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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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
어쩌다가 이리 커졌는지 ㅋㅋㅋ
진짜 하꼬방이였는데요
아칸? 네크로맨서들? 걔네들은 시체만 있으면 그대로 군대 무한생산이니까
>>7 진짜 그때 폐사할뻔했다고요 ㅋㅋㅋ 빨리 장르 갈아치우기 한게 다행이죠
>>8 올드월드 시절이면 아칸이 최저라인일까요?
에오지 가서는 진짜 이킷말고는 1인팩션은 생각 안나는데요.
1인 군단은 꽤나 있어도 이쪽 분야에선 이킷이 압도적이라
1. 여기 (사실상 신호탄을 쏘아올린곳)
2. 갈마라즈 어장 (보겜)
3. 올드월드 어장 (trpg?)
4. 40k 어장 하나던가
혼자서 아지르의 상징인 지그마와 존재감이 비견되는 미친놈이니 말 다했죠,
그게 과학력으로 이룬거라서 더더욱이 ㅋㅋ
>>15 에오지면 나가쉬 올드월드면 크로악
비교하는게 힘들듯 ;; 거의 강림 지그마랑 디더릭 비교하는급?
일단 올드월드 시절이면 지오맨틱웹 있는거 감안해도 크로악이 위긴한데
에오지가면 진짜 신이라서요,.
>>21 네 근데 지오맨틱웹 로오체들에게 해킹당해서 극대노했으여 지금 세라폰 팩션 전체가
느그쉬도 사실상 모르(사실 완벽하게 성공한건 아니지만) 발라야까지 집어삼켰는데 그때까지 승천 못한게 참
존재햇던 세상이 전부 카오스에게 먹힌건 아니고
일부는 넘어와서 지오멘틱웹같은 게 있는데 그거 해킹당해서 지금 세라폰이 젠취랑 전쟁중이더라고요
그룽니가 복귀하니까 젠취도 당황하고 아무튼 요즘은 이슈가 많아서 좋아요.
빨리 그롬브린달 소설 나왔으면 좋겠다.
거의 지겨운 수준
아무튼 젠취 탓이라고 ㅋㅋㅋ
원인을 모르겠으면 젠취탓하면 편하잖아요
젠취만큼 재밌고 다양하게 내놓을 수 있는 카오스신이 드문것도 있어요
스토리작가에겐 핍진성도 개연성도 젠취 두글자면 해결되는 만능 도구인데 아 ㅋㅋㅋ
코른도 비슷한데 코른은 직선적이고 단순한 위협에 어울리지만
너글과 슬라네쉬는 이야기로 만들기... 꽤 귀찮거든요, 특히 슬라네쉬.
무슨 내용이 나와도 말이 돼서 너무 편해 ㅋㅋㅋ
솔까 에오메가 엔탐용사보다 전개하는거 힘들었어요.
무안젠취단물이 사라져서
코른: 애초애 이런놈들은 컬트같은거 잘안하고 일코력이 극히 떨어진다
너글: 코른과 비슷,
슬라네쉬: 일코력 높고 컬트질도 잘하는데 상어아가미때문에 등장시키는게 꺼려짐
그래서 결국 젠취 원툴로 가게됨 ㅋㅋㅋㅋㅋ
원인을 모르겟어? 일단 젠취탓해! 그리고 덮어! ㅋㅋㅋ
코른이 움직인다고 언질만 해도 그 압도적인 폭력성과 전투의 긴장감때문에
단순하지만 그 언급만으로도 상황을 비장하게 만들고 뻔하지만 모두가 기대하고 바라는
전투의 서막을 알려주거든요.
결국 젠취의 손아귀에 있는 운명의 서 하나로
정리되는 마당이고 '결국 그거 젠취임~ ㅋㅋ' 로 하는거 보면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는거죠.
뭔가 이 사람 옆동네 갈마라즈 어장주일것 같은 기분이.... ;;
근데 걔네는 진짜로 코른을 믿는게 아니라 코른을 자기가 이용하거나 적어도 이용하고 있다고 믿는 바보들이라서요
사실 젠취의 아이덴티티를 좀 일부 잡아먹는 결과가 되서 애매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지금도 워해머 어장주 3명 다모인거 아니야
근데 코른 똑똑해요. 수염전쟁을 장기화 시킨건 젠취가 아니라 코른이였는걸요
젠취 다음가는 지능이 코른인걸요.
슬라네쉬 담가버리는거 젠취랑 협동한게 뿔난쥐랑 코른인데
신도도 열심히 모으고 해야할일도 많은데다가 꾸준히 타락이라는 이름의 헤드헌팅도 하는데
맨날 젠취에게 속아서 젠취가 날름 마지막에 손쉽게 먹는다는 이미지도 있긴해요.
사실 슬라네쉬는 그 탐욕때문에 좀 멍청해요.
바보인건 아닌데 눈앞의 유혹을 못참아서 이용해먹기가 쉽거든요.
지능순위가 젠취가 1위고 그 다음이 코른이거나 너글과 공동 2위고 꼴찌가 슬라네쉬라....(메타상 판매량 부진탓이지만)
>>63 네 어떤거요?
생각 없는 전투광 같지만 사실 인텔리
한 번 뱉은 말은 무조건 지키는 상남자 같지만 사실 말 바꾸는 하남자
>>65 카오스 신이니까요 ㅋㅋ 간지가 나면 안되는걸요.
악당인데
에오메의 인물들을 보면 보통 선두에 선채 싸우는 캐릭터 대부분
체력이 [4] 라서요, 물론 보드게임 액면 그대로 적용한건 아니시겠지만
올드월드의 보통 영웅들도 체력이 [3] 으로 책정되는 편이라서 무슨 따로 생각이 있으신가 해서 여쭤봅니다
>>70 그거요? 그냥 운드랑 터프랑 통합하다보니 높아진거 같네요
물리방어력이니 마법방어력이니 적긴했는데
전투할때 그런거 계산하기 귀찮아서 그만.... 그밖에는 그냥 로어대로 했어요.
뭐 이쪽 캐릭터들 체력이 3 인것과 비슷하네!
ㄹㅇㅋㅋ 어차피 에오메와선 스텟 더 신경 안썻는걸요 ㅋㅋㅋ
이게, 제가 좀 무의식적으로 '그래도 벨쿠야 파티보단 개개인 힘은 떨어지는게 자연스럽곘지?'
하고 룰북 뒤져가며 정직하게 적용하긴 했는데.
일단 인간과 드워프는 몰라도 엘프녀석들은 벨쿠야 파티와 근접하거나 일부 부분은
따라잡는 수준으로 스텟이 나와서 좀 헛웃음이 나온 부분들이 있거든요.
원래 엘기들이 사기종족임 ㅋㅋ
>>83 아 그거요. 그냥 레급이 종족자체가 물속에 사는 애들이라서요
급하게 2판으로 바꿔서 수습해보려 했지만, 도저히 어장이랑 방식이 맞는것 같지 않다
레급은 물 밖에선 무숙이 낮아진다 O
>>84 드워프들은 로어보다도 스텟은 좀 너프먹긴햇는데
대신 룰들이 사기라 고트렉이 보겜 1대1 최강자에요
종족들마다 다른 특수룰 같은거나 그런걸 계산하면
드워프 영웅들의 실질적인 능력은 엘프와 뒤떨어지진 않죠.
어중쩍은 중장갑이나 괴수같은건 그냥 뚫어서 작살내곤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보겜이 어쨌던 다이스 굴릴 기회라도 준단점에선 관대한거 같아요.
로어에선 그냥 가까이갔다고 죽어서
원거리 병기에 쉽게 노출되고, 포위당하긴 쉽고
사실상 괴수들의 주 사용처가 강력한 충격력인데... 영웅들 근력이 그정도라면
괴수 쓸바엔 그냥 영웅써서 괴수의 단점따위 다 씹어먹고 장점만 구하는게 최고겠죠?
>>102 ㅔ 기동성도 떨어지고
>>107 그래서 스토리에서 평범한 괴수는 그냥 장식품으로 나오는거죠 ㅋㅋ
엘기 주제에 힘으로 그롬릴 구부리는 미친놈도 있는걸요?
스탯이 뭔가 천원돌파해서 영웅급이 되어버려서ㅋㅋㅋㅋㅋ
그냥 물량빨로 보병들 밀어붙여서 체력소비 시키거나 포위해서 압살하는게 편하니 (막말)
당연하게도 그롬릴을 잠시밖에 못구부리는 허약한엘기는(미친소리)
태산처럼 단단한 다위 모그림에게 죽었습니다.
고트렉은 카르노사우르스랑 힘대결해서 이기고 ㅋㅋ
괴수는 설자리가 없어요. 힘만쎈 멍청이들
도핑한고애요?
비교적 양민인 사람의 시야에서 방진을 개작살내는 공포로 묘사되는 순간 말곤 없죠 ㅋㅋㅋ
>>119 아뇨 놀랍게도 맨몸
힘쎈 엘기가 그정도인데 괴수가 어떻게 설자리가 있겠어요.
그냥 영웅 대단해!하고 띄워주는 역할이나 맡아야죠.
그 포지션을 에오지에선 대악마들이 계승하긴햇는데 ㅋㅋ
>>125 ㅋㅋㅋㅋ 힘이 강하면 머리가 고생할 필요가 없죠.
지그마도 그렇고 고트렉도 그렇고
영웅들중 에서도 탑에 가까운 지경이긴 하지만.
애초에 머리만 큰 멍청이 상대로 정정당당하게 힘싸움을 해줄 필욘 없죠?
아 쉽잖아 ㅋㅋㅋㅋ 고트렉처럼 그냥 카르노사우르스 입을 잡고 찢으라고요 ㅋㅋ
카르노사우르스 이기는법 참쉽죠?
그냥 고트렉처럼 잡고 찢으면 됩니다. 진짜 판타지 둠슬레이어 같다니까요. 고트렉은
그냥 기회 한번 줘본거에 불과하죠
꼬우면 괴수도 법뻔뻔으로 전직해야죠 ㅋㅋㅋ
천룡황제와 그 자식들이라던가
아니면 갓비스트들 마냥 대륙이나 행성크기처럼 크던가 ㅋㅋ
애매하면 실직하는거에요
변신하지 않아도 그냥 강하기 그지없다는건 넘어가도....
전사는 힘으로 산을 베고 그럴 수준이던가
마법사는 마법으로 세상의 법칙을 뒤틀 수준이던가
사실 3유형에 드는게 빡세보이는데 존재했던 세상 시절에도 모든 역사 합치면 20명 근처는 나오고
에오지가면 강함순위 100위안에 들려면 저정도는 해야하는걸요.
갓비스트만 두자리인 세상이라서
못하면 그냥 뭐라해야하지 신들 노는 세상에는 못껴요.
체스판의 말들끼리 놀아야죠.
실제론 보통의 위치헌터나 성배기사나 마법사나 엔지니어들도
국가 단위에서 대우 해주는 막강한 실력자들이긴 해요.
에오지에서 나온 말이 있는데 네가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기 전까지는
너는 일개 체스판의 폰에 불과할거라고 하는데 진짜 그래요.
체스판의 플레이어가 되긴 커녕 폰이 아닌 다른 말이 되는것조차 힘든걸요.
한 필멸자가 모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야 될까 말까고
판타지 시절에 한가닥 하던 이들도 에오지 가면 나름 한가닥 하겠지만
그 위에있는 천장이 너무나도 높아진게 현실입니다.
사실 폰 조차도 엄청난 수준이죠, 근접전으로 어떻게든 몰고가면 강력하기 그지없는 기물이니 ㅋㅋㅋ
>>149 그렇기는하죠. 에오지는 그런 국가들이 수천 수만개 있어서 그렇지
>>153 참고로 저거 소리들은애가 스톰캐에요 ㅋㅋ 스톰캐보고 넌 폰에 불과하다 이런거라
벨쿠야조차도 로어없는 상태로 넘어가면 그냥 그 지역에서 좀 치는거에 그치니까요.
전쟁을 뒤바꾸는건 못해요.
전역 하나에서 승리할순 있어도
사실 에오지라고 제국시절 소드맨이나 그레이트소드 병사라고
대우받지 않거나 얕잡아 보지는 않을거에요, 그저 그냥
[땅이 너무 넓고 사람도 너무 많다] 보니까 생기는 경향입니다.
제 어장에 등장했던 모든 인물들(악당 제외)이 단체로 트립해서 편을 먹어도
에오지가면 큰거 못해요.
거기는 서브렐름을 활용하면 시간이동이 가능한 세계거든요.
그래서 좋은거 같아요 ㅋㅋ
뭘해도 상관없어서
근데 벨쿠야그 그정도인건 좀 슬픈데...
에오지에선 전역 하나에서 승리한 수준이니까.. 그런겁니다
이킷같은 과학자면 차라리 모르겟네요.
이킷은 진짜로 말그대로 이킷이라
거대한 싸움과 전쟁의 규모를 얕잡아보는 경향이 있는걸지도 모르죠.
>>169 악당에는 이킷이 있어서 ㅋㅋㅋ
젠취화신도 있고 아카온이랑
차피 전선유지용으로 필요한거고 전쟁을 결정짓는건 결국 상징인 신들인걸요.
(물론 결국은 영웅 책 팔아먹어야 하니까 결정적으로 활약하긴 한다 ㅋㅋ)
그래서 내면의 싸움이 바깥의 싸움만큼 중요한거고요,
원래 싸움은 신앙, 강철, 화약하면서 붕쯔붕쯔하던 시절이 사라졌어
고트렉처럼 신성 계승했다던가
벨쿠야 로어먹은 버젼은 좀 이야기가 다른긴한데 암튼 그래요
>>178 필멸자 이야기는 재미 없어서 ㅋㅋㅋ
다른 의미로 판타지나 40k 보다 더 암울하고 그림다크한 면모가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약한 필멸자들의 고통과 노력보단 실제로도 너무나도 높은자리에 있는
신들의 의지와 힘으로 결정지어 버리는 현상이 짙어지니까.
저번 에오지 스토리 진행나간 벨라코르 스토리도 벨라코르 챠몬렐름 전체를 농락하는 희대의 천재 굉장해애앳!
하지만 그롬브린달은 더 대단해!이런 이야기니까요
맥스 슈라이버는 오늘도 1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서든 파괴던 죽음이던 혼돈이던 그들은 신이니까요.
필멸자의 의견은 중요치 않죠. 그들은 뭐가 옳은지 아는걸요. 그만한 힘도 있고
>>186 ㅋㅋㅋㅋ
>>188 그냥 체스판의 장기말인거에요.
활약을 했다? 그래도 게임이 끝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실제로 스톰캐는 장기말처럼 죽어도 다음게임에선 살아서 다시 세워지니까요.
GW이 체스로 비유하는거 좋아하거든요. 정확히는 그 작가진들이.
>>190 사실 올라니우스는 2차창작이여서 공식 설정 아녔어요
오히려 진짜로 똑같은 이름의 가드맨이 활약했다는 내용을 정사로 편입시켜준거라서
설정과 이야기를 못박은건...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곤 생각하기는 해요.
자세히 찬찬히 뜯어보고 살펴보면 그 특유의 그림다크는 더더욱 강화되었다고 보고있어요.
약자가 더더욱 의무를 지키고 발버둥을 친다해도 별 의미가 더욱 없어지는 세계니까.
ADB가 팬들이 욕하는거 그거 공식설정 아니였잖아. 왜 과몰입해?한건 좀 너무하긴했어요.
가드맨이 벤지풀 스피릿에 탑승하는게 설정오류기는 했어도
그림다크 GW이 싫어해요,
판매량에 방해된다고 그래서 공식설정으로 40k와는 다르게 에오지는 카오스를 이길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못박기도 했고
그래서 에오지에선 그림다크 공포소설말고는 줄이려고 하고 있죠.
초반에는 에오지 분위기가 너무 밝다고 팬층이 반발하니까 그림다크 다시 섞었는데
판매량에 도움이 안되는것들이란게 밝혀지니까 다시 빼더라고요.
에오지에서도 필멸자가 전역 바꾸는건 꽤나 있어요.
그 전역에서의 승리가 스노우볼 구르기도하고
팬들요구대로 에오지에 그림다크 다시 넣엇는데 판매량 부진하니까
그냥 trpg북도 새로내고 언더월드도 답다크하긴한데 희망은 있다고 못박고 여러가지로 노력을 하고 있어요.
>>207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안되면 가차없으니까요 ㅋㅋㅋ
그림다크를 유지하는걸 원했으면 판매량으로 증명했어야했는데
걔네들 대부분 40k애들이 입으로만 떠든거라서 ㅋㅋ
분가가 본가보다 커졌다고 잔소리라니 ㅋㅋㅋ
40K랑은 다르다고
사실 워햄 시리즈 판타지는 2000년대 초반까지는 그다지 딥다크안했는데
그림다크로 40k가 초대박 쳐버려서 이미지가 그렇게 박혔죠.
판매량도 안나오면서 그냥 엔탐으로 끝내버리고....
이쪽이 본가인데 40k가 본가인줄 안다니까요 이제는 모두가
판매량때문에 분위기가 밝아지고 아이러니하네요.
결론은 판매량이 스토리를 좌지우지 한다는걸로
어장주는 자러갑니다.
>>216 스아실 판타지는 반제랑 여러가지 스까온 파쿠리니까요]
40k도 마찮가지기는한데 그림다크라는 아이덴티티가 있어서 성공했고
그래서 판타지도 아이덴티티 만든다고 그림다크 넣어서 지금의 워해머 판타지가 나온거니 사실 상징이랑 비슷할지도?
어떻게 최초의 인퀴지터 이름이 오비완 셜록 클루조. 너무 많이 파쿠리했잖아요
독자적인것도 많지만
독자적인건 2000년대 초반되어서야 나왔고
그전까지는 반제랑 디앤디 짝퉁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40k는 스타워즈랑 듄 사상쪽에서 진짜로 대부분 베껴왔고
아카온과 지그마 대화도 아니킨하고 오비완 대결 대사 구도 베껴온거고(40k도 아니고 판타지에서...)
그래서 지땁이 스케이븐을 편애하는거에요.
유일하게 지땁이 어디서 베껴온게 아니라 스스로 창작해낸 존재거든요.
그래서 유일한 차별점이였던 그림다크에 그토록 집착하던건데
에오지는 아니거든요. 진짜로 지땁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이라 종족도 마음대로 만들고 마법도 그냥 만들고
그래서 그림다크가 줄어든거에요.
그게 아니더라도 차별점은 충분하니까.
차라리 그림다크를 줄이고 대중성을 늘리는게 판매에 도움이 되지.
너무 그게 과하다 생각되서 징그러울 정도로요.
언더월드도 사실 다크하긴한데
어차피 죽어도 살아나서(정확히는 가능성을 실현해서 만들어낸 존재)
무한히 전투한다는것때문에 죽어도 죽지 않아서 그림다크하면서도 라이트한단게 먹힌거 같아요. 인기 있는이유로
그냥 죽었다 살아난다로 해도 되는데 그 존재가 될수 있었던 가능성의 재현이란건
같은 유닛끼리 미러전할때 핑계가 필요해서 만든 설정이긴해도 ㅋㅋ
아무튼 진짜 자러갑니다
이미 결말까지 나기는 했지만 ~_~
ㄹㅇㅋㅋ....
다이스 오류로 마지막까지 억까당한 렌
이상한 데서 재능 넘치고 성장 속도 버그난 샤아
머드락 공주?
>>240 오류가 아니라 어장주 실수지만 넘어가죠.....
머드락은 공주님이거나 유력 왕족의 딸이기는합니다.
마법이 부전공이였던 키르케
사실 왕가 소속이였던 머드락
다음은 누구지 ㅋㅋㅋ
레급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도 있으셨는데
레급은 버려진게 맞습니다.
고아에요.
머드락은 아녜요. 부모님이 알수 없는 이유로 사라진거지
키르케도 엘프라서 개인주의 강해서 싸돌아다니는 거지 멀쩡하고요,
아이즈는 양부모님 있었는데 늙어죽은거라 고아..인가?
렌은 모르겠네요. 판정하질 않아서
그래도 블랙요원인 만큼 고아일 가능성이 더 높긴하겠네요.
드워프들도 그렇지만 왕이 아닌이상 별 의미 없을걸요
드워프들은 왕자들도 광산일해야하는건 마찬가지라
여자는 워낙 수가 적어서 아끼기는하는데 가출하는 경우가 있긴하고요.
용인족은 남녀 성비가 그리 치우치지가 않아서 더 신경안쓴것 같네요
아무래도 문명을 알려준애들이 드워프라 그런거 같아요.
제국어보다도 드워프어에 가까운걸보면 그런거 같아요.
레급 부모님에 대한 집착은 없는걸로 판정이 났네요.
차라리 욕하는거였어면 아직 감정이 있는거였을텐데
작자들이라고 말한건 확실히 선 긋는거라서
그런데 40k 예시들 보니까
확실히 판타지가 물량이 적어서 그렇지 40k보다 기술력이 딸리는 느낌은 아닌거 같아요.
스케이븐 포탈 기술력 황제가 보았으면 눈깔 돌아갔을텐데
순간이동이라는 것 자체가 힘든 동네죠 40k는
네크론조차도 웹웨이 훔쳐쓰는거라서 진정한 의미의 순간이동은 아닌데
스케이븐은 합니다. ㅋㅋ
역시 gw의 아들
판매량 안나오는데 4대신이고 나발아고 ㅋㅋ
슬라네쉬 신모델 판매량도 죽쓰니까 봉인해제 떡밥은 또내다버리고 ㅋㅋ
스마가 워해머 최강의 병종인 이유다
>>289 슬라네쉬 팬층이란게 적어서요
슬라네쉬는 떡락하고 지그발트만 웃었다
그렇다고 스토리 진행에 대체 불가능한 존재냐 그런것도 아니고
여기서는 일기토는 잘하니까 코른으로 전향해서 잘먹고 사고, 에오지에서는 슬라네쉬 도움없이 부활성공
에오지는 오피셜로 40k와 다르게 모든 팩션이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 동네라 그건 좋은거 같아요.
어떤 팩션도 승천할수도 몰락할수 있단게 뭔가 스토리가 짜릿해지는거 같아서요.
40k는 너무 그림다크로 우려먹어서 살짝 질려요
40k은 허구언날 카오스 원툴, 진스틸러 원툴, 그림다크 원툴
타이라니드도 본대오더라도 전성기 인류는 커녕 대성전 외계인들만도 못하단거에 팍 식엇어요...
>>299 그리고 엘프 디자인도 40k보다 에오지가 나은거 같아요
이건 인기 없어서 엘다 신모델 안나온 탓도 있겠지만요ㅋㅋ
하이브 마인드가 대균열에 부상당해 골골 거리는 신세인데
보탄은 그 그림니르인가 그거는 사고 싶더라고요
40k랑 판타지가 섞인 디자인라서 멋진거 같아요.
>>306 거기는 엄청 멋져요 엘프들이
엘프가 괴수로 이런것도 있고
그 대포에 직격해도 멀쩡하단놈
단일모델 큰것만큼은 진짜.... 멋진것 멋지지만
10만원이요
물론 도색은 본인이 해야하는거.....,
반다이에서 그가격이면 뉴건담 티피사는데
물론 반다이만큼 판매량이 안나와서 금형 값뽑으려면 개당 가격 올리는거 이해는 가는데
그돈씨가 안나올수가 없죠.
어장주는 워해머 팬이기 전에 건담 팬이라서
도색해서 나온다면(...)
맞아요 다 도색이에요.
그래서 어장주가 산 모델들 전부 도색 안돼있어요,.
만족감이 UP
건담 조립할 시간도 없어서....
요즘에는 도색은 커녕 먹선도 안넣는다고요.
언제나 시간이 문제에요
들고가기 귀찮고 너무 멀어서 직접 아미겜 해본적은 없지만
아뇨 도색이야 자유죠
오크 워보스로 스랄 피규어 가져와서 땜빵하는게 가능은 하다 라던가
도색해오는게 매너다 라던가
한걸 읽은 기억이 있는데
선택이지만, 자기돈으로 산 아미인데 뭐
애초에 미겜유저가 없어서 뉴비는 오시는것만으로 감사해야하는데....
>>337 모두가 그렇단건 아니고 과격파가요.
글고 사쿠야 카라즈 아 카락도 안좋아한걸보면
그닥 사회를 긍정적으로 보던 애는 아녜요
망할때 미련없이 보던걸 보면 국가란걸 증오하는건 아니지만
집착도 없어요.
그리고 다이스값은 같게하고 사쿠야 대신 사쿠라였다면 정말 웃겼을듯 ㅋㅋ
뭔가 전투스타일이 사쿠야랑은 정 반대로 잡고 찢는다 였을거 같은데요 ㅋㅋ
메구밍 뱐환마법으로 함정 가둬도 힘으로 부수고 나오고 ㅋㅋ
힘은 답을 알고 있다
>>348 머드락이 벨 믿는 캐릭터 후보중 하나에요
일단 샤아는 아니고
에리카도 가능성이 있긴한데 하필 벨 사형인 크라기가 스승이라서
걔 믿지 말고 날 믿으라할 가능성이 높아요.
>>351 크라기가 벨을 섬길리가요 ㅋㅋㅋ
개망나니 시절도 보았는데
애초에 벨보다 100살 넘게 많다고요 크라기가
근데 고트렉이 연장자에대한 존경 어쩌구 했으면서
엔탐때 지가 자기보다 나이 많은 롱비어드 의견 힘으로 뭉갠거 보면
결국 드워프들도 힘이 짱인거 같아요.
고트렉같은 망나니니까 연장자 의견 힘으로 뭉개는것도 있는데
롱비어드도 고트렉이 째려보니까 그냥 물러나더라고요.
그게 무슨 상황이였냐면 드워프들의 비밀 통로를 움기들을 위해서 개방하느냐 마느냐였는데
고트렉이 개방하면 안된다 쪽이였어서(의외)
명예 어쩌구하면서 불쌍하니까 개방하자는 의견 뭉갠게 생각나네요
고트렉도 꼰대라니까요.
>>363 심지어 자기보다 연장자의 말이였는데도 말이져
개망나니인걸 잊으면 안돼요.
착하긴 해도 어디까지나 핼드월드의 윤리의식 기준으로 착한거라서
>>365 고트렉이 개망나니인걸
펠릭스는 정말X100 착하고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이거든요.
종족을 떠나서.
>>367 펠릭스는 착한데 소시민적이라 ㅋㅋ
그런데 여성편력이 너무 난잡해요.
전여친 만나러 임신한 아내 버리고 고트렉따라가서 ㅋㅋ
>>369 고트렉은 드워프들중에서도 가장 심한 원리주의자중 하나에요.
펠릭스랑 그건으로 싸웠는데 그냥 줘패버리고 끌고갔어요
착하긴한데 원칙주의자 슬레이어에요.
스타워즈로 치자면 메이스 윈두려나요.
>>376 금태양이라서 ㅋㅋㅋㅋ
하여간 움기들이란 지조가 없다니까요.
>>379 머리 움기라서 ㅋㅋ
그래도 펠릭스처럼 임신한 아내두고 바람피고 댕긴건 아니잖아요 ㅋㅋ
워해머는 깊게 팔수록 멀쩡한 애들이 없어요.
그나마 착한 펠릭스 조차도 ㅋㅋ
하나씩 망나니짓하는게 있다니까요
사실 벨도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란 말이죠.
같이 카오스와 싸우던 우드엘프를 엘프란 이유로 카오스 몰아내고 통수쳐서 죽인 웅그림 흑역사보다도 덜해요.
개개인도 좀 과격하고 극단적으로 표출해야 특징이 드러나니까요.
물론 웅그림이 협력해달라고 요청한게 아니라
숲이 오염되니까 웅그림 싸우는데 도우러간거긴한데
같이 싸워준 애들을 그냥 쳐죽여서
유일하게 흑역사가 없는게 토그림밖에 없죠. 그저 드워프의 빛빛
그리고 발텐정도?
하지만 느그쉬조차도 자기 신도들의 죽음에는 스위하겠죠....
물론 한반도 지그마에 대한 좋은 말을 한적이 없는 "진짜 신도"들만요
>>394 의외로 샤이쉬 거주자들은 지그마 싫어하는등 많아요.
하지만 느그쉬의 네크로퀘이크 여파로 샤이쉬 절반이 사람이 못사는 땅이 돼버려서
지금은 좀 적겠네요.
으휴 지 신앙의 기반을 지손으로 날려버리니
다른 데보단 좋게 보려나요? 아니면 책임 안 진다고 나쁘게 보나?
>>400 넹
크로악인가 마즈디문디가 쥐새끼들이 세상을 멸망시킬 힘을 가지고 놀고 있다고 염려했어요
어느정도의 위력인자도 모른채로
>>399 시쿠야는 좋아해도 플라잉드워프 교단은 그리 긍정적으로 안볼걸요
나가쉬는 아는데 나머지는
>>407 아마 카오스에대한 진실 알면 사쿠야에 대해선 벨 일행 누구보다 존경할거에요.
벨보단 사쿠야가 타키온에게 잘 맞아서
>>408 비슷한정도는 아닌데 마즈디문지가 32km의 정글을 평지로 만들어버린거?
아지르 종정인 덤비가 한거 사실 그렇게 커다란 마법은 아녜요
그나마 알타이르? 그렇지만 타키온의 지향점과는 조금 다르니까요.
라날드 답게 "평등"을 원하는거라
타키온은 모든 존재가 평등함을 안믿어요.
벨은 드워프의 부흥을 바란거라서
자유를 위해서 싸운건 사쿠야 맞아요
>>416 적어도 그러길 바랬을걸요.
선제후의 권력에 권력에 고향이 불탄 친구라서
인간과 하플링이 평등하다는 인권?운동한 친구고요
>>417 정확한 결과는 몰?루 근데 모르슬리프가 현실의 달이 아니라
대륙 사이즈 넘는 위성이 아니라 다른 행성 사이즈의 달인데 관통한거보면
진짜 행성 관통했을걸요
>>419 믿는건 자유니까요 현실이 어떻던
와
평등할 수 있게 나아가야 한다!
는 엄연히 결이 다른 것 처럼요.
현실 조차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할 수 없지만
평등하다고 말하며 그를 위해 나아가는 중이고
>>425 이킷은 분명히 반대했어요 ㅋㅋ
로켓이나 보내서 채취하고 돌아오는게 훨씬 낫다고
>>424 당장은 불평등하단걸 인정하지만 미래에는 바뀔수 있다고 믿은거죠
약간 모든 인간이 뉴타입이 될수 있다 주장한 지오니즘이랑 비슷하네요
>>427 불가능에 가깝긴해요.
걸어다니는 1인팩션 이킷이 그 증거라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거기에 가까워질순 있지 않을까요?
손직한번에 산이 사라지고 이런애들은 진짜 극소수니까(1세대 슬란들 포함하면 40명넘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더 가까워 져야한다' 라는 과정 중심적 태도라 볼 수 있어요 사쿠야는.
>>431 아 그거 엘프 소드마스터가 한계
고트렉이랑 구른 펠릭스가 재능이 앖는편은 아닌데
개같이 굴러서 딱 그수준이 됐거든요
과거보단 지금이 그나마 많은 수의 인간들이 평등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처럼
현실을 인정하고 그런 현실에서도 목적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그 과정을 중시 여기는 거죠
보겜에서도 펠릭스 엘프 소드마스터에 영웅유닛이니 특별 룰좀 달이준 수준
물론 펠렉스는 나름 재능도 있는편이고 카라굴로 육체강화도 있어서 더 강하긴 합니다
펠릭스 정도면 인간 상위 10퍼안에는 들걸요.
그런애가 개같이 구르면 딱 엘프 소드마스터
최후반에는 블써상대로 무려 몇초나 버티는데
아마도요 ㅋㅋ
>>442 펠릭스도 강한거죠. 인간은 단생종이라서 소드마스터급 인재 엄청 적은걸요.
없는건 아니지만
그마져도 최정예는 피닉스가드일텐대...
소드마스터만 수천명이였을텐데
>>446 수백년 수련한 애들이잖아요 그래도
엘프 전성기때는 진짜 드래곤을 탄 드래곤 프린스만 2만명이였는데요 뭘
오히려 재능있는 엘프 검사가 수백년 수련한걸 인간이 겨우 십수년만에 따라잡은걸 억울해해야하는게 아닐까요?
그만큼 펠릭스가 아수라장에서 성장한 탓이 크지마요.
워해머 로어는 토탈워 게임이 아니라서 엘프 소드마스터면 개인으로선 진짜 강한거라고요.
쵸즌도 일반 병종으로 나와서 그렇지 한명한명이 그 지역에선 이름 날리는 강자고요,.
그런애들을 쓰레기처럼 썰어대는 괴물들때문에 눈높이가 높아지긴하는데
어쨌던 설정상 그자들도 세계관 전체로 보자면 강자에요.
보겜이나 피씨겜에는 결국은 뭉쳐서 나오니까 필연적으로 생각보다 약할수 밖에
객관적으로 보면 1레벨 마법사라 해도 꽤 우수한 인재이기도 한데.
>>455 우수...까지는 아녜도 나름?
그들과 맞대응 할 수 있는 또다른 정예병들이 뭉쳐서 나오기 때문에 그렇기도 해요
미국 메이저리거 선수들 한명한명 모두 괴물 수준인데
모두 모아두고 그들 끼리만 하니까 고만고만하게 보이는 것 처럼
>>458 일단 최소한의 재능은 있단 이야기라서 마법의 바람을 보는
마법의 바람 강하게 부는날에는 마법 사용 못할 애들이긴한데
이건 3렙 미만의 마법사면 다 그러니까요.
너무 높은것만 보다보니 감각이 좀 마비된 감이 없잖아 있어요..
타무르칸의 침공때 뉠른의 마법사 전력이 카오스침공으로 마법의 바람 개판나니까
비축해둔 마법의 바람 떨어져서 충전하려다가 머리 터진걸보면
마법대학 졸업하는데 성공한 2렙 3렙 마법사도 좀 애매하긴해요.
심지어 마법대학 졸업하는데 실패한 애들조차도 비허가 마법사들마법은 가볍게 디스펠하는거보면
몬가몬가에요. 마법사도 제대로 배운애들 아니면
>>463 소수가 판타지 시절에도 100명가까이 되는거 같지만 넘어가죠...
>>469 많죠. 마법의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면 비축해둔 마법의 바람 떨어지면 이제는 짐덩어리고
캐스팅 실수해서 악마들 소환되는 경우도 많고
>>472 ㄴㄴ 일단 사쿠야는 힘이 4로깎이고 민첩도 6정도로 깎일걸요.
>>472 고트렉조차도 힘 4된거보면 벨도 힘 4나 5정도 될거고요.
벨런스를 위해서 최상위권 영웅들은 손해를 보고
하위권 영웅들은 이득을 보는 구조라서요 보겜은
>>476 그럼 재앙이죠.
근데 비맨도 나름 버프먹어서 나와서 보겜에서는 ㅋㅋ
로어벨런스는 똥이에여
왜 1세대 슬란보다는 초라한거같죠(폭언)
이렇게 쓰고보니 진짜 슬란들 사기네여
12세대는 모두가 대악마들을 잔챙이마냥 죽이는 애들이라서
최하위권 슬란조차도 평범한 대악마와 1대1 하면 이긴다는 설정이고(지오멘틱웹 버프는 있다 당연히)
심지어 숫자가 아주 적은것도 아니고 카오스에게 죽기전에 1세대만 수십명이였고
카오스와 대전쟁이 죽은 이후에도 수백명이네요.
>>489 아카온 펀치 한방에 맵이 터져서 전멸했답니다 그런거 나와야해요 로어 벨런스면 ㅋㅋ
역시 공룡이 촤고얏
>>492 ㄴㄴ 사쿠야가 못이길 애들은 두자리수정도
12세대만 승부를 장담 못하니까요.
3세대부턴 사쿠야가 이겨요
로어 안먹은 사쿠야가 승부 장담 못하는게
12세대 슬란들 정도랑 천룡황제와 월황후정도? 카오스애들은 아카온과 익설티드 대악마 12위급애들 정도네요.
>>497 볼텍스 없던 시절의 카오스와의 대전쟁은 1세대 슬란들의 힘만으로 캐리했으니까요
카오스 전체와 "전쟁"이 가능해요.
올드월드 전성기 슬란들의 힘은
>>500 올드원이 최고기는해요 ㅋㅋ
크로악이 시간축 마법으로 잡아땡겨서 오버캐스팅 수십번해서 1초에 악마 수십만씩 처죽였는걸요.
크로악과 비슷한 애들이 그시절에는 10명넘었고
1초에 악마수십만 죽이는데 어케이겨 ㅋㅋ
그짓을 1천년이나 했어요 슬란들은
뭐 다른행성이었으면 행성에 구멍이 뚫릴지언정 그 꼬라진 안 났겠지 사람이 총맞아서 구멍나도 신체자체가 작살나는건 아니듯이.
뭐 올드월드 꼬라지보면 구멍난것 만으로도 직간접적으로 온갖 재앙의 시발이 되었을테니 멸망맞네.
1초에 한명의 1세대 슬란이 수십만씩 죽여야만 겨우 전선유지가 가능한 시대를
천년이나 이끌어서
>>506 그 사실 게임은 끝났고 이제 올드월드 그래서 누가 먹냐 싸움중이엿어서 ㅋㅋ
너글의 군세는 알트도르프에서 막혔고 슬라네쉬는 엘프들에게 막혔고
코른은 지그마에게 막혔고 젠취는 케세이에서 막혔는데
결국 에버쵸즌인 아카온이 끝내서 사이좋게 나눠먹는게 엔딩이였죠.사이 좋네 나눠먹으렴 메데타시 메데타시
>>510 슬란들 아카온의 즉위식으로 세상이 되돌릴수 없을만큼 망가져서 ㅈㅈ치자 이런 상태였어서요,
지오멘팁웹도 아카온이 즉위하면서 전성기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망가졋었고
>>513 아 맞다 ㅋㅋ 근데 로어 먹어야해서 그림고어는
아카온의 즉위식이 거행된 시점에서 올드월드는 뭔짓해도 끝났어요.
>>511 카오스 균열들만 공간채로 현실에서 뜯어내서 봉인하는중만 아니였어도
하루면 가능
>>520 네 너글이 알트도르프에 정원과 연결되는 구멍만 제대로 뚫어도 행성 찢어진다하해서
아카온의 올드원의 유물 말고도 멸망 트리거는 넘쳐났어요.
어케 악마 수십만을 1초에 죽이냐 그런데도 전선유지하는데 급급한게 더 호러지만
>>522 좀 퍼거같은 소리긴한데 마법의 바람 불어서 전자기기 작동자체가 안될걸요
>>527 마법의 바람때문에 못써요....
아포칼립스물 찍는건가
샤이쉬의 바람이 지나가면 녹슬어서 기계들 못써먹어요.
그래서 룬이라던가 마법적인 방어장치들이 필요한데 현대트립 국가에 그런게 있을리도 만무하고...
>>533 샤아쉬는 진짜 녹슬게하고 기란은 진짜로 힘이 넘쳐나게해주고 그래요
>>535 아 슬란들이 커버해준거면 인정이죠 ㅋㅋ
크로악 혼자서 대륙사이즈의 방어막을 생성하는데 ㅋㅋ
알아서 해줬겠죠
>>540 연장은 껌먹기일거 같은데요.
판뒤엎기는 몰?루
아카온도 핵샤워 시켜주면 죽겠죠. 에오지 버젼도 아닌데
우줄 안키면 필멸자를 초월한 수준은 아녀서
>>547 아카온을 살려준 이유가 아카온이 죽으면 아카온을 이긴 그림고어의 위대함을 알수 없지만
아카온을 살려줘서 얘가 깽판칠수록 그를 이긴 그림고어의 명예가 높아져서 ㅋㅋ
그림고어는 그냥 피지컬로 카오스의 초즌을 조지는 강자구나! O
오크답지 않게 너무 똑똑했다니까요. 이때 그림고어는
>>546 슬란 23세대 50명빼면 10명정도는 올드원의 유물로 무장한 리자드맨 영웅들이고
한 30마리는 엠페러 드래곤이나 그런 거대 괴수들
그리고 10명정도가 필멸자 영웅들
그림고어 설득은 뭐 못해도 크리후 고다이스는 되야 가능했을테고. 설득한다면 나중에 젠취분신하고 싸우는데 참가시켜주겠다 같은 식이었겠지.
10명에는 아카온이랑 세트라 나가쉬 지그마 이런애들 포함
>>553 그림고어를 압도적으로 이기면 영입 원찬스
>>544 아 그렇네요 ㅋㅋ 사람은 아니네요.
그린스킨애들 같은 그린스킨 아닌데도 압도적으로 강하면 따르는경우도 있거든요,.
드문 경우지만
진짜 전종족 올스타네
>>560 크리띄워서 원턴내거나 일방적으로 줘패면 가능이죠 ㅋㅋ
인간형 상대로는 진짜로 사쿠야 전적이 말이 안되더라고요.
몰트킨 전도 크리만 아녔어도 그리 허망하게는 안끝났을텐데
사쿠야가 한합으로 죽여서 카이로스가 도망갈 틈이 없었죠
그때는 사쿠야 체력이 3이였어서 몰트킨도 3연펌블만 먹었으면 사쿠야 이겼을텐데
>>561 우짤수 없어요. 그래도 반절은 슬란들이니까. 실제로 활동하는 애들은 20명 남짓?
이것도 많나...
27만분의 1
그 토탈워에 지옥연장 다연장 포대라고 번역된거요.
번역 구려...
거대한 개틀링기관총 쯤 돼요
>>575 ㄹㅇㅋㅋ 카이로스가 대체 왜죽어?
하도 다갓이 억까하니까 붙은 별명이 젠붕이
ㅋㅋㅋㅋㅋ 그건 카오스관련 기록도 아니라 검열도 안됐을텐데
드워프들이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니 다위라고 쳐주기는하나?
사쿠야의 신도들이 더 이상해질거 같지만 ㅋㅋㅋ
온갖 범죄자들이 꼬이는 라날드보다는 낫나?
의외로 그림고어같은 애들은 압도적으로 강하면 호전성때문에라도 따를걸요
더 싸우고 싶어서
누구보다 신나는 싸움을 하는게 목표라 그린스킨들은
>>590 압도적으로 불리한 암울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의지"
그리고 "결투"인데 다 검열돼서 ㅋㅋ
자유는 사쿠야가 이상으로 삼는 기치였고
인생은 의지와 결투인데 다 삭제 ㅋㅋ
>>592 사쿠야는 그걸 알아서 리더같은거 안하니까요
벨의 역할이였죠 그건 사실
필요하다면 잔인한 일도 하는
지그마는 후자죠
>>600 사쿠야가 명령해도
에베벱 그럼 이제 종교 안섬길건데 하면서 탈퇴할 애들이죠 ㅋㅋ
사쿠야가 절대 주류 종교가 못되는 이유죠.
되면 세상이 망했단 소리라
사쿠야는 이정도성향 까지는 아니였는데
다른 가치들이 검열빔 먹어서 너무 자유에만 치우쳐진게 문제네요
카오스가 문제야
평균까진 이니고 파벌중 극단적인 애들은 진짜 유나바머같을거에요
지그마교단의 정화의 불꽃회 같은 애들만요.
그리고 사쿠야교단은 코뮤니스트도 생디칼리즘도 있는 잡팅 찌게에요.
사상의 자유가 허락된 유일한 교단이라서
>>610 ㄹㅇㅋㅋ
>>613 그건 가져갔어요 사쿠야가
사쿠야의 다음 유적에서 건네받거나 하는거 아니면
안줄걸요.
>>616 당이 독재해야한다는 레닌보고 중지날리겠죠 ㅋㅋ
그거 발라야가 입던 갑옷이라는 설정이 있어서
글고 입을수 있는 사람도 없잖아요
드워프+여성인데 죽은 릴리 말고는
그러고 보니 릴리도 은발 난장이네....
타키온은 할거 끝나고 현타와서 딱히?
차라리 마크투 흑화면 모를까
>>627 아칸이 그 갑옷 기억못했으면 가능
3부는 이제 정리하고 떡밥들 화수하는 타이밍이라 ㅋㅋ
아 맞다. 이킷이 페스틸런수 기술 배울껄이라고 후회한건
마법이 아니라 전염병 기술들 말하는거에요
역병주문은 먹통이였지만 그래도 순수하게 기술로 배양하는것들은 남았으니꺼요
>>635 지그마가 성장속도 더 빠른긴 해요 ㅋㅋ
단생종이라서 그렇지만
>>638 아직 올드월드 시절 전투력이라 본신은
그냥 파워아머입은 마법대학 마지스터급 전투력?
애매해요. 아저 약한건 아니고
올드 월드 시절에도 나름 3레벨 ㅏ법사라서
>>642 이킷 나름 강해요.
마법은 어디까지나 과학력의 보조지만 꽤 치는편이라서요
그런데 본인이 싸우는 스타일은 아니라
샤아네한테 허무하게 당한건 아무래도 샤아네 본진+방심+이름을 직접 들어야만한다는 페널티
이 3가지 페널티가 겹쳐서 허무하게 잡힌거니까요.
물론 샤아의 미친 성장도 원인이지만
>>650 진짜 작동하는지 이킷이 죽었다 살아나볼순 없으니까요 ㅋㅋ
아직은 발동 확률이 100퍼는 아니라
ㅋㅋㅋ 일단 당분간은 조용할거에요
저도요
이름은 뭘로 짓지
>>658 그러게요 아직 이름을 안지었네요.
아마 다음시간에 후보 받아서 투표하지 않을까요?
>>663 내일 참치들이 후보 제출하고 투표하는걸로 ㅋㅋ
>>666 워해머라서 보딩당하면 답 없어요. 아무리 강력한 병기도
결국 함내의 인원이 보딩한 인물들보다 강해야 막을수 있는거라서
드레드노트급은 따위인 40k의 타이탄도 보딩에는 노답인걸요
근데 그롬릴 장갑이 1m면 어떻게 물에뜨는거지
그 아이오와가 66cm인데
몰?루 워해머 세상의 물의 밀도는 현실보다 높은가 보죠
그런걸수도 있고요.
전 내일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일찍 자러가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공의 샤아와, 사의 아즈나블 두개의 인격이 있는듯 ㅋㅋ
>>680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죠
제국이랑 싸우러 간거라 ㅋㅋ
아직은 그시절의 벨이 추함 GOAT긴 해요 ㅋㅋㅋ
한쪽은 초딩 마인드
한쪽은 꼰대 마인드
넘모 웅장하네요
>>690 어쩌다보니 ㅋㅋㅋ
벨은 적어도 후반에는 추하지 않게 성장이라도 했지
고펠도 그런걸
샤아는 성장할수록 추해지는 기적 ㅋㅋㅋㅋㅋ
임신한 아내 버리고 미련 못버린 전여친 만나러간 펠릭스 VS 엄마돈 훔쳐서 삼촌따라 팔봉산 간 벨
누가 더 추한걸까요 ㅋㅋ
>>692 그러게요 ㅋㅋ 벨과는 정 반대의 행보인
벨이 임신한 사쿠야 버리고 엘기랑 아이즈 낳은게 아니면
>>698 그래도 벨은 드워프의 부흥을 위한거라고 꼬득임 당한거니까요 ㅋㅋ
벨레가르가 더 추한거죠
사욕때문에 한건 아니라서
언제나 메이크 다위 그뤠잇 어게인이 꿈이였는걸요 벨은
둘다 ㅈㄴ쎔
벨레가르도 강하죠 ㅋㅋ
팔봉산 처음 들어와서 한게 500원정대로 2만명의 그린스킨 군대랑 회전떠서 갈아버린거거든요.
문제는 강하기만해요 ㅋㅋ
>>708 그때 벨레가르는 연이은 전투로 지쳣으니까요.
타키온은 황가놈 마이너카피 버전 같아요
벨 아이언해머: 그래도 후반부에는 나름 성숙해짐
벨라코르: 그냥 패배하는게 일상인 최초의 데몬프린스
이름이 벨만 붙으면 추해지는 마법
>>712 ㅋㅋㅋㅋㅋ
>>711 아 그거요? 황가나 타키온이나 자신의 운명의 주인이 되려는 위버멘쉬가 목표라 그래요.
물론 위버멘쉬가 목표인 "인간"이지 위버멘쉬는 아닙니다.
타키온보다 황가놈이 좀더 그거에 가깝긴해도 웹웨이 무너질때 멘붕하는거보면 어린이 단계에 들어선건 아녜요 황제도
>>718 그냥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걸 행하는 자라서 선악으로 따지기에는 좀 뭐해요
>>721 니체는 사람을 낙타 사자 어린이 3단계로 분류했는데 그 어린이요
낙타는 짐을 싣고 사막을 건너가게 해도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따라가기만 하는 인간
사자는 반항을 하지만 단지 반항만 할줄 알 뿐이여서 그것에 고통과 허무만을 느껴서 긍정하지는 못하는 상태(여기서 더 흑화하면 수동적 허무주의자행)
어린이는 추락과 상승 삶의 모든걸 긍정하는 단계
>>725 워해머가 니체사상에 영향 많이 받았거든요.
애초에 이 작품이 니힐리즘이 듬뿍 묻은 작품이라고 ADB가 공언해서 안받을수가 없어요
40k는 결국 뭘해도 카오스 승리로 개같이 멸망이 엔딩인 허무주의적 작품이라서 그래요
안팔리면 바로 카오스 승리로 개같이 멸망하고 판 접겠지만
>>733 그래서 지성체를 다 없앨 생각이 없다 하더라고요.
수동적 허무주의자이니
>>736 아뇨 사자가 되는것을 거부한 "더없이 추악한 자"에요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란걸 알아채고 오류를 일으키기 위해 종족 전체가 자살한 볼타움마냥
인류 전체가 안락사하는게 최고 아닐까 싶네요
>>738 그렇다면 가능한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니체도 초인은 없다라고 단언했는걸요. 단 두명이 있긴한데 그조차도 특정 상황에서만의 초인이라서
>>740 아뇨 사자는 짐승과 초인으로 향하는 길에서 싸워야하는데
아카온은 싸우는게 아니라 짐승이 되길 택했어요.
자기 입으로 인간성을 찢어버렸다고 선언했는걸요.
>>746 그거 재미있죠 ㅋㅋ
>>748 스스로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황가놈이 고평가 받는 이유는 그 심연속에서도 자신의 빛을 만들어내고 꿋꿋이 걸어갔기 때문이거든요.
남이 정해준다면 결국 낙타지 어린아이가 아녜요
>>750 두려움을 알면서 두려움을 제압하는자.
심연을 보지만 독수리의 눈으로 보는다, 독수리의 발톱으로 붙잡는 자에게 용기가 있다.
이 말은 황제면 모를까 아카온은 절대 아니죠.
>>753 맞아요 황가놈도 폭군이잖아요 ㅋㅋ
타키온도 선인은 아니고
그래서 알타이르가 타키온보고 불쌍하다고 한거에요.
타키온은 자기 속에서 절대선인 신들을 죽였거든요.
그래서 타키온의 세상은 오로지 타키온 혼자만의 것이에요.
쓸쓸한거죠.
ㅋㅋㅋㅋㅋ
아카온을 고평가 하고 싶어도 못해주는 이유가
허무주의를 넘어서는 방법은 결국 노인과 바다에서의 대사인 "인간은 패배하지 위해서 태어나진 않았어 "이 문장인데
아카온은 반대로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이거니까요,
긍정하면 큰일나요.
>>762 인간의 가치는 인간 그 자체에 있는게 아니라
그 다리에 있는것이니까요.
인간 타키온은 못믿은거죠
아카온 좀 병맛인거 같기도
물론 긍정하는건 아니지만
>>769 그런데 아카온이 죽어서 회귀당한 회차들의 사건을 제외하면 좀 아카온 이상해져요,
그걸 봤는데 의지 박약 수준의 인물이 되어버려서
왜 아카온 소설이 평범 나쁜지 알거 같더라고요.
좀 디더릭이 아카온이 되는 과정이 암걸리지 불쌍하지가 않더라고요. 사망한 회차의 비극을 제외하고 생각하면
>>772 아카온은 회귀하기 전 세상의 기억이 없어요,
메구밍은 좀 다른게 젠취와 정신이 연결되어서 기억하는거라.
왜 서양에서 워해머 싫어하는 사람들이 아카온을 다스베이더 짝퉁 취급하는지 알거 같았어요(폭언)
아카온 죽을때마다 시간 돌린거라 기억같은거 없어요.
벨라코르만 움직인거지 아카온은 시간여행같은걸 한 적이 없어요.
아카온이 갔던 모든 길들은 아카온이 스스로 선택해서 걸어간 길이에요.
하긴 아카온 루프는 디더릭이나 유년기에도 했으니
아카온이 회귀한게 아니라 "벨라코르"가 회귀한거에요
이걸 착각해서 과하게 아카온을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히려 아나킨에 비하면 아나킨이 불쌍해지죠.
진짜 인생 억까당했는데 아나킨이야 말로
불쌍하긴 한데
>>784 아카온의 인생은 벨라코르가 결정한게 아니라
모두 아카온의 선택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증거가
아카온이 에버쵸즌이 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라 아이러니에요.
>>787 벨라코르는 아카온이 죽을때만 회귀했어요,
아카온은 자신의 탓이 아니라 꼭두각시 인생을 살았다고 주장하지만
진짜로 그런거였다면 벨라코르에게 조종당한거니 운명대로 몸을 빼았겼어야죠.
근데 스스로의 의지로 그걸 거부했잖아요?
>>790 사자가 되길 거부한 수동적 허무주의자라서 강한건 아니죠.
범인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자신이 농락당했다는걸 알 정도는 되니 둔재는 아닌데 거기서 더 나아가질 못한거죠.
그냥 멘탈은 보통의 사람이죠.
허세도 좀 부리고 그런
그래도 최종평가는 대부분 운명에 굴복한 무친놈이던가
>>795 달라졌겠죠. 그래서 마지막 시험때 젠취가 아카온이 걸을수 있었던 다른 길들을 보여주면서 농락했던걸요.
워해머에서 예언은 하나의 미래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여러개의 갈래를 보여주는데
아카온은 그중에 자신이 에버쵸즌이 되는 길을 택한것 뿐이에요, 자신의 의지로요.
자신이 부정할지라도 스스로 걸은 길이죠.
설령 어쩔수 없이 에버쵸즌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아카온은 아니였겠죠,
근데 자기만 자기가 선택해서 걸은 길이 아니라 하니 ㅋㅋ
디더릭이 강해도 대체불가능한건 아니니까 (물론 에오지 시점은 제외)
>>805 언젠가는 그럴지도 몰랐겠지만
적어도 엔탐시점때는 아니였을거에요 ㅋㅋ
그살 드실? Ts물 땅작
결국 스스로 걸은 길인 건 맞아서
불쌍하다 할순 있지만 긍정은 못해주죠.
>>08 아마 한다면 100스레 이내의 단편작 정도로 하지 않을까요 ㅋㅋ
>>813 에오지는 모든 세력이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오피셜 박혀서 그건 좋은거 같아요.,
옼스들의 디스트럭션조차도 씐나는 WAAAAAAGH를 하면 승리할수 잇어서 ㅋㅋ
그리고 진지하게 완결 나기전에 (지땁 파산) 참치들이 자연사하거나 핵전쟁이 더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ㅋㅋ
망할 루시놈들...
>>817 타키온이 말한게 그거니까요.
선택들이 곧 나라고. 이성과 직관같은게 아니라
정말 카디아 못보고 죽은 워해머 펜들은 불쌍
>>819 일단 에신 3인방은 인기 모델인거 확정 ㅋㅋ
길리먼 복귀를 그림다크하지 읺아서 작가진들이 반대했다는거 보면
황가가 인간에게 우호적인 신격 아닌가? (아무말)
>>823 도구로 썻겠죠. 망할 니체사상에 빠진 사자놈들이 그렇듯이
>>825 지땁은 모델만 잘팔리면 장땡인데여
adb가 대균열 만들엇 벨런스 맞춘 그거 이야기하나보시네여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걸로 대표적인게 황가부활
지땁은 오히려 그림다크 싫어할걸요?
힙스터 픽으로 만드는 요인이라고
에오지에서도 기어코 그림다크 꽤나 빼버린거 생각하면
이야기 전체로 보면 완급없이 조이기만 하거나 풀기만 하면 재미 없으니 말이죠...
요즘 꽤 밝은 방향으로 가나 했더니 바로 단숨에 목을 조여버리는 전개를 갔고.
>>835 그 다른 분들이 이어서 연재한다는 그게 나왔었나요?'
저도 잘 몰라요
그 어시스턴스들의 도움으로 연재를 재개했다고 해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아이러니 하게 그 만화의 작가의 의지를 이어받은 친구와 제자들의 힘으로 살아 나가는거죠.
오오 한번 봐야하나
갑자기 베르세르크 하니 생각난건데
40k와 가츠가 잘어울린단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ㅋㅋ
나락까지 떨어졌다 친구들을 제물로 바쳐서 고드핸드(데몬프린스)가 된 존재
그리고 그 존재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가츠 ㅋㅋ
보루토 진짜 별로야
의수와 대검, 기계들을 이용하며 데몬들과 대등하게 싸우는 괴물 ㅋㅋㅋㅋㅋㅋ
블리치 아직도 나와요? 유하바하 이후론 안봤는데
아하 그거였군요.
결국 워해머의 이야기들도 인간의 의지와 향상심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그 결정체가 가츠이니
사문자는 그래도 2에서도 상대방이 law면 자길 죽여도 좋게 넘어가니까 황제 그리 안 싫어하겠지만 황제는 뭐...볼만할 듯 ㅋㅋ
하긴 너무 떡밥 안풀리긴했어요 ㅋㅋ
개인적으론 그냥 떡밥이 뭐였는지 생각 안한거 같지만
>>855 여신전생은 어장주 참치어장에 있는거 말곤 안봐서 몰라요오....
우주해병 아칸은 아마 짧게 할거 같아요 짧게
어떻게 변했는지 정도만
그 연출이 원탑이라서 일본 만화게 3톱 에 들었으니 천재죠
솔직히 중딩때 열심히 보기도했고 블리치 좋아했지만
순간순간의 상황 보려고 보는 만화지 연결새를 보려고 보는 만화는 아니라서 ㅋㅋ
대사와 구도의 조화가 진짜 대단하죠
보루토...그거 근데 제자분이 연재하나요 요즘도?
그럼 좀 나아지려나?
보루토는 전작 주인공 푸대접때문에 욕먹었다 들어서요
>>875 ㅇㅎ ㅋㅋㅋㅋ
노력이란게 잘쓰면 재미있는 소재죠.
가이가 그래서 인기가 많잖아요.
아무튼 어장주 졸려서 이민 가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879 그건 그래요 ㅋㅋ
그냥 올려보는 아르카넛의 맹세 배경에서 드워프의 언어분화 설명부분
오랜 세월 동안 8개 렐름의 듀아딘은 카잘리드라는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모탈 렐름의 거대한 규모와 듀아딘 문명의 확산으로 인해 많은 변형과 방언이 있었지만,
카잘리드는 변화에 저항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듀아딘은 천부적으로 보수적이기 때문에 모든 변형에 걸쳐 어느 정도 상호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신화의 시대가 끝나고 구 카잘리드 제국이 무너지면서 듀아르딘은 새로운 환경에서 서로 고립되어 새로운 문화 형태의 발전을 장려했습니다.
카라드론 대군주(Overlord)에 의한 많은 참신한 기술과 관행의 발전으로 인해 그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카잘리드와 대부분의 다른 듀아딘 사이에 언어적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카라드리드(Kharadrid)로 알려진 이 새롭고 젊은 방언은 여전히 오버로드가 아닌 사람들도 대체로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진화는 카라드론 사회가 겪는 속도만큼 빠르며 그 차이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듀아딘 종족의 다른 국가들이 사촌을 이해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뒷부분 설명까지 요약하면 상업에 뛰어들게되면서 드워프들의 겸손하고 공손한 말투를 버렸으며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드워프답지 않게 참을성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네요.
신기하네. 드워프가 참을성이 없는건
아...잘못해석했다.
다른 선원들이 웃느라 일을 못한게 아니라 바빠서 오거 고드가 헛소리하는거 무시했단 이야기네요.
가짜뉴스 퍼트려서 참치들 헷갈리게 했네요. 오늘 좀 제정신이 아니에요 제가
-아르카넛의 맹세-
개척도시 바바르디아의 배경설명
비가 펑펑 쏟아졌다. 추위가 4번째 하늘의 꼭대기에 몰려왔다. 바바르디아는 당연히 악천후를 겪었다.
길거리에 있는 외국 사람들에게, 대기는 몸을 따뜻하게 하지 못하고, 일하는 폐에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면서, 신체를 약하게 감싸고 있었다.
공기, 전망, 삶, 사랑 등 모든 것이 희박했다.
빗줄기는 수염보다 두껍고, 맹세보다 두꺼웠으며, 열기는 낮은곳의 공기에서 솟아올랐으며, 추위에 의해 평평해졌고, 기름지고 불쾌한 물은 마을을 덮쳤다.
카라드론 사략선 드렉키 플린트(선장 이름과 똑같다)가 입항했다 그의 선원들은 비가 내리는 것을 마치 바위처럼 잿빛으로 조용하고 강인한 상태로 견뎌냈다.
그들은 암울했고 아무도 바바르디아를 좋아하지 않았다.
바바르디아는 젊고, 무법천지였고, 고대 아크로미아의 마지막 잔재였던 거대한 요새에서 싹을 틔운 12개의 마을 중 하나였다.
미래에 대한 희망이 바바르디아를 세웠다면, 현재는 절망이 그곳을 지배하고 있다.
숭고한 제국의 계승자로서, 시민들은 그들이 성취할 수 없는 야망을 이 땅에 가져왔다.
그들의 꿈은 그들이 해낼수 있는 수준을 훨씬 초월했다..
늙은 영혼을 가진 젊은 장소인 바바르디아는 아기들처럼 불결했고,
그 한계를 확신하지 못하고 하나의 바위를 오르고 또 기어올라야하는 꼭대기 위에 위치했기에 항상 재앙적인 붕괴 직전에 있었고,
결코 정착할수 없었고, 통제되지 않았으며, 젊음의 잠재력과 취약성으로 거칠었다.
폐허 위에 세워진 바바르디아 마을은 슬프고, 잃어버린, 여전히 희망으로 가득했던 시대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킨다..
입닥쳐라! 에보르 뱌르니손 그 빌어먹을 시들과 함께 피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면!' 드렉키 플린트가 말했다.
-카라드론 꼰대들의 여전한 움기 건축물 혐오-
"이 장소는 거의 그로비에 의해 지어진 꼬라지구나."에브로크가 말했다.
그의 목소리에는 놀라움이 담겨 있었다,
"이것보다 무너지기 쉽게 만들래도 못만들거다."
"넌 움기 마을 갈때마다 그 소리지!" 아직도 그의 형제에게 짜증나있는 에보르가 말했다,
"말할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렇지. 너의 그 시와는 다르게도"라며 에브로크가 답했다.
아 에보르-> 에브토르 중간에 t를 빼먹어서 에보르로 해석했네요.
-드워프들의 막장 드라마-
앞내용:드렉키가 술을 마시는데 요릭이라는 드워프가 처들어오더니 선빵을 날림
"이건 내 여동생을 훔쳐간건에 대한 몫이다!." 요릭이 으르렁거렸다.
요릭에겐 일행이 있었다. 느슨한 줄로 배열된 그의 뒤에는 그 자신의 듀아딘이 몇 명 있었다.
그들은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턱수염을 곤두세우고, 넓은 손을 넓은 벨트에 매고, 팔꿈치를 내밀고 서 있었다.
카라드론은 지하에서 떠난지 오래였지만 터널 거주자처럼 행동하며 주변 공간을 가득 메웠다.
.
드렉키는 고개를 저으며 다시 일어섰다. 그는 손으로 코와 콧수염을 닦아서 진홍색의 코피를 치웠다..
"아." 드레키가 피를 흘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란 듯 말했다. '몇 번이나 말해야하지 요릭? 에일슬링은 그녀의 자유 의지로 왔다.'
"내 여동생에 대해 말하지 마." 요릭이 말했다.
네 여동생, 내 아내.' 드렉키가 말했다. '그리고 전부 네가 시작했어.'
"전 부인이지, 이 운바라키놈아!, 겉치레하고, 속이고…." 그가 더 이상의 모욕감을 찾으며 투덜거렸다. '너무 키가 크고, 그룽니 같은 놈의 하늘 해적놈!'
드렉키는 지친 한숨을 내쉬었다.
'키가 크다니? 그게 모욕이야? 더 노력해봐, 요릭 당신은 여기 있는 에보토르보다도 말솜씨가 더 나빠.'
그는 에브토르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튕겼고 다른 손으로는 쥐고있던 있던 파인트 냄비로 요릭의 시선을 가로막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난 해적이 아니야!"
에보토르는 얼굴을 찌푸렸다.
아내를 ntr해가자 여동생을 꼬셔서 복수하는 막장 카라드론 사회....
파인트 냄비로 맥주마시는건 역시 드워프답긴한데.
아 아내를 ntr당해서 그랬단게 아니라 네 여동생 그리고 내 아내라는게
둘다 에일슬링을 가르키는거였네요.
뒤에 내용을 보니까....
어장주가 이렇게 멍청합니다....해석해놓고 이상하게 이해를 한다니까요.
뒤에 전부 네가 시작했어때문에 ntr해서 그랬단걸로 이해했는데
뒷내용을 보니까 그게 아니라 전에도 여동생 문제로 여러번 싸움을 했는데 그게 요릭이 시작했단 이야기였네요.
-드렉키가 해야하는 임무의 정체-
요릭의 아버지에게 모든 원한을 청산 받는 조건으로 어떤 움기 여성에게 드렉키는 임무를 수락하게 되는데....
"당신은 바스티온의 위대한 기계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그녀가 물었다.
"아크로미아의 가장 훌륭하고 기적과 같은 기계." 드렉키가 극적으로 말하며 스룩을 찌푸리게 했다. 마도공학으로 유명한 그 나라에서 나온 가장 훌륭한 산물이지.
그것은 도시를 보호하고, 어떤 형태의 어둠의 마법이나 악마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그렇습니다." 레라루스가 말했다. 그리고 그녀가 창백한 에너지 피부를 말하자 불꽃이 가는 대로 가늘게 뻗어 나와 모델을 감쌌다.
"바로 그것이 바스티온이 아크로미아가 산산조각났음에도 살아남은 유일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옛 제국의 다른 모든 것들이 산산조각이 나거나 체인지 마법(렐름을 다시 마법으로 환원시키는 마법)에 의해 소비되는 혼돈의 시대를 견뎌낸 유일한 이유이죠. .
.하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 이 기계가 9개의 여러 부적들에 의해 작동된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공중에 원을 그리자, 그 도시는 휩쓸려 갔다. 하나 둘씩, 아홉 마리의 짐승 문장들이 허공에 나타나 으르렁거리고, 우적우적 씹었으며, 또 포효했다.
그 부적들은 고대 아크로미아 제국 시대의 유물로, 각각의 대저택에 하나씩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화의 시대가 끝나자, 그들 중 일곱 개는 사라져 버렸죠.'
그 짐승들 중 일곱 마리가 사라졌습니다. 두 개가 우리에게 남았있었지만. 하나는 20년 전에 망가졌습니다
.' 또 다른 짐승, 비명을 지르는 랩터가 빛을 바랬고, 돌격하는 그리폰만이 홀로 남겨졌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밖에 없죠." 그녀가 말했다.
"그게 위험한 상황이라는데 걸지." 드레키가 말했다.
-지그마와 아지르라이트의 파멸적인 외교력-
한편 레라루스는 부적의 위치는 알고있지만 그곳에는 수십만이 넘는 그로비들이 있었는데....
레라루스는 "우리는 군대를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즉시 떠나야 해요.' 우리는 2주 전에야 그 부적을 발견했어요..
그 부적을 숨겨왔던 보호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무너지고 있죠..
우리 가족은 실종된 부적들을 수세기 동안 찾아다녔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처음 보았을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릴 날이 머지 않았을 겁니다..
어쩌면 이미 알아차렸을지도 모르죠.'
'그 그롯(40k에서 그레친들을 부르는 그 그롯이 맞다. 아마도 고블린)들이 알아차린다고?'
'덜 고귀한 목표를 가진 다른 사람들' 마법사가 말했다.
그러므로, 땅굴뿐만 아니라 적대적인 당의 사람들도 피해야 합니다.'
바스티온의 귀족 가문들 중 일부는 부적이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레라루스는 너무 어린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책임을 지고 있어 곤혹스럽고 피곤한것 처럼 보였다.
현재 국내의 정치적 상황은 어지러웠다.
그녀의 가족은 세 개의 주요 정당으로 나뉜다
.통합주의자 당의 사람들은 무역을 통해 돈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바스티온이 아지르에게 등을 돌리면 둘간의 교역 줄어들까봐 두려워한다.
"그들은 우리가 지금 부적을 집으로 데려오면 아지르라이트를 화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 일어날수 있는 시대는 지났고, 기계는 제 역할을 다했으며, 우리는 지그마에게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직 자신의 재산만을 위한 시각을 가졌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노골적인 이기심에 대해 뭐라고 하나?' 드렉키는 스렉이 코웃음을 치며 고개를 흔들도록 만들며 말했다.
드렉키가 다른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조금 우수운 일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아크로미아가 다시 일어서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복구주의자들입니다. 실용주의자들은 동전의 양면을 바라봅니다.
그들은 통합당과 어느 쪽이든 갈 수 있죠.'
'이 부적을 되찾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너는 복원주의자이고, 이 실용주의자들을 너의 진영으로 밀어넣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내 목표는 당신들의 참가여부와 관련이 없습니다!! .'
'글쎄, 그것들은 모두 나에게 정치처럼 들리고, 나는 정치를 좋아하지 않아,'라고 드렉키는 말했다.
지그마는 카오스의 시대를 견뎌낸 다른 렐름의 생존자들에게 통합을 강요하고 있다.
그렇지만 상당히 강압적인 방식으로
꽤나 많은 이들이 이와 관련하여 아지르와 갈등을 빚고 있고 어떤 이들은 이로인해 카오스에 투신하기도 하는 실정이다.
바스티온은 그나마 시티즌이라서 무역끊으면 너네 식량 없어서 뒤지는거 알지?
그러니까 처신 잘해 정도로 끝난거지
자유인들은 복종하던가 아니면 스톰캐 보내서 밀어버리고 새로운 정착민들 보냅니다.
근본은 야만인이라서요 지그마는
힘에 의한 통치밖에 모르는
카오스 투신하는데 그게 스톰캐로 그자들의 터전에서 밀어버린뒤에 투신해버린거라
지그마 탓이에요.
원래는 지그마 신도였어요.
근데 스톰캐들이 처들어와서 시티즌이 아니란 이유만으로 밀어버렸죠.
이거야 말로 진짜 억까고 정당한 타락이지 ㅋㅋ
겨우 응답 하나 안해줬다고 징징대는 아카온이 아니라
시티즌=도시에서 사는 문명화된 자들
자유민(free people)=좋게말하면 자유인 나쁘게 말하면 야만인인 문명화 되지 않은자들
카라드론 오버로드 특:야만적인 듀아딘과 다르게 원한 청산은 카라드론 대법원에서 해야함
사회보장제도에 관하여 엄청 불평부만임
다른 스턴티와는 연좌제 인정안함
홀드 출신 따라서 보수진보 타령함
21세기 시회랑 별다를게 없네요 얘네
나가쉬 특:"진짜 충신"들에겐 스윗함
소모품으로 쓰는건 진짜 충신이 아니라 그럼
진짜 충신들은 죽으면 복수도 해주고 부활도 시켜줌
>>912 사회보장제도가 미비하니 어쩌니 떠들고
너 보수지 어휴 꼰대놈 이러는거보면 현대인과 다를바 없어요
드렉키는 무법자 주제에 정부가 만든 정책은 잘지키고 그래요.
얘가 가진 배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비공선인데 스승이 불법으로 만들었다고 훔쳐도 문제될게 없다면서 뻐겨서
듀아딘 특:마법은 혐오해도 마도공학은 좋아함
저혈압약 먹고 비몽사몽하다 지금 일어나서 내일 연재는 무리고
일요일날 짧게하던가 화요일날 복귀할게요,
아직 몇시간 연속으로 연재할 체력은 아니라서 화요일 복귀하겠습니다.
어떻게 체력이 버텨줬네요
요즘 취미가 새벽에 소설 블랙라이브러리 번역하기 인데
에오지쪽 설정 파니까 진짜 스케일이 달라요.
드렉키 플린트의 첫 장편 소설인 아르카넛의 맹세에션
소속 드워프 홀드만 1천여개에 구성 종족가 인간 엘프도 있는
초 고대 제국이 나오질 않나
여기 설정들은 재미있어요 ㅋㅋ
그냥 하고 싶은거 전부 할수 있어서
빨리 다음작으로 넘어가서 에오지 이야기가 하고 싶네요.
흥미로운것들이 많아서
>>927 글쎄요 많지만
바스티온의 미니 황금옥좌?
바스티온이라는 도시에 아스트로노미칸 역할하는 기계가 있거든요.
아르미디아 전성기떄는 이런 기계가 양산 가능했데요.
미니 황제도 인공적으로 만들수 있고
아르카넛의 맹세 번역 모음
개척도시 바바르디아: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0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드렉키의 막장 가족관계: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0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장인어른에게 호구잡힌 드렉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0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그래서 이제 뭐함?: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4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에일슬링호: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4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부적봉인의 진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888&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새로운 에테르 골드 채굴법: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95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젠취 군단을 돌파하는 드렉키 일행: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797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에오지의 하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02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드워프들의 영원한 무안단물 룬: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03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마침내 발견한 스톰볼트: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094&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부적의 정체: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198&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드렉키 무쌍: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20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에일슬링과의 재회: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20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설거지당한 드렉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21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챠몬의 지상이 박살난 이유: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9822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95.84.EB.A5.B4.EC.B9.B4&page=1
>>930 에오메의 마지막 보스라는 의미에선 그렇게 될거 같네요.
아 우리의 용인족 신 리본즈도 있고요.
하지만 샤아개인의 최종보스는 따로 있어요 ㅋㅋ
>>933 비밀 ㅋㅋ 그렇지만 제자는 스승을 넘어서야할 의무가 있다고만 말해두죠.
아르카넛의 맹세 번역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드렉키 오지게 강하네요.
젠취 군단 돌파하고 고블린 수천마리 상대로 혼자서 아무런 상처도 안입고 길목막기 성공하고
근데 놀라운건 드렉키는 강함이 겨우 평균적인 스톰캐 수준이라는데
얼마나 강한건지....
아니 필멸자가 지그마의 신성을 주입당한 전사와 비견되는게 미친거지만요.
보겜이라 너프먹은거지
>>937 아마도?
근데 다음작은 엔탐용사에서 에오메로 이어지는 계보의 작품은 아닐거 같아요.
에오지로 넘어갈거라서 완전히 새로운 배경이겠죠.
3부를 한다면 다음 작품 끝나고?
아마도?
>>942 이 지옥같은 행성 ㅋㅋㅋㅋ
그 회귀하는거 제외하면 어떻게 흘러간건지
고아로 자람->기사 카스트너 밑에서 일하다가 카스트너가 죽으니까 사생아 사칭해서 유산과 기사작위 루팅함->
기사일하다가 에버쵸즌에 관한 예언서 발견->근데 하필 재수없게 비맨들이 자신에게 무릎꿇고 지그마의 문양이 디더릭에게 상처입힘->
그래서 대계보학자를 만나서 정말 자신이 에버쵸즌이 확인하러 알트도르프로 ㄱㄱ->근데 알고보니 오직 아카온 자신만이 자신의 진정한 모습에 대해 확인하고자 한다고 함
->그래서 울며불며 지그마를 부르면서 제발 자기가 에버쵸즌 아니라고 해달라고 빎.->근데 대답없어서 타락 ㄱ
그런데 예언서는 알고보니 사기였고
지그마의 문양이 디더릭에게 화상을 입혀 상처를 준건 카오스신 농간이였어서
딱히 디더릭은 개고생하면서 산적은 없어요. 오히려 작위랑 재산 루팅해서 원하는대로 살았지.
그냥 심지가 약해서 타락한거에요.
카오스가 시간돌리는것도 오직 아카온이 죽음으로 도망쳤을때만 돌린거지
아카온의 결정에 직접적으로 조종한적은 없었던지라
또 돌리면 돌리기 전 기억도 없엇거요.
마지막 순간까지도 디더릭은 아카온이 되지 않을 기회가 있었는데 대답안해준다고 스스로 타락하길 택한건 디더릭 본인의 의지에요.
그거 초인이야기 혹시 보셨나요?
워해머나 듄이나 초인이 되자가 목표인게 아니였나요.
그분께선 그게 아니라고 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잡담판 정전된거 같지만
좀 번역이 이상한거 겉지만요
오늘까진 쉬고 내일 복귀합니다.
>>951 아뇨 듄은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를 대표한 파운데이션 반박하려 나온 작품이라서 그런거 아녜요.
부정하려고한건 인간의 이성에 대한 믿음이에요.
프랭크 허버트 작가님이 니체 철학에서 여로 요소를 따온건 맞는데
니체철학의 핵심은 나를 묶는 사회라는 쇠사슬을 풀어내는것에 있는데 이 쇠사슬을 푸는 요소가 뭐냐고 해석하느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거든요.
쇠사슬을 풀어내는데 사용되는게 『힘』이라면 스타워즈의 시스코드(이거도 니체철학 모티브맞음)가 되는거고
쇠사슬을 풀어내는데 사용되는게 『능력』이라면 백마탄 초인을 부르짖는 파시즘 혹은 워해머의 황제교나 듄의 퀴사츠 헤더락이 되는거고
쇠사슬을 풀어내는데 사용되는게 『정신』이라면 그제서야 니체가 말했던 어린아이가 되는거고요.
듄은 저 3가지 중에서 첫번째것을 제외한 두가지를 보여줬죠
퀴사츠 헤더락과 그 운명을 거부한 폴 아트레이데스로요.
퀴사츠 헤더락이란거 부터 설명해야하는데 이게 뭐냐면
모든 인류의 경험과 기억을 불러올수 있는 인간 이성의 화신이에요.
그 초인적인 능력으로 미래를 꿰뚫어보는등 초월적인 힘을 가진 초인이죠.
그렇지만 이건 혈통과 세상이 폴 아트레이데스에게 강요한 역할이지
진짜로 폴이 선택한 운명은 아니였죠.
그래서 폴은 계속해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한다가 듄의 주제인거에요.
결국 퀴사츠 헤더락이길 거부하자 아무것도 남지 않았음에도 "자신은 이제 자유다"라고 선언한 이유도 그거인거죠.
위버멘쉬가 되자는 맞는데 그게 초인적인 힘을 가진 초인을 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자유로움을 찾은 초인을 말하는거라 생각해야해요.
버틀레리안 지하드랑 퀴사츠헤더락이 스스로를 부정한건 인간중심의 철학을부정한건 맞긴한데...
연재 못하니 심심해서 별소리를 다했네요.
아무튼 교육이나 그런걸로 미래를 좋은 방향으로 통제할수 있다(엠페러스 트루스,듄의 황금의길,파운데이션의 셀던계획)
이런 오만한 생각들이 멍청한 소리라고 하는게 듄과 워해머의 주제입니다. 그걸로 끝
근데 피규어판매량 따라서 스토리 정해지는 세계에서 무슨 철학을 찾는담.
그냥 고전 명작 sf소설 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왕좌의 게임쓰신 마틴옹 걸작선도 재미있던데 그거나 보세요
>>953 상황묘사 같은건 파파고 돌려서 그래요.
그 소리 블갤에서도 나왔는데 글케 이상한가요?
>>968 타키온도 겔트와 비견되는 강자니까요
대륙단위의 마법이 가능한
>>970 리본즈는 확정 맞아요.
타키온은 그냥 어장주가 사심으로 넣은 캐릭터고요 ㅋㅋ
리본즈는 지금과 같은 포지션인게 맞은데
타키온은 좀 많이 변했어요.
>>975 1천여개의 드워프 홀드와 인간 엘프가 소속돼있던 거대 제국이요,
근데 갓비스트 둘이 격돌해서 망했어요,
직접 공격한것도 아니고 둘의 싸움의 여파만으로요,
얘네 40k의 황금옥좌 미니버젼 양산하던 애들인데
>>977 아마 앵커해서 후보 받지 않을까요?
뭔가 스탠다드하게 인간 뽑힐것 같기도 하고
너무 사회적으로 제약이 많고. 커뮤랑 이것저것 너무 힘들어서
>>983 만약 걸리면 이킷처럼 탈주 스케이븐이겠네요 ㅋㅋㅋ
>>986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에테르 공학도 아닌 마도공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창조해서 그걸로 황금옥좌 만들고 그런수준
그냥 필멸자 기술력의 거의 끝을 봤던데요.
엘프 드워프 인간이 다같이 사는 제국이라 그런지
쥐새끼 주제에 인간 사회나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인간 귀족여성이랑 팀짜는 팩로드 ㅋㅋㅋㅋㅋ
>>988 에오지는 진짜 자유라서요 ㅋㅋ
어떤 배경이여도 가능성이 있죠
누가 먼저 통수치려나 ㅋㅋㅋ
마도공학이나 이런것도 나와서 ㅋㅋ
거기선 이제 마법을 묘사 안하고 마법이 낳은 결과만 묘사하더라고요
세금을 내게하기 위한 선박검사를 위한 검문마법도 있고
그림자에서 그림자로 순간이동하는 마법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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