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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진실하세요. 누군가를 쫓아가려 하지 말고, 누군가를 따라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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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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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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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132
그러나 그 예상을 뒤엎고 로그는 결승에 진출한다
다시 부활...?
정글러 얀코스의 부진, 원딜 플래키드의 무력함에도 불구하고 G2의 미드라이너 캡스는 건재했다.
리그 결승에 갔다면 반드시 우승했던 유럽의 왕. 캡스가 건재했다.
유체미는 라센이죠?
3라인 전부가 가져간 주도권 탑에서 균열이 시작되고.
무언가를 해주리라 기대받던 캡스가 판단 미스로 사망 그 후 바텀까지 사망하며 G2에 암운이 드리운다.
그 후 어떻게든 이득을 보고자 얀코스가 용을 치기 시작하고 말랑이 스틸에 성공하고 잠시 생존하며 한타가 열리고는 환상적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던 연계에 G2 전원 사망.
그리고 한번 넘어간 게임은 돌아오지 않고. 단단한 운영과 함께 첫 세트를 로그가 가져간다.
엎치락 뒤치락 끝에 로그가 승기를 잡고 굳히던 상황.
캡스의 진입으로 로그가 대패하며 게임의 승기는 급격히 G2에게 넘어갔을 때.
부활한 말랑이 미니언을 지우고 G2를 드리블하고 생존에 성공하며 위기를 봉합하는 것에 성공.
그리고 로그는 두번 넘어지는 일은 없었다.
세번째 바론 전. 얀코스를 끊어내고 바론을 획득. 이후 용타이밍에는 G2의 예상을 깨고 탑으로 집결.
라인을 정리하던 캡스를 밀어내고 연 한타를 대승하며 그대로 위기를 부수고 2세트를 승리한다.
라인전에서 압박받던 캡스가 자신의 위명을 증명하듯 라센을 낚아채 킬을 만들고 G2가 유리하게 시작하는 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얀코스가 죽으며 로그가 전령을 획득하고 앞서나간다.
이후 말랑의 날카로운 갱킹에 봇 듀오가 각각 한번씩 죽으며 로그에게 2번째 전령이 들어가고 이어진 미드에서의 한타. 말랑이 죽지 않으며 펄쳐낸 3인궁과 함께하는 1깃 2창으로 한타를 대승.
그 후로 극도로 단단한 플레이의 로그를 G2는 뚫을 수 없었다.
LEC 서머 챔피언. 로그가 왕좌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사실 그냥 로그가 워낙 탄탄했던게 맞긴 한데
말랑은 슈퍼 세이브와 이니시로 스스로의 가치를 보여줬습니다.
로그 그 자체였던 라센은 자신의 고향 스웨덴 말뫼에서 캡스를 꺾으며 우승했습니다.
콤프는 시리즈 내내 한번도 죽지 않고 파이널 MVP에 선정되며 지금까지의 저평가를 부쉈습니다.
트림비는 1세트에는 소라카로 팀원들을 후방에서 케어하고 2세는 탐 켄치로 몇번씩이나 세이브를 보여주었고, 3세트는 룰루로 아군을 지키고 적을 억제해냈습니다
그리고 로그는 로그라는 이름의 마지막 시즌에서 숙적인 G2를 꺾어내며 가장 값진 승리를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야가오도 파이널 mvp먹고, 올해 뭔가 뭔가임(아무말)
데뷔이후 5년동안 올프로 써드에도 든 적 없는 선수가(심지어 이번 서머 포함) 파이널 mvp를 먹기를 하지 않나(?)
가능한
오빠
사이버조선 2077 지금 시작힙니다(?)
네 몬스터 내꺼다요 우효옷www (?)
포영이나 뵐러만 맞아도 그대로 가는걸 (?)
뭔가 욕심이 많아서 가이드라인이 대놓고 있는데도 좀 늘어지네
단!편인가
정사임?(?)
재밌어 보이니까 그걸로 갑시다 (?)
코이츠라wwwwwwww 진검들고 싸운wwwwwwww(?)
그거 피 나온거 전부 왼팔의 상처에서 나온거임(?)
빨대 꽂은채로 종이팩 쥬스 꾹 누르면 피 나오는 느낌인데
그걸 내가 왼팔의 상처라고 지정 안했다라고
치료하러 로도스 달려간 뒤 매그에게 가장 크게 혼나지 않을까 (?)
왼팔은 하도 방패로 써서 걸레짝이 되기도 했고(?)
부상 수준을 몇 단계 정도 올려도 될까오 (?)
바로 심정지 수준까지 간다 아 ㅋㅋ (?)
가즈아아아아아아!!!!(?)
접합수술 가능할 거라 믿어 (?)
로제는 투과의 마검이 있어서 방어력 무시가 가능한(?)
왜 이렇게 험한 생각만 나지(?)
굴러야 해(쓰레기가)
말했지 않나? 약간 4중인격 같은 느낌으로 분리되서
특정 트리거에 따라서 힘을 개방하는 느낌의
이제 일어남(?)
웹툰 히어로 메이커 보는데
이거 상상 이상의 물건이네.....(?)
엣.... 혼또?(?)
동지가 느는군(적당)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약간 덴마 비슷한 감각이라 생각하면 좋을지도(적당)
과연 무슨 일일지는 보면 나오려나
무튼 재밌으면 된게 아닐?까요?
이렇게 성국이 무능할줄은.....(?)
스포하면 안되는데
무튼 로제상 그 뭐냐 앵커판 새로고침을 하면(아무말)
큐베라고?
미래식량(아무말)
@먹음직-
시식해보실래요?
내가 그런거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고(아무말)
나를 살
러시아가 침략전쟁을 벌인 결과
어디 가서 내가 홍차를 즐길 때 러시안 티로 만든다고 하면 이상한 시선을 받게 되었어(아무말)
1턴에 1번 나의 일반/특수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나를 소환하기 위한 코스트를 다시 되돌리고
덱에서 카드 1장을 뒷면표시로 제외한다.
그리고 이 효과를 발동한 턴, 엔드 페이즈에 그 카드를 패에 넣는다.
대신 나는 다음 나의 턴종료시까지 상대에게 데미지를 줄 수 없어...
다들 하로로
최적화해드려씀 (?)
잠깐 멍을 때려써니 1시간이 지나있었...다고...?
모두들 Z회 보쉴?(?)
3초, 정확히 3초다...
3초 안에 너에게 패배해주지...(?)
로제가 고통받는게 즐거운 날이다(아무말)
심정지..... 아셰니아를 기대하고 있다(?)
흐어
흐엑?
나랑 아셰니아가 논검을 했는데
아셰니아가 그 논검을 기반으로 단편 쓰기로 했음
심정지.... 기대....(?)
어째서 팝콘을 먹는거지?
@팝콘을 빼앗기
하야테의 팝콘은 내꺼다!
그러니!!!!
@팝콘에 캬라멜 코팅을 한다.
팝콘 대신 캬라멜 팝콘을 먹어라 아쌔이!(?)
@캬라멜 팝콘을 하야테에게 준다.
그리고 캬라멜로 만들어졌다는걸 모르는거냐앗-!!(?)
"...맛... 있어..."
"이렇게, 탄수화물의 마수에 더욱 빠져들어 설탕중독애독가히키코모리로 타락하게 되는 건가요..."(?)
갑자기 그런게 떠오른다.
"You (당신에게) Have (바친다) Me (나의 전부를)."
"I (나는) HAVE (원한다) You (너를)"
[[내(우리)가 나(우리)를 통제한다]]
영단어의 간단한 패스워드.
거기에 마음(영혼)을 담는 느낌이 조아 (?)
초 고도 사회의 전투 안드로이드...
그런데 연산 능력에 오류가 생겨서
비행, 장비, 기타 등등을 연산하는데 전 연산력 요구.
그래서 전투시에 "마스터"의
매뉴얼 컨트롤 (수동 조작)이 요구됨...같은?
전투시에는 인간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제대로 싸우지 못한다는 의미기도 하다 (?)
어느 의미로는 맞다 (?)
같은 말 태연하게 하니까 (?)
"사용 용도는 당신의 권한 안에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어떤 임무라도 수행하겠습니다."
생일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었습니다.
반신불구이지만 천재적인 파일럿이자, 중증의 중세기사뽕에 빠진 조종사를 붙여준다면?
"전우여, 나의 꿈이 되어다오."
@?
이해받기 위해 정을 주는게 아닐테니까(?)
낮에있던 일들이 치유되어가는 느낌입니다아.
흐에...
생일!
와!
호에ㅔㅔ
모두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
갑작스럽지민 아부튼 그래 (?)
남을 위한 소원은 욕망이 아냐...(?)
무, 무슨 ?)
내가, 모르는것도 많고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고 있단것도
그리고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날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는거
이것저것 알았어.
그 대가인지, 머리가 조금 복잡해...
...하지만, 모두가 날 좋아하려고 노력한다.
그것만은 확실히 알것같아...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들리는데요(?)
흑흑... 지금도 좋아하는데...(아무말)
게임적으로 말하면
인연 레벨이 1 올랐다! 라는 느낌이야...(?)
응, 으으응...
...믿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네.
조금 어른다워졌다, 라고 생각해줘...
응.
아무튼 슈퍼 창천.
내일은 연재, 그리고 토요일도 연재...
...하고 싶지만 일단 병원을 다녀오고나서인가.
안심하고 다녀오라는 것것
잡담하면서 기다리면 되나(?)
우리의 이름은 참치다...(적당)
이번주는 특히 더 피로하군
오늘 잠들면 3000년 뒤에 깨어날지도 모름 (?)
아무튼 간만에
길티 보컬곡 들으니까 뽕차네
해피 케이오스랑 브리짓 보컬곡 특히 취향임(?)
| |/ /| | \\ | | 人∧: : :ヽ: : : : :
|| |/ / V | | \ | | | V^\: :|: : : : :
|| | / V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V | | | ハ V /: : : /.:
|| '寸灯竿圷ミV\ |ィ斧竿圷ミx-| | | ノ/ /: : : / :
___/_八_」ヾ乂こソ \ | 乂こソノ_|_|__/__ /: : : /: : :
자체적으로 감지신호 무력화, 기록장치 폐쇄같은
딱봐도 정상적인 용도가 아닌 모듈을 장착중 (?(
시크릿웨펀 차별을 멈춰주세요(???)
그딴 기밀 유지 기능을 넣었는데 (?)
로망이니까... (?)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야! (?)
흑흑 웨펀짱이 너무 불쌍해요(?)
AI 운영 기업 전체 중 62.1%
AI를 사용하는 기업 98.2%
여튼 축하한다!
잠만 그런데 웨펀짱 능력이... 엣
추가 보유 모듈
버스트 블레이드 - 에너지형태의 장검, 철판도 가볍게 자른다.
C&B 라이플 - 에너지탄을 발사하는 라이플, 자동 조준 지원
크래시 니어N - 에너지체 유도미사일, 건물 외벽 파괴 유효.
...
...
...
(착란)
아무튼 그 뭐냐
얼마나 평소 걱정이 많았으면 이렇게까지 호신술 자기관리를 열심히 한걸까(필사적 눈돌림)(?)
소다, 보쿠가 키라다.....(?)
이런 식이구나(?)
ExE Neil캐논 - 에너지충전 후 발포.
명중한 대상을 분해하여 리소스로 전환.
그리고 전환한 리소스를 다시 위력 변환하여
대상을 완전 소거하는 직선형의 연쇄 파괴광선.
이건 뭔데 (?)
NG 드라이브 - 대상을 록온한후 순간적인 공간도약.
거리에 상관없이 1.25 초 내에 대상에게 접근.
공간돌파충격을 그대로 발생시켜 굉음과 충격을 동반.
대상이 강력한 방어막을 지녔더라도 주춤하게 한다.
반대로, 강력한 방어막이 없으면 산산조각으로 터진다.
같은걸 장착하고 있다.
이게 어딜봐서 평범해 (?)
로망 대단하네...(흰눈)
옆집 사는 철수네도 얼마전부터 플라즈마병기 학원 끊었다고 하고(???)
에너지 차징하는 빈틈을 동료들이 필사적으로 메꿔가면서 결국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그런 거 못 참음 (?)
시크릿웨폰쨩의 비장의 무기기도 하고.
물론 사용하면 빌딩 몇개가 사라지지만 (?)
잔해조차 남지 않는, 시전하면 한턴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헐 만한 반동이라니
어케참음?
그에 반비례해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시간을 벌어주는 동료들
그리고 98%즈음 남았을 때 결국 서서히 다가오는 적이라던가
그 아슬아슬한 긴박감을 본인은 참을 수 없음 (?)
참고로 시크쨩은 드레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적 기체를 파괴하면 남은 에너지를 빼앗아온다.
그걸로 실드잔량 회복 및 에너지를 충전전.
전투를 속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고로 쓰러뜨리지 않더라도
근거리에서 구속하는데 성공하면 드레인 가능 (?)
왠지 가정용 사무용의 최약 기체가 어느정도는 전력이 될 정도로 자기강화하는 것도 맛있단말이지(고민)
오직 자신의 주인을 지키기 위해 무와 전투력을 길고닦은 끝에, 단 한번 주인에게 기회를 만들어준
만들어진 투사, 가정용 로봇이라는 것도 좋아(뜬금)
마초 + 정치인 + 강한 에고
응, 단마를 조금 고치긴해야하나(?)
인간은 특이점에 도달하면서 AI는 사회에 녹아들었어.
민간 AI 보급률 92.7%.
AI 운영 기업 전체 중 62.1%
AI를 사용하는 기업 98.2%
...동시에 정보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수많은 연산장치가 하늘과 땅을 메우고 있지.
만들어진 지성이 특이점에 도달한.
소프트 인텔리전스 (SI)
크라우드 인텔리전스 (CI)
풀 인텔리전스 (FI)
오버드 인텔리전스 (OI)
각각 인공지능의 강도에 따라 분류해.
특이점 맞네!
SI는 일종의 서포트라고나할까.
정말 기초적인 작업, 로봇팔같은?
이미 명령된 범위 내에서 판단.
그리고 상황에 따라 명령을 실행하는
일상생활에서 여러곳에서 마주하는 AI야.
다음은 CI, 군집형 인공지능이라고도 불리는데
이제 프로그래밍의 한계에서 벗어나서 양산화된.
무한히 분열할 수 있는 거대 네크워크망을 생성.
그곳에서 정보 공유 및 판단을 서치해서 실행.
인간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하는 단계로서...
간단히 말해서, 가상 비서? 같은 느낌으로 많이 쓰여.
대부분의 로봇들은 이 CI에 속해있고.
실제 현 시점에서 인공지능을 구분하는 방식인 약인공지능-강인공지능-특이점(초인공지능) 기준으로 봤을때
SI라는 친구가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사이의 미묘한 위치인 걸로 이해해버려서요
정보를 한 개체가 습득하는 순간
그 정보를 공유해 모든 개체가 성장하고
그 성장으로 인한 정보획득과 연산력 상승으로
네트워크망이 증폭해 추가적인 분열이 일어나고...
뭐, 여러가지 편리하네!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해요(?)
RISA급이네!(착란)
가장 많은 로봇이 강인공지능이라니 시대발전 대단해
FI부터는 진짜 특이점의 영역.
인간과 동등, 또는 그 이상의 사고를 할 수 있어.
서버의 백업따위 필요하지 않아. 본인 자체.
스스로의 연산력 자체가 통상 서버의 연산력을 초과해.
인간의 감정을 모방하는 것도 가능하고
글을 쓰거나, 노래를 하거나, 영화를 만들 수도 있지.
물론, 미술을 할수도 있어. 경영도 당연히 가능하지.
FI와 인간을 구별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
그래서 FI를 지닌 로봇은 사회에 나갈 수 없어.
왜냐면 구분할 수 없는걸www
LISA네 (?)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인간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시점이라고 생각하면 어우...
OI는 특이점 그 자체.
인간을 초월한 지능의 AI야.
...아니, AI 조차 아니지.
더이상 그건 "인공"이라고 불릴게 아니니까.
인공지능이 자신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 인공지능이 다시 자신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것을 컴퓨터의 연산속도로 끝없이 반복한 느낌인가.
왔구나, 초지성
인간은 만들어선 안될걸 만들었어.
만든 순간 삭제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지.
이미 "그것"은 개발자의 손을 떠났고...
스스로 무한히 진화 및 분열할 수 있는.
누군가는 신이라고 경외하고, 악마라고 두려워하고
이제 인간의 지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생각하는 자"
그게 OI, 오버드 인텔리전스야.
이녀석은 세계에 약 3개 밖에 없어.
왜냐면 만들고 나서 두번 다시 만들지 않았거든.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AI라니, 무서웠겠지.
정답, 만들고 싶어서 만든것도 엄밀히 따지면 아니지.
OI는...뭐 설명이 필요할까.
인류의 기술을 7세대 이상 뛰어넘었어.
그 혜택을 인류는 받고 있지만, 이해는 힘들지.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두려워하기도 하고.
이녀석들은 제 1 원칙같은게 내장되어있어도
그걸 스스로 고치거나 마음대로 위반할 수 있으니까.
OI는 스스로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음?
그외에 특별한 점은...
...꿈을 꾸거나 상상을 할 수 있다는 정도?
그거 이미 그냥 사람 수준인걸
혹시 창천, 꿈의 기업이라는 웹툰 알아?(?)
처음 OI가 사람들이 점을 보고 있을때
그 점을 이으면 선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줬다면...
지금 OI는 사람들이 점을 보고 있을때.
"자, 보렴. 이게 11차원이고 이건 끈이론이야."
하는 느낌이랄까
(?)
지금은 "호에에에에에에 인공지능님 슷고이!" 리는 느낌이야 (?)
인공지능 좋아하면 꼭 한번 봐볼만한 작품이라 생각이 나서(?)
진짜 재밌어...(?)
OI
진짜 Over구나... 이걸, 뭐라 정의해야 하는 걸까...?
초월지능, 단지 그뿐이지.
전지하지 않은 것들 중, 가장 현명한 자인가...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
인공지능이 주류가 된 세상과 그 세상의 인공지능들의 이야기까지...?
그래서, 그중에 한 도시.
거기에서 사는 흔하디 흔한 주인공, 통칭 A씨.
A는 우연찮게 테러에 휘말리게 되는거야.
인류해방군.
OI의 지배로부터 인류를 해방하자...
라는 표어를 내세우는 해방군.
랄까, 그냥 테러리스트네.
해방군의 테러에 휘말린 A는
그들의 목적이었던 기체와 만나게되는거야.
그게 시크쨩, 그녀의 마스터가 된 A는
그녀를 직접 조작해 적들을 쓰러트리고 도주!
그날부터 시작되는 비일상이 무대!
beatless 레이시아 떠오르긴 한데
시크릿 웨펀짱과 여고생 A양의 신나는(?) 활극의 시작이구나!(?)
시크쨩은 해방군이 원하던것중 하나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웨폰들이 있는거야아
시크쨩 능력은 은폐능력인거고
은신 말고도 웨폰들이라면
막 위성병기 해킹해서 떨군다거나 하는 웨펀도 있는건가(?)
방어 특화
섬멸 특화
정보 특화
여러가지 이따
AA는 모니카(아무말(
정복
죽, 죽일 생각은 아니었어요!
(?)
뼈다귀가 되어버린 로제를 "WA!"한다! (?)
쓸데없이 화풍이 죠죠스럽네
저거 누가 그린거임(?)
크아악
사실 곧 자러감 (?)
그래서 단편은 어떻게 되어가나요(?)
아마 내일 무지성 분량복사 가능할듯
크큭... 생각나는 걸 다 넣으면 삼일 밤낮 싸우겠지... (?)
부상 수준에 관해선 어디까지 할지가 고민이긴 한데
로도스니까 힐링 팩터(울버린 사양) 정도는 있을거야! (무책임)
기대합니다(?)
어디까지라도 괜찮습니다(박진)(?)
@???
난 문제 업뜸!(?)
(지긋이)
일딘 목숨만 붙으면 M, C, L 셋 중 하나가 어떻게든 해 줄 거란 믿음을 갖고 (※쓰레기)
사실 로제에 대해 별 생각 없었는데
키사라가 뺨을 후려치고 난 뒤부터 좀 달라지고 있음
@?
아무튼 하야테는 대련을 하기에는 캐릭터가 하야테라 슬퍼요(?)
날 침상에 묻겠다... (아무말)
잘자요!
마법사니까 전장을 자기걸로 만들고 시작하죠(?)
강림
(?)
출근하는 나(?)
힘힘!
전 아무 문제도 없을텐데!(당당)
그러고보니 하야테 씨는 로제 하면 나 스스로가 나쁜 남자 만나면 안되는 타입이러고 했던거 들으셨던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꺼낸적 있다
썰로 풀고 나 스스로도 잊어버린건데 키시라가 한대 치니까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서 아직도 떠오르는wwwwwwwwwwwww(?)
여튼 썰을 들어보겠는가?
힘힘...(풀썩)
분명 처음 만날 때는 친절하고, 착하고,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둘은 한눈에 맞아서 결혼까지 직행했다 적인 느낌일까
하지만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런 본성이 벗겨지면서 사람을 막 대하기 시작하는 타입의.....
대충 그런 현실에서도 많이 볼법한
대충 아시겠죠?(?)
크아아아ㅏ아아악
의존증 히로인 ntr후 호구화 멈춰!(아무말)
농담이고 뭔지 알지요
그 충격에 고통스러워 할 로제를, 곁에서 지지해줬어야 할 아빠는 복수심에 눈이 돌아가서 바깥으로 나돌아서 검을 휘두르고 다녔고.
가주는 그런 로제를 방치했지.
그 당시의 로제는 아마 가장 나락이지 않았을까.
유일하게 이모만이 당시의 로제에게 손을 내밀었으니 망정이지......
여튼 그래서 본편 로제가 더 폭주하는 거기도 한데 이 이야기는 넘어가서.
그래서 로제는 그런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행복한 가정에 대한 환상 같은걸 가지고 있음.
추억 보정이라고 해도 좋고, 그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렇다면 로제가 만약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그런 환상을 이루어 내려고 하겠지?
로제에...!
비록 남편이 폭력을 휘두르는 쓰레기라고 해도.
술 퍼마시고 밖에 나돌아 다니면서, 집안을 돌보는 행동을 하려는건 눈곱만큼도 없는 인물이라도.
그렇기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가정에서의 불협화음을.
겉으로 보일뿐인 평화. 실제로는 살얼음판을 걷는것과 같아서, 한 걸음 잘못 내딛기만 해도 산산조각나서 깨져버릴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필사적이게 된다고.
그 모든 것들을 자기가 받아내면서, 자신의 그런 자그마한 바램이라도 지키기 위해서.
뭐 그래서 로제는 나쁜놈 만나면 안된다는 이야기(적당)
바로 납득해부렸어...
자기 자식 건드리면 진짜 발광하지 않을까 싶다
이혼도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중일 것
남자가 이혼하자고 서류 들이밀면
그래도 애 아빠는 당신이라고, 당신이 없아면 안된다고 하면서 대충 막 그런 어?(?)
여튼 심심해서 좀 더 생각해보니까 디게 피폐하네 이 루트(?)
본편 로제는 이 루트 탈리가 없으니 안심하십쇼 여러분!
@대충 흑백 연설 짤
이런 루트는 제가 좀 약한 부분이라는걸 다시 한 번 깨닳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헛소리)
그와중에 내용 맞춰서 회로 다돌린 내가 레전드
아아니 회로 돌리신거 괜찮은건가(?)
무튼 이젠 진짜 출그으으은
한쪽에선 돈과 잘 곳이 필요해서, 다른 한쪽에선 가정을 지키면서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화목한 집안을 연기한다
이거 좀 히트인듯(아무말)
적당히 아침다운 해프닝 정도니까?
걱정할건 아?닌
그러다 어느 순간, 로제의 이상성을 깨닳고 그와 동시에 연기에 지쳐가는 남자 쪽이 갈수록 연기가 필요없는 순간마다 선을 넘는다거나 할 거 같잖아요(?)
그거만 아니였음 내 머릿속에서 이 루트가 부활하는 일은 없었어!
@(※주로 자기가 망상함)
아니 벌써부터 위험해. 옆집의 중립 선 청년이 그런 남자에게서 도망치면 여기가 확실히 책임져주겠다고 설득하는거가 바로 칼같이 전개되었크아아아악!!!!(??)
결국엔 그 평화가 무너져서 서로 이혼하고 법정 공방 들어가는데다가
양육권 문제로 싸우다가 결국엔 로제가 져서 자기 곁에 아무도 남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자신의 노력은 무의미했고, 그런 소망은 흩어져서 더 이상 그 손으로 잡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진짜 팍하고 터져버리지 않을까.
아침부터 그런 무시무시한 회로를 돌리시다니
사실 힐링전개라면 가정 터지기 전에 남자가 개심하는게 그나마 제일임.
서로에게 쌓여있던 실망감을 한꺼풀 씩 벗겨내면서, 언젠가는 사이가 벌여졌던 둘이지만 자식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서 다시 서로를 마주하여 다시 사랑을 한다는.
그게 제일 행복한 루트가 아닐까 싶음 나는.
아침부터 무시무시한 회로를 돌리게 만드시고...책임져!(?)
게임으로 만들면 굉장한 쿠소게 일듯한(?)
코이츠wwwwww 노멀 엔딩이 멀쩡하게 이혼하는것인wwwwww(?)
자식 건드린 남편보고 폭발해서 칼로 찔러 죽였다가 감옥가는 로제라던가
뒤틀림 루트 당해버려서 절망하는 로제라던가
현재 배드 엔딩 분기만 여러 개 떠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틀림을 박기엔 이미 로제가 거하게 터져서 고민중이다
내부적인 인카운터로 남편 스트레스 수치가 있어서
아무런 영향을 가지지 못하는 선택지처럼 보였던게, 게임 내적으로는 적용되고 있어서
일정 스트레스 이상 넘어가면 남편이 외도를 저지른다던가
하는 것도 재밌을거 같단 생각만 들어(?)
로제 멘탈만 박살나는 나쁜 배드엔딩은 그만 떠올라라!(?)
너무
무서워
외도 저지르는 나쁜놈 멘탈까지 케어해줘야 하는 갈비지 트레쉬 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일렁임을 켜진다해도 로제는 신랄하게 깔듯.
제 감정에 이모같이 날뛰는 년이, 감히 타인을 이해할 수 있냐 라고
지금은 그냥 무시하겠군
결국 로지스틱스의 전원엔 특별한 감정이 없이 고개를 안 떨구던 용은 로도스로...(?)
별이 된 카이로군 이 망겜
내가 다시 잡게 만드네 진짜
보닌 현재 초등학생 때부터 내 지루함을 달래준 게임 설치해버린wwwwwwwww(?)
뭐 대학가야해서 못하고 나가는 중이지만서도
망했음(?)
케로로팡팡
기타 플래시게임(이제 어도비 그거 안됌)
추억이네 진짜
마법학교 아르피엘도 특히 즐겨함.
이걸 한자마루 동지를 만나네(?)
2차전직이 미친듯이 빡셌음.
근데 그 2차전직 내가 다하고 나니 얼마 후에 난이도가 대폭 낮아짐
SD건담 캡슐 파이터
능력자X 등등......
나 생각보다 고전 게임은 많이 안했나(?)
로보보와 드래곤 펫까지 있고 현질 50은 했을걸 ㅋㅋㅋ
구름케팡 투니버스케팡 다 합쳐서
한자마루는.... 하도 옛날이라 2차전직 기억이 안나네
난 메이플보다 귀혼 했는데 귀혼 해본 사람!(?)
귀혼보단 크레이지아케이드 파였다
어머니께서 계정랩 480짜리 캐릭터 있고
난 160렙짜리 캐릭터 있었지.....(?)
하다가 말은거 기준은 진짜 고인물 기준으로 늅늅할때 접은 것.
텐비는 그래도 만렙도 아니고 엄청 쌘건 아니라도
최고난이도 던전은 파티끼고 돌 스펙은 되었는걸.
케팡도 중령까지는 해봤고 10위권 안의 부대 가입과 조립캐 보유등등 앵간한 컨텐츠는 다 즐긴 편.
이게..... 세월의 힘?(?)
고양이 혀 만지게 해줘(?)
진짜 미친듯이 시간 꼬라박았지
그래서 지금도 메가어려움 난이도는 그냥 발로 해도 이김(?)
@메롱(?)
보통 놈이 아니다!
백팔나한진을 펼쳐라!(※아님)
역시 개강은 개강하다.....(?)
기계공작 실습이니까 자면 안되는데 왤케 피곤하지
이게 다 간때문인걸로(?)
그 와중에 몇명의 로제는 건들지 않아서 얀얀치를 높이면 되는거지?(?)
시트 조정하려는데 몰?루인거 답변이 필요오
분신의 손에는 핫팩을 쥐여주고 본체의 손엔 얼음을 쥐여주는 장난이(아무말)
CNC 선반 프로그래밍을 배운 날
CNC 선반..... 멋져.....(?)
가셕은 미친듯이 비싸니까 오하려 거리감이 사라진 느낌(?)
뭐지 왤케 기운이 안나는 걸까ㅡ...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똑바로 서라 하야테(?) 원기옥을 날려주마......!!(?)
님 때문은 아니고
별 일 아닌게 하나 이써씀
잠깐 와따.
곧 다시 사라질거야...
말하기 싫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말하고 샆다면 말해봐!(?)
어짜피 금방 흘러갈 일이라서 진짜 별거 아님!
(?)
폐 안에서 종양을 만듭니다(아무말)
어떻게든 힘내볼게!(?)
미성년은 넘어갈 수 있어!(안됩니다)
논리와 학업의 이름으로 여기에 등장!(?)
마법소녀 좋아
사랑과 희망의 총량만큼의
머슬 버스터를 날리는 종류...? 보다는 탄막형을 좋아하지만
잠깐 들렀던게 아스카상을 만나기 위해서였는데
끄에에엥 그러면 이만 사라질게ㅔㅔㅔㅔ
잘이써어ㅓㅓ
금방 검사 끝나고 다시 올게에ㅔ
마법소녀라고 할 수 있을까?
@뜬금
마법소녀 아저씨만 봐고 알수이씀!(?)
변신 기믹의 도입 이후 정착된, 마법능력으로 변신해서
특징적인 복장으로 바뀐 채 악당과 싸우는 소녀적인 존재
가 현재 마법소녀의 정의.
따라서 섬도희는 "마법능력"이 아니므로
변신물에 가깝네요 (?)
반대로 얼터가이스트 멜리시크는 함정소녀임 ㄹㅇㅋㅋ
여기서 이렇게 보면 마법소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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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_ Y/:: : :/:: :: : :: 乂,.,.,.,.,.ノ:: ::|ニニニニi .)ィ ,.../.........ゝ-,イ
흑흑 조용해졌어.
이렇게 된 이상 이곳은 내가 터트린(RY
다시 부화아아ㅏㅏ랄
크아아악
키에에ㅔ엑 아다마시아 덱리 새로 짜야해애앳
낄낄낄
하리파 안써서 문제 없다(?)
무명의 사람...
호에 뭘 말하려고 했더라?
나는 준비 되어있으니까
원한다면 언제든지 불러어어ㅓㅓ
오늘, 검사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연재하기 힘들것같기도 하고...
AI 마법 비서 시리를(절대 아님)
데스피아는 건재해서 좋다고 말하기엔 좀 그렇네
차라리 아우로라돈 금지였으면 공중제비 돌았는데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바보와는 상종하지 않는 능력
변호사 아니었나?(?)
방패팔아
로제가 없어서 불러도 의미가 없어(?)
아, 물론 마녀와 별개로 19금 판에서 놀자는거면 또 다르긴 한데(?)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고
- 같이 어떤 행동을 함께한 다음에
- "XX했으니까, 이걸로 친구!" 라고 말하면
- 그게 생물이건, 무생물이건 친구가 되는 능력.
- "친구"는 반드시 능력자 본인의 말을 가능한한 들어주고
- 본래 인격에 손상이 없는 한에서, 능력자 본인을 위해 행동한다.
- 너무 장시간 떨어져있으면 효력이 떨어지지만
- 영상, 사진, 목소리, 자신의 향수 냄새 등등으로 충전할 수 있다.
19금 판이 맞았나...!
하지만 창천 저기 안오는걸(?)
자주 보여야 뭘 하자 말자 이야기를 썰푸는데.
취향이든 스토리든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끄응...
그러면, 으음...으으음...으으음...
내가 검사받고 돌아와서 잡담판을 팔게...! (?)
오케케
솔직히 그냥 키사라네 얹혀 살아도 되긴 해.
당장 이곳 참여자(였던 자 포함)중 5명이 키사라네 있는 걸.
정작 찐 참여자는 3명 뿐이지만 참여자 아닌 사람도 3명이나 되고.
암튼 편히 와(?)
내 집은 아니지만 킷사마 킷사라도 창천보고 와달라고 한적 있으니.
바보와는 상종하지 않는 능력
- 어떤 이유로든, 그 대상을 "바보"라고 확신하면
- 그 대상과의 모든 연결 (대화, 능력, 공격 등등)을 절단하는 능력.
-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어도 상관없으므로
- 극단적으로 "자신 이외는 모두 바보"라고 생각하면
- 누구와도 대화할 수 없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612 저거 반대로 본인도 바보에 영향을 못 끼침?
아니면 바보에 영향을 끼치는게 됌?
그건 진짜 바보잖아 ㅋㅋ
나 강림
랜덤으로 거짓말과 진실을 말하는 능력.
- 하루에 딱, 2번만 능력을 쓸 수 있다.
- 능력을 사용하면 다음하는 말이 반드시 거짓말/진실이 된다.
- 두번째 사용시에는 다음하는 말이 처음 사용과 반대가 된다.
- 거짓말이 된 말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게 된다.
- 만약 그 거짓말이 진실이라면, 그 진실을 아무도 인식할 수 없다.
- 진실이 된 말은, 모두가 그 말을 반드시 믿게 된다.
- 만약 그 진실이 거짓말이라면, 그 거짓을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
만약, "나는 칼을 들고 있지 않아" 라고 능력을 썼을때
진실이 나오면, 내가 무슨 물건을 들고 있던 그건 칼이 아니라고 인식.
거짓이 나오면, 내가 무슨 물건을 들고 있던 "칼"이라고 인식한다.
괭이 갈매기 멈춰 (?)
-자신의 능력 안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여유를 가지고 임하면,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
"나는 투명인간이야"
(?)
"나는 여기에 없어"라고 하면 상위호환 되는데 (?)
다만 진실이 나올지 거짓이 나올지 모르는게 문제지. (?)
이능력 무효화 능력자가 흑화하더니
인간을 무효로 만드는 능력으로 발전해서
인간이라면 누구도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숨도 쉬지 못하게 만든다거나, 자신에게 반감을 가지는것도 무효로 해서 자기 말을 무조건 믿게 만드는
그런 능력자 본적 있는데(?)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속칭 'take 10'이라는 녀석인데
그냥 10을 굴렸다치고 성공한 걸로 치는 시스템이다(?)
인간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호엣 약받고 올게ㅔㅔ
CCTV에 찍히고, 벽을 부수지도 못하고, 화재현장 에서도 목숨이 위험하겠지
하지만 인간에 한해서라면 거의 전능에 가까워지는 능력자
인간 무효 능력자가 ㄹㅇ 인상깊더라고(아무말)
올 픽션(적당)
『나는 나쁘지 않아』 (?)
흐에에에
"물건을 비슷한 다른 물건으로 바꾸는 능력"
- 빗자루를 봉으로, 봉을 창으로, 창을 삼지창으로
- 삼지창을 포크로, 포크를 포크스푼으로 바꾸는 능력.
- 손에 들고 있기만 하다면 "비슷한" 것으로 바꿀 수 있다.
- 바꾸는 횟수에는 딱히 제한은 없다.
- 또한, "비슷한"의 기준은 대단히 모호해서
-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단검"을 "단거"로 바꿀 수 있다.
들고 있어야한다니까 (?)
(기능이) 비슷함
(발음이) 비슷함
말고
(가격이) 비슷함
(색깔이) 비슷함
이런것도 가능하면 더없는 사기능력(적당)
문을 MOON으로 바꿔서 행성을 붕괴시키는것도 가능한가요(?)
"무엇이든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사탕을 초콜릿으로 바꾸는 능력"
"누구보다 가벼워지는 능력"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빨간색이랑 파란색을 구별할 수 없는 능력"
가능하겠지만 본인도 죽으므로 (?)
그러니까 안죽는 방법도 떠올리면 되죠?(?)
성냥을 '활성화 된 동안 따뜻한 점이 비슷한' 엔진으로 바꾸고
엔진을 '에너지의 원천으로 사용할 수 있단 점이 비슷한' 영구기관으로 바꾼 다음
영구기관을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점이 비슷한' 개인용 아공간 쉘터 입구로 바꾸면 가능함(적당)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 배트를 들고, 대상을 치면
- 대상이 경계선 밖으로 날라가는 능력.
- 정확히는, 명중한 순간 대각선 위로 등속직선운동을 하며
-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시야 밖으로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날라간다.
- 날아가는 동안에는 움직일 수 없고, 등속직선운동을 무한히 반복한다.
- 만약 능력자 본인이 생각하는 "경계선"이 있다면, 딱 거기까지만 날아간다.
배트를 들고 대상을 치지 않았더라도
"친다!" 라고 생각하면서 휘두르면 발동한다.
알고보면 사기인 능력 (?)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 anchor>1596617102>601
물건을 다른 비슷한 물건으로 바꾸는 능력 - anchor>1596617102>653
랜덤으로 거짓과 진실을 말하는 능력 - anchor>1596617102>622
상대적으로 수수하다 (?)
호에
흐먀먀
의지는 힘으로 화할지니.
라는 느낌으로, 개념 설정하는 형태의 이능 좋아해(뜬금)
야구 선수가 꿈이라서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을 얻고
많은 친구를 가지고 싶어서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을 가진거야.
일단 원하는대로의 능력이긴 하지만... (?)
좀 호러스러운 세계완인데스(?)
그런 세계면 친구가 떠나가는게 싫어서 누구든 내 곁에 둘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거나
할거같아(?)
다른 사람의 수명을 흡수하는 능력을 획득(?????)
히이익
소원을 하나 빌면
그에 맞는 능력을 만들어드림 (?)
일단 결과론적으로는 이루어주는 방식이니 주의 (?)
예를 들어 소원으로
"주변 사람들이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빈다면여?
"모두 건강해지는 능력"
-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건강하게 한다.
- 병이나 부상, 여러가지 피로도 회복된다.
- 구체적인 범위는 능력의 강도에 따라 정해지며
- 최소 1m 이내, 최대 100m 이내로 설정할 수 있다.
- 이 능력으로 "건강"해진 대상은 더이상 "쇠약"해지지 않는다.
- 게임적으로 비유하자면, 스테이터스가 더이상 감소하지 않는다.
- 그러나, 능력의 범위 밖으로 벗어난 순간 "쇠약"이 한번에 찾아온다.
- "주변 사람"이 아니게 된 대상은, 건강해지지 않게 된다.
- 또한, "쇠약"에 정신적인 측면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 나이를 먹거나, 식사를 하거나, 잠을 잘 필요도 없는 신체
- 부상도 계속 회복되는 그런 몸으로 정신은 어디까지 버틸까.
-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소원대로지? (?)
"모두 (구분 없음, 범위 내 전체)"
"건강해지는 (항상 건강해짐)"
완벽해! (?)
잠시만요, 시전자 본인은
그 능력의 대상에 포함인가여(중요)
안되면 안되는대로
이야기 하나 나오는데(?)
그쪽이라면
나왔구나, 이야기...
본인만 아프고 늙어가는 것도 나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편은 이편대로 이야기 뚝딱이야(?)
궁극의 암살이 실현된다 (?)
정말 발상이 대단하다 (?)
원거리 정확도가 높으면 저격총
낮으면 산탄총
원래 적당한 소총한테 망원경 달고 쏘던걸
아예 저격용 총기를 만들면서 시작됬으니까
망원경 달고 멀리까지 쏠 수 있으면 저격총 마즘 (?)
소까...
이거 어디서 들어봤더라 (?)
몇백 m거리에서 맞출 수 있다면 저격총 맞지.
호흡을 안해 (?)
뭔가 집중해서 하다보면 자꾸 호흡을 멈춤
눈치를 챘을땐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임
젠장 게임을 못하겠잖아 (?)
저게 전집중 호흡인가(?)
아, 그거.
비슷한 경험 있어.
랄까, 자주 사용하는데.
로제에에ㅔ엥
하야테는 무리라했으니 다른사람이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감각을 예민하게 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해서 반사신경을 끌어올리는.
개인적으로는 "나의 시간이다" 같은 말하고 싶은.
뭔가 중2병 같은데 아무튼 그거...
일단 FPS 말고 딴 게임하면 조금 나아질걸?
예민할 필요가 없는 게임일수록 좋아.
순수하게 빡치는 게임이어도 좋고 (?)
여튼 엘든링할때도 나오는걸 보면 글쎄올시다 (?)
그건 대체로 인식에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상대방의 모션, 행동같은 것을 추리하기 위해 온신경을 쏟아서
그게 조금 지나치고 버릇이 되서 멈추게 되는 거야.
우선 천천히 무언가를 해볼 필요가 있어...
그래, 거북이 게임은 어떰? (?)
정통-로그라이크 겜 해보실?
먼저 녹픽던 돌죽 아돔 드포 넷핵...(?)
곰 -> 문 -> moon
충격 -> shock -> 전기 ->
흐으으음
달이 지구에 꼬라박힐 때의 충격을 어떻게 상쇄하면 좋은가(고민)
하지만 점점 머리가 이상해져서
그렇지만 그래도 아이돌이면서
또한, 어느 건축회사의 사장이라면...
당신의 오시가 아니라 마지마상이네요! (?)
그럼 세상을 파괴하기 전에 아침에 푼 로제 썰에 대한 감상이라도(아무말)
크아아앙ㄱ
의외로 이런 스토리에 내성이 약하시구나
그야말로 배드 엔딩 시뮬레이터(?)
혹시 위력이 부족했던건 아닐까 생각해보세요 (?)
핑!까 언제 알려줌?(?)
스타핑거가 가장 먼저 나왔다 (?)
평가(?)
창천이 그 뒤로 쓰러져서 못들었던(?)
핑!가라길래 뭔소리인가 했네 (?)
이브와 로리나 시트를 만들어야한다
언제부터 말했더라 (?)
...으으, 이제와서 왜 부끄럽지...
...진짜 솔직하게 말하길 원해?
난 못해(?)
여기서 말하기는 힘든감?
힘들면 뭐 안해도 괜찮긴 함
그게, 그, 그으으으...
...내 사랑이 무거운 편이라고
전에 말했던적이 있었지, 아마.
그렇지
좋아하게 되어버린 사람은 집착해버리니까.
이른바, 좁고 깊게 사귄다는 느낌이랄까...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그게, 응, 그러니까 그런거야.
그게,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그, 내 평가를 정확히 말하게 되면
그...내 질투라거나...그런거...
...그, 말해야하니까 말이야.
부끄러워져서...
뭐 확실히 그렇게 되는거신가
이런 이유로 말하면 갑자기 부끄럽고 어색하잖아?!
그걸 생각하니까 그게.
굉장히 부끄러...귀가 뜨거워...
깊은 관계인 로제=상과는 달리 비교적 얕은 관계인 저에 대해 평가를 하면서 마음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로제=상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새치기)
그렇다면 비교적 외부인에 가까운 저에 대한 평가는 허들이 좀 낮지 않을까-하고(눈돌림)
하지만 맞는 말이니 0데미지다
@당당
의지되는 언니...? 같은 느낌이랄까.
약간 괴한씨랑 비슷한 느낌이야.
성격만 좀 많이 밝아지면 괴한씨네.
솔직히 약간 편하면서도
아직 거리감이나 그런걸 모르겠다..라는 느낌...?
그러니까, 으음...솔직히 지금 단계에선 아마도...
혹평을 들어도 마음이 무너지지는 않을거야.
그러니까, 아직은 "의지"하는 단계지 "의존"하는 단계는 아닌...?
그 로제상은 그.
그래요! 솔직히! 질투했어요!
아스카상이랑 대화할때! 질투했다 뭐!
뿌뿌! 크아아아앙!! (물기)
길가다 은신쓰는 녀석 보면 일단 죽이는게 좋잖아 (?)(
플래그 관리적인 의미로다가 (?)
맷입니다.
오.... 창천의 인물평가인다요?
평가...라...
그거였어, 처음엔 약간...
...히어로? 라는 느낌이었던것같아-
뭔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구나-
으음, 조금 곤란하네...라고 생각했던것같아.
이 사람을 보면서 알아버렸달까.
...아마, 이 사람은 그렇게 큰건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고.
미오상과 함께하다가 깨달았달까.
뭔가 복잡하다기보단 생각보다 단순한 사람이었어.
능력 자체의 매커니즘도 어디서 가져온거였고
"특별"을 바라는게 아니라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구나,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이구나...하고.
정말로 자유로우면서도, 어딘가 속박되어있는...
그러니까, 이런 방법 밖에 모른다. 라고 생각했어.
그때부터, 점점 신경쓰였다고 생각해.
좋아졌다, 라기 보다는
어딘가 안쓰러워졌다고 할까...
그냥, 같이 있으면 좋네, 라고 생각했을지도.
하지만 하나는 확실해.
당신은 좋은 사람이고.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야.
모두 나 이상의 가치를 소유하고 있어.
나와 같거나, 나를 뛰어넘는 가치.
자기 혐오에 비롯된 생각이지만.
그걸로 누군가가 구원받는다면야.
이런 자기 혐오도, 나쁘진 않네-
여기는... 평가를 듣기 무서워...(?)
하로로야
아무튼, 그래.
히이이ㅣ
와타시는(?)
차차창천천 창천
다들 상처정도는 입고 오는 곳이고
때로는 흘러가고 뭍어둘, 하지만 잊지 않을 시간도 있는 법이니까
다들, 그런 마음가짐으로 지금은 괞찮지 않을까요.
오늘 집에 6시에 출발해서 이제 돌아왔어 위로해줘(?)
다른 곳... 저곳인가.
기다림(?)
...그 정도라도, 나를 마음에 품어줘서 기쁘네! (싱긋)
흑흑 로제에에
오늘 왤캐 자주 배터리가 나감?(?)
응애 내가 막내 할게오(?)
한 달 전쯤에 집 나가놓고서는 아직도 안 돌아왔어
응애
흐어 로제... 안보이는군(?)
나도 체력 간당간당하니 쉬어야지지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아직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거야-
나도 바빠! (?)
능력이나 더 만들까.
아셰상 소원을 빌어줘! (?)
"누구와도 친해지고 싶다" 라거나
"그 아이의 본심을 알고 싶다" 같은!
(?)
"제 주변 사람들이 제가 원할때 건강해져서"
"어떤 디메리트나 리스크없이 상태가 좋아지고"
"만수무강하면서 어디로가든 잘 살 수 있게되는 능력을 원해요"
라고 빌라고wwww (?)
그러길래 소원좀 잘 빌지 (?)
'영원한 자유'
를 소원으로 빈다면? (적당)
잠시만 기다려줘...(?)
우리집 고양이가 나한테 친절했으면 좋겠어 같이
엄청 하찮은(?)
갑자기 생각나서 대충 짜본 시트입니다.
지배수역 = "지금부터 이곳은 내 필드다."
- 주변에 자신이 지배하는 '수역'을 전개합니다.
- '수역' 안은 마치 물속에 있는것과 같은 물리법칙이 적용된다.
- '수역'에 추가적인 성질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흐름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성질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흐름을 지배합니다.
1. 네시 일족
-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는 네시라 불리우는 일족
- 네시 일족으로써 물가와 수중에서의 전투력이 높고 빠르게 이동한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민첩에 보정을 얻습니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전투시 보정을 얻습니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이 전개중일 때 전투에 보정을 얻습니다.
= '수역'의 [성질추가-]에 의한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2. 지배수역
- 아츠를 사용하여 주변에 '수역'을 전개한다.
- '수역'이 전개중일 때, '수역'에 추가적인 성질을 부여한다.
= [수역전개]:수역을 전개합니다.
= [수역]:환경을 '수중'으로 고정합니다.
= [성질추가-]는 하나만이 적용될 수 있다.
= [성질추가-먹통]:기계류가 먹통이 되고, 시간감각이 흐려집니다.
= [성질추가-난류]:다이스에 악보정을 가하고, 강제적인 회피판정(악보정무시)을 진행합니다.
= [성질추가-수압]:받는피해가 감소하고, 주는피해가 감소합니다.
3. 흐름조작-격류
- 아츠로 '수역'의 흐름을 바꾸어 격류에 몸을맞겨 돌격한다.
= [격류]:턴개시시에 사용선언, 선언한 턴 받는피해와 주는피해증가
4. 파도창술
- 네시 일족에 내려오는 창술
= [찌르기]:피해8
= [밀물 찌르기]:피해6,합승리시 2회까지 재사용
= [썰물 찌르기]:피해6,사용한 턴 회피다이스추가
5. 노력가
-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노력하여 더 좋은 결과를 내려한다.
= ○○관련 판정에서 크게 실패할 시 다음에피소드부터 [노력-○○]을 얻습니다.
= 한 번 획득한 [노력-○○]은 강화되지 않고 중복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 [노력-○○]:○○관련 판정에서 미세한 보정을 얻습니다.
"항상 자유로운 정도의 능력"
- 능력을 사용한 순간 [자유]로워 진다.
- 자신과 자신과 접촉한 대상은 모든 간섭을 무시해
- 모든 공격을 투과시키고, 벽을 관통하고, 중력을 무시한다.
- 가속도나 마찰도 무시하기에 날아다닐 수도 있기까지 하다.
- 단, 사용한 시점에서 모든 간섭을 무시하기 때문에
- 잘못사용하면 땅에 처박히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있고
- 사용하는게 본인인 이상, 반응속도가 느리면 잘 사용할 수 없다.
- 다시 말하지만 관성이나 그런것도 무시하므로
- 만약 달리는 중에 사용하면 달리던 방향으로 등속운동한다.
- 반대로 추락중이었다면 그대로 아래로 떨어지는 등속운동을 하므로
-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 주의, 만약 물체와 겹친 상태로 능력을 해제하면
- 신체 절단이나 붕괴, 관통이나 과다출혈등이 발생할 수 있음.
여기서 이 능력의 심각한 단점.
"모든" 간섭을 무효화하잖아.
빛도 투과하게 되니까, 능력 사용중엔 보이지 않아.
즉 "벽관통" "무적" "투명" "고속직선이동" "비행가능"
이라는 뭔 사기 이동 기술이 다있냐는 느낌이지만.
레이무처럼 자유자재로 날 수 있나?
나는건 힘든가?
사용하는 순간, 빛이 투과하니까
앞이 보이지 않는거시야 (?)
만약 "물체와 겹친" 상태로 능력을 해제하면
그대로 끔살이다.
강력한 능력이지만
그에 따른 압도적인 컨트롤을 요구하는 능력 (?)
"점프하면서 능력 사용"을 하면
위로 치솟아 하늘로 뜨게 되지만
"점프하면서 능력을 사용했지만
하필 떨어지는 타이밍에 사용함" 일경우...
그대로 지면에 처박혀서 무조건 사망한다.
기다려줘어어 (?)
"엄청나게 행복해지는 능력"
- 마음대로 계약서를 만들 수 있다.
- 그 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은 행복해진다.
- 예를 들어서, 엄청 맛있는 사탕이 무제한이 된다거나
- 우연찮게 복권 1등에 당첨되거나, 돈이 불어나거나
- 절대 낫지 못하는 불치병이 하루 아침에 나아버리거나...
.
.
.
- 단, 그 계약서는 단 한번만 계약할 수 있고
-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사라지고야 만다.
- 그건 1주일, 1달, 아니 어쩌면 하루나 1시간일지도.
- 그리고 그 계약서의 행복은 [대가없는 행복]이 아니다.
- [남은 인생 전체에서 행복을 끌어서 가져온 것]
- 그것이 이 계약서의 효과의 정체이자, 최악의 반전.
- 이 계약서에 서명한 순간, 그 사람은 인생 최대의 행복을 얻고
- 그 대신, 남은 인생에 두번다시 행복이 찾아오는 일은 없다.
- 결코.
그것만은 확실히 보장할게.
너는, 인생 최대의 행복을 손에 넣을거야.
아- 비슷할지도 (?)
지그문트 사가 생각나는 Wwwwwwww
진짜 하찮아서 짐작이 안가는데(?)
"우리집에서 모두가 나에게 상냥한 능력"
- 우리집, 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 장소.
-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좋게 변화한다.
- 부모, 개, 고양이, 놀러온 친구 모두 "상냥"해진다.
- 사고나 과정, 결과를 고쳐쓰고 바라는대로 되게 된다.
- 만약 강도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 강도는 자수하거나
- 또는 능력자와 즐겁게 놀아줄지도 모른다. 이것은 그런 능력이다.
- 단, 이 능력은 "집 내부"에 한하며
- 집의 바깥에서는 전혀 효력이 없게 된다.
- 상냥한 세계에서 살아온 사람이 악의에 저항할 수 있을까.
- 또한, 이 능력은 어디까지나 "상냥"하게 될뿐.
- 대상을 조종하거나, 돈을 뜯어내는 일은 힘들다.
- 또한 능력의 대상이 된 존재는 내부의 일은 기억하지 못하고
- 그 행위의 결과 (능력자와 놀아줬다, 돈을 빌려주었다) 만 기억한다.
라는 소원은 어떠려나(?)
참고로
어떤 이유로 누가 집 밖에서 돌을 던지거나 해서
뭐 아무튼 어떤 이유로 집이 "우리집" 이라고 인식할 수 없다면
이 능력은 발동할 수 없다.
이거... 생각보다 더 무서운 능력일지도
'이 세상이 곧 나의 집이다'
"숨겨진 마음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능력"
- 사람의 그림자, 또는 거울에 비친 상을 들여다보면
- 그 사람의 안에 뭐가 있는지 직접 보는게 가능하다.
- 또한, 원한다면 그 본심의 존재와 직접 대화할 수도 있다.
- 단, 능력의 발동조건은 [들여다보는것]으로
- 어떤 이유로든 들여다보는 순간 보고야만다.
- 또한 숨겨진 마음을 들어낼수록, 그림자나 상은 점점 옅어지고
- 그 그림자와 상의 주인은 점점 솔직해져만 간다.
- 그리고 마침내 그림자와 상이 사라지면
- 그 사람은 마침내 본심과 가면을 구분할 수 없게 되고
- 정신착란 증세를 일으키는 등의 사태가 일어나게 된다.
그러면 그냥 모든 사람이 내게 호감이 생기고
적의가 사라지는 상황이 되긴 할텐데.
다시 말하지만 "상냥"하게 되는거지
딱히 뭐 음식을 해준다거나 그런건 아니라
알아서 힘내야하기는 함 (?)
저런....
놀고 먹고 하는건 불가능한건가
그냥 나한테 상냥한 세상이 되는거라
그냥 집에서 틀어박히면 무적이 되는 능력이라고 인식하는게 편해 (?0
물론 식량이 계속 공급된다는 전제하에 (?)
괴물이 나타난 도시에서 홀로 살아남아 지내다가
어느순간, 집 창문이 망가진 것 발견하고는
1년만에, 고양이랑 같이 친절하지 않은 세상으로 떠나가는 주인공...(아무말)
상냥하면 적어도 침대 허락 없이 쓰거나 냉장고에서 푸딩 꺼내 먹는 것 정도는 봐줘도 좋잖아(?)
"뭐든지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에 대해 말해볼까 (?)
뭐든 탈 없이 맛있게 먹는 정도의 능력은(?)
"뭐든지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진
- 황금색 스티커를 무한정 만들 수 있다.
- 이 스티커를 붙이면 그 물건은 프리미엄이 된다.
- 아무리 더러운 것도, 쓸모없는 것도 값어치가 높아진다.
- 또한 이 프리미엄이 된 물건에 대해 사람은 소유욕을 가져
- 이를 가지기 위한 욕구와 갈망이 마음 속에 생겨난다.
- 이 능력은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 같은 물건에 붙이면 이런 점이 증폭된다.
- 주의할점은, [자신도 능력 범위에 포함된다]
돈 대신 3080 2개로 받는다
그것으로 프리미엄 2개를 판다
그것으로 4개를
(ry
이제 다른장사 시작(ry
지금부터 서로 죽(ry
그러면 이제 부동산 전쟁이 시작된다 (?)
"나, 대단해"
"난 정말 대단해"
"난 정말 완벽해"
"감사합니다"
(아무말)
"사람이 프리미엄"이 되면
그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되니까...
뭐랄까, 소유욕도 확실히 생기지만
뭔가 그...신분차? 같은 느낌이 생겨버려.
본능적인 격차같은걸 느끼게 된달까...그걸 안적었네.
소유욕이 폭주해서 큰일나요 (?)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정도의 능력"
- 아무튼 입에 일부라도 들어간것을 먹을 수 있다.
- 맛있게 먹은 대상은 최대 3시간 동안 소화된다.
- 소화되는 동안, 배고파지지 않고 만족감을 느낀다.
- 또한 큰 대상을 먹을 때는 일부만 먹을 수도 있으며
- 먹은 것이 생물일경우 날뛰지 않도록 행복함을 주기도 한다.
- 식사라는 것은 먹는 쪽도, 먹히는 쪽도 행복해야한다나.
- 대신 모든 음식이 "소화"가 된 상태라면
- 심각한 공복과 함께, 굶주림을 느끼게 된다.
- 이때는 대부분 이성을 잃으며, 최악의 경우엔 자신도 먹게 된다.
- 일단 먹을 수 있는 대상은 실체가 있으면 보통 상관없다.
- 예를 들어, 일정 구간 내에 모든 산소를 먹을 수도 있다.
참신하기가 참 힘들어 (?)
무섭다아
적어도 먹는 것 가지고 탈은 확실히 안나는구나.
잘못하면 식사할때 포크나 숟가락도 같이 먹어버림 (?)
식기는 입에 일부랄까 앞부분, 3분의 1정도가 들어가잖아! (?)
진짜 하리파 개사기
저거 진짜 언제 금지가냐
있어선 안될 해악이다 해악
>>933 와 키스도 못하네
3연속 용사룡성천위덱 만남;;;
>>941 뒤져도 쌈(?)
솔직히 저거 하나로 돌아가면 안될 덱들이 너무 돌아가게 됌
3연패 진짜 개 억까야
이젠...아니야...(?)
하 4연패 뒤질거 같다
5연패 할거같다 후공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건가요?!?!
이겼다.
간신히 강등만은 막았다.
데스피아 미러전에서 무명자 2번 다 혁의 낙인 찍어서 이김 ㅋㅋ
살려져(?)
이제...쉬어...
장전할때 숨을 불어넣어주는 느낌이라.
물론 사용감은 자동권총을 좋아하지만 (?)
석양이 진다 빵 빵 빵(?)
나는 총을 사용하는걸 좋아해.
이것저것 조사도 많이 해봤고
몇번 쏴본 기억도 있고
러시안 룰렛을 할 때 스릴이 넘침
자동권총의 단점
러시안 룰렛을 하면 첫빠따가 즉사함
(헛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iIstkhxlCj0
응? 리볼버는 이런게 아니였단 말인가...!
아직도 이브와 로리나를 짜지못한 나를 봐.
어떻게 생각해 (?(
.  ̄` ̄ ̄` .
./ ヽ、
/ -、 \
, / / } 丁
| i Λ .ト、,,,ノ^l l
| | /‐-'. ./ ^''/ ,}|
| __i ノィ/テ-、}/ テ云、 .|
| l ハ { Ⅵ_''_ノ {_''ノ l〕ト|
,ノ 、 、 '、 , 爪
/ .爪} .l、 、 , イ {
/ ' /イ} > . 二 < Ⅵ
ヽ . < />へ ト、 ヽ
) / /^、 `ー,f___fヽ l
/ イ /::::::::::::ヽ,、_rイ {:::::::Ⅵ ∧l
l { V:::::::::::::::::i:::::::::::T'^ヽ:::i:l |/
Ⅵ{ /::::::::::::::::::{::::::::::::| } 、l:l/
# >>96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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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
# @케찹없이 생감자 먹이기
열혈물이긴 한데 (?)
일단 카시미어부터 생각해보면
권선징악 느낌이 됩니다 (?(
네 능력은
구매하지 않는 능력이다.
(?)
뭐...... 괜찮나?
@대충 PPAP 캡쳐 짤(?)
제대로 못 놀린(?)게 아쉽다(쓰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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