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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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36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22 (목) 07:51
Updated:2022-09-26 (월) 08:54
#0유카리◆ej.1Kuk5/E(vDmmq99NDo)2022-09-22 (목) 07:5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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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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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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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5
anchor>1596620072>999 아 지금말하는 정당성은 지난턴 독일 뇌절 당시에
#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55
ㅇㅊ
#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6
그떄는 내놓으라고 하지않고 재외국민 인권좀 보장하라고 난리친거 아니엿나?
#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6
그때는 청나라가 뇌절하살법을 했어도, 독일이 뇌절하살법 2배 받아치기를 해서 청에게 정당성이 부여됏었으니까
#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6
차라리 지금이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잇는거지
#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56
이게 하다못해 미국하고 외교가 개판이면 아 그냥 외교부가 문제구나 하겠는데 999띄우곤 인도에런 온갖 ㅈㄹ을 해놓으면
#8이름 없음(vqyFFm16JM)2022-09-25 (일) 03:57
중앙아는 잘 몰라서 도대체 지금 합중국 대통령이 누구길래 저리 유능한가 싶다
#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7
>>7 지금 보면 그 999도 화이관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밖에야 ㅋㅋㅋㅋㅋㅋㅋ
#1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7
>>7 아 그때 영국도 인도에선 제정신이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이름 없음(sRmfDwvjMc)2022-09-25 (일) 03:57
근데 생각해보면 청나라가 열강 중에선 이태리 빼면 가장 도덕적인 열강인 건 맞지 않나?
#1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57
그냥 미청동맹이 인도 고로시용 동맹이라고 봐야할 수준임
#1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7
>>11 도덕적인것도 아닐걸 ㅋㅋㅋㅋ
#1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3:58
>>12 하지만 진심으로 민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움직인거엿고!
#1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3:58
>>11 민국
#1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3:58
>>11 흑인에게도 프랑스 국적을 준 인종론에서 자유로운 열강 프랑스!
#1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3:58
도마 컴
#1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3:58
청에게서 도덕이 나올건 양계초 시절 도덕으로 내편 니편 갈라버렸을때 딱 한번임
#1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3:58
거기서 도덕적?ㅋㅋㅋㅋ
#2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3:59
>>11 다 거기서 거긴데요...? 걔네라고 뭐 학살을 안 하길했음 강제이주를 안 시키길 했음 이태리 빼면 열강중 도덕 운운할 놈은 하나도 없음
#21이름 없음(u11V48/2rU)2022-09-25 (일) 04:00
도덕? 도덕적이라기엔 밑에 놈들 무시하거나 자기 이익에 맞게 행동한 적도 많아서
#22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16
독일은 이게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 ㅎㅎ
#2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16
아 ㅋㅋㅋ 독일 국력다이스 잘나왔다 했더니만 팩션다이스 손해봤네 ㅋㅋㅋㅋㅋㅋ
#2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6
독일은 자기가 쌔질수록 주변국가들이 ㅈ되는게 전통인가 왜 원역사도 그렇고 어장도그렇고 변하질않냐 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16
아니 얼만큼 우파파시즘 매국노가 추한 짓을 했기에, 그 폴스키가 민족주의를 버리냐ㅋㅋ
#26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17
진짜 러시아는 산업화에 필요한 식량공급처 문제는 알아서 농업국가로 바뀐 동유럽 국가들이 있다보니 웬만해선 문제없이 돌릴듯하다
#2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17
경제 복구는 어떻게 되는 것 같은데 인니에 함대 박고 동유럽 야랄나곸ㅋㅋㅋㅋ
#2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17
지금 독일은 국력만 1위(예상)이지 나머지 새끼가 사람새끼가 없어서 팩션으로 보면 떡락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17
팩션 흡수해서 국력 펌핑 지금이 전간기던가...?
#3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17
그 민족주의를 들고온 애들이 다싸그리 죽어서 이모양임
#3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17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밀밭을 획득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7
사실 이정도면 국력격차도 얼마나 날지 미지수 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17
>>25 애초에 타국의 압박 없으면 정권유지부터가 불가능할 레벨로 망가져서요
#3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8
이정도면 진짜 끽해야 서로 한두자리수차이밖에 안날거같은데 수치로 따지면 ㅋㅋㅋㅋ
#3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18
아니 근데 진짜 독일 누가 승천한다니까 다이스가 응 아니야 러시아 떡상이고 독일 조졌어로 바꾸는 부두술 뭐냐고 ㅋㅋㅋㅋㅋ
#3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18
첫번쨰는 내전떄 우파에게 두번째도 우파에게 죽었잖아?
#37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18
러시아는 저 동유럽 국가들이 무장하고 러시아 막으려는 군대연합이어야 문제지 만약 다툼 터져도 저쪽은 그냥 농민병부대들이 나올텐데 현대전에서 그게 얼마나 위협적이냐면...
#3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18
그래도 빨아먹은 값이 있으니까 별 차이 안난다고는 못하지 않나?
#3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8
>>37 군대가 잇어?ㅋㅋㅋㅋㅋ
#4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18
자발적으로 뭔가를 하던애들을 싹다 즈려밣았으니 이런 꼬라지 나는거지
#41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19
이러면 독일령의 폴란드계는 본국보고 멘탈붕괴되어서, 폴란드 정체성 버리고 독일화 될까?
#42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19
>>39 아 내무군은 있겠지 ㅎㅎ
#4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19
>>38 독일이 개같이 쳐망했던게 다음턴인데 빨아먹어봐야 국력복구지 승천이 아님
#4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9
>>38 빨아먹었으니까 별차이가 없지 ㅋㅋㅋㅋ 다른나라들은 각자 팩션둘럿으탠데 ㅋㅋㅋㅋ
#4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19
뭐 독궈 단독이야 크리 뜨면 괴물이겠지만 그렇다고 원역 미국급은 어차피 되지도 못할거고 그럼 혼자 세봤자 세계패권은 물 건너간거지
#46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19
>>41 하지만 그곳에서도 인종주의는 활약하고 있었다!
#47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19
>>39 전쟁일어나면 농토 지키기 위해 농부들이 농기구 들고 맞서 싸우고 그게 군대일거라
#4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19
솔찌 민족주의라도 살아있으면 교육 조지고 산업 조져도 군대가 엘리트임, 은 가능한데 이건 것도 불가능
#4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19
국력백날커봐야 결국 응 결국 미델유로파야 ㅋㅋㅋㅋㅋ엘랑을 지구에서 없애지않는한 세계패권 어림도 없지 ㅋㅋㅋㅋ
#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0
>>41 그건 몰?루 저런꼬라지라서 더 가열차게 민족주의뽕빠는 경우도 없잖아 있어서
#5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0
>>47 애초에 저기 왜쳐들어감?
#52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20
사실 처들어갈 이유도 없긴하지만 뭐.
#5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0
지금 지난턴 독일은 남미도 신경 못써서 아프리카 제한전만 꾸역꾸역 했을 수준으로 좆망했었고, 그리고 이번턴 시작 룰 도이치는 핵빨이었던 데다가, 민국 떡상하고 청이 외교 심하게 조지긴 했어도 동맹은 생겼고, 러시아는 떡상 준비 상태에서 독일하고 멀어지려고 하면 국력 복구 되바야 ㅋㅋㅋㅋ
#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0
어떻게보면 수십번은 무너져야했던게 어찌저찌유지된 결과가 이거지 뭐
#5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1
동부엔 러시아 서부엔 엘랑 저지대... 뭐지 원역 1머전인가?
#5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1
아니 근데 왜 독일이 해야할 빌리브란트 메타를 러시아가 하냐고 ㅋㅋㅋㅋㅋ
#57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1
일단 독일 단독 G1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데
라이히스팍트 시너지가 민국이나 대청 천조, 투라니즘 만큼 나올지는 굉장히 부정적
러시아가 반쯤 이타치각 잡고 있고 동유럽이 저짝나면 그냥 독일 혼자 원맨쇼 해야 한다는거니
#5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1
>>57 G1이 의미가 없음 독일은. 그래서 패권주장가능?ㅋㅋㅋㅋㅋ
#5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1
>>57 근데 팩션도 없는 독일체급에서 g1이란 소리는 언젠간 떡락한다랑 동의어 아니냐
#6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22
근데 민국 부심하곤 별개로 G1은 독일, G2는 애매하게 따칭-미국이긴 한 것 같아

엘랑 향우회는 쫀심은 높은데 G2라는 언급조차 나온 적이 없음
#61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2
>>58 유로파 패권까지는 으스댈 수 있을지도 모른다!(아무말)
#62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22
자기빼고 다 농촌국가들인 팩션에서 1등해봐야 뭐.
#6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2
툭까놓고 말해서 독일 팩션 다 더해봤자 일붕이 하나만 못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2
아니 시대를 선도할 이념이 잇어? 세력이 방대하긴한가? 주변을 압도적으로 조져서 하나로 묶을 깡파워가 되나?
#6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2
>>60 걔네가 우리가 잘났다고만 하지 두루두루 원만하게 지내고 패권 주장까진 안하니까
#6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3
그리고 g1g2는 깡국력이지 팩션파워가 아님
#6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23
솔까 지금 엘랑 향우회는 소협상국 놀이 or 엘랑 늘리기만 하고있으니깐
딱히 세계 패권 신경 안쓰는 애들임
#6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3
차라리 엘랑향우회가 패권주장안하는걸 감사히여겨야할껄? 얘네 영향력만 따지면 세계어디든 잇는데?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3
아직 오스트리아하고 발칸 안굴렸으니 모르긴 할텐데
운가르에 불가르가 투라니즘 뽕 빨은 이상 이쪽도 별로 기대가 안된다

일단 판무관부 다 합쳐도 일붕이? 아니 시베리아 선에서 컷 되긴 할듯
#7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3
>>67 세계패권 도전자야 할수 있을거 같은데 쟤네들은 동아 1짱에 만족중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7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3
오스트리아는 뭐..........플레이어긴하냐?(폭언)
#7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3
>>69 서백리는 일붕이보다 세다고 ㅋㅋㅋㅋㅋㅋ
#73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4
판무관부 다 합쳐도 시베리아 선에서 컷 가능하고,
발칸이 좀 잘 나가야 일붕이하고 비비지 않을까 하고
#7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24
엘랑 향우회도 서쪽 민국(마그레브+엘랑스)하고 동쪽 엘랑하고 일본, 시베리아 정도만 팩션인데
#7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4
>>75 독일은 그조차 없는데
#7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4
민국이 뻗은 촉수가 지금 몇개야? ㅋㅋㅋㅋㅋ 촉수=영향력=패권이란건 아니지만, 지금 민국이 전세계에 뿌려놓은 촉수가 너무 많고 크기와 굵기도 다양해서 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4
지금 일본 시베리아랑 알제리 든 엘랑과 만반도 든 엘랑은 ㅈ이 아님
#7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24
솔까 지금 미청동맹도 엘랑향우회가 패권도전은 안해주길 바라고있을껄?
애초에 패권도전 하더라도 찍어누르겠다 마인드였으면 일붕이 겐세이가 아니라 진심고로시였겠지
#79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24
판무관부 다 합쳐도 그냥 기관총 있는 부대면 금방 컷날거라 저건.
#8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5
그냥 이쯤되면 엘랑향우회쪽은 관객이고 나머지 애들은 그 관객들 구경거리지
#81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5
>>74 정도만(그리고 각각 10손가락 안에 드는 선진성)
#8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5
>>78 고로시각도 못재부렷잖어. 동나망 조져놓은거 보면 일붕이는 안하게아니라 실패한거여 ㅋㅋㅋㅋ
#83이름 없음(UrtkT/kozQ)2022-09-25 (일) 08:25
오늘 동유럽 농촌국가가 되버린건 독일이라는 국가 하나한테는 그렇게 나쁜건 아닌데(원래 농촌국가도 못되는 실패국가였는데 빵바구니라도 된거니까) 라이힉스팍트 팩션 리더 입장에서는 엄청 나쁜듯 ㅋㅋ
당장 실패국가였어도 다음 체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고점도 상당히 높아질 수 있었는데 갑자기 살라자르 강림해서 농촌국가가 되버린 이상 저점이 그럭저럭 괜찮아진 대신 고점이 저점이랑 거의 차이도 안나는 잠재력이 삭제된 체제가 되버려서 ㅋㅋ
심지어 내부 만족도는 또 높아서 군대 들이밀어서 내정간섭 하는 수준까지 가지 않는 이상 휘두를 수도 없어져서 ㄹㅇ 근방 국가에 식량 공급하는 초거대규모 농촌 그이상이하도 아니게 되버림 ㅋㅋ
#8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5
근데 남미에 팩션이라고 있는 아르헨도 크리떠야 동유럽 꼬라지일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살리자르 수집하냐 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5
민국이 무서운건 이념을 선도하고잇다는거임 멈추지않고 계속. 난 이게 진짜 무섭다 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5
민국 견제를 위해 동남아를 조진다는 영붕이짓의 대가가 참...........
#8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26
일대일로퍽이 왜 패권도전이 아님?
#8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6
그리고 그나마 청나라가 확장성이 생겼던 튀르크는 이번턴 거하게 조졌지 ㅋㅋㅋㅋㅋ
#8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6
>>83 그것도 기후이상이나 농산물가격 하락뜨면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6
>>87 몰?루 암튼 엘랑향우회는 '아 우리가 잘났으니 도와주는거임'하는중이니까. ㅋㅋㅋㅋㅋ
#91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26
아니.. 내가 이해 안되서 그런데 왜 판무관무가 산업화를 넘어서 현대문물을 거부함?

적어도 산업화는 도중에 과도기 피해자라도 발생해서 이를 막기 위함이라면 이해가지

도대체 이미 돌아가는 교육을 막는거나 도시를 해체하거나 현대 소비재를 막는건 무슨 논리야
#9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6
>>87 중공식 일대일로가 아니라 우리 영향권이나 심자 정도라서
#9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7
>>92 근데 사실 이게 제일무서움. ㅋ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7
>>88 뭐 일단 그동안 쌓은거 있고 아주 조진건 아니라서 다음턴에 만회할각은 있는데..........이건 청나라도 딱히 다를거 없고
#9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7
지금 엘랑향우회가 하고잇는건 과거의방식이 아니라 미래의 방식임 ㅋㅋㅋㅋ 영향력 촉수질도 선진적임 ㅋㅋㅋㅋ 이념도 선진적인데 ㅋㅋㅋ
#9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7
>>91 그나마 자발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애들이 걔네들밖에 없어서
#9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7
아니 패권을 아예 안노리는 모양새는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노린다거나 그런건 안보임
#9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7
>>91 뭐 아마 산업화가 인간성을 해체하고 어쩌고저쩌고하니까 농촌의 이상향으로 돌아가자 뭐 그런 구호였을거임
#99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8
>>91 현대 문물 제대로 굴리려면 교육 수준이 올라가야 하고
전체적인 교육수준 올라가면 정권이 위험해지니까
#10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8
포스트모더니즘이 훼까닥하면 저렇게됨
#101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8:28
서엘랑이 아프리카를 잘 먹으면 원자재는 부족할 일이 없네
#10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28
솔까 일대일로라고는 하는데 지금 다이스 굴리면서 그런 요소 나온게 아에 없단말이지

해봤자 지금 러시아 시장 묶고 인도 고로시당한거 구하면서 투자좀 한 그정도라서
#10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8
지금도 주장하는거잇잖음. 인류는 더이상 개발을해선안된다 자연과 더불어살아야한다는 그 광기의의견 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28
민족주의도 빨갱이도 투라니즘도 싹다 죽여버렸는데 그럼 거기서 남을애들이 누구겠냐?
#105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8
정권 안정을 위해 우민화를 지향하다가
주객이 전도되서 진심으로 우민화를 이상향으로 여기게 된거
#10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8
>>102 영향력 심기 그 이상은 나온적이 없고, 인도는 민국이 영향력 확장하는거 경계하는거 보단, 오죽하면 저새끼가 엘랑한테 도움을 요청할까 할 수준으로 고로시 쳐놧던 지라
#10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8
>>102 어..그게 '좀?'
#10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29
킹치만 반동주의 생존력은 안사라진단말입니다
까놓고말해서 지금도 목가적 삶을 추구합시다 하면 최소한의 지지층은 모으는데
#109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29
러시아하고 인도가 ㅈ으로 보이누
#11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29
>>106 이거 반대로 생각해야할께, 민국의 투자를 받는다=얘는 민국편이될것이다라는 피해망상을 청에게 심을 정도의 투자가 들어갓다는거라서
#1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9
>>107 미청연합=인도 고로시 중, 독일, 청, 미국, 인도= 동남아 불장난
#11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29
>>104 일붕이는 그 와중에 살아남은 소시민도 민주화는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29
근데 한족이 다수인 청도 투라니즘 대빵인데, 그렇담 아랍에게 바디스내칭 당한 튀르키예도 튀라니즘 진영일수 있지 않나?

아. 베두인도 유목민이라고요~(역사왜곡)
#11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29
>>110 피해망상 가지고 지랄하는 순간 세게의 적은 청나라가 됨
#115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8:29
중공식 일대일로는 아닌거 같으네 그냥 말 그대로 투자하고 영향력을 남긴다 수준인거 같아서
보니까 인도 러시아는 확실하게 들어간거 같은데 후속 다이스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게 ㅋㅋ
#11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0
>>107 티베트 무장순례 + 말라카 분리주의 때리는 와중에 그거면 "좀" 아닐까
#11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0
>>114 아니 그... 지랄하는순간이 아니라, 이미 지랄을햇잖아(동남아)
#11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0
>>110 생각보다 투자액이 많았다는건가...... 그러고보면 민국이 대양함대 만들었단 사실과 결합해보면은...........
#11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0
피해망상을 줄수 있다고 하는데, 그 피해망상가지고 지랄하는 순간 청과 미국은 중공 되는거임
#12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1
아니 이번 동남아에서 미청동맹이 발작한거 진짜로 피해망상때매 발작한거 아녓어?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1
>>117 지금도 미친새끼 취급일텐데 여기서 한번 더하면 미청연합을 보는 시선은 원역사 중공 러시아 보는 시선으로 바뀜
#12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31
이미 인니 내전 터뜨리고 말라카에 불 지르던 시기부터 미청은 잘 해야 원역 팔병신 취급임 ㅋ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31
동유럽은 문명상이 요순시대 인증뜬 시점에서 사실상 완전 퇴보했어.
#12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1
일단 지금 봤을때 동남아, 중앙아는 투자 안한거같고
인도랑 러시아 투자했음

터키는 엘랑 헬프콜같은거 없던거 보면 그 이후로 딱히 유의미한건 없었던거같고
#12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1
심지어 러시아가 포스트모더니즘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시베리아-정확히는 민국라인으로 붙은거잖아. 청이 발작...할만한가?
#12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1
중공식은 아니어도 돈은 제대로 준다니까 지금 반도식 촉수질을 상위열강 스케일로 하는 것 같은데
#1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2
일단 미국과 청나라가 손잡았던 이유중 하나가 민국이 바다로 나오고 있어서였으니까 이걸 인도에 투자했단거랑 결합해본다면은..........
그 민국미 손뻗을 곳이 될 동남아를 먼저 선수치잔 마인드가 그 ㅈㄹ을 했단건가
#12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2
>>125 청 자신만, 나머지는 저새끼 뭐하냐? 정도고
#12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2
>>127 선수친다는 마인드 자체가 정상이 아님
#13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2
어, 생각해보니까 청이 발작할만핟. 러시아가 포스트모더니즘 수용하고 아예 시베리아와 경제적동반자되버렷잖아. 분명 처음에는 청이 러시아를 이용해서 시베리아를 견제하려한거엿는데
어...
#13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2
장갑항모 준공하고 합쳐보면 얘들 독붕이식 3B 정책 비슷하게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13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2
지금 피해망상 피해망상 하시는데, 그게 다른나라 입장에선 갑자기 뜬금없이 깽판치냐? 이런 인식밖에 업을걸
#13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2
>>125 그건 큰요소가 아니지 튀르크스탄하고도 잘만 놀고있는걸
#13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2
??? : 말라카를 찰지게 갈기면 분명 감동해서 민국과의 협력을 줄일거야!
이거도 아니고 말이여
#13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3
>>130 그래서 그걸 다른나라들이 이해해 줘야 함? 그거 아니면 청은 미친짓 한거임
#136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8:33
문제는 왜 적을 늘리냐고 ㅋㅋㅋ 스스로 포위망을 완성하는건 도대체 뭔 생각이지 ㅋㅋ
#13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3
>>132 그게 문제지. 아니 나는 옹호하는게 아니라 문제가 잇다고 ㅇㅇ
#13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33
근데 인도는 군대로 티벳 순회했고 러시아는 안 그래도 반타타르 빼면 에스닉이랄게 없는데 투라니즘+몽골 했잖아 이래놓고 얘들이 자기 편들어주길 바라는건 양심 터진거지 ㅋㅋㅋㅋㅋㅋ
#13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3
>>135 난 옹호하는게 아녀. 왜 청이 갑자기 맛이갓는지에 대해 고찰한거지
#14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3
왜 자꾸 전지적 관찰자 시점이 아니라 전지적 청 시점으로 보냐? 전지적 관찰자 시점으로 보면 뜬금없이 피해망상으로 인도에 개지랄한 미친 정신병자인데
#14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4
>>129 영붕이는 뭐 정상이라서 일붕이 조졋냐
#14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4
지금 님 의견이라면 중공도 이해해 줘야함
#14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4
말라카는 약하게 나온걸로 봐서 인도하고 얘기부터 하려고 했는데 죽림질에 화교학살 때문에 밀실거래 대신 민족주의 논리로 부딪힌거라고 윾카리가 설명했잖아
#14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4
>>140 그럼 전지적 청시점으로봐야 왜 청이 갑자기 맛이갓는지를 알수이지 이걸 어떻게 전지적관찰자시점으로 보고 알어? ㅋㅋㅋㅋ
#14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8:34
동남아에도 민국투자가 좀 들어가긴했을걸 대남이랑은 그동안 교류 잘만했고 대남은 일본에 선을 두기도 했으니까
#14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4
근데 굳이 티베트 부랄을 잡은 상태에서 한대 때리는거로 경고를 하고싶었으면 버마를 갔어야지

여기도 벵골 바로 옆 부랄이라 발광하긴 했겠지만
적어도 말라카만큼의 부랄은 아니었을텐데
#14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4
아니 아무도 청나라 이해하잔 소리 안하고 있지않냐?
#14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4
아니 지금 뭔가 단단히 잘못생각하고잇는데? 난 지금 청을 옹호하는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왜 갑자기 이상한 소릴해
#14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5
>>143 약하다는건 청나라 기준이고, 인도입장에선 저새끼 나랑 캐삭빵 치자는건가로 들림
#150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35
히틀러는 뭘 하고 있을까?
#151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35
청이야 뭐 천자제국 마인드로 돌아간거 아닐까.
#15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5
왜 유카리 설명도 무시하고 잡담판에서 굴렸던 뇌피셜 반복함?
#15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35
>>150 미대 정원 늘렸대
#15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5
>>150 어...독일 마천루설계중아닐까?
#15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5
왜 그랬는지 고찰하자는거지
#15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5
>>152 아니 그러니까 그건 청나라 입장에서 약했다는거고 인도입장에선 다르다고
#15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6
>>152 약하다가 청의기준으로 약하다라는건 유카리도 한말아녓냐?
#15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6
애초에 아무도 청나라가 한짓 옹호안하고 있는데 왜 허수아비치고 있어?
#15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6
아니 진짜로 참치도 생각해봐, 저게 어딜봐서 약한건데?ㅋㅋㅋㅋㅋ
#16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6
청나라 입장에서 나름 겐세이 넣으려고 했는데 화교들 발작과 함께 인도가 철천지 원수가 되버린거고
#16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7
어찌보면 티베트하나 더 생겨버렸지
#16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7
청입장에서 겐세이가 인도입장에선 고로시고, 그래서 나온게 외교 대참사인거지
#16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7
영국도 화교학살 때문에 강대강 대치는 포기했다니까 목에 칼 들이댄 수준은 아니라는거지
#16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37
그냥 청이 잽 날렸는데 말라카가 통째로 터지는 바람에 불구대천이 된거임
#16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7
암튼 청이 갑자기 정신나간 행보를 보여주는게 단순히 정신나가서가 아니라 제딴애는 자기가 대중포위망에 갇혓다는 발작을 하는거같기도하다는거지 ㅋㅋㅋ
#16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7
청나라 입장에서는 "겨우" 말라카여서 살짝 건들였는데
거기서 살던 화교랑 다른 국가들한태는 미친짓인거지
#16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7
솔직히 말라카쪽은 끊임없이 조율하고 끊임없이 입씨름하면서 현상유지하는거외에 답이 없어 이건
#16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7
>>163 강대강 대치를 안한다고 해서 인도랑 청 관계가 나아지는건 아님
#16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8
>>163 강대강 매치를 못한거지 청한태 유하게 가고싶은게 아님 이건
#170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38
어휴.. 그냥 빨리 독일이 미친척해서 아직 전술핵 단계에서 유럽 황폐화 엔딩으로 다극체제 끝났으면 좋겠다.
#1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8
강대강 대치를 안하는거는 청과 인도가 사이가 괜찮다는게 아니라, 저새끼 개 좆같긴 한데, 일단 나도 잘못한거 있으니까 민국한테 의지나 하자 이런거고
#17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8
유카리가 청 입장에서만 서술했지 인도-청 관계가 괜찮을거다란 말 한마디도 안함
#173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39
강대강 매치까지 가면 피해 크니까 피하고 싶은거지 청한테 유한게 아냐
#17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39
뭐 인도도 지금 당장 청에 충돌하진 않겠지만 티벳 문제를 청이 만족스러울만큼 양보하는 수준이 아니면 친해지는건 어림도 없을것
#17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39
솔직히 말라카 터진게 인도에게 펌블인것도 티베트를 현상유지하는것만으로도 외교력이 소모되는데 또 거기서 외교력 소모할곳이 생겨버린셈이니
#17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39
이미 인식은 말라카 건든 미친새끼이자 나를 고로시치고 싶은 천년의 적인데, 나도 떳떳한게 아니니까 일단은 고로시 방어만 한다란 느낌이지
#17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39
뭐 덕분에 엘랑향우회는 노났지만
#17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39
>>175 그래서 인도-민국동맹이 정식으로 뙇
#17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39
양국관계하곤 별개로 강경책 안꺼낸 이상 수면 위에서는 미치광이 도발러 취급받을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임
#18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0
>>179 아니 동남아 터친시점에서 이미 미치광이도발러라고 ㅋㅋㅋㅋ
#18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0
>>179 인도 입장에선 미치광이 도발러 맞는데, 그냥 찔리는게 있어서 안하는거지
#18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1
지금 인도가 가만히 있는건 인도입장에서 보는 청이 미치광이 도발러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나도 부담스럽고 떳떳한건 아니라서 방어만 칠 준비 하는거라고, 이 둘 굉장히 달라
#18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1
일단 아직까지는 서로 핵전쟁할 생각만 없다면 현상유지로 가는건 가능한데 도발러인건 맞음
#18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1
우리 입장에서 보는 중공이 미치광이 소분홍 새끼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척지진 않잖아 딱 그거임
#18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1
아 ㅋㅋ 아무튼 인도는 민국돈 달달하다고
#186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41
다들 이거 어때 >>170

핵확산이 너무 심한데, 그리고 다극체제이기까지 한데, 아직 전술핵 초기단계, 대륙간 미사일 없는 시기에 독일이 메쳐 날뛰어서 핵의 위험이 부각되고 다극체제가 양극이나 단극체제로 재편되어서 핵감축 협약 나오는거.
#18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41
그리고 공식적으로 영프동맹 안나온 이상 고립되었다고 확언할 수도 없고
#18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1
>>186 유럽을 없애고싶다는건가
#18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42
아니 미청은 잘해야 사고뭉치 취급이라니까 ㅋㅋㅋㅋㅋ 일반인들이 보기엔 미청이 편먹고 인니에 불장난 하더니 국제연맹이 중재하니까 싱가폴 터뜨린걸로 보임
#19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2
>>187 영프동맹 안나왔다고 고립이 안됐다고 하는건 너무 회로인데
#19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42
청 입장이나 영국 입장에서 말고 국제적으로 불량국가 취급받을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임
#19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2
지금 민국한테 의지하고 거기다가 인도가 청한테 대항할 사람 찾으려면 민국말고 없어
#193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43
>>188 아니. 핵확산 아포칼립스 막으려면 다극체제랑 핵확산 둘다 멈춰야되는데

국제사회를 재편하고 쇼크를 줄 지역이 여기라서
#19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3
>>191 엘랑항우회랑 인도 빼면 남은건 독일뿐인데 독일이 중국을 미친새끼 취급 안한다고?
#19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3
영프동맹까진 아니어도 다음턴에 나올각은 있어 나도 청의 행동이 이해못할건 아니라고 보긴 하지만 참치가 하는건 좀 과한거 같은데
#19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43
>>191 지금 체제가 미, 청, 엘랑향우회, 독일 이렇게인건 알지?
#19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3
근데 청입장에서 살펴보면 뭔가 느낌이 이상하긴해. 시베리아 견제하려고 러시아 끌어들엿더니 갑자기 러시아가 포스트모더니즘 수용한뒤 시베리아한테 머리박고 갑자기 경제협력자되버림.

이것만으로 어안이 벙벙한데 대남도 아무튼 민국투자는 솔솔받으면서 자기가 동맹이라고 소개한 미국돈은 백안시하고, 그와중에 인도가 민국한테 투자유치받고잇는거지.

뭔가..뭔가임
#19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4
지금 판도 보면 엘랑항우회, 독일 미청동맹 독일정도가 메인 플레이어인데, 여기서 엘랑항우회가 인도빼고 거기다가 미청동맹 자신 빼면 남는건 독일뿐인데 독일이 원조 원수새끼 아니었나?
#19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44
애초에 대남쪽 포석은 대남이 민국보다는 미국이 좀 낫지 ㅇㅇ 나오게 하는걸 실패한 시점에서 이미 어긋난거임
#20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5
지금 외교 고립이란게 안나오려면 미청동맹이 독일을 끌어 들여야 하는거라서
#20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5
미청이 갑자기 돌아버려서 동남아에 꼬라박할법한 피해망상...인가?
#202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45
내일 독일이 미 쳐 날뛰어서 핵의 위험성이 널리 퍼지고 이를 막기위한 국제사회 협약과 재편이 이뤄진다면 좋겠다.

다갓에게 물어봄.

.dice 5 10. = 9
#20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5
>>197 그러고보면 미국도 양사이드로 포위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맺은것도 있엇지
#204이름 없음(bRNNlK.3.M)2022-09-25 (일) 08:46
크리다.
#20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6
그리고 이탈리아는 좋게도 나쁘게도 중립, 근데 얘네도 1인분 하는애들은 엘랑항우회밖에 없다고 한 시점에서
#2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6
설마 얘네 자기가 포위되는거 아닌가하는 위기감떄문에 그짓거리 한거엿냐?
#20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46
국제사회 입장에서 보자면 인도는 그냥 피해자임 뭐 선빵맞은데다 학살 돌리고 하긴했는데 그거야 이태리빼면 다른 나라라고 규탄할만한 것도 아니고
#20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46
인니는 이미 국제연맹에서 해결 봤고 말라카 빼고 분쟁 요소 없지 않음?
#20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6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엘랑향우회의 그림자가 세계각 열강들을 압박하고잇나봄
#21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7
>>208 티베트가 잇긴함
#2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7
>>208 그 말라카 터트릴려고 보이는거 자체가 문제
#21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47
ㅇㅇ 그니깐 이미 동남아 문제 국제연맹으로 해결 봤는데
청이 항상 하던 화교 폭발 썼다로 보이는거임
#2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7
솔직히 티벳은 황제가 불공드리는데 굳이 대군까지 동원할 이유를 모르겠는데
#21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7
티벳의 요청이 아니라면 모를까
#21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7
티베트 몇만대군 매년마다 움직이고, 말라카 불장난질에 인니 대폭발이면 이거 악질적 인도 고로시인데
#216이름 없음(uZVgBmaNvs)2022-09-25 (일) 08:47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전부 엘랑 향우회의 마수가
#2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7
아니라면 -> 이라면
#21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47
>>213 뭐 그거야 중화쫀심이라
#21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48
청이 정통성이 박살난 상태라 그래

당장 황제 고향이 민국간지 몇세대였더라 지금?
#22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8
이게 청 입장에선 겐세이 하다가 찐빠난거지만 인도입장에선 드디어 이새끼가 날 죽이려는구다로 받아들일거고, 독일과의 관계는 천년의 원수, 그럼 남는건 이탈리아 뿐인데 이탈리아가 중립이외의 뭔가를 하던가
#22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9
만주가 민국거되고 결국 장안으로 천도하면서 청이 챙길수잇는 정통성은 몽골대칸뿐이라 티베트순례를 포기못하긴하는데 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8:49
오족공화로 한족민족주의 누르고 범아론으로 뽕채우고 그걸 묶는게 황제니까
#22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49
>>218 쫀심이전에 불공드리는거라면 그냥 경호인력이면 충분하지 수만군대가 불공드리는데 필요한가?
#22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49
그냥 민국 스피어 쪽은 갈등 요소 없거나 해결해서 나머지에서 충돌할 뿐인 것 같은데

일본 외에는 민국 쪽 스피어는 예전부터 주변국 묵인 내지 공인 받았고

마그레브는 독일하고 충돌 중이긴 한데
#22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49
>>223 그것이..중화의쫀심이니까. 중앙이 강하다는걸 보여줘야하니까. 그게 중화의위신임ㅋㅋㅋㅋㅋ
#22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49
>>223 황제의 위엄이 안살잖아 ㅋㅋㅋㅋㅋ, 원래 중화는 외교보다 쫀심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49
>>223 황제의 정통성을 보라! 하는거임 걍
만주 털린 이상 어떻게든 정통성 긁어모아야하는거라
#22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49
>>223 킹치만 암튼 천자의 순회는 폼나보여야 한단 말입니다!
#229이름 없음(55X2o6zfOg)2022-09-25 (일) 08:49
굳이 군대가 아닌 경찰이나 보디가드 써도 될걸 군대로 하네
#23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0
>>224 아니 민국스피어가 갈등이 없어서 딴데를 친다는거 자체가 정신 나간거임
#23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0
>>229 그야 금군인걸
#23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0
>>223 지금 체제 유지에서 몽골-티벳 쪽 라마교 비중이 커서 거기에서 위신 세워야 함
#23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8:50
진짜 군대라기보다는 의장대 성격이 더 강하긴할겨 근데 그게 대규모다보니까 아차 하면 진짜 군대가 되니까 발작하는거고
#23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0
>>230 갈등이 없다 ㄴㄴ. 견제구던진게 이빨도 안먹힘
#23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1
뭐 그렇다면야
#23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51
여기서 중요한건 굳이 불공드리는데 대군을 몰고 가야 하느냐가 아님 나는 고작 불공드리는데도 이만한 군대를 동원할수 있다를 보여주는거지
#23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1
차라리 저럴거면 민국 겐세이를 아예 뺏어야 했지, 청나라턴에 민국 겐세이 넣겠다고 동맹해놓고서 나온 결과는 인도 악질적 고로시면 ㅋㅋㅋㅋㅋㅋ
#23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1
서백리를 민국한테서 때어놓겟다고 청이 햇던공작질이 대전중에 통수치기부터 몇십년이얔ㅋㅋㅋㅋ
#23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1
>>230 말라카는 끌려간 느낌이 강하고 인니는 독일 고로시잖아
#24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1
게다가 일본 겐세이박아댓더니 기어이 일본이 민국의 시바견이 되부렷잖아 ㅋㅋㅋㅋ
#24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51
일단 미청은 견제구를 계속 던지긴 했음

근데 이제 시베리아는 들어오는걸 싹 흡수해버렸고
일본은 데빌구 효과도 사라진상태로 경제성장해버렸고

그럼 이제 뭐 아프리카라도 갈거 아니면 노답이잖음
#2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1
>>238 어째 서백리에 엮일때마다 별로 좋은결과가 없었던거 같기도
#24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1
지금 여기서 청나라를 쉴드칠수 있는건 겐세이 했다가 찐빠나서 고로시가 되었다 뿐임
#24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8:52
>>237 그래도 청은 미국이랑 동맹해서 계속 민국에 사육당하는건 피함 이제서야?라는 느낌이 강하긴한데...
#24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2
>>243 그게 말라카잖어
#24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2
>>239 그러니까 끌려갔다고 그게 청나라가 인도 고로시 안친게 되버림?
#24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2
>>245 어쨌든 말라카 겐세이쳣다가 고로시가 됐다고 해서 그게 고로시가 아닌게 아니잖아
#24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3
일단 한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미청쪽이 영붕이짓했다는거네
#24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3
아 그래서 청이 미국이랑 같이 동남아 폭파안시켯냐고 ㅋㅋㅋㅋ
#25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53
원래 청 독 엘 셋이 삼국지 중이고 체급 좀 있는 튀르키예 인도 미국이 그때그때 국익에 따라 개입 중인데 갑자기 청이 미국 끌어들여서 인니를 불지르는 바람에...
#25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3
대충 청나라랑 인도 입장에서 보면
청나라: 겐세이 치려다가 고로시가 됨
인도: 저새끼 악질적 고로시 치는거네?
이렇게 되면 결과는 겐세이가 아니라 고로시임
#25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3
>>247 그러니까 그 이야기 아님?
#25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3
>>252 근데 자꾸 청나라가 실수한거지 일부러 한건 아니다란 말을 하니까
#25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4
유카리도 좀 많이 복잡하다고 무조건 어디 과실로 지정할 순 없다 했는데 무조건적으로 청이 선빵 친거니까 미청 고립 확정에 불량팩션임!은 아니라는 거지
#25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4
갠세이하겠다고 현지 화교 움직였다가 갑자기 초대형분쟁이 되서 고로시가 되버린게 말라카 아닌가
#25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4
아니 실수로 공격했다정도도아니고 이정도만 찔러야지하다가 푹하고 찔럿는데 이게 죄가아니냐고 ㅋㅋㅋㅋ
#25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4
지금 실수로 했냐 작정하고 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결과가 인도한테 고로시야 아니냐가 중요한거고
#25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4
>>253 응? 그건 또 뭔소리야?
#25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4
>>254 그게 왜 미청고립 확정에 불량팩션이 아니냐고 주장할수 있는거냐
#26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54
솔까 네덜란드에 병력 순회시키고 지브롤터에 분리주의 터졌으면 그건 걍 영국 고로시인거라
최초 의도같은건 중요한게 아님
#26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5
의도는 중요치않다고 ㅋㅋㅋㅋ 결과를보라고 ㅋㅋㅋ
#26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55
>>254 선빵도 문젠데 당장 국제사회가 보기엔 인니 불질러놓고 국제연맹이 그거 안정화시키니까 이번엔 싱가폴 터뜨린걸로 보인다니까 제3자가 보기엔 걍 전쟁광임
#26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5
아니 유카리가 말했던건 청나라가 겐세이 쳐보려고 했다가 거기 특수성 모르고 했다가 고로시가 되버렸는데 그러면 고로시고, 그리고 인도는 민국한테 의존하는거 확정났고, 그러면 이탈리아는 무조건 중립 남은건 독일뿐인데 독청우호 가능함? 독청우호면 외교고립 아니라고 해준다
#26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6
다들 자국 뇌절 최대한 무마했고 튀르키스탄에선 전향적으로 나오면서 주요 가상적국이지 그냥 주적 확정까진 안갔으니까. 너무 극단적으로 보는 것 같아
#26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6
지금 청나라가 외교고립 아니라고 할수 있으려면 독-청 우호 내진 독청 협력 해야함
#26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56
청이 그동안 화교폭탄을 쓴적이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디게 자주썼던 방식인지라 그거

그냥 알아서 터진거라고 해도 밖에서 보기에는 이새끼들 또저러네 그걸 못벗어남
#26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6
>>265 아니 그래서 결과만 보라고, 인도는 민국한테 형님하고 있는데
#26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8:57
외교고립이라기엔 미청 양국에 팩션만 해도 고립 소리 들을 체급은 아닌데 그 이상 다른 나라를 끌어들이는게 어려울거임
#26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7
누가 누구에게 얘기하고 잇는건지 모르겠어
#27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7
아니 영국이 민국하고 더 우호적이게 되긴 했는데 아직 워햄식 동맹까지도 안갔잖아. 내적완결성 찍은데다 체급이 종속될 급 아니라서
#2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7
그나마 미청이 기대해 볼만한게 튀르크인데 튀르크 얘 이번턴 문제 해결한다고 다음턴까지 뭐 못함
#2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8:57
뭐랄까 지금 누구끼리 대화하고 잇는 거야 지금?
#27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7
>>270 그래서 동맹 아니라고 해서, 민국말고 해답 있음?
#274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8:58
다른 나라들 입장에서는 미청이 손잡고 인니 폭파하고 말라카 찔러보다가 인도랑 교전하다가 국제연맹이 개입해서 멈춘건데 그걸 불량국가라고 생각 안 한다고?
내밀한 사정을 모르는 입장에서는 결국 결과만 남을뿐임
#27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8:58
스레드식이 뭐 그렇지
#27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8:58
대충 동북아 상황을보면 청은 대전기때도 민국통수치고 시베리아 먹으려다가 실패하고 쫓겨낫꼬, 그다음에는 민국이 미국 끌어들여서 시베리아에박는거보고 러시아끌어들여서 시베리아에 박앗는데 갑자기 내가 지원해준 러시아가 포스트모더니즘 수용하더니 시베리아를 수복하자가 아니라 시베리아와 경제적협력자가 되부린거임. 그래서 일본한테 겐세이박다가 실패한 미국이랑 손잡고 동남아를 확실히 굳히려햇는데 대남이 미국돈은 받는둥 마는둥하고 민국돈은 잘먹음.
그리고 이제는 민국이 인도한테 투자중임. 어?

대충 이런느낌아닐까?하고 뇌피셜돌려봄
#27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9
동맹은 아니다(일단 유사시 청하고 미국하고 뭐 터지면 민국은 국제연맹 통해서 인도편 들거고, 인도는 민국편 들거)
#27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8:59
>>273 독일 통수치고 미청하고도 틀어지긴 했지만 엘랑에 우호까지면 몰라도 기본 고립주의(인도양)고 혼자서도 버틸 체급이란 얘긴데
#279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8:59
원래 팩션국인 대남이랑 중앙아도 이건 좀 하는데 다른 나라들이 굳이 다르게 생각할까
#28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8:59
외교고립이 아니라고 할거면 차라리 청나라랑 미국 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냐를 들어야지
#28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0
>>279 그거 러시아도 마찬가지잖아 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0
>>276 그래서 그거 어떻게해보겠다고 난리친게 그거였다는 이야기엿을텐데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28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00
인도가 뭐 명시적 동맹은 안 맺었다 하는데 당장 분쟁나면 호감도 낭낭하게 벌어둔 나라하고 호감도가 0 이상으로 올라갈수가 없는 나라 중 누구 편들지 답 나오지 않음?
#28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0
>>278 그래서 엘랑형님이라고 걸린건 안보냐고
#28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0
>>282 지금 갑자기 청나라 외교고립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딴 편으로 새는 참치 하나 있으니까 그런거임
#28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0
>>282>>276 참치에겐 하는 소린 아님 그냥 어장이야기를 따라가기 힘들어서 하는 말
#28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01
이미 민국과 인도는 협력관계가 되엇답니다. 청이 스스로 자초햇죠 깔깔깔
#28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01
>>284 그냥 잠시 도와달라 한거잖아
#28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1
>>288 그 잠깐 도와달라를 민국한테 했으면 청이 뭘 할때마다 민국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않겠냐고
#29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01
>>288 허허허 그 '잠시'가 얼마나 될지는 두나라만 알겟죠?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2
지금 청나라랑 인도 외교 개선하려면 민국이 씹지랄을 하거나, 아니면 청이 통 크게 티베트 비무장화 하고, 말라카 화교 손절해야함
#29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02
우선 외교고립부터 말하자면 일단 아예 고립은 아님 미청이면 단 둘이서도 고립이란 용어가 통할 체급도 아니고 근데 지금 이상으로 확장하는건 불가능하단 소리임
#29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2
지금 보면 아무튼 동맹은 아니니까 고립은 아님 하는데 이미 청나라랑 인도 관계도는 -200 찍었다고, 민국은 관계도 0 내진 +50이고
#29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2
>>292 여기서 외교 고립이라고 하면 여기서 더 나아가긴 불가능이란 의미의 고립이지 뭐
#29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3
>>291 결국 짜증나고 지루하고 얻는건 하나도 없는 현상유지밖에 답이 없네 민국이 굳이 씹ㅈㄹ을 해야할 일은 왠만하면 일어나지 않으니까
#296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03
ㅇㅇ 덩치빨이 없어서 완전 고립이라기는 뭐한데 확장성은 노답이지
#29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3
>>292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던게 나왓던듯 외교고립이라고 하니까 북한급으로 고립되는줄 알잖어
#29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03
그리고 인도는 뭐 자꾸 동맹은 안 맺었다 하는데 민청 분쟁나면 인도는 무조건 민국 편들거임
#29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4
동맹은 아니지만 하나는 관계도 -200 찍고 날 고로시하려는 미친새끼, 하나는 재수는 없지만 문제 그럭저럭 해결해주고 투자해주는 재수없는놈이면 당연히 재수없는놈 지지해주지
#30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04
인도가 티베트를 놔둘리가없다. 인도가 뱅골에서 델리나 뉴델리로 수도옮기지않는한 ㅋㅋㅋㅋ
#30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04
청이 한 걸 선전포고급으로 보는 것 같아서 계속 얘기하는데 거기까지 안가고 정면 충돌 안뜬 이상 미청=세계공적 레벨은 아니라는 얘긴데 다 적수로 돌렸다고 과장하는 것 같음
#302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04
잠시 도왔다고 하기도 뭐한게 인도 묘사보면 미청 빼면 결국 독일인데 독일은 믿을 놈이 못 되는터라 업보도 있고 결국 엘랑향우회랑 어지간하면 갈거임
#30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5
>>300 엘랑급 수도 집중도에서 수도를 옮길수...있나?
#30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5
뭐 일단 쌓아놓은걸 일단 어떻게든 현상유지시킨다는걸로 끝낼 수 있긴한데 다음턴에서 미청 이 이거 만회못하면은...... 중러꼬라지라고 봐야겠지
#30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5
>>301 지금 외교적으로 청 고로시 쳐야 세계공적인게 아니라 대부분의 세계한테서 저새끼들 위험하다 생각만 나도 외교는 좆박은거
#3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6
>>300 근데 그렇다고 히말라야 뚫고 티베트로 진군한다는것도 그렇게 현실적인건 아니라서 현상유지외엔 답없지
#30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06
>>301 세계공적 맞는데요...? 당장 세계가 미국 청나라 민국 인도 독일 다섯인데 그중 2대2 붙고 독일은 일단 인니가 자기 팩션인 이상 민국 인도 편일수밖에 없음
#30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6
>>306 킹치만 현상유지면 인도랑 관계개선따윈 영원히 불가능이죠(아무말)
#30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7
>>307 진짜 기적의 확률로 청과 독일이 협조한다고 하면 엄대엄 되기는 한데
#31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7
>>308 뭐 인도는 핵전쟁이 안나는 수준이나 유지하는거외에 답없지
#31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7
청이 여기서 뭘 더 할수 있냐 없냐는 청-독일 협력이 가능하냐인데, 근데 애초에 청 주적은 독일 아니었냐?
#31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8
지금 여기서 청 독일 협력내진 협상 나오면 대남부터 다시 체크해야 할텐데
#31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08
아니 국제연맹이 개입할정도의 일을 터트렷는데 공적이 아니라고? 세상에
#31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08
>>307 엘랑하고 미청은 정면 대립 정도까진 아니고 엘랑vs독일도 미청vs독일 뒤지지 않는 사인데?
#31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08
>>309 그러는 순간 바로 대남부터 어당리 박을거임 아니 갑자기 독일하고 화친하고 일단은 같은 아시아인인 민국에 꼴박하면 민국이 뭐 핵이라도 쏜게 아닌 이상에야
#31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9
공적까진 아닌건 맞는데 다음턴에 그 ㅈㄹ또 하면 공적행이긴함
#31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9
>>316 공적 직전의 불량국가 위치지
#318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09
미국이 남미랑 인니에서 깽판친거 생각하면 어그로 오질거고
청은 대놓고 황화론의 주체에 몽골취급이엿는데 이번에 덩치가 꽤 있는 인도한테도 막 나가는 이미지일텐데 공적은 아니더라도 호감은 아닐거 같은데
#31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09
여기서 어디가 또 하나 미청동맹땜에 터졌다 그러면 미청동맹은 좆되는거고
#32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09
아직까진 일단 옐로 카드 1,2장 받는 수준이지만 이게 위험한게 아닌게 아니잖아?
#32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0
지금이야 투스트라이크쯤 되는데, 여기서 한번만 더 스트라이크 먹으면 결과는 아시죠?(아무말)
#32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10
>>314 엘랑 통치하는 엘리트가 머저리가 아니고서야 걔네 둘이 왜 동맹맺었는지 모를수가 없는데 무슨...?
#32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0
그리고 민국은 이번턴에 미청동맹씹지랄땜에 얻는것만 있었지 손해는 없었음
#32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10
애초에 2대전기부터 원래 영청관계가 좋은 것도 아니잖아
#32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0
근데 첫수로 옐로 카드 1,2장인것도 레전드이긴하다
#32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0
그래서 대놓고 고로시쳐도 된다고?
#3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0
>>324 좋은건 아닌데 이따위로 해선 안됐지
#32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1
영청관계가 좋은건 아니다라고 해도 민국 겐세이 치는 동맹 만들었으면 인도는 현상유지 하고, 민국만 겐세이 걸어야지 거기서 인도를 고로시치면 그게 미친새끼지
#32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11
>>322 엘랑하고 독일하고 화해하는 것보단 루스키 끌어들이는 거 나오는데?
#33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1
민국의 일대일로 지원방향보니까 독일을 포위하려는 독일포위망을 구축하려햇던거같은데, 이게 참...ㅋㅋㅋㅋㅋ
#33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1
아니 뭐 별로 사이는 아니긴했는데 기껏 인도쪽 전선을 정리하려고 한게 무위로 돌아가버렸잖아
#33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2
타겟팅부터 잘못했고, 결과도 나빴으며 마지막으로 얻은것도 없다는거 생각해볼때 이거 진짜 좆박은거임
#33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12
>>329 아니 뭐 대아대전때 민국하고 청은 화해해서 협력했음? 일단 더 급한놈 조지는거지
#33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2
아니 그리고 엘랑하고 독일하고 아예 원수사이라고 나와도, 그래서 청과 독일이 협력할수 있냐고 하면 그러는 순간 청 내부부터 터지고 대남부터 이타치할걸
#33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3
이게 결국 대청의 정권은 공민회라는게 문제네
#33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3
그렇다고 민국의 자낳괴랑 포스트모더니즘을 수용할순없으니까 공민회에 매달리는건데
#33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4
어떻게 대아 대빵을 강조하는 청나라께서 구주 제국주의 수장 독일과 화해하고 머리검은 구족이지만 아무튼 머리검은 민국을 겐세이치려고 하시는거죠? 140% 나온다고
#33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4
분명 머리는 잘돌아가긴하는데......... 파쇼는 고쳐써도 파쇼란건가
#33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14
솔까 엘랑향우회는 어쩌피 독일하고는 적대라는걸 깔고가는 상태라 그쪽 플랜은 아에 고려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데
청은 독일하고 친해질수가 없는데도 지금 상황 빠져나갈려면 독일하고 친해져야한다는게 골때리는거지
#34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4
>>338 인도의 찐빠가 돌이킬수 없는 외교 참사가 되버린 모양새
#34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14
이게 다른걸 떠나서 이번 인니 사태같은걸 한번이라도 더 보여주는 순간 미청은 걍 지금 러시아 취급임
#34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5
>>339 근데 지금 독일하고 친해지는 순간 팩션 대붕괴 아님?
#34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5
>>339 대남이 인종주의 최전선인데 독일하고 친해지면...어...
#34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5
대남부터 천조가 미쳤다면서 난 소중화가 되겠다 할삘인데
#34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5
진짜 스텝하나 제대로 꼬여서 무슨 개고생하고 있냐
#34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5
어라 나 뭐보고 쓴거지 >>339 잘못된거임 ㅈㅅㅈㅅ
#34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16
청이 독일하고 문제없이 관계개선 하려면 민국이 시안에 핵 정도는 쏴줘야 할거임
#34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16
>>342 그니깐 친해질수가 없는데 탈출구가 그거 하나뿐인게 문제
#34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6
>>345 겐세이가 고로시가 되버리면서, 민국이 삽질하거나 청이 구국의 결단을 하지 않는이상 복구가 안될 외교상태 완성(아무말)
#3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7
일단 동남아가 이꼬라지면 중남미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미청동맹의 향방이 정해질듯한데..........
#35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7
여기서 중남미가 무정부상태가 되면 미청동맹이라고 하고 불량국가 모임이지
#35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7
>>348 정 뭐하면 그냥 민국견제 포기한다는 방법도 잇긴해
#35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17
애당초 미청연합은 우리가 세계패권 쥘 건데 일단 민국 겐세이 치면서 독일 꺾자!가 현 목표고 그러니까 인도와 주로 싸우면서 독일만 이득보는 구도는 삼가야지 정도의 인식이니까 정면충돌만 피하면 그만이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국제연맹에서 끝낸 이상 아주 틀어진건 아니잖아
#35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7
근데 여기서 중남미가 정상화가 되면 미국이 굳이 중국에 크게 의지할 이유는 없어져서 청나라가 끌려다닐거고
#355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18
>>353은 관계 말고 대전략이
#35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18
중남미는 크리떠야 북한이고 펌블이면 군벌시대 중국임 아무리 생각해도 독일 인도와 싸우면서 중남미 복구까지 할수가 없다
#35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8
>>353 아주 틀어진거 맞음, 국제연맹에서 안끝났으면 핵전쟁 터질거 막은거고
#35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18
거기에 엘랑향우회 팩션은 말이 팩션이지 걍 한 몸 수준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네덜란드는 예외로 두더라도 아프리카는 그냥 프랑스고
시베리아-일본은 민국 빠지면 터지게 되어버렸으니깐

팩션 전체의 이득과 팩션 구성원의 이득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게 디게 큼
#35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8
애초에 대전략에서 외교전략이 빠지면 그건 대전략이 아님
#36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8
대전략 아주 틀어진거 맞음 이걸 어떻게 수습할지가 문제고
#36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9
>>358 정확히는 팩션에서 제일 어려운 '내이득이 곧 니들의 이득'을 실제로 실현해버렷으니까>
#36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19
>>354 일붕이 든 민국에게서 서태평양 영향력 가져오는게 목표라 그건 아님
#363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19
근데 미국이 아무리 똥파워라도 인니에서 저짓거리하고 동시에 남미 안정화가 되나? 다이스떠서 된다면 할 말이 없긴한데
#36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19
지금 미청동맹 대전략에서 인도는 중립으로 해놔야 하는건데 걔네를 천년의 적 만들엇으면 망한거지
#36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19
솔직히 이쯤되면 미청동맹이 유지되긴 하는지부터 묻고싶어지는데 동맹맺자 이따위 상황이면 유지해야하나?
#36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19
이게 진짜 사상과 이념을 선도하는 선도국의 힘인가. 어떻게 팩션의 이득=나,너 우리 모두의이득을 실현시킨거지?ㅋㅋㅋㅋㅋㅋ
#36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19
대전략에서 외교 전략 뺀거 그거 완전 otl 독일식 전쟁 아니냐
일단 전략선에서 크게 따면 이긴다고 ㅋㅋ
#36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0
>>365 이따위라서 더 서로 붙을수도있음. ㅋㅋㅋㅋㅋ
#36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20
>>353 우선 그건 청 인식이고 당하는 인도입장은 아님 당장 이후에도 티벳 군사순회는 할거고 그리고 국제연맹에서 안 끝나고 싱가폴 터진거임
#37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20
>>366 팩션을 모두 "나" 로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37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0
>>370 이것이 이념의조국?
#3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0
>>368 처량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1
>>372 지금 진행봐서 잘못하면 미청동맹이라고 하고 찐따모임이라고 할수도 있어서
#374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1
엘랑식 밈병기는 강해..
#37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1
그냥 그때 미청이 해야했던건 거기서 바로 움직이는게 협력을 늘리면서 점점 가까워지는걸 햇어야했던거 같다
일단 그렇게 가까워지는것만으로도 민국에게 압박아니냐?
#37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2
아니 상식적으로 태평양에있는 민국과 대서양에있는 엘랑의 이득선이 일치할수잇냐고 왜 일치하는데 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22
미청동맹 대전략에서 인도와의 제한전이 있는 이상 영국 중립화는 논외인데?

대전략부터 우리 똥파워 연합으로 깔아뭉개되 세계공적 레벨 어그로는 피해야지, 잖아
#37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2
>>375 ㄴㄴ 애초에 미청 둘다 민국을 견제하다가 가까워져서 동맹맺은걸껄 ㅋㅋㅋㅋ
#37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2
생각해보면 굳이 동남아 그 ㅈㄹ하지말고 서로 붙어있다는 인식만 줬어도 민국은 그것만으로도 운신의 폭이 좁아지는데
#38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2
왜 자꾸 청나라 나름 괜찮지 않냐라고 말하는데, 지금 대전략 터진거 맞고, 외교전략은 아예 개박살 나버렸는데, 세계의 적까지만 안갔다 뿐이지 이것도 사실상 2스트라이크 상태임, 꼬우면 독청협력 하면서 대남 이타치 막아보던가
#38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22
>>375 그것도 있고 인니와 싱가폴을 바로 터뜨리는게 아니라 인도와 타협해서 티벳 문제랑 묶어서 한번에 처리하는게 베스트였는데 그만...
#38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2
>>377 그래서 그지랄 해서 투스트라이크면 조진거지
#38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23
지금 대강 순서 정리해보면

미청의 동남아 고로시 시작 -> 국제연맹 올비토 -> 동남아 개판 -> 국제연맹으로 봉합 -> 인니 살아남음, 인니쪽 경제공동체 재개 -> 말레이반도 자치 투표 -> 싱가폴 격발

대강 이렇게임
봉합 이후 두개는 거의 동시일수도 있긴 한데 밖에서 보기에는 봉합했더니 다시 터트린거
#38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3
>>378 그러니까 그걸 좀더 연결시키든가 하는게 나앗던거 아닌가 싶어서
#38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3
애초에 노스트라이크내진 투스트라이크에서 끝내야할게 투아웃 투스트라이크 만든거면 좆박은거임
#386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23
청나라 다이스가 그렇게 나쁘진 않는, 오히려 좋은 다이스였는데 이후 다이스에서 어딜가도 청나라가 먼저 찌른 형태가 되면서 외교는 대실패가 됐지
#38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4
인도와의 제한전이라면 카슈미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찐빠나, 타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찐빠정도지 말라카는 널 죽이겟다고
#38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4
그냥 너무 급하게 가서 말아먹은거 같네 이건
#389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4
하긴 인도 묘사보면 싱가폴이 터져서 아직 완전히 끝난게 아니지 뇌관이 남아있어
#39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4
>>386 이리보면 후행다이스도 중요한거 같기도
#3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4
솔직히 제한전이면 상식적으로 카슈미르 내진 타이 아니냐?
#39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4
>>384 접촉자체는 시베리아 투자하면서 서로 접촉햇을지도? 대공황터지고서 미국은 시베리아 제3국제당을 조져서 민국의 꼭두각시정권을 조질라그랫고, 청은 러시아 끌어들여서 러시아가 다시 시베리아수복각 재게 할라그랫엇잖음. 둘다 실패햇지만
#39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25
>>383 ㅇㄱㄹㅇ 그래서 아까 제3자가 보기엔 걍 전쟁광 취급일거라고 말했던게 이거임
#39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25
심장 바로앞에 칼 대놓고 제한전이라고 하면 인붕이는 미쳐날뛰는거지 뭐
#39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5
>>391 대전기때 감각이 그만!
#396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5
인도도 뭔가를 했다라는 다이스를 귀신같이 다 피해서 청의 역대급 삽질로 완결된 인니,인도턴
#39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5
>>394 대전략 완전 대붕괴 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25
널 죽이겠다면 군비증강 띄우고 영프동맹 나왔지. 아직 그 정도 아니고 청도 엄마 뜨거라하고 물러나서(=민국 눈치 본 것도 아님) 분쟁지대화한 거고
#39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6
>>398 그게문제라니까 ㅋㅋㅋㅋ
#40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6
>>398 그러니까 엄마 뜨거워하면서 물러난걸 인도가 그렇게 안받아들인다니까
#40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6
>>398 민국눈치를 봤으면 그냥 대가리박고 빠졋어야햇는데 눈치본것도아녀 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6
>>398 그게 문제잖어 그만 옹호하면 안됨?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청만 우스워지는거 같은데
#40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6
지금 청 입장에서나 물러난거지, 인도 입장에선 고로시치려다가 국제연맹과 민국와서 쯧쯧하면서 물러난건데[
#40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7
이러면 이럴수록 인도입장에선 민국이랑 더친해져야한다고 ㅋㅋㅋ 국제연맹국가중에 인도를 즉각지원할수잇는 나라가 민국뿐이라고 ㅋㅋㅋㅋ
#40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7
지금 솔직히 너무 청 편향적인거 같으네 제발 대전략 좆박은거 맞다고 인정해주면 안되나
#406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7
그러고 물러나고 터진게 싱가폴 화교 들고일어난거 아님? 청이 그걸 버리면 끝난거 맞는데 아직 슈뢰딩거 아닌가
#40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7
아니 뭐 분쟁지대를 만드는거자체가 그렇다고 그걸 이도저도 못하게 만든 상황으로 만들면 어쩌자는겨
#40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27
일단 군비증강은 했음 인도도 로열 네이비 재건 들어갔고 민국도 대양함대 만들었잖음 동맹도 뭐 명시만 안했지
#409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7
거기다가 인도 입장에서는 싱가폴 화교를 청이 버려도 청 이 색휘들 다시 보겠어가 되는게 아닐텐데
#41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7
민국 대양함대&일본 용병함대와 인도의 로열네이비

어...누굴 겨냥하는걸까
#41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8
애초에 협상국은 동맹이라서 서로 연합국 구성했던가
#41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8
아니 어떻게 동맹은 안했으니 아직 고립 안됐다(미청동맹에서 확장성이 거세된 상태로 고립), 좆박은거 아니다(좆박은거 맞음), 청이 물러난거다(인도는 그렇게 생각 안함) 이런 말이 나오냐
#41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8
엄연히 협상이지 동맹이 아니었는데
#41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8
그렇게 따지면 빌곶제도 영국과 동맹하려고 했는데 영국이 그거 이해못한걸 잘못했다고 해야할 수준이다
#41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8
공동의적이 생기면 뭉치는거지 ㅎㅎ
#41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9
아 ㅋㅋ 빌리는 영국과 동맹맺고싶어서 네덜란드 먹엇다고 ㅋㅋㅋㅋ
#4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9
진짜 잘하다가 후행펌블을 몆개나 처먹은겨
#418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29
자기 턴에 999 박더니 후속 다이스로 역대급 헛발질해서 망한게 아쉬운건 알겠는데 ㅈ망한거 맞아요
#41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29
그냥 청 이새끼 빌곶제식 외교한거임 ㅋㅋㅋㅋㅋ, 원역사 빌곶제 땜에 중립하려던 영국이 협상국 갔잖아 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29
저번턴엔 후행다이스 잘먹더니 이번엔 펌블밭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29
>>416 이게 뭔 영국 여왕이 물구나무서서 탭댄스 추고있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42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29
러시아가 포스트 모더니즘 받아먹으면서 사실상 민국팩션화된게 너무 크다 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30
청으로 비유하면 아직 북경 수도였을때 요서에 계속 군사훈련하고 산둥에서 분리주의 터진건데
이게 한판 뜨자가 아니면 뭐가 한판 뜨자임
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해야 한판 뜨자인가
#42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0
>>419 이 어장 세계선에선 영붕이식 외교라고 해주자(폭언)
#42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0
>>422 민국팩션은 아니긴 함, 근데 독일팩션 이타치하려고 하면서 민국하고 좀 가까워진게 문제
#42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30
어차피 다극체제고 복잡해서 공적되기도 힘든데 굳이 좆망했다 부두술할 필요는 없지 않냐는 얘기임

그리고 아까 언급한 대전략 안망함은 대전략에 문제 없음이 아니라 애초에 구주향우회 꺼져! 메타였다는 거고, 애초에 좀 외교적이라기보단 도발적인 대전략이었다는 거
#42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1
>>426 무슨놈의 도발적인 대전략이 사람 칼 꽂고 죽이려다가 실패한거냐, 여기서 좀 더 도발적이면 토막살인이냐?
#42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1
>>425 아니 그것도 스텝을 잘 맞춰야지..........그게 안됐는데 무슨 소릴하고 있어
#42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31
>>425 그야 공식적으론 아닌데 사실상 다를게없는상태지
#43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1
여기서 좀만 대전략 도발적이면 인도연방 해체겠네?
#43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31
>>426 말라카 건드는걸 보통 "도발적" 이라고 하진 않음
#43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31
>>426 아니 선생님 ㅈ망한거 맞다니까요 이미지 조지고 자원 소모하고 뭐 얻은건 없는데 이게 안 망한거면 뭐 니키 시절 러시아는 되야 망한거임?
#43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2
아니 애초에 미청이 그런 도발적인걸 해야하는 상황이었냐?
#435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32
도발적인 대전략이 불알 두개 움켜쥐고 민국이랑 친하게 지내지 말아하는거면 더 나가면 뭐라는거임?
#43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2
도발적 대전략이 말라카 코로시면, 여기서 진심고로시면 인도연방 완전해체및 뱅골연합 대청국 편입수준은 되야
#43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32
>>434 시베리아랑 민국을 단절, 민국과 일본을 단절시키려햇는데 실패한게 좀 컷나봄? 맞나?
#43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2
미청이 굳이 그렇게 스텝을 밣아야할 이유도 그렇게해서도 안됐는데
#440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33
그리고 애초에 어장주가 다이스가 청 억까한다고 할 정도였는데 뭐가 망한게 아닌건지 물론 부두술로 살아날 수야 있겠지 그게 현상유지일뿐이고
#44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3
아니 모든 사람이 좆망했다고 하는데 한사람만 아니라고 하면 그게 누가 맞겠냐고 ㅋㅋㅋㅋㅋㅋ, 다이스가 민국 펌블 연타를 해줘야 문제가 되는거지 ㅋㅋㅋㅋㅋ
#44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33
러시아야 선택지가 몽골 vs 도축가 vs 투자자인데 누구 편을 들지야 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4
솔직히 의도까진 이해할순 있어도 그래서 스텝에 문제가 없냐고는 할 수 없지않아?
#44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34
당장 otl에서 수에즈 건드니깐 허리 박살난 애들이 기어나와서 발광한거 생각해봐

상태도 멀쩡한 인도가 말라카에 가만히 있겠냐고
#44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4
여기서 청이 안망했으려면 다음 독일턴데 첟독협상 나오고도 대남이 이타치 안할 수준은 되야함
#44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35
미청입장에선 자신들이 민국발걸엇는데 전부 실패햇으니까, 아예 민국이 새로운 문어발뻗기전에 뻗을 대상을 조져버리자는 1차원적인 생각을...할수잇을지도?아마도?몰루?걍 뇌피셜, 그것도 최악의 최악의 최악을 가정한 뇌피셜임
#44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5
그리고 그 대남은 독일도 아니라 미국한테도 발작하고 검은머리 구족 민국이 낫다고 생각하는 국가고
#44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5
시험전날 너무 무리하게 시험공부해서 성적을 못냈다고하면 이해는 해줄 수 있어도 시험을 못본건 못본거잖아?
#44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5
>>448 왜 좆망했는지는 이해해줄순 있는데 좆망한건 좆망한거잖아
#45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36
대남 입장에서야 자기한테 허락도 안 맞고 자기 안방인 동남아에 빨갱이 뿌리는 놈하고 허락 받아가며 돈 뿌리는 놈하고 같은 취급일수가 없지 ㅋㅋㅋㅋㅋ
#4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6
>>449 솔직히 왜 자꾸 무리수를 두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452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36
미청입장에서 민국이 포함된 엘랑향우회가 마치 세계를 잡아먹으려는 무언가로보엿을지도모르지
#45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37
스텝에 문제가 없다고는 안했는데

단지 얘들이 세계공적급으로 ㅈ된 것도 아닌데 이제 망했다는 과한 거 아니냐는 얘기고

대전략 붕괴가 아니라는 건 원래 얘들 패권정책이 2라이히식이었다는 얘기였음
#45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7
여기서 청나라가 좆망한게 아니게 되려면 아사히가 하드펌블먹고 뜬금없이 인도 다 빨아먹어야 함
#45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37
>>451 그러게 사실 미청이 밀리면 모르겠는데 얘넨 체급만 봐도 어디 밀리리거나 눈치볼 체급은 아니라 ㅋㅋㅋㅋ
#456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37
청나라 턴 때 크리연타를 띄우며 왜 엘랑향우회를 견제해야하는지, 왜 미국이랑 협력했는지 다 나왔긴 했는데
후행 다이스로 여기저기 다 찔렀으니 목표만 잘 잡고 방법은 틀린거지 뭐
#45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7
>>453 2 라이히 대전략은 애초에 하자가 넘치는 물건이에여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
#458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9:38
뭐 러시아(전통적 친불국가)와 인도(당장 도움줄수 있는 게 엘랑향우회밖에 없음)가 엘랑향우회에 들어오면 프랑스-민국 세계경영 들어가는거지.

이번턴 프랑스 다이스가 좋으면 당장 다음턴에 세계패권을 논하게 되고 이번턴 프랑스가 꼬라박으면 유예기간이 생기는 거고. 민국은 이번턴 잘나왔으니까 프랑스가 잘나오냐 못나오냐가 중요하네.
#45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8
2라이히 대전략은 대전략으로 봐줄수도 없는 쓰레긴데, 그걸 대전략으로 가져오면 어캐 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38
>>453 망한건 아닌데 세계공적은 됐음 다들 얘네 적대해서 팽창이 안되는데
#46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38
>>453에 보태서 2라이히식인데도 ㅈ된 건 아니라고 보는 이유는 양극화보단 다극화 고착화라서
#46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9
>>455 아니아니 자꾸 청나라편 드는애 말하는거
#46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9
>>460 청미 동맹이면 체급이야 충분해서 냉전은 가능하긴 한데, 그렇다고 저게 안망했냐고 하기엔
#46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39
다극화고 착이면 라이히를 하면 더 안돼는거 아님?
#46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39
>>461 1머전때는 다극체제 아니었냐
#46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39
>>461 아니 그걸 타파해야 성과가 있다고 해야하지않냐?
#467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39
미청이 체급도 크고 시장도 크고 돈도 있어서 망한건 아님
근데 이 동맹을 보는 시선이 현실 중국, 러시아 보는 시선하고 비슷하거나 더 나쁠수도 있다는거지
#46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0
왜 자꾸 청나라를 깔 거리를 만들어주는거지? 그냥 청나라는 망했지만 다음턴 민국 좆망하면 모른다라고 끝내면 안되냐?
#46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0
암튼, 어장속 미청이 엘랑향우회를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크고 위협적인 무언가로 보고잇다. 정도로 보는게 맞을듯? 아니면 혁명의 기수인 선배를 찌르고싶은 혁명의후배란느낌이던가
#47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40
1머전 직전은 앙탕트 성립에 지중해 협상 유명무실화로 양극화 직행인디요
#47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0
>>467 지금 망했다고 보는건 밑의 말이니까
#47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0
>>464 그 둘이서만 경제 돌려도 중진국에서 멈출 체급은 아니니까 근데 이제 국제사회에서 이미지가 뮌헨 협약 어긴 이후의 히틀러 취급이라 그렇지
#47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0
나도 다음턴에 만회할각은 있다고 보지만 지금 상황에선 심하게 조졌다고 보는데
#47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1
어떻게 여기서 안조졌다는 극한의 회로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47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1
아, 그럴수잇겠다. 지금 미국도 어떻게든 빨갱이혁명 주도할라그러고, 청도 어떻게든 독일 고로시하겟다고 날뛴느것도, 한때 전세계를 빨갱이로물들이려고햇던 혁명의 기수인 민국을 재끼고싶어서 그런걸수도잇음
#476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9:41
지금 라이히스팍트도 미청동맹도 둘 다 망한건 전혀 아니다. 둘 다 팩션 실력 짱짱해.

다만 라이히스팍트야 독일이니 넘어가더라도 미청동맹의 이미지가 나쁠 순 있음. 많이 나쁠 수 있어.
#47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1
>>469 그게 아니었으면 서로 손잡을 일이 없었지
#47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41
근데 ㄹㅇ 독일 식민제국 21세기에도 영연방식으로 남아있는거 아닐까
지금까지 나오는거 보면 여유가 없어서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니들 좆대로 해라 하고 자율권 존중인데
이제 딱히 뭐 지배당하는 애들한태는 악감정이 쌓일게 없어서 이대로 가면 그대로 동군연합될듯
#47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1
그리고 여기서 안망햇다고 하는 사람은 님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다 쳐망햇다는 입장이고
#48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1
>>475 그거때문에 서로 동맹맺은거기도하고
#48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1
지금 미국도 청도 전부 민국의 혁명전쟁이 기원인 애들이 정권잡앗잖음
#48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2
>>478 근데 여기서 독일한테 도움될만한게 사실상 인니자원 원툴인게 문제 ㅋㅋㅋㅋㅋ
#483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42
엘랑향우회가 아직 개발할 곳이 많아서(시베리아, 아프리카) 최대로 포텐 터지면 세계 1등 가능이란 각나라 국방부에서 주장할거 같은 이론상 최강설을 믿었나?
저렇게 급하게 할 이유는 없었던거 같은데
#48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2
>>483 선배를 찌르고 재끼고싶은 후배의마음일듯함
#48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2
뭐 일단 망했다는게 희망이 없단 뜻으로 들린다면은 그냥 지금 당장은 조진게 맞다는걸로 수정하는걸로
#48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2
아니 뭐 망했다가 걍 북한수준이어야 하는거면 망한건 아닌데 취급은 크게 다르지 않을거임
#48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2
아니 근데 민국견제하겠다고 민국이 지원하는 인도를 고로시칠 미친 생각은 어캐 나온거냐
#48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3
아 ㅋㅋ 선배가 자꾸 새로운 이념들고와서 우리 후발주자들이 혁명할게없잔항요 ㅋㅋㅋㅋ일듯
#48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43
일단 내가 생각하는 외교 망했다의 기준은 미청동맹 외 세력들이 저건 위험하다고 외교적으로 공조하면서 포위하고 압박넣는 모로코 위기(2차) 때 독일 정도의 고립임
#490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43
망한다 망한다 노래를 불렀던 독일도 살긴해서 후속다이스 잘 뜨면 ㅈ망은 안 하겠지만 그래봐야 현실유지고 결국 민국 겐세이는 꿈도 못 꾸는걸로 끝날텐데
뭐 민국 다이스 다 666에 미청이 999 연속으로 뛰우면 확실하게 살아나기는 할듯
#4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3
아니 겐세이 넣다가 고로시친거긴 한데, 겐세이를 넣을거면 세심하게 어그로를 안끌곳을 찾아서 넣던가
#49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3
>>487 영붕이 : 그러게 왜 일깨
#49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3
왜 선배만 혁명해 .우리도 할꺼야. 그러니까 선배는 제발 뒷방으로 가라고!가 미청의 심정아닐까
#49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3
>>487 민국이 지원하는 인도를 고로시한게 아니라 인도를 고로시하니까 민국더러 헬프콜 친거임 그리스식 예연
#49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4
>>489 그건 망했다 수준이 아니라 세계의 암덩어린데
#49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4
지금 더이상의 확장성이 없어진 상태로 청이 고립되어 버린거면 이것도 그래서 답이없냐는 아니지만 충분히 쳐망한거 맞음, 1머전 독일? 그새끼는 그냥 외교가 없는거고
#49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4
미청둘다 민국의 공격적혁명의 상징인 제3국제당을 대공황터져서 이것저것 팔아넘기고 줏어먹고있는거 보자마자 날려버린것도그렇고, 일본배짼것도그렇고, 둘다 그냥 어떻게든 민국을 뒷방으로 보내려고햇던거같음
#49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44
>>489 그건 대전략이 망한 수준이 아니라 관짝간거 아님?
#49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4
사실 지원도 아니야 그냥 투자받으면서 투자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는 수준이었지
#50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44
>>495 2라이히도 나치 정도로 조지진 않았잖아
#50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45
이탈리아는 암덩어리라고 생각할거같긴 한데
#50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5
그나마 엘랑이 독일하고도 사이가 험악해서 망정이지 여기서 독일 엘랑 관계가 괜찮았으면 그대로 미청동맹은 현실 중러동맹 직행이야
#50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5
그만합시다 아니 낙지가 아니니까 팔병신이 외교를 조진게 아니라니 이게 뭔...?
#50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5
>>500 나치는 그냥 말하는거 자체가 수치인 논외고
#505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5
망했다의 기준을 논외급 제외한 가장 망한새끼로 잡으면 뭐라고 해줘야함
#50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5
>>502 현실에선 동맹도 안맺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507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9:46
음...

아직 잉글랜드 다이스는 안나왔는데, 엘랑향우회가 잉글랜드를 자기들 안으로 끌어들여버렸음 미국이 당장 프랑스가 위협적이다 여길순 있겠다. 그리고 호주를 민국이 끌어들이면 더 그렇고.

민국만으론 태평양이 아직 크니까 민국이 잘나가서란 이유만으론 약간 모자란 거 같기도 하네.
#508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6
아니 왜 2라이히랑 이어장의 갓갓빌헬름이랑 동치하는거여 그러지마
#50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6
이쯤돠면 청나라 옹호하는척하면서 청나라 고로시하는거 아님?
#51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6
민국만= 민국+일본+시베리아
#511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46
적어도 이 어장의 빌헬름은 노력은 했어 동맹국이랑 백호주의가 문제였지
#51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7
지금 기준을 외교라는 단어가 없는 2라이히랑, 외교라는 단어를 모욕하는 논외인 나치를 평균으로 잡으면 외교 망한나라가 있긴 함?
#51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47
>>503 팔병신이 조지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미청동맹 체급이면 다극체제니까 외교 스텝 좀 어긋날 수도 있지 라는거지
#51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7
괜히 미국이 제3국제당 조져서 자기들이 공격적혁명당타이틀 가져가려고햇던게 아닌듯 진짜로 미국은 대공황때 진심으로 민국고로시해서 뒷방늙은이로 만들고 자기가 혁명할라그랫던거같음
#51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47
인도가 민국에게 투자 받는건 이상한게 없었지
인도가 독일에게만 투자받으면 종속되니까 다른 금융이 필요했던거고, 민국 금융이 인도에 투자 안 하는건 더 이상한 일이었고
#51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7
>>511 니키야아아아아아아!
#5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7
>>512 어...... 북한?
#51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7
>>513 아니 왜 자꾸 이상한 말을 하지?
#51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47
팔병신은 외교 조진거 맞는데?
#520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09:48
이 어장 빌리는 슈퍼빌리임. 니키가 치세 중반을 발목잡고 황화론이 말년을 발목잡은 거지 니키가 사람만 됐어도 독러동맹 푸쉬업만으로도 협상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무릎꿇었을껄.
#52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8
지금 님이 기준으로 삼는 2 라이히라는게 보통 망한 수준이 아니라 외교참사중에서도 최고봉급의 외교참사를 평균으로 잡으면 외교 망한 국가가 없다니까요 그러네
#52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8
>>513 아니 지금 그 어긋난것 때문에 중공 취급은 받아야할 애들이 북한 취급 받는다니까
#52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8
뇌피셜이지만 다들 미청민국 전부다 한때 혁명세력으로 하나로 묶여잇던 애들이란걸 상기하샘. 이건 그냥 민국을 고로시해서 자기들이 혁명종주국타이틀을 갖고싶어서 이러는걸지도 몰?루
#52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8
>>515 근데 영붕이식 논리에 따르면 자칫 잘못하면 인도가 민국에게 붙는다고 생각하게 마련이고.......
#525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49
아무리 덩치가 커도 저게 좀 어긋난 수준의 외교가 아닌데
#52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49
>>513 그러니까 지금 그거가지고 논하는고 있는데 뭔 소리함?
#527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49
>>524 이게 그 키신저 메타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52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49
>>525 아무튼 청 옹호하고 싶은데 아무튼 뭐라도 글 써놓자 하는 상황같음 ㅋㅋㅋㅋㅋㅋ
#52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49
엘랑의 장녀, 혁명의기수, 혁명종주국, (체렌코프)빛의도시. 미나청이나 민국한테서 뺏어가고싶은 타이틀 많아보이긴해
#53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0
지금 님이 청 옹호하면 할수록 미청동맹이 얼마나 쳐 망했냐만 드러나는거 같은데 그만하자?
#531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50
미청 잘나가니까 신경꺼가 아니라 너무 극단적으로 본다고
#53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50
사실 민국에게 지원받은 양은 미국이나 청이 인도보다 더 많지 않아?
#533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0
>>531 극단적으로 안보고 중립적으로 봐줘서 망했다고 하는건데
#53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0
여기서 극단적이라고 하려면 부두술의 영역까지 가야하는데 뭐라고 해줘야함
#53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0
>>532 원래 열강은 내로남불이 기본이니 아무런 문제도 없네!
#536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51
>>531 말라카랑 인니 열도에 불지른거면 극단적인 상황맞음
#537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09:51
특히 미국은 신대륙혁명을 이끈 신대륙 혁명의 기수고, 대청은 혁명의 선봉대였으니까, 민국이 갖고잇는 혁명종주국이 그렇게 탐스러울수 없지 않았을까?라는 망상
#53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1
그냥 미청이 영붕이식 외교한걸로 끝내지 뭐이렇게 질질끌고있어 이 이상은 레스소모만 되니까 그냥 이쯤에서 그만하자고
#53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1
제발 이미 대전략 박살난 청미동맹 쉴드좀 치지 맙시다, 무슨 중러동맹 다뿌셔 하는것도 아니고
#54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1
>>537 그건 아니고 미국은 일본 뜯어내서 태평양 갖고 싶은거고 청은 서백리와 만주 뜯어내고 싶은거고
#54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1
>>538 지금 모두가 그거에 동의하는데 단 한사람만 동의 안하는거 보이지 않습니까
#542이름 없음(ldepNtfYJ.)2022-09-25 (일) 09:51
다극체계라 오히려 아군을 늘려야할텐데 덩치가 좀 많이 큰 중립에 가까운 인도를 적으로 돌렸는데 좀 어긋났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하는거지
#54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51
민국은 혁명종주국은 요새 안꺼내드는거 같은데
#54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2
>>540 서백리랑 만주랑 일본 뜯어내는 수준은 겐세이가 아니라 고로신데여
#54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2
>>532 아 그게 중요하냐고! 인도가 민국에게 붙을 수 았다는데!(착란)
#54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2
>>542 그게 어긋난거라면 망한수준은 세계의 공적이지 뭐야 ㅋㅋㅋㅋㅋㅋ
#54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2
>>541 걔한테 하고 있는거야
#54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3
>>544 당장 그런다는게 아니라 마무리를 이렇게 짓겠다는 소리임 당장 연재에 미국은 바다갖고 청은 대륙갖는다고 나왔잖음
#54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3
겐세이라면 민국한테 너 여기서 나가면 나랑 전쟁이다? 이런느낌으로 겐세이 툭툭 해주는거고 만주 서백리 일본은 핵전쟁 하잔 소리고
#5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3
>>540 아니 그거까진 봐라는건 아니라서 더 골때리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3
일단 얘네 목표는 어디까지나 갠세이지 고로시가 아니라고
#55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3
>>548 마무리를 그걸로 지은다고 한다면 그건 핵전쟁 하잔 소린데
#55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54
근데 정작 한건 대형 인도 고로시고
#5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4
>>548 그건 동남아이야기임
#55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54
어...서백리랑 일본을 민국에서 뜯어내려면 민국이랑 핵전쟁해야한단건데 금융1위랑 세계의 공장에 핵을 갈기시겠다곱쇼?
#556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4
민국이 저 상태에서 핵전쟁을 할까 굴복할까 하면 답은 하나박에 없지 않겠나, 미청동맹도 그거 알아서 겐세이만 넣는거고
#55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4
애초에 그걸 봐랬으면 지금이라도 할 수 잇어 민국이 미청이 합동으로 쳐들어오는거 어떻게할 수 있냐?
#558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5
>>557
#55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5
단지 그 이후가 문제라서 안하는거지
#560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55
유카리 말처럼 위대한 고립 찍고싶은 인도가 민국에 기운거 자체가 외교 실패는 맞지
9999다이스 떠도 회생불능이어야만 망했다고 한다면... 그건 불가능하고
#56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5
>>554 연재할때 반엘랑동맹 얘기 나오길래 민국인둘 알았음 동남아였나
#562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5
아니 민국하고 미청하고 전쟁하면 남은건 청과 민국 둘다 절멸전 치뤄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임, 만주고 뭐고 남는거 없이
#56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5
>>561 애초에 패권선 이야기나왓었잖아
#56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6
민국을 저 상태로 박제시켜놓고, 구주를 타도한다음에 우리끼리 나눠먹자가 청미동맹 목표, 근데 처음부터 인도 진심고로시 쳐서 개쳐망함
#56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6
헷갈렸나보네
#566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09:56
지금은 완전히 굳어져서 그렇지. 다이스보몀 알지만 청이나 미국이나 민국한테서 일본이랑 시베리아 떼어내려고 별의별짓 다햇음. 다실패해서 그렇지
#56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56
그냥 다시 생각해보니 나 혼자 생각하는 망했다는 기준이 2라이히급 세계공적이라서 이정도까지 온 것 같음
#56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7
>>560 아주 조졌다던 독일도 나름 생기가 돌아오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그이전에 외교가 안망한게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
#56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7
그냥 나와바리에 처박혀서 중앙집권이나 돌리고 싶던 인붕이 눈물
#570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7
>>568 독일은 패권 잡으려면 러시아 메타 해야함 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57
청은 러시아 통해서 시베리아 분리할려고 시도했고
미국은 데빌구 통해서 일본 분리할려고 시도했지
그냥 둘다 실패하고 민국 장기 공유하게됐을뿐이고
#5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8
그냥 지금이라도 이걸 수습하려면은 동남아는 현상유지 시키고 서로 교류를 늘리기나 해야함 이건
#573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09:58
그전에도 청은 민국통수치고 시베리아 전복시도햇고? 대공황때 미국은 시베리아 정부인 제3국제당 조져서 민국영향력 없엘라햇음ㅋㅋㅋ
#574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8
아니 근데 독일이 해야할 메타를 왜 러시아가 해서 떡상하고 있냐 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09:58
근데 데빌구는 미국의 일본 분리 시도하고 멀지 않음? 데빌구 세탁해서 미국 영향력 심기 정도면 몰라
#57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09:59
뭐 대충 청나라 황제가 미국 방문하면 빵빵하게 대우해주고 미 대통령이 청나라 방문하면 거의 황제국에 준할만큼 대우해주고
#57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09:59
>>575 데빌구 세탁했다고 하긴 하던데 동남아에서 미국이 한 지랄보면 그짝이 그짝임
#57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09:59
>>575 걔네한테 머리 보내줘서 생각이란걸 하게 만든게 미국임
#579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09:59
근데 민국이 말은 재수없게 하는데 행동은 (세계기준으로) 착함
돈많고 고귀한데 재수없음... 츤데레 귀족녀 메타?
#580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09:59
>>575 이미 미국은 전적이잇음. 시베리아정부엿던 제3국제당 조져버려서 민국정부의 영향력 거세시도
#58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09:59
데빌구는 정확한건 미국 다이스 나와봐야 알지
#58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09:59
>>575 데빌구 세탁하고 필리핀을 무기공장으로 만들어놨는데 일본에 tnt가 안갔을까?
#58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00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숨쉬는거외에 답없는거 실화냐?
#58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0
일붕이 종속된건 아마 경제 팔린것도 팔린건데 동남아 빨갱이가 이유의 절반은 차지할거임 ㅋㅋㅋㅋㅋ
#58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01
사실 이쯤돠면 앞마당이 불안정해진걸 감수해서라도 나름 쓸만한 부하라도 만들어야할지경인데
#58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1
>>583 아 원래 청이건 미국이건 역지사지가 뭔줄도 모르고 외교한단 말입니다!
#587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10:01
민국실빨갱이는 그래도 인민들 신경이라도 써주지 미국식은 전형적인 붉은 제국주의자잖아 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01
아루도 필리핀 혁명 무기 공장 올라가는거 보면서 폭사 안할려면 이쪽뿐이다! 하긴 했을거임
근데 경제 달달하다! 하다가 녹아버렸고
#58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02
일단 얘넨 숨쉬는걸로 존재감을 보여주는거외에 답없다 이건
#59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2
>>587 남미가 그나마 전보다 먹고살만해지면 민국식 메타인거고 그런거 없으면 걍 소련인거고
#591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10:02
미국이 주도한 혁명해서 개판 안난국가가 단 하나도 없고 ㅋㅋㅋㅋㅋ
#59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03
바르샤바도 안떴으니 콘도르 좌익판일지도?
#59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3
그리고 뭐 필리핀은... 사실 마닐라 부두 노동자가 제일 부유할거 같은데!
#594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03
근데 한동안 숨만 쉬고 있으면 미청이 두려워했던 엘랑향우회가 왕의귀환 찍지 않나?
#595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0:03
>>591 아 ㅋㅋ 선배랑 똑같이하면 내 혁명이 아니라고 ㅋㅋ
#59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4
>>594 팩션 흡성대법해서 무공 대성한 독궈 있음
#59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04
>>594 차라리 그러는게 멤버모으는거 쉽지않을까?
#598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0:04
그거 마공이잖어 ㅎㅎ
#59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05
근데 진짜 독일 팩션은 참 ㅋㅋㅋㅋ

그냥 독일과 잔기들 수준 아니냐

어째 팩션 구성원들이 구성원이 아니라 다 독일 예비목숨 수준이여
#60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06
현실 중러 진영조차 우러전 전까진 미국 업보로 남미하고 중동에 호의적인 애들 나오기도 하는데 미청은 딱히 그럴각 안보이지?
#601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06
>>597 그런 의미에서 미청의 협력은 좀 섯부른 감이 있었네
아사히가 기껏 재섭서 모드 보여줘서 어그로 끌수도 있었는데 옆에서 칼든 미치광이하고 있으면 묻히지
#60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06
그리고 엘랑향우회라고 미청을 그러고있는것만으로 선택지가 줄어들긴하고
#60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7
>>598 아 원래 요즘 천하제일인은 천마란 말입니다!
#60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07
재수없지만 투자도 잘해주고 잘도와주는놈 vs 칼든 미치광이
어...
#605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08
근데 엘랑은 아프리카에서 어그로 스택 쌓는 중 아님?
#60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8
미청은 그으... 일단 어그로 빼면서 한동안 유산소 운동이나 좀 하시는게
#60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09
독미 동시 어그로라고 유카리가 얘기했었는데
#60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0:09
아프리카에서 독일 고로시 중이긴한데 업보는 딱히? 너 엘랑이 되어라 하고 진짜 엘랑으로 대우해주고 있어서
#609이름 없음(D0ZbWx.UWs)2022-09-25 (일) 10:09
>>605 아프리카는 불장난 수준인데다 애초에 쟤네는 적이기도 해서
#610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09
민국이 서울대공황 터졌을때 서백리 팔고 일본 배가르고 나성 팔아넘기고 해서 자기 팩션이 사실상 없었음. 이번턴에 일본은 어찌어찌 되살아났지만.

자기 혼자 아무리 잘나도 팩션 구성원들이 좀 거시기하면 안되는거니까 민국이 마침 팩션 없으면서 혼자 잘나간다고 오만해져 있으니 봉쇄해서 고립시킨다. 이게 아니었을까.

물론 그 '고립'작전 자체가... 러시아가 시베리아 탐내서 청미팩션에 붙을 줄 알았더니 '속은놈이 잘못' 당했고, 인도와 제한전을 하자면서 불알잡기를 시도해서 인도가 민국과 손잡으려 들고 해버리는 바람에 망했지만.
#61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09
>>605 맞긴한데 어차피 엘랑빼곤 아프리카에 이권 쥐고 있는 나라가 독궈밖에 없어서
#612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10
어그로는 끄는데 동남아마냥 ABC 중 몇개 쓸거냐, 학살이 얼마나 크냐 급은 아니니까?
애초에 국제연맹에서 그나마 사람답게 일하는게 민국 하난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
#61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10
막말로 아프리카는 "겨우" 아프리카기도 하고
그 상대도 엘랑이 자폭까지 했던 독일이기도 하고
그냥 엘랑이 또 엘랑하네 그거임
#61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0:10
>>610 그게 착각이였지. 사실상 백철=민국이엿고 ㅋㅋㅋㅋ
#61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11
아프리카에 손뻗을만한 나라가 인도 미국 독일 셋인데 인도는 헬프콜쳤고 미국하고 독일은 인니에서 서로 불장난하는 바람에...
#61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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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ハ:.. :.ヽ:.::  { `_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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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ゝ:::::::  _'_  ::::::/:._/:{
        ,'.  `ーゝー゙  {´ ソ    ア´:.:.:.:八        열도는 너희가, 반도는 우리라고 했지?
         i  .:.(`Yj:> 、_` _´_ ,.イ:.:.:.:.:.:. iヽ
         |  :.:.:} }, -、ィヘノ  {ィへ. レハ:.:.:. |        그럼 말라카까진 반도니까 우리 나와바리네!
        ヽ :.,4 ´   {7′   >' ヽ‐-!:.:. /
          Xi| l    ∧三三/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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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ヤ: 叭                √:.:./|;:;:;|;:;:// リ
                    ヤ:.:.公 .    ‘ '      .ィ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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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다이스 다시 보는중인데 ㄹㅇ 말라카 폭파건에서 미국은 미친것인가 하고 쭉 뺐을듯

어쩌피 자기 손해는 아니니 그냥 신경 끈거고

#6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11
지금 미국이 그걸 따질 재간이 됐으면 그냥 단독으로 움직여서 뚝배기 깨버리지
#61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12
>>616 양키와 짱깨가 만날때 이야기는 시작된다!(망함)
#61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12
아니 얘넨 번갈아가며 광증에 걸리는 상태이상이라도 있나 저거 전에는 핵전쟁까지 갔다가 국제연맹이 만류했잖아 ㅋㅋㅋㅋㅋㅋ
#62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14
아니 왜 단체로 영붕이짓하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14
그냥 숨쉬기나 하란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14
>>614 착각...까진 아니고.

단지 어제 인도에서 한번 자빠진데다 어제 그래도 러시아는 청미 팩션에 우호적 중립인 줄 알았더니 속은놈ry) 당했잖어. 맨셰비키에 포스트모더니즘 수용이면 설령 이녀석 중립서더라도 친민국 중립이고. 이제 마지막으로 프랑스가 아프리카 경락에 완전 대박이라 할만한 성과인 케이프타운 따기나 아프리카의 뿔 따기를 해내거나, 그보단 좀 못해도 콩고나 지부타까지만 따도 청미팩션 형성 자체가 너무 늦어버린 게 되는 거...
#62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0:14
걍 혁명의 선배가 잘나가니까 배알꼬린 후배들이라고 보면 대충 그 광기가 이해갈법하기도?몰?루
#62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15
>>621 숨 좀 쉬면서 티벳과 몽골을 돌았을 뿐이라구요!
#62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15
미청이 숨쉬면서 칼찌각 보고 있어야하고
신세대 등장한 민국이 엘랑짓하면서 어그로를 끌어야 했는데...
이번 턴은 그게 반대가 된듯?
#62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15
아프리카에선 독일 우세 아님? 체제 안착 성공했잖아
#627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15
그러고보니 인도가 민국에게 헬프콜 첬으면 아프리카 경락을 거의 프랑스랑 민국 둘이서 같이 시도하겠네.

...이거 성공 가능성 확 올라간 거 아님?
#62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0:15
>>626 체제안정이라기보다는 경합중
#62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0:16
>>627 이미 지중해에 민국불러서 독일자본에 사시미질 하고 다녔음
#630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16
>>626 일단 전턴까지는 밀고 당기고 하는 급의 평행이었음.
#63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17
엘랑은 북아프리카에서 밀고 내려가고 반대로 독궈는 남아프리카에서 밀어 올리고 있고
#63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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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8 - 10 - 10

인도 다이스 봤는데 마지막 다이스가 ㄹㅇ 예술이긴 했네
민국 불러와서 국제연맹 이름으로 말레이 반도 이슈 끝내고
웨스트민스터 헌장 때려서 자치권 보장까지 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해놨는데
거기에 바로 화교 폭탄 터졌네

ㄹㅇ 전면전 하자는건가 생각들었을듯
#63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0:17
아프리카 입장에서는 일대일로 매력적일게 독일이 자치를 허락하긴했지만 딱히 돈 부어서 개발해준건 없거든
#63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18
양키나 중궈나 역사적 경험(...) 때문에 동등 외교라는 개념이 없던데 여기선 중남미 상실까지 겹쳐서 반동까지 와서 무자각 도발이 잦아진게 아닐까?
#635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0:18
자치를 허락해준거지 투자를해준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19
>>632 시대가 이어지는건 아니지만 북한식으로 하면 도끼 사건 터진거 어떻게 해결했더니 미사일 발사한건가
#63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0
>>634 중남미 상실은 뚝배기 깨지는 안건이고요
#63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22
>>636 그보단 주사파 봉기해서 서울역 점거된 느낌 아닐까?
#639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23
중남미 상실은 미청동맹 정도로 끝날 일이 아님;;;;

거기다 그거 뺏어갈 수 있는 건 지금 상황에선 독일 정도잖어. 엘랑향우회 봉쇄망 같은 짓 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
#64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23
>>636 국제연맹은 지금 사고 좀 그만 치라고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것 ㅋㅋㅋㅋㅋㅋ
#64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23
중남미는 상실은 아니고 연재를 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썬 빨갱이들에 의한 마녀사냥중
#6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4
>>639 굳이 독일 아니더라도 터질 수 있긴해 꼭 외부에 무언가가 있어야 터지는게 아니잖아?
#64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24
아니 예전에 중남미 뺏긴 반동으로 공격적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싶은거지. 청도 굴욕의 세기 순한맛에서 살아남아서 반동 온 것 같기도 하고
#64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5
>>643 뭐야 미국도 굴욕의 세기야?
#64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26
미국이야 선행 다이스덕에 내전 안 터진게 공식피셜이고... 아마 좌우갈등은 원역보다 훨씬 심할것
#64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6
하기야 뭐 미국도 은근 유럽에게 시달리긴했지 견제를 당하질않나 영붕이에게 휘둘리지않나
독영에게 고립당하질않나 프랑스가 빚안갚고 자살하질않나....... 어라? 싫어할만한데?
#64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26
신대륙 왕초 지위 뺏기고 유럽 식민주의에 포위당한 전적은 미국한테 굴욕 맞을듯? 미국이 유럽 동경한 것도 맞지만 프랑스는 폭도고 나머진 봉건주의 틀딱이라고 멸시한 것도 기본 스탠스라
#64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7
진짜 유럽하고 엮여서 좋은꼴 본 기억이 별로 없네
#64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27
>>646 근데 왜 복수를 인도하고 인니열도에 했...읍읍
#6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7
일단 굴욕까진 아니고 휘말려서 개고생한거에 가깝긴한데........
#65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0:27
>>646 아 프랑스 빚갚고잇다고 ㅋㅋㅋ
#65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8
>>649 아 러시아도 서구열강이 아니라 이웃집 때리잖아요!
#65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28
인도도 영국이라니까 유럽 식민주의 세력이다!라고 여길지도?
#6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8
>>651 그래놓고 아프리카는 달리는건 뭐냐곸ㅋㅋㅋㅋㅋㅋ
#65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29
일단 만약 그런거라면 자기들은 아메리카인이다라는 정체성을 밀고있을듯
#65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29
>>652 아 암튼 그 동네 통치자님이 보시기엔 반러는 곧 파쇼란 말입니다!
#65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0
>>656 그런가..... 동남아에서듸 그 ㅈㄹ은 자기들이 보기에 유럽 식민주의자였는가!
#65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30
엘랑: 흑표당 지원해서 미국 흑인 운동 확산시킴

독일: 적법한? 미국 것인 남미에 아직도 촉수 유지

민국: 태평양 미국 껀데 일본 들고서 패권 완성 방해 중


음, 미국에겐 합리적인 적대 사유
#65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1
왜 중러하고 있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1
아니 무슨 중러냐궄ㅋㅋ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2
>>658 이건 그냥 외교할 생각이 없는거잖아 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2
일단 중남미가 안터지냐 터지냐에 따라 미청동맹의 미래가 정해질듯(폭언)
#66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3
>>661 아 사유재산 침해는 민병대 안건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3
사유재산을 침해한 자는 미국의 적!(대착란)
#66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3
>>662 솔직히 지금도 거기 빨갱이들 내전으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중인데 지금보다 터질수가...?
#66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4
>>665 그게 계속되고 있으면 터지는거지 뭐
#66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34
지금 주딱 상태니까 이미 터진거긴 한데 커버는 되는듯
#66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4
>>663 선생님 사유재산이란건 돈 내고 구입한걸 말하는거지 총칼로 빼앗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66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4
그 주딱질을 잘한다면은
#670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35
총알하고 폭탄도 비싸다고 아ㅋㅋ
#67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5
>>668 명백한 운명!(착란)
#67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5
얘네 남미 재건할 돈을 동남아에 꼬라박곤 본전도 못 건졌잖아 안될거야 아마...
#67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6
>>671 저는 지금도 명백한 운명과 레벤스라움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를 모르겠읍니다...
#674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37
바르샤바라도 띄우면 그냥 소련이구나 싶은데 그냥 남미 주거! 인니 주거!인 걸로 보아 미국 방침이 좀 많이 과격한듯
#675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37
다른 판도어장도 그렇지만 유럽 잘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도 강하고 다이스도 어느샌가 유럽이 꼬라박는 그림이 자주 나오는데 이번 어장은 유럽이 계속 강성하단 말이지.

유럽이 보통 생각하는 그 유럽이 아닌거 같다는 데에는 눈을 살짝 감도록 하자. 마그레브도 프랑스니까 유럽, 시베리아+만반도도 프랑스니까 유럽, 인도+버마도 영국이니까 유럽이라니 유럽이 멋대로 넓어지는군(웃음)
#67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0:38
>>673 전자는 신이 허락해주신거고 후자는 신이 허락한데 아니라는 차이가 있어요!
아니라고? 잠시 랭글리로 따라오실까!
#67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0:38
'부다페스트(feat. 땅크)' 예방은 곧 미리 고로시다!도 아니고
#67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39
>>675 유럽은 인종이 아니라 마음이다 이말이야! 튀르크 놈들을 제외한 유라시아대륙이 곧 유럽인것!(착란)
#67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40
>>675 유럽이 구주를 침략하고있다! 그들이 구주마저 유럽으로 만들고 말거야! (착란)
#680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40
>>675 스스로를 프랑스라 생각하고 프랑스인이고 프랑스는 유럽이니까 너도 유럽(아무말)
#681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41
어쩌다보니 유럽의 개념이 얼렁뚱땅(주로 프랑스탓) 넓어져버렸어...
#68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41
아직도 유럽이 되길 거부하고 초유목제국 어쩌고를 외치는 나라가 이상한것 아?닐까!
#68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41
프랑스가 유럽을 폭파시켜버리더니 그 폭발로 유럽이 더 넓어졌다
#684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42
인도가 유럽인증을 받아버리는 바람에 유럽에 사는 슬기슬기 인간의 숫자가 어쩌면 절반에 육박할지도 모르게 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
#685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0:44
아프리카에서 프랑스가 이기면 프랑스가 더 넓어질 수 있다
#68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44
사실 유럽은 벨 에포크 시절보다 약해진게 맞는데 유럽 기독교 문화는 그 시절보다 유명해짐
#687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49
솔까 북부 유럽이 약해진거지 유럽 자체는 더 넓어져서 벨 에포크때보다 강해졌을거
#68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50
>>687 영길리는 해체됐고 동유럽은 흡성대법 당했고 발칸은 초유목제국이 줘패고 다니잖음 제대로된 국력을 가진 나라가 프독이 셋뿐인데 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52
>>688 아프리카와 인도 시베리아 만반도 일본이 유럽이기때문 (키릿)
#690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0:53
>>688 이번턴에 투라니즘이 바로 한계에 부딪친 모습을 보여줘가지고 모름.

생각보다 한계가 빨리 왔네.
#69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0:53
>>689 걍 투라니즘 하는 애들 뺀 구대륙 전체잖아? 사악한 유럽의 침공이 맞다
#692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0:56
근데 진짜 뭔 우리의 유럽은 더 커져야 한다네! 찍고있는것도 아니고 왜 유럽이 점점 넓어지냐
#693이름 없음(NPayQosPhw)2022-09-25 (일) 10:58
아프리카도 유럽이고 인도도유럽이고 만반도도 유럽이고..
#694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01
유럽?아니죠 '엘랑'입니다
#695이름 없음(.LetgKACro)2022-09-25 (일) 11:05
프랑스 : 우린 유럽 아니고 프랑스인데?
러시아 : 우리도 아마 유럽이 아닌 거 같은데...
잉글랜드(?) : 우린 유럽 아니고 대서양이라더라
마자르, 불가리아 : 우린 타타르임

유럽이 넓어지다니 좁아지고 있는데?
#696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1:07
구주향우회 소리 나오는 거 봐선 프랑스 이녀석 자기 대접받기 시작하니까 어험. 이렇게 우릴 대접해주는 거 보니 우린 유럽이 맞지! 하고 합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697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1:07
Attachment
현재 판도 대충 이렇지?
#698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1:09
페르시아가 서쪽으로 좀 너무 뻗어나갔네.
#699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1:10
페르시아는 카자르 왕조 판도인데?
#700이름 없음(NPayQosPhw)2022-09-25 (일) 11:10
남미... 그러고보니 가이아나는 어찌 된거지. 독립된건가?
#701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12
애초에 그 구주향우회란것도 그냥 청의시선이잖ㅋㅋㅋㅋ
#70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1:13
미국도 동감하니까 청'만'은 아님
#703이름 없음(cQutu8dDHQ)2022-09-25 (일) 11:14
미국도 동감하는 거 보니 유럽 바깥에서 보기엔 이녀석들 은근슬쩍 비유럽권 조인트 까고 다니며 놀고 있음.

물론 민국은 유럽권입니다.(웃음)
#704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20
그냥 지들이 하도 행패부리고 다녀서 국제연맹 제소당하고 난타당하는걸 구주향우회 좆같다고 적반하장하는것이?
#705이름 없음(.LetgKACro)2022-09-25 (일) 11:20
이탈리아 사이에 두고 짝짝꿍 잘 맞으니 비유럽권인 미국이나 청 입장에서야 끼리끼리 논다 싶겠지만

독일이랑 엘랑스 사이가 어떨 지는 아직 몰?루
#70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21
다 좋은데 스페인하고 이태리는 왜 튀르크하고 같은 색임?
#707이름 없음(.LetgKACro)2022-09-25 (일) 11:22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이 다 탈주했는데 왜 포르투갈은 라이히인가...
#708이름 없음(NPayQosPhw)2022-09-25 (일) 11:23
>>706 스페인-이태리 색이 튀르크보다 연한걸로 보이긴 한데..
#70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1:31
근데 튀르키예가 이집트는 몰라도 수단을 먹었나?
#71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35
아니면 민국을 그렇게 겐세이박았는데 다 막히니까 이거 다 유럽이 우릴 고로시하려는 음모다!에 사로잡혓을지도
#711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39
민국겐세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그냥 동아 패권경쟁인데

겐세이는커녕 미청동맹 맺자마자 동남아에 불질러서

전세계에 깡패국가로 낙인찍힘
#712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40
우리야 민국 주인공 시점에서 보니까 잘 못느끼는데

이 시대 유럽과 신대륙 시점에서 청나라는
빼도박도 못할 전쟁광 깡패국가 맞음
#71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0
>>712 미국도 같이 한거 아님?
#71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1
>>697 거기서 이집트 빼고 그밑에 애들은 색을 칠하지 않는쪽이 좋을듯 거긴 영향력 없다고 봐야하니까
#715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41
>>713 어장 내내 유럽 시점에서 청나라 행보 기억해보셈, 미국입장에서도 지금이나 같은편이지 어... 음
#716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43
독일이 인종주의 터뜨린 업보 때문에 묻혔는데

청나라는 내내 유럽과 싸우고 갈등 안터뜨린적이 없음
#71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3
그 유럽도 독일시점 이야기지 유럽전체의 이야기는 아니지않냐
#71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4
>>715 아니 처음 인니 불지른건 미국임 핵전쟁 날거 같으니까 국데연맹이 말려서 중재된거고
#719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44
>>717 프랑스가 자살하는바람 그만... 서유럽은 한동안 유럽이 아니게되엇...
#72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5
애초에 그 유럽하고의 갈등건은 일단 그 유럽에게 시달리니까 그걸 어떻게해보겠다고 난리치니까 당연히 갈등터지지
#72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5
뭐 사실 그래도 팩션 인원들마저 왜 저러냐 소리가 나올만큼 외교를 개판으로 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5
일단 지금 청나라가 삽질한다고 그 이전까지 소급하지말자
#723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45
튀르크스탄이야 먹고살기바쁘다쳐도 전선국가인 대남의 반응이 ㅋㅋㅋㅋ
#72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6
인니 내전에선 청붕이는 미국 끌어들인 것말곤 죄가 없음
#725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46
어장 초기만 해도 외부 침탈에 대항하는 목적의 전쟁이 많았는데 어느순간부턴 청의 끝없는 팽창처럼 보이기도 하지.

그러니까 그 중앙아시아 따먹고 칭기즈칸의 재림 소리 들을때부터.

그래도 초반엔 황화론에 대항하는 모습이었는데 인종주의가 상당히 사그라든 이번턴에 청이 보여준 모습은.... 팽창주의란 소릴 안할수가 없네.
#726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46
>>717 어장 초반에는 영국, 그 후 이민자로 러시아 통수치면서 러독과 원수지고, 스페인 식민지도 자업자득이긴한데 청나라가 터뜨림
#72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7
애초에 유럽하고 별로 좋은 기억이 별로 뭐하러 좋게 지내야함 좋게 지낸다고 해도
좋게 받아주는것도 아니고
#728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7
다만 그래도 친청이 아닌 국가들 사이에선 점마 자꾸 사고치고 다닌다는 소리가 나오긴 할텐데
#729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47
그 당연한 갈등을 상대 바꿔가면서 한세기 하면 전쟁광 맞아
#73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48
청이 유럽하고 친하게 지내야할 이유는 없지 지금 거의 반세기째 악연인데 지금 잡담판에서도 왜 엉뚱한 인도만 두들겨패고 있냐로 까이지 유럽하고 적대한다는거 자체는 아무도 뭐라 안함
#73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49
그런식으로 따지면 그 청나라하고 좋게 지내려는 노력은 해보고 전쟁광이란 소리를 해야하지않을까?
#732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1:49
Attachment
지도 갱신
#733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1:49
Attachment
#73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0
뭐 그나마 좋게지내던 러시아 통수친걸로 뭐라한다면은 도덕적인 입장에선 그럴 순 있겠지만서도
#73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50
>>732 고생하셨읍니다
#736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0
뭐 청에 대한 유럽의 태도가 좀 심하게 나쁜 게 맞음. 그래서 유럽하고 적대하는 것 자체는 청의 과실이 유럽쪽 과실보다 적지...

근데 비유럽권에는 좀 태도가 달라야 하잖아?...
#737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51
그래서 유럽이 뭐, 자기들 식민지 업보 잘못했다고 반성하겠음? 아니면 전쟁광 칭챙총을 욕하겠음
청나라 본인행보가 본인입장에서 당연한건 일단 넘어가고
타자 기준 전쟁광이라니까 왜 자꾸 청나라입장 얘기여

유럽에서 보이는 청나라 행보가 이렇다는건데
#738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1
그리고 러시아를 후려친건, 어쨌든 어장 초중반은 청러동맹 든든하다 상태였는데 등을 찌른거고.
#73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1
까놓고 과거 ㅂㅅ이던 시절에는 뜯어먹을 궁리만 했지 진지하게 친하게 지내는것까진 아니더라도
그러는 척이라도 하던 애가 러시아외에 있었던가
#740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1:51
>>736 아 ㅋㅋ 식민지배당하는 동남아도, 대영제국을 자처하는 인도도 전부 구주라고 ㅋㅋㅋㅋ
#74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52
지금 청이 까이는건 일단 미국 데려온게 청인 이상 얘네도 아예 책임을 안 질수는 없고 기껏 동남아 진정시켜놨더니 다시 싱가폴 터진것 때문에 그렇지 본인이 원한건진 모르겠지만
#74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3
>>736 그건 문제맞고
>>737 유럽에서도 그 말하면 그건 좀 극단적인 소리라고 받아들일지 않을까 싶은데
차라리 과거일로 아직도 ㅈㄹ한다고 본다면 모를까
#743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4
사실 청러동맹을 튀르키스탄 성립으로 끝장내지만 않았어도 '아 저녀석 좀 험상궂어도 동맹에겐 충실해.' 같은 말은 나왔을텐데.
#74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4
애초에 전쟁광이라고 부르기엔 정작 직접 전쟁한 애가.... 독일하고 영국 말고 또 있었나?
#74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55
>>743 원래 배신이란건 믿은 놈이 잘못한것 아이겠읍니까
#746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5
>>744 러시아요.
#74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5
뭐 굳이 기어넣자면 프랑스가 있긴한데...... 얘넨 일단 결국 베트남에서 물러났잖아?
#748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56
>>742 시간이 좀 지나고 갈등이 누그러들면

평가가 바뀔수는 있는데 계속 상대바꿔가면서 극단적 갈등 반복중이니 당장은 유럽기준 평가 나락인건 별수 없다봄

그래도 프랑스랑 이탈리아같은 협상열강은 좀 나았는데
그것도 이번에 미청동맹 후 인도양 깽판덕에 좀...
#749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1:56
시베리아 통수도침
#75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6
>>746 아 걔도 있긴하네
#751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6
어떻게 보면 청의 대외이미지 최대 타격은 러시아 뒤통수를 치고 중앙아시아를 뜯어먹은거임.

물론 그덕분에 석유길 뚫었고 G2까지 치고 올라가는 기반을 만들었으니까 일장일단이 있는데, 그 행위로 인한 마이너스 수치가 좀 계속 흔적처럼 남는단 말이지.
#75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57
청은 싱가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의견이 갈릴텐데 이걸 받아주면 기껏 안정시킨 동남아 땅 뜯어내려고 사주한거란 소리를 면치 못할거라
#753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1:57
독일이 어그로 발산했을때까지는
친독반독 구도로 커버가 되는데
독일이 슬쩍 이탈리아 뒤로 라이히스팍트 물리고 나서도 갈등양상이 반복되는건 좀 많이 병크란 말이지
#75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8
>>751 사실 그 마이너스가 된걸 제때 메꾸지못한게 큰거 아닌가 싶고
#755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1:58
협상측 일원으로서 우리 좀 봐줘야지!도 가능했고 그래서 튀르키에로부터 석유 받아먹을 수 있던 점도 있는데 청미동맹이 그럼 또 협상측을 기여코 이탈한다는 그런 의미가 되기도 하니까.
#75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1:58
사실 청이 독일 고로시하는 것까지야 아무도 뭐라 안 했는데 인도는...
#75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1:59
>>753 뭐 정세가 변했는데 아직도 그때 그방식쓰면 ㅂㅅ인거야 맞지
#758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0
독일이 이탈리아 뒤로 숨어버린게 전턴이었으니까 청 입장에선 이번 턴이야말로 '아 우린 그저 독일이 우릴 인종주의로 고로시치려 하는 거에 대항한 것 뿐이라고요!' 하고 외칠 찬스였음.

근데 인도양에서 이런저런 난리를 치면서....
#75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00
이게 국제사회 입장에서도 g1 g2하니까 둘이 싸우는거야 그러려니 했겠지만 독일이 뒤로 빠진 다음에는 소강될줄 알았지 인도 고로시할줄은 몰랐을거라...
#76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01
아마 와 독일 다음엔 인도치네 그럼 그 다음은 누구 때리려들까 정도로 볼텐데
#761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2
이번턴에 청이 난리를 치면서 기존에 계속 싸워온 것들과 이미지가 합처져 '깡패국가' 이미지가 붙어버린다. 이게 좀 청에겐 타격이야.
#762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2:02
ㅇㅇ 그리고 저게 국제연맹 등장 후 첫행보인데 거기 제소가 되버리면서 이미지 많이 구겼을거라
#76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3
괜히 숨쉬는게 할게 없는거지 뭐
#764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3
청미동맹을 맺더라도 이번턴은 한번 쉬고 움직여야 했는데...

아니 뭐 미국이 바로 필리핀부터 붉은 제국주의 놀음하면서 손을 쭉 뻗을줄은 청이 알리가 없긴 했지.
#76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4
너무 급하게 움직였지 둘다
#766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4
패권선 긋자마자 미국이 바로 손을 뻗었고 거기에 대해 청도 조바심이 났는지 말레이에 난리를 치면서...

이번턴만 쉬었어도 됐음.
#767이름 없음(g..xNafrBc)2022-09-25 (일) 12:04
거기에 싱가포르 기폭된 타이밍도 최악이라서

인니를 국제연맹으로 봉합 -> 말레이를 봉합 -> 헌장 반포로 자치권 부여 -> 말레이반도 투표를 통한 자치 선택

이 상황에서 싱가포르가 터졌는데
미친새끼들이 투표 지니깐 무력으로 뜯어가려고하네 가 나와도 안이상한 상황이라
당장 청이 자주쓴 방식중 하나가 화교 폭발이기도 했고
#768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2:05
미국은 그냥 외교감각이 열강하고 직접 얘기하는 거 아니면 외교(with 중남미) 아닌교 마인드가 큰 거 같음
#769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2:05
그리고 라이히스팍트때는 독일의 인종주의 학살과
식민통치에 대한 저항으로 동남아 깽판과
화교의 침투난동을 변명이라도 했지
안그래도 이민침투 후 난동이 어그로 많이 끌었을텐데
말라카 싱가포르는 엄...
#770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05
>>764 그걸 거기서 끝냈어야 했는데 인니 내전 진정시켜놨더니 말라카 반도 내꺼 운운하곤 국제연맹이 조사단 파견해가며 봉합했더니 다시 화교 ㅋㅋㅋㅋㅋㅋㅋ 국제사회 입장에선 그냥 국제법이고 뭐고 막 나가자는거지? 라는 의문이 안 들수가 없다
#771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6
미국이 먼저 붉은 제국주의 짓 했지만 청이 한번 쉬어가기만 했어도 어그로는 미국이 다 뒤집어썼는데.

아쉽다. 뭐 그래도 지금은 한번 말아먹었을 뿐 다음턴에 두번 세번 찬스가 없는 건 아니지. 다만 첫수가 이꼴이 된게 아쉬울뿐.
#772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6
솔직히 어느정도는 대전기의 반동이 남아있었던거 아닌가싶다 너무 오랬동안 적아가 구분되는 환경이었으니
#773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06
미청은 최소 한턴은 쉬면서 어그로도 좀 빼고 국력도 다시 쌓아야할듯
#774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7
독일과 인종주의로 충돌한 기간이 너무 길었지. 대외전략을 바꿔야 했는데 못바꿨음.
#77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7
적아가 구분되다보니 지금 그꼬라지 일으킨게 용인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게 됐는데
정작 인식은 대전기때로 머물러 있었던것도 이런 사단이 일어나게된 배경일듯
#77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8
근데 이러면 지금이라도 바꿔야하는데...... 이걸 어떻게 바꿔야하는거지?
#77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09
현실도 그때 그시절에 머무른 외교인식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778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09
처음엔 이게 무슨 생각으로 저지르는 짓이냐 어쩌고저쩌고 했지만...

그냥 너무 독일과 인종주의로 충돌한 시간이 길어서 마인드 전환이 빠르게 되지 않았다 하면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779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09
>>776 인도에는 일단 한발 물러서는 모습 보여주면서 현상유지로 마무리짓고 팩션 구성원들에게 왜 민국하고 싸워야 하는지부터 설득하는게 나을듯
#780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2:09
근데 본인의 패권을 스스로도 정의를 못내리니
공민회 기존 투쟁을 되풀이한거라서

새로운 패권방식을 정의내려야 뭐가 되지
#781이름 없음(g..xNafrBc)2022-09-25 (일) 12:10
역설적으로 지금 청이 할수있는 최고의 선택지는 아무것도 안한다임

인도는 지금 티베트 부랄 계속 잡고있기도 하고 동시에 양쪽 부랄 잡아버리는 행동까지 한지라 중립으로 돌릴려고 해도 시간이 꽤 필요하고
독일은 애초에 손잡는 순간 팩션에 악영향임
민국은 지금 미청동맹을 왜 맺었더라? 인거고

지금 첫수부터 제대로 말아먹은 이상 대국을 계속하는것 자체가 손해
#782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11
당장 제1번국인 대남부터가 싸워요? 민국이랑? 왜요? 인데 힘으로 강제하면 천조고 나발이고 터지고
#783이름 없음(/EolOy1xos)2022-09-25 (일) 12:11
중국의 세계패권은 무엇인가?
에서 새로운 정의를 못내리니 결국 또 공민회 투쟁

으로 뇌정지 온거 다들 봤잖아

본인딴에는 온건하게 쉬어간건데 그게 공민회 기준인거지
#784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11
지나치게 대립기간이 길었고, 역사를 돌이켜도 중화제국이 너무 크고 강하다보니 다른 패권 추구방식을 몰랐다는 게 문제야...

이건 진짜 한번쯤 쉬면서 고민을 한 다음 움직여야됨. 독일도 물러났으니 지금 쉰다고 청을 공격할 상대는 없다고.
#785이름 없음(g..xNafrBc)2022-09-25 (일) 12:13
결국 또 이념전의 영역이지 이젠

근데 그 이념을 이미 민국이 다 선점하고있다는게 문제고
#786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13
>>783 세계패권에 대한 정의야 있는데 문제는 그게 본인을 중심으로 천하를 통일한다는 중화사상에 기반해서... 다른 나라들 입장에선 왜 우리가 널 천조로 섬겨야 하냐에 대답을 못하는게 문제
#787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15
심지어 당연히 청 상대로 공격할 거 같던 민국이 이번턴에서 하는 짓이라곤 콧대 높히고 오만하게 이 위대한 나라의 도움이 필요합니까? 무릎꿇고 빌다니, 어쩔 수 없네요! 하고 가서 문제 해결한 다음 이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지 알겠습니까? 하고 콧대 높이며 딴욕심 안내고 돌아서 나가는 거 뿐이라...

재섭는 거랑 별개로 음... 어쨌든 도와달라 하면 제대로 도와주고 과한거 안바라고 바로 돌아가고.
#788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2:15
그런의미에서 민국이 무서운게,민국의 세계대전은 단순히 백인죽어라가 아니라 동아가 동등한 국가로 인정받는게 대전략이엿고, 구수단으로 혁명금융을 전세계에 뿌려버림. 그 후로도 계속 새로운 이념을 선점하고 그걸 세계에 뿌려대고있고, 뭐지 민국 ㄷㄷ
#78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15
사실 지금 핵이 있는 시점에서 청의 안보문제는 해결됐지
#790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16
원래 민국이 하는 거 청이 했어야 했다고.

민국은 딴나라들이 왜 너희를 섬겨야 하냐 라고 불으면 '왜냐하면 우리 나라는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위대함을 보여드리죠!' 하고 문제를 해결해주고 빠지는 오만한 키다리 아저씨잖아. 이걸 청이 했어야 한다고...
#791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17
민국의 오만함이 드러나기에는... 청나라가 너무 공격적이지
#792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2:17
>>790 무서운게 이짓을 프랑스가 자살한이후에도 계속햇다는거지
#793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17
원래는 딴나라들이 '왜 너희를 천조로 섬겨야 하지!' 하고 물으면 중국은 '마땅히 우리가 천하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왜 중심인지 보여주겠다!' 면서 이런저런 문제해결같은 거 척척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79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17
근데 이리보면 왜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간건지 다른의미로 알거 같네 중화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아직도 19세기때 구주에게 고로시당하던 시절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이런거
#79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18
>>790 ㅇㄱㄹㅇ 경제 깔아서 위신 쌓는게 중화전통인데 이걸 왜 프랑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79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18
언제라도 아편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되기전에 먼저치고나가야한다고 생각하기 쉽고......
그러면은 뭐......
#797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2:18
>>794 정확힌 그인식에서 벗어나는 비전과 이념을 민국이 전부 선점해서...
#798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19
다들 얌전히 하고 있으면 질서당 세대가 천장 깨부순다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사업하고 돌아다니는게 분탕짓이지만

이러면 그냥 갈등 중재 후 투자 밖에 안된다고
#79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19
>>790 사실 그때 양계초와 화합회시절때 그거 비스무리한걸 보여준적이 있신한데.....
#800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19
그것도 국제연맹의 이름으로 중재라서 다른 사람들은 프랑스 향우회의 영향력 확대를 잘 느끼지도 못하는 형태
#80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20
>>799 그래서 지금 청 팩션이 양계초 시절에 만들어진거잖음
#80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0
국제연맹의 선장은 이탈리아지만 그 이탈리아가 끌어들일 수 있는 중립 열강들이 프랑스 향우회 뿐이니 뫄
#803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20
근대화된 중국이 천조질서를 재해석했으면 취할법한 행동을 지금의 중국인 청이 아니라 민국이 해대고 있다...

이게 문제야. 청이 해야 하는 짓을 청은 못하고 민국이 해.
#80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20
만들었다기보단 완성했다는 느낌이긴 한데
#805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0
이러면 프랑스 향우회 좆같네를 해봤자 니들이 그런 말할 자격이 있냐는 냉소밖에 못받지
#806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2
생각해보니 국제연맹을 통한 중재 + 다자주의와 인간성에 대한 해석 + 포스트 모더니즘이면

그냥 다른 놈들이 패권주의 뇌에 찌들어서 못받아들일 뿐 시대를 앞서가는 게 맞네
#807이름 없음(g..xNafrBc)2022-09-25 (일) 12:22
솔까 지금 프랑스향우회가 겐세이? 라고 할수있는지는 애매하긴 한데 암튼 겐세이를 놓은것도 보면 죄다 미청이 먼저 사고쳐서 국제연맹으로 들어온거란말이지
이상황이면 이탈리아도 그냥 사고를 치지마라 시키들아 가 나올거라
#80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23
엘랑향우회는 투자도 해주고 문제해결도 잘해준단 말입니다 적어도 남의 영역가서 불지르지는 않는다고욧!
#809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3
뭣보다 건드린 상대가 굳이 뒤로 숨으려는 독일을 머리끄댕이 잡고,

내부 통합에 전력하려는 인도의 뺨을 후려치는 행태란 말이지
#81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24
그때 나름대로 답을 냈것만으로 아직 답에 도달하지 못했단건가
#811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5
ㄴㄴ 애당초 나름의 답을 낸게 아니라 새로운 답은 못냈는데, 그나마 대형사고를 치기보다는 본인기준 쉬어간다는 유보였던것

네 제국주의 투쟁 고로시에 전력을 다하던 '공민회의 기준 쉬어가는 유보'
#81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25
>>810 시대는 항상 변화하기 마련이고 이제는 답이 낡은거지
#81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26
대전기 때는 그게 최선이긴했음 실제로 범아론이라는 대의명분 아래에 G2라는 위신과 팩션을 얻었고
#814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7
20세기 중반을 넘어서는 시대에 [중화는 통일하면 패권잡았는데?]
에서 뇌정지 오고 하던거 반복을 나름의 대답이라고 하긴 좀;;;
#815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27
지금 엘랑이 세계단위로 원역 영길리마냥 중재해주고 있는데 이러면 ㅈ같아도 증오까진 안 갈거라
#816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27
뭐 투쟁을 계속하다가 자 지금부터 평화! 쉬세요! 하면 적응 못하는 사람도 많지.

청의 이번턴 미스도 딱 그정도 수준인거. 좀 치명적이지만 원체 잘나가던 상태니까 깨달음을 얻으면 괜찮아.
#817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7
ㅇㅇ 아직까지는 외교를 좀 조진 수준이지 뭐 치명적인건 아니지
#818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27
하긴..... 그것도 엄연히 하던거의 반복이긴했지
#819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28
근데 민국 견제는 물건너간거지 이러면
#82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28
이후에 할수있는 행동이 제약된거지 뭐

한동안은 현상유지로 그냥 존버해야됨
#82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28
>>816 근데 그걸 얻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가 문제네 보통 그런건 대가지 깨져도 얻지 못하는경우가 있어서
#822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29
이정도 미스했으면 한번은 쉬는게 견제임.

쉬면서 우리도 관대한 키다리아저씨입니다! 하는 행동을 보여주면 그것도 견제가 됨. 민국이 지금 하는 거 청이 했어야 하는 짓이라고.
#823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31
민국을 직접적으로 고로시하지는 않으면서 견제할 포석을 쌓는게 이번턴 청나라 전략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미국 끌어들이면서 대남이 "그래봐야 구주 빨갱이 아니더나?" 외치면서 민국이 낫다고 인식하고,

인도 고로시를 해버리면서 인도가 프랑스 향우회에 손을 내밀게 만들어버린거라서

러시아와의 관계정상화도 러시아가 민국과는 평화가 딱좋아를 외치면서 결과적으로 민국견제에는 못 이르럿고
#824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31
지금 청은 너무 급했다고 해야할지... 팩션의 목표부터가 하나로 묶여있질 않고 조금만 참으면 피 한방울 안 흘리고 이익을 볼수 있는데 성급하게 들어갔다가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에 빠진것도 그렇고
#825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33
뭐 그래도 미국덕에 질적정상화와 민국에 치중된 자본유입을 건전하하는데는 성공하긴 했는데

이래저래 민국의 영향력 확대에 도움을 준 모습이 되버렸지
#826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33
러시아 관계정상화도 이거 생각 이상으로 실패임.

시베리아를 탐내겠지? 편들어주면 우리에게 우호적 중립이라도 서주겠지? 했는데 러시아는 '속는놈이 바보' 하면서 내부적으론 포기하다시피 했고, 정권교체 한 다음 포스트모더니즘 받아먹으면서 민국하고 우호관계 쌓아올리고 있음.
#827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33
물론 이건 러시아가 청의 기대를 배신한 카루짓을 한 거라서 청 탓이 아니긴 하다만...
#828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34
러시아 입장에서는 청나라를 믿긴 좀 ㅋㅋㅋㅋ
#82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34
그러고보면 그 러시아가 민국편으로 간다는건,........
#830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2:35
청나라 외교에 대한 참치들의 평가는 대독전쟁 때 하던 일을 민국, 인도 쪽에도 관성적으로 했던거로 정리되는듯?
#831이름 없음(0SGTZObLAw)2022-09-25 (일) 12:35
러시아가 청의 기대를 배신한건 아님 당장 일본이 야스쿠니에 참배하면서 한국에 관계개선 돌리고 있는건데 이게 될리가 ㅋㅋㅋㅋ 하물며 청러는 한일처럼 ㅈ같아도 붙어있어야 하는 사이는 아니잖음
#83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37
>>830 뭐 나쁘게 말하자면 외교 다변화를 대처를 못한거고,

좋게 말하자면 어차피 영역이 겹치는 패권국들과 대립하면서 편을 확실히 정한거긴 함.

문제는 민국 견제를 하고 싶었다면 하면 안됐을 일들이라는거고
#833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38
러시아는 지금 니키덕(?)에 민국하고 싸울 이유가 아에 사라졌는데
청은 아무래도 라이브로 도발중인거라 친하게 지내기가 힘들지

솔까 지금 몇 남지 않은 민족적 공통점중에 하나가 타타르의 멍에일건데
#834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39
민국 견제를 할 생각이 없다면 외교적으로 나쁜 행보는 아님.

어차피 청나라라는 패권국이 동남아에서 양보를 적극적으로 해야할 이유는 없으니까

근데 이러면 민국 견제할 여력이 안나오잖아, 기껏 끌어들인 미국도 동남아에서 독일 인도랑 고로시하느라 바쁘고
#83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39
>>831 그 제사건은 야스쿠니하고 다르지않나 차라리 천황 장례식에 가까울텐데
#83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39
뭐 그만큼 평판을 ㅈ박으니 그걸로도 욕먹는거긴하지만
#83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41
생각해보면 고작 제사지내는걸 양심없는 소릴 듣는건 그만큼 평판이 나빠졌단 이야기로 봐야할듯
#838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41
>>835 본질적으론 비슷함 상대에 지배당했던 ㅈ같은 기억을 상기시킨다는 점에선
#83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41
인니불바다가 국제연맹이 끼어서 진압해야 할 정도로 막장이었고 말라카도 국제연맹이 끼어서 해결했는데 싱가포르로 다시 불장난한거니

국제연맹 ㅈ까라는 행동으로 밖에 안보여서 문제지
#840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42
>>837 한두가지는 인도 입장에서 참을만한데, 전부 모아놓고 보니 인도에 대한 전력고로시 수준이라
#84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42
일본이 천황장례식 치른다고 그걸로 뭐라는 안하잖아? 그냥 잘죽었다고만 하지
마찬가지로 제사지낸다고 보통 그걸로 뭐라하나? 그 이전이라고 안지낸것도 아닐텐데
#84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43
뭐 한국은 패권축이었던 적이 없어서 영향권이라는 개념이 생소해서 직접 비교가 안되지
#843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43
그냥 그만큼 평판나빠졌으니 평소라면 아무말 안했던것도 욕먹은거에 가깝겠지..... 뭐야 위신하락했잖아
#844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43
>>841 그래서 청에서 오족공화 찍은 뒤롬 러시아하고 사이가 좋아진적이 없잖음
#84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43
티베트 무장순례 + 동남아 고로시 + 말라카 고로시
이 세개가 한번에 날라온거라

저거 3개를 보고도 전력고로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면 인도는 위정자 자격이 없는거임
인도 패권과 안전을 전방위로 공격중인거라
#846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44
어떻게보면 그냥 위신하락해서 원래라면 아무말 안했던것도 욕먹게 된듯
#847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44
티베트 무장순례 하나정도면 인도에서도 기분은 좀 나쁜데 별 생각은 없었을거임
#84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45
솔까 중국도 그 근처로 천도한 상태라 티베트는 인도랑 청 양국의 부랄이기도 하고
#84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46
제한전 하자는 것도 인도입장에서는 더 짜증날걸 전력으로 고로시하고 있는데 선심 써주는척하면서 제한전은 안하니까 이 정도는 괜찮지? ㅇㅈㄹ 떨고 있으면 더 열불나지
#850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2:47
저것 중 하나씩만 했으면 참을만 했는데 한꺼번에 한다는건 누가봐도 싸우려는거지
#851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48
당장 인도는 방구석이서 여포노릇이나 하고 싶어하는데...
#85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48
이걸 누가 민국 견제 포석 놓으려는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봐.

빨갱이 미국이랑 손잡고 인도에 대한 전력 고로시 들어가는거지
#853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49
인도에 솔직히 민국 견제하려고 동맹 맺은건데 관성으로 그만 데헷; 해봤자

"아하, 민국을 견제하기 전에 싸우던 우리를 먼저 두들겨 패서 정리하시겠다?"
라는 대답밖에 안날아오지
#854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49
러시아는 서백리랑 협력해서 가즈프롬만 세울 수 있으면 대박일텐데 그럼 독일도 러시아 쉽게 못 건들이니까
#85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50
청이 장안쪽으로 천도한지도 꽤 됐었으니깐 티베트 오간것도 꽤 되긴 했을거임

근데 그전에는 그거 하나였으니 외교적으로 왈왈대는 그거로 마무리인데
이제 동남아 어택하고 말라카가 더해진다?

이 미친새끼가 결국 날 고로시 칠려고 하는구나! 하고 다른 친구를 찾아볼수밖에 없는거지
#856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50
서백리 자체가 이미 가즈프롬인지라 따흐흑...
#857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50
지금 청이 판도 유지하려면 티벳 신강 몽골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긴 해야하는데 문제는 주변국들이 죄다 발광 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51
>>853 ㄹㅇ 전선을 하나 더 줄여둘려고 했구나! 그렇구나! 그래서 나를 줘팼구나! 하는 반응이지
#859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52
러시아 입장에서 투라니즘 패거리인 터키 향우회(...)에 에너지 공급선 의존할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결국 시베라아에서 가스관 놓을수밖에 없다
#860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52
러시아 입장에서야 내부적 반발을 무마하면서 친선을 도모할만한 주변국이 민국밖에 없었단걸로 그리고 튀르키예는... 아랍포밍ㅅㄱ
#86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52
일단 지금 얘기하고 있는건 청의 행동원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니지않았나?
#86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53
청나라 내부 레스를 숨겨두고 다른 레스만 보면 참치들도 미청 동맹이 손잡고 인도를 패는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걸
#863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53
솔직히 미청이 민국 견제하려고 해도 딱히 방법이 없음 서백리랑 일본은 이빨도 안먹힐거고 민국 자체로는 어...세계 금융1위 사시미전 세기말 패왕이랑 금융전쟁 치뤄보실라우?
#86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53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 얘기하고 있는거지
#865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2:54
난 인도가 발광하는게 당연했다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866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55
이제는 민국 견제를 하고 싶어도 좀 무리가 있는게, 이제와서 민국견제 들어가면

미청동맹이 아무리 세다고 해도 단독으로 라이히스팍트+인도제국+프랑스 향우회에 싸움을 거는 꼴이라서
#86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55
아니 갑자기 뭔가 분위기가 변한거 같길래
#868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55
>>866 중화의 위신은 그런 외부환경에 굴하지 않는것!
#869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56
꼭 견제란게 움직여야만 성립되는게 아니니까
#870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56
차라리 이전에 하던대로 라이히스팍트 조지고 전리품을 따서 힘을 키운 다음에 프랑스 향우회랑 붙을 생각을 하는 게 낫겠지.

근데 국제연맹 떠서 이제 프랑스 향우회가 라이히스팍트 조지기에 끼어들 소지가 있네?...
#871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2:57
가만히 숨쉬고 앉아서 미국 혹은 중국이나 다른 팩션국하고 우호관계 증진하는것만으로도 견제긴해
#87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2:57
해협식민지 쪽에서 터진 갈등을 어떻게든 봉합하고 있는게 프랑스 향우회랑 국제연맹인지라 ㅋㅋㅋㅋ

저 갈등을 청나라 손으로 끝맺지 않으면 민국견제는 시작도 못함
#873이름 없음(zI5z2NpEz.)2022-09-25 (일) 12:57
그래서 최선은 한번 물러나 쉬는 거임. 쉬면 고확률로 라이히스팍트랑 프랑스 향우회는 치고받을 거거든.
#874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2:59
엘랑향우회는 독일과 적의 적은 친구쯤은 할수 있을지 몰라도 라이히스팍트와 공생할순 없지
#875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2:59
사실 이미 아프리카에서 신나게 치고박고 싸우고 있음
#876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3:01
뭐 지금 세력 구도 보면
라이히팍트
대영제국
프랑스 향우회

미국
튀르크
거기에 심판으로 이탈리아


이렇게 구성인데
미청 동맹이 대영제국 고로시를 쳐서 프랑스 향우회와 대영제국이 붙어버린 모양새라

그렇다고 미청동맹이 독일과 화해할수있는가 하면 청은 일단 팩션이 터지고
미국은 그간 봉합해놨던 독일계 갈등이 재격발 + 남미문제때문에 불가능하고
튀르크는 지금 이민자 문제로 스턴걸린 상태고
이탈리아는 포지션상 아무편도 들지않을거라서

미청동맹의 결과는 적과 아군은 명확해졌지만 중립이었던애도 적으로 만들었다는거지


그렇다고 이제 남은 독일하고 튀르크가 향우회쪽 선빵칠 동기가 있는가? 하면 또 애매해서
독일은 그래도 가능성이 있긴 한데 결국 뇌절한다는 전제고
튀르크는 위쪽과 동일하게 스턴걸려서 딴짓 못하고

결국 그냥 향우회 하나 겐세이 칠려고 했던게 향우회 + 영국 조합을 만들어버린거
#877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3:03
확실히 인도는 인도민족 만든다고 끙끙거리는거 생각하면 먼저 치지 않는한 자기가 나설 나라는 아니었지 ㅋㅋㅋㅋㅋㅋ
#878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3:04
이정도면 그냥 미청 동맹은 인도-독일을 공격하기위해 맺은거고 우리가 잘못생각하고 있던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879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3:05
>>878 국제사회도 아마 그렇게 생각할거라 ㅋㅋㅋㅋ 이제와 엘랑향우회 때려봤자 저 ㅅㄲ들 국제연맹 맘에 안든다고 중재하는 나라까지 치네 같은 소리나 들을것 ㅋㅋㅋㅋㅋ
#880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3:08
>>879 엘랑 향우회 겐세이 넣으려는 동맹이었어요! 라고 이제와서 해봤자 결국 공식적으로 남은 겐세이 기록은 없단말이지

러시아의 시베리아 취업이민은 뭐 시베리아가 온갖 인간쓰레기 받아다가 로동시키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본 데빌구 갱생은... 과격파를 온건파로 바꾼거고

일본에서 필리핀산 TNT가 대량으로 발견되는거 아닌 이상 이쉐끼들 변명하는거보소 나올거임
#881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3:09
청이 러시아에 화해하자고 하긴 했는데 러시아가 쌩깐거 보면 외부에서는 청나라 외교정책이 변화한걸 못 느꼈다는거라
#882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3:10
솔직히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꼴이면 청나라랑 화해해봤자 얻는게 없음
#883이름 없음(WUcuvlqKVs)2022-09-25 (일) 13:10
>>880 그게 문제점중 하나임 ㅋㅋㅋㅋ 당장 포지션이 국제사회의 평화를 부수려는 미청과 그걸 막은 국제연맹이 됐잖음 여기서 제일 이득본게 이태리고 그 다음이 뒷짐지고 입바른 소리하던 엘랑일것 ㅋㅋㅋㅋㅋㅋㅋㅌ
#884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3:11
>>881 하긴 뭐 하던거 똑같이 하고 있는 애하고 화해할 이유라곤 선택지가 없을때 뿐이지
#885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3:12
사실 이쯤되면 음모론자들 사이에선 미청을 앞세워서 엘랑향우회가 영향력을 확장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일단 그 엘랑향우회하고 같이 싸운 사이잖아?
#886이름 없음(/emXNzuB3.)2022-09-25 (일) 13:12
>>883 인도랑 경제협력관계각 날카로운 민국이 제일큰이득아닌가 인도에 투자하면 리턴이 얼마야 ㅋㅋㅋ
#887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3:13
사실 자기들은 엘랑향우회가 아닌줄 알지만 사실 타국이 보있을땐 엘랑향우회 취급인거지!(폭언)
#888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13
러청관계야 러시아 입장에선 독일 칼받이 노릇하던거 빠져나오니까 석유 휘두르면서 캅카스 노리는 튀르키예하고 타타르의 멍에가 생각나겠지만 예케 몽골 울루스에 와라하는 청이라 걍 좀 ㅈ같아도 민국 갈수밖에 ㅋㅋ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3:14
그야 미국이랑 청에게 가장 많이 도움을 준게 엘랑향우회니까
#890이름 없음(FmQx7NaOHg)2022-09-25 (일) 13:14
아 솔직히 같이 행동한게 수십년인데 누가 민국을 견제하기 맺었다고 믿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걸봐서는 민국-엘랑라인하고 역할분담하는걸로 생각할법하지 않아?
#891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14
>>887 햐 엘랑의정서 각 날카롭다!
#892이름 없음(XheLQmt6a.)2022-09-25 (일) 13:16
근데 생각해보니까 대남에는 일본이 러시아에는 서백리가 스리슬쩍가서 영향력 투사하고 있다?

대남은 반공이니까 공산당이라면 치를 떠는 일본이랑 잘 맞고 러시아는 서백리로 경제투자 흐음콘
#893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3:21
일본은 말이 퍼펫이지. 이 상황이면 민국에 철저히 붙어서 움직이는게 국익이라 재평가 각 나옴
#894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3:22
전지적으로는 다이스 좆박은 자립X 선택지인데. 이꼴이면 미국에 자본 다변화해서 동경 개발은 그냥 개소리였던거라
#895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3:22
동남아에서 저 지랄하면서 그 데빌구 후원하는 놈을 뭘믿고 ㅋㅋㅋㅋ
#896이름 없음(KTN1vik.f2)2022-09-25 (일) 13:23
민국이 무서운게 나의 이득이 우리의 이득각응 너므 잘만듬 ㅋㅋ
#897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26
일단 유럽 다이스는 봐야 상황을 알겠지만
#898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3:27
일본이 지금 잃은게 국가적 자립성인데

대신 얻은게 아프리카 + 시베리아 원자재 + 향우회 시장을 얻은거라서
동남아 꼬라지랑 미국이 지원한게 데빌구인거 생각하면 나쁜 선택지인가? 하면 나쁘다고만은 못한다 인거지
#899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30
>>898 국가적 자립성이야 원역에도 없잖... 읍읍
#900이름 없음(AFhgimAt5M)2022-09-25 (일) 13:30
일본은 지금 상태서도 잘크면 민국의 캐나다 씹가능이라.

자립성에 크게 의의를 두지 않으면 뭐.
#901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3:34
솔까 지금 여기 일본이 개항 이후로 자립성이 있던때가 있던가?

영국 -> 미청민 -> 민으로 주인만 바뀌어왔었는데
유신지사 남아있었으면 몰라도 이쯤되면 일본이 자립성 없는걸 이상하게 생각할까
#902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36
아 자립성은 덴노도 그런거 없이 쇼군이 시키는대로 하던게 히노모토의 즈언통이란 말입니다!
#903이름 없음(E266Ndhi7U)2022-09-25 (일) 13:51
자립성을 포기하면 괜찮다는건 어장주도 공인한건데

이번턴 미청동맹의 확장적 행보로 일본이 자립성을 얻을 방법자체가 그없이었단게 나옴 ㅋㅋㅋ
#904이름 없음(I34rd/U4MM)2022-09-25 (일) 13:54
데빌구 리턴즈 vs 엘랑과 한몸이 되기
선택지 수준 ㅋ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55
말라카 터뜨리면서 인도에 제한전 운운하는 청이나 빨갱이 수출 1위를 달리는 미국보다야 돈 주는 민국이 낫지 ㅋ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R0d6Kmb5H2)2022-09-25 (일) 13:56
민국산 최면어플이 얼마나 강했길래 명백한 운명(레드플러드)가 나온거지(철학)
#907이름 없음(6cJe7w.RsA)2022-09-25 (일) 13:59
>>906 최면어플이라기 보단 원래 가지고 있던 사상(명백한 운명)에 빨간맛이 첨가되면서 주화입마한것 같은데
#908이름 없음(tfMRKB84Qw)2022-09-25 (일) 14:14
사회당이 미국 내부로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도 남피 패권 잡는데 유용할거 같아서였지
#909이름 없음(NszChW32rU)2022-09-25 (일) 21:43
파리강간은 프랑스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었을지도(비몽사몽한 헛소리)

이게 지금의 프랑스를 만든 계기?이기도 하니까
#910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5 (일) 23:00
여기 세계선은 파리강간 이전과 파리강간 이후로 아에 달라졌지
단순히 프랑스가 아니라 세계 자체가
#911이름 없음(YslQHGs736)2022-09-25 (일) 23:27
역사의 분기점 ㄷㄷ
#912이름 없음(hCtLmo99TY)2022-09-25 (일) 23:41
파리강간 아니었으면 프랑스가 열강으로서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고 자살하지는 않았을테니 분기점은 맞지
#913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5 (일) 23:46
그리고 그거 아니었으면 ㄹㅇ 백호주의로도 룰 도이치 가능한 상황이기도 했고
#914이름 없음(YslQHGs736)2022-09-25 (일) 23:59
근데 백호주의의 완성도 결국 파리 강간이엿자너 ㅋㅋㅋ
#915이름 없음(YslQHGs736)2022-09-25 (일) 23:59
파리강간한 이유가 니들 유색인종이랑 편먹지말라고 야랄을 튼거나 진배없지않나 ㅋㅋㅋㅋ
#916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6 (월) 00:42
그런데 이젠 그 프랑스가 편먹었던 민국이 유럽이 됐네요 (먼산)
#917이름 없음(hf4J6bod9w)2022-09-26 (월) 01:41
이번턴 독프관계도 기대된다 독일이 프랑스를 뿌리칠수 있는지 아니면 잡혀서 끌려가던지
#918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2:29
독프관계는 마치 배트맨-조커 관계같다
"난 널 죽이고 싶지 않아! 너 없이 내가 뭘 하겠어? 식민지들 등쳐먹던 생활로 돌아가라고? 아니야, 안 될 말이지…안 되고 말고! 넌…넌 날 완성시켜."
#919이름 없음(0KcEa8f.G6)2022-09-26 (월) 02:31
그렇다기엔 독일은 걍 식민지 등쳐먹던 생활로 돌아가고 싶을것 같은데
#920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2:33
프독관계라고 썼어야 했는데 거꾸로 썼군.
#921이름 없음(72nY.vg0wA)2022-09-26 (월) 03:04
근데 이 조커는 진짜 뱃신 죽이고 싶어 안달났는데
#922이름 없음(YslQHGs736)2022-09-26 (월) 03:07
청입장에선 자기가 뭔가 외교적으로 하려할때마다 민국한테 겐세이당한다고 생각햇던걸지도?
#923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45
독일이 ㅈ된거 맞는데
고립까지 되면 라이히스 팍트서 독일이 퇴출되는건데 참 이핼 못 하네
#924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6
>>923 그건 고립이 수준이 아니라 그냥 외교가 없는거임
#925이름 없음(GduFbDudmA)2022-09-26 (월) 08:46
민국이나 엘랑보다 독일에 더 격하게 반응하는거 보면 다들 독일을 좋아하는게 분명해~(활짝)
#926이름 없음(PbJIkXFll.)2022-09-26 (월) 08:46
독일 패권 개같이 멸망 ㅋㅋㅋㅋㅋㅋ
#927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46
엘랑이 희망이었다니 어찌알았겠는가!
#928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6
지금 고립이란 말을 잘못아는거 같은데 퇴출이 아니라, 유럽 찐따만 되도 고립이라는 말이 나오는건데
#929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46
anchor>1596626067>854
벤츠라니 쏘세지 냄새 난다 집어치워라!
근-본 푸조가 있지 않느냐!
#930이름 없음(hf4J6bod9w)2022-09-26 (월) 08:46
사실상 이번건 독일이 셀프 거세한거나 마찬갸지야
#931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8:46
발칸이 발칸 해버리니 유카리의 머리까지 발칸 해버린다. 여러민족 + 여러세력이 엮이니 스토리 짜기 겁나 빡셌었을듯 ㅋㅋ
#932이름 없음(0KcEa8f.G6)2022-09-26 (월) 08:47
독궈야 뭐 이번일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 운운하던 미붕이 취급일거고
#933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47
>>924 그걸 외교 고립이라 부르지 뭘 외교 고립이라고해
라이히스팍트로 유럽연합이 일단은 될 정도면 외교 고립이 아닌디
#934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7
지금 퇴출이 안된거지 저 국력 1위 쓸수 있냐고 하면 외교 찐따라 죽어도 못쓴다는 말밖에 안나오는데 저게 고립이 아닐수가
#935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47
진짜 G1이나 G2나 다들 씹창나고 있어서 엘랑향우회의 평가만 올라가고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범한 시민들 사이에선 엘랑만이 이 세계의 희망이라고 생각하지않을까?
#936이름 없음(6si4i8w3bc)2022-09-26 (월) 08:47
그래 솔까말 재수없어도 사고 안치는 엘랑향우회가 낫긴 하다 ㅋㅋㅋ
#937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7
혹시 고립이란걸 라이히스팍트 완전퇴출같은걸로 알고 있었으면 미안하고
#938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47
외교찐따랑
외교 고립이랑 같냐 외교 고립 소리 들으려면 현실 러붕이정돈 되야 듣는데
#939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47
저 위상에 저 ㅈㄹ면 그냥 북한하고 비교될정도 아닌가
#940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8:47
이번 어장 다갓의 최애 장난감은 독일이 맞는듯
라이힉스 팍트 줄까? 말까? 에이 기분이다 라이힉스 팍트 줬다! 거짓말이지롱~
#941이름 없음(niwOiOrL8w)2022-09-26 (월) 08:48
오늘 야간연재하면 미국 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발칸이 터져서ㅋㅋㅋㅋ
#942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8
>>938 같은말인데
#943이름 없음(o2Imimfj12)2022-09-26 (월) 08:48
독붕이 이 븅신이 다이나믹 자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944이름 없음(4YrqY7Q3Mc)2022-09-26 (월) 08:48
외교 찐따가 고립 맞지 뭘
#945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48
>>929 근본은 르노이거늘 어딜 푸조따위를! 님 HOXY?
#946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48
>>942 외교적 고립 사전적 정의나 현실서 듣는 애들 한번 보고 와 그럼 북한급 아님 고립 소리 안듣는다니까
#947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6 (월) 08:48
라이히스팍트 (라이히스 빼야됨)
#948이름 없음(ov21AlWtpA)2022-09-26 (월) 08:48
자기 턴에 다이스 잘 뜨고 후속 다이스 조져서 개같이 망한 애드리 G1,G2인게 웃음벨이네 ㅋㅋ
#949이름 없음(hf4J6bod9w)2022-09-26 (월) 08:48
핵가지고 세계 1위 북한이라니 정신놓을거 같아
#950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48
라이히스팍트 퇴출까지 갔으면 그건 고립수준이 아니라 외교가 없는거고, 외교 고립은 사방에 아군도 없이 적대적중립 내진 적대국가만 있는거임
#951이름 없음(6si4i8w3bc)2022-09-26 (월) 08:49
동엘랑이 혁명 전파랍시고 남의 식민지에 TNT를 수출했냐!! 위신작 한답시고 제한전을 걸었냐!! 발칸 배때지 째서 유고내전을 일으켰냐!!
일대일로 하고 잘난 척 하면서 꼬붕들 용돈 좀 챙겨준 정도면 선녀지!!
#952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6 (월) 08:49
근데 ㄹㅇ 이젠 라이히스팍트가 아니라 eec 아니냐
어떻게 저거 대빵이 독일 엌ㅋㅋㅋㅋㅋㅋㅋ
#953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49
뭐 G1이고 G2이고 다 조지고 있으면 오만해질만하다
#954이름 없음(PbJIkXFll.)2022-09-26 (월) 08:49
아니 유럽전체를 적으로 돌리는 찐따가 잇다?ㅋㅋㅋㅋ
#955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49
>>950 그니까 그게 라이히스팍트서 퇴출된거지 전부 적대인데 어케 유럽연합이되냐...
#956이름 없음(0KcEa8f.G6)2022-09-26 (월) 08:49
아니 북한을 독궈에 비교하면 안되지 아 북한도 중국은 있단 말입니다!
#957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49
명색이 세계의 패권을 논한단 애들 상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이름 없음(NszChW32rU)2022-09-26 (월) 08:49
암튼 고립이든 아니든 독일 이번턴 외교 ㅈ망은 확정이라 해도 될까?(적당)
#959이름 없음(PQTWoeq/5E)2022-09-26 (월) 08:49
엘랑이 독일에게 패배한후 흑화하여 복수주의 돌리며 한짓
1. 딸내미 민국을 통하 유럽기술 전파
2. 마그레브를 비롯한 아프리카인들 프랑스인 인정, 국토개발
3. 독일 헛짓거리 할 때마다 커버
아 무섭다!
#960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49
>>951 프랑스에서 이 레스를 좋아합니다!
#961이름 없음(6si4i8w3bc)2022-09-26 (월) 08:49
엘랑 향우회 만큼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하는 동네가 없는것!!
#962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50
외교 ㅈ망은 맞음 ㅇㅇ
#963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0
>>958 ㅈ망맞음
#964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8:50
외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이번 어장. 국력이 세계 1위라고요? 국력믿고 G10 이웃국가 3~4개쯤 적대하면 ㅈ되는 수가 잇어요~
#965이름 없음(bu9hS2Frys)2022-09-26 (월) 08:50
이긴 놈은 외교 다 조져서 아군이 없는데 진 놈은 외교 잘해서 향우회까지 만들었음.

뭐지 이 차이...
#966이름 없음(q22EgA2/E6)2022-09-26 (월) 08:50
그나저나 프랑스 자살했다 돌아온 시점부터 노골적으로 민국이랑 붙어다니네
그래서 청도 머리 검은 구족이라고 슬슬 거리두는건가?
#967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50
그냥 외교 고립이란말을 아예 외교 파탄국가로 보는거 같은데, 외교찐따도 엄밀히 말해서 외교 고립으로 받아들이는 참치가 한트럭인데
#968이름 없음(ov21AlWtpA)2022-09-26 (월) 08:50
와 지들 힘 다시 키워서 패권 노린다고 하는 짓이 발칸 점화랑 안슐루스라니 이건 진짜 뇌가 없는 수준인데
#969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0
>>965 프로이센징이 프로이센징 할 뿐(아무말 아님)
#970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0
그냥 이 세계선 열강들의 별로 안좋은............이건 현실에서도 딱히 다를거 없나?(폭언)
#971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51
>>967 그니까 아예 적대국가로 둘러쌓임 수준임 유럽연합이고 뭐고 성립이 안된다고
#972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1
>>970 ㄹㅇㅋㅋ
그것이, ㅈ간이니까
#973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51
지들 다이스에서 엘랑 조교한다고 했는데 현실은 엘랑 라이히스팍트 재가입과 독일패권 종말이니 ㅋㅋㅋㅋ
#974이름 없음(q22EgA2/E6)2022-09-26 (월) 08:51
열강들 혐성이야 하루이틀일은 아니지 ㄹㅇㅋㅋ
#975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1
>>968 아니면 튀르크 축출이야 해야했던 일이긴한데.......... 그이후가 문제였지
#976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51
어찌됬든 저지랄 하고도 유럽연합은 된다는건 역으로 고립까진 아니라는거
#977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6 (월) 08:51
이젠 ㄹㅇ 라이히스팍트가 아니라니깐
저거 독일거가 아님 이젠
#978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52
독일은 패권 한번 휘두른거의 댓가로 자기 패권과 유럽의찐따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979이름 없음(0KcEa8f.G6)2022-09-26 (월) 08:52
>>971 순서가 반대임 발칸 뇌절하고 유럽연합을 만든게 아니라 유럽연합 만든다음 처음으로 힘을 휘둘렀던게 발칸
#980이름 없음(niwOiOrL8w)2022-09-26 (월) 08:52
이래놓고 다갓이 심통부려서 아닌데? 엘랑도 희망이 아닌데? 이러면서 프랑스 666 띄우면 유럽 ㄹㅇ ㅈ되는덕
#981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2
선행 다이스하고 후행 다이스가 서로 상충되면 후행 다이스를 우선하니까
저러면 엘랑 조교 시도 라고 쓰고 이렇게 무릎을 꿇습니다 엘랑 형님! 까지 갔을 수도 ㅇㅅㅇ
#982이름 없음(6si4i8w3bc)2022-09-26 (월) 08:52
마!! 원래 구라파 외교는 엘랑이 하는 거다 마!!
으딜 게르만 머추장이 수장을 하려고 드냐!!
#983이름 없음(PQTWoeq/5E)2022-09-26 (월) 08:52
>>966 민국이 유럽 취급 받는건 엘랑마망 덕분이니까
#984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2
튀르크 축출까진 좋았는데 그 이후를 조진게 이거지 뭐
#985이름 없음(SaN28SaFUY)2022-09-26 (월) 08:52
>>977 홍철없는 홍철팀 직전에서 멈춘거지 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LfIc5bTvEs)2022-09-26 (월) 08:52
>>980 그러면 이제 민국이 소련급인거고
#987이름 없음(GduFbDudmA)2022-09-26 (월) 08:52
근데 발칸에 불을 지른다는 싱크빅을 떠올린거 누구일까?
발캉은 엄연히 독일인이 도시 부르주아로 군림하는 독일세계 일부인데.

어떤 미친놈이 자기집에 불을 질렀음?
#988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52
>>979 지역별 동시간대 다이스라 저거 연합 만들면서 한 일
#989이름 없음(4YrqY7Q3Mc)2022-09-26 (월) 08:52
고립:남과 어울리지 아니하거나 원조가 없어 외톨이가 되는 것

독일이 남과 어울리지 못하는가? 예

독일에 원조가 없는가? 예

독일은 찐따인가? 예

독일 외교적 고립 맞는데
#990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2
>>1 다음 잡담판
#991이름 없음(5ml7tpjre.)2022-09-26 (월) 08:53
지금 독일이 하는거 보면 무슨 냉전시기에 엘랑이랑 영국이 아 그래서 우리 내칠거냐고 ㅋㅋ 하면서 초강대국간 이념경쟁 밑에서 ㅈ같은 짓거리 하는거 보는것 같음.
근데 원역사는 진짜 ㅈ같은 짓을 해도 미국이 차마 내칠수가 없었다면 여기는 다극체제라 ㅈ같은 짓을 하면 죽창을 찔러버리는 수가 있다는 차이가
#992이름 없음(q22EgA2/E6)2022-09-26 (월) 08:53
일단 지들딴에는 경제적 외교적으로 한팀행세하면서 프랑스를 녹여보려고 했던거같은데
오히려 외교적 똥볼이 나오면서 반대로 무게추를 뺏긴거같은데
#993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3
>>980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의 완성이로군!
#994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3
>>992 1111
#995이름 없음(PQTWoeq/5E)2022-09-26 (월) 08:53
이렇게 프랑스 높게 평가하다가 다갓이 응, 아니야하고 내팽겨 치는거 볼지도...
#996이름 없음(QQ5qoCupqY)2022-09-26 (월) 08:53
안이 10 대독일까지 만들어놓고 발칸 주도권을 프랑스 러시아한테 뺏기면ㅋㅋㅋㅋ
#997이름 없음(PbJIkXFll.)2022-09-26 (월) 08:53
아 ㅋㅋ 유럽경제협력체지만 어째 소협상국이 많은거같다구요? 아 ㅋㅋ 왜 시베리아도 가져오고 만반도에 일본도 끌어왓잖아. 이정도면 유럽경제협력체가 아니라 유라시아 경제협력체아니냐? 깔깔깔 -엘랑
#998이름 없음(0KcEa8f.G6)2022-09-26 (월) 08:53
엘랑은 저번에 76 두개 띄우고 자살했잖아
#999이름 없음(gEq4gseRZY)2022-09-26 (월) 08:54
>>989 유럽연합에선 퇴출안되서 어울리곤 있으니까 돈이나 뱉어 찐따새끼야 취급이겠지만
#1000이름 없음(4eWz0BCm06)2022-09-26 (월) 08:54
>>995 진짜 그러면 전부 다 똑같은.......뭐야 현실 열강이네!
#1001이름 없음(q22EgA2/E6)2022-09-26 (월) 08:54
프랑스턴 가면 누가 고로시 포기함?
나올거같아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