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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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2-

Author:사수자리◆9hl0Lb2OvA
Responses:1001
Created:2022-09-24 (토) 15:49
Updated:2022-09-26 (월) 15:03
#0사수자리◆9hl0Lb2OvA(XvT285sqXI)2022-09-24 (토) 15:49

                                   /`丶、 n
                                  /    `'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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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hEnzJISkii-5XF3otuZ0D6LccgVL7aDsoNBb9ASxU/edit#gid=592308004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8_UivIOCFi1r59dSPw8eq-FeAC_8CURCwY2fHkR405M/edit#gid=17406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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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주기는 매주 일요일 6시 시작에서 12시까지 입니다.

- 참치 인터넷 어장의 규칙을 우선적으로 준수합시다. 모두 사이좋게 별탈없이 어장을 즐겨갑시다.

- 구글 시트 사용에 대해서 승낙해주신 벚꽃망령◆h8Wq4lbSKM 어장주님과 빌드업중 많은 의견들을 내주신 참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치가 한명이라도 어장을 즐겨주신다면, 어장주는 그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고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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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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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82/recent

#1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34
안착-
#2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35
안착

실제로도 전기를 쓴다는건... 심플하긴 하지만

여타 다른 에테르보다 활용이나 응용에 있어선 대단하긴 하겠죠.



근데 이건 토도 아오이의 상상력과 지능의 한계가
자체적인 너프를 먹인것
#3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35
>>1000

저어는 권하진 않을 듯요. 의지에 반하게 쓰려고 하다 효력이 떨어지면 그건 그거대로 손해니까.
#4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36
심상자체가 전기라기 보다는

'하늘이 내린 천벌' 이라 생각해서, 상대를 응징하거나

해치는 것 외에는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힘이라 생각해요

우리야 전기는 편리하고 중요한 에너지이지만...
#5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37
대체로 연맹 쪽은 나라만의 특징이랄 게 없는 게 특징인 느낌

까놓고 말해서 저 세 나라 외에 다른 기타 등등이 전부 모인 형태에 가깝고
#6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38
이쪽은 팡팡 평상 시에도 쓸 거 같네요.

솔직히 안 쓰고, 신대륙 뚫을 거 같진 않을 거 같아서ㅋㅋ
#7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38
처녀의 피를 바라는 요란한 흡혈귀와

총 들고다니며 행정직 맡으려는 용병과

맨몸과 맨손으로 싸우고 다니는 야만인이



모두 같은나라 출신이라 하면 안믿을듯
#8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39
전기보단 벼락의 이미지에 가깝구나-

아무튼 본인이 거절한다면 블리스도 미련을 보이진 않을 느낌
#9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39
앞으로 이상한 사람보면

연맹출신으로 생각할지도
#10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39
>>7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
#11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0
거절보단....

토도는 그냥 '못쓴다' 생각하거든요

말은 저리 했지만 실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거죠
#12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40
뭐어ㅋㅋㅋ

근데 의외로 일본 나고야같이 근본없이 뒤죽박죽인 곳이 있긴 하니까.
#13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2
(입다물고 있으면 무시무시하게 생긴 덩치큰 근육남자)
#14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2
화련하고는 죽이 맞을 것 같긴해요

첫만남이 문제겠지...
#15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42
사실 로제나 아야토같이 공격 말고 용도가 없는 수준이 아니면 평범하게 다들 일상 중에도 쓰고 다닐 느낌
#16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3
자신의 힘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신체 일부처럼 쓰는게 보통이라 보긴해요
#17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44
자신보단 일단 타자연의 힘은 빌린다고 생각은 하지만

자기 신체 일부 마냥 쓰긴 한다ㅋㅋ
#18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45
>>11 아아, 그렇게 되면 독심으로 알아채고 진짜로 더 이상 권유하지 않는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된다고 한들 과출력으로 태워먹을 것 같기도 하고 (?)
#19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6
그나저나 기세에 따라 말하긴 했는데....

표준어 읽는법도 쓰는법도 모르는건 꽤나 크긴하군
#20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6
고기먹을때마다 '크으으으읍!!식사는전투!!!'

하며 번개 뿜어서 고기 태우면 곤란할게 한두번이 아니기에
#21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47
그래도 번숨뿜는 토도 아오이는 한번쯤 보고 싶은데 (아무말)
#23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48
뭐, 솔직히 신대륙에서 표준어 쓸 거란 보장도 없으니까요. 그 전에 문화라는 게 있을 지도 미지수고...

그 외 구대륙의 경우는 솔직히 그리 필요로 할 방면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 가벼운 쓰기 같은 건 다른 사람들께 부탁하면 될 거고.
#24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8
>>22

싸움중에 그렇게 쓰겠다 마음먹으면 할 수 있겠죠(?)
#25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48
전투 때 한 번 나올지도 몰라(웃음)
#26천화련[靝花練](모바일)(ZKeLPgw1f2)2022-09-25 (일) 19:49
아, 이제 또 문 열고 일해야 하네...

저어는 이만 가볼게요...! ㅂㅂ
#27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9
그럼 앞으로 똑똑해보이는

사람 붙잡고 물어봐야겠다.....

블리스에게는 물어보겠는데 화련붙잡고 물어볼려나?
#28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49
ㅂㅂ
#29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50
뱌뱌-
#30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19:51
화련이 허당 느낌 적잖게 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5 (일) 19:58
적잖이 ㅋㅋㅋㅋㅋ
#32블리스(2HrCownQEQ)2022-09-25 (일) 20:01
아무튼 본인도 이만 자러가는데스

뱌뱌-
#33란마루 X(2TVxGzC4rk)2022-09-25 (일) 22:53
흐먁
#34베리드(HIVqzcqqek)2022-09-25 (일) 22:58
안착
#35시로에(zObJlnoUtY)2022-09-25 (일) 23:05
안착

어제는 잠들어버렸다
#36미소기(HvngIONAvc)2022-09-25 (일) 23:10
안차크
#37시로에(zObJlnoUtY)2022-09-25 (일) 23:12
본편 묘사를 보면 동질화 당하는 쪽의 에테르나, 신체에 꽤나 부담이 가는 듯 한데....
동질화 하는 쪽에게는 어느 정도의 피해가 있을까요...?
#38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5 (일) 23:38
후에에에에엥
#39베리드(8Oxqw4VFHM)2022-09-25 (일) 23:41
베리드는 어땠나요?
#40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5 (일) 23:50
캐릭터들 면접 인상이라...(곰곰)

(Bear Bear 아님)
#41베리드(8Oxqw4VFHM)2022-09-25 (일) 23:51
Bear는 Human을 찢어... (?)
#42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5 (일) 23:55
베리드

사이비 변태 느끼남(아님)

사기범죄 진행 잘할거 같음(편견)

범죄자가 된디면 계도보다는 처벌과 격리해야 할것으로 보임(???)

하지만 다음 면접자에 비해서는 양호 그 자체니까...? 랄까나 막상 문제될 건 없는 인간이지만
#43베리드(/0qeh.ejto)2022-09-25 (일) 23:58
아니
대체
#44베리드(/0qeh.ejto)2022-09-25 (일) 23:58
(착란)
#45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5 (일) 23:58
타냐 면접 서류는 아마

대충 20살, 용병 지망생으로 어쩌다 보니 마법을 익힘, 신대륙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음

정도로 본인은 작성했겠지만

그걸 누가 그대로 믿냐고 Wwwwwww(?)
#46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5 (일) 23:59
아니 근데

에테르 성질상 사기꾼이면 말도 섞기 전에 쫓아내야 하는건 맞잖슴(?)
#47베리드(/0qeh.ejto)2022-09-26 (월) 00:00
베리드가 소밍아웃을 해줘야. (?)
#48베리드(/0qeh.ejto)2022-09-26 (월) 00:01
>>46 사기꾼이 지녔다면 국가 정상급 위치에 닿았을지도 모른다...
#49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6 (월) 00:04
타냐적으로는 상당히 말 섞기 싫어할듯

자기 감정 조절 힘들어지고, 말하는 내용은 뭔가 취향이 아니고, 자기 영역에 대한 예민함과 여러 이유 때문에 (?)

>>47 사실 어쩌피 과거청산 가능성 이미 0%긴 한데(?)
#50미소기(kcz3BwLAOY)2022-09-26 (월) 00:07
미소기는 어떤가요(?)
#51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09
아니ㅋㅋ 취향이 뭐길래?

그리고 베리드의 대화는 할때는 괜찮지만 끝낸 뒤는 뭔가 찜찜한 그런 느낌이다. (?)
#52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10
미소기라...
#53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6 (월) 00:11
미소기

일상생활중 가까이 두지 말고 운송시 포장에 주의하세요(반쯤 진심)

죄는 미워하대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했으니, 미소기는 미워하지 않지만 능력은 조큼 슈르하네요(헛소리)

비극적 과거를 가진 히든 동료 npc와 지뢰 사이의 어딘가라는 인상.(?)

능력을 빼고 보면 감당할 수 없는 일에 휩쓸려버린, 아직 발 디딜 곳조차 찾지 못한 아이라는 느낌이지만요. 악인이라기에는... 과거를 때고 봐도 너무 아직 풋풋하달까 어린 느낌
#54미소기(kcz3BwLAOY)2022-09-26 (월) 00:13
그야 원작과 달리 아직 풋풋한 미소기니까(?)
원작처럼 썩은게 아닌 이제 막 상하려고하는 미소기에요(?)
그리고 미소기의 능력은 의도한게 맞지만
진짜 암세포 취급까진 솔직히 놀랐어(?)
#55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17
의미심장하게, 원대한 뜻을 품고있지만 근본적으로 피해자네요.

자라나고 어리광을 부려야할 한때를 놓친, 그대로 자란 아이.

능력 자체는 휼악하다라 할 수 있지만 미소기 자신은 제국의 흔적으로서 그 에테르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 않을까ㅡ

하는 생각이 듭니다.
#56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17
그리고 베리드 어떰? (?)
#57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6 (월) 00:18
베리드가 취향이 아니라고 한 이유는 까놓고 말해서

마이페이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 에 가까운 (?)

자신이 한 일이나 꺼낸 말에 따라 상대방이 달리 반응해주는 거를 선호한다고 해야 하나, 자기가 뭘 해도 적당히 아 그러시군요 하면서 넘어가는 상대는 피곤해할거? 같고(?)
#58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00:20
빌헬름은 어땟나요?
#59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21
마이페이스는 맞지만, 그러진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좋은 사람인지라 호응해줄건 제대로 하므로.

주님의 명이 있다면 다르겠지만. (?)
#60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24
빌... 음...

당한게 있어서 언제나 강한 척을 한다는 느낌일까요?

그걸 무너뜨리면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지 않을지 싶습니다.
#61타냐 데그레챠프(g3iV6hqYjc)2022-09-26 (월) 00:25
빌헬름

너 혹시 유니콘 계열이니 아니면 찔러보는 것이랑 연애랑은 별개니(왈왈)

대책 없는 한량이자 소녀 옆에 두면 안될 존재(아니다)

다만 이런 평가랑은 달리 막상, 스스로의 원칙과 과거 때문에 타인의 선을 의도적으로 넘지는 않을 거 같다, 정도일까요.

한쪽 팔이 아프면 나라를 말아먹을 이름... 아 아닙니다(??)
#62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00:26
배신과 NTR 관련이면 폭주하는 느낌? 유니콘은 성유물 영향이고
#6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0:32
그러고 보니까

타냐는 처녀일까(띵킹)
#64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34
그래야만 하는게?

상대가 없으니까. (?)
#6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0:35
흠흠

처녀가 아니다 라고 하면 엄청 중화된 타냐 과거가 다시 걸쭉해질지도

일단 잠 좀 깨고 고민해봐야징
#66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36
아, 그쪽인가. (착란)
#67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40
(덫 놓기)
#68시로에(모바일)(IK/krqLnNw)2022-09-26 (월) 00:41
(무엇을 위한 덫인가 이것은)
#69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43
(잡았다) (?)
#70시로에(모바일)(IK/krqLnNw)2022-09-26 (월) 00:44
무, 무슨
#71베리드(sC1xfK.GaQ)2022-09-26 (월) 00:44
베리드에 대한 감상을 주면... 풀어주겠습니다... (?)
#72베리드(FDY3nxbDMg)2022-09-26 (월) 00:53
갔나-
#73이름 없음(BKuOi88BiU)2022-09-26 (월) 01:12
연맹 설정은 그 외 모든 국가니까 작은 규모의 오리지널 소왕국을 해도 되겠지요.

도시 하나가 영토인 왕국이라던가 같은.
#74베리드(FDY3nxbDMg)2022-09-26 (월) 01:14
도시 국가도 평범하고.
#75시로에(모바일)(IK/krqLnNw)2022-09-26 (월) 01:36
베리드....? 사이비 미남 이세계 삼촌...?(아무말)
#76시로에(모바일)(IK/krqLnNw)2022-09-26 (월) 01:40
뭔가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달까. 그런 느낌이었네요
#77베리드(6hif6cPlfI)2022-09-26 (월) 01:40
놀랍게도, 틀린 말이 없다. (착란)
#78베리드(6hif6cPlfI)2022-09-26 (월) 01:40
가면인가... 과연.
#79베리드(6hif6cPlfI)2022-09-26 (월) 01:42
비슷할지도, 다를지도.
#80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6 (월) 02:04
쿠아아아앙
#81베리드(ZybixYWHyM)2022-09-26 (월) 02:13
어서오시길
#82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2:30
뭔가 대화 속에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소설의 서술자처럼 사실들을 나열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할까요.
#83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2:31
미소기 컨셉이 갈팡질팡..
#84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2:31
그나마 감정이 들어간 것 같던 대화는anchor>1596624099>169 려나요
#85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6 (월) 02:31
(갈팡빌팡)
#86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2:32
시로에의 말에는 감정이 있었냐 물어보시면 할 말 없긴 한데....
#87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2:34
그런 의미에서 시로에는 어땠나요(뜬금)
#88토도 아오이(모바일)(hpDXtUjLSI)2022-09-26 (월) 02:35
다들 자기pr 열심히 하던가

자기 이야기 열심히 하더군요(단순)
#89베리드(wzM7F5.zFA)2022-09-26 (월) 02:35
그런가, 그런가... 과연.
#90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2:45
오히려 생각보다 미소기가 감정이 섞이게 되어서 당황

미소기는 계속해서 감정의 변화라고 해야할지, 가면을 썼으면서도 아직 그걸 완벽히 숨기는데는 능숙하지 않은

약간 연기자인 척 하는 아이가 되버린 느낌
#91베리드(wzM7F5.zFA)2022-09-26 (월) 02:48
시로에

지혜를 넘어서, 지식욕에 메마른... 그러한 사람이란 느낌일까요.

단순히 지식을 쌓고자 한다면 평범하게는 기둥의 아래에서 수학하는 편이 좋을 터이나 그를 내치고서 이곳, 은의 대륙에서 새로운 지식을 탐하는 모습은 어떤 면에서 미련하다라 할 수도 있고 광기에 가까운 일면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면을 진중한 가면으로 덮어 감쌌다고 생각하면...

...평소에도 말하는 하라구로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92베리드(wzM7F5.zFA)2022-09-26 (월) 02:50
개인적으로 믿음의 기둥 아래에 있었다면 꽤나 합이 맞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네요.

아니면 지혜의 기둥도 어떤 뒷 설정이 있나요...?
#93빌헬름 에렌부르크(wn/zRFn7kM)2022-09-26 (월) 02:58
빌헬름에 대해서도 코멘트 부탁드려요
#94베리드(gJNqpM57l6)2022-09-26 (월) 03:00
일단 위에서 했네요, 저는.
#95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3:32
호에
#96베리드(2JT2mQDMfk)2022-09-26 (월) 03:36
어서와요
#97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4:00
지혜의 기둥 뒷설정....'요정기사 프로젝트'에 어떻게든 지분이 있을 듯 하네요.
#9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4:04
시로에

뭔가 되게 인간미 없을거 같기도 한 인상(?)

수수하게 능력 자체가 준수. 딱히 약점 없을거같고 냉철할거 같음

동료로서는 굉장히 우수하달까, 다만 무언가 숨기고 있다는 떡밥이나 인상은 끊임없이 주고 있고

즉, 숨겨진 그의 진실을 우리는 항상 주목해야만 합니다. 우리들 중 사이에서도 주목할 만한 액재료의 가능성을 품은 안경실눈캐의 진실을...(아무말)
#99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4:04
에테르에 잠식된 인간의 변화 등을 자세히 관찰하려고 고의적으로 잠식시켰던...그런 것도 있을 법 하고
#10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4:06
코멘트 요청하면 아무튼 해주는 참치

그 외 외전 등 써오면 살아있으면 반응해드립니다(?)

아마도
#101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4:26
>>100 코멘트 요청이요
#10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4:30
빌헬름 상 코멘트는 이미 했던거 같은데

부족했던거 같으니까 더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요...
#103베리드(2JT2mQDMfk)2022-09-26 (월) 04:36
요정기사에 대한 지분이라... 어떤 방식의?
#10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4:48
이쪽은 타냐랑 괜찮게 지낼 느낌

주로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
#10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4:53
빌헬름인가요- 비극적인 과거, 누군가에 의해 비극이 되도록 쌓아올려진 존재의 이야기.

과거를 살펴보자면 어째서 배신을, 그리고 ntr을 싫어하는지가 그대로 납득되는 캐릭터이죠. 따지고 말해서, 말 많고 탈 많은 개척단의 인원들중에서도 과거가 뭐같기로는 최고의 라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아인종으로서 차별받으며 살아왔다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랑했던 이는 자신을 버릴 도구로 보았고, 저주받은 성유물이 평생을 몸에 융합해버렸으며, 천부적인 성질까지 본인에게는 저주처럼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가장 지독한 부분을 뽑자면 이것조차 누군가가, 그를 일족을 위한 도구로 보며, 이 모든 것을 계획했다는 것일까요.

물론 빌헬름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pl 시점에서 빌헬름을 보자면, 결국 도구로서 철저히 그들의 욕망대로 유도된 인물이라는 인상이 강하네요. 성격도 과거도 결국은 더욱 강하고 지독한 로드를 만들기 위한 안배, 랄까나...

캐릭터의 성격적인 부분을 보자면, 상당히 느긋하달까, 한랑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증오를 관련 없는 이에게 무조건적으로 투사하는 정도은 아니라는 부분이 눈에 보였네요. 물론 몇몇 행동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기는 하겠지만, 까놓고 말해서 요정도 과거면 성국 출신이라는 말만 듣고 죽이려고 해도 납득이 될 정도랄까요... 하지만 그런 모습까지는 없었으니까요. 겉으로 보면 신경질적이여도 같이 지낼 만한 혈귀로 결론날 거 같고...


전체적으로 보자니 상당히 음울한 과거의 캐릭터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런 과거에도 잡아먹히진 않았기에 앞으로의 모험에 따라 빌헬름이 과연 자신이, 혹은 로드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해갈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잘 봤습니다. 뭔가 제가 잘못 해석했거나 빠트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10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4:55
블리스

의외로 비슷한 면도 보이는 캐릭터네요

하지만 독심이라는 능력을 알면 은근슬쩍 타냐가 피할 가능성(아무말)
#107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5:00
타냐가 독심을 알기 전에

미리 마음속 다 들여다보기 (?)
#10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01
멈춰!(?)
#109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5:02
(대충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다는 말)
#110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5:02
멈춰!(하라구로? 캐릭터)
#111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5:07
호호호

서드아이 앞에 비밀 따윈 없?다
#112베리드(2JT2mQDMfk)2022-09-26 (월) 05:09
(튕겨나감) (?)
#11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09
사실 타냐는

인정욕구로 가득 찬 20 넘게 먹은 아직 애임(?)

그런데 좀 까칠하고 여동생?을 좋아하는
#11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5:11
타냐씨 몇시부터 되시나요?
#115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11
타냐(생긴건 더 애임)
#116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5:14


복귀.
#11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17
대충 지금 짜장라면 먹고있으니까

한 2시 40분부터 풀로?
#11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5:18
(끄덕)
#119베리드(2JT2mQDMfk)2022-09-26 (월) 05:22
법국은 신민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시켜서 생겨난 그 '■■'들을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소모'시킬 뿐이다. (머엉)
#12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26
>>119 이때,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이 순서대로 나열된 것을 고르시오.

1번. 혼인, 자식

2번. 희생, 잔해

3번. 방치, 결과

4번. 교화, 도구

5번. 방출, 공간
#121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27
>>120 정답! 전부!!
#122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27
'■배', '새■'
#12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28
교배, 새끼

진지하게 이거 같은데
#124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29
맞습니다. 쓰려다가 너무 자극적인 것 같아서 가렸어요.
#12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30
사실

힌트 보기 전부터 예상해가지고

>>120 보기 1번을 이따구로 적음 (?)
#126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30
저 사실을 안다면.. 미소기는

역시 종교는 인민의 아편.. 파괴한다...! 일지도
#127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31
좀 대놓고 적어놨으려나요...?
#128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32
>>126 법국은 신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아니라면?

흠.
#12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35
신민이 아닌 이들은 은어로 '에레시스'라고 부릅니다.

그 아래의 있는 이들은 '페쿠'라 부르고요.
#13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35
뭐 근데

어장 규칙에 저촉되는 표현도 아니고

요정도야 무난?은 모르겠고 큰 문제는 없는 게

애초에 법국 단위에서 외부인을 인간목장 삼아서 고기방패나 실험체 등으로 사용한다는 설정이 통과가 될지는 몰?루
#131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35
아래의 -> 아래에
#132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38
>>130 뭐, 규모가 큰 건 아니고...

사용할 정도만이라는 느낌이네요.

대충 도적이라던가 외부의 처치가 곤란한 사형수라던가 전쟁 중의 포로라던가 등이 기록 상의 것과는 차이가 나는 수준?
#133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38
>>128 혁명가 입장에서는 그런것도 압제겠죠

뭣보다 미소기 입장에서는 심각한 트라우마 스위치
#13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5:38
대충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교접'시켜서 생겨난 그 '배교의 핏줄'들은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바치는'것이 옳을 것 이다.
#135시로에(모바일)(.3HwShuUdU)2022-09-26 (월) 05:39
>>129 '이단' 밑의 '가축'인가....
#13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5:41
오늘 남은 4분 계시려나... 아직 평일 낮이라 무린가
#137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2
교접, 핏줄은 좋네요... 괜찮다면 채용으로.

통과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법국은 공식적으로 '공양'을 하지 않습니다... 가 되는지도 물어볼까.
#13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42
일단 여기는 있긴 합니?다
#13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2
>>135 그렇네요. '이단'과 '가축'입니다.
#140로제(08zlTHxPyw)2022-09-26 (월) 05:43
드라마트루기아님 믿습니다(?)
#141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3
사수자리님- 이 설정 괜찮나요?
#14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5:43
지금 좀 비몽사몽이다가 겨우 깨서- 정돈해서 보여주실 수 있나요?
#143로제(08zlTHxPyw)2022-09-26 (월) 05:44
보육원 출신의 와타시.

그래도 일단 신민 출신이긴 하겠지?(?)
#144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4
넵, 잠시만요.
#145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4
>>143 신민입니다.

탈주자가 흘러들었을지도 모르지만.
#14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46
평범한 제국 시민인 타냐(용병단 나간 이후로 현재 효력 있는 신분증명서 없음)
#147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49
연맹에서 살아온 빌헬름 정확히는 연맹 이전에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경험있음
#148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49
법국은 신민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다만 신민이 아닌 이들을 '교접'시켜서 생겨난 그 '핏줄'들을 신민들의 영광답보를 위해 '소모'시킬 뿐이다.

해당 존재들은 신민으로서 어울리지 않는 이들이며 이 기준은 《정의》와 《용기》의 '특수부서'에서 선정한다.

이런 비신민과 핏줄은 은어로 각각 '에레시스'와 '페쿠'로 부른다.

법국은 공식적으로 모든 종류의 '공양'을 금지시켰으며 그분께서는 진심을 담은 신앙과 기도만을 바라신다라 입장 표명을 했다.
#149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50
평범한 제국 핏줄인 '미소기'입니다! 평범!!
#150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51
피는 버렸습니다.
#15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5:51
법국 액재료도가 수직 상승하는게 보인...... 아니 원래 그랬나?(?)
#152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51
뭐 신대륙에서 빌헬름은 여러 여성과 엮이는 여난체질이니
#153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52
정확히는 엮일 예정이니
#154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53
법국 액재료 특) 본인이 시작한 경우가 많음. (?)

애초 법국이라는 것이 뭔가 넣기 좋다는 게 크기도 하지만요.
#155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5:53
출신입니다 야외
#156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53
>>153 되?나

어려울 것 같은데.
#157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54
법국에서 빌헬름이 성유물과 완전융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
#158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55
>>156 다이스로 될지 안될지 모르지
#15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5:56
>>157 회수하고 정화시킬 것입니다.

아니, 빌헬름 '채로' 성유물로서 변모시키려나요.
#160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5:57
>>159 법국하고는 악연이 많겠군
#161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5:58
미소기는 전천후 서포터로서 여러분을 지원합니다.

아 제국의 액재료도 작성하고싶드아아아아!!!!!!
#16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5:59
작성하고 싶으면

하시면 됩니다(?)
#16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5:59
와아

법국이 정말 하라구로계가 되는 기분이야(?)
#16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5:59
(서포터라 해도 전선에 굳이 나서서 피터지게 구르는 캐릭터가..)
#165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0
아마 진조가 움직인 걸지도...

빌헬름을 외지에 박아둔 건 빌헬름을 위해서일지도 모릅니다.

빌헬름이 그런 상태라는 걸 알게되면 법국에서 어디까지 패를 꺼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166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6:00
연맹은 화끈하게 들이박거나 속으로 들이박으려는 녀석들밖에 없는데(?)
#167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1
>>163 예정된 일에 조미료를 더했을 뿐... (?)
#168미소기(EkyQxDGXCU)2022-09-26 (월) 06:01
법국 - 하라구로
연맹 - 뇌근
제국 - 그래 나 악당이다 어쩔래

(대충 지금까지의 감상)
#16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01
아 어장주님 >>37은 어떤가요
#170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6:01
아 일단 연맹의 기초적인 정치, 통치체제는 설정하게 해둘까요?

빡빡하게 하기보단 느슨하게 이런느낌이다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해
#17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02
타냐 씨

알타이르 어떰!(?)
#172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6:02
>>165 참고로 그 성유물 넣은건 진조입니다
#17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02
흐으으으으으음
#174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2
>>166 연명과는 다르다! 연맹과는!

법국은 겉으로는 깔끔하지만 그 아래에선 어디보다 더러운.
#175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6:02
즉 진조가 원흉임
#17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02
>>169 동질화는 뭐랄까... 육체적인 피해보다는 그거에요...

퍼시픽 림의 예거 2인 1조 조종 방식이나 풀 메탈 페닉의 위스퍼드 공진.
#17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03
공명이랑 동질화는 저런 멘탈리티쪽 쇼크.
#17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03
>>176 .....예?(모름)
#17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4
>>172 굳이 세탁기를 돌리자면... 생각나는 게 있지만 그걸 정하는 건 빌헬름 님이 하는 것이고.

단순히 유열계려나요. 자신조차 파멸될지 모르는 일에 진심으로 움직이는 건.
#180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6
위스퍼드 간에는 '공명'이라는 일종의 텔레파시를 주고받을 수 있다. 정확하게는 텔레파시가 아니라 위스퍼드들만이 접촉할 수 있는 시간도 공간도 초월한 정신적인 영역인 옴니 스피어(Omni Sphere, 절대 영역)에서 서로의 사고를 공유하는 능력이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행위로, 두 사람의 사고를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칫 두 명의 사고가 섞여버려 자아의 경계가 무너져 정신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작중 테레사와 카나메가 사용해서 가우룽에게 탈취당한 투아하 데 다난을 구했으며, 작중에서 명확히 언급되진 않았으나 아무리 봐도 위스퍼드인 나미 또한 죽기 전에 카나메와 의식을 조금 공유한 듯한 언급이 있다.
#18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06
>>176-178 을 통해서 어장주는 마이너 장르러임을 알 수 있다(?)
#18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06
여기야 뭐 추가할 설정도 없는 응애고(?)

다른것보다 에테르 사이 마법 메인인 시점에서
#18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07
일단 시로에도 동질화로 인한 정신적 데미지를 입는 건 맞는 거죠?
#184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6:07
>>178 아 참고로 빌헬름에게 동질화나 공명은 통하지 않음 이유는 에테르 자체가 성유물과 융합되어 있어 그 성유물이 간섭을 싫어하기 때문에
#185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08
>>184 그거, 절대적인 건가요?

그정도로 격이 높은 묘사를 해도 되나요?
#18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08
>>183 장기적으로 쓰면 말이죠.

>>184 통하기는 하지만 체내 성유물때문에 간섭력이 약해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아.
#187빌헬름 에렌부르크(0S4IbHwhTw)2022-09-26 (월) 06:10
>>186
>>185>>186대로 절대적은 아니지만 간섭이 약해지는 걸로
#18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10
>>186 그럼 면접 때 시연한 정도로 짧게 유지한 경우에는요?
단장님은 에테르가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데미지를 받은 거고 동질화 데미지는 거의 없었던 건가
#18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10
과연...
#19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11
>>188 시연정도는 문제 없어요. 말했듯이 공명이나 동질화는 말한대로 6시간 12시간의 장기화가 문제인거고. 단장은 거부반응이라기보다는 에테르 성격상 안 그래도 되는데 쿡쿡 찔러대서 자기가 욱씬거리는 느낌.
#19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11
무튼 빌헬름 씨 말고

캐 감상 더 원하는 분 있으면 ry)
#192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13
베리드의 동질화는 이해의 형태로 발동됩니다.

상호 이해라고 해야할까요.

뭐가 어찌되었건 둘은 같아져가고 뜻이 본래에 비해 비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전해집니다.
#193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13
>>191 본인 더 원함. (?)
#194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16
>>191 (벌떡)(?)
#19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16
그래서 타냐씨 지금 되십니까?
#19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17
오케케

지금 컨디션상 >>105 분량까지는 힘들거같고 딴짓하면서 적어서 완성시간도 랜듐이기는 한데

해보게씀!(?)
#19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17
아 시간 됩니다.(적당)

아 ㅋㅋ 면접이 먼저지(?)
#19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17
>>190 그럼 보통의 경우..그러니까 단장님 에테르처럼 자기가 찌르는 경우가 아닌, 짧은 시간의 동질화면 동질화 대상은 위화감? 아니면 느낌 정도만 받고 끝인가요
#19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18
>>197 ㄹㅇㅋㅋ
#200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18
그렇게 거짓말 같이 면접에서 떨어지는데... (?)
#20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19
좋아. 베리드 심층 리뷰는 패스할까(?)
#20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19
>>198 대체로 위화감과 자기 에테르의 '목소리' 이외의 환청, 짧은 환상통 등으로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그런 느낌부분이네요.

그으러면 타냐씨는 본편쪽에서 스텐바이 해주시고.
#20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20
>>210 그럼 면접 이후에 시로에 심층 리뷰는 어떠신지(불쑥)
#204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20
>>201 아 그건 아니고ㅋㅋㅋㅋ (착란)

당연히 븉으시겠죠! 암! (?)
#205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20
>>203 미래예지 컷! (?)
#20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21
왠만한 적들은 '동질화'한 건지 모를 수도 있다는 뜻....좋네요.
#20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21
>>205 그/아/아/앗(?)
#20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21
암튼

제가 끄적이는 글 보면 대충 반응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제가 부탁도 안받았는데 멋대로 리뷰 쓰는 거야 넘어가도 되겠지만 부탁받아서 쓴 글에 반응 없으면 좀 슬플거 같거든요?

님들만큼 저도 관심을 받으면 좋아하기 때문에(?)
#209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22
알겠슴다!
#210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26
예-이!
#21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31
타냐씨 어디 가셨지...
#21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31
나는

살아있는데스(?)
#21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6:31
>>210 그럼 알타이르 씨도 시로에 심층 리뷰에 반응 해주시는 건가요?(>>203)(헛소리)
#214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2
무 무슨(?)
#21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3
아니 엌ㅋㅋㅋㅋㅋㅋ

저거 링크 오류 나있었구나(?)
#216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33
Attachment
철학은 무기다 (?)
#217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5
?

무 무슨(?)
#218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37
아무튼

뭔가 물어보면 설정 구상할테니까 뭔가 좀 던져주세요. (?)
#219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7
베리드랑 이쪽이 비슷하다고 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220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8
그 그그

에틸.
#22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38
에테르
#22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6:41
Attachment
#223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42
그렇네요...

일단 말하자면 뜻에 따라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의사에 따라 형태를 정하고 움직이도록 하며 철회하기도 하기에.

다른 것은 알타이르는 실체를 만드는 것이란 거고 베르드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다룬다는 것일까요. 본래 용법이 있는 것도 포함해서.
#224L(HLJRSqZ9.Q)2022-09-26 (월) 06:42
이제야 깬 나

근데 물리적으로 아파 뒤지것네 어오
#22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43
아프시면 무리하시마시고오...
#226베리드(om4BDyMJx6)2022-09-26 (월) 06:43
어서오시길.
#227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43
호오호오-
#228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44
L씨는 힘힘-
#229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6:45
혹시 이 역극 아직 참가자 받고있나요?
#230베리드(gISfCPDqSM)2022-09-26 (월) 06:45
받습니다.
#231L(HLJRSqZ9.Q)2022-09-26 (월) 06:46
어제 개뺑뺑이를 너무 돌았어...! 졸지에 새벽에 산탔네
#232베리드(gISfCPDqSM)2022-09-26 (월) 06:46
화이팅...

야밤에 산은 참 뭐같죠...
#23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6:47
베리드 씨 캐릭터 시트 리뷰입니다. 와!

먼저 이해, 라... 굉장히 무서운 능력이라는 인상이네요. 소통, 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해해야 하는 법이라지만, 본질이 소통이다와 본질이 이해다, 는 굉장히 다르니까요. 특히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서.

잡담판 들어서 베리드 pl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법국 설정과 액재료를 추가했죠. 그 결과, 일곱 기둥이 다스리는 법국의 그림자는 점점 더 짙어지고 끈적여졌다는 느낌이고요. 그리고, 어찌 되었든 베리드는 신앙을, 종교에 대한 믿음을 어느 날 버렸죠. 물론 단순한 우연일지도 모릅니다. 소년이 스스로의 기대에 배신당해 상처입는 일이 그렇게 없는 일도 아니고요.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망상해보자면... 어른들의 신앙의 방향과 순수를, 어쩌면 아직 순수하던 베리드는 이해했던 것일까요. 고유 장비의 설명이 참... 의미심장합니다.

그리고 나서, 가출을 통해 스스로를 숨기는군요. 이름도 외형도 버린 채, 새로운 삶을 살며, 새로운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정의해왔던 것일까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도 해보고, 각지를 떠돌아다니며 법국의 일곱 기둥 중 하나의 후계자로서는 모를 세계에 대해 직접 경험해보고요.

결국 베리드라는 인물은, 이미 한번의 큰 변화가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믿음을, 조금 더 자신의 것으로서 날카롭게 세운 거 같네요. 다만, 평범하게 성장한 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요. 에테르의 영향이니 뭐니 해도, 제 1 특성의 설명. 전투할 때 스스로는 오직 에테르의 뜻을 따라 아무런 의심 없이 움직이다니... 스스로의 믿음이 스스로의 에테르를 향하기라도 하는 것일까요. 상당히 의미심장하면서도 굉장히 생각할 거리가 많더군요.

캐릭터 시트 잘 봤습니다. 그저 겉모습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트와 같이 보면 그렇게 단순히 볼 인물은 아니지요. 과연 베리드의 믿음은 어디 있고, 또 어디로 향할지. 그의 주님은 과연 어디에 있을지.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23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47
>>229 아직 받고있습니다 Tuna여...
#235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6:48
그럼 지금부터 시트 만들면 되는거죠?
#236베리드(gISfCPDqSM)2022-09-26 (월) 06:50
리뷰 왔다...! 살펴보고 더 반응하겠습니다!
#23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6:50
그러합니다.

물론, 연재 시기는 >>0 에 있으니 보심되고. 질문사항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길길
#238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54
생각해보면 제국 출신에 공군(?)이 많나(아무말)

플-라잉 타냐와 플-라잉 알타이르가 있잖아(아무말)
#239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6:56
전쟁의 기본은 제공권이지 (?)
#240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6:57
으음... 어떤 설정으로 잡아야 RP하기 재밌으려나...
#24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6:5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공권은 타냐와 알타이르의 손에 들어있다.....(?)

아물론우리대공포는저리치우고이야기좀할까요?(?)
#24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7:01
(대충 Flak 41 대공포에 맞았으니 걷고 있는게 이상하다는 짤)
#243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04
베리드는 이해하여서, 이해하였기에 더욱 타협의 여지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굽히고서 타협을 하게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 또한 깨달았지요.

그리고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자신은 모든 결정을 보류했습니다.

단 하나, '주님을 따를 것'. 이외에는 말이죠.

일단 베리드의 앞날이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나, 어떤 의미로든 흥미로운 이야기로서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24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7:05
베리드


일단 종교에 관해서 제일 가까운 친구가 생겼군요 (막말)
#245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05
해병은 오늘도 역돌격한다. (?)
#246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06
>>244 그런ㅡ가요? 어떻기에.
#247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7:06
그야 별거 아니에요

신 운운하는게 베리드와 토도 말고 더 있습니까?
#248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07
아, 그렇네. 생각해보니까 맞다.

어디에도 베리드가 신을 찾진 않았지만.

'주님'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맞죠.
#249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7:09
꽤나 단순하게 생각하긴 하지만...

자신이 가진 힘을 자신이 키운게 아니라

초월적인 신앙의 존재에게 빌려받았다는 발상 부터가.....


일단 현대인이나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는 좀 다르니까요.
#250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2
그건 맞네요.

생각해보면 그게 가장 근접할지도 몰라요.

에테르는 근본적으로 자신의 힘이라기엔 다르니까.

아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251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7:13
(그리고 그냥 진짜 사고방식이 단순하고 사색하지 않는 캐릭터는 그냥 개그로 소비되기에)
#252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07:14
어지간하면 대사를 많이 안하려 해도

캐릭터를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다보니 말을 좀 많이하긴 했죠, 면접이기도 하고.
#253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7:15
후아암
#254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5
그렇네요...

아예 말을 하라고 판을 깔아둔 상황이고.
#255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6
어서오시길, 지금 면접 중이에요.
#25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16
구웃모니읭...
#257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6
모?닝
#258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9
무튼

설정 구상 공장, 정상영업합니다! (>>218)
#259베리드(pzPwsY9zf6)2022-09-26 (월) 07:19
Attachment
(짤)
#26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25
마릴리씨는 아직 리얼중이시려나..
#26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7:29
다음은 알타이르 캐릭터 리뷰입니다. 드디어 위통범위가 없?는 캐릭터네요. 와! 설마 역극중에 액재료가 추가되지는 않으시겠지(아무말)

상당히 노련한 군인이자, 한때 영광스러웠던 전선의 독수리. 그리고 퇴직하고 무료했던 군인. 솔직히 말해서, 막 캐릭터를 엄청 분석할 요소는 없지요. 다른 것보다 그녀의 과거는 결국 과거라는 인상이 강한걸요. 이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과거를 과거로서 보고 온전히 새로운 자신으로서 과거를 추억하며 이 신대륙에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

여러모로 깊은 악연과도 마주쳤지만, 오히려 그 악연에게 역으로 안부를 물으며 웃어넘길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소소하게 웃으며 신대륙을 즐겨나갈거 같기도 하지만 반대로 전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믿을 수 있을 거 같은 베테랑. 어째 칭찬만 하고 있는거 같지만, 비행 능력이 가능한 인물이 나쁜 부분이 있을 리 없으니 당연한 거겠죠(헛소리)

대단한 점이라면, 제국의 군대에서도 전장에서 서는 건 무리라고 이야기를 들었음에도 여전히 이 개척단의 일익을 담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 기량일까요. 절대적으로는 전성기만 못할 게 당연하지만, 여전히 초인이고, 그 정신과 경험은 그대로 남아있지요. 날개 꺾인 독수리는, 여전히 그 붉은 눈빛이 꺼지지 않아있고 언제든 복귀할 준비가 되어있는.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알타이르라는 캐릭터에 대해 궁금하고 매력적일 거라고 기대하는 부분을 뽑자면... 그 철저함과 노련함 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면모일까요. 전장을 겪어온 투사, 전장 밖에서 적응하지 못한 이, 하지만 그와 동시에 스스로의 위치에 대해 고민하고, 먼저 전장에 섰던 이로서 다른 이들에게 충고해줄 여유도 있는 그런 인물. 너무 무게감 있지도 않고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심지는 굳센? 그런 느낌이네요.

결국 이런 종류의 캐릭터는 시트보다는 역극 중의 대화와 모습으로 더욱 매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까요. 시트 잘 봤습니다! 역극중에도 멋지고도 다정한 모습 보여주기를 기대할겡ㅅ!
#262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7:32
와아아아아아

핑까 감사합니다!
#263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7:38
과연과연-

초인으로 보이는건가. 알타이르는.

전장에 먼저 서본적 있기에 누군가에게 조언을 건넬 위치를 가지고 있고.

늙어가는 날개 꺾인 독수리지만, 그런 세월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꺾이지 않게 옆에서 받쳐주는.....




타냐 씨의 감상을 보니까, 알타이르를 어떤 느낌으로 RP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상이 막 막 떠오르는게 캐릭터에 대한 고찰을 계속하게 되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감상문을 남겨주셔서, 그리고 저에게 무언가를 생각할 건덕지를 던져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끼요오오옷(?)
#26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39
남은건 3분이신데... 아까 L씨는 아프다고 하셨다만 (곰곰(
#265L(HLJRSqZ9.Q)2022-09-26 (월) 07:39
내 차례인가 이ㄱ제[
#266L(HLJRSqZ9.Q)2022-09-26 (월) 07:39
일단 앉을 정도로 회복은 되긴 했는데
#267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7:40
(토닥토닥)
#26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41
가능하시다면 하시되, 하다가 너무 힘들다 싶으면 말해주세요. 이으면 됩니까?
#269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1
흑... 분명 정상영업을 하건만 손님이 없다. (?) (>>258)
#270L(HLJRSqZ9.Q)2022-09-26 (월) 07:41
가즈아아아!
#271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1
화이팅...
#272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2
가랏 엘몬!
#27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42
그리고 불명이니까, 내 맘대로 후츄후츄하겠다 당신이 선택한 불명S의 무게를 받아라(?)
#274L(HLJRSqZ9.Q)2022-09-26 (월) 07:43
어차피 다른 알파벳들도 있다는 개드립 이외에는 생각한게 없으므로
#27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7:44
Attachment
>>263 (?)

아무튼 알타이르 pl분이 좋게 봐줬다면 저야 기쁜 일이지요-

본편에서 멋진 rp를 구경하면 그걸로 전 만!족이니까 그걸로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시로에인가...
#27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7:45
>>275 (조용히 기대중)
#277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6
타냐, 봤을지는 모르겠으나

>>243에 반응 놔뒀습니다.
#27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7:48
>>277 아 확인했는데 레스 쓰느냐고 바빠서 그만(?)

흥미로운 서사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아-
#27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7:48
원작적(?)이구나
#280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8
(곰곰) 집 가서 더 제대로 써볼까.
#282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49
>>278 넵-
#283마릴리(Ov63yX5d3M)2022-09-26 (월) 07:49
마릴리입니다
발목이 죽어서 치료중입니다
#284L(HLJRSqZ9.Q)2022-09-26 (월) 07:50
마릴리ㅔ...
#28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50
마릴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 (오열)

아니 발목이 죽은건 무슨 소리에요 그거어어어
#286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50
앗, 아앗... 화이팅...

깁스에 낙서는 못하겠네요... (?)
#28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50
>>281 익숙한 유튜브의 노래다...
#288마릴리(Ov63yX5d3M)2022-09-26 (월) 07:52
정형외과입니다

아파아아아
#28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7:53
>>288 힘힘....!
#29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54
>288 크아아아악!!! 귀가까지는 얼만큼이십니까..랄지 발목이 그렇게라면 오래이지않나.. 구앍...
#291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54
화이팅, 화이팅...
#29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54
그리고 알리사 참치분도 지금 계시려나요오
#29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7:54
L 과 Hㅣ비키... 합치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294마릴리(Ov63yX5d3M)2022-09-26 (월) 07:55
그러니까 대충

단장님의 애착인형이 되었(?)
#295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7:56
있긴 있습니다!
#296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56
알타이르 님, 와보셔야 할 것 같은데.

제국 귀족 성씨에 대해서.
#29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7:56
근데 생각해보니까

베리드 씨가 법국 액재료를 복사중인거

다른 법국 pl분들도 생각한 내용이려나
#298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7:57
어떤 면에서요?
#29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7:58
일단 법국 설정의 7할? 8할을 베리드 씨가 만드신 걸로 기억하는데
#30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7:59
뭐 일단 그런 설정쪽에 대해서는 실제로 다른 분들도 물어보면서 빌드업했었던것은 봤었으니까...

라곤해도 역시 확답을 내리기에는 이런저런 참치분들의 의견도 수렴해봐야겠지만
#301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8:00
일단 법국 인원들 대부분이 있던 상황에서 작성한 거긴 하네요.
#302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00
나를 불렀나(?)
#303베리드(kaMopzK5JM)2022-09-26 (월) 08:01
>>302 성씨에 대한 이야기를 좀-

지금 새로 나왔고, 제국 귀족.
#304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8:01
>>292 아까전에 저 부르신 것 같던데, 무슨 문제 있나요?
#30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02
>>304 아니요오- 오늘 다 만드시고나면 면접페이즈만큼은 본편전에 해야하니까, 언제쯤 되시나해서.
#306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03
아니 그냥

제국 성씨는 딱히 크게 샹각해둔건 없는데(?)

그냥 나는 알타이르 -> 독수리자리 -> 독수리를 라틴어로 아퀼라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그렇게 정한거라서

여가서 심심해서 제국 귀족들이 다 여름의 대삼각형 같은거에 관련되어 있으면 재밌겠다 적인 말을 꺼내긴 했지만
#307베리드(GBD9jDedEc)2022-09-26 (월) 08:03
그런가, 그런가.
#308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8:04
>>305 완성만하면 바로 진행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면 저녁먹고 7시쯤에 해도 좋구요!
#309마릴리(Ov63yX5d3M)2022-09-26 (월) 08:04
마릴리는... 사실 주인 따라가는건긴 한데
#310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04
역시 라틴어는 설정의 좋은 소재(진실)
#31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05
봄의 대곡선

여름의 대삼각형

가을의 대사각형

겨울의 대삼각형

각각에 해당되는 별을 가진 별자리들 이름이 귀족 가문이라던가 하는 식의(적당)

여튼 심심해서 꺼낸 말이고 딱히 설정 편입은 안되지 않았던가(?)
#312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05
>>310 ㄹㅇㅋㅋ(?)
#313베리드(GBD9jDedEc)2022-09-26 (월) 08:05
ㄹㅇ 본인이 짠 명칭 대다수가 라틴어임. (?)
#314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06
>>311 그럼 이제부터 설정으로 편입시키면 되는 건가(?)
#31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06
무 무슨(?)
#31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10
>>308 그러면 완성되실때 레스 남겨주세요
#31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11
그리고 마릴리씨도 보신다면 언제쯤 진행하실수 있는지 말해주시고요. 물론 마릴리니까 개그전개다.

시리어스 후츄후츄는 인간들로도 충분해(?)
#31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8:13
사수상 사수상. 단장님은 언제부터 단장님이었나오
#319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13
>>318 개척기 시즌중 은의 대륙이 발견되고나서 1달 후, 사비 털어서 차렸습니다.
#32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8:14
다음은 시로에인가요... 안경복흑이다 안경복흑(편견)

일단 법국 출신에... 상당히 자기 방식대로 세계를 해석하는 인물이라는 느낌이네요. 본인의 재능을 알고, 스스로의 이해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내심 깨닳고 있을거같은 인물. 까놓고 말해서 굉장히 확고한 스스로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가 인상이네요. 물론 90% 이상 제 뇌피셜이지만요.

일단 여기는 천재입니다. 에테르 능력마저 극도로 예민하고도 다루기 힘든 능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는 느낌이 있네요. 무엇보다, 아직까지도 세계관에서 전부 풀리지 않은 진실인 에테르에 대해서 그 진실에 접근했지요.

일단... 여러 의미로 열정적인 탐구자네요. 불가능에 도전하는 주제에 천부의 재능으로 성과를 보기까지 한. 천부의 재능과 천재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그 외 여러 칭호도 더 줄 수 있겠지만... 일단은 그렇습니다. 심지어 7개 주의 후계마저 포기하고 제국을 여행하고 후계자를 정식으로 포기할 정도라는건 폄범한 관심의 영역이 아니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탐구거리라면 그만큼 과감한 걸까요.

명확한 목적의식과, 냉철함. 그 두 가지를 들고 신대륙으로 넘어온 시로에... 어떤 의미로는 '개척'단 스러운 목표기도 하네요. 그와 동시에, 자연스럽게 우리들이 알아갈 내용인 만큼, 그 과정에서 시로에가 특유의 통찰과 냉정함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냉정하고도, 진실을 탐구하는 천재... 솔직히 말해서 만화였으면 중간에 리타이어하기 딱... 아 아닙니다(?) "자네는 너무 많은 걸 알게 되었어..."(흑막 풍)

시로에 캐릭터도 잘 보았습니다!
#32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14
즉, 이번이 처음이다. (위통력 실시간 증폭 중)
#32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16
>>320 오오....(읽는 중)
#323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8:19
과연과연. 단장님이 단장님이기 전부터 만났다고 해도 되나용?
#32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8:21
본 참치 특: 남의 캐릭터나 외전 리뷰할때 뇌피셜 꼭 넣음

그거랑 별개로 본인 시?트 평가를 원하는 분이 더 있다면 언제든 레스 남겨주세요
#32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22
>>323 그러면 생각한 시기는 아마 고갈전에 이리저리 소소히 도움주던 시절이겠네요
#326마릴리(Ov63yX5d3M)2022-09-26 (월) 08:23
일단은 치료받고 있으니까...
한 5시 50? 6시?
#32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25
(끄덕끄덕)

6시 이후로 보죠 마릴리씨는. 우선은 치료에 전념해주세요
#32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26
에테르의 진실에 접근했다...라기보다는 가장 접근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죠.
물론 그렇기에 만화였으면 중간에 리타이어하기 딱 좋은 인물(?)도 맞고요.

그리고 천부적인 재능....사실 시로에 설정을 구체화하면서 '천재'정도까지는 될 거라 생각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천부적인 재능의 소유자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그 재능으로 탐구하는 방향이 위험...한가? 아무튼.

덕분에 RP방향이라던지, 성격 묘사라던지 좀 단서를 얻은 것 같네요
긴 평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아아아!
(넙죽)
#32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8:30
과연과연
#33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8:30
여기야 뭐 재밌으니까 분석하는 것도 있고요(?)

아무튼 신조차 모독할 희대의 천재 시로에의 탐구기 기대합니다(?)
#33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8:34
Attachment
뭐라고 타냐

시로에가 이런 느낌이라고?(?)
#33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8:34
(팝콘)
#33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36
알리사씨 이미지의 인물이이?
#334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39
>>314
봄의 대곡선: 큰곰자리, 목동자리, 처녀자리
여름의 대삼각형: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독수리자리(아퀼라)
가을의 대사각형: 페가수스자리, 안드로메다자리
겨울의 대삼각형: 작은개자리, 큰개자리, 오리온자리
#335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8:39
캐릭터명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336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8:40
섬궤 알리사 맞는듯
#337이름 없음(UQGKeZp40g)2022-09-26 (월) 08:40
>>333 알리사 라인폴트. 섬의궤적의 히로인(?)입니다.
#338L(HLJRSqZ9.Q)2022-09-26 (월) 08:41
그어윽
#339L(HLJRSqZ9.Q)2022-09-26 (월) 08:43
일단 면접 페이즈를 통해 멈춰있던 뇌가 구상을 하고 있는 느낌.

짐승 교수 17분할 사건같은걸 즉석에서 생각하려다가 머리아파서 포기했지만서도
#340L(HLJRSqZ9.Q)2022-09-26 (월) 08:43
그리고 몸이 아프다

#341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8:43
무시무시한 봉제인형 살인사건
#34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8:43
(대충 아프면 쉬라는 말)
#34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44
확인했다아... 나메는 다시면 됩니다. 스텐바이이
#344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08:44
좀 더 다듬을려고 생각했는데 바로 시작인가... 이게 뭐라고 갑자기 긴장되네
#34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8:45
아 그런가? 그러면 더 시간을 드릴가요요?
#346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08:46
으음... 세세한건 몰라도 큰틀은 바뀌지 않을 것 같으니 그냥 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34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8:47
와아아-
#348마릴리(6pDLDHVCdc)2022-09-26 (월) 08:49
마릴리 이즈 히어!
#34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8:58
봄의 대곡선: 큰곰자리(우르수스), 목동자리(파스토르), 처녀자리(비르고)
여름의 대삼각형: 거문고자리(리라), 백조자리(시누스), 독수리자리(아퀼라)
가을의 대사각형: 페가수스자리(페가수스), 안드로메다자리(안드로메다)
겨울의 다이아몬드: 작은개자리,큰개자리(카니스), 오리온자리(오리온), 황소자리(타우르스), 마차부자리(아우리가), 쌍둥이자리(제미니)
#35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04
타냐 타냐

그러고보니 면접장에서 다들 타냐 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를 묻기에는 본인이 다른 사람들을 피해 인적 드문 곳에 있있겠구나(?)
#351베리드(xU1bulvkt6)2022-09-26 (월) 09:07
타냐 만약 보면 안부부터 물어볼듯. (?)
#35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07
타냐를 보고...

와 작고 귀엽다 (※이러지 않습니다)
#353베리드(xU1bulvkt6)2022-09-26 (월) 09:08
"음ㅡ 그대, 그때의 아가씨로군요."

"용병으로서의 생활은 청산하신 겁니까?"

"당시에 일은 잘 풀렸는지 궁금하군요." (?)
#354베리드(xU1bulvkt6)2022-09-26 (월) 09:09
그나저나 이쪽도 어느정도 행정 일을 하려나요.

대인 특화고.
#35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10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대의 천재 시로녹스(?)는 타냐에 대해 알고 있을까...?
#356베리드(xU1bulvkt6)2022-09-26 (월) 09:11
체형과 피부 노화 정도로 알아본다거나. (?)
#357베리드(xU1bulvkt6)2022-09-26 (월) 09:11
적어도 나이와 키가 매치되지 않는다는걸.
#35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13
>>353 "...누군진 몰라도, 난 당신을 몰라."

"솔직히 같은 직장이 아니라면 알려고 하지도 않았을 거고."

@나 이런 주제 기분 나쁘다 적극 어필중(?)
#359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09:15
검객 등장(?)
#360베리드(NuBVRA8LrE)2022-09-26 (월) 09:17
>>358 "ㅡㅡㅡ과연, 그런 이야기입니까."

"그렇죠. 저희는 '일면식조차 없던 사이'입니다."

"허나, 이번을 기회로 처음 만났으니 이번엔 제대로된 연대를 가져보는 게 어떨지요?"

@ 아무일도... 없었다...!
#361베리드(NuBVRA8LrE)2022-09-26 (월) 09:17
어서오시길.
#362L(HLJRSqZ9.Q)2022-09-26 (월) 09:20
L이 제시한 3번째 이유는 딱히 구상을 안한 상태. 적어도 L이 L인 이유와 밀접하긴 한거같지만
#36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20
영세 개인 개척단(소속인원들을 바라본다)
#364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21
영?세
#36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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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三三>゛      ー-===fジ_..ムxii;i;i;i;i;i;ix;彡′ニ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      ´               }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     ./

제시한 조건에 따라서 리퍼씨 주도하에 힘냈을 뿐입니다.(?)

물론 어시스터 개인의 사견이라던가 인력 확보를 우선시했을뿐입니다(?)

#366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22
여긴 멀쩡함(당당)
#367마릴리(6pDLDHVCdc)2022-09-26 (월) 09:22
갑자기 엄마가 오기로 했다

어어 이게 아닌데(삐질)
#368마릴리(6pDLDHVCdc)2022-09-26 (월) 09:23
자... 잠깐만 일 좀 해결하고! 해결하고 올게요!
#36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23
>>366 솔직히 알타이르는 0티어 당첨권은 맞는데

긁어보기 전에는 그냥 난 원래부터 팔이 없었어 잖아요(?)
#370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23
블리스는 무해해오 (당당)
#371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24
베리드는 친절합니다. (도야)
#37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25
마릴리씨는 힘힘-
#37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26
마릴리씨는 개그연출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374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26
마릴리는, 다녀오시길.
#37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26
>>369 아니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단장 앞에서 텅 빈 소매 펄럭펄럭 하고싶었는데 못했네

나중에 꼭 해봐야지(?)
#376L(HLJRSqZ9.Q)2022-09-26 (월) 09:27

                  \ー-- 、,,_ー=ミ‐-..、
             ___ミ::::::::::::::::`¨ミヽ、::::::ヽ.
          <:::::::::::::::::::::::::::::::::::::::::::::::::::::::ヽ::::::ヽ
               ヽ、:::::::::::::::::::::::::::::::::::::::::::::::::::::::::::::ト、
           ー=ニ、::::::::::::::::::::::::::::::::::::::::::::::::::::::::::::::::j::ハ
        --─==ニ:::::::::::::::::::::::::::::::::::::::::::::::::`ヾミ:::::::::::}
        ,,ィ彡:::::/::::::::::::::::::::::::::::::::::::::::::::::::::::彡イハ::く
      /::::::::::::/::::::::::::::::::::::::::::::::::::::::::::::::::::::::::::::/::l::::::::',
     /---─ァ':::::::::::::::::::::::::::::::::::::::::::/::::::::::::/:::リ:::::::}ハ
          //:::::::::::::::::::::::::::::::::::::::::イ:::ツ<彡'/:::;イ::::::::::l:::|
        /::::ィ::::::::::::::::::::::::::,ィ/  ¨''=イ _,イ:::イテ ::::::::::ハj
       _,,イ//:::::::::::::::::::::イ/ |       ノ |¨ .::::::イ/
           ∠ イ:::::::::ィ::/ .|          、 _」 イ:/.j'
          /イ:/ .|イ   \   ‐--- /|:/
            __ イ   j     \  ゙゙゙/  .ソ
         /\          /ヽ- '
       /   ヽ、     _ イ
      /      ヽ、  Y
     /            ー┴、
.    /               |
   /            \     |、
    i   /        \     ハ
    |  /          ヽ   |
    |  ,'             }  |

안전한 L

#377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28

.           /ィ/: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l: ∨ ̄ヽ : :\
.    ` ‐-‐ 7: ∥: : : : : :|: : : : : : : :l: : : : : : : ::l::|   ⌒ヽ:l
         /: : : /: : : : :/|: : : : : : : l ',: : : : : : : :l|___ノ: l
.         l: : : :l: :_:_/ |: : :ヽ _l__ ',-‐: : ̄: :l:: : :|::||: : : : l
        l: :|: .:|: : : /  ̄l ̄: : |:::/   ',: : : : : : |: : :|::||: : : : :l
.       l : |: .:|: : :┯━┯: : ::N┯━━┯:. : .:|: : :|::ゞ===:、l
.        l: ∧: |: : | |  | \l  |    |\ リ:\|: : : : へ||
       /::∧:Ⅵ\l ゝ_ノ    ゝ ___ノ /`: : : :/:/ : :/ ||\
..    // |: :| ∨             /:/: :/:/:/  ∥
..    ´   |: ∧ゝ_      r‐、   -'‐ 7: ::/:/|:/  〃
.        |/  ヽ: : T: : ‐-r‐‐v‐へ´、∠ /:/   リ  〃
          ,,z====z,∧/\/:::ハ  ´       〃
         マ      /:|/\ /:::\::::∨ヾ __〃
.           マ  _ -‐:::/\ /:::::::::::::\:l    ̄ ̄
.          /二7Y:::::::::_<:|__|:::::::::::::::::::::ノ__
        |―/__ト ̄::::::::\__>-‐::: ̄::/¬-‐ァ7
        _>'‐´  \:::::::::::/\:::::::::::/   / |
       ヾ       \::/   \/   /  〈
       / 〉        `          /    /

무해한 블리스

#37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28
솔직히 개척단적으로

타냐 정도면 당첨권 아님?(파워당당)
#37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29

                   ノ}
              {   . :'": : : ̄ ̄``丶、
              乂/: : : : : : : : : : : : : :.\
                〃⌒: : : : : : : : : : : : : : :く`
                 /′: : : : /^、: : : i|: : : : : : : \
             /: : : : : :.:/‐- \: i|\: : : : : 〈⌒
               く: : : : : : :{ _^fぅト Ⅵ‐-}∧: : : ‘,  ____
             /.: :/^Y/ 乂___ノ⌒i{ fぅ i|: : :.r/      ``丶、/ \
   「\       ̄} :{  {{.      /乂__/|: :/          ./  /
  r=宀冖冖¬=- .,,_⌒>i圦         .イ_/           '′ xく
  |             ¨¨¨¨¨⌒≧=- ´i77「 ̄ ̄|         /  . '′ ‘,
  |                    |//|    ‘,         {   /    ;
  |                    |//l=ミ   ‘, .,,_     }\{     '′
  {                  _|//|//}   |  ]ニ=- _ノ ノヽ___/
   \___                「////|'/ノ  |       ´'く  }´
     「 ̄ ̄ ̄         .   |'////|¨   __丿       ‘,__ノ
     |             /'    ̄|//|    |            ‘,
.      \        /     / ̄ ̄} ̄ ,             ‘,
      /≧=--=ァ '"     /    /   ‘,             ‘,
.     /    /        /     ./|    ‘,             ‘,
.    ,     /               /=|    ‘,             ‘,
    ′                     _-==|     ‘,            ‘,
   ;                  _ -====|     ‘,            ‘,
    |             /=======:|       ′            `、
    l/          / =========|                  `、
.. /           /============|                    `、
/             /==============:|                     `、

무해(해보이는 얼굴을)한 시로에

#38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29

       /  .l    / 、 ____ , <   \  .lヽ/////////|: : : : : : : : : : : : : : : :ヽ:::::::::::::::::::::::::::ヽ
        /   .l    ∧        ',ヽ __ /    ゝ/////////|: : : : : : : : : : : : : : : : : : : >::::::::::::::::::::
      l    l   / ∧        ', ./ ,xz竺竺竺k、//////: : : : : : : : : : : : : : : : : : : : : : : :>:::::::::
      l    l   /   ∧       X ,ィiア´ ̄ ̄`゙寸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i
      ./ .|   l  /  /  ', \    /  ,ィア       .\iア    /` <: : : : : : : : : : : : : : : : : : : : : : : : :.|i
     /  l   .l l  /   ', \     .\  @     ,!iア    /     ` <: : : : : : : : : : : : : : : : : : : : li
    /  .イ   .l .l ./  ̄二二  \    ',       刈    /        / <: : : : : : : : : : : : : : : li:
    ̄ ̄  .l   ヽ! l  ,xア'¨¨¨ヽ、 ヽ\  .ゝ     '"´   /        /    , <: : : : : : : : : : :|i:
       .',    `  《i:{  @  l `ヽ ` 、__>   -=二   イl     ./    /:::::::::/  <: : : : :/i:
       ∧      Z∧   ,' ノ              , 、     |   /    /:::::::::/,: : : :/i:i:i:i:i:i:i:i:
        .∧      `寸k、          _   - "´ }i:l    ./ /    /::::::::::// : : /i:i:i:i:i:i:i:i:i:i
         ∧      ',       _ - ¨  ,,,, - ¨ ´ ./.|   ∠ ´    /:::::::::::::/i:|: : : li:i:i:i:i:i:i:i:i:i:i:
         .∧     ヽア  r. ´ ,。szf巧": : : : : : : :/./ /      /::::::::::::::::/i:i:|: : : |i:i:i:i:i:i:i:i:i:i:i:
          ∧  -─ <    ヽzf巧復7: : : : : : : : / , ´ ./      /::::::::::::::::::::li:i:i:i|: : : |i:i:i:i:i:i:i:i:i:i:i:
            \   ∧    `守ア''/: : : : : : :/ / /     /::::::::::::::::::::::::/!i:i:i:|: : : |i:i:i:i:i:i:i:i:i:i:i:
             \    ヽ     `f .{: : : > ´ イ /     /:::::::::::::::::::::::::::/::|i:i:i:i|: : : |i:i:i:i:i:i:i:i:i:i:i
                 ̄ ̄<≧s、   \二 イ  /     /:::::::::::::::::::::::::::::::/::::|i:i:i: |: : : |i:i:i:i:i:i:i:i:i:i:i
                  /   ≧s。       /    ./:::::::::::::::::::::::::::::::/:::::::|i:i:i:i:|: : : |i:i:i:i:i:i:i:i:i:i:i:
                  |イヽ    ≧s。 <´    イ::::::::::::::::::::::::::::::::::/::::::::::: |i:i:i:i:|: : : |i:i:i:i:i:i:i:i:i:i:i:
                 ./|:::::::::ヽ───/     /::::::::::::::::::::::::::::::::::/:::::::::::::::::::|i:i:i:i:|: : : |i:i:i:i:i:i:i:i:i:i:i:

타노시한 타냐(?)

#38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30


그러고보니 알타이르 전성기 스펙 대충 정했다

모든 판정 +11 정도 됨(?)
#38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30
>>381 엣(엣)
#383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1

                 /   ,. '"/-―‐_ノ
             ,      ,.'/, ィ/ ./   ̄    ー ―-     -‐'
         /'     ././ / , ' _ -―- 、       _ >'"
            ' {     ,イ.{ .!/   / ´. <
         { ゝ、 / ' V    / -――- _     > .  \
.           、  ` {  ゝ , '    ̄ ̄      、       、 ヽ
          >       ,  ´ ―-  ._        ヽ     \ 、
           / .,/  ,.ィ/ .; /-_  、`>   \   、   \
.          / //  / .l /' ´"⌒ ` ヽ、 、  ` 、  丶 \  ` ',
          ' ./  ' /./   l {       丶 \      、 ヽ ` 、 > _
.         { '  l ,! l丶 l |    __    ', . \.   ヽ\ 、 \  ̄ ̄
.        '{   l l.l l、_ ` .!l   ´    ``   l l   \   V ー 、- ヽ
           l.l. l l弋:ト!',l.  ;__       .l ; 、   ヽ 、 V \ 、
              'l ',ト、 .ノ ゙、 ´T:j‐-,   j / ゝヽ\  ', \', {
             、 l ,     ヽ   ´   .//l !〈\、  ーゝ_、ヽ
         _,.へ-、ヽ           /' l l ,.イ ,ヽ\}   ヽ
        厂_rー ニ=ヽ\._       /  .l // !/./ハゝ',
      l´r"ハ く /τy; 〉 ゝ、  ー      /イ  ./ ///ニl\
.       V 〉.l、.ゝ、ー_ノハヘ.)    _ < /  /.イ'//ニニ'ニ=\
      / { >、二ニ ̄イノ〉‐''7"_ ヽ_ - /イ/>/ニニ'ニニニ>__
      〈_ 廴__ー-_>、ーソ /,.'"7/ l.\  //>"./二ニ'二ニニニニ>__
      `¨¨ヽ \¨__ノ,.ィlニl  i/ ,.l///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ヽ ` \=!ニj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l  ',  `ー'  .l ////! - _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
.       ヽ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l/二二二ニl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ニニ二l      ..:{ニニニ,.イ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친절한 베리드

#384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31
아 계산 실수

모든 판정 +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31

                       _
                __ / ̄/  \‐- .,
            〈\/ /           \   \
             __彡/  /  /              \
            ⌒〈     /  {  \    / }     \
               / ∨   /  /\   \ / Λ  ノ    ヽ
            /   } /   \   \ } /\ }/ \
.            \__彡 /∨〉 \__   ノ/      /  \   |_ ノ
          |/ |/|/Λ/_≫==ミ`┘   `二¨´ ∨∨〉  j ̄
   \.      /    { 八/:/:/:/:/    ,  ⌒ミ≪,|/∨  | ノ
     `ミー―彡 // 八  \__   __  /:/:/:/: |  {\|\___ノ
      / / / 人|  \  <⌒/---  ヽ    / ノ\ _ ノ <
    /   /      ノ |     | ::::::::::::::::\}  __//     <    \
.   / /;′ / /   |      |丿 {:::::::::::::::::::/  ⌒7{   \    \  \
.    {/ | //// ノ人  |   |   ー:;;;;;::/  / 人      }Λ}    ヽ
    {  人 { ⌒>彡<\j  ノ 、       /  } }\  / /――<  }
       \>''´.: : :.\: :ノイ   >  _/  ノ ノハ  У /      \j
       /'´⌒: :\.: :. :. :.\: :\      /イ/j//     //          ノ
.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 : :.>――へ   {:::\ : : :、
.    /.: : : : : : :. :. :. :.厂   ̄ ̄ \}^〉 ∨|.: .:.}\
  / : : : : : : : : : : : /     ̄ ̄\}Λ__|: : :/: : :.}
 /   \: : : : : : : : :/      ̄ ̄\〉 ∨ニニ|: :/: : : :ノ\
./ ̄\  \: : : : : /       >―ヘ  }: : :∨ニ|: : : :/: : : :}
: : : {.: :.\  \: :./      /: :└―< : : :..∨j: :/: : : : : Λ

작작해 이 작자들아...!(?)

#386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4
베리드는 원래 심, 기 쌍두였다란 설정을 넣을 때가 왔나... (?)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맞기도 하고, 「믿음」은 「기적」을 담당하지만 그 결과를 쌓아올리는 것엔 기가 필요하고.
#387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34
대충 그거임 그거

알타이르가 10레벨 찍으면

제2특성으로 쌍익 이라는 이름의 특성을 만들거임

날개가 꺾이기 전인 예전으로 되돌아온다는 느낌일까

그쯤 되면 양 팔 없어도 예전처럼 세단 느낌(?)
#388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5

                 /   ,. '"/-―‐_ノ
             ,      ,.'/, ィ/ ./   ̄    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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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 / ' V    / -――- _     > .  \
.           、  ` {  ゝ , '    ̄ ̄      、       、 ヽ
          >       ,  ´ ―-  ._        ヽ     \ 、
           / .,/  ,.ィ/ .; /-_  、`>   \   、   \
.          / //  / .l /' ´"⌒ ` ヽ、 、  ` 、  丶 \  ` ',
          ' ./  ' /./   l {       丶 \      、 ヽ ` 、 > _
.         { '  l ,! l丶 l |    __    ', . \.   ヽ\ 、 \  ̄ ̄
.        '{   l l.l l、_ ` .!l   ´    ``   l l   \   V ー 、- ヽ
           l.l. l l弋:ト!',l.  ;__       .l ; 、   ヽ 、 V \ 、
              'l ',ト、 .ノ ゙、 ´T:j‐-,   j / ゝヽ\  ', \', {
             、 l ,     ヽ   ´   .//l !〈\、  ーゝ_、ヽ
         _,.へ-、ヽ           /' l l ,.イ ,ヽ\}   ヽ
        厂_rー ニ=ヽ\._       /  .l // !/./ハゝ',
      l´r"ハ く /τy; 〉 ゝ、  ー      /イ  ./ ///ニl\
.       V 〉.l、.ゝ、ー_ノハヘ.)    _ < /  /.イ'//ニニ'ニ=\
      / { >、二ニ ̄イノ〉‐''7"_ ヽ_ - /イ/>/ニニ'ニニニ>__
      〈_ 廴__ー-_>、ーソ /,.'"7/ l.\  //>"./二ニ'二ニニニニ>__
      `¨¨ヽ \¨__ノ,.ィlニl  i/ ,.l///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ヽ ` \=!ニj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l  ',  `ー'  .l ////! - _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
.       ヽ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l/二二二ニl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ニニ二l      ..:{ニニニ,.イ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안심하세요 단장, 저희들은 안전합니다." (아님)

#38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35

                           _ --- _
                         / / ` 、}
                        / /   __ } __
                        ヽ' ,  ' -- ”    `  、
                        /   /          `、
                       /    l l、  ー -- / ヽ  `,
                     <ィ /  >、 l、 ` --ノ, '    ',  l
                       l /  、'  l} `| ./  ヽ     、
                       リ  / ┃  /ノ┃   L-- 、ヽ \
                     < i   i.  ┃.    ┃  i   l `ー 、>
                      /l  、ヽ        / イ  .リ -_ , i
                      l ヽ  ト,    ー--    ノl /, 、 l  `}
             ____,,,,,,,,,,,,,,,,,,,,,,- ≧ - _. : : : ≦/イ/、( `
       r、:::::::::::::::::::r ―― ||¨  ̄ ̄L::} - 、=-_ ノ   /l}/'
    _______.`' -t---r-|     ||   /ニヽ    `   ./ニl}
  <------|}--―― '  ̄ ̄ ̄ `===<'        /  l}
                      _ - ヽ __ イニ-=ニl}
                      {ニニニニニニニj-=、l}
                    , '_ >、ニニニニニ '__¨` l}
                   i l、_  ` -=ニ='ー '- ,`l}
                __  |.jニニ=、  //     l}
               {  i/ニニニ=-'  { __   l}
                ヽ'_ \ニ'´     j}ニニ} ノ
                 \ー__ノ     j}ニニ/ ¨
                         j}ニニ/
                         ` ー'

>>385

그럼대
신귀여
운 S D
타냐를
드리겠
습니다

#390L(HLJRSqZ9.Q)2022-09-26 (월) 09:35
이 무서운 개?캐드라
#39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36
타냐는... 무난하게 갔어도 현 시점에서는 요정도 강함이었을 것.

인생 몰락하는 과정에서도 척후병 활동은 꾸준히 했?고(?)
#392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7
>>386 애초, 이정도의 기재였기에 달리 후계가 없었다는 감각.
#39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37
현실: 움직이는 재앙, 사이비, 수배범, 하라구로, 목둔술사, 팔 없음, 요정라이더, 흡혈귀, 독심술사, 잘 죽일 수 있는(?)사람, 때려죽이는 자, 비행 소인 마도사, L....(후략)
#394이름 없음(BKuOi88BiU)2022-09-26 (월) 09:38
시로에씨는 조금 어렵겠는데;;; 책사라는 부분이.........
#39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38
>>393 아아, 개척단의 미래는 너무나 어둡(ry
#396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9
>>394 음?
#397베리드(3ecOukUDMY)2022-09-26 (월) 09:39
아, RP의 어려움을 말하는 건가요?
#39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39
RP에서의 어려움을 말하시는 건가....
#399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09:40
아야토는... 페이트 검사 느낌-이지만 극사 나나야를(?)
#40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40
책사vs필기구팔아

엌ㅋㅋㅋㅋㅋㅋ
#401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40
>>400 으윽 서른 (?)
#40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41
타냐 초기설정은 분명 30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언제 이력서를 조작했지! (※아님)
#40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41
>>401 크아아아아아아아악(?)
#40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41
아셰니아...

강화폼이나 폭주폼이나

IF 루트의 타락요정기사폼을 만들지 않으면 (?)
#40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41
서른은 여기인데(?)
#406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42
여튼

알타이르의 쌍익이 뭔지 들어볼사람(?)
#407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42
저요 (?)
#40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43
>>406
저 알아여.

대충 닿으면 잘리는 날개죠? (?)
#40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43
>>404 뎃(?) 무튼 하로로-

>>406 (착석)

>>402 서른이 되면 이셰에게 언니로 불리기 좀 찔려서(?_
#410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44
여튼, 아셰는 어서와요!
#41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44
이게 참치들이 너무 개성이 강력해서. 어장주도 이런 애들을 제어하려면 그럴만한 배경의 단장으로 뽑을 수 밖에 없었다.

나를 살(ry)
#41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45
솔직히

타냐는 무난하잖아요(?)
#41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45
(손 흔들흔들)
#414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47
법국은 하나같이 개성이 지나친(ry
#41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47
<Rage...>

<Set, UP>


<Ready?, Fight>

<...It's Never Over>


대충 요정기사의 "원래" 변신음이자 타락폼 (?)
#41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48
이셰니아는

애껴줘야되어요(?)
#417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49
아, 아셰.

법국 추가된 설정 있는데 보실래요?
#418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49
알타이르의 쌍익은 구현과 무공술의 극의에 달한 느낌의 결정체다.

자신의 에테르를 유연하게 그물처럼 허공에 펼치는데, 그게 마치 하늘에 날개를 피운것 같아서 쌍익.

이 상태의 쌍익은 공기 중의 에테르와 결합과 분해를 반복하면서 주위의 에테르에 녹아든다.

그런 성질 때문에 다들 공중을 발판 없는 허공으로 느낄 때, 알타이르 만큼은 물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고.

또한 주위 에테르 흐름의 변화를 인지하는 감각 기관으로도 사용되면서, 주위의 위협에 재빨리 대처할 수 있게 됨.
#41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49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저새끼 날개를 뜯고올게요 언니...!"


@대충 무해해보이는 요정 날개를 뜯어가는 아셰 (?)
#42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49
법국은 용서하지 않겠다(?)

차차도 가면라이더도 아닌 애매한 유희왕식 변신이라니 어장주의 로망이 2번 깨졌다고(아무말)
#421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0
호오오...
#42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0
>>417 본래애앳


>>418
요컨대...

택티컬 비트네요? (?)
#423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50
택티컬 비트란 뭐야(?)
#424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0
(>>148)

여기, 추가 설정입니다.
#42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1
>>420
기본폼에 뭘바랍니까아

그리고 기본 아셰 복장 상태가 설정상 변신 복장이여 (?)
#426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51
호오호오-
#42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52
아 비행의 감각

타냐의 비행의 감각은 따지자면, 3인칭으로 조종하는 물체 느낌.

본인의 몸에 걸리는 중력이나 그런 걸 에테르로 상쇄시키고, 마법의 출력을 통해 스스로의 위치를 조종하는 느낌?

원채 본인 시아가 넓어서 가능한 기행으로 정석적 비행은 이러지 않습니다(적당)
#428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2
법국 액재료 투척 너무 재밌음. (?)
#429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09:52
>>425 그러면 변신 전의 AA가 있어야 할 게 아닌가요(?)
#43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2
>>423
주변에 전개해서 떠나니게 하면서

정보수집 및 요격, 엄호 등을 수행하는

초소형 자율 비행 어시스트 로봇같은거 (?)


>>424 호에=
#43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2
>>429
변신을 풀면 죽는데요...(황당)
#432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3
설정- 어떤가요? 괜찮아 보이나요?
#43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4
액재료는 점점 증식해가는거네.

역시 분노의 기사의 분노펀치가 필요해 (?)
#434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54
그리고, 그런 쌍익의 감지 범위는 쌍익이 커지면 커질수록 늘어난다.

거대한 쌍익을 펼친 알타이르는 가히 하늘의 모든걸 느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거지.(물론 그렇게 얻은 정보의 처리는 별개의 문제)

근데 양팔이 잘린 알타이르는 상시 의수를 전개 중이고.

그렇기에 그만큼의 집중과 에테르가 상시로 소비되는 중.

쌍익의 전개가 무리라고 판단되었기에 국경 수비에서 제외. 아예 이번 기회에 전역되어 버린거지.
#43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55
아셰니아에게 듬직한 언니가 되어주고픈 타냐

하지만 정작 싸움나면 아셰니아 뒤에 타냐가 위치하는게 이상적 포지션(아무말)
#436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5
가랏 아셰몬! 요정 씨의 복수를 하러...! (?)
#437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09:55
저녁먹고 돌아왔습니다
#438L(HLJRSqZ9.Q)2022-09-26 (월) 09:55
요정(2부 6장 사양)
#439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09:55
여러분 걱정마세요

언제나 여러분의 뒤에서 내근직으로 꿀빨고 있을블리스가 있습니다 (?)
#440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56
>>435 마법사는 후열에 있어야 효율적이다(참모적 사고)
#441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6
스포 뭔데ㅋㅋㅋㅋ

게다가 딱봐도 공백이 너무 길잖아ㅋㅋㅋㅋㅋ (착란)
#442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09:56
빌헬름은 뭘하든 상관없다 단 기술은 잼병이라
#443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7
어서와요 알리사!
#44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09:57
쌍익 자체가 전략병기였구나...(?)

만능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구나(띵킹)
#44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09:57
>>435 랄가 멋대로 튀어나가는데 (?)

>>436 요정씨는 내 몸에 있는데요 (?)

아 참고로, 요정씨랑 일정거리 벗어나면

자동으로 변신이 풀리면서 하반신 마비로 돌아감 (?)


>>438 머무슨 (?)
#44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09:57
근데 단장님의 고유 성질은 언제 공개되려나
PC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447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09:58
어째 나오는 설정마다 심상치 않은게 없지 ㅋㅋㅋ
#448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09:58
>>444 쌍익 켜지고도 무공술을 함께 써서

알타이르는 에테르의 흐름을 타고 초가속으로 급강하 어택을 갈긴다(?)

강하긴 강했어

싸운게 하필 몰락이라서 그렇지(?)
#449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9
>>445 과연과연...

그리고 복수는 요정 씨를 그리 만든 것에 대한 복수라는 느낌.

아, 언제 법국이랑 안 싸우나. (?)
#450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09:59
흐음흐음
#451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09:59
>>447 그야...

심상치 않은 설정만을 짜고 있기에. (?)
#45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0
요정씨는 복수를 바라지 않아 (?)


아 마따.

요정씨가 면접때 화낸 이유.
#453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00
흠?
#45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1
요정씨는 딱히 사람을 죽이려고 했던적이 없고

그냥 지들이 자기를 그렇게 만들어서 그 기능 때문에

그 사람이 멋대로 망가져서 날뛰었던건데


마치 자기가 뭔가 한것처럼 굴고

멋대로 단정지으니까 짜증낸 것 (?)


아셰도 요정씨도 정당하지 않은 분노는 싫어해 (?)
#455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01
빌헬름은 뭐 재밌는게 있으면 아무상관없어 물론 배신이나 NTR빼곤 말야
#45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1
타냐의 비행에 대한 감각: 진짜로 탄막게임 조종하는 감각

약간 제 3의 시선으로 본인을 바라보면서 스스로를 이동시키는 감각이라는 슈르함.

사실 이 시점변경 마법은 남 올려다보는게 싫어서 익힌 건데 막상 비행중에 쓸모가 많은지라(?)
#45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2
>>456 (착란)

왜 진짜 슈팅겜함 (?)
#45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2
요정씨

타냐라면 고마워할거야(?)

요정씨가 아니라면 만날수조차 없었을거니까

무튼 빌헬름=상은 그 감상글 봐씀?(?)
#45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2
>>458
지금 성격이 뒤틀린 (?) 게 요정씨 때문이란걸 알면 (?)
#460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02
>>458 ㅇㅇ 엄청 잘 평가하셨네요
#461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10:03
아니 탄막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4
>>457 사실 에테르 능력도 대충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이었(?)

>>459 그러면... 그럼에도 고마워할 것.

착한 아셰니아여도 자신과 만나지 못한 아셰니아는 바라지 않는다는 그런 감각?

>>460 (제리감사)
#46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4


역시 요정씨로 천천히 아셰를 망가뜨리지 않으면. (?)
#46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4
거리만 유지하고 시아만 확보되면

공대공, 공대지 화력과 전투력은 강한 타냐

하지만 시아 가려지거나, 상대가 접근하거나 하면 떨쳐내거나 대응법이 없다는 사소한 단점(?)
#46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10:05
시야 확보는 에테르로 하는 쌍익 알타이르 어케 생각함(?)
#46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5
타냐의 애정으로는

요정씨를 미워하기가 힘들어...(?)
#467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05
그리고 빌헬름이 처음 처녀인지 아닌지 확인한 이유는 성유물에 깃든 마녀가 처녀의 피를 마실때만 반응해서
#468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06
아, 요정 씨와의 관계는...

뭔가 친한 것도 같으면서 의미심장한 감각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46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06
>>465 솔직한 감상으로는 부러워함

본인 전투법은 사실상 올인형이라 단점이 넘쳐나는데

진짜 하늘의 제왕이라는 말이 걸맞는 약점 없는 방식이니까

아마 비행매도사 지망한 이후 알타이르 전투법도 좀 찾아보고 참고했을지도? 본인이 따라하는건 포기했겠지만
#470L(HLJRSqZ9.Q)2022-09-26 (월) 10:07
그저 -요-
#47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7
<너도 언젠가 죽여버리겠어.>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요정씨는 대충 샤람을 이렇게 본다.

모둔 닝겐은 붓코로스...(?)


물론 진짜 가끔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현재로선 아셰뿐뿐 (?)
#47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8
>>495
"우왕-"

<...저걸 어떻게 죽여야하려나...>


(?)
#473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08
음? 그러면 >>468은 어려우려나...
#47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0:08
어장주의 영압이 사라진
#475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10:09
나너무무서워(?)

여튼 타냐는 그렇게 생각하는가

호옹이 호옹이
#47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09
>>470 아 왜여 (?)

>>473 너는 300번째로 죽여줄게 정도로 괜찮지 않나 (?)
#477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11
요정은 빌헬름에 대해 어떤 반응일까?
#478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11
>>476 "ㅡㅡㅡ영광입니다."

"모든 걸 버렸으나, 저의 육신은 그 피를 이었으므로."

같은 감각으로 받을 가능성. (?)
#47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12
>>477
<응?>

<너 지성체야?>

<그러면 죽인다. 나중에.>

(?)
#480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0:12
요정이 무서운건지 착한건지 모르겠어 ㅋㅋㅋ
#48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12
요요정씨 지성체혐오발언으로

아셰한테 잡혀살 예정 (?)
#48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13
착해.

단지 언젠가 다 죽여버리겠다고 생각할뿐 (?)
#483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0:14
늙어죽을때까지 기다리고 드디어 죽였군! 같은 말할 것 같아 (?)
#48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14
요정씨

타냐는 기억하고 있죠?(?)
#485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14
>>479 같은 개척단 맴버인데 날 죽인다니 그거 배신이지? 그럼 참살이다!
라고 분노할듯
#486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15
"당신은 여전하군요."

"ㅡㅡㅡ그 소녀에겐, 다른 것도 같습니다만."
#487L(HLJRSqZ9.Q)2022-09-26 (월) 10:16
그저... -요-
#488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16
요정은 맴버가 아님.

아셰와 같이 있을뿐... (?)
#48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16
>>483
<...약속대로, 널 죽이러 왔어>

라던가 말하는 타입 (?)


>>484 대충 좀 나중에 죽일 사람으로 기억중(?)


>>485 응- 아셰몸으로 도망칠거야- (?)
#490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17
역시 좋은 요정은 죽은 요정이다
#491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19
뭐 여튼...

아셰, 혹시 요정 기사 프로젝트는 다른 말로 '엔젤릭 나이트 프로젝트'라 불리기도 했었다라 하여도 괜찮을지?
#49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20
상관읎지 않을까아


그리고 요정씨 이래뵈도 이 개척단 멤버중 가장 불행하지 않을까 시퍼요 (?)
#493알타이르(6K8qxuO1Ho)2022-09-26 (월) 10:21


팔 잘린 정도로는 명함도 못내밀지(?)
#494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21
(끄덕)

추가 설정으로 더욱 불행하게 만들어 버림. (?)
#49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22
>>491 지혜의 기둥 계획 하에 믿음의 기둥이 주도했다던가....?
#49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23

원치 않는 탄생

원치 않는 존재

원치 않는 감정


그 상태로 버려지고 구르고

간신히 도망쳐서 겨우 구세주 (아셰) 와 만난...(?)


왠만해선 명함도 못 내미는 처절한 요생(?)
#497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0:23
불행과 액재료는 비례하지 않는 상냥함(?)
#498이름 없음(M0VoFUzpLs)2022-09-26 (월) 10:23
아까 >>394

시로에 rp가 어려운건 책사, 정보계라서인데

정보계라는건 마주치는 정보를 말해야하는데 이건 GM에게 정보 네타를 하라는거와 마찬가지임

그냥 본인이 추측한걸 말하고 그게 책사라 맞다면 어장주가 구상한 실제 설정을 자기가 주무르는 것과 같음...

그렇다고 안알려주면 책사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말하는 것마다 틀린 책사(웃음)이 된다

이건 L씨도 적용되는 문제. trpg가 아니라 역극이다보니...
#49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24
사실 원래는

츤데레에 자존심 높고 사람을 깔보는

가끔 메스카키가 되는 평범한 요정씨였는데 (?)
#500베리드(pTjjPgEBMY)2022-09-26 (월) 10:24
>>495 에테르는 믿음의 주관이고, 학자를 지원했다던가...?
#501이름 없음(M0VoFUzpLs)2022-09-26 (월) 10:24
그렇다고 두뇌파쪽만 굴리는 기회를 주면 대사를 그쪽이 다 가져가고 뇌근파-토도씨 같은 쪽은 대사기회가 없어져서....
#502빌헬름 에렌부르크(qSRSkdSI8s)2022-09-26 (월) 10:25
뭐 빌헬름도 온갖 박해와 차별을 받아왔고 겨우 첫사랑과 이어지는 듯 했지만 배신때리는 동시에 NTR당했으니
#503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0:26
뭐어, 정보를 말하기 보다는 기책을 내놓는 느낌으로 가면 어떨까 싶긴 함.

어차피 주 무대는 완전한 미지의 땅이기도 하니
#504베리드(r4fOBCPnjQ)2022-09-26 (월) 10:27
베리드는...

불행 농도는 낮은 편.

가문과 자신이 너무나도 맞지 않았을 뿐이므로.
#50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27
>>500 아니면 믿음의 기둥에 이 프로젝트 아이디어 자체를 처음 건의한게 지혜 쪽이라던가...?
#506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0:28
알리사도 불행 농도는 낮은 편이지.

오히려 가해자의 위치에 있었기도 했고, 부귀영화 다 누리고 살았을테니.
#50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30
>>498 흐음....뭐, 일단 파악되는 부분은 에테르 성질 관련해서 뿐이기도 하고, 강적의 경우에는 그게 막힐 거고....
그리고 시로에는 정보계보다는 지휘계에 가까우니...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50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1

갑자기 태어났더니 이상한 연구소

뭔가 변신하라고 해서 했더니 장착한 사람이 터짐.

공포에 떨면서 1일차 종료부터 시작하는 요정씨의 과거 ?()

#509베리드(r4fOBCPnjQ)2022-09-26 (월) 10:32
>>505 흠... 이런 건 어떤가요?

해당 프로젝트에 필수 불가결한 생물학적, 의학적 정보들을 지원했다던가.

기왕이면 본도르드 주도 하에 실행된 실험이라 하고 싶어서.
#510베리드(r4fOBCPnjQ)2022-09-26 (월) 10:33
>>508 불행은 요정 씨가 제일이다... (착란)
#51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33
불행

솔직히 타냐는 그렇게 불행한가 물어보면

...어느정도는 불행하긴 하구나(?)
#512베리드(r4fOBCPnjQ)2022-09-26 (월) 10:33
>>511 -몰- (?)
#51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3

이제 싫다고 하면 전기쇼크라던가

겨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았더니 마찬가지로 폭주하고


이제 연구진 중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얻었는데

알고보니 믿을 수 있는 장착자가 있을때 효율이 올라간걸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연기했다는 충격적인 사실.


오히려 망가졌으면 편했을텐데, 내면의 증오가

본인한테 장착된 E.R.B 시스템으로 강제 증폭되어서

허무한, 자신의 것조차 아닌 분노가 내면을 잠식함.


이게...요정의 생활 평균...? (?0


#51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34
요정씨이이이이이-
#51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4
불행은 연속된다.

불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
#51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34
>>509 아예 본도르드가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한 프로젝트....인가요.
그럼 그런 방향도 괜찮네요.
사실 저는 지혜의 기둥이 그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입장이기만 하면 되니까....
#51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4
이정도면 인간혐오 생겨도 킹정아니냐 (?)
#51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35
마릴리랑 란마루씨 아직 계시나요
#51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35
인간이 미안해요...

흑흑...
#52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36
베리드가 요정 씨가 자신을 죽인다는 것에 당연함을 느끼는 이유가 있다. (?)
#521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0:36
이써용
#52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37
의외로 타냐는 낙관주의자이다.

애초에 낙관주의 성향이 아니었으면 용병단에서 버티지도 못했고

목숨을 걸고 법국 분쟁지역에 뛰어들지도 않았고

아셰니아에게 마음 주지고 않았고

신대륙으로 가짜 여권 하나 들고 넘어오지도 않았겠구나 하는 이유(?)
#52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37
시로에는 자신의 탐구가 끝날 때까지만 미뤄 달라고 부탁할 것 같다

물론 그 탐구는 시로에가 자연사하든, 금단의 지식에 닿아서 붕괴하든 하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는다
#52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37
>>516 일단 이런 종류의 프로젝트는 학문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고,

이것말고도 여러 프로젝트를 알아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야 적당히 풀었을 것 같고.
#52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38
타냐

일단 아셰니아 죽기 전에는 죽을 생각 없다고 할 가능성 (?)
#52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8
>>519 닝겐이 미아내...

>>520 아 ㄹㅇㅋㅋ

>>522 아셰랑 합이 잘맞는것도 낙관주의자라서 (?0

>>523 적어도 수명이 다되서 죽을것같으면 죽이러 올게 (?)
#52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39
요정씨는 모든 지성체에 대해 살의가 있지만

앞서말했듯이 무분별한 분노나 복수는 싫어하니까.

특별한 이유가 아닌데 죽이는건 관계자뿐이야 (?)
#52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39
흑흑. 아직 치료에 전념중이시려나, 마릴리씨
#52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0
>>525
그리고 아셰가 돌연사하고

요정기사가 되어주는거지? (?)
#53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40
목숨 걸고 작전 한창 나가던 게

죽기밖에 더하겠어, 보다는 나정도면 안 죽겠지, 에 가까운(?)

암튼 법국 너무 무섭다(적당)
#531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0:40
머냐 부모님 이슈 아니셨던가
#53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40
>>524 지혜의 기둥이 요정기사 프로젝트에 관련되어야 하는 이유는....그래야 시로에가 아셰 씨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셰 씨를 보고서에 적혀 있던 내용으로 기억하는 RP...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53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40
>>529 진짜 그렇게 되면

거절 못할지도(착란)
#53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40
그런가? 다른 분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잠시 졸았던 사이에 착각했나보군(?)

이제 란마루씨 차례네요오
#53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1
>>532
?

아셰니아..사실 실험체였어? (?)


설마 여기서 그쪽 떡밥이? (착란)
#53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1
>>533 외?전가!자 (?)
#53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2
>>532 음? 아셰는 보고서에 없어요.

베리드가 요정을 무단 투기(?)하고 간 것을 아셰니아가 주운 것─

이라는 느낌.

다만 법국에서도 해당 일에 대해서 찾아볼테니 아셰의 신원을 파악해두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시로에는 다년간 방랑을 했던 것이?
#53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3
>>535 아셰가... 실험체? (착란)
#54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4
여기서 베리드도 몰랐던 진실.

아셰니아는 비밀리에 만들어진 "분노의 모조 용사"였던거임 (아무말)(착란)


아니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요정기사가 프로토타입이니까

제대로된 완성품이 하나쯤은...있을...지도...? (?)
#54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4
하반신 마비도

사실 클론이어서 신체가 열화된게 원인이라면..? (착란)
#542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0:45
요정기사 프로젝트...

나도 대략이나마 알고 있다고하고 싶지만, 아예 국가가 다르니 아는척 할 수가 없어!
#543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5
그그럼 아버지는 어떤...?

그나저나 그러면 아셰는 페쿠였다...? (착란)
#54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6
>>543 연구소의 "박사" 그 장본인!! (아무말)

총책임자 아래에서 연구를 주도하던 그! (?)
#54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46
그러니까

내 동생이 클론이라고요?(두둥)(?)
#54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6
>>542
사실 요정의 프로토타입은 1기가 아니었고

그것이 다른 국가에도...(?)
#54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7
>>545 몰?루 (?)

아니 진짜 몰루 (?)
#54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47
그러니까

무튼 아셰니아 아버지의 쓰레기력이 유정천으로 올라간다는 건 알겠어요 (눈빙빙)

도당채...
#55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7
>>544 베리드의 조부의 부하가 아셰니아의 양아버지...?

아니, 아예 그냥 아버지이면서도 그렇게 했다...? (착란)
#55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47
>>538 일단 방랑 문제는 본편 1주일 전에 가문으로 잠시 돌아왔으니 해결할 수 있으니까....
지혜의 가문이 파악만 하고 있다면 가능할 텐데....
#55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48
클론... 클론...

애초에, 요정도 작으니까...? 그러면 어쩌면 타냐의 어머니도...m
#55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8
이게 진짜가 되면

아셰니아가 갑자기 액재료력이 3배정도 상승한다 (?)
#55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8
>>551 아니, 그런 정보를 다 파악하고 가는 거면 허락이 제대로 날 것 같지가 않은데. (착란)
#55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48
?? 여기가 보기엔 요정기사를 위한 이라는 것들이 개발품이고, 그 초기작이 돌아다니다가 아셰랑 접촉해서 그리 된거로 배경상 보았는데 말이죠...

여하간 정리가 좀 필요하려나.. 그런데 이러면 양이 방대하니까.... (곰곰)
#55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9
>>552
아니 이게 왜 다 이어짐 (착란)
#55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9
>>555 법국의 액이 상승하고 있다...!
#55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49
>>555
배경상 그게 맞는데요

뭔가 갑자기 스노우볼이 굴러가고 이써요 (?)
#55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49
일단, 제가 정리해도 괜찮을까요?
#56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50
도대체

요정님이 2세대 프로토타입이면 아셰니아가 1세대, 타냐 마마가 요정 프로젝트 이전의 실험작이라고 가정을...(아무말)
#56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51
일단 엄... 이거 양들이 꽤 방대하니까 공지를 할까...

여러분들이 잡아나가는 구대륙의 메이킹. 4국가 별로 그동안 정돈을 해주신다면...

음, 이런쪽으로 경험치 제시를 하면 좀 각축이려나... 너무 차이가 나지않는 점으로 지원을 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리롤권이나 하2권이 낫나..? (갸웃)
#56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51
>>560 사실 소인 혼혈이 아니라 요정 혼혈이었던 타냐 씨라고...?
마력감응이 높았던 데에는 이유가....
#56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2
대충 이렇게 생각하면 될듯.

페어리 나이츠 프로젝트는

요정기사 프로젝트가 아니라...


요정리프/기사아셰 프로젝트였던거지 (?)
#56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3
아셰가 이상할정도로 요정씨를 잘 다루는게 아니라

애초에 "아셰가 요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된" 거였던거야!


왜 이렇게 된거지? (착란)
#56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54
요정기사 프로젝트와 그를 사용하는 인원인 용사 프로젝트가 별개로 존재.

아셰니아의 아버지는 그 프로젝트들의 연구자이며 본도르드의 직속.

그리고 아셰니아는 용사 프로젝트의 용사로 선정.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타냐가 인조 요정의 자식일 가능성 존재.

대강 이런 느낌인듯?
#56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54
왤케

왤케 이어짐(착란)
#56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54
그런고로 이것은 역시나 참치들의 의견 다수결로 받는다.

이런 어장내의 설정 보강이나 아이디어 제공을 통한 살입히기에 대한 어장주의 답례, 어느정도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지.
#56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54
리롤권 정도로 괜찮다고 봅니다
#56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54
사실

설정이 반영되는 것만으로도 그 자체로 보상이 아닐까 했지만 (?)
#57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4
그냥 단체 리롤권이라도 받자 (아무말)

공동의 이익이 짱이야...(?)
#57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0:55
>>570 그거다(그거다)
#572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0:55
>>569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주고싶다면 단체 리롤권 정도로?
#573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55
음? 그렇다면

"요정기사 프로젝트와 그를 사용하는 인원인 용사 프로젝트가 별개로 존재."

"그리고 아셰니아는 용사 프로젝트의 용사로 선정."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으며 이는 요정과 기사를 구분해서 실험함."

"그리고 아셰니아는 요정 기사 프로젝트의 기사로 선정."

이렇게 바꾸는 게 좋겠네요.
#57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6
개인적으로 요정기사 프로젝트의 요정/기사 프로젝트 설이 좋음.


"대체 언제부터...요정기사 프로젝트가 요정만을 만든다고 착각했지?"

라던가 좋잖아 (?)
#57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56
리롤권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기왕이면 개인당 한번, 사용이 가능하다던가...?
#57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56
단체 리롤권... 잠시만 단체 리롤권이라... 그냥 뭐 흔히 리롤권이라 하고 서로서로 잘 의논하시면 되겠지?(?)
#57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6
>>569-572
사실 이게 맞긴한데

받으면 기분이 좋잖아 (?)
#57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57
>>575 자신이 굴린 판정 한정으로.
#57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0:57
요정/기사 프로젝트 이전에

기존의 초인의 보조를 위한 보조 생물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실제 제어가 간단하고 천성이 유순한 소인족의 모델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모델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프로젝트는 국면을 변경, 소인족보다 더욱 작고도 정교한 요정과 그 요정에 이어지는 만들어진 초인의 조합으로서의 조합으로 연구는 선회

라거나(아무말)
#58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0:57
>>576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공용 리롤권

누구든지 쓸 수 있는 1회용 리롤권 (?)
#58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0:58
의견 감사합니다(끄덕끄덕...)
#582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0:59
>>579 이런 인원들이 단순 방생이 되었을 것 같지는 않고...

법국이 유의주시하고 있다던가? 일부러 그 자식을 놓아두고.
#583L(HLJRSqZ9.Q)2022-09-26 (월) 11:00
그 날의 일은 뭘까

나도 몰?루
#58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00
결과적으로 아셰니아와 요정씨의 조합 자체가 타냐의 완성형에 가까운 형태. 그와 동시에, 소인 모델에서의 미완의 부분이자 천부적으로 소인 모델에서 추구하던 보조 대상으로서의 인식이 불완전하게나마 이어졌다

라거나(?)
#58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0
>>579
즉 관계도가...


헬덴블라이븐 당주가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순종적인 마법 생물같은걸 만들려고 했는데

거기서 타냐의 어머니인 임시명칭 T-n7a가 탄생하고


그 T-n7a와 결혼해서 타냐를 낳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그 사실이 박갈되어 타냐를 국외로 몰래 빼돌리고

이후 실험에 순종적으로 따르며 요정씨와 아셰를 만들어냈다...?


뭔 막장 관계야 (?)
#58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00
>>583 그건 추후에 어장주가 설명해줍니다.

조금 풀자면, 구대륙쪽 월드 이벤트였었다.
#587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01
일단......

무슨 일이 일어나면 일단 배후로 법국을 찍으면 되는거지?
#58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1
오마의 날.

구대륙의 모든 라이더가 파괴된...(?)
#58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1
>>587
그런고 가테요 (댕청)(?)
#590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01
시로에의 공식적인 후계자 지위 포기가 지혜의 기둥에게 얼마나 이익이 되었을까
거기에 신대륙으로 떠나 돌아오지 않는다는 조건까지 포함하면...흐음...
#591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02
법국은 썩었다... (메모)
#592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1:02
그러고보면 이렇게 되면 L하고 란마루 안면 있나
#59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02
그런데 단장님의 고유 성질은 주요 떡밥인가요 어장주님?

중요 떡밥이면 시로에가 공명으로 이해했다는 묘사를 수정해야 할텐데
#594L(HLJRSqZ9.Q)2022-09-26 (월) 11:03
나루호도

>>592 그날의 일(가칭)때도 란마루가 있었으니, 자동적으로 이미 면식은 있다는게 될지도

>>586 예압
#595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11:03
법국 액 수준이 엄청나구만
#59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03
>>582 실패 모델이라고 결론난 시점에서 연구소 내에서 폐기를 결정,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고에 휩싸이면서 한 연구원만이 미완의 모델만이 탈출에 성공하고

이후 생존자의 가능성은 적다고 점쳐졌지만, 짓궂게도 타냐가 간직하고 있던 철십자가 이 프로젝트의 상징이라 타냐가 용병으로 이름을 날린 이후부터 다시 감시가 시작되었다(아무말)
#59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04
>>592 월드 이벤트 끝나고 나서 뻗은 히비키를 거두는 과정에서 구면이긴하겠네요.

>>593 그건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공명으로 이해는 하였지만 세부적인 성질 분석까지는 방화벽 걸려서 실패한 느낌으로. 단장의 에테르는 꽤나 자기 에고가 강해서 그런것쯤은 대처할 수 있다.
#59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4
분명 시작은

시로에씨가

"아셰님 실험체인거 알고있다는 RP하고 싶음!" 라고 오해섞인 발언을 한게

스노우볼이 굴러가더니 법국과 아셰와 타냐와 기타 등등의 액재료가 1.5배 상승했다 (?)
#59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04
>>596 이것 좋네요... (?)
#60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04
일단

이 요정 프로젝트 설정은

일단 모아보죠(박진)

일단 서로의 구상의 동기화부터...(?)
#60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04
즉 그냥 시로에가 한 것은 수박 겉면을 핥은 그런 표면적인 카피뿐이라고 치면 됩니다.
#60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04
>>595 국가의 설정이 방대해지면 그 뒤의 어둠도 방대해진다
#60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5
그러면 우선 프로젝트의 시작은

아셰니아의 아버지인 Dr. 즉,


헬덴블라이븐 박사에게서 시작된다...(?)
#604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05
그럼 시로에는 단장님의 고유 성질이 기사의 구현과 관련되어 있다는 정보만 알게 되었으려나
#605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05
일단

법국이 대영제국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일단 이놈을 배후로 찍으면 대부분 말이 됨(아무말)
#60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6
호우호우 그러면 시로에씨가 능력을 쓰면

안에 내용물이 없는 깡통이 그냥 나오는건가 (?)
#60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06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는 것이 있으며 이는 요정과 기사를 구분해서 실험함.

아셰니아의 아버지는 그 프로젝트들의 연구자이며 본도르드의 직속.

그리고 아셰니아는 요정 기사 프로젝트의 기사로 선정.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요정/기사 프로젝트 이전에 기존의 초인의 보조를 위한 보조 생물에 대한 연구가 있었고

실제 제어가 간단하고 천성이 유순한 소인족의 모델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모델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프로젝트는 국면을 변경, 소인족보다 더욱 작고도 정교한 요정과 그 요정에 이어지는 만들어진 초인의 조합으로서의 조합으로 연구는 선회


실패 모델이라고 결론난 시점에서 연구소 내에서 폐기를 결정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사고에 휩싸이면서 한 연구원만이 미완의 모델만이 탈출에 성공하고

이후 생존자의 가능성은 적다고 점쳐졌지만, 짓궂게도 타냐가 간직하고 있던 철십자가 이 프로젝트의 상징이라 타냐가 용병으로 이름을 날린 이후부터 다시 감시가 시작되었다
#60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06
>>585를 받자면 타냐의 어머니이나 아셰니아의 창조주

아마 이분이 사고로 위장해서 타냐를 탈출시키는데 결정적으로 관여한 거겠구나

그, 에테르 능력은... 예지로 적당할지도(눈빙빙)
#60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08
혹시,

"법국은 신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즉, 연구원들은 '에레시스'일 가능성이 높음."

은 어떤가요?
#61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08
좋다고 생각해 (?)
#61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08
에레시스는 실험체 한정 아니려나요...?
#61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09
시트쪽에, 구대륙의 정보를 추가했습니다.

구대륙 4국가에 대한 설정의 빌드업과 기록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물론 어장주의 사정에 따라서 적혀진 내용은 일부 조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단 참치들의 관심과 노력에 대해서 기여를 해드리는 의미로 4국가들에 5개 이상의 이야깃거리가 누적되면 1번씩만 공용 리롤권을 드립니다. 물론 5개마다가 아니라 4국가중 하나에 5개 이상이 되면 드리는 식입니다.
#613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0
>>611 그건 아니고, 에레시스는 「정의」와 「용기」의 '특수부서'가 지정한 대상을 의미합니다.
#61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1:10
(팝콘)
#61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10
애초에 연구원들 자체가

버림패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인상이 있긴 하네요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을 저지르는 것인데... 신민이 그 일을 할까 하는 논리(?)
#616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0
과연과연...
#61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11
그러니까아.. 이론적으로 총 4개겠네요. >>612 에 대해서 질문이 있으신가요?
#61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1:11
흐므흐므
#619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1:11
리롤권은 많을수록 좋고

나중에 아오이랑 빌헬름 상이랑 같이 얘기라도 나눠볼까
#62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1
>>615 일단 '믿음'과 '지식'이 있는지라 아예 그런 느낌은 어려울 것 같은데...

흠, 조금 엮어주실 수 있나요? 설정을.
#62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2
>>617 일단 지금까지의 정보들을 넣어도 괜찮나요?

그리고 검수를 받은 다음에 넣는 쪽이 좋겠죠?
#62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12
아아무튼

핵심은 아셰니아의 어머니?와 아버지구나...(?)
#62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13
우선 일곱 기둥 관련 설정을 검수받고 넣을까요...?
#62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13
일단 법국은 당장 나온 큰 것만 해도

일곱 기둥, 계급과 어둠, 요정기사 프로젝트 등등...

쉽지 않군요 (?)
#62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3
>>623 이미 검수된 것이...? 아니였던가?
#62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13
>>621 지금까지의 정보들도 포함입니다.
#62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4
>>624 (뿌듯)

이 스노우볼 대부분을 내가 굴렸다. (?)
#62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14
>>626 과연과연...
#62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15
「믿음」의 기둥, 「柱 피데스」 - 「기적」

「소망」의 기둥, 「柱 앙코라」 - 「개벽」

「사랑」의 기둥, 「柱 카리타스」 - 「선교」

「지혜」의 기둥, 「柱 푸르덴치아」 - 「학문」

「정의」의 기둥, 「柱 유스티티아」 - 「집행」

「용기」의 기둥, 「柱 포르치투도」 - 「멸적」

「절제」의 기둥, 「柱 템페로」 - 「재무」
#63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15
그러면 최종정리를 해볼까 (?)


헬덴블라이븐 박사, 통칭 "박사"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종족의 창조를 연구하는 유능한 과학자였다.


그렇게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

그 아름다운 외모와 상냥한 성격에 박사는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그대로 그녀와 사랑을 나눈 박사는 T-n7a-01, 즉. "타냐"를 낳게 되는데

하필 이 실험과 그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에 따라, 박사와 T-n7a는 본인들의 에테르 능력을 이용해

사고를 위장해 타냐를 외국으로 빼돌리고 "성과물의 상실"을 표방하며

대신 다음 성과물을 최대한 빨리 준비할 것을 다짐한다.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요정기사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잔혹한 실험이 가해진다.

본도르도, 또는 박사는 이 실험에 대해 외부에는 "제어불능, 리스크 높음"

같은 정보를 흘리면서 프로젝트의 히든 피스인 기사. 즉, 아셰니아를 제작한다.



...까지가, 일단 아셰니아 탄생까지의 스토리 (?)

이제 현재와 과거를 이어나가면 된다 (?)
#63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17
Attachment
#63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18
아, 노파심적으로 말하지마안

구대륙의 이야깃거리 빌드업이던 참치 각자던, 서로간에 세밀해지는 설정의논은 반드시 그 당사자분들과 같이 의논하면서 불판없이 짜주세요오
#633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19
>>630 모아놓고보니 이 무슨 혼파망...
#634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19
>>632 화긴화긴-
#63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19
그 일단

되게 취향이기는 한 Wwwwwww

애초에 아셰니아가 요정과 만난 것조차 하나의 안배였다는 이야기가 될 거고

그와 동시에 외국으로 빼돌린 타냐는 직접적으로 '박사'와 커넥션이 있는 바탈리온 용병단에서 감시 뒤 회수, 아마 아셰니아가 용병단에서 타냐와 만난 것도 이 커넥션 때문일거고...
#63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0
사실 되게 절망적인 이야기이면서

희망찬 이야기이기도 한데.


아셰랑 타냐, 요정, 베리드, 시로에가 만나는건

어쩌면 이미 정해져있었다는 이야기이면서도


동시에, 불가능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직접 붙잡아 한곳에 모였다는 이야기일 수도 이씀 (?)
#63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22
>>636 역시 단장님이야(?)
#63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2
이제 여기에

베리드와 폭주

요정의 행방불명

용병단에서 발견되는 타냐

최종적으로 요정과 만나는 아셰.


사실 박사는 아셰랑 요정이 만나지 않길 바랬는데

본도르드가 "사실 그것도 다 계획이었다"면 소름 (?)
#639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22
이 관여자들이 하필이면 한 개척단에 모였다?

그것도 국가의 지원따위 받지 않는 개척단... 겉으로 보기엔 엄청 의심되는거 아닌가?
#64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22
바탈리온 용병단은, 최소한 단장은 헬덴블라이든과 깊은 관계를 유지중이며, 제국 소속이지만 동시에 법국을 통하는 각종 거래도 진행중인 단체.

하지만 그 단원들의 수준은 상당한 정도이며, 빼돌린 물건이나 중요한 연구 성과를 관찰하기에도 적합한 장이 제공되었겠지만

그들조차 아셰니아가 말로만 말하던 신대륙행을 진짜로 할 줄은 몰랐고...(?(
#641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2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3
아 젠장ㅋㅋㅋㅋ

요정기사의 핵심인 요정이랑 기사가

갑자기 신대륙행으로 가버렸다고ㅋㅋㅋ

빨리 따라가야지 앜ㅋㅋㅋㅋ (?)
#64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23
적어도

바탈리온 용병단은 100% 먼가다(?)
#64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23
>>638 "───아아, 주님께서는 그것까지도 간파하시셨던 것 같군요."

하고 베리드의 카운터라던가. (?)
#64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4
>>644
이제 그림자 속에서

나쁜 어른과 좋은 오빠의

마지막 주고받음이 시작되는거지 (?)
#64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25
이 모든 걸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시로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64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26
이래도 법국입니까 여러분...(?)
#64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6
>>646
아셰니아에게 진실을 말해주려다가

요정씨한테 협박당하는? (착란)
#649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1:26
연맹사람이라서... 글쎄요?
#65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7
일단

아셰는 진실을 들으면 멘탈 깨져요 (?)
#65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28
>>646 '모든' 걸 알고 있다면

'매스 휴즈' 당했을 거 같(아무말)

아마 시로에가 아는 정보는 적어도 핵심적 조각이 빠지거나 왜곡되어 있지 않을까유?

물론 그 90%의 진실이 더욱 치명적일지도...(?)
#65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28
시로에 성격에 그런 이득 안 되는 일을 할 리가 없다(폭언)
#65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8
타냐한테도 "어차피 언니도, 내 데이터가 필요해서 접근한거지..!!"

하고 의심암귀 상태로 들어갈 가능성 30% (?)
#654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29
아않이 선생님들

그렇게 설정 마구 넣으니까 알타이르 전역 이유에 정치를 넣고 싶어지잖아요(?)
#65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29
일단 예시로, L때에도 거론한 '그날' 을 적어드렸습니다.

저렇게 적으면 됩니다.
#65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29
>>652
그러면 대충 애매모호하게 말하는거 어떰?

그...켈시어처럼.


"네 아버지는...훌룡한 과학자였지."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같은 (?)
#657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30
법국에 비해 제국이 너무 밝은 것 같아 (?)

제국에도 액재료를 좀 더 넣어야만 (???)
#65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0
다들 모르는 떡밥을

혼자서 던질 수 있는 캐릭터 (?)
#65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30
>>656 하지만 그 일로 시로에나 개척단 전체가 얻는 이득이 없다고..생각하는데
#66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0
일단 이걸 전부 알 수는 없을 걸요?

일단 믿음의 비중이 크기도 했고, 그에 따라 지혜 쪽에 주어지는 정보 또한 보다 적었을 터이니.

게다가 그걸 완전히 다 알면 지혜에서 그냥 보내주었을지도 만무하고.
#66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1
>>659
아셰가 계속 귀찮게 물어봐줄테니까 괜찮 (?)


대답 안하면 시간을 계속 뺏기니까 말해주는게 이득이야 (?)
#662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31
>>660 일단 지혜가 그냥 보내주었을 가능성이 없다는 건 맞네요.

그나저나 요정기사는 시로에 중퇴 전이려나 후려나
#66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31
>>653 "...뭐? 무슨 헛소리..."

"아셰, 방금 뭐라고 했어?"

"-내가, 그런 얘기 들을려고 너한테 그렇게 대한 게-!"

@버럭 하다가 흠칫(?)
#66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1:31
이 무시무시한 액재?료들 (?)
#66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3
>>657
내가 넣어줄게 (아무말)


>>660
본도르드와 박사는 전부 알고 있었을거고

상층부는 일단 요정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었을거고

뭔가 정보망이 따로 있다고 치면...으음..


아 이거 어떰?

시로에상이 아는건 "기사"라는 존재가 있고

그 기사는 이미 만드는 중이었다는 것까지 아는거임.


아셰니아가 기사인가...? 하고 추리하는 RP 어때여? (?)
#666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3
>>662 프로젝트 시작은 중퇴 전, 아셰와 요정이 만난 건 후.
#66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34
제국의 액재료는

간단?하게 후계자 계승 문제부터 시작할지도(?)
#66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4
뭐 여튼, 이렇게 되면 베리드도 아셰니아를 알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 (?)
#66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34
>>665 확실히..."기사"가 아셰니아 씨라는 사실은 믿음 쪽만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요.
#67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4
흐음-

이쪽은 어느정도의 정보 허용이 되었을 것 같나요?
#671L(HLJRSqZ9.Q)2022-09-26 (월) 11:35
그?날
#67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5
대충 아셰니아=기사 라는 사실과

요정기사는 요정/기사 라는 사실을 알려면

진짜 본도르드나 박사가 가르쳐주었다거나

독자적인 정보망이 있다는 가정인것으로 (?)
#67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36
베리드의 '그 날'은...에테르 성질 발현 날인가...?
#67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36
타냐는 아무것도 아는게 없지만

단지 아셰니아를 보고 무언가 충족감을 느끼었을 뿐이지만

타냐가 가지고 다니는 강철 흑십자 자체가, 무언가의 상징일지도 몰?루
#67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6
그날 하면

나는 오마의 날밖에 생각이 안나.

내 뇌에서 나가라 오마지오! (?)
#676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7
>>673 적어도 처음으로 '목소리'가 들려온 날은 맞네요.
#67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37
일단 그날인 홍련재앙은 적었으니 보시면 됩니다.
#678L(HLJRSqZ9.Q)2022-09-26 (월) 11:38
봤다

역시 예상대로 메기드라몬이었어
#67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38

                  r┐
                       _|r「二ニニミ、
                  √∨{{:i:>、:i\\
                √ 人}}:i:i:i:i:i:\:`、: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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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Υ>、:i:} }:i:i:i:i:i:iヽ__,,:、丶´{
                    ハ从イー‐=彡人⇒┬‐ノ
                  / ノ ノ:i:i:i:i:i:i:i:i:i:i:i:i:i:i:i:i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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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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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i:i:i:i:i:i:i:i:i:i:ヽ:i:i:i:i:i}:i:i:i:i:i_:/⌒ヽ:i:i:i:i:〉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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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Λ />´ r‐、  廴/:i:i:i:i}
               }:i:i:i:i:i:i:i:i:i:i:i:i:i:i:Λ厂√r,ノ 厂V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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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i人丿i:i:i:i:i:i:i:i:i:i:i:i:i:i:i:i:i:i:i}

"───아름답지 않습니까 후계여."

"신이 기적이란, 여기까지도 행해질 수 있다는 것이."

(?)

#680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8
>>663
@대충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거짓말...거짓말..."

"나는...나는 진짜로 아버님을, 좋아했는데."

"나는...뭐인거야..? 타냐 언니는 내 오리지널같은 존재일뿐이야...?"

"...나는...대체..."

@하고 울먹이고 절망한 모습을 보여주고
@요정씨가 나와서

<...미안한데, 지금은 혼자 놔두길 바래.>

<...너한테도, 나한테도, 그리고 아셰한테도. 시간이 필요해...>


같은 전개가 나오면 불타오르죠오오오오!! (?)
#68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38
듀크몬 보인 시점에서 빼박이지 아 ㅋㅋㅋ
#682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38
홍련 재앙이 몇년전 이야기임?
#68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39
메기드라온 크아아아악 (?)

너희들의 재앙...두렵지 않냐...(?)
#68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0
>>682 개척기의 시작일을 기준으로, 5년전.
#68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1



            |  Vr '      \          /:/: : :./ノ:}: : : : : : /  ∨
              |\_             ⌒7: : : :_\ノ: : : : : /
              |八{                   /: : : / /: : :.:| : 〈
              | ハ 「 ̄ ̄ ヽ      /⌒ :/¨´i: /: : :|: : : \
               / ∧∨:::::::::::::ノ         ノ   /イ、: : :|\:/⌒
                /∧ ` ー          イ/   / ∨\|   \__
                     /∧     _  -=  斗ャせ  ̄ ̄ ̄ ̄{二二ノ ハ
                    ―  ⌒ヽ  |\ | |  | | | | | | |>'"二二=- i
                     /  圦 |   | |  | | | | >'"二二二二=- i|
                     |\ |/心|   | |  | |>'"二二二二二二二人
                           | ハ|/ i/|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i|/ l/|L/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ノ      |  /i|/ li/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__/_____ /  r‐く       |  /i|/二二二二二二二=-   ̄ ̄  マ二二二二=-}
    ノ       \  |            |_//二二二ニ=-‐       ____\二二二=-
  r'  ―― 、  Ⅵ  ',           /二二=-     /    /        ヤ二ニ=-
   〉       \ マ 、 }        /ニ=-    /    /          ヤ二=-
  /   ̄ ̄\  } }i  /        /ニ-      /    /             i二=-

"───아셰니아, 오랜만입니다."

"아니, 처음이라고, 해야할까요…?"

라는 인간적인 반응을 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착란)

#68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41


알타이르 그러면 참전자로 해도 됨?

물론 장성은 에바고 시민들 대피시키는 군인 같은 느낌으로

홍련 재앙 근처에 가본 느낌으로
#68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1
연혁적으로 치면.... 1995년 (부흥력 100년) 입니다. 이후 2000년에 개척력 1년으로서 새마음가짐적으로 나오고-

은의 대륙이 그로부터 5년 후에 발견되었습니다아.
#68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1
>>684 5년 전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알테고...

음? 그럼? 단장이 설마...?
#689L(HLJRSqZ9.Q)2022-09-26 (월) 11:42

     ,ハ :::: :::: :::::::::::.::::::::::::::::ヽ::::::::、::::::::::::ヽ ::::::..ヽ::::::`、 :. ::::::ヽ :::::.:.::`ヽ、
      |/| ::: :::リ、:::rNヽ\::::ヽ、::::ヽ、::::::丶\ ::.\:::::ヽ .:. :::::`ヽ‐- 、_:::\
      /  ハ ::.:.::! V /  \ヽ::i ヽ:::| `ヽ::、::`ヽ丶、:::丶、::、 :::::...、::::\ ``ヽゝ
        { ヽ.: ::l   /     ヾ ヽ:i  i| ヽ::::ヽ\``'' ‐---::::ヽ:::\rヽ、
          ';:: :!  〈  __     ヽ  |  ',::::::: :\:.::、`ヽ:\::::::ト 、::丶、
            |:: ハ  `              }:::::::. ::::ヽ::ヽ::.:\:ヽ、ヽ `` ー-
            |/l:ハ   、 __       ハ:::::.::| :i:.:ヽ.:i::: :、:ヽ} ``
          ノ ノ' l心  `ー‐一`      ,. '|:::::::| :| :.::.N :;、!`、ヽ
               |ハ         , '´ i!::::::| ::| :.ハ | \ヽ!
              リ ヽ      ,. '´   ,/!/ |: :::、 !  i|
         __  __,.ノ/   ヽ __,,. '´      ノ l,イ:: ハ:{   |
     ,..、,.ィ"r''"´  .:::    r         / / |、:! ヽ、
,,.. -‐''"´ {   ヽ   r   i ヽ\       /   : ヾ丶、
    l   |  ヽ \    l  \!     /       ヽ `ヽー-、_
  | |      ヽ  \   ヽ        i           ノ /  ヽ、
、  | |       、   \          ノ        / / r   ``丶、

저런 개판에서 안뒤지고 뭔가 있었을 정도면 자기 보신능력 자체는 의외로 괜찮은거 아닐까 이놈

#69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2
Attachment
참치들은, 어째서 스스로 액에 뛰어드는 것이지?(아무말)
#69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42
>>685
아셰니아는 처음보지만

어째서인지 익숙하고도 낯선 향기를 느낀다고 독백하면 되려나 (착란2)


>>686 알타이르는 그날부터

"쌍익의 알타이르"가 되었다 (?)
#692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2
듀크몬...! (착란)
#69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42
액이라니

참된 군인인 쌍익의 알타이르를 어떻게 보는거지?(?)
#69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3
>>690 그야, 재미있으니까... (?)

그러고보면 시로에가 밖으로 나선 시기랑 겹치지 않나...?
#69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4
>>691 그렇게 좋을지도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 좋다. (?)
#69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44
아니 왜 다 뭔가 이어지냐고 (착란)


이제 제국이랑 법국이랑 백두나한까지 다 이어지면 완벽하냐? (?)
#69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4
뭐 홍련재앙에 대해서는 편하신대로- 월드 이벤트이니까아
#69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44
시로에 타임라인에 시간적 수정이 필요한가...
에테르 고갈 이후에 고유 성질 발현 훈련이라든가 제국 탐방은 시간적으로 이상한 것 같은데...
#69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45
>>677 와아아-

>>680 "...그래, 내가 이해해야 할 문제지."

"이렇게 태어난 이유도 모른 채, 내가 짓지도 못한 이름으로 불리면서, 어떻게든 살아남다가 아셰를 만나고."

"내가 선택하기도 않은 이유 때문에 고생이랑 고생은 다 하다가 여기에서 아셰니아랑 겨우 다시 만나서,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래, 그걸로 끝도 아니네. 망할, 내 정체마저 나는 상상도 못한 모습이지만, 내가 이해해야지. 하하..."

"적어도 이 아이에게 책임지게 할 문제가 아닌건 나도 알고 있으니까."

"-아 요정, 이라고 했지? 그래, 나는 얼마 정도 시간이면 될거 같아?"
#70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5
오, 이거 이미지 뭔가요? 일곱 기둥.

서양의 칠주덕 이미지인가...?
#70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5
다만 그 재앙의 붉은 괴수=히비키 인 것을 '직접적으로' 아는 사실은 곁에서 쭉 시종을 들었던 란마루뿐.

L로서도 중심 인근의 피해자로만 추론되는 식으로.
#70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46
>>700 그냥 영어로 구글링하니 보여서(?)
#703L(HLJRSqZ9.Q)2022-09-26 (월) 11:46
나루호도, 이해
#70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6
>>701 과연과연...
#70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46
란란마루우우우우!
#706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47
>>702 아하...
#707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1:48
...이거 비정상적 변이나 성장을 이룬 생물체라는 요소가 묘하게 상생이라 비슷, 하냐...ㅋㅋ...

뭐어, 저건 에테르에 완전히 잠식된 거긴 한데ㅋㅋ
#708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50
시로에 타임라인을 조금 과거로 올려서 홍련재앙 종료 직후 쯤에 중퇴하게 할까...(고민)
#709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0
>>699
<...미안해.>

<태어나서, 미안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고 싶지 않은 우리들은>

<대체 어디로 가야, 우리들의 탄생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타냐, 또는 T-n7a-01. 적어도 나는, 너의 후계기로서.>

<네가 하는 분노와 복수를 모두 받아들일게.>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야.>

<...이미, 내 복사본을 만들어서 아셰에게 넣어두었으니까.>

<네가 원한다면.....>



<....날 죽여도 좋아.>

#710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1:51
>>701란마루의 액력이 강해졌군요(?)
#71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1
다들 액재료력이 증가한닷닷...(?)
#71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1:51
심히 두려운 (?)
#71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51
>>710 아아... 그렇다. 자랑스러워해도 좋다 란마루여.. 네가 TOP이다..(??)
#714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52
왜 이리 다들 액재료를 늘리시는가
#71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52
>>714 나도 몰라요. 참치들이 폭주하고 있어 으아아아아아
#71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2
늘리진 않았어.

멋대로 늘어났어 (진)
#717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11:52
백두나한은 아직, 설정 뭘 넣을지 생각 중인데...
쿠도 가문의 눈깔... 신의 후예... 에테르... 대충 나루토?(?)
#71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3
태초의 두명의 선인이 있었다...(?)
#71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53
액..재료...(미래의 파멸이면 몰라도 과거적 액재료는 비교적 적은 편)
#720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1:53
진짜 나루토잖어ㅋㅋㅋ
#721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1:53
연맹 액재료 넣어도 되요? (?)
#722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1:54
>>713(도얏)
#723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11:54
아야토가 가진 검도 치도리라고(?)
#724쿠도 아야토(jP0/eks89.)2022-09-26 (월) 11:55
천안 = 사륜안
신의 후예를 자처 = 우치하 일족
에테르 = 지구 밖에서 유래된 힘...

백두나한의 황족은... 우즈마키나 센쥬로 결정이다.(?)
풍둔을 사용할 것 같음
#72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55
>>709 "...하,"

"난 너같은 자식도, 자매도 둔 적 없고, 너 같은거 모르면서도 멀쩡히 살아왔거든?"

"알지도 못하는 거에 복수할 이유는 없군."

"아니면, 너가 더 싫어할 이유로 말하자면... 여기는, 복수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는 어때?"

"너가 무슨 생각으로 자살기도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말하는 타냐는, 내가 아닌거 같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지 말고 너 집으로 가."

"...당장. 부탁하니까."

(?)
#72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55
알타이르는 보자

20세의 나이에 홍련 재앙에 참전했나

날개를 펼치고 날아다니는 알타이르면 어그로 엄청 잘끌렸겠다
#72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1:55
구대륙은 무서운 곳이다(아무말)
#72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56
타냐는

액재료 예정이 별로 없었는데...?(?)
#729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56
애초에 기본 설정부터가 멸망을 향해 전속전진중인 대륙인데 이제와서... (녹차)
#73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57
근데 이건

너무 액재료가 맛있어 보여서 뛰어들어버렸어(?)
#731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1:57
아 그러면 이래야지

알타이르는 29세 쯤에도 분명 강했지만

홍련 재앙때 입고 봉합한 상처가 몰락 에테르 때문에 갑자기 터져서 양팔이 잘린거라고(?)
#73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7
>>725
<...그래.>

<하, 하하하하...그래. 복수의 요정기사는. 나와 아셰였지.>

<...힘내봐, 아셰의 언니씨. 당신의 분노에 정당함이 있기를>


@하면서 몰래 요정기사의 힘을 넣어주고
@나중에 아셰니아 구해주면서 각성하는 전개 (?)
#733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1:58
오히려 멸망 가도 직전이라 뭘 써도 되서 다들 불타는 거 아닐까ㅋㅋ...
#73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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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ニiニニニ>''"ヽ: /: :,: :イニ,.イニニ/二二二ヽ二ニニニl
.     lニlニ!ニニ!ニニニ/: : :./二二/ニニ/二ニニニニニ、二ニニl
.      lニ!_lニニlニニ/:.:/ニニニ,イニニ,イ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주여, 이 모든 「죄」를 제게 잊지 않게 해주소서."




              ヽ:ヽ            /:::/::::/::::丿 l l \::::. \
 ::l              ヽヽ           /:/ i:::/   /llノ:::... \----´
 :::ヽ            }  ヽ、        ノ ´ /./ イ::::::ノ、 ̄ ̄ `
 ヽ::.ヽ          {{    `          //-ィ':::\ 、 ヽノ
  ヽ:.ヽ         ヽ            ノ´/: 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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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l:ハ::ヽ      ,.. --‐ ‐-- .、      :::丿ヽ、二二二二二ヽ
  ニlニ/ l:::..                /l:::::::::::l二二二二/二二ヽ
  ニニl:::::ヽ::::\             /:::::.l:ノ  l二ニニ/´二二二ニヽ=へ
  二ニl::     \           /::, -'"    lニ/´二二二二二/二ニ\
  二ニl               ´ '"        ´二二二二二ニ/二二二ニ\

"───주여, 이 모든 참상을 끝낼 수 있도록 「흐름」을 주소서."




          /  ヽ \ ∨::::::.マ                ∨ /             .:    / / .::
              \ \ ::::::.マ                ゛∨             l    .:/ /
                \  マ  { ヽ                             .:   / /
                 {ー"、::::、              |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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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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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マ、 ヽ                          //l /ニ≧s。
              ,,/ニニニニ{ ヽ /\        _ _         .....::: / l/ニニニニ≧s、
          __{"ニニニニニ}  ∨   l\      ̄     ̄     ..:::::///  /ニニニニニニニム
        s≦ニニニニニニニマ   ∨ l   \            /::::::::::l /    }ニニニ三三三三≧s、
       /ニニ{三ニニニニニマ     \l    \         /::::::::::::::/     マニニニ三三三三三マ≧s、
     _/ニニニ{三二ニニニニ{       \    ゛ ー ― 一 ":::::::::::。s≦       /ニニニ三三三三三ニ三マ 、
  。s≦、ニニニニニ{三二ニニニニ{         \    ::::::::::::::::::::。s≦         /ニニニ三三マ三マニニ三三ム
≦////∨ニニニニ{三二ニニニニム          ≧┐  :::::::::/             ./ニニニマ三ニ三三ニニニ三三ム

"───주여, 제가 살아 부여받은 모든 계시를 완수하게 해주소서."

이라던가... (?)

#73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1:58
>>731 와웅.

영웅이 옛날의 상처로 더더욱 약체화하는건 로망 (?)
#73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1:58
홍련 재앙에 참여한건 4대 장성...어라?
#737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1:59
>>732 퍄퍄...

(음미중)
#73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1:59
홍련 재앙 이야기는 어디있는 거신가...
#739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1:59
그러고보니 4대 장성은 뭐임? 딱봐도 사황 비스무리한 무력 최강자 느낌이 나긴하는데.
#74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0
>>739 제국, 법국, 연맹, 민국의 최강자일걸요?
#74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1
최고 직위자가 더욱 강한 경우도 있다라 하지만.
#742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2:01
그냥 구대륙 최강이란 요소 말고는 딱히 드러난 건 읎네요.
#743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2:01
>>740 역시 그런거였나!
#744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01
그래서 이제 상처 다스리기 위해서 요양 겸 1년 정도 푹 쉬었다가

이제 신대륙 가려고 준비하는데

단장이 누구라고?(?)
#74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02
>>738 개척단 시트 제일 마지막 시트에 있어요
#74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02
>>738 시트 끝의 구대륙의 정보에.
#74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04
저런 희미한 aa는 어떻게 하시는 거지..?
#748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04
와아! 질긴 악연! (?)
#74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4
베리드는 재앙 관련으로 넣을 설정이 그건가.

재앙으로 인해 믿음의 후계일 예정이던 베리드의 아버지가 죽고

그렇기에 베리드가 그 자리를 계승하기 위해 믿음의 아래를 직시해버린 날.
#750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04
알타이르

커럽티드를 보면 치를 떨 가능성이 미래존

20세에 그 난리가 터져서 많이 싸웠을거니까
#75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5
>>747 희미한 AA? 색 넣는거 말씀하시는 건 아닐테고.
#75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05
<clr 색 색><spo></spo></clr>
#75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06
희미한 AA? 이거? (?)


아니면 이건가? (?)
#75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06
그림자만 남기는 거 말하시는 듯
#75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06
재앙 관련까지 넣을 공간이 없다(?)
#75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06
그만 넣어 이 참치들아...!(?)
#75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6
아하.
#75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07
>>756 하지만... 넣는 거 재미있고... (?)
#75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07
>>753 아래쪽이네요. 그림자만 남기는 방식인 건 추측했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를 몰랐네요
#76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08
방법은 >>752 대로로
#76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08
>>755 여정록으로 넣으면 되지 않나요
#762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08

<clr silver silver><spo>내용</clr></spo>

silver 부분은 자유롭게 바꿔도 되는데

silver이 제가 알기론 제일 흐림림.

#76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09
>>761 아니

속성이 이미 예상보다 과다야...!(?)
#76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09
호잇
#76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10
보통

엄청 흐린거 -> silver

조금 흐린거 -> gray

좀 보이는거 -> black


같은 느낌낌?

색을 더해주면 감정선같은걸 나타내기 쉽다아-
#766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2:13
그럼 뭐 어장주님이 원하는 설정이나

이야기같은게 있나용?
#76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13
과연,

이런 느낌인가아
#76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14
제가 원하는거 보다는 참치분이 원하시는 쪽이 더 편하실테죠.

적어놓았듯이 자유에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ry)
#76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2:15
감사앗
#77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15
으아...

베리드와 설정적으로 엮여줄만한 사람 있음미까? (?)
#771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16
가능한게 참치어장이런식으로 이상한짓도 (?)
#77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16
1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2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3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77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16
>>770 이미 법국의 거의 모두, 거기에 타냐까지 엮여 계시는데 뭘 더 바라십니까(아무말)
#77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17
흑흑

사실 몰락 에테르만 아니었어고 타냐는 평범하게 자랄 수 있었는데(아님)
#77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17
>>773 이미 설정 과다인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아무것도 안하면 증발해버릴 것 같다. (착란)
#776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17
>>775 차라리 다른 3국의 설정을 짜시지요
#777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2:18
과다라 생각하면 다른걸 생각하면 되겠죠 (?)
#77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18
너무 욕심부리면 자기 자신이 감당할 수 없으니까아...
#77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18
그런데 생각해보면 로제는 몰락의 수혜자 아닐까요.

법국의 실상이 이러한데. (착란)
#78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18
>>776 과연...

같이 짤 사람 있나요?
#781L(HLJRSqZ9.Q)2022-09-26 (월) 12:19
우리는 그가 누군지 모른다
#782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2:19
이야기를 만들만한 설정이면 모를까

너무 과다하면 오히려 만들기 귀찮아지니-
#78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19
과유불급입니다 여러부운
#784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19
.dice 1 20. = 20참고로 이딴게 되더라
#78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20
아니 뭐야 내 20 돌려줘요 (?)
#78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20
>>784 다이스 조작이 되는 아셰니아 ㄷㄷ(?)
#78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20
.dice 1 20. = 13뭐야 이거 굉장해
#78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0
생각해보니까 이렇게까지 엮여있으면

다음에 법국을 오는 사람이 힘들지도 모른다... (착란)

아니 일단 막 짜는데 제약이 생기는 건 아닌데 물밑에서 뭔가 많아. (?)
#789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21
두렵다 아셰니아. 예시로 20을 띄우다니
#790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1
대단해... (착란)
#79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22
지금 추가할만한 설정이면

제국-법국 국경 분쟁에 관해서라거나

수많은 용병과 군인들이 들어서는

영웅의 탄생지이자 병사의 무덤...(?)

알타이르와 로제의 전장시절 활동지라는 느낌(헛소리(
#792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2:22
그럼 뭐.. 연맹의 대해서 짜볼까 합니다.

다종족들이 있는 나라니까 다른 종족을 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듯 하면 되겠죠
#793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22
.dice 1 20. = 8심화과정



.dice 1 20. = 2심화과정의 심화과정
#79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22
연맹 설정 (착석)

하긴 의회라거나 이종족 분포 같은거 궁금한 거죠(?)
#795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23
설정정-
#796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23
연?맹
#79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3
(머엉)

혹시 베리드에 대하여 궁금한 점 있나요?
#79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5
없나아... 음, 하긴. 그렇게까지 흥미를 가지는 사람은 별로 없을테고.
#799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25
호에에엥.... (머쓱)
#80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26
외전을 해본다는 발상(아무말)

기왕이면 밝고 유쾌한 SD 외전으로(?)
#80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27
>>800 그거 괜찮네요. 마침 시로에 SD aa 있고
#802알리사 라인폴트(UQGKeZp40g)2022-09-26 (월) 12:27
그러고보니 베리드가 나간 다음에 믿음의 주는 누가 됬는지?
#80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27
베리드 질문은

일단은 지금은 아이디어가 부조캐...(?)
#80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2:27
일단 의회 설정은...
#805L(HLJRSqZ9.Q)2022-09-26 (월) 12:28
엮인게 없기에 설정이던 액재료 테러던 건덕지가 없는

지금 생각나는건 단쵸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심하게 앓는것 같아서 상태 보러 온 느낌인 정도?
#806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28


연맹인가
#80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8
>>800 거기에서 베리드는

@ 대충 부딪힘.

"앗,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 라고 말을 하다가

"───라고, 주님께서 말하라더군요."

@ 은은한 미소. (?)

이런 느낌으로 할 것 같다. (?)
#80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9
>>802 후계조차 미정입니다.

현재는 조부인 본도르드가 역임 중.
#80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29
미정이라고 해야하나...

가장 큰 「기적」의 성과를 보이는 사람이 된다는 느낌.
#810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29

         ,ィi〔ア ̄_
        く//f´_,ィi〔/─‐ 、
         >////////////ー─‐ァ
        ///////////////////く
       //////////////////////}h、
     ィ彡7//////////////////////r─‐
       .}////γ'⌒ ヽ/γ'⌒ ヽ////ハ
      厶////{     }/{    }/////ゝ
       //// 乂 _ ノ/,乂 _ ノ////}^
        //}/////////////////^V
           V/ マ __ フ//{
    , - 、    V///////////^l     _
   //////〕iトニヽ〉///////〈////\,ィi〔/ハ
  ./////////////////////////////////∧
  〈//////////////////////////////////Λ
 ノ////////////////////////////////////

대충 이 상태의 시로에(?)

#81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31
>>810 존재감이 흐릿하다는 뜻인가요(?)
#81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32
일단 아오이상이 미리 생각하시는 게 있으시면 맞춰가겠음
#813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2:33
>>811 그것이...복흑안경이니까...(아무말)
#81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38

                       _
                __ / ̄/  \‐- .,
            〈\/ /           \   \
             __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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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Λ  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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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Λ/_≫==ミ`┘   `二¨´ ∨∨〉  j ̄
   \.      /    { 八/:/:/:/:/    ,  ⌒ミ≪,|/∨  | ノ
     `ミー―彡 // 八  \__   __  /:/:/:/: |  {\|\___ノ
      / / / 人|  \  <⌒/---  ヽ    / ノ\ _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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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 ⌒>彡<\j  ノ 、       /  } }\  / /――<  }
       \>''´.: : :.\: :ノイ   >  _/  ノ ノハ  У /      \j
       /'´⌒: :\.: :. :. :.\: :\      /イ/j//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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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참치들이 쌓아나가는 구대륙 역사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A : "왜 이렇게 화력들이 좋은건데!?"

#815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2:38
ㅋㅋㅋㅋㅋㅋㅋㅋ
#816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38
이 어장주

분명 참치끼리 역사를 쌓아올리는게 좋다고 했을텐데! (?)
#817아셰니아(PhJozwVUzI)2022-09-26 (월) 12:39
소년이여

너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
#81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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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장주는 좋습니다.

죽어가는건, 단장의 위장일뿐이다(?)

#819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39
누구

제국과 법국 간의 국경 분쟁에 관심있는 사람 없는가(?)
#820L(HLJRSqZ9.Q)2022-09-26 (월) 12:39
L은 역사의 전면에 나설 녀석이 아니라서 쓸 것도 없는...

다만 여기저기 떠돌면서 사건 해결한걸 구상할 수는 있을듯. 뭔가 해결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누군지 모른다
#821베리드(4wfNUfl1kE)2022-09-26 (월) 12:40
저요 (?)
#82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40
>>819 일단 이건

알타 상이 짜면 좋을듯한(?)

아마 5년 전의 그 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된(아무말)
#82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42
홍련 재앙 이후로인가

그거 10년전 이야기죠?
#82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43

그렇네요오

#82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44
상세한 연혁을 기획하는순간, 어장주가 더욱 일하게 된다.

흐에엥...
#82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44
아 10년이었나

무튼 그때 이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분쟁으로

병사들의 무덤이자 영웅들의 탄생지로 불리는 그런 곳 아닐까 (?)
#827베리드(4wfNUfl1kE)2022-09-26 (월) 12:45
음? 10년 전이에요? 재앙.
#828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45
제국과 법국 사이로 커럽티드가 흘러들어오면서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라는 문제가 발생한걸로 할까

방벽 높게 쌓아올리고 무기 모아도 님들 지금 전쟁 준비 하는거임 이라는 말에

ㄴㄴ 커럼티드 처리하려는거임 ㅎㅎ;; 신경끄셈 이래버러서 서로가 서로에게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거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신호탄(?)
#829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46
1995년에 홍련재앙

2000년에 개척기 시대 시작

2005년에 은의 대륙 발견.

너무 타이트하나 싶으면 조정할까....
#830베리드(4wfNUfl1kE)2022-09-26 (월) 12:46
아하...
#83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46
연혁쪽으로는 초안적이니까아... 이 점도 참치들의 캐릭터 빌드업에 관련해서 무리하지 않은 범위내로 수정은 됩니다아...

랄지 어장주는 즉흥파이니까(?)
#832L(HLJRSqZ9.Q)2022-09-26 (월) 12:46
메기드라몬 레이드가 10년전이었군...

역시 이녀석 카탈로그의 나이 사기 맞지..?
#833베리드(4wfNUfl1kE)2022-09-26 (월) 12:47
그럼 베리드는 10살부터 그것들을 봐왔던 건가... (착란)
#83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47
아마도란 이름이 붙은 시점에서 대강 어떻게든 된다 (아무말)
#83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47
과연과연

이래놓고 싸움 나면 '커럽티드 오염개체 의심개체와 조우 후 사냥'이라고 보고 올라가는 거죠?(?)
#83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48
>>835 ㅇㅇ(?)
#83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48
란마루씨, 면접 마지막 차례라고 연출에 기를 쓰고 닦고있는거같아


너무
무서워
#838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2:49
뭐, 기다린 만큼 쌓인 거겠죠ㅋㅋ
#839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2:49

                         _____┌─┐
                      , '´:i:i:i:i:i:| l⌒l|、、
                      /:i:i:i:i:i:i:,、<二二>、
                   /:i:i:i:i:i:i:i://:i:i:i:i:i:l} {l:i:i:i/,
                     ム /\/ (:i:i:i:i:i:i:l} {l:i:i:i:/,
                    丁{ 〃ヽヽハ:i:i:i:i:i:l} {l:i:i:i:i/,
                  `Λ乂ノ ノ/`丶、l} {l:_:、'乂
                  }\/∥:i:i:i:i:∥∥:i:i:/
                  r〉、:i:i:i圦:i:i:i:i∥∥:i:i:/
                  ,、<乂厂 >\i∥∥i/
                  r'´.:.:.:.:.:.:.:.\─ ̄ >‐彡〕h、_
            ,、<\.:.:.:.:.:.:.:.:.:.:\─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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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C.:/.:`ヽ.:.:.:.V:.:.:..:.:.:.:.:乂」ノ:〔.:]  人_Λ乂ノ.:.:.:./.:.:.:.:.:.:.Λ/ニニニ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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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V.:.:.:.:./.:.:`ヽ:.:.:.:.:.:.:.:.:.:.:.:.:.:.:.:| 「.:.:.:.:.:.〕\__/.:[.:.:.:.:|.:..:./.:.:.:./|ニニニニ<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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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叭.:{.:.:.:.:{.:.:.:.:.:.:.:.:.:∨.:.:.:.:.:.:.:.:.:.:.:.:.:.「.:.:.:.:.:.]\___/:[.:.:.:.:|.:.:.:.:/.:.:圦/ニニニニニニニi\/

"놓칠리가 있습니까."

"'에레시스'와 '페쿠'를 대량으로 확보할 기회인데."

#84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50
아마 이 분쟁지역 자체가 용병들도 기피하거나 역으로 달려들거 같은 인상.

어쩌면 민간인이 통제되는 국경이라는 특이성 때문에 거래라거나 발생할지도...(?)
#841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2:50
뭐어

란마루상 다음은 마릴리상인데 언제 오시려나
#84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50
마릴리씨는 사실상 면접쪽으론 번외 개그편이긴하지만 그래도 그거까진 마쳐야...
#84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52
아 어장주 질문

커럽티드는 재앙이 끝나고 생긴거임?

아니면 화룡이 날뛰는 도중에도 생김?
#84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53
>>843 재앙이후. 사실 재앙 이전에도 에테르에 완전히 침식된 동식물이라던가 사람이 있었지만 이렇게 표현될정도로 굇수화가 아니였었습니다
#84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53
제국 설정- 바탈리온 용병단

아마 요정기사랑 국경분쟁 설정 끝나면 끄적일지도 몰?루
#84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53
여담이지만 알타이르

7살부터 검을 배웠다(?)

19살에 쌍익을 완성했으니 12년동안 수련했네(적당)
#84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54
대체로 커럽티드 라고 부르는 것은 에테르학적인 발언으로, 보통은 침식수(獸) 라고 통용됩니다. 식물쪽도 단어는 똑깥지만 수 한자가 이렇게(樹) 다릅니다.
#84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55
근데 구별하기 어려워서 사실상 사람은 침식인, 동물은 침식종, 식물은 침식목이 되었다 카더라
#849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56
>>844 호오호오

화룡이 4대 장성들과 싸우면서 내뿜은 빗나간 브레스가 피난민들 대피 경로를 일자로 그어버리니까

무모하게 쌍익 켜고 달려나가서 날개 하나 잘리고 떨어지는 알타이르.....

같은게 떠오르는구만(아무말)
#850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56
화룡이 얼마나 센지 모르겠네

신고지라 쯤 생각하면 오케이?
#851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2:57


란마루 상

ㅁㅊ(?)
#85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2:57
4대 장성의 강함척도는 구대륙 90. 화룡은 100.
#85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2:59


빗나간 브레스라도 맞으면 죽어야 하는군

호오호오

화룡이 4대 장성들과 싸우면서 내뿜은 빗나간 브레스가 피난민들 대피 경로를 일자로 그어버리고

거기서 생긴 폭발에 휩쓸렸다고 해야지(?)
#854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00
그리고 눈앞에서 비명도 못 지르고 '녹아버린' 피난민들을 보시려는겁니까?(아무말)
#85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3:01
알타이르...

베리드의 아버지는 화룡에 의해 죽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사실 알타이르와의 교전으로 인하여 사살되었다는 건 어떤가요...? (?)
#85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01
그리고 있다가 인물정보에 쓸 거지만 당시 장정들은

제국 - 황제 본인
법국 - 구상중...
민족국 - 구상중...
연맹국 - 연맹으로 뭉치도록 고안한 '인간' 제안자. (성사되고나선 연맹국 돌아다니며 탱자탱자 노는중)
#857L(HLJRSqZ9.Q)2022-09-26 (월) 13:01
왜... 그딴곳에 L이 있던걸까...
#85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02
당시래. 지금 장정이지 참.

여하간 어장주는 즉흥파이니까(?)
#859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02
눈 딱 뜨니까

아무것도 못한채로 반사적으로 자기만 쌍익으로 지켜서 살았고

피난가던 사람들이 싹 다 재가 되어서 백골조차 바닥에 검게 눌어붙어 있는 모습을 봤다던가

막 그런(?)
#860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03
제국-법국 국경인근 커럭티드 격리구역

정도로 이름을 해도 좋을까(?)
#861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03
>>855 (띵킹)

베리드 아빠가 어떤 사람인데요(?)
#862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04
>>860 생각해보니 국경 근처 난민 관리도 문제인건 어떰(?)

서로가 난민 받기 싫어서 서로에게 떠넘기려 한다던가(?)
#863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3:05
흐음, 천화련 일단 고아 설정이긴 했는데, 홍련재양으로 가족 다 죽었다고 설정할까?

의왕 나온 설정 있겠다. 쓰는 게 좋을 거 같고ㅋㅋ
#86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3:05
>>861 「믿음」의 폭주를 막아서고자 후계로서 자리에 선 자.

본디 그가 이 자리를 이었다면 「기적」의 폭주는 멈추었을 것이며 요정기사 프로젝트 또한 없을 것이였다.

그런 사람을 죽였다.

라는 느낌. (?)
#86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05
>>862 오우

그리고 총 난민이 몇명이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를 거니까

누구 몇명 사라지거나 추가된다해도 이상할 거 없고...(?)
#86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05
천화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장님 위장 녹는다아아아아(?)
#86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06
감나빗 미디르 BOOM 브레스.

제국 황제의 전력공격이랑 맞부딪쳐서 쪼개진 줄기들중 운없이 지상을 긁은 것 하나.

랄지 참치들이 합성을 더 잘해. 어장주 무서워


너무
무서워
#868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3:07
블리스가 동생을 잃은 이유도 그것 때문일까

몰?루 (?)
#869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3:07
구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 쪽은 기본적으로 어장주에게 맡기고 있다
#870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07
>>865

이건 어떰

알타이르가 피난민 인도 한거보니까 제국은 피난민을 받을 생각 자체는 있었는데

법국에서 한 술 더떠서 자기쪽으로 오는 난민들도 제국으로 보낸거임

근데 법국에서 보내면 거기에 스파이 몇명 심었을지 안심었을지 어케 암?

그래서 받는거 멈추고 제국괴 법국 사이에서 난민 관리 문제로 알력 싸움이 번진거지
#87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3:08
>>870 베리드의 아버지 또한 그런 상황에서...?
#872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11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이 참 재미있네(?)

난민들은 제국과 법국 사이에 끼여서 보호도 못받지

불법 입국하려는 놈들 싹 다 잡아서 스파이인지 아닌지 조사해봐야 하지

난민들 공격하는 커럽티드도 싸그리 소거해서 난민을 지켜주긴 해야하지

알타이르 대가리 개빠개졌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12
>>871 아마 그렇겠지유?
#87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12
>>870 얘기는 현재진행중인 국경 얘기라서

화룡 나온 이후 아니?었음?
#875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3:12
전역당할때 오히려 홀가분했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876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3:13
그럼 이쪽은 난민 관리로 알력 쌓이다 연맹 쪽으로 흘려갔다는 식으로 쓰면 되겠구만요...!

어차피 친가족 다 죽어서 가문이 망했어ㅋㅋㅋ
#877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13
>>874 화룡 나온 이후 맞지?

이렇게 시작된게 10년동안 굳었다 적인 느낌을 생각 중인거라서
#878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16
이야

이렇게 다들 엮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879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3:17
ㅋㅋㅋㅋㅋㅋ
#88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17

너무
무서워
#881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18
어 누가 벌써 설정 쓰고 있었네

와 잘 쓰신다(?)
#88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20
와타시임

여기 생각만큼은 대충 적었는데 적당히 수정해주셈
#88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24
모바일이라 수정이나 더 작성이 귀찮은 관계로

마무리는 알타이르 상에게(적당)
#884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3:26
흐어어어
#88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26
고생했어요(진심)

아니 욀케 족고수임?(?)
#886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26
오케오케!
#887L(HLJRSqZ9.Q)2022-09-26 (월) 13:27
홍련재앙은 보면 볼수록

왜 아무리 메기드라몬이 사라졌기로서니 그 근처를 L이 멀쩡히 서성였는지 참으로 기괴한...
#888L(HLJRSqZ9.Q)2022-09-26 (월) 13:27
뭔 사건에 서로 엮인줄만 알았던www 근데 사건의 규모가wwww 왜이래wwww
#889L(HLJRSqZ9.Q)2022-09-26 (월) 13:28
아니, 이제보니 별똥별 떨어진거하고 메기드라몬 사라진거 같은 날이네!

도대체
#89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28
>>884 (쓰담쓰담) 수고하셨어어요오

>>887 다 끝나고나서의 붉은 별똥별을 따라갔더니 란마루랑 흑비키를 봤다 정도로 하죠. 역시 당시 환경상 너무 개판이기도 하고.
#891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3:29
아잇, 이 정도로 규모가 크면 개인 설정에 안 넣을 수가 없잖어ㅋㅋㅋ

(대충 하반신만 덩그러니 남은 친부모 루트를 가며)
#892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3:29
흑흑 그치만 시간을 혼자 너무 많이 먹어서
#89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29
>>892 오래 기다린만큼의 보답이라고 하면 됩니다. 미안해하지 않아도 좋아
#894L(HLJRSqZ9.Q)2022-09-26 (월) 13:30
일단 돌파구는 생겼나
#895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31
요정기사 실험 설정

상당히 길어질 거 같다(?)

아셰니아상 컨디션 좋은 날에 확정내면 될지도(?)
#896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3:34
TMI. 란마루가 단장에게 말하는 당신은 '아나타사마'다(?)
#897L(HLJRSqZ9.Q)2022-09-26 (월) 13:38

     ,ハ :::: :::: :::::::::::.::::::::::::::::ヽ::::::::、::::::::::::ヽ ::::::..ヽ::::::`、 :. ::::::ヽ :::::.:.::`ヽ、
      |/| ::: :::リ、:::rNヽ\::::ヽ、::::ヽ、::::::丶\ ::.\:::::ヽ .:. :::::`ヽ‐- 、_:::\
      /  ハ ::.:.::! V /  \ヽ::i ヽ:::| `ヽ::、::`ヽ丶、:::丶、::、 :::::...、::::\ ``ヽゝ
        { ヽ.: ::l   /     ヾ ヽ:i  i| ヽ::::ヽ\``'' ‐---::::ヽ:::\rヽ、
          ';:: :!  〈  __     ヽ  |  ',::::::: :\:.::、`ヽ:\::::::ト 、::丶、
            |:: ハ  `              }:::::::. ::::ヽ::ヽ::.:\:ヽ、ヽ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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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ノ' l心  `ー‐一`      ,. '|:::::::| :| :.::.N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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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r''"´  .:::    r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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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유성', 그리고 그 궤적끝에 있던 '생존자'...

구조신호를 날렸다...기엔 날아가는 방향은 반대였고.

그 이전에 시체가 멀쩡히 남아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살아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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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ヽ           ´"''-‐''"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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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V‐、  \             // /-‐' / l
     〉   〉 \{、 \           / くr  /   〉
━━[L]━━━━━━━━━━━━━━━━━━━━━━━━━━━━━━━━━━━━
...이 문제는 생각해봐야 지금은 답이 안나오니 제껴두죠.

장소를 옮길까요, 여기 오래 있어봐야 눈에 띌뿐이고...

무엇보다 '재앙'의 직격 범위에서 비껴나갔다지만, 여기도 결코 멀쩡하지는 않고. 인기척이 남았다면 그 자체로 문제입니다.

적당히 산사태라도 딱 맞게 터져주면 좋을텐데...

[아마도 이런 느낌이었을듯한]

#898미소기(ImZMP.FBzc)2022-09-26 (월) 13:39
다들 캐릭터성 확고해..

미소기만 캐릭터성 별로인 느낌
#89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3:39
호에호에.
#900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3:41
미소기도 미소기대로 강렬한데요?

단장이 성질 꺼내보인건 미소기가 유일하다(?)
#901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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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드라 연맹 의회

국가 혹은 부족을 대표하는 1인이 의원이 되어 연맹의 향후 통치방향성과 외교적 스탠스를 결정하는등의 활동을 하는 의회

대표적으로 일컬어지는 의회의 대표들로 '드워프국' '엘프국' '오거부족' '오크아그들' '수인칸국' '마국 바하리스' 등등이 있으며

현재 의회의 총리는 '오크아그들' 의 대표가 겸하고있다.


참고로 위에 국가와 부족들의 이름중 바하리스를 제외하곤 표준어의 기준으로 일반적인 구분을 위해 작성되어 있으며

국가와 부족마다 자체적인 언어로 고유의 국가 이름이 모두 있지만 표준어 기준으로 쓰여진 자신들의 국가와 집단의 이름을 인정하는 곳이 별로 없기에
(오크와 드워프가 제안자에게 더블 어퍼컷을 했다는 후문)

자신들을 제외한 의회와 연맹외 3국에선 표준어를 기준으로 저런 이름들을 쓰고있다.

#902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3:42
어장주-

타냐 씨가 작성항 커럽티드 격리구역 어떰?(?)
#903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3:43
저거 만들고 계셨나 (?)
#904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45
호오오오-
#905L(HLJRSqZ9.Q)2022-09-26 (월)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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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 ニ 二`ヽ;=、!ハl!y''~´   ~`ヽ  !:::::/i!、
     _..ィf´ 、 `'''‐ニ'ヽ..ッ'ゥ、       l /リl::レl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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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__ン ̄~`'''''- .., l    ゛ ー-ー'´ /,' ,:-‐''  、'‐- .,.
    >._/         ; ヤ !       ',  /、 /    ! ヽ  `く:: ヽ、
   _,.::;;;;/       |  'i::i      ', 〈', l i  ,'  ,'  ト    ヽ, ヤ
‐-‐'' ~ ア ヽ       l.、 ヾ     ,  i_jy' ,' ./   l ',    ', iノ !`
     〈 i  \      !ヽ \     l ,  / | i ./    l ',    ',|、 l
     ヽ!   ' ,   li  'i\ .liヽ  l '. / | ,' /    l  ,   | >
.       |:',   \  ',i  ', ヽ |、ヽ l.  ヽl | レ     l /',   'lメ、
      |:::',    ゝ  i ', l  ' ,', \l   |! |!|      l / i    l ヽ

"저는 25세입니다. 25세가 된지 좀 됐고, 아마 한동안은 25세일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정지의 특성을 생각하면 신체 시간이 자주 정지하니 안맞을수도 있나..

#906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52
단장ㅋㅋㅋㅋㅋ
#907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3:56
타냐씨이- 란마루 시트평가(?)나중에 해주실 수 있나요오
#908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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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드라 연맹 구성원 설명

오크아그들: 호전적이지만 잦은 외부 용병활동이 잦은 오크들의 집단(?)
현재 제일 국가정세에 밝다는 이유로 총리가 된 국가.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드워프국: 은혜와 원수를 가문단위로 수백년간 잊지않아야 한다는 문화가 강한 드워프들의 국가.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었지만 폐쇄적으로 변하는 분위기 기술력마저 점차 뒤쳐지는 형태.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엘프국: 에테르와 마법에 있어선 뛰어났다는 엘프들의 국가로 이상할 정도로 오만하다는 편견에 휩쌓였다
그 편견때문인지 아예 실제로 오만하게 굴겠다는 엘프들이 늘어나는 상황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오거부족: 연맹내부의 용병들로 유명하지만 생각보다 뛰어난 미식문화를 가졌으며 편견과 달리 멍청하진 않다
국지전과 잦은 다툼으로 인해 현재 용병사업이 대호황중 물론 용병은 용병이고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수인칸국: 칸 이라고 불리우는 지배자 아래 여러 군소 수인 부족들이 모인 국가
주로 무역과 상업이 강하다는 인상이 있지만 사실 그거말고는 먹고살길이 없다는게 현실에 더 가깝다 그런데도
[나머지 연맹국들과 국지전을 벌이고있다]

#90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57
>>907 오케케케

아마 내일(?) 할듯요
#910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3:58
국지전 몇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3:59
법국과 제국이 싸우고
연맹과 연맹이 싸우는(착란)
#912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3:59

>>910

사실 핵심 도시나 마을 밖으로 나가면

그냥 지들끼리도 쉴샘없이 싸우는게 흔한 상황이라 보면 됩니다

#913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3:59
국지전 Wwwww
#914L(HLJRSqZ9.Q)2022-09-26 (월) 14:00
무한리필 필드쟁
#915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00
물론 법국이나 제국이나 백두등에서 건들이면

'저놈 조지는건 내가해야해!!!' 란 마음으로

연맹으로써 모이긴 하겠지만요, 국지전이라 말은 했지만

산적이나 도적같인 치안공백에서의 싸움에 가까울겁니다.
#916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01
네에-
#917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01
Q: 왜 이런 설정으로 했나요?

A: 이러면 수인 캐릭터를 해도 수인칸국 소속이 아닌 부족이나 외부인이라 할 수 있거든요.
#918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4:01
한 손으론 악수하면서 한 손으로는 주먹 날리는 느낌인가

이래저래 안쪽부터 다듬어야 하겠구만 (?)
#91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4:02
이제 이 설정을

시트에 옮겨적으면 된다(?)
#920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03
외전은 전부 여기 잡담판에서 연재인가
#921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03
외전판이 따로 있는데(?)
#922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4:04
외전판 따로 있음
#923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05
결아는 칼타고 다니는 란마루 보고 신기하다고 한번 칼질했을것 같은(?)
#92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06
다들 나라에 음흉한 액재료같은거 넣어서

연맹은 좀 깨끗한 나라로 하려 합니다.


깨끗하게 대놓고 싸워요.
#925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4:06
아않이wwwwwwwwwww
#926천화련[靝花練](9oiElRpuM6)2022-09-26 (월) 14:07
다들 파이팅 넘치는 구만ㅋㅋㅋ(물리적 의미로)
#92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07
마릴리가 면접 볼 때에 주님이

【지금, 통역해라】라고 말씀하시셔서

주변에 통역 필드를 깔면 어떨까요. (?)
#928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07
요정기사 그런거 왜하냐?

그냥 밥먹고 쌈박질 하면 강해지는데!

-오크 현자 가라쿨씨의 발언
#92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07
란마루별은... 란마루가 온 곳이다(?)
#930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4:08
그러나 의외로 공식 석상에선 무척이나 예의바를 것 같다

예의가 없는 놈들은 이미 골통이(ry
#931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4:12
>>927 마릴리 씨 말, 단장님은 알아들을 수 있을걸요 아마
#932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12
>>931 그건 들었는데 "대강"이라고 했었던 것 같아서.
#93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13
완전 해석이 아니라, 눈칫껏 감으로 정도라서.
#93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13
아무튼 마릴리 님의 진심 레스를 기대합니다. (?)
#935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14
흠냐냐. 란마루 면접은 어땠나용
#93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19
굉장해애애애애

주인님분 힘내라(?)
#937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21
주인님... 누구려나요.
#93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21
호에호에. 다행이야
#939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21
본도르도는 이미 쓰신 분이 계시나
#940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22
>>937글쎄요(?)

뭐, 맥거핀으로 남기고 단장하고 하하호호 일수도 있고. 으찌 될랑가
#94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22
본도르드는 이쪽의 조부.
#94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22
>>939 NPC로 있네요오
#943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22
>>940 과연과연...

개인적으로는 단장이 사실(ry

이라는 것도 좋다. 어디까지나 선택이지만요.
#944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4:22
개인적으로 최고점.

무척이나 공들였을 눈 채색도 있지만

진중하지만 무겁지는 않은 분위기에서 마지막에 개그로 끝나는 흐름이 취향저격이었다.


(대충 이몸 이런거 좋아 짤)
#945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23
흐으으으음 나중에 3부자의 이야기를 한번 적어볼까.

연재 보니까 다른 개척단도 있는걸로 보이니, 아마 부자부자부자들도 각각 개척단이 있는걸로 보이고
#946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24
아 그래

위에 설정은 사수자리님의 위장에 괜찮나요?
#947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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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         V /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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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_      }三二ー{
   、V三三二ヘ二/二/ニ/ニニニ//1     7ニニニマ ヽ
  {ぃト<三二ニV「ニ/ニ/ニニニ/vぇl    φ    W: .
   v{i 丶う苡¬≠≠冖苡ラ"   iし′     ′      W: .
    λ ⌒ー=こア j「  ー=辷    {〈       i リゲイン : : :.
    ∧  `ーァ  ノ刈 、 `ヽ   |λ、、    |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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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λ γシ⌒7ハ⌒ヽ 〉   从\_〉 {: :|      |: : :|
     ∧ 込斗~≦⌒ン /  /1: .\ヽ | : | Regain/⌒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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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i  ==  ==|  l  | |  iー‐─┴─|/////\: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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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  l  | |  |│    ││/////| \: : : : : : : :∧ : イ
ー─|  |ニニニニ|  l  | |  |亡ニニニ[l |/<///∧丶辷ー─ ". :/.:|

리게인 24. 구대륙(올드랜드) 에서도 유명한 피로회복제

그렇습니다 박X스 입니다(?)

#948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25

>>946 올드랜드가 더욱 두려워질뿐이지 여기는 즐기고 있습니다

#949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25
청심환을 필요로 하면 만들어오는 란마루(?)
#950L(HLJRSqZ9.Q)2022-09-26 (월) 14:25

                     /,.. .:-ニ''"__ _
                    〃ン::::::::::::::三ニ=::::::.:::
                 (l!i´::二ニ=-:;;;;:::..-.:::::::::::
                ,-'从ミへ:::::ヾ::::::.,ヽ::::::::::::::、
                  /::'!::::::、、::::、::ヾ:::ヽヽ:::::::::::::::::
             /:::.!l/::::::ヾ::::::、:::::ヽヾ.:\:::::ヽ::
.              ,'i!:::::.:i.!:lャ,:::::::..ヽ、\::::::::\:::ヽ:::
           ,' l!i:l::!!:ヾ.i-ャ.::::、::::::::._ヽ、:::::::ヽ:::::
          _,ヘ!_l. !y::|::l!lrt:ッミ\:ヾ rt:ッテ、::::::::
         ,-=ニ-ミヘハ:::::::l `''''"_`_`ヽ`'''" l:::ヽ::::
        ン ニ 二`ヽ;=、!ハl!y''~´   ~`ヽ  !:::::/i!、
     _..ィf´ 、 `'''‐ニ'ヽ..ッ'ゥ、       l /リl::レlヽ
  _.-ニ/  `'フ´~`ヽ..X´``''''ヲ, r'''~''ッ ..〆 / ,liソ | ,.ァi
‐ニ‐'八-、_...:::::n⌒`!~ ヾ' 、.  ヾ、`'''ャ''''~´ / // ,ン´  ヽ、
´ .l / ヽ >::::!ソ/ \\ |ヽ'i   ヽヽ、_゛_,,...-zン. - '''´~``''ー-
  ヽ 、 \__ン ̄~`'''''- .., l    ゛ ー-ー'´ /,' ,:-‐''  、'‐- .,.
    >._/         ; ヤ !       ',  /、 /    ! ヽ  `く:: ヽ、
   _,.::;;;;/       |  'i::i      ', 〈', l i  ,'  ,'  ト    ヽ, ヤ
‐-‐'' ~ ア ヽ       l.、 ヾ     ,  i_jy' ,' ./   l ',    ', iノ !`
     〈 i  \      !ヽ \     l ,  / | i ./    l ',    ',|、 l
     ヽ!   ' ,   li  'i\ .liヽ  l '. / | ,' /    l  ,   | >
.       |:',   \  ',i  ', ヽ |、ヽ l.  ヽl | レ     l /',   'lメ、
      |:::',    ゝ  i ', l  ' ,', \l   |! |!|      l / i    l ヽ
강건너 불구경

#951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25
24엔 무슨 뜻이? (?)
#952블리스(2HrCownQEQ)2022-09-26 (월) 14:26
팝콘팝콘
#953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26

24시간 어느때 마셔도 개운해질 수 있다(?)

#954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26
일단 연맹 자체적으론 이러하고.........

타국가와의 갈등은... 흠.... 백두와 할까요?
#955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27

엘프나라랑 마족 나라이름은 적혀있으니 붙이면 되겠고(?)

#956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27
>>943뭐, 란마루의 빛에도 미치지 않았고 제일 가깝긴 하니까.
#957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27
아마 그 부자부자부자는 적어도 본인들이 정착지 꾸리는 동안은 정작치간 전쟁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을 것.

다만 우발적으로 국지전이 터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중.

왜냐하면 환경이 워낙 험악해서 정착민들 중에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을 갖겠다고 날이 선 양반들이 많을테니.
#95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29
지금보다 작을때의 란마루는 단장에게 잘자요의 츄같은것도 받았을지도(?)
#959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29
전면전은 의외로 안난다.

왜냐하면 환경이 너무 험악해서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인지시켜주기 쉽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싸우는 일만은 일어나지 않음. 다만 개개인이 용병 고용하거나 화나서 일부와 싸우는 사태가 일어날 수는 있다고 보는 것.

물론 이런 사태는 부자들 중 누구도 원하지 않는다.

이상적으로는 3세대 동안은 싸우지 않는게 좋지만, 현실적으로는 당장이라도 국지전은 벌어질 수 있다고 보는게 현 정착지 상황.
#960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34
호에호에
#961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36
호에에
#96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37
Attachment

홍련재앙때, 4대 장성들의 증언에 따르면 붉은 괴수는 중심에서부터 국가들로 향하려고 했다가 장성들과 대치를 당할때에도, 창성석이 내려앉은 자리에 똬리를 틀듯이 자리잡았다고 한다.

연맹의 장성은 당시에 이렇게 증언을 하였다.

"참 웃기는 비유인건 알지만, 싸우는 것에서 그 괴수놈은 마치 둥지에 있는 알을 지키기 위해 둥지를 떠나지않고 싸우는 포식생물 같았어"

"여기들때문에 막혀서 다 죽이고나서 간다 라고 친다면, 굳이 그 중심부에 연연하지 않고 주변이나 공중을 유린하면서 싸워도 될 것이였는데 말이야."

#963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37
흠... 3부자가 각각 누구와 이야기하는게 재미있겠는데
#964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38
그러니까 여기 개척단의 사람들중 한명과.

그런데 설정이 얼마나 바뀌었을지 몰라서
#965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38
3부자는 베리드를 어떻게 봅니까? (?)
#96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39

>>964 데이터 시트쪽 보시면 되용

#967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4:40
>>965 법국 출신이 없어서 몰?루는 거 아닌가...?
#968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41
>>967 일단 높은 위치고? 최소 죽었다는 녀석이 돌아왔나- 하는 수준은 있지 않을지. (적당)
#969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4:42
린마루 x 리뷰... 두렵습니다(진지)

에테르 생명체....였지요. 그야말로 괴수와 괴수의 만남...(아님)

그야말로 에테르의 정체를 생각하면, 그리고 단장의 정체를 생각하면 정말 절묘하다는 말만 나오는군요. 은인이 되는것이 참으로 움명적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에테르 생명체 라는 엄청난 키워드 하나가 있는 만틈, 엄청 뇌피셜을 굴릴 만한 부분은 안 보이지만, 중요한 건 말이죠, 이거 하나만으로도 엄천난 요소가 된다는 거네요.

자체적인 에테르가 지성과 생명을 얻어, 주변의 사물을 변질시킨다... 사실 이 설명만 봐도 말도 안되는 존재를 받아들인 단장... 아 단장이 더 말이 안되나(납득)

시트보다는 면접이 더 매력적이었다고 할까요. 린마루와 단장 사이의 관계, 그리고 린마루의 정체성 등등... 개쩌는 채색 외에도 단장에 대한 린마루의 생각이 살포시 지나가는 인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여러모로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네요. 무엇보다 이런 개쩌는 정체 이전에, 린마루가 플라잉 소드라이더 집사마스터라는 점이 더더욱요. 결국 즐거운 rp와, 시나리오 끝 밝혀지는 정체, 그리고 마지막의 스스로의 정의까지가 이런 캐릭터의 완성 아닌가요!(박진)

아무쪼록, 본편 기대중입니다. 화이팅!
#970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4:42
아 그 베리드 씨

베리드 아빠가 어케 죽었을지 한번 아이디어를(?)
#971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43
호오호오... 박거상과 리제롯테가 국적을 맞교환했군요
#972L(HLJRSqZ9.Q)2022-09-26 (월) 14:44
리?뷰
#974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46
>>970 일단 이걸 전제로 해줄 수 있나요?

"알타이르는 법국의 민낯을 일부 안다"라고요.
#975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4:47
베리드 씨의 설정 거미줄은 어디까지 뻗어나가는가(아무말)
#976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48
>>975 한계? 없다. (?)
#977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49
와아~
#978타냐 데그레챠프(5/P7FWX9DY)2022-09-26 (월) 14:49
민낯...

막상 타냐는 전혀 모름(?)
#979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4:50
법국의 민낯이라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될련지?

일단 스파이 색출 때문에 어느정도는 알법하긴 한데
#980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51
법국의 민낯은

엘프와 오크들이 잘 알겠죠 (긁적)
#981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51
음. 이거 토비아스 리퍼와 히비키는(리퍼가 말해줬을테니)

와시즈 이와오의 진상에 대해서 알고 있으려나
#982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51
그러고보면, 알타이르씨가 대피 돕다가 재수없게 지상 긁히신거에 양팔이 호로록 당하시는걸 바랬던가?(?)
#983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4:53
아니

그걸로는 폐를 다쳤다

실제로 로제랑 싸우다가 몰락에 폐에 생긴 상처가 터져서 양팔을 잃은거고
#984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4:53
폐의 상처가 터져서

로제의 검에 대응을 못했다

그래서 팔이 잘림

이라는 순서
#985이름 없음(5CB/67/CmE)2022-09-26 (월) 14:54
베리드는 시트의 설정만으로는 너무 적어서 어떤 인물인지 제가 모르겠음
#986사수자리◆9hl0Lb2OvA(g.N6H8dX1U)2022-09-26 (월) 14:54
그러면 레이저 부와아앜의 확산 열이 섞여진 공기를 흡입해서 폐가 상했다던가면 되겠군요(?)
#987알타이르(FiIKCVzcVQ)2022-09-26 (월) 14:55
>>986 (끄덕끄덕)

잿가루도 상당히 들이마셨을걸?(?)
#988란마루 X(2TVxGzC4rk)2022-09-26 (월) 14:56
생각해보면 알타이르씨도 재앙때 얼핏이라도 란마루 봤으려나
#989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4:56
그리고 시로에는...격리구역 갈 수 있나(고민)
#990시로에(zObJlnoUtY)2022-09-26 (월) 14:57
재앙 이후 5년쯤의 시점인데...흐음
#991토도 아오이(5o5pb1iyJw)2022-09-26 (월) 14:57
아 그러고보니 대충 아오이가 장군이라는데..

부족규모라 그런 취급인가요? 베테랑 수준이라 여기긴 하는데.
#992베리드(H7vFT/L06I)2022-09-26 (월) 14:57
베리드의 아버지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느라 상당한 부상을 입은 채였습니다.

다만 어떻게든 이동하면서 대피구역에 다다랐죠. 그런데 그때, 알타이르와 겹쳤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1차적으로만 대피를 시켰던 것이기에 자리를 상당수가 남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계속되면서 더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난민을 받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알타이르는 군의 상부로부터 명을 받습니다.

"상대는 상처 입고 나약해졌다. 커럽티드라 판단하고 처리해."

"그리고 자네도 알지 않나. 저 사람들이 돌아가봤자, 무엇이 될지를."

이라고 꼬드겨서 베리드의 아버지를 기습하고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버티다가... 많은 부상과 기습으로 인해 주도권까지 사라져 얼마 지나지 않아 전투는 결착을 맺습니다.

그러던 중에 들려오는 말

"………아가씨, 어차피 죽는데. 이쪽의 말 좀 들어줄 수 있나?"

라고 말하며 그 이후 들려오는 말은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끝맺음은...

"───뭐, 이렇다는 이야기지. 믿어도, 믿지 않아도 상관은 없어."

"어차피 나는 곧, 죽으니까."

라 말하고는 곧바로 숨이 멎는다.

그리고 그가 손에 꽈악, 쥐고 있던 팬던트를 줍는데...

라는 느낌.
#993사수자리◆9hl0Lb2OvA(FmVo8qkKZ2)2022-09-26 (월) 15:00
란마루는 4대 장성도, 다른 참치들도 못 봤다.

그야, '단장' 이 지켜줬으니까.
#994베리드(FUOKzEQ7t.)2022-09-26 (월) 15:01
지켰다... 아.
#995사수자리◆9hl0Lb2OvA(FmVo8qkKZ2)2022-09-26 (월) 15:01
이게 누군가 란마루를 보았다 까지 확정되어버리면 정말로 홍련재앙에 대해서 란마루에게 기회가 닿으면 의중을 따질게 많아지니까.

그런것도 판별했기때문에, 누구에게도 드러나지않게 했다. 먹구름 위로 올라갈때는, 4대 장성들도 그로기로 엉망진창이라서 파악 이전에 자기상태들 보존에만 급급했고.
#996알타이르(x/vZYvwWTw)2022-09-26 (월) 15:02
지금의 알타이르라면 최대한 상부를 설득해보려할 명령이군

군인 된지 5년 지난 후의 일이니까..... 호오호오
#997시로에(DvTgE0hRXE)2022-09-26 (월) 15:02
1000은...이번에도 전체 경험치로?
#998베리드(FUOKzEQ7t.)2022-09-26 (월) 15:03
#999베리드(FUOKzEQ7t.)2022-09-26 (월) 15:03
경험치
#1000베리드(FUOKzEQ7t.)2022-09-26 (월) 15:03
경험치
#1001베리드(FUOKzEQ7t.)2022-09-26 (월)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