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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4
인양
그거 전에 레드셔츠가 썰푼 거 있는데.
몇어장이더라???
수송기 구매가가 정신나간데다
수요가 높아서 국산각이 섰다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dice 1 100. = 39
지금도 농사짓고 있으려나
뭐 좆잉 꼬라지 보면 그럴만 하다 싶기도 함(폭언)
개인의 실책
미국이었음 진작에 반독점 맞고 개같이 해체당했을 놈들인데
대기업 리스트에 넣어서 혜택을 빼았고. 의무만 줘야만
망하기에 너무 크다면 존재하기에도 너무 큰 것(아무말)
키타산 픽업 중에 말이지...
카카오 는 파도파도 괴담이더니
여기서 괴기저택을 찍어버릴 줄이야
쌉개판이었지요
카카오겜 운영이랑 가챠 꼬라지는 옛날 부터 유명했음.
리세 트래픽 많이 생겨서 막았다
개인의 선택이엇다 해놓고 미안하다 사과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갱신중
한국이 자체적으로 90년대에 F-15급 전투기를 자체개발한 대역(아무말)
만주-한반도-일본을 단일 문화권으로 통일했으면
패권도전국이군요
아니면 패권국이던가
그 정도 덩치면 양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열강들 쫓아내는 거야 일도 아니고
이제 쫓아낸 다음.
"무엇을 줄수 있는가."의 싸움이 되겠죠.
서태평양-아시아 일원에서의 군사패권을 확립할 여력은 확실히 있을 거고.
와!!!! 경제 통합이다!!!!
AEU(Asian Economic Union)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미친소리)
이것이 레퀴엠이다
다이칭구룬은 천조실서 및 체제 현대화로 승천하고
대전쟁에서는 미국 참전 부재로 독일제국이 이기는 대역
황인종이 백인종을 파별하는 세상이겠지요
파별->차별
중국이 체제현대화-국제 체제화에 성공한다는 전제면
대전쟁 겪은 유럽이 앞설수 있는 여력이 없습니다.
헤게모니의 붕괴이자 유럽이 그렇게 두려워하던 유럽의 국제지위의 찬탈이 그대로 일어나므로
대전쟁의 여파와 더불어서 유럽 전체에서 사상적 폭주가 횡행할 겁니다.
-4대 문명 +아즈텍이 체제개혁해서 현대까지 내려온 대역
-환핀대전이 진실인 대역
-쥬신혈교와 관무가 분리되지 않은 상고무림의 대결이 벌어진 대역
고대 문명들이 스트롱하는 와중에 아메리카를 집어삼킨 개혁 아즈텍이 선셋 인베이젼을 일으키는 그런거.
일본수준 산업화로도 중국 인구 10억 찍을 수 있거든요.
질적 생산력이 떨어지더라도
일단 항공기와 선박,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의 산업능력을 갖추고 있고
스타팅 맨파워가 4억을 넘기는(....) 무친련들이므로
농촌조지면서 무지성으로 박아도 5~6억이고
토지개혁까지 돌리면 자체 인구 역량을 10억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서.
인구빨로 세계 GDP 1위 찍고도 남습니다.
>>70 일단 간반도 한국의 사상적 성숙도가 어느정도일지는 모르지만
양국간 군사 긴장도는 크게 오르겠죠.
그게 전쟁으로 번질지는 모르고,
애초에 저런 상황이면 군벌들 상당수가 한국 줄이 닿아있을 거라.
농담 아니라 중국이 일본 수준 산업화라도 성공하는 순간
표면적으로는 미-영하고 티어뜨고 있었을 겁니다.
>>73 그러면 산업화를 안했단 소린데요.
일본 산업화 내역에서 영국 줄이 안닫아 있는 건 없습니다.
일본 산업화는 철저하게 영일동맹의 산물이에요.
닫->닿
대신 중국은 압도적인 기본 덩치에서 나오는 "자체 자본이 있기 때문에."
이걸 활용할 수 있는 환경과 영국이든 프랑스든 해외 투자까지 받아서
일본수준 산업화를 달성했다고 하면,
석유문제만 해결되면 자체 내수빨로 대공황 넘기고 승천각 잡을겁니다.
>>80 일본은 쌀 자급이 안되거든요
반면에 한반도는 기록상 미 군정시기까지 쌀이 남아돌았습니다.
미 군정이 죽여버리기 전까지는.
신정부 관료들이 사무라이(지주)들이라 그거 정책 끝나고 그대로 다시
지주들 손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그 지주들이 생사공장 사장님이 되서 도루묵 되거나.
그 지주들이 야쿠자가 되서 도루묵 됬거든요
>>88뎃(뎃)
(지주소작제 내에서도 예농으로 굴러 떨어지는 게 부지기수라서 문제고)
(그래서 지주제를 혁파해야한다는 이야기는 너무 많이 했으니까 넘어가자)
테라포밍 마스-
이놈들이 향상심이 없어 향상심이!
>>104 낫들고 풀베기 20분만 해봐도 그딴 소리 안나올 건데.
마름 따로 없이 국가가 지주인데
착취사회에서 잉여 노동은 착취계급을 부유하게 하는데 사용된다. 노예소유제에서는 노예는 거의 전적으로 노예소유주의 필요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일했다.
봉건제에서는 자기소유의 농장에 지출하는 필요노동과 영주소유의 농장에 지출되어 영주에 의해 전유되는 잉여노동으로 소작농의 노동이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다.
자본주의에서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으로의 분리가 표면상으로는 노동자들의 전체노동에 대한 대가로 지불되는 임금형태 속에서 은폐되어 있다.
그러나 사실상 노동자는 오직 그의 필요노동에 의해 만들어진 상품의 가치의 일부에 대해서만 임금의 형태로 보수를 받고 있으며, 동시에 그의 잉여노동의 대가없이 자본가들에 의해 전유된다.
현대 자본주의에서 잉여노동의 크기는 필요노동의 크기보다 상당히 크다.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가들은 그들이 전유하는 잉여노동의 크기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필요노동시간을 줄이고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을 낮추게 되는데 이것은 곧 착취의 증대를 의미한다. "일정한 필요를 초과하여 수행되는 노동으로서의 잉여노동은 일만적으로 항상 존재해야만 한다"(k.마르크스, 『자본론』,제 3권, 819쪽).
잉여노동은 사회주의에서도 존재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잉여노동이 모든 인민들의 증가하는 사회적 필요(생산의 계속적인 성장과 진보, 각종 보험기금 및 준비금, 비생산적인 영역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필요충족)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사용되는 물질적인 편익을 창출할 목적으로 지출되는 것이다.
사회주의에서는 잉여노동이 착취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회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가 폐지되었으며, 노동자들이 생산에서 수행하는 모든 노동은 노동인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으로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주의에서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사이의 변증법적인 관계가 존재한다.
즉, 사회주의적 생산의 확고한 성장을 보장함에 의해서 잉여노동을 필수적인 생산물을 증가시키는 조건을 창출하며, 그럼으로써 노동자들의 생명력을 보다 충분히 회복하도록 도와주며, 노동자들의 전반적인 발전을 이루게 하는데 이것은 잉여생산의 계속적인 성장과 전체적인 생산의 발전의 성과인 것이다.
소작 = 잉여노동을 착취당함으로서 더욱더 가난해짐
자영농 =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 자신을 갈고닦아 가족을 살필 여력을 얻고 공부를 해 관료나 그 이상으로 출세할수 있음
집단 농장은 최소한 러시아에 트랙터를 보급했다는 업적이라도 있죠.
지주 소작제에서 그런 기적이 일어날리가.
농민 출신에 공산당에도 충성하고 더군다나 "용불용설 자체가 소련이 추구하는 이상에 적합한 것"이었다는 것까지
작은 밭에 실험 좀 해보지 그랬나.
뭐 굳이 리센코만 문제가 아니고 소련 농업이 무너진 건 수많은 무리수와
외부적 요인까지 결합된거라 뭐라고 속단할 수 없는 물건 입니다만
니미쉬펄?
자본주의 쪽에서도 과학에 정치 묻어서 추태를 보이는 경우가 수도 없이 많으니
사실 그때는 게놈이니 유전자니 하는 개념이 초보단계라는 것도
감안해야합니다.
저 정도면 그냥 미래소년 코난마냥
대규모 지각변동으로 땅이 모조리 가라앉은 게 아닐까
영국, 프랑스, 미국, 러시아, 독일 중에서요
영국이오
조선 개항시점이면 이미 일본을 반쯤 챔피언 확정시켜놓은 상황이여서
영국이 아니라면 프랑스
나기나타가 여성의 무술로 인식되는 것의 영향 같아서
걍 밀따꾸리 & 미소녀 동물원입니다만
문제는 걸판 작중에서도 전차도 강호는 유럽이라고 나온거
지금도 농업이 경제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는
쎄고 쎘습니다
하물며 이쪽은 식량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타국과는 달라요
그리고 이 당시에 정어리와 쇠가죽은
단순 1차 생산품이 아닙니다
"현대기준으로 환산하면 플라스틱 수준의 중요자원이자 동시에
산업 밑거름이에여."
솔까 쇠가죽이나 정어리면
생사보다 쓸모 많아요.
인조가죽 시대가 오기 전까지
쇠가죽은 전략자원이고
정어리도 정어리 기름의 다용성 때문에
준전략자원이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앗싸리 동해와 남해의 고래어장을 활옹하면
더 좋고요.
생사보다 귀한 애들임.
(지랄시나이데)(극혐)
그리고 자국에서는 그 몰락한 농민을 농민공으로 돌렸고
"Japan's Trade in Early Meiji Age (1868-81) 羽鳥 敬彦"
에 그거 석유-화학시대 오면 끝 아닌가요!!!!!
석유화학이 소가죽과 정어리 기름까지
싸잡아서 밀어버린 시대는 2대전 후니까
상관없습니다(....)
일정 주기로 어획량이 급증하고 급감하는 걸 반복합니다.
그런데 1920년대쯤에 한반도 근해로 왔던 정어리떼가
전무후무한 수준의 규모라서 그랬던 거
말딸셔츠다 포획해서 쥐어짜자 .dice 1 100. = 31
임란 당시에 한반도 근해까지 회유성 어종 무리가
수십년간 보기 힘든 대규모로 밀려들어서
당시 전쟁과 냉한기로 인한 대규모 기근이 발생한걸
조선 수군은 어획량 증가 버프로 넘겼습니다.
지금 카겜때문에 나나 셔츠나 죽겠다고!!!
>>181 그래서 정어리나 쇠가죽 이야기까지 같이하고 있는 거잖아요?
식량 팔고 상업작물 팔아서 산업시설 세우면 되고 지구 제일의 시장도 바로 옆에 있으니 공장 세워서 찍는대로 팔면 되죠
소비자 겸 주주 앞에서
아 설탕도 없이 공장돌리면 영양부족으로 백만단위로 죽어나간다고!!
>>186 세르비아보다 한반도가 더 넓은데요.
맨파워는 그보다 더 많겠고
현실은 대역소설보다도 개연성 없는 것
모든 산업화의 이면에는 수백만의 피가 있어서 그렇지
순간 환각이 보였어요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지만 인구가 가장 큰 요인이죠
여기서 세르비아 인구가 몇인지 따져봅시다
+
산업이 불리한 국가가 세계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는 산업대국이 되긴 힘들겠죠?
궁금하시면 한번 찾아보십셔
>>197 시대적 배경은 좀 다르지만 초창기 미 북부 산업화 기반이 어업이었습니다.
작은 산업이 아니에요.
초창기 시금석 산업할 정도의 우피 산업은 키우고도 남습니다 기본적으로
조선은 소농중심 사회니까 농촌에서 소의 양을 늘릴 수 있으니까.
아 미안합니다
어제부터 자꾸 미친새끼가 기어오네요.
>>202-203 말고.
그 다음이 입을 거(가죽, 목화 등)
.dice 1 100. = 2
(여기서 이집트의 본토는 사하라 이북 아프리카 전역 + 에타오피아까지)
말딸셔츠를 문다 .dice 1 100. = 22
팔코 펀치!!!! .dice 1 100. = 33
키사마와 요와이....(미침)
그럼 레드셔츠는 갈아버리겠다 .dice 1 100. = 21
(대 레드셔츠용 특제 갈갈이에 넣어서 갈아 셔츠뮴 주괴로 가공한다)(?)
일본은 우피가 만성적으로 부족해서
애완동물들까지 싸그리 징발해다가 열등재 생산해가며 부족분 메꿨다는 거스로
돗도무 튀김덮밥 .dice 1 100. = 82
가죽이 넓으면서 모층이 얇고 가늘어서요.
수메르 합중국: 아시아, 호주
판도는 요정도? 수메르 쪽에 뭘 더 줘야 될 것 같은데
바다에는 레무리아 무 제국이 있고 대서양에는 아틀란티스
당연하게도요.
육식금지 정책은 종교적 성향을 띄기 마련인데
그러면 도살 금지도 세트거든요.
가축을 노동력으로 쓰는건 되는데 도축해서 살, 가죽, 뼈 따위로 분리하는 건 금지되어 있으면
기본적으로 가축 가공산업 경험자자체가 적어서 도입기간이 길어지는겁니다.
솔까 인조가죽 시대가 된 지금도 중급품 이상은 왜 쇠가죽이겠어요 콘
애초에 수메르가 먹은쪽이 압도적으로 인구가 많으니 좀 더 우세 아닐까요
비교적 공급이 많은 고양이 가죽이 가죽 제품 지위를 먹어치운 검다
아니 그건 그냥 일제가 상븅신이라 그런거고
일본에서도 할수 있는 걸 조선에서 못하지는 않습니다
말이 먼거리를 움직이려면 로마마냥 잘 깔린 대교가 필수였으니까....
일본이 닫힌 사회인 원인중 하나려나
풍속화보면 마경보단 우경이 주로나옵니다
탈아입구론의 일부임다.
아님 삼광작전 디시전이라던가
비와서 땅 진창됬는데 농사 짓거나 짊옮기라고 말한테 힘쓰게 하는 순간 다리부러지거든요.
훗카이도나 동북지방은 안그렇다고 종종 주장하는 사람들 있는데
거기는 근대에나 개척된 지역이라서 전근대 이야기엔 해당 안되고요
혹시 지구-699는 몽골을 일본이라고 부르나
와! 오니 기병전단! 와!
면화증산보다 소증산이 쉽고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면화증산은 기후상 기를수 있는 품종에 한계가 있는데 한반도에서 기르는 품종은 섬유가 짧아서
기계식 방직-방적에 불리합니다.
Q.일본은 왜 화북산 안사다쓰고 조선에서 기르려고 했나요?
A.중국에 전쟁걸었는데 무역이 잘될까요?
종자하나 수입해왔다고 그렇게 증산되면 그게 게임이지 현실일까요?
종자가 한국 기후에 적응할 수 있게 개량하는 것부터
그 종자에 적합한 농법 개발하고
그걸 다시 보급하고 그 농법을 교육하는 것까지
장기사업입니다.
는 품종 섞여서 그저 그런 벼로 변하고요
조선 정규군의 절반이 기병으로 채워진 적도 있었고
고려 태조가 일리천 전투당시 동원한 기병만 5만에 육박했는데
일본이 한국에 비해 기병 육성이 유리했다고요????
아니 이게 대체 무슨소리야 콘
광어냥이를 길고 가늘게 만들자 .dice 1 100. = 15
넹 맞아요
그전에는 유통한계상 기존 재배품종으로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대전기 이전 동아시아에 공장차려서 중국시장이나 내수시장에 면직물 공급하기를 기준으로 봤을때이므로
그렇게 뽑은 면직물을 인도나 유럽에 수출할수 있다가 아니니 주의
남미로 미친듯이 유출되던 인구요(반쯤진심)
생사 원재료죠
에 영국이 넘겨준 건함기술도 있으니?
아뇨, 직물 수출능력 자체가 없는데 중국과 가까워서 쑤셔넣기는 할 수 있었던거 가지고
우리가 열강들이랑 직물시장에서 경쟁이 가능하니까 인도에 멀티펴도 잘될거야 하고
행복회로 돌리다 망했어요.
적당한 장교잡아서 뇌물주는게 더 잘팔렸는걸
품질개량은 원가상승시도로써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정의되었고
화약산업 맞습니다
구매액 부풀린다음에
그 일부를 담당자 계좌에 꽂아주는 방식의 뇌물수수를 뭐라고 하더라
광냥이의 캣타워에 스커드 미사일 발싸 .dice 1 100. = 14
1. 비교를 재대로 잡아야된다.
2. 그리고 동맹국이랑 비교하지 말것.
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됩니다. 일붕이를 명확하게 이해하려면.
...그런게 있으면 일본군 무기병크가 나오겠습니까
정작 태평양전선에서 그게 없어서
일본군 군수보급이 무슨 꼴이 나는지 보면
그게 100% 자체역량이 아니란 걸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핵탄두가 이미 다 팔아먹은지 오래다 이러면 진짜 공포 아닌가
군수산업 이외의 공업화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지요
시장경제가 성립하지 않고,
오직 얼마나 높은 장교를 얼마나 많이 포섭하느냐로
매출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경제가 폭망하지 않나요!
자기가 지휘하는 부대의 구입품목을 특정기업에서 사오라고 지정하는 것은 관례적인 특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덕정령 할만큼 경제가 망했습니다.
나라망한다->망했다
짤 같은거에요
그 새끼들 덕정령을 몇 번이나 한 거야
전함보다 싼건 어땠겠습니까?
현대에는 겨우 제거되긴 했는데 오랬동안 독소로 기능했고요
정상적인 국가에서 군복품질이 나쁜데 가격은 비싸면
다른 기업이 대신 들어올겁니다.
그런데 일제에서는 품질이 낮을수록 자주 망가지니까
장교도 기업도 자주해먹을 수 있다고 선호했어요.
돗돔돗돔돗돔돗돔돗돔돗돔돗돔
돗-돔
그럼 생산비용이 조금 올라가기는 하지만 군복품질이 좋아질거라고 직원 하나가 기술적 제안을 했다고 해봐요
역적되는 겁니다
뭐지 쉬펄
거지를 뜯어먹는 거지떼의 전쟁 나오는거죠
왜? 기술적 수준이 올라가면 경쟁력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내려가요.
근데 애네가 일본 경제의 사실상 전부네요?
빠른 공업화 하겠다고 철-목재-도구 1차 기본 산업재 다 씹고 군수공장 먼저 올렸다가 공업화 제대로 안 되고 빈약한 시장 크기로 공장 고용 안정성이 보존이 안 되고
국민들이 돈을 못 버니 소비도 안 돌고 공장이 더 폭망하고 원자재 가격도 못 낮추고 무지성으로 개혁하려고 지주층 쳐내려했다가 폭망하고
대체할 이익집단이 없어서 지주층 다시 살아나고 싸무라이랑 손잡고 무한내전나서 폭-망
그 와중에 옆나라 조선은 청나라 시장 소속이라 청나라 꿀빨면서 빠른 성장했다고...
그시대에 일본에 기술력이랄게 없어요.
일본 기술이라는게 전후에 미국이 아시아 방면 공장 하청주면서 생긴겁니다.
그래서 일본에 빨대 꽂혔지만,
그 소설 작중내용이면 주인공이 한거중에 품질표준 만들어서 돌린거만으로 이미 역전했슴다.
일본에 자동인형 원천기술이 있으면 이를 무기로 쓴다 한들 발전했을리가 없으니
일본이 한국을 기술력으로 앞서나갈 배경이 깨진거지요.
산업표준이 이미 잡힌 나라가 있으면
일본에 하청을 줄 필요가 없으니까.
개네가 당시 일본 공장보다 기술력 좋습니다.
질문은 뭔데요?
이 새끼들에게 나라 뺏긴 구한말은 도덕책
그런데 현실 일본군이라면 그거 만든 기술자를 어찌했을지...
이븐 알 하이삼 관련 질문인가요?
어디 파벌 꼈느냐에 따라 다르겠거니
그런식으로 파벌문제때문에 도입 안된 기술들 투성이라
파벌정치 잘 끼어들었으면 그걸로 전군에 끼워넣기도 되는데
안됬으면 일본에서 만들고도 일본에선 생산은 커녕 판매도 안될수 있음
넹넹
군과 관계없는 곳에서 개발했다가 군용이 된 상륙장갑차와 비슷한 느낌인듯
열쇠 작품이 다 그렇고 1쿨애니가 다 그렇지 뭐
사실뭐 당대 열강이란 놈들이 다 파보면 파보는대로 괴담이지만
일붕이는 (껄껄껄)
에스라 국밥 .dice 1 100. = 21
https://www.jw.org/ko/%EB%9D%BC%EC%9D%B4%EB%B8%8C%EB%9F%AC%EB%A6%AC/magazines/%EA%B9%A8%EC%96%B4%EB%9D%BC-2017%EB%85%84-%EC%A0%9C6%ED%98%B8-12%EC%9B%94/%EC%95%8C%ED%95%98%EC%A0%A0-%EC%B5%9C%EC%B4%88%EC%9D%98-%EC%A7%84%EC%A0%95%ED%95%9C-%EA%B3%BC%ED%95%99%EC%9E%90%EB%A1%9C-%EC%95%8C%EB%A0%A4%EC%A7%84-%EC%82%AC%EB%9E%8C/ (이븐 알 하이삼 관련 문서)
여기에 따르면, 최초의 과학자로 11세기 초중반 동시대에 활동했던 (10년정도 전성기가 좀 차이남) 이븐 알 하이삼과 알 비루니 이 둘이라고 하던데, 그 근거가.
분명 고대 메소포타미아-이집트 시절부터 과학적 방법의 골자인 논리학-연역법&귀납법 등이 존재했고 이를 철학에 응용하는 일은 흔했다.
그리고 이를 문명의 뿌리로 두는 고대 그리스와 고대 인도도 이를 바탕으로 상당히 정교한 논리학 체계를 빗어내고 이를 도구로 이용해 철학을 꽃피웠다.
다만 중세 이슬람 황금기(정확히는 11세기 초중반 절정기)와 이들의 차이는 심대하다.
그 이유는 고대 철학자들은 정교한 논리학 체계로 많은 학문적 성취를 이뤄냈으나,
대표적 그리스 자연철학의 신인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것처럼, 자신들이 직접 만든 논리학-과학적 방법 프로토타입에 어긋나는 실험결과가 무수하게 반복되어도,
먼저 자기들이 세워둔 가설을 수정하긴 커녕 도리어 그 실험결과를 무시하고 가설에 맞는 실험결과가 나오기까지 환경을 조절해가며 실험을 반복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기로는 실험만으로는 아주 상이한 결과가 무수히 나오므로 절대 진리를 알 수 없고, 실험만능주의는 곧 소피스트의 궤변과도 같다고 말했다.
중요한것은 철학자 개인의 통찰이지 실험은 보조 도구로서 이를 도와주는데 그친다고 말했다.
즉 고대의 과학적 방법은, 진나라의 법치주의가 피기득권에만 적용하고 법을 집행할 기득권은 법적 구속을 받지 않는것으로, 근대 서구의 만인이 동일한 구속을 받는 법치주의 사상과는 큰 차이가 있는것처럼
고대 철학과 중세 이슬람 황금기 전성기는 그러한 맥락에서 차이가 난다.
- 뒤이어서 2편 스레.
독재자 느낌 나서 취향 아닌거십니다.
여증 사이트는 왜 들고옵니까
고대 그리스 철학전성기나, 고대 중동 철학이나, 고대-중세 인도 철학이나, 중국 고대 백가쟁명에서도 그 문화권 내에서 아주 다양한 철학적 주장이 나왔으나
이는 하나의 문명권, 즉 동일한 문화로 판단의 기준의 인식을 공유하는 자들 가운데에서 다른 해석을 곁들인 수준에 그친거다.
그에비해 이슬람 황금기는 정복에 따라서 이 모든 유라시아 문명권의 철학과 학문을 접하고, 어느것도 하나 논리의 바탕이 심후하지 않는 철학이 없던 상황.
즉 이들을 비교 대조하면서 통제된 실험을 우선시하는 과학적 방법론이 중대하게 조명되고 발달하는 과정에 있었고,
이는 이븐 알 하이삼이란 개인뿐만이 아니라 동시대 이슬람 사변철학에서도 공유하던 학문환경이였다.
이로인해 기존 고대 그리스 중동 인도 중국의 근-본 학자들의 주장을 하나하나씩 비판적인 관점에서 처음부터 검증해나갔고
그래서 이븐 알 하이삼과 알 비루니등의 이슬람 황금기 후반기 철학자들은 실험 이전엔 가설을 세우지 않고 방향성만을 정하거나, 아니더라도 실험에 비해 우선순위를 매우 낮춰두는등
최대한 변수와 오차가 통제된 환경에서의 실험을 중시하고, 이러한 실험을 상호검증 오차수정을 위해 반복을 가하면서 쌓아진 데이트로 연역적 추론&수학적 검증으로 나온 데이터를 해석해서 결과를 내리는 과정을 중시했다.
물론 이것도 완전히 오차와 변수가 제거된것도 아니고, 논리학의 허점처럼 연역적 수학적 추론에도 결함이 있으나, 최대한 주관을 배제하는 과학적 감지기관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조선이 급진적이고 격동적인 개화기를 겪다 신민을 버린 필부를 인민이 '파면'해 공화혁명을 이룩한다
여러분은 둘 중 어떤 게 더 취향에 맞는 것 같으세요?
저는 전자요
왕정은 사상적 한계가 있어서 별로
대충 인터넷 자료가 신뢰도가 높지 않은것처럼. 그러니 이 결론이 맞나요?
인도-중동-로마 철학의 통합자 역할을 하면서 생긴 사조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왕정과 타협만으론 도달 불가능한
전국가적인 민주적 이념을 위해서라면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공화제에 도달하는 걸 긍정한다는 겁니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가 안되요
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아래 사람 있다가 됩니다.
사회라는 물건은 피를 먹지 않고는 자라지 않는단것이 이미 증명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영국마냥 부작용을 감수하며 몇백년간 시간을 허비할순 없죠(지금 영국은 평민경찰은 귀족을 체포할수 없단 법안때문에 난리라고 카더라)
그럼에도 한쪽이 다른 한쪽을 무력으로 진압하여 탄압할 수 없으면,
무엇이 진정한 진리인지를 알기 위해 현실에 부합하는가로 검증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이걸 얼마나 체계적으로 하느냐가 실험방법론의 달성이고요
후자죠.
근대에 왕정을 유지한다는 건
"뭔가를 덮고 넘어가기 마련입니다."
왕족과 귀족의 면세특권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국가 부동산의 대다수를 소유하고 있지요.
영국의 상원은 귀족원입니다.
전자를 선호하는편입니다
피는 안보는게 최선이고요
"역사는 숫자입니다."
"수백만명쯤은 모여야 움직입니다."
레닌이 했던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게 역사의 한 측면을 보여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 세계관 조선보다 현실 한국에서 살고싶어요.
대략 아브라함권이면 기독교=아담 이브 밭갈고 길쌈론, 이슬람 = 공동체의 합의과 결정 민주공화화
유교권이면 요순시대와 천거의 보편투표화 공화제화.
"국가의 권력은 국민의 의지로부터 나온다."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참정권을 보장한다."
체제에 우월은 없습니다.
선악도 없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회는 피를 먹고 자랍니다."
그리고 입헌군주제 보다는
민주공화제가 그 핏값에 대한 대가가 좀더 크다고
제가 생각할 뿐이지요
그러니까 취향차이인거지요
프랑스가 증명했듯이 급진적인 사회변화는 막대한 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유혈은 피해야하지요."
그건 맞는 말이죠.
하지만 어차피 시대의 격량에 휩쓸려서 쓸려나갈 거라면,
"구시대와 작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어퍼클래스 미들클래스 긍정할 수도 있는 나라에서 살 바에야
죽을거 각오하고 한탕 갈아엎는 게 낫다고 생각할 뿐이죠
도리어 평화기여서 그사람들에게는 악질적이죠. 자신들의 고통의 비명소리가 뭍히는거니.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한데(라틴 아메리카)
우리는 신분이 낮아서 그런 직업같은거 가질수 없어라고 말해야만 하는 사회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그저 개인적인 취향인겁니다
오히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연재하면서
SI고 민주국이고 튀어나온 거긴합니다.
그쪽에 집착하는 것도 같은 이유고.
그리고 이슬람 황금기떄 나온 그리스 철학 주석서랑 고대 철학을 비판한 책들을 서구가 번역해가면서, 이러한 과학적 방법과 실험중시 성향의 학계생태계 씨앗을 뿌렸고
이게 르네상스 이후 유럽에서 발화되어서 근세-근대 과학혁명의 직접적 부모가 되었다고 하던데 이것도 맞나요?
'사회가 사회로서 존재하는 이상 어차피 흐를 피는 흐르게 되어있는데' '그 흐른 피의 대가를 어떻게 받아낼 것인가'에 대한 것이지요.
어떤 나라는 왕을 끌어내리고 국민이 스스로의 주인이 되는 것으로 대가를 받아낸것이고, 어느 나라는 타협과 귀족주의적 솔선수범으로 그 대가를 대신한 것이지요.
논쟁적이지만 네.
차라리 불태우자는 쪽이니까유
협의가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협의로 그게 되면 참 좋겠죠.
그런데 그게 안되면
총칼로라도 갈아엎는 거에 동의할 뿐입니다.
송나라떄 타림분지를 넘어서 트란스옥시아나까지 진격했어야.. 아까비..
더나아가 코초 위구르와 카라한조를 멸하고 도호부를 설치~!
>>507좆간은 멍청해서 결국 언젠가는 병신같은 왕이 태어날 수밖에 없다.(....)
라는 게 군주정의 문제죠.
'산업화의 부작용은 곧 도시화로 인한 인구밀집이 초래하는 사회문제의 급등인데' 그래서 산업화가 좋냐 나쁘냐는 사람마다 입장이 다르지만 그 결과는 사소해보여도 명백하거든요
그렇죠 우선하는 가치가 무엇이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당대엔 그걸 다 알 수 없으니까 문제죠
ai도 기분은 인간이 만듬으로 프로그래머의 양심과 능력에 따라서 좌지우지.
후추참치 김밥 .dice 1 100. = 35
'선발주자는 결국 온갖 시행착오를 겪을수밖에 없고, 그걸 사회가 피를 먹고 자란다고 표현하는 것이니까요.'
사실 민주국은 "이런 사회가 보고싶다는 욕망"이 폭주해서 만든 리바이어던이었는데.
"SI"는 대체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내 저성능 대가리에서 어떻게 이런 미친놈이 나왔지????
그러니 어서 immediate interest에서 벗어나 우리가 향후 수백 수천년간 얻을수 있는 이익을 consider할수 있도록 하는 사상적 혁명이 필요하다
얘네가 조금만 더 자본주의적이었으면 옛날 옛적에 은하가 망했을것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은하의 경제를 되살려 향후 수만년의 이익을 꾀하는 존재들....
'네가 받는 최저임금, 사회보험, 사회안전망은 모두 사회주의적 사상 기반으로부터 나온것인데 그럴거면 차라리 비스마르크를 올려치기 해라'
유교의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고, 살아가는데도 모든것을 모르는데 사후세계를 논하는것은 무리고, 자기가 사후의 진리를 안다고 하는것은 사기~ 같은 스탠드
이거 과학적 회의주의 프로토타입 아닌가요?
무엇보다 현대 인문학은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노동자의 시간 담론을 완전히 해석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노동자는 노동력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파는 것이고.
자본가는 노동력이 아니라 노동자의 시간을 삼으로서 가치를 창출한다.
다만 '생산성'에 대한건 다소 간과한 면이 있었고(규모의 경제로 보면 맞는생각이긴 했지만)개인단위에서의 비효율성이 늘어나거나 할 수는 있었으니까요(물론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동일시간 대비 생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벌인 그 모든 개지랄을 보면 맠스쪽이 전적으로 옳았던걸지도.)
19세기 프랑스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유명한건
레 미제라블과
오페라의 유령 정도죠.
솔직히 이거 두 개만 갖고도 19세기 프랑스에 대한 흥미로운 결론을 낼 수 있긴 하지만.
아 좀더 가면 모파상의 단편들 정도가 있겠군요.
더추가하면 보불전쟁과 파리코뮌이 끝이죠?
근세 이후 프랑스에 관심 가지는 분야는
아니 뭔 별 말하지도 않았는데 자책을 하고 있어요.
솔까 아브햄이 엣햄 한번하면
여기 있는 사람 다 뒤지니까 그런 거 안해도 됩니다.
아브님은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왜그래유
그러니 윤리족으로도 선악을 구분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쓰지 말아요.
1. 영미권도 아니라 영문법. 뭐지 영어 문법을 논하자는건가
2. 뭐지 이새끼는 석사도 없으면서 한국 학계를 무시하는건가
대놓고 말할까요.
아브햄은 "학벌도 있고"
실적도 있고
직장도 있고
가정도 있으며,
학벌로는 대한민국 최상위권이며,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특권의식도 없는 사람입니다.
직장으로 분류하면 대한민국 중상류층에 들어갈 거고
이것저것 종합하면 더 성장할 여건도 가지고있습니다.
가장의 무게도 훌륭히 지탱하고 계시죠.
"이런 사람 대한민국에 손에 꼽습니다."
"형이 그렇게 자존심이 없으면"
"나같은 사람은 내일 당장 뒤져야하는 각다귀니까 그러지좀 말아요 제발."
그러니 도리어 아브님의 성향은 그만큼 성실한 사람이란거에오.
걷기만 해도 후추가 떨어지는 참치가 있다??? (아무말)
대항해시대로 세계관이 넒어지고 이질적 문명과 자꾸 교류를 하다보니 학문이 고이지 않고 새로 싹이 틘거.
위험등급: A+급
신장 1m 85cm
질량 80kg
능력: 물질을 후추로 전환시킨다. 바닷물을 후추로 전환시켜 생태계가 대대적으로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솔직히
개인적으로 SI 를 만든 게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쁘지만
솔직히 부담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제가 만든것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하거든요"
이젠 유럽도 해수가 자연적으로 섞여 영양염류가 올라오는(태풍의 눈) 아름다운 작용을 맛볼수 있습니다
1년에 6방씩 대형 태풍을 맞아봅시다(?)
그러니까 레드셔츠를 SI 카이버 연구소에 감금한다 .dice 1 100. = 85
위험등급: B-
계열: 정신계
능력: 상대를 점차적으로 급진적으로 만든다
비고: 지식을 대가로 상대의 정신을 탐한다. 존재만으로 영향을 준다고도 하나 위험수치 이상이 되려면 지식을 교환한다는 듯
신체능력은 성인 남성 수준이다
아루는 적어도 사과라도 제대로 할텐데
경영학 대학원생: 시발 내 논문!!!!!
아니오.
그냥 생활지도사는 덤으로 하는 거고.
대학원은 따로 다니고 있습니다
조교는 아닙니다
하반부를 잘못맞으면 균형 쉽게 깨질것 같은 물건보단 양산 가능한 초거대 전차가 좋죠(야)
에스라를 GDI에 입대시킨다(?) .dice 1 100. = 66
이제 인도와 중국은 직통으로 교류를 합니다! 유럽? 알프스보다 3배 높은 땅에서 잘 살겠져(어이)
GDI는 커맨드 앤 컨커에 등장하는 세력으로
국제연합 산하
국제 방위기구입니다(?)
물리적으로 합체하는건 어려울테니 전차 내부에 있는 핵융합-제너레이터와 쉴드 반발역장을 동시에 생성해서 적의 폭격을 막는 방진을 형성하는(?)
광어냥이에게 회심의 땡라이노 전법 .dice 1 100. = 52
못된 냥이를 회심의 땡라이노 전법으로 혼내주겠다
군수공장 하나가 바주카병 7명인데 땡라이노는 그 바주카 7명의 컨트롤로 막을 수 있을 것
개인적으로 영화판은 헤스터 쇼가 너무 예쁘게 나온게 불만인 것이에요
아니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리즐리탱크가 구려서 그래
미디험비든 개헌이든 터널RPG든
그나마 프리즘 탱크쪽이 가깝긴 한데 얘도 물몸이고.
오리지늄 기관과 오리지늄 아츠로 굴러가는 동네라
67만 제곱킬로미터가 되는 건데
이러면 동북삼성만합니다(...)
단순 계산으로 한국이 뻠핑할 수있는 한계선이 현대 일본 수준 정도 되는데.
동북 삼성 사이즈라면 4억까지 가능하죠.
만따먹 하면 진지하게 초강대국 각인데
외몽골(몽골 공화국)이 1,564,116제곱 킬로미터.
내몽골이 1,183,000 제곱킬로미터니까.
동북 삼성에 3반도까지 합치면 대략
400만 제곱킬로미터쯤 되네요
아무튼 루트3이니 1.7배 높이의 4천m 백두산에 1.7배^3 면적의 산악지대 때문에 갈려나가는걸로 정리
말딸셔츠 김밥 .dice 1 100. = 90
지금정도로 인구밀도로 수용 가능한 최대 인구?
>>673(둘둘 말아서 침기름과 통깨를 뿌린다.)
말딸셔츠에게 뭔가 째밌는 밀떡밥 없냐고 압박 .dice 1 100. = 21
400미토는 너무작소
아크쉽으로 합시다(?)
1 우주
2 우주
3 산업
4 전략
5 공군
6 육군
0 해군
일본 포텐 정도는 남만주만 들고도 씹어먹을 수 있는데요
>>683 당연히 공군이죠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는데 풀포텐셜이란 것을 우리가 정의내릴수 있을까...
남만주면 아무리 낮아도 길림성인데 길림성 포텐이 요녕성보다 위고
은하 중심부는 지나치게 늙고 위험한 반면
나선팔 쪽은 상대적으로 젊고 성간 가스층도 많으니까
나선팔 중에서도 어디냐고 하면
그건 이제 모릅니다(...)
- 비교적 젊은 별들이 많은 지역일 것
당연히, 늙은 별들은 표면이 불안정해지고
이미 오랜 기간 연료를 소모했기 때문에
오랜 기간 활용하기 힘듭니다.
또한 늙은 별의 초신성이나 감마선 폭발은
극도로 위험한 불안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비교적 주계열성이 많은 지역일 것
별도의 공사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성계는
그만큼 소중합니다. 별이 너무 크면
항성풍과 수명 면에서 문제가 생기고
별이 너무 작으면 거주지가 별과 너무 가까워집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의 나이가 있는 지역일 것
하지만 동시에 초기에 만들어진 초거성들은
매우 수명이 짧고 폭발적인 최후를 맞는 관계로
거주지를 설정하기에 좋지 않습니다.
- 성간물질이 너무 많지 않은 지역일것
성간물질은 별들의 요람이지만 동시에
사용 불가능할 정도로 넓게 흩어진 물질이기도 하고
어떤 측면에서는 행성과 저주지에 대한
불규칙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 인접한 지역에 연계 가능한 거주구가 많을 것
즉, 사용 가능한 성계가 많아야 하고
통계적으로 성계 밀도가 어느 정도 높아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너무 늙은 타원형 은하도 아니고,
지나치게 불안정한 활동은하나 불규칙은하도 아닌
어느정도 젊으면서 동시에 안정화되어
나이가 든 나선은하나 막대나선은하의 나선팔,
그중에서도 성간먼지가 밀집되어
별들이 생성되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서
안정화가 이루어진 지역이라고 봐야겠죠.
말딸셔츠에게 공군썰요구 .dice 1 100. = 9
그렇다면 공군이 폭격으로 쑥밭을 만들고 백년쯤 지나면 땅이 비옥해지지 않을까(미친소리)
(?)
마지막으로 본건 앞쪽으로 음물질을 뿌려서 공간을 왜곡하는 이론이었는데
이거 넘는 건 아직 없음
아무튼 암모니아 있으니 됨(?)
농담이고 그럼 도쿄대공습의 몇십배쯤 되는 폭격을 가하면 땅을 아예 죽여버릴수도 있을까요
지표면 레드셔츠화(?) 병기를 개발하자
그냥 지표가 바짝 구워져버리겠구나
먼 미래... 은하를 주름잡는 부자들의 결혼반지는 완벽하게 조각한 행성-도자기라 카더라
무슨 은영전마냥 2차원 평면처럼(그런 느낌으로) 일어나는 전투라면
상대성이론으로 빛의속도는 항상 광속으로 움직이니
방어막으로 못막으면 무조건 피격이 아닐까 시프요
전함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니 못맞출수는 있어도 피하기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우주전함이 없으면 무슨 수로
전투력의 기동성을 보장할 거냐는 질문에
대체수단이 없잖아요
>>729 그럼 대응책은 행성 보호막이겠군요
무한한 공허를 넘으면 아무리 강한 레이저라도 아무것도 아니게 변할테고
아광속 추진 미사일도 감지할수 있으니 격추할수 있을테며
전함 드랍을 해도 일단 감지할수 있다면 막을수 있으니까
레이저는 최소 수십 수백만km 이상의 거리를 넘으머 출력이 분산되고
방어막은 출력이 그대로 유지될테니
수천 수만발을 박아넣어야 상대 전함을 격추할수 있지 않을까요
진짜 광속으로 날아가는 레이저는
회절 때문에 물리법칙 자체를 왜곡하지 않으면
초장거리에선 못써먹습니다.......
진짜배기 하드 SF 쓸거 아니면
대부분은 설정놀음입니다.
미사일은 레이저로 격추할수 있을테고...
무엇이든 막는 방패끼리 싸우는 느낌입니다만
현시점 지식 대비 갓-고증해주는 물건 있으면
일어나서 기립박수 쳐줄 생각이 있지만
그런게 요새 SF판에서 나올 리 없지
"상대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해 상대의 탄막 사각으로 미사일을 꽃아넣을수 있는 능력"
다시말해 수일이고 수십일이고 럭키샷 나오거나 상대 배터리나 무기 떨어질때까지 연산력 싸움이겠죠
애시당초에 신호상쇄가 거리에 따른 감쇄밖에 없어서
막말로 저정도 속력으로 가속된 물건은
흑체복사 덩어리기 때문에
감지를 못할 수는 없어요
멀리 함대 비슷한 거 보내는 것보다 단숨에 원격에서 포착하는 즉시 행성 표면 정도는 삭제시킬 병기 개발이 더 효과적이냐는 얘기였고요
정지궤도 이상에서 얼마든지 추적 가능합니다.
물론 "차가운 탄두"를 아광속으로 쏠 기술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혁신적인 일이겠죠.
회피나 요격이 문제겠군요
킹치만 그런 거 따지면 스페이스 오페라가 안나온단 말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로 가장 큰건
공격이 아니라 공격을 날리는 플랫폼 자체를 관측 가능하다는 거죠
엔트로피를 왜곡해서 열을 있었는데 없었는데요 하지 않는 이상
필연적으로 열방출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
지구와는 달리 우주엔 그걸 감쇄해줄 대기와 수증기가 없습니다.
온도가 운동에너지의 제곱에 비례하니 여기서 무슨 요소가 더해진단건 알겠는데
뭐가 더해져서 4승이지 모르겠단 말이죠
교전시작거리를 어디로 설정하냐가 가장 중요해지겠죠
공격시 명중율이냐, 아니면 상대방에게 회피기동을 강제하느냐,
결국 압박과 실제 타격 사이의 문제이고
직면한 전투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해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느냐의 문제일것
빠른 압박을 가할 수 있지만
적에게 충분한 압박효과나 타격을 주지 못할 것이고
그렇다고 너무 가깝게 된다면
공격 성공율은 올라가지만
반대로 선공당하거나 교전 주도권을 뺏길 확률이 올라가고
그냥 적당한 거리에서 쏜다면
무난한 선택이 되겠지만
빠르게 쏘는 적을 상대론 먼저 압박당할 것이고
가까이서 쏘는 적보다 화력투사 효율이 낮아지겠죠
사유) 보닌이 참여한것만 최소 3개다
실질적으로 추적능력이 있는 유도비행체가 아니라
비유도식 투사체계를 주력으로 활용한다는 가정 하엔
명중율 상승을 위한 탄막사격이 중요해지겠죠
왜냐면 말딸셔츠가
그때는
레드셔츠였기 때문에
그때의 레드셔츠는 착한 공돌이 출신 행성련방 출신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매우 못된 곤운셔츠지만요(?)
그럼 미사일 날아가는데만 최소 백 수십년인데 막대한 자원을 들여 외부에 낭비할 가치가 있을까요(아무말)
그리고 행성보호막이나 성계 규모로 감시망 깔아서 격추할수 있는 세력이 아니라면 멸망할것 같네요
아광속 충각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FTL이 개발된게 아닌 한 우리가 굳이 싸울 필요가 있을까요(평화주의 on)
물론 우리 성계 개발할 자원을 그딴데에 쓰냐는 반발도 엄청날듯한(?)
수천 수만년 뒤에도 만날수 없다면 싸울 가치가 없죠
모닝
날샘(날샘)
구어어어어
도저히 안되겠다.
점심시간까지 잠수
신대륙
남극대륙
지구의 대륙은 오직 3개뿐.
핵탄두(포스)
난 현실에서 불탔는뎅
서비스업이 그러면
구어어어어어어(.....)
그게 돈든다고 안하니....
개인이 전기 아끼고 공산품 덜쓰고 그러는것보다 값싸고 친한경적인 전기와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게 훨씬 효율적이죠
대서양 연방인가
오스만도 거의 OTL 비슷하게 부상했다면 유럽 세계는 얼마나 달라질까요?
그런데 핵융합이 조기에 나오도록 예산을 박는것 자체가 자본주의를 족치기 전엔 불가능한 (?)
사회 각지에서 유지보수에 쓰여야 할 돈이 죄다 코인으로 몰리니 세계가 개판이 되죠(폭언)
화력발전소 터지면 위험하지 않냐?
발전소가 안터지고 터져도 안전하게 안전설비 도배하는게 중요하지 터지면 위험하다! 이러며 온 지구에 독극물(=탄소)를 뿌리고 잇어
목탄이 현역인 곳에 연탄 자체 보급이라도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자본주의 욕하는 시간인가
후자는 뭔가 추가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물건임감
완전 밀폐된 공간에서 액화-기화 사이클을 반복한다면 어느면에서 물보다 효율이 좋을수도
>>834 이미 연구중이여 나트륨이라고 하지.
ㄲㄲㄲㄲㄲ(.....)
.dice 1 100. = 89
거 체르노빌답게 뻥하고 터진다 그말인가
아 두려워라
광냥이는 저런 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고양이가 무려 35년간이나 살아있단 말인가
크립티드다!!!!!!!
그래서 사체쟝이 관측할 때는 사라지고 관측하지 않을때는 나타나는거지
셔먼은 무엇이라도 될수 있어!!!!(진실)
뭐 광냥이가 본 사체를 싫어하는 것은 모두가 알잖아(아무말)
개발딸 잘치면 그 정도는 거뜬 할걸요
진짜 잘치면 그 이상도 될걸.
솔까 5억은 만주에서도 어찌저찌 수용할 수 있는 거시기고
광냥이에게
떼삼사가 셔먼보다 고성능이었던
대역을 제시해보자(?)
그런 구성이면 중심지는 남만주 쪽 국가겠군요.
아니면 외지에 있는 한민족 국가가 어딘지에 따라 다르겠고
그 뭔가가 뭔데요
소빙기 크리 먹었다 해도 그 판도면
대진이 좀더 유리하겠는데.
혼슈 없이는
만주급 파워는 무리라서
물논 백두산 여파로 최솦백년은 골골거릴 운명이지만
저거 빌드업이 느낌상 발해는 한국사가 아니다 이ㅈㄹ이라 미리 올리는(아무말)
그리고 큐슈-시코쿠-주코쿠면
경제성장성은 좋긴한데
섬지역이라 단절되어있어서
국력누수가 클거고.
대신 이렇게 되면 세토내해는 일본계가 아예 접근할 수 없으므로
일본은 거지굴간행 확정.
그리고 또 고양이는 사라졌군.
이것으로 고양이는 사악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중세가 끝나기 전에 극동관구로 넘어가는 사람들의 기록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건데.
그게 개척이 될지는 몰?루
>>897 오호
그러면 중공이 통일 못해요 콘
만주에있는 산업시설을 소련이 중공에 넘겨준게 결정적이었거든
이건 좀
아 오늘 왜케 피곤하냐.
어그로 오는 거 패턴 보면
이놈 물어뜯는 게 거기서 거기긴 한데
걍 슬슬 귀찮아져부렀으......
그러니까 말딸셔츠에게 떼삼사가 셔먼보다 종합성능에서 우위를 점한 대역을 던져본다
는 대답이 없군.
(시무룩)
대전차전이 안되는데(.....)
대가리 숫자만 많지 '현대전'도 못 따라가는 프리-머전 소프트웨어 낀
관동군하고 붙으면 당연히 후자가 줫발릴 수밖에 없으요
글쎄 전차의 종합성능이란 것이 무엇인가 부터 따져보자라............
일단 기본적으로
화력-방어력-기동력
무전기, 생산성의
다섯가지가 더 우위라고 본다면 어때.
일단 셔먼의 형상상 거주성과 확장성은 셔먼이 우위일 수밖에 없겠지만
화력-방어력-기동력-무전기-생산성에서
T-34가 더 우위라고 보는거야.
그러면 독일군 기갑군의 손실이 더 가중되면서
동부전선에서 독일군의 한계지점이 더 빨리 찾아오겠죠
일단 이렇게되면 4호전차로는 전투를 진행하기가 더 빡세지겠지(사악한 웃음)
말딸셔츠...............
말딸셔츠에게
말딸 금지령 .dice 1 100. = 44
쳇(쳇)
그래서.
어떻슴???
어그로쟝이 와서 헛소리를 해야 어장이 활활 탄타는 건
의외로 슬픈 일이야(아무말)
그야 이기고서도 좆망행 일직선이라서 억지로 조선 쳐먹은 거거든요
완승을 거둔 쓰시마 해전 빼고
육전은 사실상 일본이 자력으로 복구할 수 있는 수준의
피해를 넘어버린 경우가 왕왕 있었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203 고지 전투만해도
결과적으로 여기서 이겨서 승기를 잡기는 했지만
그 과정에서 죽어나간 장병수가 어마어마했죠.
러시아 내부도 개판이었지만.
개판인 걸로 따지면 일본도 만만치 않았고
광어냥이에게
2머전 떡밥을 요구해보자
.dice 1 100. = 14
항복 안할 여력은 있었고???
음.........글쎄요
요즘 스타판 저그전 메타를 잘 모르겠어서
2머전에서 루마니아가 조기에 나치에 대하여 항전한 대역
사실 요즘 스타판은 개나소나 고인물이 되가지고 최적화메타니까.
그런 상황이면,
음.
발키리라도 써야하나???
도요토미: 아잇 싯팔!!!!! 게임 줘까치하네!!!!!(쾅쾅쾅)
(대충 폭843해버린 일본의 머전략)
한강수운 풀로 돌리면서 병력펌핑하겄죠 아마
그리고 임진란이 이렇게 단기전으로 끝나버리면
만주왕조의 성립도 안드로메다 어딘가로 날아갈텐데.
명나라망조야 이미 걷잡을 수 없다고 쳐도
>>973 뮤탈은 기동력과 소형빨로 먹고 사는건데.
중형으로 바뀌면 힘이 많이 빠지죠.
당장 골리앗이랑 터렛 정도만 되도 딜이 꽤 많이 들어와유.
전라도-충청도 일원에서 공세 돈좌
경상도 일원에서 소모전 개시
이러면 한산도 대첩이 전쟁에 쐐기를 박는 거시기가 되지 않으려나유
하긴 이당시에 만주가 전체적으로 세력균형에서 공동화 되어있으니까요.
대신에 임진란이 이렇게 끝나버리면
조선의 국력 약체화 없이
개혁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게 결정적인 차이인데.
설마 일단 온 녀석들 죄다 위로 몰려온 거에요?
사실 그때 몽골이 제정신이길 바라는것도 개그라
.dice 1 100. = 20
탄금대에 있는 일본군만이 그나마 기동여력있는 집단이거든. 대부분은 상륙후 정비중이였고.
으악 조선의 주력함대가 전쟁기계에게 맡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