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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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8-17 (수) 12:56
Updated:2022-08-19 (금) 13:22
#0지도닦이◆ZJr7vLQwqA(KfgS2rTEPY)2022-08-17 (수) 12:56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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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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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0:24
안착
#2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25
Attachment
핑챙으로 불릴 예정인 밀피오레.......
#3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0:25

>>2 아니, 우째서?!

#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25
여기서 문제.

안 그래도 '고려-케세이 전용 태환 화폐'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금과 은의 배상금이 책정된 울쑤안 높귀.
그들은 이제 금본위를 할 귀금속이 없어요. 이대로라면 원나라 교초보다 더 한 꼬라지를 보게 될 울쑤안의 화폐......! 이제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배점 : 블루포)
#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26
>>3 왜냐면 동주의 아이돌이니까!
#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27
>>4의 답은 바로 블루포와 고려-케세이가 함께하는 경제 합의체랍니다! 짜-잔! 당신의 화폐 발행력과 경제 주권은 하데스도 찾지 못해!
#7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28
>>3 왜냐면 탐험가 아닌 지구인들이 고려수인을 먼저 접해버려서 똑같은 수인들이 죄다 고려 수인과 같을 거라는 품평 피해
#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28
주연 : IMF
조연 : 고려와 케세이
연출 : 블루포
조연출 : 월스트리트
#9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29
하데스: 내거 파먹고 살던 것들이!(착란)
하데스가 어쨌든 모든 지하자원의 주인이던가
#1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29
>>9 ㅇㅇ 맞음. 그래서 그리스-로마 신화 통틀어서 최고의 부자로 나오지. 이건 이집트의 오시리스신도 마찬가지지만.
#11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30
그리고 조명은 외국에서는 폭탄마?! 라는 별명이 붙을 확률이

그야 연단술은 폭탄 제조로 유명한걸......
#12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30
즉 땅에서 자라는 타이베리움은 데메테르 담당이군(?!)
#13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0:31
난 또 가치 조진 울쑤안 화폐를 일부러 대량 매입한 다음에 그걸 인질로 뭔가 할줄 알았네~
#14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31
금 자체가 가치인걸(먼산)
#1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2
아마 월스트리트는 직접적인 개입은 미 연방정부와 블루포 정부들에게 제재당할 걸 아니까.
간접적인 방식으로 울쑤안에게 발을 들이밀 가능성이 높지.

예를 들자면..... 특히 배상금 처분하고 '신 정부' 형성을 위해서 각 주요 공공자산, 전범기업 청산에 대한 민간 불하보다는 외채 형식으로 민간 자산 투자-지분 매매에 대한 계약으로 IMF나 블루포 정부들이 각 금융가에 송달할거임.

그러면 합법적으로 '울쑤안의 공공자산 및 전범기업 매물 처리'에 다 꿀꺽은 못하더라도 그 주요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거고.
#1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3
>>13 울쑤한 화폐를 매입한들 월스트리트 입장에서는 블루포 정부에게 이노옴 당할 확률이 높음.
사실 그렇게 할려고 해도 이미 패망한 시점의 정부 화폐를 사고 싶어도 그거 중간다리 해줄 국가가 아르카디아엔 없지.
#17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34
어... 그런데... 일단 기업은 있지?(어이)
#1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4
실물 경제에 대한 접근 방식으로 단타를 따고.
이제 신 정부가 저이율, 장기간 납부, 외채 담보 형식으로 들어서게 되면 그때부터 월스트리트는 태환 이전의 케세이-고려 화폐로 울쑤안 신 정부의 화폐시장에 들어가서 냠냠 하는거지.
#18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35
>>16 근데 수집가들이야 외국화폐 수집하길 원하니깐 블루포 쪽에서도 기념 주화 형태로 본국에서 팔걸.......
#19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0:36

암만 생각해도 전후 슈퍼 대공황이 울쑤안과 나가로스 전역을 강타할 것 같은데.

조금만 아차하면 적백내전(이세계 ver) 각오해야겠다 높귀야.

#2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6
이유 : 어차피 고려-케세이 금태환 화폐 시스템은 시간이 걸릴 확률이 높고, 그 공백기를 기존의 고려-케세이 금화가 차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월스트리트는 기본적으로 미국-한국 정부가 내놓는 '아르카디아 특산품'과 관련된 기업주식, 채권, 은행 투자 옵션에 들어가서 금화를 '제 3자' 거래로 사들이는거고.
#21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36
차라리 적백내전이 다행 아닐지(폭언)
#22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37
Attachment
한반도와 동주에서 보일법한 고라니 수인 (출처 케모노 프렌즈)

그야 고라니는 한국과 중국에서만 사는 걸.......
#2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7
>>18 수집가들이 사본들 그게 액면가 가치를 하지 않는다면 월스트리트가 살 이유도 없지.

애초에 >>19 처럼 대공황 예정인데 짐바브웨 달러 평가 옵션 상품 가즈아아 할 애들이 어딨음.
#2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7
어차피 수집가 상품 존버해서 파는 건 거의 못해도 수십년은 가야 하는 존버메타고
월스트리트 애들은 그렇게 존버 쭉 가는 쪽 잘 없음.....
#25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38
>>23 그냥 액수별로 한개씩 기념품이다면서 챙기고 있을것 같은데........(2차 세계 대전 전쟁터에서 외국 총 채집도 하기도 한걸 보면)
#26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38
그거로 지구에서 투자금 당기는 사기 치는 놈 나온다에 한표(..)
#2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39
>>20 에서 신 정부 화폐 발행 및 교환이 성립되면 이제 금화로 된 총탄 장전하고 뛰어드는거지. 그러면 아마 못해도 월스트리트는 이 간접적인 투자만으로도 뽕을 뽑고도 남는 거.

못해도 울쑤안 신 정부의 회복에 따른 투자가치 상승으로 돈을 벌고, 잘하면 통화 자체에서 거대한 환치기가 가능하니 더 좋고.
#2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40
이렇게 되면 은행도 일단 '잘못 풀었다간 ㅈ되는 0순위' 금화를 최대한 매각할 수 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그 금화 총알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낼 수 있으니 월스트리트는 싱글벙글이고.

물론 이거 지켜보는 케세이랑 고려는 '아 이 새끼들이 왜 무서운지 알겠구나!'하고 경악하겠지만.
#2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42
그리고 고려-케세이 태환 화폐 작업이 끝나면 지구권 은행들은 외화 관련 기준으로 이전보단 수월하게 거래할 예정.

울쑤안 신 화폐는 안정성과 금액 가치는 일부 보존 했을지 몰라도 그만큼 피드백은 좀 쎌거임.
#3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44
어차피 기존 울쑤안 화폐는 위의 참치 말대로 화폐 수집가가 보존 잘 된 거 사는 게 아닌 이상 투자상품으로의 가치가 없어.
월스트리트가 노리는 건 '울쑤안 신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공백기에 금화를 선물하는 거지.
#31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0:46

암만 생각해도 울쑤안과 나가로스 일대는 명가들 싸그리 다 날라가고, 트러스트들 싸그리 다 날라가고,

화폐는 휴지조각에, 막대한 금은 대거 유출되고, 슈퍼 대공황급 초대형 사태로 만신창이가 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카디아에서 제일 강한 나라라는게 저 놈들의 저력이지만.

#3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47
잘만하면 울쑤안 신 정부가 세우는 새로운 시중 은행에 월스트리트 자금으로 주요 지분도 확보할 수 있을 걸.

물론 IMF나 미 금융거래 감시 기구 산하에서 일정 비율 제한은 두겠지만 그것으로 울쑤안 경제 노른자 섭취할 수 있으면 거의 대박이고.
#33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47
좀있으면 울쑤안에서 각종 유물들이 블루포 배에 실려서 지구의 박물관에 등장할지도 모르겠네......
#34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0:47

사실대로 말해서 고려 만큼은 아니더라도 하이 엘프도 이세계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괴수 사냥을 하면서 식민지 개척을 하고 안전한 항로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걸 강도귀족들이 해먹고 해먹고 해먹고 또 해먹어서 저 ㅈ랄이 난게 문제지(먼산)

#35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47
결국 초장기적으로 보면 지구-아르카디아 금은 교환비가 같아지겠지.
#3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49
>>35 ㅇㅇ 그리고 금값이 안정되면서 변수도 적어지게 되고.
#3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50
어차피 고려-케세이는 한동안 금태환 화폐 쓰다가 나중에는 미 연준이나 한국은행 조언 받으면서 차차 변동환율제 구상으로 가면 됨.

미국도 아르카디아까진 책임 안 지고 싶을거니까 따로 그와 관련해 일정 비율로 금융시장 어떻게 할 건지 논의를 할거고.
#3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51
저걸 위해선 아마 세미라미스 조언에 따라서 황실이나 그에 준하는 인망을 받는 소수파 의원명가 신변 확보는 해야 할걸.

문제는 후자는 진짜 찾기 어려울텐데.
#39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51
그러고보니 천룡황제든 천마든 보증해줄 권위가 확실한 상황이라 오히려 쉬울지도 모르겠다.
#4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52
>>39 어떤 점에서?
#41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0:53
저런거 할때 세미라미스가 함께하면 블루포 입장에서는 편하긴 함.
울쑤안에서 아무래도 인간들이 돌아다니는 건 눈에 띄니까. 명가 출신인 세미라미스는 이래저래 진짜 쓰기 좋은 인물.
그런데 솔직히 세미라미스가 봤을때 그렇게 협조해서 울쑤안 신정부의 재벌이 되는 것보다는 그냥 김견우 옆에서 공을 세워서 고려에서 길게 사는 게 좋다고 본 모양
사실 울쑤안의 혼란을 생각하면 애가 9명이 세미라미스로서는 고려가 낫긴해
#42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0:53
바꿔줄리가 없다는 태환제 초기 반발
#43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0:54
애가 9명인데 그 미모를 유지중 확실히 애 돌보기에는 좋을 지도....
#4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55
>>42 아 그건 그렇지 ㅇㅇ
#45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0:55
천룡황제면 아예 위조방지 마법 가능하지 않을까?
#46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0:57
블루포에서는 이래저래 세미라미스에게 권하고는 있을거 같은데
의외로 순애파에 가정을 사랑하는 세미라미스는 부귀영화보다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더 끌리는듯
#4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0:58
세미라미스는 외부 고문으로 활동은 반색하겠지만 저 울쑤안 들어가라고 하면 싫어하겠지.
#48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0:59
아마 들어가면 신재벌로 자기 가문도 세울 수 있지만
솔직히 그거 제법 위험해
#49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0:59

원래 저런 사회적 격변은 양무운동(?)이라해도 현실 청나라와 조선이 보여줬듯이 보수파의 엄청난 반발이 따라오는데,

캐세이와 고려는 그걸 정부의 강력한 힘, 그리고 천룡황제-월황후 부부와 천마의 강력한 권위로 순식간에 억눌러버렸죠.

#50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1:01
아예 정부나 국가가 엎어져버린 청이랑 막부하고 비교하니 갑신정변 그런거 다 보고도 그 정도인 조선이 선녀같다.(착란)
#5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02
그에 비해서..... 울쑤안 피닉스 킹은 신민들에게 그랜절이라도 해야 인정받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신병 확보된 차원에서 말이지.
#52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03
일어났다...
화폐관련 보고있구나.
#53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1:04
조명에게 연애조언 해주고 김견우 옆에 있어서 이미지 개선으로 고려에 남겠다면
세미라미스가 노리는건 고려에서 해운회사 차리는거려나?
#54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04
그러고보면 고려의 평양에는 지금 여러 브랜드가 입점했을까?
다른 변화들은 그냥저냥 넘어가도 이런 경제적인 건 좀 궁금한데
#55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1:05
엘프 포로들 고용해서 고려에서 해운회사
가능할지도?
#56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1:05
솔직히 저기서 저리 빠져나올 능력이면 뭘 해도 먹고 살만큼은 벌거니까
#5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06
>>53 아마 부소 쪽 분리수거 작업 끝나면 거기서 따로 해운회사 차려도 될 걸?

해군 고문 쪽은 자기가 봐도 힘들 것 같다고 했으니 그 능력으로 회사 차리면 꽤 벌겠지. 아무리 군인이라고 해도 김견우 곁에 있으면서 접한 정보는 저 울쑤안 윗대가리도 허락된 게 아니니까.
#58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06

솔직히 신세계는 평양과 위진(웨이진)에 점포 입점각 날카롭게 잡았다에 한표.

롯데? 하하, 꼬우시면 당신들 지배구조를 탓하시오.

#5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07
>>54 대표적으로는 현대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양강 체제로 들어갈거고. 특히 미국 티파니라던가 삭스 핍스 백화점 같은 것도 고려나 케세이에 지점 냈겠지.
#60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09
평양은 확정적으로 들어설 듯.
얘네 화끈한 사고패턴을 보면 소비도 화끈할텐데 백화점 같은 건 원하겠지
#61이름 없음(OXpTQ/xrkk)2022-08-18 (목) 01:09
스타벅스지수랑 빅맥지수 측정 가능(아무말)
#6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09
어차피 한국 경로로 코스트 다운이 가능한 미국 계열은 진출 잘 했을거고. EU나 동로마도 몇몇 업체가 들어가긴 했겠지만 이미 투 게이트 원주인/물주 생각하면야 ㅋㅋㅋㅋ;
#6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10
특히 한국에서 너무 잘나갔던 코스트코나 월마트, 한국 이마트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지역 상업지들 제휴하고 특색에 맞게 재건축 및 통합중.....
#64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10

맥도날드, KFC, 버거킹도 1호점 차릴각이 날카롭고.....

솔까말 북한 평양보다 고려 평양이 훨씬 더 맥도날드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쓴웃음)

#65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11
솔직히 고려쪽은 비교적 널널할 것 같고 왠만한 한미기업들은 입점 성공했을 것 같은데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데 살때는 즐기면서 살아가야하지 않겠읍니까.
#6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12
롯데리아(패망)
#67이름 없음(Y/S1oADnCw)2022-08-18 (목) 01:12
지금 고려랑 케세이, 울쑤안 통화가 금화라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거임? 경제는 잘 몰라서 설명 좀 울쑤안이 전후 전쟁배상금 문제가 금본위제 때문에 큰 타격을 입는다고 들었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설명 해주실?
#6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12
전근대국가보다 번거로운 북한의 평양(쓴웃음)
#69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13

더 심하게 이야기하면,

맥도날드 KFC, 버거킹 웨이진(위진)지점이 북한 평양 지점보다 먼저 올 것 같음.

농담 안하고 진짜루.

#70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15
╋━━━━━━━━━━━━━━━━━━━━━━━━━━━━━━━━━━━━━━━━━━━━━━━╋

[스즈란]

죽는건 천마도, 백정도 모두 차이가 없느니라.

그러하니 현세에서의 삶을 누리며, 좋아하는 이와 교접하며 자손을 번성해야지 않겠는가!

╋━━━━━━━━━━━━━━━━━━━━━━━━━━━━━━━━━━━━━━━━━━━━━━━╋

이 마인드면 소비마인드도 굉장히 화끈할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71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15
고려는 커녕 케세이보다 늦는 북한(쓴 웃음)
#72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17

명품산업 관련으로 탑을 달리는 프랑스는 수요가 미친듯이 높을 시장의 고객들을 다수 유치했지만

정작 그 명품을 유통하는건 한국에게 달려있기에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역시 중세부터 유리와 비단과 자기를 비롯한 사치품 산업이 크게 발전해 프랑스와 쌍벽을 이룰 동로마도 마찬가지.

유통을 담당하는게 한국이다보니 결국 한국이 최종승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

#73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18
한국 : 투게이트 좋아용~
#74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18
>>67 고려-케세이의 금화가 대책없이 풀리면 지구권은 인플레이션으로 뒈짓할 수 있음 -> 그래서 최소한 금태환 화폐를 고려-케세이 전용으로 만들어야 함 -> 그런데 그 화폐는 나름대로의 보증이 필요(금/은) -> 울쑤안 제국의 부가 많음 -> 니 금은 다 내꺼다요 -> 금본위제인 울쑤안 제국 화폐가 뒈짐
#75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19
뭐 여기 동로마는 수블라키(그리스식 케밥) 체인점만 들어서겠는걸........
#76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21

문득 생각해봤는데,

스마트폰과 컴퓨터 같은 21세기 IT 기기는 아르카디아에서 먹히지 않아도,

카메라와 오디오는 아르카디아에서 먹힐까.

#77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21
후지필름 : 안히 어째서어어어
#7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22
여기 케세이, 고려, 울쑤안 요리문화는 어떨까?
전자 둘은 현실과 같은 중식, 한식일까?
울쑤안은 도대체 어떤 요리를 먹을까?(궁금)
#79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22
뭐 CD 오디오 만들어서 팔면 팔리긴 할건데 요새 USB 오디오는 글쎄올시다.......(팔리긴 팔리겠지만.....)
#80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1:23

마찬가지로 PS5니 XBOX-ONE이니 하는 가정용 콘솔은 먹히지 않아도

NDS나 스위치 같은 휴대용 게임기기는 먹힐지도 궁금하다.

#81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23
카메라 일단 팔리긴 할 듯 휴대폰 방치 해놓고 사진 찍으면 휴대폰은 도난 당하지만 카메라는 도난 잘 안 당하걸 같고......
#82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24
케세이나 고려에서 잘 팔릴것은 아마도 휴대용 발전기일 듯
#83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25
솔직히 말해서 일본 기업들이 아베에게 안좋은 감정들을 품고있을 것 같은데
아베 때문에 망한 기업출신들이 3인의 암살자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84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26
아베 그치가 키우는 기업은 전범 기업하고, 종이 기업이잖아....... 특히 골판지 기업
#85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1:26
고려인들 스탠스가 정확히는 어차피 모두 죽는걸이긴해도 그러니 후손을 많이 남기자고 괴수들 사냥하는 것보면 불꽃같은 삶을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허망하게 죽는 것은 싫으니 단련도 꾸준히 할테고 뭔가 하루가 잠 공부 놀기 3등분으로 되어있을 것 같아
#86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27
전력 기기 생각하면 가장 각광받을게 캠핑이랑 아웃도어 아닌가
#87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28

캐논, 소니, 니콘(세계 3대 카메라 브랜드): ㅅ........ㅂ.........

갓직히 라디오 빼면 카메라가 전자기기 중 제일 잘나갈 수 밖에 없는 동네가 아르카디아인데,

일본이 카메라가 제일 강세인데 일본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8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29
현대에서 인싸스럽게 놀았던 것도 그렇고 솔직히 소비문화에 적응 비교적 쉬울 듯
#89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29
닌텐도 특) 일본 기업임(적당)
#90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31
솔직히 닌텐도도 일본 기업이라 막혔을거고.

게임보이 관련 재생한다고 쳐도 못 팔걸?
#91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1:31
그리고보니 나가 전향자가 있고 조력을 받을 수 있으면 해저자원채굴도 쉬워지나?

해저에 작동하는 채굴기를 만들고 나가광부가 채굴해온다던가.
#92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31
오늘은 다이스 없는건가...
#93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32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만 신났음.

안 그래도 아르카디아 쪽 저전력-현대식 아날로그 알아볼텐데
#94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32
아베 때문에 인구 수 많은 케세이시장, 1억인구의 소비가 화끈할 듯한 고려시장에 접근 못하는 일본쟝
#95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1:33
이세계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청정해역에서 양식한 해산물...... 이거 팔리나?
#96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33
그리고 무전력 식이면 기계식 카메라인데 후지필름 어쩔 ㅋㅋㅋ
#97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34
>>93 XBox 재 생산 들어가는거네...... 근데 스팀덱 팔던 스팀은 인터넷 연결 안되어서 못팔아서 아쉬워 할 듯......
#9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34
울쑤안은 미국식, 영국식, 일본식(?), 그리스식 요리중 어떤거려나?
#99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1:35
비건식(아무말)
#100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35

>>92 어제 너무 많이 굴렸으니까요.

대신 오후 1시에 연재 시작합니다.

#101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36
일본기업을 라이벌로 두던 기업들은 새로운 억대인구들의 두 시장에 라이벌이 진입못혀서 신나할 것
#102이름 없음(/XnZoQoIl2)2022-08-18 (목) 01:36
아베, 3인이 오리라 기다릴 수 없음
#103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36
3인의 기업인이 오리라
#104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37
>>100 그른가...
#105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1:37
이세계 운산금광 캐고 있겠지?
#106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37
>>100 그른가...
#107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37
아르카디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저장매체가 DVD 와 CD 일듯...... USB도 있긴 하겠고....... 블루레이야 이건 게임기와 영화용이니깐......(SONY 예네들은 다국적이어서 어떻게 행동할지는.....[뭐 태생은 일본기업인데....] 눈물....)
#108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1:37
뭐지, 크로노스인가?
#109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39
지금 후소와 인도차이나 탈환까지 대충 개월? 아직 26년인가?
판다리아는 울쑤안이 황국한다해도 몇년 걸릴까?
#110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39

아베는 어째 가면 갈 수록 곱게 못 죽을 각인데.

근데 이래도 독도와 과거사 관련으로 개소리 취소 안하면 접근 못함.

에엑따-

#111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40
사실 아직 살아있는게 싱기
#112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40

>>109 부소와 인도차이나 탈환은 예상보다 너무 빨라서 얼마 안지났을 것.

판다리아가 좀 변수이긴한데..... 이건 상황을 지켜봐야할 듯.

#113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41
>>110 그래놓고 맨날 통일교에서 돈 쳐받고, 회식은 한국 불고기인 사람임.......
#114이름 없음(19EEm8lgn2)2022-08-18 (목) 01:41
근데 여기 아베는 암 안걸렸나
#11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1
지금 고려랑 케세이에서 제일 핫한 상품은 가정용 고용량 배터리랑 기름 쓰는 개인용 발전기일걸.
#11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2
어차피 쟤네들 특성상 환경에 민감하니까 지구 기업에서도 영향 있는 건전지 같은 건 특수 상황에서만 취급일거고.

나머지는 최소 내구성이 보장된 전기 플랫폼을 쓸테니까 한화 주식이랑 미국 아웃도어 회사 주식 끝장나겠구만.
#117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42
주변인 다이스가 소심용가리 이어서 그리고 멍멍이
가리고 참치광매국노단또인가
아 그리고 오랜만에 하운드부대 애들도 나올 수 있나?
그나저나 견우 가족은 한번도 안 볼 예정?
#118이름 없음(19EEm8lgn2)2022-08-18 (목) 01:43
ESS, 태양광 패널도
#119이름 없음(19EEm8lgn2)2022-08-18 (목) 01:43
근데 여기 햇빛 스펙트럼이 지구랑 같으려나
#120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43

>>117 요번에 김견우 개인사를 볼려고 합니다.

가족이라던가, 취미라던가.

#121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1:44
일본기업 : 아베를 죽인다(죽인다)
#12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4
요리 아까 누가 이야기하던데 울쑤안은 잘 모르겠고, 여기서의 중화권은 고려가 가져갔을걸.

걔네들 3천년 세월이면 식문화 끝장남. 특히 황실 요리는 괴수 고기 때문이라도 번창할거고.
#123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46
사실 어제 막판 캐세이 유학생 인원 이어서
캐세이 애들은 언제나대로 엄격할지 의어로 풀어줄지도 궁금했고 이어서 지구>캐세이,고려 마법/무공 학습 인원이나 우리쪽 파견 인력 현황도 궁금했고
아니면 아침 경제 떡밥도 흥미가 동했는데

뭐 어제 거의 사실상 논스탑 종일연재해서 쉰다하니 아쉽네
#12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7
지금 하림이랑 미국 텍사스 주의 육류 가공, 대목장 주인들은 고려 황실에게 '제발 우리도 대형 괴수 포획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온갖 명품이랑 돈을 싸들고 내명부 앞에 진 치고 있을테고.
#12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7
아마 울쑤안 패전 이후에 안정되면 고려 무인들 중심으로 영입해서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대탐험 시즌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126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48

전근대 요리 특: 왕실/황실요리에서 시작해 주변으로 퍼짐

3천년 만세일계(진)인데 그 동안 쌓인 황실요리 역사?

중국 뺨을 후려갈릴걸요.

#127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1:48
대형 괴수중 가축화 가능한 종은 초식 종 밖에 없을거고........ 근데 대형괴수 수명 길지 않을까? 수명이 짧아야 가축화가 쉽던데
#12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9
겨우 복구해서 프로파간다 하는 중공 산하의 요리 VS 3천년 세월의 황실 요리

물론 중국요리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내가 봐도 후자 압승임.....
#129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49

>>123 그건 요번에 본편에서 풀어볼 예정.

#130이름 없음(B.0RItLct2)2022-08-18 (목) 01:49
이미 670년간 습특한 생태정보는 무지막지 할거라서
사실 생물학자들도 고려 헌터들 섭외 하고 싶어서 난리날것
#13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49
>>127 길고 흉폭하면 그거 가축화가 어려움.

아마 초식 관련으로 인기 있는 품종 포획 시도 하지 싶은데.
#13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50
다만 그거 반출할려면 고려 황실이랑 중추원 허가 있어야 하니까 어떻게든 생체 저작권료 내겠다고 울며불며 바짓가랑이 잡을 놈만 수두룩 빽빽임
#133이름 없음(B.0RItLct2)2022-08-18 (목) 01:50
사실 괴수를 가축화 하기보다는
괴수의 유전자를 이용한 새로운 신품종을 개발하는게 더 나을것
괴수 자체는 진은 생태계의 산물이니까
#134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1:51
이제 후소랑 남만 탈환했으니 조만간 위성 발사도 할 거고 수집할 우주관련 정보나 행성 정보도 풀릴테니 다들 새로운 정보에 환장할듯
#135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51

>>130 역사학, 고고학, 생물학 대학원생과 조교: (살려줘)

#13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52
케세이나 고려도 협조적이고, 울쑤안이 미국의 PTSD 일으킨 주범인데다

지구권 제 2차 대공황 정기모임을 회피시켜준게 저 케세이랑 고려라 제 1세계 입장에서도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ㅈㄴ 호혜적인 경제 관계라는 게 오컬트 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zbc32oD3C6)2022-08-18 (목) 01:52
그 괴수말인데 현실지구 코스타리카에 진짜로 쥬라기공원이라도 생길 가능성은 없는지
#138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52
위성발사 한줄 알았더니 할 예정이였나
#139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1:53
대형괴수가 가축화불가라고 나왔고 소중형은 언급이 안됐나? 아님 괴수는 가축화불가였나? 소중형가능하면 고려에서는 가축으로 잘만 키우고 있을테고
#140이름 없음(zbc32oD3C6)2022-08-18 (목) 01:53
>>136 분명히 저쪽 주머니를 탈탈 털어먹으려고 시작했는데 어째 무역파트너가 되어가는 건에 관하여. jpg
#141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1:54

>>138 넵.

부소와 남만 탈환 지상탐사 위성을 쏩니다.

관련 정보가 마구잡이로 들어오겠죠.

#14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55
지금쯤 스티븐 스필버그는 나를 제발 저 아르카디아의 설원으로 데려가달라고 땡깡 부리고 있지 싶은데
#14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1:56
스티븐 스필버그 : 괴수! 괴수! 괴수 어딨어! 괴수 내놔!

수인 괴수 사냥꾼 : ......? 지구의 사람들은 다 이러오?
#144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1:57
지질학자들의 조사 때문에
진은화합물로 인한 생태계에 의심이 가는데
670년간 그 생태계 탐사를 한 기록이 있다고?
이건 못 참지
#145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1:58
>>139 일단 대형괴수 가축화 불가능이라
소형괴수는 굴려볼려면 굴릴 수 있을듯??
근데 사실 대형괴수 고기맛이 진미러건가 하는건
체내 만능물질 진은이 높은것 덕택 아닐까 싶은 생각
#146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1:59
헌터들이 경험한 시베리아 식생물에 대한 기록
괴수들의 습성과 특징
전부 바이오 관련 보물임
#147이름 없음(19EEm8lgn2)2022-08-18 (목) 02:00
>>135 물리학과: (죽은 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게이트 자체에 대한 연구는 얼마나 진척되었으려나
#148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00
대형괴수 남획 때문에 개체수가 줄어 멸종위기라면 아예 시베리아를 특별관리구역으로 만들고 월마리아? 라도 세워서 쥬라기공원으로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괴수 수급해야지 뭐ㅋㅋㅋㅋㅋ 육류에 환장하는 미국이라면 블루포 전원 합작해서 만들듯?
#149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01
근데 대형괴수 초식종중 일부는 코끼리 병처럼 사용하는 부족도 있을 듯......
#150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2:01
블루포가 서시베리아쪽 탐사를 적극후원할거
#151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2:03
이미 서시베리아에도 거점박아서 대형괴수들이 유럽으로 서식지옮긴 꼬라지보면 우랄을 경계삼아 사냥꾼들의 출입을 조절하는 방식이어야 될듯?
#152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03
우주관측 위성이랑 아르카디아 관측 위성이 얼마나 후덜덜한 데이터를 보낼 지 궁금해진다 이정도면 소행성대에 5번째 행성이 있고 금성이나 화성은 미스릴로 완전히 다른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을지도 몰라 아니면 남극이나 북극의 극지방에 미스릴과 결합한 빙하가 압력을 받아서 만들어진 신물질? 같은 것도 기대할 수도 있고
#153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2:04

일단 엘리시움의 존재만 제대로 알려져도 뒤집힐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

#154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06
그나저나 어제 다이스 정리한거 보는데
시베리아 나무 : 똥나무와 다르다 다이스 걸렸었는데
지도 치매 의혹 제기 직후 이전 다이스와의 조합한 레스 이후론 목재 관련 장점?굴리는 다이스는 없고 스리슬쩍 빠져나와 괴수길 루트로 들어갔네

#155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06
황실 고려요리사가 만든 고려요리는 얼마나 맛있었을까. 괴수요리도 해서 한국대통령에게 바쳤다면?
#156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2:07
고려 헌터들이 블루포가 제공하는 특수 마취탄으로 괴수를 생포하고 신호탄을 쏘면 헬기가 와서 괴수를 보호구역으로 수송하겠구만
#157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2:07

>>154 전자성 치매가 또.....

그 것도 오늘 본편에서 다루겠습니다.

역시 1시 연재하겠다고 말하길 잘했어.

#158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07
솔직히 어떤점에서 저 시베리아 목재가 슈퍼목재인지 굴렸으면 레마 시체부수기라 걍 안굴린건가
#159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08
엘리시움 손 뻗기는 무리.
개인적으로 미 항모전단 7개가 다 가도 신들 공격은 답 없어 보임.
#160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08
>>157 앗... 아아....
레마 시체 부수기 들어가나요 ㅋㅋㅋ
#161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08
한국대통령 : (황실요리사가 괴수고기를 재료로 만든 3000년 정통의 고려요리를 맛보는 중)
#162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09
레마와는 다르다 레마와는
#163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09
>>159 하급 신들이야 높깐비법을 듣든 전후 뭔가 수단을 제공받던 할 수 있깄지만
패배자들 중 그래도 준주신급들이 문제구만 ㅋㅋㅋㅋ
#164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2:09

         }--Y /r --.ミV--V      ,.斗
         }--.j.f  マ  ̄ ̄ `` マヽ   /./
       ./7/ ,. \_.V      ミh、 .f-/
  _ LLL_  ヾ/ /   .ハ `ヽ、      .マ.f
. ´''''~、、ヽ./ ,.'  /   .V  \     .ヘ
     .ヽf ./  ,     l ヽ    \    .ム
       !.,'   f    ,'   ヽ    .ヽ   ハ
      .l.f  .l、   .リ    ヽ  _ ヘ   .ハ
      .{.!.!  ト.ミh、 7    >'"´、 !  v V
      .ヘ.l  .l、 `ーァ '''     _,,.斗セ v.ヽ V .Y
 (   .,ヾ::::!  ト㍉、/      イ辷ソ .l !V ヽ }}v jj    )
 .ヾ:、∠.メ:::::V .YYアォ弋歹  ,     ル ヽ.W::l/::ム_ /}
  .>、:::::::::::::::l\ W'vヽ     `     .イ/     V:f::::::::::::::/
. ,z彡:::`::::::::::::! .^{!l}㌔..ゝ..,_  ⌒ ,∠!/    ~v::::::::::彡⌒ 、
 f ア:::::::::::::::::W  .Y .㌔....ヽ`≧チニz./     ,ノ::::::::::-、:::`ヽ
.ノ/:::::::::::::::::::::::V  §o゚ .~ マ" LLL」.7     f ア:::::::::::::::\:::::V
∠ = -z ‐‐ ァ::λ  ¨    }≠"ニニf      f:::::::::::::::::::::::ヘ ̄
   /:::,. //  V    /ニニニニニV     {:::::::::::v、ヾヾ\
   .7ニ"Y    }   /9ニニニニニニ.\    .\::::/ニ|ヾY  \
   ./ニzf     /_,.∠= ---、ニニニニニニ!>s..,    >s、\    ヽ
.,z=≠彡",.斗z ニ -- = ,,_ 三 ヘニニニニO.lニ.7|ニY    ハM  i   ヘ
ff '''  .く'"         ``ヽ Vニニニニlニ7 lニム /   /`Y l    ハ
!l      ヽ_,.斗っ_       ヘ.V、ニニ.lニj <_メ  ,.∠LL.「.}-‐::ア l
!!     f「v- :''"彡        ヘV:ヽム斗 ∠ =-イf〈:::_/::/::j_アネ,.., .|
!|      ヘVゝニア          ム」」ニ-"}  .l zf.「ニl ゝ.L/_/。<_.ノ !
!|     .ヘママ.V            ムlニニニ{v 〈ニ{.{ニ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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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 접어들면 한국의 VIP는 IS어장과 마찬가지로 가상인물인 공히나 대통령이 될 예정.

공히나 대통령 각하. 간도와 연해주를 손에 넣으십시오.....(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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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2:10
엘리시움은 솔직히 짐승이 되는 저주라도 당하면 답이 없으니까
#166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2:11
그리고보니 매머드복원시켜서 스텝지대에 풀어놔 초지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겠다던 단체가 있던거 같은데.......
#167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11
어제 잡담판서 걍 뇌절로 괴수고기 지구 유통시 kg당 100만원 드립쳤는데
고래고기가 kg당 8만원이네(그나마도 싼거라고)

뇌절이 아니겠...지?
#16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11
아마테라스 : 빼액ㅡ 여기는 내 안식처인데스!
일본 : 뎃.
#169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12
핵은 실제로 신들에게 투하해 본 적 없으니까 얼마나 피해 입을지는 모르는건가? 직격당하면 상급신도 가볍게는 안 끝날 것 같은데
#170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2:12
근데 다이스보면 우리 남만에 항구짓고 남만의 섬들 정리하고 갈게가 유럽인데 한국은 대륙에 제7기동군단을 달리자같아 보이더라
케세이에도 항구가 있는데 굳이 남만에도 짓고 움직인다는 꼴이나 결국 섬인 후소를 공략하는데 제7기동군단 보내놓은거나 생각해보면ㅋㅋㅋㅋㅋ
#171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13
>>169 사실 하급신따리들은 핵도 필요없이 때려잡을 수 있다인데
상급신은 타격을 주긴 줄 수 있다인지
아니면 한히 말하는 법칙 어쩌고로 원천봉쇄인지...부터가?
#172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14
마법의 힘의 근원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들도 생길 듯......
#173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2:15
아르카디아 시베리아는 아무래도 서시베리아 포함으로 고려 영역으로 간주하고 블루포가 고려와 합작으로 개발할듯
#174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15
마법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아무말?)
#17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16
제우스 리즈 시절 생각해보면 전술핵은 안 먹히고 전략핵 째로 가져와야 할 것 같은데.

걔 신화상이긴 하지만 시칠리아 들어서 티폰을 '겨우' 봉인 한 주신임.
#176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16
상급신 애들이 국소범위로 한정하더라도
무조건 검활에 기/마나 실은거 아니면 총이니 화약이니ㅜ원자력은 안먹힘 그게 이공간의 법칙임 하는계열이라면 어떨까 하는생각도 들고(뜬금)
#177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16
상급신한테 핵 쏘려면 아예 미스릴 왕창 섞어서 매지컬 차르봄바라도 날릴 것 같다
#17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16
다음턴쯤 되도 일본기업이 ㅈ망이라면 3인의 기업인들이 아베를 노리는 걸 확정지어도 되지 않?을까?(아무말)
#179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17
사실 재네 주신급 본체에 타격을 가하는게 일반적으로 물리적인걸로 분류되는 범주로 되는건지부터가 문제 아닐까 싶은 생각?
#180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17
뭐 사실 그런 계열은 아닌거 같지만
#18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18
사실 물리력보다 신에 따른 제약 해석이 주가 되긴 할텐데.... 그런 식이면 고려 천마가 천룡황제 칼빵한 거 보면 물리력은 아예 안 먹힐 정도까진 아님
#182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18
일단 마법의 힘이 우주의 4대힘에 속하는지 처음부터 연구할 물리학자들이 쓰러져 나가는 중일듯 어쨌든 마법이 추가된 이상 싹 갈아엎고 재창조할 학문이 한두개가 아니네^^;
#18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19
이쯤에서 지구권 국가 정부들의 의문이 하나 생긴다.

??? : 한국은 정말 슈퍼 솔져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는가?(김견우를 가리키며)

한국 : 아니라고 싯팔
#184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19
바로 옆국가에서 투게이트 특수중인데 본인들은 전혀 참가못하고 중국시장은 망했고 라이벌기업들은 새 시장 찾아서 살아있는데 본인들은 죽어가고 있고(아무말)
#18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20
>>184 미국이나 한국은 에너지 위기속에서도 나름 경기가 멀쩡한데 일본은 추가 시장도 없으니 죽을 맛 맞음 ㅇㅇ
#186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20
과학자는 오늘도 마법을 연구합니다(아무말)
#187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2:22
잠수
#188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2:22
솔직히 2030년까지 이 모양이면 3인의 암살자가 확정되어도 되지 않을까?(아무말)
#189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22
서울대를 포함해서 유명 대학교에 마도공학 학과가 신설되고 있겠네ㅋㅋㅋㅋ
#19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23
갓직히 김견우가 여성이었으니 의혹만 남는거지

주인공 남자였음 당장 미 국무부가 한국 정부 멱살잡으면서 슈퍼 솔져 혈청 프로젝트 내놔라고 윽박질렀음
#191이름 없음(nt3A/lrTro)2022-08-18 (목) 02:24
흑흑 레미 애껴욧
#192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26
미래를 예측한 게임이 길티기어가 되버리네....... 미국에 솔 베드가이 처럼 생긴 사람 있을 듯......
#193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26
아예 레마는 안 가는 편이 좋긴 한데.
#194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27
마도공학 학과 이거 법력 학과 아닐까.......
#195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27
그러고보니 덴디 라고 외치는 흡혈귀가 시베리아 어딘가에 있을듯......
#196이름 없음(kYZJaYccbs)2022-08-18 (목) 02:29
김견우 대령님이라면 지구산 무협소설, 판타지 소설이나 각종 서브컬쳐 자료들 한국정부가 보내서 실현이나 재현해보라면서 던져주고 진짜 따라해서 아예 자기식으로 정리해서 문파 만들어서 전설이 될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30
ㅜ.ㅜ
#198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32
달 여행 가는데 추진제로 마력석 채우고 달나라 갈수도 있을 듯......
#199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32
정보를 종합할 때, 선주가 레마에 있을 것 같으니 찿긴 해야 하는 데, 울쑤안 작살내고 가는 레마행에 신들이 열 좀 낼 것.
특히 헤스티아.
#200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35
특히 울쑤안에 천마신공 살포라도 하면 더더욱.
그 강대한 높귀를 인간들이 작살내니 순혈 폭발 재래.
#201이름 없음(tIH1fp1K6s)2022-08-18 (목) 02:35
....길티기어대로라면 일본은 침몰.......(일본을 본다)
#20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37
21세기 지구의 예언서

1. C&C 제너럴 시리즈

2. 길티기어(완본)
#203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2:38
>>199 괴수길통해 레마하고 고려하고 교역하니 신한테 100%걸릴 조명은 두고 상단따라 레마에 들어가는 방식도 이젠 있긴한데 그쪽이 견우한테 껄쩍이지 않을 확률이 굉장히 낮단말이지
#20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39
레마 그리스 신 관련은 어차피 접촉할 수 밖에 없음.

울쑤안 작살내는 건 꼴 좋다고 할지라도, 그걸 작살낸 애들은 대체 뭔 괴물 새끼들인가 하고 생각 당연히 할 수 밖에.
#20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39
참고로 그리스 남성 신 새끼들은 처녀를 좋아하지만 유부녀도 안 가린다.
#20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39
헬레네 탄생 설화가 스파르타의 왕비를 제우스가 NTL 한 거거든.
#207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41
그 보다는 사상.
공화정이 짜증날 일.
#208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2:42
신의 아이들 다스리는 레마에 감히 선거?
화 낸다.
#209이름 없음(Xn/fhLRiCI)2022-08-18 (목) 02:42
기어는 수인과 용족과 엘프족 이겠네.......
#21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42
?
아니 공화정은 둘째치고 레마에 선 거로 화낼거면 하데스 배교자들은 왜 무사하냐.
#21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43
애초에 공화정 어쩌고로 그 지랄 할 거였으면 7백년 동안 레마가 울쑤안이랑 거래트는 걸 가만히 보고 있을리가.
#21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45
지금 걔네들도 따로 정보 아는 건 없고, 외부 정보 습득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담당하고 있을 건데.

헤르메스도 김견우나 저 이계인 정보 다 알기 힘들어.
#213이름 없음(YcFOj/mp/c)2022-08-18 (목) 02:50
솔직히 울쑤안 밀어붙였다가 레마에 순혈주의 대폭사하면 제우스가 이건 결국 지구산 순혈인간들이 이겨서 그런 게? 하면서 노골적으로 개입하려 들 거 같아서.

그리고 지구 사정 지구 짱짱맨에 너무 휘둘리는 것도 좀 그럼. 견우가 잘됐으면 좋겠지 미국이 잘났으면 좋겠는 게 아니라. 한국은 뭐 그럭저럭 망하진 마라 정도고.
#214이름 없음(YcFOj/mp/c)2022-08-18 (목) 02:52
글고 고대식 공화정 자체는 그리스 신들도 익숙하고, 특히 아테나같은 경우엔 아테나이가 공화정 할때가 자기가 제일 잘나가던 시절이라 공화정 자체에 그렇게 거부감 보일 거 같진 않네.

걔네 지구에서의 경험 생각하면 제우스야 뭐 이래나 저래나 주신이니 넘어가더라도 '오히려 황제 서고 중앙집권 잘될때 우리는 안좋던데' 정도 생각할 그리스 신들이 좀 된다.
#215이름 없음(YcFOj/mp/c)2022-08-18 (목) 02:54
신의 자식이 황제가 되어 강하게 중앙집권이 되는 게 보기 좋아할 건 제우스 정도고 나머진 제우스가 다 해처먹는 거 반대! 할거란 말이지...
#216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2:54
울쑤안 밀어붙이는 거랑 레마 순혈주의랑 무슨 상관?
울쑤안이랑 레마랑 교류 안한지 200년 넘음;;
#21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55
사실 그냥 지구 관련으로는 매운맛 정도지 주신 어떻게 할 건지 보면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다고 봄.

말이 전술핵이지 그것도 무시할 정도의 신력이면 전략핵 다발 가져온다는 게 얼마나 지구권 군대에 무서운 일인지.
#218이름 없음(YcFOj/mp/c)2022-08-18 (목) 02:55
울쑤완이 순혈 인간으로 보이는 지구에게 패망하면 그걸 보고 자극받을 걱정을 하는 거지.

교류 자체가 아예 제로면 그 슈퍼로봇 세워서 경비 돌리지도 않음.
#21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55
그리고 >>216 말 대로 울쑤안이야 경제나 무역 쪽이었지 걔네들 사회로는 거의 교류 안 했음.
#22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56
그런데 울쑤안 자체에 마장기 뭐 어쩌고란게 있었나.
#221이름 없음(YcFOj/mp/c)2022-08-18 (목) 02:56
레마쪽 말야...
#22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56
아무리 생각해도 마장기라고 한들 출력 높은 탈로스(거상) 수호병 같은데.
#22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2:59
그리고 레마 제국 지금 3등분에다가.

순혈주의 고수하는 고로시 신들 - 제우스 파벌
혼혈주의 내세운 헤스티아 - 마르스
아예 독자적으로 노는 동방속주

거의 연방국이잖아 보면.
#224이름 없음(SAjbMXbsHI)2022-08-18 (목) 03:05
>>223

오-헝 이중제국이 오히려안정적으로 보이는 매직
#225이름 없음(K.4GQdlO9U)2022-08-18 (목) 03:07
동방속주는 분명 포세이돈과 아테나가 적극 개입중일듯.

포세이돈은 하데스의 하엘에게 바다에서 밀려났고 아테나는 아테나이 전성기 시절의 그 승리하는 전쟁신으로 복귀를 희망할테니.
#22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08
지금 동방속주 같은 경우는 좀 뭐랄까.......

레마 2백년 혼란기에 워낙 쩌리 신세로 대우받아서 헤스티아면 몰라도 제우스 파벌 쪽이랑 연관 없는 신들이어야 개입 각 좀 세울텐데.
#227이름 없음(jE5R5y/EYw)2022-08-18 (목) 03:08
근데 전비 괜찮을까
한국군만 연간 몇십조씩은 들어갈텐데
#22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0
>>227 지금 전군 동원하는 건 아님. 대부분의 육군 지상군 대병력은 고려/케세이 훈련시킨 이유가 그거고.
#229이름 없음(K.4GQdlO9U)2022-08-18 (목) 03:10
토사구팽당한 아폴론, 재기희망 포세이돈과 아테나. 이 셋이 제일 매인이 되고 아르테미스가 기웃기웃 정도?

헤파이스토스는 아마 제우스편 들어갔을듯. 드라프가 헤파이스토스 섬길거같은데.
#23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1
그래서 지금 연합함대도 어디 핵추진 정규 항모전단 기어오는 것도 아니고 이지스함 모체에 통합화력함이나 올리버 해저드급 같은 연비 아낀 것들이 들어가고.

전투기는 F-16도 사치라서 T-50계열 애들이거나 프롭기임.
#23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1
드라프는 아무래도 헤파이스토스 섬기겠지 ㅇㅇ
#23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2
그리고 한국은 지금 북한발 위협에 완전히 거세되었고, 중국은 스스로 챙기기 바빠서 오히려 동원력이 남을 걸.
#233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3:12

애초에 사상가지고 부딪칠거였으면 꼴에는 20세기 영미권인 하이 엘프부터 난리났어요.

그리고 레마는 로마 제국이 그러하듯이 시민이 주권을 가지고 군주는 지배하되 군림하지 못하는 시민군주정 국가임.

#23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3
미국은 최대 적국 중국이 알아서 꼴아박하고, 동북아 너머는 한국이 1차적 방파제 역할을 하니까 안도의 한숨 쉬고 러시아 쪽이나 케세이 남부를 거쳐 판다리아 전선 집중.
#23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3
아까 사상 어쩌고 땅 밟는 것 어쩌고 이상한 말 나오는 거 보니까 그 거북 양반 같은데.
#236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3:15

>>227 심하진 않겠지만 꽤 많이 들어갈 것.

지금 블루포가 공동으로 굴리는 아스널쉽 8척, 경항공모함 8척으로 대표되는 아르카디아 방면 연합함대만 하더라도 돈 엄청 깨질걸요.

하지만 그 돈 깨지는걸 감수해야 투게이트빨로 그 후의 번영을 기대할 수 있죠.

제가 줄곧 강조했지만 지금 지구는 투게이트빨로 2차 대공황을 면했고,

그나마도 사지 멀쩡하게 살아남은건 한국, 미국, 프랑스, 로마, 독일, 인도 등 게이트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나라들 뿐입니다.

거기다가 남방대륙들에 모두가 목숨을 걸었는데 돈을 아껴선 안되죠.

#237이름 없음(K.4GQdlO9U)2022-08-18 (목) 03:15
애초에 럼프 재선이니깐 아프간 철수도 제대론지 모를 미국 상황이니 썬더런 재탕했다간 미국 망할판임.

한국 여유가 제일 많이 남음. 상대적으로.전지구가 꼬라박았는데 한국이 투게잇 빼도 '눈꼽만큼이나마 덜 꼬라박아서.'...
#238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3:15
에헤이 확실하지 않으면 함부로 언급하지 맙시다
#239이름 없음(jE5R5y/EYw)2022-08-18 (목) 03:16
앗..아아..
#24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6
경항공모함 8척까지 있었어?!
#241이름 없음(nt3A/lrTro)2022-08-18 (목) 03:17
>>223

이거 원다이스와 완전히 틀렸잖음. 현 황제가 드라프 황후와 혼인했는데.

순혈주의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죽었어.

세파벌 전원 혼혈기조 유지라고 봐야함.
#242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3:18

>>240 원래대로라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3연크리로 인해 그만.......

물론 원자력 추진은 절대 아니고 배수량 2~3만톤짜리겠지만요.

하여간 블루포는 지금 투게이트에 모든걸 건거나 마찬가지예요.

#24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8
혼혈 기조 유지라기에는 너무 많이 죽여서 신빙성이 없잖어.
#24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19
그리고 동방 속주는 혼혈 관련으로 아직 말 안 나왔고, 독자적이라는 결과값만 있어서 독자적으로 논다고 적은 거임.
#24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20
군 관련으로 일단 그렇게 빡세진 않을거라는 >>230은 내가 잘못했네
#246이름 없음(UjImfo2JlE)2022-08-18 (목) 03:22
어장주가 직접 드라프 황후와의 혼인은 순혈주의 종결이라고 다이스 결과에 언급했는데?
#247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03:23

말하자면 지금 블루포는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판을 벌려서 하이 엘프 상대로 따값되(.....)를 시전하는 격.

#24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23
알았음 알았음 순혈주의 공식 관련으로 혼인해서 민간 의식도 다 통합되었으면 맞겠죠 네

2백년 동안 혼란기에 열심히 죽인건 외면하고 말이지.
#249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27
정확히는 인간들 사이에서 순혈주의가 종결되었다고 봐야하고
엘프쪽은 아직 그때의 원한을 잊지 않았지
그래서 지금도 황위 내놓으라고 땍땍거리는 거고
#250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0
드라프가 황후인건 뭐 당시 순혈주의의 주 타겟이 당시 사회 지배층이던 엘프와 하프엘프에게 쏠렸기 때문일테고
#25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1
그럼 결론적으로 아직 레마 자체에서 드라프 쪽으로 순혈주의는 막았지만 전 사회 지배층이었던 엘프 계열 혼혈은 아직 매듭도 못 지었다는 거네.
#252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2
지구권은 지금 러시아 내전으로 에너지 위기
누가봐도 지금 언제 터질지 모르는 중국
이 두가지 때문에 게이트 몰빵인거고 중국이 최대한 늦게 터지길 바라면서 아르카디아 지하자원으로 에너지 위기를 해소하고
케세이와 고려를 새로운 시장으로 만들려고 사력을 다하는 중일테고
#25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2
그러면 순혈주의 종결이 아니라 돌려막기잖아.
#25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3
>>252 중국은 지금 내전 위기 어쩌고 하지만 일단 틀어는 막고 있는데 군구에서 움직임이 뭐 있나?
#255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3
>>251 그렇게 보면 될듯
현 제우스 황가는 이래저래 엘프들에게 양보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긴 하지만
이게 신들간의 고로시도 끼어있는거라서
엘프쪽은 벨황가 복권을 바라고 있는 거고
#256이름 없음(gHA2GHX4SY)2022-08-18 (목) 03:33
혼란기 200년이 끝난지 얼마지? 찾아보려했는데 못 찾겠다...
#257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4
>>253 뭐 돌려막기를 하는 주체가 신왕 제우스니까
당장은 통하고 있는거지
#25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4
>>257 일단 신왕이니 권위로 통제는 하고 있는거구만 ㅇㅋ
#259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5
중국은 군구 움직임보다는 부동산 버블과 무제한 적인 부동산 개발로 억지로 경기를 속이고 있는게 문제쪽인 거지
#260이름 없음(UjImfo2JlE)2022-08-18 (목) 03:36
우엘의 벨황가 복귀는 받아들이는게 불가능한게 어장주가 벨황가 복귀는 우엘이 사회지배층의 모든 자리를 해먹는 시절로 돌아가는 반동주의도 되기 때문에.

솔직히 그 꼴 보느니 레미내 수인, 인간 드라프가 우엘과 싸우는 내전이 다시 터지겠지...
#26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7
....어.... 부동산 개발 버블 터진게 2022년 초였나 싶은데.

중국 위신 나락가고 게이트 접근 못한 사태면 그거 부채 돌려막기도 한계일거고, 채권 갚는 게 목숨 걸린 일이겠는데.
#262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38
게이트에서 쫒겨나면서 위신도 조졌으니까 경제라도 좋아야하는데
그 경제가 고유가로 원래는 떡락해야하는데 이걸 그냥 부동사나 버블로 떼우는 중인듯
#26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8
중국인민해방군 특성상, 군구 상층부가 재계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고, 지방정부의 은행들이 이를 대출해주거나 프로젝트 명목으로 토지 불하 눈 감아주고 그러면
얘네들 지금 군구들 난리 난 게 아예 없지는 않겠네.
#26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39
특히 선양군구 날아갔고, 거기 만주지방은 통제 불가능 상태면.....

이거 확실하게 집권 공산당 파벌 ㅈ되는 위기인듯
#265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40
그냥 국가단위 장부조작과 돌려막기로 겉으로는 멀쩡한 듯 꾸리고 있으니까
밖에서 보면 저거 조만간 터진다 ㅎㄷㄷ 이러면서 어떻게든 아르카디아에서 답을 찾고 있는 거지
인도를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 만들기에는 고유가부터 해결해야하고
#266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3:40
갓직히 어장에서 천룡황제 목숨이 역대천마하고 싸울때 오락가락 몇번 해봤을거같다.
#267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40
초대 천마 못 잊는거 보면 초대 천마랑 싸웠을때 좀 간당간당했을지도
#26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2
지금 시베리아만 어케 안정되면 괜찮긴 한데..... 체첸 쪽에도 상당한 유전과 천연가스가 있지만 대부분의 주 공급처는 시베리아 쪽이고.
#26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2
가만히 보면 돈방석에 앉는 건 도망간 올리가르히가 아니라 뱀파이어 군벌들이구나.
#270이름 없음(SAjbMXbsHI)2022-08-18 (목) 03:43
>>254
중국이 간신히 버티는건, 만주는 조선족의 한간(?)짓에 힘입어 한국의 경제식민지로 넘어가는 중이고, 나머지 지역은 인위적으로 버블을 만들어서 추락'만' 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느 한 지역이 갑자기 터지거나, 공산당아서 버블 만들어내는 속도보다 추락속도가 빨라지는 날에는 인위적으로 쌓인 버블까지 연쇄 폭발해서 초특급 개판 확정임
#271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43
아마 현재 블루포가 생각하기에 뱀파이어를 인정한다는 리스크 보다는 아르카디아 시베리아 개발 현황이 무난하니까 그쪽을 좀더 주력해보자는 걸지도?
#272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44
대동강 운하가 있으니까 동주 게이트까지 파이프라인 연결하면 상당히 괜찮다고 볼듯
#273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3:45
아니면 뱀파이어쪽이 내부정리 끝나고 블루포쪽으로 공식사절보내면 다시 생각해보려고 하던가
#27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5
인위적 버블.... 어.... 일본도 인위적으로 버블은 안 만들었는데 그거 터지면 상하이 주식이 다 검게 변하겠군;
#275이름 없음(zLY.OkjcJQ)2022-08-18 (목) 03:45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만에하나 지금이라도 엘프황제가 친위쿠데타 시도해서 내부청소를 하려고하면 그래도 적백내전은 면하거나 좀 작아질 수 있을까요?
#27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5
>>271 아직 걔네들도 나라 구성하기엔 내부 정리 필요하다고 저번 다이스에서 나왔으니 아직은 별 수 없나
#277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3:46
히얼 컴 뉴 챌린져!! 하면서 윗대가리 모가지컷팅식을 본인이 해주면서 바꾸겠다고 선언하면?
#27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7
>>275 그 정도로 군부에 확실한 충성파가 있는지 우리도 몰?루
#279이름 없음(QZCyaTJZA2)2022-08-18 (목) 03:47
>>277 친위 쿠데타를 할 기반이 없음......
친위 쿠데타를 할거면 지지할 군세력이 있어야하는데
지금 엘프 군부는 지지율 상승용 작전 까지 뛰어주는 의회랑 한몸인 녀석들임
#28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3:47
그 방식이 아마 예전 나치 독일 시기에 검은 오케스트라가 구상했던 것 같은데.
#281이름 없음(rq2r1Cw9ZE)2022-08-18 (목) 03:51
근위함대일 대서양 함대 사령관이 명가 서열 9위인 세미라미스인거 보면
중앙군에 황실은 끈이 없을듯
#282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4:00
1시 ㅊㅋ?
#28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4:00
개인 사정으로 오늘은 저녁에 할듯
#285이름 없음(.oC.SaSVNk)2022-08-18 (목) 04:01
>>283 아니라네여.
#28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4:05
>>285
#287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04
천마 : 내가 요즘 탑건이라는 영화를 감명깊게 보았는데 개인자격으로 제트기 한대 구입 가능한가?
한국 : 아 고건 좀;;;
#288이름 없음(SAjbMXbsHI)2022-08-18 (목) 09:05
천마님은 밀덕이 확실합니다
#289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08

수상할 정도로 원거리 화기에 관심이 많은 천마폐하

(아무말)

#290이름 없음(skIXTW0KbQ)2022-08-18 (목) 09:11
시계도 혹시 군에 먼저 보급한다고 대량으로 주문한건 아니겠지?
#291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15

>>290 솔직히 말해서 시계는 암만봐도 그쪽이다.

#29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17
금 방어는 아르카디아 산 마법도구/괴수 가죽/고려산 프리미엄 약재/진은/특산물 사들이면서 지구산 금을 먼저 쓰고, 그 다음 아르카디아산 금화를 쓴 금만큼 쟁여놓으니까 계속 회전이 된다는 거구만
#293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17
사실 현대 군인들이 다들 시계차고 다니는 것도 봤을 테고
정확한 시간이 전쟁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도 7기동군단이랑 같이 작전 뛰면서 느꼈을 테니까
#29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18
오히려 이러면 장기적인 손해라기 보다는 어떻게든 태환 화폐 이전까지는 사치재 무역으로 인한 불균형이 저절로 조절된다는 걸 의미하니까....

아마 은행들은 기존 금 가치 파악을 보수적으로 좀 더 높게 치고 있는 거 아닐랑가 모르겠소요
#295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20

>>292 즈엉답.

물론 이 것으로는 한계에 반드시 부딪칠 수 밖에 없다보니

하이 엘프 상대로 따값되를 해야하는 것.

#296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21
당장 후소 상륙전에서도 한국군인들이 시계를 그냥 대량으로 뿌리기도 했을 것
공동 작전해야하는데 고려 지휘관마저 손목시계가 없으면 작전이 난감하니까
#29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22
이러면 울쑤안 금융가(유사-짜가)애들은 대책이랍시고 어디 이상한 곳에 묻거나 어떻게든 금 챙겨서 도망치려고 하겠지만 옳게 회피하는 놈은 0에 수렴할거고.
옛날 19세기 중국에서 그런 고리대금업자 하는 놈들이 은행 자금 회전율 무시하고 땅속에 깊이 묻어놓은 사례가 대다수임.

청 제국에서 그렇게 떵떵 거렸던 애들은 의화단 운동 이후에 자기네들 금은 다시 팔려다가 찾지도 못하고 불귀의 객이 된 경우가 아주 많고.
#29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23
>>296 공동 작전도 그렇고, 특히 시계는 화력 준비 및 투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거라......
#299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24

저 정도로 사치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면 일반 제품도 만만치 않을텐데.....

#300이름 없음(wMJLmWFAoI)2022-08-18 (목) 09:24
아 높귀는 죽여도 무죄니까 금마들을 영혼까지 털겠군. 근데 혹시 연금술로 진짜 금속제작이 가능하기라도 한가.
#301이름 없음(SAjbMXbsHI)2022-08-18 (목) 09:25
>>290

근데 이럼 유리는 몰라도화장품도 관심 가질만 한데?


????: 마, 위장크림 모르나, 위장크림!
#302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25
아마 받은 것도 쥐샥일텐데
고려군인들 입장에서 기똥찼을 것
시간도 정확하고 버튼 누르면 불도 나오고 물에 젖어도 고장이 안나고 튼튼하니까
뭐 좀 비싼거 받았으면 태양광 충전도 되었을 테고
입소문이 참전군인들 사이에서 돌았고 이게 그대로 직통으로 보고로 올라갔겠지
#303이름 없음(7mkVTZkSJk)2022-08-18 (목) 09:25
고려는 특히 가치관이 현세를 즐기자 니까
#30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26
화장품은 나도 의문이긴 함.

보통 인간이 쓰는 거랑 수인이 쓰는 거랑 애초에 그 표준차가 달라서 그런가? 원시 수인은 그렇다치고 혼혈 수인은 그렇게 다르진 않을 것 같은데.
#305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26
화장품은 아무래도 특유의 냄새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으니까
#306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26

>>300 가능한데,

금 같은 귀금속을 만드는건 경제붕괴 유발하기 딱 좋아서 오히려 금지할 것.

#307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26
아마 수인계열은 감각이 그래도 민감할테니까.
#308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28
그러면 최하위화폐인 동을 미친듯이 찍어내겠군.....뭐야 그거 우리도줘요(진심)
#30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29
그렇게 금을 복제해도 현대 국가들은 금이 어디서 산출되었는지를 다 기록하고 난 다음에 유통하고.
고려나 케세이 같은 금화도 출처랑 성분 따진다음 지구권 은행으로 들어가니까 '열심히 복제해서 이세계 몬카이를 엿 먹이겠다'하는 건 힘들긴 하겠지.
#31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29
다만 지구권에서 이제는 쓰지 않는 금속이나 처리가 꽤 힘든 납 같은 걸 산업용 구리로 바꿀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연구 좀 하긴 할듯.
#311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9:30
구리라.
차라리 구리 연금해 파는 게 블루포에게도 나으려나?
#312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30

철까지는 몰라도 금은 등 귀금속은 연단술로 찍으면

경제 ㅈ망 직행코스라서 캐세이가 눈에 불을 켜고 단속할 것.

#31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0
특히 납은 지구상에 '아주' 많고 '무거운' 금속이라 이 관련으로 연금술 연구는 해볼 것 같은데.
#314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31
아니 구리나 철이 복사가능하면 뭐야 개쩔어요 하고 사갈텐데.
#31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1
산업계에서는 해볼만한 연구 프로젝트인건 맞음.
특히 제대로 정제된 납을 최소 1:1은 아니더라도 1:0.8까지 맞출 수 있으면 그건 ㄹㅇ 혁신이거든.
#31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2
결국 산업계에서도 에너지 낭비 없이 '정제된 구리 주괴'를 얻는 일이니까 투자할만 하다고 여길듯.
#317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2
안 그래도 현대 산업계에서 구리 쓸 일이 오죽 많아야지.
#318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33

장담컨대,

지금 산업계는 캐세이 연단술사들을 어떻게든 모셔보겠다며

금가방 들고 게이트를 두드릴 것.

물론 캐세이도 연단술사는 중요한 인적자산이기에 최대한 유출을 막으려 들테고.

#31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4
어차피 칠레 입장에서도 요즘은 지표면 800m까지 파내려가야 제대로 된 구리 광맥을 찾을 수 있다고 하고.

요즘은 7할 이상이 재활용된 구리라서 돌파구를 찾긴 해야함.
#32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4
>>318 사실 케세이보다는 가장 인재 유출 가속화 될게..... 울쑤안 쪽이지 않나 싶음.
#321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35
조명 이 용가리 현대에서 별의 별정도 다듣고 정리중이겠네.
#322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35

>>320 거긴 상수죠(눈찡긋)

#323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9:35
울쑤안 비전법사들이 구리 연금하는 일로 가나?
#32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6
대충 저번 술사 설명 들어보면 케세이 쪽 연단술사는 조명이 그쪽의 대가기도 하고. 울쑤안 애들이랑 다르게 독자적으로 발달해 온 반면.

울쑤안 높귀들은 아마 비전 마법 자체에서 쓰는 것 보다는 거기서 또 필터링하고 마력을 정제해서 하는 WOW식 연금술 비슷하지 싶음.
#32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7
어찌보면 지구권이든 아르카디아권이든, 저 연금술 산업은 거의 듣도보지도 못한 미래의 먹거리면서 '나름은' 친환경적인 메타라 상당히 가속화 될 것 같긴 해.
#32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39
대부분 원석에서 부수는데에 처리 비용.

그 골라낸 원자재 녹여서 불순물 제거하는데 어마어마한 연료비가 들어감.

그리고 정제 및 약품 처리에 또 돈이 들어가고.

이 3개 과정 거쳐야 비로서 현대에서 쓸 수 있는 구리 주괴가 나옴.
#327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39

답은 "강철의 연금술사"다.

(반쯤 아무말 아님)

#328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39
아니 진짜 막말로 저 연단술 변화메타가 질량체를 다른질량체로 바꾸는쪽이면 쓰레기를 구리로 바꾸는힘 쌉건웅아니냐.
#32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0
납을 구리로 바꿀 수 있으면 그건 금 바꾸는 거랑 아예 파급력이 다를걸
#330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41

>>328 머 아예 식물을 구리로 바꾸는 쪽보다는

강연금처럼 평범한 돌맹이를 구리로 바꾸는 쪽......

잠깐, 이거 씹사기에 인류문명 이지모드잖아?

흔해빠진 돌맹이가 구리나 철로 복사된다고!

#331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41
구리와 철이 복사가 된다고!!!!!!(지구 기업계 : 벌떡(벌떡)
#332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42

확실한건 산유국을 제외한 자원수출국은 지구에서 확실하게 죽는다(확신)

#33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2
정제된 납 기준으로 연금술/연단술 해서 구리로 복사하면 그만큼 지구권에게도 이득인 사업이 아닐 수 없음.

안 그래도 구식이라지만 아르카디아에 팔려나가는 아날로그 제품도 구리 배선이 들어가는데, 지구권에서는 그게 첨단 제품 필수 재료로 쓰고.
#33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3
지구권에서는 납과 재활용 철을 이용해서 이걸 희귀금속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연구 테마 바로 세워질듯.
#33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4
납이야 지구에 널리고 널린게 납인데다가, 그거 중금속 오염이 너무 심해서 산업용은 제한적으로 쓰이니까.
#336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5
물론 어디에서나 이걸 금으로 바꾸면 ㅎㅎ 하는 어리석은 이들은 있을거고.

아마 미 연준에서도 이게 테마로 뜨면 바로 한국 불러서 관련 수칙이랑 매뉴얼 놓고 갑론을박 벌이긴 할듯.
#337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46
사실 조명에게 수상쩍을 정도로 현대인 친구들이 많은 것도 조명이 연금술사의 우두머리 격이니까 그런 것도 있을 듯
#338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09:47
아 현 케세이 연단술 정점이 조명 용가리니까 ㅋㅋㅋㅋㅋ
#339지도닦이◆ZJr7vLQwqA(zvlnLuip7c)2022-08-18 (목) 09:47

>>337 어......?

(뒤늦은 깨달음)

#34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7
>>337 하긴, 그 양반 지위나 연단술에서 가지는 위치 생각하면 어떻게든 설득해서 꾀면 좋다고 판단했을 게 뻔하니까.
#34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7
묘사가 좀 안 되서 그렇지, 조명이야 쟤들이 자신을 왜 필요로 하는지는 김연우랑 이야기하면서 깨달았을 거고.
#342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48
벌꿀만 해도 확정으로 노화방지에 수명연장인데
이게 지구에 풀리면 백지수표 꼴아박아도 못 사요.....
#34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8
솔직히 김연우 부모님에게 선물 공세 해도 자꾸 현대인 '자칭 친구' 들이 계속 선물 공세 이어가니까 뭐...... 회전율 쩌는 거 보소
#34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9
>>342 그걸 보고 있는 캬루와 세미라미스는 연우 보는 눈이 짜지죠. 압니다.
#34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49
아 견우지 참 연우가 아니라.
#346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0
현재 서주 책임자가 조명 여동생으로 바뀌어도 조명에게 현대인 서포터들이 몰리는 이유야 뭐 뻔하잖음
#347이름 없음(OQes.Ui1Ls)2022-08-18 (목) 09:51
ㅇ.ㅇ
#348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1
뭐 다들 현대기술문명과 연단술을 결합해보자는 식으로 서포터를 자청했겠지만
#34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52
>>348 하지만 거장 눈에는 다 보이는 거지요. 필멸자 쉑.....
#350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53
... 아, 조명이 견우를 왜 특별하게 바라보는 지 알겠네.

솔직히 태도나 대우 자체도 좀 파격적이긴 했지만, 지금까지 어장에서 견우 자체가 '물욕'을 가지고 조명을 대한 적이 없었음.
#351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3
조명이랑 견우가 결혼하면 강남 역세권에 아파트 한채 통으로 받고 신혼집 차리는 건 조명이 돈 안써도 쌉가능함
그정도 능력자인걸 알아 모셔야지
#35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53
좀 나쁘게 말하면 정말 눈새 없다고 하지만
좋게 말하면 끊고 맺음이 워낙 담백해서, 조명도 자기한테 모여드는 현대인 자칭 서포터보다 신선함을 느꼈을 수도 있지.
#353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5
사실 이런 부분은 김견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을것.....
김견우 본인은 맨날 그저 인간이라고 하는 거에서 알다시피 묘하게 자기평가가 좀 낮음.
그런데 자기 좋다고 달려드는 불멸자 용가리 황자에게 자기도 마음이 끌리긴 하는데
김견우의 시건에서 봤을 때는 자기가 용가리 황자에 비해서 격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음.
견우 아버지가 걱정하는 포인트를 보면 김견우도 아마 비슷한 생각일것
#35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09:55
그래서 화경에 오르려고 미친듯이 노력하는 거고.
#355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6
김견우와 조명의 첫 데이트 때 김견우가 너 약해보여! 라고 했을때
조명이 순순히 천룡 중에서는 약하지만 그래도 연단술 지식이 있다고 대답했고
김견우는 그걸 순순히 긍정하고 진작에 그렇게 나오라고 했던걸 기억해보면
김건우 스스로도 조명의 연단술 능력을 고평가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356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8
김견우 시각에서 보면 그런 대단한 연단술사가 벌꿀을 주었을 때
그걸 덥썩 받아서 먹어서는 김견우 입장에서는 그래서는 도저히 용가리 황자 곁에 설 수 없다고 여겼을 것
그래서 용가리 황자의 성의를 생각해서 거짓말하고 버리고 수련에 매진하는 거고
#357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09:59
그리고 다들 간과한 포인트가 있는데
김견우는 월황후에게도 천마에게도 거짓말 안하는 사람임!
그런 김견우가 오직 조명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점에서 로판적으로 포인트가 높다고 할 수 있으요.
#35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0
>>356 해석 듣고보니 옳은 말인 것 같은데.....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그 거짓말 포인트가 좀 아쉽긴 했어.
#359이름 없음(7Yh0Ck5Yw.)2022-08-18 (목) 10:00
로판이 피 1남기고 살아있었어!!
#360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01
외교적인 자리임에도 신적 존재나 압도적인 강자 앞에서도 차마 거짓말은 안한다는 김견우가 조명에게만은 거짓말읗 했다......
그만큼 조명이 벌꿀을 준 마음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임
#36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1
오늘은 캐릭터 상황이랑 해석이라 뭔가 물고 뜯을 떡밥이 없네.
#36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2
굳이 더 던져보면 괴수 소재 관련으로 현대 기업이 얼마나 관심이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인가.
#36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3
요즘 현대에서 특수 소재로 뭐 고부가가치 만드는 게 있긴 했던가 모르겠네. 그것도 대량 생산이 힘든걸로.
#36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5
.....아 그건 있겠네.

울쑤안 제국 애들 식민지 과정에서 판다리아랑 부소 말고 제대로 된 정부가 없는 곳 많지?
#365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10:05

>>364 넵.

#366이름 없음(gJ0bz1ZxwM)2022-08-18 (목) 10:06
그냥 조명한텐 먹는 중 캬루한테 버림이라고 거짓말친거였으면 좋겠다
연이 안되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돌려주고 연이 되면 우리 애들먹이자고 했으면
#367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07
내화성이나 내수성이나 내산성 자체는 뭐 현대 특수섬유로도 구현이 가능함
그런데 묘사상 표현된것 부유하는 속성의 가죽을 입으면 잠깐이나나 높이 떠오를 수 있다.....
이게 무친 성능;;;
그러니까 이게 중력을 감소시키는 거라면 현대 기술로는 구현이 안됨.....
#368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7
그러면 지금 판다리아나 부소 이외의 식민지에 있는 생체 및 생물체 자산은 붕 떴겠네?

패전 이후엔?
#369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08
지구권이야 UN 협약에 따라서 '지구상의 가입 국가는 타국의 생명체 정보를 무단 사용 할 수 없으며, 이게 확인 될 경우에는 합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게 요즘 명분인데.

울쑤안은 지구도 아니고, 신경써야 할 고려-케세이 쪽이랑은 다르니..... Oh......
#370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10:09

>>367 한가지 더

대형괴수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은 일반적인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오징어로 만든다.

#371이름 없음(gJ0bz1ZxwM)2022-08-18 (목) 10:10
지금 나온게 딱 4개인데 인드빼면 남아공인데 아프리카꼬라지보면 걍 인드양지나며 개척한 곳같아서 붕 뜰곳이 있나
#372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11
>>371 판다리아 주변에 '소유주 명확하지 않은' 태평양 섬들도 있을거고. 특히 남아공 관련으로 거긴 생물 자원 엄청 많은 곳임.
#373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12
특히 인드 같은 경우는 안 들어가더라도 실론 섬 해역만 따면 그게 어디임. 거기도 나름 해양 생물 자원 풍부하기로 유명한 곳인데.
#374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12
아르카디아 생명 자원이 아무런 소유주가 명확하지 않으면 블루포 입장에선 눈 돌아가는 천혜의 보고임.
#375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13
안 그래도 소재에 목 마르고 있는 의약업계나 신소재 개발 관련 등은......
#376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10:14

이세계 남미(?)와 아프리카(?) 특: 웰컴투 몬헌랜드

#377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15
진은은 있는걸 증폭시키고 활성화 시키지 없는 걸 만들지 않을테니까
설령 진은이 없어서 효과는 떨어져도 효과자체는 있을 것
#378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17
진은 때문에 다르게 진화했어도 일단 유전형질에는 그 특유의 특성이 남는다는 거고
설령 진은이 없는 지구에서 양산했어도 효과는 떨어져도 특유의 효과 자체는 있을 가능성이 있음
#379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18
아니면 그냥 진은이 함유된 토양 자체를 퍼와서 양식해도 되고
#380이름 없음(xbqMuS9Pmc)2022-08-18 (목) 10:18
근데 소형괴수는 고려에서 가축화했어도 이상없는게 맨손으로 때려잡을 수 있어서 말대신 소형괴수타고 다녔을 것 같은데 대형괴수를 멸종까지 몰고가 보호하는건 소형괴수 고기는 맛이 없어서일까? 아님 아무리 약해도 가축화는 불가능한게 괴수라 옛적에 멸종시켜 그나마 고려주변에 있는게 대형괴수만 있는걸까?
#381이름 없음(jeONOkweDQ)2022-08-18 (목) 10:19
>>380 아마 소형 괴수는 이미 할 수 있는 건 다 가축화시켰을 것 같고. 대형 괴수는 정말 잡기 힘든 면에 맛이 그리 기막히다 하니까 도전 의식과 화끈한 적극성 생각하면 뭐 멸종 위기까지 간게 선방한 듯;
#382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22
원래 야생동물이란 건 그렇게 쉽게 가축화가 안되는 게 당연함.
북미 버팔로라거나 얼룩말 같은 걸 봐도 가축화가 되는 동물은 한정되어 있음
#383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24
우리가 동물원에 집어넣고 본다고 해서 그걸 가축화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가축화라는 건 상당히 종을 탄다고 볼 수 있음
#384이름 없음(tpK3dPJ5/.)2022-08-18 (목) 10:26
대형괴수처럼 성깔이 사납고 자기 구역에 민감하고 육식성은 진짜 가축화가 거의 안될것.....
가축처럼 모아놓고 기르기에는 구역에 민감해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죽여버릴테니까
#385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10:27

아르카디아 동물 특: 지구 동물들보다 성질 사나운데 강려크함

#386지도닦이◆ZJr7vLQwqA(kfyL7J3Bdk)2022-08-18 (목) 10:28

솔까 아르카디아의 말이나 소니 돼지니 닭이니 하는 가축들은 지구에서 데려온 것들이 절대다수일 것.

#387이름 없음(xbqMuS9Pmc)2022-08-18 (목) 10:30
지구에서는 옛적에 멸종한 거 있으면 반응 장난아니겠는뎈ㅋㅋㅋㅋㅋ
#38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02
천마재림 만마앙복
천마재림 만마앙복
천마재림 만마앙복
...
레닌재림 만마앙복(아님)
#390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2
햐 군주가챠 오졌다.......
아니 생각하면 지금이 따갚되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긴해
#39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02
어쩌다 첫다이스론 드립성 반 발병신 속성드립을 쳤지만
이후론 그저 ssr 아르카디아 천마 연성이였다
#39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04
사실 이양반이 그 평화협정 맺은 당사자까진 아니여도 늙으면 늙은대로 짬밥이 대단한거고
나름 젊다면 그건 더 무섭다
#393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4
지금 안움직이면 결국 블루포가 아르카디아 정세를 자기들 입맛대로 정돈해버릴테고
고려도 결국 그 정세의 틀에 갖힐테니까
그런데 그 정세를 만들어가는 타이밍에 뛰어들 생각을 하다니 오졌다리;;
#394지도닦이◆ZJr7vLQwqA(U8MqttBAG6)2022-08-18 (목) 15:04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위치에 오른 적절한 지도자.

#39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05
이러면 캐세이 대응 다이스나 천룡황제 월황후도 비슷한지...
를 굴릴려나? 뭔가 다른방향으로 또 다이스가 튈거 같기도 하고 아닐거 같기도 하고
#396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5
케세이보다 먼저 해군을 만들 수 있고 케세이보다 먼저 바다 너머 원정가는 블루포를 따라가서 싸워줄 수 있다....
#397지도닦이◆ZJr7vLQwqA(U8MqttBAG6)2022-08-18 (목) 15:06

한국에서 고려뽕 천마뽕 쥑여주겠다.

한국의 민족주의적 박탈감을 하나하나 다 해소하는게 고려다보니.

#398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7
케세이는 사실 굳이 움직일 필요는 없음. 남만대륙까지 손에 넣으면 이미 그걸로 끝....
덩치로는 압도적이라서 언터쳐블임.
차라리 고려따라서 블루포에 뛰어드느니 그동안 경직되었던 사회개혁을 하는게 더 나음
#399이름 없음(03n4chahNc)2022-08-18 (목) 15:07
갑자기 궁금한데 왜 영약을 벌꿀이라고 하는건가요??? 그냥 그렇게 부르기로 정한거임??
#400이름 없음(/6SV5u1Z86)2022-08-18 (목) 15:07
아 천룡황제가 천년동안 투닥거리면서 동주까지밖에 못먹을만했다. 존재자체가 최소 SR인 황실이 있다?!
#401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8
>>399 워해머 토탈워에서 나오는 똑같은 효과 아이템 이름이 벌꿀임
#402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09
오히려 케세이의 통제사회를 생각하면 고려같이 행동하는 것보다 지금 미리미리 월황후의 계획대로 풀어주는 게 중요함.
계속 블루포와 접촉할 수록 교류하게 되고 압력이 쌓이니까
#40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09
>>402 이건 잊고 있었다
#404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0
고려보다 인구는 5배는 많으면서 고려보다 유학생이 4배는 적은 케세이의 현실이 그걸 증명하거든
#405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15:10
고려는 여러의미로 나사풀린 국가다보니까 파워미터도 풀려있으니까.
#40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11
인구 5~6억 유학생 80명
인구 1억 유학생 450명(경쟁률 1:8)
(...........)
사실 캐세이 유학생은 일부로 저정도만 보낸거 같기도 하지만 뭐 여튼
#407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8 (목) 15:12
고려는 초기 고려의 일 때문에 중앙집권은 강하긴 한데 전근대치고는 매우 자유롭고 널널하고 도전적인 게 장점 같음. 단점일 수도 있긴 한데.
매우 화끈해 진짜로
#408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15:12
뭐랄까 미국이 좋아하는 배드에스적 상남자 감성이 넘쳐난달까 인생 즐기는 국가랄까...
#409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2
판라리아 대륙 해방전을 생각하면 고려의 이런 협력은 블루포 입장에서는 솔직히 반가움.
그 큰 대륙을 해방할때 보병전력은 많을 수록 좋으니까
#41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12
근데 내일 본판은 판다리아 진공전인가?
아님 나가 정리전인가?
아님 아직 고려 캐세이 관련 다이스가 더 있나..?

아 맞다 오늘 오후 잡담판서 빼먹었고 굴려본다던 시베리아 목재는 걍 잡담판서 굴릴려나....
#411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8 (목) 15:13
뭐랄까 호랑이처럼 강렬한 느낌. 호랑이수인이 세운 나라라 그런가.
#412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3
원래는 케모미미 양키감성인데 그걸 뭐 강자존이라는 힘의 논리와 함께 케세이와 싸워온 역사가 결국 중앙집권을 가능케 했으니까
#41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15:14
일단 견우 가족과 간략한 개인 취미, 주변인 현황하고 캐세이/고려 경제 사회 협력 굴렸고,,,
#414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5
굳이 미국의 상징인 맥도날드나 스타벅스도 얼마든지 받아들이는 거 보면
고려황제는 블루포라는 이너서클에 자신들도 들어가고 싶어하는 게 보임
#415이름 없음(WQo/0kGArc)2022-08-18 (목) 15:16
고려 뽕이 찰수록 까이게 될 신라
#416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7
아마 형제라고 불리는 한국도 열심히 교류하고 받아들이겠지만
특히 블루포의 수장인 미국을 특히 공들여서 받아들이려고 할듯
#417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15:17
뭐랄까 메기솔의 암스트롱의원의 낙원을 순화시키면 이런곳일까...
#418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19
케세이는 사실 해양진출할 일도 별로 없고 오히려 해양진출은 고려가 담당할듯
케세이와 고려의 해군 균형이라는 건 결국 케세이가 고려의 해군을 방어 할 수 있는 정도?
사실 그것도 블루포가 중간에 끼어있으니까 서로 싸울일이 없지만
#419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8 (목) 15:20
지금의 인구수도 1억이고(근대화 이후 증가할 예정) 본토만 만반도+시베리아인데다 자원도 풍부하고 기질적으로 소비문명에 대한 적응이 빠르고 지도자도 블루포와 협력하고 싶어하는 고려
#420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20
안그래도 인구 5억의 통제사회에
남만대륙까지 통제해야하는데 해양진출까지?
시련이라는 시스템 때문에라도 여러가지로 무리일것
#421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8 (목) 15:21
소비문화도 본인이 사고싶으면 화끈하게 살 것 같은데 근대화되면 충분히 좋은 이웃?국이 될 듯(알못 생각으로는)
#422이름 없음(5Ti/OQ3TNc)2022-08-18 (목) 15:25
원래도 아르카디아 주요 협력국인데
아마 천마의 의향대로 라면 긴밀한 협력국으로 바뀔것
케세이요? 중요한 협력국이죠
#42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8 (목) 15:46
>>420 뭐 그렇게 무리는 아닐걸? 순식간에 영토가 2배이상 늘어난 경험도 있고 그걸 300년간 잘만 통치했으니깐. 남만을 영토로 삼는 것도 아니고 제후국으로 삼을 생각이니 되려 해양진출로 인드와의 무역로 독점할듯?
#424이름 없음(wYEH8y96oM)2022-08-18 (목) 18:15
천마님이 천마신공에 관한 소문을 먼저 '들은다음' 책을 구해서 읽었다는건,

지구로 유학보낸 유학생들(인문계쪽)이 근대 인문학의 끝판왕을 접하고 '맑스 ㅆㅂㄹㅁ' 라며 욕한다는 소문을 들은게 아닐까?

(바꿔말하면 인문계열 유학생들은 이미 천마신공을 접했을 가능성 140%...)
#425이름 없음(wYEH8y96oM)2022-08-18 (목) 18:37
>>424

근데 만약 이 가정이 진짜라면,

가뜩이나 '훈련소 대대급' 인력 수준으로 유학생을 퍼부은 마당에 사학•고고학 계열에 유학생을 안보낼리 없는데,

(사학은, 역사를 저술하는 방법, 웅녀후손들과 헤어지고 나서 지구에 무슨일이 벌어졌나 확인차, 애초에 지구문물 이식하면서 기초과학과 인문학 쳐내고 받아드리면 청나라 양무운동이랑 뭐가 다름? 등 이유는 많음 // 고고학도 3000년 만세일계 + 단군 시대부터 건국된걸로 추정된 고려 역사 = 유적과 유물이이 적을래야 적을수가 없음 같은 이유로 보내긴 해야함)

이 악물고 사학계와 관련된 소식이 쥐죽을듯이 조용함.

아니, 분명 동아시아 역사학계에서 사학계 살릴려고 고려•케세이 학자 초빙해서 처음부터 다시 쌓을려고 할텐데 전혀 소식이 없으니...

특히, 한국 사학계는 '중도유적지' (고조선 시대판 경주시 소리 들을 정도로 초 대규모 유적지 + 게이트 열리기 전부터 닫히기 직전까지 유지됐던걸로 추정중인 대규모 촌락이 아르카디아와 연관없을 가능성은?) 같이 연관성 의심되는 유적지와 유물을 검증하기 위해서라도 유학생이건 학자건 교려인을 초빙해야하는데 (안그럼 고대사 사학 자체가 무너질 판국인 상황) 왜 깜깜 무소식이지?)
#426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2:04

으어어어어어ㅓ어워어워우워어어ㅓㅇ워어웡

#427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2:06
지도탈이다. 지도탈이 나타났다.
#42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36
>>425

굳이 이유를 찾자면, 진실로 3천년까지 이어온 '천마'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 고려 황실 자체가 좀 아니꼽게 본다는 썰이지.
3천년 이어져온 역사의 갈래인데 천마 운운하는 걸로 과민반응 하는 거 아니냐 - 하는 반론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봄. 다만 우리가 보는 역사서의 편찬과 재해석은 '전조'의 국가가 무너졌거나 그 이상의 권위가 없어졌을 때에나 가능한 이야기거든.
#429놋북아브참치◆Hurbv6htmA(dGyQhRUU4o)2022-08-18 (목) 22:38
데굴

오랜만에 인사

....달동네에 갔더니만 여기서 연재되었던 IS 설정의 3차 상어아가미가 있더라는(...)
#430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8 (목) 22:40
양자어장이 낳은 물건
#43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40
케세이 천룡황제/월영황후도 지구 역사상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혹자는 빅 브라더 뺨치는) 강한 중앙 집권적 성격이 짙다면.
고려 황실의 천마는 능력주의면서도 강력한 군주가 '반드시' 시스템 안에 들어가서 작용해야 하는 계몽전제군주제와 가까움.

문제는, 동주를 잃기 전의 초기 고려/동주를 잃고 나서의 후기 고려 두 사이의 시기에는 '분명히 고려 천마'라는 직책이 유지되어 내려왔었고...... 설상 가상으로 권신(혈교)의 도전으로 국성이 뒤집힐 뻔한 사례가 있었기에 외적인 개방적 사고나, 실력제에서 나온 자유로운 분위기가 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3천년 일대기'를 민중에게 공개하는 건 상당한 골치이자 민감한 주제임.
#432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2:40

>>425 그래서 오늘 다룰 예정. 오후연재를 해야하나

>>429 헬로우 아브씨.

#433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2:40
아브형이다.
#43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42
한국이야 '조선 왕조'가 이미 멸국했고. 6.25 전쟁을 거치면서 전통적인 권위에 대한 회의감, 한국 정부 자체의 프로파간다인 '전조 조선이 얼마나 못 났는가!'를 계속 유지하면서 그만큼의 역사적 탐구와 고찰이 성행할 수 있는 기틀이 완료가 됐음.

그런데 아르카디아 쪽 고려는? 아마 구파일방도 민간 사료 성격이 짙은 자기네 기록이나 내려오는 문파의 전집은 황실 명령 없이는 보여주기 힘들다고 그럴 걸.
#43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44
결국 고려 3천년 역사를 한국 사학계에서 어떻게 해볼거면 고려 황실의 조건부 허락을 받는 절차가 성립되어야 함.
현 천마 입장에서야 한국 역사서(매운맛 대역물)를 참고하는 건 '어차피 현 한국이 조선 왕실의 지배를 받는 사유지가 아니니까' 따로 제한없이 볼 수 있는 거지만.

그런데 그를 건수 삼아서 황실 사료를 보여달라고 하는 건......
#43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45
고려 황실 쯤 되면 지금 지구의 대영제국 황실도 입 닥쳐야 할 정도로 왕실 위엄이 녹아있는 집단임.
#437놋북아브참치◆Hurbv6htmA(dGyQhRUU4o)2022-08-18 (목) 22:47
요즘은 게이트를 하는 건가...
(아무것도 창작 못하는 중)
#438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2:48

황실 사료까지는 아니더라도 민간 사료는 대대적으로 볼걸요.

3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가에 <사기> 같은 책이 없을리가.

하물며 고려에 보관된 고구려의 기록은 말할 것도 없구.

#43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49
문제는 지금 3천년 고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쪽은 구파일방과 같은 문파들의 사료나 내려오는 기록서가 민간 사료중에서도 풍부하고 내용도 많이 있을 거란 말이지.
#44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51
어장주 말대로 민간 사료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닐테고.
고구려 후기 ~ 멸망 전까지 기록된 참전 용사들의 수필이나 그 사건에 대한 정도의 민간 자료집은 꽤 있을 것.

한국 사학계가 조용한 이유는 '가장 활용하기 쉽고 3천년의 기록이 담겨진 고려 황실 기록'에 대한 접근을 계속 요청하는데 뭔가 아다리가 안 맞아 들어가거나.
자료가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많아서 이걸 어디서부터 추적해서 분류하고 판독할지 감이 안 잡힌다.

두 가지 썰로 제시해볼 수 있겠으요.
#44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53
가장 좋은 건 평양에서부터 동주까지의 범위로 민속학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서 차근차근 판 다음에 DB 쌓아올리는 게 정석이겠지만.
#442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2:55

굳이 따지면 이 것.

자료는 수두룩 빡빡한데 제일 정확하면서 제일 연속적으로 기록된건 황실 사료.

근데 이걸 다소 개방했다해도 3천년 동안 쌓인 기록이면 번역하는 것만으로도 한세월이죠?

#44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56
한국 사학계의 정중한 요청에 승낙했다고 하면

아마 지금 AI든 생체 해독기인 대학원생이든...... 아마 최소 1백년은 잡아야 할 거국 사업임.
#44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57
승정원 일기도 그 해석에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또 걸리는 중인데.
#445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2:58

막말로 3백년도 안되는 분량만 남은 승정원 일기도

아직까지 다 번역이 안된게 현실이예요.

근데 3천년 분량의 공개 가능한 황실 사료만으로도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 일기 뺨을 후리는 기록량이 쏟아질텐데,

그걸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그리스어, 독일어, 힌디어 등으로 번역해라?

차라리 날 죽여(날 죽여)

#44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2:58
승정원일기가 약 270년이라고 치면, 고려 천마의 경우는 그래도 동주랑 남부 이외의 쪽은 불타진 않았을거니.....

거의 연도만 따져봐도 10배가 족히 넘는 시간대.
#44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03
제일 대막이라고 할 건 '환인'이 천룡황제/환웅/이자나기-이자요이의 부친이라고 하면 동아시아는 또 터져나가는
#448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8 (목) 23:06

저길보세요.

동아시아 역사학계예요.

또 터지고 있어요.

#44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09
만약 천룡황제가 복희/여와로서 환인의 아들이었고.
환웅은 환인의 여러 자손들 중 하나로서 자신의 아들이 고조선을 건국하는데 힘을 보탰고.
이자나기-이자요이 부부는 고사기의 내용대로 '일본 국진신' 전체의 시조임.

...... 이렇게 되면 진짜 동아시아 고대사 전반 다 터져나가는 건 시간문제.

더불어서 중국의 헌원씨, 황제기원은 이를 통틀어서 위서라고 낙인찍힐게 뻔하니까 다시 중국 현대의 민족주의 사관이 얼마나 사이비인지를 다시 입증하게 될거고.
#450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09
번역만이라면 사람과 돈과 시간을 얼마나 많이 들일 수 있느냐로 끝남. 국책사업으로 작정하고 번역 밀어주면 십수년 안에 번역 완료되겠지.

현실이라면 한국이 그만큼 역사학에 돈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인거고.

번역이 문제가 아님. 민감한 자료를 얼마나 팔 수 있느냐. 자료많은 조선 후기도 새로운 자료들이 공개될때마다 연구 죽어라고 함. 그게 그 사회의 핵심에 다가갈수록 더. 근데 고려는 그 사회적 핵심에 가까운 자료들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자료들임.
#45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1
>>450 그래서 가장 민감한 자료 총본산이 '고려 황실 서고'안에 잠든 3천년 기록이니까.
#452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8 (목) 23:12

>>449 천룡황제가 복희 맞을걸요. 월황후가 여와고.

쉽게 말하면 환인이 환웅, 천룡황제(복희), 월황후(여와), 이자나기, 이자나미 최소 다섯 자식을 둔 것.

#453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13
민족주의 사관이라고 신화를 들이대는 일은 또 잘 없고.

그리고 지금 아르카디아는 '신화가 역사로 다가온' 상황이라서 고대 연구에 신기원이 열린 거. 그동안은 이거 무슨 비유일까 하고 용쓰며 몸부림첬는데 '비유가 아닐 수도 있다' 는 것만으로도 신기원임.
#454이름 없음(xg.hGXWN6U)2022-08-18 (목) 23:13
뫄 그래도 조선왕조실록처럼 승정원일기쓰고 그걸 요약해 실록쓰고 하는 식은 아닐테니
#45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4
민간에서 <사기>처럼 개인이 자신의 자산과 시간 들여가면서 집필을 했을 경우도 있겠지만, 역사서 자체는 언제나 상호교차 및 검증이 필요하니까 더 질이나 양이 높은 우선순위가 갈리게 됨.

그런데 한국에서 조선왕조실록 같은 경우도 저짝 북쪽에서 먼저 하겠다고 난리쳐서 빡친 청와대가 국책사업 밀었던 거 아닌가.
결국 그거 졸속이니 뭐니해서 다시 재번역한게 최근이었고.
#45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5
중국 운운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렇긴 한데 <사기>에서도 삼황오제중 오제는 인정하고 삼황은 신화 정도로만 해두자 - 해서 놔뒀는데
결국은 오제에서 필두인 헌원씨 걔는 기원전 2700년이라는 우리식으로 따지면 신화나 마찬가지인 셈이 되버렸는걸.
#457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16
당장 천마가 실력과 힘을 저렇게 강조한 걸 보면 고려의 프로파간다상 천마는 '언제나 고려에서 제일 강한 자' 라는 의미일것.

근데 삼천년간 진짜로 늘 언제나 고려에서 가장 강한 존재였을까? 이건 사료 까서 연구해보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음.

무를 저렇게 강조했는데 통치적 이유로 내부적으로 무보다 문에 더 힘을 실은 천마가 있을 수도 있고... 모든건 연구를 해봐야 되는데 핵심자료를 고려가 까기 힘들잖어.
#45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7
2011년에서 2023년까지 지금도 보면 세종실록까지 재완편하라고 나라에서 다시 수정했었네.
#45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8
>>457 ㅇㅇ 그래서 내가 황실에 있는 그 기록 관련으로 한국 사학계가 요청한다고 해서 들어주기 힘들다는 거라는 썰이었음.
#460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18
좀 심하게는 '내명부를 잘 다뤄서 천마의 지위를 위협할 '힘을 가진 개인' 을 미리미리 암살함으로서' 고려에서 가장 강한 자의 지위를 유지하는 천마도 있을 수 있다는 게 삼천년 만세일계의 길이인걸...
#46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19
말 그대로 '고려에서 제일 강한 자가 천마가 된다'는 고려 자체만의 상황을 한국이 어떻게 펜으로 쑤실까.
#462이름 없음(xg.hGXWN6U)2022-08-18 (목) 23:21
??? 고려 황제의 자식들 중 성별을 가리지않고 가장 강한 자가 천마가 되는거잖아?
#46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21
3천년 만세일계 결과 뜬 이후에 동북공정 자체도 흔들리겠지만
이제는 중국이 '한족 주도의 통일, 하나의 중국'운운 하는 것도 굉장히 힘들게 되지 않을까?

특히 동아시아 고대사에서 저런 폭탄 떨어져버리면 소수 민족을 통합하려 시도했던 모오든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는데.
#46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22
>>462 황실 내부 각축전에서 '강자존' 자체만으로 올라가는 시스템이니까 '반칙은 없다'의 썰도 되긴 하겠지......
#465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8 (목) 23:23

공개해도 그런 민감하고 중요한 부분은 빼고 공개하겠죠.

#466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8 (목) 23:23

그리고 천마가 되는 과정은 엄연히

"남녀 안가리고 가장 강한 자식이 천마가 되어 천마신공을 전수받는" 구조라서 >>460은 아닐 것,

#467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25
천마 '자식들' 사이에선 경쟁으로 가능하지.

근데 고려 전체는 그런 경쟁만으로 결정되기엔 너무 넓어...
#46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27
무협지에서도 천마신교 내의 아웃풋이나 인프라로 내부 경쟁에서 무림일통까지 가는 이야기 흔하잖아~

어차피 무협지도 대부분 시기가 그 넓디넓은 명나라 중반 시긴데.
#469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8 (목) 23:33
신이 된 초대 천마를 제외하고 천마라고 불릴 경지를 얻은 쪽은 전부 천룡황제랑 싸우다 죽은거 보면 천마신공 자체가 특별할수도
#470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34
고려는 천마 쟁탈전 열고난뒤에 천마신공을 배우는거로 나왔는데
#471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8 (목) 23:34
고위신에게 상처입힐수 있는건 다른신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천마신공을 익히면 신이된 천마의 힘을 빌려 천룡황제도 상처입히는게 가능하다고 볼수 있음
#472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8 (목) 23:36
즉 초대천마의 직계 혈통 중에 가장 강한자가 천마신공을 익히고 그걸 통해 초대천마의 힘을 빌려 불멸자 천룡을 죽이고 천룡황제에게 부상도 입힐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천마 중앙집권이 이해감. 케세이에 맞선 최종병기니까
#473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39
그리고보면 고려에서 귀족가문이 날라가고 했다 하는데도 귀족들이 복사되는거보면 밑에서 귀족되는 경우하고 천마쟁투 탈락한 황족들이 귀족가를 여는 이중구조 아닐까 생각중
#474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40
귀족가 인원은 어떻게 채우죠?

싸우지 말고 X스해! X스!
#47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23:43
아 아직 판다리아 진공전 안가고 마저 고려,캐세이 남은것들 굴리는 건가?
그럼 어제 오전 잡판서 말했던 캐세이 유학생 상황 이어서나 지구>캐세이 인적교류도 포함해서인가
잡담판 사학떡밥도 그렇고 어제 연단술 대충 배운 것도 그렇고
캐세이 마법이나 고려 무공 학습도 그렇고 지구>이세계 인적 교류가 궁금한 거시다
#476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43
일종의 현세를 즐겨라 주의에다가 전통사회는 자손을 많이 보는 게 미덕이란 점까지 감안하면 천마들은 남자든 여자든 다들 자손을 많이많이 봤을 거고....

걔네 중 천마 못되면 공가-명가-귀족 이런식으로 격이 내려가서 귀족가가 복사되는 중...일 수도 있겠다.

이럼 천마신공의 힘 말고도 '귀족 걔네들 선조로 거슬러 올라가면 다들 한핏줄 출신인데 뭐ㅇㅇ'식으로 중앙의 힘은 세질 수 있고.

...서러브레드 느낌도 좀.
#47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23:43
그나저나 천마신공 떡밥인가...
#478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44
그리고 천마신공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초대천마 말고도 끌어올 양반이 둘이나 있음 호녀하고 환웅이라고....
#47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23:44
서러브레드란게 빵종류는 아닌거 같고 대충 뭔비유지...
#480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45
혼혈을 말함.
#482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8 (목) 23:45
환인이 방임주의지 환웅이 방임주의인건 아니니까
#48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8 (목) 23:45
>>478 ㅇㅇㅇ
사실 무공 자체를 만든다 할 수도 있는데 왠지 모를 신살적 특징(아무말?)은....?
#484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45
대신죽창(조상신)
#485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47
고려 무공사를 보면 도술이나 좌도방문도 무공으로 취급하고있을지도 모름(단군왕검 메타)
#486이름 없음(SfW6V9fVPs)2022-08-18 (목) 23:48
>>479
경마장에서 주로 뛰는 경주마 품종을 이야기하죠.
뭐 3마리의 숫말에서부터 시작한 품종이라고할 정도로 조상의 폭이좁기로 유명함.
#48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48
초대 여제의 힘을 빌리는 것 보다는

'초대 여제에 가까워지는' 그런 정도의 비유가 아니겠나 싶은데.
#48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49
솔직히 이거 따지고보면 '필멸자가 불멸자로 갈 가능성이 좀 높은' 승천 방법이잖아.
#489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50
초대천마가 생사경 뚫고 승천한거 보면 천마신공은 조상신력을 빌려오는 계통느낌이 듬. 어 잠깐 그러니까 천마신공은 계승될수록 능력이 복사되는...?
#490이름 없음(64/pWWPRLY)2022-08-18 (목) 23:50
야훼가 무료단차 SSR을 뽑아낸다면 환인라인은 인공적으로 SSR로 승급시키는 방법을 찾았다...?
#491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50
샤머니즘 + 드루이드 + 선협무공의 트리플튜닝겜성?
#49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8 (목) 23:51
도교쪽이 높은 무당파 무협지 보면 말 그대로 얘네는 최고 경지가 우화등선(진짜)로 가는 거고.
#493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8 (목) 23:55
천마신공 자체가 특별하다면 당연히 황실만 익히는게 맞고
일단 구파일방이 있는걸 보면 천마신공 특유의 무언가가 없을 뿐 각 문파에도 우화등선을 위한 방법 자체는 있는 듯
#494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8 (목) 23:57
오늘도 1시 연재라지만 고려-캐세이 내부 학문? 무공?체계 떡밥이라던가 판다리아 가기전 굴릴건 많구만 ㅋㅋ
#495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8 (목) 23:58
그럼 오늘도 어제처러 잡담판은 대충 다이스 안굴리고 소재거리들 건질 수 있으먼 건지면서 쉬는건가-
#49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8 (목) 23:59
아마 고려무공의 시초는 천마신공이거나 천마신공을 파쿠리한거일거 같으니.
#497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01
범녀의 부계후손인 초대 천마가 만든게 천마신공이니 아마 실제로 황웅과 범녀의 힘과 관련된 무엇이 있는게 천마신공이라서 후손만 익힐 수 있고
각 문파의 무공의 경우에는 그런 조상신적인 요소를 빼고 만든 무공이겠지
#498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0:02
그러고보니 고려 사냥꾼들 중에서 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자들도 있을걸?
괴수로(=초원로)가 흑해까지 닿는데 볼가강에 풍부한 사냥감이 있는데 거기엔 정부도 없고 고려의 영향권조차 아닌데 사냥하고 레마에다 팔어먹으면 증거도 안남으니 점점 깊숙히 갔을텐데 어이쿠 신으로 모셔지는 대형괴수가 있네?
#49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02
천마신공은 이제 본편안건일려나...
#500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03
사실 조상신적인 요소와 원시수인의 요소를 결합하면 각 문파별로 모시는 조상신이 다르고 그로인해 각 문파별 무공이 다르고
천마신공은 오직 황실무공이다 라는 이야기도 가능할 수 있고
#501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9 (금) 00:04

일본 마냥 귀족들 중에 황실 분가 많을걸요.

초중기 오스만 마냥 배틀로얄로 탈락한 황족들은 모조리 죽이는 식으로 가면 고려가 안남아나고.

#50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06
>>501 캐세이처럼 탈락자=이승탈락자라는게 아니라
대충 못익히면 분가>가문형성루트란 말?
#503이름 없음(/6SV5u1Z86)2022-08-19 (금) 00:06
어찌보면 천마(황제)의 옥새같은게 천마신공인 느낌?
#50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08
그러니까 이미 황실 아닌 귀족가는 실시간으로 갈아치워 지고 있는 중이고
사실 귀족층이란건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는 황실쪽 분가 + 평민들 출세층이라
황실쪽 분가가 처음부터 아니였지만 평민도 아니였던 뭔가 고인물적 천외천은
왠지 원시수인쪽 빼고 없을거 같다
#505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0:08
천마신공특) 형제들한테 모조리이겨 자신이 자식들 중 최강이란 걸 증명해 태자가 되어야 익힐 수 있음
#50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08
천외천...은 뭔가 이상하지만
#507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9 (금) 00:09

>>502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런 식으로 분가를 만들어서 황족의 숫자를 일정부분 제한하는 동시에

황실의 핏줄을 널리 퍼뜨리는 식으로요.

#508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09
황실 직계 자손이 천마신공 계승 못하고 전멸할 경우엔 분가되서 나갔던 가문들에서 후보자 선출하고...

이때가 제일 크게 시끌벅적할 때겠네.
#509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1
황실혈통이 복사가 된다고
#51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13
또 분가 얘기 하니 떠오르는건데
레고시-울프룬 가문은 오래된 황실 분가-원시수인계인건가?
#51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14
아 그러고보니
대충 지도 어장에선 경지별 수명이 어떻게 되는거임??
#512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14
황실분가로 인정 받으려면 아무래도 호랑이 혈통이 섞여야 할것
#513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4
일단 화경을 따면 최소 200은 너끈하던데 무협평균으로
#51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15
그리고 스즈란 경지?는 한번도 나온적이 없고(하한선은 있긴 있을테지만)
#515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5
천마출진이 천룡황제 등장하고 엇비슷한거 보면 최소 현경급의 개캐느낌?
#516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15
레고시는 늑대 순혈 원시수인이니까
이런점에서 호랑이씨족의 피가 거의 무조건 섞여야할 황족은 아닐것
#517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6
아마 호족 아닌 원시수인들은 삼사쪽 혈맥이 아닐까 생각.
#51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16
>>516 사실 그런점에서 거의 몇안되느 ㄴ안갈아치워진 오래된 귀족가문 아닐까 싶기도 함
#519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7
잠깐 그러면 황실 원시수인은 아타호인가!
#520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17
스즈란 AA가 구미호 수인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 부계혈통만 호랑이씨족으로 이어졌지 이리저리 혼혈로 섞였다고 보면 이상한 것도 아니고
#521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18
아니면 무슨수인이 태어날지 모를정도로 다 섞여있을수도 있고.
#522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19
황실의 경우 아마 굳이 원시수인의 혈통을 지키지 않을것
범녀의 경우에서 보다시피 그냥 피를 섞어서 뿌려야 하는 일족이니까
#52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0:19
솔직히 수인끼리도 안했을리가 없어서
#524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19
고려가 유독 혼혈 선호가 강한것도 아마 천마부터가 혼혈장려라서 그럴것
#525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9 (금) 00:21

원시수인이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초대 천마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뼈대 깊은 명문가. 가문의 역사가 곧 고려의 역사다
4~6. 범녀의 아들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뼈대 깊은 명문가. 가문의 역사가 고려보다 길다
7~9. 삼사(운사, 우사, 풍백)의 혈맥이다

.dice 0 9. = 6

#52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21
홍익인간(X스해 X스)
#527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21
그러니까 초대천마 형제자매들 혈통이라고.
#528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0:22
1낮아
#529이름 없음(hVQuvMkNoM)2022-08-19 (금) 00:22
호녀 직계...지만 사실상 중시조는 초대 천마일테니 초대 천마 직계인데 초대 천마 여자였던 걸로 나오는데 맞나?

혼혈이야 디폴트고... 서러브레드처럼 지나치게 좁은 유전자풀로 인한 근친문제가 안나오려면 오히려 혼혈을 널리 장려하는 편이 맞을테니까.
#53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22
레고시-울프룬 가문은 진짜 찐 고인물이구만
#531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23
아마 초기고려의 번왕중 하나였을듯
#532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0:23
>>529 ㅇㅇ 여자맞음 천마가 되는데 성별은 상관없어서
#533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24
범녀의 자손이면 전부 데미갓이었을테니까 오지게 오래살았을거고
#534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24
호랑이 씨족국가를 중심으로 각 씨족 국가가 번국으로 있을테니
레고시는 그중 늑대씨족의 왕실 혈통이겠지
#535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25
범녀의 자손이면 호랑이씨족일테니까
저건 범녀의 자손급 그러니까 초기 고려부터 내려오는 혈통이란소리 범녀랑 관계는 없을것
#53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26
그러면 대충 범녀하고 같이 온 초창기 300인 같은 감성?
#537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9 (금) 00:26

어.... 잠깐만.

◇말하자면?

1. 초기 고려의 번왕이었다
2. 범녀의 아들을 도와 나라 건국에 크게 일조했다
3. 아르카디아 토착세력이다
4. 이게 그 오대세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dice 5 16. = 8

#538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27
데미갓 혈통은 범녀 호랑이 씨족 내지는 황실혈통일테고
#53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27
아르카디아 토착세력이면 이들의 협조가 있어서 제대로 정착한 거네.
#54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27
오히려 이러면 4번 안 된게 다행이다.
#541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28
음...

아, 그러니까 대충 메이플라워 호 왔을때 고생하는 첫 개척지를 도와준 원주민 부족들이 그대로 개척자들과 함께하면서 일원이 된 케이스인가.
#542지도닦이◆ZJr7vLQwqA(4VHpyPmp86)2022-08-19 (금) 00:28

Q: 말하자면?

A: 개국공신 세력입니다.

말하자면 지금 고려의 귀족가문에서 혈통으로 따지면

황실 제외 언터처블의 존재들이란 의미.

#543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29
그런 느낌?
아마 번왕은 결국 범녀의 자손 혈통이 했다는거고
이러면 중앙귀족이라고 봐야할듯
#544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32
천마도 혼혈인데
순혈을 유지한거면 그만큼 세력도 컸고 역사도 오래되었을테고
#54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3
북방 고대신 민족과의 침략전쟁이나
이후에 케세이와의 기나긴 전면충돌
동주 상실 이후의 외침

이러면 춘추전국시대의 사군자 집단이 점차 세월의 흐름에 퇴보된게 아니라 더더욱 살아남으라고 이 악물고 자기수양 쌓은 이상적인 결과물인데.
#54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4
저기서 헛짓거리 하다간 진짜로 귀족이고 뭐고 가문째로 몰락할테니까
죽자사자 무공부터 배우고 습득해서 절정고수 되어야 가주 자리를 물려받을 거고.
#547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34
약하면 애초에 전쟁 한방에 가문 대 끊기는건 예삿일일거라서
#54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4
상원의원 모 암스트롱 가카가 좋아할 시대상이구만......
#549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35
천마도 백정도 죽을 때는 마찬가지란 소리는 진짜 고려의 모든걸 관통하는 소리
#55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7
이러면 본인 뇌피셜이긴 한데, 보통 무협지에서는 '자기 사문 이외에는 어떠한 교류도 금한다'는게 클리셰거든.

이건 왜 있는지 모르지만 때에 따라서는 '무협 그 자체를 퇴보시키게 한 악순환'으로 평가하는 작품도 잦은데.

고려에서는 그런 폐쇄적 방식 사용하다간 단체로 ㅈ될 기미가 매우 크니까 황실 차원에서도 그렇고 귀족 대가 차원에서도 서로서로 대련회나 사후 강평 논의는 활발하게 이루어졌을듯.
#5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M.qsbJZJ0M)2022-08-19 (금) 00:37
(말딸하나 육성하고 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55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8
이러니까 동주 탈환전/수복전 전쟁에서 주도권 가져갔어도 케세이가 아편 전쟁전 까지 고려를 얼마나 위험한 국가로 인식했을지 잘 보여준다.
#55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9
조선식 사대부 : 외침으로 인한 교조주의로 점차 퇴보하며 엣헴엣헴 하는 그들만의 리그로 평가

고려식 사대부 : 무공은 당근 빳다로 배워서 익혀야 하고, 자신이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앞장서서 냉병기로 적을 썰어야 한다는 게 불문율이자 관습
#554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39
천마신공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가문비전이고 자시고 전쟁에 대 끊기면 상실되는데
그걸 숨기고만 있어서는 쓸모가 없으니까
#55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9
이러니까 중앙 집권이든 고려 천마가 내린 황명이든 군말 안 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상이지.......
#55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39
>>554 그게 맞는 말인듯.
#55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40
>>551 이세계 게이트+워해머 판타지(잘모름)+워크래프트(잘모름)+무협 등등 막 섞은거
#558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0
워해머판타지(이미지만 따옴) 워크래프트(설명이 비슷해서 조금만 때옴)이니까.
#559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41
구파일방은 진짜 단순 무림문파가 아니라 각잡고 교육기관이지.....
비전유출? 일자전승? 그러다가 계승자 다 죽으면 손해라 카이....
#56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41
근데 원시수인이 번왕이 아니였다라
그리고 5대 세가격도 아니라고...? 5대세가도 심심하면 바뀌는 그런 물건인가

그럼 대충 고려내 9위 가문이라 했는데 레고시-울프룬 가문 말고도 저기 안에 들어가는 원시수인 가문들은 많은건가
#561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1
아 비인부전이 몇년이나 가겠냐곸ㅋㅋㅋ 학문은 전부 까서 해부해야 진화를 한다고 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2
이러면 직계-방계 할 것 없이 갈등 일으키는 것 보다 직계가 방계 쪽 아이를 자기 친자로 들이는 일도 했을거고.

직계가 위태로우면 방계가 대신 나서서 수혈을 해준다거나, 서로서로 호혜적인 관계가 필수였다는 이야기가 되는듯.

권력 투쟁이 없진 않았겠지만 두 집단 사이에는 '강자존'을 기본으로 하고 '고려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나 가이드라인이 쳐져 있을 테니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을 것 같음.
#56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0:42
>>558 ㅇㅇ 워해머 판타지, 워크래프트 나무위키로 보니까 굉장히... 다르더라고
#564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42
상대해야하는게 불멸자 천룡이고 그 천룡의 부모인 천룡황제인데
천마도 죽는 마당에 기대받던 문파 유망주 정도야 개미목숨이지
유망주에게만 일자전승? 문파 망할 꼴 보고 싶습니까?
#56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2
워크래프트 시리즈가 워해머 판타지보단 더 밝은 이야기라는 게 아이러니.
#56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3
>>564 ㄹㅇ ㅋㅋㅋㅋ
#56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4
이러면 소수의 문파 유망주를 키우는 게 아니라
어찌됐든 직계 - 방계 할 것 없이 싹 수 있는 애들 다 끌고 와서 초급~중급 다 합숙하면서 배우게 하고 이후부터 상급 ~ 실전직은 '강자존'에 입각한 내부 경쟁 방식;
#56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4
애초에 우리 가족끼리~ 라는 일자전승 자체가 안 먹히는 무협지 시스템이다.
#569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45
사문별로 교류를 금했다간 전쟁 한방에 다같이 저세상가서 사문이 끝장나는 수가 있어요.

천마까지 싹 다 죽어나가는 전장에서 사문끼리만 교류하고 그 안에서만 고인물짓 하면 다 죽어요.
#57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5
고려 황실도 천마 후보들(무협지면 소교주들) 뽑아놓고 오직 하나뿐인 율법인 강자존에 의거하여 서로 경쟁하도록 만드는 시스템인데.

그 밑의 구파일방이나 오대세가.... 더불어 귀족 대가들이면 말 다했지.
#571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6
그래서 고려 수박도가 피는 안흘리는 전통인거구만.
#572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6
사유 : 용가리 조지는데 1명이 아까움
#573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47
오대세가가 있기도 힘듬.....가문원만 가지고 저런 대전쟁을 어케 버티나?
#574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47
솔직히 전쟁질 한 거 보면 천마 직계도 한두번 전멸 뜬 게 아닐 거라서...

분가된 가문들도 계속 수련하고 실력을 유지해놓고 있어야 천마 직계가 전멸떴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고.
#57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8
한국 무협물 : 아무리 천부한 스타트라도 기연 개연성이면 되겠지? ㅎㅎ......

고려 실제 무협 : 니가 그 따위 생각으로 안일하게 힘 얻을 생각하니까 지는거야. 내일을 이기고 싶거든 오늘 훈련도 충실히! 대련도 충실히!
#57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8
근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혹시 천룡황제의 자식들인 천룡이 천마한테 아니고 고려 무인들한테 목달아난 경우가 있을까?
#57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48
>>576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천룡황제도 칼빵 맞은 저 기나긴 전쟁속에서 천룡자식도 천마 수하의 고수들에게 칼빵 안 맞았을리가.....
#578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49
뭐 있기도 할듯
천룡은 천룡황제같은 고위신이 아니니까 필멸자가 잡을 수도 있고
#579이름 없음(Dz/OTXiyIg)2022-08-19 (금) 00:49
이러면, 후소의 토끼 비전 법사들도 쉽게 허용 받겠네.
#580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49
후소는 괘씸죄와 캬루죄니까 어...음....
#58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50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갔으면 ㄹㅇ 스파르타 국가사회 확대판 버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582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50
비전 법사는 초큼.....
아마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좋지 못한 눈으로 볼듯
#58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50
일단 한국 무협물은 '고려에서는 이렇게 안 하는데 왜 고증 어기냐'는 5700자 고로시로 고통받을 것
#584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52
엘프 해군 포로를 등용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비전마법을 허용하는게 아니면
기본적으로 비전마법을 혐오하는 문화라서
#585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52
아니, 스파르타는 페쇄성이 너무 높아서 완전시민 숫자가 계속 줄어드는 국가라 완전히 다름.

차라리 프로이센 이세계판에 가깝겠지.
#58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53
프로이센에 아메리카의 프론티어정신을 쌈싸먹어보세요 느낌 하면 이럴까나...
#587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53
상시 총력전 준비 국가라는 점에서 프로이센이 비슷하긴 하겠네 ㅋㅋㅋ
#58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53
그러고보니 스파르타는 외부인 자체를 자기네 사회에 안 받는 그리스 폴리스 중에서도 제일 폐쇄적인 쪽이니 고려랑은 비교가 틀리겠네.
#589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0:53
어찌보면 참으로 반도혈통은 속일수 없다느낌도 나고.
#590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54
솔직히 현 천마가 따갚되를 떠올리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럽다 할 수 있으요...
#591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0:56
근대화 땡기기에는 따갚되 메타만한게 또 없긴 하지
#592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0:57
그리고 그 따갚되 대상이 높귀쟁이면 더 좋은거고
#59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58
안 그래도 고려 천마가 해군 관련으로 관심 쏟을 수 밖에 없는 것도

부소 수복한 겸 해서 자기네들도 해양 진출에 대한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보고 해군 관련 사업 잡은듯.
#59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0:58
케세이도 남방 회복하고 해양 관련으로 눈길이 있긴 하겠지만 그럴거면 차라리 인드 쪽 방향으로 육상 루트 트는 게 더 이익이 나는 상황일거고.
#595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0:59
프로이센이 흑인이든 뭐든 군대 맨파워 +1은 못참지! 쪽이라서 혼혈이든 뭐든 전사 맨파워 +1을 참을수가 있나!인 고려에 제일 성향이 가까운 편.
#596이름 없음(udNRlXLY4U)2022-08-19 (금) 01:00
인드항로란건 남방대륙 항로랑 겹쳐서 블루포가 난색을 표할것
차라리 태평양을 뻗어가겠다고 나선 고려쪽이 블루포 입장에서는 좋거든
#59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02
>>596 ㅇㅇ 그래서 아마 케세이도 해군 양성을 하겠지만 고려보단 오히려 블루포의 노골적인 견제가 심하다고 예상함.
#59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02
어차피 아르카디아의 경우는 지구권 군대가 계속 대량으로 주둔할 수도 없는 거고.
#59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03
그러면 케세이도 진출 전략을 인드 대륙 북쪽 - 케세이 육상로 이렇게 잇는 쪽으로 갈거고.
#60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03
이렇게되면 서주 방면 비단길 주도권은 계속 케세이가 지니고.
고려는 시베리아 괴수길/서태평양 방면 진출로 갈리게 되네.
#601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1:11
근데 인니(?)로 대표되는 남만 해양부도 케세이 제후국되는거였나?
#602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1:12
뭐 솔직히 저정도 치열하게 경쟁사회 하면 경쟁에서 낙오되는 사람들이 문젠데...

고려가 그점은 거기까지 커버를 못한다는 감이 있네. 애초에 지금까지는 인간의 소모속도가 너무 높아서 어제의 낙오자도 오늘 자리가 생기니 낙오상태로 오래 머무는 사람까지 신경써야 하나 했을 거고.
#603이름 없음(hVQuvMkNoM)2022-08-19 (금) 01:15
보통 이정도 실력주의 하면 이게 세월이 오래 지나면 고인물 리그 낙오자 리그가 형성되는 문제가 있는데 고려는 지금까진 사람의 소모속도가 빠르다보니 다같이 소모되는데 고일 수 있슴요? 일단 계속 채워넣어야지! 정도로 했을 듯.
#60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20
지금까지는 낙오 된 사람이 생기는 일보다 낙오고 뭐고 다 공평하게 전장의 피로 사라진 사람들이 더 많았을 테지.

어제 진행 말미에 자본론 본 것도 천마의 관심도 있지만 봐야 왜 지구에서 저랬는지 알아채니까.
#60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24
사실 고려나 케세이는 아직까지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니까 그렇다쳐도, 울쑤안은.......
#606이름 없음(hVQuvMkNoM)2022-08-19 (금) 01:25
제도적 미비함은 사람 자체가 소모율이 너무 높아서 커버된다는 느낌?

나쁘게 보면 이거 자체가 피와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으니 현세를 즐겨라 식 사회네...
#60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26
코른과 슬라네쉬가 흐뭇해 할 세계관 맞네.
#608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1:27
흐음.
#60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28
전쟁이 아니더라도 연해주 - 동 시베리아 관련으로 고려판 수렵 사냥꾼에 도전하는 이들도 많을거고.

거기서 서 시베리아 거주지까지 가다가 낙오한 이들이나, 거기서 수렵하다가 죽는 이들.

어찌보면 '네가 그렇게 할 자유도 있고, 네가 거기서 죽어 널브러질 자유 또한 있다.' 그게 고려의 모토이자 모든 것이고.
#61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28
어찌보면 미국 그 마초주의는 가볍게 씹고 들어가는 게 여기 아르카디아 고려 아닐까?
#611이름 없음(hVQuvMkNoM)2022-08-19 (금) 01:31
전통적 공동체사회로서의 사회안정망이 커버해주는 영역은 어느정도 낙오해도 커버가 되는데 그 안정망 밖은 그냥 죽어라고 올라갈 수밖엔 없음.

기독교가 이런 사회안정망 유지 구축능력이 탁월한데... 대충 아르카디아식으로 변용된 이단교회 성할 거 같은데.
#61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31
아마 부소 내부 청소 끝나고 치안 확보되면 이제 항해 쪽으로 그런 사회에서 탈락한 이들이 다시 재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될듯.

특히 서태평양 쪽(필리핀-하와이)에서 중남미를 거쳐 남아메리카 쪽으로.
#61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32
>>611 기독교식 사회 안정망 보면 그리 나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극단적인 개신교 일파 생각하면 그건 고려 황실에 있어서 도전세력이나 마찬가지니까.
#61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32
그래서 지금 한국 정부가 사이비 교단 - 극단주의 개신교 전도 막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음.

그건 농담 아니라 진짜 국가 간의 문제로 비화되니까. 특히 샘물교회 사건.
#615이름 없음(hVQuvMkNoM)2022-08-19 (금) 01:33
아니, 기회 자체는 지금도 많음.

실력주의에 의한 낙오자 문제는 기회의 유무가 문제가 아냐.
#61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33
결국 실력주의가 기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도 현대 지구권에서 그 기회조차 안 주려는 과정이 팽배하니 그렇지.
#61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37
일단 그 점에 대해서는 이견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말은 아끼겠음.
#618이름 없음(Hg5CDq13bY)2022-08-19 (금) 01:39
지도는 오후 연재 준비를 계속 하고 있는건가...
#619이름 없음(Hg5CDq13bY)2022-08-19 (금) 01:39
지도는 오후 연재 준비를 계속 하고 있는건가...
#620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41
뭐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결국 고려와 케세이의 국력차 때문에 블루포와의 관계를 통해서 케세이를 견제해야 하는게 사실
그렇다면 차라리 블루포와 협력하는게 고려 입장에서는 올바른 전략이 맞음
#621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42
사실상 지금 천마는 블루포에게 국익에 해가 되지 않는 한 블루포에게 지지와 협력을 하겠다고 비공식적으로 언급한 상태라고 봐도 될듯
#622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44
블루포 입장에서도 이런 고려의 자세는 내심 바라던 것 이상일테고
#623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1:44

>>604 그런 문제도 있을걸요.

투게이트 이후로는 캐세이와의 대규모 전쟁은 상당히 어려워질테니

"낙오된 패배자"와 "계층 사다리의 고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하죠.

보통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넘어가는데,

그걸 캐치했단 점에서 보통 천마가 아니란 걸로.

#624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45
따갚되 하려면 지금이고 블루포의 이너서클이 되려면 역시 지금이 타이밍인것
#625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1:46

작중 내년인 2027년부터 IS어장에 등장했던 공히나 대통령을 여기서도 꺼낼 생각인데,

이 양반은 취임하면 백악관 다녀간 뒤에 바로 게이트 타고 고려 천마를 만나겠구나.

#626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46
태평양 해운이라도 고려가 어느정도 숟가락 얹을 수 있다면
차후 남미개발을 생각해서라도 여러가지로 미래가 있음
#627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1:48
>>623 계속 연재준비중인감...
오늘 오후부터 이어서 계속 고려/캐세이 상황?
#628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1:49
남미.... 남미가 있었네
그럼 인드 아프리카는 캐세이?
#62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1:49
아 뱀파이어 부부가 기름부음 받는 걸 보고 싶다

그래야 기독교가 충격과 공포에 빠지는 장면이 나오지
#630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1:49

오늘도 오후 1시에 연재 스타트.

그래서 오전 동안 준비하고 있었어요.

#631이름 없음(MAR8/U0wrc)2022-08-19 (금) 01:50
인드 아프리카에 케세이가 들어가는건 블루포도 원치 않음
#632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1:51
부부 aa를 달공주랑 토오노 군 쓸까?
#63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1:54
인드에 대해 약간 잊은 것 같은데 거기는 차라리 케세이가 들어가서 어느정도 정리되는게 괜찮지 그냥 블루포가 들어가기엔 너무 개판임...
#634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1:55
Attachment

중국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국가연합의 형태로 이 판도가 실현될 수 있단게 작금의 한국 상황.

공히나 대통령은 과연 북진의 꿈을 이룰 것인사.

#635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1:56
무리라는 데 한 표.
#636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00
저기로 중국난민이 몰리지않는다면?
#63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00
인드는 블루포가 오히려 내저을걸;
#638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02

인드 코인(와장창)

레마는 퀘스트가 있어서 김견우와 그 친구들은 갈 예정이지만,

인드는 막말로 실론섬과 해안도시 일부 빼면 반쯤 아오안일 것.

#639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04
케세이도 안들어갈걸?
각 신별로 구역이 있고 천룡황제도 왠만하면 그 구역을 존중한거임
#64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05
인드관련은 걍 실론말곤 스킵이라고...
#64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05
케세이야 거기를 공격해서 침략화 하는게 아니라

자기네들 무역 교두보 세울 곳 전까지만 진출하면 됨
#642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06
그러면 아마 육상무역이 될테고
해상 무역이 아닐듯
#64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06
대충 인드는 높귀들이 차지한 곳만 뺏으면 되는건가 왜 공물 안받치냐며 찾아오는 곳도 있겠는데
#644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06
그럼 판다리아 해방 이후엔 인드는 해안,실론만
판다리아 호주? 개발딸 치면서...
그나저나 남미 아프리카 코인은 어떰??
#645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07
남미코인은 아마 고려가 태평양진출을 한다는 가정에서
고려랑 손잡고 갈것
#646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08
아프리카도 솔직히 고려헌터가 필요하지 케세이군은 딱히
#647이름 없음(edI5nsQmLo)2022-08-19 (금) 02:08
지금 케세이 산업화 보면서 든 생각인데, 레미의 비단길 교역은 사실상 망한거 아닙니까...?

레미가 정확히 케세이와 무엇을 교역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구산의 공산품, 사치품 수입하면서 레미가 수출하는 물건의 경쟁력은 확 떨어지고, 반대로 케세이의 수출품 수요는 대폭 증가했을텐데

최소한 레미 동부의 경제는 폭망에 거기에 연결된 레미 중앙부도 망하는거 아님...?

우드 엘프가 벨 황가 복귀 선언하면서 경제 파탄난 레미 제국 재정복하는 안건...?
#648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09

>>644 남미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원주민 문명이 없이

완전 생 몬헌 월드다보니 대형괴수 수급처로서 가치는

이세계 시베리아 이상이지만 주민을 이주시켜 식민지로 만드는건 글쎄올씨다?

#649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10
>>647 그나마 초원... 아니 괴수길이 교역규모가 더 크다고 나왔는데
안서도호브 비단길하고 비슷할려나

아 교역물품은 대충 이전엔 진은 제련이 높귀와 드라프라 고유 기술이라 원광석과 제련주괴라고 했었던걸로?
#650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10

>>647 솔직히 말하면 레마는 망한게 아닌가 싶어유.

굴리면 굴릴 수록 시체 때리기여......

#651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12
뭐랄까 전이 이전에 레마 정확히는 레마 동부의 제대로된 교역루트가 괴수길(고려) 안서도호부발 비단길(캐세이)인데 게이트 열리고 고려 캐세이가 기술 오지게ㅜ받아들이고 진은 제련도 쌉가능 될텐데 교역이ㅜ어떻게ㅜ될지는 오늘 굴려볼지 아니면 차후에 볼지의 문제?
#652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13

막말로 카르슈타인(?) 부부가 이끌 뱀파이어 러시아가 훨씬 앞날이 창창할걸요.

생각해보니 현대 러시아의 암덩어리인 푸가놈과 실로비키 똘마니들이 모조리 날라갔고

러시아 특유의 제국으로서 세계관 다 박살나고 리제로부터 시작할테니

이쪽이 레마보다 훨씬 미래가 밝고 창창하겠네(먼산)

#65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13
솔직히 고려는 남미보단 차라리 괴수길에 철도깔고 대형괴수도 많고 문명은 없는데 사람은 있는 유럽러시아로 진출하는게 난이도도 낮고 결과도 빨리볼걸...
#654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14
근데 진은광석이 어려워봐야 알루미늄 사촌이라 현대는 걍 보고 대량 제련 쌉가능은 바로 다이스 없이 걍 확정사안?
아니면 비전마법이나 드라프 마법뭐시기만의 오리지널리티 기회 다이스?
아 어차피 높깐 탛탈 털꺼면 비전마법 유니크 뭐니 해도 의미가 없구나(폭언)
#655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14

>>651 레마는 레마 굴릴 때 다룰 예정.

지금까지 너무 많이 굴렸으니까요.

#656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15
솔직히 러시아가 개씹창났다지만
뱀파이어쪽이 인정받고 블루포 지원받아 수습및 복구 들어가먄
레마따위하고 비교가 안되네 ㅋㅋㅋ
#65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15
레마 제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1) 제우스 파벌 및 드라프 혼인 황가
2) 벨 황가를 중심으로 뭉친 엘프 - 하프엘프
3) 동쪽의 속주들

이 3가지인데. 울쑤안 제국 곡물 시장으로서 약 7백년간 이어진 루트가 있었지만 예전 진행에서 거의 곡물 판매 일부만 남기고 철수.

케세이의 안서도호부는 3)의 동방 속주들이랑 거래하고 있었는데 3~4년 지난 시점이니까 그때 변화 캐치를 해도 되겠지.
#65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17
어차피 본편 사항이라고 어장주가 말미에 달아뒀으니 자세히 굴리진 않겠지만.
아마..... 거기로도 투 게이트산 지구 물품 몇 개는 어느정도 당도 했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 수리라는 게 필요없고 보존기한 높은 경공업 식품이나 옷감 제품들.

원래는 동방 속주가 케세이와 같은 비단길 양 끝에 서 있는 지방으로서 레마 특산물이나 중동산 특산물 등등 다양한 걸 팔고, 거기에 케세이 공산품이나 특산물 사고 받고 했을거임.

문제는 지구산 생태계 교란종 물품이 등장하면서 그 교역의 분담 위치가 케세이쪽으로 기울게 되었다는 게 함정.
#659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18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없이도 충분히 정치, 경제, 군사적 강대국이 될 저력이 있죠.

뭐, 소련의 유산이 우러전쟁과 내전으로 싸그리 날아갔지만,

암덩어리(푸가놈과 실로비키, 신유라시아주의 등)도 깔끔하게 날아갔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게 최선의 루트.

#66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19
7백년동안 높귀 경제 구역으로 사용되어졌으면 사회적인 교류는 없더라도 일부 기술 같은 건 전해지긴 했을 듯.
중요한 비전마법은 신들이나 엘프들의 경각심에 의해서 사용이 금기시되는 쪽에 가까울거고.

솔직히 레마 북녘은 전부 우드엘프 - 하프엘프 독자적 지방 정부고.
거기서는 목재는 둘째치고 자원 때려박는 것도 힘들어서 뭐 볼게 없긴 하겠다만.
#66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0
아까 케세이는 그 거대한 덩치도 있고, 자기 땅에서 바로 육상로로 운반하는 게 더 싸게 먹히니까 해상 무역 관련으로 자기 남부 재수복하고 해안 초계함대 만드는 선에서 그칠걸.
#662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20

>>658 장담컨대,

비단길 다녀가는 캐세이 상인들이 그걸로 중간차익 어마어마하게 불릴 것.

관세가 이미 붙은채로 캐세이에서 유통되는 지구산 공산품과 사치제 가격을 몇배 몇십배 올려서 팔 것.

#663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21
제일 큰 문제는
케세이나 고려나가 여튼 포커스는 국가발전인데
레마의 삼대세력의 포커스는 내부 정쟁임.
여기서 이미 더 굴려봐야 시체차기일 수 밖에 없는거지
#664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21
그나저나 괴수길 교역규모가 캐세이 비단길보다 더 크다는 다이스가 있다는거는
레마도 고려에서 시베리아 목재(스펙은 아직 안굴림)이나 괴수 부산물 진은원석들 수입해온다는건데
뭐 똥나무와는 다른 시베리아 나무나 진은 광산은 어쩔 수 없다해도 괴수서냥은 레마서도 반신이니 신 자손이니ㅜ하는 놈들도 뛰어들어볼만한게??
#66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2
>>664 그러기엔 이미 내부가 작살난 레마입니다....
#666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22

>>664 (내부정쟁으로 소모 중인 광경을 보여준다)

#667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22
아니 진짜 서진한 괴수들 사냥에 뛰어들만한 인력까지고 삼국지질에 다 쓴다같은 개똥소리는 아닐테고?
#668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23
그 반신이나 신의 자손이 묶여서 내부정쟁의 카드로 쓰이는게 레마의 현실임
반신도 죽을 때 죽는데 위험한 괴수사냥에 투입되는걸 꺼릴테니까
#669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23
>>666 구와오아오아아아아악
#67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4
괴수는 자연재해 및 운 없다 ~ 정도로 끝나겠지만 내부 정쟁은 필연적으로 지들 목숨이 걸린 문제라서.
#671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24
저지랄이면 쟤네 레마 민생은 대체...??
#67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5
그 집단 고로시로 인한 2백년의 혼란기만 아니었어도 나름 지중해에 걸친 무역망으로 여러 시장이 활성화되고.

신 중심이라고 해도 일부 수공업에서는 확실히 이득인 상품 개발이 성행했을 거임. 하지만 그 가능성도 지금은 옛 말이고.
#673이름 없음(XBLL4RCz6s)2022-08-19 (금) 02:25
안굴리는게 낫다가 괜한 소리가 아니란것으로
#67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5
>>671 신과 신의 권능이 살아있는 세계니까 배곪는 일은 없겠지만..... 아시다시피 신들 유희거리랑 대표 분쟁이 트로이 전쟁을 기반으로 하는 싸움과 내전이거든.
#67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6
굳이 따져보면 지금 '아라크네'를 자칭할 수 있는 기술자들은 전부 감시 덜한 동방 속주로 다 짐싸서 갔을 걸? 드라프 제외하더라도.
#676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26

솔직히 말하면 레마는 절대 저렇게 조져져야할 나라가 아녜요.

올림푸스 신족들이 즈그끼리 고로시하느라 그걸 다 후루룩 말아 잡순게지.

#677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26
레마는... 정 뭐 해볼 생각 있다면 내전 불 지른 다음에 무기나 팔아주는건?
#67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7
아마 동방 속주도 바보가 아닌 이상 케세이 쪽 우위에 있는 '듣도 보도 못한 상품'을 사서 자가해석 해볼려고 시도는 중일꺼임.
특히 여기서 일가견 있다는 드라프 족들도 그거 보고 대체 어디서 만든거냐며 충공깽 시전할거고.
#67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7
>>677 아마 견우가 선주 찾으러 가는 시즌 3에서 레마는 집중적으로 조명될 것 같은데.
#680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28

쉽게 말하면 신화판 트로이 전쟁이

대륙 서부째로, 그 것도 수세기 동안 이어지고 있는 동네가 레마예요.

경쟁이 발전을 가져온다니 하지만,

이렇게 고로시와 아귀다툼이 이어지면 사회가 못 버팀.

#68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8
솔직히 신들 권능으로 사회 시스템을 떠받치지 않았다면 레마는 멸망하고도 남았겠지.
#68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28
특히 제우스의 벼락 같은 건 농업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권능이기도 하고.
#683이름 없음(64/pWWPRLY)2022-08-19 (금) 02:29
김견우가 좀 더 어떤 조직 소속에서 자유롭게 됐으면 하는데....

일단 가정사라든가 그런 걸 볼땐 한국 국가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길 거라서 자립이 어렵다.
#68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0
그러면.... 얘네 레마 애들은 현재 아무리 올려치기해도 게르마니아 부근에서 더 들어가는 선으로 영토는 끝이라는 이야기인데......
#685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0
아니면 2부는 주인공을 교체해보는건?
#686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0
게이트 원작도 2부 연재때는 해군이 주인공일 예정이었다던데
#687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31
>>667 울쑤안도 쳐들어오는 괴수들 얼마든지 처리할 수 있는데 눈먼돈 빼먹는 식이라 쳐들어와야 쫓아내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레마도 그냥 쫓아만 내는거지 뭐
레마 국경 밖에서는 대형괴수를 신으로 모시고 있는 곳도 있다로 기억하는데 그 꼴이면 이미...
#68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1
주인공 둘은 좀.....
#689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31

캐세이와 고려가 각각 마법과 무공을 빼면 18세기 후반급 테크인데,

레마의 테크가 캐세이와 고려랑 비슷할지 솔직히 회의적인 것.

엘리시움 위성 수준은 아니니 화약무기야 쓰겠지만,

발전도는 캐세이나 고려에 비하면 음......

#69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31
뭐 이 개똥같은 레마는...
아직 판다리아도 안끝났으니까 계속 고려/캐세이 굴릴때 표에 가끔 나와서 시체차기나 당해주는게 맞다(폭언)
#69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1
예~전에 어장주도 두 주인공 한 번 생각해보려다 도저히 견적 안 나와서 포기한걸로 암.
#692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33
>>687 그거 걸렸던가?
게르마니아지역에 토착화된 시베리아 괴수가 있다가 표항목에 있었는데 안걸렸던걸로 아는데....
#69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3
......어 잠깐만.
울쑤안 얘네들 7백년 동안 자기네들 경제 구역 넣었다고 하지 않았나?

이거 2백년 혼란 전 이야기임, 아니면 혼란 후의 이야기임?
#694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3
그러니까 아예 동방편, 서방편 나눠서 견우 이야기는 동방편으로 마무리 짓고 새 주인공을 전개하잔거
#695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34

>>693 2백년의 혼란 이전

#696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35
>>693 이전
그러니까 레마는 200년 시기엔 육상빼거 뭔가 경제적으로 제대로된 그런거 없는거
#69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5
에이 설마 또 거기서 높귀가 암약했다는 설정은 아니겠지.
#698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35

>>694 2부 주인공이 어지간히 견우를 넘어서는게 아니면

시드 데스티니의 신 아스카 꼬라지가 날 것 같은데여!

#69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6
굳이 난 투탑으로 주인공 두명을 굳이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는데.
#70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6
솔직히 지금 김견우 시트 보면 어지간한 메리수 캐릭터 집어넣어야 하는 결과말고 없어.
#701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37

차라리 견우가 용가리랑 혼인해 자식들 줄줄이 낳고

유부녀가 된 상태로 레마 다녀오는게 나을걸요.

#702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7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레마까지 견우를 끌고가지는 말자는거
#703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37
>>692 anchor>1596594067>313 게르마니아는 상관없는게 레마를 뺀 서부대륙은 대형괴수가 두려움 혹은 신앙의 대상이란게 걸려서
#704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7
아예 포커스를 해군쪽으로 돌리면 충분히 되지 않나?
#705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37
아예 군인이 아니라 민간인으로써 이세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인간?같은거 희망하는거임??
#70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7
그리고 끽해봐야 레마 거기서 나오는 신 주인공 기본 시트가 반신 깔고 들어갈거 아니야.
#70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8
이미 이 어장은 게이트 물 '틀'을 차용한거지 그 게이트 원작이랑 같은 게 아님.
#708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8
개인적으론 레마까지 견우를 끌고가는거 자체에 회의적이라서
#70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8
그렇다고 해군 인사 넣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진 않지.
#71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38
>>702 선주 퀘스트를 받은게 견우인데(...)
#711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38

>>702 추신: 퀘스트를 받은건 견우.

그리고 견우가 화경이 되어도 쉽지 않은게

대륙 서부 꼬라지인데, 일개 해군 장교가 견우보다 잘 해쳐날 것 같지 않은데유!

#712이름 없음(lZcINnmjZc)2022-08-19 (금) 02:39
그렇게 되면 어쩔수 없겠구먼
#71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39
어차피 레마 관련으로 선주 탐색 퀘스트 받았는데 또 추가할 건덕지가 있나.
#71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1
>>693 이야기인데, 아마 울쑤안 제국도 그때 레마 꼬라지가 자기네들 시장 악영향이라고 생각했던 거 아닐까?
#715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42
국가단위 협력이 커지긴 했는데
개인단위로서 천마와 월황후 천룡황제에게 인정받은 열쇠는견우가 유일해...
#71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2
시장도 나름 치안이라던가 정치적 안정이 있어야 거기서 뭐 사고팔고 바가지 씌우는게 효과가 있지.

벨 황조 이후에 온 환란 생각하면 어마 뜨거라 하면서 그동안 구성한 물류 다 버리고 걸음아 나살려라 하면서 해안가로 튄 것도 개연성 있다고 봄.
#717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42

견우가 레마에 가면 무슨 일이 생길까.

그리스 신화 남신들 특이 처녀보다 덜 선호하지,

유부녀도 안가린단 건데.

#718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2:43
반쯤 농담이지만 서부대륙 원주민들이 괴수길이 볼가강을 지나서 볼가강 따라 사냥나가는 사냥꾼들이 있다면 대형괴수 사냥하는 것 보고 그들을 신으로 추앙할 수도 있음
#71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3
아직 공식은 안 됐지만 천룡황제랑 월영황후에게 '그때의 고려 초대 여제'랑 같다고 인증 받았을 정도니.
#72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43
>>714 그러니까 쫓겨나기도 한건데 이참에 걍 익절하자하거 훌훌 바로 털고 나갓다??
#72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3
>>718 너무 개연성 있어서 반박을 못하겠는데;
#722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44

>>716 거기에 신들의 직접적 개입과 갑질을 끼얹어보세요.

참 맛있겠네요!

#72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4
>>720 아마도.

이후가 아니라 이전이면 익절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
#72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46
레마야 화약병기 아예 안 쓰는 건 아니라겠지만
이거 생각을 해봐도 화약병기 쓰는 게 어째..... 라인배틀 시즌보다 못할 것 같고

신 권능 받고 우수한 육체 가꿔서 냉병기 드는 게 얘네들 강제적 메타 아니야?
#725이름 없음(VGxCGKB/XU)2022-08-19 (금) 02:47
이쯤되면 세미라미스의 레마 평가도 궁금해진다
#726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49

투게이트 이전을 기준으로 하면

캐세이는 플린트락 머스킷을 제식무기로 한걸 넘어서

풍등, 천융극, 대화포, 화우주화, 헬스톰 로캣 포대 비스무리한 것,

헬블라스터 블리건 비스무리, 그레이트 캐논 등

햄탈워 제국과 캐세이 화기와 포병 무기를 죄다 대규모로 굴린다면,

레마는.......???????????

#72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50
...... 나중에 가서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플린트락이 아니라 머스켓티어 아닐까 모르겠다. 아퀴버스까진 아니더라도.
#728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2:54

더 심하면 (투게이트 이전 기준으로)고려에서는 무공고수 아니면 사장단계였을 냉병기가

레마에서는 아직도 당당한 현역일 가능성도 배제 못함.

#72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2:56
엘레시움에서 제우스랑 그리스 신들이 뛰어난 기술자를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보면.
드라프는 대충 넘기더라도 기술자 관련으로 대패질 시전 안 했을리가 없는데.

그러면 정말 남은 생존 구역이 전부 동방 속주 뿐이잖아.
#7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2:56
ㄴㅇㄱ
#731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59
>>729 레마 동부가 이렇게 떡?상? 하는건?가
#732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2:59
레마 동부
높깐 교역이 끊킨지 200년 유일하게 유의미한 두가지 대규모 교역로 존재
규제?가 덜함
#733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00
그럼 레마 유?신?파라던가?
#73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00
>>729 물론 이건 그 레마 상황 진행때의 이야기고. 3~4년 지난 시점에서는 이미 케세이에게도 밀리는 상황일거임.

특히 아까 나왔던 무역 관련이면. 동방 속주들도 머리 안 돌아가는 놈 빼고는 전부 이게 위기란 걸 알꺼니까.
#73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01
저번 진행에서 레마 동부 속주들이 '거의 꿔다놓은 올리브 항아리' 취급 당했고, 그 덕택에 더 이상 바뀐 레마 황실과는 같은 움직임 걷기 싫어한다고 했으니까.
#736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01
벌써 연재 58분전이네
#737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3:02

그리스 신화 신들이 아라크네를 어떻게 대우했는지 생각하면

"지나치게 기술이 뛰어나다고 판단되는 반골"을 냅둘리가 없죠.

어떤 의미에선 캐세이보다 훨씬 지독한 동네입니다.

캐세이는 그래도 월황후란 스톱퍼가 있고 천룡황제도 머리가 굳지 않은.양반이라서 망정이지,

여기는 야훼와 그 아들에게 그렇게 쳐발려놓고도 전혀 성장을 안했단 점에서 훨씬 질이 나쁨.

#738지도닦이◆ZJr7vLQwqA(G/k5f9E5oU)2022-08-19 (금) 03:04

장담하는데 올림푸스 신족들은 3세기 위기를 기점으로

로마 시민들이 다신교에서 등을 돌리고 기독교를 받아들인 사례가 재현되지 않도록

레마 사회에 미친듯이 자주 개입하며 아라크네 같은 케이스를 ㅈ나 조졌을걸요.

#73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05
사실 트로이 같은 (그리스 시각에서) 동부쪽은 그런 쪽으로 외부 문화나 유입이 잦았고.
애초에 그런 곳은 교역의 요충지이자 관문 도시였으니.
#74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07
>>738 그럼 아까 했던 생각을 전면 조정해야겠네.

참고로 화약 관련으로 뇌성이 나오는 건 제우스의 벼락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니 이거 제우스가 가만히 놔뒀을리가 없고.
자신을 따르는 전사들에게 선별적으로 지급했지 싶은데. 마르스는 이거 보고 어이없어 했겠지만.
#74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10
머스킷도 매치락에서 겨우 벗어나서 휠락까지 왔어도.
대규모의 화망을 만드는 건 훈련받은 인원수를 최대한 불려서 병진을 짜야 하는데......

단지 선별적 전사들에게 쥐어주고 근위대로만 굴렸으면 전쟁의 신이라는 아들도 뒷목잡지 않았을까.
#742이름 없음(edI5nsQmLo)2022-08-19 (금) 03:11
그러면 레미는 사실상 영토 통째로 식민지행일려나

아프리카 후진국처럼 된다거나...
#743이름 없음(edI5nsQmLo)2022-08-19 (금) 03:12
아 그러고보니 하이엘프가 마구 박살나는데, 최소 하데스는 지구의 존재를 파악했으려나요.

감상이라던가 대처는 나올까요? 제우스를 포함한 이들에게 전한다거나?

그리고 제우스를 비롯한 올림포스 신들도 케세이에서 수입한 물품 보고서 지구...까지는 모르더라도 이세계 존재에 대해 뭔가 확신했을까요?
#744이름 없음(mbK1.eHF7Y)2022-08-19 (금) 03:13
후진국처럼 되려면 신들을 다 처내야됨.

신살을 할 수 있어야돼.
#74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15
하데스는 자기 따르는 종족이 몰살만 안 당하면 '그것도 그러려니' 하고 넘길 걸.

제우스랑 올림포스 신들은 저쪽 동방 속주에서 온 물건이나. 갑자기 높귀 깐프들이 빌빌대는 거 보고 뭔가 있다고 촉이 왔겠지.
#746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9 (금) 03:18

하데스 특: 야훼와 그 아들 따라 ㅈ나 방관주의임

#747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9 (금) 03:20

하이 엘프는 저 모양 저 꼴이어도 울쑤안과 나가로스만 건사하면 전후에도 아르카디아 최강세력으로 남을 저력이 있죠.

다만 예전과 같은 절대적 위치는 꿈도 꿀 수 없는, 현실 미중격차보다 좁을 위태로운 1위가 될 뿐.

반대로 말하면 아르카디아에선 캐세이, 고려, 그리고 울쑤안....?을 빼면 제대로 된 주권국가로 남을 수 있는 국가 내지 세력이......있나?

#74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23
판다리아 및 남방대륙 - 블루포 코인
#749이름 없음(edI5nsQmLo)2022-08-19 (금) 03:29
어 잠깐만... 전에 다이스 굴린 거로는 나가로스에 사람들 강제 이주해서 부리는걸로 아는데,

블루포가 작정하고 싸우다보면 나가로스 현지인들이 하이엘프에 반란 일으켜서 나가로스마저 이탈할 가능성도 있나...?
#75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30
>>749 높귀 말고 전부 2등신민 - 3등신민으로 부린다고 했으니 나가로스 현지인들도 당연히.....
#751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33
나가로스가 북미였나?
ㅋ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3:34
넹 남미하고 아프리카는 몬헌찍고있어서.
#753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34
울쑤안이 그 대서양의 섬인지 대륙인지 모를 가상대륙이고 나가로스가 북미면

.... ㅋㅋ
#754이름 없음(edI5nsQmLo)2022-08-19 (금) 03:34
나가로스 석유 노리는 미국 입장에서는 현지인 도와서 하이엘프 전원 쫓아내고 석유 개발권 대신 받고, 그 외에 인프라 설치라던가 돕는 대신에 경제 촉수가 흐르고 그럴 것 같은데.
#755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36
>>740이란 막장지경이면...
#756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3:36
나가로스 석유는 아 킹쩔수 없지.
#75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37
>>754

??? : 오 민주주의, 오 민주주의(국어책 읽기)
나가로스 현지인 : (솔깃)
#758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38
나가로스야 자원지대 확정이라하고
울쑤안도 자원이라던가 많던가...?
#759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3:38
그런데, 신살 못 하면 무리.
개인적으로 미 7개 항모전단이 다 나오는 판이라도 무리라 봐요.
#76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39
>>759 어디가 무리?
그 레마 식민지 레스 말하는건가
#761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3:40
레마 접수하기요.
#76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41
레마 접수가 왜 나와
#763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3:42
아. 식민지.
오타쳤네.
#76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42
어제부터 미 7개 항모전단으로 신살 못하면 힘드니 마니 하는 참치인 것 같은데

지금 레마 접수라는 담화 꺼낸 적 하나도 없는데 뭘 본 거임?
#765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42
뭐 레마 다이스는 판다리아 끝나고 봐도됯듯이지만

후소 남만 탈환 소문만 들려와도 동쪽으로 소규모 사절단? 비스무리를 보나는 이벤트도 나와봐야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욕심
#76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42
아까 하데스는 불개입주의라고 말했고, 깐프 몰살 하는 거 아니면 콧방귀도 안 뀔 신이라고 나왔는데 뭔 신살임.
#767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43
근데 레마 식민지 꺼낸게 참치 말곤 있긴 했나(...)
#768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43
>>766 레마쪽 얘기인듯
#76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44
레마쪽 먹을 이유가 굳이.....?
#770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46
뫄 연재 15분 남았으니
#771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9 (금) 03:48

나가로스의 ㅈ나 미쳐돌아가는 점.

핵심지인 미시시피강 이동과 오대호 유역, 멕시코 일대는 하이 엘프 인구가 절대다수인 본토의 연장선상.

원주민이라고 해봐야 서부에 남은 타우렌, 하피, 켄타우로스 등 뿐임.

#772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3:49
이제 이곳에 대공황을 던져봅시다. 핫!!
#773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3:50
>>771그렇군...
#77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3:50
서부는 ㄹㅇ 연옥이겠는데
#775이름 없음(/6SV5u1Z86)2022-08-19 (금) 03:54
검은목요일이다 깐프들아!!
#777이름 없음(JfG3n5V0Vg)2022-08-19 (금) 04:01
ㄱㄱㄱ
#778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8:44
레마 주거욧!!!
#77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4
총평
1. 당대 천마는 그저 "천마"다
2. 시베리아나무는 그저 빛이다
3. 레마는 그나마 교역이 잘 일어나는 동부부터 총체적 병신이다

#78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5
교역이 잘> 교역이 레마 전체 중에서 그나마 잘
#78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5
이정도면 걍 레마 리부팅 그런거 필요없이 오직 신의 자비 의지로만 유지되는 나락루트 가자
#782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8:46

본격적으로 견우가 레마로 가기 시작하면 온갖 밑바닥의 향연이 펼쳐지겠군(흰눈)

#783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08:46
이게 이계다 절망편인가 그건가
#784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8:46
역시 그리스 망나니놈들이야!
#78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6
근데 똥나무는 차후에도 걍 이 나락 기세타고 아예 버프예정도 없을 예정?
#786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8:46
지구의 로마가 살았으니 이세계의 로마는 망해야만해!
그것이 로마 보존법칙인거야!
#787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8:47
견우는 그 망나니들이 제일 싫어할 인간 SSR이니까.
#78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7
사실 블루포 유럽측 조명 황자 설명 듣고도
에이 현장은 그래도 좀 다르겠지 하고 나름 소소한 행복회로를 작게나마 돌렸었는데
저 탐사팀의 보고 듣고 완전 절망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48
솔직히 조명이 대충 3국지라 설명 간략하게 해준게 그나마 희망편이고
고려 수인들의 찐 경험담 및 조언이 지옥편인데 ㅋㅋㅋㅋㅋ
#790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8:49

하기사,

3세기의 위기를 겪은 로마 시민들이 자기들에게 등 돌려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순수하게 인간의 힘으로만 모든걸 해낸 콘스탄티누스 대제에게 조져지고도 정신 못차렸는데,

이래야 우리가 아는 올림푸스 신족이지.....

#79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1
근데 아까 anchor>1596596077>21에서
고다이스뜨고도 다음다이스 표가 저정도였는데
중간 다이스에서 더 심해졌다였으면 뭔내용이였음?
#792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9 (금) 08:52
이 어장이 내 정신안정제가 되었다. 옆동네가 지금 매콤해서...
#793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8:52

>>791 "수인 사냥꾼들도 목숨을 장담 못함"

#794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8:52

>>792 옆동네?

#79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2
>>792 ㅋㅋ 황제가 귀환했는데 요번엔 진짜 원역사 제외한 대역루트중 최악의 매콤한 맛인데 ㅋㅋㅋ
#79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3
>>794 보라색도마
요번 어장은 조선포함해서 조선땅에 발을 디딘지 그 누구도 성치 못하리가 컨셉
#79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4
>>791 애초에 중간이 저정도였다고? 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8:54
조선이 뭔 룬의 아이들 필멸의 땅 꼴이 났나? 구경하러 가야겠다
#799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8:54

만따먹 메타는 헛소리고 살아남기도 급급하겠는데(먼산)

#80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5
>>799 만따먹은 커녕 조선을 먹는놈이 병신 소리 듣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xeLcX4qmoA)2022-08-19 (금) 08:56
일단 인드부터 먹은 다음에 레미로 갈듯한데...

이탈리아에서 게이트 있어도 제우스가 부수겠는데
#80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6
>>801 제우스가 부시든 아니면 현재까지의 레마 꼬라지를 본 레마,이탈리아 측이 부수든 부술수만 있으면 서로 부쉈을듯?
#803이름 없음(xeLcX4qmoA)2022-08-19 (금) 08:57
게이트 부숴도 저기 케세이에 이미 게이트 열리고 교류중이라는거 알면 다르게 나올지도 모를...까?
#804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8:57
>>800 진짜 필멸의 땅 꼴이 났나 보네. 정주행하지 않으면 안된다!(박진)
#80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8:58
>>804 망국의 짐승 타키온을 기억하라(...)
#80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00
미국이 미서전쟁은 커녕 조선에 함대 풀로 박았다 와장창 지치고 정권이 갈린다고요?
네?
#807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9:00
차라리 고려 수인들을 신으로 섬기는 이들을 모아서 우랄이서에 외신제후국세우고 레마에서 도망치는 자들을 받아주는게 그나마 레마인들한테 좋은 것 같은데?
#80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0
유럽은 진득하게 남방코인이나 파라고 그러자.
#80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01
>>807 신놈들이 자기 나와바리 밖이라고 보고만 있다면
차라리 그게 최상같기도
#81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2
수인을 신으로 모시는 게 안 좋은 이유가, 인간에서 '신이 갖추어야만 하는 능력과 업적'에 따라서 위엄이 생기는 거임.

예전 18~19세기때 영국 탐험가가 원주민으로부터 신으로 숭배받았다가...... 죽은 사람 못 살리는 게 어케 신이냐고 반란 일으켜서 그 선장 및 주요 인원이 살해당했음.
#81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3
제임스 쿡이라고 찾아보면 그 양반 최후가 어땠는지 알 수 있을거임.
#812이름 없음(xg.hGXWN6U)2022-08-19 (금) 09:04
>>811 이미 신으로 모시고 있다고 나와가지고... 왜냐면 자기들한테 재앙신인 대형괴수를 고려의 수인들은 사냥을 하고 있거든
#813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9:05

그렇게 동로마의 형제국 코인은 박살났다.

솔까말 여긴 종교 문제로도 상당히 갈등할텐데,

편린만으로 들리는 소식이 너무 막장이다.

#81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5
어차피 철도 깔린 이상 서쪽 시베리아 진출은 당연히 예견된 일이고.
변방의 외신 제후국(가칭)으로 행정관이나 총독 파견하는 게 나쁘지는 않아 보임. 어차피 괴수길 관리는 고려가 해야 하니까.
#81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6
>>812 ㅇㅇ 알음. 그런데 그건 수렵 사냥꾼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잡아주고, 그걸 간접적으로 보니까 그렇게 숭배하는거지. 걔네들이랑 같은 생활권에 있음 뭘 해도 난리가 남.

애초에 같은 생활권 내에서 살아간다는 내용은 없었고.
#81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7
그냥 재앙신(괴수) 물리쳐주는 환상적인 존재는 언제나 그렇듯이 멀리서, 혹은 간접거리에서 체험하고 그들만의 신앙이 되는 게 좋지.

너무 들러붙어 있으면 못볼꼴 다 보니까. 제임스 쿡도 그렇게 해서 살해당한 대표적인 예시임.
#81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07
판다리아하고 호주에 북북싸라
솔직히 그나마 교역좀 한다는 놈들이 저딴 수준인데 수에즈 타고 올라가야 되나 싶다만
뫄 퀘스트가 있으니 가야는 하는 늪이구만 ㅋㅋㅋ
#818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9:08

이쯤되면 엘리시움에 준하는 X라지 아닌가.

#81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09
그리스 신화에서 헬레네는 제우스와 스파르타의 미인 왕비(유부녀)가 불륜(혹은 강간)해서 낳은 게 그 여자고.
디오니소스도 테세우스 연인을 포도주로 기억 망각시킨 다음에 NTL 했고.
#820이름 없음(xeLcX4qmoA)2022-08-19 (금) 09:09
레미제국 어장주 초기안에는 이정도는 아니었을 것같은데 어떤 다이스부터 나락갔나요?
#82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09
솔직히 "아라크네"마저 고려 수인 경험담에서 결국 확정되버렸는데

병기테크 조지는거까지는 차마 못하고 대충 넘긴듯한 느낌?
#82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0
무협지에서 화경/현경 과정에서 한 번은 '환골탈태'를 하게 되는데.

그거 외모보고 달려들 그리스 남신이 어디 한 둘이겠음?
#82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2
>>820 레마 제국은 초창기 헤스티아 관련으로 굴리다가 시점 상황 훑는 것 중에서 나락간 케이스임.
#82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3
자원은 거기에 추가타를 먹인거지.

우리도 설마 아폴론 필두로 고로시 쳐먹여서 2백년 조졌다는 걸 보고 얼마나 얼이 탔는지.......
#82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3
아마 레마 망조의 기운은
드라프 무기들이라고 나온게 영 시원친 않을때부터 좀 시작했지만 그때만 해도 커버거리 충분했던거 같고
대충 우드깐프라던가 동부속주-네하카라 굴릴때쯤부터인가?
#82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5
사실 140번째 잡담판만 해도
anchor>1596570074>802에서 보듯이 레마 상황이 굉장히 희망찼는데 말이지
어디서부터일지 쭉 훑는중
#827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9:15
혹시, 순혈의 난이 기폭제였으려나?
그래도 테크 올리자고 말한 헤스티아에게 인류가 신의 혈통 죽여 답하니 일 치기.
#82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5
아 저거 139구나
#82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6
>>140 동부가 격차가 압도적이다 떴을때부터 슬슬 망조가 보이기 시작했네
anchor>1596577095>534

근데 지금은 그 동부가 저런 막장입니다만(....)
#830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09:16

하이 엘프가 2백년 혼란 이전의 레마를 거대한 시장으로 써먹으며 경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했을 때 레마는 치명상을 묵었고,

캐세이와 고려가 그에 버금가는 추가타를 날리며, 이번 다이스가 확인사살.

#831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9:16
헤스티아는 허락했을 것 같아서.
#83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7
>>829 그나마 동부는 '상이한' 막장일 수 있음.

서부는 지금 울쑤안 애들이 해안가로 피난한 시점에서 외부와의 경제활동이 최소치로 머무르고 있을 걸.
#83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7
상이하다라는게 서로 다르다라는건데 혹시 다른뜻 있나? 잘 이해가 안되서...
#83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8
일리아드 서사기의 트로이도 가만히 보면 참 막장스럽다 시프요 했는데.

지금 상황은 그 트로이랑 비교도 안 될 전쟁이 신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확인이었으니까.
#83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8
>>833 막장은 막장인데 그보다는 다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있기라도 한 막장.
#83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9
솔직히 난 서부랑 중앙은 별로 굴려보거나 보고 싶지 않은 마음임.
대체 동부보다 얼마나 더 막장으로 치달았을까 싶거든.
#83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19
비유적으로 '에이 이건 가벼운 막장이지!'하는 표현은 잘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838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9:19
문제는 레마는 신들의 손을 못 뿌리친다.
#83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19
애초에 레마 상태 안좋다고 못박은게 저거 굴리고 난 직후인 anchor>1596577095>537라...
그나마 많은 다이스 커버기회가 있었지만
다갓이 다 ㅈ까라 해서 눈덩이처럼 커진건데
근데 어떤 다이스를 봐도 서쪽 동네가 동부보다 나을 구석이 없다는거임(...)
근데 두가지 대형 교역류트를 굴린다는 동부가 저런 북두가 되버렸고
#840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9 (금) 09:20

레마를 자세하게 굴리는건 견우가 선주 찾기 퀘스트를 수행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

갓직히 얼마나 막장으로 굴러갈지 제대로 감이 안잡힌다.

#84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0
>>835 아... 동부가 상이한 막장이라는게 대충 회복은 가능한 막장이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1
내가 계속 미는 후소,남만 탈환 직후 소문 듣고 레마 동부측에서라도 소규모라도 사신 보낸다던 생각은
... 저 냥꾼들조차도 저렇게 사리도 다니는 꼬라지에서 음....
#84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2
결국 동방 속주는 '무역 주도권이 약화되었을지언정 어찌됐든 굴러가는 동네'고
강한 정치적 안정만 마련된다면 남은 건 시간이 알아서 해결할 문제임.

지금 보면 그 속주 전체를 지배하는 신은 없고, 대부분 유력 도시들에서 각자의 신앙을 믿다가 중앙의 꼬라지에 넌더리가 나서 전체적으로 ㅗ 치켜든 모양새에 가까움.
#84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3
예전 한무제 시절에 고조선이 삼한 지역에 지배력 행사하면서 중개무역 했듯이.
지금 동방 속주 전체가 중앙 판단 거의 안 듣고 자기 손해 벌충하고 있을 걸.
#84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3
>>843 그꼴이면 레마 동부를 대표해서가 아니라
레마 동부의 도시들을 대표해서 각 도시들이 사절을 보낼 수도 있다?
#84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4
그러고보니 그리스 신 중에서 장사의 신이라고 해본들 그거 헤르메스가 지닌 신격말고는 없네.

아이러니한.....(헤르메스는 도둑들이 숭배한 신격이기도 함)
#84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4
>>845 정말 악조건으로 흐르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84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5
걍 신 하나가 각 독립군 수장인 뭐 틀도 뭣도 없는 레마 동부 지역(국가란 실체는 없음)인가
그리고 레마 중앙이 싫다는거 말고는 도시별로 하나하나 다를 수도 있다고
#84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5
독립군>자유도시
#85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6
지금 레마제국 보면 북부 - 엘프 벨황조 기거 한쪽이 더 단결력 높을 거임.
중앙은 뭐 꼬라지가 보시다시피 신왕 제우스가 억지로 틀어막고 있는 쪽에 가깝고, 동부 속주는 말 그대로 '중앙에 대한 반골정신' 이외에는 통일성 없는 주요 도시국가들의 집합.
#85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6
그나저나 드라프는 북부 분포 안했던가?
아니면 전지역 분포였던가?(가물가물)
#85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27
그리스식 예언은 '이건 피할려고 하다간 적중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고.
여태까지 신화에서 '그래, 이건 어쩔수 없겠구나. 내가 받아들일 운명이라는 거겠지.'라고 생각하고 행동한 사람이나 신은 없었음.
#85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7
사실 삼국지라기보다는.... 은영전?이라 하기도 좀 그렇고 음...
#85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28
아 맞아 도시국가
이게 안떠올랐네
#8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9:30
도시국가 난립상이 그나마 나은 혼란기( ) 라.
#85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0
어 잠깐만
anchor>1596577095>552-555 동방에선 드라프가 동등한게 아니라 여전히 봉사종족이라고...
이거 혹시 뒤에 변경됐나... 뭐지 동방도 좀 계속 씹창인데...
#85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1
보니 >>139 만 해도 레마가 좀 희망적이였는데 >>140 대강 똥통루트 진입한 거였네(희망 여부는 여전히 있지만)
#85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2
원래 드라프가 네헤카르 문명의 봉사종족으로 태어났으니, 동방 쪽은 말 그대로 노예종족 그대로 부리는 형태일거고.....

.....진짜 인간 기술자 이외에는 드라프도 서부-중부-북부 말고는 없겠네.
#85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3
현 제우스 쪽 국가는 드라프가 황후고
벨황가는 여전히 높깐쪽이고
두 국가에서는 드라프가 괜찮은 취급을 받고

나름 동방의 교역로 2개를 틀어쥔 자유도시국가연합은 드라프 대접이 씹창이고
아 물론 동방조차도 저런 반북두고

이게 뭐꼬(....)
#86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3
지금 레마에서 제일 핫하게 팔리는 건 '케세이에서 흘러나온 농심과 오뚜기의 보존식량'이나 '고려의 대형 괴수 뼈 소재 및 가죽'과 신들의 공물로 바쳐질 지구산 사치재가 되겠구만.
#86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4
오히려 드라프를 취급 박하게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중앙 쪽에서 제우스 필두로 장인/공인 고로시하는 행태에 질리다보니 인간 기술자가 모여들면서 그 필요성이 급감한게 아닐까 싶다.
#86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4
난 드라프는 모든 지방에서 괜찮은 대접일줄 알았는데
동방은 경제로는 튼 대신 드라프가 씹창이면
도대체 뭐 씹창력 밸런스 맞추기함? 뭐야 이게(....)
#86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5
>>861... 아.... 오히려 드라프 황후 필두로 한 드라프 애들이 인간 장인/공인 고로시 했던거 그거 피해서 온거라 동방쪽이 그꼴난거다?
#86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5
벨 황가나 제우스 자손 황가는 과거부터 별 문제없이 지냈거나, 후자는 드라프를 황후로 맞이했을 정도로 신들이 괜찮게 여기는 종족인데 반해서.
동방 속주의 중앙에 대한 실망감과 내부로 유입하는 기술자 행태 보면 드라프를 좋게 볼 이유가 없지.

그거 그랑블루 판티지 원안에서도 '드라프 남성은 병사로, 드라프 여성은 침실로'하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던데.
#86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5
드라프 황후란다
제우스 필두지만 뭐 어찌됐뜬
#86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6
>>863 ㅇㅇ.

드라프도 보면 '그랑블루 판타지'에서 일본 현지화가 들어간 드워프에 가까움. 거의 테크노크라트 쪽에 가까운 종족인데.
인간 기술자가 나름 들어와서 몸 피고 살 정도의 수가 있으면 굳이 더 좋아도 이문비로는 낮은 인간 기술자 쪽을 택하고 말겠지.
#86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7
드라프야 어차피 걔네는 제우스 일파인 헤파이스토스 섬기면서 12주신에 대한 공경은 그대로 유지할테니 신들이 이뻐하는 건 마찬가지고(물론 애인 있는 신도 있겠다만)
#86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39
지금 상황 봐서는

1) 동방 속주는 레마 제국 중앙으로 들어가는 교역로 자체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쪽.
2) 드라프와는 다르게, 이미 이들은 자기네 도시로 유입되는 기술자들이 있기에 굳이 드라프를 중시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큼.
3) 아마도 동방 속주의 좀 된다고 하는 도시 국가들은 현재 케세이에서 들어온 신문물을 어떻게든 분석해서 만들어보려 시도하고 있을 것.
#86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39
뭐랄까 굴렸던게 하도 많아서 예전껄 까먹고 새로 굴리게 되는데
예전꺼들 복기해서 다시 조합하면
레마는 더더욱 지하로 가고
고려/캐세이는 더더욱 천상계로 가는 흐름
#87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0
그리고 지금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건 트로이 전쟁과 같은 유희성 성격도 있겠지만.

중앙이 북부(헤스티아-마르스 파벌)보다 돈 많은 거 뻔히 아는데 말 지독시리 안 듣는 동방 속주 지역에 대한 교통정리.... 차원에서의 문제도 있어서 계속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듯.
#87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0
(그 말 많은 레마 중에서도 동방 속주가 그나마 회생 가능성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87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0
>>868 ㅇㅇ 중앙 흐름까지 굳이 통제할까 싶었던 생각도 있는데
저 드라프 설정보고 띠용했다 ㅋㅋㅋㅋㅋ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9:41
그냥 레마라는 간판만 달린 세 나라보다도 못한 상황이 작금의 레마이군.
#87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1
>>871 ㅇㅇ 드라프 설정으로 병신력좀 충전하긴 했지만
오히려? 더 저 모래알들이 그나마 회생가능병신이란데서 참
#87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3
>>873 레마가 xx보다 못하다는 말은 이제 의미가 없지 않을까?
왜냐면 레마는 단순한 문화/지역이름으로 굳어졌기 때문에...(아무말)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9:43
레마의 기술력 전반이 개쪽난 두 번째 이유를 알 것도 같다.

인간들도 인간들 대로 당했지만 드라프라고 예외가 될 리가 없었던 거지...!
#87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4
북부는 왜 막장인걸 따로 안 말하느냐? 하는 질문도 있을 것 같은데.
걔네는 간단함.

'이미 벨 황조 따르는 우드엘프와 하프엘프는 자신들의 자치구가 완전히 자급자족 돌릴 수 있는 판을 다 짜놨기 때문에'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음.
#87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5
북부라는게 에로프의 서유럽제국 얘기?
거긴 뭐 걔네 생명마법이라던가 똥나무 활용이라던가 농업이라던가 애초에 자급자족은 넘 당연한 상수겠지...
#87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5
걔네들은 애초부터 에코 파시즘 뺨을 왕복으로 싸대기 날릴 미친듯한 조경 관리와 산림 확보에 광기를 보인 것도 모자라서.
벨 황가 이전에도 그짓거리를 했는데 '순혈의 고로시 사건' 이후에서도 딱히 별 문제 없이 자기네 구역은 지킨 거 보면 무역을 안 해도 살만한 환경을 갖추어 놨기에 막장 순위에서는 거의 이탈한 거임.
#88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5
물론 무역은 해도 산업의 불모지라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가장 안정된 지역은 우드엘프(에로프) 자치구 지역이지 않을까 시프요.
#88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6
>>878 ㅇㅇ. 지금 게르마니아 부근 쪽은 거의 산림이 빽빽하게 있어서 그 내부 사정 아는 우드엘프 아니면 길 찾기도 힘들 걸.
#88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6
근데 진짜배기는 이도저도 아닌 제우스 이름 하나 말고는 뭘로 유지하는지 의문일 남방제국 아닐까 싶기도
#88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8
제우스는.... 일단 걔가 그리스 신화에서도 독보적인 무력을 지녔고, 자손 하나만큼은 끝내주게 많을 거라서 오히려......

어장주가 들으면 경기를 일으키겠지만. 지금은 콤네노스 족벌 정치에 가까운 상태로 있지 않나 싶음.
#88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48
더 파고들면 '제우스의 근위대' 자체가 자기 자손 중에서 믿을 만한 애들 끌어모은 친위군 비슷하게 운영되고 있을 거라는 킹리적 갓심.
#88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8
경기 일으켜도
뭐 동로마 왜곡시켜서까는거 아니면 어장주도 대충 받아들이고 눈물삼키면서 깔거야 ㅋㅋㅋ
#88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마뺀 유럽 나머지: 누구를 닮아서 저런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7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49
그리고 다갓의 억까가 또 시작된다에 한 표.
#88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0
제우스의 경우는 어차피 자신을 따르는 신들이 있고, 그 신들의 권능을 배분해서 자기 중앙 쪽 국력을 펌핑하거나 유지하고 있을 것.
특히, 드라프의 경우 황후로 맞아들인 이유도 총애하는 종족이라 그런 것도 있으나..... 사실 얘네들이 누굴 주신으로 섬기는 지 생각해보면(헤파이스토스) 거의 전반의 생산력과 기술력을 담당하고 있는 세력임.
#88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1
그러니까 대충 드라프 잘??써먹고 있는건 교역은 말아드신 남방쪽이다...
#89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1
내가 보기엔 지금 헤스티아-마르스가 헤라랑 같이 북쪽 자치구로 건너가서 대우 받고 있으니.

아테네를 비롯한 신격 잃어버린 신들이 경험 살린다고 민속놀이 한바탕 하고 있을 것 같은데.
#891이름 없음(7XhYvvUbdU)2022-08-19 (금) 09:51
어. 나 지금 진짜 불길한 생각 드는데 선주 혹시 올림푸스 신족들 중 누군가 혹은 제우스가 가둔 건 아니겠지?
#89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1
>>889 ㅇㅇ 그렇게 보면 될 듯.
#893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2
선주는 여자. 용이니까 미인이다.
망나니들은 미인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
증명완료!
#89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2
>>891 원래 올림푸스 신족들 기본 사양은 납치/폭행/감금/강간 4종 셋트는 베이스였음.
#895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2
진짜 견우가 신살 찍는건 아니겠지.
#89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2
>>891 높은확률로 캐세이 적극참여 루트 뽑을려면 거의 그거일지도?
#89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2
아마 무턱대고 납치는 했는데, 알고 봤더니 천룡황제 직계라는 걸 지도 알았을 테니까 어쩌지 하다가 그냥 감금만 시켜놨을 가능성도 배제 못 함.
#898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3
>>897 그리스 망나니놈들은 그런 뒷일을 생각하는 놈들이 아니다(진실)
#89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3
>>890 남방제국 내에서..?
ㅋㅋㅋㅋ
#90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3
신들의 전쟁을 내부에서도 하는데 외부 신까지 참전하는 대전쟁이면 그 주동자도 모가지 무사하지 못할 걸 뻔히 알거고.......
#901이름 없음(H9XZ2vzGxU)2022-08-19 (금) 09:53
그러고보니 이름이 한번이라도 나왔던 나라 중 아프리카에 있던 나라빼면 레마만 철도가 없는건가?
#9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9:53
그리고 두번 말하는 것 같지만 레마의 기술력이 개판인 이유가 또 나오지.

아무리 총애하는 종족이라고 해도 개기는 것은 못 넘기는 그 성격 때문에 본래의 기술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일정 역량 선 위, 또는 팩폭으로 이빨까는 경우는 무조건 삭초제근했을 테니까...
#90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3
>>898 하기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견우가 레마 가는게 대충 육상루트일려나 해상루트일려나?
#90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4
>>901 철도도 1km 이내에 유로 톨게이트가 하나 씩 깔려 있는 쪽엔 못해......
#90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4
솔직히 남부제국이 드라프를 총애하니 뭐니 해도 >>902란 요소가 있긴 할듯
#90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4
#9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hvkeiNeaU)2022-08-19 (금) 09:54
>>902가 반복되다보니 드라프가 본디 다른 판타지급 드워프만큼은 될 수 있는 역량이 있었더라도 종족 단위로 스스로 꺾인 뒤일 거임...
#90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4
아마 오늘 서양사학자들이 갔던 육상루트로 갈 것 같고. 여기는 아마 조명도 같이 오겠지.

그런데 외부 신까지 납치해서 해먹을려고 지랄틀었던 그리스 남신은 정말 잘 없는데... 어떤 놈이지.
#909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5
>>908 그냥 아무놈들중 하나 꽂으면 됨. 그것이 망나니들이니까.
#91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5
>>908 해상 수에즈 루트가 아니라 저 괴수길 루트로 간다인거??
#911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5
일단 하데스는 제외하면 된다. 걔는 아수르 애들이랑 놀고 있으니
#912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9:56
Zeus.
#91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09:56
해상 수에즈 루트보다 고려가 자주 갔었던 괴수길이나, 아니면 케세이 쪽 비단길 루트로 동방 속주에 진입하는 게 제일 스트레스 덜 받고 지원 받기도 쉬움.
#914이름 없음(QDHin0OswM)2022-08-19 (금) 09:57
제우스가 생각없이 덮쳐 임신시켰다.
#91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09:57
하긴 저 사학자 탐사단이 아니라 견우단이면 몸지킬 능력이야 썩어넘치니 ㅋㅋ
#916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09:58
뭐 신들이 SSR인간 트라우마 띄우고 발광하기 시작하면 어느 쪽 루트든 지옥이다.
#91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0
레마 다이스를 먼저 본편에서 굴렸었는데
anchor>1596580069>57
애초에 처음부터 신적 존재가 계속 강조됐었네 그나마 드라프도 나왔는데
어느순간 신 원툴로 기울어지고 드라프 비중은 점점 줄어들었네
#91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2
anchor>1596580069>57-99까지는 뭐 마장기 숫자까지도 굴려주고 했는데

지금은 드라프 영향력이 뭐 사라졌네(....)
오히려 드라프보다 나중에 언급된 에로프가 서로마제국세우고 비중 올라가고
#91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3
로마란다 서레마제국
#92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04
아마 내전중이라 저런 외침에 대한 자산은 점차 잊혀지거나 방치되거나.... 아님 잘 보관하거나 그걸로 끝이지.
#92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04
솔직히 내전에 노르망디 해안 요새와 외침 상륙 막을 마장기가 딱히 필요한 건 아니지.
#92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4
뭔가 레마를 굴릴때 신화나 신 만땅보다는 드라프 공돌력이나 드라프를 많이 굴렸다면 어떨까...
어느순간이랄지 에로프 분화 내전 이런것등에 묻혀서 드라프 컨셉이나 굴려볼 기회가 너무 적었고 그나마도 황후 한번 하고 땡-
#92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6
캐세이 마법, 천룡황제/월황후 강력함 현명함이나
고려 수인 무공 컨셉은 처음부터 쭉쭉 잘 유지하고 발전시켜나간쪽인데

유독 레마의 신/드라프 극초창기 컨셉이 우드깐프,내전과 맡물려 신만 유독 강조되버리면서
기술력쪽 버프를 발휘할 기회를 영영 놓친느낌
#92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6
맡>맞
#925이름 없음(5ZPwG0y7vs)2022-08-19 (금) 10:07
그런데 확실히 드라프라던가 기술, 자원 등

레미 제국 좀 세세하게 덜굴러서 처참하게 되었다는 인상도 있다.
#926지도닦이◆ZJr7vLQwqA(EHtQAy6Ttg)2022-08-19 (금) 10:07

하지만 레마를 본격적으로 자세히 굴릴려면 견우가 선주 행방 찾는 퀘스트를 밟아야죠.

과연 레마를 향한 동로마의 실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사실 지금 공개된 것만 봐도 실망이 분노로 이어질 기세인데(쓴웃음)

#92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07
일단 레마 진입 시즌때 다시 어장주가 설정한다고 하니까 그때를 봅시다.

사실 이전의 레마 다이스는 너무 억지로 굴리려다 대실패한 느낌이 잦아.
#928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10:08
다갓:레마를 굴린다고? 좋아! 펌블을 주지!
#92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08
동부놈들 캐세이와 진은 무역하면서 꼬라지가 진은 가공해서도 팔아먹을거 같은데
원래 진은 가공이 높귀하고 드라프 고유 기술이였는데
동부쪽에서 드라프를 저딴식으로 취급한다면
인간들도 습득을 한건가? 아니면 인간은 습득을 못햇늗네 설마 저런 기술을 가진 드라프를 막 굴리는건가?
#93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0
애초에 동부의 드라프 대접하고
진은 제련을 가진게 드라프와/높귀만 가졌다는거하고
레마(99.99%의 확률로 동부)와 캐세이가 진은 교역을 한다

셋중 하나는 아예 안맞어(...)
#93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1
저번 상황에서 진은 산출지가 저짝 시베리아랑 케세이 쪽이라고 했는데.
보면 진은도 전략물자에 가깝다 보니까 차마 동부도 그것만은 못 건드렸나 봄.
#93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1
일단 초기 컨셉 유지를 잘 한 두 사례(고려,캐세이)와 비교했을때 좀 심각하니까
(높귀는 나쁘지 않은데 황국화 된건 뭐 고였다고 대충 변명 쌉가능이고)

드라프 살리는걸 좀 고려해보길
똥나무는 이젠 뭐 죽이든 말던 때려치자
#93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2
국가에서 철이나 군마, 무기에 쓰이는 금속들은 정부 이외의 누군가가 사적으로 만질려다간 ㅈ되는 경우가 허다했음.
유럽 국가들은 나름대로 영주나 개인이 상황 살펴가면서 공급을 했으니까 무제한 고로시를 안 당했다곤 하나..... 사실 도시국가가 진은가지고 지랄하면 제우스도 가만히 안 있으려고 할테고.

그건 지 권위 건드리는 거랑 매한가지니까.
#93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3
>>931 아 그러니까 중앙으로 가는 것중에 안막는게 진은이 유일하다?
#935이름 없음(5ZPwG0y7vs)2022-08-19 (금) 10:14
똥나무 같은 경우에는 내가 보기에 다이스 선택지 자체가 풀콤보 나왔어도 나빴다는 느낌.

전근대 기준으로 솔직히 별로라는 느낌이었음.

보면서 차라리 참치들한테서 앵커 받아서 어장주가 선택지를 넣는게 어떨까 싶더라.
#93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4
그럼 캐세이와의 진은 교역은 동부 교역이 아니라 진은만큼은 동부가 중계일뿐이고 서방쪽 산물과 캐세이의 고역이다?
#93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6
>>935 너무 씹창이였음
솔직히 애초에 시베리아 목재표를 똥나무에 줬어야 밸런스가 맞았음
그래야 뭐 좀 속보이지만 레마로 갈 이유를 만들 수 있었고
레마가 뭘로 캐세이,고려와의 물품에 당당히 들만하다 싶은 것들이 되는데

표부터가 망이긴 했음 ㅇㅇ
폭주한 아제라이트때문에 자제한다고 표를 너무 너프시킨듯?
#93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6
>>936 드라프/높귀만이 진은 제련을 효율적으로 뽑아낼 수 있다는 설정이 기반이라면 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 됨.
#939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10:16

이번에 판다리아 탈환전 굴리면 한번 굴려야겠다

#94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6
그냥 레마 제국 시즌 들어갈때 설정 짤거면 앵커식으로 받아서 조합을 하던지.

그게 제일 나아보임.
#94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7
지금 나온 케세이-고려산 특산품이랑 아예 상반되는 무역품 앵커를 받아.

어장주가 기존에 나왔던 물품 비교하면서 중복인거 제하고, 너무한 스펙이면 자르고 해서 조합하면 참치들도 대만족이지.
#94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7
(사실 지도가 설정을 정리하는 것과는 별개로 까먹고 다른 표로 굴리는게 많아서 참치들이 허벌나게 커버쳐줘야 되는거 아닌가 의심이 듬)
#94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18
>>942 예전 기둥서방 어장에서는 진짜 어떤 참치가 자기 시간 내면서 정리 다했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8
이게 내 망상일수도 있는데 요즘 자원표나 장점표는 나름 참치 추측성 아무말 뱉은 레스들 중에서 고르는거 같은데
자원은 작정하고 앵커를 받는게?
#94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19
애초에 레마 망가진거 드라프 컨셉만 제대로 지켜줬어도 저정돈 안갔다 싶음
복기해보니 그런 감상임
#946지도닦이◆ZJr7vLQwqA(o10hFhpV1E)2022-08-19 (금) 10:19

>>941 그 것도 고려해보는 중.

#94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0
걍 똥나무 완전 삭제하고 시베리아 목재를 수입하고 내다팔만한 다른거 만들자...
솔직히 필터도 좀 어차피 우드엘프 생명마법 하나로 퉁칠수 있는거 너무 좀....
#948이름 없음(l8F2EnwkEQ)2022-08-19 (금) 10:20
레마의 희망. 드라프의 기술력!
에서
신들덕분에 살아있는거야
로 바뀐 절망
#94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0
반복해서 말하지만 초기의 그 드라프 컨셉좀 강화시켜줘 자원도 자원인데 좋은 컨셉을 너무 쉽게 버렸어...
#95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0
그런데 아제라이트 산출지가 1위는 인드였고 2위가 울쑤안이고, 3위가 케세이였나.
#95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1
>>950 아뇨 2위조차 캐세이입니다(...)
#95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1
그럼 케세이-고려에서 나온 자원이 이쯤 되는 건가.

1. 시베리아/케세이 산 진은
2. 서-동 시베리아의 대형 괴수 산물(고려)
3. 시베리아산 왕나무(고려)
4. 연단술-자연 마법공학 : 마법도구(케세이)
#953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1
>>951 (이마 탁)
#954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2
캐세이도 시베리아급 진은(정확히는 안서도호부) 포함해서 자원 오지게 나는 애들임 ㅋㅋㅋ
물론 아제라이트는 환경파고 오져서 안캐는거지만
#95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2
>>952 솔직히 지금 레마 나온거 보면 저 자원 수입하고 도대체 뭘 팔거임 하면 할말 없어(...)
#95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2
1. 시베리아/케세이 산 진은
2. 아제라이트(산출/매장 2위 케세이)
3. 서-동 시베리아의 대형 괴수 산물(고려)
4. 시베리아산 왕나무(고려)
5. 연단술-자연 마법공학 : 마법도구(케세이)
6. 특이 기술로 제작되고 가공된 특수 괴수들의 가죽 제품(고려)
#957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3
그 비율조차도 인도가 세계에서 46% 캐세이가 33% 울쑤안이 16% 그리고 세계 나머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3
일단 어장 진행에서 굴려본 자원 목록이면 총 6가지가 대표적 상품임.

케세이나 고려는 서로서로 나름의 상충되는 자원이 있으니까 누가 먼저 적자를 본다는 건 없는데.
지금 레마는.... 그.... 똥나무 사건이 너무 강렬했어.
#959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3
고려? 아제라이트는 없지만 저 슈퍼목재+괴수산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0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10:25
고려는 산물보다도 그냥 나라의 백성전체가 전투민족이쟝(폭언)
#961이름 없음(5ZPwG0y7vs)2022-08-19 (금) 10:25
아 생각해보니 그동안 레미 다이스를 전부 날리면서 설정이 부합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햄탈워3 케세이처럼 하는거임.

지금까지 굴린건 조명이 말한거였는데, 레미와의 문화차이 때문에 발생된 부적합한 정보였습니다.

인근에서 신이라고 부르는거요? 거기는 레미의 영향권 밖에 있는 고대신 추종자의 신앙관이 레미와 마구 뒤섞인 혼종이었뜸.
#962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6
>>961 그러면 조명은 거의 허풍쟁이 캐릭터로 전락하는 거잖어.
#96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6
>>961 안이 우리 조명이 너무 병신만드는거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폭언)한테 도대체 먼 소리 듣게 만들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7
레미 영향권 밖이라고 해도 지금 괴수 대이동 사태면 게르마니아 인근 북쪽 다시 굴려야 함.
#96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7
그냥 조명 설정만 그대로 가면서 세부적인 설정을 그때 가서 짜는 게 낫지.

조명 캐릭터 붕괴할거면 그거 안 건드리는 게 낫다고 생각함.
#966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8
애초에 괴수 대이동때문에 콘스는 안걸렸지만 레마 혼란기에 불 부었다까지는 가버린 이상 >>961은 걍 말도 안되는거....
#96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0:28
이전의 레마 주요 자원이나 신화 설정은 아직 반영 되진 않은 거라 진행한 레미 사건이나 정보 다 날릴 이유도 없어.
#96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29
아.... 드라프가
비전마법이 아닌 마법인지라 대충 국소범위만 가능하고 소량생산만 가능한 대신 가공 가능한 금속종류나 기술이나 정밀함은 높깐급이라 하고
마장기는 개똥파워에요라던가...
무리수 같은데 설정을 죄다 뒤집어 엎는거보단 나을.,...지도?
#969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10:29
아니면 사실 신들만 꿍쳐둔 무언가가 넘친다던지(그리스신계 신격 실화냐 가슴이 옹졸해진다)로.
#971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31
일단 똥나무만 미련 가지지 말고 삭제하고 다른 앵커 자원을 넣고

드라프는 뭐 좀 환상속의 일제 냄새 나긴 하지만
뭐 소량생산에 원오프에 어쩌고에 산업혁명그런거하곤 거리가 먼데
공방 자체는 높깐수준의 정밀도라던가 아니면 그럴듯하고 붙이는쪽으로 가는게 나을거 같음

사건들 굴려서 이미 유기적으로 진행된 상태라 조명을 ㅄ으로 만든다던가 그런건 좀;;
#972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10:35
아니면 레마 상층부에는 신들이 내려준 무언가(밑에는 안줌)으로 개쩔게 잘산다던지?(대혁명 이전 엘랑상태)
#97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0:36
>>969, >>972 그게 레마 자체 강화가 아닌 신빼면 의미 없는 껍데기 나락 루트(....)
#974이름 없음(vukCPX1vVs)2022-08-19 (금) 10:36
이것이 이계다 (암흑기편)
#976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09
예산이 작살나는건 따갚되로 하면 되지만 군인들의 목숨은 아깝다의 문제가 아니니까 미사일을 더 날리면 해결된다(키릿)
#97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09
위성 띄워서 실시간으로 해군 이동 관측할테니, 기습전은 의미가 없고.

그럼 남은 건 옥쇄 뿐인가?
#978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0
레마 신놈들 뭔가 한 수 있다 떠먹여줄려고 해도 지들이 기회를 놓치네
참 징하다 징해 ㅋㅋㅋㅋㅋㅋㅋㅋ
#979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10
아수르타마시(검은목요일 참을수없는상태)
#98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0
초식동물이 되야 하지만 초식동물이 못되는 높깐들 어떻게 터져나가는지인가
#98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12
>>978 저렇게 보니까 왜 야훼와 그리스도에게 털렸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스빈다......
#982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2
타마시가 뭔가 했더니 정신/영혼이였네...
#983이름 없음(wYEH8y96oM)2022-08-19 (금) 13:13
>>978

본인들 친족 담궈버리는거에 눈돌아간 콩가루 진안이 그럼 그렇지...
#984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13
환인 : 아 그리스 금마들은 왜 은퇴생활이 행복한지 모르는걸까 ㅋㅋㅋㅋ
#985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4
차후 레마편 진입 직전 레마 띄어주기(가능할진 몰?루)다이스를 잡담판에서 굴릴때
사실 우드엘프 나무 밑엔 드라프 공장들이 옹기종기 숨어있다 드립용 아니면 모르겠다 이젠 ㅋㅋㅋ
#986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14
일단 실질적인 탄약이나 군수물자는 외부 수송선이 해결을 해줘야 하는데.
아마 그걸 호위할 함대는 다 태평양에 어그로 끈다고 질질 끌고 있을거고. 그러면 끽해봐야 함대에서 몇 개 차출해서 호위함대 구성한 다음 보내겠지만.

수십km~수백km 에서 날아오는 잠대함 미사일과 어뢰는 그 수송함선 행렬에 롸끈한 불질을 선사하고.

오늘은 온다던 수송선이 왜 안 오냐며 불안해 하는 높귀 판다리아 육군은 이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날아드는 전략폭격의 맛에 춤을 추겠지.......
#988이름 없음(45QxBTdLtI)2022-08-19 (금) 13:15
>>982 오리지널은 2차대전 황군의 야마토타마시일걸(적당)
#98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16
지금쯤이면 판다리아 총독부에서 어찌됐든 본국으로 보낼 산물 따로 분류해서 군수물자로 바꾸려는 헛짓거리를 하고 있지 싶은데.....
#990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7
>>989 ...??????????????????????????
#991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17
아 갓직히 인공위성 쏴져버린 현대해군 vs 2머전 해군 싸움이면 오토처리당해도 할말없엌ㅋㅋㅋㅋ
#992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18
그리고 판다리아쪽 물자가 안와서 깐프본토의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이러한 현실속에서 각인거죠 압니다.
#993이름 없음(LpCRGv6e06)2022-08-19 (금) 13:19
>>992 물자를 공급받는게 아니라 물자를 줘야 한다고....
이 무슨 타노시
#994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0
지금 판다리아에서 공출해서 다른 식민지로 보낼 식량은 다시 꺼내져서 열심히 주식으로 바꾸고 있을거고.
다른 자원은 뭔 짓을 해서 철괴로 만들어 보고는 있을 걸? 지금 판다리아 주둔 높귀 육군은 상황이 이럼.

1) 전투 담당
2) 공병 담당 -> 대부분 여기서 군대식 야매 정비소 운영
3) 나머지 잡무담당 -> 본국과의 보급이 원활하지 않으니까 그대로 야전에서 농사
#995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0
문제는 >>994의 저 3개 분류가 추가로 오는 게 아니라 '주둔한 군'에서 따로 빼서 전환시켜야 한다는 점.
#996이름 없음(Jdakr.18s2)2022-08-19 (금) 13:22
카드돌려막기의 종말.
#997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2
일단 가속해야징
#999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2
#1000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2
#1001이름 없음(b9ZUQ0VSE2)2022-08-19 (금)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