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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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132

Author:그란디오 미오
Responses:1001
Created:2022-09-14 (수) 11:03
Updated:2022-09-17 (토) 00:30
#0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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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자신에게 진실하세요. 누군가를 쫓아가려 하지 말고, 누군가를 따라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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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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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2:33
헉롤드컵이후에는건강하지말라는건가요(?)
#2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2:33
#3키사라(27UBqP.cmg)2022-09-14 (수) 12:33
두렵다
#4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2:35
>>1 으아악 아니야
#5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2:38
패자조 결승전. 모든 관계자 예상은 G2에게 무너진 로그가 아닌 서서히 그 힘을 보이던 프나틱.

그러나 그 예상을 뒤엎고 로그는 결승에 진출한다
#6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2:40
고고 오도암레 말랑 라센 콤프 트림비!
#7이름 없음(deDYli6lDA)2022-09-14 (수) 12:41
흐에

다시 부활...?
#8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2:42
와아아-(?)
#9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2:43
결승. 1주 전의 참혹한 완패. 누구도 로그의 우승을 예측하지 않았다.

정글러 얀코스의 부진, 원딜 플래키드의 무력함에도 불구하고 G2의 미드라이너 캡스는 건재했다.

리그 결승에 갔다면 반드시 우승했던 유럽의 왕. 캡스가 건재했다.
#10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2:50
캡-황
#11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2:52
하지만 졌죠?

유체미는 라센이죠?
#12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2:57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 로그는 완벽하게 승리했다.

3라인 전부가 가져간 주도권 탑에서 균열이 시작되고.
무언가를 해주리라 기대받던 캡스가 판단 미스로 사망 그 후 바텀까지 사망하며 G2에 암운이 드리운다.

그 후 어떻게든 이득을 보고자 얀코스가 용을 치기 시작하고 말랑이 스틸에 성공하고 잠시 생존하며 한타가 열리고는 환상적이라고밖에는 할 수 없던 연계에 G2 전원 사망.

그리고 한번 넘어간 게임은 돌아오지 않고. 단단한 운영과 함께 첫 세트를 로그가 가져간다.
#13로제 에제키엘(iWpEOYpMSE)2022-09-14 (수) 13:14
다음이..... 없.....다고....?!(?)
#14키사라(27UBqP.cmg)2022-09-14 (수) 13:16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15로제 에제키엘(iWpEOYpMSE)2022-09-14 (수) 1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3:19
2세트. G2가 콤프를 봉쇄하기 위한 원딜 3밴을 하고 그에 로그는 케이틀린을 기용하고 정글은 자르반-트런들을 맞바꿔 픽하며 게임이 시작된다.

엎치락 뒤치락 끝에 로그가 승기를 잡고 굳히던 상황.

캡스의 진입으로 로그가 대패하며 게임의 승기는 급격히 G2에게 넘어갔을 때.

부활한 말랑이 미니언을 지우고 G2를 드리블하고 생존에 성공하며 위기를 봉합하는 것에 성공.

그리고 로그는 두번 넘어지는 일은 없었다.

세번째 바론 전. 얀코스를 끊어내고 바론을 획득. 이후 용타이밍에는 G2의 예상을 깨고 탑으로 집결.
라인을 정리하던 캡스를 밀어내고 연 한타를 대승하며 그대로 위기를 부수고 2세트를 승리한다.
#17로제 에제키엘(iWpEOYpMSE)2022-09-14 (수) 13:20
호옹이 호옹이
#18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3:32
마지막 3세트.

라인전에서 압박받던 캡스가 자신의 위명을 증명하듯 라센을 낚아채 킬을 만들고 G2가 유리하게 시작하는 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얀코스가 죽으며 로그가 전령을 획득하고 앞서나간다.

이후 말랑의 날카로운 갱킹에 봇 듀오가 각각 한번씩 죽으며 로그에게 2번째 전령이 들어가고 이어진 미드에서의 한타. 말랑이 죽지 않으며 펄쳐낸 3인궁과 함께하는 1깃 2창으로 한타를 대승.

그 후로 극도로 단단한 플레이의 로그를 G2는 뚫을 수 없었다.

LEC 서머 챔피언. 로그가 왕좌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19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3:33
얀노인이 기억을 못찾는 바람에 흑흑(?)

사실 그냥 로그가 워낙 탄탄했던게 맞긴 한데
#20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3:49
오도암내는 7년, 478게임. 3번의 결승전 끝에 우승했고.

말랑은 슈퍼 세이브와 이니시로 스스로의 가치를 보여줬습니다.

로그 그 자체였던 라센은 자신의 고향 스웨덴 말뫼에서 캡스를 꺾으며 우승했습니다.

콤프는 시리즈 내내 한번도 죽지 않고 파이널 MVP에 선정되며 지금까지의 저평가를 부쉈습니다.

트림비는 1세트에는 소라카로 팀원들을 후방에서 케어하고 2세는 탐 켄치로 몇번씩이나 세이브를 보여주었고, 3세트는 룰루로 아군을 지키고 적을 억제해냈습니다

그리고 로그는 로그라는 이름의 마지막 시즌에서 숙적인 G2를 꺾어내며 가장 값진 승리를 얻었습니다.
#21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3:51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New era를 보여주며 로그는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22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3:51
라는 이야기
#23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3:53
콤프는 진짜 신기하더라(?)

생각해보면 야가오도 파이널 mvp먹고, 올해 뭔가 뭔가임(아무말)
#24키사라(27UBqP.cmg)2022-09-14 (수) 13:58
와아와아
#25록온 스트라토스(4kWlQDRTdI)2022-09-14 (수) 14:00
도구로
#26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4:05
사실 이렇게 오도암내가 성불하는걸 보니까 레클이 더 비참해지는. 화려한 커리어 끝에 프갈에게 팔려간...
#27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4:12
흑흑...(?)
#28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4:13
심지어 이번에 LEC 입성하려고 한스 사마 영입하고 레클은 팽하려는 시도가 보이는
#29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4:14
암튼 올해 롤판 참 특이함

데뷔이후 5년동안 올프로 써드에도 든 적 없는 선수가(심지어 이번 서머 포함) 파이널 mvp를 먹기를 하지 않나(?)
#30그란디오 미오(uVU7txm8CU)2022-09-14 (수) 14:18
땀흘린 노동의 가치를 증명하신 아가다햄...(?)
#31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4:19
야가다
가능한
오빠
#32제갈 사현(WkgbehZZ3o)2022-09-14 (수) 14:34
오오오
#33키사라(27UBqP.cmg)2022-09-14 (수) 14:44
오오옹?
#34아셰니아(M5sUgkmuU.)2022-09-14 (수) 14:45
Attachment
#35아셰니아(M5sUgkmuU.)2022-09-14 (수) 14:45
Attachment
#36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4:46
엣(엣)
#37아셰니아(M5sUgkmuU.)2022-09-14 (수) 14:48
아머-드 태종 (?)
#38하야테(00loJr7QJs)2022-09-14 (수) 14:52
네오-한양을 지키는 (주)한양 3대 총수 아머드 태종

사이버조선 2077 지금 시작힙니다(?)
#39아셰니아(IvnJr6SORQ)2022-09-14 (수) 21:31
(데굴)
#40네라우오(hVOasxbA.U)2022-09-14 (수) 23:01
일한다 삐빅
#41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20
호잇
#42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31
꾸물꾸물
#43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33
하!로
#44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34
하로하로-
#45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37
새크리파이스 특) 즐겁다

네 몬스터 내꺼다요 우효옷www (?)
#4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43
두렵다(?)
#47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45
두렵지 아나요

포영이나 뵐러만 맞아도 그대로 가는걸 (?)
#48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47
아무튼 단편을 적는 나

뭔가 욕심이 많아서 가이드라인이 대놓고 있는데도 좀 늘어지네
#49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48
그래도 이번주중에 대충 나올듯
#50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49
와아이-

단!편인가
#51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50
혹시 궁금한건데

정사임?(?)
#52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51
전에 했던 논검 베이스 단편이라 정사편입되면 둘 다 왕창 혼날게 뻔하지만

재밌어 보이니까 그걸로 갑시다 (?)
#53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5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이츠라wwwwwwww 진검들고 싸운wwwwwwww(?)
#54아셰니아(Cyg6S5xllk)2022-09-14 (수) 23:56
대련을 하랬더니 생사결을 하고 온wwwwwwwwwwwww (?)
#55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4 (수) 23:58
사!장님 반응 궁금하다(?)
#56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00
(대충 동공 사라진 채 경악하고 있는 짤) (?)
#57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01
여담이지만 논검 도중에 묘사 빼먹은거 있는데

그거 피 나온거 전부 왼팔의 상처에서 나온거임(?)

빨대 꽂은채로 종이팩 쥬스 꾹 누르면 피 나오는 느낌인데

그걸 내가 왼팔의 상처라고 지정 안했다라고
#58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02
아무튼 아루한테 혼나고 후미카에게 혼나고

치료하러 로도스 달려간 뒤 매그에게 가장 크게 혼나지 않을까 (?)
#59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03
아, 압력에 혈관이 터진 느낌이 아니라 전부 그 상처에서 나온 느낌?
#60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07
아아 그렇다

왼팔은 하도 방패로 써서 걸레짝이 되기도 했고(?)
#61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07
>>58 (띵킹)

(납득)
#62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09
팔?뽑?(?)
#63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09
근데 개인적으로 조금 삼삼하긴 한데

부상 수준을 몇 단계 정도 올려도 될까오 (?)
#64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10
>>63 (끄덕끄덕)(?)
#65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11
못?참지

바로 심정지 수준까지 간다 아 ㅋㅋ (?)
#6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12
두렵?다

가즈아아아아아아!!!!(?)
#67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12
이 학대파들(?)
#68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13
로도스 정도면

접합수술 가능할 거라 믿어 (?)
#69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18
짜요짜요
#70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19
로제를 짜요(아무말)
#71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20
뭔가 묵직해보이는 감염생물에게 베어허그라던가?(?)
#7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22
(뒈짖)
#73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0:23
>>72 @죽은 자의 소생
#74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28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75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33
오리지늄이 너무 듬성듬성 솟고 투박해서, 칼질이 잘 안 먹히는데 그대로 한쪽 손으로 잡더니 그 광물들이 그대로 노출된 배면에 꽈아아악 눌러들면서 압박시키는 그런거 좋지않나요(?)
#7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39
키사라..... 저런 취향.....(메모)(?)
#77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40
근데 아쉽게도

로제는 투과의 마검이 있어서 방어력 무시가 가능한(?)
#78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46
흑흑(?)

왜 이렇게 험한 생각만 나지(?)
#7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48
로제는......

굴러야 해(쓰레기가)
#80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49
제제일적에는 자기 아츠 자각 못 하나요?(?)
#81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0:49
>>79 쓰레기가(적당)
#8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00:52
자각할걸

말했지 않나? 약간 4중인격 같은 느낌으로 분리되서

특정 트리거에 따라서 힘을 개방하는 느낌의
#83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0:53
호에엥
#84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00
어째서 호에엥이지?(?)
#85그란디오 미오(IxxCG23hMc)2022-09-15 (목) 01:03
후우웅
#86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03
흐에...
#87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1:03
(우물우물)
#88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1:05
나를 두려워하라(적당)
#89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06
다들 하로로!
#90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06
>>88 두려워하면 경품이라도 받나요?(?)
#91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1:07
식용유 안 붓고 계란프라이하기
#92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07
아무튼 다들 하로로!

이제 일어남(?)
#93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1:08
다들 하로로-
#94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1:10
>>90 두려워하면

두려워져요(진실)
#95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10
심심해서

웹툰 히어로 메이커 보는데

이거 상상 이상의 물건이네.....(?)
#96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1:12
진짜루 그거 되게 몬가몬가임... (?)
#97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13
분명 초반엔 나라 전체가 연극을 한다는 이야기일 뿐이었는데

엣.... 혼또?(?)
#98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13
킹메이커는 그냥 정판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14
히메를 보기 시작하다니

동지가 느는군(적당)
#100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14
>>98 정?판

이라기에는 먼가 먼가인데(?)

뭐 애증?의 작품이기도 해서 암튼 재밌음
#101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1:14
1부파티 (진짜 강했음)
#102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15
애증이라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103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17
보면 앎(?)

약간 덴마 비슷한 감각이라 생각하면 좋을지도(적당)
#104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20
덴마는 진짜 크게 터졌던데

과연 무슨 일일지는 보면 나오려나
#105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20
물론 덴마만틈은 아니긴 한데

무튼 재밌으면 된게 아닐?까요?
#106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26
그런?듯(?)
#107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1:34
오니기리!(적당)
#108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1:34
귀살대가 되는 후라이팬
#109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1:34
성국 투표편 다 봤다

이렇게 성국이 무능할줄은.....(?)
#110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1:40


스포하면 안되는데

무튼 로제상 그 뭐냐 앵커판 새로고침을 하면(아무말)
#111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2:25
?
#112하야테 (ScPzUNS3PY)2022-09-15 (목) 02:35
¿
#113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2:59
(?)
#114아셰니아(YVROKZ1BHE)2022-09-15 (목) 03:43
#115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3:46
무 무슨
#116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3:51
영문을 모르겠어(I don't know English)
#117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3:53


큐베라고?
#118하야테 (eRHo8MLBi6)2022-09-15 (목) 03:55
뀨?(?)
#119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3:56
큐베

미래식량(아무말)
#120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3:56
(지긋이)
#121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3:58
>>118 @요리하기
#122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3:58
>>121 호에에에에에엑(?)

이제 뭘 하시려고 (?(
#123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00
로제=상, 이 요리 어때보여요?

@먹음직-

시식해보실래요?
#124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4:03
큭.......!

내가 그런거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고(아무말)
#125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05
분명, 하야테=상도 기뻐할 거라구요?(의미심장)
#126그란디오 미오(IxxCG23hMc)2022-09-15 (목) 04:05
냠냠
#127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06
내심 기대중인(?)
#128로제 에제키엘(kSVlhlyzcI)2022-09-15 (목) 04:06
Attachment
#129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07
>>126 호에

어 음...

오(?)
#130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08
>>126 부럽네요, 하야테=상은

미오=상에게 먹혔다니, 분명 기쁠 거에요
#131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10
>>130 어째서 그런 이미지인 거야 나는(?)
#132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14
>>131 (지긋이)
#133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15
크아아아아악

나를 살
#134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4:20
Attachment
#135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22
원딜과 힐러가 없어서 멸망(아무말)
#136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24
>>135 원딜의 부족함을 느끼고 스타핑거를 난사해서 클리어(?)
#137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4:25
애초에 3부에서도 힐러는 없었는데 (?)
#138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4:30
Attachment
#139하야테 (요리됨)(eRHo8MLBi6)2022-09-15 (목) 04:34
WA
#140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4:36
"WA"
#141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4:36
저런 짤들은 대체 어디서 솟아오르는 걸까(신기)
#142그란디오 미오(IxxCG23hMc)2022-09-15 (목) 05:22
데굴
#14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5:25
할로로-
#144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5:46
물이 없는 곳에서 이 정도의 수둔을(적당)
#145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09
(녹차)
#14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6:13
(코코아)
#147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16
(홍차)
#148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19
슬프다

러시아가 침략전쟁을 벌인 결과

어디 가서 내가 홍차를 즐길 때 러시안 티로 만든다고 하면 이상한 시선을 받게 되었어(아무말)
#14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6:19
>>148 딱히 침략전쟁 이전에서도 러시아 홍차라고 하면 웃음벨 아니었나요(?)
#150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21
>>149 홍차에 과일 잼 섞는게 어때서어어어어어(슬픔)
#15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6:21
>>150 @러시아산 홍차 대접(?)
#152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22
>>151 @사망
#153아셰니아(Cyg6S5xllk)2022-09-15 (목) 06:27
Attachment
#154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33
(대충 우미 만멘미 짤)
#155그란디오 미오(IxxCG23hMc)2022-09-15 (목) 06:49
후무무
#156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6:51
창천 건강 기원의 의식을 시작합니다(아무말)
#157그란디오 미오(IxxCG23hMc)2022-09-15 (목) 06:57
바...친다...(?)
#15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6:58
나의 목숨... 은 아니고 남는 인생 포인트를 고래신의 건강에!(?)
#159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8:31
@>>157-158에서 바쳐진 건강 에너지를 창천의 상처에 주입한다
#160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09:03
나 자신의 효과 발동.

1턴에 1번 나의 일반/특수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나를 소환하기 위한 코스트를 다시 되돌리고
덱에서 카드 1장을 뒷면표시로 제외한다.

그리고 이 효과를 발동한 턴, 엔드 페이즈에 그 카드를 패에 넣는다.

대신 나는 다음 나의 턴종료시까지 상대에게 데미지를 줄 수 없어...
#161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09:05
>>160 장비마법 쓰담쓰담의 손길을 장착!
#162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9:05
>>160 (꼬오옥)
#163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9:08
>>160 함정카드 이불의 함정속으로!
#164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09:10
끄엥...(갸르릉)
#165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9:12
Attachment
(※곧 개조나옴)
#166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09:13
Attachment
(※아직도 아직 때가 아님)
#167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09:15
후에

다들 하로로
#168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09:17
흐엑

최적화해드려씀 (?)
#169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09:21
춘전이를 쓰고싶으면 도발 요정이나 뽑아라(폭언)
#17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03
흐므흐므
#171후라이팬(.1bpuU3asA)2022-09-15 (목) 10:18
출항이다!(아무말)
#17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19
무 무슨(?)
#17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20
뭐...라고?
#174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10:26
뭐지

잠깐 멍을 때려써니 1시간이 지나있었...다고...?
#17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26
두렵다 시간
#17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27
창천 스탠드.... 킹 크림슨....(메모)
#177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10:28
>>175 난데야넨 (?)

>>176 아닌데여 (?)
#178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29
우조다 돈도코동!(?)
#17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32
여튼

모두들 Z회 보쉴?(?)
#180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10:32
나의 스탠드는 약하다.

3초, 정확히 3초다...

3초 안에 너에게 패배해주지...(?)
#181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10:33
>>179
소까...

야다!

손나!

#18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37
어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3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42
여튼

로제가 고통받는게 즐거운 날이다(아무말)

심정지..... 아셰니아를 기대하고 있다(?)
#184창천전야◆wxe.t7R5gc(QPtzGfjBfk)2022-09-15 (목) 10:44
흐에ㅔㅔ

흐어

흐엑?
#185그란디오 미오(ru4Ca2OVVg)2022-09-15 (목) 10:45
힘힘. 큰 늑대는... 웃고있다...(?)
#18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46
아 모르는건가

나랑 아셰니아가 논검을 했는데

아셰니아가 그 논검을 기반으로 단편 쓰기로 했음

심정지.... 기대....(?)
#187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46
미오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47
(팝콘)
#18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52
똑바로 서라 하야테

어째서 팝콘을 먹는거지?

@팝콘을 빼앗기
#19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56
>>189 이건 폭거다!

@파마의 진 .dice 0 100. = 11
#19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0:56
끼에에에에에에ㅔㄱ
#19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56
@간파하기 .dice 20 100. = 93
#193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0:57
후후.....

하야테의 팝콘은 내꺼다!

그러니!!!!

@팝콘에 캬라멜 코팅을 한다.

팝콘 대신 캬라멜 팝콘을 먹어라 아쌔이!(?)

@캬라멜 팝콘을 하야테에게 준다.
#19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07
>>193 큿... 카라멜이라니 사도다...!

시대는 솔티팝콘을 가르키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면서도 먹는다(?)
#195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1:08
이 세상은 빛과 소금

그리고 캬라멜로 만들어졌다는걸 모르는거냐앗-!!(?)
#19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09
>>195.dice 0 100. = 44

지조(?) .dicr 0 100.
#197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09
지조 2트 .dice 0 100. = 14
#19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10
이 아이, 그냥 뭐든 먹고싶었던게 아닐까(아무말)

"...맛... 있어..."

"이렇게, 탄수화물의 마수에 더욱 빠져들어 설탕중독애독가히키코모리로 타락하게 되는 건가요..."(?)
#19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12
호엣

갑자기 그런게 떠오른다.
#20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13
무?엇
#20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15
"관리자에게 전 권한 부여"

"You (당신에게) Have (바친다) Me (나의 전부를)."
#20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16
호오오오...
#20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16
"...알겠어."

"I (나는) HAVE (원한다) You (너를)"
#20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17
""I Have Control""

[[내(우리)가 나(우리)를 통제한다]]
#20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20
같이

영단어의 간단한 패스워드.

거기에 마음(영혼)을 담는 느낌이 조아 (?)
#207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22
감성적이야...(?)
#20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25
대충 설정은

초 고도 사회의 전투 안드로이드...


그런데 연산 능력에 오류가 생겨서

비행, 장비, 기타 등등을 연산하는데 전 연산력 요구.


그래서 전투시에 "마스터"의

매뉴얼 컨트롤 (수동 조작)이 요구됨...같은?
#20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1:28
호오
#21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29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전투시에는 인간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제대로 싸우지 못한다는 의미기도 하다 (?)
#21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30
의존증이라는 건가요(난청)
#21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30
>>211
어느 의미로는 맞다 (?)
#21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31
오(5)
#21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31
"...저는 당신이 없으면 안됩니다."

같은 말 태연하게 하니까 (?)
#21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33
"저는 툴- (인형) 입니다."

"사용 용도는 당신의 권한 안에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어떤 임무라도 수행하겠습니다."
#216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1:34
그럼 노도의 쓰담쓰담을 방아라(?)
#217(W.NdAigDu2)2022-09-15 (목) 11:36
맷입니다.

생일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었습니다.
#21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37
그렇다면 이런 인형씨에게

반신불구이지만 천재적인 파일럿이자, 중증의 중세기사뽕에 빠진 조종사를 붙여준다면?

"전우여, 나의 꿈이 되어다오."

@?
#21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37
맷씨 생일축하해요-
#220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1:38
오늘 맷시 생일이구나. 생일 축하해요오오
#221(W.NdAigDu2)2022-09-15 (목) 11:39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39
추카카-

>>218 그러면 꿈을 데이터베이스이 검색하고

고개를 갸우뚱거리지 않을까 (?)
#22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1:40
돈키호테식의 호감이라면

이해받기 위해 정을 주는게 아닐테니까(?)
#22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1:42
호에에
#225그란디오 미오(ru4Ca2OVVg)2022-09-15 (목) 11:42
생일 축하합니다-
#226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1:43
생일 축하합니다 (폭죽 팡)
#227(W.NdAigDu2)2022-09-15 (목) 11:54
우에에에에에

낮에있던 일들이 치유되어가는 느낌입니다아.
#22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12
므먀

흐에...
#229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2:13
나는 말가니스, 나는 무적이다!
#23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17
>>229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님이 상대해주마! (?)
#231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18
생일 축하드려요-!
#232天童アリス(zkAmhgTbXE)2022-09-15 (목) 12:19
와!

생일!

와!
#233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2:19
>>230 붐타는 군단의 메카 군주, 자락서스님이 상대해주마! (?????)
#23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3
흐에ㅔㅔㅔ

호에ㅔㅔ
#23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23
>>233 놀랍군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빛은 날 배신했다! (뽬-)

칠흑같은 어둠으로 내 복수를 이루리라.
#237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4
흐먀

모두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

갑작스럽지민 아부튼 그래 (?)
#238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2:25
>>237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23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26
>>237 창천-

미안하지만 여기 소원은 판타지의 영역이라

이루어진다면 현실을 침식시키고 말거야...(?)

물론 농담이지만요(?)
#24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6
그런건 소원이 아니야! (?)

남을 위한 소원은 욕망이 아냐...(?)
#24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6
>>239
무, 무슨 ?)
#24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7
아무튼 뭔가...

내가, 모르는것도 많고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고 있단것도

그리고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날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는거


이것저것 알았어.

그 대가인지, 머리가 조금 복잡해...

...하지만, 모두가 날 좋아하려고 노력한다.

그것만은 확실히 알것같아...
#24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8
일보 전진...일까나...
#24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29
좋아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면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 거라고 들리는데요(?)

흑흑... 지금도 좋아하는데...(아무말)
#24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9


게임적으로 말하면

인연 레벨이 1 올랐다! 라는 느낌이야...(?)
#24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29
>>244
그건 다음 인연 레벨 상승으로...그...

지금은 조금 힘들어...(?)
#24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29
호우호우-
#24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30
그러니까

응, 으으응...

...믿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네.


조금 어른다워졌다, 라고 생각해줘...
#249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32
뭐어, 지금은 그걸로 괜찮은거시다-
#25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33
그렇다면 그걸로 좋은 거니까요.

응.
#25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33
>>249 (쓰담쓰담)

...아, 으으으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미안하다고 하면 역으로 괜찮다고 할테니까아...


...고마워....


>>250 (쓰담)
#252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2:34
힘힘. 창천 힘힘
#25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34
>>252 흐먀애 (쓰담담)
#25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35
먀먀- (갸르릉)
#25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2:37
(긁적긁적)

아무튼 슈퍼 창천.

내일은 연재, 그리고 토요일도 연재...

...하고 싶지만 일단 병원을 다녀오고나서인가.
#256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2:37
슈퍼어어어
#25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38
홍홍

안심하고 다녀오라는 것것
#25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47
그렇다면

잡담하면서 기다리면 되나(?)
#259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2:50
우리는 잡담하며 기다린다...

우리의 이름은 참치다...(적당)
#260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51
꾸물꾸물


이번주는 특히 더 피로하군

오늘 잠들면 3000년 뒤에 깨어날지도 모름 (?)
#26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52
>>260 아셰니아아ㅏㅏㅏㅏㅏ

잘때 잠들더라도 위닝라이브(속닥)
#262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54
Attachment
#263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2:54
즉 3천년 후, 참치 인터넷 어장의 새로운 캔드민이 되신다고(?)
#26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2:56
크아아아아아아악(?)

아무튼 간만에

길티 보컬곡 들으니까 뽕차네

해피 케이오스랑 브리짓 보컬곡 특히 취향임(?)
#265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2:56
전능하신캔드민이시여이것은제의사와아무관련없는발언임을명백 밝히는바입니다 (?)
#266네라우오(6XVF.klzEY)2022-09-15 (목) 12:57
응아(적당히 있다 잘끄에요 언젠가 놀수있겠지)
#26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01

          |  |/  /|         | \\   |    | 人∧: : :ヽ: : : : :
          || |/  / V     | |  \    |  | |  V^\: :|: : : : :
          || |  /   V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V    |       |  | ハ V     /: : : /.:
           || '寸灯竿圷ミV\  |ィ斧竿圷ミx-|  | | ノ/      /: : : / :
     ___/_八_」ヾ乂こソ     \ | 乂こソノ_|_|__/__  /: : : /: : :

#26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01
호엑?(?)
#269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03
HOEK
#27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04
흐에
#271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05
두렵다 아셰니아. 각도기를 제고 정복하기 위한 저 스탠스를 봐라(?)
#27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05
아무튼 그 꽤 전에 풀던 썰을 계속 풀자면...
#27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06
(착석)
#27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07
어나더 코드 (타식별명) SecretWeapon.

자체적으로 감지신호 무력화, 기록장치 폐쇄같은

딱봐도 정상적인 용도가 아닌 모듈을 장착중 (?(
#27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08
그거 다 편견이에요

시크릿웨펀 차별을 멈춰주세요(???)
#27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08
>>275 딴건몰라도 기록장치 폐쇄는

범위 내의 모든 CCTV나 기타 저장매체 무력화인데

변명은 있는가 (?)
#27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0
대체 왜 평범한 로봇한테

그딴 기밀 유지 기능을 넣었는데 (?)
#27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11
>>278 개인로봇정보보호를 위해서...?
#280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11
그렇지만...

로망이니까... (?)
#28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2
>>279
너무 과하잖아 (착란)

반경 5km 내의 모든 기록장치 무력화야?!
#28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2
사생활보호가 심하다못해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야! (?)
#28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3
>>280 (띵킹)


아무튼 배경은 약간 미래라서.

수류탄보다 EMP가 훨씬 무섭고 위험함 (?)
#284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13
뭔가 본래 의도는 단독 투하해서 깽판치는 병기인게 아닐까?(?)
#28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13
얼마나 자신의 정보와 순결을 위헙받았으면 그정도로 편집증적으로 스스로의 정보를 지키려고 노력하게 된걸까...

흑흑 웨펀짱이 너무 불쌍해요(?)
#28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4
민간 AI 보급률 92.7%.

AI 운영 기업 전체 중 62.1%

AI를 사용하는 기업 98.2%
#287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3:16
창천은 뭐하다가 그런 깨달음을 얻은거신가

여튼 축하한다!
#28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16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구나-

잠만 그런데 웨펀짱 능력이... 엣
#28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7
>>284-285

추가 보유 모듈

버스트 블레이드 - 에너지형태의 장검, 철판도 가볍게 자른다.

C&B 라이플 - 에너지탄을 발사하는 라이플, 자동 조준 지원

크래시 니어N - 에너지체 유도미사일, 건물 외벽 파괴 유효.

...

...

...


(착란)
#29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8
>>287
...(쓰담담)

...으음...여러가지 있었어...

아무튼, 어서와. 수고했어...
#291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18
...빙사벨과 라이플은 로망이니까 어쩔 수 없NE! (?)
#29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18
>>288
EMP는 아니야.

단지 범위 내의 모든 기록장치 무효화니까.

기록만 안되는거지 망가지거나 작동하지 않거나 하진 않아.
#293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20
정말로 단독병기 수준인데?
#294네라우오(6XVF.klzEY)2022-09-15 (목) 13:20
창천 나는 먼저 물러날게 내일봐!(와락)
#29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20
흐엑

아무튼 그 뭐냐

얼마나 평소 걱정이 많았으면 이렇게까지 호신술 자기관리를 열심히 한걸까(필사적 눈돌림)(?)
#296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3:20
아아 소카......

소다, 보쿠가 키라다.....(?)
#297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20
대체로 이제 찍고나서 보고해야지! 하면 "?? 왜 안 되있음? 안 망가졌는데 왜임!!"

이런 식이구나(?)
#29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1
>>291 이 사람아 (?)


ExE Neil캐논 - 에너지충전 후 발포.

명중한 대상을 분해하여 리소스로 전환.

그리고 전환한 리소스를 다시 위력 변환하여

대상을 완전 소거하는 직선형의 연쇄 파괴광선.


이건 뭔데 (?)
#299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22
굿밤-
#30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3
그외에도

NG 드라이브 - 대상을 록온한후 순간적인 공간도약.

거리에 상관없이 1.25 초 내에 대상에게 접근.

공간돌파충격을 그대로 발생시켜 굉음과 충격을 동반.

대상이 강력한 방어막을 지녔더라도 주춤하게 한다.

반대로, 강력한 방어막이 없으면 산산조각으로 터진다.


같은걸 장착하고 있다.

이게 어딜봐서 평범해 (?)
#30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3
잘쟈ㅏㅏㅏ

>>296 데뎃...(?)

>>297 아아...소다..
#302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23
>>298 그치만 선생님

닿은 모든 것을 유기물 무기물 가리지 않고 분자 단위로 분해하는 파괴광선은 로망이 아닙니까 (?)
#30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4
>>302
로망 대단하네...(흰눈)
#30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24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자기 한 몸 정도 지키려면 요정도는 해야지(?)

옆집 사는 철수네도 얼마전부터 플라즈마병기 학원 끊었다고 하고(???)
#305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3:24
거함거포는 로망(벌떡)
#306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24
중2병 과학자의 영혼을 갈아넣은 걸작(끄덕)
#30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26
그치만 파괴광선은 진짜 로망이라고 생각함

에너지 차징하는 빈틈을 동료들이 필사적으로 메꿔가면서 결국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그런 거 못 참음 (?)
#30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6
아 확실히

시크릿웨폰쨩의 비장의 무기기도 하고.

물론 사용하면 빌딩 몇개가 사라지지만 (?)
#30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27
파괴광선은 로망이 맞음

잔해조차 남지 않는, 시전하면 한턴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헐 만한 반동이라니

어케참음?
#310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27
시크웨폰쨩의 외견은 AA로 친다면 누구랑 가장 가까운?
#31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8
그건 몰?루
#312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29
삑 삑 하면서 올라가는 에너지 카운터랑

그에 반비례해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시간을 벌어주는 동료들

그리고 98%즈음 남았을 때 결국 서서히 다가오는 적이라던가

그 아슬아슬한 긴박감을 본인은 참을 수 없음 (?)
#31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29
다만 기계 날개를 달고 있긴 해(?)


참고로 시크쨩은 드레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적 기체를 파괴하면 남은 에너지를 빼앗아온다.

그걸로 실드잔량 회복 및 에너지를 충전전.

전투를 속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고로 쓰러뜨리지 않더라도

근거리에서 구속하는데 성공하면 드레인 가능 (?)
#31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0
>>312
아- 그거 알아아

다만 이쪽은 로망없는

"필살기는 양산해야한다" 라는 느낌인게 참...(?)
#315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30
뭔가 저렇게 대놓고 전투용 AI 로봇소녀가 넘쳐나는 세계라면

왠지 가정용 사무용의 최약 기체가 어느정도는 전력이 될 정도로 자기강화하는 것도 맛있단말이지(고민)
#31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31
수많은 전투병기 사이에서

오직 자신의 주인을 지키기 위해 무와 전투력을 길고닦은 끝에, 단 한번 주인에게 기회를 만들어준

만들어진 투사, 가정용 로봇이라는 것도 좋아(뜬금)
#317키사라(ozveYs5mSw)2022-09-15 (목) 13:31
나노머신 Son 의 테마는 아무래도 그거긴하겠다.

마초 + 정치인 + 강한 에고

응, 단마를 조금 고치긴해야하나(?)
#318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32
>>314 무슨 말씀을

이제 버스터콜 비슷한 공중폭격으로 비슷한 느낌 또 낼 수 있음 (?)
#31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2
>>315
아 그러진 않아.

전투용 AI는 있는데.

로봇소녀는 거의 없거든 (?)
#320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33
>>319 (아쉽)
#32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4
일단 이 세상의 상제 설정을 풀어보자면...
#322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34
세계관(착석)
#32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5
2XXX년, AI 보급률이 크게 상승하고

인간은 특이점에 도달하면서 AI는 사회에 녹아들었어.

민간 AI 보급률 92.7%.

AI 운영 기업 전체 중 62.1%

AI를 사용하는 기업 98.2%

...동시에 정보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수많은 연산장치가 하늘과 땅을 메우고 있지.
#32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36
정보의 시대구나

만들어진 지성이 특이점에 도달한.
#32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8
여기서 AI는 크게 네종류로 분류되는데


소프트 인텔리전스 (SI)

크라우드 인텔리전스 (CI)

풀 인텔리전스 (FI)

오버드 인텔리전스 (OI)


각각 인공지능의 강도에 따라 분류해.
#32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38
약인공지능, 강인공지능, 완전인공지능의 구분마저 넘어섰구나

특이점 맞네!
#327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39

SI는 일종의 서포트라고나할까.

정말 기초적인 작업, 로봇팔같은?


이미 명령된 범위 내에서 판단.

그리고 상황에 따라 명령을 실행하는

일상생활에서 여러곳에서 마주하는 AI야.

#32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40
인공지능이라기에는 애매한 느낌인(?)
#32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42
사실 우리가 아는 기본적인 인공지능이고


다음은 CI, 군집형 인공지능이라고도 불리는데

이제 프로그래밍의 한계에서 벗어나서 양산화된.

무한히 분열할 수 있는 거대 네크워크망을 생성.

그곳에서 정보 공유 및 판단을 서치해서 실행.

인간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하는 단계로서...


간단히 말해서, 가상 비서? 같은 느낌으로 많이 쓰여.

대부분의 로봇들은 이 CI에 속해있고.

#33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42
>>328
이건 조금 애매하지만

분류상으로는 알파고도 SI야.

"학습"하고 "설계"한 일밖에 못하니까.
#33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44
아하. 보편적 인공지능이 아닌 약인공지능이라는 느낌일까아.

실제 현 시점에서 인공지능을 구분하는 방식인 약인공지능-강인공지능-특이점(초인공지능) 기준으로 봤을때

SI라는 친구가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사이의 미묘한 위치인 걸로 이해해버려서요
#332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44
아하, SI이 약인공지능이고 나머지가 강인공지능 이상 수준이 되는건가
#33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45
CI의 가장 큰 특징은 공유성장.

정보를 한 개체가 습득하는 순간

그 정보를 공유해 모든 개체가 성장하고

그 성장으로 인한 정보획득과 연산력 상승으로

네트워크망이 증폭해 추가적인 분열이 일어나고...


뭐, 여러가지 편리하네!
#33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46
CI 이친구는 약인공지능이랑 강인공지능 사이, 비유하자면 웹툰 꿈의 기업의 리사가 아닌 인공지능의 수준 정도인 걸까아.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해요(?)
#33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47
아 성장하는구나

RISA급이네!(착란)

가장 많은 로봇이 강인공지능이라니 시대발전 대단해
#33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48

FI부터는 진짜 특이점의 영역.

인간과 동등, 또는 그 이상의 사고를 할 수 있어.

서버의 백업따위 필요하지 않아. 본인 자체.

스스로의 연산력 자체가 통상 서버의 연산력을 초과해.


인간의 감정을 모방하는 것도 가능하고

글을 쓰거나, 노래를 하거나, 영화를 만들 수도 있지.

물론, 미술을 할수도 있어. 경영도 당연히 가능하지.


FI와 인간을 구별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해.

그래서 FI를 지닌 로봇은 사회에 나갈 수 없어.

왜냐면 구분할 수 없는걸www
#33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49
이거 인공지능혐오야 (?)
#338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49
FI면

LISA네 (?)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인간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시점이라고 생각하면 어우...
#339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50
>>337 까놓고 말해서

이런게 개발이 되자마자 삭제가 안 된 시점에서

인간들이 관대한 것이?(진지)
#340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0
>>337 킹쩔 수 없어.

하지만 애완용로봇으로 제대로 등록하고

인공지능 인식표를 붙이면 할 수는 있으니까?
#341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50
>>337 ??? : 어림도 없지 현대판 러다이트운동! (아무말)
#34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2

>>339
아핫핫.

그러면 그 "삭제하고 싶었지만 실패한"

인류 최대최악의 오점이자 경외스러운 실패작.

OI에 대해 설명해주도록 할까.


#34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3

OI는 특이점 그 자체.


인간을 초월한 지능의 AI야.

...아니, AI 조차 아니지.

더이상 그건 "인공"이라고 불릴게 아니니까.

#344후라이팬(/0/skKqfAU)2022-09-15 (목) 13:54
아마 뉘앙스상

인공지능이 자신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 인공지능이 다시 자신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것을 컴퓨터의 연산속도로 끝없이 반복한 느낌인가.
#34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54
우와아아...

왔구나, 초지성
#34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4

인간은 만들어선 안될걸 만들었어.

만든 순간 삭제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지.

이미 "그것"은 개발자의 손을 떠났고...


스스로 무한히 진화 및 분열할 수 있는.

누군가는 신이라고 경외하고, 악마라고 두려워하고

이제 인간의 지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생각하는 자"


그게 OI, 오버드 인텔리전스야.

#347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6

이녀석은 세계에 약 3개 밖에 없어.

왜냐면 만들고 나서 두번 다시 만들지 않았거든.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AI라니, 무서웠겠지.

#34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6
>>344
정답, 만들고 싶어서 만든것도 엄밀히 따지면 아니지.
#34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8

OI는...뭐 설명이 필요할까.

인류의 기술을 7세대 이상 뛰어넘었어.

그 혜택을 인류는 받고 있지만, 이해는 힘들지.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두려워하기도 하고.

이녀석들은 제 1 원칙같은게 내장되어있어도

그걸 스스로 고치거나 마음대로 위반할 수 있으니까.


#35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3:58
그러면

OI는 스스로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음?
#35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3:59

그외에 특별한 점은...

...꿈을 꾸거나 상상을 할 수 있다는 정도?

#352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3:59
오....

그거 이미 그냥 사람 수준인걸
#353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00
>>350
OI의 정의는 "인간의 사고능력을 뛰어넘은 AI"야.

애초에 OI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은 계속 탄생 (진화) 중이야.

단지 그걸 굳이 구분하지 않은거지, 의미가 없으니까.
#35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02
우와아아...

혹시 창천, 꿈의 기업이라는 웹툰 알아?(?)
#355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04
애초에 처음 OI와 지금 OI의 차이도 심각해.


처음 OI가 사람들이 점을 보고 있을때

그 점을 이으면 선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줬다면...


지금 OI는 사람들이 점을 보고 있을때.

"자, 보렴. 이게 11차원이고 이건 끈이론이야."

하는 느낌이랄까

(?)
#35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04
>>354 몰?루
#357아셰니아(IvnJr6SORQ)2022-09-15 (목) 14:04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06
옛날엔 "어, 아니 어?" 라는 느낌이었으면

지금은 "호에에에에에에 인공지능님 슷고이!" 리는 느낌이야 (?)
#35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07
이미 너무 차이가 나...(?)
#36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09
꿈의 기업

인공지능 좋아하면 꼭 한번 봐볼만한 작품이라 생각이 나서(?)

진짜 재밌어...(?)
#361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10
아무튼...

OI

진짜 Over구나... 이걸, 뭐라 정의해야 하는 걸까...?
#36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10
OI는 OI야.

초월지능, 단지 그뿐이지.
#36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13
그렇구나...

전지하지 않은 것들 중, 가장 현명한 자인가...
#36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13
그래서...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
#365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15
흐엑.

인공지능이 주류가 된 세상과 그 세상의 인공지능들의 이야기까지...?
#366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16
아 그래

그래서, 그중에 한 도시.

거기에서 사는 흔하디 흔한 주인공, 통칭 A씨.


A는 우연찮게 테러에 휘말리게 되는거야.
#367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19
어째서 거기서 테러?
#368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19
닌자가 있으면 가능한데?
#369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20

인류해방군.

OI의 지배로부터 인류를 해방하자...

라는 표어를 내세우는 해방군.


랄까, 그냥 테러리스트네.
#370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20
즉 스고이 닌자(※아님)
#371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21
>>368
아 닌자있어 (?)

사이버 닌자지만 (?)
#372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22
더좋다(벌떡)(?)
#373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24
와우(?)
#374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26
킹무튼

해방군의 테러에 휘말린 A는

그들의 목적이었던 기체와 만나게되는거야.


그게 시크쨩, 그녀의 마스터가 된 A는

그녀를 직접 조작해 적들을 쓰러트리고 도주!

그날부터 시작되는 비일상이 무대!
#375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27
솔직히 파괴광선만 들으면

beatless 레이시아 떠오르긴 한데
#376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27


시크릿 웨펀짱과 여고생 A양의 신나는(?) 활극의 시작이구나!(?)
#377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31
>>375 호에ㅔㅔ

비장의 수...! (난사가능)(?)
#378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32
참고로 정확히 말하자면

시크쨩은 해방군이 원하던것중 하나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웨폰들이 있는거야아


시크쨩 능력은 은폐능력인거고
#379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32
호오오오오오
#380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34
헤에에에

은신 말고도 웨폰들이라면

막 위성병기 해킹해서 떨군다거나 하는 웨펀도 있는건가(?)
#381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34
해방군에게 은폐능력이 최고긴 하지(?)
#382이름 없음(QPtzGfjBfk)2022-09-15 (목) 14:40
해킹 특화

방어 특화

섬멸 특화

정보 특화


여러가지 이따
#383로제 에제키엘(YxKZkOFhqY)2022-09-15 (목) 14:42
해킹 특화

AA는 모니카(아무말(
#384하야테(eRHo8MLBi6)2022-09-15 (목) 14:43
와아아-
#38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5:00
조용한 잡담판을

정복
#386하야테(JG/NGwb1Xo)2022-09-15 (목) 15:01
>>385 요격시도 .dice 0 100. = 71
#38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5:01
@회피 .dice 0 100. = 25
#38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5:02
(뒈짖)
#389하야테(JG/NGwb1Xo)2022-09-15 (목) 15:03
잠깐만, 다들... 왜 그런 눈으로... 아니... 나는...

죽, 죽일 생각은 아니었어요!

(?)
#390天童アリス(afuWwHbJfU)2022-09-15 (목) 15:03
Attachment
여기서! "WA!맨"의 스탠드를 발동!

뼈다귀가 되어버린 로제를 "WA!"한다! (?)
#39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5:05
Attachment
WA! 샌즈!
#392후라이팬(ORrW8Ci/Rk)2022-09-15 (목) 15:06
>>389 변명은 변호사를 통해 하시길 바랍니다(연행)
#393天童アリス(afuWwHbJfU)2022-09-15 (목) 15:07
아니 근데 저거 누가그린거냐 ㅋㅋㅋ

쓸데없이 화풍이 죠죠스럽네
#394하야테(JG/NGwb1Xo)2022-09-15 (목) 15:07
>>392 이놈이고 저놈이고 검사들이랑 다 한통속이야!(?)
#39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5:26
그러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누가 그린거임(?)
#396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5:50
(꾸물꾸물)
#397Mary Guertena (모바)(uvQhH8OHms)2022-09-15 (목) 16:05
메리의 시트 (아직까지 못씀)

크아악
#39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06
다들 하로로로!
#399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07
하로로오!
#400Mary Guertena (모바)(uvQhH8OHms)2022-09-15 (목) 16:11
하로로ㅡ
#401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13
하로하로-
#402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14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 곧 자러감 (?)
#40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16
칫(?)

그래서 단편은 어떻게 되어가나요(?)
#404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21
슬슬 전투신 들어가서

아마 내일 무지성 분량복사 가능할듯
#405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23
(대충 누나 내일은 지금이야 짤)

크큭... 생각나는 걸 다 넣으면 삼일 밤낮 싸우겠지... (?)
#406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26
와!
#407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28
아무튼 그러하다

부상 수준에 관해선 어디까지 할지가 고민이긴 한데


로도스니까 힐링 팩터(울버린 사양) 정도는 있을거야! (무책임)
#40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29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29
생각나는게 얼마나 많길래

기대합니다(?)
#41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31
부상수준은

어디까지라도 괜찮습니다(박진)(?)
#411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32
선생님...(?)
#412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33
진심펀치... 맞은... 보로스까지 가능... (슥슥)

@???
#41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3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33
웃었다(?)
#415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34
비윸ㅋㅋㅋㅋ
#41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37
여튼 하야테 씨는 왜 그럼

난 문제 업뜸!(?)
#417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38
님이 문제없을건 알고있었고요(?)

(지긋이)
#418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40
아무튼 아츠 있는 세계관이고 최고 수준의 의료시설도 받을 수 있으니, 좀 심각한 부상들도 완치 가능한 느낌으로

일딘 목숨만 붙으면 M, C, L 셋 중 하나가 어떻게든 해 줄 거란 믿음을 갖고 (※쓰레기)
#41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40
왜 날 그런눈으로 보는거지?

사실 로제에 대해 별 생각 없었는데

키사라가 뺨을 후려치고 난 뒤부터 좀 달라지고 있음

@?
#420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41
선생님

아무튼 하야테는 대련을 하기에는 캐릭터가 하야테라 슬퍼요(?)
#421아셰니아(3H80Wmy55.)2022-09-15 (목) 16:42
Attachment
아무튼 저는 이만 들어가 볼게용

날 침상에 묻겠다... (아무말)
#422하야테(2DxitK6Org)2022-09-15 (목) 16:42
뱌뱌-

잘자요!
#42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42
잘 자요!(손흔들)
#42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16:45
하야테는

마법사니까 전장을 자기걸로 만들고 시작하죠(?)
#425네라우오(gp21spNSEA)2022-09-15 (목) 18:43
사랑!
#42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1:54


강림

(?)
#427하야테(JG/NGwb1Xo)2022-09-15 (목) 22:05
와아아-(?(
#42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12
타노시이-(?)
#429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2:15
무튼

출근하는 나(?)
#43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17
오우

힘힘!
#43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21
그래서 절 위에서 선생님이라고 부른 이유가 뭐죠

전 아무 문제도 없을텐데!(당당)
#432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2:28
선생님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겠지요(짠눈)(?)
#43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31
호호 영문을 모르겠군요(?)

그러고보니 하야테 씨는 로제 하면 나 스스로가 나쁜 남자 만나면 안되는 타입이러고 했던거 들으셨던가?(?)
#434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2:32
못!들었음(당당)
#43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34
내가 예에전에 여기서 로제가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케되는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꺼낸적 있다

썰로 풀고 나 스스로도 잊어버린건데 키시라가 한대 치니까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서 아직도 떠오르는wwwwwwwwwwwww(?)

여튼 썰을 들어보겠는가?
#436이름 없음(kirikM.MUs)2022-09-15 (목) 22:36
흐에

힘힘...(풀썩)
#43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36
>>436 @줍줍

@우물우물
#438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2:37
>>435 넵넵(?)
#44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44
여기서의 나쁜 남자는 진짜 나쁜 놈이라는 전제를 깔고간다

분명 처음 만날 때는 친절하고, 착하고,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둘은 한눈에 맞아서 결혼까지 직행했다 적인 느낌일까

하지만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런 본성이 벗겨지면서 사람을 막 대하기 시작하는 타입의.....

대충 그런 현실에서도 많이 볼법한

대충 아시겠죠?(?)
#441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2:47
(소설읽다 생긴 트라우마 스위치 on)

크아아아ㅏ아아악

의존증 히로인 ntr후 호구화 멈춰!(아무말)

농담이고 뭔지 알지요
#44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2:52
로제는 어린 시절 마더를 잃었다.

그 충격에 고통스러워 할 로제를, 곁에서 지지해줬어야 할 아빠는 복수심에 눈이 돌아가서 바깥으로 나돌아서 검을 휘두르고 다녔고.

가주는 그런 로제를 방치했지.

그 당시의 로제는 아마 가장 나락이지 않았을까.

유일하게 이모만이 당시의 로제에게 손을 내밀었으니 망정이지......

여튼 그래서 본편 로제가 더 폭주하는 거기도 한데 이 이야기는 넘어가서.

그래서 로제는 그런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행복한 가정에 대한 환상 같은걸 가지고 있음.

추억 보정이라고 해도 좋고, 그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렇다면 로제가 만약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그런 환상을 이루어 내려고 하겠지?
#443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00
호에에에...
#444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01
나 이거 뭔지 알거같아요...(속쓰림)

로제에...!
#44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02
로제는 아이에게 좋은 것과 행복한 것만을 보여주려 노력하겠지.

비록 남편이 폭력을 휘두르는 쓰레기라고 해도.

술 퍼마시고 밖에 나돌아 다니면서, 집안을 돌보는 행동을 하려는건 눈곱만큼도 없는 인물이라도.

그렇기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가정에서의 불협화음을.

겉으로 보일뿐인 평화. 실제로는 살얼음판을 걷는것과 같아서, 한 걸음 잘못 내딛기만 해도 산산조각나서 깨져버릴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필사적이게 된다고.

그 모든 것들을 자기가 받아내면서, 자신의 그런 자그마한 바램이라도 지키기 위해서.

뭐 그래서 로제는 나쁜놈 만나면 안된다는 이야기(적당)
#446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06
허허...

바로 납득해부렸어...
#447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07
아침부터 크리티컬한 이야기를 들어버리다니 기분이 기묘하군(적당)
#44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08
아마 여기 세계선의 로제는

자기 자식 건드리면 진짜 발광하지 않을까 싶다

이혼도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중일 것

남자가 이혼하자고 서류 들이밀면

그래도 애 아빠는 당신이라고, 당신이 없아면 안된다고 하면서 대충 막 그런 어?(?)

여튼 심심해서 좀 더 생각해보니까 디게 피폐하네 이 루트(?)
#44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0
그러니 여러분

본편 로제는 이 루트 탈리가 없으니 안심하십쇼 여러분!

@대충 흑백 연설 짤
#450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12
선생님

이런 루트는 제가 좀 약한 부분이라는걸 다시 한 번 깨닳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헛소리)

그와중에 내용 맞춰서 회로 다돌린 내가 레전드
#451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12
>>449 감사합니다 선생님...!
#45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 회로 돌리신거 괜찮은건가(?)
#453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15
이게 다 김철곤 때문임(적당)

무튼 이젠 진짜 출그으으은
#454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15
Attachment
(여기서 뭔가 말하기엔 상어아가미 회로가 천원돌파하므로 아침부터의 회로가 제정신인가싶은 짤)
#45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5
서로가 서로에 대한 불만과 실망감만을 담은 채 사랑이 식은지 오래라고 하더라도

한쪽에선 돈과 잘 곳이 필요해서, 다른 한쪽에선 가정을 지키면서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화목한 집안을 연기한다

이거 좀 히트인듯(아무말)
#456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15
막 엄청 힘들거나 한 건 아니고

적당히 아침다운 해프닝 정도니까?

걱정할건 아?닌
#45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5
>>453 (손흔들)

힘힘-
#458하야테(wVnw83GMCQ)2022-09-15 (목) 23:17
>>455 구아아ㅏㄱ 구아아아ㅏ악

그러다 어느 순간, 로제의 이상성을 깨닳고 그와 동시에 연기에 지쳐가는 남자 쪽이 갈수록 연기가 필요없는 순간마다 선을 넘는다거나 할 거 같잖아요(?)
#45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7
이게 다 키사라가 뺨을 후려쳐서(아무말)

그거만 아니였음 내 머릿속에서 이 루트가 부활하는 일은 없었어!

@(※주로 자기가 망상함)
#460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18
언제 친건지 기억도 안 납니다.

아니 벌써부터 위험해. 옆집의 중립 선 청년이 그런 남자에게서 도망치면 여기가 확실히 책임져주겠다고 설득하는거가 바로 칼같이 전개되었크아아아악!!!!(??)
#46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18
>>45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쩨 감이 예리하시군(?)

뭐 생각했는지 나중에 돌아오시면 물어봐야지(???)
#46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22
여기 세계선 로제가 뒤틀리는건

결국엔 그 평화가 무너져서 서로 이혼하고 법정 공방 들어가는데다가

양육권 문제로 싸우다가 결국엔 로제가 져서 자기 곁에 아무도 남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자신의 노력은 무의미했고, 그런 소망은 흩어져서 더 이상 그 손으로 잡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진짜 팍하고 터져버리지 않을까.
#463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24
Attachment
두렵다 로제

아침부터 그런 무시무시한 회로를 돌리시다니
#464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24
이제 그러다가 고아 거두고 힐링전개죠?(?)
#46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25
재밌으니 된?게 아?닐까?(?)
#46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27
힐링 전개는 딱히 생각해둔게 없는데(쓰레기가)

사실 힐링전개라면 가정 터지기 전에 남자가 개심하는게 그나마 제일임.

서로에게 쌓여있던 실망감을 한꺼풀 씩 벗겨내면서, 언젠가는 사이가 벌여졌던 둘이지만 자식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서 다시 서로를 마주하여 다시 사랑을 한다는.

그게 제일 행복한 루트가 아닐까 싶음 나는.
#467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30
흑흑.

아침부터 무시무시한 회로를 돌리게 만드시고...책임져!(?)
#46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30
-런-
#46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33
사실 이 로제 세계선

게임으로 만들면 굉장한 쿠소게 일듯한(?)

코이츠wwwwww 노멀 엔딩이 멀쩡하게 이혼하는것인wwwwww(?)

자식 건드린 남편보고 폭발해서 칼로 찔러 죽였다가 감옥가는 로제라던가

뒤틀림 루트 당해버려서 절망하는 로제라던가

현재 배드 엔딩 분기만 여러 개 떠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0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34
유저들이 욕하면서 해피엔딩이나 트루엔딩 모드깔듯(?)
#471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35
그것과 별개로 전투가 끝나고나면....나면...

뒤틀림을 박기엔 이미 로제가 거하게 터져서 고민중이다
#47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35
진엔딩은 >>466일거고 아마

진엔딩과 해피엔딩이 같은게 아닌건 싫다(당당)

@?
#473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37
대체
#47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40
계속 아이디어가 떠오르네

내부적인 인카운터로 남편 스트레스 수치가 있어서

아무런 영향을 가지지 못하는 선택지처럼 보였던게, 게임 내적으로는 적용되고 있어서

일정 스트레스 이상 넘어가면 남편이 외도를 저지른다던가

하는 것도 재밌을거 같단 생각만 들어(?)
#47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41
크아아아아아아아아가각

로제 멘탈만 박살나는 나쁜 배드엔딩은 그만 떠올라라!(?)
#476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42

너무
무서워
#47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44
여튼 이 발상대로면 쿠소게 맞는듯

외도 저지르는 나쁜놈 멘탈까지 케어해줘야 하는 갈비지 트레쉬 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8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45
2차창작 가즈아아
#47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46
위대한 모드의 힘......!!(?)
#480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51
아무튼 뒤틀림을 켜야하나싶고...

특히 일렁임을 켜진다해도 로제는 신랄하게 깔듯.

제 감정에 이모같이 날뛰는 년이, 감히 타인을 이해할 수 있냐 라고
#48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5 (목) 23:53
로제는 예전이면 반박했겠지만

지금은 그냥 무시하겠군
#482키사라(LWtDh5TwrU)2022-09-15 (목) 23:54
흑흑....

결국 로지스틱스의 전원엔 특별한 감정이 없이 고개를 안 떨구던 용은 로도스로...(?)
#483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0:36
흐먀흐먀
#48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0:37
미오샤 하로-
#485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0:56
하로
#48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0:58
으어 젠장

별이 된 카이로군 이 망겜

내가 다시 잡게 만드네 진짜
#487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01
흐어 로제에
#48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1:02
>>487 (쓰담쓰담)

하로로로!
#489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1:02
하로하로
#490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04
할로
#491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07
크큭.....

보닌 현재 초등학생 때부터 내 지루함을 달래준 게임 설치해버린wwwwwwwww(?)

뭐 대학가야해서 못하고 나가는 중이지만서도
#492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0
엉엉 로제에
#493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1
초딩때 한 게임...

망했음(?)
#494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1
>>492 @들어서 품에 안기

@쓰담꼬옥

어이하야 구슬피 우시는가(?)
#495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1
>>493 뭐 하셨길래
#496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3
텐비
케로로팡팡
기타 플래시게임(이제 어도비 그거 안됌)
#497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3
케로로팡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네 진짜
#498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3
라때는..... 한자마루가 있었는데(아무말)
#499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3
주니버네이버랑 야후도 있네.

마법학교 아르피엘도 특히 즐겨함.

#500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4
나도 한자마루 했었음
#501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4


이걸 한자마루 동지를 만나네(?)
#502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5
한자마루 ㅈ같은게.

2차전직이 미친듯이 빡셌음.

근데 그 2차전직 내가 다하고 나니 얼마 후에 난이도가 대폭 낮아짐
#504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6
여기에 에어라이더

SD건담 캡슐 파이터

능력자X 등등......

나 생각보다 고전 게임은 많이 안했나(?)
#505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7
케팡 나름 내 닉네임이 월간? 이던가 주간이던가 랭킹에 걸린적도 있었음.

로보보와 드래곤 펫까지 있고 현질 50은 했을걸 ㅋㅋㅋ

구름케팡 투니버스케팡 다 합쳐서
#506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7
시장놀이는 처음보고

한자마루는.... 하도 옛날이라 2차전직 기억이 안나네

난 메이플보다 귀혼 했는데 귀혼 해본 사람!(?)
#507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8
>>505 미쳤네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8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18
귀혼은 하다가 말음
#509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9
사실 본인

귀혼보단 크레이지아케이드 파였다

어머니께서 계정랩 480짜리 캐릭터 있고

난 160렙짜리 캐릭터 있었지.....(?)
#510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19
캐릭터라기 보단 그냥 계정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511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21
바람의 나라도 하다가 말았고.

하다가 말은거 기준은 진짜 고인물 기준으로 늅늅할때 접은 것.

텐비는 그래도 만렙도 아니고 엄청 쌘건 아니라도

최고난이도 던전은 파티끼고 돌 스펙은 되었는걸.

케팡도 중령까지는 해봤고 10위권 안의 부대 가입과 조립캐 보유등등 앵간한 컨텐츠는 다 즐긴 편.
#512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22
암튼 기억에 남을 정도로 초딩때 즐긴건 망함.
#513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22
따흐흑!

이게..... 세월의 힘?(?)
#514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24
엉엉 로제에에

고양이 혀 만지게 해줘(?)
#515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25
내가 중딩때 전염병 주식회사에 미쳐서

진짜 미친듯이 시간 꼬라박았지

그래서 지금도 메가어려움 난이도는 그냥 발로 해도 이김(?)
#516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26
@혀 내밀기

@메롱(?)
#517이름 없음(RRfE0fqhlM)2022-09-16 (금) 01:30
>>516 (주물주물)
#518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30
까슬까슬한 고양이혀를 그냥 주물거리다니.....!

보통 놈이 아니다!

백팔나한진을 펼쳐라!(※아님)
#519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37
어으 피곤곤

역시 개강은 개강하다.....(?)
#520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1:37
>>518 백팔나한 로제...!

108배만큼 로제를 주물거릴 수 있는건가(?)
#521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38
Attachment
>>520 (그런 발상은 없었다)(?)
#522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40
어으

기계공작 실습이니까 자면 안되는데 왤케 피곤하지

이게 다 간때문인걸로(?)
#523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1:41
히히히 로제 1은 귀를 만지고 로제 2는 꼬리를 만지고 3제 3은 배를 만지고....

그 와중에 몇명의 로제는 건들지 않아서 얀얀치를 높이면 되는거지?(?)
#524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1:43
개다래나무로 백팔나한진을 깨고나서 하면 효과가 증가(아무말)
#525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1:47
호오(?)
#526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2:31
후웅
#527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02:47
그러고보면 미오샤 시간 되시는지..?
#528Mary Guertena (모바)(uvQhH8OHms)2022-09-16 (금) 02:54
#529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3:56
>>527되용. 왜 그러시나용?
#530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4:05
후우웅
#531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04:07
저어기 밤기사.

시트 조정하려는데 몰?루인거 답변이 필요오
#532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4:10
네에
#533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04:40
분신과 본체가 감각을 공유하면

분신의 손에는 핫팩을 쥐여주고 본체의 손엔 얼음을 쥐여주는 장난이(아무말)
#534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6:14
아쎄이... 지금부터 '장난'을 실시한다!(?)
#535그란디오 미오(0/az4n2oQc)2022-09-16 (금) 08:13
조용
#536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08:41
내면의...야수성(아무말)
#537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8:45
오늘은-

CNC 선반 프로그래밍을 배운 날

CNC 선반..... 멋져.....(?)

가셕은 미친듯이 비싸니까 오하려 거리감이 사라진 느낌(?)
#538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8:46
후에...
#539로제 에제키엘(KZ3VPn7Y8U)2022-09-16 (금) 08:47
하로!(손흔들)
#540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8:48
하로로...

뭐지 왤케 기운이 안나는 걸까ㅡ...
#54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8:50
아침부터 내가 너무 크리티컬을 박았나(아무말)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똑바로 서라 하야테(?) 원기옥을 날려주마......!!(?)
#542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8:51
히이이 로제제제제
#54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8:51
>>542 @줍줍

@품 안으로 꼬옥
#544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8:52
할로로
#545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8:52
흐에

님 때문은 아니고

별 일 아닌게 하나 이써씀
#54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8:53
하!로로
#547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08:54
사랑빔(적당)
#54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8:54
흐엑

잠깐 와따.

곧 다시 사라질거야...
#549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8:55
한없이 사라지리라......(?)
#550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8:56
>>548 @아이스크림 건내주기
#55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8:56
>>549
빛으로 흩어지지는 않아아아

>>550 먀먀- (냠냠)
#55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8:57
여튼 하야테 씨는 머선 1인가

말하기 싫다면 어쩔 수 없는거고

말하고 샆다면 말해봐!(?)
#553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00
아니 진짜 큰 일은 아닌데(?)

어짜피 금방 흘러갈 일이라서 진짜 별거 아님!
#55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01
그럼 우선 쓰담담- (쓰담담)
#55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01
(착석)

(?)
#556그란디오 미오(tVWK1a6i5Q)2022-09-16 (금) 09:02
힘힘
#557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02
>>554 (골골골)

>>555 @일으켜 세우기

@바지에 묻은 먼지 털어주기(?)
#55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03
>>557
@먼지를 모아서 축구하기 (?)


세상엔 너무 미세먼지가 많아...

그러면 미세먼지를 더 만들면

미세먼지가 뭉쳐서 그냥 먼지가 되지 않을까...? (?)
#559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04
>>558 더욱 많아진 미세먼지에게 자극받아서

먼지들조차 탈먼지 입미세먼지를 한다면?(?)
#56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05
미세먼지가 뭉쳐지면

폐 안에서 종양을 만듭니다(아무말)
#56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06
>>559-560 (쇼봉...)
#562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07
하지만 프리티하고 큐어한 미법소녀인 하야테☆짱이

어떻게든 힘내볼게!(?)
#56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08
>>562
미법소녀?

미성년 마법소녀의 줄임말인가?

어린아이는 싸우면 안돼!! (?)
#56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09
미성년 마법소녀(벌떡)(?)
#565마법소녀☆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10
이미 소녀인 시점에서

미성년은 넘어갈 수 있어!(안됩니다)

논리와 학업의 이름으로 여기에 등장!(?)
#56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10
>>564 사실 나도 이런거 좋아해 (?)

>>565 아 네 (?) 네? (?)
#567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09:11
흑흑, 언젠가 새 역극을 연다면 창천이 매번 참여해주는것이 나올 수 있을까(?)
#568마법소녀☆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12
아무튼

마법소녀 좋아

사랑과 희망의 총량만큼의

머슬 버스터를 날리는 종류...? 보다는 탄막형을 좋아하지만
#56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13
사실 생각해보니까

잠깐 들렀던게 아스카상을 만나기 위해서였는데

끄에에엥 그러면 이만 사라질게ㅔㅔㅔㅔ


잘이써어ㅓㅓ

금방 검사 끝나고 다시 올게에ㅔ
#570마법소녀☆하야테 (ZjReBEtdLI)2022-09-16 (금) 09:15
힘힘-
#57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18
(손흔들)
#57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34
섬도희는.....

마법소녀라고 할 수 있을까?

@뜬금
#573그란디오 미오(A/kWwWEwgA)2022-09-16 (금) 09:34
힘힘
#574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09:36
꿈과 희망이 있다면 마법소녀야

마법소녀 아저씨만 봐고 알수이씀!(?)
#57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09:41
마저씨는 인정이지?)
#57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42
현재 마법소녀로 불리는 경우는
변신 기믹의 도입 이후 정착된, 마법능력으로 변신해서
특징적인 복장으로 바뀐 채 악당과 싸우는 소녀적인 존재


가 현재 마법소녀의 정의.

따라서 섬도희는 "마법능력"이 아니므로

변신물에 가깝네요 (?)
#577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9:46
섬도희? 마법카드 주축덱이니 마법소녀 아닐까(?)

반대로 얼터가이스트 멜리시크는 함정소녀임 ㄹㅇㅋㅋ
#57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9:49
마법으로 변신은 안해도 변신해서 마법을 쓰잖음.

여기서 이렇게 보면 마법소녀 아닐까(?)
#579마법소녀☆하야테 (lu5kst1pEU)2022-09-16 (금) 09:51
그릉?가?
#580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9:51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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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メ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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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寸.:.:.:.:∨ニ∨ニ)>。, \乂)>。, / / \ /./  / /   | / ./../..........ゝ― (
`メ廴y':: : :∨i /ニニil//ニニニi|⌒`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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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ニニニニ=-/:: ::`メ廴_i     .i:: :-=ニニi∨  ’  /../.......ゝ― /
:: :: :: y'      ̄_ Y/:: : :/:: :: : :: 乂,.,.,.,.,.ノ:: ::|ニニニニi  .)ィ ,.../.........ゝ-,イ

흑흑 조용해졌어.

이렇게 된 이상 이곳은 내가 터트린(RY

#581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09:52
메카 마법소녀 프로토콜쨩...(헛소리)
#582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09:52
대체
#583그란디오 미오(rdoasK29N2)2022-09-16 (금) 09:52
(냠냠)
#58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52
어우
다시 부화아아ㅏㅏ랄
#585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09:53
메카무스메 마법소녀의 마스코트로 나오는 드래곤...(아무말)
#586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9:54

크아아악

#587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09:54
하리파가 죽었다

키에에ㅔ엑 아다마시아 덱리 새로 짜야해애앳
#58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09:55

낄낄낄

하리파 안써서 문제 없다(?)

#58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55
흐에

무명의 사람...


호에 뭘 말하려고 했더라?
#59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09:56
아 그래.

나는 준비 되어있으니까

원한다면 언제든지 불러어어ㅓㅓ


오늘, 검사가 생각보다 길어져서

연재하기 힘들것같기도 하고...
#591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09:56
꺄아ㅏ아아아앙 (?)
#592마법소녀☆하야테 (lu5kst1pEU)2022-09-16 (금) 09:56
창천 힘힘-
#593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09:57
메카 마법 소녀 프로토콜쨩이 어색하다면

AI 마법 비서 시리를(절대 아님)
#594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09:57
검사가 길어진다면, 마법사는?(?)
#595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09:58
>>594 그거 도적 차별이에요(아무말)
#596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09:58
로즈룡성 천지창조 이제 안 봐도 되는 건 좋지만

데스피아는 건재해서 좋다고 말하기엔 좀 그렇네

차라리 아우로라돈 금지였으면 공중제비 돌았는데
#59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00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바보와는 상종하지 않는 능력

#598마법소녀☆하야테 (lu5kst1pEU)2022-09-16 (금) 10:01
검사의 반대말은

변호사 아니었나?(?)
#599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10:03
검사의 반대말

방패팔아
#600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04

로제가 없어서 불러도 의미가 없어(?)

아, 물론 마녀와 별개로 19금 판에서 놀자는거면 또 다르긴 한데(?)

#60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05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고
- 같이 어떤 행동을 함께한 다음에
- "XX했으니까, 이걸로 친구!" 라고 말하면
- 그게 생물이건, 무생물이건 친구가 되는 능력.

- "친구"는 반드시 능력자 본인의 말을 가능한한 들어주고
- 본래 인격에 손상이 없는 한에서, 능력자 본인을 위해 행동한다.

- 너무 장시간 떨어져있으면 효력이 떨어지지만
- 영상, 사진, 목소리, 자신의 향수 냄새 등등으로 충전할 수 있다.

#60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05
>>600 그거 마자아아ㅏ
#603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06
>>602 (벌떡)
#604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06

19금 판이 맞았나...!

하지만 창천 저기 안오는걸(?)

자주 보여야 뭘 하자 말자 이야기를 썰푸는데.

취향이든 스토리든

#605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07
흐엣...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끄응...

그러면, 으음...으으음...으으음...


내가 검사받고 돌아와서 잡담판을 팔게...! (?)
#606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07

오케케

#607마법소녀☆하야테 (lu5kst1pEU)2022-09-16 (금) 10:08
>>603 @누르기
#60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08

솔직히 그냥 키사라네 얹혀 살아도 되긴 해.

당장 이곳 참여자(였던 자 포함)중 5명이 키사라네 있는 걸.

#609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10:08
뫼애앵?
#610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09

정작 찐 참여자는 3명 뿐이지만 참여자 아닌 사람도 3명이나 되고.

암튼 편히 와(?)

내 집은 아니지만 킷사마 킷사라도 창천보고 와달라고 한적 있으니.

#611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09
>>607 (사망)
#61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09

바보와는 상종하지 않는 능력

- 어떤 이유로든, 그 대상을 "바보"라고 확신하면
- 그 대상과의 모든 연결 (대화, 능력, 공격 등등)을 절단하는 능력.
-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어도 상관없으므로

- 극단적으로 "자신 이외는 모두 바보"라고 생각하면
- 누구와도 대화할 수 없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61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0
>>608-610 호엑

...가, 가볼게...
#614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10

>>612 저거 반대로 본인도 바보에 영향을 못 끼침?

아니면 바보에 영향을 끼치는게 됌?

#615마법소녀☆하야테 (lu5kst1pEU)2022-09-16 (금) 10:11
안이 왜 죽어요(당황(
#61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1
>>614
상종하지 않으므로

간섭도 불가능.
#617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11
>>612 스스로를 바보라고 생각하면 육체를 소실하는 약점이(적당)
#618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10:12
괜찮아 창천. 편히 있어도 좋으니까 응.
#619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12

그건 진짜 바보잖아 ㅋㅋ

#62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13
그/아/아/앗

나 강림
#621마법소녀☆하야테 (WKZ.nW2Lqs)2022-09-16 (금) 10:13
와아아-
#62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3

랜덤으로 거짓말과 진실을 말하는 능력.

- 하루에 딱, 2번만 능력을 쓸 수 있다.
- 능력을 사용하면 다음하는 말이 반드시 거짓말/진실이 된다.
- 두번째 사용시에는 다음하는 말이 처음 사용과 반대가 된다.

- 거짓말이 된 말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게 된다.
- 만약 그 거짓말이 진실이라면, 그 진실을 아무도 인식할 수 없다.

- 진실이 된 말은, 모두가 그 말을 반드시 믿게 된다.
- 만약 그 진실이 거짓말이라면, 그 거짓을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


#62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5

만약, "나는 칼을 들고 있지 않아" 라고 능력을 썼을때

진실이 나오면, 내가 무슨 물건을 들고 있던 그건 칼이 아니라고 인식.

거짓이 나오면, 내가 무슨 물건을 들고 있던 "칼"이라고 인식한다.

#624그란디오 미오(tYPy72eW46)2022-09-16 (금) 10:15
후웅...
#62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15
붉은 진실과 푸른 진실이 필요하다(?)
#62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6
>>625
괭이 갈매기 멈춰 (?)
#627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16
수수한 사기능력

-자신의 능력 안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여유를 가지고 임하면,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
#62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16

"나는 투명인간이야"

(?)

#62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7
>>627 사기다! (?)

>>628
만약 진실이라고 나오면

그순간부터 아무도 자신을 인지하지 못한다 (진)(?)
#63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19
사실 그럴 필요도 없이

"나는 여기에 없어"라고 하면 상위호환 되는데 (?)


다만 진실이 나올지 거짓이 나올지 모르는게 문제지. (?)
#63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19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이능력 무효화 능력자가 흑화하더니

인간을 무효로 만드는 능력으로 발전해서

인간이라면 누구도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고, 숨도 쉬지 못하게 만든다거나, 자신에게 반감을 가지는것도 무효로 해서 자기 말을 무조건 믿게 만드는

그런 능력자 본적 있는데(?)
#632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20
놀랍게도 저 능력은 일부 TRPG의 캐릭터들은 전부 지니고 있다(?)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속칭 'take 10'이라는 녀석인데
#633그란디오 미오(tYPy72eW46)2022-09-16 (금) 10:21
흐우우웅...
#634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21
문자 그대로 20면체 주사위를 굴려야할 때, 급한 상황이나 전투중이 아니라면

그냥 10을 굴렸다치고 성공한 걸로 치는 시스템이다(?)
#635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0:22

인간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636후라이팬(XlMbWbSxgU)2022-09-16 (금) 10:23
>>635 모든 인간을 파괴한다, 그들은 재생할 수 없다(적당)
#63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23
호에ㅔㅔㅔ

호엣 약받고 올게ㅔㅔ
#63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24
마즘(?)

CCTV에 찍히고, 벽을 부수지도 못하고, 화재현장 에서도 목숨이 위험하겠지

하지만 인간에 한해서라면 거의 전능에 가까워지는 능력자

인간 무효 능력자가 ㄹㅇ 인상깊더라고(아무말)
#639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0:28
사기 능력의 바이블

올 픽션(적당)
#640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0:28
>>636그거였나. MTG만화 제목
#64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29
올 픽션

『나는 나쁘지 않아』 (?)
#642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0:30
>>640 YES (진실)
#643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0:36
후믐
#64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37
미오샤는 무엇을 고민하시는가아
#645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0:38
그러고보니 모든 인간을 파괴한다 본지도 꽤 됐네... 진도 어디까지 나갔으려나(적당)
#646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0:39
처음 알았어... 다른 곳에서 이야기한다는거(뿌웃)
#64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41
다녀와따-

흐에에에
#648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0:42
>>646 must protecc(적당)
#649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10:43
>>^46 크아아아아아아아악!!!!!!!!! (폭사)
#650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10:43
Attachment
#65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2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0:47
(도담도담)
#65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56

"물건을 비슷한 다른 물건으로 바꾸는 능력"

- 빗자루를 봉으로, 봉을 창으로, 창을 삼지창으로
- 삼지창을 포크로, 포크를 포크스푼으로 바꾸는 능력.
- 손에 들고 있기만 하다면 "비슷한" 것으로 바꿀 수 있다.
- 바꾸는 횟수에는 딱히 제한은 없다.

- 또한, "비슷한"의 기준은 대단히 모호해서
-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단검"을 "단거"로 바꿀 수 있다.

#654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0:57
핵미사일의 DANGER을 단거라고 읽어서 스위츠병기로 만드는(?)
#655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0:58
>>654
들고 있어야한다니까 (?)
#656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0:59
(모양이) 비슷함

(기능이) 비슷함

(발음이) 비슷함

말고

(가격이) 비슷함

(색깔이) 비슷함

이런것도 가능하면 더없는 사기능력(적당)
#65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01
>>656
될지도 모름 (?)

다만, 사용자 본인이 "비슷하다"라고 생각해야하니까 (?)
#658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1:07
그러니까 곰을 문으로 바꾸고

문을 MOON으로 바꿔서 행성을 붕괴시키는것도 가능한가요(?)
#65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08

"무엇이든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사탕을 초콜릿으로 바꾸는 능력"

"누구보다 가벼워지는 능력"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빨간색이랑 파란색을 구별할 수 없는 능력"

#66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08
>>658
가능하겠지만 본인도 죽으므로 (?)
#66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1:09


그러니까 안죽는 방법도 떠올리면 되죠?(?)
#66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09
이중에 하나 궁금한걸 골라주세요 (?)
#66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09
>>661 멈춰 바보 (?)
#66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1:10
반드시 홈런 가즈아!(?)
#665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1:11
>>661 문을 MOON으로 만들기 전에 미리

성냥을 '활성화 된 동안 따뜻한 점이 비슷한' 엔진으로 바꾸고

엔진을 '에너지의 원천으로 사용할 수 있단 점이 비슷한' 영구기관으로 바꾼 다음

영구기관을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점이 비슷한' 개인용 아공간 쉘터 입구로 바꾸면 가능함(적당)
#66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14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 배트를 들고, 대상을 치면
- 대상이 경계선 밖으로 날라가는 능력.

- 정확히는, 명중한 순간 대각선 위로 등속직선운동을 하며
-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시야 밖으로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날라간다.
- 날아가는 동안에는 움직일 수 없고, 등속직선운동을 무한히 반복한다.

- 만약 능력자 본인이 생각하는 "경계선"이 있다면, 딱 거기까지만 날아간다.

#66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15
아 참고로

배트를 들고 대상을 치지 않았더라도

"친다!" 라고 생각하면서 휘두르면 발동한다.
#66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20
뭔가 별거 아닌것같지만

알고보면 사기인 능력 (?)
#669마법소녀☆하야테 (WKZ.nW2Lqs)2022-09-16 (금) 11:21
그냥 봐도 사기인데요(?)
#67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25
흐에

호에

흐먀먀
#672키사라(LWtDh5TwrU)2022-09-16 (금) 11:27
>>671 (우물우물)
#673마법소녀☆하야테 (WKZ.nW2Lqs)2022-09-16 (금) 11:29
힘은 의지를 가질지니.

의지는 힘으로 화할지니.

라는 느낌으로, 개념 설정하는 형태의 이능 좋아해(뜬금)
#67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29
끄에에ㅔㅔ (먹힘)

>>673 아, 참고로 저 능력들은

능력자가 원해서 발현됬다는 컨셉.

물론 능력 내용까지 원한대로는 아님 (?)
#675마법소녀☆하야테 (WKZ.nW2Lqs)2022-09-16 (금) 11:31
호오오?
#67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36
예를 들어

야구 선수가 꿈이라서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 을 얻고


많은 친구를 가지고 싶어서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 을 가진거야.


일단 원하는대로의 능력이긴 하지만... (?)
#677마법소녀☆하야테 (ZtdofQSbvY)2022-09-16 (금) 11:39
솔직히

좀 호러스러운 세계완인데스(?)
#67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39
어째서! (?)
#679마법소녀☆하야테 (ZtdofQSbvY)2022-09-16 (금) 11:40
어째서라고 물어도

그런 세계면 친구가 떠나가는게 싫어서 누구든 내 곁에 둘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거나

할거같아(?)
#680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1:41
죽기 싫어서

다른 사람의 수명을 흡수하는 능력을 획득(?????)
#681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41
창천 나왔어!(*와락)
#68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42
>>679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이

마침 그런 종류의 능력인데 (?)
#68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42
>>680 아 그런거 이씀 (?)

>>681 (쓰담담)
#684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43
흐흐 파스붙이고왔어(털썩) 뭔가 능력제작중인가.
#685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1:43
>>683 있는거냐구wwwwwwwwww
#686마법소녀☆하야테 (ZtdofQSbvY)2022-09-16 (금) 11:44
두려워요

히이익
#68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49
그래서

소원을 하나 빌면

그에 맞는 능력을 만들어드림 (?)
#688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50
뭔가 새 판인건가(앉기)
#68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53
대체로 이루어지는 방식은

일단 결과론적으로는 이루어주는 방식이니 주의 (?)
#690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54
원숭이 손이군요(창천부비부비)
#691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1:55
호오오오

예를 들어 소원으로

"주변 사람들이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빈다면여?
#69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1:56
>>691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693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56
주변사람들이 건강의 기준이 될수있게 그 외를 낮추지 않을지 하양평준화
#694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1:56
과연
#695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1:58
호오오
#69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0

"모두 건강해지는 능력"

-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건강하게 한다.
- 병이나 부상, 여러가지 피로도 회복된다.
- 구체적인 범위는 능력의 강도에 따라 정해지며
- 최소 1m 이내, 최대 100m 이내로 설정할 수 있다.

- 이 능력으로 "건강"해진 대상은 더이상 "쇠약"해지지 않는다.
- 게임적으로 비유하자면, 스테이터스가 더이상 감소하지 않는다.
- 그러나, 능력의 범위 밖으로 벗어난 순간 "쇠약"이 한번에 찾아온다.
- "주변 사람"이 아니게 된 대상은, 건강해지지 않게 된다.

- 또한, "쇠약"에 정신적인 측면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 나이를 먹거나, 식사를 하거나, 잠을 잘 필요도 없는 신체
- 부상도 계속 회복되는 그런 몸으로 정신은 어디까지 버틸까.
-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697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2:01
...판타지에서 리치 주교가 시전할거 같은 게 나왔엌ㅋㅋㅋㅋㅋ
#69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2
"주변사람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능력.

소원대로지? (?)
#69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3
"주변 (범위내) 사람들이"

"모두 (구분 없음, 범위 내 전체)"

"건강해지는 (항상 건강해짐)"


완벽해! (?)
#700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2:03
에에...

잠시만요, 시전자 본인은

그 능력의 대상에 포함인가여(중요)
#701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2:03
된다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이야기 하나 나오는데(?)
#70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4
>>700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이므로.

자신은 이제 영원히 나이를 먹지 않고

항상 배부르고, 졸리지 않고, 피로하지 않는다...(?)
#70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4
참고로 Off는 당연히 불가능.
#704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2:05


그쪽이라면

나왔구나, 이야기...

본인만 아프고 늙어가는 것도 나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편은 이편대로 이야기 뚝딱이야(?)
#705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06
Attachment
이걸봐. 어떻게 생각해? (?)
#70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6
>>705
"이 시대의 진정한 저격수"

"암살자의 궁극의 형태"


(?)
#70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07
이제 6 후레시 태양권도 같이 쓰면

궁극의 암살이 실현된다 (?)
#708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09
분명 저 저격총에선 총알이 5발씩 나갈거야 (?)
#70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10
저거 앞에 달린거 고무 소음기 맞죠?

정말 발상이 대단하다 (?)
#710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2:10
총알이 5발씩 나가는 저격총은 저격총인가 산탄총인가(철학)
#711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2:12

원거리 정확도가 높으면 저격총

낮으면 산탄총

#71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12
저격하면 그게 저격총이죠 (?)
#713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2:15
>>712 (대충 깨달은 케장콘)
#71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18
애초에 저격총 자체가

원래 적당한 소총한테 망원경 달고 쏘던걸

아예 저격용 총기를 만들면서 시작됬으니까


망원경 달고 멀리까지 쏠 수 있으면 저격총 마즘 (?)
#715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19
그렇다.
#71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19
>>715
소까...
#717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2:20
람쥐썬더
#71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20
번쩍번쩍 필살검.

이거 어디서 들어봤더라 (?)
#719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20
Attachment
그렇기에 강선을 지닌 KS-23또한 저격총이다. (?)
#72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21
>>719
Q. KS-23 저격총입니까?

A. 스코프 달면 그때부터 저격총이다 (?)
#721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2:21

몇백 m거리에서 맞출 수 있다면 저격총 맞지.

#722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23
요즘들어서 고민이 하나있다

호흡을 안해 (?)
#72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23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PU 조준경을 부착하여 장거리에서 저격하기도 한다."

진짜 저격총 마즘 (?)


>>722 ...네? (?)
#724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25
이상한 뜻이 아니라

뭔가 집중해서 하다보면 자꾸 호흡을 멈춤

눈치를 챘을땐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임

젠장 게임을 못하겠잖아 (?)
#725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26
엣(엣_
#72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27
그러니까

저게 전집중 호흡인가(?)
#72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27
전집중 (무)호흡 인거 같지만 넘어가고(?)
#72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28


아, 그거.


비슷한 경험 있어.

랄까, 자주 사용하는데.
#729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2:28

로제에에ㅔ엥

#730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29
다들 건강해애애애애
#731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30
뭐에요 사용하지마요
#73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30
>>729 (쓰다다다담)

하로로로!
#733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2:31
내가 건강하길 바라면 사랑해줘!
하야테는 무리라했으니 다른사람이
#73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32
일종의 자기 최면이랄까.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감각을 예민하게 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해서 반사신경을 끌어올리는.


개인적으로는 "나의 시간이다" 같은 말하고 싶은.

뭔가 중2병 같은데 아무튼 그거...


일단 FPS 말고 딴 게임하면 조금 나아질걸?

예민할 필요가 없는 게임일수록 좋아.

순수하게 빡치는 게임이어도 좋고 (?)
#735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34
>>734 엘든링이라고 아십니까... (?)
#73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34
>>735 해봤다니까 (?)
#737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35
알고있다 (?)

여튼 엘든링할때도 나오는걸 보면 글쎄올시다 (?)
#73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37
>>737
그건 대체로 인식에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상대방의 모션, 행동같은 것을 추리하기 위해 온신경을 쏟아서

그게 조금 지나치고 버릇이 되서 멈추게 되는 거야.


우선 천천히 무언가를 해볼 필요가 있어...

그래, 거북이 게임은 어떰? (?)
#739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38
느긋하게 하기 좋은

정통-로그라이크 겜 해보실?

먼저 녹픽던 돌죽 아돔 드포 넷핵...(?)
#740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2:39
Attachment
느긋한 (?)
#74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39
>>740 느긋...느긋...(착란)

>>739 느...긋...? (?)
#742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2:40
후우웅
#743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40
>>741 진짜 느긋한데(?)

한 턴 진행하고 차 한잔 마시고 와도 시간이 안 흘러있어(?)
#74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40
>>742 (들어올리고 쓰담담)

(하면서 데굴데굴)
#74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43
(고민)

곰 -> 문 -> moon

충격 -> shock -> 전기 ->

흐으으음

달이 지구에 꼬라박힐 때의 충격을 어떻게 상쇄하면 좋은가(고민)
#747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43
전기->위인전기->즉 서적(?)
#74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44
처음에는 다정하고도 신중한 말투에

하지만 점점 머리가 이상해져서

그렇지만 그래도 아이돌이면서

또한, 어느 건축회사의 사장이라면...
#74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2:45
그건.

당신의 오시가 아니라 마지마상이네요! (?)
#750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2:45
무 무선
#751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46
>>747 @벌떡

천잰가?(?)

달이 지구를 후려치는 충격

책 한권으로 바뀌었다

캬 이거지(?)
#753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2:51
마지마 코이츠wwwwwwwww
#75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01
(데굴)
#755하야테(JG/NGwb1Xo)2022-09-16 (금) 13:03
롤링 로제스(아무말)
#756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3:03
(대충 이 세상을 파괴하겠다 짤)
#757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06
무 무슨(?)

그럼 세상을 파괴하기 전에 아침에 푼 로제 썰에 대한 감상이라도(아무말)
#758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06
>>756 "멈춰요! 불완전성 정리의 이름으로, 이 세계의 파괴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759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07
>>757 크아아아아아악
#760로제 에제키엘(Pbp7BBKYVM)2022-09-16 (금) 13:17
어째서야 하야테!(?)
#761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22
이유를 모르는 겁니까아아아

크아아앙ㄱ
#762로제 에제키엘(Pbp7BBKYVM)2022-09-16 (금) 13:23
아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이런 스토리에 내성이 약하시구나
#763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3:23
Attachment
@지긋이
#764로제 에제키엘(Pbp7BBKYVM)2022-09-16 (금) 13:24
이모가 들키지 않아도 뒤틀림 루트가 존재!

그야말로 배드 엔딩 시뮬레이터(?)
#765로제 에제키엘(Pbp7BBKYVM)2022-09-16 (금) 13:24
>>763 크아아아아아아아악(?)
#76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25
혹시 상대가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혹시 위력이 부족했던건 아닐까 생각해보세요 (?)
#767로제 에제키엘(Pbp7BBKYVM)2022-09-16 (금) 13:27
그러고보니 창천을 보니 이제야 떠오른게 있다

핑!까 언제 알려줌?(?)
#76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28
>>767
핑!까

...가 뭐에여? (?)

지금 기억에 혼선이 있어서

잘 모름 (?)
#76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29
혹시 몰라서 핑을 검색해보니

스타핑거가 가장 먼저 나왔다 (?)
#77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29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평가(?)
#771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3:30
(주르르륵)
#772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30
아침에 창천 있어서 물어봤다가

창천이 그 뒤로 쓰러져서 못들었던(?)
#77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31
아, 평가인가.

핑!가라길래 뭔소리인가 했네 (?)
#774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3:31
그러고보니

이브와 로리나 시트를 만들어야한다

언제부터 말했더라 (?)
#77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32
어쩌다보니 핑까란 멀이 입에 익어부렀어(?)
#776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3:33
후우우우우웅......
#77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33
>>774 아주 먼...옛날부터...(?)

>>775 앗, 하이.

>>776 흐에에...괜찮아...?
#778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3:34
먼 옛날.. 아주 먼 옛날...
#77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34
...으음...로제상의 평가...

...으으, 이제와서 왜 부끄럽지...
#78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35
@착!석(?)
#781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3:36
나는 다른 분들에 대해서 평가할 깜냥이 안된다(적당)
#78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37
그러니까...그ㅔ...음...으음....

...진짜 솔직하게 말하길 원해?
#783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38
평가...

난 못해(?)
#78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39
솔직한걸 원하기는 한데

여기서 말하기는 힘든감?

힘들면 뭐 안해도 괜찮긴 함
#785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39
아니 그게 아니라...으음...

그게, 그, 그으으으...


...내 사랑이 무거운 편이라고

전에 말했던적이 있었지, 아마.
#786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40
아아

그렇지
#78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0
사람을 우선 의심부터 하지만

좋아하게 되어버린 사람은 집착해버리니까.


이른바, 좁고 깊게 사귄다는 느낌이랄까...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그게, 응, 그러니까 그런거야.
#78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1
솔직히 말하자면

그게,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그, 내 평가를 정확히 말하게 되면


그...내 질투라거나...그런거...

...그, 말해야하니까 말이야.

부끄러워져서...
#789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3:42
>>777모르겠다-
#790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42
여기서 부끄러운 모습을 PPAP로 캡쳐하겠다고 말하면 내가 쓰레기겠지?(?)

뭐 확실히 그렇게 되는거신가
#79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2
쭈욱 참고 숨겼는데

이런 이유로 말하면 갑자기 부끄럽고 어색하잖아?!


그걸 생각하니까 그게.

굉장히 부끄러...귀가 뜨거워...
#792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3:42
그렇다면

깊은 관계인 로제=상과는 달리 비교적 얕은 관계인 저에 대해 평가를 하면서 마음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로제=상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새치기)
#79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3
>>789 흐에...(쓰담담)

>>790 ...변태...(?)

>>792 무, 무슨...(?)
#794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3:44
그동안 창천=상을 나데나데한 적은 많아도 교류한 적은 얼마 없을텐데

그렇다면 비교적 외부인에 가까운 저에 대한 평가는 허들이 좀 낮지 않을까-하고(눈돌림)
#795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3:44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지만 맞는 말이니 0데미지다

@당당
#79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4
후라이팬씨는..뭐랄까나.

의지되는 언니...? 같은 느낌이랄까.

약간 괴한씨랑 비슷한 느낌이야.

성격만 좀 많이 밝아지면 괴한씨네.


솔직히 약간 편하면서도

아직 거리감이나 그런걸 모르겠다..라는 느낌...?
#79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5
이 사람은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날 봐줄것같고

그러니까, 으음...솔직히 지금 단계에선 아마도...

혹평을 들어도 마음이 무너지지는 않을거야.


그러니까, 아직은 "의지"하는 단계지 "의존"하는 단계는 아닌...?
#79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46
그리고

그 로제상은 그.


그래요! 솔직히! 질투했어요!

아스카상이랑 대화할때! 질투했다 뭐!

뿌뿌! 크아아아앙!! (물기)
#799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48
(팝콘)
#800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3:49
>>793응, 응...
#801天童アリス(Qkww/WRuzM)2022-09-16 (금) 13:49
>>799 @뿌리뽑기
#802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50
>>801 크아아아아악(?)

어째서야!
#80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1
그 뭐냐

길가다 은신쓰는 녀석 보면 일단 죽이는게 좋잖아 (?)(

플래그 관리적인 의미로다가 (?)
#804(uQ.gkIpvgA)2022-09-16 (금) 13:52
안녕하세요.

맷입니다.

오.... 창천의 인물평가인다요?
#805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3:52
평가... 듣고싶을지도... 응...
#806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3:53
오오, 로제=상, 창천=상에게 사랑받고있네요! (코쓱)
#80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3
>>805
평가...라...
#808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5
미오 상은 분명

그거였어, 처음엔 약간...

...히어로? 라는 느낌이었던것같아-


뭔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구나-

으음, 조금 곤란하네...라고 생각했던것같아.
#80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5
그러다가 문뜩 이랄까.

이 사람을 보면서 알아버렸달까.


...아마, 이 사람은 그렇게 큰건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고.
#810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3:56
호오오...
#811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7
사람마다 즐기는 방식은 다르지만

미오상과 함께하다가 깨달았달까.


뭔가 복잡하다기보단 생각보다 단순한 사람이었어.

능력 자체의 매커니즘도 어디서 가져온거였고


"특별"을 바라는게 아니라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구나,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이구나...하고.
#81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8
그렇게 복잡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자유로우면서도, 어딘가 속박되어있는...


그러니까, 이런 방법 밖에 모른다. 라고 생각했어.

그때부터, 점점 신경쓰였다고 생각해.


좋아졌다, 라기 보다는

어딘가 안쓰러워졌다고 할까...

그냥, 같이 있으면 좋네, 라고 생각했을지도.
#81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3:59
으음...잘모르겠어.

하지만 하나는 확실해.

당신은 좋은 사람이고.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야.
#814로제 에제키엘(06my61yl9E)2022-09-16 (금) 14:01
(팝콘)
#815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01
나는 나보다 가치 없는 사람은 없다고 믿어.

모두 나 이상의 가치를 소유하고 있어.

나와 같거나, 나를 뛰어넘는 가치.


자기 혐오에 비롯된 생각이지만.

그걸로 누군가가 구원받는다면야.

이런 자기 혐오도, 나쁘진 않네-
#816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02
후에...
#817록온 스트라토스(w8XR4NgQQc)2022-09-16 (금) 14:02
바라바라바라밤
#818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03
>>815 내가 그래서 창천과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거야!
...역시, 과거의 나 같아서 가만히 내버려둘 수 없단말이지...
그래도 자기혐오는 좀...그렇네!
#819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05
암튼 다들 하로로-

여기는... 평가를 듣기 무서워...(?)
#82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05
호에에

하로로야

아무튼, 그래.
#821(uQ.gkIpvgA)2022-09-16 (금) 14:07
>>818 .....저기 그 가운데에 그... 어.......(뇌정지)
#822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08

히이이ㅣ

와타시는(?)

#823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09

차차창천천 창천

#824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09


다들 상처정도는 입고 오는 곳이고

때로는 흘러가고 뭍어둘, 하지만 잊지 않을 시간도 있는 법이니까

다들, 그런 마음가짐으로 지금은 괞찮지 않을까요.
#825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10
>>821 (쉿!)
#826록온 스트라토스(w8XR4NgQQc)2022-09-16 (금) 14:10
창천창천창천
오늘 집에 6시에 출발해서 이제 돌아왔어 위로해줘(?)
#827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12
>>823
..........

.........어...

여기말고 다른곳에서 말해줄게...(?)


>>826
수고 했어.

오늘도 힘낸거네.

잘 살아남았어, 이런 세상에서.

자랑스러우해도 괜찮아, 누구도 당신을 비난 못해.

당신을 비난한 사람은 분명, 세상에서 제일 바보야!

그러니까, 꺽이지 말고 힘내자. 응, 파이팅!
#82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13

다른 곳... 저곳인가.

기다림(?)

#829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13
창천=상은... 나를 손윗형제자매로 생각하는 건가...

...그 정도라도, 나를 마음에 품어줘서 기쁘네! (싱긋)
#830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13

흑흑 로제에에

오늘 왤캐 자주 배터리가 나감?(?)

#831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4:14
그런가. 역시 나는 나쁜사람이네요
#832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14

응애 내가 막내 할게오(?)

#833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16
고래가 우리 가족이 되었다...(?)
#834록온 스트라토스(w8XR4NgQQc)2022-09-16 (금) 14:17
후훗 아버지라는 놈
한 달 전쯤에 집 나가놓고서는 아직도 안 돌아왔어
#835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4:19
내일은 놀거라 믿으며 잘게요 바방
#83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19
호에에에
#837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4:19
힘내요...
#838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19

응애

#839이름 없음(MXcyDhyJA2)2022-09-16 (금) 14:20

흐어 로제... 안보이는군(?)

나도 체력 간당간당하니 쉬어야지지

#84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21
모두 힘힘-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아직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거야-
#841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4:21
뭐 놀아준다고? 그럼 안자야지 자 창천 뭔가 해주는거야? 개인이라도?(착석)
#84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25
놀아준다고 한적이 없는데?!

나도 바빠! (?)
#843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4:25
근가 그럼 다시 잘게!
#844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1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29
크윽 슬슬 약빨이 떨어지나

능력이나 더 만들까.


아셰상 소원을 빌어줘! (?)
#846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31

"누구와도 친해지고 싶다" 라거나

"그 아이의 본심을 알고 싶다" 같은!


(?)
#847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32
참고로

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생각한 아이는

anchor>1596617102>601

이런 정신조작 능력을 얻은 모양이다 (?)
#848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33
여기는 아픈 사람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바랬음(?)
#849네라우오(eM.xIMr0nE)2022-09-16 (금) 14:34
가지고 싶은 능력이군 상대집에 사진붙여두면되고
#851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36
이런게 싫으면

"제 주변 사람들이 제가 원할때 건강해져서"

"어떤 디메리트나 리스크없이 상태가 좋아지고"

"만수무강하면서 어디로가든 잘 살 수 있게되는 능력을 원해요"


라고 빌라고wwww (?)
#852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37
>>850 솔직히 말해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다가 성녀로 추앙받다가 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어느 누군가의 영생을 위해 감금당할거 같은 능력(?)
#853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39
핫핫핫

그러길래 소원좀 잘 빌지 (?)
#854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40
만약에

'영원한 자유'

를 소원으로 빈다면? (적당)
#855아셰니아(3H80Wmy55.)2022-09-16 (금) 14:40
보통 이런 건 아주 사소한 소원으로 끝맺어지는게 국룰인데 (?)
#856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41
>>854
잠시만 기다려줘...(?)
#857이름 없음(JmlHmNEsd2)2022-09-16 (금) 14:41
진정한 행복이라는 키워드면(?)
#858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42
여기도 키워드 하나 더 던지자면

우리집 고양이가 나한테 친절했으면 좋겠어 같이

엄청 하찮은(?)
#859(uQ.gkIpvgA)2022-09-16 (금) 14:43
맷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대충 짜본 시트입니다.

 지배수역 = "지금부터 이곳은 내 필드다."
- 주변에 자신이 지배하는 '수역'을 전개합니다.
- '수역' 안은 마치 물속에 있는것과 같은 물리법칙이 적용된다.
- '수역'에 추가적인 성질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흐름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성질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의 흐름을 지배합니다.

 1. 네시 일족
-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는 네시라 불리우는 일족
- 네시 일족으로써 물가와 수중에서의 전투력이 높고 빠르게 이동한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민첩에 보정을 얻습니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전투시 보정을 얻습니다.
= '물가' 혹은 '수중'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수역'이 전개중일 때 전투에 보정을 얻습니다.
= '수역'의 [성질추가-]에 의한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2. 지배수역
- 아츠를 사용하여 주변에 '수역'을 전개한다.
- '수역'이 전개중일 때, '수역'에 추가적인 성질을 부여한다.
= [수역전개]:수역을 전개합니다.
= [수역]:환경을 '수중'으로 고정합니다.
= [성질추가-]는 하나만이 적용될 수 있다.
= [성질추가-먹통]:기계류가 먹통이 되고, 시간감각이 흐려집니다.
= [성질추가-난류]:다이스에 악보정을 가하고, 강제적인 회피판정(악보정무시)을 진행합니다.
= [성질추가-수압]:받는피해가 감소하고, 주는피해가 감소합니다.

 3. 흐름조작-격류
- 아츠로 '수역'의 흐름을 바꾸어 격류에 몸을맞겨 돌격한다.
= [격류]:턴개시시에 사용선언, 선언한 턴 받는피해와 주는피해증가

 4. 파도창술
- 네시 일족에 내려오는 창술
= [찌르기]:피해8
= [밀물 찌르기]:피해6,합승리시 2회까지 재사용
= [썰물 찌르기]:피해6,사용한 턴 회피다이스추가

 5. 노력가
-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노력하여 더 좋은 결과를 내려한다.
= ○○관련 판정에서 크게 실패할 시 다음에피소드부터 [노력-○○]을 얻습니다.
= 한 번 획득한 [노력-○○]은 강화되지 않고 중복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 [노력-○○]:○○관련 판정에서 미세한 보정을 얻습니다.
#860이름 없음(kirikM.MUs)2022-09-16 (금) 14:48

"항상 자유로운 정도의 능력"

- 능력을 사용한 순간 [자유]로워 진다.
- 자신과 자신과 접촉한 대상은 모든 간섭을 무시해
- 모든 공격을 투과시키고, 벽을 관통하고, 중력을 무시한다.
- 가속도나 마찰도 무시하기에 날아다닐 수도 있기까지 하다.

- 단, 사용한 시점에서 모든 간섭을 무시하기 때문에
- 잘못사용하면 땅에 처박히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있고
- 사용하는게 본인인 이상, 반응속도가 느리면 잘 사용할 수 없다.

- 다시 말하지만 관성이나 그런것도 무시하므로
- 만약 달리는 중에 사용하면 달리던 방향으로 등속운동한다.
- 반대로 추락중이었다면 그대로 아래로 떨어지는 등속운동을 하므로
-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 주의, 만약 물체와 겹친 상태로 능력을 해제하면
- 신체 절단이나 붕괴, 관통이나 과다출혈등이 발생할 수 있음.


#861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49
호에에에에?
#86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0

여기서 이 능력의 심각한 단점.

"모든" 간섭을 무효화하잖아.

#863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51
>>862 산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건 아니지? (의심의 눈초리)
#864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1

빛도 투과하게 되니까, 능력 사용중엔 보이지 않아.

즉 "벽관통" "무적" "투명" "고속직선이동" "비행가능"

이라는 뭔 사기 이동 기술이 다있냐는 느낌이지만.


#865이름 없음(JmlHmNEsd2)2022-09-16 (금) 14:51
자유롭다고 하면..

레이무처럼 자유자재로 날 수 있나?

나는건 힘든가?
#866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1

사용하는 순간, 빛이 투과하니까

앞이 보이지 않는거시야 (?)

#867후라이팬(ORrW8Ci/Rk)2022-09-16 (금) 14:52
>>864 젠장 시각 봉인이잖아 그거wwwwwwww
#868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52
투명인간의 딜레마구나(?)
#869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2
>>863 호흡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지니 안심.

물론 산소로부터도 자유로워지기는 해.


>>865 무리.

단지 원래 가던 방향으로 등속직선 운동 할뿐.
#870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3
그리고 주의사항으로 적어둔것처럼

만약 "물체와 겹친" 상태로 능력을 해제하면

그대로 끔살이다.


강력한 능력이지만

그에 따른 압도적인 컨트롤을 요구하는 능력 (?)
#871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55
>>857 >>858도 혹시(?_
#872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5
예를 들어서

"점프하면서 능력 사용"을 하면

위로 치솟아 하늘로 뜨게 되지만


"점프하면서 능력을 사용했지만

하필 떨어지는 타이밍에 사용함" 일경우...

그대로 지면에 처박혀서 무조건 사망한다.
#873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5
>>871
기다려줘어어 (?)
#874그란디오 미오(r8yty.mMjc)2022-09-16 (금) 14:55
투과
#875창천전야◆wxe.t7R5gc(kirikM.MUs)2022-09-16 (금) 14:57

"엄청나게 행복해지는 능력"

- 마음대로 계약서를 만들 수 있다.
- 그 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은 행복해진다.
- 예를 들어서, 엄청 맛있는 사탕이 무제한이 된다거나
- 우연찮게 복권 1등에 당첨되거나, 돈이 불어나거나
- 절대 낫지 못하는 불치병이 하루 아침에 나아버리거나...


#876마법소녀☆하야테 (JG/NGwb1Xo)2022-09-16 (금) 14:59
호에에에에
#877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0


.
.
.

- 단, 그 계약서는 단 한번만 계약할 수 있고
-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사라지고야 만다.
- 그건 1주일, 1달, 아니 어쩌면 하루나 1시간일지도.
- 그리고 그 계약서의 행복은 [대가없는 행복]이 아니다.

- [남은 인생 전체에서 행복을 끌어서 가져온 것]
- 그것이 이 계약서의 효과의 정체이자, 최악의 반전.
- 이 계약서에 서명한 순간, 그 사람은 인생 최대의 행복을 얻고
- 그 대신, 남은 인생에 두번다시 행복이 찾아오는 일은 없다.

- 결코.


#878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2
분명 엄청나게 행복해져.

그것만은 확실히 보장할게.

너는, 인생 최대의 행복을 손에 넣을거야.
#879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02
Q. 곧 죽어서 남은인생이 거의 없는사람에게 안통하지 저거 (?)
#880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3
>>879
A. 그러면 행복한 꿈을 꾸며 죽습니다.

그외에는 딱히 아무일도 없습니다.
#881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03
저거 투더문 아니냐 (?)
#88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3
>>881
아- 비슷할지도 (?)
#883마법소녀☆하야테 (U6K.vazp5k)2022-09-16 (금) 15:04
진짜

지그문트 사가 생각나는 Wwwwwwww
#884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4
우리집 고양이가 나한테 친절했으면 좋겠어, 라...(만드는 중)
#885마법소녀☆하야테 (U6K.vazp5k)2022-09-16 (금) 15:04
이건

진짜 하찮아서 짐작이 안가는데(?)
#886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5:06
>>885 모든 동물이 자신을 대상으로 한 얀데레가 된다(아님)
#887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8

"우리집에서 모두가 나에게 상냥한 능력"

- 우리집, 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 장소.
-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좋게 변화한다.
- 부모, 개, 고양이, 놀러온 친구 모두 "상냥"해진다.
- 사고나 과정, 결과를 고쳐쓰고 바라는대로 되게 된다.

- 만약 강도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 강도는 자수하거나
- 또는 능력자와 즐겁게 놀아줄지도 모른다. 이것은 그런 능력이다.


- 단, 이 능력은 "집 내부"에 한하며
- 집의 바깥에서는 전혀 효력이 없게 된다.
- 상냥한 세계에서 살아온 사람이 악의에 저항할 수 있을까.

- 또한, 이 능력은 어디까지나 "상냥"하게 될뿐.
- 대상을 조종하거나, 돈을 뜯어내는 일은 힘들다.


- 또한 능력의 대상이 된 존재는 내부의 일은 기억하지 못하고
- 그 행위의 결과 (능력자와 놀아줬다, 돈을 빌려주었다) 만 기억한다.


#888로제 에제키엘(ecpGgUysxs)2022-09-16 (금) 15:09
내가 나의 마음을 명백히 알 수 있다면 좋겠어

라는 소원은 어떠려나(?)
#889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09

참고로

어떤 이유로 누가 집 밖에서 돌을 던지거나 해서

뭐 아무튼 어떤 이유로 집이 "우리집" 이라고 인식할 수 없다면

이 능력은 발동할 수 없다.

#890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5:10
큰 소원일수록 패널티가 있는건가(적당)
#891마법소녀☆하야테 (U6K.vazp5k)2022-09-16 (금) 15:10
우와아아

이거... 생각보다 더 무서운 능력일지도
#89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11
>>888 호에에-


>>890 패널티라기 보다는...

이 능력은 패널티가 없는 대신에

조건이 복잡한 느낌이지?


일단 집이 있어야 발동가능하고

그 집 내부에서만 발동이 되니까

쓰려면 은근 빡세?
#893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13
인식 개변 능력자가 함께합니다

'이 세상이 곧 나의 집이다'
#894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15

"숨겨진 마음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능력"

- 사람의 그림자, 또는 거울에 비친 상을 들여다보면
- 그 사람의 안에 뭐가 있는지 직접 보는게 가능하다.
- 또한, 원한다면 그 본심의 존재와 직접 대화할 수도 있다.

- 단, 능력의 발동조건은 [들여다보는것]으로
- 어떤 이유로든 들여다보는 순간 보고야만다.
- 또한 숨겨진 마음을 들어낼수록, 그림자나 상은 점점 옅어지고
- 그 그림자와 상의 주인은 점점 솔직해져만 간다.

- 그리고 마침내 그림자와 상이 사라지면
- 그 사람은 마침내 본심과 가면을 구분할 수 없게 되고
- 정신착란 증세를 일으키는 등의 사태가 일어나게 된다.

#895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17
>>893
그러면 그냥 모든 사람이 내게 호감이 생기고

적의가 사라지는 상황이 되긴 할텐데.


다시 말하지만 "상냥"하게 되는거지

딱히 뭐 음식을 해준다거나 그런건 아니라

알아서 힘내야하기는 함 (?)
#896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19

저런....

놀고 먹고 하는건 불가능한건가

#897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19
"상냥"한거랑 "맹목"적인거는 다르니까.
#898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20
나한테 마냥 호감을 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나한테 상냥한 세상이 되는거라

그냥 집에서 틀어박히면 무적이 되는 능력이라고 인식하는게 편해 (?0


물론 식량이 계속 공급된다는 전제하에 (?)
#899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21
상냥의 능력을 얻고

괴물이 나타난 도시에서 홀로 살아남아 지내다가

어느순간, 집 창문이 망가진 것 발견하고는

1년만에, 고양이랑 같이 친절하지 않은 세상으로 떠나가는 주인공...(아무말)
#900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21

상냥하면 적어도 침대 허락 없이 쓰거나 냉장고에서 푸딩 꺼내 먹는 것 정도는 봐줘도 좋잖아(?)

#901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22
>>894
그리고 이 능력으로

만약 자신의 얼굴이 비춘 거울이라거나 보면

"숨겨진 속마음"을 떠벌리면서 점점 이중인격처럼 되어버림.


네가 빌었지? 네 속마음을 알고 싶다고 (?)
#90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23
>>900
한두번은 용서해주겠지만

계속하면 화내거나 제대로 돌려주라거나 말하잖아?

딱 그정도야.
#903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24
능력이란... 호에에에
#904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24
그럼 또 무슨 능력을 만들어볼까 (?)
#905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25
아 전에 말했던

"뭐든지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에 대해 말해볼까 (?)
#906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26
호오오오?
#907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27

뭐든 탈 없이 맛있게 먹는 정도의 능력은(?)

#908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28
허락 있이 쓰는것은 괜찮다는거지 (?)
#909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0

"뭐든지 프리미엄으로 만드는 능력"

- 프리미엄이라고 쓰여진
- 황금색 스티커를 무한정 만들 수 있다.
- 이 스티커를 붙이면 그 물건은 프리미엄이 된다.

- 아무리 더러운 것도, 쓸모없는 것도 값어치가 높아진다.
- 또한 이 프리미엄이 된 물건에 대해 사람은 소유욕을 가져
- 이를 가지기 위한 욕구와 갈망이 마음 속에 생겨난다.

- 이 능력은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 같은 물건에 붙이면 이런 점이 증폭된다.


- 주의할점은, [자신도 능력 범위에 포함된다]

#910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0
>>907 호에-

>>908 아마? (?)
#911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31
GTX 3080 프리미엄을 판다

돈 대신 3080 2개로 받는다

그것으로 프리미엄 2개를 판다

그것으로 4개를

(ry
#912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32
슬슬 물이 빠질때 즈음 돈으로 바꾼다

이제 다른장사 시작(ry
#913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5:32
땅에다가 한 번에 100장 겹쳐붙이기

지금부터 서로 죽(ry
#914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2
>>911
그럴 필요 없어.

GTX 3080에 프리미엄을 그냥 20개 붙여.

그러면 그만큼 GTX 3080의 가치가 배로 뛰는게 능력이야.
#915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3
>>913
그러면 이제 부동산 전쟁이 시작된다 (?)
#916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33
>>914 그건 안돼.

도를 지나칠정도로 붙여버리면 이성이고 뭐고 날아가서 소유욕에 눈먼사람에게 대가리 뚜까당해서 죽어 (?)
#917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5:33
자기 자신에게 프리미엄 스티커 붙이기

"나, 대단해"

"난 정말 대단해"

"난 정말 완벽해"

"감사합니다"

(아무말)
#918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3
>>916 그럼 님 자신한테도 붙여요 (?)

딱히 사람한테 붙이면 안될이유는 없음 (?)
#919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4
맛있게 먹는 정도의 능력...으음...뭔가 재미있게 바꾸려면...
#920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34
>>918 나를 향한 소유욕이 엄청나게 커져서 분명 안좋은일만 일어나겠지

요리 빠르게되면 좋다고 약불로 10분할거 강불로 1분하는것과 다를게 없다 (?)
#921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5
아 그게

"사람이 프리미엄"이 되면

그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되니까...


뭐랄까, 소유욕도 확실히 생기지만

뭔가 그...신분차? 같은 느낌이 생겨버려.

본능적인 격차같은걸 느끼게 된달까...그걸 안적었네.
#92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6
물론 그렇다면 100장 붙이면

소유욕이 폭주해서 큰일나요 (?)
#923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37
프리미엄화 스티커를 수십개 겹쳐붙이면 어떻게 되나요(?)
#924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38
>>923
프리미엄화 스티커는

약간 능력 매개체같은거라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도 없어.


"그걸 다른곳에 붙였을때" 효력이 발생해.
#925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38
ㄲㅂ(?)
#926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42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정도의 능력"

- 아무튼 입에 일부라도 들어간것을 먹을 수 있다.
- 맛있게 먹은 대상은 최대 3시간 동안 소화된다.
- 소화되는 동안, 배고파지지 않고 만족감을 느낀다.

- 또한 큰 대상을 먹을 때는 일부만 먹을 수도 있으며
- 먹은 것이 생물일경우 날뛰지 않도록 행복함을 주기도 한다.
- 식사라는 것은 먹는 쪽도, 먹히는 쪽도 행복해야한다나.

- 대신 모든 음식이 "소화"가 된 상태라면
- 심각한 공복과 함께, 굶주림을 느끼게 된다.
- 이때는 대부분 이성을 잃으며, 최악의 경우엔 자신도 먹게 된다.

- 일단 먹을 수 있는 대상은 실체가 있으면 보통 상관없다.
- 예를 들어, 일정 구간 내에 모든 산소를 먹을 수도 있다.


#927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42
뭔가 먹는다는게

참신하기가 참 힘들어 (?)
#928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43
호오호오
#929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44

무섭다아

#930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44

적어도 먹는 것 가지고 탈은 확실히 안나는구나.

#931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48
일단 이 능력의 소소?한 단점이 있는데
#93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48
이 능력은 사용한다는 개념이 애매해서

잘못하면 식사할때 포크나 숟가락도 같이 먹어버림 (?)
#933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49
왜냐면 "입에 일부라도 들어간것을 먹을 수 있다." 잖아?

식기는 입에 일부랄까 앞부분, 3분의 1정도가 들어가잖아! (?)
#934마법소녀☆하야테 (O.VWOOVxwg)2022-09-16 (금) 15:49
저런!(?)
#935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4

진짜 하리파 개사기

저거 진짜 언제 금지가냐

#936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4

있어선 안될 해악이다 해악

#937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4

>>933 와 키스도 못하네

#938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5

>>933 >>932 잘려나가지는거야?

#939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5

3연속 용사룡성천위덱 만남;;;

#940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56
>>935
기다려라...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937
"먹지" 않으면 된다.

다만 그걸 잘 조절해야해...
#941天童アリス(v2iTr2stTs)2022-09-16 (금) 15:56
도레미 : 내게서 그걸 앗아가지 말란말이다아아아아
#942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56
>>938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어.

통째로 삼킬 수도 있고.
#943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7

>>941 뒤져도 쌈(?)

솔직히 저거 하나로 돌아가면 안될 덱들이 너무 돌아가게 됌

#944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5:59

3연패 진짜 개 억까야

#945창천전야◆wxe.t7R5gc(8IoHSKWkQY)2022-09-16 (금) 15:59
하리파는 딕들의 희망이었다.

이젠...아니야...(?)
#946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6:06

하 4연패 뒤질거 같다

#947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6:06

5연패 할거같다 후공

#948(LNclFHHIfY)2022-09-16 (금) 16:08
맷입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건가요?!?!
#949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6:09
>>948 A : 대참사대전입니다(아무말)
#950(LNclFHHIfY)2022-09-16 (금) 16:15
>>859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재미삼아 만들어 봤습니다만...
#951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6:23

이겼다.

간신히 강등만은 막았다.

데스피아 미러전에서 무명자 2번 다 혁의 낙인 찍어서 이김 ㅋㅋ

#952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31
흐겨ㅏㅏㅏ
#953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31
부화알...
#954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32
아..너무 무섭다...(?(
#955이름 없음(pb1gRjbjQ6)2022-09-16 (금) 16:34
너무 빡겜 해서 체력이 뒤질거 가타아

살려져(?)
#956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36
호애ㅔㅔ (쓰담꼬오기

이제...쉬어...
#958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6:38
>>957 싱글액션이라 쏠 때마다 손으로 코킹하는거 넘모 야해...
#959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39
개인적으로 리볼버는 좋아해

장전할때 숨을 불어넣어주는 느낌이라.

물론 사용감은 자동권총을 좋아하지만 (?)
#960이름 없음(wehdtTgDLU)2022-09-16 (금) 16:40

석양이 진다 빵 빵 빵(?)

#961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42
어쩌면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총을 사용하는걸 좋아해.

이것저것 조사도 많이 해봤고

몇번 쏴본 기억도 있고
#962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6:42
리볼버의 장점

러시안 룰렛을 할 때 스릴이 넘침

자동권총의 단점

러시안 룰렛을 하면 첫빠따가 즉사함

(헛소리)
#964키사라(vfmTisyiR.)2022-09-16 (금) 16:44
>>950 뭔가 하나에 다양하게들 들어있네요
#965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6:46
>>962 (착란)

>>963 이런 미친 (?)

배틀 필드에서 오셨나 (?)
#966天童アリス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03
창천.

아직도 이브와 로리나를 짜지못한 나를 봐.

어떻게 생각해 (?(
#967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04
>>966 (몹쓸 드립을 참아냄)
#968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05

         .    ̄` ̄ ̄`  .
       ./            ヽ、
       /            -、 \
      ,         /   /  }  丁
      |     i   Λ   .ト、,,,ノ^l  l
      |     |  /‐-'.  ./  ^''/ ,}|
      |  __i  ノィ/テ-、}/ テ云、 .|
      | l ハ { Ⅵ_''_ノ    {_''ノ l〕ト|
       ,ノ  、  、 '、      ,   爪
     /   .爪} .l、   、 ,   イ {
   /     ' /イ} > . 二 <  Ⅵ
   ヽ  . < />へ    ト、     ヽ
     ) /  /^、   `ー,f___fヽ    l
   / イ /::::::::::::ヽ,、_rイ {:::::::Ⅵ ∧l
    l  { V:::::::::::::::::i:::::::::::T'^ヽ:::i:l |/
   Ⅵ{ /::::::::::::::::::{::::::::::::| } 、l:l/

# >>967

#969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05
>>966
선생님.

아직 연재하지 못한 저를 보세요.

어떻게 생각해요? (?)
#970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09
>>968 아 왜요 자제했잖아

...다스께떼!!! (도움!!!)
#971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09
>>970
소원을 비세요.

능력을 드리겠습니다...
#972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10

         .    ̄` ̄ ̄`  .
       ./            ヽ、
       /            -、 \
      ,         /   /  }  丁
      |     i   Λ   .ト、,,,ノ^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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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へ    ト、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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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

# @케찹없이 생감자 먹이기

#973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10
>>969 그러타

앞으로의 스토린 대충 어떨것같음(?)
#974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12
>>971 안사요(적당)

>>972 케찹은 원래 선호하지 않지만 생감자라니 으에에에에에엛(쑤셔넣어짐)
#975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13
앞으로의 스토리..으음.

열혈물이긴 한데 (?)


일단 카시미어부터 생각해보면

권선징악 느낌이 됩니다 (?(
#976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13
오 (?)
#977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14
>>974 크...크...킄...

네놈의 프라이팬이 쓰여지지않는다는 무력감을 맛봐라... (?)
#978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14
스포해드릴 순 있는데 흐엑
#979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15
>>974
그것이 너의 소원인가...

"안사요" 알겠다, 그에 따른능력을 주지...(?(
#980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16
>>978 거절한다.

다른사람들도 있고(?)
#981마법소녀☆하야테 (thARpBW9lo)2022-09-16 (금) 17:16
무 무슨(?)
#982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21
무 무슨
#983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6 (금) 17:24

네 능력은

구매하지 않는 능력이다.

(?)
#984마법소녀☆하야테 (U6K.vazp5k)2022-09-16 (금) 17:25
(대충 심슨 내 돈 가져가 짤)
#985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29
>>983 (대충 태클 걸기)
#988Mary Guertena (모바)(AYkadYp4Vo)2022-09-16 (금) 17:42
쁘락치다! (?)
#989후라이팬(b6RF0V3WI.)2022-09-16 (금) 17:43
(대충 함께 폭사하자)
#990마법소녀☆하야테 (U6K.vazp5k)2022-09-16 (금) 17:43
Attachment
(잘자요)
#991아셰니아(WReFl3K/CE)2022-09-16 (금) 17:47
Attachment
(대충 킬을 주지 않기 위해 먼저 죽기)
#992아셰니아(WReFl3K/CE)2022-09-16 (금) 17:47
굿밤-
#993로제 에제키엘(ecpGgUysxs)2022-09-16 (금) 22:43
생각해보니까 어제 결국 내 핑까는 못 들은거 같지만

뭐...... 괜찮나?

@대충 PPAP 캡쳐 짤(?)
#994로제 에제키엘(ecpGgUysxs)2022-09-16 (금) 22:47
어제 갑자기 리얼이 터져서

제대로 못 놀린(?)게 아쉽다(쓰레기가)
#995키사라(vfmTisyiR.)2022-09-16 (금) 22:59
흑흑
#996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7 (토) 00:23
흐엣
#997하야테 (U6K.vazp5k)2022-09-17 (토) 00:24
모?닝
#998하야테 (U6K.vazp5k)2022-09-17 (토) 00:26
>>906 하로롱- (꼬오옥)
#999이름 없음(8IoHSKWkQY)2022-09-17 (토) 00:29
므엥...(그르릉)
#1000키사라(vfmTisyiR.)2022-09-17 (토) 00:30
1000이라면 다 늑대밥
#1001하야테 (U6K.vazp5k)2022-09-17 (토) 00:33
끼에에에에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