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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1
결론적으로 자본주의의 향상심이 인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음은 결코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나
우리는 너무나 오랜 세월동안 그 반작용을 무시해 왔다
두번의 세계대전과, 대공황으로도 억누를수 없던 부작용을
이제 그 대가를 치르거나, 대가를 피해 또다시 도망치거나, 혹은 이 연쇄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가능성만이 남았다
에초에 자본주의도 저열한 제국주의에서 없데이트 마저도 실패한게 지금 꼬라지구만. 뭘.
에초에 문과충 새끼들이 핵융합 드립 치는거 별로 안좋게 보는 이유는 하나임
[어디서 놀라고 ㅈㄹ이야]
대가를 피해 도망치거나(또 한번의 대전쟁으로 생산 억제, 그리고 소비 창출)
새로운 가능성을 찾거나(자본주의를 벗어난 새로운 사상)
그런데 우러전 꼬라지 보면 생산량 억제나 새로운 소비 창출은 불가능한듯
그 핵융합을 사용할만큼의 의식 개혁을 말하는 새끼들이 없다.
그리고 만성적인 승리병자 마냥
극단주의화된 세상을 만든건
그 누구도 아닌 사상을 말 해야만하는 문과충 새끼들이었으며
그 문과충은 풍요의 결실을 쳐먹기만을 바라지.
개돼지 같은 소리만을 지껄이는게 현시대의 주소인데.
뭔 개소리신지 모르게쏘요.
그런데 느그 사상대로 가면 답은 뻔하지 않냐
미국 중산층이 붕괴하고 "초강대국 미합중국" 이 별빛이 되어 사라졌듯이 계급이 완전히 고착화되고 우주로 나아가기는 커녕 지구라는 별에 갇혀 죽어가겠지
에초에 이야기 할 준비가 안된 입증이며 무지성의 상징이더라.(비웃음)
알새끼들은 다 알잖아
왜이래 더러운 제국주의자 새끼들이 (비웃음)
[왜 핵융합을 줘야하지요?]
전 국토가 초토화된 나라가
수십년간 미국과 치열하게 경쟁한 초강대국으로 승화한 것만 봐도 답이 나오죠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우월하다면 객관적으로 소련보다 피해가 적었을 영국이나 엘랑은 왜 초강대국 못됬냐?
이 지경까지 와서 신재생이랑 천연가스나 빨아제끼며 핵의 유용성을 부정하는 세상이다
뫄 모두가 사랑하는 자유 아이겠슴둥.
ㅋ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ㅋㅋㅋ
혓바닥으로 사람쥑이고 자신은 무사하겟더니 이 무슨 ㅋㅋㅋㅋㅋ
2019년 기준 전체 탄소의 9할 가까이가 에너지 발전에서 나왔죠
이거 대체하려면 원자력 말고는 답이 없는게 사실이죠
수소는 천연가스에서 떼어내는 그레이수소가 절대다수, 그린수소는 열역학적으로 지금으로선 불가능
재생에너지 역시 한계가 명확하고
화석연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데
진짜 피토하고 눈물쏟는 일인데.
그런데
사라질 생명에 비하면 존나 싼거지.(쓴웃음)
해답이랍시고 전쟁부터 가져와서 vs 놀이의 대갈빡에서 벗어나는게
가능하다면 말이지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민주국이 하드파워로 조지는 걸 선호하눈 이유요????
"압도적인 하드파워로 전세계를 패 죽인 경험이 있기 때문이지요."
어느 나라룰 패 죽이건
전세계를 패 죽이는 거 보다는 쉬울 거 아닙니까
콘솔
재생에너지는 보조면 모를까 주 에너지원으로 쓰면 답이 없어요
필요전력의 단 0.1%만 부족해도 정전이 나는데 재생에너지가 주 전력원이 되면 에어컨 펑펑쓰는 여름날 밤이라던가 난방 엄청쓰는 겨울철 에너지 수요를 완전히 맞출수 있겠습니까?
(사실 그정도로 깔면 전력 과다공급으로 태양광 발전기 다 꺼버린 제주도꼴 나는게 현실)
좋다 나쁘다.
그래서 다음은?
아니 이분법에서 벗어나서
방법론의 다양화와
방법의 개량
그리고 방법의 개선과 진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기본적인 개발원칙 조차 가져다 버린게 현재 아닌가?
그래서 나온 해답은 전쟁
에초에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지가 문제지.
그리고 소련이 무너지면서 겪은 인문학적 피해는......
근대 이후 인문학에서
사회주의 계열이 생산해낸 담론이 10이면
자유주의(풋) 계열이 생산한 담론은 억지 춘향 쳐서 1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뭔소리인지 모르시면 닥치라는 말 밖에 안나옴."
"이미 담론 생산능력을 조졌다고 시팔."
그걸 써먹는 방법을 만들어야 하는 학자들이 뭔
'슈퍼 AI(ASI)는 막대한 연산력으로 우리가 마주할 문제를 다 해결해줄거야!' 이러는 참피들이니 문제지
>>51 민주국도 빠가가 아니기 때문에 간접적 방식을 쓰지 않는건
아니지만
"민주국의 목표는 자신들의 시스템을 전세계에 이식하는 겁니다."
근데 그게 되는 나라가 몇이나 있겠읍니까
레인형 미안
내가 자유주의(풋) 계열의 담론 생산력을
좌익계의 1/10이라는 망언을 했어(머리박)
소련 인문학 수준이 처참했다고 하면
히피 이전 미국은 인문학이 없는 수준까지
가는데.
2차 바티칸 공의회 미만 잡(?)
소련 자체의 생산능력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의 종주"였던 소련이 무너지면서
일부 사민계열 정치세력이 전멸한 것 때문에
"사회주의계열 인문학 연구 전체"의
담론 생산 능력이 뒤졌다고.
자유 민주주의는 시발
지랄하고 있네.
저 독일이 만든 인문학적 물건중에서 반핵주의보다 더 뛰어난게 뭐가있죠(폭언)
인류에게 해만 끼쳤음(?)
미얀마에서 불리는 임을 위한 행진곡 하나로 반박 가능(?)
주정뱅이가 국민투표가 해체 반대가 우세했음에도 소련을 해체시킨 기반이
Q. 미국의 농업을 수백만 헥타르를 스프링쿨러"만" 으로 물을 주는 지금에서 환경 친화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답하시오
뭐 그건 인문학에서 뭐라고 할 물건은 아닌데.
...........씨발 왜 내어장엔 자꾸
저런 새끼가 기어들어오냐
대답할수 있는거라면
아무거나 좋습니다
보십시오, 쳐맞아도 계속 일어나 그릇된 사상을 빨아제끼는 인간의 모습을
일단 조선총독부 직제는 기존 조선걸 그대로 갖다쓴 쪽에 가깝고.
(전국 13도라던가)
일본내부 쪽도 행정직제는 서양걸 많이 참고하긴 했지만
일본 스스로 중앙행정이 돌아간 경험이 짧다보니
그런 경향이 강합니다.
만인의 뜻보다 하나의 뜻이 강할수 있는 세상이라니
아주 반민주주의적이네
(그리고 인문학의 수준은 석학의 우무가 아니라 담론 생산능력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계열의 담론은 소련 망해서 버려진거지)
(이쪽에서 깨트린 게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 중앙행정은 강제합병 이전에 내전 치르고 서구화하면서 배워오지 않았나요?
"기술의 발전으로 전체 직업중 50%가 사라질 것이다"
"제조업과 소매업 중 절대다수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더 많은 디자이너나 스타일리스트, 엔지니어가 필요하기에 걱정할것 없다"
Q. 여기서 늘어나는 막대한 실업자가 사회에 미칠 영향을 해결하는 방법을 구하시오
A. 어... 세금을 높여서 하층민을 죽이고 평균 질적수준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요(빅토뇌)
Q. 죽어(죽어)
참고가 아니라
조선총독부는 통째로 가져다 쓴거라(......)
지금 최신 상태가 3 끝난 시점이던가요?
이질적 문화를 가진 지역을 다스리는 건 존나 다난하고
좆같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을 참고-활용하는 건 당연하지만
"조선총독부는 조선에서 운용되던 시스템을 통째로 썼다는 게 특이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행정체계를 조선에서 가져갔다는
소리가 나오는거고(....)
서양식 행정(관방학 이후 길어야 2백년)
어느쪽 노하우가 높고 좋을진 뻔할 뻔자지
그럼 200년과 수천년 사이 노하우 차이가 얼마일까
그래서 중도가 어려운건가
에스라는 급발진 하지 말고(깡)
1, 2 라인은 아인슈타인이 히틀러를 없앤 세계고, 3은 거기에 더해서 체르넨코인가가 아인슈타인까지 없앤거니
뭐 보통은 본국이 있으면 어느정도 어레인지가 있기 마련인데
일본이 한 어레인지는 조선귀족 정도가 전부라(.....)
유독 특이하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뒤집으면 어레인지할 여력도 부족했다는 뜻인 셈이지요
일단 질량병기는 육중한만큼 느리다는 단점이 있으니
달에다가 초거대 솔라 레이라도 박아야 하나:?)
그래서 아마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넬 아가마급의 취역과 생산이지요.
넬 아가마급의
하이퍼 메가 입자포는
사실 지구연방의 전훈상
단순 비용 문제로 포기하기엔 아깝거든요
민영화... 큭 머리가!
독일이야 히틀러라는 크펌급 인물이 사라져서 나치당이 군소정당으로 남아서 바이마르로 있다가 소련 침공을 당한것 같지만
넬 아가마급은 MS운용능력
화력
공성능력까지 갖춘 강습함으로서
높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비싸서 양산을 포기했다는 설정이지만
아 바오아 쿠 사태까지 겪은 연방으로선
주력전함으로의 채택까지는 아니어도
각 전대 기함으로서 활용할 필요성은 있죠.
하이퍼 메가 입자포 출력이 콜러니 레이저의 25퍼센트라는
설정이니까(....)
아가마 같은 중형 만능함보다도 비싼만큼 함선을 36번 보급 가능하지만 느려서 자기 자신이 기지로 보급하러 가기는 어려운게 단점
유럽이 징세를 외주줬어도, 중국도 실질적으로 징세 외주줬으니 이건 유럽 행정제도의 한계가 아니라 전근대 행정기술의 한계다 하는거요
저 출력이면 솔라시스템하고 비교할 판이던가
산동성 면적이 대충 16만 제곱키로미터 정도 됩니다.
잉글랜드 면적이 13만 제곱킬로미터 정도고요.
유니콘 특유의 숫자놀이 설정입니다만.
일단 그리프스-II의 출력이
9200만 기가와트였습니다.
그리고
넬 아가마야 파동포 오마쥬니까요
그 국가의 일개 성 면적인 국가가 행정을 외주주는거는 현상이 비슷해보여도
좀 많이 다른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럽의 징세 외주는 행정기관 없이 중앙에서 바로 외주준거라던가 이런저런 차이가 있지만
개인적으론 면적차이가 제일 인상에 깊네요오
여기까지 가면 비전공자 입장에서 엄격히 구분하겠다는 거 자체가 문제라서
이런 취향이시구나 하고 넘기는 그런검다.
시스템이 오래되서 문제가 생기는것과
시스템이 존재하지도 않았던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걸 골자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육방을 외주로 보면."
걔들이 왜 관아 소속인지 부터 조져야하는데
보통 그 정도면 전공수업 레벨(.....)
시스템이란 자체가 필연적으로 다시 오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그렇다고 시스템이 있는것과 없는것을 같다고 할수는 없으요
아 이건 어그로에요
우마차와 트랙터입니다.
이 트랙터가 물려받은거라 아주 낡은물건이라서 길을 가는 도중에 자주 퍼져서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든다고 해도
그래서 우마차가 먹이주려 쉬는 빈도와 비슷하게 쉰다고 해도
둘이 같은걸까요?
험한 춘추전국시대를 이겨내기 위해 등장한 중국식 중앙집권과, 고대 게르만족의 관습에서 이어져온 유럽식 체계는
그래서 차라리 새 트랙터를 사겠다거나 트랙터 대신 트럭을 사겠다거나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산 트랙터와 트럭도 오래되면 당연히 망가져서 처음의 트랙터처럼 우마차만큼 쉬게될겁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게 우마차랑 같을까요?
로마가 토지대장 하나 없었을까
왜 세종 시기 들어 토지 부족 문제로 세병제도 형해화되고 아전 토지도 뺐었을까요?
사실 둠스데이북은 빨면서
왜 전국 필지에 뽕나무밭 넓이까지
긁어다 기록하는 쪽은 깔보는 건지 그 갬성을 난 모르겠어
핵심은 학술.기술.철학.행정같은 무형의 자산이 부활했다는 거였지요
균등배분으로 인한 귀족 증가를 막기 위해 나온 귀천상혼이라거나
난세가 잦아들면서
아전층들이 점차 관아의 귀속되는 것과
난세가 잦아들면서 인구가 회복되자
그들에게 토지를 나눠줘야 하니까
태종시기에 드디어 중앙분쟁이 끝나면서 사병도 정리하고 중앙이 안정됬으니까
세종대에는 지방 토지제도 개혁으로 넘어간 거지요
원래는 초기 3대에 건국자의 위엄으로 해야하는 일인데 아버지와 자식이 싸우는 개판상황속에서 뭔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미뤄진거에요
유교사회에서 이렇게 싸우고도 왕위 안잃은것만해도 역사적 괴물인검다.
그래서 태종의 치세는 스스로 뭔갈 하기보다는 다음 왕을 위해 준비하는 성격을 띈거죠.
스스로 뭔갈 하기에는 위신을 조졌으니까
아뇨 굳이 따지자면 세조, 양란, 경신대기근이죠?
우리나라도 고려시대 기록이 남았어야 저딴 개소리를
안들을텐데.
그거 있을만한 유적지 죄다 북한에 있으니까요
아전의 토지라는게 시스템 말기에 들어가면 농민들한테서 뺐은 토지에요
그럼 시스템 개혁을 하면 이걸 다시 농민들한테 환수해줘야합니다.
그렇게 뺐으면서 생기는 부작용은 토지를 호족들이 독점하고 있어서 생기는 문제에 비하면 조족지혈이고요
행정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관에서 봉급을 주고 고용해야하는데
우리가 도저히 여력이 없으니까 니네가 알아서 무장해라 하고 주는거에요.
이러면 문제가 뭐냐면 군인인데 통일성이 없어요. 무장은 알아서 하는거거든요
무장도 통일되지 않았는데 진형을 어떻게 이루고 보급은 어떻게 합니까?
일상입니다
근데 이걸 개인단위로 해야하네요? 보급 품목이 폭증해서 보급역량이 맛갑니다.
그래서 장기동원력이 죽어요.
그 ㅈ같은 승자독식이 우리 삶을 얼마나 조졌는데
특히 단순 재분배 수준을 떠나 외역전 자체를 없애는 건요
국가 하나의 행정자료가 고작 책 "한권"에 적은게 다라는거.
사회복잡도가 몹시 낮은수준이라는겁니다.
.dice 1 100. = 43
지방호족에 부패강제는 아닙니다.
우리가 그걸 그렇게 인식하는게 현대에 공무원 월급이 적으니 개네들이 툭하면 뇌물달라고 하는 사회를 살았기 때문에 그런인식이 있고
이걸 공무원 연봉 인상 및 연금 제공 과정을 전자행정의 도입과 함께하면서
"돈을 더주니 이제 공무원들이 뇌물을 덜받습니다"라는 피상적 인식이 성립해서 생기는 착각이에요
횡령하는 놈들에게 이걸 기반으로 죽창을 찔러서 그런가보네요
농번기에는 못 써먹지만요...
다시 말해 기반을 탄탄히 하고 더 큰 대의를 노리라고도 해석할수 있다
어찌하여 나의 파이가 충분히 크지도 않은데 그릇만을 키우길 원하는가?
까놓고
자유 공화는 존재해도
자유 민주는 사실상 없는 관념이라...
극단적인 폭론이지만.
어찌하여 그대의 역량에 비해 과분한 그릇을 들고 스스로 무너져내리는가
레인형
왜 내 어장엔 병신이 서식할까(의문)
그러고보니 "군제개혁을 이렇게 하자" 라며 수만명을 일의자리까지 하나하나 따진 상소가 있었는데 말이죠
중종실록이었던가
에미 내가 ㅈ같아서 참치어장을 접던가 해야지
사체쟝 차단하자 그?냥
유럽을 빨려면 고대 그리스-로마를 빨던가 중세 동로마를 빨던가 대항해시대를 빨던가 대혁명기 프랑스를 빨거나 산혁 이후 근현대를 빨거나
인류적인 관점에서 빨만한게 대표적으로 이정도 말고는 딱히 없지 않을까 하는(그것도 굉장히 많지만)
무명 사이트에 조그만한 잡담판에서 시파
그냥 내 어장 이야기나 조촐하게 하는 게
소원인데
씨발 그게 그렇게 어렵나
시작은......
1-5, 1시 반
6-9, 2시
0, 크리요(?)
직하
세좆 피해를 간신히 복구했더니 연산으로 쓸리고 간신히 적폐 잡고 목릉성세 열었더니 왜란에 호란 맞고 그것도 간신히 어느정도 복구했더니 대기근.... 또 그걸 어느정도 복구했더니 이젠 시스템이 노후화되어서 말썽인...
그럼 못해도 십수년은 억제할수 있는거 아닌가
이것도 오래 못가요.
유목민을 유목민으로 막는게 최선입니다.
그렇게 되면 물자지원 받는 우리편 유목민이 물자지원 못받는 상대편 유목민을 잘 제압하거든요
훈천에서 세력키워서 이성계 Mk2가 되라고 등떠미는건가
동북면이 식량 자급한 시기부터 알아보고 오던가 하세요
그짝에 정주민 유입된건 스탈린 시절이고요
아 이미 있어요
자율성 주면 이래요
대체 전근대 동아시아 지방군의 의미를 뭘로 보시는지
왕실의 뿌리이자 직할령인 데에서
지방군에 자율권을 주자고요?
동북면으로 통하는 경흥대로였고
임란 당시에도 의주가 아니라
함경도로 피난하자는 주장이 왜 나왔는지 이해를 한다면
그런 뇌텅텅스러운 개드립은 못할 텐데 말이죠
으어어어어어어(철푸덕)
>>358 저도 아무로 정처는 세이라상이라는 주의지만
시점이 제타 건담 스타트인지라(.....)
샤아는 삼국지로 치면
ALL 95라는 굇수라서
후방에서 별달고 지휘해야지
전방나가면 낭비여요.
부관 당장 내 전용 하이 뉴 건담을...!
그건 그렇고 건담이 SSR로 뽑혔군요(?-
짐 사이에서의 돌격기 역할은 안됐다만 저정도면 이미 소량의 양산은 예정됐다는 거고, 그럼 뭐...
기레니스트:ㅆㅂ 게임 밸런스 ㅈ가따
.dice 1 100. = 34
스어는 삼국지식으로 따지면
올 95고
아무로는 굳이 따지면 진삼판 여포(......)
솔까 에우고 내부에서 찐퉁 에이스들은 샤아 따라서
네오지온으로 갔을게 뻔한데.
아무로 역샤서 복날 개잡듯이 네오지온 줘패고
내부 사보타주 까지 하는 거 보면
얘는 전술병기 수준도 넘어서서
거의 준전략병기(....)
>>380 찐 여성향 피폐물(.....)
적기를 들고 공산의 이념을 온 우주에 퍼뜨리는 지온 vs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세계를 통치하는 연방
>>390 사실 제다이들은 전용기 타고 날뛰었고(.....)
그 전용기를 더 싸게 염가판으로 만들어서
막찍어내서 물량으로 밀어붙인단 개념으로 만든게
TIE Fighter입니다(제다이들은 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로 장갑이고 어시스턴트고 쉴드고 다 떼버린 건데)
(그렇다 보니 가격이 싸서 시에나르 시스템에서 싸구려로 내놓은 게 이 놈)
빔 매그넘은 그겁니다
"퍼건 빔 라이플 오마주."
+
"윙건담 버스터라이플 오마주."
이상 끝
진짜 등장 이유가 이거 두 개가 끝임.
정의와 정의의 싸움이라면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그에 맞서는 강자 지구연합이라던가
왜냐면
이미 완결난 스토리를
어른의 사정과 어른의 사정으로 계속 이어나가면서
감독이 스스로 조져지는 과정이었거든
글고 지온 쪽 기체를 물색하고 있는데
아마 드라이센 후계기 아니면
숫적 열세를 뒤집기 위한
도벤울프 계통이 될 듯함.
HG는 있음
원형기인 MG 건담 Mk.V도 나왔으니.
운 좋으면 MG도 킹능성 있음
>>403 양산형 MS 치고 하드웨어 스펙은 무려 땁젯에 필적하는 괴물임.
좀 병신같지만 나름 중간보스가 타는 기체기도 해서 그럭저럭 인기도 있다고
>>384 보고 생각한건데
실제로
"아무로가 샤아랑 붙어다녔으면 의외로 맞아들어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전에 아무로 인내심이 바닥났을 것 같기는 한데.
"그냥 로망적 측면에서."
건담을 상징하는 라이벌 관계이면서
"우주세기 전체를 관통하는 주인공은 샤아고"
반면에 아무로는 "퍼스트"의 주인공이죠.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하는 라이벌"이기도 하고요.
그런 두 사람이 협력을 하든 반목을 하든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건 흥미로운 소재 아니겠습니까."
"난 아직 네놈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411 자브로도 아니고 야루오 원수 옆에서 죽어라고 갈려나갈 운명(....)
대장 달고 전역한 뒤에는 대통령 출마해야하고(......)
>>413 글쎄요
우주세기에 나오는 콜로니들은 크기가
규격화되어 있어서 말이죠.
직경 6.5Km
길이 30Km
의 오닐 실린더로.
회전및 채광은 내부의 핵융합로로 대체합니다.
>>415 사자비는 분명 설정은 쩌는데
묘사가 영 골룸한 기체란 말이죠
작중 샤아 꼬라지 보면
가뜩이나 기량차이가 나는데
멘탈리티가 역대급으로 너덜너덜이라
그냥 망한 것 같기는 합니다만.
(성능상으로는 확실히 사자비가 뉴건담보다 우위여야하는데)
그런 부분도 있겠죠
근데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그 총대장이 사이코 프레임을 유출한 샤아가 더 추해진다는 거지.
"그게 샤아의 매력이지만"
ㄲㄲㄲㄲㄲㄲㄲ
근데 사실 규네이 까지는
사이코 프레임 없어도 털렸을 거 같음(진심)
작년 6월에 1부가 나왔으니
원래라면 슬슬 2부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데.
안나오는 거 보면..........
지금 반다이 뭐시깽이(선라이즈 변경명 까먹음)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게 아닐까
.dice 1 100. = 53
히에에에에엨
너무 매니악한 데까지 팠나
연재 시간에 비해서 속도가 안나와서 고민인 것
아마도.........????
지온 측 전력을 굴려봐야겠지만.
기함: 화이트 베이스급 강습상륙함 1번함 화이트 베이스
전함: 아이리시改급 전함
순양함: 크랍급 순양함
이런 상황인가...?
화이트베이스급 1번함 화이트 베이스는 "지구연방 총기함"으로 지구 연방 지구본성 함대에 있을 거고.
라플라스-II 공사가 시작되면서
지구연방군 전력 현대화 우선순위가 지구본성함대 -> 지구 궤도권 함대 -> 월면권 함대 순으로 밀렸음.
88함대는 아이리시 改급, 크랍급, 일부 살라미스 改급 이렇게 구성되어 있겠지요.
그렇다면 88함대의 기함은 여전히 아가마급으로 사용되는거 같을거 같은데... 맞나요?
건조된지 8년째니까
아가마도 개장해서 굴리고 있겠죠.
기함: 아가마급 전함
전함: 아이리시 改급 전함
순양함: 크랍급 순양함, 살라미스 改급 순양함
여기에 추가가 된다면... 잘해봐야 그때 그리프스때 투항한 버밍엄급이나 알렉산드리아급 정도겠네요.
그렇지요.
이게 현실대비 슈퍼 선녀를 넘어서서
지온이 감히 대항할 수 없는 전력이라는 게 개그지만(.....)
지온군 전함은 그완반급 기반 변형형의 전함과
엔도라급 기반 순양함일테지요
(규모는 막장이겠지만)
소수정예 메타일 수밖에 없는 네오지온 특성상
그와단급 전함 기반 설계의 신형함 수척에
도벤울프나 게마르크 비슷한 MS를 대량으로 탑재해서
전격적으로 "질량폭격"을 시도하는 형태로 추측되지만 말입니다
기함: 아가마급 전함
전함: 아이리시 改급 전함
순양함: 크랍급 순양함, 살라미스 改급 순양함
[88함대 MS]
RX-0093 하이 뉴 건담
RGM-86RP 짐 III 파워드(임시로 형식번호에 추가로 P를 붙입니다)
RGM-179C(RGM-79RC) 짐 II 改
여기에 추가로 맠투나 차기 건담 계획의 건담(사이살리스 MLRS라 추정되는 무언가)까지 추가되면...
기레니스트 니놈들 이길 수나 있냐?
그랬다면 기레니스트 최후의 날이 되었을거늘,,,
정확히는
RGM-90 짐IV라고 해야 맞겠지만
그럼 좀 그래서
파워드짐 III 로 변경했음다
음........뭐
(먼산)
짐계열 무한 우려먹기 하는 연방이라니 뭔가 슬프군요.
스펙은 제너레이터 출력은 제간이 우세.
조종 반응성도 제간이 우세 하지만
스러스터 출력과 방어력,
빔라이플 성능에서는 파워드 짐III가 우세합니다.
빔 라이플 성능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센서 성능도 기대할 수 있겠죠.
>>454 사이살리스의 후속 "전술핵 운용 전용"으로 개발되던 기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반(?) 돌파전용 건담으로 전용한 물건이지요.
형식번호를 붙인다면
RX-88 건담 딥 스트라이커 정도 되겠네요.
※ EX-S 건담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하이뉴 건담의 작중 스펙은
대부분 원작 하이뉴 건담을 추종합니다만.
"사이코 프레임 및 OS 완성도의 상승으로"
조종반응성 및 기동성이 소폭 상승하고
판넬 성능 역시 소폭 상승하며,
바주카 성능이 대폭 강화되는 한편.
아무로 전용기가 아니라 일정수가 양산된다는 점이 좀 다를 겁니다.
그러니까 연방군의 기본 전략은
"함대의 숫적 우위를 살려 다수의 파워드 짐 III가 전개하여 전선을 형성하고"
"소수의 하이뉴 건담과 딥 스트라이커가 돌진해서 개구부를 형성하면"
"파워드 짐 III부대가 개구부를 확대 적 MS 부대를 마저 정리하고"
함대가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해서 조지는 형태를 띄게 됩니다.
기함: 아가마급 전함
전함: 아이리시 改급 전함
순양함: 크랍급 순양함, 살라미스 改급 순양함
[88함대 MS]
RX-0093 하이 뉴 건담
RX-88 건담 딥 스트라이커
RGM-86RP 짐 III 파워드(임시로 형식번호에 추가로 P를 붙입니다)
RGM-179C(RGM-79RC) 짐 II 改
MSA-003 네모
[번외 전투함]
화이트베이스급 강습상륙함 1번함 화이트 베이스(지구본성쪽에 있음)
버밍엄급 전함(야루오에게 합류한 놈들도 있다.)
알렉산드리아급 중순양함(생산만 종료됬지 일단은 존재한다.)
[번외 MS]
RX-178 건담 Mk-2(근데 안문호 떠나고 쓸 놈 있나?)
MSZ-006 Z 건담(닌 강미윤도 없는데 쓸 놈 있나?)
MSN-00100 백식(솔직히 넌 파괴되도 이상하지도 않다야...)
MSA-005 메타스(얘는 쓸모 없어.)
... 기레니스트 살아있냐ㅋ
A. 더 강한 물리력으로 죽입니다
-강제로 마법소녀를 하게된 아재가
파워드 짐 III의 스펙은............
짐III 자체가 워낙 설정 형성 과정이 막장이라.
애매하긴 한데.
굳이 만들어 보면 요정도 일 것 같읍니다.
RGM-86CP 파워드 짐 III
두부고 18.6m
전고 .dice 190 195. = 190/10m
건조중량 .dice 400 435. = 421/10 톤
전비 중량 .dice 570 605. = 582/10 톤
재질: 티타늄-세라믹 복합체.
(쉴드: 건다리움 감마 합금)
제너레이터 출력 .dice 1550 1750. = 1676KW
추력: .dice 80000 95000. = 80287Kg
센서범위 .dice 10500 12500. = 12317m
====================================================
무장 빔 라이플: 4.7MW E-CAP 형식.
빔 샤벨: 출력 .dice 15 25. = 24/10MW
빔 자벨린: 출력 빔샤벨의 .dice 120 140. = 128 퍼센트의 출력을 가짐.
쉴드: 건다리움 감마 합금.
비교: 일반 원작(?) 짐 III 보다는 전반적으로 스펙이 올라갔지만.
제간에 피하면 심히 구림.
특히 제너레이터 출력이 딸려서 추력을 쥐어짜도 그리 많이 올리지 못했군요.
다만 무장은 충실하면서도 강력한 구성이네요.
여기에 미사일 포드 같은 것도 사용할 테고.
나쁘지 않은 듯
짐 III보다 전비가 2톤밖에 놉다.
촌평: 전반적인 스펙은 짐III와 제간의 딱 중간.
단 쉴드는 건다리움 합금이라 방어력은 나쁘지 않고.
대신 화력은 동시기 여타 양산형 MS 중에서도 상위권.
(사실 U,C 0090 시점 기체치고는 구린 게 맞는데.(쓴웃음)
(종합하면 빔샤벨 위력도 좋고 빔자벨린도 강력하지만 전체적인 조종반응성과 제너레이터 출력이 딸리는 편이라 근접전에는 적합하지 않음.)
쉴드를 믿고 원거리에서 고출력 E-CAP 빔라로 짤짤이 넣으면서 건담이나 전함이 오기를 기다려야함.
전고: 네모보다 조금 작음
건조 중량: EX-S G 크루즈급
전비 중량: 원작 짐 III보다 2톤정도 높은 미라클
제네레이터: 바잠거 재활용했냐? 딱 7높네?
추력: 원작 짐 III보다 낮다.
센서 범위: Z 시점 기체 중 Z랑 갸프랑 빼고는 더 높다.
>>477 솔까 제스타는 양산기 주제에 뉴건담의 90퍼센트 성능에
건다리움제라는 기괴한 놈이라 이거 양산할 돈이면 그냥
건담을 뽑죠(.....)
이 명제를 뒷받침할 예시가 뭐가 있을까요?
"뭐긴 뭡니까 우러전쟁이지요"
고삐리 수행평가로 쓸만한 예시라면.
음..................
(젠장 뇌가 판도에 찌들었어)
하이뉴라는 단어 자체가 극장판과 디자인이 다른 소설판 뉴건담을 구분하기 위해 붙인 명칭일 뿐이라서
방법중 하나는 핵융합 뽕이고 다른 하나는 시스템이 변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서술하려는데
"이러이러하게 변화해야 한다" 는 석박도 답을 못냈으니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기에 변해야 한다" 까지만 쓰려고 합니다
그런데 적절한 예시가....(뇌가 일반적이지 않은 사고에 찌들음)
지구 온난화이고 방법중 하나가 핵융합뽕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나라들이 화력비중이 높다."는 걸 이야기하던가.
아니면 아니면 화석연료의 연간 소모량이 계속 증가한다는 점을 이야기할 수 있겠군요
>>485 나도 아는데
작중 상황이 그래도
참치들이 헷갈릴 수 있어서 고민 중입니다.
그냥 그걸로 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HWS 구성이 하이메가라이플이랑 하이메가캐논(쉴드)인데
이 두 가지는 대 거점 공략용으로 쓸 수 있으니.
차후 지온과의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의견1. 핵융합은 이상 사회를 건설할수 있을것이다
(근거)
의견2. 우리는 시스템이 변할 필요가 있다
(현재 체제의 문제점)
결론: 핵융합은 단순한 도구일 뿐이며, 이를 이용해 이상적인 미래를 만들거나 암울한 미래를 만들지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마지막 문장: 지하실에서 죽음의 공포에 떠는것, 별의 바다를 누비는 것.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이는 우리가 결정할수 있다
연방 건담 명명법이야 심히 간단하니까
건담 Mk.V
뉴(New) 건담이라고 하면 됨(어이)
높은 분: 엌 ㄱㅊ은데? 그러고보니 에우고 운용 건담이 그리스 문자쓰던데 13번도 딱 뉴네? 이거다!
야루오: 미친 놈들...
안문호: 좋았어 내 새로운 건담... 뉴(New) 건담이다!
스어: 흠... 작명 좀 치는군.(그리스 문자 13번째 뉴로 생각중, 화베대가 13부대인거 이용하려는줄 암. 대충 에우고뽕 느끼는 중.)
야루오: ...
지온의 모든 특화병기들을 짬뽕한 디자인이 딱 기레니스트가 쓰기 좋아보여서
에이스기는 적당한거로 사체님이 고르시지 않을까요?
근데 진성 기레니스트가 쓸거같은 기체인지라... 에이스면 강화인간 클론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레이트 지옹이 어울릴지는 잘...
그쪽보다는 퀸 만사나
알파 아질.
쪽이 맞지 않을까 싶지만
웃음벨이지
그것도 에이스라고 생각했...
다갓이랑 어장주가 결정할 사안이죠...
알파아질에 F91의 버그를 탑재하고 대기권 비행능력을 추가한 민간인 학살용 모빌아머인데
안문호: 아ㅋㅋㅋㅋ 저 어깨뽕한 다리있는 지옹은 뭐냐ㅋㅋㅋㅋ(스어를 보며)
스어: 난 모르는 일이다... 다만 기분이 나쁘군.(뭔가 짜증남)
애너하임에서 1년전쟁 50주년 기념으로 만든 자쿠머리 단 모빌아머
실제로 네오지온에 있는 기체기도 하죠.
그레미 일당이 써먹어서 가장 나올 법 하고요
잘자양
.dice 1 100. = 23
사체 페로페로 숙면에 굉장히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잘져
.dice 1 100. = 99
역샤 유니콘 라인은 순수 AE제라
도밴울프 계열
1. 제시한 주제와 연계되는거-사체가 말한 화석연료
2. 최근 시사
3. 학생으로써의 경험
3으로 학생들은 공부해야 미래가 좋아진다는걸 알면서도
그만큼 공부하지 않는다를 들어보시는건 어떻습니까?
그어어어어어(.....)
그짝 세계에서야 안 도와주면 오히려 설붕인 거시???
여즘 유비 꼬라지 보면 어크 신작이 나오기는 할까 싶은 수준이라서(....)
다음주에 서울 가는 스케쥴이 겹쳐서 여러모로 묘한 스케쥴이 짜짐...
대전 좋지
갈만한 곳, 셔츠에게 물어보던가?
에스라를 튀긴다 .dice 1 100. = 68
의외로 전세계적으로 좌파 계열 자체는 안 뒤졌을 게, 소련 자체가 살아남은 건 둘째치고 연합국이 좌파 자체를 죽이는 걸 포기했는지(...) 꼭두각시인 로마노프의 소비에트를 수장으로 한 세계 사회주의 연합(World Socialist Alliance)이라는 조직이 전 세계 사회주의자의 연합으로 기능하면서 사회주의 국가들 기강잡기 담당함()
더 놀라운 건 레얼 2 시작 직전에 '빨갛게 물든' 남미에서 난리가 나자 소련군이 사태 정리한다고 바다 건너는데 미국이 '저것들 또 쌈질하네' 하고 넘어갔다는 것(...)
(참고로 이 모든 설정은 지금은 아카이브 일부만 남은 레얼 2 공식 사이트에서 나온다)
하지만 스탈린 사후 서기장으로 올라온 로마노프나 그 보좌관인 유리나 성향으로 보건데 은밀하게라도 자기들 계획에 방해될 인문학 계열을 원역사보다도 더 숙청했을 게 뻔하고 솔직히 그쪽 세계 자본주의세력이 그런 걸 신경이나 썼을 리가 만무하니 원역사보다 기술력은 좋아졌을지언정 인문학은 더 박살났을 예정
꿈도 희망도 읎다
뭐
마인드 컨트롤이 주력 기술로 굴러다니는 세상에서
인문학 연구는 의미가 많이 퇴색되지
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RA2 리마스터 언제 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존재 자체가 드러나는 것만으로(그리고 그게 전쟁을 위해 악용됐다는 먼에서)세계 인문학은 몇십년을 후퇴할지 솔직히 감이 안 옴
그런 의미에서 따지면 업라이징 마지막에 쏘비에트가 개같이 부활하고 욱일제국(풉)이라는 3세력이 있는 레얼 3 세계선이 더 희망있을수도(미친 소리)
컷씬 말고 텍스트로만 스토리를 전달해야하는데 브리핑 화면 텍스트 제한이 너무 빡세서 매번 ㅈ같음
쏘-비에트 유니온이 지금까지 살아있었으면
인종주의에 대한 시각도 많이 달라지긴 했을 텐데
(소련이 인종차별이 없었냐면 그걸 때려죽여도 아니지만)
(좌파 계열이 인종주의를 보는 시각은 통상 시각과는 많이 달라서)
외계광물쟝에게 땡라이노 돌격 .dice 1 100. = 89
흑흑 역시 유리님이 답인가(아님)
공식맵중에서 섬맵도 있어서......
할려면 연합군으로 하거나 소련군으로 열심히 스콜피온과 드넛에 상륙함 열심히 만들어야 되니깐.......
련합의 제국주의자들을 인민의 땅크로서 혼을 내주갔어!!!!
레얼2에서는 핵이 등장하기는 하는데.
시키냥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4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51
야발 그니까 왜 내 어장에는 "그분들"만 오냐고(......)(엉엉엉)
아잇 싯팔(....)
강사형이나 잡아먹자 .dice 1 100. = 53
이것이야말로 모든 에너지원의 최종 종착점
핵융합이니 뭐시기가 가능해져도 터빈은 계속 돌아갈거야
근데 퀸 만사 AA가...
대충 크샤트리야 갖다 쓰면 되겠지(즉당)
끼에에에에에엒
.dice 1 100. = 88
사체사체쟝쟝사체사체쟝사체쟝
광어냥이를 눌러보자 .dice 1 100. = 52(프레스기)
드레드노트급 전함부터가 디젤태워서 터빈엔진 돌리는 전함인 덕도 있고
증기터빈으로 영국해군 전체를 농락한 그장면이군요
참치들이 어째선지 열렬하게 보닌을 핥기 시작했군
어째서지????
히에에에에에에엒
물고 .dice 1 100. = 97
빨고 .dice 1 100. = 84
핥고 .dice 1 100. = 23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3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
귀여운 사체쟝을 핥핥하면 기분이 조아져
.dice 1 100. = 7
광어냥이의 뇌를 먹자 .dice 1 100. = 46
뻑하면 인터넷 연결이 끊겨서 인텔 와이파이 드라이버를 재다운 함.
이제 되긴 하는데
계속 이러면 심히 골룸한데.
평등한 아파트면 몰라도.
스탈린식 빌딩 : ???
평균치가 높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전세계랑 미국인으로 나눠지는 수준이라서
따로 비교하는 의미가 없고
그 풍요에 머가리가 깨져서 정신 못차리고 아힝흥행하다
스스로 재앙을 불러온 모양이지만 뭐 자업자득이죠
흑막집단이 흑화한 과학자-공돌이 집단이었던 게 있었죠
거의 백년동안 안된다고 끊임없이 경고했지만
끝까지 정신 못차린 좆간들이 결국 지구를 말아먹으니까
결국 답은 플라톤의 철인통치와 우민들의 제거다 하고
빡돌아서 전세계적으로 지랄염병해버리는 전개였는데(?)
말딸셔츠를 곱게 갈아낸다 .dice 1 100. = 2
말딸셔츠같은 악마(?)는 곱게 갈아야해
역시 레드셔츠는 날 죽이려하는 군 상처받아서 연재하기 싫다
- 원역사보다 더 싸진 곡물값
- 원역사보다 더많은 원자재
- 원역사보다 나름 국론통합 잘됬음
- 원역사보다 더큰 시장이 있음
인데....(눈물)
아 쓰벌 좆같다
토닥토닥
아니 씨바 연휴중에 랜카드 문제 의심이라니
이 뭔씹......
(한시간여를 삽질하다가 겨우 재연결 성공)
기함: 그완반급 전함 [그완반](그레미가 타는걸로 추정)
전함: 그와단급 전함 2척
순양함: 치베급 중순양함을 포함한 여러가지 함
총합: 17척
[기레니스트 MS]
퀸 만사 改(크샤트리아) 3기
도벤 울프 改 17기
그외 MS
총합: 172기
근데 이렇게 해도 양산되는 하이뉴 이길 수 있어?
심지어 양산기도 짐 III도 아닌 파워드 짐 III인데?
재연재는... 하실건가요?
.dice 1 100. = 77
진 빠져서 무리
한시간동안 짜증이 너무 나서
지금 다이스 굴리면 괜히 이상한 표 짤 것 같아
기분좋게 연재하다가
미친 컴퓨터에 뚝배기 맞을 건 미친
생각도 안했는데.
[88함대 전투함]
기함: 아가마급 전함 [아가마]
전함: 아이리시 改급 전함
순양함: 크랍급 순양함, 살라미스 改급 순양함
[88함대 MS]
RX-0093 하이 뉴 건담
RX-88 건담 딥 스트라이커
RGM-86CP 짐 III 파워드
RGM-179C(RGM-79RC) 짐 II 改
MSA-003 네모
[번외 전투함]
화이트베이스급 강습상륙함 1번함 화이트 베이스(지구본성쪽에 있음)
버밍엄급 전함(야루오에게 합류한 놈들도 있다.)
알렉산드리아급 중순양함(생산만 종료됬지 일단은 존재한다.)
[번외 MS]
RX-178 건담 Mk-2(근데 안문호 떠나고 쓸 놈 있나?)
MSZ-006 Z 건담(닌 강미윤도 없는데 쓸 놈 있나?)
MSN-00100 백식(솔직히 넌 파괴되도 이상하지도 않다야...)
MSA-005 메타스(얘는 쓸모 없어.)
VS
[기레니스트 전투함]
기함: 그완반급 전함 [그완반](그레미가 타는걸로 추정해서 기함이라 생각)
전함: 그와단급 전함 2척
순양함: AA가 나온 치베급 중순양함을 포함한 여러가지 함
총합: 17척
[기레니스트 MS]
퀸 만사 改(크샤트리아) 3기
도벤 울프 改 17기
그외 MS
총합: 172기
그 외 모빌슈트는 아마
드라이센 개수형이나
자쿠 3 改 쪽일텐데.........
운 좋으면 바우일 수도 있고
조지면 가자 계열이겠죠
그래도 그래미가 있으니 바우는 무조건 1기 있겠죠.
사실 강화인간 메타면 바우도 좋은 선택입니다
제작난이도가 높아서 이쪽이 메인일지는 확실치 않지만요.
함선조차 그대로에 1년전쟁것도 있을걸요?
폐콜로니에 숨어있는 잔당인지라
강화인간-클로닝 기술은 매우 발달되어 있겠지만
다이스상 이쪽에는 MS나 전함을 건조할 정밀 공장이 없는 상황이니까요
한 열댓대쯤 사방으로 뿌리면서 경계심을 낮추고 그중 몇대를 지구권으로 돌격시키는것밖에 답이 안보이는데
거기에 1작전 1콜로니가 보통이었으니...
쳐바른다! 예산!(횡령빔!)
사실 콜로니 세 개 이상은 무리일 것이
우주세기 콜로니에 펄스 엔진이 달려있긴 한데.
일단 라그랑쥬 포인트에 고정되고 나면
그 엔진이 죽는데다
폐 콜로니가 괜히 폐콜로니가 아니라서.
"질량폭격작전"에 활용하려면 펄스엔진을 복구해야합니다.
그래서 .dice 1 3. = 3 다이스였던 거임.
콜로니 전체에 레이저 축전기를 채워서 레이저 광학병기로 쓰면 콜로니 레이저죠.
작중 유일하게 출력이 나온 콜로니 레이저가
9200만 기가와트였습니다.(하필이면 이게 유니콩에서 나와서 좀 거시기하긴 한데)
이 "지온 동란"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거네요
"노년에 나이에 접어든 야루오 원수의 마지막 트라우마 스위치"
이 할배 눈깔 뒤집히면 전략핵을 투입하던가
아니면
진짜 솔라시스템 III 만들건데.
기레니스트 잔당 조지기 전에 내 컴퓨터가 조져질 줄은 몰랐지만.
아마 그라나다 쪽 지온계 잔당들이 질량병기의 중간유도를 해주고 있을 겁니다.
우선 그걸 끊고
그라나다의 지온 잔당들을 잡은 후
질량 병기를 요격하고 잔당 소탕을 하면 될 것 같은데...........
대규모 전력이 있다기 보다는
공작원과 소규모 지대 정도일 겁니다.
유니콩의 가란시에르 부대 같은거요.
어느정도 달라지는건가요?
건담계 관련 어빌리티야 1년전쟁 아무로의 하얀 악마와 더블오계인 건담 마이스터가 있지만
현재는 미노프스키 플라이트
단독 강하 능력
하이퍼 메가입자포 세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주로 삼을 것은
"하이퍼메가입자포"를 장착한 강습양륙함인 거지요.
대충 보면
슈퍼-넬 아가마급 같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사실 유니콘이 골때리는 부분이 이 부분인데.
"유니콘 건담같은 초고성능의 건담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역량이 남아있다면."
"그리고 그게 크시 건담까지 공식화된 현재에 비해본다면."
"F91한테는 왜 발렸냐"는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유니콘 몇몇 기체들이 F91 스펙을 뛰어넘어버렸걸랑(....)
Q, 뭐 건담 세계에선 흔한 일 아닌가요????
A, 이걸 흔한 일로 만든게 별뽀시래기고 이것도 꽤나 오래 고생했습니다 여러분.
Q, 아.....................
A, 그리고 유니콘은 기체 설정은 그냥 커피야, 세부설정 가면 총체적 난국급이라 후기 우주세기가 다 망가져.
애초에 하이 뉴 양산이 가능한데 굳이?
사이코 프레임도 잘만 쓰고 있잫ㅋㅋㅋㅋ
>>728 원작에서 포뮬러 시스템이 시작된 이유가
"군축"이었으니까요.
U.C0120년 쯤이면 실제로 라플라스-II도 안정화되었을 거고.
지구권 재건 사업도 시작할 수 있을 테니까.
군축 바람은 불 테고
그럼 그때의 정권이 선택하기 나름이지요.
"소형 고성능 모빌슈트메타를 택하느냐 아니냐는 말이죠."
근데 애너하임이 MSA-120 아트모스가 아닌 소형화 하이 뉴를 가져올거 같지만요.
솔까 보닌도 만만치 않은 역샤 추종파지만 뉴건담-하이뉴 건담
미완성-완성 싸움은.
"연방 최초로 사이코 뮤 무기를 장착한 뉴건담이 판넬 독 하나 설치를 못해서 핀 판넬 재충전이 안된다는 치명적인 결함"
탓이 큰 거 같음.
판넬 독은 U.C0087 당시의 기체인 큐베레이도 있었고
염가 양산형인 양산형 큐베레이에도 있었는데. 연방 최신예기인 뉴 건담에 없다는 건 꽤 치명적이니.
아 그리고 이쪽 어장의 하이 뉴 건담은 AE제가 아닙니다.
그라나다 컴퍼니(가칭)과 연방 공창들의 공동 프로젝트의 산물입니다.
뉴건담이 약하다(X)-> 뉴 건담 자체로도 매우 강력한 기체다.(O)
완성이 덜 된 기체다(O)-> 작중에서도 첸이랑 아무로가 직접 조정했다.
+ 여타 뉴타입 전용기들이 올레인지 병장을 탑재할 때 행해진 조치들이 보이지 않거나 미흡하다.
결론: 똑바로 서라 AE!!!!! 일 이따구로 할거냐!!!!(쾅쾅쾅)
결론2: 이래서 독점이 나쁜 겁니다 여러부우우우우운
AE놈들 사이코 프레임 흘린거 주웠다고 뽕차서 걍 아무 생각없이 새로운 판넬 달은거 같은데...
거기에 판넬 독도 없는 이유는 흘린거 줍고 그동안 판넬만 6개 만들고 독 만드려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거 같다는게 제 생각인데...
UC와 NT 이후에 F91와 크로스본 사이에 또 전쟁 터져서 기술 유실 되어서 기체 스펙차가 심해졌다가 V건담때 어느정도 복구했을수도 있구요
문제는 포뮬러 91에 설치된 바이오-컴퓨터는
사이코프레임의 발전형이라는 게 기존 공식 설정입니다.
(대단하다 후쿠세기!!!!!!)
(제발 창작을 할때는 전-후 시대의 기본 설정은 알고 써야지요(
(이건 너님 단독작품이 아니잖아요)
>>743 그것도 있고.
유니콘 나온 것 중에
역샤-F91하고 연동되는 건
제간하고 구스타프 칼 밖에 음슴(.....)
제스타......는......
(한숨)
야루오: 제타의 양산기를 짐 II 90%까지 낮추면 사주겠다.
지금 Z 계보가 클랐거든요.
제타계열이 워낙 가격이 돌아버려서 그럼
리젤도 설정상으로는 메타스계지
제타계통이 으닐 정도로
제 머리로는 델타 카이든, 제타 플러스든 간에 기레니스트 때는 100퍼 안나온다는 결론입니다.
티탄즈의 상징적 함선일뿐 티탄즈계라 보기는 힘듭니다.
남의 것과 남도 쓰는 것은 다르잖아요?
야루오 우주군 원수: 연방은 죽지 않는다!!!!!!
캐스발 렘 다이쿤: (끼에에에에에엒)(갈리는 중)
그냥 같겠구나?
종전시점 기준으로 준장이었으니까
레빌이나 티안무 보다 군번은 한참 아래여도
능력치 산출해보면 동등이상이겠지.
야루오는 살아남은 이유가 반쯤 그거니까
"지정생존자"
하이퍼메가입자포는
직격하면
1~2방이면 콜로니에 심대한 타격을 줄겁니다.
우주세기 콜로니가 드럽게 커서 질량은 무거운데.
구조적으로 취약하거든요.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완결까지 달린다는 각오로 임해야겠구만(.....)
가볍게 시작한 어장인데.
너무 오래잡았다(둥둥)
그건 아마 대전기라고 치면 나올걸유.
아니면 제발 장편이 하고 싶은~
이거나
........뭘 말을 어렵게 하고 있어 그냥 전체주의잖아
제가 동양 철학과 사학에 무지하다보니 대략적 이미지지만요.
제국주의나 산업자본주의, 전체주의 등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인가
‘하이모더니즘(High modernism)’이라고 칭한다. 앞서 국가 관료제가 확대되고, 정보를 체계화하고 수집하고, 그에 기반해 인적, 물적 자원을 적절히 동원하는 것은 모더니즘, 즉 근대 국가의 주요한 특징이다. 우리는 그런 면에서 여전히 근대 국가 체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하이모더니즘’은 이와는 조금 다른데, 일상적인 시스템보다는 어떠한 이념적 지향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하이모더니즘은 근대에 대한 강렬한 이상과 신념을, 강력한 국가가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사회에 거의 일방적으로 투사하는 경향이다. 그 이상과 신념은 진보를 향한 신념, 자연을 정복해야겠다는 의지, 철저히 작동하는 합리적 계획, 거대하고 직선적인 공간과 경관 등으로 대표된다. 다시 말해, 제1차 세계대전이 보여준 근대 국가의 막강한 힘과 그 엄청난 파괴력은 정치인, 관료, 지식인, 예술가로 하여금 다가올 총력전에 대한 공포와 발전에 대한 종교적 열망을 심어주었고, 그 집단적 의식이 바로 하이모더니즘이었던 것이다.
모더니즘이 어떤 거냐........
음.........
"근대를 구성하는 모든 사상적 요소"가
다 모더니즘에 들어가죠
그래서 저짝 글에서 소련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가 나온거고
모던(Modern)이즘이잖수
말 그대로임
광어냥이를 우주로 발사한다 .dice 1 100. = 34
근데 포스트 모더니즘은 비판은 있어도 해답과 대안은 없죠.
저자는 모더니즘의 폭력성을 민주공화제 국가의 권력감시견제 구조로 최대한 긍정적으로 사용되는 방안을 이상적으로 여기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다른글들을 보면 자본주의에 탈락하는 약자들을 위한 복지국가와 자본주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경제적 유연성을 더한 북유럽식 유연안정성(flexicurity) 구가에,한국식 하이퍼 모더니즘을 섞은 조합이 미래의 해답이라고 생각하는듯해요.
.......물론 그랬다면 참 좋았겠지만
포스트 모더니즘 담론은
지리멸렬을 향해 쳐박히고 있.....(읍읍)
저는 무식해서 뭐가 해답에 가까울지는 모르겠어요. 뭔가 허점이 많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듯 보이기도 하고.
포스트 모더니즘 담론이 탄생한 배경은
냉전 어장 할때 이야기 했던 것 들이지만.
소련 붕괴가 가져온 여파는.....
그냥 단순하게 말해서
"소련은 초강대국이었던 한편으로 인문-사회과학에서도"
양분하고 있었다는 거지요
그게 스스로의 역량이든 사상적 분파의 확장이건 간에.
그리고 소련이 무너지면서 공산주의의 시대가 끝나고
그 여파를 고스란히 받은 것 뿐입니다.
여기에서 방어적 민주주의랑 인권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하이퍼 모더니즘을 대중들 여론에 완전히 맞겨두는게 맞는지 의문이기도 하고.
하이퍼 모더니즘을 견제할 민의가 견제를 못해 등극한 나치등의 일이 있던 독일이, 순수한 민주주의보단 일단 인권의 가치를 침해할 수 없는 절대명제로 두는것처럼 취약점이 보여요.
해체 담론이 나온 것도 냉전기라.(.....)
국가의 폭력독점에 더 나아가 국가폭력의 보편성을 깔고 가니까..(당장 정보수집과 인신구속만 하더라도 인권에 어긋나죠)
그 해답으로 민주공화제의 감시 견제 장치로 하이퍼모더니즘의 이러한 필연성 인권침해를 국민들 스스로 정하는것을 해답으로 내놨는데..
여기서 폭주한 히틀러의 예가 있어서..
대안이란 하이퍼 모더니즘으로 이를 해결하는것으로 주장하더군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당장의, 단기간의 최대 이익이 아닌"
"백년, 천년을 넘어 먼 미래까지 고려한 최대의 이익" 을 말하는 자본주의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하는 새로운 체제
승리와 흡수가 아닌 공존과 융합을 말하는 사상
그런데 그게 없으니 세상이 이꼴이죠
아무도 다같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를 못하고 있죠.
만일 인간이 "지금 당장의 배부름이 아닌 미래를 고려해 행동할수 있는"
그러한 행동원리를 만들어주는 사상
개인이 인신의 자유등의 인권으로는 에스라님이 말한것처럼
"당장의, 단기간의 최대 이익이 아닌"
"백년, 천년을 넘어 먼 미래까지 고려한 최대의 이익" 등이 이뤄지기 힘들다고.
이로써 민중의 견제와 감시와 타협과 동의를 통한 하이퍼 모더니즘을 해법으로 드는듯해요.
이러한 집단을 신뢰할 수 없으면 개개인이 제 앞가림부터 급급한 신세가 될테고
그러면 당장의, 단기간의 이익에 더 눈이 가기 십상이니
"황금의 세대" 가 전성기였던 그 미국이 그러하듯이
만인이 노력한다면 충분한 풍요를 누릴수 있는 세상
그 고하가 있을지더라도 개인의 노력이 보상받는 세상
동시에
만인이 자신의 뜻을 내며 이가 신분고하나 빈부격차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지 않고 만인이 단순히 하나의 목소리로서, 롤스(맞나?)가 주장한 모두가 객관적인 시선에서 최대 다수를 위해 만들수 있는 그러한 체제
(내가 누구로 태어날지 모르고 사회구조를 만들수 있다면 한명만이 행복하고 나머지 99명이 착취당하는 세상 대신 최대한 다수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리란 이론)
미래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건 그런 방향입니다
사회주의식 사회적 약자와 서민과 시장에서 탈락하는 패배자를 위한 복지국가와 자본주의의 창조적 파괴가 가능하게 되는 경제유연성(물론 전염병이나 기후변화등과 노동환경 등의 규제는 적극 동의하는 스탠드)가 골자.
여기에 하이퍼 모더니즘을 섞어서.
정확히 말하면
"모든 집단은 멍청합니다."
즉 실패해도 당장 생계가 위험해지지도 않고 얼마든 도전이 가능하고, 사회적 약자들과 서민 노동자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최대한 좁히는(북유럽식에 하이퍼 모더니즘 관료제로) 방식.
복지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를 발렌베리가 다해먹기 때문이죠(어이)
솔까 생명체 그거 대충 스파게티 코드로 짜인 DNA 운송 수단 아니냐(폭언)
이미 코로나로 인간의 바닥을 본 이상 이들을 믿을 수 있는지, 기존의 검증된 모델보다 못하지 않는지는 몰?루
아 사람도 없는게 전자행정 원툴로 뭘 한다고!(?)
Make Korea Great Again!
단순히 개개인의 교육수준만 뛰어나다고 하는게 아니라,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상호 적대심을 내려놓고 적극적으로 모든 현안에 대해 참여하면서 공익을 추구하는 시민들이 없으면 불가능해 보여요.
북유럽이 그럴수있는건 군축을 했기때문입니다.
그게 되면 그게 ㅈ간입니까
북한: 핵미사일 가즈아ㅏㅏㅏㅏㅏ
남한: 여기 북핵을 막을수 있는 싸고 성능좋은 무기가 있습니다
남한: 일단 유럽 제조업을 부수고 시작한다
북한: 자원 시장가에 팔아드림
독따먹 가자!(?)
좆간이 드디어 인간2.0으로 진보했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일 겁니다(진심)
아 말딸셔츠 공격하고 싶다
거쪽 사람들이 공산주의가 맑스교다 하던데 싫어하면 닮는건지;;
말딸셔츠를 블랙셔츠로 만든다 .dice 1 100. = 68
공산주의를 종교라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라는 환상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둠의 말딸셔츠는 검은색이어야한다.
덕분에 재미있었어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자신의 '종교'를 가지는 게 아닙니다.
그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맹목적 신앙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정작 제대로 시험치듯이 물어보면
자유주의가 실제로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
8할은 넘는다에 제 통장을 걸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름으로 자신이 믿고 싶은 걸 믿고 있을 뿐입니다.
대략 반권위주의? 혹은 인권?
왜냐면 이건 학자들이 논의를 지속해온
실재하는 개념이니까요.
하지만 신앙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그 개념은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겁니다.
예시를 한번 들어볼까요?
아무튼 기업 살리고 어! 수출도 늘려서! 경제가 성장하고 어!
그러다 보면 물가도 낮아지고 살기도 좋아진다고!
어떻게 하냐고? 아 지금까지 다 말했잖아!
말딸셔츠를 격렬하게 핥는다 .dice 1 100. = 71
여기에서 자유주의가 뭐고 민주주의가 뭐고
시장경제의 핵심 이론이 뭔지 보이나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명할수 있는 것입니다
페미니즘이건 공산주의건 민주주의건
그리고 그를 부정하는건 순전히 논리로 이루어진 "반박" 이어야지 무작정 떼쓰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온 그놈은 어땠을까요
글쎄... 자유도 민주도 아니죠
더군다나 경제성장과 물가하락은 같이 가기 힘든데..(나도 오개념 하면서 남 지적)
왜냐고요? 이 신앙을 가진 사람은
자유주의도 민주주의도 시장경제도
학술적 수준에서 단 한번도 다뤄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믿는 무언가에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자본주의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걸 신앙할 뿐이죠.
따라서 어떤 개념이 학술적으로 존재한다고 해도
그게 신앙의 영역으로 넘어가면
본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과학도 일종의 신앙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맹목적인 신앙은 특히 자존감과 안정된 사랑과 인간관계가 부재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빠져들고 보상심리를 얻는다.. 슬프군요.
곳간에서 인심이 나온다는 말이 괜한 게 아니고
말딸셔츠는 맛있는 것
으하하하하하
현재 보닌은 개같은 노트북 오류와
연재 난조에 개강여파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 관료제
스트레스에 찌든 레드셔츠의 간을 내어 먹겠다 .dice 1 100. = 35
강한셔츠다
이것이 생존 본능이라는 거로군........
킹치만 셔츠쿤
말딸한다고
날 싫어하는 걸(빼애애애애애애애애액)
신규 업데이트 컨텐츠인 ㅈ카오 레이드를 뛸 예정입니다(결연)
그럼 황색셔츠라고 하자 .dice 1 100. = 42
이런거면 설정 과다 소리 듣는거 아닐까
>>925의 실제 주인공
마우리타니아 왕 유바 2세(c. 48 BC – AD 23)
- 아버지인 누미디아 왕 유바1세는 로마 내전중 편 잘못들어서 자살
- 자신은 시저의 개선식 장식품(당시 2-3살)
- "로마 최고 대인배" 소 옥타비아네 집에서 살았음
- 왕비가 클레오파트라 셀레네(클레오파트라+안토니우스 딸!!!)
- 마우리타니아 왕이자 학자로 이름을 남김 (카나리아 제도의 이름을 붙여줌!)
뭐여(비척비척)
2800과 120을 비교해 반사율 40%라 하는건 대체 뭐냐
TV뉴스도 기레기가 점령했어!
(댕졸림)
68혁명인가........
그래서 던질 떡밥이 무엇인가 광냥이여
근데 돈이 없다 매우
글치.......???
졸렬한 놈이네
도즐 사망하고 난 다음 도즐전용 자쿠 프라모델이 보급표 없이도 구할수 있는 물건이라고 해서 그걸 구하던-
그런 내용의 작품을 본 기억이
스타디스트로이어면
콜로니가 아니라
지구연방이 망합니다
흙흙흙 톱쟝이 왔다 갔다(감격)
.dice 1 100. = 83
사자비........
분명 스펙은 좋은데.......
(쓴웃음)
.dice 1 100. = 47
이거시 우문현답인가
대충 뻘밭이 되어서 망했다하네
히야
꾸어어어어어어(둥둥)
건져내서 핥자
.dice 1 100. = 3
일년전쟁 당시 MS에 메가입자포를 장착하는 건
지온도 한참 연구도중이었고
당시 건담의 빔라이플은 15발이 고작이긴 했어도
한 발 한발이 주포급(....)이었거든
가스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이 또 지랄이군요(피곤)
(돌겠네 야발)
그리고 어장도 사망했다.
어째서인가!!!!!!
(어흙흙)
겨우겨우 인터넷 잡는데 성공함........
미친..........(둥둥)
아아니 쓰으으으벌 이게 뭐하는 짓이래
내일은 진짜 서비스 센터 가서 랜카드 갈아야하나.
돈 없는데..............
(이 인터넷 상태에서 연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존나 고민중)
.dice 1 100. = 83
.dice 1 100. = 68
흐에에에에엑
지금은 말고
저녁에도 인터넷 상태가 괜찮으면
그때 한번 연재를 해보겠습니다.
갑자기 또 중간 끊겨서 지랄나면
오늘도 무리겠지만(먼산)
아니다.
괜히 또 그러다
오늘도 강제 휴재될지 모르니까
2시 30 분에 ㅊㅋ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