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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hEnzJISkii-5XF3otuZ0D6LccgVL7aDsoNBb9ASxU/edit#gid=592308004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8_UivIOCFi1r59dSPw8eq-FeAC_8CURCwY2fHkR405M/edit#gid=17406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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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주기는 매주 일요일 6시 시작에서 12시까지 입니다.
- 참치 인터넷 어장의 규칙을 우선적으로 준수합시다. 모두 사이좋게 별탈없이 어장을 즐겨갑시다.
- 구글 시트 사용에 대해서 승낙해주신 벚꽃망령◆h8Wq4lbSKM 어장주님과 빌드업중 많은 의견들을 내주신 참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치가 한명이라도 어장을 즐겨주신다면, 어장주는 그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고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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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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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82/recent
[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2-
실제로도 전기를 쓴다는건... 심플하긴 하지만
여타 다른 에테르보다 활용이나 응용에 있어선 대단하긴 하겠죠.
근데 이건 토도 아오이의 상상력과 지능의 한계가
자체적인 너프를 먹인것
'하늘이 내린 천벌' 이라 생각해서, 상대를 응징하거나
해치는 것 외에는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힘이라 생각해요
우리야 전기는 편리하고 중요한 에너지이지만...
까놓고 말해서 저 세 나라 외에 다른 기타 등등이 전부 모인 형태에 가깝고
솔직히 안 쓰고, 신대륙 뚫을 거 같진 않을 거 같아서ㅋㅋ
총 들고다니며 행정직 맡으려는 용병과
맨몸과 맨손으로 싸우고 다니는 야만인이
모두 같은나라 출신이라 하면 안믿을듯
아무튼 본인이 거절한다면 블리스도 미련을 보이진 않을 느낌
연맹출신으로 생각할지도
토도는 그냥 '못쓴다' 생각하거든요
말은 저리 했지만 실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거죠
근데 의외로 일본 나고야같이 근본없이 뒤죽박죽인 곳이 있긴 하니까.
첫만남이 문제겠지...
자신의 신체 일부처럼 쓰는게 보통이라 보긴해요
자기 신체 일부 마냥 쓰긴 한다ㅋㅋ
표준어 읽는법도 쓰는법도 모르는건 꽤나 크긴하군
하며 번개 뿜어서 고기 태우면 곤란할게 한두번이 아니기에
그 외 구대륙의 경우는 솔직히 그리 필요로 할 방면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 가벼운 쓰기 같은 건 다른 사람들께 부탁하면 될 거고.
저어는 이만 가볼게요...! ㅂㅂ
사람 붙잡고 물어봐야겠다.....
블리스에게는 물어보겠는데 화련붙잡고 물어볼려나?
뱌뱌-
어제는 잠들어버렸다
동질화 하는 쪽에게는 어느 정도의 피해가 있을까요...?
(Bear Bear 아님)
사이비 변태 느끼남(아님)
사기범죄 진행 잘할거 같음(편견)
범죄자가 된디면 계도보다는 처벌과 격리해야 할것으로 보임(???)
하지만 다음 면접자에 비해서는 양호 그 자체니까...? 랄까나 막상 문제될 건 없는 인간이지만
대체
대충 20살, 용병 지망생으로 어쩌다 보니 마법을 익힘, 신대륙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음
정도로 본인은 작성했겠지만
그걸 누가 그대로 믿냐고 Wwwwwww(?)
에테르 성질상 사기꾼이면 말도 섞기 전에 쫓아내야 하는건 맞잖슴(?)
자기 감정 조절 힘들어지고, 말하는 내용은 뭔가 취향이 아니고, 자기 영역에 대한 예민함과 여러 이유 때문에 (?)
>>47 사실 어쩌피 과거청산 가능성 이미 0%긴 한데(?)
그리고 베리드의 대화는 할때는 괜찮지만 끝낸 뒤는 뭔가 찜찜한 그런 느낌이다. (?)
일상생활중 가까이 두지 말고 운송시 포장에 주의하세요(반쯤 진심)
죄는 미워하대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으니, 미소기는 미워하지 않지만 능력은 조큼 슈르하네요(헛소리)
비극적 과거를 가진 히든 동료 npc와 지뢰 사이의 어딘가라는 인상.(?)
능력을 빼고 보면 감당할 수 없는 일에 휩쓸려버린, 아직 발 디딜 곳조차 찾지 못한 아이라는 느낌이지만요. 악인이라기에는... 과거를 때고 봐도 너무 아직 풋풋하달까 어린 느낌
원작처럼 썩은게 아닌 이제 막 상하려고하는 미소기에요(?)
그리고 미소기의 능력은 의도한게 맞지만
진짜 암세포 취급까진 솔직히 놀랐어(?)
자라나고 어리광을 부려야할 한때를 놓친, 그대로 자란 아이.
능력 자체는 휼악하다라 할 수 있지만 미소기 자신은 제국의 흔적으로서 그 에테르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 않을까ㅡ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페이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 에 가까운 (?)
자신이 한 일이나 꺼낸 말에 따라 상대방이 달리 반응해주는 거를 선호한다고 해야 하나, 자기가 뭘 해도 적당히 아 그러시군요 하면서 넘어가는 상대는 피곤해할거? 같고(?)
근본적으로 좋은 사람인지라 호응해줄건 제대로 하므로.
주님의 명이 있다면 다르겠지만. (?)
당한게 있어서 언제나 강한 척을 한다는 느낌일까요?
그걸 무너뜨리면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지 않을지 싶습니다.
너 혹시 유니콘 계열이니 아니면 찔러보는 것이랑 연애랑은 별개니(왈왈)
대책 없는 한량이자 소녀 옆에 두면 안될 존재(아니다)
다만 이런 평가랑은 달리 막상, 스스로의 원칙과 과거 때문에 타인의 선을 의도적으로 넘지는 않을 거 같다, 정도일까요.
한쪽 팔이 아프면 나라를 말아먹을 이름... 아 아닙니다(??)
타냐는 처녀일까(띵킹)
상대가 없으니까. (?)
처녀가 아니다 라고 하면 엄청 중화된 타냐 과거가 다시 걸쭉해질지도
일단 잠 좀 깨고 고민해봐야징
도시 하나가 영토인 왕국이라던가 같은.
자기 이야기 열심히 하더군요(단순)
미소기는 계속해서 감정의 변화라고 해야할지, 가면을 썼으면서도 아직 그걸 완벽히 숨기는데는 능숙하지 않은
약간 연기자인 척 하는 아이가 되버린 느낌
지혜를 넘어서, 지식욕에 메마른... 그러한 사람이란 느낌일까요.
단순히 지식을 쌓고자 한다면 평범하게는 기둥의 아래에서 수학하는 편이 좋을 터이나 그를 내치고서 이곳, 은의 대륙에서 새로운 지식을 탐하는 모습은 어떤 면에서 미련하다라 할 수도 있고 광기에 가까운 일면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면을 진중한 가면으로 덮어 감쌌다고 생각하면...
...평소에도 말하는 하라구로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아니면 지혜의 기둥도 어떤 뒷 설정이 있나요...?
뭔가 되게 인간미 없을거 같기도 한 인상(?)
수수하게 능력 자체가 준수. 딱히 약점 없을거같고 냉철할거 같음
동료로서는 굉장히 우수하달까, 다만 무언가 숨기고 있다는 떡밥이나 인상은 끊임없이 주고 있고
즉, 숨겨진 그의 진실을 우리는 항상 주목해야만 합니다. 우리들 중 사이에서도 주목할 만한 액재료의 가능성을 품은 안경실눈캐의 진실을...(아무말)
그 외 외전 등 써오면 살아있으면 반응해드립니다(?)
아마도
부족했던거 같으니까 더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요...
주로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
과거를 살펴보자면 어째서 배신을, 그리고 ntr을 싫어하는지가 그대로 납득되는 캐릭터이죠. 따지고 말해서, 말 많고 탈 많은 개척단의 인원들중에서도 과거가 뭐같기로는 최고의 라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아인종으로서 차별받으며 살아왔다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랑했던 이는 자신을 버릴 도구로 보았고, 저주받은 성유물이 평생을 몸에 융합해버렸으며, 천부적인 성질까지 본인에게는 저주처럼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가장 지독한 부분을 뽑자면 이것조차 누군가가, 그를 일족을 위한 도구로 보며, 이 모든 것을 계획했다는 것일까요.
물론 빌헬름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pl 시점에서 빌헬름을 보자면, 결국 도구로서 철저히 그들의 욕망대로 유도된 인물이라는 인상이 강하네요. 성격도 과거도 결국은 더욱 강하고 지독한 로드를 만들기 위한 안배, 랄까나...
캐릭터의 성격적인 부분을 보자면, 상당히 느긋하달까, 한랑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증오를 관련 없는 이에게 무조건적으로 투사하는 정도은 아니라는 부분이 눈에 보였네요. 물론 몇몇 행동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기는 하겠지만, 까놓고 말해서 요정도 과거면 성국 출신이라는 말만 듣고 죽이려고 해도 납득이 될 정도랄까요... 하지만 그런 모습까지는 없었으니까요. 겉으로 보면 신경질적이여도 같이 지낼 만한 혈귀로 결론날 거 같고...
전체적으로 보자니 상당히 음울한 과거의 캐릭터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런 과거에도 잡아먹히진 않았기에 앞으로의 모험에 따라 빌헬름이 과연 자신이, 혹은 로드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해갈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잘 봤습니다. 뭔가 제가 잘못 해석했거나 빠트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의외로 비슷한 면도 보이는 캐릭터네요
하지만 독심이라는 능력을 알면 은근슬쩍 타냐가 피할 가능성(아무말)
미리 마음속 다 들여다보기 (?)
서드아이 앞에 비밀 따윈 없?다
인정욕구로 가득 찬 20 넘게 먹은 아직 애임(?)
그런데 좀 까칠하고 여동생?을 좋아하는
복귀.
한 2시 40분부터 풀로?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시켜서 생겨난 그 '■■'들을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소모'시킬 뿐이다. (머엉)
진지하게 이거 같은데
역시 종교는 인민의 아편.. 파괴한다...! 일지도
그 아래의 있는 이들은 '페쿠'라 부르고요.
어장 규칙에 저촉되는 표현도 아니고
요정도야 무난?은 모르겠고 큰 문제는 없는 게
애초에 법국 단위에서 외부인을 인간목장 삼아서 고기방패나 실험체 등으로 사용한다는 설정이 통과가 될지는 몰?루
사용할 정도만이라는 느낌이네요.
대충 도적이라던가 외부의 처치가 곤란한 사형수라던가 전쟁 중의 포로라던가 등이 기록 상의 것과는 차이가 나는 수준?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교접'시켜서 생겨난 그 '배교의 핏줄'들은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바치는'것이 옳을 것 이다.
통과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법국은 공식적으로 '공양'을 하지 않습니다... 가 되는지도 물어볼까.
그래도 일단 신민 출신이긴 하겠지?(?)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교접'시켜서 생겨난 그 '핏줄'들을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소모'시킬 뿐이다.
해당 존재들은 신민으로서 어울리지 않는 이들이며 이 기준은 《정의》와 《용기》의 '특수부서'에서 선정한다.
이런 비신민과 핏줄은 은어로 각각 '에레시스'와 '페쿠'로 부른다.
법국은 공식적으로 모든 종류의 '공양'을 금지시켰으며 그분께서는 진심을 담은 신앙과 기도만을 바라신다라 입장 표명을 했다.
애초 법국이라는 것이 뭔가 넣기 좋다는 게 크기도 하지만요.
아 제국의 액재료도 작성하고싶드아아아아!!!!!!
하시면 됩니다(?)
법국이 정말 하라구로계가 되는 기분이야(?)
빌헬름을 외지에 박아둔 건 빌헬름을 위해서일지도 모릅니다.
빌헬름이 그런 상태라는 걸 알게되면 법국에서 어디까지 패를 꺼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연맹 - 뇌근
제국 - 그래 나 악당이다 어쩔래
(대충 지금까지의 감상)
빡빡하게 하기보단 느슨하게 이런느낌이다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해
알타이르 어떰!(?)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행위로, 두 사람의 사고를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칫 두 명의 사고가 섞여버려 자아의 경계가 무너져 정신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작중 테레사와 카나메가 사용해서 가우룽에게 탈취당한 투아하 데 다난을 구했으며, 작중에서 명확히 언급되진 않았으나 아무리 봐도 위스퍼드인 나미 또한 죽기 전에 카나메와 의식을 조금 공유한 듯한 언급이 있다.
다른것보다 에테르 사이 마법 메인인 시점에서
단장님은 에테르가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데미지를 받은 거고 동질화 데미지는 거의 없었던 건가
캐 감상 더 원하는 분 있으면 ry)
상호 이해라고 해야할까요.
뭐가 어찌되었건 둘은 같아져가고 뜻이 본래에 비해 비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전해집니다.
아 ㅋㅋ 면접이 먼저지(?)
그으러면 타냐씨는 본편쪽에서 스텐바이 해주시고.
제가 끄적이는 글 보면 대충 반응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제가 부탁도 안받았는데 멋대로 리뷰 쓰는 거야 넘어가도 되겠지만 부탁받아서 쓴 글에 반응 없으면 좀 슬플거 같거든요?
님들만큼 저도 관심을 받으면 좋아하기 때문에(?)
살아있는데스(?)
저거 링크 오류 나있었구나(?)
무 무슨(?)
뭔가 물어보면 설정 구상할테니까 뭔가 좀 던져주세요. (?)
정확한 이유는?(?)
에틸.
일단 말하자면 뜻에 따라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의사에 따라 형태를 정하고 움직이도록 하며 철회하기도 하기에.
다른 것은 알타이르는 실체를 만드는 것이란 거고 베르드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다룬다는 것일까요. 본래 용법이 있는 것도 포함해서.
근데 물리적으로 아파 뒤지것네 어오
야밤에 산은 참 뭐같죠...
먼저 이해, 라... 굉장히 무서운 능력이라는 인상이네요. 소통, 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해해야 하는 법이라지만, 본질이 소통이다와 본질이 이해다, 는 굉장히 다르니까요. 특히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서.
잡담판 들어서 베리드 pl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법국 설정과 액재료를 추가했죠. 그 결과, 일곱 기둥이 다스리는 법국의 그림자는 점점 더 짙어지고 끈적여졌다는 느낌이고요. 그리고, 어찌 되었든 베리드는 신앙을, 종교에 대한 믿음을 어느 날 버렸죠. 물론 단순한 우연일지도 모릅니다. 소년이 스스로의 기대에 배신당해 상처입는 일이 그렇게 없는 일도 아니고요.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망상해보자면... 어른들의 신앙의 방향과 순수를, 어쩌면 아직 순수하던 베리드는 이해했던 것일까요. 고유 장비의 설명이 참... 의미심장합니다.
그리고 나서, 가출을 통해 스스로를 숨기는군요. 이름도 외형도 버린 채, 새로운 삶을 살며, 새로운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정의해왔던 것일까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도 해보고, 각지를 떠돌아다니며 법국의 일곱 기둥 중 하나의 후계자로서는 모를 세계에 대해 직접 경험해보고요.
결국 베리드라는 인물은, 이미 한번의 큰 변화가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믿음을, 조금 더 자신의 것으로서 날카롭게 세운 거 같네요. 다만, 평범하게 성장한 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요. 에테르의 영향이니 뭐니 해도, 제 1 특성의 설명. 전투할 때 스스로는 오직 에테르의 뜻을 따라 아무런 의심 없이 움직이다니... 스스로의 믿음이 스스로의 에테르를 향하기라도 하는 것일까요. 상당히 의미심장하면서도 굉장히 생각할 거리가 많더군요.
캐릭터 시트 잘 봤습니다. 그저 겉모습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트와 같이 보면 그렇게 단순히 볼 인물은 아니지요. 과연 베리드의 믿음은 어디 있고, 또 어디로 향할지. 그의 주님은 과연 어디에 있을지.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플-라잉 타냐와 플-라잉 알타이르가 있잖아(아무말)
제공권은 타냐와 알타이르의 손에 들어있다.....(?)
아물론우리대공포는저리치우고이야기좀할까요?(?)
그리고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자신은 모든 결정을 보류했습니다.
단 하나, '주님을 따를 것'. 이외에는 말이죠.
일단 베리드의 앞날이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나, 어떤 의미로든 흥미로운 이야기로서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일단 종교에 관해서 제일 가까운 친구가 생겼군요 (막말)
신 운운하는게 베리드와 토도 말고 더 있습니까?
어디에도 베리드가 신을 찾진 않았지만.
'주님'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맞죠.
자신이 가진 힘을 자신이 키운게 아니라
초월적인 신앙의 존재에게 빌려받았다는 발상 부터가.....
일단 현대인이나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는 좀 다르니까요.
생각해보면 그게 가장 근접할지도 몰라요.
에테르는 근본적으로 자신의 힘이라기엔 다르니까.
아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캐릭터를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다보니 말을 좀 많이하긴 했죠, 면접이기도 하고.
아예 말을 하라고 판을 깔아둔 상황이고.
상당히 노련한 군인이자, 한때 영광스러웠던 전선의 독수리. 그리고 퇴직하고 무료했던 군인. 솔직히 말해서, 막 캐릭터를 엄청 분석할 요소는 없지요. 다른 것보다 그녀의 과거는 결국 과거라는 인상이 강한걸요. 이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과거를 과거로서 보고 온전히 새로운 자신으로서 과거를 추억하며 이 신대륙에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
여러모로 깊은 악연과도 마주쳤지만, 오히려 그 악연에게 역으로 안부를 물으며 웃어넘길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소소하게 웃으며 신대륙을 즐겨나갈거 같기도 하지만 반대로 전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믿을 수 있을 거 같은 베테랑. 어째 칭찬만 하고 있는거 같지만, 비행 능력이 가능한 인물이 나쁜 부분이 있을 리 없으니 당연한 거겠죠(헛소리)
대단한 점이라면, 제국의 군대에서도 전장에서 서는 건 무리라고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여전히 이 개척단의 일익을 담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 기량일까요. 절대적으로는 전성기만 못할 게 당연하지만, 여전히 초인이고, 그 정신과 경험은 그대로 남아있지요. 날개 꺾인 독수리는, 여전히 그 붉은 눈빛이 꺼지지 않아있고 언제든 복귀할 준비가 되어있는.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알타이르라는 캐릭터에 대해 궁금하고 매력적일 거라고 기대하는 부분을 뽑자면... 그 철저함과 노련함 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면모일까요. 전장을 겪어온 투사, 전장 밖에서 적응하지 못한 이, 하지만 그와 동시에 스스로의 위치에 대해 고민하고, 먼저 전장에 섰던 이로서 다른 이들에게 충고해줄 여유도 있는 그런 인물. 너무 무게감 있지도 않고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심지는 굳센? 그런 느낌이네요.
결국 이런 종류의 캐릭터는 시트보다는 역극 중의 대화와 모습으로 더욱 매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까요. 시트 잘 봤습니다! 역극중에도 멋지고도 다정한 모습 보여주기를 기대할겡ㅅ!
핑까 감사합니다!
초인으로 보이는건가. 알타이르는.
전장에 먼저 서본적 있기에 누군가에게 조언을 건넬 위치를 가지고 있고.
늙어가는 날개 꺾인 독수리지만, 그런 세월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꺾이지 않게 옆에서 받쳐주는.....
타냐 씨의 감상을 보니까, 알타이르를 어떤 느낌으로 RP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상이 막 막 떠오르는게 캐릭터에 대한 고찰을 계속하게 되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감상문을 남겨주셔서, 그리고 저에게 무언가를 생각할 건덕지를 던져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끼요오오옷(?)
발목이 죽어서 치료중입니다
아니 발목이 죽은건 무슨 소리에요 그거어어어
깁스에 낙서는 못하겠네요... (?)
아파아아아
단장님의 애착인형이 되었(?)
제국 귀족 성씨에 대해서.
베리드 씨가 법국 액재료를 복사중인거
다른 법국 pl분들도 생각한 내용이려나
라곤해도 역시 확답을 내리기에는 이런저런 참치분들의 의견도 수렴해봐야겠지만
제국 성씨는 딱히 크게 샹각해둔건 없는데(?)
그냥 나는 알타이르 -> 독수리자리 -> 독수리를 라틴어로 아퀼라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그렇게 정한거라서
여가서 심심해서 제국 귀족들이 다 여름의 대삼각형 같은거에 관련되어 있으면 재밌겠다 적인 말을 꺼내긴 했지만
여름의 대삼각형
가을의 대사각형
겨울의 대삼각형
각각에 해당되는 별을 가진 별자리들 이름이 귀족 가문이라던가 하는 식의(적당)
여튼 심심해서 꺼낸 말이고 딱히 설정 편입은 안되지 않았던가(?)
시리어스 후츄후츄는 인간들로도 충분해(?)
일단 법국 출신에... 상당히 자기 방식대로 세계를 해석하는 인물이라는 느낌이네요. 본인의 재능을 알고, 스스로의 이해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내심 깨닳고 있을거같은 인물. 까놓고 말해서 굉장히 확고한 스스로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가 인상이네요. 물론 90% 이상 제 뇌피셜이지만요.
일단 여기는 천재입니다. 에테르 능력마저 극도로 예민하고도 다루기 힘든 능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는 느낌이 있네요. 무엇보다, 아직까지도 세계관에서 전부 풀리지 않은 진실인 에테르에 대해서 그 진실에 접근했지요.
일단... 여러 의미로 열정적인 탐구자네요. 불가능에 도전하는 주제에 천부의 재능으로 성과를 보기까지 한. 천부의 재능과 천재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그 외 여러 칭호도 더 줄 수 있겠지만... 일단은 그렇습니다. 심지어 7개 주의 후계마저 포기하고 제국을 여행하고 후계자를 정식으로 포기할 정도라는건 폄범한 관심의 영역이 아니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탐구거리라면 그만큼 과감한 걸까요.
명확한 목적의식과, 냉철함. 그 두 가지를 들고 신대륙으로 넘어온 시로에... 어떤 의미로는 '개척'단 스러운 목표기도 하네요. 그와 동시에, 자연스럽게 우리들이 알아갈 내용인 만큼, 그 과정에서 시로에가 특유의 통찰과 냉정함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냉정하고도, 진실을 탐구하는 천재... 솔직히 말해서 만화였으면 중간에 리타이어하기 딱... 아 아닙니다(?) "자네는 너무 많은 걸 알게 되었어..."(흑막 풍)
시로에 캐릭터도 잘 보았습니다!
그거랑 별개로 본인 시?트 평가를 원하는 분이 더 있다면 언제든 레스 남겨주세요
한 5시 50? 6시?
6시 이후로 보죠 마릴리씨는. 우선은 치료에 전념해주세요
물론 그렇기에 만화였으면 중간에 리타이어하기 딱 좋은 인물(?)도 맞고요.
그리고 천부적인 재능....사실 시로에 설정을 구체화하면서 '천재'정도까지는 될 거라 생각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천부적인 재능의 소유자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그 재능으로 탐구하는 방향이 위험...한가? 아무튼.
덕분에 RP방향이라던지, 성격 묘사라던지 좀 단서를 얻은 것 같네요
긴 평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아아아!
(넙죽)
아무튼 신조차 모독할 희대의 천재 시로에의 탐구기 기대합니다(?)
시로에가 이런 느낌이라고?(?)
봄의 대곡선: 큰곰자리, 목동자리, 처녀자리
여름의 대삼각형: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독수리자리(아퀼라)
가을의 대사각형: 페가수스자리, 안드로메다자리
겨울의 대삼각형: 작은개자리, 큰개자리, 오리온자리
짐승 교수 17분할 사건같은걸 즉석에서 생각하려다가 머리아파서 포기했지만서도
여름의 대삼각형: 거문고자리(리라), 백조자리(시누스), 독수리자리(아퀼라)
가을의 대사각형: 페가수스자리(페가수스), 안드로메다자리(안드로메다)
겨울의 다이아몬드: 작은개자리,큰개자리(카니스), 오리온자리(오리온), 황소자리(타우르스), 마차부자리(아우리가), 쌍둥이자리(제미니)
그러고보니 면접장에서 다들 타냐 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를 묻기에는 본인이 다른 사람들을 피해 인적 드문 곳에 있있겠구나(?)
와 작고 귀엽다 (※이러지 않습니다)
"용병으로서의 생활은 청산하신 겁니까?"
"당시에 일은 잘 풀렸는지 궁금하군요." (?)
대인 특화고.
"그렇죠. 저희는 '일면식조차 없던 사이'입니다."
"허나, 이번을 기회로 처음 만났으니 이번엔 제대로된 연대를 가져보는 게 어떨지요?"
@ 아무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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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 ≦_
/{ :{ / `ミ
ヽー′ム :{ .:/ /{ / ≧
\-=三ミ 、::::{ :{:::、 _x≦ミ
ム彡 ̄ `ミ{ ヾ{ :{::..\ ミ、_x<⌒)ノ7///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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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x、 __ッ≧=≦リ///ヽ.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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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ムi}:|シ }ミ三彡′
ヽ. ヾ≧<////////>x≦///////}:|' } :}ミz、
', '≧ー弋_シ≧ 弋//////ノく リ_.ノミ三≧=- ,.
ト;ム: ´ニ /; i  ̄\ \ヽ }ヾミ三三三彡′
ノ彡ム ' :} ′ ;、 `:.. ヽリヾミ从\ヾ\\
-≦彡'/,:ム 人 }'::::ノヾ、 、 :!从从从ヾ\ヽ\ヽ、
///ノノム ,ッ≧=≦ミミミッ、ヽ / }:}リ从从\:\\ヾミ三≦彡'
ー=彡′//シ;ム;;,,,z彡从ii!i!!_!_!_!..ムヾ, }! :′//三三三三三≧===-
/彡'ム:>≠'' ¨  ̄ )ニ二二ッ¨` ..:/.::://ニ三三三三三r- _ >
___...。z≦三三三三>" .>ー;≦三三ニ= /:/ ′ ニ三三三三/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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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三>゛ ー-===fジ_..ムxii;i;i;i;i;i;ix;彡′ニ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 ´ }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 ./
제시한 조건에 따라서 리퍼씨 주도하에 힘냈을 뿐입니다.(?)
물론 어시스터 개인의 사견이라던가 인력 확보를 우선시했을뿐입니다(?)
어어 이게 아닌데(삐질)
\ー-- 、,,_ー=ミ‐-..、
___ミ::::::::::::::::`¨ミ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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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ト、
ー=ニ、::::::::::::::::::::::::::::::::::::::::::::::::::::::::::::::::j::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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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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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 /:::\::::∨ヾ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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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블리스
타냐 정도면 당첨권 아님?(파워당당)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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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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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ミ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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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해보이는 얼굴을)한 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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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ヽ __ / ゝ/////////|: : : : : : : : : : : : : : : : : : : >::::::::::::::::::::
l l / ∧ ', ./ ,xz竺竺竺k、//////: : : : : : : : : : : : : : : : : : : : : : : :>:::::::::
l l / ∧ X ,ィiア´ ̄ ̄`゙寸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i
./ .| l / / ', \ / ,ィア .\iア /` <: : : : : : : : : : : : : : : : : : : : : : : : :.|i
/ l .l l / ', \ .\ @ ,!iア / ` <: : : : : : : : : : : : : : : : : : : :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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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ヽ! l ,xア'¨¨¨ヽ、 ヽ\ .ゝ '"´ / / , <: : : : : : : : : : :|i:
.', ` 《i:{ @ l `ヽ ` 、__> -=二 イl ./ /:::::::::/ <: : : : :/i:
∧ Z∧ ,' ノ , 、 | / /:::::::::/,: : : :/i:i:i:i:i:i:i:i:
.∧ `寸k、 _ - "´ }i:l ./ / /::::::::::// : : /i:i:i:i:i:i:i:i:i:i
∧ ', _ - ¨ ,,,, - ¨ ´ ./.| ∠ ´ /:::::::::::::/i:|: : : li:i:i:i:i:i:i:i:i:i:i:
.∧ ヽア r. ´ ,。szf巧": : : : : : : :/./ / /::::::::::::::::/i:i:|: : : |i:i:i:i:i:i:i:i:i:i:i:
∧ -─ < ヽzf巧復7: : : : : : : : / , ´ ./ /::::::::::::::::::::li:i:i:i|: : : |i:i:i:i:i:i:i:i:i:i:i:
\ ∧ `守ア''/: : : : : : :/ / / /::::::::::::::::::::::::/!i:i:i:|: : : |i:i:i:i:i:i:i:i:i:i:i:
\ ヽ `f .{: : : > ´ イ / /:::::::::::::::::::::::::::/::|i:i:i:i|: : : |i:i:i:i:i:i:i:i:i:i:i
 ̄ ̄<≧s、 \二 イ / /:::::::::::::::::::::::::::::::/::::|i:i:i: |: : : |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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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시한 타냐(?)
그러고보니 알타이르 전성기 스펙 대충 정했다
모든 판정 +11 정도 됨(?)
/ ,. '"/-―‐_ノ
, ,.'/, ィ/ ./  ̄ ー ―- -‐'
/' ././ / , ' _ -―- 、 _ >'"
' { ,イ.{ .!/ / ´. <
{ ゝ、 / ' V / -――- _ > . \
. 、 ` { ゝ , '  ̄ ̄ 、 、 ヽ
> , ´ ―- ._ ヽ \ 、
/ .,/ ,.ィ/ .; /-_ 、`> \ 、 \
. / // / .l /' ´"⌒ ` ヽ、 、 ` 、 丶 \ ` ',
' ./ ' /./ l { 丶 \ 、 ヽ ` 、 > _
. { ' l ,! l丶 l | __ ', . \. ヽ\ 、 \  ̄ ̄
. '{ l l.l l、_ ` .!l ´ `` l l \ V ー 、- ヽ
l.l. l l弋:ト!',l. ;__ .l ; 、 ヽ 、 V \ 、
'l ',ト、 .ノ ゙、 ´T:j‐-, j / ゝヽ\ ', \', {
、 l , ヽ ´ .//l !〈\、 ーゝ_、ヽ
_,.へ-、ヽ /' l l ,.イ ,ヽ\} ヽ
厂_rー ニ=ヽ\._ / .l // !/./ハゝ',
l´r"ハ く /τy; 〉 ゝ、 ー /イ ./ ///ニl\
. V 〉.l、.ゝ、ー_ノハヘ.) _ < / /.イ'//ニニ'ニ=\
/ { >、二ニ ̄イノ〉‐''7"_ ヽ_ - /イ/>/ニニ'ニニニ>__
〈_ 廴__ー-_>、ーソ /,.'"7/ l.\ //>"./二ニ'二ニニニニ>__
`¨¨ヽ \¨__ノ,.ィlニl i/ ,.l///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ヽ ` \=!ニj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l ', `ー' .l ////! - _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
. ヽ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l/二二二ニl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ニニ二l ..:{ニニニ,.イ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친절한 베리드
모든 판정 +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__ / ̄/ \‐- .,
〈\/ / \ \
__彡/ / / \
⌒〈 / { \ / } \
/ ∨ / /\ \ / Λ ノ ヽ
/ } / \ \ } /\ }/ \
. \__彡 /∨〉 \__ ノ/ / \ |_ ノ
|/ |/|/Λ/_≫==ミ`┘ `二¨´ ∨∨〉 j ̄
\. / { 八/:/:/:/:/ , ⌒ミ≪,|/∨ | ノ
`ミー―彡 // 八 \__ __ /:/:/:/: | {\|\___ノ
/ / / 人| \ <⌒/--- ヽ / ノ\ _ ノ <
/ / ノ | | ::::::::::::::::\} __// < \
. / /;′ / / | |丿 {:::::::::::::::::::/ ⌒7{ \ \ \
. {/ | //// ノ人 | | ー:;;;;;::/ / 人 }Λ} ヽ
{ 人 { ⌒>彡<\j ノ 、 / } }\ / /――< }
\>''´.: : :.\: :ノイ > _/ ノ ノハ У / \j
/'´⌒: :\.: :. :. :.\: :\ /イ/j// // ノ
.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 : :.>――へ {:::\ : : :、
. /.: : : : : : :. :. :. :.厂  ̄ ̄ \}^〉 ∨|.: .:.}\
/ : : : : : : : : : : : /  ̄ ̄\}Λ__|: : :/: : :.}
/ \: : : : : : : : :/  ̄ ̄\〉 ∨ニニ|: :/: : : :ノ\
./ ̄\ \: : : : : / >―ヘ }: : :∨ニ|: : : :/: : : :}
: : : {.: :.\ \: :./ /: :└―< : : :..∨j: :/: : : : : Λ
작작해 이 작자들아...!(?)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맞기도 하고, 「믿음」은 「기적」을 담당하지만 그 결과를 쌓아올리는 것엔 기가 필요하고.
알타이르가 10레벨 찍으면
제2특성으로 쌍익 이라는 이름의 특성을 만들거임
날개가 꺾이기 전인 예전으로 되돌아온다는 느낌일까
그쯤 되면 양 팔 없어도 예전처럼 세단 느낌(?)
/ ,. '"/-―‐_ノ
, ,.'/, ィ/ ./  ̄ ー ―- -‐'
/' ././ / , ' _ -―- 、 _ >'"
' { ,イ.{ .!/ / ´. <
{ ゝ、 / ' V / -――- _ > . \
. 、 ` { ゝ , '  ̄ ̄ 、 、 ヽ
> , ´ ―- ._ ヽ \ 、
/ .,/ ,.ィ/ .; /-_ 、`> \ 、 \
. / // / .l /' ´"⌒ ` ヽ、 、 ` 、 丶 \ ` ',
' ./ ' /./ l { 丶 \ 、 ヽ ` 、 > _
. { ' l ,! l丶 l | __ ', . \. ヽ\ 、 \  ̄ ̄
. '{ l l.l l、_ ` .!l ´ `` l l \ V ー 、- ヽ
l.l. l l弋:ト!',l. ;__ .l ; 、 ヽ 、 V \ 、
'l ',ト、 .ノ ゙、 ´T:j‐-, j / ゝヽ\ ', \', {
、 l , ヽ ´ .//l !〈\、 ーゝ_、ヽ
_,.へ-、ヽ /' l l ,.イ ,ヽ\} ヽ
厂_rー ニ=ヽ\._ / .l // !/./ハゝ',
l´r"ハ く /τy; 〉 ゝ、 ー /イ ./ ///ニl\
. V 〉.l、.ゝ、ー_ノハヘ.) _ < / /.イ'//ニニ'ニ=\
/ { >、二ニ ̄イノ〉‐''7"_ ヽ_ - /イ/>/ニニ'ニニニ>__
〈_ 廴__ー-_>、ーソ /,.'"7/ l.\ //>"./二ニ'二ニニニニ>__
`¨¨ヽ \¨__ノ,.ィlニl i/ ,.l///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ヽ ` \=!ニj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l ', `ー' .l ////! - _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
. ヽ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l/二二二ニl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ニニ二l ..:{ニニニ,.イ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안심하세요 단장, 저희들은 안전합니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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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_ } __
ヽ' , ' -- ” ` 、
/ / `、
/ l l、 ー -- / ヽ `,
<ィ / >、 l、 ` --ノ, ' ', l
l / 、' l} `| ./ ヽ 、
リ / ┃ /ノ┃ L-- 、ヽ \
< i i. ┃. ┃ i l `ー 、>
/l 、ヽ / イ .リ -_ , i
l ヽ ト, ー-- ノl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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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ヽ __ イニ-=ニ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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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ニ'´ j}ニニ}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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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ニニ/
` ー'
>>385
그럼대
신귀여
운 S D
타냐를
드리겠
습니다
인생 몰락하는 과정에서도 척후병 활동은 꾸준히 했?고(?)
엌ㅋㅋㅋㅋㅋㅋ
언제 이력서를 조작했지! (※아님)
강화폼이나 폭주폼이나
IF 루트의 타락요정기사폼을 만들지 않으면 (?)
알타이르의 쌍익이 뭔지 들어볼사람(?)
나를 살(ry)
타냐는 무난하잖아요(?)
<Set, UP>
<Ready?, Fight>
<...It's Never Over>
대충 요정기사의 "원래" 변신음이자 타락폼 (?)
애껴줘야되어요(?)
법국 추가된 설정 있는데 보실래요?
자신의 에테르를 유연하게 그물처럼 허공에 펼치는데, 그게 마치 하늘에 날개를 피운것 같아서 쌍익.
이 상태의 쌍익은 공기 중의 에테르와 결합과 분해를 반복하면서 주위의 에테르에 녹아든다.
그런 성질 때문에 다들 공중을 발판 없는 허공으로 느낄 때, 알타이르 만큼은 물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고.
또한 주위 에테르 흐름의 변화를 인지하는 감각 기관으로도 사용되면서, 주위의 위협에 재빨리 대처할 수 있게 됨.
"저새끼 날개를 뜯고올게요 언니...!"
@대충 무해해보이는 요정 날개를 뜯어가는 아셰 (?)
차차도 가면라이더도 아닌 애매한 유희왕식 변신이라니 어장주의 로망이 2번 깨졌다고(아무말)
타냐의 비행의 감각은 따지자면, 3인칭으로 조종하는 물체 느낌.
본인의 몸에 걸리는 중력이나 그런 걸 에테르로 상쇄시키고, 마법의 출력을 통해 스스로의 위치를 조종하는 느낌?
원채 본인 시아가 넓어서 가능한 기행으로 정석적 비행은 이러지 않습니다(적당)
변신을 풀면 죽는데요...(황당)
역시 분노의 기사의 분노펀치가 필요해 (?)
거대한 쌍익을 펼친 알타이르는 가히 하늘의 모든걸 느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거지.(물론 그렇게 얻은 정보의 처리는 별개의 문제)
근데 양팔이 잘린 알타이르는 상시 의수를 전개 중이고.
그렇기에 그만큼의 집중과 에테르가 상시로 소비되는 중.
쌍익의 전개가 무리라고 판단되었기에 국경 수비에서 제외. 아예 이번 기회에 전역되어 버린거지.
하지만 정작 싸움나면 아셰니아 뒤에 타냐가 위치하는게 이상적 포지션(아무말)
언제나 여러분의 뒤에서 내근직으로 꿀빨고 있을블리스가 있습니다 (?)
게다가 딱봐도 공백이 너무 길잖아ㅋㅋㅋㅋㅋ (착란)
만능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구나(띵킹)
PC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아 마따.
요정씨가 면접때 화낸 이유.
그냥 지들이 자기를 그렇게 만들어서 그 기능 때문에
그 사람이 멋대로 망가져서 날뛰었던건데
마치 자기가 뭔가 한것처럼 굴고
멋대로 단정지으니까 짜증낸 것 (?)
아셰도 요정씨도 정당하지 않은 분노는 싫어해 (?)
약간 제 3의 시선으로 본인을 바라보면서 스스로를 이동시키는 감각이라는 슈르함.
사실 이 시점변경 마법은 남 올려다보는게 싫어서 익힌 건데 막상 비행중에 쓸모가 많은지라(?)
타냐라면 고마워할거야(?)
요정씨가 아니라면 만날수조차 없었을거니까
무튼 빌헬름=상은 그 감상글 봐씀?(?)
지금 성격이 뒤틀린 (?) 게 요정씨 때문이란걸 알면 (?)
역시 요정씨로 천천히 아셰를 망가뜨리지 않으면. (?)
공대공, 공대지 화력과 전투력은 강한 타냐
하지만 시아 가려지거나, 상대가 접근하거나 하면 떨쳐내거나 대응법이 없다는 사소한 단점(?)
요정씨를 미워하기가 힘들어...(?)
뭔가 친한 것도 같으면서 의미심장한 감각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본인 전투법은 사실상 올인형이라 단점이 넘쳐나는데
진짜 하늘의 제왕이라는 말이 걸맞는 약점 없는 방식이니까
아마 비행매도사 지망한 이후 알타이르 전투법도 좀 찾아보고 참고했을지도? 본인이 따라하는건 포기했겠지만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요정씨는 대충 샤람을 이렇게 본다.
모둔 닝겐은 붓코로스...(?)
물론 진짜 가끔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현재로선 아셰뿐뿐 (?)
여튼 타냐는 그렇게 생각하는가
호옹이 호옹이
아셰한테 잡혀살 예정 (?)
단지 언젠가 다 죽여버리겠다고 생각할뿐 (?)
타냐는 기억하고 있죠?(?)
라고 분노할듯
"ㅡㅡㅡ그 소녀에겐, 다른 것도 같습니다만."
아셰와 같이 있을뿐... (?)
아셰, 혹시 요정 기사 프로젝트는 다른 말로 '엔젤릭 나이트 프로젝트'라 불리기도 했었다라 하여도 괜찮을지?
그리고 요정씨 이래뵈도 이 개척단 멤버중 가장 불행하지 않을까 시퍼요 (?)
팔 잘린 정도로는 명함도 못내밀지(?)
추가 설정으로 더욱 불행하게 만들어 버림. (?)
원치 않는 탄생
원치 않는 존재
원치 않는 감정
그 상태로 버려지고 구르고
간신히 도망쳐서 겨우 구세주 (아셰) 와 만난...(?)
왠만해선 명함도 못 내미는 처절한 요생(?)
시로에 rp가 어려운건 책사, 정보계라서인데
정보계라는건 마주치는 정보를 말해야하는데 이건 GM에게 정보 네타를 하라는거와 마찬가지임
그냥 본인이 추측한걸 말하고 그게 책사라 맞다면 어장주가 구상한 실제 설정을 자기가 주무르는 것과 같음...
그렇다고 안알려주면 책사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말하는 것마다 틀린 책사(웃음)이 된다
이건 L씨도 적용되는 문제. trpg가 아니라 역극이다보니...
츤데레에 자존심 높고 사람을 깔보는
가끔 메스카키가 되는 평범한 요정씨였는데 (?)
어차피 주 무대는 완전한 미지의 땅이기도 하니
불행 농도는 낮은 편.
가문과 자신이 너무나도 맞지 않았을 뿐이므로.
오히려 가해자의 위치에 있었기도 했고, 부귀영화 다 누리고 살았을테니.
그리고 시로에는 정보계보다는 지휘계에 가까우니...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갑자기 태어났더니 이상한 연구소
뭔가 변신하라고 해서 했더니 장착한 사람이 터짐.
공포에 떨면서 1일차 종료부터 시작하는 요정씨의 과거 ?()
솔직히 타냐는 그렇게 불행한가 물어보면
...어느정도는 불행하긴 하구나(?)
이제 싫다고 하면 전기쇼크라던가
겨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았더니 마찬가지로 폭주하고
이제 연구진 중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얻었는데
알고보니 믿을 수 있는 장착자가 있을때 효율이 올라간걸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연기했다는 충격적인 사실.
오히려 망가졌으면 편했을텐데, 내면의 증오가
본인한테 장착된 E.R.B 시스템으로 강제 증폭되어서
허무한, 자신의 것조차 아닌 분노가 내면을 잠식함.
이게...요정의 생활 평균...? (?0
불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그럼 그런 방향도 괜찮네요.
사실 저는 지혜의 기둥이 그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입장이기만 하면 되니까....
흑흑...
애초에 낙관주의 성향이 아니었으면 용병단에서 버티지도 못했고
목숨을 걸고 법국 분쟁지역에 뛰어들지도 않았고
아셰니아에게 마음 주지고 않았고
신대륙으로 가짜 여권 하나 들고 넘어오지도 않았겠구나 하는 이유(?)
물론 그 탐구는 시로에가 자연사하든, 금단의 지식에 닿아서 붕괴하든 하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는다
이것말고도 여러 프로젝트를 알아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야 적당히 풀었을 것 같고.
일단 아셰니아 죽기 전에는 죽을 생각 없다고 할 가능성 (?)
앞서말했듯이 무분별한 분노나 복수는 싫어하니까.
특별한 이유가 아닌데 죽이는건 관계자뿐이야 (?)
죽기밖에 더하겠어, 보다는 나정도면 안 죽겠지, 에 가까운(?)
암튼 법국 너무 무섭다(적당)
아셰 씨를 보고서에 적혀 있던 내용으로 기억하는 RP...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란마루씨 차례네요오
베리드가 요정을 무단 투기(?)하고 간 것을 아셰니아가 주운 것─
이라는 느낌.
다만 법국에서도 해당 일에 대해서 찾아볼테니 아셰의 신원을 파악해두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시로에는 다년간 방랑을 했던 것이?
아셰니아는 비밀리에 만들어진 "분노의 모조 용사"였던거임 (아무말)(착란)
아니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요정기사가 프로토타입이니까
제대로된 완성품이 하나쯤은...있을...지도...? (?)
사실 클론이어서 신체가 열화된게 원인이라면..? (착란)
나도 대략이나마 알고 있다고하고 싶지만, 아예 국가가 다르니 아는척 할 수가 없어!
그나저나 그러면 아셰는 페쿠였다...? (착란)
내 동생이 클론이라고요?(두둥)(?)
무튼 아셰니아 아버지의 쓰레기력이 유정천으로 올라간다는 건 알겠어요 (눈빙빙)
도당채...
지혜의 가문이 파악만 하고 있다면 가능할 텐데....
애초에, 요정도 작으니까...? 그러면 어쩌면 타냐의 어머니도...m
아셰니아가 갑자기 액재료력이 3배정도 상승한다 (?)
여하간 정리가 좀 필요하려나.. 그런데 이러면 양이 방대하니까.... (곰곰)
아니 이게 왜 다 이어짐 (착란)
요정님이 2세대 프로토타입이면 아셰니아가 1세대, 타냐 마마가 요정 프로젝트 이전의 실험작이라고 가정을...(아무말)
여러분들이 잡아나가는 구대륙의 메이킹. 4국가 별로 그동안 정돈을 해주신다면...
음, 이런쪽으로 경험치 제시를 하면 좀 각축이려나... 너무 차이가 나지않는 점으로 지원을 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리롤권이나 하2권이 낫나..? (갸웃)
마력감응이 높았던 데에는 이유가....
페어리 나이츠 프로젝트는
요정기사 프로젝트가 아니라...
요정/기사 프로젝트였던거지 (?)
애초에 "아셰가 요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된" 거였던거야!
왜 이렇게 된거지? (착란)
아셰니아의 아버지는 그 프로젝트들의 연구자이며 본도르드의 직속.
그리고 아셰니아는 용사 프로젝트의 용사로 선정.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타냐가 인조 요정의 자식일 가능성 존재.
대강 이런 느낌인듯?
왤케 이어짐(착란)
이런 어장내의 설정 보강이나 아이디어 제공을 통한 살입히기에 대한 어장주의 답례, 어느정도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설정이 반영되는 것만으로도 그 자체로 보상이 아닐까 했지만 (?)
공동의 이익이 짱이야...(?)
"요정기사 프로젝트와 그를 사용하는 인원인 용사 프로젝트가 별개로 존재."
"그리고 아셰니아는 용사 프로젝트의 용사로 선정."
를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으며 이는 요정과 기사를 구분해서 실험함."
"그리고 아셰니아는 요정 기사 프로젝트의 기사로 선정."
이렇게 바꾸는 게 좋겠네요.
"대체 언제부터...요정기사 프로젝트가 요정만을 만든다고 착각했지?"
라던가 좋잖아 (?)
기왕이면 개인당 한번, 사용이 가능하다던가...?
기존의 초인의 보조를 위한 보조 생물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실제 제어가 간단하고 천성이 유순한 소인족의 모델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모델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프로젝트는 국면을 변경, 소인족보다 더욱 작고도 정교한 요정과 그 요정에 이어지는 만들어진 초인의 조합으로서의 조합으로 연구는 선회
라거나(아무말)
나도 몰?루
라거나(?)
즉 관계도가...
헬덴블라이븐 당주가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순종적인 마법 생물같은걸 만들려고 했는데
거기서 타냐의 어머니인 임시명칭 T-n7a가 탄생하고
그 T-n7a와 결혼해서 타냐를 낳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그 사실이 박갈되어 타냐를 국외로 몰래 빼돌리고
이후 실험에 순종적으로 따르며 요정씨와 아셰를 만들어냈다...?
뭔 막장 관계야 (?)
무슨 일이 일어나면 일단 배후로 법국을 찍으면 되는거지?
구대륙의 모든 라이더가 파괴된...(?)
그런고 가테요 (댕청)(?)
거기에 신대륙으로 떠나 돌아오지 않는다는 조건까지 포함하면...흐음...
중요 떡밥이면 시로에가 공명으로 이해했다는 묘사를 수정해야 할텐데
이후 생존자의 가능성은 적다고 점쳐졌지만, 짓궂게도 타냐가 간직하고 있던 철십자가 이 프로젝트의 상징이라 타냐가 용병으로 이름을 날린 이후부터 다시 감시가 시작되었다(아무말)
시로에씨가
"아셰님 실험체인거 알고있다는 RP하고 싶음!" 라고 오해섞인 발언을 한게
스노우볼이 굴러가더니 법국과 아셰와 타냐와 기타 등등의 액재료가 1.5배 상승했다 (?)
이 요정 프로젝트 설정은
일단 모아보죠(박진)
일단 서로의 구상의 동기화부터...(?)
아셰니아의 아버지인 Dr. 즉,
헬덴블라이븐 박사에게서 시작된다...(?)
법국이 대영제국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일단 이놈을 배후로 찍으면 대부분 말이 됨(아무말)
안에 내용물이 없는 깡통이 그냥 나오는건가 (?)
아셰니아의 아버지는 그 프로젝트들의 연구자이며 본도르드의 직속.
그리고 아셰니아는 요정 기사 프로젝트의 기사로 선정.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요정/기사 프로젝트 이전에 기존의 초인의 보조를 위한 보조 생물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실제 제어가 간단하고 천성이 유순한 소인족의 모델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모델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프로젝트는 국면을 변경, 소인족보다 더욱 작고도 정교한 요정과 그 요정에 이어지는 만들어진 초인의 조합으로서의 조합으로 연구는 선회
실패 모델이라고 결론난 시점에서 연구소 내에서 폐기를 결정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사고에 휩싸이면서 한 연구원만이 미완의 모델만이 탈출에 성공하고
이후 생존자의 가능성은 적다고 점쳐졌지만, 짓궂게도 타냐가 간직하고 있던 철십자가 이 프로젝트의 상징이라 타냐가 용병으로 이름을 날린 이후부터 다시 감시가 시작되었다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은 어떤가요?
구대륙 4국가에 대한 설정의 빌드업과 기록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물론 어장주의 사정에 따라서 적혀진 내용은 일부 조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단 참치들의 관심과 노력에 대해서 기여를 해드리는 의미로 4국가들에 5개 이상의 이야깃거리가 누적되면 1번씩만 공용 리롤권을 드립니다. 물론 5개마다가 아니라 4국가중 하나에 5개 이상이 되면 드리는 식입니다.
버림패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인상이 있긴 하네요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을 저지르는 것인데... 신민이 그 일을 할까 하는 논리(?)
나중에 아오이랑 빌헬름 상이랑 같이 얘기라도 나눠볼까
핵심은 아셰니아의 어머니?와 아버지구나...(?)
일곱 기둥, 계급과 어둠, 요정기사 프로젝트 등등...
쉽지 않군요 (?)
「소망」의 기둥, 「柱 앙코라」 - 「개벽」
「사랑」의 기둥, 「柱 카리타스」 - 「선교」
「지혜」의 기둥, 「柱 푸르덴치아」 - 「학문」
「정의」의 기둥, 「柱 유스티티아」 - 「집행」
「용기」의 기둥, 「柱 포르치투도」 - 「멸적」
「절제」의 기둥, 「柱 템페로」 - 「재무」
헬덴블라이븐 박사, 통칭 "박사"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종족의 창조를 연구하는 유능한 과학자였다.
그렇게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
그 아름다운 외모와 상냥한 성격에 박사는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그대로 그녀와 사랑을 나눈 박사는 T-n7a-01, 즉. "타냐"를 낳게 되는데
하필 이 실험과 그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에 따라, 박사와 T-n7a는 본인들의 에테르 능력을 이용해
사고를 위장해 타냐를 외국으로 빼돌리고 "성과물의 상실"을 표방하며
대신 다음 성과물을 최대한 빨리 준비할 것을 다짐한다.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요정기사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잔혹한 실험이 가해진다.
본도르도, 또는 박사는 이 실험에 대해 외부에는 "제어불능, 리스크 높음"
같은 정보를 흘리면서 프로젝트의 히든 피스인 기사. 즉, 아셰니아를 제작한다.
...까지가, 일단 아셰니아 탄생까지의 스토리 (?)
이제 현재와 과거를 이어나가면 된다 (?)
구대륙의 이야깃거리 빌드업이던 참치 각자던, 서로간에 세밀해지는 설정의논은 반드시 그 당사자분들과 같이 의논하면서 불판없이 짜주세요오
되게 취향이기는 한 Wwwwwww
애초에 아셰니아가 요정과 만난 것조차 하나의 안배였다는 이야기가 될 거고
그와 동시에 외국으로 빼돌린 타냐는 직접적으로 '박사'와 커넥션이 있는 바탈리온 용병단에서 감시 뒤 회수, 아마 아셰니아가 용병단에서 타냐와 만난 것도 이 커넥션 때문일거고...
희망찬 이야기이기도 한데.
아셰랑 타냐, 요정, 베리드, 시로에가 만나는건
어쩌면 이미 정해져있었다는 이야기이면서도
동시에, 불가능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직접 붙잡아 한곳에 모였다는 이야기일 수도 이씀 (?)
베리드와 폭주
요정의 행방불명
용병단에서 발견되는 타냐
최종적으로 요정과 만나는 아셰.
사실 박사는 아셰랑 요정이 만나지 않길 바랬는데
본도르드가 "사실 그것도 다 계획이었다"면 소름 (?)
그것도 국가의 지원따위 받지 않는 개척단... 겉으로 보기엔 엄청 의심되는거 아닌가?
하지만 그 단원들의 수준은 상당한 정도이며, 빼돌린 물건이나 중요한 연구 성과를 관찰하기에도 적합한 장이 제공되었겠지만
그들조차 아셰니아가 말로만 말하던 신대륙행을 진짜로 할 줄은 몰랐고...(?(
요정기사의 핵심인 요정이랑 기사가
갑자기 신대륙행으로 가버렸다고ㅋㅋㅋ
빨리 따라가야지 앜ㅋㅋㅋㅋ (?)
바탈리온 용병단은 100% 먼가다(?)
아셰는 진실을 들으면 멘탈 깨져요 (?)
'매스 휴즈' 당했을 거 같(아무말)
아마 시로에가 아는 정보는 적어도 핵심적 조각이 빠지거나 왜곡되어 있지 않을까유?
물론 그 90%의 진실이 더욱 치명적일지도...(?)
하고 의심암귀 상태로 들어갈 가능성 30% (?)
그렇게 설정 마구 넣으니까 알타이르 전역 이유에 정치를 넣고 싶어지잖아요(?)
저렇게 적으면 됩니다.
제국에도 액재료를 좀 더 넣어야만 (???)
혼자서 던질 수 있는 캐릭터 (?)
일단 믿음의 비중이 크기도 했고, 그에 따라 지혜 쪽에 주어지는 정보 또한 보다 적었을 터이니.
게다가 그걸 완전히 다 알면 지혜에서 그냥 보내주었을지도 만무하고.
간단?하게 후계자 계승 문제부터 시작할지도(?)
이쪽은 어느정도의 정보 허용이 되었을 것 같나요?
요정기사는 요정/기사 라는 사실을 알려면
진짜 본도르드나 박사가 가르쳐주었다거나
독자적인 정보망이 있다는 가정인것으로 (?)
단지 아셰니아를 보고 무언가 충족감을 느끼었을 뿐이지만
타냐가 가지고 다니는 강철 흑십자 자체가, 무언가의 상징일지도 몰?루
나는 오마의 날밖에 생각이 안나.
내 뇌에서 나가라 오마지오! (?)
역시 예상대로 메기드라몬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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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i:i:i人丿i:i:i:i:i:i:i:i:i:i:i:i:i:i:i:i:i:i:i}
"───아름답지 않습니까 후계여."
"신이 기적이란, 여기까지도 행해질 수 있다는 것이."
(?)
@대충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거짓말...거짓말..."
"나는...나는 진짜로 아버님을, 좋아했는데."
"나는...뭐인거야..? 타냐 언니는 내 오리지널같은 존재일뿐이야...?"
"...나는...대체..."
@하고 울먹이고 절망한 모습을 보여주고
@요정씨가 나와서
<...미안한데, 지금은 혼자 놔두길 바래.>
<...너한테도, 나한테도, 그리고 아셰한테도. 시간이 필요해...>
같은 전개가 나오면 불타오르죠오오오오!! (?)
너희들의 재앙...두렵지 않냐...(?)
| Vr ' \ /:/: : :./ノ:}: : : : : : / ∨
|\_ ⌒7: : : :_\ノ: : : : : /
|八{ /: : : / /: : :.:| : 〈
| ハ 「 ̄ ̄ ヽ /⌒ :/¨´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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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斗ャせ  ̄ ̄ ̄ ̄{二二ノ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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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圦 | | | | | | | >'"二二二二=-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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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i/|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i|/ l/|L/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ノ | /i|/ li/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__/_____ / r‐く | /i|/二二二二二二二=-  ̄ ̄ マ二二二二=-}
ノ \ | |_//二二二ニ=-‐ ____\二二二=-
r' ―― 、 Ⅵ ', /二二=- / / ヤ二ニ=-
〉 \ マ 、 } /ニ=- / / ヤ二=-
/  ̄ ̄\ } }i / /ニ- / / i二=-
"───아셰니아, 오랜만입니다."
"아니, 처음이라고, 해야할까요…?"
라는 인간적인 반응을 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착란)
알타이르 그러면 참전자로 해도 됨?
물론 장성은 에바고 시민들 대피시키는 군인 같은 느낌으로
홍련 재앙 근처에 가본 느낌으로
은의 대륙이 그로부터 5년 후에 발견되었습니다아.
,ハ :::: :::: :::::::::::.::::::::::::::::ヽ::::::::、::::::::::::ヽ ::::::..ヽ::::::`、 :. ::::::ヽ :::::.:.::`ヽ、
|/| ::: :::リ、:::rNヽ\::::ヽ、::::ヽ、::::::丶\ ::.\:::::ヽ .:. :::::`ヽ‐- 、_:::\
/ ハ ::.:.::! V / \ヽ::i ヽ:::| `ヽ::、::`ヽ丶、:::丶、::、 :::::...、::::\ ``ヽゝ
{ ヽ.: ::l / ヾ ヽ:i i| ヽ::::ヽ\``'' ‐---::::ヽ:::\rヽ、
';:: :! 〈 __ ヽ | ',::::::: :\:.::、`ヽ:\::::::ト 、::丶、
|:: ハ ` }:::::::. ::::ヽ::ヽ::.:\:ヽ、ヽ `` ー-
|/l:ハ 、 __ ハ:::::.::| :i:.:ヽ.:i::: :、:ヽ} ``
ノ ノ' l心 `ー‐一` ,. '|:::::::| :| :.::.N :;、!`、ヽ
|ハ , '´ i!::::::| ::| :.ハ | \ヽ!
リ ヽ ,. '´ ,/!/ |: :::、 ! i|
__ __,.ノ/ ヽ __,,. '´ ノ l,イ:: ハ:{ |
,..、,.ィ"r''"´ .::: r / / |、:! ヽ、
,,.. -‐''"´ { ヽ r i ヽ\ / : ヾ丶、
l | ヽ \ l \! / ヽ `ヽー-、_
| | ヽ \ ヽ i ノ / ヽ、
、 | | 、 \ ノ / / r ``丶、
저런 개판에서 안뒤지고 뭔가 있었을 정도면 자기 보신능력 자체는 의외로 괜찮은거 아닐까 이놈
참된 군인인 쌍익의 알타이르를 어떻게 보는거지?(?)
이제 제국이랑 법국이랑 백두나한까지 다 이어지면 완벽하냐? (?)
에테르 고갈 이후에 고유 성질 발현 훈련이라든가 제국 탐방은 시간적으로 이상한 것 같은데...
>>680 "...그래, 내가 이해해야 할 문제지."
"이렇게 태어난 이유도 모른 채, 내가 짓지도 못한 이름으로 불리면서, 어떻게든 살아남다가 아셰를 만나고."
"내가 선택하기도 않은 이유 때문에 고생이랑 고생은 다 하다가 여기에서 아셰니아랑 겨우 다시 만나서,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래, 그걸로 끝도 아니네. 망할, 내 정체마저 나는 상상도 못한 모습이지만, 내가 이해해야지. 하하..."
"적어도 이 아이에게 책임지게 할 문제가 아닌건 나도 알고 있으니까."
"-아 요정, 이라고 했지? 그래, 나는 얼마 정도 시간이면 될거 같아?"
서양의 칠주덕 이미지인가...?
L로서도 중심 인근의 피해자로만 추론되는 식으로.
뭐어, 저건 에테르에 완전히 잠식된 거긴 한데ㅋㅋ
<...미안해.>
<태어나서, 미안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고 싶지 않은 우리들은>
<대체 어디로 가야, 우리들의 탄생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타냐, 또는 T-n7a-01. 적어도 나는, 너의 후계기로서.>
<네가 하는 분노와 복수를 모두 받아들일게.>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야.>
<...이미, 내 복사본을 만들어서 아셰에게 넣어두었으니까.>
<네가 원한다면.....>
<....날 죽여도 좋아.>
멋대로 늘어났어 (진)
쿠도 가문의 눈깔... 신의 후예... 에테르... 대충 나루토?(?)
신의 후예를 자처 = 우치하 일족
에테르 = 지구 밖에서 유래된 힘...
백두나한의 황족은... 우즈마키나 센쥬로 결정이다.(?)
풍둔을 사용할 것 같음
"난 너같은 자식도, 자매도 둔 적 없고, 너 같은거 모르면서도 멀쩡히 살아왔거든?"
"알지도 못하는 거에 복수할 이유는 없군."
"아니면, 너가 더 싫어할 이유로 말하자면... 여기는, 복수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는 어때?"
"너가 무슨 생각으로 자살기도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말하는 타냐는, 내가 아닌거 같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지 말고 너 집으로 가."
"...당장. 부탁하니까."
(?)
20세의 나이에 홍련 재앙에 참전했나
날개를 펼치고 날아다니는 알타이르면 어그로 엄청 잘끌렸겠다
액재료 예정이 별로 없었는데...?(?)
너무 액재료가 맛있어 보여서 뛰어들어버렸어(?)
알타이르는 29세 쯤에도 분명 강했지만
홍련 재앙때 입고 봉합한 상처가 몰락 에테르 때문에 갑자기 터져서 양팔이 잘린거라고(?)
<...그래.>
<하, 하하하하...그래. 복수의 요정기사는. 나와 아셰였지.>
<...힘내봐, 아셰의 언니씨. 당신의 분노에 정당함이 있기를>
@하면서 몰래 요정기사의 힘을 넣어주고
@나중에 아셰니아 구해주면서 각성하는 전개 (?)
. ! .! lヽ ', V 、l \\,ー\ ヽ
l.く ヽ、 } ト\. ィゝ丶、` 、 ヽ`
. ':!.ヽ /ハ.! ゝl  ̄ r- ゝ `
l ー- ' '! jハ , /ト、{
! ; イ V l/ ' `
Vl _ ,. V_ ┐_.-―‐┐
ヽ厂 ´、.ト、 、 _ -‐  ̄ l_>: : : : : :l
r――_, ハ / ┐ , <: : : : : : : : : !
/:.l ̄、 .} | | /: : : : : : : : : :_: : : ̄ ̄!
/: : l. ヘ ,' _j /: : : : :_: :-‐: : : : : : : : : : |
_〈: : : : :.! ヘ l/ ./: : :/: : : : : : : : : : :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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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l>、: : : l .l _/: : : : : ://ニニニ==‐- 、: : /
. lニニ二二二{: : :.ヽ/: : : ;. イニ/ニニ>‐-、二二ニニ∨
lニiニニニ>''"ヽ: /: :,: :イニ,.イニニ/二二二ヽ二ニニニl
. lニlニ!ニニ!ニニニ/: : :./二二/ニニ/二ニニニニニ、二ニニl
. lニ!_lニニlニニ/:.:/ニニニ,イニニ,イ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주여, 이 모든 「죄」를 제게 잊지 않게 해주소서."
ヽ:ヽ /:::/::::/::::丿 l l \::::. \
::l ヽヽ /:/ i:::/ /llノ:::... \----´
:::ヽ } ヽ、 ノ ´ /./ イ::::::ノ、 ̄ ̄ `
ヽ::.ヽ {{ ` //-ィ':::\ 、 ヽノ
ヽ:.ヽ ヽ ノ´/: l"'+、:::::i  ̄
ヽ `'*、 ::::::l===-ヽl、
/::.、 ` /:::lヽl二二二ニヽ、
ニl:ハ::ヽ ,.. --‐ ‐-- .、 :::丿ヽ、二二二二二ヽ
ニlニ/ l:::.. /l:::::::::::l二二二二/二二ヽ
ニニl:::::ヽ::::\ /:::::.l:ノ l二ニニ/´二二二ニヽ=へ
二ニl:: \ /::, -'" lニ/´二二二二二/二ニ\
二ニl ´ '" ´二二二二二ニ/二二二ニ\
"───주여, 이 모든 참상을 끝낼 수 있도록 「흐름」을 주소서."
/ ヽ \ ∨::::::.マ ∨ / .: / / .::
\ \ ::::::.マ ゛∨ l .:/ /
\ マ { ヽ .: / /
{ー"、::::、 | 、 .: /ー",
、 , ヽ:. |,' :イ /
、 ト、 :. / /
∨゛、 ::. / イ./、
/ニニマ、 ヽ //l /ニ≧s。
,,/ニニニニ{ ヽ /\ _ _ .....::: / l/ニニニニ≧s、
__{"ニニニニニ} ∨ l\  ̄  ̄ ..:::::/// /ニニニニニニニム
s≦ニニニニニニニマ ∨ l \ /::::::::::l / }ニニニ三三三三≧s、
/ニニ{三ニニニニニマ \l \ /::::::::::::::/ マニニニ三三三三三マ≧s、
_/ニニニ{三二ニニニニ{ \ ゛ ー ― 一 ":::::::::::。s≦ /ニニニ三三三三三ニ三マ 、
。s≦、ニニニニニ{三二ニニニニ{ \ ::::::::::::::::::::。s≦ /ニニニ三三マ三マニニ三三ム
≦////∨ニニニニ{三二ニニニニム ≧┐ :::::::::/ ./ニニニマ三ニ三三ニニニ三三ム
"───주여, 제가 살아 부여받은 모든 계시를 완수하게 해주소서."
이라던가... (?)
이제 신대륙 가려고 준비하는데
단장이 누구라고?(?)
재앙으로 인해 믿음의 후계일 예정이던 베리드의 아버지가 죽고
그렇기에 베리드가 그 자리를 계승하기 위해 믿음의 아래를 직시해버린 날.
커럽티드를 보면 치를 떨 가능성이 미래존
20세에 그 난리가 터져서 많이 싸웠을거니까
아니면 이건가? (?)
<clr silver silver><spo>내용</clr></spo>
silver 부분은 자유롭게 바꿔도 되는데
silver이 제가 알기론 제일 흐림림.
엄청 흐린거 -> silver
조금 흐린거 -> gray
좀 보이는거 -> black
같은 느낌낌?
색을 더해주면 감정선같은걸 나타내기 쉽다아-
이야기같은게 있나용?
이런 느낌인가아
적어놓았듯이 자유에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ry)
베리드와 설정적으로 엮여줄만한 사람 있음미까? (?)
2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3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사실 몰락 에테르만 아니었어고 타냐는 평범하게 자랄 수 있었는데(아님)
법국의 실상이 이러한데. (착란)
너무 과다하면 오히려 만들기 귀찮아지니-
다음에 법국을 오는 사람이 힘들지도 모른다... (착란)
아니 일단 막 짜는데 제약이 생기는 건 아닌데 물밑에서 뭔가 많아. (?)
제국-법국 국경 분쟁에 관해서라거나
수많은 용병과 군인들이 들어서는
영웅의 탄생지이자 병사의 무덤...(?)
알타이르와 로제의 전장시절 활동지라는 느낌(헛소리(
다종족들이 있는 나라니까 다른 종족을 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듯 하면 되겠죠
.dice 1 20. = 2
하긴 의회라거나 이종족 분포 같은거 궁금한 거죠(?)
혹시 베리드에 대하여 궁금한 점 있나요?
기왕이면 밝고 유쾌한 SD 외전으로(?)
일단은 지금은 아이디어가 부조캐...(?)
지금 생각나는건 단쵸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심하게 앓는것 같아서 상태 보러 온 느낌인 정도?
연맹인가
@ 대충 부딪힘.
"앗,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 라고 말을 하다가
"───라고, 주님께서 말하라더군요."
@ 은은한 미소. (?)
이런 느낌으로 할 것 같다. (?)
가장 큰 「기적」의 성과를 보이는 사람이 된다는 느낌.
,ィi〔ア ̄_
く//f´_,ィi〔/─‐ 、
>////////////ー─‐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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厶////{ }/{ }/////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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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 상태의 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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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ー―彡 // 八 \__ __ /:/:/:/: | {\|\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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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彡<\j ノ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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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참치들이 쌓아나가는 구대륙 역사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A : "왜 이렇게 화력들이 좋은건데!?"
분명 참치끼리 역사를 쌓아올리는게 좋다고 했을텐데! (?)
너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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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장주는 좋습니다.
죽어가는건, 단장의 위장일뿐이다(?)
제국과 법국 간의 국경 분쟁에 관심있는 사람 없는가(?)
다만 여기저기 떠돌면서 사건 해결한걸 구상할 수는 있을듯. 뭔가 해결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누군지 모른다
그거 10년전 이야기죠?
그렇네요오
흐에엥...
무튼 그때 이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쟁으로
병사들의 무덤이자 영웅들의 탄생지로 불리는 그런 곳 아닐까 (?)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라는 문제가 발생한걸로 할까
방벽 높게 쌓아올리고 무기 모아도 님들 지금 전쟁 준비 하는거임 이라는 말에
ㄴㄴ 커럼티드 처리하려는거임 ㅎㅎ;; 신경끄셈 이래버러서 서로가 서로에게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거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신호탄(?)
2000년에 개척기 시대 시작
2005년에 은의 대륙 발견.
너무 타이트하나 싶으면 조정할까....
랄지 어장주는 즉흥파이니까(?)
역시 이녀석 카탈로그의 나이 사기 맞지..?
이래놓고 싸움 나면 '커럽티드 오염개체 의심개체와 조우 후 사냥'이라고 보고 올라가는 거죠?(?)
나
너무
무서워
_____┌─┐
, '´:i:i:i:i:i:| l⌒l|、、
/:i:i:i:i:i:i:,、<二二>、
/:i:i:i:i:i:i:i://:i:i:i:i:i:l} {l:i:i:i/,
ム /\/ (:i:i:i:i:i:i:l} {l:i:i:i:/,
丁{ 〃ヽヽハ:i:i:i:i:i:l} {l:i:i:i:i/,
`Λ乂ノ ノ/`丶、l} {l:_:、'乂
}\/∥:i:i:i:i:∥∥:i:i:/
r〉、:i:i:i圦: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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叭.:{.:.:.:.:{.:.:.:.:.:.:.:.:.:∨.:.:.:.:.:.:.:.:.:.:.:.:.:.「.:.:.:.:.:.]\___/:[.:.:.:.:|.:.:.:.:/.:.:圦/ニニニニニニニi\/
"놓칠리가 있습니까."
"'에레시스'와 '페쿠'를 대량으로 확보할 기회인데."
어쩌면 민간인이 통제되는 국경이라는 특이성 때문에 거래라거나 발생할지도...(?)
란마루상 다음은 마릴리상인데 언제 오시려나
커럽티드는 재앙이 끝나고 생긴거임?
아니면 화룡이 날뛰는 도중에도 생김?
아마 요정기사랑 국경분쟁 설정 끝나면 끄적일지도 몰?루
7살부터 검을 배웠다(?)
19살에 쌍익을 완성했으니 12년동안 수련했네(적당)
화룡이 4대 장성들과 싸우면서 내뿜은 빗나간 브레스가 피난민들 대피 경로를 일자로 그어버리니까
무모하게 쌍익 켜고 달려나가서 날개 하나 잘리고 떨어지는 알타이르.....
같은게 떠오르는구만(아무말)
신고지라 쯤 생각하면 오케이?
란마루 상
ㅁㅊ(?)
빗나간 브레스라도 맞으면 죽어야 하는군
호오호오
화룡이 4대 장성들과 싸우면서 내뿜은 빗나간 브레스가 피난민들 대피 경로를 일자로 그어버리고
거기서 생긴 폭발에 휩쓸렸다고 해야지(?)
베리드의 아버지는 화룡에 의해 죽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사실 알타이르와의 교전으로 인하여 사살되었다는 건 어떤가요...? (?)
제국 - 황제 본인
법국 - 구상중...
민족국 - 구상중...
연맹국 - 연맹으로 뭉치도록 고안한 '인간' 제안자. (성사되고나선 연맹국 돌아다니며 탱자탱자 노는중)
여하간 어장주는 즉흥파이니까(?)
아무것도 못한채로 반사적으로 자기만 쌍익으로 지켜서 살았고
피난가던 사람들이 싹 다 재가 되어서 백골조차 바닥에 검게 눌어붙어 있는 모습을 봤다던가
막 그런(?)
정도로 이름을 해도 좋을까(?)
의왕 나온 설정 있겠다. 쓰는 게 좋을 거 같고ㅋㅋ
본디 그가 이 자리를 이었다면 「기적」의 폭주는 멈추었을 것이며 요정기사 프로젝트 또한 없을 것이였다.
그런 사람을 죽였다.
라는 느낌. (?)
단장님 위장 녹는다아아아아(?)
제국 황제의 전력공격이랑 맞부딪쳐서 쪼개진 줄기들중 운없이 지상을 긁은 것 하나.
랄지 참치들이 합성을 더 잘해. 어장주 무서워
나
너무
무서워
몰?루 (?)
이건 어떰
알타이르가 피난민 인도 한거보니까 제국은 피난민을 받을 생각 자체는 있었는데
법국에서 한 술 더떠서 자기쪽으로 오는 난민들도 제국으로 보낸거임
근데 법국에서 보내면 거기에 스파이 몇명 심었을지 안심었을지 어케 암?
그래서 받는거 멈추고 제국괴 법국 사이에서 난민 관리 문제로 알력 싸움이 번진거지
설정이 참 재미있네(?)
난민들은 제국과 법국 사이에 끼여서 보호도 못받지
불법 입국하려는 놈들 싹 다 잡아서 스파이인지 아닌지 조사해봐야 하지
난민들 공격하는 커럽티드도 싸그리 소거해서 난민을 지켜주긴 해야하지
알타이르 대가리 개빠개졌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친가족 다 죽어서 가문이 망했어ㅋㅋㅋ
이렇게 다들 엮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
와 잘 쓰신다(?)
여기 생각만큼은 대충 적었는데 적당히 수정해주셈
마무리는 알타이르 상에게(적당)
아니 욀케 족고수임?(?)
왜 아무리 메기드라몬이 사라졌기로서니 그 근처를 L이 멀쩡히 서성였는지 참으로 기괴한...
도대체
(대충 하반신만 덩그러니 남은 친부모 루트를 가며)
상당히 길어질 거 같다(?)
아셰니아상 컨디션 좋은 날에 확정내면 될지도(?)
,ハ :::: :::: :::::::::::.::::::::::::::::ヽ::::::::、::::::::::::ヽ ::::::..ヽ::::::`、 :. ::::::ヽ :::::.:.::`ヽ、
|/| ::: :::リ、:::rNヽ\::::ヽ、::::ヽ、::::::丶\ ::.\:::::ヽ .:. :::::`ヽ‐- 、_:::\
/ ハ ::.:.::! V / \ヽ::i ヽ:::| `ヽ::、::`ヽ丶、:::丶、::、 :::::...、::::\ ``ヽゝ
{ ヽ.: ::l / ヾ ヽ:i i| ヽ::::ヽ\``'' ‐---::::ヽ:::\rヽ、
';:: :! 〈 __ ヽ | ',::::::: :\:.::、`ヽ:\::::::ト 、::丶、
|:: ハ ` }:::::::. ::::ヽ::ヽ::.:\:ヽ、ヽ `` ー-
|/l:ハ 、 __ ハ:::::.::| :i:.:ヽ.:i::: :、:ヽ} ``
ノ ノ' l心 `ー‐一` ,. '|:::::::| :| :.::.N :;、!`、ヽ
|ハ , '´ i!::::::| ::| :.ハ | \ヽ!
リ ヽ ,. '´ ,/!/ |: :::、 ! i|
__ __,.ノ/ ヽ __,,. '´ ノ l,イ::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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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r i ヽ\ / : ヾ丶、
l | ヽ \ l \! / ヽ `ヽー-、_
| | ヽ \ ヽ i ノ / ヽ、
、 | | 、 \ ノ / / r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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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유성', 그리고 그 궤적끝에 있던 '생존자'...
구조신호를 날렸다...기엔 날아가는 방향은 반대였고.
그 이전에 시체가 멀쩡히 남아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살아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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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___,, - - 、_ヽ‐ 、:::::::::::::::::/l::::::/::::::::ハ::::::::::::ヽ
| | ー_,、-「!\\\:::::,∠、/::::/::::::::/-、i::/::::!:::ト、
l 「\_  ̄`\:::::::|| ̄\\)/ O 〉//:::/:/ O 〉!:::::ト::{
!| ` ̄>‐、 \::|| /゙7i/`='/ // 〈 `=゙ |:l::::|!ヾ、
|二ー'" ̄ ∠> 、)|L..ヽ(_|, }! j::!:i::|
| \\ j:ハ:::ハl ̄ || | ^ ′ ハ{::N \
! \ /ヘ.j/ | ||| _,_,、---、 /| トゝ \
| \ ヽ | || |\ -‐' , ' l ! }゙i
__j_\ \ \.|__||」 \__/ / / ノ |
/ \ \ // // j
, | l ヽ、_ // / / 〃
/ | l ヽ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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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 // // /l
〈_,. | V‐、 \ // /-‐' / l
〉 〉 \{、 \ / く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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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생각해봐야 지금은 답이 안나오니 제껴두죠.
장소를 옮길까요, 여기 오래 있어봐야 눈에 띌뿐이고...
무엇보다 '재앙'의 직격 범위에서 비껴나갔다지만, 여기도 결코 멀쩡하지는 않고. 인기척이 남았다면 그 자체로 문제입니다.
적당히 산사태라도 딱 맞게 터져주면 좋을텐데...
[아마도 이런 느낌이었을듯한]
미소기만 캐릭터성 별로인 느낌
단장이 성질 꺼내보인건 미소기가 유일하다(?)
::::::::::::::::::::::::::::::\::::::::\\:::::::::::::::::::::::::::::::::::::\___〉---- 〈__/.:.:.:.:.:.:.:{.:.:.:.:.:.:.:.:.:.:.: |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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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二二二\_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廴__,,、r‐''"´|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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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드라 연맹 의회
국가 혹은 부족을 대표하는 1인이 의원이 되어 연맹의 향후 통치방향성과 외교적 스탠스를 결정하는등의 활동을 하는 의회
대표적으로 일컬어지는 의회의 대표들로 '드워프국' '엘프국' '오거부족' '오크아그들' '수인칸국' '마국 바하리스' 등등이 있으며
현재 의회의 총리는 '오크아그들' 의 대표가 겸하고있다.
참고로 위에 국가와 부족들의 이름중 바하리스를 제외하곤 표준어의 기준으로 일반적인 구분을 위해 작성되어 있으며
국가와 부족마다 자체적인 언어로 고유의 국가 이름이 모두 있지만 표준어 기준으로 쓰여진 자신들의 국가와 집단의 이름을 인정하는 곳이 별로 없기에
(오크와 드워프가 제안자에게 더블 어퍼컷을 했다는 후문)
자신들을 제외한 의회와 연맹외 3국에선 표준어를 기준으로 저런 이름들을 쓰고있다.
타냐 씨가 작성항 커럽티드 격리구역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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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세입니다. 25세가 된지 좀 됐고, 아마 한동안은 25세일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정지의 특성을 생각하면 신체 시간이 자주 정지하니 안맞을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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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드라 연맹 구성원 설명
오크아그들: 호전적이지만 잦은 외부 용병활동이 잦은 오크들의 집단(?)
현재 제일 국가정세에 밝다는 이유로 총리가 된 국가.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드워프국: 은혜와 원수를 가문단위로 수백년간 잊지않아야 한다는 문화가 강한 드워프들의 국가.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었지만 폐쇄적으로 변하는 분위기 기술력마저 점차 뒤쳐지는 형태.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엘프국: 에테르와 마법에 있어선 뛰어났다는 엘프들의 국가로 이상할 정도로 오만하다는 편견에 휩쌓였다
그 편견때문인지 아예 실제로 오만하게 굴겠다는 엘프들이 늘어나는 상황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오거부족: 연맹내부의 용병들로 유명하지만 생각보다 뛰어난 미식문화를 가졌으며 편견과 달리 멍청하진 않다
국지전과 잦은 다툼으로 인해 현재 용병사업이 대호황중 물론 용병은 용병이고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수인칸국: 칸 이라고 불리우는 지배자 아래 여러 군소 수인 부족들이 모인 국가
주로 무역과 상업이 강하다는 인상이 있지만 사실 그거말고는 먹고살길이 없다는게 현실에 더 가깝다 그런데도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연맹과 연맹이 싸우는(착란)
>>910
사실 핵심 도시나 마을 밖으로 나가면
그냥 지들끼리도 쉴샘없이 싸우는게 흔한 상황이라 보면 됩니다
'저놈 조지는건 내가해야해!!!' 란 마음으로
연맹으로써 모이긴 하겠지만요, 국지전이라 말은 했지만
산적이나 도적같인 치안공백에서의 싸움에 가까울겁니다.
A: 이러면 수인 캐릭터를 해도 수인칸국 소속이 아닌 부족이나 외부인이라 할 수 있거든요.
이래저래 안쪽부터 다듬어야 하겠구만 (?)
시트에 옮겨적으면 된다(?)
연맹은 좀 깨끗한 나라로 하려 합니다.
깨끗하게 대놓고 싸워요.
【지금, 통역해라】라고 말씀하시셔서
주변에 통역 필드를 깔면 어떨까요. (?)
그냥 밥먹고 쌈박질 하면 강해지는데!
-오크 현자 가라쿨씨의 발언
예의가 없는 놈들은 이미 골통이(ry
주인님분 힘내라(?)
무척이나 공들였을 눈 채색도 있지만
진중하지만 무겁지는 않은 분위기에서 마지막에 개그로 끝나는 흐름이 취향저격이었다.
(대충 이몸 이런거 좋아 짤)
연재 보니까 다른 개척단도 있는걸로 보이니, 아마 부자부자부자들도 각각 개척단이 있는걸로 보이고
위에 설정은 사수자리님의 위장에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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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 V /へ
〈「 / i V/ \
狄i〈 {| i / /ィヘ=そ
イ \ 、ゝ 丶ヽj ∠ 斗<、\゙Y
}三三二二二二二二二二⌒-| r──‐┐
}三三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_ }三二ー{
、V三三二ヘ二/二/ニ/ニニニ//1 7ニニニマ ヽ
{ぃト<三二ニV「ニ/ニ/ニニニ/vぇl φ W: .
v{i 丶う苡¬≠≠冖苡ラ" iし′ ′ W: .
λ ⌒ー=こア j「 ー=辷 {〈 i リゲイン : : :.
∧ `ーァ ノ刈 、 `ヽ |λ、、 |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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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 γシ⌒7ハ⌒ヽ 〉 从\_〉 {: :| |: : :|
∧ 込斗~≦⌒ン / /1: .\ヽ | : | Regain/⌒丶
ヽ vV⌒ //i|: : : : .>.| : |_______/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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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인 24. 구대륙(올드랜드) 에서도 유명한 피로회복제
그렇습니다 박X스 입니다(?)
>>946 올드랜드가 더욱 두려워질뿐이지 여기는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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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불구경
24시간 어느때 마셔도 개운해질 수 있다(?)
타국가와의 갈등은... 흠.... 백두와 할까요?
엘프나라랑 마족 나라이름은 적혀있으니 붙이면 되겠고(?)
다만 우발적으로 국지전이 터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중.
왜냐하면 환경이 워낙 험악해서 정착민들 중에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을 갖겠다고 날이 선 양반들이 많을테니.
왜냐하면 환경이 너무 험악해서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인지시켜주기 쉽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싸우는 일만은 일어나지 않음. 다만 개개인이 용병 고용하거나 화나서 일부와 싸우는 사태가 일어날 수는 있다고 보는 것.
물론 이런 사태는 부자들 중 누구도 원하지 않는다.
이상적으로는 3세대 동안은 싸우지 않는게 좋지만, 현실적으로는 당장이라도 국지전은 벌어질 수 있다고 보는게 현 정착지 상황.
홍련재앙때, 4대 장성들의 증언에 따르면 붉은 괴수는 중심에서부터 국가들로 향하려고 했다가 장성들과 대치를 당할때에도, 창성석이 내려앉은 자리에 똬리를 틀듯이 자리잡았다고 한다.
연맹의 장성은 당시에 이렇게 증언을 하였다.
"참 웃기는 비유인건 알지만, 싸우는 것에서 그 괴수놈은 마치 둥지에 있는 알을 지키기 위해 둥지를 떠나지않고 싸우는 포식생물 같았어"
"여기들때문에 막혀서 다 죽이고나서 간다 라고 친다면, 굳이 그 중심부에 연연하지 않고 주변이나 공중을 유린하면서 싸워도 될 것이였는데 말이야."
그런데 설정이 얼마나 바뀌었을지 몰라서
>>964 데이터 시트쪽 보시면 되용
에테르 생명체....였지요. 그야말로 괴수와 괴수의 만남...(아님)
그야말로 에테르의 정체를 생각하면, 그리고 단장의 정체를 생각하면 정말 절묘하다는 말만 나오는군요. 은인이 되는것이 참으로 움명적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에테르 생명체 라는 엄청난 키워드 하나가 있는 만틈, 엄청 뇌피셜을 굴릴 만한 부분은 안 보이지만, 중요한 건 말이죠, 이거 하나만으로도 엄천난 요소가 된다는 거네요.
자체적인 에테르가 지성과 생명을 얻어, 주변의 사물을 변질시킨다... 사실 이 설명만 봐도 말도 안되는 존재를 받아들인 단장... 아 단장이 더 말이 안되나(납득)
시트보다는 면접이 더 매력적이었다고 할까요. 린마루와 단장 사이의 관계, 그리고 린마루의 정체성 등등... 개쩌는 채색 외에도 단장에 대한 린마루의 생각이 살포시 지나가는 인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여러모로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네요. 무엇보다 이런 개쩌는 정체 이전에, 린마루가 플라잉 소드라이더 집사마스터라는 점이 더더욱요. 결국 즐거운 rp와, 시나리오 끝 밝혀지는 정체, 그리고 마지막의 스스로의 정의까지가 이런 캐릭터의 완성 아닌가요!(박진)
아무쪼록, 본편 기대중입니다. 화이팅!
베리드 아빠가 어케 죽었을지 한번 아이디어를(?)
막상 타냐는 전혀 모름(?)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될련지?
일단 스파이 색출 때문에 어느정도는 알법하긴 한데
엘프와 오크들이 잘 알겠죠 (긁적)
와시즈 이와오의 진상에 대해서 알고 있으려나
그걸로는 폐를 다쳤다
실제로 로제랑 싸우다가 몰락에 폐에 생긴 상처가 터져서 양팔을 잃은거고
로제의 검에 대응을 못했다
그래서 팔이 잘림
이라는 순서
부족규모라 그런 취급인가요? 베테랑 수준이라 여기긴 하는데.
다만 어떻게든 이동하면서 대피구역에 다다랐죠. 그런데 그때, 알타이르와 겹쳤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1차적으로만 대피를 시켰던 것이기에 자리를 상당수가 남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계속되면서 더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난민을 받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알타이르는 군의 상부로부터 명을 받습니다.
"상대는 상처 입고 나약해졌다. 커럽티드라 판단하고 처리해."
"그리고 자네도 알지 않나. 저 사람들이 돌아가봤자, 무엇이 될지를."
이라고 꼬드겨서 베리드의 아버지를 기습하고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버티다가... 많은 부상과 기습으로 인해 주도권까지 사라져 얼마 지나지 않아 전투는 결착을 맺습니다.
그러던 중에 들려오는 말
"………아가씨, 어차피 죽는데. 이쪽의 말 좀 들어줄 수 있나?"
라고 말하며 그 이후 들려오는 말은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끝맺음은...
"───뭐, 이렇다는 이야기지. 믿어도, 믿지 않아도 상관은 없어."
"어차피 나는 곧, 죽으니까."
라 말하고는 곧바로 숨이 멎는다.
그리고 그가 손에 꽈악, 쥐고 있던 팬던트를 줍는데...
라는 느낌.
그야, '단장' 이 지켜줬으니까.
그런것도 판별했기때문에, 누구에게도 드러나지않게 했다. 먹구름 위로 올라갈때는, 4대 장성들도 그로기로 엉망진창이라서 파악 이전에 자기상태들 보존에만 급급했고.
군인 된지 5년 지난 후의 일이니까..... 호오호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