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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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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4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9071/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0
사실 저기서 다른 사람은 둘째치고
에마 신은 저기서 표정 썩을 군번은 아닌데
ㅁ물론 제타 시절 크와트로는 능력은 어쨌든
인격적으로는 쥭일놈이지만
그랬으면 제리드 x 카미유 루트 아닐까
연속 크로노스라니
이거 귀하군요
흑흑
마왕김밥 .dice 1 100. = 2
매너티 국밥 .dice 1 100. = 29
나제다!!!!!(절규)
끼에에에에에엒
?(?)
아 나도 즐겁게 어장하고 싶다(뒹굴)
토닥토닥
앗 아아........
문제 : 다음 연재는 화요일 저녁
아 말딸셔츠로 김밥 만들고싶다!!!!!
맛 .dice 0 9. = 2
양 .dice 0 9. = 6
레드셔츠 김밥
맛 .dice 0 9. = 4
양 .dice 0 9. = 2
갖다써요
쓰고 싶으면
일단 셔츠를 빨래판에 문대면 뭐가 나오지 않을까?
.dice 0 100. = 71
인천에서 베이징에 화력을 퍼부을수 있는 초장거리 자주포지(?)
마왕을 자주포로 만들자 .dice 1 100. = 33
어장이 슬슬 내용이 늘어지는 거 같은데
그냥 네오지온 진압한 쪽에서 엔딩낼것을 그랬나
그리도 닝겐 특성상 무한한 에너지를 얻으면 정체되어 썩어들어갈듯한...(벨 에포크기 유럽을 본다)
아니 이건 발견하면 인류가 좆망하는 물건이잖아요
잡담판에 뭔가 썰을 풀고 싶어도 생각나는 게 없네
드디어 이제 이 어장에 위기가 온건가
그럼 다행이고
암만 봐도 즈그끼리 싸우다가 도루묵 되는 광경밖에 안 떠오르는 데..
원전인 울펜스토리라인에 기초하면
1년 사이에 핵심인력이 반절이상 증발하면서
내재되어있던 주둔군간
파워게임이 수면위로 올라와 내전으로
제국이 붕괴하는 식이겠죠.
건담이라면 뉴건담이랑 윙건담 제로(EW) 더블오 퀀터
비건담 류 라면 사자비
거기에 양산기 중에서 꼽으라면
UC에서 나온게 좀 그렇지만
스타크 제간을 좋아합니다.
6세기면.......
어느 유럽인지에 따라서
상대할만한 나라가 없네요
솔까 고구려등빨이면 6세기 유럽이면
동로마제국 정도나 비견될 덩치란 말이죠
이건 5ㅣ6세기 유럽이 개판인 점도 크지만 말입니다.
물론 동롬이 미쳤다고 꼴아박으면
그때가 동로마 멸망의 날일 거고
그리고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증명했듯
6세기 동롬은 졸라 짱쎈 흑염룡이고 말입니다.
사실 고구려를 어디까지 떼서 붙일지부터가 문제죠
고구려가 너무 커서 유럽에 갖다 붙일 데도 없거든요
사실 기록상 고구려의 호구수와
남조의 호구수는 크게 차이 안납니다
트루 개막장이었던 마지막 남조인 동진의 경우에는
호적상 인구가 50만호에 불과했을 정도니까요(.....)
그래서 고구려가 남북조시대 이래로
플레이어의 자리에 있었던 거고 말입니다.
만반도 고구려면
대충 두들겨서 200만호 전후인데
이정도면 북조 호적상 인구의
절반 정도 나옵니다.
만반도 고구려라고 치고 그 부용세력까지 들고
유럽에 간다고 치면
동로마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고
방어전에 한정하면 일방적으로 차단할수 있는 수준이죠
이베리아쯤에 두면 야만인을 정복하고 동롬과 다툴것 같고
영국이랑 바꿔도 괜찮을듯 하네요
동아시아 통일제국(평균수명 170년)
이베리아-프랑스를 둘다 떼어내면
이제 만주 등빨하고 비슷해집니다
대충 고구려 본토는 들어가겠네요
신대륙-유럽-북아프리카-근동의 고구려 팩션
Vs
동아시아-동남어시아-중앙아시아-오세아니아-인도를 지배한 중화 팩션의 냉전
퍄퍄퍄
남쪽에 있는 얘들이 거기까지 가리란 상상을 못했을 뿐(?)
고구려와 베네치아 로마가 있으면
도제라면 고구려에 붙어 로마를 쑤시지 않을까(아무말)
고구려 관련 파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백제 왕들은 진짜
세상이 억까한다는 느낌이지 않았을까.
6개 왕국의 연합... 가야연맹...
가야 공화국 각이지 않습니까(?)
음........보통은 MG2.0이 좀더 평가가 좋지 않던가요????
저라면 그냥 퍼건.
독궈: 나치청산은 잘 했음, 그런데 반핵주의랑 태양광 망할놈아
일본:역사적 이유, 일당독재를 바라보는 민주주의 십자군의 시선, 후쿠시마 망할놈아(2)
번외) 소련
크윽 체르노빌.... 이것이 대국의 풍모...
제대로된 대안이 없어진게 너무 커서...
모오오오오닝
아 국물요리 땡긴다.
.dice 0 100. = 73
그리고 헨캔 그양번 살아있지?
그 양반도 살아남는게 됫으면
이옴운 대장감임 ㅇㅇ 그 계급 짬에 벌서 "정치"감각도 잇음 ㅇㅇ
함장직도 던질줄아는 재능이 있으요.
음......
헨켄이라 .
하긴 카이 시덴도
등장시킬 때기는 하지요
그러고보니 에우고 유일의 정상인은 원래 헨켄 포지션이었지
.dice 1 100. = 99
.dice 1 100. = 45
끼에에에엑
마침 헨켄이면
설정상
일년전쟁 당시에도 함장이었다고 하니까
브라이트같은 케이스가 아니었다면
만년중령(.....)이었다는 이야기니까(.....)
야루오가 살짝 당겨주면
현시점에도 준장은 달겠군요
저 시절이면 진짜 랩터급이었으니까(....)
상황을 보면 헨켄은 사실상
에우고의 부사령관이지요
1년전쟁 당시에 살라미스급의 함장에다가 건담 더 라이드 설정으로는 난민 수송으로 이용된 후지급 개장 수송선의 함장이라는걸 보면 1년전쟁 때 구른 경험은 나름 확실하죠
그런데 일년전쟁 당시 살라미스 함장이면
이 양반 춘추가..........
헨켄이 1년전쟁 때는 아 바오아 쿠 때 외에는 참전한지는 의문이고...
아 바오아 쿠 당시에 소령이었다면.......
스타더스트 이후 반 스페이스노이드 기조가 강화되면서
군번 꼬여가지고
만년 중령으로 썩은 거군요.
특진 시켜서 준장 달아주면 되겠네요
근데 이러면 헨켄이 아무리 젊게 봐도 40은 넘겼단 이야기니까
..........에마 신한테 내색 못할 만 하네.
(에마신 중위: 24세)
살라미스는 그때면 막 MS나 볼 달고 주렁주렁 매달던 시기고... ms전 전장이니까...
건담 더 라이드 설정 대입하면 회피나 살아서 돌아가는 전투 하나는 잘할테니까...
진짜 ms전 지휘해서 치고 빠지는거 잘할만한 인물이 헨켄 외에는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원래 하사웨이 소설에선 준장으로 나오지 않았던가요
솔직히 론도벨 결성 시점에 장성이었어아하겠지만.
설정상 카라바 일로 가루다급 함장하던 브라이트와 연방계 카라바&에우고 싹 다 끌어모아 최신함으로 싹 배치한 이 인간의 얼굴이 참 궁금하네요.
2시 ㅊㅋ
1. 스어놈의 업보를 빚삼아 스어의 집에 눌러앉은 불법체류자
2. 스어놈의 업보를 빚삼아 기어코 스어놈과 골인한 유부녀 마법공주 밍키
3. 스어놈의 업보를 빚삼아 한몫 거하게 뜯어서 미네바랑 독립한 20세 싱글맘
4. +@
뭔가 이 참치대가리로는 괴랄망측한 것밖에 보이지 않음..
날 죽이려는 레드셔츠가 아닌가
Vs
기레기니스트
인류의 미래를 건 최종전! 지금 시작합니다!!
아 저녁 뭐먹지......
선남선녀(킬수 백만단위 이상)
사악한 에스라를
김밥으로 .dice 1 100. = 73
사실 제타-더블제타로 대표되는 3세대 모빌슈트는 애너하임제고
연방이 자체개발한 건담들은
대부분 뉴건담이나 사자비 같은 안정형이라는 걸 생각하면.
뉴건담 비슷한 뭔가가 나올수 있을 거 같은데.
사체는 크리가 나면
크리난 선택지 전부포함 + 크리이후 다이스 인건기
크리이후 다이스 만 적용하는건가
기본적으로는 크리후 기반이고
상황따라서 추가 다이스 굴려서
포함하는 식
애초에 포함식이면
ㅈ됨
순수 크리로는 8번이었나
그랬을걸
거기에 추가하면 스토리 같은 머리쓰는 것은 뒷전인 미국의 반지성주의려나
아니면 7번인가.
지금 기후이상 꼬라지 보면 우주세기는 예언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고평가하는 건담은
비우주세기 중에선
윙과 더블오
사실 우주세기 지지파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게
2000년대 초중반
키라 무적론자들의 똥질(....) 덕이 없을 거라고는 못할 겁니다.
저는 더블오가 국내방영할 때 건담 입문했는데
우주세기 보게된 계기가
키라빠 잼민이가 올드비 신경 건드는 걸 실시간으로 본 뒤거든요
뭐 씨드는 딱 중국애들이 좋아할 만한 건담이잖아요
정확히는
"중국애들이 검열하지 않을만한 내용이지."
사실 건담 보는 사람들이 뭐 다 깊이 생각하고 보는 건 아니니까
그냥 건프라만 만드는 사람도 많고
.dice 1 100. = 52
마도카 타이커스?
공익과 알바로 번 돈을 모조리 굿즈로 날려먹었던 그 시절
사실 복잡하게 생각할 것없이 웃어른을 공경하란게 굳이 특정문화에만 있을리는 없잖아요
내일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휴재이지만
추석연휴 기간동안의 연재에서는 반응이 활발했으면 좋겠군요
건담의 설정에 내재된 어둠을 스토리에 가미하는 건 좀 무리한 시도였을지도
(토닥토닥)
괜찮다니 다행이군요
다음 중 어느 것이 더 말이 안될까요
1, 바게트 없는 프랑스
2, 마늘 안들어가는 한국요리
걔들 바게트 없어도 잘 먹고 살았잖음!
바게트 없는 프랑스보다 마늘 안들어가는 한국 요리가 말이 안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브금참치가 총을 안쏘는 대역
.dice 0 10. = 5
.dice 0 1. = 1
.dice 0 1. = 1
민족형성기가 상당히 난해하겠군요
어 이건 이미 있네
마왕 국밥 .dice 1 100. = 14
끼에에에에에엑
레드셔츠다
시그마 사분면으로 보내자 .dice 1 100. = 38
나쁜셔츠
사악한 셔츠
악마!!!!
이겼다.
원반분리(?)에 타라 레드셔츠!!!!!
썰을 내놓지 않는 레드셔츠는!!!!!!!
원반분리 행이다아아아아아아앆
레드셔츠는 빨리 썰을 내놓으시오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소(?)
그리고 어장은 죽었다.
흙흙흙
그 말은 날 쓰레기 취급하겠다눈 거로군..
잘 알겠소
히비키 .dice 0 9. = 5
아코 .dice 0 9. = 0
슌 .dice 0 9. = 1
와카모 .dice 0 9. = 5
이오리 .dice 0 9. = 4
코하루 .dice 0 9. = 9
하루나 .dice 0 9. = 6
0으로 먹었다는걸로
그리고 콜럼버스- 하다가 명군에게 쥐어털리고 젖망하는 거죠
콜럼버스 인성 수준을 생각하면 그새끼는
.
진짜 중국으로 갔어도 인종 학살하다 잡혀 죽었을 거야
명나라에 조공무역이 사라져 경제가 일시적으로 흔들림
그런고로 북방정벌하고 해상제국 디시전 on
러시아가 조까 나 항복 안해!!!!!!
로 포츠머스 조약 인준을 거부한 대역(아무말)
아니 혼자서 자멸하네??
러시아가 파산하냐 일본이 파산하냐
궁극의 승부존(미친소리중)
이 소련은 경자유전을 합니다¿¿¿
일본은 숫자는 많은데 임팩트있는 대신은 아마테라스를 비롯해서 셋이 다고
시바가 종말의 숨결을 내뱉고 복희가 태극으로 방어하는건가(?)
Vs
중국신화 최강자 치우
그 승자는?
어라 이거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잖아
에스라를 열핵로켓에 실어서 가니메데로 보낸다 .dice 1 100. = 89
압도적으로 시바 승.(....)
(공중요새에서 전략급 공격을 퍼부우며)
일본의 좆에이 코에이
영국의 좆에이 CA
도원결의(아무말 아님)
인드라는 제우스와 동일인(?)이라기 보다는
근원이 같은 신.일 걸요
아마도
제우스랑 마르스 사이 그어딘가로 봐야할걸요
신화에 대한 해석이라고 코끼리 두개골을 보고 눈깔 하나달린 존나-큰-괴물이다 라고 했을거다해서 만들어진 유우닛
혈통상으로는 아레스-헤파이스토스 항렬이지만
디아우스보다는 인드라가 천공신으로서 섬겨진 기간이 기니까요
둘다 뇌신이기도 하고
(그래봤자 트림로티 앞에서는 데꿀멍이지만)
그리고 원래 시바는 소수민족들의 민족신으로 추정된다고 했나.
그런데 어쩌다 주신이 된걸까(골똘)
>>283 그 정도 연배면 대충 인더스 문명하고 얀배가 비슷하고
황하문명보다 높슴니다.
그 안에 사체쟝 정신을 날려버릴만한 유물이 산더미처럼 쌓인 대역
지식이 늘었다
오 나의 여신님에 나오는 주신은 티르였지요.
아 갑자기 정주행 마렵다(?)
전설의 사용하려던 엔딩을 외전에서 다 써먹어서
원작엔딩에서는 뇌절했다는 만화(...)
카이 : 언론인 잔류
그리고...
미라이 '야시마' 여사는 그대로 집안에?
지금 까놓고 양육이고 뭐고 간에
집안에 둘 상황이 아니긴한데?
야시마 여사는..........
이미 군정관계 쪽으로 라인이 있으니까
걔는........
애매하네.
솔까 야시마 콘체른 체급을 잘 모르겠음
솔직히 미라이랑 세이라가 가담하면 카이는 반자동 가담이라서.
카이 : 일단 연방군이 ㅈ같은것도 ㅈ같은거고 속안좋아지는 레빌 영감쟁이 후계자 양반인것도 그래
있다면 사이드 7 건설 참여랑 육전형 건담의 기관총정도?
아 하기사 야루오는
레빌-티안무 직계라인이니까
음......
그 정도면.......
어느 정도로 보면되나
스미모토 중공????
까놓고 말하자면 흐음.
라인메탈 정도로 보면될걸?
미라이 아버지인 슈우 아시마가 민간 노선을 틀은 나머지 건담용 캐논이나 육건의 개틀링 이외에는 무기 찾기가 힘들어요...
솔까 카이 시덴 안나오면
하야토-세이라 끌어내는 게 최선이긴 할거임
야시마 콘체른은
아마 연방 신형 건담개발 쪽으로 갔을 거고.
함선 쪽은
크랍-애너하임제
경쟁 붙을 거고
딱히 문제가 되는건 없을듯 ㅇㅇ
아주 높은 확율로 지금 보병용 기관총 에서 로켓포 정도 생산하겟구만.
정확한 연령은 안나왔는데
하사웨이 노아 나이랑
외형으로 때려보면
초4~6 정도일 것
얘네 원래 추진재 전문이었어요.
그것도 1년전쟁 전에 틀은건데... 기술력 차이가 좁히는게 가능하려나요?
헐? 이러면 상당히 규모가 커지는데?(진지)
까놓고 프로펠런트 탱크 쪽 충전 추진재면 군수 필수재장...
원래 함선 전문으로 건조하고 추진기 개발 전문이었다.
근데 미라이 야시마의 아버지의 노선틀기로...
사이드5의 콜로니 하나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했는데
이게 인수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애매하네
토건하고 군수를 같이하나???
오히려 궤도 콜로니 만드는데 참여하는게 낫지 않나요?
아
그럼 콜로니 보유 설정하고 종합하면
원래는
조선-토건 기업이었네요.
일년전쟁 당시 총력전 체제때문이라고 봐야할듯
사이드5는 브리티시작전으로 좆망했으니까
"핵펄스" 엔진 이랑.
"슬러스터" 전문이니
...
우주세기의 표준화 궤도를 보면
지금 추진기 업체면 작을수가 없다능.
애너하임 덩치가 너무 크고
연방 조병창들이 애너하임때문에 뒤지기 전에
억지로 돌린게 작중 등장한 빔바주카 건담이었으니까
이번 사업도
애너하임은 One of them이지
사업 주체는 아닐거라
야시마 컴퍼니도 한발 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웰링턴하고 같이
차기 함선 사업에서 활동중이거나
토건은 콜로니 한정일테고...
정확히는 우주 함선-콜로니 개발 이라고 해야하나?
어 조병창이라기 보다는 공창이라고 해야겠구나
지금 기업은 막말로 핵펄스 엔진이나 혹은 함선용 펄스 추진기나 만들거라능.
이건 어쩔수 없다능.
허지만 연방은 설정상 화이트 베이스에서
이미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를 전력화했고
미노프스키 플라이트가 라 카이람에 탑재되었다고 했으니까
야시마 컴퍼니는 그 쪽 기술은 가지고 있다고 봐야할 것.
건막투가 미노프스키 크래프팅 무브가 안된 이유가 그걸로 보이고
릭디아스의 M 크래프팅은 에초에 야시마쪽 이 관여햇기떄문으로 밖에 안보인다능.
에초에 브라이트는 티탄즈 제 1급 포섭대상인데.
이걸 못햇다고 한다면 설명이 되는 부분이 있다능.
원작에선 브라이트도 스페이스노이드파로
분류되서 한직에 쳐박혔단 설정이지만
여기선 솔까 자미토프는 야루오 묻느라
정신 없었을테니 그렇겠군요
>>347 설정상 추진기 전문업체라고 했으니까요
현실에서도 배는 거기서 만들어도 추진기는
다른 데 꺼 쓰는 경우 흔하고 말임다
빅 웰링턴은 설정이 1년전쟁 때 총력전으로 짐 양산 참여했다가 끝나고 애너하임의 인수하는거 보고 뒤로 발빼서 전투기나 보조장비, 짐 양산 정도 손 거들어준다 정도어 이미지고...
이 야시마 중공업도 99년까지 메데타시 메데타시... 거짓말이지? 민간노선 틀고 뭐했어?!
우주세기 민수는 하다가 허리가 뽀개질 만큼 갈려나가는 분야고.
솔까 화이트 베이스의 정체성을 생각하면
정치로 부터 -런- 치는 능력하나만큼은 본좌급일테고.
근데 이건 1년전쟁 전에도 그래서...
근데 야시마 컴퍼니가 정말 우주세기의 밥콕이었다면
우리 광명공은 원작에서 별을 못단 이유가
존나 이상해지는데(쓴웃음)
"준장" 전역이니가.
만악의 근원 AE
1년전쟁 전: 함선 건조&추진기에 보너스로 리니어 카 생산하다가 미라이 아버지가 군수에서 발빼고 콜로니쪽에 투자. 아마 사이드 5 콜로니 소유랑 사이드 7 건설을 말하는 듯.
근데 연방 총력전이니까 참여는 해야되고... 그래서 공동 개발로 머신건에 캐논 개발...
뭐야 이거?
마사 카바인 조져버린 것 때문에 정치적 사보타주라도 당했나
그냥 찐 토건-조선 붙바틱이라는 거 같은데.
하긴 뭐 론도벨은 대령 따리가 중장하고 맞다이 뜨고
차관 씹어버리는 넘들이니
아니 어떤의미로 합법이라는 점에서 티탄즈보다 더한 새끼들이 되기 딱좋은 집단이지.(진지)
브라이트가 1년전쟁 전쟁영웅이라
실질 발언권은 대장급이라 가능한 묘기고. (담배)
늦어도 마사 비스트 그년 담군 이후부터는 상부에서 무제한 겐세이 폭격을 당할수밖에 없어서
사유는 단 하나
[지휘관이 없어서](단언)
만약 안했다면
그것떄문에 연방이 멸망한것.
관료들도 죄다 짬내 나는 상태인 판에
.....
후기 우주세기 장성은 죄다 "정치 관료층" 일 수밖에 없어.
[연방의회]의 원초적 두려움도 지울수 없을걸?
아니 진짜로
아휴... 그런 농담두.
거기다가 론도벨은 농담안하고
[전술핵 운용 권한이 있음]
이게 무슨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샤때 구형 핵 미사일도 따지고보면 캄란이 준거였고.
근데... 다른 말로는 있든 없든 가져와서 쓴다는건...
'오로지 혐의 만으로'
그냥 냅다 콜로니에 핵꼴아박아서 수천만을 학살해도
론도벨이라는 기관의 특성상 합법임.
이게 티탄즈랑 다른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스 있으니까.
멋있으니까. 라는 이유로 빨아주기에는
론도벨의 성질이 티탄즈랑 너무 같아서 빨아주는거 자체가 무리-
넬-아가마가 따로논 이유야 까놓고 땁젯의 샹그릴라 칠드런의 기함이었고
땁젯 시절 부터 있는 항행 엔진 사관들 특성을 생각해보면 그럴수 밖에 없을거고 ㅇㅇ
[만두는 중장년층이고 광명이는 청소년에서 청년 그리고 유니콘떄가서야 중년 이었음]
이거 존나 심각한 차이임.
무명의 참치는 물러갑니다.
연방의회 그러니까 고프는 곧죽어도 브라이트 사야 아무로
셋다 최소가 옷벗겨서 숙청해야됨.
안하면 내일이 없음.
만두는 솔까 연방이 정상인 시절을 알고 군생활하고 있지만
브라이트는 모르니까
군생활 전체가 군정시기 연방이지(쓴웃음)
그리고 UC시절에도 나왔지만 연방군 약화는 심각한 수준이라서
연방 최고 기밀시설인 샤이엔산 기지가
론도벨 전체도 아니고
라 카이람 1척한테 제압당해서
기지 탈취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런 상황에 만약
브라이트가 론도벨 전체를 이끌고 봉기한다????
아무리 아무로가 없고 견제 받았다해도
연방군은 이걸 막을 능력이 없음.
마프티가 크시 하나 갖고
무려 5일동안이나
싸운 의미를 알아야함.
나이에 비해서는 계급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건 둘쨰치고
[권한이 앵간한 대장급임]
[문민통제로 부터 벗어난 군인을 용납한다니 당신 HOXY... 왕정주의자?]
저게 합법이라는거야.(죽은눈)
야루오도 지금 연방우주군 전체를
움직이고 있지만
이건 "진짜로 원래 이새끼가 해야되는 일."
이라는 정치적인 판단, 군부의 납득이 있기 때문인데.
브라이트는
(먼산)
사실 론도벨을 덮어놓고 까기도 뭐한게
저게 연방군 최후의 시드인력이라는 거임.
"저거 없으면 연방군은 우주에서 활동할 기간전력이 없음."
그래서 권한이 저렇게 미쳐돌아가는거임.
"연방 본성함대가 씨발 살라미스급으로 노인학대돌리고 있으니깎ㅋㅋㅋㅋㅋㅋ."
"후기 지구연방"이라 문제지.
권한자체가 정신나간거 마즘 ㅇㅇ
게다가 만든이유가 티탄즈랑 똑같잖아.
솔까 여기 야루오는
노빠꾸로 티탄즈 그딴 거 졷까고
88함대부터 살리라고 말하는 진퉁 함대파라서
이야기가 다른거고(만산)
그야 야루오 같은 애들이 있으면
잘못하면 쟈미토프는 "정치력부족으로 사망함."
막말로
지온 X녀 드립으로 선동질 안했으면
군법 회의 회부도 간당간당 했을겨
그런데 그걸 살아나는게 우주세기 빌런 클라스.
쓰벌 내가 말하고도 존나 웃긴데
티탄즈 창설 반대한거랑
며느리 건이랑 연결되서
지온 X녀 드립이 먹혀서
군법 회의 회부 됐을 거 생각하면
존나 좆같은디
암만 생각해도 이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
그런데 그걸로 군사재판은
진짜 이건 선넘는거라 ㅇㅇ
바사라는 대위에서 군생활 종쳤고
본인은 꼬투리 잡아서
준장 강등이었으니까요.
스타더스트 직전 시점 즈음에 대위였으면
현시점 연방에서 상당히 소중한 인력이었을 건데.
대위도 소중한 헬 연방
(원작대비 천국)
아니다 바사라 복직했으려나????
사실 저때 연방군 내부에서
지온여자랑 눈맞은 바사라는
눈 맞은 건 둘째치고 책임지고 결혼한다고 결정한 시점에서
수간충 취급 받았을 거라 문제죠
야루오 성향 좀만 달랐어도 삐끗했을 거 아님(먼산)
좀만 달랐으면
자미토프 숙청 끝나고
연방 재건최고위원회 의장 야루오가 나왔겠지
연재하면서
유카리 어장은 그냥 아예
신경을 꺼버리는데
이젠 지도 어장주도 포함해야겠군
이러다 성격 버리겠어
.dice 1 100. = 85
>>442 쉴드 다 깨고 존나 대놓고 말하면.
그래요.
>>445 prprpr .dice 1 100. = 86
그거야 본인 어장 성향 문제니까 내가 뭐라 할 그건 아닌데
내 어장 잘 나갈땐 수시로 들락거리면서
제 어장 이야기는 일언반구도 있이 지 어장 이야기만
줄창해놓고
잡담판 내용 돛거질 해서
써먹고 갑툭튀해서 중립기어 박고 딴소리하던 시절이
존나 개 빡쳐서 그렇습나다.
>>449 아 왜
형 내가 뭐 잘못했어
왜 뭔데(.....)(존나 불안함)
그냥 그럴수도 있겟다 싶어서 ㅇㅇ
나야 최근에 잘 안왓으니까 ㅇㅇ
그럼 다행이고
잘쟈(prprpr)
ㄱㅊㄱㅊ
애초에 그거
문제시 삼을 거였으면
난 진작에 어장 접었어
잠깐 어머니랑 대담한 사이에 민감한 이야기가...
늦었지만 사체어장주 힘힘
역사가 하나 저물다..
일본 천황이야 입헌군주조차 아닌 인간 트로피고(폭언)
모오오오닝
스페인도 왕국인데
쨌든 찰스3세라...
독일이 재무장을 했다...
일본 총리(전직)가 암살당했다...
어라...?
러시아 - 확장주의적 행보
어라?
스페인은 근현대사 때문에 개같이 멸망해서
인구가 남한보다 딸리게 되긴 했는데.
새계가 혼란하다 혼란해(....)
그리고 마왕 김밥 .dice 1 100. = 58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ㄷㄷ...
우째서어어어어어어(뒈짖(
내 반드시 마왕을 잡아먹고 말것이다(결연)
그 사건이야 뭐......(쓴웃음)
트레센서 싸우는
파인모션&메이쇼도토(둘다 아일랜드출신) vs 딥임팩트(증조모가 여왕님 소유말)
(말딸모름)
근데 현대에 아일랜드가 왕국이려면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야 되는 거지..
연합왕국 탈퇴 안한거죠 뭐
근데 별도왕가인듯?
아일랜드왕국 따로
뭐 말딸월드는 판타지 세계니까
뭐 개인적으로는 현재 열강은 미국, 중국만 있다고 생각하고
흐음콘
열강기준이 2머전 이후 소련이상이란 이야긴데
그럼 2022년 기준으로도
열강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일제.......가 국제적 영향력이 있던가(.....)
(뭔소리지)
열강기준이 2대전 이후 소련이면 어느시대 소련인지에 달라지긴 하는데 그래도 열강인 나라가 많아야 5이 될락말락입니다
중국이 국제표준에 영향을 끼치는 게 있었나???(처음 들었음)
...............?(?)
2차세계대전 종전 당시의 소련 파워와 영향력을 종합해서
기준으로 따지면
어..........음.........(먼산)
이건 넘어가고
소련의 위협 때문에 미국에게 좀 휘둘리는게 있긴 했는데 유럽이 아닌 타지역가면 야들만으로도 공포의 대상이긴 했고요
그건 미소가 "초강대국"이었기 때문이지
영프독이
"강대국"이 아니란 게 아닙니다.
현대는 그냥 다 죽어버린 상태에서 그나마 체급빨로 미국, 중국이 목소리를 내는 느낌
초강대국과 강대국은 달라요
그래서 영프가 존나 흔들렸던 거지
걔들이 강대국이 아닌 건 아니고
냉전기 유럽이 몰락하는 게 자주나온 이유는
현실 유럽이 동유럽 대약탈로 뜯어먹어서
부활한 거 관련 이야기고(.....)
미국도 자기 팩션이 죄다 따로 놀고있고
중국은 미국 시스템 안에서나 강한 참피쉑이고
대영제국은 무너졌으니
세상엔 초강대국이 없다
중국의 검열이 전세계에 영향을 주는 느낌 같아서요
여기에 들어가는 얘들이 EU-일본-미국-중국(+대만)-루스키-한국 이정도입니다
대만이 들어간건 TSMC 때문에(아무말)
전간기에는 이게 가능한 국가는 호이 7대 열강중 미소영프독 이 다섯뿐일것 같고, 냉전기에는 미소, 관대하게 잡으면 엘랑까지
아니 죄송할 건 없는데..........
중국시장을 할리우드가 의식하고 있는 건 맞지만
그것도 결국은.........
어.......음..........
(정답이다 콘)
유의미한 수준의 덤이긴 해(쓴웃음)
야드파운드 이...
1차는 바토리, 2차는 브로넬이 일으켰을려나.
내륙부에다가 주요 수자원은 송화강과 그 지류인데
송화강이 그렇게까지 큰 강이냐면 좀 애매하지
있을 수도 있죠 뭐
악마성 설정이었나보구나(제목만 암)
말뚝을 자르고 박아넣기위한 상징이었다...?
소-비에트 태생적 뱀파이어 헌터설(아무말)
조나단은 드라큘라 소설에 나오는 미국인 헌터 퀸시 모리스의 손자라는 설정이고 샬럿은 소꿉친구
.dice 1 100. = 3
반도-요동이지 만주는 아니에야
1막심동안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지나치게 이론적 최댓값에 매몰된 결과값이고
역사적 중심지가 가지는 상징성을 고려하면
절대 그렇게 되진 않죠
애초에 발해마냥 수도가 만주에 있었다면 또 모르지만
단순 이론치 이상의 +@가 있습니다.
수십년도 아니고 수백년을 이어진
정치/행정/경제적 중심지란 건
관념적으로, 상식적으로, 그리고 실제로도
핵심적인 중심지일 수밖에 없으요
말딸셔츠다
말딸금지령 .dice 1 100. = 18
레드셔츠는 반역도당이다
반역의 뿌리인
말딸을 금지하여야한다.
유대-볼셰비키의 온상을 타도하자
수도가 동쪽 해안가에 있는것 같은거지요
로마시가 로마제국을 감당하기엔 그 부지가 좁아서 다른 도시로 수도의 지위와 역할을 이전한 이후에도 "로마시민권"이 유효했듯이요
비디오 테이프 하나면 주말이 향복했단다!!!!
주말이 빨리 지나가는 이유는 주말이 프랑스급으로 빨리 항복해서인가
햘짝햘짝 핥핥 쭈왑쭈왑
.dice 1 100. = 85
.dice 1 100. = 82
히에에에에에에에엒
다만 중원이랑 천년쯤 치고받아야 할뿐(?)
참치님의 패권 정의를 알고싶습니다만
전 미국의 경우 양 바다 포함, 소련은 동유럽+본토+중국이랑 계속 분쟁 나던 지역까지로 보고 있습니다만
인도양, 남태평양, 대서양, 카리브해, 북해 지역
나중가면 남태평양이랑 카리브해부터 이탈하고 최종적으론 북해지역 역내패권만 남긴하는데
미국도 점묘화된 '기지'로 영향력을 투사하고, 소련도 결국 점령지인 동구권 기반으로 대립했던 것일진데
하지만 세계 패권국이라는 게 그렇게까지 눈에 보이는 영향력 행사하는 수준은 아니라는 거스로-
핵심은 달러로 기반하는 통화패권이고
대영제국은 "전 세계의 바다" 를 지배하고 로이드를 통래 세계를 통치했다고 생각합니다
만반도도 얼마든지 가능하겠죠
꼭 직접점령이나 식민지를 통해서 성립하는 것도 아니죠
그 만반도 국가가 역사적으로 가지는 맥락까지 고려해야지
그냥 만반도 하나만 딱 떨군다고 하는 건
실질적으로 일반적인 대체역사가 아니라 트립물 아닙니까
은혼만이 가능한 똘끼
그래서 재밌다(어이)
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28
이게 다 사악한 어장주의 저주 때문이다(음해)
시꺼 말딸같은 불건전한 게임을 하느라고
내 어장을 천시한 댓가다
말딸세계의 갓과 망건은
우마무스메의 꼬리로 만들어진 건가......
가채 같은 느낌인가
킹치만 지상전함은 로망이니까
일본 고고학 근황이라 카더라
스고이 갓본WWWWWwWWWW 그때부터 유성매직이 있는WWWW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러니 어서 해상콜로니를 양산하자
깡(깡)
에스라를 열핵로켓에 태워서 타이탄으로 .dice 1 100. = 27
.dice 1 100. = 53
도리어 츄로스 스페인이 열강이 아니다라.
의외로 좀 너무 수치적 산술적 영역계산에 불과하네용
산술영역으로 열강을 나누면 아무것도 못해양
더른말로 미중러도 열강이 아니라는 소리밖에 안됨 ㅇㅇ
그런데 병력싸움만으로 Vs 놀이로만 보면 조금은 골룸함 ㅇㅇ
정확하게 재화적 영향력 싸움이되어 전세계가 서로 땅따먹기 하고잇는
소위 이코노믹 워 라고 봐야되는세 현시대의 주소인거에양
"그리고 2순위로 군대가 되고 그 군대를 유지할 역량조차 거세되어 이코노믹 워를 지속하고 있는게 현시대입니다."
실제로는 경제적 열전에 가까웟어양.
한정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재건전쟁이엇음.
자신의 팩션을 재건하고 생산량을 개선시켜여지만 피차간에 미래가 잇엇다는게 핵심이에양.
재건전쟁이라....
뭐
맞는 말이죠(....)
재건 싸움을 하기엔
소련은 전쟁으로 너무 많은 걸 잃었고
중국이 사기를 쳐서 그만(아무말)
그러므로 어서 핵융합 개발딸을 통해 현대 산업에서 석유의 위치를 억제하고 반도체 시장을 정복해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헛소리)
암울하기 짝이 없는 0083 오프닝이란게 유모어
대기권 운용이 불가능한 대신 미사일 컨테이너 쏴주면 F91이든 V2든 녹아내려서
최소한 자본주의 최종 업데이트 전에 죽어서 .,.
소련 생존했으면
유럽연합은 때려죽여도 없겠군.
"소련" 이라는 나라가 10년 ㅇㅇ
딱 그정도만 버텨줫으면
[농담안하고 우리가 북한을 통쨰로 소련으로 부터 사버릴수 있었음]
아니 유럽통합군이 나오려나????
소련이라는 "나라" 10년이어도
그 정도면
국체 유지는 하겠는데요 형
사실 소련 붕괴는
인문학에도 막대한 피해를 줬지.
역사학 철학 문학 전반에서
80년대 이래로 제대로된 새 담론이
안나오는 것만 봐도 그렇고(죽은눈)
소련이 남았으면
푸틴 따위는 올라올 수 없죠
스노잉 나이지리아도 아니고
소련군이 대규모로 유럽에서 활동하면
노빠꾸 핵전쟁인디요
전 인류가 버섯구름과 함께
소일렌트 그린이즈 피플 주우러 갑니다(농담 아님)
도리어 자본주의적 최종패치각이 떳지. ㅇㅇ
[서브프라임은 소련의 멸망으로 부터 시작된거임]
그리고 소련이 살아있었으면
지금 제가 있는 사학계나 이웃 문학계의
모습도 사뭇 달라졌을 거고 말이죠.
그럼 ㄹㅇ 갸꿀인데.
아니 소련 테크노크라트 선출 분류 과정을 너무 ㅈ밥으로 보시는건데 그건...
까꼐배 새끼는 베리야 떄문에라도 중앙 당수는 절대로 못해양.
>>733 ㄲㄲㄲㄲㄲㄲㄲㄲ
예전에 프라하에 한 특별군사작천처럼요
안드로포프 같은 케이스가 있기는 한데
곡틴을 안드로포프에 빗대는 건 사자명예훼손이고
사실 소련이 다시 발트 3국을 병합시키고 싶으면
툭별 군사행동도 필요없어요
"소련은 초강대국이었고."
팩션을 잃어도 러시아와는 다릅니다.
"발트 3국이 소련에서 떨어져 나간건 정치적 요인이라는 걸 알아야함."
가끔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군 똥싼 걸로
소련군 무용론같은 개쌉소리를 하는 인간도 있는데.
그런 소리는 아무 가치도 없는 소리고
동유럽의 반 공산당 시위와 독일통일을 막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하지만 소련은 기본적으로 매우 두터운 관료층 기반으로 서기장이 나오는
민주집중제였기 때문에
관료집단에서 대놓고 불가촉천민급인 곡틴은
소련 서기장은 커녕
까께베 핵심라인에도 못올라가유
팩션 문제가 아니라
소련이라는 국가 하나만 살아도
우리가 아는 세계사는 사라집니댜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고
음
일단 적어도 곡틴은 아닙니다.
곡틴은 소위 공산귀족이라고 불리는
소련 관료계층 밖이에요
소련 최상층부에 올라갈 능력이 없어요
옐친도 소련 상층부에 올라갈 능력이 없어서
그 지랄을 한거고요
옐친은 러시아의 지도자였지
소련의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옐친이 소비애트 연방을 폭파시켜버린 것도
그것 때문이었고 말이죠(......)
러시아=/=소련
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요즘 분위기는 러시아=소련이고 냉전기 동유럽쪽 레드포는 러시아 식민제국이라 보는 시선이 좀 많이 늘긴 했지만
러시아≠소련
이게 맞죠
뇌절은 하지 맙시다.
다같이 핵의 화염에 뒈지고 싶은 것도 아니고
소련판 시진핑핑이요????
"막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소련이 위성국들을 좆같이 대우한 건 맞지만
그딴식으로 설명할거면
냉전기 유럽국가들의
거대한 똥탑을 비출수 밖에 없죠(어이)
진짜 소련판 시진핑핑이가 나와서
똥질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매일매일 세계멸망 피콕초 직전에서
가슴 졸이며 살아야합니다.
저어기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쯤 가면
심정지로 죽는 사람도 나올걸???
소련: 세계 유이의 초강대국, 세계 제일의 대육군, 2세계를 먹여살리는 막대한 제조업, 압도적인 기술럭
러시아와 소련의 차이는 대략 룰 더 브리트니아를 부리는 대영제국과 런던 브릿지 폴링 다운을 외치는 잉글랜드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세계긴장도를 50%라 한다면
거긴 상시 200%로 시작하겠네요
지난 70년간 인류는 최소 400번 멸망할 뻔했죠
개인적으로 소련은 뭔가 안좋게 보여서...
다른거 집어치고 소련은 스탈린 격하는 가능해도
레닌을 부정할수가 읎습니다.
소련의 정체성 문제라서요.
레닌이 혁명기계라는것은 들어보셔서 아실겁니다.
그런데 레닌이 있기 떄문에
슬라브의 러시아가 아닌
여러 민족 공화국을 연대하는 소련이라는것이 성립하거든요.
인데 비해서
반대로 문혁이전에
음... 소련은 곧죽어도 인종우월주의를 긍정할수가 읎으요...
소련은 곧죽어도 좌파정체성을 버리는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왜냐구요? "건국이념"이자 "공산당 창당 이념" 이거든(...)
아니 진짜로...
습가는 곧죽어도 드라마 판 "미하일 샤도프"는 될수있어도
현실판 "미하일 샤도프"는 죽었다 꺠도 불가능합니다.
그건 소련이 아닙니다.
공산귀족이 되기위해서는
"[프톨레타리아트] 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합니다."
중공에서는 농민공이 존재합니다.(...)
소련에서의 거주 이동의 자유는 소위 [소비에트 독립국가 연방] 간의 이동의 자유입니다.
사실상의 구조는 "국가연합"적 형태를 띄고 있지요.
그 국가의 국경을 넘는 허가증이 필요하기에
소위 거주이동의 자유가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소련은 더럽게 넓거든요.
궤도를 넘은 중국의 성장으로 터져나올 민족주의 뇌절(우리나라 2002년쯤)과 사회불안이 부글부글 끓는데
이것을 민주화등의 정치개혁으로 김을 뺴는게 국가와 국민 입장에서 최선이죠..
허나 시진핑은 당과 계파의 권력을 잃기 싫어해서 해외 국가에 과격한 워딩 퍼포먼스 사용으로 내부의 폭발력을 김뺴기 한다고..
물론 자국 국민에게도 외국 국민에게도 매우 자극적일 수 밖에 없는(목적대로라면) 행보라서 내외적으로 어그로를 끄는 것이지만.
이러면 진지하게 외세가 자기네 권력을 전복할 명분이 되기에..
이념을 위해 사는게 아니거든요.
완전한 민선이양과, 과거사 청산등 산업화 와중에 대량 양성된 피해자와 소수자의 명예회복과 이들을 위한 정치.
유지불가능한 포퓰리즘이 아닌 지속가능한 재분배적 경제구조 재편으로 이들의 분노를 건전하게 푸는게 답이죠.
해양제국 조선이라니
그러면 남부캅카스는 토해낼 가능성이 좀 높긴합니다...
소련은 민족주의를 부정하지만
러시아는 안됨.
민족주의 하나밖임
근데 요즘은 그것도 부정됨.
스탈린 아니엇으면 민족주의 클레임 걸리면 완전 독립각이엇지비.
레닌이 슬라브인이 아니엇거다는거.
바르샤바 동맹이 아닌 바르샤바 연맹이란 이름으로 묶이는 대역
바르샤바 연방 혹은 프롤레타리아 연방이란 이름으로 말이죠
세상이 정말 재미있었을듯(어이)
레닌은 대놓고 캅가스인이었고
쥬가시빌리도 스스로는 러시아주의자였지만
조지아인이었고
TMI 소련은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인류의 보편성이라는 기치아래에서
건국된 나라다.
실제 적용 방식은 문제가 많았지만
"소련은 실제로 민족주의와 그 부산물을 제국주의의 산물로서 부정했다."
그리고 몽골은 원역사에서도
말이 독립국이지
그냥 소련의 일부였고(아무말)
알기로는 소련 말기에 이미 체제에 염증을 느낀 여론이 주류가 되서 어차피 소련이란 간판만 유지한체 내실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별 차이는 없었으려나요?
몽골 출신 서기장이라던가 폴란드, 심지어 중동 출신까지 세계에서 가장 광활하고 거대한 개념의 지도자로서 올라온다면
그러니까 유럽러시아와 루테니아가 거리로인한 방어선을 미치도록 요구하는 지역입니다
미국: 신대륙에서의 보편성 주장(18세기 계몽주의의 산물)
소련: "인류의 보편적 평등 주장."(공산주의의 산물이자 공산주의 종주의 산물)
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소련이 경제를 키우라고 막대한 물자지원을 해주고, 십수년이 지나 그 결과로서 -대약진-을 하면서 막대한 쓰레기를 수출합니다
소련은 중공에서 오는 엄청난 양의 물자를 믿고 체제개혁을 시도하는데....
-옥수수- 찍고 미국식량 사먹는 엔딩으로 전락
그 러시아 민족주의 불질해서
소련 간판 걷어찬 개 옐친이라
개쌍욕을 쳐듣는 겁니다
그리고 곡틴 스스로가 증명하고 있듯이
민족주의 불질도 한철 장사에요
대안을 만들지 않으면
"나라가 죽습니다."
그리고 옐친이 러시아 민족주의 불질로 방향을
잡은 이유는
옐친도 소련 테크노크라트에서 올라가지 못한
인물이라서 그렇고
>>830 지금도 못깨서 BLM이니 P-C니 히스패닉이니 하는
다양성의 함정을 안고 사는 건데양.
그리고 중국역사상 마지막 천하인이지요.
미국이 계몽주의적 한계를 벗어난다는 건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이 단일민족 담론을 포기하는 것 이상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찬란한 황금빛을 흩뿌리던 황룡이 죽고 곰팡이 썩은 시체만이 남았기 때문(폭언)
그리고 더 근본적인 이야기로
냉전기는 "모더니즘적 사고방식이 해체되어가던 시기."
이고
"원래부터 모더니즘적 사고 방식을 벗어나자고 이야기하던 게
공산주의입니다."
"서방은 포스트 모더니즘을 주창하지만 공산주의 개좆망 이후"
"씨발 그래서 모더니즘을 해체하고 그 다음이 뭔데???"
라는 질문에 수십년째 답을 못하고 있죠.
"그게 자유주의(지랄)만 남은 인문학의 한계고."(먼산)
김일성이 그냥 독재자가 아니라 6/6/5급 지도자였던 대역
그냥 북한 가지고 개발딸이나 쳐라콘
포기 안해서
다문화(웃음) 정책으로
닥치고 동화주의 메타 +
문화정책 메타로 간겁니다
흐려진게ㅠ아니라
내실을 보면 더 독해졌음.
(단, 그때는 한국도 정상은 아니다)
느그가 인류애를 단 한번이라도 가졌다면 세계가 이꼴이 나지 않았다(진실)
내가 소련이 망해서는 안됐다고 하는 이유는 사실 다른 게
아닙니다
"소련이 무너지면서 인문학이 죽었어."(농담아님)
"포스트 모더니즘을 외치면서 포스트 모더니즘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메아리치는 공허의 목소리"
가 된 이유가 소련 붕괴 이후 사회주의 쪽 담론을
폐기하면서 일어난 게 큽니다.
Q, 그것만 가지고 죽었다고 하기엔 좀 과장이 심하지 않나요
A, 좆까고 인문학 담론은 사회주의 쪽에서 만든 담론이 10이면
자유주의(풋) 쪽에서 만든 담론이 간신히 1 될까 말까입니다.
>>853 선생님, 그 맑스주의를 벗어난게 현실 공산주의에요.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입니다.)
2세계가 뭔짓을 하던간에
아프리카에서 유럽이 한것보단 나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공업과 농업을 죽이고 정치와 시스템마저 죽이고 내전이 흘러넘치는 지옥도로 만든게 누군데
자유주의를 주창하면서 자신과 반하는 자유주의 지도자를 외인부대 쿠데타로 날려버린게 엘랑이고 말이죠
사방에서 우리를 죽이려 드는데 일단 당장의 인권을 짖밟고 착취해서 미래 후대를 위해 급속 산업화-집산화를 완료해야 될까요?
아님 아무리 외세가 있다고 해도 우리가 괴물이 되면 그 자체로 타락한것이고 똑같은 끔찍한 가해일 뿐 이였나요?
소련이 포기해야하는 건 스탈린주의죠
하지만
그 스탈린주의에는
대조국전쟁에서 죽거나 다친
2900만명의 핏값이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끝끝내 버리지 못했고."
개인적으로 스탈린의 대숙청과 학살을 거론하면서
스탈린의 공업화 정책이 아닌
부하린이나 트로츠키가 부상하는 경우가 많은 것에 대한
생각은.
"이 길 말고 다른 길 갔으면 독소전에서 졌을 겁니다."
소수민족에 대한 펀견과 인종차별, 그리고 성소수자등 기타 소수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물론 동시대 다른 팩션에 비해 선녀이긴 하지만) 이 있는건 무조건 잘못된거.
>>860 자유롭지 않죠
오히려 지역에 따라서는 가해자에 가깝습니다.
근데 프랑코포니가 워낙에 파파괴인지라.(....)
스탈린은 씹새끼가 맞는데
"얘가 하자는 거 말고 딴거 하면"
독소전에서 소련이 져서
TNO 찍고 있었을 걸요.
미국이 있다고 해도
소련이 독일군 주력 탱킹 안해주면
노르망디같은 한판 역전은 때려죽여도 못합니다.
소련이 도덕적인 나라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는 하고 싶지도 않고
레드포가 블루포보다 선녀라는 소리는 저도 싫어합니다만.
소련이 멸망하면서 야기된
사상-철학-인문적 붕괴는
솔까 나도 인문학도지만 회복이 불가능할 것 같아서
하는 소림다.
소련이 살아남는다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 있지만 제가 소련을 호의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인문학에서 사회주의적 담론의 필요성"을
인정해야한다고 보기 때문이고
그를 위해선 공산주의의 종주인 소련이 필요합니다.
Q, 왜요???
A, >>855
Q, 씨발(씨발)
히틀러 집권과 외교성공,폴란드-프랑스 정복 성공은 말 그대로 크리 20연타를 내놓은 지구작가 악역물 주인공이라..
원래대로라면 소련에 대한 대대적 침공을 할 경제적 여유가 없거나 주변 세력과 머리끄댕이 잡아야 되서 소련까지 올려면, 차라리 부하린의 경제정책으로 내실을 단단히 다지고 올라오는게 좋을지도..(이것도 가설의 가설의 가설이지만)
"학문은 데이터의 축적에서 힘을 발휘하니까."
그리고 폴란드를 해치울려면 영프와 싸워야되고.
이세계가 누군가 만들어낸 시나리오 같은 느낌.(새벽의 헛소리)
아니다 순무까진 가긴 나치에 대한 지지부터가 흔들리고, 당장 경제구조마저 파산 직전이라서 따먹으로 따값돼 해야지.
파시즘식의 군수산업 몰빵 같은 짓거리가 대성공 거둬서 따값하는게 이상.
지금: 대영제국의 위대한 여왕이 그 생을 다하고 독일은 재무장하고 루스키는 자신에게서 떨어져 나온 상대에게 ㅈ망하고 세계 경제는 박살남
결론) 안슐런스가 답이다 뿍진 가즈아(?)
비율이 7대 3임.
우물이 너무 깊고 좁아서 문제입니다
괜히 사육당한다고 표현되는게 아닌것
결국 인류의 역사는 보다 많은 사람이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지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 정명하니까.
모닝
결론만 말하자면 '그래서 일제가 퍽이나 인문학을 냉전 발가락 수준으로라도 발달시킬 수 있냐'에 대해서 과연 긍정적인 답이 나올 수 있는지?
애초에 그 '외압'도 자업자득 아닌가?
새벽에 깨서 잠이 안와가지고는 아침 운동 갈 예정인 데숭
인문학은 기본적으로 담론 싸움인데
"소련붕괴 이후 사회주의 담론이 힘이 잃으면서"
나온 담론들이 힘이 없어요(없을 수가 없지 씨팔 기존 담론
리뉴얼밖에 없는데)
(포스트 모더니즘 드립의 한계)
젠더담론 쪽은 페미니즘 때문에 활력이라"도" 있으니까
(담론으로서의 가치는 그말싫)
그런데 세상에서 단 한번이라도 공리주의가 주요 심상으로 올라온 적이 있던가? 공산주의를 제외하고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90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13
히에에에에에에엑
외계광물쟝이 왔는에 환영이 없었군
환영의 4엔지 마베스터 돌격 .dice 1 100. = 13
사악한 고양이다
썰을 내놓으면 살려주마 .dice 1 100. = 82
민주국이 현실에 강림하면 좋은 꼴 못볼 건데요(......)
물론 궁극적으로 "인간다운 인간"대접을 받는 사람의
수는 크게 증가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민주국은 자신에게 반하는 모든 국가를 하드파워로 밀어버릴 겁니다."
그게 미국이든 뭐든
수틀리면 밀어버리고
자기 시스템을 이식할 겁니다.
물론 그 결과 많은 사람의 삶의 질은
Sky rocket이 되겠지만요.
(어헣헣)
정확하게는 "민주국에게도 기준이 존재합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널럴한 기준이긴 한데요
이게 참
어........
음.......(먼산)
물론
얘들은 국제평등주의는 밥말아먹은
자만과 오만의 덩어리이기 때문에.
전세계에 영사관이 설치되고
전권대사는 전설상의 존재가 됩(읍읍)
"국제평등주의가 없는 오만함."인게 문제죠.
세계의 이익 = 민주국의 이익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 공산귀족들이 오히려 자본주의를 추구해서 주정뱅이와 함께 소련 해체를 주도했고 이후 울리가르히가 되었다는 것을 어디서 봤어요
많이 까였고 까이는 중이지만 신좌파 역시 한 갈래고 아직 현역이라
그리고 그 자본주의가 냉전에서 승리한 이후 지금껏 뭔짓거리를 했는지 볼까
떠오르는 샛별들을 짓밟아 자신들의 배를 채웠고
막다른 길을 향해 달려나가다 스스로 끝을 맞이했으니
이후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허상을 실제로 바라보며 무수한 가능성을 불태웠고
그 결과 지금이 되었다
그러하다면 하나를 위해 나머지 수십이 착취당하고, 그 하나중에서도 극소수 몇몇만이 무한한 풍요를 누리며 나머지는 고통벋는 작금의 세상은 이치에 맞는가
현대 사회가 저 세가지로 말미삼은 필연적인 침체가 아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수 있었는가
국제사회가 단 한번이라도 자기 자신만의 이익이 아니라 인류 전체의 생존과 공리를 위해 협조하며
선진국은 자신의 부를 다른 이들을 위해 사용해 화석연료를 태워대는 개도국에게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설하고 구식 시설을 사용하는 공장들을 탄소배출이 감소된 새로운 설비로 바꾸어 주고, 자신은 원전을 통해 탄소배출을 절감한다
핵융합 발전을 말 그대로 세계적 규모의 거대 과학으로 삼아 수십개의 연구로를 만들고 십수년 내로 상용화하며
탄소포집과 해수담수화를 통해 사막을 숲으로, 수경재배와 수직농장,거대 아콜로지, 해상 콜로니 등을 통한다면 만인을 위한 세계를 만들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자신의 이익을 아닌 모두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