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30
Back to Anchor

[AA]유카리 잡담판-330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08 (목) 08:57
Updated:2022-09-13 (화) 02:33
#0유카리◆ej.1Kuk5/E(RT18VHgT2U)2022-09-08 (목) 08:57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xm1wL0M1wg)2022-09-12 (월) 14:49
ㅇㅊ
#3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49
민국이랑 청이랑 둘다 개막펌블한 것도 그렇고 크리랑 펌블 번갈아면서 다이스 비슷하게 나왔는데 왜 청만 조졌냐 ㅋㅋㅋ 역시 먼저 굴리는게 사기임
#4이름 없음(xm1wL0M1wg)2022-09-12 (월) 14:49
민국은 전설이다 기어코 중국에 목줄을 다시 채웠어
#5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49
진짜 교류하나 막힌게 이렇게 컷나 교육을 조진것도 아니고 기술이 아예 안들어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불안정한것도 아닌데 얘네는 참...... 독붕이가 문제네 결국
#6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49
>>3 이건 다이스 순서 탓이라기보단 마지막 다이스가 너무 나쁘게 니와서...
#7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0
게임 개같이 하는 느낌이지 청나라에다 무제한 사시미전 하는건 아니라
#8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0
대충 다음턴 쯤 우리 너무 핵심부품 소재 민국에 의지하는거 아님(99프로 민국산) 소리 좀 나오면서 국산화 시도할껀데
이게 쉬었음 우리나라가 중국산 일본산 소재에 목줄 잡혔었을리가 뫄
#9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0
학술교류가 막힌게 이렇게 큰거였을줄이야.....
#10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0
기술이 압도적으로 차이 나는데 가격이 비슷하면 이건 뭐...
#11이름 없음(xm1wL0M1wg)2022-09-12 (월) 14:50
적어도 다른 양아치들보다는 신용있고 다른 양아치들에게 보호해준다는 점에서 선녀긴 함
#12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0
>>9 민국은 엘랑 유산 털어와서 이번턴 아예 선진국으로 갔지만, 중국은 학술교류도 막혔으니까 뭐
#13이름 없음(7KAmwQuAUk)2022-09-12 (월) 14:51
교류하나 막힌게 컷달까 거기서부터 태클이 걸리면서 이래저래 스노우볼이 굴렀다는 느낌
이번에도 솔직히 기근 겹치는것만 아니었으면 나름 괜찮았음
#14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1
>>8 뭐 좋게 말하면 분업화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15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1
>>9 민국꺼 학술교류는 열어줄껀데
그렇다고 핵심 소재 부품 주권 찾기 쉽지 않음 ㅋㅋ
#16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1
아무래도 청은 프랑스 유산 하나도 못받아먹은듯 싶다.
#17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51
그런데 청붕이가 경제까지 떡상하길 바라자니 그러면 팍스 시니카 엔딩이라 좀...
#18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1
>>16 그건 진작에 판정 났긴 했을걸
#19이름 없음(xm1wL0M1wg)2022-09-12 (월) 14:52
물가랑 실업률을 민국 손 빌려서 안정시키다보니 이렇게 된거 같긴한데
#20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2
그나저나 독일 러시아 남미 일붕이 위험군인데
#21이름 없음(n.dr1Ae7XU)2022-09-12 (월) 14:52
킹치만 혁명이고 동지고 일단 민국이 위대해야 하는거란 말입니다!

...거기다 어쨋든 청나라 살아난건 민국이 살려낸거라서 뭐라고 말 못함. 기술축적 못한다고 불만 품기엔 금발 폭발사산한 놈이 투자해주는것도 감지덕지고. 실제로 민국 투자 없고 경제 방어 안해줬으면 진짜 바닥 찍을수 있었던게 이번 진행 청나라였으니까.
#22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2
>>18 언어가 문제로 당장은 못 받아 먹은거고 담턴엔 달라질 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없
#23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2
암튼 조립하고 도색하고 해서 완제품은 중국산 꽤 있을꺼임
부품이 다 민국산이라고여? 애초에 중공업은 그렇게 시작해서 알아서 질적성장 하는겁니다
#24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2
솔직히 저 파쇼 러시아가 이번턴 다행이랍시고 저렇게 화해 받아들인거 자체가 이번턴 심각한 문제 있나 생각들었었고
#25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2
>>16 그랬음 교육을 조졌어야지 아무리 쓰는 단어가 다르다지만 밑에 도움 받을 번국있는데
>>17 근데 민국이 안나서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지 본인이 패권을 안쥐겠다는데
#26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3
얘들 초기 중공업도 못돌렸음 ㅋㅋㅋㅋ

기껏 중국에 세워진 것도 기술 성장이랑 X도 상관없는 비료나 시멘트, 염료 같은 거 일거고.
#27이름 없음(7KAmwQuAUk)2022-09-12 (월) 14:53
솔직히 관에서는 걱정은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거고
민간에서는 암튼 민국에 대해서 호의를 가질 수 밖에 없는거고
#28이름 없음(E31yKG1O6U)2022-09-12 (월) 14:53
중국 상대한 열강 중 가장 선녀다보니... 본인들이 손해보고 있는 것도 분명 있다보니 뭐라하기 더 힘들고
#29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53
자존심챙길땐 집까지 담보받아가며 라이히스팍트랑 싸우더니 자존심 굽히자마자 동맹이고 나발이고 집어삼킬 생각부터 하는게 이건 140% 엘랑이다
#30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3
>>23 뭐 가마우지가 너무 커져서 못잡아먹는 경우가 있긴한데......
#31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3
>>25 언어를 조졌다는 판정 나왔을걸
#32이름 없음(ShLfDaFNV6)2022-09-12 (월) 14:53
청나라가 각잡고 경제정책 짜기 시작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문제긴 함.

목줄을 푸는 게 아니라 상대 목에도 목줄 감고
공동시장을 자기 주도로 바꾸는거지만
#33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3
>>26 마지막 레스서 초기 중공업 찍었어
그게 단순 조립도색일꺼라 문제지
#34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4
시멘트 염료는 애초에 노동집약 중공업조차 아닌데
일단 노동집약은 찍어서 단순 조립 페인트 도색은 하고 있다
#35이름 없음(7KAmwQuAUk)2022-09-12 (월) 14:54
지금이 대공황기에 기근이 겹쳐서 그렇지 뭐 좀 지나면 결국은 저거 오래가진 못함
#36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5
>>31 그걸 감안해도 그 넓은 땅에 프랑스어를 몰라서 그모양일 수가 있는건가......
#37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5
>>35 못해도 농산품은 담턴 바로 풀리지 ㅇㅇ
#38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5
>>35 근데 한번 목줄잡힌거 풀어도 어쨌든 경제 일정부분 공유하는건 못피하니까
#39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5
>>36 지식인은 알겠지 그걸 기술자가 모름 기술전수가 어렵고 결국 뫄...
#40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5
>>36 프랑스 유산은 프랑스 자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텐데 민국은 말할것도 없고 월남은 엘랑 괴뢰국이었음
#41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55
저거 사실상 원역 한일간 경제 비슷한건데 저거 이기려면 기술력으로 밀어붙히던가 인건비를 일붕이 수준으로 내려버리는 수밖에 없음
#42이름 없음(sRGCmtmXAM)2022-09-12 (월) 14:55
청나라 중공업(환경오염심각한 타입)...
도처에 중금속중독이나 호흡기 질환 환자가 속출할거....
#43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6
결국 남는건 악과 깡밖에 없는거구나.......
#44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6
대충 혐오시설이나 기술이랑 상관없는거 들여놨을거.
#45이름 없음(ShLfDaFNV6)2022-09-12 (월) 14:56
목줄을 풀으려기보다는 자기도 상대 목에 목줄 같이거는 식으로 가지 보통

일방적으로 목줄 달렸으면 종속당한거지만
상호종속이면 그냥 공동시장인거니까
#46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6
>>44 그러니 조립도색인거
조립해서 생산(중국산) 해버림 경제제제도 안됨
#47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6
>>45 사실 나중가면 저거 민국도 목줄땜에 발에걸려 넘어지고 그럴걸 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57
그리고 일붕이는 경제가 어캐 됐을지 너무 궁금하다
#49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7
뭐 일단 아예 안되는게 아니라 부스팅이 안되는거긴 하다만은 얘넨 진짜 뭐가 문제인지 한번 내일 진행을 한번 봐야겠어
#50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7
엔진과 차체가 전부 민국산이라 중국산은 시트만 넣지만 중국공장 생산 자동차입니다
#51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7
>>48 일붕이는 진짜 망할거같으면 민국이 경제주권 살거 같고, 진짜는 러붕이랑 독붕이인듯
#52이름 없음(sRGCmtmXAM)2022-09-12 (월) 14:57
뭐 무작정 민국 나쁘다고 하기엔
역으로 저정도로 독점가능한 시장에서 한거치곤 신사적이었다가 맞지
#53이름 없음(7KAmwQuAUk)2022-09-12 (월) 14:58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대남과 중앙아시아라는 독점시장이 있는 이상 언젠가는 다 하게 됨
이번턴이 유독 혹독해서 다음턴으로 미뤄진거지
#54이름 없음(s7IWjb/kPM)2022-09-12 (월) 14:58
자동차 산업은 없을듯. 그건 첨단기술의 집합체인데. 특히 이시기에는 더더욱. 러스트벨트 이후에나 풀릴걸.
#55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8
지금 러붕이랑 독붕이는 저번턴 최대 피해국들인데 이번턴 바로 대공황마저 터져버렸으면 얘네 경제 말 안해도 알수 있을거라
#56이름 없음(n.dr1Ae7XU)2022-09-12 (월) 14:58
근데 일붕이는 어떤 상황일까. 애들 정상화만 성공했지 그 직전까진 아예 원화블록에 종속된 상황이었는데 민국이 대공황 터졌으면...
#57이름 없음(1dR9Vy91Uw)2022-09-12 (월) 14:58
일붕이가 민국에 진 빚이 너무 많아서 얘네도 대공황때 뭔가 영향을 받긴 했을텐데
#58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8
이 시점이면 있긴할걸? 일단 트럭은 들어왔을텐데 뭐
#59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8
>>52 핵심부품은 현지서 생산 안하는 중공업은 하루 이틀도 아니니까
현실 현기차 미국공장도 그러다가 제제하니까 부품도 미국으로 옮기긴했다만
#60이름 없음(ShLfDaFNV6)2022-09-12 (월) 14:59
청나라가 할 수있는 가장 완벽한 대응은 공동시장을
동아로 확장시켜버리는거임
이걸로 문제의 90프로는 완화된다
#61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9
뭐 아직까지는 군수트럭만 찍는 수준 아닐까 싶기도한데......
#62이름 없음(ADczhR6sb.)2022-09-12 (월) 14:59
일붕이도 미국투자가 민국통해서 들어왔던가 했었지?
#63이름 없음(0axuI10H9Q)2022-09-12 (월) 14:59
>>54 그건 이전턴이고 이번턴임 조립공장은 세워짐
#64이름 없음(7KAmwQuAUk)2022-09-12 (월) 14:59
민국이 욕심을 부렸는가? -> 맞다
민국이 상대적 선녀인가? -> 맞다
뭐 이정도로 정리해야지...... 민국이 단기적 이익에 몰두한건 맞는데 청-민 감정이 틀어질만큼 나쁜짓 한 건 아님
#65이름 없음(uDNn6oL.zs)2022-09-12 (월) 14:59
>>62 그때는 일본 신용을 민국이 보증해줘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
#66이름 없음(peH/heukMI)2022-09-12 (월) 14:59
>>52 그래 뭐 아편팔겠다고 ㅈㄹ친 애들보단 낫긴해
#67이름 없음(EFEO.R6oLA)2022-09-12 (월) 14:59
방금 다보고 왔는데 ㄹㅇ 악바리 정신 어디 안가네
내일 죽어도 오늘은 살고보겠다며 만주 먹던 그거 그대로야
#68이름 없음(RQ.8c.sCdA)2022-09-12 (월) 14:59
>>62 솔직히 아시아시장 독점자인 빛의도시면 거기 안통하면 투자가 안될걸 ㅋ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0
>>64 그건 ㅇㅈ
#70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0
소시민들은 심각성 못느낀다고 나온걸볼때
조립해서 파는건 메이드인청 으로 팔려나갈듯
#7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0
부품만 수출하는게 부피대비 효율좋아서
중국 하청서 주구장창 조립만하는거지 현지 생산공장이 아예 없을리가
#7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0
>>67 그나마 관계 정상화 불가능한 지경까진 안가서 ㅋㅋㅋㅋㅋ
#73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00
그래도 그전처럼 군대로 밀고들어온건 아니니깐 성장했다고 해야할지 참
#7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0
저거 상류층은 ㅈ같은데 그렇다고 뭐라할만한 물건은 아니고, 나머지 서민층들은 말할것도 읎어서
#75이름 없음(cHrsskXc7U)2022-09-12 (월) 15:01
솔까 민청관계는 오히려 민간은 더 좋아졌을거라 ㅋㅋㅋㅋㅋㅋ
#76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1
일단 중국 쪽 자동차는.... 최소한 군수트럭정돈 찍고있을거라고 생각해 애초에 그거정돈 있어야 지난 전쟁에서 활약할 수 있고
#77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1
대공황은 서울에서 터진게 확정인가?
#7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1
>>74 실제로 멕시코 같은데 공장들 저런식으로 조립공장만 있는데 일자리 생겼다고 무지 좋아함
#7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01
엄밀히 말하자면 민국은 딱 청을 위해 일해준만큼 받아간거고... 일붕이 돈 빌려줄때 보면 상대가 숙이고 들어오면 좀 챙겨주는것 같긴 한데 청에는 반대로 본인들이 숙이고 들어왔으니 자존심 그런거 없이 걍 뜯어간듯
#8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1
>>75 그러고보면 벌써 동맹한지 수십년인가
#81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01
>>77 서울에서 터진게 아니라면 문제가 더 심각해짐
#8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1
솔직히 우리 실력이 딸려서 경제주권 먹혔습니다 처럼 중공 체면 ㅈ박는것도 없고, 다음턴 민국 뇌절 아니면 그냥 여기서 끝날확률 높을듯
#83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02
조프간 스러운 부분은 자기가 다 먹겠다고 다른 놈들도 다 쳐냈다는 점에서 조프간 스러운 거고
그거 빼면 적어도 상호간에 거래했다는 선에서 넘어갈 수 있음
#8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2
조립에 도색이라 폐기물이 많이 나오지만 일자리라구엿
#85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5:02
러시아: 그래도 저는 평화협상 다이스 있으니까 살겠죠??

다가놈: 그 평화협상이 과연 전쟁이 없다는 증거가 될까?? 오히려 전쟁이 일어난 후에 협상 맺었다가 더 개연성 있지 않을까??

러시아: 아니야!! 제발!! 하느님!!
#8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02
솔까 공장지어줬는데 단순한 공장만 지었다고 성내면 적반하장인거라
존나 꼽긴 한데 뭐라고 할수는 없는 꼬움임 그냥
#8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3
>>85 러시아는 독일만 운명해도 같이죽는 동반자라
#8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3
그냥 노오오오력을 해야지 뭐
#89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3
아니 진짜로 경제주권 뺏겼어도 서민들 인식에 변화 없는거보면 악랄한 착취는 없다는거라
대공황으로 죽었다 살아난거 치고는 놀라운 자재력이지 ㅋㅋㅋㅋ
옆에있던 청나라가 좀전에 가루됬다고 생각할정도면 오죽 심했겠어 ㅋ
#9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3
>>86 현실 미붕이나 중붕이처럼 핵심소재 공장도 세우라고 지롤은 할 수 있는데
그건 패권국만 가능
#91이름 없음(cHrsskXc7U)2022-09-12 (월) 15:03
민간 시선에서 보면 갑자기 뭔가 경제가 안좋아지려고 하는데 민국에서 공장 지으면서 일자리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뿐이라 좋아지면 좋아지지 나빠지진 않음.
#9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3
솔직히 러시아는 전쟁할거 없이 독일만 정치적 혼란등등으로 개처럼 멸망하면 자동으로 사망임
#93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04
대공황기에 투자하겠다고 들어올 녀석들 태반은 그대로 님 배를 째버리겠어요 하는 녀석들이라서
민국 정도면 나름 아슬아슬하게 지킬건 키졌다
#9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04
지금 민국이 왠만한 제조업분야 다 처먹었다고 나와서. 자동차 산업은 원역사처럼 적어도 60년대 이후에나 풀릴듯. 그건 노동집약적 산업이 아님.
#9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4
자본가와 지식인들이 소재 독점시장이라 위험하다 수입 다각화 해야한다 소리는 할껀데
이게 쉽게됬음 우리나라가 중국산 일본산 소재 끊었다니까
#96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5:04
왜 러시아도 프랑스마냥 죽어도 죽은 자의 메아리 효과가 발동해서 같이 가려고 시도할 수가 있지(폭언)
#97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04
단순히 경제주권만 뜯어가고 그 이상으로는 안했다는거지 뭐

그리고 핵심소재도 지어라 그러는건 패권국이 해도 반발 씨게 들어오는게 현실이기도 하고
#9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4
>>93 그저 타이밍이 너무 개같았다고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5
청나라산이란걸로 청이나 중앙아, 대남에 팔려고 조립만 하는 공장은 있겠지
#10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5
>>94 부품이나 그런거지 조립이 무슨 단순 노동이 아니여 ㅋㅋ
#10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05
솔직히 민국이 청국에 기술이나 첨단 산업 가져다 줄 사이냐고 하면 그건 청국인도 그렇겐 생각 안할거고...
#10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5
뭐 일단 청붕이를 향한 다갓 질적성장 억까이야기는 이쯤하고..... 아!루각하는 과연 탕탕탕 당할것인가 아니면
반인반신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10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5
자동차 첨단산업 타령은 이전턴이나 그런거지 이젠 첨단은 비행기가 먹고 슬슬 조립공장은 하청 박아도 되는 시기여
#10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6
>>103 그거 핵심부품 제조기술 없으면 그것도 문제일텐데
#10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06
아직 자동차 조립조차도 충분히 기술집약적인 시대임
#106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06
대공황기에 투자한번 끊겼다가 재개되면서 청나라도 타격좀 입고 실업자 늘고 했을텐데
혐오산업이든 뭐든 공장 지어준게 어디냐......
지금 그나마 청나라 경제성장률 견인해주는게 민국 투자일 것
#10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6
>>104 멕시코에 있는 현기차 공장같은거지 그니까
#10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06
솔직히 군수트럭정돈 만들텐데 자동차를 못만든다는것도 이상하지 않나 싶고
#109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7
일붕이는 군축도 해놨고 중공업 욕심 안내고 정치선진화도 해놨고, 식량주권도 챙겨서
대공황이라도 살거 같긴함
역으로 일본체급에 이정도도 못한게 이상했던거라...
#11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7
>>105 포드주의 뜬지 오래라 조립은 슬슬 노동집약 내려가는 시대야
#11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07
현실에 빗대면 imf 중에 투자해준건데 입맛에 안 맞는다고 투정부리긴 좀
#11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7
포드주의 뜨고 10년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기술집약임 포드주의 뒤진거고
#113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07
일붕이는 솔까말......이게 청나라처럼 확고한 민국 꺼라면 모르겠는데.......
일붕이는 이래저래 걸친 금융이 좀 있단 말이지?
#11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8
>>109 머공황이 그거가지고 해결못하는 물건
#11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08
아직 40년대임. 자동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는 30년대고. 근데 얘들 질적성장은 하나도 안걸렸잖아.
#11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8
>>113 그 걸친금융도 개같이 터지고 하는게 머공황임
#117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8
>>105 러시아전선은 트럭보급은 힘들어
시베리아는 철도고 우랄너머는 트럭다닐 도로가 없다...
중앙아시아 통해 갔어도 그동네 돌파한 도로깔긴 힘든시기
#118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08
민국이 청나라는 커버쳐줬는데
이게 대공황이면 일붕이 커버는 애매해서 다이스 잘나와야함
#11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08
>>109 그 일붕이 국제 신용도는 민국이 보증하는데
민국 금융이 일시적으로 뒤졌음
#12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09
>>115 그러니 부품은 못만들고 조립하는 신세지
#12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09
성장하고 견실해보이던 애들도 개같이 죽여버리는게 머공황이고
#122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09
이게 서울발 대공황이 확정인가에 따라서
여파가 어디까지 터진건지 나올상황이네
#12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0
>>117 근데 어차피 거기에 총투입 수십만하려면 마차만으론 불가능해서
#12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0
한국 브랜드 자동차를 중국 공장서 조립만해서 중국산 소리 하는것 솔직히 시장크기 생각하면 뫄 이래도 민국생산한거 팔아도 모자라
#12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0
>>122 머공황은 이번턴 0으로 확정났을걸
#126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10
아마 일붕이는 누가 커버쳐준거 아니면 배가 따여버렸을 가능성이 좀 있음
#12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10
일붕이는 좀... 힘들것 같긴함 얘네 공업화한지 10년도 안됐는데 당장 원역 한국에서 중공업 굴린지 10년도 안 지났는데 대공황 왔으면 직격이 아니라 여파만 맞아도 나락갔을거라
#128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1
>>123 현지보급이라 중앙아나 시베리아 등골 휜게 아닐까?
중요물자는 시베리아철도든 실어와도 대부분은 무리였겠지
#12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1
anchor>1596616092>0 이거 보면 머공황은 사실상 확정인거 같음, 몇몇 국가가 공황나온걸 가지고 머공황이라 하진 않으니까 강도가 문제지 죄다 타격은 입었단 소리고
#130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11
아마 배가 따이고 나서 그래도 민국이 이거라도 받고 살아야해 하고 살려주는게 가능성 높지 않을까
#13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1
애초에 도로가 십창이라고 무용하다면 1차대전 서부전선이나 독소전쟁때 트럭에 목숨걸진 않았지
일단 없는거랑 있는건 차이가 있다고 어장에서도 독일도 그 씹창난 도로사정에서도 결국 청을 멀아냈고
#13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1
일붕이 배는 미국상황에 따라 달라서
미붕이가 선방했음 배딸 이유는 없음
#133이름 없음(XuBCJpWehg)2022-09-12 (월) 15:12
아루는 대공황 전에 민주주의로 바꿔서 다행이네 최악이어도 실각정도고 목숨은 남을테니 (아무말)
#13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2
>>131 그거 전차공장 가동해서 밀어낸거 아니었나?
#13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2
>>129 내가 말하는건 서울발인지 아닌지인데...
까놓고 서울발이라기엔 애들이 너무 빨리 살아서 청시장도 방어했음
#13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2
>>132 미국이 배를 쨀 이유는 안보이긴 한데 그렇다고 일본이 안고꾸라지냐고 하면 그건 아니라
#13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2
>>128 그 현지보급한거 실으려면 담을곳이 필요할텐데? 현지보급이라고 인벤토리마냥 주머니에 다 넣을수 있는거 아니잖아?
#13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2
>>135 서울발은 확실한거 안그랬음 다팔고 다시 첨부터 다시 샀을리가
#139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3
>>131 독일전차군단으로 밀어냈다 나왔으니깐
청은 거기까지 차량 가져오기 너무 힘들고, 애초에 1대전기도 마차나 철도로 수송했는걸
#14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3
>>134 그 전차가 교통사정 씹창임에도 결국 청을 몰아냈단 이야기야
#141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13
서울발 대공황이라고 하기에는 일단 청-민의 피해는 나름 컨트롤 되긴 했음
#14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3
애초에 일본 경제가 부활하고 있다곤 해도 아직 취약한점이 너무 많아서 외부에 태풍불면 고꾸라지는 애들인데, 지금 폭심지로 의심되는곳이 서울이라
#14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3
>>136 그건 배를 째서 꼬꾸라지는게 아니잖어
#14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4
>>139 마차면 애초에 독일까지 못가
#14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4
>>141 근데 여기서 머공황 터질만한곳이 서울아니면 베를린이라
#146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4
>>140 우랄너머로 전차군단이 밀고간게 아니라 러시아에서 쫒아낸걸로 끝이라 거기까진 가능하지
#147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14
아니 서울발 대공황이라서 오히려 빠르게 서울이 다시 복구했나?
#14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4
독일이 전차도배로 밀었음 청도 트럭까진 써야 양 유지하지 철도로 무슨 양을 유지해 전선 유지가 안될껀디 너무 넓어서
#14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5
>>146 그 러시아도 라스푸티차라고 도로사정 좋은곳은 아니여
#15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5
월가는 이번턴 소모가 거의 없어서 월가발 대공황은 힘들고, 밀라노도 마찬가지, 그러면 남는곳은 베를린이랑 서울 둘뿐인데
#151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5
>>144 누가 쌩으로 마차라고 했나?
철도로 최대한 오고 현지까진 인력이든 마차든 썻겠지
작중에 나오지만 종심거리상 러시아가 청에 밀리면 안된다고 나올정도의 거리야...
#152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15
대체 독일이랑 싸우는데 얼마를 썼길래 경제가 그 한번에 나락을 가는지 참...
#15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5
>>151 그니까 철도로 옮긴걸 마차로 타령하면 우랄넘을 양을 유지못한다고
#15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5
>>152 솔직히 머공황 한번 터질만큼 쓰긴 해서
#15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6
철도로 옮기는건 역까지지 역 밖은 마차로 소리하면 말먹이로 그냥 파산이지
#15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6
서울발 대공황이면 나은데 만약 베를린발이 서울로 번진거면 독일은 뒤졌다고 봐야하는거
#15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6
>>151 그러니까 그 철도하고 마차만으로 병력 유지가 안된다는 이야기야
#158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6
원역사 대공황이 소모로 터진게 아닌거 생각하면 전시호황타다가 터진걸수도 있지
#15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7
>>158 전시호황이라기엔 민국 얘네들 그 호황을 실물로 옮기던 중이라
#160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7
>>157 뭐 나온게 없는걸로 소모적 논쟁은 그만하자
#16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7
아니 상식적으로 수십만을 보급할 수 있는 마차가 세상에 어디있어 우마차가 있어도 그건 무린데
#16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7
마차랑 인력으로 역에서 보급옮겼음 수십만이 아니라 호왈 백만 수양제가 되야하는것
#163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17
일단 양차대전에서 마차보급 비율이 높았어...
#16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7
>>160 그러는게 좋겠다 일단 뇌피셜이니
#16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18
>>163 높은거지 마차만 쓰면 그 양 유지가 안된다고 말 먹이때문에
#166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8
일단 이쯤에서 그만하자구 일단 따지고보면 이건 추측이니까
#16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19
어장 주제하고도 맞지않고...... 대신 아!루 각하에 대한 이야기나 하자
#16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19
>>!67 지금 일본은 남이 안건들여도 대공황 여파 하나로 조져질수 있는곳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0
대공황 대처하겠다고 다른애들이 뭐 하다보면 어? 일본 얘 갑자기 죽었네? 라는 결말 나올수 있는 애들임, 포텐만 따지면 이러면 안되는데 사무라이부터 데빌구까지 안조져본 적이 없어서
#17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1
뭐 경제는 죽을순 있는데 정권이 안정적이고 식량자급은 완료해서 아예 뒤질지 휴 아루는 초 대단한 사장이다가 될지는 몰?루
#171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21
서울발 대공황이면 여튼 서울은 폭심지면서 빠른 손절로 잘 막은거고
베를린발 대공황이면 뭐가 어떻게 되었길래 서울까지 영향이 와서 휘청인거냐고 봐야할 정도
#172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21
대공황이 서울발이 확정이라기엔 서울이 한번 죽었다가 너무 빨리 살아나서 애매하고....
베를린 발이라기엔 고립때렸고 전에도 나왔지만 애들이 터지면 독일팩션내 대공황이지 세계대공황은 아니라 했고...
그럼 미국발인가? 애들은 오히려 서울터질때 서부 잡아먹은거라 애매하네
그냥 세계 대공황이 아니라 서울발 공황이 맞나?
#17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2 (월) 15:21
진짜 얘넨 어떻게될지 감이 안잡힘 일단 죽을 확률이 높을거 같긴한데 진짜로 살각이 없냐면은 그건 또 아닌거 같단말이지
#17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2
>>172 독일발이 서울로 이렇게 오는게 더 말도 안되서 서울발이라고 레스 나온거
#17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22
>>174 서울발레스가 있었나?
#176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22
서울발 대공황이 아니면 문제가 더 심각한거지비 ㅇㅇ
#17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2
현실 대공황도 폭심지인 미국이 젤빨리수습했고
#17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2
지금 서울발이 아니면 그 서울이 여파만으로 골골댔다는 소리인거라 폭심지는 아예 죽었다고 봐야함
#17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23
검은 월요일(서울) 묘사로 잠정적으로 서울발이라고 보는게 맞을걸
#18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3
>>174 저녁연재 시작펌블로 서울발 검은 목요일 레스 있음
#18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23
서울발이라기엔 너무 빨리 막은것도 있는데 그렇다고 아니라기엔 팔아넘긴게 서백리 지분에 중국 경제주권에 미서부 금융이라 이 정도로 팔아서 모은 실탄이면 안 되는게 더 적을듯
#182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23
이게 서울발이면 서울발 대공황이 시밤쾅했고 서울이 잽싸게 손절하면서 이래저래 틀어막았고
서울과 연계된 다른 금융들이 연달아서 쾅쾅한다는 고리네
#18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3
서울발도 아닌데 다 팔정도면 진짜 미친공황터진거라
#18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3
원역사급 미쳐 돌아가는 머공황이 아니다 뿐이지 한 1-2년정도는 지옥이었을거 같은데, 나머지 몇년은 대침체 수준이었을거고, 어장 종료시점에서나 정상궤도였던듯
#185이름 없음(sisW4GHMYM)2022-09-12 (월) 15:24
이거 좋다고 서부금융 사간 월가도 대공황으로 고생 좀 했겠는데
#18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5
>>185 사실 서부 되산거도 공황으로 극단주의 터질꺼 수습하려고 빚내서 샀을 가능성 높아서
#18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5
>>185 오히려 서부금융 없었으면 터졌을수도 있고
#18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6
대공황 넘어와서 극단주의로 인종갈등 재점화 하는거 보느니 빚내서 서부 되사는게 비용이 적게든다는 호러
#18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6
서부금융으로 인종갈등을 예방할 수 있음 싸게산것(진짜로)
#19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6
베를린발이면 말할것도 없고, 서울이 저렇게 터졌는데 소모 거의 없던 월가도 아니고, 아예 배가 째진 베를린은 진짜 좆됐을거 같은데
#19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27
그리고 어... 호주는 띵복을 빕시다 미국이 방어 못해주는 사이에 민국이 인력 밀어넣고 정치를 돈으로 샀으면 사실상 영길리 망하고 대영제국과 영국-캐나다로 쪼개지는 동안 에스닉은 박살났을텐데 원숭이에게 호주가 세뇌조교 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19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27
솔직히 이번턴 독일 파쇼는 확정인데다가 더해서 대공황까지 터졌는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
#193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27
anchor>1596616079>420
옆나라가 죽었다고 확신했는데 금세 다시 살아난게 기묘하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9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8
죽었는데 그걸 다 팔고 부활해서 다시 되사다니 미치광이 조프간인것
#19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29
시험하는 대지, 한반도
어수룩한 생물은 살아남을 수 없다
#19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29
호주는 뭐 대놓고 청나라 애호파 민국 했으니 화교 정부가 세워졌어도 안 이상하긴하다 ㅋㅋ
#197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29
후속 다이스 생각하면 대공황보다는 대침체 수준에서 끝났다가 맞을듯?
유카리도 펌블 연타했으면 대공황이랬는데 후속 다이스로 수습어느정도 했으니
대공황인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아닐까?
#198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29
채권을 풀어주면 대신 실물자산으로 사면 된다는 기가 막힌 발상
#19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29
자동차 산업 말인데 기술 제휴 안해주면 조립도 못한다. OTL 한국도 1962년에 일본의 마츠다가 기술 제휴 해주고 시작한게 자동차 조립인데.

#200이름 없음(T7ZfgNPckE)2022-09-12 (월) 15:29
아니 정말 유능하긴 해
대공황은 첨인데 심상치 않다고 견적내서 팔 수 있는거 팔고 총알 얻어서 경제를 다시 돌린거니까
#20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0
민국이 바빠서 어케 해줄게 없는데 미국이 호주 신경쓰기엔 서부금융 산거로 빡셀꺼고
그나마 체력은 있는게 청나라라 ㅋㅋ
#202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30
대공황 위기까지 갔지만 미서부랑 시베리아로 어케 대침체수준으로 넘기고
복귀해서 배채운게 이번턴인거 같음
#20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1
>>199 산동에 암건도 기술 제휴 안해줬을리가
다 한국 기업 지사라 문제지
#20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1
자동차는 엄연히 기술 집약 산업임.
지금도 자동차 관련은 공고 미만 컷이쟝
#20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31
>>197 그렇다기엔 유카리가 0으로 대공황 공인해서
#20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1
>>203 안해줬다고 하잖아. 기술이랑은 하등 관련 없는 것들만 집어 넣었다고.
#20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31
그리고 러시아는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타협한건지 아니면 타협을 안 하면 망할 수준이라 타협한건지 참
#20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32
>>207 쟤네 독일 죽으면 반죽음 확정인거 생각해봤을때 후자일 확률 압도적으로 높아서 ㅋㅋㅋㅋㅋㅋ
#20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2
>>206 산둥은 대놓고 경제 멀티로 돌린지 30년인데
중국 본토랑달리 이럼 기술제휴도 없이 산둥을 어케 멀티로 돌리냐....
#21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2
차라리 회군이 돌리던 군수 산업 강탈해서 굴리는게 청나라 최첨단 산업일 것 같은 기낌
#21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32
솔직히 머공황에 파쇼 조합인데 일시적으로라도 경제를 안조졌단 선택지가 있나?(아무말)
#21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2
산둥에서 적어도 군용트럭은 조립해야 멀티로 써먹는것
#21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33
>>209 킹치만 상식적으로 기술제휴가 됐으면 청이 경제 다이스를 그렇게 꼴아박을리가...
#21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3
사실상 산둥을 통해서 민국측에 종속되다시피 한 기업들만 그나마 통제된 기술 집약 산업을 굴릴수 있을까 말까일걸
#21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3
>>213 산둥은 민국꺼니까(반쯤 진실)
#216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33
>>213 검머외라고 자국경제가 아니라 외국경제를 위해 사는 짐승이 있지요
#21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4
>>209 조립이라고 쉬운게 절대 아님. 새나라자동차는 닛산한테 기술제휴 받고 신진자동차는 토요타한테 GM코리아는 GM한테 아시아자동차는 피아트한테 현대자동차는 포드모터컴퍼니한테 기술제휴 받아서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아직 40년대라는게 그렇지. 민국도 시작한지 얼마 안될걸 중국한테 기술제휴를 해줄리가
#21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4
산둥으로 오지게 조립공장은 돌려주니 민간여론은 우호적인거고
#21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4
산둥은 그냥 반쯤 민국령이라고 봐야지
#220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34
청나라 성향상 민국에서 그냥 군용트럭 사와서 쓴다도 가능하지
#22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4
>>217 그럼 자동차를 생으로 옮겨야하는데 이게 더 비싸
#222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5
그만큼 비싸게 팔아먹으면 될 일이지 뭘
#22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35
화북대약탈 돌리던 애들이 산동에 공장 세워주는거 생각하면 나름 떡상했다 싶긴함
#22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5
>>221 원래 자동차는 비싸. 고부가가치 산업이라서. 돈값을 하는거지.
#22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35
어차피 중국에서 민국만한 자동차를 그 가격에 만들수 있는 동네도 없을텐데
#22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5
>>222 대신 그럼 민간여론도 나빠지니까
조립공장 세우는게 괜히세우는게 아니고
#22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6
조립공장 세워준다는 말이 있었나?

노동집약적 공업이랑 혐오시설이라는 말밖에 없는데.
#22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6
>>224 대놓고 경상수지 조진거 보여줘서 그럼 목줄 빨리 풀게 하든거 그럼
#22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7
>>227 노동집약 중공업이라고 나왔는데
이시대에 할꺼는 조립정도밖에 그럼 없어
노동집약될 중공업
#230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7
작가가 기술이랑은 1도 상관없는 것만 박아놨다고 하는데 다이스를 부정하면 안되지.

자동차 조립은 반드시 기술 제휴가 필요한 산업임.
#23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7
60년대에도 그랬는데 40년대는 오죽할까.
#23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8
>>230 그 제휴가 질적 성장으로 연결될 제휴가 아닌데 근데
#233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8
>>232 질적 성장으로 연결될 제휴임. 우리나라가 그렇게 시작해서 쌓은거거든.
#23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8
타국에서 기술제휴 해준다고 뭐 질적성장이 됬음 멕시코에 들어간 공장이 몇인데 못 했겠냐고
#23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9
>>233 그건 우리나라나 성공한거고 못한 놈들이 99퍼인걸 사례로 들어도
#23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39
그 멕시코에 공장이 언제 들어갔다고 생각함. 적어도 러스트벨트 초토화 된 이후임. 우리나라가 포드모터스한테 받은 것처럼 기술 제휴를 해줬을테고
#23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39
한강의 기적이 괜히 기적인줄아나 저런다고 질적성장 안되는데 싶은거 성공해서 그런거라
#23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0
>>236 벌써 30년은 지났어 그니까
#23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0
>>235 그건 우리나라만 그러는게 아니라 후발주자들은 다 그렇게 시작했음. 베트남도 그렇게 껍적거리고 있잖음.
#24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0
자동차 조립은 엄연히 전문 기술임(…)
지금 공고만 나와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깔아봐서 그런데 그 공고 수준의 기술교육이 20세기 중반에 얼마나 가능한지를 생각하면 뭐…
#24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0
1990년대엔 들어간거 2020년까지 못한건디 멕시코도
#242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0

                         _.、 ''^゚~ ̄~^''
                       _、 ''゛:.:.:.:.:.:.:.:.:.:.:.:.:.:⌒\\
               _、 ''゛:.:.:.:./:.:.:.:.:.:.:.:.:.:./⌒:.:.V⌒\
              /:/:.:.: /:.:.:.:.:.:.:.:.:. /:. /⌒:.:.:|⌒\:|
              /:/:.:.: /:.:.:.:.:.:.:.:.:. /:.:.:.:/:.:.:.:.:.:.:|:.:.:.:.:. \
.            /:/:.:.:.:/:.:.:.:.⌒\:/ :.:.:.:.:.:.:.:.:. \/ : |:.:.:.:.:.:.:..
           |:. /:.:/: / \―:.:.:. /\ :.:.:.(( ̄\>/:.:.:.:|:.:.:.:.:.:. |:
           |:/|:./: /:.:.:.:.:T笏㍉:.:.:.:.:.:.:.:.:.:.:\// :.:.:.:.|:.:.:.:.:.:. |:
.          八:.乂:/ :.:.:.:.:└Vソノ⌒>:.// ヽ|:.:.:.:.:. |:.:.:.:.:.: ハ
.         __彡/:.:.:.:.:./|:/   / ̄ ̄    |:.:.:.:.:. |:.:.:.:.:.:.:.: |
.          {:.{ {:.:.:.:.:.八:| |         r笏㍉ |:.:.:.:.:./:.:.:.:. |:.:.:.|\
.           乂,__|`Y:.:.:| \   丶     ヽ;;;ツ V|:.:./ :. /:.:.:|:.:.:.|  ::.
         (_:| |:.:. |    / }   (  .__ノ/〉:.:.:./:.:.:. |:.:.:.|  :|
           _>| |:.: 八 / /`      ̄ ̄ ̄_/:.:.:./ :.:.:.: |:.:.:.| /:.|
         |二二| | / / /   /} < ̄:.://:.: / :.:.:.: ノ|:.:.:.∨:.:ノ
         |ニlヽ:.| |/ /  ̄>''´/:.:/:.:.:.:.:.:./:.:.:.:/:.:.: / |:/:.:.Г      이제 우리가 느그땅에 직접 하청 박아넣을거야.
         厂ニ| |:|   (>''´_、</:.:./:.:./ ̄/:.:./:.:.// _/:./
  __r<^\ニ|        (ニニニニニニニ{:.:.:.:.:.:.:.:.:.:.{//:.:.{         실업문제도 대신 해결해주고 수출판로도 뚫어주고
/ ニニニニニ「 ̄`\    ____,フ ニニ乂(\__(\\_:.:.乂_
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화교자본도 키워주고 일석삼조네.
ニニニニ二二_|_ニ二二∨:V: /二二二/二二二二/ 二二}
ニニニニニニ/_二二_\ 二 }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              아, 서백리산 원자재 직수입까지해서 일석사조인가?
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
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
. ∨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Λ
.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ト|   | |l/|     .
            ;′ N .|   | | レ   |
             i  」  |  | |   Z_  |
            | 冫 _L -┴- .._  く |
                l >"´ ハ  ハ    < .|.
              /    /∧V∧{      \ 丶
                / ′   ヽ i     \  \
         /   i         ∧  、   ヽ  ヽ        >그리고 다시 턴 스킵해서 또 내 턴.
         ;′  | /-‐      -/‐- . }
           i   Ⅳ \ 、   /   }∧    l           야 이 자낳괴 새꺄(정색)
          ∧.  |、 ,x芯、ヽ / 芹芯x      ,
         ヽ | { iJハ  V  iJrハ } |  /     .
         |  \|   弋:ノ     弋r:ノ  j. イ}        |
         |   八               ,__/      ;
         | 、   |丶.    t‐_ァ   _,.ィ′,       / ;′
         |/`'‐- 」ヽ,ノ^''‐- .. -‐=Tヽ / |    _, イ/
               〈o ℃ 厂|o O 8l_ └ ´   ´
             /| o 人人  。 〉| `ヽ
                /   7¨´  ||  ` ̄ i|   .
                  〃     ||     .l|   .
          r‐|  {i      .||       l|  . ┴┐
          |`'‐--|     ||     V´    |

▼―유카리―――――――――――――――――――――――――――――――――――――――▼

그럼에도 조선은 만족하지 못했다.

마침내 조선은 대청에 직접 중공업 단지를 박아넣기 시작했다.

그들 대다수가 기술축적과는 도통 연이 없는 혐오시설 내지는 노동집약적 공장이었음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

#24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1
멕시코 걔네는 능력이전에 미국하고 마약이 문제라
#24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1
>>239 그래서 삼성 조립공장 그리 많은데 베트남이 질적성장을 했남?
#24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1
자동차 산업 후발주자들은 기술제휴받아서 조립공장부터 시작한다는거 생각하면 이건 절대 해줬을리가 없음.
#24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1
조립이 기술축적하고도 거리가 있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아무래도
#24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1
분명 누가 작정하고 방해하는것도 아니고 방치만 하는데도 저지랄나는게 이해가 안되는게 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2
>>244 우리나라는 60년대에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에서야 겨우 그렇게 성장한거고. 베트남은 지금 그거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과정에 있음.
#24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2
>>245 그래서 뭐 도이치나 포드는 미쳤다고 해줬겠냐고 조립공장 박는다고 어지간해서 질적성장 못해
#25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2
>>244 놀랍게도 베트남 정도면 질적 성장이 된 편임(…)
#251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42
조립공장 생겨도 산둥정도에 생겼겠지
검머외들 고용해서 꽌시 만들고
#25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2
>>244 조립공장 받아먹어도 안되는 국가 대부분은 그걸 받아먹어도 쓸만한 환경이 안되서 그런거임
#253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2
>>251 ㄹㅇ 자동차 조립을 열어줘도 이게 한계임
#25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2
>>249 지금 작가 피셜로 그 어지간한 것도 안해줬다고 나왔잖음.
#255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3
질적성장이 질적성장 나와라 뚝딱! 하면 바로 튀어나오는게 아님
먼저 앞서가는 애들이 R&D를 집어치우는것도 아니고
결국 그거까지 따라가야하는건디
#256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43
조립공장 세워줬다고 다 자동차 자체제작이 가능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자동차 제조에 필요한 여러 지식을 쌓는게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건 안 세워줬을것 같음
#25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3
그래서 조립도 안되면 노동집약 중공업 뭐가 있는데?
시멘트 화학비료도 경공업 취급인 시대인데
#25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3
그걸 받아먹어도 교육수준이 ㅈ박았거나, 정치가 ㅈ박았거나, 아니면 경제구조가 좆박거나 해야하는데 희안하게 청나라는 셋다 아닌데도 질적성장 좆박는게 이해가 안감
#259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3
>>256 ㅇㅇ 아에 기술 축적하고는 거리가 있다는거 보면 해봤자 나와바리 된지 오래된 산둥에나 지어줬을듯
#260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4
그렇다고 조립이 기술축적하고는 연이 없다고 할수있나 하면 전혀 아니란말이지
#261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4
>>258 어지간한 수준으로는 민국/고려 본토 공업에 경쟁이 안되서 그렇다는 호러
#26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5
>>260 중공업듣는 소리중 가장 연 없지 않나? 그래도
#263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5
>>258 경제 구조가 X박은건 맞는 것 같다. 경제 주권이라는걸 가져본적이 없잖아 ㅋㅋ
#264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45
>>258 교육수준은 좀 문제가 있는것 같던데 저번 연재에서 초등교육 확립하려다 국고가 날아갔단 내용도 있었고 독일의 꾸준한 고로시도 있고 엘랑의 유산도 프랑스어 못해서 못 받아먹었단걸 보면
#26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5
>>260 조립공장이 질적성장요소랑 관계 없는건 죽어도 아닌데 질적성장이 안되는 이유는 조립공장 이외에 마이너스 요소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45
>>258 외교적으로 세계적 고립에 독일의 경제고로시 이후론 민국외엔 투자도 안받으니깐..
#26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6
지금 질적성장과 조립공장 연관없다고 얘기하는 예시인 멕시코만 봐도, 멕시코의 문제는 첫째는 미국이고 둘째도 미국이요 세번째도 미국이고 내번째가 마약이라
#26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6
>>264 지금 민국 상태보면 동양 지식쪽 언어 비중에 프랑스어 비중 디게 높을텐데
아에 연이 없어서 계속 못받아먹은 모습 보면 뭔가 심각한 이슈가 있는거같긴함
#26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6
투자도 민국 거쳐서만 받는다는거 생각하면 도저히 정상이라고 보기 힘들기는 하지. 신용이 진짜 없다는 것도 그렇고
#27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6
민국 자본이 엮이지 않으면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고
민국의 통제 하에서는 아예 민국인이 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제한적이고
#27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6
솔직히 철강산업 키워주느니 조립공장 넘기는게 중공업 경쟁력 막는데 좋아서
조립 아님 중공업 세울꺼가..
#27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6
애초에 멕시코 자체가 조립공장으로 인한 질적성장 이전에 정치랑 지정학이랑 치안부터 말아먹어서
#27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47
>>268 멕시코는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 9할은 망한채 시작한거라... 흑흑 너무 불쌍해
#27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7
이 쯤되면 민국이 청의 질적성장을 고의적으로 훼방 놓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냐 ㅋㅋㅋ
#27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47
정상적이면 중국에 투자하는걸 받고 기술이나 인프라 등을 대가로 받아내거나 경쟁국이랑 경매 붙여서 더받을 수도 있음
그게 불가능하고 민국에 경제종속된 상황이라 힘든거지
#27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7
>>272 근데 그럼 중국도 경제는 멕시코랑 비슷한 꼬라지라 질적성장 조지는건 민국탓 아닐까 ㅋㅋ
#277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8
지금 중국 산업계에 직접 접근이 가능한 거대 자본이 민국 자본밖에 없으니까 말이지 ㅋㅅㅇ
#27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8
뭐 유력한 경쟁자 튀어나오는걸 봤고 그걸 훼방놓을수도 있는데 그냥 방관하면 기업가 실격 수준이긴함
#27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8
>>276 그새끼는 체급부터 차이가 큰데 그러면 뒤저야함
#280이름 없음(xMr.DZgRBA)2022-09-12 (월) 15:48
이제 어장 봤는데 반 븅신되었던 민국이 억지로라도 일어나서 타국 금융 죄다 물먹인거 보면 전세계적으로 경제불황 여파 번지기라도 했나봐...?
#28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48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신용도는 본인들이 돈 빌려서 군비에 쏟아붓곤 배째라를 외친게 두번이나 되서 자업자득이란 말 밖에는
#28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8
>>279 그래서 주권이 뒤진듯? ㅋㅋㅋㅋㅋ
#283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49
독일 - 백호주의 파쇼라 중국에 투자 안함
이탈리아, 미국 - 민국 나와바리라 민국 중계로만 들어감

답 없네
#28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49
애초에 민국과 청나라 체급차만 해도 한 몇배쯤 날건데, 미국하고 멕시코 생각해보면 청나라는 그냥 뒤져야 함
#28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49
민국탓이라기엔 애들도 자기들 산업이랑 직접적인 경쟁자를 당연히 원하지 않기에 막는건 당연한거임..
것보단 민국이랑 경쟁관계 애들조차 들어올 생각도 못하는 상황이 문제지
#28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49
다른데서 투자를 받기엔은 본인이 군사력으로 다 쫒아내버린지라 ㅋㅋ
#287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49
근데 기술축적 안되고 오염 좆되는 물건에 노동 집약이면 진짜 딱 섬유공장 아님?
#28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49
>>287 섬유는 근데 이시기에 경공업임
#28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0
섬유, 식품가공 등이지 뭘
#290이름 없음(xMr.DZgRBA)2022-09-12 (월) 15:50
>>283민국 휘청거리는 틈타 청 경제주권 먹어보러간 하이에나 놈들 아녀?
#29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50
저번 연재에서 직접 나왔지만 돈에 미친 망자들이 수두룩한데 청에 투자를 안 하는건 얘들이 국유화 안할건지에 대한 신뢰도가 없어서라고...
#29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0
꼬라지 보아하니 조립공장 나오는곳은 산동쪽이고, 나머지는 경공업내진 섬유쪽 같은데
#29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0
중공업이 들어는 간 이상 조립공장정돈 있어야 정상 민국인이 사장이고 민국브랜드겠지막
#29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1
섬유 식품가공은 경공업 된지 20년도 더되서 ㅋㅋ
#29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1
아무리 그래도 조립공장이 아예 없을순 없을거 같은데, 조립공장이 질적요소가 아닐수가 없고, 그러면 조립공장은 검머외 집합지인 산동에다가 만들고, 나머지는 질적성장과 ㅈ도 상관없는 쪽인게
#29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1
기술제휴가 없어도 가능한 조립공장이라... 그럼 선박이겠지.

그게 중공업 중에서 노동집약이라고 할 수 있는 산업임.
#297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1
>>292 ㄹㅇ
이 외에 그냥 청나라 자체적으로 회군 시설들 가져다가 굴리는 군수산업 정도 말고는 다 고만고만할듯
#29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51
산둥에 친민파로 가득찬 조립공장정도 깔리고 그 밖에는 섬유공장이나 식품공장같은거 깔렸겠네
#29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1
>>293 그러면 질적성장 없다는 요소가 말이 안됨
#30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2
선박은 전통적인 기술집약형 중공업임(…)
#30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2
>>299 없음 노동집약 중공업이 말이 안됨
#30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2
>>300 그러니까 중공업중에서 가장 노동집약적인 요소가 센게 그거.
#303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52
소시민들 불만은 딱히 없다고 나온거 보면
민국이 노동착취 같은건 안하는거 같긴한데 거기에 청나라 시민들 자체가 서양인들 들어오는거 극혐해서 그런게 큰듯
#30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2
조립공장과 질적성장요소가 없다는게 동일시 되려면 답은 산동에다만 지었다 뿐이야, 만약 다른데다가 조립공장 지었는데도 청나라가 저렇게 볼멘소리 중이다? 그래서 청나라님 양심이?
#30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2
선박을 조립하느니 자동차 조립공장 넘긴다 ㄹㅇ
#30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3
일단 조립공장은 없다고 봐도 될거고. 뭐 제철소라도 지었나?
#30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3
지금 조립공장 지었는데도 민국이 자본잠식한다고 지랄지랄 하는거면 청나라 양심이 모친출타해버린거
#30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53
진짜 걍 분리해서 생각하면 되는게 아닐까
산둥에는 중공업을 깔고
그 밖에는 기술축적 좆도 안되는 인력집약 깔고
#30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53
당장 중국이 조선업에서 기술력 딸리는 바람에 인건비로 경쟁하고 있단게 뉴스에 몇번을 뜨는데...
#31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3
>>304 1111

>>302 그 조선공 컷이 자동차 조립보다 더 높음(…)
#31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3
>>302 자동차보다 더 첨단에 기술전수는 더 많이 해야하는 선박이?
#31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4
>>311 쟤네도 일단 전노급 존나 많이 만들기도 했고 소형 선박 정도야 뭐.
#31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4
자동차는 조립공장 뿌려도 선박은 조립공장 뿌린 역사도 없지않나?
#31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4
상식적으로 지들이 죽어도 못하던 질적성장인 조립공장 만들어줬는데도 볼멘소리 나오는거면 나가 뒤져야지, 저게 납득이 가려면 산동빼곤 죄다 질적성장과 연관 없는거라고 봐야함
#31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5
>>312 그러면 청국 자체 산업은 그나마 그 조선공 기반으로 쌓아올라가고 있는게 첨단이겠네 ㅇㅅㅇ
민국산하고 정면에서 붙으면 그냥 박살나는.
#31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5
그리고 질적성장요소 받아먹었는데도 저렇게 개같이 망한거면 그 이전에 청나라 애들 실력부터 의심해야함
#31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5
기술적인 요소가 죄다 빠졌다는거 생각하면 조립공장은 패스. 중공업 시작할 때 기술 쌓으려고 시작하는게 조립공장임.
#318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55
대공황이라기엔 민국이 너무 빨리 살아났고, 아니라기엔 애들행동이 이상함
#31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5
청국 자체적으로 중공업 키워보려고 이것저것 노력도 해보고 있고, 기반이 전무한건 아닌데
그냥 민국 본토 생산력이 미쳐돌아가서 다 압살해버리고 있는 기낌
#32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6
>>315 근데 그럼 그 기반이 대만임 대만서 군수선박돌려서 ㅋㅋㅋ
#32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6
청은 초기 중공업도 다이스 피해갔잖아 ㅋㅋㅋ
#32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6
>>318 그나마 다른곳에서 터져서 민국이 여파 얻어맞았다는 수가 있기는 한데 그러기엔 민국말고 터지기 적격인 곳이 없음
#32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6
>>317 조립공장으로 시작하는게 제일 기술집약이 덜되서 시작하는건데 뭘
#32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7
>>323 그러니까 단 한번도 성장요소 받아먹은적 없는데 조립공장 떴으면 말이 안됨
#32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5:57
걍 우리가 너무 청을 개도국으로 생각했나? 툭까놓고 걍 청나라도 가지고 있는 기술 조금 심화한걸로 공장 깔았을수도 있고
#32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7
>>321 군수빼곤 다피하긴했는데 군수는 세번중 두번은 먹긴했음
#32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7
청은 지금당장 뭘 해보려고 해도 경쟁력이 뒤지게 없다는게 문제지. 세계의 공장도 뺏긴거 같은데.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가격 경쟁에서도 비슷한 수준이라잖아.
#328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7
그러니까 자동차 완제품 조립 같은걸 풀어줘봤자 산동일거라는거
사실상 민국령인 산동 밖으로는 없을걸
#32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7
제일 기술집약이 덜되서 시작하는거 자체가 질적성장을 인정하는 말이란 소린데 그러기엔 단 한번도 걸려본적이 없음
#33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7
>>324 청나라가 멕시코 했나부지
노동집약 그나마 중공업서 뜰꺼 조립밖에 없어
#331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58
실상은 민국의 조차지인데 타협해서 아니라고 하는게 현재 산둥인듯 ㅋ
#33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8
>>325 그러면 민국이 사실상 압도적인 1위인데 지들 내부 신경쓴다고 패권 안노리는 개 막장 가정이라
#333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8
청나라도 자체적으로 산업화 시도도 하고 있을거고, 기반이 전무한건 아님
원역사에서도 청나라 시절에 이것저것 해본것들도 있고

다만 그것들이 민수시장에서는 민국산한테 처발리는게 현 상황이겠지.
#33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8
조립빼고 노동집약 뭐가 있는데? 라고 하면 뭐 나오는거도 없잖아
#33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8
근데 산동에다 그걸 할바에야 그냥 요동에다가 하겠지. 가격 차이도 별로 없는 수준이라잖아.
#33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5:59
결국 기술축적 안된다 그거때문에 지금 말이 나오는거라
#337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5:59
현시점에선 대공황이 시작이 민국이라기엔 애매한게 많아서
타국 굴려서 펌블나면 확정될듯?
전에 유카리가 금융이 다극화되서 대공황이 쉽지 않다한거도 있어서
#33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5:59
작가 본인이 기술이랑은 1도 상관없는 거만 줬다고 하니까 조립공장이 나올 수가 없는거.
#33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5:59
>>335 몰?루 이미지 관리 하나보지 이건 중국산이라 수입품이 아닙니다
#34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5:59
지금 청나라가 열강 미만이긴 하지만 질적성장이 어느정도 됐는데도 불구하고 민국한테 압도당하는거라면 그 민국 자체 기술력과 국력이 서술과 달리 미쳐 돌아간단 수준임
#341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5:59
>>334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는 민국령이지만 어디까지나 청나라 땅이긴 한 산동에 자동차 완제품 공장 세우는게 한계라고 보는거
#34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0
>>334 그렇다고 그게 질적성장요소가 아니라고 하냐면 그건 아님
#34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0
>>338 그래서 노동집약 소리듣는거 조립빼면 뭐가 남는데?
#34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0
>>339 이미지 관리라기에는 작가의 마지막말로 급하니까 조프간시절 성질 나온다고 할만큼 막나가는 중이라.
#34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00
>>332 그렇긴한데 어장 시간으로 보면 서백리따고 세계대전 1.5버전 돌리다가 대공황 온거라 패권 추구할 힘으로 안정화시켜야 했을거라
#34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0
>>343 혹시 필요충분이라고 아십니까
#34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0
조립빼면 애초에 노동집약이 들갈수도 없는 중공업에 조립빼면 뭐 철강이라도 지어준다냐
#34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1
지금 노동집약적이면서 질적성장은 아닐만한 애를 골라야 하는데, 조립공장은 노동집약적이긴 하지만, 질적성장은 맞아서
#34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1
>>346 조립공장 세우고 지들이 질적성장 조지고 있는게 가장 말이 되잖어
#350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6:01
경공업 공장아닐까?
화학물질 마구나와서 본토에 짓기힘든 옷감이라던가...
#35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1
>>347 그래서 조립공장이 질적성장이 아님? 애초에 조건을 OR이 아닌 AND로 해야하는거 자꾸 OR로 하고 있네
#35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1
특히 자동차 조립공장은 기술 제휴 안받으면 시도 조차 못하는 산업이라서.

60년대 한국이 기술제휴 받아서 자동차 조립 시작함.
#35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2
>>349 그러면 유카리 서술과 달리 아예 청나라 새끼들 양심이 쳐 나간거임
#35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2
>>348 그거 빼면 애초에 질적성장 안돕는 중공업이 존재는 함 그나마 조립이 가장 질적약한디
#35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02
그냥 민국산 철강 떼어다가 현지에서 볼트 너트등의 단순 부속으로 가공하는 철공소?
#356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6:02
조립공장이라도 질적성장이 아니다라고 할려면 그간 청이 질적성장이 한번도 안걸려서
#357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02
중공업임 and 질적성장은 조짐 and 기술축적과는 연이 없음 and 노동집약적 공장

뭐가 있을까
#35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2
조립공장말고 딴 중공업은 그럼 뭐 질적성장 기술제휴 필요 없는게 존잴 하지 않구만
#35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3
지금 왜 이런 말이 나오냐면
조립공장 자체가 노동집약적이긴 하지만 질적성장이 없다볼수가 없는건데, 이걸 자꾸 질적성장 빼먹고, 노동집약적만 봐서 나오는 문제임, 애초에 OR이 아닌 AND로 봐야한다고
#36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3
>>355 금속가공이 중공업 꽃인데?
#36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3
뭐 스프링, 볼트, 너트라도 생산하나보지.
#36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3
노동집약적이지만 질적성장은 아닌거 고르고 있는데, 뜬금없이 노동집약적이고 질적성장인거 가져오니까 이러는거지
#36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4
>>359 애초에 그렇게 질적 돕는다 따짐 안돕는 중공업 없어 그나마 약한게 조립이라 딴 난가 짖는거지
#364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04
애초에 서술이 꼬인게 큼 중공업은 기본적으로 자본 기술집약적이고 노동집약적 업종은 대부분 경공업이라 노동집약에 중공업이 들어가면 긴가민가 하는것
#365이름 없음(cHrsskXc7U)2022-09-12 (월) 16:04
일단 대공황 자체는 확정인데...
#36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4
스프링 볼트 너트 생산되면 조립보다 질적 성장 더 잘되야되 ㅋㅋㅋ
#36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4
지금 아예 조립공장도 없을정도로 조진거 아니고서야 남는건 청나라 양심이 아예 가출해버린 니들이 품질 조져놓고 민국애들이 공장 지어버리니까 적반하장한다 밖엔 안됨
#36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05
그냥 지역별로 다르게 짓는거같다니깐
친민파로 가득한 산둥에는 조립공장 좀 짓고
그 밖의 곳에는 그냥 환경 조지는 의류공장같은거 짓고
#36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5
지금 앵간한 기반 가지고 있는데 민국한테 밀려버린거면 청나라 지들 실력이 딸리는거 가지고 궁시렁거리는거임
#37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05
>>368 ㄹㅇ 지금으로서는 이게 그나마 적절한듯
#37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06
애초에 지금 청나라 수준에 중공업 단지를 세워줬으면 질적 성장이 안될수가 없음 아무리 생각해도 걍 즈그들이 조지고 따지는거 같은데...
#37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6
>>366 청나라에서도 그건 이미 하고 있는 거잖아. 조립이 절대 쉽지 않다니까. 기술 제휴 안받으면 시도도 못하는게 조립이고. 스프링 볼트 너트는 적어도 몇세대 전의 기술임.
#37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6
>>369 그거 맞다니까 이전턴 다이스 부터
#37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6
조립공장이 질적성장이 아니려면 이미 그정도 기반은 가지고 있단거고, 그러면 저새끼들 왜 밀린거임? 이거부터 나와버림
#37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06
>>374 ㄹㅇㅋㅋ
#37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07
애초에 중공업하고 기술축적이 없다가 같이 가기가 힘들어서
해봤자 덜하다 그런거로 억지 부릴수밖에 없는거고
#377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6:07
대공황이 서울에서 시작된거라면 서울애들 대공황 오자마자 손절할거 빠르게 하고 청나라 방어전 했단소리인데..
이게 몸통에 사시미로 난자당한 상태에서 챔피언 방어전 성공했단 소리랑 비슷한거라...
#37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7
>>372 스프링 볼트 너트는 현대서도 계속 기술최신화되서 가격경쟁 붙는 애들인데
몇세대전꺼 씀 하면 그게 공장이나 중공업임? 동네 철물점이지
#37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7
근데 분명 유카리 서술은 민국의 경제침략이었고, 이 가정으로 하면 즈그들이 쳐 밀려놓고 개지랄 떠는구나가 되버리니까 아예 앞뒤가 안맞음
#380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07
그냥 청나라 얘들이 포드식 공장이 아니라 인력 밀어넣어서 공업 굴리고 인건비때문에 망한거 아님?
#38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7
>>378 그러니까 딱 그 수준이라고. 지금 청나라가. 작중에서도 전혀 경쟁 안된다고 나오잖아.
#38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8
>>379 원래 ㅈ간특이잖아 그게 ㅋㅋ 우리도 일본 소재 경제침략이라 떠들었는디 뭘
#38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8
>>381 솔직히 딱 그수준 아니고서야 왜 저 대중화가 만반도한테 전부 밀리는지 이해 안감
#38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8
>>381 그걸 민국이 왜 세워주냐고 그니까 지들도 판로 확보 안되는데
#38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08
>>380 애초에 중공업의 핵심은 공구 깔짝이 아니라 포디즘이나 셀 같은 공정 관리 기법이라 킹능성 있다
#38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08
얘들 질적성장 다 피해간거 생각하면 1900년대 초에도 나온 노급을 아직도 자력으로 건조 못한다는 말이 됨.
#387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08
>>381 팔아먹으려면 구세대 기술로 지어서는 못팔아먹는데 민국 자본가들이 뭐 돈 버릴려고 구세대 겅장 지을건 아니잖음
#38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08
지들 고급 합금기술 전수할꺼 아님
조립보다 스프링 볼트 너트가 더 말되 안되
#38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09
지금 황제부터가 맘에 안드는 식으로 말하는데, 만약 실력부족인거면 지들 자본가부터 닥달해야 답이 나오지 정당한 상행위가지고 뭐라할 짬밥도 안되고
#39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09
뭐 계속 도돌이표 각이니 이만 시마이
#39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09
>>385 그러니까 공장 관리 조지곤 비용하고 질에서 경쟁이 안되니까 박살난듯
#392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2 (월) 16:10
그냥 양쪽 주장의 절충안인 >>368 정도면 무난하지 않나
하면서 간다
#393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10
조립공장을 기술축적 없다고 하는것보다는 그냥 쪼개서 보는게 더 말이 되잖음
#39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0
지금 나오는 결론이 2개임
1. 질적성장 요소 다 피해서 조립공장은 산동빼고 하나도 없는데 민국이 침략함(유카리 서술일치)
2. 즈그들도 기반 다 있는데 민국 실력이 뛰어난거 가지고 지랄하는 븅신들(서술하고 안맞음)
솔직히 청나라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전자여야 하는거 아닐까, 솔직히 공민회 생각하면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39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6:11
민국입장에선 기술유출 안된다 싶은거만 지어준거지만
청나라 입장에선 그거만으로도 어느정도 기술 받을수 있었다는 서술이 될수도 있으니깐
당장은 서로 평행선이니 넘어가자
#39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1
뭐 다갓이 알려주겠지ㅇㅇ
#39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11
말이 경제침략이지 실력 경쟁으로 이긴거 맞음

근데 대공황 이전 체면차리던 가식 집어던진거라

청나라가 당황하는거고
#39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1
저정도로 민국이 해주는데도 담턴 못 받아 먹음 교육을 조졌다고 밖에는
#39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12
당장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는 이유가 그래서 기술이 필요없는 중공업이 대체 뭐냐가 답이 안 나와서 그런거니까 킹쩔수 없다
#400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3
시멘트?
#401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13
여기에 40년대 기준으로 노동집약적이기까지 해야하니
#40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3
>>400 그거도 경공업인 시기라 문제
철근은 해야 중공업
#40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4
만약 실력부족이면 청나라 다음턴은 140% 실력양성운동이지 뭐 ㅋㅋㅋ
#40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4
일단 40년대 기준이면 자동차는 절대 아닐걸. 30~40년대면 이제막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중이라
#40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4
지들 실력부족으로 판명난거면 민국 원망할게 아니라 즈그들 자본가 족치고 실력양성 들어가야함 ㅋㅋㅋㅌㅋ
#406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14
굳이 따지자면 원역에서 일본이 공업폐기물 때문에 맛가니까 우리나라에 팔았던 종류겠지만
#40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4
일단 비료나 시멘트, 농약도 중공업으로 분류되기는 함.
#40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5
근데 군수는 받아 먹던거 생각하면 군용트럭은 조립할수도 있단말이지 위치가 산둥이여도
#409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15
청이 서양하고 관계 조진것도 디게 오래됐었고 사실상 동북아 기술 창구도 민국이 유일했을텐데
민국 특성 생각하면 그 기술서들 불어 비중 꽤 높을거고
근데 이제 불어 아는애가 없어서 프랑스 원기옥을 놓쳤다?

진짜 뭔가 단단히 조졌다고 봐야할거같은데
#41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6
비료는 군수 띄우고 민국이 세워줬음 나가 뒤져야지
#411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16
글고 이 정도면 조립공장 정도가 맞는거 같긴함
질적성장 다이스 기준도 나라마다 다른거라

근대화 산업화 몇십년차인 이 어장 청나라쯤 되는 나라가
민국부품 수입해다 조립공장과 도색이나 돌리고 있으면
경쟁밀려서 하청만 늘어난다고 입 삐죽일일 맞지
#41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6
농약은 킹능성 있는데 화공쪽 질적성장이 안된다고???긴 한데
#413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6
기술이 크게 필요없고 노동집약 중공업이면 시멘트가 제일 유력하지 않을까?
#414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16
>>409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게 얘네가 유럽인이라면 덮어놓고 싫어하다보니(그럴만하지만) 외국어과목에 유럽계언어를 안 집어넣은듯
#41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7
>>411 그건 입 삐죽일일이 아니라 즈그들 자본가 족치고 실력양성 들어가야할 대참사임
#416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17
일본이면 조립공장조차 민국이 큰 인심써주고 기술이전 빡세게 해준거지만, 청나라면 뭐...
#41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7
>>413 근데 그걸 민국이 세워줌 하면 그래도 군수는 생생돌아가던 놈들이라 님들 뭐함이라고
#41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7
>>411 얘들 지금 질적성장 다이스를 한번도 받아먹지 못함. 이번턴까지 합쳐서 7~8번은 가볍게 넘었을걸.
#41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7
조립공장 도색을 할줄 아는데 그 이상이 안됐다는건 지들이 조져놓고 민국탓한다는거랑 마찬가지라
#42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8
>>418 근데 파쇼 뜬거보면 아예 질적성장 안된거도 아님 그래서 그래
#42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8
>>419 그거도 못하는데 파쇼는 띄울 교육이라니 문과만 키웠냐고 ㅋㅋㅋ
#42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9
조립공장마져 받아먹었는데, 거기서 민국이 기술전수 해달라는거 자체가 정신 나가도 제대로 나간거고
#423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9
뭐 홍위병 같은 놈들이라고 봐도 되지. 오늘 말했잖아. 교육 못받은 파쇼면 홍위병이라고
#424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19
>>415 그 재벌 육성 공민회때 하다가 지대추구로
시작부터 버릇 잘못들인 바람에 포기하고
전턴기준 외자유치 세계의 공장한거잖어
#42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19
일딘 연재에서도 열강급은 아니지만 2차 산업혁명은 굴렸다고 했으니 공장에 따라 다르긴 할듯
#42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19
최저한의 질적 성장은 되야 뜨는게 파쇼인데 파쇼가 떴는데도 왜 이러니? 그자체
#42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19
>>424 근데 오늘자 기준으로 세계의 공장도 못하고 세계의 시장도 못했다고 함. 유일한 창구인 민국은 기술 주는거에 굉장히 짜고
#42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19
>>424 그 세계의 공장하면서 조립공장부터 시작해서 기술축적 하는거지, 기술은 열강들이 내려주는 물건이 아님
#42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0
파쇼할 정도면 국민교육 성공해서 최저한의 질은 뽑은건데
근데 그 이후로 왜 조졌니 그자체라서리
#430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20
걍 이공계 교육이 개판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43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0
머공황기에 시장 잠식정도면 굉장히 얌전한거고, 기술전수 안해주는건 청나라가 민국한테 딜해주는거 없으면 안해주는게 마땅한건데 정상인거 가지고 청나라가 볼멘소리 중이란거라
#43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1
>>431 근데 그게 ㅈ간 아님?
#433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21
그니까 애당초 자본가 실력 육성 정치변동 때문에
말아먹고 사실상 이번턴부터 시작이라고
코박고 죽느니 뭐니가 아니라

이제 시작인데 대공황 쳐맞고 하청된거임
#43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1
솔직히 배부른 소리 처하는건 그렇게 따짐 민국 신좌파도 똑같은거라
#43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2
>>434 그새끼들은 정신나간거 맞고, 다음턴 성숙해지길 기다려야 하는 애들이라
#43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2
>>435 그니까 그게 ㅈ간특인데 뭘 중국도 그런가보다 해야지 일단윽
#43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2
애초에 정신나간 애들한테 배부른소리 하는건 똑같다고 말하면 애초에 똑같은 애들이니까 똑같은 소리하는거라고 밖엔 말 못함
#438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23
>>431 이번턴에 민국이 청에 해준것만 금융투자에 구족들 쫓아내주고 서백리 지분도 넘겨주고 경제주권도 돌려줬는데 기술축적 없다고 징징대는건 그거 그냥 참피 아닌가 싶은데...
#439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23
볼멘소리 안하고 있잖아

어어 이거 안좋은데 속으로만 생각하는거지
#44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3
>>434 그 민국이 없었으면 구족들한테 썰리고 시작했는데
#44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3
애초에 참피짓 안하는 나라가 어딨어 ㅋㅋ 현실 그 초강대국 미국조차하는게 참피짓인데
#442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24

                     ___
     ____         /M   \
   /_____\      ====--┬|
    |__|  ヽ  /  |        | θ θ |_|
   (∂  (・  (・ |        |  o    6)      요즘 조선산이 자주 보이네?
   |    )⌒  ) ∩_    (   ノ  /
  /\  ノ(フ /\( つノ    ` ┬-イ      에이, 쟤네들이 공장 세워주고 있는데 우리가 이정도는 사줘야지ㅋ
 /     ̄ ̄ ̄    |  |     / ̄ ̄\
 | ̄|         | | ノ    |      |     하긴 쟤네들이 아편 팔겠다고 덤비는 것도 아니고 굳이 신경쓸 필요 없으려나?






                 {:::::::、::::.:::.::`:ーィ;彡’....、,,__
               i:ヽ:::ヽ、:::::,>'^:::.::::,r::::.::::.:::.:`::::-、
                   乂:::::::;/::::.::::.:::/::::.::::.:::/::::.:::ヽ:::ヽ
                   `'/:i::::.::::.::::/::::.::::.::::.::/:::{1::::.::V::: ヘ
                  /:::{:i:::: ::::/:::::.::::: ::::.::i:::::1l:::: :::1::::i:::',
                    /::::::トヽ:::::i::l:::.:::.:::|:::.:::{:::.:::゙、::::::|::::{:::::i
               ':::i::::i乂_:::|::{::::i::::.:{::::.::゙、:::::ヽ:::::|::::1:: 1
                  |::::l::::ト::::::::|:::V:乂:::トk::::{V:::、:::::::ト´:::V:::i
                 |:::::ヘ::丶_::l::::::`::ト==ァ≠i=`'´''ーz≧乂:\
               V:::.:::`7  i:::: ::::|  i;::ね}     fらj !:::} ̄          (…말못해)
                /‐ '^^''~-、1::::.:::l.  ヾ-'゚     ゚‐' j::::|
                  {       V::::::|. ´´´´      ゙゙゙ ;::::j|
                、        V::::lヽ u  j-    .ィ::::/
                 /`ー-      V:::、ヘ--   ‐ '  }:::/ }
                  {          ヾ:、 ヘ      ノ'′ノ
       _,,,... 、。_--弌    _,.、,_       `  '、    ー-‐'´ 1
 rーr'マ^.::.::.::.::.::.::.::.::.::.::.:iトィi7   >...、    ヽ         ,'
 |  |  |::.::.::.::.::.::.::.::.::.::.::.::l'}i州     '、i> 、..,,,....>、,, _ _,ノ
 |  |  |::.::.::.::.::.::.::.::.::.::.::.::1|州        ヾ'-弋     ノ/ }
 |  |  |::.::.::.::.::.::.::.::.::.::.::.::1l- |       i  /`>x、...ィ1 i V
 |  |  |::.::.::.::.::.::.::.::.::.::.::.::.l.| {.        V {.     / {'  {

▼―유카리―――――――――――――――――――――――――――――――――――――――▼

신민들은 이를 두고 그저 정당한 거래라고만 생각했다.

조선에서 이리 의욕적으로 중화대륙에 투자해주고 있으니 그에 대한 보답으로

그들 또한 그만큼 조선산을 소비해주고 있는 것이라고 여겼다.

부르주아지는, 나라의 녹을 먹는 관료들은 차마 그리 안일하게 생각할 순 없었다.

허나 그렇다고 당장 조선의 탐욕을 단죄할 수단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

뭐라 말을 했는가 x
경계중인가 o
꼬운가 o

#44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4
?? : 중국에 대항한 경제동맹을 하자
근데 보조금은 자국 기업만 줄꺼임 ㅎㅎ
#44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5
그나마 여기서 청나라 쉴드가 가능하려면 민국 기술력이 다른 열강보다 몇년은 차이나야 한다는거라 그래야 청나라산이 압도적으로 밀리지
#44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25
진짜 시멘트 공장만 잔뜩 세운거 아니냐...
#44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5
>>442 만약 조립공장 신나게 세우고 있는데도 저 소리 나온거라면 코박고 뒈져야
#44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5
>>445 그걸 지들 손으로 못 지었음 파쇼도 못한다니까
학교는 그럼 뭐로 세움
#448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25
꼽다고 생각하는거야 당연한거고,
근데 정정당당하게 기업들 실력으로 쳐발려서
벙어리 냉가슴 상태
#44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26
그냥 유카리 서술대로 생각하면 되잖아
#45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6
파쇼 뜰정돌 학교를 지었음 시멘트 공장은 넘치도록 있어야 정상
#45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26
>>447 그것도 중공업이잖아. 그리고 지금 청나라 제조업 작살났다고 나왔음.
#452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26
아니 그러니까 조선의 탐욕 단죄 운운이 이상하다는거 그래서 조선의 투자에 청이 환경파괴 정도 빼면 피해를 입은것도 아닌데 뭔...?
#45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6
>>451 그니까 그 시멘트 자체를 지들이 못 세울 정도면 파쇼가 안나온다고요
#45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6
>>449 유카리 서술 그대로 따라가면 청나라는 조립공장도 없는 상태여야 함 ㅋㅋㅋㅋㅋ
#455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27
서울발 대공황으로 일단 한 번 터지고

그 다음 민국이 커버쳐주면서 경제주권도 돌려줬는데(=채무탕감)

그 댓가로 시장개방 받아내서 경제 영향력 풀동원해서 하청으로 만든 거 아님
#45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27
>>452 ??? : 소국이 대국에 어쩌고 저쩌고
중화감수성을 길러주세요
#45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27
아니... 아무리 질적성장 못띄웠어도 산업화 몇년차인데
말그대로 눈꼽만한 기술적 역량도 필요없는 하청이겠음

청나라가 산업화에 들인 세월이나 양적성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질적성장이 능지처참 답보상태라는거지
#45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27

◆이번턴 청의 마지막 다이스:.dice 5 10. = 5 = 6

1.뭐 이것저것 챙겨준 건 고맙긴 한데 조선 놈들이 제조업에 미쳐버리는 바람에….
2.군부랑 연결고리가 끊어져서 그런지 공민회도 예전보단 온건해졌다는 점은 위안거리.
3.옛날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조선놈들이 갑자기 돈을 음청 밝히네여.
4.그래도 기술축적은 해냈으니 된 거 아닐까여?
5.1+2
6.1+3
7.1+4
8.2+3
9.2+4
10.3+4


다이스를 조합해보면 얘네들 고의적으로 청나라 제조업을 조져놓은 것 같은데?
#45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28
>>456 이게 대국이야 양아치야
#46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8
지금 조선의 탐욕이란게 조선이 조립공장도 안지워주고 공장만 세워대서 기술축적이 안된다고 봐야하는건데, 만약 조선이 조립공장 돌리면서 그런거면 칼빵 막아주고 그런것까지 포함하면 솔직히 등가교환 수준인데 탐욕 소리가 나가는게 대가리가 깨진거
#46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28
지들이 학교도 세우고 새마을운동은 되니까 나오는게 파쇼인데 이제서야 시멘트해요 할꺼면 파쇼가 아니라 동도서기가 튀어나와야지
#46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28
세계의 공장(강제 해체해서 민국으로 옮겨옴)
#46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8
>>458 청나라 제조업을 민국이 아작낸거면 중화인민이 민국한테 호의적일수가 없음
#46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29
그 와중에 준펌블 뭐냐 ㅋㅋㅋ
#46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29
아예 민국이 청나라 제조업을 아작냈다고 보기엔 또 민간반응은 호의적이라 또 문제인거 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30
아작내긴 했는데 이제 명의가 민국인 공장들이 도배된게 아닐까
#46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0
농약이면 더럽고오염심한건 맞는데
그래서 조립공장이나 화공약품이나 질적성장 도움 안되는게 없는데 도덕책? 인거고
#46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0
>>466 그건 원래 그랬잖아(폭언)
#46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30
>>458 애초에 제조업은 위대한 사회 만들때 청과의 딜로 청국 시장에 진출한거임 고의적으로 뭘 한게 아니라 거래한건데 경쟁에서 밀렸다고 따지는건 쵸큼... 추한데
#470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31
그럼에도 조선은 만족하지 못했다.

마침내 조선은 대청에 직접 중공업 단지를 박아넣기 시작했다.

그들 대다수가 기술축적과는 도통 연이 없는 혐오시설 내지는 노동집약적 공장이었음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저기서 내지는 또는 그뜻 아님?
쪼개서 보는게 맞을거같은데
#47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1
>>469 안추한 나라가 없으니까 솔직히 자유무역협정하곤 온갖꼼수로 자유무역(웃음)하는 마당에 ㅋㅋ
#47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1
>>470 ㅇㅇ 그래야 말이됨
#473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31
>>270 진짜 걍 기술유출 막을수있는 산둥에 조립공장 찍고 그 밖에는 혐오시설 or 단순 노동집약공장 박아넣은거같은데
#47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2
>>470 쪼개봐도 기술축적 안되는 중공업 공장이란게 이미 그 기반이 있단거 아니면 말이 안되서
#475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32
뭐 청나라 정부도 이쯤되면 기본적으로
공업육성 관리능력에 심대한 의문이 드는건 사실인데

아무리 그래도 아직까지 자동차 조립도 못하진 않겠지
애당초 그 정도면 오히려 민국이 곤란해
#47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2
중공업에 기술축척 도움 안되는 산업이 존재하질 않아서
#47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2
>>475 근데 그러면 지들이 실력으로 쳐발려놓고 탐욕드립 치는거
#47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2
>>474 쪼개서 보면 그냥 노동집약 중공업
#47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32
제일 신기한건 아예 옆나라가 공업단지를 박아주는데 세계의 공장을 못 찍은 공업수준...
#48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3
애초에 공장세워도 되냐고 물어본것도, 이번턴 민국이 청나라하고 한 딜 아니었나?
#48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3
>>475 자동차 조립이면 못할만함. 이 시점에서 그거 하는 나라가 얼마나 된다고 아직 40년대임
#482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33
>>474 그니깐 쪼개서 보면 기술축적없는 혐오시설 or 단순 노동집약공장 이잖음
#483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33
>>477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잖아 ㅋㅋ
생각이야 자기 자유지
#48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3
>>479 그 옆나라가 인구 1억찌고 공장돌리는데 어케찍음
#48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3
>>481 자동차 조립이면 기술축적이 안되는게 미친거
#486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33
민국이 작살냈다기보단 서울발 대공황으로 개막 펌블 받은 거 감안하면 일단 개같이 좆되고 민국이 탕감해주고 방어도 해줬지만 돈미새 마인드로 망한 공장 인수하면서 다 지 명의로 굴리면서 직접 투자하는 것 같은데
#48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34
이번턴 시작이 대공황에
청나라도 기근대처다 대규모 군내사조직 숙청이다 바쁜걸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건 아님
#48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4
>>485 그러니까 기술축척 안되는 혐오시설과 노동집약을 때놓고 봐야한다고 ㅇ
#48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34
>>484 다른 동네면 이해가 가는데 인구가 그 다섯배가 넘을 놈이 그러고 있는건 좀
#49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4
>>484 민국이 1억이라면 청나라는 최소가 5억쯤일거라 저렇게 쪽도 못쓰고 발리면 안됨
#491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34
세계의 공장까지 못간 건 만반도 공업 지대 가동이 미쳐서 아직 못큰 것 같고-
#49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5
>>479 아예 경쟁이 안된다고. 시베리아 초저가 원자재+기계화+압도적인 기술 격차+별 차이 없는 가격
#49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5
>>490 세계의 공장은 못 찍을 수 있지
#49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5
다른나라면 몰라도 인구 5-6억짜리 국가가 1억한테 밀려서 세계의 공장도 못찍고 빌빌거리는거 자체가 정상인거 아님
#49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5
옆나라가 공장 생생돌아가는데 공장 찍음 그게 이상한거고 세계의 시장 못하게 문제가 크다
#49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5
>>492 시베리아 초저가 원자재는 중국 미국 공용일텐데?
#49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6
>>494 전세계와 거래가 되야 공장인데 중국 신뢰도가 그래서?
#49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6
지금 민국이 시베리아 원자재 드립 치긴 했지만 저거 서백리 도축하면서 아예 중국 미국 한국 공동개발지대 된거라
#50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6
세계의 공장 찍을꺼면 금융신뢰도 회복하시던가 ㅋㅋ
#501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16:37
서울발 대공황이라기엔 민국이 너무 쌩쌩 하다
#50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7
>>496 중국 미국 공용이란건 확정된건 아니였고 작가 본인이 까봐야 안다고 했었는데 이 꼴이면 유카리가 걍 민국이 먹은걸로 본듯.
#503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37
솔까 지금 공민회 다시 올라오면서 회복되려던 신뢰도 어어 저거 뭐냐 저거 하고있을거고
#50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7
anchor>1596616070>942 이거 보면 서백리 원자재는 미국 민국 중국 공용이야
#505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37
겉으로는 쌩쌩한데 대놓고 탐욕 조프간 모드 재발동임
굶어죽기 직전상태라 체면 못차리는거
#50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8
세계의 시장으로 어케든 딴나라 자본 먹을 상황 못한게 이번턴 조진원인이고
애초에 금융신뢰도 민국이대리하는데 세계의 공장이 되면 뫄
#50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8
애초에 결국 관리하거나 공급해주는건 민국이였고.
#50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38
신용도는 본인 손으로 죽였고 왠진 모르겠지만 기술력 상승도 잘 안되고 잘 생각해보면 인력말곤 있는게 없는데 2차 산업혁명이나마 성공한게 신기하긴 하다
#51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8
지금 민국이 서백리를 열었는데도 그거 활용 못하는 수준이면 그것도 문제인거고
#51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8
>>504 그 이후에 어떻게 된건지는 까봐야 안다고 유카리가 그랬음.
#51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39
>>508 그러니까 그거 연건 연거고 그거 활용 못한거면 그게 누구잘못인데
#51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39
세계의 공장이되려면 전세계서 외주를 받을 수 있어야한다 > 그래서 중붕이 금융 신뢰도는 > 와 조졌다리
#51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39
>>512 이후 다이스가 이전 내용 비트는거야 여러번 나왔고 말이지
#51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0
솔직히 2차 산혁된게 민국덕이라 그냥 볼멘소리하는 신좌파야 근데
그게 중국덩치라 그런거지 ㅋㅋ
#516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6:40
솔직히 지금 나는 청나라의 질적 성장 문제보다 지금 청나라의 상황을 보고도 "이거만으로는 서백리 배를 가를 이유 부족하지 않나??" 생각중임

오히려 까놓고 말해서 경제 주권도 챙겼겠다, 이러면 오히려 좌파 쪽에서는 "오, 또다른 연쇄혁명 각인가??"라는 모험주의가 또 나올 때가 됐는데 안 걸렸잖아??

아무리 생각해도 청나라 지금 꼬라지만으로는 서백리 문제에서 민국 구좌파가 너무 조용한 이유가 감이 안 잡힘. 솔까말 청 다음은 미국부터 봐야 한다고 생각함
#51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40
가장 문제인건 그래서 혐오시설이건 노동집약적 공업이건 돈 들여가면서 공업단지 세워줬는데 욕하는 인성 아닐까...
#51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0
>>517 지금 그러니까 조립공장도 못만든 처참한 수준 아니면 아예 양심이 없는 수준 아니냔 말 나오는거
#51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0
청이나 미국에 지분이 있더라도 그거 관리하거나 공급하는건 결국 민국일 수밖에 없고 말이지.
#52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1
>>516 뭔소리여 일단 대공황이 터질때 실탄이 부족한거고 주권 먹고도 돈미새한거면 민국은 지금도 유동자금 급할 가능성 커
#521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1
민국이 베이비 붐때문데 금융확대까지 포기하고
제조업 몰빵중인데
이러면 청나라 경쟁에서 쳐발리는게 정상맞음

저학력 인건비야 당연히 청나라가 압도적으로 싸겠지만

중등교육 이상으로 커트라인을 올리면
청나라가 오히려 밀려도 말이되고
#52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1
솔직히 저거 실력부족이라면 민국이 잘못한거라곤 청나라가 븅신이라고 그래도 너무 막 먹는거 아닌가 딱 하나 뿐임
#523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6:42
아니 그리고 뭐 자기들은 고급 투자 원하는데 투자국이 고급은 안 해주고 지들 것만 해준다고 불평하는 건 개도국 모두의 감성이지

이건 OTL 한국조차 개도국 시절에 그랬는데
#52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2
솔직히 다팔고 다시 사는거 보면 대공황으로 유동성자금 진짜 메말랐다고 봐야해서리
#525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42
솔까 슬슬 공장들은 단순 초급 교육가지고는 못굴리는 시점 되기도 했고
#52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3
>>523 계약조건으로 부품 까보지 말랬는데 까보는 인성의 한국
#52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4
아 속으로 남탓좀 할수도 있지 왜 그래
#52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4
이거 민국한테 지랄할게 아니라 다음턴부터 민국한테 딜을 하든 그래서 어떻게든 기술축적부터 제대로 시작해야함
#52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4
592 유카리◆ej.1Kuk5/E (MzPzhxEAlY) Mask

2022-09-12 (모두 수고..) 13:13:10

미 서부랑 대청 경제주권 둘 중 하나만 포기하고 하나는 남겼으면 걍 후일을 위한 다운사이징이라고 할텐데 그게 아니면 얘네도 어지간히 돈이 쪼들렸다는 이야기라.

경제공황으로 인한 경제침체+신용한계까지 빚내가며 꼴박하는 바람에 터진 인플레+한계에 달한 나라빚+베이비붐 세대로 인한 유지비용 급증이 겹치면서 넉다운 된 느낌.


진짜 후일을 위한 다운 사이징인듯
#53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5
>>528 현실서도 지들때문에 무역제제당해도 응 우리도 니들 차별할꺼야 하는꼬라지가 ㅈ간특이라 볼멘소리도 안 나옴 그게 사람임?
#531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5
아무튼 청나라가 밀려서 하청 전락한건

교육된 인력의 공급력에서 밀린 증거라고 봄
#53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5
>>529 그거보단 대공황 실제로 터진거보면 극단적인 유동성자금 부족이라보는 중
#533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6:46
근데 진짜 진지하게 다음 판정은 먼저 미국부터 봐야하지 않나??

독일은 몰라도 미국은 지금 판정 들어가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53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6
그리고 실력부족이든 조립공장도 없든 간에 저번턴 엘랑유산 ㅈ도 못받아먹고 공민회 등판한 스노우볼이 처참하게 굴러간건 확실한듯
#535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6
민국한테 지랄 안하고 있다니까
지들 꼬라지에 속병 않는거 ㅋㅋㅋ
#536이름 없음(RCF4tJF2Io)2022-09-12 (월) 16:46
조프간 : 경험상 아플땐 닥치는대로 입에 욱여넣으면 배탈 잠깐나고 다시 건강해지겠지?
#53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6
민국 이번턴 첫펌블이 윤전기도 풀로 땡겨서 여력없음 이었던거 생각하면 턴초반에 유동성 개박살 났었을꺼라
#53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6
저번턴에 유카리가 엘랑 유산 받아먹어서 담턴에 다를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결국 질적성장 안걸린거 보면 교육수준이 진짜 처참한듯.
#539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7
지식인이 나라꼬라지에 탄식좀 할수도 있지ㅋㅋ
#540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7
저것들 파쇼가 아니라 사실 홍위병 아냐?
#541이름 없음(D.htJcuGkw)2022-09-12 (월) 16:47
까말 지금 경제흐름 보면 이제 일본이나 유럽 이쪽보다 미국이 더 민국에 경제적 사회적 영향 규모가 더 클 텐데 이제 일본이나 남아시아 쪽보다 미국 먼저 보는 게 더 확실할 듯
#54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7
그래서 그 부족한 유동성 자금 다 팔면서 확보하고
그 자금굴려서 다시 되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암튼
#54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47
얘네 진짜 초등교육하다가 국고 메마른 뒤로 교육정책은 갖다버린거 아닌가
#544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48
다른건 몰라도 불어도 집어치운건 ㄹㅇ 실책이 맞았다
간접적이라고 해도 지식 창구가 불어밖에 안남은 상황에서 그걸 안해서 베트남도 주워먹은 엘랑 유산을 못주워먹은건 참
#54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8
솔직히 청나라급 인구에 원역사만큼 조진것도 아닌데 저정도로 못따라갈만큼 조졌다면 공민회가 전국민 초등교육시키겠다고 진짜 초등교육"만" 시킨거 아니고서야 설명 안됨
#546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48
걍 원래라면 집산주의 테크타서 세계의 공장 겸 시장으로 개발딸 돌리려고 했는데 검은 목요일(feat. 서울)로 개같이 망한 상황에서

도와준다고 부채 탕감하고 고로시 막아주는 건 고맙지만 시장 개방시켜 민국 하청 겸 시장으로 만들어서 불만 가진듯?
#54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48
그게 중공업 제대로 육성하려면 일반적으로 중등교육 이상은 필요해서
#54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8
>>544 저건 불어만 집어치운게 아니라 걍 총체적으로 교육을 조졌다는 느낌인데....
#54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49
그리고 다시 경제식민지 됐다고 하잖아 ㅋㅋㅋ
#55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49
>>545 근데 초등학교만 있음 파쇼는 나와도 저렇게 안정적인 의회 정치가 안됨 진짜 미스테리임
#551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49
>>548 그래도 불어라도 챙겼으면 엘랑 유산받고 질 상승이라도 했을텐데 그거도 못했으니깐
#55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49
>>550 저거 전시의회 관점으로 돌아간거 아님?
#55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50
시장이야 경제주권하고 딜한거고 하청은 머공황이면 일자리가 생긴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할 꼬라지일텐데 도대체...
#55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0
화합회와 국민당이 저렇게 안정적일려면 어케든 고등교육 받는 식자는 나온단건데
진짜 문과만 키우지 않고서야
#55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50
>>551 굳이 엘랑 유산이 아니더라도 질적 성장은 죽어라 회피하는게 무지 수상함. 얘들 진짜 교육 손놔버린거 아니냐
#55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0
공민회 등판하자마자 총력전땡기고 공민회 시작부터 끝까지 전시내각으로 의회 무력화 시켰다면 말이 되는ㄴ데
#557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50
정확히말하면 중등이상 교육의 절대치 자체는
청나라도 꽤 있을텐데

문제는 경쟁상대가 민국이라서
#558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50
그리고 단순히 조졌다기보단 그동안 공민회 때는 자본축적 기회조차 없어서 대남만 불려주고 화합회 때는 긴축이라 국가 주도 민간 중공업 육성 기회조차 없었고 국민당 때 좀 굴려보나 했더니 대공황 ㅎㅇ 한 것 같어
#559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51
솔까 애국자들 아닌 이상에야 교육수준 되면 그냥 산둥가서 월급받거나
아니면 산둥에서 민국 자본으로 교육받아서 친민파 됐을거라
#560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51
중공업 인력의 가성비에서 처절하게 밀린느낌
#56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1
>>557 그렇다고 해도 상상이상으로 쳐발리는게, 청나라가 우리 예상처럼 병신이든 민국 국력이 참치 예상보다 많이 높던 둘중 하나는 있어야 해서
#562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51
사실 생각해보면 금융으로 공장에 투자하는것도 민국이고 걍 자기 경쟁업체는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어내서 말려죽였나
#56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1
>>556 그랬음 국민당 등판이 안되서 미스테리라니까
#56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51
민간 자본이 싹이 말라서 관치 금융 버리고 민국 금융 불러와야했지 아마..
#56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2
청나라가 비열강이면 몰라도 얘네 나름 열강이란 말이지, 그러면 민국한테 밀리더라도 쪽도 못쓰진 않았어야 하는데
#566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52
>>553 그동안은 투자해도 간접 투자 위주였는데 이제 자낳괴 조프간 on 해서 직접 투자 중심인듯
#56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3
지금 7나와서 나름 대항을 했으면 이런 미스테리가 안생겼을텐데 지금 묘사보면 그냥 민국한테 경제 아예 잠식당한거라, 풀수있는거랑 별개로 뭐가 문제길래 민국한테 발리냐부터
#568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53
진찌 인구 하나로 열강 소리 듣는건 아닐틴데 대체 얘네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56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3
>>565 파쇼를 밀어낼 지식인과 자본가가 있긴하니까 고등교육이 없는건 아닌데
왜 질적성장 안되니? 그자체 뭐 지역차 있다고 봐야하는거 아님 뭐
#570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53
지금 민국이 빚 조금 탕감해주고 받아간게 식량주권+세계의공장+시장독점+@ 인데 ㅋㅋㅋ
#571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53
금융을 민국에 외주주던 상태면 이번에 기적적으로 정치 안정된 것과는 별개로 경제적 타격은 폭심지 이상일 수도 있고
#572이름 없음(IBxL8MbmY.)2022-09-12 (월) 16:54
근데 공민회의 처참한 경제 운용부터
아무리 정신 없다지만 사온 경제주권 싹 뜯기는거까지

청나라의 경제정책도 좀 문제가 있는게 맞긴해

농담삼아 말했지만
얘들 진짜 경제주권 뺏긴 상태로 적응해버린건가
#573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54
고등교육 (민국계 장학금)
상태일수도 있는거고
#57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54
저 덩치에 반턴도 안지나서 다시 경제적 식민지로 돌아간다는게 ㅋㅋㅋㅋ
#57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5
대충 청나라도 연성자치 띄우고 군사력으로 묶는다 했으니 지역차 오지게 심해서 수도권 빼곤 질적 조졌어요라고 봐야하나 싶다
#57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5
>>574 상식적이면 지금 반턴만에 경제식민지 복귀하면 안되니까 ㅋㅋㅋㅋ
#57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55
농산물이야 기근은 국가가 뭘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이해가 가는데 공업은 대체 왜 밀린거야?
#57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6:55
생각해보니깐 맨처음에 산둥 들어갈때부터 친민파 육성하면서 나와바리 만드는거에 집중했으니
장학금도 많이 뿌려두고 그랬겠네 이 기조 계속 갔었으면 교육 수준 차이 많이 나긴 헀을듯
#57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5
>>575 지금 핵심일 구 베이징과, 현 수도일 시안에서 대항한단 묘사도 없어서
#58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6
기근땜시 식량주권 털림(억까임)
근데 질적성장을 조짐 아니 의회가 저렇게 생생한데????:
#581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6:56
옆나라 민국이 경제 돌리는거 뻔히 지켜보고 있을텐데도 추격자 전략이라기보다는

그냥 여유롭게 세월아 네월아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지는거 기다리는 감이 있단말이지
#58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6
>>580 근데 청나라 국력에 질적성장을 아예 조지지 않앗으면 최소한 반격이라도 나왔어야함
#58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7
>>579 안그럼 지금 지식인들이 대항하는게 말이 안된다니까 북경의 최대 기반있는게 파쇼들일껀데 버티는거 보면 수도권이 아예 조졌을순 없어
#584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6:57
>>580 의회민주주의 멀쩡하게 돌아갈 교육수준이 되는데 공업의 질적 향상이 될 교육수준은 또 안된다니 교육제도 상태가...?
#58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6:57
사실 의회민주주의가 멀쩡히 돌아간다는것도 서술트릭 아니냐 ㅋㅋ
#58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8
공민회가 조진 후유증이 상상 이상으로 심했다 아니고서야 이번턴 청나라는 어떻게 설명해도 자업자득이란 결론이니까 ㅋㅋㅋㅋㅋ 솔직히 외부요인 많다고 하지만 6억짜리 노동력이 1억짜리 노동력으로 만든 상품보다 비싼건 문제 심각하단거라
#58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8
이거 아니면 민국 국력을 원역사 전성기 천조국 수준으로 잡아야 하는데 솔직히 이게 가능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6:58
그냥 경제정책에 대한 방향설정 자체가 잘못된거 같은데

얘들 청나라 시절에 처절하게 경제식민지로 전락하는 꼴을 안보고 자강 성공하는 바람에

그냥 열강수준의 힘을 유지하면 주도권이 없어도 경제는 어떻게든 된다 상태인거 아님?

그러면 말이 되는데
#58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8
>>584 유교 특 공업 천대함이 아니고서야 ㅋㅋ
#59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6:59
서울발 대공황으로 공장 줄도산한 상태인데 금융 외주 상태였던지라 정부에서 구제도 못했는데 그 틈을 민국 직접 투자가 파고들었다면 불가능한건 아님
#59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6:59
청나라는 그럭저럭 했는데 민국이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로 가려면 민국 국력이 황금기 미국은 되야한다고 생각
#592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6:59
공민회가 그라고 보니 유교 사회주의였지
혹시 공민회가 '유교'했나?
#593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00
>>589 근데 또 그러기엔 사농공상의 상에 속하는 부르주아가 멀쩡히 정치하고 있고 참 신기한 동네임
#59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0
아무래도 얘네들 혹시 1.5차 전쟁에서 수십만 단위가 아니라 수백만 갈린거 아니냐.
#59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0
>>593 아 공민회만 유교사회주의라곳 ㅋㅋㅋ
#59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0
혹시 그 이상을 넘어서 뭐 태평천국급 사망자라도 기록했나?
#59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0
>>594 아무리 독일 국력이 뛰어나도 중국이 수백만으로 갈렸으면 독일 자체가 터져야 정상
#598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00
그러고보면 얘들 경제정책 맨날 그모양 아니었나?

경제주도권 다 내줘도 힘으로 불평등 조약 개정하면 어떻게든 된다식

불평등 조약도 없는데 그냥 순수하게 산업경쟁에서 쳐발려서 하청 전락하는건 처음같은데?
#599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01
>>596 진짜 그 정도면 이해가 가긴함 인구기 5억이래도 최소 5% 이상이 날아간거니
#600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2 (월) 17:01
그러네 경제주도권 털리는거에대한 위기감이 없네
#60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1
중국이 수백만으로 갈렷으면 러시아+독일도 수백만 갈려야 하는데, 1차때 엘랑급으로 인구 조진 국가가 또 그만큼 갈리면 아예 파쇼도 못가고 개같이 멸망단계일걸
#60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1
뭐 진짜 독소전쟁이라도 찍은게 아닌 이상에야 저렇게 빌빌거릴 수 있나?
#60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02
그리고 인구차 상당하다지만 기업농 찍고 제조업 중심 경제 픽하면 밀릴 수도 있고, 지금 민국 상태면 2머전 이전 미국급은 되서리
#60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2
전반적으로 다조진거보단 일단 지역격차가 오져서 전반적 질적성장은 조졌다로 이해하는중 안그럼 그 덩치로 말이 안돼 ㅋㅋ
#60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02
아편전쟁 같은걸로 두들겨맞던 시절빼면 경제주권 사라졌다고 못먹고 못살던 시절이 없어서...
#60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2
대충 수도권만 개발되서
산둥으로 떨어지는 콩고물만 좋아라하는게 아니고서야
#607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03
이홍장때도, 원세개때도, 량치차오때도 결국 근본적으로 경제정책을 운용해서 뭘 한다기보다는

크윽, 불평등 조약만 아니었어도 하고, 힘에 집중하는 느낌이 있었고

독일이 사시미질 하는거보고도 무방비하게 시장개방한 화합회도 그렇고

공민회도 그냥 패권확보나 집중했지 경제정책은 근본적으로 엉터리였단말이지
#60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3
>>601 일단 회전에서는 족족 갈고 다녔다는 다이스가 뜨기는 했음.
#60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3
>>606 수도권만 개발돼서 산동 콩고물만 받아먹는다는게 말이 되려면 수도가 베이징이여야 하는데 정작 쟤네 수도 시안임
#61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4
>>609 그니까 연성자치중이라 딴 지방이 산둥편드는거라고
#61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4
저번에 수도 이전해서 시안 재개발 했어야 했다는거 기억하자고(아무말)
#612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04
말하다보니까 얘들 진짜 추격자 전략 1도 안쓰고 있는거 같은데
#61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04
경제 동맹 상태라는 말도 감안하면 아예 상호 관세 철폐각도 보이는데 이러면 가능은 함
#61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4
경제 동맹이 아니라 경제적 식민지로 회귀함 ㅋㅋㅋ
#615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4
시안콩고물은 중앙아가 받아먹을테니 산둥콩고물로 온갖 해안도시들이 먹고 살아서 정부보다 민국편드는거 아니냐고(아무말)
#616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05
음...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질적성장 못챙긴건

아무리 생각해도 경제정책에 대한 관념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게 맞는거 같다
#61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6
>>615 그쯤되면 경제식민지가 아니라 진지하게 국가 자체가 망조들고 있단거
#618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06
그러고보면 얘넨 진짜 경제정책은 중세 마인드였단 말이지... 경제학 어디갔어?
#619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6
교육조짐 + 경제정책에 대한 지식 전무 + 대아대전 피해가 매우 심각함.

이 3개 모두 아닐까
#62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06
아니 그냥 여기 따칭 최근 사정 보면 답 나오잖아
#62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7
지방이 산동편 드는거 자체만으로도 중화관념으론 산동에 천명도전자 등판한급인데 그거 대재앙이야
#622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07
공민회 때 쭉 조지다 국민당 때 육성하는데 대공황 맞고 ㅈ망
#62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8
>>621 경제주권털렸는데 그럼 대재앙이 아닐수 없다 ㅋㅋㅋㅋㅈㅋ
#624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08
>>622 공민회 이전 화합회때 쌓아둔 기반 어디로간거임?
#625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08
>>622 아무리 그래도 민국도 대공황 맞고 싹 팔아치웠는데.

청나라쯤 되는 국가가 그냥 순식간에 도로 털리는건 진짜 뻘짓이라
#62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8
그리고 대아대전이 백만 이상으로 갈렸다기엔, 러독도 그와 비슷하게 갈려야 정상이란거고, 그럼 독일은 아예 폭삭 망해버릴 각이라
#62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9
사실 러독은 아직 안굴려서 상태가 어떤지 안나왔다는게 함정 ㅋㅋㅋ
#62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9
>>623 경제주권도 심각하지만 아예 지방이 중앙이랑 따로노는건 그보다 더 심각한거
#62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09
솔직히 반턴만에 다시 되사는건 중국 각지방 협조 없음 말이나 되냐고 ㅋㅋㅋ
#63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09
솔직히 중국이 심각하게 갈렷고, 러독도 비슷하게 갈렸다면 베를린 대공황이 나왓으면 나왔지 서울대공황은 아니라
#631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09
일단 독일이 2+4 걸려서 금군이랑 만나는 족족 갈아버렸다는 다이스는 떴음. 뭐 1:100 찍었는데 그 이상의 물량으로 닥돌 찍어서 교착상태 만들어낸건가?
#632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10
>>626 민국-청이 그랬던 것처럼 인력은 러시아가 대고 물자와 자본을 독일이 댔을거라
#63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10
>>624 독일 한계상+대서양 패권 전쟁 탓에 별 투자 못받았다 나옴
#63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0
>>629 그럼 청나라 정치다이스부터 부정하는거
#635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10
청나라때 진정한 바닥을 못겪다보니까 그냥 아직도 열강침탈시기 마인드로 경제운용하는거 같은데

절실하게 공업육성을 하려는 후발주자로서 선두주자를 추격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국이니 어떻게든 되겠지 같은 중화사상에 가까운 이미지란 말이지
#63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0
>>631 아무리 그래도 열강간 싸움에서 1: 100 찍었다면 중국에서 항복선언 나옴
#63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0
>>631 그걸 보급하려면 트럭스팸 아님 안되니 문적
#63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10
>>636 1:100은 너무 과장이고 1: 10 정도?
#63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1
저거 독일이 갈아버렸다는건 독일 참여한 회전에서 1대 2내진 1대 3 찍었단거고 1대 100 수준으로 가면 그거 실현 불가능함
#64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11
이건 그냥 정부 차원에서 민생 문제로 민국산 무제한 시장 침투 허용한거라고 봐야지
#64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1
>>638 1:10임 독일도 10만 이상 징병한다는건데 그럼 독일 죽어 진짜로
#64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1
>>638 그거 매 작전마다 독소전 초기 기습빨로 갈은것마냥 갈았어야 해서 힘듬
#643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11
근데 항공기 지원받는 전차군단한테 닥돌하면 갈리는 미래 밖에 안보임. 그것도 군사력도 질적으로는 조졌다는 다이스 떴었잖아.
#64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2
>>643 그니까 수십만을 수만으로 이겨야 독일이 살지 그게 백만으로 가면 독일이 죽어
#645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12
집산주의 찍었던 국민당은 산업 육성 생각한 거 같은데- 적어도 지금은 여민휴식한다고 인력 갈갈 안하는듯
#646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12
>>633 맞다 그랬었지 그럼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닌데 그래도 군수정도는 굴리고 전함도 어느정도는 자력건조가 가능했는데 지금 경제 꼬라지를 보면...
#647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13
독일도 총동원 때렸다고 나오긴 했음. 뭐 어떨지는 독일이나 러시아 차례가서 다이스를 굴려봐야 아는걸로.
#64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3
>>643 아니 1대 10으로 갈리면 아무리 중국이라도 답 안나와
#64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3
>>647 그니까 얘들 1머전으로 1머전 엘랑급으로 인력조졌는데 거따 10만 징병했음 나라가 터져....
#65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3
중국이 인해전술 쓴다고 해도 마지노선이 1대 5정도일텐데
#65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4
1대 10이 애새끼 이름도 아니고
#65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4
1대 10이면 파쇼고 나발이고 지지도 떡락해서 개같이 멸망해야 정상이고
#65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14
그 종심 거리에 압도적으로 캐발랐으면 독일이 부담을 안느꼈지, 아무리 양면전쟁이라지만
#65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4
1대 10이여도 중국이 백만단위 가면 머전 직후라 독붕이가 터져 ㄹㅇ
#65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15
뭐 저번에 중국도 모든 전선 통틀어 수십만이랬으니까 1대10이면 수만 정도로도...
#65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5
>>653 압도적으로 캐발렸으면 애초에 전쟁이 저렇게 오래 못갈거라 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5
>>655 저참치가 중국 조진게 머전으로 백만단위 죽은거 아니냔 소리서 나온거라
#65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5
>>655 1대 10으로 갈렸으면 역공각 재야하는게
#659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6
솔직히 독일 징병이 만단위 넘기도 빡세고
그렇다고 대놓고 1대10찍었음 사민당 집권할리도 없고
#660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16
>>657 근대화 전이었으면 그만한 인력 쥐어짰다가 굶어죽은 인간이 그 정도 나왔겠지만 어장내 청이면 딱히...?
#661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6
어차피 땅개 루스+독일장비로 채우고, 전차병과 항공기만 독일로 채우면, 1대 10으로 갈앗으면 닥치고 역공각인데, 현실은 서서히 밀긴하지만 질질 끌다가 휴전이엇고
#662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17
혹시 경제주권 저당이라는 인식도 없는 거 아님? 민국이 통수치고 우리 버릴 수도 없는데-라는 마인드도 있는 것 같애
#66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7
>>661 애초에 그정도 대승임 사민당이 집권 못하지 ㅋㅋ
#664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7
솔직히 중국이라도 1대 10으로 갈리면 그 다음 결말은 우러전 9월의 하르키우 전선 재림이야
#66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8
아니 교환비 1대 10이면 낫질 가능하나?
#666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8
이기는 족족 1대10인데 사민당이 집권하려면 독일 경제 얼마나 파탄난거냐 그자체
#66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18
>>663 경제가 박살나서 집권한거 아닐까 민국도 인력은 청에 외주줬는데 인플레에 공황에 이번턴 내내 경제안정밖에 신경을 못 썼잖음
#668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8
>>666 그쯤되면 아예 베를린발 대공황이 서울에 여파 미친거냐는 관점 나와야
#669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7:19
>>662 ㅇㅇ 그런거 같은데 경제 주도권과 산업경쟁력에 대해서 안일한 마인드가 있는거 같긴해
#67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19
>>667 애초에 전쟁으로 갈린거고 그렇게 대승했으면 최소 1년의 타임 리미트는 있어야함
#67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19
>>667 공황터지기전에 휴전하고 종전조약 이태리서 한건데 그럴정도면 유럽이 폭발사산함
농담아님
#67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0
독일파쇼가 그렇게 대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조졌어도 그건 러시아가 문제지 내각이 문제가 아니라는 면피성이 있었어야 함
#673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1
>>671 독일이 망하는거지 다른곳이 망하냐는 솔직히 좀 아니라
#67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1
대승하고도 갈릴정도면 서울발까지 덮침 중부 유럽은 거지굴간이 되었습니다 되는거라
#675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21
>>672 그거야 뭐 러시아 단독으론 청에게 처맞다가 독일 등판한거라 변명거리는 됨
#676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1
이미 미국턴에서 조져버린 이상 라이히스팍트는 국지적공황이면 몰라도 대공황 일으키긴 힘들다는 피셜 있었고
#677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22
이태리도 협상국이지만 라이히스팍트 소속이고 근처라 독일 터지면 영향 직빵임
#678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2
>>673 그 팩션별 고립시장 유지하다 그 팩션 핵심이 터지신 팍스 라이히라
#679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2
지금 방사능을 먹은 빛의도시 서울이 터지니까 대공황까지 가버린거지 이미 망해버린 베를린 금융으론 국지적 공황밖엔 안오지 않나
#680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22
서울대공황하고 베를린대공황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을뿐 서로 독립적이긴 할거임 대놓고 경제블록끼리 띠로 산다는 다이스도 있었고
#68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3
>>679 그니까 대승하고도 사민당 올정도면 아예 그지굴간되서 민국까지 온거 아니고서야
#682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3
그리고 또 하나 이해가 안가는건 루스 쟤네들이 평협을 너무 쉽게 받았다는건데, 지금 크리라면 파쇼가 해소된거지만, 망했다면 그 파쇼질조차 못할만큼 처참해진거라
#68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23
그리고 애초에 중국이 전쟁 갈갈로 인력 부족 뜰려면 전면전에서 천만 단위로 갈려야지 어케 시베리아 전역에서 그정도로 소모함
#68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3
>>682 대공황 이 워드가 만능이긴함
#685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3
>>683 그리고 중앙아 시베리아는 축차는 가능해도 백만 때려박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동네라
#686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17:24
다갓은 경제까지 주면 팍스 시니카 엔딩이라고 경제 패권 계속 민국이 지키는 방향으로 가려는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8번 이상 경제 다이스 억까하는 건 너무하다
#687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4
몇십만 정병 때려박고 그거 돌려박기하면서 순환시켰을 확률이 크고
#688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24
이번 전쟁에서 중국이 동원한 군대는 동남아 중앙아 서백리 합쳐서 수십만이라고 연재중에 그랬음 공업이 붕괴할 정도의 징집은 아님
#68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25
사실 경제 정책 바라트(OTL)했으면 불가능하지도 않긴 해
#690이름 없음(jtMRlCXJsQ)2022-09-12 (월) 17:26
연재중에는 민국이 뇌절 많이 한거 아니냐는 반응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민국 뇌절은 둘째치고 청나라 니들 뭔짓을 했길래 저렇게 조졌냐는 반응이네 ㅋㅋㅋㅋㅋㅋㅋ
#691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17:26
그 대신 정치 군사적 안정은 줄게!라고 당근은 주는데 오히려 경제만 꾸준히 지지부진하는게 더 위화감 들어
#692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2 (월) 17:26
다만 전반적인 정책도 정책이지만(특히 공민회), 경제 관념 잡힌 애들은(화합회, 국민당) 정권 유지를 오래 못하는 게 제일 큰듯
#693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9
민국이 뇌절쳤어도 반턴만에 먹힌게 비정상이라서 그럼
#694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29
한나라가 뇌절친다고 주권이 나라감 그게 열강은 커녕 지강국도 그렇진 않겠다
#695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17:31
저번턴은 공민회가 무능했다, 이번턴은 기근으로 여력이 없었다가 근거기는 한데 이 당시 중국 인재풀이 구린 것도 아닌데 자꾸 이러니.
#696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2 (월) 17:32
근데 결국 시베리아 배를 짼 정확한 이유는 안 나왔다. 사실 러시아가 공산화되서 3인터 놈들이 거기로 옮겼다거나...

그래서 적대적 관계 청산 이라고 뜬거지
#697이름 없음(WFfxoRBloU)2022-09-12 (월) 17:33
인건비야 비슷하다 그랬고 서백리 원자재도 중국도 접근가능하고 관세에 운송비 생각하면 진짜 기계화하고 질적향상 두가지로 중국시장을 독과점했다는건데 어디 개도국도 아니고 중진국 소릴 듣는 나라가 이 꼬라지면 정상참작의 여지가 별로 없음
#698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17:33
다음턴은 또 어떤 이유로 청 경제 억까할지 기대된다
#699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17:35
다음턴도 이러면 청 경제는 총체적으로 실패국가 레벨이라는소리지만
#700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35
>>696 지들 공업성장용이면 말이되긴해서 몰?루
애초에 유동성 부족으로 대공황 터진거 같은데
급전 땡기면서 처리됬을수도 있고
#701이름 없음(3Y1zu8dl86)2022-09-12 (월) 17:37
애초에 시베리아를 배쨀필요가 없는 유동성이였음 민국이 뇌절치듯이 중국에 빨대 꽂은거 보여줄 이유가 오히려 적고
#702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8:05
금융패권 먹으려면 오히려 중국에 공장을 나눠서 산업배분을 해야 금융파이가 늘어나는데,

이런식으로 하청하청하청 하면 청나라 입장에서 민국 금융자본에 경계심이 강해지는지라 자충수긴함
#703이름 없음(a2Z2gxkpFw)2022-09-12 (월) 18:06
문제는 경제주권이 남 주머니속에서 동전꺼내듯 와리가리 하는게 문제지
#704이름 없음(XegsMc/n9A)2022-09-12 (월) 21:52
1:10은 19세기 열강 대 비열강 대결구도때나 나오는 교환비임. 그건 청을 또 너무 낮추네.
#705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2 (월) 22:21
독일군갈린게 1:10이고, 러시아군 방패로 세웠으니 개들 합치면 사상자 비슷했을수도 있지...
것보단 대공황 시작이 서울이라면 민국이 이정도로 빠르게 청나라 다시 가져가고, 터는게 이해가 안감
#706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22:23
오늘 저녁연재한다면 일본, 남만, 중앙아, 인도까지 볼 수 있겠네
#707이름 없음(c0j5y7FxaA)2022-09-12 (월) 22:48
일본 서울발 검은 목요일 깔고 가서 좀 불안하기는 한데
#70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2 (월) 23:32
근데 민국이 이럴정도면 미국은 몰라도 유럽은 개작살아님?
#709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2 (월) 23:33
미국도 그랫지만 폭심지도 우액이지만 그보다 그주변에 더 개작살이 나는게 대공황이니까. 민국이 빛이되었다가 부활했다는거보면 독일은...
#710이름 없음(T7ZfgNPckE)2022-09-12 (월) 23:37
어떤의미로는 청나라는 창구가 민국 하나라서 이정도로 끝난 느낌
#71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2 (월) 23:39
애초에 달려들던 구족들이 뭘 노리고 달려들었엇나 생각해보면 대공황직후 경제사시미대전은 진짜 살벌햇을거야
#712이름 없음(NCCylvWpDM)2022-09-13 (화) 00:11
사실 민국이 너무 빨리 부활해서 서울발이던게 확실한가 싶기도함
대공황이 서울발이었으면 애들이 바로 일어나서 구족자본 침투 막아내는게 가능한가 싶다
#71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0:16
서울발이라기엔 너무 빨리회복하긴햇음
#714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3 (화) 00:20
청은 뭐 대약진이라도 한거냐. 뭐 경제가...
#715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0:22
차라리 대약진이라도했으면 청이 억울하지라도 않지 않았을까 싶으오 ㅋㅋㅋㅋ
#716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25
대약진이 아니라 역으로 너무 따서 경계 받는 거야 이건......
#717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26
잠재력만 터지면 세계패권이 가능한 청나라를 진짜 잠재력 터지게 도와줄 열강이 어디있냐 이말임
#718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3 (화) 00:26
청은 별로 딴게 없는데ㅋㅋ
#719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27
현실 중공도 미-소 냉전 속에서 미국의 적극적이 투자를 받은거니까
대약진도 문혁도 없는 청나라가 경계 받지 않을 이유가 없다.
#720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28
그리고 경제가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기술력이 부족한거지 일단 경제가 망한건 아님.......
다음 단계로 가고 싶은데 자꾸만 못가니까 문제지 청나라 사람들은 시대 기준 잘사는 편인게 맞음
#721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29
딴게 없다고 하기에는 동남아랑 중앙아시아를 생각하면 이래저래 위협이 많이 되지요
#722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3 (화) 00:31
경제 망한거 맞음. 기술력부족하다고 이 짧은 시간에 다시 경제적 식민지로 돌아가지는 않아
#723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33
다시 경제식민지로 돌아간게 문제라고하면 결국 대공황 탓인걸
#72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34
웃기지만 경제식민지가 된단거 자체가 잘돌아가고 증거임 일단 경제는 돌아가고 있단거니까
#725이름 없음(qsfmrJoDRE)2022-09-13 (화) 00:35
그게 경제 망한거지. 대처를 제대로 못한 잘못. 대공황은 펑등하게 쳐맞았는데 누구는 떡상하고 누구는 식민지되나. 그것도 열강이
#72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0:35
>>722 아니뭐 망햇니 어쨋니라고 평하기엔 애초에 민국이 살려주고, 민국이 풀어주고, 민국이 망하니까 조질뻔하고, 민국이 다시 살려준거잖아 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36
>>725 그나미 대처를 하니까 그걸로 살아남은거지 뭐
#72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37
그리고 사실 경제식민지가 됐단거랑 경제가 잘돌아간다는건 모순되는게 아니다
#729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37
민국도 딱히 떡상 안했어 민국이 떡상하고 청나라는 식민지가 된거로 읽혔나 본데
민국도 골골대면서 청나라 시장에 의존중인거고 청나라도 그런 민국의 투자와 공산품에 국가 안정성을 의존하는 것임
#730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38
그냥 민국이랑 청나라가 서로 들러붙어서 대공황을 견디는게 성공한게
민국이 떡상한 건 아님
#731이름 없음(1l6UdIVkZo)2022-09-13 (화) 00:39
둘다 살아남았으니까 성공한거지
누군 망했네 누군 떡상했네 하고 구별할 게 아닌것
#73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40
경제식민지란건 돈이 들어온다는거고 자본이 들어와서 거기서 이것저것하면서 실업률도 내려가고 일자리도 생기고 있단거니까
#73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41
사실 따지고보면 식민지라기보단 서로 내장이 공유되버림 상황에 가깝지않나 싶기도
#73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0:42
진짜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735이름 없음(BD.X8jvljI)2022-09-13 (화) 00:56
근데 진짜 양쪽이 서로에게 필요했으면 경제식민지로 전락했다가 아니라 관세동맹같은걸 맺었다고 서술됐을텐데
#73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0:57
다들 생각을 해야하는게, 세계 거의 대부분의 금융을 꺼억햇던 민국이 저리될정도면 유럽은 ㅈ됐다는거임.
#737이름 없음(T7ZfgNPckE)2022-09-13 (화) 00:58
대등한 관계가 아니니까
산업, 금융 같은 경제에 있어서는 청민사이에 대등한 동맹이 성립이 안됨
#738이름 없음(T7ZfgNPckE)2022-09-13 (화) 00:58
그리고 경제식민지라고는 하지만 일단 경제적 동맹관계기도 함
#739이름 없음(T7ZfgNPckE)2022-09-13 (화) 00:59
관세동맹이 아닐뿐
#74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01
경제식민지랑거랑 동맹이란건 모순되는 사실이 아님
#74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05
애초에 서로에게 필요없었으면 경제식민지같은거 안해 애초에 거래란게 서로에 대한 필요를 통해 성립되는건데
그런 거래가 성립될 요건없이 어떻게 경제식민지해 차라리 그건 식민지겠지
#742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07
뭐 적어도 현실처럼 99.99퍼를 먹고 째진않을태니까 말이 경제식민지지 사실상 경제공동체급이긴함ㅋㅋㅋㅋ
#74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07
막말로 민국산 제품이 강제로 사가라고해서 사고있는게 아니잖아? 필요하니까 사고있는거지
#74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07
걍 경제의존율이 서로 높은거지
#74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09
문제는 이게 의존도가 높다는거고
#74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10
근데확실히 지금 청은 지나치게 높긴하지 공장도 민국이 짓고 온갖걸다 민국이 공급하고잇으니.
#747이름 없음(uGtxzdtaEA)2022-09-13 (화) 01:10
청이 많이 땄다기보단 일대일로로 세계적으로 경계심이 높아진게 문제일뿐이지
#748이름 없음(BD.X8jvljI)2022-09-13 (화) 01:13
솔직히 한중관계 절망편 리버스버전같긴 한데
#749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16
대놓고 청나라측 경제 펌블 연타에 가까웠고, 민국에도 딱히 좋은 형태는 아니지

단기적 이익 빨아먹느라 청나라측 경계심을 자극했다는건 대놓고 나온 값이고
#75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16
아니 이게 한중관계임 대충 90년대에서 00년대
#75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17
경계심을 ㅈ까할정도의 돈이 쏟아지고잇는게 지금 청일걸 ㅋㅋㅋㅋㅋ 그돈이 민국돈이긴한데 돈은 돈이지. 그래서 경계보단 걱정인상태고 ㅋㅋㅋ
#752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18
경계심이나 걱정이나
#75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18
>>752 그게 같으면 다르게 안불럿지.
#75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19
어찌보면 한일관계스럽기도.........근데 이걸 중국체급으로 하고있는게 웃프긴하네
#755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19
레스에는 대놓고 탐욕과 단죄라는 레스인데 그냥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까 보고 있는거지
#75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20
세계꼬라지 다이스가 어떠냐에 따라 그 탐욕과 단죄가 구국의결단이 되니까 ㅋㅋㅋㅋ
#75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21
지금 민국 영역이 만반도+시베리아 였떤가? 뭐지. 무얼 의미하는거지.
#75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22
그나저나 위에 교환비가 1대 10이니 뭐니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아니 대체 러시아군은 왜 빼고 이야기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아무리 상태가 그래도 결국 군대는 군대일텐데........
#759이름 없음(vaD6oPforI)2022-09-13 (화) 01:23
유카리가 귀엽다는 것을 의미한다(?)
#76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24
러시아 갈려나간거 생각하면 러시아도 말이 플레이어복귀지 그냥 독일에 기생한거잖아 ㅋㅋㅋ
#76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25
>>760 그것과 별개로 독일군과 청나라군만 얘기하지 러시아군은 빼고 얘기해서 위화감이 느껴지는지라
#76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25
그냥 청이 경제면에서 실패국가인거지 굳이 변호할 필요가. 인구가 배이상 많을 텐데 인력 경쟁 안 된다? 말이 됨? 그리고 조선에서 유학하는 애들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기술축적 다 피해가는 거 보면 그냥 경제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부실하다는 소리지
#76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26
대남, 일본도 저번턴에 질적성장 걸린 마당에.
#764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27
청나라 변호해주는 사람 없음. 다만 조선측에서 다급해져서 이익을 뽑아먹는게 심해진건 어제 일관적으로 나온 레스임
#765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28
경제 정책에 대한 관념이 망가진것 같다는건 어제부터 내가 한 소리고
#76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28
막말로 러시아 빼고 이번 턴에 다른 나라 경제식민지로 전락한 나라가 또 나올까? 이건 명백하게 청이 이상한거임
#767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0
공민회가 집권할 때 전쟁 반대하는 경제관료들 대거 숙청한 것 같기도.
#768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30
영원히 전락까진 아니고 일시적인 거잖아
#76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1
>>762 그랬으면 애초에 기근한방으로 아사자 판정 굴렸어야지
#77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3
뭐 기근억까때문에 민국의존도가 높아진거라 ㅋㅋㅋㅋ방법이있나. 내부생산력 회복될때까진 붙들려잇어야지
#771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33
다이스 피해가긴 했지만 군수공업도 굴렸고 유카리 피셜로 2차산혁도 성공했다고 하니까 제로 베이스까진 아닐 거고 걍 민국이 대공황으로 줄도산한 틈 타 공격적으로 잠식 중인 거겠지
#77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4
>>764 경제 식민지 맞지만 동맹이기도 하다 같은 지나치게 청에 우호적인 의견들
#773이름 없음(c8.QpmaRwo)2022-09-13 (화) 01:34
대공황에 기근억까 당해서 경제적 식민지가 된거지
솔직히 청나라가 잘못한 건 없어
#77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4
아니 그 동맹이란말이 언제부터 우호적이엿냐?
#77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4
그리고 한가지 묻고싶은게 있는데 경제시스템에 무엇이 부실한건데? 일단 어디가 망가졌는지를 한번 제시해봐야 납득이 가지
이러저러하니 총체적으로 부실한게 틀림없다는건 빠진게 너무 많지않냐?
#776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35
민국도 청조 시장 아니면 버티기 힘든 상황이라 보호까지 해주는 건데 동맹 상태 맞지
#77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5
>>772 그게 왜 우호적이야? 아니 대체 경제식민지랑거랑 동맹이란게 왜 모순되는데? 도대체 어떤 부분이?
#77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6
아니 그 NATO믿고 국방력거세해버린 EU도 일단은 미국과동맹이라구?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6
>>769 외국에서 곡물 사서 제때 분배할 행정력이 있는 건 인정하는데 경제 시스템은 그거랑 별개지
#78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6
>>779 그 곡물살 돈은 하늘에서 떨어지나?
#78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7
경제시스템이 어쩌니해도 빛의도시가 옆에있는데 경제시스템의 부실을 논할수잇는...그런게잇어?
#78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7
저번턴 이번턴 도합 8이상 질적성장 피해갔고 기근 왔다고 경제주권 상실하는 나라가 애초에 경제적으로 정상적인 국가인가?
#78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8
그냥 차라리 얘네는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는 한계가 있다면은 몰라 부실이라고 하는건 너무 나간거 같은데
#784이름 없음(c8.QpmaRwo)2022-09-13 (화) 01:38
대공황에 기근 억까면 경제주권 상실할법하구만;;;
#785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8
다 옆에서 배워온애들이라 옆에비해서 한수처지는거지 딸리는건 아닐걸. 청은 옆에있는게 세계 탑3 금융이라는게 문제임
#78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8
그냥 덩치 큰 동남아 같은데.
#78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38
>>782 경제적으로 정상적인 상황이긴했나? 그떄당시가?
#78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9
그...보통 다이스에서 고르는건 한단계앞으로 나갓다지 그게 안걸렷으니 거세.가 아녀.
#789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39
대남 질적 성장 걸렸으니까 이 어장 시암이랑 비슷한 레벨인 듯?
#790이름 없음(c8.QpmaRwo)2022-09-13 (화) 01:39
경제주권 놓치기 싫다고 그냥 민심 떡락감수하는게 오히려 실패국가 아닐까?
#79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39
옆에잇는게 빛의도시인데 경제가 안돌아갈리가없잖아 ㅋㅋㅋㅋ
#79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0
아 혹시 다이스에서 안걸렸으니 질정성장이 아얘 없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79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41
난 청이 가난한 국가라고 한 게 아냐. 그냥 덩치값 못하는 경제 시스템 낙후국이라는 거지.
#79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2
어... 뭐 중진국의함정한번 씨게 걸렸다가 복구중이긴한데 그래서 낙후국이다라고 평할정돈 아니지않냐? 서울의 금융파워가 미친거지.
#79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2
그러니까 어느부분이 낙후됐다는건데? 도대체 그 경제시스템의 낙후가 어떤 매커니즘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났다는건데?
#79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42
안 걸렸지만 아무튼 질적성장 있었다면 유카리가 저번 턴 때 이 악물고 5번이나 선택지에 질적성장 넣은 이유가 뭐겠음? 그리고 질적 수준이 민국보다 열세라고 뻔히 나오는데.
#79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3
아니 얘네 엄연히 서울이랑 교류하면서 경제배운애들이라 시스템 자체가 낙후되었다라고 할건없지않나? 시스템이 감당하기엔 청의 규모가 너무 거대하고 방대한거지.
#79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3
>>796 그거 지금 아무도 부정안하는데?
#79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44
이 시대에 기업농 띄운 이상 질적으로 OTL 미국에 꿀릴 거 없고 체급도 조금 달리는 정도에 금융 파워는 OTL 전간기 미국 이상인데 관세 노가드 모드면 좀 잠식되는 것도 이상하진 않잖아. 특히 그 미국이 내수보다 수출 중점 찍으면
#80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4
>>796 아니 씹 그건 당연한거 아니냐? 경제력만 따지면 민국은 세계탑3인데ㅋㅋㅋㅋㅋ
#80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4
설마 아예 없는게 아니라는거랑 질적수준이 열세라는게 모순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80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44
>>794 복구중인 거 맞음? 여민휴식 기근대처로 통째로 날렸고 주권 뺏겼는데?
#80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5
>>802 복구중이였으니까 경제주권을 다시 민국이 뺏어갈수잇엇겟지?
#80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5
복구중이니까 경제식민지지 설마 경제식민지란게 경제주권이 아예 없는 상태라는거라고 이해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805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46
애초에 중진국 함정은 말이 함정이지 선진국 진입 자체가 하드 난도고 중국 체급이면 질적 성장도 힘들어서

대영제국(바라트맛)도 기술 있는데도 공업력이나 이런 저런 측면에서 따칭 확실히 능가하는 묘사는 아니쟝
#80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46
지금 청나라가 멀쩡한데도 잠식된거면 민국 국력 자체가 그 도금의 시대 찍던 미국급 국력이란 소리라
#80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6
혹시나해서 말하는거지만 경제주권이 있다는거랑 경제식민지라는걸 별로 모순되지않아
#808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46
군벌시대 열린 것도 아닌데 통일 중국 포텐 가지고 20년 동안 중진국 함정에서 허우적거리고 주권 피탈 당했는데 이게 낙후된 게 아니면 뭐임? 시스템으로 따지면 플레이어 세력 중에서 단연 꼴찌일텐데?
#809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47
사실 중진국 함정도 아무나 걸리는게 아님.

이 어장 시대 기준으로는 중진국 함정이라도 제대로 걸린 나라가 몇 안됨
#81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7
뭐지. 대공황에 기근터진 나라한테 포텐운운을한다고? 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47
청나라급 시스템이 멀쩡한데도 잠식된거고 그게 그당시 미국국력 이하한테 잡아먹힌단 거라면 나가 뒤져야 할 사태임
#812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48
그리고 현물 빠따에 경제식민지 얘기는 역으로 민국에게도 필수적인 최중요 시장이 되었다는 거고 그 구매력이 받혀준다는 건 얘들 경제 체계가 그러고도 돌아간다는 거임
#813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48
중진국 함정이 ㅈ으로 보이나 본데 그거 걸릴 정도로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일단 평타 이상은 확실하게 친거라는 소리거든;;
#81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8
세계금융한테 사시미꽂아대는 민국이 미친놈들인거지
#815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48
이번 군 개편도 능력주의 위주고 장비 현대화 아니니까 질로 따지면 1920년대에 정체됐을 거고
#81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48
이게 농업이야 잠식된건 당연히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 경젲부터 산업까지 목줄당한건 도당체 이해 안가고
#81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49
민국이 만반도+시베리아 다먹은 상태라서 지금 대공황직후 개같이 부활한거라 대공황여파에 휘청이던 청이 목줄당할수밖에없지.
#818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49
지금 청나라 꼬라지 보면 공장이야 많고 경제야 돌아가는데 그 경제 돌리는 비중이 민국이 절반 수준으로 보이고
#81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49
>>808 애초에 그게 벗어나기 쉬웠으면 개나소나 선진국하지 아니 당장 원역사 한국이라든가 지금 중국만 보더라도 그거 벗어나는데 얼마나 생고생했고 생고생하고 있는데
>>811 잡아먹혔단건 뭔소리냐?
#820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50
중진국이면 낙후된거지. 일본은 슬슬 선진국 진입각 보고 있는데,
#821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0
아니 서술 안봄? 산업 저당이 아니라 시장개방으로 산업 경쟁력 후달려서 민국산 공산품에 잠식된 거잖아

그리고 그렇다고 따칭 공업 개ㅈ망이 아니라 걍 민국 비중이 커진거고
#822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0
다만 >>816 도 일리는 있는게

한두번 억까 당하면 운이없다고 이해를 해주지만, 뭐 일이 터질때마다 발목잡혀서 명백히 다이스 선택지에 있던 질적성장 피해간건

억까탓만하기에는 본인 문제도 있던거라고 해석할수 밖에 없음
#82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0
>>820 아니 걔네도 아직 중진국인데요?
#82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0
일본이… 선진국…?
#825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0
>>820 ????
#826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1
일본은 졸지에 정치건전성 파바박 개혁해치우고 진일보한거지 산업경쟁력면에서는 아직 청나라보다 아래임
#827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1
정치적으론 극동 3국 모두 선진국 맞긴 해
#82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1
>>822 뭐 문제야 있지 당연히 근데 그걸 경제시스템의 낙후로 확대하는건 별개 일이지
#829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1
>>822 문제가 있던건 맞는데, 비교대상이 민국이라면 무조건 문제만 있엇냐고 고민해볼만하지않나 싶은대
#830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2
이게 경제 자체야 문제가 없는데 이게 민국이 반쯤 돌려주니꺼 문제가 없다는 판정이라
#83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2
경제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거랑 경제시스템이 낙후됐다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여
#83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52
민국산 없으면 중산층 붕괴하는데 대응방안이 없다. 이거 뜬 시점에서 사실상 식민지격이고.
#83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2
민국이 빛의도시가 된 이래 동아경제 자체가 민국이 견인하고 끌어댕기는거잖음. 민국의 투자없이 돌아가는 나라가잇어?
#834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2
여기서 말이 안되는건 그래서 그 통일중원가지고 민국한테 종속됐다난게 어딘간 하나가 문제가 생겨야 가능한거, 비열강 샌드백도 아니고 열강 중원이면
#835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3
>>828 그 문제가 몇십년동안 질적성장에 고질적인 발목 잡히는건 경제정책에서 전략실패와 답보가 있다는 뜻이니까
#83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53
문제는 있지만 낙후되지는 않았어요는 모순 아니야? 낙후됐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83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3
이걸 단순히 당하는애들이 문제다!라고 할수있는건가? 기근+대공황이면 외부에서 문제를 해결해야하느데 그 해결해줄수잇는 대안을 민국이 다 컷팅하고서 잡아먹은거잖아?
#838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3
>>836 모순 아님.
애초에 결함 없는 체계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839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3
>>836 낙후란말이 얼마나 부정적으로 쓰이는지 알면서하는 말이지?
#84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3
마데인치나에 소비재 의존하는 현실 국가들은 중국 경제식민지임?
#841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4
상대가 나쁘다고 변명만 하기에는 먹을수 있던 질적성장 관련 다이스를 너무 여러번 놓쳐서

청나라측의 경제산업 정책에서 심각한 누수가 있다고 밖에 해석이 안됨
#842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4
낙후라는 말은 지나치게 부정적인데...
#84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4
>>832 아니 대체 물건없으면 중산층 붕괴각이라면 현실은 아예 중국산없이 아예 생활이 성립이 안되는 수준인데 그럼 이건 중국영토된거냐?
#844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4
근데 왜 따칭 경제 발전사는 감안 안함?
#845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4
아니 어장에서 좋은다이스는 '이걸먹어서 떡상햇다!'지. 평균에서 나락간게아니라구요.
#846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5
지금 구대륙에서 유럽 지역과 터키 빼면 청나라 수준에 도달한 나라도 거의 없을터인데

신대륙에서도 미국 정도고
#84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5
>>843 그럼 현실유럽은 낙후되서 러시아 가스공급끊기니까 도로 땔감질하냐?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5
>>841 뭐 그정도 해석이라면 일리는 있지
#84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5
ㄹㅇ 도마 어장 유입들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본데,
다이스에서 안걸렸다고 아예 배제되는게 확정인거 아님
#850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55
그 시점에서 그 나라 경제관료들 단체 할복해야지 뭘. 상대방이 우리 배 가를지 모르지만 대응할 방법이 업는데요 한다? 나가 죽지 왜 살인.
#851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5
정상적으로 큰 통일중원이라면 애초에 민국한테 산업잠식 안됨, 이건 질적성장 안걸려서 체급빨로 질적성장 기어들어온거 대공황 끝나니까 취약점 발견되서 개같이 멸망했다고 봐야
#852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5
>>850 그말 EU한테해야하지않냐? 거기 지금 방법없으니까 땔깜쓰세요그러던데 ㅋㅋㅋㅋ
#853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6
정치적 입지와 정책추진력에 비해서 너무 질적성장을 못한거지 청나라 정도면 성공적인 근대국가여
#85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6
뭐랄까....... 다이스물 보면서 자주 느낀거지만 다이스에서 안걸리면 아예 없는거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
#85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6
아아 현실 확대는 그만 하고
#85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6
>>851 중국이 정상적으로 큰다는 오컬트가 이뤄질수잇다고 믿는거임?
#857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6
이게 질적성장이 있든 없든 대공황 틈타서 잠식당할 열강중원이 정상적으로 나오면 안됨
#85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6
>>857 정상적이란건 대체뭐길래 그러냐?ㅋ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7
>>851 그 정상이란게 정확히 뭔데?
#86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7
머전기 이전까지만 해도 투자 못받아서 군수 원툴, 그 후 민국 투자 있었지만 공민회라서 군수+포퓰리즘+원조로 ㅈ망, 국민당 산업화->대공황으로 작살, 현재 민국 공업력에 극열세

이게 얘들 근현대 경제사인데 문제야 있겠지만 그래도 상황이 안좋아서 이렇게 된 건 감안해야지
#86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7
이 어장중국도 정상적으로 큰게아녀. 진짜 지난 수십년간 군벌간의 관계를 끊겠다고 개야리를튼 세월이 수십년인데 그게 20년만에 복구되면 그건 신이 하늘에서 돈을뿌려댄거아닌가?
#86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1:58
>>846 그 이외의 국가는 아예 굴리지 않으니까. 굴리는 국가 중에서 가장 낙후된 거 맞다는 소리밖에 더 되나. 통일 중국 가지고 유럽 이외의 국가와 비교된다는 것부터 경제정책이 총체적으로 실패했다는 소리야
#863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8
>>858 아니 몇몇곳이 취약해서 그 지방이 잠식당할순 있는데 저거 총체적으로 잠식당한거
#86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1:58
>>861 뭐 정말로 신이 하늘에서 돈을 뿌려주긴했어 그 대신 현물시장을 가져갔지만!(폭언)
#86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8
체제를 가다듬을 여력을 대기근 대처에 다 퍼붓고
그 체제 결함을 이전부터 잘 알고 있던 민국이 파고들었다고 보면 되것지 대충
#86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1:58
>>864 경제의 신이 살려주고 제물로 가져가긴햇지.
#867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9
굴리는 국가 중에서 가장 낙후된거 아닌데.

애당초 스타트 라인이 다른 유럽 구미권 빼면 대부분 청나라가 제쳤음
#868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1:59
아쉬운점이 많은건 사실인데 이악물고 내려치기는 좀 너무한 것 같으
#869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1:59
근데 이게 민국이 잘못했다기엔 민국 뇌절은 뇌절이고 질적성장 받아먹고 그랬으면 몇몇곳 정돈 몰라도 총체적으로 밀리는게 말이 안되니까
#870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1:59
대공황 쳐맞고 공장 망하면 걍 케인지언 메타로 공공지출하고 관세장벽 이빠이 쌓든가 화폐가치 조작으로 가격경쟁력 확보 말고 노답인데 여기서 노가드 시장 개방 뜨니 잠식이 심할 수밖에 읎고
#871이름 없음(k6Chjw/6hE)2022-09-13 (화) 01:59
이 어장 시작할때 얘네는 그냥 청나라였던건 기억하십니까
#87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0
>>862 그 비교대상이 유럽급 발전도를 가진 대상인데?
>>863 그게 왜 이상해? 기술력과 산업력에서 앞서고 훨씬 앞서고 있는 애들이 그보다 열세인 애들 시장못먹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873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00
총력전 - 공황 - 총력전 - 대숙청 - 대공황 - 대기근
이걸 쉴세없이 거쳐놓고 저상황이면 ㄹㅇ 신이 도운거 아닌가
#87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0
민국이야 전쟁기부터 진작에 내지 첨단산업-만주 군수-농업-시베리아 원자재를 다쥐고잇었으니까. 민국이 비정상적인거지 청이 플레이어중 제일 낙후된게아님 민국이 갑자기 죽었따가부활하더니 대기권돌파중인거지
#875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01
>>865 그게 경제 정책 실패가 아니면 뭐지?
#87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1
>>873 사실 저기서 민국이 뻠핑 넣어준게 장난이 아니라
#87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1
>>875 그게 니가주장하는 경제시스템의 낙후는 아니거든
#878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02
ㄹㅇ 총력전 - 공황 - 준 총력전 - 대공황 을 거치고도 빠른 대처 후 승천하는 민국이 이상한거지
#87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02
그리고 공업화 성공만이 경제 성공은 아닌 게 얘들 민국산 사줄 구매력은 있다는 거잖아. 서로 거래가 성립하는 이상 경제적 관점에서 따지면 청 상태가 아주 나쁠 수가 없음
#880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2
지금 그리고 열강중원이 쪽도 못쓰고 털릴 최소조건은 민국이 국력 2대전 이전 미국급이라는건데 그것도 가능한가?
#88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2
>>875 그게 왜 실패야? 그냥 여력이 빨려들어가서 번아웃된거지 설마 이게 실패하고 얘기하고 싶은거야?
#882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02
>>880 가능할 것 같은데
#88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3
>>880 민국은 진작부터 미서부까지 잡아먹었다가 놓아줫잖아 ㅋㅋㅋㅋ
#884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03
아시아 플레이어 민국, 청, 일본, 대남 중에서 청만 질적성장 한 8번 피해갔다니까? 이건 아무리 우호적으로 해석해도 청 관료들 수준이 현실 동남인급이라는 소리야.
#885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3
경제 시스템이 낙후된건 아니라도, 공민회 등등으로 심하게 조져서 취약점이 아예 없었다는 솔직히 힘들고
#886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3
솔직히 말해서.......불과 수십년만에 조프간에서 열강이 된 민국이 더 괴상하다고 생각하지않냐?
#887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03
인구 준 1억에 기업농 메타(이거 전간기 기준 달성한 나라 미국 뿐임), 금융 원탑에 기계화 셋팅 마친 첨단 제조업 국가면 OTL 전간기 미국 포지션인데
#888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04
뭔 6.25때 중공군에게 죽은 귀신이라도 들러붙었나, 왜이리 내려치기 못해서 안달임?
#88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4
>>884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작동했어 그렇게 됐는지 설명해보라니까? 아까부터 어떻게 낙후됐고 어떻게 작용한건지 묻고있었던거 같은데?
#89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04
>>887 OTL 전간기 미국보다 더한 동네 아님?
#89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4
민국이 지금 만주가 갈등이잇다지만 이거 그냥 미국의 각 주간의 갈등이랑 다를바없는상화이니까.
#892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4
이거 꼬라지가 민국이 사시미질 막아줘서 그렇지, 저거 안막아줬으면 진짜 좆됐다고 봐야하는게
#89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04
윈윈관계라면 마지막 다이스가 6이 아니었을 테고 경제 식민지 됐다고 유카리가 오피셜 박지도 않았겠지.
#894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5
그렇게 자신있게 얘기하는걸보면 그걸 설명할만한 논리는 있다는거겠지?
#895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05
현실 동남아면 민국산으로 도배해봐야 제대로 사줄 구매력도 없음

얘들 산업이 좀 편중되어 현실 인도 메타이되 민생 수준은 훨씬 낫다 치는 게 더 합리적
#896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6
경제식민지란 사실과 윈윈관계는 모순되는거 아니라고 윈윈관계가 아닌데 왜 경제식민지를 해
#89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6
청이 민국과함께 전세계에 뿌려대던거 생각하면 사실 이정도로 끝난게 대단한거긴하지.
#89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6
아까 분명 위에서 거래는 상호필요로 일어나는거라고 얘기하지 않았냐 분명?
#89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06
>>890 체급 좀 딸리는 대신 금융하고 제조업에서 앞선듯. 근데 미국 미친 내수빨은 못따라가서 거의 미국인지 미국 이상인지른 불확실
#90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7
아니 진짜 경제"식민지"라고 하니까 정말 식민지인줄 아나...... 애초에 둘이 같은거였으면 서로 구분해서 부르지도 않을텐데
#90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7
>>899 아니 미국은 대륙 통째로 처먹었고+남미까지 퍼먹었으니까 그게 된거지. 내수빨이란건 환상이라니까.
#902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7
이거 설명이 되려면 공민회 10년으로 경제를 아예 조져놨고, 그거 고치려고 할때 머공황 터졌다고 봐야하는데 그거 다 감안해도 쪽도 못쓰고 털렸다는거 볼때 청나라랑 민국 격차가 넘사라고 봐야함
#90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08
낙후의 기준이 다른 것 같은데 나는 당연히 기본적인 산업화 끝낸 국가끼리 비교하는 거고 지금 플레이어 세력 중에서 양적 규모 제외하고 경제가 청만 못하다 애 누구 있냐니까? 끽해야 러시아겠지. 지금 청이 민국 경제 발싸개니까 위상도 비상하고.
#90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8
미국이 그 내수빨을 이루기위해 외부에서 빨아먹는게 얼마인지 생각하면, 결국 내수란것도 외부에서 흡입해야하는거임
#90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08
중학교 경제교과서만 생각해도 이런 말을 나올수가 없는.........아니다..... 그래서 문제인가?
#90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8
근데 이 넘사인 이유가 청이 낙후는 애바라도 질적성장 못받아먹은거 땜에 딸려서 그런가 민국이 전성기 미국급이라 그런건가 둘중 하나라
#90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09
대공황 터진거 감안하면 청이 딸려서라고 무작정 말하긴 어렵지않나? 민국이 퍼먹었던 경제규모를 생각하면 민국이 미친거임
#908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09
이게 민국이 머공황을 피했으면 모르겠는데 오히려 폭심지고, 그럼에도 파먹을정도의 판돈이 있으면 얘넨 그냥 전성기 미국임
#90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09
대공황 터지기 직전 미국은 중산층 살았는데 민국은 계층사회화해서 내수 측면에서 후달리는건 맞음
#91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10
솔까 대공황 터져놓고도 저짓을 할 수 있는 민국이 미친거지 연이은 총력전에 대공황에 대기근이 쉴세없이 들이닥친 청나라는 저정도면 선방한거쟝
#91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0
>>903 아직 청만 굴렸는데 어떻게 제시하냐? 지금 대공황인데 뭐 굳이 얘기하자면 대남하고 일본이 있겟네 그리고 왜 경제에서 규모를 빼고 논하는 경제란게 의미가 있는거냐?
#912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0
>>909 이건 또무슨...
#913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10
4번 기술축적은 아예 전무했는데 했다, 이게 아니라 민국 투자로 성장했다는 얘기쟝
#914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0
>>908 아니 잘못말했네
#91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1
인당으로 따지면 당연히 후달리지 인구가 지금 몆인데
#91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1
청이 앞으로도 계속 민국이랑 경쟁해야 하는데 쪽도 못쓰고 발리면서 민국이 이상하다는 변명이 무슨 의미가 있음? 언제까지 그 소리하려고.
#91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1
다이스에서 안걸린건 안했다가 아니라 시대평균이란소리임
#918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11
OTL 미국 인구가 이때 1.3억 찍을 텐데 민국이 한 7~80% 정도인 것도 클듯
#91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1
그런데 국가의 경제를 볼때 인당만 따지는 경우가 존재하냐?
#92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12
뫄 청나라 내려치기 말고는 아무 생각 없으면 더 이야기하는 의미가 없겠네
#92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2
인구가 국력인건 맞는데 그게 전부는 아니지
#92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2
>>916 계속 이대로가면 추한거 맞지만 아직까진 세이프라고 보는데
#923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2
그리고 여기서 그나마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는게 청나라 실력 부족이란거고, 이게 민국이 넘사인건지, 아니면 청나라가 상대적으로 딸린건지 둘중 하나인데 솔직히 전자같은게 문제지
#924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3
청 딱 임프 터지기 직전 한국 레벨 아닌가? 마지막 6으로 장기 털린거고
#92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3
솔직히 인구가 국력의 전부다라는 말이랑 대체 뭐가 다르다는거야
#92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4
근데 여기서 완전 내려치기하면 이번턴 청나라가 설명이 안되는거고, 그렇담 답은 경제 자체가 공민회부터 심하게 조져와샤 취약점 덩어리었단 말밖엔
#927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14
이 시기 기준이면 그냥 질적으로 전간기 폴스카 정도인 것 같음. 중국 체급에 이정도만 찍어도 GNP로는 원탑이겠고
#92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4
오히려 시베리아 원자재+만주공업및농업+반도 첨단산업+금융을 쥔 민국이 비정상적인게 맞다니까
#929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14
너무 내려치기하면 청나라 구매력이 설명 안됨
#93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4
>>923 실력부족이야 뭐...... 당연히 있겠지 근데 그게 부실하다느니 낙후됐냐하고 연결짓는건 다이스판정나올때까진 확정할 수 없지
#931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4
이거 그렇담 결론을 보면 민국이 청나라 취약점 막아주는 댓가로 청나라 경제를 사버린게 아닌가
#93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5
민국이 넘사라는 주장과 청 경제 시스템이 산업국가 레벌에서 총체적으로 낙후됐다는 주장도 공존할 수 있어.
#93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5
솔직히 청이 한동안 민국한테 경제목줄잡혀있었잖음. 대공황때 잠깐 그거 풀어준거고. 그만큼 민국이 깊숙히 개입해왔던덕에 이렇게된거아닌가?
#93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15
대공황을 어떻게 커버를 쳤는데 청나라가 바로 대기근 카바 치느라 결함 보수에 엄두를 못내는 타이밍에 다시 파고들었다는 정도로 넘어가는 중
#93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6
>>932 민국하고의 비교라면 틀린말 아닌거지 뭐 아니 따지고보면 민국말고 청하고 비교할 수 있는 애가 있긴함?
#93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6
거듭 말하는데 청이 빈민국이라고 주장한 적 없어.
#93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6
지금 아시아에서 다이스 굴러가는 애들중 청하고 비교할 수 있는애가 민국말고 누가 있냐?
#938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16
대공황 때 목줄 풀어주는(=부채 탕감하는) 대신 시장 개방 요구해서 이미 대공황으로 뒈짓한 마당에 직접 투자 들어갔대잖아. 망한 공장 살릴 새도 없이 생태계 교란종 무지성 투입한거임
#939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7
>>934 근데 그 수준으로 끝났으면 볼멘소리 나오면 안됨, 터질뻔한거 지가 먹었다곤 해도 잠식으로 끝난거라
#94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17
>>939 하지만 그게 ㅈ간인걸(?)
#94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7
>>939 왜 나오면 안되? 도움을 받았다는거랑 장기적으로 그렇게 유쾌한 상황이 아닌데
#942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7
저번턴에 질적성장 걸린 일본이랑 대남.
#94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18
>>939 킹치만 그거에 만족하면 위정자가 아니란말입니다.
#944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18
>>941 지금 저 쯤 되면 그건 일방적 잠식이라기 보단 등가교환임
#94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18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이 없었다고는 해도 청나라 졍-재계에서 우려할만한 사항이긴 한거지 뭐
#946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19
경제의 질로 비교하자고. 질. 청보다 질 떨어지는 나라가 있냐고. 하물며 인도도 대영제국 타이틀도 선진 공업기술 가지고 있다.
#94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19
>>942 그 질적성장이 혹시 테크가 기술집약 공업이란 소리로 이해한건 아니겠지?
#948이름 없음(9bZWDujM6M)2022-09-13 (화) 02:19
서울발 대공황 터졌으면 민국이 이리 빨리 복귀해서 청나라 시장벙어하고 먹어치운게 이상함
이게 그리 쉽게 복귀가능한거면 대침체나 약간 큰 공황정도가 맞는데 대공황이었음 한단계 거쳐서 맞은거 아닐까?
#94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0
>>944 아까부터 말하고 있는게 그거잖아 지금?
>>946 걔넨 커맨드 띄운상황이고요
#95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0
질적성장이란것도 상대적인것이지. 일본이 기존에 얼마나 개같이 꼴아박혓엇는지를 생각하면 질적성장이란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 질적성장이 아닐걸
#95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0
>>948 서울발이라고 오피셜 떳어요 아니 폭심지라고 회복이 덜되야하는 그런 법칙이라도 있음?
#952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1
>>949 그러니까 그렇게 잠식당했으면 조선의 탐욕을 우려할 시간에 빨리 따라갈 준비를 해야한다는거임
#953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1
>>951 일단 아시아권만 보면 서울발인거같다라서 ㅇㅇ 유럽을 봐야 확실해질듯?
#95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21
일본하고 대남은 이전에 꼴박한게 꽤 커서 이번 대공황 여파 굴려보기 전에는 몰?루
#955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21
걸리지 않았지만 최소성장은 있었다는 것도 웃기네. 도마도 계속 질 성장 피해간 거 어떻게든 설명하려고 프랑스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기술 못 받았다는 조금 궁색한 소리까지 했는데
#95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1
둘다 했을순 있겠지, 근데 최소한 유카리 언급에는 그런게 없었으니까 내가 이런말 하는거고
#95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2
일단 인도같은 경우는 커맨드이전에 대영제국의 네트워크에 접속되어 있었느니까 그런 기술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있었던거지만 청나라는 민국외에는 그런 네트워크를 가질 기회가 없었는데 뭔........
#958이름 없음(v7wr0lVVi6)2022-09-13 (화) 02:22
이러면 일반 국민들은 내막을 모르니 와 부채도 탕감해줘 공장도 세워줘 민국 애들 착해졌네로 끝나지만 엘리트는 씹련이지
#959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2
>>955 그야 자체적으로 못받아먹은거지 결국 민국을 걸쳐서 받아먹는다는 얘기니까.
#960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3
>>952 아 돌겠네 아니 우려하고 있으니까 빨리 따라가야한단 생각을 안한다고 생각해? 사람이란게 A만 생각하는 생물이야?
#961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3
아니 도대체 우려란말가지고 얼마나 사람을 바보로만드는거여 ㅋㅋㅋㅋ
#96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3
아니면 A가 있으면 B만 생각해야하고 B가 있으면 C만 나와야하냐고............
#963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3
>>960 그러니까 그짝은 유카리 피셜 봐야한다는 거라니까?
#964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24
오늘부터 다른 세력들 경제도 다 터져나간다면 청이 선방했다고 재평가할 수 있겠는데 만약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청 관료들이 빡대가리다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님.
#96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4
그럼 부실이라든지 낙후라는 말도 피셜보고 얘기하든가...........
#966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24
우려에서만 끝날리가;;
다만 서태평양이 사실상 민국 나와버리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외부 자본/기술 유입이 없다시피 한 상태에서 민국마저도 협조를 안하면 자력갱생해야 하니 갈길이 멀겠지
#96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4
봐야할건 우려이후 대책을 세워서 성공하냐 개같이 망하냐지.
#968이름 없음(UkFPL7PtzQ)2022-09-13 (화) 02:24

        _. . -<: : : : :〕i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 : : : :、
    ': : : : : : : r-!_ > 、: : : : : : : : 丶
    ': : : : : : : :  ̄:} ィ笊s、|!v/⌒,: : : : 丶
    i|: : : : : |: : : /}/' ゞ ´.}!/  /: : : : : : :゙ .
    i|Ⅵ: : : :v仍 /    ノ  r": : : : : : : :! }!
    i| Ⅵ: : : ㌣ 、       ミ: : :/:: : /: ノ '
     ': : : : :',         {: :/: : :/: (_
.     }:ヘ: : : : .、 /'`     Ⅵ_-==<_
      / ヽ: : : : :/'.、 _ ィ   /ニニニニニニニニ≧s。
        )>、∧: : :7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         미안, 똥싸다 늦었다.
       '    v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ニ\┐
           }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         여기 돈.
           「Xニv/ニニニニⅥニニニニニニvニニ.〉
              , 7( )ニニニニニ.Ⅵニニニニニニvニ/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Y
         i´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丶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ーニニ7
.          |ニニ/ニニニニニニ≧s。、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ィ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ハ/|  Y  |ハ/l_, ベ:,
              ん′」  l      l   「  )ハ
               | | _〉  」   」_ 」_  〈_ | |
               | | く_> ’ ⌒^⌒ ‘ <_く | |
                  〉'゙´   ∧  ∧   `゙'〈
             //    〈八W八〉     \\
.            ,:', :'゙   , /: .          ヘ  、 ゙:.、゙:、
           //   |:||: .    .:│.:ハ:│  ‘vヘ
.           / :l   . :|斗キ‐く/ 「」 i7‐jチ‐-|: |: .   l :'.
        ,′:| : . : :∧:ト、V(: : .  .:j/   |:/: : .: | :ハ          ???
         | l | : : :〈 `沈㏍(: : : . .:沈㏍ ´〉: : : |.:l |
         | l 人 : : .∧ 《 rうx「`ヽ:ノrうx「》 ∧ : .: 人.:l |          뭐야, 분명 사지가 찢겨서 날라가는 걸 내가 봤는데?
         | |:  l\〈(..} 弋_ソ    弋_ソ  {..)〉/l  :| |
         | |: : .:\: :八      ,      八: :/:. ..:| |         >자비로우신 성모께서 보우하사 사흘만에 부활했다 우짤래.
.          V\: : .:rへ:ヘ、   t‐‐‐ァ   . イ : イ: : .:/V
              \」  `Y´> ..`こ´. <`Y´  」_/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_〉Oo_。{ 8 }。_oO〈__
      rくヽ し' `)  /´(_。_.・x个r个x・._。_) `.
.       ヽ_)く`てr'  /  |i     |i      i|   '.
         「  Y /  ` |i    |i      i| ,  ‘v‐,
          |  「⌒`ヽ、|i    |i     i|(    )人
          l   ‘v     〉      |i    . : :i| ヽ._/  ヽ

▼―유카리―――――――――――――――――――――――――――――――――――――――▼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든 이 국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 뿐.

여기에 행운 또한 겹쳤다.

대청의 해외투자 유치와 민간금융 운용을 사실상 대리해주던 서울이 어느틈엔가 금새 제자리에

복귀하여 대청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나선 것이다.

분명 열핵광산에 직격당하여 양자분해되는 걸 그들 눈으로 똑똑히 봤건만 참으로 불가해한 일이었다.

▲――――――――――――――――――――――――――――――――――――――――――▲


               __
            '⌒i`ヽ
          -‐……‐' <
     /             `丶、
.     / ,:'         ', ◎((_)`
    / ′   .,′     }、 ', ‘,
.  /  :、    !\|ヽ.ト、/ \j  ハ
  /イ .i  ヽ、N о     о jイ N
    レヘ.   }.    、_,、_,   ノ,ハ{    
.      }ニニニ{≧=‐- -‐=≦ニ{       서울에 대공황 진짜 한번 오긴 했나보군.
    Y   ノ'´::::V >< V::ヽ 〉   

▼―유카리―――――――――――――――――――――――――――――――――――――――▼

어쩐지 장난 아니게 팔아제끼더라.

▲――――――――――――――――――――――――――――――――――――――――――▲


걍 대공황 맞고 빠르게 회복한거 아님?

#969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4
자기는 실컷 뇌피셜돌리면서 다른 피셜을 무시하고 있어.........
#97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5
청이 가진 문제가 지금 해외창구를 민국이 다틀어막고있다는거라서 ㅇㅇ
#97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5
>>968 그러게나 말이다 어떻게든 빠르게 회복했단거지 대공황이 아니었다고 얘기하는게 아니잖아
#972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5
이게 오피셜이 나오기 전까지 청나라 경제가 취약점이 많고, 그걸 민국이 먹은 등가교환이다 그거말곤 답이 안나와, 지금 청나라 경제 자세한거 몰?루, 청나라 기술 수준 몰?루인 상황인데
#97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25
집산주의 걸리고도 중화학 발전이고 개코도 없었던 국민당 수준 생각하면 후자가 더 가능성 높다고 보지만.
#974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5
저 대공황이 서울이 폭심지냐 아니면 다른데가 폭심지냐니까
#975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26
그나마 청이 문제인식을 하고 돌파구를 찾고 있으니까 이정도로 끝나는거지,
아니었으면 진짜 사육국 메타도 각 나오지 않냐 이거
#97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6
아니 대공황터졋는데 경제가 취약점이 없는나라가잇다고? 농담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977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6
그떄 서울에 검은목요일 일어났다고 하지않았던가?
#978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6
계속 말하는데, 대공황터졋는데도 저렇게 개같이부활만 민국이 미친거라니까?
#979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7
>>975 솔직히 사육국메타 까지 갔으면 아예 열강 자격이 없음 ㅋㅋㅋ
#980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27
이미 반쯤 사육국 아님? 민국 시장 이외의 존재의의가 없는데.
#98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27
이쯤되면 그냥 결론에 맞춰서 얘기하는 수준이구먼
#982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8
>>980 다른나라면 몰라도 중국이라면 저거 뚫어버릴 체급임
#983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29
아니 경제가 멀쩡한데 경제주권 잃고 질적성장 이 악물고 피해가냐니까? 돈이야 있겠지 기본적인 산업화는 끝냈으니까 근데 그게 전부라고.
#984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29
다만 청나라는 저 포위망(?)을 돌파하기 전에 대기근 터지는 바람에 최소한 이번 턴에는 뚫고 나올 여력이 없어진거고
#985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29
아니 근데 뭔짓을 하면 다른거 다 잘하는데 경제만 말아먹냐, 아니 저건 다른거 잘하려고 경제 말아먹어버린건가
#986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9
아니 아무도 경제 멀쩡하다고 한적 없다니까? 대공황터졋대잖아. 지금우리 같은글보는거맞냐?
#98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29
대공황터졋다는거 왜자꾸 이악물고 무시하냐? 대화할생각없지?
#988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30
도대체 어떻게 낙후된 경제시스템에서 민국시장을 할 수 있고 민국산으로 중산층을 유지할 수 있단건지 궁금하다 정말로 낙후됐다고 쳐도
중국이란 나라의 경제를 돌릴려면 그 동남아식으로 굴러갈수가 없는데
#989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30
이 정도 기술력 격차면 민국이 탱크 끌고 와서 화북대약탈 다시 찍는 것도 못 막겠구만.
#990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30
경제시스템 수준이 높을수록 대공황터지면 이거 직격으로 쳐맞는다고 ㅋㅋㅋㅋ
#991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31
일단 경제시스템이 낙후됐단건 솔직히 애바니까 빼고 대공황 전부터 문제는 있었다고 봐야하긴 할거
#992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31
아니 대체 외부환경을 깡그리 무시하고 내부문제만 보냐....... 내부문제야 있단거랑 별개로 외부문제도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일텐데
#993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31
현타오네
#994이름 없음(rYBeQPB3Y.)2022-09-13 (화) 02:31
청 경제에 문제가 있는 것 맞는데 시스템이 낙후된 건 아니다. 이건 모순이지.
#995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32
아 집어치워
#996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32
>>994 이전턴 공민회였는디
#997이름 없음(ArbRcSBStU)2022-09-13 (화) 02:32
아이고 맙소사
#998이름 없음(ieJgLmweUs)2022-09-13 (화) 02:32
우리는 이전턴 공민회였다는걸 기억해야합니다, 그새끼들이면 멀쩡한 경제시스템도 취약점 넘치는 경제로 만들수 있는데다가 다른 열강 쓰려고 해도 전부 고로시대상이고
#999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32
민국이고 청나라고 총력전 2연전에 대공황 연타로 맞은 동네임.
해외 자산 큰거 두어개 매각하고서 바로 회복해서 깽판 치고 다니는 민국이 돌아버린거지
저 상태에서 내부 수습하고 대기근 터진거 수습하느라 민국 침투를 못막은 청나라가 특출나게 못난건 아니지?

>>994 모순 아니라니까?
#1000이름 없음(sISGON84DQ)2022-09-13 (화) 02:33
슬슬 무시하는게?
#1001이름 없음(D5RtdK.YMY)2022-09-13 (화) 02:33
그냥 청 경제 이야기는 심력만 소모되는 단계니까 이쯤에서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