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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72
.dice 0 100. = 63(.dice 0 10. = 6)
콘솔실수(....)
아니 예비군은 당일치기니까
별거 아닌데.
좀 리얼 상황이 썩 좋지 않음(.....)
이런 상황은 러시아어 통역을 위해 사절단의 일행으로 참여한 김도일의 조선어 능력이 부족한 조건 위에서 일어났다.
같은 날의 윤치호 일기는 김도일의 조선어 지식이 매우 빈약해서 황태후를 ‘황제 에미’로 번역했다고 조롱조로 적고 있다(윤치호 일기, 171).
그러니까 윤치호가 지 일기에 적어둠
븅신쉑 그러고서는 민영환이 우월하게 영어를 쓰는 별종인 자기에게 화낸다고 저열한 조선민족 운운하는 내용을 영어로 적음
마왕 국밥 .dice 1 100. = 41
등신짓했구만...
영어로 통역했다고 자랑질하고 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 난국콘)
(오늘 갑자기 존시나 피곤하네)(둥둥)
그어어어어어어
흙흙 열심히 고민해서 연재하는데
영 진척이 없네(.....)(슬프다)
.dice 0 100. = 44
(꾸어어어어어)
시복은 명작이다
아나킨을 끝까지 주동인물로 보느너 중반부터 반동인물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갈리는 갓영화
.dice 1 1090. = 605
아나킨에 이입하면 복장이 터지는 비극이고
오비완에 이입해도 복장이 터지는 비극이면서
그 누구도 완전한 승리를 얻지 못하고
암울한 미래를 암시한다는 점에서 제대로 만둘어진 비극이지
은하계가 프리퀄은 커녕 공화국 설립 이전의 원시 시절로 회귀한 것 같아서 ㅈ같음
적어도 사회체계적으로는 모든 게 망가진 게 확실해보임
ㅈ퀄은 그딴거 ㅈ도 없이 깨포 시점부터 은하계가 무정부상태에 들어섰다는 ㅈ같은 느낌을 줌
따흐흑
사실 다 필요 없고
ㅅㅂ 그래서 공화국이 뭐하는 새끼들이냐고요.
좆퀄의 문제는 이거지
진심 그래서 어쩌라고
가 영화보는 내내 세편 전부
죽어라고 나옴
최소한 지구연방군은 배경용 야라레메카나
엔딩용 배경화면으로라도 나오잖아 콘
>>50 존나 신기한건 스타워즈를 잘 알수록 옛 설정을
옹알옹알 박아놓은 게 보임(.....]
단순히 생각이 없어서 그렇게 만든게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다는 게 빡친다는 것
공주님 돌아가셔서 못함(.....)
바보 펫이랑 흑퀴지터나 페이즈 4 마블 작픔들 보면
전개과정이라는 걸 이해를 못하는 인간들이 작가라고 자리에 앉아있는 게 눈에 보입니다
에피다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돌☆격 .dice 1 100. = 39
에피!!!!!!
에피!!!!!!!!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읶!!!!!!!!
시러
에피가 있으면 달려들어야해.
에피에피에피니꺼
왜 에피가 날 싫어하는 걸까(의문)
거기에 최근 프렌차이즈 리메이크를 통한 깽판가지 더해지니 더 눈에 띄는 거겠져 (적당)
그럼 우째서!!!!!!!(분노)
.dice 1 100. = 12
어쩔수 없군
이런 사악한 빔을 쓰고 싶지 않았는데........
"에피여!!!!! 살쪄라!!!!!!" .dice 1 100. = 93/10Kg!!!!!
이런 사악한 빔을 나도 쓰고 싶진 않았어.
하지만.......
에피가 날 거절했으니까
마 그때는 나도 선을 넘을 수 밖에 없어어어어어어(와장창)
제가 싫어하면 욕합니다 센세 (?)
포티-투
.dice 1 100. = 62
에피미럴에피미럴에피미럴에피미럴
정신을 차리세요
그럼 살 빠지는 빔 .dice -150 -10. = -92/Kg
좋아
+9.3
-9.2
니까 플마제로다
겁스으으으으으으윾(돌격) .dice 1 100. = 50
.dice 1 7000000000. = 767940339
에피의 에피늄은
지구온난화 해결과
인류 식량문제 해결
불치병 정복
에너지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왜냐? 정치적 혼란으로 잘게 쪼개져 있단것이니.
셔츠뮴
에피늄
강사늄
에스라늄
겁스뮴
뭐 이리 원소가 많죠
갸아아아아아아아엉 야비군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얶
갸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아아아악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아아어악
호에에에엥할때까지 마구 껴안고 핥아서 진정시켜주자
.dice 1 100. = 22
국가 단위의 해적업은 망상!
그러니까 에피도 가자(?)(미쳐버림)
효율 .dice 0 9. = 5
1 3 원자력의 .dice 1 300. = 245/100배
4 6 핵융합의 .dice 1 500. = 277/100배
7 9 핵융합의 .dice 100 10000. = 4203/100배
0 크리
.dice 1 100. = 33
에피도 군필여고생이 되는거야!!!!!!!
빼액
빼애애애액
.dice 1 7. = 2주기 .dice 1 18. = 12족
사체늄은 사체쟝을 마구 핥으면 추출되는데
사체쟝이 생긴 모습은 사죠 마나카
왜 지금 어장은 기력이 존나게 빨리는가?????
(리얼이 심란해서 그렇긴 한데)
만약 하는날 못 참여할겨 같아서..
참치가 더 필요해........
참치..........
참치이이이이이이이이
참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사실 예비군 처음이라 뭐하는 건지도 몰루)
+
(공익출신)
으로 패닉상태다.
.dice 1 100. = 60
학생예비군 가
2020년에 전역했지만
예비군 처음이다.
예비군이란 뭘 하는 거지????
.dice 1 100. = 94
내 주변 3분의 2가 4급이라는 게 말이야 방구야
에피늄이 무궁무진한 효능을 가진 이유는
남산돌 에피쟝이 젊기 때문입니다.
젊은 참치를 물고 빨고 핥고
주물주물 부비부비하면 활력이 생기죠(어이)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현역갔다왔으면 자대에 3일 내내 숙박하면서 지낸다던데?
얌전히 이리로 왓
.dice 1 100. = 36
게다가 아메리칸이죠(????)
아메리칸의 쁘-리한 맛과
김치맛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별미입니다(미친소리)
뭘 당황하고 있어
늘상 하는 말인데.
이게 다 에피가 사체 어장을 안봐서 그래
말로만
사체 어장 팬이지
내 어장을 안보기 때문이지(?)
나처럼 어장 연재하면서
에피 어장에 몰래 레스를 남기는 정성을 보이란 말이야
(계속 미친소리중)
사체쟝은 무명참치를 싫어해
>>148(허그허그허그)
보닌은 진행레스 오폭경험은 없고
잡담판에 썰풀던걸 에피네 다락방(남산)에
던진 적은 몇번 있네야
그러니까 에피도 참치가 되어죠(미침)
다른데 싹따 해안선-수계따라 털어버리기!
느려터진 현실을 갈아엎고 환국의 실존을 검증해내야
연재해 "줘"
진정한 환빠라면 환국의 영역을 확보한 후 과거 역사를 환국이 실존했다는 것 외에 모두 없애버리는 것이 1류 환빠
(?)
후추참치여 세상엔 자급자족이란 좋은 문명이 있다네
그나저나 이번 어장의 문제는 무엇인가.
으음......
영 박자가 안올라오는 느낌이란 말이지이이
벽람 시스템 다 파놓고 손에 안가니 흑흑....
결론은 잉여로운 필력 문제군요
대문호 에피미럴의 필력을 빨아먹자 .dice 1 100. = 29
참치들이 CV-6를 달라고 춤추던 어장인가
고룡도 가끔씩 이계원정 다닌다고 하면.
에피를 팥고물로 만들어서 먹으면 필력이 좋아진다 .dice 1 100. = 60
ㅊㅋ는 아주 좋은데
반응이 아쉬운 것.
참여 독려가 필요한 순간인데.
아아 그렇다
고급 팥고물인 에피앙금은 먹을수 없군.
필력이 부조캐(...)
어쩌죠 가족 여행에 코로나까지 겹쳐서 동력이 쥬금 흑흑...
그럼 그냥 에피를 먹자 .dice 1 100. = 33
갸아아악
잘못 적었다
다이스 실수를 하다니
미숙하구나
재공격!!@! .dice 1 100. = 92
그냥 새롭게 이세계 어장이나 할까 생각중.
(에피를 빨아먹는다)
.dice 1 100. = 73
.dice 1 100. = 89
핥
핥핥
핥핥핥
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이었나
아무튼
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핥
모닝
느어어어어어 야비군 가기 시러어어어어어어(끼에에에에엑)
아 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쩔수 읎네
나중에 지우기라도 하짘ㅋㅋㅋㅋㅋㅋ
저건 바위로 착각한듯ㅋㅋ
토닥토닥
.dice 1 100. = 82
2년간 쾅쾅
강제노역했으면 됐찌 쾅쾅
3차대전!
파괴한다!
(응?)
레드셔츠라는 참치를 끼에엑하게 해서 셔츠뮴을 생산하는 방법
북진통일을 이룩하고 우리민족의 생존권과 생활권을 확보할 방법
그것이 바로 3차대전이다! (아무말대잔치)
생사 이후에 기계로 만들면 견직물은 또 빨리 나오는 수가 있쟝
기존 행정체계와 결합시키면 전자정부입니다
말딸셔츠다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86
,레드셔츠특
먹을 수 있음(?????)
레드셔츠가 반항하면 귝밥으로 만들어줍시다 .dice 1 100. = 25
>>260(그냥 먹는다)(우적우적우적우적)
레드셔츠맛 .dice 1 100. = 71
후추참치다 튀기자 dice 1 100.
.dice 1 100. = 33
맛좋은 레드샤츠에 후참 틔김
오늘의 점심(미침)
독일 방산업의 종말인거지
광어냥이다
튀겨버려야지 .dice 1 100. = 50
프라이드 넙치
북베트남을 중원에게 내준 대신 인도차이나 깊숙히 남하하는데...
북베트남을 중원에게 내준 대신 인도차이나 깊숙히 남하하는데...
이게 다 광어냥이가
나를 죽이려고 하기 때문이야
나는 나쁘지 않아(끼요오오오오오옷)
북뱃이 중원한테 날아가면
힘쓰기 어려울건데.
정글쪽 관개수로는 어쩔수 없이
제한시간이 붙어있는 물건이고
정글을 밀어버릴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정글에 단절된 지역을 으뜨케 통합할라고콘
핵심부 이리와야 중류가 정글은 커녕 나무 하나 보기힘든 건조한 사바나 초원(사실)이라서 그런가?
정글은 지속적으로 개발한다고 해도 복원력이 강한데
관개 수로지역은 우림 내부에 존재하는데다
같은 이유로 확장이 어렵기 때문에
인구 밀집지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관개망만으로는
필요 수량을 맞출수가 없게되고
그로인한 맬서스 트랩이 불가피함.
다우지니까 버틸수 있지 않나 하겠지만
"물은 현대기술로도 대량저장이 어려움."
"특히 식수목적으로는."
사실 벌레 알까는 거 이전에
물은 밀봉을 해놔도 썩어()
그러다 ㄹㅇ 뒈집니다
물은 잘 마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죽습니다
많이 마셔도 잘 마시지 않으면 죽습니다
전염병중에 제일 무서운게 콜레라여.(진실)
(전 지구상에 역사상 뒤진 인간 열중 두셋은 물 때문에 뒤졌을 거라는 추측)
한국이 토양이 존나 늙은 덕분에 수자원이 깨끗한거지
사실 석회질이다 뭐다 해서 수자원 부족한 땅 많거든요
옆동네 일본은 또 전체가 화산지형이라 자연적으로
물이 빠지는 곳이고(...)
(석회수 정화하는 꼬락서니 보면 그 소리 안나온다)
시민, 농사는 의무입니다(?)(광기)
중국은.........
뭐 기반암 연령으로 따지면 늙기는 늙었지
(잘 묻어준다)
죽은 고양이는 잘 묻어주지 않으면
귀신이 되어 사람을 저주하는 간악한 생물이지요오
후추참치를 닭모이 제조기에 쑤셔넣는다 .dice 1 100. = 81
뭐 투계한테는
고추장에 뱀까지 먹이는데
괜찮지 않을까.
영원히 곧통받는 단테옹
많이 피해간 편이죠
ㄹㅇ 진국은 저기 유럽이고
퇴애애애애소
전방 레드셔츠 dice 1 100.
.dice 1 100. = 36
.dice 1 100. = 94
자!!!! 과연 레드셔츠는 6퍼센트를 뚫을 수 있는가
아니면 멸적의 폭탄이 될 것인가!!!!!!
전투기를 타고 주석궁 폭파로 참수작전을 시행하는 것이군!
레드셔츠를 투척하여 적을 섬멸하는 기적의 작전
히로시마 원폭급의 레드셔츠
0. icbm
1~3. 핵 전폭기
4~6. 전략폭격기
7~9. 중거리 탄도탄
.dice 0 9. = 5
1 3 .dice 1 100. = 68 킬로톤
4 6 .dice 1 100. = 58 메가톤
7 9 .dice 1 100. = 63 기가톤
0. 데스스타
1 원래대로
2 리롤이 더 재미가 있다
에스라랑 같이 발사하면
위력이 .dice 1 1000. = 977배 증가한다
(레드셔츠와 에스라를 함께 탑재한다)
레드셔츠-에스라 탄두는 궁극의 병기로서
베이징에 발사되어
민족 통일의 대업을 위해(중략)
지크 하일!
0. Y 1.N
.dice 0 1. = 0
오펠른에게 실롱스크빔 .dice 1 100. = 31
이제 이 어장 주인장도 돌아오고
지도닦이는 제2의 전성기를 누렸으니
퇴물 어장주는 도나 닦아야겠군
킹치만 나는 유카리 같은 똘기도 지도같은 합성력도
없는 잉여딱지인걸 콘
나머지 한자리는 음....
지금은 지도님으로
브리타니아(기둥서방 논영)제국으로 탐리엘 개항!
성계-성계가 아닌
차원-차원 판도물!
사체님 근본력은 판-도
그런데 접촉의 방식이 지극히 과학적이다...? 우주선을 타고 옆 성계까지 날아온 민주국의 우주선!?
오오- 연재, 그것은 지식의 시연.
마키마키를 잡아먹으면 기운이 나지 않?을까
.dice 1 100. = 83
똑같은 일이 국내에서 일어나면 피꺼솟해선
관계자들을 죄다 대역죄인으로 몰고간다는 겁니다.
이곳에서 대기업에 의한 지역상권의
약탈적 잠식이 있어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대기업이니까
난 대기업이 아니지만
레드셔츠가 말이 많구나
잡아먹어야겠다 .dice 1 100. = 8
오늘은 부득이하게
휴재를 하도록 하겠읍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사실 이게 다 레드셔츠 때문입니다
사체쟝 어장 내부에 중상모략하는 유대-볼셰비키 레드셔츠
아니 이걸 모른다고!!!!(공포)
(두려움)
(사실 그냥 레드셔츠가 요즘 내 어장을 안보는 것 같아서 지랄중입니다)
(솔까 요즘 내 어장 자체에 대한 자존심이 개같이 멸망해버리기도 했고)
(리얼도 개판이고)
(헤헿 개판이네 콘)
뭐 어장주가 마음이 안잡히니 그런 게 크겠죠.
(한숨)
멘탈이 폭-발해서
좀 쉬었다 새 어장으로 단장하려..........고
했더니 리얼이 폭발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마는.(.....)
지금 연재하면서 낑낑대는 거 보면 알듯이 내가 타입이 그쪽이 아니에요
대가리가 부족해서
도리어 힘이 빠지는 최신으로 갈수록 뽕이 없고 힘이 없는게 전개에서 느껴져 문제.
마약먹은듯한 전개도 하다보면 불감증이 사라지고 다시 시동이 걸릴지도.
시각자체가 개인사가 아니라 사회사나
굳이 말하면 전반적인 흐름새로 치우쳐 있으니까요.
이제와서 개인사적 요소를 더하는 것도 익숙치가 않고
(사실 그래서 건담 어장 하려고 했던 것도 있는데.)
(우주세기 건담, 그것도 제타 이후 시계선은 좀 많이 옜날이라)
생각이 너무 많고 느려여...
막상 하려고 하면 "아는 것도 없고" "돌발상황 대처능력도 없어서"
터지기 일쑤인 나도 있는데....
다른 분들은 대단하다는
전쟁을 다루지 않는 건담을 건담이라고 할수 있나???
유카리의 현 방식은 플롯 단위를 실시간으로 맞춰 가는 개념인 듯 해서 도무지...
맘대로 하슈
.dice 1 100. = 98
엉뚱하게 "한반도가 사라져 버린" 동아시아가 더 웃기게 돌아갔다는.
만력제가 일본을 정복해 버렸는데(!) 그거 뒤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이주된 중국계 VS 원래 있던 일본인들끼리 내전을 벌여댔고, 중간에 낀 "2세"들은 갈팡질팡하다 내전에 편이 갈렸고...
결국에는 일본이 "초기 철기 시대"까지 내려가버리는 일이 있었다는...
...이런게 진짜 "다이스"의 묘미가 아닐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ㄱ솔직히 좀 궁금하긴 함
"샤아는 성장할 수 있는가."
우주세기팬으로서 내린 중론은
"건담의 주인공은 아무로 레이지만."
"우주세기의 주인공은 샤아 아즈나블이고."
"샤아 아즈나블이 미쳐버리고 무너지는 과정은 우주세기가 무너지는 과정과도 같다."
였거든?
우주세기가 그나마 긍정적으로 갈려면 제타 극장판쪽으로 흘러가야하긴 하죠
제타 TV판이 명작인 건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지요.
정말 잘 만들어진 비극이면서,
네오지온, 티탄즈, 에우고 모두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만, 토미노 본인이 인정했듯.
제타 TV판은 선을 넘어버린 작품이었죠
일단 샤아 본인이 인정한 계기는
카미유와 다카르 연설입니다.
특히 카미유는 극렬 패미콘(....)인 샤아의 입지상,
유사 남동생겸, 아버지였던 걸로 보이는데.........(어이)
안받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건담 자체가 스타워즈를 오마주한 작품이었기도 하고.
물론 샤아 자체는 토미노의 페르소나지만.
루크: 은하를 지배? ..내가?
.dice 1 100. = 67
왜냐면 루카스는 "감독"을 못해서 스타워즈를 망쳤지.
본인 자체는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중 한명이거든요."
이 양반은 "메가폰하고 팬만 안잡으면 날라댕깁니다."4
그리고 적절히 능력을 발휘하면
시복같은 ㄱㅊ한 영화를 만들수도 있꼬
"이렇게 메가폰을 못잡는 인간이 이런 프로듀싱 능력이 있다는 게 신기할 지경"
지금은 피씨판은 못하고 드림캐스트판을 에뮬로 돌리는게 더 용이하게 플레이할수 있는 방법인게 아쉽가
.dice 1 100. = 82
시스의 복수는 루카스가 만드는게 옳았다고 봅니다
앞에 2개는 아니긴 한데
(사실 루카스필름 팔기전에 본인부터 시퀄 제작하려고 했다는 건 함정)
프리퀄 삼부작은 순전히 다스베이더의 이야기이면서
오비완을 완성시켰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팬텀 매저스는 아나킨의 이야기이면서
극의 주인공은 콰이곤과 오비완이죠
쟈쟈빙크스는 클워와서 갓캐가 되었기 때문에
별 감정 없음(.....)
리얼에서 은근 자주 만나고 자기도 저런 유형인 경우도 많아서 싫어하는 부류여서
글쎄
지온 악역기믹에 속한
건 기렌이 다 가져가서
그건 애매하네
그리도 도덕심이 넘쳤으면 아프리카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저주지 그래?
그럴리가 없지
우러전쟁으로 소련까지 도매급으로 후드려까던데
꺼라.
광어냥이다(깨물)
지구적 위기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은 커녕 그걸 가지고 사다리 걷어차기나 하고 자업자득으로 죽어가는 약자의 고혈을 빨아먹는 기생충들이 확실히 죽었으면 좋겠습니자
남은건 금융에 대규모 시장 역할정도려나요?
아니다 시장도 내수로 돌아가는 비중이 크던가
런던이랑 로마만 살면 어떻게든 대처 가능하긴 할거여서
죽던 살던 결과가 알려주겠죠
유럽이 나쁜놈이긴 하지만 중러라는 거대한 독재국가 상대할때 아예 없어서는 안될 것이기도 해서...
독궈만 좀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네요
사유) 그 오랜시간동안 친환경 드립치면서 너는 뭘 했지?
그러면서 가스 빨아먹는다던가
동유럽 경제 빨아먹고 그만큼밖에 못한다던가
반핵주의라던가
EU의 수장이라면서 책임감은 커녕 애새끼 짓만 한다던가(코로나 초기 eu 의료인력 모조리 빨아먹은것 등)
등등 여러 이유가 있으니 아무튼 독궈야 반만 죽자(?)
어느면에선 미국 주방위군이 더 나을듯(?)
한때 저도 독일을 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낙지 빼고)
한 1년 반 전까지는
적당량의 고로시는 어느분야든 필요하긴 합니다
고로시가 아예 없으면 고여서 그냥 썩어버려요
어느분야 어느집단이든
제조업 자체를 죽인 거죠
빠르게 서비스업 위주로 재편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산업생산품은 그 돈으로 사오면 되니까 괜찮지 않을!까(미침)
그건 우리가 이미 보유한 기술과 브랜드가 있으니 괜찮습니다!
기술주도권만 잡고 언플 좀 때려주면
알아서 흑우들의 돈이 굴러들어온다니까요!
노동자는 뭐 우리나라로 오고 싶어서 안달이 난
값싼 외국인 인력이나 수혈하죠!
아마존을 태우는 산시타들이 있거늘
어찌 우리에게 온난화의 책임을 묻겠습니까!
태우세요!!!(미침)
인도랑 중국은 1인당 배출량 따지면 낮은편이라 그럴듯 한데..
내이놈!! 여태껏 유럽에서 나온 탄소가 전체의 과반을 넘거늘 어디서 망언이더냐!!
그 영역을 몇년쓰고 버릴 황무지로 만드는거죠
.dice 1 100. = 73
.dice 1 100. = 60
모닝
신자유주의에 뇌를 판 ㅂㅅ이 왔군.
나이만 먹으면 되는 성인과는 달리 어른스럽다란 말을 보면 어른이란 뭔가 더 성실해야 받을수 있는 호칭으로 보입니다
사람이라는 단어 역시 같습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자신들을 부르는 이유는 그 자신들이 유일하게 만물을 분석하고, 이해하며, 더 고차원적인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 지성을 지녔기 때문이지요
동시에 인간은 무수한 이들과 소통을 통해 이 능력을 키웠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생각만을 고집하며 남에게 해를 끼치는것은 인간이 아니라 악충이라고 부를수 있(세계인권선언: 임마 조용히하고 따라와)
에스라 김밥 .dice 1 100. = 99
잘먹겠습니다(쩌억)
추가 기본총몸만 무게가 3.8킬로그램인데
여기에 탄창달고
1Kg짜리 사통장치도 달아야함.
피를 몽땅 먹고 빵빵레후인거지
그것도 아니라서 더 죽여야만
한입 먹고 튀고 한입먹고 튀고
그러다보니 잡으면 미묘하게 피가 튀지
아 그거.......
ㅈㄴ 짜증나는데 그거(.....)
물파스가 아주 많이 필요하겠군
오늘은 합니다
연재.
해봤자
파리날릴까봐 겁나긴 하는데.
.dice 1 100. = 12
끼애애에엑
그건 그냥 고문소잖아
탄소배출을 줄여야 한다(포집은 어디에 팔아먹고?)
재생에너지를 늘려야 한다(시발 그냥 원전을 박고 핵융합에 박아)
개인이 노력해야 한다(그래서 2020년에 해외여행도 안가고 국제무역도 줄었는데 온실가스 배출량이 고작 6% 감소함)
캬 ㅈ문가다
왜 제조업 포커스인 한국과 서비스업-금융 중심인 유럽-독일의 탄소배출량을 비교하는걸까
제조업이 훨씬 더 많이 나오는게 당연하지 않나??
아 에스라 잡아먹고 싶따아아아아아
애스라: 젊음
먹으면 반드시 효험이 있을 것(확신)
괜찮아
나메가 바뀌는 순간을 노리면 돼
>>608 뭐 자국에서 자국 전투기뽕 빠는 영화는 인정해야지.
에스라쿤이 아직 순수하구나
이런 것으로 내가 굴복할 거라고 생각하다니(?)
본 어장주는 레드셔츠와 에스라, 마왕, 돗돔같이
유익한 참치들을 먹어야합니다(?)
에스라는 산삼이 아니니까 다이죠부
연재시간은 1시
1시 반
2시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아마 오늘은 한시애 시작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dice 1 100. = 10
ㅊㅋ는 1시.
사람이 없을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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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것은 이놈들의 공산주의가 어디서 왔느냐에 따라 다른데.....
전에 만들었던 거 파쿠리라고 치면
희대의 혼종이긴 함
일단 2+3이면 현실 5개년보다는 방향성이 좀 다르고
4가 빠졌으니
국제주의 보다는 일국주의에 가까운데
삽시간에 아시아로 퍼진 걸 보면 뭔가 있기는 있음.
빨갱이메타는 한번 조진 적이 있긴한데
뭐........
괜찮겠지(던짐)(어이)
마침 저기 빨갱이가 하나 지나가는군요
사냥 .dice 1 100. = 30
레드셔츠가 빨갱이가 아니라고.........????
말도안돼 .dice 1 100. = 21
(충격)
그게 연구지.
멘탈 바사삭인데
공산주의 만반도를 만드려는 미치광이가 있다????
그게 나다!!!!!(광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772007
메소포타미아랑 레반트를 먹은 비잔틴도 있어요(약팔이중?)
동양의 금속활자가 구텐베르크처럼 큰 영향력을 주지 못한 이유는 종이의 품질이 훨씬 고급인 대신 그만큼 더 비쌌다는데 있지여. 서양쪽에서도 책이 비싸게 팔리긴 했어도 원가 자체는 비교적 저렴한 데 비해서 만드는것도 돈이 꽤나 깨지다 보니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서적의 상업화를 시도할 메리트가 보다 적었고, 이런저런 이유로 민간 경제가 성장하면서 서적의 상업화가 활발해진게 조선 후기는 들어서니까요.
풀로 공장을 돌릴 수 있다 치면 인력을 마구잡이로 때려넣는 메타로 산업을 돌려도 미국이랑 유럽의 공장 숫자를 상회하다못해 그 둘 싸대기를 왕복으로 갈기는게 가능하니까(아무말)
반대로 말해서 조선 후기는 되어야 민간 경제가 송나라 급이 되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고요(아무말)
결국 단순히 어떤 기술이 발명되었냐 보다는 그 기술을 발현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느냐에 따라 동양과 서양이 갈린다고 봐야 하고, 동양은 스스로의 발명품조차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을 정도로 후진적인 체제를 가졌기에 필연적으로 서양에 뒤쳐질 수 밖에 없었지.
송나라 경제를 들어서 서양과 비교를 하지만 송나라도 결국 농업중심사회에 불과했고 GDP의 대부분이 자급자족하는 농민들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지.
(그어어어어어)(둥둥)
상습범일까 아니면 극히 개인적인 생각일까
>나쁘지 않은데
개가 와서 짖는군요.
활자의 파급력문제는 솔직히
결론적인 이야기입니다
송대건 명대건
"활자와 인쇄술의 파급력이 진짜 제한적이었으면."
"대놓고 야설인 금병매가 중국 4대소설까지 올라갈 수 없겠죠."
다른데서 대항해시대 이야기를 할 때도 언급한 거지만, 이러저러 해서 여기서도 대항해시대를 할 수 있지 않았나를 볼 게 아니라 왜 유럽에서만 대항해시대가 나왔는지를 분석하는게 먼저라는 야그.
누구는 어쩌고
누구는 저쩌고 하는 이야기중에
필연적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좆간 수준은 동양이고 서양이고 그짝이 그 짝이고
단지 환경과 조건에 따라 방향성 차이가 발생한 거지요.
서양사도 뺀치 하나 건들면 개좆망이듯이
동양사도 뺀치 하나 건들면 아무도 모릅니다.
유럽식 전쟁국가란것도 처음부터 발달된게 아니라 그런 방향성으로 나아가는 기조가 있었단건데.
역사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라니 대단한 학자가 나왔군요.
역사를 필연으로 연결하다니.
광냥이다
살려줘
살려달라고 시발
애초에 후발국가니까 사회주의같은 게 활성화된 거기도 하고.
유럽권이 대외에 개입할 여력이 축소되서
기술 유출도 빠르고
일단 궤도타면
인구빨은 무적입니다.
물론 차기는 판도물이 아닐거이니 언제라도.
(x-1)(x-2)(x-3)+x라면 f(4)는 4가 아니라 10이 나올텐데 말이죠
그래서 그거 3백년은 갔니?
그렇담 역사의 의외성이 무의미할리가...
당시 파리 인구수 2만5천(서유럽 최대도시)
카를 대제 나올쯤이면 서유럽이 루스 공국이랑 또이또이한 테크까진 갑니다
19세기 말에 태어나 패배주의에 젖은 분이 타임슬립해서 오셨나 ㅋㅋㅋㅋㅋㅋㅋ
필연적으로 보인다면 그것은 수천조개의 작은 요소들이 결합되어 수백억개의 조금 큰 요소들을 만들고 그들이 또다시 상호작용해 하나의 결과를 도출하는 것일뿐
고로 이 모든 경우의 수를 보는 위대한 성좌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찬양하라
소위 "자명한 운명" 이랑 다를 게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과거와 현재, 미래에서 동시에 존재하더라
서유럽의 암흑기까지 부정한다니 신기한........
비잔틴 왕국.......이요???.
도른 건가
동로마가 왕국이면 유럽은 우가우가지
이건 뭐 빅토리안 에이지 제국주의자들도 아니고 뭔
오랜만에 웃었다
(태양력을 개발한 것은 이집트인이다)
(율리우스력은 이집트 학자데려다 만들었다)
유럽문명의 원류가 어딘지나 알고 그런 소릴
걍 먹금합시다
서양 문명의 발흥지가 어디인지 모르냨ㅋㅋㅋㅋㅋㅋㅋ
근동을 저리 무시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스를 바르바로이라고 부르는 건 참신하네
애초에 그리스언데 그거
병신새끼가 지랄하는건 들어줄 이유가 없다는걸로
돌탑(높이 150m)
빅토리안 에이지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백인문명이란 증거를 찾았지
이 정도는 아니었음
(애초에 이집트인들은 고대부터 코카소이드 계통인데)
서양문명을 빨면서
그리스를 야만인으로 칭하고
비잔틴을 부정하면
뭐가 남지????
뭐 그렇다면 그럴 만도 하지(끄덕끄덕)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라 네안데르탈인에서 기원을 찾고 계시는 분이라서 그렇습니다
서유럽의 문명재건은 동로마 파쿠리에서 시작됬는데 말이지.
이베리아-이탈리아쪽의 영향력도 컸으니
근데 고대 그리스는 부정못하는데
굳이 말하면 번갈아가면서 빨아제낌
이건 누가봐도 지구-19721121에서 네안데르탈인이
호모 사피엔스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낸 프로파간다인게 뻔하잖아요
A 유럽은 그리스 + 로마야 이양반아
동로마를 냉장고 취급하는 건 봤어도
에드워드 기번도 아니고
이무슨 해괴한
아니면 이시국에 저렇게 참피짓할 이유가 없음(?)
>>818 이건 또 뭔 개소리
로마의 적통을 이었는가(X)
로마의 문명을 이었는가(X)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해야하나?
모두 내 ip처럼 TS되는 빔!!
.dice 1 100. = 67
기본적인 역사 연속성을 부정하는 발언 뒤에
신롬이 나온다???
................뭔 개지랄이지????
북아프리카 팽창만해도 일정이상 서진하면 베르베르족이 주도권 잡고 밀어붙인건데
애들이 없었다면, 이슬람 황금기 문물을 정복당함과 동시에 이식되었을거라서 그런거?
대대손손 훌륭한 로마도많아(?)
마그레브처럼 기괴한 서진 꺾기만 아니면..
그리고 아랍인의 단일주도권 상실이야
현실 기독교랑 크게 다른 것도 아니고
이건 안달루스-트란스옥시아나 첫 정복때 증명.
동롬이 뚫렸으면
아랍이 아니라 이슬람교는 유럽 내륙으로 들어왔을 거고
기독교 문명은 그걸로 끝장나겠죠.
이게 정교회-가톨릭 대립하고 그렇게 다르냐 하면 몰?루
사실 이슬람교는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시간 동안
강력한 하나의 체제가 아니라 종교적으로 나눠져 있었고
언제나대로의 사체 잡담판입니다
쓰레기가 오면 타오르고
쓰레기가 없으면 잠잠해지죠.
.................이렇게 생각하니까 자살 마렵네.
동롬을 멸국하고 발칸으로 제대로 보급받으며 들어올 이슬람군은 한 차원을 달리헀을거..
뭣보다 당대 지중해권 최대 도시인 콘스탄티노플이 아랍손에 넘어가면서
지중해 경제 전체가 타격을 받을 건 자명하지요
이교도라고 장사 안하는 거 아니라지만.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864 언급할 나라가 뒤지게 많아서요.
차차 언급할 겁니다.
솔까 일본은 동아시아 이야기할때도 미묘하게 밖이고
다른 데 이야기할때도 쑤셔넣기 난감함
백제 멸망 이후면 완전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긴해서
그으래서 일본은 굴리려면 주변을 좀 열어두던가(?)
아니면 아예 독자로 굴릴 경우가 많다보니
의식적으로 일본은 좀 뒤로 미뤄두는 버릇이 있음.
>>877 시비털어요????
십자군이 무료봉사 했는데 동롬이 박대해서 4차 십지군은 업보다 <-이런말을 하는 애들이 있음.
사실 동롬이 탱킹해준것 생각하면, 최소한 같은 기독교 공동체로 여긴다면 이러면 안되는거.
물론 서유럽엔 동롬이 기독교국가조차 아니다라는 인식이 카롤루스 시기부터 있긴 했지만,
그런거치고 유리할땐 같은 기독교 아닐땐 기독교가 아니다! 써먹었던게 많아.
은혼다운 해설이다
동롬식 시스템의 한계+군주들의 자업자득이 섞인거긴해서
몰른 그렇다고 지중해권 최대도시를 박살내놓은게 잘한거냐면 그건 아니고(..)
마지막은 관점에 따라 카톨릭쪽이 먼저 선넘은걸로 볼여지도 높긴합니다만
일단 당대에도
"이교도 취급"은 아니었으요.
상호파문된 사이긴 했는데.
그..... 뭐라해야하나
그냥 기분따라 오고가는 그런......(어이)
그리고 늘상 말하지만 코코아는 표현에 날 세울 거면
네가 어장 파서
거기가서 세워요 좀
나도 가만 있는데 네가 왜 나서.
진정한 동서 대분열은 4차 십자군.
일본이 주도할수 있는 필드요.
마치 콜럼버스가 지구구형설 주장했다는 정도의 풍문.
동아시아에서 서적인쇄기의 도입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덕은 그닥 없었지만 공장식 필사 공방이 엄청난 규모로 세워지곤 했는걸요.
필사본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코스트가 적다보니 인력으로 때우는게 더 싸게 먹혀서 안쓰다보니까 상대적으로 파급력이 적었다는거지 영향력이 없다느니 가능성이 없다느니 그런건 망상인것이에요.
저 덩치에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그 광산에 찬 물을 빼는데 인력이 부적합해서
기계펌프를 개발해서 증기기관 도입.
시장성도 딸리고 기술도 딸리고 전범국이라 영향력도 딸리는데 뭐 할수 있나
수공업 공장이 1650년대 나오는건 게임이 너무너무 잘못됐어.
20세기후반은 와야 그나마 유의미한 공현이 나오니 뭐...
물론 중원은 덩치빨->기본 수준빨로 만반열도에 밀리지 않음.
그나마 만주OR 중국 동해안이랑 엮이기 쉬워서 그나마 얼굴 등장 기회가 많지 주인공으로 안삼으면 딱히 자주 등장할만한 위치고 집단도 아니기도하고
내소원 .dice 1 100. = 15
어느지역 진행하는지에 따라서 오히려 열도가 더욱 많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고
동남아시아사 굴리면 나오긴 합니다.
근데 동남아시아가 주인공인 대역물은 인기가 없어요
동아시아는 북쪽 환경전사들한테 늘 노출된 지역이고, 서아시아는 몽골한테 한방 얻어맞은 이후 돌궐라이징까지 얻어맞았으니
몽골은 어쩌다가 튀어나온 거예요?
아니, 판도 어장 전체적으로 보다보면 유카리는 물론이고 대부분 어장에서 몽골은 뭐 그냥 파괴신의 화신 같은 걸로 묘사되던데
킵차크고 일칸국이고 차가타이고 원나라고 유목민족 침투내지는 정복왕조가 간간히 나타나던곳들이긴 합니다
이놈들이 싸그리 한집안인게 특이한거지 충분히 있던일이긴해요
요금교체기때 몽골초원쪽이 일시적으로 목줄 풀리면서 몽골이 등장한건지 이전에는 야들 각국의 사냥개 비스무리한 위치기도 했고
모닝
헝가리가 뚫리면
유럽 입장서는 여간 문제가 아니긴 함
늘상했던 얘기지만
(또한 늘상 히던 이야기로 헝가리 왕국이 쉽게 뚫릴 나라가 아니지만)
폴란드와 헝가리가 뚫리면 유럽의 자연 지연선은
알프스와 피레네가 전부라서(.....)
몽골군에게 둘 중 하나
혹은 둘 모두가 깨지면 난리가 나긴 났을 것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0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68
섬나라라는 게 가장 크죠
게다가 일본은 단일 섬도 아니고 열도라서
어장 이야기로 들어가면
유럽은 프랑스
아메리카는 남미와 북미가 분단됐고
아시아는........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가 붕 뜨네요
일단 중국이 공산화된 이상 베트남까지는
자동인데. 대영제국이 사실상 날아갔으니
인도가 어찌되었으려나
몽골은 이거 저거 진짜 "합이 잘 맞은 경우"니까
물론 가능의 여부지
철목진이 낫닝겐이긴 했어......
광냥아 만약에 대브리튼 왕국이 1848년에 쪼개져서
잉글랜드와 캐나다만 남았다고 했을 때
인도 유지 가능하냐???
연합왕국에서 스코틀랜드가 이탈한 시점이
1848년이니까.... .
후으으으음
OTL 루트(쇠락)의 길이려나
몰?루
오스만은 잘 모르겠음
나폴레옹전쟁 당시가 한창
펌블펌블펌블펌블
쏟아지던 무렵이긴 했는데
그게 무조건 멸망이 정언명령이냐면
그건 아닌지라.
오스트리아랑 러시아가 몰락해서
외압도 줄었고
오늘 연재는 깔끔하게(?)
1시인레후.
그건 제 예에에에에에애애엣날 극초창기 어장으로
대한이 건담하는 어장이라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