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27
Back to Anchor

[AA]유카리 잡담판-327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06 (화) 08:55
Updated:2022-09-08 (목) 14:47
#0유카리◆ej.1Kuk5/E(UQMKIetibg)2022-09-06 (화) 08:55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12
ㅇㅊ
#3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13
안착 일단 지금 유럽에 관여하고 있는건 이제 유럽내부 국가들만이 아니야 유럽외부 국가도 참여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그게 2개나 있는 상황임
#4이름 없음(5hThqL7DeU)2022-09-07 (수) 08:14
식민지 경영 노하우 부재(그나마 스페인 살려준거같은데 이놈들도 가톨릭 어쩌구 물 안빠짐)
프랑스 견제
인도를 통한 중화권 견제
이거 셋 다 맡길 수 있는게 영길리였는데 그걸 째버렸으니...
#5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14
>>4 아니 저럴거면 영길리를 살렸으면 안됌 ㅋㅋㅋㅋㅋㅋ
#6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14
동아시아에 참여하는 플레이어가 개항이후로 한중일만 있는게 아니게된거처럼
#7이름 없음(WRwrc.Dnjo)2022-09-07 (수) 08:15
근데 이제 프랑스 배를 쨀수있긴 한가?
이미 커맨드 옮겨버렸는데

군대 밀어넣으면 그건 바로 2차대전 스타트입니다! 찍는거고
#8이름 없음(5hThqL7DeU)2022-09-07 (수) 08:16
>>5당장 지금 인도는 이미 키워놓은 라자 회의가 알아서 반항하는거라 잉글랜드 본국 의견이랑 상관 없을걸
#9이름 없음(pPx4MSf/12)2022-09-07 (수) 08:17
프랑스 배 째는데 누가 참가함? ㅋ
#10이름 없음(pPx4MSf/12)2022-09-07 (수) 08:17
또 1대1악깡버 참호전 돌파?
#11이름 없음(JlXo.0vumU)2022-09-07 (수) 08:19
독일은 진짜 이거 감당가능한건가?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5hThqL7DeU)2022-09-07 (수) 08:20
내가 독일 파워를 짐작 못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유럽 열강vs 아시아 전쟁하면 꽤 불리해보이는데
#13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20
솔직히 제 2차 협상국 각아니냐?(착란)
#14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2
>>12 어허! 유럽에는 열강이 독일말고 읎어여
#15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22
사실 아시아든 유럽이든 서로 직접적인 전쟁은 거의 무리지 않나..

독일측에서 청 쳐들어가는거야 당연히 논외고. 청이나 민국측에서 독일 침공도 현실성이 그닥인거 같은데.
#16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23
>>15 러시아가 뚤리고 있으니 독일이 ㅈ됬다는거지 결국
#17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3
>>15 아니 청나라가 저렇게 식민지에서 칼춤추고 있는거 보면 청나라 견제가 절실해지는데, 그 청나라 견제할 카드가 없어, 그나마 독일팩션 이탈한(친서방이긴 하지만) 인도 하나뿐
#18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24
러시아가 시베리아서 만 조지면 제한전이기라도하지 국경과 철도 코앞 중앙아서 개 발렸다? 이건 진짜 조진거라
#19이름 없음(1BEbPeYER2)2022-09-07 (수) 08:24
>>14당장 독일이 다 죽여버렸으니까(씁)
당장 동남아쪽도 청이 폭주할때 영길리 목숨 붙여서 끌여들였으면 굳이 복수전도 필요없이 적당히 지켰을거같은디
#20이름 없음(sSn8jWZ0hU)2022-09-07 (수) 08:25
유럽의 다양성은 죽었어!
#21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25
러샤 오헝 스페인 셋 다 터진 시점에서 유럽에 열강이랄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정도.

...시간대상으론 독일이 노린 파트너는 스페인인데? 제일 늦게 터졌고.
#22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25
>>19 독일이 다 죽였다(x) 영국 말고 전원 자살했다(o)
#23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5
그리고 이번턴 청나라가 국력 신나게 쓰긴 했지만 독일도 어느정도 안썼을리는 없을거고, 근데 여기서 하반신 날라간 독일과 멀쩡했다 국력 신나게 쓴 청나라 중 체력이 누가 더좋냐라고 한다면
#24이름 없음(1BEbPeYER2)2022-09-07 (수) 08:26
근데 청국 파견군은 우랄 요새쪽에 박아둔건가?
#25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6
>>21 잉붕이도 열강 탈락했다가 인도 대영제국 승계와 인도 커넥션으로 겨우 복귀한건데 근데 저러면 독일도 잉글랜드 컨트롤 못함
#26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27
오헝 러시아는 그냥 알아서 자폭했고 영국은 중요한 신뢰도가 죽어서 가치없다 여기고 회첬지.

그럼 시간대상으론 스페인 끼고 가겠단 게 독일 목표였는데 스페인이 자멸해서...
#27이름 없음(1BEbPeYER2)2022-09-07 (수) 08:27
>>21그나마 스페인 쓰려는 생각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정작 이놈들은 골수 가톨릭때문에 말아먹었지...
그나마 친독파 남미는 지킬 수 있나?
#28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7
지금 독일이 슈퍼파워였으면 이거 몰랐을텐데 슈퍼파워(하반신 없음)이면 답 없지
#29이름 없음(sSn8jWZ0hU)2022-09-07 (수) 08:28
독일이 죽으면 유럽은 어떻하죠?
???:죽을 것이다!
#30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8
>>27 남미야 크려면 최소가 몇십년인데 그 몇십년동안 매년 50%의 확률로 터진다 봐야하지 않나
#31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28
>>22 전원 자살 실화냐
>>23 뭐 청나라는 인력을 왕창손실한게 아니라 재정고자가 된거니
>>24 거기도 있고 중앙아도 있는것
#32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29
어... 그러니까 청나라가 유럽러시아까지 밀고가서 독일과 싸운다는 소리를 하는건가..

거기까지 가는데 물적 인적 소모가 그리 간단하지 않을텐데....
#33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29
스페인이 터졌고 밖에서 보기에 그 폭사는 '황인종의 팽창' 에 의한 거였음.

그래서 황화론 장벽을 치고 가드하면서 일단 급한 불은 끄고, 파트너 열강이 없는 이상 도전자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해서 그 고로시가 들어간 거.
#34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29
>>32 아니, 거기까지 갈수 있단거 보여주는 순간 독일도 그거 대응해야 할텐데 알다시피 독일은 하반신날라감
#35이름 없음(1BEbPeYER2)2022-09-07 (수) 08:29
당장 독일이랑 타협해서 미국이 풀려났는데
남미가 크는 속도보다 미국이 크는 속도가 더 빠를것같고
#36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1
솔직히 청나라가 그짝 가는것도 사실 자살행위라면 자살행위임, 근데 러시아가 좆병신인거 탄로난 순간 그짝전선은 유럽이 수비인데, 그러면 러시아 다음인 독일이 자기 국력 써가면서 러시아를 제대로 다시 만들든 아니면 거기다가 병력주둔을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자기 주력인 공업대신 영국 금융 뜽어와서 연명중인 독일 체력이 멀쩡할리가
#37이름 없음(po/pu34LYY)2022-09-07 (수) 08:31
이만하면 대공황을 위한 밑준비는 나왔는데
#38이름 없음(1BEbPeYER2)2022-09-07 (수) 08:31
당장 캐나다 멕시코 발밑에 두고 파나마까지 뚫은 미국한테 친독 친미로 나뉜 남미가 뭘 할수 있죠?
#39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2
결국 그쪽으로 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어떻게든 대응해야 하는 상황+투자 거의 안했을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망한다면 타격이 없을리가 없는 러시아 ㅈ망에 따른 스플래시 등등 따지면 독일의 허약한 국력이 문제가 되는거
#40이름 없음(fRql6jZ6t2)2022-09-07 (수) 08:32
이런 대영제국은 없었다.

인도가 찐 대영제국이라니...
#41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33
사실 잘못하면 러시아는 다시 좌파혁명오지게 뜨고 판무관부 박살나고 개판 나는데 독붕이도 그래서 같이 터지고 하면 뫄
#42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33
일단 역으로 청나라가 안쳐들어온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43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3
근데 이러면 인니는 누가 쳐들어간거야? 인도가 했다기엔 쟤네들 말라카말곤 신경 안썼을거 같은데
#44이름 없음(X30A4txfoA)2022-09-07 (수) 08:33
지금 독일이 깡국력은 1위일껄. 허약한 국력이라기엔 지나치게 강한 독일임.

그냥 단순 깡국력 1위라 해도 거리의 장벽 때문에 힘들 뿐.
#45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34
>>36 내가 말하는 건 독일이 괜찮다(x) 청이든 민국이든 독일과 직접적인 전쟁.. 즉, 유럽까지 쳐들어가는 전쟁이 가능하겠냐?? 무리지 않나??(o) 인데.
#46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4
>>44 깡국력 1위(원역사 엘랑급으로 인구 조짐)
#47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4
>>45 그러니까 지금 쳐들어가는 전쟁이 중점이 아니니까 이말이 나오는거
#48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34
>>43대영제국 특권 물려준 인도+독일군?
#49이름 없음(uPNpRjJx5A)2022-09-07 (수) 08:35
러시아는 이번턴 살아도 다음턴 대공황 아닌가?
심지어 독일발 대공황이라면 제일 직격으로 맞을 동네인데
#50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35
>>47 >>12에서 유럽열강과 아시아 전쟁 일어나면 볼만하겠다라는 레스 보고 한 말이어서 둘이 직접 전쟁은 무리라고 말한거임.
#51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5
지금 저게 깡국력 1위(진)이 되려면 최소 1940년대까진 존버탔어야 뭐가 되는데 지금 1930년대부터 국력 신나게 쓰게 생기니까 그런거
#52이름 없음(JlXo.0vumU)2022-09-07 (수) 08:36
오히려 국력온존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민국이 두려운걸
#53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36
독일은 저번턴 행동 봤을 때 남미 - 아프리카 투자였던 거 봐서는 대서양 확고히 손에 넣는다는 방침인거 같기는 한데...

이게 얼마나 성과를 거뒀을련지..
#54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6
그리고 독일의 미래 핵심포텐인 유럽은 조졌고, 차라리 남미가 미래 독일 포텐에 도움될 수준으로
#55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36
직접전쟁이라면은 맞는 말이지만 대응문제라면 대응하긴 해야되
#56이름 없음(WRwrc.Dnjo)2022-09-07 (수) 08:37
1대전때 갈려나간 청년층 지금 장년층 정도 됐을텐데
여전히 복구할려면 한세월일껄
#57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38
독일은 솔직히 가능하면 파쇼러시아 무너트리고 새 정부 세우는 게 낫지 않을까...

아니, 그게 애초에 가능한 거 같지는 않겠지만.
#58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38
>>55 나는 어디까지나 직접전쟁 이야기였으니까.. 넘어가자.
#59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8
>>57 우파도 실패, 좌파도 실패, 그리고 파쇼도 실패하면 독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괴뢰정부밖에 답이 없는데, 독일 국력누수의 상태가?
#60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39
이게 1940년대만 됐어도 가정을 좀 더 다르게 생각했을텐데, 이게 1930 요이 땅 하자마자 하는게 러시아 쳐발렸다 등등으로 독일이 국력 쓸거리가 넘쳐나니까
#61이름 없음(fRql6jZ6t2)2022-09-07 (수) 08:40
>>59 유럽러시아는 좌파는 실패한적없음.
파쇼가 먼저 떴는걸
#62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41
>>59 파쇼가 여기저기 쳐들어갔다 개발리는 거 보면, 그거랑 이거랑 뭐가 더 나쁜지 모르겠는데.
#63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41
>>57그게 가능했으면 진작 했지 않을까?
시베리아 쿠션역할이 러시아인데 잘못 건드리면 오헝쪽이 바로 다음 타자임
#64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41
그야 파쇼 러샤가 아닌 다른 러샤 정부를 세우는 게 도움되지, 당연 당장 다른 국가 서고 한 10년 요양하면 바로 열강급 국력 나오니까. 그거 파트너 삼으면 간단함.

다만 1머전 이후 독일은 '동맹 파트너 열강 그런거 믿으면 안된다, 내가 삼진 잡는단 생각으로 공을 던져야 한다'는 마인드를 지닌 게 아닌가 싶어서 문제지...
#65이름 없음(po/pu34LYY)2022-09-07 (수) 08:41
적어도 루스만 아니면 다다음턴 대공황이려나 싶은데
루스꼴 보니 다음턴일듯
#66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41
>>63 그래서 가능하면 이라는 조건 단 거... 나도 힘들달까 불가능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음.
#67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2
>>64 지금 시베리아에서 쳐발렸으면 10년 따위로 안됨
#68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2
아무리 러시아라도 시베리아-중앙아에서 중국한테 쳐발린건 너무 크다
#69이름 없음(Q1y/Wr8r.o)2022-09-07 (수) 08:42
>>43 인도겠지? 인니열도까지터지니 좋다 너희 영국제국인거 인정하고 말라카도 돌려줄테니 인니탈환도와라 아니었을까? 여기에 추가되면 독립국들이 있는 보르네오정도?
#70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2
이쯤되면 아예 사회 구조와 러시아 자체가 맛이 가 있어서 완전 하나하나 재구축 해야하는 꼬라지란 건데
#71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43
말이 오헝 쿠션이지 러시아랑 국경 생각하면 빨갱이 직격도 있고 당장 파쇼라도 있는 이상 투자나 해야지 더 건드리면 큰일나;;
#72이름 없음(X30A4txfoA)2022-09-07 (수) 08:43
>>67 아니, 그냥 지금 유럽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거만 추스리면 최소한으로 잡아도 오헝이나 스페인이 열강일때보다 강한 국력 나옴.

그럼 파쇼는 왜 졌냐고? 추스리고 움직인단 생각 없어보이니까.
#73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43
사실 유럽 러시아 체급이 체급이라서 제대로 팍 쉬면 열강급은 몰라도 준열강급 국력은 내고도 남는단 말이지....
#74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43
솔직히 요양하고 싶어도........곧 대공황일거라서
#75이름 없음(X30A4txfoA)2022-09-07 (수) 08:44
파쇼라도 국력 비축한단 생각 안하고 일부터 벌인 거니 이번턴이든 다음 턴이든 난리가 나겠지.
#76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4
>>73 그 국력으로 코앞 중앙아시아서 패전했다는건 파쇼정권 붕괴 소식인데 국력 올인안한 전쟁이여도 문제고 한거여도 문제임
#77이름 없음(fRql6jZ6t2)2022-09-07 (수) 08:45
유럽러시아는 사회구조가 문제가 아니라 파쇼가 파쇼한거 같은데
#78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5
시베리아 출병은 지더라도 별 타격 없기라도 하지 중앙아 출병해서 찌발렸음 파쇼정권 어케 유지할껀데
#79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5
지금 그리고 10년 푹 쉰다고 해도 그럼 쉴 10년동안 쓸 예산은 누가 줄건데 하면 그거 줄거 독일밖에 없어
#80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45
당장 이번턴은 쉬어야 독일도 안심할 수 있는데
시베리아는 몰라도 중앙아시아까지 들어갔다가 그것도 털려버렸으니
이거도 청 파쇼들처럼 정권유지용 뽕 빨려고 했던거 같지 않음?
#81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5
>>79 그니까 그 소리는 중앙아 출병이 없어야 성립한다고
#82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46
뭐 아무것도 없을테니 의외로 피해가 없을 순 있겟지만 이건 러시아 경제가 대공황상태인거랑 다름없고
#83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6
지금 금융가가 민국 월스트리트 독일말고 죄다 죽었는데, 월스트리트는 할 이유가 없고 빛의 도시는 하면 안되면, 시티오브 베를린 말고 금융가가 있어?
#84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46
애초에 파쇼가 되게 우악스럽게 강해보여서 그렇지 나치놈들만 봐도 전쟁 말기에도 사치재 생산을 포기하지 못한 허약한 놈들이라서...

그냥 파쇼가 파쇼했다고 해도 설명은 된다.
#85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6
중앙아 까지 가서털렸음 판무관부부터 터져나갈껀데 진짜 어케 파쇼 러시아가 살아나머ᆢ구 ㅋㅋ
#86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47
진짜 러시아는 크리떠도 파쇼정권 무너지는건 100%고, 펌블이면 판무관부 설치지역이 죄다 이탈해서 폭발사산 및 빨갱이 준동이겠다.
#87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7
>>81 그러니까 그거 쉬게 해줄거면 독일이 국력 팍팍써서 각잡고 지원해줘야 하는데 그러면 국력 누수 꼬라지가 어떻겠냐는 뜻임
#88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47
아니 펌블은 그거지...........어떻게든 파쇼가 유지된다
#89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7
>>87 그니까 그 소리도 시베리아파병까지여야 먹히는 변명이라니까
중앙아까지 밀고 내려갔음 명운을 도박에 거는건데 뭐 하는 짓거리냐 소리밖에 안나와
#90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8
>>88 지금 파쇼 교체가 안되면 러시아가 만성적 무기력증에 걸렸다는 거말곤 없으니까
#91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48
시베리아는 자기들이 쫓아낸 빨갱이 놈들이고
중앙아시아는 원래 자기들 노예들이니
당장 쳐들어가면 위대한 러시아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것이다!
라며 갔을텐데 졌으면 음...
#92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8
>>91 일단 분리주의 한번 다시 체크부터 해봅시다 ㅋㅋㅋ 특히 폴란드 ㅋㅋㅋㅋㅋ
#93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49
시베리아는 때리면 미국 독일이 적당히 지원해주는 값한다면서 지원금 받기라도 되지 중앙아는 누가 각잡고 지원해주지도 않을껀데 왜가냐고 ㅋㅋ
#94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49
지금 저렇게 쳐발렸으면 파쇼정권 정당성부터 흔들려서 유럽러시아 내부 민족주의(특히 폴란드) 부터 체크해봐야지
#95이름 없음(uPNpRjJx5A)2022-09-07 (수) 08:49
뭘 어떻게 하면 하겠다는 것도 말아먹는 파쇼가 유지될 수 있는데?
#96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50
>>95 러시아 내부가 그 파쇼조차 끌어내릴 기력조차 없으면
#97이름 없음(nHmI0GXGqc)2022-09-07 (수) 08:50
당장 지지난턴부터 세계대전-좌파 대숙청-원정 패배 삼단콤보인데
돈도 돈인데 인력은 남아있나?
#98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50
그러고보면 그 판무관부에 우익 독립(웃음)운동가들 앉혀놨을텐데..........독립각이냐?
#99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8:51
>>대충 모스크바만 남고 다 독립한꼬라지가 되서 유지된다는 소리 ㅋㅋ
#100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8:51
패배주의에 휘말려서 우리는 실패민족이라 이런다로 파쇼정권이 어찌저찌 유지되는거지, 근데 이러면 러시아는 플레이어 완전탈락이라고 봐야함
#101이름 없음(fRql6jZ6t2)2022-09-07 (수) 08:51
>>95 하층민들부터 나라를 포기.

이게 진짜 펌블
#102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8:51
>>95 전에 일붕이 훈타정권이 유지됐던 이유를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103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55
소수민족은...

어, 여긴 솔직히 우익이 민족 배신자 소리 듣기 좋은 상황이라 십중팔구 좌파 분리주의인데 독일이 때려는 잡겠지만 국력 누수가...?
#104이름 없음(fRql6jZ6t2)2022-09-07 (수) 08:56
파쇼러시아가 뜬금없이 전방위 전쟁을 한건 하나밖에 생각이 안남.

러시아제국때 진건 내부의 중상 혹은 진심전력이 아니고 이제는 파쇼니 진심으로 싸우면 칭챙총은 당연히 이긴다는 망상
#105이름 없음(rzUwQDW.x2)2022-09-07 (수) 08:58
이대로 가면 대공황 직후엔 유라시아 대부분이 새빨개질 거 같은데. 동구권 소수민족 우익 민족주의 세력이 민족 배신자 소리 듣기 너무 좋다.
#106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8:59
>>104 뭐, 청나라나 민국이 개입 안하면 이길 수는 있긴 했으니까. 체급이 워낙 차이 나서지만
#107이름 없음(mtfgGsScqo)2022-09-07 (수) 09:01
청이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허리휠정도로 보낼걸 부른 당사자도 몰랐으니 걔내 계획에선 청이 없었겠지.
#108이름 없음(mtfgGsScqo)2022-09-07 (수) 09:02
하지만 계획에선 최악의 가정도 필요하다
#109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9:03
인간은 잘 될 때의 경우는 잘 생각하면서 잘 안 될 때의 경우는 떠올릴 생각도 안 한단 말입니다.
#110이름 없음(3rMiJdV7gY)2022-09-07 (수) 09:07
당장 쫄따구라도 침공 걸면 독립보장건 큰형님들 온다는 생각 했어야지
그놈들한테 털렸는데
#111이름 없음(zraDn/Cxig)2022-09-07 (수) 09:09
황화론이 골수까지 찼다?
#112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9:09
그나저나 러시아 어장 참치들은 심연의 고구마 맛을 보고 있으려나
#113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09:10
(대충 러프간 짤)
#114이름 없음(GX13MOOdfQ)2022-09-07 (수) 09:14
진짜 러시아는 무슨 지옥인가
#115이름 없음(GX13MOOdfQ)2022-09-07 (수) 09:14
아니 다른곳도 아니고 지네 앞마당에서 털리고 시베리아출정가서도 털린다고?ㅋㅋㅋ
#116이름 없음(dp2Eska7lQ)2022-09-07 (수) 09:16
나름 친서방이라는 영인도조차 러시아는 일단 견제하고 본다는게 대세니깐 ㅋㅋㅋ
사실 말이 친서방이지 애들은 독일편 들일이 없을거 같다
영국조각낸게 독일인데 독일편 들어서 뭔 행복이 있다고 들까
#117이름 없음(dp2Eska7lQ)2022-09-07 (수) 09:18
상황상 시베리아에서 서쪽국경으로 갔다고 나온애들이 그대로 중앙아시아로 넘어간거 아닐까?
시베리아랑 중앙아랑 따로 보냈을거 같진 않은데.... 아니 민국독촉에 방빼면서 중앙아로 배치이전?
#118이름 없음(luwno.hQsA)2022-09-07 (수) 09:21
>>116 청나라 겐세이 정도나 함께하고 나머지는 남남내지는 적국 수준인게 지금 독일-인도
#119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9:21
러시아야 죽었을 게 뻔하고... 터키 꼬라지가 궁금하다. 얘네 저번 턴에 별로 나온게 없어서.
#120이름 없음(ek5uWD9Ql.)2022-09-07 (수) 09:22
투라니즘 동포의 위기에 달려오지도 않는 거 보면 이녀석들도 제정신 아님
#121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3
사라센 학살중 이거하나로 정리됨
#122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4
터키 얘들 이집트까지 식민지로 굴리고 있는데 이게 쉽게 유지가 되겠음?
#123이름 없음(3rMiJdV7gY)2022-09-07 (수) 09:24
내부 좌익은 시베리아 영향 없을리가 없고
우익은 옛 대영제국의 영광을 되찾으려 들텐데
자국 국익을 위한게 아니면 거의 반독진영이겠지
#124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4
심지어 투라니즘 세속주의로 이슬람척진건 덤이고
#125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5
중앙아시아 내부는 빨갱이 될 수도 없고 되기도 어려운 지역이란 유카리 레스 기억해랏
#126이름 없음(lVsRevgIXc)2022-09-07 (수) 09:26
중앙아는 빨갱이 되는 순간 인도가 밟을거라고 했으니...
#127이름 없음(pPx4MSf/12)2022-09-07 (수) 09:26
러시아는 좌우익 모두 러시아를 살리자로 기모아준건데
이 지랄나면 내전각부터 재야함
#128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7
아무리 빨갱이가 만능같아도 덩치 하나 둘만 옆에 있어도 나대기 쉽지가 않아서
자칫하면 데빌구 꼴 나기도 쉽고
#129이름 없음(CwaSrGsykQ)2022-09-07 (수) 09:28
러시아는 혁명적 좌파는 추방하고 좌우단결한거라 어케될지가 몰?루 그자체고 ㅋㅋ
#130이름 없음(dp2Eska7lQ)2022-09-07 (수) 09:34
동유럽은 우익들이 좌익 통수치고 파쇼러샤 아래로 기어들어갔는데
민족의 배반자들이 러샤도 배신하려나?
#131이름 없음(4QdoXbKpl.)2022-09-07 (수) 10:01
정주행 완료

이게 전부 강화도령이 보위에 오르면 일어나게 되는 일인가
아 넘후 무섭다
#132이름 없음(Ph4YgQkcPQ)2022-09-07 (수) 10:23
하지만 다갓의 심모원려는 유카리도 예상할 수 없지.
#133이름 없음(JdiLrDgbGM)2022-09-07 (수) 10:29
슬슬 국력순위로 1000잡이 해야하나
#134이름 없음(zraDn/Cxig)2022-09-07 (수) 10:38
매턴 도박하는 민국놈들때문에 지금 국력순위에 의미가 딱히.
#135이름 없음(s1t8Na2Tb6)2022-09-07 (수) 11:11
청은 어제 유카리 당초 예측대로 정치적으로 퇴보하는 대신 내정 잘 나오는 편이 좋았을까 아니면 좌충우돌 해도 입헌주의를 좋았을까
#136이름 없음(x7UzCtzUU.)2022-09-07 (수) 11:20
대공항에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지 대공황 때 정권 뒤집어지고 입헌주의가 회손되고 혼란해지면 내정 잘되어있던 편이 나을거고 아니면 후자
#137이름 없음(dp2Eska7lQ)2022-09-07 (수) 11:21
뭐 파쇼애들이 경제 외교를 워낙 막장으로 해놔서 후임이 누구든 감당이 힘들지
#138이름 없음(x7UzCtzUU.)2022-09-07 (수) 11:22
청은 소모가 너무 심해서 국가재정이랑 민간자본까지 영끌해서 외정하느라 내정을 너무 심하게 꼴아박았어
#139이름 없음(Ph4YgQkcPQ)2022-09-07 (수) 11:23
청은 진짜 너무 심하게 꼴아박았음. 서쪽이랑 남쪽에서 동시에 일을 벌려서..
#140이름 없음(Ph4YgQkcPQ)2022-09-07 (수) 11:24
정권교체됐는데도 서쪽에서 군대를 못빼고 패권주의도 포기 못한 시점에서...
#141이름 없음(x7UzCtzUU.)2022-09-07 (수) 11:24
근데 대공황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파쇼와 빨갱이들 설치는 세계라니 대공황이 터지면 대체 얼마나 막장이 될까
#142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11:28
하다못해 그 외정을 잘했다면 외정바오라고 부를수라도 있엇는데........그것도 망해서 한번 ㅈ망하기 직전까지 가다 겨우 생존
#143이름 없음(YoaKGyFQp2)2022-09-07 (수) 11:28
진짜 파쇼는 국가에 해롭다
#144이름 없음(x7UzCtzUU.)2022-09-07 (수) 11:30
뭐 덕분에 민국은 동아시아 전체를 일시적으로 경제식민지로 삼았지만
#145이름 없음(zraDn/Cxig)2022-09-07 (수) 12:05
패권주의는 지금 꼴론 포기하고 군대빼는순간 청은 거기다 손도 못대는 꼬라지각이라.

딴데서 줄이는거지. 뼈아픔. 큰 재정지출을 못줄여.
#146이름 없음(s1t8Na2Tb6)2022-09-07 (수) 13:14
인도는 딱히 고생하는 것도 다이스만 잘 받아먹는 것 같아서 밉상이여 민국은 할 단위로 갈린 스타팅이었는데
#147이름 없음(x7UzCtzUU.)2022-09-07 (수) 13:53
인도는 뭐 그놈의 카스트랑 지역이기주의만 어떻게 해결하면 날아오르는거 확정이니까
#148이름 없음(Ph4YgQkcPQ)2022-09-07 (수) 14:24
내일은 러시아 굴리겠군. 만약 얘네들 터키까지 건드린거면 삼면전선 ㅋㅋㅋ
#149이름 없음(zraDn/Cxig)2022-09-07 (수) 14:27
인도는 다이스 잘받아먹긴 했지만 이러고도 아직 베트남과 드잡이질 하는 투사능력 레벨임.

다음턴 다이스까지 잘받아야 지역 열강 수문장격인 베트남을 넘어.
#15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5:05
>>146 민국특) 업보 선반영
#15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06
업보 선반영이라기에는 만주에서 했던일들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데...
#152이름 없음(HUmvF1piao)2022-09-07 (수) 15:26
업보 선반영이라기보단 그...

매번 도박에 가까운 행위를 하고 성공해서 워프를 하는데 민국이 워프할때 함께 가지 못하면 버려지는 그런 게 있달까.

만주가 기억하는 민국은 20년 전의 민국일텐데 20년만에 동방의 발칸에서 세계 열강 탑3에 속하는 미친 국가라니 변화의 폭이 너무 크잖아.
#153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27
동방의 발칸도 아니었지 조프간이야 조프간
#154이름 없음(HUmvF1piao)2022-09-07 (수) 15:30
조프간은 40년전이고. 20년 전은 동방의 발칸임.

민국 워프하는 거에 비하면 차라리 현실 한국 발전이 더 현실적으로 보일 수준.
#155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31
지금 민국이면 세계에서 열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발전하긴 했지
#156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5:33
지금 민국이면 3위권 내에 들걸.

위에 독일이랑 미국 밖에 없을거
#157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36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힘든 국가에서 이렇게 되다니
#158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5:36
독일이 인구 진짜 갈릴만큼 갈리고 공업하기 힘들어서 금융으로 바꿨는데 대외정책이랑 동맹에서 똥볼만 차고 있는거 생각하면

종합적인 국력에서 독일을 넘겼을 수도...
#15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38
조프간시절 사람들도 아직 살아있을텐데 감회가 남다르겠어
#160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40
이홍장 반응 본 것처럼 제갈양계초 반응도 보고 싶다
#16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42
이홍장이랑 반응 비슷할거 같긴한데...
#162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5:43
동아시아 전체를 경제식민지로 삼고 좌익원기옥이랑 프랑스 유산 받아먹은 광란의 20년대+위대한 사회 찍었을 질적 성장에 더해서 양적 성장까지 균형을 이룬다고함.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독일을 넘겼을 것 같아.
#163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5:48
독일 넘겼으면 1위 찍은게 되지 않나....
#164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49
미국있자너
#165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0
아직 그건 에바고
#166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1
비서구권 1위는 확실하지만
#16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5:51
1위는 미국이고. 독일은 대체 인구 갈렸다는 다이스만 몇개 걸린거냐.. 원역사보다도 더 처참히 갈린 것 같은데 이민자 받아서 회복됐다는 다이스도 안걸림. 그 와중에 루스나 오헝은 ㅄ짓이나 하고 있고. 인도는 통째로 이탈해서 혼자서 동남아에서 청나라 상대함.
#168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51
독일을 넘길 포텐은 있는건 맞는데 독일을 넘을지 못넘을지는 다이스 맘대로라서
#169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1
독일은 일단 이번턴 다이스를 봐야 아는데 좀 심각한 상태긴 함
#170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5:53
미국은 일단 신대륙에서 독일 쫓아내고 독일 넘겼다고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을까...

태평양을 배후지로 삼은 것도 아니고, 대서양 패권 가져간 것도 아니고, 신대륙 절반은 독일에게 빼앗긴 상태인데.
#171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3
석유시대가 오면 슬슬 랭킹 확 뒤집힐 각이긴 해
#172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5:54
유카리 피셜로 경제력 1위는 미국이 맞다고 하니까.
#173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5:55
아, 경제이야기구나.. 그거라면 미국이 독일 보다 위겠지.
#174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6
열강 랭킹은 독일이 아직 그래도 1위 같긴한데

사실 이 힘의 대부분은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지역인
유럽의 패권자라는데서 오는건데

정작 유럽통치를 심각하게 조져서 많이 기대치가 떨어짐
#175이름 없음(SXF6iRERrM)2022-09-07 (수) 15:56
독일 넘겼음 1위지.

미국도 지금 독일 앞선다 보기 어렵다. 회복 끝난 독일이 아니라 아직 회복 안된 독일.
#176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7
황화론 타령으로 커버가 될 수준이 아님
#177이름 없음(SXF6iRERrM)2022-09-07 (수) 15:57
순수 경제력이야 미국이 앞서겠지만 총합에서 나오는 국력이라면...
#178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57
비서구권 지식인들 롤모델은 청일까 민국일까 빨갱이 싫어하고 대동아공영권 뽕에 취한 애들은 청을 롤모델로 삼으려나?
#179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8
청이 해방시켜준 애들은 청나라가 우상
#180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5:59
그럼 정책이나 경제도 청 따라가면...민국의 경제식민지+1이네 어라 청은 바지 사장이고 사실 민국이 흑막인게?
#181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5:59
일단 민국이 제일 부강한 나라라는데는 대부분 동의할거 같긴한데
정작 청나라 빼고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민국의 힘을 체감할 기회가 적어서...
#182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01
민국도 황화론 방패로 청나라 들이밀고,

아시아 주도국 따윈 관심없는 눈치라서
#183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1
겉으로 보이는 뽕은 청이 대단하긴해 러시아도 깨부수고 유럽 열강들도 청을 어쩌지 못해 전전긍긍하니
#184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1
어디보자. 영국은 배째당하고 삼갈죽 되서 잉글랜드만 남고 핵심 인력도 죄다 인도로 빠져나가고 대영제국 칭호도 인도한테 뺏김.

인도는 대영제국 자칭하면서 독일과의 모든 협력관계를 깨버림. 그 와중에 적대감만 심어줌.

황화론 최전선이라던 루스는 적흑내전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에 양면전선 벌였다가 개털림.

오헝은 자살로 폭발사산해서 헝가리 이탈.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상태가 좋다지만 협상국 포지션으로 독일 뒤통수 노리고 있음.

스페인은 스붕이.

독일은 동남아시아에서 국력 낭비하다가 말라카 내주고 빤쓰런했고(그 와중에 인니는 갖고 있음).

이거 금융을 써먹을 수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185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2
그래도 민국에 투자하면 동아시아전역에서 그만큼 돌아오긴하니까...

차이나머니는 메시아고 서울은 신이다!
#186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03
동아시아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이야
민국의 무시무시한 질적성장을 경계하겠지만

대중적 인식상으로는 미친듯이 날뛰면서 수억대 인구를 뽐내는 청나라의 똥파워가 쉽게 눈에 띈단 말이지
#18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3
존나 끔찍한건 그 무시무시한 질적성장에 양적성장도 균형이 맞는다는거지.
#188이름 없음(j3Hv5H/F22)2022-09-07 (수) 16:03
국력순위나 민국 인지도 같은 걸 1000으로 걸어보는 게 좋으려나
#18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4
난 이홍장이랑 양계초 반응이 궁금해
#190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4
만주+서백리 인구도 억을 향해 가고 있을듯.
#191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4
실수 만반도+서백리
#192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4
>>190 거기까지 갈라면 20년은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193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5
>>192 동유럽 이민자들 다 쳐먹고 있잖음.
#194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06
아무튼 아시아인들은 대체로 청나라를 더 높이치고
공민회를 엄청 올려칠거임

유럽도 민국은 막연하게 상대적 친서구 이미지만 남아서
#195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7
민국 이미지는 그거지 프랑스 딸내미
#196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07
민국은 서방으로 분류되기는 한데 빨갱이 대빵 정도로 인식될 것 같음. 앞에 '돈 많은'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197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07
아무래도 청나라가 더 강하게 느껴질거고
#198이름 없음(SXF6iRERrM)2022-09-07 (수) 16:07
민국이 아시아주의를 찍먹만 하고 근 20년간 시베리아에서 코뮤니스트 키우고 있어서 아시아주의가 힘을 받는 인종론 시대에 아시아주의 패스한게 명예백인이니 구족에 붙어먹느니 하는 소리 듣기 쉬운것도 있음.

하지만 구족에 붙어먹는다는 놈들도 민국 금융의 영향력 하에 있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태생이 세계구인 놈이니까...
#19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08
겉으로는 민국은 날뛰지 않고 가만히 있으니까
#200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6:09
내일 러시아가 어떻게 사망할지 기대되네. 관에 들어갈 수나 있을까.
#201이름 없음(SXF6iRERrM)2022-09-07 (수) 16:09
청이 민국 경제식민지가 된 시점에서 민국이 숨어있던데서 나온거지.
#202이름 없음(SXF6iRERrM)2022-09-07 (수) 16:09
그 이전까진 클로킹중이었을거고.
#203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10
사실 겉으로만 보면 그냥 청나라 정권과 정책기조가 바뀌어서 민국발 투자가 늘어난것 뿐임
#204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10
러시아의 내일 펌블 목록에 있을 만한 것들

1. 중앙아시아, 시베리아에 이어서 터키까지 건드렸다.
2. 분리주의가 일어나고 빨갱이가 다시 라이징한다.
3. 우파가 배신해서 내전 한바탕
#20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10
지금 독일 진짜 문제는 청나라 견제할 수단이 자기 팩션 이탈한 인도밖에 없다는거, 그 인도가 칭챙총 극혐해서 아시아 방면에서 그나마 제역할 해주는거지
#206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10
>>201 내 생각에는 아직 스텔스 덜 풀렸음...
#207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10
외부에서 보이는건 청과 민국이 시베리아에서 대립하자 청이 물러난것 정도?
#20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11
>>204 4, 파쇼가 안갈아치워지고 그대로 있음
#209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11
시베리아를 거의 합병하다 시피해서 눈에 띄기는 했을걸.

이전엔 한국령 서백리가 비아냥이었지만 이젠 진짜라고 하니까.
#210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11
민국도 상대적 친서구 아시아 선진국 노릇하면서
황화론 압박에서 살짝 빗겨나서 금융허브 돌리는데
맛들인티가 좀 심하게 나지?
#21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12
그것도 민국 주도라기보다는 프랑스가 빨갱이로 세계를 불태우려고 한다고 퍼지지 않을까
#21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12
>>209 어그로는 상대적이라고, 민국이 어그로가 좀 있어도 좌익으로 바꼈는데도 외교방칙 수정안한 미치광이 청나라가 있는 시점에서
#213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12
정작 그 시베리아 전쟁을 화려하게 치른게 청나라잖아
#214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6:14
러시아 전후 시점 다이스 굴릴 때, 독일이 러시아에 개입한다 비스무리가 3이나 2쯤에 있을 거 같다.
#215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15
우랄에서 인도양까지 수십만단위 인력동원으로 전쟁치르는 청기방패를 꿰뚫어서 민국의 존재감을 느낄 유럽인은 별로 없을 듯
#216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16
시베리아에서 민국이랑 청이 부딪힌거보고 청을 견제하기 위해 민국을 지원하자고 생각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지
#217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19
그래서 아시아에서 선망하는 국가는 대체로 청나라고
민국은 머리검은 구족, 빨갱이 소리 듣지 싶다.

간이 배밖으로 나온게 아니고서야 대놓고 하진 않겠지만
#218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20
뭐 유학을 서울로 간 지식인들은 민국을 더 좋아할것 같지만
#219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1
뭐 부자들이야 민국에 많이 와있겠지
#22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23
근데 지금 타임라인보면 인니는 누가 건든거지? 인도가 예방전쟁 명목으로 조졌던건가?
#221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3
인니는 아직도 독일이 갖고 있음.
#222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24
대남이 인니 건들여서 펑 터지니까 독일이 대영제국(인도)에게 인니 반환 인도가 다시 재정복
#223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4
인니는 독일일걸
#224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4
>>222 반환했다던 그건 인니가 아니라 말라카.
#225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24
명의는 독일이 실지배는 인도가 하고 있는 상황이었나?
#226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5
아니. 걍 독일이 하고 있음. 인도는 아예 그 쪽에서 발 빼버림.
#227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5
네덜란드 식민지는 독일이 가져갔다고 보면 됨
#22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25
근데 독일이 인니 조진거면 이새끼들 인도한테 식민지 반환해봐야 국력 그대로 쓴거 아닌가?
#229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6
ㅇㅇ 그대로임. 화교 파르티잔으로 피똥 쌌음. 꺄아아악 하는 AA 나왔잖음. 개빡돌아서 청나라에 금융 공격 가한 것도 독일이고,
#230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6
그쪽 서술이 자꾸 뒤집혀서 몰?루
#232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7 (수) 16:27
일단 말라카 반환(?)하면서 인도가 저기에 끌려갔다는 묘사가 있긴 했는터라. 인니까지 인도가 국력소모했을 가능성도 있긴 함.
#233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7
애시당초 황화론 타령도 오히려 남미에서나 먹히지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국가들은 미적지근할걸
#234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7
>>231 해협식민지 = 말라카
#235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29
저건 대영제국이 가지고 있던 식민지를 말하는건데 인니는 영국이 가지고 있던 식민지가 아니라 네덜란드가 갖고 있던 식미지임.
#236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29
>>233 일단 이탈리아까니 믿어서 엘랑빼곤 다 믿음
#237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29
비식민 유럽 : 황인들 무섭네요 근데 우리일은 아닌듯?
식민열강 : ㅇㅇ 근데 우리 식민지 니가 뜯어갔으니 이제 니일이니 니 알아서 해라 청나라가 여기까지 오겠냐?
#238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30
까말 아시아에 관련있는 나라가 러시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이 끝이라서 말이지
#239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31
우리일 아니라 하기에는 이미 화족의 안락사 타령해서 그럴게 안돼
인종차별을 넘어서 이제는 생존경쟁인데
#240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31
독일이 묘사상 인니랑 필리핀에서 화교가 벌인 파르티잔으로 피똥 싼건 맞는 것 같고

그건 다이스로도 나옴
#241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31
아, 스페인하고 포르투갈도 일단 있긴 하군
#242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31
아시아 관련있는게 문제가 아니라 구호자체가 유럽적대라
엘랑말고는 협력없어
#243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32
엘랑도 민국 거쳐서 협력하는지라.
#244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32
미적지근 하다고 한건데 뭔 협력얘기임
#245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6:32
프랑스는 독일 고로시원하고 네덜란드는 거의 식민지 상태 러시아는 살았는지부터 확인해야하고 영국은 대영제국(인도)
#246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33
>>244 미적지근할리가 없다고.
레드플러드+유럽고로시에 눈 돌아가서 그런 구호 외치는 애들인데
#247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33
걍 다이스로 정해지는거지 확정으로 마적지근 타령하는건 그냥 프빠고
#248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7 (수) 16:34
황화론 호응있느냐 유카리가 백퍼 굴릴텐데 걸리먼 적극적되는거지
무조건 마적지근이 말이 되냐
#249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6:34
프랑스 그 쪽은 민국이랑 협력함. 청은 그닥? 프랑스 포함해서 아예 서구 얘들이 멀리한다고 나왔으니까. 청에 지원해주는게 민국밖에 없다고 오피셜로 뜸
#250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35
그니까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

막상 찝어보니 독일이 좀 고생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나라만 넘쳐서 그래
#251이름 없음(aVkDp4STKs)2022-09-07 (수) 16:38
청나라를 싫어하긴 싫어하겠지만
정작 황화론 주도하는 나라가 독일이고
황화론 방패가 러시아라는게 최대 문제임

대부분 청나라는 먼 아시아 일이고 눈앞의 독일에 당한게 많은 상황이라는거

애당초 나는 무조건이라는 말은 하지도 않았어
#25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52
>>247 엘랑은 애초에 황화론 그딴거 보다 독일 조지는걸 더 원할텐데 그딴게 들어오긴 하냐?
#25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53
지금 저새끼들은 세상이 좆되든 말든 독일만 조지고 싶으면 상관없다는 식이더만, 청에다 뭘 해주고 그런건 아니라도 뜬금없이 황화론 땜에 독일 동참하고 그런 오컬트가 나올리가
#25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54
그리고 나머지야 황화론 다이스 굴리긴 해야겠지만, 솔직히 저 멀리있는 괴물딱지 새끼보다 내 옆에 있는 개새끼가 더 짜증날수도 있을거고
#25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6:58
지금 황화론 확정난건 남미, 유럽은 러시아랑 독일, 그리고 오헝헝? 정도 빼면 나머지는 다이스일거고, 엘랑은 황화론이고 자시고 내 옆의 독일한테 죽창 한번 놓을수 있으면 별 생각 없다는 입장이겠지
#256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02
황화론에 동참하진 않지만 딱히 그걸로 청을 도와주진 않는다고 함. 민국의 보호국이 되버리는 바람에 도와줄 수 있는 입장도 아니지만.
#25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03
지금 프랑스의 외교는 민국이 대신하고 있음 ㅋㅋㅋ 프랑스가 청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민국의 허락이 필요함.
#25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04
>>256 지금 포지션에서 청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독일한테 좋은것도 아님
#25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7 (수) 17:04
민국의 허락까지는 아니고 양해가 필요한거지
#260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04
>>258 청을 도와주는건 민국 뿐이라고 오피셜로 떴는데. 프랑스는 지 앞가림하기도 바쁘겠지
#26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05
>>260 그러니까 안도와주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독일한테 좋은게 아니라고
#26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05
지금 독일한테 절실한건 중국을 견제할수 있지만 독일팩션 탈주할일 없는 동맹이지, 중립세력이나 그런애들이 아니고
#263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05
>>261 아니 나는 독일한테 좋다거나 나쁘다고 한 적 없음. 걍 프랑스가 청을 도와준다는 글이 보이길래
#26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06
그나마 그 포지션이 인도였는데,인도 이새끼 독일팩션 탈주했잖아
#26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07
그리고 명백히 하자, 프랑스는 청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청이고 황화론이고 자시고 별 상관없는 포지션인거지, 청하고 뭘 하는 포지션은 아녀
#266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07
>>265 아니 왜 나한테 그래.나는 청이랑 뭐 한다는 포지션이라고 말한적 없는데. 걍 지금 프랑스가 청을 도와주고 있지는 않다고 말한거임. 독일이 뭐라고 한적은 없음
#26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11
프랑스가 청을 좋아한다고 한 적 없는데 작중에서도 그런 말은 나온 없고
#268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7 (수) 17:15
프랑스가 청을 안도와준다고 뭐 독일한테 좋다느니 안좋다느니 뭔 포지션이냐느니 이런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겨?
#26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24
>>268 그러니까 청과 협력이란 말이 나오려면 일단 둘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딴거 ㅈ도 없는 상황이면 상식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완전중립이라는거 아니냔 소리임. 당연히 말이 안되는 소리가지고 논의하고 있으니까 하던 말이지
#27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7 (수) 17:25
그리고 독일에게 좋냐 안좋냐는 처음에 내가 절반정도만 읽고 답햇을때 나온 말이라 잠깐 잘못이해해서 나온말
#271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7 (수) 22:43
내 생각일 뿐이지만, 청과 일본이 좌익정권, 민주화되고 서백리가 완전히 민국의 품으로 들어온1930년대 중후반시점에서 세계가 민국을 온전히 인식하지 않았을까 싶음.
#27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7 (수) 22:44
그전에 파쇼와 독재하던놈들이 갑자기 휘릭휘릭 바뀌었으면 진짜 음모론뇌 풀로 안돌아갈수가없음ㅋㅋㅋ
#273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7 (수) 23:46
솔직히 지금 결과적으론 독일과 독일 팩션 소속 지역강국 대 청과 청 팩션 소속 지역강국 정도만 황화론과 범아주의로 인종대립 하는거지 나머지는 대충 간만 보는 중 같고...

독일이 사실상 유럽 대부분을 지배중이니까 유럽 대부분이 인종주의인거고...
#274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7 (수) 23:50
황제가 황화론에 경도되버렷으니 ㅋㅋ
#275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7 (수) 23:51
그래도 이제 1930년대 중후반이면 슬슬 민국을 온전히 인식할수있을거같기도한데...못하나?
#276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04
슬슬 민국을 인식하는 사람은 인식하긴 하는데

유라시아에서 그레이트 게임(물리) 해버린 청나라에 대중여론과 어그로가 쏠려있을거라는거
#277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0:05
좌익계와 금융계는 민국을 인식할거임
#278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0:06
사실 민국을 온전히 인식해도 20-30년대 동안 내부 개편만 돌려도 온건성향으로 인식할테고
#279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0:07
사실 밖에서 보면 그냥 프랑스 빼박이라서
동방의 프랑스라고 생각할것
#280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07
이번턴에 민국이 한거라고는 청나라군이 돌아가고 나서 시베리아에 대한 보호국 선언 한거랑
청나라 정권 바뀌니까 투자유치한거 밖에 없음.
이러면 빨갱이를 승인때렸다는거 빼고는 유럽쪽에서 민국에 크게 공격적 이미지를 가질 일이 없음
#281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07
사실 유럽쪽에서 보기에는 프랑스보다 훨씬 얌전함.
#282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0:08
좌익성향이 좀 있는건 프랑스니까 그럴수 있지 수준?
딱 프랑스 보듯이 볼것
#283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0:10
민국 외교가나 금융가 모두 프랑스어 사용자라서 프랑스구만? 할것
#284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12
그냥 야수의 심장을 가진 금융가 정도 아니었을까?
빨갱이들한테 투자를 하네? 재산몰수 안무서움? > 이게 떡상을 하네. 투자 좆고수
#285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0:14
확실히 모든 행보가 프랑스그자체라 걍 프랑스처럼 보려나?
#286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14
황인종이라고 어그로 쏠리기에는 청이 있고
빨갱이라고 어그로 쏠리기에는 시베리아가 있고

황인종이라기에는 명예 백인 소리 들으면서 서방이랑 잘만 거래하고
빨갱이라기에는 사회자유주의 찍은데다 극동 최고의 금융가 돌리고 있어서
#287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15
청나라는 워낙 전방위적으로 대동아공영권을 얘기하는 바람에
독일이 꼬와서 그렇지 독일 싫어하는 유럽국가들도 아무래도 적대적 이미지를 가질거란 말이지...

반면 민국은 딱히 서양열강을 대상으로 공격적 태도를 보이거나 한것도 없는데다가
프랑스문제 때문에 열강 식민지 문제에 대해서는 좀 침묵하는 태도를 보였을거라서

누구나 "얘는 그냥 프랑스랑 의리를 지키는거구나"라고 생각할것
#288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17
아무래도 민국을 경유해서 투자가 몰리는건 (유럽기준) 좀 정상적인 니가 미치광이 청나라 입좀 막아봐라 하는 의도도 있었을것
#289이름 없음(X3v6oRVHDs)2022-09-08 (목) 00:17
민국은 프랑스가 세계를 조져놓기위해 키운 딸내미가 아니었단 말인가!
#290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0:17
한때 모두다 찢어죽이게다 날뛰던 조프간에서 이렇게 변하다니 ㅋㅋㅋㅋ
#291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17
뭐 겉으로보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얘네 태도 보면 걍 식민지 문제에 별 관심 없는 것 같던데. 질서당이야 유교 문화권 중심이라지만 공화당 때도 식민지에는 진짜 관심 없었고
이 시대 기준 희귀종이지. 식민지를 만드는 것도 식민지를 해방하는 것도 다 관심 없으니
일본이야 질서당 때 + 바로 옆나라 문제였으니 개입했지만
#292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19
청나라 좌익정권 지원한건 그냥 프랑스 딸내미니까로 대충 설명됨.
청나라 파쇼들 뚝배기 날린것도 내심 유럽권에서는 속 시원하다고 평할테고
#293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0
단점은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묘하게 머리검은 구족이라고 겉도는 분위기가 있을거라는거고

장점은 슬프지만 이 시대에 청나라랑 일본말고 의미있는 아시아 국가가 별로 없어서

아시아 국가 중에 국제 외교판에서는 가장 입지가 좋을거라는거
#294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20
청나라 좌익정권 수립 이후로 투자가 몰려온것도
민국의 청나라 장악력을 믿은 거라고 봐야겠지
폭주하던 청나라 파쇼를 끌어내리고 좌익정권 수립시킨거 보고 저정도면 민국을 믿고 투자할만하다고 볼테니까
#295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21
좌익에게 민국이야 뭐 이건 수정주의자인가 금융권 돼지놈인가 혁명의 숨은 지원자인가 고민할 대상이지.

민국 금융가를 돈놓고 돈벌이하는 돼지놈이라고 욕했는데 조직 심층부 가니까 민국 금융가가 슬쩍 비치면...
#296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23
아시아국가들 사이에서 검은 머리 구족이라고 뒷담화는 해도 그렇다고 실제로 구족 앞잡이 짓을 했냐면 인도랑 다르게 그건 아니라서
명예 구족 새끼들이라고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민국에게 뭐 할수 있냐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297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23
여기 좌익은 민국 좌익들이 너무 흥해서 최소한 아시아에서는 얘네가 대세일걸
유카리도 청나라 유학받아서 직접 키웠나 했을 정도니까
청나라 좌익도 극좌 직전까지 갔다 라는 말이 나왔는데도 정권잡자마자 한게 세계의 공장겸 시장 만들기 + 투자유치였고
#298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4
ㅇㅇ 어차피 민국 입장에서 동남아 쪽에서 뭐라고 하건 신경도 쓰지 않을거고.
#299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0:24
그야 자기들이 파쇼질할수있는 모든근간은 간접적으로 서울금융빨이니까 속으로 욕해도 겉으론 티못낼듯?ㅋㅋㅋㅋㅋ 인도가 너무 대놓고 명예백인해서 ㅋㅋㅋㅋ
#300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4
최소한 아시아도 아니고 지금 전세계에 좌익에 영향력 꽉잡고 있는게 민국임.
#301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24
솔직히 원역사 빨갱이들이 보면 거품물고 쓰러질 정도로 수정주의자들이 대승리한 세계선임 ㅋㅋ
가장 극좌에 가까운 시베리아조차 민국한테 종속되고 금융가에 투자받는걸 당연시 하고 잇으니
#302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25
혹시 모르니 조심스럽게 표현한거지 ㅋㅋ 다이스 스레에서는 너무 확정적으로 말하면 반발하는 사람이 나와서
#303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25
전세계 좌익들에게 대안은 없어요! 그냥 민국에게 원기옥 몰아주라고!
#304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6
근데 뭐 독일 사민당도 내려갔다면 지금 좌익쪽에 세력이 강한 나라가 아무도 없어서... 기껏해야 프랑스인데

지금 프랑스는 좌익 영향력 민국에 몰아준 모양새고
#305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27
프랑스는 이정도면 우익은 파쇼로 뭉치고 좌익은 민국에 원기옥으로 발사하는 걸로 합의를 본게 아닐까.
#306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0:27
몰아준걸 너무 알차게 써먹어서 공포긴함 민국 ㅋㅋㅋㅋ
#307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7
그리고 원래는 그렇다고 해도 유럽사회주의자도 유럽이라고 아시아국가가 좌익 주도하면 꼽다고 지들끼리 놀텐데

정작 동유럽 사회주의 혁명이 개박살나고 나서 그걸 받아줘서 먹여살리는게 민국인지라
#308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0:27
아니 금융가들이 자기살깍아서 피라미드 완성하는거 실환가?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28
표면적으로는 일단 인종주의를 배격하고 국제주의로 노는게 빨갱이들이라 이러면 민국 인정할만 함
#310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29
아시아주의자들이 명예구족이라고 뒤로는 욕해도 걔네가 지원받는 돈 거슬러올라가면 민국 금융발이라서...

명얘백인으로 서구 열강들이 동양 재진출을 하려면 필수적으로 거처야 하는 게이트웨이인데 그렇게 해서 떨어지는 수수료가 서구 열강에 대항하는 아시아주의의 자금원천임. 구조를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애초에 민국 아니면 동양에 재진출도 못하는걸...

작정하고 민국이 손쓰면 서구열강 돈으로 아시아 근대화와 아시아의 반서구열강 투쟁을 돕는 꼴도 만들 수 있는데 거기까지 파악하고 공격하지 않는 거 보면 최소한 어느정도 깊숙히 확인할 수 있는 레벨까진 정직한 돈의 논리로 굴러가는 거 같은데.
#311이름 없음(Yo8VAKZDvs)2022-09-08 (목) 00:29
프랑스:내가 원하는건 독일의 파멸 그 뿐이다.
#312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30
명분 싸움 가면 결국 말할만한게 수정주의자! 이거밖에 없는데 수정주의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나가고, 극동 좌익들의 후원자라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역시 데빌구는 빨갱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웠다. 명색이 빨갱이가 민족주의도 아니고 지역주의?
#313이름 없음(Yo8VAKZDvs)2022-09-08 (목) 00:31
데빌구는 전설. 이는 진실.
#314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33
유럽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뻔히 민국이 빌려준돈으로 청나라가 힘내는거 알긴 알텐데,

민국이 좀 얌전할뿐 청나라를 그나마 제어할수 있는 아시아 열강인걸 아니까 묵인하는것도 있지.
#315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33
민국 금융은 프랑스 중앙은행 직계라도 봐도 될정도랄까
솔까말 프랑스 중앙은행 그거 나팔륜이 만든 거잖아!!
프랑스 중앙은행 직계인 민국 금융이 좀 혁명적인게 뭐가 나쁘냐!!
#316이름 없음(Yo8VAKZDvs)2022-09-08 (목) 00:34
프랑스면 우리 딸내미 잘한다 잘해! 얼른 독일을 조져버리렴! 하고 있을걸.
#317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34
프랑스 중앙은행에게 위대한 프랑스가 중요하듯이 민국 금융도 위대한 민국이 중요한 것!
#318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35
까말 유럽에서 보기에 상대적 친서구(웃음)인 민국이라도 없으면 청나라를 어떻게 억제할 대책이 없음

러시아는 병신이지, 인도는 대영제국이라면서 자기 기준으로 움직이지, 대륙 반대편까지 함대랑 군대끌고 가는건 미친짓이고
#319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39
부활한 데빌구야 그저 참혹한 노동환경이 부활시킨 자생빨갱이니 패스하고, 구 데빌구놈은 좌파 교육을 받았단 놈이 지역주의에 물들어 판을 그르친 시점에서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어야 정상...
#320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40
진짜 민국은 전설이다
#321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41
애시당초 옆동네 빨갱이들이 뻔히 입헌정치하고, 금융투자 수용하고 하면서 성공하는걸 보면서도 혼자서 살육극 찍는게 그냥 복수심 기반 꼴리는대로지 뭐
#32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42
서울 금융 이렇게 돌아가는거보면 해상물류도 어마무시할거같은데 ㅋㅋㅋ
#323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47
이정도 스텔스면 해상 하드파워는 최대한 '위협적이지 않아요' 하고 코스프레하는 상태이긴 할거야.

진짜 노급전함 패스하고 항모 파나? 노급전함 극소수만 갖고 있음 이시대엔 '위협적이지 않다' 는 인식을 줄거고.
#324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48
진짜로 전함은 방위용으로만 준비한담에 항모로 해역방위하면서 상선굴리나?ㅋㅋ
#325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49
뭐 프랑스 딸내미니까 해상 운용에 대해 교육을 받기는 했을텐데 그걸 본인이 할지는 몰?루?

보면 그냥하청으로 돌릴거 같은데.
#326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49
보통 경제력 국력이 이만큼인 녀석들이 국력에 걸맞는 물리력 갖고 있으면 이자식 엄청 위협적이다! 인식 주기 충분한데 엄청 스텔스짓 하는 거 보면...
#327이름 없음(IOATllSLL.)2022-09-08 (목) 00:50
>>326 옆에 전세계적 어그로 끄는 청이 있으니까
#328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50
10년전에는 본인이 대양 영향력이 부족하고 여력도 없었고,

지금은 하자니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힘듬
#329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50
해운이 그만큼인데 해군력이 그거뿐이라니 위험해! 는 맞는데

이녀석들의 도박성향 보면 그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들이댈 거 같아 좀 겁난다.
#330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0:50
프랑스 딸내미.. 해상운용.. 청년학파.. 윽 머리가
#331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51
>>330 걱정마. 카이저 마리네가 건함 경쟁 뛰어든 시점에서 청년학파 똥통에 쳐박혔을거임
#332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0:51
설마 청년학파 직계후계자 짓?...

전함 패스하고 청년학파 선배들을 따라 잠수함 파고 항모 들이파서 우리 안위험해요 코스프레중?...
#333이름 없음(CL0MIQQUEo)2022-09-08 (목) 00:52
근데 뭐 대양진출 안할거면 전함전력은 진짜 사치재니까
#334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56
전함전력이 없어도 해운 하는데 딱히 문제는 없을걸
애초에 일본이 혼란기와 초기 훈타정권 때 농업하느라고 일본이 해운을 돌리기는 힘들었고
굳이 해운을 한다면 청나라, 민국, 미국 이러겠는데
#335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0:57
적어도 동남아 차지한 청나라가 서태평양 해운을 좀 한다고 보는게 맞을듯
#336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57
청이 한창 파쇼파쇼거린거 생각하면 해운할라면 결국 민국국기 달고다녀야하지 않았을까 싶음
#337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58
솔직히 지금 동남아와 하는 해운 규모는 그리 클거같지가않음ㅋㅋㅋㅋ
#338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58
파쇼질한다고 군대에 다꼬라박는데 해운으 정상적으로 돌아갈리가 없을거같아서리 ㅋㅋㅋㅋ
#339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0:59
결국 이걸 민국국기달고 하지 않앗을까싶음
#340이름 없음(0qDtAH6wK2)2022-09-08 (목) 01:00
파쇼하는데 군축하는 건 웃었다. 생각해보니 싱크탱크도 나름 애국심 가지고 유능한 애들로 모은 것 같은데 아직도 저런 애들이 남아있었네. 아루가 쫌 쫄보긴 해도 유능혀.
#341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1:09
위치 생각하면 일본 해운 (소유자 민국) 아닐까
#34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1:13
사실 어지간한 첨단산업들은 전부 민국껄태니까 ㅋㅋㅋ
#343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1:13
청도 자신들이 갖고잇던 조선소들 몇개 민국한테 대주주가 넘어갓을지도?
#344이름 없음(h9AOWLx0fY)2022-09-08 (목) 01:18
민국은 청나라가 돈 안갚으면 배쨀능력(군사력) 보유하고 있었을까?
#345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1:21
파쇼가 암튼 동맹이라고 인식할만큼의 군대는 잇지않앗을까 싶기도
#346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01:21
국경선 맞댄 이상 지상군으로도 되니까 그거...
#347이름 없음(zZD4xIrbdk)2022-09-08 (목) 01:24
뭐 파쇼 말대로 배째라 했을 때 민국이 못 쨀 수도 있음
그럼 민국도 왕창 손해를 보는건데
그 대신 이후 아무도 투자를 안할거라서 자본 유입이 안되고
계속 폭주하다가 결국 코올 쳐맞고 망함
#348이름 없음(zZD4xIrbdk)2022-09-08 (목) 01:27
실재로 청나라가 돈 안갚아버리면 그때는 민국도 청나라 투자 했던 손해 때문에 공화당 정권이 붕괴하고
이후 민국도 반청을 안할 수가 없으니까
#349이름 없음(zZD4xIrbdk)2022-09-08 (목) 01:27
결국 민국이 코올주도해서 청나라를 후려패서 직접 징수하는 형태가 되버렸겠지
#350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1:31
진짜 그러는순간 만주가 폭주하는거고 ㅋㅋㅋㅋ
#351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1:31
정부가 허락한 약탈의시간을 참을수잇는 만주인없었을듯 그렇게되면
#352이름 없음(y9H2gIeyOY)2022-09-08 (목) 01:32
인도가 머영제국을 다 승계한 금수저라면 민국은 프랑스의 직계 타이틀 달고서 외교입지 은수저쯤 되고.. 가뜩이나 국제외교언어가 프랑스어인 이 시대에 ㅎㅎ
#353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1:33
민국은 진짜 조프간으로 으르렁대면서 자신에게 맞는 수저를 고르는데 성공한 케이스긴해 ㅋㅋㅋㅋ진짜 보기드믄케이스네 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zZD4xIrbdk)2022-09-08 (목) 01:47
민국도 지금쯤이면 프랑스 다 승계한 금수저임
프랑스 다 승계한 티를 안내서 그렇지
#355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1:57
여기 프랑스는 인차를 식민지로 만든것도 아니고 속국으로 굴렸고
그마저도 스페인-독일 포위망에 해외 영향력도 제한 받았음
전후에 파리강간까지 당한 프랑스에게 알제리는 본토고 민국은 계승국 수준임
#356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1:59
인도처럼 대놓고 대영제국 계승 운운하며 영국 외교지위를 물려받는 식은 어그로가 심해서 못하지만
사실상 유럽의 유일한 반독국가인 프랑스를 대리하는 대리자 쯤은 됨
#357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2:01
인도야 영국본토가 말그대로 개작살이나서 대놓고 브리튼을 깔개로쓰는거긴해 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2:01
프랑스가 파리능욕당했는데도 개같이 안쪼개지고 버틴것도 큰듯
#359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2:04
코뮌도 올라갔다가 외세에 깔렸던거 생각하면
지금 프랑스 말이 파쇼지 반쯤 좌우합작 상태일듯
#360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2:07
청나라 고로시 치던 녀석들이 민국은 절대 고로시 안쳐서 민국이 진공관 찍고 위대한 사회 하는 거 봐도 프랑스의 외부부착 이성회로쯤으로 취급중인듯
#361이름 없음(izPHFkXv.2)2022-09-08 (목) 02:14
OTL에서는 프랑스가 1차 대전 승자가 되면서 보불전쟁의 원한이 좀 풀렸는데, 여기선 영붕이의 환상적인 어시스트로 패배하는 바람에 더 눈깔이 돌아갔을 것 같다...
OTL에서 프랑스는 영국이 참전안하면 우린 어차피 다 뒈짐. 그러니까 영국에게 지중해 방면은 맡겨두고 모든 해군은 대서양방면에 들이박는다...라는 전략을 세우고 실제로 해버렸으니, 여기서도 아마 똑같이 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고도 영붕이가 터져버렸으니 롤에서 승급전할 때 어그로 보는 기분이 들 것 같다...
#362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2:15
청 하나만 해도 골치아픈데
괜히 청 견제해주는애 고로시쳤다가 거기에 시베리아 + 만반도 + 열도까지 추가되는것보다야...
#363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2:30
여기인도는 백호주의 때문에 엄청 비호감이었는데 거기다 영국이름까지 계승해서 역겹다
이번어장 최고 비호감임
#36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41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지금 민국-청은 원역사 러시아-프렁스 관계인거 같기도 가상적국이란 사소한 찐빠가 있긴한데.....
#365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2:42
사실 인도는 민국을 굉장해 샘내하고 있을껄...

자기들은 막대한 배상금 다 내고 우린 백인이다! 명예백인이다! 난리처서 겉으로나 겨우 대영제국(인도) 대접을 받는데 민국은 그냥 얼굴만 보여도 이거이거 프랑스 따님 아니십니까. 프랑스 휠체어 밀러 오셨나요? 하고 명예백인 대접해줄테니.

어쩌면 본래 정해져야 했던 프랑스 배상금도 암묵적으로 민국이 대신 납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366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2:43
괜히 외교언어가 프랑스어인 게 아닌거라. 프랑스의 직계 계승자이자 프랑스 대리자라는 것만으로도 국제사회에선 백인 대접하는 게 당연한 거임.
#36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44
그건 민국이 해줄이유가 없지 아무리 부모관계같은 관계라지만 진짜 부모가 아니라고
#368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2:44
근데 사실 한것만 봐도 진짜 프랑스 딸이라
인도는 뭐 대영제국 제관의 가장 큰 보석이라곤 하지만 말이 그렇지 식민지였고
#369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2:45
세계대전도 프랑스편으로 참전했고, 관전무관들도 프랑스에서 관전했고, 만주를 군산복합 총력전 전선기지로만든것도 그렇고 ㅋㅋㅋ
#37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45
애초에 프랑스몫 배상금은 영국에게 몰빵했잖어
#371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2:47
거기에 프랑스도 커맨드 민국으로 옮겨버렸고 ㅋㅋㅋㅋ
#372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2:48
프랑스 몫 배상금이야 영국이 몰빵 당했기도 했고
어차피 파리 약탈도 했잖아!!
#373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2:49
뒤로 니가 좀 물어주라 같은 소리 들을지도 모른단 거지 뭐.

인도가 아무리 대영제국의 보석이라도 인도가 세계대전 배상금을 몰빵해 냈다는 건 지나치게 큰 부담이었을텐데 감당이 가능했다 하니까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37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49
그러고보면 황화론하니까 떠오른거지만 황화론쪽도 반독이냐 아니냐에 따라 내용이 좀 다르지 않을까 싶네
#375이름 없음(RGVJU3gfFI)2022-09-08 (목) 02:50
조프간 거치긴 했어도 민국은 명백한 독립국으로 1머전 승전국 중 하나인데
식민지 출신 인도랑 급은 좀 다르지
#37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50
>>373 아마 그소리 들었으면 청나라꺼내들었겠지 아! 그래서 동남아가 그 모양이었나?(착란)
#37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52
일단 친독쪽은 주로 청나라를 포커싱한 황ㅘ론일거고 반독쪽은 독일 훈족 운운하면서
독일 훈족으로부터 유럽을 지키자는 소리하고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378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2:56
인도가 영국위치 먹었다지만 금융은 못먹었고, 영국외교적 위치계승도 영국계파자체가 남은게 얼아나되지
#379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2:57
배째하면 진짜 배갈라버렸을 것 같은데. 현물로 해갈하고 보복으로 쿠데타 지원해서 중프리카로 만들었을듯.
#38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2:58
그순간 중국이 하던거 본인이 하게되는거겠지만
#381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00
캐나다, 멕시코 사망
호주 미국 꼬붕에 쿨리가 반
저지대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배신에 치를 떨거.
말라카 대남 청 이랑 적대
아프리카 독일이 뺏김
지브롤터 스페인에 반환
수에즈 터키에 뜯김
#382이름 없음(guUPzWeTmg)2022-09-08 (목) 03:00
>>378 제일 중요한건 기술이라. 앵그로색슨계 지식인들이 원기옥 모아주고 있다는 언급이 나옴. 체급이 체급이라 숨만 제대로 쉬면 기술 펌핑으로 날아오를 애기도 하고.
#383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00
그런거 눈치 볼놈들도 아니고 지금 민국 국력이면 하고도 남음. 세계 3위권인데
#384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01
이런상황에 영국이 유럽 중제자한다해도 비웃을텐데 인도가?
#38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02
그러니까 그 국력을 중국에 쓰게 된다는건데 그건 다르게 말하면 중국에서
현물로 뜯어와서 해갈한거 다시 중국에 넣어야한단 소리잖아?
#386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02
뭐 금융 외교는 얻은게 없어 보이지만
기술 학술계 위치얻어서 이익이 엄청난건 맞구나
#38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04
그래서 배째하는걸 그냥 둔다고? 민국 국력이면 하고도 남는데다가 중앙아랑 인차는 솔직히 민국한테 알바아니고.
#38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04
그리고 애초에 민국이 지금위치를 점유할 수 있었던건 그 눈치를 봐서 가능했던거 아니었나
한쪽에서 머리검은 구족이라고 욕하더라도 일단 황인 취급을 받을정도는 됐고 다른 한쪽에선
황인이라고 욕해도 일안 프랑스딸내미라는 취급을 받을정도는 했으니까 지금 위치에 있는걸텐데....
아닌가?
#38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05
>>387 그냥은 안뒀잖아? 커넥션으로 개입해서 공민회 무너뜨리고 군사쿠데타 진압하게했잖아?
#39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06
애초에 커넥션으로 개입하는게 움직인게 아니면 뭐냐...... 세상에는 배째버리는 방법외에도
어떻게든 생각을 고쳐먹게 만들어서 갚게만든다는 방법도 있다고
#391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07
걔들이 프랑스 딸내미라고 불렸던건 진짜 280% 엘랑 보여줘서임. 개깡패 불량국가라고 여겨진 놈들임. 눈치 안보고 외교한다. 본의 아니게 스텔스된건 사방에 어그로 끄는 놈들이 있어서 그런거고. 민국이 끌던 어그로도 보통은 아니였거든? 빨갱이 대빵 소리를 괜히 들었겠나
#39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3:08
민국이 중국 배째는순간은 중국이 더이상 민국으로하여금 민국의 위치에 있지 못하게 존나게 배째라면서 도발걸어대는 막장 상황인거아닌가. 그쯤가서도 민국이 참으면 그때부턴 이젠 그냥 통장취급당하는거니까 ㅋㅌ
#393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09
>>390 배째기로 작정한 파쇼를 어떻게 생각을 고쳐먹게 만들건데ㅋㅋ 그래서 재집권한 놈들은 좌익이잖아. 파쇼가 계속 집권 중이면 진짜 했겠지. 최후통첩 갈긴거 잊었음?
#39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10
>>393 아니 정권교체한게 바꿔먹은게 아니면 뭐여.......
#395이름 없음(y9H2gIeyOY)2022-09-08 (목) 03:11
생각을 고쳐먹다면 내각총사퇴선이지 저 파쇼 실각은 내각총사퇴(물리)여서 고쳐먹었다고 하기에는 몬가몬가라
#39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12
정권교체할때 민국쪽에서 죽을래 아니면 살래하니까 부르주아애들이 움직여서 정권교체했잖아?
애초에 최후통첩이란게 그런 용도 아니던가? 죽기전에 생각잘하라고
#39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13
>>395 그럼 생각을 바꾼게 아니라 머리를 교체했단걸로 수정할세
#398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3:14
근데 금융으로 부르주아지 움직여서 파쇼 실각하게 만들고 파쇼가 쿠데타모의하니까 바로 간접적으로 개입해서 파쇼 치워버린거 보면 대단하긴해
#399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15
>>394 파쇼가 계속 정권 연장하는데 어떻게 교체시킬건데? 뭐 전쟁이라도 하게? 정권교체는 민국이 시킨게 아니라 청이 알아서 일어나기전에 쿠데타 차단하고 숙청 성공한거. 그 이전 상황은 민국이 청에 최후통첩 갈기고 배째버리기 직전의 상황이었다. 좌익진영이 운이 좋았든 어떻든 어떻게 잘 해낸거고
#400이름 없음(y9H2gIeyOY)2022-09-08 (목) 03:16
역사적 팟쇼들 종특이면 5 아니었으면 최소한 광서제 납치시도 묘사 떴을거고 그 이후는 뫄...
5 뜨다 보니까 파쇼놈들 뇌구조가 우국충정(제들만) 황도파가 되어버렸으니까 갈아치우기가 쉬웠지
#40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17
>>399 난 시켰다고 하는게 아니라 개입이라고 했는데 혹시 개입을 시켰다라는거랑 등치하는건 아니지?
#402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19
>>401. 그니까 파쇼가 계속 집권중이었으면 어떻게 개입하게?ㅋㅋ 걔들 돈 못 갚을 것 같으면 배째할거라는 다이스 나온거 잊었나?
#40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19
뭐 5아니였으면 저 참치말대로 되긴했겠지만 역으로 민국입장에서 썩 유쾌하진 않지
#404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3:21
파쇼가 계속 집권했으면 민국이랑 바로 전면전이지 근데 결국 파쇼가 치워졌는데 뭘
#405이름 없음(SV3tthYPjA)2022-09-08 (목) 03:21
다이스값 나온거에 따라서 해석한건데 다이스값이 또 다르게 굴러갔음 해석도 다르게 됐겠지
당장 민국이 청에 커넥션 깊숙하게 들어갔다는 것(유카리피셜)도 해당 턴 다이스 해석결과였고
#40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22
>>402 님 말대로 했으면 배째긴했겠죠 근데 그 이후가 문제라고 얘기하는거였는데?
솔직히 배째버린난 다음에는 뭐가 남는거지.....
#407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22
그니까 저 참치는 민국이 파쇼가 계속 집권해서 배째 해도 진짜 못째고 눈치 보면서 끌려다닐거라고 하잖음.
#408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22
아니 파쇼가 배쩨라고 나오면 전면전이지
당장 브루주아가 정권교체한 원인이 민국이랑 N차전 예약될거 두려워한거도 있는데 뭔소리야?
#409이름 없음(Rgh3MqsbUw)2022-09-08 (목) 03:23
민국이 산동에 촉수꽂은것만 30년이라서 그런가 청에 대한 정보망이 거미줄처럼 쫙 퍼진듯
#41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24
혹시나 말하지만 난 민국이 배째버리지 말아야한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배째버린거 자체가 그렇게 썩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을거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뿐이야
#411이름 없음(y9H2gIeyOY)2022-09-08 (목) 03:24
울티메이텀 자체가 직접행동 직전의 마지막 선 앞에서 선언하는거라 공식적인 직접 개입이 있었냐고 하면 아 아직 최후통첩만이라고 로 넘어갈 수도 있는거니까. 그때 쌍방 쿠데타에서 서순 바뀌었으면 민국의 황금사시미가 첫수를 지른 상태였을지도 모를 일이고
#412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3:24
>>410 민국은 눈치봐서 못 짼다면서 ㅋㅋㅋ 왜 갑자기 말을 바꾸노.
#41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24
>>407 뭐소리야 난 배째는거랑 별게로 그이후가 문제라고 하는건데
#414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25
음모론 단골손님일거란 말이 괜히나온게 아니지
청나라가 화북약탈이후로 산업재건하고 군비유지 가능했던게 민국발 금융자본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건데
그정도로 돈을부었는데 영향력 없을거라 생각하기 힘들지
#41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25
>>412 혹시 >>388 때문에 그럼?
#41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25
>>414 솔직히 그정도 영향력이 없는것도 이상한거긴 하다
#417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28
그리고 민국이 중국배째는 상황까지가면 그건 중국을 다이상 시장이 아니라 식민지로 만들각 잡는거야..
위에 중국에 재투자할거란건 신용이란게 어느정도 있어야되지 그거도 없음 그냥 식민지로 만들각이지
#418이름 없음(SV3tthYPjA)2022-09-08 (목) 03:29
그냥 민국이 중국 배 쨀 상황은 펌블쪽 다이스라는 걸로
#419이름 없음(6jRJpOv6.s)2022-09-08 (목) 03:29
파쇼 재집권이 그 펌블에 한없이 가까웠는데
그건 피했으니 의미없는 가정이긴 하지 ㅋㅋㅋㅋ
#42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3:29
쨀수는 있겠다만 좋은건 아니지, 근데 못받을각이라면 째야하는게
#42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30
솔직 배쨀 상황자체가 만들어졌단거 자체가 개판이긴해
#422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3:32
솔까 파쇼가 배짼다는거부터가 전쟁 직전 상황이라는거라
이득이고 자시고 안보를 위해서 결국 배를 째야하긴함
#42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32
그 이후는 그때가서 해결하는게 맞긴하고
#42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3:33
지금 파쇼가 유임됐다는건 덩치큰 부칸으로 내려갔단건데 북한에 돈 그대로 냅둘 국가는 없고
#42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35
근데 문제는 너무 크다보니 그 이후를 어떻게 해결한다고 국력 쏟아야한다는거고.......그러니까 현대 러시아
#42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3:37
괜히 그때 걔만 터지는게 아니라는 말이 나왔던게 아닌거지
#427이름 없음(0tdjQpB26M)2022-09-08 (목) 03:37
러시아 차례 너무 기대된다
#428이름 없음(0tdjQpB26M)2022-09-08 (목) 03:40
아마 1차 대전 중앙아시아 전선처럼 패배한 이유 굴릴 것 같은데 1번 펌블이 진심전력있다고...?가 있겠다
#429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3:42
뭐 크리로 내부 단결에는 알기쉬운 외부의 적만한게 없죠 같은거 있을거고
#430이름 없음(0tdjQpB26M)2022-09-08 (목) 03:44
13 : 진심전력이었는데 개쳐바리고 집단 아노미 강하게 왔다 / 24 타타르로부터 유럽 문명을 수호하라! 일 듯
#431이름 없음(0tdjQpB26M)2022-09-08 (목) 03:45
4번이 독일이 제대로 청 고로시하려고 대러투자 늘렸다려나?
#432이름 없음(Rgh3MqsbUw)2022-09-08 (목) 03:45
러시아는 날뛰고있는거보면 캅카스도 한번 찔러봤을 것 같아
#433이름 없음(0tdjQpB26M)2022-09-08 (목) 03:47
청 원정군한테 발리는 애들이 중동폭군한테 이겼을 것 같지는 않지만
#434이름 없음(1VLedFmqQA)2022-09-08 (목) 04:07
파쇼들 물리적으로 머리터진거보면 민국이 말그대로 최후통첩갈겨서 청에서 배째라하기전에 등을 따버린거아녓나?아님 말구.
#435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4:10
도마 on
#436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8:56
오전 연재 감상 : 오늘도 불쌍한 빌리
#437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8:57
독일보니 청나라가 선녀같다
#438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8:57
다갓께서는 하찮은 참치들의 예측따위는 단숨에 쓰레기통에 처넣으셨다
#43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8:57
인종차별은 나쁘다는걸 가르쳐주는듯한 다이스였다 이번 진행은
#440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8:57
세계대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진실)
#441이름 없음(ow5XtW2kr.)2022-09-08 (목) 08:57
영원히 고통받는 빌리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나라 황제로 태어난걸까 하겠네 ㅋㅋ
광서제랑 펜팔친구 하면 영혼의 단짝이 될 수 있을것 같은데 ㅋㅋ
#442이름 없음(dNjFm.5NvY)2022-09-08 (목) 08:57
빌리는 참고로 광세제보다 12살 위
#443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8:58
카라 개작살난거 확정이니
#444이름 없음(xSL2ic2Fbk)2022-09-08 (목) 08:58
청나라의 소모가 예상보다도 훨씬 심각한듯.
#445이름 없음(pHD.TfP0aw)2022-09-08 (목) 08:58
청은 아무리 못해도는 주더는 뽑은 것 같은디?
#44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8:58
인종론을 바탕으로한 외교가 이런 결과를 맞이했단건 뭔가 참..........
#447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8:58
진짜 현실의 전간기를 넘어선 휴전기야 이건
이번에 협약 맺을때도 종전이 아니라 휴전조약이었을것
#448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8:58
지금 크리가 카라는 꿈 깨시고 열강노릇이라도 하게 해드릴게요 인게 실화냐?
#44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8:58
>>442 뭐야 아저씨야?
#450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8:59
>>444 그러니까 민국 종속됐지
#451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08:59
거의 대전기 1차전-전간기-2차전 치룬 셈이네
#45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8:59
>>445 뭐 홍군 뿌리들이 슬슬 사회인이긴해
#453이름 없음(pHD.TfP0aw)2022-09-08 (목) 08:59
아무리 인해전술이라도 저 정도 기술력 격차가 있는데 동유럽까지 쑥대밭 만든 거 보면
#454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8:59
근데 FDR 메타 잘 모르는데 어떤거임?
#455이름 없음(WjH1F67ZBo)2022-09-08 (목) 08:59
청나라에 병기창 해준거 아님?
#45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8:59
>>453 그건 여파지 거기까지 쳐들어온건 아님 아 남러시아가 주 전장이었을껄?
#45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00
빌리가 때리고 싶은 사람 꼽으면 3위는 니키요, 2위는 러시아와 손잡은 빌리요, 1위는 황화론을 외친 빌리일것.
#458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09:00
FDR메타로 체질개선한거면 전후 살짝 불황 올텐데 지금 피 철철 흘리면서 총력전 한 국가들이 있어가지고...

마지막에 아슬아슬 안착 성공한거지...
#45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0
>>457 뭐야 그 독일에서 외교 잘하는 사람순인거 같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09:01
청나라가 졌어도 당장 원기옥 끌어다쓴 러시아-독일 치하의 소수민족들까지 동요할 정도로 분위기 험악해졌으니
#461이름 없음(qk5v.cWNcs)2022-09-08 (목) 09:01
>>449 30년대면 70대 할아버지지.
#462이름 없음(WjH1F67ZBo)2022-09-08 (목) 09:01
처음에는 청나라 공민회 날린게 그만해 미친놈들아 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사냥개가 어딜 주인을 물어 하고 날린느낌
#463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01
지금 독일이 전쟁 버텨서 얻은게 없다싶이 한게 문제임 ㅋㅋㅋㅋ
#46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1
>>461 아! 할아버지네!
#46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2
>>462 그런 느낌인듯
#466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02
미친개는 삶아먹어야지
#467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02
애시당초 저렇게 밀어넣고도 우랄 이동은 걀국 탈환 못한 거 자체가 찐빠라(폭언)

게다가 저녁에 보고 갈 진 모르겠는데 판무관부들까지 ㅈㄹ난 상황이면 독일 미래가 여전히 암흑 속임
#468이름 없음(pHD.TfP0aw)2022-09-08 (목) 09:02
빌리 이번턴이 마지막 등장이야 41년 사망이라 다음 독일턴에 바로 빌리 사망임
#469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02
러시아 버티고 견실해지긴 했는데 대신 동유럽 씹창났으면 전투 이겨봐야 얻은거 ㅈ도 없지
#470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02
FDR 시절 미국이 2차대전 참전하면서 오히려 전쟁이라는 걸 명분으로 기존의 뉴딜정책보다(사실 전쟁 전에는 성과가 그리 대단치 않았음. 숨넘어가던거 고르게 하는 정도였지) 훨 급진적인 사회재분배정책과 산업고도화 개혁을 다 해냈거든. 어느정도냐면 2차 세계대전기 미국 소득세 최고세율이 94%였을 정도임.
#471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02
까말 지금 판무관부들 진압할 여력이 있을지나 의문이다
#472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09:02
독일 다이스에 빌리 대제 사망으로 인한 정치 혼란 있겠네
#47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2
일단 인종론때문에 이따위 상황이 되버렸으니 독일이든 청이은 향후 외교정책이 수정되긴할듯
도대체 인종론떄문에 뭔 생고생이여
#474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03
민국 혼자 물주 댄거는 아닐텐덕 저거 물주 끝까지 하긴한거 봐서는 민국이 빛의 도시 이어 받은 거 같다
#47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3
>>474 빛의 도시 맞지 뭐
#476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04
근데 고려는 진짜 감성이 여러모로 괴리되어 있네
#477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04
범아론은 그나마 팩션유지용으로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
#478이름 없음(WjH1F67ZBo)2022-09-08 (목) 09:04
근데 anchor>1596612067>235 이거보면 초창기 공민회 집권은 민국이 의도한 바가 있는건가?
#479이름 없음(Ya3/Zk2PMs)2022-09-08 (목) 09:04
명분이 명분이라 공민회 쿠데타 시도로 위축은 됐어도 적당히 이념세탁하면 우익정당으로 안착할 느낌
#480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05
그래도 다이스를 어떻게든 괜찮게 받아서 가까스로 동체착륙에 성공했으니 다행이지..

8 9 9 9 6 6 10 8 9.. 진짜 다이스 만 보면 나쁘지는 않네.
#481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05
>>476 뭐 근본 촌동네라 어쩔 수 없고

솔까말 지금도 전쟁 더 터지면 인적구성 교체되고 할 거라 계속 저럴지도 봐야 함
#482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05
베를린 공격 알아채고 추적하고 인맥 풀로 돌려서 군자금 끌어다 꼴아주고 빛의 도시 서울이었네
#483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09:05
일단 지금은 화이트피스 찍었지?
#484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05
>>478 쟤들이 갑자기 나와서 정권차지한게 의심가긴하지
#485이름 없음(kPdgoTu2mo)2022-09-08 (목) 09:05
프랑스가 벼려낸 검은 매우 날카로웠다
#48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5
>>477 그 범아론 내용이 수정되겠지 아마 좀 더 보편적인걸로 솔직히 황인종만으론 범아론을 얘기하기엔 아시아에는 황인종만 사는게 아니니까
#487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06
>>480 동체착륙이라면 카라 갈기갈기 찢기고 열강 1로 떡락해도 국가가 살았으니 착륙인건가(아무말)
#48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6
>>479 뭐 일단 만년야당 신세는 좀 지내야겠지만
#489이름 없음(WjH1F67ZBo)2022-09-08 (목) 09:07
진짜 민국이 자기대신 싸울 사냥개로 공민화 올리고 미쳐서 지까지 무니까 날리고 국민당 올린거 아닌가
#49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7
범아론도 슬슬 바뀔때가 되긴했어 10년 지나면 강산변하니까 범아론 바껴야지 이제
#491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07
오헝 굴린다면 헝가리 2차 투라니즘 혁명 무조건 있을 듯
#49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07
>>489 뭐 어찌보면 이이제이의 정석이지
#493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08
서백리가 좀 말뽄새가 그렇긴했지만 보급한계라고 나가라고 했더니 정권교체는 정말 미친짓이었어
#494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08
그러고보니 오늘 낮 연재 다이스가 전체적으로 잘 나왔네... 펌블 2번 뜬거 말고는 죄다 8이상 아니었나.
#495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08
뭐 민국 질서당이란 훌륭한 선례가 있으니 공민회도 그 비슷하게 벤치마킹하는데 성공하면 안착하는거고, 못하면 다른 놈들한테 그 자리도 뺏기는거고 그렇겠지. 청 국민당도 민국 공화당(+사회당) 꽤 많이 따라하려고 할거라.
#496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09
민국이 물주서고 총력전했다지만
서백리 체급에 진짜 과로로 죽기 전이었을것
#497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09
근데 펌블 타이밍이 기가 막혔음
#498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09
중앙아도 진짜 허리 부러진다 소리 나오고 있었을거 같은데.. 서백리는 뭐.
#499이름 없음(kPdgoTu2mo)2022-09-08 (목) 09:09
공민회는 나타날만 했는데 물주 손을 무는 희대의 삽질을 하는 바람에...
그거 아니더라도 한계는 금방 보였겠지만
#500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0
대남 공민회의 경우에는 세탁하기 더 쉽겠고
#50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0
뭐 근본적으로 원정거리가 너무 멀었지
#50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09:10
독일도 사민당 정권 들어선거보면 민국과 학술교류 및 정치덕 교류도 나름 씽나게 햇엇나보네 ㅋㅋㅋ
#50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1
>>500 거긴 의외로 원본이 보존되긴할걸 얘네가 당한걸 생각하면은 뭐..........
#504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11
근데 하는거 보면 총력전급 전쟁 몇년이나 치고받고 난 다음에 '더는 보급 못댄다 방빼!' 한거니까 군 차원에선 눈 돌아가서 사고칠만은 했음. 2차대전 연합군도 이란에서 비슷한짓 하기도 했고... 사실 시베리아를 억지로 공민회 정권 세워봤자 좀 있으면 튀르키스탄도 무너진다는 사실 때문에 도저히 답이 없다고 인정하고 청나라 자체가 휴전을 수용하게 된거겠지만.
#505이름 없음(kPdgoTu2mo)2022-09-08 (목) 09:11
어차피 국민당도 패권포기한게 아니라 내부성장부터 하자였으니
휴전기가 돌아왔네
#50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1
>>502 그야 돈이 오가는데 사람도 오갈 수 밖에 없지
#507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11
독일 사민당은 원래 근본있음
빌리가 원래 키워줬던 애들임
#508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2
것보다 유럽 시선의 광서제 반전매력 무엇ㅋㅋㅋ
#509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12
독일 사민당은 따지고보면 좌파계열 근본 애들이지 않나..
#510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9:12
대충 전쟁이 화피로 끝나고 서백리가 부흥할만한 이유는 있다.

그야 완제품을 전선까지 실어나르기보단 조립공장부터 시베리아에 짓는게 편하므로.

원자재 생산도 시베리아에서 주로 이뤄졌으니 그냥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시베리아에서 완성해도 되는 상황인데? 이걸 자국 성장에 사용하면 폭풍성장은 당연한 것.
#511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12
독일 사민당하면 빨갱이 근본이지
코뮌 자식인 민국이랑 비교하면 삼촌 뻘임
#51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3
아마 그떄쯤에 전시 공산주의가 들어서겠지
#513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3
터키는 내정 다진다고 참전 못했지만 엔베르 같은 애들 광서제 찬양시 지었을 것 같음ㅋㅋㅋㅋ
#514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9:13
솔직히 저기서 서백리가 부족한 건 식량과 사람이지 공장이나 원자재나 전력은 넘치도록 있을 것.
#51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3
그야 그사람 중앙아에 있을테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14
그나저나 독일이 총력전까지 돌린 거 부터가 청나라가 최소 니즈니 노브고르드까진 밀어 붙였나 본데

거길 먹으면 볼가 강도 통제 가능하고
#517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14
베트남 공민당이야 진짜 민족영웅이고 사실 베트남적으론 전쟁도 이겼으니까. 내부적으로도 떡상의 연속에 말라카까지 먹고 완벽한 승리 일보직전에 다른 동맹들 허리가 부러져서 물러나야 한게 안타깝긴 하지만 뭐 태국까지 밟은 상태로 버마/태국 국경&크리 지협으로 패권 확보했으면 뭐...
#518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9:14
중앙아시아는 식량과 사람은 시베리아보다 많지만 물이 부족해서 공장굴리기에 한계가 있고. 시베리아는 물 많고 원자재 많지만 사람과 식량을 사와야 해서 한계가 있는 거니...
#519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14
2머전 대진표 벌써 뽑힌거 같은디 ㅋㅋ
#52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5
>>516 니즈니 노브고르드가 어디쯤인거지?
#521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15
스탈린그라드...아니 차리친 포위전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공자 방자 뒤바뀌어가며 몇번이나 하긴 했을 것ㅋㅋㅋㅋ
#522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15
이제 보면 민국-청 관계는 원역사 러-프랑 붕어빵이었네
#523이름 없음(nsjM6kNU6s)2022-09-08 (목) 09:15
>>520 모스크바 옆
#524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15
>>520 모스크바 동쪽 볼가강에 있는 도시

대충 카잔 지나면 나옴
#525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6
열강순위 일단 독일이 1등 맞는 것 같다
#52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6
아 찾아보니 모스크바 동쪽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대조국전쟁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16
>>516 볼가강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528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6
유지가능성 빼고 당장 지금만 본다면
#529이름 없음(WjH1F67ZBo)2022-09-08 (목) 09:16
대공황 터지긴 하겠지?아프리카 식민지 조진거 생각하면
#53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6
>>522 서로 가상적국이란게 사소한 찐빠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17
솔까말 종심 차이가 얼만데 독일이 총력전 돌렸단 거 부터가 러시아가 볼가강 유역 통제 다 뺏겼다는 의미라
#532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09:17
뭐 1차 대전 끝나니. 2차 대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533이름 없음(dC717EKIdY)2022-09-08 (목) 09:17
총력전 갈긴게 셋인데 안터질 수가 없음
#53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7
진짜 대조국전쟁이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18
그나저나 금융도 뒤졌고, 돌리면 안될 중공업이 살아난 독일 경제 꼬라지가?
#536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18
글쎄? 일단 이번턴엔 대공황 터질 버블 자체가 세계경제에 일절 없을 것. 세계대전 연장전 치렀고. 아마 대공황이 터져도 다음턴에 버블 쌓인 후 다다음턴에야 터질건데 그런 거의 1950년경에나 터질 거고 그게 우리가 아는 대공황일지는 몰?루?
#53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19
그나저나 낮 다이스가 전체적으로 너무 고다이스투성이어서, 저녁 연재 다이스가 걱정되네....
#53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9
사실 이쯤되면 대공황 터지기는 하는건가?
#539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19
프랑스부터 저다이스 나오면 나 운다
#54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19
본의는 아니겠지만 버블이 다른 방향으로 빠져버린거 같은데
#541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19
>>537 고다이스(나라는 씹창났지만 살아는 남은 러시아, 카라는 찢기고 떡락했지만 살아는 남은 독일)
#542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19
원역사에선 대공황이 1920년대 말에 터졌는데 이 세계선에선 이번턴, 그러니까 1930년대 초까지 세계대전 연장전 치르고 있었기 땜시()
#543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20
다음은 일단 오헝헝부터 볼 텐데 얘들 초장 펌블이면 독일 진짜 먈망 각이라
#544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20
내일부터 다시 민국 차례네
#545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20
고다이스 투성이라기엔, 다갓이 여기서도 저다이스면 진짜 뒤지니까 살려는 줄께 하면서 고다이스 준거 같은 상황이라
#546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20
>>541 저다이스였으면 죽었을걸 고다이스로 일단 살았으니까 된 거 아닐까??
#547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09:20
이런 연속전쟁을 치뤄버렸다면 빌리 사망과 동시에 대공황이 터질 거 같다는 기분이 든단 말이지...
#548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21
발칸 전체를 보지 오헝은 따로 안 볼걸. 걔넨 저번턴 시점에 더 이상 연합제국도 아니었음.
#549이름 없음(R7PRP40goQ)2022-09-08 (목) 09:21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리아령 헝가리였지
#55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21
그나저나 그때 서벌애들이 자유시장 연거에 대해서 그토록 어그로 끌어놓고 자유시장을 연건 자살이다란 말에 반박하려고 한게 유화론의 일환인거 아니었을까하는
말을 한적이 있는게 그때는 그런거라면 머리 꽃밭이라고 반박당해서 아닌가 싶었는데 진짜 그런거라고 하니까........뭔가 좀 싱숭생숭하더라
#551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22
중동은 터키패권으로 확립되었고... 뭐 페르시아는 대영대인도제국하고 똘똘 뭉쳐있을테고... 아마 아프리카 세부판정과 이탈리아를 보고 프랑스 보지 않을까 싶으요.
#552이름 없음(H8Tnz3juPc)2022-09-08 (목) 09:22
근데 오헝 다른 제후국은 오스트리아에 협조적이었음?
#553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9:22
시간순이 헷갈려 먼저 청이 전방위적으로 어그로를 끌고 시장을 열었는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554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23
지금 독일 외교 상황보면
1. 민국, 청: 조짐
2. 미국: 저지랄 하고 민국이 중국에다 공장만들 돈 있었고, 독일은 동유럽 조진거 복구 불가능 했단거 볼때 민국에 가까운 중립일 확률 큼
3. 인도: 이새끼들 반청반러반독임 ㅋㅋㅋ
버티긴 했지만 다음에도 조지면 독일 미래가 없는데
#555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23
솔까말 지금 전황이면 터키의 재무장 자체가 러시아에서 또 전쟁나면 후방에서 독일 싸먹겠다고 공공연하게 선언한 꼴인데
#55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23
>>553 그건 이제와서 의미없겟지....... 누가 먼저 시작햇냐는건 어차피 서로가 서로에게 똑같이 어그로 끌고있던셈이라서 누가 먼저했냐는거 자체가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해
#557이름 없음(H8Tnz3juPc)2022-09-08 (목) 09:24
어그로는 전턴(화합회였나?)부터 계속 끌다가 베를린 금융 공격 그래서 공민회 집권일껄
#558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25
>>553 어그로를 끈 것 자체는 러시아제국 패망으로 빌리 황화론이 희대의 예언()이 되 버린 시점에서 한도까지 끌어버린셈.

뇌절 기준이라면 오늘 연재로 정리된 바에 따르자면 청은 독일이 먼저 선빵친 후에야 보복으로 뇌절하기 시작한게 맞음.
#55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25
그냥 서로가 마음에 안든다고 서로 똑같이 혐오하면 이꼬라지난다는걸 보여준거 같다 다갓이
#560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26
그리고 마지막 전황 보면 민국이 시베리아에 주둔한 거도 회전에서 무너진 창군의 퇴각을 엄호하기 위한 걸로도 볼 수 있고
#561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26
근데 이럼 민국이 시베리아에 구대 보낸 건 다음엔 나도 참전한다고 한건가?
#56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26
그냥 누가 먼저 시작했냐가 의미가 없지 그렇게 거슬러올라가면 아편전쟁때로 거슬러올라가면하는게 거의 100년이 되는 사건으로 정당성을 따지는거 자체가 이상하잖아
#56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27
>>560 아니 그건 시베리아 정권 붕괴이후니까 청 견제하기 위해서가 맞아
#564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27
일단 시베리아에 군대 재배치헌 거 자체가 사회개햑 다 끝난 거라는 의미기도 하고
#565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28
혐오야 서로서로 한거고 그나마 청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민건대 독일이 거부하고 뒤통수 쳤네
#566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29
빌리가 전쟁에서 이길려고 권력이든 뭐든 전부 내줬던게 독일의 뇌절로 돌아올줄이야...
#567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30
청이나 독일이나 겁나 병맛인 전쟁이었던게 압도적 물량으로(아직 1920년대라 독일의 기술우위로 청의 무한에 가까운 물량에 맞서 재미보기 힘들다) 청이 우위일 육군은 유라시아 스텝지대를 통과해서 적대적인 유럽 러시아에서 싸우느라 이길수가 없는 싸움을 함. 그리고 확고한 기술적 우위와 세계최강이 공언된 카이저마리네로 독일이 우위일 해군은 아프리카 한바퀴 돌아서(터키 때문에 수에즈 막힘+아프리카 식민지배 파탄남) 인도양 거쳐서(인도양 지배하는 대영대인도제국 간보기 줄타기로 장난침) 독일 팩션에 여론이 극도로 적대적인 동남아에 투사되야 해서 보급이고 나발이고 암것도 무리라서 이길수가 없는 싸움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31
>>567 진짜 병맛같으면서 허무한 전쟁이네
#569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31
그나마 시베리아랑 튀르키스탄이 기대 이상으로 보급을 잘 대줘서 저만치 청군이 러시아 세게 두들겨팬 덕에 전쟁이라고 한거지 현자타임 와서 "대충 잘 생각해보면 이 전쟁 이기는거 불가능하지 않아?"란 사실 깨닫고 우리 뭐하고 있었던거지 두통 엄청 세게 왔을 것ㅋㅋㅋㅋㅋㅋㅋㅋ
#570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9:32
미국은 돈벌었고 민국은 동아시아를 경제적식민지로 만들었고
#57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32
근데 이 전쟁 끝나고 독일이 얻은게 뭐지? 그.... 없지않나? ㅋㅋㅋㅋ
#572이름 없음(8LnWMYlVOo)2022-09-08 (목) 09:32
솔까말 우랄 이동이 개같이 따인 시점에서 예카테린부르크 날아갔다는 건데

이러면 민국이건 청이건 본토 불바다 될 걱정 없이 세계대전 치룰 수 있다는 거라 독일 러시아 입장에선 압박 심할 거임
#57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35
금융은 이 전쟁 도중 개같이 멸망했을거고, 중공업은 인구 씹창난 독일에서 아프리카인까지 쓰고 있는 상황이고 ㅋㅋㅋㅋ
#574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36
빌리 : 진짜 다 때려치고 싶다.
#57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37
진짜 민국과 미국만 노난 전쟁이네 아이러니하게도 인종문제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운 나라들이란것도 참.......
#576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39
뭐 베트남하고 일본도 떡상햇고 뭣보다 대영대인도제국이 휴전 막타까지 완벽하게 올라타며 확정적으로 떡상햇지ㅋㅋㅋㅋㅋㅋ
#577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39
진짜 인종주의 뇌절 한방에 카라의 ㅋ자도 없어졌어 ㅋㅋㅋ
#578이름 없음(a7AVm4cYtQ)2022-09-08 (목) 09:39
그러고 보면 일본이 다이스 잘받았던것도 전쟁특수구나 ㅋㅋㅋㅋㅋㅋ
#579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9:40
연속대전은 결국 인종주의의 무익함만을 보여준거지.
노란 원숭이지만 돈은 돈이다 메타를 아무리 달리고 싶어도 대중정치로 가면 아무리 돈이 돈이라도 노란 원숭이라고 외치게 되는 것.
#58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41
어쩌면 이번전쟁은 세계대전이라기보단 인종대전이란 이름이 붙을거같네
#58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41
인종으로 시작해서 인종으로 끝나버린 셈이니
#582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41
아루가 민주화 시위 빠르게 수용한것도 그렇게까지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겠네ㅋㅋㅋㅋㅋㅋ 뭐 세계대전 도중엔 전시비상대권이라고 초법적인 전권 막 휘두르고 있었을테지만 대전 끝났으면 확실히 명분 완전 증발이었을테니ㅋㅋㅋㅋㅋㅋㅋ
#583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9:42
이 전쟁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본건 위대한 사회찍고 동아시아를 경제적 식민지로 만든 민국이 아닐까
#58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42
진짜 베트남전 패망하니까 민주화한 꼴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09:43
>>583 뭐 걔가 부동의 1위지
#58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43
>>583 걔네도 자금이 빠듯하긴 할거, 그래도 재정조진 청, 본토조진 러시아, 패권 날라간 독일보단 선녀 ㅋㅋㅋ
#587이름 없음(HCgZuEW.Vk)2022-09-08 (목) 09:43
민국도 지출이 담보까지 잡을정도였지만 청나라를 경제식민지로 만들었는데 뭐 어때 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09:44
사실 민국도 조금 허리 아프다 하고 있긴 할겨.. 저 청나라 대군이 전적으로 민국이 지탱해야 했을텐데.
#589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44
일본도 독일한텐 별 원한 없어도 대놓고 이따위로 인종대전이면 귀축영국한테 당한 원한 탓에 어지간한건 전쟁으로 다 정당화되고 있었을테니까 편하게 살다가 "뎃 전쟁이 끝나...? 음... 뭐 구라파에게 복수하기 위한 거였고 이 전쟁이 내가 이끄는 일본 덕에 이겼다고 우긴 담에 적당히 민주화 시위 요구대로 정권 넘기면 난 히노모토 역사상 최고의 영웅이 되는거 아냐?" 하고 이때다 하고 민주화 이행할만 하다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45
그리고 세계대전 와중 내부중상을 한 데빌구 꼬라지 봐라
#59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9:46
데빌구는 일본 노동한경이 지옥이라 튀어나온거라서
#592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46
>>590 ㄴㄴ 걔는 연장전 개전 이전임ㅋㅋㅋㅋㅋㅋ
#593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46
이번에 밝혀지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박을 각이 나왔을텐데 왜 안 박은 걸까 프랑스.
#59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47
이 꼬라지에서 엘랑과 터키가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면서 군비증강 한다는건 전후 너네들 조지면 너네를 죽이러 가겠다란 소리 아닐지
#595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47
아 아루 개발독재 도중 튀어나온 노동환경에 규탄하는 데빌구야 당연한거지ㅋㅋㅋㅋㅋㅋ 까놓고 프로파간다야 오지게 했지만 뭐 일본이 이 전쟁에서 광팔이나 했지 전시비상대권 운운할만큼 뭘 했겠나ㅋㅋㅋㅋㅋㅋ 끽해야 동남아에 해군갖고 왔다갔다하며 보급 불능으로 암것도 못하는 카이저마리네 약올리기나 좀 하고 만 정도겠지ㅋㅋㅋㅋㅋㅋ
#596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09:48
독일 중공업 돌리고 총동원령 발동된거보면 알자스로렌에도 군대배치 해놨을걸
#597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49
그리고 아루 정권은 우리 일본 함대가 너무 강해서 천하의 카이저마리네조차 공포에 질려 꼼짝도 못하게 하고 있어요!(실상은 적대적인 인도양 횡단+아프리카 한바퀴 돌아서 독일에서 보급해와야 해서 연료도 탄약도 없어서 못 싸움) 하고 열심히 국내선전하고 그러니까 일을 하란 말이야! 세계대전 연장전에선 기필코 광팔이 해야한다고! 하며 주 120시간 노동 강요하고 뭐 그러고 있었을테니ㅋㅋㅋㅋㅋㅋㅋ
#598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51
알제리 시민권까지 살포할정도로 복수에 미쳐버린(...) 프랑스가 아프리카 빼곤 다이스에서조차 존재감이 없었다는 건 독일보다 조진 인구 때문에 총력전 준비가 물리적으로 안 된거려나.
#599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52
봐야 알겠지. 이탈리아도 발칸도 안 나왔고 동유럽도 개판났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상황은 안 나왔음. 개판난 동유럽에서도 분명히 프랑스가 뭔가 했을텐데.
#600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52
뭣보다 이탈리아가 크다. 터키랑 프랑스가 협상국은 지지 않았지? 하고 있으면 이탈리아도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져서.
#601이름 없음(IT/D0LNgns)2022-09-08 (목) 09:52
프랑스가 진짜 존버하면서 등뒤를 찌를 준비를 하는걸수도 있고...
#602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09:53
프랑스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흔들어놓기만 해도 다음 대전때 깽판칠 각 나올거같은데
#603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09:53
근데 다이스표에 조차 존재감이 없다는 건 유카리가 보기에 확정적으로 영압이 없을 이유가 있을거라.
#604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54
뭐 알고보니 이 와중에 스페인 내전이 기어코 터져서 프랑스랑 이탈리아랑 손잡고 이베리아 전역을 담궈버리며 프랑스-이탈리아-터키가 지중해를 완전히 협상국의 호수로 만들었다거나 할수도 있는 일.
#605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09:55
일본: 우리의 이익을 위해 식민지를 확장.....

청, 민국: 뭐라고 했니 꼬마야??(수십만 대군이 전세계에서 충돌하는 세계대전을 치루며)

일본: 헤헤헤 아뇨 그냥 민주화할려고요 헤헤헤
#606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09:55
프랑스는 1차대전 1라운드(...)에서 막차타고 막타치러 온 스페인도 담궈버리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기도 할거라.
#60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57
지금 이렇게 되면 독일은 남미랑 러시아만 믿고 가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608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09:57
>>607 저색히들 다 동원해 봐야 인도 하나보다 도움이 안될 텐데(폭언)
#60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09:59
지금 오스만이 날뛰고 엘랑이 뒤에서 톡톡치면 유럽패권은 유/럽/패?/권이지 뭐야 ㅋㅋㅋ
#610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09:59
저기서 데빌구는 안나오는 게 더 이상함. 아니, 안나오는 게 더 문제였음.

지독하게 산업화 했을텐데 데빌구같은 놈이 안나왔다? 지옥같은 일상도 그냥 무던하게 넘기는 전반적 무기력증 패배주의 민족 소리 들어도 할말 없는거라.
#611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0:00
그리고 유신회가 스무스하게 민주화한 건 역시 국제정세 때문이었던 것으로

솔까말 관전무관 다 보고 왔을 텐데 전 세계에서 전쟁 터지는 거 보면 소시민 감성인 훈-타들이 함부로 나댔다간 어떤 꼬라지가 났을 지 공포에 질렸을 거 같긴 함

거기에 그 동안 국뽕질한 거까지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생존욕구 200배 되긴 했을 거고
#61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00
>>610 그렇게 지옥같은데도 특정인 아니면 지지해주질 않는 데빌구 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10:00
그리고 프랑스는...

리프전쟁때 모로코 밀어줘서 스페인 바병스 만들고 있지 않았을까. 알제리 시민권 부여한 프랑스 vs 교권주의 하다 식민지 날려먹은 스페인 하면 그래도 프랑스가 우세한거라.
#614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03
아무리 스페인도 밉다지만 독일은 당장이라도 죽이고 싶었을텐데 다이스표에조차 영압이 없는 건 의문
#61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4
>>612 특정인은 아니고 특정계층정돈 됨 아직 도시빈민문제는 해결되지않았어
#616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04
프랑스가 건드릴만한게 아프리카 말고도 이베리아 반도 전역+프랑스만큼 배신으로 인한 패배에 격분한 저지대+양심 없는 참피지만 어쨌든 불만 많은 잉글랜드+모랄빵난 동유럽이라서ㅋㅋㅋㅋㅋ

건드릴게 너무 많아서 아프리카에선 독일이 원찬스 했다고 프랑스가 어디까지 했을지 가늠하는건 도저히 무리ㅋㅋㅋㅋ
#61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5
아마 독일이 저렇게 정신없는 사이에 다른걸 챙기고 있엇을지도 모르지
#618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05
당장 프랑스는 터키 지원한것부터도 아직 완전 죽지 않았다는거지
협상국 선언도 나왔고 다시 협상국 모이고 있을걸
#61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6
그러고보면 유럽 패권국은 코올 여러번은 당해야 패권국이지!
#620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06
오스만이 유럽의 공포로 돌아오는게 아무래도 독일 청 둘다 힘빠지면서 나온 시기일테니
#62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06
>>619 그리고 패권 날라가는것도 해봐야 ㅋㅋㅋㅋㅋ
#622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07
1라운드에서도 증명되었듯 서부전선 만들어주는건 프랑스(+저지대)만 손해니까. 얘들이 복수에 미쳤다고 손익계산이 안되는건 아님ㅋㅋㅋ

미쳤다고 해봐야 딱 승리를 위해 샌드니거도 프랑스인이라고 받아들일 정도로만 미쳤다고ㅋㅋㅋ
#623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07
그래도 정면 전쟁이면 독일 다이스부터 존재감을 드러내야 할테니 정면 전쟁은 아닐텐데 정면 전쟁이 프랑스한테도 뇌절이겠지만 얘네가 뇌절을 안 할 정신머리인지 의문이라.
#624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07
협상국(5대양에걸쳐 존재함)ㅋㅋㅋㅋㅋ
#62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08
근데 러시아가 살아도 독일이 저렇게 척추가 뽑히면 할수있는게 가드말고 있나?
#626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08
협상국들 지금 개같이 부활해서 다시 뭉치고잇는데 독일은 자기와 동유럽의 피와살을 먹인 러시아뿐인거임?ㅋㅋㅋ
#62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8
아마 독일하고 정면승부하기 힘들다면........스페인부터 족치지않을까 싶네 영국은 바다로 떨어져잇고 이탈리아는 중립이고 자기 말 들어주니까 건들면 안되고
그럼 남은건.........스페인뿐이지
#628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08
프랑스라면 분명히 독일이 동유럽에서 개고생하고 있을 때 저지대 부활시켰을거야.
#629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08
러시아야 생존 자체가 의미가 있는거지 뭐ㅋㅋㅋ
#63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9
아! 그러고보면 저지대가 있구나?
#631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09
>>625독일이 싫어도 강제로 가드 말고 다른키 뽑아버릴걸
#63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09
그렇다면 스페인 아니면 저지대인가
#633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0
러시아는 또 선빵치면 진짜 군대소멸각일듯 ㅋㅋㅋ 지금처럼 보병과 기병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진화햇을거라 ㅋㅋ
#634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0
20년대라지맘 기갑부대랑 맞다이쳐보고 기갑부대 개발딸안칠리가 없넼ㅋㅋㅋ
#635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10
저지대 해방되면 잉글랜드는 본체 합류 각 보려나? 인도에 해군 없어서 안되나?
#636이름 없음(t9sYWrBRv2)2022-09-08 (목) 10:12
러시아가 국력 포텐의 9할이 유럽 러시아니 잘 크면 여전히 힘 내는 건 맞는데....



....러시아가 제 포텐대로 국력 낼때쯤엔 독일 죽었지 않을까.
#637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13
지금 러시아 국경 어떤 상태려나. 일단 전쟁 전보단 밀려나고 휴전한 것 같던데.
#63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3
이번 러시아 떡?상이 독일 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 메타였단거 드러난 이상 독일 뒤지면 러시아도 뒤지지
#639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4
우랄산맥동쪽 절단낫을듯
#64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5
여기 려기아는 니키 트립물이 인기가 많으려나
#641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15
러시아도 전차 몰테니까
#64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6
러시아가 진짜 몰?까?
#643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16
지금 독일이 석유 얻을 곳이 북해랑 남미랑 아프리카인가?
#644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17
나만 발전하고 상대방은 발전하지 않을리가 없잖아
#64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7
러시아는 씹창난 국토부터 어캐 해야하는게
#64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17
러시아에게 그럴 능력이 있을거 같음?(폭언)
#64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7
>>644 러시아는 전차 개발할 시간에 씹창난 국토랑 동유럽부터 어캐 해야함
#648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7
킹치만 기생충메타인 이상 발전이 발?전일 가능성이 높은걸
#649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7
치세를 보면 알수잇지
#650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17
견실한 산업 구조 다이스 뽑았으니까
#651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18
>>650 어...후속으로 그견실이 기생충으로 빨아먹은 견?실이란게 나왓잖아
#65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8
>>650 견실한 산업(독일 없으면 자동붕괴)
#653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18
8999 띄워서 꾸역꾸역 플레이어 입지를 굳혔네 999는 이홍장 양계초도 못 했는데ㅋㅋ
#65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19
지금 견실한 산업이 독일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데 그 독일이 지금 동유럽도 어캐 못하는 척추가 뽑힌 상황이라
#655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19
독일이 666 떴으면 모르겠는데 일단은 백호주의에서 한발 물러섰으니까
#65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0
그리고 말이 안나와서 그런데 주 전장은 러시아 본토였을걸, 중앙아는 압박만 당하다가 좆됐단거 보면
#657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0
>>655 백호주의가 소멸한건 아님. 그렇다고 날아간게 돌아온건 아니고 ㅇㅇ
#65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0
>>655 그래서 동유럽은
#659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1
그거야 다음턴 봐야지
#660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1
단순히 다이스 숫자만중요한게 아니라 그 다이스에서 나온 선택지가 어캐해석할수잇냐오 봐야하니까 ㅇㅇ
#66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1
지금 다이스 종합하면 결과가 뭐냐면 러시아는 살았는데 독일이 조졌고, 다이스에 따라선 독일 ㅈ망으로 인한 러시아 ㅈ망각도 남아있음
#66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2
그리고 러시아는 지금 씹창난 남러시아 복구할때지 전차같은거 뽑을 타이밍 아님
#663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22
아니 근데 어제까지만 해도 다들 러시아는 죽었구나라고 생각했을텐데.. 그걸 플레이어 국가로 어찌 생존성공하냐.
#66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2
지금 러시아가 전차를 뽑으면 그게 다 누구돈일까, 일단 절대 러시아돈은 아닌거 확정인데
#665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22
뭐 유럽 러시아는 베트남이나 일본이 떡상하듯 떡상한거니깐ㅋㅋㅋ 시베리아나 투르키스탄이 골병 들었듯 딴 동유럽이 파멸한 대가로 말이지ㅋㅋㅋ
#66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3
>>663 그야 독일을 빨아먹었습니다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으니까
#667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3
러시아는 군대를 뽑는게아니라 작살난 동남부재건해야되서말이지
견실한 산업구조래봐야 러시아서부잖아
#668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3
그니까 침공을 하더라도 남러시아 복구 한다음에 침공을 하겠지
#669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3
>>663 그 누구도 독일이 동맹을 위해 지 척추를 뽑아줄지 몰랏으니까 ㅋㅋㅋ
#670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23
>>663 이젠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데 잡담판에서 다 망했다고 하니까 다갓이 저렇게 살려낸 것ㅋㅋㅋㅋㅋㅋ
#67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3
어제 러시아 망했다는 가정에 러시아가 독일빨아먹었단 가정은 안나왔을거라 ㅋㅋㅋㅋ 근데 이게 좋은게 아님 ㅋㅋㅋㅋ
#672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23
동유럽 빨간맛이랑 타타르 공포 올라오는건 이제부터 대응 봐야하는거였지?
#67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4
지금 러시아 턴 종합
장점: 살아남았다
단점: 물주가 뒤졌다
#67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5
>>667 그리고 이제 그 러시아 서부는.............
#675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5
아니 다갓이 진짜 독일 척추뽑아다가 살려줄지 몰랏지 ㅋㅋ 이게 원숭이손인가 ㅋㅋ
#67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5
그래서 결론은 뭐든간에 일단 가드부터 올려야지 전차따위 뽑을생각하면 ㅈ된다임
#677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5
아니 독일이 죽었는지 안죽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잖아

아직은 안죽은거 아님?
#67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5
일단 이건 확신할 수 잇는데........이건 유화책으로 독립시키는거 아니면 무조건적으로 국력소모각임
#67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5
그리고 독일과 러시아는 지금 동유럽부터 어캐 해야 하는데 동유럽을 조졌네? ㅋㅋㅋㅋ
#680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26
이번 어장의 다갓은 잡담판을 언제나 감시중이며 참치들이 감히 미래를 단정지으면 "과연 그럴까?"하는 재미로 산다(확신)
#68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6
>>677 카라 찢겼고, 금융 날라갔고, 중공업 흑인빨로 돌리는걸 척추 뽑혔다고 말하지
#682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6
그거야 사민당 정권에서 어찌하느냐에 따라서 달렸지
#683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6
독립이 문제가 아니라 유럽전역이 시뻘개질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맛봐야함. 프랑스가 어떤 겐세이를 쑤셔댈지몰라서 ㅋㅋ
#68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6
지금 독일은 카라 찢긴상태에서 유럽의 열강으로 내려앉은거임, 다이스로 그 이하의 추락만 막은거고
#685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0:27
솔까말 독일이 종심 차이가 그렇게 큰데도 총력전 벌이면서 청군 몰아낸 거 자체가 청이 니즈니 노브고르드를 비롯한 볼가 강 유역 일시적으로 상실했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러시아가 산업화 했다 하더라도 여기 아작나면 잠재력 반토막 아닌가 이거
#686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7
동유럽 시뻘개지려는거 막으려면 유럽이 느슨하게라도 연합체를 구성해야라는데 튀르키예-프랑스를 어쩔ㅋㅋㅋ
#687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7
그정도면 죽은건 아니지
#68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7
아까 막다이스에서 크리 안떴으면 진작 뒤질뻔한거 피 한칸으로 살아남은건데 이걸 좋다라고 할수가
#68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7
뭐 발칸쪽은....... 제 2차 바르나 재현하고 제 3차 코소보 재현하고 제 3차 모하비재현할거 같기도
#69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7
>>687 그정도로 뒤진거 맞아
#691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27
근데 난 독일제국한테 희망이 있다고 본다. 왜냐면 잡담판 여론이 독일제국에 비관적이고 이번 어장에선 다갓이 이런 기회를 절대 안 놓쳤기 때문이지ㅋㅋㅋㅋ
#692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8
이제 독일이 살아남으려면 프랑스랑 뭔갈하긴해야하는데 그게뭔질 모르겟넼ㅋㅋ
#693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28
확신에 차서 독일 망했다는 참치들 보면 다음턴에 독일 999 뜨겠구나 싶다
#69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8
모하비 -> 모하치
#69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8
지금 카이저라이히의 필수요건중에 남아있는게 잇기는 함?
#69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8
>>693 이젠 살아남아도 유럽 안에서의 슈퍼파워지, 카이저라이히는 깨몽임
#697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28
근데 인공 삼촌이 골병은 들어도 공업력은 떡상한건가?
#69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8
뭐 잘하면 살 수 있겠지만은........ 그게 이번턴만 넘긴다는건지 아니면 다음에도 살 수 있단건지 애매하니.........
#699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8
프랑스를 유리화해야한다는거정도?
#700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9
카이저라이히 이전으로 돌아간거 뿐이지 영국이나 프랑스도 그만큼 많이 죽었고
#701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29
근데 러시아 임마들은 99 떠놓고 청이 작정하고 밀고 들어오니까 못 막는 것 무엇.
#702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29
카라야 날라갔고, 그거 감안해도 아직 독일은 주요 열강 중 하나고 위에 둘 나라도 민국이랑 미국 정도지 않나??
#70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29
>>699 프랑스 유리화 특)독일의 안락사 확정
#70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29
>>697 떡상이긴하지 자동판정으로
#705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29
>>700 독일이 딱 영국+프랑스만큼 죽엇엇다는걸 잊지말자구
#706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29
슈퍼파워로서의 독일은 죽은게 맞지만 열강으로서의 독일은 아직은 남았지
#70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0
>>700 카라에서 열강으로 떡락했는데 이게 괜찮다고?
#70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0
이걸 괜찮다고 독일이 말하는 순간 그건 정신승리지
#70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30
>>701 그야 이제 막 재건한 군대로 나름 팔팔했던 애를 상대하면 뭐..........
#710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30
>>703 그렇다고 프랑스랑 화해하면...당장죽을듯?
#71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0
>>706 그러니까 그런 열강으로 떡락한게 정상이냐고, 애초에 난 그걸 말하고 잇었구만
#71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31
그리고 실전경험도 꽤 풍부한 애들이고
#713이름 없음(pSPOAl3zao)2022-09-08 (목) 10:31
열강으로서의 독일(1차대전으로 제일많은 인구수가갈림)
#714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31
튀르키스탄은 일단 전쟁 끝나고 청군 철수 감축하고 전후회복 제법 돌린 후엔 공업력이 전쟁 전보단 꽤 많이 세졌다 싶긴 할것.

대신 그만큼 도농간 갈등이 엄청 심해지고 부족간 갈등도 장난 아니게 되겠지만.
#71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1
유럽의 유일한 폭군이자 카이저라이히의 주인> 찢긴 카이저라이히에서 양팔 잘리고 살아남았다고 정신승리하는 열강으로 떡락한게 현재 독일
#716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31
이번에 프붕이 99 뜨면 독일 난리날거고 66 뜨면 음...
#71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32
아마 다른건 몰라도 정글전이나 스텝과 사막에서의 싸움만큼은 청나라군 따라갈 군대는 없을걸
#718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32
상황이 상황인데 이정도로 마무리 지었으면 죽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는거
#71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2
열강 아니라고 난 말한적 없다, 근데 카라는 깨몽이란 소리고
#720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3
애초에 다극체제였어서 카라는 첨부터 불가능했어
#721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3
1차대전때 루시가 똥싼 그순간부터
#722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33
ㄹㅇ유격전은 거의 홍군 레벨일 듯
#723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0:33
대충 저거 우랄 넘어 진격한 거면 일단 중앙아 전선에서는 카스피 해 루트로 아스트라한->볼고그라드 거치고 시베리아로는 예카테린부르크->페름 거쳐서 볼가강 유역 따라 진격하면서 카잔에서 합류 후 니즈니 노브고로드 공격한 건가
#72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3
>>720 그래도 샤바샤바 잘했으면 세계경영 불가능한거 아니었는데 현실은 미국 조지고 영국조지고 하다가 ㅈ망했고
#725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3
오히려 다이스 굴리는거 후순위가 불리한거 생각하면 다에스 ㅈㄴ 잘먹어서 이거야
청은 그렇게 다이스 조지고도 먼저 굴리는거라 산거고
#72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34
>>722 정글에선 뭐....... 아예 못이긴다고 봐야
#727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34
지금 프랑스가 6뜨면은 독일이랑 진짜로 꼬라박은거고 9뜨면은 후방공작 오지게한것일듯?
#728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34
카라 날라간건 1차에서 동맹국이 죄다 도움 안 되는 시점에서 7~8할은 날아간거 아닌가.
#729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4
유럽편애서 독일 다이스 크게 조진적 한번도 앖음
근데 만약 중국처럼 다이스 먹었다?

그럼 진작에 터졌어
#730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34
>>725 후순위도 후순위인데 청은 진짜 민국덕에 산거지 ㅋㅋㅋ
#73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4
>>725 후순위가 불리한게 아니라, 앞의 애들이 다이스를 원체 잘먹고 누적다이스가 핵펌블이 나와서 그런거
#732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34
연배상 딱 주더가 서백리 갈아버린 즛
#73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4
지금 여기서 말하는건 다이스 그렇게 잘먹고도 결과가 저따위란 거고
#734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35
후순위가 불리하다는건 유카리가 공인했잖아
#735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35
일단 백호주의 밀고갔던것부터 패착이였지
당장 여기 어장 주인공은 일단 반도계 민국이고 청 터키 멀쩡한 수순인데
#73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35
근데 기본적으로 선순위가 유리하긴함 가끔은 후순위가 유리할떄가 있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선순위가 유리한건 맞지
#73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5
오히려 민국에서 핵펌블나오고 그랬으면 유럽이 아무리 펌블나와도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수준이었지
#738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5
>>731 원래 다이스물은 선순위가 유리해
이번게 아니더라도 결과를 확정지어서 후순위 다이스때 떡상하면 모를까 떡락하는 경운 없어서
#739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6
그래서 걍 독일은 후순위중의 후순위인거 감안하면 낫배드인 루트야
#740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6
꼬우면 독일어장 파서 독일 선순위 해야지 ㅋㅋ
#741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36
단순히 머릿수로 우랴돌격했으면 칭기스 칸 재림 소리 못 듣지ㅋㅋ
#74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6
이미 누적다이스를 666깔고간게 이번 텅 독일과 러시아인데 89996 68109 나와봐야 아이고 의미없다인게 이번턴이고
#743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36
후순위 불리한건 시베리아/중앙아 - 러시아 보면 답 나옴.

러시아입장에서 저 둘은 적국이라 쟤들이 떡상하면 안 됨. 그럼 펌블이 뜨면 된다?? 이번에 쟤들이 시작 부분 안 좋게 나와 누가 망할뻔했지??
#744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36
청은 민국 다이스상 아주 망하면 위대한 사회 못하니까 살았지. 시베리아 다이스에서 퍼미션이 펌블 먹고 들어가긴 했는데.
#745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37
2 4 나오면 당사국이 꿀 다빨고
1 3 나오면 똥은 같이 먹게되고
#74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7
>>793 후순위에서 선방한게 아니라, 이번턴이 후순위한테 특히나 불리한거임
#747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37
청은 다갓 낙차가 너무 커서 그렇지 9랑 10 디게 많이 나왔어ㅋㅋ
#748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7
선순위 유리한건 판도물에선 원래그랬어
#74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8
원래대로라면 후순위가 이렇게 선행다이스 펌블처먹는 경우는 별로 없지, 근데 이번턴 누적다이스가 특히나 독일 러시아 저격하는 다이스였고
#75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8
>>748 이따위로 유리했던적은 드물어
#751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8
이게 결과가 고정되어서 떡락은 없고 상대턴때 추가떡상만 남아서
#752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38
어장주가 직접 특혜라는데 뭐 어째
#753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8
수학적으로 우짤수가 읎어 이건
#754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38
아니 경제 연결 되어 있고하면 크리 꿀 같이 빠는 경우도 많음. 청나라도 친청정책으로 위대한 사회 했다고 나온 덕 좀 봤고.
#755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8
이번턴때 특히나 잘 보여졌을뿐이지
#756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9
>>754 그거야 같은 아시아 팩션이니까
#75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39
그리고 내가 알기론 후순위중에 선방했던애들 없던것도 아니고, 걍 이번턴이 특히나 저격다이스가 많아서 그런거
#758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39
진짜 농담아니고 러시아가 선턴 잡아서 8-9-9-9 떴으면 애초 대전자체가 없었을거.
#759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0:39
원래 후순위가 불리한데 이번턴이 특히구래서 그랬음
#760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0:39
시베리아에서 너무 극단적인 다이스가 나오는 바람에 정말 극단적인 사태로밖에 해석이 안되게 되었고 그걸 청에게 굴려보니 청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생존은 성공했으나 이거 대전각일지도...? 소리가 나왔고 튀르키스탄 동남아 굴려보니 대전각 아님 이상한데...?가 되버렸는데 러시아의 크리 결과 이것은 1차대전 연장전 2라운드군요...란 결론이 나와버렸는지라ㅋㅋㅋㅋ
#761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39
전쟁이 엮여있어서 더 심하긴햇음
#76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0
그리고 결과적으로 독일이 지금 ㅈ됐단건 변하지 않은다
#76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0
그나마 확정사망에서 유럽열강정도는 가능하게 다이스가 자비를 베풀었다가 맞지
#76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1
마지막 다이스 크리 없었으면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확정사망이거
#765이름 없음(zZGC344TwA)2022-09-08 (목) 10:41
일단 프랑스 미국이나 보고 말을해야하지 않을까
#766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41
몇년 전 부여어장같은 경우 러시아 영국같이 세계를 주도하는 열강들부터 다이스 굴리고 큰 그림 잡고 다른 열강들이 그 다음, 그외 세부적인거 굴렸다면
지금은 반도계 국가 하나를 잡고 그 근처부터 굴려보는 형식이라 그런가
#76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1
지금 다이스 8999로 잘받았다고 하는것도 선행 누적보면 사실상 6668999 수준일거라 저꼴난거지 뭐
#76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41
>>766 그런 셈이네
#769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42
러시아가 파쇼고 시베리아랑 국경 접한 이상 침공 다이스는 들어갈 수 밖에 없긴 했지.
#770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43
상업작가 경험도 많이 쌓이고 우리 나라가 잘 나가는게 유카리도 그렇고 우리도 공감하기 쉬우니 이렇게 된거같은데
열강들이 소국들 상황에 더 쉽게 흔들리는 단점이 있다고 봐야하나
#771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43
선순위가 유리한 건 일단 선행다이스로 터지는 일은 없기 때문인것.

선행다이스로 유리보정 먹고 들어가는 것도 없지만 선행다이스로 펌블먹고 시작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선순위가 특권이지.


...그냥 연속펌블 퍼먹으면 누구 할거없이 망하지만.(타키온을 본다)
#77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3
>>765 그턴그턴 보고 얘기하는거지 다른애들 턴까지 보자고 말하는 경우가 이 잡담판에서 있기는 함?
#773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43
몽골 양계초가 10 띄우고 사라졌는데 반응 한 번 보고싶네
#774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44
그리고 원래 열강들이 소국 상황에 자주 흔들려. 판도물이 오히려 열강의 흔들림이 적은 구조다.
#77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5
>>771 그 대표적 케이스가 다이스 식에 걸렸다하면 폭망해서 다이스 안걸린 프랑스 승만이가 떡상한 2차 조순대전 턴 다이스
#776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45
특히 유럽 미국은 아무래도 이 시기를 주도하는 열강인데 다이스가 후순위라 디버프가 좀 걸리고
#77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6
>>776 미국같은 경우는 은근히 구대륙과 동 떨어져 잇어서 앵간하면 선행다이스 영향 잘 안받을겅
#778이름 없음(j3Hv5H/F22)2022-09-08 (목) 10:46
>>774
아프간이라던게 베트남이라던가 쿠바라던가 쿠바라던가 우크라라던가
#77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7
근데 지금 했던건 러시아는 전차따위 뽑을 시간보단 아예 전후 복구부터 해야하는거고, 그리고 러시아보단 독일이 열강으로써 살수 있는지 없는지 아니었나? 왜 갑자기 선행다이스로 가고 그랬지
#780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47
미국이라면 서부는 민국에돈붓고 동부는 유럽에 돈을 부엇을거같다. 근데 어디다 부엇을진 모르겟다 ㅋㅋㅋㅋ
#781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48
>>779 왜 다이스가 좋게나왓는데도 망한거냐는 의문에서 출발한거니까 그건 ㅇㅇ
#782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48
무판정 패스당하는 소국들도 현실적인 걸 따지면 원래는 한번의 다이스 정돈 받아야지. 그리고 그게 계속 쌓이면 열강도 어어어 하다가 와장창 나는거고.

하지만 그런건 없잖아. 그랬다간 한턴한턴 시간이 너무 걸리니 비현실적이고.
#783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48
아니면 예전보다 다이스 굴리는 수가 적어지고 문자로 풀어서 쓰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하나하나가 더 묵직해진건가
어쨌든 예전이랑 지금 어장 비교하는 재미도 있네(의식의 흐름)
#784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0:48
전쟁 직후 포위 말하는 거면 솔직히 개입 다이스가 그렇게 많았는데 안 걸렸으면 펌블 취급해도 되지 뭐
#78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48
그나저나 분명 시작은 국지전이엇는데 어쩌다가 대전쟁이 된거지..........
#78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49
지금 전쟁 몇년도 안되서 또 터질수도 있고 아예 안터질수도 있고 한 시점에서 러시아가 전후복구하고 탱크뽑으면 되지 않냐는 의미가 없고, 지금 확실한건 러시아는 탱크따위 뽑을 시간 없다는거라
#787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50
>>785국지전이 두곳으로 침공건 시점에서?
#78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50
다음턴 러시아 크리는 전후복구하면서 크는거고, 러시아 펌블은 쓸데없이 방어할 군대 뽑겠다면서 전차뽑는거일듯
#789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0
>>785 국지전특: 전선이 두개임
#79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50
처음엔 수만단위로 하는 국지전이라고 생각햇는데 어쩌다가 수십만 단위 싸움이 되엇는가
#791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50
대전쟁이 된건 청하고 베트남쪽 다이스에서부터 징조가 있었음.
#792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0
>>790 러시아랑 독일다이스에서 99999가 나와서 ㅋㅋㅋㅋㅋ
#79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0:51
>>792 근데 원래라면 승천하는게 정상인걸 살아남게만 해준 하찮은 크리라는게 ㅋㅋㅋㅋ
#794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1
원래라면 적당히 돈없는찐따 청과 좆ㅄ 러시아가 똥꼬싸움한다는 그림이여야햇는데 러시아가 왜졋는가에서 크리터지면서 사실 민국이 뻠핑넣고잇엇다는 결과가나오면서 ㅋㅋㅋㅋ
#795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51
뭐 러시아는 1머전에서 그 온갖 다이스 찬스 다 놓첬는데 이번에 한번 몰아받을 수도 있지 뭐...
#796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51
일단 국지전으로 시작했을텐데 시베리아만 침공받은게 아니라 중앙아시아까지 걸린 시점에서 평범한 공세는 아니였다고 보고있음
#797이름 없음(n.byF0Bkw.)2022-09-08 (목) 10:52
사실 독일은 정확히는 6 10 8 9 지만.. 원래라면 이거라도 다이스 잘 받은건데...
#798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52
근데 위대한 시대가 붉은피가 흐르는 자본가들의 자기희생이 아니라 뉴 딜로 바뀌어서 역시 이게 현실이구나 싶다
#799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2
FDR해버렷다. 라는 결과가 되엇긴햇지.
#800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3
근데 자기희생이 없진 않았을꺼임. 자기들몫을 그만큼 덜어낸거니까.
#80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53
솔직히 그때 이곳저곳에 병력파견했던걸 들었을땐 기껏해야 시베리아-중앙아-베트남에 각각 대충 5만명 투하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러시아가 거기서...........
#802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53
러시아가 그 후 고다이스를 먹으면서 힘이 뻠핑되고
그 힘이 나왔을 독일을 보면서 대전으로 확대된듯?
#803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53
뉴딜이란 찬스를 잡더라도 거기서 뉴딜해버리는 건 보통 각오는 아님.

그야... 돈을 대고 있었으니까 1머전 미국처럼 돈벌이 140% 해도 됐거든.
#804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0:53
뭐 옛날에는 전쟁 다이스 굴릴때 아에 전역 단위로 굴려댔으니깐
대신 종전나는거 아닌 이상은 레스 하나 더쓰면서까지 멘트치진 않고 그냥 크아악 하고 다이스 굴리고 반복이였지만
#805이름 없음(ySSbqOn0xI)2022-09-08 (목) 10:53
솔까 빌리 없으면 독일에 내전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는게 진행 마지막 언급이라 ㅋㅋㅋㅋ
전쟁은 잘하는데 외교능력이...
#806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3
러시아가 왜졋느냐에서 크리가 터지면서 '러시아는 병신이아니다! 근대 왜 개쳐발렷는가!'에서 그만 ㅋㅋㅋㅋ
#807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54
>>796 그건 그렇긴한데 커봤자 양 전선 합쳐서 십수만 정도만 서로 투입햇을거라고 생각해서........
#808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0:54
세계대전의 리허설
#809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0:54
>>807 이게 러시아 처음 왜졋냐 다이스에서 1이떳으면 이렇게안됏을거임 ㅋㅋㅋㅋ
#81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55
솔직히 그 당시 러시아에 수십만 군대 투입할 능력이 있다는걸 예상한 사람 있었겠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wNUqwIi2Co)2022-09-08 (목) 10:55
뭐 서로 상대방영역에서 지며 전쟁이 흐지부지 끝났다니깐
#812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0:55
>>807 아마 최전선에선 각각 몇만 단위로 놀았을걸.

그리고 후방에서 그 몇만 단위를 전투력 유지하려고 뼈빠지게 힘쓰는 수삽만이 있는 구조.

뭐... 백철처럼 철도 많으면 조금 나을 수도 있겠지만.
#813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56
러시아가 생각보다 잘 싸웠고 청이 동원력이 생각보다 대단했고
#814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56
>>807그야 그때까지는 러시아가 그정도 군대 가져가지는 않았겠지
청은 기술이 부족하니 대신 병력이 뻥튀기된거고
본격적인 대전된건 러시아 역공 들어가면서일거고
#815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0:57
여기는 2차대전같은거 없을듯

그냥 세계대전에 휴전기가 두번 있겠지
#816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0:57
참 다갓도 유열스럽다 해야할지
러시아를 그리 참피스럽게 죽이고는 이제와서 9 퍼주고있어 ㅋㅋㅋ
#817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0:58
패배주의 걸렸으면 이번에야 말로 러시아 탈락각이었는데 패배를 인정하기에는 상대가 인력 치트 갈긴 청이었고ㅋㅋㅋ
#81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0:59
솔직히 중국사에서 수십만 단위 병력 원정은 수당이후론 보여준적이 없었단 말이지 한나라는 좀 애매하고 다른 왕조들 같은 경우엔 의외로 유럽군 병력하고 그렇게 차이나진 않더라 많아야 십수만?
#819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01
그야 반도치러올때말곤 수십만단위 병력원정은 자살행위니까 ㅋㅋㅋ
#820이름 없음(RX5oMFowWE)2022-09-08 (목) 11:01
>>818그야 수당때는 고구려랑 캐삭빵이였으니까 그정도로 무리한거 아님?
그 뒤는 거기까지 갈 나라들이 없었고...라고 하기에는 고려때 왔었나
#821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1:01
그러고 보니 여기 청은 역대 흉노 선우들도 종묘 배향했을 듯ㅋㅋㅋ
#822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01
유목민 상대로 백만대군꼬라박는건 자살행위니까 ㅋㅋㅋㅋ
#823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1:02
수나라도 백만 보급 못해서 망했고ㅋ
#824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1:02
그야 통일중국왕조가 동원가능한 대병력을 전개 가능한 보급선이 있는 지역이 끽해야 한반도랑 베트남 정도가 다니까.
#82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1:03
뭐 한나라떄 수십만 병력 초원에 박았다는 기록이 있긴한데........이건 차라리 동원인력에 가까운거 아닌가 싶고
#826이름 없음(w9dwk9onCE)2022-09-08 (목) 11:04
파쇼 루스는 따지고보면 파쇼 페널티: 옆나라 펌블을 공유합니다 걸린거지
#827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1:05
찾아보면 영락 몽골원정이나 건륭 판도놀이도 만 단위로 동원했을 거고
#828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1:05
남중국해-바다임
동중국해-바다임
황해-바다임
고비사막-사막임
티벳고원-등애 정도면 산악인 뉴비인 해발 4천미터 넘는 미친 동네임

백만대군 있어봐야 뭐 하나. 그 넓은 중원 주변지역을 통틀어 진짜 점과 선 정도밖에 안되는 베트남과 한반도 특정지역 상대로의 희박한 보급라인 빼곤 보내면 다 녹는데...
#829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1:05
중국도 내전이라면 막 수십만씩 뽑아내지만 외정으로 가는 순간 병력 동원력이 팍팍 아래로 내려가서 그나마 10만에서 20만이고. 화약을 주력으로 쓰게 되면서부터는 황제 친정도 아주 간신히 20만인것.

중국의 물량전이 강점 보이는 건 차륜전과 카드 돌려막기라고.
#830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06
솔직히 지들끼리 싸울때말곤 보급걱정만해야함
#831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1:06
그나마 냉병기 시절엔 제일 큰 보급품은 식량 하나니까 수송병을 전투병과 1:1에서 2:1 정도만 준비하면 됐지만 화약병기의 시대가 되면 수송병 비율이 어... 전투병의 4배 5배는 찍어야 겨우 전투병이 전투력을 유지하지 이거.
#832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07
유럽도 넓게보면 유럽대륙 내전이잖음
#833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1:07
근데 사실 몇만단위라고 해도 그걸 계속 차륜전으로 던져대도 인력상으로 문제가 안생긴다는게 통일중국이지만
#834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1:07
차피 판도물은 보급 안굴려서 다이스만 잘먹으면 됨 전장 상관없이
#835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07
>>833 그때면 인력보단 보급줄줄새는거 걱정해야하니까 ㅋㅋㅋ
#83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1:08
>>828 진짜 어디 확장할곳이 없구나
>>829 어찌보면 20만까지가 한계인건 통제도 통제지만 대병력을 보낼 곳도 그럴 필요도 없었기에 그런거였나
#837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1:08
보급 판정하면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보급없는 판도겐한다 생각해야지
#838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1:08
그나마 보급 가능한 동네, 그러니까 영락제의 베트남 침공같은거 보면 통일중국답게 스케일 크긴 함. 민사작전을 말아먹으면 수십만 대군도 적다는걸 증명한 사례지만.
#839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1:09
도마컴
#840이름 없음(BKzPou5vVo)2022-09-08 (목) 11:09
그으게, 그 중국도 숙련병은 결코 무한히 솟아나는 존재가 아니라서....

물론 숙련병 한번 날라갔더니 국력은 남았는데 그걸 병력으로 동원할 타이밍 못잡고 깨방정나는 거에 비하면 여유가 있지만 숙련병 서너번 날려먹으면 나머지 국경선 수비할 병력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

물론 타국 입장에선 '숙련병 날려먹기를 서너번씩 할 수 있다니, 누군 한번만 날라가도 망한다! 더러운 물량!' 을 외치겠지만.
#841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1:10
근데 몽골고원 원정같은건 황제 친정이래도 병력규모는 팍 주는 것. 강희제의 갈단 칸 원정처럼. 근데 이런쪽 원정은 병력규모가 수만이래도 돈은 수십만 파병한것마냥 들고 수십만은 아예 보낼수가 없거든. 물리적으로다가.
#842이름 없음(KJCXNmP/XA)2022-09-08 (목) 11:10
아니뭐 하번 그렇게 숙련병 날아가면 복구할라면 다른지역에서 끌어와야되고, 그렇게 군대자체의 성질이 바뀌고하니까
#843이름 없음(JeYMNcvMoU)2022-09-08 (목) 14:29
내일은 북해의 근황과 신대륙이군요!
#844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29
프랑스가 위대하지 않아졌으니
다시금 프랑스가 위대해지길 바라며 위대한 죽음을 맞이해버렸다 ㄹㅇ
#845이름 없음(QM9gGFWmYo)2022-09-08 (목) 14:29
민국 :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아루!!
#84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29
야 ㅋㅋㅋㅋㅋ 독일 진짜 패권 박살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47이름 없음(nsjM6kNU6s)2022-09-08 (목) 14:29
>>845 에에엣 난데?
#84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0
위대하지않는 프랑스란 말을 지키기위해 자기 목숨을 포기한다니......... 프랑스답다면 프랑스다운 최후네
#84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30
위대한 죽음을!! 위대한 부활을!!
#85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0
저러면 러시아가 부활해봐야 독일 영향권은 동유럽과 오헝이 끝이야 ㅋㅋㅋㅋㅋㅋㅋ
#851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4:30
"독일의 안락사... 모든 프랑스인들의 소원..."
#852이름 없음(ODyxbCyA/Y)2022-09-08 (목) 14:30
근데 궁금한게 프랑스가 준게 기술력만이라는 소리인가요?
#853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0
엘랑 그양반 갈때도 예술적으로 가는구만.
#854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0
프랑스:바친다...! 독일놈들을 조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바친다....!!
#85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0
>>852 아니 그냥 모든걸 줬어
#856이름 없음(4mrOQldqA2)2022-09-08 (목) 14:30
>>852 프랑스의 모든것의 열강의 위치와 경제 전부다아
#85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0
>>852 전부요.
#858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1
이태리에겐 서반이와 대서양을,
대청에겐 기술을,
민국에센 금융을 상속하고 영면한 고 불란서에게 묵념!
#85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31
>>852 모든것...대부분은 민국이 가졌지만
#860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1
>>852 기술 싹다 뿌림 남은 유형의 자산은 민국으로 보냄
#861이름 없음(KEz.5knaCQ)2022-09-08 (목) 14:31
민국엄마 엘랑스(레알)
문화로 보던 그 광기(...)로 보던 이건 트루.(궁서체)
#862이름 없음(N.hgXYwarY)2022-09-08 (목) 14:31
자본, 기술, 인맥, 학문, 철학, 정신.......!!
#86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1
>>858 (묵념)
#864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1
>>852 열강으로서 스스로 탈락했을정도라 기술뿐만 아니라 온갖게 독일 조지는데 쓰일수있도록 사용됬을걸.
#865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31
어장내 세계에선 프랑스더러 위대하지 않다는 말은 못할듯 그러다 또 자폭하면 어쩌려고...
#866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1
프랑스가 열강으로 행세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유산 분배하고 영면한거
#867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31
그나저나 프랑스 자멸하면서 스페인 이탈시켰으면 대서양 패권이...?
잉글랜드나 다른 브리튼 섬쪽 이용 안하면 아예 박살나는건데
#86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2
어떻게보면 열강이란게 왜 되고싶어하는건지 생각해보면 참 의미심장하구먼
#869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32
기초과학이나 핵심기술은 민국에게 몰아 줬겠지만
#870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2
>>867 그쪽 쓸려고 하면 이제 인도가 우덜 본토에 뭐하는짓이냐 때릴거라 ㅋㅋㅋㅋ
#871이름 없음(KEz.5knaCQ)2022-09-08 (목) 14:32
>>865 말그대로 놀라울 경과 두려울 외의 경외로다..ㅡ(...)
#872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2
이제 민국이 독일의 수급을 엘랑의 영전에 바치면 된다.
#873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2
그나저나 일단 라이히스팍트인데, 이탈리아세력이 독일세력과 동등하다는 상태네.
#874이름 없음(N.hgXYwarY)2022-09-08 (목) 14:32
브리튼이랑 저지대마저 망하면 얘네들은 아프리카 경영이 망한게 아니라 애초에 할 수 조차 없었던 것........!!
#875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3
솔까 지금 독일이 무슨 유럽 패권임
감자동호회와 방벽국 하나구만
#87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3
>>873 아니 저쯤되면 이탈리아는 독일팩션에 이탈했는데, 경제협력을 팩션끼리 하고 튀르크가 위협적일때 겐세이 같이넣는 정도
#877이름 없음(xL4U2xtBHk)2022-09-08 (목) 14:33
근데 모든걸 다 줬기 때문에 이 백호주의의 시대에 맞서 세계대전을 함께 싸운 알제리인들에게 시민권을 주고 패전 후에조차 민족자결주의를 외친 위대한 프랑스만은 남아서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죽은것도 아니다ㅋㅋㅋㅋㅋㅋ 그저 독일을 기다리고 있을 뿐ㅋㅋㅋㅋㅋ
#878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3
이탈리아에게 대서양을 열어줬고
대청에겐 그들이 갈급해하던 산업기술력을 전수했으며
민국에겐 금융 및 유럽 밖에의 영향력을 죄다 상속한 셈
#87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3
진짜 여기 엘랑만큼 진정한 열강이란건 무엇인지 보여준 나라는 없었던거 같다
#880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3
프랑스가 열강을 포기하면서 뿌린 것들때문에 독일의 유럽패권은 조져졌고 2차 독일 다굴전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고...
#881이름 없음(Ai4MShoqXU)2022-09-08 (목) 14:33
아마 의용병 형태로 군대까지 보냈을것.

그정도 아님 열강으로서 죽었다 표현하기도 어렵다.
#88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3
이탈리아는 스페인 먹은 순간 이제 이탈리아 팩션이라고 봐주면 된다, 외교 방침이야 이전과 비슷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커진거라
#883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3
>>876

물론 여전히 라이히스팍트의 일원으로 남긴 했으나 그건 이탈리아 또한 그랬기에 그런것 뿐.

이미 스페인 공화국은 누가뭐래도 부정할 여지 없는 이탈리아 세력의 일원이었다.

라고 적혀있으니까 일단은 라이히스팍트인거 아닐까??
#884이름 없음(N.hgXYwarY)2022-09-08 (목) 14:34
군사고문관......?
#885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4
ㄹㅇ 독일이 죽는 그날 노트르담 성당에서 깨어날거야(?)
#88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4
지금은 참석하고 있겠지만.......... 그것뿐이지
#887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4
내가 죽음으로서 독일의 유럽패권이 종이조각이 된다면 기꺼이 죽어주겟다 - 엘랑
#888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4
독일은 그냥 이쯤하면 어떻게든 이탈리아와 손잡아서 EU(?)를 만드는게 답이지 않나??
#889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34
툭까놓고 말해서 오헝하고 러시아는 다이스가 좋아서... 숨통이 붙어있는 수준이고 독일도 뭐 범아론 팩션이건 혁명 팩션이건 일대일이면 몰라도 이대일이면 말라비틀어질게 자명한지라
#890이름 없음(Ai4MShoqXU)2022-09-08 (목) 14:34
그리고 국가로서 남았으니까 이제 그 뿌려진 유산 줏어먹고 큰 얘들이 다시 끌어올리면 살아나겠지.
#89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4
>>883 라이히스팍트가 의미 있으려면 라이히스팍트가 독일꺼여야 하는건데 저쯤되면 라이히스팍트는 이탈리아와 독일이 하는 공동시장이라고 밖엔
#89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5
>>888 못잡아....... 저렇게 죽는걸 봤는데 어떻게 잡아?
#893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35
엘리자베스 2세 곧 가는 모양이네 뉴스가 심상치 않다
#894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5
>>888 이탈리아가 같이 물속에 빠져들어가줄 의리는 없지
#89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5
>>893 엣?
#896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5
군사고문단,
고국에 묻힐 것을 선택한 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
등등
#897이름 없음(N.hgXYwarY)2022-09-08 (목) 14:35
잉글랜드가 거꾸로 신으면 웃기겠는데......... 신을 수 없단게 또 웃기네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5
파리코뮌과 엘랑 그자체를 이어받은 유산상속자 민국.
#899이름 없음(Ai4MShoqXU)2022-09-08 (목) 14:35
이탈리아는 이미 자기만의 소협상국을 만들어냄.

발칸 서부와 스페인 끼면 이탈리아 팩션이고 소협상국이지.
#900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6
>>888 옆집 프랑스가 열강이길 포기하면서 까지 전세계에 모든걸 뿌리면서 독일이 처절하게 당하도록 만들었는데 독일 손을 잡으면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닐까?
#901이름 없음(KEz.5knaCQ)2022-09-08 (목) 14:36
특히 엘랑이 협상국의 일원이라는 점 때문에 영붕이랑 비교되면서 말이지... 더 비장하고 그래서 더 광기가 넘쳐 흐르게 되었....(...)
#902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6
사실상 지금 프랑스 본토에는 독일과의 전쟁을 위한 군인들 + 최소한의 인프라를 위한 전문가들만 남고 싹다 민국가서 칼을 갈고있을거같은데
#903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6
영붕이(쫄보)
엘랑(역린 건드려졌다지만 진짜배기 광기)
#90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6
>>900 경제협력이야 이웃팩션으로서 할수 있지만 독일이 이렇게 산산조각 나버리고 어그로마저 끌게 되버린 이상 같이 죽어줄 의리가 있나?
#905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36
지금 BBC 오후 6시까지 방송일정 전부 취소, 근위병 교대식 전면 캔슬, 고위 왕족 전원 벨모어궁에 집결했대
#906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6
다들 말하는거 보니까 다음턴 독일은 확실히 죽을 것 같다...
#907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7
민국 : 때가 된다면 독일의 수급을 어머니의 영전에 바쳐 올릴 것이다!!
#908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7
이탈리아가 저래 커졌다는 것 자체가 독일에게 부담이라서
지금 독미도 휴전 상태에 가까운데 대서양에서 이제 이탈리아까지 변수에 넣어야 하게 됨
#90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7
어떻게보면 열강으로서 최후란건 비참하고 추잡하고 형편없을떄가 많지만 떄론 비장하고 엄숙하게 죽는 경우도 있다고 볼 수 있겠지
#910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37
대충 이 세계 폴란드볼

프랑스볼: 딸아.... 너는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혁명은 원래 미친 놈들이 하는 거란다......

(대충 단두대에 올라가는 부르봉볼과 혁명 모자를 쓴 삼색기 프랑스볼)

혁명에는 언제나 적이 있기 마련이고.... 그 적들은 혁명 동지들이 아닌 모두를 의미하지.....

(대충 진군하는 프랑스볼과 프랑스볼에게 달려드는 유럽 볼들)

혁명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진다 하더라도 혁명의 적들도 같이 죽게 만들어야 한단다.....

(대충 쓰러진 프랑스볼과 만만치 않은 만신창이가 되어 불타는 유럽 볼들)

내 의지를 이어받은 아이야.... 나의 모든것을 물려주마.....

코르시카 촌뜨기도 이기지 못했던 러시아를 쓰러트린 너라면 할수 있을 거다.... 자우어크라우트 놈에게 엄마의 복수를 해 주렴.....

(대충 프랑스볼이 남긴 편지를 읽는 민국 볼)

민국: 마망.....
#91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37
패전의 치욕과 독일의 지배 속에서 더 이상 프랑스는 위대하지 않다 위대하지 않은 프랑스는 프랑스가 아니다 위대한 최후를, 위대한 부활을 위하여
#912이름 없음(xKzIKjb2fo)2022-09-08 (목) 14:37
근데ㅠ독일 죽으면 유럽시장도 터져서 봐야함
#913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7
그리고 이탈리아가 저래 커지면 오스트리아에 위협이 되고
독일은 이탈리아와의 친교를 위해 오스트리아를 버릴 수 있는가?
#91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7
>>909 그리고 저렇게 죽으면 2머전 이후 영국처럼 휠체어 끌어줄거라
#915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37
탈구입아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어장이라니 상상도 못했다
#916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38
대공황 스텍 착실하게 쌓은거 같은데
미국상황보고 나면 담턴에 대공황이려나?
일단 민국은 미국상황은 모르지만 생각보다 안전하것같다
독일금융계랑은 완전하게 척짐
#917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38
햐 찰스가 진짜 왕이 될 날이 오기늑 했구나
#91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8
>>912 독일이 러시아 오헝만 들고 비참하게 쪼그라들면 그게 뒤진거라
#919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38
근데 프랑스가 억지로라도 이탈리아한테 저리 떠넘겼다면 사실상 협상국들에게 독일이 포위된거 아녀?
#920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8
뭐 아직 국가로서 죽은건 아니긴한데 참..........
#921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38
나 그양반 조다될줄 알았는데 어찌 왕위를 앉긴 하겟네
#92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8
>>919 그나마 이탈리아가 독일과 관계가 괜찮기는 한데 문제는 괜찮은 축에서 끝남
#923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39
저쯤 되면 이탈리아도 터키 지분 줄이기 위해서라도 발칸쪽은 좀 고민하고있을거라
#924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39
>>909 그거 딱 전자가 영붕이잖아 ㅋㅋㅋㅋㅋㅋ
#92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39
그나저나 엘리자베스 2세도 슬슬 가려는건가...........
#926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39
근데 진짜 프랑스가 저정도 광기면 베트남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유산 나눠줄테니까 독일 조지는데 도와달라고 했을것같다.
#927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39
이탈리아가 라이히스팍트에 남아는 있다지만
스페인 주워먹고 대서양 열린 이상 잠재적 적성국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거
#929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39
슬슬 잉글랜드나 저지대 상황 봐서 또 독일에 불리하면 이탈리아가 어당리 지를 각이 나올거같은데
#930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39
뭐, 일단 독일은 다음턴에 죽을거라고 다들 보는거지??
#931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39
사실 독일발 대공황 터지면 독일은 살지몰라도 독일팩션 싹전멸임
원 협상국 중립국만 살고 독일 팩션은 그지됨
#93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39
지금 엘랑유산 동아시아가 이어받았으면 독일도 러시아한테 자기 유산 퍼먹여야 싸움이 되는게 아닐까
#933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39
지금 미국이 문제인 게 얘들이 전 세계 경제 제패할 수 있던 게 유럽 금융이 살아있어서 얘들과 연계한 거 덕분이거든??

근데 유럽이 저렇게 다이나믹하게 뒤져버리면 이제 미국도 성장에 유리천장 생김

지금 미국이 살려면 금융 중심지부터 태평양으로 옮겨야 할 판임
#934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39
애초에 슈퍼 튀르크가 바로 코 앞에 있는데 백호주의가 안 죽는 꼬라지보면 독붕이가 그냥 븅신이지
#935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0
>>926 뭐 그래도 거기서 용서한다는 말을 듣진 못했겟지만(쓴웃음)
#93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0
>>930 죽는지 안죽는지는 모르겠는데 독일 패권은 확실히 죽음
#937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0
>>926 작중 묘사부터가 식민 통치시절에 남겨둔 인맥 총동원해서 대청 대남에 유산상속 했다고 했지비
#938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40
>>933 걔들은 금융 중심지가 문제가 아니라 태평양은 커녕 남미도 제대로 장악을 못했... 읍읒
#939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0
>>935 지금 광기 보면 암만봐도 용서한다는 말보다는 대독전선에 참전하겠다는 말을 더 기뻐했을거같긴 한데 (먼산)
#940이름 없음(KEz.5knaCQ)2022-09-08 (목) 14:40
여기 엘랑은 대아대전에서 기둥 뿌리 뽑아 대남에 투자한 일로 인해 최소 원역사 월남전까치 치룬 베트남에서보다는 시선이 좀 나을지도...?(..?)
#941이름 없음(QrQGtOu9wk)2022-09-08 (목) 14:40

이제 마그레브가 프랑스 제4 공화국 드립 치면서 그렌라간 패러디 하면 되는건가?

마그레브 (프?랑스 제4 공화국):

엘랑스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알제에, 이 마그래브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고로시를 한다면 영혼까지 태우리라

무덤을 파더라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같이 자폭할수 있다면 위대한 프랑스의 승리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프랑스다!



(아?무말 대잔치)
#94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1
>>939 뭐 그럴거 같기도 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3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1
>>932 유산은 보통 죽을때 남기는거에여
#944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41
내일은 이제 북해국가들 보고 미국-신대륙 보고 턴 종료 되겠군... 다이스 잘 받을 수 있을까.
#945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1
사실 독일에게 최선은 스붕이는 독일에게 정권 의지하고 엘랑도 결국은 어느정도 독일과 으르렁거리더라도 교류정도는 하는게 최선이었는데
엘랑이 화려하게 뻐큐를 날려버림
#946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41
잡담파에서 죽는다 죽는다 하면 러붕이처럼 독일 999 뜨고 승천함ㅇㅇ
#94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1
>>945 그리고 스붕이는 이탈리아한테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948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41
>>938 솔까말 지금 남미 장악해도 이제 원역사급의 세계 양분하는 초강대국은 글러먹었.... 읍읍읍!!
#949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1
>>939 용서받지 않더라도 독일을 조져준다면 그게 가장 기쁜 일이었을 프랑스니까
#95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1
>>946 독일 999 떠도 승천 못함, 포텐이 반의 반토막이 나버려서
#95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1
야 누가 독일 떡상하는 소리좀 해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두술 해야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2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42
오늘 다이스 자체는 기가막히게 좋았는데 펌블 타이밍이 상당히 ㅈ같았고
나중에 굴린덕에 시작부터 펌블 3~4개쯤 쌓고 시작해서 어쩔수 없었다
#953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42
>>951 떡상이 가능할리 없잖아. 뭘 어딜 봐서 떡상할 요소가 있는데... 이태리랑 EU 만드는 거 말고 희망없어.
#954이름 없음(PGSPzTtryI)2022-09-08 (목) 14:42
오늘 프랑스 진짜 광기네 ㅋㅋㅋㅋ
#95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2
지금 999 뜨면 대공황 안뜨고 어떻게든 누더기난 카라라도 지켜서 열강으로 써의 권리는 남았다 아닌가
#956이름 없음(9mCY2s.5Aw)2022-09-08 (목) 14:42
그럼 독일 999로 승천한다 하면 알아서 물욕센서 작동한다는 것이?(키릿!)
#957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2
애초부터 열강 1위였을 독일에게 나 대신 민국이랑 대화하라고 하던 프랑스니까
화려하게 자살하고 유산 분배해버린 후에는 사실상 민국의 의견이 프랑스의 의견인것
#958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42
>>951 청나라 군대를 물리친 위엄찬 독일의 기갑부대를 봐도 독일군은 세계최강이며 불패의 군대이다!!(착란)
#959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2
애초에 독일 포텐이라는게 결국 유럽의 지배자 라는 위치에서 나오는 포텐이였는데

지금 유럽이 남아있나?
게르만-슬라브 동호회가 아니라?
#960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42
러시아 조졌다고 노래를 하니까 8999 띄운게 이어장 다갓임ㅋㅋㅋㅋ
#96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3
>>949 한번쯤 대남하고 프랑스의 대화를 한번 듣고 싶어지긴하네 과연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962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43
독일은 크리떠야 열강지위 유지하는 정도지 독일의 세계패권은 이미 프붕이랑 같이 묻혔음 ㅋㅋㅋㅋㅋㅋㅋ
#96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3
>>960 아니 지금 999가 떠도 오늘 러시아 꼬라지일걸
#964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43
999 박아봐야 동유럽 망한거 수습하고 민족 자결주의 폭탄해체랑 백호주의 빠따로 때려서 진정시키는거 끝일거 같은데 업보가 너무 많이
#965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3
대충 무협으로 치면 이탈리아에게 대서양 영향력이라는 명검을,
대청에는 기술이라는 무공비급을,
민국에는 금융과 이를 유지할 수 있는 신용이라는 진원진기를 분배하고 죽은 셈(아무말)
#966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43
>>960 사실 8999 띄우고 산 게 마지막에 판무관부 6 떠서 산 게 아닌 꼬라지.... 읍읍읍!!!
#96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43
독일이 떡상하려면 이태리끌여들여 EU 생성 or 남미가 커져서 팩션이 커짐 정도임.. 둘다 가능할리 없잖아.
#968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3
근데 ㄹㅇ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다 빠져나간게 유럽이긴 함?
#969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3
오늘 러시아 봐라, 8999떴는데 결과는 생존했다로 끝났는데, 아예 떡상할 건덕지가 없으면 고다이스가 떠도 그정도야
#971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4
백호주의 빠따로 진정시켜도 그만큼 좌우익갈등이 커지는 거라서 답이 없음
애초에 황하론 같은 중2병 망상을 왜 떠드냐고......
#97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4
>>968 바르바로이지 뭐
#973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4
근데 러시아도 실질적으로 독일 피 빨아서 살아남은거라 떡상은 아니지.
#974이름 없음(xbYySTCsOc)2022-09-08 (목) 14:44
유럽 망했다 = 응 아니야 다극화 진행중이야
#975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44
근데 동유럽 우익애들 찐 민족반역자였네
처음부터 그럴거 같았다
#97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4
이번에 9연타 나와도 답이야 누더기난 동유럽 패권이나마 지켰다 정도겠지
#977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44
다음 턴에 독일 열강탈락을 박수치면 될거야.
#978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45
>>968 미텔유로파-동유럽
#979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45
솔까말 8999 뜨고도 마지막에 6떠서 폴란드랑 핀란드, 우크라이나 같은 동유럽 일대 여론 망해버려서 이것도 시한부.... 읍읍읍!!
#980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45
프랑스가 자기 유산 분배하고 죽긴했는데 대부분 민국이 차지했을거라

기초과학이나 핵심기술 같은건 민국에게만 줬을걸 다른애들은 공장 돌리는 것부터 바빠서 줘도 소화못해
#98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5
>>974 다극화=독일 패권 개박살
#982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5
여기 빌리는 유능한만큼 과묵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983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5
>>975 빨개져야지 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5
열강탈락은 좀 많이 나간거라고 보는데, 다이스 삐끗하면 열각 탈락 각도 불가능한건 아닌듯
#985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45
거기다가 아직 저지대랑 브리튼 열도 다이스 아직 안 굴려서 거기서도 망하면 뭐...
#986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45
대공황이 터지면 원래 다같이 ㅈ되는게 맞는데....
여기서 특히 ㅈ될거 같은 애들이 대량발생함
#987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5
1. 위대하지 않은 프랑스는 프랑스가 아니다
2. 감자먹이들이 위대한 프랑스를 막는다
3. 지금의 프랑스로는 감자먹이들을 이길수없다
4. 다시금 위대해질 순간을 위해 모든것을 독일의 적에 뿌린다 <- 현재

대강 이번턴 프랑스 생각 회로...?
#98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6
>>984 열강탈락은 진짜 독일이 펌블만 뜨는거 아닌이상 힘들긴 한데, 그렇다고 유럽패권은 이탈리아 어떻게 하는거 아니면 불가능함
#98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6
>>980 뭐 기반이 있어야 활용할 수 잇는거니 민국쪽에 주로 주긴했을듯
#990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6
사실상 홀로 대전을 캐리해놓고 다극화 되는 시점에서 독일은 솟된거 맞음
#991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46
>>990 애초에 홀로 대전을 캐리한 시점에서 이미 문제다.
#992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6
아니 결국 민국이 프랑스가 되버렸는데;;;
사상,철학,인맥,금융,기술 다 물려받고 애초부터 프랑스가 대리청정마냥 외교무대 대신 출석 시켰으면 프랑스 그자체잖아
#99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6
지금 이탈리아란 독일 다음가는 슈퍼파워를 만들어낸 순간 독일이 혼자 할수 있는건 동유럽 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46
다극화 원인이 결국 독일이 유럽통치 개같이 못했다니깐...
#995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46
프랑스야 뭐 사상기반 같은건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줘도 못 쓸거라...
#996이름 없음(eiwGjbGZxg)2022-09-08 (목) 14:46
혐글랜드는 저번에 대전 이후 협상에서 펌블 귀신퍼럼 맞고 대영제국령 브리튼 맞은 거 뺴고는 전반적으로 지들 턴에선 다이스 나쁘진 않던데(아무말)
#997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7
슬슬 메우고 다음어장 갑시더
#998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47
>>990 ㄹㅇㅋㅋ

인도는 대영제국이다
민국은 프랑스 공화국이다
#999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7
.
#1000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47
뭐 원래부터 민국에 이거저거 먹이기도 했고 대청 대남 주는것보단 민국 주는게 더 효과도 좋긴 할걸
대청에도 확실하게 투자 가긴 했을테고
#1001이름 없음(FvQqyrN1wM)2022-09-08 (목) 1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