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丶、 n
/ `'弌
)''<- _ | `丶、
/ `丶、〕iト..| |
__/_ `|丶、|丶、 |
/ ̄7 `丶- ._ | |`丶)ノ
_/ / `'弌is。._| .| \
/廴/__ `'弌|``'| |
r_/─/  ̄`` ー- ,,_ i|´"ト.\ ;
辷′ / i!//`丶、i| | ``'y′
/し' / |i小 i|. | .′
__/゙丁〉⌒'㍉- . i!.|. .|i、 i|ヽト |
/ j/ `'<〕iト. i!..|.....|i..\i| ト、\|
_/ / ``弌〕iトi! .|. ...|i . . i| | \}′
__ノ< ``'i!. .|. . .|i . i| | : : :/
/\``'<⌒¬辷,__ . . i!....|.......|i. ...i| |: : ./
_〈/ \ `丶、// ≧s。 . . i!. ..|`丶|i. ..i|. .|: ./
.  ̄丈冖¬/ヘ `'弌////ミh、.i! . .| .|i. .i|. .∨
====∧ / | ``'弌_)) i!......| |i .i|. ....|
| \∨ | ``i!.......| 人|i . . .|
| /∧ i, i! . ..| /,ィへ、 ′
| / /∧ :| i! . . |iィi㌻\ ′
. | ./ / ,/}/::| ,.-‐ァァァァ 。 i!_、<:㌻ \j/
|/ // / /|/-─/i:i:/_ `丶,ィi{i:i:i// /
⌒'^'く'⌒丶、、 // / /二二二ニ=‐ ___ィi{i:i:i:/i:i/ /
⌒丶 `丶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
: : ノ 丶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ア\\/‐''′ー─''"´⌒ ̄二ニ=─ーー~~
: : : : : ノ, `⌒ (二二二ノ⌒,。ヾ゚二二二ア\\У⌒ ~‐ァ''"⌒¨¨´: : : : : : : : : : : : : :
_:_:_:_:ノノ, `丶 辷彡''´ γ二二二二/\\/⌒`丶 ( . . : : : : : : : : : :(⌒ . .
. . . . .. ..)乂_  ̄ Vニニニニア\\ン′ {^⌒ ー. . . . : : :と二⌒. . . . . : : :
. . . . : :(: : :⌒ヽ、_ `'x二二/\,x'⌒ ノ: : :\: : ⌒ ~-ヒ'⌒¨ . . . . . . . /
: : ,、丶""~~""丶: : . ._ノ __ `゚'v'⌒¨´ ,、x'⌒\__ : : : : : : : 乂_:_:_:_:: : : : ノ\
: : : : : : .:.:.:.:.:.:.:.:: : :``'<⌒´. . . ノ⌒丶、<` ~~'"``: : : : ⌒> _: : : : : : : <__ -^
.:.:.:.:.:.:.:.::: : : : : : : : : : :_ノ(_ ‐~ 二ニ=-( ⌒^´: : : : : : : : : : : : ⌒\ 二─…‐-ミ _:_:_:_
.:.:.:.:.:.:.:.:.:.:.:.:.:.:.:.:/ ̄;:;:;:;:.:.:.:.:.:.:.:.:.:.:.:.:.:.:.:.:: :⌒) ─~- _: : : : : : : ⌒\ ─-=二..__: : : : : :
.:.:.:.:.:.:.:.:: : :) ノ⌒丶;:;:::::::::::::::::::::::::::::::::.:.:.:.:.⌒) )辷_ ノ⌒: : : : :─-=ニ二 __ -‐……ー-
⌒ヽ.:.:.:.:.:⌒ヽ(: : : : :`ー─----< (;:;:;:;:;:7(_/ -─-<_,,...、、、----─~─-< : : :__ノ
::::::::::\::::::::::::::::``''─-─……==⊇つ <. . . . -─-ミ: : : : : :`丶、: : : .:.:.:.:.:.:.:.:``~<⌒.:.:.:.:
.:.:.: : : : :丶、. . . : : : : : : :⌒ <⌒¨¨¨´. . ノ(⌒¨''~ミ ,、ゞ`````'<⌒丶、.:.:.:.:.. . : : : :`丶、
: : : : : : : : :≧=‐‐‐‐‐‐‐=ニ二⌒: : : :¨¨¨´⌒~‐-.: .: >'゚:::::::::::::::::::::::::::丶、. :`¨¨“⌒¨´. . . . .
━━━━━━━━━━━━━━━━━━━━━━━━━━━━━━━━━━━━━━━━━━━━━━━━━━━━━━━━━━━━━━━━━━━━━━━━
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hEnzJISkii-5XF3otuZ0D6LccgVL7aDsoNBb9ASxU/edit#gid=592308004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8_UivIOCFi1r59dSPw8eq-FeAC_8CURCwY2fHkR405M/edit#gid=1740670653
━━━━━━━━━━━━━━━━━━━━━━━━━━━━━━━━━━━━━━━━━━━━━━━━━━━━━━━━━━━━━━━━━━━━━━━━
- 연재 주기는 매주 일요일 6시 시작에서 12시까지 입니다.
- 참치 인터넷 어장의 규칙을 우선적으로 준수합시다. 모두 사이좋게 별탈없이 어장을 즐겨갑시다.
- 구글 시트 사용에 대해서 승낙해주신 벚꽃망령◆h8Wq4lbSKM 어장주님과 빌드업중 많은 의견들을 내주신 참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참치가 한명이라도 어장을 즐겨주신다면, 어장주는 그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하고 즐기겠습니다.
━━━━━━━━━━━━━━━━━━━━━━━━━━━━━━━━━━━━━━━━━━━━━━━━━━━━━━━━━━━━━━━━━━━━━━━━
◈지난 어장
0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3082/recent
1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82/recent
2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101/recent
3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6072/recent
[AA/역극/잡담판/메이킹] 은의 대륙 개척단 사무소에 어서오세요 -4-
아무튼
아셰니아ㅏㅏㅏㅏㅏ
기사를 만드은 이유가
요정에 적합한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자나
근데 요정이 직접 낳은 인간보다
과연 기사가 쓸모가 있던걸까?
애매한 수명을 부여해둔걸지도오...
뭔가 수상한 낌새를 들키면 일점사당할 테니까겠고
타냐와 아셰니아의 성장 방향성은 또 다르단 말이지요-
기원은 같더라도 방향성도, 탄생 방식도 서로 다른 자매, 랄까나...
프로토타입 요정의 시운전 중에
실험체가 완전히 제어불능에 빠지는 사고 발생.
동시에 연구소에서 일어난 어떤 사고가 겹쳐서
제 1 연구소가 대파되고 프로토타입 요정을 상실.
동시에 일부 연구자료 또한 파괴되어따...
여기서 프로토타입 요정이 요정씨 하나뿐이었나?
에 따라 여러가지 갈리긴 하는데에
제국과 법국은 어렵나보네...(감상)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일단 초반 문장은 이렇게...
요정에 적합한 인간을 만들기 위해 요정과 동화되는 에테르에 집중한 게 아셰니아였다면
타냐는 역으로 이미 요정의 피가 흐르기에, 평범하게 부모 닮은 형태의 약간의 에테르를 물러받았다는 느끼임?
이렇게 보면 정말 아셰니아는 만들어진 병기구나아... 싶기도 하네요
제가 적당히 정리해서 적어넣어 보겠슴
구대륙 이야깃거리에서 연맹 의회 설정란 이미지 보셨어요?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낳게 된 것이다.
그로서 이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
연맹의 국가 지배자 인물설정도 해놓는게 좋을까요?
그런 이유에서 실험은 새로운 분기로 치달으며 단순한 봉사생물의 창조가 아닌, 보조격의 "인조 요정"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인조 요정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여러 실험이 있었다.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그를 "기사"라 하며 그런 연구가 끝에 치달으며 "아셰니아", 요정의 기사가 탄생했다.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그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빋게된 계기는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한 것.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낳게 된 것이다.
그로서 이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실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허나 그 도중, 박사가 의문의 사고로 인하여 T-n7a-01와 연구 자료들를 분실했음을 전하고 가문의 후계 또한 이를 지지.
그런 이유에서 실험은 새로운 분기로 치달으며 단순한 봉사생물의 창조가 아닌, 보조격의 "인조 요정"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기획.
이후, 본도르드의 지휘 아래에 진행된 인조 요정 프로젝트에서
마침내 그 프로젝트의 핵심인 요정이 탄생하고 여러 실험이 있었다.
그런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요정에 대응하여 다룰 수 있는 인원"이 필요하다는 것.
그를 "기사"라 하며 그런 연구가 끝에 치달으며 "아셰니아", 요정의 기사가 탄생했다.
정?리
흐어ㅓㅋ 흐갸아ㅏ
흐어어 그리고 살짝 수정해야할게 이써...
요정씨은 아디까지나 증폭기니까ㅏㅏ
원래 기사는 만들 예정이ㅓ던거야ㅏㅏ
아우 잠시 쉬고올게ㅔ
프로젝트의 유래 말고 경과 및 결과 부분이 좀 더 있으면 좋을 듯
음, 좀 아니였으려나요.
좀 적어볼까. 이후 아셰가 와서 아니라고 하면 빼도 될테고.
라는 단어는 실제 전 세계에서 타냐가 아마 3위 안으로 요정에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에
실로 사실(?)
그런 연구 부분이랑 탄생한 이후 부분이 부족하다
후자는 아셰니아 이후 유효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프로젝트는 폐기 처리됐다 수준으로도 괜찮지만
요정의 능력은 감정에 기반한 에테르의 증대와 연관이 있으며 그를 다루고 버틸, 견고하고도 잘 물들여지는 "그릇"이 필요했다.
작성 중...
요정의 능력은 심상에 기반한 에테르의 증대와 연관이 있으며 그를 다루고 버틸, 견고하고도 잘 물들여지는 "그릇"이 필요했다.
당연히 그런 순수하면서도 우수한 존재를 만들어내기 위해선 찾아내는 것보다는 직접 만들어내는 쪽이 효율적이라 판단.
T-n7a의 생체식을 분석하여 틀을 만들고 결과부터 만들어내고자 당장 필요가 없는, 신체 유지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버려가며 "기초적인 시용자"를 만들었다.
그 첫번째 작품이 "아셰니아", 본도르드는 이를 보고서 "기사"라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더 쓸게...
근데 좀 어둠이 깊다
조금은 쉬셨나요?
아으 머리가 여전히 아프긴 한데에...흐어
그 프로젝트의 모태가 된건
T-n7a, 구체적으로는
"온순하고" "순종적인" 존재의 작성이야아아...
위험하고 리스크가 큰 요정을 만들고
그걸 프로토타입 취급했다면 이상하지이...?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걸 통제할 온순한 개체.
그니까 기사는 예정되어있던거야아...
아셰랑 타냐의 나이차문제...
만약 요정이 얼추 완성되자마자
예정대로 기사도 같이 만든게 아니라면
타냐와 아셰 사이의 4-6살 정도의 나이차가 설명이 안돼...
여기가 고쳐야하나...?(?)
[위대하지 않은 제국은 제국이 아니다. 제국이 더욱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황제와 귀족뿐이 아닌 모든 신민들이 하나가되어야한다]
라는 구호로 제국 내의 자유,평등,우애를 주장하는 급진주의 비밀결사.
이들에 대해 알려진건 그다지 없으나, 확실한 것은 상당한 정도의 재력과 무력, 그리고 죽음을 불사한 행동력이 있다는 것.
다만, 이들의 목적은 제국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이기에 사회상도, 정치체계도 더욱더 우월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제국의 발전을 혁명을 통해 이루는 것에 있다.
그렇기에 제국 내 다른 관료들이나 황실파에게는 경계당하고 범죄조직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법국의 스파이 색출, 마기티아 경계구역 차단 등에는 대의를 맞춰 함께 일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들의 보스인 [철인]은, 그 모습이 불분명하며 정체조차 제대로 알려져있지 않다. 다만 [철인]의 목적에 대해서는 그가 밝힌 한마디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두려움을 가져다주고 있다.
"나의 에테르 특성 [각인]을 만민에게 새겨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제국을 위하여, 나조차 [각인]으로 하나의 평등한 인민으로, 모든것은 우리의 위대한 조국을 위해 신민들은 하나가 될지어다! 제국의 신민들이여!! 각성하라! 그대들이야말로 이 제국을 더욱 위대하고 부강하게 만들 이 시대의 주역일지어니!!"
최종적으로 [철인]이 추구하는 것은..[문서 삭제]
몇살정도 허락받고 고치면 되기는 한(?)
타냐 출생 -> 타냐 빼돌림
-> 프로젝트 개시 -> 요정 프로토타입 개발개시
-> 함께 기사의 조정을 개시 -> 사건 발생
순이 되는거시야...
한 몇살정도 차이가 적합해 보임?(?)
...생각해봐아...
타냐는 제대로 태어나서, 자랐어.
그 다음에 용병단으로 간거잖아...
만약 요정을 만들고 기사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그때는 이미 타냐는 용병단에서 활동중일거야.
...그러면 최소 소년병 같은 위치라고 해도
나이차가 10살은 나야할걸...
30대 설정을 다시 들고와야 하나(?)
그 과정에서 최초의 인공요정 T-n7a가 탄생, 박사는 이 인공요정과 함께 타냐를 낳게 됨.
이 결과에 본도르드가 관심을 갖고, 그러자 둘은 사고를 위장해 성과물의 상실을 표방, 타냐를 외국으로 빼돌림.
이후 본도르드가 본격적으로 지휘권을 갖게 되며, 이 연구는 요정기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재정립
온순하고 순종적인 요정과, 그를 통제할 기사라는 존재를 만들고자 했다
정도가 되나
덧붙여서 이번에 알리사 참치분도 똑같이 2렙 경험치 5로 했습니다. 원래는 5점 차이가 나는데, 이미 아셰니아나 빌헬름씨 같이 공통조성의 선례를 여기가 만들었었으니까요.
오느레 새로고침
나이차가 너무 적어도 안되지만
많아도 안되는 이유가아아...
타냐는 요정이 낳은 아이고.
본도르드가 거기에 관심을 가졌자나...
그 기간이 길어질 수록, 법국이 그냥 박사를 방치한게 되거드은.
현실적으로 법국이 그렇게 멍청한 국가는 아닐테니까아...흐먀
20대 초반... 나름대로 맞?나 이것도
그나저나 자느라 점심 미뤘네... 라면 끓이거나 뭐 시켜먹을까...
진짜 언니동생이구나 이러면(?)
일단 보조 형태의 요정 탄생은, 본도르드가 이전에 기획했던 것으로 할까요?
그 와중에 헬덴브레이븐 박사의 결과물을 보고서 그릇으로 쓰기에 적합하다라 판단하여 관심을 가진 것으로.
어디 기둥의 관련자여서
자신의 연구 성과물을 감출 수 있었다거나
또는 그외의 이유가 있어야 나이차가 커질 수 이써어...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수정
여러모로 더 열심히 구른게 되어버리겠지만, 이미 타냐는 타냐고(?)
애초에 용병단에서도 그저 맡아 키운다는 생각이었는데 타냐의 적성을 우연히 발견하고 용병으로 키운 거라서 막상 용병으로서 대우받는 시간은 좀 더 짧다거나 하는 느낌?
호호호
연맹설정 어차피 더 추가해봐야 설정놀음이고
이정도면 국가 이미지는 만들어졌으니 냅둬야지
그분이 대충 첩보 맡는다고 했으니까 그거 관련 설정을 부풀려서(?)
물론 당사자 와야 제대로 시작하겠지만
싸움을 무조건 피하는 유약한 성격은 절대 아닌데, 다만 구대륙 환경 망가지는거 보면서 당장 군대보다는 농부, 기술자가 더 필요하다고 여기는 쪽.
그래서 인간 폭탄 프로젝트에 극히 부정적이고, 미소기는 오히려 묵인하거나 숨겨줄 가능성이 큼.
아마 그런 쪽으로 개척단에게 딜해주지 않으려나 싶네요. 황제한테 여러번 관련 직언 날리기도 했을 것.
시작하기도전에 무겁게 하면 오히려 귀찮아질 것 같아졌어요
유기된
불쌍한
급제생
(?)
물론 그가 이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던 것은 아니고 그 기초가 되는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사람에게 온순한 인공생물의 창조.
간단히 말해, 봉사생명의 창조를 연구하던 그의 프로젝트가 현재의 프로젝트에게 있어서 모태가 되는 것이다.
그의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빋게된 계기는 연구를 이어가던 도중, 최초의 인공요정인 T-n7a가 탄생한 것.
거기에 더해 그녀와 사랑에 빠져 정을 나눈 박사는 자식으로서 T-n7a-01, 그러니까 "타냐"를 가지게 된 것이다.
물론 이것만이라면 관심을 받을지언정 거기에서 끝날 것이나 당시 본도르드는 감정의 공명과 심상, 에테르의 상관관계를 연구했고
연구의 결과로서 기획된 "감정공명형 에테르 증강 생물"에 대응시킬 "에테르 적응력이 높고, 온순한 생물"이 필요했던 본도르드의 눈에 들어왔다.
그런 이유에서 실험과 결과가 베리드의 조부, 본도르드에게 흘러들어가고 본도르드는 그 성과와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데
작성 중...
오류 있나요?
젊어졌음(?)
역극 중반부에 가문에서 데리러 오고 마는데(?)
누가 제일 위통 덜 범위 ry)
구대륙에서 전쟁은 얻는게 별로 없기에 마찰은 최대한 외교로 해결하고 신대륙을 연구해야한다는 입장.
어차피 제국 단독으로 신대륙 개척은 어림도 없기에 신대륙 점유율 관련으로 전쟁도 안되고, 물밑 외교전이 주가 되야한다고 보는 쪽
매파는 항상 제국의 힘과 패권주의를,
비둘기파는 제국의 부와 번영, 외교적 우위를
중립은 제국의 이익을 위해 두 당파사이를 중재한다.
딱히 왼쪽부터 순위 적은거다 는 아니고 범위내로 기제한거니 오해없길
아우 또 쓰러져따아ㅏ
시로에 : 자기보다는 성질이 주의내림. 마지못해 신경쓰여짐
타냐 : 직접까지 아니여도 결국 간접언급 꺼낸것 때문에 마음 쓰여짐
미소기 : 본인도 스스로 잘 알겠지(?)
L : 너무 불명이라서.
아야토 : 건국가문 영애님
아셰니아 : 요정님
마릴리 : 은의 대륙 청수달파
빌헬름 : 피에 관련되어서 쓰립니다. 발언력도 대담하기도 하고.
알타이르 : 나때문에(1)
블리스 : 나때문에(2)
천화련씨도 연관했었던가? 아무튼 재앙에 연관되었던 이들도 내가 그렇게 굴어서 관련으로 속쓰림을 얻어서 빠집니다(?)
그래도 나름 평범하달까
조금 까칠할 뿐이지
친해지면 착한데(?)
그렇게 군다고 해도 어시스터들이 막으려는거도 오히려 제지해서 그대로 받고 퇴출시키지 않아.
빌헬름에게 했었던 맹세는 어찌보면 신념이기도하고
화이팅!(?)
타냐는 응원할게요
시체 하나가 하수구의 탁류에 휩쓸려 떠내려온다.
그 밝은 금발은 오수에 더럽혀지고
그 보라빛의 눈동자는 두번 다시 뜨이는 일없이
그 붉은 검에는 두번 다시 피가 닿는 일없이.
가슴에 난 총알구멍으로 심장을 진흙으로 채우며
시체는 오탁에 휩싸여 간신히 숨을 쉰다.
나는 아노니.
이 삶에 분노밖에 없었을지라도.
이 광야에서
그대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리라.
그리고 그 하수구 위를
시체보다 작지만, 그보다는 커다랗던 소녀가 걷는다.
분노는 끝나지 않는다.
하고 끝나는 아셰니아 배드엔드 루트 2.
흐마...
루트 조건은
아셰니아가 진실을 알았고
타냐에게 호감도가 일정수치 이상이며
동시에 관계도가 일정수치 이하일 경우.
타냐를 덮친 아셰니아가
스스로의 의지로 심장에 총알을 맞고
미움받은 후에 하수구 안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는 엔딩.
다만 실제로 미움받았는지는 의문이고
이후 하수구의 탁류에 휩싸여 타냐에게 발견됨 (?)
결 만큼은 뚜렷한 아셰군요..
문명화된 곳에서 죽을 수 있단거에 위안을
그렇다면 문명은 보다 나은 위치일까요.
분노의 순환은 여기서 끝낸다 라면서 파이널 엘리시온을 갈구는거지(??)
타냐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다시 날 수 있을까... 흐마...
그러고보면 블리스같이 에테르 기관이 밖으로 나와있거나 외부로 돌출된 경우는 얼마나 희소한지?
백명이나 천명 중 하나 즈음의 감각이긴 했는데
그게 적당히 눈길 끌기는 괜찮겠다
누군가가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그녀의 분노를 긍정해주다 휘말려 죽고
기사만이 살아남는게 평범하게 지독하지 않을까(?)
먹으면 에테르를 각성한다는 헛소문이 돌 것 같다. (?)
단장은 아셰니아의 분노를 이해해. 다만 분노에만 국한되지말고, 짧은 일생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즐기기를 바랄뿐...
이제 영어로 길물어볼테다 각오해라 (?)
사실 우리들 중 제일 키가 큼(?)
목적을 쫒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목적보다 더 소중한 걸 찾을 수 있고, 그걸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천화련 생각이려나요.
이런식의 설정이 되면
본도르드는 생각보다 정보쪽에는 무능한게 되거드른..
이건 즉 다키스트 던전 스트레스 지수같이 단장의 뒤틀림 게이지를 넣어달라는 간접적인 후원요청일지도 모른다(?)
그녀와 사귀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7살에서 8살이 될때까지.
본도르드는 자신의 실험에 필요한
헬덴 박사의 실험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되버려..
이 두려운 참치들아. 단장을 얼마나 더 굴려먹고싶은거냐(?)
문젠 터지긴 할 거 같어ㅋㅋㅋ
오히려 아오이는 자신의 면접보단 (애초에 면접의 개념을 잘 모름)
피곤해보이는 단장을 신경쓰는 발언들을 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는 미지의 땅을 개척하고 마을도 세우고 자원도 뜯고 그러면 되는거야!
생각외로 타인에게 관심이 많구나- 싶은 감상
어제의 그 3부자의 신대륙 사업 다시 설명해봐도 될까요?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아닌가ㅎㅎ
전제조건
1. 삼부자 전원은 각국에게 있어서 일종의 보험이다. 그러니까 구대륙에서 국가의 존속이 불가능해질시 신대륙에 국가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문명을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인사.
2. 삼부자 전원 구대륙의 망가져가는 환경에 암울한 전망을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든 신대륙의 개척을 성공하려 한다.
3. 신대륙의 환경 때문에 삼부자 전원 신대륙에서의 전쟁을 원치 않는다. 그러니까 전쟁을 한다해도 그건 구대륙 선에서 끝나거나 신대륙에서 싸운다면 국지전에 한정하고 최대한 외교, 첩보, 타협해야 한다.
4. 즉 삼부자는 신대륙의 평화파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삼부자는 공식적으로 드러낼 수는 없지만 분쟁을 최소화하기로 서로 합의를 봤다.
5. 이 방안은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도록 만들어, 그들 중 누가 잘못되더라도 그 후임은 어떤 성향을 지니더라도 적어도 당분간 협력을 강제하게끔 만든다.
5. 삼부자의 사업은 신대륙의 개척을 가속화하고 구대륙의 연명 조치를 늘려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본래 길내기는 아스팔트가 효율 짱짱이긴 해도 황폐화 때문에 토지 자체를 틀어막게 하는 건 지양하고 싶네유.
만약 완벽하고 두려운 흑막이라면
왜 그런 지능적인 사람이
그런 비효율적인 or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합당한 이유가 필요해지는거시야ㅏ
흐먀ㅏㅏ
그래서 흑막 만들기가 어려운거기도 하고.
천생 연구만 하던 양반이라서 오히려 정보수집은 애매한데
학자적 본능으로서 남들은 그다지 주목 안한 요정에 대해 알게 된 후 뒤늦게 조사와 연구를 시작했다거나 하는 식으로
모든 면에서 짱짱하다기보다는 전문분야에서만은 굇수다라는 느낌?
아님.말고
"그냥 골려주고 싶었음 ㅎㅎ"을 그럴듯하게 말하면
그럭저럭 완성도가 높아지지만.
진중하고 무거우면서 자신만의 신념에 있다면
그냥 그 캐릭터가 왜 그렇게 했는지 의문이 되어버리니까아..
므먀 이것처럼
예로 "본도르드는 한번 연구를 시작하면
몇개월, 때로는 몇년 단위로 연구에 몰두했고
바깥의 정보는 커녕 외부인이 실험실로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정도로 집념이 있는 남자였다" 같은
뭔가 그럴듯한 이유가 필요해앳...
그를 족쇄로 두어 죽음 따위로 자신에게 벗어나지 못하도록 잡아둔 느낌이네요.
장기적으로 보자면 교접으로 인해 만드는 것보다 우수한 완성품을 베양하는 편이 효율적이라 보고.
i
I ∧
ⅰ || |::| | i i
ハ | ii ハ|| |::| | ||i|i|| ,ハ
: : : : : :. |_i |::l | || | || /|]| |k|八 _」:| 癶
: : : : _ - _|∧nnュt∩_|::|_.||仝li//| | |^| | |)ハ| |ⅰ ____∧.|:|::|ⅰ _
: : . . _ -  ̄ ロ庁「|_|」⊥卩叩:|_|::圦|个[| : 小|_| |`| |刈_i| |ⅱ_∧ └|_| |:|::|ⅱ _|| |─[]__
`¨¨¨¨¨´ ̄ ̄ ̄ ̄ ̄\| |::|]||[i|」i]∨_|_| |二|_|/\|_|〕二|_|/ ̄ ̄ ̄ ̄`'┴L|_>_>
__/ ̄ ̄_二二二ⅱ二7_|ニニニニ`'<\|:|」_|/ |/7≧=‐=≦_| ̄ ̄二ニ=- __/ ̄ ̄\_
_ -  ̄ γ ==_''二 ̄ √ ̄ ̄ ̄ | 〉∧|」⊥ ∧‐ィ{ ̄ ̄ ⌒ニ=- ̄_  ̄n─∩ ⊥ニヽ__
`¨¨¨¨弌 ヤニニニア__/ ∧‐nー… |TIi|A ̄|]┤∧ィ_|/[]∨|| ⌒≧s。 寸ニニ=-ァ^\<ニ>:::>
`¨¨¨¨ ̄__ - ¨/ | |」::| ∧_-|∩|Iルヘ「:|| | | ∨i|::|┤``[]∩ー─- ,,_ ≧=‐  ̄_ ̄/`¨´ ̄ ̄
⌒≧s。.,二´`´└=ァ゚.|_|/凵‐⊥|_|」L」_||::|└/77`´__[] }i,  ̄
: : : 〈 /:∠フ:∠フ / / ̄¨¨/ ̄`¨¨¨¨¨´ }i,
. . . : :< ,.:::::∠フ:∠フ〈/ / /_/ ̄ ̄ ̄ ̄ ̄ ̄
. . : : : : : : :⌒≧シ.:.:.:ニ~.:.:.:ニ~.:.:/_/-─=彡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汎用AA/背景・風景/未来都市.mlt
洋上都市
;:;:;.
;:;:; ,、-ー-、 ど
;:;: ,r'"´ ̄`ヾ、 明 う
;:;:. リ ,,, ニ ,,,_ ヾト、 る だ
:;:;:;. ,ハ ^7 ,^ !.:.\ く
;:;:;: /.:.:.V,r''''''ゞyイ.:.:.:.:..ヽ な
;:;:. ノ.:!:.:.:.:`ゞ-<7.:〉.:.:.:i.:.:} ろ っ
从 __ _,,,/.:.:/:.:.:.:.:.:| }-{/i.:/.:.:.:.:|.:/ う た
从从百円}と_」.:/!.:.:.:.:.:.:.!  ̄ リ.:.:.:.:.:り ?
 ̄ ̄  ̄ |.:.:.:.:.:./_ :__ヽ.:.:.:.:\
\/.:.::..:.:.:.:.:.:..:\:.::./
/.:.:.:.:.:.:.「^Y.:.:.:.:.:.:|´
{.:.:.:.:.:.:.:.| ,!.:.:.:.:.:.:|
\.:.:.:.:.:.V.:.:.:.:.:.:.:|
\.:.:.::|.:.:.:.:.:.:.:!
> 'ゝ─‐イ、
`ー' ``''ー‐'
박 거상의 사업
용궁 정원
해상 담수화 및 농업 시설
이전까지 물과 식량은 위험한 바닷길을 통해서 불안정한 공급을 해야만 했다.
박 거상은 자신의 불로서 침수중이던 고향을 구한 것에 착안. 바다를 끓여 물만 구하여 식수를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용궁 정원은 그의 구상을 백두나한 민족국가의 기술력을 도입하여 완성한 시설이다.
이 시설에서는 바닷물을 담수화하여 식수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최근 업그레이드와 시설 확장으로 해상 위에서 농사도 가능하게 되었다.
덕분에 해상으로의 보급이 끊어져도 굶어 죽을 걱정이 덜해졌으며, 개척단이 크게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물론 물과 식량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을 미끼로 박 거상과 백두나한의 영향력 또한 증가하고 있다.
신대륙에서의 담당은 물과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 제대로 개척이 되고 안정적인 농사가 될 때까지 개척단들이 굶어죽지 않고 식수 해결이 되는건 이 양반 덕분.
또한 해당 정원은 수상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척이 실패하여 다른 곳에 항구를 짓는다해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기에 실패의 부담감이 줄어든다.
현재 해당 시설의 열화 버전을 구대륙의 해안가에 지어서 구대륙의 식량, 식수 문제도 완화하려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만드는것보가
타냐의 데이터 기반으로 만드는게 좋지 않았어? 라는 의문이나
타냐를 건들이지 않는 대신에
약간의 실험 협력을 받는게 좋지 않아? 같은
왜 굳이 그랬는가? 의 이유가 필요해애.
힘이 강한 만큼 운반이나, 토지 다지기는 뛰어날 거고..!
그 약간 동업자?들 사이에서는 이 사람에 대해서는 경외감 같은 감정도 느껴질 거 같다. 시기 이상으로
이건 고심해볼까요.
제대로 각잡고서 해봐야겠네요.
자연형 담수화는 시간 너무 걸리니까...
흐어ㅓㅓ 으어
어으 또 머리야..
모두 힘내고오...흐어
갈수록 타냐의 존재가 법국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게 되어가고 있지만 문제는 없고
연맹과 백두나한은 고까운 제국이란 녀석이 있으니 별 수 없이
어찌저찌 협력하는 태도는 가진다에 가깝긴 하겠네...
연구 성과가 사고로 분실됐다? 등을 토닥여주며 기운을 복돋아 준다. (?)
_,,,,,,,,-‐''''''' ̄ ̄'''''''‐- 、
,,,-'。。 o ゚ ゚ ゚ ゚ 。 ` ヽ、
/フヽ、 ,,-フ-‐ゝ‐''''-、 /フ‐-,‐‐-,-‐ 、 ,,-‐''/ \
ヽ/ -‐-ヽ 〈─'─''─‐< ヽ_,,,,i/─'─====∠i-‐'''´ / \
`ヽ、`'''=- ニ - 、-'‐─'' i .i''´ / _/ ∠__,,,,-ニ'''´ . ,,-‐'''''''゙ヽ、
`ヽjゝ‐i‐‐`i'''-ニ‐-i-i─、i ,,-'''´ i-‐i─‐i─‐i─‐i/ / ,,-''´ ,,,,-‐'ヽ-`i
j─‐i_i_/─‐-ヽ二ヽヽ i i i i i / / / ヽ j
_,,,,-iヽ i i ヽヽ ヽ jヽノ i .i i i i==========================< ̄'''''''''''''''''''''j‐j
,,-,''''´ i i ヽ-'─'─二i三三ヽ j iゝ、'__i i i i i i、 ヽ ̄ ̄ ̄ ̄ ̄ ̄ヽ / /
j j .,,,-‐ニ'' フ''フ-、 ヽ─i / ヽ ̄ ̄''''''''''---' j i ヽ ヽ i //
`'''''´ / / / ヽ ヽ ヽ´ / ̄ ヽ 、  ̄ ̄ ̄ \''ヽ ヽ /<__ ∠,,-''´
〈ヽ/ヽ,,く ヽ /=ニ──ヽヽ ヽ/__、 ,,-'' ヽ/ ゙゙゙̄ヽ、゙゙ヽ . / フ
ヽjヽ__i__ヽ ゝ'  ̄ ̄ヽ`ヽ/ ∠く `'''-、 /ヽ ,,_、 .,,-/、iゝ \ヽ/ __, __________________
_ j/ / i `i-,,__ /ヽ/-''  ̄二/ |. ╋ Royalty Escaline Hospital ╋ |
i j/ /i i i i i i/____ `'''‐--ニニゝ────''''´ ̄ |. ─ ── ── ── ── ── ─ |
,i/,,イ´ i_i_i_i/─二i-i-i-i i-‐=''''´ ̄´ | ┌─┌─┌─┌─┌─┌─┌─┌─ |
(二o=∠/ ヽ-''くヽ、  ̄ ̄ ヽ _________| ┌─┌─┌─┌─┌─┌─┌─┌─ |
i _ヽj ヽ/ヽ_,,-‐,,-‐‐ゝ、 | ─ ── - ┌─┌─┌─┌─┌─┌─┌─┌─ |
i .i //フヽ ヽ-/''`'''‐/ヽ__()二() | lエl lエl lエl lエl ┌─┌─┌─┌─┌─┌─┌─┌─ |
フ/ `''''‐-,,,,,,,,,,,,-i i | ┌─ ┌─ ┌─ ┌─┌─┌─┌─┌─┌─┌─┌─ |
(二()'´ ヽ-'' i, | ┌─ ┌─ ┌─ ┌─┌─┌─┌─┌─┌─┌─┌─ |
┌── _ |i | ┌─ ┌─ ┌─ ┌─┌─┌─┌─┌─┌─┌─┌─ |
/匸二〈 ̄\ =====================================================,┌─ |
_┌────── ′  ̄ ̄.:.:.:.:.:.:.:. | ̄ ̄|\\|l工l工l ├┤l工l工l ├┤l工l工l ├┤l工l工l ├┤l工l工l|/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
/.:.:.:.:.:.:.:.:Ⅵi,.:.:.:.:.} }H{H}H「.: ]「\___、-┐「 \:.:\ 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__| |
:.:.:.:.:.:.:.:.:.:.:.:.:.Ⅵi,.:.:.:.} }H{H}H「\ ̄´‐┐´^.:.:八.:.:.:|.:.:.:.:.:. ,、. |.HHH|! |
/.:.:.:.:.:.:.:.:.:.:.:.:.:.:Ⅵi,_}_}--〔^八辷∨// | 〕.:「\ )>┘>─}i, 、,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二二| |_| ̄
′.:.:.:.:.:._、-''"~ ̄ ̄ :.:.:./∧:.\- ̄:.乂//|〔辷辷彡<^\ ̄\\ ̄`丶、 ;ッ';'ゞ;ヾゞ、 |.HHH|! | | =
{.:.:.:.:.:/:.:.:.:.:.:.:.:.:.:.:.:.:.:.:.:.:.:.:.:〉:.:.:∨ ̄ニ=- ̄ ̄──=ニ / ̄\ '/,:.:.:.:.:.:.:.:.\ ;ゞ; ヾゞ゙ゞ""ヾ、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二二| |_| =
匸/:.:.:.:.:.:.:.:.:.:.:.:.:.:.:.:.:.:.:.:.:.:.:.i.:.:. |ニ==─´~¨¨¨¨¨¨~`.:.: -=ニ]∨∧.:.:.:.:.:.:.:.:.:\':,:.:゙;゙':,”:"゙:.;'ミ、 |.HHH|! | |
:.:.:.:.:.:.:.:.:.:.:.:.:.:.:.:.:.:.:.:.:.:.:.:.:.:. | .:. | ̄( ̄\\.:./ ⌒ヽ// ̄).:.∨∧.:.:.:.:.:.:.:.:.:.:.:. "゙.:゙;' :, ミヾゞ,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二二| | |
/ .:.:.:.:.:.:.:.:.:.:.:.:.:.:.:.:.:.:.:.:.:.:.:.:.:.: | .:. |: -- ( ̄\-:{:)┐r }-  ̄)--.:.:.:∨∧:.:.:.:.:.:.:.:.:.:.:.:. 、`^;;;:;:;"::ミ'、 |.HHH|! |ヾ";;''
′ .:.:.:.:.:.:.:.:.:.:.:.:.:.:.:.:.:.:.:.:.:.:.:.:.: | .:. |:.:⌒>-//└r ^Y∧\<⌒.:. ∨∧.:.:.:.:.:.:.:.:.:.:.:.:. .:;.:'゙: ゙,ヾヾ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lエエエエエl |二二| |ミ;;ゞヾ
:.:.:.:.:.:.:.:.:.:.:.:.:.:.:.:.:.:.:.:.:.:.:.:.:.:.:.:.:.| .:. |.:.:.:.:.:.:.: ̄ ̄/) ̄ (\ ̄.:.:.:.:.:.:.:. ∨∧.:.:.:.:.:.:.:.:.:.:.:.:. ;、,;;:;;;:;:;, l二二二二二二l_ | | |ミ;;;ヾヾ
i.:.:.:.:.:.:.:.:.:.:.:.:.:.:.:.:.:.:.:.:.:.:.:.:.:.:.:.:.: | .:. |.:.:.:.:.:.:.:.:.:.:.:. \ ̄ ̄/.:.:.:.:.:.:.:.:.:.:.:.:|.:.:.:|.:.:.:.:.:.:.:.:.:.:.:.:.i; ;;;:":ゞ/|__|__|_|l l='=='=='=='=='=='=='=='=='=='=='=='==,.|;; |
|_ -=ニ ̄ ̄ ̄二ニ==─ .:.:. | .:. |.:.:.:.:.:.:.:.:.:.:.:.:.:.:.: ̄ ̄.:.:.:.:.:.:.:.:.:.:.:.:.:.]:|.:.:.:|.:.:.:.:.:.:.:.:.:.:.:.:.| .:"' //======l l;"';;"';;"';;"';;"';;"';;"';;";"';';;"';;"';;"';;"';;"';"';;;;;
√.:.:_、-=ニ ̄二ニ==─.:.:.:.:.: ̄.:.:.: |.:.:.:.:.:.:.:.:_-ヘ── :.:.:.:.:.:.:.:.:.:.:.:.: ]:|:.:.:.:. ̄ ̄ ̄ ̄ ̄', /=======l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ニ=- _\ :.:.:.:.:.:.: ]乂_ ────_ノ
\/.:.:.:.:.:.:.:.:.:.:.:.:/.:.:.:.:.:.:.``~、、:.:.:.:/└ヘ「.:|√ニニニニ=- _.:.:.:.:√/ ̄ ̄\ ∨
|.:.:.:.:.:.:.:.:.:.:.:./.:.:.:.:.:.:.:.:.:.:.:.:.:.:.:.:.``~、、:.:.: └:乂 (○)ニニニニ/ニ=- :√ ̄_/∧「\
'/.:.:.:.:.:.:.://.:.:.:.:.:.:.:.:.:.:.:.:.:.:.:.:.:.:.:.:.:.:.:.:/ヘ<⌒「\\ -=ニニニ=- _ /=- _ .:.:.:. 八.:.:|
'/.:.:.:.://.:.{.:.:.:.:.:.:.:.:.:.:.:.:.:.:.:.:.:.:.:.:.:.:.: /.:.:.:.:.:.: ̄\-ヘ ̄ ̄-=ニニニニニニニ=- _:〕:′
\.:. 〈\乂:.:.:.:.:.:.:.:.:.:.:.:.:.:.:.:.:.:.:.:.:/:.:.:.:.:.:.:.:.:.:.:.:/\__)>┐  ̄-=ニニニニニニニ=- _-ヘ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__:{>-- __/ノ⌒〉⌒〈〈─┐. . . . \/  ̄-=ニニ( (__/
/]: √.:.:.:.:.:.:.:.:.:.:.:\///∧^\_>┘.:.:.:./``~、、 . . . / ┐⌒〉‐┐  ̄-=ニ/ヘ
/八√.:.:.:.:.:.:.:.:.:.:.:.:.:. \//∧.:.:.:.:.:.:.:.:.:.: / //: : //``~{.:.:.:/.:. /.:.:.:/ ┐  ̄〉 __ノ
辷ノ√:.:.:.:.:.:.:.:.:.:.:.:.:.:.:.:.:.:∨/∧:.:.:.:.:.:.:.:.:/ //: : //..://^└ 〈.:.:/⌒:/ .:. | / /
〕i:i:i:|:.:.:.:.:.:.:.:.:.:.:.:.:.:.:.:.:.:.:.:.:∨/∧:.:.:.:.:.:./ //: : //..://:.:.:./∧:-乂_/{.:.:. ノ-{_/
〕i:i:i:|.:.:.:.:.:.:.:.:.:.:.:.:.:.:.:.:.:.:.:.:.:.∨/∧.:. 〈/ 〈/: : //..://.:.:.:.:.:./∧i:i:i:i∨ ̄
/ / /  ̄ | |\ヽ\
_/\__/ / / / | | ヽ} ',\
_,. ´∧\/ / // / :|/ i
/ |i ∨ //l/li /| l | ',
/ /|i ∨/ // /、|/ :|| ||| | ',
/ /从 l | ,l/x≠ミ,\|∧ ∧|∧ | l|
/ / / V/|| / Vzソヾ | ', ム=ミ, ∨ ||
/ /, Ⅵ | i| |/ヒン 》/ Ⅳ
/ / ̄ ̄ ̄\.八|从 ′ /} // ′
_,//::::::::::::::::::::::::::::ヽ⊥込,,_ マ'' .,_ ,イ/ //|/
/ ̄ ̄ ̄ ̄ ̄:::::::::::::::::::::/ ̄::ヽ___:::::ヽ ` ´ '∨/'∧
{::::::::::::::::::::::::::::::/_彡<::/:/::::::::::::|::::::::::|-ミ;ト ,_,. < /' l/ ∨
. \:::::::::::::::::::/// :::::::八_/::::::::::::: |:::::::::::|:::::::iニコ ∧ ∨ /
`¨''7'¨´ //:::::::::::::: }:::::::::::::: |::::::::::::|:::::::| \__ ∧ ∨ /
. / /::::::::::::::|:´/::::::::::::::: |:::::::::::::|:::::::|‐- \`ーミ /∧ ∨
/ /::::::::::::::::::八:::::::::::::::/:::::::: /:::/Vl \l ヽ \ 、
. / /:::::::::::::::::::;′`ー-<::_,::: <:_/ Ⅵ ヾミ_ \ \
/ {::::::::::::::::::/ | \_/ } Ⅵ 、, \ ∧ ∨
. / ';:::::::::::: / ∧ ,′ ノ:`:::..、 \ \ ∧ ∨
′ |乂__:/ ∧ i /::::::::::::::\ ` }ヽ| |
| | | /::::::::::::::::::::::::::\ } /::::l | |
| | \ ∨:::::::::::::::::::::::::::::::::∨_/:::::/| |
/汎用AA/背景・風景/店舗・施設/病院・墓地.mlt
/汎用AA/乗り物・メカ/架空車両.mlt
飛行船
/汎用AA/人間・モブ/人間・モブ04(軍人)/人間・モブ04(防毒マスク・化学防護服・宇宙軍).mlt
트라우마 팀 레스큐 포스
개척지 병원 및 풍토병 연구. 그리고 최전선 개척단의 긴급 지원 및 회수치료 서비스
각 국가들뿐만 아니라 개척단이나 출진 기업도 저마다의 질병을 연구하는 시설과 나름의 의료 설비를 갖춘다.
그러나 모든 종족의 질병을 치료하고 연구할 수 있음을 당당하게 내거는 곳은 국가의 개척단과 법국의 구호기사단 정도다.
거기에 위기에 처한 개척단을 5분 이내에 급파하여 공중 지원 후 회수하여 치료가 가능한 곳은 오직 리제로테 샬롯의 트라우마 팀 레스큐포스 플래티넘 등급 보험뿐이다.
연맹을 대표로 하는 그녀가 모든 종족의 풍토병과 치료 수단을 연구한다는 발표는 차별로 인한 미숙한 치료를 우려하던 이종족이 신대륙행을 결심하게 만들었고,
실제로 그녀의 디안켄트 종합병동은 신대륙의 풍토병과 그 치료수단을 연구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의약품과 전종족의 의료연구가 구대륙 연맹국 전체의 의료 수준을 증가시키고 연맹국이 미심쩍은 눈으로 보던걸 호의적으로 돌린건 덤이다.
하지만 그녀의 진정한 면목은 하늘길 개척과 최신형 비공정을 이용한 트라우마 팀의 급파에 있다.
최전선에 있는 개척단이라도 신호탄 호출 후 5분만 버틸 수 있다면 리제로테의 가장 강력한 용병단과 명의로 구성된 최첨단 비공정이 공중 지원 후 환자를 회수하여 치료할 것이다.
이들의 존재로 전멸을 면하고 두번째 개척 기회를 갖게 된 개척단은 그 수가 크게 많다. 이는 최신형 비공정이 개발 되기 전이라 10분~30분을 버텨야 했음에도 놀라운 수치였다.
하물며 5분 안에 급파가 가능한 지금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물론 가격은 비싸지만 정보 공유, 개척 성공 후 이권을 나누는 등 비용을 줄일 계약 요소는 많다.
누군가는 바가지라 할지도 모르지만 개척의 두번째 기회를 얻는다고 생각하면 결코 아까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개척단이 전멸을 면하여 그동안 신대륙에서 개척단을 죽이고 다니는 미지의 위험 요소에 대한 정보를 비로소 파악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그녀 덕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녀의 트라우마 팀은 연맹의 다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대륙에도 비슷한 용병 보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구대륙의 용병들은 2군이지만 실질 신대륙의 예비 병력이나 다름 없으며, 이 트라우마 팀의 활약은 연맹의 다종족 분쟁을 완화시키고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구대륙의 트라우마 팀은 구대륙의 내륙 지방이 갑작스러운 재해로 붕괴될 경우를 대비한 구조팀이기에 그 중요도는 신대륙 못지 않다.
새롭게 싸울만한 개쩌는 놈들이 나타났군... (아무말, 문제없음)
뭐 짜자는거임!(?)
구하기 힘든 거 슴풍슴풍 다 피어낼 수 있으니까.
제국 첩보부가 정확하게 어떤 곳인지를 만들어보자는 것(?)
주로 뭘 하고 얼마나 깨끗하고 (?)
일단 깨끗하게 만들어보시는 건?(아무말)
알타이르가 아퀼라 가문의 알타이르 듯이,
오리온 가문으로부터 베텔기우스 라는 이름을 허락받은 사람
대충 오리온 가문의 1짱이라 생각하면 된다(적당)
사랑의 기둥이 행하는 자선 사업도 구상하고.
알타이르의 아퀼라 가문이 대대로 무가로써 이어져 왔듯이
오리온도 그렇다
작은 개외 큰 개를 휘하에 둔다고 했을텐데
그게 작은개자리와 큰개자리 이기도 함
오리온 방계라서 이놈들(?)
아무튼 하는 일이 그렇게 깨끗하진 않을거 같은 이미지인데 베텔기우스 스탈린씨 해명을(?)
또 베리드 씨는 요정기사 설정 대충 추가해보실?
저는 그동안 자선 사업이나 복지를 생각해볼테니....간바루조이!
나중에 수정한다는 마인드(?)
외교관으로 파견되서 다른 나라의 정보를 속속들이 가져온다던가
반동분자로 의심되는 놈들은 끌고와서 심문하고 잡아서 쓸어버리고
원래는 양지로 나설 사람이 아닌데 제국 법국 분쟁이 나무 커지는 바람에 그 양반이 직접 손을 써야만 하게 되었다는 느낌이고
여러모로 제국 입장에서도 수습 실패의 결과물이었구나
그래서 이 첩보부는 인간 폭탄 계획은 아나요(?)
인간 폭탄 터지면 어케 수습할지 걱정하지 않을까(?)
아무리봐도 이거 윗대가리 폭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시즈 사업은 다음에 적어야할 것 같아서.
막 본인들이 악은 아니여도 '애국'이라는 이름 아래 좀 찝찝한 일도 하면서, 근데 이건 좀 심하지 않나 가끔 고민도 하지만 결국 명령은 수행하는...(?)
인간 에테르 폭탄은 도의적인 시선에서 용납이 안되는 물건임
이게 인간으로 폭탄 만들었다는 소리가 시민에게 들리는 순간
터져나올 정치적 여파가 상당할거란 말임ㅋㅋㅋㅋㅋㅋ
효율 주장하는 정신병자들 진짜 때려죽이고 싶어할 것
이렇게 논답하면서 잡힌 이미지를 바탕으로
알타=상이 직접 오레오초코 가문의 설정을 데이터 시트에 기입하시먄(쓰레기)
매운맛 중화도 되고
아무튼 좋음(?)
제국 첩보부가 바탈리온 용병단을 어찌 보고있을지도궁금하긴한데 무튼
(?)
한다고해도 우리 개척단쪽 마을이라고 할까...
애초에 베텔기우스 씨가 무서워서 제대로 커낵션 못늘리는거 같기도 함(???)
타냐 관리 빼고는 제대로된 용병단 활동 했었쥬?
하하하 나의 승리다 참치들(아무말)
압니다
눈치싸움 개쩔게 하네ㅋㅋㅋㅋㅋ
첩보부는 선을 넘는 일에는 손대지 않았다는 인상
유능한거야 유능하지만(?)
선넘는 놈들 모가지 쳐야하는게 첩보부인걸(?)
근데 저놈들은 못건드리겠네(윗대가리들을 보며)
칸은 만들어둠(???)
타냐나 아셰니아에게 말해줄까?
즉, 컴퓨터를 못 칸다. (착란)
6시에 사람 온다는 듯.
그리고 이쪽은 운동하러.
힘내랏
다녀오니까 조용해졌네요.
언제나 말하면서 살수는 없는 법이고(?)
자기는 금이 아니라 은이 만들고싶으니까 연금술사가 아니라 연은술사라고 주장하는 라이네스를 구상했지만
시간과 여백이 없으니 누군가 플레이해줘(아무말)
시간이 없으시다니 킹쩔 수 없지
어장주는 요정안이 아니다(?)
시트와 데이터 이상으로 익숙한 코드가 많을지도 몰라 ㅋ
역극 두개를 하면서 어장을 안헷갈릴 것 같지가 않아.
아무리 봐도 3부자 도움 없이 개척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종족에 대한 치료+공중 정찰 정보+식량+물
이거 없이 개척을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식량과 물은 가격 문제가 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들어서 그렇긴 하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자세한건 신뢰작을 찍어라 Tuna....
수작질하면 봐주지않는것이와요
식량과 물은 당장 구매해야하고 의료서비스, 공중 정찰 정보도 유용하고.
트라우마 팀은 구매 안할 것 같긴 한데.
실버리온은 3부자 협업 없어도 어떻게든 일단 짜내는거 자체는 가능합니다. 괜히 꿀땅 보이자 4국가들이 장성으로 뱃길 뚫고 요새항구를 세운게 아니죠.
그저 돕겠다고 나섰으니 사업쪽 보고 적절히 쓸만해서 픽업한거뿐이니까.
3대부자랑 4국가 무관하게는 보레아스가 있으니까.
작성 예정인 칸들도 아마 내일쯤이면 다 찰거라고 믿고(?)
메아 쿨파를, 우습게 보지 말아주세요. 돈이 거의없는거도 어시스터 고용쪽 비중 크게 잡은거고 그외의 개척단 개설등으로 잡은거야.
음, 여하간 조금 발진했나...
그냥 배경으로만 나오고 주인공이나 개척단원과 교류할 일은 없다니 아쉽군...
근데 아예 능력적으로 없으니 지원받을 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서 정정한 것 뿐입니다
좀 삼부자들 스케일이 보통 아니게 크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마자 치기는 할 거 같고요?
다만 어떤 식으로 어떻게 마주칠지는 몰?루
음, 여하간 비키네는 나약하지않아요.
입맛은 어떤 느낌인가요?
독재, 독재를 하는겁니다...(?)
결국 이 모든 권한을 휘두를 힘은 오직 당신에게 있습니다...
법국, 법국입니다...
법국의 설정을 체워넣을 때가 왔습니다...(?)
애네 엄연히 신대륙에서 벌이는 사업인데 구대륙 이야기거리는 아니잖
내가 낳은 이 캐릭터를 과연 나는 몇번이나 굴릴까...?
의외로 많이 할지도 몰라?
신대륙 이야깃거리로 적고프다면 만들고나서 적어주심되겠고
A 면접을 잇는것이다
A 전개를 이어보는건 내몫이다 Q상(?)
모두 동일한게 좋겠지...
어찌하고싶습니까?
근데 설정은 건드릴 것 없이 통과인가요?
그래도 세상 물정 모를거같은 아가씨라 다행이야
마릴리, 에테르생명체, 제국 수배 실험체, 요정기사 등등도 통과고(?)
이쪽이 은 귀금속을 사갔던 적이 있다던가 어떤가요? (?)
루니의 마릴리
액의 아셰니아
(?)
법국에서 제도까지 와서 은 사간건가...?
안된다 컨셉이 겹쳐버려..!
연은술사라 괜찮나?(아무말)
Q : 그래서 왜 마릴리가 있는겁니까
A : 내가 완결지은 것의 PC중 하나로 광석병 앵무새가 주역이였어. 아주 큰 주역이였지(?)
뭐 393은 드립이고, 하고싶은 것을 하는데에는 재차 물어보고 하고싶어요! 하면 그러려니니까. 이건 전에도 듀크몬씨(가칭)으로 이야기한 액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어찌보면 포함이고.
딱히 제국의 군부나 상층부나 국경지대 난민이라서나 용병단이라거나
그런 것과 연관은 딱히 없죠?(?)
초기장비에 능력치 넣어주셔용
일단 미소기나 알타이르는 한번 소문이든 이야기든 들어봤을거 같고(?)
심0 기1 체0으로 넣었습니다
이글부터 봐?라
확인했다아- 나메 달아주시고 어떻게 하고싶으신지만 말해주세요오.
반대로 막 장신구 토크같은거 재밌게 했다면 기억할지도
Rp중 반응도 그만큼 많이 반응하셔야 할텐데(아무말)
면접 봐도 되지 않을까요? 저런거 상대한 히비키에게 조금이나마 심신 안정제가 될지도 모를것 같다.
리오네스가 아는 어둠은 사교계의 어둠 뿐이야.
일단 내 얘기는 아닐거고(?)
그러면 가용 시간대만 들어보면 되나
아마 기억 못하고 있다가 베리드가 저 이래이래 만나서 대화 했었는데 기억 하세요? 하면
응...? 음... 아! 그때 그대인가! 정도일거야.
개척단 탄생의 핵심 관계자로 의심받아 추궁을 당하게 되는데(?)
그 외에 회사에서 월급루팡?
GAZAAA
시로에의 에테르가 동질화하려고 했을 때 듀크몬(가칭)은 어떤 느낑이었을까
모기가 문 느낌? 아기가 팔을 뻗은 느낌? 먼지가 날아온 느낌?(아무말)
잡담의 시간인가...(?)
그래서 사교계의 어둠이라는 게 뭐?임
그리고 리오네스는 입맛이 어케 됨?(?)
단,짠,쓴,맵,신 어느방향으로든 맛이 강한 쪽일 수록 선호한다.
단맛을 압도적으로 좋아하기는 해도 쓴맛도 심할정도면 오히려 신나한다.
할 게 없다.
에너지드링크
하지만 리오데스 입장에서 비엔나커피?에 어린이정식을 선호하는 타냐를 보면 어찌 생각할까...(?)
리오네스랑 한번 마주친 적 있을법도 할 거 같은데 (?)
믿음의 후계라는 높은 자리와는 다르게
어머니의 소박한 상차림을, 가끔은 아버지가 해주었던 자극적인 음식을, 스스로 해보았던 둘을 반으로 나눈듯한 그런 것들을.
베리드는 그리워하고 있을 뿐이니까요...
10분만 시간을 달라... 마트 왔는데 케챱이 안보여서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 눈을 감기로하자... 장인들은 업이 깊은 법이니까.
면접 끝나고 인연 한번 만들어볼까(?)
크아아아악!!
괜찮아! 경상이다!
노력의 방향성이 대단해(아무말)
그 타냐 장비가 따지고 보면 장신구인데
이거 수리랑 인첸트? 관련되어서 타냐가 장인 찾아가다가 리오네스 만나봤다는 설정
가능할련지(?)
그 철십자에 반짝반짝 광을 내는 연마제를 뿌렸다는 사실이 허용되면 상관없다.
새로운 참치가 오면, 계속 쪽잠 Online이다(?)
일요일날 어떻게 진행할까 생각해봐야만
、 i{ニニニニニニニ=‐\
/ \ Wニニニニニニニニ=‐\
ヘ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 / ', :i \_______ア ‐r_ ´
l j{ _i _」 __ ,' / ヽ } Y 〈h. }
| 从 」 :i / /.、 ヽ iミ ハ _>_ノ`ヽ
| 「:ム__`'~i :{ { `'~ _ y .: /:i:i〈 〉:乂 .く
|: l: : : f气ヾ⌒冖 i i \_ヘ.イ:i:i:i:i:i:iム
| |: : : 弋i xう气==‐ァ.i i j:i:i:i:i:i:「:i:i「 ̄
| |: : ハ::::::: 、 乂ソ ノ i_ノ::i:i:i:i:i:i|:i:i:}
| i: : .込 、 :::::::::: u i i : : L_i:i:i:i:i:i:i:}
| iL____: .> ´: :\⊃ イ ハ: : { |i:i:i:|__」
/ニ 「ニァ´: :丶:\」__ < : :i i:i:}: :: L:_」
./:::::::7 .i/: : : ヽ: :\:.ヽ二ニ=‐ .i i:i〈 : i .「
/::::::::/__/: : : : :ァx: :\:.〉/=≦:i:i:W √:iム {
.::::::/:i:i〈 : : : : : ノ: :>: /^′:i:i:i:i:iW √:i:i:ハ
.:::::::/:i:i:i:i \__/^⌒¨´ :i:i:i:i:i:i:i:i:i:iW /:i:/:::::ヘ i
ノ:::::/:i:i:i:i:i:i:i:i:`ヽ:i:i〉、:i:i:i:i:i:i:i:i:i:i:i:i:iW /.イ:::::/::::::ヽ
Y::::::::::/:i:i:i:i:i:i:i:i:i:i:i:i:i:i/} `'< _________W .イ::::::>`:::::::::::::::ム
. i{:::::::::/:i:i:i:i:i:i:i:i:i:i:i:i:i:i/::ハ ゚+。。。。。 _ .::7_/::::::::::::::::::::::::::/::::::ハ
」:::::::/:i:i:i:i:i:i:i:i:i:i:i:i:iアY:::⌒ヾ_ ‐<::::::::::::::::::::::::::::::::::://:::::::::: }
ノ¨./:i:i:i:i:i:i:i:i:i:i:i:i イ::八::::/::}==‐‐‐::::::::::::::::::::::::_/::::/::::::::::::/
회심의 도야가오를 그대로 쓰루당한 리오네스 아가씨의 표정
용캐도 자기보다 27cm 작은 여자애가 의뢰한 것도 받아줬구나(?)
아마 뻔뻔하게 옆에 붙어서 수리 인첸트 이것저것 물어봤겠지(?)
혹시 하닥 끊어진거라면 편집할게요 리오네슷상
저기서 쿨하게 넘겨진 리오네스 아가씨쪽이 더 귀여워보이니 충분히 만족입니다-
귀여워(?)
두렵습니다...
서복도 성대가 치트키라 좋아하고
>>494
둘다 페그오에 나오는 영령.
......란마루는 영령으로 부를 수 있나?
그리고 란마루는...
음...
뭐지? (착란)
타냐가 의뢰 맡긴거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은제가 아니라면 그리 큰 반응은 없었을듯.
다만 제법 기품있게 만들어진 철제 장신구가 검댕과 먼지가 묻어있고, 빛을 잃은건 불쌍하니까 빡빡 닦고, 연마제 발라서 에테르적 처리를 통해 깨끗하고 반짝거리게 만들었겠죠.
애초에 타냐가 직접 말한게 아니라면 군인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했을듯?
아, 군인 말고 용병
생령...은 예시가 극히 희귀하고, 프렐라티는 또 모르겠는데
외모는 별 상관 안하나보구나(?)
귀여워!!! 가져갈래!!! 같은 생각을 한 2초정도 했을지도?
어?디?
그건 그렇고 미쿠인가... 힘든... 싸움이다...
수호용, 그러니까 저주로부터 보호하는 아티팩트를 사면 적당하려나요.
단색만으로도 구아아앍인데(?)
보석같아서 이쁘당
설명이 적어서 미안... 왕국은 왕도, 제국은 제도, 성국은 성도라는 판타지 번역적 어휘 때문에...
그래도 구분선이 확실한 aa니까는. 저 눈
단색이면 몰라도 색 조합이라던가 그런건.....
><:::::::::::::::::::::::::::::::::::::\
>:::::::::::::::::::::::::::::::::::::::::::::::::::::○:::ヘ
>::::::::::::::::::::::::::::::::::::::::::::::::::::::::::|二 ̄二|ヘ=
/:::::::::::::::::::::::::::::::::::::::::::::::::::::::::::::::::::::::::|__|:::::::::∨
.7::::::::::::::::::::::::_,.、 - ' ´ ̄ ̄ ̄`"' -- 、.,_::::::::::∨
7::::::::::::::::-=二_______ ◎ `'、 i!
\_,.、 - ' ´ `"' ------、.,_、.,_ ´ `"'--、.,_ .Y .i!
ゝゝ , '.,' -- / ´, ' , ', ', ' ,' ,`"'-、.,_ `'.,_
-=二 ´_, ' ,.' .,.' ,.', ' , '., ', ', .' , ' .i i .i i `"'-、.,_',
/,',' ,' ,' ,' ' ,. ̄, 'イイ/, ', ' , ' // i i ',ヘ
/イ',.'イ' i.i .i , ., .','.ゞfX竿kx、´ ̄ ̄/イi i i .∨
/ , ´.i .i i .i i ./',八ハ.0.ハチ ,x==、i! i i!.i.ゝ
イイ / i .i i i! ', '.,i ゝ - ´ ハ.0.ハi!',' i!'
イイ イイ i ,' i,八 .ヘ , ゝ-´i!i i!
i //イ イ .\ ヘ 八i.i .八
iイイ//./i/.\>.  ̄` < .i!//
-イイ/∨ .> _ <i\.八
_| =- .,_ .| \二二=-_
.> ´Xヘ  ̄`ヽ , ヘ- '"´ii .∨
.> X /\ |二二|/..╋.iゝ . ',i ヘ
/ X < ,' .i ></ヘ.┃ヘ ヘ ∨
.ゝ-- .< ' , i i ヘ .ヘ /ヘ ∨
i!', ' , ' , i ======= ∧○∨ ∨ ゚.ヘ .∨
i!' , - ., '´`' , ─── . ∧ ∨ ∨ ヘ /
i! ', ', . | .| ゚ | ∧ ∨ ∨ ヘ/
글자 크기를 줄이면(?)
의회 있는곳 취급이겠지(?)
EU의 브뤼셀 같은 곳도 없다는건 좀 심하긴한데
"하, 어쩔 수 없지. 이것도 저것도 은을 만들기 위한 필요 경비인거다!"
대충 현재 연맹의 회담장이면 여길겁니다
WHAAAGGGGGGG
당시 방문 때에는 타냐와 함께 아셰니아도 같이 방문했다는 걸로(?)
아마 그랬다면 연인용 은제 커플링을 사라고 부추겼을걸요?
전기톱이 필요해..
무엇보다도 전기톱...(?)
대중주의+제국국뽕+자유주의자 정도
결국 얘네도 막 모든 종족이 평화와 자유를!! 이라기보다는
제국에 있는 신민들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정도
미소기도 제국 상층부를 증오하는거지 제국은 사랑하기에 가입한거고
칠대 죄악 이미지를 넣었는데 괜찮으려나요...?
공통적으로 존경할 수 있는 직업같은게 있을리가 wwww
잇었으면 과연 무슨 외전이 지금쯤 나와쓸싸
흐에ㅔㅔㅔ
"최강"
(?)
사내로서 태어났다면, 당연하디 당연한 일...! (?)
(얼굴과 행실을 본다)
최강이어도 존경 못받을 놈인데
최대한 존경을 그나마 받는 직업은 '전사' 정도겠죠
연맹에서는
나중에 폭발할 가능성이 있어...(?)
아셰와 요정 씨를 통틀어서
"T-n7a-02"이라고 작성했는데 달리 쓰는 편이 좋을까요?
더러운 핏줄이라는 소리 들으면서 사교계에선 아싸였고... 애초에 절연당해서 사교계로의 발길은 4년 전에 끊긴 리오네스 아가씨라서 깊은 건 몰라요?
성직자일까요. 왠만해서는.
그래서 왜 3부자쪽에 지원 안했음?
천사님
완전 루시퍼(???)
자매라기에는 뭔가 뭔가지만
어떤 의미로는 자매보다도 가까운 사이...(골골)
연맹이 할법한 프로젝트 뒤늦게 기억났다.
-─ 、
/' ̄`丶 ヽ
/ }
.′ _}/-─- :
{乂__ノ/⌒/ '⌒ \
` ̄/⌒ 丶 \ :
' | \_ノ} \
/ / 乂__/ } ',
l 、 }i、 __ノ__,ィ } :
乂 | / /ー‐' ーr⌒ヾ〉 /__
、_ノ ノ ', | {/⌒ヾ \lノ{(り_ノ'ノ 乂ノ
ーニ{ /l 从 <l ( り r、ノ 丶 u }〉ー'
// 爻寸\とー‐' _ ァ ノ> :
〈l /‐ソ从‐‐< (_ - /ミヽ
V || `ー'^〕ニ≧=彳`| ノ } :
:乂/ニニ\_> -、__YL/,_ /
:{ニニニ//^ヽY'ニ||ニ{ :
:}`ー‐=||ニrヘり |ニ||ニ}
: 'ニニニ}||ニヽ lニ||ニl
:'ニニニ/|レィ人__ノニ||ニ} :
'ニ>''={ニゝ=Уニニ||_ノ
{ニニニニゝイニニニ||} :
}ニニニイ二ニニニ||{
丶r'ニニ||ニニニニニ||(
}辷───(( )─{ :
:'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ー└=====彡'ニニ{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마력구속나 항마력 장치에 당한 타냐 보고싶다(?)
창성신의 가호 있기를.
창성석이 시뮬라리움이니까....시뮬라리온?
아셰한테 항마력 당한 타냐를 보고 싶다...? (압박 수사)
대신 '시뮬라리온의 은혜가 그대에게 있기를' 이라 하면 뭔가 더 신앙적이잖아요
일단 사후세계는 확실히 믿고있는데,
자존감 때문에 신도 내 앞길은 못막아! 일지 의외로 신앙심 깊을지
그래도 사회적으로 중세틱하니까, 채플같은 수업 있었겠지?
어느새 행정직이 또 한명 늘었군
제거해야만 (?)
으악! 정치물적 전개라던가는 잘 못 할거같은데 호에에에에엥
그래도 서류작업질이라던가 교섭파트때의 내정질도 없을래야 없을 순 없겠지
능력부터가 그쪽이고.
대신 이런건 굴려도 문제 없으니까!
여자력
의 .dice 1 100. = 7+30
식 .dice 1 100. = 63-30
주 .dice 1 100. = 6
하지만 4년차 자취중인 아가씨라면 문제가 있어...
주 .dice 1 100. = 33
식은 굴렸고 대충.
반쯤은 장난삼아 탈린 공기탄은, 그럼에도 충분한 위력을 갖고 있었다.
블리스의 유약한 경추가 으스러지기 충분한 위력을.
주 .dice 0 100. = 84-30(?)
블리스는 스스로의 피를 물감 상아,
떨리는 손가락으로 베리드의 이름을 적는 데 성공했다... (아무말)
식 33 / 못먹을 정도의 요리는 아니지만, 식사를 대접한 손님의 얼굴이 굳어가는 걸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주 6 / >>663 ......평소에는 가정부 고용하는걸로... 귀금속으로 연구하고 살 정도니 그정도 돈은 벌...겠지?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
그래, 종교쟁이가 그렇지 뭐.
(?)
주 .dice 1 100. = 76-30
Q.E.D. (?)
베리드 종교쟁이 아님.
자기만 믿는데 어떻게 종교? (?)
당신에게 정답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모두 죽이세요...
닥치고 다 죽이면 그게 용사입니다...
모두 죽이고 깨끗해지면 그것이 용사구나.
세상을, 다시 만들 수 있는거겠지?
모두 다 죽이면 나는 신이야...! (?)
시체에 엘릭서(실패작) 을 부어본다.
재밌겠다(?)
심사위원은 단장님으로(???)
바탈리온의 은익 타냐...(원작력)(?)
주 .dice 1 100. = 30 -30
저스트미트
__
|三| \
|三| \__________
|三| \______
|三| \_______
|三| /
|三| ./
|三| /
|三| ./
|三l .l
|三| l
|三l .|
|三| l
|三| ∨
|三| .∨
|三| .l
|三| \
|三| l
|三| |l
|三l |l
|三| |l
l三l/ ̄ ̄ ̄ ̄ ̄ ̄ ̄ ̄ ̄ ̄ ̄\ |l
|i:i|  ̄\ |l
|i:i|  ̄ ̄ ̄ ̄ ̄ ̄ ̄ ̄ ̄ ̄ ̄\丿
|i:i|
|i:i|
|i:i|
|i:i|
|i:i|
|i:i|
━━━━━━━━━━━━━━━━━━━━━━━━━━━━━━━━━━━━━━━━━━━━━━━━━━━━━
-연맹의 향토 다문화주의 운동
현 연맹의 총리는 현재 연맹 구성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제국과 법국이라는 외부의 위협으로 인해 생긴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판단하에 "하나의 깃발속 다양한 무기" 라는 슬로건으로
연맹이라는 국가안에서 창성이라는 별 아래 여러 문화와 신앙의 공존을 인정하고 아우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렇게 [종교관] 이 아닌 [국가관] 에 더욱 가까운 가치를 만들어
서로 죽일듯 싸우는 것 만큼은 막기 위하여 총리는 [선정된 총리가 소속한 국가의 수도] 로 바뀌던 의회의 장소를
[하나의 도시] 로 고정, 이를 위하여 연맹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종족과 부족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접목시킨
자유도시의 건설계획을 잡고있다, 허나 멸망해가는 구대륙에서 새로운 도시의 설립은 지지받기 어려웠고
개척조차 미진한 신대륙에서의 신도시는 현실성이 없는 이유로 행동없는 말뿐인 주장이란 비판을 받아 미진한 상황이다.
연재시간... 맞출 수 있을까...?
새마을운동?(?)
내 체력은 일요일 6시 기상을 허락할것인가...?
Q: 왜 읍습한 뒷계획이 아니죠?
A: 그런거 할 역량 있을 국가가 아니다 연맹은.
연맹의 전체적인 현재 방향성과 중점을 드러내는 점 이네요.
힘내애..
오히려 꽤 현실적이고 재미없는 이야기지만, 적어도
PC들의 설정이나 메이킹에 뭔가 진입장벽을 만들거나 꼭 알아야할점을 만들어야 하는
진입장벽은 낮추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국가의 움직임과 시선도 보여주고 싶었고요
그런거 없고 금으로 은을 만들고싶어요! 하고있는 리오네스는 개척단의 양심이 될 존재가 아닐까?
하지만 좋아!
지금으로써는 워해머 판타지 배드랜드(엘프식민지와 오크 부족들... 드워프광산과 오거 캠프)의 느낌이네요
불가항력 이었다는 사실만 이야기하죠.
(?)
연맹의 수뇌부는 독자적으로 이 사업을 통해 신대륙에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을테니 좋고
드워프: 하늘을 날아? 저노무시퀴둘 언제 우리 기술 빼돌렸어!?!?!? (빼애애액)
엘프: 아 거 사고나 안치면 좋겠네, 그러니 보험이나 들까?
오크: 투라우뫄인가 뭔가!!! 저눰둘은 쏴울만 화돠!!
오거: 우리 일자리 빼앗긴다!!!!!
수인: 보험? 흐으으음... 쓸만한 아이디어인데
등등 좀 다양화된 시각을 가졌겠죠.
좀 써먹기 쉬운 설정으로 만드느라 이리 된듯.
신입 참치가 있다면이지만....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
내 취향으로 범벅된 일곱 기둥. (?)
전체적으로 국가의 방향성은 저렇구나-
란 느낌으로 하고싶었어요.
저것 만큼은 일종에 고유명사를 붙이고 싶거든요
지칭할만한 이름을 모집 받으려 합니다 (착란)
"그레이트 유그드라 유니온 컴잉!" 같은거 하거든요
(?)
호옹...
새마을운동이나
그레이트 어메리카 어게인 같은 느낌이나
의회수도 설립 운동이라던가
같은 느낌
왕자가 일으킨 난이라 왕자의 난
갑신년에 일어난 정변이라 갑신정변
동학에서 농민들이 일으켜서 동학 농민 운동
[스타 오브 멀티컬쳐]
그나마 이런 용광로들의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향하는 신앙이
'별' 이니까 별을 넣어야 할 수 밖에 없었다.
적당히 창성합일 즈음 되려나
"우리가 백두나한이냐!?!?!?!?!?!?!? 죽고싶냐 네놈!!!!"
이 되기때문
이런 잠재적 숙적 녀석들이 (?)
창성집병(輯兵)으로 해볼까
제국과 법국을 싫어하지만 딱히 백두나한을 좋아하는건 아닐지라
라던가?
그렇다면 러시아어로 한다는 발상 (미침)
근데 별의 궤적을 백두나한에게서 가져온게 아니냐는
프로 태클러 엘프와 드워프들의 모습이 보이는군
흐으으으므
쓰다보니 페이트식 보구 이름 같아졌어
연맹 이니까
로군
즉 종족들과 부족들이 내건 아이디어라 하고 그걸 대충 스깐 괴상한 이름으로 하죠.
별무리도 대충 스까는 건 어떰? (?)
즉 G가 들어가니...
치열한 회의결과 모든 제출된 이름을 종합하여 이리 되었습니다
아차 마지막 하나를 깜박했군요
무슨 약자냐구요?
[올 그룹 창성 밀키 슈팅 보더 브레이커]
입니다
애그크므즈브브
인가. (?)
이름을 제안한 모든 종족과 부족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로
좀 이상하다 해도 이렇게 이름짓게 된거죠 (착란)
누군가 발음이 틀리기만을 기대하고 있겠죠. (?)
읽는법: 애그크므즈브브
풀네임: 올 그룹 창성 밀키 슈팅 보더 브레이커 (ALL Group 창성 Milky Shooting Border Breaker)
리제롯테 샬롯의 트라우마 팀의 어원과 모티브는 사이버펑크의 트라우마 팀 인터네셔널에서 따온겁니다.
https://namu.wiki/w/%ED%8A%B8%EB%9D%BC%EC%9A%B0%EB%A7%88%20%ED%8C%80%20%EC%9D%B8%ED%84%B0%EB%82%B4%EC%85%94%EB%84%90
다만 여기는 사이버펑크의 치안이 막장인 대도시가 아니라 미지의 가혹한 자연환경에 낙오된 개척단을 구조한다는 역할이 차이점이네요
어떻게 알았지 (?)
무저갱에 설정 좀 넣으려는데 추천하는 것 있나요?
인물 칸에서 이름 수정됐나.
연재도 없는데 활발한 쪽이 드문 것도 있고.
연재 당일이면.....
본편은 0인데 잡담판에 4가 붙어있네요.
지급량을 낮춘다던가
할 거 없어서 하는 관례로 변하긴 합니다.
현장파
후방파
로 나누면 색이 갈라질 것 같긴 하군요.
PC 본인이 원하는 걸로 하는게 나을지도 (?)
진정한 인스피레이션은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법이라네! 하면서 현장으로
주님의 뜻대로.
후방이겠죠
1. 수백~수천마리의 집단생물
2. 몬헌식같은 BigBig 사이즈
3. 창성석에서 내뿜는 그윽한 에테르광
4. 데헷페로한 날씨
6. 개척해서 빌드업한 마을들에 대륙이 바이러스로 인식하고 나타나는 백혈구 포지션의 강화 커럽티드
7. 기원을 파악하기 난해한 건축물 형태의 무언가
당장은 여기까지일까...2번은 대형몬스터그런거고 3번은 스페이스방사능 정도로 이해하면 쉽다(?)
아가씨는 7번을 굉장히 좋아하겠네요.
3번같은건 극한지형정도 극소수이고. 대신 에테르 유전같은 느낌으로.
그래서 더 의문이겠지. 뭐하는 땅이길래 구분이 이리 확실한지
기대합니다. (?)
이렇게 무서운 것들도 다 이겨낼 수 있다는거지?(?)
설정 다 있어ㅛ(?)
역극을 위해 주문한 연금술개론이 오면 나머지를 생각해봐야지...
Pardon?
그렇게 써져있네! 당일배송이니 금방오지 않을까나?
그런건 못찾았었던 것 같아... 대신 켈트 신화 연구서(3만원 가량)은 내 책장에 있어.
너무
무서워
아니, 나도 조향사 캐릭터 할 겸 조향사 계열 책 구하긴 했는데 10만원 쓰는 건ㅋㅋㅋ
피죤투파
까마귀파
발호크
ㅅㅔ 파로 나누어져 있다(?)
웹소설을 태울까...?
풍요를 부르는 주문.
"열매 가득 맺힌 나무! 파도! 물고기! 더 많은 물고기!" 이런게 드루이드 주문...
까마귀파는 돈크로우
"물고기 가득한 바다여!
비옥한 땅이여!
우글대는 물고기!
저기 저 고기!
파도 밑의 새!
위대한 물고기!
게의 진흙 구멍!
우글대는 물고기!(중요하니까 두번 말하는건가.)
물고기 가득한 바다여!"
멋진 공격용 주문은 이런게 있긴 하다.
"숲의 왕자 주목나무를
왕이라 함을 반대할 자 누구인가
기적의 창이여 날아가
저 무리에게 죽음의 상처를 내라."
피죤투파 까마귀파 발호크파..
두렵다
지상을 지배하는
숲의 독침붕파
사막의 롱스톤파
툰드라의 맘모스파(맘모꾸리)
산의 딱구리파
「하나로 하여, 왕을 자처하라」
「왕이 되어 저들을 멸해주오」
「주님께선 저들의 끝을 명하나니」
「왕관을 뽀족한 창날로 하여 저들을 섬멸하리」
좀 강한 느낌의 에어 스피어. (?)
W 재미있지(?)
까마귀파는 동물들의 세계에서 마피아 역할. 인텔리. 다들 싫어하지만 좋아한다.
발호크파는 새(바키식). 현재 청수달파와 이해 관계가 맞아서 동맹 관계. 아마도 여러분들 개척하는 곳에서 자주 볼수 있을듯.
백상어파는 청수달파가 관리하지 않는 동쪽 바다를 관리하는 자들. 동질감으로 사이가 친하다.
증원이 더럽게 많지만 연출이 보기 좋다
연출이 보기 좋다(의미심장)
W자체가 J복불도 좀 있고...
뭐, 그렇게 좋은 스토리냐면 또 그건 아니지만ㅋㅋ...(눈돌림)
칠리 콘 카르네는 다시는 보기싫어
와시즈의 것은 기계류이며 심플하게 선진적이다가 컨셉.
법국이라던가 주라던가 각 등장인물의 반응은 궁금하고.
내가 늦게까지 일해야되는 말일이다...!
초고대과다무예기술로서 하늘을 가르고 대지를 휘청이게 만든다고 전해진 고대인들 중에서도 뛰어나디 뛰어난 인물만이 익히고서 겨우 다룬다는 초절신성천무기예...!
태권도는 킹쩔 수 읎지. (?)
액재료 가동이다. (?)
두려운
참치들아
인물 형식으로 작성할까. 현재 기둥의 주와 함께 소개하는 것.
망주 - (전통적인 느낌의)
애주 - (자애 or 음탕)
지주 - (시로에 님께 물어보고)
의주 - (모즈구스 or 알렉산더 안데르센)
용주 - (위와 동일)
절주 - (구두쇠 or 이성적 or 상인 or 거부)
이런 느낌...
모즈구스는 교리 엄청 깐깐하게 따질 것 같고.
예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함(?)
어... 넵... 후보로...
솔직히 예쁜건 ㅇㅈ?(?)
상인이나 거상 느낌이면 이미 나온 3부자랑 이미지 안겹치는 부자면... 몰!루(?)
이쪽은 엄청나게 나이가 많다라고 할까.
젠장 지금 머릿속에 법국의 절주가 크로우 브루트스(슈로대)인 상상하고 나니까 aa추천이 제대로 안떠오르는 Wwwww(?)
카이키 데이슈라던가?
"넌 내 시간을 15분이나 낭비시켰다. 그리고 그 가치는 네가 평생 일해도 벌지 못할 돈이지." 같은 대사 하는거야?
일단 부자같게 생기긴 함 (생각없음)
빚 너무 많잖아wwwwww (착란)
메어리도 적당히 후보!
많은 웃음을 줄 수는 있음 (?)
그 이면에는 본 경과 안데르센 등등이 도사리고 있는 곳(아니다)
한번쯤 거쳐가는구나... 해야겠죠. 나도 두번이나 걸렸는데, 확실히 통증은 줄어들더라구요?
랜선감염 되니까 떨어져 주시길. (?)
귀여운 aa 구경은 즐겁다(?)
원작에선 엑스트라급인데도 AA가 넘쳐나는 캐릭터.
장인의 애정은 랜덤이구나
일단 자기가 플레이할 캐릭터의 배경 일부가도 하고.
운동 먼저지만...
다 매울까...하면서도 1000이 있으니 좀 고민되는군
역시 경치가 맞나(?)
경험치는 바라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