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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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39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26 (월) 08:45
Updated:2022-10-02 (일) 15:42
#0유카리◆ej.1Kuk5/E(4JeTb6yIAE)2022-09-26 (월) 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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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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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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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JFfOth0HFo)2022-09-29 (목)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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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623075>741

저번턴 청트와 미트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렇지 야들 인종주의 원툴 아니고 상생중점 공동체주의 띄웠고

anchor>1596627109>620

민국발 신자유주의에 가장 강히게 저항한 세력이 미청인데다가

anchor>1596627109>793
anchor>1596627109>831

히피 기본속성이 엘랑식 계몽주의 거부랑 유토피아적 향촌질서임

청의 영향을 안 받았다고 하기에는 아귀가 너무 딱딱 맞지
#3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4
>>2 지금 그게 의미가 없다고
#4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4
>>2 영향받은거랑 청나라는 이상향으로 여기는건 별개 문제 아님?
#5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5
지금 그게 이상향이든 뭐든 지금 상태는 포모든 향촌질서든 온건공화당이든 혁명이든 관계가 없어져 버린거
#6이름 없음(OFHa5ji8t.)2022-09-29 (목) 09:25
적어도 친청이긴 한거 같아.
#7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5
그런식으로 따지면 미청은 민국에게 영향을 받았으니 민국을 이상향으로 여기고 있단거임?
#8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5
>>6 그건 또 뭔......
#9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5
지금 핵심은 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잘난 사상가들과 정치인들이 청년층 사다리 걷어차기에 동참했단게 문제라서
#10이름 없음(JFfOth0HFo)2022-09-29 (목) 09:25
anchor>1596628074>279

마지막 질서당 거부는 아사히와 타협한 것에 대한 반발이고.
#11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6
>>10 그러니까 그 시점부터 >>2는 의미가 없어졌다고
#12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6
대체 로비를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 ㅅㅂ
#13이름 없음(KXZU9/PQXE)2022-09-29 (목) 09:26
유럽하고 인도는 미청이 로비로 터트렸다고 하고

미국 청나라는 나만 로비하냐고 받아치겠지

근데 양 진영간에 욕하는건 평범한거 아님?
#14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6
무슨 로비가 최면어플이냐고
#15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26
그냥 저 참치는 기승전 친청인거 같은데 무시혀 슬슬
#16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26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히피 걔네는 그냥 폭주하는거지 누구를 이상향으로 삼는게 아니에요 청이 이상향이었으면 걍 저렇게 하자고 하지 뭣하러 고려인민당에 공산당까지 부활시켰겠음?
#17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27
>>12 거 선생님 욕은 하지 마시고
#18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7
지금 저게 히피가 기성세대화 되갈 다음턴에도 해결 못하면 진짜 심각하게 터져버릴거
#19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7
그리고 금융1위, 외교신뢰도 1위의 찬란한 체렌코프의 민국이 터져버리면 그 여파야 지옥일거고
#20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09:27
로비가 최면어플이면 뭐 한국 로비금액 많기로 소문났는데 한국이 미국 최면어플로 조종함?
#21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7
로비로 모든게 해결됐으면 아르메니아가 국가존망의 위게에 처하지도 이스라엘이 여전히 3선취급받지도
일본이 여전히 종속상태이지도 않을텐데
#22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28
>>17 답답해서 그래......
#23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28
ㅇㅇ 이번턴에는 기껏해야 사회적 소요가 심각해서 민국이 스턴먹음 정도일것
애당초 외교라인은 그런 세대변화가 제일 늦게 도착하고
#24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8
>>23 다음턴이 진짜 중요해졌어 이젠
#25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29
그리고 핵심지지층중 하나였던 저 히피들이 지랄하기 시작한 이상 지금 저 연립정권은 자기들이 왜 저자리에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반쯤 상실했고
#26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29
다음턴에도 민국이 지금처럼 터지면 걍 세계대공황이고
#27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0
다시 혁명금융을 부활시켜야만 흑흑
#28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0
아마 사회당-질서당은 바로 다음턴에 레임덕으로 쫒겨났다가능성도 높음
#29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30
솔직히 외교스턴조차도 아님.

그냥 이런식으로 굴러가는 게 원래 보통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보여주는 정치판이야.
#30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30
아사히 정권에서도, 신좌파 연립내각에서도 버림받았다 생각한 청년층이 분노를 터뜨리고 있는것
#31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0
>>29 아니 다음턴에 저거 해결 안되면 내부가 터져나간단 소리
#32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1
외교야 지금 스탠스로는 문제 없을텐데, 다음턴 내부 터지면 그것도 장담은 못함
#33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1
외교는 뭐 외교 다이스보면 알겠지만 그럭저럭 해나가고 있음
#34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1
사실 따지고보면 아직 민국턴 끝난것도 아니라서
#35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1
내부 안정도가 갑자기 나락가서 그렇지
#36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1
>>33 아니 오히려 외교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 문제는 내부 히피가 다음턴에 어캐될지가
#37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2
일단 아직 민국턴 끝난거 아니라서 다음턴이면 망한단 소리가 다갓이 귀신같이 부두술로 수습할수도 있고
#38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2
>>36 킹치만 선생님 최선은 999란 말입니다!
#39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2
저게 문제인게 저 히피를 안정화 못시키는 순간 민국한테는 히피들 개지랄로 터질래? 아니면 히피들 조지고 국가 잠재력이나 성장동력 나락갈래? 이거 두개뿐이라
#40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3
>>37 엄밀히 말하면 그거 수습하는건 어장ㅈ...읍읍
#41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3
저 히피들이 하필 베이비붐 영향으로 아마 가장 숫자가 많을만한 세대이고 ㅋㅋㅋㅋㅋ
#42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3
사실 따지고보면 민국이 펌블먹는거 따지는것도 튀르키예나 독일 입장에선 그 뭔 속편한 소리냐고 한소리할거다 자업자득이긴한데
#43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34
지금 매턴 튀어나오는 신세대가 매턴 단일세대론 제일 숫자많은 세대임.
#44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4
>>42 아니 걔네들한테 역류할 가능성이 있어서
#45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34
지금 저게 문제가 뭐냐면 주딱한테서 터져나가는 체렌코프 현상때문에 다른나라가 영향을 받는다는 다이스가 없을수는 없어서
#46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34
지금 민국 신세대가 버려진 세대라고 분노 폭발한게

외부기준으로는 배부른 소리라 ㅋㅋ
#47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09:35
밥먹으면서 다른사람들 말 듣고 생각해보니까 내 주장이 잘못된거 인정하겠음
OTL 미국-러시아 관계랑 달리 민국-미청 관계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거 보면
미청이 로비했다고 거기까지 로비가 문제가 될 일은 없지않나 싶네
애초에 들키지도 않았는데 들킬걸 전제한거도 잘못이고
#48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5
사실 민국은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걍 업보같은데 질서당만해도 전쟁영웅이 혁명부정했다 까이고 온건공화당도 유리천장에 재미 좀 봤다가 그거 깬 애들한테 맞았고 질서당 세대도 뭐어...
#49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09:36
뭐 극단적으론 민국 신세대의 분노가 그냥 전세계 신세대의 분노일수도 있음.

전쟁 금지하고 통합군에 주권침해 팍팍 할 정도면 전세계 기존세대가 사회체제 고착화를 추구할수가 있어서.
#50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36
애당초 다른 나라들은 인구 구조가 저따위가 아니라서 폭발력이 제한적임
#51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7
아직 60년대 초이긴한데...... 68혁명 가냐?
#52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7
다른 동네가 크리면 걍 질서당 세대의 빈부격차가 심했던거고 다른 동네도 펌블이면 걍 지구촌이 지옥도가 되기고 있는거고
#53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7
>>50 국제연대를 한다면 또 모르긴함
#54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09:37
>>51 이미 민국은 신천년기 사회상 아닌가?
#55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37
>>52 어어 핵피엔딩각하지마라
#56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8
인구구조라곤 해도 어장주가 전세계적 베이비붐일거라고 하지 않았음?
#57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09:38
>>56 생각해보니 그렇네
#58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09:39
전세계적으로 베이비붐 세대일텐데 지금
#59이름 없음(hwqt7rfKhE)2022-09-29 (목) 09:39
>>56 그렇다고 민국처럼 인구 절반가까이가 미성년자인 구조가 아니니깐
#60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39
>>55 킹치만 잘 생각해보면 경제 잘 굴러가기론 한 손에 꼽을 나라에서 히피가 나오는데 저게 내부문제가 아니라 그냥 전세계적인 문제면 저거보다 경제가 안 돌아가는 나라는 지금 어떤 꼴이겠음?
#61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09:40
까놓고 선통제가 제한적 핵전쟁 시도도 안하고 바로 백기투항한 거 부터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내부가 뭔가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듬

아무리 그래도 핵무기가 실전에 쓰이지도 않았는데 바로 MAD 위험이 있다고 꿇은 거 자체가 저기 구세대 마인드로는 까놓고 불가능하고
#62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40
>>59 아니 민국도 그러진 않아
#63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40
뭐 일단 청나라는 1빠따로 영향력 찍빵먹을거 같기도한데......
#64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40
민국도 미성년자가 과반수인건 질서당세대때지 지금은 그다지
#65이름 없음(hwqt7rfKhE)2022-09-29 (목) 09:41
60년간 연평균 인구증가 1.03이라 가정하면 지금 민국인구는 약 1억1천만이고 6천만이 성인 5천만이 미자인 상황
#66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41
>>61 솔직히 사이공에 핵은 박아놓는것정도야 거기까진 문제가 되는건 아닌데 왜 거기서 순순히 물러났는지 궁금하긴함
#67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1
>>59 민국도 절반이 미성년자 그런건 아니고, 민국이 좀더 심하다 뿐이지 전세계적인 베이비붐이라면 영향이 없을수가
#68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09:41
지옥도는 아니지. 전세계가 민국과 비슷하면 그건 지옥도가 아니라 사회구조가 턱턱 숨막히는 회색의 사회가 되어가고 있단 소리임.
#69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09:42
각 계층별 유리천장 견고하고 개천용같은 건 생각하지 말라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숨이 막히지만 지옥처럼 죽을 정도는 아닌, 그런 회색의 사회.
#70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09:42
뭐야 평범한 싸펑세계잖아
#71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09:42
그리고 민국 지금 상황 보면 자기를 가로막는 혁명의 적(자기 기준)이면 애비애미도 죽이는 패륜아(진) 수준으로 교육한 거 같기도 함

애초에 조프간 시절도 혁명의 정당성 어쩌고 미화한 교육 들어갔다는 어장주 예상 보면 이것도 업보는 업보구만

이번 턴에 에코 파시스트 테러가 빈발했다는 거도 그렇고 실서당 세대 이후부터는 신세대가 폭력으로 기성세대 체제 무너트리는 데 거부감이 없다
#72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09:42
디스토피아맛 싸펑이네ㅋㅋ
#73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43
>>68 민국과 비슷이 아니라 더 못할거란 소린데요 막말로 지금 독일과 유럽간 갈등이나 터키 아랍간 갈등이 저거보다 잘 끝날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음?
#74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43
ㄴㄴ 그러면 오히려 애당초 기대를 덜해서 폭발을 안해

지금 질서당 세대가 지들은 규제 좆까 천장 좆까하면서
프론티어정신 외쳐놓고, 정작 지들이 올라가더니
천장 까니까 다음 세대가 폭발한것
#75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09:43
좀더 블러디하고 판타지스러우면 닌슬세계맛도 날 수 있을텐데.

아직 20세기 중후반인데 왜 싸펑각이?...
#76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4
>>74 지금 기대를 안해서 폭발을 안할정도면 사회 자체가 침체되고 있단 소리라서 ㅋㅋ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45
사회 전반에서 젊은층 중심으로 규제철폐와 신성장동력 발굴, 위대한 도전, 빨갱이 정부는 각성하라 외치다가

그렇게 정권까지 먹은 바로 윗기수가 안면몰수하니
스스카 세대가 질서당 세대에 분노 폭발한것
#78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5
이러고보니까 가불기네 ㅋㅋㅋ, 사회가 폭발하면 사회문제인거고, 사회가 저 상태에서도 기대감이 없어서 폭발조차 안하면 그건 침체기란 소리와 동급 아니냐
#79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45
어찌보면은 전통이긴한데......
#80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09:45
원래 히피가 사고치는거 까지는 원역사 히피들도 그래서 몰락했으니 상정 내이긴 한데 기존에 배척받았던 세력들이랑 연합해서 연립여당이 되어버린게 문제긴함
근데 여기서 연립정부 구성하는 다른 세력들을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구좌파랑 질서당을 쳐내고 지들이 원하는데로 국정운영 하려고 하는거면 히틀러메타 말고 답이 있나?
개인적으로 큰사건 안일어나면 그렇게 될지는 부정적인데
#81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46
그나마 온건공화당 세대는 그 폭발력을 성장에 이용했다가 본인들까지 잡아먹혔고 그 뒤를 이은 질서당 애들은 폭발력을 그냥 무시했다가 그만...
#82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6
그게 아니라면 세대관리 스무스하게 하던가 해야지, 지금 핵위기에 발칸사태에 말라카에 등등 지랄 나고도 그거 해결 가능하면 신이다(아무말)
#83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46
>>78 일단 표면에 들어나야 사회문제라고 이름붙여주니꺄
#84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46
원래 지금까지 사회가 계속 폭발해 왔는걸 뭐...

질서당 세대가 질서당 배를 째고 공화당 유리천장을 때려부수는 거 그게 다 사회적 폭발임.
#85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7
>>80 지금 걔네들이 체념하기 시작하면 사회 동력과 성장동력이 나락가는거
#86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09:47
저걸 관리할 생각을 해야지, 덮어놓고 억누르고 무시하면 그건 히틀러가 나오거나, 아니면 사회 동력이 씹창나거나 둘중 하나고
#87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09:48
>>80 지금 그거보다 조프간 초기 권문세족들처럼 자기들은 온건하게 가고 싶어도 하부에서 압박을 가하면 결국 내 모가지를 어떻게 따이느냐 결정하는 순간밖에 안 남음

그리고 까놓고 지금 민국의 지금까지의 역사가 그렇게 아랫놈들 말 무시하다가 조프간 된 기억이 워낙 강하게 남아 있을 거라 지금 실상과는 별개로 의원들은 모가지 간수 걱정하고 다닐 상황임
#88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49
질서당은 관리를 개판으로 하다가 친혁명파벌이 됐고 온건공화당은 본인들도 먹혔고 질서당 세대는 걍 관리를 안했고... 하나같이 문제가 맞다
#89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50
그냥 매번 선배들 배때지 뚫고 나오고 사시미질 하면서 애비를 죽이고 뚫고 나오던 사회에서 그거 막겠다고 틀어막으니까 단단히 분노한거지 뭐...
#90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51
뭐 세대갈등이 그런거지
#91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09:51
지금 아마 나이 든 세대들은 하부계층이 상부계층 죽이는 게 모두가 굶어뒤질 때까지 반복되던 조프간 시절 떠올릴 상황임

에코 파시스트 떳으면 이미 최소한 크고 작은 테러는 빈발중일 거라
#92이름 없음(/LSJDPA8oA)2022-09-29 (목) 09:53
사펑일거없이 그냥 현실미국 그자체아님?ㅋㅋㅋㅋㅋ
#93이름 없음(/LSJDPA8oA)2022-09-29 (목) 09:53
딱 911전 미국인데
#94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09:54
미국하곤 또 다른 맛이라서
#95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54
911이라기보단........ 60년대 미국?
#96이름 없음(/LSJDPA8oA)2022-09-29 (목) 09:54
민국의 국제영향력이 세계각지에서 자기가 원하은 정당에 로비박힐정도라는거니까 ㅋㅋㅋㅋ
#97이름 없음(/LSJDPA8oA)2022-09-29 (목) 09:55
그러니까 9.11 터지기전 베트남전 직후 굴러가던 미국
#98이름 없음(/LSJDPA8oA)2022-09-29 (목) 09:55
다갓이 신대륙에 소련만들더니 민국을 미국으로 바꿔버렷네 ㅋㅋ
#99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09:55
이제 여기서 몆턴 지나면 911 당하고 테러와의 전쟁 외치는건가?(착란)
#100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56
베트남하곤 사이가 좋고 아프간이 나와바리인 인도와도 사이가 나쁘지 않은데 왜 미국이...
#101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09:57
미국은 원래 동남아건 중동이건 똥파워로 밀고 들어가야지!
#102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57
인구증가가 고정퍽으로 박힌 순간 언젠가 터질일이긴 했어
#103이름 없음(OFHa5ji8t.)2022-09-29 (목) 09:58
외부 원한이 크지 읺으니 민국에 911 이 터지더라도 내부 히피들이겠고..
#104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58
인구 폭증이 고정픽인데 어떻게 그 인구에게 계속 일자리를 안겨주겠냐고...
한번은 삐끗할 수밖에 없지. 저 위에 계산 보니까 미성년자 인구가 5천만? 아이고야...
#105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09:59
성장동력 발굴에 한계가 있는 선진국이
저 인구 증가율이면 항시 폭발력이 축적되는것
그게 외부로 분출될지, 내부에서 터질지,
로켓이 되어서 화성에 갈지 차이인거고
#106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09:59
연평균 인구증가 1.03 잡으니까 지금 민국 인구 1억 1천만 추측시 미성년자가 5천만일 거라고?

이런 사회에서 안터지는 것도 묘비가.
#107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10:00
지금 까놓고 민국 신세대가 적으로 돌린 건 외부가 아니라 내부라 저거 역설적으로 완장의 강제 압력은 줄어들 거임

문제는 지금 완장이 없으면 터질 동네가 한두군데가 아니라
#108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10:01
근데 로켓돼셔 날아가는경우가 없지 않나
선진국위 경우에는

물론 다이스물이라 가능한 시나리오이긴한데
#109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10:01
>>108 원역사 산혁 열강들...
#110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02
뭐 어찌보면 갤러리 관리란게 주딱 개인사정에 따라 영향을 받는거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10:02
애시당초 선진국이 지금까지 저 미친 인구 증가를 유지한 전례도 없다

미국도 인구가 계속 순증가세라지만 저정도는 아니었음
#112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10:02
>>109 그니까 그건 기술의 혁신이 이뤄질때 타이밍인데
이건 선진국에 오르고나서잖아
#113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10:02
뭐 화성이라도 개발하려나
#114이름 없음(SAb8whVrns)2022-09-29 (목) 10:03
특이점이 오는거 아니면 해결 못할거 같은데
#115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03
이민자도 뭐 한턴당 백수십만은 들어올거고....

이걸 어떻게 안터지고 관리해왔냐.
#116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03
화성이전에 인공위성부터 쏘아올려야하지않을까?
#117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10:03
온건공화당 마도카의 암컷 무빙 흑흑
#118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10:03
오히려 원역 선진국들은 이쯤 되면 급격한 인구 감소로 골골대면서 뒷방 들어가지, 지금처럼 인구가 급증한 전례가 없음
#119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03
>>115 미국 :- 어찌저찌 되더라?
#120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10:04
일단 세계에서 보는 민국은 지금 히피같이 문제가 있긴 하지만 존나 쌘 나라인건 확실할거 같은데,문제는 저게 다음턴에 기폭하는순간 ㅋ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OFHa5ji8t.)2022-09-29 (목) 10:04
여기서 로켓이 되서 날라가면, 핵확산으로 위험해서..

국제 차원에서야 미사일 연구해야 통제되지 안그럼 개나소나 대륙간 탄도핵무기.
#122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04
미국도 20세기 와서 이정도 인구 증가세는...
#123이름 없음(Aioc3eVETI)2022-09-29 (목) 10:05
로켓이 되어 화성에 간다는건 비유지 비유

실제는 어찌어찌 신성장 동력 발굴해서
폭발을 성장력으로 돌렸다는 얘기
#124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05
사실 히피세대가 떳으니 슬슬 출산률이 줄어들거 같기도한데......
#125이름 없음(vawy7yF/76)2022-09-29 (목) 10:06
우주탐사 이전에 LN이 엄청 떠가지고 그 분야를 총괄할거라서 일단 ICBM으로 인한 MAD의 공포는 피할 수 있게 됐음. SLBM도 그렇고.

핵전쟁이 터져도 가까운 나라끼리만 공멸한다는 인류 멸망 방어책.
#126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0:06
나는 사회상만 보면 대안우파가 좌파로 대체된 미국 같다 생각하긴함
질서당 지지자들은 레드넥들이고 구좌파는 네오콘 대체고 히피는 대안우파를 대체한
#127이름 없음(81gI4SYC/2)2022-09-29 (목) 10:06
민국은 이민은 같은 엘랑향우회아니면 까다로울걸 솔직히 지금도 사회진출하는 인구 중에서 서백리로 빠지는 인구도 제법될텐데
#128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10:07
까놓고 장동 김가 집권으로 조선이 멸국한 이래 여기 조프간은 아랫세대가 윗세대 죽창놓는 거 거진 미덕으로 보던 놈들이라 아마 외부는 몰라도 내부는 지금 언제 터질 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긴 할 거

슬슬 무덤속의 전주 이씨와 삼한갑족들이 부르는 환청 들리는 놈도 나올 걸(폭언)
#129이름 없음(8f2sBQaUKA)2022-09-29 (목) 10:07
>>124 줄어든다고 해도 그거 유의미하게 나올려면 수십년은 지나야 해서
#130이름 없음(81gI4SYC/2)2022-09-29 (목) 10:09
솔까 민국은 가까이 있는 대청의 인구가 좀 공포스러운 것도 있을 것 같긴해
#131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10:10
솔직히 인구증가는 1억 넘겼으면 슬슬 현상유지만 해도 괜찮을거라
#132이름 없음(tsB7hmZCoY)2022-09-29 (목) 10:13
>>131 오히려 지금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그거 감당 못해 ㅋㅋㅋㅋ, 문제는 그걸 동아시아급 인구절벽 안만들게 떡락 안시키면서 유지하냐고 ㅋㅋㅋ
#133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19
만주 서백리까지 합치면 3억까진 지속적으로 성장할텐데 이걸 최대한 느릿하게라도 해야지 인구폭발급으로 팍팍 뛰어오르면 감당이...
#134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22
근데 지금 히피 입장에선 공화당은 말그대로 돈에 x친 x자식들인거고 좌익연정은 능력도 없고 본인들도 사다리 차기에 동참한 수구적폐라는거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둘다 x자식인거고.(물론 정도를 따지자면 지들세대는 사회안전망 영향받은 주제에 돈버니까 방해된다고 그걸 해체하고 다시 큰일날것 같으니까 부랴부랴 재설치한 공화당 놈들이 훨씬 뭣같은 얘들이 많겄지만)
#135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23
ㅇㅇ
#136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26
이거 진행에 따라선 공산당이 여당....은 진짜 펌블 3연속이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힘들겄지만 미국처럼 주요정당 역할하는건 펌블 1,2번만 나와도 가능성 있을 듯?
#137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27
근데 뭐 청년기업가들이 상당수 몰락하기도 한것같고 좀 당초 융화 불가능할 질서당과 사회당이 손잡기도 했고 좀 머리돌아가는 얘들이라면 윗대가리들이 손잡고 사다리차기한건 알얘들은 다 알 일이긴 했다....
#138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28
공화당이고 질서당이고 사회당이고 다 개X끼들이니 이거 도끼로 때려부술 극단주의 정당 찾아 헤메는 거.
문제는 그 극단주의 정당들도 지금의 민국 정치구도에 이미 순응해버렸을 거라는 거지만!
#139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0:38
사회 개혁에 체념하려면 일단 출산율부터 줄어야 하는데 출산율 안 줄면 후행 세대는 더 과격해질 거라
#140이름 없음(.jsDHoRONw)2022-09-29 (목) 10:39
그러니까 TNO적으로 표현하자면 공민당이 싫어서 NPP로 왔는데 NPP극우파도 NPP중도파도 자기들 쳐내려한건 똑같아서 NPP요키파랑 NPP좌파로 이동했단건가?
#141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39
모르죠. 지금 윗쪽에서 기겁하는걸 보면 그래도 '진짜배기'도 있긴할걸요.
#142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0:40
까놓고 지금 히피 세대는 한 20년 동안은 구체제에 대한 더전자 위치라서
#143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40
유나바머가 나오기도 했고 테러행위는 종종 나올지도.
#144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41
민국 공산당이 나온적이 있나? 잘 기억이........
#145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0:42
그리고 여기서 더 출산율이 극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이제 윗세대 다 합친 거보다 아랫세대가 1:1 교환해도 많아서 슬슬 유혈혁명 할만하단 생각 들기 시작할 거임

옛날이나 지금이나 상황만 다를 뿐 머리수란 절대고
#146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42
근데 뭐 히피세대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거 아닌게.... 그래도 아래쪽에서 바라는데로 '적폐청산'이라던지 혁명같은건 죄다 피했으니까... 지금 젊은세대로서는 그냥 윗쪽이 부랄차기 안하는 선에서 신사협정한것 정도겠죠.
자기들이 바라는데로 기존 적폐들의 모가지를 다 따버리는게 아니라. 솔직히 내가 저기 어장 사람이었으면 아마 높은확률로 공화당놈들 모가지를 따버리는걸 좌익연합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게 불발되면 더 빡칠듯.
#147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43
아사히는 지구주딱에 도축될 때가 아니었는데 엘랑의 자식이라 그만
#148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44
지금부터 갑자기 출산율이 줄어도 현재 미성년자 계층이 사회로 나오는 2턴동안은 무지막지한 청년층 인구에 윽엑댈거라.

청년층이 절반은 될 수 없지만 4할에 육박은 할겨.
#149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44
그니까 젊은얘들이 보기엔 노땅들이 그냥 권력을 위해 우리를 이용했고 그러면서 정작 자기들이 바라는 적폐청산은 하지도 않으면서 사다리차기로 우리를 토사구팽했다!!!정도일것.(근데 써보니까 이거 거의 팩트 아닌가?)
이거 다음 진행에 따라선 진짜배기 빨간맛이 스물스물 올라와도 이상치 않겄네.(사
#150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0:44
까놓고 히피세대는 다음 턴까지는 주류일 거라 출산율 극적으로 떨어지는 거 아니면 이제 히피 세대 이후 인구가 그 이전 세대보다 많을 거라
#151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44
진짜 오일쇼크라도 터졌나 다이스값 평균을 생각하면 양극화 정도로 이렇게까지 됐어야 하나 싶음
#152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45
청년사업가 - 자수성가 시도
정권교체 - 자신들의 편을 들어줄 기성정치권 기대

둘 다 실패했으니 다 엎어버려! 가 많아지는 것도 뭐.
#153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45
오일쇼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구구조의 문제임.

피라미드형이 좋다 뭐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밑바닥이 넓은 피라미드고 밑바닥이 계속 증가하는 구조라.
#154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46
오히려 오일쇼크가 없었으니 청년사업가든 기성정치권 기대든 해 볼 수 있던거라고 해석도 가능은 함.
#155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46
다이스는 타이밍도 중요해서

일본도 대지진때 다이스 조져서 쭉 떨어졌고

미국도 선행다이스 덕이 컸다지만 마지막에 9가 나와서 산통으로 끝났고
#156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48
뭐 이것도 업보라면.... 업보인가?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 어장에선 대부분 업보가 치러지는게 많아서 그건 좋네. 뭐 미국은 힘으로 윽박질러서 결국 업보를 회피하긴 했는데. 민국은.. 만주대우를 어케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기억 나시는분? 근데 뭐 만주도 엄밀히 따지면 조선시대 업보를 받은거라고 봐도 되겄네 ㅋㅋㅋㅋ
#157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48
업보...라기보다는,

다산'문화' 가 되버린 반동? 뭐 그런 거지.
#158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49
바로 옆나라가 유교 민주주의 때문에 경제개발 지지부진한 거 뻔히 알텐데 향촌 질서 어쩌구하는 거 보면 단단히 미친 애들이야
#159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49
업보를 따지면 모든 인간이 공평하게 핵에게 지워지는게 가장 완벽한 청산이라.........
#160이름 없음(HeyYMaGRb.)2022-09-29 (목) 10:50
근데 진짜 민국발 서브프라임은 회피했다쳐도 오일쇼크같은 경제위기라도 있었던건가
양극화만으로 이렇게 됐다기엔 극단주의화가 좀 빠른감이 없잖아 있긴 함
#161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51
난 시궁창에 처박혀 있고 다른사람들은 실패자라며 침뱉고 지나가는데

옆에 나라는 가난하지만 서로서로 돕는게 당연하다면

부러워 할 수 있지
#162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51
전턴 전전턴에 진작에 왔어야 할 걸 그동안 미친듯한 슈퍼플레이로 막아왔는데 결국 못막을 때가 온거지.
#163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51
설마 신자유주의 반작용으로 유교맛 마오주의가 유행하나?
#164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51
근데 뭐 솔까 만주는 내 기억이 맞다면 홀로코스트를 한것도 아니고 어디 보호구역에서 살게한것 정도라. 그정도면 조선시대 업보라고 봐도되지 않나? 싶음.(아마 질서당이 이는 죽여서라도 교화한다고 해야 했는데 공화당이 국제법으로 홀로코스트라며 말렸지)
#165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0:52
공화당은 뭐같은 차별대우인데 질서당은 인종청소에 더 가까웠음.
#166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53
그러면 만주족도 조선은 이성계 이후로 여진족 학살만 하고 다녔는걸
#167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53
마오 살아있기는 한데
#168이름 없음(JPTNdv13As)2022-09-29 (목) 10:54
그거야 뭐..... 툭하면 약탈해대니까 그랬던거고. 실제로 평화롭게 교류하는 얘들도 좀 되지 않았나.
#169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0:54
>>164 만주 실질적인 문제는 만주족이 아니라 고려 국수주의자들 아니였나
#170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55
>>158 그 경제개발이란걸 자체를 부정하는게 히피라서
#171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0:56
갈라치기해서 외인부대 만들고 그 외인부대한테 다 죽이라고 했는데

이걸 업보가 없다고 하면.......
#172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57
일단 소위 선진화가 될수록 원시회귀하려는건 딱히 미쳐버린 상황이 아니라고 그 왜 농촌은 도시처럼 스트레스 쌓을 일 없어서
좋다거나 그런거 있잖아?
#173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58
무슨 자연인 보고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아재들도 아니고ㅋㅋㅋ
#174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0:58
동유럽 이민 보내면 해결되겠네ㅋㅋ
#175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0:59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이야
#176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1:01
애시당초 지금 올라오는 개발 부정은 단순히 그게 진짜라고 미든ㄴ 놈들보단 그런 식으로라도 윗대가리 머리 깨려는 의지로 봐야 하는 게 맞어


지금 그런 식으로 기득권층이 된 세력을 조질 수 있는 건 그짝밖에 없는 거도 현실이고
#177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1:01
중요한건 기성세대 대가리깨기지 그 대가리깨기를 위한 도구가 아니란거.
#178이름 없음(Rim94IzSKs)2022-09-29 (목) 11:01
위대한 사회 부수면서 나온게 신자유주의 였는데

자기들은 유리천장 안정망 다 부수면서 올라갔는데

다시 유리천장 복원하는거 보면

다 죽이고 싶을거 같긴 해
#179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1:03
다른 데 볼지 민국 장치상황 더 볼진 머르겠는데 몇번 더 굴릴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180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1:04
아사히 죽으면 변사또가 죽었다 딩동할 듯
#181이름 없음(81gI4SYC/2)2022-09-29 (목) 11:04
솔까 서백리는 점점 민국인 비중이 높아지고 있을걸 저번턴에 블라디보스크 문변당하고 있다고 나왔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더 많이 넘어갔을테니 동시베리아가 문변당하고 있을지도
#182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1:04
고려 aa부활했으니까 고려 차례지
#183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1:05
>>178 근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신자유주의자들 입장에선 유리천장 다 뚫고 올라가인건 본인인데 왜 아랫세대들 위해 자동으로 뚫고 올라가라고 미드 오픈 하고 있기라도 해야하나 싶긴함
#184이름 없음(mCN7zWm3PE)2022-09-29 (목) 11:06
고려는 에스닉적으로는 동화되어버려서 그 고려놈이 그 거려놈이 아닐 걸
#185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11:06
고려는 걍 파쇼부활 아니던가
#186이름 없음(6uCmrJkxHk)2022-09-29 (목) 11:07
저녁 연재 캔슬 데뎅
#187이름 없음(/J5OxzQf0M)2022-09-29 (목) 11:07
aa가 같은 놈인거지 고려가 아니라 저거 부여임.
#188이름 없음(3OL0G/2jok)2022-09-29 (목) 11:11
러시아 뜬거 봤는데 ㄹㅇ 골때리네

저거 징집해도 보급 어떻게하냐 했는데 침낭, 구급도구, 탐폰 등등 걍 직접 사오라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189이름 없음(3OL0G/2jok)2022-09-29 (목) 11:11
보급 어떻게하냐 나라 망한다를 보급 왜하냐로 커버치네 ㅋㅋㅋㅋㅋㅋ
#190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1:12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hy2CK1VGWA)2022-09-29 (목) 11:12
수양제 재평가 각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11:12
킹치만 원래 전근대에는 징집된 병사들이 알아서 무구 챙겨야 했단 말입니다!
#193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1:14
그리고 이 어장 신자유주의때문에 위대한 사회가 조져진게 아니라
그리고 이미 대공황으로 위대한 사회고 뭐고 조져져있던 세대가 떼로 덤벼서 그중에 살아남은 놈들이 기득권들 진짜 악으로 깡으로 다 쳐부수고 올라온방법을 정립시킨게 신자유주의 아니였나
#194이름 없음(3OL0G/2jok)2022-09-29 (목) 11:15
다이스물에서도 말이 안된다 할짓을 하고있어 아주
여기 어장 니키도 보급하기 불가능한곳에 던져서 그렇지 보급은 줬을텐데 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3OL0G/2jok)2022-09-29 (목) 11:15
ㅇㅇ 위대한 사회 용도폐기한 이후에 나온게 앙팡테리블 세대고 그 세대가 들고온게 신자유주의
#196이름 없음(8rVk8py3Ms)2022-09-29 (목) 11:17
병사 개개인이 알아서 보급물자를 챙겨오면 국가가 굳이 챙겨줄 필요가 없?지 않을까! 물론 이 방법으로 병력의 질을 유지할수 있을지는 몰?루
#197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1:18
>>195 그 살아남은게 지금 국제사회 주도하던 앙팡테리블이 되고, 적당히 밀려난게 포스트 모더니즘 지지하는 신좌파, 더 밀려나면 뭐 시베리아행이고
#198이름 없음(rGetVDDkns)2022-09-29 (목) 11:19
고려가 고려로서 부활한게 아니라 정당으로 부활한거아님?
#199이름 없음(rGetVDDkns)2022-09-29 (목) 11:20
수정엥겔스주의에서 신자유주의가 원본그대로 튀어나온건 무섭네 ㅋㅋㅋ
#200이름 없음(rScgfHK.Rs)2022-09-29 (목) 11:45
지금 저 세대가 스즈카 처럼 변하는거 자체는 연상이 되기는 한데
거대한 경제위기 없이 여기까지 치닫기엔 좀 속도가 빠르지 않나? 정도는 있긴함

아니면 IMF 관리체제때 신자유주의적인 해결법 쓰고 이후 국내경제에 나온 부작용들처럼
대공황때 강제로 다시 일어나야해서 이권팔고 여리저기 머리숙이고 하면서 국내에 같이했던 무언가의 조치가 지금와서 그 부작용들때문에 이정도까지 치닫은건가 싶기도 하고
#201이름 없음(rGetVDDkns)2022-09-29 (목) 13:26
>>200 급격하게 무너졋다가 다시 복구하는과정에서 항상 희생자가 생기지. 미국도그랫음. 대공황세대들은 악기바리엿다지
#202이름 없음(4WHa6NivwA)2022-09-29 (목) 13:53
대충 히피 세대가 왜 저렇게 변했는가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

일단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할거는 현재의 스즈카의 사상적 배경은 기존 신좌파들의 포스트 모더니즘에서 시작함

포스트 모더니즘의 핵심담론은 해체주의와 상대주의 그리고 상대주의하면 보통 따라오는 다원주의임

일단 이 어장 내에서든 OTL에서든 해체주의와 상대주의에 입각해 인간의 이성이 대한 재조명을 하자는거 까지는 같았음
문제는 OTL에서는 파시스트의 비인륜적 행태에 질려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을 타파하는데데에 자주 쓰인다면
어장내에서는 신자유주의자들의 행태 질렸으나 구좌파의 공산주의도 거부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산업화가 인류를 발전시킬것이라는 믿음을 타파하는데 쓰여지게됨
그러므로 자연적으로 원역사보다 다른쪽의 영향보단 환경주의적인 이념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증가해버림 그래서 한반도에서 산업화가 진행되기 전인 조선에 대한 재조명이 이렇게 이루어 진거고

근데 다원주의로 보면 솔직히 현재 민국입장에서 상대주의인'절대적인 무언가는 없어'라는 개념이 발생할 수 있는 사상적 토대는 몰라도 '나와 그들이 다르더라도 그들과 나는 동등함을 인정하고 공존도 인정해'라는 인식이 발달 할 수 있은 사상적 토대가 있는지는 의문임 차라리 이쪽부분은 러시아나 프랑스같은곳이 더 발달하기 쉽고 그래서 이런쪽에서는 원래부터 우리랑 알던 완전한 포스트 모더니즘하고는 다른거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음 아니면 프랑스쪽이랑 교류하면서 그쪽 영향을 받아 직수입했을수도 있고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임 환경주의자들중에 테러범이 있었다고는 하나 이때 언급할때는 아직까지는 극단주의자들이 주류는 아니였음. 허나 온건공화당의 신자유주의자들이 사다리 차기를 위해 질서당을 회유하고 구좌파를 돈으로 입 싹 닫게 만드는걸 보면서 다른 사상들 그리고 다른 세대들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자기 세대가 다른세대들에 의해 전방위적으로 공격받고 있다고 진실과는 별개로 내부적으로 그렇게 정의를 내려버림. 그리고 이때 가장 사상적으로 민국과는 인연이 약했던 다원주의가 똑 하고 떨어져 나간거임.

결국 자기들이 공격받고있다는 공포에 휩쓸려 다원주의를 포기하게 되고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자들과의 공존을 포기하게되어 모더니즘에 대한 부정만 남아버리면서 사실상의 반동주의자들이 되버리거나 고려인민당이나 공산당으로 전향해버린게 현 히피세대의 결과 같아 보임
#203이름 없음(HlVlEnvIz6)2022-09-29 (목) 23:56
역시 6으로 스타팅하면 차라리 7이 나와야지 8로 덮고 간다 계속 걸리면 6이 한번만 떠도 응그없으로 가네
#204이름 없음(hZka7HoYn2)2022-09-30 (금) 02:56
9로 스타트해서 이정도로 끄탄ㄴ거아닐까 ㅋㅋㅋㅋ
#205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3:04
내정만 따졌을 때ㅇㅇ. 6 9 5 8 8 6인가 그랬을걸?
#206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3:42
오늘 고려나 서백리 잘 나오면 내지가 좀 시끄럽네로 수습되겠지만
#207이름 없음(yyBHPLbo9k)2022-09-30 (금) 05:02
유카리가 귀엽네
#208이름 없음(CX5f9I5h2Q)2022-09-30 (금) 08:37
오늘도 미붕이는 미트를 했습니다
#209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8:38
저녁은 일청 차례인가.
#210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38
백철이 민족주의자라는거 생각하면 인연이 없진 않을 것 같아. 만철이랑 백철 설립 시기가 거의 동시기일거고
#211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39
생각해보니 같은 턴에 나왔어. 백철 라이징이랑 만철 라이징이
#212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8:39
일본이 아직 위성국이면 고려나 부여처럼 3번 굴리고 청, 이제 위성국 아니라면 저녁은 청이겠군
#213이름 없음(CX5f9I5h2Q)2022-09-30 (금) 08:39
그리고 서백리랑 교류 가장 많이 하는곳이 어딜지 생각해보면 인연이 없는게 이상하긴하지
#214이름 없음(VS7etXuZiI)2022-09-30 (금) 08:39
만철 백철 유사도야 처음부터
#215이름 없음(gvyKmDUr8I)2022-09-30 (금) 08:40
>>208 미트 : 난 억울하다!
#216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8:40
청트는 얌전했는데!
#217이름 없음(CX5f9I5h2Q)2022-09-30 (금) 08:40
>>212 일붕이는 아직 위성국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으니까
#218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40
만주가 초창기에 군산복합체로 군관련 기업들이 지배했던거 생각하면...
#219이름 없음(JfC5BRAP6M)2022-09-30 (금) 08:40
시베리아 부족은 무권위에 가까워서 부족회의에서 조별과장을 추대하는 수준이긴 한데.

수렵 생활에서 피같은 재산( 이동 가능한 재산)은 배타적으로 지키기 때문에

공공인프라 세습인 백철을 비난할 근거가 없을거야..

애들에겐 공공인프라는 개인의 소유물으로 이를 침해못할 생득권으로 볼거라..
#220이름 없음(pLzJkQh9DE)2022-09-30 (금) 08:41
그런데 만철 만들 때부터 만주를 고려라고 불렀다면 만철이 아니라 고철인가?(웃음)
#221이름 없음(CX5f9I5h2Q)2022-09-30 (금) 08:41
일붕이는 위성국 벗어나는게 본인에게 펌블일걸 민국 위성국으로 대남이랑 호주랑 교류하고 있고
#222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41
만철이랑 백철 설립시기는 거의 동시기.
#223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42
근데 둘다 민족주의자들이잖아. 성향은 좌우로 극과 극이지만. 둘다 위대한 조국 외쳤다는거 생각하면 의외로 교류는 많았을듯
#224이름 없음(g9t0jWAMm.)2022-09-30 (금) 08:43
일붕이는 아직 민국세력권이지 솔까 거기 건들일 수 있는게 미국밖에 없잖앜ㅋㅋㅋㅋ
#225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08:43
국제정세 굴릴 때 민국한테 미래는 모르는 것 시전했으니까 혹시나 모르지
#226이름 없음(VS7etXuZiI)2022-09-30 (금) 08:43
백철만철 나올때부터 얘들 사상만 다른 같은 집단 아니냐 그 얘기는 나왔지
#227이름 없음(JfC5BRAP6M)2022-09-30 (금) 08:43
공산주의에서는 휴대 가능한 소비재만 소유를 인정하고 부동산과 생산수단 인프라는 공공부분으로 나누는데,

수렵인에겐 이 양자를 구분할 철학이 없을거라..

물론 수렵채집민도 토지에 소유를 주장하는것은 수렵채집 유목등 부랑생활과 상충되니 적극적으로 반대할것이지만.
그 위에 새워진 건물과 인프라등은? 이해를 못하지.
#228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8:46
둘다 패션 빨갱이, 패션 파쇼인 것 까지 똑같네 ㅋㅋㅋㅋ
#229이름 없음(r4s52glnJw)2022-09-30 (금) 08:53
백철이 대단한게 실패한적이 없음.
그렇다고 기업이라지만 착취하는것도 아니니 서백리에 애착이 많은건 분명함.
#230이름 없음(DSC8y8MpYY)2022-09-30 (금) 08:53
로컬이지 로컬.
로컬 코뮤니스트, 로컬 파시스트.

글로벌하질 못하니 좀 이상해보이는거.
#231이름 없음(Ewe5Er2wXg)2022-09-30 (금) 08:55
근데 궁금한게 생겼는데 만약 앞으로 있을 유카리 어장에서 20년대까지 어장이 진행된다면 코로나는 고정 이벤트일까? 뭔가 우발적인 이벤트이긴 한데 그렇다고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변화를 무시할수도 없고
#232이름 없음(JfC5BRAP6M)2022-09-30 (금) 08:55
백철이 이상하게 밉다.

복지국가 재건도 솔까말 모험주의자들이 고로시 안 했다면 인민 빨아먹기 착취 일직선으로 나아갔을거고.
#233이름 없음(VS7etXuZiI)2022-09-30 (금) 08:56
처음부터 쟤들이 인프라세우고 나라만들고 복지했음
#234이름 없음(DSC8y8MpYY)2022-09-30 (금) 08:56
그냥... 뭐...

지구촌이 되어갈수록 전염병 전염속도가 빠른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235이름 없음(hZka7HoYn2)2022-09-30 (금) 08:59
서백리는 사실상 백철이 다만들다시피햇으니까 ㅋㅋㅋㅋ
#236이름 없음(dkbXhQYeys)2022-09-30 (금) 09:02
>>232 졔네가 이전보다 복지를 좀 조지긴 했지만 지금 백철 하는거 보면 그전이 요람부터 무덤까지급의 과다복지였을 확률이 높음
#237이름 없음(dkbXhQYeys)2022-09-30 (금) 09:02
암만봐도 예전에 있던 빈부격차증가, 복지감소 언급은 과다복지 이전 서백리 같은 느낌이고
#238이름 없음(DSC8y8MpYY)2022-09-30 (금) 09:05
지금 있는 재벌 중 제일 역사깊은 동네가 백철일거라....

백철산하 치안부(경찰) 보안부(군대) 석탄부(석탄광산) 천연가스부(가스전) 등등이 있으려나.
#239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9:07
국제당+내무부+국가헌병대에 독점기업을 쓰까뿔릿해보세요
#240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9:07
>>238 만철도 있잖음. 규모는 한참 떨어지겠다만. 거의 동시기(같은턴)에 나옴
#241이름 없음(MxATwX0J5Y)2022-09-30 (금) 09:12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일자리로 월급을 받고 그 월급을 각종 시설 서비스 사용비로 지출, 즉 사용비가 세금이 된다.
생산품은 뭐 수출하는 거고... 교환권 쿠폰 이게 원래 기업들의 악질적인 착취수단이지만 백철에선 '그거밖에 없으니' 착취가 아닙니다.
#242이름 없음(OOeU2BbarU)2022-09-30 (금) 09:15
만철은 사실상 국유화아닐려나
#243이름 없음(MxATwX0J5Y)2022-09-30 (금) 09:19
원래는 급여대신 쿠폰질은 악랄함에선 손꼽히는 착취 중 하나인데 여기선 모든 기본 서비스를 백철이 제공할테니 쿠폰이 화폐잖아.
#244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09:25
백철도 따지고보면 공기업인데 뭐. 근본은 같음. 만철도 기업들이 지배하는 형식이었으니.
#245이름 없음(OOeU2BbarU)2022-09-30 (금) 09:48
여기 백철은 진짜로 자원팔아다 서백리인들 먹여살리는상황이니 ㅋㅋㅋㅋ
#246이름 없음(7mWojrKwc6)2022-09-30 (금) 09:48
근데 지금 일붕이가 민국 영향권 나가서 이득이 있나?

미국하고 청 밑으로 동시에 들어가는거 아닌 이상 영향권 나감으로써 얻는 손해가 더 클텐데
#247이름 없음(CX5f9I5h2Q)2022-09-30 (금) 09:49
미국하고 청 밑으로 동시에 들어가도 어...인니와 남미의 개지롤을 본다

민국이 선녀 같다!
#248이름 없음(wM4ZpN1zHQ)2022-09-30 (금) 09:57
일본은 이득 이전에 위성국인게 문제지ㅋㅋ
#249이름 없음(OOeU2BbarU)2022-09-30 (금) 10:05
>>248 아 ㅋㅋ 위성국이여도 시바견이라고
#250이름 없음(HlVlEnvIz6)2022-09-30 (금) 10:24
적어도 야루는 지금으로 만족 못하는 것 같은데 민중 반응이 중요하지
#251이름 없음(9bx/5pOaIA)2022-09-30 (금) 10:44
백철을 국유화한게 아니라 백철이 서백리를 사유화한거지
#252이름 없음(SxEKHoCHnc)2022-09-30 (금) 13:25
.dice 5 10. = 8
#253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12
다갓에게 질문타임.
핵전쟁 가능
.dkce 1 100.%
#25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12
다갓에게 질문타임.
핵전쟁 가능
.dice 1 100. = 24%
#255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2
수카르노 화교 학살하는 순간 독일이 인니 청한테 헌납한다
#256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12
퍄 잠룡 하나 뙇하고 만들었네
#257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12
솔직히 저만큼 쳐먹고 저기까지 안가면 그거대로 문제지만 저만큼 쳐먹은게 개꼬운건 어쩔수 없다

누구는 핵심에는 펌블 오지게 쳐먹는데 단 하나도 안쳐먹으면 뭐
#258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13
그놈의 앤딩각 소리 좀 적당히 봤으면 좋겠다.

90년대 미국때 역사의 종말 말했다가 쿨 돌아올때마다 끌려나와 난타당하며 비웃음당하는 후쿠야마 생각하면 앤딩각 소린 진짜...
#25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3
뭐랄까..... 그동안 오랬동안 말 위에 있다가 말위에서 내려오니 옥쇄를 얻게되었다인가
#260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5:13
그러고보니 판도 2회차 이후로 일본 승천하는 어장 얼마나 있었지?
#261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3
고려 : 10 10 5

부여 : 8 10 8

서백리 : 9 8 6 10

일본 : 6 8 8 10

청 : 9 10 9 8 7 9

다이스 정산. 오늘 9가 4번 나왔는데 3번이 청 때 나왔다
#26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4
>>258 근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이번턴 자체가 한턴만 더 한다는 느낌이긴해서
#263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14
뭐 솔직히 중국과 일본 위치가 바뀐 직후 중국이 다이스 좋게 나오는 게 약이 오르긴 함.

일본은 핵심에 펌블 퍼먹는데 청은 크리를 잘받잖아.
#264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14
아프간전 이라크전급 꼬라지가 있으면 모를까 저기 빨간 미붕이도 아니고 청붕이가 그정도 사태를 만들어서 끌려갈 여지가 없으니까 자비없는 다갓의 총애까지 하면 한소리 먹을수 있지 뭘
#265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5
그냥 그때 처음 나온 다이스 기반으로 그때 엔딩내지 무난하지않았나 싶고
#266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5
진짜 아사히는 뭐였지. 청의 외교력보고 국력 지나치게 얕본건가.
#267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15
진짜 엔딩각 볼려면 민국이 청나라 바래기 일붕이화 정돈 돼야함.

아직까진 좀..

#268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15
>>262 한턴만 더 느낌이면 그냥 전턴 앤딩 찍고 민국 승리 끝내면 됐음. 전턴 앤딩상황은 민국이 이끄는 엘랑향우회 대승리였고.
#269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15
나도 지금까지 엔딩각 소리 별로 안좋게 보던 참치긴 한데,
이번에는 묘사가 종결자 등판 비스무리해서 말이지…
그리고 이건 어장이지 현실이 아니라 엔딩각 소리 자체야 할수 있지 뭘
#270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6
그리고 좀 지치긴해......뭐랄까..... 장기연재작 보는느낌?
#271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16
>>266 전턴 기준으로는 그냥 민국 대승리였음. 이번턴에 민국이 주춤대고 청이 치고 나온 거지.
#272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6
90어장 보면서 이제서야 장기연재 느낌이 들었다면 그냥 더 봐ㅋㅋㅋㅋ
#273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7
일단 이 이상 얘기하는건 어장주에게 무례한거 같으니 그만하는걸로
#274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7
난 이번 어장이 유카리 최대기록 깼으면 하는데. 150어장이었나?
#275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17
후쿠야마가 쓰레기통으로 골인한건 냉전종식으로 회쳐먹다가 아프간 이라크로 꼬라박고 섭프로 최종선고인데 청붕이가 그 루트를 탈 개연성은 싱가폴이 먼저 핵투발하는 중인전쟁이라도 터지지 않고서야
#276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18
근데 다들 왜 그렇게 중국을 싫어해?
사실 현실 중공이 외교를 말아먹어서 그렇지 리얼 저 정도로 중화로서 책임감만 보여줬어도 OTL한국도 천조질서 일부로 활동하고 있었을걸?

어장 내 대청 정도면 선녀야. 열강으로서의 자세는 물론이고 지들 휘하 나라에 대한 대우까지
#277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5:18
아니 근데 진짜 계속 새로운 분쟁 일어날 수 있으니 엔딩각이 아니라는거면
모든 어장이 핵피엔딩날때까지 진행하기라도 해야하는거임?
걍 당장 가시적인 분쟁만 줄어들어도 엔딩각이라 느낄수있는거지 뭔
#278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8
>>275 근데 다이스어장이라소 또 모르긴하니까
#279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8
독일 패턴처럼 팩션국이 펌블 터질 수 있고ㅋㅋ 변수는 많아.
#280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8
그리고 아직 다극체제이기도하고
#281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18
>>276 보통은 현실 중공을 오버랩하는 경우가 많아서?
#28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19
뭐 개인적으론 중혐아닌가 하는 생각이 종종
#283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19
ㅇㅇ 변수는 많으니까 "이번턴 잘 풀리면"이라는 단서 달고 각 나오나 한번 정도만 한거
#284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19
민국 팬들은 어제 오늘 속 쓰릴 것 같기는 하다 세계공장 세계주딱 다 뺏겼어
#285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19
저렇게 한번도 1 안찍고 그 1도 뒷 9로 아무것도 없었다로 커버친게 자기턴에만 10번 이상이면 어디든 어그로 끌림

아 이번 어장 일붕이면 저만큼 먹어도 아슬아슬하게 어그로 끌리기 직전에서 멈추겠다
#28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0
아니 뭐 주인공국가가 잘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얘기하는거야 좋은데.......
가끔은 너무 좀 그럴때가 있어
#287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0
어장 특성상 여럿이 한번씩만 엔딩 소리 해도 싫어하는 참치는 엔딩무새 소리 나오기 십상이긴 할텐데 ㅇㅅㅇ
#288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20
민국만 해도 내정 첫펌블로 반타작난게 몇번이고
#289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21
근데 이번 다갓이 주딱 고로시 잘하는 거 보면 내일부터 터져나갈 수 있음ㅋㅋ 독일 봐ㅋㅋ
#290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1
뭐 일단 주딱자리는 얻는것까지 좋았지만 그걸 제대로 해내는건 별개니까 지켜보긴해야함
#291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21
어차피 다 운빨이잖아. 현실 중공이랑 오버랩할 필요도 없고, 한 나라가 크리 잘 먹었다고 어그로 끌 필요도 없고.
유카리가 알아서 잘 수습하겠지. 사실 청이 펌블연타 먹어서 휘청여도 좋을 건 없고.

그만큼 핵전쟁 위험도 높아지니까
#292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1
뫄 진짜 폭탄들은 아직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니까 ㅋㅅㅇ
#293이름 없음(1iZChgU1gw)2022-09-30 (금) 15:21
>>276.주인공보다 잘 나와서 얄미운거 아니면 현실과 오버랩해서 싫어하는듯?
#29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22
개인적으로 미붕이랑 독붕이 인붕이가 망해서 세계 온난화 온실가스 배출 조절좀 됐음 한다.
#295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2
과연 청붕이는 주딱고로시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만약 살아남는다면 엔딩각이다!
#296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2
원래대로라면 세계대전 중에서조차 만주 문제로 민청이 서로 투닥거릴 가능성이 높았는데
독궈가 어그로를 다 빨아먹어서 그만 민달팽이로 만들어부렀따(아무말)
#297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22
막판 7, 9가 진짜 말이 안 됐음. 도박수를 던졌고 퍼펙트 성공
#298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2
>>294 아 그건 좀
#299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23
어장 시작에 전쟁 4연타 찍고 조프간 만든 다음에도 9 연타찍고 응 문제없어 해대는데 좋아할 이유가 어딨음?

그것도 두번은 침략전쟁이고 한번은 자기가 실컷 한족 민족주의로 불태워놓고 만주 쟁탈전으로 거하게 쌈박질했고.
#300이름 없음(MLSp3dnNd2)2022-09-30 (금) 15:23
이야, 근데 진짜 농담 안 하고 사시미전 이후 청 다이스 반만 나왔어드 민국이 G였겠다.

청 진짜 다이스 잘 받네.
#301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23
이미 청붕이 떡상때문에 셋 중 둘 망해도 비슷할걸 ㅋㅋ
아프리카도 개발도 올라서 가스 뿜을거고
#302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23
다들 군밤조선 정도는 알 것 같은데, 사실 어장 내 엔딩이 그런 식으로 이상적으로 끝나면 최상이지.
핵피엔딩 같은 건 두 번 나올 필요 없어
#303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3
그냥 온난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기술가속이 되길 봐래야지
#30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23
근데 진짜 코스믹 호러인게, 미붕이가 갑자기 빨갱이 인터네셔널 정체성 소화한게 이상하지 읺아?

우리가 아는 미합중국이 이렇게 변할리가..
#305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5:23
근데 진짜 일본이 승천한 어장 얼마나 있었지?
부여때 몽골침공 몇백년 겪다보니 반도랑 하나되면서 승천했고
또 고구려때 승천해서 중국이랑 파워싸움하다 사이트 사고로 강제연중 당했고

또 언제있었나?
#306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23
러시아 인도는 반응 못한 이유는 내일 나오겠고
#30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3
>>299 뭐 후자의 이유라면 이해는 하지
#308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24
첫 두번 침략전쟁 찍은 시점부터 청에겐 전혀 정을 붙일 수가 없는데 왜 싫어하냐고 해봐야.
#309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4
>>305 임신국 정도면 승?천 아닐까
#310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24
일본이 승천한 어장은 별로 없지만 최소한 이렇게 국체는 살아있으면서 이꼴난 어장도 진짜 없을걸

차라리 나라가 죽으면 죽었지
#311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5:24
>>309 열강수준 말고 진짜 초강대국 소리 들을만했던 어장들
#312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5
부여는 민달팽이행이었고
솔롱고스는 카유우마행이었고(?)
#313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25
>>308 근데 타키온 레퀴엠으로 조프간에 빨려들어간 청붕이 영붕이 일붕이 러붕이 넷다 피할수 없단 사정이 있어서.
#314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25
참치는 만주 응원하던 입장에서 심양촉수때문에 만주가 저 10창트라우마 고착된 다이스였는데 아주 만능카드로 써대니까 눈꼴시리고
#315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25
인도 티벳 반응이 한미연합훈련 태클 거는 북한도 아니고 과하다 싶었는데 오늘 명쾌하게 나왔네. 종합적 위상이 ㄹㅇ 그 정도 차이였다.
#31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5
>>308 정을 안 붙이는것 정도야 애초에 주인공도 아닌 국가한테 정붙이는게 이상한거니까 뭐라는 안하겠는데
가끔은 선을 넘는거 아닐때가 있어서
#317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6
맘에 안드는거야 그럴 수 있는데
감정 싣는건 좀 조절하자는걸로 ㅇㅅㅇ
#318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26
>>299
>>308

으음...그런 이유라면 어쩔 수 없지만, 결국 그것도 어장 내 일이잖아.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굳이 다이스 잘 받아먹은 걸로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봐. 애초에 즐기라고 있는 거니까
#319이름 없음(1iZChgU1gw)2022-09-30 (금) 15:27
>>304 몇십년간의 나비효과지 뭐 일단 2차가 없고 유럽이 멀쩡하다는 것부터가 다른데
#320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27
사실 조프간은 타키온이 원흉이지..
그레이트 게임 터지기 못 방관하는 영국도
동아시아 천명 옥쇄인 반도를 못놓으는 청나라도
근대화로 아슬아슬하게 시동거는 일붕이도

모두 구구절절하게 피치 못할 사정이였음.
#321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28
>>313 그 피할 수 없던 사정이 전장제공하고 할단위로 사람 죽는걸 눈감고 넘어가세요 할 이유는 못되잖아.

조선 인구수에 할단위면 2백만이 되냐 마냐 따질 수준임. 어장 시작부터 1백만은 충분히 넘고 2백만이 죽었을까 카운팅하는 건데.
#322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28
아니 근데 왜 꼭 중국 별로란 얘기 나오면 어장내에서 끝내고 감정갖지 말란 소리가 나오지. 어장마다 중국 캐릭터성도 달라서 참치들 감상도 다른데 태클은 똑같아
#323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28
근데 그것과 별개로 걔네들에게 조프간당했다는것도 진실이니가
#324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29
>>322 ? 굳이 중국 관해서 언사 거칠어질때만 나오는 소리 아닌데
#325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29
>>318 그래서 욕한적은 한번도 없다고? 불호일땐 한번 어장 나와서 겜 한판 즐기고 기분풀고 오곤 하는데. 그런데 그후에도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좀... 내가 좋고 싫음까지 맘대로 할 수 없는 건 아니다.
#326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29
머. 개개인 호불호도 그렇고, 감정을 쏟는 것도 그렇고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래도 본편에서 펌블 먹으라고 저주하는 건 좀 심했어. 한다면 잡담판으로 한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327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30
펌블먹으라고 한 적도 없음. 다른 참치에게 하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코드도 다른데 뭐.ㅇㅇ
#328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31
그리고 나는 청나라의 침략은 이미 화북대'방데'로 충분히 치뤘단 감상이라서..

사망자 숫자만 보면 조프간보다 화북핫이 몇배 더 많았을거.
#329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5:31
솔직히 언젠가 연재할 다음어장에선 승천해서 일제뇌절하는 일본은 싫어도 좋은 방향으로 승천하는 일본은 좀 간만에 나와줬으면 싶긴 하다

중국은 체급이 너무 깡패고 반도는 일단 주인공 팩션이라 다이스 자체를 자주 굴려서 이 둘한테 휘둘리는각 너무 잘 나오긴 함
#330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1
근데 솔직히 이렇게 말해도 되나싶긴한데 어차피 그 중국에겐 만주뺏고 화북 불태우는걸로 갚았줬는데
중국이 어떻게 나오든 딱히 상관없지않나하는 생각이....... 아주 ㅈ박지만 않으면
#331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31
요는 "과몰입 ㄴㄴ해"
인거.

개인적으로는 부두술 자체가 좀 위험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332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31
>>327

ㅇㅇ.
나도 정확히 누군지 몰라서 하는 말이야.
#33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1
저번턴 : 9 8 6 7 10 9 9 9

이번턴 : 9 10 9 8 7 9

14번 굴려서

6 1번

7 2번

8 2번

9 7번

10 2번

...사기쳤나?(착란)
#334이름 없음(8i8ZA1cnvA)2022-09-30 (금) 15:32

방금 정주했 끝냈다~

한가지 궁금한게, 지금 대청의 승상? 총리? 는 누굴까?

유독 대청이 다이스 잘 받아먹는것도 그렇고, 재갈양계초 같은 네임드가 자리 꿰차고 있어서 이리 날라다니는거 아닌가 싶음

(혹시 주은래?)
#335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2
>>329 뭐 그런 상황이 좀 자주 보이긴하던가
#336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32
거기까지 하는데도 왜 싫어하냐를 가지고 따지려 든다면 왜 내가 좋고 싫음까지 간섭받아야 하냐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욕이라면 욕한 참치한테 그러고 펌블나오라 한다면 그런 말한 참치에게 하면 되겠지.
#337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32
참치 개인적으로는 이홍장이 푹찍당했으면 좀 덜했을거같은데 너무 잘 살다갔음
#338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2
9가 절반이야
#33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3
>>333 솔직히 한번쯤은 다이스 펌블나올법 했는데 말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33
갠젹으로 부두술 운운하면서 아무튼 좋고 싫음이나 추측을 할때마다 계속 자기 맘에 안든다고 침묵 요구하려는 거도 좀 그렇다. 잡담판인데?
#341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3
>>339 다갓 : 그래서 펌블 '1번' 나왔잖어 엌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4
난 별로 그런 느낌은 안들던데
#343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4
>>341 야이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35
진지하게 화북핫으로 사망자 수천만 나왔을걸?

조프간 사망이 전적으로 청나라책임도 아니고, 영국과 일본과 러시아가 넷이서 조선인 200만명 죽인거지..

충분히 침략의 댓가를 가장 무겁게 치룬 팩션이라고 생각해.
#345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35
>>336 >>340

그렇게 들린다면 미안.
그래도 즐기자고 들어온 어장인데 다 같이 웃으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특별히 (nOT1zEMtyo)에게 한 말도 아니고, 그냥 모두에게 한 말이야.
#346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35
진짜 시작 6 하나에 바로 반갈죽 10창나는데 단 하나도 안걸렸으니까

>>334 청나라가 전제가 아니라 입헌이라서 주은래가 내각수반으로 저정도면 황제가 상당히 전면에 나섰다고 봐야 할지도
1인자 역할 하기에는 이미지와 다르게 원역사적 어록 중에 뇌절도 꽤 많은 양반이라
#34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5
뭐 부두술이란 말자체가 과용된 감이 없지않아 있긴한데........
#348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6
지금 청 총리는 내외정 퍼펙트한 거 보면 그냥 당시 국공 올스타 집단지도라고 봐야 겠지
#34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6
>>344 대가를 치뤘다는거랑 별개로 수천만이면 진작에 터졌지
#350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36
그런데 사실 원역사 국 진영 네임드에는 사람쉬키가 없(폭언)
#351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7
일단은 서로 매너를 지키면서 어장을 하자고
#352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37
>>349 대륙의 인구수는 상상이상이여서..
태평천국난에서 사망자가 수천만인데, 황하 이북을 초토화시킨 화북대방데는 그 이상이겠지.
#353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37
각자도 선 넘지 않게 하는거고 남 호오나 감정을 통제하려 드는것도 당연히 안되는거고

선넘는 발언 없는 한 각자도생이지
#35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37
개인적으론 그냥 등소평이 등판한거 아닌가 싶긴한데...... 저번턴엔 마오가 하고
#355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8
막 경제부처 장관이 가오강, 천윈이고 외교부처 장관이 주은래, 후쓰고 국방부 장관은 주더 등.
#356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38
궁금한 게 있는데, 주은래가 뭐하는 양반이길래 지금 청 외정내정 주도하는 총리라고 생각한 거야?

이쪽 지식은 나무위키에 의존하는 게 많은데 알다시피 거기는 신뢰도가 좀 떨어지니까
#357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38
>>344 그때 청측 희생자가 수천만이면 북양정부 진작에 터졌음. 북양군이 유지되고 증강되서 중앙아시아 원정을 할 수준까지는 기반이 유지되고 있으니까 원정을 하고 중앙아시아를 따는 거지.

그리고 조프간 때 침략선택지를 두번 누른건 엄연히 청의 선택이었고.
#358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38
그러니까 >>0이 있는거고 ㅇㅅㅇ
#359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39
>>356 대충 이미지상으로는 모가놈이 대약진하고 온갖 사고 칠때 중공 내정 안정시킨 2인자

물론 까보면 할말 많은데 이미지와 대표 치적으로는 그럼
#360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39
주석은 아마도 류사오치, 마오나 장 치고는 너무 얌전해
#361이름 없음(nOT1zEMtyo)2022-09-30 (금) 15:39
북양군이 강남으로 내려가서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화북 기반으로 계속 유지되고 증강되는데 화북에서 몇천만이 날라갔음 그게 어떻게 유지됨? 그정도 기반은 유지되고 있다는 거지.
#36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0
>>352 아니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고 그 넓은 화북에서 수천만이 죽는건 힘들어요
차라리 행정체제 붕괴라면 모를까 단기간에 통제 회복한걸보면 그것도 아니고
#36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40
>>356 좋게나 나쁘게나 중국 명재상 20세기 버전.
#36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40
그래 충분히 청나라 싫어할만한 이유가 있고, 그 감정 정상적으로 표현하면 이해해.

아무리 천명이라고 해도 일단 타국인것은 변함이 없지.. 조선국왕도 정통이 아닌 방계를 억지써서 올린거고.
#365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40
말이 좋아 방데특공대지 그때 치고빠진 타이밍 미친거 보면 초토화나 대학살보다는 기물 재배치에 열중했다고 봐야 할걸

초토화나 다죽여 모드면 그정도 기동이 나올수가 없음
#366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41
어디까지나 재상이기에 황제(마오)에게 절대복종하지만 내정은 끝내주는 그런 느낌
#36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1
그냥 많아봐야 수십만정도였을걸 애초에 그때 대가라면 차라리 머릿수가 민국따위에게 목줄잡힌 신세가 됐단게 크겠지
#368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1
머릿수가 -> 머릿수가 아니라
#369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41
확실히 청나라를 한국입장에서 싫어할 이유가 많고, 현실정떡이면 더더욱 그럼.

선을 넘고 다른사람 감정받이 만든 경우도 없었고, 청나라 비판이 좀 억제되긴 했음.
#370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42
황하제방이라도 좀 터졌거나 하면 백만 넘기는건 우습지만 수백만부터는 호국군 작전성공부터 재검토할 수준이라
#371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3
일단 다시 말하지만 그때 당시 정세보면 위안스카이의 뻘짓으로 인해 기회가 생긴거지 그 뻘짓하기전에는
숙여도 이상하지 않았다
#372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43
위안스카이.. 민국의 명장군!
#37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43
인도 국제외교 발언권 너무 약한데. 명목상 대영제국 후계국이고 내정 펌블난 적 없고 호주까지 가담했는데 청 즉위식에 찍소리도 못했다? 진짜 핵도미노 원흉으로 찍힌건가
#37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4
>>369 응? 잘만 비판하고 있지않았냐?
#375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4
당장 저번턴만 해도 청나라 외교에 대해서 온갖말이 나왔었는데....... 억제?
#376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44
먼저 핵을 들이대서 양보를 받아낸 전례가 되어버렸으니까?
#377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44
>>373 뇌피셜 예상으로는 아마도 앵글로색슨 라자틀딱과 벵골인 신권력층이 충동한거 아닌가?
#378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44
>>375 ㄹㅇㅋㅋ
#379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45
그때 청나라 외교 관해서 육두문자도 막 나오고 그랬쟝
참치들끼리 오간게 아니니까 세이프의 영역이라서 그렇지
#380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46
>>377 어린놈의 새끼들이 핵가지고 설치다가 구주동?포들에 찍혔다고 할배들 단체 반발? 이거 가능성있다.
#381이름 없음(1iZChgU1gw)2022-09-30 (금) 15:47
일본승천하니 야루오가 떠오르네 미국이 개판나고 한일의 영향권이 어마어마했던걸로 기억하는데
#382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47
아니면 미국이랑 겉보기에는 진짜 단교한 것처럼 보여서 구주 전체가 속았다던가
#383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47
생태주의에 포스트모던까지 이용했으면 핵사용금지기조라도 일으켜서 핵쓸뻔한놈 낙인이라도 찍었나보지
아니면 벵골기반 식민주의 허실이 까였거나
#38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47
아니 뭐 전에 서백리건에 대해 지나치게 호의적으로 얘기한거에 대해서도 온갖 반박나왔는데 뭔 비판이 억제된다 소리를 하고있어
#385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49
앞마당인 버마조차 티어업 안해주던 벵골독점 라자회의라서 실제 투사력 얕보일 여지도 많고
#386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0
저번턴에 8번 굴리고 이번턴에 6번 굴렸는데 메타적으로 시간 문제지만 너무 퍼펙트하게 나와서 더 굴릴 것도 없었나
#38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51
그런 모양
#388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51
확실히 청나라 다이스가 퍼펙트하긴 했지
#38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51
일단 자기턴 잘나온다고 후행 ㅈ박으면 터지긴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이름 없음(OHIxvnwn7g)2022-09-30 (금) 15:51
거의 조프간 6연 펌블이 거꾸로 나온 모양새 아닌가?
#391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52
근데 미붕이가 딕시지역은 어케 제압했나?

주방위군과 민병대 해체에 연방군 주둔스팸 이라도 돌렸느
나?
#392이름 없음(NrvhBVErGY)2022-09-30 (금) 15:52
아직 폭탄 해체는 끝나지 않았다-
#39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3
근데 청이 인구문제 1번도 안 걸리는 건 도대체.
#394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54
그런대 후행다이스라고 해봐야 인도가 쏘롱이라도 쏴버리는 무슨 666666사태가 아니고서야 대남 준동갖고 저 다이스에 기스나 널지 모르겠다(진심) 틈이 있어야 벌어지지
#395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4
유교 페미니즘이라도 보급했나.
#39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54
>>391 어차피 거긴 촌구석이라서 민병대해봤자 뭐......
>>393 뭐 일단 있기는 할텐데 그런다로 대처되고 있다고 봐야겠지
#397이름 없음(V1H8F15.Lg)2022-09-30 (금) 15:54
폭탄이야 많지만 그게 청과 연관될 가능성은 확 떨어졌지
#398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5
광서제라면 후궁 안 들이고 각순황귀비랑 백년해로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봐라 황상도 1부1처 하신다!고 언플했거나
#39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55
그냥 그때 개막다이스는 아직까진 그런대로 대처할 수 있다는걸로 봐야
#400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55
>>393 >>395 그것보단 미서부랑 남미에 이민장려?
#401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7
이민이라 이미 청이 태평성대라서 갔을지ㅋㅋ
#402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58
>>401 미국의 기술공여 대신에 남미지역 복구인력으로 청나라인 뿌린것일지도..
#40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5:58
오 그건 킹능성있어
#40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5:59
뭐 그란콜롬비아 권역엔 있을 수 있겠네
#405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5:59
그리고 딕시지역을 미 본토로 식민지화(;;)하기위해 인구가 필요할지도..

이미 딕시지역은 민국의 부여같은 상황 같은데.
#40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0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남미쪽은 남미전체가 합쳐지는건 아니겠지만 그란콜롬비아랑 중앙아메리카 공화국이 복구되고
찰레랑 아르헨이 합쳐진 상황일 수 있으려나
#40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0
>>405 아 그건 좀
#408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01
너무 자잘하게 쪼개지면 그것도 관리가 힘드니 적당히 합쳐놓을거 같다.
특히 중앙아메리카.
#409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1
애초에 식민지화고 나발이고 딕시들을 그렇게 해야할만큼 딕시들이 위협적인가?
#410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6:01
청이 이 정도로 성세면 진짜 오히려 히피들이 싫어하지 세계질서 그 자체인데. 부여 청학동은 그나마 가끔 곡부투어하겠지만
#411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02
>>409 어.. 딕시 레드넥들의 호전성과 폭력성은 유명해서..

물론 정규전으로 위험한게 아니라 빨치산 유격불온분자나 사보타주나 테러등.
#41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3
빨치산 유격이나 사보타주나 테러를 한다해도........ 그래서 걔네들이 서로 협조는 됨?(폭언)
#413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03
당장 캐피톨 점령 폭동이나 샬러츠빌 폭동이나 털사 폭동들을 보면..
#41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4
애초에 총기만 든 민병대로 유격이나 사보타주나 테러를 한다해도......음.... 글쎄?
#415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6:04
그리고 호주 협화회는 진짜 목숨걸고 인도한테 손 내민거네. 트루 애국자들이야.
#41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5
>>413 하지만 그건 폭동이지 무언가를 바꾸진 못했잖아?
#41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5
>>415 뭐 하도 본국에서 ㅈㄹ하니까 역반응온거에 가깝긴해
#418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05
그렇?나
#419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6:07
세상 사람들이 인도 일주일이면 지우는 나라라고 인식하는 본국을 상대로 아니다 난 호주인이다!했으면 애국자 맞지ㅋㅋ 이번 청 주딱 즉위보고 와 ㅆㅂ 잠깐만 하고 있겠지만
#420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8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 미국진행 보면서 참치들 이야기중에 2차 남북전쟁이니 뭐니하는 이야기 나올때마다
그게 왜 나오는건지 이해안가더라 아니 애초에 걔네들이 그럴 능력있었으면 애초에 전쟁에서 지질읺았겠지!(폭언)
#421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08
근데 모두에게서 잊혀진 대만 원주민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행복할려나?

이들이 다시 대만으로 귀환했담 좋겠다...

어? 대만이 아직도 군사기지 관계자 친족외 출입금지 지역인가?
#422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09
>>421 그건 모르겠네 어느정도 풀어줫을거 같기도한데......
#423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11
하냳 대만섬이 해군의 군벌 영지로 재편됐는데, 청나라는 분명 청독전쟁에서 우랄이동으로 쫒겨나 휴전을 맺은 시점.

그 시점에서 군벌들을 숙청하고 금군으로 재편했단 말이지.
#42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12
일단 한마디 얘기하자면 게릴라전으로 전쟁에서 승리하는 경우는 대부분 외부지원이 존재하는 상황이었음
당장 반도전쟁이나 중국 공산당이나 아프리카 식민전쟁같은 경우
#425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12
설마 해군만 군벌의 온상으로 남았을리는 없고, 그렇담 시베리아 출병 찐빠로 인한 군벌숙청에 같이 날라갔을거라..
#426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12
뭐 탈레반같은 경우는 좀 애매하긴한데........
#427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6:13
>>425 솔직히 해군만 안건들기엔 이쪽도 이홍장의 유산이고
#428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15
>>424 근데 레드넥이 꼴에는 미국시민권자라서.. 민간과 빨치산을 구벌하기도.. 그렇다고 뭉개고 과격진압하기도 아매하지..

심하면 테러분자가 다른주까지 역류할수도 있고...
감시가 심한 딕시주에서 테러보단 북부나 서부로 이동해서 테러.
#429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16:17
계기가 생기니까 곧바로 승천하는 청을 보니 독일 부르주아 고로시가 얼마나 지독했으면 20년 동안 돌고 돌았나 싶음
#430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20
그리고 딕시가 중남미의 백호주의 잔당들과 결합하면..

최소한 마약카르텔 나르코짓으로 미 사회를 씹창낼 수 있음.
#431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23
바르바샤 조약기구 수준으로 중남미랑 미국이 융합한게 문제야..

물류량이 어마어마하고 국경이 느슨해져서 백호주의 잔당과 딕시들이 마약카르텔화 해서 사회에 미약을 퍼뜨리고, 벌은 자금으로 백색테러랑 빨치산 짓을 한다면..
#432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25
적어도 중남미 지역에 백호주의 군벌 마약카르텔이 오지에 군벌영지를 세우고 호시탐탐 정부를 전복하기위해 온갖 수단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황폐하게 만들 수 있음.
#433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6:25
일단 지금 세력구도부터 다시한번 살펴보자

1. 청세력(가칭) : 대청 + 대남 + 튀르키스탄

사실 대남 튀르키스탄이 없어도 산업화된 중국은 다 커버치고도 남는 진짜 전무후무한 깡패가 맞다

2. 파나마 조약기구 : 아메리카 대륙

여기저기서 사고치고 다니고 외교적으로 온건하게 갈때도 어쩌다보니 실패하고 하긴 하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대륙을 2개나 쳐먹어놓은 말이 안되는 체급이 장점

3. 라이히스팍트 :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미텔아프리카+보어공화국+동인도제도

전통의 구주향우회. 확실히 존나 강하긴 했다(과거형)
그래도 여긴 역사적으로 계속 축척해온 힘이 있음
불안한게 있다면 독일-발칸관계와 중동깡패였던 터키가 불안하긴함

4-1. 프랑코포니 : 민국 + 프랑스 + 혹시 있을지 모르는 프랑스 식민지 출신 쩌리국가들 기타등등
민국세력(가칭)이랑 프랑코포니랑 나눈 이유는 프랑코포니 안에 민국과 프랑스가 있는건 확정인데 일본이랑은 접점이 없고 프랑스도 라이히스팍트랑 프랑코포니 둘다들어가 있어서 일단은 4-1 4-2로 나눠둠
4-2 민국세력(가칭) : 민국+일본+서백리(?)
위에서 말했듯이 일본이랑 민국이 한세력인건 분명한데 정작 일본은 프랑스랑 연관이 없어서 프랑코포니 안에 들어가기엔 뭣해가지고 따로 분리함
서백리가 ?인 이유는 민국으로 치우쳐져 있는곳은 맞는데 러시아나 청쪽에서도 서백리 내에 유의미할 정도의 영향력은 있어서 일단 ?표로 놔둠

이 세력의 장점은 관계가 험한 세력이 없는게 최고 장점 그리고 팩션내 열강들이 유럽, 극동, 아프리카 3대륙에 포진된 세력인 만큼 필요하다면 넓은 영향력 행사 가능
근데 넓은 영향력을 반대로 생각하면 유럽한정의 영향력 싸움으로는 독일 이기기 힘들고 극동 한정으로의 영향력싸움으로는 청 이기기 힘들고 아프리카는 영향력 행사할수있어도 아직까진 크게 뭐 있는지 의문인 곳인게 문제
그래도 지구주딱일 잘했던거 보면 뭐 알아서 잘 하겠지

5. 영연방 : 인도+호주+이란+(잉글랜드(?))
잉글랜드는 여기 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꽃놀이패 갖고 노는 애들이긴 한데 일단 여기도 넣긴함

인도가 풀성장하면 산업화된 중국이라도 맞다이 뜰만하지만 현재 인도따위 취급받는거 보면 그정도는 아닌거같음
그래도 인도양 대장은 지켜내고 있다

원래 세력구도는 청+파나마와 라이히스팍트가 대립하고있었고 청과 영연방도 대립하고 있었고 프랑코포니는 청과 파나마와 싸울생각은 없지만 라이히스팍트와 영연방쪽으로 기울어진 우호관계에 있었음
처음에 미청쪽에서는 프랑코포니 중심세력인 민국에 러브콜보내다가 계속 프랑스랑 같이 있으려는거 보니 프랑스를 건들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민국내 좌익 지원과 민국 주위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 투사로 선회했었음
그러다 이번턴에 와서 청입장에서는 이미 목표 다 이룬거나 다름없어져서 파나마를 좀 멀리두면서 라이히스팍트와 어느정도 관계개선을 한 대신에 프랑코포니가 먹고있던 지구주딱 자리를 일단은 이양받음

그래서 이번턴에 재정립된 구조는
파나마 vs 라이히스팍트
청 vs 영연방+라이히스팍트(+프랑코포니(?)(이쪽은 적어도 전쟁을 불사할 생각은 없어보여서 물음표 붙임))
이렇게 정리되는중
#434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29

이번턴 파나마 조약기구 펌블연타 먹으면.

조약기구에 모든것을 잃어서, 목숨을 걸고 같이 지옥으로 갈 각오가 된 멕시코-딕시-라틴 백호주의 잔당들이 초융합.

#435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29
악!! aa콘솔 오폭!! 정말 미안해!(철판도게자)
#436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6:39
>>433 여기서 앞으로 더 전개를 하려면 정리해야할거는 미국과 유럽의 대립구도의 정리, 대청코올전에서 누군가가 먼저 청나라에 굴복할것인가 아니면 배신안하고 진짜 똘똘뭉쳐서 덤벼들까도 봐야하고, 마지막으로 아직 국내 사정이 안좋아서 앞마당 정리가 안된 몇몇국가들의 동향 살펴보기 이쪽들을 중심으로 살펴볼듯

아니면 911 이벤트 코로나 이벤트 아니면 오일쇼크나 서브프라임같은 경제 위기 이벤트 같은걸로 또다른 위기를 만들어내거나
#437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43
세계의 화약고 비교.

1.발칸 맛집.

다행히도 독러이 유럽향우회가 앞마당으로 관리함.
발칸의 이권열강들이 죄다 손잡고 고나리질 하니, 세르비아의 광기외엔 변수가 없음.
명성에 비해선 거품

2. 중동 아랍.
터키가 아랍인을 밀레트로나마 본토에 받기 시작함으로서
밀레트들을 학살하거나 하지 않으면. 아랍열국이 핵을쏴서 동포들을 학살할 정돈 아님.

고기방패이긴 한데, 터키에 이조차 용납 못하는 과격여론이 있단게 문제.

적어도 밀레트를 방관하는 스탠드면 오래 현상유지 가능.

3. 미 대륙

가장 과소평가되는 화약고.
절멸전을 치룬 백호주의 라틴잔당이든, 공산주의 코뮌미국을 목숨걸고 반대할 딕시라던지, 영붕이 독붕이 호가호위로 미국에 절찬리 개겼다가 OTL 이상으로 고로시당한 멕시코라던지..

이들이 개별로 활동하면 버티는거 가능한데 이 셋이 융합되면 답이 없음.

그래서 여력을 외부투사할게 아니라 내부단속에 보태야되는데

인도네시아라던지 필리핀이라던지 시베리아라던지 일본 데빌구라던지 민국정치 개입이라던지 시베리아 교조주의 개입이라던지

너무 지나치게 외부로 국력투사 낭비삽질을 반복했음.

아마도 높은 확률로 이 셋이 연결되서 아메리카 대륙이 마약대륙 되기 멀지 않은듯.
#438이름 없음(SWvKNuSoEU)2022-09-30 (금) 16:53
미대륙 위험도를 너무 과하게 평가하고 있는데 뚜껑열어봐야 아는거지....
#439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54
미 대륙의 광활함으로 중남미 백호주의 잔당 군벌들을 뿌리뽑는것안 불가능함.
조지부쉬의 이라크-아프간전의 몇배 규모인데 당연하지..

그리고 딕시는 미국국적을 지닌 자국민이란점에서 심각한 취약점을 지님.
단순히 미 남부 토박이 백인이란 이유로 시민권을 제한하거나 박탈하는것은 불가능하니..
이들이 민간인 신분에서 테러 게릴라하는것을 알면서도 당할수밖에 없고..

그리고 멕시코.. 원역사라면 미멕전쟁 이후로 서열정리 끝나서 미국의 고나리를 받았는데
어장내 멕시코는 영국과 독일배후로 미국과 정면으로 충돌해서 미국 제1주적 찍었으니.
여기선 고나리 수준이 아니라 고로시가 강제되는데, 그렇담 역류를 감수하고 군벌난립 중앙정부는 페이퍼국가화.

남미에서 멕시코-미남부
딱 나르코 루트가 개통되었네..
#440이름 없음(SWvKNuSoEU)2022-09-30 (금) 16:58
근데 갑자기 마약 썰은 왜 나온거지?
#441이름 없음(Rlqyblb4Wk)2022-09-30 (금) 16:59
>>440 공교롭게도 이 시기가 코카인의 전성기 시작이라서.
#442이름 없음(EE.youWKLs)2022-09-30 (금) 17:30
단순히 미 남부 토박이 백인이란 이유로 시민권을 제한하거나 박탈하는것은 불가능...이라고 했는데
메카시즘적 피해망상에 이미 빠져서 남부 고로시해버린 미국이 남부토박이 반역자를 감시안할리 없잖아.
거기다가 여기 미국은 이미 인권법(극단적) 선택까지 한데다가 WASP에서 AS가 빠진 아메리카 소련이 되었다고 이야기나오기도 하지 않았어?
독고다이형 개인이 사고 치는 건 어쩔 수 없어도 중남미로 루트 뚫어서 마약 들어오는건 군대까지 동원해서 뚝배기깰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말이지.

마약소비도 OTL에서는 인종문제+경제적 문제+베트남갔다가 중독되어 돌아온 젊은이+히피문화 때문에 미국내에서 미친듯이 마약이 퍼진 거였는데 지금 아메리카 소련에게선 다 딴 나라 이야기고

마지막으로 OTL에서 중남미 마약밭 지원한 CIA처럼 대놓고 외부에서 마약밭만들 세력이 있는가...라면 있는데, 그럴 능력이 있는가...라면 어...있어?
솔까 OTL에서도 그짓거리 CIA가 아니었다면 성공 못했을 짓이었고.

물론 다갓이 다 엎어버리고 월가, 너 마약빨고 있어...라고 해버릴 수 있지만 OTL에서 마약 열심히 퍼져나갔다고 퍼져나갈지는 좀...
그보다는 차라리 동남아 황금삼각지대에서 미친듯 마약 뽑아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거기 지금 태국쪽이 많이 좀 개판이지....
#443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7:36
글쎄 자국민이라고 무조건 봐준다면 핑거튼이나 메이데이때의 학살같은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
#444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7:37
애초에 자국민이 총질하면서 테러하고 댕기면 공권력으로 제재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445이름 없음(6TKgm3zezs)2022-09-30 (금) 17:37
도대체 왜 자꾸 딕시가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446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19:58
차라리 보어공화국이 더 위험하지않나
#447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21:03
청이 9로 수습하기는 했지만 세계주딱 자체가 1펌블이었던 거 고려하면 딴 나라들이 불탈 때마다 불려와서 고생할 예정
#448이름 없음(77GsVR/5kk)2022-09-30 (금) 21:10
지금 핵전쟁 나기 가장 쉬운곳은 동/중앙/남아프리카지?

독일이 고작 아프리카라 생각하다 보어 감시 해이해지고 고삐 한번 놓히면 바로 위험해지는

당장 엮여있는 열강만해도 일단 전쟁터지면 미텔-보어의 식민지간 내전되서 머리 어지러워지는 독일에 미텔이랑 엮인 프랑스에 그리고 프랑스 도우러 들어온 민국도 미텔쪽에 지분있고
#449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21:38
대남 필리핀 인니 인도 차례인가
#450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22:26
대남이 펌블 뜨면 다갓의 주딱 고로시 작동하는 건데ㅋㅋ
#451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22:40
이번턴 첨부터 다시보니 터키 상태가 의외로 괜찮은가? 청 경제개발의 한축이 터키산 저유가인데 청 경제가 괜찮다 못해 승천중이니
#452이름 없음(FpotAswedI)2022-09-30 (금) 22:54
청나라 이대로 쭉 가면 유카리 어장에서 유일하게 중화 단독 승리 엔딩 뜨는건가

스팀 업적 +1
#453이름 없음(vzNHM.esfY)2022-09-30 (금) 23:00
밸런스 맞추기 귀재인 다갓이라 아직 몰라 저번턴 독일 생각해봐ㅋㅋ
#454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13
순수하게 다이스만갖고 웃은적은 중국이 개같이 꼬라박을때 분이엿는데, 일본 다이스를 보는순간 웃음이 터졋다. 어째서인가
#455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28
근데 확실히 이번 어장은 다갓의 중국애호가 유정천이네
#456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29
하긴 몇개어장의 중국이 그렇게 심해를 넘어서 내핵으로 꼬라박혓냐. 중국도 행복할때가됏지
#457이름 없음(77GsVR/5kk)2022-10-01 (토) 00:38
그러고보니 임술어장이 어떻게 진행된 어장이였지?

기억이 잘 안나네
#458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39
>>457 한국이 중국을 산산조각내고서 세뇌어플돌리던 어장
#459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40
아 정확히는 세뇌어플돌려서 잡아먹은 어장이지
#460이름 없음(SWvKNuSoEU)2022-10-01 (토) 00:41
>>457
근대에 중따먹하고 중화왕조 되는데 성공한 대원군의 꿈이 이루어진 어장(아무말)
#461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0:44
핵범석보다 악랄했던 중혐어장이었지
#462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47
핵범석어장=핵으로 중국이 망함

민주신라어장=신라와 중원국가들간의 장렬한 맞다이 끝에...

이자조선어장=악의제국으로날뛰다가 두둘겨맞음

임술어장=한국이 중국을세뇌조교해서먹어버림
#463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0:47
핵범석 어장은 라이벌이라기도 했지 임술 어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노예였고
#464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0:51
진짜 이번어장의 다갓은 중국애호가맞다.
#465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0:58
이번턴 아직 안 끝났으니까 두고 봐야지
#466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1:00
그보다 일본은 다갓 고소해야 하는 게? 청 일본이랑 차례 바뀌고 14번 굴려서 9가 7번 나왔어
#467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1:22
>>465 갑자기 다갓이 미쳐서 중국이 세계정복하겟다고 날뛰지 않는한 관성이 붙어버린상황아닐까
#468이름 없음(5fAmD3YD8A)2022-10-01 (토) 01:22
이상태로 쭉쭉 전세계가 성장해서 21세기에 달기지짓는거보고싶다
#469이름 없음(nkaxVtiRwk)2022-10-01 (토) 02:10
윗참치들 말마따마 미국이 진짜 마약국가급 되는거 아니면 무난하게 지나갈듯.
#470이름 없음(OJ7xaDN04E)2022-10-01 (토) 02:10
이번턴에서 느낀 민국 대청 두 국가의 인구구조
민국-매턴마다 수천만의 사회초년생들과 수천만의 어린이들이 나옴
대청-아직까진 인구증가가 베이비붐으로 인한 폭발적인 성장보단 안정적인 증가같은데 이제 치세라 국가가 안정적이다보니 본격적인 베이비붐이 터지면 매턴 억단위의 어린이들이 나옴
#471이름 없음(nkaxVtiRwk)2022-10-01 (토) 02:12
근데 미국도 하는거 보면 쌩쌩해서. 인종문제도 거의 해결됬고 남미도 사실상 죄다 먹어치웠고, 그렇다고 민주주의가 죽은것도 아니고. 지금 미국은 오히려 원역사 미국보다 건강할 가능성도 적지 않음.
#472이름 없음(nkaxVtiRwk)2022-10-01 (토) 02:13
근데 역으로 말하면 승천중국이랑 상위호환 미국이 이젠 동맹은 아니더라도 우호관계란건데.....(그나마도 뒤에서 합의한거보면 유사시엔 다시 동맹처럼 움직일 가능성도 적지 않음.)
와앀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다른 세력들이 전부 합쳐야 이둘상대로 해볼 '가능성'이 있다정도 겠는디
#473이름 없음(nkaxVtiRwk)2022-10-01 (토) 02:15
백호주의 세력도 미국 내부 딕시들이라면 그래도 자국민들이라 손 못대서 살아있을수 있겠는데 남미쪽은 간접적 겐세이 넣은거라 남미 백호주의는 세력으로는 거진 죽었을듯(눈치 볼 필요도 없고)
뭐 딕시들이야.... 알아서 때려잡길 바래야지.
#474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2:16
피해의식 강한 인붕이가 어케 나올지 궁금하네. 이 정도 격차면 태국도 자연스럽게 친청으로 기울 것 같은데
#475이름 없음(nkaxVtiRwk)2022-10-01 (토) 02:16
아, 그래 지금 사고칠 가능성이 제일 높은곳은 오히려 인도려나.
#476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2:19
인도나 인니가 요주의. 대남도 청 응디 믿고 뇌절할 가능성 있고.
#477이름 없음(MzlxFVk2nA)2022-10-01 (토) 04:00
도마컴
#479이름 없음(6TKgm3zezs)2022-10-01 (토) 07:53
진짜 발칸이다 발칸
#480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07:56
그럼 내일 싱가폴 굴린 다음 인도인가
#481이름 없음(pZdd6SCBMw)2022-10-01 (토) 07:57
역시 뭐 조용히 넘어가려면 터진다니까
역시 아시아 발칸 이라할수있으여.
#482이름 없음(77GsVR/5kk)2022-10-01 (토) 07:58
인도가 앞으로 어떻게 폭주할지 두렵네

이전에 동남아랑 중국 남부가 깨박살날정도의 핵전력이라서 깨갱하라 시켰으니
이번엔 아예 완벽한 상호확증파괴 가능한 핵전력이라도 구축하려 드려나?
#483이름 없음(cdAjksgkgM)2022-10-01 (토) 08:31
지금 싱가폴 꼬라지 보면 청이 주저앉은 건 내부적 안정 우선도 있지만 외부가 청이 나서기엔 너무 칼날같은 정세인 부분도 있네

이러면 실질 주도권은 민국이 여전히 가지고 있울 듯
#484이름 없음(vzNHM.esfY)2022-10-01 (토) 12:42
내일 싱가폴 저저번턴 오헝처럼 666으로 터지면 곤란한데 말시지ㅋㅋㅋ
#485이름 없음(0ZwHXDGEuA)2022-10-01 (토) 13:47
주딱 자리를 이어받자마자 조져지네ㅋ
#486이름 없음(CuL.RZBh1Y)2022-10-01 (토) 22:18
유카리가 애로하다
#487이름 없음(Y9QIWzVh8.)2022-10-01 (토) 23:24
Attachment
전턴에 사하라 녹화 얘기 나와서 좀 찾아봤는데

사하라 전체 녹화는 비용도 너무 많이들고 역으로 아마존을 사막화 시킬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하네

사하라 부분녹화는 사하라 사막이 더이상 넓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헬지대를 녹화시켜서 사막화 진행을 막으려는 계획도 있고

또 지금 튀니지가 유럽지원 받아서 국토 녹화시키는 중인데 이게 또 빠르게 잘 진행되서 45년까지 국토 전체를 녹화시키는게 목표라 하던데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이런쪽은 충분히 녹화 할만 할수도?

그렇다면 문제는 기술인가 애초에 10년 20년대 기술기준으로 책정된 예산에 현실가능성이고 몇몇 장소는 현재 기술로도 힘들어서 계획 구상으로만 끝난곳도 있다하니
#488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1 (토) 23:40
대남의 자아회복은 대남 입장에서야 당연히 크리지만 청 입장에서는 어떨까
#489이름 없음(ssTgh1MX/E)2022-10-02 (일) 00:18
>>485 주딱은 아직 민국임

청은 서버주라서 돈만 뿌릴 뿐임
#490이름 없음(ssTgh1MX/E)2022-10-02 (일) 00:20
>>488 대남은 이미 튀르키스탄이 자아 찾는거 봤으니 대남도 뭐 할 일만 잘한다면 괜찮게 보지 않을까
#491이름 없음(aE0nWR83Zc)2022-10-02 (일) 03:51
과연 다이스 배정받은 말레이는 어케 될 것인가
#492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1
와. 쓰레기 3인조다!

문제는 쓰레기 3인조에게 핵단추가 붙어있어!
#49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21
어떻게보면 국제정치의 썩은맛이 이런거긴한데 참...........
#494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2 (일) 09:21
햐 인도 캐릭터 입체적으로 변했다. 좋건 나쁘건.
#495이름 없음(SFRmIu5kwI)2022-10-02 (일) 09:21
핵피엔딩이 해피엔딩이 아닐까
#496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22
이란은 뭐 남의 팩션 태우기니까 그런데 그게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튀르키스탄이랑 저렇게 되면 서로 태우기로 협상도 가능하긴 할거라 결국 내 자원줄이 가장 중요하니까.
#49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2
이래놓고 민국의 개 짓을 하니까 민국이 포모적으로 사상 이념 선도가 안되잖아.
#498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2 (일) 09:22
누군가의 준펌블은 누군가의 준크리일 수 있습니다.(먼산)
#499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23
이거 튀르크스탄으로 청 외교 망했다고 하니까 다갓이 응 아니야라면서 청의 똥불을 이런식으로 수습하네
#500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23
어째서 이 꼬라진데도 민국이 주딱인가 했더니 얘네말곤 진짜 최근에 손에 피 안 묻혀본 나라가 없네
#50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4
외교 자체는 망했는데 인도도 응 이번건은 합맞춘거야 해버리는 바람에.

프랑스급 광기는 못되는구만.
#50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24
여기 팔라비 2세는 원역사에 비하면 나름 착하게 살았는데 참........
#503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5
프랑스급 광기는 여기서 청이 반대파를 총칼로 짓밟는다면 나는 반대파도 수용하겠다! 를 눌러야 하는 건데.
#504이름 없음(d3hWsxqcyI)2022-10-02 (일) 09:25
난 청 외교가 이해가 안감. 자기가 일으킨 불질이면 총대매고 탱킹을 하던가 해야지 저러면 신뢰도가 개박살날텐데 지구주딱 하겠다는애 맞음?
#505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25
일단 이번턴은 이란-튀르크스탄을 제물로 핵전쟁을 미룬 셈인가.. 다음턴이 문제야...
#506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2 (일) 09:26
인도는 뭔가 청한테 외교 노리개 아님? 그 체급에 개새끼 노릇하는데 역으로 민청 관계만 증진됨, 청이 인도 끌어들여서 똑같이 손에 피뭍게해서 인도의 도덕적 우월성도 사라짐. 이게 참.
#50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6
>>504 '제딴에는'
#508이름 없음(F7AcSRDTkk)2022-10-02 (일) 09:26
>>502
선행이 보은으로 되돌아오지 않는게 헬 세계 퀼타리지....
#509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7
거기다 원한 품은 이란이 어디서 핵물질이라도 얻어와서 더티밤테러라도 저지르면....

만국핵죽창의 시대에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거 아닌가. 인도.
#51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27
>>504 안박살남 애초에 저 ㅈㄹ할 수 있었던건 국제사회의 묵인이 있었다는거니까
#511이름 없음(cwES7xlwus)2022-10-02 (일) 09:27
일붕이가 왜 민국에 달라붙는지 알겠다 단독으로 살기엔 세상이 너무 거칠고 딴 놈들 밑에 붙기엔 하나같이 세상에 불을 지르고 있어
#512이름 없음(F7AcSRDTkk)2022-10-02 (일) 09:28
>>509
한번 당해봐야 바뀌는척 하는 인간에게 그건 너무나도 큰 기대다!
#51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28
>>509 못해 인도가 그걸 내버려둘리 없잖아
#514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8
농담 아니라 인도 내에서가 아니라 그냥 이란 내 정유시설에 핵자폭테러만 저질러도 인도는 석유없어서 난리날텐데.
#515이름 없음(d3hWsxqcyI)2022-10-02 (일) 09:28
어쨌든 청은 현재 영향권이 최대 영향권일듯
신뢰를 자기가 박살내는데 믿을놈이 어딨음
#516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2 (일) 09:28
청 좆간력이 대인도 특화인가. 인도 엿맥이는데 대단한 효과를 발휘한다.
#51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8
>>513 그걸 못했으면 지금 독일 튀르키예가 눈치 슬슬 보면서 다니지도 않음,
#518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29
근데 핵줄 국가부터 없을걸 인도가 막히면 저지를게 청과 핵전쟁이라서
#519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29
독일 : 발칸 초토화시킨 이후로 유럽 국가들에 어당리 박히는중
대청 : 석유값 안정시키겠다고 수십만 학살
인도 : 이란에 이하동문
미국 : 인도-태평양 전역에 불장난중

...이딴게 지구의 열강들?
#520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29
다극체제의 열강이란 놈들이 어째 하나같이 이모양 이꼴이지?
#521이름 없음(F7AcSRDTkk)2022-10-02 (일) 09:30
>>519
네 이딴게 열강들 맞습니다!
#522이름 없음(DjAPAiiUZw)2022-10-02 (일) 09:30
진짜 소위 파워플레이어말고 일반플레이어중 제일 행복한건 일붕이뿐인거 실화?ㅋㅋㅋㅋ
#52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0
>>514 그걸 인도가 가만히 내버려두겠냐 자기한테 원한있단걸 아는 이상 그렇게 하지못하도록 조치취할텐데
>>515 현실에선 수십번 배신당해도 믿는 경우가 있어서 영.......
#524이름 없음(cwES7xlwus)2022-10-02 (일) 09:31
>>522 아 서백리도 행복하다곸ㅋㅋㅋ
#525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1
>>523 그 하지 못하도록 조치취하는 걸로 막혔음 독일이랑 튀르키예가 자기가 업보쌓은 이웃들 눈치 슬슬 보고 다니진 않았다니까?...
#526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1
사실 저렇게 편들어주다가도 자기한테 영 불리하다 싶으면 바로 손절해버리는건 흔한 일이잖아? 당장 조프간도 열강이 손절해서 그렇게 됐고
#527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31
핵협박이 가능해야 주권을 보장받는 세계라니.....
#528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31
이러면 일붕이가 체급이고 나발이고 미청에 대항할 능력이 안되서 민국 밑으로 들어간거 같은데 다른 놈보단 낫잖아
#529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1
다음턴에 펌블로 핵테러 들어가 있을 거 같은데. 인도.
#530이름 없음(DjAPAiiUZw)2022-10-02 (일) 09:31
>>524 진짜 이렇게보니까 민국이 잡고잇는애들말곤...어...
#531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09:31
그나저나 모두가 핵을 가져서 국지적 핵 테러위협이 있다 했는데도 저렇게 밟아버리는 거 보니 무서운데

결국 전면 핵전쟁을 피한 대가로 핵테러 위협은 올라간 거 아님??
#53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2
>>525 그래서 지금 이란이 뭘할 수 있는데?
#533이름 없음(hZ4vmS8bWA)2022-10-02 (일) 09:32
>>531 수천만보단 수만죽는게 더 싸니까...
#534이름 없음(YaAuRutryw)2022-10-02 (일) 09:33
슬슬 몇십년 뒤의 911의 시대가 오는게 두려워진다
#535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3
>>531 굉장히 올라갔지... 핵전쟁을 피하는 대가라고 넘어가고 있지만 이거 핵테러 소잿거리 맞음.
#536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4
911이 비행기 꼬라박이 아니라 핵배낭테러로 터지는 세계냐고...
#53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4
애초에 핵테러 핵테러하는데 핵을 테러용으로 쓰기엔 아직 소형화 안된 시기일텐데
#538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4
그리고 만들수는 있대냐?
#539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09:34
>>533 그 수만이 캘커타나 시안에서 누군가의 핵베낭 테러로 인한 거라면 그렇다 말할 수 있나??
#540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5
더티밤테러는 핵 소형화까지도 필요 없음.
#541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35
>>537 약소국도 핵물질로 테러할수 있다는건 어장주 피셜 아님? 그 정도면 소형화가 안 되는건 아닐텐데 얘넨 핵이 얼마나 위험한줄도 모르고 양산하기도 했었고
#542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35
어쨌든 청트랑 미트는 오늘도 건재하네 ㅋㅋㅋㅋ
#54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5
아무리 은밀하게 만든다고 해도 징후는 어느샌가 포착될 수 밖에 핵이란건
#544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36
>>539 그 핵배낭 빌려줄 국가가 있긴 할까? 저둘이 터지면 핵전쟁일걸 뻔히 전세계가 있는데?
#545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09:36
>>538 이미 어지간한 중소국가도 핵을 무장할 정도로 핵이 대즁화된 세계선이란 판정 나옴

미국 정도나 파나마 협력기구로 미리 핵확산 막았다고ㅠ했고
#546이름 없음(cwES7xlwus)2022-10-02 (일) 09:36
아직 핵은 덩치키워 위력강하게할 무기지 소형화해서 핵테러할 무기는 아니라서
#54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6
>>537 어장주가 약소국도 핵테러 할지도 모르니까 독일 튀르키예가 도트댐 처맞고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냐고 해봐야...

어장주피셜 무시할거?
#548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7
>>541 아 그거라면 일단은 가능하다고 봐야하나 근데 그러면 인도가 핵물질 생산시설 통제안할까?
#549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37
이란 국가단위로 핵만드는거 아니면 개인적 핵테러는 불가능함, 여기서 우려되는건 그 국가가 핵만들 경우
#550이름 없음(cwES7xlwus)2022-10-02 (일) 09:37
>>547 저거는 소형화 이야기임
#55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7
>>548 핵물질 통제하려면 핵확산이 이만큼 되기 전에 했어야 함.
#55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7
>>547 잊고있었지 근데 그런 상황이면 핵에 관련된 시설은 다 통제들어갔을걸?
#55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38
아니 일개 개인이야 안되더라도 팩션내의 약소국들도 핵으로 테러할수 있다는건 어장주가 직접 말한거라니까 이것까지 안 된다 그러면 어떡함
#554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38
지금 저수준되면 이란이 미쳐가지고 인도에 핵쏘는게 문제인거지, 개인 단체만으로 만드는건 조온나 힘듬
#555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38
>>553 그러니까 그 국가단위로 테러하고 난 죽겠다 해야 가능한거임
#556이름 없음(YaAuRutryw)2022-10-02 (일) 09:38
국가가 아닌이상 핵 못만드는건 맞는데
지금 그 국가가 악의적 목적으로 핵테러를 감행할시를 걱정하는거 아닌가
#55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38
>>551 그건 전체가 안되는거지 국지적으론 불가능한게 아닐텐데
#558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39
>>552 핵물질 전체를 통제해야 하는데 핵이 너무 퍼져버려서 그게 안됨.

핵물질을 밀리그램단위로 다 파악하고 넘겨받거나 했어야 하는데... 이정도로 핵을 안일하게 봐서 핵확산이 엄청 되버린 세계에서 그정도까지 다 파악하고 있을까?
#559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39
>>556 그러니까 그 가능성을 고려해야하는거지 이상한쪽으로 말고
#560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39
저번에 다이스에서 핵확산 저지하려다 실패했다고 직접 어장연재에 나왔는데
#56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0
솔직히 지금 핵을 현실의 핵무기 생각하는 거 같은데, 여긴 핵을 노급취급하고 마구 퍼뜨려버리는 바람에 핵물질이고 뭐고 통제가 하나도 안됐다가 뒤늦게 이거 통제한다고 난리법석인 거야.

핵확산 저지는 핵물질 통제가 핵심임. 근데 이정도로 핵을 퍼뜨려놓고 핵물질 통제를 어떻게 하냐...
#562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40
>>560 그러니까 그건 약소국이 가능하다는 소리
#56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0
>>558 아니 글쎼 거기까지 필요없고 그냥 시설만 통제해도 핵억제는 가능해 그걸 세계전체에다 할 수 있느냐가 문제지
#564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40
독일이나 튀르키예가 핵으로 고통받는건 핵폭격으로 핵개발 국가를 막는게 불가능하니까
#565이름 없음(cwES7xlwus)2022-10-02 (일) 09:40
지금 기습하고 테러하고 섞여서 나오는 듯?
핵으로 기습적으로 선빵 - 지구국가 모두 가능
#566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1
그 핵물질을 만들거나 관리하는 시설만 통제해도 뭐 어떻게 할건데?
#567이름 없음(4Pjv4czksQ)2022-10-02 (일) 09:41
>>565 핵을 외국에 몰래들여 테러 - 소형화는 아직 무리라 불가
이거 아님?
#568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1
아니, 시설통제는 현실 핵확산 저지에서도 서브적인 부분밖에 안됨요.

현실 핵확산 저지도 핵물질 통제가 핵심임. 근데 핵을 너무 퍼뜨려놔서 핵물질 통제가 가능성이 있나? 우라늄 광산마다 얼마나 캐냈는지 파악은 했음? 얼마를 정제해냈는지는?
#569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42
>>566 그러니까 그걸 통제하는데 실패했다는게 어장 내용이라니까요 그런데 통제할거라는 명제로 얘길하면 어캐함
#570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09:42
핵물질의 완전통제에 성공했다 (x)
그렇다고 무슨 어디있는 찐따국가가 일개 테러리스트 단체그 안들키고 만들수있다(x)
허나 이번턴에 인도에 악의가 쌓인 이란같이 어느정도 체급되는 국가가 핵을만들어서 악의적 핵테러를 시도하면 어떻게 되나? <-이걸 걱정해야하는거 아닌가?
#571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3
애초에 타국에 군사개입했을때 자기들에게 핵못날리도록 어떻게든 조치취할거란 생각은 안하는건가? 만약 생각을 안했다면 그때 개입한 애들이 전부 빡대가리를 넘어 지능이 없는 수준이란건데
#572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43
>>570 즈엉답
#573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09:43
>>570 찐따국가가 -> 찐따국가나
#574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4
더티밤은 뭐 핵분열반응 이런거 없이 핵물질만 손에 넣으면 바로 재래식 화약과 섞어서 만들고 터뜨릴 수 있는데 이건 어케막을겨...
#575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4
아니 상식적으로 자기 영향력에서 벗어나려고 하던 나라를 핵개발하도록 가만히 내버려두겠냐고
#576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45
독일이 발칸을 쓸어버리면 유럽열강간 핵전쟁 초읽기고

튀르키예가 아랍을 쓸어버리면 사실상 자살이지 오일금융이고 오일이건 다 불타니
#57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5
>>571 그러니까, 뭔수로?

이번엔 중인의 무력개입이 허용된 건 중인의 전면핵전쟁 위험 때문에 무시하고 넘어간거고, 지금 꼬라지 봐선 전면핵전쟁 대신 핵테러를 감수하겠다는 지옥의 가불기짓인거지.
#578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09:45
>>575 생각해보니 님 주장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네 원래 핵무기가 있었어도 어떻게든 다시 회수하려고 할테니
#579이름 없음(xmcEBAMLxU)2022-10-02 (일) 09:46
그나마 청은 우즈벡-투르크멘 지역패권주의 독재자가 공범이여서, 가까운 독재정부에 어그로흡수가 되는데.

페르시아는 기득권과 이란인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인도에 적대적이니, 어그로가 분산되긴 커녕 정밀유도잖아.
#58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6
군대를 주둔시키든 뭐든해서 목줄을 꽉조여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려고하지
#58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6
청은 그나마 지역 정부가 공범이니까 어그로분산이라도 시키지 인도는 빼박이라서 이거 진짜 펌블나면 캘커타에 핵테러 터질거같은데.
#582이름 없음(.OH/j4kvSA)2022-10-02 (일) 09:47
핵이 없는 국가라도 언제든 핵폭탄이 있었습니다 하고 테러할거라는 가능성 때문에 다들 설설기는거 보고도 통제가 가능하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하지
어장주가 다시 언급하지 않는 이상 아직 그 상태인거지
#583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47
당장 미국부터가 파나마 조약 탈퇴하면 핵폭격 한다고 하잖아
#584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47
뭐 이제는 핵전쟁 멈출방법은 없어져가니까 뭐.. 테러 벌어지면 미쳐버린 인도가 핵을 막 쏠지가 문제일뿐..
#585이름 없음(xmcEBAMLxU)2022-10-02 (일) 09:48
최소한 청나라는 군대를 철수해도 투르키스탄 독재정부 유지가능함.

근데 이란은 괴뢰정부 얼굴 협조 구하기 난이도가 헬이고, 그마저도 상시 군대를 박아넣어야함.
#586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8
악명 자자하게 깡패짓하던 독일과 튀르키예가 핵테러 위험때문에 설설 기고 있다는 묘사가 나왔는데...

독일 튀르키예는 핵테러 당하지만 중국 인도는 면역임?
#58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9
>>582 그것도 어느정도 통제가 아예 안된다는 소리는 아닐텐데 아니 오히려 그런상황이면 더욱더 눈에 불을 키고서라도 어떻게든 통제하려고 들지
#588이름 없음(j9zthoEU8c)2022-10-02 (일) 09:49
>>586 세르비아가 솔직히 핵 안쏠새끼들 아니잖이
#589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49
그 전에 나온 미국묘사는 왜 무시하나.....
#590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49
솔직히 인도가 전면핵전쟁 이빨을 들이대니까 전세계가 핵테러나 핵전쟁이냐 하는 가불기 선택지에서 핵테러를 선택하고 제발 터지지 말기를 기도하는 상황 아닌가.
#591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49
아니 대체 군사개입한 나라에서 핵을 가만히 내버려둔다는게 말이 됨?
#592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09:49
그러면 다시 정리해서

핵물질의 완전통제에 성공했다 (x)
그렇다고 무슨 어디있는 찐따국가나 일개 테러리스트 단체가 안들키고 만들수있다(x)
허나 이번턴에 인도에 악의가 쌓인 이란같이 어느정도 체급되는 국가가 핵을만들어서 악의적 핵테러를 시도하면 어떻게 되나?
=> 그래서 군대로 밀어버린 이란같은 경우에는 이미 뿌려진 핵무기를 어떻게든 회수하고 다시는 못만들게 만들려 할것 허나 만약에 못찾을시 재앙이 일어날것

이정도로 정리하면 되지 않음?
#59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50
군대로 찍어누른 이상 핵기술을 통제할거란 얘기도 틀린건 아닌데 문제는 이게 가능하면 다른 나라도 그냥 총칼로 밀고 들어가지 굳이 약소국에게 양보를 해줄 필요가 없단 말이지... 튀르키스탄이야 중앙정부가 청하고 결탁했으니 그렇다쳐도 이란은 중앙정부가 하려던 민주화를 인도가 강제로 취소시킨건데
#594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0
>>592 흐음.........뭐 딱 그정도로 정리하는게 맞겠네
#595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0
>>587 어장주 피셜로 핵무기 통제해야 한다고 이빨 들이미고 십수만씩 죽여대고 그런 묘사 나옴?

핵테러 일어나지 말라고 설설 기면서 이것저것 퍼주고 있다는 묘사는 나왔는데.
#59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0
지금 핵테러핵테러 하는데, 그걸 할만한 새끼는 국가지 일개 개인이나 단체가 아님
#59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1
>>595 아니........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게 이란이 그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야?
#598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51
이란도 민주화하고 왕정 싫어하는 세력이 있지 않을까
#599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1
>>596 더티밤은 핵분열 반응 날 정도의 핵물질이 없어도 만든다니까?
#60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2
애초에 통제가 안되는 상황을 전제로 하는 이야기라고 해도 이란은 그 통제를 못하는 상황이 아니지않나?
#60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2
지금 독일을 봐라, 그새끼한테 원한있는 세르비아(원역사 기준 미친놈)있고, 아랍? 그새끼들 이슬람 근본주의 생각하면 까딱하다가 국가에서 지하드하자고 쏠수 있는애들이고, 그럼 여기서 이란 정부가 과연 인도한테 핵을 쏠것인가를 고민해야지, 뭔 핵테러야
#602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09:52
어장주 묘사로 미국이 남미보고 조약 탈퇴하면 핵폭격 하겠다고 위협한거 나옴
#603이름 없음(xmcEBAMLxU)2022-10-02 (일) 09:52
솔직히 인도가 지금 이란을 유지할 가능성 없음.

정통한 기득권 세력들과 민중들에 한마음 한뜻으로 광복해방의 노래를 부른거, 인도에 짖밟혔는데..
대체 이란급 체급을 어떻게 유지 가능함?
군대를 안빅으면 시도조차도 못하고, 군대주둔이여도 이리크-아간-베트남전 콤보야.

방법같지 않은 방법이 딱 하나 있긴 한데, 핵샤워로 이란을 지도에서 지워버리는거.
당근 이러면 이린 정유시설 못쓰고 국제사회 고립이지.
#60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3
여기서 중요한건 이란이 과연 핵을 쏠수 있을까를 고민해야지, 핵테러무새 저번에도 나왔더니 또나왔네
#605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3
아니 대체 통제가 안되는 상황을 왜 이란에 대입하고 있는거냐고
#606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3
핵무기 확산 통제 안된다는 건 어장주 오피셜임.

'핵 없는 국가라고 생각해서 밀었다가 사실 그놈이 핵이 있는 나라라서 핵테러 저지르면 어쩌지' 하는 이유로 깡패처럼 굴던 독일과 튀르키예가 설설 기고 있다니까?... 왜 오피셜 묘사를 무시해...
#607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3
>>606 그러니까 "국가"라고요
#608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3
그러니까 핵 없는 "국가"라면 "국가"에 집중해야지
#609이름 없음(aR04Pthmkk)2022-10-02 (일) 09:54
애초에 저런 학살 저지를 정도면 그런거 신경쓰고 있기야 할텐데 그 통제가 얼마나 강한지가 문제일뿐 느슨하면 핵테러 가능하고 아니면 무리에 가깝고겠지 뭐
#61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4
차라리 국가에서 블랙옵스로 테러한다고 하면 뭐라고 안하지
#611이름 없음(U7ZUjs3n0s)2022-10-02 (일) 09:54
국가 주도의 핵테러와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집단 내지는 개인의 핵테러를 구분하자는 걸로
그냥 단순히 핵테러 핵테러 그러지 말고
#61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4
>>606 오피셜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 오피셜내에서도 모순되는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는거야 아니 애초에 그 이야기가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니가 나오는거지
이란이 그런 상황이냐니까?
#613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09:55
어.... 국가가 테러를 안한다고 생각하는 거임???

블랙옵스 저체가 국가의 테러 행위인데
#61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5
지금 독일과 튀르키에가 쪼는 이유? 그래서 세르비아랑 이시기 아랍이 핵생기면 국가단위에서 안쏠새끼냐? 그거 장담 가능함?
#615이름 없음(U7ZUjs3n0s)2022-10-02 (일) 09:55
단순히 핵테러로 뭉뚱그리면 안되지
#616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5
'핵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을 수도 있다' 는 상황 자체에 집중해야지.

핵물질과 핵무기 통제가 전혀 안되고 있단 거잖아. 핵무기가 정말 그 핵통제 잘 되니까 괜찮다고 말하는 참치들처럼 수량 파악 다 되고 핵물질이 통제 잘 되고 있다면 '핵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을 수도 있다' 는 상황이 어떻게 나옴?
#617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5
>>613 그러니까 토론을 그쪽으로 잡아야 한단 소린데
#618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5
지금 핵테러라고 하면 높으확률로 알라후아크바르를 생각하지 누가 블랙옵스를 생각해, 블랙옵스라면 딱 블랙옵스라고 하던가
#619이름 없음(xmcEBAMLxU)2022-10-02 (일) 09:56
지금 핵전쟁 직전에서 극적으로 연착륙한거 실화냐?
기껏해야 인도는 이란에서 얼마나 국력을 낭비할지 문제로 변했음.
#620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6
핵무기 통제 잘되고 핵시설 통제 잘되고 핵물질 통제 잘되면 그냥 그거만 제압하고 밀면 됨.

근데 통제가 안되는 꼬라지니까 결국 있을수도 있다 하는 상황이잖음여.
#62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6
그냥 국가단위에서 블랙옵스로 수도에다 폭파시킬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개인단체 수준으로 가면 그거 가능성을 논할수가 없는 확률임
#62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6
뭐 됐다...... 어차피 따지고보면 핵이 있다없다자체가 다이스가 결정할 일인데 여기서 뭐라고 떠들어봤자 평행선이지
#62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57
당연히 개인이야 핵물질이건 관련 시설이건 접할수가 없지 근데 국가단위면 다른 국가가 통제하기 힘들다는게 오피셜 아님? 상식적으로 걍 인도처럼 군대로 밀어서 해결될 문제면 그렇게 하지 왜 어거저거 먹여주겠음
#624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7
>>620 세계전체적으론 그렇지 근데 이란이 그런 상황이냐니까?
#62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7
>>623 그러니까 국가단위 블랙옵스로 핵가방 폭발시키는 확률이나 계산하자는 말임
#62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7
지금 내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건 테러 단체에서 몰래 입수해서 터트린단 소리고
#62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8
그냥 핵은 여기서 그만하면 안될까?
#628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09:58
당연히 일개 단체가 핵테러한다는건 말도 안되고 지금 국가가 다른 국가에 핵으로 보복할거 얘기하는거 아님?
#629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8
분명 이란에 극단주의 등판해버리면 가능성이 0이 아닌게 아니라서, 그거나 가능성 재보는게 맞음
#63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09:58
뭐랄까........계속 평행선일거 같고 어차피 다이스가 정할일인데 이렇게까지 떠들어야함?
#63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09:59
핵물질 자체가 통제가 안되고 있는데 더티밤은 왜 못만든다고 그렇게 확신을 하고 있음?

지하디스트 핵테러까지 걱정하는 세상에서.
#632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09:59
>>631 지하디스트 핵테러(아랍국가 주도)일게 뻔한데여
#63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00
>>631 그럼 그말대로라면 인도랑 청은 그 후폭풍도 생각안한 머저리들이란걸로 정리해줄게
#634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00
전턴 묘사에서 튀르키예는 심지어 지하디스트 핵테러까지 걱정하고 있는 묘사 나왔음. 지하디스트 핵테러까지 가능성을 봐야 하는 세상에서 왜 그렇게 못할거라 확신하는지 모르겠네.
#63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00
>>634 그러니까 그 지하디스트 핵테러가 140% 확률로 정부사주라니까
#636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00
그냥 인도랑 청이 머저리라고 하고 끝내자
#637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01
정부가 핵을 준다>그걸 블랙옵스든 외로운늑대든 상관없이 터트린다가 되는거지, 단독으로 핵까지 만들어서 터트리는 수준까지 가려면 진작에 터졌어야 함
#638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01
>>631 그 지하디스트 테러가 알카에다가 아니라 주권국가 아니면 최소한 탈레반처럼 아예 주권국가를 장악한 테러리스트들이 테러하는걸 걱정이 아닐까요
#639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01
솔직히 그런 논리라면 인도랑 청은 그렇게될 수 있단거 생각한한 저지능아 아니겠냐
#64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01
지금 단체도 핵을 만들 수준까지 갔으려면 극단주의 단체 하나는 반드시 있을거고, 그러면 지금쯤 베를린은 버섯구름 떠야 정상인건데
#64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02
지금 세르비아 생각하면 거기 극단주의 한새끼는 있을거고, 그새끼가 핵을 자체적으로 만들었으면 진작 베를린은 지옥됐어, 그게 아니다라면 세르비아가 핵을 줘서 그걸 그 단체가 터트린다가 맞는거고
#642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03
실행범만 테러단체라고, 그게 테러단체가 핵을 만들수 있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 뒷배에 국가가 있는거지
#643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10
까놓고 지금 테러단체가 핵을 못 만든다고 하더라도 테러단체랑 내통하는 국가기관 소속이 빼돌리는 거도 고려해야 하고, 이 경우에는 국가를 배후로 묻기도 애매해짐
#64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10
>>643 아니, "핵"테러 수준이면, 그거 실행한 새끼는 절멸전 들어간다
#645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11
>>643 뭐랄까 배틀필드 시나리오 생각나네
#64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11
그냥 핵관련 테러같은경우는 엮여 있기만 해도 민족삭제빵 들어가는거지, 그걸 배후를 따질세가 어딨어
#647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13
>>646 그게 중소국가면 그럴 수 있는데, 강대국이 하나라도 연관되면 MAD니까
#648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13
>>647 MAD 들어가야지 ㅋㅋㅋㅋㅋ
#649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14
지금 핵이 강대국 연관됐다고 해도, 핵전쟁 안하는순간 보복주의 미쳐 날뛰는 상황에서 핵을 터트려서 같이 뒤지거나, 아니면 보복안한다고 내부에서 갈려나갈텐데?, 강대국 있다고 핵전쟁이 안날리가
#65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16
미국이 만약에 911을 핵으로 쳐맞았어, 근데 거기 러시아가 배후네? 그럼 핵 안쏠거냐?라고 말할수가 있나
#651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10:20
아 도마커밍인줄
#652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20
>>651 아 청나라 쉴드글 올라오길래 어쩌다보니 써버렸다 ㅈㅅㅈㅅ
#653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20
딱 배틀필드3 시나리오 생각난다
CIA 요원이랑 이란 테러리스트가 합심하고 러시아 무기상으로부터 핵무기를 빼돌려서 파리와 뉴욕에 핵테러 일으켜 3차대전 일으키려함(사유는 몰?루)
그걸 알아챈 러시아 요원이랑 미국 해병이 막으려고 시도해서 뉴욕으로 간 해병은 핵테러 저지에 성공하지만 러시아 요원은 핵테러 저지에 실패
근데 그걸 증명할 증거는 여러가지 이유로 없어져서 결국에 세계대전이 터지고 배틀필드4로 간다는 내용인데

여기서도 핵테러 일어나면 세계대전은 터지네
#654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22
한번 보고 오니까........그냥 잡담판에다 쓸것이지 왜 애끗은 어장에다가........ 어그로인가 그참치는
#65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23
>>654 인도가 좆박은건 맞지만 누가봐도 내정간섭과 대학살 쳐버린 청나라 쉴드쳐버린 시점에서 청나라한테 편향된 글이었는데 그걸 객관적으로 "보이게"써버린 시점에서 질이 더 나쁨 ㅋ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24
>>655 대학살 일으킨거만으로 상개새끼는 맞긴한데 내정간섭은 아니지 않나 일단 현 튀르키스탄 정부가 해달라고 부탁한거니
#657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25
>>656 걔네가 왜 청나라가 대학살 터트리게 용인했는지 생각해보면 뭐 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25
>>657 생각해보니 청나라가 대학살을 스스로 받아들이게 몰아붙이기도 한거는 문제긴하네
#659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26
일단 느그들 터지면 들어갈거다 선언한 시점에서 내가 안들어간 상황에서 터지면 너네는 내가 들어간 다음 더 크게 좆될거다 선언한거고
#660이름 없음(U5DfLgNbPg)2022-10-02 (일) 10:26
자기 국민 학살해 달라고 한 순간

정부 정통성이 사라질텐데.....
#66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28
청나라가 대학살 저지르게 용인하는거 하나뿐이게 강제해버린게 문제지, 루트 B로 들어갔다가 자칫잘못해서 터지면 더 크게 좆되는거라 사실상 튀르키스탄한텐 선택지가 없었어
#662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29
>>660 어렵고 힘들어도 올바른 길 대신 쉽고 빠르지만 나쁜 길을 선택한 결과라 업보라 생각하고 이후에 생길 문제도 알아서 받아들여야지
#66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29
솔직히 자기나와바리는 그렇게 양보안하면서 남의 나와바리는 사실상 양보하게 만든건 대체...........
#664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29
진짜 골이 좀 아픔.

튀르키스탄 정부는 차라리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한 거지만 이란은... 노답인데.

핵테러 대 핵전쟁이면 핵테러를 각오하는 게 맞지만... 왜 이런 가불기에...
#66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0
>>662 그거 빠르지만 나쁜길을 선택시키게 유도해버린게 청나라일걸 ㅋㅋㅋㅋㅋㅋ
#66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0
>>664 이란도 이란국가 자체에서 작정하고 핵테러 터트려야지
#66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31
유도한건 청나라이긴해도 그거 선택한거 튀르크스탄 지도부인것도 맞음
#668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31
튀르키스탄 학살은 그 말라카 건에서 화교 학살을 거부했던 걸 의미없게 만드는 개짓이고.

그걸 또 튀르키스탄만 놓고 보면 해도 되지 않을까 하게 만드는 인도의 이란 짓밟기는...
#669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31
이란 민중들이야 이란정부가 아니라 인도를 원망하겠지만 튀르키스탄은 청뿐만이 아니라 자기네 정부도 원망할텐데
#67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1
지금 튀르키스탄 터지면 들어가겠다곤 했지만, 청트 꼬라지 보면 어느정도로 터졌을때 들어가겠다 말한거 있나? 그거 아니면 시위 한번 터졌다고 바로 개입할 가능성도 있어서
#671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32
청나라가 개짓거리한거 맞지만 그렇다고 튀르크스탄이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건 튀르크스탄 쉴드라고 본다 나는
#672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2
지금 청트랑, 인도 둘다 세계의 불량국가인거임 ㅋㅋㅋ, 근데 한새끼는 서버주고 한새끼는 할카스 테러 터트릴만한 새끼면 난죽택이지
#67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32
청은 뭐 지금 들어갈까 나중에 들어갈까지
#674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32
걍 둘다 개새끼야 청도 쉽고 빠른길 택하라고 몰아붙힌거도 맞고 튀르키스탄도 분명 어럽고 힘들지만 분명 길이 있는데 스스로 선택한거고 어느정도 참작은 될 수 있을지언정 동정할거린 안됨
#675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33
이제 청이 서버주 적당히 했으니 나 세계주딱함 하면 다른 세계가 청이 주딱하는 거 오케이야! 해줄까

이젠 글러먹은 거 같음.
#67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3
지금 튀르키스탄 상태 보면 나중에 저거 정부 전복나서 청나라가 추가개입할 가능성도 있다 생각한다 ㅋㅋㅋㅋㅋ
#67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33
오히려 동정할만한건 이란이지.........
#678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3
지금 외교 한번이라도 한 새끼중에 정상인 새끼는 민국말고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679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34
>>677 솔직히 이란의 죄는 진짜 타이밍이 안좋았다밖에 없지
#68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4
지금 세계가 미쳐 돌아가는데 정상적으로 외교할만한 국가가 민국 뿐이라 세계가 민국 선거에 집중하는건가 ㅋㅋㅋ
#68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34
튀르키스탄은 어쨌든 자기 선택이지. 나라의 주권을 두고 도박질은 못한다고 선택한거라지만 어쨌든 자기 선택이고 책임은 져야지.

이란은... 진짜 이란은 어쩌냐. 저긴 그냥 정유시설 정지시키고 페르시아만에서 난리치면 바로 오일쇼크임.
#68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35
>>675 전부 ㄱㅅㄲ라서 그걸 안해줄 이유가 사라지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뭐 이쯤되면 그냥 인류 망한거랑 다른게 뭔가 싶기도한데
#683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5
치금 청트는 저지랄 한 순간부터 주도적으로 외교할 자격을 상실했고, 인도야 뭐 불량국가, 미국새끼는 필리핀 고로시부터 확실히 해야히고, 튀르키에는 잘못하면 아랍포밍각 나온다고 했는데 이건 뭐 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35
민국도 미쳐날뛰면 열강중 정상인 나라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68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5
>>682 전부 ㄳㄲ면 쏘롱각이지 ㅋㅋ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6
지금 미쳐돌아가는 세계 꼬라지에서 제정신으로 그리고 중립적으로 외교해줄 새끼가 민국말고 읎어 ㅋㅋㅋㅋㅋㅋㅋㅋ
#68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36
민국이 미처버리면 그냥 쏘롱이고 민국이 그래도 정신줄 붙잡고 주딱질 하면 세계멸망 10초 전쯤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는 그런 상황 아닌감.
#688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36
>>680 여러모로 민국 선거에만 집중할만 하지

- 지구 주딱
- 혹시나 미청쪽으로 기울면 무게추 무너짐
- 미쳐버린 인도 제어라는 임무까지 맏게됨
#689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7
여기서 만약 다음턴 반청히피 처리 못해서 머리수빨로 정치계에 등판한다? 그 즉시 어장은 핵피엔딩이다(아무말)
#690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37
솔직히 지구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열강들끼리 타협하는 순간 걍 얘들이 군대끌고 다른나라에서 학살하는게 정상인 지옥이 될거같은데
#69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38
>>690 인도랑 중국이 있는데 타협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692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38
차라리 반청히피 뜨고 대놓고 반청하는 게 나을지도 모름.(실소)

거기다 민국 인구폭발때문에 미성년자 인구가 어마어마할거고 비중이 매년 더 커질텐데...
#69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39
>>691 걔들도 사실상 이란과 튀르키스탄 놓고 협상한거잖음
#69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0
>>693 튀르키스탄과 이란같은일이 일어날 일이 별로 없을걸
#69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0
저래봐야 인도가 반청 에스닉 하나만으로 통합되버린건 분명한 사실이고, 둘다 똥싸는걸로 마무리 지었다 뿐이지, 근본적 문제가 해결된건 단 하나도 없음
#696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41
과연 911을 일으킬 테러리스트는 누구일까요?

-미트가 통제 못하는 공산주의 모험주의자
-원래부터 터키에 유감만 있었던 아라비안 지하디스트
-독일이랑 불구대천급인 세르비아 민족주의자
-이번턴부터 인도에 악감정만 남게된 이란 민족주의자

어이구 핵테러는 몰라도 쌍둥이 빌딩 정도는 일어나도 안이상한데
#697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41
솔직히 러시아는 여기서 지가 스스로 못 일어서고 얘도 민국 쮸인님 찾으면 그냥 지구주딱(강제)아니냐(폭언)
#698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41
일단 청인관계가 현실 미중관계는 따위로 부를정도로 개판이긴해
#699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42
>>698 거의 독소관계지 이정도면?
#70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2
>>698 미중관계는 포위망 했다고 핵은 안쏘잖아 ㅋㅋㅋㅋ, 저긴 인니터지면 진지하게 쏘롱각 나온다니까 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42
>>696 어째서 모조리 일어날거라곤 생각하지 않는 것이지?
#702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2
현실 미중관계는 그냥 겉으로만 적대인 우호관계고.(폭언)

슈퍼 301조 하나 갈기지 않는 적대관계? 무역전쟁? 개뿔....
#703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3
저러면 청나라는 잠깐 휴식하는게 아니라 어그로치 풀로 쌓여서 움직이는 순간 코올각은 확정에, 삐끗하면 핵맞을 각이라 못움직이는거라 봐야지 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4
진짜 이건 휴식 아님.

심지어 숨쉬면 체력 돌아온다 이런것조차 아님. 인도 달래본다고 민국 거처서 돈 물처럼 쓰고 있고.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44
휴식(자리 유지하기도 벅참)
#70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4
지금 서버주 역할이 가능했던것도 기적인 수준 ㅋ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45
진짜 다른곳에서 또 뭐 터질까 무섭다
#708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45
애당초 미중관계는 원역에산 미소관계랑 비교해도 엄청 온건한 건데

당장 미소관계는 언제 핵 날아가도 안 이상한 시절임
#709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5
중견급 갤러리 하나 철권통치로 삭제시켜버린 서버주가 있다? 그래서 이 유식이가 움직이는 순간 갤러리가 아이고 이새끼가 날 죽이러 갈거야란 생각이 안들겠냐고 ㅋㅋㅋㅋㅋ
#710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45
솔직히 아직 아시아도 다 안굴렸는데 이 꼬라지면 유럽과 아메리카는 얼마나 두근두근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상상도 하기 싫다...
#71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6
외교 적당히 터졌다도 아니고 돈을 허리나갈 수준으로 써갈겨야 할 정도로 터진 다음 군사개입까지 한다니 이래놓고 체력이 어떻게 비축되냐.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7
미소관계는 쿠바때 핫라인 없어서 서로 핵 펑펑 터질뻔한거 커버한다고 핫라인 갖다놓고 뭐 이것저것 했는데

캘커타-시안 핫라인은 있냐 너네.
#713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7
>>710 지금 잘못하면 다른애들 다 터질 상황에서 모두가 민국 다음선거만 보는 경우일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7
>>712 시안-서울, 캘커타-서울은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47
진짜 이 서버주 서버 관리 안하는 수준인데
김유식:서버 샀죠 급 망언
#716이름 없음(4Pjv4czksQ)2022-10-02 (일) 10:47
민국인구 기계적으로 계산하면
1700만에서 1할삭제 1530만
이후 1%씩 20년간 증가해 1866만
베이비붐으로 3%씩 60년간 증가해 1억998만
베이비붐이 그대로면 다음턴에 1억4781만 10년간 3천8백만이 탄생...
#71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8
다른 얘들 다 터질거 같은 상황에서 주딱이 일을 잘해서 안터진 걸 다들 피부로 느끼니까 주딱 선출선거만 보고 있을수도 있다 이건가...ㅋ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48
지금 솔직히 이거 성장동력 나가리 난 게 청나라 경제가 잘 나가서가 아니라 인도양 무역 나락가서 대침체 와서 나락간 거 같튼데(....)

까놓고 인도가 저 지경이면 대륙횡단철도도 사정권인데 무역이 잘될 리가
#719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48
>>712 그거 안깔아놨으면 튀르크스탄과 이란을 나눠먹는건 못했지
#720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48
>>716 다음턴에는 기여코 미성년자가 전체 인구 50%를 넘겠구만.(먼산)
#721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48
솔직히 3차대전 일으키고 싶으면 민국 테러해서 민국마저 정신 놓게 만들면 된다(아무말)
#722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9
>>719 저쯤되면 캘커타가 서울에 의견전하고 서울이 시안에다가 의견전했을 가능성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723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49
그러니까 지구 전체가 으아아 빨리 선거 끝내고 우리 중재 좀! 이러다 터진다! 라고? 걍 한번 터지는게 낫지 않을까...
#724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49
>>722 뭐 그랬을 가능성이 높긴하네
#725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49
>>723 그 한번터진다는게 문제라서
#72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49
근데 만약 서울-시안, 서울-캘커타만 깔려있는거라면 오늘날 민국 외교부 상태는(아무말)
#727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50
>>725 그 한번이 쏘롱인게 문제
#728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50
다음턴 추정인구 1억 4천 7백만에 50% 이상이 미성년자?

이런 나라 청년층 감당할 수 없어...(신음)
#729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50
그리고 핫라인은 어... 라자정부는 가지고 있었던거 같은데 민주정부도 갖고 있었을지는...?
#73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1
>>729 앗! 그때 그걸로 그만!
#731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51
라자정부 잘려나가면서 핫라인도 끊었다?(절망)
#73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2
그떄 그걸로 뭐어떻게 하겠다고한게.........
#733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53
라자 정부로 직통 핫라인 걸고 에이 우리 사이 알잖아. 적당히 적대적 공생하는 거 잊지 말자? 하면서 밀고 당기고 돈 좀 오가다가 라자 정부가 나가리되고 민주 정부가 핫라인을 끊거나 잊혀지기라도 했음...
#734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53
근데 확실히 맛있다

솔직히 TNO의 전세계가 파시즘으로 뒤덥힌 거무튀튀한 맛은 아니더라도

언제 다죽을지 모르는 일촉측발의 다자냉전 이건 이것대로 맛있긴 하다
#735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53
라자정부가 청붕이 돈 받고 민간통제 시도한거 보면 그 정도 연결망은 있는거 같은데 얘네를 매국노로 몰때 그런 라인들 다 증거로 공개했을거란 말이지...
#736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53
긍정적인 것은 이제 청나라가 잘 나가서 민국이 성장한계인 게 아니라 인도양-대륙횡단철도가 인도 때문에 맛이 가서 대침체와서 같으니 인도 문제만 해결하면 민국 경제는 다시 성장할 거야(해맑)
#737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4
>>736 우린 그걸 회로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738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5
근데 왜 청붕이는 저렇게 악질고로시를 하냐고 ㅋㅋㅋ, 느그들 가만히 있겠다면서 ㅌ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55
민국은 지금으로선 그냥 일본 열심히 키워 그걸 성장동력으로 삼아야지 뭐.

괜찮아. 일본 체급 그래도 지금 한 6천만 7천만 될테니까 이걸 성장동력 삼아 동반성장하면 성장 자체는 원활히 될거야. 고속성장이 될진 모르겠지만.
#740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5
>>735 그때 숙청한걸로 끊어진거 서울로 어떻게든 커버하고 있다고 봐야
#74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5
>>739 IT만 개발한다면 고속성장 가능하긴 할걸
#742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0:56
>>738 사실 튀르키스탄이랑 라자정부 후원 빼고는 진짜 움직인건 아니긴 함 ㅋㅋㅋㅋㅋ 나머지 국가들이 다 그렇게 느끼고 있는거지 ㅋㅋㅋㅋㅋ
#743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56
>>741 지금 인도양 무역 자체가 개판났는데 IT버블만으로 저거 벌충이 안될 거라
#744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56
민국은 오히려 청하고 떨어지려다 이 사단이 난거 같은데... 사실 러시아나 아프리카는 몰라도 일대일로 대상국 중 서백리 일본 인도가 다 다이스에서 경제 성장이 걸리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경제 떡락은 안 걸렸는데 수출경제만 해도 10년 사이에 나락가긴 좀 빠르지 않나...
#74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7
>>742 싱가포르, 튀르키스탄, 라자정부에 이란회유하려다 통수면 그냥 개새끼인데 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7
>>744 민국경제가 고속성장하다가 저성장으로 추락하니까 그런거지 나락간적은 없음
#747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0:58
>>744 나락간 게 아님. 고속성장이 끝난 거니가 6~7% 성장 찍다가 2~4% 정도로 줄어든 정돌껄.
#748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0:58
>>745 그 정도면 걍 서버주가 직접 혐짤테러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8
>>738 튀르크스탄하고 라자들 움직인거 빼면 안움직이는거 맞음 웃프지만
#75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8
>>747 문제는 다산이 문화가 되버린 시점에서 쟤네들 커버치려면 7%찍어야 하는데 못찍는 바람에 히피세대들이 문제가 되버린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75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0:59
>>749 청붕이는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전세계적 기준으로는 저기 싱가포르에 이란건까지 엮여버릴거라
#752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0:59
이 색히들 분명 지들 턴에 난세 끝났우니 치세한다고 서버주 되지 않았냐??

왜 스스로 난세를 만들고 있음??
#753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9
애초에 싱가포르에서 소요터졌을때 뒷짐만 지고 있었고 그거 말라카에다 차이나머니 집어넣어준걸로 수습하고 있었다고
#754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0:59
>>752 청붕이 : 나도 몰?루
#75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0
>>753 차이나 머니 집어넣어준게, 말라카 입장에선 호구잡은거지만, 그게 다른나라에서도 그렇게 생각할진 ㅋㅋㅋㅋㅋㅋㅋ
#756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1:00
>>752 가만히 있는데 난세될려하니 깜짝놀라서 일어났는데 그 일어난거 자체가 경거망동이였을줄은 몰랐겠지 아마
#757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1:00
>>753 메타 시점에선 그런데 실제 어장내의 관점에선 어...
#758이름 없음(1GHUZHW4fw)2022-10-02 (일) 11:00
솔직히 민국 정도 선진국이면 7% 찍는건 미친거고, 적당히 다산문화가 줄어야 하는데.... 산아제한 걸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

청이 급성장한 거, 청 산아제한 걸어버린 거 아닌가. 인구 폭증문제 없이 이정도 급성장이면 미국 서포트를 감안해도 산아제한 걸고 1인당 GDP 끌어올리기 해버리지 않았나 싶다.
#759이름 없음(4Pjv4czksQ)2022-10-02 (일) 11:00
>>752 대청내부의 치세지 외부는 난세면 되려 움직이기 편하니깐
#76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0
지금 전지적시점과, 어장내 시점이 전혀 달라서, 여기서야 싱가포르랑 이란은 의도한게 아니다라고 하지만, 다른데서 보면 이것만큼 악질 인도고로시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761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1:01
>>757 어장내 관점에선 서버준다고 하자마자 개씹통수질친새끼들이지 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1:01
어떻게보면 수습하겠다고 약간 움직이는것만으로도 그게 물수제비 되고 있는 상황이지
#763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1:01
>>759 세계 차원의 치세한다고 했는데 저 지경이었음(폭언)
#76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2
>>761 서버주가 고로시 쳐버린 바람에, 멀쩡한 고닉 하나 서버 해킹해서 할카스 도배시킨다고 하는 미친놈 되버렸고 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2
멀쩡한 고닉 하나 미친놈 만들어버린 시점에서 서버주는 병신인거 까발려진거지 ㅋ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4Pjv4czksQ)2022-10-02 (일) 11:03
근데 대청이 중화제국이라고 나와서 산아제한은 안때릴걸 민국도 질서당때문에 산아제한 못한다고 했는데 대청에서 산아제한 때릴만한 당이 없어
#767이름 없음(uxLmq0uGz6)2022-10-02 (일) 11:03
아니 서버주란 놈이 분탕(미국)하고 친분있는 것도 모자라 지가 혐짤 올리고 다닌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1:03
따지고보면 말라카도 수습하겠다고 한거였고 라자건이나 튀르크스탄쪽도 수습해보겠다고 하다가........그게 인도에겐 싸대기가 되버린 상황
#769이름 없음(FK6Tzfi0bg)2022-10-02 (일) 11:03
애시당초 HALL-CASS 돌리는 놈이 즈딱 찬양하는 시점에서 뭔가 미친 갤러리(폭언)
#770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4
>>766 민국은 질서당이 산아제한은 커녕 산아 장려를 한 상황에서 그게 문화가 되버린거고, 청은 출산에 대해선 말 나온적 없을걸
#771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4
>>768 인도에겐(X), 전세계에겐(ㅇ)
#772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1:04
>>769 뭐야 흔한 갤러리 일상이네
#773이름 없음(ssTgh1MX/E)2022-10-02 (일) 11:04
공산당?
#774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5
솔직히 청나라가 의도적으로 한게 아니다란 전지적 관점 빼면 청은 멀쩡한 고닉하나 서버주 되자마자 악질적 고로시쳐서 할카스 테러 위험분자로 만들어버린 전 세계적인 불량국가라서 ㅋㅋ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1:06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린것인가
#776이름 없음(Y9QIWzVh8.)2022-10-02 (일) 11:07
도마컴
#777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1:07
인도가 저렇게 미쳐버리지 않고, 침착하기만 햇어도 튀르키스탄 저따구로 만든 시점에서 청도 좆됐을걸, 아니 지금도 안좆된건 아닌데, 훨씬 좆됐을거라
#778이름 없음(oi0I68KsXk)2022-10-02 (일) 11:07
근데 생각해보면 일이 이지경까지왔는데 유럽의 영압이 없는데
#779이름 없음(4Pjv4czksQ)2022-10-02 (일) 11:08
>>770 ㅇㅇ 질서당도 결국 다사라 다산하던걸 소사가 되었는데도 다산을 그대로 유지했던건데 중화제국 그것도 치세에 인구가 몇배나 늘었던 대청이 산아제한을 할 것 같지가 않아서
#780이름 없음(U7ZUjs3n0s)2022-10-02 (일) 11:08
도마 컴
#781이름 없음(c1gq0lqVA.)2022-10-02 (일) 14:59
Attachment
몽골서부까지 먹었다고 했는데 경계가 대흥안령 산맥이 아닌거야? 어디를 경계로 삼은거야?

자치공화국들은 지역사 이야기 나오는거 보니 거의 본토 취급하는 거같은데 일단 일괄로 묶어버린다.

대청의 몽골, 신강, 티벳도 대청하고 거의 한몸으로 움직이는 것같으니 묶어버려서 색칠.

프랑스의 마그레브는 기존 프랑스령이야 아니면 더 확장한거야?
#782이름 없음(c1gq0lqVA.)2022-10-02 (일) 14:59
아니 여기는 지도가 올라가자네. 뭐지
#783이름 없음(XAnG2/HPmQ)2022-10-02 (일) 14:59
지금 청 인도는 확실히 개좆됐고, 세계도 쏘롱각 날카롭네
#784이름 없음(WrIHGv2gRw)2022-10-02 (일) 14:59
다갓이 피폐물이 땡겼나 오늘 참 쓰다
#785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00
그렇게 독일이 어그로 순위를 낮췄다
인종주의 판정 전까지는(아무말)
#78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1
뭐랄까........현실의 피폐함을 보여주는듯한 전개였다
#787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1
진짜 쏘롱각 예리하다.

아무리봐도 민국 히피세대 러시아에 동조할 거 같어. 피할 수 없는 쏘롱이다. 받아들여라.
#788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01
히피들이라면 저 러시아 주장을 받아들일만 한게 청에게 도덕적 우위를 차지할수도 있으니까...
#78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01
>>781 몽골이랑 신강이랑 티벳이랑 청이랑 한나라 아니였나? 언제 분리독립된적 있었음?
#79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1
지금 저 꼬라지 나면 인도야 나락가는거고, 청도 학살자 따위가 서버주 역할 못하는거임
#791이름 없음(2Xj6hXNuF.)2022-10-02 (일) 15:02
이것이 주딱이다! 절망편!
숨쉬는걸 넘어 존재하는것만으로 온갖 어그로가 끌리는 주제에 자기만 스텔스 중이라 믿고 미쳐 날뛰는 청붕이
이 시대에 아직도 식민제국 노릇하며 발칸을 만들어내고 있는 인붕이, 적색 뇌절로 온통 난리치고 있는 미붕이
아 너무 너무 무섭다
#792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02
핵전쟁하네마네하는 두 국가가 쿵짝 맞아서 학살돌린게 참
#793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02
다극체제라 그런가 현실맛이 너무 진하다
#79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2
지금 청은 국력은 하늘을 뚫겠지만, 위신은 바닥을 향해 추락중일거
#795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2 (일) 15:02
내일은 독일부터겠는데.. 독일은 과연 청미인 세개국의 어그로에 묻혀지낼 수 있을까.
#79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2
기성세대가 동아병부 어쩌고 하던 청에게 추월당한건 다 저렇게 못해서임! 하고 극딜하겠지.
#79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2
>>790 아니.......... 국제연맹에서 침묵해서 웃프게도 역할은 할 수 있을거임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798이름 없음(1TKZU8ka7A)2022-10-02 (일) 15:02
>>789 본편에서 독립했다고 하길레 따로 칠했는데 안했어???
#79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03
>>781 그리고 이탈리아 리소르지멘토로 남티롤 이스트리아 달마티아 먹었음
#80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3
>>797 아예 갤러리가 서비스 종료 됐는데 서버만 있어서야
#80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3
애초에 고닉하나 뺴고 전부다 침묵한 시점에서 뭐...........
#80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3
그리고 이거 청과 인도 동시 고로시하기엔 러시아의 고발에 올라타는 게 제일 수월함. 진짜 도덕과 이상의 외침이라서 지지 얻기 좋음.

내일 유럽 진짜 갑자기 전부 도덕적이 되서 러시아가 옳다! 하는 꼴 보는 거 아니냐...
#803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04
오히려 서버주 지위가 흔들림없으니까 러시아가 저렇게 혼자서 발작하는거지.
#804이름 없음(1TKZU8ka7A)2022-10-02 (일) 15:04
>>799 어라? 남티롤때문에 독일이랑 갈등이 있었다고 알았는데 그 때 독일이 남티롤 줘버렸어???
#80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4
>>802 하긴 동엘랑이 묶여있으면 서엘랑이 청과 인도 비난하면 되네
#80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4
서버주 선언을 했는데 막판 고발로 응 그 서버 학살자들의 놀이터지, 그냥 날려버려!
#80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04
>>804 걍 다시 정독해봄
#808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04
>>804 ㅇㅇ 이탈리아도 리소르지멘토로 저 동네들 가져감
#80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4
>>803 지금 러시아가 저러는 순간 국제연맹의 위신은 나락간 셈임
#81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5
지금 위신땅바닥에 꽃혀버린 갤러리 상황에서 서버주역할이라고 해봐야 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05
까놓고 지금 히피 세대 불만 해결하지 않으면 지금 좀 상당히 위험함

이 색히들 에코 파쇼에 반동주의까지 나온 시점에서 '위대하지 않은 민국은 민국이 아니다.'를 '그러니 위대하지 않은 민국은 내 민국이 아니다'로 강경하게 돌아설 가능성이 높아졌움
#812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2 (일) 15:05
>>804 독일이 민족주의 핑계로 안슐루스 하니까 이탈리아도 그럼 우리도 한다 하면서 리소르지멘토 갈겼음.
#81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5
>>809 아니 그것도 다른 나라들이 따지고 있어야 의미있지 러시아하나면은 뭐..........
#81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5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멀쩡한 갤러리가 갑자기 중갤이나 실베급 이미지가 되버린거
#815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6
러시아도 상임이사국이고 지금 러시아도 상당한 위상의 국가라서 맘대로 퇴출도 못시킴.

국제연맹 장의 위상도 나락가고 뭐... 잘하면 국제연합 볼 수 있나 진짜?
#81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6
냉정하게 말하면은 그냥 분탕들사이에서 정상인이 그만하라고 외치고 있는 꼴인데
#81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6
>>816 그러니까 갤러리 위상이 나락가버렸다고
#81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7
그래서 중갤이나 실베를 정상인이라고 보진 않잖아, 거기 주딱하는 새끼도 병신취급받는거고, 지금 국제연맹이 딱 그런 상태 되가는건데
#819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07
첫번째 주딱은 리소르지멘토 두번째 주딱은 학살자의 논개전법... 걍 주딱에 액이 씌인게 아닐까
#820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7
청이 서버주 하고 갤주할 각이 나오니까 아예 갤을 파탄내버리는 다이스라니 진짜 무섭다.
#821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2 (일) 15:07
그나저나 튀르크-테헤란 봄이 저번 발칸 사태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개객기 짓이지??
#82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7
>>818 뭐 그건 그렇긴하지
#823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07
>>821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다?
#82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8
>>821 둘 다 개객기임
#82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8
그냥 독일이나 인도나 청이나 다 거기서 거기 불량국가화
#826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08
일단 튀르크가 맛이 간 시점에서 동유럽과 동지중해 안정에 러시아가 처지하는 지분이 상당할 거라 러시아가 저렇게 날뛰면 전혀 좋은 게 아님

이미 인니부터 시작해서 지금 국제연맹 자체가 시한부고, 이대로 가면 언제 사망선고 나올 지 모름
#82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08
뭐 멍청함의 정도라면은 전자쪽이 심하긴해도.......이건 의미가 없겠지
#828이름 없음(pCYG3G4Dl.)2022-10-02 (일) 15:08
>>781 요서먹을때 내몽골동부도 먹었으니 3시1맹아닐까?
#82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09
지금 그리고 그나마 갤의 존재의의를 담당하는 민국도 언제 히피땜에 맛가버릴지 모르는 상황이라
#830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09
발칸 - 독궈가 나만 살자고 발칸 및 북이탈리아를 경제적으로 터트려버림
사마르칸트/테헤란의 봄 - 청나라와 인도가 서로 안싸우고 영역 수위권을 유지하기 위해 번국에 들어가서 학살 갈겨버림
#831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09
뭐라고 해야지... 국제사회에서 규칙을 만들만한 힘이 있는 애들은 다 규칙을 어기고 다녀서 규칙이 쓸모가 없어졌다는 느낌
#83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09
>>821 이제 비교의 의미가 없음.
#83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0
지금 서버주도 분탕이고 인도도 분탕이고 거기다가 고닉 하나는 탈주해서 갤 이미지를 일베 이하로 만들어버리고 있는데, 이 꼬라지면 주딱이 흑화하는 순간 갤러리 폐쇄(쏘롱)각이지
#834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0
유엔도 지금까지 버텼는데 저 정도로 연맹 폐기될지는
#835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1
민국의 주도권을 청년층이 잡는 순간 국제연맹은 갤이 터져버려...

근데 청년층 인구 비율이 갈수록 증가할 거라서 주도권 안잡기가 힘들다고. 민국 인구증가가 감소세를 보여야지 주도권이 청년층에게 안가지.
#836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1
이번턴 마지막 국제정세 다이스에 달린 문제지
#83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1
아무튼 청나라 이미지도, 인도 이미지도 미국 이미지도 나락가버렸는데, 일본입장에선 민국한테 의지 한다는 선택지말곤 없지
#838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11
그리고 까놓고 지금 러시아가 입바른 소리 하면서도 실익 얻었다는 거 자체가 자기 따까리들은 확고하게 묶었다는 거고, 그거만으로도 인청에 들어가는 압력이 상당히 높아짐

지금 중앙아 가스관 직접적으로 위협 가능한 예비 적성국 또 생겼을 뿐 아니라 중동에도 영향력 뻗울 수 있는 놈 중 하나야
#839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1
>>837 ㅇㄱㄹㅇ ㅂㅂㅂㄱ
#840이름 없음(X6ENAWGWSM)2022-10-02 (일) 15:11
미국하고 소련하고 짜고치고 각기 '노스우드', '부다페스트'해버린 느낌
#84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2
지금 저 개판인 국제상황에서 유일하게 호감고닉(진)인 애들이 주딱인 민국과 러시아라 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2
원래 욕받이 하는 애가 1명은 있어야 어장이 빨리 차니까 일종의 필요악이지ㅋ
#843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12
나머지야 자기 잘못이라고 쳐도 다짜고짜 동반자살 당한 민국은 대체 왜...
#84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12
뭐 위신이 나락가긴 했는데 아직 존폐를 논하기엔 너무 이르지않나 아니 솔직히 위신이 나락갔다고 갤러리가 안굴러간것도 아니잖아
#84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2
>>844 그래서 국제연맹이 뭘 할수 있느냐고 하면 그없임
#846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2
일본은 이쯤되면 일본은 자국에게 비교적 이익이 되는 선택 한거 맞다
미국은 빨갱이고 청나라는 제국주의인데, 어느쪽이건 민국 경유로 연결되는걸로 충분함.
#847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2
오늘도 청 병크 터졌다 싶은까 갑자기 레스 다는 참치가 늘었는데ㅋㅋㅋ
#84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3
지금 저렇게 개판으로 나락갔는데 그래서 국제연맹이 뭐라고 해봐야 조까 소리나 들을걸
#849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3
민국도 먹고살려면 중인이라지만 자기 이미지 나락 안보내려면 러시아에 더 가까이 가는 수밖엔 없음.

국민들에게 보여줄 이미지가 중요한거라. 러샤가 엄청나게 도덕적이고 깨끗한 포지션을 선점해버려서 러샤에게 다가가는 수밖엔...
#850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3
국제연맹의 행방은 일단 유럽까지는 굴려봐야 하지 않나 하고
#85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3
그리고 지금 청이 의외로 치명타인게, 제국주의 반대 명분으로 팩션 묶었는데 지가 제국주의해서 명분 똥통가고, 대아대빵도 튀르키스탄 제국주의로 똥통가버렸으면 청나라한테 남는게 뭐임
#852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14
청나라 황제가 학살책임자 유카리피셜인데, 그럼 윈저조 인도 황제도 그렇나?
#853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4
지금 도마가 굳이 독일:(니미) 묘사를 한걸로 봐서 독일 인종주의 판정은 한번 할 것 같은데
#85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4
이제 인도가 제국주의 지랄해도 다른국가는 몰라도 독일과 청은 뭐라고 할 자격이 없어진거
#855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14
애시당초 튀르크가 아랍 문제로 고로시 당할 때 저렇게 연착륙 가능했던 거 자체가 지금까지 결과를 보면 러시아의 묵인과 지원이 있었기 때문일 공산이 크다고

근데 지금 인청이 러시아 면상에 저렇게 먹칠한 이상 조때는 각 날카롭게 섰움
#85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4
러시아의 외침을 들어주는 다른 나라 없다는 것도 이거 아직 유럽 안굴려본 이상 모르는 게 사실이고.
#85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14
>>852 그렇게 되겠지
#858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4
>>852 애초에 국가 원수는 그런 국가의 치부에 책임을 지기 위해 있는 자리임
#859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14
독일도 국제연맹이 믿고 맡겨놨더니 [인니]하는 바람에 발언권이...
#86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15
뭐 결국은 일단 유럽판정을 봐야 알 수 있단건가
#861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5
미국, 소련 냉전중에 똥싸고 놀아도 유엔 굴러가더라고. 미국이 조지고 부시도 굴러가고.
#86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15
>>852 결국 군주국가의 군통수권자는 황제인데 책임이 없을리가
#86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5
이번턴 국제연맹 개입해서 개판 안난곳이 단 한군데도 없다, 이쯤되면 상장폐지나 이름뿐인 기구 되는 도중이라고 봐도 되고
#864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5
결국 인도 황제도, 대청 천자도 사마르칸트/테헤란의 봄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는 절대 할수 없는거
#865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5
>>852 최고 결정권자는 아무리 입헌군주제라도 황제지?

그것조차 안한다면 현실의 덴노처럼 인간마네킹이 되던가. 이것도 쇼와놈이 끝까지 자기 책임 아니라고 떠넘겨서 된 건데.
#86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5
>>861 그래서 유엔이 무능하단 소리 안듣는것도 아닌데
#86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16
솔직히 한번이면 모르겠는데 이게 두번세번 박살나다보니 좀 위험하긴함
#86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6
결국 이름뿐인 국제기구는 그 위상이 ㅈ도 없는거
#869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16
국제연맹의 행방은 최소 유럽, 아니면 신대륙까지는 굴려봐야 감이 잡힐걸
동남아와 중앙아 건으로 ㅈㄴ 위신 실추된것 같긴 한데 아직 작동을 할지 안할지는 더 봐야할듯
#87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16
>>866 유엔 솔직히 개무능해도 결국엔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니 유지되는거기도 함
#871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7
이번턴 빅 이벤트가 동남아 전역인줄 알았더니 중앙아시아와 페르시아에 내린 비가 더한 빅 이벤트였을줄 누가 오늘 이전에 알았을까.
#87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7
>>869 유럽이 비난 해준다면 아직 국제연맹은 안죽은게 맞기는 한데, 신대륙은 미청우호 보니까 기대가 안되고
#873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17
un이랑은 다른게 여기 러시아는 고립 각오하고서라도 술빨면서라도 버티면서 저거 계속 미는거라.. 현실이면 적당히 외교적 거래재료로 끝났겠지만 여기선 계속나올 소리고..
#874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17
이게 핵이 통제됐으면 지금보다 개별 국가의 주권은 약해졌어도 국제연맹의 파워가 셌을텐데 역으로 누구 하나 뇌절해도 꼬우면 핵으로 협박하니 답이 있나
#87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7
>>873 지금 서버주랑 분탕러 동시 고로시때리는 애로 변해버린거지 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18
솔직히 현실서도 국제연맹이 완전 무의미한 존재가 되버려서 아무것도 못하니까 국제연합에 그래도 힘을 실어주는 건데 여기 국제연맹은 다를 줄 알았지만...
#877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18
저 러시아가 연맹이라는 틀안에서 규탄하고 있다는 것자체가 연맹을 누가 어떻게 대체할지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거 아님?
#878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18
>>875 그냥 서버주부터가 분탕질중이라 ㅋㅋㅋㅋㅋ
#87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8
>>877 연맹이라는 틀 안에서 연맹 자체를 비난하고 있는건 그냥 고로시임
#88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18
그나저나 프랑스 정치체가 어떤지 이전 진행 찾았는데............
anchor>1596626075>72
#88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19
연맹이 바뀌거나, 아니면 연맹이 뒤지거나 싸움 걸어버린거
#882이름 없음(1TKZU8ka7A)2022-10-02 (일) 15:19
Attachment
내몽골 동부를 먹었다고 해서 청나라행정구역을 참조해서 다시 색칠함.

몽골, 신강, 티벳은 독립한건지 안한건지 의견이 나와서 일단 보류로 해두고

프랑스의 마그레브도 기존인지 확장인지 의견이 없어서 보류로 해두었다.
#88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19
현실은 최소한 상호확증파괴는 미러만 하려는거고 다른 핵보유국은 비례억지수준으로 갖고있는데

여기는 열강국은 상호확증파괴가 기본이라
#884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20
인류가 멸망하지는 않았지만 세력균형이 크게 달라질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885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20
근데 청나라는 굳이 학살할 이유가 있을까?

이란은 인도의 준 식민지배를 반대해 들고 일어난거라 석유목줄 잡힌 인도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튀르키스탄 민주화 운동가나 분리독립 운동가는 딱히 청나라 적대하지 않았는데 그냥 협하면 되는거 굳이 학살한듯.

학살 성애자 청.
#88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0
>>884 아니 지금 당장 저거만으로도 열강국들이 국제연맹 조까 할 명분이 넘침
#887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21
몽골 신강 티벳은 독립했었다 청이 다시 먹었어
#88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1
이제 슬슬 국제연맹이 그만하라고 해도, 느그들 그래서 청나라는 왜 안조졌냐? 이소리나 들을게 뻔한데, 그래서 그 열강국에 무력개입하게?
#88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1
일단 소련이라고 햇으니 그냥 민주집중제 돌리고 있는 모양
#890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21
>>885 하지만 정통 번국 정부는 튀르키스탄 독재정권이고
분리주의자들은 역도인걸
#891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21
뭐 그리고 지금 간과하는 게 있는데 지금 1960년~1970년대임

이제 가내 수공업이 열일하는 게릴라전의 시대고, 러시아가 게릴라들 지원해 주면 청인도 수렁 각임
#89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1
아 무력개입하면 핵쳐맞으니까 못하겠구나 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A/OdTlmi6Y)2022-10-02 (일) 15:21
독일 엘랑 절멸전도 결국 엘랑 현타로 불발된 마당에 그런 핵전쟁이 일어날까 싶은 것도 사실이지만
#894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22
이게 핵전쟁이 전세계를 상대로 MAD 할 수준의 전쟁은 아무도 할 수 없지만 자기가 타깃으로 삼은 국가 상대로 MAD 할 전력을 갖춘 열강 여럿 있고, 그것조차 안되도 핵테러 정도는 해볼 수 있다는 나라가 더 많이 있는 골때리는 상황이니.
#89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2
>>893 그건 핵이 나오면서 그만둔거고, 인도는 핵으로 같이 죽겠다고 한 시점에서 인도가 더 악질임
#89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2
>>885 걔넨 석유길이 있잖어
#89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22
진짜 미트가 큰일하긴했다
처음엔 무력개입으로 난장판으로 만들고 다음엔 관리를 못해서 쏘롱각을 만드네
#89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3
지금 러시아가 페르시아랑 튀르키에에 게릴라만 보조해 줘도 청나라랑 인도는 아프간 당할걸
#899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23
>>889 다이스 뿐만이 아니라 그 다음의 해석을 봐야지
다이스만 가져오는건 별 의미 없어

저 소련이란건 사상적 및 내부 문제 돌파 방법론이지
소련식 정치체제를 돌린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90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3
그냥 인도나 청나라나 석유때문에 움직여서 똥칠한거지 뭐
#90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4
만약에 민국 히피화 되고, 튀르크 아랍포밍되자마자 잠가라 밸브 나올지도 모를 상황인지라
#902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24
>>896 아니? 석유길 있어도 딱히 청나라에 적대적이지 않은 민주화 운동가나 분리주의자들이라서
청나라는 그들과 타협하면 그만, 인도처럼 할수 없는 필연적 위치가 아님.

칭키들이 학살을 너무 좋아하지 않는한 뇌절이야.
#903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15:24
석유길 건드리면 핵 꺼내들텐데 뭘
#904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25
사실 WTO는 자기들 주인인 미국도 물어버려서 오히려 국제 신뢰도가 가장 높은 기구중 하나가 되 버린(폭언)
#90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5
솔직히 개인적으론 개입이야할 수 있긴한데.........석유외엔 필요했던 개입이었는지 잘모르겠다
#90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5
사실 튀르키스탄은 터져버리면, 그거 번국으로써 못봐주겠다는 명분으로 들어가는게 오히려 청 이미지에 더 좋았는데
#907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25
그 석유도 시백리도 있단걸 생각하면 굳이 그래야했나
#90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6
튀르키스탄은 터지면 들어가고, 안터지면 좋은거였는데, 청이 뇌절 너무 심하게 함
#90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6
>>902 그 민주화로 인해 튀르크스탄이 터지면 석유길이 혼란해질텐데 적대안한다고 가만히 내버려둬야한다고 생각할까?
#910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26
인도 : 주딱고로시 통일인도 만들겠다고 식민지 쥐어짬 이란 학살
대청 : 튀르키스탄 학살 대남이 탈주하려하자 눈치줌
독일 : 북이탈리아 초토화(경제) 발칸 초토화(물리)
미국 : 남중국해 인근에 게릴라 뿌리기 여기도 학살 돌아감

걍 열강이란 놈들은 죄다 없어져야 하는게 아닐까?
#911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26
민국이 히피화해서 러시아가 옳은 소리 하네! 하고 편들어주고 러시아가 그거 받고 게릴라 후원 올인하면 청과 인도 진짜 골때려지는거다.

핵 꺼내들어도 소용없을 가능성이 큼. 그냥 상호확증파괴 한탕 뛰고 같이 죽자 하면 대책이 없다는 걸 이번 인도가 보여줘서. 거기다 러시아까진 멀잖아...
#912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26
인도는 국제연맹의 중재를 받아들여서 싱가포르 자치화 인정하고 양보했지 않았어?

근데 자칭 지구주딱 칭키가 사방에 고로시질 한거지.
#913이름 없음(i2JONIN/v6)2022-10-02 (일) 15:26
대충 중인분쟁이 길어지니까 인내심이 바닥난거지....
#914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26
뭐 그리고 지금 러시아가 하는 게 무의미하다 하는데, 이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뭔 일 생기고 청인이 움직이려 하는 순간 러시아가 ㅈㄹㅂㄱ 할 거라

까놓고 청인도 지금 외교적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식물이 됐음
#91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6
>>907 그 서백리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끼치는건 민국이잖어
#916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26
애초에 국가는 선한 존재가 아니다,
라는걸로
선해지는 것을 지향하는 것은 좋지만.
#91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7
>>914 근데 미국 인도 민국 청이 식물되버린 국제연맹에 의미가 있...나?
#91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27
진짜 암울하긴 하다 지금 핵전쟁각이 아른아른거리는데

만약 핵전쟁 위기를 넘긴다해도

이번턴에 눈에 띄이는 비행기 조종사 희망생들이 생겼어
#91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7
>>916 선한존재가 아니라도 자국에 유리한 선택지를 꺼내야 하는데, 이건 그냥 병신짓이라
#92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8
그냥 청나라가 한건 그냥 그거야 민주화해서 전부 따로따로 살면 창구가 많아지면 귀찮으니까 치워버린거
#92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8
지금 인도나 청이나 안해도 될만한 짓을 해버린 시점에서 이건 선악을 떠나서 뻘짓및 병신짓 해버린거
#92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28
프랑스가 열강으로서의 나를 죽일 각오를 하면 상대가 팍스각 잡은 열강이라도 고로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고
인도가 상호확증파괴 한탕 뛰고 같이 죽으면 그만이야! 하면 어떤 열강도 힘으로 그걸 찍어누를 순 없다는 것도 보여줬음.

이미 이런 사례들이 선례로 기록되었는데 러시아가 이걸 각오하고 덤비면 러시아를 어케말려...
#92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8
>>920 근데 그건 동아 주의 칭키가 하면 안되는 짓거리였는데 해버린 시점에서 청의 명분은 쓰레기통 가버렸고 ㅋㅋㅋㅋㅋ
#92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29
>>921 뭐 솔직히 그떄 청이 했어야했던건 개입이 아니라 지켜보는거엿지
#925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29
>>914 민국은 식물이 된 거가 아니라서

까놓고 얘는 지금도 자기가 어떻게 움직이겠다 하면 막을 명분이 있는 놈 없음. 그냥 지가 스스로 안 움직이는 거지
#92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29
>>925 아니 인도가 강제로 식물만들어버린 결과가 저기임
#927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29
청이 그동안 애써 간직하던 대아주의 명분도 빛바랜 꼴이 되버렸고... 진짜 뭐 이런 다이스가 연속으로 터지냐.
#928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0
>>925 인도가 달라붙어서 응 나는 민국 개새끼임?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할 수 없게 할거임! 한 순간 민국도 당사자가 되서 꼼짝도 못하게 됐음.
#92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0
전부 명분이란게 의미가 없어지고 있네
#93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0
지금 청은 아예 제국주의 되버렸고, 인도는 원래부터 제국주의였고, 지금 꼬라지에서 제국주의하는 국가한테 붙을만한 애들이 얼마나 있냐
#931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31
청은 뭐... 사실상 이라크 전쟁 이후의 미국 비슷한거지 대아주의(웃음)같은 취급일걸
#932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15:31
>>912 그거 헌장 하고도 식민지 식으로 쥐어 짰대
#93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1
청은 저지랄 함으로써 저번턴 독일꼬라지 나버린거, 국력1위면 뭐함, 외교가 좆돼버렸는ㄴ데
#934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1
딱 하나, 러시아가 내세운 다자주의랑 도덕적인 행보? 이거 하나만 남아서 빛을 내는 상황인거지. 유일하게 세계에 먹힐 명분과 이념이다.
#935이름 없음(/PtLViDRxM)2022-10-02 (일) 15:32
각국가 국력자체는 떡상했는데 그 국력차를 극단적으로 줄여버릴 핵만능시대로 인해

외교가 더욱 중요해진 시대에서 주요 열강이 다같이 외교 조져버린 시대라니
#936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15:32
독일과 다르게 다 잿더미로 만들 수 있다는거
#93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2
지금 민국도 의존도땜에 손절 못하는거지, 국민감정은 슬슬 바닥쳐버리고 있을거고, 일본이야 애초에 귀축영미랑 칭키 둘다 싫어했고, 유럽은 원래 청나라 극혐하던 동네였는데, 그럼 답이 있나?
#938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32
솔까말 인도는 필연으로 일을 저지른거지...

식민지 착취?
당장 칭키가 티벳에 군사위협을 하고, 말라카와 싱가포르에 화교랑 말라카정부에 차이나머니 뿌리는 중인데.
당연히 불온한 지역을 억제하고 또 충실한 지방에 재투자하는것은 국제사회 주권국인 인도에겐 딩연함.

그리고 이란은... 유일한 목숨줄이여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튀르키스탄의 셕유 퍼이프라인이 우즈벡과 카스피해를 통과해 터키와 연결되는데,분리주의 터진 카자흐나 키르기즈랑 송유관 라인이랑 상관없다. 그냥 청나라가 학살 하고 싶어서 한거야.

칭키들은 지구 주딱이면서 일개 회원국마냥 인도 고로시를 남발한게 이 사태까지 끌고 온 원흉이지.
#939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33
>>936 독일도 잿더미 만드는 건 이미 가능하다 나와서
#94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3
와 진짜 지금 갤러리 상장폐지 직전인데
#94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33
민국은 진짜 이번턴은 개억까야
원래의 이권지대랑 아무런 상관도 없었고 그쪽방면에서는 무슨 세력투사를 할 의지도 없었는데 인도가 청이랑 지옥가겠다고 자기 의사도 안물어보고 강제로 인도편으로 끌려들어옴
#94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3
>>938 글쎼 그건 인도에게 너무 호의적이지않냐?
#943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33
유럽, 특히 독일 관련 다이스 조지면 국제연맹갤 망갤 확정(아무말)
#944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15:33
독일은 그때는 유럽이었지만 지금 기술까지 발달해서
#94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3
그런 논리라면 거꾸로 청나라도 옹호할 수 있을텐데
#94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3
지금 저 개판인 외교에서 중재 가능한 녀석들이 민국하고 러시아인데, 민국은 못움직이고, 러시아는 지가 때려 쳐버렸으면
#947이름 없음(1TKZU8ka7A)2022-10-02 (일) 15:34
Attachment
대청판도 복원, 아랍열국들은 그냥 한데 묶어서 색칠.

터키는 유럽영토가 어떻게 되는지 잊어버려서 일단 보류.

캅카스...... 남캅카스는 튀르키에 영토던가 아랍열국 중 하나던가....?
#948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34
저 개판 외교를 그나마 개입가능할 국가마저 포기했으면 뭐.. 이젠 전쟁밖엔 안남았지
#94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4
>>947 튀르키예쪽
#950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34
>>938 아니 둘다 ㄱㅅㄲ지 왠 실드임?
#951이름 없음(/PtLViDRxM)2022-10-02 (일) 15:35
그냥 둘다 제국주의 답게 행동하다 충돌 난 그레이트 게임이라 둘 다 개새끼인건 맞음
#95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5
지금 사실상 청나라 이미지 리틀 중공되지 않았나?
#953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35
저 시절이면 조지아까지는 독립국가연합 영역일 걸
#954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5
중재 가능한 나라....

음... 국력 되고 나름 양쪽 모두에게 호감이나 말빨 먹히는 거면 서엘랑?
#95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5
일단 청나라가 개객기란거와 별개오 인도도 딱히 잘난거 없는데
#95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6
인도도 지금 꼴 보면 청 못지않게 개객기임.

우열을 가리는 게 의미없는 수준의 개객기 됐음.
#957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15:36
일단 다이스 봐야지 알지 어장주 진행 보고 말해야겠지
#95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6
지금 미국은 누가봐도 똥싸버렸고, 청과 인도는 쓰레기 판정나서 외교적으로 식물인간 판정나버렸고, 러시아는 지가 때려 쳐버렸고, 민국은 움직였다간 핵전쟁 터질각이라 못움직이고, 그럼 독일과 엘랑만 남았는데 독일이 중재가 가능하긴 함? ㅋ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36
>>954 민국은 엄마 깨워서 등판 시키자... 혼자 뭔가 할 수 있는 몸이 아니야...
#96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6
아니 따지고보면 그런 비극이 가능했던거 자체가 두 대국의 야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짓 아니었냐?
#961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36
>>945 국가 생존을 위해 불가항력으로 떠밀린거랑, 세계의 규칙을 조율하고 만드는 주제에 불필요한데서 극단적으로 나오는 칭키랑 같지 않아 결코!
#962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36
진짜 그저께부터 소롱각이 얼굴보이더니 결국 불끌사람도 사라진 핵전쟁 직전이라니..
#963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36
일단 중국이 터뜨려서 탈주한게 아니라 인도가 쥐어짜서 탈주한다음 차이나머니 받은거고 기름이야 자기 필요하다고 둘다 총칼로 찍어눌렀는데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나쁜게 말이되나
#96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6
지금 저거 중재하려면 기적적으로 서엘랑이 크리퍼먹고 부활해야함
#96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7
>>961 어째서 같지않아? 이란개입이 인도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나? 정말로?
#966이름 없음(/PtLViDRxM)2022-10-02 (일) 15:37
>>958 이번턴 러시아 다자주의 잘받아먹었다면?(아마도)
#96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7
그것도 요양하면 나을수준이 아니라, 지금 바로 개입이 가능할수준의 즉전감이 되야하는데 이건 크리를 몇번 퍼먹어야 하냐 ㅋㅋㅋㅋㅋㅋ
#968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7
>>961 생존을 위해서란 핑게는 대지 말자. 최소한 이란하곤 협상할 수 있었다. 너무 쥐어짠 결과라고 나왔잖아.
#96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7
아니 애초에 자국의 생존을 위해서란 논리라면 이 세상에 변호를 못할 나라가 어디있어?
#970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37
진짜 오늘 연재하면 핵피엔딩 나오게 생겼는데
#97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8
오늘 연재에서 엘랑 크리로 부활 못하면 높은확률로 쏘롱각이다
#97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8
당장 자국의 생존을 위해 핵을 휘두르는게 잘한짓이고 필요한 일이었나?
#973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8
진짜 이거 엘랑이 벙커에서 일어나서 중재서는 거 말곤 답 없지 않나.
#97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8
오히려 그걸로 인해 더 고립된것도 현실이엇을텐데
#975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38
엘랑이 깨어나도 제대로 할수 있을지도 문제야..
#97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9
지금 저거 중재 가능한건 엘랑항우회 뿐인데 동엘랑은 못움직이면 서엘랑밖에 답 없음 ㅋㅋㅋㅋㅋㅋ
#977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39
아님 잉글랜드? 아니 잉글랜드는 청에서 극혐할거니까 좀 아니고.


진짜진짜 엘랑마마 하나밖엔 없는데. 독일이 이제와서 다자주의 수용하고 갑자기 천사표 되도 청이 받아들이지 않을 테고.
#97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39
>>975 서엘랑은 제대로 할수 있을지 모르는거고, 나머지들은 "못한다"라서
#979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39
지금 히피 세대 호전성 생각하면 기성세대가 이대로 가먄 다 죽는다 설득해도 응 그냥 다 죽어버리는 게 나음 하면서 들이받을 상황이라 상당히 위험해졌움

주짝이 주딱 권한 쓰면 망하는 마갤이라니 맙소사(폭언)
#98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39
냉정하게 따지면 그때 핵휘두르는건 이해는 할 수 있어도 호응이 가는 행동이냐면 그건 아니지않았나?
#98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0
>>977 잉글랜드는 그 이전에 체급부족임
#982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40
사실 이쯤되면 민국도 걍 다 때려치고 처박혀서 경제나 글리고 싶을듯
#983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40
>>968 인도가 특별히 악랄하다기보단 대영제국 시절부터 이어진 종속국화를 이어빋은거야.
즉 인도가 특별히 건들인적 없다

>>968 당장 튀르키스탄괴 붙어서 인도 포위망 만들려는데 충분히 인내한 인도로는 이 이상의 인내는 불가피했다.

정당한 국민의 분노로 타협은 곧 라자장대행이여서.
#984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1
>>1 다음 잡담판
#98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1
민국이 일단 침체기 걸린이유는 확실히 알겠다, 세계 꼬라지가 저런데 고성장하면 이상한거
#986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1
>>982 그리고 때려치면 경제 못굴린다는게 함정
#987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41
엘랑마망은 벙커에 있늨걸 좋아해서 나오려나...
#98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1
>>983 일단 야는 무시하고, 일단 청과 인도 둘다 명분 던져버린 쓰레기들이란건 모두 동의하는 사항?
#989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5:41
다른건 몰라도 쏘롱각이랑 핵피엔딩각은 남발하지 말자

연재 보는데 이야기 다 끝난듯이 그렇게 말하는데 좋은건 아니라고 봄

그렇게 끝날 순 있어도 그건 유카리랑 다갓이 정할테니 제발
#99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1
>>983 그거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않음?
#99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1
>>988
#99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2
>>989 근데 이거 민국이 크리 터트리거나, 엘랑이 크리터트려서 부활하는거 아니면 답 없음
#993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42
진짜 인내가 불가능했음 페르시아-튀르키스탄 건으로 협상도 안됨.

인내할 수 없기론 진짜배기였던 프랑스가 미처있는 동안 독일과 그런식으로 갈라먹기식 협상을 했던가?
#994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42
>>988 그거야 뭐 다들 동의하지
#995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2
>>988 ㅇㅈ 합니다

글고 쟤는 무지성 청까 맞긴 한듯 ㅇㅅㅇ
#996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2 (일) 15:42
인도 국민들의 분노가 정당하냐?=정당하다

인도가 이란과 협상을 받아들일수 있는 여론인가?=아니다.

그렇다고 이란이 무고한 피해자인가?=북인도를 심심하면 침략하던 역사적 적대관계.
#99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2
#998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42
근데 어떻게든 전쟁만은 막으려던 국가들이 개입 포기해서 다이스가 진쩌 잘떠도 꽤 힘든 레벨이긴해
#99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2
#100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2
#1001이름 없음(7MGCVGh.Pk)2022-10-02 (일) 15:42
>>988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