지고서 도망쳤다는 식의 이야기도 좋고(어쨋든 지금은 죽은 쌍뿔이니 전투력 측정기로 딱이다!)
>>642
이벤트만 진행되서 특수기능을 딱히 생각한적은 없긴하네요 그곳 zz
>>644
그걸 이번에 유우나쪽에게 준비했었는데 그만 선택이 안됐읍읍 (?)
이번 정원은 너무 먹을 거리가 많았으니께...
사실 3개밖에 못 먹을 거리도 끼토탕을 끓인 덕에 5그릇이 됐고(?)
과거 파괴의 아크가 활동했을때 밤의 정원은 검은 밤구름으로 무너지던 정원과 생존자를 수용했고, 정원의 남은 파편 일부는 새로운 객차가 되었다. 또한 각 정원의 고유한 기술과 자원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연금술이 발달했고, 복원이 불가능한건 상실의 박물관이라는 칸에 전시되었다.
하지만 안되었어... 엉엉
3.[소비에트 정원]
나치도 있는데 빨갱이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 아니.. 정치색 너무 강해진다 그만두자 (...) 로 폐기
담당 아크의 기능은 인류노동력관리가 될뻔했음
4.[기사의 정원]
테슬라에서도 나왔던 기사 전용 정원을 만들어보려했다
별 매력이 없어서 폐기. 그 기사적 스탠스는 전부 콜럼비아에 흡수 됨
두려운 박물관!
대충 떠오르는 폐기안들은 이거였나
그렇게 대량생산에 특화되는 곳이 있기보다는... 각 정원마다 자기네 특산품 관련 생산 기술이 분할되어 있는 느낌 아니려나?
굳이 생산을 따지자면 텔페리라우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 세계수지, 3D스캐너였고 거기.
그 대신 중립이기에 공평하게 중재해줘서 서로간에 대립 적대하는 정원들이 협상을 하거나 할때 중개지로 자기네 정원을 잠시 빌려줘서 서로간에 중개를 해주고
그 중개 수수료를 챙기는 정원
사실상 잇는달이 하고 있군요 수수료 (?)
>>656
나무가 더빠른 ㅋㅋ루삥뽕 (?)
미르카가 거기서 동공지진하던 거 떠올리면 뭐, 여건이라든가 여러 의미로 다른 곳이고 거기.
의뢰 자체는 라이트한 타입이었고, 나중에 헤븐즈 폴 일어난 거 때문에 바빠서 내부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 기회는 없었지만.
의료의 정원 열대의 정원
유희의 정원 수련의 정원
계약의 정원 보석의 정원
흐음...정원 이름 생각해내기도 꽤 고되네
정원 정원
네이밍이 원래 힘든 법
나트레 대신 나정원이 있을수 있지만 (?)
징벌시대 가상현실과 홀로그램이 극도로 발달했는데-이를 트리온 기술이라읍읍읍, 이 기술이 아크는 군용으로 쓰인거라,
맞아도 죽지 않고 계속 훈련이 가능해서 성인이면 수십번 죽을만한 전쟁을 헤쳐나온 베테랑 병사를 배출하는 정원.
이들의 힘이 극대화되는 직업은 기공사의 긍지로 전술이 제한되는 기공사보다는 전술에 제한이 없는 용병이라 용병의 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정원의 사제는 자신이 겪은 전쟁 경험을 아크에게 전송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전장 데이터를 공급하기에 정기적으로 사제를 배출하는걸로 유명한 정원.
다만 전쟁에는 깨끗한 전쟁도 더러운 전쟁도 있고 두 데이터 모두 중요하기에 기공사로 활동하는 전쟁사제도 있지만 용병, 심지어 공적으로 위장활동하는 전쟁사제도 있는 정원.
이 정원에 축제는 아크가 몸소 나와 파괴의 아크와 그가 이끄는 쌍뿔 군대와의 대전을 재현한다.
하지만 하늘 세계에서 용병취급은 기공사 덕분에 매우 뒤떨어지게 그런 정원은 없겠넹 (?)
간만에 야식으로 라면 먹으니 좋군.
하지만 아이디어는 좋아요 홀로그램!
세계관적으로도 사실 '용병'이란 존재는 부각 될 필요가 없기도했고
기공사라는 직업이 있는 시점에서
그냥 기공사가 "되지 못하는 놈"들 정도란 생각이네.
기공사는 긍지도 있으니 보다 더 신용할 수 있고
용병과 같이 위험부담이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파는 직업들이
기공사라는 범주 안에 들어가 있는 현황같음
>>674
거기다 【기공사의 긍지】
라는 브랜드가 있지.
여러모로 세계관에서 일부러 상위호환느낌을 내게 했어요
챠오 낫토씨.
그렇지요
>>666같은 정원의 아이디어를 섣불리 채용하지 못할것같은 이유는
'기공사'의 비중이 퇴색되기때문-이라는 이유가 되겠네요.
끼토 평가적으론 꽤 훌륭한 설정이지만
주인공의 설정이 용병과 관련 없는 이상 그런식으로 굳이 용병에게 포커스를 줄 필요는 없다..라는 느낌
무엇보다 이미 사제용병은 독특하면서도... 이미 신관기사같은 애들이 있으니까 분위기적으로 겹치고
>>678
끼토는 명방 잘몰라서 그쪽이랑은 별관련없는데..
긍지랄까, 그런 부분은 용병이 된 놈들이 갖추지 못하는 덕목이란 이야기인 거 같고 아무래도.
뭐, 용병을 고용하는 경우 자체는 말그대로 꿩 대신 닭이라는 거 아닐까.
이 신뢰와 평판을 책임지는 조직도 있으니까요, 사실 그 긍지라는 것도
그 협회 안에서 존재하기 위한 일종에 계약에 가깝단 느낌도 들고요.
이 긍지라는 것 조차 어떤 관점으로 보면 굉장히 널널하기 그지없는데
오프닝 브금에 보듯이 오히려 분위기는 일부러 컬럼비아였고
그쪽에다 아크 중심의 신정체제 분위기를 넣다보니 그런 느낌이 되었네.
폴란드, 헝가리가 모티브로 추정되는 말 종족 '쿠란타'의 국가. 또한 니어 라이트 이벤트에서 묘사되는 유목민족적 특성이나 과거등에서 몽골 제국이나 돌궐등의 유목 국가도 어느정도 모티브가 되었음을 추정해볼수 있다. 국명은 실제 폴란드의 인명인 '카지미에시'(Kazimierz)에서 유래되었으며 역사상으론 카지미에시 3세, 카지미에시 4세라는 명군의 이름으로도 유명한데, 여기에서 유래되어 오랫동안 폴란드의 수도였던 크라쿠프의 구시가지 중에는 카지미에시라는 구역도 있다.
'기병과 사냥꾼' 이벤트에서 보이기로는 일반 촌락은 카시미어 기사단이 주민들을 구해준 뒤 세금을 걷는다고 하는 등, 중근세에 가까운 생활양식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니어의 편지에서 나오기로는 카시미어에도 이동도시가 있으며 '마리아 니어' 이벤트에서 기사 경기가 열리는 중심도시의 규모와 토너먼트 중의 기술력을 보면 이들도 용문에 버금가는 상업과 기술이 발달해 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즉, 기본적으로 도시와 촌락의 격차가 매우 큰 편. 하지만 부패하고 상업화된 기사들과 상업연합회, 시골에는 기사들도 오지않아 치안이 엉망인 등 테라에 있는 다른 막장국가들 못지않게 썩어있음이 묘사되었다.
그냥 이아씨가 명방 이야기하고 싶은 거 아냐?
하지만 저런 아이디어는 좋아좋아
나중에 [내가 생각한 최강의 정원] 응모가 있긴할테니 모두 나중에 정원 앙케이트 기대해주세요 (?)
역시 릴리아야
그냥 기공사 되는게 맞다.
상인이 되고 싶어서 행상인 하는 거 같은 과정... 하고는 좀 다르겠군.
사실 '전쟁'이란게 '국가' 대 '국가'라는 개념으로보면 하늘의 세계 사람들에게 정원 대 정원이 싸운다는건
단순히 소란으로 취급할수 없는 대형 악재기도 하고 자주일어나면 난리나겠지 (...)
보통의 일반적인 정원 내에서의 싸움은 전쟁취급...까지는 가지 않지 않을까 라는 설정 총총
애초에 탑건 같은 상황을 그렇게 자주 조우하게 되는 건 다 주인공 보정... 이랄까 루트 대문인 거고.
루비네 정도만 빼면
>>691
여기에 더해서
'용병'이 '기공사'보다 압도적으로 비선호될수밖에 없는건 테티스때도 약간 묘사하긴했지만
『비공정 전투』의 경험/질 유무
이 부분 매우 중요
기공사는 비교적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 인력들이니...
공적하고만 몇 번을 싸웠더라?(...)
테티스에서도 그래서 '용병'이라고 자칭하는 양아치들이 넘나 잘싸워서
사사사사실은, 주요 활약인물들은 공적'이였던것이요 데뎅
(?)
아기곰씨는 우리가 친히 묻어드렸고... 제프는 자수했고, 올라그(맞던가?)는 나루메아가 일도양단했고.
그 진궁이랑 중앙에서 까불던 여캐랑 뭐 그런 애들은 빅맘네로 갔다고 했던가.
실력이 기똥차면 모르겠지만 그게 진짜 이상한거니 전체적인 용병이란 직업 자체를 바라볼떈
별 의미있는 상황은 아니니..
그 정도 실력의 용병이면 기공사하면 훨씬 대성했을 텐데, 가 보통의 인식이겠지.
아니면 소속된 정원에서 뭔가 더 높은 직위를 차지하는 쪽이 일반적일 테고.
실력만 있고 그런 걸 못할 양아치거나, 뭐 특별한 사정을 넣거나(?)
※ 기공사가 역으로 그 정도의 입지를 구축할 수 있던건 결국 【기공사의 긍지】라는 개념이기도 하네요
느슨하면서도- 역으로, '그것'때문에 브랜드가 될수가 있던느낌이라는 설정
제대로 된 전쟁이 없는 하늘의 세계이지만, 파괴의 아크와 그가 이끄는 쌍뿔과의 싸움은 확실히 전쟁이라 불릴만할테고
그걸 재현하는 시점에서 전쟁의 정원이라 불릴만할테니.
앗, 이 설정이 있다면 쌍뿔에 대한 혐오감이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는 설마...?
>>706
뭐, 파괴의 아크와의 싸움이 전쟁이라 부를 정도인지, 아니면 그 정도의 파괴행위는 아닌지까지 심층으로 안다뤘다쳐도
일단 일반적인 시선은 '전범 일족'이라는 느낌까지는 갈테니까요
참치가 예상하는 그런 혐오성도 껴져있는게 맞아요
@PPLE은 '전쟁'이라 기록될 사건을 일으켰지만
응.
지들이 망했으니까 (?)
뭐, 어쨌든 용병정원,전쟁정원같은건 그러한 기반 설정때문에 나올일은 없을듯
그리고 그 힘에 눈이 돌아간 바아벨 상층부들 쯧쯧...
뭐, 그걸 파괴하거나 봉인을 하던, 자신들이 다룰 힘으로 쓰건, 그 자체는 뭐라고 잣대를 들이밀 생각은 없지만.
그거 때문에 테메레르에서 그 사단을 내놓고, 제대로 된 후처리도 안 된 분위기를 보면 얘네 생각없다 싶기는 하지.
※ 스플스플
채점을 관대하게 해준 적은 없다. 성공도 실패도 다 참치들 스스로 한 일이다! 야?
수고 끼토씨-
오신분들 할로할로
그래도 나름 비행관 조종 기능은 잘 획득했네. 자칫하다간 아예 비행관을 조종할 줄 아는 동료를 구해야할 판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있음 지금?
애옹
다들 원햇던 기능이기도 하고!
필레몬이 2차 의뢰를 준다면 과연 뭘 대가로 뭘 의뢰할지 원.
땡큐 뉴비
햄휴먼도 헬로
오늘도 재밌었게찌!
아무로씨는 한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잘 됐더라. 그리고 기술자 양반들 맨얼굴은 우선 멀쩡하게 생긴 거 같고(?)
다들 그니까
그거야
전신 아이언맨하고 돌아다님 (?)
그래서 빈털터리가 뭔데에에에에ㅔㅔㅔ
(끼토만 안다)
(끼토를 잡아서 토해내게 해라)
(도망)
일단 그놈들 닉스는 그냥 냅두기로 한거 맞겠지...?
>>735 저기 3분기 애니가 9월 완결을 향해 도망친다-
모르지 뭐. 그새 신관놈들한테 수작이라도 부렸을 수도 있고.
>>738
맛있죠 그런 전개
냠
울프베르트마냥 개척선단으로 변모해서 새로운 15정원이 될만한 데를 찾으러 갈 지도 모르지.
이와테의 전개에선 1부 끝나면 뭐 꽤 재밌을 이야기들이 잇을텐데 이건 나중에 썰풀고
그나저나 아크가 죽으면 정원은 헤븐스 폴인데. 정원이 그냥 무너지고 아크만 살아있는 경우는 뭐가 되는 거지?
>>746
닝겐 폴? (?)
다들 힘힘
뭐 의뢰 고르기부터 시작해서 방향성이 싸그리 다 엉켰으니께.
의뢰 자체는 함정이 아니었는데 내 심장엔 함정의뢰였다(...)
근데 드레드노트 단원들도 언젠가 알아야 할 때가 올 테고.
2부 들어선 각자가 숨기고 있는 진실을 서로 조금씩 알아가야할 때가 오겠지.
디에고 - 징벌의 시대 사람
올포원 - 묘지기와 예지의 아크
나루메아 - 상불환과의 관계
시논 - 결사단
각자 숨기고 있는 사실이 이런 거니까.
어휴 다들 왤케 숨긴게 많아 도만처럼 털어도 먼지하나 안나오는 애들을 본받아야
도만은 굳이 저 리스트에 안 넣은 이유가 이 새X는 대체 뭐하는 놈이야 싶어서 였는데!
스고이요 잭
미르카의 크롯체 레거시 관련은 딱히 숨기고 있는 거 아니고.
제드는 헤븐즈폴 일당에 대한 복수를 입단 시절부터 표방했고.
유리카는 지팡이 하나에 팔려왔고.
얘네는 얼추 사정 같은 거 다 알려져있으니까.
다만 디에고 관련 비밀이 드러날 경우, 제드 쪽이랑 충돌할 위험이 있고.
잭이요? 말 필요해 얘?
>>762 헤븐즈폴 일행이 질서 정원을 떨굴 이유로 적합해보이는 건 기분탓임?(?)
엑조디아 엑조디아네 )?_
제드랑 디에고가 충돌하면 디에고가 워터세븐편의 우솝보다도 심하게 맞을것같은 미래가 있어
제드에 대해선 과거의 낙오자였다는 거, 이제 우리 기공단에 적응하고 있는 거, 자기 스스로 복수건 강함이건 성장을 하려는 추세란 정도고.
얘가 크리파이스에서 그 꼴 겪기 전에 다녔던 상단이라든가, 애인이라든가, 그 때 구체적으로 당했던 짓이라든가, 그건 모르고 있잖아 우리.
주거랏
근데 도만에게 머릿속을 맡기고 싶진 않다..
뭐, 제드는 좀 더 두고봐야 하겠지. 적어도 경린부터 단련시킨 다음에 텔피리라우 찾아가본 다음 부터일 거 같고...
그리고 뭐냐. 다만, 올포원 관련은 좀 직접적으로라도 한번 물어봐야할 필요는 있는 듯.
도마아아아아아아안
원피스 이번화 재밌다
폼이 떨어지질 않는군
버-황
실제로 두번째였으니까, 묘지기 관련은. 그나마 질서 정원에선 이런 식으로 알고 싶지는 않았다고 했지만,
이미 그거 때문에 두번이나 고생을 한 시점, 그리고 잭이 슬슬 그런 눈치가 되간다는 시점에서, 올포원도 숨기기만 할 수는 없을 테고.
잭이랑 올포원이랑 친해지길 바래를 찍어?
마키마는 실제로 아무것도 못느꼈지. 이게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 과연 올포원의 평대로 묘지기 실격인 마키마가 필두인 묘지기들은 어찌 될련지
여기서 본인 비밀 숨기고 있는 멤버들도 있으니까 다들 그러려니 하기는 한데.
잭을 제외하면 미르카도 약간은 신경 쓰지 않을까 싶음. 여기서 원조 3명 다음으로 함께한 기간도 길고.
올포원이랑은 같이 돌아다니거나 접한 경우가 꽤 있다 보니까. 미르카는 딱히 비밀이랄 건 없고, 눈치가 없거나 냉정하지 않은 애도 아니니께.
쿨-캐릭이다가 로망으로 이야기를 틀긴했어도
꽤 냉정한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아이
전체적인 언행을 보면 생각외로 좀 무르단 말이지.
여동생 포지션이 되기는 했지만, 나름 드레드노트에선 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하는는 타입이고.
>>784 그런 부분이 미덕인 갑지. 징벌 시대때 이상한 여자들한테 추파받은 것도 그런 영향일 거야(?)
나루메아는 좀 그렇고...
주인공이 너무 냉정해도 좋지는 않?을테니 뭐 무른것도 좋아요
도만...은 애초에 뭔 생각을 하는 지도 모르겠지만,
객관적 냉정적으로 상황을 판단해도 굳이 기공단 보고 그렇게 굴러가라 의견을 제시할 놈은 아니고.
유리카는... 아무래도 기공사 기준으로는 좀 순진한(하늘 세계에서는 평범한) 사고 방식일 테고.
버기는 예상대로 그렇게 다뤘군. 재미있는 전개야.
피스피스원피스
이렇게 떠들다보니 느끼는 거지만, 도만 얘는 아직도 뭔가 동료라는 의식이 쪼까 희박하구만.(...)
도만도만
뭐 메인포지션이 될일은 적겠지만 쭉 저런 스탠스유지는 갈것같으니 뭔가 미묘하긴하겠네 동료로써
개인적으로 동료가 되게 된 계기랄까, 이벤트가 가장 와닿았던 건 시논이었던 거 같아.
시논은 주사위가 열일했어..
아마 주사위가 평범했으면 원래계획은 시논일족이 그렇게 폭주하지도 않고 걍 잘가~ 이거였을텐데 (?)
잭과 올포원은 초창기 동료니까 넘기고서 되짚어보면...
미르카 - 첫 만남은 다이사카 경매. 신지 쪽이랑 왈가닥하는 거에 낑겼다가 동료 권유 및 실패.
불칸에선 의뢰 수행하다 대뜸 떨어진 거신 잡는 걸로 엮임. 우리는 대장장이가 필요했던 참이었고.
밀리아에게 편지 전달해달라는 에드워드 말 듣고 드레드노트에 동행.
나루메아 - 첫 만남은 다이사카 경매. 당시엔 좀 묘했다가, 니플헤임에서 더스트 때문에 고생하는 도중에 엮임.
유우나랑 맞붙고 상태 안 좋으채로 떠나려다 올포원 외의 전투원의 필요성을 느낀 디에고가
반쯤 고백하듯이 외친 앵커에 넘어가버림(?)
제드 - 헤븐즈 폴의 생존자로서 만나게 됨. 우리 입장에선 항해사가 그 모양이라 조타수가 필수였고.
본인도 어떤 식으로든 복수를 위해 하늘을 돌아다니게 위해서, 자신을 구해준 우리 기공단으로 들어옴.
...사실 사유는 절절하지만, 꼭 우리가 아니어도 됐다는 점에선 나름 드라이한 사나이다웠다.
오히려 요즘은 개성으로는 제드가 가장 조금 특이한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해
오신분들 헬로
슬슬 자러!
시논 - 의뢰 초반부터 탐사자이자 안내원으로 함께 엮이고 의뢰 진행 내내 같이 수라장을 겪음.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도 드러내고, 일족 소개 겸 아크 관련 이야기하러 갔다가 이래저래 무너지기 직전.
같이 고생해왔던 디에고가 길을 비추는 건 너 자신이고, 그 정도는 도와줄 수 있다는 말에 날개를 펼치고 비상.
그 날 사막에서 보지 못했던 날개가 하늘로 날아왔다는 문장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유리카 - 니플헤임에서 첫만남. 당시 아크가 이상하다는 신관의 말에 호응해주는 식으로 어울리게 되서,
처음부터 더스트, 그리고 의뢰 마무리까지 함께 고생 좀 했음. 결국 거기선 헤어졌지만.
나중에는 헤이안쿄에서 만나서 우리 인상 좀 희석시켜달라 정도로 가볍게 도움 받다가,
큐비한테 지팡이 팔아먹고 GET또다제. ...가만 보면 니플헤임 때는 같이 고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헤이안쿄에선 반쯤 팔려오듯이 동행시키다 보니까 뭔가 묘해졌다는 느낌이다.
도만 - 말 그대로 D랭크 승급 겸 상인을 찾기 위해 협회 도움 받아가며 면접으로 골라낸 인재...
어떻게 보면 정석적이고 형식적으로 얻은 타입이다 보니까 사람 됨됨이를 알기가 다소 어려웠고.
지금도 수상쩍음만 가중되다 보니까 인상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 녀석(...)
잘 자 끼토씨. 챠오 낫토씨.
동료가 되기 전에 같이 엮이게 된 이벤트나 사정에 대한 심도에 따라 인상이 갈라진다고 봐야할까.
오히려 그 살벌한 복수와 감성이 더 묘하게 섬뜩한 느낌이 들더라.
의외로 동료들과의 만남들은 스카우트나 설득등으로
정석적인 방향으로 들어온게 대부분이고
그래선지 성장하게 되는 정원에서 일면을 보여줄 때 즐기는 맛이 있기도 함.
그리고 사실, 디에고가 자기 진실이랑 라그나와의 관계 같은 걸 드러냈을 때 가장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모두에게 얽힌 사정 중 유일하게 디에고가 그 사정에 함께 휘말린 케이스고.
앞으로도 휘말려주겠다고 했으니까, 다른 단원들에 비하면 심도가 다르기는 해.
※ [레벨 제한은 없겠네요 아마]
에디슨 경
이름만 에디슨인 게 아니라, 대체역사물인 원작에서 토마스 에디슨 본인이 맞다
그리고 니콜라 테슬라와도 원수사이인 것도 현실 역사 그대로다
단, 이름과 업적이 토마스 에디슨이 맞지만, 본질은 니얄라토텝이 변장한 모습
흑십자의 결사단은 흑십자의 사상에 범벅이 되어서 쓸만한 게 못 된다
그리고 본가인 사막의 결사단은 폭주 일보직전으로 스스로 반란을 일으키려고 한다
어떻게 본류인 유익종이 사라진 바다의 결사단이 제일 잘 나가는 건데!!
평온에도 있었던가
그 기공단으로서의 실적도 엄청 남
기술자들을 호위하는 아크 보좌관들이 됨
정치와 경제에도 굉장히 온당한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 중
그 영향력으로 사회 환원까지 해주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막 결사단은 그냥 본가 타이틀 떼랔ㅋㅋㅋㅋ
뿌리 내릴려고 공작원을 보냈는데, 초기 단계에서 슬레이어한테 섬멸당했다고 나옵니다
결사단이랑 암살단 몽땅 뿌리를 못 내렸다고
세피로스 어머니이기도 하니
억지로 뒤집는 게 그렇게 큰 위험을 부담해야 하니
목표 달성 후 다른 정원으로 간게 아니라 슬레이어가 처리?
#저녘 저녘
잭이 검은 수염(자칭)인거
용의 정원에 들켜선 안된다. 아직은....!
오늘은 연재못했군 일생겨서 크억..
일단 내일 하는걸로 으어...
햄휴먼도 휴재 (구운다
그럼 크리스토퍼가 1기, 드레드노트가 1기, 캐슬바니아가 1기, 헤아안쿄에 1기 이렇게 4기가 나뉘어져있는거였군.
봐줘서 고마워요!
캐슬바니아 1기는 과연 두구두구둥
포드 나름 진짜 1부 엔드컨텐츠가 되었군요
뭐, 막판에 다들 스퍼트올려서 지금 아슬아슬하게 (?)
마도의 프리렌
탐사의 오젠
기술의 쿠로토
모험의 신드바드
건축의 스티브
교역의 유카리
[딱 7명이네요!]
더 있던가... (?)
요리를 제일 잘하거나 온갖 레시피를 만들거나 새로운 조리법 식재료를 만들어 기아해결 및 하늘의 세계의 식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낸다면 음식의 하늘철이 될 수도 있을까?
특히 유리카는 징벌내림 자질이 강하다고 하는데.
(떡밥떡밥)
>>848
이미 작중 한번 설명했나?한 부분이지만
【하늘철】 등급
『'기공사'로써의 주분야』에 두각을 나타났을때 붙는거라
'음악' '요리'같은건 기공사의 업무,주분야는 아니기에 하늘철로 취급받을 일은 보통은 거의 없네요
[무력],[마도],[탐사],[기술],[개척],[모험],[교역]
7개 항목이 기공사로써의 주 기능과 주업무분야에 걸려있기에 그 취급인거고
또 다른 하늘철이 있는지는 읍읍 (?)
>>851
그냥 두각아니였지 그리고, 그 분야에서 족적을, 하늘의 세계에 남길 위업을 달성했을때였고 (정정)
>>848
같은 경우는 그냥 음악가나 요리사하지 기공사할 일 없으니까 보통
기공사로서 살아가는데 생존방식이나 위험한 곳에서 살아남기위한 노하우를 적은 책을 작성하거나 본인이 온갖 위험천만한 의뢰를 해내면서 살아남거나해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본인이 겪어가면서 터득한 생존노하우를 담은 책이 하늘의 세계에, 특히 기공사들에게 널리퍼지면서 기공사와 기공단의 생존율이나 의뢰성공률이 유의미하게 확 오른게 체감이 올 정도면.
>>858
뭐 그 정도는 괴짜들많으니까 있겠네요 확실히!
하지만 하늘철등급으로 오를 수 는 없을것같긴하네
>>859
기공사로써의 분야로는 좀 추상적임.
의뢰가 보통 '생존'인 경우는 없을테니까
별명으로써는 나쁘지 않지만
>>863
오히려 이 경우엔 '생존'하면서 살아남은 일 자체가 '모험담'이니
【모험】의 하늘철의 무용담으로 보게되는게 더 위치에 어울리게 될듯
정신나간zzzzzzzzzzzzzzzzz
미르카는 사랑이 대각선으로 날아가고
나루메아는 사랑이 거대하고
시논은 사랑이 무겁고
유리카는 사랑이 부드러울거 같다.
특히 시논은 진짜 한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질투심이나 집착이 굉장할거 같아.
다만 그걸 남자에게 직접 쏟아내는 타입이 아니라
은밀하게 뒤에서 몰래 경쟁자를 없애버리고 사랑하는 임 앞에선 평상시의 쿨하면서도 은근 장난끼 있는 태도를 고수할거 같다...
친구들이랑 놀다왔군 랜딩.
챠오 해뮤씨. 오늘은 연재가 없던 모양이라 떠들고 있었구나-
B랭크는 아직 머나먼 이야기지만. 바아벨에 또 들릴 일은 어쩌다가 생기려나?
구조의 하늘철.
파괴의 아크가 난동을 부렸을때 헤븐스 폴이 마구 일어났을텐데,
파괴의 아크를 피하면서 떨어지는 정원의 생존자를 대규모 비행관으로 낚아채서 구조하며 그 이명을 얻게 된 하늘철.
당시 기공사 협회장을 비롯한 아크는 그를 칭찬하며, 역사에 이러한 이명의 하늘철은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
라고 평을 했다던가.
뭐, 우리 입장에선 아직 밀리아 이외에 만나본 사람이라고는 라그나가 보내버린 메데이아씨 정도밖에 없으니까.
구체적인 인상을 파악하기는 어렵네 솔직히.
얘네가 한 짓을 딱히 옹호하려는 건 아니고. 메데이아씨도...
뭐, 조급한 타입의 전형적인 고위계 사람 같긴 했지만 자세한 인간성을 알기 전에 가셨으니까.
티엔 마냥 조화(쑻)이라든가, 질서마냥 숨이 턱 막히는 곳이라든가,
이와테 신관마냥 빡머가리들이라든가, 흑십자 크로스주의마냥 레이시스트라든가,
이런 걸 디에고가 직접적으로 겪기 보다는 저지른 일의 나비효과로 살짝 휩쓸린 정도고.
구체적인 모습을 보지 못해서, 이미지 갱신이 더디다는 느낌.
사실 우리가 직접 바아벨 고위계층 모습을 어장에서 보지는 못했잖아?
얘네가 테메레르에서 저지른 짓 때문에 생긴 걸 수습하고, 아크가 무관심 막장 양반이라 이미지가 나빠진 건 사실이고.
그렇게 좋게 생각하는 놈들은 아니지만.
그래서 아직 명확하게 이미지를 잡기가 어렵다는 말.
질서나 흑십자 같은 헤이트가 기존에 깔려있던 애들은 어떤 애들이라고 확 찝을 수 있는데.
왜 크로스주의를 좋아하긴 커녕 극혐하고 아인종도 극혐하고 모두를 자기 아래에 깔아뭉개지 않으면 성이 안 풀린다고 하는걸까?
그 내용이야 안좋지만 일단 크로스주의가 흑십자를 이리 발전시킨 것 자체는 맞는데 그 수혜자에 속할 졸탄은 어째서?
졸탄이... 우리가 그 유해를 질서 정원으로 운반할 때 습격했던 놈이던가?
글쎄- 뭐, 우리가 차후 이벤트에서 접할 일이 있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 않을까.
까놓고 드레드노트 입장에서 하마터면 침몰할 뻔했는데, 좋아하거나 알고 싶을 이유가 없을 테고.(...)
내 입장에서는... 흑십자가 수명이 짧기 때문에 변화도 빠른 민족이라고 하면 납득은 하겠지만.
크로스주의라는 거 자체가 고작 10년 전후로 저렇게까지 퍼져버린 게 좀 신기해서.
일반 신민들이야 뭐 그렇게 됐다고 치더라도, 고위층들도 아인종 혐오가 빡센 거 보면 묘하달지.
2부에서나 기대할 수 있다던가-
anchor>1596395088>457-564
흠. 아무리 겪은 일이 있다니, 디에고의 DNA가 섞인 아크라니 해도,
역시 이거 보고 나면 이 정원에 대해 좋은 인상은 1도 안 생기는군.
집집
>>899
따흐흐흑 캄샤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뻗은 거 같은데.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끼토씨 직장은 딱히 공휴일 개념 같은 건 없는 거 같고.
걍 출근해야할 때 빡세게 일하고, 쉬는 날에는 적당히 쉬는(전화 오면 모릅니다) 류의 스케줄 근무인 거 같으니께.
뭐, 푹 쉬고 널널하게 연재하길 바라야지.
해뮤씨는 드레드노트에서 히로인이라고 하면 누구인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유리카 캐릭터가 싫은건 절대 아닌데 뭔가 유리카는 디에고랑 맺어지는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떠오르지가 않아
뭐 질서에서 발렌타인 이벤트 때도 혼자 호에엥으로 따로 놀기도 했고ㅋㅋㅋㅋㅋㅋ
왠지 히로인, 이라는 상은 아니지 아무래도.
미르카는... 뭐, 나중에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썬 히로인이라기보다는 말 그대로 여동생에 가깝고.
나랑 의견이 같군.
깨니까 이 시간이군
챠오 끼토씨. 컨디션은 좀 회복했니?
※ 피곤피곤함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잤네요
모두 안녕
리얼때문에 이틀연속 이렇게 되었나..
단 둘뿐인 결사단에 아크와도 일족과도 척을 진 이상 이젠 드레드노트 뿐인데다가
시논 그랜드 퀘스트 클리어해내면 솔직히 이건 내가 시논이라도 디에고에게 안 반할 수가 없을거 같거든.
둘만이 공유하는 비밀에 아크에게 버림받은것도 모자라 일족은 일족대로 폭주해대고 자신은 감금당하기까지 했는데 거길 탈출하고 기공단에 입단해
같이 하늘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결사단을 알아보고
또 언젠가 드레드노트와 함께 폭주하는 일족을 막고
오만한 태양의 아크에게도 한 방 먹여주면 말이지.
뭐 리얼은 어쩔 수 없으니께. 여유나면 그 때 확실히 연재하고, 지금은 푹 쉬는데 집중하쇼이.
나루메아도 근접한 단계기는 한데, 아직 얘의 사정이나 그 심중에 대해선 파악을 못하고 있는 단계랄까...
디에고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거나 버팀목이 되어준 건 사실이지만 왠지 이성 관계로써의 느낌과는 묘하게 다른 거 같기도 하고.
이전보다야 훨씬 덜해지긴 했지만 아직 위험요소는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상태라고 본다.
아무튼 입단 계기가 가장 드라마틱한 것도 있고.
나루메아랑은 신뢰는 할지언정 아직 심중을 알지 못해 감정이 일방통행이라는 인상이라.
시논은 인간 대 인간으로써 서로 간의 심중을 좀 더 텄다는 느낌이고.
...디에고가 본인의 비밀을 털어놓을 상대가 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드는 헤븐즈폴에서 구해준 인연에 더불어, 본인이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 꽤 예외적인 케이스긴 하지.
잡담판이 필요한가
뭐 올포원은 거진 알고 있는 정체일 테고. 나머지가 궁금하긴 해.
미르카 나루메아 유리카는 디에고가 설득하거나 협상해서 데려왔고
제드는 본인이 자진입단 시논은 의뢰 및 사후처리결과 자동으로 입단
도만은... 아니, 얘도 전자 방향이긴 한데. 뭔가 아직도 감이 안 잡혀!
사실 질서에서 유리카한테 하는 말이라든가 보면, 딱히 꽉 막힌 시야인 거거나 선성이라는 부분을 싫어하지는 않는 눈치인데.
참치들한테 악인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거리낌을 느끼게 만든 부분이 이와테에서의 활약이나 반응이 아닐까 싶더라 걘.
돈 먹이는 기능을 처음 써봤더니, 무슨 항마술이나 디버프를 넘어서 이상한 오염을 시키지를 않나ㅋㅋㅋㅋㅋㅋ
그 때 솔직히 소름 돋았어.
나도 원래 참가하는 어장 관련으로 나름 수다꾼이야.
아무튼 당시의 내 개인적인 참여 스탠스랑 별개로 작중 적으로 뒷맛이 찝찝하지 않을 선택지를 고르긴 했는데.
도리어 거기서 완수 시키고서 벌어질 혼란? 이나 우글거리는 감정? 같은 걸 선호하는 걸 보면 얘를 절대 선이나 질서의 방향성으로는 못 두겠고.
>>945
이 쪽은 '적'의 지부라 해당없겠네요
울프베르트 가셔야함니다
흑십자쪽 결사단장의 스탯 주사위가 명암을 갈랐을 텐데. 완전히 글러먹은 상태였었고, 그 인간.
anchor>1596395088>833
배에 탄 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상식적인 소리를 한 걸 수도 있지만.
여기서 유리카한테 이런 말 하는 거 보면, 완전히 뒤틀린 케이스는 아닌 거 같고.
내일 낮부터 일찍해보는것도 고려해야겐네... (이러고 못할수 있음)
anchor>1596568100>935
다이스 범위가 넓은 걸 보면, 나름 수치에 따라 희망이 있는 방향도 상정했던 거 같은데.
싸그리 다 높게(안좋게) 나와 버리는 바람에 기대는 반쯤 버리게 됐달까...
일단 이틀연속으로 어떻게 못하게 된건 좀찝찝하지만 어쩔수 없고
뭐, 흑십자의 결사단 그 자체는 아직 묘사되지 않았고,
우리도 메타적 시점으로 본 거지 디에고네 시점으로 얘가 이런 놈이다라는 걸 확인은 못했긴 했는데.
큰 기대는 못하게 된 거 같다, 아무리 봐도.
만약 저놈도 유익인이라면 자기도 아인종인데 아인종 혐오 맥스는 대체...
지금 생각해보면 잇는달과 싸우는 테러리스트 상인씨가 확실히 좀 덜 액재료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약간 드네요.
미르카에게 소재 줘서 로망을 만드는 경험을 많이 쌓게 해주지 않으면 이것도 폭탄이 되서 터질거같다.
어쩌면 태양의 정원 때마냥 또 감금당하거나 그에 준하는 꼴을 당하게 될 지도 몰라(?)
사람이 많이 와야될텐데 내일은 꾸오꾸오
>>963
어쩌다보니zz
사실 그 때 간류 말에 미르카 위로해준 걸로 미니건 관련 돌아다닌다 이벤트 캐낸 건데.
막상 이번에는 터질 캐릭터 없다는 식이 되니까 신경쓰는 사람이 줄어들더라.
물론 이번 돌아다닌다가 선택지가 워낙 고를 게 많기도 했지만, 갑자기 중요성이 줄어들더라고.
미르카 쇼크는 단 한 번이면 충분하다;;;
뭔가 내가 참가자의 스탠스로 일관성 같은 거에 집착하는 경향이 큰 것도 있지만.
뭐, 이번에는 그만큼 알차게 골랐으니 다른 거에 신경 잘 써줘야지. 유리카는 이번에도 멘탈 가리가리 할 거 같고.(...)
얘 케어해주면 쟤가 터지고 쟤 케어해주면 이쪽이 또 터질거 같다
자진선택이라지만 의뢰실패에 커뮤실패까지 경험한 이와테 시즌 2는 싫어요
오렌티나때 한번 개인 커뮤를 2회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기회가 한번 더 오려나?
>>971
가능했던가 안했던가 일단 가서 판단할 예정
>>979
끼토가 안힘들면 zzzzzzzzzzzzzzzzzz
anchor>1596294084>706
조화에 대해서 좋은 인상은 없지만 점술사 역량은 굉장한 듯(?)
킹술사
뭐, 단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이상 아랫사람을 굴릴 때는 굴려야 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사실 디에고가 평소에 단원들에게 시키는 일 보면 블랙 기공단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기는 하지.
...그리고 디에고는 참치들이 조종하니까, 참치들은 기업 운영하면 블랙이 될 거야(???)
>>987
비밀비밀)
별무리가 어디서 언급됐던 정원이더라?
이 별무리의 정원이 디에고가 찾는 약속의 땅과 연관이 어쩌면 있을지도 모른다고
아무래도 그건 신밧드랑 이야기해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은데.
같은 모험의 하늘철 기공단이니까 어쩌면 나름 정보가 있을지도 몰라.
끼토 더 호라이즌!
다들 떡밥으로 떠드는걸보니 즐겁군요
어차피 태양의 정원은 시논 관련을 생각해서라도 몇 번 들릴 일이 있을 테고.
울프베르트까지 물밑 작업만 이뤄진다면, 그 때는 신밧드에게 이야기해봐도 괜찮겠지.
그 쪽도 바예크 스파이로 넣어둔 채로 아크 행보를 주시하고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