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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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3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19 (월) 07:52
Updated:2022-09-25 (일) 03:55
#0유카리◆ej.1Kuk5/E(dZcm3WXksA)2022-09-19 (월)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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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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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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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17
지금 케어라곤 하지만 돈만주는걸 제대로된 케어라곤 하지 않잖아, 그냥 미봉책이지
#3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18
필요한데에 필요한 자원을 줘야하는데 안보가 필요한 애한테 돈을 주면...
#4이름 없음(mHwvNjUO8c)2022-09-24 (토) 09:18
근데 민국도 고려가 안보로 불안해 하는 거 돈으로 케어한 적 있는데 얘넨 심지어 본토인데 비웃을 처지가 되는지는ㅋ
#5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18
뭐 전에 고려쪽 상황하고 비슷하긴 함
근데 이제 이쪽은 미국 줘패는데 성공한 기억도 없고
그렇다고 베트남이 미국 없으면 말라죽는것도 아니라는점에서 아무래도
#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18
>>3 한일관계에서 일본이 맨날 독도에서 에어쇼 하고 있는데 미붕이는 맨날 돈만 주는 상황(아무말)
#7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19
걔넨 바라는게 쟤네가 못 쳐들어오게 해달라 정도가 아니라 쳐들어가서 갈기갈기 찢어달라였잖음 ㅋㅋㅋㅋㅋㅋㅋ
#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19
>>4 그래서 민국도 같이 욕먹었던걸로 아는데
#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19
>>2 그렇다고 군대를 보내주기엔 그걸로 무슨 여파가 일어날지 예상이 안되고.......
#1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19
그리고 민국같은경우는 만주불안 해결 못한거 서백리에서 청이 개지랄하니까 잠깐 욕먹엇음
#11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19
고작 대남과의 의견이 갈리는걸로 민국이 비윳을만한건 아닌데 저런건 왕왕 벌어지는 일이니까
#12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19
미국한테 그렇다고 야 내 부하가 너 나가란다 하면 그건 코미디고
#13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19
뭐 민국은 청을 찢어본적이 있지만 청은 미국을 찢어본적이 없으니깐
#1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19
>>9 군대가 아니라 적화 그만좀 해라 한소리만 해줘도 대가리 깨져도 천조인 대남 입장에선 만족했을걸
#1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0
>>11 엘랑(엘랑)
#1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1
지금 민국이 청 비웃는건 저 꼬라지에다가 전지적 엘랑시점 포함해야 이해 가능한거고
#17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21
걍 상호방위조약 정도만 맺어줬어도 딱히 더 뭐라 하진 않았을건데 바로 바다 건너에 이념학살 벌어지고 있는데 괜찮아만 외치고 있으면 속 타들어가지
#18이름 없음(9umcrMnCnE)2022-09-24 (토) 09:21
인니건에서 독인미청 4개국이 손해본거랑 이득본거 뭔지 모르겠는데.. 아는 사람 있음??
#19이름 없음(mHwvNjUO8c)2022-09-24 (토) 09:21
본토인 고려랑도 비슷한 일 있었던 민국인데 비웃을 처지는 아니지ㅋㅋㅋ
#2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1
엘랃이 독일 팩션에서 팩션국이 원하는거 못해주고 있으면 비웃음이 안나올수가 있겠나(아무말)
#2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1
>>19 그래서 욕처먹었잖아
#22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1
>>14 그건 선넘는거고 차라리 돌려말해서 너무 급하게 가지말라고 하는정도면 됐지
#23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2
청미 못한건 못한거고, 민국이 못한건 못한건데 왜 양비론을 가져오시는(아무말)
#2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2
대아대전턴 서백리 먹히자마자 민국이 경솔했다는 말 튀어나왔던거 몰랐나?
#25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22
보호를 안 해주는거랑 침략을 안 해주는건 다른거라니까...
#26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23
뭐 고려랑 저런 적 있는 민국이 비웃을 처지는 아닌데 어쨌든 고려 문제가 거의 해소된 지금 민국이 비웃으려면 비웃을 수 있다.

제눈에 들보는 못보는 법이니까.
#2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4
그리고 저 비웃음에 민국= 엘랑이라는 거 포함해야 저게 이해가 되는거고
#2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4
엘랑이 독일이 윽엑거리는거 보고있으면 비웃음이 안나오겠냐고 ㅋ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4
근데 솔직히 가만생각해보면은 왜 그때 굳이 미봉책을 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뭐 따까리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적어도 한마디정돈 했어야했던거 아닌가
#30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24
그냥 민국은 대남이랑 청이 마찰이 있든 없든 그냥 청 비웃을걸
#31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5
아 설마........중앙아시아에서 일터져가지고 개입할 수 없었다 이딴 상황은 아니었겠지?
#3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5
>>29 신경을 아예 안쓰는건 아닐걸로 볼때, 청이야 동맹인 미국이 대남에 지랄할 일은 추호도 없다는걸 알지만, 대남은 그게 아니라서
#33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25
뭐 청에서 행복하지만 튀르크 민국 러시아와의 미래는 모르는것! 하고있을수도 있고
#34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09:25
중요한건 청미가 민국을 견제하고자햇던 패권나눔은 결국 완벽하지 않앗다는거고 민국은 언제든 그틈을 비집고 암약할수잇는 수단들이 넘친다는게 함정이지 ㅋㅋㅋ
#3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25
>>29 원래 저런일 많음 팩션이끄는 나라가 팩션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경우가 더 드물지
#3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6
일단 거기서 미국이 급발진하는건 청나라입장에서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니란 말이지
#3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6
>>35 아니 대남은 파이브아이즈급이라 신경 잘 써줘야함
#38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6
>>32-35 그런 경우인가
#39이름 없음(5bMJJyUSj.)2022-09-24 (토) 09:26
정주행 완료
1턴씩 지나갈 때마다 순위가 요동치는 비슷한 열강 뿐인 천하10분찌개 다극체제라니 두렵다
#4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6
지금 청이 대남관리 저러는건 미국이 파이브아이즈 불만사항 제대로 해결 못한급이라
#41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27
설마 중앙아시아를 터뜨릴만한 나라가 러 튀 둘밖에 없는데 루스는 외교 우호 돌리고 있고 튀르키예는 청 시장덕에 사는데
#4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7
그냥 동맹국이야 신경 못쓸수도 있지만, 파이브 아이즈급 팩션국을 저렇게 관리하는거는 그냥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 공민회 이번턴 한거보면 쟤네가 외교 못하는것도 아니라서
#4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28
>>40 뭐 파이브아이즈라고 제때제때 해결할 수 없긴하지만서도 한소리정도 해도 되지않았나싶었는데....... 아무래도 그걸로 미국을 자극하고 싶지않았던건가
#4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8
그리고 최악의 경우엔 청이 미국 눈치본다고 대남 의견 무시하고 있단거일텐데, 이러면 대남과 청의 관계는 다음턴 140% 끝장난다 보면되고, 근데 설마 저까진 안가겠지
#45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29
그냥 단순히 중앙아시아가 나는 청에서 행복하다! 하지만 미래는 ry) 하고있으면 그쪽 신경써주고있어야 하는거고
#4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9
>>43 자극하기 싫다고 대놓고 무시하는건 하책이라
#4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29
우려된다 급의 외교적 수사로 제발 그만좀 해라라는 말정돈 할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청이 그런다고 저 괴물딱지 견제 안할거야? 그것도 아니라서
#48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0
뭐 저런 경우야 널리고 널렸는데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은 없을거 같은데
#4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0
일단 필리핀은 공산화하는거까지야 뭐 거기 일이니까 세이프지만....... 거기서 급발진을 하면은..........
#50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30
일단 대남이 청에게 지금까지 받아온 게 있으니 대가리 깨지기 1회 정도로 친청기조가 사라지진 않겠지.

누적된 호감도치로 해결하는 감이지만 그게 안되는 경우가 태반이니까...
#5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0
>>48 그거야 일반 동맹국한테나 해야 저런경우가 널린거지, 핵심동맹국한테 저러고 있으면
#52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30
중앙아시아 촉수는 지금 뻗을게 튀르크하고 민국정도인가

러시아는 대놓고 우호책중이라 굳이 청 건들 이유가 없고

튀르크는 이전 등장때도 촉수중이었고 민국은 일대일로중인데 해안에 안보이는거 보면 육로로 하고있는거같고
#53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1
바다는 미국이 먹기로 했으니 인니에서 깽판치는 것 까지는 오케이일걸
#54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1
>>48 뭐 과하게 생각할 수 있긴한데.......
#55이름 없음(mHwvNjUO8c)2022-09-24 (토) 09:31
근데 대청은 필리핀(미국)이 혁명하는 거 간접적으로라지만 돕지 않았나?
#56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31
대남의 불만은 민국처럼 박제로 만들지 않는 이상 당연히 나오는 거라. 베트남도 지금 인구 3천만 넘을 텐데. 자기 국익 챙길 군번이고.
#5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1
>>50 그나마 청이라 지금 기회가 몇번 더 남은건데 설마 청이 그 안에 신경을 안쓰겠나 ㅋㅋㅋㅋㅋ
#58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1
>>53 그것도 빌드업을 해야지 바로 달리면은 좀 그렇지
#59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1
파이브아이즈급이라해도 영국이랑 미국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없는 것도 아니고
#6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2
>>53 그건 청나라 입장이고 대남입장은 다른데
#61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2
>>57 청 : 어어 플래그꼽지마라
#62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32
근데 따칭 내적완결성 안띄운 것도 용한듯

수도도 이제 시안이고 vs인도제국은 천연장벽 탓에 전면전각 그없에 독일과도 동남아 영향력 게임에 한정이라 민국 신경 덜쓸법 한데 민국 견제한다고 미청 크로스 띄우고 향상심 유지한다니
#63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2
지금 팩션 수장끼리 합의했다고 팩션국도 아 그렇구나 하는건 너무 청과 미국 미화인거라
#64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2
>>59 그렇다고 얼버무리는걸로 끝내진않지 적어도 한소리정돈 하지않아?
#6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2
청나라가 굳이 대남 의향에 따라 세세하게 외교 굴려야하는 입지는 아니지
#6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3
>>65 그딴식으로 외교하면 패권은 죽어도 못얻음
#67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33
팩션의 이득과 너희 국익이 다르지 않다고 설득할 논리를 왜 만들지 않았냐는 지적은 가능하겠지만 그러고 있는 팩션 리더가 이 어장에 누구있냐 하면 위신 조졌네 마네할 레벨은 아님
#68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09:33
특히 지금같은 다극체제에선 팩션국의 문어발은 상수지 ㅋㅋㅋㅋ
#6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3
뭐 어장에서 언급이 안된거 뿐이지 한소리정돈 했는데 그것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거라면은 설명은 되긴하는데..........
#7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3
그냥 뭐 하다보니까 소홀해질순 있어도, 그 의향을 대놓고 씹고 외교한다? 무슨 중공이세여, 팩션 수장이면 그거 100%는 충족 못시켜도 어느정도는 해줘야(아무말)
#71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09:34
괜히 대남이 민국돈은 받아도 미국돈은 네버거리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72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5
그런데 한소리듣고 안멈추면 베트남에게 군사적인 무언가를 주는것정돈 햇어야하지않았나
자기말 안듣고 자기대로 하겟다는데
#7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5
상호조약이 이미 있겠지만은 훈련정도 했어야했던거 아닌가
#7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5
지금 아예 의견씹고 해도되는건 걔네말고 선택지가 1도 없는 상태인거고, 대남은 인식이 대가리 깨져도 청인거지, 쟤네한테 접근하고 싶은 애들이야 널려서
#75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35
이게 대남이 민국처럼 그냥 국익이 일치할때만 협력하는 관계 정도면 저래도 상관없는데 엘랑 민국처럼 한 몸으로 묶이려면 그 정도론 모자라지
#7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6
대놓고 대남이 나 이타치 할거니까 받아주실분 하면 손 들을 애들 엄청 많을걸
#77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36
>>67 민국 그거 성공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팩션국 장기를 연결해버리는 방식으로다가 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6
청도 뭔가 미국에게 우려를 표함이나 액션을 취하기는 했을걸 그러니까 대남이 일본에 선을 댔어도 아예 민국이랑 손잡지는 않았지
#7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6
일단 아직은 세이프지만은........다음턴을 보거나 어장주 해석을 봐야 뚜렸하게 보일거 같네
#80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36
솔직히 포텐으로는 일본 체급이 대남보다 더 커야 하는데 영국이 하도 조지고 지지고 볶고 서울 대공항때 지지고 볶고 해서...

지금 대남 체급이 일본보다 더 크겠지. 장기적으론 일본이 더 커지겠지만 대남은 열강으로 취급되더라도 일본은 지금 사회분위기론 열강이 아닐 거 같고...
#8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6
>>78 아니 유카리 묘사보면 그냥 저래도 청이니까 일단 넘어가주는거임
#8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7
대남이라면 대가리가 한 4번은 깨져야 이타치 할거같은 모양새지만, 지금 한번은 깨졌다 봐야하고
#8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7
>>78 일단 참고넘어갈정도는 묘사된건 아니지만 하긴했단건가
#84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09:37
일본은 이제 열강이라기보다는 민국 수족중 하나가 되버린거라
민국 빠지는 순간 바로 폭사해버림
단순 경제뿐만 아니라 국민성부터가
#85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37
청이 막 위신이 깎였다거나 뭔가 손해를 본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팩션들에게 내 이익과 너희의 이익은 다르고 내 이익을 위해서라면 너희에게 손해를 보게 할수도 있다는걸 깨닫게한게 문제임
#8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38
일단 당장 조진건 아닌데 불협화음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네
#8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8
>>84 걔넨 국민성부터 아예 청처럼 친민화 되버렸지 ㅋㅋㅋㅋㅋ, 근데 꼬라지 보면 데빌구로 한 굿판 벌이다가 또 쳐맞은 모양새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8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39
>>86 다음턴 봐야하는데, 이번턴처럼 하면 언젠간 대가리 깨질듯
#89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39
>>85 근데 안그런 국가가 있던가? 아예 내장 공유로 묶어놓은 민국이 대단한거라
#9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0
>>89 그렇다고 해서 팩션 핵심국 주적하고 손잡는 팩션수장 케이스는 별로 없으니까
#91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40
>>85 언젠가 터질 문제였고 최면어플 없는 이상 그거 해결하려면 니들 이득이 아니라고?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소련메타밖에 없음.
#92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40
>>89 그건 그렇긴한데 그럼에도 함께해야할 이유를 제시못하면은.......
#93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1
지금 청나라 핵심 주적은 독일 그 다음 겐세이대상이 민국이고 동맹이 미국인데, 대남은 오히려 주적이 독일과 미국이란 상황이라, 민국은 오히려 머리검은 구족이긴 하지만 머리가 아무튼 검고
#94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41
인도랑 타협하고 인니는 미국에 맡기고 청은 민국견제로 돌아간거 같은데 어찌 될라나?
#95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41
>>89 안 그런 국가야 없지만 얘네는 패권 기반이 범아론이잖음 근데 갑자기 독일과 인도에 타협하더니 민국에 라이벌리티 걸곤 그 이유를 팩션에도 납득시키지 못하면 그 순간 범아론이 그냥 원역 대동아공영권 취급받는거지
#96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41
일본이 경제는 독립할 수 있는데 민국이 '위대한 경제대국' 의 위치를 잃어버리고 일본에게 혐성부려대지만 않으면 않으면 국민의 친민국 경향은 절대 안깨지겠지.

민국이 일본에게 작정하고 직접적인 혐성을 부려댄 적이 없으니 일본에게 민국은 언제나 우리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준 경제대국이고...
#97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41
그렇게 따지면 미국은 한일을 같이 묶어놨잖음. 지금보다 국민감정 비교도 안되게 나쁠 때부터
#9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1
>>94 지금 저 쯤되면 민국견제 완벽하게 안될걸
#99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41
저녁 연재는 이제 인도 터키 욕심내면 러시아까지 인가
#100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41
일단 청이 보는거랑 대남이 보는건 다른거까진 대남도 이해하지 걔네도 머리있으니까
근데 일단 그럼에도 함꼐할 수 있는 이유가 뭐겠어
#10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2
>>97 제시(반공), 제시(중국)
#10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3
지금 인니가 봉합되긴 했지만 독일 어그로가 또 살아나버려서 저래서야 청 입장으로써도 민국만 견제 못하고 독일도 견제하고 있단것도 보여줘야 하는데 이래서야 짤짤이 이상은 못함
#10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44
일단 아직까진 불협화음이긴하지만 다음턴을 지켜보긴해야함
#104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44
뭐...청이 민국을 견제해야하는 이유가 민국을 비롯한 구주향우회가 너무 강하다 이게 끝이라
#105이름 없음(9TVoXgq2Ok)2022-09-24 (토) 09:45
>>95 그건 납득했잖아? 그래서 인도랑 쇼부 봐서 왕정 복구, 공민회 내각으르 절충한거고. 대남의 문제는 미국의 남중국해 진출이지 청이 라이벌리티가 바뀐게 아님
#106이름 없음(OyI.j2/Eps)2022-09-24 (토) 09:45
지금 엘랑 향우회가 장난아닌점이 바로 그거지
팩션의 이득이 곧 자신의 이득이도록 해둔거

뭐 이건 내가 엘랑이 된다를 시전해버려서이긴 한데
#107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45
애초에 따칭이든 미국이든 민국 견제라고 해도 어떻게, 방법론에서 다를 거고 목표도 다를 거임
#108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47
>>105 거기에 대해서 얼버무리기를 하지말고 한소리하거나 뭔가 액션을 보여주는 시늉을 보여주는것까지 가능하지않았냐하는거지
#109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48
그나저나 인도가 유독 견제 안받는 느낌이네. 벌써 수마트라챙겨서 믈라카 해협 통제권 강화시키고 뉴기니 먹어서 오세아니아까지 세력권에 편입시키면서 인도양-태평양 해양 패권 근접, 아니 달성했는데
#110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48
>>105 그 두개는 본질적으로 같은거임 라이벌리티가 바뀌는것까진 이해해도 범아론 기반인 팩션이 비아시아권에서 아시아권을 적대하게 되는거랑 비아시아권이 비아시아를 적대하게 되는건 다른 문제니까 그렇다고 청이 대남에 민국을 인도나 미국보다 더 위험시해야하는 이유를 설득하지도 못했고
#111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48
민국의 일대일로가 어떨지가 궁금한데 EEC는 대충 나왔고
#112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49
구주향우회라 할 정도면 청-미국 동맹이 타게팅한 건 엘랑향우회 정도가 아니라 이탈리아, 독일, 기타등등을 다 아우른거. 엘랑향우회가 지금 제일 잘나가서 제일 앞에 서 있지만 언제든 뒤로 물러나고 바톤터치한 것처럼 독일 팩션이 앞에 나올 수 있고 그렇게 번갈아가며 앞에 나왔다 뒤로 물러났다 해대니 결국 프랑스가 챙기든 독일이 챙기든 그때그때 달라도 유럽 밖에서 보기엔 'ㅆㅂ 유럽 두놈이 다해먹는다!' 꼬라지인거라....
#113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49
>>109 견제 받아서 수마트라 다시 토해 낸거임
#11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49
근데 대남이 민국보다 미국한테 더 발작하고, 인니가 터져버려서 민국만 신경쓰지 못하는거면 민국 겐세이 계획이 처음부터 꼬였다고 볼수는 있다는거라
#11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49
수마트라랑 뉴기니 다시 자바 중심으로 묶였음
#11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49
오히려 동맹관계면은 그깟 잔소리나 액션좀 보여줫다고 깨지는게 이상한거고
#117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50
근데 인도도 아주다 하고 인도랑 타협했는데 인도도 EEC에 들어가나?
#11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1
>>117 청의 EEC는 미국과 청 중심일텐데, 인도에서 제한전으로 한다곤 했지만, 그렇다고 인도가 청이 안좆같은건 또 아니라서
#119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51
뭐 미붕이는 두턴간 국력 소모가 심해서 선행 다이스가 망한게 맞고 청붕이는 뭣 때문에 그 쉬운 군사적 보호 약속도 못해줬는가를 모르겠어서
#120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51
인도는 굳이 민국 필요 없지 않음?
#121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51
결국 '아 진짜 유럽 두놈이 번갈아가며 해먹으면 비유럽권 서러워 살겠냐!' 가 청과 미국이 손잡은 이유인건데....

정작 그 유럽 취급받는 민국 돈을 대남은 '구족보단 머리검은 구족이 낫지!' 하고 받아먹는단 말이지.
#12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2
>>!20 지금 미국하고 청한테 동시공격받는 꼬라지라
#12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52
>>119 약속까지도 필요없지 그냥 훈련만해주면 되는데
#12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2
안할수도 있긴한데 그렇다고 필요없는건 아님
#12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52
그냥 청이랑 미국은 유럽이랑 경쟁하는 관계인데 대남은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니거든
#126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09:52
>>122 제한전으로 합의봤잖아. 인니 고로시는 독일 타겟팅이고
#12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3
>>126 제한전으로 합의본거랑 안좆같은건 다름
#128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53
근데 일붕이 다이스만 유독 조져진거 실화냐 뭐 그덕이라고해야할지 고속성장중이긴한데
#12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4
현대 중공이랑 인도도 카슈미르 국경분쟁 제한전으로 쇼부보고 있지만 그래더 중공이랑 인도 관계가 좋다곤 보기가
#130이름 없음(OyI.j2/Eps)2022-09-24 (토) 09:54
적어도 청은 대남한태 미국도 싫지만 민국이 더 싫다라도 꺼내왔어야하는데
미국 빨갱이가 더 싫다가 나와버린 상황이라
포위망의 초석이 어긋나버린거
#131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54
>>123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는거임 그 정도라도 했으면 빨갱이고 뭐고 발작같은건 안 했을텐데 그렇다고 딱히 못해줄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13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4
제한전을 한다는거랑, 그래서 청과 인도 관계가 괜찮다는 전혀 같은말이 아님
#13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55
>>131 솔직히 외교가 아예 안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왜그렇게 햇는지 이해가 안되긴해
#134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09:55
일본은 생존으로 치면 굉장히 성공적이다.
열강으로의 길이 너무 멀 뿐...
#13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6
>>134 저러면 열강되도 친민성향 열강은 확실해서 ㅋㅋㅋㅋㅋ
#13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56
대남이 뭐 1.5선 동맹도 아니고 명백히 핵심동맹인데
#137이름 없음(OyI.j2/Eps)2022-09-24 (토) 09:56
일본은 대리랭 당해부렸지 뭐
#138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56
인도는 민국이랑 손잡는 선택지가 매력적인게 독일은 꽁으로 먹은 수마트라 뱉어내게했고 청이랑은 라이벌리티 미국은 빨갱이에 불장난 엄청하니까 남은건 엘랑향우회지
#139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56
지금 청붕이는 본인과 팩션이 시선이 다르단게 문제임 청이야 민국하고 싸우기도 했고 땅도 뜯겼으니 얘가 위험하다 할수 있는데 대남이나 튀르키스탄은 민국때문에 손해를 본적이 없음 하다못해 나와바리도 존중해서 미국을 타이에 불러올때도 대남 허락받고 불어왔는데
#140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09:56
진짜 일본은 대리랭을 민국이 뛰어줫다 정도로 요약할수잇긴함ㅋㅋㅋ
#141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57
일단 군사적 약속이야 괜히 햇다가 인도를 자극할 수 있으니 안할순 잇는데........훈련이나 목소리내주는건 해볼법한데 어째서...........
#142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09:58
번국이 자기 허락도 안 받고 인도랑 외교했다고 열받았나? 도무지 감이 안 잡히네
#14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09:59
>>142 근데 그건 청나라 의향이엇으니 그걸로 화내는건 이상하지
#14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09:59
>>142 그렇다기엔 대남의 대가리 깨져도 청은 안변했다는거라
#14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09:59
그냥 청은 민국에 핑 찍었는데 대남은 미국에 핑 찍은거지 뭐
#146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0:00
뭐 명확한 이유는 모르겟지만 청은 미국이 동남아 폭파시키는거 방치했고, 그래서엘랑향우회가 국제연맹의 이름으로 뒷정리해버렷다.가 이번 다이스 결과인듯
#14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0
일단 가장 상식적인건 튀르키스탄에 뭔가 터졌다, 아니면 대남이 심각한건 인정하고 있는데 태생이 중붕이라, 대남이 왜 미국을 무서워하는질 이해하지 못했다 둘중 하나일듯
#148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0:00
일단 언급만 안됐지 하긴햇는데 대남이 만족하지 못한거라면 이해는 되는데....... 만약 아니라면은...... 아 설마 그놈의 중화사상때문에?
#14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1
이번턴 청이 대남턴에 유독 영압이 없었는데, 튀르키스탄에 뭔가 터졌을수 있긴 함
#150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01
뭐 서로 영향권 그었으니 나와바리 존중합시다는 이해가 되는데 대남이 뭐 고려처럼 쳐들어가주세요 한것도 아니고 안보 좀 신경써달라는데 그걸 못할 이유가 대체 뭐지
#151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10:01
뭐 청 입장에선 왜 미국 정도를 무서워하지? 싶긴 하겠지.

지금 청은 구주 열강이라도 한 나라라면 누가 와도 겁 안난다 외칠텐데.
#152이름 없음(w6I2JWuxA6)2022-09-24 (토) 10:02
파이브 아이즈가 정보 감청 관련해서 좀 이득이 있다고 자꾸 지나치게 얘네만 뭐 특별한 앵글로색슨 향우회처럼 묶이는 느낌이 있는데

안작만 봐도 얘들은 나토 수준의 안보보장은 미국에게 받지도 못하는데 왜 자꾸 파이브 아이즈가 무슨 특별한 위상 취급받는 지 모르겠는데
#153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3
그리고 인니사태가 좋게 끝났다곤 해도 또 터져버린 이상 동아수장 자처하는 청 입장에선 아무것도 안한 민국만 신경쓸수가 없게됨, 민국은 오히려 동아를 도와줫던(나름 잇속이 있었다곤 해도) "머리검은" 구족이고, 독일은 동아 천년의 원수인데, 이러면 둘다 견제해야하면 견제해야지 민국만 견제하긴 무리라서
#154이름 없음(w6I2JWuxA6)2022-09-24 (토) 10:04
까놓고 미국이 캐나다가 자기들 안보를 위해 핵'추진' 잠수함 가지겠다고 할 떄 온 갖 압박으로 포기하게 만든 게 미국인데 왜 이렇게 파이브아이즈가 유독 특별취급 받는 집단이란 인식이 생겼나 모르겠네
#15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04
사실 청입장에서도 민국견제 명분이 없는개 민국을 비롯한 구주향우회가 너무 강해서가 끝임
#15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4
아무튼 이번 인니건으로 엘랑항우회한테 꽂혔던 견제가, 유럽 전체로 강제로 가게 강제받긴 한듯
#157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0:04
이거사실상 좋게끝난것도 엘랑향우회가 국제연맹이름으로 교통정리한거잖음
#158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04
>>151 그건 올바른 팩션 수장의 태도가 아님 적어도 팩션 대빵노릇을 하고 싶으면 니들이 무서워하는 것도 내가 막아줄수 있으니 내 밑에 들어와라 해야지 저런거 왜 무서워함? 하고 가면 바로 어당리 박히지
#15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4
>>157 사실 엘랑항우회가 바로 다 쳐먹을까봐 알아서 교통정리한 상황같긴 한데
#160이름 없음(NM.bIVsGdw)2022-09-24 (토) 10:05
엘랑향우회가 정리했으면 걔들 영향력이 있어야 하지 않나?? 근데 인니에 걔들 영향력이 있음??
#161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05
엘랑향우회보다는 이탈리아가 주도한걸껄 엘랑향우회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긴했겠지만
#16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5
>>160 국제연맹에서 이탈리아 도와서 뭔가 할만한 애들은 걔네밖에 없어서, 열강들이 좋게좋게 해결한거임 저거
#16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0:05
>>155 애초에 없으니까 견제로 끝내지
#164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6
정확히 말하자면 여기서 더 했다간 이 사건에 안껴들은 열강, 특히 엘랑항우회만 이득볼거 같아서 이탈리아가 주도하고 엘랑들이 호응하는 방안에 찬성표 던지게 된거지
#165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07
입 턴건 이태리고 엘랑향우회는 이태리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흑흑 동인도인들 너무 불쌍해 정도만 했을걸
#16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7
아무튼 여기 엘랑 항우회 지분이 0이라곤 할수가 없지, 주도적으로 안했다 뿐임
#16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07
>>165 아무튼 그거해서 엘랑항우회 겐세이가 유럽겐세이로 강제로 전환시켜야 하는거면 개이득이니까 ㅋㅋㅋㅋㅋ
#168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08
애초에 법대로 하자 하는 애가 이태리 혼자였으면 조별과장이 왜 큰소리? 하고 무시당했을거라
#169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0:10
국제연맹의 외침이 무시안당햇다는게 그만큼 엘랑향우회가 빡새게 일햇다는 증거아닐까.
#17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11
>>169 빡새게 일해서 쟤네만 이득볼거 같아서 그 전에 시마이 친게 지금 상황
#171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11
당장 맨 처음 다이스에 걸렸던게 국제연맹이 중재하려다 비토 맞고 나가리됐단거라
#17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0:12
어쨌든 저런 아사리판에 안낀 애들만 개이득 봤단걸로
#173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12
이제 인도보고 중앙아보고 튀르키예 보면 내일은 유럽으로 넘어가겠다
#174이름 없음(pspBlS/yNs)2022-09-24 (토) 10:12
이탈리아가 중립이지만 엘랑향우회 내부적으론 객원맴버 취급일거라서. 이탈리아 주도 국제연맹 강해지는 건 엘랑향우회로선 이득 아님? 일 걸.

당장 이번 건으로 국제연맹은 좀 더 힘이 생길거고.
#175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13
뭐 독일과 자바섬의 주도하에 국제연맹이 내놓은 민족자결주의가 찢겨져 나가긴했지만
#176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14
근데 민족자결주의 저거 아프리카나 동유럽에서 크게 터지는거 아닌가?
#177이름 없음(NM.bIVsGdw)2022-09-24 (토) 10:15
엘랑향우회가 일을 했다가 아니라 4개국이 인니 내전에 지친데다 엘랑 좋은일 해주기 싫다고 손잡고 합의 본거임.
#178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15
아프리카는 이미 터지고 있고 동유럽은... 열강인 독러의 영향권이라 터지긴 힘들지 싶음 터질만한 애들은 죄다 서백리로 갔고
#179이름 없음(OyI.j2/Eps)2022-09-24 (토) 10:16
>>176 보통 차별대우하면 터지는 물건이라
아프리카는 미묘하지 아무래도

너도 100% 프랑스인이다 vs 봉건제 싸움인지라
#180이름 없음(NM.bIVsGdw)2022-09-24 (토) 10:18
민족자결주의... 중동은 멀쩡함??
#181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18
중동이야 심심하면 튀르키예가 조지고 있는지라 딱히?
#182이름 없음(OyI.j2/Eps)2022-09-24 (토) 10:20
중동 건들려면 튀르키를 터트려야하는데 그럴 의지가 있는애가 독일하고 인도정도라서
그나마 이탈리아 더할수는 있는데 그러면 지들 포지션이 날라가서 못하고
#183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0:21
설마 발칸이 다시 재격발 되는건 아니겠지?
#184이름 없음(pfmYxZ/Ro2)2022-09-24 (토) 10:22
발칸 거기 헝가리 불가리 튀르크 셋이서 삼갈죽했잖음
#185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10:26
중동에서 불장난할 수 있는 열강은 엘랑하고 인도인데 엘랑은 우선순위 밖이고 인도는 벵갈 중심이라 관심 없는듯
#186이름 없음(36y6ti81sU)2022-09-24 (토) 10:35
그리고 독일이 뜬금없이 불을 질러버리는데...
#187이름 없음(5bMJJyUSj.)2022-09-24 (토) 10:44
아무튼 핵만 아니면 돼 핵ㅁ...
(현실을 바라본다)
(머리를 움켜쥔다)
#188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1:09
도마컴
#18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3
민국이 청보고 비웃을만 했다는 걸로
#190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4:44
근데 자각이 없는거면 더 문제인거 아녀?
#191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44
어쩐지 다이스가 잘나온다했더니 고로시 빌드업이었던거냨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4
미국 청: 우리 함께 민국을 견제하자(인도를 고로시하며)
인도: 느그들은 양심이라는걸 만주랑 영국에 두고 오셨습니까?
#19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45
진짜 생각보다 빠르게 세계의적이 될각이 아른거리기 시작할줄은......
#194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45
아직 하류층이 주권을 가지기엔 이르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모든 튀르키스탄인들이 자유와 행복을 누릴 것을 지향하는
그야말로 선량한 상류층이 국가를 이끄는 튀르키스탄.
#195이름 없음(flpj.hZEtU)2022-09-24 (토) 14:45
엘랑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있어요!
#19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45
>>192 아 동남아만 먹고 끝낼거라고
#19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5
>>196 말라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46
걍 인도 고로시가 구주 타도의 스타트였을듯
#199이름 없음(/l15qcAkjY)2022-09-24 (토) 14:46
일단 미국 청이 민국 견제해야한다는 의견은 좁혀진거같고
그렇게 되면 인도는 일단 견제하긴 해야하지, 친민국에 덩치도 꽤 크고 청이랑 붙어있는 라이벌 관계기도 하고
근데 점점 가볍게 견제하면서 민국을 노려야할 판이 인도쪽에 어그로 몰빵되는 느낌
#200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46
>>197 말라카는 동남아가 아니라는 거냐!(대충 강조선)
#20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6
말라카를 놓고 민국견제하겠다고 하면 인도 입장에선 민국견제는 핑계고 진짜는 날 고로시 하겠단걸로 받아들이지 ㅋㅋㅋ 거기다가 화교까지 지랄하면 ㅋㅋㅋㅋㅋㅋㅋ
#202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46
말라카도 동남아긴해 ㅋㅋㅋㅋ 개씹 ㅋㅋㅋㅋㅋ
#203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46
구주하면 프랑스보단 역시 영국이니 그런거 아니었을까?
#204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46
청미동맹 다이스 잘 뛰워서 승천하나 싶더니 동남아랑 인도 다이스에 죽써숴 포위망을 만들어버리네 ㅋㅋ
#20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7
>>199 아니 저쯤되면 가볍게 견제가 아니라 널 죽이겠다급 고로시임
#206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47
아니 말라카해협을 청이 먹겟다는것부터가 ㅋㅋㅋㅋㅋ 진짜 양심 ㅋㅋㅋㅋ
#207이름 없음(g42/nrKIow)2022-09-24 (토) 14:47
>>199 이거 민국이 청으로 독일 고로시 했던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208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47
다른건 몰라도 말라카 건든건 ㄹㅇ 미친 악수였다
인도양 패권 잡고있는데 거기를 건드는걸 참는게 최면어플이지
#20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7
저걸 가볍게 견제라고 하려면 고로시쯤 되려면 노구교 사건쯤은 되야
#210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47
사실 그렇게 합의한것고 버마까진 안가겠단 이야기였겠지 실제로 버마가는걸 일도 아니고
#211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47
'티베트에서 수시로 무력시위' 하는 시점에서 이미 기볍게 견제라는 범위는 넘었엌ㅋㅋㅋㅋ
#212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48
>>207 언제부터 독일이 선량한 피해자였냐고 ㅋㅋㅋㅋㅋㅋ
#213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48
민국 고로시는 최종 목표거나 중간목표고 초기 목표는 인도 고로시였을듯

민국보단 인도가 더 고로시 하기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214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48
갈수록 평가가 좋아지는 일본의 자진 광견화
#21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8
>>213 아니 그 인도조차 민국에 숙이면 그냥 포위되는거ㅣㅈ 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48
솔직히 이쯤되면 제한전이란것도 버마는 안가겠단 이야기였다고 봐야
#21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9
>>216 아니 유카리 새로 파놓은 어장 0 보면 저 지랄이 진짜 자각도 없는 지랄이라는거 같은데
#218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49
미청의 최종 목적은 유럽 타도

유럽의 외부 세력인 민국과 인도부터 잘라내자.

그런데 인도가 어그로 끌었으니 인도를 먼저 고로시 하자.

이렇게 시작된게 아닌가 싶네
#219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49
지금 청이 황제가 티베트 가는게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으로 볼때 인도가 왜 저렇게 발작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거일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220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49
청붕이는 외교를 잘하는것 같긴한데 어째 영...
#221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49
제한전(암튼 너네 본토는 안건듬)
- 티베트에서 수시로 무력 시위 하고 말라카에 집적대며
#222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49
인도 고로시하려고 하다가 영불동맹(인도-호주-일본-민국-엘랑)을 만들었다고 ㅋㅋ 진짜 똥볼인데
#224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0
>>220 외교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0
아 티베트는 진짜 명절에 고향 내려가는 급으로 일상적인거
#226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0
그냥 티베트지랄이 자각도 없다느 유카리 레스보면 그냥 인도는 저렇게 발작할줄 몰랐는데 인도가 발작했다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50
인도와 엘랑은 서로 인도양 태평양 권역으로 쪼갤수 있으니까 타협하기가 쉽긴함
#228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0
청의 목표 : 미국과 동맹을 맺어 민국을 견제하자

오늘 나온것
필리핀이 빨갱이 침략 교두보가 되어 베트남 버튼눌림
인니 폭파후 부활
티베트에서의 무력시위
* 말라카 뜯어올려고 시도
중앙아시아 힘좀 풀어주기

구라치지마라 청새꺄 누가봐도 인도를 조지기 위한 동맹이잖아
#229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1
>>223 티베트 문제는 걍 문제란 생각 없었을 거고. 그렇다고해서 인도 견제를 안한건 아니잔
#230이름 없음(1/GgRzBGwQ)2022-09-24 (토) 14:51
아니, 유럽이 지나치게 넓어졌으니 유럽항우회 물러가라! 연합은 가능한데 그러면서 왜 유럽을 늘리고있냐...

니들 번국은 다들 딱 머리 쌩쌩하게 굴러가는데.
#231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1
>>219 솔까말 지금 청나라 황실이 만주를 사실상 상실한걸 인정하고 장안 천도한 시점에서 쟤넨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음
ㅅㅂ 우린 왕흥지지도 상실하고 수도도 런 했는데 그냥 천자 행차에 최소한의 격식만 차리는거 가지고 뭐라 그럼?
일거라서
#232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1
>>229 그것도 유카리 언급 나왔잖아 실제로 말라카에서 지랄할 생각은 없었다고 ㅋㅋㅋㅋㅋ
#233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2
아니 씹 이게 어딜봐서 민국고로시야 인도고로시겸 인도양패권장악이지 ㅋㅋㅋ
#234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2
문제는 말로라도 말라카를 건드려서 거기 화교들 들고 일어나게 만든 시점에섴ㅋㅋㅋㅋ
청나라의 의도는 중요하지 않음ㅋㅋㅋㅋ
#235이름 없음(/l15qcAkjY)2022-09-24 (토) 14:52
일단 청이랑 인도는 예전부터 라이벌리티 확고했지
티베트 불교도 그랬고 백호론때도 인도가 명예백인 논리 가져오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예 붙어있다는 점에서
어그로는 서로 왕창 높은데 이번에 미국이 붙으면서 더 가열차진듯?
#236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2
>>232 그게문제지. 말라카를먹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가한거잖아 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2
anchor>1596624087>416 이것도 보면 말라카도 견제(인도가 보기에는 그냥 고로시)였음
#238이름 없음(1/GgRzBGwQ)2022-09-24 (토) 14:52
맨날 판도어장서 중후반에 고꾸라지는 유럽 묘사에 불만이라 지금이 맘에 들긴 하지만... 그게 유럽늘리기인게 참 묘해.
#23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2
하긴 티베트는 히말라야로 막혀있는데 자각하기 힘들지
#240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53
처음엔 미국만 날뛰는 줄 알았는데 다이스 뜰수록 청도 헛발질 오지게 하던데 ㅋㅋ 마지막 싱가포르 화교 난리치는거까지 완벽
#241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3
그냥 청이랑 미국둘이서 동남아를 초토화시켜버렷는데 ㅋㅋㅋ
#242이름 없음(6WfzoX39Ig)2022-09-24 (토) 14:53
다시 생각해보면 일본인이 친민국화 된거 미붕이나 동맹차원에서 데빌구로 겐세이 넣어서 그렇게 된게 아닐까. 데빌구로 건드리니까 ptsd 재발한 일본인이 친민국으로 확 돈게 아닌가 싶음.
저번 턴까지만해도 민국이 어그로 상당히 끌었었는데 아예 친민국 되버린거 보면 민국이 호감작 했다고 쳐도 너무 변화라 빨라.
#243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53
빨갱이 끌어들여 동인도 고로시 티벳 군대행진 싱가폴 화교 시위... 니들 인도에 뭔 원한있니?
#244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3
애초에 인도양 들고있는애한태 말라카 건들면 그건 견제고 뭐고 캐삭빵의 영역이라 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3
지금 청나라는 유카리 레스 묘사보면 인도랑 민국 멀어지게 하겠다고 견제구 날렸다가(물론 인도 입장에선 인도를 죽이겠다는 하드 고로시) 조진거임 ㅋㅋㅋㅋㅋㅋ
#246이름 없음(1/GgRzBGwQ)2022-09-24 (토) 14:54
말라카는 그러니까 인도가 민국이랑 지나치게 가깝다? 는 의미에서 민국 견제도 겸해 경고한 정도지만 인도는 티벳건까지 합치니 이자식이...? 상태인거.
#247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4
>>241 웃긴건 이게 어떻게든 되고 있단거얔ㅋ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4
>>247 아니 저정도면 독일도 모두까기 모드 들어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4
>>246 확실히 그런 상태이긴해
#250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14:54
얘들 정체성이 벵갈 기반이라 더 꼬이는 것 같음. 원래 인도권 제국이면 델리 쪽이 수도권이라 아프간이 부랄인데 오히려 티벳이 부랄이 됐으니
#251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4
타이 문제에서 대남하고 타협했더니 이번엔 청나라가 직접 나서서 말라카를 건드렸잖앜ㅋㅋㅋㅋ
거기에 티베트 무력 시위는 수시로 하고 있곸ㅋㅋㅋㅋ
티베트 참배 행렬 구성이라도 좀 군대 물을 빼거나 말라카를 안건드리거나 정도는 해야 인도가 어떻게든 넘어가짘ㅋㅋㅋㅋ
#252이름 없음(9rYsyGpT/E)2022-09-24 (토) 14:54
뭐랄까 민국은 민중이 오만한 세대들이 나타났다면 대청은 원래부터있던 오만한 국가가 나타난 느낌
#253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4
>>245 아니 지금 상황보면 애초에 가까웟던것도아님. 일단 인도가 민국한테 붙기전에 미리 조지고보자엿음. 근데 그거때매 인도가 민국에 붙은거임 ㅋㅋㅋㅋ
#254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4
>>242 솔직히 서울 대공황으로 민국이 일본 배를 째고 가죽 한 장만 남겨준건 다 아는데 친 민국 소리가 절로 나오는거 보면 데빌구는 정말...
#25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5
지금 청과 미국은 동남아에서 전진했다가 개같이 어그로 끌어버렸다고 ㅋㅋㅋㅋ,저거 독일도 그 누구편도 못들고 중립해야함 ㅋㅋㅋㅋㅋ
#256이름 없음(AUhGISTMmg)2022-09-24 (토) 14:55
독일은 그냥 일방적으로 개망신당햇다고 ㅋㅋㅋㅋㅋ
#257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5
근데 말라카 건드는건 견제구가 되기 힘들지 않냐
그거 ㄹㅇ 무역 들고있는놈한태는 부랄 그 자체인데
견제구라고 하긴 너무 쌘데 그거
#258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5
아마 그때 반응보면 그냥 함대를 해햡근처까지 남하시켜서 훈련이랍시고 군사시위한거 같은데.........
거기서 에스컬레이션 되버린게 지금 해협상황인듯
#259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55
팩션국은 제정신인데 청이 맛탱이가 가버렸어..
#260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5
>>257 티베트가 발작버튼인거 모르는 애새끼가 그걸 어캐 알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5
독일은 애초에 동인도가 일단 독립한 시점에서 체면 구긴거곸ㅋㅋㅋㅋ
#262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6
>>252 사실이네 ㅇㅇ
#263이름 없음(mHwvNjUO8c)2022-09-24 (토) 14:56
청나라 딴에선 민국이랑 너무 가까워지지말라고 채찍 휘두른 게 티베트 어그로랑 시너지가 나버린 것 같은데
#264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56
애초에 대남이 타이에서 타협하고 튀르키스탄도 이란과 협상한거보면 얘들이 인도의 발작버튼을 모를리가 없는데...
#265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14:56
그래도 중국이고 백년굴욕 없는데 오만할 수밖에
#266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6
>>257 역으로 말하면 그런 중요한 요지가 그렇게 흔들릴거라곤 생각못하지
#267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6
>>257 티베트에서 수시로 무력시위 하는 새끼가 말라카까지 건드리는 건데?
#268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6
지금 말라카를 견제구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불가능이 아닌게, 티베트 군사도발을 도발인지 모르는 새끼가 말라카는 잘 알겠냐고 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7
>>268 ㄹㅇㅋㅋ
#270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7
약간 말라카 건드는건 영국 지브롤터 or 수에즈 건드는 그거인데
견제구라고 말하는건 ㄹㅇ 의미가 없어 건드는 순간 사생결단 치러야하는 그거임
#271이름 없음(36y6ti81sU)2022-09-24 (토) 14:57
>>265 반대임. 그동안 계속 민국한테 억눌려잇어서 그 반방로 오만해진거임ㅋㅋㅌ
#272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57
민국이 오만하다 하는데 이번 청 행동보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되도 천조랑 중화사상은 그대로더라
#27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7
솔직히 한때 거기까지 갔다가 결국 패퇴했는데 거기서 잠시 경고만으로 흔들릴거라고 생각하겠냐구
#274이름 없음(1/GgRzBGwQ)2022-09-24 (토) 14:57
통상적인 북인도 수도권인 델리는 진짜 지나치게 북인도가 평야라서 힌두스탄 산맥 넘으면 델리까지 쌩평야 달리면 되니까 페르시아랑 아프간 신경 엄청나게 쓰는데 이 인도는 뱅골이 수도권이라 아무리 평야라도 힌두스탄부터 뱅골까진 좀 멀지요...? 니까 페르시아랑 아프간이 거기까지 신경쓰인진 않는 대신 버마랑 티벳이...
#275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7
>>267 부랄 두개를 동시에 건들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57
대영제국과 프랑스가 힘을 합쳐 중국을 막는... 뭐지 의화단인가?
#277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7
>>273 그런 발상이면 패권잡을 생각은 버려야함
#278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7
난 개인적으로 미청이 각잡고 인도 고로시 한거라 봄

몰랐다는 그 티베트 방문건 그거 하나
#279이름 없음(36y6ti81sU)2022-09-24 (토) 14:58
가면갌수록 민국은 오만해질만하다. 세계질서중재를 자기팩션이하고잇어 ㅋㅋㅋㅋ
#280이름 없음(aaqZP9lAfQ)2022-09-24 (토) 14:58
따칭 얘들 대륙패권(도전)국이라 말라카 해협 그냥 요지 정도로 생각하는 거 아닐까
#281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8
>>278 아니 그렇게 대놓고 했으면 저거 강도가 낮아서 문제임 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4RTJ6eSTM2)2022-09-24 (토) 14:59
솔까말 티베트 건은 청나라도 물러설 수 없는 부분이라, 사행단에서 군대 물을 최대한 줄이는게 한계임.
이미 왕흥지지하고 북경 버린 청 황실인데 여기서 티베트도 못챙겼다간 황실 위신 ㅈ망함.
#283이름 없음(EWn.MofUD6)2022-09-24 (토) 14:59
>>280 아무리 바다를 몰라도 지도보면 모를수가 없어
#284이름 없음(seu/DxjcZc)2022-09-24 (토) 14:59
>>281 둘이서 같이 하니깐 불협화음 쩔었나 보지 아무말ㅋㅋㅋㅋㅋㅋ
#285이름 없음(XL.A6wfaKA)2022-09-24 (토) 14:59
지금 청이 저정도로 말라카가 터질줄 몰랐다는거는 청이 패권잡을 자격 자체가 없다는 뜻이랑 일치하는거라, 차라리 일부터 터트렸으면 모를까 ㅋㅋㅋ 근데 유카리 묘사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ㅋㅋㅋ
#286이름 없음(m5Q2MKUwmw)2022-09-24 (토) 14:59
오만한 것도 어머니와 닮았네(폭언)
#287이름 없음(rP0ecgSIMA)2022-09-24 (토) 14:59
자꾸 민국이 오만하다 하는데 돈 주면서 우리 위대하다 하는건 오만한 축에도 못듬 청보면 줘패면서 상대가 어떻게 느낄지 신경도 안쓰는 수준이던데
#288이름 없음(KUgdR79llk)2022-09-24 (토) 14:59
G1을 노리겠다는 놈이 세계정세를 모르면 그 아시죠?
#289이름 없음(zmY/Y7PP9M)2022-09-24 (토) 14:59
말라카는 그걸 몰랐다 or 견제구라고 생각한거면
진짜 청 외교부 애들 싸그리 모가지 쳐야하는 참사임 그거

인도를 고로시 하겠다는 판단이면 훌륭한 급소인데 견제구라고 하기에는 너무 탐스러운 부랄이고
그것도 몰랐던거면 진짜 스파이보다 더 해로운 새끼다
#290이름 없음(36y6ti81sU)2022-09-24 (토) 14:59
지금 청이 한게뭐나면, 민국이 일본을 시바견으로 만들정도로 엉청 잘먹이고 잘키우고, 인도에도 투자를 넣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견재한다고 저런거같은데 엌ㅋㅋㅋㅋ
#2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0
>>289 근데 티베트 보면 불가능이 아니란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92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00
독일은 여전히 G1이고 프랑스 향우회 잘나간다.

아프리카에서 물러났거나 평협맺ㅇ니서 거기서 힘빠지는것까지 최소화했나?
#29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0
티베트를 군사도발인지 모르는새끼가 말라카는 잘 안다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294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0
티베트는 청나라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말라카 건은 아무리 봐도 청나라가 눈새
#29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1
지금 전 세계 입장에서 보면 저거 가만히 있는 인도 죽어라 고로시하는 청나라지?
#29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01
민국은 직접적인 이권지대는 시베리아하고 일본 뿐이라 충돌이 없는 느낌 맞지? 그래서 동남아나 인도양에서 부딪힐래도 꺼리가 없고
#29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01
말라카 노린다는 수에즈 노린다는거랑 딱히 다른게 없어서
#298이름 없음(u11V48/2rU)2022-09-24 (토) 15:01
솔까 민국이 오만한 세대들이 나왔지만 자기 위성국인 서백리와 일본 배불리먹이고 평화롭게 살 수 있게해주는데 청국은 자기밑에 있는 놈들 자각없이 불지르는 것 같더라
#299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01
아프리카는 먹긴 했을듯 인니가 마지막 다이스에서 핵까진 안 쓰긴 했는데 바꿔말하면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다는거라 독일 미국 인도가 죄다 동인도에 힘쓰는데 아프리카 먹는걸 누가 막음
#300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01
독일이 아프리카에서 힘빠지는것까지 줄였음 숨한번 고르기만 해도 팍스 도이치 직전까지 갔던 국력이 꽤 돌아오는데.
#301이름 없음(ldepNtfYJ.)2022-09-24 (토) 15:02
민국 입장에서는 진짜 개꿀이네 미청 덩치 두 놈이 연합해서 견제한다고 해서 보고있었더니 인도가 굴러둘어옴
국제연맹으로 중재해서 이득도 좀 보고 ㅋㅋ
#302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2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티베트부터가 이미 청나라가 인도를 멸망시킬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고
말라카 건까지 끼면 청나라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 할걸.
#30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02
근데 G1 도전국특)이 세계정세 잘 모름(OTL 독일, 미국)
#30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03
Attachment
티베트까지는 그래도 산맥이 이꼬라지니깐 너그럽게 이해라도 해줄순 있는데

말라카는 ㅋㅋㅋ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4
티베트하고 황실이 깊은 인연을 맺고 그걸 대규모 사절단으로 가시화 시키는건 청나라로서도 양보 못하는 입장이라서 골치이긴 함.
하지만 말라카는 그냥 청나라 외교판 짠 놈들이 대가리 박아야 하는 건이고
#3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04
뭐 일단 티베트는 서로 의도가 꼬일 상황이니 그렇다쳐도 동남아는 대체........
진짜 동남아부터 먼저 먹고 시작하려는거였냐
#307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04
광서제의 칭기즈칸모드(이미지)때문에 독일이 황화론 타깃으로 지목한지도 30년이고 준세계대전에 별에별 일이 다 있었음 청도 슬슬 자기들 어그로수치는 인식해야하는데.
#30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04
Attachment
등애도 아니고 말이야
#30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4
아니 근데 지금 미청이 나름 성공했다는것도 인도 씹지랄 나기 전이었는데 지금 씹지랄 난 결과만 보면 청과 미국 개 좆망한거 아니냐?
#310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04
말라카 줘패고 싱가폴 갈취하려들고... 얘넨 인도의 인도양 패권을 존중할 생각이 없는거 같은데
#31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05
>>307 근데 안다고 거기서 답을 낼 수 있을지.....
#31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5
지금 외교적 손실본거 생각하면 인니 쪼까 얻었다고 커버되는게 아닌데
#313이름 없음(7/yGxoabQk)2022-09-24 (토) 15:05
말라카 먹어서 민국과 유럽의 해상연결을 끊고싶다 뭐 이런 발상이엿던거같은데...이게맞냐?ㅋㅋㅋㅋ
#314이름 없음(X.niaI3.6s)2022-09-24 (토) 15:05
뭐 영긕인도가 동남아+호주 먹으면서 어그로 선빵 친건 사실인데 그래도 말라카는 너무 갔지. 티베트만이라면 인도가 뇌절친 대가지만.
#315이름 없음(g0cEOVhdRM)2022-09-24 (토) 15:05
>>300 인구가 문제라 숨쉬는 정도론 어렵고 이리저리 방법을 강구햬야 됨. 괜히 흑인들 데려와서 공장돌린게 아님. 그래서 어그로 줄이려고 이태리한테 고개 숙인거고.
#31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05
아니 애초에 지금 만주 없는 따칭이 동군연합체제 유지할려면 티벳이 필수임. 그래서 저건 국가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필수적 과업이고, 그게 문제지
#317이름 없음(ldepNtfYJ.)2022-09-24 (토) 15:05
미국은 아직 모르겠고 청이 좀 망했지 유카리가 대놓고 청 고로시하는 다이스라고 했으니
#318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5
>>308 그런데 그걸 해낸 사례가 있고, 그걸 노릴만한 군세가 수시로 티베트를 들락날락 한단 말입니다!
인도에서 이거에 불편해하지 않는 놈은 정계에서 놀 자격이 없어요!
#31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06
>>316 그럼 군사를 최소화 시켜야지 저렇게 보내면 날 죽이겠다고 받아들이지 ㅋㅋㅋㅋ
#320이름 없음(7/yGxoabQk)2022-09-24 (토) 15:06
아 ㅋㅋ 현실 중인국경분쟁이 히말리야 없어서 생기냐고 ㅋㅋㅋㅋ
#321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7
황제가 번국에 행차 하는데 금군이 안따라갈 수도 없곸ㅋㅋㅋㅋ
#32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07
>>318 그럼 최소화 시킬 노력이라도 하는 성의를 보여야 부랄 잡힌애가 덜 지랄하는거라서 ㅋㅋㅋㅋㅋ
#323이름 없음(7/yGxoabQk)2022-09-24 (토) 15:07
현실인도야 수도가 다른데기라도하지 여기 인도영국은 뱅골이 수도라 ㅋㅌㅌ
#32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07
이러면 유럽 입장에선 황화론 다시 불 들어올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인도에서 그 개판을 쳐놨으면 대놓고 호전적인 동네라고 소문 다 날건데
#325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07
티벳은 황제가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하지만 않음 청 스피어 안이라도 인도에겐 아무 문제 없음.

근데 황제가 주기적으로 불공드리러 온다고... 황제가 오가는 정도면 작정하고 도로 인프라 국력 쏟아부어 깔았겠지...그 도로들 위로 대군이 왔다갔다 하는거야...
#32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07
>>319 몽골-티벳에 천조인 거 과시도 할 겸 뻑적지근하게 해야한다고 아ㅋㅋ
#3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07
>>318 뭐 인도야 그렇긴한데 청이 그걸 자각하긴 어려운 정신나간 상황이네
#328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8
티베트 건은 그냥 서로서로 불편한거 알아도 현상유지나 청나라가 살짝 양보하는 정도가 최선인데
그와중에 말라카는 10ㅋㅋㅋㅋ
#32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08
그니깐 티베트는 정치적인 요소리 청을 이해라도 해줄순 있는데
말라카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 뭐 무역선 아에 안띄우기라도 하나 ㅋㅋㅋㅋㅋㅋ
#33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09
아니 솔직히 이걸 자각하기는 그래서 진지하게 히말라야넘어서 인도때리자고 하면은 그걸 진지하게 들을까싶은데
#33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09
그리고 애초에 OTL에서 영국이 티벳 침공 갈긴 적 있고 아루나찰프라데시 쪽으론 접근도 가능해서(여기 따칭령)
#332이름 없음(ldepNtfYJ.)2022-09-24 (토) 15:09
티벳이야 너무나 다른 인식 때문이라고 간신히 넘어갈 수야 있긴한데 나머지가 더 문제라
#333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09
티벳건까지만 치면 아 좀 거시기하지만 그럴수도 있지 임.

말라카건이 겹치니깐...
#33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09
보면 완충지대화야 선 넘은게 맞는데 비무장이나 하다못해 규모를 줄이는 정도는 타협을 볼수 있지 않나? 수도 인근은 대군을 몰고와서 행진하곤 동인도 말라카 고로시... 이래놓고 제한전은 좀 양심없는게 맞다
#335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09
>>330 청나라는 절대 그럴 생각이 없겠지
그런데 인도도 그렇게 생각할까? 절대 저길 넘어올 일이 없다고?
#33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0
>>335 그래서 환장하는 상황이지
#33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10
그러니까 말얔ㅋㅋㅋㅋ
#338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11
티벳이 군대오가기 힘든 땅인거지 불가능은 아니고, 황제가 오가면서 구축될 도로인프라나 중간거점이 유사시 그대로 진공로랑 보급기지가 된단 말이지.
#33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1
지금 저래놓고 제한전은 핵 안쏘니까 제한전 맞지? 로 인도가 받아들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11
원래 정치가 더 우선시 되니 티베트는 넘어가줄수있다 -> 근데 말라카는 대체 뭐지???
#34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2
>>340 높은확률로 외교 참사같은데, 적은 하나만 놓고 해야지 인도랑 민국 둘다 때리는건 전사에 전례가 없는 씹 병신짓이라고 ㅋ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12
근데 공민회 시각에서 싱가폴 화교드라는 그냥 앙증맞은 겐세이인 것도 맞아서(찐으로 했으면 빨갱이 테러 인종주의퍽 버전이고7)
#343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12
>>338 그러니깤ㅋㅋㅋㅋ
청나라는 진짜 중인간 전면전이 벌어지지 않는 한 저길 군사 기동로로 쓸 생각을 안할텐데
인도는 말라카에서 하는 짓 보니까 저저 참수작전 하려는 거라는 킹리적 갓심을 안할 수가 없엌ㅋㅋㅋㅋ
#34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12
신나게 두들겨패는 바람에 인붕이가 프랑스에 합체했잖아 어쩔거야 이거 ㅋㅋㅋㅋㅋㅋ
#34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2
>>342 그거야 청나라 입장이고 ㅋㅋㅋㅋㅋ
#34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3
솔직히 이건 그냥 방향성을 잡았는게 그걸 어떻게 실행햐여할지에 대해서 생각헤놓은게 없어서 생긴 참사아닌가ㅜ싶은데
#347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13
황제와 금군이 오가면 당연히 도로 새끈하게 닦이겠지. 오가는길이 하루이틀도 아닐테니 당연히 중간중간 머물 거점이 생기겠지.

저게 유사시 뭐가 될까.
#34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3
아니 목표를 잘 설정하면 뭐하냐고 대전략과 실행방법을 조져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13
솔까 티베트 문제는 지금 중국한태도 부랄이라 서로 부랄가지고 그러는거라고 이해라도 해줄수 있음
근데 동시에 말라카를 건든다고???
말라카면 진짜 티베트에 병력 영구적으로 진주하는 수준의 어그로인데???
#350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13
그것도 청나라 최정예인 금군이 매년 최소 한번씩은 왔다가는 동네라고 10ㅋㅋㅋㅋ
#3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4
일단 하는걸보면 둘다 그렇게까지 갈필요가 없는데 굳이 그렇게 급하게 간걸보면은.....
#35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14
>>347 평범한 병참기지와 행군로입니다 와 인붕이 주거욧!
#35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5
지금 오죽했으면 그 튀르키스탄이 친청 중립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5
사실 얘네들 민국을 견제하려다 어떻게 견제할지에서 막혀가지고 그냥 동남아부터 먹고 생각하잔 마인드가
아니면 이렇게 꼬일수가 없다
#35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16
>>354 하다못해 만주와 일본으로 나누고 민국을 고로시해야지 왜 가만히 있는 인도를... 흑흑
#35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6
>>355 그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니까?
#35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16
티베트랑 말라카가 동시가 아니라 따로따로였으면
적어도 인도도 하하하 이 씹새가 견제구가 좀 맵네 하하하! 해줄수라도 있는데
저게 동시에 날라온다?
청하고 미국하고 동맹 맺은 상태로?

이 씹새가 날 담구려고 드는구나! 하고 민국 협력 강화인거라서
#35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7
나중에 판정에서 인도는 일단 냅둬야 하니까 독일고로시해야지 하면서 인니건들였다가 말라카도 같이 건들였다고 하면 웃을수 잇다
#359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17
이거 엘랑향우회 고로시하자! -> 근데 어떻게? 방법이 애매한데... -> 일단 우리 체급을 더 키워보자! 식으로 한 짓인감...?
#36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7
사실 민국을 어캐 건들여야 할지 모른다면 인도보단 독일고로시하는게 정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36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7
안. 일단 가볍게 갠세이쳤는데 그걸 발판으로 뭔가를 하려다가 민국풍에 앵겨버린 상황이고
서백리는 이걸 흔들 수 있다고 믿는쪽이 괴상하고...... 이럼 견제할 방법이 어떤건지 뾰족하게 나올까 싶은데
#36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18
누구 하나를 고로시하기 위해선 나머지를 우호나 하다못해 중립으로 맞춰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진 않을텐데...
#36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8
>>359 솔직히 그런 느낌 아니면 설명이 안되
#364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18
필리핀 건 때문에 삐진 대남도 달래고 인도를 '견제'할 겸 말라카를 건드렸을 수도
#36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8
인도 고로시해서 자기들이 우위에 설수 있다고 하는건 진짜 일제나 할만한 발상이고, 독일고로시한게 결과적으로 말라카까지 고로시친게 아닐까 의심되는데
#36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18
>>364 대남을 달래려면 필리핀에서 압박하는척을 했어야지, 인도를고로시 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6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19
만주처럼 말라카도 대청, 정확히는 대남의 명목상 이익선이라고 말야.
만주 탈환처럼 말라카 평정도 실제로는 가능성이 희박한걸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적 위신을 챙겨야 하니까
#36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19
청붕이 다이스보면 미국과의 외교는 잘하던데 대체 뭐가 문제야?
#36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19
솔직히 어디서부터 의도가 꼬인건지 모르겠다 이건
#37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20
지금 오히려 말라카부터 일본에서 미국의 개입을 차단시키는 청 포위망 만들어지지 않았음?
#3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20
지금 필리핀 하나 빼면 그야말로 청 포위망인데 ㅋㅋㅋㅋㅋ
#372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21
패권선을 나눈 시점에서 잘못된게?

인니에 집중해서 독일 치우고 나서 생각해야 할걸 패권선 나눠서 동시어택했는걸.
#37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22
뭐 인니도 결국은 독일 우위로 끝났고
#374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22
진짜 스텝이 꼬였지.
말라카를 먼저 건드렸다가 인니 독립 사태때 슬그머니 빠져서 흐지부지로 만들어야 했는데
인니 독립 사태가 먼저 발발하고 인도가 독이 오른 상황에서 말라카를 건드려부렀어
#37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22
애초에 처음부터 동남아를 쪼갤때 인붕이를 안 부른것부터가 문제임
#37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22
>>372 본인들 딴으론 독일치운다고 생각해서 했던게.......
#37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23
민국 견제도 유럽 고로시 대전략의 일환이면 유럽 식민주의 각축지인 동남아 공략은 필수고 미국이 도서 챙겼으니 지들은 대륙부 챙기겠다는 생각에 말라카까지 촉수'만' 뻗으면서 영향력 배틀로 위신 챙기겠단 심보인 거 같애
#378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23
미국 혼자만이라면 독일이 넉넉하게 감당할 수 있고, 말라카는 인도에 민국낀지 끼었으니 청이 챙기기 힘들어.

결국 각개전투끝에 둘다 실패했지.
#37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23
인니= 결국 독일에 가까운 중립
말라카= 인도 잘못건들여서 아예 친민으로 가게만듬
이거 동남아 진짜 쳐망했는데 ㅋㅋㅋㅋㅋ
#380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23
>>377 그리고 말아잡수셨다고
#38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4 (토) 15:23
그냥 딱 인도는 독일편! 이 인식이었어서 동남아때 안부른거같은데
인도는 독일한태 그냥 딱 협력 관계였던게 문제지
그니깐 자기 고로시치니 민국 부른거고
#38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23
뭐 일단 어째 현실 외교삽질 맛이긴한데......
#38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24
미청 둘이서 영향권 나누고 인붕이더러 지켜라하면 뭐 인붕이를 강제로 지키게끔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인붕이가 굴복힐리가
#38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25
이쯤되면 협상해서 다시 패권선 그어야하는 수준
#385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25
벨에포크 독일이 위신 챙기겠다고 저지대를 스피어로 삼겠다고 하거나 이집트에 코어 박을 거라는 수준이라서
#38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25
>>384 아니 이미 조졌어 저건 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25
>>384 이게 제일 나은 방법인데 미붕이 뇌절이나 이미 독이 오른 인붕이가 이걸 받아들일지는...?
#38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4 (토) 15:26
미청 둘이 그래도 우리 둘 합치면 젤 세지 않냐?는 인식도 있는듯
#389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26
>>384 이미 그 선은 훨씬 지났음.
그럴려면 캘커타 헌장 전에 했어야지
#390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26
패권선 긋지말고 한곳에 집중했어야지.

추후의 지분쌈이 터지겠지만 각개전투로 둘 다 실패보다는...
#391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5:26
그냥 미청이 우리 짱먹자 겸사겸사 엘랑향우회도 죽이고 정도의 목표를 잡고 여기저기 다 찌르는거 같음
유카리 말마냥 주구장창 청이 먼저 찔렀다란 다이스만 나왔는걸
하다못해 그 재수없게 묘사되는 민국 신세대도 미청 개판친거 뒷정리만 했음
#392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26
다른건 몰라도 티베트하고 말라카를 동시에 건든건 진짜 참사다

한쪽 부랄만 잡는것도 아니고 양쪽 부랄을 동시에 잡고 견제라고 하면
인도가 힘이 없는것도 아니고 다른 대안이 없는것도 아닌데 제 부랄을 꽉 잡아주십시오 할리가 없는거라
#39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27
>>391 해결 열심히 해주고 우리 위대한 민국은! 이러는거면 진짜 선녀지 ㅋㅋㅋㅋ
#39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27
>>392 그 정도였으면 대영제국(인도)이 아니라 영국령 인도였지 ㅋㅋㅋㅋㅋㅋ
#39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27
그때 선그은거부터 꼬인거였나
#396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28
>>395 지금 청 작위 생각하면 그전에도 달라이라마 주기적으로 보러갔을거라
선 그으면서 말라카 포함됐을때부터 이미 꼬였을듯
#39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28
정 말라카를 건들거라면 인니 내전 전에 건드렸어야 하지 싶음.
그러다가 인니 내전 터지고서 인도 어그로가 그쪽으로 끌린 사이 슬그머니 빠져서 어그로 지우는게 베터였을것 같네
#39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29
일단 동맹을 맺은거까진 좋은데 이후 시작이 영 안좋네
#39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29
뭐 아프리카에서 열강들끼리 모여서 식민지 나눈것도 아니고 주인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제부터 나가라고 한거니
#400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29
>>395 걍 맨 처음부터 불렀으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타협하잔다고 인도가 미청을 믿을수 있을리도 없고 반대로 미청이 뇌절을 안 할게 확실한가하면 어...
#401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0
인니 내전 터지고서 말라카 언급 싹 끊고 패권선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흐지부지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인내 내전이 그럭저럭 마무리 되어가는데 대고 패권선 드립을 쳐서 이모양이 된거 아닌가 싶음
#402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5:30
솔직히 이번턴 민국은 아사히 aa랑 대사가 재수없게 묘사됐던거 뿐이지 외교참사는 없었던거 같은데
#40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0
일단 미붕이는 역사와 전통의 정권교체로 얼버무리기 각이 나오지않을까 싶다 공민회도 그럴각 나올거 같고
#404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0
최소한 민국턴 및 아시아 국가들 턴에서 민국이 조금 재수없게 군 이상은 없었던걸로
#40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31
솔직히 민국 재수없다 하는데 나머지가 죄다 퉁퉁이인데 혼자 재수없는 도라에몽이면 걍 절해야하는게?
#4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1
이건 수습하려면은 정권교체로 모르쇠하기외에 답있냐
#40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1
청은 다음 턴에 공민회 실각하고 정권 잡는 쪽이 다른 해법을 내놓길 바래야지 싶음
#40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31
누구 고로시한것도 아니고 그냥 뿌슝빠슝 국뽕tv만 틀었으니 선녀지 뭐
#40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2
>>406 저건 황제가 아이신기오로인거부터 답이 없어서 ㅋㅋㅋㅋ
#410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2
티베트는 아이신기오로 황실인 시점에서 청나라도 포기 못함
#4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2
일단 티베트부터 어떻게 해야 답이 나오는데 그래서 티베트 안갈거야? 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32
걍 어제 보여준 모습하고 같은듯

돈뿌려서/능력을보여줘서 캬 우리 개쩔지 새끼들아 알아서 기어라 하는거

근데 이제 진짜 능력을 증명했고
#4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3
>>409 아니 일단 입헌군주제 굴리는 나라라서 일단 정권교체로 얼버무리는거 가능함
#41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33
아 민국은 그냥 국뽕tv 튼거 말고는 잘못한거 없단 말입니다
#415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3
왕흥지지인 만주 포기하고 북경에서도 도망친 황실인데
티베트 영향력까지 포기하면 황실 권위 폭망 > 중앙 권위 폭발 > 군벌각 날카로워서
티베트만은 청나라도 포기 못하는 문제임
#416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34
>>413 정권 바뀐다고 미청동맹 풀거나 티벳 안가진 않을거잖음 그럼 인도 입장이선 똑같지 뭐
#41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4
아 정권 교체해서 말라카에서 어떻게든 빠져나가는게 지금으로선 상책이지
#41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4
그리고 사실 전근대라고 정권교체로 얼버무리는거 못하는거 아니고 당장 간신이니 뭐니가 왜나왔겠어
#41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4
>>413 아니 그게 아니라 티베트를 어떻게 하지 않고서야 답이 안나온다고
#420이름 없음(g0cEOVhdRM)2022-09-24 (토) 15:35
>>402 외교랄까 영향권 정리는 탑티어급으로 정리했지. 서백리는 지도층 장악해서 통치도 잘 하고 있고 일본은 아예 호감작 s랭으로 먹여놨으니까.
#42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35
군벌각까지는 아니어도 청 내부의 정치적혼란이 있겠지 솔까 청이 군벌각 잡히기에는 멀리왔고
#42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5
인도 입장에선 나는 말라카에 절대 손대지 않겠습니다라는 조약과 함께 티베트에 군사 대폭 줄여서 가야 청과 뭐라도 할 생각이 나옴
#42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5
그래도 말라카는 빠져나갈 수 있지 티베트는 뭐 이걸 어찌하는게 이상한거고
#424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5
이 개판이 나기 전이라면 티베트만은 어떻게 서로 약간 불편한 정도로 넘어가는게 가능했을텐데
이렇게 된 이상 티베트도 인도가 고로시각 찾을거라
#42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5
>>423 근데 이미 화교들이 뛰쳐 나왔잖아 ㅋㅋㅋㅋㅋ
#42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6
말라카에서 화교들이 뛰쳐 나온 이상 저거 손절해도 위신 실추라고 ㅋㅋㅋㅋㅋ
#4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6
일단 전선을 티베트로 줄이는거부터 해야지 이건
#428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6
그게 문제지…(헛웃음)
#42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6
말라카에서 뛰쳐 나온다= 저기서 화교들이 핍박당해도 대량학살만 안당하면 뭐라고 안하겠다 수준일거라
#43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6
>>425 아 거기서 막히네
#43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36
진짜로 말라카 들이박으면 청은 바로 코올 고로시각 잡히는 거고
#43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36
근데 정작 이제껏 인도는 청에게 뭔가 손해를 끼친적이 거의 없음 진짜 인붕이는 울어도 좋다
#433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37
말라카에서 빠진다 -> 말라카의 화교들을 버려서 위신 실추
말라카에서 안빠진다 -> 이 씹새가 역시 나를 고로시 칠려고 하는구나!
#43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7
근데 이럼 남은건...... 엘랑향우회네
#435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7
그나마 '싱가폴' 만드는게 탈출전략 아닐까 하고(아무말)
#436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38
화교는 손절하면 범?아론이고 손절을 안하면 타국에게 화교박해권 주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8
>>435 싱가폴 만든다면 인도가 나치짓 해서 화교 대량학살은 해야 나올각인데
#438이름 없음(/w.wmKBrCg)2022-09-24 (토) 15:38
이번턴 민국은 뭔가 폴란드볼에서 오홍홍거리는 재수없는 프랑스볼 보는 것 같긴 했는데 외교는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았어(적당)
#43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8
엘랑향우회이게 중재를 부탁해서 어떻게든 말라카를 안버린거 아니라고 변명할 수 있는건 만드는거외에 답이 없네
#440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39
>>438 그것이, 엘랑이니까(아무말)
#44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39
>>439 뿌슝빠슝 지들 주적한테 중재를 부탁하는 동맹이 있다? 그래서 그거 언제 깨진데여(아무말)
#4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39
사실상 엘랑 향우회만 좋은일 시켜줫네 이건
#44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39
>>442 주적 대영제국 아니었음?
#44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0
>>441 뭐 외교란게 그렇죠(폭언)
#44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40
근데 인붕이 입장에서는 화교들을 독립이나 자치 시켜줄 이유가 1도 없는기라
#44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40
우리가 청미동맹을 너무 대단하게 생각한거 아닌가 싶다 ㅋㅋㅋㅋ,중화왕조는 역사상 조공외교 이외의 외교를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양키는......말을말자
#44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40
티베트야 북한이 미사일 외교 하듯 그냥 서로 불편해도 연례행사라 치고 넘어갈 여지가 있었는데
말라카는(절레절레)
#448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40
동남아 다이빙부터가 엘랑향우회에 호재였는데
이제 인도까지 엘랑향우회 협력들어와버림 ㅋㅋㅋㅋㅋㅋ

이게 엘랑향우회 겐세이를 두기위한 동맹...?
#44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0
>>446 미중동맹 같은걸 생각해서 그렇지 이 어장에서 걔네 포지션은 중러니까
#45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40
>>448 차라리 인도 고로시 치기위한 동맹이라고 말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1
아 원래 협상국도 독일고로시 한다고 했지만 결과는 엘랑고로시였잖어!(폭언)
#45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41
근데 인도 고로시 치기위한 동맹이라고 해도 화려하게 실패한게 ㅋㅋㅋㅋㅋ, 결국 인니는 독일에 한없이 가까운 중립이고, 인도는 아예 민국한테 의존하게 되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
#45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41
인도는 지금 반강제적으로 대육군 유지하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 대영제국이 육군 준비하고 프랑스가 대양함대 찍는게 이해가 안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454이름 없음(g0cEOVhdRM)2022-09-24 (토) 15:42
분명 엘랑향우회를 조지기 위해서 동맹 맺은거 같았는데 어느새 엘랑향우회 조지기도 전에 유럽향우회를 먼저 조지려다 오히려 주적한테 도움주고 있는데...이게 맞나?
#45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43
>>454 동맹의 역전이라고 들어보셨읍니까?
#45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43
자가실현적예언 흔하지요
#457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43
근데 여기 미국은 fdr의 개조 수술이 없었던것인가
1차대전 이전의 졸부 양키 스멜이 너무 강한데

빨갱이지만!
#45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3
>>454 흔한 일이네요
#459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44
근데 청붕이는 진짜 서백리 민국 일본 호주 말라카 인도면 중앙아시아쪽 뺀 거의 모든 전선이 포위당한건데
#46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4
자기딴엔 열심한다지만 결과적으로 적에게 도움이되버린건 영붕이 시절때 봤잖엌ㅋㅋㅋㅋㅋㅋㅋ
#461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45
>>460 열심히 배신밖에 안 했잖아!
#46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5
>>461 그건 세계대전 이후고!
#46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45
인도가 호주 들었으니까 호주에 민국 다시 들어왔겠는데 이거
#46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6
뭐 현실 중러협력도 이런 꼬라지이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5:46
엘랑향우회 멤버 : 서엘랑-아프리카-인도-호주-일본-동엘랑-시베리아
W.C 업적작 중이군(확신)
#46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46
인도입장에서 당장 옆집 미친 라이스샤워한테 칼찌당하게 생겼는데 옆에서 엣헴 하고서 교통정리 그럭저럭 해주면 그거 선녀인가?
#46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47
>>466 게다가 투자도 빵빵하게 해주고 있음
#468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47
근데 지금 앙팡테리블들은 ㄹㅇ 오만하지만 오만할 자격은 가지고있네

임마들 꼈을때 지금 뭐 잘 안된게 없어
그냥 싹 깔끔하게 끝내놓고 개쩌는 나를 보라고! 하고있어 아주
#469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48
지금 대놓고 인니 꼬라지 광고하면서 얘들 멈춘 엘랑이야말로 평화의 사도 인정합니까 같은거 외치고 있을거란 확신이 있다
#47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9
진짜 한번 어장주 해석을한번 봐야겠다 어떤 기항천외한 일이 일어나면 이렇게 되버리는가
#4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49
그리고 어제 민국 외교 조졌다고 말한사람 나와라, 걔가 민국이 오만해서 외교 조졌다고 해서 진짜 외교 참사가 뭔지 보여주겠다고 다갓이 청을 조졌잖아 ㅋㅋㅋㅋㅋㅋ
#4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49
>>471 부두술이었던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50
가짜광기: 외교상대에게 잘난척함
진짜광기: 외교상대의 호불호에 관심이 없음

이딴게... 동아시아?
#47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50
뭐 엘랑이랑 독일이 아프리카에서 싸우느라 씹창내서 인니보다 더한 개판이 벌어졌을 수도 있고
#47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1
>>473 우린 그걸 세상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476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51
>>473 아 돼지 강대국들이 다 그렇죠 뭐
#477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5:51
아사히 aa랑 대사가 재수없는게 묘사됐을 뿐이지 하는건 완전 천사여
인니 발칸화 억제&도움 요청하는 인도 지원&일본 투자
게다가 이 모든게 본인들이 원해서 요청한거
#47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1
>>474 이것보다 심하게 조지는 상황이면 대체 무슨 마경이 펼쳐져야하는거냐?
#47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52
>>478
#480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5:52
>>478 부족단위로 색칠한 아프리카 판도로 팩션 갈리는거?
#481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53
아프리카는 진짜 최악이래도 남미 수준일거라 뭐
#482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53
근데 독일이 아프리카 개판을 칠수가 있나?

지금 마지막으로 나온게 봉건제로 나는 이대로 살련다 vs 너도 프랑스인이다 분쟁으로 봉합했다 그정도였잖아

진짜 뭐 독일 본국 힘을 때려박는게 아닌 이상 아프리카에서 저 이상으로 뭔가 못할거같은데
하더라도 프랑스하고 독일 거리차때문에 한계가 있고
그리고 지금 인니도 지원중인 상황이고
#48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3
그나저나 말하면서 느낀거긴한데 그냥 이건 영붕이맛이 진하게 벤 느낌이야
#48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5:54
>>482 엘랑이 민국 끌어들여서 일대일로한답시고 분쟁격화되면?
#48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4
그때 동아시아에 뭐 어떻게 하겠다고 하다가 개판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6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4 (토) 15:55
어, 그 장례식 수상?
#487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56
??? : 느그 과부 할망구를 수양제로 만들어주마
#48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57
>>487 그건 저저저번 어장인데
#489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4 (토) 15:57
9 연타로 그동안 청을 옥죄던 요소들이 싸그리 사라졌고 그럼 남은건 G2라 자신하는 강대한 청
그동안 미국을 힘들게 한 내부문제가 해결되 강성함을 뽐내는 미구.

둘이 손잡고 첫 공동작업을 했더니 결과가...(말잇못)
#490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58
>>489 힘이 있다고 아무렇게나 써도 되는건 아니라는걸 알게 된 귀중한 시간이었을것(아마도)
#49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8
>>489 첫 공동작업이니까 이 따위 결과인걸지도
#492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5:58
그동안 청을 옥죄던 요소가 모두 사라졌으니 이제 직접 다시 옥죄는 요소를 만들어주겠습니다...?
#49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5:59
>>491 첫 공동작업이 회생불가 외교판정이면 뭐 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5:59
>>492 다갓쉑 잠시 풀어준거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49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5:59
다극체제는 이어져야만 한다 뭐 이런거임? ㅋㅋㅋㅋㅋㅋ
#496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00
근데 진짜 청 보면 계속 지 목줄을 셀프로 갱신하네

이홍장이 한번 푸니깐 원세계가 재갱신하고
시간 흘러서 풀리니깐 다시한번 경제식민지로 팔고
이제 9연타로 다 빠져나가니 역포위망을 만들어버리고

대체 왜...?
#49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01
뭐...EEC 개판나서 민국배만 불려줬네요!도 가능해서
#49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02
세계의 공장이고 금융도 1위에 아시아왕초면 EEC에서 가장 이익보는건 민국이니까
#499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04
솔까 eec 성격 생각하면 민국 배제도 불가능하고
내가 대장이 아니면 안들어가겠다! 할만한 형태도 아니니깐
#500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04
청은 뭐라 해야하지... 걍 미국하고 협력하면 다 잘 되겠지 하곤 그 이상으론 신경을 안 썼다고 해야하나 인도더러 우리 동맹이 원하는 대로 하라고 어그로끌지를 않나 제 팩션 설득도 못하면서 인도 미국 다 놔두고 민국 막아야한다고 하질않나
#501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05
솔까 밑에 애들 입장에서는 인도 미국 독일보다 민국이 더 급하다! 하면
대체 왜요? or 그러신분이 왜 그러고계심? 이 나와서
#50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06
뭐랄까...... 방향은 볼 수 있긴한데 실행과정을 말아먹고 있다
#50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07
일단 민국을 견제해야 한단거까진 좋은데 그걸 어떻게해야할지에서 막히고 있으니
#50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08
>>502 자기네를 중심으로한 분구필합을 노리는데 문제는 어떻게가 없는 수준이 아니라 관심을 안 가짐
#50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08
어떻게할지를 이랬단 저랬다 하고 있고
#5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09
>>504 그게 어떻게할지 모르는거지 뭐 모르는데 어떻게 관심을 가져
#50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09
솔직히 청도 민국 견제해야한다!하면 자국민들도 왜?라는 소리 나와도 이상하지 않아서 그동안 잘지내왔으니 그냥 얼굴 붉히지말고 계속 잘지내도 되는거 아님? 이럴거라
#50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11
>>506 모르는거야 적어도 자기가 모른단걸 알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궁리라도 해보지 얘넨 자기가 그걸 알아봐야 한다는 발상이 없음
#509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11
견제 해야한다도 결국 패권적인면에서 견제해야한다라서
#51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11
일단 방향은 잡았는데 그걸 해낼 수 있는 대전략이 부재하니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있는게 현 청나라 상황인듯
#5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4 (토) 16:12
아무튼 이번 청은 외교란 이렇게 조지는것이지 오만하다고 외교 조지는게 아니다란걸 제대로 보여줫단 걸로
#51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12
딱히 민국이 청에 고로시건 것도 아니고 미국이랑 손잡았다고 하더라도 청에 가장 많이 교류, 무역, 투자하는건 민국일거고
#5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14
>>508 모른단걸 모른다는 미친상황이면 이렇게 됨
#51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15
>>513 소크라테스 선생님 오늘도 1승
#51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17
솔직히 모른다는걸 몰라서 이따위 상황이면 매우최악이지만
#51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18
지구 전체적으로
#517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20
이게 툭까놓고 말해서 튀르키스탄이건 대남이건 인도 발작버튼 잘만 알고있는거 보면 청이 얘네보다 정보수집 방법이 딸리는 것도 아닌데 모를수가 없음 알 생각이 없는거면 몰라도
#518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21
중화를 재건해야지, 티베트 가는건 당연 등등의 주옥같은 발언들을 보면 알 생각이 없는게 맞는거 같음
#51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21
민국의 오만: 뿌슝빠슝 국뽕tv

대청의 오만: 중화란(이하생략)
#520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22
근데 진짜 청에 경제 관료가 없는건가

경제 관료가 있다면 말라카 건드는건 준 선전포고라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52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23
근데 경제 그거 문과 아니었던가? 외국(?)이라 구분이 다른가
#52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23
>>520 경제라기보단 외교일텐데 잘 모르겠음 미국과 협력을 이끌어낸거보면 무능한건 아닌것 같은데...
#52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24
대청이 미국에 접근한게 아니라 태평양패권을 먹고 싶은 미국이 대청에 기술이나 금융주면서 접근한걸 수도?
#52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25
당장 청이 자기 중심으로 천하통일하겠다 해놓고 인도가 필요없을거라고 여겼으면 걍 멍청한거고 인도가 필요는 하지만 얘의 호불호엔 관심이 없는거면 좀 덜 멍청한거고...
#52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25
뭐 현실미국도 세계제일가는 인문학 역량이 있어도 외교를 잘하는건 아니긴한데..........
#52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25
미국이 후한조건으로 접근하니까 그냥 미국 손잡고 늘 하던데로 하면 되겠지 하고 들이박은 걸 수도 있나?
#527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25
>>522 지금 중국이 해운 아에 안쓰는것도 아닐텐데 경제 관료가 말라카 중요성을 모를수가 없잖아
#52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27
말라카건은 경제이전에 문제라서
#52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27
사실 청의 확장정책은 변한건 없음 손 잡은 대상이 미국이냐 민국이냐만 변한거고 들이박고 화교로 난리친건 옛날부터 계속 써왔고
#53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28
>>529 그러면 하던대로 하던걸 하다가 망해버린건가
#53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28
만약 그런거라면 설명이 되긴하네
#53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28
>>527 솔직히 말하자면 블록경제 상태인 지금 청이 말라카 해협 너머와 무역이 굴러가는지도 궁금하긴 한데 인도가 말라카에 발작하는건 경제적인 사안이라기보단 인도양 패권에 관한 쪽이라
#53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29
일단 방향을 알아도 방식까진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아니니
#53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29
>>529 근데 적어도 독일 쳐야겠다 하곤 인도 치진 않았잖음
#535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4 (토) 16:29
민국이 태평양 짱꺠인게 아니라 대청이 서쪽 민국이라고 했지만 결국 내츄렬 본 짱개는 이길 수 없었 던 것(아무말)
#53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0
>>534 아니 인도하곤 대립하긴했지 당장 말라카에서 수십만죽고 타이에서 난리난것도 인도가 관여한거잖아
#537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30
진짜 민국 포위망으로 인도를 공격한다는 참 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31
>>536 그것도 그렇긴 한데
#53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32
대전기 때 서백리사태 터지기 전까지는 공민회가 난리 부르스를 쳐도 뒤에서 민국이 서포트 빵빵하게 넣어줬거든

그리고 그걸 민국말고 미국으로 바꾸고 똑같이 난리 친거같은데
#54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2
근데 생각해보면 미국도 중남미에서 하던대로 하던걸 하다가 그꼬라지 낫잖아?
#541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33
근데 다시봐도 정말 기적의 외교다
어떻게 저 대영제국(인도)이 엘랑향우회에 도움요청하게 만드냐
#5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3
이거 사실 대전략의 부재라기보단 하던대로 하다가 이꼬라지 난거였냐?
#543이름 없음(QZRCbX6PIw)2022-09-24 (토) 16:33
양키와 짱깨의 크로스였네
#54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4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54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4
진짜 관성이란게 무섭긴 무섭다 이렇게 조져버리니
#54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34
대전기 때는 적아가 확실했고 명분도 좋았는데 이게 지금은 단순 패권경쟁이 되고 적아구분이 희미해지면서 외교환경이 확 바꼈는데도 옛날이랑 똑같이 하다보니 이꼴이 난거 같음
#547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35
생각해보니 미국도 청나라도 외교 실력이 증명된적은 없었지
아니 반대로 적 만들기만 잘 했던거 같기도 하고...
#54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6
확실히 그게 더 잘 설명되긴하네 방향성 잘잡고 외교를 모르는거 아닌거 치곤 꼬라박는걸보면 관성외에 딱 와닿는 설명이 없다
#549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36
뭐 아무리 그래도 조공외교를 그대로 굴린 수준은 아니겠지만 어차피 모두 중화가 될텐데 왜 상대를 신경써야하느냐 같은 마인드라...
#5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6
>>547 이건 외교실력이전에 관성문제라서
#5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7
일단 이때까지 그걸로 성공해왔는데 나름 답을 냈어도 방식까지 바꿔야한다고 생각하긴 힘들지
#55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38
그래도 이번에 실패했으니 바뀌긴 하겠지
#55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38
근데 바로 바뀌긴힘들지 관성이란건 쉽게 고칠 수 있는게 아니니
#55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38
뭐 전랑외교로 바뀔수도 있지만;;;
#55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39
>>552 실패라고 생각할까? 반대로 엘랑향우회의 음모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55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40
오히려 본인들은 대전기 때처럼 직접군대 투입해서 전면전안했으니 온순해졌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557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40
아니 그런 수준이면 청에는 꿈도 희망도 없는데
#55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43
엘랑향우회의 음모보다는 쓰읍 튼튼하네 그래도 틈이 생겼으니 계속 두드리다보면 되지 않을까?라고 계속 똑같이 하는게 가능성 높지
#55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44
>>556 그래서 제한전 드립친거내곸ㅋ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44
아니 뭐 그정도면 온순해진거 맞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호전적이잖아 너희들,
#56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45
뭐 일단 아직까지는 뇌피셜이니까
#56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45
>>560 몽골 놈들이 그럼 그렇지!
#56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45
아 원래 패권 쥘라면 우선 호전적이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말입니다
#564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47
근데 말라카에 패권선 긋고 티베트에 천자가 가는데 이상함을 못 느끼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절망적임
청나라가 패권잡은 후가 보이는 행동이랄까
#56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48
>>564 그러니까 말했지만 걔들은 그걸 모르고 모르는게 이상하다는 생각도 없음
#56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51
생각해보니까 그동안 구주에 통수나 선빵 맞은거 빼면 대청의 대열강외교는 민국에게 외주주지 않았나? 미국이랑 연결된것도 민국소개였고
#56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52
>>566 그정도까진 아니였음 일단 인도하고 외교한적있고 튀르키예하고도 외교하고 있잖아?
#56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53
그럼 경험부족도 아니고 관성 말고는 막나가는 이유가 없는데
#569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4 (토) 16:54
민주주의 잘한다고 무조건 외교 잘 하는 건 아니지만 저 정도로 민주주의가 잘 돌아가면 타협의 외교도 보통 잘 하는데 말이지.
#570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54
뭐 해오던대로 하는거 절반 이게 왜 문제인지를 모르는게 나머지 절반 정도일듯
#57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54
근데 그거외에 설명할게 없으니.....
#5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4 (토) 16:54
>>569 미붕이보면 꼭그런것도 아니야
#57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55
대전기는 이미 옛날에 지나갔는데 대전기 기준으로 행동하고 있으니
#57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55
미붕이는 우리가 왜 외교를 해야하죠? 가 기본 마인드라...
#57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4 (토) 16:56
독일의 백호주의처럼 중국 국민들이 민국을 발 아래에 두고 패권국 되기를 바라는 걸수도 있지
#576이름 없음(6cJe7w.RsA)2022-09-24 (토) 16:56
거기까지 멍청했으면 의회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57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4 (토) 16:59
대청은 그동안 시장원툴이라서 미국 도움으로 민국에 사육당하는건 벗어났지만 아직은 그게 끝이라서
#578이름 없음(dTdlEETbTs)2022-09-24 (토) 17:58

엘랑 향우회
프랑스(북아프리카+벨기에?네덜란드?)+민국(서백리+일본)

팍스도이치
독일(아프리카+동인도+러시아)

중화천하
청(대남+튀르키스탄)

대영제국
인도(이란+호주+잉글랜드?)

붉은미국
미국(남미+필리핀)

국제연맹
로마(스페인?)

투라니즘 연합
오스만

------------------

동맹군
독일+러시아

연합군
프랑스+영국+이탈리아+오스만+(청+민국)

백호주의 연합
독일+인도+남미+러시아

동아주의 연합
청+민국+대남+서백리+미국

엘랑의 묘
민국+이탈리아+미국+오스만+대남+청

----------------------

청미동맹
청+미국(필리핀)

영불동맹
인도+민국(일본)





뭐 더 있나?
#57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2:53
황제의 티베트 순방이 선통제 때부터 갑자기 시작된 이벤트가 아니라면 티벳이 광서제 때부터 누적된 황제 순방으로 인한 낙수효과로 인해 인도가 토번 제국의 기억이 떠오를 정도로 발전했고 이에 따라 접경지대의 티벳계 국가(부탄, 시킴)이 친청 성향을 강하게 보이기 시작해서 더 이상 황제의 티겟 순방을 잠자코 보고 있을 수 없게 됐다...려나?
#580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2:56
어장에서 지금까지 나온 다이스대로라면, 청이 그나마 외교란걸 제대로해본게 이번 미국과의 패권선 나누기가 처음이고, 그전의 동아시아를 제외한 지역의 외교는 민국이 전담했을수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2:58
어떤의미에선 민국이 그동안 청을 알게모르게 사육하고있던 것의 부작용일수도있음.
#582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01
아마 티베트 순례건도 민국이 그동안 인도를 달래주고잇엇다는 결론이나옴 ㅋㅋㅋㅋ
#583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03
청이 카슈미르나 네팔을 정렴하려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금군이 동행한다지만 티벳 순방으로 경기를 일으키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할 것 같은데.
#584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05
현실 중인국경분쟁의 기점도 히말라야란거 생각하면 발전이건 자시건 그많은 군대가 티벳순방으로 왓다갓다 한다는건 경기 일으키는게 맞음ㅋㅋㅋㅋ 중앙이 본군을 몰아먹는 중국 특성상 그렇게 움직일 군대가 몇만일탠데 ㅋㅋㅋㅋ
#58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06
대남, 중앙아 경영 보면 대외외교 민국이 했다는 청 외교 금치산자설은 지나친 내려치기고.
#586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06
다갓 : 최대 열강의 고로시. 그것만이 다이스계의 구원
#587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07
아 이럴수도잇음. 원래는 민국이 조율해서 적당한 숫자의 군대로 호위햇엇는데, 민국으로부터 벗어난뒤에 자기 위신세우려고 순례 호위병력규모를 미친듯이 늘린거임.
#588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07
뭔가 열강 1위할 거 같은 나라만 나왔다 치면 개같이 고로시 들어가는 건에 대해

아 너무 현실적이다 (...)
#589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07
>>585 대남과 중앙아는 청이 외교를한게 아니잖아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08
결론적으로 민국에게서 벗어난뒤 제대로된 외교란걸 한게 미국말곤 없단거임
#591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08
어쩌면 외교 (1600년대 이래로 이어져오던 그대로) 인 거 아닐까
#592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09
아니면 뭐 인도가 지금까지 내정만 열심히 해서 군대육성 제대로 못했다일 가능성도 있는데 그러기에는 할배들이 해외 병력 투입 분명히 했었고.
#593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09
청나라 : 어째서 상국인 우리가 직접 가서 외교를 해야 하죠? 필요하면 스스로 알아서 우리에게 아쉬운소리를 하러 오는 게 맞지 않나요?
#594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4 (토) 23:11
미국이랑도 딱히 제대로 외교 된거도 아님
미국의 혁명시도에다가는 적당히 빠지라고 계속 채근하면서
정작 지들은 누가봐도 말라카에 제한전 운운하면서 인도와 프랑스 향우회의 연결만 강화시킴.
서로 패권선이랍시고 그어놓고 서로 상대방 패권선 좀 에바인거 아님? 이러고 있음
#59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12
>>586 다갓의 균형잡기 놀이가 또!
#596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12
대남과 중앙아도 그거 최종조율한거 민국일수도있음. 대남과 중앙아가 대청의 팩션이된게 세계대전기니까, 그때는 청이 군대를 대고 돈은 민국이 대던거 생각하면...엄
#59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15
유카리 그때 중앙아 시장은 민국이 접근도 못한다고 오피셜 때렸는데 뒤에서 민국이 다했다는 에바임.
#598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17
>>597 시베리아를 먹엇는데 어캐 접근도 못해 ㅋㅋㅋㅋ
#59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18
아 혹시 아루나찰프라데시에 국경을 당연히 군대가 지키지 누가 지키나 마인드로 군대라도 배치했나
#600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4 (토) 23:19
>>598 도마가 그렇다고 했는데 아닌데? 되는데?하면 난 할말이 없다.
#601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20
아 도마가 그랬다면 그런 게 맞겠지....
#602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1
>>600 그리고 접근도 못햇다>외교적으로도 아무것도못햇다도 아니지. 애초에 그떄는 민국도 다꼬라박던시절아녓냐?
#603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23
중앙아가 청나라(의 시장과 경제와 외교 외 그 모든것)에 완전히 복속, 종속되는 길을 선택했다면 민국이 외교적으로도 접근하기 힘들수도 있겠지
혹은 하도 자만심만 커져서 '고작' 중앙아는 외교를 할 생각조차 들지 않고 있거나..
#604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5
오히려 민국을 너무 내려치는거같은데, 세계대전때 전세계에 촉수 뻣다가 무리해서 터진게 대공황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못할거 같지가 않음.
#605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5
모든게 다 민국이 설계햇다라고는 못하겟지만, 적어도 지금 대청팩션의 큰틀은 민국이 짜둔게 맞을거같음
#606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6
그렇짘ㅋㅋ 않고서야 ㅋㅋㅋㅋ 청이 지금 이럴수가없다고 ㅋㅋㅋㅋ
#607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26
근데 민국이 시베리아와 만주, 몽골 일부를 온전히 움켜진 것도 청나라와 쇼부쳐서 햇던 거 아니었던가
그 때 청나라는 중앙아 팩션, 시베리아는 민국 팩션 선 긋기가 이미 이뤄졌던 거 아님?
#608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27
청은 뭐랄까.... 할 수 있는데 17세기 사고방식으로 회귀해서 안 하고 있는 거 같고...
#609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8
>>607 근데 대전기때 청이 서백리에 박앗던거 생각하면, 그떄부터 이미 청의 외교뇌상태가...엄
#610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29
대전기떄 괜히 서백리 건드렷다가 민국한테 쳐맞고 쫓겨낫던거 생각하면 진짜로 대전기시절부터 청 외교회로에 뭐가 결여되어잇엇던거같음
#611이름 없음(UrtkT/kozQ)2022-09-24 (토) 23:29
동남아도 그렇고 튀르키스탄도 그렇고 원역사같은 초강대국간의 이념경쟁이 아니라 그런지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굳이 다른 팩션의 지역패자한테 시비걸기보다는 여러 세력에 발 뻗쳐서 좋게좋게 넘어가려는 경향이 강한듯
이게 바로 다극체제의 강점인가.
#612이름 없음(UrtkT/kozQ)2022-09-24 (토) 23:31
청은 외교에도 동도서기 영향 찐하게 묻어나오고 있는거 아닐까
얘네 행동하는거 보면 딱 전근대적인 천조질서를 추종하고 있음. 번국은 천조국의 경제력에 좀 타격이 가더라도 챙겨줘야 하는거고, 그대신 천조국이 정했으면 번국은 따라야 하는거고, 천조국 내부에서 뭔 짓을 하건 감히 오랑캐들이 간섭해서는 안되는거고
#613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2
ㄹㅇ 아무리봐도 17세기... 아니 그것도 너무 나갔나. 13세기 느낌이야 청 외교.
외교를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뭔가 아니야.......
#614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3
대신 청바지 운운 하는 문화뽕은 청이 제1위 하고 있을 거 같긴 한데...
#615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34
>>614 문화뽕이 직간접적으로라도 걸린적이 없지않나
#616이름 없음(UrtkT/kozQ)2022-09-24 (토) 23:34
마지막 유카리 말처럼 인도 뇌절 = 민국과의 군사동맹을 피하거나, 인니가 어느 한쪽 줄 잡고 땡기면 여긴 전쟁터가 된다던가 인식하는거보면 얘네보다 근대적 외교에 대해 더 어두워 보이던데
#617이름 없음(D9qCJiOyfQ)2022-09-24 (토) 23:34
분명 청은 열강이 맞다
그런데 외교로 하는짓을 보면...음..
#618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6
>>615 아 그럼 문화도 고만고만하고 국력도 고만고만하다는거로

.............미쳐버린 다극체제.........
#619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7
진짜 열강 1위부터 10위까지 줄세우면 유로파 적으로 국력이 1에서 2 차이나는 거 아닐까 싶은
#620이름 없음(X4leR4uvnA)2022-09-24 (토) 23:37
적어도 인도는 영국 왕실과 함께 외교관도 어느정도 오긴 했을테니까 시대에 맞는 외교가 가능하지만 결국 청나라는 전통적인 마인드를 제대로 못깨서 천자제국 마인드니까.
#621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8
>>620 인도가 아니라 대영제국입니다 (아무말아님)
그리고 시대에 맞는 외교가 아니라 대영제국스러운 외교 (웃음)
#622이름 없음(X4leR4uvnA)2022-09-24 (토) 23:39
하긴 시대보단 영국적이려나
#623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39
그래도 구족들끼리는 익숙하니까 시대에 맞게 보이는 거 같지만 뭔가 얘네들도 18세기 영국 외교 수준이 박제된 거 같은 기분이 들고...
#624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4 (토) 23:40
뭐 선빵은 안때리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청보다는 낫지요....
G1이 되기 위한 세계전략이 범아론이고 그걸 실제로 하기에는 무리니까 현실과 타협해서 인도에게 제한전만 건다고? 에라이.....
#625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40
아무튼 이 어장 내 세계의 뉴스란 보면 연예란보다 해외랑 외교란이 더 시끄러울 거 같애
#626이름 없음(UrtkT/kozQ)2022-09-24 (토) 23:41
근데 또 미국이랑은 상호보완적 관계까지 간걸 보면 외교를 아예 못하는건 아닌데..
얘네 혹시 적, 아군 이냐에 따라 외교적인 경험치랑 능력이 좀 많이 다른건가?

자기보다 아래인 번국, 대등 혹은 그 이상인 아군인 민국과의 외교 경험은 잦으니까 미국이랑도 수월하게 했지만
적인 구주와는 수십년 동안 내내 싸우기만 하고 외교창구로 민국 혹은 이탈리아를 통해서 하기만 했으니까 적국과 직접 외교한 경험이 적다던가?
#627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42
>>623 그렇다기보단 그거같음. 민국이 처음 재시한 로마의정서이후 처음으로 각국가들이 서로를 동일한 국가로 인식하고 있게 해준거니까. 다들 그거에 익숙해지지못한거지.
#628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4 (토) 23:43
상호보완적 관계에 간건 사실상 서로 그만큼 보완해야할 요소가 있어서 잘 풀린거지
이정도로 손발이 안맞는거 보면 그냥 그럼
#629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45
미국도 솔직히 플레이어로 등판한지 얼마 안 돼서 외교 수준이 18세기 미국 수준이라 청나라 외교랑 잘 맞았던걸지도 몰라 (개소리)
#630이름 없음(UrtkT/kozQ)2022-09-24 (토) 23:46
암만 생각해봐도 바로 이전 차례에 999를 내면서 청미동맹 찍고 민국을 포위하겠다고 한 녀석이 바로 다음 차례에서 인도한테 선빵 갈기고 침을 뱉고 있으니 정상적이라고는 설명할 수가 없네
#631이름 없음(0zbLeWucD.)2022-09-24 (토) 23:50
번국들 : 헤으응 중화천자님의 침이라니 포상이야
인도 : ....
#63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4 (토) 23:52
청이 경험한 '근대적 외교' 의 첫타가 아편전쟁이고 유럽권과 마주한 외교상황 절반 이상이 칼들고 네 배를 째서 살점을 가져가겠다! 이거였고 나머지도 거진 다 무력과 자금력으로 조계지에 그동안의 무관세 특혜를 강제로 끝내거나 조계지를 사들이거나 황화론 내세워 서로 전선구축하고 힘대결하거나였는데 얘네가 접한 근대적 외교 중 제대로 된 게 있긴 했나?...

민국은 그래도 조프간을 극복한 이래론 프랑스 따라다니면서 상호 호혜적인 관계도 경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지. 프랑스는 언제나 유럽 외교의 중심이었고. 미첬을 적조차도 근대외교에서 프랑스 빼곤 이야기가 안되니 지금의 민국이 외교 슈퍼인싸인건 당연함. 하지만 청이 접한 국제외교는 민국이 조프간이던 시절 접했던 거랑 크게 차이가 없는걸.
#633이름 없음(u11V48/2rU)2022-09-24 (토) 23:53
진짜 자각이 없었나? 티베트는 원래 했던거에 히말라야 있으니 위협이 될거라고 생각못했고 제1번국인 대남이 태국부터는 대남천하라고 해서 말라카도 대남밑에 들어왔구나인데 아직도 알박고 있는 놈들 혼내준다고 생각했다거나?
#634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54
>>632 그걸 그동안 민국이 도와줫었단말이지. 겉의 명분은 몰라도, 최소한 실리적 이득을위한 조율은 민국이 햇던거같음.
#635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4 (토) 23:55
프랑스와 혈맹을 넘어선 한몸 그 자체인 관계가 되면서 프랑스 손잡고 따라다니든, 프랑스 휠체어 끌고 돌아다니든 하면서 온갖 다양한 경험을 했을 민국하고 자기 배 가르기만 하려 드는 놈들하고 힘대결한 경험 말곤 뭐 남는게 있나 싶은 청하곤 외교경험치가 다른 건 당연해.
#636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4 (토) 23:56
>>634 민국이 그런거 해주는 묘사는 없음요.

얘네도 시베리아 따기 전엔 조프간 물이 안빠졌었음. 그리고 청 외교를 대신해줄 정도로 청과 가까운 관계도 전혀 아님.
#637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56
>>633 이건 내 뇌피셜이지만, 그동안은 금군규모가 그렇게 안컷을거임. 근데 민국으로부터 벗어나자마자 금군규모부터 확늘렷을거같음
#638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4 (토) 23:57
조선시절 포함하면 대략 20년간 전쟁을 4번이나 했는데 그런 상대에게 자기 외교의 조율권을 넘기는 건 말이 안됨.
#639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57
>>636 조프간 물이 안빠진거랑 외교적 경험은 별개라고 보는데, 시베리아 딴것도 대전기 훨씬전이고.
#640이름 없음(/emXNzuB3.)2022-09-24 (토) 23:58
>>638 넘겻다 ㄴㄴ. 민국이 청이 만족할만한 선을 잘탓다는얘기지 그만큼
#64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01
티베트나 몽골 슬슬 안 나오나 했는데 충격적인 데뷔다ㅋㅋ 달라이라마 aa누구려나
#64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0:03
티벳은 거의 고정캐 있지 않음?
#643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03
민국이 검은 목요일 때 자기 급한다고 서백리 배가르고 일본 배가른거 보고 유카리가 조프간 근성 여전하다고 했는데 아까부터 도마 해석 무시하고 뇌피셜로 민국 흑막론 주장하는 이유가 뭘까
#64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4
>>643 그것도 후속다이스보면서 평가가 바뀌어나갓지않냐. 단순히 지 급하다고 배갈랏던것도 아니고 심지어 청,미,민 셋이서 합의하에 갈라먹은건데
#64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04
민국 좋아하는 건 이해하는데 타 세력 내려치기는 적당히 합시다.
#64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4
>>645 그러면 지금 청의 행보를 다르게 평가할방법이잇냐? 경험이 적다말곤 설명할게없는데
#64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5
도저히 독자팩션을 이루는데 성공한 국가라곤 할수없는 방법인데 이건
#64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05
어제 청 대남 관계 끝났다 위신 조졌다 민국이 고려 조졌을 때 욕했으면서 청은 왜 욕하면 안 되냐고 말했던 그 참치 같은데 적당히 하자
#64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06
깡 하드파워와 잠재력과 지정학적 위치로 얻어낸 거지 민국 덕분이라기엔?
#65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6
그러니까 어디든간에 그렇게 될만한 문제가 잇던게 아닐까싶은거지.
#65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6
결국 다극체제 적응을 못하고잇는거니까
#652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07
>>642 누구더라?
#65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07
그걸 너무 내편의적으로 생각한건 맞지만 ㅇㅇ
#654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0:12
후속다이스로 앞선 묘사가 바뀌는 경우는 있지만 그것도 '어장주피셜' 이어야 함.

그냥 임의로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런걸거다! 가 아니라고. 민국이 조율해줬다 뭐다 하는 건 하나도 묘사된 게 없어. 민국이 청 외교에 손댄게 몇건이나 묘사됐음?
#65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13
그러니까 내 편의적으로 생각한게 맞다는거지 ㅇㅇ.
#656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17
이거 다음턴 청차례에 왜 그랬어여? 다이스표 9가 네루 이전에 가고일 할배들이 맥마흔 라인 시도했어여! 겠네.
#65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19
>>656 영국(인도) 스스로의 업보엿다 이건가? 그게 최선..일지도?
#65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21
6은 지금 잡담판에 나오는 진짜 이게 왜 문제임? 마인드라는 소리고.
#65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21
8뜨면 그거대로 복잡하게 얽혀잇을거같긴함
#660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23
8이면 2가 달라이 라마의 요청, 3이 소군(청나라 기준).. 그러니까 토번의 요청이 있기도 하고 청 기본 체급이 너무 커서 딴에 줄인다고 줄였는데 그래도 너무 크다..일지도
#66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24
8이나 7뜨면 말라카는 내부 정치 문제로 건드릴 수밖에 없다고 뜨지 않을까
#662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25
1이 이게 왜 문제?(진심) / 4가 맥마흔 라인 시도한게 참 영국스럽네요^^
#66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27
중화사상 근대 버전 만들었고 공민회가 꽤 국제주의적이라 화교 탄압이 대청 출신 이민자 탄압 수준이 아니라 따칭 국민 탄압과 동일하다 이런 마인드
#66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27
>>663 이거 완전 현실중공...
#66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28
근데 천자만세 외치고 있을 리콴유 생각하니 참 슈르하네ㅋㅋ
#66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29
>>664 중공은 개입 명분만이지. 그치들 사건만 부각시키고 개인은 제대로 신경 안써주는데
#66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30
현실 중공 마인드면 미국이 abc무기 사용하려는거 안 막았겠지ㅋㅋ 중앙아가 우리는 그냥 중간에서 유통국으로 살겠다 묵인하지도 않고.
#66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31
그래서 티벳 사태가 더 이해하기 어려운 감이 있다. 딴 건 다 정상인데 경제만 애먹던 시절 청 보는 것 같다고 할까.
#669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0:37
아직 청은 오족협화를 내세우고 있음. 보편제국으로서의 성질을 유지하는 거.

다문화나 동화주의가 아닌 보편제국 체제고 이걸 유지하기 위한 고정핀으로서 황제가 필요한 걸로 보임. 그리고 고정핀이 보이지도 않을 정도면 의미를 잃으니까 더 과시적이게 되고.
#67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41
협화 말고 오족공화고, 보편제국보다는 다원제국적임. 그냥 소수민족도 인정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황제가 직접 존중해주는 수준이니까
#67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50
>>669 그런데 그런 이유라면 광서제 때부터 티벳 행차했을 텐데 왜 이제와서?라는 의문이 생겨서. 뇌피셜 돌려보면 황제가 직접 신경 쓰는 외번이라 투자가 팍팍 들어거서 티벳 파워가 인도가 가만히 있을 수 없을 정도가 됐나 싶고.
#672이름 없음(X4leR4uvnA)2022-09-25 (일) 00:50
일단 이번 인도랑 청 다툼은 청의 일방적인 공세라 인도가 남은 다이스에서 어떤 삽질해도 청 삽질을 뒤엎기는 힘들거야
#67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00:51
그냥 조공외교가 기본 마인드라 그런거 아님? 천조가 하는건 당연히 옳은 거고 거기에 오랑캐가 땍땍대는건 건방진 거고
#67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0:51
>>671 그래서 돌리는 뇌피셜인게 미청동맹이후 위신올리겟다고 금군규모를 늘리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는거 ㅇㅇ
#67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00:53
티벳이야 뭐 그것도 엿같긴 하지만 그거 하나면 못 참아줄건 아니고 근데 빨갱이 끌어들이더니 말라카 터뜨리고 싱가폴 화교시위? 이건 못참지
#67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0:55
사실 티벳은 광서제부터 문제되긴 했을텐데 그때는 라자회의 시절이라 벵갈 중심 네이션 형성 이전인 고로 문제가 커지진 않은듯
#67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0:55
>>673 그럼 대남이 떽떽 거린다고 미국 어르는 시늉을 한다던가 투자 늘리지는 않았지
#67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00:57
>>677 번국이야 일단 오랑캐 취급은 아닐거고 미국 말린건 대남 때문도 있지만 핵전쟁까지 갈뻔해서 말린거잖음
#679이름 없음(X4leR4uvnA)2022-09-25 (일) 00:58
사실상 상대방에게 전면전급 도발해놓고 전면전 쫄리지? 제한전하자는 2차도발한 셈이니까
#680이름 없음(IH0qWXbZJc)2022-09-25 (일) 00:59
티베트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는데 다른 사건들이 겹치면서 청나라와 인도 갈등을 나타내는 요인이 된듯
#681이름 없음(X4leR4uvnA)2022-09-25 (일) 01:00
진짜 청-인도 전쟁은 피하는게 좋은데 청나라 외교부가 도대체 뭔생각하기에 저러는지 모르겠다..
#68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1:05
속보) 러시아 점령지 병합 투표결과
전체 유권자 7000명, 투표를 끝낸 투표 용지 22000장


140%를 넘어선 300% 달성
#683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01:05
상대에 대해 잘 모르면서 대충 자기 생각대로 재단하는거야 냉전기 미국도 그랬으니 할말은 없는데 이래놓고 내부에선 잘못됐단 생각 자체를 안 하는건 좀 문제가 있다
#684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01:05
뭐야 언제나와 같은 러시아잖아?
#685이름 없음(D9qCJiOyfQ)2022-09-25 (일) 01:13
이제는 300% 러시아다!!
#686이름 없음(dTdlEETbTs)2022-09-25 (일) 01:16
독일이랑 미국이 펌블비 맞으면 개꿀잼이겠는데
#68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1:29
이제 이란 억지로라도 등판할 때 아니냐. 그 체급으로 40년대 후반까지 이렇게 존재감 없는거 에반데. 터키 굴리기 전에 1번 정도 굴릴지도
#68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1:31
튀르키스탄이 시비털면 등판햇을탠대 아닌거보면 인도(영국)가 이란 꽉잡고잇는듯
#68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1:57
이란은 그냥 튀르키예에 눌려지내는거 같은데
#69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1:58
중동 다쳐먹고 석유건틀릿까지 들고있는 튀르키면 찍어누를수있긴 해서
#69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00
이란은 튀르키스탄이 타협도 했겠다 그냥 석유 팔고 인도 경제 꿀빨면서 사는 중인듯
#69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2:04
석유 건틀릿이라 하기엔 좀 모자람.

채산성 제일 좋은 원유지대가 팩션마다 분산되어 있어서 오일쇼크 터뜨리려면 전쟁이 있어야 할걸.
#69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06
>>683 대가리 깨지지않으면 모르는 성격의 문제라서
#69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16
그나저나 티베트는 위에 레스보면서 생각한건데 이제와서 따지고보면 청나라와 인도만 생각하지 티벳입장은 생각 안했던거 핱다
#69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16
일단 이쪽도 번국이긴하단말이지 독자적인 외교권은 없어도
#696이름 없음(V94ayUthtc)2022-09-25 (일) 02:17
티벳은 그냥 본토지. 자치권 인정받은.
#69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19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 황제가 불공드리는데 그냥 경호인력정도면 충분하지 굳이 대군이 필요한가 싶은데
사실 이거 티벳에서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는거면 설명이 되지않나 싶네
#69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21
일단 청입장에서야 히말라야를 통해 접해있단게 실감이 안가지만 인도입장에선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거꾸로 티벳입장에선 인도를 위협으로 생각하고 있을 수 있으니까
#69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21
티벳은 슬슬 스코틀랜드지.
#70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23
티벳은 주권이 없는데 얘네 한창 민국이 만주에서 하던거 본받아서 학살 돌리다 양계초가 오족공화 돌리면서 사그라든거지 청이 얘네한테 뭐 군권이나 외교권 주고 그러진 않았음
#70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23
>>698 안 그래도 청턴 크리가 그런 내용일 것 같음ㅇㅇ 티벳의 요청
#702이름 없음(HY49yjz8PI)2022-09-25 (일) 02:24
인도 입장에선 티벳에 청 황제가 대군 이끌고 불공드리러오면
OTL 황해에서 한미가 같이 연합훈련 뛰는 느낌 아닐까.
#70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25
>>700 그건 맞는데 내부적으로 요구하는건 되지
#70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25
>>702 그건 북한이란 변명거리라도 있지 티벳은 걍 그런것도 없어서
#70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25
티벳의 요청이었다. 왜 요청했느냐? 네루 이전에 선 시비 걸었다. 이런 전개로 가면 청 행보가 납득은 된다.
#7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26
일단 번국이든 영토든간에 옆에 위험한애 있으면 그거 어떻게해달라고 요구하는건 민국에서도 봤잖아
#70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27
티벳은 청년당 학살 안 당했어. 꽤 전에 인붕이 턴 1펌블이 청년당이 여기까지 기어들어왔다 였는데 그거 안 걸렸다
#70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27
>>705 사실 시비는 아니고 그냥 인도가 너무 강대해지고 있어서 위협을 느낀거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함
#70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27
>>703 뭐 그럴수도 있긴한데 그런 요구를 받아줘서 자치라도 됐으면 거기로 대군을 끌고 올수도 없고 인도가 저렇게 발작을 할리도...
#71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29
>>707 지금 내번들 포함해서 비한족계 중국인들은 이홍장 시대부터 선택지랍시고 땅 뜯기고 쫓겨나냐 땅하고 모가지가 같이 뜯기냐 정도나 선택할수 있었음
#71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29
>>709 아니 왜 못끌고 와?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한건 본인들인데
#71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2:31
티벳이 요청한거면 청도 거부하기 뭐하긴 하지.

인도가 급성장 여러턴 했으니 두려움을 느꼈다 하면 말 되고.

>>709 티벳은 엄연히 번국임.
#7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1
아 잠깐 혹시 요구라고 말한건 자치요구라고 생각하는거?
#714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31
대남이나 중앙아나 인도랑 적당히 쇼부 본 거 생각하면 청도 자기들 입장에서는 인도한테 시비 걸 생각 없어뵈기는 한데 다음턴 청 차례에 티벳 왜 그랬수 굴려보면 답이 나오겠지.
#71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31
>>711 아니 내가 반대로 이해했음 보호 요청이 아니라 자치 요청한걸로 알아들어서 아마 그랬으면 군대 끌고 오는건 이해가 되는데 이런 군사적 긴장 상태 만들어놓고 동남아를 터뜨리는건...
#71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3
>>715 뭐 어떤 변명을 해도 성과가 영 아닌건 맞지
#717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2:35
동남아가 문제지.

티벳은 갈등요소는 되지만 그걸로 터지기엔 애매함. 티벳 본인들의 의항도 있고. 오족협화 강조하는 거 보면 황제의 존재감 살리기도 필요하고. 그렇지만 티벳과 뱅골은 또 너무 가깝고 하니 어쩔 수 없는 상시 갈등요소라고 생각하고 조율해 나갈 문제.

근데 동남아는 이런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아니잖아.
#71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36
솔직히 다이스 잘 나와야 적정선이 어딘지 몰라서 뇌절한거고 나쁘게 나오면 걍 17세기 시절 외교를 그대로 하고 있다고 봐야할듯
#71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36
동남아 때문에 티벳 행차에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걸지도? 막 토번 제국이 떠오르고.
#72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7
사실 티벳이 먼저가 아니라 동남아가 먼저였다고!
#72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37
근데 인붕이 싱가포르면 핵심지역이라서 관리 꽤나 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독립이 절대다수면 꼭 그런 것도 아닌가,
#72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7
! -> ?!
#72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7
>>721 그야 전에 거기서 학살일어났잖어
#72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37
>>721 거기 주 인종이 화교인거 생각하면 그런말 못함
#72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38
동남아는 대부분 미국이 하긴 했는데 뇌절은 맞음 당장 대남부터 입에 게거품 물면서 발작하고 있고 그렇다고 범아론이나 미국의 사회주의가 인니인들에게 주요하게 받아들여진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돈은 돈대로 썼으니
#72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38
그리고 역설적으로 그렇게 관리잘하고 그렇게해서 지역역량이 성장하면 독립요구가 높아지는 경향이
#727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5 (일) 02:38
뭐 사실상 화교가 많이 살기도 하고 한창 대아대전때 공민회 지령 받고 날뛰다가 학살당한 적도 있고
이래저래 화약고긴함
#72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39
리콴유가 어지간하면 대놓고 독립하겠다고 나서지 않을 텐데
#729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5 (일) 02:40
사실 이래저래 대청이 G2라고 잘나가니까 화교들이 더 기세등등한 점도 있고
#73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40
근데 화교는 받아도 안받아도 청에게 손해인지라 받는 순간 다른 나라들 화교 강제이주는 기본일거고 안받으면 님 지금 화인 버림? 하고 범아론(웃음)이 될텐데
#73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40
관리를 잘한다 -> 지역이 성장한다 -> 내가 이렇게 잘살수 있는데 왜 발닦개나 하고있어야하지? -> 독립내놔라 마

첫번째꺼 빼면 의외로 자주있는일입니다
#73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42
근데 반대여도

관리를 못한다 -> 지역이 망가진다 -> 이게 다 식민제국 때문이야 -> 독립내놔

잖아
#733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5 (일) 02:43
일단 캘커타 헌장으로 인도가 최대한 양보를 했는데 거따대고 계속해서 암튼 식민제국주의의 종결!! 그것이 해결책!!
이러면서 자꾸 들이박을 수록 대청이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는 거라서
#734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43
싱가포르 화교면 거의 3세대라서 우리가 왜 현지주민이 아니냐고 하면 할말 없는 곳이라 그거 명분으로 화교 추방은 글쎄
#73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43
ㅇㅇ 그래서 이시기가 식민지 수익보다 식민지 통치비용이 더 나가는 시대인거
#73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45
지금도 남아있는 식민지들 보면 진짜 좆도 없는 땅이라 나가면 굶어죽으니 보조금받겠다고 남아있는 애들 뿐임
#73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45
해협 식민지들도 차라리 화교국가 따로 차려서 남남으로 사는 거 좋아할 것 같은데. 그 이유로 싱가폴 사출시키게 원 역사기도 하고.
#73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45
>>734 그거야 본인들 주장이지 그거 바라보는 다른 나라들이 아 쟤네는 사실상 원주민이니까 중국인들과는 상관없구나 계속 살게해도 아무 문제없겠지 라고 생각을 하겠음?
#73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2:47
인력 필요하다고 화교 받은 건 본인들이라. 누가 칼들고 화교 받으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잖아ㅋㅋ
#740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2:48
동남아 화교들은 그냥 중국이 막장난세니까 피난온게 대부분임
#741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5 (일) 02:50
뭐 누칼협해서 화교를 받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화교 명분으로 대청이 싱가포르를 꿀꺽하면 결국 이래저래 말이 나올거라서
화교에 대한 인식 전반이 나락갈껄
#74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0
>>739 그렇다고 독립선언은 선 넘은거지
#74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50
인력 필요하다고 받은건 맞고 얘네를 차별대우하는게 잘못된 것도 맞는데 그렇다고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빼내고 분리독립 외치는것도 영...
#74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2
화교들이 할수 있는건 참정권 보장, 완전평등 정도지, 거기서 독립때리는건 선 넘은거고
#74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53
막말로 지브롤터에 스페인계 주민 많이 산다고 지브롤터가 독립선언하면
영국이 아 역시 지브롤터는 스페인계의 땅인갑다! 돌려줘야겠다! 하겠냐고
저 호로쉑들이 지브롤터를 건들여? 뚝배기를 깨주마 하지
#746이름 없음(h3Qvi5MeW2)2022-09-25 (일) 02:53
독립해서 중립을 지킨다면 모를까 애초에 공민회 추종자들이 대청편 들려할게 뻔한데 뭐 독립선포하는건 위험하지
#74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2:54
동남아화교들은 근대적중국이 존재하기 전부터 상인들이 모여살기 시작한거에 난세라서 피난온 함쳐진거라 뭐 인력으로 끌려 온게 아니고 그냥 지들 발로 간게 대부분임
#74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54
>>744 근데 화교들이 거기서 만족해야하는 이유는 없단게 문제지 일단 인구수에서 밀리는데 자기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74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55
당장 투표에서 독립찍었지만 인구수에서 밀려서 자치령이 된거잖어
#75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55
>>748 그 상황에서 인도가 참을 이유가 없다는것도 문제지
#75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2:55
동남아 화교들이? 걔들 싱가폴 이민협정 체결되고 나서 넘어온 물량이 더 많은데
#75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5
대청이 저번 황화론 턴에 명분이 있던건, 참정권 보장같은 당연한 권리조차 안주니까 그거달라고 뭐라고 했던거고, 아예 분리독립? 그거 원역사에도 독일인 산다고 거기 자기땅이라는 낙지랑, 친러랍시고 특별군사작전 한 현대 러시아나 할만한 짓
#75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2:55
물론 아편전쟁 이후 체결된 조약이고
#7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55
결국 서로가 서로를 납득해줘야할 이유가 없어서 문제 이건
#75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56
>>748 그렇긴한데 반대로 원래 살던 원주민들 입장에선 자기네 땅이었던 곳에 제멋대로 자리잡더니 탈주하겠다고 하고 있는건데 이걸 받아줘야할 이유가
#75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6
>>748 만족해야할 이유가 없는게 아니라 거기서 나아가선 "안되는"거 임
#75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2:56
화교들이 자기들이 현지에 소속된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문제가 터진건데 현지국가들이 아 예 그러세요하고 지들 땅을 때줄리가 없자나
#75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6
지금 그리고 저거 미국도 커버 못쳐주는게, 저거 용인하면 화교 다수지역들 들고 일어나는거 각오해야한다
#75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2:57
그리고 현지 주권국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식민지인데

솔직히 어그로 수위 따지면 대놓고 불질한 미국보다 얌전하게 놀고 있고
#76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57
그러니까 싱가폴 분리독립을 청이 받아주는 순간 강제송환 정도는 터질수 밖에 없단거임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 분리독립 안한다는 보장이 어디있는데?
#76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8
청이 저거 억지로라도 떼어내는 순간 인도랑은 천년의 적 되는거고, 아마 다른지역 화교들도 140% 들고 일어날 거기 때문에 진짜 청 코올당한다
#76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9
>>759 얌전하게 놀음(불알위에서 춤을 추며)
#76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2:59
참정권 운동도 아니고 아에 분리독립 시도라는거부터 어그로 맥스인데
그걸 뭐 잡다한 땅도 아니고 말라카에다가 한다?
그냥 선전포고를 하는게?
#76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2:59
툭까놓고 말해서 저거 받는 순간 강제이주가 순한맛이고 평균이 배화폭동임
#76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2:59
진짜 개입하나 제대로 못해서 무슨 개고생을 하고 있대냐
#76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2:59
저긴 인도의 인도양 패권의 핵심지역이기 때문에 거기서 받아들이는 발작도는 다른곳의 수십배쯤 할텐데 청나라가 한거 생각해보면 말라카 보정 합쳐서 미국과 동급임
#76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00
동남아화교들이랑 유럽이나 그쪽 화교들이랑 좀 다른게 옛날부터 화교들이 거기서 상인공동체로 모여살았고 거기서 동향사람 부르면서 큰 경우라

노예노동필요해서 불러온거랑은 좀 많이 다름
#76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0
지금 다른곳에 불장난해도 짜증날 판에, 버마건들이고, 말라카를 건들였다? 칭챙총 이새끼 지금 날 고로시하겠단 거지? 이런소리 안나올수가
#76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00
독일이 황화론에 백호주의 드립 쳤다가 남미에 동유럽말곤 친구가 없었는데 그 중 황화론이 공인된거잖아 백호주의 다시 떡상할걸
#77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01
너무 영국 입장에서만 보는데 얘들이 G1 목표 찍은 이상 말라카 해협 통제권은 선결 조건인 것도 맞아서 건드려 볼 수밖에 없음

전면전을 피하겠다는 거지 충돌 자체를 피하겠다까진 아니고
#7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1
>>769 백호주의는 애바고 유목민(튀르크-타타르)혐오는 오겠다
#77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2
>>770 주적이 있는데 거길 건든다?
#77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2
지금 주적 민국이라면서 말라카를 찍먹해본다? 혹시 느그들 전방위로 코올맞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인가여(아무말)
#77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03
>>770 그 말라카 건들인다는건 수에즈 건들인다는거량 별반 다를바 없어서 전면전하자고 시비거는거랑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뎁쇼
#77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3
지금 주적이 인도였으면 말을 안해, 민국 겐세이 넣겠다면서 하는건 인도 고로신데 이게 외교참사가 아니라 해볼만할 짓일리가
#77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03
엘랑향우회도 잘나가니 견제한다지 주적까진 아니고 독일하고도 쌍두룡으로 대립한다는 있지만 다극체제고 이권지대 나눈 이상 정면 대립각은 많이 줌
#77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03
아니 애초에 주적이라곤 안했어? 뭔소리하는거야? 말라카에서 개삽질한건랑 별개로 민국은 견제하겠단거지 얘네 주적은 독일이야
#77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3
>>776 지금 묘사 보면 알겟지만 주요 겐세이는 민국과 독일인데
#77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04
차라리 화교들 분리독립을 먼저 사주한 다음 그거 명목으로 인도와 타협해서 캘커타 헌장을 받아냈어야 하는데 선후가 바뀌면서 인도 입장에선 자치권 줘도 답이 없는 놈들 취급일거고 청도 여기서 뺐다가는 아니 우린 화인도 아니냐 씹알하고 화교 네트워크 터질거라
#78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4
말라카 찍먹은 나랑 그냥 사생결단 낸다는거지 저걸 찍먹한다 해볼만하다 이런소리 나올만한 곳이 아님
#78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04
문제는 그 견제를 하겠다고 하는게 이런 개삽질이라서 문제인거지
#78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05
그냥 말라카 호로록하겠다는거 자체가 전면전하자는거랑 다를바 없는데 전면전 안하자는건 그냥 난 때릴게 넌 맞고만 있어라라는 양심출타한 소리인데
#78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5
터키가 누군가가 수에즈 한번 건들여볼까 해서 거기 이집트인 선동하면 터키가 참 좋아하겠다
#78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6
말라카를 공격한다는건 인도를 타겟팅하고 널 완전히 죽여버리겠다 동맹이었어야 납득이 가는거
#78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06
그냥 단순히 미국 파나마 건들기 or 영국 지브롤터 건들기 급인데 그거

겐세이라는 단어가 성립되지 않는 땅임
#78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6
>>785 터키 수에즈 건들이기 추가요(아무말)
#78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06
과한 건 맞는데 특별군사작전 수위는 아니라는 얘기임
#78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06
말라카에 손댄시점에서 뭔가 문제가 잇다는건데
#78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06
그래서 원래는 서로 차이가 있던 영프가 급속도로 친해졌잖아 이러면 자바도 필리핀도 싫은 놈은 대부분 인도에 븥을거고 민국 입장에선 미청동맹이 동인도에 인도까지 준건데
#79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7
>>787 그건 여기서 청이 호응하기 시작하면 특별군사작전급 어그로란 소리
#7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7
청이 호응하기 시작하는순간 화교땅 다 내꺼라는 급 어그로지 뭐야
#79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08
>>787 분리주의 후원이니 그럼 돈바스 전쟁정도라고 할까?
근데 이건 말라카 중요도 생각하면 너무 강도가 약한데
#79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08
>>787 특별군사작전은 그냥 전쟁인데
#79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08
청이 외면하면 특별군사작전은 아니긴 한데...
#79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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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조사단 주관하에 실시된 주민투표에서 무조건 독립이 절대다수였다는 소리는 국제연맹도 화교를 현지주민으로 인정했다는 뜻이고 사실 이건 자치령 빌드업이었다 독립 불가능하다고 탄압하면 인도도 궁색함. 청이 외교에 이게 도움이 되냐 안 되냐와 별개로 싱가포르 독립시도가 아무런 명분이 없느냐는 다른 문제지
#79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9
지금까지야 불알잡고 쟤가 왜 지랄하는거지? 이러는거지만, 여기서 청이 호응한다(솔직히 화교 못버리기도 하고)면 진짜 어그로 특별군사작전 직전이나 그 바로 전단계 가능할거고
#79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09
>>792 뭐 청입장에선 사실 바로 말라카를 먹는다는거까지 생각안했을듯한데........ 그렇게 터져버려서버렷으니........
#79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09
>>795 그래서 독립하면 그게 어그로가 아니게여
#79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09
근데 청은 저거 외면하면 범아론 터져나감 인도는 식민제국주의자고 청은 그걸 해방시켜야 한다!! 란게 명분이라서
#80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10
>>798 저건 일단 싱가포르쪽 입장이야기하는거고
#80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10
그리고 무엇보다도 따칭은 말라카에서 영국 수위권 공식 인정 아직 안했음. 공민회 시절엔 쭉 대립하다 RN에 밀렸었고
#80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0
화교 참정권이랑 화교 독립은 아예 식민지배 피해자나, 신 제국주의급 차이가 난다니까, 그리고 저건 다른열강들도 쉴드 못쳐줘, 쉴드쳐주는 순간 지들 땅이나 식민지 화교들 개지랄할게 뻔한데
#80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1
>>801 인정 안한거랑 고로시때려도 된다는 전혀 다른말이라니까?
#80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2
지금 저게 왜 문제가 되는거냐면, 인도 하나 타겟팅 하고 저새끼 조져버리자 동맹이었으면, 저게 나름 합당한거긴 함, 근데 현실은 독일 조져야하는데, 민국땜에 신경쓰이니까 민국 겐세이거는 성격의 동맹인데 저지랄 하면 외교 대참사임
#80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12
>>801 그건 그냥 난 거기 니네 땅인걸 인정 못하니까 고로시걸어서 내가 먹을거야란 헛소리인거 같은데
#80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13
솔직히 말하면 도대체 왜 말라카에 겐세이박는질 모르겟음
#80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13
당장 다른 열강들부터가 저걸 반기겠음? 인도양-태평양의 핵심지역 이 청의 손에 들어간다는건데
#80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13
>>803 아니, 따칭으로선 개입 클레임 있다고 생각할 여지가 있다는 거임
#80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3
저 지랄을 함으로써 민국에 우호적인 중립국 될수 있었던 인도를 아예 민국에게 떠먹여줬는데 저게 정당하다, 괜찮다는 아니지
#81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3
>>808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여, 그 클레임 쓸때가 아니에여
#8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3
뭐 클레임 있다고 사방팔방에 난사하면 그게 세계의 적이고 코올이지
#81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3:14
지금 우랄 너머의 진짜 적이 누구인지도 애매함.

구주향우회 소리 나왔고, 민국도 타깃이고 뭐다뭐다 하면 이건 유럽 열강들 대다수란 거지.
#8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14
일단 이건 청나라하고 인도의 입장을 정리해봐야 할거 같은데
#81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5
차라리 청을 쉴드치려면 말라카 화교는 지네가 들고 일어선거지 공민회가 건든건 아니라 쟤네들도 가불기 걸려서 ㅈ같을거다라고 해야지 저길 클레임 있어서 건들만 햇다는 청을 사리분간 못하는 새끼로 만들어버리는건데
#81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15
뭐 자기네 말곤 죄다 고로시하겠다가 목표면 이해는 가는데 현실적으로 블가능한 미친짓이고
#81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15
우리 국민이 거기서 살고있으니 우리땅이다 이거 완전 콧수염아니냐?
#8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15
일단 서로 단편적으로 이러이러한 입장이다라고 말해서 말이 얽히고 있지않아?
#81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5
사실 높은 확률로 공민회도 지금 개 ㅈ같을 상황일거라
#81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15
누가보면 지금 미청 동맹이 민국 견제가 아니라 인도 아에 죽여버리려는 동맹인줄 알겠음
티베트 부랄잡고 말라카 부랄잡아서 양부랄 다 잡은거면 암만봐도 단순 견제가 아니라
아에 전면전을 때리겠다 선언 수준인데

영국하고 사이 안좋은애가 네덜란드 먹고 지브롤터에 분리주의 후원하는 상황이라고 그거
#82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15
미국한테 도서부 다 내놓고 시암 중립화 합의한 이상 따칭이뻗어나갈 곳이 말라카 뿐인 것도 있음. 민국 압박에도 해협 통제권은 중요하고, 영국을 좀 낮춰봤다면 공동 이권 지대로 하자고 합의시킬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고
#82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6
>>820 근데 그게 왜 말라카냐고 ㅋㅋㅋㅋㅋㅋ
#82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6
지금 저 동맹이 독일고로시 전 민국견제라면 인도를 건들였으면 안됐다니까? 지금 이게 이해가 안됨?
#823이름 없음(7/yGxoabQk)2022-09-25 (일) 03:16
그냥 필리핀을 미국이 먹엇으니까 나는 말라카해협을 따먹어서 동북아 무역로를 지배하겟다 뭐 이런건가
#82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16
>>814 이미 미국이랑 패권선 그어서 말라카에 찝쩍 거렸다고 나옴
#82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6
그리고 구주 항우회 전체를 고로시 하겠다? 축하합니다 세계의 적이 되었습니다
#826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3:17
국제연맹이 투표 돌렸고 거기서 일단 말레이 반도 일대는 자치로 그첬음.

거기서 싱가포르만 떼서 독립시키는 게 맞느냐, 즉 말레이 반도 전체를 하나로 볼 것인가 반도 내의 각 지역을 별개의 객체로 볼것이냐지...
#8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18
일단 입장을 정리해보자면은....... 아 근데 청나라가 저렇게 삽질한 이유를 알아야 입장을 쓰든가 말든가 못쓰겠네
#82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18
그러니까 청 딴에 생각하기론 '어차피 동남아를 다처먹어도 말라카만 먹으면 내가 다 제어할수잇으니 내가 말라카를 먹어서 미국보다 우위에 서겟다'이런걸수잇어
#82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8
지금 여기서 클레임이 걸 거리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그 클레임이 정상적인게 아닌데다가 거기가 인도 발작버튼이고, 거기다가 걔가 주적이 아니면 안건드는게 정상임
#83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18
말라카를 강탈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거기 내 지분도 있다,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음

시베리아도 그렇고 시암에서도 타협했으니까
#83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18
쉽게 생각하면 말라카먹고 말라카해협을 장악해서 해상무역루트를 틀어쥐겟다.라는 1차원적 발상?
#83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19
청나라 삽질은 그냥 늘 하던데로 한거임 손잡은 대상만 민국에서 미국으로 바뀐거지 하는 짓은 그대로임
#83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19
다 떠나서 인도 양 부랄을 다 잡은거 커버칠려면 사실 인도를 먼저 조질려고 했다 말고 있냐
#83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19
>>831 그랬으면 민국 견제를 말 할 자격조차 없음, 누가봐도 인도고로시지
#83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19
지금 청나라가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으니까 문제임 화교야 뭐 청이 사주한건 아니고 아직 받았다는 말도 없으니 뭐라 할건 아닌데 티벳에 군대 굴리면서 말라카 줘패고 미국 끌고와선 자기들끼리 땅따먹기하곤 인도더러 이거 지켜라하는건데 이건 제정신이면 나올수가 없는 외교임
#83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0
분명 청 턴에 구주항우회 ㅈ같기도 하고, 민국이 너무 커져서 일단 옆에있는 민국부터 겐세이 치고보자란 성격의 동맹이엇을텐데, 여기서 인도를 고로시 친다? 님 타겟팅 어디여
#83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0
상대에 대한 이해도 부재는 흔한 현상임

실제 냉전기에서도 비슷한 일 많았고
#83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1
근데 문제는 제정신이긴하단게 문제란말이지 아예 제정신이 아니라면 이해되는데 제정신은 유지하고 있어서 왜 이러는건지 싶다
#83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1
>>837 그래서 그게 외교 참사가 아니다? 그건 아님
#84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21
인도야 뭐 걍 인도양 장악하면서 내부안정에 주력하는 이해가능한 행동 중이라 뭐라 할것도 없고 당장 미청이 인도를 팼지 인도가 먼저 선빵친적이 없잖음
#84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1
냉전기때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다고 해서, 그게 외교 참사가 아니게 되는건 아님
#8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1
이쯤되면 다이스굴려서 판정해봐야할 상황이야 이건
#84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2
아니 호주먹은게 인도가 어그로 끌은거긴 한데, 그러면 호주에다 분탕질 치던가 왜 말라카를 쳐서 ㅋㅋㅋㅋㅋㅋ
#84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2
민국 겐세이는 시베리아하고 일본 건들기 했는데 얽힌 열강도 시베리아는 민러, 일본은 미민에 민국 지분이 거진 압도라서 쉽지 않으니까 세력 키우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84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2
일단 다들 외교참사가 아니란건 알고있겠지만은 이게 왜 이렇게됐는지를 모르겠다
#84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23
진짜 티베트까지는 ㄹㅇ 청도 인도도 둘다 부랄인 지역이라 그럴수는 있음
근데 한그래도 부랄 한쪽 서로 잡고있는 상태에서 남은 부랄 한쪽도 잡는다?
미국까지 동남아로 끌고온 상황에서?

이건 미청동맹이 인도 고로시 동맹이 아닌게 더 말이 안되는거임
#84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3
차라리 호주에다가 친미파 돈풀어서 했으면 인도도 저새끼들 내가 너무 많이먹어서 짜증났나, 그냥 돈싸움이나 해야지 했을텐데, 거기서 말라카를 쳤다? 이새끼들 날 고로시 치겠단 건가 소리부터 나옴
#84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23
국제연맹 조사단은 국민들에게 해협식민지는 인도아대륙의 일부가 아니오, 그들과는 엄연히 구분되는

별도의 정체성을 지닌 지역임을 각인시켰으면 족했다.

인도의 의도가 지나치게 성공해서 문제랄까
#84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3
>>845 외교참사 맞지 않나?
#8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3
아니란건 -> 맞다는건
#8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3
>>849 잘못 말햇어
#85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3
>>850 오타구나 ㅋㅋㅋㅋㅋ
#85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4
말라카 엔트리 자체가 대전쟁에서 독일이 뺏은 땅 공민회가 라이라이 차차차 해방작전 하고 있을 때 영국한테 돌려줘서 화교 학살하고 먹은 게 시초잖아
#85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4
이번턴 호주를 건들였어야 했음 미청동맹은
#85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24
별도의 정체성 있으니까 따로 살겠다는데 그건 용인할 수 없는 뭐 그런 상황
#85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24
>>845 다른애 견제해야할 상황에 딴놈 양쪽 부랄을 둘다 움켜쥐어서 견제 대상 아군을 늘리는게 어떻게 외교참사가 아님

아에 전면전 할려고 한거면 아니라고 해줄수는 있겠네 완벽한 선전포고다
#85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4
>>856 오타래
#85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24
>>850 아 오타였네 ㅋㅋㅋㅋ
#85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5
>>853 그건 정당성이지 이래도 된다는게 아니긴하니까
#860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25
>>854 말라카도 건들이고 인니도 불태웠는데 호주도 이미 건들이고 있지 않을까?
#86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5
>>853 정당성 있다고 해도 그걸 해도 된다는건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나 나올만한거라 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5
>>86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5
>>860 거기"만" 건들였여야 했다고
#86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25
인도야 걍 처맞은 쪽이라 얘네 외교는 할말이 없고 미청 얘네는 왜 갑자기 미쳐날뛰는지를 모르겠음 주적인 독일이나 민국이면 이해라고 하지 인도는 미청에 뭐 한것도 없잖아
#86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26
>>853 미국이 파나마 줘패고 반쯤 미국거로 만들었었지만 그렇다고 파나마에 반미 공작 때리면 미국이 발광하잖음
#866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26
국제연맹 주관하에 주민투표했으니까 적어도 삼대가 싱가포르에서 산 가정에만 투표권 줬을 텐데 무조건 독립이 절대다수면 인붕이 싱가포르 경영이 그닥 호응 못 얻었다는 소리고
#86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6
솔직히 청나라쪽도 바로 싱가포르가 그렇게 되는건 기대안했을거 애초에 갠세이만으로 거기가 떨어지길 봐라는게 이상하지
#86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6
>>864 인도는 호주건으로 어그로 먹은적은 있음, 근데 그렇다고 말라카는 널 죽이겠단 거라
#86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6
>>866 거긴 화교라니까 잘 대해줬든 안 대해줬든
#87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7
왜 여기서 청나라 외교 참사를 어떻게든 쉴드치려는게 보이는거지
#87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27
그냥 인도는 독일동맹에서 벗어난게 없어서 같이 때린거 같은데
#87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7
혹시 인니연방이 독일 고로시도 지금은 한계라고 생각해서 이제 영국 축출하고 체급 불려서 다음 기회 노려야지 하는 거 아닐까?
#87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7
근데 그게 그거 어떻게해보겠다고 인도쪽에서 투표걸어버린게 그동안 억눌려지내던 싱가포르쪽이 들고일어난게 만들어서 이 꼬라지난게 지금 말라카 사태인듯
#87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7
아까부터 자꾸 청나라가 그럴만한 클레임이 있다, 거기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이러는건데, 지금 그걸 몰라서 하는게 아니라 그런걸 할 타이밍이 아닌 상황에서 한 청나라 외교 참사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건데
#875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8
단순히 청나라가 미쳤음보다는 보다 합리적인 행동 원리를 도출할려고
#876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5 (일) 03:28
미국 하는 거 용인한 거 아니면 좋든 나쁘든 이념에 충실하다고 생각했을텐데.
#87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28
왜 햇냐가 문제지 ㅋㅋ
#87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8
지금 가장 중요한건 말라카 클레임이고 자시고 제정신이면 그 클레임을 걸면 안되는 상황에서 걸어버린거라고
#87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28
호주야 민국은 공황 터지고 미국은 남미 초토화는 즐거워 중이라 본인이 인도에게 가져가달라고 한거잖음 택시에 물건 놓고 내린게 택시기사 잘못은 아니지
#880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28
화교면 무조건 중국편이라는건 뭔 논리임ㅋㅋ 원 역사 싱가포르는 화교가 적어서 독립시도 안 한거임?
#88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8
>>875 지금 클레임 걸만한 이유가 있어서 걸었다는거는 청나라를 더 미친새끼로 만듬
#88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29
그 다른나라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서니까 거긴 우리 땅임 하는건 우리는 정당한 클레임이 아니라 콧수염이라 불러요
#88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29
ㄹㅇ 지금 미청동맹이 인도 고로시용 동맹이면 적절한 타이밍에 꺼내온 좋은 클레임이 맞음
진짜 말 그대로 인도를 죽일수있는 방법이니깐

근데 이새끼들 민국 겐세이용 아니었냐고
민국 겐세이 놓을 타이밍에 민국 아군을 늘리는건 뭔데 진짜
#88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29
합리적이란건 언제나 상대적이지 ㅋㅋㅋㅋㅋㅋ
#88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29
그리고 주민투표 하자고 주장한 건 인붕이 아닌가?
#88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29
청나라가 외교 조진 거하고 별개로 왜 그랬냐는 청 입장에서 생각해야 나오고
#88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29
>>875 미친게 아니라는것정도 모르는게 아니지 근데 그걸 몰라서 아리송한거
#88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29
지금 말라카가 그렇게 발작버튼인지 몰랐다는거는 청나라가 뇌가 청순했다고 이해라도 하지, 화교 클레임 있다고 거길 찔렀다는거는 이새끼들 사리분간 못하는 븅신들로 만드는거임
#88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30
청이 현지 주민들의 의사를 따르자고 주장한 적 없을 텐데
#89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0
>>886 그게 안나와서 문제지
#89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1
뭐 일단 한가지 확신에 가깝게 얘기할 수 잇는건 당장은 먹을생각까진 없었을거란거 정도? 애초에 말라카지역이 제한전내지 갠세이만으로 바로 먹어치울 수 있는 지역이냐고
#89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1
>>889 청이 한적 없더라도 화교 준동한 이상 그건 140% 청의 장난질로 받아들이는게 정상
#89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1
청나라는 그냥 대전기시절에서 딱히 벗어난게 없는거 같은데 화교로 ㅈ롤하는건 대전기 때도 써먹었고
#89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31
묘사로는 말라카 반도 한뭉탱이로 한건데 거기서 이제 싱가폴이 난 나갈래 씹새들아 한거고

근데 도시 하나마다 쫙쫙 뜯는다?
뭐지? 나를 고로시칠려는것인가? 하는거지
#89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2
화교 준동해버린 순간 이건 지들이 준동한거든 공민회가 뇌절한거든 상관없이 공민회 뇌절 되버릴거임
#89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2
무슨 수에즈랑 지브롤터를 갠세이만으로 먹는단 소리도 아니고
#897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2
>>891 이미 미국이랑 패권선 그었으니까 말라카 먹겠다고 나왔는데
#89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2
실제로 청나라 얘네들 정당한 명분이라고 해도 화교 써먹은적 있는데 싱가폴은 지들이 들고 일어섰다? 누가 쟤네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섰다고 생각함
#89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33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1. 어차피 말라카 '분쟁지대' 아님? '일시적' '소강' 상태고
2. 고로 내 지분도 있고 또 미국하고도 세력권 합의하기도 했고
3. 다 내가 쳐먹겠다는 당연히 에바지만 타협하자는 건 받겠지
4. 그러니 말라카 분할하든 내 이권 보장해주든 하겠지?


이 마인드 같음
#90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3
>>895 뭐 솔직히 여러 이유가 있어도 첫수가 이딴 상황이면은............
#90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33
근데 이제 수에즈든 지브롤터든 말라카든 겐세이라는 단어가 성립하기에는 너무 탐스러운 부랄이라는게 문제고
특히 티베트라는 다른 부랄 잡고있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90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33
사실 청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티벳이야 내 땅인데 군대를 내 땅에 놓는게 뭐가 잘못이고 동남아야 당연히 구주의 앞잡이인 인도보단 화인인 자기네 통치를 받는게 이익일거고 미국은 아시아인의 친구니까 암튼 인도보단 낫고 문제는 이래놓고 인도에 제한전 운운은 선 넘었지
#90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3
>>899 그건 패권 잡을 자격조차 없는 미치광이란 소린데
#90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3
>>897 그어놨다라는거랑 바로 먹는다는건 다르지
#905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5 (일) 03:33
티베트 건 진짜 몰랐고 민국 겐세이란 목적에 충실했다고 치면 인도보고 민국이랑 너무 가까워지지 말라고 협박한 게 말라카 건들기었다..?
#90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4
>>899 그게 더 큰문제인데 뇌가 아예 청순하단거니
#90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4
>>905 대충 불알잡고 힘 꽉주고 있는데 암튼 널 죽일생각 없고, 저새끼랑 가까워지지만 말라고 협박하는 미친놈의 모습이라 ㅋㅋㅋㅋ
#90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34
>>905 독일이 영국한태 미국하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지브롤터에 유보트 까는 수준인데 ㄹㅇ
#909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35
주민투표 하자고 주장한 나라 = 인도

현지 화교 투표권 인정한 단체 = 국제연맹

싱가포르 독립시도 청인관계에 도움이 되느냐? 당연히 안 좋지. 근데 이 주민투표는 인도가 지나치게 안일했다고 보는데. 싱가폴에 화교 많을 줄 몰랐다, 현지주민들이 우리 지지할 줄 알았다. 이건 말이 안 되잖아.
#91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5
>>908 독일이 협상국 참전하지말라고 파나마에 잠수함 설치하는 수준 ㅋㅋㅋㅋㅋ
#91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5
>>905 그러고보면 어장묘사에서 그렇게 얘기했엇지 아마?
#91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35
>>905 이거완전 불알에 칼대고 협박하기아님?
#91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5
>>909 뭐가 안일해 ㅋㅋㅋㅋㅋ, 그거 안했으면 답이 잇냐ㅕ?
#91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35
>>903 현실 미소도 이랬어. 이탈리아하고 터키에 핵미사일 박아놓는 건 도발 아니지? 쿠바에 핵 박아놓으면 그건 비로소 균형 맞는 거지? 이따구였는데
#91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6
왜 자꾸 전지적 청과 싱가포르 입장에서 생각하냐고 ㅋㅋㅋ, 인도가 뭐가 안일해 안일하면 그게 4번이겠냐?
#91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36
>>914 그건 세계에 미소둘만잇을때고 ㅋㅋㅋㅋㅋㅋ
#91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36
>>909 "싱가폴"에대한 투표가 아니라 "말라카 반도"에 대한 투표였으니깐

밖에서 보기에는 한국 투표결과 나왔는데 차이나 타운에서 난 그거 찬성눌렀는데 뭔 개소리냐 하는거임
#91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6
>>914 그래서 현실 미소가 미친놈이 아니었을리가
#91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6
>>909 그야 화교들이 과반수 차지하는것도 아니니까 말라카를 도시구역마다 나눠서 너는 독립 너는 자치 할것도 아닌데
#92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6
>>917 이거였나?
#92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36
엘랑향우회-미청동맹-라이히스팍트라는 3개세력의 대립속에서 인도가 유일하게 중립아녓냐?ㅋㅋㅋㅋ
#923이름 없음(u11V48/2rU)2022-09-25 (일) 03:36
말라카는 대청의 영향권이다 - 영국이 참음 - 말라카는 자치정부이다 - 싱카포르를 중심으로 화교사회에서 독립을 외침
대강 정리하면 이렇게인데 화교들이 대청의 선포에 영국이 쫄았다고 생각해서 독립을 외친거거나 아님 대청이 영국이 한발 물러나니 욕심부린거거나 둘 중 하나인듯
#92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7
그리고 현실 미소가 그런 미친짓을 하고도 패권 유지가 가능했던 이유는 그새끼들 말고 슈퍼 플레이어가 없어서 그랬던건데 여기거 미소짓하면 코올임
#92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37
??: 진주만을 맛깔나게 때리면 중국편 들지 말라는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겠지? 청붕아...
#92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7
차이나타운이 독립하고 싶다는데 독립시켜주는 미친나라가 어딨음
#92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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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대로 말하자면 말라카에서의 도발조차 진짜로 인도와 식민지 전쟁을 벌이기 위함이었다기

보다도 오늘날 조선과 인도 사이의 관계가 나날히 진전되고 있던 것에 대한 경고에 가까웠다.


제정신인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브롤터에 유보트 깐 상황이잖아
#92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38
당장 인니도 국제연맹 주관하에 민족자결을 명분으로 딴 살림 차렸고
#92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38
또 하나는 윾카리가 다이스에서 왜 인도는 주요 패권축으로 등장시키지 않을까 의문이었는데

여기서 보편적으로 인도를 독일-미국-대청-민국 등의 세계열강보다 한티어 낮게 취급한다면, 그래서 미청연합이 영국을 만만하게 봤다면 또 말 되는듯
#93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8
>>928 걔넨 따로 살것인가, 아니면 합칠것인가에 대한 투표라 성격이 다름
#93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39
인도가 다른 열강이나 패권축에 비해 나은점이 덩치말고는 딱히 없거든
#93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39
인도는 자치할것인가 독립할것인가에 대해서 말레이 반도 전체가 독립선택지 눌렀는데 차이나타운에서 우린 독립하겠다고 지랄하는거고, 인니는 애초부터 투표 성격이 분리독립이냐 통합인니냐 였고
#93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39
>>929 아니 말라카와 타이라고 호주에서 그렇게 영향력 펼쳤는데 한 수 아래라고?
#93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0
>>933 사-실 그거 나머지 다 그로기 상태일때 홀라당 집어먹은건 있어서 ㅋㅋㅋㅋ
#93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0
일단 어장내용을 다시보니까......... 얘네 진짜 나름 민국견제 하겠다고 한게 이렇게 된거 같은데......... 뭐야 영붕이야?(폭언)
#93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40
>>933 (아메리카 전체 굴리는 미국) (시베리아-만반도-프랑스-아프리카) (그냥 중국) (전통의 독일)

파벨이 미쳐돌아가는것도 맞아서
#93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41
애초에 여긴 나와바리 나뉘어서 자기 나와바리 밖에선 다들 한수 아래잖음 당장 독일이 태평양에서 미민청 3국만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겠음?
#93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41
>>929 말라카나 타이는 독일이 뒤에서 지원해줬고 호주는 극동대공황 때 챙긴거라
#93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41
암튼 인도랑 민국이 친해질거같으니까 친해지지말라고 꼬라박았는데 너무 깊숙히박힌거지 ㅋㅋㅋㅋ

흑흑 1차원적이야
#94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1
진짜 진심으로 민국을 견제하겠다고 한게 이거엿단거냐
#94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41
그럴거면 처음부터 화교는 주민이 아니니까 투표권 없는데? 했어야지. 화교는 주민이고 투표권도 있지만 독립은 안 된다고 하면 걍 니들은 2등시민이라는 소리지
#942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5 (일) 03:41
티베트 건에서 연장해서 생각하면 말라카에서 화교가지고 뭔가 하는 게/식민제국주의 포기하라는 게 평범한 협박정도의 어그로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 얘네 이래봐도 공민회라서.
#94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1
>>935 그야말로 완전 일제 뇌청순맛(아무말)
#94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41
그리고 그 대가로 인도와 민국은 하나의팩션이되엇습니다. 와 자가실현의 예언
#94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1
>>941 아니 화교 포함 투표 해서 자치였는데 화교들만 뭐라고 하는 거라니까
#94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2
설마 미국이 노빠구로 동남아 박은것도 중국이 말라카 박은것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하고 친해지는거 같으니까
그 라인 끊어보겠다고 그 ㅈㄹ한건가?
#94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2
지금 저거 투표 불복의 느낌 아니냐?
#94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42
>>941 우리가 대통령 뽑을 때 서로 표 갈린다고 대통령 두명 세우던?
#95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42
그러니까 이게, 인도가 민국이랑 친해지는듯하니까 인도보고 민국이랑 친해지지말라고 미국과함께 동남아를 불살라버렷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
#9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2
>>942 진짜 그런 마인드도 작용한것도 있을듯 그야 방금전까지만 해도 세걔대전이었고
#95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43
>>941 한국 투표 돌렸는데 차이나타운들이 난 그렇게 투표 안했는데? 독립내놔 새꺄 하면 누가 받아주겠음
저기도 말레이 한덩어리로 투표 돌렸고 싱가폴이 반발하는거고
#95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3
오히려 저건 대충 몇대 몇으로 자치파가 이겼는데 독립파(화교)가 투표 불복하고 난 독립하겠다고 지랄하는거 아니냐?
#95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43
>>947 그거 참 미국이 영국과 친하게 지내는거 보기 싫다고 멕시코에 사주한신 독궈같네요^^ 혹시 치머만 전보도 보내셨나효?
#95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3
>>946 뭐 걔네들은 거기 안찍었으니까
#95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3
대충 미 대선에서 바이든이 이겼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이 우린 트럼프 지지했는데 우린 트럼프 대통령으로 해서 분리독립하겠다 하는 꼬라지(아무말)
#95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4
>>956 뭐 일부지역은 거기 동의안했다고 들고일어나는건 흔한 일이죠
#95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44
보스니아 내전 감성으로 이해하면 쉬움. 세르비아계가 30% 좀 웃돌고 소수민족이지만 적잖은데 보슈냐크-세르보크로아트에 밀렸을 때 불복한 것처럼 공민회 주도로 식민지 해방전쟁 치렀고 화교학살 일어난 동네에선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큼
#95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45
말라카가 단순히 일부지역이 아니란게 문제지
#96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5
아무리 생각해도 저거 쉴드칠 요소는 청나라가 화교 준동까진 주도 안해서 쟤네들도 지금 좆같을거다 하나밖에 없는게
#96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5
>>953 아니 그냥 투표결과자체를 납득못하고 있는거
#96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5
>>961 어쨌든 투표결과 불복이면 이거 명분이(아무말)
#96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6
>>962 뭐 차라리 카탈루냐지 이건
#96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46
카탈루냐 하고있는게 맞긴 한데
문제는 저기가 카탈루냐보다 훨씬 중요도가 높은 곳이라는거라서
#96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6
카탈루냐가 프랑코에게 시달림 받았다고 독립요구하는거까지야 이해할 순 있어도 그걸 받아들여야하는 별개 이야기잖아?
#96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7
그냥 싱가포르 지역만 자치령의 자치령으로 따로 만들어 버리는게 인도가 제시할수 있는 최종 타협안이긴 함
#967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47
말레이시아라는 나라가 언제부터 있었냐 애초의 별개의 식민지 아니었냐 따로 살겠다 이 논리?
#96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47
미청의 가장 큰 문제는 걍 팔병신 시절 독궈마냥 사고뭉치로 인식됐다는거임 인니 문제 봉합된지 얼마나 됐다고 인도를 줘팸?
#969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5 (일) 03:47
생각해보면 외교 최강(?)영국(잉글랜드)도 일본으로 민청 견제한다면서 그 사단을 냈는데 걍 상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이렇게 되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닐까 싶다.
#97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7
>>967 근데 투표는 말레이시아 지역 전체엿을거고, 거기서 따로 독립하겠다고 하면 그게 논리가 말이 안됨
#97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7
>>967 ㅇㅇ 사실 틀린말도 아니고
#97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48
>>966 이미 자치령이 한계여 켈커타헌장으로 인도는 양보했고 거기서 더 달라는건 그냥 항복누르라는거랑 뭐가 다름
#97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8
>>970 싱가포르에겐 그게 현실임
#97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8
싱가포르 말을 다른 나라들이 들어줄 이유는 없는거처럼 싱가포르도 다른나라말 들어줄 이유 없는거지 그래도 되냐랑 별개로
#97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49
>>973 자기 혼자 현실이라 스페인이 카탈루냐 독립 받아줬나
#97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49
싱가폴이 어떻게 될지야 오늘 연재에 나올테니 이건 더 말할건 없고 청붕이가 맛이 간 이유가 궁금한데
#97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49
>>974 그래서 그 다음턴 학살같은 선 넘은짓 빼고 은근한 불이익 받는것도 어쩔수 없는거고
#97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49
>>975 그래서 그래도 되냐랑은 별개라고 했잖아
#97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49
어...말레이시아라는 나라는 있었음 말레이반도란 이름이 말레이술탄국에서 따온거라
#980이름 없음(u11V48/2rU)2022-09-25 (일) 03:50
anchor>1596624087>613 여기에 나왔네 화교들이 독립에 투표했지만 결과는 자치였고 이에 독립하겠다고 반발하는거라고...
#98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50
>>978 내가 댓달때는 그게 없었으니깐
#98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0
어쨌든 인도 입장에선 싱가포르 저거 받아줄 이유도, 받아줄 수도 없고, 그리고 화교준동을 공민회 고로시로 140% 생각할 거란건 확실함
#98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0
>>979 그게 있었다랑은 거랑 거기에 소속된 인민이라고 생각하는건 달라
#98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51
말레이란다 말라카
#985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51
그보다 이란 좀 굴려주세요... 궁금해여..,
#98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51
일단 싱가폴이 독립을 요구할 이유도 있었고 반대로 인도가 그걸 받아줄 필요가 없는 이유도 있다는걸로
#98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2
>>986 그리고 중국이 한건 반박이 불가능한 뇌절이자 외교참사란것도
#98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3
진짜 어떻게 외교관이 화이관이랑 졸부 양키에서 벗어나질 못했냐 ㅋㅋㅋㅋㅋㅋㅋ
#98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3
일단 지금 막 생각난거긴한데 그냥 미청이 영붕이 짓했다고 보는게 정답에 가까운거 같다
#990이름 없음(u11V48/2rU)2022-09-25 (일) 03:53
사실 전체투표에서도 졌는데 화교들이 독립하겠다고 날뛰면 아무래도 다른 곳에선 화교를 의심스럽게 볼 수 밖에 없지...
#99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53
>>987 청은 진짜 왜 그 개판을 쳐놓은건지 궁금해질 정도라 ㅋㅋㅋㅋ
#99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53
그렇지요. 지들만 독립할거야 하는거니까 ㅋㅋㅋ
#99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54
근데 생각해보니 공민회가 외교뇌절을 안한게 드물었던거 같기도 대전기때는 전쟁이라 뭍혔던거지
#994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54
오늘은 터키 러시아 유럽 차례지?
#99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4
>>989 FDR 없었던 미국과, 동도서기에서 외교관이 멈춘 청이면 가능(아무말)
#99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4
>>993 아니, 그 선택지에 정당성이 있었다는 느낌
#99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4
생각해보면 영국도 일본으로 뭐하겠다고 하다가 삽질하고 있었는데
#99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55
대전기떄야 정당성이 넘쳣으니까
#99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55
정당성이 어디있음? 저기 유리국민이 살고 있으니 내놔라는게
#100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5
대충 청나라가 뇌절은 안한건 아니지만, 그때는 독일이 개지랄하는 바람에 청나라 뇌절에 정당성이 부여됐던거
#1001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55
슬슬 다음어장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