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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6
그에 따른 심상차이는 좀 있는편인데
기본발상자체는 유사하지요
근데 손님 밥 안 주는 스웨덴은 도덕책
아닛
어떻게 알았지(?)
끼에에에에엑!!!!!
나제다!!!!!!
이제 내가 완전히 노출되다니!!!!!
사체가 참치를 핥을 때 참치도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76
히에에에에에엒
그럼 나는 누굴까?
몰?루
일단 레인상은 있는 거 같은데.
역시나는 존재감이 없다...
마왕쿤
볶음밥이야 .dice 1 100. = 38
옛날 어장에서는 레드셔츠 나메바꾸면서
놀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지(아련)
레인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40
무명참치를 보고 나메참치를 찾는 것은 꽤 쉽지 않다.
특히 레스가 짧으면(둥둥)
끄끄끄끄(?)
증거? 시온의정서에 있다!(음모론 뇌)
>>45 모르겠으니까 둘둘말아보자 .dice 1 100. = 96
참치들은 모두 양자적 특성을 지닌 존재며 이를 이미징해서 특정 상태로 고정시키는 것이 나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치 어장에서 본좌드립 친적있는 건
하스터형
복어시절 레인형
타냐쟝
삼대장 뿐이 없는데
과연 누굴까(고민)
사체쟝을 핥는 참치는 과연 누구
>>66 에엑따!!!!
우메보시와 과라나 사이만큼이나 당연한 관계잖아?
전 우주의 고루시 업계도 알고있는 상식이라고?
그러고 보니까 강사형도 친 적 있긴 했다.
본좌드립을.
.dice 1 100. = 13
이걸 눈치채지 못하다니
이 사체도 땅에 떨어졌군(?)
아니 대학교 학사 교양 수준의 지식만 있어도 안나올 소리를...
= 대학교 학사 수준의 지적능력을 얻지 못했다
= 박사를 만날 수 없는 자...
그래서 어그로 라는 겁니다.
사체쟝을 중세 유럽 고고학 연구할 수 있을만한 존재로 빙환트시키자
수줍은 지적능력의 고졸참치에겐 너무 어려운것
레스가 겹쳐서 보여
나무삼!
>>85 문다 .dice 1 100. = 6
사회문제가 방치되면 결국 혁명이 끓어오르거든요...사회 체제에 관계 없이.
유럽이 좀 전체적으로 고고학에 돈을 믾이 써요
후추참치를 튀긴다 .dice 1 100. = 20
지금에 와서는 다소 시대착오적이라고 평가받는 구빈법이나, 시대를 초월했다고 평가받는 베버리지 보고서 처럼요.
그리고 결국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피가 흐르고 엄청난 양의 타협이 있었기에 뒤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점도요.
사회주의를 부정한다면 그건 산업화를 부정하는것과 다름없어요.
사실 경제학은 계속해서 발전했고
거기에 맞춰서 정부의 대응이란 것도 존재한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진보도 물론 눈부신 성과지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의 권리와 입지,
그리고 그들의 노동에 대한 가치 환산은
아직도 갈 길이 멀고 멀지요.
단결 투쟁 우리의 무기 너와 나 너와 나 철의 노동자(아무말)
문제는 그 노동자의 노동에 대한 가치환산은
영원히 못할 것 같다는 거지만.(....)
그걸 임의로 정하는게 대한민국에서는 최저임금인데, 그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있고, 어떤 직업의 경우에는 노동강도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경우도 많으니까요
저놈의 노동시장 유연성 드립은 시발 개나소나 주워쓰는 구나?
일단 하이드-밴.
뭐 그래봤자
수틀려서 또 기어들어오겠지만
시장을 왜곡시키는 제도들(조선소나 원자력같이 사람들이 필요로 하지만 기초 자금이 많이 깨지고 어느정도 적자가 예상되는 기업에 제공되는 보조금들)을 없앰=결과적으로 다시 제도를 만들어야 하고 돈 엄청 많이 깨짐
교육의 확대(전국민 대학원생화)를 통한 고용의 유연화=돈 엄청 많이 깨짐
모두가 동등하게 노동시장에 접근할수 있도록 재벌 카르텔을 해체하고 대기업과 기업을 해체하며 궁극적으로는 만인이 만인을 위해 살아갈수 있는 아나키즘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음 완벽한 계획이야
그걸 반박하면 학술이 아니라 그냥 가진 놈들의 땡깡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혐오하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ㅈ나 강려크한 노조
수틀리면 대기업도 엎어버릴수 있어야 한다(어이)
기업이 직접하지.
시장이 원하는 양질의 노동력은 시발
어우 씨발 보는데 욕지기가 올라오네 시벌
상품을 제공하는 노동자가 정해야 할까요 상품을 사서 쓰는 자본가가 정해야 할까요?
자본가들은 30만큼의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을 28~33 주고 고용하는 것 보다
싼 놈 여러놈 고용해서 퉁치는 걸 좋아하고
그건 지금도 그대로니까.
>>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월급 180만원 받는 사원이
억단위 실적을 올려도 월급은 안오르고요.
잘생긴 말이나 봅시다
시로코 눈동자 가운데 동공은 오른쪽 검은색 왼쪽 하얀색이에요!!!
고루시인가
강사님은 본 어장 유일의 Ph.D 보유자이십니다(큰절)
대학에서 뜬다고 직업교육시켜서 내보낸 학생들이 취업을 얼마나 잘했을거 같수?
기업이 원하는게 정말 n 받고 n+a 해주는 인재라닠
어제부터 아주 작정을 했나보군요.
벌써 하이드-밴만 두번을 했는데
이번엔 노동으로 지랄하는군.
확실함
>>179 현실은 직원이 알몸 도게자를 해서 계약 따오면
그 사람 월급은 안 오르고
사장 고향 후배 월급이 오릅니다.
시장개입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또 시장에 개입하면 안된다고 하면 그 개개에 대한 가설과 논증하려고 연단위로 잡아야 하는데 여기서 레스 던지지마요
연재레스랑 반응레스 비중이 1대 10은 되어야...
근데 이게 단순히 좆소특이라고 하기는 골룸합니다.
초창기 산업사회부터 지금까지.
자본가가 가장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있는 돈은.
"인건비거든요."
그리고 인건비를 아끼는 단순한 방법은
"소수에게 인건비를 몰아주고"
다수에게는 짜게 주는 거죠.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소수가 되기 어렵고."
잉여가치를 자본가가 쳐묵쳐뮥하니 그만큼 돈을 더 찍어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것
그러니 자본가의 배를 째서 인플레이션을 막자(어이)
강사형,
저 새끼들은 왜 자꾸 여기로 기어오는 걸까요(둥둥)
오펠른쟝이다
실롱스크 빔- .dice 1 100. = 27
광냥이 온 김에
영미의 대 소련 랜드리스가
실제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썰을 요구해보자 .dice 1 100. = 62
.dice 1 100. = 92
>>207 프로이센군이라고!!!!!
독가스 포격 .dice 1 100. = 8(발광)
어장이 죽었다!!!!
사체쟝 어장에 장작의 왕이 필요하다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국경분쟁하고
조지아 러시아랑 전쟁하겠다하고...
곡틴이 전술핵만 쓰면 이제 아마겟돈인가
뭐지 새 참치인가
핥아보자 .dice 1 100. = 2
오펠른을 쿠르스크 전투 당시 만슈타인 참모로 빙의시켜 보자 .dice 1 100. = 43
2 x 10^ .dice 0 9. = 8
쳇(쳇) 도망쳤군
그럼
바그라티온 작전 당시 독일 6군 참모로 빙의시켜보자 .dice 1 100. = 82
성공했다!!!!!!
0 : 우리 오펠른 하고 싶은 거 다 해
1 : 너 경질
2-4 독일 민족에 대한 반역이다
5-9 일단 넘어감
0. 잭팟
1~3. 갈기갈기 찢어졌다.
4~6. 일단 뭘 해보긴 한 모양
7~9. 바르샤바 입구에서 (0.소련 제 8 근위군 1.폴란드 1군) .dice 0 1. = 0 의 측면을 때렸다.
.dice 0 9. = 0
흠,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거신가
밥 먹어
영국이 먹혔는데 바르바롯사가 어떻게 실패한거지(......)
"아 저새끼가 우리 100% 처들어오겠다" 한것
그 결과 큰 피해를 입고 막아낸
파오공도 나름
록마랑 가치만든
미국맛이라
뜯어보면 깐지남
대충 에스라 튀김 .dice 1 100. = 56
머학원 과제시즌이라 머 차기작이고 나발이고 없는데야(....)
그 미친놈이면 천년수도 태우면서 똑같은말 했을거임 나믿네믿
제 거라도 보실래요...?
소련이 무난히 이기려나..
엣 이러면 어머니 대지를 간악한 파시스트로부터 지키기 위해 태평양 방면 항구에 병력을 배치해야하나(아무말)
아 에스라쿤 잡아먹고 싶따
이 우울함과 무기력함과
걱정 불안 불만을 없앨 뭔가가 필요해(둥둥)
.dice 1 100. = 68
히로인-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등등
트로츠키가 빌리 헤링턴
그런거임?
으아아아아아악 그만둬
내상 입을 것 같으니까
ㅈ밥 게이새끼특 : 지가 안되니까. 쏀척 오진다.
그래서 병신같은거임 ㅇㅇ
병신같은게 늘어나는거지 ㅇㅇ
역시 레인형이야
가차없는 한마디 감사
내용물은 초식새끼라 정작 하는건 게이새끼(비하적) ㅈ밥짓거리 한다는 뜻이에양.
[그냥 지가 안숨고 난 남자가 좋다고 대놓고 말함]
말은 정확하게 해야됨
"내가 게이인데 그게 뭐? 뫄 존중 모르는 초식동물새끼가 지껄이지마라."
이게 진짜 상남자 게이임 ㅇㅇ
그냥 받아들이고 내세우며 당당하지 ㅇㅇ
ㅈ밥 새끼들이 꼭 진영우월적 혐오같은거 빨더라고
지가 자신없으니까.
게이 ㅈ밥 짓거리를 경멸해야되는겁니다.
다른거 집어치고 지 자리의 의무를 위해 당당하게 회담장 기어나와라. 쫄? 쫄? 외쳣잖슴 ㅇㅇ
당당못한 ㅈ밥 게이새끼 풋인은 그리고 병신같이 사냥 하느니 웃통까고 쏀척만 오지잖아
이새끼가 ㅈ밥게이새끼가 아닌 이유가 있나?
[민주주의로 뽑혓잖아.]
선거 주작을 했어? 뭘했어?
정정당당하게 완타지 맞다이 쳐서 이겻잖슴
[그거면 됫지 뭘바람?]
ㅈ밥 새끼?
병신새끼라서 140퍼센트 찍었잖아 ㅇㅇ
선동과 날조 사기를 치는거임.
ㅈ밥새끼니까.
[지가 사람을 홀릴 매력도 없는 ㅈ밥새끼라는 인증이제]
"차별같은거나 하는거임"
자신한테 자신이 있는 새끼는 차별 그런걸 할필요가 없거든
ㅈ게이 특 : 독재함
이런거군요!
(쓴웃음)
2선 대통령으로 만족한 조지 워싱턴 당신은 대체
(시대적 배경에선 눈을 돌리며)
지가 당당하고 떴떳하며 ㄴ
당당하게 지가 백악관 쳐들어가야지.
ㅈ밥같이 사람들이나 보내놓고 지는 버로우타는게 뭔놈의 짓거리임.
지가 그렇게 혐오해재끼는 ㅈ밥 게이새끼 짓거리잖아
ㅈ간치는 암컷게이짓거리 하지말고.
ㅇㅇ 그래서 톨포가 작음?(폭소)
그래서 오토코노코가 그릇이 작으면 그건 그냥 혐오스런 ㅈ게이잖아.
크니가 받아들이는거지.(틀린소리 아님)
그런데 그런 밈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지만(반쯤 농담)
마왕을 잡아먹자 .dice 1 100. = 31
레플리캐이터:를 튀긴다 .dice 1 100. = 22
.dice 1 100. = 1
[모두가 회사의 주인이며 모두가 책임을 지고 모두가 집단의 이익을 하며 움직인다는게 핵심임]
그. 그만둬어어어어어어!!!(뒈짖)
메인 히로인은 그럼 동롬인가오 오헝헝인가요!
흐음...
생디칼리즘과 정통 파시즘을 같이 설명해야되서요.
히틀러 그 ㅈ게이 새끼의 파시즘이 아닙니다.(단언)
그러니까 프랑스, 오헝헝 투탑 히로인 체제입니다(?)
정확하게 인간의 의식의 합일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것에 개인이 긍정되야 된다 케야되나.(긁적)
생디칼리즘의 특징은
[자유시장경제를 부정치 아니합니다.]
개인과 개인의 연대가 되어 공통되어진 목표를 향해 달리는게 주 목표라 케야겠지요.
뭐 정확히 주인됨으로서 조직에 대한 능동적 집단 개체를 만든다는게 핵심 이론입니다.
어찌보면 가끔식 타냐언니가 생디칼리슴과 파시즘은 같은 아버지를 두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또한 갔습니ㅏㄷ.
그 집단의 구성원은 "개인" 과 "집단"의 이익과 뜻을 합일화 함으로서
조직간의 계산인 1 + 1 = 1.5 라는 생산효율을 타파하여 1 + 1 = 3 + @ 를 구하는 이론일까요?
간단하게 '국가정체성을 가진 사회주의자' 가 파시즘입니다.
왜냐면 당시 코뮤니즘은 기본적으로 국제주의적이었거든요.
하지만 파시즘은 "ㅅㅂ 다른 나라따위 알게 뭐야? 우리나라가 중요하다니까!" 라고 주장하는 사회주의자들입니다.
생디칼리즘도 파시즘도 기반은 조르주 소렐이었죠
독재자 ㅈ밥 게이새끼들이랑 다른 순수한 인류의 지향점적 이상향을 논하는 부분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진지)
진짜 지금의 ㅈ밥새끼들과는 다른 방향의 "인정"과 "존중" 그리고 "자애"가 함꼐 발맞추어 갑니다.
"우린 우리"
"너흰 너희"
너와 나는 다른 삶을 살기에
서로의 선을 지키며 인정하며 존중하고
나와 나의 이웃을 자애롭게 돌본다가 핵심이지요.
혁명입니다. 정확하게는 모든 물질적 욕망에서 해방되어 정신적인 만족을 추구함으로써 탐욕스러운 돼지가 아닌 현명한 소크라테스가 되기를 추종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이 사는 곳만으로도
[지금의 지구촌에 비해서는 너무도 넓은 세계라 국제주의는 그야말로 허상에 가까운 이상놀음이었으니까요]\
파시즘은 근대화된 불교입니다.
파시즘에서는 "국가"라는 집단이
생디칼리즘에서는 "회사"라는 집단이
이웃 과 동지의 쏄이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남의 나라 남의 집단에서 도덕을 찾기전에
[네이웃을 도울줄 아는 자가 되자.]
이게 기저 심상이란 말입니다.
그게 무대리와 짝불알에게 들어가서 이상하게 마개조당해서 그렇지
파시즘의 근간 심상은 기본적으로 [카톨릭 청빈론]이 기반이에요?(진지)
원래 파시즘은 과거의 억압을 깨부숴 부르주아는 관념적으로 진보적인 생각을 만들고, 프롤레타리아는 물질적인 해방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게 바로 파시즘 선언에 나오는 "노력하는 이들에게 노력의 대가를 줘야하고, 노력할 수 있게 해야한다"라는 주장입니다.
넹넹 내이웃을 내몸과같이에서 시작하는거지요
원래 파시즘은 미래주의, 조합주의, 영웅주의, 반독재주의, 해방주의가 주축입니다.
일반적인 파시즘을 이탈리아 파시즘이라고 부르죠
나치즘은 거기서 좀 더 우향우 한 사상입니다.
당시의 사회주의의 몽상성을 생각한다면 농담안하고
[지금 내옆의 이웃이 굶어 뒈지는데 ㅆ발 저기 문명개화한답시고 하는 개지랄에 우리가 얼마나 굺어야 하는데]
라는 원론적인 심상도 깔고 있답니다.
군주제적 영구독재에 대한 반감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답니다.
대상이 [왕] 새끼가 아니라.
[ㅈ같은 귀족 부르조아지 새끼들] 이라는게 조금 차이점을 보이구요.
직장이냐 사회적 조직이냐. 의 차이색을 보이기도 하죠.
여기에 우생학을 끼얹어주고
저는 원시 파시즘을 추종하지. 왜곡된 이탈리아 파시즘의 사생아를 추종하는게 아닙니다.
[개소리 집어쳐!] 라는 소리도 함깨 나올수밖에 없다는것.
나치즘에는 영웅주의를 대신하여 지도자 원리가 있을 뿐입니다.
대부/대모-대자제도의 확장과 연결같은 느낌이란말이죠
모든 사람이 사회 구성원으로써 영웅이 될수 있도록 정신을 도야하는것이고
나치즘의 지도자원리는 콧수염을 범인들과 다른 민족의 메시아로 신앙하는것입니다
이것을 거대한 조직적 단합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것이 파시즘입니다.
원시 파시즘에 대해서 이해하셨다면 현실에서 파시스트끼리 미친듯이 물고 뜯고 싸운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파시스트끼리는 서로의 사상을 파시즘으로 보지 않았으니까요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삼총사의 명대사이며 그리고 대 뒤마가 남긴 희대의 유산중 하나지요.
아니 서로 싸워도 소련을 이기고서 싸우려나
사실 당시에 주창한 것은 "노동자와 군인, 농민이 영웅이다."였지만요.
그래서 나중가면 남미런한건가?
========================
신대한국 독립군의 백만용사야 / 조국의 부르심을 네가 아느냐
삼천리 삼천만의 우리 동포들 / 건질 이 너와 나로다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 건가 /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할건가
정의의 날쌘 칼이 비끼는 곳에 / 이길 이 너와 나로다
너 살거든 독립군의 용사가 되고 / 나 죽으면 독립군의 혼령이 됨이
동지야 너와 나의 소원 아니냐 / 빛낼 이 너와 나로다
후렴)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 싸우러 나아가세
-=--------------------
https://www.youtube.com/watch?v=RSNjBAIJNGI
둘다 뒤틀리는 꼬라지를 너무많이 봣거든(쓴웃음)
모든것을 끝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끝도없이 죽었습니다.
그 시신을 수습하여 묻어주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대공황이 일어났습니다.
분명 그 전쟁은 끝났는데, 그래서 더 죽을 일은 없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굶어죽어가고 도시에서는 사람의 비가 내립니다
사람들은 중얼거립니다 무엇이 문제였던걸까 하고
괜히 교권 파시즘이라는게 있는게 아님.
종교개혁으로 쇠퇴했다지만
가톨릭의 구호제도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가톨릭의 틀안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끌어안기 시작합니다.
나는 시장경제 긍정주의 생디칼리스트고
진짜 희귀한 케이스라면 답도 없는 진퉁 별종들이라 (쓴웃음)
우리 서로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자.
주께서는 너희중 가장 작은자에게 한것이 곧 나에게 한것이라 하지 않으셨던가.
그런데 우리는 왜 자본주의의 이름으로 그들이 고통속에서 죽어가게 하였는가.
찐 파쇼한테 레알 모독임 그거 ㅇㅇ
이게 원시 파시즘이에요.
그림작가와 글작가간의 분쟁 끝에 그림작가가 자살하면서 끝난 비극(아무말)
나사 안빠지면 못버티는 환경이기도 했지만...
이정도면 설명이 충분할까여
시기가 달라서 그렇지 결국 불교도 파시즘도 지향하는 바는 똑같거든요
아니 이게 정상이던가(......)
둘이서 총을 겨누고 누군가 죽는다면 죽는자는 웃으며 죽고
쏜자는 미안할거라는 소리를 괜히 하는게 아닙니다.(쓴웃음)
파시즘 자체가 유럽에서 자생한 불교에요
불교 = 깨달음을 얻은 불자들이 주변부터 시작해 세상을 바꿔나간다
대강 이런 식?
원시 파쇼 :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될수있다! 영웅이 된다면 낙원은 온다!
불교 :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꺠닳음을 얻어 각자(부처)가 될수있다! 그렇다면 낙원은 온다!
그래서 이해를 돕기 위해 근대화된 불교라고 한겁니다.
반대로 원시 파쇼적 감상은
[모두가 영웅(천사)가 되어 에덴(천국)을 지상에 강림시킨다.] 에 가깝습니다.
양대 사상이었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보다
미래지향철학면에서는 우월한 부분이 분명히 있었던게
정통 파시즘이었습니다.
패턴이 비슷하니까 파악하기 수월해진다는 거지요
실제 원시 파시즘을 주요사상으로 한 국가가 있었다는걸 아시나요
시장경제주의가 자유를 기반으로 한 개인의 욕심을 통한 번영욕구를 중시했다면
파시즘은 너와 나의 대오각성을 통한 현세의 개선과 낙원의 강림을 추구했다 하겠지요.
사실 전간기에 파시즘과 나치즘이 득세한건 기존정권에 대한 대안으로 선택된 것이니.
단순 파시즘으로서의 성격보다는
당대의 광기와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한 재료로서 사용됬죠.
나치즘에서는 더더욱
노동은 모든 것의 근원이다. 노동은 모든 것의 근원이며 노력하는 이들이 하는 것이며, 노동 그 자체는 세상을 진보시키는 행동이다. 즉 노동은 '나'라는 존재가 세상을 더욱더 진보시키는 행위이며 이는 진보를 가로막는 물질적인, 관념적인 억압에 맞서서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즉 이는 곧 노동자의 진보적 해방을 의미하게 된다. 그리고 예술은 바로 이 노동을, 삶을, 세상을 돋보이게 해주는 존재이며 노래 없이는 활력이 없고 활력 없이는 진보가 없다는 가치아래 이들은 예술을 적극적인 노동화로 만들기 위해 작업하였다
"혐오"를 빼지 못한것이
낙지의 미개성을 알려주지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저는 파시즘에 마음이 빼앗겨버린 것을
일을할 권리라는것이 존시나 중요한건데
강제취업이 아니라.
[자유롭게 일할 권리]입니다.
이거 공산주의와는 비슷한테 미친듯한 특색이며 가장 중요한 가치중하나입니다.
정작 그건 인민영웅 소련에서 많이 써먹었다는 게 특이하군요.
애초에 노동을 중요시하고 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추구하는 것은 생디칼리즘에서 나온겁니다.
그래서 생디칼리즘이 파시즘과 코뮤니즘의 사상적 아버지라고 하는거고요
영웅주의라는 관념도 조금 재밋는데.
핵심은 이거 거든요
"우리동네 히어로"
진짜임. ㅇㅇ
도리어 단순한 초인주의보다는 초인을 윣6ㅓㅇ하는 메커니즘이 핵심이라서 ㅇㅇ
파시즘이 국가를 긍정했다면, 코뮤니즘은 국가를 부정했습니다.
이게 가장 결정적인 차이점입니다.
사실상 파시즘과 코뮤니즘의 차이점이 뭐냐! 라고 하면 국가를 긍정하냐 부정하냐로 파시즘이냐 코뮤니즘이냐로 갈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모두가 아이언맨처럼 대단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o)
도리어 생디칼리즘 - 파시즘 - 코뮤니즘의 궁극적 지향점은.
[돈 까밀로]와 [뺴뽀네]와 그리고 [마을 주민들] 입니다.
농담 아님.
코뮤니즘 - 생디칼리즘 - 파시즘 으로 갈라진다고 보면 매우 이해하기 편해지죠
여기서 코뮤니즘은 국가를 얼마나 빠르게 부정하냐에 따라 아나키즘이냐 코뮤니즘이냐 소셜리즘이냐로 나눠집니다.
진짜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에 나오는
웃고 울고 즐거워하고 슬퍼하는
[마을 공동체] 임.
파시즘이 다른 사상 종교를 폭력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지나ㅉ 떄로는 웃고 앙탈부리고(?) 토라지고 해도
그래도 우리는 공동체다. 그리고 모두다 영우이되고 모두다 주인공이다가 지향점이라.
질의사항 있나여
.dice 1 100. = 75
마을 경보병(경비병)대장 타냐언니 마을 협동자합장 레인이
이번에 제일 좋은 쌀로 빚은 막걸리 통두고 협동조합 Vs 경비중대
씨름 매치 벌이는 그런 것이 진짜 지향점이란거임 ㅇㅇ
그리고 그 상품은 그날 회식으로 다사라지는 정도의 쏀스라는거 ㅇㅇ
영웅이란 말은 존재하지않았을테니까
너무 이상적이라 쉽게 변질된 거 같기도 하지만
그리고 나나 타냐언니나
지향을 이루기위해서라는 이유로 타락하는 새끼들을 너무 많이 봣고 ㅋ...
저는 떳떳하거든요.
에고고 이제 수업 끝났당
버스가 있으면 좋겠는데.
타냐쟝 허그허그 .dice 1 100. = 5
타냐쟝과 레인형이 내 어장을 빛내주니
마치 내가 대형어장주인 것처럼 마음이 들뜨는구먼.
사체도 이제 파시즘에 대해 이해했는가?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얼개는 알고 있었지만
이건 또 느낌이 새롭군
인정과 긍휼이란게 핵심 (웃음)
꼭 ㅈ게이새끼들이나 혐오를 빠는게지.
보닌은 요즘 레인형이 말한
선택적 파쇼 기질이라는
것에 대하여 고민중인 것임미다
스팀펑크는 기본적으로 그 시절(벨 에포크)에 대한 선망이고
좋았던 시절을 부각시키고
그 시대의 어둠은 오컬트에게 집중시키는 형태니까요
물론 이런 줏대없는 무명참치도 신자유주의는 극혐한다(진지)
진리를 등불으로 삼아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말고.
그래서 저는 파시즘을 등불로 삼았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파시즘 성향이 강하다고 하는건 이런 부분이 아니지만요
+ 모든 국민이 비상시엔 대포밥이 되어야하는 총력전체제의
사생아이기도 하고.
하지만 물론 가장 큰 부분은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기저심상의 변천이죠
진성 생디칼리스트에다
파시즘과 나치즘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시점에서 그냥 쇠돌이는 아닙니다
레인형은
>>600 핥아준다 .dice 1 100. = 67
(대충 잘 가라는 박수)
어디서 무대리즘이랑 짝부랄리즘을 파시즘이라 칭하냐고
(장난)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님!
그래도 무대리는 나름 공산당원 활동도 해보고
파시즘 공부(?)도 해본 사람인데(아무말)
실제로 파시즘을 집대성한 조반니 젠텔레가 무솔리니의 나팔수였고, 당시 이탈리아 파시즘의 사상을 집대성했으니까요
국어국문학과를 선택한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한 복지시설...(폭언)
그거 소련이나 다른 나라에선 안한건가
오히려 굉장히 모범적인 파시즘 국가라고 할 수 있었는데 문제는 그놈의 두체....
러시아어로는 따바라쉬인가 따바리쉬인가
콤라드의 번안-응용 북한식 표현이
동무와 동지입니다.
.dice 1 100. = 88
권력을 냅다 던져준 비토리오 빡대가리 3세를 욕합시다(?)
솔까 이탈리아 파시즘의 변질은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의
개입이 없다고는 못하지요.
성인?
예수님이 끝장낸다는 악으로 가득찬 세계는 제국주의 열강이었고 이어질 천년왕국은 만민족이 하나되어 모든 열방이 주를 보는 그런 곳인가(착란)
실제로 아프리카나 인도 쪽에서는 히틀러를 좋아하고
아이 이름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특히 인도인들이 히틀러를 꽤 좋아하죠
물론 월가랑 시티는 자살해야겠지만
월가는 어디로 다이빙해야하져? 허드슨 강?
소련하고 일본이 동시폭발하면
미국 1.2개가 죽은 거시에오(.....)
러시아산 핵미사일로 시작된 전면핵전쟁?
마침 지금이 딱 주기긴 한데
나머지 셋이 뒈짓이면 유럽이 최소 두번째로 뒈짓할테고
와! 화폐가 쓰레기가 되었어요
극동에서는 히틀러-무솔리니 이미지가 전통적으로(?) 그리 나쁜편은 아니긴 했습니다
마침 일본 본토 한가운데기도 하고
미국이 일본 경제 터진 여파로 같이 개같이 멸망 직전으로 떨어지고
덕분에 세계 경제가 아주 폭발사산하고 중국이 해결을 위해 주변국 약탈경제를 돌리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수렁에 빠져서 핵을 유럽에 뿌렸다가 유럽 러시아가 개같이 멸망해서 폭망하고
인도는 인도고
아프리카는 식량난으로 곳곳에서 내전이 벌어지고 식량보다 총알이 더 많은 죽음의 땅이 되는 세계군요
그리고 호주는 에뮤-토끼 군단의 합동공격으로 좆간들이 멸망하고
아포칼립스 ㄷㄷ
각성자의 종류는 크게 3가지
종교인들이 지닌 신성력
전사들이 가진 기氣
학자들이 지닌 초능력
여기서 학자란 대졸자 이상을 지칭하는거라 4천만 초능력자가 생긴 머한은 지원요청을 받아(강제) 북한을 흡수합병하고 만주를 뜯어내었다 카더라
신성력(신학에 대해 어느정도 논쟁을 할수 있거나 신실한 삶을 살았다면 각성)
초능력(대졸자 이상의 학력을 지녀야 함)
스텟이나 성장치나 패시브스킬같은걸로 차별함
와 시바 ㅈ나 ㅈ같은 아포칼립스다
.dice 1 100. = 49
사체(死體)를 핧으려 들다니 괴상한 음모를 꾸밈이 분명하다!
모니이이잉
에스라 김밥 .dice 1 100. = 44
(둘둘만다)
.dice 1 100. = 39
무슨 다이스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누구 좀 도와줘(데굴데굴)
1300년만에 밝혀진 백제 멸망의 원인
디씨 글이지만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습니다... 예씨 가문의 통수로 의자왕이 서렌쳤다는 주장이더군요
잡담판은 무서워서 못들어오다가 한번 들어왔는데
저거 한참 옛날에 이미 다 나온 이야기입니다
마침 어제 수업내용이기도 했네
예식진 묘지명 강독
(아니 무서울게 도대체 어디 있다고)
그리고 신작 어장은
보닌 학기 사정상
두 달 정도는 무리데스(.....)
어흑 마이 갓
이 세계선의 유럽의 운명은?
박사학위를 1년만에 성불할 수 있게 백제 관련 자료가 쏟아져나와서 사체쟝이 장리하고 박사가 되는거야
역시 현대의 베이글녀급 미모니깐.......
지탄은 모르겠고 비육은 확실하네
잔다르크 머리색이 검은색이라고 말하긴 하지만 실제 그 색인지는 모르겠고, 머리색 분포도만 보면 그쪽 지역 평균인 갈색 머리일 확률이 높으니깐.......
라이자는 잔다르크에서 파생된 캐릭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함....... 둘다 시골 출신 베이글녀 니깐........
뒤질 것 같다
>>788(개같이 까이는 성계형 콘)
제가 쥭습니다(물리적으로)
.dice 1 100. = 6
하렘이면 모든 교수님들의 대학원생이 되는 결말인가
다른 학과의 교수님들까지
저거 예식진 묘지명 말인데.
보면, 되게 특이합니다.
좌위위대장군은 궁성의 좌측을 관장하는 자리거든요????
이 양반은 황현이라는 데에서 죽었습니다.
지금의 허베이 베이징 근처죠.
그리고 "묘지명이 되게 대충대충 적혀있어요."
장안에 있던 양반이 그 먼 데까지 간 이유도 안보이고
그렇다고 묘지명이 되게 잘 쓰여진 것도 아니라서.
미묘한 인간임.
묘지명이 대충대충 쓰였다는 건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라서."
라는건가
장사를 당 관청에서 주관한게 보이는 데
이러면 팽당했다기 보다는
그냥 정치-입지-현실적으로 아싸였다는 소리임.
그냥 딱 "아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인데 아깝게 죽었어요 ㅎㅎ."
수준으로만 되어있거든.
호상은 아니죠
장사를 가족이 주관하지 않았단 소리거든(....)
이런 사체쟝이 더더욱 많은 지식을 민중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소실된 역사책과 비문과 아무튼 많은 것들이 발굴되어야
그건 또 애매한게
황현에 갈때
"다닐 행"자를 적어놨걸랑(....)
완전히 버려졌다기 보다는
가족들이 이 사람 장사를 화려하게 하는 걸
꺼렸다는 느낌???
보통 "행"자는 "뭔가 이유가 있어서 갈때"
임.
나쁜 뜻의 글자는 아니고
유희를 하러갔건
군대를 이끌고 전쟁을 하러갔건
이유가 있어서 가다가 객사했다는 소리라서
레인형이다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88
너무 억지로 가톨릭화 시키려해서 짜증나더라는
단종도 엄마를 닮아서 여행다니길 좋아하는 왕자가 되고,
근데 신하들이 싫어하긴 할것 같음..... 여행다니면서 서류작업 하니깐 서류가 사방 팔방에서 전달해야 되니깐.......
난 언제 죽을 수있죠?
그런거 없다.
문종이 건강해지면
조선은 역사상 최초로 적통 + 대통 국왕을 옹립해 왕조 정통성을 강화하고,
조선의 체제 정비가 문종 대 내지는 이홍위 대에 끝나게 됩니다.
금본위제 도입도 쌉가능임
내시한테서 왕이 외유 나갔다고 들어서 허탈해 함......
확고한 정통성은 왠만큼 쪽박치는게 아니면 평타는 치게 만들어줍니다
경국대전 편찬 시기도 당겨질 거고
전체적으로 체제의 정비 및 안정화가 완료되고
전성기 뽕 빨게 되겠죠.
너무 어린 나이에 억지로 친정을 하다보니 정국이 불안하긴 했는데.
나름 직접 김종서한테 황표 그만좀 쓰라고 타박준 적도 있는 거 보면
바보는 아님다.
라이자 : 그럼 더 큰걸 쏘면 되는거 아닐까?
문종 : (감동 오열 기립박수)
(다만 일반 제철기술 발달보다 빨라서 대량 생산해도 쏠 화포가 모자랄 것 같음....)
마누라가 제철하면 빠르긴 하지만 전국의 철 생산량을 커버는 못하니깐......
조-선의 트루-컨퓨니즘-선비로서 자신을 갈아넣어야
라이자 : 나무열매로 원료생산 쌉가능!
김종서 : 날가져요!
문종이야 뭐
세종 말기의 정책들은 문종 주도하에 추진된 게 대놓고 보이는 레벨이고.
단종은 용상 덥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중간이라.
최해산: 그만해.............!!!! 이러다가는...........다 죽어...........!!!!!
라이자 : 여기 회춘약!
신료 : 괴력난신같은 년....
아제 자기 딸이 있으면 연금술 가르쳐서 더 부려먹는거죠?
문종 : 동생 너는 할게없다! 저기가서 역기나 가져와라.
최해산이 황희 기록 갱신하겠네(....)
홍위 : 아바마마 저 세자 때려치우고 싶습니다.
문종 : 응 아니야. 가서일해.
홍위 : 아무것도 하기싫다... 숨만 쉬고 싶다.
문종 : 응 아니야 일해.
그야 조선 세자는 영고라인인 걸!!!!
문종 : 넌 모찌나간다 암! 암!!!
라이자 : 자기야! 금방씻고 올게!
문종 : 자기야...왜????
하지만 왕 이하 관료들은 모조리 갈아넣어야
아프다고요? 엘릭서 드링킹하실?
왕족: 가서 공방(아틀리에)에서 연금술 해야 되거든.......
두 렵 다
주상전하도 사람이야!
상왕 : 덕질 타노시!!!
오... 이런 미래 끔찍하군요...
왕자비와 세자비가 약 만들어서 가져옴.......
퇴청도 안됨.
이거 뭐냐 공포물이냐?
여기있는 우리들이나 관심있지......
마시면 눈이 낫는 약
마시면 당뇨 낫는 약
신하들을 구하시오
저는 정신을 잃었읍니다.
이유야 금 만들기가 목표가 아니라서 정도?
이때 신하와 여진족의 운명은(3점)
"내인생 최고의 실수는 왕실에는 씨가 넉넉해야된다 라는 말이엇다.(오열)"
하긴 불로장생자가 넘치면...(배점 : 3자리 숫자 나이에 의무방어전 뛰어야 하는 남자의 심정)
오우 ㅆ!
누르하치 : 니게로!!!!!
본인이 일하기 싫다는 이유로 왕권 강화를 외치는 정도전과
본인이 일하기 싫다는 이유로 재상총재재를 외치는 이방원의
영혼의 맞다이가 펼쳐집니다.
이방원 : ㄴㄴ 생각해보니 재상이 중요한 듯
양위하고싶다 왕실폐지하자 하면 백성들이 광화문에 모여서 아니되옵니다 통촉하여주시옵소서 나이트클럽 열리는 대역
이방과 마누라 : 마를로네
이방원 마누라 : 에르피네
이도 마누라 : 로로나
문종 마누라 : 라이자
끔찍함!
죽을수 잇다는 건 행복이다
이 글을 본자는 희망을 버려라
입신자유 퇴직불가
국궁진췌(강제) 사이후이(희망)
(제발) 죽여주시옵소서
전후에도 전쟁전 인맥이나 재산으로 더 부를 키운 양반들이 더 많아서
이성계가 말합니다 : 왜 내가 그때 마음약해서 역성해서 여태까지 갈려야하나.
이방원이 말합니다 : 내가 왜 그때 왕자의난 일으켜서 여태 굴러야 하나
정도전이 말합니다 : 야이 개쉐이들아! 퇴직시켜달라고!
건강한 신체발부 수지부모를 가지고 입신양명 이현부모하지 않는것은 유학자로서 차마 저지를 수 없는 기열찐빠행위지만 과거 시험에 합격한 점을 높게 사서 기합엘릭서주입으로 관료로서의 실무능력을 몸소 체득하도록 하겠다
훈구 : 사림놈들을 산채로 잡아와라!!!! 출세를 시켜라!!!!
아프다고요? 엘릭서 무료로 제공될 것이다
불만있어요?
추천한넘이 하자가 생기면 강제로 무덤에서 부활시키고 ㅇㅇ
사람: 쒸바...
쓰벌 존나 살벌하넼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이 3명의 선비를 가입시키면 1년에 4일 휴가가 주어집니다
여러분이 360명의 선비를 등용시킨다면 은퇴가 가능합니다
에인션트로부터 전래되는 제-사라는 의식을 통해 관료의 영혼을 강령시켜 밀린 서류를 처리하도록 하게 되았을땐 선비들이 비명을 질렀을 것
죄없는 자는 살아남으리라
천국 가거나 해탈하면 강령불가(아무말)
영의정이 당연직으로 겸임하는게 너무 많음
모든 여자아이들이 되기 싫어하는 것 부동의 남바완! 왕비 와 왕세자비!
계모는 신데렐라를 살리려고 숨겼는데 태왕태후가 잡아감
A.귀양가서요. 복직하면 퇴근도 마음대로 못하니까요.
콩쥐 : 내가 니 씨다버리가?
사실 그렇게 갈려도 행정적체가 생기는 게 전근대니까
건전한 체제가 아?닐까
ㄷㄷㄷ
일본과 만주를 합병하고 동남아 시베리아 신대륙으로 진출하죠(아무말)
그래도 조선은 향촌마다 창고를 짓고 향촌별로 관아에 협조해주기 때문에.
그럭저럭 굴러갔던 거고(...)
조선이나 다른 동아시아 왕조들을 보면
정부가 매우 복잡하고
정부의 복잡성은 정부가 그만큼 일을 많이 한다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건 딴얘기지만
한국식 갓세계물과
일본식 갓세계물의
결정적인 차이가 나타나는 부분도 이건데.
일본식 갓세계물에서의 모험가 길드와
한국식 갓세계물의 모험가 길드를 비교해보면 우리나라 사람의 뇌리에 쑤셔박힌 마인드를 알수 있는데.
"한국식 갓세계물 모험가 길드는 행정기관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파직도 당하고 경력에 빨간줄 그어지는거
조선에서부터 길러져온
모로 굴러가도 행정은 굴러갈 거란 마인드는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조선의 중앙 체제와 지방체제의 복잡성과 정교함은"
"현대정부기구와도 연결지을 수 있을 정도니까요."
"기술적 한계와 시대적 한계상으로 인해 심각한 적체와 허점이 있긴 했지만."
대개 왕이 제정신이면 우당탕탕 굴러갔다는 게 존나 무서운 겁니다.
양놈들 보면 기겁을 할 것
전국민의 지문을 가지고 있는 나라(레알임)
>>988 고좆도 숨은 쉬었으니까.
신료 : 땅따먹고 늘어나는 땅 일 그거 왕이 할거냐? 신료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
왕 : 뭐임마?
신료 : 우리만 일하는 거 아님 ㅇㅇ 너님 죽을수 잇음 ㅇㅇ
왕 : 어 ㅆ발 잠깐만?
>>991 (쓴웃음)
그렇죠
고좆이 특이한 건 아직 남아있던 조선의 체제와 권력으로 스스로
조선을 작살냈다는 데에 있습니다.
>>995 사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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