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
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
-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4094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71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80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6097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7091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080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05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8
8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9
9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9126
1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0100
1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1079
1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3075
1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3092
[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14)
시로는 190cm던가.
장거한: 227
노네인: 200
에미야: 190
아이작: 187
에이료: 182
콜럼버스: 180
일단 180 이상 라인은 이정도
키 작다는 의미로 말한건데, 오카다 정도 키면 벼락 맞아도 불만 없을듯
아처보다는 라이더가 탑승감 좋겠지(?)
난쟁이 원탑은 누구냐 WWW
그만뒀다. 쌍욕밖에 안 나올것같고
(?)
마리아: 148
프리렌: 146
리엘: 145
샤나: 141
릴리: 139
저기 5명 다 여캐 아님?
난쟁이 원탑은 히토시키군요
아트라 154고
근데 남캐중에서는 진짜 (작은걸로는) 원탑이긴 하네
2등으로 키 작은 남캐가 누구임?
만화여캐 bmi무섭다 무서워
스파이다마 177cm. 히토시키랑은 24차이네.
근데 뭐, 저쪽 세계관은 정령이니 크게 이상한건 아닐까
얼마나 몸뚱이의 밀도가 높은거야(?)
이게 히토시키가 불쌍해서 원작보다 늘렸다고 말씀하시면 믿으시겠습니까?
걔는 옆으로도 많이 크니까....
오카다는 체형은 멀쩡하고
때리면 얼마나 탄탄할까(?)
총에 맞아도 안죽을거 같다(?)
맘놓고 쏴도 되겠지(이런 결론은 좀)
단단한 체형이긴 하지만, 단련해서 강해진건 아니라 복부같은건 상대적으로 말랑말랑하다. 팔근육, 다리근육, 가슴근육 위주로 발달했으려나.
역시 무섭다 덤최몇 유니버스
다들 4레벨인데 나만 3레벨이라 못따라잡을 것 같아;;;
장비 먹냐 안먹냐가 중한거지.
솔직히 견제 없다는 가장하에 특화형 레벨 3이 밸런스형 레벨 8보다 보정 높은경우도 많고
반대로 밸런스형 3렙이 저격먹운 특화형 8렙보다 쓸모있기도 하고(?)
한 5렙 넘어가면 레벨 거의 비슷해지기도 하고
참여를 해야 경매참여를 할텐데(?)
뭐 그거랑 별개로 장비는 원하는분 양도해줄 생각도 있긴 하고
신규 참여자 레벨 좀 주고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이 아직도 조금은 있다...
뭐, 근데 나도 이건 괜찮다고 생각해.
평균 기준으로 하면 지금까지 참여한 사람보다도 위가 되는거니.
현재까지도 참여한 사람중에서 가장 아래인 사람 기준으로 챙겨주기 같은?
저도 평균치로 주자고는 생각 안함. 3렙시작 혹은 2렙에 경험치 10은 달고... 라는느낌
경험치야 뭐 히토가 투표로 받은거 양도 했다지만
경매는 그없일거 같고
그리고 덴지가 그쪽이였어...!?
그러면 강화 장비랑 노강 장비를 교환하는 걸로 편법을(아무말)
그나마 미니게임 류라면 일부로 다이스 안굴리거나 져주거나.
어장주에게 양해를 구하면 될지도 모르겠네.
경매는 ㄴㄴ같고
그럼 어쩔수 없지(?)
내가 특화형이라도 일부로 기체 장비 놔두는 이유임.
따낸 장비가 기와 체면 여기다가 흡수 시킬려고.
심심심심심심 장비면 기체 처리가 곤란해
내가 3등 안에 못 들어갈거 같으면 2표 찍을 수 있는거 1표만 찍는다거나 찍어도 3등에 못 들어갈 사람만 찍는다거나
2-3등 결정전때 2명중 1명 MVP 못 먹은 사람 2등 찍고 나 3등 주면 되겠네
잘한사람, 뽑고싶은 사람 소신투표하면 되는 것이?
2, 3위 투표는 아이작, 마리아, 아루 중에서 상황보고
특화형도 안찍는 스텟 장비 각가 1개씩은 있어야 짬처리가 됌.
아니면 나중에 풀장비 되어서 경매 담청되고 기 같이 안쓰는 장비 뜨면 곤란하니까.
일단 이게 내가 지금 심 장비 4개 있다고 나머지 3개 검에 다 때려박는건 안될걸?
저번에 가득 찼을 때나 된다고 해서
리엘의 캐릭터성 맛있어요(?)
2-3등이나 그러지.
솔직히 히토가 저렙 PC 찍는다고 MVP는 정해지지 않을테고 그때 가장 잘한 사람이 먹을테니
MVP는 그냥 가장 잘했다 싶은 사람 주면 된다고 봄.
거기 펌블은 예술이었다니까.
하지만 로망이잖아요, 특화장비는(?)
레나 뒈짖 하는 그 장면(?)
일단 투표는 소신껏 해야지 마(?)
그때 내가 있다면
좋지 아니한가
라고 하기에는 아직 새벽이 아니군(헛소리 on)
양쪽 다 따로 재미가 있는거 아닐까?
강한 캐릭터를 만드는 재미, 재밌는 캐릭터를 만드는 재미.
어느쪽도 부정하지는 않는다. 나도 시노비가미할때 오늘은 성능캐가 취향이야 하면서 성능인법 꽉꽉 눌러담을때도 많고.
아, 나만 이런거 신경 쓰나.
한 템에 심 기 체 짬뽕이면 깔끔하지 않고 멋이 없잖음(?)
그래서 나는 같은 스텟의 템에 몰아 넣을려는 것.
짬뽕 같은 템도 좋다는 취향이면 걍 올스텟 때려박고 나중에 짬처리 대강대강해도 되긴혀
활약을 못했다에 스트레스받는 케이스를 많이 봤다보니...
그런 방향만은 피했으면 할 때 있지
만능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걸 깨달은 것도 그때고.
그래도 짐이 되는건 싫지만
혼자 캐리할 생각자체가 거의 없이 pc 짜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펌블뜬게 더 좋음
아그네스타키온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그쪽으로 갔다.
자주 그러지는 않는 편이고
나중에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 세계관 뭐지 대충 만들까
-> 오카다 이조 좀 써먹고 싶은데 이름 걍 써도 되나
-> 화천...? 우모자...? 잘 모르겠으니까 대충 팬드래곤 귀족가로 하자
-> 힙하게 게르만어권 이름 좀 넣고... 이름 뜻이 수호자니까 관련 설정 좀 넣어볼까
-> 초인체질 땡기네...
-> 완성!
같은 느낌. (?)
그거랑 별개로 민폐가 되는거 자체가 pl적으로 좀 피하고 싶기도 하고
Tr에서도 지인팟이면 기상천외한 시트 들고오지 아 ㅋㅋㅋ(?)
가장 확실한 특화 고로시는 기믹 자체가 3가지중 1개 금지가 아닌 가장 낮은 스텟만 쓰게 하는 것.
이러면 됌
아, 군필여고생 마렵다->어떤 어장 보니 쿠루미 교복폼 예쁘네->어 용병단이 오늘 열렸다고? ㄹㅇ?->좋아 군필여고생 해보자!->능력은... 대단한거 각?->아 근데 에테르 강캐 안땡기는데. 좋아 텍스트 사기로 가자
대충 이런 과정(?)
올인형 저격 계속 해야지
울론 일반전때에는 가능하다만
좀 세세하게 죽이는건 아직 이르다고 봤을뿐이지만
리엘이 먼저 예시 꺼낸걸
키퍼가 쓰는건 어쩔 수 없지 (?)
벚꽃이 뭔가 기상천외한 기믹 가져오면 돚거할 수 있음(?)
ㅋㅋㅋ 같은 룰 가져가서 편하게 굴리는구먼
그만한 이유가 있는 상황이면 그런 패널티 걸려야지.
올가는 가장 낮은 스탯이 체 5다 이 말이야.
물론 가장 높은 것도 10을 못 넘기는 한데 아무튼(?)
(가장 높은 스텟)-(2번째로 높은 스텟) = 난이도
...히토시키가 스탯 안찍는 이유도 있긴 한데
특화 죽이면 난이도는 밸런스형에게 맞춰줘야지
마스터한테 싸움거는게 아니면 말이지
하지만 특화형 죽인다
자비는 없다 (아무말)
보정치 제한 걸고 스탯 금지랑 강제 걸고
다 해야지 (아무말)
어장주님 스탯 안찍고 놔두는건 괜찮나요. 아예 안찍을건 아니고 지금 히토시키 얘 뭐했다고 강해졌냐... 상태라.
밸런스형은 그냥 난이도를 평소보다 올리면
알아서 조져진다
키퍼가 좋아하는 펌블 두배 찬스 같은것은
그냥 모두 조지는거지
나옥테인만들래(?)
그러고보니 요즘은 아직
한 전투에 X회, 난이도 2배
막 이런건 아직 안 썼네
조만간 쓰긴 할 건데
내가 그런거 취향이라, 막 스텟이 낮을수록 도움이 된다거나 막
전투캐보다 일반캐가 강력한 전투씬
자주 쓰는 기믹 중 하나는
실패하기만 해도 부상 입고
펌블이면 아예 도중에 리타이어 당하는 기믹이다
이게 진짜 밸런스 고로시네
다 합쳐서 내놓거나 따로따로 내놓기도 하는데
일반 실패하면 부상만으로도 밸런스 고로시는 충분히 가능하지
pc대부분이 적이 된 아군이 됨요(?)
기사도 좋아요. 무훈을 올리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한번 칼을 뽑으면 돌이킬 수 없고, 적도 바보가 아니면 돌진하는 적을 막는 방책부터 세운다는걸 명심할 것.
마스터 레벨이 아니라면 우회하거나 적을 놀라게 하는 방안을 생각합시다.
본인이 그것을 할 수 없다면 최소한 그걸 하는 아군과 타이밍부터 맞추고 돌진하세요.
빡센 상식 교육 필요. 적어도 사기는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진 힘인 정령에 비해 본체는 일반 소녀이기에 사기 당하기 딱 좋다.
직접 고용은 아니더라도 적에게 부딪히도록 유도하는 식으로 이용당하기 좋음.
절대로 똑똑한 아군과 함께 다닐 것.
본체가 아무리 강해도 머리로 등쳐먹는 녀석들의 수완은 상상을 초월한다.
본인은 가문에서 의절당하지 않고 돌아갔으면 하는게 좀 보이는데
하는 행동은 가문에서 의절하게 만드는 것뿐이지 않나(...)
특히 저번 자치주 습격의 경우에는 가문 개입설을 막기 위해서라도 가문에서 추방해야하는 각이 살짝 보였.......
아루 특유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이 드러나서 재밌네요.
돈을 더 벌고 싶은건지, 아니면 우모자과인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가문에 얽매이고 싶지 아니하고, 온전히 끊겼으면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와 동시에 '황가의 검'이라는 것에 대한 동경과 욕망을 함께 지니고 있으니까.
다만 이번은 상황이 좋지 않아서 벌어진 실수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지른 이후부터는 무척이나 성실하게 일을 수행했으니까요.
물론 이로 인한 가문과의 단절까지도 이해하지 않을까요?
PL적으로는 그리 되지 않았으면 싶은 마음이 크지만요.
위험한 방향으로 튈 수 있는가, 그것이 어떤 방법으로 튀는가, 어떻게 하면 그걸 방지할 수 있는가가 중점이 되는 것.
그런데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다른 일반적인 용병단의 구성원도 이렇게 막 튄 성향인걸까(흰눈)
하나하나 완전 위에서 보는듯한 시각인 부분은 꽤 재밌긴 하네
가장 신참인데 마치 면접관 같은 시점이라고나 할까
헤매다가 장로 보고 우애앵 달려들다가
장로가 훽 피해서 자빠진다던가?
단장 : 영감, 왜 피해. 저거 엎어졌잖아.
장로 : 옷에 콧물 묻는건 별로라네.
단장 : 아, 인정. 그건 좀 지랄맞지.
오카다, 이 얼마나 귀축인가
@ 보는 것으로, 오감을 통해 상대를 느낀다. 그리고 저 자에게 있는 건 평가.
@ 윗 사람으로서 직원을 평가하는 그러한 눈. 오카다는 이해했다.
@ 적어도 이 예민하기 짝이 없는 감각이 있다면 그녀와 가까워지긴 어려울 것이라고.
개연성 탑재. (?)
솔직히 보자마자 그런 파악이 전부 된다면 관심법의 사황 천냥광대 아루임
얼마나 구박 받았으면 눈만 보고 아는겨 빌헬름 ㅋㅋㅋ
사람을 '쓰임새' 로 판단하고 '문제' 부분을 부각시키니까요.
확실히 사람을 도구나 자원으로 보는 경영자의 시선이 강조되는 편이죠.
소비되고 이용당하는 사람이 된채 움직일테니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할듯.
그 수많은 제각각의 개성을 지닌 단원들을 전부 휘어잡아서 이끌고 다니는 인테그라!
원작 아루는 세세하게 파악하기보다는 으아아아아 하루카 그게 아냐 하고 속으로 말하면서 올라타는 스타일이고
잡탕인 이유가 장로탓이지만 말이지 ㅋㅋ
아인종 취급이지 뭐
아니 그런데 생각해보면 착각계 캐릭터는 잘못 밟으면 뭔가 트롤계가 되니까 원작하고는 조금 구분하는게 맞으려나
근데 저거 진짜 뿔 맞나 (?)
다른 국가라면 숨기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아인종으로 의심받는 장거한 생각하면 아루만 숨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애초에 오카다 조차 아인이라 봐도 이상하지 않죠?
걱정마라 어차피 연맹 들어가면
AA사정상 표현은 안 되겠지만
전원 후드 생활이다
그리고 거한이 덩치보고
단장이 끄응... 하는거지
이 지랄맞게 쳐먹는 놈 같으니
가려도 소용이 없잖아
하고
아인종 차별이 문제가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한이가 단장... 여기까지와서 자르진 않겠지?
여기서 잘리면 나 진짜 곤란해.. 단장!
암튼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되려나
외전 정도로 하면 좋을듯한...
키퍼가 연재를 안 하면
외전 쓸 시간이 생긴다는 발상 (?)
그런건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아무말)
교육받았다고는 하지만 16살에 이렇게 생각하는건 일단 맞는걸려나...? 제왕학 교육받은 동급의 귀족 아이라면 이정도는 가능할려나?
줄여서 하프보일드
어릴때부터 그런 사고와 생각을 하도록 주입받으면 조숙한 아이는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용병들중에 하드보일드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미지적으로는 에이료? 나름 하드보일드해 보이는데
지금 에이료가 말하는 대사를 절반은 줄여야해요 (???)
리엘은 이런 맛이구나(?)
투표를 줄만하군(끄덕)
의외로 가능할지도
사실 개인적으로 하드보일드 스킨 보고싶은거는 유이-히토시키 조합임(?)
그래서 좀 부족하니 대신 건조한 시각으로 바라본 묘사를 첨언해야겠네요
꽤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묘사가 많은 PC들도 있긴 하니까요.
군의관, 이라는 키워드에 부합하는걸 우선순위로 한달까
내가 최강의 검사이며 최고의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행동이 아닌걸(?)
일단 본인 기준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함
상황만을 묘사하고 행동하는게 보통 하드보일드 소설의 문체니까요
뭐 이건 거꾸로 말하면 롤플레잉 별로 열심히 안한다는 뜻도 될 수 있지만.
그리고 영웅으로서 자신이 존재하기 위한 지지기반들도 그것을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할 것.
그 지지기반조차 영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영웅으로서 다시 한번 고민하는 것이지.
그야 영웅은 독선적인게 아니라 화합도 중요하다고 보고
쿠루미는 그럴려고 만든 캐가 아니니까ㅜ응
호옥시 빌에 대한 질문 있나요?
사이퍼
트라이앵글!
(아니다)
늦은 시간이기도 하니까요
의사일 때에는 살린다, 키워드만 본다는 느낌?
뭐, 맘만큼 묘사도 안되고 그 전에 참여도 못하고 있지만요
행동과 말투로 묘사하려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에이료가 얼굴과 감정없는 캐릭터로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는 해요.
즉 팔잘렸다는 가문측에서 고용한 암살자가...
참여를 못해서 코멘트할만큼 명확하게 최근 연재분이 안따올라 흑흑
그렇게 비중 챙겨줄 시간이 읎따
오키다 후작이 나와서 검강 뿌리는걸로 넘어가자
이름좀 있다면 에이료가 모를것 같진 않거든요.
리엘이랑 천생연분이야(?)
여기서 레나씨 찬양을 잘못 하기에는 무섭고(?)
제 3자 입장이 궁금하긴 한데
아루 말대로라면 이름은 없을거임
장로에게 이용당하던거 빼면 정상기업화를 한 모양이고
에이료라면 그게 그런 회사였어?까진 몰라도
아마 높은 확률로 그냥 모르겠지
장문인 만나도 안 늦는다니까 ㅋㅋ
그동안 묘사로는 몰랐던 리엘상의 영웅론과, 리엘이 어째서 이런 곳에 와서 이런 길을 걷는지 납득되는 것도 좋고, 대사도 당돌했고
레나상은 어른스러운 대사와 그러면서도 동경하는 영웅에 대한 나름대로의 예우같은게 느껴졌고, 마지막 화환을 건내주며 이야기하는 자신의 다짐과 의지가 인강깊었고...
레이널드의 리엘, 그리고 리엘의 레나가 나타난다고 해야 하나
누군가에게는 금방 빛바래고 시들 꽃들로 이룬 화환이 레나의 손을 거쳐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오랜 시간 그 모습 그대로 리엘과 함께할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서사까지 취향이네요
외전 좋아요 헤헤 두분들도 수고하고 있고
감상 줍줍-(?)
그나마 감상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오카다씨 외전 감상도 적어볼까...(?)
유교전사로서 용서할 수 업씀(?)
이라고 감상평 내기에는 이미 힘쓴 수준의 감상문을 선공개했군(?)
적당히 진지하게 써봐야겠습니다 후후(?)
가 아니라 음, 과거의 인연이 만나 다시끔 이어졌다란 느낌일까요...?
일단 레나의 첫 묘사에서부터 그리 될 것이 암시되고 있고요.
과거를 그리워하며, 그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리고 떠오르는 것은 푸른 머리칼의 아이.
또한 보게 된 것도 푸른 머리칼의 아이, 과거의 현재의 이어짐이라 봐도 좋겠지요.
서로 나누는 꽃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짐을 넘어서 결합이라고 봐야할까요?
이전과 같은 생각을 가진 리엘과 현재를 묻는 레나, 그리고 레나가 누구였는지를 깨닫는 리엘.
과거와 현재의 결합이라 봐도 좋겠네요.
그리고 검에 대한 대화, 이는 미래를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명확한 기준을 세움으로서 나아갈 검로劍路, 그것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은... 아직이네요.
그래그래 아무튼 장문인 만나고 변화해도 좋으니까
빌헬름은 좀 더 햣햐하고 있어도 된다.
그러면 햣햐-하다가 화천 갔는데 뎃? 와타시의 장문인의 전승 전개는
어디로 간 데스우? 가 벌어져도
햣하- 하던거 계속 즐기면 된다
감상에 대해서 쓰자면... 음, 간단하게 말할 수밖에 없네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고 나아가는 것.
또한 보면서 재미있었다.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요.
다들 재미있게 보셨으면 다행!
일단 저지르고 봤다(?)
어느쪽으로?
햣햐하는쪽으로? ㅋㅋ
결국 에테르가 사기인 것이
이렇게 강한 육체와 에테르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역시 선조의 지?혜가 필요하겠군요
로 퉁치면 안되나요?(?)
농담이고 시작하겠습니다.
오카다를 아카데미로 보낸 시점부터, 어쩌면 이 가정에는 파국이 예정되었던 걸까요. 문제의 잘못을 따지자면, 누구를 탓해야 하는 걸까요. 천무지체와, 저주받을 에테르. 그리고, 가문의 방식과 오카다의 차이.
여러모로 터질 요소들이 산적해 있기도 했지만 그 마무리가 최악으로 터졌다는 인상이네요.
오카다은 스스로를 몰랐고, 아카데미도 오카다를 몰랐으며, 가문은 오카다를 알려고 하지조차 않았으니, 이해받지 못하는 자는 낙오하기 마련이죠.
결국 그 과정 끝에, 이해받지 못하는 이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것조차 거절하고 말았다는, 인상일까요.
그렇게 가문을 등지고 새로운 길에 들어선 오카다의 미래- 가 지금인 거고요.
기술의 재능이 없고, 스스로의 한계조차 모르는 바보같은 검사여, 하지만 여전히 검을 놓지 않은, 여전히 검사인 자여.
그대가 부디,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해줄 이를 만날 수 있기를
아윽 피곤해서 여기까지...
저녁으로 예상중
저녁(?)
대체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카다도, 아카데미도, 가문도 모두가 잘 몰랐어요.
그게 잘못해서 이러한 결과가 생겨버렸고 현재의 결과가 남았지요.
그리고 아버지는, 자신이 품지 못하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어차피 품지 못할 것이라면 기회를 주고, 어찌 나아갈지를 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지 않을 경우'라는 기회를 준 것이고 그 증표로 검까지 준 것이지요.
이 부분을 잘 나타나지 않았나- 하고 제가 미숙함을 느끼네요.
그리고 검사... 만나겠지요. 만나지 못하더라도 어찌할 수 없겠지요.
스스로를 이해할 수도, 그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도, 검은 쥐고 있을 것입니다.
피곤하신 상태이면서도 읽고서 감상을 알려주신 것, 감사합니다.
무한인을 허리춤에 찬 빌헬름 전개 각이다 (아무말)
외전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진지하게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 조언해주고 힌트를 줄 계기는 필요해보이는데
그런 의미로서, 오카다와 흡사한 케이스였던 가문 방계나 선조중 누군가의 이야기를, 한번 접하는거 나쁘지 않아보인단 말이죠. 정말로.
솔직히 아버지가 검을 준 건... 결국 내가 수습할 자신은 없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보내는건 찔려서 그런 게 아닌가하는 삐딱한 시선도 있고... 랄까나, 결국 스스로 한계를 그어 그 안에 오카다를 두지 않았다는 인상이네요. 네.
확정인건 레나랑 의사 정도만 알걸
근데 아마 파라켈수스도 알지 않을까 하고(?)
그 정주행하다보니 마피아가 익스퍼트급이다!라고 외치던데
실제로 익스퍼트는 그정도 수준?
아니면 한 25레벨 정도여야 하나요?
장로가 50레벨 정도라기에 그러면 익스퍼트는 그 절반값인 25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흠, 언제 오카다 家로 가는 에피소드가 아니라면... 선조의 일지 정도려나요.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또 "장문인 루트는 갈 필요 없어-" 같은 소리를 들을 것만 같다... (착란)
아 그리고 익스퍼트랑 마스터랑 좀 차이가 클걸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40쯤부터 마스터 대우 받기 시작함
익스퍼트는 하 중 상 최상급 같은 느낌으로
10까지 하급 20까지 중급 30까지 상급 31~39는 최상급
막 그렇게 생각하면 편함
수명물 특으로 레나가 아무말 안하고 끝까지 참다가 썩어들어가는 속이 터져서 쓰러지고 나야 모두가 아는 전개가 정석 아님?(?)
뭐 솔직히 레나 입장에선 리엘에게도 알려주기 싫어할거 같긴한데
남들에게 짐을 지우고 싶지 않으니까
범위가 너무 널뛰기 하는거 아님?
이라는데 정상적으로 레벨업하는걸
전제로 짜둔건 아닌 엉성한 수치라서 그렇다.
대충 비교하면서 이름붙이려 하는 것 같긴해요.
어차피 너네는 15명이서 다굴치는게 기본이고
그래서 별로 안 강해도 됨 (아무말)
일부러 레벨컷을 엄청 높여서 말하는 이유도
그러면 우리 막 평균 15렙이면 용병 전원이 마스터네?
같은 참사 방지를 위한 것 (아무말)
좀 빡세지기 시작하려나.
뭐 지금 용병단이라면 갖고 놀텐데
그러진 못하지.
최상급도 실은 꽤 귀하다는 느낌
대체로 평균 중급이면 엄청 질이 높다는 느낌인데
전술과 장비로 마스터에 대한 대응을 한다는 식
왕님이 틈을 만들면 송사리인 파티 맴버가 몸을 비틀어서 집중력이 떨어진 곳을 공략한다는 느낌.
그런데 그나마도 역량 차가 커서 데미지가 잘 안박힌다는 느낌?
상급, 최상급이면 거의 근위대, 기사단, 최상위 특수부대일려나.
실은 왕님이 장로보다 렙 높아 (아무말)
치히로 돌아가면 다른 마스터급들이 방심하다 허접들한테 당했다면서 막 놀려댈 것 같다.
제국의 황제 친위대인 로얄가드 (단장이 오카다 아부지)
연맹의 최상위 특수부대인 로젠리터
화천은 최상위 특수부대도 있고 무인집단도 있고
법국은 교황 직속 성기사단인 그레이나이트
약간 이런 집단이 평균이 상급 같은 애들이겠지
괜히 엑스왕이 자치주 동력 죄다 끌어와서
일격에 기함급 비공정 떨어트린게 아닌것.
엑스왕의 설정상 컨셉은.
왕이 그 지랄로 강한데, 왕 본인은 소탈하며
입헌군주제를 따르며 의회를 존중한다는게 컨셉임.
문제는 의회가 썩었지 ㅋㅋ
중급 정도면 나라에서 스카웃하겠고, 중급 넘어가려는 정도의 하급이면 이름 날리는 용병단인가
ㅇㅇ 암튼 마스터면 엑스왕 같은 케이스 혹은 은거기인 같은게 아닌한
대륙에서 얼굴 마주치면 헉 마스터다 하고 알 정도.
부대로서의 질로 치자면 하급도 용병단치곤 꽤 치네 소리를 듣고
중급이면 나름 엘리트 부대.
상급이면 해당 세력을 대표하는 최정예라고 보면 됨
설정상이면 솔직히 애가 황제보다 강하자너(?)
가웨인이고 가레스고 죄다 죽일 정도로 미친 무력인데(?)
다른 애들이 관우나 장비면 걔가 여포일 정도로
아 리엘 파파?
뭐 공작들은 다들 마스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마스터 미쳤네
아무래도 원탁 최강인만큼 황제나 트리스탄이나 가웨인보다는 단일 무력은 짱짱할거 같고
여튼 그 외에도 가레스나 보로스 같은 자작 따리들 무력도 궁금하긴 하고.
장비와 전술, 상황 정치적인 요소까지 모두 결합되는 경우가 많으니
그냥 강하니까 이기는 상황 자체가 이상한 것 이기도 하죠.
가레스 자작량은 가레스 여자작이 홀로 영지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라던가 (아무말)
리엘 씨는 오늘 외전 재밌으셨음?
여기는 슬슬 자러갑니다!
다들 굿 나잇!
리엘이 최강인 이유는
최강의 피를 잇기 때문인거야
같은건 어때 (적당)
즉 짝짓기를 말하는건가(?)
가레스 자작의 막내에겐 소문이 있다.
가레스 여자작은 남편을 잃은 후 재혼하지 않았지만
막내인 리엘은 나이를 고려하면 남편의 아이일 가능성이 낮다
실제로 푸른 머리의 리엘은 가레스 여자작도 그녀의 남편과도 닮지 않았다
당연히 리엘의 남매들하고도 다르게 생겼지만
가레스 여자작은 소문을 일축하고 있다
오카다가의 빌헬름 오카다
기사가문의 마리아
스텔라가문의 레나(레이널드)
자작 가레스가의 리엘
요르문간드 가문의 뫼비우스(세샤 요르문간드)
슈벨가르트 가문의 노네인
영지는 없어도 오카다가 더 높다는거 같긴 한데
정식작위 있던가
단순히 공작이라서보다는 내가 또 랜슬롯을 좋아해.
하반신 버서커라고는 해도 원탁 최강이라는 칭호가 멋져(?)
FGO에도 스카디 시스템으로 많은 신세를 졌고.
아루(연맹)
올가마리 (우모자, 4살때 고아됨)
샤나(화천)
에미야 시로(연맹)
쿠루미(화천)
사실 아무리 강해도 결국 압도적으로 강한거 아니면
대부분 몇배의 머릿수에 다굴맞으면 결국 골로가기 마련이고..
구성원만으로 따지면 꽤 한따까리 하는 용병단이라 볼 수 있겠죠.
본래 하던게 직종이 전투가 아닌 경우가 많은데 이정도 전투력을 가진게 이상한거라 봅니다.
귀족 거의 대부분은 수도에서 저택 생활임
요컨데 고하를 떠나서 영지귀족은 그 자체로 특권층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펜우드는 그나마 변경백 취급인데 가레스 보로스가
작위가 낮은 이유는 중앙 정치에 끼지 못하려는
안전장치 같은거임
여기도 기네비어나 모르건이나 보티건등등 그런게 있을듯 싶지는 않고
으, 큰일이다. 네거티브 회로가 날 방해하고있어(?)
양쪽이 겉에서 이걸 교역해도 법적으로는 문제 없지만 그러면 주위의 견제나 시선 문제 때문에 밀수라는 형태로 비밀리에 주고받는다는 느낌으로 적은거였거든요.
사실 이런게 아니고 불법적인거면 한쪽이나 양쪽이 일방적으로 치안 문제를 떠안아버리니까.
용병단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국가에서도 꽤 신경쓰이는 요소로 보겠는걸 ㅋㅋㅋ
다음에 싸우면 물로켓 수준이 드러나겠지...
리엘은 가웨인에 대해선 알 것 없다.
그냥 란슬롯 공작이 자꾸 자기를 파파라 부르라고 성가시게 구네
라고만 알아둬라
조용하군
리엘은 보정이 장난아니고.(표 찾아보니까 19.... 얜 펌블만 아니면 어지간한건 다 성공이겠음) 나머진 다들 나름 구르면서 전투경험으로 따지면 제일 풍부하지 싶어서. 뫼비우스는 순수 마법?적으로는 최상이고.
그것과 별개로 마마 파파 렙은 몇인데(?)
사실 장로 붙어다니는 것도 슬슬 떼어낸다거나 다른 사건 사고때문에 잘 헤어지고 다니니
에이료 장비가 두개뿐이였구나 ㅋㅋㅋㅋ
와타시에게는 레나, 뫼비우스, 콜럼버스, 마리아, 광삼이등등을 징병할 능력이 있으므로 내가 최강(?)
내가 까먹은사이 빼놓은 장비가 몇개 있나?
릴리는 같은 장인이라 선의력이 약해지긴 해도(?)
>>489 그래도 이젠 RP 하실 수 있으니 말을 걸면 되겠죠오.. 그동안은 회복하시느라 넣을 기회가 없었기도 했고 힘내볼까아..
아무튼 나오긴 할 것
과반수가 안되는게 슬퍼(?)
그럼 얼추 맞네요
리엘 마마 39
리엘 파파 60
전작 흰무가 떠오르긴 하지만 마탕한게 없었어.
옷 종류는 공상의 망토와 레인저 관절 보호대가 있고.
무난한게 악세서리칸에 넣을 템인걸(?)
무엇보다 말이지.
리엘 애 먹는 aa가 많음.
같은 마스터라도 꽤 차이가 있네.
파라켈수스와 치히로가 얼마더라
지금 나온 마스터중 60대 있었나?
엑스왕 55
오카다 아버지 52
치히로 50
파라켈수스 47
나이팅게일 41
마스터였어?
제일 낮긴해도 마스터인게 놀랍
그리고 팅게 뭐임? (착란)
잭은 28~32
그리고 당시 장로와 엑스왕은 자치주 특수부대
엑스그루를 최대한 인명피해없이 제압한다고
힘 낭비가 심했었음. 장로는 수도 테러하던것도 있고
그래서 만전의 칫히가 나왔을때 그랬던것
둘 다 만전으로 아무런 방해 없이 1대1하면 어찌됌?
서로 상성 같은거 별로 없고 반반 싸움?
그래서 칫히가 엑스왕을 비웃었던거다
엑스그루를 제압한다고 힘을 낭비해서
자기보다 강자인데 자기를 보내줄 수 밖에 없다고
다만 엑스왕이 좀 더 무리해서 기함 떨군거고
하지만 이 시간에 할 참치는 없겠지.
정말 제국 입장에서는 펜우드가 급발진해서 엑스 자치주 먹으려고 한거 아니냐고 의심할만 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로와 칫히가 싸우면
기본적으론 장로 우위
근데 일발역전은 칫히가 가능하다
마스터라 하더라도 결국 싸우는데 이유는 있고 장소가 있고 사정들이 있으니까.
기본 상성이 유리한건 어떤 이유?
그냥 칫히 스타일 자체가 동렙보다 약한데 대신 고렙도 잡을 확률도 높은 캐라서?
막 저점도 낮고 고점도 높은 느낌으로
칫히가 능력이 매우 불안정한것도 크고
장로는 노화로 인한 약체화가 레벨 50인 베테랑이다
좀 더 전성기엔 53남짓으로
이미 그 시점에서 공작급 혹은 황제 친위기사단장급 강자였더
그리고 장로는 분석특화라서
어설프게 싸우고 있으면 그대로 약점 후벼파인다
가챠에 의존해서 기본기가 약한 칫히에게는
까다로운 상대
결국 몸에 상처를 입는 인간이였단 사실이겠죠.
그렇다 마스터도 휴먼이야 휴먼
단지 이기려고 1000까지 써야했지만 말이지 ㅋㅋ
있다면 쓰일려나(?)
즉 회춘한 장로를 죽이고 싶다는건가
강함은 뭔갈 죽이기 마련이지... (아무말)
아군인 장로가 젊어져서 파워업하는 전개가 나올리가 없 (?)
즉 젊은 장로를 보고 싶다는건
보스 장로를 보고 싶다는 의미일터
두려워하지 말라
키퍼 경험상 빅데이터를 종합해보면
너희가 좋아하는 전개임 (아무말)
크아아아ㅏ아아ㅏㄱ
오늘 저녁에 못한다면
또 다시 미뤄지게 되겠군
음, 쉬는 동안의 한가한 문답이란 느낌으로.
아마 아루는 도시에서 살았을 때에는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っ
. . .′. . .{. . . . . . . . . . . . . ‘,. . . . . ′. . . つ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i. . . ′\. . .´'+ ., . . . . . .「r]. . . .〔. . . .
. /{ 〕. . . |.. . .{ ´'+.., . . . . ‐- . .L'ハ. . .〔. . . { ハ
. た-_ }. . . |.. . .{ ´''冖冖冖⌒ヽ.:}. . 〔. . . { /ニ}
{ニニ-_} . . . ! . . { _、-''"゚~ ~~"''+.,}.ハ. .〔. . . 〔_、-二}
ヤニニ〕. . . ..〕.{. .{ _,,_ _,,_ ノ' }}〔_. . ..〔ニニ-
、ニニ〕. . . . f〕.Vィfぞぅ恣` ´x抒ぅsk、ノ〔 }. . ..〔ニ-/
\〕{. .. ..八〕〃: うじり` r、__,ォ゜うじり .ノヽ〔ノ . } . V/
〕.:{. . . {{ `八´^:.:.”´ ノ^⌒乂. `”.:.:^`,ノ{. . . }. .}.}
{. {. . ..{〔/∧.^冖冖`` ´冖冖``八. ../. ..}.}
乂乂. 〔乂、ハ,公. , . イ〕/:ノイノ .ノノ
` >`` { > .. .. < } ~"' .,_´
, ''"~ { `、: : : : : ::/ } ´"' 、
/ { :. \_ _/ .: }
. ′ \_/⌒\_/ ′ :
} :. /⌒「_]⌒ヽ 〔
} :. {{ //{{〉 ヽ:. : 〔
} `、} {廴'/{ {{∧ 、_ノ} : ./ 〔
. } :}  ̄// {{ } {`¨´ {/.: }
ゝ :} /,: {{ } { [___]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렇게 일부러 수수한 외모였다가
___
/ ⌒\
{\  ̄ ̄``'~、、
/ ノ 丶  ̄~"'' < _、‐''゛
/ / / ⌒ }h。、 〕iト、 _、‐''゛
/ / / / > _ 〕 _、‐''゛ /
( . / / / ∧ _〕 √ ̄ _、‐''゛
\/ √ / ∧ _〕 └―‐''゛
{ { _、-''"゚~ ̄ ̄ ̄~"''~ ∨ /|
や { /: : : : : : : : -ヘ: : : : : : :\ / :|
_、‐''゛``'~、\/: :/: : : : : : : : : : : \: :\: : : :. / :|
_、‐''゛ _/, /: :/ /: : : : : : i: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i: : : : : : : :.i: \: : : : ',: : : i. ∧
∧ .{: : i: : : : :| :. :. :. .:|\: : : : : : ',: : |:| ./ニニ
{ニ{ {: : :|: : : : ト 、: : : : : .|: :\,,.、 : : : : : |:|__/ニニ.}
{ニ乂__{.: : |: : ―‐-\ : : -‐ ''"´_,,zz'":: ::i: : :| /ニニニ八
八ニニ\//.:.: | _,._ |: \ : : : ィ忙テ, i: : : |: : |_ _ニニ/
\ニニ../: : : | |: |弋勿ミ、 \( "¨´ |: : : : : /:::::/〉ニ/
\ニ: : : | | ヘ "¨´ 、 i:|: : : : /:::::<\/{/{
{\_ 〉: :_{ _ 込 、 , /|:|: : </:::::.<\/__/{__
{\{;';';';';';';';'} 「│/ 〉/)>。  ̄ /ノ: : : :/:::::..<\/';';';';';';';';';';';';';乂
. ――┘;';';';';';';';';' / ././ ─┐ゝ>.-.<⌒{.: : : _/___/./ /';';';';';';';';';';';/
. 乂;';';';';';';';';';';';';'/「/ / / ̄ ∧__ ∧ ̄ {: : : 〈  ̄ /';';';';';';';';';';';';';\_
.. /;';';';';';';';';';';';'{ / i |/ (_〕 \|{: : : :r -- /',';';';';';';';';';';';';.<
// ̄;';';';';';'/ ̄\ /: : :人 //}{\\. {: : : |`ー‐'゛〉: : ',';';';';';';';';';';';\
/..///;';'/ ̄\ > : / い } { ゾ人: 人_/ \: :',';';';';';';';';';';'_\
. // /: : | 〈 _,,.. -‐- 〔 },.. -- 〈 〉: :',';';';';';';';';';\
. /: : :/ / ≪ .:.Y {.::. ヽ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 {\/〔_ノ : ノ}: : : :/
乂从人\ニニニニヤー--------------------‐'゛ニニ~"ニ〔_: : : ノ: : /
\( ̄ニニニニヤi:i:ヤi:i:i:i:i:i:i:i:i:i:i:i:i:i:i:i:i:i:i:i:i / i:〔ニニニニニ〔 /: /
_〕ニニニニニニ〕i:i:i } i:i:i:(_)i:i:i:i:i:i:i:i:i:i(_).i / i:i:i〔ニニ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 /〕i:i:i: } i:i:i:i:i:i:i:i:i:i:i:i:i:i:i:i:i:i:i { i:i:i:i:ヤニニニニニ〔_
. _〕ニニニニ/ニ/i:i:i:i: } i:i:i:i:i:i:i:i:i:i:i:i:i:i:i:i:i:i:i { i:i:i:i:i.ヤ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ニ/i:i:i:i:i:i } i:i:i:i:i:i:i:i:i:i:i:i:i:i:i:i:i:i:i ヤ i:i:i:i::ヤニニニニ〔_
.. _〕ニニニニニ/i:i:i:i:i:i:i } i:(_)i:i:i:i:i:i:i:i:i:i:i::i:i:i:(_)ヤ i:i:i:i:.ヤニ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i:i:i:i:i:i:i: } i:i:i:i:i:i:i:i:i:i:i:i:i:i:i:i:i:i:i:i:i ヤ i:i:i:i:.ヤニニニニニニ〔_
도시 탈출했을 때에는 이런 외모로 바꿔서 오지 않았으려나.
장로는 못알아볼까 아니면 알아봤을까.
반드시 참가해야만...
눈팅 중인 사람 있나요?
궁금한 게 있는데, 대화할 때 어투는 어떤 느낌인가요?
나이대가 비슷하면 그 나이대 애들처럼 친근하게 말하는데 기본적으로 활발한 성격이 베이스
그러니까 아!루
어쨋든 일반적인 애들처럼 말하는 그런 생각.
별 잡다한 걸 묻는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몇시간 동안 대기타다가 대화같은 대화를 하느라 좀 신났습니다. (?)
돌려서 말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안말하거나. 그런 것 외에는 숨기는건 적을 겁니다.
이런 캐릭터는 자칫 잘못 쓰면 발암계가 되기 쉽상이라(...)
그런 느낌이려나요. 아니라면 정정해주시길. 일단 직접 역극을 해가면서 더 잘 알아가게 될 것이지만, 쨌든.
허세도 그게 금방 무너진다면, 그리고 특정한 상황에서 허세를 이어 진실로 만든다면.
캐릭터로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너 이대로가면 뒷세계로 끌려가 같은
이게 뒷세계로 딸이 떨어지는걸 원치 않은 아버지의 교육과 연맹의 빈부격차가 심한 환경에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 선한 심성이 결합되어서 이런거든요.
그게 시트로 나타난게 제1특성 뒷세계의 생리와 선-중립 성향인거구요.
이 사람이 최악의 처지로 떨어질 경우는 어떤 것인가, 그것을 피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까지를 아루는 도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어떻게 말해줘야 하는가, 어떻게 피하도록 도와줘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모릅니다. 일단 보스의 부하들 같은 어른들은 아예 상종도 못하게 할려고 했을테고.
그렇다고 이걸 직설적으로 말하기에는 꽤 민감하죠.
그래서 속으로 아 저려면 진짜 큰일나는데 어떡해 하면서 내심 속으로 발을 동동 굴리는 그런 타입이 아닐까 싶네요
라는 캐릭터네요. 흐음흐음... 어떤 식으로 해야 가까워질 수 있으려나아.
뭐 여튼... 좋은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플레이하지도 않은 캐릭터에서 여기까지 만들어져 있고.
실제 플레이를 해가면서 다듬을 게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그 때의 문제고.
일단 플레이 때엔 친근해질 수 있으려나. 위통역과 위 흔드는 역일 것 같은데. (?)
주인공 : 네 말대로 이 세상이 단순한 창작물일수도 있지. 나 또한 단순한 등장인물일수도 있어.
빌런 : 그런데 어떻게 넌 웃을수 있는거지? 네 존재가 거짓일수도 있는데?
주인공 : 만약 이 세상이 가짜, 창작물이라면, 나를 만든 '작가'도 있다는것
주인공 : 나를 사랑하는 '작가'가, 비록 가짜 세상에서 가짜 인물로 살더라도, 내가 계속 살아가기를 바랬던것 아닌가?
이렇게 제 4의 벽 논리 깨부수는건 처음보네
근데 드워프에 어울리는 AA가 적군...
그게 하플링과 무엇이 다른가 싶고.
강림
(?)
잠담판 좀 살리자. (?)
작아도 민첩과 근력의 차이는 있겠지
자기들끼리 모인 종족들의 문화적 특징과 경향성을 표현하는 것이 보통 색채가 사니까요
개개인의 육체적 능력은 사실 천차만별이기도 하고.
인간은 자기들 몸 길게 위로 늘려놓은 주제
히멀태기도 없고 몸은 굼뜨고 둔한 녀석으로 볼거고 ㅋㅋㅋㅋ
하플링과 드워프와 다른게 뭔가 라는건 어쩌면 지극히 인간중심적인 발상이죠.
오카다는... 오히려 상위층, 특권계층에 가까웠지?
전 변종 도플갱어가 기억에 남는데. 변신하고 남 능력 열화카피해서 써먹는 캐릭터였죠...
얼마가지 않아서 그 역극판이 얼었지만.
몰?루
해보고 싶은 시트야 한가득이긴 한데(?)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이 니들이 걔 죽였어!!! 하는데
정확히 남 능력과 외형 복사 가능한 PC가 그 소중한 사람으로 변신해서 뭐라 말하려 했었음
바로 말렸지만
자신의 신체를 초강화유리에 담아놓고 속은 사이버웨어 의체고 겉은 바이오웨어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의 모습을 가지게 한뒤
머리 부분을 똑 떨어뜨려놓고 거기에 자신을 담은 초강화유리어항을 장착시켜서 움직이고 다니는
금붕어를 플레이 한적은 있네요
휴머노이드형 악어 캐릭터나.
원래 종족적인 특징으로 6개나 달렸는데 '난 단 두개의 팔로 최강이 되겠다' 랍시고
6개의 팔을두개의 팔처럼 붙여서 쌍도끼를 휘두르고 다니는
곤충 바바리안 캐릭터도 있었죠
처음에는 인간캐였는데 서사 풀어가다 알고보니 변태 인공지능 겸 거대기업 부회장이 된 적은 있긴 한데 그건 피아스코니까 넘어가고(?)
자신의 영적인 분신을 등뒤에 만들고 다니면서 사람을 두들겨 패고다니는 순혈 오크 격투가.
새로운 협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리볼버를 들고다니며 한순간에 끝나는 싸움을 지향하는 올빼미 건슬링거
노동자들의 새로운 미래와 사회질서를 만든다고 해적선을 끌고다니다가 민주주의적 투표로 쫓겨난 해적 하마 선장....
뭐 찾아보면 꽤 있네요
모든 종족과 문화의 지성있는 존재들과 소통하는 혀를 가졌지만
자신이 아는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혀를 쓰면 오로지 '매우 모욕적인 도발' 밖에 못하는 능력을 가진
스페이스 테크노 바이킹 인남캐네요, 극단적인 인가외 제노포비아라서 인간이 아니라 판단되면 모두
플라즈마 도끼와 검과 방패로 으깨 죽여버리는 녀석이였군요
러시아 문학쪽.
괜찮았나요?
장주님... 오겠지...?
그냥 제 입장에선 독백글자가 꽤 많아서, 글을 우겨넣는 경향이 있던
18~19세기 러시아문학이 좀 떠올려져서 그래요.
여기도 나중에 소금사막 작전 배경으로 텍스트라도 외전을 써야하는 걸까(멍)
처음 태어난 날부터, 아카데미에서의 일까지 전부 지켜본 사용인의 시점으로.
아루는 유능한 면이 많지만 정작 실전에 들어가면 무능해지면서 그 표정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저녁입니다.
뭐? 봉인의 황금궤??(착란)
폭주라니
이 키퍼는 폭주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외전하느라 방해한 꼴이 되었으니
장주는 잠시 구경을 하겠다
재개해라!
농담이고 50분에서 10시에 할 듯?
그동안 좀만 더 고양이랑 놀고 있어야지
이런 능력은 솔직히 참신하다. 단순 무적! 최강! 이런게 아니라서
2. 그리고 그 절차들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중국어를 구사할 줄 모르더라도 승리 절차에 중국어 구사가 필수적이라면 자동으로 중국어가 나온다.
3. 전략적 영역과 국소적인 전투 모두에서 작동한다. 이 능력을 키면, 누가 저격을 하더라도 총알이 빗나가거나, 자신이 한 사소한 행동이 총알을 피하게 되거나 하는 식
1. 승리할 가능성이 없으면 작동 안해서 답없음
2. 일종의 예지능력이라 예지 면역에게 안통함
이라는 단점이 있다지만 엄청 좋아보임
시간선 타기, 원하는 형태의 미래로 향해가도록 시간선을 타는 능력...
상상만 했지 쓰는 건 못봤던 것 같은데 거기에서 그런 느낌으로 나오는 건가.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주인공도 비슷한 능력 있었는데.
.dice 1 20. = 8
하지만 동점이라는게 있으니 굴리고 싶으면 굴려도 되긋지.
2022-09-11 (내일 월요일) 22:22:58
@콜럼버스
@히토시키
시로 pl이 다른거 만들어달라하면 모르지만... 시로 자체는 AA가 남다못해 넘치고...
안찍었나?
지금 바꿔도 안되겠지
.dice 1 20. = 15
.dice 1 20. = 3
.dice 1 20. = 11
.dice 1 20. = 11
.dice 1 20. = 2
.dice 1 20. = 18
.dice 1 20. = 7
.dice 1 20. = 13
.dice 1 20. = 7
한번만 굴리란 말은 안했으니 더 굴림(아무말)
슬프구나아아...
뫼비는 나 안찍는 순간부터 배신인걸(?)
히토시키는 착한 어른이라서 그런거 모른다.
하기야 20스택 넘긴 했지
딴거 고르거나 가슴까지 밖에 안만들듯
값 자체가(RY
생전 악행을 저지른 장인은 죽어서 원신지옥에 가서 영겁의 세월을 원신 캐를 제작하게 된다고
뫼비우스도 솔직히 원신지옥 수준이고(...)
따라서 과거사 물어보면 딱히 뭐 트러블이라던가 없었는데? 에테르가 좀 그렇고 그래서 자중하라했지만 그거도 잘했고. 이럴듯(?)
@컬쳐쇼크(?)
이게 살짝 실패하는거 기대하는 마음으로 다이스를 짰더니
다들 용암에서 수영하고 싶진 않았는지 성공해버렸네.
아셰니아 마음에 들지만 강탈하는 건 예의가 아니고. (?)
사실 장문인은 히토시키?(아무말)
한번 봐주세요
이대로만 갑시다!(?)
미안한 짓을 해버렸다...
대충은 읽고 했는데
돌아라 가챠의 별 .dice 1 20. = 5
내가 이래서 일섭을 못버려
아니 진짜로 나 뭐 했음?
mvp는 잘한게 우선이 아니라
존재감이 중요하니까 말이지
음유시인이고, 공연도 했으면 야유도 들었을텐데. 거기다가 여자음유시인이면 음담패설도 날아올거고.
화산 가서는 그래도 좀 터졌?지만
총맞은 곳이 하필 거기만 아니었어도 생기지 않았을 범죄집단이라고
덧붙여서 체가 좋은것은, 단신 대륙여행도 있지만 에테르 구사에 의한 후천적인 증량이랄까(?) 이거도 말했었던가(??)
앞으로는 조금 더 상식을 지닌 외유내강 음유시인을 rp해야...
>>789 알긴 하지만 쓰지는 않을거 같네요, 특히 자신을 향한 욕이라 자신이 욕하고 싶은 대상에게는 맞지 않을게 대다수라.
거기다 그정도로 밑바닥을 치고 싶은 마음이 아직 없는 유이라
은연중에 생긴 개인의 변화를 거창한 독백이나 서사없이 보여주고 싶어서에요
뭔가 뫼비우스가 더 어울릴만한 역할이었는데
빌헬름씨덕에 보이네요(?)
담배란게 그정도로 위험하단걸 몰랐어요, 그걸 누가 알려주지도 말해주지도 않았으니까요.
시대상 감안하면 두명의 이론과 생각은 엄청나게 진보적인거고
허허 괜찮으니까 그랬지
진작에 이런 탈피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했지
와타시의 경우도 번쩍번쩍하자나(?)
참 운좋게도 모든걸 다 타고났지만.
아~ 난이런거 타고나고싶지도 않았는데 타고났네~ 귀찮다니까~하는 비틱의면이 좀 있는 캐릭터고.
절대로 내가 일섭말딸 가챠를 폭사해서 꼬운게 아니다.
이거 실시간으로 만든거였는데
에이료는 그냥 [약을 과하게 하면 사람이 미쳐버린다] 정도의 감각이지
과하게 쓰지만 않으면 그냥 감기걸리거나 몸이 아프면 쓰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고.
시대상 감안하면 매우 진보적인 발상이다.
사탕이 더 맛있는데 왜 그거 빨지. 하긴 담배가 더 싸기는 하니까.
머리를 때려서 진압하기 (?)
엑밥 : 이거 마침 이벤트 픽업하길래 가챠 돌려봤는데 단챠에 나왔네요
엑밥 : 근데 저는 애정캐로 느긋하게 플레이하는지라, 이 캐릭터는 육성만 하고 보관해야겠어요.
히토시키 : 비틱;;
뭐 여하튼 에이료는 기술이 엄청 발전했는데
사회적 관념과 지식은 보통의 하층 서민들에 머물러 있어서
올가마리나 쿠루미가 말하는거 절반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음
맨하탄카페, 초코봉, 이번 타키온 쓰알.
진심으로 에이료는 그걸 '깃발' 로 알아들었을 거고
그래서 릴리가 "갑자기 뭔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 정도죠
아루의 능력과 그 친절함에 대한 이야기, 일까요.
아루는 기본적으로 착한 아이네요. 그리고, 똑똑하기도 하고요. 사람의 본질과 비밀을 알아내, 그걸을 자신만의 배려로 도우려고 노력하는, 그런 아이네요.
아루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 이끄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구해주고 인도하는 그 방식이 멋지고도 인상적이네요.
사실 외전 보면서 상당히 섬뜩하기도 했습니다. 통찰력의 수준 역시도 엄청났지만, 그보다 더 놀란건 역시 그 동급생의 이야기일까요.
국화를 부탁한다는건, 다른 말로는 그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이죠. 어린 아이가 그런 어두운 사정을 파악할 정도의 머리와, 그 사실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의 면모까지 있다는 건... 비극이겠죠, 어떤 의미로는. 심지어 주변 사람들과 친구를 위해 노력하고 손을 건내고, 눈물까지 흘릴 수 있는 아이인 만큼요.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외전- 이었습니다. 스토리 외에도 아루에 대한 표현방식이나 감정 묘사, 타인을 통해서 전달하는 서사 역시도 굉장히 적절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하고요.
착한 아이, 아루. 화이팅.
피곤해서 뭔가 감상평도 더 잘 쓸수 있었는데 못 쓰고, 중요한 것도 놓친 기분... 흐므...
엑밥 : 제가 재능빨로 마스터 55렙 찍고, 선조가 물려준 고대 아티팩트들도 있고, 지금도 충성스러운 근위대장이라던가 여러 사람들도 있고 그렇긴 한데
엑밥 : 하아, 빙수나 먹고 싶네요.
히토시키(캐릭터) : 피차 불쌍하네, 크큭.
히토시키(플레이어) : 이 메리수가 비틱질하네.
へ _,,..、、、、..,,_ へ
′ \ / / ‘,
〕 \\У ‘,ヽ
/ _〕 | ‘, ./ へ. ‘, ',
_〕 :| 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iト jI斗fセチア ,
/ / | ー孑ぞラ㍉ミ: ,゙ ゞ” ``:} i: ′ ./
/ / /| ```` . : }¬冖{ _ノ | | /(
. / / /八 :| 〔 _ノ ´^''冖''^`〔 | |i : : : 丶
/ / //: .\ 八 ´^冖^` :. .: :|i ): : : :
/ / /_、 ''~ ̄ ̄~"''~ ,, 、 〉 ,必 |i(: : : : :|
/ / // \ ヽ 、、 -‐rへ ,必 √ :|i : : : :ノ
/ / 厂~"''~ ,, \ :. ー ``\=\ √ . : : :/
_、rf〔:L ``~、、 ‘, :h、 / \=\ √ ノ : :
_、rf〔ニ/-=ニ``~、、 ``~ | | :う7爪. \=_> ー ⌒ V/
_、rf〔:ニ二/-=ニニニニ二``~、、.0/ / | |: 〈//〈 _〕 √_〕h、 V/
-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_/ 八.ノ /〉⌒\ _〕 √ニ- -_〕h、. V/
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 _// .)/ {:.:.:.:.:. |\| √ニニニ- -ニ〕h、 V/
ニニ二二/-=ニニニ二二ニニ=-/⌒/ー/{ ./__「 L_| | : -ニニニニ- -ニ〕h、
:ニニ二/-=ニニニ二二ニニ=-/ :. /.:.:.〔__ __〕丶 :| -ニニニニニ- -ニニ〕h、
ニニ二/-=ニニニ二二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ニ- -ニ ̄\
:ニニ/-=ニニニ二二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817 만들었다길래 장인인줄(?)
새 의뢰 그런거 없이 회사에서 뭔가 사고 터트릴 것 같아서 독자적으로 조사하는거죠?
단원들 월급은 어디에서 나오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지.
장의사일 뿐이었지 딱히 지식인은 아니었고
잡지식 100
음악지식 253
이야기지식 217
상식(new!)22
맹함 10000
단원들 봉급은 단장과 장로 주머니에서 나온다 (진실)
올가의 사학적 관점에서 엑스왕은 에테르 혁명을 선도하는 국가의 왕이 될 수 있는 재목이며 부르주아 성장에 기여하고 어쩌고 할 텐데, 그거 pc적으로 티카타카도는 사람이...
타고난 IQ .dice 80 125. = 97
그럼 여기는 좀 일찍 잘까 (?)
그냥 자고 일어나서 외전 리뷰할걸 그랐나 후회도 들고... 으므
애초에 안될놈.
올가마리와의 이론으로 그만두게 되었으니... 광삼이 떄문은 맞네
야, 그쪽이름으로 부르지 마. 를 하려나
히토시키가 '오만하다' 라고 말한부분
그리고 유이는, 유이를 조종하는 참치는 눈치가 좋아질수 있으려나...(먼산
어른이 금연? 휴연이면 모를까 그런건 있을리 없는데 아닌가...(군인들 상대해옴)
자기가 보는 모습을 통해서 어렴풋이. 아, 이새끼 기분나빠 하는거고.
단지 다른 사람들이 다 예이 지키고있는 중에
전하누님 되게 ㅈ같으시네요 ㅎㅎ 해버릴 수가 없으니 오만하다가 됐겠지
핫하를 그만둘 수 있을까요? (?)
판매파는 규정상 탈퇴서를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세계관적으로 야구 배팅장 이라던가 빠친코 같은 슬롯머신 이미 있으려나?
그냥 히토시키는 에이료 입장에선 "아 그 나잇대(중2병) 구나." 로 보고 있어요
자기 범죄행각 은근히 과시하듯 말하고 다니는 아이들은 꽤 많이 봤으니까.
그야 사람 너무 가리면 돈 못벌고 사람 너무 안가리면 뒷세계로 끌려가는걸
그러니 낫븐사람 좋은사람 구별만 가능
그나잇대(19세)
뭔가 예전처럼 막힘없이 rp도 잘 안돼
아루씨가 기분 좋다니 다행이구먼(코쓱)(?)
내일 연재 다들 재밌게 참여하시기를!(출근 카운트다운중)
올가마리도 의외로 자기 어린나이에 학위 엄청 땄다고 자랑하듯 말하고
리엘은 뭐... 사실상 말할 필요도 없는 수준 이니까요.
여기는 진짜 자러감!
엄청난 천재...!
우모자인데 용케도 인체 실험을 안 당했다.
어떻게 대학원생을 6년씩이나 (?)
꽤 감정이 섬세하다고 보는거죠, 뭔가 길게 말하고 미사어구를 넣으려 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려 하니까. 근데 이건 그냥 귀족들중 그런 사람이 있는거라 보고 있어요.
아루가 오자마자 왠지 점점더 은혼화해가는 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외전을 보니 그건 그저 우연이였을까 싶네요. 정말 착한 아이에다 제6감이라 해야할까요. 그게 정말 발달된 아이. 그게 의도된건지 원 아루처럼 착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의도된것처럼 보이네요. 특히 울면서 국화를 가져와달라는 부분이. 마냥 개그캐로 보면 안되겠다는 느낌과 이런 밝게 빛날수 있는 아이가 어째서 여기로 왔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외전이였어요. 좋은 외전 감사드립니다
역시 벚꽃은 대기업이다
노네인, 에이료, 프리렌, 샤나, 정도로 보여요.
장거한도 포함되면 포함될 수 있는데 의외로 스스로 과시하듯 말하거나
걱정하거나 염려하거나 다양한 언어로 말하고 다니기도 하고요.
가능성성애자가 인체 실험 강제할 리가 없고 해봤자 인체 실험(또래교육을 통한 교육학 현장연구 및 실증)일 테니까. 북쪽 샛길도 방생용으로 몇 개는 알 것.
하지만 창작자가 비극성을 위하여ry)
그보다 15살짜리인데도 사망플래그가 있는건가
웬만하면 다 그렇구나로 끝내니까
유이는 뭐 그냥 유이고
영웅을 동경하는 히어로 가출귀족
단장
아루의 미래에 무슨 일이.........!
좋은 아이네요. 그리고 뛰어난 아이입니다. 감수성도 좋고요.
남을 생각하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하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아이에요.
일단 어떤 요인에서 어떤 것을 도와야할지를 알지만 그것을 말하면서도
상대가 그것을 거부하지 않게, 얌전히 받아들이게 하는 능력이 모자람을 보이네요.
하지만 그런 것을 알면서도 말한다는 건 강한 아이라는 것일까요...
적어도 상대가 거부할 수 있음을 앎에도 말할 용기를 가지는 것이니까요.
국화 또한 마찬가지, 억지로라도 돕는 것이 아니라 보낼 마음을 굳혔다는 것에서도 그런 것이 느껴지네요.
음, 어디까지 의도했고 어디까지 의도치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이대로 좋을, 충분히 좋은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나이가 많아지면 꽤나 말수나 반응이나 감정의 변화등이 적어지긴 하네요
물론 콜럼버스나 샤나같은 예외가 있긴한데
참고로 프롤로그때
단장한테 온갖 놈들 강제로 쑤셔넣으면서도
장로가 하지 않았던것이
그 자리에서 딱 내가 책임진다는 발언이었다.
황제친위대 단장 차남
백작가 영애(돈키호테, 파파가 '그거'임)
스파이더맨
15세 6년 랩실
베테랑 용병
버틀러
돈귀신
살인귀
아!루
군필여고생
등등...
엄청나게 개성적이네요.
용병같은거 안하니까요
그리고 무섭네요, 책임진다는 말이 어디로 향할지... 제발 아루보스화나 아루 악성향 화는 아니였으면
유이덕에 에이료도 조금 변한게 있긴하네요
의식의 흐름으로 롤플레잉 해서 곱씹어봐서 알아챈건데.
사실 보면 알겠지만 에이료는 초반에 갑자기 달려드는 아루에게 친절하기 보다는
그냥 총을 겨누고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리엘이 좀도듁에게 칼침 맞은 경우도 있는데
그 상황에서 여유롭게 내비두는 성격은 아니에요, 마스터가 둘이나 있다 하더라도
애초애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자체를 피하는게 맞가 생각하고
나름 단장에게 들어와도 되겠다는 듯 말해준건....
쓸만해 보이는 것도 있지만 나름 감정적인 동요가 있어서 그런거기도 해요.
그냥 내버려두기엔 이상하게 찜찜하니 최소 자기 마음이 풀릴 정도의
'제스쳐' 를 취해준거죠
사실 에이료가 일단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라 그렇지.
좀만 더 질서나 체계를 생각하는 축 이였으면 PC들에게 엄청 뭐라 말했을거에요
>>928 백작이 아니라 자작임(?)
파파 '그거'는 확실히 ㅋㅋ
라고나할까 거한씨도 다들 유이의 성장을 바라니 한번 시도는 해봐야죠... 또 rp잘못해서 나락가는거 아닐까 몰라.
거기다 외전도 써야하는데... AA쓰기 귀찮아...
후, 또 칼침 맞고 싶다?(?)
아루를 들이는지 마는지 결국 결정하는건 장로도 아니고 누구도 아닌 '단장' 이라서
아직 단장이 정하지도 않았는데 환영한다던가 이미 결정됬다던가 같은 말을 하는건
공동체를 이끄는 책임자를 엄청나게 무시하는 행위가 되거든요.
랜슬롯이 약간 푸른색 느낌 나는 보라색이던가.
생각해보면 저번 시나리오때 나 펌블 오지게 뜨고 칼침 2번인가 맞은거 같은데(?)
그거보고 주변에 있던 pc들 무슨 생각들었을까
(?)
총도 맞아보고 칼침도 맞아보고.
귀족가 여식이 당할 경험은 아닌듯
>>957 (베기)
>>964 @.dice 1 20. = 6
크윽 두고보자
목숨이 위태로운데 싸움이나 개인적인 감상같은건 여유있는 녀석들이나 하는걸로 생각할테고.
그리고 유이는 상실로 시작한 떠돌이 생활이니 말이죠...
펌블 아니면 자러감.
>>>978 (귀마개)(?) .dice 1 20. = 11
갑자기 크게 오버하는 경우는 이상한 녀석의 사정을 알거나
화산이 터지는 등 천재지변 수준의 큰일이 벌어질때지
그 외엔 그냥 덤덤하니까요, 그러면서도 감정이 없는건 아니지만 크게 표현하진 않죠.
다만 적극적으로 노력하는게 부족해서 일어난 사단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자기 자신이 어떤 힘이 있는지 파악이 되어서 그런 비극을 방지할 수도 있었을테니
상급생은 무슨 잘못이여...
커리큘럼도 사실 정말 신체에 문제가 있었다면 교사 선에서 수정이 들어갔을테고.
화산이 터져도 좋다구나하고 컨셉질하는건 진짜 광기인가요 가짜 광기인가요(?)
오카다는 기본적으로 단련이라는 게 적합하지 않은 체질이라서요.
신체를 단련하면 오히려 깎여나간 채로 멈추고, 기술을 단련하면 그 자체로 제약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고 어떤 사람도 이를 고칠 수 없었고, 애초에 에테르라는 것 자체가 잘 연구되지도 않은 세계니 어쩔 수 없지만요.
그런 이유에서 말했던 게 아니라면 죄송하지만요.
동시에 신나고 재밌고 신기하고 지루하지 않으니까 폭소하는거죠
싸울때도 갑자기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웃는것도 비슷한 이유에요.
10대 시절부터 40대 될때까지 위험천만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위험한 범죄도 저지르고 용병일도 하는데 은퇴 생각도 안할리 없죠.
나도 그럼 찐 광기인데 미친 애들이 많은 용병단이군(?)
그냥 그런 생활이 비교적 즐거워서 그러고 있죠.
리엘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는 이유도, 자기도 리엘과 어떤 의미론 다를바 없거든요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려고 상식에서 벗어난 짓을 계속 반복하는거.
이건 본가 오카다에서 나왔는데 잘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