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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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ヽ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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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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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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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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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0)
어장주가 계속 굴릴까? 싶은 감은 있고
아무튼
다른 PC들의 백스 속에 들어있는 NPC들의 경우
적, PC 개인 이벤트의 메인, 명백히 소속을 가지고 있어서 PC가 간청해봐야 용병단 못들어옴
같은 잠깐의 만남 이후 헤어질수밖에 없음
이쿠나 아야나 유카 에링 이런 애들
여동생이 들어오면 지가 용병단 나갈걸.
싫어하는 것 항목에도 대놓고 써뒀다.
싫어지는 이유는 외전 4부에 나올 예정.
...내가 한가해지면 쓰것지
이쿠 정도가 아니면 특정 PC 개인적인 NPC가 아니고.
에링과 스이카가 친했다고 한들 데리고 와서 친해진거지 개인 NPC? 냐고 하면 글?쎄 인거라
다만 코토리는 아니란 말이지
>>2가 말한것처럼 용병단 레귤러화는 아니더라도, 단장이 펜우드 영지로 보내둘 가능성은 있음.
근데 레귤러화만 아닐 뿐이지, 이번 이벤트가 끝나도 다음에 다시 나온다는걸 기약할수가 있음.
파라켈수스는 메인 스트림의 메인 에너미라 괜찮지만, 코토리는 아니니까
이제 보여줄 모습도 거의 안남았고. 트러블 메이커고.
근데 보내는것도 인력이 필요한거라
벚꽃의 입을 빌려 말하면
"그럼 이제 장로가 코토리를 펜우드 영지로 데려다 준다는 명목으로 이탈시켜야겠군...."
같은 전개도 가능하다(...)
나라면 아마 시로는 아가씨 구했다면 거기서 리타이어시킨다.
구하는 게 실패했다면 복수에 불타는 플레잉으로 나갔겠지만, 아니라면 그 캐릭터로 더 보여주고싶은 거 없을것같고.
자기 캐릭에 애정갖는사람이면 뭐, 더 보여주고싶은 모습을 계속 상상해나가면서 써야지.
페그오 멀린이 끝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프멀은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의 차이려나.
... 유이의 멘탈이 목줄로 인해 터져버리는건 진짜 예상못한 전개
ㅇㅇ
전 어장에서 말했지만, 시로가 보여준 모습만 보면
아가씨를 모시러 용병단 이탈이나(리타이어), 단장을 설득해서 코토리를 용병단으로 넣거나 아니면 펜우드 영지로 보내야함
그만큼 갱생된다면 이젠 진짜 비상식인 rp밖에 안남으니까 히토시키...
... 거기다가 경험치 쌓아온것도 버리고 다시 해야하고
한번 스토리 써먹으면 딱히 얼굴 비출 존재는 아닐려나
그런데 이려면 단장 입장에서 심하게 폭탄이 되버릴 것 같지만
이쪽은 그딴거 다 세이렌에 잠겼다(대충)
뭐... 경험치 버리는 것 보다, 최고의 장면을 연기하고. 무대에서 내려주고싶다는 마음이 강하니까 나는.
...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서, 동방때처럼 크리 뽑아야 나올것 같지만.
>>25 ㅇㅇ 그렇지.
작정하고 레귤러화하자면 님 엄마가 스토커가 되는(...)것도 가능하긴 하다만
리타이어할때의 충격량을 위한 맛있는 재료가 된다
펜우드에 보냈다고 해도 따로 더 스토리가 있는게 아닌 이상 >>25의 나와 마찬가지로 계속 얼굴 비추지는 않겠지.
딱히 용병단 숙소나 펜우드네 집에 살거나 하지 않고 적당한 곳에 자리잡을테고.
다만 펜우드 영지로 보낼 경우...
시로가 안따라가는 이유나 추후 다시 펜우드 영지를 떠나서 다른 곳 의뢰 처리할 일이 생기면
아가씨 놔두고 시로가 일하러 가는 이유를 생각하긴 해야할듯
ㅇㅈ또ㅇㅈ하는 바이다.
아가씨를 구할거라면 그 후 자신의 목적을 확실히 정하거나.
아가씨를 잃고 복수에 불타거나.
그래서 이왕이면 성장하는 정도로 rp선을 잡거나, 아니면 아예 모르던 다른 일면이 있었다 라던가 하는게 가장 좋다는거죠, 제 생각에는...?
말하자면 어장주님이 제안했던 깽판 음유시인 rp도 여기까지 왔는데 힘들고, 거기다 새로운 캐릭터를 넣는것도 어장주의 필력이 들어가야 나오는 거니까 민폐기도 하고 말이죠.
아까 장거한 한테 말했던 10억주면 배신 쌉가능이지ㅋㅋ도.
결국 지금 얘한테 목표가 없으니까고.
이렇게 일이 커질 줄 알았나.
적어도 어장주님은 싸움을 만만하게 묘사 안하니까요
은퇴나 탈퇴 각이 잘 안 잡히죠. 명확한 명목이 없는 한.
(Q. 그래서 속마음은?) A. 리타이어 전법 가장 처음 하는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유이야!(??????)
AA로 나오지 않고 묻히지만, 그래도 꽤 캐릭터성을 잘 드러내는 rp기도 하고, 무엇보다 유이보다는 훨씬 가볍고 재밌어
트러블메이커에 악동, 하지만 교활하면서도 순진한 히토시키라는 캐릭터를 하는거지.
원래라면 제일 탐나는 포지션은 리엘이려나. 꽤 많이 연기해본 타입인데다가 역시 재밌으니까, 그런 캐릭터. 마찰도 덜 일으키고. 다만 내가 그 포지션이었다면 좀더 쥐어박고싶은 타입이 되었을지도?
에이료 포지션도 멋지지만, 내가 그런건 잘 못해서 패스.
말은 많이 하는 쪽이 좋아.
아가씨 구한 뒤에도 배양기로서 코토리를 계속 노리는 연구원들 하나하나 찾아가서 족치기.
연맹에서는 너무 심각한 스캔들을 만들어서 정치적으로 치명타가 되어서 코토리는 얌전히 포기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계속 노리고 있어서 시로가 요격하러 같이 다니는 것.
"자아, 특제 고추냉이폭탄이다!"
같은 것 처럼, 사람을 죽이지 않고 개그로 보내면서도 악동인 모습도 표현하고...
응, 확실히 난 잘 못할것같다. 멘붕RP는 즐겁지만 반복되면 싫증나고. 점점 단련되어가는 모습이려나?
광삼 포지션도 마음에 든다. 다만 나였으면 좀 더 피폐한 느낌으로 갔을지도. 적어도 사진찍자 같은 말은 좀 덜하겠지. 이렇게보니 광삼보다는 팅게네.
올가 같은 포지션은 coc 4인판에 초보자 3명이면 하는 픽일듯. 유능해도 무능해도 재밌는 연기가 가능하다.
실제 인간을 아예 하나 만든다는 형태로.
아가씨의 안전 자체는 펜우드 변경백이 보장할 수 있지만-저래보여도 안보 관련해서는 굉장히 깐깐한 영지로 나왔지
우모자 등을 포함한 이들이 계속 노리는걸 감안하면 하나하나 조질 필요는 생겼다.
성장물을 좋아하는 이유도 설명해드렸고-
뭐라고 하는 빈도가 늘어나는데... 대부분 보니까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용병' 으로서 하기 어려운
발언들 가져다가 뭐라 하는게 많네요
올가가 신다!
"무심코, 칼을 박아넣고 싶어지잖아?"
(초기 인상)
"아니, 그러니까 왜 그 지랄같은 담뱃불을 가지고 눈 돌아가 달려드냐고!?"
(현재 인상(?))
그러고보니 나 딴쪽은 몰라도 정신쪽은 심지같은거 흔들리는 pc는 한적이 없네, 그러고보니.
뭐, 그 중에는 어장주가 말한대로 그 펜우드의 피리부는 소녀 루트도 있고...
솔직히 꽤나 리엘이랑 겹치는 포지션. 다만 두 PL의 플레이스타일의 차이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재미있게 보고있다. 아까도 말했지만 재미있고 탐나는 포지션.
뫼비우스 포지션.
유능한 누님 좋지. PC가 조금더 악했으면 취향이려나? 내가 한다면 다른 PC를 살살 꼬드겨서 멘붕시키고, 그걸 넘어서는 영웅적인 모습을 보고싶다.
지금은 상식적인데다가 착한 누나인 파티의 꽤 든든한 기둥 느낌이지만.
그건 아예 심지를 뒤바꾼쪽이니까아안
주사위 잘나오거나 하면.
아, 에잇! 어쩔 수 없네요!
진짜, 진짜 내가 안도와주면 다들 이모양이라니까. 하면서 남 실드쳐주겠지
그렇게 하려면 순례단 설정은 넣지 않았어야 했겠네요.
원초적 사고방식이 그때 형성된 거니까.
무서운 광경이 눈 앞에 있으면, 고개 돌리고 손을 부들부들 떨지만. 발은 앞으로 걸어나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자신의 입장과 소속된 곳이 어딘지 자각하고
위치에 맞는 행동과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건 뫼비우스가 강하거든요
천문학자. 덜렁이. 도수 높은 안경
험한 무력으로 뭔갈 조지거나 이용하는 자들이며
단장은 다른 사람도 아닌 귀족이니까 말을 아끼는 것
히토시키가 거한에게 말한것 처럼
아 10억쯤 주면 배신 가능이지ㅋㅋ 하는 과?
아니면 그래도 선금 받은 신뢰지. 과?
아무말 안하고 등뒤에서 척추를 부러뜨리는 과
배신자체를 시키는대로 하기 싫은 성격
지금 에이료는 용병단이 굉장히 재밌어서 배신같은거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하고 있을걸요
얘는 재미 이상의 욕망에도 눈이 돌아가니까...
아직 에이료같은 무료함을 겪지 못했어.
만약하게 되면 우리 팀이 나를 배신한거지 내가 배신한게 아냐(?)
자기가 있는곳이 용병단이 아니라 기사단이라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고.
이 캐릭터가 혼돈이긴하지만 의뢰를 완수해서 돈을 받아 그걸로 생계를 꾸린다는 것만은 어찌할 수 없고
그래서 그것만을 규칙으로서 준수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용병단은 막나가는 성향으로 의뢰를 완수할만한 각이 좀 안보임(...)
돈은 받았는데 배신을 꺼리낌없이 하면 용병업계에서
발을 다시는 들이밀지 못할테니 언급 자체를 안함
여태까지 쌓은 인연들이 무너지고 또 다시 혼자가 되는 일이니까.
돈 주는데 배신을 왜 때림? 의 마인드.
가끔씩 뽀오나스도 많이 들어오고(??)
크싸레ㅔㅔㅔㅔㅔㅔ 난데에ㅔㅔㅔ
"... 읏, 또 저질러 버렸네요... 이건 교수님께 어떻게 변명해야 하려나...."
맞나.........? 씁, 이 부분은 좀 신경써야 하나....
의외로 하지말라는건 한적 없다.
다만 하지말라고 한적 없는건 저지른다.
하루이틀은 하겠는데, 그 이후로 순식간에 슝-하고 흥미 꺼질것같아
pl 머리가 멍- 해서 유지가 불가능한(?)
는 농담이고... 으음. 지배자라... 일단 지배자라는 이야기에서 생각나는건 이런거려나요.
"호오... 그래, 이 나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건가?"
"...아아, 내 산하의 아인종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인가. 하지만 그것은 윤허할수 없네."
"그들은 내 시민이자, 내 부하일세. 자네는 내가 그것을 듣고 순순히 자네에게 신변을 넘길 것이라 생각하였는가?"
게다가 현재 콜럼 리엘한테 빚밖에 안 쌓이고 있잖아(?)
아무리 콜럼이 염치가 없어도 이렇게 먹고 튀거나 하면 나중에 크라켄한테 전재산 몰수당한다고 믿고 있음(??)
목숨빚은 1주면 까먹는타입.
반대로 친구를 죽인 사람(친구 없지만)도 1년이면 잊지 않으려나.
그저 참치의 유열뇌가 도는 것일뿐이라지만 상관없을지도 (?)
다시 반푼이로 돌아갈지. 앞날이 기대되는구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이전에 안할지도 모르겠다...
촉수로 김밥말이한다던가 올가씨의 의견에 따른 채찍질이라던가 아니면 집어서 바닥에 패대기라던가....
아, 그래도 여기 용병단원들은 다들 착해서 모하는 지거리야!! 하면서 막을 지 모르니 적당히 간보다가 드물게 해버릴지도. 요점은 역시 에테르를 깨우친다던가 마음가짐을 먹이는거려나...
그리고 이쪽도 컨셉 추천 받습니다- 한번 해보고 싶고.
눈이 슬슬 감기니 레스 치는량이 줄어드네네네넭
정의파, 싸울때는 진지한 도락가, 귀족도련님.
"정말로, 하던 도중에 웃음이 터져나올 뻔 했소이다!"
"이렇게나 『잘 짜여진 판』에서, 자신이 『져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만 모르다니!"
"이게 코미디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 코미디외까?"
"하여튼 이제… 마지막으로 건 그것, 목을 내려놓을 시간이오."
갬블러
보니까 한번 해보고 싶어졌으요(?(
단발적으로 넣기엔 다른 것과 어울리지가 않아...
최강! 영웅! 지존!
이겠지(?)
이제부터 지식인 마망이 되면 되겠지. (적당)
저번에 쿠사리 먹고 딱히 안했는데(?)
아직, 유이가 어릴적에, 한 중성적인 아이가 혼자 나무 밑에 있던 유이를 발견하고 같이 놀자고 제안했다. 유이는 아빠에게 배웠던 노래를 들려주고, 그 아이는 신비한 힘으로 바람을 이용해 소리를 내었다.
그를 발견한 아빠는 그 모습에 감명을 받아 추후 의회에 참석해 의견을 냈지만, 그 이야기는 엄마를 비롯한 모두에게 그닥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때, 엄마와 아빠는 최초이자 최후로, 크게 싸웠다. 말다툼 뿐이였지만, 그것은 유이에게 충격을 주기엔 충분했다.
그리고 그 후의 어느날, 유이는(읽을수 없습니다.)
유이는 그 중성적인 아이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베르딕을 떠나 떠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울해져 있어봤자, 복수의 칼을 갈아봤자 이미 상황은 끝났었다.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그 범인들은 이미 잡혀서 처형당했다. 촌장님도 안타까운듯 보셨지만, 이내 유이의 도피를 허용했다. 그 소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으니.
아빠가 항상 이야기하던 '행복을 전파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떠돌아다녔다.
처음에는 무시당하거나, 욕을 먹기 일수였다. 조금 더 대중적인 노래를 해라, 연주가 왜 그런 식이냐, 같은것은 양반이요, 자신의 모습, 성별, 태생, 차림. 그런 것만으로도 욕을 먹었다.
그래도, 자신이 잘못한게 아닐까 싶어서 노래를 연습했고, 다른 음유시인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같이 배워나갔다.
그리고, 조금의 팬층도 생겼다. 한 소녀가 돈을 주며 웃을때는 힘까지 나는 듯했다.
...그 부유한 소녀와의 결말이, 그렇게 될줄은 몰랐지.
(읽을 수 없습니다)
다른 음유시인들의 신고로 인해 경찰은 수색을 했고, 1개월의 우색 끝에 지하실에서 찾아낸 12세 소녀, 유이는(읽을수 없습니다)
"아 몰라, 이런 것 따윈 아무래도 좋아! 지금 당장은 인생을 건 갬블…!"
"네 녀석을 쳐죽여주기 위해서, 얼마든지 확률을 뚫어내주마!"
@ 충혈된 눈을 크게 뜨며, 피로감에 짜증이 섞인 말을 하고, 일생일대의 겜블을 샐행합니다!
나로선 이게 한계다... (착란)
장거한, 콜럼, 리엘 다 네타캐로 저는 보고있어서. 펑소에 네타캐 많이 하는데 이 포지션 좀 겹치려나 하고 피해감
조금 더 겁이 많았으면 해. 애정을 갈구했으면 해.
뭐... 창밖의 감상이니까 하고싶은 대로 하는게 제일입니다.
광기의 전투원이긴 한데 평소 대사도 제가 놓치는 걸 수도 있지만,
으쓱. 모자 쓱. ...이 대부분이라...
오카다에게는 소심, 음치, 음유시인
"황금이다. 도달하려는 것은 황금이다. 다시말해 지고의 미이며, 내가 제일로 추구하는 가치다."
"잠깐, 나는 플라스크보다 무거운 건 못 든다. 네가 대신 일해라. 그걸 위해 만들어진게 네녀석이다."
"에에잇! 네놈! 돌아오지 못할꼬! 기껏 내 취향을 듬뿍 담아넣었더니만 이게 뭐하는 짓이냐!! 적어도 네 왼눈깔은 놓고 가거라!!!"
"움직이는건 사양이다. 펜이나 내놔라. 아무래도 이상형을 발견한것 같다! 러브레터를 쓸 것이다!!"
@대충 호문쿨루스 만들어서 델고다니는(?)
내 안의 연금술사 이미지가 좀 빈약해서 어려워따....
잘은 몰라도
떡밥 여기도 '껴줘'
좋네요. 약간 콜럼버스 요소 첨부된 향이 또 좋다.
보고싶은 rp
무작위 키워드 따른 rp
정도인가(정주행귀찮(
"마 무꼬? 느 여서 뭐하고 앉았나?"
"아? 그런일이 있었나... 아이그... 쯧쯧, 그랴. 많이 힘들었갔네."
"이리 된 이상 여나 함 들와보라. 뭘, 이상한거 안준다. 차든 전이든 좀 묵그라. 피곤하면 잠도 자뿌꼬. 느 집에는 나가 말해두꾸마."
@사이비 사투리이이이이(?(
나 뭐라말했드라(멍-)
"... 레버가 부러지는건, 예상 못했다만."
기계치 수면부족 도박광이라면 이런식이려나요
또 던져주세여(????)(헛소리)
몰입하는 rp파라 피폐캐하면 기복이 심해져서라는 속사정이(?)
pl쪽 맞죠?
"그냥, 할 줄도 잘 모르는 거, 굳이 시키는 이유라도 있나요…?"
@ 기타의 현을 뜯으며 나오는 것은 의미와 박자가 미묘하게 얽혀서 나오는 지져분한 소리.
"그래도 듣고 싶다니까 해주기는 하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게 전부니까 하겠지만."
@ 손은 흉터투성이, 얼마나 현을 뜯었는지도 알 수가 없는 노력의 결정, 그 노력에서 나오는 지져분한 화음은… 다른 경지를 보여준다.
"아아───"
@ 점차, 화음이 좁혀진다. 다름이 겹치고 겹쳐서 달리 변해간다.
@ 지져분했던 화음은 여전히 그렇지만 들어줄만하게, 그리고 좋게, 나아가 훌륭하게.
@ 그리고 전설적이게, 한없는 노력으로서 닿은 전인미답의 노래.
"───여기까지, 그런데 제 노래가 대체 왜 좋은 거에요…?"
@ 하지만 그를, 스스로만 모르고 있었다.
라던가?
"...야, 그거 뭐 나랑 장난치자는 거냐."
"...그딴 상자로 선을 정해? 얘가 주사위를 굴려줘?"
"믿을 수 있겠냐! 그딴거. 난 말야, 내 시간이랑. 목숨 깎아가지고 이러고있다고. 앙? 그딴 요상한거 상대할 시간이 없단말이다."
"...그러시면 퇴장 부탁한다고? 야, 야, 야. 그건 좀 아니지.
하아, 어떻게 쓰는건데. 이 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드륵드륵.
"얘 안멈추는데. 뭐? 고장? 그러니까 그딴거 쓰랬냐.
아, 안되겠다. 화내니까 핑 도네 진짜 한계. 1시간만 있다 깨워."
"여기서 자면 안된다고?
그럼 니들이 옮기던가...zzz"
젠장 웃음이.갑자기 나오네(?)
으어어 잠들었다
키사마, 키워드를 던져봐라!
평소의 히토시키인데
"무장, 기체는 전부 절호조! 늬들도 최고겠지?! 자, 그럼 약탈의 시간이다!! 신께서 우리에게 보물상자를 안겨주시는구나!!!"
"고작 네놈들로 우리를 막을 수 있을것 같냐!! 10배는 더 데려왔어야지!! 얘들아!! 맘껏 털자, 털고 또 턴 다음은 저놈들 목도 베어버리고 신나게 잔치하는거다!!!"
"폭풍우가 오는구나, 그것도 상관없지! 고작 산들바람 따위가 우리들의 약탈을 막을 수는 없다!! 오호라, 저 앞을 봐라! 겁쟁이들이 도망가는구나!! 하하!!! 멍청한 것들, 우리같은 진정한 하늘의 사내라면, 폭풍우 정도는 뚫을텐데!!!"
"...벼,벼벼벼벼별로 쎄지 않은 공격이네요, 전군에게 명합니다! 저 새끼를 죽여버려요!"
"아, 아니, 여기는 안전하다고요? 이건...그, 뭐시냐... 작전상 후퇴! 네, 그런것이예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여(?)
"아, 소년! 다행이군. 눈을 떴는가!"
"고맙다, 소년의 용기 덕에 소년의 여동생을 구할 수 있었네!"
"눈치 채는게 조금만 늦었어도 건물이 무너질 뻔했어. 내가 기둥을 받치는 사이. 동료들이 구해냈지."
"아,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이 근육, 이 힘은!
누군가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하기 위해서 기른 거니까."
"그러니 소년이여. 그대의 용기또한 미래로 비춰지는 별이 되기를! 나또한 바라도록하지. 그러니 지금은 잘 치료받고, 푹 쉬고! 그 다음에 운동하는거다! 아저씨와의 약속이다?"
"언니, 아침엔 대학가 카페에 있었었지?"
"그 사람을 홀리는 얼굴로, 나도 다시끔 반하게 만드는 그 모습으로,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모습으로, 그렇게 있더라…?"
"집이 있는데, 왜 굳이 그런 곳으로 가는 거야? 굳이 힘을 써서 '저번'처럼 다 없애버리는 편이 좋을까?"
"나는 언니가 좋은데, 언니를 사랑하는데, 누구보다도 잘 알고 가까운데, 왜 그렇게 벗어나려는 거야………?"
라던가. (?)
"자, 그럼 한 곡조 뽑아볼게요. 눈은 닫으셔도 되고, 코도 막아도 되요. 아, 하지만 귀만큼은 열어주세요. 다른 소리도 듣지 말아주세요. 준비되셨나요? 그러면...."
"아.... 기, 기타가.... 1, 1, 10년간 써오던게...으아아아아......"
"탕, 탕, 탕? 음, 좋네요. 이 곡조. 좋아서 영감이 떠올라요, 탕, 팅, 탕, 탕, 탕탕탕탕탕탕탕........ ...........아."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끔씩은 세상의 사정따위는 잊어버릴 수 있는 때는 필요해요. 저도, 여러분들도. 그러니까, 부족하지만 들어주세요."
"하하, 그.... 좋았다면 10EL이라도..... 부탁해요?"
쓰면서 느낀거: 나 소화 가능 스책트럼이 엄청 좁구나
"자, 아름다운 아가씨. 오늘밤에, 왈츠 한 번 어떤가요?"
"당신만을 위한 기사가 되어줄 것이니, 아가씨는 저에게 그 꽃 한송이만 넘기면 된다는 걸로."
"-그리고 거기 도련님은, 그 손 때시죠?"
"이 아가씨를 위한 이 되어 오직 나만이 아가씨와 밤을 보내고 싶어서- 짐시 제 뒤로, 레이디."
"제가 첫눈에 반한 레이디를 사교계의 난봉꾼에게 넘길 생각은 없답니다?"
"하핫, 가문이요? 왜요, 저에게 청혼장이라도 보내게요?"
"-그것보다는, 저라면 거기 아버님부터 볼 생각을 할텐데요."
"쓰레기같은 일을 여럿 하셨더군요. 그리고, 눈물 흘리는 아가씨들을 위해서라도, 넘어갈 수 없었네요.
"그, 이 사진이 가문으로 넘어가면 참 볼만할 거 같지 않나요?"
"-자,그러면 아가씨, 같이 산책이라도 즐기죠. 방해꾼은, 이제 없으니까요."
젠장 이에 어딜봐서 키워드에 맞냐고 Wwwww
Rp 스팩트럼 좁긴 좁구나 나(?)
빌어먹을, 같이 들어왔는데, 난 아직도 수습기사에... 저 녀석은 벌써...
내쪽이... 내쪽이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저녀석 한테만 운이 오는거냐고!
저 녀석... 저 새끼의 돈도. 차도. 여자도집도명예도칭찬도 전부!
내건데. 내건데!
빌어먹을, 이렇게 될 일이 아닌데. 나라도 저 새끼같은 기회만 온다면, 버젓이 잡아서!
이딴 개같은 짓거리는...
아, 부단장님 무슨, 무슨 일로 갑자기.
아, 아닙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아, 저 빌어먹을 개새끼가! 사장한테 꼬리한번 잘 친 주제에!
자기가 잘났다는 저 표정은 뭐야? 도대체. 그딴 걸로 얻은 걸 지거라고 착각이라도 하는거야?
평화주의만 빼면 저거 올마이트지?
아예 음유시인 캐를 하라고 한다면 또 다른게 나오는(?)
그나저나 어떤 문장에서 본인의 느낌이 났는지 질문 가능함까!!(?)
솔직히 말해서 안맞는 캐는 아니긴 해도
여러모로 까탈스러운 아이는 맞는
그래도 rp 어느정도 나온다는 점에서 준수한 적합도인건 맞음(?)
"그때 그 녀석이 선박 위에 뛰어올라서서는 말하는게다... 더 듣고 싶으믄 500EL이라고? 케헤헤..."
"허허, 이런곳에 죽기에는 아직 가져야할 보물이 많아서 말이지."
"배,배배배, 백억 EL이라고!?!?!?"
근데 여기 취향대로면 빌헬름 원본성분 많이 날아갈지도
잠시만 기달(?)
일단 트롤링 탑재하고
...아니, 진짜 자야하는데, 또 일 도중에 꾸벅거리면 안되는데에에
"뭐, 그렇게 다치고 싶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의사로서 당신처럼 몸을 험하게 쓰는 사람을 치료하긴 싫지만."
"하지만 저는 의사니까요. 의사니까 다친 사람을 치료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이라도, 누구라도."
"………그러니까, 그런 눈으로, 제가 당신을 특별히 취급하는 것 같단 눈은 그만두세요?"
라는 느낌.
그런데 쿠루미가 어디있지? (착란)
"죽음이란, 덧없는것이예요. 살릴수 있다면 살리지만... 죽은 자를 살리는것은, 못한답니다."
"이것 참... 제 일이 또 늘어나겠네요."
"씨발 치료실에서 담배 좀 작작피라고요 환자새꺄"
적어도나는 그런 계통 역극하며 못 봄.
어느정도 질투는 있을지 몰라도 >>228 정도로 대놓고 질투하고 열폭하는 경우는 없었고(?)
저정도면 질투 당하는쪽도 기분나쁠거고말이지...
"이 한몸 부족하고, 경지에 닿을 길 없는 무명자이건만, 그런 것이라도 경의를 표하는 마음은 있나이다."
"노력은 해봤자 무의미, 성실은 쓸데없는 미덕. 그렇지만........ 검에 대해서는, 자꾸 지론과는 반대되게 되는 것이오."
"자,자, 그러지들 마시고. 나와 같이 어디 재미있는 가게라도 가지 않겠소이까? 물론, 이 한량이 보증하는 곳이오!"
"어째서 나에게는 불가능한가....... 진작에 포기한 의문이건만, 요새 들어 자꾸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꼬........ 하아.. 한탄하고 싶구려."
"-나는, 검이 싫었소."
"가문이 싫고, 아버지가 싫고, 형과 누이들이 싫었으며, 아카데미가 싫었소."
"그렇기에, 그들이 원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기로 했소. 나태, 불성실, 충동적 행동, 질 나쁜 친우- 아, 그대들이 질이 나쁘다는 건 아니오!"
"별로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지. 까놓고 말해서 명문가의 자식의 일탈이라고 말을 들을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살아왔소. 아니 어쩌면, 그들이 좋아하는 걸 할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것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이 여전히 나를 오카다로 부르더군."
"-그것이, 이 몸이 검을 잡고 있는 이유요."
"일단 검으로 불린 걸 들고, 가문 어르신들이 뒷목 잡을 방식으로 휘두르면 그 노인네들이 좋아 죽지 않겠소? 하하!"
"뭐, 그러고 보니 슬슬 점심시간이군! 다들 이번 식사는 내가 쏘겠소!"
'-그런 이유만으로 여전히 검을 잡고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올시다.'
같이?
그 열등감 넘치는 소인배가.
한 이야기의 끝맺음을 내는 멋진 남자가 되다니.
역시 아라키 센세는 스토리텔링의 신이야
"큿, 또 말을 안 듣는군... 꼭 이럴때만 근육이...!"
"... 어떻게든 지나왔구만... 자네들의 도움 덕분일세. 혼자서는 못해냈을것이야."
"하는수 없군... 최종비기를 보여줄 때군. 그것은... 바로! 36계, 줄행랑이다아아아!!!!"
근데 예전에 내가 오카다 외전 비슷하게 쓴 거 있잖아?
그거 복사해와서 때울까(아무말)
적어도 겉으로는 자신이 검을 바란다는 것마저 부정해도 재밌을거 같아서
내심 검을 버리지 못해도, 겉으로만은 완벽한 반항아를 그려가며
검술을 보지 않는 척, 그것이 역린인 느낌으로?
물론 실제로 살릴수 있을지는 모름(?)
본인이라면 아마 자신을 깎아내리는 쪽으로 갔다고 봅니다요, 오카다를 한다면.
그렇지만, 아무리 깎아내려도 검에 대한건 못 깎아내려.....?(아무말)
"...귀찮은데, 장로가 하면 안돼?"(???)
그냥 마음가는대로 rp하지 않았을까
다만 과거사가 지금 유이보다 평범하게
거의 평범하지만, 무언가에 홀린듯 용병단에 들어온, 아니 떨어진 아이
이런 느낌으로 했을려나(아무말)
에이료쪽은 진짜 pl이 못 버텨서 어느순간 콜럼버스가 되버려.....
하긴 이쪽은 여러모로 '내 음악을 들어주세요!'쪽이 될것 같기도 하니.....
... 이게 아닌거 같은데
으웨에엑 피곤해
하아, 소인 원래대로라면 이런 일을 하는 성격은 아니었소이다.
-숨은 이미 턱끝까지 차올랐다.
-다리가 무겁다. 끌어낼 에테르도 더는 없다.
-하지만 뒤를 돌아본다. 더 쓸수 있는 수는 이미 없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나는 건 지금의 소인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부탁이오만, 여기서는 비긴걸로 하지 않겠소?
~
하. 하하하, 그렇구려. 확실히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는 소인이 추하긴 하구려.
~
그래도, 아무리 추악하더라도 지켜야만 하는게 어쩌다보니 소인에게는 생긴 것 같소.
-그렇게 생각하니 손아귀에 다시 힘이 들어간다. 남아있는 힘은 없다. 그럼에도 어디서 나오는지 단 한번. 한번 휘두를 힘이 손목에 돌아오는 것 같다. 오로지 이 순간을 위해서였다는듯.
~
유년기. 내가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휘둘러왔던 검로.
그렇지만 단 한번도 아름답게 그리지 못했던 검로.
모든 힘이 떨어지고. 그 어떤 육체의 도움도 받지못하는...방해받지 못하는 검로.
~
아, 놀랐소? 아무래도 소인은 검의 천재였던 모양이오. 이렇게 아름다운 검로는, 제국의 검들에게서도 찾아보지 못했으니.
-아름답지만, 힘이 들어가지는 못했다. 적의 숨통을 끊지는 못했다.
푸욱-하고. 검이 내 배를 관통한다. 모든 장기가 찢어지는 느낌이. 그 격통이. 나에게 명령한다.
"아까의 말, 취소해도 되려는지 모르겠소. 아무래도 본인은, 이렇게 완벽한 검을 휘두르고도. 힘에 의존해버리는 반푼이가 맡는것 같으니."
-적의 몸을 그대로. 내 눈앞에는 피가 가득 차오른다. 솟아오른다.
부디 그대만은...
슬렁슬렁 기어나와서 눈치없이 막 행동하는 식으로 할 것 같다.
"아하하! 그 머리, 마치 태양처럼 빛나고 있어요!"
"히토! 솔직히 그만 좀 깝쳐야겠지─ 하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음? 생각해보니까 없을지도?"
"쿠루미 씨─ 치즈! 아, 사진기는 어디서 낫냐고요? 그야 쿠루미 씨 주머니죠! 제가 예쁜 사진 찍어줬으니 좋죠?"
같은 느낌으로 했을듯. (?)
용병단 생활은 무섭고 내가 짐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멋진 문들이 많고 또 무엇보다 이렇게 대단한 분들도 다들 힘들어하니까, 그리고 노래는 힘든 이들을 위한 것이니까. 내가 당신들을 위해서, 당신들에게 이야기와 노래를 남기고 들려주기 위해서 용병단에 남아있겠다.
적어도 이곳에서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라는 게 유이가 용병단에 있는 이유여도 나름 그럴듯하지 않을까(?)
지금도 나름 비슷한?가?
이런 과는 오히려 안써서
이쪽은 일자리 얻으려고 라는 소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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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나도 반대로 유이가 제일 어렵지 않나 싶음.
간간히 나 정도면 겁나 쩌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면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 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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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나는 존나 쩔어...!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은근 자존감이 바닥인 편이라.
핀잔을 안들으면 하늘을 치솓지만 핀잔을 들으면 바닥을 기는 타입의 귀찮은 성격임(?)
Rp가.힘들어서(적당)
그리고 원래도 남을 나 방식대로 하는 것보다는 남 방식을 내 나름대로 해석하는게 더 편함
그래서 외전 리뷰도(?)
키워드.... 마지막으로 키워드를 누가 한번만 더 주세요......!!(?)
>>301 열정, 모험, 실패
"아아─── 음? 에테르는 안 쓰냐고요? 굳이 왜 써요! 저 자체로 비너스의 목소린데!"
"아, 그래요, 뭐. 쓸게요, 네!"
@ 에테르에 의해 보정된 채로 기타의 현을 뜯는다.
"음음! 불만족스러워!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소리가 아니까 즐겁지가 않아…!"
"그냥 조금 그쪽들이 불만스러워도 노래 좀 대충 치면 안될까요, 네?"
"안 된다고요? 현을 뜯는 게 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이쪽인데 안 되긴 뭐가 안 되는데!"
@ 그렇게 들려오는 소리는 지옥, 귀를 막아서도 들려오는 죽음, 서서히 멸망이 다가온다…
이게 제가 잡은 유이. (?)
내가 유이 식의 캐릭을 잡았다면 아마 디앤디 바드같은 부류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엇차, 이건 또 위험한 주제려나? 나 또 누군가를 화나게 만든거야?"
"아하하, 이건 또 걸작인데,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걸..."
"복잡한건 전혀 모르겠어. 생각하기도 귀찮고.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네. 너 같은건 없어져도 누가 슬퍼해주지 않을거라는거."
"... 내가 말하는것도 이상하긴 한데, 너 혹시 바보야?"
이쪽도 해줘해줘
의외로 차이는 역극 내용이앙 없을지도
랄까나 오리지널리티는.없고 패러디에.의존하는 사람이라
다만 대사 좀 쳐본다면
"...정말로, 이렇게밖에 방법이 없어요? 정말로요?"
"아, 목걸이... 왜..."
"...죽었... 정말, 정말 죽은 거네요...?"
"아... 저는, 괜찮은걸요? 이거봐요. 이렇게 여유있개 노래도 할 수 있어요."
"잘보세요, 단 따단- *불협화음* ...아하하, 실수에요 실수..."
같이
"……흑기사, 해줘 흑기사! 저걸 치워버려줘…!"
"더는 못해… 살고 싶어… 힘들어 엄, 아니… 부를 사람도 없어…"
"피, 피… 이젠, 익숙해져 버렸어. 어째서 내가, 이래야만 했던 거야아…"
릴리는 이런 느낌?
"저는, 이정도밖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특기인 노래도, 남들보다 더 오래한 정도고..."
"하지만, 이런 저라도. 알 수 있어요. 저보다, 더욱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것 정도는."
"...많이 힘들었죠? 앞으로가 더 힘들지도 몰라요.
저도... 앞으로가 희망찰거라고, 그렇게 말하는건... 하하하, 못하겠네요. 그래요 이상하죠? 분명. 응원하려던 거였는데."
"노래는, 슬픈 곡도. 즐거운 곡도. 분명 같은 기분으로 부를 수 있을텐데... 삶은 그렇지 않네요. 아이러니해."
"흑기사님, 부디 제 부탁을 들어주세요..."
"자, 심호흡을 하시고, 제 눈을 바라봐주세요."
"당신은 지금 여기에 있어요. 두려워 할것은 이미 사라졌어요. 저희가 곁에 있어요."
"한번더 심호흡을 하시고...네."
"조금, 나아지셨나요?"
같은 성녀루트라던가?
내가 유이 같은 바드계통 하면....
>>311 맛있다(옴뇸뇸)
거기서 입이 좀더 험하면 바로 히토시키 대신 잡으셔도 될듯
여기는 진짜.rp가 안 떠오르네
낭만없게 주력기가 분석이라(?)
뭐 제일 큰 문제인
이쪽이 연재하면서 NPC들 대사, 묘사하는건 되지만
내가 직접 PC로써 RP하는건 더럽게 안되는 문제 때문에(...)
"가슴 깊은 곳에는 희망을 품고, 머리로는 정열을 불태우며 나가자고, 그게 우리들 아니겠냐!"
"과연 어떤것이 우리를 기다릴까. 미지의 유적일까? 수수께끼의 유물일까? 아니라면 산더미처럼 쌓인 보물일까!! 정말이지,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고!!!"
"희, 희망을 가지자고, 조금만 더 가면 돼, 분명 그럴거야! 분명 이제껏 아무도 보지 못한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텐데...... 있어야 했는데......."
"오, 오랜만이네. 10년 만인가? 이런곳에서 만날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뭐, 지난 일은 잊었어. 잊어버리는게 마음에 편해. 한번 망한걸로는, 마음속의 불이 꺼지지 않더라고."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아. 성공한다, 반드시 성공한다. 나는 틀리지 않았고, 저 앞에는 이제껏 아무도 보지 못한게 있어. 이번에는, 반드시다.....! 자아,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고.......!!!"
언젠가는 해봐야지 하지만
막상 한적은 없는 캐릭터(?)
...그닥 끌리는 단서가 없어서 해봐야 자체창작일것 같다.
강단좀 있는 쪽이 나으려나
해봤자 전작이나 전전작 와타시 캐릭터 느낌으로 했겠지(?)
남 멘탈케어해주러 가서 이것저것 말하다가
자기 멘탈 같이 터지는거
유이는 rp는 둘째치고 대사 쓰기는 즐겁다.
도치법이 어울리는 캐릭터야
문제는 그러다가 관계 파킨날거 같음(?)
"짠짜잔-! 여러분! 초절정 인기 미소녀 음유시인이 왔답니다!"
"예-?! 그게 누구냐고요? 에이- 알면서 모른 척 하시기는? 그게 바로 접니다!"
@박진
"여러분! 준비 되었나요?"
"제 공연…! 지금 바로 시작 합니다!"
랄지 사실 음유시인 성분만 가져간 느낌이긴 해(?)
뭐랄까 요즘은 요란 피우고 화들짝 한 느낌이 또 좋아서.
내가 바드 했다면 이런 느낌이 되었을듯.
이 대사. 좀 생각하면서 쓴건데 유이적으로는 있을법한 대사려나
"아...... 젠장할, 이게 뭔 꼬라지냐..... 한심하잖아, 나."
"그러길래 진작에 아내가 말리는걸 들을걸 그랬나.... 아니, 무리였네, 내가 생각해도...... 결혼은 한 사람과 한다는 주제에, 맘껏 어울리고 다녔잖냐...... 하지 말라고 하는 짓을........"
"하하하, 헛웃음밖에 안 나오는구만..... 역시 사람과는, 제대로 상대를 보고 어울려야해...... 한여름밤의 불장난도.... 누군가에게는 현실이었는데........"
"아...... 머리가 흐려지네. 비 때문에 추워지잖아...... 이런 날에는, 그 애가 만들어준 빵을 먹어야 하는데........"
"............미안해, 여보....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같이 살기로 했는데, 나는 이 꼬라지네..."
오랜만에 성불할것 같은 기분이다(헛소리)
>>335 글치치.
아예 나는 유이같은 타입 못하니까
"뷰─웅─신, 당하는 쪽이 나쁜 거라고 형씨."
"하핫! 이거야말로 걸작이지! 이봐 형씨, 작품 좀 만들 줄 아는데?"
"아─씨, 기분 잡치게 뭐하는 거야…? 배에 구멍 하나 생겼음 싶어?"
"………아, 잘 모르겠는데, X같다는 게 이런 건가? 내가 지금 기분이 엄─청 안 좋거든…?"
"죽으면 죽는 거지 뭐, 너는 벌레 하나 죽였다고 거기에 가치를 두냐?"
이런 느낌, 히토를 잡으면.
"이야- 걸작이네. 그러니까- 이게 그, 귀족 아가씨라는 거지?"
"뒷골목 마피아 숙소 들어갔다가 나오는 여자들 중 가끔 이런 모습으로 나오는 것들도 있던데, 여전히 장관이네."
"뭘 봐? 나같은 거 처음 봐? 부럽네. 잘 자라서 나같은 쓰레기도 안보고 자라다니. 나는 자고 일어나면 나만도 못한 쓰레기들이 가득했걸랑?"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기 생활은 재밌게 즐기고 있고? 단장같이 얼굴 삭은 친구도 만나고-"
흠흠. 대충 쓰다보니까 느낀건데
여기가 히토사키 했다가는 싸움날듯(?)
"아침은 언제부터가 아침일까요? 행복은 어느정도부터가 행복일까요?
단장님은... 이 용병단은...
저한테 있어 그런 존재였는지도 몰라요.
눈치 채지 못한 사이에서도. 어느샌가, 동료가 되어있고. 가족이 되어있고. 노래가 바람처럼 스며들듯이. 분명 그렇게 자연스러워진걸거에요."
(@묻겠다. 깨진 거울 속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고있는가.)
이거
걱정마라. 언제나 그 아래 바닥에 내가 있으니
여기도 한번 해봄(???)
콜럼 "..........에, 마스터? 성배전쟁? 이기면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이뤄준다고?"
".................좋았어어어어어!!! 이기자고, 이기는거다!!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승해서, 소원을 이뤄내자고, 나으리!!!"
"카카카카카!! 바란다면, 우리들의 소원은 이뤄질테니까!!!"
"영주로 명한다, 돈 벌어와!!!"(???)
그 마스터가 아닐텐데ㅋㅋㅋㅋㅋㅋ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고요? 괜찮으시려나 모르겠네..."
"강자와 싸우고 싶으시다라... 그래서, 약자를 괴롭히고 계신건가요?"
"아무래도, 이야기를 들려드릴 필요가 있겠군요... 자, 앉아서 조용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의 방랑 음유시인이려나요, 마스터 유이는
마스터? 지금과 같은 태도지만
입만 산게 아니라 찐이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이 경우는 나의 반응보다 내 PC 같은 성격의 마스터를 어떻게 볼지 주변 시선이 궁금하긴 함(?)
불차아아아아앍......!!
사실 마스터라고 해도 50레벨 정도면 스스로 최강이라고 자화자찬하기에는 미묘한 감이 있긴한데(?)
남작성배전쟁에 있었지 그러고보니
"아직 안 죽었네요. 그러니까- 살리겠습니다."
"당신도, 그리고 이 분도- 모두..."
"...아, 이건 시체네요."
"...왜 이러냐고요? 그야, 저는 명천의 군의관이니까요."
사실 마스터가 되도 크게 달라질건 없을거 같다
전투씬은 몰라도(?)
(?)
솔직히 지금하고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다(진심)
"재미있군, 재미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올인이다아아아───!!!"
"돈은, 쓰니까 의미가 있는 거야! 벌고 쓴다, 벌고 쓴다!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는 게 돈이다 임마아아아!!!"
"그렇게나 준다고!? 뭐든 하지! 죽이는 것, 사람 팔기, 정보상, 배신! 다할 수 있어! 그 돈만 준다면 말이지!"
"카─하하하! 그걸 믿었냐 머저리!? 그냥 네녀석을 쳐죽이고 빼앗는 편이 좋는데 뭘 기대한 거냐!"
"헤헤─ 단장! 그 머저리 놈을 죽였는뎁쇼! 보─너스는 있습니까아─?"
콜럼은 이런 느낌이 될지도 모른다. (?)
"♪-----!"
아니 이거 왜 소리도 없냐고(착란
돈에 더 미쳐있는 것 같고 경박해서 취향임다!(?)
>>370 여전히 단장을 따른다는게 폭소 포인트인가
라이트한 씹덕겜치고는 진지하게 그런 계열을 다뤄줄줄 몰랐다.
마스터안됐으면 좋겠다.
넌 언제나 약해야해
님들들 그래서 궁금한게
내 PC가 마스터급 실력(50렙)인데 지금 같은 성격과 태도면 어땠을거 같음(?)
지금이야 사실 저게 딱봐도 딴지 걸게 없이 입만 산게 되는데
오히려 50렙이 나는 최강...! 하면 따지고 들게 많을거 같단 말이지.
50이면 강하긴 해도 마스터 내에서는 그냥저냥 중상위 수준이고
PC입장에서? PL입장에서?
"흐음, 일단은 말해두지만 소인의 기술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걸 알아두시오?"
"………어라, 이런. 넋이 나갔나. 의외로 심상을 제대로 보는 눈을 지녔었군, 좋은 눈이야…"
이렇게 마스터... 솔직히 잘 모르겠다. (?)
씹덕적으로 외모만보면 카나데
캐릭터가 좋은건 에무려나
돈이라면 눈 딱 돌아가고 뭘 하든지 돈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그렇지만 어린아이에게 너무 큰 힘을 쥐어주면 위험한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오히려 콜롬버스 같은 느낌 rp는 자신이 없다(?)
치히로마냥 존댓말 캐가 편해(???)
pc : 오오! 언제나 믿고 있습니다 나으리! 진정한 용사! 영웅! 만쉐에에이이이!!
pl : 최강......은 모르겠지만 믿음직스러운 돈키호테. 믿숩니다 리에에ㅔㅔㅔㅔㅔㅔ엘
아니면 그대로일거 같음?
PC입장.
아마 리엘이 1렙이건 50렙이건 100렙이건 똑같다.
저런 과는 안건드리는게 최선이고 안건드려도 따라와서 터지는 지뢰다. 그러니 가끔 기분 맞춰주고 한번 비꽈주고 그렇게 냅두겠지.
적이면 뭐, 대충 싱글벙글 웃으며 그래그래 니가 하는 말이 다 맞으니까 살려줘? 하고 진짜로 살려주면 럭키~하고 그날 자고 잊어버리겠지.
PL입장에서 저런 타입이 강하면 재미는 반전으로 재미는 있지.
근데 한번 등장하는 1회용 캐릭터여야 재밌고 계속 같이 다니는과라면 의욕 갈릴듯.
진짜 여차할 때 빼고는 리엘의 충실한 추종자이자 영웅의 길을 보는 시민같은 느낌이 되는(?)
이것저것 츳코메를 넣는 산초에서 그런 느낌으로(?)
레오니 푸르게 달려라, 오더메이드 초박빙
니고 베놈. 이었는데 버그가 개잘나왔다.
모모점 모점모 천사의 클로버도 좋은데 모점모에게 명예로운 죽음
비배스 시네마. 별개로 뮤비는 플라이어
원더쇼 ...난 죽음을 택하겠다!
별개로 레이는 범칰 최애곡이니 명전으로 보내겠다.
폭은 좁고 기준점은 낮지도 않아서 애매해(?)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오오(?)
레오니 버전이면 푸르게 달려라네 그럼
ㅂㅂ
다 개갓곡이라
비배스는 진짜 좋은 노래 많죠... rad dogs, beat eater, 시네마, 플라이어...
니고는 저는 idsmile, lower, 끝없이 회색에? 버그도 좋고...
원더호이는... 니코리, 톤데모 박빙
모모점은 진짜 모점모와 천사의 클로버. 이건 이견없어요
레오니드는...음, 오리지널로는 달리 생각나는게 없어...
원더쇼88☆彡도 좋은거 보면 마라시 빠인듯.
아이디스마일도 좋죠. 불안감이 특색인 애들이라 매너리즘 걸릴뻔한걸 다른 방식의 불안불안함으로 해소했었지...
아니 애초에 뭐로 읽으려나
니고 베놈, 비터쵸코
비배스 열등상등, 드랍 팝 캔디, 유령도시 토쿄
레오니 프롬토쿄, 드라마트루기
모모점 멜티 랜드, 드리밍츄춘
원더쇼 감자가 되어가, 오키니메스마마
번외 요루니카케루
이것도 좋다.
히토시키 죽으면 다음 캐릭으로 쓰려고 시트 짜뒀지만.
찢어버렸으니 볼일은 사라졌다.
출근충은 사라지지...
유이 다시 보니까 치히로와 장로 마음을 이해하게 되네 오홍홍
고정 세션도 있고 다른 걸 할 엄두는 안나지만.
문제는 시간이 역시...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너무 오프라인인생을 살아서 구글 시트 쓰는 법도 어장 쓰는법도 모르겠어...
요즘엔 돈 안드는 온세가 좋다는 생각이 훨씬 드는중.
보드게임카페 예약 못잡으면, 스터디카페 잡는것보다 남자 넷이서 낮숙박 모텔 들어가는게 가격이 쌀정도로 자릿값이 비싸짐...
근데 친구들이랑 온세할까 하고 디코 켜면
...히오스를 하고있는 내가 있어.
9시에 올 것 같은데
기다려볼가아
"뭐 하여튼… 서번트 세이버, 빌헬름 오카다라 하오. 이조와는 다르니 알아두시게나."
"윽…! 또 몸이… 신경이, 지랄을 하는구려."
"하아… 정말이지, X같이도 움직이오. 이 몸은."
"쓰읍… 여기서, 쓸 때가 왔나."
"『창세검創世劍───"
@ 저주를 통한 에테르의 폭주, 신체에 머물던 것을 외부로 표출시킨다.
@ 그로서 이루어지는 이적은───
@ ───엇갈리던 감각이, 조금씩 되돌아오기 시작한다.
@ 그리고서 담는 것은 반푼이의 검, 불안정한 심상, 명확한 형태가 없는 이상을 바라는 검.
"───창천創天』."
"…후흐, 역시 소인은 반푼이가 맞소이다. 고작 이런 적에, 여기까지 필요하다니."
"………미안하오. 함께 성배를 쟁취하진, 못할 것 같소이다."
(머엉)
시트를 못받아서 클래스를 모른다......(?)
그게 밤이라는 의미였구나
10시, 11시 그 쯤인가...
그러면 오실때까지 유이훈련 외전하고 싶으시다면,??)
그래도 덕분에 경험치가 4레벨 30 되셨...
정상 10명
거의 절반이 부상을 입은 상태인데;;;
그동안의 세션에서 이렇게 반 가까이가 부상 입은 적 있었나요...?
오전에 연재했어?
레벨업 필요 경험치가 30인데 전원 30씩 먹게 되면 아트라님과 아이작님 제외하고 다들 1레벨업임.
그 두분도 레벨업에 딱 2 경험치 부족한거라서 실질 5레벨이고...
흑흑 아루는 영원한 막내인 것인가.......
크리를 뽑으면 된다, 아루여
펌블이라도 뽑으면 해결된다.
우선 치히로와의 계약 완수로 자치주에서 있었던 원한은 전부 청산되고, 기업파의 원한은 치히로가 적절히 진압해줄 것으로 보이니
자유도시 에이르까지는 무난하게 갈거란 말이죠.
문제는 아루네 기업이 자유도시 에이르에서 테러를 먹었는데 그 배후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음.
아루 아버지가 장로에게 무슨 정보를 넘겼는지도 모르니까...
근데 미안하게도 연재는 좀 어려울듯
오늘 일이 있어서 늦게 한다고 했던건데
아직 안 끝남 ㅎㅎ;;
크리는 5, 펌블은 3
원랜 경치 안 줬는데, 탐색때 자꾸 빨간 스위치 눌러서 탐색 말아먹으니까
분위기 갑분싸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위안이라도 가지라고 경치 주게 되었지
살려서 보스화하면 적당하겠네 (속닥)
근데 시로가 말하던 얀데레 전개 맞는걸
결국 사람들은 전부 날 이용하려고만 해. 필요없어. 내겐 아무도 필요없어.
그저 단 하나, 시로만이... 시로만 있으면 충분해.
이 세상에 시로 빼고는 아무것도 살아있을 필요는 없어.
라던가 말이지?
아마 중견, 원로 시민파 정치인들은 정치 인생 접고 은퇴해야하고
신인 정치인들이 중도파나 기업파에 들어가고, 중도파가 제1야당이 되어서 양당제로 흘러가는 느낌?
레나가 파라켈수스를 만들어 이 세상에 상흔을 내버렸듯이
시로가 코토리를 만들어서 이 세상을 불태우는거다
그럴싸하지 않음? (아무말)
장거한 덕분에 뱀파이어가 이 세상에 암약하고
코토리 덕분에 소좌가 전쟁을 꾸미지
이게 바로 맞춤형 시나리오가 아닐까 (아무말)
너희가 너희의 지옥을 만드는거지 (아무말)
대통령이나, 당대표같은 진짜 대표격인 몇명만 끝장나고.
크리의 경우는 그냥 일반루트였나요?
덤으로 아이작 설정이 시로 설정하고 엮이고 있지.
나는 나름 연계를 중시하는 타입이라서
어떻게든 서로 엮으려고 하는편
펌블 없었다면 에미야 얼터는 없었겠지
아마 코토리를 보는게 아니었을까.
다 엮으면 좋은데
솔직히 한계가 있어서
안 엮이거나 단발성으로 끝나는 녀석도 많음
마녀가 제일 안전해(아무말)
뭣보다 나름 키퍼는 임기응변에 자신있어서 이러는거지
자꾸 늬들이 외전쓰거나 하는걸 후속으로 덧붙이는걸
티 안나게 융합시키는것도 나름 일이란 말이지.
그냥 막 덧대면 설정 오류 쩔어주는 키메라 꼴이고.
리엘은 다 들어놓고서 뭐 엮인거 있냐고 되묻기냐
모두가 나처럼 벚꽃에세 사전 협의를 하는게 아니니까
외전 등장인물 그런건 싹 뒤졌어. 해두면 편하다고?
원래 나올 자식들 포지션이 캐릭터 관계자로 대체되거나
원래 상정하던 루트가 삭제되고 대체루트로 진행되거나
암튼 처음 구상하던거랑은 좀 다른 상황이다.
그야 아이작 시로가 엮였다고 들었으니
문제를 일으킨건 아니지, 키퍼가 택한건데
만약 그런식 아니었으면 좀 밋밋했을지도 모르겠다.
대애충 오늘은 산적 사냥이래 하면서 저기 가고
오늘은 물품 운반이래 하면서 저기 가고
리엘 같은 경우는.... 글쎄올시다.
귀족 설정 아니면 엮일 일도 그닥 없고
엄밀히는 엮이기는 엮일거임
지금 배경에 반영 가능한 캐릭터 설정들은 대부분
라스트 바탈리온쪽으로 연계중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각자 여러토막으로 갈라졌다가 그 조각들이 라스트 바탈리온쪽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연계중이니까.
막말로 치자면, 그냥 캐빨이나 하자고
죄다 엮어버리고 있으니까
다 엮여있다고 쳐도 된다.
그래서 우리의 아카드는 장로님인가요(?)
라스트 바탈리온(가칭)
근데 소좌 얼굴 보면 죄다 라스트 바탈리온이라고 할 거잖여 (?)
아무튼 이쪽이 쓴 외전 보고 평가해줘 벚꽃(?)
그런데 이러면 보스 AA 정해야 하는데 정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아루의 보스가 어떤 사람인지는 외전에서 묘사해도 될려나?
가위 자르기가 창세검 - 창천... (?)
장문인...
딱히 존재하지 않아도 괜찮을듯 (속삭임)
관련인 쳐내라는게 어디까지 해야하나 잘 몰라서
그냥 자유롭게?
나는 상담받고 씀. 다른 사람들은 마음대로 하지만
어차피 외전을 본편에 편입할지는 어장주 맘이고
ㅇㅇ
심심해~ 심심해~
,.'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
/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ヽ
ヽ..,'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illilililililililil
ー、-ーzゞ¬,'lililililililililil―===lilililililililililililililil='''lil!
_.-zー ̄ ,.'lilililililililililil  ̄ ̄ ̄ .lil!
_―¬ ,/lilililililililililililil l i.lilz..-,
-,.´ /lilililililililililililililil. ,.' -―-._ l.li  ̄ゞ、_ 넌 커서 담배 피지 마라.
_,.-' ''",'lililililililil!'ヽlil=''゙ ' ,.. '_,,., ,_ l! _...._ `ヽ.、
,..-'" ililililililililil ,.>.゙! ‐,ァ――ヽ''、 /´ ̄ヽ;''" ‐- \ 아빠는 피면서!>>
-',.‐ ,.._,. /ililililililililil l::;' `l、_ ー==='',.: i'、゙''''"´/,.' \.、
',. /´ '"ilililililililililiゝヾ  ̄`^"゙`''¬ー++ |ー++./'l/ ; ヽ、-.、_ 어허, 보스라고 불러.
,. '/ ` ;lilililililililili,<,.'-l. ,. -- .._ ._ | .'lilil゙ ,. ' \二ニ- ._
' / \` ヽ.}lil;''li;''li;'"l.、 ゙、 、 !、 ー- ̄、-= 7 'l ,'!/ , ' \二二二ヽ
/ ゙゙ l ゙;!l. ! ! l. l\ ヽ \_ー――ヽ'´ヽ.イl l 'i / / `ヽ二二二
, / 、、 | !. ! ! ゙、 ヾ 、 i‐\  ̄ ̄ ̄ ヽ´/ヽヽ l, '/' ヽ二二ニ
/./ ヾ゙、 i.! l ! l. ヽ \ヽ! ! ー―― ;‐、V,::∧ /ヽ、 、ゝニニ
'" ヾ.! .l ヽ l ヽ ヽ `.l. } | } } ,! }ヾ,ゝ'_ / // ヾニニ
/ l }. ヽl. ヽ \ l i l ! ! / l┌‐,==-、-'、 ヾニニ
.!i i l!! \ ヽ `/ !,' !|j ./ -ー'" } l, ヽニニ
' i l.i ! l.! _,.. ゝ \ / .l' l/ ヽ ,l i ゝ二
i l.l |. / || / \/. | ,'´ } ゙ヽ ' l !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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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l,' ! ! }
. l.i ! l∠.. __,..-'.、 ヽ } ./|| } | i }
l |! ,.. '" \ l / / ||==! !.!|
l´ ヽ ! / / || ,! }!.リ
그렇다면 보스는 역시 이 친구인가
몰살엔딩이라는 전제로 허가받음
몰살이라서 봐줬을걸 맥거핀화나 마찬가지라
외전판에 있는거
아마 중간 퍼즐을 공개하기 이전에 마지막 외전을 먼저 작성한 거 같던데, 덕분에 어째서 아이작이 우모자로 가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네요. 추측도 나름대로 해봤지만, 역시 외전이 완성되는걸 기다리는게 답이겠죠.
어찌 되었든 우모자의 연구소에 들어가게 된 아이작. 그렇게 연구소의 진실에 대해 한동안 굳이 파고들지 않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다른 이들을 대하며 지내왔던 모양이군요.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살인자나 광기의 실험자라도 좋은 친우나 선배, 가족일 수 있다고 보네요.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하지만 아이작은, 선하고도 유능한 사람이었네요. 그와 동시에 대책 없고 순수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걸 알아낸 것도, 알아낸 다음 당사자에게 물어본 것도, 전부 아이작다운 선택이겠죠.
인체실험. 그것도 빈민가의 사람들까지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하고도 비윤리적인. 그리고 당돌하게도 이 추측을 눈앞에서 말하는, 제자의 제자를 바라보는 그 실험의 전두지휘자.
하지만, 인간 타키온은, 좋은 스승이자 친구, 라는 인상이네요. 그가 얼마나 뒤틀리고 비인간적인 실험의 자행자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인연들에게 친절하고 때로는 눈감아주는 그런.
심지어 은퇴 후 일정까지 짜주다니, 이런 이면적인 면모야말로 타키온이라는 인물의 특성, 인 걸까요. 물론 제 추측이 90% 이상입니다만.
외전 잘 읽었습니다. 아이작과 타키온이라는 캐릭터가 여러모로 잘 표현된 거 같네요. 그래서 중간 부분 외전 언제 (아무말)
으어어어 피곤해
오렌지맛 슬러시를 만드는 법
1. 환타 500ml를 준비한다.
2. 따고 한모금 즐기고, 탄산을 좀 빼준다
3. 냉동고에 집어넣는다
4. 2시간쯤 경과했을때 꺼낸다. 오잉 입구가 얼어서 막혀있네?
5. 뚫는다
6. 슬러시 환타의 분출을 몸과 부엌으로 겪는다
7. 인간의 존엄성의 상실을 만끽한다.
8. 연재 안해
농담임 ㅋㅋ
실은 멀쩡하게 그릇에 담아서 숟가락으로 떠먹는중임
힘힘
간악한 제국주의자들의.음료 환타 때문에 이런 일이(아무말)
그것보다 난 왜 속은거지?(?)
누구나 탄산이 터지는건 다들 겪어보기 마련이니까
암튼 연재 안해 (?)
점심도 안 되었거늘, 무슨 다들이야
릴리도 피곤해하니, 쉬자고
하지만 연재 막상하면 적어도 6명은 오겠지(???)
이라는 드립을 순간 떠올린 나
물론 연재는 해줬으면 좋겠다(당당)
어허 연재하자
이쪽이 쓴 외전의 평가도 요구한다(뻔뻔)
아아 반영하기가 싫기 때문에
외전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중요)
안심하고 새 외전을 구상할까
라기보다는 얼마전 밤 새다가 본 별이 너무 예뻤던 썰을 캐릭터 시점으로 푸는 거 같긴 한데(?)
봐랏
아니 잘 먹는중 ㅋㅋ 제대로 만들긴 함 ㅋㅋ
아무튼 먹는동안 이쪽 외전 평가 '해줘'
1화는 마을에 있을 적의 일상 / anchor>1596609118>203-209
2화는 능력 각성하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이 성녀 후보로 추대하기 시작했을때부터 탈주하는 때까지 / anchor>1596609118>228-246
3화는 도적들에게 잡힌것부터, 지나가던 주술사에게 구출받은거까지 / anchor>1596609118>497-516
4화는 훈련과 흑기사와의 만남
5화는 훈련 끝나고 펜우드 영지까지의 길
링크 정리
밥먹으러
오늘 연재 언제?
살ㄹ
코끼리가 있는 장소를 냉장고라고 정의하거나
냉장고 안에 있는 걸 코끼리라고 정의하면 되겠지만(아님)
무튼,
유이 씨 힘힘...!
어우이거 안되겠는데요 라는 말이 통하는 회사보다
까라면 무조건 까는 석박사과정이 더 힘들듯
안경에 걸리적 거리는 구레나룻도 쳐내는 이발도 하고 커피도 사오고 샤워도 다했는데 연재가 없다(...)
유이참치의 결론: 배째ㅅㅂ
벚꽃 어디갔어
미안 내가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말이 날카롭네
크리와 펌블이 펑펑 터지셨던가
히토시키씨가 본인 mvp경험치 양도했었음(?)
저 말고 다른 분이 새로 참가하기는 정말 힘들 것 같네요.
레벨 차이가 2레벨 이상 차이가 날듯함.
그러고보니 5레벨 장비를 추가 안했었네
원래는 일반 용병물처럼 의뢰 받고서 괴물 때려잡거나 호위하는 임무 수행할 생각이었는데
참가자들 뒷배경을 엮다보니 뭔가 악당들 추적해서 때려잡는 정의의 조직이 된듯한 인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절대 용병이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
의뢰받은 것도 아닌데 악당 하나 조지기 위해 추적하는 애들이 어떻게 용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치주 왕님 의뢰와 칫히 관련 의뢰는
정치적인 문제로 휘말린거+비밀 결사가 업무 수행한거에 가깝다는 인상임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까지 의뢰로 버는 돈보다 단장과 장로가 용병단에게 지불하는 월급이 더 많다는 인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용병단이여 기사단이여?
히토시키 행동패턴, 오카다 행동패턴 콜럼 행동패턴 보면.
딱 정확히 빙수기계를 쏜 어장주의 노림수지?
오카다는 새벽 3시만 아니었어도 조금 더 쫄았을거고
콜럼은 빙수기에만 안맞았어도 안쳐들어갈거고
,.+'""ヽー===:=‐-.ミ
,>/. . /. . . . . . . . . . . . . .`丶、
./. . f. ./. . . . . ハ、. _. . . . . . . . . ..\ 애초에 진짜 돈만 추구하는 용병단이었다면
, '. . . .i. .l. f. . . . . . '"「\. . . . .i. . . . . . . .ヽ
.,.'. . . .,>. .V. . . . . . . .,斗-- ミー-!. . . . . . . . .V. ∧ 이번 공화국건은 애초에 안끼어들죠.
/. . ././ V. . . . . . . . ./ _ V V. . . . . . . .ハ /ニ.V
,'. . . . .,ィγ⌒`ヽ -‐ '' f ,ィ{ ):ヽ ヽ. . . . . . . .}"ニニニ}
,. . . .,.イ / ,., 、、V f:::ゝ- ':::::::} \. . . . . ムニニニ7
!. . .". l. /:{ _ノ:ム V::v::::::ノ 7 `ーr. ..ム.Vニ7
|. . . . ..! !::::`::´::r‐:} ヽ ‐ ''" ./. ./. . ヘ.∠_
.「ゝl. . . . . l Vヘ:::ノ メ 、 , j ,イ./. . . ..ハ;';';';'ア
VニV. . . .ハ ` '''' ´ 乂ノゝ- ' ,.イf". . . . . . ..ハ;'/
Vニヽ. ..Y _,..。<∧:.!. . . . . . . . ハ;'\
.` ー.〉x.ヽ _,. - ''" / / ヘ:V. . . . . . . .ハ"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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ケ;';!. . . . . . . }/::7 ヽ ``ヽyく /__ .ヘ::V.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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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__ ,:..:.:.:.:.:.:/:.:.:.:.:.:.:.:.:.:.:.:.:.:.: \.:.:.:.:\.:.:. \.:.:.:.|二二二 | 수도의 바이오 테러가 터지면 공화국은 정치적 혼란과 국력이 하락될테고
. _-ニ/ |:.:.:.:.:. / :.:.:.:.:.:.:.:.:.:.:.:.:.:.:.:.:.:. \.:.:.:.:\.:.:. \:|二二二/
. / ニニ{ |:.:.:.:.:/:.:.:.:.:.:|:.:.:.:.:.:.:.:.:.:.:.:.:.:.:.:.:. \.:.:.:.:\.:.:. \ニニ/ 자치주에서의 실책과 함께 터진 사태로 약해진 상태를 제국이 놓치지 않을테니
|/ニニ\_| :.:.:/:.:.:.:.:.|:.|:.:.:.:.:.:.:.:.:.:.:.:.:.:.|\:.:.:.:\.:.:.:.:\:.:.: Υ
二//ニニ:.:.:/.:.:.:.:.:. |:.|:.:.:.:.:.:.:.:.:.:.: /|⌒\:.:.:. \.:.:.:.:.:. |:.| 제국과 연맹과의 전쟁이라는 용병의 대목철이 생길 기회잖아요~♪
∨/二二 V .:.:.:.:.:.:.:|イ⌒.:.:.:.:.:.:.:.:.:.: | 斗┬ :.:.:.:.:.:.:.: |:.|__)\
-=二二|:.:.:|:.:.:.:.:.|Λ:.:.:.:.:.:.:.:.:.:.:.:.:.| ィ(以 ノ\\|.:.:.:.:|ノi:i:i:i:i:i:i)
⌒\:i:i:i:-=|:.:.:|:.:.:.:.:.|_\:.:.:.:.:. : :/:/ "" ⌒ _)ノ|:.:.:.Λi:i:i:i:i:/)\
/⌒:i:i:i:i:i:i|:.:.:|:.:.:.:.:.|\艾苡>∨/ 八:..:.|/:.:.:|:i:i:∠/i:i:i:i:)___
⌒\:i:i:i:i:i:i:i:\|:.:.:.:.:.|:.:| ""⌒ 丶 /} , :.:.:. ノ:|:.:.:.:.|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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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i:i:i:i:i:i:i:i:i:i:i:i:i:i:i://i| ̄\|:./ > .__/ / :|:.:.:.:|:.:.:.:.|:.:.:.\:i:i:i:i:i:i:i:i:i(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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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하드보일드 첨가한 아루
장거한과 같이 말릴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거기까지 폭주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하필 재산(빙수기)에 맞는바람에
즉 개연성 붕괴..
용병단 역극이 아니게 되어버려서 이문대로 지정되어서 전정당해버렷 (의미불명)
나 아직 집에 들어가는중
암튼 용병답지 않다면 용병단 역극을 하는 의미가 없어지는데 말이지
그래 생각해보니 좀 용병단 답지 않긴 했지..
약간 펜우드에서 자체적으로 고용한 어깨들 같은 느낌이고
흐으으음
진짜로 저런 말을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을 것.
수천명이 죽는 사태를 조장해서 돈을 벌겠다는 녀석이라고 말하는데에 헤이트를 쌓을 사람이 용병단 내에 엄청 많고
다만 여기 용병단은 칫히-기업파 관련으로 헤이트를 엄청 쌓아서 그걸 해소할 기회를 놓칠 수 없기는 했다.
이번건으로 자치주 건을 덮어서 연맹에서도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되었고.
아루같이 대국을 바라보고 정치 어쩌구를
자세하게 이야기 하진 않죠
왜냐면 사실상 고용한 어깨들이라 하도.
"고용해서 어깨가 되어주는게" 애초에 용병이거든요
점점 후계자가 되기 위한 업적을 쌓고 있지 않습니까()
완전히 뻗으셨나
제군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오늘도 무리다.
아니지 좋은 소식인가?
연재 안 하면 편하고 좋잖여 (?)
괜찮아. 아무 문제 없다.
어차피 이 역극 아니어도 된다 (아무말)
라고 농담 좀 해본 다음에
가능한 연재를 말하자면...
일단 내일 저녁쯤에 간을 볼 예정
암튼 요 며칠 연재가 늦어지고 있는데..
이러다가 시즌 넘어갈지도 모르겠구만 ㅋㅋ
근데 너희를 30년 동안 냉동관에 쳐박진 못하겠네. ㅋㅋ
외전 쓸까하는데 아루 아버지 AA와 성향 정해도 되는건가해서요.
다른 분 외전은 뭔가 토의하는 경우도 있는듯해서.
AA랑 성향을 간략히 세줄요약부터 해줘라.
솔직히 이미 죽었습니다^^라는걸로 대충 통과는 시켜는 주고 있긴 한데
키퍼가 나중에 쓸 AA 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히토시키 같은 케이스처럼
AA 폭 줄어드는건 뼈아프긴해
다들 텍스트로 외전 쓰지 않을래? (??)
_, <ミミミミ> 、
, イ彡イミミミミミミミミヽ
,イ彡彡彡ヘミミミミミミミミ、
,イミ彡彡'"マi }ミミミミミミミミヽ 、
fr"''{ミミ彡'′ マl, ノミミミミミミミミミ、` 、 ノ.{ ,. ,._
'l, `i"´ マl, ヾミミアヾミミミミヽ⌒ `" ´ - _ ,
'l l .i ; ./.マ, .ミl.lソ.!ミミミミ、` ; ' ´ ヽ、
'l 、ー'"、__,ィ ヾ、メ ゙!'./ヾミミミヾヽ / 丶
- 、 l, i~゙, 、_,_、,..-‐' ヽ、 ' .l'lヾミミヽ -‐ <
,.-‐ ,.-' ヽ. l、 ヽ| ! ,. ィ ` 、 ' リ lヾミミゝ ‐-. ヽ
/、 ', i' r‐ l `'' 、. `"、-‐' -.ノ ハ ! ! ソ- 、 ノ ゝ
. /⌒ 、 { .!'"j乂__.j -―j `ー,ヽ  ̄ /:: } ! マ7 〈 (
r'" ヽ ,.-=777"" ),,.. -、'゙ ,.-ィ ,ソ ,入__ イ::::::: l У イ ヾ== _
i ヽ ヽ!戔》/>‐'"´' / ー / ';:::::::; } i / ノ, ヽ}二二ニニ-_
l.( .〉 ./`人.._j. ヽ.ノ、 ' 、 ィ / / ヽ::' .ノ ,' ,.ィ/ /イ '"Σニニニニニ=-、
l ーィ`、-‐ " 丶 ノ ,ぅ`_ '" / ーァ"7⌒'" ヽ_,. ‐'"./ ノ, >ニニニニニニ\
,.! 、 ヽ ./ .,,}`' \ / -, ' / { -ー / う '" __ z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_ _,.イ ._ニ{ ,. ヽ,.. / ./ / / !  ̄ / 、 __ ,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 ` _ , ; ./ ,fニj _/_/ ./ / ./ l / \ / ィ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_
/ ( ー- イ ,.-ニi ', l / / l / >-) / {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 _ _.ハ ト_-,イ ,/ ∨ .l' , ./ -‐/, ヽ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 ー- _.ノ Y` 、 ,ィ V .l ./ ./ ‐ l, / 、 ー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ヽ ` _ / / ,./!. V l / / _ ‐ ソ,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이 친구 괜찮나요?
1. 과거에 밀수꾼이며 꽤 흉악한 범죄자
2. 양지로 나오긴 했지만, 과거의 범죄 때문에 발목 잡힌 케이스. 본인은 최종적으로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루가 자신을 보고 배우지 않았으면 하기에, 아버지가 아니라 보스라고 부를 것을 요구
3. 아마 자신은 언젠가 살해당한다고 생각. 과거의 범죄에 원한을 가진 유족이 복수를 하든, 과거의 범죄에서 얻은 부산물을 누군가 노리든, 혹은 밀수 때문에 처벌할 필요가 있어 살해를 당하든.
어느쪽이든 죽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아루가 복수하지 않았으면 함.
겉으로의 기업가 또는 아버지로서는 그럭저럭 모범적인 느낌?
AA치곤 착하네 (아무말)
아무튼 일단 알았음.
동종업자로써(??)
AA가 해적이니 관계 있을지도 모르지 (아무말)
뭐 콜럼은 생긴거 치고는 애송이니까 말이야.
딱히 동시대 사람일 순 없는거고
대충 콜럼이 업계 초짜 시절 제일 많이 들었던 거물같은 느낌인걸까나.
막 "또 그 악어다!! 앞에서는 여우, 악어 때문에 나같은 소상공인은 죽는다고오오!!!" 라고 외쳤었던(???)
생각해보니 콜럼버스 어렸지
"아니 그걸 그 양반이 했다고? 어, 저것도? 이것도??? 아니 그 수많은 것들을 그 팀 하나에서 다 했다고? 실화냐???"
콜럼 입장에서는 이런 느낌의 뒷세계의 음모론 같은게 알고보니 진상은 그보다 더 심했던 느낌일듯.
즉 죽어 마땅하다는거네 (?)
이런 느낌.
"아이고-! 남은 사람도 없고 빽 없어서 밀수만 했는데-!!"(?)
그냥저냥한 범죄뿐이었다면 따로 놔둔 자금 외에 감옥 가서 자기 죄를 어느정도 씻고 나와서 새사업 차리면 되니까.
매우 흉악했기에 진짜 심각한 범죄 레벨의 밀수가 아닌한-마약, 노예 매매 같은,
장로의 밀수 명령에 따른 것. 응당 자신이 받아야 할 벌이라 생각하고.
즉 죽어도 별말 없겠네 (결론)
다만 밀수루트 한번 다녀온 아루 입장에서는 밀수 루트 때문에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한걸까라고 생각을 조금 했을지도.
단 아루한테 알려준 자신의 범죄 행각명-공개적으로는 정보가 검열되어 있지만 뒷세계나 정보계에서는 알려진 것. 아루도 상세한건 모른다.
그것을 푼다면 해당 정보를 아는 애들은 꽤 경악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악.. 경악이라.
글쎄 왜 그런 모습이 머릿속에서 그려지질 않지? (아무말)
어째서일까.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거 같아
이 지랄맞은 용병들은 (아무말)
별 신경쓰는 이들은 아니고...
오히려 범죄 저지를 놈들 투성이지
장로 포함해서 (?)
특이할 지경이죠 ㅋㅋㅋ
단장도 어리기 때문에 나름 마음이 약하기도 하고 말이지
오히려 에이료는 집단에 소속된 용병겸 병사의
입장을 잘 알고 익숙해서 말하지 않는다 해야해나
자신의 발언이 집단 전체의 의견으로 비춰질 수 있기때문
그래서 뫼비우스와 비슷하게 자주 단장의 결정과 방향성을
중시하는 말이 많은듯
하지만 여기서 탈주 시도하면...
캐릭터 삭제지 ㅋㅋ
원래 컨셉하고는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이탈해버리면 야생 NPC화가 된 다음에 적이 되어서 나타날뿐이니까 말이지.
되게 가벼운 컨셉이라고 해도 결국 눌러붙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랄까.
그 캐릭터도 어느 분이 플레이하셨던 애죠...?
그오 헥토르, 나머지는 단독항목도 없는 헛소리시리즈 1,2,3,4고.
연재용으론 못쓸 애들만 골라 썼음
으어어
(슬쩍 깨서 시계를 쳐다본다.)
(....이미 충분히 늦은거 같으니 도로 눕는다)
연재해라
연재 '해줘'(?)
,
//
( .{ _ -─- 、
>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i.; |┬'--}_ノ┬‐┼| レf-}
.‘'.|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廾|i! r┤
Ll !|┬|i! L.}
└rー|┴|ーr┘
l::::l .l::::!
じ′ じ′
아무도 없는줄 알았더니만
뭔가 쌔해서 새로고침 눌렀는데 있더라고요(?)
과연 혼신의 단독씬이 주어질 것인가
ㅏㅡㅏㅡ
목줄을 더 쎄게 잡아야 하나아아......
결과적으로 아까까지 필사적으로 도망쳐나오던 곳을 스스로 들어가는 꼴이 되었군
시로와 얼터의 1대1 싸움 [목표 인원 2명]
같은거라던가 (아무말)
근데 귀속템은 장비칸 다 채우고 추가장비 써놓는 걸로도 못 없애는것?
스토리 전개로만 해제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함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써놓고는 다음편에계속이라니, 썰풀이같은거를 보상으로 달라...!
아마 파라켈수스한테 습격 3번쯤 당하다보면
단장이 빡쳐서 콜럼버스에게 해고 통보를 하지 않을까 (아무말)
그렇다면 신규 단원 받을 준비해라.....!(?)(의미불명)
그건 그렇고 역시 동반으로 뛰어들어볼걸 그랬나 (미련)(?)
아무튼 이쪽은 피곤해서 RP를 못했는데 마지막에라도 잘 돼서 좋군
쿠루미로서는 아직 못 치는 대사라 그런지 거 좋았음
콜럼한테 재산 다 주고 죽어버려......!(?)
이럴줄 알았으면 쏴버린다고 RP할걸 그랬나봐요
아 심1짜리라고. 개꿀 아님? ㄹㅇㅋㅋ
히토시키 눈치 없었다면
아...씨 모르겠네. 걍 죽일지말지 동전이라도 던질까? 했으려나.
오늘 rp 어땠?음(?)
장거한은 그 전자팔찌를 착용하게 되서 범죄자로 오인받는다면 벌어지게 될 경제적 불이익에 대해 설명하면서 팔짜르는게 좋은 이유에 대해 설명할듯
오늘 RP 어떘?음(?)(2)
겉보기엔 그냥 머찐 팔찌라서 그 쪽 불이익은 없을 것 같긴 함
릴리는 한마디 딱 던진게 다라서 잘 몰것고
광삼이는 괜찮았던거 같음
암튼 다들 거기서 경계할 때 나름대로 와 단독씬 각이다 예감하고 기분이 좋았던(???)
광기입니다... 광기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겁니다...(?)
흑
어쨌건 최악을 대비해서 머리나 좀 굴려볼까........
글은 못읽지만 싸인은 멋있게 하는.
그런 중2적인 설정을 떠올렸다.
아 그렇다고 나처럼 귀속템 장착당하시지는 마시고(?)
재밌음 (?)
그때 시로랑 같이 뛰어내리는 rp할걸(?)
여기가 rp평가라도 해야 하나(의무감)(?)
어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군
착한 참치들은 잘 시간 아닌가(눈돌림)
한명 리뷰하면 다 감상 적어줘야 되잖아(?)
귀찮은건 어쩔수 없다고 아 ㅋㅋ
여기가 한 리뷰양이 얼마인데
좀 나태해져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스멀스멀(?)
이 몸은 광삼이에게 제대로 리뷰 당한건 없는걸(?)
것보다 까놓고 말해서 기억나는 사람들만 할거고(???)
유이: 전반적으로 착한 아이가 큰 일을 겪으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하긴 겪은 일을 생각하면...
쿠루미를 막아서는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쿠루미의 위치를 언급하며 돌아오라고 외치는 그 장면. 타인을 소중히 여기며, 타인을 위해 타인처럼 생각한다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쿠루미가 모드가 켜져서 듣지는 못했지만... 좋은 설득이었다고 생각해요
리엘: 굉장히 거침없이 대사를 치고, 한결같은 영웅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찌 보면 어처구니없이 패배한 애송이같은 모습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리엘이 쓰러진 이후에 하는 말들이 인상깊었네요.
영웅을 꿈꾸는 이답게, 라고 해도 될 거 같군요.
솔직히 리엘이 이렇게 실패한 상태에서도 올곧게 보일줄은 예상 못했는데, 멋졌다고요. 진심으로. 앞으로도 이런 영웅다운, 이상적이자 진심으로 리엘이 바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바랄게요!
콜럼: 전 한결같은 콜럼 좋아합니다(따봉) 콜럼버스는 여전히 콜럼버스!
시로: 미안해, 다이스밖에 생각이 안나...(?) 억까가 도를 넘었어...
아루: 고생이 많은거 같아요... 판단되로 되는일이 없어보여...
릴리: 마지막의, 누군가가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 부분은, pl적으로는 정말 공감되는 대사이자 pc적으로는 걸코 말할 수 없는 내용이기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생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하얀 아이의 시선이랄까요.
장거한: 당신 아무리봐도 전생자 아니면 고학력자지(?)
진짜 넘나 침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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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의 아가씨를 받아가겠다.
싫다고? 그러면 이 잭짱의 단검이 콜럼버스의 멱을 딸텐데 (아무말)
으어어어
패배와 조금 더 친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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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연전이다보니까, 전술탭이 슬슬 화려하구만
힘내서 나도 같이 금태현한테 풀어줘!(?)
패배한 시점에서 아트라오카다 안죽인것 만으로
키퍼로써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자비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몰린 건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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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 じ′
전술탭 보니까 슬슬 멀쩡한 놈이 적어짐 ㅋㅋ
60%정도 사상자 발생인가
z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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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진짜 리타이어 위기가 왔다면
다이스 굴려봤겠지.
누가 위험한가, 진짜 죽는가 하고 말이야
최악의 경우?
어장 끝은 아니고 같은 PL의 새 PC가 들어왔을 듯
...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가 통째로 날아가버리는것만 빼면...?
다들 중상에서도 두려움 없이 전진하니까요.
칸코레에서의 중파진격같이
용병단은 진수부였다?
밖에서 데려온 아이로 협박해서 나를 강제로..... 흑흑흑!(?)
그런데 업무녀석이...
어째서 연속
다갓이 힘내줘야 콜럼도 찾고 유해도 안 뺐기지.....
오늘 다이스 왤케 맛갔냐 흑흑...
이게 다 빈혈름 이거 때문이에요! (아무말)
...그래도
과거는 잊고 미래를 향해 살면서 콜럼도 구해줘 엉엉엉(?)
.dice 1 20. = 6
.dice 1 20. = 17
.dice 1 20. = 17
.dice 1 20. = 17
필요한 희생이었어 (?)
아 심각부상인 오카다 던지는건 재미있었다
다이스가 그렇지, 늘 성공만 할리도 없고 ㅋㅋㅋ
.dice 1 20. = 12 = 6
.dice 1 20. = 3 = 17
.dice 1 20. = 20 = 17
.dice 1 20. = 7
역시 마녀(僞)
이야 다갓 감탄스럽네. (아무말)
탈출 난이도 7이었는데 그걸 4펌블로 시련 안기고.
.dice 1 20. = 12
.dice 1 20. = 5
.dice 1 20. = 16
.dice 1 20. = 1
.dice 1 20. = 19
.dice 1 20. = 13
.dice 1 20. = 20
.dice 1 20. = 18
.dice 1 20. = 13
의외로 시로 얼터 놓아주는 분위기라 놀랐다
어땠음? (?)
시로 얼터는 그리 강한것도 아니라 싸워보자 했다면 해볼만 했는데
빔 하나보니까 웃으면서 과격할게 아니란걸 아니까
철저하게 해야할일과 상황만 보다보니 다른사람들에게 과격하게 말하네요
키퍼도 생각 이상으로 잘 가란 느낌이네 란 생각은 했지
이렇다 할 원한도 뭐 없으니 간다니까 그냥 보내줌
초반엔 빌어억을 음유시인.
자치주쯤에서 반푼이 음유시인.
총좀 갈기고 한복판에서 노래하는거 보고 다시 빌어먹을 음유시인.
지금 의외로 걱정중이라 그냥 음유시인.
나중에 유이 건강해지면 빌어먹을 음유시인으로 돌아갈듯
코토리가 죽고 싶었음을 확신은 아니지만 혹시나했으니.
당장 사람 치료한다고 나서던 쿠루미가 이상한 선문답하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그런데 에이료 주변에선 다들 피를 흘리는데 아트라와 빌헬름은 죽어가고 있거든요
분명히 엄청난 위기인데 왜이리 상황파악 못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감각의 에이료
위안은 되긴 하지만 ㅋㅋㅋㅋ
근데 이건 내가 지금 쫄았다를 숨기려는 목적이라.
진짜 개 쫄면 닥치고있다.
같은 판매파잖(????)
흙은 흙으로 돌아가야 맞으니
싸워서 죽일 필요도 없으면 안 싸우는게 맞다
그리고 PC들은 용병이지 자기멋대로 나가 싸우는 외부인이 아니니 ㅋㅋ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동료들을 더 챙겨주는 경향이 생긴 것 같아요
고꾸라진 아트라나 빌헬름 언급해서 챙겨주는 것도 그렇고
당장 히토시키도. 보바펫 아니 데미펫한테는 우리 말로 해결하자했고. 안에 있는거 화장 안한 아가씨니 뭐니 비꽜지만, 그거랑 보바펫 아니 데미펫을 같이 상대했다가는 뒤지겠다라는 본능때문에
그렇죠, 시로의 사정도 재밌긴 한데
지금 당장 우리에게 닥친 위협이 당면과제지
인간이고 뭐고 그딴거 논하는 여유따위 부리니까 고꾸라졌다 생각할듯
(물론 순전히 다이스 문제지만)
히토시키 흑화포인트 상승?
어떤가요?
(광삼이 플레이어분이 원하는지 물어봐야겠다)
솔직히 집에서 정주행해야 함
중간중간 건너 뛰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도 몰라서요
차별같지만 유이랑은 다르게.
어지간히 비참하게 죽는거 아니고서야
뭐, 저만큼 피를 묻히고. 저렇게 행동했으니 자업자득이지.
하고 일주일쯤 푹 자고 잊어버릴듯
정말극적이고 비참하게 죽는다면 얘기는 다르지만
아차상 수상이구만 이건
ㄱ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