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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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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5
무령왕릉은 어쩔 수 없는 게
하필이면 그때 경주에서 왕릉 붐이 일어난데다
장마철이라 물들어온다고,
유물만 긁고 나가자!!!!
라고 결론지었던 거라(.....)
발견계기가 다른 게 아니라면 한계입니다.
광냥이 김밥 .dice 1 100. = 80
- 탄금대 패배후 곧장 추퓽령으로 진군.
- 그리고 곧장 후퇴해서 정비안된 일본군 1개군을 섬멸
-그결과 한양 코앞까지 왔다가 한강 못넘고 빤스런.
이리 초반은 잡았다.
마왕국밥 .dice 1 100. = 98
사악한 말딸셔츠는
육전으로 .dice 1 100. = 54
대략 카츠이에는 도쿠가와 견제를 히데요시보다 못하는 바람에 1590년대에 카츠이에가 병사한 직후 도쿠가와 쪽이 천하인 자리를 차지한다 정도로 구상된듯.
왜성그라드 네가와 전략도 전체적인 상황이 맞아야지
저런 상황이면 제해권은 전라도에 웅크린 전쟁기계가 조져버릴 거고
육군 주력이 깨강정났는데
성쌓고 버티자!!!! 란 결론이 나오면 정신병자입니다
A. 금강,한강을 건너야되서요.
강을 건너는 거 부터가
"고개를 건너는 것보다 난이도가 높으니까요."
...솔직히 말할게
"개울건너다 발목부러졌었다"
>>46 장마철 버프를 받는 대한민국 동네 하천들은 다리 없으면 못건너는 애들이 존시나 많습니다.
조선시대에 모든 하천에 다리를 놓을수는 없으니.
"배로 건너야한다는 게 문제죠."
군대를 이끌고 높은 고개를 건너는 건
솔까 보급품만 충분하면 "행군"의 영역이지만
"강"은 부교를 놓든가 아니면 배를 수배하든가 뭘하든가
"공사를 해야하는 영역이므로."
난이도가 높다는 검다
지금 동네 하천들은 전부다 나라에서 수도정비사업 개빡시게 굴린 금자탑이라는 걸 알아야됨다.
지속적으로 감소해온 거고.......
아니오 대한민국 근대화의 미칠듯한 유역정비의 탑입니다.
그런데도 장마철 한대 맞으면 수룡들이 날뛰는 땅이고.
그때 당시에도 굵직한 강들하고 그 지류들은
거의 건천이 아니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애초에 물을 최대한 곳곳에 저장하고 경로 다변화하고
다른 방면에 사용하려고 각종 용수로 돌리기 때문에
강 유량이 더 작아진 거라
그런데 지금 보면 건천이 되어버렸고요. 이게 온난화 때문에 봄가뭄이 심해져서 그런줄 알고 있었어요.
뭐 온난화로 전반적으로 한반도가 가물어져서 그런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건천이 늘어난건 유역정비사업이 꾸준히 진행된 결과물이라는 것이지요
하천정비되면서 유량 주는 것도 있고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랬을 걸요.
그때는 주요 하천들의 유량이 훨씬 많았던 데다가
고지도 같은 거보면
별 신기한데까지 조운선이 들락거립니다.
그야 눈녹은물이 흘러들어오고
진짜로 하천이 바짝 마르는 건 보통 한겨울이고
그 시점이면 이미 전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말딸셔츠에게 전라도식 육전을 먹으라고 추천해준다 .dice 1 100. = 74
전라도를 여행할때
쓸모없는 팁.
전남 쪽에는 암뽕 순대가 유명하고.
전북에는 피순대가 유명합니다.
어느 쪽이고 취향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암뽕 순대가 더 맛있더군요
돼지 막창으로만들거든요.
원래는 돼지 자궁으로 만들어야 암뽕 요리지만
요즘은 구할수 없는 부위라 막창으로 대신한다고.
으어어어어어어어!!!!
아 그리고 담양 창평쪽에 순대국밥 거리가 있습니다.
광주 광역버스 타면 갈수 있는데.
한번 먹어볼만한 국밥집들이 제법 있음.
큰집 내려가서 익은 김치랑 싸먹으면 존맛탱인데스
사실 그것도 잘하는 집 가야 맛있지
아니면 좆망입니다.(ㄲ)
이 세상엔 떡갈비도 맛없게 할수 있는 집이 존재합니다.(ㄹㅇ)
담양읍내에 있는 식당이,
떡갈비를 맛없게 한다????
가능하더군요(먼산)
보닌이 기억나는건 담양 어디 절에서 죽통밥 먹었는데 맛있었단것
담양에 외가입니다.
>>85 메이비???
통일신라 이전에는
복성이 흔했슴니다
목라근자
목협만치
사택적덕
고이만년
재증걸루
등등
.dice 1 100. = 93
김알지
석씨는 누구였더라
박성 석씨
박성 김씨
이런식으로
암튼 부족제 형태로 족장직 나눠서 하다가 어느순간 김씨가 왕좌 독점한거죠(적당-
김석박 알지
석박김 탈해
석박지(아무말)
에인션트 시대에 사랑니 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걸까
레드셔츠를 국밥으로 맹글고 싶은 저녁이군요
부드러운거 자주 먹게 되면서 전체적으로 턱이 작아진거여서 그때는 멀쩡히 나오지 않았을까 싶긴합니다만
부산에 많음
3배반도에 만주까지 붙으면 그것도 이미 패권도전국일텐데
아니 세배 반도부터 이미.
기본 포텐부터가 현재 유럽 국가들 본토 포텐 넘겨서
러시아 빼고
보오전쟁에서 오구리가 완승하고 오헝산 대독일에 남이탈리아까지 싸그리 먹어 치워야 나오는 포텐입니다
아직도 굶주리는 아이와 집 없는 사람들이 떠도는 거에오 호에에에엥
국제사회는 더 많은 지원을 해줘야 하는 거에오
한반도는 대충 현재 일본 인구 정도가 한계일 겁니다.
만반도가 3억찍고 현실한국급 1인당 gdp라고 쳐봅시다
세베반도 만주면 보기에 따라선
>>133도 보수적 수치고
까딱 잘못하면 유럽 러시아에 비벼야할수도 있습니다.
아니어도 적대하는 열강일 가능성은 적고요
마왕 엑기스를 만든다 .dice 1 100. = 80
글쎄요 만반도면 3억도 충분히 보수적인 수치에 들어갑니다
삼반도 + 만주면 5억도 보수적인 수치에 들어가고요.
중국이 2세계로 가면 ㅈ망이고 같은 세력으로 엮으면 쌍룡 승천이고
>>164 풀반도가 1억이라고 가정하면,
만반도는 4억 언저리까지 가는게 정상입니다.
3억이면 정말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사실 선진국들이 다들 대전 2번치루면서 허리나간디로 제대로 복구 못한것도 있어서 그렇지
과밀 맞아요.
그래서 3억이라고 이야기한거고.
정상적으로 우겨넣을수 있는 한계치 바로 밑까지 집어넣은거여서
만주에서 스텝기후에 해당하는 건 몽골에 접경한 일부지역이고 대부분
한랭대 습윤기후에 해당합니다.
현대기술(수직농장)
현대기술(담수화}
Print(아콜로지)
사실 인구모델로 삼을 만한 나라가 없는 게 유럽 국가들은 양차대전으로 기본 시드까지 싸그리몽창 말아먹고
냉전 시대에도 똥칠하느라 인구 회복은 못했고.
일본은 그냥 병신이고.
한국은 경제성장률 뽕 빨겠다고 인구성장을 인위적으로 조졌고
중국은 스스로 미래를 조졌으며
미국은 이민국가라는 정체성빨로 미친 인구성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현실 생각하면 만반도 라고 들으면
1~2억 언저리라고 편견이 생길만 합니다.
현재 둥베이(만주)인구도 솔직히 할말이 많은게
개혁개방 정책 성공 이후
중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만주를 버렸거든.
>>202 오후중에 끝난 이야기가 다소 뜬금없이 나온데다
저 포함해서 빌런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서 그래요.
기분 풀어요(토닥토닥)
ㅇㅎ
못날것 까지는 없죠
그렇게 따지면 저는
중학교 이후로 수학을 버린 병신입니다
여기 중3 2학기부터 고2까지 3년간 공부 던진 머저리도 있습니다
사실 >>212 때 성실하게 공부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마왕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저는 지금 대학원 와서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렸는 걸요(둥둥)
>>217저용.
저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체중을 싣는 체술은 다 무섭습니다
괜찮아요 나도 그랬어요(?)
>>223 저는 오히려 그래서 좋았습니다
직업교육 받고 취업전선 다이브하겠다VS공부나 계속해라
이걸로 아버지랑 약3년 싸우다가 코로나 터지면서 가세가 원상복구 그이상이 나오면서 다시 책 잡은 그런 머저리여서...
91과 9를 더하면 100
저게 더 넓어짐
그럼 제대로 하시면 박사는 하셨다는건가요....?
이거슨 티베깅의 영역에 발을 들였다고 할수 있어욧!(아무말)
VEI 8등급 각 아닐까요
중사
석사
(?)
1.7배 높이라고 했고
백두산 자체가 높이 뿐만 아니라 등빨이 쩌는 화산이라
그럴 지도 모르죠.
뭐 VEI 7등급과 VEI 8등급은 그 계수차이가 커서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백두산 아래 공간이 5배로 커지면 분화도 백년쯤 늦어지는게 아닐까)
그리고 VEI 8등급 폭발이면
어............
진지하게 인류 좆망각 잡아야할지도
라는 떡밥
폴 버니언 작전 도중 북한군이 사격했다면 발생했을일?
광어냥이에게 떼삼사 돌격 .dice 1 100. = 22
공간이 5배로 늘어났으니 10세기때 터지진 않겠으나
언제 터질진 아무도 모릅니다
북진통일 아닐까요(아무말)
광어냥이에게 가장 완벽하게 나치를 ㅈ되게 만들수 있는 법을 물어보자
고구려도 3대동안 쌓은 적금에 666 태황 나와서 떡상한거였는데
거기에 UR급 창업군주가 SSR급 전쟁기계들과 함께 나타났을 뿐입니다.
뭐, 칭기스칸이 초즌원이긴했지.
.................솔까 좀 사람새끼가 아닌 거 같긴 함
"대단하다는 의미에서."
말딸셔츠를 열핵로켓에 태워 목성으로 보낸다 .dice 1 100. = 57
수부타이가 ssr이지(끄덕)
>>294 핳핳핳핳!!!!
레드셔츠!!!!!!
쥬피토리스에 타라!!!!(?)
레드셔츠는 목성에 가서 헬륨-3를 채취해와야합니다.
광어냥이에게는 솔라시스템 .dice 1 100. = 30
정확히는 스윙바이를 무슨 탐사선에 쓸 건지 물어본 거에양
오펠른이다
그리프스-II 방사!!!! .dice 1 100. = 52
광어냥이를 공격할거야.
광어냥이는 날 싫어해
분명 온갖 트롤로 낙지뿐만이 아니라 독일과 유럽 제국주의 문명 그 자체를 파괴할 것
오펠른에게 어떻게 하면 나치 1600만명을 죽일 수 있는지 물어보자(?) .dice 1 100. = 79
영국 상륙해서 하나하나 밀려고?
네 포크스톤에서 헤이스팅스로 이르는 윌리엄이 왔던 그 길이요.
아 국제사회에서 정의를 세우는 일이 이다지도 힘든 것이구나(통탄)
흙흙흙 어째서야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간 독소전에서
그 댓가를 치룰 방법을 찾는 것이 그리도 어려운가(미친소리중)
외계의 존재와 종의 명운을 걸고 싸우는건가
오펠른에게 실롱스크빔 .dice 1 100. = 14
독일이 동서독이 아니라 남북으로 갈라지고
.dice 1 2. = 2(1, 남 2, 북)독일이 공산정권인대역
에스라 튀김 .dice 1 100. = 61
독일이 동-서가 아니라
남북으로 분단되고,
북독일이 공산정권이며.
남독일이 자본주의인 세상!!!!!
아 아름답다(?)
오펠른씨
>>349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북독일이 통째로 공산화되면 밸런스는 개뿔
유럽 방어선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가 되버리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진실)
오펠른 김밥 .dice 1 100. = 63
ㄴㅇㄱ
근데 연합국이 숟가락 자꾸 얹음 쉬펄
사실 열강끼리 땅갈라먹는 거야 죄까진 아니니까
넘어가더라도
침략전쟁으로 한쪽 사상자가 2천만이 넘기는 게
정상적인 전쟁은 아니겠지요
자신의 모순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것도 대가라면 대가겠지요
하지만 피에는 피로 답을 할 뿐입니다.
독일 사상자 583만은 터무니없이 적어요
적어도 1200만은 되었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폭주)
상대가 행한것을 돌려줘라, 대접받기 원한다면 상대를 대접하라
황금율과 함무라비가 말한 그대로 행합시다
.dice 1 100. = 44
불가침 당시 꼬라지보면
소련입장에선
"뭐 시발 그래서 우리보다 고기방패하다 뒤지라고???"
수준을 넘어서서 협상을 할 자세가 안되어 있었으니까
마지노선 안에 짱박혀서 안나올게 뻔한 놈들
얘네 믿고 수백만을 죽음으로 밀어넣을수 있는 사람?
뭐 그 결과 독소전은 더 끔찍한 결과로 다다간 것도
사실이지만
그게 소련의 자업자득이라는 해석은
도를 넘은 해석이지요.
나치스가 미친새낀 거지
.dice 1 100. = 41
사실 영프의 조건 뿐만 아니라
영프가
보낸 사람의 계급장과 행동만 봐도
그 협상은 파토각이었음(....)
일본새끼가 한국 견제한다고 중국을 몇배로 키워주고서
함께 중국을 상대로 공동전선을 펼치자고 한다
히에에에에엨
뭐? 독일에 붙을지도 모르니까 바쿠 유전을 폭격으로 날리겠다고? 바라는대로 해 줄게!
미군은 모를까
영프는 그럴 역량이 없었을 건데
소련군 상대로
전면전을 하자고(?)
영불이 대충 독일 줫망각 트기 직전에
소련이랑 독일이랑 둘다 힘들어서 뒤질라고 하면
본격적으로 밀고 들어와서 자기들이 막타친 뒤에
독일 공업단지들이랑 기술자 낼름하고
엣헴엣헴하면서 현실보다 훨씬 우호적인 조건으로
독일 살려놨다에 2억 두캇 겁니다.
이렇게 된 대역
>>414 역시 말딸셔츠야
(합격목걸이)
말딸셔츠에게 >>349를 제시한다
그러니까 말해보시오
사골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오(찰싹찰싹)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런 식이면
44년 6월까지
수백만씩 갈아넣어가면서
독일군 주력을 날려버리고
독일군을 회복불능으로 몰아넣은 건 소련군입니다.
그리고 랜드리스 효과는 모스크바 공방전 이후에요.
- 그렇습니다 프랑스는 좆됐습니다.
- 그렇습니다 덴마크는 좆됐습니다.
- 그렇습니다 남독일은 좆됐습니다.
- 그렇습니다 베네룩스는 좆됐습니다.
아니 잠깐, 이렇게 되면 안 좆된 나라가 대체 어디죠?
그런 나라는 없다. 가서 핵무기나 가져와라 로빈.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말을 하는데
소련군이 동원한 사단만큼
영프가 동원할 수 있습니까????
소련군이 갈아먹은 독일군 숫자만큼
영프가 갈수 있냐고.
뭔 씨발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야 시팔
.dice 0 100. = 87
>>431 한 줄 요약: 원펀치 대서양
소련이 랜드리스에 의존한 것 이상으로
서방은 나치독일을 잡아죽일 여력이 없었고
오로지 붉은 군대의 희생과 미국의 개입덕입니다
물론 영국은 나라의 모든 걸 꼴아박았지만
"그 계란으로 바위치는 소련군 없이는 연합군이 승리할 방법은 없습니다."
정체시킨다는게 어떤의민지 모르시는구나...
노르망디갘ㅋㅋㅋㅋㅋ
전세의 전환저님이라곸ㅋㅋㅋㅋㅋ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차단안하고 조곤조곤 밟을걸요?
어느순간 말안하고 튀던대
인류 역사상 최대규모의 소모전이 실전압축버전으로 벌어졌겠죠?
ㅋㅋㄹㅃㅃ
1360만에 달하는 기열낙지들은
노르망디의 벌판에서
모조리 낙지수육이 되어버리고 말았으니
이 얼마나 기합찬 일이란 말인가!
서부전선에서 스타워즈 찍은줄 알겠네
단순 계산으로 서부전선에 전개된 독일군은 50만이었고
동부전선에 전개된 독일군은 300만이 넘었다.
이걸 랜드리스로 퉁치고
2머전 전세역전 타이밍을 노르망디라고 한다곸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 씨이이이이이밬ㅋㅌㅋㅌㅋㅋㅋ
클라스가 다르닼ㅋㅋㅋㅋㅋㅋㅋㅋ
몽고메리가 마켓가든이라는 찐빠를 저질렀지만
본디 서방군의 찐빠는 작전인바,
이것으로 더욱 많은 독일군이
서부전선으로 몰렸으니
이 어찌 기합찬 일이 아니겠는가!
씨바 못해도 바그라티온 작전이라고는 해랔ㅋㅋㅋㅋㅋㅋ
천왕성 작전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시팔ㅋㅋㅋㅋㅋㅋ
서부전선이 제다이마스터들과 시스들 막고라였음 말이되겠네
(적당)
레드셔츠쿤
현역 장교로서
저 고매한 의견에 대하여 어찌 생각하십니까
(폭소)
그럼 그럴수있지!
사실 서부전선들은 온 유럽과 북미의 마법사들이 투입되어 벌어진 대규모 마법 전쟁이었던 것이다!
마법을 탄압하고 대숙청으로 쓸어버린 동부전선에서는 독일도 마법사를 투입하지 않았던 것!
힘러가 티베트의 한 암자에서 찾아낸
유목민들의 고문서를 바탕으로 양성한
원시 인도유럽어 종교의 대전사들이
전사 신의 가호를 받아 연합군에 대적했고
이걸 막아낸 건 바이블벨트가 육성한
아메리카의 크루세이더들이었습니다.
이게 기록되지 않은 건 순전히
연합군 지도자들이 이 위험천만한 기술을
자기들만 가지려고 봉인했기 때문임
6군 재건(못함)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딥 원에게 유대인을 제물로 바친 낙지의 흑마법사들이 딥 원을 동원해서 공격해오는 것을 영국과 미국의 마법사들이 퇴치했던 상륙작전이었던 것이다
오마하 해변에서 많은 피해가 있었던 것은 썰물 때를 틈타서 딥원들이 아래에 있는 해저도시에서 기어나왔기 때문!
전장이라니... 이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러운전쟁인가!
이건 뭐 씨바
반공도 아니고
독빠도 아니고 시발 뭐하는 혼종 병신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라틴어의 데우스 그리스어의 제우스가 되어서 따지고보면 제우스의 힘을 받은 전사들이 되는 것인 것
모든것(신비)가 끝나는 전쟁이어서였나(깨달음)
서부전선에서 페이즈 체인지 나온건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영국이 방어성공하고 공습 주도권 잡은게 끝입니다
무장친위대는 사실 히틀러의 사악한 초인 아리아인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였던 것...!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는 사실 그 실험의 부작용 겸 힘러의 계략으로 죽은 것을 암살이라고 우기고 체코인들을 실험용 삼기 위해 끌고간 것...!
그리고 역사를이은 신비가 악을 물리쳤다!
그런데 그거 남아버려서 2차대전으로 완전히 없어지고 이제 신의 권능이 핵무기 개발로 인간의 손으로 들어가자 신비가 완전히 죽은 것
물론 내가
"소련 없이는 2차대전 못이긴다."라는 극론을 자주 이야기하기는 하지만.
저련 반박은 신박하군요.
노르망디가 2머전의 전세 역전 포인트라니
이건무슨 마법인가.
신의 권능이 인간의 것이 될 때마다 신비는 약해져왔다는 것을
지상에 전등이 켜지는 순간 제우스와 헬리오스가 힘을 잃었던 것처럼...
자, 이 논리를 적용해보기 위해
레드셔츠를 천왕성 작전 당시 독일군 참모에 빙의시켜봅시다 .dice 1 100. = 34
힘러가 오컬트를 찾아다녔던 이유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아무말)
아무리 생각해도
어그로쟝은 두 사람인거 같아.
병신같지만 더 병신같거든.
오컬트 소실!
그럼 이제 몇년내로 칼데아찾아오고 마슈볼수있는건가?
.....어?
사실 미국은 천만명을 대양 건너 독가스와 참호로 보낼수 있는 슈퍼-초강대국이었던 것입니다
난마돌 두렵다
반대쪽에서 수십만에게 줘털리던 애들은 뭔가되는되요
평균치를 깎으면 그 이하도 세트로 간다니까요?
>>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넘어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극을 수색하라!
당장 인리가 불타버릴꺼야(패닉)
하나님이 유일한 신이시고 이 세계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절대적 진리입니다
그 분의 뜻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고 그 분의 사역하심은 인간이 눈치챌 수 없고 그 분의 힘은 감히 인간이 따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교도들의 신들을 인간이 사용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 힘을 이용할 수 있다면?
그것은 악마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닌 악마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세상 승리하심을 널리 알리는 거룩한 일인 것입니다!
야 하다하다 바그라티온 작전까지 까내린다고
이건................
야, 대단한데(진심)
의심이라는 시험을 넘어서 반석과 같은 믿음을 유지하는 것 또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의 형태입니다
적의 무기로 적을 무찌르는 가장 통쾌한 승리를 주님께서는 준비하고 계셨던 것입니다(실성함)
그레서 바그라티온 당시 동원된 독일군 병력과 노르망디 당시 동원된 독일군 병력이 몇명이죠
천사들은 주님의 도구요 마땅히 경배받아야 할 분은 오직 천상에 계신 우리 하나님뿐입니다 여러분(뇌절
저랑 눈마주치고 시선고정하며 '대화'를 시도하면
꼴사납게 비명지르며 엎어질자신있습니다 ㄹㅇ루다가
??? : 으악 시발 살려줘요
어째서 이교의 방식을 차용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었군요.
기실 그래서 이전같으면 할 수 없는
폭력적인 방식의 인신공양이 특수작전 상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두개골을 갈라 뇌를 공양하는 가장 악독한 방식의 공양은
유카탄의 한 사악한 부족에게서 나온 것인데
공양당한 시체의 모습 때문에 카누잉이라고도 부릅니다(미침)
2머전의 전환점은 스탈린그라드 전투이고, 2머전을 사실상 결정지은 전투가 바그라티온 작전입니다.
꼬우면 군사학계 학설을 뒤집든가
경배하는건 말도안되는 일이거등요(아무말?)
어그로쿤! 더 할만이 있으면 얼른 해!!
언제나 그들은 나타났다... 어둠속의 장작들
탄화된 목재의 왕들을 경배하라!(광기)
바그라티온 작전으로 동부전선에서 방어중이던 독일군 사단들 백수십개가 한순간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면서 전선이 붕괴되었습니다.
참고로 이때 서부전선에서 방어하던 독일군 병력이 50만도 안되는거 아시죠?
골로새서 2장 18절 히브리서 1장 14절 등등 성경의 여러 구절에서 이른것처럼
천사들은 결국 구원 받을 어린 양들을 섬기기 위해 파견된 일꾼이요 하나님의 도구이시니 결코 숭배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오롯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섬기십시오!(정줄놓)
사체쟝 잡담판이 죽을라카니까 장작을 씨게 넣어줌
아니 씨바 내가 어장주들 중에서 좀 과하게 소련에 친화적인 거 인정하지만
이건 도를 넘었잔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그냥 머릿수로 던져버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
램프의 집이라는 양놈 대역 보는데 재밌네요(떡밥 전환)
그분만을 신앙하는것이 바른일이니
마땅히 천사를 존중하되 숭배하지 말아야할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기에 마귀들이 유혹을 해왔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더욱 굳세진 믿음으로 주를 찬미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며 바른길로만 나아가도
구원은 우리곁에 다가옵니다(광기)
호오를 따지면 좋아하는 게 맞아요
소련 붕괴를 인류사의 비극으로 생각하니까(여러가지 의미로)
아니다 갓겜까지는 아닌가?
워떻케든 지식을 알아내고애 말겠다!(파멸징조)
소련군이 독일군에게 숫적 우위로 닥돌만 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전후로 바뀌지요.
그런데 참치의 주장은 그게 아니네요?
우리는 그걸 왜곡이라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뭐지... 어... 사체 내가 딱 하나만 물을게.
지금 년도가 90년대임?
붉고 굵은 핏줄들...
멀쩡한... 상체.......
흠........
가능!
나도 몰라요
나한테 묻지마
내가 오죽하면 타냐쟝 데려왔겠냐고.
지금 년도는 1990년입니다(아무말)
미뽕이잖아요! (적당)
이정도면 절하고 돌진합니다(이-성)
낫질-덩케르크-영국본토항공전
독사파 그 인간들도 감히 이런 개소리는 못했는데?
2차대전 연구하는 수많은 석박사들이 좆으로 보이나보네요. 당신의 학력이 얼마나 우수하고 당신의 두뇌가 얼마나 뛰어나길래
역사적 팩트를 무시하고 어떤 근거로 주장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소련 붕괴 이전의 자료를 들고오면 무시하겠습니다.
독소전쟁 연구는 소련 붕괴 이후에 본격적으로 연구되었고, 현재에 와서 상세화되었으니까요
다른거있음 몰겠는대
저정도면 양호하죠???
스탈린이 그걸 개좆같이 생각해서 죄다 모가지친게 대숙청이다 병신아.
그럼 말이되겠네!
하지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영적 존재인 천사에게 그런 건 중요한게 아니지 않을까요?
덩케르크로 영국이 버틸 여력 남기고
영국본토항공전으로 독일의 서부전선 공세종말점 만든것
그리고 영국이 가진 상륙교두보가 없어서 3년인가 4년인가 폭격만 주고받았고
내가 알기로
소련 붕괴 이전에도
이정도로 소련을 내리깎는 짓거리는
함부로 못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미군이 개병신으로 보입니까?
이야 이거 딱 68 클리닝 되기 전 서독 낙지들이나 할만한 발언 (아무말)
난 이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지배했다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말을 듣고 상호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어서 기뻐하는 것이 아닐까
>>613 (먼산)
뭐죠? 왜 세상의 인과율이 뒤틀려 있는거죠? (어이)
양자적인 존재가 되는 것인가
어그로여 여기서 사체님 괴롭히지 말고 여기 오라고!
벽람 어장 줘 벽람 어장 CV-6 줘
>>620 나도 알긴 알아요.
하지만 저 참치는 무려
언싱커블 작전이 가능했다는 투로도 이야기하니까
얼척이없어서 그럼.
진정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입니다
이는 키이우 루쓰가 증명
냉전 당시에 서방세계로 유입된 전 국방군 장성들의 수필이나 당시 냉전 경쟁 상대라는 걸 감안했을 때
의도적으로 소련의 전과를 얼버무리고 서부전선을 집중적으로 부각하긴 했으요
2머전의 전환점은 스탈린그라드이며, 바그라티온 작전에서 소련군의 피해자는 독일군의 피해자보다 명백하게 적었습니다.
바그라티온 작전으로 동부전선은 붕괴되었고, 사실상 유럽에서의 승패는 결정났습니다.
끝. 꼬우면 학계 엎고 오세요.
참고로 이거 엎으려면 미군 포함해서 전세계의 군사교리 다 엎어야 할거임
수고하쇼
아소봉...아니 샌디에이고 워떰???
소련에게 쳐발린 낙지는 더 등신이다
그 등신에게 6주당한 엘랑은 병신이다
이런 엘랑이 수백년이나 패권을 잡았으니 유럽은 열등한 지역이란 기적의 논리 완성
사체 진짜 노빠꾸로 이야기 해도 되나?
>>634 물고 .dice 1 100. = 97
빨고 .dice 1 100. = 74
핥아준다 .dice 1 100. = 53
>>638 상관은 없는데.
또 무슨말을 하려고.
프리드리히 데어 그로세 '줘'
>>642(껄껄껄껄껄)
.........음.
상관없어요.
사체쟝 어장에 못보던 나메참치들이 가득한거에오
이건 이제 연례행사로 봐도 되는것이????
쥐불놀이같은(아무말)
붉은 군대 =/= 러시아군.
뭐지 씨발?
어그로가 그럼 타노스인가
무섭다
누가 누군지는 하나도 모르지만
미국에 대한 HATE 와 답없는 그냥 선택성 파쇼질이 심한건 있음 ㅇㅇ
그런데 문제는 말이지
확실히 입증된 면모에서는 사학과적 고증빌런으로 부정하지는 못함
그런 보정이 소위 주인공(...) 진영에 대해서 적용되는것으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겟지 ㅇㅇ
그런데 말이지
그게 그래도 고증적 부분이 기반으로 된다는 점과
사학도로서의 정체성 부정은 없음.
그런 부분을 고려치 아니하고 그런 소리를 들을 입장은 아님.
그런데 ㅆ발 더러운 승리병자 새끼와 어떻게든 이기는 편이 못되면 죽는 병자한테까지 그딴 개소리를 들을 입장은 아니라는거임.
패권국이 눈내리는 북한이되는대
70년이면 우주개척도합니다 이사람아
우익 수꼴 원숭이 새끼같은 대가리는 어디서 나온거임?
아니 진짜 미개한거 좀 작작좀 티네면 안됨?
못이기면 뒤지는 거 그거 진짜 정신병자임.
(의도치 않은 내상을 입음)
아니 ㅆ발 티베깅이 언제부터 당연한건데.
염병. 그렇게 원한 쌓다가 쳐맞으면 그럼 피해자 코스프레 못해서 뒤지는 병이라도 있음?
그거 진짜 정신병임. 뭔 ㅈ같은 페갈리즘 병신같은 개소리를 여기서도 들어야되나.
아니 강남산 ㅆ병신새끼세요?
왜 그따구로 대갈빡의 사고를 가지고 사는거지?
티베깅 못하면 뒤지는 애새끼 티좀 작작좀 내면 안되나?
아님 진짜 애새끼신가?
한 베트남전 500배쯤 규모였겠지마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당시 연합군에게 그럴 여력이 있었을리가 없지(....)
애새끼인거 치곤 뇌구조가 냉전기 원숭이야
현상으로 발견되고 증명된 1 + 1 = 2 라는 약속을
[이길라고 부정하지 맙시다.]
사람새끼로서의 기본 약속입니다.
열역학은 관점이 아닙니다.
독일 깡으로 소련에게 넘겨주고 종전각인데(그리고 1년 후 프랑스 코뮌이 집권함)
아니 근데 진짜 내 판에 왜오는 거임.?????
왜 자꾸 나한테 기어옴?????
아니 씨발 좀 나 그냥 내버려두면 안됨???
에미 지금 전세계 꼬라지가 그런 머저리같은 피해자 코스프레 병자 새끼들이ㅏ
전세계를 지옥으로 쳐만들고 있구만
아니 ㅆ 여기서도 그런 ㅆ머저리새끼를 봐야되나?
지가 그렇게 좋아하는 티베깅 한번 해준거임.
아니 ㅆ발 어디서 마운팅 잡을라고 지랄이야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배워쳐먹은 티를 꼭내야되나?
본인을 위해서라도 감정 집어던지지 말아주십사
사체는 정신을 차리고 날 핥으시오
언씽커블 그거 성공하려면 영국에 원탁기사단 120매입 30세트는 있어야할거같은대
영국에 그런 여력이있었나요?
손오공 살던 데 아닌가(아무말)
나는 그냥 소소하게 내 어장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 싶읗 뿐인데.
씨발 왜 하루 걸러
저런 새끼들이 기어오냐(.....)
로 밖에 안보이는대....
자기 전에 살짝 둘러볼까 했는데 뭐지 싯팔
뭐라 말해야 좋을지 모를 정도의 ㅄ이야
내가 궁금한 건 하나입니다
"왜 나한테 와서 지랄인가."
그런거면 자기네 소굴에 틀어박혀서 그 깽판을 치라고
그라과아악
그리고 광냥이에게 턴을 넘기고
나는 에피를 덥친다 .dice 1 100. = 20
상주인원이 적당히 있고
눈높이(?)도 적당히 맞춰주고
조곤조곤 설명해주는(=불판을 잘키울만한)사람들이있고
유동인구도 적당해서 그런게 아닌지?
(극혐)
........앵커판은 본질적으로 채팅방이니까 엔간하면
냅두는 건데.
잡담을 하는 공간으로서 운용하는 게 문제인가(.....)
>>722 에피쟝이다
덥치겠다 .dice 1 100. = 88
광냥아
내가 가장 거슬리는 인간이란게 뭔소리임???
으아악 화염방사기ㅣㅣㅣㅣㅣㅣ
아니 도대체 90년대 일본의 자국우월사학을 들고와서 흩뿌리는거지.
>>736 (물빨핥물빨핥물빨핥)
.dice 1 100. = 42
게르만의 공격성의 정수?
풀이 보이면 당신을 떠올리겠읍니다
아니 난 지랄하는 건 둘째고
>>713이 뭔소린지 모르겠음.
내 머릿속의 프로이센은 슈퍼전대 메카의 그레이트 합체용 파워업 파츠에 가까운 뭐시기
마치 절대반지처럼
(뭔소리야 시팔)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2가 없네
상대적으로 만만?한 인터넷에서 지롤트는걸
이해하려하면 안됩니다
논리의 영역이 아니에요
저딴 지성으로 박사에게 시비를 걸어볼 용기가 있을리가
저런학생챙기는 교수님이있나?
졸업할 시기를 놓쳐서 똥이 되버린 중2병인가 뭔가인가
>>767(낄낄낄낄)
저것들 기준에서는 나와 너는 사는 세계와 사고 구조가 불가해한 뭔가입니다.
레인형은 찐 쇠돌이 생디칼리스트고
광어냥은 럭키 시오노 나나미니까
우리가 심연을 들여다볼때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아무말)
반대로 심연이 우리를 들여다볼때 역광때문엥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뇌절)
대화로 교화할 대상이 아니라고요 C8
(혼자만의)축약이 너무 잘된것 뿐인대 너무해...
어찌됬던지 간에, 저런 놈이 가장 싫어하는거 3가지를 들고있잖아.
1. 국뽕, 2. 반일, 3. 반독 4. 산업화에 대한 신성시.
그래도 장비는 적에겐 안 넘겨준...?
광냥이는 "럭키 시오노 나나미임."
그래서 내가 제 볼때마다 염병트는 거고
산업화 무지하게 좋아하던데??
진짜 재평가행인가 (놀랍다)
나는 산업화를 신성시 하지 않는뎁셔
부정적인걸 모조리 제외하고 무조건 좋다고 하는게?
거기서 흐를 폐단과 미숙한 인문학으로 인해 죽어갈 사람들을 봅니다.
광어는 그등이 산업혁명을 논할떄
분배를 논하며 분배에 대해 집중과 배품이 인간의 선의로만 있을수없음을 말합니다.
나는 가능한한 사회현상으로서 이해하려고 하는 쪽이고
저-분들?이 발작하는 부분인게?
그리고 그 결과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고 사회적 갈등이 심화될 것이며 그렇기에 자본가를 때려죽여야 한다는것정도(헛소리)
잃을것은 쇠사슬이요 얻을것은 전세계이리니!(척수반사)
너네가 원산지야!!
>>802.........아.
그러고 보니까 산업화도
존나게 빨아제꼈지(.....)
(알고 있었다)
밖에서 쓰레기 주워오진 않으니까요?
일뽕을 줄터이니 기술과 특허와 과학자를 넘겨라(미침)
외국산 하나만으로 반입금지때릴겁니다
남의 집이 버린 쓰레기를 자기집에 가져오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아게마셍!
총체적패배로는 부족한게?(짧은 식견)
아니 귀찮다.....기 보다는
이야기 하다가 내가 열뻗쳐서
못하겠다는 쪽인데.
둘다있어야하는대 왜 하나를 자꾸 빼려드는가...
문제점을 돌아보기 위함이 아니라 남을 깍아내리기 위함이 주체라서 고런거 아닐깝쇼
사체쟝이 쓰러지면 사죠 마나카가 깨어나버려(미침)
민주란 집단의 의지가 신성시됨을 뜻한다
?? 모순이네
훌륭한 빨갱이새끼로 재탄당해양.(쓴웃음)
그러고 있을 것(아무말)
이해를 못해서 무시하는쪽일걸요?
보통 그러더라구요....
내가 정말 놀라운 건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느냐는 거임
기반은 일본산 정보더라도
실제가 다르다는 걸 파악하는 건 어려운 게 아닌데.
그냥 사람말 안하는것도 있는디 뭘.
-알렉산드르 로딤체프-
무시하거나 왜곡하는게 훨씬더 쉬우니까요
망상 속 자신과 현실 속 자신에서 나오는 괴리감에서 나오는 공포와 상처를
자기 이외 모두를 자기 위치까지 끌어내면 되는 식으로 방어하는 것
여기저기 긁어모아서 사용하는 어휘를 전문적인 것처럼 포장하는데 논리가 마나카 가슴만큼 없는건 마찬가지니까 같잖아보이고
그걸 받아들이면 행복회로가 터지니까 데샷하는것
여기가 전군에서 인수인계 제일 잘 됨
1주차에는 아무것도 모르던데 4주차 되니까 1주차들에게...
간단하게 '내가틀렸어'
죽어도 안하는거니까요
한명이 틀렸다말하는건 무시할수있다쳐도
여럿이말하면 한번쯤 팩트체크하는게 정상인대
보통 안그러죠....
"자신이 죽어도 된다" 는 결론이 없다면
그건 말을 섞을 필요도 없음.
가자 가자 각개전투!
하는건 정말 인수인계 잘되더라구요
누가안가르쳐줘도 1주들에게 정말 잘 인수인계되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각개
정말 족치고싶었는대(눈물)
그렇게 네이웃네 가족의 피와 살을 씹어삼키는게
"혁명"이라는 겁니다.
지식이 늘엇다!
잘쟝
사체도 이만......
각 개 전 투하면 답으로 G O P를 외쳐주는 훈훈한 풍습이 있엇쬬
어쩌다가 대중독재라는 물건이 튀어나온거죠?
근데 이미 죽어서 못 죽이나
왜 이 놈들은 언어가 이따구일까
왜 이따구 언어 쓰는 놈들이 세계를 주도하는걸까
매우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
그지같은 문법...
원래 문법은 좆같은 거군요!
.dice 1 100. = 57
다른쪽과는 아예뿌리가 달라서그런거아닌가요(발명된 언어!)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이 대중인데
뭔 >>889 같은 소리가 나와
교착어와 굴절어의 차이에서 받아들여야지!(깡)
일부가 권력을쥐고 나머지를 차별하면 모를까
막차가 50분 훨씬전에 끊기니
대중이 독재하라고는 안하는데........
설마 AI 뭐 이딴거 생각하나...?
Ai사법부 벌써 도입했나보내
진짜 살다살다 저런걸 이런얘기에서 들을줄은 몰랐는대
막말로 역사학자도 생명공학가면 그냥 대중이야
전부 '대중'이에요 선생님
사람취급을 안한다구요?
에이 그래도 모자걸이가 아니면 그건아니겠죠
People꺼냈으면 그정도는 상식...인대........
설마 저 mob드립이 그 제가생각하는
잡몹이나 액스트라 대충그런의미로 생각되는
그거 맞습니까?
1.명사 (특히 폭력을 휘두르거나 말썽을 일으킬 것 같은) 군중[무리]
요거같은대오
어그로쟝 단어선정 기깔나내
이젠 척 도 안하는구만
쫄?
Mob드립까지나오니 그냥 웃기지도않고 불쌍하내
임플란트 압수(?)
.dice 1 100. = 70
뇌가 우동사리인 무명참치에게 양질의 설명을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한다
.dice 1 100. = 13
기존 사회기구가 노동자의 의견을 반영하기는 커녕 탄압만한다.
그러니 노조가 저들을 대체해야한다. 입니다.
노조간/내의 협의는 어떻게 이뤄질것인가
시장조차 대체되어야하는가 아닌가
등등으로 나뉘는것
레인씨가 훨씬 잘알테니까 패스
모닝.
돗돔 핥 .dice 1 100. = 94
레인핥 .dice 1 100. = 82
.dice 1 100. = 21
에스라를 문다 .dice 1 100. = 79
.dice 1 100. = 22
.dice 1 100. = 84
그러니 인간이 아닌 짐승으로 부르십셔(?)
각오는 되었나 나는 되었다
.dice 1 100.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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