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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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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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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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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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1)
ㅋㅋㅋ
근데 스나이핑 진짜 잘하시긴 함ㅋㅋㅋㅋㅋ
유희왕적으로 타이밍 늦었으니까, 응
내 인생만화 소녀종말여행윽 프레이즈지.
행복하거나 좋은 이야기로 흘러가긴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배경부터 어두운게 많은 PC들에게 눈을 돌린다)
소녀종말여행 좋지
파멸적인 아련함
이정도까지 해서 코토리를 살리는건
그녀의 고통을 연장시키는게 아닌지 싶을 정도고.
당장 히토시키안에서 코토리 이미지는 동반 자살에 수천명을 끌어들이려한 얀데레니까.
마녀님은 꿋꿋히 백색을 유지하려드는거도 즐겨보니?까
다른씹덕친구들은 엔딩 욕하던데
난 그 엔딩이라 좋았다고 생각하는 파
쉬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우리 용병들도 파편에 한 1주 정도 깔리면
다리 자르니 마니 하는 주제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아무말)
실 부 프레지던트
그리고 선문답에서는 저 녀석 마침 재생도 해서 끈질기겠다, 그냥 확 기절시켜서
죽이냐 마느냐의 답을 나중에 미룬다는 발상이고.
보니깐 적어도 현자처럼 말안통하는 벽같은 놈도 아니니깐 보내주는데 찬성한거.
이르면 8시라고 해둘까, 재개 시점은
키퍼가 일어난다면 말이지 (시선회피)
메타적으로 로방권때문 아닌가.
리타이어된 아트라 오카다 등 안죽도록?
의외로 잘참겠지 장거한?
로스트 "방지"권이니까.
로스트 소생권이 아닌... 일종의 백신이지
심각한환자 넷, 중상자 셋이니까
피 때문에 비릿한건가 (아무말)
이미 죽어버렸는데 되살리는건 좀 애매한데
사실 살아있었습니다- 같은 건 조금 그렇긴 하고.
잭이랑 비슷하게 부활하는 것도 바라진 않을 거고
보내줘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니.
여튼 조금 거시적인 이야기의 관점으로 보시면
조금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당.
로스트는 없음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인간이라 그렇기도 하고.
하필이면 가장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대화를 안해서 앞으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캐릭터의 죽음이라던가 그런거에 초탈해진 지경인거고 ㅋㅋㅋㅋ
이름이 비슷하긴 해
피하려한다면 최대한 도울거고
하지만 이미 마주했다면 받아들이는 것도 도리니까...
딱히 비웃거나 웃겨서 한말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살짝 이정도로 변한 자기 자신의 대한 자조섞인 웃음이에요.
「ニ=- _ _〕: / :|
〕 \〔_ _,,..、、、、、..,,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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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마리야
힘든단 마리아(?)
(스윕토쇼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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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가 떠야 즐거울텐데-
슬슬 투표할려나.
심각 4명과 중상3명의 생존을 확보해야 mvp건 뭐건 시작되지 않으려나
오늘이 좀 그런거긴 하지만.
이상하게 계속 아트라 챙겨주네
이거 참 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스노우볼 이라고 해야할까
모두가 다치고 죽어가는 싸움상황에서 [전투원] 답게
쓰러지고 골로가는 사람들을 신경쓰고 하려는데 그게 하필 빌헬름과 아트라고
빌헬름 저놈은 몸 하나는 튼튼한채 입은 멈추질 않으니까 비교적 아트라가 제일 심각하게 보였거든요
원래 시작부터 갈구면 안 되는것이여
알록달록한 전술탭을 처음 맛보여줬으니
이제 차츰차츰 다시 갈구면 되지.
뭣보다 아직도 못 나갔고
크리는 없어서 아쉽지만...
다들 그 괴물가지고 인간이네 뭐네 이상한소리 하고
일단 싸워 이기려면 동료가 필요하고 그 동료가 골로간 상황이면
최소한 신경이라도 쓰고 커버를 해야하는데 그거조차 기미가 안보이니 결국 본인이 나선것
그리고 왜째서 시뮬레이션 크리는 잘뜨는거냐구
@.dice 1 20. = 6
그나마 멀쩡하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나마 몸이 멀쩡한 사람들중 힘좀 쓴다는 사람은 본인과 장거한인데
장거한이 선두에서 물건들 치우고 치워주는 동안 자신은 아트라 포함해서 다친 사람들 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듯
이세계 인류는 포켓몬인가.
자신이 있다면 등에 솟은 갈퀴들에 할퀴어지면서 빠져나오시면 됩니다(?)
유이의 시트보면 적정체중이라는데 유이의 키를 생각하면 아트라보다 유이가 더 무겁거든요.
그래서 유이줬음
어장이 아니라 오프trpg였다면 캐릭터상 쌍욕 날렸다.
179kg?
키때문에 다리가 끌려서 다른 캐릭 줬다.
그리고 어깨를 누르는 170kg
아무래도 다이스를 상대적으로 덜 굴려서 그런걸려나...
메타적으로는 저격 소총 담당이라 후위라서 다칠 일이 적고.
나는 중상임에도 그리 굴리고 안다쳤으니 문제 없음(?)
근데 전체 힐링 되었는데도 왜 아직도 빨간색인 이름이 많나;;;
드럽게 무거우니까 다른놈들에게 떠넘긴거고.
아트라가 제일 가볍거든(?)
어지간히 빡돈거나 위험한거 아니면 중상에는 다이스 안굴리고있다.
히토시키 장거한 에이료 오카다 샤나 등
중열
시로 콜럼 올가 아이작 등
후열
아루 쿠루미 유이 뫼비 등
의외로 밸런스 잡혀있네. 용병단.
츤데레라기 보다는...
에이료가 말하는거 모두 그냥 액면 그대로 진심일거에요.
그리고 살아남으려면 같은 동료를 챙기고 신경써야 하는게 당연하니
비교적 비실비실한 녀석들부터 챙겨준거죠.
오히려 히토시키쪽이 츤데레야.
오히려 그렇기에 타인들을 더 신경써준 것 같음
그래도 질질 끌리면서까지 업어줘서 유이는 감동이야... 물론 그때 기절해버려서 손잡아준거까지만 기억하지만
이게 뒤에 의무반 깔린 전장이거나 그러면 어지간해서 몸조심하라는 말 안한다.
근데 여기서는 쓰러진게 그대로 들고갈 짐이니 몸조심하라고 하는 것.
단장한테 동료 보호는 독소조항이다! 시위라도 할 지경.
-> 대충 뭘 해야할지 혼돈이 오거나 멘붕이 오거나 우유부단하게 구는걸로 보이는 사람에게 하는말
오늘의 히토시키는 감정이입이 안되는 계열의 히토시키
아루의 학교발언인가
현자가 그 잔해 들고 튀면, 복수심에 불타 따라갈거아님.
거한이는 부상상태도 멀쩡하던데
애는 누구 들고 다녔지?
제일 끔찍한 것.
거한이가 부상 당하면 저거 누가 옮김(?)
오카다도 더럽게 무겁긴 한데
아트라랑 유이 거한이 들었다가 에이료가 들었다가 뫼비가 들었다가 왔다갔다했어.
적어도 누구 들고 다니진 않았던 것 같은데
제로자키 에테르의 효과는, 뭘 해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주는 거기 때문.
아마 근육은 비명을 질렀을거야.
저 부피를 들고 어케 싸움? (착란)
최소한 어디 내려놓고 싸울듯
대충 얼음위에 올려서 끌면 됨(??)
"내가 용병단 생활 좀 하다보니까, 봉합수술도 엄청 잘 되던데.
팔다리 파츠별로 나눠서 들고갈까?"(아무말)
어장주님이 아직 대답하시지 않았나 보군요
병원은 무섭고 잔인하고 사람 죽는곳이니까 갈 곳이 아냐
->
병원 깨쩔어ㅓㅓㅓㅓ 상태
금태현한테 NTR 당해서 참가도 못 하는wwwwww
거한이는... 무게도 무게지만 부피가 힘들지.
오카다야 그나마 부피는 평범한데
.dice 1 100. = 44
히토시키 같이 작은 애들은 업고 싸울만 할거 같긴 함.
물론 업고 있는 애가 180cm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어깨가... 내 어릴적 침대보다 푹신해...zzz(꿀잠)"
죽을 위기를 넘기는거면 몰라도
죽은걸 살리는건 전개 꼬일 가능성이 높아서
별로 허용해줄것 같진 않음
"그아아아아"
싸이코키네시스 같은게 참 범용성 높고 무난한 능려깅긴 한데
역극에선 의외로 픽하는 사람이 적음
혹시 개인이 자기 부상 단계 올리는거 가능한지?
RP상 스스로 다치거나할 일이...
사실 없을것 같긴한데 혹시나 해서.
10 20 이라던가인가?
"아 그거요? 염동력으(ry"가 가능한지라
펌블떠갖고 동료에게 화살꽂는 내용의 TRPG 만화를 봤는데 (?)
이번처럼. 오카다 부축하다가 어깨 작살났다거나 하는 느낌으로
빗나간다는 설정을 넣은적은 없지난
COC 탐사자하다가 동료 궁뎅이에 화살 꽂아넣은적은 있다 (의미불명)
뭐 자해하는 정도라면... 상관 없을라나
일단 허용. 문제 생기면 변경이라는걸로
그 이전에 coc에서 화살을 쏠일이 어쩌다 나왔는지가 더 궁금한데.
그보다 기능은 뭐로 쓰나 투척? 사격?
키퍼가 탐사자를 하면 힙스터 픽을 좀 좋아해서
에이린 가져다가 의사지만 취미로 국궁을 하는 컨셉을 썼는데
동료도 힙스터라서 도약 기능이 넣었음
1. 동료가 도약을 써서 위에 매달렸다
2. 근데 다른 탐사자들은 도약이 없다.
3. 아 내가 화살이 줄을 묶어서 쏘면 되겠다
4. 펌블
5. 도약으로 매달려있던 궁뎅이에 슛
6. ???
7. Profit!
총만인줄 알았다. 둘이 완전 사용법 다르다보니까...
도약이 힙스터라니 그 말 철회해...!
좀 투자해서 쓸만한 수치긴 하네.
>>273 볼기짝인지 홀인원인지가 중요하다
그 에이료 입장에서 제일 충격적인게 학교라고 말했는데 왜인가요?
내가 coc키퍼는 잘 안하다보니 모르고있었다.
미술관 컨셉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1. 보통 COC는 시작할때 소지품 압수가 많다
2. 그러면 소지품 무관하게 전투 가능한 녀석을 고르면 되네?
(보통 탐사자는 이 시점에 맨손 전투 기능을 찍는다)
3. 하지만 좀 색다른걸 하고 싶다. 아 배경이 미술관이네?
4. 창, 도검, 격투기, 단검술 등등 가능한 백병전 기능을 70씩 투자
5. 현대 배경이지만 기사급 전투능력을 가진 고전 무술 연구가 직업 탐색자 탄생
같은 식으로 좀 색다른걸 시도할때가 종종 있음
참고로 진짜로 롱소드나 할버드 같은게 배경에 나와서 그거 잡고 싸웠다 (결론)
그냥 용병일이나 하면서 알 수 있는 지식은 아니니까요.
근데 활은 확실히 잘 안쓰지...
애초에 coc
전투=배드엔딩루트고?!?
나올 수 있지
잘하면 반피 깠겠는데?
미술관이나 박물관 컨셉이면 꼭 있다고!
왠지 벽에 세워져있는 할버드나 롱소드가 끼워진 풀플레이트메일을 걸쳐진 마네킹 같은거!
그러니까 사전 정보가 없다고 할지라도
그 패턴을 간파할 수 있다면 현대배경 탐사자가
할버드나 롱소드 붕붕 휘두를 수 있는거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사회에서 쓸모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상식이라는게 의외로 꽤... 넓은 분야에 적용되는게 많죠. 다만 너무 자연스러워서 의식을 못하는건데
꽤 미친소리지만 리얼하단 느낌이 드는게 미치겠는걸
>>295 아니 뭐 구울 정도와는 좀 자주 싸우지 않나?
애까지는 만만하고
도 가능했겠는걸.
관절기 쓰는 무도가 골라서
딥원 5마리 쳐죽인적도 있었더랬지
샷건킥의 시대라서 가능했었다만
아무리 우모자라지만 한참 외곽에서 장의사 일만 해왔으니까는
근데 고장확률이 총보다 높은 ㅋㅋ
물고기 척추 접힌다!(?)
뭐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 내가 있던 곳에서는 전투 겁나 자주 하긴 함.
근력 10 크기 18 근접격투 80인 pc가 한명 있었는데
그 PC가 뚝배기 깨니 구울이 즉사함;;;
구판에선 발차기랑 무술이 따로있어서 그 둘 합쳐서 추가뎀+siz str로 추가뎀이 들어갔다보니.
킥 데미지 15~20 이 사단 났었으니까...
학위 그렇게 많이 따려면 중등과정은 검정고시로 스킵해야 할 테니까.
아니면 홍차+활 골랐는데
시나리오 중요 아이템이 하필 도검임
(도검을 전투에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진게 아무도 없음)
키퍼, 이걸 화살로 쏘겠습니다 (엄근진)
샷건킥의 시대에서는 데미지 보너스 최대로 받는 탐사자라면
일단 붙잡고 메쳐서 땅에 메다 꽂아서 헤드샷 노리면
딥원이나 구울은 일격에 머리 으깨거나 목 꺽어서 죽알 수 있음
활이 완전 힙스터 픽이긴 한데
현대 배경이면 총보다는 좀 더 키퍼에게 어필하기가 좋음
게다가 키퍼도 활 챙기는 힙스터는 별로 못 보기 때문에
흥미로워하는 경향이 많아서 통과되기 쉬움 (아무말)
고등학생 양궁선수입니다!
경찰이 권총 빵야하는것보다는 더 일리가 있지 않겠음?
그런식으로 현대 배경이면 차라리 호크아이 컨셉이 잘 먹힘
추천기능으로 포격 넣고.
3명이 포격기능 성공해야 쏠 수 있는 88mm 대공포(데미지 12D10)주고, 쇼고스 무리 보낸적 있었지.
뭣보다 총 쏘면 소음 무조건 터지는데
활 픽하면 무소음 저격이 된다.
그 네타를 몰라서 좀 실망했었지.
물론 펌블 터지기 쉽고
명중하기도 어렵지만
아 뭐 다 감안하고 쓰는거지 ㅋㅋ
>>340 펌블 ㅋㅋㅋ 엉덩이에 화살 박힌 PCㅋㅋㅋ
데미지만 절뜨면 슈브 니구라스가 두방이다...
의외로 신들이 약골이군.
15D10
.dice 1 15. = 6
.dice 1 15. = 3
.dice 1 15. = 9
.dice 1 15. = 10
.dice 1 15. = 8
.dice 1 15. = 14
.dice 1 15. = 11
.dice 1 15. = 7
.dice 1 15. = 11
크툴루 체력이 160이니
셔먼 두대만 있어도 크툴루 잡기 쌉가능이군.
이딴게... 신...?
어떨땐 도입부 부터 탐사자끼리 서로 죽이려고 난동 부린적도 있었지
어장주 (단검70 가출 여고생, 주요 NPC를 죽이고 싶어하는 배경을 가짐)
플레이어2 (건물주 백수. 왠지 사건에 휘말림)
어장주 캐릭터가 암살 노렸다가 주요 NPC 놓쳐서 튀는데
플레이어2가 소화기 던져서 어장주 맞춤
어장주 : 회피 실패. 소화기가 등짝에..!
키퍼 : ...데미지 1d3입니다
플레이어2 : 아니 위에서 던진데다가 소화기인데요??
키퍼 : 왜케 진심으로 죽이려 드는거야 당신
COC는 무슨 마경인가(?)
최강자인 요그소토스도 탱크 1개 대대면 잡을 수 있고.
증기선 배빵은 160 이상의 데미지를 낼 수 있다는 걸로..
HP는 일종에 지표라서 그렇긴해요
아니 나한테 주요 NPC를 미워할 배경을 줬으니까
단검들고 쿠헤헤 그 놈의 명줄도 여기까지군
같은 대사밖에 안 했어 (?)
근데 단검 들고 침투하다가 플레이어2랑 마주쳤는데
백수 눈에는 어장주가 범죄자로 보였나봄
얘나가 우주적존재라 그러면서 딱히 뭔가 엄청난것 같지는 않아.
윌버도 요그소토스 아들이라는 놈이 고작 그따위...? 잖아.
코난 바바리안이 좀 도움만 받아도
칼과 맨몸으로 괴물을 찢어발기니까 고증인듯
아무튼 소화기 얻어맞고
난데없이 가출 여고생은 튀고 백수가 쫓는 추격전이 벌어짐
백수 : (잘 먹어서 잘 뜀) 거기서세요!
가출 여고생 : 따라오지마! (단검 투척)
백수 : 우왓(회피 성공) 반드시 잡겠습니다!
가출 여고생 : 질겨!!
키퍼 : ...어라? 이거 대립하는 시나리오였나? (갸우뚱)
오프라인에 친구관계라서 가능했지, 온라인이었으면 분위기 싸해졌을듯.
신고하라고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독살당한 PL한테 관찰력, 내구판정 굴리라해서 둘다 실패한거라.
의외의 완전범죄가 된 바람에 다들 범인 찾고있었지...
암살자와 플레이어 2(?)
근데 내 주위에 TR하는 사람들로는 다 해봤어... 아쉬워...
주요 NPC : (왠지 차 타고 등장. 여고생 옆에서 창문 오픈) 후후 고생하는 모양이군
가출 여고생 : 앗 너는..! 우씨 기다려, 너 내가 저 멀대만 떨어트리고..!
주요 NPC : (문 열어줌) 일단 타라. 너는 아직 쓸모가 있다. 후후..
가출 여고생 : ...큭 어쩔 수 없나
백수 : 앗 거기 서세요!
암튼 뭐 혼파망이었지 (아무말)
한번한 시나리오는 어지간해서는 다시 못한다는 거일듯.
반대로 시노비가미의 장점은
몇몇 시나리오의 경우 무한반복플레이도 된다는 것이다.
주요 NPC : 아저씨. 암튼 흑막
가출 여고생 : 주요 NPC를 죽이고 싶어하지만, 주요 NPC의 의뢰를 해결하며 가출 생활을 이어감
백수 : 아파트 층 하나를 전부 쓰는 졸부. 건전하고 건강한 백수의 삶을 즐기고 있지만
왠 단검 든 미친년과 마주하는것으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됨
나는 왠지 가만히 있는데 다른데서 푹찍푹찍 하다가 나에게 내편이 되라! 경매의 주역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었다.
오랜 추억이다....
..크툴루 시나리오중에 아파트라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PL로 한번 접하고 그다음 키퍼로 했었는데. 진짜 재밌었다.
평화로운 분위기, 하지만 깎여나가는 정신력.
시노비가미는 그거 생각나네
별로 경험은 없지만 죽었다 살아난 컨셉이라서
이야 살아있다는건 훌륭합니다! 하하! 같은 타입의 초긍정 닌자를 했었지.
중상까지만 만들어줄께!(?)
전 던전 앤 드래곤 위주로 줄창타서
국내 번역이 있나 모르겠네.
일본 시나리오 제작자가 2000엔정도로 파는 시나리오라서. 같이 동봉된 시나리오 하나는 일본에선 인기 많은 것 같던데, npc가 다 해먹는 계통이라서 난 별로라서 한번도 안했음.
쿠라마 무녀 : (외지인 싫어함. 마을에서만 자람)
어장주 : (냉혹한 닌자가 싫어서 떠돌이가 됨. 암살 위기에 처했으나 겨우겨우 살아남)
공무원 아가씨 : (마을의 유일한 공무원. 실은 닌자.)
사이보그 닌자 : (어장주의 옛 동료. 어장주를 죽이라는 명령을 수행중)
히토시키라면 이 시나리오 뭔지 알겠네
추리 좀 해야되는게 있는가하면, 모든 사이클이 마지막 전투를 위한 시나리오도 있고.
플레이어 vs 마스터, 2vs2 1vs1vs1vs1 다양한 전개가 가능한 게 장점.
해본 시나리오가 수십을 넘어가서.
ㅇㅈㅇ
아무튼 PC1인 어장주와 PC2 무녀랑 막 어울리고 그랬지
PC2 : 설정상 빈집에서 제령도 함. 덤으로 PC1을 호출함
PC1(어장주) : 이야 무녀님 부르셔서 왔습니다!
PC2 : 아무튼 오늘 널 부른 이유는...
PC1 : 아! 뭔지 알겠습니다
PC2 : ...?
PC1 : 이야 거처가 없는 절 위해 빈집을 준비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무녀님!!
PC2 : 그게 아니란 말이야!! (외지인 싫어해서 PC1을 쫓아내려고 하고 있었음)
PC1 : 하하! 비바람을 피할 집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PL2 : 이거 대로면 PC1의 거처를 알아도 되는 기분인데..?
GM : 하하..
PL1 : 하하하
3사이클은 길지 않아... 그래서 내가 gm하면서도 거처 확보해서 습격간 플레이어는 손에 꼽는다.
기타로 초절기교를 시도한다.
@기 .dice 1 20. = 20 +7
페인킬러.
근데 얄궃게도 어장주랑 마을 무녀랑 공무원이 서로 감정 맺고 있을때
시작부터 날 노려야 되는 PC4가 공무원이랑 대립각을 세움
무리하게 오의까지 써서 정보를 강탈해가는 바람에
일순간에 오의 정보가 공공재가 됨 (시노비가미에선 감정을 맺고 있으면 정보 공유가 발생한다)
PC4 : 내 정보가 공공재...?
PC1 : 공무원님하곤 이미 감정을...
PC2 : 언니하곤 이미 감정을...
"………소인은, 분위기를 풀어주는 그대의 순진한 노랫소리가 좋소이다."
"허나, 이미 이렇게 된 이상, 소인은 그대가 더욱 연약하지 않기를 바라오."
"그대가 나아가서, 그대로서, 그대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소."
"그러니 부탁하오. 소인과, 겨룸으로서, 그대가 더욱 나아갈 수 있기를."
"그리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기를."
이런 느낌으로.
비밀 다모으면 주는 공적점도 있고.
중2라서그런지 기타연습하는구나 히토시키(아무말)
@기타연주-돈 받음-.dice 1 20. = 11
너랑 나로. 더블 기타다.
그래서 점점 밝혀지는 진실
왠지 노인만 있는 마을은 특별한 의식으로 불사를 얻은 사람들의 마을이었고
그 의식이 일본을 지키는 거대 주술과 연계됨
PC1 : 실은 시작할때 죽었음. 하지만 의식과 연결되면서 살아있던것
PC2 : 의식이 시작되면 희생이 될 예정이었음
PC3 : PC2를 소중히 여기면서도 국가를 위해 의식을 거행시켜야만 함.
마을 노인들 : 실은 손녀같은 PC2를 희생시키고 싶지 않아함.
의식의 핵심인 매개체를 PC1에게 전달하여 의식의 중단은 요청함
PC4 : 왠지 자기 빼고 이야기가 척척 진행중. 외롭다... PC1은 죽어라...
바닷가 맞다. 제대로 기억하는 모양이네
에이료는 드럼이라도 굴려보자(아무말)
PC 3 : 차라리 PC 1, 당신이 희생해주세요.. 부탁이에요... (의식 수행조건에 굳이 PC2만이 해당되는건 아님)
PC 1 : 공무원님...
PC 2 : 비겁해! 비겁해! 이 마을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그걸 포기한건데..! 그걸 강요하다니..!!
PC 4 : 에라 모르겠다. 내 턴이다, 드로!! 마법카드 발동, PC 1 습격!!
PC 1 : ???
노래실력 .dice 1 20. = 16
기타실력 .dice 1 20. = 3
드럼실력 .dice 1 20. = 10
피아노실력 .dice 1 20. = 9
피리실력 .dice 1 20. = 5
바이올린실력 .dice 1 20. = 7
총실력(?) .dice 1 20. = 5
미묘하다...
[PC3 미참전, PC2는 감정 보정으로 참전]
PC 4 : 아무튼 내 의뢰는 너의 목숨! 너만 죽으면...!
PC 2 : [쿠라마 무녀, 신창 펀치. 크리티컬 총합 데미지 8]
PC 4 : 난.. 다토..? (일격필살)
펌블났나.
[결국 클라이막스 전투 돌입]
PC 1 : 의식을 중단시킬것을 결의함. PC2와 협력
PC 2 : 의식을 중단시킬것을 결의함. PC1과 협력
PC 3 : 눈물을 흘리면서 의식 강행을 위해 참전. 얼떨결에 PC4와 협력
PC 4 : GM의 자비로 병량환 2개를 얻어먹고 비틀비틀 참전. 얼떨결에 PC3하고 협력
드럼.dice 1 100. = 92
춤.dice 1 100. = 91
바이올린.dice 1 100. = 40
피리.dice 1 100. = 3
북.dice 1 100. = 55
샤미센(?).dice 1 100. = 41
바다에서 씨테러라는 괴물들이 작정하고 밀고들어오는데
최고의 기술력을 가져서 그 기술력의 편린만으로도 미국 수준의 초강대국이 될 수 있는 에기르 = 진작에 씨테러에게 개같이 멸망
에기르의 기술력 편린을 가져서 씨테러와의 최전선을 맡고있는 이베리아 = 씨테러들이 작정하고 밀고 들어오자 개같이 멸망
건물도 뭉텅뭉텅 잘라버리는 카시미어 출정기사들과 강력한 마법사들인 라이타니엔의 황금 아츠 부대 = 씨테러들의 파도에 하루도 안돼서 전멸
악마의 힘을 개조해 받아들인 우르수스 황제의 칼날 = 자폭해서 악마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장벽 세워서 버티기 시전. 몇개월 지나자 씨테러들이 적응하고 돌파
컬럼비아의 첨단 과학 기술과 사미의 고대 마법 = 후방의 염국 군대가 장벽 쌓는 시간을 버는게 고작
그렇게 해서 세워진 최후의 요새 = 병사들은 희망을 잃은지 오래고 얼마 못버팀
베이스 .dice 0 100. = 17
키보드 .dice 0 100. = 37
바이올린 .dice 0 100. = 64
정말 안어울릴 피아노 .dice 0 100. = 31
(?)
노래실력 .dice 1 100. = 11
기타실력 .dice 1 100. = 31
드럼실력 .dice 1 100. = 36
피아노실력 .dice 1 100. = 42
피리실력 .dice 1 100. = 77
바이올린실력 .dice 1 100. = 63
총실력(?) .dice 1 100. = 78
PC1 : 분신술! 플롯 결정합니다!
PC1&PC4 : 동 플롯!
PC4 : 근접전!
PC1 : 회피 성공! 교차 발동! 교차 성공!
PC4 : 바보같은?! HP 3 → 1
PC3 : 큭.. PC 1에게 공격합니다!
PC1 : 회피 성공!
GM : ...PC1은 지금 주인공 보정이라도 받고 계십니까..?
그리고 샤미센은... 누군가가 저를 자꾸 샤미센으로 만들려 한 뒤틀린 기억이 떠올라서(착란
기타실력 .dice 1 100. = 56 = 31
드럼실력 .dice 1 100. = 8 = 36
피아노실력 .dice 1 100. = 52 = 42
피리실력 .dice 1 100. = 29 = 77
바이올린실력 .dice 1 100. = 21 = 63
총실력(?) .dice 1 100. = 84 = 78
특기 가까우면 .dice 1 6. = 3 .dice 1 6. = 4 에서 5 이상으로 피하니까...
의외로 회피하기 쉽지. 시노비가미.
노래 .dice 1 100. = 73
피아노 .dice 1 100. = 29
바이올린 .dice 1 100. = 20
피리 .dice 1 100. = 62
기타 .dice 1 100. = 67
춤 .dice 1 100. = 69
검술: .dice 1 100. = 90 (?)
검술: .dice 1 100. = 51
아니면 반대로 pc1이 따라간건가
피아노 .dice 1 100. = 68
바이올린 .dice 1 100. = 60
피리 .dice 1 100. = 43
기타 .dice 1 100. = 36
춤 .dice 1 100. = 40
샤미센 .dice 1 100. = 99
검술: .dice 1 100. = 31
100으로 다시 굴려볼까.
기타실력 .dice 1 100. = 82 .dice 1 100. = 46 .dice 1 100. = 14
드럼실력 .dice 1 100. = 34 .dice 1 100. = 27 .dice 1 100. = 60
피아노실력 .dice 1 100. = 89 .dice 1 100. = 10 .dice 1 100. = 62
피리실력 .dice 1 100. = 10 .dice 1 100. = 70 .dice 1 100. = 8
바이올린실력 .dice 1 100. = 70 .dice 1 100. = 17 .dice 1 100. = 84
총실력(?) .dice 1 100. = 15 .dice 1 100. = 26 .dice 1 100. = 92
음악회하고 싶어... 아이돌 데뷔시키고 싶어. 어라, 아이마스 역극 같은건 없나
노래다이스 굴린거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보다 떨어졌다.
왜
천상의 샤미센 연주자인데. (착란)
굿 나아아아잇
저번에 했던 그게 지금 좀 땡김(???)
노래실력 .dice 1 100. = 39 = 11
기타실력 .dice 1 100. = 66 = 31
드럼실력 .dice 1 100. = 60 = 36
피아노실력 .dice 1 100. = 20 = 42
피리실력 .dice 1 100. = 11 = 77
바이올린실력 .dice 1 100. = 47 = 63
총실력(?) .dice 1 100. = 65 = 78
내가 aa다루는거 익숙해지면 시노비가미 역극 한번 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속도요소를 어떻게 넣지 고민할 정도로 매력적이야.
자신이 리턴을 얻는 만큼 펌블확률이라는 리스크가 올라간다는 게.
PC 2 : 신창 발동! 죽엇! 오의, 판정실패! (첫 사용)
PC 4 : 난.. 다토..? (회피 불가)
GM : 와 무자비
PC 1 : 분신술! 플롯 결정! 잡았다! 교차 성공!
PC 3 : 큭.. 신창을 피하다보니 자꾸 분신술에.. 하지만 성공!
PC 3 : 제 반격입니다!
PC 1 : 제 오의는 절대 방어입니다!
PC 2 : 신창 펀치! 판정 실패!
PC 3 : 큭 간파 성공..했지만 회피 실패!
의 속도가 있고, 6부터 먼저 행동할 수 있다.
그 대가로 시노비가미는 자기 속도 이하의 다이스가 나오면 펌블(과는 약간 다르지만)으로 취급한다.
판정을 강제로 실패로 바꾸는 오의임
덤으로 오의는 간파하면 무력화가 가능하지만
처음으로 사용하는 오의는 간파가 불가능함
PC 2 : 신창펀치! 판정 실패!
PC 3 : 큭... 그렇지만 적어도 한방은.. 오의 크리티컬! 첫 발동입니다. (한번에 4뎀)
PC 1 : 절대방어 사용합니다
PC 3 : 간파.. 실패..
PC 1 : ....놀랬습니다. 그런 치명적인 수를 숨겨두고 계셨을줄은..!
PC 3 : ..안되는가..요....!
아마 파티별로 좀 다르다고 생각함.
방해든 실패든 서로 각각 쓰거나 같이 쓰는 것도 봤고
1.불사신 = 체력 회복
2.크리티컬 = 큰 데미지
3.범위공격 = 광역 보통데미지
4.절대방어 = 데미지가 몇이든 방어
5.완전성공 = 판정 없이 다이스 성공(단 값은 10으로 취급)
6.판정방해 = 적의 판정 성공시 실패로 바꿈.
아무튼 판정실패&신창펀치 무녀 PC2와
강건&절대방어 떠돌이 PC1이
둘을 쳐바르고 PC1이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는 뭐 그런 이야기
교차는 스킬 이름.
우리 파티는 그거로 뉴비 제초하려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인법으로 같은인법 2회취득을 금지한 결과 아무도 쓰지 않는 오의가 되었다.
안죽이는 시나리오도 많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학교안에서 오늘의 메뉴 식권을 쟁탈하기위해서 싸우는 시나리오도 있어.
물론 체력이 0이 된 놈이 최후의 일격 쓰겠습니다. 하면 걔는 죽지만.
아니 무조건 있다.
[그렇게 승리했지만 의식이 실패하면서 의식으로 생을 유지하던 PC1도 죽음을 맞이하게 됨]
PC 2 :"...후회는 없어?"
PC 2 :"뭐... 남길 말이어도 좋아."
PC 1 :".........저는 요령이 없습니다."
PC 2 :"알아."
PC 1 :"...옳지 않은걸 옳다 거짓을 말하는 요령과, 그걸 보고 방치하는 요령. 그래서 전 버려지고 쫓기고.."
PC 1 :"하하, 꼴이 우습군요."
PC 1 :"하지만 그래도 역시 이게 옳은겁니다."
PC 2 :"...응. 고마워."
PC 2 :"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어."
PC 1 :"더 이상은 저도 없습니다. 하하. 외로우신 분."
PC 2 :"비꼬는거야!?"
"여어, 수고합니다요. 하나 받으라고. 정말이지, 그렇게 기쁜 얼굴은 처음 보는데, 응? 엄청나게 기뻤다고? 햐, 거 좋은 말이구만."
"비용은 걱정 마시라, 어차피 우리 극장도 폐업 일보직전이겠다. 미래의 스---타-를 키운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돈 줘야하는 마당이지?"
"뭐..... 너한테 이런 말을 하는것도 우스운가. 여튼 끝나면 연락 달라고, 오늘은 좋아하는 거라도 실컷 해줄테니까."
"아- 그래, 생각나면 언제든 놀러오라고. 이 낡은 극장하고 나하고 계속 기다려줄테니까. 저기 윗동네 가서도 잘 하고! 밥 잘챙겨먹고! 가라아게도 싸 뒀으니까!"
나 처음에 대충 나루토나 그런쪽인줄 알았는데(?)
PC 1 :"하하하. 이제 떠나세요. 마을과 저와 모든 미련을 그대로 두고."
PC 1 :"그리고 저도 보지 못했던... 수많은 것들을..."
PC 2 :"싫어. 가져갈 거야."
PC 2 :"가슴속에 품고, 계속 같이 갈 거야."
PC 1 :"..하하. 고집이.. 강하시군요."
PC 1 :"....하지만."
PC 1 :"...안심했습니다."
PC 1 : "..............................."
PC 2 : "..........응, 기억할게."
학교보다는 >>533 저런 작게는 도시부터 크게는 닌자계의 미래를 건 진지한 시나리오가 늘어났다.
끝나고 얘기좀 나누고...
그러고 살짝 현탐이 오는게 오프 TRPG의 묘미야...
PC 한명만 살아남게 되어버린 경우도 있음
[에필로그]
PC 1 : 최대 공적점. 비록 사망했으나, 왠지 그의 이름을 내건 닌자가 활동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진실은 아무도 모르지만.
PC 2 : 산속에서 태어나 세상을 모른 무녀.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 세상을 알게 된다. 깝치면 신창펀치.
PC 3 : 사명 실패 후 본래 집단을 탈주. 이후 그녀는 소중하게 생각했던 PC 2의 뒤를 쫓게 된다.
PC 4 : PC 2하고 PC 1한테 이중으로 광신 감정이 심어져버린 희생자. 결국 본래의 사상이 뒤틀려서 탈주 닌자가 된다.
PC1: 요마 무조건 쳐죽인다 맨, 대사도 별로 안하고 그냥 요마면 무조건 죽인다맨
PC2: 요마소년, 어떻게든 요마들의 삶을 위해 움직인다 그걸 위해서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PC3: 이제 겨우 닌자의 길에 접어든 소녀
사실 고평가 받는 시나리오들을 보면, 겉으로는 PL끼리 싸우는 시나리오지만, 비밀을 잘 모으고, 서로에대해 이해하고 특수분기 도입하면 1대 다 보스전이 되는 시나리오들이 많고.
PC3이 기가막히게 다이스는 잘떠서 1과 2를 걸레짝으로 만듦
근데도 1은 2만 노리고 2는 1만 노리며 난장판이 될때
사태의 보스가 기회라 생각해서 모두가 약화될때 등장했죠
보스가 요마이자 동시에 요마들의 삶을 위협하는 보스라서
PC1: "인간의 삶을 살아가게 소녀!!!!!!"
PC2: "요마인 나라도 배려하는 마음!! 가지고 살아라!!!"
하며 둘다 라스트워드로 인법 쳐박고 죽어버림
으게에에에에에에ㅔㅔ 굴러라 내 대가리야아아아
이게 「시련」이다!!(헛소리)
역시 오가닉 닌자가 아니면 안되는 것이었나...(아무말)
요마 보스도 사라진 싸움터에서 소녀는 닌자들의 광기와 더불어
두사람이 죽어서 자기가 살았단 사실에 혼자 쓸쓸히 울면서 끝남
[사후 평가 : PC 1]
GM : 사실 극공 빌드가 평균이라서 극방 빌드는 신선하네요
PC 3 :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공격이 너무 안 맞아.. 다이스 사기.. 주인공 보정이냐고.
[사후 평가 : PC 2]
PC 1 : 신창펀치 무셔
PC 3 : 신창 너무 아파요
PC 2 : 그냥 근접전도 강하다구요?
[사후 평가 : PC 3]
PC 3 : PC2님 왜케 절 견제하세요..? 기껏 사명 포기플인데. 좀 더 사이좋아지고 싶었어.
PC 2 : 공안은밀국은 견제해야 마땅. 게다가 비밀 보면 당신이 적이라고 하니까요.
GM : 그건 그렇죠.
PC 1 : 사명포기플의 대가였다. 사명을 포기했다는걸 상대가 몰라.
[사후 평가 : PC4]
GM : 안타깝네요.
PC 3 : 공안은밀국인 저한테 정보를 캐내려고 하시다니...
PC 2 : PC4는 대립보단 좀 더 얼굴을 들이밀어야 했어요
PC 1 : 그렇죠. 절 견제하는걸로 충분하고, 와일드 카드로 움직여야 했는데..
GM : 대립각을 초장부터 세워서 시나리오 전개에서 아예 배제되었죠.
원래 갬-성이 중요하다 이거시여 (아무말)
>>561 시나리오 같은 경우엔 별개인게.
아마 gm이 PL들한테 이번엔 기존 캐릭터 말고 신캐 짜오라고 했겠네요.
그럴 경우 저런 전개인 일이 많지...
자기 캐릭터 키워가는 시나리오는 좀 평화?라면 평화인 시나리오가 많으니까.
pl1이 공적치 모아서 상닌이나 상두 키운 캐릭터 한장 그대로 날아가는거아냐 ㅋ
신캐로 한 게 맞음.
덕분에 발로 짜도 쎄다는 쿠라마가 신창펀치를 날려댔지.
그리고 유이
원래 TRPG는 친구 없어도 하는거다
ORPG로 눈을 돌려랏
하지만 현탐은 4배!
아해야, 나는 그저 달콤한 거짓을 땅에 쏘았고, 그대가 그곳에 있었을 뿐이니라.
전적으로 우연에 기대어 이루어졌음이니, 그대의 모든 것이 공하게 되었도다. (?)
의외로 그거 술빨고 하면 잘못하다가 주먹 날아가니까?
정확히 똑같은 사태로 비슷하게 상닌까지 올라온 닌자둘의 희생으로 또 살아남고
이젠 혼자 쓸쓸히 울면서 웃음, 그나마 사귄 라이벌이자 친구들을 보냈거든
"이건..... 불상이 아닌가. 설마, 나는, 살아남았다는건가......?"
".......불상의 밑에서 무언가 흘러나와있군, 이건..... .....아아, 달구나. 달아, 쓰지 않아....행복할 정도로, 달아......"
"아.... 그래. 나는 무엇을 하러 이리 그림자로써 살아온 것일까. 어차피 목숨은 하나이며, 그림자가 몸을 차지하지 못한다는 법도 없는 것을....."
"사람을 죽여도 부질없는 짓, 그래. 사람은.... 이 불상 밑의 인공 감미료같은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지..... 그러고보면 나는 분명 죽은것으로 처리되겠지. .......이참에 불교에 귀의를 할까........"
이후 몇십년 후.
"도-모 소우카이야의 닌자=상. 카엔쿄=입니다. 감히 내 작은 템플을 침공하기로 마음먹다니, 삼도리버에 가서 붓다의 자비를 청해라! 이얏-!!!"
(?)
"도-모 카엔쿄=상. 시탓파닌자=입니다. 아바아앗!"
우리 둘의 목표는 오로지 소녀를 울게하고 닌자세계에 환멸을 느껴 떠나게 한다는
유열감밖에 있지 않았다.
아마기 브릴리언트 에서 모티브 따와서, 폐장 직전인 놀이공원을 구하자였지.
클라이맥스 전투는 특수룰 '닌자 히어로쇼'이기 때문에, 서로 공격을 맞추기보다, 회피. 작은 데미지. 오의 주고받기등으로 5사이클 내에 점수를 모으는 방식이었다.
곧 자야하니까 3개만
분량도 짧고, 분기도 많이 없어도 되니까.
그렇게 가벼운 맛이 확실히 좋음
크툴루는 일단 단편이래도 좀 걸리니까
"베고 싶으니까 벤다. 어째서 검을 휘두르는 것에 그 외의 이유가 필요한지 물어도 되겠나......?"
"사람을 지킨다? 충성을 바친다? 하찮다, 하찮아. 검은 베기 위해 있는것인데, 왜 다른 용도로 쓰는거지?"
"어렸을 적, 산이 보이는 집에 살았었지. 마루에 앉으면 그 거대한 풍채가 위엄하게 모습을 드러냈고..... 나는, 그 산을 베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로 두근거리면서 유년기를 보내왔다. 그리고 결국 산을 벤 날은....... 정말이지, 상쾌하더군."
"......무학관 제 53대 당주의 검은....... 이리도 가벼웠는가. 베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하다. 이 정도 검은 전국에 널려 있어...."
"그래, 너다, 네놈같은 거대한 것이여야지 비로소 벤다고 할 수 있지! 선장! 배를 더 가까이! 저 거대한 놈에게!! 베게 해줘, 저 거물을!!!"
"베고, 베고, 베고 또 베며 베어나가다 보면 베지 못할 것은 없다. 검을 배우고자 하면, 하찮은 잡념은 날리고 '벤다'는 의지만을 확실히 새겨라. 그게 이 여행자의 가르침이다."
과연 말 그대로 검귀인가
빌헬름이 저거 한다는거지?
장문인 필요 없겠군
저런 무서운 분이 동료라니, 콜럼은 벌벌 떠는것이와요(??)
장문인한테 가도 뭐 배우러 오셨어요? 일거야
"호오... 당신의 눈에 심연이 가득합니다... 혹시 도를 아시는지. 아니아니, 떠나지 마시길. 저는 영국에서 온 방랑자이오니 제 말을 들으신다면 행운이..."
"... 어째서일까요, 예언을 함으로써 그 불운을 피할수 있게 도우려 했건만... 혹시, 이 링거때문에 약쟁이로 보인건가요..."
"그렇지만... 이 고통을 이겨내고서라도, 운명을 바꾸는것이 제 꿈, 제 삶의 이유... 아돌프 히틀러가 미술대학교에 합격하게 만드는것이..."
나비효과 장난 아니겠네
베는데에 이유를 묻지마!!(헛소리)
오히려 꽤 당연한 모습들을 봐서 그럴려나.
퇴근길 관람은 즐겁다
없어서 아쉽긴 했어도 1차 연재때 rp가 잘되어서 만족은 만족하는
무튼 선문답은... pl욕심... 이긴 한데
Pc적으로는 '사람'에 대해서는, '살리는 이유'에 대해서 처음으로 질문받은 느낌이라 한번 해봤던
광삼이가 생각을 정리할 틈이 없?군(?)
Rp를 잘해야 할텐데(?)
일단 가닥은 잡긴 잡았느니까 여기서 잘해야 캐릭터성이 재확립이 될 거 같고
그런 의미에서 에이료 씨에게 뺨맞는 전개는 캐릭터성 확립에 도움될거 같고(?)
상황이 되게 어렵게 되었으...
정주행 단점: 내가 이때 있기만 했어도 흑흑(?)
잘 구워졌다가 재 털어낸거 아니었음?(?)
부상 하나 없는건 신기하네
히토시키씨.하로로-
보면 제가 출근할때 퇴근하고 퇴근할때 출근하시네요...
암튼 쿠루미 rp... 다시보는데 넘 과했었던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괜찮았나...?
출근은 어쩔 수 없었어(?)
평일 낮 연재 단점 : 내가 참가를 못함
따흐흑
짐 아님?(?) 여러모로 부상당하고도 뻔뻔한 느낌이랄까, 생각보다 평소 태도에서 크게 안 벗어나고 한결같았다는 느낌. 물론 그래놓고 부상당한거 어필이라거나 구른다거나 하는 점도 확실히 보이고, 여러모로 언제나 오카다같은 느낌이네요. 까놓고 원래 오카다가 환자 된다고 하도 아이고 아프니까 좀 도와주시오 할 이미지이기도 했고 (?)
그거랑 별개로 지하에서 인상깊었던 건 에이료랑 리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느낌으로
후에에엥
여러모로 유쾌하면서도 해줄때는 해주는 검사랄까나
그리고 그런 느낌이려나요- 캐릭터는 명확해서 다행이다.
이래놓고 다음 연재 타이밍에 나 없으면 어떻게 하지
진짜 여기서 존재소멸하면 여러모로 큰데(걱정)
몸은 움직일 수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그게 다다
어쩌면 유이보다 쓸모가 없을지도 모른다 (?)
그거 캐릭터로스트 각오하고 하는거지?
아가씨쪽도 원하지 않는 동반자살에 도시 하나를 집어삼켰으니, 자기가 원하지 않는 방식의 사랑을 받더라도 할말 없겠지?
그러고보니 쿠루미 aa가 나온 어장 중에 정말 인상적인 사랑을 이야기한 어장이 있었지...(?)
구하는건 아마 전투 수 성공?으로 제압되는걸로 보이고
그나마도 인간으로 돌아가는건 아닌 것 같음
칼이야기 기념PV에서 나온 대사가 참 멋있었다.
사랑은 칼로 벨 수 있는가.
칼은 사랑으로 부러지는가.
진짜 스토리를 잘 표현한 문장이었다.
같이 있었다면.... 일단 시로와 1차 전투를 치러서 줘패서 기절시키거나 정신차리게 만든 후에
그 다음에 코토리와 전투를 하는 식 아니었을까
그런게 아니었으면 맹세깨졌으니 이제 숙적 아님 같은 말은 없었겠지
적어도 몇몇 캐릭터들은 겪을법한 이벤트 같기도
흠흠... 근데 뭐 어려운 것이다에요, 이번 이벤트는
여러모로 여기 어장 특징상 좀 완벽한 모범답안은 없는 것에 가깝기도 하고
특히 당사자가 아니다 보니까 뭐라 코멘트하기ㅜ애매할 때도 있고
벚꽃만 아는 룰 상 숙적으로 여겨질 무언가의 전개가 있었을듯
캬루 분기 이벤트가 있?을지도 (?)
1번 택한 이후, 용병단 상대 아가리술 시도해봤을거 같긴 한데
애초에 뭘 택하든 잘된다는 보장이 없는 선택지였(?)
해리포터에서도 해리 어릴때 볼드모트가 어쩔아바다케다브라 하다가 '사랑'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마법에 저쩔반사 당해서 뒤졌잖음?
결국 대부분 알 수 없다고 귀결되곤 하니.
여러분들은 모두 속고 있습니다...(?)
뭐, MVP 투표적으로는 이러나 저라나 결국 용병단을 통수친거니 투표 당선이 힘들어져도
재밌으면 그만(RY
어떻게 할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음
요즘 리엘씨 rp 맛나던데
(?)
알아들었으면 된 것(?)
(애초에 그딴 질문은 중요하지 않은 성격이라 신경질적으로 대답한걸지도)
죽는 거까지 받아들이고 좋아하기 어려우면.
내 손으로 묻어줘도 된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문제없음(?)
히토시키였다면 무조건 1번이었겠지..,
위험하면 삼키던가 하는 식으로 깡으로 오버레이 할 것 같긴 함
그 인물이 살아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할 자신이 없어서 뭐라 말하기가 힘든게 큰...
아가씨의 기억을 가진, 아가씨로부터 이어져온 존재인 건 맞지만 그게 시로가 기억하는 아가씨와 동일한가? 는 다른 문제라고 본다고 해야하나
>>704 나쁘진 않을거같은데. 쿠루미 pc하는 중이면(?)
결과적으로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가기로 했던 프리렌
코토리 얀데레네 뭐네 하지만
시로가 제일 얀데레니까?
뭐랄까 pl적 배려보다는 rp에 집중을 해버린 Wwwwww
사람이란 뭔지에 대해 생각하고, 혼란스러우니까 다만 보아왔던 것처럼 사람 아니게 생긴 것을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며
아무튼 그런 과정에서 어떻게든 그걸 납득해보려고 선문답하고 그러다가 출근해버리고(?)
마지막이 뭔가 이상한가?
사실... 우리 왜 지하로 갇힌지 나 몰?룬다
결과적으로 그냥 모습이 비슷했을 뿐으로 결론났고
지하에 갇힌 이유는 시민파였던가가 포격으로 증거인멸 시도해서 그럴거임
이미 죽어있던거 우모자들이 심은 보석으로 움직이고 있댔나
투표 뽑았을까 같고 어지간해서(?)
영웅다운 면모, 아직은 미성숙하고 어리숙한 경험, 그리고 좀 무방비?할때의 애같은 모습
여러모로 다양하게 면모 보여주고 대사도 상황에 어울렸다고 생각하고
2,3위 한자리는 아루고정이다만...
Mvp인가, 딱히 인상깊은 게 없긴 했는뎅..,
다만 환자들과 이야기 몇번 해본 기억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환자는 끊임없이 들어오고 인간과 시체 사이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다만 인간을 닮지만 인간 아닌 것은 가끔 보게 되는 언데드들이 전부로, 당연히 인간이 아님을 본능적으로도 이성적으로도 이해 가능한 존재
그런 의미에서 데미팻이 굉장히 인상적인 상대였달까, 인간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어려운 조우로써.
암튼 그거랑 별개로 데미팻이가 그냥 가는건 똥 싸지른 사건 관계자 그냥 보내는 기분이라 영
좀만 더 절망했으면 MVP로 찍었을텐데. (?)
기억에 남는 사람 하면 되겠지
지금으로서는 대충 가락은 잡혔는데 후반 다이스나 다른 분들 어삐 생각할지 모르니까 투표 때까지 생각 얘기는 애매하다(?)
좀 쿨해질 예정이었는데, 노네 아클 에이료 시로 프리렌등등 쿨계열이 너무 많아서 노선변경중
귀엽고 아담한 마스코트(?)
평소에 안찍는 사람들은 어차피 단장 생사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고.
Mvp 뽑는건 어지간해서는 자유(누가봐도 잘한사람 뽑아주기)라는 느낌이었고
그 뭐냐 다이스운이 무난한데 뭔 mvp라는 이성과 와 다이스 평범한데 어장주 대사 픽업률이 높다 하는 근자감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나(?)
기존 것외에도 추가요구를 시키는거니 사소한 뽀찌를 더 챙겨주는 것도 있고.
지지자 외에도 단장이 살았으면 하는 사람도 있긴 하고.
물론 확고한 MVP가 있을 때 이러지는 않아.
자리 강탈은 나쁜 짓인걸
인사하고 싶었고(?☆
솔까 하고싶은거 대부분 다 했더니 히토시키 최근 Rp폼이 바닥을 치고있긴 하다.
굶주리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
캐릭터는 이야기의 구성요소이니 어련히 변화하겠단 감각
두부촌장 한번 더 나오면 혹시 모르겠다
칫히와의 권총 연주 듀엣은 킬포였지요
어디보자 어디보자
하긴 실제로도 장기전용 캐릭터 아니라 말하기도 하셨고
역시 히토시키를 죽이고 다른 1렙 미소녀를 데려와야(아니다.)
이번에 현자가 내려간 이유는 데미 팻이나 코토리 때문이 아닌
새로운 실험체 제로가키 때문...(?)
"I imagine death so much it feels more like a memory(난 죽음을 너무 오래 떠올려 기억처럼 느껴져)
When's it gonna get me?(언제쯤 나에게 닥쳐올까,)
In my sleep, seven feet ahead of me?(잠결속에서? 내 7피트 앞에서?)
If I see it comin', do I run or do I let it be?(그것이 다가오는 것이 보인다면, 나는 도망칠까, 받아들일까?)
Is it like a beat without a melody?(죽음은 곡조없는 박자 같은가?)"
...잭쨩?
성격 더럽고 키 작은 살인자 여자애?
타?냐(이미지가 전혀 다름)
사바톤이라니 갑자기 유로-파가 하고 싶은걸.
시간제 구독 기능은 없나
1. 시로
2. 유이
3. 콜럼버스
시로랑 같이 뛰어내렸어야 했나(?)
등장 못한 게 오히려 슬퍼서
콜럼은 찍긴 할 것 같다...
MVP는 적당히 리엘로 할까.
유이가 받으면 소감 적을게 조금 애매해지는데... "이 영광을 장로님과 마스터치히로께 바칩니다"라고 해야하나(웃음
엠바고중에 죽어버리는 단장이라던가(일말의 가능성)
그래, 인양이라는 의미지
오노레 얼디클...
근데 우라라는 그에 비해 쫌더 빡치니까 제한으로 보내자
>>831 연맹에서 본인 중상 + 사상자 70% 이상 + 리타이어 3 이상 + 위기 상황 트리거가 눌려서 Rp 어떻게 바꿀지 고민 중이고 무엇보다 지금 밖이라서.
일단 집에 빨리 가볼게요.
꽤나 침착한 인원들은 대부분 베테랑이거나
애초부터 감정이 냉혹한 인물들이거나 정신이 좀 나간 사람들이네.
유이로써는 목줄 찼을때부터 산치체크 폭망한거고(헛웃음
거칠고 피가 난무하는 전사와 싸움꾼들의 세계라서.
이정도면 어찌저찌 할만하지 라는 침착함이 감도는군요...
크툴루가 아니라 디앤디였고
사실 뭐라고 위로해주고 싶긴 한데, 말해도 될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함께 지낸 시간도 얼마 안되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괜찮은건가 이거 같은 느낌도 강할 것.
딱 주변인들이 얼마나 끔찍하게 죽어갔는지
알법한 녀석들 3인이네요 ㅋㅋㅋㅋ
혼자서 대륙 돌아다니면서 오만상들도 보고 그러다보니 적응된게 아닐?까
물론 진짜 여기를 죽이려는 놈들은 먹이로 잘 삼았습니다(?)
그나마 중요했던 사람은 이미 죽었으면...
걱정 없지 않?나?
시민 납치하고 생체실험하고 묻어버리면서 자유의 나라 혁명의 나라 운운하는 연맹에게 여러모로 크게 실망한 기분이 더 앞섰을 것 같은 느낌.
슬프고 안타까우면서 그만큼 그 감정이 대통령과 연맹에 대한 실망으로 전환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상실을 견뎌서 단단함으로 변한 사람도 드물긴 하고.
그냥 뮤ㅓㄹ 해야할지 모르겠다
다이스만 던질까
마음은 유리...
그냥 죽음 자체가 익숙한 쪽이고
아싸쉑... (?)
잘 모르겠는데스
그거부터 해결하고 보자는 주의라서.
현재 흘러가는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음
헛소리 하거나 과격한 사람에게 뭐라 한마디 거드는 경우들이 많아서.
콜럼버스, 히토시키, 올가, 쿠루미 이 4명에게 뭐라하는 경우가 잦고.
최근은 예민해진 에이료에게 하는말이 좀 늘었고
담론으로 이야기 할만한 말을 하는건 '올가마리'와 '쿠루미' 정도
나도 자각은 없었는데 의외로 에이료는 프리렌이 한 말에 꼬박꼬박 말해주네요.
현재 상황을 보고 추측하고 자신이 생각한 가능성이나 문제를 이야기 한다면
프리렌은 현재 자체만을 바라봐서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알 수 없는 사실 자체는
별로 이야기하지 않음, 딱 현재 상황만을 보고 움직이는 타입.
그래서 자연스럽게 현 상황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 듯.
감성 자체에 비중을 두기보단 현재와 현실에 더욱 집중하는 타입들.
갑자기 과격해져서 미친놈 처럼 구는 녀석들이고.
하지만 내부로 눈을 두기보단 외부로 눈을 두는 방향이 강한거죠.
둘이랑 프리렌이 구분되는 건 전위냐 후위냐의 차이도 있을 듯
의외로 말도 많이하고 여차할때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사람을 붙잡거나 막는 일도 자주 하거든요, 꽤 적극적이죠.
대충 "아.. 어... 예... 어..."
하듯 침음을 자주 묘사하고, 말이 급격하게 줄어들면 된다 생각해요.
거꾸로 말수가 급격히 적어지고 감정적으로 흘리고 중얼거리는 말이 많아지면
확실히 애가 맛이 갔다는게 보일테니까.
(전)
예... 어... 죽으면.. 죽은거고... 끝이에요.. 네... 결국잃었네요...
(후)
안그래도 이번에 다들 의무실에서 쉬고 가는 장면이고
외전이라도 하면서 rp 가다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 편
무언가 이야기하고 말하는데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조심히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만큼 다른 분들 대사 더 많이 선택받는다는 거고
근데 그건 순전히 쿠루미가 많이 롤플레잉 해서 그렇다기 보단
그냥 벛꽃님이 선정해서 많이 보이는거잖아요?
결국 그걸 올리는건 어장주님 맘인데 너무 크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애초에 실수랄것도 아니니까 그거.
결국 다른 분들 다 대사 인용되고 장면 나오고 하면 좋아하고
그냥 성공률 부족해보이면 다이스 굴리고, 하는 정도면 되지 않나
세수하고 와도 좋고.
그냥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봐요, 힘들면 안하는게 맞고 피하는게 죄악도 아니고.
스토리나 다른 분들 rp나 열심히 재밌게 봤고
다른 분들 좀 더 나오면 좋겠기도 하고
시로씨 스토리라인이나 어장주가 준비한 복선이나 다른분들 감정묘사나 그런 거 좋으니까 더 나오면 좋겠다 정도고.
분량을 챙기니, 경험치를 버니 보다. 자기가 하고싶은 장면 하나를 연출하면 그걸로 만족타입이라서.
이런 식의 플레이가 스트레스도 안받지 않을까... 하는?
어차피 다같이 노는건데 일하는 스트레스도 많으면서 놀면서 더 받을 필요 없잖아요?
평소에 하던대로 하면 그만입니다.
릴리가 할법한 행동임에도 그 결과로 인해 남들에게 폐가 될만한 RP같은 경우는 꺼리게 되더라
예를 들어 흑시로가 ㅇㅇ 이제 난 감 하려 했을떄 들이박는다거나 했을수도 있는데 안했고
저도 쿠루미 뺨 때려도 되냐 물어봤고 (?)
모두가 빡집중하면서, 이런 RP 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GM바이GM이긴 하지만 기다려줄수도 있는 TR과는 다르니깐
그래도 말하지 않는 것 보단 훨씬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이 제지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괜히 이야기 길고 분위기 이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와
@장장 저 자식 뒤통수에 단검을 쳐박을려고 검을 들어올리기 시작합니다.
는 엄연히 다르니까요.
그런거치곤 뫼비가 적극적인것도 사상적 스텐스(?) 차이도 있겠지만...여기도 조심해지긴 해야하나
그 GM분과 제 생각이 다를 가능성이 높지만, 저는 그런 문제 일이키는 PL과 함께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었어서...
루니가 과반수인 판에서 GM하다보면 내가 시험받는건가? 싶을 때도 있긴 하지만.
많이 기웃거려도 아직 막 이래
보고싶은 사람은 미쳐 뒤늦었다는 RP를 하거나 반응하는 RP를 안하겠죠.
오래 갖고 있어서 좋을 거 없기도 하고
겁스 플에서 PC를 자기 GMPC 깔개로 써먹으려는 엿같은 GM에게 '숨만쉬어도 강해지는 PC'를 만들어서 GM을 엿먹임
이것도 있었고
확실히 온라인세션은 해본적 없이 지인들이랑만 해서... 하우스룰 가지고 싸운거 빼면 심한건 없긴 했네요. 네.
하고싶은게 있으면 요구하고 말하고, 좀 과격할 것 같으면 여지를 만들거나 물어보면 되고.
시간이 문제긴 하지만 그런거 안하고 스스로 불만족스럽거나 문제만 곪아갈바엔 시간써서 해결하는게 베스트에요.
제일 심했던게 미국사는 사람이랑 플레이를 했는데 그 미국사는 사람에게 "너 미국에 있었으면 나한테 총맞았다 소리" 들은거(...)
그냥 다 떠나서
막 릴리 유이 오카다 리엘 올가 시로 등등
다른 참치분들 분량 늘었으면 좋겠기도 하고
결국 다들 그럴때 즐거워하고
뭐 거창한걸 하거나 할 생각인 것도 아니네요. 그냥 어장주님이 분량 조절 정도만 해주면 될 문제였고
복지하는 이의 복지도 챙겨져야해애
그러니 별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하다보면 자연히 조명받는 법이고
쿠루미가 좀 이번에 조명받은 것에 불과하니까요.
이미 5번은 넘고.... 이지경이 되니까 이젠 화가 나기 보단
왜 저리 급하게 하나 싶기도 하며 안타까움.
제가 느끼기엔 지연도 느린것도 없이 플레이 해서
엄청난 재능을 가졌구나로 순수히 감탄한 경우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생각해보면 오프랑은 많이 다르겠네요.
오프에선 시나리오클리어가 할 수 있음 하는것이지만, 온라인에선 다들 진지하게 공략할 것 같고.
캐릭터로스트같은것에도 훨씬 민감할것 같고. 소통도 훨씬 힘들어보이고...
으음... 나도 도전해봐야되나? 이대로가 나은건 같기도 하고.
시간이 겹치지 않는것도 기본이고.
그저 그 기본을 준수하지 못하는 사람은 넘쳐나죠.
이거 가지고 썰 이야기 할게 몇개 있긴 한데, 다음 잡담판이 없는게 문제군요.
다이스 크리 나오면 조케따 분량좀 나눠주면 조케따.
초보 플레이어 배려해줘.
여긴 그러지 못하니깐 좀 화장실 큰거 봤는데 휴지없는거같은 시츄가 자주 나오니깐 왠만하면
트롤링하기도 힘들고.
같은 팀원을 법원에서 본 썰도 있으니 어른답게 대처하는게 맞습니다.
늙으면 기억력이 떨어져가꼬... (?)
묻힌것이 이 업계니까요, 과장해서 말하신 거겠지만.
실제 사람얼굴 보고 하는 놀이인 이상 상식적인 대응이 당연해졌죠.
대사량에 비해서 제법 조명 받는 쪽 아닌가...?
소소한 개그씬이나 적당히 진지한 씬에서 적당히 나오는데.
계속 말이 나오는 테디베어 같이 반응 잘해서 재밌음 ㅋㅋㅋ
고마워요 유이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