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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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0)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2-09-22 (목) 07:01
Updated:2022-09-27 (화) 08:57
#0벚꽃망령◆h8Wq4lbSKM(UW2AlSFAJE)2022-09-22 (목) 07:01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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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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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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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2
일순
#2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3:52
뭐, 구해도 대충 영지든 어디든 맡겨두고 그리 자주 나오지는 않지 않을까?

어장주가 계속 굴릴까? 싶은 감은 있고
#3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3:52
ㅇㅊ 잡답판 1000 적용될까?
#4릴리(7VDh6JCIkI)2022-09-22 (목) 13:52

아무튼

다른 PC들의 백스 속에 들어있는 NPC들의 경우

적, PC 개인 이벤트의 메인, 명백히 소속을 가지고 있어서 PC가 간청해봐야 용병단 못들어옴

같은 잠깐의 만남 이후 헤어질수밖에 없음

#5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3:52
ㅇㅊ
#6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3:52
>>2 어차피 어장주가 알아서 결정하겠지 코토리 무사히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니
#7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2
뭐, 어장주가 알아서 정하겠지.
>>2
는 뭐, 확실히 구해도 데리고다니기는 힘들지?
#8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3:53
동방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른가?

이쿠나 아야나 유카 에링 이런 애들
#9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3:53
데리고다니기는 힘들겠고 펜우드 영지에 머물게 될려나
#10노네인(qEu/kyY8ns)2022-09-22 (목) 13:53
노네인 의수 만든 [친구]이씀(?)
#11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3:53
어디 요양원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12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3
애초에 히토시키.
여동생이 들어오면 지가 용병단 나갈걸.
싫어하는 것 항목에도 대놓고 써뒀다.
싫어지는 이유는 외전 4부에 나올 예정.
...내가 한가해지면 쓰것지
#13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3:53
뭐, 까놓고 말해 애네는 느낌이 다르긴 하지

이쿠 정도가 아니면 특정 PC 개인적인 NPC가 아니고.

에링과 스이카가 친했다고 한들 데리고 와서 친해진거지 개인 NPC? 냐고 하면 글?쎄 인거라
#14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3:54
>>8 비행선이나 전함같은 전용 거대탑승물이 없으니
#15릴리(7VDh6JCIkI)2022-09-22 (목) 13:54

다만 코토리는 아니란 말이지

>>2가 말한것처럼 용병단 레귤러화는 아니더라도, 단장이 펜우드 영지로 보내둘 가능성은 있음.

근데 레귤러화만 아닐 뿐이지, 이번 이벤트가 끝나도 다음에 다시 나온다는걸 기약할수가 있음.

파라켈수스는 메인 스트림의 메인 에너미라 괜찮지만, 코토리는 아니니까

#16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5
그나저나 이렇게 다인원으로 오래하는게 역극인줄 알았으면 히토시키 확실히 쓰레기네.
이제 보여줄 모습도 거의 안남았고. 트러블 메이커고.
#17릴리(7VDh6JCIkI)2022-09-22 (목) 13:55

근데 보내는것도 인력이 필요한거라

벚꽃의 입을 빌려 말하면

"그럼 이제 장로가 코토리를 펜우드 영지로 데려다 준다는 명목으로 이탈시켜야겠군...."

같은 전개도 가능하다(...)

#18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3:56
>>17
#19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7
애초에 전에도 한번 말했고.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나라면 아마 시로는 아가씨 구했다면 거기서 리타이어시킨다.
구하는 게 실패했다면 복수에 불타는 플레잉으로 나갔겠지만, 아니라면 그 캐릭터로 더 보여주고싶은 거 없을것같고.
#20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8
내가 PC는 쓰다버리는것이라서 하는 발상이니...
자기 캐릭에 애정갖는사람이면 뭐, 더 보여주고싶은 모습을 계속 상상해나가면서 써야지.
페그오 멀린이 끝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프멀은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의 차이려나.
#21YUI(cDL3mIHCLY)2022-09-22 (목) 13:58
>>16 그래서 원래 목표로 히토시키 인간성 포인트 더 많이 넣어서 갱생시키고, 더 좋은 면모를 보여주는 성장 스토리를 유도하려 했죠...

... 유이의 멘탈이 목줄로 인해 터져버리는건 진짜 예상못한 전개
#22릴리(7VDh6JCIkI)2022-09-22 (목) 13:59

ㅇㅇ

전 어장에서 말했지만, 시로가 보여준 모습만 보면

아가씨를 모시러 용병단 이탈이나(리타이어), 단장을 설득해서 코토리를 용병단으로 넣거나 아니면 펜우드 영지로 보내야함

#23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3:59
>>21
그만큼 갱생된다면 이젠 진짜 비상식인 rp밖에 안남으니까 히토시키...
#24YUI(cDL3mIHCLY)2022-09-22 (목) 14:00
여기서는 리타이어를 하기 힘든 곳이니 말이죠... 특히 용병단에 같이 소속해오면서 느끼는 소속감 같은 것도 있고 해서 리얼이 아닌 이상 리타이어 판정을 시켜주시지 않죠...

... 거기다가 경험치 쌓아온것도 버리고 다시 해야하고
#25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00
나는... 뭐, 인근 영지만 가면 관련 NPC가 나오고 딱히 적대는 아니지만.

한번 스토리 써먹으면 딱히 얼굴 비출 존재는 아닐려나
#26YUI(cDL3mIHCLY)2022-09-22 (목) 14:01
>>23 비상식인 이였던 유이도 장거한 도움 받아서 상식?을 가지게 되었고, 성장해도 스토리 쓸거 많아요?
#27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4:01
아무래도 펜우드 영지로 보내는게 나아 보일듯
#28아루(Ws5gIBeWIk)2022-09-22 (목) 14:01
코토리가 죽는다면 시로가 이 개판 만든 연구원들 하나하나 죽이러 동행 원정하는 복수자가 되는건가

그런데 이려면 단장 입장에서 심하게 폭탄이 되버릴 것 같지만
#29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01
관련 npc?
이쪽은 그딴거 다 세이렌에 잠겼다(대충)
#30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02
>>24
뭐... 경험치 버리는 것 보다, 최고의 장면을 연기하고. 무대에서 내려주고싶다는 마음이 강하니까 나는.
#31YUI(cDL3mIHCLY)2022-09-22 (목) 14:02
살릴 수 있다는 대전제 하에지만 말이죠...

...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서, 동방때처럼 크리 뽑아야 나올것 같지만.
#32릴리(7VDh6JCIkI)2022-09-22 (목) 14:02

>>25 ㅇㅇ 그렇지.

작정하고 레귤러화하자면 님 엄마가 스토커가 되는(...)것도 가능하긴 하다만

#33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03
>>26
재미없는 히토시키가 될거라 생각해서.
뭐, 지금도 남들 보기에 재밌냐고 물으면 확신은 없는데.
#34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03
오히려 드높혀진 소속감과 경험치는

리타이어할때의 충격량을 위한 맛있는 재료가 된다
#35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03
레귤러화 문제는 걱정할거 없긴 함.

펜우드에 보냈다고 해도 따로 더 스토리가 있는게 아닌 이상 >>25의 나와 마찬가지로 계속 얼굴 비추지는 않겠지.

딱히 용병단 숙소나 펜우드네 집에 살거나 하지 않고 적당한 곳에 자리잡을테고.


다만 펜우드 영지로 보낼 경우...

시로가 안따라가는 이유나 추후 다시 펜우드 영지를 떠나서 다른 곳 의뢰 처리할 일이 생기면

아가씨 놔두고 시로가 일하러 가는 이유를 생각하긴 해야할듯

#36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04
>>34
ㅇㅈ또ㅇㅈ하는 바이다.
#37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4:04
아마 더이상 아가씨가 상처받지 않게 자신을 단련하는 느낌으로?
#38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04
그러니 솔직히 시로는 둘중 하나다.
아가씨를 구할거라면 그 후 자신의 목적을 확실히 정하거나.
아가씨를 잃고 복수에 불타거나.
#39YUI(cDL3mIHCLY)2022-09-22 (목) 14:05
>>30 그것도 좋죠... 그런데 경험치가 의외로 중요한게 다른 분들은 벌써 쭉쭉 나아가는데 PL 혼자 뒤쳐진다는게, 생각보다 rp의 폭이 줄어든단 말이죠.

그래서 이왕이면 성장하는 정도로 rp선을 잡거나, 아니면 아예 모르던 다른 일면이 있었다 라던가 하는게 가장 좋다는거죠, 제 생각에는...?

말하자면 어장주님이 제안했던 깽판 음유시인 rp도 여기까지 왔는데 힘들고, 거기다 새로운 캐릭터를 넣는것도 어장주의 필력이 들어가야 나오는 거니까 민폐기도 하고 말이죠.
#40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05
>>38 확실히 복수귀가 되는게 추후 우리를 따라다닐 이유로 가장 무난하긴 하다
#41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4:05
아가씨를 구하고 난 다음 펜우드에 보내면서 다시는 잃지 않을려고 단련을 하면서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할려는 걸려나?
#42YUI(cDL3mIHCLY)2022-09-22 (목) 14:06
>>33 저는 히토시키 좋아한다구요? 갱생해도 히토시키는 귀엽고(엄마 빙의(??))
#43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06
당장 히토시키.
아까 장거한 한테 말했던 10억주면 배신 쌉가능이지ㅋㅋ도.
결국 지금 얘한테 목표가 없으니까고.

이렇게 일이 커질 줄 알았나.
#44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07
깽판 음유시인이 힘든건 뭐...

적어도 어장주님은 싸움을 만만하게 묘사 안하니까요
#45YUI(cDL3mIHCLY)2022-09-22 (목) 14:08
원래 벚꽃 어장주 역극이 꽤나 스케일이 커요? 1부 끝 같은 것도 없이 바로 일이 쏟아져 들어오고...

은퇴나 탈퇴 각이 잘 안 잡히죠. 명확한 명목이 없는 한.

(Q. 그래서 속마음은?) A. 리타이어 전법 가장 처음 하는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유이야!(??????)
#46YUI(cDL3mIHCLY)2022-09-22 (목) 14:09
그러니까 깽판이라는게 성공 실패 했을때 가정하고 어장주가 rp한 거 말이죠.

AA로 나오지 않고 묻히지만, 그래도 꽤 캐릭터성을 잘 드러내는 rp기도 하고, 무엇보다 유이보다는 훨씬 가볍고 재밌어
#47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10
나는 남들이 안하는 포지션 좋아하니까.
트러블메이커에 악동, 하지만 교활하면서도 순진한 히토시키라는 캐릭터를 하는거지.
원래라면 제일 탐나는 포지션은 리엘이려나. 꽤 많이 연기해본 타입인데다가 역시 재밌으니까, 그런 캐릭터. 마찰도 덜 일으키고. 다만 내가 그 포지션이었다면 좀더 쥐어박고싶은 타입이 되었을지도?
에이료 포지션도 멋지지만, 내가 그런건 잘 못해서 패스.
말은 많이 하는 쪽이 좋아.
#48아루(Ws5gIBeWIk)2022-09-22 (목) 14:10
아 그런데 이건 있을 것 같다.

아가씨 구한 뒤에도 배양기로서 코토리를 계속 노리는 연구원들 하나하나 찾아가서 족치기.

연맹에서는 너무 심각한 스캔들을 만들어서 정치적으로 치명타가 되어서 코토리는 얌전히 포기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계속 노리고 있어서 시로가 요격하러 같이 다니는 것.
#49노네인(qEu/kyY8ns)2022-09-22 (목) 14:10
후우움
#50YUI(cDL3mIHCLY)2022-09-22 (목) 14:12
히토시키가 악동인 모습은 뭐랄까, 인간성이 들어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자아, 특제 고추냉이폭탄이다!"

같은 것 처럼, 사람을 죽이지 않고 개그로 보내면서도 악동인 모습도 표현하고...
#51YUI(cDL3mIHCLY)2022-09-22 (목) 14:13
아니, 이건 인간이 아닌가(?)
#52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13
반대로 유이같은 포지션...
응, 확실히 난 잘 못할것같다. 멘붕RP는 즐겁지만 반복되면 싫증나고. 점점 단련되어가는 모습이려나?

광삼 포지션도 마음에 든다. 다만 나였으면 좀 더 피폐한 느낌으로 갔을지도. 적어도 사진찍자 같은 말은 좀 덜하겠지. 이렇게보니 광삼보다는 팅게네.

올가 같은 포지션은 coc 4인판에 초보자 3명이면 하는 픽일듯. 유능해도 무능해도 재밌는 연기가 가능하다.
#53아루(Ws5gIBeWIk)2022-09-22 (목) 14:14
실제로 이거 코토리가 연맹에서 일으키는 사안은 역으로 유용성을 엄청나게 입증해버렸음.

실제 인간을 아예 하나 만든다는 형태로.

아가씨의 안전 자체는 펜우드 변경백이 보장할 수 있지만-저래보여도 안보 관련해서는 굉장히 깐깐한 영지로 나왔지

우모자 등을 포함한 이들이 계속 노리는걸 감안하면 하나하나 조질 필요는 생겼다.
#54YUI(cDL3mIHCLY)2022-09-22 (목) 14:15
멘붕을 해도, 악기에 대한 집념은 못 버리는 것이 유이 멘붕의 특징이죠. 너무 완벽한 아이는 성장을 못하잖아요?

성장물을 좋아하는 이유도 설명해드렸고-
#55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4:15
>>53 그것도 괜찮고 이유가 많을수록 좋으니
#56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15
(그나저나 혼돈인데 점점 묘하게 질서스런 말도하고있네)
#57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16
다이나믹 엔트- (와장창)
#58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17
>>54
나도 완벽한거 되게 싫어한다.
단점은 최소 3개가 지론이고. 근데 유이는 이게 이브이형 진화인지 고정진화인지 애매해보여서 아직.
어장주는 이브이형으로 만들고싶은건가? 싶고.
#59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17
정주행을 해보니 유독 에이료가 타인들에게

뭐라고 하는 빈도가 늘어나는데... 대부분 보니까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용병' 으로서 하기 어려운

발언들 가져다가 뭐라 하는게 많네요
#60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17
>>57
올가가 신다!
#61유이토시키(?)(cDL3mIHCLY)2022-09-22 (목) 14:17
"하하핫, 꽤나 걸작인걸? 그렇게 바르작대는 모습을 보면..."

"무심코, 칼을 박아넣고 싶어지잖아?"

(초기 인상)


"아니, 그러니까 왜 그 지랄같은 담뱃불을 가지고 눈 돌아가 달려드냐고!?"

(현재 인상(?))
#62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18
뫼애앵
#63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18
완벽초인.
그러고보니 나 딴쪽은 몰라도 정신쪽은 심지같은거 흔들리는 pc는 한적이 없네, 그러고보니.
#64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18
>>61
지금도 아마 그 대사 셋 전부 하지 않을까.
히토시키에게 죽인다! 칼 박는다! 이런거 소형견이 짖는 소리고.
#65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18
히토시키상은 올가 어떻게 연기할 것 같아요?
#66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19
흔들리는 캐릭터 연기 꽤 힘들거든요-
#67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19
지금 저도 공개는 안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루트를 몇개 추렸거든요.

뭐, 그 중에는 어장주가 말한대로 그 펜우드의 피리부는 소녀 루트도 있고...
#68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20
>>63 정신적으로 레나가 빛타락 시키지 않았나(????)
#69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20
>>66 데스요네에에-
지금도 하라고 하면 어려워보이고.
역시 이쪽은 지금이 좋다(?)
#70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1
콜럼버스 같은 포지션.
솔직히 꽤나 리엘이랑 겹치는 포지션. 다만 두 PL의 플레이스타일의 차이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재미있게 보고있다. 아까도 말했지만 재미있고 탐나는 포지션.
뫼비우스 포지션.
유능한 누님 좋지. PC가 조금더 악했으면 취향이려나? 내가 한다면 다른 PC를 살살 꼬드겨서 멘붕시키고, 그걸 넘어서는 영웅적인 모습을 보고싶다.
지금은 상식적인데다가 착한 누나인 파티의 꽤 든든한 기둥 느낌이지만.
#71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21
>>68 그그이이의 법칙 적용이에요 YUI학생(???)
그건 아예 심지를 뒤바꾼쪽이니까아안
#72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2
>>65
지금의 올가랑 비교하면, 의 의미라면 좀 더 허당으로.
그렇다면 ~겠네요. 한 뒤에 틀린게 있다면.
어, 어라? 제 계산은... 완벽했을텐데? 하겠지
#73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23
단편이면 악 rp하고 싶긴 한데, pl자체가 심지가 약해서 말이죠,,, 배신자라던가 들으면 pl이 소심해지는 부작용이(?)
#74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23
>>72 한마디로 리하쿠의 눈(웃음)인건가(?)
#75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3
싸울때 방패는 남을 지키는 것보다 좀 더 이기적으로 나를 지키면서.
주사위 잘나오거나 하면.
아, 에잇! 어쩔 수 없네요!
진짜, 진짜 내가 안도와주면 다들 이모양이라니까. 하면서 남 실드쳐주겠지
#76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4
요는 쿨보다는 츤이네.
#77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24
뫼애애앵
#78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24
의외로 뫼비우스는 매우 조직협력적인 캐릭터
#79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25
마녀(僞)이니까(?)
#80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25
아하.

그렇게 하려면 순례단 설정은 넣지 않았어야 했겠네요.

원초적 사고방식이 그때 형성된 거니까.
#81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6
올가 캐릭터설정에도 나오는 겁쟁이를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항면서 rp할지도.
무서운 광경이 눈 앞에 있으면, 고개 돌리고 손을 부들부들 떨지만. 발은 앞으로 걸어나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82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27
유이, 한번 무작위 캐릭터 rp 연습해보고 싶은데 키워드 던져 주실수 있을까요?
#83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28
마녀도 마녀인데

자신의 입장과 소속된 곳이 어딘지 자각하고

위치에 맞는 행동과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건 뫼비우스가 강하거든요
#84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28
"집착"
#85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8
>>82
천문학자. 덜렁이. 도수 높은 안경
#86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28
>>81 그것은 일단 올가를 고독한 상황에 던져놓읍시다. (?)
#87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29
아무리 말해봐야 우리는 그냥 고용된 용병이고

험한 무력으로 뭔갈 조지거나 이용하는 자들이며

단장은 다른 사람도 아닌 귀족이니까 말을 아끼는 것
#88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29
솔직히 아사히나는 어떤 과?
히토시키가 거한에게 말한것 처럼
아 10억쯤 주면 배신 가능이지ㅋㅋ 하는 과?
아니면 그래도 선금 받은 신뢰지. 과?
#89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29
>>73 배신을 드립으로 바꾸는 픽이면 됌.

캬루 AA로 하면 아 저저 캐르가 또 캐르 해버렸네

하고 넘길걸
#90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30
>>82 지배자
#91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31
배신을 할만하다 싶으면 10억같은거 없어도

아무말 안하고 등뒤에서 척추를 부러뜨리는 과
#92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32
딱히 하고싶지 않다면 10억이든 뭐든

배신자체를 시키는대로 하기 싫은 성격


지금 에이료는 용병단이 굉장히 재밌어서 배신같은거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고 있을걸요
#93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33
히토시키도 재밌다고 생각하는건 동등하지만...
얘는 재미 이상의 욕망에도 눈이 돌아가니까...
아직 에이료같은 무료함을 겪지 못했어.
#94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33
영웅은 배신하지 않아.

만약하게 되면 우리 팀이 나를 배신한거지 내가 배신한게 아냐(?)
#95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34
리엘은...
자기가 있는곳이 용병단이 아니라 기사단이라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고.
#96아루(Ws5gIBeWIk)2022-09-22 (목) 14:34
개인적으로 에이료가 질서적인 성향이 자주 나오는건,

이 캐릭터가 혼돈이긴하지만 의뢰를 완수해서 돈을 받아 그걸로 생계를 꾸린다는 것만은 어찌할 수 없고

그래서 그것만을 규칙으로서 준수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용병단은 막나가는 성향으로 의뢰를 완수할만한 각이 좀 안보임(...)
#97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35
그것과 별개로 생각보다 직업윤리는 있달까

돈은 받았는데 배신을 꺼리낌없이 하면 용병업계에서

발을 다시는 들이밀지 못할테니 언급 자체를 안함
#98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35
고독을 싫어하는 올가는 배신하지 않는다.

여태까지 쌓은 인연들이 무너지고 또 다시 혼자가 되는 일이니까.
#99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35
>>84 언니, 같이 있겠다고 했잖아? 나만을 바라본다고 했잖아? 왜 저거에 신경 쓴거야? 응? 묻고 있잖아, 대답 안해? 언니의 목소리가, 언니의 눈이, 언니의 모든 것이, 이제는 다 나를 위해 있는거라 했을텐데? 왜 그랬던거야? 응? 나는 언니를 믿었는데, 언니는 거짓말한거야? 아니지? 나만본다고 했잖아? 응? 왜 사과하는거야? 언니가 잘못한건 없잖아? 저게 언니의 시선을 끈게 잘못이잖아? 저걸 없애 버리면 다시 나를 봐주는거지? 그렇지? 그런거라고 말해줄래? 언니, 언니?
#100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36
콜럼버스.
돈 주는데 배신을 왜 때림? 의 마인드.
가끔씩 뽀오나스도 많이 들어오고(??)
#101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36
>>99 아이에ㅔㅔㅔㅔㅔ
크싸레ㅔㅔㅔㅔㅔㅔ 난데에ㅔㅔㅔ
#102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37
>>97
용병 용병 말은 하지만...
히토시키 이번이 첫 용병이다.
그 전까지는 용병이 아니라 히트맨, 흥신소 같은거였고.
#103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iV0eZC4fR2)2022-09-22 (목) 14:37
>>96 그것도 있고... 에이료 경험상

지금같이 단원 각자가 계속 독단적으로 행동하려는듯 구는 것이

반복되면 오래가지 못할거라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오래가길 원하거든
#104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38
>>85 "화성이 비정상적으로 밝군요. 아마도 kepler 237의 15분 전의 공전 이상으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려나요... 이건... 아아...!?"

"... 읏, 또 저질러 버렸네요... 이건 교수님께 어떻게 변명해야 하려나...."
#105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39
돈 관련만 아니면 기본적으로 뱃경험이 있으니 단장말 잘 따르고 그러려는 콜럼버스.
맞나.........? 씁, 이 부분은 좀 신경써야 하나....
#106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39
>>101 그야, 그게 집착의 정수잖아...?(?)

그리고 저게 외전에 나올 아이 중 한명이라면 어떨까요(???)
#107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39
>>100 여기서 주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주면 배신각 안잡힘?(?)
#108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40
>>104 앗(앗)
#109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40
사실 지금까지 히토시키.
의외로 하지말라는건 한적 없다.
다만 하지말라고 한적 없는건 저지른다.
#110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40
>>106 히에ㅔㅔㅔㅔㅔㅔㅔ
이 '집착광'의 왕관을 당신에게 하사합니다!(?)
이걸로 나는 별로 집착을 심하게 하지 않는것이 입증되었다!!(헛소리)
#111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41
일요일전까지는 완성을 해야하는데 돌아라 나의 설정뇌...
#112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41
>>107 리엘 때문에 못 잡힘(?)
목숨 구해준 나으리를 배신때리면 데비존스가 전재산 가져간다고 믿고 있는 쪽이라서(???)
시트에서 이상한 쪽으로 순진하댔고
#113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41
본인 제일 못하는 rp가 집착계열일지도 모르겠다.
하루이틀은 하겠는데, 그 이후로 순식간에 슝-하고 흥미 꺼질것같아
#114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43
본인은 머리 좋다는 투의 rp.
pl 머리가 멍- 해서 유지가 불가능한(?)
#115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45
>>90 "조선의 궁궐에 당도ㅎ(ry

는 농담이고... 으음. 지배자라... 일단 지배자라는 이야기에서 생각나는건 이런거려나요.

"호오... 그래, 이 나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건가?"

"...아아, 내 산하의 아인종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인가. 하지만 그것은 윤허할수 없네."

"그들은 내 시민이자, 내 부하일세. 자네는 내가 그것을 듣고 순순히 자네에게 신변을 넘길 것이라 생각하였는가?"
#116리엘(E0JrOLKHWc)2022-09-22 (목) 14:46
목숨빚이라는게 크구나
#117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47
크지.
게다가 현재 콜럼 리엘한테 빚밖에 안 쌓이고 있잖아(?)
아무리 콜럼이 염치가 없어도 이렇게 먹고 튀거나 하면 나중에 크라켄한테 전재산 몰수당한다고 믿고 있음(??)
#118유이(cDL3mIHCLY)2022-09-22 (목) 14:48
...어떡하지, 자야 하는데 유이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 풀고 싶어서 뇌가 난리야
#119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49
히토시키.
목숨빚은 1주면 까먹는타입.
반대로 친구를 죽인 사람(친구 없지만)도 1년이면 잊지 않으려나.
#120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49
이프리트 해프닝이 끝나고나면 가혹하게 굴려서 유이가 흑일지 백일지 정하게 만들고 싶다.

그저 참치의 유열뇌가 도는 것일뿐이라지만 상관없을지도 (?)
#121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49
유이가 암흑진화할지, 초진화할지, 지금의 유이로 있을지.
다시 반푼이로 돌아갈지. 앞날이 기대되는구만
#122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49
무슨 이야기 주웅-?
#123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50
>>120 꺄아악 채찍이다! (?)
#124이름 없음(FvBVwURePs)2022-09-22 (목) 14:51
>>121 유이가 디지몬입니까

>>120 어째서다(어째서다)
#125유이(FvBVwURePs)2022-09-22 (목) 14:51
일단 대강 스토리 적을까,AA쓰기 귀찬어
#126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2
그러고보니 빌헬름 포지션은...
나라면 어떻게 할까 이전에 안할지도 모르겠다...
#127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52
일다안 굴린다면... 정말 죽이면 단장에게 모가지라지만 생명의 경종 정도는 울리게 반쯤 진심으로 혹독하게 군다.

촉수로 김밥말이한다던가 올가씨의 의견에 따른 채찍질이라던가 아니면 집어서 바닥에 패대기라던가....

아, 그래도 여기 용병단원들은 다들 착해서 모하는 지거리야!! 하면서 막을 지 모르니 적당히 간보다가 드물게 해버릴지도. 요점은 역시 에테르를 깨우친다던가 마음가짐을 먹이는거려나...
#128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52
대충 시트 데이터적으로라면 중상 만들고 컷할듯(?)
#129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3
이쪽이 어떻기에...? (착란)

그리고 이쪽도 컨셉 추천 받습니다- 한번 해보고 싶고.
#130프리렌(YRcaVaSNUo)2022-09-22 (목) 14:53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오가는
#131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3
의외로 히토시키의 미래도 유이 진화루트에 따라 조금 달라지려나
#132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8zqa.KNW2)2022-09-22 (목) 14:53
도대체 찬양과 위로를 몇 개를 준비해야 하는 게요? (착란)
#133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4
아니 근데 저정도면 그냥 폭력 아닌가? (착란)
#134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4
>>129
그냥 아까부터 개인적으로 다른 캐릭터들 포지션을 생각하고,
내가 저 포지션이면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할지 생각중이었음
#135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54
당근 포지션들은 많으니 여기는 채찍이 되어서 찰싹찰싹해야지 (아무말)
#136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5
>>134 과연과연... 흠, 제 포지션이 어떤 느낌이기에 그런가요?
#137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55
>>133 봐주면서 대련을 하기에는 이번 치히로에게 휘둘린거라던가가 눈꼴시려졌기에(?)
#138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5
그리고 단발적으로 써볼만한 컨셉 추천 받습니다아-
#139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5
>>137 아, 대련 단편...?
#140뫼비우스(MkwW/cXILY)2022-09-22 (목) 14:56
뭐 일단 이프리트 사단이라던가 끝나고 여유로워진 시점때라던가이니까.
#141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6
>>138
겜블러
수면부족
기계치
#142빌헬름 오카다(piPF0bPFoU)2022-09-22 (목) 14:57
흐응흐응... 한번에 하는 건 좀 그렇고, 하나씩 해볼까.
#143크리스토퍼 콜럼버스(XWC.QBZH.A)2022-09-22 (목) 14:57
(팝콘)
눈이 슬슬 감기니 레스 치는량이 줄어드네네네넭
#144에미야 시로(j5zhHnl7iA)2022-09-22 (목) 14:57
>>138 단련?
#145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8
>>136
정의파, 싸울때는 진지한 도락가, 귀족도련님.
#146아루(Ws5gIBeWIk)2022-09-22 (목) 14:58
흐음... 유이 관련은 아루가 뭔가 정신 상담 해주는 외전이 갑자기 떠오르는데
#147히토시키(HcWUe3pgq.)2022-09-22 (목) 14:58
한번에 해야 재밌는뎅
#148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erlUzP4ewk)2022-09-22 (목) 15:00
(포지션 생각안함)
#14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00
"푸, 푸하하하하───!"

"정말로, 하던 도중에 웃음이 터져나올 뻔 했소이다!"

"이렇게나 『잘 짜여진 판』에서, 자신이 『져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만 모르다니!"

"이게 코미디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 코미디외까?"

"하여튼 이제… 마지막으로 건 그것, 목을 내려놓을 시간이오."

갬블러
#150노네인(snWF4WqdBI)2022-09-22 (목) 15:01
후우웅.
#151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02
아, 보니까 셋을 합친 캐릭터를 보여달라는 건가... 음, 그걸로 해봐야겠다.
#152크리스토퍼 콜럼버스(6TWT7tnCKU)2022-09-22 (목) 15:03
본인도 한번만 부타아아악
보니까 한번 해보고 싶어졌으요(?(
#153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05
(기계치를 어디에 넣지)

단발적으로 넣기엔 다른 것과 어울리지가 않아...
#154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05
나의 포지션은 뭘까(?)

최강! 영웅! 지존!

이겠지(?)
#15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06
>>152
미의식
연금술사
운동부족
#15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07
>>153
어려우면 빼고하면 되죠 뭐.
대학때 이렇게 키워드 셋 주고 연기하는 강의가 있어서 재미삼아 던진거고
#157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RUhBERPWSU)2022-09-22 (목) 15:07
포지션, 생각 안 해봤다.

이제부터 지식인 마망이 되면 되겠지. (적당)
#158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07
>>152 하늘, 자만심, 도적
#15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08
>>154
보인달까, 내가 생각하는 PC의 포지션은
네타캐. 위에서 내려보는 선성. 미의식. 강철멘탈
#160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09
네타... 따로 한적 있던가(?)

저번에 쿠사리 먹고 딱히 안했는데(?)
#16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09
>>157
올가 포지션은 뭐,
상식인. 학자. 어린 천재. 유동적 전투원이려나.
#162프리렌(2xLewjSyiw)2022-09-22 (목) 15:09
지식인 마망ㅋㅋㅋㅋㅋㅋ
#16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0
유이의 태생은 베르딕 초원국의 소심하지만 노래를 좋아하는 아빠와 부족의 자상한 참모 역을 맡은 엄마의 사이에 태어났다. 부모님의 교육은 유이를 착한 아이로 자라는 데에 일조했으나, 정치만큼은 어떤 수를 써도 유이의 흥미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아직, 유이가 어릴적에, 한 중성적인 아이가 혼자 나무 밑에 있던 유이를 발견하고 같이 놀자고 제안했다. 유이는 아빠에게 배웠던 노래를 들려주고, 그 아이는 신비한 힘으로 바람을 이용해 소리를 내었다.

그를 발견한 아빠는 그 모습에 감명을 받아 추후 의회에 참석해 의견을 냈지만, 그 이야기는 엄마를 비롯한 모두에게 그닥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때, 엄마와 아빠는 최초이자 최후로, 크게 싸웠다. 말다툼 뿐이였지만, 그것은 유이에게 충격을 주기엔 충분했다.

그리고 그 후의 어느날, 유이는(읽을수 없습니다.)

유이는 그 중성적인 아이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베르딕을 떠나 떠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울해져 있어봤자, 복수의 칼을 갈아봤자 이미 상황은 끝났었다.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그 범인들은 이미 잡혀서 처형당했다. 촌장님도 안타까운듯 보셨지만, 이내 유이의 도피를 허용했다. 그 소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으니.

아빠가 항상 이야기하던 '행복을 전파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떠돌아다녔다.

처음에는 무시당하거나, 욕을 먹기 일수였다. 조금 더 대중적인 노래를 해라, 연주가 왜 그런 식이냐, 같은것은 양반이요, 자신의 모습, 성별, 태생, 차림. 그런 것만으로도 욕을 먹었다.

그래도, 자신이 잘못한게 아닐까 싶어서 노래를 연습했고, 다른 음유시인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같이 배워나갔다.

그리고, 조금의 팬층도 생겼다. 한 소녀가 돈을 주며 웃을때는 힘까지 나는 듯했다.

...그 부유한 소녀와의 결말이, 그렇게 될줄은 몰랐지.

(읽을 수 없습니다)

다른 음유시인들의 신고로 인해 경찰은 수색을 했고, 1개월의 우색 끝에 지하실에서 찾아낸 12세 소녀, 유이는(읽을수 없습니다)

#164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10
"아아─, 이 망할 놈의 기계! 대체 어떻게 써먹는 거냐고오오─!"

"아 몰라, 이런 것 따윈 아무래도 좋아! 지금 당장은 인생을 건 갬블…!"

"네 녀석을 쳐죽여주기 위해서, 얼마든지 확률을 뚫어내주마!"

@ 충혈된 눈을 크게 뜨며, 피로감에 짜증이 섞인 말을 하고, 일생일대의 겜블을 샐행합니다!

나로선 이게 한계다... (착란)
#16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0
>>160
장거한, 콜럼, 리엘 다 네타캐로 저는 보고있어서. 펑소에 네타캐 많이 하는데 이 포지션 좀 겹치려나 하고 피해감
#166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2 (목) 15:11
나도 부탁!
#167노네인(snWF4WqdBI)2022-09-22 (목) 15:11
포지션. 어딜까
#16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2
이래저래 올가도 아직 단점이 눈에 덜 띄는게 약간의 아쉬움이라 생각을 하곤 해서.
조금 더 겁이 많았으면 해. 애정을 갈구했으면 해.
뭐... 창밖의 감상이니까 하고싶은 대로 하는게 제일입니다.
#16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3
솔직히 노네인 포지션이 제일 어렵다.
광기의 전투원이긴 한데 평소 대사도 제가 놓치는 걸 수도 있지만,
으쓱. 모자 쓱. ...이 대부분이라...
#170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3
읽을수 없는 것은, 유이의 기억을 바탕으로 적은 일대기이기 때문
#171뫼비우스(zfqb60uJYs)2022-09-22 (목) 15:13
그건 노네인씨의 사정도 겹치는거라던가(?)
#17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13
다른 키워드- 한번 주실 분?
#173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5
>>166
시로 pl에게 시켜보고싶은거라...

학교 짼 소년
불치병
레모네이드
#174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5
흐음... 콜롬버스에게 무작위 키워드는 사투리, 상냥, 침착

오카다에게는 소심, 음치, 음유시인
#17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15
>>155
"황금이다. 도달하려는 것은 황금이다. 다시말해 지고의 미이며, 내가 제일로 추구하는 가치다."

"잠깐, 나는 플라스크보다 무거운 건 못 든다. 네가 대신 일해라. 그걸 위해 만들어진게 네녀석이다."

"에에잇! 네놈! 돌아오지 못할꼬! 기껏 내 취향을 듬뿍 담아넣었더니만 이게 뭐하는 짓이냐!! 적어도 네 왼눈깔은 놓고 가거라!!!"

"움직이는건 사양이다. 펜이나 내놔라. 아무래도 이상형을 발견한것 같다! 러브레터를 쓸 것이다!!"

@대충 호문쿨루스 만들어서 델고다니는(?)
내 안의 연금술사 이미지가 좀 빈약해서 어려워따....
#17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15
소심, 음침, 음유시인... 음? (착란)
#177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5
시로... 성스러운, 망나니, 두려움
#17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5
>>174
소심, 음치(54), 음유시인
유이인것이?
#179광삼이 (x5OQdMoxt6)2022-09-22 (목) 15:15
흐에

잘은 몰라도

떡밥 여기도 '껴줘'
#180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6
>>178 (어이) 뭐어, 비슷하긴 하지만요(웃음
#18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6
>>164
제가 줘놓고 말하기 그렇지만 기계치가 역시 어려웠죠.
특히 전투신이랑 섞기에는...
#18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17
기계치... 미묘했다...
#183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7
>>175
좋네요. 약간 콜럼버스 요소 첨부된 향이 또 좋다.
#184광삼이 (x5OQdMoxt6)2022-09-22 (목) 15:17
대충

보고싶은 rp

무작위 키워드 따른 rp
정도인가(정주행귀찮(
#185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erlUzP4ewk)2022-09-22 (목) 15:17
(대충 광삼이 배척하는 몸짓)
#186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18
>>174
"마 무꼬? 느 여서 뭐하고 앉았나?"

"아? 그런일이 있었나... 아이그... 쯧쯧, 그랴. 많이 힘들었갔네."

"이리 된 이상 여나 함 들와보라. 뭘, 이상한거 안준다. 차든 전이든 좀 묵그라. 피곤하면 잠도 자뿌꼬. 느 집에는 나가 말해두꾸마."

@사이비 사투리이이이이(?(
#187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8
개인적으로 했던 광삼이의 포지션 고찰은... 아까 위에서 했었지.
나 뭐라말했드라(멍-)
#188광삼이 (x5OQdMoxt6)2022-09-22 (목) 15:18
>>187 정주행 하고옴(?)
#18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19
그나저나 이렇게 시켜놓고 나만 안하면 예의없는건가?
#190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19
"하암 이 도박장에 온지도 2일하고 4시간 26분 42초인가... 그래도 이 판만 따면 본전이니... 이 레버만 당기면 되서 그래도 이건 다른 기계보다 쉽-"

"... 레버가 부러지는건, 예상 못했다만."

기계치 수면부족 도박광이라면 이런식이려나요
#19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0
>>186 타마망 크로스(?)
#19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20
>>189 별?루
또 던져주세여(????)(헛소리)
#19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1
콜럼버스가 유이를 연기한다면 어떨지 한번 해봐주세요(?)
#194광삼이 (x5OQdMoxt6)2022-09-22 (목) 15:21
좀 더 피폐하게, 인가...

몰입하는 rp파라 피폐캐하면 기복이 심해져서라는 속사정이(?)
#195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2
>>194 (격하게 동감)
#196광삼이 (x5OQdMoxt6)2022-09-22 (목) 15:22
나도 키워드 3개 줘(?)
#197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22
>>193 흐으으으음..... 잠시이이이......
pl쪽 맞죠?
#19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23
"하아… 정말로, 이딴 거 하기 싫은데."

"그냥, 할 줄도 잘 모르는 거, 굳이 시키는 이유라도 있나요…?"

@ 기타의 현을 뜯으며 나오는 것은 의미와 박자가 미묘하게 얽혀서 나오는 지져분한 소리.

"그래도 듣고 싶다니까 해주기는 하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게 전부니까 하겠지만."

@ 손은 흉터투성이, 얼마나 현을 뜯었는지도 알 수가 없는 노력의 결정, 그 노력에서 나오는 지져분한 화음은… 다른 경지를 보여준다.

"아아───"

@ 점차, 화음이 좁혀진다. 다름이 겹치고 겹쳐서 달리 변해간다.

@ 지져분했던 화음은 여전히 그렇지만 들어줄만하게, 그리고 좋게, 나아가 훌륭하게.

@ 그리고 전설적이게, 한없는 노력으로서 닿은 전인미답의 노래.

"───여기까지, 그런데 제 노래가 대체 왜 좋은 거에요…?"

@ 하지만 그를, 스스로만 모르고 있었다.

라던가?
#19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24
기계치 수면부족 도박광

"...야, 그거 뭐 나랑 장난치자는 거냐."
"...그딴 상자로 선을 정해? 얘가 주사위를 굴려줘?"

"믿을 수 있겠냐! 그딴거. 난 말야, 내 시간이랑. 목숨 깎아가지고 이러고있다고. 앙? 그딴 요상한거 상대할 시간이 없단말이다."

"...그러시면 퇴장 부탁한다고? 야, 야, 야. 그건 좀 아니지.
하아, 어떻게 쓰는건데. 이 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드륵드륵.
"얘 안멈추는데. 뭐? 고장? 그러니까 그딴거 쓰랬냐.
아, 안되겠다. 화내니까 핑 도네 진짜 한계. 1시간만 있다 깨워."
"여기서 자면 안된다고?
그럼 니들이 옮기던가...zzz"
#200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5:24
>>158 했는데(?)
#20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4
>>196 호색한, 정의로운, 두뇌파
#20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24
>>200 아. 죄송.....!!
레스치느냐 못봐버렸다아아.......!!
@그랜절
#20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25
호색한 Wwwwwww

젠장 웃음이.갑자기 나오네(?)
#204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5:25

으어어 잠들었다

#20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25
나도 하나만 해볼까.
키사마, 키워드를 던져봐라!
#206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5
>>197 콜럼버스 pl이 유이 pc를 rp한다면 이네요!
#207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6
>>205 100%선인, 근육파, 평화주의자
#20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26
>>198 지져분 -> 지저분

이거 어때요 유이?
#209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5:27
>>205 킷사마, 악역, 쫄보
#210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27
>>198 되게 오카다스러운 느낌이랄까요... 노력으로 나아진디는것이 특히나 더.
#21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27
>>209
평소의 히토시키인데
#21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30
>>158 "날씨 맑고!! 풍랑 좋고!! 새새끼 안 보이고!! 좋아 얘들아 준비됐냐?!! 지금부터 우리는 저 비공선 안에 탄 샌님들을 털러간다!!!"

"무장, 기체는 전부 절호조! 늬들도 최고겠지?! 자, 그럼 약탈의 시간이다!! 신께서 우리에게 보물상자를 안겨주시는구나!!!"

"고작 네놈들로 우리를 막을 수 있을것 같냐!! 10배는 더 데려왔어야지!! 얘들아!! 맘껏 털자, 털고 또 턴 다음은 저놈들 목도 베어버리고 신나게 잔치하는거다!!!"

"폭풍우가 오는구나, 그것도 상관없지! 고작 산들바람 따위가 우리들의 약탈을 막을 수는 없다!! 오호라, 저 앞을 봐라! 겁쟁이들이 도망가는구나!! 하하!!! 멍청한 것들, 우리같은 진정한 하늘의 사내라면, 폭풍우 정도는 뚫을텐데!!!"
#21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31
>>209 "스페페페, 이것은 또 재밌는 상황이네요. 당신같은 사람이 우리 조직을 무너뜨리겠다고요? 웃기는 소리-"

"...벼,벼벼벼벼별로 쎄지 않은 공격이네요, 전군에게 명합니다! 저 새끼를 죽여버려요!"

"아, 아니, 여기는 안전하다고요? 이건...그, 뭐시냐... 작전상 후퇴! 네, 그런것이예요!"
#214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31
>>206 오케케켘
조금만 기다려주세여(?)
#21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32
>>207
"아, 소년! 다행이군. 눈을 떴는가!"
"고맙다, 소년의 용기 덕에 소년의 여동생을 구할 수 있었네!"
"눈치 채는게 조금만 늦었어도 건물이 무너질 뻔했어. 내가 기둥을 받치는 사이. 동료들이 구해냈지."

"아,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이 근육, 이 힘은!
누군가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하기 위해서 기른 거니까."

"그러니 소년이여. 그대의 용기또한 미래로 비춰지는 별이 되기를! 나또한 바라도록하지. 그러니 지금은 잘 치료받고, 푹 쉬고! 그 다음에 운동하는거다! 아저씨와의 약속이다?"
#21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32
이쪽도! 하나 더!
#217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32
>>211 진짜냐고 ㅋㅋㅋ
#218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33
>>211 소인배, 욕망, 분노
#219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33
그럼 이걸로(?)
#220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33
>>210 노력으로 나아진다는 그런 맛이 있다...

재능이 없을수록 더욱 더.
#22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33
>>215 그저 올마이트ㅋㅋㅋㅋㅋㅋ
#22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34
키워드 조옴...
#22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34
>>222 시스콘, 사상최강의, 여동생
#224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38
>>223

"언니, 아침엔 대학가 카페에 있었었지?"

"그 사람을 홀리는 얼굴로, 나도 다시끔 반하게 만드는 그 모습으로,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모습으로, 그렇게 있더라…?"

"집이 있는데, 왜 굳이 그런 곳으로 가는 거야? 굳이 힘을 써서 '저번'처럼 다 없애버리는 편이 좋을까?"

"나는 언니가 좋은데, 언니를 사랑하는데, 누구보다도 잘 알고 가까운데, 왜 그렇게 벗어나려는 거야………?"

라던가. (?)
#22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39
>>193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할까요. 세상은 원래 아름다우면서 혼탁하고, 더러운데, 최대한 즐겁게 살아요."

"자, 그럼 한 곡조 뽑아볼게요. 눈은 닫으셔도 되고, 코도 막아도 되요. 아, 하지만 귀만큼은 열어주세요. 다른 소리도 듣지 말아주세요. 준비되셨나요? 그러면...."

"아.... 기, 기타가.... 1, 1, 10년간 써오던게...으아아아아......"

"탕, 탕, 탕? 음, 좋네요. 이 곡조. 좋아서 영감이 떠올라요, 탕, 팅, 탕, 탕, 탕탕탕탕탕탕탕........ ...........아."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끔씩은 세상의 사정따위는 잊어버릴 수 있는 때는 필요해요. 저도, 여러분들도. 그러니까, 부족하지만 들어주세요."

"하하, 그.... 좋았다면 10EL이라도..... 부탁해요?"
#226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39
호색한, 정의로운, 두뇌파

쓰면서 느낀거: 나 소화 가능 스책트럼이 엄청 좁구나

"자, 아름다운 아가씨. 오늘밤에, 왈츠 한 번 어떤가요?"

"당신만을 위한 기사가 되어줄 것이니, 아가씨는 저에게 그 꽃 한송이만 넘기면 된다는 걸로."

"-그리고 거기 도련님은, 그 손 때시죠?"

"이 아가씨를 위한 이 되어 오직 나만이 아가씨와 밤을 보내고 싶어서- 짐시 제 뒤로, 레이디."

"제가 첫눈에 반한 레이디를 사교계의 난봉꾼에게 넘길 생각은 없답니다?"

"하핫, 가문이요? 왜요, 저에게 청혼장이라도 보내게요?"

"-그것보다는, 저라면 거기 아버님부터 볼 생각을 할텐데요."

"쓰레기같은 일을 여럿 하셨더군요. 그리고, 눈물 흘리는 아가씨들을 위해서라도, 넘어갈 수 없었네요.

"그, 이 사진이 가문으로 넘어가면 참 볼만할 거 같지 않나요?"

"-자,그러면 아가씨, 같이 산책이라도 즐기죠. 방해꾼은, 이제 없으니까요."


젠장 이에 어딜봐서 키워드에 맞냐고 Wwwww
#227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40
흑흑

Rp 스팩트럼 좁긴 좁구나 나(?)
#22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40
>>218
빌어먹을, 같이 들어왔는데, 난 아직도 수습기사에... 저 녀석은 벌써...
내쪽이... 내쪽이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저녀석 한테만 운이 오는거냐고!

저 녀석... 저 새끼의 돈도. 차도. 여자도집도명예도칭찬도 전부!
내건데. 내건데!
빌어먹을, 이렇게 될 일이 아닌데. 나라도 저 새끼같은 기회만 온다면, 버젓이 잡아서!
이딴 개같은 짓거리는...

아, 부단장님 무슨, 무슨 일로 갑자기.
아, 아닙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아, 저 빌어먹을 개새끼가! 사장한테 꼬리한번 잘 친 주제에!
자기가 잘났다는 저 표정은 뭐야? 도대체. 그딴 걸로 얻은 걸 지거라고 착각이라도 하는거야?
#22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0
키워드- 바란다. (?)
#230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40
>>221
평화주의만 빼면 저거 올마이트지?
#23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40
>>225 기묘하게 콜럼버스 pl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네요... 유이를 하는데도, 그 느낌이 강렬해. 애초에 콜럼버스pl의 캐릭터였던것처럼...
#23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41
본인이 유이 pc쪽으로 rp한다면 아마 저럴 듯하고,
아예 음유시인 캐를 하라고 한다면 또 다른게 나오는(?)
#233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1
>>232 이쪽 캐를 다루면 어떤 느낌임미까? (?)
#234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41
>>230 생각해보면 올마이트처럼 짜긴 했는데, 올마이트 느낌이 물씬 드는 rp를 보니 웃겨서- 히토시키님은 진짜 대단하시네요, rp폭이 넓어
#23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42
>>231 반쯤 이쪽 색 좀 입혀보려고 하긴 한거니까아아....(눈돌림)
그나저나 어떤 문장에서 본인의 느낌이 났는지 질문 가능함까!!(?)
#23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2
>>224 이거 어떤가요 유이-
#237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42
>>233 좃또마떼구다사이(?)
#23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3
>>237 하잇! (?)
#239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43
쿠루미

솔직히 말해서 안맞는 캐는 아니긴 해도

여러모로 까탈스러운 아이는 맞는

그래도 rp 어느정도 나온다는 점에서 준수한 적합도인건 맞음(?)
#240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44
>>228 호오오 재밌다.

사실 소인배 캐는 앵커물에서는 어느정도보여도 역극엔 없단 말이지

저런거 보는거 재밌거든.

마토 신지 좋아함(?)
#241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44
>>225 이것도 뭔가 마냥 순박하기만 한 유이랑 다르게 콜럼버스 성분이 많이 녹아든게 보여서 재밌고
#242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45
"누가 어인종이냐! 나는...아, 잠시만. 나는 어인종이 맞던가?"

"그때 그 녀석이 선박 위에 뛰어올라서서는 말하는게다... 더 듣고 싶으믄 500EL이라고? 케헤헤..."

"허허, 이런곳에 죽기에는 아직 가져야할 보물이 많아서 말이지."

"배,배배배, 백억 EL이라고!?!?!?"
#24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45
와타시랑 캐 바꿔굴려볼분 구합니다(?)
#244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6
이쪽- 연기할만한 거 추천 좀...?
#245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46
물론 내맘대로 내느낌으로 할거임(?)
#24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6
저요 (?)
#247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RUhBERPWSU)2022-09-22 (목) 15:46
으어어어
#24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46
>>240
소인배 tr에선 재밌지.
그리고 히토시키 소인배지 않나. 열등감이 없을 뿐이지
#249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46
>>224 시스콘이라고 했지 얀데레라고는 안했는데(착란)

그래도 꽤나 괜찮은 듯하네요! 그 키워드를 주며 생각한 대로랄까-
#25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47
빌헬름 확인-

근데 여기 취향대로면 빌헬름 원본성분 많이 날아갈지도

잠시만 기달(?)
#25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47
남이 하는 히토시키. 얌전할지 저 지랄맞을지 보는 거 재밌을것 같긴 하다.
일단 트롤링 탑재하고
#252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48
쿠루미도 한번 다뤄보고 싶고, 히토시키도 다뤄보고 싶은데...

...아니, 진짜 자야하는데, 또 일 도중에 꾸벅거리면 안되는데에에
#253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49
"하아… 또, 이렇게 다쳐서 왔네요."

"뭐, 그렇게 다치고 싶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의사로서 당신처럼 몸을 험하게 쓰는 사람을 치료하긴 싫지만."

"하지만 저는 의사니까요. 의사니까 다친 사람을 치료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이라도, 누구라도."

"………그러니까, 그런 눈으로, 제가 당신을 특별히 취급하는 것 같단 눈은 그만두세요?"

라는 느낌.

그런데 쿠루미가 어디있지? (착란)
#254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49
>>248 소인배... 긴 해도 소인배 캐릭터의 메인은 열등감이라고 생각하기에.

아무래도 그게 거의 한세트라는 감상이 큼.
#255프리렌(2xLewjSyiw)2022-09-22 (목) 15:49
(팝콘)
#25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49
>>252
평소부터 2시에 자고.
회사는 아침에 대충 씻고 9시 정각 아슬아슬 세이프하는.
나같은 습관을 가지라고하면 너무 쓰레기같다.
#257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50
>>249 단발적으로 자극적이게 가려면 얀데레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
#25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50
>>254
히토시키 리타이어하면 소인배 캐릭터고려해볼까.
마침 그러면 레벨도 낮을거고
#259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52
(쿠루미)"... 생리식염수1L에... 아세트아미노펜 350mg... 충분히 잘 섞은후... 투여. 이걸로 고열은 멈출겁니다."

"죽음이란, 덧없는것이예요. 살릴수 있다면 살리지만... 죽은 자를 살리는것은, 못한답니다."

"이것 참... 제 일이 또 늘어나겠네요."

"씨발 치료실에서 담배 좀 작작피라고요 환자새꺄"
#260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52
열등감 계통 소인배 캐는 진짜 극 희귀 하긴 하지.

적어도나는 그런 계통 역극하며 못 봄.

어느정도 질투는 있을지 몰라도 >>228 정도로 대놓고 질투하고 열폭하는 경우는 없었고(?)
#26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53
>>260
저정도면 질투 당하는쪽도 기분나쁠거고말이지...
#26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53
>>233 "흐음..... 과연, 대단한 분이시구려."

"이 한몸 부족하고, 경지에 닿을 길 없는 무명자이건만, 그런 것이라도 경의를 표하는 마음은 있나이다."

"노력은 해봤자 무의미, 성실은 쓸데없는 미덕. 그렇지만........ 검에 대해서는, 자꾸 지론과는 반대되게 되는 것이오."

"자,자, 그러지들 마시고. 나와 같이 어디 재미있는 가게라도 가지 않겠소이까? 물론, 이 한량이 보증하는 곳이오!"

"어째서 나에게는 불가능한가....... 진작에 포기한 의문이건만, 요새 들어 자꾸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꼬........ 하아.. 한탄하고 싶구려."
#26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54
그야 그렇게 질투하고 열폭하면 그거 당하는 대상 되게 부담스럽고? 거기다 이거 자칫 잘못하면 그거 원툴 되어서 장편으로 가면 재미없어지고 말이죠-
#264노네인(snWF4WqdBI)2022-09-22 (목) 15:54
흐음흐음
#265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54
여기가 빌헬름 오카다였다면

"-나는, 검이 싫었소."

"가문이 싫고, 아버지가 싫고, 형과 누이들이 싫었으며, 아카데미가 싫었소."

"그렇기에, 그들이 원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기로 했소. 나태, 불성실, 충동적 행동, 질 나쁜 친우- 아, 그대들이 질이 나쁘다는 건 아니오!"

"별로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지. 까놓고 말해서 명문가의 자식의 일탈이라고 말을 들을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살아왔소. 아니 어쩌면, 그들이 좋아하는 걸 할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것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이 여전히 나를 오카다로 부르더군."

"-그것이, 이 몸이 검을 잡고 있는 이유요."

"일단 검으로 불린 걸 들고, 가문 어르신들이 뒷목 잡을 방식으로 휘두르면 그 노인네들이 좋아 죽지 않겠소? 하하!"

"뭐, 그러고 보니 슬슬 점심시간이군! 다들 이번 식사는 내가 쏘겠소!"

'-그런 이유만으로 여전히 검을 잡고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올시다.'


같이?
#26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55
그런 의미로 죠죠 8부. 히가시카타 죠슈가 참 잘만든 캐릭터라고 되돌아본다.
그 열등감 넘치는 소인배가.
한 이야기의 끝맺음을 내는 멋진 남자가 되다니.
역시 아라키 센세는 스토리텔링의 신이야
#267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56
>>259 요건 전쟁 일선 대신 그냥 군대간 쿠루미 같고(?)

>>253 이건 쿠루미 얼터인가요?(?)
#26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57
>>262 오오...! 이쪽이랑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 참고할 점을 보여주네요, 감사합니다!

>>265 과연과연... 그렇게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전혀 다를지도 모르는 이유를 넣는가...!

참고할 점이 많이 보이네요!
#269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5:57
"반푼이조차 안되는 소인이네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자네들을 돕겠소."

"큿, 또 말을 안 듣는군... 꼭 이럴때만 근육이...!"

"... 어떻게든 지나왔구만... 자네들의 도움 덕분일세. 혼자서는 못해냈을것이야."

"하는수 없군... 최종비기를 보여줄 때군. 그것은... 바로! 36계, 줄행랑이다아아아!!!!"
#270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5:58
오카다... 감정선 잘 못잡겠어서.
근데 예전에 내가 오카다 외전 비슷하게 쓴 거 있잖아?
그거 복사해와서 때울까(아무말)
#271이름 없음(gtAbcYarhQ)2022-09-22 (목) 15:58
>>267 아쎄이!(?)
#27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5:58
>>269 삼십육계 주행랑ㅋㅋㅋㅋㅋ

이쪽은 개그적인 모습? 그런 점에서 더 제가 참고할 점이 보이네요!
#27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5:58
여기가 오카다를 굴린다면

적어도 겉으로는 자신이 검을 바란다는 것마저 부정해도 재밌을거 같아서

내심 검을 버리지 못해도, 겉으로만은 완벽한 반항아를 그려가며

검술을 보지 않는 척, 그것이 역린인 느낌으로?

물론 실제로 살릴수 있을지는 모름(?)
#274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5:59
오게게게겕겕겕
본인이라면 아마 자신을 깎아내리는 쪽으로 갔다고 봅니다요, 오카다를 한다면.
그렇지만, 아무리 깎아내려도 검에 대한건 못 깎아내려.....?(아무말)
#275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5:59
>>263 신지쿤마냥 회계하면(?)
#276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0
가장 안할것 같은 rp를 해본다면?

"...귀찮은데, 장로가 하면 안돼?"(???)
#277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00
여기가 유이라면 음

그냥 마음가는대로 rp하지 않았을까

다만 과거사가 지금 유이보다 평범하게

거의 평범하지만, 무언가에 홀린듯 용병단에 들어온, 아니 떨어진 아이

이런 느낌으로 했을려나(아무말)
#27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01
>>270 단편 떼서오는 것 무엇. (착란)

>>273 과연과연- 흐음, 이것도 재미있었으려나아-

>>274 과연... 이쪽은 본편에서도 참고하기 쉽겠네요! 일단 깎아내려도 자신을 깍아내리는 편이 이쪽 스탠스에도 맞고!
#279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01
그나저나 유이=상 실례가 아니라면 >>225의 대충 몇번째 문장에서 본인 맛이 났는지 물어도 괜찮을깝쇼(?)
#280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1
리엘이 제가 rp하기 가장 어려운 쪽이려나요... 나님쩔어는 어려워, 애초에 부끄러워
#28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2
>>279 두번째 대사네요. 유이는 그럴 자신감조차 없으니... 그렇게 다른 의미로 집착한다는 느낌?
#28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03
본인은 아까도 말했듯이 올가, 아이작이나 아루같이 머리 돌아가는 rp나 에이료같은 쪽.
에이료쪽은 진짜 pl이 못 버텨서 어느순간 콜럼버스가 되버려.....
#28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3
>>277 실제로 rp해봅시다(?)
#284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04
>>281 흐무흐무, 그렇구만요.
하긴 이쪽은 여러모로 '내 음악을 들어주세요!'쪽이 될것 같기도 하니.....
#285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4
"흠. 어쩌라는것인가? 내가 곧 정의인거늘"

... 이게 아닌거 같은데
#286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04

으웨에엑 피곤해

#287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04
>>278
하아, 소인 원래대로라면 이런 일을 하는 성격은 아니었소이다.
-숨은 이미 턱끝까지 차올랐다.
-다리가 무겁다. 끌어낼 에테르도 더는 없다.

-하지만 뒤를 돌아본다. 더 쓸수 있는 수는 이미 없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나는 건 지금의 소인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부탁이오만, 여기서는 비긴걸로 하지 않겠소?
~
하. 하하하, 그렇구려. 확실히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는 소인이 추하긴 하구려.
~
그래도, 아무리 추악하더라도 지켜야만 하는게 어쩌다보니 소인에게는 생긴 것 같소.
-그렇게 생각하니 손아귀에 다시 힘이 들어간다. 남아있는 힘은 없다. 그럼에도 어디서 나오는지 단 한번. 한번 휘두를 힘이 손목에 돌아오는 것 같다. 오로지 이 순간을 위해서였다는듯.
~
유년기. 내가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휘둘러왔던 검로.
그렇지만 단 한번도 아름답게 그리지 못했던 검로.
모든 힘이 떨어지고. 그 어떤 육체의 도움도 받지못하는...방해받지 못하는 검로.
~
아, 놀랐소? 아무래도 소인은 검의 천재였던 모양이오. 이렇게 아름다운 검로는, 제국의 검들에게서도 찾아보지 못했으니.
-아름답지만, 힘이 들어가지는 못했다. 적의 숨통을 끊지는 못했다.
푸욱-하고. 검이 내 배를 관통한다. 모든 장기가 찢어지는 느낌이. 그 격통이. 나에게 명령한다.
"아까의 말, 취소해도 되려는지 모르겠소. 아무래도 본인은, 이렇게 완벽한 검을 휘두르고도. 힘에 의존해버리는 반푼이가 맡는것 같으니."
-적의 몸을 그대로. 내 눈앞에는 피가 가득 차오른다. 솟아오른다.
부디 그대만은...
#28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05
생각해보니 이것도 내가 오카다 쓰면 어떻게할까가 아니라 오카다가 쓰는 오카다를 내가 쓴건가.
#28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05
유이 RP...

슬렁슬렁 기어나와서 눈치없이 막 행동하는 식으로 할 것 같다.

"아하하! 그 머리, 마치 태양처럼 빛나고 있어요!"

"히토! 솔직히 그만 좀 깝쳐야겠지─ 하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음? 생각해보니까 없을지도?"

"쿠루미 씨─ 치즈! 아, 사진기는 어디서 낫냐고요? 그야 쿠루미 씨 주머니죠! 제가 예쁜 사진 찍어줬으니 좋죠?"

같은 느낌으로 했을듯. (?)
#29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05
갑자기 든 생각인데

용병단 생활은 무섭고 내가 짐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멋진 문들이 많고 또 무엇보다 이렇게 대단한 분들도 다들 힘들어하니까, 그리고 노래는 힘든 이들을 위한 것이니까. 내가 당신들을 위해서, 당신들에게 이야기와 노래를 남기고 들려주기 위해서 용병단에 남아있겠다.

적어도 이곳에서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라는 게 유이가 용병단에 있는 이유여도 나름 그럴듯하지 않을까(?)

지금도 나름 비슷한?가?
#291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05
진짜 난 오카다 어떻게 다루려나...
이런 과는 오히려 안써서
#292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6
제가 생각하는 유이는 자신이 음악에 집착은 하지만, 들어주는 것을 당연시 여기지 않고 그저 그랬으면 즣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노래하는거죠. 이야기를 들려줌에도, 그저 그것이 웃긴 이야기면 이걸 듣고 코웃음이라도 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랄까요. 그렇기에 유이가 여기까지 온거죠.
#293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06
그런가, 그런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294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06
지금 용병단에 있는 이유 제일 없다시피 한건 히토시키 아닐까
#29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07
>>292 나루호도오오......
#296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07

이쪽은 일자리 얻으려고 라는 소박한 이유

#297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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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나도 반대로 유이가 제일 어렵지 않나 싶음.

간간히 나 정도면 겁나 쩌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면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 되긴 함(?)

#298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08
>>289 쫒겨날거 같아(착란)

>>290 그런 생각을 할때도 있었죠...?

>>291 그리고 히토시키 pl이 유이를 잡는다면이라는것도 보고싶은
#299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09

                         、丶` . . . . . . . \. . . .\. .〕i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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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나는 존나 쩔어...!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은근 자존감이 바닥인 편이라.

핀잔을 안들으면 하늘을 치솓지만 핀잔을 들으면 바닥을 기는 타입의 귀찮은 성격임(?)

#30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09
지금 컨디션으로는

Rp가.힘들어서(적당)

그리고 원래도 남을 나 방식대로 하는 것보다는 남 방식을 내 나름대로 해석하는게 더 편함

그래서 외전 리뷰도(?)
#301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10
아, 일났다. 몸이 달아올랐어.
키워드.... 마지막으로 키워드를 누가 한번만 더 주세요......!!(?)
#302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11

>>301 열정, 모험, 실패

#30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12
>>301 카사노바, 원칙주의자, 죽기 직전
#304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12
각 잡고 해보면

"아아─── 음? 에테르는 안 쓰냐고요? 굳이 왜 써요! 저 자체로 비너스의 목소린데!"

"아, 그래요, 뭐. 쓸게요, 네!"

@ 에테르에 의해 보정된 채로 기타의 현을 뜯는다.

"음음! 불만족스러워!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소리가 아니까 즐겁지가 않아…!"

"그냥 조금 그쪽들이 불만스러워도 노래 좀 대충 치면 안될까요, 네?"

"안 된다고요? 현을 뜯는 게 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이쪽인데 안 되긴 뭐가 안 되는데!"

@ 그렇게 들려오는 소리는 지옥, 귀를 막아서도 들려오는 죽음, 서서히 멸망이 다가온다…

이게 제가 잡은 유이. (?)
#305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12

내가 유이 식의 캐릭을 잡았다면 아마 디앤디 바드같은 부류를 하지 않았을까 싶다

#306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12
히토시키라는 캐릭터를 제가 잡는다면.. .으음.

"엇차, 이건 또 위험한 주제려나? 나 또 누군가를 화나게 만든거야?"

"아하하, 이건 또 걸작인데,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걸..."

"복잡한건 전혀 모르겠어. 생각하기도 귀찮고.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네. 너 같은건 없어져도 누가 슬퍼해주지 않을거라는거."

"... 내가 말하는것도 이상하긴 한데, 너 혹시 바보야?"
#307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13

이쪽도 해줘해줘

#30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13
>>298 허나 재미있다. (?)
#30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13
릴리... 해볼까.
#31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16
여기가 잡은 유이

의외로 차이는 역극 내용이앙 없을지도

랄까나 오리지널리티는.없고 패러디에.의존하는 사람이라

다만 대사 좀 쳐본다면

"...정말로, 이렇게밖에 방법이 없어요? 정말로요?"

"아, 목걸이... 왜..."

"...죽었... 정말, 정말 죽은 거네요...?"

"아... 저는, 괜찮은걸요? 이거봐요. 이렇게 여유있개 노래도 할 수 있어요."

"잘보세요, 단 따단- *불협화음* ...아하하, 실수에요 실수..."

같이
#311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17
"흐, 흐흑… 이게 뭐야…"

"……흑기사, 해줘 흑기사! 저걸 치워버려줘…!"

"더는 못해… 살고 싶어… 힘들어 엄, 아니… 부를 사람도 없어…"

"피, 피… 이젠, 익숙해져 버렸어. 어째서 내가, 이래야만 했던 거야아…"

릴리는 이런 느낌?
#312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17
>>298
"저는, 이정도밖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특기인 노래도, 남들보다 더 오래한 정도고..."
"하지만, 이런 저라도. 알 수 있어요. 저보다, 더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것 정도는."
"...많이 힘들었죠? 앞으로가 더 힘들지도 몰라요.
저도... 앞으로가 희망찰거라고, 그렇게 말하는건... 하하하, 못하겠네요. 그래요 이상하죠? 분명. 응원하려던 거였는데."
"노래는, 슬픈 곡도. 즐거운 곡도. 분명 같은 기분으로 부를 수 있을텐데... 삶은 그렇지 않네요. 아이러니해."
#31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17
릴리.... 제가 릴리를 잡는다면... 일단 그냥 유이처럼 소심한 어린애로 가는 루트가 있고... 그치만 그건 재미없으니 넘어가고 다른거를 해보자면...

"흑기사님, 부디 제 부탁을 들어주세요..."

"자, 심호흡을 하시고, 제 눈을 바라봐주세요."

"당신은 지금 여기에 있어요. 두려워 할것은 이미 사라졌어요. 저희가 곁에 있어요."

"한번더 심호흡을 하시고...네."

"조금, 나아지셨나요?"

같은 성녀루트라던가?
#314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17

내가 유이 같은 바드계통 하면....

#315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18

>>311 맛있다(옴뇸뇸)

#31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18
>>304 어떤가요 유이?
#317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18

내 이야기적 취향은 >>311이지만

rP적 취향은 >>313이군

#31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18
>>306
거기서 입이 좀더 험하면 바로 히토시키 대신 잡으셔도 될듯
#319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18
흑흑

여기는 진짜.rp가 안 떠오르네

낭만없게 주력기가 분석이라(?)
#320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19

뭐 제일 큰 문제인

이쪽이 연재하면서 NPC들 대사, 묘사하는건 되지만

내가 직접 PC로써 RP하는건 더럽게 안되는 문제 때문에(...)

#32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19
>>310 아니 이거 나중에 진짜 하려 생각한거였는데 가져가버렸어(?) 그래도 역시 쿠루미pl은 잘 맞다는 생각이드네요...

>>312와오. 이것도 분위기있고 좋네요...
#32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20
>>302 "가능하다. 아무렴, 가능하다! 몇년을 목표로 매달려 온 것인데, 불가능할 리가 없지!!"

"가슴 깊은 곳에는 희망을 품고, 머리로는 정열을 불태우며 나가자고, 그게 우리들 아니겠냐!"

"과연 어떤것이 우리를 기다릴까. 미지의 유적일까? 수수께끼의 유물일까? 아니라면 산더미처럼 쌓인 보물일까!! 정말이지,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고!!!"

"희, 희망을 가지자고, 조금만 더 가면 돼, 분명 그럴거야! 분명 이제껏 아무도 보지 못한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텐데...... 있어야 했는데......."

"오, 오랜만이네. 10년 만인가? 이런곳에서 만날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뭐, 지난 일은 잊었어. 잊어버리는게 마음에 편해. 한번 망한걸로는, 마음속의 불이 꺼지지 않더라고."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아. 성공한다, 반드시 성공한다. 나는 틀리지 않았고, 저 앞에는 이제껏 아무도 보지 못한게 있어. 이번에는, 반드시다.....! 자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고.......!!!"
#32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20
독설가계 캐릭터

언젠가는 해봐야지 하지만

막상 한적은 없는 캐릭터(?)
#324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0
릴리. Rp를 내가하면이라...
...그닥 끌리는 단서가 없어서 해봐야 자체창작일것 같다.
강단좀 있는 쪽이 나으려나
#325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21
여기가 릴리 했다면 흠...

해봤자 전작이나 전전작 와타시 캐릭터 느낌으로 했겠지(?)
#32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1
내가 유이로 해보고싶은 거라면.
남 멘탈케어해주러 가서 이것저것 말하다가
자기 멘탈 같이 터지는거
#327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22
>>304 몬가... 오카다의 영혼을 쓰까버린 기분...

유이가 애초에 귀찮아하는 모습이 슈르하달까요(웃음
#32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23
>>327 이쪽이 잡으면 변질되어 버린다... (아무말)
#32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23
히토는 잡으면...
#330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3
평소에 히토시키로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다른 모든 캐릭을 쓸때도 도치법을 남용하다보니,
유이는 rp는 둘째치고 대사 쓰기는 즐겁다.
도치법이 어울리는 캐릭터야
#331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23
진짜 여기가 성격이 안좋은 편이라 그런가 독설가계 하면 독설 잘할 자신 있음

문제는 그러다가 관계 파킨날거 같음(?)
#332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24

"짠짜잔-! 여러분! 초절정 인기 미소녀 음유시인이 왔답니다!"

"예-?! 그게 누구냐고요? 에이- 알면서 모른 척 하시기는? 그게 바로 접니다!"
@박진

"여러분! 준비 되었나요?"

"제 공연…! 지금 바로 시작 합니다!"



랄지 사실 음유시인 성분만 가져간 느낌이긴 해(?)

뭐랄까 요즘은 요란 피우고 화들짝 한 느낌이 또 좋아서.

내가 바드 했다면 이런 느낌이 되었을듯.

#333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4
"노래는, 슬픈 곡도. 즐거운 곡도. 분명 같은 기분으로 부를 수 있을텐데... 삶은 그렇지 않네요. 아이러니해."

이 대사. 좀 생각하면서 쓴건데 유이적으로는 있을법한 대사려나
#334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24
>>326 유이의 멘탈이 터지기 전에, 한명이라도 더 도와주고 싶다는 것도 꽤 크죠-(웃음) 그러면서 멘탈이 터졌을때 도움을 받아 이건 주객전도라며 부끄럽다는듯 고개를 숙이는것 까지 하고 싶었던건데, 잘 아셨네요
#33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5
>>332
유이가 아니라 바드네요 그냥.

사실 나도 음유시인 안겹쳤으면 히토시키가 아니라 넥키 바사라나 했을지도
#336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26
>>303
"아...... 젠장할, 이게 뭔 꼬라지냐..... 한심하잖아, 나."

"그러길래 진작에 아내가 말리는걸 들을걸 그랬나.... 아니, 무리였네, 내가 생각해도...... 결혼은 한 사람과 한다는 주제에, 맘껏 어울리고 다녔잖냐...... 하지 말라고 하는 짓을........"

"하하하, 헛웃음밖에 안 나오는구만..... 역시 사람과는, 제대로 상대를 보고 어울려야해...... 한여름밤의 불장난도.... 누군가에게는 현실이었는데........"

"아...... 머리가 흐려지네. 비 때문에 추워지잖아...... 이런 날에는, 그 애가 만들어준 빵을 먹어야 하는데........"

"............미안해, 여보....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같이 살기로 했는데, 나는 이 꼬라지네..."
#337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27
꾸웨에엙
오랜만에 성불할것 같은 기분이다(헛소리)
#338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28

>>335 글치치.

아예 나는 유이같은 타입 못하니까

#339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28
"흠, 흐음─ 아, 뭐야. 벌써 죽었어? 이제 시작인데 너무 나약한 거 아니야…?"

"뷰─웅─신, 당하는 쪽이 나쁜 거라고 형씨."

"하핫! 이거야말로 걸작이지! 이봐 형씨, 작품 좀 만들 줄 아는데?"

"아─씨, 기분 잡치게 뭐하는 거야…? 배에 구멍 하나 생겼음 싶어?"

"………아, 잘 모르겠는데, X같다는 게 이런 건가? 내가 지금 기분이 엄─청 안 좋거든…?"

"죽으면 죽는 거지 뭐, 너는 벌레 하나 죽였다고 거기에 가치를 두냐?"

이런 느낌, 히토를 잡으면.
#34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28
히토

"이야- 걸작이네. 그러니까- 이게 그, 귀족 아가씨라는 거지?"

"뒷골목 마피아 숙소 들어갔다가 나오는 여자들 중 가끔 이런 모습으로 나오는 것들도 있던데, 여전히 장관이네."

"뭘 봐? 나같은 거 처음 봐? 부럽네. 잘 자라서 나같은 쓰레기도 안보고 자라다니. 나는 자고 일어나면 나만도 못한 쓰레기들이 가득했걸랑?"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기 생활은 재밌게 즐기고 있고? 단장같이 얼굴 삭은 친구도 만나고-"

흠흠. 대충 쓰다보니까 느낀건데

여기가 히토사키 했다가는 싸움날듯(?)
#341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28
사람마다 각자 다 다르니까 말이지이이이이
#342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29
그 외에도 유이로 쓰고싶은 대사

"아침은 언제부터가 아침일까요? 행복은 어느정도부터가 행복일까요?
단장님은... 이 용병단은...
저한테 있어 그런 존재였는지도 몰라요.
눈치 채지 못한 사이에서도. 어느샌가, 동료가 되어있고. 가족이 되어있고. 노래가 바람처럼 스며들듯이. 분명 그렇게 자연스러워진걸거에요."
#34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29
pl이 도치법을 꽤나 좋아해서 자주 사용하다 보니 말이죠- 솔직히 >>333은 pl이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유이가 진짜 할 법한 대사라서 더 소름돋았달까요. 아, 그러고보니 유이의 본편에서 이 @발언, 어땟나요?

(@묻겠다. 깨진 거울 속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고있는가.)

이거
#344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30
>>336

맛있다...(우물우물)
#34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30
>>340
걱정마라. 언제나 그 아래 바닥에 내가 있으니
#346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2 (목) 16:30
우와.. 늦은시간에 다들 캐릭터 토의중이신가....
#347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30
>>339 이거 어때요 히토? (?)
#348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30
>>342 제일 하고 싶었던 대사 뺐겼다아아아(?)
#349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1
어쩌다보니 키워드나 rp나 그런거 하다보니 수마가 물러가버려가지고......(?)
#350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2 (목) 16:31
저도 나름 캐릭터를 살리려고 했는디 다른사람들 반응봐선 좀 건방질수도 있는 태도였던걸려나.
#351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2 (목) 16:32
과제는 일단 겨우겨우 끝냈네.....
#35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32
수고하셨습니다아-
#35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32
만약 자신의 캐릭터가 어찌 되었든 마스터가 되었다면-을 주제로 rp를 해주세요(뜬금)

여기도 한번 해봄(???)
#354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32
수고 많으셨어요! 푹 쉴수 있길...
#355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32
>>353 불가능!(?)
#35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33
이쪽이 콜럼을 다룬다면도 해볼까.
#357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33
>>347
1번빼고는 다 그럴듯하다.
좀 더 머리가 나쁘고... 3살쯤 어린 히토시키 느낌?
만약 히토시키가 귀족집 넷째 정도로 태어났으면 이럴까
#35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34
>>348
최근에 버튜버 보다가.
언제부터가 아침이고, 어디서부터가 친구야? 라는 말을 들은 순간.
내가 대사쓰는 실력은 쓰레기였구나 하고 5분간 좌절에 빠져있었다.
좀 빌려쓴 대사.
#359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5
>>353
콜럼 "..........에, 마스터? 성배전쟁? 이기면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이뤄준다고?"

".................좋았어어어어어!!! 이기자고, 이기는거다!!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승해서, 소원을 이뤄내자고, 나으리!!!"

"카카카카카!! 바란다면, 우리들의 소원은 이뤄질테니까!!!"



"영주로 명한다, 돈 벌어와!!!"(???)
#360릴리(0DJWeVkkjs)2022-09-22 (목) 16:35

그 마스터가 아닐텐데ㅋㅋㅋㅋㅋㅋ

#361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5
>>356 오오옹(팝콘)
#362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36
"♪♪♪... 아, 신경쓰지 말아주시길. 저는 그저 이름없는 음유시인이랍니다."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고요? 괜찮으시려나 모르겠네..."

"강자와 싸우고 싶으시다라... 그래서, 약자를 괴롭히고 계신건가요?"

"아무래도, 이야기를 들려드릴 필요가 있겠군요... 자, 앉아서 조용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의 방랑 음유시인이려나요, 마스터 유이는
#363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6
>>360 내 안의 마스터는 대부분 이것밖에 없는걸.......(???)
#364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36

마스터? 지금과 같은 태도지만

입만 산게 아니라 찐이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이 경우는 나의 반응보다 내 PC 같은 성격의 마스터를 어떻게 볼지 주변 시선이 궁금하긴 함(?)

#36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6
아. 그 마스터가 그 마스터였나.
불차아아아아앍......!!
#366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37

사실 마스터라고 해도 50레벨 정도면 스스로 최강이라고 자화자찬하기에는 미묘한 감이 있긴한데(?)

#367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37
히토시키가 마스터...
남작성배전쟁에 있었지 그러고보니
#368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38
"-자."

"아직 안 죽었네요. 그러니까- 살리겠습니다."

"당신도, 그리고 이 분도- 모두..."

"...아, 이건 시체네요."

"...왜 이러냐고요? 그야, 저는 명천의 군의관이니까요."

사실 마스터가 되도 크게 달라질건 없을거 같다

전투씬은 몰라도(?)

(?)
#369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38
마스터 콜럼은..... 음........
솔직히 지금하고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다(진심)
#370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39
"카─하하하! 닿을 올려라! 지금이야말로 나아가야 할 때니까!"

"재미있군, 재미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올인이다아아아───!!!"

"돈은, 쓰니까 의미가 있는 거야! 벌고 쓴다, 벌고 쓴다!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는 게 돈이다 임마아아아!!!"

"그렇게나 준다고!? 뭐든 하지! 죽이는 것, 사람 팔기, 정보상, 배신! 다할 수 있어! 그 돈만 준다면 말이지!"

"카─하하하! 그걸 믿었냐 머저리!? 그냥 네녀석을 쳐죽이고 빼앗는 편이 좋는데 뭘 기대한 거냐!"

"헤헤─ 단장! 그 머저리 놈을 죽였는뎁쇼! 보─너스는 있습니까아─?"

콜럼은 이런 느낌이 될지도 모른다. (?)
#371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39
닿 -?> 닻
#372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40
으아아아 프로세카 3개월 쉬었더니 실력이 4레벨 떨어졌다아아
#37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40
저런!
#374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41
미즈키는 귀엽다... 그리고 진짜 프로세카에서 아쉬운거

"♪-----!"

아니 이거 왜 소리도 없냐고(착란
#375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41
>>370 오, 이건 이거대로 좋다(확신)
돈에 더 미쳐있는 것 같고 경박해서 취향임다!(?)
#376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41
>>373 마스터 유이를 주었다(?) 어떠한가 알려달라(???)
#377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42
>>376 일단

장로가 엄청 불편해할거 같아요(?)
#378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43

>>370 여전히 단장을 따른다는게 폭소 포인트인가

#37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43
미즈키...
라이트한 씹덕겜치고는 진지하게 그런 계열을 다뤄줄줄 몰랐다.
#380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43
히토시키는...
마스터안됐으면 좋겠다.
넌 언제나 약해야해
#381리엘(z3wSu8KaPw)2022-09-22 (목) 16:44

님들들 그래서 궁금한게

내 PC가 마스터급 실력(50렙)인데 지금 같은 성격과 태도면 어땠을거 같음(?)

지금이야 사실 저게 딱봐도 딴지 걸게 없이 입만 산게 되는데

오히려 50렙이 나는 최강...! 하면 따지고 들게 많을거 같단 말이지.

50이면 강하긴 해도 마스터 내에서는 그냥저냥 중상위 수준이고

#382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45
그리고 콜럼버스, >>242에 콜럼버스(유이pl ver)를 했는데 묻힌 것 같아 다시 끌올하겠습니다(?)

>>379 진짜... 예상 못했죠. 아니, 프로세카 스토리 전체가 꽤 깊어서 놀란...
#383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45
>>380 확실히

유이랑 히토시키는 닮았다(아무말)
#384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45
>>381
PC입장에서? PL입장에서?
#385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6:46
"───아, 소인과 겨루고 싶은 것이외까?"

"흐음, 일단은 말해두지만 소인의 기술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걸 알아두시오?"

"………어라, 이런. 넋이 나갔나. 의외로 심상을 제대로 보는 눈을 지녔었군, 좋은 눈이야…"

이렇게 마스터... 솔직히 잘 모르겠다. (?)
#38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46
그래도 프로세카 최애캐 뽑으려면...
씹덕적으로 외모만보면 카나데
캐릭터가 좋은건 에무려나
#387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46
>>381

하지만

일단 용병단 캐릭터들 기준이면 무서워서 태클을 못걸지 않을까요

"내가 최강이 아니라고? 용서할 수 없군 최강 눈에서 빔!"

하면 으아아아 하고 전멸당할거 같은데(?)
#388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47
>>382 이건 이거대로 경박하게 돈미새라서 좋은것!(?)
돈이라면 눈 딱 돌아가고 뭘 하든지 돈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389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47
>>381 최강이라 하면 최강 아닐까요? 우물안 게구리 취급 받을수도 있지만, 그만큼 실력도 있고 자신감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어린아이에게 너무 큰 힘을 쥐어주면 위험한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390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6:47
>>384 가능하면 둘 다(?)
#391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47
수전노 캐릭터는

오히려 콜롬버스 같은 느낌 rp는 자신이 없다(?)

치히로마냥 존댓말 캐가 편해(???)
#392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48
>>390
pc : 오오! 언제나 믿고 있습니다 나으리! 진정한 용사! 영웅! 만쉐에에이이이!!
pl : 최강......은 모르겠지만 믿음직스러운 돈키호테. 믿숩니다 리에에ㅔㅔㅔㅔㅔㅔ엘
#393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6:49
최강(진)[은 아니고 그냥 마스터 중상급]이면 콜럼버스와의 관계나 콜럼의 태도도 달라졌을까?

아니면 그대로일거 같음?
#394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50
>>390
PC입장.
아마 리엘이 1렙이건 50렙이건 100렙이건 똑같다.
저런 과는 안건드리는게 최선이고 안건드려도 따라와서 터지는 지뢰다. 그러니 가끔 기분 맞춰주고 한번 비꽈주고 그렇게 냅두겠지.
적이면 뭐, 대충 싱글벙글 웃으며 그래그래 니가 하는 말이 다 맞으니까 살려줘? 하고 진짜로 살려주면 럭키~하고 그날 자고 잊어버리겠지.

PL입장에서 저런 타입이 강하면 재미는 반전으로 재미는 있지.
근데 한번 등장하는 1회용 캐릭터여야 재밌고 계속 같이 다니는과라면 의욕 갈릴듯.
#395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51
프로세카... 어두운 어른들의 이야기가 많죠. 니고는 뭐어, 이미 당연하고 레오니드도 착한아이 증후군에 한명은 난치병... 원더호이는 무대공포증에 루이의 외톨이라는 느낌, 한명은 스타에 대한 강박에 한명은 재벌쪽 문제를 다루고. 모모점은 아이돌에 대한 현실적 문제... 비배스가 가장 가볍죠? 모든건 랏도위켄도를 넘어서기 위함이니라(?)
#396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51
>>393 일단 콜럼이 현재 은인이니까 좀 챙겨드려야지.... 하는투로 하는게 거의 사라집니다.
진짜 여차할 때 빼고는 리엘의 충실한 추종자이자 영웅의 길을 보는 시민같은 느낌이 되는(?)
#397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6:52
애 돌봐준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개쩌는거 보는 감각인가-
#398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53
(끄덕끄덕끄덕)
이것저것 츳코메를 넣는 산초에서 그런 느낌으로(?)
#39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53
프로세카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레오니 푸르게 달려라, 오더메이드 초박빙
니고 베놈. 이었는데 버그가 개잘나왔다.
모모점 모점모 천사의 클로버도 좋은데 모점모에게 명예로운 죽음
비배스 시네마. 별개로 뮤비는 플라이어
원더쇼 ...난 죽음을 택하겠다!


별개로 레이는 범칰 최애곡이니 명전으로 보내겠다.
#400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54
Rp 다양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폭은 좁고 기준점은 낮지도 않아서 애매해(?)
#401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2 (목) 16:55
그나저나 이제 눈이 진짜로 감기는 고로 본인은 꿈나라로 갑니다아아아앍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오오(?)
#402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55
오더메이드도 원곡빨이 쎈가.
레오니 버전이면 푸르게 달려라네 그럼
#403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56
>>401
ㅂㅂ
#404광삼이 (C5OFBW3jQo)2022-09-22 (목) 16:56
뱌뱌-
#405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6:57
근데 진짜 원더쇼 노래에서 별로인건 슈퍼스타가성밖에 없는데.
다 개갓곡이라
#406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6:58
오리지널만 따져도...

비배스는 진짜 좋은 노래 많죠... rad dogs, beat eater, 시네마, 플라이어...

니고는 저는 idsmile, lower, 끝없이 회색에? 버그도 좋고...

원더호이는... 니코리, 톤데모 박빙

모모점은 진짜 모점모와 천사의 클로버. 이건 이견없어요

레오니드는...음, 오리지널로는 달리 생각나는게 없어...
#407ㄹㅇ(lmOJ527USk)2022-09-22 (목) 17:00
바비
#40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7:01
안녕히 가시길-
#409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7:01
레오니는 푸르게 달려라 전 되게 좋던데.
원더쇼88☆彡도 좋은거 보면 마라시 빠인듯.
아이디스마일도 좋죠. 불안감이 특색인 애들이라 매너리즘 걸릴뻔한걸 다른 방식의 불안불안함으로 해소했었지...
#410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7:03
그러고보니 한국자판으로는 ☆彡 쓰려면 복사해와야되나.
아니 애초에 뭐로 읽으려나
#411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2 (목) 17:04
그나저나 내일?이라기보단 이젠 오늘인가 오늘 저녁에 심문할 캐릭터 등장하면 그놈도 외전에 등장시킬까...... 아이작 알아보는 눈치면 등장시켜야겄다.
#41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7:04
☆이거는 되지만 彡은 일본어니까 한국어 자판으론 안되겠죠?
#413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7:04
커버곡이면
니고 베놈, 비터쵸코
비배스 열등상등, 드랍 팝 캔디, 유령도시 토쿄
레오니 프롬토쿄, 드라마트루기
모모점 멜티 랜드, 드리밍츄춘
원더쇼 감자가 되어가, 오키니메스마마

번외 요루니카케루
#414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2 (목) 17:05
등장하는 캐릭턴 누굴려나 타키온처럼 똑같이 우마무스메 계열일려나.
#415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2 (목) 17:05
아야, 인생이야

이것도 좋다.
#416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7:07
>>412
일자판으로는 ながれぼし라고 쓰고 자동변환이라
>>413
포테이토는 커버 아니고 카키오로시 아니었나.
#417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7:08
아그네스 타키온...
히토시키 죽으면 다음 캐릭으로 쓰려고 시트 짜뒀지만.
찢어버렸으니 볼일은 사라졌다.
#418히토시키(mTOPuDwGh.)2022-09-22 (목) 17:12
슬슬 조용해졌고 저도 이만.
출근충은 사라지지...
#419유이(gtAbcYarhQ)2022-09-22 (목) 17:12
그랬던가요? 보컬로이드 먼저 들으면 그거다 생각하는게 먆아서... 모르는채 적어서 죄송합니다, 기억에 의존해 적은거라
#420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erlUzP4ewk)2022-09-22 (목) 18:06
재등장

유이 다시 보니까 치히로와 장로 마음을 이해하게 되네 오홍홍
#421유이(gtAbcYarhQ)2022-09-22 (목) 23:24
>>420 호에?
#422빌헬름 오카다(FcA7z9HI9o)2022-09-23 (금) 00:40
안착
#423아루(7NCRzH7f9I)2022-09-23 (금) 00:54
으어어 오늘도 로동 간바루조이!
#424노네인(.y2qzWR/l2)2022-09-23 (금) 00:59
꾸물
#425히토시키(BgnsE/zCIE)2022-09-23 (금) 01:26
오직 노동만이 우리를 자유롭게하리라...(아니다)
#426빌헬름 오카다(T6lFVZiJDE)2022-09-23 (금) 07:17
조용하네
#427에미야 시로(CUls4TtWKo)2022-09-23 (금) 07:21
오늘 저녁에 한다고 했으니
#428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07:22
뫼애애앵
#429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21
보니까 역극도 여러 개 있구나...
고정 세션도 있고 다른 걸 할 엄두는 안나지만.
#430YUI(UZ9EGh.84g)2022-09-23 (금) 08:28
저도 여러개는 무리라... 많은 갯수로 하면 헷갈리고
#431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38
헷갈일 일은 없는데...
문제는 시간이 역시...
#432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08:42
갯수가 헷갈리지 않는 방법은 개성을 씨게 잡고 머릿속에 각인하면 됩니다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433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44
으어어...
너무 오프라인인생을 살아서 구글 시트 쓰는 법도 어장 쓰는법도 모르겠어...
#434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08:45
리얼에 열심히시구나(?)
#435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47
>>434
요즘엔 돈 안드는 온세가 좋다는 생각이 훨씬 드는중.
보드게임카페 예약 못잡으면, 스터디카페 잡는것보다 남자 넷이서 낮숙박 모텔 들어가는게 가격이 쌀정도로 자릿값이 비싸짐...
#436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08:48
물가가 미쳐날뛰고 있으니... 그엙
#437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48
>>436
세미나실 6시간 대실하는데...
8만원...?
#438아루(qhf0HHeus6)2022-09-23 (금) 08:51
ㄷㄷㄷ
#439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8:52
하루 일해서 버는돈이 대충 계산해서 10만원 전후인데 tr하자고 내고싶어지는 돈이 아니니까...
근데 친구들이랑 온세할까 하고 디코 켜면
...히오스를 하고있는 내가 있어.
#440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08:54
허허
#441빌헬름 오카다(iouyJ4ij6Y)2022-09-23 (금) 09:04
지루
#442아루(onFvrepTko)2022-09-23 (금) 09:44
저녁 몇시에 시작할려나

9시에 올 것 같은데
#443이름 없음(EMMd8r5m42)2022-09-23 (금) 09:44
누군가 뭐 하러가면 그떄 오셔서 시작하실듯?
#444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09:46
그럼 뭐 퇴근한 내가 씻으러 가는걸로
#445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0:27
오늘 한다고 어장주가 확정으로 말씀하셨었던가아...?
#447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0:33
그으렇구나아아

기다려볼가아
#448유이(x.ofH.epvE)2022-09-23 (금) 10:34
아아아아아아
#449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0:53
>>448
동공확인.
...죽었는가.
#450빌헬름 오카다(4Ce/Fxi/mc)2022-09-23 (금) 10:57
흑흑 잘가요 유이
#451빌헬름 오카다(4Ce/Fxi/mc)2022-09-23 (금) 10:57
자신이 서번트로 소환되었을 때의 RP은 어떨까...
#452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1:08
조용- 다들 없나?
#453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1:09
음 지금 대기하는 중이라
#454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1:09
그런가아-
#455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1:10
좌에등록될만한 놈이 못된다... 약해 히토시키
#456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1:23
"…핫, 이런 반푼이를 뽑다니 그대도 운이 다 되었군."

"뭐 하여튼… 서번트 세이버, 빌헬름 오카다라 하오. 이조와는 다르니 알아두시게나."

"윽…! 또 몸이… 신경이, 지랄을 하는구려."

"하아… 정말이지, X같이도 움직이오. 이 몸은."

"쓰읍… 여기서, 쓸 때가 왔나."

"『창세검創世劍───"

@ 저주를 통한 에테르의 폭주, 신체에 머물던 것을 외부로 표출시킨다.

@ 그로서 이루어지는 이적은───

@ ───엇갈리던 감각이, 조금씩 되돌아오기 시작한다.

@ 그리고서 담는 것은 반푼이의 검, 불안정한 심상, 명확한 형태가 없는 이상을 바라는 검.

"───창천創天』."

"…후흐, 역시 소인은 반푼이가 맞소이다. 고작 이런 적에, 여기까지 필요하다니."

"………미안하오. 함께 성배를 쟁취하진, 못할 것 같소이다."

(머엉)
#457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1:24
후음후음. 서번트인가...


시트를 못받아서 클래스를 모른다......(?)
#45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1:26
>>457 노네인은- 거너일지도? 아니면 버서커나 세이버.
#459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1:30
나도 클래스를 모른다
#460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1:31
에미야는 그냥 아처, 세이버, 버틀러(?) 셋 중 하나인게?
#461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1:38
시트는 자체제작하면 되는거지 뭐
#462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2:05
9시!
#463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2:28
어장주님 늦으시나...
#464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2:32
저녁 늦게 하신다고 했으니
#465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2:35
저녁 늦게라는게 9시 즈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밤이라는 의미였구나

10시, 11시 그 쯤인가...
#466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2:36
뭐 아니면 말씀은 하셨지만 휴식이나 개인사정상 넘길 수 있고요
#467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2:43
어쩌다 넘긴 적이 있기도 하고.
#468YUI(gtAbcYarhQ)2022-09-23 (금) 12:45
...왜 나는 죽어있는걸까(?)

그러면 오실때까지 유이훈련 외전하고 싶으시다면,??)
#469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2:50
유이씨는 한잔

그래도 덕분에 경험치가 4레벨 30 되셨...
#470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2:52
부상 9명-이중에 중상 2명

정상 10명

거의 절반이 부상을 입은 상태인데;;;

그동안의 세션에서 이렇게 반 가까이가 부상 입은 적 있었나요...?
#471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2:55
...지옥의 에테르갑옷병이려나
#472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2:56
나는 중상이고
#473아트라(/uwU0ArEWw)2022-09-23 (금) 12:58
크리도 없고, 펌블도 없이 무난히 살아있는 아트라
#474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2:59
나 오전엔 바빠서 주사위만 굴리고 결과값은 안봤었는데 의외로 성공했네
#475릴리(0DJWeVkkjs)2022-09-23 (금) 13:00

오전에 연재했어?

#476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03
어제 이야기인듯
#477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14
그나저나 그동안 레벨업해서 꽤 따라잡긴 했지만 3레벨-4레벨이 문제구나

레벨업 필요 경험치가 30인데 전원 30씩 먹게 되면 아트라님과 아이작님 제외하고 다들 1레벨업임.

그 두분도 레벨업에 딱 2 경험치 부족한거라서 실질 5레벨이고...

흑흑 아루는 영원한 막내인 것인가.......
#478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3:19
이거 후발주자는 근접해질 수 있지만 따라잡는 건 요원해요.
#479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20

크리를 뽑으면 된다, 아루여

펌블이라도 뽑으면 해결된다.

#480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3:20
모든 다이스가 크리거나 펌블이면 가능하긴 할텐데
#481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20
오늘 가능 어장주?
#482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3:20
와! 어장주!
#483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21
흠... 차후 전개를 좀 생각하자면

우선 치히로와의 계약 완수로 자치주에서 있었던 원한은 전부 청산되고, 기업파의 원한은 치히로가 적절히 진압해줄 것으로 보이니

자유도시 에이르까지는 무난하게 갈거란 말이죠.

문제는 아루네 기업이 자유도시 에이르에서 테러를 먹었는데 그 배후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음.

아루 아버지가 장로에게 무슨 정보를 넘겼는지도 모르니까...
#484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21
어장주!
#485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21
오셨나 어장주상
#486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22
그런데 크리, 펌블은 경험치 몇을 얻나요?
#487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23

근데 미안하게도 연재는 좀 어려울듯

오늘 일이 있어서 늦게 한다고 했던건데

아직 안 끝남 ㅎㅎ;;

#488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3:23
크리가 5 펌블이 2던가
#489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23

크리는 5, 펌블은 3

#490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23
>>486 크리5 펌블3
#491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3:23
흑흑...
#492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23
흑흑
#493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23

원랜 경치 안 줬는데, 탐색때 자꾸 빨간 스위치 눌러서 탐색 말아먹으니까

분위기 갑분싸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위안이라도 가지라고 경치 주게 되었지

#494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3:23
다시 올때 노네인 서번트 시트가 같이 온다면 좋겠읍니다(?)
#495이름 없음(UsG6U2W6L6)2022-09-23 (금) 13:25
로방권 걸렸으니 코토리는 살아남으려나
#496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25
그러면 아루는 적어도 크리가 6번 터져야 하나...
#497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28
잡답판 1000 로방권 했는데 적용될려나
#498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29

살려서 보스화하면 적당하겠네 (속닥)

#499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29
어장주!!
#500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3 (금) 13:31
원작적으로 정령으로 초진화인가(헛소리)
#501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3 (금) 13:32
오늘은 무리인가... 쩝.
#502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33

근데 시로가 말하던 얀데레 전개 맞는걸

결국 사람들은 전부 날 이용하려고만 해. 필요없어. 내겐 아무도 필요없어.

그저 단 하나, 시로만이... 시로만 있으면 충분해.

이 세상에 시로 빼고는 아무것도 살아있을 필요는 없어.

라던가 말이지?

#503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33
원숭이 손손
#504아트라(/uwU0ArEWw)2022-09-23 (금) 13:34
코토리의 상황을 보면 그렇게 미치지 않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니...
#505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erlUzP4ewk)2022-09-23 (금) 13:36
몽키핸드!!!
#506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36
이번 사태가 종결되고 나면 시민파 자체가 해산될려나요

아마 중견, 원로 시민파 정치인들은 정치 인생 접고 은퇴해야하고

신인 정치인들이 중도파나 기업파에 들어가고, 중도파가 제1야당이 되어서 양당제로 흘러가는 느낌?
#507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37

레나가 파라켈수스를 만들어 이 세상에 상흔을 내버렸듯이

시로가 코토리를 만들어서 이 세상을 불태우는거다

그럴싸하지 않음? (아무말)

#508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38

장거한 덕분에 뱀파이어가 이 세상에 암약하고

코토리 덕분에 소좌가 전쟁을 꾸미지

이게 바로 맞춤형 시나리오가 아닐까 (아무말)

너희가 너희의 지옥을 만드는거지 (아무말)

#509아트라(/uwU0ArEWw)2022-09-23 (금) 13:38
뭐랄까 해체되고 몇달뒤에 이름만 바뀌어서 다시 나설 것 같은데.

대통령이나, 당대표같은 진짜 대표격인 몇명만 끝장나고.
#510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39
>>502 그건 납득
#511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3 (금) 13:39
흑흑흑, 콜럼은 그냥 돈을 많이 만지고 싶은데 업보가 자꾸 닥쳐온다(?)
#512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40
어장주상 그리고 시로가 펌블나서 특수루트로 흘러가게 되었는데

크리의 경우는 그냥 일반루트였나요?
#513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0

덤으로 아이작 설정이 시로 설정하고 엮이고 있지.

나는 나름 연계를 중시하는 타입이라서

어떻게든 서로 엮으려고 하는편

#514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40
어라 그러면 아루 설정도 엮여지나
#515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1

펌블 없었다면 에미야 얼터는 없었겠지

아마 코토리를 보는게 아니었을까.

#516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1

다 엮으면 좋은데

솔직히 한계가 있어서

안 엮이거나 단발성으로 끝나는 녀석도 많음

#517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3 (금) 13:42
하긴 DSYN-
#518에미야 시로(8Wal4VNKXc)2022-09-23 (금) 13:42
>>515 그때 펌블만 아니었어도!
#519리엘(z3wSu8KaPw)2022-09-23 (금) 13:43
음? 그럼 나랑 엮인 PC도 있음?
#520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44
역시 나는 이런 코스모니움에 대해서 가장 안전하고 평탄한 단발타이다.

마녀가 제일 안전해(아무말)
#521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4

뭣보다 나름 키퍼는 임기응변에 자신있어서 이러는거지

자꾸 늬들이 외전쓰거나 하는걸 후속으로 덧붙이는걸

티 안나게 융합시키는것도 나름 일이란 말이지.

그냥 막 덧대면 설정 오류 쩔어주는 키메라 꼴이고.

#522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5

리엘은 다 들어놓고서 뭐 엮인거 있냐고 되묻기냐

#523릴리(0DJWeVkkjs)2022-09-23 (금) 13:45

모두가 나처럼 벚꽃에세 사전 협의를 하는게 아니니까

#524히토시키(mTOPuDwGh.)2022-09-23 (금) 13:45
그러니 나처럼

외전 등장인물 그런건 싹 뒤졌어. 해두면 편하다고?
#525뫼비우스(zfqb60uJYs)2022-09-23 (금) 13:46
그러니 여기처럼 딱 정량에다가 외전도 그냥 그 정량 내용 복습일뿐인것으로 쓰면 편합니다(?)
#526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3 (금) 13:46
햣햐-! 과거의 인연은 동안과 함께 세이렌에 잠겼다-!!
#527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49

원래 나올 자식들 포지션이 캐릭터 관계자로 대체되거나

원래 상정하던 루트가 삭제되고 대체루트로 진행되거나

암튼 처음 구상하던거랑은 좀 다른 상황이다.

#528리엘(z3wSu8KaPw)2022-09-23 (금) 13:49
>>522 >>516 아 없다는 이야기인가?
#529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3 (금) 13:49
이런.... 어장주님 혹시 제 외전도 뭔가 문제를 일으켰나욤.
#530리엘(z3wSu8KaPw)2022-09-23 (금) 13:50
엮일 NPC야 아는데 엮일 PC 말한거(?)

그야 아이작 시로가 엮였다고 들었으니
#531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50
어 아루 외전도 보셨나요?
#532이름 없음(UsG6U2W6L6)2022-09-23 (금) 13:51
시로랑 얽히는 시점에서 아무래도 원래 설정 npc가 매드사이언트 되신걸지도
#533장거한(모바)(nNJC4HONlY)2022-09-23 (금) 13:51
흐음
#534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3 (금) 13:51
덤으로 타키온 계급은 실제로 우리나라도 국군 의료연구소라는 곳이 있길래 그곳 소장계급을 찾아보니 대체로 대령이라서 설정함.
#535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51

문제를 일으킨건 아니지, 키퍼가 택한건데

만약 그런식 아니었으면 좀 밋밋했을지도 모르겠다.

대애충 오늘은 산적 사냥이래 하면서 저기 가고

오늘은 물품 운반이래 하면서 저기 가고

#536아이작 클라크(4bHk57FMNw)2022-09-23 (금) 13:53
솔직히 aa연재는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감상은 어땠나요? 개인적으론 스토리 짜기보다 원하는 aa찾기가 더 힘들었.....
#537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53

리엘 같은 경우는.... 글쎄올시다.

귀족 설정 아니면 엮일 일도 그닥 없고

엄밀히는 엮이기는 엮일거임

지금 배경에 반영 가능한 캐릭터 설정들은 대부분

라스트 바탈리온쪽으로 연계중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각자 여러토막으로 갈라졌다가 그 조각들이 라스트 바탈리온쪽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연계중이니까.

#538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53

막말로 치자면, 그냥 캐빨이나 하자고

죄다 엮어버리고 있으니까

다 엮여있다고 쳐도 된다.

#539크리스토퍼 콜럼버스(0KQH5kpK06)2022-09-23 (금) 13:54
최후의 대대ㅐㅐㅐㅐㅐ
그래서 우리의 아카드는 장로님인가요(?)
#540리엘(z3wSu8KaPw)2022-09-23 (금) 13:54
오홍...
#541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3:54
라스트 바탈리온?
#542아트라(/uwU0ArEWw)2022-09-23 (금) 13:54
라스트 바탈리온이 적대 조직 이름인가?
#543벚꽃망령◆h8Wq4lbSKM(vkw5THSAJM)2022-09-23 (금) 13:56

라스트 바탈리온(가칭)

근데 소좌 얼굴 보면 죄다 라스트 바탈리온이라고 할 거잖여 (?)

#544릴리(0DJWeVkkjs)2022-09-23 (금) 14:19

아무튼 이쪽이 쓴 외전 보고 평가해줘 벚꽃(?)

#545빌헬름 오카다(KMv53NaHx2)2022-09-23 (금) 14:27
장문인은 어떤 캐릭터일까-
#546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4:32
아루도 뭔가 엮일만한 것을 만들어야할까...

그런데 이러면 보스 AA 정해야 하는데 정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547아루(XoL1Ydgbuo)2022-09-23 (금) 14:51
음 내일할려나요... 한다면 몇시일려나...
#548노네인(snWF4WqdBI)2022-09-23 (금) 14:52
흐음흐음
#549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5:03
어장주님이 관련인 설정만 적절히 쳐내라고 했으니,

아루의 보스가 어떤 사람인지는 외전에서 묘사해도 될려나?
#550프리렌(nB2pCtxJh6)2022-09-23 (금) 15:31
프리렌 프리렌
#551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3 (금) 15:37
빌헬름 빌헬름
#552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3 (금) 15:50
포켓몬같이 우네요
#553노네인(pEAe7IXMmU)2022-09-23 (금) 15:52
노네에에엥
#554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3 (금) 16:04
포켓몬... 빌헬름은 노말 / 격투일지도...

가위 자르기가 창세검 - 창천... (?)
#555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3 (금) 16:12

장문인...

딱히 존재하지 않아도 괜찮을듯 (속삭임)

#556뫼비우스(Y9JGGmQN6.)2022-09-23 (금) 16:13
어장주다!
#557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6:14
어장주우우우우우우우우!
#558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6:17
어장주님 그 아루의 아버지, 즉 보스의 AA와 성향 정해서 외전을 내도 될까요?

관련인 쳐내라는게 어디까지 해야하나 잘 몰라서
#559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3 (금) 16:19
아니! 있어야지! 있어야만 해! (착란)
#560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6:36
다시 가셨나
#561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6:41
음... 그러고보니 여러분들 외전은 주요 인물 같은 경우에는 AA 선정이라던가 상담 받아서 외전 쓰시는건 아니죠...?

그냥 자유롭게?
#562릴리(sxYGhCHu8I)2022-09-23 (금) 16:41

나는 상담받고 씀. 다른 사람들은 마음대로 하지만

#563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3 (금) 16:41
제맘대로요

어차피 외전을 본편에 편입할지는 어장주 맘이고
#564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6:47
릴리상은 그 스승이라는 하자마군 관련인가
#565릴리(sxYGhCHu8I)2022-09-23 (금) 16:50

ㅇㅇ

#566릴리(sxYGhCHu8I)2022-09-23 (금) 16:53

심심해~ 심심해~

#567릴리(sxYGhCHu8I)2022-09-23 (금) 16:57
Attachment

#568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7:06

                      ,.'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
                         /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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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lililililililil!'ヽlil=''゙  '    ,.. '_,,.,  ,_  l!  _...._ `ヽ.、
 ,..-'"             ililililililililil ,.>.゙!   ‐,ァ――ヽ''、   /´ ̄ヽ;''"   ‐-  \                        아빠는 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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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ilililililililili,<,.'-l.   ,. -- .._    ._ |  .'lilil゙ ,. '         \二ニ- ._
' /       \` ヽ.}lil;''li;''li;'"l.、 ゙、 、 !、 ー- ̄、-= 7 'l ,'!/ , '           \二二二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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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ヾ゙、   i.! l ! l. ヽ  \ヽ!  ! ー―― ;‐、V,::∧  /ヽ、             、ゝニニ
'"         ヾ.!   .l ヽ l ヽ ヽ   `.l.  } | }   } ,!  }ヾ,ゝ'_ / //             ヾ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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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i   l!!    \ ヽ   `/ !,'  !|j ./   -ー'"     } l,              ヽ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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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보스는 역시 이 친구인가

#569히토시키(vHv.3OhUh.)2022-09-23 (금) 17:07
>>561
몰살엔딩이라는 전제로 허가받음
#570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7:10
>>569 무 무엇.......
#571리엘(94hb9Gkygw)2022-09-23 (금) 17:21
샤나도 우리 중에서 설정이 제일 삐까뻔쩍하던데

몰살이라서 봐줬을걸 맥거핀화나 마찬가지라
#572아루(mPr9lh4gSY)2022-09-23 (금) 17:28
아루 보스는 어장주가 어떤 감상일지 모르겠네
#573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3 (금) 17:54
샤나 설정이라면?
#574릴리(sxYGhCHu8I)2022-09-23 (금) 18:00

외전판에 있는거

#575광삼이 (4NWKqgxK4A)2022-09-23 (금) 23:44
후에에에
#576광삼이 (4NWKqgxK4A)2022-09-24 (토) 00:20
아이작 씨의 외전 리뷰입니다. 이제 확인했어 힝잉잉

아마 중간 퍼즐을 공개하기 이전에 마지막 외전을 먼저 작성한 거 같던데, 덕분에 어째서 아이작이 우모자로 가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네요. 추측도 나름대로 해봤지만, 역시 외전이 완성되는걸 기다리는게 답이겠죠.

어찌 되었든 우모자의 연구소에 들어가게 된 아이작. 그렇게 연구소의 진실에 대해 한동안 굳이 파고들지 않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다른 이들을 대하며 지내왔던 모양이군요.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살인자나 광기의 실험자라도 좋은 친우나 선배, 가족일 수 있다고 보네요.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하지만 아이작은, 선하고도 유능한 사람이었네요. 그와 동시에 대책 없고 순수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걸 알아낸 것도, 알아낸 다음 당사자에게 물어본 것도, 전부 아이작다운 선택이겠죠.

인체실험. 그것도 빈민가의 사람들까지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하고도 비윤리적인. 그리고 당돌하게도 이 추측을 눈앞에서 말하는, 제자의 제자를 바라보는 그 실험의 전두지휘자.

하지만, 인간 타키온은, 좋은 스승이자 친구, 라는 인상이네요. 그가 얼마나 뒤틀리고 비인간적인 실험의 자행자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인연들에게 친절하고 때로는 눈감아주는 그런.

심지어 은퇴 후 일정까지 짜주다니, 이런 이면적인 면모야말로 타키온이라는 인물의 특성, 인 걸까요. 물론 제 추측이 90% 이상입니다만.

외전 잘 읽었습니다. 아이작과 타키온이라는 캐릭터가 여러모로 잘 표현된 거 같네요. 그래서 중간 부분 외전 언제 (아무말)
#577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2:29

으어어어 피곤해

#578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45

오렌지맛 슬러시를 만드는 법

#579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45
어장주 오늘 언제 가능?
#580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46

1. 환타 500ml를 준비한다.

2. 따고 한모금 즐기고, 탄산을 좀 빼준다

3. 냉동고에 집어넣는다

4. 2시간쯤 경과했을때 꺼낸다. 오잉 입구가 얼어서 막혀있네?

5. 뚫는다

6. 슬러시 환타의 분출을 몸과 부엌으로 겪는다

7. 인간의 존엄성의 상실을 만끽한다.

8. 연재 안해

#581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46
잡아라!
#582광삼이 (E8H4MdvSSw)2022-09-24 (토) 02:46
8이 먼가 이상해요(?)
#583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47
어이 ㅋㅋㅋㅋㅋㅋㅋ
#584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47

농담임 ㅋㅋ

실은 멀쩡하게 그릇에 담아서 숟가락으로 떠먹는중임

#585광삼이 (E8H4MdvSSw)2022-09-24 (토) 02:47
근데 ㄹㅇ 당한거면

힘힘

간악한 제국주의자들의.음료 환타 때문에 이런 일이(아무말)
#586광삼이 (E8H4MdvSSw)2022-09-24 (토) 02:48
뭐야 농담이야?

그것보다 난 왜 속은거지?(?)
#587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48

누구나 탄산이 터지는건 다들 겪어보기 마련이니까

암튼 연재 안해 (?)

#588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48
어허 지금 다들 대기중이다
#589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49

점심도 안 되었거늘, 무슨 다들이야

릴리도 피곤해하니, 쉬자고

#590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49
의외로 다들 반응없지만 연재하는 순간 몰려오더라
#591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4 (토) 02:51
2시부터 하면 안되나. 가야할 곳 있는데. (?)
#592광삼이 (JZF/IopmBE)2022-09-24 (토) 02:51
따지고 보면 연재는 의무가 아니긴 한데(아무말)

하지만 연재 막상하면 적어도 6명은 오겠지(???)
#593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51
ㅇㅇ
#594광삼이 (JZF/IopmBE)2022-09-24 (토) 02:53
연재는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그 분배를 제한해야 한다(임모탄 조 풍)

이라는 드립을 순간 떠올린 나

물론 연재는 해줬으면 좋겠다(당당)
#595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2:55

어허 연재하자

#596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2:56
릴리도 연재하자고 하니
#597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2:57

이쪽이 쓴 외전의 평가도 요구한다(뻔뻔)

#598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2:58

아아 반영하기가 싫기 때문에

외전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중요)

#599광삼이 (gmdF5wy.qU)2022-09-24 (토) 02:59
그렇다면

안심하고 새 외전을 구상할까

라기보다는 얼마전 밤 새다가 본 별이 너무 예뻤던 썰을 캐릭터 시점으로 푸는 거 같긴 한데(?)
#600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3:00

봐랏

#601아이작 클라크(0fznpeEkLg)2022-09-24 (토) 03:14
그래서 슬러시 제작은 결국 실패하신 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
#602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03:17

아니 잘 먹는중 ㅋㅋ 제대로 만들긴 함 ㅋㅋ

#603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3:18

아무튼 먹는동안 이쪽 외전 평가 '해줘'

1화는 마을에 있을 적의 일상 / anchor>1596609118>203-209
2화는 능력 각성하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이 성녀 후보로 추대하기 시작했을때부터 탈주하는 때까지 / anchor>1596609118>228-246
3화는 도적들에게 잡힌것부터, 지나가던 주술사에게 구출받은거까지 / anchor>1596609118>497-516
4화는 훈련과 흑기사와의 만남
5화는 훈련 끝나고 펜우드 영지까지의 길

링크 정리

#604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3:20
연재 언제?
#605유이(gDuhcmwpSc)2022-09-24 (토) 03:29
므냐아...
#606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3:37

밥먹으러

#607뫼비우스(Y9JGGmQN6.)2022-09-24 (토) 03:47
대체
#608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4:41

오늘 연재 언제?

#609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6:11
오늘 할려나
#610아루(To8x/u9CeA)2022-09-24 (토) 07:05
다들 할할
#611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7:06
헬로
#612이름 없음(qmqn9vMz6I)2022-09-24 (토) 07:08
문제: 냉장고에 냉장고 2배 크기의 코끼리를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13빌헬름 오카다(vmJuckNXec)2022-09-24 (토) 07:10
코끼리를 도축하고 세세하게 크기에 맞추어 정리하여 넣거나 냉장고를 더욱 크게 개조합니다.
#614아트라(Bb7k3MmNxU)2022-09-24 (토) 07:11
코끼를 도축해서 피를 쭉 뺀 다음에 부위별로 나누면 들어갈려나?
#615프리렌(nB2pCtxJh6)2022-09-24 (토) 07:13
Attachment
#616프리렌(nB2pCtxJh6)2022-09-24 (토) 07:14
Attachment
#617YUI(5jBwA..UpI)2022-09-24 (토) 07:15
이것은 유이참치가 실제로 겪고 있는 딜레마를 비유한 질문임을 알려드립니다.

살ㄹ
#618광삼이(E8H4MdvSSw)2022-09-24 (토) 07:18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코끼리가 있는 장소를 냉장고라고 정의하거나

냉장고 안에 있는 걸 코끼리라고 정의하면 되겠지만(아님)

무튼,

유이 씨 힘힘...!
#619히토시키(fX8QWhOIv6)2022-09-24 (토) 07:32
사실
어우이거 안되겠는데요 라는 말이 통하는 회사보다
까라면 무조건 까는 석박사과정이 더 힘들듯
#620이름 없음(EIuUaAqql2)2022-09-24 (토) 07:32
코끼리 크기에 맞는 냉장고를 새로산다
#621아루(mPr9lh4gSY)2022-09-24 (토) 07:32
힘힘힘
#622장거한(zQfO5Zt7mw)2022-09-24 (토) 07:33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냉동창고도 냉장고다.
#623이름 없음(E3X9tAfp.s)2022-09-24 (토) 07:37
어장주 연재 구경하고 싶은데 어장주 언제와
#624아루(mPr9lh4gSY)2022-09-24 (토) 07:37
늦잠 자서 잠은행 대출도 다 갚고 하루 일과인 산책도 하고

안경에 걸리적 거리는 구레나룻도 쳐내는 이발도 하고 커피도 사오고 샤워도 다했는데 연재가 없다(...)
#625YUI(gDuhcmwpSc)2022-09-24 (토) 07:37
진실: 냉동창고의 여분 공간이 코끼리의 반정도밖에 집어넣을 공간밖에 안된다

유이참치의 결론: 배째ㅅㅂ
#626장거한(zQfO5Zt7mw)2022-09-24 (토) 07:38
냉장고 더 없어?
#627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7:48

벚꽃 어디갔어

#628YUi(.ixBvqmzDc)2022-09-24 (토) 08:29
없어... 다음주 화요일 다시 조우해야해...ㅅㅂ
#629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8:29
왜?
#630YUi(.ixBvqmzDc)2022-09-24 (토) 08:37
어장주가 아니라 냉장고가 없다구... 쉬ㅣ바
#631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8:37
아...
#632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8:38
난 어장주 말하는줄
#633YUi(.ixBvqmzDc)2022-09-24 (토) 08:40
유이참치가 어장주의 행방을 어찌아리오...

미안 내가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말이 날카롭네
#634광삼이(E8H4MdvSSw)2022-09-24 (토) 08:42
힘힘이에요오-
#635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8:43
힘힘
#636아이작 클라크(0fznpeEkLg)2022-09-24 (토) 08:56
저런....잘은 몰겄지만 힘내세요.
#637아루(mPr9lh4gSY)2022-09-24 (토) 09:48
샘스파씨거 저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합류하신 분 같은데 초반부부터 참가했던 아트라, 아이작님과 경험치가 비슷하네

크리와 펌블이 펑펑 터지셨던가
#638광삼이(E8H4MdvSSw)2022-09-24 (토) 09:49
샘스파씨

히토시키씨가 본인 mvp경험치 양도했었음(?)
#639아루(mPr9lh4gSY)2022-09-24 (토) 09:49
저와 차이가 거의 한레벨 경험치-40 정도라는걸 감안하면

저 말고 다른 분이 새로 참가하기는 정말 힘들 것 같네요.

레벨 차이가 2레벨 이상 차이가 날듯함.
#640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9:50
아직 레벨 4인 녀석들도 많고
#641릴리(sxYGhCHu8I)2022-09-24 (토) 09:55

그러고보니 5레벨 장비를 추가 안했었네

#642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09:55
나도 레벨 5는 올라가야 하는데
#643장거한(zQfO5Zt7mw)2022-09-24 (토) 10:17
나도 렙5대기중이다
#644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0:26
이전 어장주님이 한 말 보면

원래는 일반 용병물처럼 의뢰 받고서 괴물 때려잡거나 호위하는 임무 수행할 생각이었는데

참가자들 뒷배경을 엮다보니 뭔가 악당들 추적해서 때려잡는 정의의 조직이 된듯한 인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절대 용병이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의뢰받은 것도 아닌데 악당 하나 조지기 위해 추적하는 애들이 어떻게 용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0:29
여기까지 용병다운 의뢰라고 할만한게 제약회사 의뢰 정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치주 왕님 의뢰와 칫히 관련 의뢰는

정치적인 문제로 휘말린거+비밀 결사가 업무 수행한거에 가깝다는 인상임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까지 의뢰로 버는 돈보다 단장과 장로가 용병단에게 지불하는 월급이 더 많다는 인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히토시키(vHv.3OhUh.)2022-09-24 (토) 10:40
히토시키도 꼬집잖아.
이게 지금 용병단이여 기사단이여?
#647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10:46
선 성향 플레이어가 많아서 그래
#648장거한(zQfO5Zt7mw)2022-09-24 (토) 10:50
근데 인게임에서는 기사단이 된 원인중 하나가 히토시키라는게 아이러니지. 정확히는 판매파 대폭주지만.
#649히토시키(vHv.3OhUh.)2022-09-24 (토) 10:55
인게임적으로는 그건데
히토시키 행동패턴, 오카다 행동패턴 콜럼 행동패턴 보면.
딱 정확히 빙수기계를 쏜 어장주의 노림수지?
#650히토시키(vHv.3OhUh.)2022-09-24 (토) 10:57
히토시키는 문답무용 쳐들어갈거고
오카다는 새벽 3시만 아니었어도 조금 더 쫄았을거고
콜럼은 빙수기에만 안맞았어도 안쳐들어갈거고
#651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0:58



               ,.+'""ヽー===:=‐-.ミ
             ,>/. . /. . . . . . . . . . . . . .`丶、
          ./. . f. ./. . . . . ハ、. _. . . . . . . . . ..\                       애초에 진짜 돈만 추구하는 용병단이었다면
            , '. . . .i. .l. f. . . . . . '"「\. . . . .i. . . . . . . .ヽ
        .,.'. . . .,>. .V. . . . . . . .,斗-- ミー-!. . . . . . . . .V.   ∧                 이번 공화국건은 애초에 안끼어들죠.
       /. . ././ V. . . . . . . . ./    _ V V. . . . . . . .ハ /ニ.V
        ,'. . . . .,ィγ⌒`ヽ -‐ '' f ,ィ{   ):ヽ  ヽ. . . . . . . .}"ニニニ}
      ,. . . .,.イ / ,.,   、、V   f:::ゝ- ':::::::}   \. . . . . ムニニニ7
      !. . .". l. /:{  _ノ:ム    V::v::::::ノ 7    `ーr. ..ム.Vニ7
       |. . . . ..! !::::`::´::r‐:}    ヽ ‐ ''"      ./. ./. . 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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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ニヽ. ..Y               _,..。<∧:.!. . . . .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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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__ ,:..:.:.:.:.:.:/:.:.:.:.:.:.:.:.:.:.:.:.:.:.: \.:.:.:.:\.:.:. \.:.:.:.|二二二 |                     수도의 바이오 테러가 터지면 공화국은 정치적 혼란과 국력이 하락될테고
.          _-ニ/  |:.:.:.:.:. / :.:.:.:.:.:.:.:.:.:.:.:.:.:.:.:.:.:. \.:.:.:.:\.:.:. \:|二二二/
.         / ニニ{   |:.:.:.:.:/:.:.:.:.:.:|:.:.:.:.:.:.:.:.:.:.:.:.:.:.:.:.:. \.:.:.:.:\.:.:. \ニニ/                      자치주에서의 실책과 함께 터진 사태로 약해진 상태를 제국이 놓치지 않을테니
       |/ニニ\_| :.:.:/:.:.:.:.:.|:.|:.:.:.:.:.:.:.:.:.:.:.:.:.:.|\:.:.:.:\.:.:.:.:\:.:.: Υ
          二//ニニ:.:.:/.:.:.:.:.:. |:.|:.:.:.:.:.:.:.:.:.:.: /|⌒\:.:.:. \.:.:.:.:.:. |:.|                         제국과 연맹과의 전쟁이라는 용병의 대목철이 생길 기회잖아요~♪
          ∨/二二 V .:.:.:.:.:.:.:|イ⌒.:.:.:.:.:.:.:.:.:.: |  斗┬ :.:.:.:.:.:.:.: |:.|__)\
           -=二二|:.:.:|:.:.:.:.:.|Λ:.:.:.:.:.:.:.:.:.:.:.:.:.| ィ(以 ノ\\|.:.:.:.:|ノ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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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하드보일드 첨가한 아루

#652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0:59
빙수건은 판매파에 폭주하는 인물만 있었던게 문제

장거한과 같이 말릴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거기까지 폭주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653히토시키(vHv.3OhUh.)2022-09-24 (토) 11:03
히토시키 팔에 맞았어도 콜럼 제지로 본진까지 쳐들어가진 않았을지도

하필 재산(빙수기)에 맞는바람에
#654이름 없음(WZuwV9GD1A)2022-09-24 (토) 11:08
맞았어도 보상을 제때 했다면 안갔겠지
#655히토시키(vHv.3OhUh.)2022-09-24 (토) 11:13
그 마피아들 아마도 샤나네랑 싸우다가 총알 이쪽으로 날아온거고. 보상같은거 할리가 없었겠지
#656아이작 클라크(0fznpeEkLg)2022-09-24 (토) 11:15
보편적인 용병단은 사실 깡패집단하고 큰 차이가 없으니.... 그나마 예외가 동롬의 바랑기안이랑 스위스용병 정도고.
#657YUi(8xeV29AcMs)2022-09-24 (토) 11:29
유이가 있어도 말리지는 못했을듯...
#658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11:49

즉 개연성 붕괴..

용병단 역극이 아니게 되어버려서 이문대로 지정되어서 전정당해버렷 (의미불명)

#659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4 (토) 11:49
어서와요!
#660빌헬름 오카다(RH2djXPj26)2022-09-24 (토) 11:49
아니 근데 왜 이문대가 되는데. (착란)
#661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모바일)(yqSrxG9BgU)2022-09-24 (토) 11:49
>>658 갸아아악-!
#662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1:50
무...무엇
#663이름 없음(WZuwV9GD1A)2022-09-24 (토) 11:50
오늘 연재 있나요? 구경하게요
#664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11:50
앗 암튼 연재가능?
#665크리스토퍼 콜럼버스(k4VYt/L8v6)2022-09-24 (토) 11:50
칼데아를 털어야만.....!(?)
#666스파이더맨(phWbmjSlZE)2022-09-24 (토) 11:52
휘리릭
#667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11:53

나 아직 집에 들어가는중

암튼 용병답지 않다면 용병단 역극을 하는 의미가 없어지는데 말이지

#668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11:54
앗앗 안돼요
#669크리스토퍼 콜럼버스(k4VYt/L8v6)2022-09-24 (토) 11:55
돈만 주면 뭐든할 pc가 있으니 용병이 맞다......!(?)
#670벚꽃망령◆h8Wq4lbSKM(RO0a7Jiqdo)2022-09-24 (토) 12:01

그래 생각해보니 좀 용병단 답지 않긴 했지..

약간 펜우드에서 자체적으로 고용한 어깨들 같은 느낌이고

흐으으음

#671이름 없음(WZuwV9GD1A)2022-09-24 (토) 12:03
용병단은 아가씨 구하고 너무 얼굴 팔려서 해산각인가.
#672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4 (토) 12:03
대충 용병다운 캐릭터가....
#673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2:04
추적하는 동안 해당 지역에서 돈 벌기+그쪽 정보를 잘 아는 현지 세력의 협조를 받기 위해 그쪽이 곤란한 일을 처리해준다는 쪽은 어떨까요?
#674장거한(모바)(zQfO5Zt7mw)2022-09-24 (토) 12:05
>>672에이료도 있고, 장거한도 포함되나?
#675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2:16
그런데 아루 입을 빌려서 저렇게 말하긴 했지만

진짜로 저런 말을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을 것.

수천명이 죽는 사태를 조장해서 돈을 벌겠다는 녀석이라고 말하는데에 헤이트를 쌓을 사람이 용병단 내에 엄청 많고
#676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2:19
돈을 추구하는 용병이라도 일반적이라면 아마 신고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았을려나

다만 여기 용병단은 칫히-기업파 관련으로 헤이트를 엄청 쌓아서 그걸 해소할 기회를 놓칠 수 없기는 했다.

이번건으로 자치주 건을 덮어서 연맹에서도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되었고.
#677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4 (토) 12:20
보통 용병같은거 할 정도의 사람은

아루같이 대국을 바라보고 정치 어쩌구를

자세하게 이야기 하진 않죠
#678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lEZuhC20.2)2022-09-24 (토) 12:20
그리고 지금도 용병답다면 용병다운데

왜냐면 사실상 고용한 어깨들이라 하도.

"고용해서 어깨가 되어주는게" 애초에 용병이거든요
#679노네인(pEAe7IXMmU)2022-09-24 (토) 12:21
팬우드 전속 용병이면 맞지만 명목상 분리되있던가?
#680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2:24
원래 단장은 펜우드 후계가 되는걸 벗어나기 위해 용병이 된거였는데

점점 후계자가 되기 위한 업적을 쌓고 있지 않습니까()
#681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2:24
아 자치주에서 그걸 터트린 이상 후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책이라고 볼 수 있으려나........?
#682아이작 클라크(0fznpeEkLg)2022-09-24 (토) 12:58
오늘은 진짜 연재 없나....어장주님이 아예 여기 오시질 않네.
#683이름 없음(5WfxZdOEE6)2022-09-24 (토) 12:59
위에 오셨었어
#684이름 없음(5WfxZdOEE6)2022-09-24 (토) 12:59
한시간전에 집에가시던 어장주를 없는존재 취급할줄이야
#685아루(mPr9lh4gSY)2022-09-24 (토) 14:32
어장주님 돌아오고서 그대로 뻗으셨나...?
#686에미야 시로(1v5Tv7kyos)2022-09-24 (토) 14:33
그런듯 내일 봐야겠다
#687아루(eCWrBZKlbM)2022-09-24 (토) 15:05
음 아무래도 내일인가 보군
#688리엘(rIRHgRmJ8c)2022-09-24 (토) 16:20
내일은...! 즉 오늘이야(?)
#689에미야 시로(/WR.rWGdwM)2022-09-25 (일) 02:22
오늘 하겠지?
#690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5:08
오늘은 연재 있으시려나.
#691히토시키(b5RmztsZg2)2022-09-25 (일) 05:38
몰?루
#692아루(eCWrBZKlbM)2022-09-25 (일) 08:28
오늘 하면 좋겠는데 어장주 응답이 없네...

완전히 뻗으셨나
#693에미야 시로(/WR.rWGdwM)2022-09-25 (일) 08:29
#694벚꽃망령◆h8Wq4lbSKM(fLT8mEot6.)2022-09-25 (일) 09:51

제군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오늘도 무리다.

#695벚꽃망령◆h8Wq4lbSKM(WaAo.Sr3Pw)2022-09-25 (일) 09:52

아니지 좋은 소식인가?

연재 안 하면 편하고 좋잖여 (?)

#696에미야 시로(/WR.rWGdwM)2022-09-25 (일) 09:52
앗 아아
#697이름 없음(rZzWlFjQnQ)2022-09-25 (일) 09:59
리얼이 많이 힘드신건가... 힘내세요 어장주..!
#698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0:06
아앗......
#699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0:07
따흐흑
#700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0:18

괜찮아. 아무 문제 없다.

어차피 이 역극 아니어도 된다 (아무말)

#701에미야 시로(/WR.rWGdwM)2022-09-25 (일) 10:19
역극보고 싶어요
#702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0:20

라고 농담 좀 해본 다음에

가능한 연재를 말하자면...

일단 내일 저녁쯤에 간을 볼 예정

#703노네인(vVajxikjk2)2022-09-25 (일) 10:22
확인
#704빌헬름 오카다(CNF2tbG63o)2022-09-25 (일) 10:25
확인-
#705아트라(0RDVChI.Ww)2022-09-25 (일) 10:27
오케이
#706에미야 시로(/WR.rWGdwM)2022-09-25 (일) 10:31
확인
#707벚꽃망령◆h8Wq4lbSKM(fLT8mEot6.)2022-09-25 (일) 10:31

암튼 요 며칠 연재가 늦어지고 있는데..

이러다가 시즌 넘어갈지도 모르겠구만 ㅋㅋ

근데 너희를 30년 동안 냉동관에 쳐박진 못하겠네. ㅋㅋ

#708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0:32
아 어장주상 질문.

외전 쓸까하는데 아루 아버지 AA와 성향 정해도 되는건가해서요.

다른 분 외전은 뭔가 토의하는 경우도 있는듯해서.
#709벚꽃망령◆h8Wq4lbSKM(fLT8mEot6.)2022-09-25 (일) 10:35

AA랑 성향을 간략히 세줄요약부터 해줘라.

솔직히 이미 죽었습니다^^라는걸로 대충 통과는 시켜는 주고 있긴 한데

키퍼가 나중에 쓸 AA 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히토시키 같은 케이스처럼

#710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10:37
하긴 쓸만한 aa가 외전으로 빠져나가면 쓸게 줄어들긴 해
#711릴리(GOUB/5wmRU)2022-09-25 (일) 10:43

AA 폭 줄어드는건 뼈아프긴해

#712사냐 생토메르(WCzlb9LpZo)2022-09-25 (일) 10:43
그래서 일부로 aa 거의 없는 걸 쓰면 되지 않을까>
#713프리렌(J70ssdw8DM)2022-09-25 (일) 10:44
발상을 역전하는 거야

다들 텍스트로 외전 쓰지 않을래? (??)
#714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0:44

                               _, <ミミミミ> 、
                            , イ彡イミミミミミミミミヽ
                            ,イ彡彡彡ヘミミミミミミミミ、
                            ,イミ彡彡'"マi  }ミミミミミミミミヽ     、
                         fr"''{ミミ彡'′ マl, ノミミミミミミミミミ、`  、 ノ.{  ,.  ,._
                        'l, `i"´     マl,  ヾミミアヾミミミミヽ⌒   `" ´ - _ ,
                        'l  l .i ;    ./.マ,  .ミl.lソ.!ミミミミ、`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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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l、  ヽ| ! ,.    ィ ` 、 '   リ lヾミミゝ ‐-.          ヽ
                 /、 ',  i' r‐ l     `'' 、. `"、-‐' -.ノ   ハ !   ! ソ- 、 ノ         ゝ
.           /⌒ 、 {  .!'"j乂__.j -―j    `ー,ヽ   ̄    /:: } !     マ7 〈         (
          r'" ヽ ,.-=777""  ),,.. -、'゙    ,.-ィ ,ソ ,入__ イ:::::::    l       У イ         ヾ== _
          i ヽ ヽ!戔》/>‐'"´'  /     ー   /   ';:::::::;      } i    /  ノ,         ヽ}二二ニニ-_
          l.( .〉 ./`人.._j. ヽ.ノ、 '    、 ィ  /  / ヽ::'     .ノ ,' ,.ィ/  /イ         '"Σニニニニニ=-、
         l  ーィ`、-‐ "   丶 ノ  ,ぅ`_  '"    / ーァ"7⌒'" ヽ_,. ‐'"./   ノ,            >ニニニニニニ\
        ,.!  、  ヽ    ./ .,,}`'   \    / -, '  / { -ー /     う  '"    __  z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_  _,.イ  ._ニ{    ,. ヽ,.. / ./ / /   !  ̄ / 、 __ ,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  ` _  , ; ./     ,fニj  _/_/  ./ /  ./   l  /   \  /         ィ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_
     / (     ー- イ     ,.-ニi   ',    l /   /    l /       >-) /       {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    _ _.ハ   ト_-,イ  ,/ ∨   .l'   ,    ./        -‐/,         ヽ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        ー- _.ノ Y`   、 ,ィ   V  .l   ./   ./       ‐     l,   /     、 ー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ヽ     ` _ /  /    ,./!.    V  l  /  /    _ ‐        ソ,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이 친구 괜찮나요?

#715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0:49
성향

1. 과거에 밀수꾼이며 꽤 흉악한 범죄자

2. 양지로 나오긴 했지만, 과거의 범죄 때문에 발목 잡힌 케이스. 본인은 최종적으로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루가 자신을 보고 배우지 않았으면 하기에, 아버지가 아니라 보스라고 부를 것을 요구

3. 아마 자신은 언젠가 살해당한다고 생각. 과거의 범죄에 원한을 가진 유족이 복수를 하든, 과거의 범죄에서 얻은 부산물을 누군가 노리든, 혹은 밀수 때문에 처벌할 필요가 있어 살해를 당하든.

어느쪽이든 죽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아루가 복수하지 않았으면 함.

겉으로의 기업가 또는 아버지로서는 그럭저럭 모범적인 느낌?
#716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0:50

AA치곤 착하네 (아무말)

#717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0:52

아무튼 일단 알았음.

#718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00
콜럼하고 연관...... 있을지도 모르나(?)
동종업자로써(??)
#719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08

AA가 해적이니 관계 있을지도 모르지 (아무말)

#720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08
나이 생각하면 콜럼버스 입장에서는 업계의 옛날 이야기에 나올법한 인물 아닐려나
#721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10

뭐 콜럼은 생긴거 치고는 애송이니까 말이야.

딱히 동시대 사람일 순 없는거고

#722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10
나루호도오오오
대충 콜럼이 업계 초짜 시절 제일 많이 들었던 거물같은 느낌인걸까나.
막 "또 그 악어다!! 앞에서는 여우, 악어 때문에 나같은 소상공인은 죽는다고오오!!!" 라고 외쳤었던(???)
#723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12
지금 들으면 "???아니 그 악어 이름이 왜 튀나와? 그 양반 업계 나간지 몇십년은 지났는데?" 하겠고.
#724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15
그럴지도

생각해보니 콜럼버스 어렸지
#725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15
아마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지 않는다면 양지에서 새 신분으로 멀쩡히 활동하기 힘들었을테니까,

"아니 그걸 그 양반이 했다고? 어, 저것도? 이것도??? 아니 그 수많은 것들을 그 팀 하나에서 다 했다고? 실화냐???"

콜럼 입장에서는 이런 느낌의 뒷세계의 음모론 같은게 알고보니 진상은 그보다 더 심했던 느낌일듯.
#726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16
대충 동종업계의 사람인가(?)
#727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16

즉 죽어 마땅하다는거네 (?)

#728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17
뒷세계에서 나름 전설적인 일화라던가 인물이 몇명있는데 그게 알고보니 저 한 사람과 그 조직에서 한거였다

이런 느낌.
#729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17
>>727

맞는말!
#730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17
>>724 액면가와 실제 나이가 안 맞는 pc 그 1위(아무말)
#731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11:17
냉동관에 못넣더라도 벌어진 사건이 사건이라 자숙하라고 펜우드 공작령에 틀어박히기는 가능하겠지만 뭐.
#732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18
>>728 딴건 몰라도 그렇게 번 돈은 엄청나게 부러워할것같다(진심)
"아이고-! 남은 사람도 없고 빽 없어서 밀수만 했는데-!!"(?)
#733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19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정도가 아니면 장로에게 약점 잡힐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저냥한 범죄뿐이었다면 따로 놔둔 자금 외에 감옥 가서 자기 죄를 어느정도 씻고 나와서 새사업 차리면 되니까.

매우 흉악했기에 진짜 심각한 범죄 레벨의 밀수가 아닌한-마약, 노예 매매 같은,

장로의 밀수 명령에 따른 것. 응당 자신이 받아야 할 벌이라 생각하고.
#734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22

즉 죽어도 별말 없겠네 (결론)

#735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11:23
그나저나 오늘도 연재 없으신 모양이니 구경꾼 참치는 이만 가볼까..
#736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24
그럴지도 그래서 아루에게 누누히 복수 같은거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고, 자신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하고.

다만 밀수루트 한번 다녀온 아루 입장에서는 밀수 루트 때문에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한걸까라고 생각을 조금 했을지도.

단 아루한테 알려준 자신의 범죄 행각명-공개적으로는 정보가 검열되어 있지만 뒷세계나 정보계에서는 알려진 것. 아루도 상세한건 모른다.

그것을 푼다면 해당 정보를 아는 애들은 꽤 경악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737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11:24
내일이구나 뭐 이프리트 이벤트가 최고점에서 끊겨서 궁금해 죽겠더라..
#738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27

경악.. 경악이라.

글쎄 왜 그런 모습이 머릿속에서 그려지질 않지? (아무말)

어째서일까.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거 같아

이 지랄맞은 용병들은 (아무말)

#739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0크리스토퍼 콜럼버스(GOJN7yXSo2)2022-09-25 (일) 11:29
경악하다가도 곧바로 태도 바꿔서 뭐 숨겨둔 비상금이나 그런거 아냐고 물어볼 것만 같은 콜럼이 있다.......(아무말)
#741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31
의외로 범죄나 그런거에

별 신경쓰는 이들은 아니고...
#742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38

오히려 범죄 저지를 놈들 투성이지

장로 포함해서 (?)

#743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46
뭐 그래도 사실 지금 멤버들은 시대상 감안하면 용병들중에선 굉장히 멀쩡한 축.
#744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46
용병이란게 결국 대부분이 칼질말고는 먹고살길이 없는 막장하류인생들이 대부분이라.
#745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47
오히려 멀쩡하다못해

특이할 지경이죠 ㅋㅋㅋ
#746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48
솔직히 단장 말 저렇게 잘 들어주고 사고 안치는 것만으로도 군기라고 해야하나 규율력은 스위스 용병급내지 바로 그 아래급 아니려나.
#747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48
중세시대 용병 평균은 에이료랑 제로자키쪽이 제일 가까우려나. 장거한이나.
#748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53

단장도 어리기 때문에 나름 마음이 약하기도 하고 말이지

#749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54
평균 용병이었으면 마스터가 적으로 튀어나온 시점에서 탈주 시도한 놈 있다에 한표.
#750노네인(AAoACr8tTg)2022-09-25 (일) 11:54
단장이 노네인하고 동년배일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751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55
외전 2편이랑 3편도 써야 하는데...... 숙제도 해야하고 이제 슬슬 시험이 눈에 보일때가 되서......
#752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55
탈주 바로 시도-

오히려 에이료는 집단에 소속된 용병겸 병사의

입장을 잘 알고 익숙해서 말하지 않는다 해야해나
#753아시하나 에이료(모바일)(HN1R3NJSLg)2022-09-25 (일) 11:57
무엇을 하겠다, 해야한다 말을 잘 안하는 이유는

자신의 발언이 집단 전체의 의견으로 비춰질 수 있기때문

그래서 뫼비우스와 비슷하게 자주 단장의 결정과 방향성을

중시하는 말이 많은듯
#754벚꽃망령◆h8Wq4lbSKM(FlbiN3F1xw)2022-09-25 (일) 11:57

하지만 여기서 탈주 시도하면...

캐릭터 삭제지 ㅋㅋ

#755아이작 클라크(O.YCQ9aUEE)2022-09-25 (일) 11:59
중세시대 용병들은 툭하면 고용주들 통수치는게 일이었으니...
#756벚꽃망령◆h8Wq4lbSKM(WaAo.Sr3Pw)2022-09-25 (일) 12:16

원래 컨셉하고는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이탈해버리면 야생 NPC화가 된 다음에 적이 되어서 나타날뿐이니까 말이지.

되게 가벼운 컨셉이라고 해도 결국 눌러붙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랄까.

#757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3:12
전기톱맨이 적으로 나오는건가
#758아루(eCWrBZKlbM)2022-09-25 (일) 13:23
그렇게 적이 된 캐릭터가 호오인 쿄우마인가 보군요.

그 캐릭터도 어느 분이 플레이하셨던 애죠...?
#759노네인(AAoACr8tTg)2022-09-25 (일) 13:33
그런것
#760히토시키(b5RmztsZg2)2022-09-25 (일) 13:39
내가 쓴


그오 헥토르, 나머지는 단독항목도 없는 헛소리시리즈 1,2,3,4고.
연재용으론 못쓸 애들만 골라 썼음
#761광삼이 (g3iV6hqYjc)2022-09-25 (일) 23:39
나는 오늘도 살아남았다(아무말)
#762뫼비우스(g.N6H8dX1U)2022-09-26 (월) 06:53
뫼애앵
#763릴리(hx/Oy.LG16)2022-09-26 (월) 06:54

으어어

#764에미야 시로(0S4IbHwhTw)2022-09-26 (월) 06:55
오늘 저녁에 한다고 했으니
#765뫼비우스(g.N6H8dX1U)2022-09-26 (월) 07:10
오늘은 저녁에 하는구나아
#766이름 없음(wSVwSQE9tk)2022-09-26 (월) 09:07
저?녁
#767에미야 시로(qSRSkdSI8s)2022-09-26 (월) 10:29
오늘 저녁에 할려나
#768유이(wSVwSQE9tk)2022-09-26 (월) 11:17
어장주 오늘도 바쁘신가...(추욱
#769뫼비우스(g.N6H8dX1U)2022-09-26 (월) 11:19
어장주우우우
#770에미야 시로(qSRSkdSI8s)2022-09-26 (월) 11:57
오늘 한다고 했는데...
#771아이작 클라크(qR8GavyOns)2022-09-26 (월) 12:00
부디 공지만이라도...
#772벚꽃망령◆h8Wq4lbSKM(h/CktoFZjI)2022-09-26 (월) 12:43

(슬쩍 깨서 시계를 쳐다본다.)

(....이미 충분히 늦은거 같으니 도로 눕는다)

#773광삼이 (5/P7FWX9DY)2022-09-26 (월) 12:43
어이(어이)
#774아이작 클라크(Ztj.Itmv7Q)2022-09-26 (월) 12:43
어장주다 잡아라!!
#775릴리(4zdtAOo/iM)2022-09-26 (월) 12:43

연재해라

#776광삼이 (5/P7FWX9DY)2022-09-26 (월) 12:43
10초 안에 반응했으니까

연재 '해줘'(?)
#777이름 없음(wSVwSQE9tk)2022-09-26 (월) 12:44
weh...
#778뫼비우스(g.N6H8dX1U)2022-09-26 (월) 12:44
>>772 가라 비오란테! 덩쿨채찍!!
#779벚꽃망령◆h8Wq4lbSKM(h/CktoFZjI)2022-09-26 (월) 12:45

         ,
       //
       ( .{ _  -─- 、
       >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i.; |┬'--}_ノ┬‐┼|  レf-}
    .‘'.|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廾|i! r┤
        Ll !|┬|i! L.}
       └rー|┴|ーr┘
         l::::l  .l::::!
         じ′ じ′

아무도 없는줄 알았더니만

#780광삼이 (5/P7FWX9DY)2022-09-26 (월) 12:46
ㄹㅇ

뭔가 쌔해서 새로고침 눌렀는데 있더라고요(?)
#781프리렌(2HrCownQEQ)2022-09-26 (월) 12:46
역극엔 수상할 정도로 망령들이 많지 ㅋㅋㅋㅋ
#782뫼비우스(g.N6H8dX1U)2022-09-26 (월) 12:46
아아, 참치들의 대기력을 얕보셨군요(?)
#783아이작 클라크(Ztj.Itmv7Q)2022-09-26 (월) 12:51
한번 들어와봤음.....
#784노네인(2TVxGzC4rk)2022-09-26 (월) 12:51
흥갸악
#785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1
저 밑으로 끌려간 시로

과연 혼신의 단독씬이 주어질 것인가
#786빌헬름 오카다(FUOKzEQ7t.)2022-09-26 (월) 15:02
간만의 연재였지만 다른 거 할게 많아서 참여를 못했다...
#787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02
교섭테이블에 시로를 올려라
#788릴리(Q1zIiMCnqc)2022-09-26 (월) 15:02

ㅏㅡㅏㅡ

#789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6 (월) 15:02
시로는 어떻게 될려나?
#790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2
귀속장비는 뭐야ㅏㅏㅏㅏㅏㅏ(진심)
목줄을 더 쎄게 잡아야 하나아아......
#791리엘(5lw6BXuKVY)2022-09-26 (월) 15:02
힝잉잉 크리 더럽게 안떠
#792리엘(5lw6BXuKVY)2022-09-26 (월) 15:03
>>789 시로는...! 공주님이야(?)
#793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5:03
만족스러운 rp였다(의미불명)
#794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3
>>792 미남과 야수(?)
#795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03
점심나갈거 같애... 이렇게 스토리 전개해두고 자라니 이건 고문이야...
#796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3
일단 기본적으로 타임어택 전제로 들어가는 게 맞고

결과적으로 아까까지 필사적으로 도망쳐나오던 곳을 스스로 들어가는 꼴이 되었군
#797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6 (월) 15:03

시로와 얼터의 1대1 싸움 [목표 인원 2명]

같은거라던가 (아무말)

#798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4
크리 아니면 패배쟝wwwwwwwwwwwwwwwww
#799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04
"목표인원 2명"
#800리엘(5lw6BXuKVY)2022-09-26 (월) 15:04
애초에 리타이어 상태면 역보정도 쩔고?
#801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4
무리잖wwwwwwww
근데 귀속템은 장비칸 다 채우고 추가장비 써놓는 걸로도 못 없애는것?
#802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5
괜히 귀속템은 아닐거고

스토리 전개로만 해제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함
#803아루(tjFS9v0m6g)2022-09-26 (월) 15:06
콜럼버스씨 진짜로 이대로 리타이어(해고)?
#804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6
아무튼 진짜 위치추적기라 해고될 콜럼버스를 위해 작별의 준비를 (아무말)
#805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06
고로 어장주는 책임져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써놓고는 다음편에계속이라니, 썰풀이같은거를 보상으로 달라...!
#806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6 (월) 15:06

아마 파라켈수스한테 습격 3번쯤 당하다보면

단장이 빡쳐서 콜럼버스에게 해고 통보를 하지 않을까 (아무말)

#807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06
그나저나 퇴근하는길에 연재를 하고있다니 이건 또 기쁜 뉴스였군
#808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6
끼야ㅏㅏㅏㅏㅏㅏ
그렇다면 신규 단원 받을 준비해라.....!(?)(의미불명)
#809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6
>>806 ㅏㅣㅔㅔㅔㅔㅔㅔㅔㅔㅔ
#810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6 (월) 15:07
허허허허허허 그나저나 이제 어떻하냐 다이스가 영 안좋고
#811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5:07
Rp 반영이 많이 되어서 기쁜 나

그건 그렇고 역시 동반으로 뛰어들어볼걸 그랬나 (미련)(?)
#812릴리(Q1zIiMCnqc)2022-09-26 (월) 15:07

아무튼 이쪽은 피곤해서 RP를 못했는데 마지막에라도 잘 돼서 좋군

#813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5:07
릴리 씨 마지막 대사

쿠루미로서는 아직 못 치는 대사라 그런지 거 좋았음
#814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08
그러고보면 칫히랑 장로 상대하던 건 잭이었으려나
#815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8
흑흑흑. 어쨌거나 저주한다 현자.
콜럼한테 재산 다 주고 죽어버려......!(?)
#816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09
암튼 그래서 귀속 어케 품(?)
#817리엘(gfq02ASFAE)2022-09-26 (월) 15:09
심 1짜리 장비 생겼으니 이득이라고 생각해봐(?)
#818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10
그리고 거짓말같이 현자의 재산은 사회로 환원되고 마는데 (아무말)
#819아루(tjFS9v0m6g)2022-09-26 (월) 15:10
흠 진짜로 콜럼이 던진거 아루가 그냥 그대로 총으로 쏴버릴까 고민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쏴버린다고 RP할걸 그랬나봐요
#820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6 (월) 15:10

아 심1짜리라고. 개꿀 아님? ㄹㅇㅋㅋ

#821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10
시로를 왜 살려야되냐 할때
히토시키 눈치 없었다면

아...씨 모르겠네. 걍 죽일지말지 동전이라도 던질까? 했으려나.
#822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11
>>817 물론 이득은 이득인데wwwww
귀속이면 쪼-끔 그렇잖(?)
>>818 끼ㅔㅔㅔㅔㅔㅔㅔㅔ 어째서 사회환워어어어언
#823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11
>>820 아ㅋㅋ 풀어달라고ㅋㅋㅋ 이대로 있다간 해고당해서 직종변경이야wwww(착란)
#824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5:11
어장주님 어장주님

오늘 rp 어땠?음(?)
#825장거한(모바)(lcML31Slrs)2022-09-26 (월) 15:12
아무튼 콜럼버스 졸지에 의문의 성범죄자행(아무말)
장거한은 그 전자팔찌를 착용하게 되서 범죄자로 오인받는다면 벌어지게 될 경제적 불이익에 대해 설명하면서 팔짜르는게 좋은 이유에 대해 설명할듯
#826릴리(Q1zIiMCnqc)2022-09-26 (월) 15:12

오늘 RP 어떘?음(?)(2)

#827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12
은근 유이는 콜럼버스 말리거나 기행 짠하게 보는 rp한적이 많다. 물론 유이도 구두쇠긴 하지만 돈미새는 아니여서(?)
#828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13
뭐 사실 위치추적기는 메타정보기도 하고

겉보기엔 그냥 머찐 팔찌라서 그 쪽 불이익은 없을 것 같긴 함
#829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6 (월) 15:13

릴리는 한마디 딱 던진게 다라서 잘 몰것고

광삼이는 괜찮았던거 같음

#830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14
다음 연재날 단장의 명령을 기다릴 수밖에 없나......!!
#831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14
저도 평가좀... 졸린데 최선 다했어요...!
#832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14
와아아-(만족)

암튼 다들 거기서 경계할 때 나름대로 와 단독씬 각이다 예감하고 기분이 좋았던(???)
#833노네인(JnKYDx7VPs)2022-09-26 (월) 15:14
크리가 나와서 기분이 좋은
#834아루(tjFS9v0m6g)2022-09-26 (월) 15:16
나도나도 평가해주세요!
#835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16
유이 씨

광기입니다... 광기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겁니다...(?)
#836릴리(Q1zIiMCnqc)2022-09-26 (월) 15:17

#837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17
끄웨웨웨웱
어쨌건 최악을 대비해서 머리나 좀 굴려볼까........
#838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6 (월) 15:18
저는 어땠어요?
#839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18
히토시키.
글은 못읽지만 싸인은 멋있게 하는.
그런 중2적인 설정을 떠올렸다.
#840리엘(5lw6BXuKVY)2022-09-26 (월) 15:19
나?는
#841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19
무수한 평가의 향연
#842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20
광기도 적당히 해야 좋은거죠...유이가 진광기에 물들어버리면 pl이 조절 못함...
#843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20
남의 평가를 신경쓰지마! 니가 하고싶은걸 해!(카미나풍)
#844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21
옳소! 옳소!
아 그렇다고 나처럼 귀속템 장착당하시지는 마시고(?)
#845프리렌(wrYuQ2X3UA)2022-09-26 (월) 15:21
아무튼 총체적으로 팝콘을 씹는 프리렌

재밌음 (?)
#846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21
>>842 글킨 해(끄덕)

>>843 그런 의미로

히토시키의 외전 리뷰는 앞으로 히토시키씨가 하고픈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생략을(?)
#847히토시키(M8D92BnnGU)2022-09-26 (월) 15:22
>>846
승인욕구를 살살 건드리는군...
근데 저번에도 말했지만 딱히 의무는아니니까?
#848아루(tjFS9v0m6g)2022-09-26 (월) 15:24
그런데 콜럼버스상 아루가 진짜 총으로 쐈으면 어땠으려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849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25
역시 그건 아쉽다

그때 시로랑 같이 뛰어내리는 rp할걸(?)
#850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25
>>848 콜럼버스가 맞는다 -> civil war(?)
#851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6 (월) 15:25
>>848 일단 "얌마!! 내 돈!!!"이라고 소리지르는건 기본이고 실수로 맞거나 하면 치료비 뜯어내려고 합니다(???)
#852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25
어장주가 안온다면

여기가 rp평가라도 해야 하나(의무감)(?)
#853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26
>>852 해"줘"(?)
#854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27

어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군

착한 참치들은 잘 시간 아닌가(눈돌림)

#855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28
>>854 순순히 리뷰를 내놓는다면 유이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일세(?)
#856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29
근데 진심으로

한명 리뷰하면 다 감상 적어줘야 되잖아(?)

귀찮은건 어쩔수 없다고 아 ㅋㅋ
#857장거한(모바)(lcML31Slrs)2022-09-26 (월) 15:30
착해지기엔 아직 살아있는 참치입니다(아무말)
#858유이(GueOfGSpeI)2022-09-26 (월) 15:30
엌ㅋㅋㅋㅋ 고거슨
#859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31
진짜로

여기가 한 리뷰양이 얼마인데

좀 나태해져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스멀스멀(?)
#860리엘(5lw6BXuKVY)2022-09-26 (월) 15:33
킹치만...

이 몸은 광삼이에게 제대로 리뷰 당한건 없는걸(?)
#861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34
>>860 크아아아악 (?)

외전 리뷰로는 부족했구나(?)

일단 집중력 게이지 체우고 몇분 정도만 끄적일게요(?)
#862광삼이 (Un9XlujgC.)2022-09-26 (월) 15:46
간단하게 할거애 간단하게(?)

것보다 까놓고 말해서 기억나는 사람들만 할거고(???)

유이: 전반적으로 착한 아이가 큰 일을 겪으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하긴 겪은 일을 생각하면...
쿠루미를 막아서는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쿠루미의 위치를 언급하며 돌아오라고 외치는 그 장면. 타인을 소중히 여기며, 타인을 위해 타인처럼 생각한다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쿠루미가 모드가 켜져서 듣지는 못했지만... 좋은 설득이었다고 생각해요

리엘: 굉장히 거침없이 대사를 치고, 한결같은 영웅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찌 보면 어처구니없이 패배한 애송이같은 모습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리엘이 쓰러진 이후에 하는 말들이 인상깊었네요.
영웅을 꿈꾸는 이답게, 라고 해도 될 거 같군요.
솔직히 리엘이 이렇게 실패한 상태에서도 올곧게 보일줄은 예상 못했는데, 멋졌다고요. 진심으로. 앞으로도 이런 영웅다운, 이상적이자 진심으로 리엘이 바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바랄게요!

콜럼: 전 한결같은 콜럼 좋아합니다(따봉) 콜럼버스는 여전히 콜럼버스!

시로: 미안해, 다이스밖에 생각이 안나...(?) 억까가 도를 넘었어...

아루: 고생이 많은거 같아요... 판단되로 되는일이 없어보여...

릴리: 마지막의, 누군가가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 부분은, pl적으로는 정말 공감되는 대사이자 pc적으로는 걸코 말할 수 없는 내용이기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생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하얀 아이의 시선이랄까요.

장거한: 당신 아무리봐도 전생자 아니면 고학력자지(?)
진짜 넘나 침착한 것.
#863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6 (월) 15:55
(대충 컴 연결되고 뒤늦게 왔단소리)
#864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5:57
에이료씨 하로로-
#865장거한(모바)(lcML31Slrs)2022-09-26 (월) 16:06
그래도 장거한은 콜럼버스가 한 뻘짓때문에 시선을 돌리기도 했다고(아무말)
#866광삼이 (IM8azH2uNo)2022-09-26 (월) 16:07
>>865 까놓고 말해서

안돌린 쪽이 아직도 이상해서 여기는(?)
#867유이(ENHn3j.Ha6)2022-09-27 (화) 00:38
쿠루미참치 덕분에 아침 상쾌하게 시작하는거예요...! 유이가 너무 변한게 아닐까 고민했던지라...
#868빌헬름 오카다(32B8GbDeFs)2022-09-27 (화) 00:48
안차악-
#869광삼이 (IM8azH2uNo)2022-09-27 (화) 03:35
다들 모여~
#870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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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의 아가씨를 받아가겠다.

싫다고? 그러면 이 잭짱의 단검이 콜럼버스의 멱을 딸텐데 (아무말)

#871릴리(vYdYZB/L8w)2022-09-27 (화) 08:27

으어어어

#872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27
이번엔 진짜 멘붕했다 ㅠㅠ
#873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27
딱 페이드아웃 연출 됐고 콜롬이 잠시 자리 비워도 괜찮을ㄷ ㅡㅅ
#874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27
으어어어어 현자한테 NTR 당했다아아아아(흰눈)
#875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28
다들.
패배와 조금 더 친해지자?
#876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28
아아아아 안돼요 그것만큼은!!
#877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28
크리스토퍼를 뺏겨서 아쉬워하거나 분하거나 슬퍼할 사람은 없겠죠 (무표정)
#878노네인(1C/jo/EK0k)2022-09-27 (화) 08:28
어떻게든 시간을 질질 끌어서 치히로가 돌아올때까지 버티는 루트도 있었으려나
#880장거한(lcML31Slrs)2022-09-27 (화) 08:28
>>877난 아냐(진실)
#881노네인(1C/jo/EK0k)2022-09-27 (화) 08:28
>>877저어는 PL적으로 슬퍼요.......
#882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29
>>877 너무햇! 콜럼은 동료가 아녔던거냐고!(?)
#883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29
치히로 전처럼 1000으로 라스트 원찬 잡아도 괜찮긴 하겠지만
#884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29
코토리 죽인것만으로도 모잘라서 그녀의 유해를 넘겨줄순 없어!
#885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29
패배와 친해지려 해도 저번에어장에서 패배했을때 메카물에서 생존물로 장르가 바뀌어서말이죠... 계속 장르가 유지되면 몰라 갑분생존물은 싫어...
#886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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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연전이다보니까, 전술탭이 슬슬 화려하구만

#887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29
멱이 날아간 콜럼버스는 프리렌이 정중하게 장례를... (?)
#888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29
힘내라 시로오오.....!!
힘내서 나도 같이 금태현한테 풀어줘!(?)
#889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0
근데 콜럼버스, 이대로라면 시로에게 죽을지도...(불안)
#890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30
비오란테는 땅밑에 있다지만 주인 신호가 끊겨서 낑낑 하면서 있는거려나(?)
#891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30
사실.
패배한 시점에서 아트라오카다 안죽인것 만으로
키퍼로써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자비라고 생각해서
#892아이작 클라크(p04Ub0Sf3s)2022-09-27 (화) 08:30
근데 어장주님 코토리전에서 로방권 없었음 그때 리타이어 판정이던 얘들은 로스트였을까요?
#893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0
다들 로방권해줘 ㅠㅠ
#894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0
전술탭 알록달록한거 봐

이렇게 몰린 건 처음인데
#895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30

         ,
       //
       ( .{ _  -─- 、
       >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i.; |┬'--}_ノ┬‐┼|  レf-}
    .‘'.|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廾|i! r┤
        Ll !|┬|i! L.}
       └rー|┴|ーr┘
         l::::l  .l::::!
         じ′ じ′

전술탭 보니까 슬슬 멀쩡한 놈이 적어짐 ㅋㅋ

60%정도 사상자 발생인가

#896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0
그냥 패배시 어장 끝이 아니였을까...
#897릴리(vYdYZB/L8w)2022-09-27 (화) 08:31

zㅋㅋㅋㅋㅋㅋㅋㅋ

#898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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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진짜 리타이어 위기가 왔다면

다이스 굴려봤겠지.

누가 위험한가, 진짜 죽는가 하고 말이야

#899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31
나를 금태현한테서 풀어ㅈ(ry
#900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31
어장끝은 아니었겠지만, 리타이어이신 분들이랑은...
최악의 경우?
#901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1
용병단은 기본적으로 유동적이니까

어장 끝은 아니고 같은 PL의 새 PC가 들어왔을 듯
#902노네인(1C/jo/EK0k)2022-09-27 (화) 08:31
뭐, 어장주는 키퍼하고는 다르니까
#903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2
흠흠 그렇지
#904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2
하긴... 전 어장과는 달리 리타이어해도 그렇게 부담은 없으니 말이죠...

...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가 통째로 날아가버리는것만 빼면...?
#905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32
호에에에엥
#906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33
솔직히 지금 회복도 빠르고 리타이어에 대한 대가를 수거한적도 거의 없어서.
다들 중상에서도 두려움 없이 전진하니까요.
칸코레에서의 중파진격같이
#907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3
지금이라도 로방권 1000되면 부활하겠지?
#908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34
그렇게보면 중상=중파 로방권=다메콘인가.
용병단은 진수부였다?
#909아루(iWktq/nlBU)2022-09-27 (화) 08:34
흑흑 다이스 계속 굴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910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34
리타이어 상태분들이 많은게 문제
#911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34
어쨌거나 금태현은 개객끼가 맞다.
밖에서 데려온 아이로 협박해서 나를 강제로..... 흑흑흑!(?)
#912아루(iWktq/nlBU)2022-09-27 (화) 08:35
다이스 굴려서 성공했다면 전개 달라지지 않았을까하는 미련이 계속 든다...

그런데 업무녀석이...
#913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6
콜럼버스는 희생된거다 (아무말)
#914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6
나는 코토리 유해를 빼앗길까봐 문제다
#915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37
>>911 뭣!? 콜럼이 과거에 저지른 그렇고 그런 일 때문에 생겨난 사생아를 데려와서 협박했다고!? (난청)
#916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7
솔직히 유이 두번 연속은 안 나오겠지 싶어서 굴린것도 있다. 거기다 테스트에서 1나오고 바로 굴리면 확률 조금 덜해지는 감도 있어서 그렇게 했다.
어째서 연속
#917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37
흑흑흑.
다갓이 힘내줘야 콜럼도 찾고 유해도 안 뺐기지.....
#918아이작 클라크(p04Ub0Sf3s)2022-09-27 (화) 08:37
그니까 로방권 없었음 코토리전때 리타이어 얘들은 다이스따라 사망이었나....
#919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38
아무튼

오늘 다이스 왤케 맛갔냐 흑흑...

이게 다 빈혈름 이거 때문이에요! (아무말)
#920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8
아니, 그냥 2였으니 연속 1은 아닌가

...그래도
#921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8
>>916 나도 그랬으니까
#922아이작 클라크(p04Ub0Sf3s)2022-09-27 (화) 08:38
씁....난 굴리지 말걸그랬나.
#923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38
다이스갓이 하하, 시련을 안고 성장해라!! 이런거 같았음 ㄹㅇ
#924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8
암튼 지나긴 일에 너무 연연하진 말고
#925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38
>>915 콜럼은 정신적 고자야! 성욕이 다 물욕으로 가버렸어!!(?)
#926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38
지금은 1000으로 로방권 노려야지
#927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38
>>925 여자가 샀을지도 모르죠. (?)
#928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9
>>925 두렵다 (?)
#929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39
옳소옳소.
과거는 잊고 미래를 향해 살면서 콜럼도 구해줘 엉엉엉(?)
#930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9
.dice 1 20. = 16
.dice 1 20. = 6
.dice 1 20. = 17
.dice 1 20. = 17
.dice 1 20. = 17
#931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39
여기서는 잘 나오는데 왜 저기서는 안나오냐고 다갓아(멱살)
#932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39
미안해 콜럼

필요한 희생이었어 (?)
#933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39
그나저나...
아 심각부상인 오카다 던지는건 재미있었다
#934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40
다들 힘힘힘
#935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40
>>932 끼야아아아ㅏㅏㅏㅏ(?)
#936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0
사실 들어준 시점에서 꽤 내적친밀도가 쌓인게 아닐까. 오카다한테?
#937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40
히토시키가 처음으로 그냥 음유시인이라 불러줬어...그래... 그걸로 된거야...(파스스(?))
#938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0
운이라는게 그런거죠

다이스가 그렇지, 늘 성공만 할리도 없고 ㅋㅋㅋ
#939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41
.dice 1 20. = 1 = 16
.dice 1 20. = 12 = 6
.dice 1 20. = 3 = 17
.dice 1 20. = 20 = 17
.dice 1 20. = 7
#940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1
>>933 쥬긴다. (?)
#941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41
오늘의 뫼비우스

역시 마녀(僞)
#942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JZkkfDw792)2022-09-27 (화) 08:41
할 일 때문에 제대로 못 봐서 정독하고 왔습니다.

이야 다갓 감탄스럽네. (아무말)

탈출 난이도 7이었는데 그걸 4펌블로 시련 안기고.

.dice 1 20. = 12
.dice 1 20. = 5
.dice 1 20. = 16
.dice 1 20. = 1
.dice 1 20. = 19
#943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1
>>936 이게 친구라는 건가? (착란)
#944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41
.dice 1 20. = 6
.dice 1 20. = 13
.dice 1 20. = 20
.dice 1 20. = 18
.dice 1 20. = 13
#945릴리(vYdYZB/L8w)2022-09-27 (화) 08:41

의외로 시로 얼터 놓아주는 분위기라 놀랐다

#946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2
오늘 오카다.

어땠음? (?)
#947릴리(vYdYZB/L8w)2022-09-27 (화) 08:42

시로 얼터는 그리 강한것도 아니라 싸워보자 했다면 해볼만 했는데

#948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2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빔 하나보니까 웃으면서 과격할게 아니란걸 아니까

철저하게 해야할일과 상황만 보다보니 다른사람들에게 과격하게 말하네요
#949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42

키퍼도 생각 이상으로 잘 가란 느낌이네 란 생각은 했지

#950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42
>>945 시로 입장에선 얼터는 맹세를 지켰지만 시로는 맹세를 지키지못했으니까 자신은 막을 자격이 없으니
#951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43
프리렌이 싸움이나 살생을 즐기진 않고

이렇다 할 원한도 뭐 없으니 간다니까 그냥 보내줌
#952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43
>>948 그만큼 어떤 의미론 에이료라는 인물은 실속적이랄까아...

여하간 데미 펫. 그 방랑은 부디 느긋히 즐기길
#953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3
>>937
초반엔 빌어억을 음유시인.
자치주쯤에서 반푼이 음유시인.
총좀 갈기고 한복판에서 노래하는거 보고 다시 빌어먹을 음유시인.
지금 의외로 걱정중이라 그냥 음유시인.
나중에 유이 건강해지면 빌어먹을 음유시인으로 돌아갈듯
#954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JZkkfDw792)2022-09-27 (화) 08:44
정독하면서 두 명 이상은 데미 펫에게 달려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955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4
데미 펫은, 자의지도 딱히 없던 놈이였고.

코토리가 죽고 싶었음을 확신은 아니지만 혹시나했으니.
#956아이작 클라크(p04Ub0Sf3s)2022-09-27 (화) 08:44
씁... .근데 리타이어인데 상황 더 나빠지면 진짜 로스트각도 보이나....
#957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4
선문답같은걸 싫어하진 않지만

당장 사람 치료한다고 나서던 쿠루미가 이상한 선문답하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그런데 에이료 주변에선 다들 피를 흘리는데 아트라와 빌헬름은 죽어가고 있거든요

분명히 엄청난 위기인데 왜이리 상황파악 못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감각의 에이료
#958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4
>>936
현재 용병단 내부에선 가장 친구라는 포지션에 가깝지 않으려나.
상대적인 의미라 친구로 생각은 안하고있겠다만
#959노네인(1C/jo/EK0k)2022-09-27 (화) 08:44
뭐, 에미야가 싸우려들거나 한것도 아니고.
#960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45
달려들면 뫼비적으로는 막으려 들었다. 쿠루미같이(?)
#961노네인(1C/jo/EK0k)2022-09-27 (화) 08:45
에미야가 달려들거나 했으면 따라갔을지도 모르지만.
#962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5
>>958 과연과연... 고런가.
#963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5
그나마 자기와 비슷한 심정이 장거한이니

위안은 되긴 하지만 ㅋㅋㅋㅋ
#964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5
히토시키는 죽음이 가까울수록. 비아냥이 늘어난다.
근데 이건 내가 지금 쫄았다를 숨기려는 목적이라.
진짜 개 쫄면 닥치고있다.
#965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45
>>958 나는(?)
같은 판매파잖(????)
#966프리렌(wrYuQ2X3UA)2022-09-27 (화) 08:45
보석으로 목숨 붙어있다는 거 깨닫고 이미 죽어있구나 생각해서 보내준 것도 있다

흙은 흙으로 돌아가야 맞으니
#967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6
>>965
의외로 친구보다는 배울점 있는 아저씨라고 생각한다.
로망을 좋아하는 히토시키. 중2병이고.
#968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47
...히토시키가 걱정해주는거, 당연한건데 왜 유이참치에게는 감동스러운걸까(착란
#969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47
>>967 호오호오 그런가아아아
#970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7
지금 다 죽어가는데

싸워서 죽일 필요도 없으면 안 싸우는게 맞다



그리고 PC들은 용병이지 자기멋대로 나가 싸우는 외부인이 아니니 ㅋㅋ
#971이름 없음(AOwjSmDpz.)2022-09-27 (화) 08:47
근데 그 시체 쪼가리를 가져가려는 그양반이 그걸로 뭐할지 두려워.. 다시 부활시켜서 고통받게 한다던지 할까봐
#972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48
>>971 그전에 로방권이라도 얻을려고
#973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48
유이 죽으면 어떤 반응일까... 유이의 베르딕 스토리가 아쉽긴 한데, 죽어버리는건 유이참치가 굴려버린 책임이니까...
#974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8
>>971 당한 거 보면, 세상을 향한 복수시칼지도 몰?루
#975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48
아무튼 뭔가 기묘하긴 하는데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동료들을 더 챙겨주는 경향이 생긴 것 같아요


고꾸라진 아트라나 빌헬름 언급해서 챙겨주는 것도 그렇고
#976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49
근데 담 어장 있나
#977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49
>>973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많이 아쉬울듯...
#978크리스토퍼 콜럼버스(5rpD57uECA)2022-09-27 (화) 08:49
어장주가 팠음
#979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49
>>976 있어
#980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49
>>970
당장 히토시키도. 보바펫 아니 데미펫한테는 우리 말로 해결하자했고. 안에 있는거 화장 안한 아가씨니 뭐니 비꽜지만, 그거랑 보바펫 아니 데미펫을 같이 상대했다가는 뒤지겠다라는 본능때문에
#981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50
>>980

그렇죠, 시로의 사정도 재밌긴 한데

지금 당장 우리에게 닥친 위협이 당면과제지

인간이고 뭐고 그딴거 논하는 여유따위 부리니까 고꾸라졌다 생각할듯
(물론 순전히 다이스 문제지만)
#982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50
>>973
히토시키 흑화포인트 상승?
#983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52
빌 죽으면...

어떤가요?
#984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52
(일단 현재 상황대로면 에이료가 쿠루미 뺨대기 하나 갈길 것 같긴한데)

(광삼이 플레이어분이 원하는지 물어봐야겠다)
#985아루(tjFS9v0m6g)2022-09-27 (화) 08:52
정말 좋은 장면 많았을텐데 RP 다 놓쳤네...

솔직히 집에서 정주행해야 함

중간중간 건너 뛰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도 몰라서요
#986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3
이제 슬슬 1000해야되나 싶은데
#987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53
유이로써는, 그 상태를 보고, 데미펫씨와의 이야기를 듣고, 이미 늦어버린게 아닌가 생각했죠... 그와는 별개로 다이스가 죽을쑤더만(웃음
#988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53
>>973 흐므... 흔들리지만, 다시 세울 것 같네요.

오뚜기 멘탈이라.
#989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53
>>983
차별같지만 유이랑은 다르게.
어지간히 비참하게 죽는거 아니고서야
뭐, 저만큼 피를 묻히고. 저렇게 행동했으니 자업자득이지.
하고 일주일쯤 푹 자고 잊어버릴듯

정말극적이고 비참하게 죽는다면 얘기는 다르지만
#990뫼비우스(FmVo8qkKZ2)2022-09-27 (화) 08:54
흑흑 유이는 흑화해도 자기 의지로 해야해 오니악마같은게 아니라(?)
#991히토시키(vYr1MYCE5Q)2022-09-27 (화) 08:54
그나저나 오늘 19가 4번...
아차상 수상이구만 이건
#992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5
이제 가속?
#993아시하나 에이료(czFqcn.fmk)2022-09-27 (화) 08:55
ㅋㅋㅋㅋㅋ
#994빌헬름 오카다(UDY1eimJNc)2022-09-27 (화) 08:56
>>989 뭐, 죽어라 싸워왔고.
#995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6
이제 넘어갈까요?
#996유이(ENHn3j.Ha6)2022-09-27 (화) 08:57
드가자...!

>>1000이면 로방권
#997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7
>>1000이라면 로방권
#998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7
>>1000이라면 로방권
#999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JZkkfDw792)2022-09-27 (화) 08:57
>>1000이면 로방권
#1000에미야 시로(es0aYaigrQ)2022-09-27 (화) 08:57
>>1000이라면 로방권
#1001벚꽃망령◆h8Wq4lbSKM(thIb4HUAo6)2022-09-27 (화) 08:57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