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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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4-

Author:사수자리◆9hl0Lb2OvA
Responses:1001
Created:2022-09-27 (화) 07:37
Updated:2022-09-30 (금) 09:44
#0사수자리◆9hl0Lb2OvA(FmVo8qkKZ2)2022-09-27 (화) 07:37

                                   /`丶、 n
                                  /    `'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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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hEnzJISkii-5XF3otuZ0D6LccgVL7aDsoNBb9ASxU/edit#gid=592308004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8_UivIOCFi1r59dSPw8eq-FeAC_8CURCwY2fHkR405M/edit#gid=17406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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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주기는 매주 일요일 6시 시작에서 12시까지 입니다.

- 참치 인터넷 어장의 규칙을 우선적으로 준수합시다. 모두 사이좋게 별탈없이 어장을 즐겨갑시다.

- 구글 시트 사용에 대해서 승낙해주신 벚꽃망령◆h8Wq4lbSKM 어장주님과 빌드업중 많은 의견들을 내주신 참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치가 한명이라도 어장을 즐겨주신다면, 어장주는 그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고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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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34
#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35
ㄲㅂ(?)

아무튼

아셰니아ㅏㅏㅏㅏㅏ
#3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4:36
흐에 생각해보면

기사를 만드은 이유가

요정에 적합한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자나


근데 요정이 직접 낳은 인간보다

과연 기사가 쓸모가 있던걸까?
#4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4:38
다만 타냐가 정말 더 효율 좋을지 몰랐기에

애매한 수명을 부여해둔걸지도오...
#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39
(진짜 제국과 법국은 뭔가 강한 사람 만들려고 몸을 비트는구나)
#6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40
물밑작업 위주인 이유도

뭔가 수상한 낌새를 들키면 일점사당할 테니까겠고
#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40
또 가만 보면 독특한 게

타냐와 아셰니아의 성장 방향성은 또 다르단 말이지요-

기원은 같더라도 방향성도, 탄생 방식도 서로 다른 자매, 랄까나...
#8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4:40
아무튼 그래서


프로토타입 요정의 시운전 중에
실험체가 완전히 제어불능에 빠지는 사고 발생.
동시에 연구소에서 일어난 어떤 사고가 겹쳐서

제 1 연구소가 대파되고 프로토타입 요정을 상실.
동시에 일부 연구자료 또한 파괴되어따...


여기서 프로토타입 요정이 요정씨 하나뿐이었나?

에 따라 여러가지 갈리긴 하는데에
#9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41
백두나한은 선술이 있어서 어느정도 충당되는 것 같은데

제국과 법국은 어렵나보네...(감상)
#10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41
인조 요정, 현재에선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것은 헬덴블라이븐 박사, 통칭 "박사"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일단 초반 문장은 이렇게...
#1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42
어쩌면 그런 걸지도?

요정에 적합한 인간을 만들기 위해 요정과 동화되는 에테르에 집중한 게 아셰니아였다면

타냐는 역으로 이미 요정의 피가 흐르기에, 평범하게 부모 닮은 형태의 약간의 에테르를 물러받았다는 느끼임?

이렇게 보면 정말 아셰니아는 만들어진 병기구나아... 싶기도 하네요
#12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4:42
>>7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 <-> 직접 태어났다.

이유가 있어 제작되었다 <-> 단순한 사랑으로 태어났다.

이후 가문에서 살아왔다 <-> 버려져 다른 나라에서 살았다.


흐에에
#1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42
>>8은..

이건 어장주만 알고 있다고나 (?)
#14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43
>>8 여기에서의 '사고'는 이쪽의 그건가.
#1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43
>>12 그리고 여러모로, 모습의 성숙함이라거나, 아니면 부모에 대한 태도 같은 것도 다를 것이고오...

욀케... 욀케 이어짐...?
#16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45
아무튼 요정기사에서 이건 꼭 있어야 된다 싶은 것들만 추려주시면

제가 적당히 정리해서 적어넣어 보겠슴
#17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47
아 그러고보니 블리스님

구대륙 이야깃거리에서 연맹 의회 설정란 이미지 보셨어요?
#1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47
그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빋게된 계기는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한 것.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낳게 된 것이다.
그로서 이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1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47
대충 올라온거 다 넣어도 되지 않을?까?(무책임)
#20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48
>>17 쟤네 왜 선술집 난투하고 있음 (?)
#21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49
>>19 잡담판에서 풀린 정보들이 그렇듯 파편화가 심해서

4어장밖에 안 되서 찾으려면 찾을 수 있긴 한데 귀찮음 (나태)
#22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49
Attachment
이렇게라도 서로 속좀 풀어야죠 가끔은 (일상은 아닙니다)
#23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50
젠장wwwwwwwwwwwwwwwww
#24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50
아무튼 그러니 추려 "줘"

(?)
#2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51
그리고 밑에 빈 이미지도 넣었어요
#26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53
연맹의 이미지가 어떻게 생각해도 바바리안 비슷하게 되어가고 있어... (?)
#27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4:53
총리가 오크인 영향이 분명해 (?)
#2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4:54
아.

연맹의 국가 지배자 인물설정도 해놓는게 좋을까요?
#2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4:56
추리기라... 잠시만유(?)
#30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56
허나 그 도중, 박사가 의문의 사고로 인하여 T-n7a-01와 연구 자료들를 분실했음을 전하고 가문의 후계 또한 이를 지지.
그런 이유에서 실험은 새로운 분기로 치달으며 단순한 봉사생물의 창조가 아닌, 보조격의 "인조 요정"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인조 요정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여러 실험이 있었다.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그를 "기사"라 하며 그런 연구가 끝에 치달으며 "아셰니아", 요정의 기사가 탄생했다.
#31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4:57
인조 요정, 현재에선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것은 헬덴블라이븐 박사, 통칭 "박사"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그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빋게된 계기는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한 것.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낳게 된 것이다.
그로서 이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허나 그 도중, 박사가 의문의 사고로 인하여 T-n7a-01와 연구 자료들를 분실했음을 전하고 가문의 후계 또한 이를 지지.
그런 이유에서 실험은 새로운 분기로 치달으며 단순한 봉사생물의 창조가 아닌, 보조격의 "인조 요정"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인조 요정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여러 실험이 있었다.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그를 "기사"라 하며 그런 연구가 끝에 치달으며 "아셰니아", 요정의 기사가 탄생했다.

정?리
#33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4:58
어우 잠깐만

흐어ㅓㅋ 흐갸아ㅏ
#34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00
>>28 의회의 대표로 나오는 국가들에 한해서만 한줄평이면 괜찮을 듯
#35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00
>>31 이건 어떤가요?

살 좀 붙이고 땔 건 땠는데.
#3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02
>>33 (쓰담쓰담)
#37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02
아우 몸이ㅣㅣㅣ

흐어어 그리고 살짝 수정해야할게 이써...


요정씨은 아디까지나 증폭기니까ㅏㅏ

원래 기사는 만들 예정이ㅓ던거야ㅏㅏ

아우 잠시 쉬고올게ㅔ
#3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03
음? 무슨 일 생기셨나...
#39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5:05
>>34

그럼 대충 연맹의 읍습한 정책과 내부의 반응등을 보여주면 되겠군요..
#40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05
흐음흐음

프로젝트의 유래 말고 경과 및 결과 부분이 좀 더 있으면 좋을 듯
#41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05
증폭기 자체는 맞지만, 증폭기를 사용하기에 특화된 인원을 이후 기획한 느낌으로 했는데...

음, 좀 아니였으려나요.
#42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06
뭐 이 부분은 나중에 자세히 듣는 걸로 하고
#4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06
뭐 아셰참치는... 휴식할때는 푹 쉬어야하는 참치야...(?)
#44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06
>40 흠...

좀 적어볼까. 이후 아셰가 와서 아니라고 하면 빼도 될테고.
#45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07
여튼... 다녀오시길, 아셰.
#4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08
요정처럼 예쁜 소녀 타냐

라는 단어는 실제 전 세계에서 타냐가 아마 3위 안으로 요정에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에

실로 사실(?)
#47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09
정확히는 "그를 "기사"라 하며 그런 연구가 끝에 치달으며 "아셰니아", 요정의 기사가 탄생했다." 의 부연설명

그런 연구 부분이랑 탄생한 이후 부분이 부족하다

후자는 아셰니아 이후 유효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프로젝트는 폐기 처리됐다 수준으로도 괜찮지만
#4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12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요정의 능력은 감정에 기반한 에테르의 증대와 연관이 있으며 그를 다루고 버틸, 견고하고도 잘 물들여지는 "그릇"이 필요했다.

작성 중...
#49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0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요정의 능력은 심상에 기반한 에테르의 증대와 연관이 있으며 그를 다루고 버틸, 견고하고도 잘 물들여지는 "그릇"이 필요했다.

당연히 그런 순수하면서도 우수한 존재를 만들어내기 위해선 찾아내는 것보다는 직접 만들어내는 쪽이 효율적이라 판단.
T-n7a의 생체식을 분석하여 틀을 만들고 결과부터 만들어내고자 당장 필요가 없는, 신체 유지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버려가며 "기초적인 시용자"를 만들었다.

그 첫번째 작품이 "아셰니아", 본도르드는 이를 보고서 "기사"라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더 쓸게...
#50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23
아 제국혁명단 아이디어 떠올랐다.
근데 좀 어둠이 깊다
#51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3
아셰를 기다려볼까.
#5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23
두렵다 미소기(?)
#53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25
으헤...?
#54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5
흠? 어서와요 아셰.

조금은 쉬셨나요?
#55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6
일단 >>49 이렇게 작성했는데... 어떤가 싶어서.
#56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26
조금...

아으 머리가 여전히 아프긴 한데에...흐어
#57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27
으음...일단 그 설정에 몇가지 오류가 있는게에...
#5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7
>>56 (토닥토닥)

그럼 읽지 말고 더 푹 쉬시길.

시간이야 많고.
#59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27
흐음?
#6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28
후에에엥
#61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28

그 프로젝트의 모태가 된건

T-n7a, 구체적으로는

"온순하고" "순종적인" 존재의 작성이야아아...


위험하고 리스크가 큰 요정을 만들고

그걸 프로토타입 취급했다면 이상하지이...?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걸 통제할 온순한 개체.


그니까 기사는 예정되어있던거야아...
#62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30
그렇다면... 예정한대로 제작을 시작했다라고 하면 되려나요...?
#63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32
그리고 하나 더어...

아셰랑 타냐의 나이차문제...


만약 요정이 얼추 완성되자마자

예정대로 기사도 같이 만든게 아니라면

타냐와 아셰 사이의 4-6살 정도의 나이차가 설명이 안돼...
#6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3
나이는

여기가 고쳐야하나...?(?)
#65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33
제국 혁명단

[위대하지 않은 제국은 제국이 아니다. 제국이 더욱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황제와 귀족뿐이 아닌 모든 신민들이 하나가되어야한다]

라는 구호로 제국 내의 자유,평등,우애를 주장하는 급진주의 비밀결사.
이들에 대해 알려진건 그다지 없으나, 확실한 것은 상당한 정도의 재력과 무력, 그리고 죽음을 불사한 행동력이 있다는 것.
다만, 이들의 목적은 제국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이기에 사회상도, 정치체계도 더욱더 우월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제국의 발전을 혁명을 통해 이루는 것에 있다.
그렇기에 제국 내 다른 관료들이나 황실파에게는 경계당하고 범죄조직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법국의 스파이 색출, 마기티아 경계구역 차단 등에는 대의를 맞춰 함께 일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들의 보스인 [철인]은, 그 모습이 불분명하며 정체조차 제대로 알려져있지 않다. 다만 [철인]의 목적에 대해서는 그가 밝힌 한마디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두려움을 가져다주고 있다.
"나의 에테르 특성 [각인]을 만민에게 새겨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제국을 위하여, 나조차 [각인]으로 하나의 평등한 인민으로, 모든것은 우리의 위대한 조국을 위해 신민들은 하나가 될지어다! 제국의 신민들이여!! 각성하라! 그대들이야말로 이 제국을 더욱 위대하고 부강하게 만들 이 시대의 주역일지어니!!"

최종적으로 [철인]이 추구하는 것은..[문서 삭제]
#6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3
사실 설정 확립 이전에 만든 나이라서

몇살정도 허락받고 고치면 되기는 한(?)
#67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34
나이 차가 좀 있길래, 사간 차를 두고서 완성되었다라 할 생각이였던 것.
#68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34
그니까 시간대를 정리해보면


타냐 출생 -> 타냐 빼돌림

-> 프로젝트 개시 -> 요정 프로토타입 개발개시

-> 함께 기사의 조정을 개시 -> 사건 발생


순이 되는거시야...
#69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35
저정도면 온건한 혁명단 아?닐?까?
#7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5
아셰상이 보기에

한 몇살정도 차이가 적합해 보임?(?)
#71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36
>>67
...생각해봐아...

타냐는 제대로 태어나서, 자랐어.

그 다음에 용병단으로 간거잖아...


만약 요정을 만들고 기사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그때는 이미 타냐는 용병단에서 활동중일거야.

...그러면 최소 소년병 같은 위치라고 해도

나이차가 10살은 나야할걸...
#72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36
그럼 함께 만들어지고 함께 조정되어갔다란 느낌?
#7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7
대충 그러면

30대 설정을 다시 들고와야 하나(?)
#74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37
헬덴블라이븐 박사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은 봉사종족을 창조하려 했음

그 과정에서 최초의 인공요정 T-n7a가 탄생, 박사는 이 인공요정과 함께 타냐를 낳게 됨.

이 결과에 본도르드가 관심을 갖고, 그러자 둘은 사고를 위장해 성과물의 상실을 표방, 타냐를 외국으로 빼돌림.

이후 본도르드가 본격적으로 지휘권을 갖게 되며, 이 연구는 요정기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재정립

온순하고 순종적인 요정과, 그를 통제할 기사라는 존재를 만들고자 했다


정도가 되나
#75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37
>>70
므먀...3-8살 차이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아-

이게 여러가지 이유가 많아...


>>72 므므 (끄덕)
#7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8
'속보' 타냐, 띠동갑 보고 '언니라고 불러도 돼' 발언...(?)
#77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38
>>71 과연... 그렇게 했다면 그 정도의 시간 차인가...

이쪽이 착각한 것 같네요.
#7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5:38
연도 안 맞는가 싶다면 재앙 연도는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약발 수면에서 깨어나 경험치 작성)

덧붙여서 이번에 알리사 참치분도 똑같이 2렙 경험치 5로 했습니다. 원래는 5점 차이가 나는데, 이미 아셰니아나 빌헬름씨 같이 공통조성의 선례를 여기가 만들었었으니까요.
#7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9
어우

오느레 새로고침
#80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39
타냐랑 아셰는

나이차가 너무 적어도 안되지만

많아도 안되는 이유가아아...


타냐는 요정이 낳은 아이고.

본도르드가 거기에 관심을 가졌자나...

그 기간이 길어질 수록, 법국이 그냥 박사를 방치한게 되거드은.


현실적으로 법국이 그렇게 멍청한 국가는 아닐테니까아...흐먀
#8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39
암튼 3~8살 차이면

20대 초반... 나름대로 맞?나 이것도
#8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5:39
그러니까 통일성을 유지했습니다. 이점은 조금,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그나저나 자느라 점심 미뤘네... 라면 끓이거나 뭐 시켜먹을까...
#83이름 없음(F4nLQtxPU.)2022-09-28 (수) 05:40
미소기씨가 제국 설정 담당인가...?
#84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40
므므- (모두 쓰담담)
#8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0
암튼 오케케

진짜 언니동생이구나 이러면(?)
#8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0
>>82 오늘도 고생이 많소 동무!
#87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41
>>74 대로라면

말한대로 요정기사 프로젝트의 경과랑 결과만 있으면 될 듯
#8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41
흐음...

일단 보조 형태의 요정 탄생은, 본도르드가 이전에 기획했던 것으로 할까요?

그 와중에 헬덴브레이븐 박사의 결과물을 보고서 그릇으로 쓰기에 적합하다라 판단하여 관심을 가진 것으로.
#89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5:42
박사가 사실

어디 기둥의 관련자여서

자신의 연구 성과물을 감출 수 있었다거나

또는 그외의 이유가 있어야 나이차가 커질 수 이써어...
#9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3
후에에.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수정

여러모로 더 열심히 구른게 되어버리겠지만, 이미 타냐는 타냐고(?)
#9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5:44
어리네요
#9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5
아마 실 나이로는 22~23살 아닐까 싶은.

애초에 용병단에서도 그저 맡아 키운다는 생각이었는데 타냐의 적성을 우연히 발견하고 용병으로 키운 거라서 막상 용병으로서 대우받는 시간은 좀 더 짧다거나 하는 느낌?
#93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46
미소기는 제국설정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65는 미소기가 소속?된 제국혁명단 초안
#9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6
>>91 전체적으로 초안보다 어려졌지만

이것도 나름 어울린다는 생각
#9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47
그러면 알타이르상 오면 제국의 방첩부에 대한 설정을 같이 짜볼까(?)

호호호
#96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48
제국 설정!? (벌떡)
#97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5:49
아니다 귀찮다

연맹설정 어차피 더 추가해봐야 설정놀음이고

이정도면 국가 이미지는 만들어졌으니 냅둬야지
#9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50
대충 전에 알타이르상이 풀었던 알타이르의 상관(시베리아 좋아하게 생김)

그분이 대충 첩보 맡는다고 했으니까 그거 관련 설정을 부풀려서(?)

물론 당사자 와야 제대로 시작하겠지만
#99이름 없음(F4nLQtxPU.)2022-09-28 (수) 05:50
일단은 삼부자중 한명인 와시즈는 제국내 평화파벌의 수장 정도의 위치일 것.

싸움을 무조건 피하는 유약한 성격은 절대 아닌데, 다만 구대륙 환경 망가지는거 보면서 당장 군대보다는 농부, 기술자가 더 필요하다고 여기는 쪽.

그래서 인간 폭탄 프로젝트에 극히 부정적이고, 미소기는 오히려 묵인하거나 숨겨줄 가능성이 큼.

아마 그런 쪽으로 개척단에게 딜해주지 않으려나 싶네요. 황제한테 여러번 관련 직언 날리기도 했을 것.
#10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5:50
과유불급 과유불급...
#10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5:52
과유불급이죠

시작하기도전에 무겁게 하면 오히려 귀찮아질 것 같아졌어요
#10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52
과수원에
유기된
불쌍한
급제생

(?)
#103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52
요정 기사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것은 헬덴블라이븐 박사, 통칭 "박사"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그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빋게된 계기는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한 것.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자식으로서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가지게 된 것이다.

물론 이것만이라면 관심을 받을지언정 거기에서 끝날 것이나 당시 본도르드는 감정의 공명과 심상, 에테르의 상관관계를 연구했고
연구의 결과로서 기획된 "감정공명형 에테르 증강 생물"에 대응시킬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온순한 생물"이 필요했던 본도르드의 눈에 들어왔다.

그런 이유에서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데

작성 중...

오류 있나요?
#104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52
>>99 그럼 에테르 배양 실험 결과를 보고 불순물 에테르 활용인 에테르 폭탄 계획을 비판하고 순수에테르 정제 및 순도 상승을 주장하려나..
#105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5:53
요정기사.. 즉 아발론 프로젝..읍읍
#10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53
응애 나 애기 타냐

젊어졌음(?)
#107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5:54
하면서 빌드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결국 어떻게 하는지는 참치들의 견해적 차이고.
#108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55
세계관과 밀접하게 연관되고 싶다는 게 크다.
#10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5:56
훙훙, 그런거도 좋고- 어느쪽이든... 느긋하게 기다려볼까..
#11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56
그렇게 베리드

역극 중반부에 가문에서 데리러 오고 마는데(?)
#11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5:56
그래서 어장주님

누가 제일 위통 덜 범위 ry)
#112이름 없음(F4nLQtxPU.)2022-09-28 (수) 05:57
그보다는 평벙하게 생산, 개척쪽에 연구해야한다파.

구대륙에서 전쟁은 얻는게 별로 없기에 마찰은 최대한 외교로 해결하고 신대륙을 연구해야한다는 입장.

어차피 제국 단독으로 신대륙 개척은 어림도 없기에 신대륙 점유율 관련으로 전쟁도 안되고, 물밑 외교전이 주가 되야한다고 보는 쪽
#113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57
블리스 블리스
#114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57
>>110 오는 건 기대하고 있다. (?)
#115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5:58
-블- (?)
#116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58
>>115 @헤드샷
#117블리스(r6fq95Saog)2022-09-28 (수) 05:59
아무튼 기사 쪽은 좀 더 면밀한 조정이 필요할 것 같고
#118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6:00
제국 의회는 매파, 비둘기파, 중립으로 나누어져있다.(아무말)
매파는 항상 제국의 힘과 패권주의를,
비둘기파는 제국의 부와 번영, 외교적 우위를
중립은 제국의 이익을 위해 두 당파사이를 중재한다.
#119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6:00
Attachment
>>116 (?)
#12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01
>>118 그리고 세 파별이 각각

다음 대의 황제 후계자를 지지하고 있는 거죠?(?(
#121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6:02
>>120
#12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07
위통범위 덜한건 로제, 알타이르, 블리스, 알리사, 아오이, 란마루, 천화련 정도가 세이프려나...

딱히 왼쪽부터 순위 적은거다 는 아니고 범위내로 기제한거니 오해없길
#12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07
여기 왜 없음?(?)
#124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6:09
여기도 웨 없음? (?)
#12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6:10
전(前)이라고는 해도 기둥의 후계자였던 인물이라 위통인가.....
#126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6:10
흐에ㅔㅔ

아우 또 쓰러져따아ㅏ
#127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10
베리드 : 면접동안 그의 신뢰적 카리스마에 역으로 부담
시로에 : 자기보다는 성질이 주의내림. 마지못해 신경쓰여짐
타냐 : 직접까지 아니여도 결국 간접언급 꺼낸것 때문에 마음 쓰여짐
미소기 : 본인도 스스로 잘 알겠지(?)
L : 너무 불명이라서.
아야토 : 건국가문 영애님
아셰니아 : 요정님
마릴리 : 은의 대륙 청수달파
빌헬름 : 피에 관련되어서 쓰립니다. 발언력도 대담하기도 하고.
#128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6:10
>>126 힘드시면 그냥 쉬시는 게...?
#129아셰니아 (모바일)(91jtYrVUkM)2022-09-28 (수) 06:11
괘차나...쓰러지믄건 언제마의.일이야
#130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6:11
시로에는 듀크몬(가칭)에게 찍힌 거구나
#131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12
크윽, 역시 빗나간 열선이 그은 피난민 행렬에 동생이 있었어야 (※아님)
#132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6:14
베리드의 분위기는 열일했나. (?)
#133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14
끄먀아ㅏㅏ (툭툭)
#13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15
여기서 이제 추가로 액재료쪽으로 터지면 여기가 좀 가물가물한데

알타이르 : 나때문에(1)
블리스 : 나때문에(2)

천화련씨도 연관했었던가? 아무튼 재앙에 연관되었던 이들도 내가 그렇게 굴어서 관련으로 속쓰림을 얻어서 빠집니다(?)
#13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15
>>132 너무 열일해서(?)
#13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16
타냐

그래도 나름 평범하달까

조금 까칠할 뿐이지

친해지면 착한데(?)
#137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16
>>131이 되면 RP하는 맛은 최고일 것 같은데 문제는 뒤가 없단 말이지 (?)

아쉽다 아쉬워 (??)
#13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17
뭐 괜찮아. 단장은 결국 재앙을 일으킨 거에 책임감 있고.

그렇게 군다고 해도 어시스터들이 막으려는거도 오히려 제지해서 그대로 받고 퇴출시키지 않아.

빌헬름에게 했었던 맹세는 어찌보면 신념이기도하고
#13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18
블리스

화이팅!(?)

타냐는 응원할게요
#140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20
흐에


시체 하나가 하수구의 탁류에 휩쓸려 떠내려온다.
#14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21
무 무슨
#142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6:22
대체
#143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24

그 밝은 금발은 오수에 더럽혀지고

그 보라빛의 눈동자는 두번 다시 뜨이는 일없이

그 붉은 검에는 두번 다시 피가 닿는 일없이.


가슴에 난 총알구멍으로 심장을 진흙으로 채우며

시체는 오탁에 휩싸여 간신히 숨을 쉰다.

#14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24
호에에에...
#145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26

나는 아노니.

이 삶에 분노밖에 없었을지라도.

#146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27

이 광야에서

그대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리라.

#147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6:27
>>140 이거 읽고 순간 흠칫한 건 저뿐만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148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28

그리고 그 하수구 위를

시체보다 작지만, 그보다는 커다랗던 소녀가 걷는다.


분노는 끝나지 않는다.



하고 끝나는 아셰니아 배드엔드 루트 2.
#14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29
요정 킷사마아아아아아아!!!!!!
#150베리드(pz0Z42P2R6)2022-09-28 (수) 06:30
대체
#15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30
아셰니아ㅏㅏㅏㅡㅡㅡ
#15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32
배드루트, 배드루트...

흐마...
#153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32

루트 조건은

아셰니아가 진실을 알았고

타냐에게 호감도가 일정수치 이상이며

동시에 관계도가 일정수치 이하일 경우.


타냐를 덮친 아셰니아가

스스로의 의지로 심장에 총알을 맞고

미움받은 후에 하수구 안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는 엔딩.


다만 실제로 미움받았는지는 의문이고

이후 하수구의 탁류에 휩싸여 타냐에게 발견됨 (?)

#154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32
기승전에 가지 않았지만

결 만큼은 뚜렷한 아셰군요..
#155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33
클린한 블리스로선 그저 두려울 뿐이다 (?)
#156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33
일단 하수구라도 있는 정도로

문명화된 곳에서 죽을 수 있단거에 위안을
#157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34
죽음은,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는 걸까요.

그렇다면 문명은 보다 나은 위치일까요.
#15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34
그리고 단장이 보고받고나서 암흑진화 스택 쌓으면 되죠?(?)
#159미소기(1OHmlpRW36)2022-09-28 (수) 06:35
>>127 뎃?
#16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35
>>153 호에에...
#161아셰니아 (모바일)(GwxEvnJ0oE)2022-09-28 (수) 06:36
>>156
전혀 위안이 되지 않네.

덤으로 하수구가 있을정도로

문명이 발전된 곳에서 죽었기 때문에

타냐에게 발각되었으니까 오히려 불행이네.


>>158 호에엣 그럴지도 (?)
#162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36
>>157

시선에 따라 다르니까요, 적어도 발견은 쉽겠네용
#16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36
일단 그렇게 된다면, 프로토 요정씨에게는 자비가 없다.

분노의 순환은 여기서 끝낸다 라면서 파이널 엘리시온을 갈구는거지(??)
#164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37
그런데 아셰, >>103를 조금 검수해줄 수 있을지.
#16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37
이 루트대로면

타냐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다시 날 수 있을까... 흐마...
#166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37
블리스 블리스

그러고보면 블리스같이 에테르 기관이 밖으로 나와있거나 외부로 돌출된 경우는 얼마나 희소한지?
#167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39
>>166 10명기준 2명정도. 에테르 기관은 말했듯이 공생 생명체라서, 자기가 뒈짓하지않으려면 체외보다는 체내에 배치되는 타입이니까
#168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39
>>165 함께 추락하거나, 무뎌져 나아가거나, 미쳐서 돌아가거나, 한없이 향해가거나.

이런 정도지 않을지.
#169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39
뭐야 생각보다 많네 (아쉽)
#17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40
에 많은가... 뭐 체외기관화는 블리스씨가 지금 유일하시니 블리스씨가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되용
#171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0
세계를 통틀어 세 명밖에 없는 초 희귀한 무언가였으면...! (???)
#172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40
>>163
유감이지만

프로토 요정씨도 같이 동반 자살했다고 생각해.
.

>>164
흐에

분명 내가 정리해둔걸 왜 다시 쓰고 있는디 모르겠지만

일단 알게써어ㅓ
#173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1
뭐 농담이고

백명이나 천명 중 하나 즈음의 감각이긴 했는데
#174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41
살을 좀 붙인다는 감각이고...
#17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41
>>171 아아... 그렇다면 원하시는대로. 현재 참치들 중에서 체외 기관은 본인이 유일하시니까.

스스로 길을 개척해라 Tuna....
#176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2
그럼 대충 천명 중 하나 꼴로

그게 적당히 눈길 끌기는 괜찮겠다
#17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3
사실 아셰니라 입장 배드루트는

누군가가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그녀의 분노를 긍정해주다 휘말려 죽고

기사만이 살아남는게 평범하게 지독하지 않을까(?)
#178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3
외국인 같은 느낌으로 가끔 보이는거임 (?)
#17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3
>>176 대충 육손이 정도인가(?)
#180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44
체외 기관은

먹으면 에테르를 각성한다는 헛소문이 돌 것 같다. (?)
#18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44
(끄덖끄덖)

단장은 아셰니아의 분노를 이해해. 다만 분노에만 국한되지말고, 짧은 일생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즐기기를 바랄뿐...
#182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44
>>174
지금은 문제없어.

하지만 갑자기 본도르드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이후 이야기의 모순이 생기는건 장담못해애...
#183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4
외국인이 된 블리스

이제 영어로 길물어볼테다 각오해라 (?)
#18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4
단장

사실 우리들 중 제일 키가 큼(?)
#18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5
>>183 대충 공중에서 대롱대롱 붙잡고 있으면

우리말도 빠르게 습득하겠지(?)
#186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45
>>177
흐에

그게 배드엔드 루트 1이야아ㅏ
#187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5
유창한 발음으로 Pardon? 도 해 줄 것이다 (?)
#188천화련[靝花練](모바일)(Oe5lODYuzk)2022-09-28 (수) 06:45
사실 여기있는 사람들이 다 외골수니까ㅋㅋ

목적을 쫒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목적보다 더 소중한 걸 찾을 수 있고, 그걸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천화련 생각이려나요.
#18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46
단장의 키랑 3사이즈는 원작 그대로입니다(?)
#19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6
>>186 역시 그렇구나아...

타냐 배드엔딩도, 생각만 해 볼까(?)
#191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46
>>185 으아악 주리틀기 멈춰!
#192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46
>>182 과연과연... 이후엔 그런 부분을 덜어둘까요...
#193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47
대표적으로 생기는 문제를 말해주자면

이런식의 설정이 되면

본도르드는 생각보다 정보쪽에는 무능한게 되거드른..
#19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47
벌써부터 배드엔딩 루트를 기획하는 참치들

이건 즉 다키스트 던전 스트레스 지수같이 단장의 뒤틀림 게이지를 넣어달라는 간접적인 후원요청일지도 모른다(?)
#195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47
157cm인가...
#19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47
>>191 걱정마요, 막 떨굴려고 잡고있는건 아니고!

단지 키 117 여자애가 팔 떨어가면서 자신을 잡고있는 감각 하나 빼면 아무런 지지 없이 공중에 매달려 있울 뿐(?)
#197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48
T-n7a를 만들고

그녀와 사귀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7살에서 8살이 될때까지.


본도르드는 자신의 실험에 필요한

헬덴 박사의 실험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되버려..
#19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49
(사실 지금와서 다시보는데 아프면 아펐지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해주는 계열의 PC가 더 드문게?)
#19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50
아오이는 그런 점에서는, 든든한 거목같죠.

이 두려운 참치들아. 단장을 얼마나 더 굴려먹고싶은거냐(?)
#200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50
>>736 "(대충 영어영어한 무언가로 협박하는 말)" (?)
#20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50
>>197 전신갑옷을 걸치면

시아가 좁아지고 작은 소리를 듣기 힘들며 등 뒤를 긁을 수가 없으니까.그런 것이?(?)
#202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6:50
이쪽은 솔직히 메기드라몬만 나오지만 않으면 그냥 별 문제는 없는데...

문젠 터지긴 할 거 같어ㅋㅋㅋ
#20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51
여러분들이 너무 그윽한 액기스피어+연동을 해서 빠른 시일내에 미디르빔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가정이 들어서 너무 두렵습니다....
#204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51
그러면 개그캐가 되어버리잖아 (착란)
#20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51
>>200 "공용어로 해라, 얼간이."

"팔 아프니까 빨리."

@?
#206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52
좀 글케 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07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52
하다 보니 그렇긴한데

오히려 아오이는 자신의 면접보단 (애초에 면접의 개념을 잘 모름)

피곤해보이는 단장을 신경쓰는 발언들을 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20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52
그래도 뭐 한번 실수했는데 또 안 하려고 노력중이니까 사고는 안 나겠죠. 억제약이라던가 스팀팩이라던가 쑤셔박고 있기도 한끼.

우리는 미지의 땅을 개척하고 마을도 세우고 자원도 뜯고 그러면 되는거야!
#209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52
밖에서 다른 대기자들에게 말걸고 다녔다는 것도 그렇고

생각외로 타인에게 관심이 많구나- 싶은 감상
#210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6:52
좋아 나메 다시 달고......

어제의 그 3부자의 신대륙 사업 다시 설명해봐도 될까요?
#21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53
>>208 "어제는 법국의 탐사단을 우마뾰이했다! 오늘은 제국의 전초기지를 우마뾰이할거다!"

@아님
#21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53
>>210 부디부디.
#213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6:53
마을 세우기는 해보고 싶네요...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아닌가ㅎㅎ
#214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53
>>205 "미쳤습니까? 내려놓으십시오!" (?)
#21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6:54
Attachment
>>211

연맹의 우마무스메 수인들을 이용한

우마뾰이 준비
#21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54
>>214 "뭐야, 멀쩡히 말 하네."

@하고는 그냥 놓기

@물론 떨어지는 블리스는 미리 감속마법을 걸어줘 안전히 착지시켰습니다(?)

>>210 호오옹
#217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55
아무튼 말 안 통하는 컨셉 재밌을 것 같음 (?)
#218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56
>>193 흐음흐음...

이런 걸로 해도 되나요? '사고'로 분실했다라 했을 때엔

"좋습니다. 그로서 당신이 제게 '믿음'을 가질 수 있다면, 그렇게 알아두지요."

이런 느낌으로.
#21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6:56
마을도 그냥 빠르게는 아니겠쥬. 적절한 토지 탐색. 야생 커럽티드 몰아내기. 기반 다지기, 마을 건축 재료 공수에 길내기...(?)
#22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6:57
>>217 너무 놀라면 영어로 욕이 나오는 거죠?(?)
#221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6:59
>>218
그렇게 되면 아셰니아의 탄생과 모순이 되어버려.

타냐를 알았다면 미리 정보를 뽑았을거고

불완전하게 아셰를 만들 필요도 없어...
#222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6:59
일단 어제 올린 부분 다시

전제조건

1. 삼부자 전원은 각국에게 있어서 일종의 보험이다. 그러니까 구대륙에서 국가의 존속이 불가능해질시 신대륙에 국가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문명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인사.

2. 삼부자 전원 구대륙의 망가져가는 환경에 암울한 전망을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든 신대륙의 개척을 성공하려 한다.

3. 신대륙의 환경 때문에 삼부자 전원 신대륙에서의 전쟁을 원치 않는다. 그러니까 전쟁을 한다해도 그건 구대륙 선에서 끝나거나 신대륙에서 싸운다면 국지전에 한정하고 최대한 외교, 첩보, 타협해야 한다.

4. 즉 삼부자는 신대륙의 평화파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삼부자는 공식적으로 드러낼 수는 없지만 분쟁을 최소화하기로 서로 합의를 봤다.

5. 이 방안은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도록 만들어, 그들 중 누가 잘못되더라도 그 후임은 어떤 성향을 지니더라도 적어도 당분간 협력을 강제하게끔 만든다.

5. 삼부자의 사업은 신대륙의 개척을 가속화하고 구대륙의 연명 조치를 늘려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223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6:59
>>200 "Hey What the fxxxing sxxt!" (?)
#224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6:59
>>197 아 과연...

그럼 이전부터 관심을 가졌다란 뉘앙스로 해도 되나요?

자신의 연구를 하던 도중에 필요한 것을 구상하다 다시 눈에 들어온 것.
#225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6:59
솔직히 기반 다지기는 연맹 쪽에서 힘 쌘 얘들 데리고 와서 땅 좀 두들기는 쪽이 더 효율 있을 거 같다ㅋㅋ

본래 길내기는 아스팔트가 효율 짱짱이긴 해도 황폐화 때문에 토지 자체를 틀어막게 하는 건 지양하고 싶네유.
#226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00
>>221 흐음흐음... 알겠습니다.
#22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01
호오오오.. 그런가...
#22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01
그렇다면 반개월간 보레아스의 빌드업도 장성들이 도운거도 있지만, 자금적으로는 올드랜드를 위한 만민 지원이 있었으니 항구기지를 빠르게 세운 당위성도 있겠긴하겠다..
#229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02
베리드씨가 생각하는 본도르드가

만약 완벽하고 두려운 흑막이라면

왜 그런 지능적인 사람이

그런 비효율적인 or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합당한 이유가 필요해지는거시야ㅏ

흐먀ㅏㅏ


그래서 흑막 만들기가 어려운거기도 하고.
#23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03
본경은 그거 아닐까

천생 연구만 하던 양반이라서 오히려 정보수집은 애매한데

학자적 본능으로서 남들은 그다지 주목 안한 요정에 대해 알게 된 후 뒤늦게 조사와 연구를 시작했다거나 하는 식으로

모든 면에서 짱짱하다기보다는 전문분야에서만은 굇수다라는 느낌?

아님.말고
#231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03
만약 그냥 쓰레기면

"그냥 골려주고 싶었음 ㅎㅎ"을 그럴듯하게 말하면

그럭저럭 완성도가 높아지지만.


진중하고 무거우면서 자신만의 신념에 있다면

그냥 그 캐릭터가 왜 그렇게 했는지 의문이 되어버리니까아..
#232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03
흐음... 집 가서 각잡고 짜볼까.
#233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05
설정이 계속 불어나면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일들이니까요.
#234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05
>>230
므먀 이것처럼

예로 "본도르드는 한번 연구를 시작하면

몇개월, 때로는 몇년 단위로 연구에 몰두했고

바깥의 정보는 커녕 외부인이 실험실로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정도로 집념이 있는 남자였다" 같은


뭔가 그럴듯한 이유가 필요해앳...
#235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06
일단 제가 생각한 것은

그를 족쇄로 두어 죽음 따위로 자신에게 벗어나지 못하도록 잡아둔 느낌이네요.

장기적으로 보자면 교접으로 인해 만드는 것보다 우수한 완성품을 베양하는 편이 효율적이라 보고.
#236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06
>>225 연맹쪽 사람들이 노동자로서 우수하단 기묘한 시야
#237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7:06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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洋上都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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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__  _,,,/.:.:/:.:.:.:.:.:| }-{/i.:/.:.:.:.:|.:/     う  た
      从从百円}と_」.:/!.:.:.:.:.:.:.!  ̄ リ.:.:.:.:.: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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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거상의 사업

용궁 정원

해상 담수화 및 농업 시설

이전까지 물과 식량은 위험한 바닷길을 통해서 불안정한 공급을 해야만 했다.

박 거상은 자신의 불로서 침수중이던 고향을 구한 것에 착안. 바다를 끓여 물만 구하여 식수를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용궁 정원은 그의 구상을 백두나한 민족국가의 기술력을 도입하여 완성한 시설이다.

이 시설에서는 바닷물을 담수화하여 식수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최근 업그레이드와 시설 확장으로 해상 위에서 농사도 가능하게 되었다.

덕분에 해상으로의 보급이 끊어져도 굶어 죽을 걱정이 덜해졌으며, 개척단이 크게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물론 물과 식량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을 미끼로 박 거상과 백두나한의 영향력 또한 증가하고 있다.


신대륙에서의 담당은 물과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 제대로 개척이 되고 안정적인 농사가 될 때까지 개척단들이 굶어죽지 않고 식수 해결이 되는건 이 양반 덕분.

또한 해당 정원은 수상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척이 실패하여 다른 곳에 항구를 짓는다해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기에 실패의 부담감이 줄어든다.

현재 해당 시설의 열화 버전을 구대륙의 해안가에 지어서 구대륙의 식량, 식수 문제도 완화하려 하고 있다.

#23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06
아 외전쪽으로 보여줬던거에서 결계 언급했었는데 그거 흑밥황제님 보구(?)랑 충돌해서 공중으로 부와앜 되었을때 찢어졌었다. 그래서 감나빗 1발이 시원하게 마가티아를 긁었고(?)
#23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07
마가티아쪽이 아니라 피난민 행렬이지 참. 여하간 흠흠... 저거도 이야깃거리로 정돈해서 넣으면 되려나아
#240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07
>>235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만드는것보가

타냐의 데이터 기반으로 만드는게 좋지 않았어? 라는 의문이나


타냐를 건들이지 않는 대신에

약간의 실험 협력을 받는게 좋지 않아? 같은


왜 굳이 그랬는가? 의 이유가 필요해애.
#241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09
>>236 솔직히 중장비 끌고 가기보단 사람들 끌고 가는 쪽이 리스크가 적기도 하고, 커럽티드 습격 때문이라도 자기 보신은 잘 해야하니까요.

힘이 강한 만큼 운반이나, 토지 다지기는 뛰어날 거고..!
#24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09
거상씨는 진짜 스케일이 다른 사업이네

그 약간 동업자?들 사이에서는 이 사람에 대해서는 경외감 같은 감정도 느껴질 거 같다. 시기 이상으로
#243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10
흐음흐음...

이건 고심해볼까요.

제대로 각잡고서 해봐야겠네요.
#244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12
확실히, 증발형태의 담수화 자체가 이래저래 물 구해야 하는 지금 상황에선 진짜 맞고.

자연형 담수화는 시간 너무 걸리니까...
#245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13
흐먀먀...(쓰담담)


흐어ㅓㅓ 으어

어으 또 머리야..
#24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13
>>245 (토닥토닥)

힘들면 푸욱- 쉬는 거에요-
#247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15
뭐, 환경오염 비슷무리하게 나긴 해서 오염 문제가 있긴 한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어느 정도 감수는 해야 하고...
#248아셰니아 (모바일)(C.t6Yy/1Nk)2022-09-28 (수) 07:15
흐에

모두 힘내고오...흐어
#249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16
화이팅이에요...
#25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16
아셰상도 힘힘.
#251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16
아이고, 수고하세요.
#252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18
근데 구대륙은 상황이 너무 심하니까 불태워서 하기 보단 오염률은 그나마 낮은 삼투압 방식이랑, 아예 환경 관계없는 냉동식으로 굴릴 거 같다...

#253란마루 X(/9AsYuqfiA)2022-09-28 (수) 07:26
각오를 다져라...! 각오하는거다...! 모두에게 찔릴 각오를 해서라도 단장을...
#25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26
뭐 3부자 사업쪽은 작성중이신가보군. 다시 잠잠해졌으니 늘어질까
#25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26
Attachment
(웃음)
#25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7:27
정말 박빙의 승부로군(?)
#25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29
그래서 무튼 정리 끝나면 시트 정리 해주겠지(뒹굴)

갈수록 타냐의 존재가 법국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게 되어가고 있지만 문제는 없고
#258베리드(9WvLEKN72Q)2022-09-28 (수) 07:29
본도르드는... 대강 정했다.
#259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29
Attachment
연맹과 백두는 개그로 가는건가 싶고
#260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30
캐판이긴 해ㅋㅋㅋ
#261블리스(TheJspERX6)2022-09-28 (수) 07:33
수상쩍음 둘 대놓고 싸움 둘로 밸런스는 맞는듯 ㅋㅋ
#262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35
대충 국가들의 현황을 보면

연맹과 백두나한은 고까운 제국이란 녀석이 있으니 별 수 없이

어찌저찌 협력하는 태도는 가진다에 가깝긴 하겠네...
#26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35
정치는 잘 모르는 타냐(?)
#264베리드(LW9dEWd7fo)2022-09-28 (수) 07:42
본도르드는... 타냐가 말했듯이 연구 좋아가 될 것 같다.

연구 성과가 사고로 분실됐다? 등을 토닥여주며 기운을 복돋아 준다. (?)
#26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7:47
점점 구체화되어가는 요정기사 프로젝트를 보면서 어디까지 시로에가 알아야 할지 고민중....
#266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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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팀 레스큐 포스

개척지 병원 및 풍토병 연구. 그리고 최전선 개척단의 긴급 지원 및 회수치료 서비스

각 국가들뿐만 아니라 개척단이나 출진 기업도 저마다의 질병을 연구하는 시설과 나름의 의료 설비를 갖춘다.

그러나 모든 종족의 질병을 치료하고 연구할 수 있음을 당당하게 내거는 곳은 국가의 개척단과 법국의 구호기사단 정도다.

거기에 위기에 처한 개척단을 5분 이내에 급파하여 공중 지원 후 회수하여 치료가 가능한 곳은 오직 리제로테 샬롯의 트라우마 팀 레스큐포스 플래티넘 등급 보험뿐이다.

연맹을 대표로 하는 그녀가 모든 종족의 풍토병과 치료 수단을 연구한다는 발표는 차별로 인한 미숙한 치료를 우려하던 이종족이 신대륙행을 결심하게 만들었고,

실제로 그녀의 디안켄트 종합병동은 신대륙의 풍토병과 그 치료수단을 연구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의약품과 전종족의 의료연구가 구대륙 연맹국 전체의 의료 수준을 증가시키고 연맹국이 미심쩍은 눈으로 보던걸 호의적으로 돌린건 덤이다.

하지만 그녀의 진정한 면목은 하늘길 개척과 최신형 비공정을 이용한 트라우마 팀의 급파에 있다.

최전선에 있는 개척단이라도 신호탄 호출 후 5분만 버틸 수 있다면 리제로테의 가장 강력한 용병단과 명의로 구성된 최첨단 비공정이 공중 지원 후 환자를 회수하여 치료할 것이다.

이들의 존재로 전멸을 면하고 두번째 개척 기회를 갖게 된 개척단은 그 수가 크게 많다. 이는 최신형 비공정이 개발 되기 전이라 10분~30분을 버텨야 했음에도 놀라운 수치였다.

하물며 5분 안에 급파가 가능한 지금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물론 가격은 비싸지만 정보 공유, 개척 성공 후 이권을 나누는 등 비용을 줄일 계약 요소는 많다.

누군가는 바가지라 할지도 모르지만 개척의 두번째 기회를 얻는다고 생각하면 결코 아까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개척단이 전멸을 면하여 그동안 신대륙에서 개척단을 죽이고 다니는 미지의 위험 요소에 대한 정보를 비로소 파악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그녀 덕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녀의 트라우마 팀은 연맹의 다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대륙에도 비슷한 용병 보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구대륙의 용병들은 2군이지만 실질 신대륙의 예비 병력이나 다름 없으며, 이 트라우마 팀의 활약은 연맹의 다종족 분쟁을 완화시키고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구대륙의 트라우마 팀은 구대륙의 내륙 지방이 갑작스러운 재해로 붕괴될 경우를 대비한 구조팀이기에 그 중요도는 신대륙 못지 않다.

#26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51
와 국경없는 의사회!(기업임)
#26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07:53
큰일이다



새롭게 싸울만한 개쩌는 놈들이 나타났군... (아무말, 문제없음)
#26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55
>>268 젠장

연맹이라서 진짜 문제가 없어보이는 발언이야 Wwwwww
#270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7:55
방첩부 설정 짜자던 타냐는 도코다!
#27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55
여기 있다!(?)
#272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7:56
그래서

뭐 짜자는거임!(?)
#273천화련[靝花練](모바일)(q3FOytUmME)2022-09-28 (수) 07:58
의약품 계열이면 이쪽 가문쪽에서 원자재 대량구매 하든가 하겠구만.

구하기 힘든 거 슴풍슴풍 다 피어낼 수 있으니까.
#27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7:58
대충 그 상관씨 중심으로

제국 첩보부가 정확하게 어떤 곳인지를 만들어보자는 것(?)

주로 뭘 하고 얼마나 깨끗하고 (?)
#27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8:00
제국의 어두움은 적당히 만들어진 것 같으니

일단 깨끗하게 만들어보시는 건?(아무말)
#276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1
그러고보면 법국의 깨끗함도 만들어야 하는데. (착란)
#277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01
대충 그 상관은

알타이르가 아퀼라 가문의 알타이르 듯이,

오리온 가문으로부터 베텔기우스 라는 이름을 허락받은 사람

대충 오리온 가문의 1짱이라 생각하면 된다(적당)
#27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01
오리온 가문 자체가 대대로 이쪽 계통에 종사했던 것?
#279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8:02
법국의 깨끗함...적당히 신민 대상 복지 정책이나 생각해볼까요
#280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3
그게 좋을지도요.

사랑의 기둥이 행하는 자선 사업도 구상하고.
#281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03
ㅇㅇ

알타이르의 아퀼라 가문이 대대로 무가로써 이어져 왔듯이

오리온도 그렇다
#282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04
당시 상관 언급할 때

작은 개외 큰 개를 휘하에 둔다고 했을텐데

그게 작은개자리와 큰개자리 이기도 함

오리온 방계라서 이놈들(?)
#28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05
오리온 가문... 사적으로 제과회사를 가지고 있으며(아무말)

아무튼 하는 일이 그렇게 깨끗하진 않을거 같은 이미지인데 베텔기우스 스탈린씨 해명을(?)

또 베리드 씨는 요정기사 설정 대충 추가해보실?
#284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6
흠? 어떤 식으로요?
#28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07
그러니까 그 데이터 칸에 정리한 내용 추가를 ry)
#286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8:08
아셰 씨가 지적한 문제들을 해결해야겠죠

저는 그동안 자선 사업이나 복지를 생각해볼테니....간바루조이!
#287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8
아, 지금까지 해둔 걸 일단 넣어둔다는 이야기?
#28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08
Yes

나중에 수정한다는 마인드(?)
#289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8
화이팅-
#290베리드(2twiy3KSak)2022-09-28 (수) 08:08
다만, 아직 버스임...
#29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10
저런!
#292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10
전체적으로 그리 깨끗한 일은 아니지(?)

외교관으로 파견되서 다른 나라의 정보를 속속들이 가져온다던가

반동분자로 의심되는 놈들은 끌고와서 심문하고 잡아서 쓸어버리고

원래는 양지로 나설 사람이 아닌데 제국 법국 분쟁이 나무 커지는 바람에 그 양반이 직접 손을 써야만 하게 되었다는 느낌이고
#29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13
아하

여러모로 제국 입장에서도 수습 실패의 결과물이었구나

그래서 이 첩보부는 인간 폭탄 계획은 아나요(?)
#294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16
아마 베텔기우스는 알지 않을까

인간 폭탄 터지면 어케 수습할지 걱정하지 않을까(?)

아무리봐도 이거 윗대가리 폭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5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8:16
샬롯 리제로테 사업 어떤 것 같나요?

와시즈 사업은 다음에 적어야할 것 같아서.
#29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17
여러모로 실무진들의 보스 느낌이구나(?)

막 본인들이 악은 아니여도 '애국'이라는 이름 아래 좀 찝찝한 일도 하면서, 근데 이건 좀 심하지 않나 가끔 고민도 하지만 결국 명령은 수행하는...(?)
#29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18
>>295 확실히 독특하다는 인상

사업성보다는 이미지를 더 신경쓴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상징성이라거나 보이기도 하고?
#29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8:19
작성하기는 귀찮으니 시트의 덧글로 링크 달아야지(?)
#299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19
아무리봐도

인간 에테르 폭탄은 도의적인 시선에서 용납이 안되는 물건임

이게 인간으로 폭탄 만들었다는 소리가 시민에게 들리는 순간

터져나올 정치적 여파가 상당할거란 말임ㅋㅋㅋㅋㅋㅋ

효율 주장하는 정신병자들 진짜 때려죽이고 싶어할 것
#30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21
무튼 이제

이렇게 논답하면서 잡힌 이미지를 바탕으로

알타=상이 직접 오레오초코 가문의 설정을 데이터 시트에 기입하시먄(쓰레기)
#301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21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23
여러모로 제국스러운 집단이기도 하고

매운맛 중화도 되고

아무튼 좋음(?)

제국 첩보부가 바탈리온 용병단을 어찌 보고있을지도궁금하긴한데 무튼
#303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24
법국과 커넥션이 있는것 같음...... 지속적인 주시 요망......

(?)
#30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8:26
뭐 마을이라던가 그런건, 이제 사업하는 사람들이 호로록 먹는거니까 경영질은 안 해도 되겠고...

한다고해도 우리 개척단쪽 마을이라고 할까...
#30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26
사실 그정도도 모르면 제국 너무 멍청한 거고(?)

애초에 베텔기우스 씨가 무서워서 제대로 커낵션 못늘리는거 같기도 함(???)
#306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28
눈에 띄는 행동 하면 그야 FBI OPEN UP 했을거고

타냐 관리 빼고는 제대로된 용병단 활동 했었쥬?
#30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29
>>306 어지간해서는 제대로된 용병단

다만 제국 상층부 직속 작전은 다 거절하고 유독 법국 국경지대에서 난민들 인솔?하는 작전을 많이 수행함(?)
#308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30
한번만 걸려봐라 상태로 매의 눈으로 노려봤을 가능성(?)
#30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8:31
이렇게 차곡차곡 쌓이면서 다들 어찌 되려나 싶은것은, 일요일 저녁에만 한다

하하하 나의 승리다 참치들(아무말)
#310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8:33
승리(정신)인거군요

압니다
#31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34
>>308 암만봐라 너희 첩보부 대놓고 불법은 못하잖아 라는 마인드로 버텼을 가능성
#312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35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싸움 개쩔게 하네ㅋㅋㅋㅋㅋ
#31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36
이러니저러니 해도

첩보부는 선을 넘는 일에는 손대지 않았다는 인상

유능한거야 유능하지만(?)
#314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37
그야

선넘는 놈들 모가지 쳐야하는게 첩보부인걸(?)

근데 저놈들은 못건드리겠네(윗대가리들을 보며)
#31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41
대충 설정 적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칸은 만들어둠(???)
#316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44
조금 있다가(?)
#31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45
단장이 타냐 혈통을 파악하면

타냐나 아셰니아에게 말해줄까?
#318베리드(Jm4rqXIyvY)2022-09-28 (수) 08:45
전기세 미납...

즉, 컴퓨터를 못 칸다. (착란)
#319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8:46
무,무슨(떨림)
#32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47
도당채
#321베리드(Jm4rqXIyvY)2022-09-28 (수) 08:47
엄마가 깜빡하고 내지 않았다라 하네요...

6시에 사람 온다는 듯.

그리고 이쪽은 운동하러.
#32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48
힘힘-
#323베리드(Jm4rqXIyvY)2022-09-28 (수) 08:49
갸악...
#324알타이르(0YLh0qR13Q)2022-09-28 (수) 08:49
오, 오우(착란)

힘내랏
#325베리드(yoFq6U.5go)2022-09-28 (수) 08:57
뭐지...

다녀오니까 조용해졌네요.
#32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8:58
그야

언제나 말하면서 살수는 없는 법이고(?)
#327베리드(yoFq6U.5go)2022-09-28 (수) 08:59
그건 그렇다. (끄덕)
#328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9:01
보니까 에테르 혁명은 에테르로 돌아가는 기계라던가 에테르 베터리, 에테르 연료 같은걸로 있는건가
#32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26
이미 미사일 연료로도 있으니 그쯤이야
#33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30
볼가 박사 당신은 인간에테르 미사일입니다(?)
#331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09:30
익숙한 천장... 아니 익숙한 시트의 어장인가
#33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32
익숙한 새로운 참치의 기척이다...(?)
#333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09:34
익숙한 참치는
자기는 금이 아니라 은이 만들고싶으니까 연금술사가 아니라 연은술사라고 주장하는 라이네스를 구상했지만
시간과 여백이 없으니 누군가 플레이해줘(아무말)
#33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34
도대체(?)
#33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09:35
아직 시작 전이니까 새로 참여하기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없으시다니 킹쩔 수 없지
#33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35
하지만 익숙하다 라는 의미는 뉴 엔트리이다

어장주는 요정안이 아니다(?)
#337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09:38
익숙하다...는
시트와 데이터 이상으로 익숙한 코드가 많을지도 몰라 ㅋ
#338베리드(jafm1YThBQ)2022-09-28 (수) 09:38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의미인가... (착란)
#33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39
그야 >>0 대로니까...(?)
#340베리드(jafm1YThBQ)2022-09-28 (수) 09:40
아, 아니, 그쪽인가...!?
#341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09:43
이 발언 자체도 NG일지 모르지만,
역극 두개를 하면서 어장을 안헷갈릴 것 같지가 않아.
#342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9:44
그런데 히비키는 3부자에서 떨어져보고 싶다고 나왔지만

아무리 봐도 3부자 도움 없이 개척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종족에 대한 치료+공중 정찰 정보+식량+물

이거 없이 개척을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식량과 물은 가격 문제가 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들어서 그렇긴 하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44
응? 딱히 3부자쪽이 아닌데.
#34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45
흑비키는 3부자때문에 떨어지고싶어서 그런게 아니야.

더 자세한건 신뢰작을 찍어라 Tuna....
#34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45
(팝콘)
#34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46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도 사업 승인 자체는 보레아스쪽과 긴밀히 그리고 투명히 의논해야해서 말이지.

수작질하면 봐주지않는것이와요
#347베리드(jafm1YThBQ)2022-09-28 (수) 09:46
어떻게 될까아...
#348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9:47
아 잘못봤다. 꼬리 붙인다던가 3대 부자와 무관한 탐험 일감이라고 해서 잘못 생각함.
#349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9:49
당장은 모르겠지만 나중 가서는 이것저것 3부자 서비스는 이용하겠군요.

식량과 물은 당장 구매해야하고 의료서비스, 공중 정찰 정보도 유용하고.

트라우마 팀은 구매 안할 것 같긴 한데.
#35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49
아이디어를 주신 3부자 참치씨에게 하나 말하자면

실버리온은 3부자 협업 없어도 어떻게든 일단 짜내는거 자체는 가능합니다. 괜히 꿀땅 보이자 4국가들이 장성으로 뱃길 뚫고 요새항구를 세운게 아니죠.

그저 돕겠다고 나섰으니 사업쪽 보고 적절히 쓸만해서 픽업한거뿐이니까.

3대부자랑 4국가 무관하게는 보레아스가 있으니까.
#35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51
암튼 점점 설정이 추가될게 많아지는군

작성 예정인 칸들도 아마 내일쯤이면 다 찰거라고 믿고(?)
#35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53
공중정찰이야 개척단원들있고,식량과 물은 청수달파나 어시스터 인맥진이 있다. 의료쪽은 단장 본인이 어떻게든 가능하다. 티그리스 용기병 수술도 집도했었으니까.

메아 쿨파를, 우습게 보지 말아주세요. 돈이 거의없는거도 어시스터 고용쪽 비중 크게 잡은거고 그외의 개척단 개설등으로 잡은거야.
#35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54
그런거도 없음 어쩌냐면 단장이 발로 뛰는거도 되고...

음, 여하간 조금 발진했나...
#3543부자(F4nLQtxPU.)2022-09-28 (수) 09:54
음... 그러면 3부자와 엮일 거리는 없는건가아아아........

그냥 배경으로만 나오고 주인공이나 개척단원과 교류할 일은 없다니 아쉽군...
#35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54
일단 용병단의 커피는 저 타냐가 담당해서(?)
#35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55
엮일거리는 나중에 나올지 모르죠.

근데 아예 능력적으로 없으니 지원받을 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서 정정한 것 뿐입니다
#35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55
뭐 엮일일이 하나도 없다기에는

좀 삼부자들 스케일이 보통 아니게 크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마자 치기는 할 거 같고요?

다만 어떤 식으로 어떻게 마주칠지는 몰?루
#358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56
뉘앙스가 그렇게 느껴져서 그랬습니다만...

음, 여하간 비키네는 나약하지않아요.
#359베리드(t7JcM6rLjk)2022-09-28 (수) 09:57
경력이 그렇지만 중견급 전력이 대거 있고.
#36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09:57
그래서 히비키랑 3간부?들은

입맛은 어떤 느낌인가요?
#361베리드(Xju.uxLzFs)2022-09-28 (수) 09:58
몇몇은 거기서 더 나아갔고.
#36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09:59
돈이 부족한건 사실이니 그렇게 연결점은 짓긴해야겠쥬...흑흑
#36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01
어장주님... 들리십니까...

독재, 독재를 하는겁니다...(?)

결국 이 모든 권한을 휘두를 힘은 오직 당신에게 있습니다...
#36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02
PC 안착!
#36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03
들리십니까 베리드...

법국, 법국입니다...

법국의 설정을 체워넣을 때가 왔습니다...(?)
#36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07
갸아악... 잠시 다른 곳에도 조금 할 게 있어서...
#3673부자(F4nLQtxPU.)2022-09-28 (수) 10:23
그러고보니 3부자 사업 데이터는 어디에 등재될 것인가

애네 엄연히 신대륙에서 벌이는 사업인데 구대륙 이야기거리는 아니잖
#3683부자(F4nLQtxPU.)2022-09-28 (수) 10:23
아니면 그냥 본편에서 언급되는 식으로 어장주의 편찬 설정이 나올려나
#369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24
저질러버렸다.
내가 낳은 이 캐릭터를 과연 나는 몇번이나 굴릴까...?
의외로 많이 할지도 몰라?
#37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24
보레아스쪽 설정개요에 써주신 링크를 달?듯

신대륙 이야깃거리로 적고프다면 만들고나서 적어주심되겠고
#371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0:24
흥냐아
#37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26
새로운 시트인가....
#37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28
Q 뉴시트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A 면접을 잇는것이다
#37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28
Q 근데 쓰신것에 이미 다 쓰여져있지않나요?

A 전개를 이어보는건 내몫이다 Q상(?)
#37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29
다만 역시 경험치쪽 작성이 관건인가...

모두 동일한게 좋겠지...
#376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29
>>373 그치만 이녀석 사비로 배편을 내고 신대륙으로 가버렸는뎁쇼
#37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29
제국인가-
#378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29
이미 면접 끝난거 같길래 거기서 조우하는 거로 하려 했는데, 아니면 설정 바꿀까요?
#379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0
설정상 가난뱅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면접보러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고. 가게 통째로 팔고 배타고 갈 수도 있고.
#38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31
흠... 뭐 참치분이 원하시는대로가 좋겠죠.

어찌하고싶습니까?
#381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3
으음~어쩔까.
근데 설정은 건드릴 것 없이 통과인가요?
#38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33
제국의 인원이 추가되었군...(?)

그래도 세상 물정 모를거같은 아가씨라 다행이야
#3833부자(F4nLQtxPU.)2022-09-28 (수) 10:33
신대륙에서 먼저 뛰고 있다가 개척단이 어떠한 이유로 해체되어서 새로운 개척단 찾다가 들어간다는 방법은 어떰?
#384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4
아가씨(절연)
#38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35
여기 설정 살펴보셨다면 알겠지만

마릴리, 에테르생명체, 제국 수배 실험체, 요정기사 등등도 통과고(?)
#38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35
아가씨-

이쪽이 은 귀금속을 사갔던 적이 있다던가 어떤가요? (?)
#387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5
확실히 마릴리가 있는 시점에서 그 어떤 루니를 가져와도 의미없어보였다.
#38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36
지뢰의 미소기
루니의 마릴리
액의 아셰니아

(?)
#389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6
>>386
법국에서 제도까지 와서 은 사간건가...?
#39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37
>>389 이 인간 이래봐도 가출했다가 지나가던 용병단 단원 a 혈통조사?도 해줬고
#391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7
그나저나 천화련이란 캐릭터도 aa적으로는 연금술사네.
안된다 컨셉이 겹쳐버려..!
연은술사라 괜찮나?(아무말)
#39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37
>>389 방랑의 시기가 있어서요. 그때 사갔다는 느낌?
#39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37

Q : 그래서 왜 마릴리가 있는겁니까

A : 내가 완결지은 것의 PC중 하나로 광석병 앵무새가 주역이였어. 아주 큰 주역이였지(?)

#39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38

뭐 393은 드립이고, 하고싶은 것을 하는데에는 재차 물어보고 하고싶어요! 하면 그러려니니까. 이건 전에도 듀크몬씨(가칭)으로 이야기한 액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어찌보면 포함이고.

#39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38
>>390 생각해보니까 이거

"작은 것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라고 했을 가능성이 크다. (?)

주님은 이렇게 말했다던가.

【그녀, 작은 것의 피를 잇노라】

라고.
#396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38
>>392
사갔다고 해도 상관은 없는데... 가게에서 기억에 남을 행동 한 게 있으려나?
단순히 사갔다 정도면 기억에서 없어졌을거고.
#39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39
>>396 사가는 김에 사이비 사기꾼 마냥 뭘 강매하려고 했다던가. (?)

그리고 결국 팜. (?)
#39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39
암튼 연은술사=상은

딱히 제국의 군부나 상층부나 국경지대 난민이라서나 용병단이라거나

그런 것과 연관은 딱히 없죠?(?)
#399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0:40
호에엥
#400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40
>>396 베리드 씨는 캐릭터가 많은 설정에 엮이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 그걸로 됩니다(모함?)
#40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0
하로로-
#402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40
>>398
제국의 군부, 상층부는 약간은 알지도 모른다. 아카데미를 나온 엘리트고.
난민은 장사하면소 소문정도로만.
#40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41

초기장비에 능력치 넣어주셔용

#40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1
>>400 이쪽은... 뭐라도 하려고 보니까 어떻게든 되어있다... (착란)
#40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2
전반적으로 흐음...

일단 미소기나 알타이르는 한번 소문이든 이야기든 들어봤을거 같고(?)
#406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42
>>403
심0 기1 체0으로 넣었습니다
#407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42
>>402 아카데미에서 배워서 약간 아는 정도면 그 이면은 모르시겠군요

축하합니다, 제국의 액재료부터 자유로워지셨습니다.(?)
#408L(h9sqXQ3EIo)2022-09-28 (수) 10:43
앵무새...

이글부터 봐?라
#40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43

확인했다아- 나메 달아주시고 어떻게 하고싶으신지만 말해주세요오.

#410이름 없음(cF75/mFiDg)2022-09-28 (수) 10:43
베리드는 강매 당했다면, 으음... 안좋은 기억이야 하고 술 한잔 하고 뻗어서 잊어버렸을듯.
반대로 막 장신구 토크같은거 재밌게 했다면 기억할지도
#41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3
>>410 그런가아...

그럼 그렇게 해주실 수 있나요?

좀 어거지로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41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4
이쪽이 막무가네로.
#413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44
Attachment
중?추석
#41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4
근데 아는 사이가 많을수록

Rp중 반응도 그만큼 많이 반응하셔야 할텐데(아무말)
#415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4
>>409
면접 봐도 되지 않을까요? 저런거 상대한 히비키에게 조금이나마 심신 안정제가 될지도 모를것 같다.
#41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5
>>407
리오네스가 아는 어둠은 사교계의 어둠 뿐이야.
#41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5
>>414 어떻게든...! 한다...!
#41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5
저런거라니

일단 내 얘기는 아닐거고(?)
#41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45

그러면 가용 시간대만 들어보면 되나

#42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5
>>416 뭐? 제국 사교계의 어둠이 설정에 추가된다고?(아님)
#421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6
리오네스쨩과 베리드의 관계는...
아마 기억 못하고 있다가 베리드가 저 이래이래 만나서 대화 했었는데 기억 하세요? 하면
응...? 음... 아! 그때 그대인가! 정도일거야.
#42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6
>>421 과연과연... 감사합니다!
#42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6
>>419
가용 시간대는...
말로 설명하기 힘들고, 그... NG발언일지도 모르지만, 다른 어장... 그...?
#42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6
너무나도 아는 사람이 많았던 베리드

개척단 탄생의 핵심 관계자로 의심받아 추궁을 당하게 되는데(?)
#42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47
면접으로 하고싶다면 오늘중으로 해서 하고, 아니면 이후에 들어와서 간단히 말하고나서 넣어지는거로 하고오
#42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7
굳이 말로 하면 오후 6시 반-새벽 2시 특별한일 없으면이려나...
그 외에 회사에서 월급루팡?
#427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48
아직 나의 면접 페이즈는 끝나지 않았어!(ATM풍)(?)
#428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8
>>424 안히

그런데 주님 목소리 듣고 여기저기 다닌 거라서 미묘하게 비슷할지도 모른다. (?)
#42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48
>>425
GAZAAA
#43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49
와! 면접 시작!(?)
#43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49
면접 go...!
#43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54
근데 어장주가 저녁타임이야. 8시 한 10분쯤에 시작할게요
#43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55
>>432
천천히 드시고 오세요~
저도 아마 30분 이후가 편할지도 몰라서?
#434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0:55
갑자기 생각난 Q&A 때 (잠들어서) 못했던 질문.

시로에의 에테르가 동질화하려고 했을 때 듀크몬(가칭)은 어떤 느낑이었을까

모기가 문 느낌? 아기가 팔을 뻗은 느낌? 먼지가 날아온 느낌?(아무말)
#43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55
그러면 그 사이

잡담의 시간인가...(?)

그래서 사교계의 어둠이라는 게 뭐?임

그리고 리오네스는 입맛이 어케 됨?(?)
#43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56
베리드 노래... 잘 부를까? .dice 0 100. = 86
#43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56
아, 이게 안 망하네. (?)
#43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57
>>435
그냥 흔히 있는 어둠.
암암리에 노예를 매매한다거나, 귀족끼리 뒤에서 이지메한다거나...
#439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0:57
>>438 평범하다...

아니, 뭔가 심한 거기는 하지만 뭔가 평범해보여. (착란)
#44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58
입맛?
단,짠,쓴,맵,신 어느방향으로든 맛이 강한 쪽일 수록 선호한다.
단맛을 압도적으로 좋아하기는 해도 쓴맛도 심할정도면 오히려 신나한다.
#44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58
언제부터 노예거래와 이지매, 귀족간 여론전이 무난?이 된 거지(아무말)
#44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0:58
>>434 한창 꿀잠이나 재미있는 게임중 귓가에 모기소리 애애앵에 눈이 뜨여서 뭐시여 하는 감각이요(?)
#44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0:59
>>441
근데 오히려 그거 없는 귀족사회가 있을 수가 있나...?
당장 리오네스도 양녀로 들어온 사생아인만큼 뒤에서 어미니가 누군지도 모르는 자식 이러면서 손가락질 받겠죠.
#44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0:59
>>440 드디어 L에 이어

타냐제 커?피의 매력을 이해해줄 인선이(?)
#44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0
>>443 흔하다와 무난하다는 다른 문제이기에(적당)
#44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1:00
베리드는 무엇인가아...

할 게 없다.
#447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1:01
>>444
리오네스씨 커피 취향은 아마 비엔나커피.
아랫쪽 커피는 시고 쓸 수록, 위쪽 크림은 달 수록 좋다.
#448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1:02
>>442 역시 >>127에서 그런 데에는 이유가(모함)
#44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2
>>447 여기가 먹는 커?피는

에스프레소에 프림, 우유, 설탕, 시럽을 넣은 다음에 휘핑크림을 올린 무언가인데스(?)
#45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1:03
>>449
취향저격이네.
애초에 거기서 프림우유 빼면 비엔나커피고?
#451L(h9sqXQ3EIo)2022-09-28 (수) 11:04
커피는 모르겠고

에너지드링크
#45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1:05
베리드의 입맛은... 딱히 가리는 건 없지만 인간적인 맛을 제일 좋아하네요.
#45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5
의외로 입맛 서로 맞을거 같다.

하지만 리오데스 입장에서 비엔나커피?에 어린이정식을 선호하는 타냐를 보면 어찌 생각할까...(?)
#45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5
>>452 히이이익 한니발 렙터(?)
#45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1:06
>>454 아니, 그런 거 아냐, 아니니까...? (착란)
#45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6
인간의 맛을 제일 좋아한다면서요(?)
#45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08
흐으으음

리오네스랑 한번 마주친 적 있을법도 할 거 같은데 (?)
#458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1:08
베리드는 그냥 그리울 뿐이니까...

믿음의 후계라는 높은 자리와는 다르게

어머니의 소박한 상차림을, 가끔은 아버지가 해주었던 자극적인 음식을, 스스로 해보았던 둘을 반으로 나눈듯한 그런 것들을.

베리드는 그리워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46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1:09
라이네스는 무슨 상어 문서가 아예 폴더야....? (혼란)
#46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1:09
>>460 인기가 있는 여캐에겐 숙명... (?)
#462리오네스(f4ZOBrhIVc)2022-09-28 (수) 11:11
>>459
10분만 시간을 달라... 마트 왔는데 케챱이 안보여서
#46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1:12
마트이신가. 다녀오세요. 그러면 여기는 그동안 빌드업으로 써놓아야겠군
#464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1:16
>>460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 눈을 감기로하자... 장인들은 업이 깊은 법이니까.
#46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1:23
리오네스 상

면접 끝나고 인연 한번 만들어볼까(?)
#46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1:27
언어를 물어보지 않아서 실수를 지은 나

크아아아악!!
#467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1:28
이렇게 된 이상 베이퍼드 제국의 수도를 엘멜로이로 한다(헛소리)
#46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1:31
>>466
괜찮아! 경상이다!
#46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1:56
그나저나... 라이네스 AA제작자들은 그 많은 -상어아가미-를 만들어놓고 마안 쓰는 건 하나도 안만든건가...
노력의 방향성이 대단해(아무말)
#47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1:58
마안 쓰는건 그냥 눈 AA하고 clr 질을 하라는 기만책이 아닐까?(?)
#47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01
리오네스=상

그 타냐 장비가 따지고 보면 장신구인데

이거 수리랑 인첸트? 관련되어서 타냐가 장인 찾아가다가 리오네스 만나봤다는 설정

가능할련지(?)
#472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03
>>471
그 철십자에 반짝반짝 광을 내는 연마제를 뿌렸다는 사실이 허용되면 상관없다.
#47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05
>>472 딱히 문제 없음

본인은 전장에서 맞아죽기 좋다고 불평하면서도 내심 좋아했을거 같고(?)
#47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34
20분밖에 낮잠을 못 잔 단장.

새로운 참치가 오면, 계속 쪽잠 Online이다(?)
#47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36
아무튼 리오네스씨쪽도 끝끝.

일요일날 어떻게 진행할까 생각해봐야만
#476베리드(Xju.uxLzFs)2022-09-28 (수) 12:36
끝인가아-
#477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2:37
리오네스? 근육인가???
#47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2:37
아니네 또 약골이네 (앉음)
#479베리드(Xju.uxLzFs)2022-09-28 (수) 12:37
마릴리의 가능성. (?)
#48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37

               、        i{ニニニニニニニ=‐\
             /         \ Wニニニニニニニニ=‐\
                        ヘ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           / ',  :i  \_______ア ‐r_ ´
           l  j{ _i _」 __   ,'  /  ヽ  }     Y 〈h. }
           | 从 」 :i    / /.、    ヽ     iミ ハ _>_ノ`ヽ
           | 「:ム__`'~i :{  {  `'~ _ y   .: /:i:i〈 〉:乂 .く
           |: l: : : f气ヾ⌒冖       i    i \_ヘ.イ:i:i:i:i:i:iム
           |  |: : : 弋i    xう气==‐ァ.i    i  j:i:i:i:i:i:「:i:i「 ̄
           |  |: : ハ::::::: 、   乂ソ ノ      i_ノ::i:i:i:i:i:i|:i:i:}
           |  i: : .込  、    :::::::::: u i    i : : L_i:i:i:i:i:i:i:}
           |  iL____: .> ´: :\⊃     イ    ハ: : { |i:i:i:|__」
       /ニ  「ニァ´: :丶:\」__  < : :i    i:i:}: :: L:_」
      ./:::::::7  .i/: : : ヽ: :\:.ヽ二ニ=‐ .i    i:i〈 : i  .「
      /::::::::/__/: : : : :ァx: :\:.〉/=≦:i:i:W   √:iム   {
      .::::::/:i:i〈 : : : : : ノ: :>: /^′:i:i:i:i:iW   √:i:i:ハ
     .:::::::/:i:i:i:i \__/^⌒¨´ :i:i:i:i:i:i:i:i:i:iW   /:i:/:::::ヘ i
    ノ:::::/:i:i:i:i:i:i:i:i:`ヽ:i:i〉、:i:i:i:i:i:i:i:i:i:i:i:i:iW   /.イ:::::/::::::ヽ
  Y::::::::::/:i:i:i:i:i:i:i:i:i:i:i:i:i:i/} `'< _________W  .イ::::::>`:::::::::::::::ム
. i{:::::::::/:i:i:i:i:i:i:i:i:i:i:i:i:i:i/::ハ ゚+。。。。。 _ .::7_/::::::::::::::::::::::::::/::::::ハ
 」:::::::/:i:i:i:i:i:i:i:i:i:i:i:i:iアY:::⌒ヾ_  ‐<::::::::::::::::::::::::::::::::::://:::::::::: }
ノ¨./:i:i:i:i:i:i:i:i:i:i:i:i イ::八::::/::}==‐‐‐::::::::::::::::::::::::_/::::/::::::::::::/

회심의 도야가오를 그대로 쓰루당한 리오네스 아가씨의 표정

#48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39
리오네스 리오네스

용캐도 자기보다 27cm 작은 여자애가 의뢰한 것도 받아줬구나(?)

아마 뻔뻔하게 옆에 붙어서 수리 인첸트 이것저것 물어봤겠지(?)
#48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39
아 그그 다른 참치분들도 아시면 좋은데 [+] 붙여야 잇는중이라서 여기가 기다리고ㅓ [#] 이면 컷이니까, 구별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하닥 끊어진거라면 편집할게요 리오네슷상
#483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40
그리고 마지막 쓰는게 좀 딱딱했으니 편집을 한다
#484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41
>>482
저기서 쿨하게 넘겨진 리오네스 아가씨쪽이 더 귀여워보이니 충분히 만족입니다-
#48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41
리오네스

귀여워(?)
#48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41
아니 마치는 답변쪽이 내가 불만족이라서 바꿉니다(?)
#487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42
란마루의 마?안 채색 강화에 성공한 나
#488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42
이 무슨 비인강적인 변경 ! ! ! ! ! (?)
#48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43
나 스스로가 뽕이 찰만한 마무리 레스가 아닌 이상 말이다아-
#49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43
근데 진짜 마안 그거 얼마나 걸리신건가.

두렵습니다...
#491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44
란마루는 성대가 치트키야.
서복도 성대가 치트키라 좋아하고
#49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44
진짜 무서움(?)
#493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44
비잉간적인 채색...
#49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45
란마루? 서복?
#495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47

>>494
둘다 페그오에 나오는 영령.
......란마루는 영령으로 부를 수 있나?

#49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48
서번트 유니버스의 서번트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49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48
아하...

그리고 란마루는...

음...

뭐지? (착란)
#498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2:49
영령과 서번트가 동음이의어인가...(페이트 세계관은 장작위키로만 아는 참치)
#49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49
>>498
영령이 서번트로 소환될 수 있다.
반대로 서번트라고 꼭 영령이 소환되는 건 아니다. 이런느낌
#50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49
리오네스

타냐가 의뢰 맡긴거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50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50
생령도 소환되던가?
#502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51
그오쪽 세계관이 전대미문 위기라는 변수점 상황이라서 생령은 보통 안되지않던가?
#50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1
>>500
은제가 아니라면 그리 큰 반응은 없었을듯.
다만 제법 기품있게 만들어진 철제 장신구가 검댕과 먼지가 묻어있고, 빛을 잃은건 불쌍하니까 빡빡 닦고, 연마제 발라서 에테르적 처리를 통해 깨끗하고 반짝거리게 만들었겠죠.

애초에 타냐가 직접 말한게 아니라면 군인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했을듯?
#50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52
타냐는 군인이 아닌데요(?)
#505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2
생령은 알트리아같은 경우 아니면 보통은 없을듯
#50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2
>>501
애초에 어지간해서야 생령은 안된다.
영령, 정령, 신령 등등...

그런데 정작 사실 우리가 가장 잘 아는 파랑 세이버가 생령에 가까운 존재고
#50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52
>>502 그런가아...
#50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2
>>504
아, 군인 말고 용병
#509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2
서번트 유니버스 출신의 구다구다 서번트 란마루
#510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53
>>505-506 과여언... 완벽하게 이해함 ! ! !
#511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2:53
시로에는 금속 아티팩트와는 딱히 연이 없으니 뭐...
#512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3
>>490 2~3시간정도? 그냥 직선 채색이니까.
#513L(h9sqXQ3EIo)2022-09-28 (수) 12:53
그오쪽은 어느 의미로는 참고가 힘들다, 엄연히 안뒤진 놈년인 할카슼하고 멀가놈이 사기쳐서 기어나오는 개판이라

생령...은 예시가 극히 희귀하고, 프렐라티는 또 모르겠는데
#51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54
암튼

외모는 별 상관 안하나보구나(?)
#51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2:54
할카슼?
#51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4
딱히 리오네스 공방이 금속 전문은 아니야...? 평범하게 약이나 아티팩트도 파니까
#517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4
프렐라티는 과거의 자신하고 육체도 다르고 뭔가 혼도 개조한거 같은 느낌이야
#51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4
>>514
귀여워!!! 가져갈래!!! 같은 생각을 한 2초정도 했을지도?
#519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5
>>515스카자하. 나이가 많아서 할(ry

(?)
#520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5
>>517아무튼 보통은 혼은 썩는거니까.
#52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2:55
베리드는 사진을 넣어둘 수 있는, 그 펜던트와 닮은 것을 샀으려나요... 회상하면서.
#52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2:55
>>518 젠장 Wwwwwwwwww
#523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6
아무튼 사수상 강화본 보?실
#524L(h9sqXQ3EIo)2022-09-28 (수) 12:56
프렐라티는 혼이 진작에 썩어서 그 지ㄹ...읍읍
#52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56
강화?본?

어?디?
#52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58
그래, 이렇게 해야 내가 만☆족스러운 마무리지.(?)
#527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9
그거, 마안.
#528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2:59
링크로 할까요우?
#529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2:59
호엫.... 뭐어 링크로 좋다면 링크로 (끄덕)
#53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2:59
>>526
만☆족 했는가...
다행이다... 키류...(누구야.)
#53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00
할머니 스카자하.. 그런거구만
#532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01
뭐어, 여기 올리면 눈이 번쩍번쩍이니까는.

그건 그렇고 미쿠인가... 힘든... 싸움이다...
#533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01
시로에 아티팩트....제국에 온 적 있다는 설정도 있으니 접점 만들어도 괜찮을 듯 한데

수호용, 그러니까 저주로부터 보호하는 아티팩트를 사면 적당하려나요.
#53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01
미쿠는 현시점 고인.
#53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02
왜이리 다들 리오네스 공방의 단골이 되려하는걸까...
#53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2
>>534 그런가... 죽었나요.

시한부인가 그런 쪽이였으려나.

누군가의 악의에 희생된 쪽일 수도 있고.
#538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02
>>534고인이 마음에 새겨져있으니까...
#539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2
>>535 왤케 왤케 고수임? (착란)
#54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02
다시봐도 대단하다.

단색만으로도 구아아앍인데(?)
#54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03
off본 보니까 정말 눈이 빠짐(?)
#542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03
aa 채색...압도적 노가다....
#54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03
미쿠... 후에...
#54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3
>>536 몰?루

이쪽은 계속 뭔가를 해야 이 역극에 대한 관심도가 돌아가서 그렇다.
#54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4
>>541 진짜 물리적으로 빠지네요. (?)
#546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04
난 제도라고 해서, 무슨 섬인줄 알았어 (부끄)
#54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5
여튼... 요정 기사 프로젝트를 보강해볼까.
#548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05
호우호우-

보석같아서 이쁘당
#54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05
>>546
설명이 적어서 미안... 왕국은 왕도, 제국은 제도, 성국은 성도라는 판타지 번역적 어휘 때문에...
#550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06
뭐, 색 생각이 제일 힘들었고-

그래도 구분선이 확실한 aa니까는. 저 눈
#55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06
뭐어 미안할것은 없어용.
#552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06
전적으로 이세카이물의 업이 깊다 (아무말)
#553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08
아무튼 홍채 동공 구분 채색도 해서 기분이 좋은
#554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08
음, 음. 확실히 저 눈은 무척이나 또렷한 편이고
#55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09
물론 저로서는 꿈도 못 꿉니다.
단색이면 몰라도 색 조합이라던가 그런건.....
#55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9
어장주 니임... 칸이 작은데 어떻게 합니까...?
#55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09
이야기 칸.
#55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09
(생각해보니 연맹 성격상 제대로된 수도 개념은 희미하겠네)
#559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10
뭐, 저도 구분 잘되있고 단순한 구조라서 할 수 있었던거니까.
#56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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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イ / i .i i i! ', '.,i  ゝ - ´     ハ.0.ハi!',' i!'
  イイ イイ i ,' i,八 .ヘ            , ゝ-´i!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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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イ/∨     .>  _ <i\.八
           _| =- .,_  .|  \二二=-_
          .> ´Xヘ     ̄`ヽ , ヘ- '"´ii .∨
       .>  X  /\ |二二|/..╋.iゝ . ',i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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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  ∧  ∨ ∨ ヘ/

글자 크기를 줄이면(?)

#56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10
여기가 봐서 조정할테니 그냥 쭉 써도 되용
#562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10
뭐어, 적당히 핵심만 남기면 될 듯.
#56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10
연맹 수도는 대충

의회 있는곳 취급이겠지(?)
#564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10
>>558총리 바뀔때마다 바뀌는거 아?님

(?)

아니면 적당히 중앙이려다
#56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11
>>760 큿...! 보기 더 힘들어질 수도 있지만 그런 면은 좀 포기할까요...
#566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11
>>558 제 n회 연맹 의회에서 소속국끼리 서로 이곳을 수도로 하자고 주장하다가 늘 그렇듯 한 판 붙은거군요. 압니다(?)
#567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11
뭐 팁을 드리자면, 핵심적인거만 기제하고 세세한 부분들은 메모로 덧붙여준다던가하면 좋겠죠
#5683부자(89srPIG.XU)2022-09-28 (수) 13:14
연맹은 서로 사이가 나쁜 여러 나라의 연합이니까 아마 돌아가면서 회담장을 정하지 않으려나...

EU의 브뤼셀 같은 곳도 없다는건 좀 심하긴한데
#569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15
흐에 (쓰담쓰담)
#570미소기(TmTi.Sjqak)2022-09-28 (수) 13:16
제국 혁명단 설정 짜야하는데 으으
#57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17
>>569 와아아-

그러고보니 이번에 새로 오신 공예품 전문 공방이 있는데스

같이 놀러가봤다는 걸로(?)
#57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17
미소기 씨는 힘힘이에요오
#57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18
"그러니까 이몸의 공방은 딱히 공예품 전문이..."
"하, 어쩔 수 없지. 이것도 저것도 은을 만들기 위한 필요 경비인거다!"
#574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18
공예-품

검모양 키홀더라도 사야지 (?)


>>570 제국주의...자유주의...

몽환성의 카네벨리온...(?)
#575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18
Attachment
아마 서로 돌아가면서 회담장을 정하면

대충 현재 연맹의 회담장이면 여길겁니다
#57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19
>>575
WHAAAGGGGGGG
#57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21
그런고로

당시 방문 때에는 타냐와 함께 아셰니아도 같이 방문했다는 걸로(?)
#5783부자(89srPIG.XU)2022-09-28 (수) 13:22
연맹은 일단 EU를 목표로 해야할텐데..........
#57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22
>>577
아마 그랬다면 연인용 은제 커플링을 사라고 부추겼을걸요?
#580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23
전기톱.

전기톱이 필요해..
#581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24
상어와 수녀에게 어울리는건

무엇보다도 전기톱...(?)
#58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24
>>579 도대체

여자애? 두명이서 찾아왔는데 커플링 제안은 무슨(?)
#583미소기(TmTi.Sjqak)2022-09-28 (수) 13:24
지금 제국혁명단의 설정은

대중주의+제국국뽕+자유주의자 정도
결국 얘네도 막 모든 종족이 평화와 자유를!! 이라기보다는
제국에 있는 신민들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정도
미소기도 제국 상층부를 증오하는거지 제국은 사랑하기에 가입한거고
#584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24
>>578

사실 설정 많이 넣기 싫어서.

연맹쪽은 별 생각없는데 바라시거나 알고싶은게 있으신가요?
#5853부자(89srPIG.XU)2022-09-28 (수) 13:25
>>222 >>237 >>266

삼부자 설정 어떤가요 여러분?

와시즈는 곧 있다가 만들 예정.
#58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25
제가 요정 기사 프로젝트에 이미지로

칠대 죄악 이미지를 넣었는데 괜찮으려나요...?
#587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25
>>582
대충 우정반지도 있고

레즈 커플이라고 생각한걸 수도 있고...(?)
#58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25
>>582
1.라이네스 아가씨는 귀여운 아이를 골리는 걸 좋아합니다. 자신이 되려 당하고는 하지만.
2.키마시타와! 를 외치고 싶었을거에요? 아마도.
3.두개를 팔수 있는 절호의 기회
#58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28
흐엑

3부자 설정은 여긴 코멘트했었으니까 넘어가고(?)

>>584 연맹에서 공통적으로 모두에게 존경받는 직업이 있다면요?

>>588 코이츠 Wwwwwwwwww
#590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29
>>586 음... 이거 괜찮은 건가요?
#59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30
>>589

공통적으로 모두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직업은......


없겠는데요?
#592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30
>>586
괜참ㅎ지 않을까아ㅏ

넣는건 지유야아...흐에

흐어ㅓㅓ 흐먕...(골골)


흐엣.
#593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31
문화도 생각도 모두 다른 녀석들이

공통적으로 존경할 수 있는 직업같은게 있을리가 wwww
#594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31
외전

잇었으면 과연 무슨 외전이 지금쯤 나와쓸싸
#59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31
>>594 외전. 홍련재앙 당시를 어장주가 스타트했었다. 한번 보쉴?
#59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32
>>591 젠장 Wwwwwww

>>594 아직 외전은 음...

옛날 적룡이 날뛸때 시절 이야기빼곤 없나(?)
#597이름 없음(C.t6Yy/1Nk)2022-09-28 (수) 13:32
흐에 그릉가ㅏ

흐에ㅔㅔㅔ
#598이름 없음(C.t6Yy/1Nk)2022-09-28 (수) 13:32
공통적으로 존경받는...



"최강"

(?)
#59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33
흠냐... 다들 액재료인 와중에 오늘도 리오네스 공방은 평화롭다...
#600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4
최강을 바란다.

사내로서 태어났다면, 당연하디 당연한 일...! (?)
#601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34
연맹의 장성. 인가

(얼굴과 행실을 본다)

최강이어도 존경 못받을 놈인데
#602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34
그나마 모두가 아니라

최대한 존경을 그나마 받는 직업은 '전사' 정도겠죠

연맹에서는
#60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34
>>599 사교계의 어둠 설정을 좀 더 강화하면 되는 걸까(?)
#604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34
그 공방은

나중에 폭발할 가능성이 있어...(?)
#60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34
농담입니다 물론
#60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4
그나저나...

아셰와 요정 씨를 통틀어서

"T-n7a-02"이라고 작성했는데 달리 쓰는 편이 좋을까요?
#60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35
>>603
더러운 핏줄이라는 소리 들으면서 사교계에선 아싸였고... 애초에 절연당해서 사교계로의 발길은 4년 전에 끊긴 리오네스 아가씨라서 깊은 건 몰라요?
#609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5
법국에서는...

성직자일까요. 왠만해서는.
#6103부자(89srPIG.XU)2022-09-28 (수) 13:35
그러고보니 리오네스는...라고 해야하나, 자신이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인재는 언젠가 이런 질문 한번은 받아볼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왜 3부자쪽에 지원 안했음?
#61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6
>>608 더럽다 사교계...!
#61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36
모든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직업

천사님

완전 루시퍼(???)
#613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36
>>607
달리 쓰는게 좋게찌...

애초에 프로젝트가 다르고오

족보도 끊기니까아...
#61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7
>>612 "승천 허가" (?)
#61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37
>>611 .....우리가 할 소립니까 그거..?
#616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37
>>605 흐에ㅔㅔ
#617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37
>>610
3부자 면접관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습니까?"

리오네스
"음! 이몸은 금을 은으로 바꾸는 연구를 하고 싶다네!"

면접관
"나가."
#61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37
아셰랑 타냐는

자매라기에는 뭔가 뭔가지만

어떤 의미로는 자매보다도 가까운 사이...(골골)
#619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8
>>613 그런가-

그럼 이렇게 써도 될까요?

"A-7da-01"

이런 느낌으로.
#620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39
>>615 법국은 더럽지 않습니다.

비신민을 적합한 절차에 따라 처분할 뿐인데, 무엇이 이상한지? (?)
#62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40
아 맞아

연맹이 할법한 프로젝트 뒤늦게 기억났다.
#622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40
>>618
까놓고 말햐서 복제품과 원본의 관계인데

루트 잘못타면 의존단계나 살의단계로도 가는데 흐어(?)


>>619 먀먀...
#62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0
>>621 호오오

>>622 호에...(긍정)
#62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2

        -─ 、
      /' ̄`丶 ヽ
     /       }
    .′     _}/-─- :
    {乂__ノ/⌒/  '⌒  \
    ` ̄/⌒       丶    \ :
      '       | \_ノ}      \
    /  /    乂__/  }     ',
     l     、 }i、    __ノ__,ィ  } :
    乂  |   / /ー‐'  ーr⌒ヾ〉 /__
  、_ノ ノ ', | {/⌒ヾ \lノ{(り_ノ'ノ 乂ノ
  ーニ{ /l 从 <l ( り  r、ノ 丶 u }〉ー'
   // 爻寸\とー‐'  _  ァ  ノ> :
   〈l /‐ソ从‐‐<   (_ - /ミヽ
    V  ||  `ー'^〕ニ≧=彳`| ノ } :
       :乂/ニニ\_> -、__YL/,_ /
          :{ニニニ//^ヽY'ニ||ニ{ :
        :}`ー‐=||ニrヘり |ニ||ニ}
       : 'ニニニ}||ニヽ   lニ||ニl
       :'ニニニ/|レィ人__ノニ||ニ} :
        'ニ>''={ニゝ=Уニニ||_ノ
         {ニニニニゝイニニニ||} :
        }ニニニイ二ニニニ||{
        丶r'ニニ||ニニニニニ||(
         }辷───(( )─{ :
        :'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ー└=====彡'ニニ{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마력구속나 항마력 장치에 당한 타냐 보고싶다(?)

#62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43
>>620 아아, 과연. 더러운 것이 아니라, 신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당연한 절차였군요.
창성신의 가호 있기를.
#626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44
법국에서는 창성신을 뭐라고 칭할까요

창성석이 시뮬라리움이니까....시뮬라리온?
#62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44
>>624 타냐는 그런 취향인가, 과연과연... (메?모)

>>625 알아주셨다면 다행입니다 형제여.

마찬가지로 창성신의 가호가 있기를. (?)
#628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44
그니까...

아셰한테 항마력 당한 타냐를 보고 싶다...? (압박 수사)
#62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5
>>627 ?

>>628

항마력 가능 사양이어씀?(?)
#630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3:45
Attachment
(대충 요정기사와 에테르폭탄을 이은 연맹의 프로젝트 짤)
#63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6
>>630 도대체(???)
#63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46
>>626 시뮬라리온...

일단 이름으로 부르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알아두는 편이 좋기는 좋겠네요.
#633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46
>>630 식문화 체험인가 뭔가냐? (착란)
#634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47
>>632 방금 말한 '창성신의 가호 있기를'
대신 '시뮬라리온의 은혜가 그대에게 있기를' 이라 하면 뭔가 더 신앙적이잖아요
#63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7
여기는 창천신의 가호가 더 취향인데(?)
#636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7
(법국 pl 아님)(?)
#637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48
>>628 (연인용 은제 커플링을 추천하는 리오네스)(>>582)
#63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48
그나저나... 리오네스의 신앙심은 어느 정도로 해야 어울릴려나...
일단 사후세계는 확실히 믿고있는데,
자존감 때문에 신도 내 앞길은 못막아! 일지 의외로 신앙심 깊을지
#639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48
>>629
흐에

외전이라면 뭐든 가능하겠지 (?)
#64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49
>>639 (띵킹)

일단... 서로 시간이 되는 날에 한번 계획을(?)
#64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49
>>634 이쪽은 오히려 더욱 간단하게

"신의 눈길이 그대에게도 닿기를."

"신의 가호가 함께하길."

"신께서 그댈 수호하기를."

이런 느낌이 더 좋다. (?)
#64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0
>>638 다이스 ㄱ (?)
#643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3:50
>>634 우리는 이런 걸 '겉멋 들었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자아성찰)
#64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51
철십자를 소중히 가지고 다니는 불신론자(?)
#645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51
존재 X의 소행이군 (아무말)
#64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1
>>644 그러고보면

철십자를 보고서 이쪽이 눈치를 깠을 수도 있겠네요.
#647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3:52
성서나 읽어랏 (?)
#64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52
>>646 실제로 들키기 위한 인계철선에 가깝기도 하고

다만 타냐 pc는 아는게 없긴 하지만
#64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52
성서정도는 아카데미에서 배웠겠지만... 그거랑 신앙심은 별개니까
그래도 사회적으로 중세틱하니까, 채플같은 수업 있었겠지?
#650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53
그러고보면

어느새 행정직이 또 한명 늘었군
#65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3
>>648 그런가, 그런가...

아, 귀띰하면 안되나. (?)
#652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53
블리스의 자리가 위태로워

제거해야만 (?)
#653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3:53
존재 X와 란마루 X의 관계(아무말)
#654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3:54
진행방식. 고민중....

으악! 정치물적 전개라던가는 잘 못 할거같은데 호에에에에엥

그래도 서류작업질이라던가 교섭파트때의 내정질도 없을래야 없을 순 없겠지
#65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4
>>652 @ 팡─

자네는 너무 설쳤어. (?)
#656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54
>>655 @독심회피

그것도 이미 간파하고 있었지 (?)
#65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5
이쪽도 행정 지원 가능할지─

능력부터가 그쪽이고.
#65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55
>>652 경쟁자가 딱히 없는 정찰직이라 다행이야(?)

>>653 그런 것이었나...(?)
#659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56
신앙심은 주사위 굴리기 싫고 나중에 정해야지...
대신 이런건 굴려도 문제 없으니까!
여자력
.dice 1 100. = 7+30
.dice 1 100. = 63-30
.dice 1 100. = 6
#66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56
아가씨 폐품!!!!!
#66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6
Attachment
>>656 공기탄은 유도임. (?)
#66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7
>>660 아가씨가 폐품인 것은 정석적인 것. (?)
#663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3:57
대충 이게 돼지우리지 방이냐고 잔소리하는 블리스

>>661 @체 -1

@싸늘
#664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3:57
>>662
하지만 4년차 자취중인 아가씨라면 문제가 있어...
#66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7
.dice 1 100. = 37
.dice 1 100. = 33

식은 굴렸고 대충.
#666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3:58
그것은 그야말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

반쯤은 장난삼아 탈린 공기탄은, 그럼에도 충분한 위력을 갖고 있었다.

블리스의 유약한 경추가 으스러지기 충분한 위력을.
#667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58
타냐 의 .dice 0 100. = 19

.dice 0 100. = 84-30(?)
#668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9
>>663 블리스가 죽었다! 범인은 블리스야! (아무말)

>>664 문제가 있지만 어떻게든 살아있으니 괜찮다. (?)

그리고 이쪽도 "해줘" 아니였으면 미묘하게 폐품 범위였을지도... (착란)
#66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3:59
>>666 조의를 표하기(?)
#670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3:59
>>666 흑흑 하늘 나라에서도 행정직을 지원하렴. (?)
#671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4:00
최후의 순간

블리스는 스스로의 피를 물감 상아,

떨리는 손가락으로 베리드의 이름을 적는 데 성공했다... (아무말)
#672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00
의 37 / 자기 옷은 멋지게 하고 다니지만, 남의 옷 골라주는 센스와 빨래 등은 최악.
식 33 / 못먹을 정도의 요리는 아니지만, 식사를 대접한 손님의 얼굴이 굳어가는 걸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주 6 / >>663 ......평소에는 가정부 고용하는걸로... 귀금속으로 연구하고 살 정도니 그정도 돈은 벌...겠지?
#67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01
>>671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
#674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01
>>671 "………"

@ 【뒤바꿔라】, 블리스의 필체는 완벽하게 위조되어 스스로를 비관하던 글로 바뀌었다! (?)
#67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02
...베리드...

그래, 종교쟁이가 그렇지 뭐.

(?)
#676미소기(JK44UQJlSM)2022-09-28 (수) 14:02
.dice 1 100. = 28
.dice 1 100. = 76-30
#67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03
사람이 어떻게 조기찬 한방에(ry
#67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03
왜 다들 일부러 청소를 깎고 시작하는거야...?
#679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4:03
종교는 썩었다...

Q.E.D. (?)
#680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03
>>678 그거야

집 없는 방랑용병이고(?)
#681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4:04
이제 단장이 청소담당해주면 되는거지?(?)
#68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04
근데

베리드 종교쟁이 아님.

자기만 믿는데 어떻게 종교? (?)
#683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04
>>681 단장은... 희생된 것이다...!
#684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4:05
>>681시종인 란마루가 있으니 앉아있으십시오(?)
#685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4:05
호에에엥
#686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4:06
>>682 그럼 베리드가 썩은걸로 (?)
#687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07
>>686 큿...

베리드는 옳았어...

시도 때도 없이 행정직 지원자를 죽이려고 하는 블리스로부터 모두를 지킨 거야...! (아무말)
#688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4:09
들리십니까...용사여...


당신에게 정답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모두 죽이세요...

닥치고 다 죽이면 그게 용사입니다...
#689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0
>>688 (착란)
#690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4:10
그렇구나.

모두 죽이고 깨끗해지면 그것이 용사구나.

세상을, 다시 만들 수 있는거겠지?
#691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4:10
장 로스탕이 그랬어

모두 다 죽이면 나는 신이야...! (?)
#692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11
>>690 용사 멈춰∼! (착란)
#693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11
>>691 (조기...공기탄)
#694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1
>>691
시체에 엘릭서(실패작) 을 부어본다.
#69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3
다 같이 요리대회라거나 하면

재밌겠다(?)

심사위원은 단장님으로(???)
#696블리스 (사망)(Wv7T2Eoiuc)2022-09-28 (수) 14:13
.dice 0 100. = 77만큼의 효과가 있는 엘릭서
#697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4:13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698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3
연은술 대단해!
#699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4:14
실패작 굉장해...?
#700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4
>>695
리오네스의 요리치 속성은... 요리를 연은술(연금술)하듯이 한다는 걸로 할까.
#701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14
연은술이란... 무엇인가... (착란)
#702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4
은... 은...

바탈리온의 은익 타냐...(원작력)(?)
#703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4:15
.dice 1 100. = 15
.dice 1 100. = 30 -30
#704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5
>>703
저스트미트
#705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4:15
엣(엣)
#706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15
>>695 「요리 "해줘"」 (?)

.dice 0 100. = 27
#707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5
시로에는 의는 몰라도 주는 -가 아니라 +를 줘도 될 성격 같은데요?
#70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5
공부만 한 나머지...(아무말)
#709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16
공부만 하느라 집안일 따위는... (?)
#710시로에(DJMxEV2jCE)2022-09-28 (수) 14:16
>>707 깨끗한 학자의 방, 보신 적 있으십니까...?
#71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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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의 향토 다문화주의 운동


현 연맹의 총리는 현재 연맹 구성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제국과 법국이라는 외부의 위협으로 인해 생긴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판단하에 "하나의 깃발속 다양한 무기" 라는 슬로건으로

연맹이라는 국가안에서 창성이라는 별 아래 여러 문화와 신앙의 공존을 인정하고 아우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렇게 [종교관] 이 아닌 [국가관] 에 더욱 가까운 가치를 만들어

서로 죽일듯 싸우는 것 만큼은 막기 위하여 총리는 [선정된 총리가 소속한 국가의 수도] 로 바뀌던 의회의 장소를

[하나의 도시] 로 고정, 이를 위하여 연맹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종족과 부족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접목시킨

자유도시의 건설계획을 잡고있다, 허나 멸망해가는 구대륙에서 새로운 도시의 설립은 지지받기 어려웠고

개척조차 미진한 신대륙에서의 신도시는 현실성이 없는 이유로 행동없는 말뿐인 주장이란 비판을 받아 미진한 상황이다.


#712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7
그나저나... 의욕으로 캐릭터를 만든 건 좋지만...
연재시간... 맞출 수 있을까...?
#713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8
향토 다문화주의 Wwwwww

새마을운동?(?)
#714천화련[靝花練](N3Fb2kkjoI)2022-09-28 (수) 14:18
아, 알 거 같기도 하고...(야근 일에 눈을 돌리며)
#715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19
>>712 힘힘... (애초에 출석 가능성 50%)
#716블리스(Wv7T2Eoiuc)2022-09-28 (수) 14:19
(대충 매주 일요일 6시에 돌아간다는 말)
#717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19
토요일 6시보다는 가능성이 있지만...
내 체력은 일요일 6시 기상을 허락할것인가...?
#71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20

Q: 왜 읍습한 뒷계획이 아니죠?

A: 그런거 할 역량 있을 국가가 아니다 연맹은.

#719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24
여튼 이 설정에서 중요한건

연맹의 전체적인 현재 방향성과 중점을 드러내는 점 이네요.
#720아셰니아(C.t6Yy/1Nk)2022-09-28 (수) 14:24
므므

힘내애..
#721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24
호오오...
#722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27
다른 두 국가와 달리 비참함도 매운맛도 없고

오히려 꽤 현실적이고 재미없는 이야기지만, 적어도

PC들의 설정이나 메이킹에 뭔가 진입장벽을 만들거나 꼭 알아야할점을 만들어야 하는

진입장벽은 낮추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국가의 움직임과 시선도 보여주고 싶었고요
#723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27
그나저나... 다들 홍련재앙... 요정기사... 일곱기둥같은 거 엮여있는데.
그런거 없고 금으로 은을 만들고싶어요! 하고있는 리오네스는 개척단의 양심이 될 존재가 아닐까?
#724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27
(애초에 좀 비현실적인 수준의 설정은 이미 나라가 대놓고 보여주고 있고)
#725란마루 X(r/pYY3ozCE)2022-09-28 (수) 14:28
사실 저는 얽히려고 만든게 아니었는데 얽혀버림(?)

하지만 좋아!
#726리오네스(cF75/mFiDg)2022-09-28 (수) 14:28
>>722
지금으로써는 워해머 판타지 배드랜드(엘프식민지와 오크 부족들... 드워프광산과 오거 캠프)의 느낌이네요
#7273부자(89srPIG.XU)2022-09-28 (수) 14:28
그 일단 제 마음대로 적긴 했는데

>>266

사업이라던가 리제롯테 샬롯에 관해서 연맹은 어떤 감상일려나요
#728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29
요정기사에 엮인 건

불가항력 이었다는 사실취향저격 당했다고 아 ㅋㅋ만 이야기하죠.

(?)
#729천화련[靝花練](N3Fb2kkjoI)2022-09-28 (수) 1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31
>>727

연맹의 수뇌부는 독자적으로 이 사업을 통해 신대륙에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을테니 좋고

드워프: 하늘을 날아? 저노무시퀴둘 언제 우리 기술 빼돌렸어!?!?!? (빼애애액)

엘프: 아 거 사고나 안치면 좋겠네, 그러니 보험이나 들까?

오크: 투라우뫄인가 뭔가!!! 저눰둘은 쏴울만 화돠!!

오거: 우리 일자리 빼앗긴다!!!!!

수인: 보험? 흐으으음... 쓸만한 아이디어인데



등등 좀 다양화된 시각을 가졌겠죠.
#731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35
제 취향 설정을 만들기 보단

좀 써먹기 쉬운 설정으로 만드느라 이리 된듯.
#732시로에(모바일)(HwMtxUkT8k)2022-09-28 (수) 14:38
그 덕분에 연맹의 진입 장벽은 확실히 낮은 것 같네요.

신입 참치가 있다면이지만....
#733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39
있을 수 있으니 배려해야죠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
#734타냐 데그레챠프(spBUKNzekA)2022-09-28 (수) 14:42
클린한 바탈리온 용병단(?)
#735베리드(gL3Xt0/vP6)2022-09-28 (수) 14:44
솔직히

내 취향으로 범벅된 일곱 기둥. (?)
#736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57
일단 어장주님 오면 어느정도 가능한지 물어보고 시트에 올려야겠네요
#737사수자리◆9hl0Lb2OvA(rrTNlxPbNo)2022-09-28 (수) 14:58
다문화주의 운동쪽이죠?
#738토도 아오이(JYNXH3OBmE)2022-09-28 (수) 14:59
예아.

전체적으로 국가의 방향성은 저렇구나-

란 느낌으로 하고싶었어요.
#739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8 (수) 15:01
괜찮네요!
#740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03
사실 그래서 물어보려고 한것도 있는데

저것 만큼은 일종에 고유명사를 붙이고 싶거든요
#741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8 (수) 15:04
그렇다면 이야깃거리 이름에 고유명사를 붙이고 설명에 표준표현으로 하시면 어떠실지?
#742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04
그러니 [다문화포용 주의 사회이데올로기 슬로건] 을

지칭할만한 이름을 모집 받으려 합니다 (착란)
#74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06
제가 고유명사 지으면

"그레이트 유그드라 유니온 컴잉!" 같은거 하거든요
#744란마루 X(qiZy7VXSJo)2022-09-28 (수) 15:07
잡식주의

(?)
#745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8 (수) 15:07
G.Y.U.C

호옹...
#746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07
다문화주의 운동의 이름 부분?
#747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08
그렇습니다.

새마을운동이나

그레이트 어메리카 어게인 같은 느낌이나
#748베리드(2YZVyw80FU)2022-09-28 (수) 15:10
올 이즈 원! 모두가 하나로 운동!
#749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12
뭐어, 슬로건 따와서 일기다병(一旗多兵) 운동이라던가

의회수도 설립 운동이라던가


같은 느낌
#750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13
모두가 하나로 일기다병.... 오
#751베리드(2YZVyw80FU)2022-09-28 (수) 15:13
아니면 뱀 꼬리물기 운동이라던가.
#752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17
원래 역사책 보면 다 이런 직관적인 느낌이었다 (?)

왕자가 일으킨 난이라 왕자의 난

갑신년에 일어난 정변이라 갑신정변

동학에서 농민들이 일으켜서 동학 농민 운동
#75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17
좀 거창하게 해볼까

[스타 오브 멀티컬쳐]
#754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18
스타는 당연히 창성으로

그나마 이런 용광로들의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향하는 신앙이

'별' 이니까 별을 넣어야 할 수 밖에 없었다.
#755리오네스(CqkjbE6nEQ)2022-09-28 (수) 15:19
[나눠진 사람들 사이. 천년의 벽을 무너뜨려라!]
#756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26
별 하래 하나가 된다고 하면

적당히 창성합일 즈음 되려나
#757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28
창성합일 이라는 말 안쓰는 이유

"우리가 백두나한이냐!?!?!?!?!?!?!? 죽고싶냐 네놈!!!!"

이 되기때문
#758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30
별 아래 하나로 모이지만 결코 하나는 아닌 느낌

이런 잠재적 숙적 녀석들이 (?)
#759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32
아무튼 그럼 조금 비틀어서

창성집병(輯兵)으로 해볼까
#760시로에(모바일)(s.iqtJSIqQ)2022-09-28 (수) 15:32
괜히 워해머식 동맹이 아니다
#761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33
일단 동양풍 이름인게 클거에요.

제국과 법국을 싫어하지만 딱히 백두나한을 좋아하는건 아닐지라
#762미소기(C33Q6BRNVI)2022-09-28 (수) 15:35
수많은 별들의 길 - 슈팅스타 웨이
라던가?
#763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36


그렇다면 러시아어로 한다는 발상 (미침)
#764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36
그럼 대충 순우리말적인 느낌으로 고심해볼까-
#765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0
슈팅스타 웨이도 나쁘지 않네요.

근데 별의 궤적을 백두나한에게서 가져온게 아니냐는

프로 태클러 엘프와 드워프들의 모습이 보이는군
#766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1
슈팅스타 웨이 나쁘지 않은데? 근데?

흐으으으므
#767베리드(2YZVyw80FU)2022-09-28 (수) 15:41
별무리?
#768리오네스(CqkjbE6nEQ)2022-09-28 (수) 15:42
경계를 부순다고 보더 브레이커 캠페인?
#769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43
은하수를 좇는 길 이라고 쓰고 Milky Way 라고 읽는 느낌

쓰다보니 페이트식 보구 이름 같아졌어
#770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5
대충 총합하면...올 슈팅 창성 보더 웨이 브레이커
#771베리드(2YZVyw80FU)2022-09-28 (수) 15:46
아니, 그걸 왜 총합해!? (착란)
#772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8 (수) 15:47
그야

연맹 이니까
#77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7
ASCBWB

로군
#774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7
생각해보니 연맹이 멋진 이름을 지을리가 없잖아?

즉 종족들과 부족들이 내건 아이디어라 하고 그걸 대충 스깐 괴상한 이름으로 하죠.
#775베리드(2YZVyw80FU)2022-09-28 (수) 15:48
그럼

별무리도 대충 스까는 건 어떰? (?)
#776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49
무리는 그룹

즉 G가 들어가니...
#777베리드(OpidH7JKm.)2022-09-28 (수) 15:51
큿... 순우리말이 들어가지 않아서 원통하다...! (아무말)
#778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53
A.G.C.M.S.B


치열한 회의결과 모든 제출된 이름을 종합하여 이리 되었습니다
#779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5:55
파파고에 돌리니 애그크므즈브 따위의 발음이 나왔음 (?)
#780베리드(OpidH7JKm.)2022-09-28 (수) 15:55
>>779 빨랏...!

이쪽도 돌리고 왔는데!
#781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55
A.G.C.M.S.B.B

아차 마지막 하나를 깜박했군요

무슨 약자냐구요?

[올 그룹 창성 밀키 슈팅 보더 브레이커]

입니다
#782베리드(OpidH7JKm.)2022-09-28 (수) 15:56


애그크므즈브브

인가. (?)
#78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57
그렇습니다.

이름을 제안한 모든 종족과 부족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로

좀 이상하다 해도 이렇게 이름짓게 된거죠 (착란)
#784베리드(OpidH7JKm.)2022-09-28 (수) 15:58
그리고 여기서 하나를 빠트리면 싸움이 나고

누군가 발음이 틀리기만을 기대하고 있겠죠. (?)
#785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8 (수) 15:58
A.G.C.M.S.B.B

읽는법: 애그크므즈브브

풀네임: 올 그룹 창성 밀키 슈팅 보더 브레이커 (ALL Group 창성 Milky Shooting Border Breaker)
#787블리스(ywZSw6WGB2)2022-09-28 (수) 16:04
창성의 존재감이 대단해 젠장 (?)
#788베리드(4i7jvqt6Zc)2022-09-28 (수) 23:05
흐음...
#789시로에(bA36Ko07ZE)2022-09-28 (수) 23:11
>>788 언제나 새로운 설정을 찾아 헤메는 잡답판의 맹수가 다음 먹잇감을 찾고 있었다....(아무말)
#790베리드(fLE02SgxyE)2022-09-28 (수) 23:17
아니

어떻게 알았지 (?)
#791베리드(lGsMRuhkwk)2022-09-28 (수) 23:20
뭐 장난이고...

무저갱에 설정 좀 넣으려는데 추천하는 것 있나요?
#792이름 없음(iMjj0IIWLQ)2022-09-28 (수) 23:35
리제로테 살롯이 비오란테로 바뀌었다...?
#793베리드(lGsMRuhkwk)2022-09-28 (수) 23:48
음?

인물 칸에서 이름 수정됐나.
#794이름 없음(iMjj0IIWLQ)2022-09-28 (수) 23:58
아뇨 데이터 시트에 댓글로 링크
#795이름 없음(l02q5EN6Co)2022-09-29 (목) 00:02
그 삼부자 사업이 댓글로 링크되었는데 리제롯테는 비오란테가 되었네
#796란마루 X(LEb7M1aCzQ)2022-09-29 (목) 00:09
이름만 들으면 백두나한 출신같은 란마루
#797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0:47
사소한 미스일뿐이다...
#798타냐 데그레챠프(doi5hNeePw)2022-09-29 (목) 02:36
호엑
#799베리드(VJCeMuUW0o)2022-09-29 (목) 03:40
조용-
#800시로에(모바일)(s.iqtJSIqQ)2022-09-29 (목) 03:44
평일 이시간이면 조용할 만도 하죠(녹차)
#801베리드(VJCeMuUW0o)2022-09-29 (목) 03:45
그렇네요...

연재도 없는데 활발한 쪽이 드문 것도 있고.
#802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5:50
연재당일되면 얼마나 잘 탈까(?)
#803시로에(모바일)(CQK82NstcQ)2022-09-29 (목) 05:55
오늘 저녁 시간대만 되어도 꽤 탈 것 같은데
연재 당일이면.....
#804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5:57
에이 설마 일요일날에 잡담판 여러번 갈아치우겠어(플래그)
#805리오네스(mwkYBXUkcg)2022-09-29 (목) 05:59
>>804
본편은 0인데 잡담판에 4가 붙어있네요.
#806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6:02
크아아아악!!!!!(?)
#807시로에(bA36Ko07ZE)2022-09-29 (목) 07:00
잡답판마다 전체 경험치가 계속 5씩 쌓이면....성장 속도 너무 빨라지지 않으려나
#808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7:22
어느정도는 리미트를 둬보는거도 고려중이죠.

지급량을 낮춘다던가
#809베리드(F1w0DOo7I.)2022-09-29 (목) 07:22
이거 필요 경험치가 (레벨×10)이라서 레벨 좀 오르면 간에 기별도 안가요.
#810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07:23
어차피 레벨 오르면

할 거 없어서 하는 관례로 변하긴 합니다.
#811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07:23
대충 30어장에 130어장 잡담판이 생기지 않는 수준이면 괜찮을 거예요(실화)
#812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7:25
대비하는 마음가짐은 언제나 필수
#81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07:27
다들 오는 것 같으니 떡밥좀 만들자면... 대강

현장파

후방파


로 나누면 색이 갈라질 것 같긴 하군요.
#814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07:28
참고로 기준은 능력보다는

PC 본인이 원하는 걸로 하는게 나을지도 (?)
#815시로에(bA36Ko07ZE)2022-09-29 (목) 07:29
후방이라는 건 얼마나 후방인가요
#816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07:31
>>815

상대의 발톱이나 이빨이나 칼에 스스로 걸어들어가지 않는 수준이면 대충 후방파.
#817란마루 X(vJ74kDMeLY)2022-09-29 (목) 07:34
빔을 쏴서 정리하고 들어가는 란마루
#818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7:35
대체
#819리오네스(mwkYBXUkcg)2022-09-29 (목) 07:56
아가씨는 분명 후방파지만.
진정한 인스피레이션은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법이라네! 하면서 현장으로
#820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8:02
호홍
#821베리드(F1w0DOo7I.)2022-09-29 (목) 08:02
이쪽은...

주님의 뜻대로.
#822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08:05
아무래도 책사나 참모형 캐릭터니까

후방이겠죠
#823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8:17
이런 여러분들을 만족시킬 미계역의 존재론 무엇이 좋을까

1. 수백~수천마리의 집단생물

2. 몬헌식같은 BigBig 사이즈

3. 창성석에서 내뿜는 그윽한 에테르광

4. 데헷페로한 날씨
#824란마루 X(vJ74kDMeLY)2022-09-29 (목) 08:18
2하고 3?
#825리오네스(mwkYBXUkcg)2022-09-29 (목) 08:18
>>823
더 가져와...
아니, 다 가져와!
#8263부자(l02q5EN6Co)2022-09-29 (목) 08:19
으그그그극.... 와시즈 이와오 구상은 다 되었지만 갑자기 바빠서 적을 시간이 없네....
#827베리드(FBZrMoi2o2)2022-09-29 (목) 08:20
전부, 아니 그 이상을!
#828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08:21
Attachment
>>823 2번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들어가야 한다(?)
#829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8:24
5. 기후상식에 중지를 날리는 환경구조

6. 개척해서 빌드업한 마을들에 대륙이 바이러스로 인식하고 나타나는 백혈구 포지션의 강화 커럽티드

7. 기원을 파악하기 난해한 건축물 형태의 무언가

당장은 여기까지일까...2번은 대형몬스터그런거고 3번은 스페이스방사능 정도로 이해하면 쉽다(?)
#830리오네스(mwkYBXUkcg)2022-09-29 (목) 08:26
>>829
아가씨는 7번을 굉장히 좋아하겠네요.
#831베리드(QpLLQV5n5k)2022-09-29 (목) 08:27
아ㅋㅋㅋ 창성신님이 산소통으로 치는데요? (착란)
#832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8:34
꿀땅(꿀 먹으려면 벌집 애벌레나 벌집틀도 살벌한 곳)
#833란마루 X(pL5i8qIgXg)2022-09-29 (목) 08:44
뫄. 야생꿀이 그렇지요
#834로제(gEQiaVlgVg)2022-09-29 (목) 09:46
3은 그런 땅도 있고 아닌 곳도 있다 정도면 문제 없고.
#835로제(gEQiaVlgVg)2022-09-29 (목) 09:47
땅 대부분이 방사능 오염이면 좀(?)
#836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9:48
그치. 그런건 꿀이 아니라 뷁이니까.

3번같은건 극한지형정도 극소수이고. 대신 에테르 유전같은 느낌으로.
#837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9:49
에테르광 반짝반짝인데 어느 시점의 경계에서는 영향이 없는거야.

그래서 더 의문이겠지. 뭐하는 땅이길래 구분이 이리 확실한지
#838베리드(rZ4HE3pJGs)2022-09-29 (목) 09:53
대지에 물어봐도 됨미까. (?)
#839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09:54
>>838 뷁어들이 솔솔(?)
#840베리드(rZ4HE3pJGs)2022-09-29 (목) 10:08
쳇... 뷁어 번역기가 나올 때까지 성장해야만...! (?)
#841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25
에테르광...연구해야만(번뜩)
#842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0:27
다들 무서운 설정만 추가하는데, 유루후와한 리오네스 공방의 제작품들 설정을 만들어볼까?(전혀 중요하지 않다.)
#843베리드(nUviP6X412)2022-09-29 (목) 10:31
오(5)

기대합니다. (?)
#844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37
그 뒤에 리오네스 공방 방문 외전을 하는 거로군요. 기대하겠습니다.(?)
#845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43
괜찮아. 어장주는 믿고있어.

이렇게 무서운 것들도 다 이겨낼 수 있다는거지?(?)
#846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0:46
미계역 말고 포켓몬 합시다
설정 다 있어ㅛ(?)
#847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0:49
일단 1호 광택제는 확정이고...

역극을 위해 주문한 연금술개론이 오면 나머지를 생각해봐야지...
#848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52
???

Pardon?
#849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52
>>847 '서양 오컬티즘의 꽃. 연금술의 진정한 이론과 실천을 안내하는 입문서!'

....맞습니까?
#850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53
브라이언 코트노어 작가의....?
#851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0:53
>>849
그렇게 써져있네! 당일배송이니 금방오지 않을까나?
#852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54
대체
#853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0:54
#854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54
....28,000원을 역극을 위해?
#855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0:55
드루이드 입문서도 있나...?
#856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0:55
>>854
단순히 읽고싶었다.
지금도 내 책장엔 10만원 주고 산 레메게톤이 있지...
#857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56
그게 뭐야(?)
#858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0:56
>>855
그런건 못찾았었던 것 같아... 대신 켈트 신화 연구서(3만원 가량)은 내 책장에 있어.
#859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0:57
다들 하로로! 오랜만에 와봤더니, 역극하러 책을 사신 진짜가...
#860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57

너무
무서워
#861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0:58
켈트 신화 연구서... 흐으으음... 못태울 건 없지만 개인적으로 찾아보는 편이 좋으려나요오...
#862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0:58
어서오시길-
#863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0:58
삼국지라도 다시 읽어야 할까
#864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조향사 캐릭터 할 겸 조향사 계열 책 구하긴 했는데 10만원 쓰는 건ㅋㅋㅋ
#865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0:59
왜 다들 책을 사는거야? 어장주를 그렇게 굴리고 싶었던걸까?(착란)
#866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0:59
켈트 신화 연구서같은건 그래도 한번 읽고 싶긴하다.

>>862 하로로! (손 흔들)
#867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0:59
은의 대륙은
피죤투파
까마귀파
발호크
ㅅㅔ 파로 나누어져 있다(?)
#868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00
나는 네입니다. 이거 딱히 조향사 관련 아니더라도 재밌는 책이니 다들 한 번씩 구매해보드라고-
#869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01
(머엉)

웹소설을 태울까...?
#870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1:01
발호크, AA가 적어서 아쉽다. 돌려먹기로밖에 못 써
#871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1:01
드루이드들이 쓰던 주문이라는 걸 읽는데, 되게... 기원전 2세기~ 기원후 3세기 느낌이 나긴 하더라...

풍요를 부르는 주문.
"열매 가득 맺힌 나무! 파도! 물고기! 더 많은 물고기!" 이런게 드루이드 주문...
#872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01
>>871 오, 오우... (착란)
#873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01
주문의 기원이 바램이란 거 생각하면 디게 직설적이긴 하다...
#874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02
다들 너무 진심이야! ...나도 기계공학 관련 책이라도 읽어야되나?
#875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1:02
대체
#876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1:02
>>870 AA는 찌르호크입니다. 세글자 맞추려고 하는거니까(?)
까마귀파는 돈크로우
#877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03
>>871 고대의 언어로 말해서 좀 있어보이지, 실상은 그런건가
#878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04
하긴 누가 물고기 잡고 열매 따는 데 뭔 복잡한 단어 말해대겠냐만은ㅋㅋ
#879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1:04
주문 정확한 버전은 이거네.
"물고기 가득한 바다여!
비옥한 땅이여!
우글대는 물고기!
저기 저 고기!
파도 밑의 새!
위대한 물고기!
게의 진흙 구멍!
우글대는 물고기!(중요하니까 두번 말하는건가.)
물고기 가득한 바다여!"


멋진 공격용 주문은 이런게 있긴 하다.
"숲의 왕자 주목나무를
왕이라 함을 반대할 자 누구인가
기적의 창이여 날아가
저 무리에게 죽음의 상처를 내라."
#880미소기(C33Q6BRNVI)2022-09-29 (목) 11:04
매파, 비둘기 파에 이은

피죤투파 까마귀파 발호크파..

두렵다
#881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04
>>879 위는 좀 그렇지만 아래는 뭔가 분위기있네요오... 흐으음...
#882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05
은의 대륙은 히스이 지방이었나 (?)
#883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1:05
그리고 바다를 지배하는 청수달파와 백상어파(샤크니아)
지상을 지배하는
숲의 독침붕파
사막의 롱스톤파
툰드라의 맘모스파(맘모꾸리)
산의 딱구리파
#884시로에(s.iqtJSIqQ)2022-09-29 (목) 11:05
>>881
???:"날아가라."

맞죠?(착란)
#885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1:06
이제 발호크 우두머리로 진짜 발호크가 날아와서 빔샷런처 갈구면 되겠네(?)
#886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07
아, 발호크가 슈로대에 나오는 그거 말하는거였음?
#887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08
「천공이여 하나가 되어라」

「하나로 하여, 왕을 자처하라」

「왕이 되어 저들을 멸해주오」

「주님께선 저들의 끝을 명하나니」

「왕관을 뽀족한 창날로 하여 저들을 섬멸하리」

좀 강한 느낌의 에어 스피어. (?)
#888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1:08
그러합니다.

W 재미있지(?)
#889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1:08
피죤투파는 물량으로 유지중. 하나하나의 전력은 최약이지만 물량으로 승부.
까마귀파는 동물들의 세계에서 마피아 역할. 인텔리. 다들 싫어하지만 좋아한다.
발호크파는 새(바키식). 현재 청수달파와 이해 관계가 맞아서 동맹 관계. 아마도 여러분들 개척하는 곳에서 자주 볼수 있을듯.
백상어파는 청수달파가 관리하지 않는 동쪽 바다를 관리하는 자들. 동질감으로 사이가 친하다.
#890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08
>>884 좀 쎈거는 영창함. (?)
#891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1:09
인간과의 협력관계를 중시하는 가디안파는 없는가(아무말)
#892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09
>>888 중간까지 하다가 세이브 데이터 날라가서 접었는데 그때까진 확실히 재밌었음.
#893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10
W좋지, UX를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W도 재밌죠.
#894마릴리(ZIWQKxNx2Y)2022-09-29 (목) 11:10
슈로대중에서는 J를 가장 좋아하는 편
증원이 더럽게 많지만 연출이 보기 좋다

연출이 보기 좋다(의미심장)
#895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1:11
슈로대... 해본 적이 없다.
#896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11
어드밴스 계열 중에서 J가 가장 연출 좋지요.

W자체가 J복불도 좀 있고...
#897알리사 라인폴트(yqepOFqDXk)2022-09-29 (목) 11:12
J는 한글 번역이 안됬다는 큰 문제가 있어서...
#898천화련[靝花練](oOXFWcn1yw)2022-09-29 (목) 11:13
시스템은 몰라도, 시나리오가 번역이 안 되긴 했으니까...

뭐, 그렇게 좋은 스토리냐면 또 그건 아니지만ㅋㅋ...(눈돌림)
#899란마루 X(PoLuds0goU)2022-09-29 (목) 11:26
흠흠
#900사수자리◆9hl0Lb2OvA(jXhf8Ler5U)2022-09-29 (목) 11:27
(저녁식사중)
#901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12:24
포포히
#902베리드(2YZVyw80FU)2022-09-29 (목) 13:00
브으...
#903토도 아오이(8A6qNS2LXQ)2022-09-29 (목) 13:04
꺼흑 저녁 다먹었다

칠리 콘 카르네는 다시는 보기싫어
#904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3:05
칠리콩까네 칠리콩까네~
#905시로에(kODgkS.NAY)2022-09-29 (목) 13:09
>>904 ㅋㄲㅈㅁ(?) ㅋㄲㅈㅁ(?)
#906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3:36
책은 내일 오려나... 당일배송도 믿을 게 못되네.
#9073부자(FQZQZp.NYs)2022-09-29 (목) 13:57
슬슬 적어볼까...

와시즈의 것은 기계류이며 심플하게 선진적이다가 컨셉.
#9083부자(FQZQZp.NYs)2022-09-29 (목) 14:02
그런데 다들 가신건가...?
#909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4:03
글쎄...? 딱히 할 얘기가 없어서일까나.
#9103부자(FQZQZp.NYs)2022-09-29 (목) 14:15
리오네스님만 계시는 것 같고...?
#911시로에(kODgkS.NAY)2022-09-29 (목) 14:30
있기는 한데 할만한 얘기가 없어서
#912리오네스(CqkjbE6nEQ)2022-09-29 (목) 14:36
기대한 책은 내일 받아봐야겠네... 퇴근하고 재미가 늘었네!(긍정적인 방향)
#9133부자(FQZQZp.NYs)2022-09-29 (목) 14:36
3부자나 그들의 사업에 대한 반응은 와시즈 만들고나서 한번에 들어볼까.

법국이라던가 주라던가 각 등장인물의 반응은 궁금하고.
#914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29 (목) 15:10
아직 미완성이신건가
#915천화련[靝花練](p8DDcDojcU)2022-09-29 (목) 15:15
그런가보네유-
#916베리드(EA3LffwG/c)2022-09-29 (목) 15:16
하고있을테고.
#917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29 (목) 15:17
후무후무=
#9183부자(DuUNAQTvFY)2022-09-29 (목) 15:34
아마 내일 올라올듯
#9193부자(DuUNAQTvFY)2022-09-29 (목) 15:39
기왕이면 사람 많아서 북적일때 올려서 모두의 반응을 보고 싶다.
#920리오네스(hJkR4MqHKE)2022-09-29 (목) 15:40
하지만 내일은 9월 30일...
내가 늦게까지 일해야되는 말일이다...!
#921시로에(모바일)(8SdJA.JWU.)2022-09-29 (목) 15:40
내일 밤정도면 많이들 계시려나
#922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2:07
휘릭 휘릭 끼요오옷
#923베리드(8sp6j9p5.M)2022-09-30 (금) 02:09
(대공포)
#924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2:09
@공중회피
#925베리드(8sp6j9p5.M)2022-09-30 (금) 02:11
@ 유도 대공포 (?)
#926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2:11
@태권도 회피(???)
#927베리드(8sp6j9p5.M)2022-09-30 (금) 02:14
저 저건...!

초고대과다무예기술로서 하늘을 가르고 대지를 휘청이게 만든다고 전해진 고대인들 중에서도 뛰어나디 뛰어난 인물만이 익히고서 겨우 다룬다는 초절신성천무기예...!

태권도는 킹쩔 수 읎지. (?)
#928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5:39
대체
#929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5:41
하로오-
#930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5:55
앞으로 이틀뒤에 찐 시동인가(?)
#931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5:57
아아...

액재료 가동이다. (?)
#932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6:00

두려운
참치들아
#933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01
일단 연재 전까지 기둥 설정을 작성할 생각인데...

인물 형식으로 작성할까. 현재 기둥의 주와 함께 소개하는 것.
#934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6:07
힘힘
#935란마루 X(xl60PeMARE)2022-09-30 (금) 06:11
먀아
#936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6:11
(쓰담)
#937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16
신주 - 본도르드

망주 - (전통적인 느낌의)

애주 - (자애 or 음탕)

지주 - (시로에 님께 물어보고)

의주 - (모즈구스 or 알렉산더 안데르센)

용주 - (위와 동일)

절주 - (구두쇠 or 이성적 or 상인 or 거부)

이런 느낌...
#938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17
추천받음 (?)
#939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20
용주를 알렉산더로 할까. 이쪽은 먼저 움직이는 느낌이고.

모즈구스는 교리 엄청 깐깐하게 따질 것 같고.
#940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6:21
동-일인가
#941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22
서로 둘 중 하나씩 정한다는 느낌.
#942란마루 X(xl60PeMARE)2022-09-30 (금) 06:29
츠키무라 스즈카? 애주 쪽에
#943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1
너무 어린 것이? (착란)
#944알리사 라인폴트(W12RproNK6)2022-09-30 (금) 06:31
아니면 셋쇼인 키아라라던가?
#945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2
키아라... 좋으려나요.
#946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6:32
키아라는 어느 의미로던 자극적이겠군(?)
#947란마루 X(xl60PeMARE)2022-09-30 (금) 06:32
>>943에테르 능력임(?)
#948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33
애주에 라비안(시나시스타)
#949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3
그나마 선한 위치였던 애주마저 액재료가 되었다. (?)
#950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33
자애와 음탕이 둘 다 있고

예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함(?)
#951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3
라비안? 검색해볼게요.
#952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4
아, 오, 우... 음...

어... 넵... 후보로...
#953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35
출신 겜이 좀 그시기하신 한데

솔직히 예쁜건 ㅇㅈ?(?)
#954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38
예?쁘긴 한?듯 (착란)
#955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40
전통적인 느낌 주는 법국캐면 뻔하게 어마금의 공기라거나(?)

상인이나 거상 느낌이면 이미 나온 3부자랑 이미지 안겹치는 부자면... 몰!루(?)
#956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42
공기...

이쪽은 엄청나게 나이가 많다라고 할까.
#957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45
솔직히 법국이니까 편하게 아무 설정이나 넣어서 붙여도 어울린다는 인상이 나오는데 인덱스 디자인이고

젠장 지금 머릿속에 법국의 절주가 크로우 브루트스(슈로대)인 상상하고 나니까 aa추천이 제대로 안떠오르는 Wwwww(?)
#958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6:47
상인 느낌...
카이키 데이슈라던가?
"넌 내 시간을 15분이나 낭비시켰다. 그리고 그 가치는 네가 평생 일해도 벌지 못할 돈이지." 같은 대사 하는거야?
#959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49
그냥 메어리(?)

일단 부자같게 생기긴 함 (생각없음)
#960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49
아니

빚 너무 많잖아wwwwww (착란)
#961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50
흐음흐음... 이야기의 그 캐릭터인가... 후보로!

메어리도 적당히 후보!
#962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50
근데 의외로 법국의 재정을 담당하는 이가 크로우면

많은 웃음을 줄 수는 있음 (?)
#963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51
법국 파산한다고 그러면ㅋㅋㅋㅋㅋ (착란)
#9643부자(DGpr39jY4s)2022-09-30 (금) 06:52
크아아악 코로나 양성
#965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53
법국의 겉면에는 인덱스와 크로우가 있어 친근감과 웃음을 주지만

그 이면에는 본 경과 안데르센 등등이 도사리고 있는 곳(아니다)
#966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6:54
>>964 힘힘...!
#967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6:55
>>964
한번쯤 거쳐가는구나... 해야겠죠. 나도 두번이나 걸렸는데, 확실히 통증은 줄어들더라구요?
#968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6:56


랜선감염 되니까 떨어져 주시길. (?)
#969시로에(모바일)(Duhlvw/aAM)2022-09-30 (금) 07:05
>>968 이래도 법국입니까 여러분!(법국 출신)(아무말)
#970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7:06


귀여운 aa 구경은 즐겁다(?)
#971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7:12
원작 비중은 많아도 AA는 없는 캐릭터.
원작에선 엑스트라급인데도 AA가 넘쳐나는 캐릭터.
장인의 애정은 랜덤이구나
#972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7:13
>>971 그리고 후자의 경우는 대부분 여캐다
#973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7:15
>>972
사키라는 만화의 모모코라는 캐릭 AA의 양에는 엄청 놀랐으니까말야?
사키에서는 거의 단역이었어.
#974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7:21
분량과 인기가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니까....?
#975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7:24
>>974
원작엔 나오지도 않은 온갖 코스프레와 해넘기기 소바, 크리스마스케잌...
이건 애정을 넘어서 광기가 아닌가? 생각했다.
#976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7:26
파이어엠블렘의 모 캐릭터같은 경우도 있는데요 뭘(?)
#9773부자(DGpr39jY4s)2022-09-30 (금) 07:28
코로나 증상 심해지기 전에 반드시 만든다
#978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7:31
화이팅이에요오
#979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7:43
루나....개인 파일만 22개인....(두렵다)
#980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7:44
대체
#981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7:48
지혜의 주...로마니 아키만?
#982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7:51
#983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7:51
채용합니다
#984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7:52
그리고 설정 채워주세요. (?)

일단 자기가 플레이할 캐릭터의 배경 일부가도 하고.
#985베리드(zh9YTO63Jg)2022-09-30 (금) 07:53
가도 -> 기도
#987베리드(BPEVSSqbFk)2022-09-30 (금) 08:12
하로-
#988사수자리◆9hl0Lb2OvA(lKh.sG/3MU)2022-09-30 (금) 08:15
하로오오에요오
#989베리드(BPEVSSqbFk)2022-09-30 (금) 08:17
집... 간다...

운동 먼저지만...
#990리오네스(JzgGwPwajY)2022-09-30 (금) 08:32
오늘은~ 신나는~ 야근 하는 날~.
#991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8:33
힘힘...
#992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8:33
힘힘...
#9933부자(DuUNAQTvFY)2022-09-30 (금) 09:32
흠... 애매하게 남았네

다 매울까...하면서도 1000이 있으니 좀 고민되는군
#994천화련[靝花練](p8DDcDojcU)2022-09-30 (금) 09:40
뭐, 언제나의 경험치로 채우는 게 좋을 거 같네용...
#995시로에(BB3ZL4Ljq2)2022-09-30 (금) 09:42
전체 경험치
#996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9:42
>>1000으로 단장 prpr을 노린다는 발상(안됨)
#997토도 아오이(Lis3acdrGU)2022-09-30 (금) 09:43
슬슬 목숨을 끊을까...
#998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9:43
근데 뭐

역시 경치가 맞나(?)
#999타냐 데그레챠프(wZNAvpIuEY)2022-09-30 (금) 09:44
>>997 무 무슨
#1000토도 아오이(Lis3acdrGU)2022-09-30 (금) 09:44
가속한다 나의 지경으로

경험치는 바라지 않아
#1001토도 아오이(Lis3acdrGU)2022-09-30 (금)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