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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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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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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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2-
>>2 아니, 우째서?!
안 그래도 '고려-케세이 전용 태환 화폐'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금과 은의 배상금이 책정된 울쑤안 높귀.
그들은 이제 금본위를 할 귀금속이 없어요. 이대로라면 원나라 교초보다 더 한 꼬라지를 보게 될 울쑤안의 화폐......! 이제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배점 : 블루포)
조연 : 고려와 케세이
연출 : 블루포
조연출 : 월스트리트
하데스가 어쨌든 모든 지하자원의 주인이던가
그야 연단술은 폭탄 제조로 유명한걸......
간접적인 방식으로 울쑤안에게 발을 들이밀 가능성이 높지.
예를 들자면..... 특히 배상금 처분하고 '신 정부' 형성을 위해서 각 주요 공공자산, 전범기업 청산에 대한 민간 불하보다는 외채 형식으로 민간 자산 투자-지분 매매에 대한 계약으로 IMF나 블루포 정부들이 각 금융가에 송달할거임.
그러면 합법적으로 '울쑤안의 공공자산 및 전범기업 매물 처리'에 다 꿀꺽은 못하더라도 그 주요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거고.
사실 그렇게 할려고 해도 이미 패망한 시점의 정부 화폐를 사고 싶어도 그거 중간다리 해줄 국가가 아르카디아엔 없지.
이제 신 정부가 저이율, 장기간 납부, 외채 담보 형식으로 들어서게 되면 그때부터 월스트리트는 태환 이전의 케세이-고려 화폐로 울쑤안 신 정부의 화폐시장에 들어가서 냠냠 하는거지.
암만 생각해도 전후 슈퍼 대공황이 울쑤안과 나가로스 전역을 강타할 것 같은데.
조금만 아차하면 적백내전(이세계 ver) 각오해야겠다 높귀야.
그러면 월스트리트는 기본적으로 미국-한국 정부가 내놓는 '아르카디아 특산품'과 관련된 기업주식, 채권, 은행 투자 옵션에 들어가서 금화를 '제 3자' 거래로 사들이는거고.
그야 고라니는 한국과 중국에서만 사는 걸.......
월스트리트 애들은 그렇게 존버 쭉 가는 쪽 잘 없음.....
못해도 울쑤안 신 정부의 회복에 따른 투자가치 상승으로 돈을 벌고, 잘하면 통화 자체에서 거대한 환치기가 가능하니 더 좋고.
그 금화 총알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낼 수 있으니 월스트리트는 싱글벙글이고.
물론 이거 지켜보는 케세이랑 고려는 '아 이 새끼들이 왜 무서운지 알겠구나!'하고 경악하겠지만.
울쑤안 신 화폐는 안정성과 금액 가치는 일부 보존 했을지 몰라도 그만큼 피드백은 좀 쎌거임.
월스트리트가 노리는 건 '울쑤안 신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공백기에 금화를 선물하는 거지.
암만 생각해도 울쑤안과 나가로스 일대는 명가들 싸그리 다 날라가고, 트러스트들 싸그리 다 날라가고,
화폐는 휴지조각에, 막대한 금은 대거 유출되고, 슈퍼 대공황급 초대형 사태로 만신창이가 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카디아에서 제일 강한 나라라는게 저 놈들의 저력이지만.
물론 IMF나 미 금융거래 감시 기구 산하에서 일정 비율 제한은 두겠지만 그것으로 울쑤안 경제 노른자 섭취할 수 있으면 거의 대박이고.
사실대로 말해서 고려 만큼은 아니더라도 하이 엘프도 이세계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괴수 사냥을 하면서 식민지 개척을 하고 안전한 항로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걸 강도귀족들이 해먹고 해먹고 해먹고 또 해먹어서 저 ㅈ랄이 난게 문제지(먼산)
미국도 아르카디아까진 책임 안 지고 싶을거니까 따로 그와 관련해 일정 비율로 금융시장 어떻게 할 건지 논의를 할거고.
문제는 후자는 진짜 찾기 어려울텐데.
울쑤안에서 아무래도 인간들이 돌아다니는 건 눈에 띄니까. 명가 출신인 세미라미스는 이래저래 진짜 쓰기 좋은 인물.
그런데 솔직히 세미라미스가 봤을때 그렇게 협조해서 울쑤안 신정부의 재벌이 되는 것보다는 그냥 김견우 옆에서 공을 세워서 고려에서 길게 사는 게 좋다고 본 모양
사실 울쑤안의 혼란을 생각하면 애가 9명이 세미라미스로서는 고려가 낫긴해
의외로 순애파에 가정을 사랑하는 세미라미스는 부귀영화보다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더 끌리는듯
솔직히 그거 제법 위험해
원래 저런 사회적 격변은 양무운동(?)이라해도 현실 청나라와 조선이 보여줬듯이 보수파의 엄청난 반발이 따라오는데,
캐세이와 고려는 그걸 정부의 강력한 힘, 그리고 천룡황제-월황후 부부와 천마의 강력한 권위로 순식간에 억눌러버렸죠.
물론 신병 확보된 차원에서 말이지.
화폐관련 보고있구나.
세미라미스가 노리는건 고려에서 해운회사 차리는거려나?
다른 변화들은 그냥저냥 넘어가도 이런 경제적인 건 좀 궁금한데
가능할지도?
해군 고문 쪽은 자기가 봐도 힘들 것 같다고 했으니 그 능력으로 회사 차리면 꽤 벌겠지. 아무리 군인이라고 해도 김견우 곁에 있으면서 접한 정보는 저 울쑤안 윗대가리도 허락된 게 아니니까.
솔직히 신세계는 평양과 위진(웨이진)에 점포 입점각 날카롭게 잡았다에 한표.
롯데? 하하, 꼬우시면 당신들 지배구조를 탓하시오.
얘네 화끈한 사고패턴을 보면 소비도 화끈할텐데 백화점 같은 건 원하겠지
맥도날드, KFC, 버거킹도 1호점 차릴각이 날카롭고.....
솔까말 북한 평양보다 고려 평양이 훨씬 더 맥도날드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쓴웃음)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데 살때는 즐기면서 살아가야하지 않겠읍니까.
더 심하게 이야기하면,
맥도날드 KFC, 버거킹 웨이진(위진)지점이 북한 평양 지점보다 먼저 올 것 같음.
농담 안하고 진짜루.
[스즈란]
죽는건 천마도, 백정도 모두 차이가 없느니라.
그러하니 현세에서의 삶을 누리며, 좋아하는 이와 교접하며 자손을 번성해야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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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인드면 소비마인드도 굉장히 화끈할 것 같아서 솔직히 좀 기대됨.
명품산업 관련으로 탑을 달리는 프랑스는 수요가 미친듯이 높을 시장의 고객들을 다수 유치했지만
정작 그 명품을 유통하는건 한국에게 달려있기에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역시 중세부터 유리와 비단과 자기를 비롯한 사치품 산업이 크게 발전해 프랑스와 쌍벽을 이룰 동로마도 마찬가지.
유통을 담당하는게 한국이다보니 결국 한국이 최종승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문득 생각해봤는데,
스마트폰과 컴퓨터 같은 21세기 IT 기기는 아르카디아에서 먹히지 않아도,
카메라와 오디오는 아르카디아에서 먹힐까.
전자 둘은 현실과 같은 중식, 한식일까?
울쑤안은 도대체 어떤 요리를 먹을까?(궁금)
마찬가지로 PS5니 XBOX-ONE이니 하는 가정용 콘솔은 먹히지 않아도
NDS나 스위치 같은 휴대용 게임기기는 먹힐지도 궁금하다.
아베 때문에 망한 기업출신들이 3인의 암살자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캐논, 소니, 니콘(세계 3대 카메라 브랜드): ㅅ........ㅂ.........
갓직히 라디오 빼면 카메라가 전자기기 중 제일 잘나갈 수 밖에 없는 동네가 아르카디아인데,
일본이 카메라가 제일 강세인데 일본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게임보이 관련 재생한다고 쳐도 못 팔걸?
해저에 작동하는 채굴기를 만들고 나가광부가 채굴해온다던가.
안 그래도 아르카디아 쪽 저전력-현대식 아날로그 알아볼텐데
>>92 어제 너무 많이 굴렸으니까요.
대신 오후 1시에 연재 시작합니다.
판다리아는 울쑤안이 황국한다해도 몇년 걸릴까?
아베는 어째 가면 갈 수록 곱게 못 죽을 각인데.
근데 이래도 독도와 과거사 관련으로 개소리 취소 안하면 접근 못함.
에엑따-
>>109 부소와 인도차이나 탈환은 예상보다 너무 빨라서 얼마 안지났을 것.
판다리아가 좀 변수이긴한데..... 이건 상황을 지켜봐야할 듯.
나머지는 최소 내구성이 보장된 전기 플랫폼을 쓸테니까 한화 주식이랑 미국 아웃도어 회사 주식 끝장나겠구만.
가리고 참치광매국노단또인가
아 그리고 오랜만에 하운드부대 애들도 나올 수 있나?
그나저나 견우 가족은 한번도 안 볼 예정?
>>117 요번에 김견우 개인사를 볼려고 합니다.
가족이라던가, 취미라던가.
걔네들 3천년 세월이면 식문화 끝장남. 특히 황실 요리는 괴수 고기 때문이라도 번창할거고.
캐세이 애들은 언제나대로 엄격할지 의어로 풀어줄지도 궁금했고 이어서 지구>캐세이,고려 마법/무공 학습 인원이나 우리쪽 파견 인력 현황도 궁금했고
아니면 아침 경제 떡밥도 흥미가 동했는데
뭐 어제 거의 사실상 논스탑 종일연재해서 쉰다하니 아쉽네
전근대 요리 특: 왕실/황실요리에서 시작해 주변으로 퍼짐
3천년 만세일계(진)인데 그 동안 쌓인 황실요리 역사?
중국 뺨을 후려갈릴걸요.
물론 중국요리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내가 봐도 후자 압승임.....
>>123 그건 요번에 본편에서 풀어볼 예정.
사실 생물학자들도 고려 헌터들 섭외 하고 싶어서 난리날것
괴수의 유전자를 이용한 새로운 신품종을 개발하는게 더 나을것
괴수 자체는 진은 생태계의 산물이니까
>>130 역사학, 고고학, 생물학 대학원생과 조교: (살려줘)
지구권 제 2차 대공황 정기모임을 회피시켜준게 저 케세이랑 고려라 제 1세계 입장에서도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ㅈㄴ 호혜적인 경제 관계라는 게 오컬트 ㅋㅋㅋㅋㅋㅋㅋ
>>138 넵.
부소와 남만 탈환 지상탐사 위성을 쏩니다.
관련 정보가 마구잡이로 들어오겠죠.
수인 괴수 사냥꾼 : ......? 지구의 사람들은 다 이러오?
진은화합물로 인한 생태계에 의심이 가는데
670년간 그 생태계 탐사를 한 기록이 있다고?
이건 못 참지
괴수들의 습성과 특징
전부 바이오 관련 보물임
일단 엘리시움의 존재만 제대로 알려져도 뒤집힐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
시베리아 나무 : 똥나무와 다르다 다이스 걸렸었는데
지도 치매 의혹 제기 직후 이전 다이스와의 조합한 레스 이후론 목재 관련 장점?굴리는 다이스는 없고 스리슬쩍 빠져나와 괴수길 루트로 들어갔네
>>154 전자성 치매가 또.....
그 것도 오늘 본편에서 다루겠습니다.
역시 1시 연재하겠다고 말하길 잘했어.
개인적으로 미 항모전단 7개가 다 가도 신들 공격은 답 없어 보임.
레마 시체 부수기 들어가나요 ㅋㅋㅋ
패배자들 중 그래도 준주신급들이 문제구만 ㅋㅋㅋㅋ
}--Y /r --.ミV--V ,.斗
}--.j.f マ  ̄ ̄ `` マヽ /./
./7/ ,. \_.V ミh、 .f-/
_ LLL_ ヾ/ / .ハ `ヽ、 .マ.f
. ´''''~、、ヽ./ ,.' / .V \ .ヘ
.ヽf ./ , l ヽ \ .ム
!.,' f ,' ヽ .ヽ ハ
.l.f .l、 .リ ヽ _ ヘ .ハ
.{.!.! ト.ミh、 7 >'"´、 ! v V
.ヘ.l .l、 `ーァ ''' _,,.斗セ v.ヽ V .Y
( .,ヾ::::! ト㍉、/ イ辷ソ .l !V ヽ }}v j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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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 접어들면 한국의 VIP는 IS어장과 마찬가지로 가상인물인 공히나 대통령이 될 예정.
공히나 대통령 각하. 간도와 연해주를 손에 넣으십시오.....(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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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가 kg당 8만원이네(그나마도 싼거라고)
뇌절이 아니겠...지?
일본 : 뎃.
케세이에도 항구가 있는데 굳이 남만에도 짓고 움직인다는 꼴이나 결국 섬인 후소를 공략하는데 제7기동군단 보내놓은거나 생각해보면ㅋㅋㅋㅋㅋ
걔 신화상이긴 하지만 시칠리아 들어서 티폰을 '겨우' 봉인 한 주신임.
무조건 검활에 기/마나 실은거 아니면 총이니 화약이니ㅜ원자력은 안먹힘 그게 이공간의 법칙임 하는계열이라면 어떨까 하는생각도 들고(뜬금)
??? : 한국은 정말 슈퍼 솔져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는가?(김견우를 가리키며)
한국 : 아니라고 싯팔
주인공 남자였음 당장 미 국무부가 한국 정부 멱살잡으면서 슈퍼 솔져 혈청 프로젝트 내놔라고 윽박질렀음
특히 헤스티아.
그 강대한 높귀를 인간들이 작살내니 순혈 폭발 재래.
1. C&C 제너럴 시리즈
2. 길티기어(완본)
울쑤안 작살내는 건 꼴 좋다고 할지라도, 그걸 작살낸 애들은 대체 뭔 괴물 새끼들인가 하고 생각 당연히 할 수 밖에.
공화정이 짜증날 일.
화 낸다.
아니 공화정은 둘째치고 레마에 선 거로 화낼거면 하데스 배교자들은 왜 무사하냐.
헤르메스도 김견우나 저 이계인 정보 다 알기 힘들어.
그리고 지구 사정 지구 짱짱맨에 너무 휘둘리는 것도 좀 그럼. 견우가 잘됐으면 좋겠지 미국이 잘났으면 좋겠는 게 아니라. 한국은 뭐 그럭저럭 망하진 마라 정도고.
걔네 지구에서의 경험 생각하면 제우스야 뭐 이래나 저래나 주신이니 넘어가더라도 '오히려 황제 서고 중앙집권 잘될때 우리는 안좋던데' 정도 생각할 그리스 신들이 좀 된다.
울쑤안이랑 레마랑 교류 안한지 200년 넘음;;
말이 전술핵이지 그것도 무시할 정도의 신력이면 전략핵 다발 가져온다는 게 얼마나 지구권 군대에 무서운 일인지.
교류 자체가 아예 제로면 그 슈퍼로봇 세워서 경비 돌리지도 않음.
순혈주의 고수하는 고로시 신들 - 제우스 파벌
혼혈주의 내세운 헤스티아 - 마르스
아예 독자적으로 노는 동방속주
거의 연방국이잖아 보면.
포세이돈은 하데스의 하엘에게 바다에서 밀려났고 아테나는 아테나이 전성기 시절의 그 승리하는 전쟁신으로 복귀를 희망할테니.
레마 2백년 혼란기에 워낙 쩌리 신세로 대우받아서 헤스티아면 몰라도 제우스 파벌 쪽이랑 연관 없는 신들이어야 개입 각 좀 세울텐데.
한국군만 연간 몇십조씩은 들어갈텐데
헤파이스토스는 아마 제우스편 들어갔을듯. 드라프가 헤파이스토스 섬길거같은데.
전투기는 F-16도 사치라서 T-50계열 애들이거나 프롭기임.
애초에 사상가지고 부딪칠거였으면 꼴에는 20세기 영미권인 하이 엘프부터 난리났어요.
그리고 레마는 로마 제국이 그러하듯이 시민이 주권을 가지고 군주는 지배하되 군림하지 못하는 시민군주정 국가임.
>>227 심하진 않겠지만 꽤 많이 들어갈 것.
지금 블루포가 공동으로 굴리는 아스널쉽 8척, 경항공모함 8척으로 대표되는 아르카디아 방면 연합함대만 하더라도 돈 엄청 깨질걸요.
하지만 그 돈 깨지는걸 감수해야 투게이트빨로 그 후의 번영을 기대할 수 있죠.
제가 줄곧 강조했지만 지금 지구는 투게이트빨로 2차 대공황을 면했고,
그나마도 사지 멀쩡하게 살아남은건 한국, 미국, 프랑스, 로마, 독일, 인도 등 게이트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나라들 뿐입니다.
거기다가 남방대륙들에 모두가 목숨을 걸었는데 돈을 아껴선 안되죠.
한국 여유가 제일 많이 남음. 상대적으로.전지구가 꼬라박았는데 한국이 투게잇 빼도 '눈꼽만큼이나마 덜 꼬라박아서.'...
>>240 원래대로라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3연크리로 인해 그만.......
물론 원자력 추진은 절대 아니고 배수량 2~3만톤짜리겠지만요.
하여간 블루포는 지금 투게이트에 모든걸 건거나 마찬가지예요.
말하자면 지금 블루포는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판을 벌려서 하이 엘프 상대로 따값되(.....)를 시전하는 격.
2백년 동안 혼란기에 열심히 죽인건 외면하고 말이지.
엘프쪽은 아직 그때의 원한을 잊지 않았지
그래서 지금도 황위 내놓으라고 땍땍거리는 거고
누가봐도 지금 언제 터질지 모르는 중국
이 두가지 때문에 게이트 몰빵인거고 중국이 최대한 늦게 터지길 바라면서 아르카디아 지하자원으로 에너지 위기를 해소하고
케세이와 고려를 새로운 시장으로 만들려고 사력을 다하는 중일테고
당장은 통하고 있는거지
솔직히 그 꼴 보느니 레미내 수인, 인간 드라프가 우엘과 싸우는 내전이 다시 터지겠지...
중국 위신 나락가고 게이트 접근 못한 사태면 그거 부채 돌려막기도 한계일거고, 채권 갚는 게 목숨 걸린 일이겠는데.
그 경제가 고유가로 원래는 떡락해야하는데 이걸 그냥 부동사나 버블로 떼우는 중인듯
얘네들 지금 군구들 난리 난 게 아예 없지는 않겠네.
이거 확실하게 집권 공산당 파벌 ㅈ되는 위기인듯
밖에서 보면 저거 조만간 터진다 ㅎㄷㄷ 이러면서 어떻게든 아르카디아에서 답을 찾고 있는 거지
인도를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 만들기에는 고유가부터 해결해야하고
중국이 간신히 버티는건, 만주는 조선족의 한간(?)짓에 힘입어 한국의 경제식민지로 넘어가는 중이고, 나머지 지역은 인위적으로 버블을 만들어서 추락'만' 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느 한 지역이 갑자기 터지거나, 공산당아서 버블 만들어내는 속도보다 추락속도가 빨라지는 날에는 인위적으로 쌓인 버블까지 연쇄 폭발해서 초특급 개판 확정임
중앙군에 황실은 끈이 없을듯
한국 : 아 고건 좀;;;
수상할 정도로 원거리 화기에 관심이 많은 천마폐하
(아무말)
>>290 솔직히 말해서 시계는 암만봐도 그쪽이다.
정확한 시간이 전쟁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도 7기동군단이랑 같이 작전 뛰면서 느꼈을 테니까
아마 은행들은 기존 금 가치 파악을 보수적으로 좀 더 높게 치고 있는 거 아닐랑가 모르겠소요
>>292 즈엉답.
물론 이 것으로는 한계에 반드시 부딪칠 수 밖에 없다보니
하이 엘프 상대로 따값되를 해야하는 것.
공동 작전해야하는데 고려 지휘관마저 손목시계가 없으면 작전이 난감하니까
옛날 19세기 중국에서 그런 고리대금업자 하는 놈들이 은행 자금 회전율 무시하고 땅속에 깊이 묻어놓은 사례가 대다수임.
청 제국에서 그렇게 떵떵 거렸던 애들은 의화단 운동 이후에 자기네들 금은 다시 팔려다가 찾지도 못하고 불귀의 객이 된 경우가 아주 많고.
저 정도로 사치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면 일반 제품도 만만치 않을텐데.....
고려군인들 입장에서 기똥찼을 것
시간도 정확하고 버튼 누르면 불도 나오고 물에 젖어도 고장이 안나고 튼튼하니까
뭐 좀 비싼거 받았으면 태양광 충전도 되었을 테고
입소문이 참전군인들 사이에서 돌았고 이게 그대로 직통으로 보고로 올라갔겠지
보통 인간이 쓰는 거랑 수인이 쓰는 거랑 애초에 그 표준차가 달라서 그런가? 원시 수인은 그렇다치고 혼혈 수인은 그렇게 다르진 않을 것 같은데.
>>300 가능한데,
금 같은 귀금속을 만드는건 경제붕괴 유발하기 딱 좋아서 오히려 금지할 것.
고려나 케세이 같은 금화도 출처랑 성분 따진다음 지구권 은행으로 들어가니까 '열심히 복제해서 이세계 몬카이를 엿 먹이겠다'하는 건 힘들긴 하겠지.
차라리 구리 연금해 파는 게 블루포에게도 나으려나?
철까지는 몰라도 금은 등 귀금속은 연단술로 찍으면
경제 ㅈ망 직행코스라서 캐세이가 눈에 불을 켜고 단속할 것.
특히 제대로 정제된 납을 최소 1:1은 아니더라도 1:0.8까지 맞출 수 있으면 그건 ㄹㅇ 혁신이거든.
장담컨대,
지금 산업계는 캐세이 연단술사들을 어떻게든 모셔보겠다며
금가방 들고 게이트를 두드릴 것.
물론 캐세이도 연단술사는 중요한 인적자산이기에 최대한 유출을 막으려 들테고.
요즘은 7할 이상이 재활용된 구리라서 돌파구를 찾긴 해야함.
>>320 거긴 상수죠(눈찡긋)
울쑤안 높귀들은 아마 비전 마법 자체에서 쓰는 것 보다는 거기서 또 필터링하고 마력을 정제해서 하는 WOW식 연금술 비슷하지 싶음.
그 골라낸 원자재 녹여서 불순물 제거하는데 어마어마한 연료비가 들어감.
그리고 정제 및 약품 처리에 또 돈이 들어가고.
이 3개 과정 거쳐야 비로서 현대에서 쓸 수 있는 구리 주괴가 나옴.
답은 "강철의 연금술사"다.
(반쯤 아무말 아님)
>>328 머 아예 식물을 구리로 바꾸는 쪽보다는
강연금처럼 평범한 돌맹이를 구리로 바꾸는 쪽......
잠깐, 이거 씹사기에 인류문명 이지모드잖아?
흔해빠진 돌맹이가 구리나 철로 복사된다고!
확실한건 산유국을 제외한 자원수출국은 지구에서 확실하게 죽는다(확신)
안 그래도 구식이라지만 아르카디아에 팔려나가는 아날로그 제품도 구리 배선이 들어가는데, 지구권에서는 그게 첨단 제품 필수 재료로 쓰고.
아마 미 연준에서도 이게 테마로 뜨면 바로 한국 불러서 관련 수칙이랑 매뉴얼 놓고 갑론을박 벌이긴 할듯.
>>337 어......?
(뒤늦은 깨달음)
이게 지구에 풀리면 백지수표 꼴아박아도 못 사요.....
솔직히 태도나 대우 자체도 좀 파격적이긴 했지만, 지금까지 어장에서 견우 자체가 '물욕'을 가지고 조명을 대한 적이 없었음.
그정도 능력자인걸 알아 모셔야지
좋게 말하면 끊고 맺음이 워낙 담백해서, 조명도 자기한테 모여드는 현대인 자칭 서포터보다 신선함을 느꼈을 수도 있지.
김견우 본인은 맨날 그저 인간이라고 하는 거에서 알다시피 묘하게 자기평가가 좀 낮음.
그런데 자기 좋다고 달려드는 불멸자 용가리 황자에게 자기도 마음이 끌리긴 하는데
김견우의 시건에서 봤을 때는 자기가 용가리 황자에 비해서 격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음.
견우 아버지가 걱정하는 포인트를 보면 김견우도 아마 비슷한 생각일것
조명이 순순히 천룡 중에서는 약하지만 그래도 연단술 지식이 있다고 대답했고
김견우는 그걸 순순히 긍정하고 진작에 그렇게 나오라고 했던걸 기억해보면
김건우 스스로도 조명의 연단술 능력을 고평가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그걸 덥썩 받아서 먹어서는 김견우 입장에서는 그래서는 도저히 용가리 황자 곁에 설 수 없다고 여겼을 것
그래서 용가리 황자의 성의를 생각해서 거짓말하고 버리고 수련에 매진하는 거고
김견우는 월황후에게도 천마에게도 거짓말 안하는 사람임!
그런 김견우가 오직 조명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점에서 로판적으로 포인트가 높다고 할 수 있으요.
그만큼 조명이 벌꿀을 준 마음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임
울쑤안 제국 애들 식민지 과정에서 판다리아랑 부소 말고 제대로 된 정부가 없는 곳 많지?
>>364 넵.
연이 안되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돌려주고 연이 되면 우리 애들먹이자고 했으면
그런데 묘사상 표현된것 부유하는 속성의 가죽을 입으면 잠깐이나나 높이 떠오를 수 있다.....
이게 무친 성능;;;
그러니까 이게 중력을 감소시키는 거라면 현대 기술로는 구현이 안됨.....
패전 이후엔?
울쑤안은 지구도 아니고, 신경써야 할 고려-케세이 쪽이랑은 다르니..... Oh......
>>367 한가지 더
대형괴수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은 일반적인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오징어로 만든다.
이세계 남미(?)와 아프리카(?) 특: 웰컴투 몬헌랜드
설령 진은이 없어서 효과는 떨어져도 효과자체는 있을 것
설령 진은이 없는 지구에서 양산했어도 효과는 떨어져도 특유의 효과 자체는 있을 가능성이 있음
북미 버팔로라거나 얼룩말 같은 걸 봐도 가축화가 되는 동물은 한정되어 있음
가축화라는 건 상당히 종을 탄다고 볼 수 있음
가축처럼 모아놓고 기르기에는 구역에 민감해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죽여버릴테니까
아르카디아 동물 특: 지구 동물들보다 성질 사나운데 강려크함
솔까 아르카디아의 말이나 소니 돼지니 닭이니 하는 가축들은 지구에서 데려온 것들이 절대다수일 것.
천마재림 만마앙복
천마재림 만마앙복
...
레닌재림 만마앙복(아님)
아니 생각하면 지금이 따갚되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긴해
이후론 그저 ssr 아르카디아 천마 연성이였다
나름 젊다면 그건 더 무섭다
고려도 결국 그 정세의 틀에 갖힐테니까
그런데 그 정세를 만들어가는 타이밍에 뛰어들 생각을 하다니 오졌다리;;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위치에 오른 적절한 지도자.
를 굴릴려나? 뭔가 다른방향으로 또 다이스가 튈거 같기도 하고 아닐거 같기도 하고
한국에서 고려뽕 천마뽕 쥑여주겠다.
한국의 민족주의적 박탈감을 하나하나 다 해소하는게 고려다보니.
덩치로는 압도적이라서 언터쳐블임.
차라리 고려따라서 블루포에 뛰어드느니 그동안 경직되었던 사회개혁을 하는게 더 나음
계속 블루포와 접촉할 수록 교류하게 되고 압력이 쌓이니까
인구 1억 유학생 450명(경쟁률 1:8)
(...........)
사실 캐세이 유학생은 일부로 저정도만 보낸거 같기도 하지만 뭐 여튼
매우 화끈해 진짜로
그 큰 대륙을 해방할때 보병전력은 많을 수록 좋으니까
아님 나가 정리전인가?
아님 아직 고려 캐세이 관련 다이스가 더 있나..?
아 맞다 오늘 오후 잡담판서 빼먹었고 굴려본다던 시베리아 목재는 걍 잡담판서 굴릴려나....
고려황제는 블루포라는 이너서클에 자신들도 들어가고 싶어하는 게 보임
특히 블루포의 수장인 미국을 특히 공들여서 받아들이려고 할듯
케세이와 고려의 해군 균형이라는 건 결국 케세이가 고려의 해군을 방어 할 수 있는 정도?
사실 그것도 블루포가 중간에 끼어있으니까 서로 싸울일이 없지만
남만대륙까지 통제해야하는데 해양진출까지?
시련이라는 시스템 때문에라도 여러가지로 무리일것
아마 천마의 의향대로 라면 긴밀한 협력국으로 바뀔것
케세이요? 중요한 협력국이죠
지구로 유학보낸 유학생들(인문계쪽)이 근대 인문학의 끝판왕을 접하고 '맑스 ㅆㅂㄹㅁ' 라며 욕한다는 소문을 들은게 아닐까?
(바꿔말하면 인문계열 유학생들은 이미 천마신공을 접했을 가능성 140%...)
근데 만약 이 가정이 진짜라면,
가뜩이나 '훈련소 대대급' 인력 수준으로 유학생을 퍼부은 마당에 사학•고고학 계열에 유학생을 안보낼리 없는데,
(사학은, 역사를 저술하는 방법, 웅녀후손들과 헤어지고 나서 지구에 무슨일이 벌어졌나 확인차, 애초에 지구문물 이식하면서 기초과학과 인문학 쳐내고 받아드리면 청나라 양무운동이랑 뭐가 다름? 등 이유는 많음 // 고고학도 3000년 만세일계 + 단군 시대부터 건국된걸로 추정된 고려 역사 = 유적과 유물이이 적을래야 적을수가 없음 같은 이유로 보내긴 해야함)
이 악물고 사학계와 관련된 소식이 쥐죽을듯이 조용함.
아니, 분명 동아시아 역사학계에서 사학계 살릴려고 고려•케세이 학자 초빙해서 처음부터 다시 쌓을려고 할텐데 전혀 소식이 없으니...
특히, 한국 사학계는 '중도유적지' (고조선 시대판 경주시 소리 들을 정도로 초 대규모 유적지 + 게이트 열리기 전부터 닫히기 직전까지 유지됐던걸로 추정중인 대규모 촌락이 아르카디아와 연관없을 가능성은?) 같이 연관성 의심되는 유적지와 유물을 검증하기 위해서라도 유학생이건 학자건 교려인을 초빙해야하는데 (안그럼 고대사 사학 자체가 무너질 판국인 상황) 왜 깜깜 무소식이지?)
으어어어어어ㅓ어워어워우워어어ㅓㅇ워어웡
굳이 이유를 찾자면, 진실로 3천년까지 이어온 '천마'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 고려 황실 자체가 좀 아니꼽게 본다는 썰이지.
3천년 이어져온 역사의 갈래인데 천마 운운하는 걸로 과민반응 하는 거 아니냐 - 하는 반론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봄. 다만 우리가 보는 역사서의 편찬과 재해석은 '전조'의 국가가 무너졌거나 그 이상의 권위가 없어졌을 때에나 가능한 이야기거든.
오랜만에 인사
....달동네에 갔더니만 여기서 연재되었던 IS 설정의 3차 상어아가미가 있더라는(...)
고려 황실의 천마는 능력주의면서도 강력한 군주가 '반드시' 시스템 안에 들어가서 작용해야 하는 계몽전제군주제와 가까움.
문제는, 동주를 잃기 전의 초기 고려/동주를 잃고 나서의 후기 고려 두 사이의 시기에는 '분명히 고려 천마'라는 직책이 유지되어 내려왔었고...... 설상 가상으로 권신(혈교)의 도전으로 국성이 뒤집힐 뻔한 사례가 있었기에 외적인 개방적 사고나, 실력제에서 나온 자유로운 분위기가 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3천년 일대기'를 민중에게 공개하는 건 상당한 골치이자 민감한 주제임.
그런데 아르카디아 쪽 고려는? 아마 구파일방도 민간 사료 성격이 짙은 자기네 기록이나 내려오는 문파의 전집은 황실 명령 없이는 보여주기 힘들다고 그럴 걸.
현 천마 입장에서야 한국 역사서(매운맛 대역물)를 참고하는 건 '어차피 현 한국이 조선 왕실의 지배를 받는 사유지가 아니니까' 따로 제한없이 볼 수 있는 거지만.
그런데 그를 건수 삼아서 황실 사료를 보여달라고 하는 건......
(아무것도 창작 못하는 중)
황실 사료까지는 아니더라도 민간 사료는 대대적으로 볼걸요.
3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가에 <사기> 같은 책이 없을리가.
하물며 고려에 보관된 고구려의 기록은 말할 것도 없구.
고구려 후기 ~ 멸망 전까지 기록된 참전 용사들의 수필이나 그 사건에 대한 정도의 민간 자료집은 꽤 있을 것.
한국 사학계가 조용한 이유는 '가장 활용하기 쉽고 3천년의 기록이 담겨진 고려 황실 기록'에 대한 접근을 계속 요청하는데 뭔가 아다리가 안 맞아 들어가거나.
자료가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많아서 이걸 어디서부터 추적해서 분류하고 판독할지 감이 안 잡힌다.
두 가지 썰로 제시해볼 수 있겠으요.
굳이 따지면 이 것.
자료는 수두룩 빡빡한데 제일 정확하면서 제일 연속적으로 기록된건 황실 사료.
근데 이걸 다소 개방했다해도 3천년 동안 쌓인 기록이면 번역하는 것만으로도 한세월이죠?
아마 지금 AI든 생체 해독기인 대학원생이든...... 아마 최소 1백년은 잡아야 할 거국 사업임.
막말로 3백년도 안되는 분량만 남은 승정원 일기도
아직까지 다 번역이 안된게 현실이예요.
근데 3천년 분량의 공개 가능한 황실 사료만으로도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 일기 뺨을 후리는 기록량이 쏟아질텐데,
그걸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그리스어, 독일어, 힌디어 등으로 번역해라?
차라리 날 죽여(날 죽여)
거의 연도만 따져봐도 10배가 족히 넘는 시간대.
저길보세요.
동아시아 역사학계예요.
또 터지고 있어요.
환웅은 환인의 여러 자손들 중 하나로서 자신의 아들이 고조선을 건국하는데 힘을 보탰고.
이자나기-이자요이 부부는 고사기의 내용대로 '일본 국진신' 전체의 시조임.
...... 이렇게 되면 진짜 동아시아 고대사 전반 다 터져나가는 건 시간문제.
더불어서 중국의 헌원씨, 황제기원은 이를 통틀어서 위서라고 낙인찍힐게 뻔하니까 다시 중국 현대의 민족주의 사관이 얼마나 사이비인지를 다시 입증하게 될거고.
현실이라면 한국이 그만큼 역사학에 돈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인거고.
번역이 문제가 아님. 민감한 자료를 얼마나 팔 수 있느냐. 자료많은 조선 후기도 새로운 자료들이 공개될때마다 연구 죽어라고 함. 그게 그 사회의 핵심에 다가갈수록 더. 근데 고려는 그 사회적 핵심에 가까운 자료들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자료들임.
>>449 천룡황제가 복희 맞을걸요. 월황후가 여와고.
쉽게 말하면 환인이 환웅, 천룡황제(복희), 월황후(여와), 이자나기, 이자나미 최소 다섯 자식을 둔 것.
그리고 지금 아르카디아는 '신화가 역사로 다가온' 상황이라서 고대 연구에 신기원이 열린 거. 그동안은 이거 무슨 비유일까 하고 용쓰며 몸부림첬는데 '비유가 아닐 수도 있다' 는 것만으로도 신기원임.
그런데 한국에서 조선왕조실록 같은 경우도 저짝 북쪽에서 먼저 하겠다고 난리쳐서 빡친 청와대가 국책사업 밀었던 거 아닌가.
결국 그거 졸속이니 뭐니해서 다시 재번역한게 최근이었고.
결국은 오제에서 필두인 헌원씨 걔는 기원전 2700년이라는 우리식으로 따지면 신화나 마찬가지인 셈이 되버렸는걸.
근데 삼천년간 진짜로 늘 언제나 고려에서 가장 강한 존재였을까? 이건 사료 까서 연구해보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음.
무를 저렇게 강조했는데 통치적 이유로 내부적으로 무보다 문에 더 힘을 실은 천마가 있을 수도 있고... 모든건 연구를 해봐야 되는데 핵심자료를 고려가 까기 힘들잖어.
이제는 중국이 '한족 주도의 통일, 하나의 중국'운운 하는 것도 굉장히 힘들게 되지 않을까?
특히 동아시아 고대사에서 저런 폭탄 떨어져버리면 소수 민족을 통합하려 시도했던 모오든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는데.
공개해도 그런 민감하고 중요한 부분은 빼고 공개하겠죠.
그리고 천마가 되는 과정은 엄연히
"남녀 안가리고 가장 강한 자식이 천마가 되어 천마신공을 전수받는" 구조라서 >>460은 아닐 것,
근데 고려 전체는 그런 경쟁만으로 결정되기엔 너무 넓어...
어차피 무협지도 대부분 시기가 그 넓디넓은 명나라 중반 시긴데.
천마신공을 익히면 신이된 천마의 힘을 빌려 천룡황제도 상처입히는게 가능하다고 볼수 있음
이렇게 보면 천마 중앙집권이 이해감. 케세이에 맞선 최종병기니까
싸우지 말고 X스해! X스!
그럼 어제 오전 잡판서 말했던 캐세이 유학생 상황 이어서나 지구>캐세이 인적교류도 포함해서인가
잡담판 사학떡밥도 그렇고 어제 연단술 대충 배운 것도 그렇고
캐세이 마법이나 고려 무공 학습도 그렇고 지구>이세계 인적 교류가 궁금한 거시다
걔네 중 천마 못되면 공가-명가-귀족 이런식으로 격이 내려가서 귀족가가 복사되는 중...일 수도 있겠다.
이럼 천마신공의 힘 말고도 '귀족 걔네들 선조로 거슬러 올라가면 다들 한핏줄 출신인데 뭐ㅇㅇ'식으로 중앙의 힘은 세질 수 있고.
...서러브레드 느낌도 좀.
사실 무공 자체를 만든다 할 수도 있는데 왠지 모를 신살적 특징(아무말?)은....?
'초대 여제에 가까워지는' 그런 정도의 비유가 아니겠나 싶은데.
일단 구파일방이 있는걸 보면 천마신공 특유의 무언가가 없을 뿐 각 문파에도 우화등선을 위한 방법 자체는 있는 듯
각 문파의 무공의 경우에는 그런 조상신적인 요소를 빼고 만든 무공이겠지
괴수로(=초원로)가 흑해까지 닿는데 볼가강에 풍부한 사냥감이 있는데 거기엔 정부도 없고 고려의 영향권조차 아닌데 사냥하고 레마에다 팔어먹으면 증거도 안남으니 점점 깊숙히 갔을텐데 어이쿠 신으로 모셔지는 대형괴수가 있네?
천마신공은 오직 황실무공이다 라는 이야기도 가능할 수 있고
일본 마냥 귀족들 중에 황실 분가 많을걸요.
초중기 오스만 마냥 배틀로얄로 탈락한 황족들은 모조리 죽이는 식으로 가면 고려가 안남아나고.
대충 못익히면 분가>가문형성루트란 말?
사실 귀족층이란건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는 황실쪽 분가 + 평민들 출세층이라
황실쪽 분가가 처음부터 아니였지만 평민도 아니였던 뭔가 고인물적 천외천은
왠지 원시수인쪽 빼고 없을거 같다
>>502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런 식으로 분가를 만들어서 황족의 숫자를 일정부분 제한하는 동시에
황실의 핏줄을 널리 퍼뜨리는 식으로요.
이때가 제일 크게 시끌벅적할 때겠네.
레고시-울프룬 가문은 오래된 황실 분가-원시수인계인건가?
대충 지도 어장에선 경지별 수명이 어떻게 되는거임??
이런점에서 호랑이씨족의 피가 거의 무조건 섞여야할 황족은 아닐것
범녀의 경우에서 보다시피 그냥 피를 섞어서 뿌려야 하는 일족이니까
원시수인이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초대 천마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뼈대 깊은 명문가. 가문의 역사가 곧 고려의 역사다
4~6. 범녀의 아들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뼈대 깊은 명문가. 가문의 역사가 고려보다 길다
7~9. 삼사(운사, 우사, 풍백)의 혈맥이다
.dice 0 9. = 6
혼혈이야 디폴트고... 서러브레드처럼 지나치게 좁은 유전자풀로 인한 근친문제가 안나오려면 오히려 혼혈을 널리 장려하는 편이 맞을테니까.
레고시는 그중 늑대씨족의 왕실 혈통이겠지
저건 범녀의 자손급 그러니까 초기 고려부터 내려오는 혈통이란소리 범녀랑 관계는 없을것
어.... 잠깐만.
◇말하자면?
1. 초기 고려의 번왕이었다
2. 범녀의 아들을 도와 나라 건국에 크게 일조했다
3. 아르카디아 토착세력이다
4. 이게 그 오대세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dice 5 16. = 8
아, 그러니까 대충 메이플라워 호 왔을때 고생하는 첫 개척지를 도와준 원주민 부족들이 그대로 개척자들과 함께하면서 일원이 된 케이스인가.
Q: 말하자면?
A: 개국공신 세력입니다.
말하자면 지금 고려의 귀족가문에서 혈통으로 따지면
황실 제외 언터처블의 존재들이란 의미.
아마 번왕은 결국 범녀의 자손 혈통이 했다는거고
이러면 중앙귀족이라고 봐야할듯
순혈을 유지한거면 그만큼 세력도 컸고 역사도 오래되었을테고
이후에 케세이와의 기나긴 전면충돌
동주 상실 이후의 외침
이러면 춘추전국시대의 사군자 집단이 점차 세월의 흐름에 퇴보된게 아니라 더더욱 살아남으라고 이 악물고 자기수양 쌓은 이상적인 결과물인데.
죽자사자 무공부터 배우고 습득해서 절정고수 되어야 가주 자리를 물려받을 거고.
이건 왜 있는지 모르지만 때에 따라서는 '무협 그 자체를 퇴보시키게 한 악순환'으로 평가하는 작품도 잦은데.
고려에서는 그런 폐쇄적 방식 사용하다간 단체로 ㅈ될 기미가 매우 크니까 황실 차원에서도 그렇고 귀족 대가 차원에서도 서로서로 대련회나 사후 강평 논의는 활발하게 이루어졌을듯.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고려식 사대부 : 무공은 당근 빳다로 배워서 익혀야 하고, 자신이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앞장서서 냉병기로 적을 썰어야 한다는 게 불문율이자 관습
그걸 숨기고만 있어서는 쓸모가 없으니까
비전유출? 일자전승? 그러다가 계승자 다 죽으면 손해라 카이....
그리고 5대 세가격도 아니라고...? 5대세가도 심심하면 바뀌는 그런 물건인가
그럼 대충 고려내 9위 가문이라 했는데 레고시-울프룬 가문 말고도 저기 안에 들어가는 원시수인 가문들은 많은건가
직계가 위태로우면 방계가 대신 나서서 수혈을 해준다거나, 서로서로 호혜적인 관계가 필수였다는 이야기가 되는듯.
권력 투쟁이 없진 않았겠지만 두 집단 사이에는 '강자존'을 기본으로 하고 '고려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나 가이드라인이 쳐져 있을 테니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을 것 같음.
천마도 죽는 마당에 기대받던 문파 유망주 정도야 개미목숨이지
유망주에게만 일자전승? 문파 망할 꼴 보고 싶습니까?
어찌됐든 직계 - 방계 할 것 없이 싹 수 있는 애들 다 끌고 와서 초급~중급 다 합숙하면서 배우게 하고 이후부터 상급 ~ 실전직은 '강자존'에 입각한 내부 경쟁 방식;
천마까지 싹 다 죽어나가는 전장에서 사문끼리만 교류하고 그 안에서만 고인물짓 하면 다 죽어요.
그 밑의 구파일방이나 오대세가.... 더불어 귀족 대가들이면 말 다했지.
분가된 가문들도 계속 수련하고 실력을 유지해놓고 있어야 천마 직계가 전멸떴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고.
고려 실제 무협 : 니가 그 따위 생각으로 안일하게 힘 얻을 생각하니까 지는거야. 내일을 이기고 싶거든 오늘 훈련도 충실히! 대련도 충실히!
천룡은 천룡황제같은 고위신이 아니니까 필멸자가 잡을 수도 있고
아마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좋지 못한 눈으로 볼듯
기본적으로 비전마법을 혐오하는 문화라서
차라리 프로이센 이세계판에 가깝겠지.
부소 수복한 겸 해서 자기네들도 해양 진출에 대한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보고 해군 관련 사업 잡은듯.
차라리 태평양을 뻗어가겠다고 나선 고려쪽이 블루포 입장에서는 좋거든
고려는 시베리아 괴수길/서태평양 방면 진출로 갈리게 되네.
고려가 그점은 거기까지 커버를 못한다는 감이 있네. 애초에 지금까지는 인간의 소모속도가 너무 높아서 어제의 낙오자도 오늘 자리가 생기니 낙오상태로 오래 머무는 사람까지 신경써야 하나 했을 거고.
어제 진행 말미에 자본론 본 것도 천마의 관심도 있지만 봐야 왜 지구에서 저랬는지 알아채니까.
나쁘게 보면 이거 자체가 피와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으니 현세를 즐겨라 식 사회네...
거기서 서 시베리아 거주지까지 가다가 낙오한 이들이나, 거기서 수렵하다가 죽는 이들.
어찌보면 '네가 그렇게 할 자유도 있고, 네가 거기서 죽어 널브러질 자유 또한 있다.' 그게 고려의 모토이자 모든 것이고.
기독교가 이런 사회안정망 유지 구축능력이 탁월한데... 대충 아르카디아식으로 변용된 이단교회 성할 거 같은데.
특히 서태평양 쪽(필리핀-하와이)에서 중남미를 거쳐 남아메리카 쪽으로.
그건 농담 아니라 진짜 국가 간의 문제로 비화되니까. 특히 샘물교회 사건.
실력주의에 의한 낙오자 문제는 기회의 유무가 문제가 아냐.
그렇다면 차라리 블루포와 협력하는게 고려 입장에서는 올바른 전략이 맞음
>>604 그런 문제도 있을걸요.
투게이트 이후로는 캐세이와의 대규모 전쟁은 상당히 어려워질테니
"낙오된 패배자"와 "계층 사다리의 고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하죠.
보통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넘어가는데,
그걸 캐치했단 점에서 보통 천마가 아니란 걸로.
작중 내년인 2027년부터 IS어장에 등장했던 공히나 대통령을 여기서도 꺼낼 생각인데,
이 양반은 취임하면 백악관 다녀간 뒤에 바로 게이트 타고 고려 천마를 만나겠구나.
차후 남미개발을 생각해서라도 여러가지로 미래가 있음
오늘 오후부터 이어서 계속 고려/캐세이 상황?
그럼 인드 아프리카는 캐세이?
그래야 기독교가 충격과 공포에 빠지는 장면이 나오지
오늘도 오후 1시에 연재 스타트.
그래서 오전 동안 준비하고 있었어요.
중국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국가연합의 형태로 이 판도가 실현될 수 있단게 작금의 한국 상황.
공히나 대통령은 과연 북진의 꿈을 이룰 것인사.
인드 코인(와장창)
레마는 퀘스트가 있어서 김견우와 그 친구들은 갈 예정이지만,
인드는 막말로 실론섬과 해안도시 일부 빼면 반쯤 아오안일 것.
각 신별로 구역이 있고 천룡황제도 왠만하면 그 구역을 존중한거임
자기네들 무역 교두보 세울 곳 전까지만 진출하면 됨
해상 무역이 아닐듯
판다리아 호주? 개발딸 치면서...
그나저나 남미 아프리카 코인은 어떰??
고려랑 손잡고 갈것
레미가 정확히 케세이와 무엇을 교역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구산의 공산품, 사치품 수입하면서 레미가 수출하는 물건의 경쟁력은 확 떨어지고, 반대로 케세이의 수출품 수요는 대폭 증가했을텐데
최소한 레미 동부의 경제는 폭망에 거기에 연결된 레미 중앙부도 망하는거 아님...?
우드 엘프가 벨 황가 복귀 선언하면서 경제 파탄난 레미 제국 재정복하는 안건...?
>>644 남미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원주민 문명이 없이
완전 생 몬헌 월드다보니 대형괴수 수급처로서 가치는
이세계 시베리아 이상이지만 주민을 이주시켜 식민지로 만드는건 글쎄올씨다?
안서도호브 비단길하고 비슷할려나
아 교역물품은 대충 이전엔 진은 제련이 높귀와 드라프라 고유 기술이라 원광석과 제련주괴라고 했었던걸로?
>>647 솔직히 말하면 레마는 망한게 아닌가 싶어유.
굴리면 굴릴 수록 시체 때리기여......
막말로 카르슈타인(?) 부부가 이끌 뱀파이어 러시아가 훨씬 앞날이 창창할걸요.
생각해보니 현대 러시아의 암덩어리인 푸가놈과 실로비키 똘마니들이 모조리 날라갔고
러시아 특유의 제국으로서 세계관 다 박살나고 리제로부터 시작할테니
이쪽이 레마보다 훨씬 미래가 밝고 창창하겠네(먼산)
아니면 비전마법이나 드라프 마법뭐시기만의 오리지널리티 기회 다이스?
아 어차피 높깐 탛탈 털꺼면 비전마법 유니크 뭐니 해도 의미가 없구나(폭언)
>>651 레마는 레마 굴릴 때 다룰 예정.
지금까지 너무 많이 굴렸으니까요.
뱀파이어쪽이 인정받고 블루포 지원받아 수습및 복구 들어가먄
레마따위하고 비교가 안되네 ㅋㅋㅋ
1) 제우스 파벌 및 드라프 혼인 황가
2) 벨 황가를 중심으로 뭉친 엘프 - 하프엘프
3) 동쪽의 속주들
이 3가지인데. 울쑤안 제국 곡물 시장으로서 약 7백년간 이어진 루트가 있었지만 예전 진행에서 거의 곡물 판매 일부만 남기고 철수.
케세이의 안서도호부는 3)의 동방 속주들이랑 거래하고 있었는데 3~4년 지난 시점이니까 그때 변화 캐치를 해도 되겠지.
아마..... 거기로도 투 게이트산 지구 물품 몇 개는 어느정도 당도 했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 수리라는 게 필요없고 보존기한 높은 경공업 식품이나 옷감 제품들.
원래는 동방 속주가 케세이와 같은 비단길 양 끝에 서 있는 지방으로서 레마 특산물이나 중동산 특산물 등등 다양한 걸 팔고, 거기에 케세이 공산품이나 특산물 사고 받고 했을거임.
문제는 지구산 생태계 교란종 물품이 등장하면서 그 교역의 분담 위치가 케세이쪽으로 기울게 되었다는 게 함정.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없이도 충분히 정치, 경제, 군사적 강대국이 될 저력이 있죠.
뭐, 소련의 유산이 우러전쟁과 내전으로 싸그리 날아갔지만,
암덩어리(푸가놈과 실로비키, 신유라시아주의 등)도 깔끔하게 날아갔으니
러시아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게 최선의 루트.
중요한 비전마법은 신들이나 엘프들의 경각심에 의해서 사용이 금기시되는 쪽에 가까울거고.
솔직히 레마 북녘은 전부 우드엘프 - 하프엘프 독자적 지방 정부고.
거기서는 목재는 둘째치고 자원 때려박는 것도 힘들어서 뭐 볼게 없긴 하겠다만.
>>658 장담컨대,
비단길 다녀가는 캐세이 상인들이 그걸로 중간차익 어마어마하게 불릴 것.
관세가 이미 붙은채로 캐세이에서 유통되는 지구산 공산품과 사치제 가격을 몇배 몇십배 올려서 팔 것.
케세이나 고려나가 여튼 포커스는 국가발전인데
레마의 삼대세력의 포커스는 내부 정쟁임.
여기서 이미 더 굴려봐야 시체차기일 수 밖에 없는거지
레마도 고려에서 시베리아 목재(스펙은 아직 안굴림)이나 괴수 부산물 진은원석들 수입해온다는건데
뭐 똥나무와는 다른 시베리아 나무나 진은 광산은 어쩔 수 없다해도 괴수서냥은 레마서도 반신이니 신 자손이니ㅜ하는 놈들도 뛰어들어볼만한게??
>>664 (내부정쟁으로 소모 중인 광경을 보여준다)
반신도 죽을 때 죽는데 위험한 괴수사냥에 투입되는걸 꺼릴테니까
신 중심이라고 해도 일부 수공업에서는 확실히 이득인 상품 개발이 성행했을 거임. 하지만 그 가능성도 지금은 옛 말이고.
솔직히 말하면 레마는 절대 저렇게 조져져야할 나라가 아녜요.
올림푸스 신족들이 즈그끼리 고로시하느라 그걸 다 후루룩 말아 잡순게지.
특히 여기서 일가견 있다는 드라프 족들도 그거 보고 대체 어디서 만든거냐며 충공깽 시전할거고.
쉽게 말하면 신화판 트로이 전쟁이
대륙 서부째로, 그 것도 수세기 동안 이어지고 있는 동네가 레마예요.
경쟁이 발전을 가져온다니 하지만,
이렇게 고로시와 아귀다툼이 이어지면 사회가 못 버팀.
일단 가정사라든가 그런 걸 볼땐 한국 국가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길 거라서 자립이 어렵다.
레마 국경 밖에서는 대형괴수를 신으로 모시고 있는 곳도 있다로 기억하는데 그 꼴이면 이미...
캐세이와 고려가 각각 마법과 무공을 빼면 18세기 후반급 테크인데,
레마의 테크가 캐세이와 고려랑 비슷할지 솔직히 회의적인 것.
엘리시움 위성 수준은 아니니 화약무기야 쓰겠지만,
발전도는 캐세이나 고려에 비하면 음......
아직 판다리아도 안끝났으니까 계속 고려/캐세이 굴릴때 표에 가끔 나와서 시체차기나 당해주는게 맞다(폭언)
게르마니아지역에 토착화된 시베리아 괴수가 있다가 표항목에 있었는데 안걸렸던걸로 아는데....
울쑤안 얘네들 7백년 동안 자기네들 경제 구역 넣었다고 하지 않았나?
이거 2백년 혼란 전 이야기임, 아니면 혼란 후의 이야기임?
>>693 2백년의 혼란 이전
그러니까 레마는 200년 시기엔 육상빼거 뭔가 경제적으로 제대로된 그런거 없는거
>>694 2부 주인공이 어지간히 견우를 넘어서는게 아니면
시드 데스티니의 신 아스카 꼬라지가 날 것 같은데여!
차라리 견우가 용가리랑 혼인해 자식들 줄줄이 낳고
유부녀가 된 상태로 레마 다녀오는게 나을걸요.
>>702 추신: 퀘스트를 받은건 견우.
그리고 견우가 화경이 되어도 쉽지 않은게
대륙 서부 꼬라지인데, 일개 해군 장교가 견우보다 잘 해쳐날 것 같지 않은데유!
개인단위로서 천마와 월황후 천룡황제에게 인정받은 열쇠는견우가 유일해...
벨 황조 이후에 온 환란 생각하면 어마 뜨거라 하면서 그동안 구성한 물류 다 버리고 걸음아 나살려라 하면서 해안가로 튄 것도 개연성 있다고 봄.
견우가 레마에 가면 무슨 일이 생길까.
그리스 신화 남신들 특이 처녀보다 덜 선호하지,
유부녀도 안가린단 건데.
>>716 거기에 신들의 직접적 개입과 갑질을 끼얹어보세요.
참 맛있겠네요!
이거 생각을 해봐도 화약병기 쓰는 게 어째..... 라인배틀 시즌보다 못할 것 같고
신 권능 받고 우수한 육체 가꿔서 냉병기 드는 게 얘네들 강제적 메타 아니야?
투게이트 이전을 기준으로 하면
캐세이는 플린트락 머스킷을 제식무기로 한걸 넘어서
풍등, 천융극, 대화포, 화우주화, 헬스톰 로캣 포대 비스무리한 것,
헬블라스터 블리건 비스무리, 그레이트 캐논 등
햄탈워 제국과 캐세이 화기와 포병 무기를 죄다 대규모로 굴린다면,
레마는.......???????????
아무리 생각해도 플린트락이 아니라 머스켓티어 아닐까 모르겠다. 아퀴버스까진 아니더라도.
더 심하면 (투게이트 이전 기준으로)고려에서는 무공고수 아니면 사장단계였을 냉병기가
레마에서는 아직도 당당한 현역일 가능성도 배제 못함.
드라프는 대충 넘기더라도 기술자 관련으로 대패질 시전 안 했을리가 없는데.
그러면 정말 남은 생존 구역이 전부 동방 속주 뿐이잖아.
높깐 교역이 끊킨지 200년 유일하게 유의미한 두가지 대규모 교역로 존재
규제?가 덜함
특히 아까 나왔던 무역 관련이면. 동방 속주들도 머리 안 돌아가는 놈 빼고는 전부 이게 위기란 걸 알꺼니까.
그리스 신화 신들이 아라크네를 어떻게 대우했는지 생각하면
"지나치게 기술이 뛰어나다고 판단되는 반골"을 냅둘리가 없죠.
어떤 의미에선 캐세이보다 훨씬 지독한 동네입니다.
캐세이는 그래도 월황후란 스톱퍼가 있고 천룡황제도 머리가 굳지 않은.양반이라서 망정이지,
여기는 야훼와 그 아들에게 그렇게 쳐발려놓고도 전혀 성장을 안했단 점에서 훨씬 질이 나쁨.
장담하는데 올림푸스 신족들은 3세기 위기를 기점으로
로마 시민들이 다신교에서 등을 돌리고 기독교를 받아들인 사례가 재현되지 않도록
레마 사회에 미친듯이 자주 개입하며 아라크네 같은 케이스를 ㅈ나 조졌을걸요.
애초에 그런 곳은 교역의 요충지이자 관문 도시였으니.
참고로 화약 관련으로 뇌성이 나오는 건 제우스의 벼락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니 이거 제우스가 가만히 놔뒀을리가 없고.
자신을 따르는 전사들에게 선별적으로 지급했지 싶은데. 마르스는 이거 보고 어이없어 했겠지만.
대규모의 화망을 만드는 건 훈련받은 인원수를 최대한 불려서 병진을 짜야 하는데......
단지 선별적 전사들에게 쥐어주고 근위대로만 굴렸으면 전쟁의 신이라는 아들도 뒷목잡지 않았을까.
아프리카 후진국처럼 된다거나...
감상이라던가 대처는 나올까요? 제우스를 포함한 이들에게 전한다거나?
그리고 제우스를 비롯한 올림포스 신들도 케세이에서 수입한 물품 보고서 지구...까지는 모르더라도 이세계 존재에 대해 뭔가 확신했을까요?
신살을 할 수 있어야돼.
제우스랑 올림포스 신들은 저쪽 동방 속주에서 온 물건이나. 갑자기 높귀 깐프들이 빌빌대는 거 보고 뭔가 있다고 촉이 왔겠지.
하데스 특: 야훼와 그 아들 따라 ㅈ나 방관주의임
하이 엘프는 저 모양 저 꼴이어도 울쑤안과 나가로스만 건사하면 전후에도 아르카디아 최강세력으로 남을 저력이 있죠.
다만 예전과 같은 절대적 위치는 꿈도 꿀 수 없는, 현실 미중격차보다 좁을 위태로운 1위가 될 뿐.
반대로 말하면 아르카디아에선 캐세이, 고려, 그리고 울쑤안....?을 빼면 제대로 된 주권국가로 남을 수 있는 국가 내지 세력이......있나?
블루포가 작정하고 싸우다보면 나가로스 현지인들이 하이엘프에 반란 일으켜서 나가로스마저 이탈할 가능성도 있나...?
ㅋㅋㅋㅋㅋㅋ
.... ㅋㅋ
울쑤안도 자원이라던가 많던가...?
개인적으로 미 7개 항모전단이 다 나오는 판이라도 무리라 봐요.
그 레마 식민지 레스 말하는건가
오타쳤네.
지금 레마 접수라는 담화 꺼낸 적 하나도 없는데 뭘 본 거임?
후소 남만 탈환 소문만 들려와도 동쪽으로 소규모 사절단? 비스무리를 보나는 이벤트도 나와봐야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욕심
나가로스의 ㅈ나 미쳐돌아가는 점.
핵심지인 미시시피강 이동과 오대호 유역, 멕시코 일대는 하이 엘프 인구가 절대다수인 본토의 연장선상.
원주민이라고 해봐야 서부에 남은 타우렌, 하피, 켄타우로스 등 뿐임.
1. 당대 천마는 그저 "천마"다
2. 시베리아나무는 그저 빛이다
3. 레마는 그나마 교역이 잘 일어나는 동부부터 총체적 병신이다
끗
본격적으로 견우가 레마로 가기 시작하면 온갖 밑바닥의 향연이 펼쳐지겠군(흰눈)
그것이 로마 보존법칙인거야!
에이 현장은 그래도 좀 다르겠지 하고 나름 소소한 행복회로를 작게나마 돌렸었는데
저 탐사팀의 보고 듣고 완전 절망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 수인들의 찐 경험담 및 조언이 지옥편인데 ㅋㅋㅋㅋㅋ
하기사,
3세기의 위기를 겪은 로마 시민들이 자기들에게 등 돌려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순수하게 인간의 힘으로만 모든걸 해낸 콘스탄티누스 대제에게 조져지고도 정신 못차렸는데,
이래야 우리가 아는 올림푸스 신족이지.....
>>791 "수인 사냥꾼들도 목숨을 장담 못함"
>>792 옆동네?
요번 어장은 조선포함해서 조선땅에 발을 디딘지 그 누구도 성치 못하리가 컨셉
만따먹 메타는 헛소리고 살아남기도 급급하겠는데(먼산)
이탈리아에서 게이트 있어도 제우스가 부수겠는데
네?
차라리 그게 최상같기도
예전 18~19세기때 영국 탐험가가 원주민으로부터 신으로 숭배받았다가...... 죽은 사람 못 살리는 게 어케 신이냐고 반란 일으켜서 그 선장 및 주요 인원이 살해당했음.
그렇게 동로마의 형제국 코인은 박살났다.
솔까말 여긴 종교 문제로도 상당히 갈등할텐데,
편린만으로 들리는 소식이 너무 막장이다.
변방의 외신 제후국(가칭)으로 행정관이나 총독 파견하는 게 나쁘지는 않아 보임. 어차피 괴수길 관리는 고려가 해야 하니까.
애초에 같은 생활권 내에서 살아간다는 내용은 없었고.
너무 들러붙어 있으면 못볼꼴 다 보니까. 제임스 쿡도 그렇게 해서 살해당한 대표적인 예시임.
솔직히 그나마 교역좀 한다는 놈들이 저딴 수준인데 수에즈 타고 올라가야 되나 싶다만
뫄 퀘스트가 있으니 가야는 하는 늪이구만 ㅋㅋㅋ
이쯤되면 엘리시움에 준하는 X라지 아닌가.
디오니소스도 테세우스 연인을 포도주로 기억 망각시킨 다음에 NTL 했고.
병기테크 조지는거까지는 차마 못하고 대충 넘긴듯한 느낌?
그거 외모보고 달려들 그리스 남신이 어디 한 둘이겠음?
우리도 설마 아폴론 필두로 고로시 쳐먹여서 2백년 조졌다는 걸 보고 얼마나 얼이 탔는지.......
드라프 무기들이라고 나온게 영 시원친 않을때부터 좀 시작했지만 그때만 해도 커버거리 충분했던거 같고
대충 우드깐프라던가 동부속주-네하카라 굴릴때쯤부터인가?
그래도 테크 올리자고 말한 헤스티아에게 인류가 신의 혈통 죽여 답하니 일 치기.
하이 엘프가 2백년 혼란 이전의 레마를 거대한 시장으로 써먹으며 경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했을 때 레마는 치명상을 묵었고,
캐세이와 고려가 그에 버금가는 추가타를 날리며, 이번 다이스가 확인사살.
지금 상황은 그 트로이랑 비교도 안 될 전쟁이 신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확인이었으니까.
대체 동부보다 얼마나 더 막장으로 치달았을까 싶거든.
그나마 많은 다이스 커버기회가 있었지만
다갓이 다 ㅈ까라 해서 눈덩이처럼 커진건데
근데 어떤 다이스를 봐도 서쪽 동네가 동부보다 나을 구석이 없다는거임(...)
근데 두가지 대형 교역류트를 굴린다는 동부가 저런 북두가 되버렸고
레마를 자세하게 굴리는건 견우가 선주 찾기 퀘스트를 수행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
갓직히 얼마나 막장으로 굴러갈지 제대로 감이 안잡힌다.
... 저 냥꾼들조차도 저렇게 사리도 다니는 꼬라지에서 음....
강한 정치적 안정만 마련된다면 남은 건 시간이 알아서 해결할 문제임.
지금 보면 그 속주 전체를 지배하는 신은 없고, 대부분 유력 도시들에서 각자의 신앙을 믿다가 중앙의 꼬라지에 넌더리가 나서 전체적으로 ㅗ 치켜든 모양새에 가까움.
지금 동방 속주 전체가 중앙 판단 거의 안 듣고 자기 손해 벌충하고 있을 걸.
레마 동부의 도시들을 대표해서 각 도시들이 사절을 보낼 수도 있다?
아이러니한.....(헤르메스는 도둑들이 숭배한 신격이기도 함)
그리고 레마 중앙이 싫다는거 말고는 도시별로 하나하나 다를 수도 있다고
중앙은 뭐 꼬라지가 보시다시피 신왕 제우스가 억지로 틀어막고 있는 쪽에 가깝고, 동부 속주는 말 그대로 '중앙에 대한 반골정신' 이외에는 통일성 없는 주요 도시국가들의 집합.
아니면 전지역 분포였던가?(가물가물)
여태까지 신화에서 '그래, 이건 어쩔수 없겠구나. 내가 받아들일 운명이라는 거겠지.'라고 생각하고 행동한 사람이나 신은 없었음.
이게 안떠올랐네
anchor>1596577095>552-555 동방에선 드라프가 동등한게 아니라 여전히 봉사종족이라고...
이거 혹시 뒤에 변경됐나... 뭐지 동방도 좀 계속 씹창인데...
.....진짜 인간 기술자 이외에는 드라프도 서부-중부-북부 말고는 없겠네.
벨황가는 여전히 높깐쪽이고
두 국가에서는 드라프가 괜찮은 취급을 받고
나름 동방의 교역로 2개를 틀어쥔 자유도시국가연합은 드라프 대접이 씹창이고
아 물론 동방조차도 저런 반북두고
이게 뭐꼬(....)
동방은 경제로는 튼 대신 드라프가 씹창이면
도대체 뭐 씹창력 밸런스 맞추기함? 뭐야 이게(....)
동방 속주의 중앙에 대한 실망감과 내부로 유입하는 기술자 행태 보면 드라프를 좋게 볼 이유가 없지.
그거 그랑블루 판티지 원안에서도 '드라프 남성은 병사로, 드라프 여성은 침실로'하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던데.
제우스 필두지만 뭐 어찌됐뜬
드라프도 보면 '그랑블루 판타지'에서 일본 현지화가 들어간 드워프에 가까움. 거의 테크노크라트 쪽에 가까운 종족인데.
인간 기술자가 나름 들어와서 몸 피고 살 정도의 수가 있으면 굳이 더 좋아도 이문비로는 낮은 인간 기술자 쪽을 택하고 말겠지.
1) 동방 속주는 레마 제국 중앙으로 들어가는 교역로 자체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쪽.
2) 드라프와는 다르게, 이미 이들은 자기네 도시로 유입되는 기술자들이 있기에 굳이 드라프를 중시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큼.
3) 아마도 동방 속주의 좀 된다고 하는 도시 국가들은 현재 케세이에서 들어온 신문물을 어떻게든 분석해서 만들어보려 시도하고 있을 것.
예전꺼들 복기해서 다시 조합하면
레마는 더더욱 지하로 가고
고려/캐세이는 더더욱 천상계로 가는 흐름
중앙이 북부(헤스티아-마르스 파벌)보다 돈 많은 거 뻔히 아는데 말 지독시리 안 듣는 동방 속주 지역에 대한 교통정리.... 차원에서의 문제도 있어서 계속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듯.
저 드라프 설정보고 띠용했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더 저 모래알들이 그나마 회생가능병신이란데서 참
왜냐면 레마는 단순한 문화/지역이름으로 굳어졌기 때문에...(아무말)
인간들도 인간들 대로 당했지만 드라프라고 예외가 될 리가 없었던 거지...!
걔네는 간단함.
'이미 벨 황조 따르는 우드엘프와 하프엘프는 자신들의 자치구가 완전히 자급자족 돌릴 수 있는 판을 다 짜놨기 때문에'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음.
거긴 뭐 걔네 생명마법이라던가 똥나무 활용이라던가 농업이라던가 애초에 자급자족은 넘 당연한 상수겠지...
벨 황가 이전에도 그짓거리를 했는데 '순혈의 고로시 사건' 이후에서도 딱히 별 문제 없이 자기네 구역은 지킨 거 보면 무역을 안 해도 살만한 환경을 갖추어 놨기에 막장 순위에서는 거의 이탈한 거임.
어장주가 들으면 경기를 일으키겠지만. 지금은 콤네노스 족벌 정치에 가까운 상태로 있지 않나 싶음.
뭐 동로마 왜곡시켜서까는거 아니면 어장주도 대충 받아들이고 눈물삼키면서 깔거야 ㅋㅋㅋ
로마뺀 유럽 나머지: 누구를 닮아서 저런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드라프의 경우 황후로 맞아들인 이유도 총애하는 종족이라 그런 것도 있으나..... 사실 얘네들이 누굴 주신으로 섬기는 지 생각해보면(헤파이스토스) 거의 전반의 생산력과 기술력을 담당하고 있는 세력임.
아테네를 비롯한 신격 잃어버린 신들이 경험 살린다고 민속놀이 한바탕 하고 있을 것 같은데.
망나니들은 미인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
증명완료!
ㅋㅋㅋㅋ
아무리 총애하는 종족이라고 해도 개기는 것은 못 넘기는 그 성격 때문에 본래의 기술적?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일정 역량 선 위, 또는 팩폭으로 이빨까는 경우는 무조건 삭초제근했을 테니까...
그런데 외부 신까지 납치해서 해먹을려고 지랄틀었던 그리스 남신은 정말 잘 없는데... 어떤 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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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처음부터 신적 존재가 계속 강조됐었네 그나마 드라프도 나왔는데
어느순간 신 원툴로 기울어지고 드라프 비중은 점점 줄어들었네
지금은 드라프 영향력이 뭐 사라졌네(....)
오히려 드라프보다 나중에 언급된 에로프가 서로마제국세우고 비중 올라가고
어느순간이랄지 에로프 분화 내전 이런것등에 묻혀서 드라프 컨셉이나 굴려볼 기회가 너무 적었고 그나마도 황후 한번 하고 땡-
고려 수인 무공 컨셉은 처음부터 쭉쭉 잘 유지하고 발전시켜나간쪽인데
유독 레마의 신/드라프 극초창기 컨셉이 우드깐프,내전과 맡물려 신만 유독 강조되버리면서
기술력쪽 버프를 발휘할 기회를 영영 놓친느낌
레미 제국 좀 세세하게 덜굴러서 처참하게 되었다는 인상도 있다.
하지만 레마를 본격적으로 자세히 굴릴려면 견우가 선주 행방 찾는 퀘스트를 밟아야죠.
과연 레마를 향한 동로마의 실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사실 지금 공개된 것만 봐도 실망이 분노로 이어질 기세인데(쓴웃음)
사실 이전의 레마 다이스는 너무 억지로 굴리려다 대실패한 느낌이 잦아.
원래 진은 가공이 높귀하고 드라프 고유 기술이였는데
동부쪽에서 드라프를 저딴식으로 취급한다면
인간들도 습득을 한건가? 아니면 인간은 습득을 못햇늗네 설마 저런 기술을 가진 드라프를 막 굴리는건가?
진은 제련을 가진게 드라프와/높귀만 가졌다는거하고
레마(99.99%의 확률로 동부)와 캐세이가 진은 교역을 한다
셋중 하나는 아예 안맞어(...)
보면 진은도 전략물자에 가깝다 보니까 차마 동부도 그것만은 못 건드렸나 봄.
(높귀는 나쁘지 않은데 황국화 된건 뭐 고였다고 대충 변명 쌉가능이고)
드라프 살리는걸 좀 고려해보길
똥나무는 이젠 뭐 죽이든 말던 때려치자
유럽 국가들은 나름대로 영주나 개인이 상황 살펴가면서 공급을 했으니까 무제한 고로시를 안 당했다곤 하나..... 사실 도시국가가 진은가지고 지랄하면 제우스도 가만히 안 있으려고 할테고.
그건 지 권위 건드리는 거랑 매한가지니까.
전근대 기준으로 솔직히 별로라는 느낌이었음.
보면서 차라리 참치들한테서 앵커 받아서 어장주가 선택지를 넣는게 어떨까 싶더라.
솔직히 애초에 시베리아 목재표를 똥나무에 줬어야 밸런스가 맞았음
그래야 뭐 좀 속보이지만 레마로 갈 이유를 만들 수 있었고
레마가 뭘로 캐세이,고려와의 물품에 당당히 들만하다 싶은 것들이 되는데
표부터가 망이긴 했음 ㅇㅇ
폭주한 아제라이트때문에 자제한다고 표를 너무 너프시킨듯?
이번에 판다리아 탈환전 굴리면 한번 굴려야겠다
그게 제일 나아보임.
어장주가 기존에 나왔던 물품 비교하면서 중복인거 제하고, 너무한 스펙이면 자르고 해서 조합하면 참치들도 대만족이지.
자원은 작정하고 앵커를 받는게?
복기해보니 그런 감상임
>>941 그 것도 고려해보는 중.
솔직히 필터도 좀 어차피 우드엘프 생명마법 하나로 퉁칠수 있는거 너무 좀....
에서
신들덕분에 살아있는거야
로 바뀐 절망
1. 시베리아/케세이 산 진은
2. 서-동 시베리아의 대형 괴수 산물(고려)
3. 시베리아산 왕나무(고려)
4. 연단술-자연 마법공학 : 마법도구(케세이)
물론 아제라이트는 환경파고 오져서 안캐는거지만
2. 아제라이트(산출/매장 2위 케세이)
3. 서-동 시베리아의 대형 괴수 산물(고려)
4. 시베리아산 왕나무(고려)
5. 연단술-자연 마법공학 : 마법도구(케세이)
6. 특이 기술로 제작되고 가공된 특수 괴수들의 가죽 제품(고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세이나 고려는 서로서로 나름의 상충되는 자원이 있으니까 누가 먼저 적자를 본다는 건 없는데.
지금 레마는.... 그.... 똥나무 사건이 너무 강렬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탈워3 케세이처럼 하는거임.
지금까지 굴린건 조명이 말한거였는데, 레미와의 문화차이 때문에 발생된 부적합한 정보였습니다.
인근에서 신이라고 부르는거요? 거기는 레미의 영향권 밖에 있는 고대신 추종자의 신앙관이 레미와 마구 뒤섞인 혼종이었뜸.
마누라(폭언)한테 도대체 먼 소리 듣게 만들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명 캐릭터 붕괴할거면 그거 안 건드리는 게 낫다고 생각함.
비전마법이 아닌 마법인지라 대충 국소범위만 가능하고 소량생산만 가능한 대신 가공 가능한 금속종류나 기술이나 정밀함은 높깐급이라 하고
마장기는 개똥파워에요라던가...
무리수 같은데 설정을 죄다 뒤집어 엎는거보단 나을.,...지도?
드라프는 뭐 좀 환상속의 일제 냄새 나긴 하지만
뭐 소량생산에 원오프에 어쩌고에 산업혁명그런거하곤 거리가 먼데
공방 자체는 높깐수준의 정밀도라던가 아니면 그럴듯하고 붙이는쪽으로 가는게 나을거 같음
사건들 굴려서 이미 유기적으로 진행된 상태라 조명을 ㅄ으로 만든다던가 그런건 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772007
그럼 남은 건 옥쇄 뿐인가?
참 징하다 징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드엘프 나무 밑엔 드라프 공장들이 옹기종기 숨어있다 드립용 아니면 모르겠다 이젠 ㅋㅋㅋ
아마 그걸 호위할 함대는 다 태평양에 어그로 끈다고 질질 끌고 있을거고. 그러면 끽해봐야 함대에서 몇 개 차출해서 호위함대 구성한 다음 보내겠지만.
수십km~수백km 에서 날아오는 잠대함 미사일과 어뢰는 그 수송함선 행렬에 롸끈한 불질을 선사하고.
오늘은 온다던 수송선이 왜 안 오냐며 불안해 하는 높귀 판다리아 육군은 이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날아드는 전략폭격의 맛에 춤을 추겠지.......
이 무슨 타노시
다른 자원은 뭔 짓을 해서 철괴로 만들어 보고는 있을 걸? 지금 판다리아 주둔 높귀 육군은 상황이 이럼.
1) 전투 담당
2) 공병 담당 -> 대부분 여기서 군대식 야매 정비소 운영
3) 나머지 잡무담당 -> 본국과의 보급이 원활하지 않으니까 그대로 야전에서 농사
자 이제 업보를 청산할 시간입니다(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