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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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28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06 (화) 14:36
Updated:2022-09-09 (금) 14:32
#0유카리◆ej.1Kuk5/E(UQMKIetibg)2022-09-06 (화) 14:3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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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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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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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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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7
안착!
#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8
지금 잉글랜드도 조진게, 독일이 영국한테 유화책 존나 써야 유지 가능함
#4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48
위대한 죽음이 무엇인지 우리는 보았다
#5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8
진짜 내일 연재 기대된다.
#6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48
근데 이러면 그나마 간접적으로라도 독일과 대화한다는건 뭐지
윈터솔저에서 캡아 붙잡던 졸라인가
#7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48
지금 잉글랜드에 이상한거 하면 독인관계 완전 단절이고
#8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8
대청에게는 기반이 없으니까 기반이 될 기술들 알려줬을테고
대아전쟁 전부터 진공관 만들던 민국은 그냥 전부 다 때려박았을 테고
#9이름 없음(KKDxHzLNy2)2022-09-08 (목) 14:48
생각해보니깐 외교무대도 대신보낸거 완전 대리청정이네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젠 진짜로 얘네가 우릴 대신할거다라고 미리 세계에 뿌려놨어
#10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48
근데 지금 미국이 영붕이 갈죽 당하고 캐나다 멕시코에 영향력 가진게 맞나?
#1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48
대화(고로시) 민국이 대리함
#12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8
>>6 민국한테 독일관련 외교 맡긴다는거 아님?
#13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48
독일 금융가 애들이 넷우익 마인드라... 애들이 대공황 일으키면 일으켰지 수습가능할거란 생각이 전혀 안든다
미국도 봐야겠지만 현시점에선 다음턴 베를린발 대공황 피하기 힘들어보임
#14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49
>>6 민국에게 대리청정 시켜서 민국 외교무대 뛰게 하기
#15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49
애초에 지금 독일은 영국과 관계를 다지고 싶으면 잉글랜드가 아니라 캘커타를 찾아가야... 읍읍
#1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49
뭐 솔직히 다 공평하게 다주지 않았을까 싶기도 천리앞을 내다보기엔 너무 많은걸 줘서
#17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49
대공황 특. 원인불명임.
#18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49
외교적 유산 몰빵인가(납득)
#19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50
>>17 진짜 원인 불명이 아니라 너무 원인으로 짐작되는게 많아서 그런거라
대충 누가 터트릴진 보이는게 있음
#20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0
천리앞을 내다보긴 힘들어도 당장 줘도 못 받아먹는 애랑 받아먹는 애는 구분할거라서
#2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0
>>16 공평하게 주기에는 시간이 모잘라서 기술같은건 가르쳐준다고 바로 못써먹어
#2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0
오늘 프붕이가 한거
1. 자기 유산 뿌려서 동아시아 강제 떡상유도
2. 스페인 쫄게 만들고 이탈리아한테 인계함으로써 이탈리아의 독일 다음가는 슈퍼파워 유도
3. 튀르크한테도 퍼줘서 심심하면 때리게 유도
어라? 이거 자기가 죽어서 독일 패권을 죽여버린게
#23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50
엘랑의 관을 정식으로 받았으니 민국이 2대 엘랑이다
#24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0
이것이 라이히스팍트다!

독일에 의해 삼갈죽나고 인도한테 바디스내칭 당한 영국!
자신의 시신조차도 독일을 주살하는데 제물로 바친 프랑스!
자의든 타의든 그거 받아먹은 이태리!
그리고 협상국임을 공언하고 있는 튀르크!
위 둘에 맞서서 반갈죽 나기 직전인 오구리!
칭챙총도 혼자서 감당 못하는 루스!
그리고 그외 꼬꼬마 발트와 발칸!
#25이름 없음(KKDxHzLNy2)2022-09-08 (목) 14:51
솔까 꽤 전에도 넘어가고있긴 했었겠지만 이쯤되면 지식인들 ㄹㅇ 싸그리 민국갔을거고
저렇게 장렬하게 자폭한 이상 프랑스의 외교 지위를 계승한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유산이긴함
#2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1
아 그건 그렇긴한가
#27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1
결국 대아전쟁 내내 대청이 질적성장 4번 피해간게 그 의미임
프랑스가 주려고해도 기반이 없는 애라서 당장 필요한거만 줬다는 거
#28이름 없음(KUSx2O8u1k)2022-09-08 (목) 14:51
그만큼 모든걸 민국이 정식승계했겠군
#29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51
그 인도조차도 돈은 내고 영붕이 유산 받아갔는데 마망이 자폭하는 바람에 승계하다니 이게 뭔...
#3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2
민국은 그러니까 좌파원기옥+엘랑원기옥 받았다고?
#31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2
진짜 고로시가 얼마나 당했으면........
#32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2
겨우 초등부교육 끝난 애에게 대학교에서 배우는거 줘 봤자 이게 뭥미?하고 못써먹는거랑 똑같음
#33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2
지금 독일 밖에서 대청과 외교라인을 이어줄 수 있는게 민국밖에 없다는 코메디
#34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52
영붕이 외교적 유산은 조금 많이 의문인게 영연방이나 동맹 남은게 있나?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 죽음
지브롤터 수에즈 스페인 터키가 가져감
아랍 터키가 제압함
호주 미국 아래 들가고 쿨리러쉬당함
아프리카 독일이 말아먹음
저지대 영국하면 이를 갈음
#35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2
민국이 금융은 3위일지는 몰라도 그외는 솔까말 2,5위는 되지 않나 시프요
#36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2
근데 러시아랑 오헝가지고 독일이 원하는 시장 만들수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52
독일패권 만든다고 적을 너무 만들었지 동맹국도 웃음벨이고
#3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3
뭐 지금 당장은 다들 허리가 좀 아파서 요양하긴 시기이긴한데........다다음턴쯤이면 터질듯?
#39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3
영연방이라뇨, 대영제국(수도 캘커타)입니다.
#40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3
이번턴 시작만 해도 독일이 어떻게든 버티면 유럽패권은 가질수 있겠지 했는데 다갓이 응 아니야 해버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41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53
대충 공평하게 뿌리긴 했는데 기초가 필요한 청은 수능특강받고 이미 상당히 발전한 민국은 블랙카드챙기고 한듯(아무말)
#42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53
>>34 엄밀히 말하면 위신? 외교적 위상같은걸 가져간듯 그야 영붕이 너무 추하게 죽어서 친구들 죄다 장례식 안 왔...
#43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4
어지간히 다이스 터지지 않는 한 열강으로는 남을 수 있겠지만
어지간히 수습 제대로 하지 않으면 유럽 패권은 깨몽
#44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54
영국은 인도빼고 건진게 없지않나 그것도 바디스내칭이지만
#4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4
그나마 오헝이 살아서 망정이지, 지금 오헝 죽었으면 진지하게 다음턴 독일 터질각 낭낭함
#46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4
청나라도 총력전 상황이라서 오지게 갈아넣었을텐데 그래도 군수몰빵으로 질적성장하는 것도 피해간거면
결국 기반되는 교육인프라 부족으로 못 받아먹을 수 밖에 없었다는 소리
#47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4
사실 오헝도 호흡기 신세고 ㅎㅎ
#48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4
>>43 수습이 아니라 이탈리아 최면앱 깔아야 하는게
#49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4
다음턴에 터지기엔 쌩쌩한게 아직 이탈리아와 튀르키예뿐이고 인도는 열심히 독자노선이고 한청은 이번 전쟁은 좀 쉬긴해야하는데다 대공황도 감안해야하니
#50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4
베트남은 그래도 프랑스랑 오래 교류? 해왔으니 조금이라도 받아먹은거고
#51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5
>>49 한청, 인도, 이탈리아, 튀르키에 빼면 독일이 가진 자산이란게 얼마나 있나(아무말)
#52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5
경제 재건해야 하는데 대전쟁 한번 더치른거 실화냐
#53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55
제일 이득본건 석유 채굴에 필요한 기술과 자본 받고 채권자가 죽어버린 튀르키예 아닐까...?
#54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5
>>46 그리고 그 기반기술만으로 공장세운 상황인가...........
#55이름 없음(Ai4MShoqXU)2022-09-08 (목) 14:55
전턴부터 민국이 외교 대리뛰고 있었지.

그냥 전턴에 독일 경제성장 못따라잡으니까 자긴 마그레브같은 단칸방만 남기고 자기 인맥이나 그런거 죄다 전턴부터 민국 넘기려 했던거같은데.
#56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5
청나라는 솔직히 대아전쟁 전부터 학술관련으로 고로시 대상이라서 기초부터가 안되었다고 볼 수 밖에;;
#57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6
대남은 그래도 기초정도는 있으니까 받아먹었고
#58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6
>>51 없긴한데 그때 터뜨릴애가 튀르키예랑 이탈리아 뿐인데..........얘네들이 그때 움직일지 아닐지 확신이 안들어서
#59이름 없음(Ai4MShoqXU)2022-09-08 (목) 14:56
청이 기술인프라 못받아먹은거면 대남하고 민국이 주로 가져간거고.

일본도 줏어먹었나?
#60이름 없음(QrQGtOu9wk)2022-09-08 (목) 14:56

그낭 문득 든 생각인데,

anchor>1596612075>131 여기서 스페인도 ㅈ이나 까잡수라며 마그래브 개발딸 쳤잖아

anchor>1596612075>540 근데 개발딸한 이유가 「골병든 본국을 마그레브 경제성장으로 견인하기 위해서」 라는 선택지 회피했네?

anchor>1596612075>540 문제는, 그와중에 아랍 세속주의는 또 받아먹었다고 판정 나왔다는거...



설마 엘랑스 이 진짜광기가 죽을땐 죽더라도, 「전 유럽의.안락사」를 완수하기 위한 최후의 비수로 "제4 공화국(feat.마그레브)"을 만들고 자살한거 아님?
#61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56
청은 학술 금융 전부가 타국에 고로시 당하는 상황이라...
유학이건 학술교류건 아무도 안받아주니 배우고 싶어도 못배움
#62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6
>>53 엌ㅋㅋㅋㅋㅋㅋ 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56
튀르크는 오일 들고있는거 보면 어지간하면 떡상일텐데 거기다 백호주의를 유지하다니 쳐맞고 싶다는건가 독붕이는
#64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6
지금 이번턴 갑자기 미국이 남미 어떻게 조졌단 다이스 나오는 순간 독일은 진짜 열강 이상의 미래가 사라짐
#65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7
인도는 영붕이 외교직위를 비웃음 들어가면서 샀다면
민국은 애초에 전턴부터 외교무대에서 프랑스 대리청정하면서 프랑스 대리인이라고 인정받던 라인
#66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7
떡상을 하기에는 독일 주변에 쌩쌩한 잠재적 적대국이 아직 둘(이태리 튀르크)이나 있는데
경제 재건할 기반 러시아 전쟁 치르면서 다 날려먹은 상황ㅋㅋㅋㅋ
#67이름 없음(C1MRIAjQi2)2022-09-08 (목) 14:57
사실 그런거 이전에 자기 팔다리 비슷한거인 민국하고 그냥 같은 목표를 가졌을뿐인 청하고 똑같이 물려줄리가...
#68이름 없음(KKDxHzLNy2)2022-09-08 (목) 14:57
>>60 프랑스 본토가 불타도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지야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57
>>60 즉, 딸내미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마지막 수단을 남긴건가.
#70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57
오늘 다이스..

9-10(튀르키예) / 8-9-9-9(루스) / 6(동유럽) / 6-10-8-9(독일)
9-8(오헝) / 9(이탈리아) / 8(서지중해) / 7-6(프랑스) / 10(스페인)

다들 고다이스 잘 받았는데.....
#71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7
>>53 에이 그래도 채권은 받을정도로는 살아있음 이게 그 노후자금인가 그거구마잉
#72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7
>>66 이탈리아는 적대국이 아니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독일한테 우호적이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그냥 중립국이라 ㅋㅋㅋㅋㅋ
#7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8
>>70 다이스는 잘 받았는데 그중 독일 루스는 기반이 씹창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8HDbtKMzk.)2022-09-08 (목) 14:58
>>70 어째서 프랑스만 6으로 억까 당한것일까
#75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8
>>74 그야 저 6으로 독일패권을 아작냈으니까
#76이름 없음(tpa1MjMVB6)2022-09-08 (목) 14:58
근데 솔직히 유학받아주는건 그걸로 해당국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일텐데 그것마저 포기하고 청나라 고로시를 햇다니......... 남북관계도 이따위는 아닐텐데 참........
#77이름 없음(TFV2eIay9g)2022-09-08 (목) 14:59
애초에 협상국이였더 이탈리아인데 중립이상 스탠스는 안 가지겠지 옆에 튀르크랑 엘랑도 있는데
#78이름 없음(QO5elVw3Os)2022-09-08 (목) 14:59
솔까말 기술을 배워도 그냥 대학교 교재가 기본적으로 프랑스어 교재로 돌아가는 대남이나 민국이 배우기 쉽거든;;;
#79이름 없음(KKDxHzLNy2)2022-09-08 (목) 14:59
솔까 지금 독일 패권이 그냥 게르만권-슬라브권만 남아버려서
이탈리아는 그냥 중립국이고

잉글랜드쪽이요? 거기 게르만권인거 저번 대전에 봤었죠?
#80이름 없음(fn8aLt.05U)2022-09-08 (목) 14:59
독일발 대공황 터지면 유럽국가들은 대부분 죽을 상황이라....
이탈리아도 피해적을 수 없고, 그때 독일에 어떻게 나올진 다이스 봐야것지
#81이름 없음(oVwff9lZh6)2022-09-08 (목) 14:59
근데 프랑스 입장에서는 죽이고 싶었던 독일과 동귀어진이나 다름없어서 나쁘지 않은 6이긴하다.
#82이름 없음(Kv/YCV2c.6)2022-09-08 (목) 14:59
>>74 저주받을 쏘세지를 지옥으로 보내버리기 위한 위대한 조국의 선택인 것
#83이름 없음(lc.Tob5hg6)2022-09-08 (목) 14:59
지금 저 6이 나온바람에 독일은 동아시아 금융을 지배하는 적대국을 만들어냈고, 그리고 저 6땜에 이탈리아는 스페인을 챙겼음 ㅋㅋㅋ
#84이름 없음(xlyjO0G90o)2022-09-08 (목) 14:59
크리 7번 준크리 3번 뜰 동안 준펌블 0번 펌블 3번 뜬게 실화냐.
#85이름 없음(0vOw7d1Qh.)2022-09-08 (목) 14:59
근데 프랑스가 미래를 본건지 이래저래 비수를 많이 남겼어...
당장 백호주의 원기옥 다시 모으기에도 이제 대서양쪽 항구들을 하나하나 협상국측으로 돌려놨고
대공황 스택 청 지원하면서 쌓아놨고
마그레브 지원하면서 아프리카쪽 혁명스택도 챙겨놨고
독일이 한번 삐끗하면 수차례 찌를 구조로 만들었는데?
#8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0
지금 청나라는 민국한테만 문 열었는데 그 민국이 독일자본에 혐성질 부릴거 생각하면 독일 진짜 죽고싶을걸
#87이름 없음(BIJtxF/pBo)2022-09-08 (목) 15:00
인도가 받은 제일 중요한건 그냥 기술임. 한때 세계를 지배했던 열강의 후계라는것도 인도에겐 중요한 정체성 제공용 명분이지만 더 중요한건 앵글로색슨계 지식인들로부터 받는 원기옥이라.
#88이름 없음(AUqhR/qIAc)2022-09-08 (목) 15:00
독일의 6이 민국과 적대플래그를 성대하게 세웠다면
프랑스의 6은 민국에게 독일과 맞설 힘을 제공했다
#89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0
대조국전쟁(자폭)이라니 시뻘건 놈들은 이게 법칙인가
#90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0
열강 프랑스에게는 치명적인 6이었는데
복수자 프랑스에게는 9연타나 다름없는 6이지 저건

복수를 위한 최후의 비수를 꽂은거야
#91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00
>>85 그러니까 자신의 시신을 독일을 주살하는데 제물로 바친 셈 ㄹㅇ
#92이름 없음(9s2cFaLYOU)2022-09-08 (목) 15:00
위대한 부활을 보고 싶다
#93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00
이쯤되면 그렇게 고로시햇던 대체 뭔가 싶단 생각이..........
#94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0
>>85 열강 하나가 스스로 파멸하면서까지 만든 함정은 치명적으로 위험하고 예술적이라는게 참.
#95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01
근데 이러면 민국이 세탁해서 청쪽에 투자하게 만든건 대부분 월가쪽인가?
#9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1
여기서 문제) 세계의 공장메타 간 청이 민국한테만 문 열었는데, 민국이 독일자본에 장난칠 확률을 구하시오(배점: 엘랑스의 원기옥)
#97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1
>>96 엄마를 죽인 독일을 죽인다. 처음부터 그 생각 뿐이다.
#98이름 없음(9G/VaOYUqg)2022-09-08 (목) 15:01
>>76 준 세계대전 치루는 사이인데 유학받아줄리가
기껏 시장열었더니 고로시부터 하는데 영향력?
#9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1
자기 금융 신뢰도 떨어질 짓까진 안하겠지만 선 안넘는 짓 안에서는 뭔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라 생각
#100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2
>>94 진짜 최상층 엘리트들 모여서 어떻게 죽어야 독일에게 더 치명적인가를 연구한 결과물같음
#10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02
아니 뭐 경쟁국이니까 견제는 하는거 맞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고로시를 안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 안하는걸 햇단게 참 도대체 뭘 위한 고로시였던거냐 독일 걔네들은
#10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8 (목) 15:02
세계의 공장이자 시장이 된 청이지만 아마 대부분 자본은 구 협상국 라인의 자본일것
그러니까 명예 협상국 미국과 협상국 이탈리아 자본들
#10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2
>>93 뭐 이득이 있어서 한게 아니라 백호주의 내세우려면 그런거라도 써서 왜 독일이 유럽 대빵을 해야하는가를 보여줄수 밖에 없다보니 그만...
#104이름 없음(NuoiJUiLa2)2022-09-08 (목) 15:02
>>60

여기서 설명하는거 말고, 엘랑스가 자살하려는 와중에 마그래브 개발딸 '까지' 쳐버린 이유 나온적 있음?


진짜 이거면 마그래브는 지중해 넘어를 위협하는 비수임과 동시에, 검은대륙 아프리카들 흔드는 '혁명의 횃불'이 됨;

=독일이 식민지 유지할려면 아프리카 독립혁명의 총본산 (이 될수있는) 마그래브를 무조건 밀어야 한다는거...
#105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02
온 프랑스가 독일에 대한 확실하고 잔인하며 효과적인 복수를 고민한 결과
#106이름 없음(CowBuphqXQ)2022-09-08 (목) 15:02
백호주의로 세계경영(웃음) 개같이 멸망
#10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02
>>98 아니 독일애들
#108이름 없음(BIJtxF/pBo)2022-09-08 (목) 15:02
솔까 열강으로서의 프랑스는 확실히 죽었지만 프랑스라는 이름은 확실히 '위대'하게 남김. 그야말로 위대하지 않은 프랑스는 프랑스가 아니다라는 말 그 자체.
#10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3
>>104 마그레브를 민다=엘랑을 밀어야 한다= 전 독일의 안락사 실현
#110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3
어떻게 팩션 이름이 백인 아니면 꺼졐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cTLtwpySzU)2022-09-08 (목) 15:03
엘랑스 : 정말로!! 좋은 인생이였다!!!! (콰아아아아앙)
#112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3
진짜 저상황이면 마그레브가 프랑스 최후의 거점인 상태임 ㅋㅋㅋㅋㅋ

프랑스 본토도 요새화 빡세게 돌려놨을텐데 이제 그거 뚫고가면 마르셰유 넘어 마그레브까지 가서 무너뜨려야 겨우겨우 프랑스가 끝나는거
#113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3
>>108 역사에 길이 남을 위업이다.
#114이름 없음(9G/VaOYUqg)2022-09-08 (목) 15:03
거기에 독일 금융가 애들이 백호주의에 매몰되서 시장경제 안따지고 고로시부터 한거라
애들이 전쟁발단 열고 군수산업 부활시켰어... 대공황 마렵다
#11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3
지금 엘랑이 열강으로 죽었다고 해도 독일이 엘랑 때리면 독일은 안락사 당하거든요
#116이름 없음(9s2cFaLYOU)2022-09-08 (목) 15:04
폐허가 된 베를린의 잿더미 속에서 위대한 프랑스는 부활할 것이다!!
#117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4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없는 백호주의는 어... 이거 북한이 민주주의라는 소리랑 별다를게 없는거 같은데!
#118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4
지금 엘랑은 열강도 아닌 평범한 국가.
하지만 독일이 엘랑을 치면 독일은 멸망한다
#11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4
지금 스페인도 엘랑 자폭 없었으면 독일한테 남아있거나 폭발사산할각 날카로웠지?
#120이름 없음(CowBuphqXQ)2022-09-08 (목) 15:04
애초에 이쯤되면 본토 밀려도 알제레에서 계속 싸울 각오를 한거로 보이는 엘랑이라 독일이 엘랑때리면 자살이지
#121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4
근데 이제 마그레브 잡으려면 지브롤터 뚫고 가던가 마르세유에서 배 새로 띄워서 가야하는데
이탈리아가 독일의 전쟁에 협조할 가능성 + 프랑스가 마르세유 대폭발을 안할 가능성을 합치면 ㅎ
#12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05
어차피 저정도로 유산 남겨주면 민국-청-동남아-튀르크까지 프랑스 영향권이 되니까 '위대한 프랑스'는 영원불멸이 된거
아마 한참 뒤에도 저 세력권 모여서 토론하면 불어로 할듯?
#12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8 (목) 15:05
남미애들이 의용병 보내준거 꼬라지 생각하면 미국은 독일이랑 친하게 지내기 힘들지
#12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5
>>117 어떻게 팩션이름이 백인말고 다 꺼저인데 세력이란게 타타르 혼혈과 대칸 스트롱 외치는 애랑 아예 원주민과 피 섞였을 확률 큰 나라뿐 ㅋㅋㅋㅋㅋㅋ
#125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5
21세기에도 아시아 외교는 불어로 이루어질거라는게 참 무시무시하다
#126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06
이 세계에서도 독일어는 게르만만의 언어가 되었다
하지만 프랑스어는 지구상 인구의 과반수가 쓰는 언어가 되리라!
#127이름 없음(CowBuphqXQ)2022-09-08 (목) 15:06
영국할매도 고로시하고 남미에 찝적된 미국이 적대는 미국내부 독일계 때문에 힘들더라도 협력은 무리지 싶은데
#128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7
>>124 아 누가 백인인지는 독일 의회가 결정한다고 ㅋㅋㅋㅋㅋㅋ
#12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07
솔직히 적어도 적대적 공생정돈 해볼법하지 않았나 싶단 말이지........어차피 뭐 죽일 수 없는 애들을 어떻게든 죽이려 하는것보단 차라리 남겨둬서 그걸로 결속력 올리는게 낫지않았나.......
#130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07
미국이야 투자는 왕창 하니까 청쪽 열어줬을때 얘들 손 꽤 클듯?
#13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7
지금 독일의 백호주의 팩션을 살펴보자
1. 타타르 혼혈 러시아
2. 대칸 영향 직빵으로 받은 헝가리, 그리고 반쯤 걔네 통제 안되는 오헝
3. 백호주의 국가지만 살펴보면 대부분이 이민한 하류층이 태반인 남미
이딴게 황화론 백호주의 팩션?
#13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07
근데, 뭐.. 엘랑이 자살한 시점에서 독일이 저기 공격할 이유가 1도 없는거 아닌가??

자기가 멀쩡하면 모를까.. 자기 척추 간수하기도 힘든 판국에 시체차면 자살이지.

어라?? 유럽애들 대다수 자살한거 생각하면 충분 가능한거 같기도.
#133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7
생각할수록 마그레브 진짜 공략 어떻게하냐

발칸쪽 라인은 터키가 있고
지브롤터쪽 라인은 이탈리아가 열어줄지가 문제고
마르세유는 프랑스가 남겨두긴 할까?

프랑스 지금 상태보면 바로 도크들 싹다 자폭시켜서 배 못나가게 만들거같은데?
#13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8
>>132 지금 엘랑이 민족자결주의 퍼트리면서 독일한테 참정권이냐 사출이냐를 해버림
#135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08
>>132 동부전선 열렸을때 프랑스가 가만히 보고있을까
이악물고 병력뽑아서 밀고갈거같은데
#13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8
그리고 만약 독일이 약속 안지켯을때를 대비해서 알제리에다가 시한폭탄 매설해버렸고
#137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09
>>134 그리고 독일은 세계대전 승전으로 어마무시한 식민지를 퍼먹었짘ㅋㅋㅋㅋ
#138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09
>>129 다이스 굴러간거 보면 카이저 정치에서 손때고 영향력 휘두르던 독일 자본가들이 뇌절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 같음
#13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09
지금 독일한테 남은 답은 사출하면서 영향권 남겨놓기인데, 지금 극우세력이 남아있는거 볼때 그거 가능하련지
#140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09
식민지 하나하나에 엘랑의 민족자결주의 폭탄이 터지면 독일은 끝이다
#14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0
진짜 아시아는 라틴아시아가 되버렸구나
#142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10
당장 대서양이 막힐 지경인데 프랑스 뚫고는 싶을걸?
뒷감당이 절대 안되니까 속으로만 생각하겠지만
#143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10
나중에 드골 자서전에 위대하지않은 프랑스는 프랑스가 아니다 라는 말의 무게가 프랑스 밖에서 ㄹㅇ 많이 달라질듯
#144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10
프랑스를 위대하지 못하게 만든 크라우트 놈들은 그보다 못한 신세가 될 것!
#14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0
>>142 아니 지금 엘랑 치면 독일은 완벽히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4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10
>>134 어... 그거랑 독일이 엘랑을 무조건 쳐야하는 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데....

>>135 애초에 대전 일어난 시점에서 독일은 죽을 운명 아닌가???
#14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1
>>146 그야 알제리에다가 투자한다음에 독일다이스에서 아프리카 장난질 쳐놓으면서, 마지막으로 민족자결주의 퍼트렸는데 이걸 종합하면 결론이?
#148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11
걍 지금 독일은 프랑스를 안치고싶어할지몰라도 프랑스는 독일에 아주 관심이 많다
#149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11
제일 무시무시한건 원역에 비하면 국력 소모도 심하고 별로 먹은것도 없는 미붕이가 타고난 체급만으로 어장에서 한 손에 꼽히는 열강이라는 것... 미국은 괴물이 맞다
#150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11
이지경이면 프랑스 치는데 들어가는 군비만 또 준세계대전 급인데 뭔 프랑스를 쳨ㅋㅋㅋㅋ
#151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11
>>145그니까 속으로만 생각중이지 ㅋㅋ
당장 러시아 돕는것도 벅찬데 치면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까지 끌려올 수 있는 전쟁을 시작한다?
#152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11
알제리(식민지였는데 프랑스가 공수표 남발한걸 모두 수행함)
다른 식민지들이 알제리를 보고 독일에게 보일 반응을 구하시오
#153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12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저 상황에서도 독일은 패권국이 맞다는거
그리고 패권국은 숨쉬는 거만으로도 어그로가 끌린다
#154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12
저상황이면 프랑스도 본토에 독일 진격용 병력들 계속 남기고있을껄?
#155이름 없음(NuoiJUiLa2)2022-09-08 (목) 15:12
문제재시)

엘랑스가 아랍 세속주의까지 처먹고 마그래브엔 「대가없는 개발딸」까지 치면서 자살했습니다.

이 광경을 지켜본 북아프리카 - 오스만 - 아라비아 무슬림들의 반응을 서술하시오

(배점: 수에즈의 운명)
#15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2
그나마 이탈리아는 이 꼬라지 되면 아예 리비아 사출해버리면 되는데, 독일 정계 꼬라지에서 이거 하려면 카이저가 작두 타야함
#15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3
>>155 이쯤되면 마그래브는 엘랑 본토임 ㅋㅋㅋ
#158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13
ㄹㅇ 이탈리아는 스페인 받아먹었겠다 리비아는 대충 자치령행이나 수틀리면 사출도 고려할 수 있음
그런데 독일은 그러 못햌ㅋㅋㅋㅋ 그게 어떤 식민지인뎈ㅋㅋㅋㅋ
#15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3
>>138 근데 그 뇌절해서 얻은 성과란게 조금 있어야하는데........ 결과론적으론 그냥 없단데 참 레전드인거 같기도
아니 대체 청나라 영향력이 오세아니아까지 오는거 막기라도했나 민국이 청나라에 영향력갖고 있는거 떨쳐내기래도 햇나.........
하다못해 그 공민회도 대남이라는 플레이어라도 챙겼다는 성과라도 있었지..........
#16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4
지금 엘랑은 아예 식민지가 없고 알제리와 육각형을 가졌다고 ㅋㅋㅋㅋ
#161이름 없음(DDmYS6yT/w)2022-09-08 (목) 15:14
솔까 지금 독일은 이탈리아 동맹이 아니라 제발 광만팔아주세요 라고 기도해야할 수준임
#16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4
>>161 아니 이탈리아가 지금의 위치를 어떻게 얻었는데 ㅋㅋㅋ 쟤넨 유럽의 균형축이나 하지 그 이상 안함 ㅋㅋㅋㅋㅋ
#16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15
>>159 킹치만 선생님 성과가 있으면 뇌절이 아니란 말입니다!
#16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5
여기서 독일이 기사회생하려면 튀르크가 진짜 뇌절해야함
#165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15
이제 독일이 식민지에 줄 수 있는 당근도 다 떨어졌지
백호주의 반납하지 않으면 아프리카쪽에서 계속 반란 나올지도
#166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15
그러니까 엘랑은 외교적 지위와 금융과 기타 모든 실물 자산을 다 바쳐서
독일만은 확실하게 지옥으로 끌고가는 판을 짜놓은거
#16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5
그리고 이렇게 되면 독일한테 남은 마지막 패는 남미인데 ㅋㅋㅋㅋ, 지금 총력전 하면서 남미 신경쓸수 있나?
#16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5
>>163 아 그래도 이정도면 성과다하면서 정신승리할건 있어야하는거 아니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15
>>147 그래서 독일이 프랑스를 친다는 소리죠?? 아프리카 버려두고?? 군사를 움직이면 일단 아프리카진압부터 할거고. 아니면 쟤들과 타협부터 해서 안착시키지..

아프리카에 문제가 생겼는데, 아프리카를 내버려두고 프랑스를 친다는.... 나치도 안할 발상같은데.
#170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16
지금 프랑스 백퍼 알제리에서 아프리카 식민지들에 독립투사들 수출중일거라
수상할정도로 프랑스 제식을 잘하는 독립투사들 튀어나오고있을거
#17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6
>>169 치고 싶을거란거지 치는 순간 독일의 자연사
#17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6
>>164 뇌절해도 문제지 그 뇌절이 유럽으로 오면 어떻할거여
#173이름 없음(NuoiJUiLa2)2022-09-08 (목) 15:16
>>164

아랍 세속주의 처먹은 엘랑스 + 민족자결주의 퍼트린 엘랑스 때문에,

다음턴 튀르크 치하 무슬림들 반응이 볼만할 예정이여서 뇌절각이 살아있긴 함.
#17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7
>>172 그래도 뇌절하면 당분간은 독일한테 붙을거니까 ㅋㅋㅋ 원역사에서 독일 뇌절하니까 협상국한테 간 영국처럼 ㅋㅋㅋㅋㅋㅋ
#17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7
당장 튀르키예가 발칸으로 달려가면 지금의 그거 막을 수 있을거 같음?
지금 발칸은 딱 예전 오스만이 발칸에 진출하던 시기의 정세나 다름없는데
#17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8
>>175 이탈리아 or 튀르크 둘중하나인데, 아마 이탈리아한테 갈 확률 높을듯, 오헝? 그새끼 독일없으면 시체 아닌가여
#177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18
다음 아메리카 대륙 다이스에 따라 독붕이가 그래도 열강자리는 놓치지 않을수 있는지가 결정될듯
#178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18
ㄴㄴ 튀르크가 뇌절해도 독일은 ㅈ됨ㅋㅋㅋㅋ
유럽을 건드리면 당연히 독일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ㅈ되고
지중해로 가면 또 이탈리아와 튀르크 조율하느라 ㅈ되고
아랍? 아 ㅎㅎ 그래서 아랍에 독일이 퍼먹은 식민지가... ㅋㅋㅋㅋ
#17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8
>>177 다음에 남미 따잇당하거나 그러면 독일은 가망 사라진거
#18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9
남미 따잇당하면 다음턴 독일은 열강 지위만 가지고 있게되는거 아닐까
#18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19
지금 튀르키예를 박을 세르비아,불가리아는 소국이고 걔네들 서폿할 오-헝은 분열상태에 루마니아도 뭔갈하기엔 얘도 소국이고....... 어떻게 막지?
#182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19
그리고 오헝은 솔직히 빌리의 자비와 튀르키예 떡상으로 인한 공포 두가지 때문에 아직 죽진 않은거잖음
#18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19
>>181 답: 이탈리아한테 붙는다
#184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20
근데 진짜 프랑스라는 열강을 싸그리 긁어모아 만든 독일잡이 함정이네 ㄹㅇ

지금 상황에서 튀르크가 뇌절한다고 해도 남은 뇌관들이 너무 많음
#18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0
>>176 이 정도 정세면 최소한 이탈리아는 중립으로 놔두고 발칸가고 만다
#18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0
지금 튀르크 막으려면 이탈리아냐 오헝이냐인데, 솔직히 말해서 독일 속국 오헝보단 스페인 가진 이탈리아가 더 좋지 않냐고 ㅋㅋㅋㅋㅋ
#187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20
>>182 ㄹㅇㅋㅋ
지금 사태 급변하면 먼저 죽어나갈 놈들임ㅋㅋㅋㅋ
오헝이 뒤짓하면 독일이 멀쩡하겠음? ㅋㅋㅋㅋ
#18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1
>>186 근데 문제는 이탈리아는 바다 건너란게 문제지
#18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1
지금 이탈리아 한테 들어가면 이탈리아 따가리인데 오헝한테 들어가면 독일 따가리 오헝의 따가리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90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21
지금 이중제국부터가 개작살나고 헝가리도 남아주는걸 다행으로 알라는, 반갈죽 직전의 상황인거
#191이름 없음(NuoiJUiLa2)2022-09-08 (목) 15:21

질문) 엘랑스가 민족자결주의 외치면서 아랍 세속주의까지 덤으로 삼켰습니다.

이 불똥이 튀르키예 치하 무슬림들한테 안튄다는 보장이 안튄나여?
#192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21
미국도 지금 성장에 유리천장 생긴 게 유럽이 저렇게 떡락하면 미국 본진이 대서양인 이상 유럽 경제가 뒤지면 미국이 영향 안 받을 수가 없음

태평양으로 수도를 옮기면 되지 않냐고요?? 미국 서부는 사막 똥땅이라 2022년 현재 물이 없어서 매마르는 동네임
#19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2
>>188 헝가리가 지금 사실상 다른나라 수준인데 이쯤되면 바로 떨어졌냐 아니면 헝가리로 떨어져있냐 차이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194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22
이탈리아는 튀르크를 막을 생각이 없음 일단 같은 협상국 팩션이고 본인도 그거 이용해서 외교적 이득 꽤 짭짤하게 챙겼는데 뭣하러 싸우겠음?
#195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22
>>192 ㄹㅇㅋㅋ
미국 서해안은 2머전 이후에나 먹고살만한 동네가 되었단 말입니다!
#196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22
>>191 튀르키예가 시베리아발 3인터 찍먹한 거 자체가 이미....
#197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8 (목) 15:23
>>192 아니 뭐 솔직히 미서부도 파이프로 물공급하느 병신짓안하고 정상적으로 배수로파는 농법햇으면 그짝안낫을거같긴한데 ㅋㅋㅋ
#19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3
뭐 튀크키예쪽에서 통크게 발칸반도는 서부 이탈리아 주고 동부는 자기 영향권으로 하는걸 쇼부 볼 수도 있을지도
#19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3
열강의 자살이란게 참 이렇게도 무섭습니댜, 근데 이러면서 자기 요양원은 제대로 찾았단 말이지 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23
>>191 튀르키에 빨갱이 정당이 생겼다는거부터가 이미 대응을 예상할수가 없다
#201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8 (목) 15:23
땅이 물을 먹질 못하는데 어캐 농사가됨?ㅋㅋㅋㅋ
#20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24
프랑스가 독일의 세상을 불태우기 위해 전 세계에 딸래미와 제자들을 만들었어
#203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24
>>197 미국 서부 인구로 그딴 짓이 가능했을 거 같냐

거기 안 그래도 사막지대라 더운데 넓은 면적에서 농사 지을려고 그짓하면 농사짓기 전에 사람이 죽어(폭언)
#204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8 (목) 15:24
프랑스가 저리 유산을 떠넘긴 이상 이탈리아는 독일한테 어당리 각을 잡는게 더 유리한가
#205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24
>>197 그러기엔 쿨리를 파먹어도 사람이 없는 동네란 말입니다!
#20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4
그리고 뭐 지금쯤이면 아마 튀르키예쪽에서 헝가리쪽에 접근하고 있지않을까? 솔직히 헝가리만 어떻게하면 발칸애들 뭘하기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4
>>204 어당리 안하고 현재 포지션 잡기만 해도 독일은 환장함
#208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25
게다가 독일 팩션이 백호주의라 반독세력에서는 지식인일수록 프랑스 더 좋아할듯?
#209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25
>>204 그냥 나는 유럽이지만 미래는 모르는것! 이거만 해도 환장하면서 실컷 광팔수있음
#21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5
굳이 어당리하다가 열강끼리 전쟁하는 어그로 끌 바에 가만히만 있어도 독일은 오헝과 러시아만 가지고 있게 되는거
#211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25
게다가 안 그래도 적은 인구로 그 큰땅에서 농사 짓는다는 거 자체가 자본 흐름이 조금이라도 문제 생기면 뒤진다는 소리인데 그런 식으로 장기적인 관리로 농사가 될 리가 없고
#212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25
그리고 우린 아직 안 졌는데 왜 뭣대로 승리판정하냐는 아시아쪽은 재밌었음
#21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6
>>212 팩트) 이번 전쟁 보면 안진거 맞다 ㅋㅋㅋㅋ
#214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26
ㄹㅇ 이태리가 스페인을 집어먹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독일에겐 환장할 사태임
입지 덕에 이미 전성기 프랑스도 지중해에선 한수 물러주는 이탈리아인데
대서양이 열렸어
#215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26
>>171 독일이 프랑스 치면 독일이 죽는건 인정하는데, 문제는 그래서 독일이 저 상황에서 프랑스를 친다는 선택지를 누르겠냐는 소리를 하는건데.

독일이 프랑스 선택지를 누를 가능성이 높으면 몰라도, 낮다 못해 희박한 상황에서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하면 망한다 소리가 나오는게 이상하지 않냐는건데??
#216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26
>>213 아 유럽전선 이겼다고 승리냐고 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6
야 잠만 독일 조졌는데? anchor>1596612069>753라면 독일 이새끼들 황화론 포기하는 순간 고로시각 아니냐?
#218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27
>>212 졌으면 뭐 징수를 했어야했는데 터키쪽부터는 얻은거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219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27
승패 다이스에서 독일이 이겼을뿐 이후 과정 다이스 보면 사실상 패배가 맞다
#220이름 없음(MyYp7B0hF6)2022-09-08 (목) 15:27
솔직히 영국이 배신때리고 프랑스가 무너진거지 아시아쪽은 이겻고 끝없이 전쟁 이어갔으니까.
#221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27
>>215 독일은 안치고싶겠지만 프랑스는 독일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서부전선쪽 병력 빼는 순간 밀고들어갈거 저건
#22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27
>>217 크리뜨면 해결됩니다.
#22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8
>>222 크리가 문제가 아니라 황화론 악화되었으면 외교 개선 하고 싶어도 팩션땜에 못하는 지경 가는거
#224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28
사실 아시아국가들 입장에서 보면 시베리아 따고 중앙아시아 따고 동남아 전선도 밀어붙히다가 독붕이가 막은 정도인데 갑자기 님들 졌음하면 아 그렇구나 할리가 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8 (목) 15:28
황화론 약화되는순간 러시아가 창끝을 돌리거같은데 ㅋㅋㅋ
#22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8
지금 그리고 6.25 이후 머한을 보면 알듯이, 저 지랄 당했는데 러시아가 황화론이 악화된다는 오컬트는 없어
#22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8
근데 뭐 러시아가 뭘하기엔 당장 코앞에 있는 적한테 죽는게 문제라서
#22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29
6.25 이후 머한 반공 꼬라지를 보면 이 전쟁 이후 러시아의 백호주의랑 황화론 신봉도를 알수 있다
#229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8 (목) 15:29
러시아가 모든게 독일과 연결되어있지만 황화론에 경도된상태인데 독일이 황화론 버리면 조질듯 ㅋㅋ
#23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29
아마 그냥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라고 정신승리하지 않을까?
#231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29
솔직히 영국은 지들 살려고 배신 떄린 대가가 국가 단위 고로시인거 생각하면 진짜 당시 런던 정치인들의 혈중 코카인 농도를 검사해야 하는 수준이 아닌가 의심스럽다(폭언)
#232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30
>>230 아마 독붕이는 제발 전진 좀 해보라고 울부짖고 있을것 ㅋㅋㅋㅋㅋㅋ
#233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30
>>231 코카인이 아니라 아편 아닐까?
#23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0
일단 러시아가 독일이 황화론 포기한다고 뭘하기엔....... 할게 없어 당장 영토 동부가 털렸는데 대체 뭘할 수 있어?
#235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30
anchor>1596612075>82

여기서도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여 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끝없는 세계대전을 치르고있을뿐이야
#23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0
그리고 참치들이 고로시 하면 다이스가 살려준다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다이스만 좋게 나온거지 독일 결과가 좋은게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1
>>234 걔네 독일이 죽으면 죽긴 하지만 열강자리 회복해서
#238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8 (목) 15:31
>>234 러시아는 할게...없겟지만 독일은 그대로 유럽에서 고립되버리지않을까?ㅋㅋㅋㅋ
#23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1
그냥 ㅈ같더라도 참아야지
#240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8 (목) 15:31
러시아한테는 황화론 버린다=백호주의 원기옥이 없어진다=칭키스칸의 서진을 못 막는다이니까 생사가 걸린 문제
#24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1
>>>238 이미 고립당하는 상황이잖어(폭언)
#242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32
지금 러시아는 황화론 이전에 독일과 러시아 사이에 있는 폴란드랑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3국, 핀란드가 전부 적색물결과 튀라니즘 영향 받아버린 게 문제임

오헝헝조차 발칸에서 이탈리아 도움 덕이라지만 봉건제로 겨우 수습한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도 저짝 판무관부들이 저 꼬라지가 난 거 자체가 이미 팩션 유지에 상당한 짐덩어리 된 상황인 거
#24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32
러시아는 독일이 손 놔버리면 황화론이 문제가 아니라 소수민족들에게 두들겨맞을것 같은데
#24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32
>>221 일단 내가 하고 싶은 말은

1. 지금 상황에서 독일이 프랑스를 칠 상황도 아니고 여력도 없고, 이유도 적음.
2. 지금 상황에서 독일이 서부전선 병력 빼는 대전이 일어난 시점에서 프랑스 침공어쩌고 이전에 독일은 죽음
3. 프랑스가 아프리카에 폭탄을 투척한건 사실인데, 그 폭탄을 놔두고 독일이 프랑스 침공한다는 선택지가 현실성이 있어 보임??
4. 그래서 결론은 지금 독일이 프랑스를 친다고?? 대전 일어나면 어차피 독일은 프랑스 침공 이전에 사망이고. 그 외는 독일이 프랑스를 왜 치는지도 모르겠는데??
#24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2
>>241 그래도 팩션단위 왕따랑 팩션없는 왕따의 차이는 좀 크지 않을까
#24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2
>>245 그 팩션이 그냥 없는거나 다름 없는 수준인데 뭐
#247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33
>>244 그니깐 프랑스가 친다고
#248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33
>>246 백인 빼고 꺼져 팩션은 독일의 원맨쇼다
#249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33
지금 독일 팩션은 사실상 조별과제... 수준이 아닐까 한 사람몫하는 팀원이 하나가 없냐
#25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4
그리고 이번 결과로 확실해진게 참치들이 그 나라 망한다고 부두술 걸면 다이스는 좋게나옴, 근데 그 나라 판정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다이스"만"
#251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34
>>247 걔네는 지금 무슨 힘이 있다고 치는데........
#25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4
>>250 다이스만 좋아지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35
>>250 그건 어쩔수가 없음 발칸 소국 다이스표에 세계정복 따위를 낼순 없잖음 한턴 조졌으면 다음 다이스표는 구리게 나올수밖에 없는것
#25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5
중국도 696969로 다이스 자체는 롤코타긴 하지만 조졌다긴 애매한데 현실은 세계대전 치루다가 민국한테 경제 먹혔고(근데 아마 심하게 조질거 같진 않음), 러시아는 8999떠봐야 살아남았다고, 독일도 나쁘진 않았지만 결과는 독일패권 사요나라니까
#255이름 없음(rDC6wpKpFA)2022-09-08 (목) 15:35
>>251 스스로 열강자리 포기하면서 독일을 조지기위한 치명적으로 위험하고 예술적인 함정을 깔아놓은 엘랑이 2차 대전 터지면 안 달려들 가능성은?
#256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35
>>251 독일 죽이겠다고 유산상속까지 끝내놓은애들이 독일 찌르기용 병력을 남기지않을 이유도 없고
선빵치기에는 힘이 딸리니 동부전선 좀 격화되기 시작하면 튀어나오겠지
#25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6
>>254 뭐 일단 청나라 크기가......... 왠지 좋게말하면 펌블낼거 같아서 무섭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37
프랑스가 독일 칠 거였으면 이 색히들이 민국에게 유산 물려주고 나머지 잔재산들을 협상국들에게 나눠줬을 리가 있겠냐 자기들은 못 이긴다는 거 아니까 선빵도 안 치는 거임 저건

솔까말 지금 엘랑 광기면 대동아공영권 팩션의 공민회도 프랑스가 만들어줬을 가능성도 무시 못한다
#259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37
>>255-256 >>224에 내가 2. 지금 상황에서 독일이 서부전선 병력 빼는 대전이 일어난 시점에서 프랑스 침공어쩌고 이전에 독일은 죽음 라고 적었는데..

대전이야기 하면 내 글귀는 전혀 안 읽었다고 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 지금 대전 터지면 프랑스 어쩌고 이전에 독일은 죽는다고 말했다고..

대전이 터지면 독일은 프랑스를 침공해서 사망한다가 아니라, 대전이 터지면 독일은 프랑스 상관없이 사망이야.
#26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7
아니 진짜 좋게말하면 다이스 ㅈ망하고 나쁘게 말하면 다이스 좋게나오는거 보니까 미신인거 알지만 계속 반복되니까 진짜인거 아닌가 싶다
#26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7
>>260 근데 다이스"만" 좋게나온다고 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8
근데 그게 중요하긴 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3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2075/469/950
이 단락 보면 지금 프랑스는

이태리에게 외교적 위치와 스페인을 상속시켜서 이태리가 프랑스의 스토퍼임을 포기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대청에게 군사력을 상속시켜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던 황화론을 현실로 만들었으며
민국에게 금융과 신용, 기타 비물질적 유산을 상속시켜서 후계자로 만들었고
남은 쌈짓돈으로 알제리 끌어안고 비수를 갈고 있는 셈 - 혹여 지중해에나 본국에 손대려 하면 칼찌하게
#26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8
어쩄든 그턴에 죽는거랑 다음턴에 죽는건 천지차이라고
#265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38
>>261 소원을 거꾸로 이루어주는 다갓님... 딱히 감사하진 않습니다
#26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8
오늘만 봐도 다이스 오헝 독일 러시아 다 좋게나왔지만 살아만남은 러시아, 패권 조져버린 독일, 그리고 98로 다이스 최상타지만 현실은 독일따가리인 오헝인데 ㅋㅋ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39
>>263 이슬람 세속주의 퍼트려서 튀르크를 오승만으로 만든 거도 추가해야
#26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39
오헝같은 경우는 거기서 한번더 크리가 나왔으면 더 굴렸을거 같기도
#26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39
다음 다이스에 만약이라도 남미 따잇당하면.... 독일은 다음턴 앵간하면 뒤지겠다
#27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0
지금 유럽이 저따위가 된 이상 남은건 남미뿐인데 쟤네 백호주의에 미래조차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애들이잖아 ㅋㅋㅋㅋ
#27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1
이러고 보니까 독일은 황화론 포기 못하는거 아닌가? 지금 황화론 포기하면 날라가는게 러시아는 다이스지만 남미는 확정으로 날라갈거 같은데 그럼 독일의 꼬라지가
#272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41
진짜 독일 뒤통수 확실하게 날릴 최후의 한방만은 남겨두긴 했을거
이게 쓰이던가, 아니면 독일이 이 늪에 빠져 지옥으로 가던가, 아니면 신컨으로 탈출하는데 성공 하던가
셋중 하나는 확실하게 만들어놨은,
#27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42
솔직히 지금 금융 꼬라지보면 동유럽+대서양 먹은 베를린 북미 먹은 뉴욕 동아시아 먹은 민국인데 아무리봐도 뉴욕이나 베를린이 그렇게 대단해보이질 않음...
#274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42
솔직히 지금 상황이면 남미는 크리를 쳐먹어도 미래가(폭언)

저거 솔까말 엘랑이 자기 인맥 동원해서 미국산OR민국산 무기 남미에 뿌리기만 해도 알아서 개판 내 줄 거라(폭언)
#275이름 없음(XGbuBuG28.)2022-09-08 (목) 15:43
독일의 현재 문제는 지나치게 황화론과 백호주의, 즉 인종주의가 지나치게 성공해버린 데 있음.

이제와서 백호주의 버린다? 독일 팩션들이 모두 독일이 미첬다! 하면서 고로시 시도할거. 이걸 독일이 모두 이겨내도 결과는 홀로 남아버린 자신과 칼 갈고 기다리는 다른 팩션들임.
그렇다고 백호주의 끌고간다? 이번 준세계대전 자체가 그놈의 백호주의에 뇌수가 물들어서 그렇고 게다가 마르크시즘과 민족자결주의에 쌍으로 처맞기 딱 좋음.

이도저도 못한다. 그저 빌리의 존재만이 독일의 통일성과 현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건데 수명 얼마 안남은 늙은 몸이고.
#27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4
애초에 국가로서의 프랑스는 살아있고
#277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44
ㅇㅇ 열강 탈락일 뿐이지 수틀리면 독일 칼찌할 수 있는 여력은 있을거
#27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4
일단 묘사가 좀 죽은 사람취급이라서 그렇지 국가로선 아직 죽은게 아니야 프랑스는
#27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5
>>276 사실 지금 열강으로 죽긴 했지만 수십년 지나면 민국이 예토전생 시전할 예정이라 ㅋㅋㅋㅋ
#280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45
막말로 OTL에서 남미 '대륙'에 프랑스령 기아나가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북미건 남미건 엘랑 인맥이 꽤 먹혀들어 있다는 의미라 엘랑이 자기들 남미 인맥 동원해서 테러 지원하면 재밌는 구경 많이 할 걸(폭언)
#28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5
그러고보면 남미애들이 황인종들 수용소에 가둬버렸지?
#282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45
독일은 백호주의 버리는게 제일 좋을듯 독일 팩션은 독일이 그렇게 한다고 독일을 버릴수 있을만큼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애들이 아님
#283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5:46
죽어서 프랑스에 묻히기로 한 사람이 대부분이긴 할거라 국가로서의 프랑스는 뫄
대신 미래를 팔아서 독일에 복수하기로 한거
#28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6
>>282 러시아는 안보때문이라도 모르지만 남미는 그게 아님
#285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46
독일 백호주의는.... 다음턴 러시아 다이스에 기대를 걸자. 얘네가 백호주의 어떻게든 해소했으면 독일 백호주의도 사라졌을테니까.
#28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6
뭐 따지고보면 미래란것도 지금 당장의 미래가 없을 뿐이지 나중의 미래는 있긴하지
#287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47
>>284 남미도 독일없으면 미국에게 "원역사"당하는게?
#28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7
그게 싹트기엔 시간이 좀 걸린단게 문제지
#289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47
>>284 독일 : 그럼 미국에게 너네 바치면 되는거지??
#29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7
지금 그리고 생각해야 할게, 미국이 남미에 해놓은 업보는 죄다 냉전시절에 했던거임, 그래서 결론? 미국은 남미에 아직까지 이상한거 한적 없다, 그럼 독일이 백호주의 버리는 순간 미국과 차이가 뭘까
#29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7
>>287 그렇다기엔 여기 남미가 그렇게 만만한건 아니라서
#292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47
>>287 랭글리! 랭글리! (착란)
#29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7
>>287 그 원역사를 남미가 알리가
#294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48
>>282 구 유럽슬라브권 일대가 대아전쟁으로 쑥대밭 난 이상 식량 생산 아작날 수 밖에 없는데 지금 여기서 남미 버리면 독일 식량공급이 망함(......)

미국이 중립이라지만 여전히 태평양 쪽에 구애하는 중인 거 생각하면 식량 공급 안정을 위해서도 남미 절대 못 버림
#29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8
일단 ABC가 만만한거 아니여 애초에 걔네들이 그렇게 된게 이상한거지
#29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8
산티아고도 냉전이고, 콘도르도 냉전기에 했던건데, 지금은 냉전 전 1930년대이고, 이때면 미국은 중미에나 업보 쌓았던 시기
#29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9
어차피 지금 미국의 남미 영향력이라고 해봣자 그란콜롬비아까지지
#29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49
지금 이러고 보니까 멕시코랑 캐나다 버린거 진짜 치명타로 오지 않았나?
#299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49
지금 문제가 남은 애들이 죄다 독일에게 유감이 넘칠 애들 뿐이라
3단분해 영붕이는 당연하고 저지대는 저번 다이스의 나는 독붕이가 싫어요를 수습했을지도 문제고
미국은 애초에 반 협상국 상태였는데 한번 고로시까지 들어왔지?
#30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49
>>296 뭐 그거 보고있었으니까 독일편인거기도 하고
#30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0
>>300 근데 진지하게 황화론 버린 독붕이가 남미 지킬거 같진 않음 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0
하다못해 러시아 바보들이 우랄 방어선이라도 존버했으면 모르는데 남러시아까지 깨강정 나고 그거를 남미 백호주의 세력에게 지원받아서 재건했는데 남미를 버린다??

독일이 그냥 자살하라는 거나 다를 바 없음
#30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50
북해-미국의 다이스가 꼴아박아야 독일에게 좋을까... 잘나와야 독일에게 좋을까...
#30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1
>>301 근데 ㅈ같아도 지키긴해야되 지금 식량생산국 중 둘이 적대 아니면 맛이 가버렸잖아
#30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1
지금 러시아 황화론이 진정되는 다이스는 없지 않나? 원역사 한국 꼬라지 보면 그거 없어지기 쉽지 않은데
#306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1
당장 러시아 쪽 판정에서 나온 백호주의 지원세력들 저거 남미 백호주의 대리 AA라서 남미 버린다=러시아 위기일떄 지원해준 거 입 씻는다 소리인데

안 그래도 외교 조진 독일이 그런 미친 짓 하는 게 가능할 리가 없다
#307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51
남미가 북미 장악한 미국에 비빌만큼 강했던가...? 이 시기 남미는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30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2
>>307 강한건 아니긴한데........ 미국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수준은 아님 거리가 있는지라
#30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2
>>307 남미가 미국한테 비비는건 어림도 없지만, 미국도 그렇다고 쉽게 칠순 없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남미 특유의 정치 개판도 있음 ㅋㅋㅋㅋㅋ
#310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2
>>303 미국은 어느 쪽으로 나와도 사실 상황에 따라서는 모르는데, 북해는 조지면 독일이 망함
#311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8 (목) 15:52
독일을 죽일 최후의 칼날의 재료는...나의 모든것.
#312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52
>>307 남미가 하나로 뭉친다면야 풀파워 아닌 미국 상대로 방어전은 가능
뭉친다면야 말이지
#31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53
그리고 미붕이는 고통의 20년대를 어캐 보냈냐에 따라 국력 차이가 있을거라
#31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3
>>312 브라질: Português?
아르헨티나:Español?
그다음 시빌워겠지
#315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3
일단 저 시절 ABC 3강은 1차자원 팔면서 전함 보유할 정도의 경제력은 있고, 칠레 같은 경우에는 정치 안정도로만 따지면 당시에 유럽 국가들과 비견될 정도로 안정적인 편
#31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4
일단 아르헨티나같은 경우는 노벨상도 배출하는 나라였다고
#31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4
>>315 칠레를 조져버린건 산티아고에 내린 비지 솔직히
#31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5
그리고 사실 미국이 애초에 남미를 중미처럼 할까싶기도해그냥 걔네들만 포섭해서 파트너로 삼으면 되잖아?
#31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5
그리고 멀가놈이 패권주의 포기 못하는 이유 알겟다, 이쯤되면 패권주의 포기는 민국한테 자기 지위 넘기겠단 소리겠지
#320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6
애당초 남미가 조져진 건 2머전 이후 공산주의 세력 확산과 군부의 정치화 이후라서

솔까말 칠레를 피노체트로 뒤집는 데 실패했음 우리가 아는 남북미를 전부 영향권에 둔 미국은 나오지도 못했을 듯(폭언)
#32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6
>>319 그동안 벌려놓은거 생각하면 포기하는 순간 동남아하고 중앙아는 개판되는거고
#32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5:57
>>318 문제는 남미는 지금 백호주의.
#32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5:57
민국이야 열심히 청국하고 싸우고 일단은 서방세력으로 여겨질때도 범이론 부정하는 소린 안했고... 얘넨 범아론이 싫은게 아니라 청붕이기 대빵노릇하는게 싫은것 같음
#324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5:57
>>318 백호주의 하나로 러시아 지원한 거 보면 매수로는 답없음

직접 조져야지 매수는 불가능함
#32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7
>>322 그 남미가 바뀐다면 달라질 수 잇지
#326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5:58
>>323 프랑스가 eu 부정하진 않지만 독일 밑은 조까쇼 하는걸 보는거같네 (아무말)
#32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8
일단 포섭이야기는 남미애들이 생각바꾸는 경우를 전제로 얘기한거라서 그냥 포섭할리가 없잖아?
#32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5:59
>>323 솔직히 그 이유떄문에 범아론이 먹힌다는거 자체가 괴상한 상황임 그 베트남이 청국말을 따르고 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5:59
근데 독일이 백호주의 버리면서 자기 팩션 유지하려면 어떤 똥꼬쇼가 필요할까? 남미는 어차피 방구석애들이라 방구석 답게 대가리 깨질 걱정할필요 없어서 백호주의 안버릴거고, 러시아는 6.25 이후 머한 생각하면 꼬라지 알만한데
#33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00
>>325 조건 하나 더 붙음.. 독일이 백호주의 계속 외치고 있는 상황일 것.

독일하고 남미 둘다 백호주의 포기했으면 계속 남미 팍팍 지원해준 독일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33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00
게다가 중앙아도 따지고보면 여러민족이 섞여서 이게 황인인지 백인인지 애매한데 걔네들에게 먹히고 있단건 뭐.......
#332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6:00
>>328 중월관계를 생각해보면 서구가 동남아시아를 얼마나 쥐어짰는지를 알수 있는...읍읍
#333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6:01
문화적 에스닉이니깐 뭐
#33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01
그러고보니 궁금한게 있는데, 인도쪽 금융은 일단 어느 라인이지?? 윌가?? 서울?? 밀라노?? 베를린??
#33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01
솔직히 서구열강에게 착취당한 일붕이도 동참안하고 다른데서 먹힌다는건.......
#33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01
독일한테 남은 희망은 민주당 스트롱밖에 없지 않나? 근데 민주당 스트롱 해도 독일이 미국한테 줄게 없어서 그 다음에 씹창날텐데
#337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6:02
>>334 영붕이 꿀꺽했는데 캘커타에 그냥 하나 만들었을듯
#338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6:02
남미는 쿨리들이 대거 이민자로 간 상황에서 백호주의 포기 못한다

신대륙이 유독 인종차별에 불타는 이유가 실제로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절멸전한 경우가 많아서 그럼 이건 앵글로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둘 다 마찬가지임
#339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02
영붕이 금융은 베를린이 꿀꺽했고
인도는 그 잔해 가지고 독자적인 금융 구축했을듯
#34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02
>>337 대영제국(인도) 걔네 시티 오브 런던 못 받아먹었잖아...
#34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03
하지만 포기를 안하기엔...... 억누른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란게 문제고......슬슬 포퓰리스트들의 등장인지라
#34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04
어, 음... 금융이란게 원래 나와라!! 얍!! 하면 나오던 거였나???
#343이름 없음(pwvJWHu8h2)2022-09-08 (목) 16:04
>>340 베를린이 해체음미하긴 했는데 남은 찌꺼기 수준도 인도에 내수용 정도는 잘아줄수 있음
#344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04
남미고 북미고 러시아고 진짜 황화론 현실화돤 동네라 백호주의 포기 못함ㅋㅋㅋㅋ
#34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05
그리고 산업화한 이상 빨갱이도 등판 확정이고
#346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6:05
>>344 미국은 이미 리버럴 뽑았다고 ㅋㅋ
#34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05
>>341 포퓰리스트 특) 표가 있어야 포퓰리즘도 하는데 쿨리들이 과연 참정권을 가진 사람새끼일까
#348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05
어차피 금융의 9할은 신용이라
인도는 대영제국의 잔해만으로도 자신이 대영제국을 승계했다는걸 증명했고
그러면 신용은 뭐 따라가는거지.
최소한 인도양은 인도 금융 나와바리일거
#34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06
굳이 걔네들 표가 아니더라도 남미 내부에서도 거길 목소리 내줄 애들은 있으니까
#35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06
어떻게 유럽에 대영제국에 미국제외 신대륙을 가진 독일제국이 10년만에 러시아 오헝과 남미만 남기고 산산조각 났냐
#351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6:06
애시당초 저짝 동네는 지금도 인종 문제로 불타는 동네인데 저 시절이면 인종이 다르면 진짜로 생명이 위험하던 시절임

그 동안 수용소까지 돌리고 다 죽여가면서 탄압했는데 이제와서 백호주의 포기한다?? 그래서 그 동안 쿨리 죽여댄 거 청이 용서할 가능성이??

지금 청 내부에서조차 휴전이지 쿨리 죽인 놈들 용서한다는 말 없고, 대남은 아예 구주놈들 다 죽여버리자는 말로 동남아 지역열강 됐는데??

남미가 백호주의 포기한다는 건 그냥 국가로서의 생명 포기한다는 수준임 이제와서 독일이 백호주의 포기한다고 남미도 포기한다 가기엔 너무 늦었어
#35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07
>>349 남미 저새끼들 보면 쿨리 인정해줄바에 가스실 돌린다는데 한표
#353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6:07
근데 오늘 다이스 다시 생각해보면 프랑스가 자기 외교 대역으로 민국 내보내고 기술들 뿌리던 시점에서
이미 민국이 프랑스 대리가 아니라 프랑스 승계로 완전히 인식됐을듯
#35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08
오늘 중반까지만 해도 유럽 살아나서 독일 반사이익 얻나 했더니 현실은 엘랑의 유럽 천하삼분지계였구여 ㅋㅋㅋㅋㅋㅋㅋ
#355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08
저쯤되면 ㄹㅇ 독일에 대한 복수를 외치지 않는 프랑스인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을듯
#356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10
독일이 뒤지는 꼴을 프랑스에 묻혀서 볼 것인가, 독일 칼찌할 칼을 벼리러 지구를 떠돌 것인가
이 두 종류의 프랑스인밖에 안남은듯
#357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6:10
이제 유럽이란 없다
남은건 게르만 슬라브 동호회와 서로마뿐
#35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11
>>357 그 도시 가진 동로마 어디감 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12
>>358 타타르한테 ㅈ털렸당께요!
#360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6:13
>>357 오이오이, 튀르크는 '동로마'입니다만??(폭언)

원로원(의회)도 있지, 이집트 속주도 있지, 시리아 속주도 있지, 동방 정교회 성지도 다 있지, 튀르크가 동로마가 아니면 누가 동로마임??(폭언)
#361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13
>>360 아 맞닼ㅋㅋㅋㅋ
#362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8 (목) 16:14
그리고 원래 로마 황제는 아프리카 흑인도 할 수 있는 노근본 자리잖아 타타르가 로마 집정관 되는 건 이변도 아니지(폭언)
#36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15
오승만은 동로마 계승을 주장했고, 튀르키예는 그 오승만의 후계니, 동로마는 현존한다.
#36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16
서로마(이탈리아)와 동로마(튀르키예)와 신성로마(게르마니아)가 공존하는 유럽에 어서오세요.
#36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18
근데 사실 이꼬라지면 죽어버렸다지만 엘랑도 사실상 이탈리아 소속 아님? 그럼 판도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모로코 알제리 리비아인데
#366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19
>>365 그러니까 말야ㅋㅋㅋㅋ
#36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20
와! 서롬! 이제 브리타니아만 있으면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21
열강 프랑스는 민국이 승계하고 유럽에 남은건 이탈리아의 괴뢰국 프랑스지.
그런데 이탈리아가 멋대로 쥐고 휘두를 수 없는
#369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22
프랑스는 열강으로써의 프랑스가 죽은거지, 국가 프랑스가 죽은건 아니니까.
#370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23
괴뢰국(독일 멸망을 위해 주권을 강제로 떠넘김, 독일 칼찌할 수 있는 여력은 있음)
#37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3
>>368 사실 프랑스는 유럽에선 이탈리아의 말만 들어주는거 생각해보면 사실상 이탈리아 팩션 소속이라고 볼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24
그러고보니 궁금한게... 서지중해 다이스표가 어떻게 나왔어야 독일에게 좋았을까...
#37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24
정확히는 서지중해라고 할까 프랑스 스페인까지 포함한 서지중해 전체 다이스 이야기지만.
#37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5
>>372 엘랑이 양면전선은 자살행위라는 4 걸린 상태에서 엘랑이 독일과 교류는 한다는 다이스만 걸리면 됨
#37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5
그리고 스페인은 다이스표 봤듯이 안걸리는게좋은거고
#37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26
>>375 아, 10이었으면 일단 스페인을 패죽인다 일 가능성이 높은 거였나..
#37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6
지금 유럽 포텐 풀로 발휘하려면 영국 엘랑이 필요한데, 영국은 인도갔고 엘랑은 자살한 시점에서 스페인까지 이탈리아가버리고 발칸은 이탈리아랑 튀르크 직접 사정권인거 생각하면 엘랑을 어떻게든 꼬시고 인도가 어당리 하는게 안걸렸어야
#37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7
>>376 아니 그것보단 일단 양면전선 안할 정신머리는 있단 소리니까
#37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28
오늘 다이스표 보면 엘랑은 미친거 그대로인체로 아예 민국과 이탈리아한테 자기 지위 넘겨버리고 자살해버렸단 건데 이러면 유럽은 유?럽 되는거고 스페인이 넘어간 시점에서 유럽은 이탈리아 터키 독일한테 삼갈죽나게 되버린거, 결국 독일은 엘랑 광기가 풀릴 다이스가 나오는게 최선이었음
#38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30
하지만 그건 다른의미로 프랑스가 자살하는 선택지였고
#38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30
사실 엘랑의 그 다이스는 독혐이라서 그 다이스가 나온게 아닐까?
#38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8 (목) 16:31
>>382 지금 엘랑이 자기를 제물로 독일 유럽패권을 아작냈으니까 자기 펌블인건 별개로 행복하긴 하지 않을까
#38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32
크흑! 불란서 대협!
#38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8 (목) 16:33
아 근데 다갓이 독혐이라서 나온 다이스가 아닐까하는 이야기였는데.........(머쓱)
#386이름 없음(uL5gCwnqBE)2022-09-08 (목) 16:33
명검은 튀르크에게
무공비급은 대청에게
진원진기는 민국에게
그리고 시신은 영약으로 만들어 이태리에게
(아무말)
#387이름 없음(aZOX4YAcA.)2022-09-08 (목) 16:36
>>385 독혐이라고 할까 독일에게 S인거 아닐까.. 순수하게 독혐이면 이것보다 더 심했어야 해.
#388이름 없음(RFX.S75.5w)2022-09-08 (목) 16:42
열강 프랑스의 종언때 프랑스인들 최후의 만찬을 즐기지않았을까
독일을 위한 최후의 빅엿을 프랑스를 바쳐서 만들어냈으니
#390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2:16
와 찰스 3세
#391이름 없음(5.8Op4C/Po)2022-09-08 (목) 22:31
조다엔딩은 피했구나
#392이름 없음(vrhG0wSBMI)2022-09-08 (목) 22:39
엘랑 : 정말로!! 좋은 열강인생이였다!!!!
#393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8 (목) 22:39
찰스는 언제까지 할려나?
#394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2:42
부계로나 모계로나 장수 유전자라 90까지는 살지 않을까? 그럼 10년은 넘게 하겠지
#39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2:43
근데 결국 찰스 3세로 가네 1세랑 2세가 그리 좋은 왕은 아니었는데
#396이름 없음(exbi.Qv5UI)2022-09-08 (목) 22:48
찰스가 왕위에 오르기는.하네
#397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8 (목) 23:02
어제거 봤는데 커뮤니티에서 엘랑스가 열강이냐는 소리도 듣는 엘랑스지만 스스로 자살하고 유산분배를 하면 굉장한 파급력?이 있는 게 이러니저러니 해도 열강이었단 걸 다시금 깨달았다

...역시 파리강간은 해선 안되었다 독붕아
#398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04
근데 뭐 프랑스까 이렇게 자살하면 독일이 원 어보브 올 위치에서 물러날 수는 있겠지만 전쟁은 되려 안 일어날 것 같음. 이태리가 전쟁으로 1인자 등극하겠다 생각할 것 같지 않고
#399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8 (목) 23:05
다갓이 억까안하는 이상 전쟁확률은 줄어들지도(적당)
#400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06
러시아가 다음턴에도 다갓의 축복을 받아서 정치 온건화 된다면 더더욱
#401이름 없음(vrhG0wSBMI)2022-09-08 (목) 23:09
다갓의 축복을 못받으면 뒤지지만!
#402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10
안 그런 세력도 있어ㅋㅋㅋ?
#403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13
독일 입장에서 영붕이가 펌블 떠야 좋을까 크리 떠야 좋을까
#404이름 없음(fHp7hi6jdc)2022-09-08 (목) 23:23
브리튼 열도도 엄연히 독일의 파츠라서 브리튼까지 작살나면 독일은 ㅋㅋㅋ
#40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28
진짜 신롬 서롬 동롬 3국지 될 줄은 몰랐는데. 프랑스? 갈리아겠지?(폭언)
#40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8 (목) 23:48
아뇨 프랑스는 동쪽 끝으로 이사갔어요
#40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8 (목) 23:49
여기 빌리도 수명 얼마 안남았네
나중에 세계 인권이 다시금 퍼지면 사상 최악의 인종차별주의자의 대표 취급이려나? ㅋㅋㅋㅋ
#408이름 없음(AUqhR/qIAc)2022-09-08 (목) 23:51
몰?루 일단 황화론 꺼낸거 때문에 욕을 먹긴 하겠는데 인종차별 자체는 유럽 패시브였으니까
혹시라도 따로 본인의 개인 기록에서 후회하는 내용의 편지나 일기 나오면 재평가 될지도?
#409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53
독일이 정책적으로 백호주의 내건 게 빌리 폭주가 아니라 민의폭주로 수정돼서 딱히?
#41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8 (목) 23:55
빌리 본인이야 ㅄ짓인거 잘알지만
세상 백호주의자의 사상적 대부가 빌리가 되버렸고,
심지어 친독일=백호주의 그자체라 빌리가 아니라 부인해도 무시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56
오히려 개입하면 입헌정치 망치는 꼴이라
#412이름 없음(UU.1djHRhA)2022-09-08 (목) 23:56
엘리자베스 2세랑 대처를 구분하잖음?
#413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8 (목) 23:57
여기 민국은 현실 한국보다 프랑스사 관련 서적이 많겠지?(왠지 모를 궁금증)
#414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8 (목) 23:58
빌리 본인자체는 유능했는데 말이지...
#41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8 (목) 23:58
뫄 그치만 또 이경우에는 빌리 본인이 직접 황하론을 꺼낸 이력이 었어서 빌리에게 책임이 없다고 보긴 힘듬
입헌이라고는 해도 빌리 본인이 황하론을 이야기했고 실제로 빌리의 영향력도 적지 않은데 그렇게 주장하면 책임면피가 힘들지
#41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0:00
심지어 친독세력 전부가 백호주의 황화론자임
애들이 빌리말 듣는건 아니지만 악명이 빌리에 쏟아지는 구조라
마르크스가 죽고나서도 빨갱이 대표였자나
#417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0:00
뭐랄까 문득 생각난건데 여기 민국은 유럽사를 보는 관점이 프랑스 관점일까? 전개와는 상관없는 궁금증이긴 한데
#418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0:01
>>417 100% 엘랑 관점일껄?
#419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0:03
빌리는 과거의 자신을 때리고 싶지 않을까?
나도 몇년전 아직 철이 안들어서 오글거리는 드립을 날리거나 뇌절발언했던 과거의 내 레스들이 과거어장 정주행 할 때 보면 때리고 싶어지거든.(아무말)
#420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0:04
>>418 역시 그럴려나? 일부 부분에선 민국뿐 아니라 타 아시아국가도 엘랑 관점에서 볼 여지가 있을지도.
#421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07
아니;; 그래도 민국정도나 저러지 타 아시아국가는 기껏해야 어느정도로 호의적이라거나 프랑스혁명을 높게 쳐주는거지
아예 프랑스적인 관점에서 보는건 민국정도일걸
#42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09
사실상 사회 상층부가 프랑스 포밍된 민국이 특수 케이스임
대학가부터 경제계가 전부 프랑스 포밍되버렸으니까
#423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00:11
원래 자기 나라들에 유리하게 해석하는게 주류고
그런 의미에서 타 국가들은 백호주의의 배신자나 황인의 협력자로 보겠지
영향력 직빵으로 받고 계승한 민국이 거의 프랑스 관점 따라서 가는거고
#424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00:11
민국은 잿더미에서 프랑스만 남아서 이거저거 먹여가며 키웠으니...
#42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12
민국은 솔까말 제 2국어가 프랑스어일걸
#426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0:13
"일부 부분"이긴 한데 내가 너무 나간 듯...
예전 버릇 아직도 안 고쳐졌나.

솔직히 유카리 잡담판 보면 몇년 전 과몰입 뇌절레스를 잡담판에서 내뱉었던 때가 생각나서 울고싶어지는데 이번 어장이 재밌어서 온거거든. 아, 생각나서 다시 손발이 오그라든다
#427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13
대공황 코앞인데 독일발 대공황이면 폭심지랑 연관 깊을수록 1~3개정도 펌블 달고 시작할듯
#428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15
특히 독일 금융이 미국 월가 금융쟁이만도 못한 졸부넷우익이라 잘대처할거 같지 않다
#429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16
독일발 대공황각이 날카로움........
왜냐면 지금 독일이 총력전으로 공장을 굴려버리면서 과공급문제가 터져버렸거든
이걸 어떻게든 다이어트하면서 유럽시장을 활성화시켜서 수요를 해결해야하는데
라이히스팍트 시장의 절반이 독일 말에 잘 안따라줌
#430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17
그리고 남미의 경우에는 독일이 청민과 총력전 때리느라 신대륙에 신경 못 쓰는 사이에 미국이 남미를 이틈에 조지겠다고 나섰을 가능성도 있고
#431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19
원역사 열강들이 식민블록으로 버텼으니
독일도 동유럽 배갈라서 버틸려고 들텐데 독일덕에 살아있는 애들이 독일이 배를 째버리면 지옥이라
#432이름 없음(hCviJw6U3g)2022-09-09 (금) 00:20
남미는 아직 슈레딩거임
#43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21
독일과 러시아 둘이서 총력전한다고 공장을 왕창 만들었으니까
공급과잉이 안터지기가 힘들어
#434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22
정작 같이 총ㄹᆢ
#435이름 없음(0BQTjswBPg)2022-09-09 (금) 00:24
그래서 다이어트 갔잔아
#43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25
다이어트에 들어가고 있는데
다이어트 기간중에 과공급될 물량을 해소할 유럽시장 상황이 독일에게 유리하지 않게 되버린것
#437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26
정작 같이 총력전한 민청은 빠르게 군축하고 산업구조는 평시체제에 워낙 투자를 잘해놔서 충격에 강해짐 ㅋ
덤으로 민국조차 독일 금융 접근은 소극적일게 뻔해서 여파라면 모를까 직격은 피할듯
#438이름 없음(0BQTjswBPg)2022-09-09 (금) 00:26
어떻게 유리하지 않은거임?
#439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27
>>438 게르만 슬라브 빼면 독일꼬붕에서 이탈리아 꼬붕으로 모임...
#440이름 없음(0BQTjswBPg)2022-09-09 (금) 00:29
게르만 슬라브 만으로 유럽 시장 절반이잖아
#441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29
독일 제품 소화해줄게 러시아 정도인데 애들은 지원이나 받아야될 처지라
#442이름 없음(BwZdFpnWXM)2022-09-09 (금) 00:29
다이어트 와중이면 당연히 독일을 제외한 타 국가들의 산업화는 느려지거나 해야하는것
독일의 다이어트가 빠르게 이루어지기 힘드니까
그만큼 타 협력국이 희생해야하는데
현재 독일이 확실하게 잡은게 러시아와 오헝정도니까
#443이름 없음(BwZdFpnWXM)2022-09-09 (금) 00:31
독일 다이어트가 단기간에 일어나기 힘들어
단기간에 해버린다는건 결국 실업자문제가 나온다는거고
이러면 사민당정권이 흔들리니까
#444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33
정작 제국의 혈액(자본)을 돌릴 금융가들은 금융공격으로 한탕이나 하려는 도적같은 놈들이고, 이꼴이면 누가 독일을 믿고 금융시장을 열어주고, 투자받을까?
#445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35
민국은 반적대였던 청에도 도박하듯 올인하며 투자할 정도로 투자로 장난은 안침
#446이름 없음(F2UNR8lWFg)2022-09-09 (금) 00:35
독일은 프랑스가 열강 포기하고 고로시준비할때
어떤생각을 했을까?
#447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36
아마 독일금융 덕에 기껏열린 청나라가 다시 닫힌걸로 미국은 불만 많을껄?
#448이름 없음(RsKpKHijno)2022-09-09 (금) 00:38
>>446 미친놈으로 생각했겠지
#449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00:42
유럽 최대 소비시장중 하나엿던 프랑스가 독일ㅈ까를 시전해버린이상 독일의 생산물량을 어쩌지?ㄷㄷ
#45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0:50
프랑스 자살은 노이의 "저걸 미쳤다는 카테고리에 넣어도 되나??"가 정확한 심정 아닐까.
#451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0:52
엘랑은 자살 이탈리아는 중립 스페인은 이탈
저지대 영국은 굴려봐야겠지만 애들이 독일편 들까?
애초에 생활수준 막장으로 유명한 동유럽은 전쟁하고 학살로 더막장됨
#45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0:54
프랑스의 자살은 미친짓은 맞는데 그 때에는 독일을 조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함
#453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00:54
실제로 앞으로 진행어캐되냐에따라 독일이 진짜 조져실수도있다는게 실로 공포
#454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00:55
독일은 뭐 주변 유럽 국가들 살렸어야했는데 자기들이 공장 세운것부터 파열음 나온거지...
#455이름 없음(IDtV8VpccI)2022-09-09 (금) 00:57
이탈리아도 협상국, 튀르키예도 협상국... 독일 진짜 조졌네
#45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0:57
사실 다이스적으로 자살한 프랑스 정도 말고 유럽국가들은 살아남은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 독일 상태가 안 좋아서 문제지.
#457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01:03
정확히는 프랑스가 자기를 제물로 독일빼고 살려냏고, 독일은 자기 피와살,동유럽의 피와살로 러시아를 살렸다가 맞지

동유럽도 수렁이고 ㅋㅋㅋ독일은 옆에서 시한폭탄투척한상태고
#458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1:04
독일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기가 패권국가가 됐다는걸 자각하지 못한 점인듯.
이제는 자기 영향력을 뻗치고 지켜야 할 때인데 마인드가 그레이트게임 시절이랑 달라진게 없어.
다른 국가는 몰라도 영국만큼은 살려서 라이힉스팍트의 파트너로 삼았어야 했는데 배째버린 시점에서 이미 라이힉스팍트가 붕괴한거지.
#459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1:08
영국은 아무리 잘나와바야 인도가 영국지위 가져간 이상 대영제국 시절의 반의 반도 못할거고
프랑스는 아예 열강이탈
스페인은 이탈리아 세력권
동구권은 러시아'만' 잘나감
이탈리아는 반쯤 따로놈
오헝은 그나마 비교적 멀쩡하지만 그대신 운신의 자유를 잃은 노인

이미 라이힉스팍트라고 하기에는 독일이 휘두를 수 있는 국가가 거의 없어
#46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09
>>458 이게 전부 1차대전과 그 직후정세 때 아군이 전혀 도움이 안 되서 그럼.
#461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1:10
그렇지만 1차대전을 사실상 거의 혼자 치룬 독일 입장에서 뭐라도 입에 안넣으면 당장 나라가 터져버릴 지경이었음.
프랑스는 차라리 죽이라고 악다구니쓰고 있고 결국 국민들을 달래기위해서는 국민들에게 줄 게 필요했고 그걸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지
#46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1:10
독일국민들이 만족할만큼 영국을 뜯어 먹으려니까 배를 쨀 수 밖에 없었다는 것
#46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1:12
협상국 중에서 영국혼자만 트롤링 오지게 하다가 이길수 있는걸 GG를 친 모양새라서 휴전협상에서 아무도 영국 편을 안들어주지
#464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1:14
전후 독일의 피해가 너무 극심했다는 것
영국이 1머전 기간동안 보여줬던 추태와 트롤링이 너무 심해서 아무도 영국의 구명에 안나섰다는 것
프랑스는 아예 패배자체를 인정 안했다는 것까지
다 겹치면서 독일입장에서도 오늘을 살려면 영국을 죽여야한다까지 나오는 것
#46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1:15
패권은 둘째치고 갈려나간 국민들 달래는 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466이름 없음(F2UNR8lWFg)2022-09-09 (금) 01:16
살아남아야 뭐든하지
#467이름 없음(BwZdFpnWXM)2022-09-09 (금) 01:19
제일 큰 문제는 그렇게 숨돌리고 기껏 한게 백호주의 팩션을 만든게 문제
영국을 조진것보다 백호주의를 대놓고 내세워서 팩션을 구성한게 망했다
#468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22
독일은 러시아가 그렇게 어이없이 무너진 시점부터 답이 없었음.

러시아가 죽어가서 네덜까지 이탈해버리는 상황이라 가만히 있으면 열세상황으로 뒤바낄게 분명했고. 그걸 어떻게든 하려면 네덜을 다시 끌여들이거나, 우위일 때 도박거는 수 밖에 없었으니까.
#469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1:23
미국에 대해서도 조질 능력이 있는거도 아닌데 압박하고, 굴욕을 줘버려서 애들이 반독으로 돌아섬
#47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25
>>469 그건 독일이라기보다는 영국이지 않나. 실제로 영국이 회쳐지니까 압박 사라졌고.
#471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1:26
프랑스만 패배인정 안한 것처럼 보이는데...
튀르키예 : 승전품 가져감.
이탈리아 : 패배? 흐음...

이어서...정말 튀르키예 주장처럼 협상국은 아직 지지 않은 거고 휴전에 지나지 않는다는 주장이 맞게 되버린 느낌이지. 협상국에서 정말 패배해버린 것은 영국 밖에 없고.
걍 영국이 트롤링 뒤에 머리 박아버리니까 다른 협상국들은 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영국의 함정이다!라고 당장은 패전 인정(프랑스 빼고)하긴 했지만 전원 더 치고박을 생각이 만만하긴 했지.
덕분에 독일은 영국 밖에 배쨀 상대가 없었던 느낌이고...
#472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1:30
>>470 영국시켜서 움직인건 맞는데 상황보면 미국이 지원한걸로 민청이 러시아 밀어버리고, 엘랑이 우주방어해서..
독일이 개빡쳐서 미국에 알아서 기라고 압박줌
#47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34
>>472 잠깐. 그 짓했던 시점에서 이미 반독 아님?? 반독으로 돌아섰다가 아니라 1차대전 시점에서 이미 반독인데??

차라리 미국을 포섭했어야 했다 말하는 거면 모를까.. 근데, 남미가 독일팩션인 시점에서 미국 회유는 무리고.
#474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1:39
>>473 미국은 중립 맞음. 애들이 협상쪽 도운거야 유럽ㅈ되라고 약한쪽 밀어준거니깐.
독일이 미국 압박하고 꼽준거 자체는 잘못한게 아닌데
정작 꼽주고나서 미국 견제해줄 영국 및 부속품들을 방치해서 죽게냅둠
#475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1:42
캐나다하고 멕시코 쥐고서 남북으로 미국 압박 넣었다는 다이스가 있었지...그런데 독일이 유럽돌보고 청-루스 대전을 펌핑하는 사이에 미국이 멕시코를 고로시해버렸던가...
#476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1:44
>>475 영국이 애들 후원자인데 영국죽이고 애들이 미국에 버틸길이 없음
#477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44
>>474 캐멕 죽인건 독일이 미국과 화해하기 위한 제스쳐였는데.. 다만 남미를 독일이 가지고 있으니까 그 이상은 불가고.
#478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46
미국이 독일에 우호적이게 만드려면 독일이 남미 버려야만 함.

그런데 독일이 남미까지 버리면 뭐가 남죠??
#479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1:47
아니, 멕시코는 무슨 치머만 전보라도 받았는지 친독으로 굴었어. 영국은 멕시코 지원 안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48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47
>>479 멕시코는 줄곧 영국측이었어.
#481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1:51
남미에서 영독 그레이트게임 벌여져서 2차태평양 터졌을 때 영국편이었고, 그리고 계속 영국에게 들러붙어서 1차대전 때도 협상국 편 들어서 친독국가랑 전쟁했고, 영국 식민지인 캐나다랑 미국 남북으로 압박했다가 영국 죽으면서 미국에게 밟혔는데..

얘의 어디가 친독이야.. 친영이지.
#482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1:57
아, 그랬던가. 다른 어장이랑 착각했나 보네.

...그런데 보통 팩션 우두머리가 고로시 당했다고 그대로 승리자를 따라가던가. 그래도 독립국인데 말이지. 정국 재편과정에서 가까운 놈이 더 무섭다...라고 갈아타는게 보통 아닌가.
#483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00
>>482 문젠 애들이 독일말듣고 한건지 영국말듣고 한건지 모르지만 미국 압박에 같이 참여했는데
영국은 독일이 배째고 캐멕은 방치해버림
#48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01
멕시코는 줄곧 미국이 무서워서 영국편이었는데, 그 영국 상태가 안 좋다고 보이니까 독일이 영국회치는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미국에게 팔려나간거.

이미 직전에 남북으로 압박받았던 미국이라서 위협을 없애기 위해서 멕시코랑 캐나다를 그 즉시 밟아버린거고.
#485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2:01
설마 멕시코 내에서 이전 쭈인님이 트롤링하다가 자폭했으니, 이제 새주인님을 찾는데
승리마를 타는게 최고지?/아니, 바로 옆에 깡패가 있는데 그냥 머리박고 사는게?
라고 내부 갈등하는 중에 미붕이가 OTL의 푸차르처럼
내 세력권(신대륙) 내부의 문제니까 이건 전쟁이 아니네요, 그러니까 죽어라, 멕시코!해버리고
독일은 영국 배째고 자기네 세력권 재편성하고 프랑스 코뮌 때리고 바쁜지라 정작 멕시코에게 견제주문해놓곤 ㅇㅇ, 북미는 미국 세력권이 맞는듯...하고 방치해버린 건가...
#486이름 없음(BUrZ4jayiE)2022-09-09 (금) 02:03
전후에 독일은 북미패권을 미국은 유럽패권을 인정했다 나오지 않음?
#487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04
저건 독일이 캐멕을 방치한 게 아니라, 미국보고 유럽패권 인정해주는 대가로 저 둘을 팔아넘긴거야.
#488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04
영국금융의 돈만털고, 인맥이나 신용등 이런건 먹지도 못하고 작살낸거 보면
독일이 세계경영할 능력이 없다고 대놓고 광고한거지
#489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05
anchor>1596609110>156 에 묘사로 독일이 캐멕 팔아넘겼다고 나옴. 방치가 아님.


허나 그 최후의 희망이었을 미국이 잉글랜드 왕국의 손을 매정하게 쳐내버렸다.

이미 독일이 멕시코와 캐나다를 미국에 팔아넘기기로 거래한지 오래였기 때문이다.



#490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2:07
아마 자유화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던듯?
빌리가 직접 할 때만 해도 어느정도 청사진이 있던거 같던데 자유화 이후론 감정적으로 움직이는게 보였으니까
#491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13
정확히는 과정이라기 보다는 자유화 된 부작용을 직빵으로 받은거에 가깝지 않을까.

자유화되면서 민간층의 목소리가 정계에서 커졌고, 그 민간층의 목소리가 백호주의가 강세였던 터라 빌리가 생각한 청사진이 박살난거
#492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2:14
빌리 죽으면 컨트롤 되려나 모르겠네
#49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18
빌리 죽으면 터지지 않을까.. 좌우이념 심화상태인데. 아, 크리 먹으면 안 터질지도.
#49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20
사실 크리 잘 먹으면 어느 나라든 안 터지지만.. (예시 : 러시아)
#495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20
빌리가 어케든 사전수습해서 안터지던거라
빌리 죽고나면 사민당이 넷우익 금융가 통제되려나?
#496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2:25
그냥 심플하게, 독일은 백호주의랑 촿화론이 너무 성공해버렸음. 여기 빌리라면 황화론하고 백호주의는 그저 도구일 뿐이었는데 너무 성공해서 도구로 안끝나게 된 거.

도구가 되야 할 이념에 본체가 흔들리고 있는 게 지금 상황인거지. 인도를 명예백인 인정하고 민국에 투자하는 시점에서 이건 도구에 불과하다는 게 뻔히 보였는데 대중들은 그걸 도구로 받지 않았어.
#497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27
독일이 민국에 투자하던거도 청에 고로시 저지른걸 생각하면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지
개인적으로 대공황은 빌리죽고 꼬삐풀린 금융가가 터트릴거 같다
#498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30
진짜 빌리의 주적은 아무리 봐도 과거의 자신이다.
#49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2:31
뭐........ 어찌보면 과거의 선택의 대가가 돌아오고 있는게 지금의 독일인거겟지
#500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2:34
지금 사민당과 융커들 빼곤 다 백호주의 뇌절에 찬동하는 쪽이랬던가
#501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35
이탈리아가 떡상한게 독일에게 안 좋아보이지만 다행인게.. 독일이 터져버리면 그 바로 이웃인 이탈리아도 타격이 엄청 올거라서

이탈리아도 경제면에서 독일을 전적으로 도울 수 밖에 없다는 거.

단점은 그 시점에서 잘하면 이탈리아가 독일을 누르고 유럽 1위가 될지도 모른다는거.
#502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37
대공황급 재난에서 이탈리아는 폭심지랑 너무 가까워서...
민국처럼 지구 반대쪽에 독일자본이랑 거의 단절됬어도 미국연결로
여파가 위험한데 바로옆 이탈리아는....
#50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2:42
어라, 잠깐.. 이탈리아 금융이 생겨났으면 민국 금융 미국 금융만이 아니라 얘네랑도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
#504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2:51
베를린이 금융가 1위...이긴 한데 헤지펀드 짓을 해서 압도적 1위는 아니고 2위를 서울과 월가가 다투고 밀라노가 원래 압도적이었을 베를린의 지분을 받아먹고 4위쯤 하고 있는 상황인가...

전쟁전 시티나 전간기 월가/시티처럼 압도적 1위 2위 금융가는 없을 가능성이 높군. 분산되어 있는 건 다행인가 불행인가.
#505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2:53
베를린 꼬라지 보면 약탈경제로 1위지 인맥이나 노하우같은건 영 아닌듯
월가쪽 기존 인맥/노하우랑 서울 빛의도시쪽 인맥/노하우가 경쟁하고있는 중일거고

시티쪽 인맥은 영국 배째기때 조까쇼 하고 월가가지않았을까
#506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2:55
진짜 극단적으론 시티 인력 핵심이 캘커타로 떠서 캘커타가 졸지에 세계 4위를 다투는 금융가가 된다는 가능성도 있음.(웃음)

일단 베를린이 1위를 먹긴 먹은 이상 시티 인력을 인도가 먹었어도 4위 경쟁전까지밖에 못하겠지만.
#507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2:57
원래는 미국이 이거보다 잘커서 순수 굴리는 돈의 총량으로 1위를 다퉈야 하는데...
#508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2:58
캘커타는 자본자체가 부족해서...
#509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03
캘커타는 영국 기술 받아오느라 독일에 전쟁배상금 물어준걸로 당분간은 금융굴리기 힘들지
#51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07
>>501 안 좋은거 맞아, 지금 이 상태로 경제 회복해봐야 최대포텐 아작난건데
#511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08
모두 해피 추석
#51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09
이번턴 러시아가 부활했을때만 해도 다음턴 어떻게든 복구만 했어도 유럽의 슈퍼파워 가능했었는디 지금 이 꼬라지로 보면 유럽의 대빵? 그게아니라 게르만슬라브 대빵이겠지!
#513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10
유럽 (사라짐)
유럽이 아니라 게르만 슬라브 향우회와 이탈리아 팩션이겠지! (폭언)
#514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11
바르바로이와 로마
뭐지 1세기인가
#515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3:11
프랑스가 유럽을 파괴했다.

이제 유럽이란 무엇인가부터 다시 찾아야 됨.ㅋㅋㅋ
#51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2
딱 이거임, 경제를 회복하고 수혈을 해도 프랑스 자살로인해 회복후에도 팩션이 유럽에서 게르만슬라브로 개박살이 나버렸단거, 그리고 이탈리아를 끌고오고 싶어도 얘네들 종특이 어디와도 친한 중립국팩션이라 태생적으로 친독친아 이상은 무리라는거라
#517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13
바르바로이와 로마만이 존재하는 에우로파
이것은 2세기인가 3세기인가
(아무말)
#51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4
이탈리아야 경제면에선 독일을 돕는게 옳으니까 협력하겠다만 회복을 해도 독일이 유럽의 대빵이 될수는 없을거라, 엘랑이 죽으면서 해놓은건 이거정도고
#51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5
그리고 만약이라도 다이스에서 독일경제 파열음 나온다는 다이스 걸리면 이탈리아는 독일 손절행이겠지
#520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15
애초에 이탈리아가 중립국 이상으로 가줄 의리가 없지
터키가 진짜 맛이 가서 중국하고 민국 공격하는게 아닌 이상 백퍼 같이 죽어주는 미래밖에 없는데

오히려 터키 발칸 승점 막겠다고 오구리 공격 안하길 바래야지 이건
#52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7
>>520 터키가 맛이 가면 발칸을 각자바고 칠걸 ㅋㅋㅋㅋㅋ
#522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17
몰입하는 팩션이 달라서 그런가 난 프랑스가 자해하다가 미쳐서 자살했다 이상의 생각은 안 들더라
#52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9
>>522 미쳐서 자살한거 맞아, 근데 독일 팩션 고로시를 확실히 해놓고 자살한거지
#52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19
자살하는 국가가 후진국이라면 웃음벨이지만, 자살하는 국가가 열강인데다 바로 옆나라면 그건 엄청난 대재앙이다
#525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19
>>524 ㅇㄱㄹㅇ
#526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20
>>522 자살한거 맞음
근데 이제 자살하면서 독일 미래 터트리고 독일 고로시 치는애들한태 유산분배 해놓고 자살한거
#527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21
얌전히 자살해줘도 열강이라 대재앙인데 얌전히 자살이 아니라 자폭테러를 박아버린격이라 지금
#528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21
폭탄 적재 완료!
편도 여행 개시
#52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1
만약 일본이 미쳐서 유산 뿌리고 자살하면 국민감정으론 통쾌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거만한 대재앙이 없음
#53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21
이탈리아가 독일을 손절하면 석탄은 어디서 구해서 공장을 돌리느냐의 문제가 있는데??
#531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22
대서양 열렸다
#53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4
>>530 그런의미의 손절이 아니라 누가봐도 독일발 공황 터질거 같을때여
#533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24
대서양 열렸고 터키가 석유지대랑 수에즈 쓸어담았는데
이탈리아가 걱정할일은 아니지
#53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5
지금 꼬라지 보면 독일이 여기서 좀만 더 좆박아도 베를린발 대공황 터질 꼬라진데, 그때쯤이면 이탈리아는 석탄이고 자시고 독일과 연결된거부터 손절해놔야
#53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25
이번턴까지 러시아 8999 떠서 국력회복할 거 아무도 몰랐는데 프랑스 자살했으니까 독일 망했다 확신하는게 과연 맞는지 안 그래도 이번 다갓이 참치들 예상 비웃는 경향이 있고 뭐 다음턴되면 알겠지만
#53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5
이 이상 아니면 이탈리아가 굳이 독일을 손절할 이유는 없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거 최소 50% 이상 되는 가능성 아닌교
#537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26
뭐 다이스 좋게나오면 예상을 배신하고 버틸 수 있을지도(적당)
#53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6
>>535 그 러시아 8999뜬거 독일 빨아먹었단 가정 나왔고, 그 독일은 다이스 나름 괜찮게 나와도 선행다이스 극복 못한 시점에서
#53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7
여기 다이스 보면 다이스가 참치 비웃는건 다이스 결과만인거라, 선행다이스 조져놓고 다이스만 좋게 나오면 살아만 남았다 정도로 끝나는거고
#540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28
프랑스 자살했으니 독일 망했다(x)
프랑스가 독일 고로시 설계 해놔서 독일 망했다(o)
#54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28
그리고 상식적으로 독일에 머공황 터질각 날카로운거 아닌이상 옆나라인 이탈리아가 독일 손절을 하진 않겠지 ㅋㅋㅋㅋㅋ, 날라간 독일 패권하곤 별개로
#542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28
사실 독일은 뒷순서라서 앞순서 결과들도 중요할 듯한 느낌이 있다. 러시아가 다이스값 좋게 나오긴 했는데 앞순서들 때문에 그 값치고는 그닥 좋은 결과?는 아닌 것 같고(적당)
#543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3:28
독일이 망한다면 그건 솔직히 프랑스의 자폭때문이 아니라 지나치게 성공한 인종주의로 인한 행동제약 때문일 거라고 보는 중이라...

프랑스의 자폭은 물론 큰 타격은 맞지만 결국 프랑스가 자폭각을 보게 된 사건의 계기도 인종주의고 그 인종주의는 준세계대전 이후에도 팔팔하잖어. 이게 진짜지.
#54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28
그나저나 이탈리아가 독일 손절하려고 노력해도, 제대로 손절이 되나?? 너무 가까운데..
#54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30
이제 북해 영국 미국 남미 호주 순서지? 야간 연재 있다면 아슬아슬하게 민국도 가능하려나
#54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0
아-마도 다음턴 독일 크리는 패권 날라간건 날라간거고, 어떻게든 살아남은 러시아랑, 자기 꼬붕 오헝과 아예 다른팩션이지만 경제적으론 협력하는게 좋은 이탈리아 가지고 경제 살린다 아니려나
#547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30
>>541 사실 오히려 지금 같은 위기 상황이라서 더 이탈리아가 독일을 도와줘야 하는거지만. 이탈리아가 독일하고 가까워도 너무 가까워서.
#548이름 없음(Qx/Szdwo.Q)2022-09-09 (금) 03:30
물론 순번이 뒷순번인 것도 있지만 전턴의 사건이 누적된 게 큰거야. 전턴에 온사방을 인종주의로 둘러처놨으니 인종주의 틀을 스스로가 못벗어나잖아.
#549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30
솔직히 백호주의가 열강 1~2위까지면 모를까 그 이상을 바라본다면 좀 그렇긴 하지...
어떻게 세력이름이(적당)
#550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31
차라리 미국같이 명예백인 소리라도 해야.
#55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1
>>547 그것도 어느정도지 다음턴 조지면 대공황 감수해서라도 일단 살고보자임
#552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32
솔직히 이탈리아는 아예 독일편을 드는 것도 좀 그런데 아예 독일을 손절하기도 좀 그럴 것 같기는 하다.
#55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2
그리고 난 독일이 열강 아니라고 한적 없고, 이탈리아랑 독일이 독일발 머공황 터질거 눈에 보이지 않는이상 경제협력은 할거다라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독일패권이 복구된다는 깨몽이란거고
#55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3
>>552 몇번이고 말했지만 그건 이거 독일 머공황 터질거같은거 눈에 보일때의 가정이고 그거 아니면 손절하는게 더 이상
#555이름 없음(Qx/Szdwo.Q)2022-09-09 (금) 03:33
독일이 크리가 떠서 겨우 '위선이라도 좀 인종주의 티 좀 덜내자!' 랑 '무슨 소리야, 백호주의 만세다! 황화론 모르냐!' 의 대립이라는 게 독일의 진짜 문제가 뭔지를 보여주는 꼴임.

인종주의로 손발이 묶여서 우왕자왕하는데 무슨 사건이 터지든 대응이 되기야 하겠냐고.
#556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33
난 다음턴 다갓이 어떤 장난을 부릴 지가 기대된다.
#557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34
이탈리아는 뭐 지금처럼 계속 중립 스텐스로 가겠지
애초에 다른 국가들도 적편에 붙느니 그래주길 바라고 이탈리아 스스로도 그게 이득이고
#55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4
>>555 어떻게 팩션명칭이 백인말고 다 꺼져 ㅋㅋㅋㅋㅋㅋ(근데 근본백인인 엘랑과 파스타는 팩션 안들어감)
#559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35
민국 펌블 개같이 떠서 아시아 협상국 대공황으로 떡실시하고 독일은 크리 개같이 떠서 다이어트 성공! 덤으로 러시아, 오헝도 재활 성공! 이렇게 뜨면 다갓이 ㄹㅇ자아가 있는 거임
#560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5
>>577 근데 한나라면 몰라도 남서유럽을 가져가버린 이상 예전과는 달리 독일은 좆같을수밖에 없음 ㅋㅋㅋㅋ, 그렇다고 뭘 할수있는게 아니긴 한데
#56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6
>>559 근데 중요한거 뭔지 암? 독일 크리 개같이 떠도 러시아 오헝 재활이 끝인 시점에서 진짜 존나 망한거임 ㅋ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Qx/Szdwo.Q)2022-09-09 (금) 03:36
독일이 크리 연타로 먹어서 인종주의를 어떻게든 뿌리치면 그제서야 좀 개선이 된다.

대공황으로 어쩌고 자시고 인종주의 저거 있는한 독일은 지금 이상을 못가...
#563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3:36
>>559 그리고 잡담판에서 죽었다고 말하니 다다음턴은 정반대로 나오면 ㅋㅋㅋ
#56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7
지금 독일 기대크리가 러시아 오헝 살리고 동유럽도 살리고 독일 내부 어떻게든 해결했다인 시점에서 독일이 얼마나 추락했는지를 잘 알수 있는거
#565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37
>>561 독일은 크리 마지막에 겨우 나온거고.. 오히려 시작은 펌블 스타트였음.. 러시아가 크리 개같이 먹어서 부활한거지.
#566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37
애초에 인종주의때문에 유럽-남미에서 추가적인 팩션 확장을 못하는데
그 유럽에서 절반이 반쯤 떨어져나갔네?

포텐이 바로 구와와아악 하는거지
#567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37
어쨋든 오늘 유카리가 저녁 연재 해주면 좋겠다
#568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38
도마 예측도 농락하는 다갓이라 매턴 새로워ㅋㅋㅋ
#56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8
>>565 지금 내가 말하고싶은거 그게 아닌데, 다음턴 크리 개같이 떠도 참치들이 기대하는 크리가 그정도라는건 독일이 개쳐망했단 소리라는거
#570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3:38
프랑스가 터져서 유럽 개념이 파괴당하더라도 독일이 인종주의 저거만 뿌리치면 여전히 할수있는게 많다.

근데 크리 터져서 겨우 맞다 아니다 떠드는 꼴이니... 독일에 희망이 있으려면 크리 연타 먹고 인종주의 트레잇부터 떼버려야 됨.
#57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39
>>570 지금 유럽패권이 날라간거지 유럽내 주요열강으로는 할수있는게 많기야 하지
#572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39
독일이 인종주의 포기하지 않는한 독일은 궁극적으로 죽을 수 밖에없다.
#573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39
대공황각이 엄청 날카로운데 미국봐야 알겠지만 베를린발 대공황일 가능성이 높음
이런 재난 터졌을때 대처할 독일 팩션 상태가 독일에 모든걸 의존하는꼴이라 위태위태하지
#57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0
지금 독일의 문제는 유럽의 유일 결정권자 독일에서 유럽의 주요열강 1 독일로 수직낙하한게 문제니까 그래도 할수있단게 없는건 아예 거짓말인거, 근데 유럽 주요열강 1이 원래 위치가 아니었을거 생각하면 뭐 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40
난 유럽 전반적으로 잘 나오길래 프랑스도 경제재건 하겠구나 싶었는데 자살해서 의외였음
#57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41
독일이 진짜 놀라운게 그렇게 쳐 망했는데도, 아직 유럽 1위에 세계 전체로도 최소 3위 이내 유지하고 있다는 거지만...
#577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41
다갓이 프혐이야
#57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1
대충 수능으로 치면 이런 꼬라지려나?
1. 기대포텐: 수능 만점, 압도적인 1위
2. 실제: 수능 1등급내진 한두과목 2등급각
#579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41
>>575 복수자로서 9가 6이었고 열강으로서 9가 9였는데 역린 찔린 프랑스는 6을 선택함으로서 열강 파워로 독일을 죽이기위한 함정설치에 모든걸 쏟아부었다.
#580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41
>>574 열강1위인 독일에게 파트너라 할만한 열강이 없는것도 문제지 다죽거나 죽였으니
#58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2
사실 여기서 독일이 괜찮다고 말하는건 그래도 열강은 확정인데 이게 망한거냐? 이러는거고, 망했다고 하는건 원래에 위치에서 수직낙하 했으니까 쳐망했다고 하는거라
#58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2
>>579 독일이 죽은건 아님, 독일 패권이 영원한 안식에 들었지
#58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3
근데 다음턴 만약이라도 독일발 대공황이라도 뜨면 그때는 독일이라는 국가 자체의 죽음이겠지
#584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44
사실 지금 독일은 어떤 의미로는 망했다고 말하는 것도 사실이고, 아직 안 망했다고 말하는 것도 사실임.

초강대국 독일은 망했지만, 열강으로서 독일은 안 망했으니까.
#585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44
대공황터지면 열강으로서의 독일은 멸망하는게 기본에 재수없으면 독일 멸국인가.
#586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3:45
초반에 이홍장 조선 원정, 만주 원정 실패하고 청 무조건 망했다고 말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다갓이 결정하는 것이거늘ㅋㅋ 다갓의 플랜 기대된다. 일단 빌리는 다음턴에 죽는데,
#58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5
>>584 근데 나는 저렇게 수직낙하한거 보면 개쳐망했다고 하고 싶은걸
#588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45
뭐 유럽의 지배자 초강대국 독일에서 열강 A 독일로 떨어져버린건 좀 많이 아프긴 한데
#58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6
뭔 짓을 하면 10년전 압도적 1위에서 10년후 열강으로 떡락해버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46
대공황 터져도 열강 독일은 남지
그저 도이칠란트 우버 알레스가 아닐 뿐
#591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46
원래 떡상했다가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걸 떡락이라고 보듯 한 번 높아진 기대치는 쉽게 내려가지 않지.
#592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46
>>589 10년전에도 딱히 압도적 1위는 아니었음... 압도적 1위할 가능성이 남아있었던거지. 근데, 그 압도적 1위할 가능성을 자기가 걷어찼곸ㅋㅋ
#593이름 없음(be3u6zMQ1Y)2022-09-09 (금) 03:47
어떻게 팩션 이름이 백인말고 꺼져 ㅋ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XH8Whp4Myk)2022-09-09 (금) 03:47
독일은 지금조차도 초강대국에서 한발 부족한 수준이라고 보이는걸 뭐...

다이스가 또 참치들에게 '긴장감이 부족하다!' 면서 독일에게 크리연타 먹이고 인종주의 떼고 대공황 피해 최소화 시킬수도 있음. 이번 어장 다이스는 무슨 해병문학 출신인지 '긴장감 주입' 을 엄청 좋아해서.
#59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7
이거 보면볼수록 북미 념겨주고 남미 가져간게 외교 참사였다, 남미를 가져간 시점에서 미국을 설득할 물건이 백호주의 원툴이 되버린거고, 그렇다고 남미를 줘버리면 결과야 어당리 확정인거라, 차라리 맥시코 캐나다 지원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596이름 없음(ihjFtfedEI)2022-09-09 (금) 03:47
러시아만 정상이었어도 세계대전도 없이 1위였을텐데
#597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8
>>594 초강대국에서 부족한수준이라고 보기엔 남서유럽 날라가고 북미날라가고 남미만 남은 시점에서 뭐
#598이름 없음(wfPM5cQfKU)2022-09-09 (금) 03:48
초강대국의 반열에 들기에는 독일은 부족한게 너무 많아...
그냥 유럽 여포지
#599이름 없음(Qx/Szdwo.Q)2022-09-09 (금) 03:48
진짜 다이스가 날뛰는 거 보다보면 해병문학 생각밖엔 안난다. 아 무슨놈의 긴장감 주입을 이렇게 좋아해.
#600이름 없음(ihjFtfedEI)2022-09-09 (금) 03:48
케멕 지원이면 미국은 프랑스로 찔러댔을껄
#60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49
초강대국을 인종주의론 유지할수 없을뿐더러, 남서유럽 날라간 독일이 초강대국이 될건 진지하게 힘들다라고 생각하니까
#60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0
원역사 미국을 보면 미국은 제국주의 행보 자주 보였던거랑 달리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였음, 소련이야 말할것도 없고, 이런 헤게모니를 가져올수 있어야 초강대국인데 어떻게 초강대국 도전자라는 새끼가 인종주의 ㅋㅋㅋㅋㅋㅋ
#603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51
사실 독일발 대공황 터지더라도 다이스가 진짜 꼴아박지만 않으면 일단 열강 중 하나로는 어떻게든 남을 수는 있을거 같은데..

대전 없이 카이저라이히 만들려던 놈들이 저렇게 낙하하다니, 진짜 기가찬다.
#60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1
이번턴 이탈리아가 독일한테 의존했단 다이스가 떴어야 독일이 초강대국이 가능했던건데 그게 안걸리고 유럽의 중재자이자 중립세력이란 다이스가 떠버리고 여기다 스페인에 이탈리아 말만 듣는 자살한 프랑스가 껴버린 이상 사실상 브리튼 없는 서로마 판도가 이탈해버린거
#60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2
근데 만약 영국도 여기서 간잽이 해버리거나 아니면 인도한테 가면 서로마 날라간거 아니냐?
#60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52
어제 다이스가 잘 나와서 시작 펌블이나 준펌블 먹고 스타트할 거 같다.
#607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52
미국이 찐빠가 장난아니긴 했는데 결국 세계 통치두고 싸울거면 그거에 맞는 이념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 이념이 지구 절반을 확정적으로 적으로 만드는 이념이면 ㅋㅋ
#608이름 없음(ihjFtfedEI)2022-09-09 (금) 03:52
아니 이탈리아가 독일한테 휘둘린다는거 나오면 이탈은 협상국 편들어서 독일을 째버리려 하겠지
#60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3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모로코+알제리+리비아에 이번턴 잉글랜드가 날라가면 이거 완전 독일패권에서 서로마가 날라간거 아닌교(아무말)
#610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54
대공황 터져도 독일은 어케어케 버텨볼만한 체력이 있어도
독일팩션은 먼지만 남겠지... 팩션들 자체가 독일에 부담이라 애들 버리면 당장의 생존은 문제 없어
그다음은? 업보청산의 시간아닐까?
#611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55
독일 팩션 터지고나면 뭐 악몽의 4면전선 타임이지
#612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56
근데 아일랜드 할매 죽었다고 대처때 틀던 노래 다시틀고있네
#613이름 없음(ihjFtfedEI)2022-09-09 (금) 03:56
대공황이면 다른나라도 다 그로기일텐데
#614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6
근데 다음턴 인종주의 없애는게 크리라고 하는데, 러시아는 625 이후 머한의 극한반공을 보여주는 극한 황화론, 남미 꼬라지 봐선 황화론 절대 안바꿀거 같은 상태에서 팩션리더만 황화론 교체해버리면 아예 팩션이 붕 떠버리는게 아닌게
#61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7
>>613 폭심지일 확률 높은데다가 독일팩션 하나하나가 체력이 약해
#616이름 없음(aZOX4YAcA.)2022-09-09 (금) 03:57
사실 대공황 중은 괜찮을거야.. 대공황 끝나고 문제지.
#617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3:57
인종주의 버리고 이제 남미랑 러시아가 꼽긴한데 저새끼한태 벗어나면 몽골/미국와서 못빠져요... 가 나와야지
#61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8
>>617 여기 미국은 남미한테 업보가 별로 없는 시점이라
#61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3:58
미국이 남미에 해놓은일 거의 대부분이 냉전기 일이고 그게 없는 시점에서 남미가 보는 미국은 힘쌘 열강정도가 끝임 ㅋㅋㅋㅋㅋㅋㅋ
#620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3:59
멕시코가 할말이 많겠지만 이미 죽어서 입이없음
#621이름 없음(UJlp//hd5M)2022-09-09 (금) 04:01
유카리 왔따
#622이름 없음(ww/jNjCw62)2022-09-09 (금) 06:25
순간 유카리 파파라 봤다(히토미뇌)
#623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8:57
이 엘랑은 전 세계에 혁명의 불꽃을 올린 엘랑이라구...!!
#624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8:58
엘랑스, 앵발리드에서 보고계십니까?
#62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8:58
엘랑은 진짜 어디까지 본거냐고 ㅋ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8:58
진짜 어디까지가 큰 그림인줄 모르겠는 독일고로시
#627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8:58
엘랑 그는 진정한 이데올로기의 화신...
#628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8:58
빛의 도시 -> 핵융합 모드
#629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8:58
파리 외교가가 전세계 1티어긴했는데 진짜 어디까지가 계획이냣!!!
#63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8:58
대놓고 대공황 확정까지 뜬거보면
다이스 순서랑 관계없이 세상이 독일을 저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랑의 소원이 이뤄지는날이 가깝구나
#631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8:58
이러면 나중에 혁명 원기옥 엘랑한테 가지 않냐? ㅋㅋㅋㅋ
#63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8:58
이로써 졸부 근성으로 금융 돌리는 놈들은 즈언통의 금융에게 함부로 덤비면 안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633이름 없음(CowBuphqXQ)2022-09-09 (금) 08:58
붉은 미국과 검은 러시아 어지럽네
#634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8:59
빨갱이들의 성지 파리(적당)
#635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08:59
미국이 싫어도 이제 태평양 교류가 더 커지겠네 ㅋㅋㅋ
프랑스 그들은 도덕책
#636이름 없음(pmrnFORLSc)2022-09-09 (금) 08:59
진짜 전세계의 50% 이상이 빨게졌는데.

이만큼 혁명성공한 어장은 처음이다.
#63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8:59
파리 외교 -> 민국 대리청정 ㅋㅋㅋ
#638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8:59
전부 계획대로 인건 아닐거고(그정도면 엘랑 수뇌부는 소설에 나오는 일루미나티 급이고..) 어느정도는 계획대로였을텐데 너무 대성공이잖아 ㅋㅋ
#639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8:59
솔직히 이정도면 게이볼크 맞았다봐도 보아도..
#640이름 없음(3ApwMWKbdA)2022-09-09 (금) 09:00
죽은 파리가 산 베를린 배를 째다
#64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0
남미는 뭐 북부만 민거같고........ 근데 남미가 이렇게 되면 과일회사는 어떻게 되는거냐
#642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9:00
역대 최고로 시뻘건 어장이네. 좀 가물가물하긴 한데 아미어장 조차도 신대륙까지 적화시키진 못했잖아 ㅋㅋ
#64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0
러시아 전쟁 자체는 독-러의 방어 성공이라지만
정작 금융전쟁은 반 베를린 코올에 제대로 망했다
#644이름 없음(CowBuphqXQ)2022-09-09 (금) 09:00
분명히 미래를 내다보고 던진건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성공한거지 ㅋㅋ
#645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9:00
이쯤 되면 프랑스 자살하기전 플랜 짤때 민국도 같이 입안했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9:00
이럼 저다이스였던 게 오히려 좋은 결과가 되었는데

알제리에 시민권, 마그레브 개발딸, 아랍 세속주의였나 수용, 민족 자결주의?등등...
#647이름 없음(sXDxl3R8eo)2022-09-09 (금) 09:00
엘랑 : 내 얼마 안 남은 힘을 바쳐 이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남은 모든 것을 주마! 미래는 맡겼다 민국아!
#648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0
프랑스가 쏘아올린 혁명의 불꽃에 민국이 기름을 부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모두 빨갱이가 되는 거야!
#649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1
민국 빛의 도시는 이쯤되면 핵융합 모드인거고
#650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1
근데 이 어장 빨갱이 특징이 엘리트 빨갱이라는 거라는게 신기하긴 함
#651이름 없음(uSaiPigwOA)2022-09-09 (금) 09:02
프랑스가 자기 무덤 판 줄 알았더니 독일 무덤 판 거 시승감 테스트 중이었던 것 엌ㅋㅋㅋㅋ
#652이름 없음(0vOW6oz3vk)2022-09-09 (금) 09:02
엘랑의 쫀심이 쫀심인 이상 자기들의 자살까지 염두에 둔 계획이라면 어지간히 정신나간 플랜일텐데
#653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9:02
웃긴 게 비스마르크가 부추겨서 프랑스가 조프간을 먹었었단 것
#654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9:02
이집 빨갱이들은 성골이라 그려!
#65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2
청나라, 일본, 시베리아, 미 서부, 남미를 아우르는 거대 금융권!!
#656이름 없음(sXDxl3R8eo)2022-09-09 (금) 09:02
어쨌든 이 빨갱이들은 맑스보단 엥겔스의 후예들임은 확실함. 맑스윽 후예가 이렇걱 돈을 잘 벌리가 없잖아(사실적시)
#657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2
보통 무산계급 빨갱이들이 좀 더 과격하게 나가면서 엘리트 빨갱이들이 먹히는데 이 어장에선 오히려 엘리트 빨갱이들 우위로 진행되는 느낌
#658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02
이제 이 어장 독일대역은 조프간 독일이 인수하는 전개로 가냐?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9:02
황화론과 공산 도미노가 정설인 세계
#660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3
엘리트 빨갱이들이 돈이 너무 많음(진실)
#661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9:03
일단 프랑스 플랜에 이탈리아 강화 + 반독세력강화 + 미국 물고 늘어지기 있었을듯
앞 두개는 자기 자살만으로 가능이고 마지막은 민국 협조 받으면 가능한 계획이니
#66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03
대공황으로 독일 팩션이 죽고나면 협상국 사이에서도 빨갱이두고 냉전이라도 날려나?
#663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3
>>653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될줄 알았을까
#664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3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엘리트 빨갱이...
#665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03
이정도면 ㄹㅇ 황인-볼셰비키가 맞말인데
#666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09:03
엘랑은 자기네들이 자살해버리면 이렇게 라이히스팍트가 펑하고 터질 거라곤 생각 못했을 것 같아.
걔네들이 자, 민국이 펌핑해서 미국이 남미 먹기 위해서 좌빨이 되서 혁명후원하는데...라는 미래를 어찌 알아.
그냥 지금 자살하면 독일이 X될 것 같은데 어디까지 X될 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X로 만들기 위해 좌파 원기옥을 터트리며 죽자...라는 마인드가 아니었을까.
#667이름 없음(KT8280qoCo)2022-09-09 (금) 09:04
이 모든 시작은 빨갱이 금융가를 형성한 민국과 빨갱이 지식인들을 세계에 퍼트린 프랑스. 모녀합작 세계적화 계획..!
#668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4
솔직히 무력혁명이든 선거혁명이든 돈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 돈이 전부 혁명금융에서 나오면 혁명금융 말 듣는 척이라도 해야지
#669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09:04
당장 독일은 유럽 내 패권 지키는것도 힘들어질텐데
지금 대서양쪽 항구도 제대로 쓸 수 있는게 있나?
#67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4
>>666 솔직히 그게 더 정확하겠지
#671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09:04
>>663 그래서 웃기다는 것. 프랑스가 괜한 것 먹고 체하라 그랬던 걸텐데 미래에는 오히려(적당)
#672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04
크라우트 놈을 죽일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져가라.
지나, 너는 내 팔이 필요하다고 했느냐? 하나 가져가라.
알제리, 내 맞딸... 다리가 필요하다고 했었지. 가져가거라.
인도차이나는 손이 필요하다고 했지? 여깄다.
음, 나머지는 더 못가져 가는 것 같고, 나도 잘라줄 수 없으니 막내딸 코레가 다 가져가서 알아서 하거라
(아무말)
#673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9:04
이거 프랑스가 칭기스 칸 서진한 거 보고 올인했는데 대성공한 것 같은데?
#674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4
근데 지금 이 빨갱이들 하는 거 보면 볼셰가 아니라 맨셰 아님?
#675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9:05
>>666 남미까지는 예상 못했어도 유럽권 폭파는 대강 예상했을듯
미국이 친미쪽으로는 못가게 하는 계획 정도였을텐데 그게 너무 효과가 좋았던거지
#676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9:05
>>675 친미래 친독
#67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5
아마 남미도 이제부터 집산주의 돌리거나 아니면 조합주의 정도 돌릴듯
#678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9:05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고 했겠지만
자신을 죽임으로써 확정으로 만든것
#679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6
솔직히 자살조차도 이쯤되면 자살인거 맞나싶기도
#680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06
빨갱이인데 굉장히 온건한 선거혁명 위주로 돌리고 있는거 보니 아무리봐도 얘네들 맨셰 애들인데
#681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06
원래 볼셰비키가 다수파라는 뜻이니까 3인터 인구정도면 볼셰비키가 맞?지 않을?까
#68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7
과일회사 대신 델몬트가 지배하는 남미에 요코소
#68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07
저지대건은 엘랑 개입이 맞지만 남미쪽은 예측하는게 무리지
#68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7
그냥 있는거 없는거 다 투자해서 잠시 현물이 사라진거 뿐이잖아 이거? 마치 베니스의 상인처럼
#685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07
델몬트 아니죠 썬키스트 맞습니다(?)
#68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7
>>682 델몬트도 과일회사잖아!
#68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7
맞네 썬키스트네
썬키스트가 지배하는 남미!!
#68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7
썬키스트는 뭐야!
#689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08
anchor>1596613072>573 여기서 6 의미가 순수 혁명전쟁이 아니라 다 뒷세력이 부추긴거란 뜻인가
#690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08
협동조합이다, Son!
#69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08
남미의 친독 잔류파는 독일 대공황 영향 직빵으로 받을텐데...
애들 잘하면 민국이랑 인도처럼 내가 독일이다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692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08
이제부터 남미 과일 농장은 조합주의가 지배한다!!
#693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09:08
그 직전에 민국이 했던거랑 같은 상태지
기둥뿌리 뽑아서 올인박았고 그 올인 박은곳이 이제 100배율 떡상 예정인거고
#69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8
>>689 뭐 그런뜻인듯
#69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08
>>691 살아남으면 그럴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6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09
애시당초 원역사 사회주의는 전시 사회주의라고 비상시라고 도입한 갸념을 소련 체제의 경직으로 멸망할 때까지 고집한 게 문제지 중간중간에 변형한 중국은 지금까지 살아 남았음

솔까말 스탈린 죽고나서 그 거대한 관료조직이 전시 사회주의 관성으로 흘러가게 냅둔 게 문제임
#69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0
청나라-일본-남미-미 서부 금융이라니.......
빛의 도시 넘나 강력크한것!
#69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0
빛이란게 태양빛이엇던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10
OTL 중국은 아무리 봐도 지금 자본주의의 노예가 아닐까 싶은데 ㅋㅋㅋ 얘네 이름만 공산당이지 공?동?생?산? 같은 느낌이잖어
#700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0
아 동남아도 빛의 도시 금융이구나?
세계 인구의 절반이 빛의 도시 금융권인가?
#701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1
이정도로 금융권 뻗었으면 집문서 팔만했다
#702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11
>>699 거대한 관료조직의 한마디에 시장이 따르는 거 봐도 일단 우리가 아는 자본주의완 다름
#703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11
이제 인구 대폭발할 아시아권을 싹 다 잡고있는게 서울이라 화성 무조건 간다고 ㅋㅋㅋ
#704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11
일본에는 좌파지원 시큰둥 하더니만 태평양 너머를 건들고 있었다는게 큰 충격이다
#705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12
>>704 좌파지원에 시큰둥했다기 보다는 주변국 무너지는 거 보면서 알아서 처신 잘하라는 메세지 보낸 거 아님??(폭언)
#70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2
태평양 서부를 개발딸 칠정도로 인구를 들이밀정도면 태평양 해운도 민국 꺼였네
#70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2
미국은 뉴욕 단독으론 1위가 무리지만 LA랑 뉴욕 합치민 베를린 제치는듯
#708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3
대남이 시암까지 엎어버린 거 보면 이쪽 해운 지원도 민국이 한거고
#709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13
>>706 그야 대놓고 청나라 함대 지꺼 쓰듯 쓸수 있던 머전인데 머전중에 못할리가 ㅋㅋ
#71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3
>>704 데빌구가 좌파 이미지 조져놔서 일본에선 무리란걸 잘알고 손안댄거지
#711이름 없음(0vOW6oz3vk)2022-09-09 (금) 09:13
자살이라는게 직접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플레이어 자리에서 은퇴한다는 의미로 자살이란 건데

이건 플레이어 관두는 대신 다른 플레이어들이 독일 고로시하게 만드는 은퇴라서 뿜는 거고
#712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13
>>707 지금 베를린 뒤졌을걸
#713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13
청나라한테 프랑스가 대놓고 노급 팔았는데
청 내장 먹은 민국이 그야 ㅋㅋㅋ
#71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4
근데 이러면 다들 뻗어버렸을테니 한동안은 소강상태일거 같기도
#715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14
아까 막판 판정이 베를린은 죽었다 아니었던가
#716이름 없음(uSaiPigwOA)2022-09-09 (금) 09:14
바보병신졸부 베를린 당신은 도덕책...
#71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4
이건 자살 결심하고 프랑스 중앙은행이 아예 대놓고 서울로 가서 베를린 코올작전 주도했다
#718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14
'아직은' 안 죽었음
#719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4
>>712 확정이지 아직은 아님...
아마 담탄 민국턴에 베를린 폭발사산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72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4
>>717 그쯤되면 그건 자살이라기보단 작전이지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14
이러면 동서양 기술테크 차이도 거의 사라졌는데 과연 핵은 누가 먼저 개발하려나
#72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5
자기가 부활하는걸 전제하는 자살이 어떻게 자살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15
근데 이렇게 화려하게 자살하면 나중에 좌파원기옥 엘랑한테 안감?
#724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5
그냥 서울로 프랑스 중앙은행이 가서 내 모든 인맥과 모든 자본을 다 밀어줄테니
베를린만 조져라!!하고 해준 거네
#725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15
이쯤이면 대공황 트리거는 민국이 쥔 느낌인데
#726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15
>>719 런던이 베를린이 이전에 뺏은거까지 토해냈단 언급 있었을걸
#72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6
>>721 십중팔구 독일인 과학자지... 근데 애들은 대공황 확정이라 과학자들이 딴데로 튈듯?
#728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16
죽은건 아님 죽은건
단지 대전 후 재건기에 독일에 걸린 부담이 준 세계대전급이 아니라 찐 세계대전이라는게 문제지.
#729이름 없음(sXDxl3R8eo)2022-09-09 (금) 09:16
루스놈들 원기옥도 전시경제용이라 독일이 감당 못 해주고 하다못해 판무관부라도 멀쩡했으면 떠넘겼을텐데...
#730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16
프랑스: 잘 타오르는구나.... 러시아 원정에서 불타오르던 모스크바보다 더.....
#731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09:16
민국 펌블에 너무 무리했다 고정이고 또 뭐 있을까
#732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16
근데 어디가 친독이고 어디가 친미려나. 심플하게 남북으로 나뉘려나?
#733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16
>>723 그 현실 휠체어탄 영국 포지션이라 지원은 가는데 휠체어타긴해야됨
#734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6
좌파원기옥을 논하기에는 뫄 민국이 혁명금융하면서 남미 뒤집어 버리는거 보면
민국이 전세계 좌파 네트워크 손에 쥐고 있음
#735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09:16
그놈의 백호주의만 안했어도...독붕아..
#73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6
>>726 그건 영국이 베를린 털었다가 아니라
대서양 사이두고 전쟁에 끌려가서 영국이 대호황통해서 독일에서 부를 빨아들인거임
#73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7
뭐 일단 이렇게 거하게 움직여버린 이상 다들 한동은 소강상태일거 같기도
#73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7
다음턴에도 움직이면 진짜 다 죽어
#73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17
지금 근데 독일이 저지경 됐으면 루스 8999 의미 있어? ㅋㅋㅋ
#740이름 없음(Fv/6.Yet7w)2022-09-09 (금) 09:17
적에게서 세상을 가져올 능력은 없지만 한 몸바쳐 세상을 불태울 능력은 있는 의지의 힘이라니 이것이 불란서의 엘랑 비탈?
#741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8
남미 자생 빨갱이도 있지만 이걸 규합하고 조직할 엘리트 빨갱이들은 결국 민국이 보낸걸테니까
민국이 전세계 좌파 네트워크 손에 쥐고 있을 것
#742이름 없음(0vOW6oz3vk)2022-09-09 (금) 09:18
일이 잘 되어서 그 여파로 플레이어 복귀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다 뭐 그런 플랜이던가
#743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18
이탈리아가 2대전에서 로마뽕을 채우는 어장은 처음보는거같음
무대리 너 어디간거야...?
#74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18
딥스테이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18
>>739 루스는 후발다이스라 사전에 6(전쟁그자체)6(시베리아패배)6(중앙아패배) 666 먹은걸로 시작한거라
그거 상쇄하고 생존했으니깐
#74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19
그야 시베리아 혁명 지원도 한게 민국인데
민국이 [파리코뮌의 적자가 선언한다!! 남미혁명의 시간이다!!]하고 버스터콜 치면 전세계 빨갱이들이 들고 일어나지
#747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19
1.5차대전(가명)의 진행이 시베리아-중앙아를 전장으로 독러-민청이 전쟁을 펼치고
중동에서는 튀르크가 라이징하며 유럽에서는 프랑스가 저지대 협상국으로 부활시키고,
미대륙에서는 빨갱이빠와로 남미 친독세력을 밀어내는 진짜배기 세계대전이네
#748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0
>>739 의미는 있지 일제식 군대경제로 시베리아침공은 버틴단 의미 ㅋㅋㅋㅋ
#749이름 없음(BIM1dZR3Ns)2022-09-09 (금) 09:20
>>745 걔네 독일 죽으면 자동폭발인거 유카리피셜이라
#750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21
영국이랑 스페인이 빨갱이 피폭 안당한거 보면
전세계 빨갱이들이 파리코뮌의 적자의 혁명선언에 다들 남미로 폭격간 것
#751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1
>>749 뒤져도 적화 안된다는게 크리의 의미인것 ㅋㅋ
#75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21
>>739 그 다이스가 아니라 6666 다이스 떴으면 다음턴에 시베리아 단독으로도 러시아 먹었을듯?
#75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21
>>749 그거야 독일 상태에 모든게 걸린 독일 팩션 전부가 마찬가지임
#754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22
만주: 안보를 위해 청 선제공격을

본토: 가짜광기 ㅅㄱ
#755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22
루스는 파쇼 페널티로 이웃 펌블 공유하고 시작해서 백호주의 버프로 자기 펌블 독일한테 떠넘긴거라.
#75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22
그리고 실제로 파리코뮌의 적장자님께서 남미 혁명을 성공시키셨으니
파리코뮌의 적장자님이야 말로 진정한 천마신공의 계승자가 아니겠는가?
#757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23
천마재림!
만마앙복!
#758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3
>>756 사아아실 겉보기엔 미국이라 미국이 혁명대부 먹은거긴함 ㅋㅋㅋㅋ 내막은 ㅋㅋㅋ
#759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23
이세계선의 천마신공은 빡빡이도 강철남도 아닌 파리코뮌의 종가 적장자님이 물려 받으셨다 이 말이다!!
#760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4
대충 미국이 마왕인데 머한이 대마왕 버언된 포지션
#761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25
대체 조프간은 어떤 곳이었길래 들어갔던 놈들이 죽거나 빨개지는가
#76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25
미 민주당은 조만간 사회당에 제1야당 자리 내주는거 아님? ㅋㅋㅋ
#763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09:26
>>761 어수룩한 사상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험하는 대지
#764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6
>>762 공화당이 오히려 좌익 강성에 밀려서 민주당이 우익다 흡수할 킹능성도 큼 ㅋㅋㅋ
#76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09:26
청나라 선거혁명은 누가 하셨는가!! 파리 코뮌의 적장자님이십니다!!
시베리아 인민 공화국은 누가 지키는가!! 파리 코뮌의 적장자님이십니다!!
남미 적화 혁명은 누가 하셨는가!! 파리 코뮌의 적장자님이십니다!!!
그럼 이제 외칠 말은? 천마재림!! 만마앙복!!! 천마재림!! 만마앙복!!
#766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26
심지어는 프랑스조차 자살이긴 하지만 들어갔다가 죽었어...!
#767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7
좌파냐 우파냐에서 공화당이 민국 부르아지처럼 중도 포지션이라 ㅋㅈㅋ
#768이름 없음(l8JN25Ksjc)2022-09-09 (금) 09:27
여기서 민주당 살아남으려면 질서당처럼 농민정당 되야지

원역 미국도 이 시절 농민들이 죽어나가서 농민정당 창당시도 많았음
#769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27
독일터지고 백호주의 주장하던 애들 개같이 멸망하면 민주당도 끌려갈거 같은데 ㅋㅋㅋㅋ
#770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8
>>769 근데 또 좌우논리로 비화되면 공화당이 중도라 불리해서 ㅋㅋ
#771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29
궁금한게 있든데 대통령제에도 여당이 야당이랑 연정 비슷한 거 할 수 있음?
#772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29
중도인데 수권 능력 엄청난 민국이 이상한거지 중도가 살아남긴 엄청 빡센것
#77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29
민국은 혁명 매니아들이 이쯤이면 된거 아닌가? 할정도로 부의 분배나 삶의 질이 좋아져서 ㅋ
#774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29
할 수야 있지? 특히 여소야대면 다른 야당이랑 연정해야 법 통과도 가능하니까
#77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30
사회당이랑 공화당이랑 연정해서 민주당 밀어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77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30
으아아! 무림공적이 천하를 다먹는다!
#777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0
>>771 가능은함 예전 트럼프대 힐러리 할때 좌파 소수정당(주에만 있음)을 민주당이 연정 비스무리로 대선후보 경쟁하듯
#778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09:30
>>771 제도에 따라 다름

의회 간선이거나 이원집정부제면 내각 짜야 함
#779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09:30
>>771 제도에 따라 다름

의회 간선이거나 이원집정부제면 내각 짜야 함
#780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1
>>776 이제 누가 소수파지?(세계의 절반을 먹어치우며)
#781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31
그럼 이번 턴 미국은 여당 공화당이 사회당 연정한거려나.
#78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31
청나라턴에 민국 금융으로 음모론 나올거라 했는데..
솔직히 그냥 사실아닐까?
#783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1
음모론 대신 팩트만 말해도 안 믿을거 같은데여 ㅋㅋㅋㅋ
#784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1
>>781 사회당 원내진출이 저 남미 성과로 들갔을 느낌이라 몰?루
#785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31
그런가.........백호주의가 무림공적이었나! 인터네셔널을 위하여!(세뇌됨)
#78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32
>>782 사실 맞지않냐?
#78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32
>>783 솔직히 이게 말이 되는건가 싶어 나도
#788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2
>>786 아 골족 자본가인것 ㅋㅋ
#789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3
여러분! 사실 민국이 이 모든 전쟁을 계획하고 실행한겁니다! 민국이야말로 모든 빨갱이들의 배후에서 음모를 꾸미는 악의 축입니다!(팩트다)
#790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3
이 세계선은 유대자본이 아니라 골족자본
혁명자본이 음모론의 근원입니닷
#79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33
???? : 아 개소리 자제점! 근데 잠시 저좀 따라올 수 있으신가요?
#792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4
아 피라미드 대신 에펠탑이 음모론의 상징인것 ㅋㅋ
#793이름 없음(BIJtxF/pBo)2022-09-09 (금) 09:34
아 쉿 본어장에 잘못 올렸네 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5
???? : 뭐야 너희들 누구야 으악 그만 앗앗앗앗 사회주의 락원을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지상 최고의 행복입니다!
#795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36
anchor>1596610104>0 그런데 짜잔!음모론이 아니었습니다!
#796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6
프리메이슨 그 나약한 조직은 인터네쇼날에 비빌수 없는것(??)
#797이름 없음(ewbSISbXEg)2022-09-09 (금) 09:36
근데 지금 꼬라지 보면 독일 전쟁 지지 않았어? 결과만 보면 협상국 다이쇼리인데
#798이름 없음(BIJtxF/pBo)2022-09-09 (금) 09:36
어쨋건 민국금융 음모론은 그냥 팩트가 아닌가 싶음. 음모론이라기엔 한게 너무 많네 ㅋㅋㅋㅋㅋㅋ
#799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6
일단 우랄에서 막았으니 본토는 멀쩡함. 본토만 멀쩡함.
#800이름 없음(3ApwMWKbdA)2022-09-09 (금) 09:36
전세계판 태평천국의 난이 성공한 대역
#801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7
>>797 그 주방면인 유럽은 이겼어 그래서 문제 ㅋㅋㅋㅋ
#80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37
그야 승패 다이스만 이겼다 뿐이지 전개 다이스는 전부 펌블밭이었는걸
#803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7
동맹국에 사람새끼가 없음 vs 동맹국 자체가 없음. 1대전과 2대전 독일의 비교
#804이름 없음(ewbSISbXEg)2022-09-09 (금) 09:37
>>802 이게 그 전투만 이기지 전쟁조지는 독일인가 ㅋㅋㅋㅋ
#805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37
대충 대역계 독일 특 전략조졌는데 전술은 승리함상태인것
#806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38
대전 크기만 보면 이름만 1차대전의 연장, 1.5차지
그냥 2차대전이라 해도 되겠다
#807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09:39
솔까말 일붕이가 그냥 순순히 민주화한 거도 주변국 사회주의 도미노 보고 자기들도 저렇게 될까봐 겁먹어서 먼저 물러난 거 같고

민국도 데빌구 때문에 직접적인 좌파 혁명은 어렵다 보고 일단 자기들 기준에 만족하면 간섭 안하는 걸로 방향 잡은 듯
#808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39
1대전 협상국 : 내부배신자로 망함
2대전 협상국 : 어밴져스 어셈블!
#809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39
솔직히 시베리아-태평양-대서양 건너서 싸우느라 사상자 덜나와서 그렇지 전장만 따지면 2차대전이라 해도 아무 이상없음
#810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39
대충 빌리 죽음을 기점으로 터지지 않을까
#811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39
>>807 저 아!루가 좌파올까봐 기겁할 정도면 데빌구는 오니에 맞먹는 존재인건가
#812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40
진짜 협상국이었던 애들 모조리 다시 어셈블 하는거 실화냐 ㅋㅋㅋ
#813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09:40
솔까말 중간중간 휴식기라고 봐야지 크고 작은 분쟁 계속 있었던 느낌이라 1차대전도 2차대전도 아닌 그냥 세계대전기라 봐야 할 거 같음

아니면 냉전의 반댓말로 열전기라던가(폭언)
#814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09:41
>>811 일단 대부였던 민국조차 그렇게 급진적으로 하면 위험하다고 경고 줄 정도였으니까
#81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42
독일이 전후대처를 개판으로 했단 증거지 뭐
#816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42
아무래도 이번 독일 고로시는 몇몇참치가 다이스가 독일 떡상시켜줄거라고 부두술거니까 조진 모양새인데
#817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42
데빌구는 아마도 2인터(민국), 3인터(서백리)와 전혀 관계 없는 일본 자체발생 좌익이었을거고
그만큼 인텔리 엘리트가 부족하고 과격해서 일이 터졌던듯
#818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42
다이스: 뭐 내가 거꾸로 해서 독일을 개같이 떡상시켜줄거라고? 독일, 죽어야겠지?
#819이름 없음(RsieT3GKVU)2022-09-09 (금) 09:43
민족주의도 아니고 지역주의 빨갱이인데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으면 그게 되는 걸까
#820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44
근데 미국이 라틴혁명의 대부가 됐으면 여기가 4인터인감
#82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44
놀랍게도 러시아는 다들 ㅈ망할거란 예상을 뒤짚고 크리연타로 살아남음
독일터지면 죽을거라고요? 또 9999 내면 살수있따!!!!
#822이름 없음(2HwcuzPYvI)2022-09-09 (금) 09:44
엘랑 고위 엘리트들이 닥스마냥 모든 미래를 다 계산해서 독붕이 죽이는 최적의 루트를 짠 다음 딸내미한테 맡기고 자기 자신을 제물로 한것 같은데(강건너 불구경)
#823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45
아니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하는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45
>>819 폐번치현 실패한 일붕이한테 지역주의를 버리라니 그게 무슨 말이요
#825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45
>>821 여기서 러시아가 살려몀 사회주의 강성대국 메타라도 타야하는게 ㅋㅋㅋㅋㅋ
#826이름 없음(jhDY8hxl4g)2022-09-09 (금) 09:46
>>825 판무관부 다 포기하면 살수는 있음 포기할 수 없어서 문제지
#82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47
판무관부 다포기하고 시베리아랑 합쳐서 소비에트를 만들자!
#828이름 없음(XuiQYcx/nQ)2022-09-09 (금) 09:48
그치만 일붕이 내에선 다른 번은 다른 나라 취급이란 말입니다
#829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49
지금 태평양부터 청나라까지 전부 빨갱이화 되고 있는데 유일한 데빌구 보유국인 일본의 정치인들이 할만한 일은?(아무말)
#83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49
>>827 폴란드,발트 3국.핀란드.우크라이나 : 그거 결국 우린 독립못한단거잖아?
#83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50
이젠 역으로 독일 사후가 걱정되긴 하네
독붕이 죽고나면 협상국 내에서도 파벌이 엄청 갈려서
#832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50
>>831 뭐 코올 구성국들 보면 공통요소라곤 1도 없는 애들이니까
#833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51
>>831 어쨌든 독붕이는 죽었으니 된거 아닐까(아무말)
#83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51
당장 이탈리아-튀르키예라던지 청-민국이라든지
#83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52
유엔 비슷한거 만들어서
상임이사국 미국 민국 청 인도 이탈리아 터키 하나?
#836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09:52
미서부까지 호황이라니까 일본의 경제성장도 생각보다 더 잘됐을지도?
아!루가 민주화 다 받아들인 것도 있지만 일단 여유가 있으니까 잘 진행된거 같다
#837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55
>>835 대충 그렇게 될듯
#838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09:55
원역사랑 달리 아시아쪽으로 편중된 구성이긴한데........
#839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09:57
엘랑 할무니도 상임이사국 휠체어 한대 놔드려야지
#84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09:57
>>838
영국 대리 인도
프랑스 대리 민
#841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09:59
독일 코올 꼬라지 보면 독일이 이 세계 낙지 아니냐 ㅋㅋㅋ
#842이름 없음(5Mnq2yNvdo)2022-09-09 (금) 10:00
황화론 하나 땜에 전방위적으로 쳐맞고 고인되기 직전상태인거 같안데
#843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10:01
솔직히 선거로 정권 갈린다고 쿠데타 사주하고 실패하니까 선빵은 낙지급 찐빠짓이긴 하지
#844이름 없음(7aJ0dUT7V2)2022-09-09 (금) 10:02
슬슬 턴종 타이밍인데 내일 연재시작쯤에 국가순위 같은거 하려나?

다이스 꼴 보면 고만고만일 거 같긴 한데
#845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0:03
요즘은 그 순위 짜는 것도 거진 한시간 가까이 잡아먹어서 잘 안함
#84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04
이기고 유일하게 항복한 영국을 산산조각 내서 배쪤건
영국에대해 누구도 동정하지 않는거랑 별개로 항복보단 싸우다 쭉는게 이득이란 이미지를 줘버림
#84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05
누가 등신 같이 세계 경영하는데 백호주의 같은걸 이데올로기로 미냐고욬ㅋㅋㅋㅋ
#848이름 없음(vrhG0wSBMI)2022-09-09 (금) 10:06
엘랑 : 난 그저 감자먹이가 세상의 주인되는꼴이 보기 싫었을 뿐이란다....(자폭버튼 꾸욱)
#849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07
개인적으로 인도도 존나 싫어하는게 지가 영국이라면서 인종주의 카스트 돌리는게 ㅈ같음
#850이름 없음(7E3e.zArGo)2022-09-09 (금) 10:08
그리고 이쯤되면 유럽 열강 1위는 이탈이 먹었다 봐야지?
#851이름 없음(7aJ0dUT7V2)2022-09-09 (금) 10:11
그런데 광서제 AA 무슨 수녀 AA임?
#852이름 없음(7aJ0dUT7V2)2022-09-09 (금) 10:11
귀여운데 원작이 뭐지
#85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12
>>850 다음턴 독일 대공황 확정이니 애밖에 먹을애가 없지
유럽 1위가 열강이 아닌 상황까지 가면 모를까...
#854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10:12
페이트
#855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10:14
라비안(SiNiSistar)인가?(애매함)
#856이름 없음(J0ZbcDri8Y)2022-09-09 (금) 10:16
순위권은 솔직히 시간 오래 걸리니 힘들고
그냥 티어권으로 분류한건 보고싶긴 함
세계를 주도하는 1티어
1티어에게 마냥 휘둘리지 않는 2티어
플레이어 마지노선인 3티어정도?
#857이름 없음(VLG8BALKLI)2022-09-09 (금) 10:18
이 어장 비스마르크는 븅신이 되려나? 얘 주옥같은 업적만 해도 외교는 러시아랑 하는것이다(망함), 조프간을 프랑스한테 줌(독일을 죽일 비수가 됨)인데
#858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10:20
국력 자체는 이탈리아보다 독일이 앞설거야.
그런데 이탈리아는 친구들이 많은데 독일은 어...족쇄?
#859이름 없음(GexrR3Sa.s)2022-09-09 (금) 10:20
혹시 이탈리아 aa 뭔지 아는 참치? 자주 나왔는데 모르겠음
#860이름 없음(7aJ0dUT7V2)2022-09-09 (금) 10:21
아니 이게 왜 료나겜
#861이름 없음(VLG8BALKLI)2022-09-09 (금) 10:21
>>858 유일한 희망은 남미였는데 거기 대폭발난 이상 남은게 러시아랑 오헝이 끝인상황 아닌가 ㅋㅋㅋㅋ
#862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0:21
이탈리아는 팬티즈의 루키니
#863이름 없음(lDmLzZD8UY)2022-09-09 (금) 10:21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루키니인가.
풀네임은 모르지만
#864이름 없음(hE5CN9TB7w)2022-09-09 (금) 10:27
혁명금융이 킬포임.

쟤네 제3인터 외치고 있는데 이거 꼴 보니 혁명금융론 수용하고 돈 펑펑 성실히 벌면서 그걸로 혁명질하는거.ㅋㅋㅋ
#865이름 없음(vrhG0wSBMI)2022-09-09 (금) 10:29
붉은 금융가라니 이무슨 신세계...!!
#866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29
서울 금융 : 그렇지만 우리에게 경제학을 가르쳐준 프랑스인 교수님이 빨갱이었는 걸!!!
#86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30
기본적으로 대학에서 유물론 부터 때려박고 시작하는 서울 대학가의 위엄
#868이름 없음(0kgjHzMEWQ)2022-09-09 (금) 10:31
엥겔스 : (흐뭇)
#869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32
도마가 다이스 배정 해주는 정도가 딱 티어아님? 조프간 시절이면 헛소리지만 지금은 딱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87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32
>>869 민국초기랑 시베리아랑 만주는 티어이상으로 받고있지
#871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33
이제 호주 1~2번 굴리고 민국각인데 과연 어떨지 지금 치고 나가면 ㄹㅇ세계 1등 가능한데
#87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10:34
주인공 제외하면 여러번 굴리고 주변 영향도 굴린다=1티어
1티어 다음에, 횟수는 적고 기본적으론 영향을 받는다=2티어
여러 나라를 한꺼번에 굴린다=3티어 정도?
#873이름 없음(hE5CN9TB7w)2022-09-09 (금) 10:34
개인적으론 부귀영화 누리고 싶은데 사회주의 하는말도 맞는거같다면 혁명금융 이용하면 둘 다 할수 있다는 상황...

원기옥으로 스노볼링하는 놈들인가.
#874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35
사회주의를 하기위한 공장은 그냥 쌩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니까 말이지
결국 자본이 필요한 거고 그 자본을 대주는게 서울의 혁명금융
#87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35
만주까지는 민국 내지니까 그냥 주인공 특전이고 서백리 원래 3번 굴렸는데 이번턴은 펌블 때문에 길어진 거
#876이름 없음(hE5CN9TB7w)2022-09-09 (금) 10:35
좌파원기옥 모이는폼 보고 이걸로 금융하면 되겠단 발상한게 시작 아니냐 이놈들...
#87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36
사회주의 하려면 도시 프롤레탈리아들이 필요하고
도시 프롤레타리아들을 양산하려면 산업화를 해야하고
산업화를 하려면 자본이 필요한데 거기서 등장하는 혁명금융
#878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37
베를린 금융가는 터지기 직전이고 여기에 민국까지 666이면 이코노밀 해저드 엔딩각?
#879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39
민국금융이 베를린에게 졌으면 모를까 이겼으요....
뭐 힘이 빠져서 당분간은 우리도 힘들어!! 하겠는데 이미 확보한 금융권 영역만 하더라도 승천가능한 영역이라서
#88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0:39
이쯤되면 해저드 루트는 아니고 독일만 고통받는거지 뭐
#881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39
민국 경제 다이스는 거의 8이상이라서 힘들어요 걸릴지도 의문ㅋㅋ
#882이름 없음(vrhG0wSBMI)2022-09-09 (금) 10:40
엘랑의 길동무! 엘랑은 쓰러졋다!!
독일은 쓰러졋다!!
#88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0
월가 손잡고 남미혁명하면서 청나라 총력전 돌리게 시키고 본국은 FDR메타로 위대한 사회를 찍어버려서
민국 금융의 명백한 승리임;;;
#884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40
>>811 씁! 긴장감!
#885이름 없음(CIFhzvPz9o)2022-09-09 (금) 10:40
금융은 업종 특성상 리버럴까지는 몰라도 저런 찐 좌파는 어려울 텐데 어케한거지(폭언)
#886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0:41
민국 금융(중국과 일본 끼고 있음, 프랑스 영향력과 신용 계승함)
#88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1
뭐 민국금융은 리버럴이 맞음 단지 그냥 돈 빌려주는게 찐 좌파에게도 막힘없이 돈을 빌려줄뿐
#888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10:41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는 한턴이 아니라 그 다음턴까지 금융 들고 있는 나라가 전부 펌블밭이어야 가능할듯?
#889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42
민국금융 범위가 아시아 전역에 LA금융이 반쯤 멀티
#890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42
아니 한창 조프간 찍을 때도 경제는 66이렇게 안 나왔어 이건 누적된 데이터임
#891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2
물론 솔직히 좀 무리하긴 했다 시프요 ㅎㅎㅎ
결국 민국의 순수한 힘으로 위대한 사회를 찍은게 아니라 세계대전빨로 위대한 사회를 찍은거라
전후에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 시점이긴 함
#89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43
랜덤 다이스에서 여태 크리였으니 앞으로 안나옴 같은게 있나?
#89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4
만반도 + 시베리아의 산업력도 솔까말 무시무시하긴 한데
아무리봐도 지금 민국의 경제는 금융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아보임
#894이름 없음(7aJ0dUT7V2)2022-09-09 (금) 10:44
>>894 도박사의 오류지 뫄
#89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44
그치만 경제 펌블 먹는 마도카는 상상할 수 없는걸(헛소리)
#896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46
마도카가 펌블이 뜬다는 건 나로선 상상조차 할 수 없어(블리치풍)
#897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6
일단 다음턴 민국은 엘랑의 유산을 얼마나 잘 소화하느냐
세계대전으로 확보한 영역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게 중요할듯
펌블의 요소도 있긴 하니까 막연히 잘된다고만 볼 수는 없음
#898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47
독일보다 인구적은데 독일조차 중공업 되살리려면 금융일부 포기가 필요했음
만주쪽 중공업은 이래저래 성장이 억제된 상태고, 시베리아는 원자재 가공이상으로 돌리기엔 외침이 많아서 아직힘듬
#899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47
빛의 도시 핵융합 출력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정도 출력냈으면 과로사 해도 이상하진 않을지경이고
#90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48
뭐 독일건은 까놓고 독일팩션 자체가 독일에 아예 의존하는게 문제지만
#901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0:49
민국은 현재 독일보다는 인구 많을듯. 독일은 갈려도 너무 갈렸다고 했는데 민국은 양적 성장마저 질적성장이랑 조화를 이룰정도라고 했으니까.
#902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0:50
오늘 민국 끝내고 추석 휴식 없다면 내일 만주 서백리 모레가 청인가
#90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52
>>901 독일은 전쟁전에 6500만정도 찍었는데 여기선 빌리가 ㅈㄴ 잘해서 늘면 늘었지 줄긴힘들고..
전후 뺏긴땅(알자스로렌)도 없고, 패전후 이민도 없었으니 7000만은 갈거 같은데
민국 만반도로 7000만찍긴 아직 힘들지
#904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0:52
서울이 해버린거 보면 파리의 유산 싹싹 긁어 먹고 나서도 오직 신념과 독일에 대한 원한으로 생사결 벌인 수준이라서
한동안은 서울 금융도 좀 쉬어야함
#90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52
>>902 오늘 호주 끝나면 민국바로할지 열강랭킹 찍을지 모르것다....
솔직히 민국턴 마무리는 못할거 같음
#906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0:53
>>903 갈린건 원역사보다도 더 갈렸다고 함. 얘들 인구 갈렸다는 다이스만 복수로 쳐맞는바람에 공업을 포기할 수준에 달함.
#907이름 없음(I6vz6193a.)2022-09-09 (금) 10:53
혁명의 대부 미국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VLG8BALKLI)2022-09-09 (금) 10:54
>>903 원역사 엘랑 비율급으로 갈렸을걸
#909이름 없음(VLG8BALKLI)2022-09-09 (금) 10:54
그리고 그거 복구돌리기도 전에 2차전 하고 독일패권 동반자살해버린 바람에 진짜 좆된거고
#91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56
갈렸어도 패전후 대량이민이나 알자스 로트링겐 상실같은건 없으니
청년인구가 고갈해서 힘든거면 몰라도 총인구는 원역사보다 우위임
#911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0:57
>>910 아예 남성 인구가 고갈되서 여자들이랑 아이들이 일한다고함.
#91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0:59
>>911 총력전으로 모두 전장에 나가서 일하는거지 애들이 다갈린거는 아님
#913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1:00
랭킹 연재 마무리하고 서비스로 할 것 같은디
#914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01
>>912 오죽하면 아프리카 흑인까지 끌어와서 일 시키겠음. 얘네 인구 갈렸다는 다이스 몇 턴에 걸쳐서 복수로 얻어맞음. 다른 참전국들에 비해 독보적으로 갈린거 맞음.
#915이름 없음(UU.1djHRhA)2022-09-09 (금) 11:01
솔까 안 해도 불만은 없고
#91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03
그래서 물리적으로 전사자가 원역사보다 1000만명쯤 더나왔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91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03
청년층이 100만명이상 더갈렸어도 총인구는 원역사보다 늘었다니깐
#918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04
몇백만은 더 죽었겠지. 근데 얘네들 거기서 안그치고 휴식도 없이 2차전까지 찍었고.
#919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07
전후 알자스로렌 폴란드 등 영토랑 인구뜯기고 독일계가 신대륙으로 대대적으로 이민가는 일도 없었고
전쟁전엔 러시아랑 사이좋아서 이득크게보고 등 청년층이 더죽었을 지언정 총인구는 원역사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다고..
민국이 7000만 찍기전엔 독일보다 인구많긴 힘들어
#92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08
>>918 2차전도 러시아 방패로 독일군은 피해가 컸단 묘사는 없어
남미쪽은 애초에 개입 못했고... 경제 외교적 피해가 대부분이지 인구가 유의미하게 줄건 없다
#921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09
유카리 피셜로 독일은 이 번 전쟁에서 총력전 했다고함. 그것도 양면전선에 번외전선(동남아)까지 합쳐서.

1차까지 합쳐서 원역사보다 진짜 천만 넘게 더 갈려도 이상할거 없음.
#922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1:10
민국 인구가 독일보다 많을 거라는건 나도 부정적이지만
독일 인구가 원역사가 많을거라는 주장에도 회의적
#923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1:10
그리고 도마 컴
#924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10
그래서 독일이 직접 파병해서 갈린 전선이 어딘데?
동남아는 인도에 넘겼고, 러시아는 사실상 러시아 방패로 쓰면서 기갑으로 청나라 군대 갈아버림
#925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12
인도에 넘긴건 동남아 식민지 전체가 아니라 해협식민지 하나고. 남미에서 3걸려서 지원이랑 죽음 확정. 그리고 동유럽 전선에서 피똥 쌌음.

총력전이라는게 뭔지 모름? 진짜 총동원했다고. 그냥 경제 지원만 했다고 치면 총력전이라고 안함. 총력전 한건 독청러라고 직접 말했짢음.
#92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15
>>925 남미전선에 독일이 직접 파병했으면 그런식으로 안끝나...
동남아는 해협식민지 말고 진즉에 스페인 런하면서 인도에 외주준건데?
#927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16
>>926 그거 인도가 포기하고 독일한테 던졌다고 진즉에 나왔다. 거기서 피 똥싸다 인도 엿먹으라고 해협식민지만 토스한거고
#928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21
>>927 그래서 이번전쟁 어디에서 독일이 원역사보다 인구가 줄정도로 갈린 전선이 있나??
#929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23
>>928 동유럽 전선 쪽이겠지. 총력전해서 갈만한 곳이 거기말고 또 있나. 기갑부대만 보낸거면 총력전이라고 안한다. 바로 앞 저지대가 터져도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군대 뺀거고.
#93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25
>>929 명백히 질의 독일 양의 청이라고 나왔는데 청이 보낸게 동남아 전선 합쳐서 수십만정도
전쟁도 독일 참전이후론 발라버림 이런데 수백만씩 죽는다고?
#931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26
>>930 오늘 어장 진행 못 봤냐. 누구 자살한 덕분에 동부반면 청나라군 질적 성장이 꽤 높았던걸로 판정났잖아.
#932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26
그리고 직접 전장이 된 동유럽이 초토화될 정도로 치열했다고 나오고.
#93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26
총력전이라도 독일이 주전장이 아닌이상 인구가 수백만씩 죽는게 무리야...
여기서 총력전은 그간 쌓았던 독일의 국력이 날아가서 문제지
#934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27
>>931 다이스에서 나왔는데 양의 청 질의 라이히라고????
#935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28
>>934 오늘 다이스로 청나라군 질이 낮지만은 않다고 나왔고. 이전엔은 주요 회전은 이겼어도 굉장히 치열했다고 나왔거든? 독일이 인명손실 별로 안났다고 말하는 근거가 대체 뭐냐.
#936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30
거기다가 미국이 직접 청나라군에 원기옥 쏴줬다고도 나왔음.
#93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0
>>935 인명손실 크게나면 수천에서 1만정도지... 애초에 양을 담당한 청이 수십만이고 전쟁은 독일군 참전이후 개발렸음
치열했다=독일인 많이 죽었다가 아님
동유럽 인구가 수십만단위 죽었다는 가능해도 독일 피해가 인구 줄정도라고 주장할 근거는 있고?
#938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1
>>936 미국이 쏴준거나 청나라 군의 강함이랑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전장이 청에서 너무 멀어
동남아 합쳐서 수십만 보낸거도 미국지원으로 가능한건데 수백만단위로 보낸게 아닌이상 독일인구까지 갈린다기엔 무리다
#939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33
>>938 질도 별로 안떨어지는 군대 상대로 총력전해서 수천에서 1만은 진짜 헛소리고. 그것도 시베리아 같은 전장에서. 결과적으로 교착상태 났다는거 잊었음? 어느 한쪽이 일방적이었던 전쟁이 아님.
#94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3
총력전이라 원역사보다 천만이나 더갈렸을 정도면 독일이 전장이되서 조프간된거 아님 무리지
#94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3
>>939 니말 다옳다해도 수만명이 죽었다 치자
그래서 인구줄정도는 어디서??
#942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34
>>940 1차에서 추가로 갈린 인구까지 합쳐서 그 정도일거라고. 지금 독일 상태가 원역사보다 더 심각하거든? 군수물자 생산하는데 여자랑 아이까지 투입하고 심지어 공수표 뿌려서 흑인까지 불러올 정도면
#943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35
이게 무슨 해전인줄 암? 기갑부대만 띡 보내서 싸우게. 당연히 총력전할 정도면 보병도 그 이상으로 보냈다는거고.
#944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6
>>942 anchor>1596612069>475
이런건데 이번전쟁으로 독일이 전장이 안된이상 수만명 이상의 인구손실은 무리고
그럼 1차때 원역사보다 천만가까이 더죽었단건데 그럼 독일이란 나라가 전장이었다는 소리아님?
청장년 남성 천만이나 죽었는데 독일이 살아있따고?
#94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7
청군에 대해서 독일 참전후 다이김+ 청군규모는 동남아 합쳐서 수십만
다이스에 양의 청 질의 라이히도 나옴
이런데 수십만 피해가 나오면 모든 다이스 부정 아닌가?
#94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39
청군이 생각보다 강했다는 애들이 시베리아까지 가서 러시아군 날린 시점에서 오히려 당연한거임
양의 청 질의 라이히도 독일군이 좀더 강했고 숫자가 적었으면 부정할거 없고
#947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0
여자아이 총동원은 원역사보다 담당할 전선이 넓어서 남성은 모조리 전장으로 나가고 여성이 일하는
원역사 총력전 생각하면 차이가 없고, 나간애들 다죽었다면 그쪽말이 맞겠지
#949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42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수록 전쟁 규모가 커졌다고 나와서 기어이 독일이 폭발예정이라는 다이스까지 나온게 오늘임.
#95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3
>>948 하지만 전쟁은 독일이 이겼음 전장나간 독일인 다죽어서 인구 수십만씩 갈렸다고????
원역사대비 천만은 개에바 아닌가?
#95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5
>>949 청군 질을 올린다고 전장 승패까진 안갈림
청군규모도 동남아 합쳐서 수십만인거 안바뀜
이런데 독일군 수십만씩 갈렸다고 주장하는거?
엘랑이 지원해준 물자가 아무리 좋아도 독일 정규군보다 좋다고 주장하고 싶은거?
#952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45
>>950 누가 2차에서만 천만 갈렸다고 했음? 1차까지 합쳐서 추가로 갈린게 천만은 될거라고 했지. 1차 대전 다이스랑 전후복구에서 독일이 인구 갈렸다거나 전선이 늘어서 직접 갔다는 다이스만 몇번 나왔는지 한번 세봐. 내 기억으로는 대여섯번은 걸린 것 같은데
#953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6
>>952 1차+이번 대전으로 천만 더갈렸다고 계산해보자
전장이 독일이 된적은 없음 그렇다면 전장에 나간 청장년 인구만 천만 더갈렸다는건데
독일이 살아있다고 생각해?
#954이름 없음(67GVDSKbSc)2022-09-09 (금) 11:46
>>953 그래서 뒤졌잖아. 방금 다이스에서도 나왔네. 자기 차례도 아닌데 끌려나와서 쳐맞고 있다고.
#955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8
>>954 ㅋㅋㅋㅋ 청장년 남성 천만이 죽었다면 1차떄 900만죽고 2차때 백만쯤 계산하나?
상식적으로 민간인 없이 청장년 남성층 다죽었다고 하지그래?
#956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1:48
원역사 대비 천만 더죽는다는건 그냥 개 미친소리야....
#957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14:25
ㅋㅋㅋㅋㅋ 진짜 독일은 조진거같은데
#958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6
독일의 안락사..... 그것만이 구원
#959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14:26
아니 진짜 이대로가면 독일 안락사각임
#960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6
지금 유카리 마지막 말 들어보면 독일 조진거 거의 확정같은데
#961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26
참 뭐라고 해야할까 슬슬 완결각이 가까워졌단 느낌이.....
#962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14:26
독일 : 갈! 자고로 백호주의를 잃는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963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4:27
그야 말이 유럽단일 시장이지 저것만으로 성장하려면 한계도 명확하고
#964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14:27
진짜 독일은 얼마나 많은걸 잃어야 위선이라도 떨깤ㅋㅋㅋㅋ
#96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4:27
석유시대인데 터키가 협상국라인이여...
#966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7
>>963 유럽단일 시장: 거기서 엘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이탈리아 발칸 저지대는 지들이 통제 못함
#967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14:27
독일은 미국 청나라 민국 터키 기타등등을 다 조질 방법이 없지만 반독진영은 프랑스에 원기옥만 보내줘도 독일은 좋아 죽을걸
#968이름 없음(k9adl8Vmjw)2022-09-09 (금) 14:27
빌리는 솔직히 과거 황화론 주장한거 후회할지도?
#969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14:27
나중에 진정으로 평화가 오더라도
취급이 좀 뭐시기 하겠구만
#970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27
아마 다음 전쟁이 일어나는건 확정이고 거기서 마지막까지 서있을 애는...... 민국이겠지
#971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8
>>970 근데 전쟁이 일어날수...있을까? 그전에 국력딸려서 폭발할거 같은데
#972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4:28
무슨 베르사유 조약이라도 강요당한거 같은 반응인데
요구한건 지극히 당연한거 밖에 없음....
#973이름 없음(6UXpaTa4rs)2022-09-09 (금) 14:28
>>971 그 국력이 딸려서 폭망할때까지 들이박을수도잇음. 맛이가면 그렇게돼 ㅋㅋㅋㅋ
#974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8
지금 전쟁각이 나오려고 해도 최소한 4대 6은 나와야 나오지 지금 저러면 안락사야 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AUqhR/qIAc)2022-09-09 (금) 14:28
체제경쟁으로 돌입했다고 한이상 전쟁보다는 뭐 체제경쟁이긴 할것
블록경제라서 대공황이라는 리셋버튼도 없고
#97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28
지금이야 냉전이나 하겠지만 이것도 별로 얼마 못갈거 같단 말이지.....
#977이름 없음(RFX.S75.5w)2022-09-09 (금) 14:29
지금 독일 팩션이 북해, 오구리, 루스키, 독일, 발칸, 남미 일부 이렇게 끝인데
자유경제 조까고 불량국가짓 하겠다고 하면 ㅋㅋ...

밖에서 거래 해줄게 이탈리아하고 잉글랜드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러면 결국 말라죽는거지
#978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14:29
근데 독일에 따라줄 얘들이 지따가리 빼곤...
#979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9
>>976 지금 냉전하는데 소련 포텐 대충 1/10 잡은 상태에서 팩션도 루마니아랑 헝가리 단 둘뿐인 상태 아님?
#980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14:29
지금 백호주의는 황인 비호하는 미국도 잠재적 적국이라 문제
물론 타타르-볼셰비키가 현실화 됐긴 하지만...
#981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4:29
인권존중이 고로시가 되는 독일이 미친거지
조약내용자체는 독일선빵으로 시작된거 생각하면 관대함을 넘어서 니들은 그거도 못하는 비문명국 아니냐는 조롱이 아닌가 싶은건데...
그걸 못지켜????
#982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29
>>977 발칸 킹탈리아 거일걸 ㅋㅋㅋㅋㅋ
#983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30
일단 저렇게 고립되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될수록 상황이 악화되기전에 치고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고
그 경우 다시 러시아를 움직여서 시베리아랑 중앙아 때리려오겠지
#984이름 없음(3V.gyb5iKI)2022-09-09 (금) 14:30
>>1 다음 잡담판
#985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0
>>983 그짓하기에도 지금 백호주의랑 별개로 전쟁혐오 붙어있어서
#986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30
>>979 그 루마니아는 다른 쪽이란건 차치해두고 그렇게 열세인데 가만히 있으려할까?
#988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14:31
독일 비대칭 무기 개발시작?
#989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1
anchor>1596613080>934 지금 생각 안하는게 있는데 쟤네들 전쟁 못하는 이유가 인종주의는 인종주의고 그 와중에 전쟁혐오 걸려서 그럼 ㅋㅋㅋㅋㅋㅋ
#990이름 없음(9G/VaOYUqg)2022-09-09 (금) 14:31
어제 남미턴에 나온 독일 대공황 확정이 독일블록 내에서 터지는거 아님?
#991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14:32
묻습니다.
#992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14:32
그나저나 서사적으로는 진짜 모범적인 최종보스같아서 좋다
#993이름 없음(ScZYOwVe2Y)2022-09-09 (금) 14:32
그나저나 민국 묘사가 전국구 무제한 사시미전 우승자, 체렌코프 빛의 도시라니 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ags7sVCaFw)2022-09-09 (금) 14:32
>>985 그거야 지금이야 있지 하지만 사람 생각이란건 바뀌기 마련이잖아?
#995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2
>>994 바뀔 때쯤에는 게르만의 안락사각 나옴
#996이름 없음(o8hcRP9pqI)2022-09-09 (금) 14:32
#997이름 없음(5.8Op4C/Po)2022-09-09 (금) 14:32
#998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2
#999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2
#1000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2
#1001이름 없음(M3ulhWi66g)2022-09-09 (금)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