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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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32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10 (토) 08:15
Updated:2022-09-21 (수) 03:27
#0유카리◆ej.1Kuk5/E(JEMb6SO9wU)2022-09-10 (토) 08:15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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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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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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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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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1
어찌됬든 이번턴이 유럽의 과학 황금세대들이라 그양반들이 이태리 갔든 미국 갔든에 따라 독일 운명이 결정되는것
#3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1
근데 인도 다이스값 나름 괜찮았지 않앗냐? 근데 결과는 왜 저럴까 ㅋㅋㅋㅋㅋㅋ
#4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1
>>3 사실 저정도면 잘나가는게 맞긴해서 ㅋㅋ
#5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1
솔직히 지금 자원이란 자원이 생산적인 방향으로 안가고 있어서 연구비때문에 다른나라로 가는 애들도 생기고 있지않을까 싶은데
#6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41
인도가 나락?

...저게 나락이면 민국은 구렁텅이 간건데. 인도 저정도면 무난하게 안착한거지 뭐... 아일랜드행 됐다고 아일랜드 상태 그대로 놔둘 생각도 없고.

지금까지 다이스 좋았는데 그거에 비하면 못하다? 그거야 어장 시작 시점 인도 디폴트값이 있잖아.
#7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1
>>4 선행다이스 펌블+결정적 다이스 펌블의 조합은 엄청나구나 ㅋㅋㅋㅋ
#8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2
중앙이 지방을 압도한게 현실선 코로나 이후인 인도가
지금부터 압도해서 다 꿇렸는데 뭐 외부조진거 빼면 뫄 ㅋㅋㅋ
#9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2
지금 독일이 연구소같은거 편안히 굴릴 수 있는 상황이던가
#10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2
인도라는 내셔널리즘 자체가 거의 가상국가라서그래
여기는 흰두교 민족을 전면에 내세울수도 없으니 더더욱
#11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2
>>6 미국과 외교 조짐, 대남과 외교 조짐은 어디감
#12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42
>>3 그래도 인도 내부 모순이랑 경제를 한 큐에 어떻게든 처리한 걸 보면 잘 나온 거 맞는데
#13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42
무려 '전국토를 제압할 중앙정부' 가 생겼고 실제로 제압하고 있다고? 그것도 방데처럼 피보기를 덜한 채로.
#14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42
>>3 일단 이번턴에 결과적으로 타이 방면이 빨갱이들로 개판된게 확정된 상황에서 시작한지라
잘 수습하려면 1 들어가는것 만큼은 피해야 했는데 결국 1이 들거가부림
#15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3
애초에 인도라는거부터 이제만들고 있는거라서......... 그러니까 군국제시절 한나라
#16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3
>>13 그건 인도라는 가상국가가 이상한거고, 절대값으로 보면 외교조진거랑 아일랜드 만든거 자체만으로도 결과값음 별로임
#17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3
>>13 ㄹㅇㅋㅋ 현실 이태리급은 된건데 너무 무시함 ㅋㅋ
#18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43
>>11 그거 두개로 중앙정부가 생겨 전국토를 제압하고 있고 산업화도 이뤄지면서 인도양 전반에 영향력 떨치고 있으면 엄청나게 남는 장사인데.
#19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3
이슬람 라자까지 포함해서 내셔널 만들어가고
중앙정부 만들어서 산업화 성공하고 농업 근대화 했으면
그 자체가 무시무시한 기적이라서 다이스 소모가 많다
#20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3
>>16 현실 인도에 비하면 개떡상이라니까 ㅋㅋ
#21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44
객관적으로 선방한건 맞는데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결과
#22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4
>>20 그건 현대인도가 기대값 최하치로 나온게 아닐가
#23이름 없음(QAokI8q/9A)2022-09-18 (일) 09:44
뭐 인도는 솔직히 가지않은길이라서 어찌 되어도 보통은 선녀엔딩일텐데

일단 지금은 떡상에 비해서 판단은 다이스값의 기대에 비해서는 좀 많이 슬프다 정도? 다음턴에 저걸로 쌓인거 가스빼기 성공하고 하면 이전 다이스들 기반으로 추가상승하기 좋음
#24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44
라자 연맹을 국가로 만들은 게 다이스의 기적이지 ㅋㅋㅋ
#25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4
여기 인도가 잘한게 아니라 아예 다이스에서 6만 뜬 결과물이 지금 인도라고 생각해서
#26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4
1머전 이전 이태리는 될 정도로 인도가 올라온건데 인도체급임 이거로 깡패여
#27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4
>>25 아니 현대인도
#28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45
여러 나라가 있어야 할 지형구조를 지닌 인도 아대륙에 인도 제국이라는 식민지로 겨우 창조된 인도란 국가를 중앙정부 박고 인도양 전반에 영향력 뿌리고 산업화 진행중이다?

인도가 괜히 인도가 아니야. 이걸 이룬 시점에서 인도는 선행다이스 빨로 짱짱하게 나가고 있는 거지.
#29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5
>>28 그건 다음 다이스 봐야 확신할수 있는거임
#30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5
현대인도도 내셔널을 바닥부터 쌓아올리느라 그꼴난거라
#31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5
>>27 인도 덩치로 지방을 앞도하는 중앙이 탄생한게 호러라니까
심지어 자코뱅이라 인더스강이 똥물되면 계몽때리고 화장실이 생길인도라고!!!
#32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6
지금 불안거리가 엄청나게 많은 시점에서 저걸 떡상이라고 말하려면 최소 다음턴은 되야한다고
#33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46
저걸 기반으로 다음턴에 잘 풀리면 떡상이 맞는데
다음턴에 꼴박하면 또 현실 인도행 각 나오는거
(아무말)
#34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6
불안거리 없는 신생국이 어딨어 ㅋ
#35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7
다음턴 동아시아랑 그럭저럭 외교 조진거 복구하면서 미국 빨갱이하고도 협상해야 저게 실물로 전환되는건데, 그거 없이 거기다 국력 쏟고 있단 결과물 나오는 순간 끝이고
#36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7
>>33 자코뱅이 떠서 현실 인도는 안됨
딴 방향으로 살육전뜰각이라 문제지
#37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7
뭐 불안요소가 생기긴했지만 이것도 다음 다이스에 어떻게 나오는냐에 따라 다르니까 튀르크스탄같은 경우처럼
#38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47
>>32 자그마치 인도에서 부르주아 혁명이 그것도 자코뱅이 탄생한 것만 해도 외교적 위기 정도는 감수할만한 게 아닐까
#39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7
그리고 7,10,9,5,10이 저런 결과물 나올만한 다이스값도 아님, 앵간한 국가라면 저 다이스값 나오는 순간 떡상각인데
#40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7
아 근데 이렇게 진짜로 조져버린거 아닌가싶은 생각이
#41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8
이렇게 -> 이렇게 말하면
#42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8
>>40 뭐 이전 조져도 현실관 방향성이 다르니까
#43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8
>>40 일단 현대인도보단 나은건 맞는데, 그건 다이스에서 6만 뜬 현대인도랑 비교해서 그런거고, 다이스 값보단 별로라고 생각함
#44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8
엥간한 국가가 아니라 인도 아대륙 포괄 국가라서
저 다이스 소모로 숨쉬는게 끝인거지
#45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9
예전에도 분명 다이스 잘나오면 어찌저찌 된다고 했는데 진짜로 조져버린걸 본거 같은데!
#46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9
>>44 숨쉬는데 누가 호흡기 떼려고 하는건 숨쉬는게 아니라서
#47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49
>>43 애초에 인도 전성기 로마 중국은 그 덧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외교 조지는건 상수라
#48이름 없음(APtXGXGyWU)2022-09-18 (일) 09:49
일단 지금 러시아가 쌓인 장작

1. 전턴에는 자기 판정에서 8999로 잘 받아먹었지만 마지막 국가판무관부에서 6이 떠서 독일과 러시아 사이의 동유럽 국가들은 투라니즘 믿는 또라이들과 빨갱이들이 넘실거림

2. 전턴 전쟁 판정으로 자기가 살아난 대신 독일이 망하고 시작했고 이게 전 턴 아메리카 판정까지 이어지면서 독일이 폭삭 주저앉음. 근데 이번턴에 또 동아시아랑 독일이 경제전쟁해서 발렸네??

3. 이번 턴에 고립당하는 줄 알았던 튀르키예가 튀르크스탄 떡상에 자기 턴 다이스 수습 잘 해서 오히려 협상국 동유럽 포위망의 한 축이 됨. 불가리아 경유한 발칸라인 빼면 사실상 사면초가

러시아: 저 분명 평화협정 판정이었는데 살아날 수 있을까요??

다가놈: 두려워말라..... 믿는 자에게는 평화협정(무조건항복)이 아니라 평화협정(줄 갈아타기)이 있나니.......
#49이름 없음(FN4UjTVuT.)2022-09-18 (일) 09:49
동시대 인도도 아니고 21세기 인도도 못하는 일 하고 있는데 뫄
#50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49
다갓님! 안조지실거죠? .dice 1 100. = 47
#51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49
>>49 현대인도가 진짜 다이스값 병신으로 구성된게 거기 인도라니까 ㅋㅋㅋㅋ
#52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49
계속 인도가 이상하게 꼬라박는다 싶으면 유카리 어장에서 대영제국이 된 숙명이라고 받아들이면 됨(아무말)
#53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50
다갓님?
#54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09:50
저 정도 덩치애들은 지들이 숨만 쉰다고 하는 짓들이 전부 어그로인것
#55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50
>>48 선행다이스의 힘을 믿어라 러시아!
#56이름 없음(APtXGXGyWU)2022-09-18 (일) 09:51
>>53 다이스: 러시아를 조질 수도, 안 조질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저녁 연제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아무말)
#57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1
>>55 러시아 선행다이스 별로 아니냐?
#58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51
다음화! 러시아, 죽다!
(아무말)
#59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1
독일급으로 선행 조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 상황에서 평협했다는거 자체가 평범한 상황은 아니란건데
#60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51
>>54 하기사 인도가 지 숨쉬겠다고 한 짓이 타이 내전 개입인 시점에서 ㅋㅋㅋ
#61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52
...그리고 현대 인도가 뭐 다이스에서 6만 뜬거다 뭐다 하는데, 인도 제국이 독립할때 하던 거 보면 진짜 6만 떴으면 인도 공화국 성립도 못하고 라자 중심으로 다 흩어져 나갔을 거임.

굳이 따지면 지금 인도도 엄연히 다이스 평균값은 나온 결과물이다. 심지어 냉전기에 미국이 파키스탄 이용해서 그렇게 인도 고로시를 처댔는데도 체급 믿고 버티고 넘겨낸.
#62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52
>>57 아 평협은 좋은 선행다이스라구!
#63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52
>>57 이번턴 민국발 평협 다이스를 받아먹긴 했는데
다른 동네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흉흉하단 말이지-
#64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2
러시아는 아예 독일을 탈주하려고 하는지, 아니면 국가막장사태가 됐던지, 그것도 아니면 진짜 배불러서 생각이 바뀌었는지 셋중 하나라
#65이름 없음(APtXGXGyWU)2022-09-18 (일) 09:53
일단 서백리 죽고 중앙아도 세계혁명 안 걸린 이상 선행이 매-우 좋은 건 맞음

이게 좋다는 거 자체가 러시아의 위치가 얼마나 거덜이 났느냐는 걸 보여준다는 점이 문제이긴 한데(폭언)
#66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3
>>62 아니, 저번 유카리피셜, 황화론 더 강해졌다 판단됐는데, 평협을 받았단거 하나가, 현실인식OR국가막장OR동맹의 역전 셋중 하나임
#67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54
지금 러시아 뒷배인 독일부터가 백호주의 폭주로 식민지 전쟁을 터트렸는데
여기서 러시아가 평협을 가져갔다는거가 뭔가 이상함
#68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4
>>65 겉으로는 좋아보이는데 황화론 강해진 러시아+ 파쇼가 된 독일 생각히보면 평협을 받는게 이상한거라 문제인거, 뭔가 급격하게 바꼈다고 밖에 안보임
#69이름 없음(APtXGXGyWU)2022-09-18 (일) 09:56
이상하다, 분명 서백리 턴에서 러시아랑 평협맺고 모두가 러시아는 살았구나 좋아하던 게 엊그제같은데(착란)
#70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57
대남이 러시아의 전망에 먹구름을 보냈다!
#71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09:57
이 구도 21세기까지 가면 프랑스 - 오스만(돌궐) - 민국(고려) 팩션은 거의 중세 시대부터 유럽의 아치 에너미 취급 받는 거 아니냐(아무말)
#72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09:58
근데 전턴 러시아가 워낙에 다이스 잘받아먹고 잘커서 그냥 러시아가 응 우린 현실 인정하고 평협할거야~하면 독일도 거기에 대놓고 고로시는 못침.

당장 현실 국제정세만 봐도 그런걸 뭐... 리더가 야! 하면 쫄따구가 굽신거리며 따라가는 일은 없다.
#73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09:58
>>72 러시아는 독일 의존도가 좀 심해서
#74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09:58
>>71 유럽(독일만)
#75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09:59
문제는 지금 독일이 터지면 러시아도 같이 터지는게
#76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10:00
근데 유카리피셜로 일단 열강으로 복귀했다곤 하니까........의존도가 여전히 높긴해도 어느정도 자율성이 생겼을테니 우리가 아는 전제가 적용되는 상황인지 모르겠네
#77이름 없음(APtXGXGyWU)2022-09-18 (일) 10:00
사실 지금 러시아 다이스가 얼마나 조져지느냐에 따라선 서백리 3인터 숙청이 서백리가 박살난 러시아를 제국주의적으로 합병하려는 걸 민국이 막아버리고 평협으로 끝낸 걸수도 있(착란)
#78이름 없음(RLjf8OmiKc)2022-09-18 (일) 10:00
지금 러시아는 다이스 잘 못 먹으면

적대적인 관계를 청산 = 상대가 물리적으로 없어지면 적대적인 관계도 없어짐.

이거 아니냐 ㅋㅋ
#79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10:00
아예 예상되는 고점이 대가리 박기 수준인 독일보단 훨씬 낫지만 러시아는 사실상 슈뢰딩거라고 봐도 될거라
#80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10:01
평협(러시아 국가 해체)
(아무말)
#81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10:01
>>76 러시아가 독일한테 벗어나려면 독일이 가지고 잇는 지분만큼의 뭔가를 해줄 누군가를 찾아야 하는데 그럴국가 읎지 않나?
#82이름 없음(cKbF4B5d4.)2022-09-18 (일) 10:01
따지고보면 그때 중앙아시아와 서백리전쟁은 엄연히 러시아독자 판단이었잖아?
#83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10:03
>>82 독일의 지지를 받아서 지른걸로 아는데
그리고 러시아가 밀리니까 독일이 바로 전면참전했음
#84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03
>>81 러시아 종특 채무 불이행이 있긴함
#85이름 없음(fJaDHSe2Yc)2022-09-18 (일) 10:04
청은 이 정도 선행 다이스면 1펌블도 질적성장은 거두었지만~ 이런식으로 성장 자체는 깔고 갈 듯
#86이름 없음(89Jz7gMOSU)2022-09-18 (일) 10:04
청은 이번 턴 이미 판정 끝나서
#87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04
솔직히 막턴 독일이 금융 터졌는데 제조업 키우던거 생각함 러시아와 사이틀어졌을 순 있어서리
#88이름 없음(fJaDHSe2Yc)2022-09-18 (일) 10:06
당연히 다음턴 이야기지ㅋㅋ
#89이름 없음(PFslgcB2l6)2022-09-18 (일) 10:06
러시아 종특도 상황봐가면서 하는거지 이 상황에 독일에 배내밀면 그냥 사회적 자살임
#90이름 없음(fJaDHSe2Yc)2022-09-18 (일) 10:07
루스도 뜬금포로 6969 나와서 유라시아주의에 내파먹 당해서 투라니즘 진영과 화해했다로 진행되면 일 칸국 복원하라는 다갓의 계시다
#91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08
뭐 독일이 심각하게 좆된 상황이라 러시아가 독일을 손절치는 시나리오일 가능성도 없진 않고
#92이름 없음(PFslgcB2l6)2022-09-18 (일) 10:09
손절이 가능하긴 한가?
#93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13
>>92 안침 뒤질꺼 같음 손절치고 이태리 가겠지
#94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13
>>92 머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러시아 종특이니까 가능성은 있다
#95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14
아니 뭐 러시아 종특까지 안 가도 독일이 뒤질 거 같다 싶으면 손절 칠 수도 있지
#96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15
>>89 어허, 킵자크 칸국의 영역에 일 칸국이라니!! 훌레구 놈들이 부모가 없구나!!(폭언)
#97이름 없음(cA4l2SQbkw)2022-09-18 (일) 10:15
애초에 지금 러시아가 열강 복귀했다고까지 했는데 러시아의 행동을 독일이 완전히 제어는 가능함? 그게 가능하면 러시아가 아니지 않나.

그리고 그상황에서 독일이 아무튼 러시아 배째를 외치면 째는 것까진 일단 된다 처도 그 후엔 독일이 남는게 있나.
#98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16
근데 여기서 또 러시아가 돌아서기엔 얘가 튀르키예 발닦개 되란 건데 순순히 받아들일 거 같진 않다
#99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10:17
>>97 독일이 파쇼인 시점에서 모든 상식은 의미가 없듬, 상식이 있으면 서울갔다가 조져지겠냐고
#100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18
까말 러시아가 순순히 동맹역전 했다기엔 지금 튀르키예 확장로가 막힌 시점에서 협상국 튀르키예 적대하는 이상 어렵고
#101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20
이태리는 협상국이면서도 반튀르크라서 이태리로 돌아설순 있음
#102이름 없음(lwrg9euv8E)2022-09-18 (일) 10:20
>>101 이탈리아는 튀르크가 저기서 뭘 더하지 않는이상 중립일걸
#103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21
까놓고 지금 러시아 최대 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스포루스 쥔 튀르키예인데 얘들이 튀르키예 뒷배인 민청에 전향하기엔 판세가....

국력만 열강이지 지금 러시아 외교가 선택지가 없어
#104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21
>>102 중립이니까 휴전하는거지 ㅇ
#105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21
이탈리아는 정작 반튀르크(하는 척) 이잖아 프랑스랑 뒤에서 다 이어져 있는데 ㅋㅋㅋ
#106이름 없음(2TpW6UjqFI)2022-09-18 (일) 10:22
이탈리아특:하는척임 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22
뭣보다 지굼 판무관부들이 전부 튀라니즘뽕-사회주의뽕 유행하는 시점이면 전향한다는 게 백기투항인데 그러면 파쇼 정권이 무사할까
#108이름 없음(.nIP5DQd3A)2022-09-18 (일) 10:22
>>107 애초에 휴전하는 시점서 정권 무사는 ㅈ됬다니까
#109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23
파쇼가 휴전? 망했다는 소리죠
#110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25
그으리고 지금 서백리가 러시아-동유럽발 이민자 먹어치운 거면 만약 판정에서 러시아가 적화될 경우 러시아-서백리 통일주의자들 숙청한 거라고 하면 아귀 맞아 떨어지긴 하는데
#111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25
>>110은 서백리 턴 숙청 판정 이야기
#112이름 없음(YGjxTxj5Po)2022-09-18 (일) 10:27
러시아는 휴전 자체야 호재인데, 도대체 왜?로 거슬러 올라가면 엄청난 악재거나 아니면 레짐체인지거나 둘중 하나인게 ㅋㅋㅋㅋ
#113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0:29
그으리고 까놓고 러시아가 열강 되었다 해 봐야, 독일 터지면 죽는다는 언급 이미 나왔는데 독일 터졌고(폭언) 독일 터트린 게 대곤황 쳐맞은 민국 금융이란 점에서 러시아가 열강급이라 해 봐야(폭언)
#114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37
누가봐도 독일-러시아 상태가 민국보다 안 좋을 거 같은 상황에서 시나리오야 많다
#115이름 없음(Kxw9941ZvA)2022-09-18 (일) 10:45
사실 여기는 해모수가 보우하는 세계선 아닐깤ㅋㅋㅋㅋㅋㅋㅋ 씹 청이랑 민국 둘다 일단 고구려계잖엌ㅋㅋㅋㅋㅋ
#116이름 없음(Bwciqmj9QQ)2022-09-18 (일) 10:47
>>115 칭기즈칸이 보우하는 세계선
#117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1:03
>>115 유목민들 이동 생각하면 얘들이 그
#118이름 없음(Kxyo1D4sDc)2022-09-18 (일) 11:04
>>117그 고구려 시절 말갈이 그대로 내려온 건지도 의심스러워서
#119이름 없음(2TpW6UjqFI)2022-09-18 (일) 11:05
>>118 그거야 고구려영역에서 생존경쟁 성공한 유목민이면 말갈이지뭐 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0
독일이 살아남을수 있는 43712908471982374분의 1의 확률을 붙잡네, 크리연타나오면 가능성 있다곤 햇지만 딱 가능성만 있던거였는데
#121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0
다이스 역전했으면 대한황제 어장행이라는 도마 공인
#122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0
결국 이렇게 되었나................ 진짜 어쩌다보니 정세가 변해버렸네
#123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1
독일이 쌩쌩하게 황화론 타령하면서 국경 그려놓고, 방벽국 인도와 러시아가 불질할때에 비하면

청나라와 민국간 긴장감이 올라가긴 했지, 그게 뭐 반드시 양국간 직접적인 대결구도로 갈것도 아니고

전면전은 파멸적 결과가 확정적이라서 기껏해야 대리전 정도로 갈것 같지만
#124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1
그리고 청나라랑 민국이 대립한다는 다이스는 나오긴 했는데, 그래봐야 총력전땡기는거 자체가 무리라서 서로의 아킬레스건은 못건들거고, 대립을 한다고 쳐도 외교전, 대리전 이외엔 안나올걸
#12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1
그나저나 솔직히 지금도 어장엔딩각 아닌가 싶었는데........ 아직 진행할게 남아있단건가
#126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1
애초에 1차대전 이후 열강간 전면전은 양측 모두에게 파멸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라
콧수염이나 대본영이라도 뜨지 않는 한 ㅎㅎ ㅋㅋ ㅈㅅ
#127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2
전쟁은 커녕 서로 쌍방 무역제재 갈기면 둘이 같이 죽음
#12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2
일단 지금으로선 서로 외교전내지 대리전만하고 판세가 크게 격변할 일은 없어진거 아닌가 싶단말이지
#129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2
>>125 이제야 겨우 전후 판도가 정립되었는걸
이제 시작이지
#130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2
5등분당한 세계 - 이태리 청 미국 인도 민국
#131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2
이제 시작이라는건가
#132이름 없음(MLu81noVj.)2022-09-18 (일) 15:12
장기 연재를 노린 다갓의 심모원려... 이 참치가 몰라뵈어 죄송합니다 흑흑(?)
#133이름 없음(8zIiIiTF6g)2022-09-18 (일) 15:12
펌블 연타 뜨면 충분히 민국과 청의 전면전도 가능하다는게 다이스물의 공포지
#134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2
>>123 지금 진짜 고로시 할거면 민국의 만주같은거 건드는건데, 그거 자체가 전면전 땡긴다는거라 안나올거고, 그럼 쟤네가 싸운다면 어딜 건들까
#135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3
진찌 아프리카하고 라틴 아메리카만 팩션 대빵이 없네 흑흑
#13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3
>>134 동남아에서 게임해야지 뭐
#137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3
>>133 근데 민국과 청 전면전 나오면 그 다음은 높은확률로 어장진행불가일거라 ㅋㅋㅋㅋㅋㅋㅋ
#13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3
>>135 아메리카 전체적으론 미국이 있긴해
#139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3
유럽은 플레이어라도 많지

동아시아는 사실상 민국하고 청나라외에 열강급 국가가 남아있는게 없어서,

둘이 싸우면 그냥 동북아 경제권이 굉음을 일으키면서 붕괴하고 사이좋게 망했습니다 ㅎㅎ 라는 결말
#140이름 없음(WS4MxCDjnQ)2022-09-18 (일) 15:13
근데 독일 다이스만으로 엔딩이 날수가 있었구나
#141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4
동남아에서 게임하면서 이리저리 치고박을듯
#142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4
펌블연타 나오면 청이 만주 클레임걸고, 그거에 빡친 민국이 국경대치하다가 전면전엔딩인건데, 그거 나온 시점에서 둘이 사이좋게 망하고 이코노믹아포칼립스 터졌습니다로 끝날걸
#143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5
동아시아 열강 둘이 맞붙으면 미붕이만 떡상하지 않을까
#144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5
>>140 라이히스팍트 대공황 터졌으면 이탈리아, 미국도 무사하기 힘들어서
대서양권 전체가 와르르 무너지면 인태도 그냥 못넘어가니까
#145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5
>>143 동아시아 경제권이 터졌는데 떡?상?
#146이름 없음(U0egCDmhFM)2022-09-18 (일) 15:15
엘랑은 이탈리아 팩션일까 민국 팩션일까
#147이름 없음(WtUHgGbFdU)2022-09-18 (일) 15:15
패권 도전자 격의 나라는 이제 이탈리아 미국 청 민국 정도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열강국이 러시아 독일 터키 인도(aka 대영제국) 프랑스 정도인가
#14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5
근데 솔직히 이럴거였으면 대체 일본은 뭐하러 그런 꼬라지로........ 태평양 팩션할거면 일본은 필수 일텐데
#149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5
까말 동아시아에서 민국+청나라 두 나라가 경제규모의 90% 이상의 비중이고,

서로가 최대의 무역국가면서, 산업분화도 많이 되어있을텐데 둘이 무역만 끊겨도 뭐 ㅎㅎ
#150이름 없음(yGXkSkTtN.)2022-09-18 (일) 15:15
독일 첫 다이스만 봤을때 망했구나 싶었는뎈ㅋㅋㅋㅋ
#151이름 없음(/P.VksXWkE)2022-09-18 (일) 15:15
알자스 로렌이 다시 마망의 품에 안기는 걸 보고 싶었는데... 교활한 게르만 놈들 같으니라고!
#152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5
>>148 청나라를 소생시킬 제물
#153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6
>>150 지금도 살아"만"남은거지 좋다고 보긴 힘들어 ㅋㅋㅋㅋ
#154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6
>>152 아 그거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6
>>148 그렇게 만들어놔야 탈주를 못하니까 그런게?
#15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6
일단 이제야 세계대전기가 끝나고 냉전시대란 느낌이긴하네
#157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6
>>156 1부가 겁나 기네여 ㅎㅎㅎㅎㅎㅎ
#158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7
냉전이라기에는 너무 다극체제이긴 한데 ㅎㅎ
#15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7
>>155 그렇게하기보면 어떻게든 살려놔서 해양파트로 써먹는게 이익아니었나 싶어서
#160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7
독일의 경우 언제라도 다시 백호주의가 정계 장악하면 다시금 공적행이 될 수도 있어서
#161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7
몇년부터 시작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최소 20년짜리 전쟁 아닌가 이거
#162이름 없음(yGXkSkTtN.)2022-09-18 (일) 15:17
>>153 그 살아남았다는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
#163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17
>>159 다들 그 얘기는 잡담판에서 실컷했어 ㅋㅋㅋㅋ

근데 다이스 못받아먹은건데 뭐 어쩌겠습니까
#164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7
>>162 ㅇㄱㄹㅇ
#165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7
근데 원역사를 봐도 원역사에서 소련이 터진건 일부러 만든 겐세이로 터진게 아니라 병신짓한거에 겐세이를 더해서 터진거니까, 외교전, 대리전만으로 누가 이기긴 힘들듯
#16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7
>>163 뭐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단건가.........
#167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8
1차대전 - 대아대전/미주 혁명전쟁 - 인차전쟁 해서 한 30년은 끌었을걸
#168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8
소련이나 미국이나 서로 외교전 첩보전 대리전 존나많이 했는데, 결국 소련을 터트린건 아프간과 체르노빌이었으니까
#169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18
>>159 메타적으론 다이스를 못받아 먹은거지만 뭐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까 그냥 성장을 조지고 통제할지 통제 좀 풀고 성장시킬지에서 전자를 고른듯
#170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19
결국 민국과 청이 만약 서서히 멀어지는걸 넘어 대립을 한다면 자기가 병신짓을 덜하는게 중요한거지
#171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19
그 이전에 대조국전쟁하면서 쌓았던 신뢰를 동유럽에서의 뻘짓도 한몫햇지
#172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19
그리고 어차피 저렇게 된 이상 일본은 민국 영향력 못벗어나니까…
#173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0
근데 써먹을데가 없단게 문제네
#174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0
애초에 지금 일본을 대체 어디다가 써먹을 수 잇는거냐
#175이름 없음(WS4MxCDjnQ)2022-09-18 (일) 15:20
지금이 1950년대쯤 되려나?
#176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20
원역사 냉전은 데탕트할때까지 1세계와 2세계가 일부 1차 자원 무역과 기호품 밀수 외에는 아예 경제가 분리되기라도 했지

이런 다극체제면 뭐 상호 무역은 신나게 할거라서 더더욱 강대국간 전면전은 힘들어지긴 함
#177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0
소련이 ㅈ망한게 아프간에서 국력 신나게 날리다가 체르노빌로 척추 뽑히고, 거기다가 이전에 조진 동유럽 관계가 혁명의 형태로 터지고, 마지막으로 소련이라도 수습하려는거 쿠데타로 확인사살 시켜버린게 소련의 사망원인....어라? 이거 미국의 몫은 많아봐야 30% 안인게 ㅋㅋㅋㅋ
#178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21
다갓의 이 정도 판짜기 능력이라면 이자조선이 못했던 유카리 최장연재 갱신도 가능할 듯.(부?두?술?)
#179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21
메타적으로 다이스 꼴아박았는데 누구 탓해서 뭐함 ㅋㅋㅋㅋ
#18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1
>>177 30%는 커녕 10%지 뭐 그 10%도 중요하긴하지만
#181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21
지금 30년대 중후반에서 40년대 초반 턴이니까 다음 민국 턴이면 50년대 될듯
#182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1
>>180 저기서 미국의 몫이 아프간 무자헤딘 지원한건데, 그게 꽤 크긴 해서 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22
저 일본이면 뭐, 맨파워 및 태평양 무역항이지
애초에 태평양 무역항으로서의 천혜의 입지(태풍과 지진에서 눈을 돌리면)를 셋이나 가지고 있어서
항구하고 거기에 민국 하청 공장만 돌려도 먹고사는데 문제는 없을거
#184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22
>>177 까말 내부 안정도가 받쳐주면 미국이 코앞의 쿠바도 어쩌지 못하는게 현실이라서...

전면 공격도 아니고 외부 첩보 따위에 붕괴하는 나라들은 애당초 불안요소가 큰거지
#185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2
>>183 아예 일본에 환멸하고 지식인 집단탈주하고 있단 다이스 값이라 ㅋㅋㅋㅋㅋㅋ
#186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3
결국은 민국vs청이 현실화 된다면 전면전은 애초에 무리고, 외교전, 대리전이라고 해도, 그게 상대방 숨통끊긴 불가능이란게 문제지 ㅋㅋㅋㅋㅋ
#187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4
외교전 대리전 해봐야 숨통 끊을만한 건수는 내부 븅신짓인데, 민국이 만약 북만주 조져서 거기 진압하는 사태 터지면 모르겠다
#188이름 없음(jPGSXqfRRU)2022-09-18 (일) 15:24
일단 진행과는 상관없이 이야기하면 자꾸 민국 코뮌이 2인터 소리 계속 나오는데 일단 프랑스가 민족자결 떄려버린 이상 제국주의 긍정하는 2인터는 시체임

민국이 시베리아에서 소수민족 자결권 인정한 거 부터가 기존 제국주의와는 거리가 멈
#189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24
솔직히 지금 일붕이 보면 그냥 자국민이 관료인 리버스 조선총독부 아닌가 싶은데...
#190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25
문제는 자치구래봐야 지금 인구비가 너무 심하게 차이나서 그걸 명분으로 분리주의 밀기도 힘들어...
#191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5
근데 생각해보니까 청나라가 공격할만한곳이 일본이긴 한데, 일본에 뭔가 할 팻감이 없네?
#192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5
뭐 따지고보면 둘다 내부에 폭탄이 있긴하지
#193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25
>>185 고급 인력은 민국에서 하청보내거나 유신회가 지네 사람들 꼳아넣으면 되고
그 밑에는 그냥 일본인들 적당히 부리면 됨
#194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6
>>191 애초에 거기에 투자해서 뭐함 그 시간에 동남아에 투자하지
#195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6
좌익은 일본 자체에서 학을 때는 동네고, 우익은 죄다 탈일본하고 있고, 백성들은 죄다 훈타만 바라보고 있는 나라에서 현상유지 이외의 선택지가 있으려나
#19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6
애초에 일본에 영향력을 투사한다는건 캐나다에 소련이 세력투사한단 소리잖아
#197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27
민국 영향력 약해지기 전에는 그냥 멀티 3호?
1호 만주, 2호 서백리
(아무말)
#198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7
>>197 만주는 북만주 빼면 이미 본토 아니냐
#199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27
지금보니까 고려-민국관계도 지역부심정도로 낮아진거 같은데
#20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7
>>195 솔직히 플레이어 탈락이라고 봐야하지않나 싶은데...... 일단 거죽은 남았다고 하니까 그 거죽으로 뭘할지정돈 판정할 가치는 있겠지 거기서 조지면 완전탈락일거고
#201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28
멀티 3호이긴 한데 그 멀티 3호의 태평양 무역에서의 입지가 대단히 좋아서
유신회 목줄만 잘 잡고 있으면 맨파워와 공산품 하청 굴리는데 좋지
#202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8
뭐 아주 나락까지 갔다가 다시 어찌저찌 부활하는게 이 어장 일본이라서 또 모르겠네
#203이름 없음(CfkS7NKrCU)2022-09-18 (일) 15:29
만주는 뭐 남만주는 고려 땅 사는 민국인이라는 느낌인데 북만주는 걍 부여인 느낌이라
#204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29
이놈의 나라는 나락까지 갔다면 다시부활한게 3번쯤됐던가?
#205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31
대충 현대 기준으로도 태평양 횡단 항로 타는데 일본/반도/상해 중 한군데는 반드시 기항해야 한다던가
안그러면 선원이 못버틴다고
#206이름 없음(yGXkSkTtN.)2022-09-18 (일) 15:32
그러고보니 독일이 이태리 밑에 들어갔다는 건..

독일 팩션 쪽인 지역들도 죄다 이태리팩션 된건가. 인니나 남미 일부나 미텔아프나
#207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32
>>206 어? 그렇게되네? 아직은 판정은 봐야겠지만서도
#208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33
>>206 ㄴㄴ 여전히 독일 팩션
다만 독일이 당분간 외교 및 경제적으로 이태리에게 한수 접어주겠다는거
#209이름 없음(ti..UXcQeI)2022-09-18 (일) 15:33
독일이 이태리에 한수 물러주고 빠진거지 팩션을 들어다 바친게 아님
#210이름 없음(yGXkSkTtN.)2022-09-18 (일) 15:35
아 과연.. 독일 팩션은 아직 건재하구나..

생각하니까 대단한데..
#211이름 없음(jPGSXqfRRU)2022-09-18 (일) 15:35
근데 아직도 미국이 남미 패권 노린다고 나오면 또 이게 모르는 이야기라

솔까말 지금 미국이 인도랑 태국에서 대리전 펼치는 거 보면 이게 독일 빅픽처대로 될 지 모르겠다
#212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8 (일) 15:36
뭐 아직 손에 넣지 못한곳도 넣고 싶어할테니 그 이전에 현지에 세워둔 혁명정부가 잘굴러가는지부터 따져야할거 같기도한데
#213이름 없음(v2Q.0LebCQ)2022-09-18 (일) 15:36
>>210 건?재라고 보기엔 굉장히 초라해지긴 함, 그리고 독일이 리더한다고 하면 발작할 국가 천지지만, 이탈리아가 리더한다고 하면 뭐라고 할 국가가 하나도 없어서
#214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38
대충 남미 혁명진영과 태평양은 사회당 인맥,
영국과 대서양은 공화당 인맥,
남미 독일진영과 독일은 민주당 인맥
?
#215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38
강화 : 68어장 / 이자조선 : 147어장 / 솔롱고스 : 150어장. 강화는 어디까지 갈까
#216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39
이자조선은 연증 안 했으면 무조건 갱신각이었느뉘ㅣ
#217이름 없음(.rECUH1D9g)2022-09-18 (일) 15:40
이자조선은 정말 아깝지…
#218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41
민주신라는 넘을 것 같은데 대진어장은 아슬아슬하네
#219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42
그래도 철종~고종 시기 스타팅으로는 확실히 분량이 가장 많다
#220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45
우동처럼 2000년대까지 이어가지 않는 이상 90어장이 한계려나
#221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15:51
1875년 ~ 1940년대 중후반.. 70년 진행해서 68어자미니까 2020년대까지 연재하면 대진어장은 넘겠다!(미침) 사실 이런 비교는 설정놀이하지 않는 백산 이흐 어장은 불리하지만
#22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8 (일) 23:54
새삼 느끼지만, 진짜 이거 민국이 전후세계구상한다고 봐준삘이 강하넼ㅋㅋㅋㅋㅋㅋ
#223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8 (일) 23:57
일본은 대체 무슬 죄를 저질렀다고ㅠ
#224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8 (일) 23:59
봐준다고 보긴 어려움. 당장 게걸스럽게 먹어치운 조프간 모드 불 들어왔는데 뭐. 봐줄 정도의 여력이 남았음 진짜로 앤딩각 봐야 했고.

지금 유럽족이 다이스 차례는 늦지만 대신 다이스 갯수는 많이 받고 거기서 고다이스를 쭉쭉 뽑아대고 있어서 쉽게 밀리진 않음.
#225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07
오헝 북해 동서지중해 엘랑 영길리 순서지?
#226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0:09
사실 이게 아시아쪽으로 균형이 기울어지면 다이스도 그렇고 이래저래 유럽 꼬라박고 아시아 떠오르는 그런 식으로 흘러가기 쉬운데 이번 다이스는 균형을 유지하려고 하는지 뭔가 전턴에 떠오른다 싶으면 다음턴에 그런 상승을 위해 지불한 대가를 처리해라는 식의 긴장감 주입 예리하게 들어온다. 민국도 결국 준세계대전 물주 참전한 대가로 이번턴 다이스 내리꽂은거고.

대공황이 월가서 커트되서 거기까지 크진 않았다곤 하지만 직격 맞은 민국에 타격이 작은 건 아니고. 청은 억까기간 당하고 있고.
#227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0:09
오헝 다음에 이탈리아 들어갈걸.

이제 이탈리아가 대놓고 팩션 리더 포지션 하는 걸 감안하면 이탈리아 팩션인 프랑스랑 스페인이 다이스 일찍 받을수도 있음.
#22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0
>>224 애초에 유럽쪽에서 이쯤에서 타협하자는 다이스가 높은 숫자란것만봐도 서로 타협하고 새시대를 구상한다인거지 ㅋㅋㅋㅋㅋ 라이히스팍트 끝장낫잖아 결국. 그럼민국이 봐준게맞지 ㅋㅋㅋㅋ
#229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0
그렇다면 다음턴은 아시아가 고루 크리 먹고 유럽이 펌블 파티겠군
#23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0
이건 그냥 민국이 전후세계구상을 태평양경제연합체로 잡고 설계중인단계로 보여서ㅋㅋㅋㅋ
#231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1
이태리가 주도권 잡았으니 국제연맹 창설 다이스표에 들어갈 듯
#23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1
진짜 전세계의 억까를 한몸에 받고 독일이 패권 ㅈㅈ친것만으로도 엘랑의승리요 민국의 하드캐리지 ㅋㅋㅋㅋㅋ
#233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1
1940년대 끝나기 전에 연맹이라도 만들어야지
#234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2
독일은 배를안째진거만으로도 감사해야할 다이스엿음ㅋㅋㅋㅋ
#23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2
진짜 크리안떳으면 그냥 엔딩각이엿다
#236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3
다갓 : 아직도 나의 균형력을 얕보는가?
#237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4
개화기 스타팅으로 100어장까지 끝고 가겠다는 다갓의 으-지
#23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5
이게 분명 다이스 자체만보면 아시아가 꼬라박고 유럽이 올라가나?싶은 다이스인데 그 다이스 내용 찬찬히 살펴보면 '전세계의 모든 국가가 독일을 찢어버리려햇고, 그여파로 독일은 일단 꼬라박고 이탈리아에게 빌붙어서 간신히 찢기기전에 살았다'임 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yGXkSkTtN.)2022-09-19 (월) 00:15
판무관부는 따로 빼놓고 보면 저번 턴 부터 러시아 독일 다이스가

러시아 8 9 9 9 9 10 10
독일 6 10 8 9 5 9 9 9

러시아는 다이스가 미쳤고 독일은 진짜 매턴 첫 펌블만 아니면 잘 받는데..
#24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6
유카리어장하다보면 드는 착각인데 무조건 좋은숫자가 떳다고 모든게 다 해결되고 만사OK가되는게아님. 독일은 첫펌블 꼬라박은덕에 그뒤에 어떤 좋은수가떠도 그냥 뒷수습으로 끝난거임
#241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7
엘랑 펌블은 유럽 복귀한다고 알제리와 이제와서 거리두기한다, 려나
#24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7
오히려 독일은 러시아가 미친듯이 크리뜨면서 더 나락갈뻔한케이스임
#24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8
한가지 확실한건 엘랑의 독일고로시는 성공적이였고, 독일은 유럽패권은 물론 세계패권도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19
독일 다음 이태리라. 추축국에게 상냥한 다갓(아무말)
#24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9
이후엔 이제진짜 국가단위로 인종차별하는거 없이 국가대 국가로서 돌아가는 세계정세인것
#246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19
>>244 아 ㅋㅋ 이어장 이태리는 추축국이 아니라 혁명의 동반자라고 ㄹㅇㅋㅋ
#247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0:20
전세계가 찢어버리려 한 것도 아님.

이게 대전기가 길어질수록 아 또 독일 쟨 왜그러냐 우린 그냥 화친하고 지내자 식으로 냉담해졌을 뿐임. 독일이 다굴맞은 묘사는 없었다.
#248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21
왜 일본에게만 엄격한거냐
#249이름 없음(yGXkSkTtN.)2022-09-19 (월) 00:21
순간적으로 카라 꿈 깨진 병신이라고 놀리는 프랑스인에게 알자스로트링겐 우리 꺼임 하는 독일인이 떠올랐다.
#25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21
>>247 물론 직접적으로 찢어버리겠다는 없었는데, 독일이 사실상 외교적으로 고립되어가고있던건 맞음. 러시아도 막판에 에이 우리가왜 배신해?이런거지 사실상 딴주머니찬상태엿고.
#251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22
이탈리아가 균형의수호자역할안했으면 진작에 찢겨졋을 구도가 나올뻔함 ㅇㅇ
#252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22
엘랑은 독일 고로시...는 아니더라도 카라 고로시는 어케 성공했으니 다 같이 죽자 펌블쇼 메타는 이제 묻고 잘 나와야 하는데
#253이름 없음(yGXkSkTtN.)2022-09-19 (월) 00:24
어제 크리나 준크리가 너무 나와서 오늘 다이스가 좀 불안..
#254이름 없음(OgbKk9jI56)2022-09-19 (월) 00:24
이제 재건해야 하는데 이번턴도 566 이따위로 나오면 ㄹㅇ암울하다
#255이름 없음(yGXkSkTtN.)2022-09-19 (월) 00:34
그나저나 유럽에서 백호주의는 날라간 거 같은데 남미쪽 백호주의는 어떠려나.

#256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0:40
물주가 터졋으면 뭐...다 혁명하지않앗을까.
#257이름 없음(.rECUH1D9g)2022-09-19 (월) 01:15
남미는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지?
#258이름 없음(.rECUH1D9g)2022-09-19 (월) 01:38
독일이 일단 살았고, 백호주의를 폐기하지도 않았으며, 미국은 여전히 빨가니
#259이름 없음(pyhj5N3736)2022-09-19 (월) 01:54
라인하르트 뒷수습 족고수.
#26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03
라인하르트가 뒷수습한게 아니지않아?ㅋㅋㅋㅋㅋㅋ 걍 노이한테 다 떠넘기기위해 꼬라박은담에 떠넘긴거짘ㅋㅋㅋ
#261이름 없음(QNB25yyvz6)2022-09-19 (월) 02:07
저따구로 폭주하는 민심 999로 안착시킨게 족고수 아니면 뭐지
#262이름 없음(QNB25yyvz6)2022-09-19 (월) 02:08
쭉보니까 아까부테 독일 망함ㅋㅋㅋㅋㅋ 이 소리밖에 안 하던데 좀 자제하지
#26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0
아니 망했다는건 패권국으로서 망햇다는거지 나라자체가 망했다는건 아닌데? 카이저라이히 망햇다고 ㅋㅋㅋㅋ
#264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11
베를린 대공황이 터졌는가 - 아님
라이히스팍트가 아예 사라졌는가 - 주도권을 이탈리아에게 넘긴거지 그게 아예 깨져서 산산조각난 게 아님
1머전때 따난 식민지를 잃었는가 - 일부는 잃었지만 일부는 유지중.

...독일이 망했다?
#26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2
패권유지할 여력 꼬라박고 이탈리아에붙었으면 패권은 망햇지 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13
지금 남은거 추스려도 여전히 세계에 목소리 키울 수 있는 열강인데 이게 망한거일리가.

이걸 끝까지 가려면 전쟁해야지. 근데 그 프랑스도 결국 아 전쟁해서 참호전 꼬라박을 거 아님 나오라고! 하니까 무덤서 일어났잖아.
#267이름 없음(76oBNFTE7.)2022-09-19 (월) 02:13
원역사 유럽 식민제국이 미소에의해 해체됐으니 유럽국가들 망한거라고 볼 수 있음?
#26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3
결국 양쪽다 사생결단 관두고 세계경영할 그림 그리는데 독일은 세계그림그릴 여력 상실하고 이탈리아에 넘긴거잖아.
#269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4
>>267 유럽식민제국은 망햇지않냐?
#27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4
식민제국으로서 유럽은 망햇지?
#271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14
세계를 두고 그림그릴 여력 남은 걸 기준으로 하면 저기에 그런 힘 남은 나라 없스요.

잘 치면 미국 하나?
#27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5
이미 러시아 민국, 청, 미국 이탈리아 전부 각자 새로운 그림 그리는 시점에서 독일은 뭘할수가 없잖어. 백호주의 여론완전히 불식되기전까진 숨쉬어야지.
#27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7
독일이 타이에 꼬라박지만 않앗어도 님말대로 열강으로서 세계에 목소리를 키울수잇겟는데 꼬라박은이상 악명떄매 이탈리아 입을 빌려야하는 처지란건 변하질않지.
#274이름 없음(9XCzRnkkS2)2022-09-19 (월) 02:18
그렇게치면 독일도 유럽내에서 확고한 위치 차지함 이탈리아가 유럽가지고 뭘 하려면 독일이 필요할테니
#27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18
결과가 뭐겟어. 러시아랑 이탈리아가 아시아와 교류하면서 새로운시대를 그려가고잇잖아. 독일이 원래라면 주도해야햇던걸 놓치고 끌려가고잇고.
#276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18
민국은 서울대공황 터져서 조프간 모드 불들어온 상태고
청은 노골적인 지구의 억까기간이고
인도는 세계경영이 문제임? 일단 인도 만들기부터 하자!고
튀르키예는 왕따가 무슨 세계를 두고 그림을 그려! 남의 판에 들어가고 말지! 하는 상태고
러샤는 이제야 좀 몸 추스렸고
프랑스는 무덤에서 막 일어났고
이탈리아는 이제야 유럽 주고권 겨우 잡았고
잉글랜드는 사지분해됐던 거 재건중이고
독일은 여력 소진되서 이탈리아 아래에 숨었고

세계를 두고 그림그릴 열강이 미국 하나고 그나마 좀 처서 이탈리아까지 둘 아녀?
#277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19
>>272 독일도 러샤랑 같은 그림 그렸어.
카루가 배신자가 아니었습니다 한 게 결국 독일도 러시아랑 똑같은 그림 그리니까 카루러시아가 배신자가 아니게 된거잖아.
#278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20
카루러시아가 배신자였다 하면 독일 내버리고 러시아가 단독플레이 가는건데 배신자가 아님 결국 독일이랑 러시아가 서로 머리 싸매고 똑같은 그림 추구했단 거라.
#279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1
>>276 지금까지 나온 다이스대로라면 그 조프간모드가 그냥 조프간모드가 아니엿고. 독일이 가진거 다꼬라박지않고 여력만 박은이상 사실 처음에 묘사한것보다 다들 느슨하게 박았다는거임.
그럼 버마분쟁은 우리가 생각햇던것보다 느슨하게 박혀잇던거고. 민국이 러시아,미국,청,일본을 각자 대하던걸 보다시피 새로운걸 구상중이고, 민국과 미국이 함께 준비할각임.
#28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2
>>277 배신자가 아닌거랑 러시아가 주도권을 쥐고싶습니다는 다르지
#281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2
예상되는건. 이제서야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인종평등,만국평등을 기초로한 국제연합이 나올각이 섯다는거지.
#282이름 없음(92dHy03.W.)2022-09-19 (월) 02:26
아니 새로운거 구상중이라는건 어디 나오는거?

뇌피셜 아니야?
#28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7
>>282 애초에 단순한 조프간모드가 아니라 러시아와도 협상하고 미국과도 협상하고 일본 조지고 청도 경제적으로 먹었고, 이탈리아를 경유해서 라이히스팍트와 협상하고, 엘랑스도 살아낫잖아. 이게 새로운 구상아니냐?
#284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8
아님말고 뇌피셜이니까 ㅇㅇ
#285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28
지금 누구도 새로운 걸 구상중이라는 언급도 암시조차도 없음.
그럼 지금 새로운 판짜기를 할 힘이 남은 놈이 누구냐 문제인데 현재로선 미국하고 이탈리아 정도밖엔 없다. 둘 다 아직 판정 안나와서 얘네도 힘 없을수도 있고.
#286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29
>>283 그게 판짜기할 여력 남은거면 독일도 여력 냥냥하게 남은거.
#287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29
아니뭐 새로운판이란게 굳이 냉전구도같은 그런 무식한거 아녀도 짤수잇는거 아닐까? 아님말고
#28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0
>>286 독일은 여력이 문제가아니라 국제악명상 입을 뻥긋하기 어렵지
#289이름 없음(92dHy03.W.)2022-09-19 (월) 02:30
조프칸 상태되서 입에 되는대로 집어먹는건 유카리 언급으로 기억하는데 왜 그냥 조프칸 모드가 아니라고 하는거야?
#29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0
>>289 처음엔 그렇게 보였느데 언급이 점점 달라지고잇잖아.
#291이름 없음(92dHy03.W.)2022-09-19 (월) 02:31
어장주보다 많이 아는게 아니면 어장주 서술대로 생각하는게 맞지 않나?
#29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1
민국다이스 굴릴때는 이거 조프간모드?였는데 러시아 다이스때부터 단순한 조프간 모드가 아니라 혁명제국주의에 의거한 행동이였다는거니까.
#293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31
애초에 얘네가 판짜기할 생각이 있었으면 패권추구를 했겠지?

세계 자체의 판을 바꾸려 하는 게 결국 패권추구로 결부되는데. 패권은 추구 안하는데 세계를 자기 맘대로 판짜기를 하겠다니 그게 말이 안되지.
#294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3
패권추구라는게 언제 어떻게할지 모르는거 아닐까? 아님말고 ㅇㅇ. 앞으로 다이스에따라 다르겟지.
#295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33
얘네 패권추구 생각 없고 조프간모드로 탐욕스럽게 자금 수급하려고 발버둥치는 묘사 다 나왔는데 이제와서 아니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거.
#296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5
애초에 서백리 조진것도 단순히 조프간모드가 아니라 러시아, 미국과 협의하에 일어난일이란거 러시아턴에 나왔잖아. 그럼 뒤에게 맞는거임.
#297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5
단순히 민국이 돈이급해서 집어먹은게 아니라 러시아와 미국과 야합해서 서백리를 먹은거잖아.
#29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6
유카리가 단순한 조프간모드가 아니라 혁명금유이 제3인터를 숙청하는과정이였다라고 말한것도 그래서고.
#299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7
일본까지는 나도 몰?루
#30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7
뇌피셜은 미국과 민국이 협의한결과물인거 같다는거지만.
#301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8
일단 독일까지 쭉본 다이스결과를 보고 싸재끼는 뇌피셜이지만 생각보다 각국가들이 사생결단내지 않고 여력을 남긴채 미래를 준비하고잇다는거임.
#30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39
그과정에서 좀...희생된국가들이많지만.
#303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43
동남아에서 난리칠때 분위기랑 달리 당장 누구도 사생결단 내겠다고 퍼부은 나라가 없지.

독일 포함해서 모두가 여력 남기고 깔짝깔짝 보여주기만 함. 인도 정도만 좀 발작을 한 편인데 그동안 다이스가 좋아서 여력 좀 많이 있었고.
#304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46
대남조차 미국이 등장해 빨갱이 풀어댄 시점에서 뒤로 빠졌고... 결국 거기서 나름대로 상당히 진지하게 힘을 퍼부은 건 인도 하나뿐이야.
#30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48
독일다이스결과가 진짜로 펌블떠서 다때려박았으면 민국이랑 공멸내지 민국만 조프간모드로 퍼먹어서 살각이엿는데 독일이 적당히 때려박고 머리깨진담에 이탈리아뒤에 숨은덕에 민국의 소모도 생각보다?였고, 오히려 백호주의국가의 최전선인 러시아가 좌파 파시즘 들고와서 또 오묘~해짐. 진짜로 민국이 조프간모드로 다 퍼먹은게 맞나?싶은 다이스들이 유럽국가들 다룰때 떠서 ㅇㅇ
#306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49
일단 다들 전쟁 ㅈ같으니 그만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독일만 그걸 몰랐다가 머리좀 깨지고나서 진짜로 다들 그만하는 분위기 ㅇㅇ
#307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51
독일조차 머리 좀 깨졌다고 하기 뭐한 수준이었음.

말 그대로 그래, 마지막이다? 하고 손가락만 슥 찔러보고 따끔 하니까 봐! 따끔하지! 하면서 뒤로 손을 잽싸게 빼버리는 그림을 만들고 튀었다.

진지하게 머리 깨졌다고 할 건 인도 하나뿐이야... 더 처서 대남 정도?...
#308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53
유럽까지 다이스 굴려보니 진짜 그런느낌이 되부림 ㅇㅇ
#309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54
칭챙총죽어라~는 그냥 독일 민심이랑 융커들의 발작버튼정도 엿고, 독일핵심은 그냥 대충 손가락넣었다 뺀거 같은거지. 그러면 민국도 생각보다 크게 소모안한거임.
#310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55
진짜로 발작한건 뱅골이 기반인 인도뿐인거고.
#311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2:56
솔직히 폼은 진짜 안나긴 하지만 선행다이스를 마지막 손가락 찌르기로 만들곤 거기서 따끔하니까 바로 튀어서 이탈리아 아래에 숨어버리고 여력 남기며 숨고르기로 만든 게 독일 다이스라.

기여코 베를린 대공황조차 피해버렸고. 시한폭탄이라지만 코드 자르기 시도는 할 수 있다고.
#31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58
>>311 그래서그런지 민국도 결과적으로 앞선 다이스의 그 긴박감관 달리 그렇게 소모가 안된거고, 그러면 서백리째고 일본짼게 조프간모드가 아니엿다는게됨.,
#31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2:58
진짜로 혁명계파갈등을 정리한 느낌?
#314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07
그냥 아무튼 독일 망했다고 결론 내리고 논리 이어가니까 뇌피셜이 줄줄줄.
#315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07
프랑스 응원하는 참치로 보이니까 독일 골탕먹어서 행복하다는 건 이해하는데 같은 소리로 레스 낭비 좀 안 했으면.
#316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10
초반에 청 망했다 참치들도 그렇고 왜 망했다 참치들은 했던 소리를 계속하지? 특정 세력 조진 게 그리 행복한가.
#317이름 없음(HIsaCGgazc)2022-09-19 (월) 03:12
프랑스가 무덤속에서 걸어나온것도 뭐...

진작에 걸어나올 여력 있었는데 일부러 무덤속에 있다가 더이상은 안되니 이정도로 만족하셔요 하니까 투덜대며 나온감이...
#318이름 없음(5YwK/jvQYI)2022-09-19 (월) 03:32
전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다들 안꼬라박고 인종평등각 재는느낌
#319이름 없음(5YwK/jvQYI)2022-09-19 (월) 03:36
개인적으로 백호주의에 미쳐서 꾜라박다가 산산조각나길 바랫는데 까비아깝숑
#320이름 없음(GOn0vRD97g)2022-09-19 (월) 03:39
진짜 표풀리스트들이 어떻게든 동체착륙각 잡았을줄이야
#321이름 없음(5YwK/jvQYI)2022-09-19 (월) 03:41
뭐 덕분애 아시아도 펌블밭인거 치곤 피해가 적어저긴햇음 ㅌㅋㅋ
#322이름 없음(joeQSbknIM)2022-09-19 (월) 03:41
도마온줄 알았네
#323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42
야 너두?
#324이름 없음(gBahZ7/5Ek)2022-09-19 (월) 03:43
독일은 진짜 노이(사민당)이랑 라인하르트(표퓰리스트) 연계가 쩔었다고 밖에..

국내 여론을 사민당이 모를리 없었을텐데 국내에서 욕 쳐먹을거 각오하고 민국-청과 종전합의해놓었고

그렇게 종전한거 바탕으로 표퓰리스트들이 민심어긋나지 않는 방향에서 최소한의 피해로 실패하는 방향을 짜놓는 걸 완성했으니.
#325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3:43
아니왜 앤딩각을 잡담판에안쓰고 ㅋㅋㅋ
#326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3:44
>>324아 ㅋㅋ덕분에 아시아도 살았다고 ㅋㅋ
#327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3:45
결국 산업화하겟다고 버마를 빨아먹으려던 인도만 피봣군.
#328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45
네루가 네루했다고밖에.
#329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48
엘랑은 효녀 심청이 있으니 777 나와도 어케 수습될 듯
#330이름 없음(joeQSbknIM)2022-09-19 (월) 03:49
그럼 6666 나오면 민국 수습도 안되는건가
#331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3:50
뭐 진짜로 독일이랑 전쟁하겟다고 죽창갈아닥 박으려들겟지뭐
#332이름 없음(MYv8R1p06w)2022-09-19 (월) 03:50
6666 나오면 그건 민국이 또 터졌다는 소리니까 아시아 대펌블 징조지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3:52
그쯤가면 다음턴아니려나.
#334이름 없음(gBahZ7/5Ek)2022-09-19 (월) 03:54
프랑스는 사실 기상했다는 것 만으로 일단 크리 얻어먹고 시작이라고 보긴 한데.. 펌블 쳐먹으면 싫다는거 이태리가 미친놈아 일어나라!! 면서 강제기상 시킨걸러나.
#335이름 없음(oW4gkAa92s)2022-09-19 (월) 04:14
서백리 3인터 숙청은...

일단 현실서 2인터와 3인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3인터, 즉 코민테른의 강력한 중앙집권적 구조임. 2인터의 붕괴 자체가 1머전 터지고 전쟁 자체에 대해 한목소리로 반대해야 할 각국의 좌익이 민족주의랑 국가 수호를 외치며 서로 갈라져 싸웠기 때문이거든. 그래서 3인터는 코민테른의 지령이 굉장히 중요하게 됨. 제2의 조국 이론 괜히 나온 거 아님. 코민테른 하의 국제당이 제2의 조국이며 코민테른의 부름을 조국의 부름처럼 여기라는 게 그거임.

문제는, 소련 그 자체가 코민테른인 현실 3인터에 비해 서백리 정도가 뒷배인 여기 3인터 중앙은 중앙으로서 너무 약했음. 서울 코뮌의 후원을 받았는데 3인터 위에 서울 코뮌이면 그게 어떻게 중앙이 되겠으며 나성 국제당 지부가 자금력이든 인력이든 서백리 3인터 중앙보다 더 풍부할텐데 중앙의 권위를 어떻게 세우겠음?

결국 2인터의 붕괴라는 경험 하에서 세워졌을 중앙집권적 구조의 3인터인데 정작 그 중앙이 각 지부를 통제하기엔 지나치게 약했으니까 잘려나간거지. 나성 국제당이 서울 코뮌에 좀 더 독립적이고 자금력도 인력도 더 풍부하니 왜 우리가 중앙이 아니죠? 할 수 있고... 아마 이제 나성 국제당이 3인터의 중앙당이라고 외치고 다닐듯.
#336이름 없음(.rECUH1D9g)2022-09-19 (월) 04:16
도마 해즈 컴
#337이름 없음(n70i4.G3vc)2022-09-19 (월) 07:52
한번 에스닉 잘라내고 이득보더니 아주 미쳐날뛰네
#338이름 없음(MLu81noVj.)2022-09-19 (월) 07:53
트루 광기네
#33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7:53
엘랑마망이 부활한거 좋은데 너무 활기가 넘치시네여
#340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7:53
플레이어 복귀하자마자 이게 진짜 엘랑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엘랑. 리틀 엘랑도 한수 접어주는 원조의 광기
#341이름 없음(rs64L08Emw)2022-09-19 (월) 07:53
독일의 단 한번의 파리강간이 프랑스가 유럽을 벗어나게 만들어 온전히 프랑스가 되게 만들었다.
#342이름 없음(PB/MriOfHY)2022-09-19 (월) 07:53
마그레브인들 뭔 심정일까ㅋㅋㅋ
#343이름 없음(4tQW0NCmgw)2022-09-19 (월) 07:54
아니 아프리카 따갚되는 성공만 하면 엘랑하고 민국 떡상이긴 한데 이게...
#344이름 없음(rs64L08Emw)2022-09-19 (월) 07:54
진짜 딸내미랑 같이 세계경영 도전이라닠ㅋㅋㅋㅋ 돌겠네 진짴ㅋㅋㅋㅋ
#345이름 없음(eqvhySW1Dc)2022-09-19 (월) 07:54
사실 체급상으로나 거리상으로나 민국도 공황맞았다가 올라오는거나 사실 빠질 명분이야 산더미같이 있지만
퇴물된 마망 시키는거 다 들어주는 민국...
#346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7:55
마그레브인들이 고유정체성 자각하기에는
엘랑외에 대안이 없어서 문제
#347이름 없음(MLu81noVj.)2022-09-19 (월) 07:55
시베리아에 백철 박은 것처럼 운영하려나, 진짜 싹 먹어치우려나.
#348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7:55
...민국이 배터질 거 생각 안하고 입안에 넣고보는 조프간 모드 스위치가 있었는데 프랑스도 일단 배터지는 거 생각 안하고 입안에 넣고보네?...
#34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7:56
뭐 일단 진출하면 좋으니 그냥 숟가락만 얻겠지만서도.....
#350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7:56
에스닉 잘라내다보니 국뽕이 절실한 탓일걸
#351이름 없음(yVqYBPQt/E)2022-09-19 (월) 07:56
처음 민국에 투자하던 엘랑 정치가나 자본가들은 이 풍경을 보면 뭐라할지...
저 동양 끄트머리의 미친개들이 지금 쓸 수 있는 최후이자 최강의 패?
#352이름 없음(uu0QurAdeU)2022-09-19 (월) 07:56
딸래미가 너무 잘 큰 거 보니까 마망의 뇌내 폭주 리미트도 같이 풀려버린 느낌이야.(적당)
#353이름 없음(PB/MriOfHY)2022-09-19 (월) 07:56
>>346 개선문 모스크에 마그레브 정체성도 받아들여버렸으니 뭐
#354이름 없음(TTFZ9ItI8s)2022-09-19 (월) 07:57
사실 엘랑이 미친거지 멍청이는 아니라 코올각은 안나오게 할텐데, 그래봐야 코올만 안나올 수준일게 문제지
#35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7:57
근데 이래가지곤 세계의 적이란게 만들어긴하는건가
#356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7:57
양대양 장악 플랜이면 미국도 끌어들일 수 있다
#357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7:57
뭐 다이스에 절대란건 없긴한데....... 진짜 뭐라고 예상을 못하겠네
#358이름 없음(uu0QurAdeU)2022-09-19 (월) 07:58
도마 어장 명언 : 세계의 적을 쓰러트리거나, 세계의 적이 되거나!
#35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7:59
솔직히 지금 청하고 적대할게 아니라 주변국부터 먼저 정리해야할 상황아닌가 이거
#360이름 없음(ApzOliaBw.)2022-09-19 (월) 07:59
그나저나 해볼만한 각이라 뭐라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따갑되고 위험하긴 한데 성공하면 리턴이 엄청나니까 ㅋㅋㅋㅋㅋ
#361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8:00
저 남진 정책에 월가도 한손 거들던 막아세우던 끼었을듯
#362이름 없음(.1El6C2aHw)2022-09-19 (월) 08:01
>>359원래는 숨돌리고 그러려고 이탈리아 추대하고 대책없이 뻗은 어그로 좁힌거일걸?
근데 프랑스가 안놔준거고
#363이름 없음(MLu81noVj.)2022-09-19 (월) 08:02
아프리카-시베리아 자원지대를 통째로 들고 있을 거 생각하면 X기가 멈추지 않기는 하거든요.
#364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8:03
안꼴리면 사람이 아니긴함ㅋㅋㅋㅋㅋㅋㅋ
#365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8:05
대충 엘랑이 어글탱을 서고
월가가 실탄을 대고
민국이 노하우를 대는 구도가 아닐까 싶음
#366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06
솔직히 월가도 함부로 손 못댈게...

얘네 흑인 비중 상당하잖어. 범아프리카를 외치는데 미국 흑인들이 동요하면 미국도 어버버한다고.
#367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06
와! 공화국동맹!
#36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07
>>366 어차피 사회당이 원내 입성하는데 흑인도 못받아들일 이유는 없잖아?
#36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07
도리어 미국같은 경우는 라이베리아라는 훌룡한 기지가 있을텐데?
#37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08
그냥 라이베리아 통해서 영향력 행사하기만해도 뭐......
#371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8:08
>>365 그러니까 명의는 어글탱 서는 엘랑이 가져가고
대신 실무는 월가와 민국 비중이 높은(아무말)
#372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08
안그래도 서부의 화인계가 확산되는 거 때문에 영국에게 손내밀어야 했는데 엘랑의 남진으로 남부 흑인들이 웅성댄다?
이상황에서 제대로 중심을 잡고 움직일 수 있을지가...
#373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08
야기서 스페인은 공산화 다이스 걸리면 슬슬 신대륙이 국제당에 의해 적화통일 되었을 가능성부터 고려해야 해서(폭언)

솔까말 엘랑과 튀르크가 쌍으로 저러는데 인도가 타이 문제로 미국과 대립 들어간 이상 혐글랜드도 미래가 좀 많이 불안정함(폭언)
#374이름 없음(uu0QurAdeU)2022-09-19 (월) 08:08
호이 모드로 프민미 공화국 동맹 팩션 참을 수 없다.(궁서체)
#37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09
>>372 이미 그 중심이란건 양당제가 붕괴하고 사회당이 원내에 입성한 시점부터 박살났는데 뭘
#37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0
대체 언제적 중심을 따지고있는거야
#377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8:10
대서양에서 독궈 완전 퇴출시켜버리면 남미 그까이꺼 식은죽먹기거든여
#37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0
솔직히 지금쯤이면 흑인을 대표하는 흑인정당이 원내에 입성한 상태라고 이상하지 않을거 같은데
#379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8:11
아니 이미 미국은 사회당밭이잖아 ㅋㅋㅋㅋㅋ
#380이름 없음(sGZ6QB4c4o)2022-09-19 (월) 08:11
ㄹㅇ 대서양에서 독일 내쫓으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음슴
#381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11
그으리고 원래 신대륙에서 이민자계 파워는 이민자들의 본국 빠와에 의해 결정되고 흑인계가 인구 대비 목소리가 약한 건 흑인들을 대표할 아프리카 강대국이 없어서거든??

근데 여기는 엘랑이 아프리카 대표하는 열강이네??
#382이름 없음(uu0QurAdeU)2022-09-19 (월) 08:12
호이 모드에서 프민미 동맹 팩션 망상해보면...
아프리카 딴 프랑스, 시베리아 다 먹은 민국, 남미를 실질 완전 장악한 미국...
그야말로 자원 천지.(아무말 대잔치)
#383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3
일단 지금 사회당이 입성하다못해 아예 동서구도 각까지 나올각인데 여기서 흑인정당같은거 안나오면 그게 더 중심이 안잡히는거겠지
#384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13
까놓고 지금 저건 미국만 문제가 아니고 신대륙 모둔 나라가 엘랑발 인종평등 미사일 사정권임
#38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3
이 어장 미국 민주당이 중심을 유지해줄 수 있는 애들이 아니잖아
#386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13
미국 흑인문제는 남부가 전후 깽판치는걸
연방전부가 포용한답시고 쉬쉬하면서 냅두다가
남부식 정신승리 역사왜곡까지 포용해버린게 문제
#387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14
여기서 프랑스가 아프리카 대변하는 열강이 되면 라틴어메리카의 카스타가 근간부터 흔들려
#38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4
오하려 남부의 흑인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남부정당이 팔요할지경
#389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8:14
민족자결주의도 그렇고 아프리카주의도 그렇고 20세기를 뒤흔들 이념미사일의 반은 프랑스가 쏘네 ㅋ
#390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15
까놓고 미국에서조차 저거 맞고 멀쩡할 수 있는 건 사회당 뿐이고

그리고 혐길리는 지금 엘랑에 안 꿇으면 해로가 다 막힌다

아니 미친놈둘이 대서양과 지중해를 다 막아버리면 해적놈둘운 뭘 먹고 살라고(폭언)
#391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15
노예제 폐지론 막는답시고 남의주에 기어들어가서 총질하고 투표 방해하고 가짜이주하고, 연방통합한답시고
자유주 권리억압한게 남부주와 민주당인데
역사왜곡 오지게 하고 정신승리하는거 냅두니까

흑인문제가 제대로 곪아버린거
#392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17
잘하면 아프리카 자원 패권을 쥘 수 있고
못해도 최소한 독일 고로시는 되는데
이걸 왜 참음?
#393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18
프랑스는 참을 이유가 없지.

미국이 끼어든다 어쩐다 하는데 얘네가 이념미사일 난사를 얻어맞고 제대로 정신차릴 수 있을 거 같지가 않아서 그렇지.
#394이름 없음(NrSLhd/RTk)2022-09-19 (월) 08:18
정주행 완료

이건 뭐냐 그....

엄마를 무덤에서 끄집어낸 유럽이 잘못한거야 (아무말)
#395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18
까놓고 지금 튀르크 놈들이 수에즈 먹었고 희망봉은 지금 엘랑발 미사일에 사정권이고 태평양 교역로는 미국에서도 민국발 사회당계가 장악했고

혐글랜드: 아니 ㅅㅂ 밸런스 꼬라지 봐라?? 우리가 가야 할 바다 어디 있움???
#396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19
>>395 혐글랜드에게 필요할까요?(폭언)
#397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19
오히려 미국을 같은편으로 잡지않으면 해양 투사력 문제로 실행가능성이 없는게 아프리카 전략임
#398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19
>>395 느그 룰 브리타니아 인도 갔다(아무말)
#399이름 없음(MLu81noVj.)2022-09-19 (월) 08:19
>>395 그게 왜 필요하시죠?(폭언)
#400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8:19
마그레브 석유 발견이 프랑스 몸 일으켜세워준 직후에 터졌으면 이탈리아는 진짜 뒷목 잡았겠네.
이탈리아 계산에는 얘들이 사고치는건 상수고 그 사고치는 걸로 자기들이 숨을 계산이었는데 석유발견으로 핵폭탄에 카운트다운 걸려버렸으니
#401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20
투사력?...

미국, 군축 몇턴 전에 하고 다시 군비증강 누른 거 같진 않은데...
#402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20
민국하고 프랑스가 진지하게 아프리카 전략짜면
미국을 반드시 끌어들여야함
#403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0
>>400 뭐 임페라토르 노릇하는게 그런거죠
#404이름 없음(uu0QurAdeU)2022-09-19 (월) 08:21
엄마 심장(...) 부실 채권 때문에라도 월가 한 번 오기는 할듯(...)
#40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1
>>401 그래도 해군은 있잖어
#406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21
단순 군사력 뿐만이 아니라 해운, 자금력 등등
진지하게 서아프리카 긴빠이를 노린다면 미국 끌어들이는건 상수임
#407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1
>>401 남미에 혁명전쟁 걸고 지금 또 인도랑 타이에서 힘겨루기 하는 거 자체가 군축 날려먹은 거라
#408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2
애초에 지금 민국,미국,엘랑중에 제대로된 해군 갖고있는게 미국뿐이잖아
#409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2
원래 서로마는 제정 말기엔 근위대 실세가 통치하는 게 국률이자너(착란)
#410이름 없음(DMqP2A9edE)2022-09-19 (월) 08:23
그나마 지금 판도에서 엘랑이 저리 날뛰어도 이탈리아 앞에서는 에이 이거가지고 더는 안싸우지 ㅋ 할테니 오히려 이탈리아 위상은 더 안정적이겠고...
독일은 죽자 ㅋㅋㅋ
세계대전 이기고 유럽의 패자 되는 꿈은 이제 깨몽이네
#411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3
엘랑은 사실 프라이토리아니였단 말인가!
#412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3
민국은 일단 이번 턴에 중공업 걸린 이상 이번 턴에 엄마가 사고 친 거 때문에 급격하게 해군 증강 들어갔다 봐야 할 듯
#413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8:23
엘랑이 석유들고 날뛰면 독일이 어캐 유럽의 패자가됨ㅋㅋㅋㅋㅋ
#414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24
>>408 솔직히 셋 다 대양해군없음 상태일껄...

일본 해군 있겠네. 그걸론 부족하겠지만.
#415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24
뭔 대양해군이 없어
#416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5
사실 민국이 전 턴부터 미국에 화인들 대거 드랍할 때부터 해군 규모와 별개로 민간 선박은 대거 뽑아댔다고 봐야 할 거고
#417이름 없음(DMqP2A9edE)2022-09-19 (월) 08:25
분명 독일은 세계의 억까를 999로 해?결했는데
다른 폭탄이 또깔리고 있어 ㅋㅋㅋ
#418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25
미국이 전쟁 끝나면 군축도르 되는 것도 육군 이야기지 해군은 경제력 및 영향력 투사에 필수적이라
해군만은 군축 안하던 동네임
#419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25
그냥 대양해군이 있다가 필요한게 아니라 열강 최상위권 해군력이 있어야 저기서 작전을 하니까
#42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5
>>414 엘랑하고 민국은 몰라도 미국은 있다고 봐야하지않나...,,, 태평양함대하고 대서양함대는 장식이 아닐텐데.....
#421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25
그래서 미국을 끼워넣어야하는거고
#422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26
>>419 그리고 미국이면 충분히 있지 있고말고
#423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6
저번 턴에 미국 서부 이주는 민국 주도라고 했으니 민국도 늦어도 전 턴에는 태평양 횡단 가능한 원양 함대 하나는 있어야 함
#424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26
지금 결국은 청-튀르키예 투라니즘 팩션 대 라이히스팍트 유럽 팩션(심판 이탈리아) 대립 구도가 짜여졌는데 이사이에 민국-프랑스 범엘랑 팩션이 아프리카 달리기 시작한거라서.

눈앞에서 엄청나게 어그로끄는 투라니즘 팩션 손대기 전이나 투라니즘 팩션하고 화친맺지 않으면 범엘랑 팩션은 노터치로 달릴거고.
#425이름 없음(AOyfyRm5V6)2022-09-19 (월) 08:26
그나저나 러시아는 독일과 좀 멀어지고 프랑스랑 우호각 노린거 지금보면 타이밍 잘잡았네 프랑스 저거보면.
#426이름 없음(yL38oMGKwg)2022-09-19 (월) 08:27
엘랑하고 민국은 서아프리카 해양투사력은 없거나
독일팩션에 확실하게 밀리니 미국 안끼우면
아예 뇌내망상밖에 안됨
#427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7
까놓고 원양 함대 없이 미국이 순순히 저 이민 다 받아들였을 거 같지도 않고
#428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28
미국이 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싶음 ㄹㅇ
#429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28
해군 투사력 이런건 지금부터 채워넣는거고 솔직히 프랑스는 투라니즘 팩션 어그로풀링 믿고 민국 데리고 달리는 거 같은데...

당장 튀르키예 어그로 수준 감안하면 투라니즘 팩션을 어쩌지 않고선 범엘랑 막으려고 발걸기도 쉽지 않다.
#43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29
뭐 지금 당장은 남미정리에 집중한다고 잠시 보류할 순 있어도 굳이 안끼어들 이유는 없으니까
#431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8:29
솔직히 서백리개발딸을 미서부가 하는데 미동부가 아프리카 개발딸을 안한다는 선택지가잇음?ㅋㅋㅋㅋ
#432이름 없음(PcKGjAcY.I)2022-09-19 (월) 08:29
미동부 금융가들은 서부금융가들의 돈놀이하는거보면서 질투심에 꼭지가 돌아버렷을것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29
뭐 그리고 까놓고 미국 없어도 전파 속도가 느리다 뿐이지, 가능은 함

요즘도 OTL 아프리카는 남아공 정도 빼면 사하러 이남은 해군이 한국 경비정 수준이 최강 전투함임
#434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31
미국이 끼어들면야 프랑스 남진 속도가 빨라질 수는 있눈데, 없다고 남진이 눚어질지언정 불가능한 건 아님
#435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8:31
뭐 꼭 필수적인건 또 아니긴하네
#436이름 없음(Wcc4NrQIXs)2022-09-19 (월) 08:32
그리고 지금 솔직히 엘랑이 저렇게 나오면 뭐 미국이 아니라도 붙을 놈들 많잖아

당장 혐글랜드나 저지대 오렌지들이 먼저 어떻게 끼어들까 짱구굴리고 있을 텐데
#437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33
미국 입장에서 대서양에서 독일 영향력 걷어내려면 지금만한 호기가 음슴
어그로는 엘랑이 우선 가져갈테고, 독일도 지금 대서양에 제대로 해양력 투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독일 영향력 걷어내면 남미가 열린다
#438이름 없음(Kq.IQ8jEgU)2022-09-19 (월) 08:42
아니, OTL의 전간기 미국은 해군도 군축하긴 했어.
그 OTL의 워싱턴 해군군축조약이 누구 작품인데.
언제나 그렇듯 미해군 최대의 적인 미의회와 행정부가 돈나가는 해군에게 칼질하고 싶어서 칼질해버렸지. 다른 국가들의 해군들과 영일동맹을 제물삼아서.
#439이름 없음(TPGSe3hHNo)2022-09-19 (월) 08:44
그건 좀 특수한 경우지?
#440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8:48
이시대 배경 게임 나오면 되게 재밌을것 같단 말이지
원역사 2차 세계대전이랑 다르게 어찌됐든 파쇼가 졌을 것 같다는 결말과 다르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능한 수가 무궁무진
#441이름 없음(Kq.IQ8jEgU)2022-09-19 (월) 08:49
심지어 2차 대전 이후에도 미해군 칼질하고 싶어했던게 미의회였는데.
자, 이제 공군력으로 핵무기 떨구면 되니까 해군 칼질해도 되지 않을까...해서 했다가 소련이 핵무기 만드니까 이런...하고 해군 확장들어간 거였지. 그전 시대까지 미해군은 미의회에게 숙청 제2호였어. 1호는 육군이고.
#442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8:50
독일이 정신을 일찍 차렸다면?
엘랑이 전유럽 안락사 계획 대신 평범하게 자국 능력을 키워서 독일에게 보복하려 했다면?
독일의 공격이 늦어지고 공민회의 표적이 민국이 됐다면?
게임에서 이벤트로 구현하기 좋아보이는 터닝포인트가 많아
#443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51
솔직히 미국은 너무 큰 덩치라서 여기서 끼어들면 아프리카 다집어먹을 걸 우려해야 되고.
여기 프랑스는 골족 정체성까지 내던지고 위대한 프랑스를 향해 달리고 민국은 아무튼 상대가 누구든 칼춤추고 배가 터지든 입이 찢어지든 다 처먹고 보자는 조프간 모드 불들어왔고.
이 둘이 자기보다 더먹을지도 모르는 놈이 끼는 걸 방치하느니 그냥 서부남부동부 대립 불붙여서 난장판 만들어 못움직이게 할 거 같아서 말야.
#444이름 없음(TTFZ9ItI8s)2022-09-19 (월) 08:58
>>442 마지막은 불가능한게 공세를 안했다 뿐이지 황화론은 상수라서
#445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08:59
그리고 여긴 무대리까진 있지만 히총통감은 없어가지고 '파쇼란 이거다!' 하고 딱 나타낼만한 상징적인 그런 존재가 없는듯.

그래서 파쇼하고 아 우린 로컬이에요 우린 방어적이에요 그냥 적당히 좀 심한 극우니깐 올라타면 되지 않을까라든가 뭐 그런 식으로 지역마다 각개전진하는 그런 기색이 짙네...
#446이름 없음(ibqeSDnxjA)2022-09-19 (월) 09:01
오늘 어장 재미있었다. 관짝에서 돌아온 엘랑 마망이 죽기 전이랑 똑같은 모습으로 광기이이잇!!하는 것이 특히.
#447이름 없음(Kq.IQ8jEgU)2022-09-19 (월) 09:04
파쇼가 나뻐요! 파쇼하지 맙시다!보다는 독일의 빌리가 모든 책임을 지고 이것이 앙시앙레짐이다!라고 프랑스에 의해 못박힐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448이름 없음(TTFZ9ItI8s)2022-09-19 (월) 09:06
백인말고 다 꺼져팩션 만든 바람에 팩션확장성이 0이 되버렸음
#449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09:08
이탈리아 : 내가 최후의 희망이다(가면라이더풍)
#450이름 없음(Kq.IQ8jEgU)2022-09-19 (월) 09:27
이탈리아 외교부는 과로사예정.
#451이름 없음(5YwK/jvQYI)2022-09-19 (월) 09:29
사실 20세기에 혁명전선이 수십년간 하나로 뭉쳐서 혁명을외치는게 진짜 무서운거엿던것 ㅋㅋㅋㅌ
#452이름 없음(in.ognOfSY)2022-09-19 (월) 09:41
그러고보니 구한말-현대 어장 중에서 독일줄 잡는 어장이 있나

일본: 부여어장, 산유국 어장(?)
미국: 아미 혁명어장
러시아: 백산어장
중국: 행자천자 어장
프랑스: 지금
이탈리아(?): 증기어장
#453이름 없음(kK1iAYrFu6)2022-09-19 (월) 09:42
질문 좀 미게르만이 한국 더러 일드 에미르라고 하니까 참치들이 뿜었는데 일드 에미르 무슨 뜻임??
#454이름 없음(in.ognOfSY)2022-09-19 (월) 09:45
영국줄 잡는 어장도 생각해보니 거의없네
야라나이오 시간여행 어장 정도?
그리고 스페인은 판도물 3회차(인리소각으로 날아감)
#455이름 없음(ibqeSDnxjA)2022-09-19 (월) 09:46
>>453 한국이 아니라 엘랑한테 한 말임. 일 드 프랑스라는 파리 중심의 프랑스 수도권 지역이 있는데, 여기에 아랍 토후들을 의미하는 '에미르'라는 말을 붙여서 프랑스 보고 아예 아랍놈 취급을 한거임.
#456이름 없음(kK1iAYrFu6)2022-09-19 (월) 09:48
글쿠만 ㅋㅋㅋㅋㅋ
#457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09:51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개화기 2회차 어장이 영국줄 잡는 어장이었을걸.
#458이름 없음(ZKwRoO2zKs)2022-09-19 (월) 10:02
왜 엘랑이 세계제국 디시전을 누르는 거냨ㅋ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rECUH1D9g)2022-09-19 (월) 10:08
엘랑은 유럽이 아니라 엘랑이니까
#460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10:27
튀르크 : 세상에는 백인, 흑인, 황인 그 외에도 튀르크인이 있다
엘랑 : 아닌데? 프랑스인도 있는데?
#461이름 없음(TTFZ9ItI8s)2022-09-19 (월) 10:40
근데 독일은 왜 남의 다이스에선 억까만 당하냐, 지들 다이스 말고 외부에서 잘나온적이 없는디
#462이름 없음(HIsaCGgazc)2022-09-19 (월) 10:41
청의 범아주의 어그로 뒤에 숨더니 튀르키예의 투라니즘 어그로 뒤에 또 숨은 꼴이 됐네.
#463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0:44
>>461 어떻게 팩션 이름이 "백인말고 다 꺼져." 라서
#464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0:47
독일 외교 상태
영국 : 포섭한척 하고 통수쳐서 삼갈죽 냄. 당연히 대영제국 계승한 인도도 독일에 좋은감정 없음
프랑스 : 불구대천
이탈리아 : 독일 외교 최대업적이지만 얘네는 잘해봐야 중립포지션임. 그게 최대업적이라고
민국 : 어머니의 원수... 그리고 동아시아는 내 나와바리랬지 ㅅㅂㄹㅇ
청나라 : 저하고 선전포고 외에 할 말이 있나요?
미국 : 그래서 신대륙에서는 언제 방빼쉴?
터키 : 협상국 아직 안졌는데?
#465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0:48
저러니까 다른 나라 다이스 굴릴때 독일 언급되면 안좋은 쪽으로 기울 확률이 높음
#466이름 없음(MLu81noVj.)2022-09-19 (월) 10:49
>>464 새삼스럽지만 레전드네여.
#467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0:53
까말 민국하고 청나라는 필연적으로 만주에서 한판 붙을 운명이었는데,

둘이 경제방면 민달팽이 찍고 싸우기는 커녕 동맹에 가까운 상태로 유지시킨게 독일의 어그로
#468이름 없음(HIsaCGgazc)2022-09-19 (월) 10:53
근데 사실 튀르키예가 이번에 끈 어그로가 걸출해서 저러고도 독일 코올은 안짜이는게 레전드.

... 아니, 코올을 안당하니까 자기 외교의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게?
#469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0:54
다이스 잘받아서 고로시 회피해봤자 외교관계상 도저히 해결이 안되니까 다음턴으로 문제 떠넘기는 상황만 반복 중
#470이름 없음(HIsaCGgazc)2022-09-19 (월) 10:59
차라리 코올을 당하고 그걸 똥파워로 뚫든 아님 코올에 무릎꿇고 강제 외교노선 수정을 당하든 해야 바뀔텐데 코올은 안당하고 그러면서 어중간하게 적대심은 계속 쌓고 어그로를 미래로 토스하고의 무한반복중이잖아.
#471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11:00
사실 튀르키예가 끈것도 뭐 동지중해방면이지 다른 지역에 대해선 잘 지내려하고 있는걸보면 딱히 어그로도 아님
#472이름 없음(ti..UXcQeI)2022-09-19 (월) 11:01
결국 싸워서 다 이기긴 했는데, 그러고도 힘 다 소진되서 이탈리아한테 조장 떠넘기고 런한게 독일의 상태지
#473이름 없음(HIsaCGgazc)2022-09-19 (월) 11:04
러샤는 이번 다이스가 너무 좋아서 담턴이면 얼추 풀파워 러시아의 9할까진 찍을테니 그때가면 튀르키예랑 일대일은 될것

근데 독일은 튀르키예만 문제가 아니다.
#474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11:22
석유산지가 독일 팩션 빼고는 고루고루 분배되버린것도 문제인듯.
이러다보니 석유 때문에 다른 팩션한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우호적으로 변한 김에 독일 목줄에서 느슨해지는 결과가..
러시아만해도 이번에 친해졌으니 민국한테 석유좀 팔아달라고 할것같음
#475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26
이 어장 파시스트: 각 나라의 스타인 무대리까진 여럿 있는데 세계구급 슈퍼스타 힛총통이 없음. 그래서 각자도생하면서 다양한 색을 냄.
이 어장 코뮤니스트: 현실과 흡사하고 익숙했을 기존 3인터가 잘려나가고 나성의 혁명금융 3인터가 그 자리를 대체한감. 혁명금융의 형태로 금융업도 인정하고 하니 현실에 비해 기본 월등히 넓은 경제적 자유도가 있는 3인터 빨갱이... 유연한 코뮤니즘...

강하게 사상이나 팩션 군기잡는 각자의 핵심축이 진짜 안보임. 기껏해야 라이히스팍트 운영하던 시절의 독일? 그것도 일순간이었고. 그래서 모두가 유연하게 몸비틀며 각자도생을 추구하는 중.
#476이름 없음(v2Q.0LebCQ)2022-09-19 (월) 11:26
지금 민국과 청나라는 만주두고 거하게 싸울 운명이었는데, 독일이 한번 지랄해서 어쩔수 없이 임시동맹 해버렸고, 이제와서 싸우자니 전면전 뜨는 순간 승자없이 둘다죽는 전쟁이 확정되버려서, 겐세이 이상의 무언가를 하기도 힘들고
#477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27
자원 민족주의로 석유값 쥐고 흔들면 뭐 거대한 싱가포르나 상하이가 되어있을 시베리아의 서시베리아 석유가 히트상품 되는거지.

돈은 무진장 잘벌걸.
#478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29
아라비아 반도랑 페르시아 석유가 자원 민족주의에 휘둘리면 넘버쓰리급인 시베리아 석유가 히트하는거라.
#479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11:30
이 세계 1티어 이념들은 0티어 민족주의 앞에 명확하게 꿇려진 감이 있음
빨갱이, 파시스트, 포퓰리스트 전부 이념에 매몰되기 보다는 아니 우리가 미쳤다고 지금 XX를 하겠음 일단 우리민족부터 살아야지 라는걸 명확하게 보여줘서
근데 민족주의랑 1티어 이념들이 결합되면 뇌절하면서 사고치는편. 공민회랑 백호주의.
#480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11:31
상당한 혁명 미치광이로 보이던 민국조차 자국 경제가 흔들리니까 아껴뒀던 저금통 까듯이 일본하고 시베리아 멱따고 청 배때지에 깊숙하게 폭탄도 심어놨으니까
#481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33
솔직시 시베리아 석유값까지 손대면 진짜 상대 죽이겠단 거고...

아니, 애초에 오스만이 아랍 석유 쥐고 흔들면 페르시아가 석유 싸게 팔아서 인심을 얻겠구나. 현실 오일쇼크도 결국 석유 나오는 라인의 요충지에서 대대적으로 전쟁하거나 아니면 대부분의 산유국들이 일시적으로 손잡고 석유값을 확 올리거나 한 둘 중 하나였는데 여긴 석유 산유국들이 하나는 오스만 하나는 대영제국(인도) 하나는 민국 나머지 자잘한 산유국들은 제각각이라 현실처럼 극저유가까진 아니라도 너무 확 올리진 못하겠네.
#482이름 없음(a8k1RUUJqM)2022-09-19 (월) 11:33
원역사라고 민족주의를 이긴 이념이 있는건 아닌데
그래도 민족주의를 넘어서 국제XX연대! 모든 나라와 모든 민족은 평등하다! 이러면서 가면이라도 썼던거에 비하면 여기는 굉장히 솔직하게 아니 뭔 소리래 당연히 일단 우리나라부터 살고봐야지 하는 느낌
#483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36
국제XX연대 소리 나오는건 기본 코뮤니스트임.

2인터가 민족주의 국가주의 무난무난하게 넘어가고 제국주의 얼추 눈감다가 1머전 터지면서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에 치여 2인터 자체가 붕괴한 기억이 너무 아프게 다가오니까.

솔직히 2인터의 붕괴를 생각하면 좌익은 민족주의 극혐해야 마땅한데 여기 대표좌익 서울코뮌이 프랑스 직계라서 아 민국은 위대해야죠 기본 탑재하는 바람에...
#484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39
3인터 선언하고 코뮤니즘의 중앙당 역할을 해야 할 서백리 3인터가 정작 각 지부의 상위조직으로 군림할 정도로 강하질 못했던 게 서백리 3인터의 붕괴 근본원인이고 뭐...러시아 전체를 군림하는 소련이 아니라 시베리아만으론 힘이 부족했음. 그러니 서울코뮌이 3인터 상위에 있는 것처럼 되버렸고 그래서 서울코뮌 칼질에 잘려나갔고.

다음턴부턴 나성 국제당이 사실상 3인터 중앙당 포지션 꿰찰텐데 얘네는 서백리 3인터보다 자본력부터 충실할거라서 좀 더 힘을 내긴 할거. 서울코뮌에 보다 독립적이기도 하고.
#485이름 없음(8Pe4YQpECY)2022-09-19 (월) 11:42
물론 현실서 3인터에 반발해 2인터 재건시도 했다가 실패했던 것처럼 3인터 중앙당 재건 실패할수도 있긴 함. 그럼 정말 각자도생이고.
#486이름 없음(WtUHgGbFdU)2022-09-19 (월) 11:58
오늘도 독일은 자기 턴 아니면 귀신 같이 고로시 당하네 ㅋㅋㅋㅋㅋㅋ
#487이름 없음(tZ9DCHdYRY)2022-09-19 (월) 13:04
뭉쳐라 얍! 하기에는 너무 멀리온..
#488이름 없음(PB/MriOfHY)2022-09-19 (월) 13:48
파리강간이 현 프랑스를 만든 것 같다.
원래 역사적으로 미친 깡패기도 했는데 진짜 광기로 만들어버렸으니

...그래도 알제리인들 입장에선 좋은 결과일지도(적당)
#489이름 없음(T/nwqsfGu2)2022-09-19 (월) 13:55
>>484 딱히? 애들도 성향은 민국 서울코뮌이랑 비슷함. 유카리 언급으로 미국인에게 받아들여질 정도론 되었다고 했고.
#490이름 없음(Rw3PQx1T1o)2022-09-19 (월) 13:57
사실 따지고보면 3인터도 결국은 일국 사회주의로 망했잖아?
#491이름 없음(0RiNcHvLro)2022-09-19 (월) 17:53
그리고 지금 2인터도 아닌 게 프랑스가 민족자결 때린 데다 독일이 백호주의 고수한 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이제 제국주의 긍정하던 이념은 무덤행임

지금 상황에서 2인터는 절대로 아님 그랬으면 서백리 턴에 2인터 재건 다이스 걸렸겠지
#492이름 없음(0RiNcHvLro)2022-09-19 (월) 17:58
그리고 가면 안썼네 어쩌네 하는데 프랑스가 민족자결 외치고 로마 협정에서 인종평등과 천부인권 넣은 거 부터가 가면 쓴 거임

까놓고 지금 프랑스가 마그레브 카르타고 운운하면서 마구 확장하는 거도 저게 개그로 느껴저서 그렇지 OTL 소련 이상의 광기임 저건
#493이름 없음(0RiNcHvLro)2022-09-19 (월) 18:01
지금도 아무리 자존심이 중요하다지만 저런 식으로 자기 정체성을 세탁하던 놈들은 OTL에 존재하지도 않음

까놓고 독일 고로시로 아예 자국의 1000년 넘게 이어온 에스닉 정체성 날려먹고 기어이 성공한 거 자체가 OTL에서도 전혀 납득이 안 되는 미친 광기임

지금프랑스가 저러는 게 개그로 묘사되니까 그렇지 저거 OTL 사회주의의 세계혁명이나 민주주의 배달과는 범접도 못하는 미친 광기야
#494이름 없음(0RiNcHvLro)2022-09-19 (월) 18:05
지금 엘랑이 하는 게 개그지만 곱씹어 보면 저거는 자기 팩션에 한해서는 국제 연대 OTL 그 어느 집단보다 더 결속력 있는 연대 만드는 데 성공한 거고 계속 확장도 성공하고 있음

이거는 솔직히 투라니즘도 따위로 만드는 찐광기고 OTL의 민족주의와도 결을 달리함. 시빅이건 에스닉이건 저런 미친 민족주의는 나온 적이 없다
#495이름 없음(0RiNcHvLro)2022-09-19 (월) 18:07
그리고 저 민족주의를 모든 인종과 성향에 상관없이 인간은 평등하다로 가면 쓰고 기어이 문변하면서까지 해낸 거 만으로도 OTL에선 사실 소련 이상으로 경계 받아야 함

저걸 제일 경계해야 할 놈들이 민국 네트워크 때문에 심각성 모르니까 그렇지
#496이름 없음(RWBM1CnyZU)2022-09-19 (월) 20:22
근데 고려랑 시베리아는 의외로 사이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의외로 통하는 구석이 있을 것 같다. 좌익도 파쇼도 사실 패션이었고 독실한 민족주의자에 제국주의자잖아. 위대하지 않은 민국은 민국이 아니다 하고.
#497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0:00
더 무서운건 엘랑의 사상적 기반이 부자들을 모조리 찔러죽여서 그걸로 부를 분배하자!급의 빨갱이도 아님. 혁명금융이라니 이 무슨...
#498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0:01
진짜 혁명세력이라말해도 될정도인게 지금 민국-미국-엘랑라인ㅋㅋㅋㅋ
#499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0:03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때매 스스로를 수정했듯이 빨갱이들도 그런급으로 수정해버림ㅋㅋㅋㅋ
#500이름 없음(uSUQ.Fa02Y)2022-09-20 (화) 01:51
슬슬 핵무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501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02:25
지굼 저거 프랑스가 일단 반독 빅텐트들 모여서 만든 거라 했는데 민족자결 외치는 거도 그렇고 일단 민국 사회당이 서백리 3인터 숙청한 대신 개별 민족주의 수용 밎 인정한 거 봐도 둘이서 은군 보조맞추는 게 이짝도 일단 세계주의 쪽이 주류인 느낌이 듬

안 그랬으면 이 색히둘이 우리는 유럽 아님을 이렇게 쉽게 선언해버릴 수가 없다
#502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02:36
그리고 일던 독일도 영국에게 받아먹운 식민지에 나이지리아 있으면 걔들도 석유 충분히 남

주변이 전부 프랑스령 마그레브+인구가 아프리카에서 제일 많은 1억 초과가 예정되어서 투표권을 줄 경우 독일계가 머리수로 압살당하는 사소한 기열찐빠가 있는게 문제지만(폭언)
#503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2:53
>>502 근데 그 나이지리아에서 석유받아먹으려면 어캐함?
#504이름 없음(IiTlXtjSbc)2022-09-20 (화) 03:37
식민지니까 '가져오면' 됨
#505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3:50
>>504 엘랑이 민국을 칼로삼아서 경제를 회쳐대다가 이젠 진짜로 독일고로시를하려그러느데 가져올수잇나?
#506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3:50
그리고 거기에 니그로이드 민족주의와 자원 민족주의를 끼얹어보아요-
#507이름 없음(i38oRdDuLk)2022-09-20 (화) 04:07
근데 궁금한데 니그로민족이라는게 제대로 되나?? 아프리카 부족들 생각하면 그 부족들 전부 같은 민족임 하는게 가능하긴 함??
#508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4:11
>>507 너나 부족은 달라도 모두 검은피부가 아니겟는가! 같은 의미겟지여.
#509이름 없음(ZzqPTo8cYE)2022-09-20 (화) 04:11
>>507 당장 프랑스'화'된 아프리카인들도 잇겟고 ㅎㅎㅎ
#510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4:11
민족주의가 아니라 인종주의로 동질감을 만들고 거기다가 서아프리카 민족주의를 따로 심는 쪽이 되려나
#511이름 없음(i38oRdDuLk)2022-09-20 (화) 04:14
어.. 그거 잘 못 되면 프랑스보고도 님들 피부 하얀데 왜 낑기려함?? 꺼져버려 하게 되는던가.
#51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4:15
일단은 서아프리카 해방을 가장 소리 높여 외치는 흰둥이니까 명예 흑인(아무말)
#513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6:49
보면 볼수록........ 대영제국(인도)는 다음턴에 대체 어떻게 되는거냐........(먼눈)
#514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34
독일은 죽인다
#515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35
붉은 금융이 대서양에도!
#516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35
유럽 주딱 이태리와 유럽 파딱 영붕이의 기묘한 유럽생활
#517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35
이번에 다이스는 독일을 말려죽인다 같은데, 저번턴 999는 말려죽이기가 아니라 터져 죽으니까 살린거고
#518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36
이제는 공산당 은행을 유럽에서도 만날수 있게 되었습니다! (착란)
#519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36
지금 이대로 가면 독일 말라죽는거 거진 확정이잖아
#520이름 없음(IMg8JPUf4.)2022-09-20 (화) 08:36
난 한 놈만 팬다의 귀감 엘랑 당신은 도대체..
#521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36
대체 독일은 파리에서 무슨 짓을 벌인건가
이 어장의 맥거핀
#522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8:36
공산당 직영 영란은행... 게이 순무 미친 소리란 말인가!
#523이름 없음(IMg8JPUf4.)2022-09-20 (화) 08:36
독붕이는 백호주의 못 버린 시점에서 미래 확장성 개조진거 아닌가 아시아 시장이나 북미 시장 내다버린건데
#524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8:36
분탕친 전직 주딱의 ㅈ목 파딱 4인방 중 하냐인 잉글랜드의 파딱행
#525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36
공산당이 왜 금융을 잘 아냐고!!!(착란)
#526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8:37
저지대 강간 업보가 참으로 크다
#527이름 없음(FXc.KD5QQg)2022-09-20 (화) 08:37
아니 무슨 진짜 혁명금융으로 연기금이라도 굴리냐 이녀석들?ㅋㅋㅋㅋㅋ
#528이름 없음(Z5ASUuQMVs)2022-09-20 (화) 08:37
무섭구나 독일무조건죽인다맨
#529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8:37
이탈리아:(너 파딱이 되라 콘)
영붕:(으아악 아니야! 콘)
#530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38
여러 참치들이 독일이 파리강간을 했다는 다이스결과로 추측해보지만 도저히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없는 파리 상태.
#531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38
쟤네들 독일고로시 빼곤 나름 상식적이라 차단도 못하고, 고로시도 선날로 하는게 아니라 팩트로만 패서
#532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8:38
파리강간은 스페인도 했는데 이거면

최소한 이거 총책임자라고 할지 최초로 하자고 했던 사람들은 다 독일인이려나
#533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38
일단 에펠탑 무너지는건 상수였겠고(?)
#534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38
지금 이대로 가면 독일은 국력"만" 있는 국가 됨, 그 국력이 청나라급이면 몰라 그것도 아닌데
#535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39
일단 파리 무너졌다고 쳐도 모두가 단결해서 고로시 모드 들어갔으면 중앙정부 재수립해서 중앙집권하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지?
#536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39
독일이 항복 협종 받아내자마자 가장 협조한 영국을 삼갈죽 해 버린 거 보면 끝까지 저항한 엘랑 파리가 멀쩡할 거 같진 않다
#537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39
솔직히 저렇게 이성적으로 굴고 있고 중앙집권 유지하는걸보면 일단 제 1차 파리코뮌보다 희생자가 많긴해도 초토화수준은 아니긴하겠는데...........
#538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8:39
에펠탑을 뜯어다 독일 어디에다 다시 세워뒀다던가? 예를들면 루르지방이라던가. 알자스-로트링겐이라던가.
#539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0
뭐 희생자가 수십만이라도 찍으셨나?
#540이름 없음(IMg8JPUf4.)2022-09-20 (화) 08:40
독궈는 살아도 협상국 애들한테 따당하고 러시아랑만 놀거나 이탈리아 꼽사리 끼는 정도만 가능할듯 붉은 미국이 남미한테 쥐어터지지 않는 이상
#541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40
암만 생각해도 중앙집권 끝까지 붙들고 있는거 보면 국력 자체보다는 자존심에 더 큰 피해를 준거같은데
#542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0
지금 독일 꼬라지
1. 전면 나서려고 하면 발작하면서 고로시 할 국가 한트럭
2. 악질고로시(근데 고로시빼면 상식적) 유동닉 2명 붙음
3. 고로시 당해서 갤러리내 입장 씹창나는중
4. 국력은 국력대로 도트뎀 걸림
탈갤 안마렵냐
#543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0
아니면은 그때 파리강간 이후로 프랑스에게 ㅈ같이 군거라도 있었나?
#544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8:40
에센에 독일국기를 펄럭이며 세워져있는 에펠탑.
#545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1
파리가 적당히 털렸다->나름대로 독일만 조지려는 이유가 납득되는 결과.
파리가 초토화됬다.->님들 개쩌시네. 다른 애들 다 물것같은데 독일만 조지고 있어!
#546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1
파리에서만 조카치 군 게 아니라 보르도까지 내려와서 조카치 굴고 마르세이유에서 한따까리 하다 물러난 거 아닐까
#547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41
일드 프랑스가 흔적만 남아서 중앙집권 (마르세유)가 됐거나
프랑스 랜드마크들 싹다 뜯어가버린거같단말이지
#54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1
>>541 솔직히 자존심이 큰거같단 말이지 물리적으로 피해를 봣다기엔 너무 쌩쌩하고
#549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8:41
>>542 킹치만 탈갤하면 오프라인에서 사망하는 저주가 걸려있단 말입니다.
#550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2
>>548 근데 열강이길 포기하고 스스로 무덤행 들어갈정도로 자존심이 털리려면 대체 무슨 짓을 벌인걸까?
#551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2
>>547 거기까진 무리수라고 봐서
#552이름 없음(IMg8JPUf4.)2022-09-20 (화) 08:42
진짜 엘랑의 광기를 보면 도대체 독궈가 뭘 한건가 싶기는 하네
#553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8:42
독일 인구는 아무래도 원역사랑 크게 차이는 없을듯 싶은데. 알자스 로렌을 먹었다지만 그만큼 인구가 더 갈렸고 1.5차 대전까지 끌려간지라... 그렇다고 동유럽 이민을 받은 것도 아니고..
#554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3
>>550 일단 동맹측이 뭔가 ㅈ같이 군게 추가적으로 있엇던거 같은데............
#555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43
>>550 에펠탑 (독일 소재)
개선문 (독일 소재)
루브르 (독일로 이사)
베르사유 (빌리 별궁)

뭐 이렇게 됐다던가...?
#556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3
최소한 3공에 반발 클 남프랑스마저 독일 고로시로 대동단결해야 이게 가능한데 전국적으로 ㅈㄹ한 거 같은데
#557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3
>>553 프랑스는 오히려 마그레브 원기옥도 받고 있고 ㅋㅋㅋㅋ
#55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3
솔직히 순수하게 2번이나 털려서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추가적으로 뭘한게 있는거 아닌가싶기도한단말이지
#559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44
>>551 그니깐 중앙집권 쭉 유지중인거 보면 일드프랑스 무주지 보다는 프랑스 자존심 스크래치같음
#560이름 없음(IMg8JPUf4.)2022-09-20 (화) 08:44
파리만 조진거라고 보기엔 자살도 빙자할 정도로 달리고 다시 관짝에서 부활해도 독일만 팬다라는거 보면 뭘 한거냐 독붕아..
#561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4
진짜 한 열강이 스스로 플레이어이기를 포기하면서 독일 죽이려고 하는게 제일 무서워....
말그대로 수도 초토화면 그럴만해.
근데 자존심이 털려서 그렇게 한다면 대체 무슨 미친짓을 해야 그렇게 자존심을 끝장낼 수 있는거지?
#562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4
>>559 그래서 그냥 단순히 2번이나 털려서 그런가보다로 해도 설명이 안되는건 아니긴해
#563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5
지금 프랑스 에스닉 칼질하는거 자체가 원역사 엘랑이면 불가능한데, 이걸 중앙집권과 독혐빼고 죄다 없앴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발이 없는게 무슨의민지는 ㅋㅋㅋㅋ
#564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8:45
즉, 개선문 모스크란게 말그대로 개선문이 뜯겨나간 자리에 세운 모스크란 뜻이었나......
#565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5
까놓고 마그레브 정체성 받아들인 거 자체가 원래 이에 제일 반발해야 할 남프랑스가 주도해야 가능한 거라
#566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5
>>563 칼라 연결된 프로토스마냥 전원은 아니더라도 거의 대부분은 납득하고 독일 조지기 모드 들어간거니까...
#567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5
지금 진짜 무서운건 내전이든 쿠데타든 터져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그런말 한번도 안나온 엘랑 꼬라지임 ㅋㅋㅋㅋ
#56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6
설마 독일애들.......파리에서만 그런게 아니라........다른 곳에서도 그 ㅈㄹ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군정청 설치같은거
#569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46
ㄹㅇ 개선문에서 독일군 행진하고 그대로 뜯어갔나
#570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6
그래서 실질 중심지가 리옹이나 마르세이유 아니냐는 추측 나오는 거고
#571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6
그떄 파리만 들고일어난게 아니라 다른 지방에서도 들고일어난거 밣은거 아닌가 싶은데
#572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6
그리고 그거 진압하겠다고 잠시동안 군정청 설치햇다고 하면은..........
#573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7
지금 이대로 가면 진짜 독일은 열강급 국력에 열?강급 국제 영향력만 남는 개찐따 되는거 확정이다
#574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7
까놓고 마그레브 통치하려면 상징성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마르세이유가 더 낫고
#575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7
솔직히 꾸준히 지방분권이 걸릴만한데 안걸리는건 지방도 정상이 아니라는 소리밖에 안된단거라고 볼 수 있거든
#576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47
국력 쌔면 뭐하냐고, 그래봐야 개찐따처럼 개같이 머리박고 다녀야 뭔가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577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8
>>575 전국토가 유린당해서 그게 모든 프랑스인들의 합의점이 되서 독일을 죽인다는 일념하에 중앙정부 재수립하고 중앙집권 다시 된걸까?
#57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49
사실 파리 코뮌이 아니라 프랑스 코뮌이었는데 털렸던거임!
#579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49
애당초 마그레브를 본토로 세탁한다는 거 자체가 상징성은 몰라도 실질 중심지가 북프랑스에서 남프랑스로 내려와야 가능한 결단이고
#580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8:49
마그레브를 본토로 세탁했는데 여전히 일드프랑스가 중앙집권을 하고 있으면 아프리카에서 이민자가 쏟아지고 있다는거 아닌감?
#581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49
>>579 그럼 상징적 수도는 독일놈들의 만행을 잊지 않기위해 파리고 실질적 수도는 남프랑스쪽 도시이려나.
#582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8:50
파리강간으로 끝난게 아니라 코뮌 정부가 보르도나 마르세유로 게속 파천하면서 저항했고 그걸 다 쫓아가서 조지면서 전국토에 상흔이 남았다?

파리만 아작난거면 프로방스나 부르고뉴가 저기까지 동조할 리 없지.
#583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50
근데 그렇다면 저렇게 쌩쌩한게 말이 안됨 아니 수도가 맛이 갔는데 그렇게까지 이성을 유지하는게 가능한건가
#584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50
>>580 그거 전부 마르이세유 같은 남프랑스 경유라서 실질 중심지가 남프랑스가 되야 함
#585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8:51
프랑스가 쌩쌩하진 않았지. 실제로 무덤까지 한번 갔다왔고.
#586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51
>>583 하지만 반대로 열강이 플레이어이기를 포기하고 무덤행 택할정도로 자존심을 조져버리는 일은 진짜 상상도 안간다.
#587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8:51
프랑스 지금 인구 성장률은 초기 산업화 급 찍었을 것 같긴해. 마그레브에서 늘어나는 인구도 있을거고.
#588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51
>>584 근데 남프랑스는 북프랑스랑 달리 중심지 역할하긴 좀 부족한 동네 아니었나?
#589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51
솔직히 안보적으로 생각해도 같은 협상국인 이탈리아 지원 받기 쉬운 남프랑스가 더 안전하고
#590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8:51
파리 롸끈하게 태워먹은 것도 종전 빨리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니까, 진짜 두더지잡기 하는 감각으로 반발 일어나면 불부터 지르고 봤나?
#591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52
>>590 그럼 전국토가 불탔다고 보면 되려나.
#592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52
일단 정설적으로 보면 그냥 2번이나 털렸으니까 그런거라고 설명될 수 있겠지만 수정론으로 사실 파리코뮌이 아니라 프랑스코뮌이었다 권이었다가 유력하지않나 싶다
#593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2
이 세계의 빨갱이들은 금융이라는 칼라로 하나되어있는거냐 대체 왜 혁명금융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53
그리고 모든 프랑스를 짓밟은 독일군
파리강간? 아니죠! 프랑스 강간? 맞습니다!
(실성)
#595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53
생각해보니깐 여기 브란덴부르크 문은 디게 풍성하겠네
개선문 조각상들도 뜯어갔을거같아 뭔가
#596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53
까놓고 저렇게 마그레브 세탁해서라도 국민 만들려는 게 프랑스 본토 인구가 너무 부족해서 마그레브로라도 채울련느 몸부림일 거고
#597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53
>>593 다른 국가의 빨갱이 노동자가 일해서 다른 국가의 빨갱이 노동자를 돕는건 상식이잖아!(착란)
#59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8:53
지금 빨간맛 나는 것도 프랑스 코뮌이었음 납득갈 듯
#599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8:53
프로방스가 중심지 역할 하기엔 좀 부족은 한데, 일단 마그레브 개발딸로 인한 경제적 부흥을 프랑스 본토로 수급하기엔 제일 좋은 곳이기도 함.
파리-마르세유 이중정부체제라도 굴리나?
#600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8:54
지방분권 선택지가 여러번 있었는데 기어코 계속 피해간걸보면은...........
#601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4
세상의 모든 빨갱이들아 우리에게 자금을 지원해줘!(빨갱이판 금융원기옥)
이게 왜 진실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54
사상적 수도, 정치적 수도, 문화적 수도는 파리
경제적 수도, 행정적 수도는 마르세유
(아무말)
#603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54
>>599 그랬으면 마르세유보단 차라리 알제-파리였을걸
#604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8:55
그러면 영란은행은 민국의 북해거점이기도 한건가?
#605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8:55
프랑스 뚫으려고 빌리가 권력이고 뭐고 다 주겠다 승리만 해다오 땡긴 시점이었고... 에이ㅋㅋ 설마 진짜 전국토 두더지잡기를
#606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55
근데 이렇게 독일이 찐따가 되버렸는데 베를린 금융 상태 어떻게 되는거?
#607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5
아니 자본주의의 총아여야 할 금융이 대체 뭔 짓을 하면 빨간물이 들어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8:56
>>605 프랑스 민병대 나타나면 아이어 침공전때 저그한테 썰리는 프로토스 민간인들처럼 죽어나갔겠군.
#609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8:56
지구주딱 후보가 이렇게 호감고닉이 되버리다니
악질 저격러도 두명이나 있고(웃음)
#610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56
>>603 야 그러면 프랑스 수도가 파리or마르세이유가 아니라 알제라는 가능성도 생기잖아 그게 더 무서워(공포)
#611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7
이탈리아는 진짜 모진 놈 옆에 있다가 싸대기 후려맞는 느낌일텐데...
#612이름 없음(FXc.KD5QQg)2022-09-20 (화) 08:57
>>607
(아마 농협 비스무리)
(아마 국민연금 비스무리)
#613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57
솔까 빌리가 얌전하게 끝내고 싶었다 해도 현재 독일군이 얌전하게 있을리도 없고
하다못해 스페인이면 막판에 들어갔으니 얌전할수도 있겠다만
#614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8:57
악질 저격러(쓸데없이 이성적)
#615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57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 금고 등등
#616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7
악질 저격러(팩트로 후려침)
#617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8:57
>>613 현재가 아니라 현지
#618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8:58
프랑스가 범아프리카 혁명에 진심인 이유

수도가 알제라서(?)
#619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8:58
까놓고 지금 이 색히들 광기면 파리나 마르세이유같은 본토가 아니라 알제를 누벨 파리로 만들었을 킹눙성 생긴다고(공포)
#620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8
근데 진짜 독일이 프랑스 민족은 죄다 열등민족이다! 라면서 수용소랑 비누공장 돌린거 아니냐 이쯤되면
#621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8:58
알제리는 이게 아무리 프랑스가 전국토 짓밟혔어도 그 직후 시점에선 수도 박히기엔 좀 어려운 여건이긴 했음. 너무 백업할 지역 개발도나 인구가 부족해서. 알제리 인구가 천만 넘은거 20세기 중반은 되서고...
하다못해 그직후에 석유가 바로 터졌으면 모를까.
#62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8:59
프로이센식 인구증가 시도(아무말)
#623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8:59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아기공장행인가 설마...?
#624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0
>>620 거기까진 아니겠지만 일단 1차 파리 코뮌 희생자 수보단 많다고 봐야
#625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00
>>623 에이설마..
#626이름 없음(ryCANfcKms)2022-09-20 (화) 09:00
그럼, 수도를 알제로 옮길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면 엘랑은 더 막나갈 가능성이 높다?
#627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0
이념적: 파리

현실적: 마르세이유

광기: 알제(?)


슈레딩거의 프랑수 수도(착란))
#628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9:00
>>623 그런식으로 굴리려면 다음턴 프랑스는 그냥 식민지 상태였어야 함.
#629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9:00
근데 지금 알제리 인구를 OTL에 갖다대기는 좀 무리 아닌가? 거의 본토급으로 개발딸쳤다고 하잖음. 거기다 알제리 뿐만 아니라 마그레브를 통째로 삼켜버렸고
#630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9:00
아니 진짜 같은 프랑스인조차 독일에 추종하면 배신자라고 날뛸 수준이 되려면 국가 전체적으로 매우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어야 할 거 같단 말이지...
#631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1
근데 진짜 프랑스에게 그 짓거리했으면 독일팩션말고 아무도 백호주의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도 더 명확해지네
프랑스에게 그짓거리 했는데 백호주의가 먹히겠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1
일단 아으슈비츠나 아기공장은 안굴렸겠지만서도 파리를 비롯한 다른 도시들이 휩쓸렸다면은 뭐........
#633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02
같은 프랑스인이지만 독일부역자보단 마그레브인이 프랑스인이란 말입니다
#634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2
까놓고 미국이 채권 쥐어놓고도 끌려다닐 정도면 사람이 없지 돈이 없나 상태였을 거라
#635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9:02
일드 에미르에서 일드 빼주세요(?)
#636이름 없음(KmSt7U4nYE)2022-09-20 (화) 09:02
단순히 전쟁에 져서 땅 좀 뜯긴거로 저렇게 영혼까지 팔아가면서 동귀어진 시전할 리가 없단 말이지...
#637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9:02
이민을 오려면 마르세유가 아니라 일드프랑스로 올 것 같단 말이지. 이미 거기 인구비가 흑인+혼혈이 과반 넘긴거 아니냐
#63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2
뭐 아직까지는 뇌피셜이지 오피셜이 아니지만
#639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3
>>637 일드 프랑스로 가려고 해도 마르세이유 거쳐야 해서
#640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03
알제수도의 가능성은 없지만 진짜 그거면 알제리는 이제 떼여낼 수 없는 한몸인건가
#641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9:03
>>626 석유 터지고 그럼 알제로 수도 옮길 여건은 될텐데 그쯤되면 본토도 얼추 재건 끝나고 상승중이라서 굳이?... 여기서 수도 빼는건 독일에게 쫀거같잖아 소리 나올거 같은데.
#642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9:04
>>639 결국 최종 목적지는 일드 프랑스라는거 아닌감? 마르세유는 경유지고. 마르세유가 중심지라는건 좀 너무 나간 생각 같은데.
#643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4
일단 그동안의 어장주 묘사보면 아직 수도는 파리라고 보고있는듯
#644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9:04
지금도 독기 빠진게 저거인거 생각하면
ㄹㅇ 유산상속할때 빠질 사람들은 다 빠지고 난 여기서 소세시새끼들과 함께 죽겠다 하는 독종들만 남았을텐데
파리가 어떤꼴이던간에 이악물고 법적인 수도는 파리로 냅뒀을껄?
#645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5
솔직히 초토화당한 수준만 아니라면 수도로 굴릴 수 있다는건 조프간이 증명했고
#646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5
까놓고 지금 서부전선 마무리 될때 가장 협조적인 윈저 영국이 독일에게 삼갈죽 엔딩이었움

그럼 끝까지 반항한 엘랑이 어떤 상태인지는 뭐.....

까놓고 이탈리아가 멀쩡한 거도 엘랑이 처절하게 저항해서면 이탈리아가 ㅅㅂ거리면서도 유럽 주떡질하는 거 납득 가고
#647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9:05
석유 터지고 나서는 진짜로 파리를 더 크고 화려하게 만들었을 거 같긴 함.

그야 파리 강간이든 프랑스 강간이든 이쯤되면 파리의 번영은 프랑스 자존심 영역 될 수 있잖아.
#648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5
일단 난 여전히 프랑스의 수도는 파리라고 보고는 있음
#649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05
>>644 ㅇㄱㄹㅇ
#650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9:06
따져봤자 실질적인 수도지 법적인 수도는 파리 계속 유지일거임

ㄹㅇ 이미 실리를 벗어나서 역린이 된거라
#651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09:06
솔직히 파리에서 수도 이전하면 쫀거같단 생각 강할거고.(폭언)
#652이름 없음(RWBM1CnyZU)2022-09-20 (화) 09:07
중앙집권이 공고하다는 말이나. 프랑스 정체성은 훨씬 강해졌다는걸 보면 수도는 여전히 파리인듯.
#653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9:07
근데 파리강간 실행자는 누굴까
#654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07
독일 : 파리 2코뮌을 억지로 끌어내렸는데 왜 파쇼가 붉은거죠?
#655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7
일단 대아대전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행정이나 경제가 남프랑스 갔다가 이번 턴에 열강복귀하면서 파리 재건했울 수도 있고
#656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07
애초에 수도가 초토화 당했다고 수도를 막바꾸진 않아 그랬으면 양란시절 조선이나 토번이나 위구르에게 약탈당하던 장안부터가 설명이 안되지
#657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07
>>653 아마 제안자는 독일인 같은 게 내 뇌피셜
#658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09
그러니까 열강에서 내려왔다: 명목상 수도는 파리지만 실질은 남프랑스

다시 열강 복귀했다: 파리가 실질적인 수도로서도 복구되었다

이거일 듯
#659이름 없음(xrsF/od8mk)2022-09-20 (화) 09:09
>>657 독일인 중에서 그럴애가 누가있더라 1머전 독일인은 몰루
#660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0
파리강간 이전과 이후의 프랑스는 구분되어야 할지도(헛소리)
#661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10
>>658 그거라면 절충이 되려나
#662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12
>>660 이전:다른 열강이랑 비슷하게 제국주의하고 식민지 만들고 다님.
이후:독일을 죽이는데 협력하면 무엇이든 하겠다!!
#663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12
일단 지금 보면 원역사보다 황화론 미쳐 돌아갈 테니 대충 러시아가 쳐발릴 때 동부전선에서 뛰단 놈이 서부 총공세에 참전해서 주도했을 가눙성도

저 시절 엘랑이 민국 밀어주던 거 생각하면 백호주의에서 내부의 적 엘랑을 징벌해야 한다는 미친 놈들 있었을 거 같고
#664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12
>>663 하긴 민국이 쁘띠 프랑스 취급이니. 백호주의에 완전 넘어간 놈들이면 내부의 중상이라면서 학살 자행했을 가능성 있네.
#665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3
라인하르트 중 한명이라던가(아무말)
#666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13
백인을 배신하고 칭챙총과 결탁한 프랑스인을 죽이고
새로이 백인의 씨를 뿌려서 유럽을 정화해야 한다
(초 아무말)
#667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4
누군지는 몰라도 프랑스 역사서에 이름 올려져 있을 것 같다
파리강간 주동자
#668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15
>>667 그리고 쳐죽일 놈이라고 도저히 교육과정에 쓸 수 없을정도로 모욕적이고 끔찍한 수식어들이 붙어있겠지.
#669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15
일단 파리강간 주도자 후손은 프랑스가면 그날 누구한테 라이스샤워 당하는거지?
#670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15
까놓고 청이 대아대전 당시 중앙아-남러시아에서 깽판친 게 인사이 더 커서 그렇지 1차머전 당시에는 민국이 시베리아에서 러시아 쳐바르던 게 먼저였음

그러면 백호주의에 미친 놈둘이 엘랑을 어떻게 봤울지는 안봐도 비디오고
#67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6
>>669 프랑스 : 그는 히어로야!
#672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7
>>671 후손 죽인 사람 말하는 것
#673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18
솔직히 청이 1차머전에서 협상국 편 든 거도 민국이 유격대만으로 노보시비르프스크 털어먹고 시베리아 따먹은 거 보고 어? 할만한데?? 생각하고 중앙아에 박아서고
#674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18
빅토든 호이든 파리강간 이벤트 뜨면 독일 AI는 반드시 파리를 강간하는 선택지를 눌맀으면 좋겠다
#675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19
이제 소설로 파리강간 주도자로 트립하는 대역 나오는 각?
#676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19
이탈리아 빼고 독일한테 본토 침공 당한 애들 적의가 장난 아닌데 주둔하면서 뭔가 있었던걸까
#677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20
>>676 백인중에 게르만 민족이 가장 우월하다면서 개지랄했을듯.
#67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20
그나저나 백호주의인데 프랑스, 저지대, 영국ㅋㅋㅋ 아ㅋㅋ
뭐 영국은 지금은 팀?이긴 한데
#679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20
>>676 그러니까 파리 강간이 아니라 프랑스 강간이 아닐까 추측하는거
#680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21
OTL에서도 벨기에 강간 벌이던 거 보면 동부전선에서 개고생하고 황화론 맛들여서 원역보다 더 미친 놈들 나온 게 맞울 듯
#681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21
네덜은 게르만 아닌가?
#68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21
칭챙총과 결탁한 타락한 백인 프랑스를 죽이고
새로이 백인의 씨를 뿌려 미카엘의 자손으로 채워야 한다
(아무말)
#683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21
파리코뮌을 독일이 밟았는데 다음 정권이 국제당스러운 파?쇼 프랑스
#684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22
>>682 (대충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겁탈하라!라는 짤)
#685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22
지금 대영제국(인도)가 자꾸 아리안 드립 치면서 우린 백인임ㅇㅇ 이러는 거도 백호주의 독일놈이 양국놈들 삼갈죽헌 게 어시아(인도) 물 든 영국 징벌한다는 핑계가 트라우마라면 가능성 있고(폭언)
#686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22
(대충 프로이센식 인구 증가)
#687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23
분노의 유지라는 측면으로 보면 왕따시키면서 샌드니거니 명에칭챙총이라느니 개지랄 한 거 아닐까?
#68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24
현실보다 한국 독빠가 적을 것 같아
#689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9:24
지금 영국도 프랑스 이후가 두려운거지 독일한태는 유감 많은 상태고
#690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24
>>688 독빠가 생길리가. 마망을 죽여버린 원수인데
#691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25
대충 독일 백호주이자 놈들이 서부전선 승리한 게 아시아 식민지에 물들어 타락한 놈들을 징벌한 거라 우기면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에 ㅈㄹ한 거도 납득이 가긴 함
#69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25
애초에 한국은 프랑스와 한 몸이고(?)
독빠는 대충 (진짜배기)종북주의자와 비슷한 시선으로 보지 않을까 하고
#693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09:26
종북은 커녕 이완용이나 고종급으로 볼 거 같지만...
#694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26
빨개 없어서 인종차별주의자인 원수를 빠냐고
#695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26
그래도 소수 있을 것 같기는 해서(적당)
물론 사회적 인식은(이하생략)
#696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26
근데 이러면 결국 절대반지 조프간의 주인은 프랑스가 됬다.
죽어서 무덤에 들어갔으나 부활하는것이 어찌 절대반지의 힘이 아니겠는가!(아무말)
#697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9:27
소수는 당연 있겠지여. 그게 유의미한 숫자거나 양지로 기어나올 수준은 아니겠지만.
#69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28
역시 없으려나? 확신조로 말하면 좀 애매하다 싶어서 적당히 말했는데 그냥 독빠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할게(폭언)
#699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28
독일(백호주의) 우리가 승리한 건 열등한 아시아 칭챙총과 아프리카 니거들을 받아둘여 백인 문명을 타락시킨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에 대한 징벌이다!!

프랑스: 오냐 ㅅㅂ 니들이 그 개소리하면 진짜 유색인종에 타락한다는 게 뭔지 보여주겠다 ㅅㅂ
#700이름 없음(aL0hTAMBcA)2022-09-20 (화) 09:30
까놓고 프랑스랑 척진 산황에서 독일이 제일 끌어들여야 했던 영국을 제국 해체 버튼 눌러버린 거 자체가 독일 백호주의가 우리가 생가하는 거 보다 더 미쳐버렸을 가능성이 큼
#70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0
여기는 프랑스 역사서 한국번역본도 더 많으려나?
프랑스 대역도 현실보다 많고?(적당)
#702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9:31
백인 내에서 유사카스트라도 만들었나 ㅋㅋ
#703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09:31
그냥 학계 언어가 프랑스어일거같은데
#704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1
같은 게르만인 네덜란드도 호감고닉 독일 저격러가 되었으니... 백호주의(웃음)이었지 뭐
#705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32
북으로는 시베리아, 남으로는 베트남, 동으로는 민국까지 제1외국어가 프랑스어일걸
#706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32
이거 까놓고 말해서 원역사보다 외교면에서 조진거 같은데 독일 애네 파리랑 암스테르담이랑 시안이랑 뉴욕에서 무릎 꿇는거 아니면 찐따 탈출 가망 있나?
#707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33
>>706 그냥 다 힘으로 깨부수는거?
#70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3
여기 현대까지 적당한 수준으로 갔다고 치연 프랑스 축구 리그, 프랑스 국대가 보고싶다. 굉장할거야
#709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34
>>707 그건 청이나 할수있지 독일따위가 하면 그냥 1648판도 됨
#710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4
솔직히 독일 외교는 진짜 다른 의미로 전설이다.
다이스가 본인 턴은 잘 나오는데 타인턴에서 독일 고로시한 바람에생긴 일이긴 한데
#711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9:35
>>708 으아아악! 치트키다!
#712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36
지금의 프랑스가 여기 위치까지 가게 된거 자체가 독일만 아니면 뭐든지 상관없다가 오히려 개방성이 되버린 케이스인게 웃음포인트지 ㅋㅋㅋㅋ
#713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6
그나저나 마그레브는 무슨 심정일까?(살짝 궁금)
프랑스가 마그레브가 되어서 개선문에 모스크 세우고 마그레브 주의에 아프리카 주의에...
#714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36
네덜란드는 (자기가 생각하기에는)배신자라며 입 털고 프랑스는 인종주의로 입 턴 거 아닐까. 그러니 네가 그러길 원한다면 진짜로 그렇게 되어주마 한거고.
#715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7
>>711 프랑스 국대에 마그레브 축구선수들을 합쳐보면 진짜ㅋㅋㅋ
#716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7
>>714 가능성이 있어!
#717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38
그리고 독일은 미래가 없는게, 국력 자체야 괜찮을 확률이 크지만, 이새끼들 그거 말고 아무것도 없는 찐따화 될 확률이 높아서, 독일이 뭐 하려고만 하면 발작할 국가만 해도,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민국 청 이렇게 5개국인데 지금 정세에서 얘네 빼면 뭐가 돌아가긴 함? 청이 세계의 적 되는거 아니고서야 독일 외교 정상화 될 가능성 없다보면 되고
#71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38
마그레브도 아프리카도 되겟다! 독일만 죽어다오!
#719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38
독일-고르는것마다 후에 죄다 쪽박침.
프랑스-독일하는거의 정반대로 질주함. 떡상각
#720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38
그전에 네덜란드에 오라녜도 아니고 호엔촐레츤 왕가를 박아넣은게 가장 큰게 아닐까 하고
#721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09:39
그나마 희망이라면 이탈리아가 보호해주는건데, 엘랑이 머리돌아가는 미친놈이라 이탈리아, 영국은 최대한 안좆같게 하면서 독일만 집요하게 고로시중이라 독일편 들수도 없고 ㅋㅋㅋㅋ
#72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39
그렇잖아도 공화정 전통이 긴 네덜란드인데
그들이 타협한 오라녜 쫓아내고 호엔촐레츤? 이건 식민지배다!
(아무말)
#723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39
>>717 사실 세계의 적이되도 문제인게........... 그래서 어떻게 조짐?
#724이름 없음(vbv09BGtSA)2022-09-20 (화) 09:39
>>719 이게 그 주갤 반대로만 가는 그 전략인가(?)
#725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39
>>721 오직 독일만 노리고 다른 애들은 죄다 정상적으로 대하닠ㅋㅋㅋ
#726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40
?? : 프랑스가 마그레브 전면 수용한 것도 독일 덕이니 마그레브는 독일에 감사해야
#727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40
애초에 반쯤 세계의 적이 된적이 있엇는데.........그거 어떻게 할 수 잇엇던가
#728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40
그런데 독일이 프랑스에게 배상금조차 요구 못 한게 뜯으려면 프랑스인 다 죽여야해서 였던가?
#729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42
>>728 그건 잘 모르겠네. 하도 충격적인 일의 연속이라. 근데 지금 프랑스 꼴 보면 정답 아님?
#730이름 없음(RGjzOqEpbo)2022-09-20 (화) 09:42
사실 지금도 독일 국력이야 열강은 되지만 영향력은 솔직히 대남만도 못함
#73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43
확실한 건 현실 독일 4제국은 못만들 것 같아.
이탈리아라면 가능할지도
#732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43
그나저나 이탈리아는 여기선 극단주의는 안하겠지?
아무튼 유럽주?딱 이기도 하고
#733이름 없음(RGjzOqEpbo)2022-09-20 (화) 09:44
>>731 독일 외교가 정상화가 되려면 청이 너무 커지는데 중공짓해서 어그로 왕창끌거나, 파리 암스테르담, 아프리카, 인니, 하노이, 타이, 시안에서 무릎 꿓던가
#734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49
솔직히 잠시 미친것만으로 동남아를 흔들어버리고 러시아도 흔들어버렸는데..........세계의 적이 될정도로 미쳐버리면은........... 어 음........
#735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49
잉글랜드는 협상국 가려니 배신자라 미국가려던 애인데 미국은 대가리 박고 협상국은 오히려 구애하고 떡상이긴 한데 말이지.
#736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09:50
대영제국이 인도 간거 치고 잉글랜드는 근근히 먹고 살 포지션에 안착
#737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50
>>735 솔직히 협상국 배신하고 독일에 붙었는데 회쳐버린 독일보다 프랑스가 봐줄때 낼름 엎드리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738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51
잠시 파리코뮌 들어섰던 시기의 사람들 오늘 연재분 보면 멀쩡히 프랑스에서 잘만 살아있을 것 같은데(빨간맛을 보며)
#739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51
>>734 열강 하나가 전력으로 한 열강을 조지기 위한 모든 여력을 쏟아부었을경우 발생하는 일...
#740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09:53
솔직히 어차피 독일한테 해군 지는 놈들이 저지대 무섭다고 해도 말이지
#74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53
저세계 게임에서 파리강간 이벤트를 발생시키고 플레이하고 싶다.
프랑스가 내게 이를 갈고 여기저기서 고로시 하는 거임(적당)
#742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09:53
확실히 분산되면 이렇게까진 안 되었을 거 같다
오직 독일만 죽인다. 그 뿐...
#743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53
스페인분의 어그로도 독일에게 끌린
#744이름 없음(ET9QrAnAgo)2022-09-20 (화) 09:54
이탈리아가 극단주의박는순간 유럽은 폭발사산이라 ㅋㅋㅋ
#745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55
>>741 우린 이런 플레이를 변태 플레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아니 얀데레인가?(착란)
#746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55
뭐 스페인은 거기서 보조역할에 가까운것도 잇긴한데........이렇게까지 놀라울정도로 한놈만패는건 대체...........
#747이름 없음(ET9QrAnAgo)2022-09-20 (화) 09:55
진짜 프랑스가 이악물고 독일만 정조준중이라 가능한 세계정세긴한데 ㅋㅋㅋㅋ 진짜 민국이 이성줄잡아주고잇나 ㅋㅋㅋㅋ
#748이름 없음(XE5JvYtKbg)2022-09-20 (화) 09:55
미친거면 미친거지 저렇게 침착하게 광기를 한 국가한테만 몰빵하는 미친국가는 찾기 힘든데, 사실 지금 다른나라들이 질색하는것도 독일 고로시하면서 스플뎀 쳐맞아서 그런거지, 나름 외교 잘하고 있지않나?
#749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56
>>745 지금 프랑스가 하고있는거네 사실 프랑스는 독붕이의 현란한 테크닉(반어법)에 반해서 독붕이를 매우매우 사랑하게 되버린것!(착란)
#750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09:56
>>748 솔직히 프랑스 미친거보면 죄다 물어뜯을것같은데 이성적으로 대응해서 독일 조지면서 후폭풍생기는거지. 그냥 훼까닥 돌았으면 죄다 물어뜯고 난리나서 더 개판됬을테니.
#75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09:57
침착하게 미쳐버린 광기와 분노를 한 곳에 쏟는 엘랑과 저지대...
와 마주하는 독일
#752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58
>>751 광기와 분노가 아니다! 사랑이지!
#753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09:59
애초에 광기와 분노도 애정표현중 하나야!(대착란)
#754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10:01
도무지 각이 안 나오면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근육에 비해 개허접이라 각도 참 잘주고.
#755이름 없음(ET9QrAnAgo)2022-09-20 (화) 10:06
프랑스의 파편들이 전세계에 뿌려져잇기에 가능한거기도하긴한데 어휴 ㅋㅋㅋㅋ
#756이름 없음(ET9QrAnAgo)2022-09-20 (화) 10:06
진짜 백호주의에 미쳐버린 씹게이를 상대로 상남자 엘랑스가 정조준하고잇으니 ㅋㅌㅋ
#757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07
>>755 그거 민국 빼면 지가 제 살 뜯어내서 흩뿌린거랔ㅋㅋㅋㅋ
#758이름 없음(ET9QrAnAgo)2022-09-20 (화) 10:11
>>757 그러니까 가능한 정세라고 ㅋㅋㅋ
#759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12
그러고보니 민국 딸래미는 본래는 영러 사이에 꼽사리껴서 어부지리로? 아니, 민국이 스스로 딸이 되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엘랑과 민국 사이는 저 세계의 사학자들에게도 미스테리일 거 같다
#760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13
어어어 하다가 프랑스가 주워가게 된 늑대아이(?)
#761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10:15
웃긴 건 처음 조선으로서 마주할 땐 비우호적이었단 것
#762이름 없음(XE5JvYtKbg)2022-09-20 (화) 10:16
어떻게 열강이란놈이 고로시 한방에 영향력만큼은 열강탈락이 됐냐 ㅋㅋㅋㅋ
#763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16
그러니까 늑대소녀인것(?)
#764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10:17
>>762 고로시한 것도 전직 열강이니까?(적당)
#765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19
고로시도 어중간한 고로시가 아니라 스스로 무덤을 준비해두고 모든 것을 바쳐서 고로시한거였다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민국 빼고)
#766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10:19
딴거보다도 무슨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혁명연금이라도 굴리는 것인양 돈놀음 하면서 그걸로 얻은 수익으로 혁명사업 투자하는 혁명금융이 너무 특이점....
#767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20
그렇게 죽었다가 예토전생하고도 여전히 독일만은 죽인다는 스텐스가 여전한 것 보면
엘랑 국민들도 '아 이 정도면 잘 죽었다 깨어난 거 맞지' 하고 있는 거 같고....
#768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10:20
대충 자기 국력 펑펑 쏟아붓곤 이대로 전쟁나면 아 싹 쓸리겠구나 해서 마르세유로 실질수도 이전했던 게 무덤시절, 그리고 석유 터지고 하면서 아 다시 돌아가도 되겠구나 하고 파리 복귀한 게 열강 복귀 시절?...
#769이름 없음(.cILA6FW7o)2022-09-20 (화) 10:21
전 프랑스가 합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770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22
>>767 그게 제일 무서운거지... 거의 대부분이 독일만을 죽인다.상태니까.
#771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23
파리 강간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전 프랑스가 치를 떨 수준의 뭔가를 저지른건 확실하지 음음
#772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24
폭주하는 기미기 눈꼽만큼도 안 보이는 미치광이 진짜...
무덤에 들어가서 한 10년은 족히 있었을텐데 그 때조차도 여론이 단단하고 안정되게 단합되었다는 거 아니냐고
너무 무서워
#773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25
>>771 그냥 수도가 조져졌다. 가장 납득되는 이유.
그외의 이유. 상상도 안감.
#774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25
오늘내일하는 노인네도,
돈벌이에 골몰하는 배불뚝이 부르주아지도
클럽에서 잘난듯 뽐내는 신사도
그들이 돌아오길 집에서 기다리는 주부도
그들의 품에서 무럭무럭 자랄 아이들도
대다수가 모두가 독일만큼은 안된다고 일치단결할만한
#775이름 없음(XZesN4y28c)2022-09-20 (화) 10:25
사이 그닥인 벨기에랑 네덜란드가 독일고로시 하나만으로 통일되고, 원역사 그 지랄났던 알제리를 독일고로시 하나만으로 수용하다못해 하나가 되었건거라 ㅌㅋㅋㅋㅋㅋㅋ
#776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25
>>772 ㄹㅇ. 칼라 연결된 프로토스마냥 오직 영광의 고로시를 위해 준비하던 시절ㅋㅋㅋㅋㅋ
#777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26
단순히 수도가 조져졌다는 것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데
뭐 필요하면 도마가 묘사하겠지 싶음
#778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10:27
백호주의 바보들이 지속적으로 장작 넣어준거일 수도 있고
#779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28
백호주의 홀로코스트를 현실 낙지보다 수만배는 쌔고 끔찍하게 돌린 거 아닐까
그것도 '공개적'으로, 심지어 마치 그것이 자랑인 마냥 홍보까지 곁들여서.
#780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28
백호주의에 찌들은 군인들에 의한
전 프랑스에 대한 약탈?
#781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28
>>779 라인하르트:황인종과 붙어먹는 더러운 열등백인의 피를 우리 우월한 게르만 백인의 씨앗으로 세탁해주었으니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78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0:29
라이히라이히 짜르짜르짜르!
#783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30
응애 나 너무 무서워 안아줘요 유카리님 (아무말)
#784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0:43
청나라가 세계의 적 되기도 어려운 게 얘들 투라니즘 미는 튀르크가 절대로 청을 버릴 수가 없는데 정작 청은 튀라니즘 긍정해 봐야 외교 어그로만 자기가 먹고 튀르크만 꿀빠는 거라 생각할 게 뻔해서

솔까말 청이 세계의 적이 되려면 위신이 박살나야 하는데면 중앙아랑 동남아 안정만 되어도 딱히 위신이 고플 이유가 없다
#785이름 없음(Sb9ffSMlNU)2022-09-20 (화) 10:50
위신을 채워야 할 필요까진 없어도 튀르크가 퍼주고 있는 거 생각하면 체면 문화 땜에 긍정적인 제스쳐 정도는 해줘야 하는기라.
#786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0:52
뭐 그래도 지금 상황에선 자기들 이득을 지키기 위한 신경전 수준이면 모를까 딱히 독일마냥 날뛰기도 어렵지

당장 튀르크가 하는 거 보면 얘들도 눈치가 있어서 같은 협상국에게는 막 퍼주고 있는데
#787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52
세계의 적이라기 보단 적대적 공생이 되고 있는 거 같지만...
오히려 세계의 적은 독일이 다 하고 있는 거 같애
#788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55
솔까 그놈의 백호주의만 좀 사그라들어도 투라니즘도 한풀 꺾일 거 같고.
#789이름 없음(vQV4fICuU.)2022-09-20 (화) 10:56
백호주의랑 황화론만 아니었으면 세계는 조용했을텐데.
하필이면 유능한 빌리가 황화론을....
#790이름 없음(FXc.KD5QQg)2022-09-20 (화) 10:57
백호주의랑 투라니즘은 별개로 굴러감.

이게 대동아주의는 백호주의의 반발인데 투라니즘은 그냥 튀르키예가 너무 잘나가서 예전 그 실력 좀 뽐내니까 나온 거라서...
#791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0:58
긍가
#792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10:58
물론 예전 오스만 전성기랑 달리 러시아가 일단 열강복귀해서 정신 다잡고 있으니 예전만큼의 그 힘은 안나오겠지만.
#793이름 없음(BWG.TO3rEc)2022-09-20 (화) 10:59
사실 청이 제일 약오르지.

그냥 좀 자기들 권리 되찾고 하겠다 했더니 갑자기 황화론 들고와선 저놈들이 우릴 밀어버리려 한다! 고 달려들어버렸으니까. 원래 청은 당장은 숨쉬면서 내실을 쌓아야 할 타임이었다고.
#794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1:02
튀르키예, 그 외 인도를 제외한 남동아시아(동남아 아님) 등등 : 따거 나에게 투라니즘을 핥을 허락을 해 주세요

청 : 아니 내실 좀 쌓자고 미친것들아
#795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1:02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청은 원래 중국 덩치 생각하면 원래 국제사회에서 차지해야 할 자리 찾아가는 거 뿐임
#796이름 없음(s6f2FnGLpY)2022-09-20 (화) 11:05
근데 튀르키예와 투르키스탄 오일머니 빨아먹기면 내실도 자연히 다져지는거 아님?
#797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1:07
민간은 풍족해지겠지만 국가 수뇌부들은 일복 터져서 죽으려 할 걸
#798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1:08
그러라고 있는 관료요 정치인인걸
#799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1:08
거기서 못 차고 나가면 부패 쌓여서 내실(내실 안 됨)이 될 수 있고
#800이름 없음(AerZWff6E6)2022-09-20 (화) 11:09
유카리 귀환!
#801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42
레드 플러드, 시작합니다!(하지 않음)
#802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2
엘랑은 자식을 출아법으로 낳나? ㅋ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RaOORwEv4w)2022-09-20 (화) 14:43
엥겔재림 만마앙복!!
#804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3
하나가 죽으면 셋이 살아난다 하일 엘랑드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805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4:43
다이스 값으로 나온 결론

민국: 도주 각질

미국: 추입 각질
#806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4:44
근데 결과적으로 이 꼬라지면 독일의 아프리카 패권조차 이미 심정지 직전 상황 아닌가(폭언)
#807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44
사민주의 vs 온건보수의 미국이라니 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xUZ2vRc6ko)2022-09-20 (화) 14:45
FDR 일단 뉴욕주지사였던 거 생각해보면 스탠스는 대충 민주당->공화당 합당시키고 공화민주당 좌향좌시킨 양반 아닐까
#809이름 없음(MRAQqF8ZBM)2022-09-20 (화) 14:45
진짜 선행다이스 덕에 내전갈거 진통으로 끝났다.
#810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45
>>804 사실 진짜로 하나(프랑스)가 죽어서 셋(프랑스, 민국, 미국)이 된 거잖아
#811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14:45
뭐 일단 오늘도 미국은 평상주행이구먼
#812이름 없음(MRAQqF8ZBM)2022-09-20 (화) 14:45
선행다이스에서 얘네 잘나갑니다 연속으로 찍어주니까 다이스 꼬라박아도 버티잖아.
#813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5
>>806 이번턴은 도저히 그럴여유가 없던거고 다음턴가면 아프리카 ㅈ되지 않을까, 공민당도 빨갱이 폭탄 쓰는거 주저하지 않을 상황인데다가
#814이름 없음(bHsLL.axh2)2022-09-20 (화) 14:46
뭐 가끔 후행에서 굴릴때 좋을때가 있는게 이런 경우긴하지
#815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6
지금 독일 좆된게 위대하지 않은 미국은 미국이 아니다가 되버려서, 지금 태평양이야 벌써 지랄나고 있고, 대서양에서 노리기 쉬운곳은 어디다?
#816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46
>>812 사실 오늘 다이스에서 지뢰 선택지 몇 개만 더 밟았어도 레드 아메리카 각이었음 ㅋㅋㅋ 절묘하게 피했다고
#817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14:46
우당탕탕 미국이긴 하지만 내전 터진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평상주행
#818이름 없음(xUZ2vRc6ko)2022-09-20 (화) 14:47
여기 핵무기 등판에 냉전으로 넘어가려면 다다음턴은 봐야 하려나?
2차대전이 없어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굴릴 요인이 읎네
#819이름 없음(0RiNcHvLro)2022-09-20 (화) 14:47
???: 마르크스?? 아 그 양반 헤겔 변증법 정리한 철학자지. 하지만 사회 운동이나 혁명에서는 엥겔스의 참모 정도 수준 아님??

마르크스: (시무룩)
#820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8
>>818 2차대전이 없는대신 1914~193X의 대전기를 드립니다
#821이름 없음(RaOORwEv4w)2022-09-20 (화) 14:48
엥겔스 당신이 옳았어요...!!
#822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14:48
진짜 혁명금융이 퍼져나가고있는 이상 엥겔스 대승리긴 하네 ㅋㅋㅋㅋ
#823이름 없음(fibnwcUghQ)2022-09-20 (화) 14:49
핵확산으로 상호확증파괴 찍기전에 세계 2차 세계대전 터져야 되는데..
#824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49
뭐가 되었던 한 쪽으로 극단화 되었을 줄 알았는데 당 이름만 좀 바뀌고 중도보수 vs 우익이 사민 vs 온건보수가 된 게 다임

아니 미국에서 사민주의가 양당의 일각이라는 게 엄청난 변화이긴 한데
#825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49
지금 공민당이나 사회당이나 인종차별 철페는 둘다 공인한거고, 오히려 이게 무기가 될텐데 백호주의자랑 아프리카의 운명은?(아무말)
#826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0
>>823 지금 세계대전 터질만한데가 유럽쪽하고 태평양쪽인데, 유럽은 그냥 냅둬도 독일이 알아서 뒤져가는 중이라 굳이 전쟁을 할 이유가 없고, 태평양쪽은 전쟁을 하면 그냥 다 뒤지는거임
#827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50
뫄 국익에 부합한다면 사상에 대한 호오는 제쳐두는 경우도 많으니까
#828이름 없음(fibnwcUghQ)2022-09-20 (화) 14:50
지금 모든것을 끝낼 대전 터져서 국제갈등 폭탄 해제 안하면 상호확증파괴 기다릴수 없음!
#829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0
>>828 아니 해결을 못한다니까
#830이름 없음(MRAQqF8ZBM)2022-09-20 (화) 14:51
서로서로 총력전도 안찍고 계속 게릴라와 혁명후원 등 사상 이념전이라서 핵이 뜰 곳이 마땅찮음.

게릴라 토벌한다고 핵쓸건 아니잖아.
#831이름 없음(W/sKB1K6B2)2022-09-20 (화) 14:51
다이스값 조질뻔하다가 민국에 투자할만큼 여력이 있단게 있어서 이렇게 된건가
#832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14:51
이제 남미는 반갑다 레이시스트 새끼들아 하면서 친독 국가들이 습격을 당하겠네
#833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51
모든 것을 끝낸 전쟁 특) 아무것도 끝낸 적이 없음
#834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51
진짜 다이스 방향 잘못되면 핵무기의 공포 없이 전면 핵전쟁 터져서 엔딩 날 수도 있겠다
#835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1
독일방면 유럽은 그냥 가만히만 냅둬도 독일이 알아서 뒤져가거나 대가리 박을만한 동네고, 아시아쪽은 세계대전 터지면 그 즉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로 어장 종료인데, 이게 무슨 모든걸 끝낼 전쟁이야
#836이름 없음(MRAQqF8ZBM)2022-09-20 (화) 14:52
>>831 그래도 열강인 영국이 미국의 패기에 눌려 대서양패권부품 된 게 결정적이었음.
#837이름 없음(RaOORwEv4w)2022-09-20 (화) 14:52
이제 남미 레이시스트들에게 혁명금융의 참맛을 알려주면 된다고요?
#838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14:52
선행다이스로 민국에 투자할 여유있음 + 서부 금융 구매가능 + 동남아에서 전투가능 + 스붕이수준 됐다지만 영붕이 마운트 포지션 박고 깔개로 쓸수있음 이렇게 들어온거니깐

사실상 선행 다이스로 크리를 연타석 날리고 들어온 수준
#839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2
이제부턴 핵 없어도 자체 국력과 전쟁시 파급력 때문에 극단주의 터지는거 아니면 지루한 외교전과 냉전각임
#840이름 없음(RaOORwEv4w)2022-09-20 (화) 14:54
냉전(아아 세상에 빨갱이가 가득해)
#841이름 없음(MRAQqF8ZBM)2022-09-20 (화) 14:54
괜히 독일도 민국도 전선을 동남아로 좁히고 좁혀 거기서만 싸우는게 아닌거라.

총력전이 가져다주는 피로가 위험하다는걸 대전기에 세계 각국이 절실히 느낌.
#842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55
애초에 콧수염과 대본영이 상또라이였던거지 1차대전 이후 생각 있는 놈들은 전쟁 하기 싫어했쟝
#843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5
>>841 그리고 엘랑이 독일을 압박만 주는 이유가 있지, 지금 판도 보면 엘랑이 압박과 고로시만 해줘도 쟤넨 영원한 찐따각이라
#844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55
독일은 언제고 백호주의 털어내지 못하면 뫄, 영원히…
#845이름 없음(cmFBYG8T0M)2022-09-20 (화) 14:56
엘랑이 미치광이이긴하지만 제정신인 미치광이라서
그냥 냅둬도 독일이 죽는데 굳이 청년들을 다시 한번 죽일 이유는 없다인거지

뭐 그래도 전쟁 준비는 계속 하겠지만
#846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7
>>841 지금 주요열강이 미국,청,민국,엘랑,이탈,독일정도인데 여기서 인종주의는 청과 독일 둘뿐, 근데 청은 체급때문이라도 고로시각 잡긴 힘들고(대신 얘도 독일 제외하고 고로시각 잡기 힘듬), 그럼 만만한 호감고닉이 누구다? ㅋㅋㅋㅋ
#847이름 없음(IFVvqIE5dM)2022-09-20 (화) 14:57
전쟁 대비 자체를 안하는건 해이한거고(엄근진)
#848이름 없음(HSFPzzkVWQ)2022-09-20 (화) 14:57
청도 대놓고 인종주의는 아님
#849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8
지금 독일한테 좋은감정 가지고 있는 애들이 단! 하나도 없다는거지 ㅋㅋㅋㅋ, 쟤랑 싸우기 싫다는 있어도 쟤랑 손잡고 싶다는 없어 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iZTM6YwesA)2022-09-20 (화) 14:58
영국(?) : 난 유럽이 아니라 대서양임
프랑스 : 난 유럽이 아니라 프랑스임
마자르, 불가리아 : 우린 유럽이 아니라 타타르였던 거 같다

유럽이란 대체...?
#851이름 없음(mnpm3eUioM)2022-09-20 (화) 14:59
>>850 대충정상영업합니다 짤
#852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00
애초에 똑같이 인종주의라도 아름 타협을 하는거랑 그것도 일절안하고 우직하게 가는건 차이가 있다고
#853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00
1차 대전 승자가 분명 독일 측이었는데 어째서 나머지 주요 열강이 죄다 협상국일까 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puuhqsaKNs)2022-09-20 (화) 15:01
청은 인종주의라 부르기도 애매한게 독일이 먼저 선빵치니까 빡쳐서 이판사판으로 달려든거라
#85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1
현재의 독일 국력이면 러시아랑 오헝정도만 끌어들이면 유럽의 공포가 되는데, 현실은 얘가 전면으로 나오는 순간 독일 코올및 고로시 할 애들만 해도 한트럭이라 영원한 유럽의 찐따행이란 거지 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2
민국과 청도 서로 견제, 겐세이걸다가 독일 폭주하면 이번만 임시동맹이다 할만한 애들이고
#857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02
지구촌 시대의 피해자, 독궈(?)
#858이름 없음(Idf0KzF7os)2022-09-20 (화) 15:02
68 비슷하게 터져서 세탁이라도 해야하나
빌헬름 이번턴에 죽던가?²
#859이름 없음(HAg8vEyH0U)2022-09-20 (화) 15:02
패권잡고 싶었으면 작작 호감고닉했어야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860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02
>>855 독일이 그러면 당장 이탈리아부터 독일 고로시 들어 갈 듯 ㅋㅋㅋㅋㅋ
#86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3
>>858 대충 파리, 암스테르담, 아프리카, 자카르타, 타이, 하노이, 시안에 빌리브란트 메타 하면 된다는 내용
#862이름 없음(DPxPG4V1lE)2022-09-20 (화) 15:03
>>853 ???: 아 아직 대전 안끝났다고 ㅋㅋ
#863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4
그나마 독일이 끌어들여볼만한 애가 튀르크인게 실화냐
#864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4
그나마 튀르크는 엘랑의 아랍땜에 독일과 임시로 협력할수는 있다고 피셜을 하긴 했는데 얘가 독일과 딱히 사이 좋은 애들도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04
>>863 정작 그 터키가 난 아직 휴전 중일 뿐이라고 그러고 있다 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05
튀르크를 끌어들인다 = 오스트리아를 버린다 = 백호주의 폭발
#86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5
그리고 튀르크도 독일이 유럽의 찐따화 되버렸으니까 그런생각이 드는거지, 독일이 1머전때 국력만 찾아도 바로 독일 코올걸 유력멤버고 ㅋㅋㅋ
#868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05
협상측도 지금 진지하게 협상팩션으로서 동맹팩션과 전장에서 쌈박질 할 나라는 생각보다 적긴 할거.

그래서 평화지. 독일과 전장에 뛰어들 나라는 적지만 평화속에서 독일을 고로시 치고싶은 나라는 많거든.
#869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05
아프리카 문제에서 만큼은 손을 잡을 수 있다, 정도지
아예 독-투 동맹은ㅋㅋㅋㅋ
#87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6
>>868 그게 독일이 찐따로 쭈구리 하고 있으니까 그러는거지, 독일이 대아대전 메타를 했다고 하면 바로 죽이러갈걸
#87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7
지금 독일의 어그로가 낮아진게 아니라 독일이 찐따화 되고 있어서 다음 고로시대상이 누구냐가 각각 다른거라, 독일이 날뛰는 순간 어그로 다시 부활함 ㅋㅋㅋㅋ
#872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08
>>871 ㅇㄱㄹㅇ
#873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08
독일이 클로킹 킨 것도 그걸 알아서 그런 거잖음 ㅋㅋㅋ

자기 존재감이 죽어야 협상국이 갈라설 수 있으니까 ㅋㅋㅋ
#874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09
대충 쉽게 설명하면 이전 어그로 순위가
독일>>>>>>>>>그 다음 국가라면 지금은
(독일>>>>>>>>)그 다음 고로시 대상이라 그런거임 ㅋㅋㅋㅋ
#87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10
>>873 그럼 뭐함 ㅋㅋㅋㅋㅋ 그래봐야 도트뎀만 지속적으로 박히고, 완전체 미국이 등장한 이상 아프리카랑 남미는 터지는거 거의 예약인데 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10
대독일 광견인 프랑스 빼면 슬슬 민국 vs 청의 미묘한 대립구도 형성에 한 자리씩 끼려는 모양새고

뭐 다갓이 변덕 부리면 또 어디로 튈 지 모르지만
#877이름 없음(WeoXDN4TU.)2022-09-20 (화) 15:12
근데 지금 전세계적으로 인종주의 구도가 해체되는 과정인데 독일만 지금도 지긋지긋하게 인종구도 포기를 못하는 상황이라 민청갈등의 웨이브 타는 거도 불가능해 보임
#87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14
>>876 그전에 독일이 엘랑의 저주 도트뎀 맞고 열강으로의 영향력 완전상실할 기세라
#879이름 없음(DPxPG4V1lE)2022-09-20 (화) 15:14
근데 백마탄 양키가 빠진 대신 인종갈등 미리 처리해버린 양키가 튀어나왔네 ㅋㅋㅋㅋㅋ
사민당에 자유당인거 생각하면 otl 미국의 환장하는 노동환경도 아닐거고
중산층하고 교육도 나름 탄탄해질듯
#880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17
>>878 이미 독일은 포퓰리즘 정권이 살려만다오 모드 돌입한 시점부터 열강 영향력 포기는 감수한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썩어도 대독일이라고 깡국력은 수위권을 다툴 수 밖에 없잖아.
#88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18
>>880 지금 그 수위권을 쓰려고만 해도 발작할국가 천지인 이상
#882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19
그리고 무엇보다 청vs민국의 미묘한 갈등이라면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튀르키에같은 애들은 모르겠는데 독일이 도움을 줄만한 요소가 단 하나도 없음
#883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20
>>881 그래서 해외 영향력 다 포기하고라도 어그로 분산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지금 독일 전략 아닌가?

뭐 한 나라가 나쁜 놈으로 찍힌게 천년만년 갈까봐?
#884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0
오히려 독일보단 러시아가 도움될 요소가 더 많고
#885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20
애시당초에 그 미묘한 갈등이란게 어떻게될지 모른다는게..........
#886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1
>>883 백호주의부터 포기해야 존버전략이 되는거지
#88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1
지금 존버전략 쓰면서 어그로의 핵심인 백호주의 들고가는거 자체가 무리수임
#88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2
독일이 진작 백호주의 포기했으면 사실 존버하면 답이 나왔음, 근데 저래서야 독일이 필요하다고 해도 아 저새끼 인종차별주의자지? 이러면서 망설일게 뻔하고
#889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23
존버는 하고 있는데 그놈의 "백인 빼고 다 뒤져" 팩션은 유지하고 앉았으니
존버를 해도 돗댐이 씨게 들어오고 있고
#890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24
>>887 애초에 그건 다음 턴 다이스 봐야 할 이야기지

당장 이번 턴에서 독일 포퓰리즘 정권이 식민지 전쟁에서 국력 소모는 최소화하면서 패전 충격은 주는 서커스에 성공했잖아

그거 자체가 국내 백호주의자들 등쌀을 못 이겨서 탈주 각 잰 거라는 식의 서술이었는데 백호주의 자체에 금가는 것도 가능한 이야기 아냐?
#89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4
>>890 그러니까 그런 서술이 나오고 나서 논하라고 독일 어그로 풀리는건
#892이름 없음(DPxPG4V1lE)2022-09-20 (화) 15:24
솔까 지금 백호주의 유지중인게 남미랑 독일말고 더 있냐
인도도 네루 올라오면서 몰?루 됐고
#893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5
오히려 지금 백호주의도 대판 깨지지 않고 서서히 쳐맞아서 백호주의 포기 못하는감도 있는데, 차라리 다음턴 아프리카에서 씨게 쳐맞아야 백호주의 풀릴거 같고
#894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25
자고로 백호주의는 진짜 호되게 쳐맞아야 그만둘 수 있는 법(아무말)
#89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6
미국도 루터킹의 말을 들어준건 베트남에서 씨게 쳐맞은 때였고
#896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29
솔직히 말하면 현실 일본마냥 세탁만 잘 하면 그만이야 하고 실제로 성공하는 케이스도 많은데 뭐
#89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29
독일이 백호주의가 풀린다면 아마 남미에서도 백호주의가 털리고, 아프리카에선 말할것도 없이 털리고, 러시아도 독일과 거리두는 꼴이 되서, 우리가 잘못한거 아닌가 하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올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오히려 아프리카에서 버티는게 이번 독일한텐 안좋은거 같고
#89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0
>>896 일본이 악명이 유럽에서 높았을리가 있냐? 그리고 주 활약권인 동아시아권에선 아직도 개판이여
#899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0
그나마 일본 빨아주는 동아시아권 몇개가 있긴 한데 걔네들은 중공어그로>일본이라 그런거고
#90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1
차라리 과거사 세탁이라고 할거면 총리 무릎으로 얘네들 사과했구나(사실 동유럽만 사과하고 식민지배구역인 아프리카는 사과안함)로 한국에서도 인식하게 되는 독일을 들고오는게 사레엔 더 맞음
#901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31
>>898 그래서 그 개판인 동아시아에서 일본 돈 안 받는 나라 있나?
#902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3
>>901 일본돈 받는거랑, 그래서 일본과 동맹같은걸 하는건 전혀 다르지?
#903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34
그리고 여기서 독일을 잠재적 적성국으로 보는 동네들이 뿌릴 수 있는 돈이 독일보다 못한 동네가 없는데
#904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4
그리고 그 일본이 이 어장 엘랑처럼 내가 죽을수 있어도 저새끼 같이 죽으면 여한이 없다라고 하는 악질고로시가 있던것도 아니었고
#90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4
일본과 경제협력을 할순 있어도 한일동맹소리 나오는 순간 머한 지지율 최소 20%는 폭락한다고 장담할수 있다
#906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36
심지어 냉전기 일본은 일단은 식민지배 시절하고 거리를 두기라도 했지,
여기는 여전히 소리높여 "백인 빼고 다 뒤져" ㅇㅈㄹ인데 뭘
#90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6
지금도 독일체급이라면 경제적 협력을 못할래야 못할수는 없을거임, 근데 얘네랑 그런 친교 이상의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아 저새끼 백인말고 다 뒤져였지? 이걸 고려 안할수가 없고, 그럼 국력과는 별개로 영향력의 수준은 처참해지는거지
#908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37
내부 정치 문제 때문에 저 "백인 빼고 다 뒤져"를 그만두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독일의 외교적 확장성에 발목을 잡고 있는거
#909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38
>>902 아니 그러면 뭐 일본이 동아시아 국제 찐따 빵셔틀 정도 위상이라고 됨? 오히려 정 반대 아닌가?

독일 주축으로 하는 패권 경쟁이야 물 건너 간 게 맞지만 무슨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시절 남아공마냥 국제 사회 왕따까지 갈 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거임?

가만히 있으면 대신 고로시 해 주는 프랑스도 있겠다 독일도 가만히 있겠다 자기네 밥그릇 싸움이 더 급한데 뭣 하러 독일이 숨만 쉬어도 견제할 거라고 단정 짓는 지 모르겠는데
#91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8
일단 다음턴에 자성이든 세탁이든 뭘 해야 독일 어그로 세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설~마 그걸 안할거라 생각하진 않는데 이번 다갓 스타일 보면 독일 말려 죽이기라 말려죽이기의 핵심인 백인말고 다 뒤져의 세탁이나 척결을 안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91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39
>>909 일단 그 프랑스의 존재만 해도 독일은 죽을맛인데다가, 숨만쉬어도 견제한다는게 아니라, 저거 세탁 안하고 아 이쯤이면 되겠지 하고 라이징하려고 하면 개같이 쳐맞을 거란 소린데여
#912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0
여기서 누가 숨만쉬어도 견제한다고 햇어? 지금 저거 세탁 안하고 존버만 하면 나중에 회복 끝나고 영향력 복구하려고 해도 개같이 쳐맞을 예정이니까 저거 세탁해야 한단 소리지
#913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0
냉전기동안 의식적으로 일제시절하고 거리를 두던 일본을 계속 가져와도 말이져
#914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41
뭐 핵심은 한청갈등이 어떻게 흘러가냐를 알아야 추측할 수 있겠지 어떤식으로 일어날지 일어나긴하는지부터 따져야하는데 어떻게 추측을해
#915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41
솔직히 지금 발칸서 튀르크 코올 튀어나오는 것만 봐도 튀르키예 어그로가 독일보다 못하단 생각은 안듬. 생뚱맞게 크게 행동도 안했는데 어그로수치가 미친듯 튀어버리는 청정도 되안 숨만 쉬어도 코올인거고.

독일이 백호주의 안바린거때문에 확장성은 영 엉망이지만 타국보다 어그로가 확 튀느냐 하면 그건 아닌데.
#916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1
나중가면 독일한테 원한이 청과 엘랑 빼면 없어져도 독일급 체급이 영향력 복구한다는건 굉장히 짜증나는건데, 그걸 고로시할수있는 최적화된 카드를 안쓰는게 이상한거지
#917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42
일어나냐 안일어나냐 일어난다는 어떤 방향으로 흐를것인가에 따라 탈 수 있을지 못탈것인지가 결정된텐데
#918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42
>>911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이 그 말이라고

지가 라이징 하려고 해 봐야 협상국 다구리 맞고 진짜 나라 폭망 각이니까 클로킹 하고 잠수 타는 거라고

그러면 그 사이에 협상국이 분열되든 자기네 어그로가 잊혀지든 해서 숨통 좀 트일테니까

근데 그 클로킹 자체가 해도 소용 없다는 식으로 말 해놓고 뭔 딴소리인데?
#919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3
>>918 지금 백호주의를 버릴거 같지가 않으니까 하는소린데, 저렇게 해놓고도 포퓰리스트들이 백호주의자 땜에 때려보는 척이라도 한다는게 어떤의민데
#92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3
진짜 사람새끼라면 다음턴에 세탁 시도라도 해야 정상인데 여기 다갓이 사람새끼긴 하냐고
#921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43
독일이 굳이 외교적 문제가 있다면 프랑스가 끝까지 달라붙어 백스탭 먹이려 한다는 그거 하나지. 그건 국제적인 어그로가 아니라 바로 옆에 철천지원수가 하나 있다는 쪽인거고.
#922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4
독일도 엘랑도 튀르키예도 각각 한 어그로 하고는 있는데,
그나마 확장성이 있는 엘랑 / 애초에 확장성 때문에 어그로를 끄는 튀르크하고
확장성 조지는 어그로를 끄는 독일은 조금 경우가 다르지라 ㅇㅅㅇ
#923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4
>>921 그것도 백인빼고 다뒤져만 아니라면 엘랑스가 아무리 때려도 한계가 있음, 근데 문제는 ㅋㅋㅋㅋㅋㅋ
#924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5
독일의 경우 다음 턴에도 이번 턴처럼 크리 연타를 맞아야 "백인 빼고 다 뒤져"가 좀 사그러들 것 같고
#92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5
지금 독일은 백인빼고 다 뒤져만 아니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지금 그 백인빼고 다 뒤져를 해결하는 난이도가 호이 엘랑 분열된 정부 때는 급 난이도니까 문제인거지
#926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45
>>922 튀르키예 확장성 조졌어... 걔가 투라니즘 들어간것도 자기 팩션 만들기엔 자기 확장성이 조져서야.
#927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6
그래서 확장성 억지로라도 만들려고 어그로 감수하고 투라니즘을 빠는 경우잖아
#92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6
독일의 장점과 단점이라면 이거라고 생각
장점: 백인빼고 다 뒤져만 어떻게든 한다면 독일 깡체급은 어디 안감
단점: 포퓰리스트들이 백인빼고 다 뒤져땜에 찔러보는 척이라도 하는데 이거 해결 가능함?
결국 백인빼고 다 뒤져 어떻게든 하는게 다음턴 독일이 해야할 일이다
#929이름 없음(A1O0HFW.is)2022-09-20 (화) 15:46
어디까지나 가능성 있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데

다갓이 사람새끼인지 아닌 지 모르겠다면서 자기 생각만 늘어 놓고 말이야

당연히 다갓은 사람 새끼 아니겠지 데이터 쪼가리인데
#930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46
뭐 서서히 가면쓰는 정도라면은 훨씬 나아지긴할거임 애초에 걔네들의 문제는 최소한의 위선조차 보여주지 않았던게 더 크니까
#931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7
>>929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쳐맞지 않은이상 내부 자성목소리 하나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드물어서
#932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7
그 투라니즘으로 운가르 불가르 몽골 솔롱고스 까지 손 댔으면 나름대로 확장성 챙긴거 아?닐까?
#933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47
투라니즘 확장성이 백호주의보다 낫질 못해.

투라니즘 해서 지금보다 더 확장할 여지가 있음?
#934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8
투라니즘으로 석유길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확장성 확보한거 아닌가 싶은데
#935이름 없음(WZaLQSCm2k)2022-09-20 (화) 15:48
애초에 몽골 솔롱고스가 갖다붙이기지. 청이랑 민국보고 너네 투라니즘이지 하면 황당한 소리 취급일텐데.
#936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49
원랜 ㅈ도 없이 중동 찐따이다가 투라니즘 뽕으로 억지로라도 대청 연결하고,
그 투라니즘 덕에 운가르 불가르도 연결되고 한거 아닌가
#93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49
독일 낙지도 일단 한번 쳐맞은데다 68혁명이라는 기폭제로 인해서 해결됐고, 미국 흑인문제도 베트남 전쟁때 루터킹에 의해서 해결됐고, 제국주의도 2머전이라는 핵폭탄 쳐맞고도 버티다가 천천히 해체됐고 그런데, 다음턴 아프리카랑 남미에서 쳐맞아야 해결된다고 생각해서
#93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0
지금 독일 백호주의가 유지되는 이유 140%가 독일이 지지 않아서 그런거라, 지금처럼 무승부만 해주면 굉장히 곤란함, 한번 독일이 휘청거릴순 잇어도 뒤지지 않을정도로는 쳐맞아야 함, 그래야 고쳐지지
#939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52
애초에 어장 묘사가 라이시테와 입지 때문에 확장성을 조진 바람에 이걸 해소할 방법을 찾다가 나온게 투라니즘인걸로 알고 있는데
#94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2
그냥 다음턴 아프리카나 남미 개같이 털리고 그다음에 세탁 들어가자, 그게 해법이다
#941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54
이미 경계도 만땅인 동네에서 어그로 올라가긴 했는데,
대신 투라니즘 뽕에 취한 헝가리 불가리아 끌어들여서 발칸에 한발자국 올리고,
투라니즘으로 억지로 청나라 밀고 들어가서 굵은 석유 빨대 꽂아서 묶고
이정도면 어그로 좀더 올라간 것 치곤 남는 장사 아?닐까?
#942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5
그나저나 진짜 이번 다갓은 독일 왜 저렇게 싫어하냐? 문제의 본질은 해결해주지 않고 돌려깎아서 죽여대는데 어떻게 슈퍼세이브는 시켜줘서 한번에 폭발사산하는건 피하게 하네
#943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56
고작 그걸 위한거라면 좀 초라하지않나 싶기도한데........... 어차피 그 이상을 하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틀린건 아니긴한가
#944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6
>>943 튀르크가 정교회권 발칸과 페르시아랑 러시아에서 확장성을 가지는건 불가능하지 않으려나 ㅋㅋㅋㅋ
#945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57
뭐 따지고보면 이미 확장할곳은 다 확장해놓은 상태인게 크긴해 튀르키예쪽은
#946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7
오히려 투라니즘 건으로 헝가리나 불가리아라도 끌어온게 얼마여(아무말)
#947이름 없음(ftWasISmkE)2022-09-20 (화) 15:57
>>944 뭐 그건 그렇긴해
#948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5:59
독일이고 튀르키예고 외교적으로 고립되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버둥친거지
그래서 튀르키예는 어차피 안되는데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킹능성 있어보이는데에만 집중해서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거뒀고,
독일은 정치적/경제적 파국과 외교적 고립을 모두 피하려다 약간의 유예를 얻었다,
정도로 해석중
#949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5:59
튀르크는 확장이 불가능한 쪽은 과감하게 외교를 조지고, 대신 협상국 방패로 어그로 최소화하고, 더해서 투라니즘쪽으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연관성 갖추려고 개지랄한건데, 이정도면 튀르크정도 외교입지에선 굉장히 노력한거지
#95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6:01
>>948 차라리 독일은 다음턴에 뭐라도 씨게 얻어맞아서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 아니 그냥 이번턴 미국이 인종주의 버린걸로 충격받아야 한다고 생각
#951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6:01
엘랑도 주적 하나에만 어그로 집중하고 나머지는 적당적당히 넘어가는 방향으로 최소한의 확장성을 확보했고
#952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6:01
분명 전쟁에서 이겼는데, 왜 백인의 삶의 터전은 점점 줄어드는 것인가
(아무말 아님)
#953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6:02
>>952 그거야 백인빼고 다 뒤져 팩션인데 진또배기 백인들한테는 백인에 대한 환상보다 독일에 대한 증오가 더 컸기때문(아무말 아님)
#954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6:07
아무튼 빠르게 자성의 목소리가 올라오면 본토도 팩션도 모두 체급 자체가 짱짱한 만큼 짱쎌텐데
'제5열'이 대세가 되면… 다른 의미로 짱쎄겠지
#95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6:09
>>954 제 5열이 대세가 되면 독일의 안락사만이 독일인의 구원이 되겠지 ㅋㅋㅋㅋ
#956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6:12
지금까지의 독일 행보만 보면 제5열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결국은 다이스 맘대로라 자성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니, 저 참치도 그걸 기본으로 깔고 이야기 했던듯 하고
국카스탠?(개뜬금)
#957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6:16
>>956 근데 난 자성의 목소리가 힘을 얻으려면 어디선가 한번 대가리가 깨지는게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고, 근데 이게 미국에서 인종주의 고로시한게 될건지, 아니면 아프리카에서 깨져서 그럴건지, 아니면 남미에서 깨질건지가 궁금한거지, 확실한건, 이번에 독일이 살려면 백호주의 독일이 이겨선 안된다는거
#958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0 (화) 16:19
뫄 그건 글쳐
#959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0 (화) 16:22
>>958 그 정치인들이 여론에 떠밀려서 어떻게 져야하냐를 고민할정도로 백호주의가 쌘데 이거 자성의 목소리 나오기전에 한번이라도 버텨서 백호주의의 우수함(웃음)을 선동할수 있게 되면 답이 없어지니까(아무말 아님)
#960이름 없음(2A9dySOzrQ)2022-09-20 (화) 22:40
오늘은 남미, 호주 찍고 민국까지인가.
#961이름 없음(2A9dySOzrQ)2022-09-20 (화) 22:45
청이 이번턴도 경제 조지면 국민당 당수가 마오라는 소리고 놀랍게도 질적성장에 성공하면 국민당 당수가 주은래라는 소리겠지
#962이름 없음(zCYlTHp9m6)2022-09-20 (화) 22:59
이어장은
독일억까 어장인것인가? 뿌린대로 거두는 어장인건가?
#963이름 없음(2A9dySOzrQ)2022-09-20 (화) 23:10
균형어장이다. 열강들은 있어도 초강대국은 없는
#964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1
세계의 거의 모든나라다 인종주의 접고,사상적 갈등도 접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할때 아직도 백인빼고 다 뒤져를 외치는 팩션이있다? 엌ㅋㅋ
#965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2
혁명금융과 자본주의 강도금융 크로스의 미국이라니 이론상최강아닌가 ㅋㅋㅋ
#966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3
시베리아 잡아먹고 청 경제 꿀꺽한 만반도도 밀리늨각인데ㅋㅋㅋ
#967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6
게다가 유카리가 언급한 음모론이지만 국제당색체지우려고 민국내 금융가에서 대공황쇼를 한거아니냔 얘기가잇을정도면ㅋㅋㅋ
#968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7
국제당으로서의 모든지위를 마망에게 주기위한 딸의 자폭쇼? 그럼 독일이 암튼 박은건 진짜 함정에 빠진던뎈ㅋㅋㅋ 물론 어장주가 제시한 음모론에 기반한 뇌피셜입니닼엌ㅋㅋㅋ
#969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29
수상할 정도로 국제당으로서의 모든게 엘랑에게 쏠려잇다... 이어장에는 엥겔스의 보이지않는 손이 잇는거같다 엌ㅋㅋㅋ
#970이름 없음(2A9dySOzrQ)2022-09-20 (화) 23:32
유럽 독일, 이태리처럼 팩션 리더되면 다갓이 집중견제하던데 강제 투라니즘 리더된 청 이번턴 불안하구만
#971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33
청도 적당히 빨개진거 생각하명 사실상 라이히스팍트빼면 거진다 혁명정당투성이아닌가 플레이어들?
#972이름 없음(vt.QsGdU7w)2022-09-20 (화) 23:40
아 러시아도 좌파 파시즘이지 엌
#973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0:37
엘랑 어장(?)
#974이름 없음(DPxPG4V1lE)2022-09-21 (수) 01:06
사상적이든 기술적이든 불어의 지위가 쇠할일은 없겠네
#975이름 없음(WeoXDN4TU.)2022-09-21 (수) 01:29
지금 민국은 여전히 금융 1위는 안 놓친 데다 미국이 사회당의 민권법 개혁으로 한 푸닥거리 한 거 때문에 사회적 비용 꽤 치뤄서 민국이나 청을 지금 당장 이길 정도의 덩치는 안 됨. 그냥 가능성이 열렸다 정도지
#976이름 없음(TmVzg0.50M)2022-09-21 (수) 01:30
미국이야 이제부터 시작이긴한데 공민당과 사민당이 하나되어 나라를 위해 일한다를 시전해버려서 시너지 폭발각이긴함. 당장이야 당장이고 ㅇㅇ
#977이름 없음(WeoXDN4TU.)2022-09-21 (수) 01:33
스아실 지금 튀르크, 중앙아 판정에서 민청이 생각보다 건실한 게 드러나서 미국도 지금 신대륙 다 쳐먹어도 민청 둘이 서로 군사적으로 싸우지 않는 이상 3위권에서 시작해야 하는 처지고
#978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1:35
>>1 다음 잡담판
#979이름 없음(wRs3Y38i4Y)2022-09-21 (수) 01:37
아니 근데 질적성장이 어떻게 죽어라 안 걸린 것이지
#980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1:38
자체 다이스에서 안걸린 것 뿐이지 메타적으로는 꾸준히 쌓아가고는 있었던 것 아닐까 하고
#981이름 없음(TmVzg0.50M)2022-09-21 (수) 01:40
민국이 하던 최첨단산업유입이 청에는 안된걸수도잇음. 석유화학단지도 민국에 잇을듯?
#982이름 없음(WeoXDN4TU.)2022-09-21 (수) 01:46
까놓고 질적성장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게 청의 실제 수요 감당 못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폭안)

OTL 중국도 반도체같은 첨단산업은 여전히 돈을 퍼부어도 질에서는 압조겆으로 밀리는데
#983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1:48
돈을 퍼부음(총액이 삼전만도 못하고 그게 집중도 안됨)
#984이름 없음(K.xvRdhF4U)2022-09-21 (수) 01:55
최소한 이 어장에서 현실의 영어 지위는 프랑스어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듯.

시베리아 아프리아 챙겨가려고 하는 불어를 제1, 제2공용어로 쓰는 프랑스 모녀가 있는데 영어가 현실수준의 지위를 차지하긴 좀 어렵다...
#985이름 없음(TmVzg0.50M)2022-09-21 (수) 01:59
금융용어&학술용어들이 전부 불어일각 날카로움 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zCYlTHp9m6)2022-09-21 (수) 02:05
프랑스어 국제위상이 차원이 다르겠지
#987이름 없음(WeoXDN4TU.)2022-09-21 (수) 02:19
솔직히 지금 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 보면 한국어도 2위로 들어갈 가능성 큼
#988이름 없음(WeoXDN4TU.)2022-09-21 (수) 02:20
까놓고 지금 한국어건 프랑스어건 서로의 영향 받은 파간어 많이 생겼을 거고
#989이름 없음(2A9dySOzrQ)2022-09-21 (수) 03:00
다갓이 보통 조지면 총체적으로 조져버리는데 경제만 조지니까 신기하다니까
#99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03
>>989 대표적으론 독일이 있지, 근데 얘도 지 다이스에선 잘나오고 남의다이스에서 스플뎀쳐맞는게 문제고 ㅋㅋㅋ
#991이름 없음(vt.QsGdU7w)2022-09-21 (수) 03:12
독일이 딱 다이스 잘떠서 경제만조진 케이스지 ㅋㅋㅋㅋ
#992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3:22
자기 다이스에서는 이미 조진게 경제만 조진걸로 선방했는데
후속 다이스에서 미개르만 고로시가 또오
#993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22
>>991 걔넨 경제만 조진게 아니라 외교+경제+내치까지 조져버렸는데, 그래서 한번에 죽지 않고 서서히 말라죽어서 안조진거처럼 보이는 케이스임
#994이름 없음(EEI8d7hrCo)2022-09-21 (수) 03:22
프랑스(즐겁다!)
독일(ㅈ같다!)
#995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23
이번턴 기사회생으로 살아남았다는건 맞지만 근본문제인 백인말고 다 꺼져를 해결 못하면 얘네한테 답이 없어서, 저 백인말고 다 꺼져만 해결하면 엘랑이 분탕질 쳐도 저렇게 프리패스로 분탕질 못치고
#996이름 없음(wsLW.xZdoQ)2022-09-21 (수) 03:26
>>995 ㄹㅇㅋㅋ 그것만 해결하면 되는뎈ㅋㅋㅋㅋ
#997이름 없음(djr65Ud7qA)2022-09-21 (수) 03:27
"백인 말고 다 뒤져"를 해소하지 못하면 근본적으로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998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27
>>997 존버전략특) 백인말고 다 꺼져 해결 못하면 어그로가 없어지지 않고 잠복만 함
#999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27
#1000이름 없음(BXhiXxT4bQ)2022-09-21 (수) 03:27
#1001이름 없음(V9kX/dEvOc)2022-09-21 (수)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