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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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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4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1/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3편
으아아아아아악(뒈짖)
.dice 1 100. = 14
자군... 야포...
마왕 우동 .dice 1 100. = 26
제너럴 레장의 레이저 탱크인가
시스광물은
제다이광물로 정화(?) .dice 1 100. = 57
.dice 1 100. = 98
사실 당분간 어장 연재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일단 당장 생각나는 소재도 없는데다
대학원 과제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사실 이게 다 레드셔츠 때문입니다
.dice 1 100. = 39
으무(끄덕)(흐뭇)
아.
어장에 떡밥이 없으니 슬프다
(어흙흙흙)
마왕 씨를 조리하면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을까(광기)
쿠헬헬헬헬(미침)
인류의 배신자 아지타니 레드셔츠의 내부중상이로군
.dice 1 100. = 30
사실 실제로 베이더경은 제다이 사원 전투에서 엄청난 수의
제다이를 털어버렸다...........라고 하긴 함
영화에서는 아나킨의 타락을 보여주기 위해
영링을 죽이는 모습을 부각시키긴 했지만
레전드 시절에는 여기서 제다이 마스터 샤크 티가 죽었고
오비완 케노비 보다가 빡쳐서 그만뒀고
만달로리안은 방영시기가 한창 주화입마 빠지던 시기라
안봄
>>57 이걸 봤으면 진짜 갱생 마렵긴 하겠네
.dice 1 100. = 55
의장 재직 중에 밝히면 제다이 평의회는
팰퍼틴을 죽이진 못할 겁니다.
반응이야 난리가 나겠지만(.....)
드립에다 이런 답변하는 것도 웃기지만.
실제로 그럴 겁니다(진실)
구공 전쟁 시기에 실제로 시스 기사단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시스 보다 기사단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공화국의 다크사이드버전 클론이 되고
그 결과 다크사이드에 대한 열망보다 애국심이 행동원리가 되는 라이트사이드 시스(?)가 나타나기도 했다 하고
ㅊㅋㅊㅋ
강사형 핥핥 .dice 1 100. = 84
.dice 1 100. = 98
계유정난 이후 양위 받기전에 세조가 급사한 대역
끼에에에에에에엒
말딸이 말과 교감이 인간이 말과 교감하는 것보다 잘 된다면 그건 그것대로......
징기스칸 보다 징기스칸 부인이 말하고 이해가 서로 잘될수도 있고......
항우는 자신의 말과 말딸 부인에게서 서로 이해를 잘하는 드문 중화인이 될것이고,
보닌 어장 보쉴??
오늘 이상하게 몸이 개판이군요(.....)
자유면 공화주의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는 말이 얼마전에 나왔었쟝
그래서 사실 자유민주주의 지랄하는것은 사실 나는 빡대가리입니다. 하고, 심영의 사회주의 락원 급의 단어니까.
.dice 1 100. = 76
돗돔쿤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6
오늘 하루 종일 좀비상태인 1인
.dice 1 100. = 14
시간과 예산과 인력만 충분하다면 예.
시간과 예산, 인력만 많으면 뭔들 못할까만은
시간은 안 주고
.dice 1 100. = 19
Result(무령왕릉)
그러니까 자유주의가 아나키즘이랑 어느면에서 일맥상통하다
두꺼버
아 그거 많이 두껍죠
그야 자유주의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변천해왔잖수
모든 사상이 다 그런 거지만.
사실 위의 말도 맞죠
자유민주주의를 프로파간다 도구로 사용해서
정권 정당화에 악용했으니까.
광냥이가 말한건 자유민주주의의 형성이고
프랑스 이 새끼들은 왜 폴란드 침공할 때 안 밀고 갔는가
프랑스 이 새끼들은 왜 6주만에 털렸는가
프랑스 이 새끼들은 왜 지들 개털려놓고 나중에 알제리와 베트남에서 그 지랄을 했는가
나치 경제 자체가 빚내서 사업한거 영토확장으로
벌충하는 약탈경제라
중간 스톱하면 붕괴했을걸요
상어도 아니고 말이지
잡아서 사체에게 선물로 준다
.dice 1 100. = 98
혼돈의 어장에 빛의 비를
분열된 정치+분열된 군수뇌부 콤보여서?
그럼 저어는 히틀러에 빙의해서
독일 장군들 막죽이다 내전 터트리고
화학전 터트려서
남독일 개병신 만들고 자살할 겁니다.
나는 독일이 싫어요(극혐)
(우리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진정을 위해서
레드셔츠 김밥을 만둘도록 하죠 .dice 1 100. = 17
딱 그 시대 아니면 안 나올 것 같은 인물상이랄까
광냥아
왜 나는 독일이 싫을까???(골똘)
.dice 1 100. = 39
마왕 볶음밥 .dice 1 100. = 36
쳇(쳇)
오랜만에 야식좀 먹어보나 했더니.
이게 다 레드셔츠 때문이야
레드셔츠에게 2머전 썰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여보자 .dice 1 100. = 85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시무룩)
참치는 항상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잘쟝.
흙흙흙
왜 나의 독혐에 모두가
공감해주지 않는거야(?)
.dice 1 100. = 66
그냥 현대에 살래오
아니면
내 일신상의 위협이 전혀 없다는
전제하에
삼국시대 세종지역????
>>165 나성리 유적지역이오
PG 뉴건담은 왜 안나올까
우익들이 좋아하겠군요
가능성이 없지는 않긴 한데
근데 저리 런하는동안 유물 지킨거면 그것도 대단하긴 합니다만
실제로 조선의 준왕이
위만에게 쫓겨나서
진국의 왕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때 준왕이 챙겨온 천부인이 다시
온조에게 목지국이 털릴 때
일본으로 갔다는 식이 되지요.
싫어할 걸요
일본 우익들은
이렇게 되면
"일계가 깨집니다."
지금이 내선일체론 주장하는 시대도 아니고
궁내청에서도 천황 일계를 진지하게
주장하는 시대도 아니라지만
천황 혈계가 완전히 반도계로 확정나고
명목상 유지하던 고대 왕계가
상당부분 증발해버리므로(.....)
좋은 소리는 안나올거고
일본 사학계는 정치적 입김이 상당히 강한 편이라.
위치는 적당히 스페인 옆정도에(?)
세계경제 멸망엔딩
그런데 그리 쉽게 망하려나...
일본이 갑자기 유럽 가버리면
수많은 해운이.......
겸사겸사 해류도 크게 변화가... 어차피 쿠르시오 해류가 대륙 따라서 북태평양으로 올라갈테니까 큰 차이는 없을수도?
으아아아아아 나쁜 에스라 .dice 1 100. = 83
? ?
? ? ? ? ?
막혔군
아쉽구만
걸프전 때 떼치리도 사실 식별능력차이로 털린게 많죠
없지는 않을 겁니다.
신체능력차이는 전근대에 의미가 아주 크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커미사르는 언제 부활한다고?
모닝-
.dice 1 100. = 64
끼에에에에에엥
북한 고고학 구덩이 파는 방식이 좀 많이 옛날이라(.....)
죽지는 않은 거 같더라고요
그어어어어어어어어
서울로 끌려가는 중(...)
>>68
아시다시피 대략 6900 BBY에 제다이로부터 쫓겨난 다크 사이드 분파가 종족 시스의 모성 코러반으로 가서 정복하고 섞인게 그 시초로
5000 BBY에 공화국과 접촉하게 되어 최초의 국가 대 국가로서의 전쟁을 벌이게 되고 이것이 하이퍼스페이스 대전이었음
구공기가 껴드는 건 그 이후인데, 대전 패배 후 '일개 시스에 불과하다고 알려졌던' 본명 테네브레, 시스명 비셰이트 경이 남은 시스로드들을 나쎄마 행성에 모아서 의식으로 걔네 전부와 행성의 생명을 전부 갉아먹고 불사가 되어 남은 시스를 데리고 미탐사 구역으로 가서 시스 제국을 재건, 이게 현재 은하제국 제외하고 가장 잘 알려진 시스 제국임
여전히 구공온 스토리가 진행중이라, 테네브레가 뒤지고 난 뒤에도 제국은 리더가 두세번 더 바뀌는데도 살아있음(...)
참고로 시스는 딱히 기사라는 명칭 안 씀 사실
그-렇지요.
연재하고 싶은데
한 달내지 두달 간은 짬이 안나겠는데(....)
인사이동 파티다!!!!
말딸셔츠를 갈아버리겠다(결연)
말딸셔츠를 갈아내는 것
그것은 마치
우주의 균형과도 같은 것
사체쟝 이리와 핥아줄게
.dice 1 100. = 15
시키냥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
1이라니!!!!!(충격)
사실 그냥 에스라만 잡아먹어도 됨 .dice 1 100. = 98
(우적우적)
근데 고삐리가 이 시간에 어떻게 폰을 하고 있는 거지???
아니 나 고딩때는 아침에 걷어서
야자 끝나고 돌려줬단 말입니다.
마왕 주먹밥 .dice 1 100. = 54
사체쟝은 레드셔츠라는 참치를 좋아하지만 레드셔츠라는 참치는 사체의 사랑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
사체쟝은 돗돔 에스라 광어냥이라는 참치를 핥기를 좋아한다
사체쟝의 주식은 마왕주먹밥인 것 같다
무명참치들은 사체를 핥기를 좋아한다
(아무말)
>>249 이러니까 후대 왕계가 개판으로 꼬였지
태조왕은 누가봐도 전대나 후대왕 하나 기록 잡아먹은게 뻔하긴 해서
"태조"라는 명칭
그리고
태조왕 대부터 계루부가 왕위를 독식했다는 것
영토 확장 기록 등등
보면 초기 계루부 군주들의 짬뽕탕일 가능성이 높쥬
-
심하면 태조왕 차대왕 사이에 태조왕 아들이 추가될거라고 봐서
-
-
-
-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2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31
아스널쉽은 미사일을 x나 많이 쏘는 배니까 미사일을 x나 많이 적재한 배에서 발사할수 있으면 아스널쉽입니다
코리안 아스널쉽(세평기 사양)
(아무말)
선별적 타격따윈 없다
.dice 1 100. = 66
.dice 1 100. = 64
히에에에에엒
.dice 1 100. = 16
뭔가 ㅈㄴ 아무것도 하기 싫다(둥둥)
(사망)
해상콜로니랑 대륙봉 채취 가능하지 않을까콘
와! 영원한 전쟁! 수백만의 혈투! 수십 수백만 톤짜리 해상요새와 수천대의 전투기!!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이러면서 세뇌하는 기관에 끌려가서 고문받는다에 1갈리온 걸겠습니다
그야 치킨 호크 아니면 밀딱질 안합니다
아 국밥 먹고 싶다.
저녁에 외출할까.
그러니 어서 루스키 가스마냥 한국 공산품과 문화로 세계를 지배하자(?)
사실 폭격기 만능론 시대에는
실제로 "소형 단엽기들이 폭격기들의 활동 반경이나 속도를 따라오기 어렵던 시절이라서 그랬던 겁니다."
무지성 전차 무용론하고는 좀 달라유
전쟁에서 최선의 전략은 전쟁이 일어날 상황이 없도록 하는것이며 차선은 압도적인 전력으로 가능한 빠르게 최소한의 손실로 이기는 것이라 하였다
이를 따라 전 세계가
"한국잉 없다면 대규모 군사작전이 불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고 그를 위해 세계 군수산업을 독점해야 한다
.dice 1 100. = 91
이용객 백명따리 소형 사이트에도 그런 벌레가 있다는 게
통탄할 일입니다(진실)
그 참치라면 뭐 가봤자 남산 아니면
카리쮸마네
아니면 지도네인데
오늘 제가 연재를 좀 했는데, 매끄럽게 연재가 된건지 확인 해주실 수 있나요?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588478?view_best=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상남자스러운 구매자의 잡담판이 어디지??
본사(?)
(아무말)
본사에 가서 그런 개잡소리를 할수 있는 인재였다니(충-격)
흙흙 나그가 이시대의 참인재를 몰라보았구나(?)
광냥이다 때리자 .dice 1 100. = 66
광냥이는 혼내줘야해(?)
광어냥이를 혼내려고 했는데
어장이 죽었다
어째서인가!!!!!
에스라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65
>>354 네푸네푸
남산 본사가 거기거든요
여긴 반쯤 남산 옆동네 된지 오래고.
본인이 처음 안 사실) 영국에서 제일 인기있는 과학자는 뉴턴이 아니라 패러데이다
패러데이 이양반은 인생이 드라마야...
본사는 저희 쪽에게 정떡 짬처리 했거든요요요요
에피미럴이다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잉이이이이(돌격) .dice 1 100. = 26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읶!!!!!!!!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에피이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읶!!!!!!
내 어장에 에피가 왔어(오열)
에피를 격렬하게 핥자 .dice 1 100. = 35
-
즉 에피는 내 어장에서 분탕이 와야 볼수 있는 참치라고(끄적끄적)
암튼 그러니 사체 어장에서 뻘소리나 해야게따
(현재 자존감의 밑바닥에서 허우적거리는 중)
# 음...
# 솔직히 관심이 잘 가지 않아서...
# 죄송해요...
# 고대 중세 쪽을 더 좋아해서...
-
뭔가 떠오르는 떡밥이 없네
이 얼마나 두려운 말이란 말인가
두렵다
# 혹시 괜찮으면 제가 떡밥 굴려봐도 되겠슴까?
-
언제 어디서나 분탕을 사로잡아 아이돌로 개조하는
무시무시한 아이돌 겸 프로듀서지(?)
사학과 학부생때는 농담 아니라
교양서 한 두권 정도의 지식만 있으면
한 이삼주 벼락치기만 하면 됩니다
부담 가질 거 없습니다
즉 분탕이란 야쿠자다!
붉은 조국의 대지에서 태어나 모든 세계를 붉게 물들인다고 전해진다
.dice 0 10. = 1
.dice 0 5. = 0
.dice 0 3. = 2
.dice 0 1. = 0
-
광냥이다
공격 .dice 1 100. = 28
>>398 안이오
.dice 25 100. = 97
아무말 대잔치 타임이기 때문에(?)
-
체내 에피늄 부족과 셔츠뮴 부족으로 인하여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아무말)
자존심 개박살난 벵골-남인도계를 파고드는게 첫째죠
전근대 인도 땅에서 온전한 중앙집권이란 있을 수 없으므로
(에피를 격렬하게 핥아주자)
-
.dice 1 100. = 11
.dice -25 100. = 53
.dice 1 100. = 21
이런 기분일때 아쉬운 것은 자작혁명 어장을 완결짓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만반열도에서 공산주의 띄운 어장?
빨 전 吮
핥을 색 嗦
아니오 자작혁명이오
장편이 하고 싶은-
말이죠
-
그야 떡밥 비스므리한 거라도 있으면
띠리리리리릭- 땡!!!!
하고 오체 분시 하고서는
다음 떡밥!!!!
을 외치는데 떡밥이 남아날 리가 없잖아
이 들고양이야
제 이종족 어장이라.
어떤거여???
에피를 핥으면 행복해지고
노화가 정지되며
활력이 솟고
간수치가 낮아집니다
....너무 마이너한가
사실 역사 고고학에서 "도시"라는 것의 정의는.
분분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정치-경제-종교적 이유로 전문직능인 계층이 밀집 거주하기 시작해 자급자족능력을 상실하게 된 밀집 거주지"
를 말합니다.
보통은 종교적인 이유에서 먼저 형성되고
그 후에는 정치-경제적 이유가 더해지지요,
그래서 사실 인구의 총 수는 따지지 않습니다.
.dice 1 100. = 72
잡아서 사체에게 주자
.dice 1 100. = 7
#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나....
-
레드셔츠는 원래 부르조아지였음.
갈아만든 배는 좋은 문명
사실 도시의 최저선을 어느 정도로 둘 것이냐에 대한 연구는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지역별, 문화권별, 지형별 편차가 안드로메다급이라."
이쪽 연구는 별 진전이 없습니다.
이 무서운 세상에서 부르주아지 소리를 들으려면
저 자리에 파인다이닝과 모에 샹동이 있어야 한단 말이오(?)
이걸 또 1 차이로 지네.
오늘 에피 다이스에 뭐가 붙었다 이건
>>453 선생님, 전 그게 뭔지도 모릅니다.
사실 도시의 조건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어느 정도 뭐가 발전해야 어느 단계에 이르느냐"라는 연구는 사방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정량화는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지만
될리가 없지.
>>457 그런 경우 아콜로니 외연부에서 물자를 들여오는 밀집 주거구가 도시 취급이겠죠????
킹치만 부대원들도 죄다 수틀리면
서울 롯데호텔 가서 15만원짜리 뷔페를 조지고 오는데
저 정도면 식대 최고선이 매우 검소한 편이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레드셔츠는 자아비판이 필요합니다
자아비판 하시오 동무!!!!! .dice 1 100. = 94
.dice 0 100. = 80
.dice 1 100. = 25
에스라를 붇잡아서 맛좋은 튀김으로 조리해보자 .dice 1 100. = 60
.dice 0 100. = 46
말딸셔츠의 고오급진 뇌를 섭취하면 지능이 오른다..............
사체찌
연재하다가 내가 썼는데도 좀 이상햔 다이스가 나왔는데 질문해도 되남??
.dice 0 100. = 63(.dice 1 5. = 2)
.dice 0 100. = 12(.dice 1 5. = 3)
.dice 0 100. = 91
내가 잘못 기억하나..
분명 엘프 같은 걸로 뭔가 했던 거 같은데...
보통 이상한 다이스라고 해도
본인 어장이므로
하고 싶으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
아 그거......
유행 어쩌고
어장이었을 겁니다
반도계 반만몽국가 하고 일본
이게 속국인가 조공관계인가....?
-
확실한거 : 원역사 일본보다는 더 식민지 경영 잘했을거다
더 개떡 같이 했을수도 있어요
마왕쿤의 뇌도 무척 탐스럽군요
(추릅)
제 뇌는 맛없어요
제국주의 시기에 반도가 만주에 안 들이될려면 러시아가 초스피드로 만주 쳐묵하고 굳히거나 아니면 청나라가 연착륙각 만들어서 만주-화북은 통제력 유지하는 경우가 아니면 일단 만주선입니다
경기권이 머저리면
지방 국립대인 보닌은
폐기물인뎁셔
공주대는 지거국이 아니거든요
그무렵 독일성장세가 좀 미치긴해서
세계대전이 프리 포 올이 될 건수인데
일제놈들보다 버러지같이 운영하기도 힘듭니다
지금 세계인이 바라보는 러시아 비교해 보세요
대충 비슷한 차이가 있습니다.
상남자의 나라
세계2위 패권국
Vs
선빵치고 개털리는 찐따
이딴게... 2위?
이게요???????
반사효과로 원역사적인 독일의 러시아 저평가도 사라집니다.
아니 이거랑도 좀 다른것 같은디
바로 러일전쟁 패전입니다.
육전을 이겼으면 해전이 일어날 동인이 없어요
만주에서의 지속적인 전황 불리를 타개하기 위한 답으로
태평양함대 재건을 통한 제해권 탈취를 골랐기 때문인데
불리한 전황이 없으면 굳이 주력함대를
지구 반대편에 갖다 박을 이유도 없어지는 겁니다.
뭐 러시아 태평양함대 상대로 일본이 거대한 건투를 벌였지만
아시아 국가가 그러면 그렇지 ㅎ 수준에서 끝나겠죠 아마
애초에 러일전쟁 육전은
"일본이 이기긴 이겼는데."
"이긴게 아닌 것 같은(....)"
피해가 큰 전투가 수두룩 빽빽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만약 원역사 이상으로 육전이 러시아에
유리하게 돌아가면 일본은 연합함대 승무원까지
알보병으로 갈아넣어야합니나.
-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 함대전 좀 하네?
- 그런데 육지에서 발림 엌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시아놈들이 그러면 그렇지요 깔깔깔
- 러시아 주력함대 갔으면 저놈들 다 물귀신임 아 ㅋㅋㅋㅋㅋ
러시아 상대로 뇌절파티 실시할 거고 말이죠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하지만
원역사에서도 본토 사단의 절반이 갈려나가고
일본의 5년치 예산이 이미 전비로 쓰였을 정도로
간당간당한 상황이었음다.
그런 마당에 육전이 러시아에 유리하게 진행된다면
일본은 연합함대 승무원이랑
황거 경비병까지 알보병으로 갈아쳐넣고
좆망했겠죠
그러면 그냥 일본 조트망테크인데
일본은 군사력 경제력 다 털려서 ㄹㅇ 국체붕괴각 마려울건데
한국이 친러 국가가 되면
그레이트 게임 터졌군요.
야 시발 외무경아
템즈강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냥 육군이 시종일간 밀리고 해군이 그나마 우세잡은거면 일본이 그냥 패배입니다
한반도가 친러세력화 되면
러시아가 중국 내륙에 투사할 수 있다는 거고
그렇게 되면 대영제국이고 뭐고
그냥 혀깨물고 자살각 나오는데야(.....)
게다가 원역사에서 일본이 입은 피해 내역을 보면,
거기서 피해가 더 늘어났다가는
연합함대가 승무원이 없어서 해체될 걸요.
전쟁 초반 수습에 성공했을 경우를 제시한다(?)
말딸셔츠를 크루스크 당시 만슈타인 부관에게 빙의시켜보자 .dice 1 100. = 78
>>550 러일 전쟁에서 일본이 해상전은 이겼는데
육전에서 개같이 멸망했을 경우
신해혁명 세력이 대성공 해버리면
제일 먼저 깡통차는 건 영국인데요
떡밥을 찾던 광냥이는 죽었다!!!!
어째서인가!!!!!
남산에서 저놈 옛날 이야기 나오면서 강화된 밈입니다
입산했을 무렵은 커녕 세가 넵튠 시절에 있던 시기에도 있던 밈이여서
그러니까 말딸셔츠쿤
떡밥줘
구글.... 너무 무섭다(?)
사실 시작은 복어형인가 장어형인가
여튼 남산 연상조가
저놈은 연상녀한테 잡힐 상이라고 드립친 거에
모두들 동의하면서 시작했던 거 같은데.
누대에 걸쳐 쌓이면서
광냥이는 그냥 잡아먹힐 상이라는 게 중론입죠(어이)
아 시발 대학원 과제인데
아무것도 하기싫다
그냥 자살만 존나게 마렵네.(먼산)
남북미-영국 본토-오세아니아의 오세아니아 연방
사하라 이북 아프리카-중동-소아시아까지의 유럽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동아시아-인도-동남아-동시베리아 방면의 아시아 합중국
사회주의(유럽 인민공화국)
자본주의(아시아 합중국)
판도는 완벽하게 더블오인데
광어냥이 김밥을 만들자 .dice 1 100. = 4
광냥이와 레드셔츠와 에피미럴과 마왕을 한공간에
넣어두면 무한 떡밥으로 계속 회전하지 않?을까
1. 고기고기고기 카레
2. 추천받음
고기고기고기 카레면
나쁘지 않지.
그리고 광냥아 앞으로 두 달간 연재 못해서 망할 예정인
어장에 기운 좀 불어넣어줘
(주물럭주물럭)
3 아무로 정도
루크신급 제다이 정도 되면 뭐.........
그럴려나.
사실 더블오는 그냥
좀.
일본 덕후들 맛 판도라는 게 좀 단점이란 말이지
중국 직통권이 있단건 똑같으니까
반도 통해서 중국시장 유입이 가능하겠죠
안정된 후방기지를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일본이요? 아까 시나리오대로 러일전쟁 터졌으면
거긴 이제 내전 걱정해야 할 판이고(...)
그런데 하물며 그 후방지역이 텐진에서 수백km 거리면 겜 터진 거죠 뭐
한반도랑 물류적으로 완전히 연결되면서
당대 극동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물자부족도 해결됩니다.
저 조약이 제대로 지켜졌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밀무역 140% 각인데(홍삼이라던가 홍삼이라던가 홍삼이라던가 그런 부분에서)
>>596 한러-일 전쟁이면
조선에 더해서 만주까지 더해지죠.
만주면 하북 경제권은 꼼짝마라입니다.
+ 조선을 통해 부동항 및 태평양 전진 기지를 확보하고
황해와 동중국해로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영국과 그 동맹국들이 자리잡은 중국 해안권은 물론 만주를 기점으로
중국 내륙까지 자유롭게 찌를 수 있습니다.
중국의 핵심지역에서 길어봐야 수백km 떨어진
인구 2000만의 산업화중인 시장에서
자동적인 최혜국 대우를 얻고
이걸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건데
이쯤되면 판이 개판오분전으로 꼬입니다.
남만주 일원까지 '러시아 영토'행이쟝
서양열강들 대부분이 중국에 조계지를 확보해서 간접 영향권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가는데.
한러 동맹에 러일전쟁 승전으로 만주를 확보하면
러시아는 서양 열강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 영향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 영토입니다.
그건 중국에도 많지 않나
만주를 확보한 시점에서 자동으로 하북이 연결되고
다렌 항구를 통해서 산둥과 여타 중국 해안권에 접근할 수 있는 데다가.
만주 자체도 핵심 자원지대중 하납니다.
러일 전쟁이 한러-일의 전쟁이 되는 순간 팍스 브리타니카는 죽었습니다.
군화,군수품,온갖 기계 연마재
만주 먹은 러시아면 뭐.
외무경하고 조지 5세하고 손잡고
템즈강 뛰어내리면 됩니다.
그무렵 러시아가 풍선근육이긴합니다만 그래도 중원에 직접적으로 영향력 투사가 가능하면 일부라도 실제 근육으로 전환가능하고 이러면 그레이트게임 3페이즈인가 4페이즈인가 돌입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러시아가 실전근육으로 진화하게 되면
대영제국의 고질병인 맨파워와 본토가 발목을 잡아서
해군빨을 내세우더라도 러시아에게 밀리게 될걸요.
그야 일본은 원역사에서도 그로기였고,
"군사통행에 차질이 생기면 답이 없으니까."
>>616 농담이 아니라 만주먹고 중국 시장에 접근하기 시작하면 10년 이내에 산업화 땡겨서
이란-아프간 공략각이 섭니다.
조선이 러시아 편들면 그레이트 게임 판 깨진단 말입니다.(농담 아님)
프랑스도 참가 가능성이 꽤 있고요
만약 모종의 이유로 반러 코올이 실패하고
일본이 개같이 멸망해서
진짜로 러시아가 만주를 장악하고 한-러 동맹을 굳히면.
조지 5세는 외무경이랑 해군경이랑 기타 나머지 떨거지 들이랑 다같이 손잡고 템즈강에 뛰어내리면 되고.
러시아는 전근대 농노제 들고도 1억 7천만 찍었으니까요.
그런 나라가 산업화각 나오고
중국시장에 직접 접근각이 나오게 되면.
단시간내에.
최소한 2억 5천 이상을 찍을 동력이 나오므로(...)
그리고 그 지경까지 가면 인문학-사회학도 우리가 아는 모습과는 상당히 멀어질 겁니다.
당시에 유럽에서 러시아는 거의 반쯤 황인문명 취급을 받았는데
러시아가 중국에 파이프라인 박기 시작하면 유럽 인문학계 꼬라지 볼만 할듯.
그럴리도 없고
그렇게 되기전에 1머전 터져서 지랄나겠지만
만약에 진짜로 만주먹고 중국시장 파이프 박고
펌핑각이 서면 단기간에 3억 이상을 잡는 것도 가능하고(......)
암묵적인 신사협정도 깨지고
러불동맹 깨지고
그렇게 영불이 손잡고 러시아 코올하러 들어가면
바로 동맹의 역전 각입니다.
독궈:여호와의 자식들이여 모두 이 빌헬름 카이저를 따라 우리의 재보를 지키자!
엘랑: 뭐 시벌럼아?
영길리: 음 여기선 해상봉쇄까지만 하는게 옳겠군요
러시아가 만주먹고 중국 시장에 파이프를 박는다는 건
당시에 러시아가 단독으로 초강대국으로 승천할 최소조건 이상을 달성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해군이 미약한 러시아라고 해도
영국이나 프랑스 단독으로는 견제 이상을 할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게 되죠.
뭐, 닥치고 반러 코올 달려서 상페에 깃발꽂기 레이스 달려서
조질수야 있겠지만요.
내부의 정치적 경제적 악순환을 털어내고
효율적으로 외부를 향해 힘을 투사함과 동시에 내부의 힘을 하나로 통합하며
산업자본주의에서 벗어나 노동자를 키워줌으로서 중산층 형성?
= 그냥 FDR 불러와
밴 가즈아!
당대 미국 최고 부자들이 대중교역으로 한몫잡은 양반들이었습니다.
미국이 힘을내요 슈퍼빠월이 된 이유는
경쟁국가가 싹다 뒈져서
단독 군사패권각이 서서 그렇습니다.
->총력전하느라 공급이 증발한 해외시장 수요독점으로 달성
>>647 당시 스페이스레이스의 의미를 생각하면
불꽃가능
1차적으로 핵투사전력 우세로
압도적인 군사적 패권 달성 선언한 상황이고요
중국은 문혁 직전까지 국제시장의 일익이었습니다.
축적해놓은 부가 씨발
존나게 많았거든.
장기적인 우주 진출 인프라 구축으로
페이즈 시프트 됬기 때문에
지구-궤도-우주간 심리적 장벽이 약화됬고요
그리고 그렇게 알거지들이었으면
열강들이 심심하면 몇천만냥씩 은을 털어가지도 않았겠죠
거기 맞춰서 테라포밍 기술컨셉도 퍼질테고
그러면 신대륙을 선점해서 유럽이 열강이 됬듯이 외부천체를 선점하는 국가가 열강이 될것이다하는 신시대 개척론이 안죽어요
우주전력 우세의 시대네요
넹넹 줄여말했습니다
미국이 결국 패권 먹었을 가능성이 높긴합니다만 50년 전후로 성립된건 2대전 때문에 영불독이 4국이 싸그리 요양원 들어가고 일본은 그냥 종속국화 성공하고 소련도 요양원 들어갈걸 동유럽 먹으면서 몸보신 성공해서 냉전각 원찬스 만든거여서
까말 2대전 조기에 끝났으면 늦으면 70년대에나 패권 먹었을걸요
소행성 요격 및 궤도 조정능력이 크게 향상될테니
"스페이스 레이스는 끝나지 않아"가 되겠거니
돗돔을 잡아먹겠다 .dice 1 100. = 62
씨발 저 좆같은 레퍼토리좀 안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중산층이 조졌고 상류층 몇몇에게 99%의 부가 집중되었다
그런데 머전으로 부가 죄다 다 날아갔네?
거목은 강풍에 부러지지만 풀은 바람을 흘려보내는 법....!
에피를 핥자 .dice 1 100. = 55
.dice 0 100. = 2
맛 .dice 0 9. = 8
양 .dice 0 9. = 5
노동자는 노동력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파는 것이고
자본가는 그 돈으로 노동자의 시간을 사는 것이다.
.........현대 경제와 인문학은 아직도 이 한 문장을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그말한 인간이 너무 굇수였던게?
에피미럴을 맛있는 참치입니다
인구는 소모품이며 최대한 그 성장을 억제해야한다가 기본기조였던 기존 정책들이
아무리 사망률을 높여도 인구수는 늘어난다는 전제에 기초해있었는데
그 인구수가 역성장해버립니다.
이제 전제부터 다시잡아서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것
하나의 유령이 세계를 배회하고 있다... 마르크스라는 유령이
생존률 높이기 정책은 기존 산업 비용 폭증 효과가 있었다는거?
프랑스 정도 아니면 저건 유럽에서 흑사병 이후 처음격는 사태였을테니까요 1대전 이후 인구폭락은
식민지를 쥐어짜자니 이미 전쟁중에 쥐어짤대로 짰으며
외부시장을 노리자니 전쟁하는사이에 미국이 냠냠했습니다
이상황에서 뭔가 할수 있는사람?
이것은 1주일에 5시간 40분이나 되는데, 이것을(공휴일이나 임시휴업의 2주간을 공제한) 50노동주간으로 곱하면 27노동일로 된다.
마르크스 왈: 고용자는 재화를 대가로 노동자의 노동력을 상품으로 전환하는데, 자본가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노동자를 착취하는 것이다
1대전 이후 영국이 식민지 놓아주기한거에 그럴 이유가 있지 않았겠냐로 시작하는
식근론 떡밥이거든요?
수익날 여지란 여지는 죄다 전쟁중에 쥐어짜서 마른걸레 됬는데 당연히 수익이 안나죠.
그러니까 빚갚으라는 식민지에 사정이 안좋으니 빚은 못갚겠고 너흰 이제 우리 본국이랑 동격인 자치령임!으로
땡치기시도를-
12살 난 소년 머리의 증언: “나는 그릇 만드는 틀을 운반하며 녹로를 돌립니다. 내가 일하러 오는 것은 아침 6시인데, 4시에 올 때도 있습니다. 나는 어젯밤 밤을 새워 오늘 6시까지 일했습니다. 그제께 밤부터 자지 못했습니다. 어젯밤은 나와 함께 8,9명의 다른 소년들도 밤을 새워 일했습니다. 한 아이를 제외하고는 오늘 아침에도 모두 왔습니다. 나는 1주일에 3실링 6펜스를 받고 있습니다. 밤을 새워 일해도 그 이상을 받지 못합니다. 지난 주일에 나는 이틀 밤을 새워 일했습니다.”
흑흑 불쌍한 아이들이 노동자로 "소모" 되고 있어
어서 적기를 휘두르며 부르주아 배떼지에 죽창을 박아넣음으로서 낙수효과를 일으켜 착취를 멈추어야만!
숙련공 개념이 정착된건 머전 이후였다
한 세대가 공장에서 갈렸다
명복을 빕니다
이것이 끝난 다음 그는 반죽판―이것은 동시에 밀가루통의 뚜껑으로도 쓰인다―위에 누워 한 장의 밀가루 포대를 머리 밑에 베고 또 다른 한 장의 밀가루 포대를 몸에 덮고 두 시간 쯤 잠을 잔다.
그 뒤 5시간에 걸친 신속하고 쉴 새 없는 노동, 즉 반죽을 던지고, 그 중량을 달고, 그 형태를 만들고, 그것을 가마에 올리고, 가마에서 끄집어내는 등등의 노동이 시작된다. 빵제조실의 온도는 화씨 75도 내지 90도에 달하며, 규모가 작은 빵제조실의 온도는 그보다 낮지 않고 도리어 높다.
식빵이나 원통형 빵 등을 만드는 일이 끝나면 빵배달이 시작된다. …… 이른바 ‘런던시즌’에는 빵을 ‘정가’로 판매하는 웨스트 엔드의 빵집에서 일하는 직공들은 으례히 밤 11시에 작업을 시작해 1회나 2회의 대체로 매우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빵을 굽게 된다. 다음에 그들은 오후 4시, 5시, 6시까지 또 경우에 따라서는 7시까지도 계속 빵을 배달하며 또는 이따금 빵 제조실에서 비스켓도 굽는다. 작업을 마치고 다시 작업을 시작할 때까지 그들은 5~6시간, 종종 4~5시간 수면을 취한다. 금요일에는 노동은 언제나 더 일찍 저녁 10시에 시작해서 토요일 저녁 8시까지 계속되고, 일반적으로 일요일 아침 4~5시까지 계속된다.
일요일에도 다음 날을 위한 준비 때문에 두세 번 공장에 나와 1시간 내지 2시간 일해야 한다.
(중략)싸구려 빵집(빵을 정가 이하로 파는 빵집으로,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런던의 전체 빵집의 3/4에 달한다)에서 일하는 직공들의 노동 시간은 이보다 더 길 뿐만 아니라 그들의 노동은 거의 전적으로 빵제조실 내부에 국한되어 있다.
(중략)목요일 밤 10시부터 노동이 시작되어 사소한 중단이 있을 뿐 토요일 밤늦게까지 계속된다.
저렇.....게 백수 티내는 것도 능력인데.
패트리온이 보안문제 없다고 보안팀 잘라버리던데 (?)
논문하나 안읽어본티를 이렇게 노골적으로 낼수도 있구나(깨달음)
재밌잖아요?
그래서 님은 읽어봄?
지금까지 본적없는 혁신적인 논문이 될 거임 ㄹㅇ
그러므로 노동을 하루 24시간 전체에 걸쳐 착취하려는 것이 자본주의적 생산의 내재적 충동이다.
그러나 동일한 노동력을 낮과 밤 계속 착취하는 것은 육체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육체적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간에 소모하는 노동력과 야간에 소모하는 노동력을 교대할 필요가 생긴다.
교대제가 실시되고 있던 곳에서 노동과정은 6일간의 노동일 동안에는 매일 24시간 계속될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도 거의 24시간 계속되었다.
노동자들은 남녀의 성인과 아동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동과 소년들의 연령은 8세부터 18세까지의 연령층에 걸쳐 있었고 약간의 부문들에서는 소녀와 부인도 남자 노동자와 함께 야간노동에 종사하고 있었다.
사실 18세기 영국의 상식이었고욘
논문 읽기수업정도는 하지 않나요?
그런수업 안들어도 고등학교에서 대학교쯤이면 재미삼아 논문읽기 시작하는게?
왜 여기서 이런 시간낭비나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가서 노벨 경제학상 타세요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경제학 학파 하나 만들던가
혹시 미흡한 저에게 영어 논문과 책을 추천을 (꿉신굽신)
노동시간의 정량화는 신자유주의(풋)의 시대에도 실패했고
노동자와 고용주의 인적가치에 대한 연구도 결국 실패했으니까
써보면 재밌겠네요
이 전환은 유통 영역 내에서 시장에서 일어난다. 두 번째 단계는 생산 수단이 구성 요소의 가치를 초과하는 상품으로 변환되는 생산의 과정이 종료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산 과정은 잉여 가치로 나아가는 자본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상품들은 순환 과정으로 이뤄질 수밖에 없다. 상품은 팔려나가야 하고 상품의 가치는 화폐에서 실현되며 이러한 화폐는 곧 자본으로 변경되며 이 과정은 끊임없이 변경된다. 이 같은 순환 운동이 반복되면서 자본의 축적이 이뤄진다."
노동력이 투입된 상품은 잉여 노동 시간으로 인해 잉여 가치를 창출하고 그 잉여 가치는 다시 상품으로 투자되는 순환 고리로 이어지며, 이는 화폐를 매개로 순환적으로 움직여 결국 자본을 구축한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생각이다.
아 처음에 말하려고 했던 문장 찾았다
쉽지않습니다 선생님....
넘모 먼이야기인거시에요.....
하지만 이는 모순으로 이어진다. 자본의 축적은 항상 인구 과잉, 즉 실업자와 잠재적 실업자를 양산한다. 마르크스는 이들을 '산업 예비군'이라고 정의했다. 자본가들은 자본 수요보다 상대적으로 노동력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산업 예비군으로 사용하며, 언제든지 노동자를 해고하고 언제든지 고용할 수 있다.
이는 고정 자본과 가변 자본의 구성 비율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자본 축적이 증가함에 따라 노동 수요가 증가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자본 축적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 수단의 규모가 커지고 이러한 생산 수단을 운영하는 노동력의 규모도 커지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는 아담 스미스의 설명과 동일하다.
하지만 노동 생산성(숙련공)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 수단(기계류)의 재투자도 증가하고 생산 수단이 증가함에 따라 노동 생산성도 증가한다. 다시 말해, 노동 생산성의 증가와 생산 수단의 증가(기계류의 구입)는 상호 관계에 있다. 따라서 노동 생산성의 증가는 생산 수단의 증가에 기인할 것이며 이는 생산 수단의 증가에 따른 노동량의 상대적 감소를 뜻한다. 자본 축적의 과정에서 자본의 유기적 구성에 변화가 있기 때문에 고정 자본의 비율은 증가하지만 가변 자본의 비율은 감소한다. 그래서 '상대적 인구 과잉'은 자본주의의 속성이라고 마르크스는 간주한다. 이렇게 형성된 상대적 예비군, 즉 실업자들은 상호 간 경쟁을 벌이며 이 경쟁으로 임금은 하락한다. 이로 인해 자본가는 더 낮은 가격으로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다. 산업 예비군, 즉 실업자는 자본의 착취를 더욱 강화시키는 저수지 역할을 한다고 마르크스는 설명한다.
하지만 이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고조시킨다. 마르크스에 따르면 생산은 공동으로, 소유는 개인으로 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시스템이다. 즉 노동의 분업과 사유재산의 인정이라는 두 바퀴로 굴러간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지금껏 살펴봤듯이 공동 생산은 극도의 효율성을 보이는데 반해 사적 소유의 결과물은 자본가의 소유가 되므로, 과잉 생산과 수요 부족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자본에 대한 자본의 장벽으로 이어진다. 자본은 팽창하는 속성이 있지만 만성적 수요 부족으로 인해 상품 가격은 하락하며 하락한 상품 가격은 이자율의 하락 수익률의 하락을 초래하며 이는 산업군의 수익률을 하향 평균으로 이끈다. 낮은 수익률이 곧 공황을 초래한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결론이다. 그는 1861~1865년 면화산업 위기를 그 사례로 든다.
저기 위 숙련공 드립의 반박문
크윽 마르크스.... 150년 뒤 헛소리를 개박살내는 당신은...
일단 KCI랑 RISS부터 시작하죠
일반 웹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논문 플랫폼입니다.
상급 학회들은 분야별로 파기 시작하면
선배 대학원생들이 다 알려줄 거에야(?)
거기서 이미지나 구문 참고해서 발표자료 만들면 되는거죠
컴퓨터의 예고가 이뤄지기도 전에 죽었음다
근데 마르크스 이후로 종합자가 없다는게 무슨뜻이게요?
담론창출을 조졌다는겁니다
왜 자연스럽게 통조림루트를....
>781 왜 생산품을 유럽러시아에서만
끌고오나요
그렇게 해서 승전했다는 전제라면
만주도 "영토"입니다
만주를 기점으로 해서
퍼나르기 시작하면 되요
제한적이라도 기술자와 행정인력과 학자와 교사같은 고급인력과
기계부품정도는 수송가능합니다.
그러면 현지에 공장차려서 수출대금받고 그걸 밑천삼아 또 공장 불리고를 만주전역에서 할수 있어요
보호국화된 한국인 끌어다 써도 됩니다.
적어도 천만단위의 노동예비군이 있는겁니다
중요한 건 키워드 검색입니다.
KCI랑 RISS 전부 다 논문검색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여기서 키워드 뽑아서 검색하면
상당한 숫자들의 논문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임진왜란기 조선 수군을 알고 싶다! 라고 하면
주요 키워드는 "조선 수군""이순신""해전 명칭""판옥선""거북선"
등등이 되겠죠?
그러면 논문을 엄선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5년 이내에 나온 것들 중에서
인용수가 많은 거 위주로 보시는게 가장 편합니다.
대충 조건 만족하는 것 같으면
일단 PDF 파일로 다 긁어야 합니다.
어느 게 좋은 논문인지 모르므로
그냥 논문 가챠 돌린다고 생각하고
10개고 20개고 긁으시면 됩니다.
재미가 더럽게 없어!(책을 던지며)
아님 기존 검색에서 추가 검색하는건가
이놈들아 고딩도 학생이야 학생! 고딩도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게 바꿔주라 이말이야!!
수백편씩 쌓여있는 논문들을 보고
슬슬 머리가 어지러워질 텐데
이때 이것들을 처음부터 다 읽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개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원래 논문 초독은 초록Abstract하고 서문Introduction만 읽는 겁니다.
이렇게 앞부분 요약만 읽어서
이거다! 하는 것만 뒤쪽 세부 내용까지 읽고
나머지는 적당히 요약한 내용만 알고 넘기세요
이러다 보면 인용할 거리가 알아서 튀어나올 겁니다.
대부분 주변 사람들도 가입하면 출입가능하게 되있어요.
논문이 똥논문이거나
주제가 씹마이너거나
재수가 조지게 없거나
셋 중 하나입니다.
러시아가 만주에 지배적 이권을 가지고 조선은 러시아 괴뢰국(주인공인 총리가 러시아 유학파)
만주에 조선계 군벌 하나 만들어서 부리면서 더러운건 죄다 조선에 떠넘기고
극동 총독과 조선을 통해서 대중교역으로 재화 벌어들였던가
에피를 공격 .dice 1 100. = 21
지망학과 홈페이지 검색하면
교수 연락처 다 나오거든요?
그걸로 접근해서 교수님 제가 고등학생인데 이런이런 주제에 관심이 많아서 a,b,c논문이 보고싶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은 유료로 봐야해서 혹시 도움을 주실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하세요
대신 면접때 학과장님 상대로 입 잘못 털었다 다이렉트로 찍혔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핳
그분이 학과장인줄 누가 알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 에피
둘 다 파워트레인이 F404임
자동차 보다 보니까 말이 이상하게 나오는구만(...)
레드셔츠 대학원 꽈제가 너무하기 싫어
살려줘(.....)
말딸셔츠를 문다 .dice 1 100. = 26
딴거 다 제쳐놓고 지손으로 자기 중국시장 지분을 태워버림.
원판을 인도가 얼마나 쓸지도 모르겠고 실전경험도 없고
성능도 미지수고 가격도 가격이고.......
파오공 - 개발 끝남. 개발국이 세자릿수로 도입해 장기운영함.
경전투기 수준으로 개량 확정됨. 실전경험 있음. 가격 저렴함.
다수의 판매경험으로 다양한 옵션 및 지원계약각 나옴.
일단 인도 정부 이야기를 보면
테자스도 일단 생산은 세자릿수일 것 같긴 하지만요
생산은
QA가 제대로 안됩니다(.....)
인도놈들 현실이 그렇습니다.
이정도 폭언은 하기 좀 그렇긴 한데
설비 꼬라지 보면 차라리 중국제가 더 나을거임(....)
내부정쟁때문에 군사력투사능력을 조진거거든요.
애초에 청나라가 "전쟁"을 할수 있게되면
그냥 찐 열강이에요.
빅토판 중국이되버린다굿
그리고 인도없는 영국은 열강이 아닙니다.
실제론 영국과 전면전하고싶은게 아니면 안하겠지만
그럴능력이 있다는거 자체가 정말 큰 위협이지요
인도가 파산하면 영국이 전쟁을 할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평가를 받은 부분이 이겁니다.
1. 생산품에 품질 하자가 없다
2. 자주포와 부품의 생산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3. 품질로 개판이 나지 않고 생산이 끝났다
고평가 받는 이유가 뭔가 이상하다면 기분 탓이 아닙니다.
중앙정부 맛가고 회복전망 없으니 열강들이 찔러봤겠죠?
파산하기전 유예기간동안 프랑스랑 같이 자살할 능력은 있겠지요
제국 말기병에
정복왕조병에
사치에
반란진압에
뭐에
뒤지게 많이 걸렸지.(쓴웃음)
(라팔을 보며)
"물건에 하자가 없어서 조와여!" 소리 나오는 시점에서
딱히 정상인 상태라고 보기 힘듭...읍읍읍
말딸셔츠를 인도공화국 국방장관에 빙의시켜보자 .dice 1 100. = 86
멸청흥한 디시전을 키면됩니다.
>>867그런 개쩌는 명분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현실 청일전쟁 같은 병림픽이면
현재를 위해 미래를 태우는 짓이고
징치만하고 전비정도나 챙겨가는선에서 끊을수 있을만큼 성숙한 사회면
중국시장 장기적으로 독점가능합니다
일본은 시모노세키 조약보다 조금 더 과하게 요구했다 치고요
상한 떡밥이었으면
우리 만년 낙방생쟝이
남중국 전역을 휩쓰는
사이비천국을 만들지도 못했지요
자주독립은 멸청흥한 도와준 순간부터
번국이 아니라 형님나라니 자동이니 번외고요.
간도할양이야 명나라 시절 국경회복명분으로 받아올수 있고요
배상금도 명분만 잘붙이면 문제없습니다.
문제는 당장의 이권보다 장기적인 명분작이 났다는거.
원래 가장 비싼건 공짜에요.
상한떡밥이면 한간이 욕이 아니였겠지요
신중국을 동맹국으로 대하냐
식민지겸 패전국으로 대하냐의 문젠데
시모노세키는 후자임
의화단 당시 부청멸양이 뜬 건
서양세력 뇌절 덕분이었지
청나라가 이뻐서가 아니니까요(.....)
영국이 중재한다고 멈추면 천명전쟁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지경까지 가면 여차하면 만주족 몰아내고 영길리 천자 모시자는 뇌절도 나올판국이고
그런데 경제주권이 수상할정도로 동쪽으로 가버린
저뇌절 받아들여지면 무조건 영국 코올로 인도고 중국이고 토해내긴 할텐데
당시 협상자한테 만주는 만주족땅이지 한족땅이 아니니까요
'청나라가 자꾸 ㅈ같게 굴면서 정권 전복 기도하는데(실권자 왕족 납치가 다른 파벌 요청) 이런 만청이 왜 상국임? 우리 자주 독립할 거임'이 명분이고
시모노세키 조약을 맺되 동시에 러시아-청조 비밀협상 주선해서 삼국간섭 유도하는 밀실외교로 일본 통수치면요?
어떤 대역소설이 이래서요
2대전 직후 판도 그대로 지켰다고 해도 결국 브리튼 제도에 남는건 금융이랑 보험이랑 학술연구단지가 끝일게 뻔해서
링크는커녀 제목도 없이 그러지는 맙시다라는걸로
그거 기준으로 딴소설평해달라하면 뭐라해야함까
아예 조진거아닌이상 일부만뽑아온걸로 그거 평을 어케합니까?
그렇다면 몇년치 운운은 다소 과장 아닌가요?
광냥이가 선점했다
소금유통이 막히면 경제자체가 쇠퇴하고요.
노동자가 힘을쓰건 가축이 힘을쓰건
소금 안먹이면 쓰러지거든요
교통로는 제기능 못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현지관청에서 다 대는 건데
이렇게 되면 정상적인 행정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심지어 일대에서 군사작전 진행한다고 하면 더 개판임
정상적인 활동 다 접고
지방군 풀동원해서 총력으로 방어해야 하는거고
20만 진압군의 공세 시작 이후엔
거대한 진압군 병참이 최우선순위라
제대로 된 평시물류가 돌아갈 수가 없으요
모닝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0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42
히엨
.dice 1 100. = 59
그거랑 아나키즘 엮을수 있으면
매력적인 소재죠
"일본이 자본과 기술로 세계지배"라는게 깔려있지
돗돔을 빨아주자 .dice 1 100. = 32
그때는 미쳐가던 일본 버블이 죄다 거품이란 생각은 아무도 못했거든요
풍선이긴 해도 덩치만 보면 미친 수준인게 맞긴해서
마왕은 핥아주자 .dice 1 100. = 5
일억총중류 라는 말이 나오고
생활 삼신기로
TV, 세탁기, 냉장고가 등장하고
에어콘까지 가세했을 정도니까요
히에에에에에엒
.dice 1 100. = 30
요동......요동을 따먹자(광기)
황가놈 TS라니!!!!
펄그림은 그대로겠군(?)
그 좆같은 성격을 버틴다는 건
베르단디급 성모거나
동족이라는 거니까
반반이군요
그리고 리부트 나오겠죠
>>989 그 조합이면 그냥 신 하나 나오는 거 아냐??
으아아아아아아악(절규)
>>998 원래 2차 창작이란 게
밝고 활기찬 작품에서는 어떻게든 X물 퍼올리려고 하고
어둡고 좆같고 힘든 작품에서는 밝고 활기찬기운을 찾기 마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