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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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40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27 (화) 15:23
Updated:2022-10-03 (월) 16:01
#0유카리◆ej.1Kuk5/E(kDmZs8F3ZA)2022-09-27 (화) 15:23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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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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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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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3
이란과 인도가 협상 불가능한 안건이었다는건 좀 추한데
#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3
지금 쏘롱각을 진지하게 논하고 있는게, 지금 중재서줄 나라가 단 하나도 없는 시점에서, 쏘롱각 피하려면 동엘랑이 어떻게든 답을 찾거나 서엘랑이 부활해야 하는데 둘다 확률 극악임
#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4
그리고 서엘랑이 이번턴 터진다? 축하합니다! 140%의 확률로 쏘롱각 확정!
#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4
역사적으로 침공한 관계였다란 이유로 그래도 된다면 이세상에 정당화하지 못할게 뭐가있지?
#6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4
서엘랑과 독궈 판정이 ㅈㄴ 중요해지긴 했다 ㄹㅇ
#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4
좀 어이가 없네.........그런식이면 애초에 핵피엔딩을 맞이해야 정상이었단 소리밖에 안되지않나
#8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45
뭐 설직히 아직도 소롱각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매우 위험한 건 사실임

지금 쿠바 핵위기급 사태만 몇 번이 터졌나
#9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45
인도가 이란에게 떡같은거 제대로 물려줬다면 저정도까진 아니었을테니까.
#1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45
잠깐만 지금 있는 열강들 생각해보고 여기서 점점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자
일단 현존 열강 목록이 민국, 일본, 청, 대남, 인도, 튀르키예, 엘랑, 뻥글, 독일, 러시아,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정도였는데

일단 청이랑 인도는 제외
독일도 인니 연관되있으니 제외
미국도 불지른놈이니 제외
민국은 강제로 끌여들여져서 제외
대남은 인도가 거부해서 제외
일본도 인도랑 동맹이니 제외
러시아는 양쪽다 비난중이니 제외
튀르키예는 집에 불나서 수습중이였으니 제외
스페인이랑 이탈리아는 아예 상관없는곳의 일인데다 유럽향우회 소속인게 문제라 제외
뻥글은 인도랑은 대화는 될텐데 청이랑 대화가 될지는 미지수

엘랑은 대아대전때 청이 잘 못받아 먹은거지 청에도 도움주기도 했고 인도가 원래 프랑코포니랑 관계개선하고있었으니
진짜 엘랑이 마지막남은 라스트 호프인거야?
#1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6
진짜 엘랑만이 희망이다
#12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46
다른건 몰라도 인도가 식민지 물려받은지가 한 세대고 식민지 쥐어짠것도 어장주 피셜인데 여기에 인도 잘못이 없다고 하면 안 되지
#1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6
>>6 독궈는 사건만 안터트려도 감사해야 하는 상황이고 엘랑이 진짜 중요
#14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6
청인 대립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주체가 지금 서엘랑 정도밖에 안보이긴 함
#15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5:46
아니 뭐 솔직히 서로 상호확증파괴 오케이야! 해놓고 중앙아시아서 쇼부짓 하는거 보면 진짜 핵전쟁 콰광할진 잘 모르겠긴 한데.
#1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6
>>14 잉글랜드는 유동분신술은 가능해도 체급이 겁나게 딸린다
#17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46
까놓고 스페인과 잉글은 위상부터가 이탈리아에도 안 되는 놈이라 저거 중재 안됨
#18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46
>>15 ㅇㅇ 일단 청인 사이에서 일단 직접 충돌은 가급적 피하고자 하는 분위기는 있는듯
#1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7
>>18 근데 그것도 러시아가 서로 죽여라 시전하고 있어서
#20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47
영국은 세계대전때 탈주만 안 했어도 당당한 열강이었을텐데 대체 왜...
#2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47
민국이 이번턴에 엄마 깨우나 마냐 그리고 엄마가 깰 의지가 있냐 마냐로 세계 운명이 갈리나
#22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48
결국 인도 집권세력 집권명분이 명분이다 보니까 전쟁이 안일어나기 힘들고
#2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48
>>18 뭐 그렇게 야합한걸보면 은근 사이가 좋았던걸지도 모르겠다(반어법)
#24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48
하필이면 인도인들부터가 전쟁 외치고 있어서 답없어..
#2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8
와 근데 다음턴에 쏘롱터져도 이상하지 않은어장은 처음이네, 유찌찌어장은 러시아가 한번이라도 양보했으면 쏘롱은 아니었을 상황인데, 여기는 왜 아직도 살아있냐? 이런거라
#26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5:49
폭격기 어쩌고 하는거보면 우주기술 국제연맹이 담당해서 ICBM도 늦게 나오거나 할 기세고.

생각보다는? 그래도 안전핀이 하나쯤은 있는게 필요하겠지만.
#27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5:49
근데 러시아는.. 민주주의 츄라이는 그렇다쳐도 투라니즘 부정은 굳이 필요했나? 이상주의로 생각해도 현실정치로 생각해도 잘 모르겠네
#2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49
>>26 일단 청과 인도가 삭제되고 나면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는 140%가 되고,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는 극단주의가 상수, 근데 극단주의랑 핵은 뭐다?
#2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49
일단 오늘 러시아까지 굴렸으니 남은곳이
판무관부 독일 엘랑 이태리 뻥글 스페인 발칸 북해 미텔 보어 미국 아메리카대륙 호주 남았네
#30이름 없음(q0B0wQPfAU)2022-10-02 (일) 15:50
>>27 투라니즘은 이미 튀르크가 아랍화 당한 시점에서 골로가는거라 버리긴 해야됬어
#3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0
>>27 사실 부정이라기보단 그건 이렇게 봐야하지않냐고 태클건 수준임
#32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50
사실 러시아가 진짜로 저렇게 핵전쟁하라고 부추기는 게 위험한데, 말로는 전면 핵전쟁 한다면서 저렇게 갈라먹기해버리면 핵전쟁 공갈이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음. 그러면 여기서 위신이 제일 쪼들리는 건 먼저 핵전쟁 공갈빵 친 주제에 아무것도 안 한 인도가 되고 위신 지키기 위해 인도가 진짜로 핵전쟁 결의할 수밖에 없음
#3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0
애초에 그게 투라니즘하고 융화가 안되는것도 아니었고
#3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0
그냥 툭하고 쳤더니 펑하고 터져버린거, 근데 이건 러시아가 뭐 심한말 한것도 아니라서 ㅋㅋㅋㅋ
#3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1
솔직히 태양어는 유사역사학 맞지않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51
>>27 정확히는 일부러 투라니즘을 저격해서 부정할 의도는 없었다는 쪽일걸
러시아가 내부적으로 다자주의를 외치면서 주변국들과 교류하는 바람에 다자주의가 튀르키스탄으로 유입되면서
그렇잖아도 튀르키예의 후퇴로 위태위태한 투라니즘이 치명타를 맞은거
#3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1
>>29 판무관부는 사실 독자적으로 플레이할 권한을 상실하지 않았나?
#3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2
진짜 오늘 엘랑이 터지면 그냥 쏘롱각이라고 봐야겠다 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52
>>37 판무관부 영역만 해도 꽤 될거라 합쳐서 다이스 배분받을 정도는 될걸
#4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2
뭐 여기 러시아는 뭐랄까.......어떻게든 이상을 부여잡으려다가 정신줄을 놔버린게 참........
#41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52
이거는 어장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미소가 핵병기 쏴재끼고 살아남은 나라들이 열강이 되는 그쪽 루트 아니려나
#4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2
서엘랑 터지면 엘랑항우회는 자동붕괴인거고, 그럼 히피세대 다음턴 높은확률로 등판인데 ㅋㅋㅋㅋ
#4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2
씁쓸하면서 슬프네
#44이름 없음(H9aV7jd8hQ)2022-10-02 (일) 15:53
>>41 산유국 어장이네
#4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3
오늘이나 내일 서엘랑 터지지나 않길 기도해야함 ㅋㅋㅋㅋㅋㅋ 걔네 저번에 윽엑한거 수습못햇단 다이스 뜨는순간 답은 없음 ㅋㅋㅋㅋ
#46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53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 보면 중간에 라자 회의를 청이 매수하려고 했다는 판정 있었으니까, 일련의 중앙아 갈라먹기 상황은 아직 라자 회의가 건제했을 때 벌어졌을 가능성이 커 보임

저게 민중이 전부 핵전쟁 외치는 국민회의 판단이면 이란이 문제가 아니라 옳다구나하고 중앙아부터 침략했겠지
#47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54
>>44 그러니까 반도가 기름이 나는 지역을 가지고 있으면 똑같은 결말이 찾아온다고...?
#48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5:54
인도는 반미 반청 심각하네
#4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5
어........차라리 국민회의 판단이라고 할래 만약 라자회의때라면은 국민회의가 나름 대화가 통할 여지가 없단 뜻이 되니까
#5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55
미국 입장 진짜 함 들어보고 싶긴 하다
쟤네 지금 뭔생각할까?
#51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5:55
>>47 ㄴㄴ 반도가 마약으로 극동의 사모예드가 되면
#5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6
개넨 입장 들어줘야하냐?
#5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6
>>50 지금 대가리가 있다면 안끼는게 상책인데, 저거 필리핀이 뇌절한거 휘말렸을 확률이 큼 ㅋㅋㅋㅋㅋ
#54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5:56
>>49 라자회의 숙청하고 국민회의가 모든 외교채널 닫아ㅏㅏ버린 묘사 나온 이상 어.....
#55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15:56
>>52 아니 지금 쟤네 머리속에서 뭔생각할지 궁금하긴 함
#5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5:56
>>54 안디야..............
#57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5:57
차라리 라자회의 판단이면 인도에겐 모든 책임은 라자회의에 미루고 진심사과한 다음 러시아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다는 선택지는 있음.
#58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5:57
미국은 가만히 있기도 에매하고 움직이기도 에매함
#5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7
지금 라자회의가 저지랄 했단 다이스 떠버리면 청은 그냥 세계의 적 메타 타는건데
#6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5:58
지금 라자회의가 저지랄했다는 사실 나와버리면, 인도는 학살한 개새끼가 되지만, 청은 학살한 개새끼+학살 지시한 개새끼가 되버림
#61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5:59
사실 인도는 라자회의라기보단 민주정부가 이란 두들긴거 같은데 상식적으로 튀르키스탄보고 민주화했다는 것보단 인도 민주화보고 우리도 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이잖아
#62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00
청도 공민회 축출하면 되지 않을까?
#6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0
아니 근데 세계의 유일한 희망이 지금 저 관짝에 누워있는 프랑스인거 실화임?
#64이름 없음(pCYG3G4Dl.)2022-10-02 (일) 16:00
민국도 저런 인도가 민국의 개가 되겠다고 하니 스턴 좀 온 것 같아
#65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6:00
지금 러시아가 서로 핵전쟁 안하냐고 비난하는 메타 타버린 이상 인도 일반 국민들이 이란-튀르키스탄 사태 보고 라자 회의의 매수를 의심해서 자 사단 발어진 거면 라자 회의가 숙청된 후 국민회의가 고립 각오하고 외교채널 닫아버린 게 아귀가 맞음
#6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01
>>60 뭐 지시라기보단 같이 하자고 하잔쪽이지만
#67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01
전세계 화교망의 중심이라 공민회 축출은 무리
#6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1
>>67 그 화교명분 이제 쓰레기통 간지 오래임
#69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02
솔직히 모름. 둘 다 당장 죽일듯 굴면서 중앙아시아서 협의본거 봐선 둘만 냅둬도 서로 죽이고 말지도 모르겠고. 누가 결정했는가도 모르겠고. 러시아의 고발에 누가 동참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어케될지.
#7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2
지금 화교 네트워크고, 대아주의고, 반제국주의건 뭐든 다 쓰레기통 가버린게 지금 현재 청 상태, 그리고 외교에서 까딱하면 핵날라올거라 아무것도 못하는데다가, 러시아가 실시간 비난중이라 위신은 도트딜 쳐박고 떡락중이고
#71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02
화교중 그나마 공민회 영향력이 먹히는건 상호학살이 일어나본 동남아 정도일걸
#7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3
>>69 저거 국익땜에 동참안할순 있지만, 그렇다고 청과 인도가 쓰레기가 아닌건 아니라 이미지는 수직하락중일거고, 위신은 실시간 떡락중일걸
#7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4
지금 민국도 침묵중인거 히피세대들이 개지랄 중일 확률 조온나 큰데, 다른국가에서 그런일이 발생 안할수가 없고
#74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04
어차피 화교 네트워크 들고 있어봤자 어그로만 끌 것 같은데 걍 포기하고 모든 책임을 간신 공민회한테 돌리면 모두는 아니어도 상당수는 행복해지지 않을까
#7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04
이러다 전세계적으로 68혁명 뜨는거 아니냐?
#76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05
>>74 군대 총사령관이 황제인 이상 최종책임은 어...
#77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05
>>75 차라리 그게 나을듯 아무리 그래도 시위대에 핵 쏘진 않겠지
#7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06
>>77 플래그 꼽지마라
#7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6
지금 인도도 왕족이 학살 연루된건 도찐개찐인건 마찬가지긴 한데 ㅋㅋㅋㅋ, 청이야 황제가 쓰레기가 되버려서 ㅋㅋㅋㅋㅋ
#80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06
>>74 둘다 입헌군주국이고 둘다 최종결정권자는 황제라.
#8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06
일단은 68혁명 일어나서 전세계가 뒤짚어질 필요가 있다
#8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6
지금 청나라 황제는 실시간으로 개새끼 씹새끼 소리 듣고 있을 확률 높음 ㅋㅋㅋㅋㅋ
#83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07
설마 역사적인 간신들이 전부 황제의 눈과 귀를 진짜로 가린거겠어ㅋㅋ 그냥 체면 살려주는 거지ㅋㅋ
#8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7
지금 황제가 실시간으로 학살자로 까이고 있는데 그거 대응도 못하는 청이 있나봅니다
#85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08
민국은 위대한 나라라면서 이상황에서 찍소리 하나 못낸다고 욕먹을거고.

안그래도 청년층 많은 민국에 피끓는 청년들이 뭐라 외칠지...
#8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08
지금 민간도 인구 30%는 넘을 히피세대가 청나라 황제 학살자로 존나 깔거 사실상 확실하고, 러시아야 말할것도 없으니까
#87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09
대충 청은 원역 패망후 일제 비슷하게 보면 되는것 천자나 대아주의 모두 덴노하고 대동아공영권 비슷한 취급일거라
#8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10
솔직히 펌블하나 나와서 정권이 갈리긴해야하는 상황이네 이건
#89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11
이쯤되면 공민회 갈리는 건 오히려 크리에 배치되는 거 아닐까
#9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11
솔직히 독일마냥 자기턴에서 9999하고 있으면 더 씹창날 지경
#9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12
>>89 그건 무리지 일단 내정은 잘돌리고 있는 애들이니까
#92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12
지금상황이면 펌블이 아니라 크리에 정권교체 있을수도 있음.

당연히 정권교체되야 하는데 안교체되는게 오히려 더 문제라면서.
#93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12
아, 민국이야기.
#9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13
>>92 아니 일단 씹창난게 있어야 뭐 갈리든가 말든가하지 안나고 있단건 당장은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단거야
#9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14
>>94 지금 저걸 문제로 인식 못하는거면 오히려 더 문제임
#9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15
지금 황제가 개새끼 씹쌔끼로 실시간으로 까이고, 인도랑 동급의 병신이 되버린 팍스 시나각에서 불량국가로 떨어져버리는 대 참사가 나버렸는데 그걸 내정 괜찮게 했다고 용인되는 시점에서 청나라 내부도 맛 간거
#97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15
이쯤되면 대남이 거리를 벌린건 튀르키스탄 보고 아 이러다 나도 망하겠구나 해서 그런게 아닐까
#9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16
>>95 참치들이야 전지적 시점에서 보니까 문제란걸 알지 청나라의 평범한 시민들에겐 동남아에서 또 분쟁일어나고 튀르크스탄에서 뭔일 생겼다 수준임
#99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2 (일) 16:16
팍스각이나 룰각보이면 스스로 조져주는게 이 어장 특성인가??
#100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17
>>99 외교를 희생해 국력을 키우는건 강대국의 종특 아닐까요?
#101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17
여기 청나라는 민주주의 성숙도 높으니까 걍 청나라 안에서 자정의 목소리가 나와서 튀르키스탄 학살은 황제의 눈을 흐리게 만든 간신 공민회 때문이다 어쩌구 나오는 게 크리 아닐까
#10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18
>>98 저걸 튀르키스탄에 뭔일 생겼나? 이걸로 받아들이는 시점에서 문제인거
#10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19
지금 이게 원역사 냉전이라 산티아고에 폭우를 쏟아내도 그 누구도 비난 못하는 지경이면 모르겠는데, 지금 러시아가 실시간으로 비난하고 히피들이 거기 동조할 확률이 큰 상황에서, 그걸 모르는건 청나라가 맛이 간거임
#10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19
지금 청나라가 G1이라고 해도 냉전에 플레이어는 둘뿐이었던 지경은 아니잖아
#105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20
자기 나라 군대가 민주주의 요구하는 시위대 학살하고 온건데 민주주의 국가라면 당연히 말 나오지.
#10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20
그건 그런가
#10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2
그리고 그 소련마저 헝가리 프라하 했다가 1980년대에 국력이 조져지니까 나온게 동유럽 대탈주고
#108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22
원역사 냉전도 콘도르가 남미를 구렁텅이로 만든건 소련이 '프라하'까지 해서 도덕이나 이념 등등을 외치는 말빨의 힘이 어마어마하게 빠진 뒤였지. 소련이 뭐라하든 응 프라하-하면 말빨이 안먹히니까 콘도르가 날아오를 수 있던거라.

러시아같은 열강급이 계속 고발하고 있는 이상 외교는 망했지 뭐.
#109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24
튀르키스탄은 이제 하나로 통합되긴 했을것 그 근원이 자국정부와 청에 대한 증오라 그렇지
#11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4
>>108 그리고 민국도 대중 의존도랑 인도가 바지 붙잡아서 뭐라고 못하는거지, 솔직히 얘네는 업보를 물리적으로 삭제시켜버린 입장이라 만약 빡돌면 청과 인도에 러시아조차 초월하는 극딜 씹가능하다
#11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25
무슨 극딜을?
#11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6
>>111 그냥 주딱 때려치고 청나라 존나깐다고
#113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6:26
애시당초 러시아 다자주의가 민국 포스트모던 영향인데 러시아가 외치는 거 외면하면 포스트모던에 영향받은 신세대들부터가 들고 일어날 사안이라
#11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6
그리고 만주 원주민이야 어차피 다 죽었거나 오미야콘 행인데 사과 하나 그렇게 힘들겠냐 ㅋㅋㅋㅋㅋ
#11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27
>>112 그럼 인도는?
#11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7
>>115 인도야 인도가 하는짓 자체가 명분임
#11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28
청과 인도는 그냥 누구든지 깔수 있는 븅신들인데, 지금 걔네들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어마어마해서 공식선상에서 안까는거 뿐일걸
#118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28
근데 이 어장은 업보를 돌려받는 동네잖아
#119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28
포모가 민국산이고 그 포모가 민국에선 히피로 러샤에선 다자주의로 발현된거라 까놓고말해 멘셰비키 정권 쟤네들 민국 히피들하곤 이복형제급 관계임.

히피들이 어떻게 외칠진 뻔하지.
#120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6:30
뭐 까놓고 서백리 일본 다 민국 따까리인 시점에서 경제적 의존도나 인도의 억지 외교가 어쨌건 민국은 빡치면 둘다 공멸 가능한 몇 안되는 나라임

지금 의전도고 바짓가렁이 잡기고 실리 따지는 기성세대 이야기지, 실리 안 따지는 놈들이 집권하면 저거 족쇄 소용없움
#12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2 (일) 16:32
이 어장에서 팍스는 던져버려야 할 존재인거 같음, 그렇지 않고서야 팍스각에서 개같이 던져버리는 행위는 못한다고 ㅋㅋㅋㅋㅋㅋ
#122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33
팍스란 사실 쥐는 순간 몰락하는 마검이 아닐까
#12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33
사실 팍스란건 존재하지않는거 아닐까?
#124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33
애초에 사회활동인구가 저속도로 불어나고 일본에 러샤까지 한편되면 시장의존도가 민국 발을 붙잡진 못하지.
#125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33
민국 히피는 다음턴 이야긴데 벌써 꺼내오는건 너무 빠르지 않나

적어도 미국까진 봐야지
#126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34
신중한 발걸음은 되는데 붙잡진 못함.
#127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34
아니 근데 일본에 중국에 인도 시장까지 진출했는데 경제 불황이 올수가 있나...?
#12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35
>>127 오진않는데 그걸소화하는건 별개지
#129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35
러샤가 저렇게 소리치면 독일이 더더욱 나서기 힘들겠네
#13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35
>>129 플래그멈춰!
#131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2 (일) 16:36
솔직히 일시적인거같음. 당장 민국 내부의 경제활동인구부터가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고 있으니까.
#132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36
불황은 아니고 평범한 성장

그 전이 미친 고성장이라서
#13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37
일단 지금 민국은 성장한계라서 2-4%선 찍고 있는 상황이라서 솔직히 인도랑 청나라가 산업화된 상태니 기술가속 있을만하겠지만 그건 없는거 같고
#134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37
이러면 진짜 히피는 경제보단 위신 추락이 큰듯 실제로 러시아가 청인 고발하는 사이 아무말도 못했고
#135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6:37
애시당초 지금 인구 증가가 저 폭이면 실리고 뭐고 국가의 극단주의화 경향은 피하기 어려운 문제고
#136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37
민국은 지구 주딱이라 핵만은 막는다는 마인드가 아닌가 싶네
#137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16:39
뭐 까놓고 지금 기성세대가 아무리 현실이 어쩌고 하면서 설명하려고 해도 중앙아 터진 이상 기성세대 현실론은 비웃음거리로 전락해 버렸을 거고
#138이름 없음(2xBipj/Yuk)2022-10-02 (일) 16:40
핵 터지는거 막는것만으로 할일 다했다고 볼 수 있긴한데 거참
#139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2 (일) 16:40
그러고보면 현실 이스라엘 한국 관계랑 여기 인도 한국 관계랑 비슷한 구석이 있나?
#14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41
>>139 없어
#14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41
솔직히 이쯤되면 인도가 정말로 주딱없으면 안되는 상황이라서 민국에게 붙은건지도 의문임
#142이름 없음(i2JONIN/v6)2022-10-02 (일) 16:42
>>139
아니 이건 갑자기 달라붙은 트롤이야!
#14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2 (일) 16:42
그냥 이란으로 태클거는거 막겠답시고 민국에게 앵겨버린 가능성도 잇지않나 싶은
#144이름 없음(.XgctmNNEY)2022-10-02 (일) 16:42
>>141 그냥 여기서 민국까지 적으로 돌렸다간 청을 이길 방법이 없어서 붙은거긴 할텐데 그런 쪽 생각도 없지는 않을것
#145이름 없음(QpS5DSCZc6)2022-10-02 (일) 17:38
민국이 주딱일은 참 잘한거 같은데 핵관련일에 너무 몰두하다 삐끗했네
#146이름 없음(eLys/Pjxfo)2022-10-02 (일) 22:06
핵전쟁도 핵전쟁이지만 지하디스트 강화가 꾸준히 뽑힌게 걱정된다

민중한테서만 지지받는다 하니 핵테러위험같은건 없어도

역으로 보자면 쌍둥이빌딩각은 날카로워지고있지?
#147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2 (일) 22:11
쌍둥이빌딩은 확정이지 뭐. 그거 막기위해 뭘하느냐가 문제고
#148이름 없음(Tg23B7krdU)2022-10-02 (일) 23:04
쌍둥이빌딩 이전에 뮌헨올림픽참사 시절 70년대 하이재킹의 시대부터 환시가 보이는구만 ㄷㄷ
피곤해서 루스끼 첫 5까지 보고 잤더니 두렵다
#14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2 (일) 23:09
다들 뭔가 찔릴게 있으면 서로 찔리니까 못찌르는데 여기 루시는 업보청산을 엄청 잘해서 찔릴게 없어서 저렇게 할수 있었으니까 저렇게 되버린거겠지. 발칸이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폴란드 문제로 갈라치아 봤으니까 자체발화고..
#150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23:43
솔직히 청나라가 경제 사정 좋다는 거도 이번에 중앙아 개입이나 인도 우회투자 같은 비용 생각하면 제대로 실익이 돌아가는지도 의문스러운데(......)

외교가 좋았으면 날아오르는 건데 외교가 이 지경이면 날아오른 게 아니라 그냥 현상유지 아닌가
#151이름 없음(wFIXJ./OIg)2022-10-02 (일) 23:45
의문이야 참치 개인의 생각이겠지만 어장주 묘사 번복은 어장주만 할 수 있는거

그거마저 부정하는건 참치의 몫이 아니지
#152이름 없음(PXi.fld1nw)2022-10-02 (일) 23:46
경제는 좋긴 할걸 그 매국노가 되린 중앙아시아 정부는 이제 청밖에 없어서 청에게 환심사려고 저유가로 만들테니까.
#153이름 없음(PXi.fld1nw)2022-10-02 (일) 23:48
오일쇼크 없는것도 그 청에게 환심사도 모자란데 유가 올릴리 없을테고
#154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2 (일) 23:57
아니 경제가 좋다는 거 까지는 부정 안하는데, 그게 지금 청나라 턴에 묘사된 거 처럼 압도적이냐는 거에 의문이 좀 있다는 거

남들 침체일 때 살짝 호황 정도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155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3 (월) 00:08
그리고 지금 보니 말라카가 살아남은 건 러시아거 ㅈㄹ한 게 큰 듯
#156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0:18
청이 승천하는거 보고 당분간 불타겠군 싶어서 안봤는데 잡담판의 내용이 흉흉하군.
#157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20
핵전쟁을 막기위한 설득이 가능할만한 거의 유일이나 유이한 국가마저 그냥 핵전쟁 벌이라고 해버린 상황이니까..
#158이름 없음(YgZyalYl4M)2022-10-03 (월) 00:25
이번 어장은 세계의 온도가 점점 떨어진다...
#15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26
>>158 6천도까지 오를 가능성이 크니까 곧 타죽을걸 걱정해야지..
#160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27
아니 1억 8천만도구나
#161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3 (월) 00:31
지금 타이밍에 독일도 펌블 터지면 인니 문제는 안드로메다행이라
#162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31
독일도 터지는순간 핵전쟁은 확정이니까..
#163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3 (월) 00:32
그리고 지금 인도랑 동남아, 이란, 러시아까지 실시간 장작판인데 세계 경제가 멀쩡할 거 같지가 않운데(......)
#164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36
지금 상황은 원자로 제어봉 자체가 빠져버린 상황이나 마찬가지고 독일 상황에 따라 그 상황이 일본 고속증식로 몬쥬꼴 날수도 있는 상황이네..
#165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0:37
지금 불타는 건 청이 승천하고 자시고가 아니라 원자로에 제어봉이 싹 다 빠져버린 상항같은데 세계 경제가 체르노빌 꼴 날 상황 아니냐인거...
#166이름 없음(A/OdTlmi6Y)2022-10-03 (월) 00:39
러시아가 국제외교에 절망한 것과 국제경제는 큰 상관관계가 없지. 러시아가 청이랑 단교하고 무역 일체 안 했다겠다고 지른 것도 아니라서.
#167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40
러시아가 저렇게 되면서 청인 대화시켜줄 누군가가 없어진게 가장 큰 문제지
#168이름 없음(A/OdTlmi6Y)2022-10-03 (월) 00:40
오히려 중앙아는 정권 지키려고 저유가 계속 유지할테니까 청과 그런 청에 투자해서 성장하는 국제경제는 우상향할거라
#169이름 없음(A/OdTlmi6Y)2022-10-03 (월) 00:41
그래 차라리 청인관계가 국제경제 미치는 영향이 크겠지. 근데 청인도 나와바리 관리에 저리 쿵짝이 잘 맞는 것보면 글쎄다
#170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3 (월) 00:41
>>166 아니 핵전쟁 하라고 부추기는 거 자체가 경제에는 마이너스지.... 열강 말 한마디에 획확 움직이는 게 국제 증시인데....
#17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42
저 청인 협력은 바깥이 아닌 물밑접촉이었을 가능성이 클걸.. 라자들이 어떻게 갔는지를 생각해보면..
#172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43
아니 시대 생각하면 아직 저때까진 라자들이었을 가능성이 높구나..
#173이름 없음(A/OdTlmi6Y)2022-10-03 (월) 00:46
청인이 러시아 오열 듣고 저거 말이 안 통하네 차라리 청(인도)가 더 대화가 된다 이런 논리로 사이개선되면 썩은 맛의 극치겠지.
#174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0:46
러샤는 핵전쟁 벌이라고 난리치는 것보다 걍 실망해서 늬들 그럴바엔 차라리 쏘라고 비아냥거리는 거 아닌가? 솔까 둘다 다른 나란데 느그들 핵전쟁해라! 밀어붙이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중재역할하려던 애가 빠져버리고면서이 더러운 XX들...이러며 개무시하는 거 같은데. 그것만 해도 핵전쟁 위험이 수직급상승하지만.
#175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48
>>174 뭐 실제론 그거겠지
#17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0:48
저유가 백날 해봐야 핵전쟁 위기 한방에 싹 다 얼어붙어버림.

근데 지금 중인은 상호 핵전쟁 위협을 상시적으로 하고 있어. 여기서 제어봉 날라갔고. 그럼 경제도 빙하기 오는거지.
#177이름 없음(RjSgEzoVKw)2022-10-03 (월) 00:49
>>173 저거 정도로는 인도가 청에게 당하는 위협을 해소할 수가 없어서 안됨
#178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50
러시아야 인도나 청에겐 바깥에서 들리는 듣기싫은 소음뿐일거라
#17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0:51
그들 입장에서는소음 vs 칼들고 서로 찔려죽이려는걸 노리는 상대방이라 서로 화해할리가
#180이름 없음(f14QH952mI)2022-10-03 (월) 00:59
지금 민국이 원래 세계 공장 메타 돌렸던 거 생가가하면 이번 턴 성장한계도 사실 청인 핵전쟁 위기로 무역이 X되버린게 문제의 발단일 거라

제금 히피 세대가 반청감정 심한 거나 용청 정책 피는 질서당 내각에 대한 불만이 폭발 직전인 거도 저러면 설명 가능하고
#181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1:04
지금 보고 왔는데 소롱은 뭐임?
#182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05
TNO
#183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05
호이 TNO 모드에서 핵전쟁 터졌을때 나오는 단어
#184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06
오늘은 어떻게 돌아갈지 두려워..
#186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09
사실상 전면핵전쟁이후 인류 멸망을 상징하는 단어 so long
#187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1:10
ㅇㅎ ㄳ
#18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1:14
>>181 The New Order라고 추축국이 2차대전을 이기고 미국 vs 독일 vs 일본이 3자냉전한다는 대체역사 모드인데
여기서 진짜 말그대로 정신나간놈이 집권해서 전쟁통으로 만들어버리거나 어떠한 분쟁에서 누군가가 양보 안하고 대립하는 이벤트를 이어나가다 보면 3차대전이 터지고 핵전쟁이 일어남
그리고 핵전쟁이 일어날때 이벤트 수락 버튼에 So Long이라고 써져있어서 전면열핵전쟁을 So Long이라 부르기 시작한거
#18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15
새우잡이 어선들 충돌로 핵전쟁이 일어나는 tno
#190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1:16
히피세대가 질서당 지지해서 정권교체 달성해놓고 바뀐게 없다고 하는 게 처음엔 일자리가 바뀐게 없다, 다음엔 청이 승천하는데 대응을 못했다로 해석됐는데 이젠 중앙아시아의 비와 핵전쟁 위기에서 스턴벌린 현정부에 대한 무능을 원망해서일 가능성도 꽤 높아졌음.
#19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17
자기네들보다도 못한 러시아도 할말 하는데 우린 뭐하는거냐 일수도 있고
#19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1:21
뭐 전부 다겠지...

기성세대에 대해 실망할 거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거고.
#19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1:23
TNO도 핵전쟁 사유가 살벌하긴 살벌하지

간첩문제나 잠수함 실종같은 분쟁이 일어날법해서 일어난 핵전쟁이 발발하기도 하는데
극단적으로는 새우잡이 어선끼리 싸우다 핵전쟁 발발하는 이벤트도 있고
아예 한술 더떠서 부르군트 때문에 강대국들이 속아서 핵전쟁 일어나기도 하고
#194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26
그 브루군트도 실제로는 히틀러 죽이는거까지가 실제고 그이후부턴 가라로 돌아가는척이지만.
#19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1:28
지금 러시아가 저런다고 청과 인도가 화해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19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1:29
지금 청과 인도는 유일하게 있던 안전핀마저 고로시 치는 상황이 되버린거고
#197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29
러시아가 저러는거로 화해할거면 라자들도 안날라갔을 레벨이야
#19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1:30
러시아를 외면하는건 지금 높은확률로 상부 정도나 그런거일테고, 하부는 지금 꼬라지 어캐될지 모르겠다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19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1:31
기성세대 기득권이야 저거 필요한 희생이었다고 외면할거 같은데, 지금 하부는 히피세대만 봐도 어캐 끝날지 모르는거고
#200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1:31
진정한 인도 통일 정권의 수립 동력이 반청이라는 점, 현재 인도는 대중 포퓰리즘 정권이라는 점, 라자회의 마저 조져버리며 내부 안전장치마저 작살냈다는 점.
유카리 설명처럼 이제 인도의 반청주의를 막으려면 수억의 인도 인민을 다 설득하는 방법밖에 없으니까
#201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1:34
앙팡테리블 세대가 복지 재건한 것도 사다리 걷어차기 보다는 입에 떡 물려줘서 불만 좀 식히려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라
#20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1:40
갈수록 세상이 불판 꼴이 되고 있으니...

동남아 정도면 이번턴 메인이벤트인줄 알았다고. 근데 그게 메인이 아니었어. 더한 게 있잖아.
#203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50
유라시아 불판연성진인가
#204이름 없음(bf7oUMYhWw)2022-10-03 (월) 01:57
이제 다음턴에 펌블 몇번 받으면 이란발 핵테러, 튀르키스탄발 핵테러, 청인간 전면 핵전쟁 뭐 이런 선택지가 들어갈 것 같아서 무섭단 말이지.
#205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2:00
이란발 핵테러는 펌블 한번이면 바로 터질거 같은데....
#20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00
>>204 지금 저거 중재가능한 체급과 상황이 되는 놈은 서엘랑 뿐임 ㅋㅋㅋㅋ
#207이름 없음(gj16v1y./o)2022-10-03 (월) 02:00
Attachment
꽤나 높은 확율의 미래의 판도
#20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02
동엘랑은 인도가 논개로 묶었고, 러시아는 그냥 때려쳤고, 독일이 중재를 할수 있을리가 없고, 이탈리아는 저번턴 때려쳤고, 미국은 정황상 지가 트롤러인데, 그럼 남는건 서엘랑 뿐 ㅋㅋㅋ
#20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03
대충 이번턴이 60년대라고 확정났으니 OTL에서 70년대부터 있었던 특이점들 살펴보면

70's 데탕트, 오일쇼크, 영국병, 락의 전성기
80's 냉전의 절정기, 체르노빌, 소련-아프간전쟁, 신자유주의의 전면 대두, 3저호황, 팝의 전성기, PC통신 보급 시작
90's 소련붕괴, 걸프전, 일본 버블경제 붕괴, 인터넷 보급, 닷컴버블, 아시아 외환위기
00's 911, 아프간전, 이라크전, 대침체(서브프라임 모기지->유로존 위기)
10's 스마트폰 보급, 아랍의 봄, 유로마이단+돈바스전쟁, ISIL 대두
20's 대봉쇄(코로나 확산), 우-러전쟁

대충 이거 기준으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면 될거같은데
여기서 더 추가해야하거나 제외해도 될만한 사건들 있나?
#21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04
>>207 So Long,,,
#21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08
>>154 애초에 엄청 압도적이라고 얘기하진 않았던거 같고 애초에 중앙아 개입이나 인도투자같은 경우는 아직까진 감당할만한 선이긴함
#212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11
오늘은 어떻게 돌아가려나....
#21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12
>>209
70's 락의 전성기
80's 팝의 전성기, PC통신 보급 시작
90's 인터넷 보급
10's 스마트폰 보급
20's 대봉쇄

이정도는 일어나지 않거나 다른 시점에 일어날 이유가 없어보임

80년대의 신자유주의의 전면 대두는 이미 60년대에 민국에서 스타트 끊어버렸고
80년대 소련-아프간 전쟁이랑 90년대 소련붕괴랑 10년대 유로마이단 20년대 우-러전은 소련이 없어서 일어날일 없어보이고
나머지는 어장내 상황봐야 패스되는지, 일어나는지,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날지 예측 가능할거같은데
#21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13
>>211 민국이 고성장에서 2~4%따리로 폭락한거, 중국만 고성장 유지했던거 같긴 한데, 지금 인도양이 저래버리면 다음턴도 저러면 전세계적 물류불안이 현실화 될거라서
#215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15
저러면 인도양보단 시베리아 횡단철도쪽으로 물동량이 몰릴테니까
#21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2:16
지금 청이 러시아를 식량 공급처로 우대했다고 나왔는데 러시아랑 저렇게 사이 틀어져버리면 당장 외부 식량 공급처가 반토막난거라....

전세계적 물류불안임. 인도양에서 인도가 통행료로 태클걸기 시작하면 동맥이 막혀버리는거. 말라카에서 바로 희망봉 가는건 현대에도 쉽지 않다고...
#21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16
>>214 뭐 이번턴 후반기내지 다음턴에 냉각기이긴할듯
#21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17
>>216 사실 만주도 농업으로는 어디 안갈거라 민국 이용하면 되긴 한데, 그럼 민국 의존도가 너무 뛰어버리는거라
#219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2:18
일단 어제 나온것까지만 놓고보면 전세계 경제의 겨울이 왔음.
#22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19
아니 지금 러시아같은 파딱이 조온나 필요한 시점에서 러시아가 그냥 파딱 던지고 호감고닉 고로시로 전향했으면 지금 서엘랑 조지는 순간 중재자가 없어지는 개막장 상황이네, 그 와중에 러시아 고로시로 청나라랑 인도 위신은 실시간으로 조져지고 있고, 그게 국제사회에서 외면받는다고 해도 그건 상부고, 하부는 또 달라지니까
#22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23
문제는 서엘랑은 묘지(벙커)에서 나와도 곧장 들어가다 보니 답없어
#22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2:23
일단 베이비붐 자체는 전세계적 현상이고 그럼 전세계적으로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설마 민국처럼 극단적인 동네가 또 있겠냐...) 청년층 인구가 확 증가했는데 가슴 뜨거운 청년층에게 러시아의 고발이 어떻게 다가올까.

굉장한 호응이겠지. 기성세대는 왜 러시아를 지지하지 않냐는 외침이 진짜 넘처날거고....

러시아는 자기도 모르는 새에 시대의 선도자가 됐음.
#22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24
진짜 68각인가
#224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2:26
학살의 규모가 이전의 다른 학살에 비해 크지 않은데 이게 시대의 운과 국제외교라는 놈이 겹처지다보니...
#22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26
>>221 지금 그 무덤가있는 서엘랑 빼곤 나머지는 중재 자체가 불가능한 애 뿐이라
#22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27
>>224 지금 인도야 원래부터 제국주의 굴리고 있었으니 그렇다고 쳐도, 따칭은 반제국주의 대아주의 외치던 놈이 제국주의 달리고 같은 동아 대학살 저지르는 시점에서 그 이념을 주장할 권리를 상실해서 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27
이번에 서엘랑이 완전 깨어나 무덤을 못가게 막아야 한다
#228이름 없음(AVp1jtys8c)2022-10-03 (월) 02:29
국제연맹이 그거 나쁜 짓이다 같은 말만이라도 할 수 있었음 이게 터질일이 아닌데 하필 민국까지 모두 침묵해서 오히려 민간 호응이 폭발적일껄...
#22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29
서엘랑이 도로 무덤가려들면 그거 자체만으로 핵전쟁 위험이 커져
#23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30
>>218 슬슬 만주농사 포텐 미친듯이 터질시점이 됐지? 현재 중공 농업이 가장 잘되는 지역이 만주긴 한데
#23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31
근데 진지하게 지금 시점에서 따칭이 가지고 있는 이념이 뭐가 있지? 튀르키스탄의 봄때 그딴거 죄다 날려버리고 중공식 패권주의만 남은거 같은데
#232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33
문득 의문이 드는게 라자회의가 날라갔으면 인도 무슬림 문제는 어떻게 됬을까.
아니, 일단 어장에선 인도 무슬림 이야기가 한 번도 안나왔긴 한데...그냥 머리 속으로 라자 회의가 대충 OTL인도제국 느낌으로 굴리고 있겠지...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라자 회의가 날아갔다+포플리즘 보니까 갑자기 OTL 현재 인도가 떠오르면서 파키스탄 독립해도 아직 억 단위 무슬림이 남아서 구아아아왁(서로 피로 피를 씻는 관계)하는게 현실인데, 파키스탄 그대로 남아있는 인도면...어...

이거 이란에 적극 개입한거, 민주화+제목소리내는거에 대한 과잉반응일수도 있겠지만 국내 무슬림 문제와도 관계가 있어서 그냥 고로시한 거 아닐까?
#233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35
>>232 애초에 카스트가 타파되버린 시점에서 종교다툼조차 뒷전일걸.. 카스트가 날아갈 정도면 그만큼 전 인도가 청에게 위협받고 있단 생각을 공유한다는거라
#234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35
>>216
사이 틀어져도 식량 무역은 계속되지 않을까. 아니 OTL의 미소도 서로 비난과 정강이차기하면서도 무역은 했으니까.
무역까지 끊을 정도면 정말 청인 수준으로 전쟁 일보 직전이란 이야기인데.
#23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37
>>234 무역이야 하겠지만 보복관세 때리거나, 아니면 국민단위에서 불매운동 터질확률이 있어서 ㅋㅋㅋㅋ
#23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38
근데 지금 둘중 뭘 하든간에 청나라 어그로만 지속적으로 누적되는거라 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EgcEQFWjTY)2022-10-03 (월) 02:39
식량은 미국도 있잖아
#238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40
청이 다른데서 수입하는 만큼 그만큼 어딘가는 굶게 된다는거라
#23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41
>>237 거리 감안하면 물가 올라가는건 어쩔수가 없어서
#24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42
>>238 근데 그게 보통 열강은 아니지 않나
지역열강쯤되면 가격이 올라갈지언정 식량은 어떻게든 수입함
오히려 아프리카 소국같은곳에서 식량가격이 올라가는걸 못터져서 터지지
#24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2:43
>>240 못터져서 -> 못터트려서
#24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45
>>240 머한만 해도 우러전 이후 물가가 올라서 좆같긴 해도 어디가 아사했단 말은 못들었지만, 아랍이야 뭐 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46
>>238
거기가 붕뜬 러시아산 식량 수입하겠지.

>>233
일단 인도제국쪽 시스템을 따라간다고 치면 그 무슬림이 좀 대우받는 상황이었거든. 거기다가 벵골이 한동안 인도 전역을 식민지 삼아서 이전통치 그대로 돌리다가 결국 중앙정부가 된 상황이기도 해서 무슬림 강세는 여전했을 거고.(영국이 대충 소수민족을 앞잡이로 잡는 짤)
카스트 날아갔다고 해도 힌두교쪽 이야기고 무슬림쪽 입장에서 보면 절대다수인 힌두교도가 갑자기 급발진+단합하더니 자기네 기득권을 침범하는 상황이니까 얘들 입장에서 보면 공무원 가산점이라던가, 의회 추가의석이라던가, 그런게 막 사라지는 느낌일 거여서.
#244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2:48
원래 전턴 막판에 청이 먼저 반핵운동을 내세워서 핵확산 반대, 핵무기 반대의 선도자가 되었단 말이지.

그리고 반핵은 반전, 평화주의랑 함께 가는 사상임. 반전-반핵-평화가 세트야.

그런데 이번턴 청이 한 행동에는 반전-평화가 없음... 결국 청이 내세우는 반핵조차 '응 사다리차기~X까~ 핵 없으면 느그 열강나리들에게 당할테니 핵죽창을 준비하는 것만이 주권을 유지할 수단이야~' 라는 반응을 불러오게 되버렸다.

그럼...
#245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49
생각해보면 우러 전쟁처럼 있던 자원이 사라졌다!도 아니고 공급처 바꾼 거니까.
이거 한일 반도체소재..(정떡이어서 입다뭄)
#246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51
핵없으면 정권 뒤집히고 탄압당한다고 메세지를 줘버린 셈이지?
#247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2:53
열강들은 침략행위를 해도 핵으로 머리가 쪼개질 일이 없을 때 더 무례했다 뭐 이런 식의 말이 나도는 거 아니냐....
#24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2:55
지금보면 핵이 문명인을 위한 소양이지 ㅋㅋㅋㅋ, 핵없으면 튀르키스탄과 이란처럼 탄압만 당하는걸 ㅋㅋㅋㅋㅋ, 아니면 민국이나 루스한테 붙어버리던가 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56
그래도 자체 핵개발 난이도가 엄청 높던 시절이어서...정말 메인 플레이어급 국가 아니면 핵개발 어려울걸.
일붕이가 아슬아슬하게 자체 핵개발할 수 있는 덩치 컷 아닐까.

뭐, 한 세대 정도 지나면 보어인들도 핵들고서 화이트 아프리카같은 헛소리 여전히 외치고 있겠지만(폭언)
#25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56
>>244 뭐 반전은 평화는 있긴할걸 그게 핵전쟁보단 수십만명이 죽는게 낫다는 공리주의겠지만
#25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58
이러면 발칸애들 핵 유럽통합군으로 어떻게든 하려던것도 파토날거 같아보이는데..
#25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58
꼭 반전과 평화란게 우리 모두 사이좋게 자내자란 방향으로 나오는건 아니니까
#253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2:58
>>250 열강간 전면전을 피하기 위해 비열강에 군대 밀어넣고 학살하는 건 평화주의라고 하지 않아요...
#254이름 없음(f14QH952mI)2022-10-03 (월) 02:58
지금 태평양 최대 항구인 일본이 미국 거부하는 시점에서 아무리 민국이 일본 상전이고 청의 뒷바라지를 해준다 해도 한계가 있을 거라

물량이 들어오는 거와는 별개로 가격 상승은 일어날 걸
#25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2:59
>>253 다른 의미에선 평화주의 맞음 수십만명이 죽는 대가로 수천 수억이 죽지않았잖아?(쓴웃음)
#256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2:59
반전은 열강이 비열강에 벌이는 것도 반대하는 거고 평화주의는 어제 시위대 상대로 총칼 들이미는 것도 반대하는 거라.

열강이 비열강에 벌이는 건 '특별군사작전' 이니 괜찮지 않을까 하고 누가 인정을 하겠음...
#257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2:59
부산 땅값 떡상하는 소리가 들린다아.(아무말)
#258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59
뭐 청이 보조금등으로 내부 판매가 낮추겠지
#259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00
>>255 그런 평화주의는 없음.
#260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3:00
>>259 "우리 시대의 평화"지 뭐
#26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1
>>255 그런걸 우리는 ㅈ논리라고 함
#262이름 없음(f14QH952mI)2022-10-03 (월) 03:01
저게 평화주의면 프라하의 봄은 소련의 평화성을 상징하는 거지(폭언)
#26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1
>>260 우리시대의 평화 그 자체가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물건인데 그딴걸 청이 하는순간 그건 자기합리화 밖에 안되는거
#264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02
??? : 이건 '특수 군사 작전'이지 학살이 아니다
#26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3
>>264 이건 반발하는 역적놈들을 때려잡아서 평화를 유지하는 특수군사작전이지 대학살이아닙니다 ㅋㅋㅋ, 이딴걸 평화주의, 대아주의, 반핵운동 주장하는 새끼가 하는 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03
그리고 국가라는 건 우리 생각보다 X같이 질긴 존재라 아무리 약한 약소국이어도 태평양의 인구 만명단위 섬나라 정도가 아니면 모두 잠재적으론 핵을 오떤 식으로건 거질 우려는 있음

당장 북한조차 핵개발 기어이 해버렸는데
#26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4
>>266 사실 그거 옐친 러시아의 탈주자랑, 중국 없었으면 힘들었을걸, 근데 꼬라지 보아하니 비열강들한테 러시아가 핵 퍼줄거 같은데
#26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04
>>265 현실에서도 진지하게 그런말 하는놈이 있는데 어장내라고 못할까
#26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04
뭐 다시 생각해보니 평화주의가 아니긴한가
#270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05
반전 평화주의 없는 반핵주의가 되면 그냥 사다리차기니까 진짜 노답.
#271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05
그리고 지금 투르크스탄 학살 자체가 지금 선통제 옥음방송 자체를 X으로 만든 거라 황실 위신도 망했음
#272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3:05
푸틴도 같은 논리로 지금 우크라이나 침공했었지...그러다가 X되었지만.

사실 지금 잘려나간 애들은 온건파였을 텐데...걔들 잘려나갔으니 다음에 등장하는 애들은 점점더 과격파가 될 수 밖에 없을 거고...
결국 인도나 청이나 물러나던지, 아니면 어장판 알제리&베트남&아프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말이지.
#273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5
>>268 그래서 걔가 지금 경제제제를 오지게 안당했나 ㅋㅋㅋㅋㅋ
#27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5
지금 청이 한 개지랄 하나만으로도 나중에 청 국력 약해졌다 싶을때 온갖 고로시를 당해도 뭐라고 못하게 되버린거
#27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05
아 근데 이 어장 지구가 워낙 씹창나서 진짜로 받아들이지않나하는 생각이.......
#276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6
그리고 튀르키스탄의 봄 하나만으로도 팍스 주장할 권리를 상실해버렸고
#277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07
이게 이걸 고발할 열강급이 없거나 아예 아싸리 국제연맹에서 왜 그런 짓을 했냐고 타박듣고 눼이눼이 반성합니다 이정도만이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분위기만 봐선 국제연맹이 아예 침묵을 해버리는 바람에 일이 커졌음.
#278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7
>>275 그래서 외면받았잖아 "기성세대"한테
#279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8
이게 러시아편 안들어주는거 보면 기성세대야 외면한건데 이게 청년층이나 히피세대로 가면 이야기 조온나 달라질걸
#28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08
>>278 기성세대?
#281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8
그리고 히피세대가 기성새대 대체각 나오는 다음턴이면 볼만할거임 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08
마지막 다이스에서 국제연맹으로 끌고갔는데 소용없었다는 1 뜬게 그래서 펌블임.

국제연맹이 침묵해버렸다는 거니까...
#28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08
아! 튀르크스탄이 기성세대한테 외면받았다는 이야기구나
#284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09
>>280 그야 국제연맹에서 침묵할 기득권이면 질서당 세대같은 기성세대지 뭐 ㅋㅋㅋㅋㅋ
#285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09
>>273 OTL은 필요에따라선 진짜 핵전쟁도 감수하려 하는데
어장내에선 다른 열강들이 이런 이유로 일어나는 핵전쟁을 감당하길 꺼려해서 러시아빼곤 쉬쉬해버리는 느낌이라
#286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10
애시당초 미국이 각잡고 조졌다는 멕시코-중앙 아메리카 라인조차 유카탄부터는 반미, 반멕시코 게릴라 점령지역 있을 정도인데 솔직히 지금 저거 청인 둘이 앞으로도 점령 유지 가능할지는 두고봐야 할 문제고

애당초 저기 확실히 진압하려면 투르크-러시아가 지원을 안 해야 게릴라 고사가 가능한데 러시아가 돌아선 이상 이제 게릴라 고사 작전도 안 먹힐 가고
#287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3:10
OTL에서 핵전쟁 감수사항급이면 파리나 모스크바가 날아가는 것과 동급의 사건...
#288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11
튀르키예가 다자주의로 안착한 거 보면 러시아가 공개적인 후원까진 아니라도 꽤 우호적으로 나선 영향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턴에 얼추 몸 추스른 튀르키예까지 러시아에 합류하면(명분도 좋음. 같은 이슬람 형제니까) 오일쇼크부터 해서 터질게 엄청 많다.
#28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12
>>288 그것보단 이탈리아 영향이 아닐까 싶은데
#290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3:12
그냥 고만고만한 국가면 무력으로라도 입 닥치게 만들수 있지 러시아 정도되면 그것도 무리고. 입 닥치게 하자고 러시아 전역 쓸어버릴거야?
#29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13
일단 안걸렸으니까
#292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13
>>289 아직 이탈리아는 판정 안나왔으니까...

이탈리아도 영향줬다고 하면 러시아-이탈리아 양국의 영향인거고.
#293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3:14
러시아가 이런짓을 하고있으면 모두가 미쳐버린다! 이러고 있으니 그거 틈타서 독일이 열심히 러시아 루트로 지원할 것 같은데 말이지.
자, 청나라에게 빅X를 주자!
덤으로 튀르키예도 이란쪽에 아아아니, 우리의 이슬람 신자들이 사악한 뱅골-힌두민족주의자들에게 탄압받고 있으니 거기가서 지하드해라!라고 눈돌리기 시전할 가능성(대충 사우디가 와하비즘을 아프간으로 수출하는 짤)도 있을 것 같은데.
#294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14
솔직히 유럽러시아만 남은 지금 러시아도 굴복시킬 수 없는건 마찬가지고.
#295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14
일단 투르크가 다자주의에 안착 성공한 게 러시아가 주변국에 우호적으로 나간 게 도움이 된 거 자체는 맞을 거임

지금 저렇게 혼란한데 러시아가 군사적 압박을 안 가한 거 자체 만으로도 투르크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일이라
#29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17
그나저나 이번턴은 어째 국제연맹이 얻어터지는 턴이네 동남아도 그렇고 중앙아도 그렇고
#297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17
차라리 독일이면 대아주의 억지로라도 끌어낼거고 민국이면 치명적 클레임 서로 들고 있으니 서로 자제하게 되고 프랑스는 일단 일어날지부터 봐야하고 나머지는 체급이 부족함.

근데 러시아는... 지금 러시아만큼 청에게 너 이러면 안된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없지.
#29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18
근데 솔직히 중앙아+페르시아는 앞마당 정리내지 핵전쟁때문에 다들 침묵할 이유가 있었다지만 인니는 대체 뭘까
#299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19
인도-호주 사이에 위치한 인니가 터져서 빨개지면 미청에 의한 인도포위망 어쩌고 할테니까.

국제연맹이 말라카를 독립 인정하게 하는 대가로 인도 편의를 꽤 봐준 편이지. 그런데 테헤란에 비를 뿌려버리네.
#300이름 없음(r8YUAZkTkc)2022-10-03 (월) 03:20
그냥 평범하게 미스터 수카르노가 뇌절해서 미쳐 날뛰는 중 아닐까.
아니면 청인 둘이 깽판치는거 독일이 묵인하는 댓가로 인니 개판 눈감아줬다던가.
#301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21
>>300 만약 그런 생각이면 인도랑 청이 서로 핵들고 벼랑끝전술 하면서 세계에 협박하는 거지 실제론 핵전쟁 할 생각 없다는 그런 증거가 됨.
#302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23
지금 인도 일반 민층이 핵전쟁 진지하게 생각하는 이상 라자 회의면 모를까 국민의회가 핵전쟁 회피하려는 모양새만 보여도 들고 일어날 걸
#30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23
>>301 적대적 공생인거냐구......
#304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23
그리고 러시아는 느그들 전쟁할 생각 없이 벼랑끝전술로 아주 그냥 깽판치고 있네! 다들 침묵할줄 알았지? 난 아니다!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거고...
#305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25
솔직히 둘이 상호확증파괴 외치면서도 은근슬쩍 편먹고 중앙아시아와 페르시아에서 저 난리를 친 이상 두번째 편먹기도 있을 수 있고, 두번째 편먹기도 있었다면 이게 실제 핵전쟁 위협하는 게 아니라 적대적 공생으로 이득챙기려는 술책이라는 의심을 안할수가 없어서.

아직 다이스는 안나왔지만. 이건 독일까지 다이스를 봐야 알겠네.
#306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26
진짜 국제연맹도 가불기야
핵전쟁을 일으키지 않기위한 모든 수단이 자동적으로 국제연맹 위신 실추와 무력화가 되버려

결론 : 도화선에 불 붙인 미트는 일단 개새끼다
#30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26
이번턴 시작만 하더라도 엔딩각인가 싶었더니....... 부두술이 발동한건지 귀신같이........
#30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26
>>307 이런 엔딩각일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는데...
#309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27
설마 이게 다 앤딩각이다 앤딩각 해댄 참치들에 대한 다이스의 심통인거냐고.(쓴웃음)
#31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27
>>305 사실 원래 양계초가 하려고했던게 그런 연극을 하면서 위신을 챙기는거긴했는데......
#311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27
여기서 벼랑끝 전술이면 지금 상부계층보다 하부계층 반발이 더 독할 텐디

만약 겉으로만 저러고 적대적 공존 루트면 다음턴 하부계층의 분노가 더 크게 터질걸
#31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28
아니 솔직히 그냥 지구촌만들고 모두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될줄알았는데...... 아쩌다 이리됐누
#313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3:28
인도는 러시아가 저러는게 사실이 아닌 진짜 실제로 청을 적대하는거라고 하층민에게 보여줘야되는게 라자들 몰아낸게 저런 청과 적대적 공존 때문이었는데 그걸 자신이 한다? 자신이 목달린 차례지?
#314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29
게다가 저런 식의 전술 자체가 국제연맹의 무력화를 부추긴다는 점에서 오히려 핵전쟁이나 핵테러 위험은 더 올라감

저거가 진짜 계획한 거면 자살을 어렵게 돌려서 하는 거임
#315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29
>>312 나 포함 엔딩각 예상한 참치들 모두가 소련붕괴때같이 머리가 꽃밭이였나봐
#316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29
솔직히 청조도 어쨌든 황제 있고 전통적인 엘리트층이 장기간 유지중이고 인도는 라자회의가 이제야 날라갔으니 구름위의 높으신 분들이 이끄는 거였는데 그럼 뭐 구름위의 높으신 분들 생각하고 하부계층의 여론은 다를 수 있지...
#317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3:29
난 핵전쟁 나올까봐 두려워 했는데 진짜 그 각이 크게 보인다는게 더 무서워...
#31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30
너무 설레발이었던건가
#319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3 (월) 03:30
오늘 다이스는 잘 나왔으면... 어제의 연장선이면 진짜 안된다.
#320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30
이번턴 인도 라자회의가 시기상 후반기에 날라갔다고 치면 전반기까진 구름 위 높으신 분들의 적대적 공존으로 굴러가다가 인도 민중 폭주로 적대적 공존이 깨져버렸다는 해석도 되니까...
#321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31
까놓고 청은 황제가 옥음방송까지 하고 저래버린 이상 황실 위신하럭 못 피하고, 인도는 저거 진짜 적대적 공존 작전이면 자살임
#32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31
'긴장감'
#323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32
다이스 한두번으로 긴장감이 부족했다고 다이스 연타로 긴장감 강제주입이라니 너무한다고....
#324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32
애시당초 중국이 다이스값 잘 나온 거완 별개로 주변국 문제가 하나도 해결 안 된 시점에서 엔딩각은 무리수긴 했음
#325이름 없음(2xBipj/Yuk)2022-10-03 (월) 03:33
걍 즐겁게 감상하자.

엔딩각은 유카리가 볼거니깐 우리가 재촉하지 말고
#32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3:33
뭐 후행다이스 ㅈ박으면 또 모른다고 얘기하긴했는데........왜 진짜로 ㅈ박아버린거냐고.............
#327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35
만약 이란 침공이 라자회의 결정이면 나중에 인도 혁명으로 러자회의 숙청될 때 러시아가 '대를 위해 소가 희생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고 조롱 성명 내보낼 듯(폭언)
#328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36
이번 어장은 앤딩각(지구촌)을 외치면 앤딩각(쏘롱)을 잡아버리는 악마같은 다이스놈이니까.
#329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3:37
핵이 맨처음부터 잘못 끼워졌으니까 뭐..
#330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37
>>316 그거 들키는 순간 모가지 날라감
#331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37
>>330 그래서 라자회의가 날라갔지...
#332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37
지금 적대적 공생이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라자회의가 어떤 명분으로 모가지가 날라간지 생각해보면
#333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3:38
진짜 뇌절의 전성시대라서 그런지 심심하면 뇌절하곤 국제연맹에 쿠사리먹으면 우리 핵 들고 있다 이 ㅈㄹ중이라
#334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3:38
이란까지는 라자회의가 하고 그다음에 폭주로 날아갔을 가능성도 높지
#335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38
지금은 적대적 공생이라기 보단, 사건이 안터져서 겨우겨우 핵전쟁음 막고잇는 꼬라지지, 아직까지 임계점은 안넘어서 핵전쟁이 안터지고 있는데 여기서 1%만 삐끗해도 핵전쟁각임
#336이름 없음(vKhV.M7sGI)2022-10-03 (월) 03:38
라자회의가 날라간 게 이번턴 후반기의 일이라고 치면 전반기까진 적대적 공생 하다가 라자회의가 날라가면서 진짜 적대하게 되버렸다고 할 수 있단 말이지.
#337이름 없음(a8Crgf55Eg)2022-10-03 (월) 03:40
>>336 근데 라자회의 복구각 절대 안보이는상황에서 그래봐야
#338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41
까놓고 높으신 분들의 전지적 시점에서나 중앙아 사태가 인청의 밀약인 거 알지 일반인 눈으로는 청이 인도 포위망 완성하려던 거 실패한 거라
#339이름 없음(vkMSwsa/aQ)2022-10-03 (월) 03:50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이게 인청의 밀약인 걸 안다 하더라도 반청감정 땜시 이딴 걸 받아오냐고 빡칠 거고
#34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3:52
딱 쿠바때 있었던 사람들이 이런 느낌 아니였을까?
#34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3:52
도마 이즈 커밍
#342이름 없음(CbRzaM5CyY)2022-10-03 (월) 06:03
이제와서 늦은 감상이지만.

솔롱고스 사애가 그 인간형상의 미친 살인인공지능 천가한 말이야.

자기 가족 다 죽이고 살았는데 다시 칼을 들이민 항복한 무관 에피소드에서 나 솔직히 또 다시 선택하게 만들 줄 알았음.

예를들어 사형장에서 다시 만든 가족들을 대려와서는 또 다시 천가한에게 이를 들이밀었구나, 항복한다면 그 성의를 표시했을 때 받아주겠다라며 다시 제 손으로 죽이게 만들거라고 생각했었음.

거기까지는 안 가니 다행이었나.
#343이름 없음(CbRzaM5CyY)2022-10-03 (월) 06:39
그 외에는 역시 짐승공?

얘는 진짜 어떤 의미로는 사애가보다 더...어, 인상이 강했지..

여러가지로 역대급이었음.
#344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06
이 어장 9999의 소유자들은 남의 다이스에서 쳐맞는 버릇이 있나? 청이 치트키 쳤나 했더니 외부다이스로 경제빼고 상병신을 만들어놨네
#345이름 없음(VnktzZeCwQ)2022-10-03 (월) 09:07
진짜 전세계적 68혁명속 프라하의 봄인 셈인가 이란 튀르크스탄은
#34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07
>>345 그런거지 뭐
#347이름 없음(YJqk1TiShM)2022-10-03 (월) 09:08
이태리 대리 aa는 누구냐? 이태리 aa는 안쵸비랑 얘로 양분이던데
#348이름 없음(VnktzZeCwQ)2022-10-03 (월) 09:08
프란체스카 루키니 스트라이크 위치스
#349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08
그리고 민국은 지구주딱일 이유가 있었는데, 그와 별개로 히피세대 스택 쌓일만은 했네
#350이름 없음(YJqk1TiShM)2022-10-03 (월) 09:09
>>348 땡큐!
#351이름 없음(VnktzZeCwQ)2022-10-03 (월) 09:09
저정도면 민국 히피가 히피가 아닌 68혁명의 학생운동이지
#35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0
>>344 뭐 굳이 따지자면 엮여있는곳에 영향을 주다보니까 거기서 펌블나오면 그 당사자에게도 영향가는지라 메타적으론
#35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1
그냥 독일하고 비슷한 경우인거지 뭐
#35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2
문제는 독일이 엮여있는 곳이 많기라도 했지 청나라는........
#355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12
>>349 막말로 핵전쟁이 일어나도 불황은 올지언정 핵맞을 걱정은 없는 사람들과
내일이 올지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의 반응차이라...
#356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2
>>353 내부다이스 잘받았다고 맨날 억까만 당하는건 아닌데 여긴 높은확률로 그러니까
#357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12
이탈리아가 추가 업보 쌓은 건 그렇게 크지 않고...

역시 '왜 적극적으로 세계 문제에 목소리를 못내는 거냐!' 라는 반발인가.
#35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13
>>354 걔들은 타국의 평화시위를 군대로 밀어버린 시점에서 팩션을 이끌 자격이 날아간 셈이라
#359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3
인도야 원래 병신이고, 청은 대아주의, 반식민주의 날라간 시점데서 국력쌘 칭키 이상 더 되나
#360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4
지금 그시보못 한번 제대로 해버려서 팍스각을 쳐 날려버렸는데
#36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4
뭐 어장내 시점에서보면.......... 독일이나 청이나....... 제대로된 비전이 없어서 문제인거
#362이름 없음(trL.SsP/lo)2022-10-03 (월) 09:15
발칸과 중동 폭탄 해체되면 민국이 주딱으로 있을만한 강점이 있나?
#363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15
전턴까지만 해도 독일도 식민제국주의 못버리고 끌어안고 있었고 해서 청 인도 정도면 시대평균 상위권이었는데 68혁명이 터지고 다이스가 68에 대응 못하는 모든 나라는 그시보못이 될지니라 하는 바람에...
#364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15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 조직이란건 목표가 있어야 이끌어나갈수 있는거고 국가도 그건 다르지 않은데 청은 지금 원래 세웠던 목표를 자기 손으로 박살낸 뒤라...
#36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5
>>362 지금 대국을 보는 사람이 민국말고 없어
#36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5
그러니까 당장은 뭘해야하는지정돈 아는데 그래서 그이후엔 뭘할거냐고 묻는거에 대해선 제대로 대답못하고 있으니
#367이름 없음(trL.SsP/lo)2022-10-03 (월) 09:16
민국이 대국을? 어떻게?
#368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6
독일도 결국 유럽 파딱이고, 튀르크는 중동파딱감이고 청이랑 인도랑 미국은 할카스 분탕이라
#369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17
시대가 엄청 급박하게 바뀌고 있음.

청년층 비율과 인구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게 68의 전조였다니 그걸 어케알어.
#37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7
솔직히 그때 움직였단거 자체가....... 딱히 대전략이나 비전에 근거해서 움직인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한거지 그냥
#371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7
지금 독일이 막턴에 4를 눌렀으면 주딱 자격이 있었는데 거기서 안나와버리면 결국 현대 유럽대빵 독일 정도 포지션이고
#372이름 없음(trL.SsP/lo)2022-10-03 (월) 09:17
왜냐면 핵무기 위험이 없어서 민국이 주딱할 수 있었다고 어장주가 그랬잖아 근데 이렇게 핵테러 위험이 풀리면
#373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17
일단 터키는 아랍 발칸하고 사이부터 좀 정상화시켜야지 팩션이 성장하면 어당리부터 박힐텐데
#374이름 없음(joawkJeLYo)2022-10-03 (월) 09:18
68혁명한 독일도 결국 백호주의 완전히 못 버린 시대 중위권 걸친 수준이니까. 상위권은 프랑스, 러시아, 시베리아.
#37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8
>>372 그래서 유럽만 보는 독일이 그런걸 할수 있나, 더 노력해야지
#37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18
움직이지않으려한것도 더 나대면 코올이니까 안움직이려한거지 딱히 비전이나 대전략에 근거해서 한것도 아니었던셈
#377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18
청 차례의 다이스에선 그냥 이제 한번 푹 자고 일어나면 세계는 우리의 것 이었는데 그 타이밍에 68이 터져 그시보못놈 니가 일어난다고 세계주딱을 할 수 있겠냐 하는 다이스가 나오리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냐...
#378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9
지금 독일은 백인말고 다 뒤져에서 유럽빼곤 무관심으로 바뀐건데 유럽빼곤 무관심이 해결 안되면 주딱은 힘들지
#379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19
지금 오히려 엘랑이 크리 터졌을때 민국대체 가능할걸
#380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19
>>365 지금 민국도 대국을 보고 행동하는건 아니지 않나 어쩌다보니 저런 자리가 주어져야만 했고 위기상황에 맞춰 회피기동하는거지 대국은 좀
#381이름 없음(trL.SsP/lo)2022-10-03 (월) 09:20
근데 민국도 인청갈등에 메었잖아?
#38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0
어찌보면....... 비전이 존재하지 않는 외교가 선택한게 사마르칸트였던거지
#383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0
>>381 그래서 독일은 주딱해서 거기 자유롭냐, 인청갈등은 그냥 답이 없어
#384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1
다음턴에 민국이 제대로 삽질해야 각이 나올걸
#385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21
>>382 진짜로 중화 특유의 이대로 버티면 우리가 이김 정도의 마인드였던듯 근데 아니었고
#38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21
민국은 인도가 달라붙은 거 때문에 지금 세계주딱 스턴상태임.
#387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1
>>385 그시보못 해버렸으면 도태 각이지
#388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1
>>386 결국 서엘랑이 정신차려서 주딱 인계 해야지
#389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22
이제껏 다이스 나온거보면 서엘랑은 걍 드러누워서 놀고먹는게 너무 익숙해진거 같은데...
#390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22
중국이야 뭐 자기들의 역사적 경험상 안정적 발전기를 확보하고 한번 푹 자고 나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천하의 주인이다 하는 패턴이라고 생각했겠지.

언제나 그렇듯 여민휴식기 한번 가질 타이밍이다 했을 것.
#391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22
유럽이야 프랑스 반응에 따라 유럽이 자잘한 분쟁만 있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동북아에서 남아시아까지 아시아권은 북아시아(시베리아) 빼고 답도없는 핵화약고 지대다보니까...
#392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3
지금 저 스턴걸린 민국도 대체할 애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그나마 가능성 높은국가가 크리터진 서엘랑이고
#39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3
일단 비전을 만들긴해야하는데.......... 이 비전을 만드는게 어려운 상황임 청나라는
#394이름 없음(NnDpKLqZuA)2022-10-03 (월) 09:23
이럼 튀르키스탄과 이란의 민주화 운동은 68혁명 영향이라고 봐야하나?
#39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3
>>393 아니 비전을 만들어놓고 지가 날려버린거라 ㅋㅋㅋㅋ
#39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3
반식민주의도 동아주의도 내세울 수 없게되버렸고 그렇다고 반핵을 하자니 사마르칸트때문에 못하고.........
#397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4
반식민 동아주의+평화주의만 했어도 되는데 사마르칸트 한방으로 그걸 날려버림 ㅋㅋㅋㅋ
#398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25
지금까지의 역사적 경험이 오히려 자신들의 비전 갖기에 방해가 되고 있는 상황임. 걔네 입장에선 이번엔 좀 힘겹긴 했지만 어떻게든 체제를 궤도에 올려놨으니 이제 언제나처럼 한번 푹 쉬고 일어나면 당연히 주딱...이 아니라고? 지금까지 매번 그랬는데? 인거...
#399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5
지금 이쯤되면 사마르칸트의 봄은 청이 먹었던 크리를 경제다이스 빼고 전부 토해낸 대참사라고 봐야
#400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25
반핵이 평화랑 반전이랑 동반자니까 그냥 평화 반전 이거만 끼고 갔어도 확정인데 평화 반전 이거 날려버렸고.
#40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26
솔직히 민국은 어... 이놈이고 저놈이고 뇌절에 핵쏜다고 협박이나 하고있고 문명전파(민국기준)는 되지도 않고 걍 때려치고 싶지 않을까 솔직히 주딱자리로 얻는 이득보다 걍 때려치고 장사나 하는게 이득이 더 많을것 같은데
#40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6
그 선택으로 당장은 기름을 얻었지만 보다 더 중요한걸 잃어버리게 된셈이지 뭐
#403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26
사마르칸트의 봄은 청이 먹은 경제 크리도 사마르칸트의 봄으로 그쪽이 청밖에 없다보니 저유가 만들어서가 아닌지 걱정되긴 하고..
#404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6
업보청산 68혁명의 시기에 지 혼자 도태되어 있으면 청이 가진 무기는 경제 원툴뿐인거고 다른나라들이 청 고로시칠 카드는 넘치고 넘치는거
#40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6
>>401 근데 그만두면 누가함?
#406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6
>>401 근데 저 민국을 대체할만한 애도 마땅치 않아서 ㅋㅋㅋㅋ
#407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26
청나라는 그냥 키신저식 정치현실주의를 코올상태에서 저지른 게 문제같은데

호전성이 유독 높은 건 아니고 나름 자제하려 하지만 기준은 철저히 자국의 이득과 안보고 그를 위해 가장 '쉬운' 길을 마다하지 않는
#40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27
민국 대아시아 외교는 이번턴에 하나로 정해져버림

눈닫고 귀닫고 학살 난 그딴거 들은적도 본적도 없고 일단 청한테 돈이나 받아서 그 돈 인도의 피해망상이 치유될때까지 인도한테 뿌리는거

아니면 핵전쟁 각오하고 인청러중에 한쪽편들던지 양자택일임
#40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7
>>407 것보단........소련이지 그냥
#410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7
이러면 청한테 뭐라고 큰소리 못친건 경제도 경제지만 그보다 뭐라고 하는순간 전면핵전쟁이니까 못하는거
#41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28
>>405 그런건 다른 나라들이 알아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412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8
지금 민국이 빡쳐서 양비론 하는순간 청인간 핵전쟁 각일걸 ㅋㅋㅋㅋ
#413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28
프라하하고도 다른 게 팩션 흔들리는 거 잡는 거 말고도 이게 나름의 대인도 유화책인데서 키붕이 맛같음

국익을 위해서라면 제3국을 폭격해도 '옳다'던
#41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9
>>411 그렇게 세상은 핵의 화염에..........
#41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29
>>413 사실 이건 다극체제인 상황에서 최악의 수라
#416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29
솔직히 미트턴에 얘네 뭔짓할지 너무 두렵다
#41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29
>>413 아.....그러고보니 그때 나도 쏴죽일테니까 저도 쏴죽이라고 했었지?
#418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0
지금 사마르칸트의 봄은 냉전기때 해야할걸 다극체제때 해버린거라 최악의 수지 ㅋㅋㅋㅋ
#419이름 없음(NnDpKLqZuA)2022-10-03 (월) 09:30
근데 인도는 그렇다쳐도 청나라면 자기나라 군대가 민주화 요구하는 시위대 학살하고 온 거에 회의감 들지 않을까? 다음 턴에 얘네도 68혁명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420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0
그리고 인도 얘네들은 ㅋㅋㅋㅋ 지들은 민주화해놓고 남이 하는건 군대로 막냐 ㅋㅋㅋㅋㅋ
#42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30
>>419 그건 잘 모르겠네
#42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31
>>419 솔직히 걍 진압할 가능성이 더 클거같은데
#423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1
>>419 그렇게 따지면 인도도 테헤란의 봄을 누가 주도했는지에 따라 다름, 저게 라자회의 뒤지기 전 작품인지 후의 작품인지에 따라 존나 달라지고
#424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31
>>420 머 미국도 냉전기때는 아메리카대륙에선 그랬잖아요?
#42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2
만약 저게 라자회의 축출 이후에 나온거면 쌍쓰레기인거고 이전이면 쓰레기는 맞는데 저것땜에 더 청한테 광분하는거고
#42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32
>>422 아니 뜨면 진압못하지 중공마냥 독재국가인것도 아닌데 게다가 그것도 시위대 내부의 의견이 갈린것도 한몫했고
#42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2
>>424 그렇긴한데 그와 별개로 양아치같다는 소감은 지울수가 없음
#42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32
그러고보니 여기 키신저는 계속 독일인이겠네
#42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33
>>427 양아치같은게 아니라 양아치가 맞으니까 어쩔수없네
#430이름 없음(NnDpKLqZuA)2022-10-03 (월) 09:33
>>422에이 여기 청이 민주주의 짭밥이 몇년인데
#431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33
양비론 할거같은데. 안그래도 베이비붐 세대인데 특히 민국은 다산문화정착 때문에 청년층이 갈수록 사회 다수파가 되버리는 구조임.

청년층이 갑자기 보수화되는 게 아니면 68혁명 영향 직빵받는 민국 청년층이 정국을 주도하는 건 다음턴이면 바로 찾아올 미래임.
#43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4
>>426 문제는 진압하기가 힘듬 결국 최종책임자는 천자인데 청이 오족협화가 굴러가는 이유가 천자때문이라 얘 터지면 중국 분리주의도 터질걸
#43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34
차라리 혁명을 하긴 했는데 그게 더 과격해져가지고 민중의 호응이 떨어져버리는게 더 최악일걸?
#434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5
만만디 해야할 시기가 아닌데 만만디 해버린게 최악의 패착이지
#435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35
라자회의 때가 아니길 빌어야지. 얘들 대인도 네이션 형성이 위대한 식민제국 만세 기반이라서

라자회의 때 저지른 짓이면 지금 인붕이 마인드는 2대전 이후 엘랑 상태가 되고 쏘롱각임
#436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6
>>434 그건 하고싶어서 라기보단 코올맞을까봐 어쩔수 없이 한거긴 한데
#43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36
근데 만만디를 안하자니 그건그것대로 최악이었으니 고르지못했고.........
#438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6
전근대적 의사결정방식이 근대화만 되서 바디스내칭만 된 결과가 지금의 따칭
#439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3 (월) 09:36
>>432 뭐 그건 역사와 전통의 '간신' 공민회 프레임으로 넘어가야지. 더 가면 태자한테 제위 물려줄 수도 있고.
#440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7
안그래도 인도에 양보하면서 위신 깎였는데 학살 업보까지 짊어지면 왜 천자를 섬기겠음
#44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39
>>439 그게 그렇게 끝나는게 아님 당장 튀르키스탄 문제에서 청이 잘못했다고 하는건 튀르키스탄의 현 정부가 물러나고 민주정부가 들어서게 되는건데 얘들이 친청을 하겠음?
#442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39
>>441 사과란것도 그래도 저기 미친새끼보단 쟤가 낫다란 말이 나올때가 제 타이밍이고
#44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39
근데 정권을 갈아야한다는건 동의해도 천자까지 갈아야한다는걸 동의해주는건 별개긴해
#444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40
청은 튀르키스탄 저렇게 해버린 시점에서 온건하게 물러나는건 못해 튀르키스탄 터지고 석유 공급라인 문제 생길걸 각오하지 않는이상
#445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0
근데 결국 황제를 안갈면 저기 책임이 영원히 누적됨
#446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1
근데 민국은 지 다이스 조지더니 남의 다이스에서 일정부분 벌충하네, 청은 그 반대고
#447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41
황제를 가는건 선양이란 좋은 방법이 있고.
#44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41
글쎄......그 독일도 혁명터졌다고 황제를 갈진 않았잖아? 그런상황에서 천자를 갈아야한단 생각이 드나
#449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41
68혁명이 사회적으로 영향력은 컸지만 OTL에서도 바로 직후의 선거들에서 보수대결집으로 완패하면서 끝났는데
청이라고 꼭 68혁명으로 뒤집혀야한다는 법칙은 없지 않나
#450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41
>>442 원역 한국에 비교하면 군부정권 이후 민주화시위를 미군이 밀어버린건데 여기서 미국이 낫다 소릴 들으려면 뭘 해야할지는...?
#45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41
>>449 그것도 그래
#452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43
중국 혁명은 몰루지

독일 68혁명은 기술력으로 위신을 벌어서 최대한 계흭된 방향으로 터트린 것도 있음
#453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3 (월) 09:43
선양은 애바고 양위해야지 아예 폐위하면 모를까 민주국가에서 선양은 진짜 애바임
#454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43
>>448 독일은 학살때문에 혁명터진게 아니라 주딱 노릇 못하게 혐성부린 의회에 책임을 물겠다고 터진거고 청은 그렇게 끝나기엔 좀...
#455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43
아 양위구나 단어 착각했네
#456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4
>>449 근데 지금 청한테 68말고 뒤집을 힘이 잇나
#457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44
청도 마찬가지로 전제정을 아닐꺼라서
#45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44
>>449 그리고 청나라는 민주화란 결과만 같지 세계관 자체가 다른데 굳이...?
#45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45
>>454 그독일도 전턴만해도 발칸에서 ㅈㄹ한거 있는데 뭐 거기서 황제책임 없을거 같음?
#460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45
청이야 어장주가 직접 의회민주주의 잘굴러간다고 말했고 뭐 그뒤로 민주주의가 터질만한 일도 없었으니
#461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45
애초에 68이란거 자체가 기존의 정치체제자체를 갈겠다는게 아니라 정권교체에 가깝지않았나?
#462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46
68혁명이 현실에선 결국 보수 대결집 완패를 했는데 여긴 러시아라는 68혁명 수용 열강이 딱 버티고 있어서 현실보다 더 파워풀해...

거기다 지금 국제연맹 주도국인 민국은 포모를 맨 먼저 띄워버린데다 청년층 인구가 너무 비중이 커. 민국도 넘어가버리면 현실에서처럼 68이 실패했지만 큰 의의가 있는 혁명이 아니라 성공한 혁명이 된다.
#463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6
>>461 그 다음에 사과랑 보상과 재발방지를 해야하는데 청이 그럴 상황이 못됨
#464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3 (월) 09:46
그런데 민국이 신좌파->신자유주의자->질서당 순으로 집권한 건가?
#465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46
청도 국민당 예토전생에 자체적 반성이면 몰라도 퇴위는 에바임. 진짜 '혁명' 터지거나 패전국 되지 않는 한
#46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09:46
황제 교체까지는 독일 카이저도 책임지고 교체된 적 있습니까 같은 거 때문에 거기까진 안나갈것.

다만 진심사과 정돈 있어야지.
#46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46
>>459 독일이 잘못을 안했다는게 아니라 발칸 터진건 오일머니 걷어낸다고 그렇게 한거고 학살도 일단 인종문제긴 했지만 독일군이 학살한건 아님
#46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47
>>464 공화당 -> 신자유주의자 -> 질서당(+구좌파+히피) 연립정권순 아닌가?
신좌파는 직접 집권한적은 없는거로 기억하는데
#469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47
>>467 오헝 터질 때 반란군이라고 학살하고 안슐루스 했는데 아직 사과도 안했는뎅
#470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8
지금 정권교체 따위론 해결될수가 없는것, 독일같은경우는 이미 영향권 날라가버린 곳에다가 사과박아서 업보 없앤건데 청은 사과하는 순간 중앙아 영향력 날라간다
#47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48
>>469 그거 방금전 연재에서 사과했음
#472이름 없음(KqIUUluh.c)2022-10-03 (월) 09:48
지금 튀르키스탄이 자유로우면 청한테 남을까? 140% 확률로 러시아간다
#473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48
>>469 오헝 터질때 학살은 오헝이 한거 아님?
#474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49
발칸은 유럽 아니라고 사과 안해서 튀르키예-루스 스피어라고 나왔는데
#475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49
>>469 군대가 아니라 거기 사는 민족간 학살 아니었음? 내가 잘못 알았나
#476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3 (월) 09:49
주딱자리 처음으로 받았을 땐 신좌파 영향력 꽤 보이지 않았음?
#47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09:49
>>474 발칸은 이후에 무시했었지 깜빡했음 ㅈㅅ
#478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49
140% 러시아 간다는건 다이스 굴려봐야 할텐데 어장주도 아니고 너무 확신하는거 아님?
#479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49
안슐루스해서 업보 넘겨받았잖아
#48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50
뭐 일단 애초에 혁명이 난다는거자체부터 다이스각 결정할 일이라서 애매함
#48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50
그건 그렇네
#48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51
솔직히 그냥 회색시대 찍을 가능성이 높지않을까 생각중
#483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51
안슐루스만 안했어도 독일이 숙일 정돈 아닌데 이태리랑 짝짜꿍하고 민족생활권 냠냠했으니 그렇게 위신딸이 필요했던거구
#48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51
딱히 크게 문제있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나아가지는 않는거
#48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1
지금 청은 사과해 봐야 나오는 결과는 독일의 과거사 사죄처럼 업보청산이 아니라 1989년 이후 소련이라고 봐야함
#48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2
1989년 이후 동유럽이 뭘 했는지만 생각해봐도 튀르키스탄 놔주는 순간 러시아 스피어되는건 기정사실이고
#48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2
그리고 정권교체이후 튀르키스탄 안놔주면 그래서 정권교체 한 의미가?
#488이름 없음(5ZrsShQKuQ)2022-10-03 (월) 09:53
근데 자기 나라 군대가 남의 나라 시위대 학살하고 온 거라 내부에서 뭐라고 하기는 할 듯
#489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3 (월) 09:53
발칸은 민족간 학살이지 군대가 학살한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그냥 게르만, 슬라브 등이 정부통제가 안 되니까 민병대 조직해서 서로 학살 갈긴거였고.

뭐, 그 게르만 민족을 독일이 안슐루스 하면서 품었으니까 독일이 업보 물려받았다 할 수는 있지만..

사실 그 정부 통제 안 되게 만든 것 자체가 독일이 원흉이긴 하긴 한데
#490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54
소련하고 달리 깡파워는 초월적인 G1이라 비교하기 뭣하고... 그냥 사과하면 튀르키스탄 토스하는게 확정인듯
#491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54
>>489 마지막에 군대가 학살하려는거 독일이 안슐루스 하면서 무장해체시키긴 함
#492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4
>>490 초월적인 g1도 아님 지금
#49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4
지금 묘사가 g1이긴 하지만 냉전기 세계를 양분했던 미소의 상황에는 청이 한번도 밟은적이 없다, 아니 이 어장 그 누구도
#494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5
지금은 깡 국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상대적 국력이 중요한 상황이고
#495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09:55
사분오열 유럽보다 강한게 대청인데 지금 유럽 향후회 재조직 중이라
#49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5
>>495 지금 튀르키스탄 사과하고 놔주는 순간 러시아가버리고, 그럼 러시아가버려서 석유길 날려버린 그 정권은 다음에 어캐될지만 생각해도 ㅋㅋㅋㅋㅋㅋ
#49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56
뭐 그냥 토스하는게 의외로 최선일수도 있지 솔직히 토스한다고 거기에 쌓아놓았던 영향력이 한번에 증발할리가 없잖아?
#49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7
그리고 또 한가지 생각해봐야할게, 미국의 콘도르랑 소련의 프라하는 그 깡파워에 휘말려서 아무도 뭐라고 못했는데, 이 세계? 그래서 러시아가 황제도 전범이라고 지랄지랄 해대는거 어캐막음(아무말)
#49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09:57
원역사에선 사과안하고도 영향력 유지하는 애들이 있는데
#500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57
청은 튀르키스탄 토스하면 정권잡을세력이 결국 학살당한 세력이라서
#501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09:57
솔까 청나라가 기름길을 포기하면 민국한테 목줄잡힐 가능성 때문에 까칠하게 나오는건 이해하는데 그걸 인도랑 손잡고 조져서 패권 정당성을 좆망시키는건 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57
지금 민국이 주딱하는것만 봐도 그렇지만 국력 쌓는것보단 업보 안 쌓는게 더 이득인듯
#50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7
>>497 지금 튀르키스탄 영향력의 대부분은 매국정권이라
#504이름 없음(joawkJeLYo)2022-10-03 (월) 09:57
유럽 향우회가 멀쩡한 건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무시할 체급은 아닌지라. 어떤 의미 오히려 독일은 무시가 가능한데 러시아가 무시가 안 됨
#50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8
>>499 그 이유? 왜냐하면 대체제가 없거든요
#50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8
지금 튀르키스탄 탈주하는 순간 자유의 화?신 러시아가 달려와서 민주화 세력 풀로 지원해줄텐데 그래서 친러가 될까 안될가
#507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09:58
미소 양국의 양극체제여서 미소한테 뭐라 못한건데 여긴 다극체제라
#50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09:59
튀르키스탄은 일단 정부가 군대로 자국민 찍어누르는 동네가 된 시점에서 민중들이 이 갈고 있을거고 얘들이 청에 호의적일 이유는...?
#50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9
엘랑스가 아프리카에서 아직도 영향력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 엘랑스 영향력을 치워버리고 엘랑스랑 대립하면서까지 아프리카 영향력 확장할 세력 자체가 없는거고, 여기는 이야기가 다름
#510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09:59
청붕이는 단순히 패권 때문에 튀르키스탄 조진 거 아닌데
#51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09:59
여기는 튀르키스탄이 반청해도 친러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굳이 저 증오스러운 칭키들 영향력을 안없앨 이유가 없음
#512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0
핵전쟁 피하겠다고 서로 똥뭍히기로 야합한거지
#513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0
>>507 거긴 OTL 얘기면 일대일로라고(소근)
#514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0
>>510 아니 그 배경에 패권이 있어서, 인도는 튀르키스탄 대학살을 용인하고, 청은 테헤란의 봄을 용인한거 뿐
#51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1
근데 그건 튀르크스탄이........온건하게 정권교체 됐을때 이야기 아닌가........
#51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1
당장 그때 분리주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게 그걸 묶어주는 정권이 터지면 튀르크스탄이 유지될 수 있나?
#51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1
지금 인도는 이란좀 손 봐야겠고, 청은 튀르키스탄 터지기 전에 손좀 봐야할거 같은데, 여기서 아무 말도 없이 하면 핵전쟁각이라 청이 나 튀르키스탄 조질거니까 너는 이란 조져라고 하면서 다같이 안방정리 한거임, 이게 패권문제가 아닐리가
#518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02
먼 미래 이야기는 이쯤하고 이탈리아 얘기는 어떰?

얘들이 청산할 게 있을까?
#51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2
>>515 온건하게 정권교체가 안되면 청이 아직도 거기서 패악질 부린단 소린데
#520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02
애초에 반청을 이유로 들고나온 시위랑 지역분리주의가 아니였는데, 청트가 폭력적 근성을 멋 벗어던지고 학살한 일이니 온전히 청트 책임.

청트가 적당히 나와바리 관리했으면 절대 석유길 문제는 안된다. 민주화 정권이든 분리독립 세력이든 지구서버주를 건드리는것은 자살행위니.. 뭐. 청트가 심각한 호전광 뻔뻔한 남탓 정신승리 아큐국이니 불가능한 일이기 하지만.

그냥 청트가 학살 하고 싶어서 학살한거야.
#52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02
>>515 온건하게 정권교체가 안되니까 반청인거 아님? 당장 민주주주의자들이 싸워야할 상대가 자기네 중앙정부하고 청인데
#52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2
>>518 기존의 정치질서내지 기존의 악습?
#52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2
>>518 그거 딱히 모르니까 관심이 없는거지
#524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2
지금 청이 사마르칸트의 봄으로 제대로 조져버렸단 말이 나오는 이유가 이거인거
#525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03
>>510 청도 석유확보때문에 어떤방식으로든 조지러 가는건 확정이였고 인도도 석유확보때문에 조지러 가는거 확정이였음
걍 지가 말없이 들어가서 조지면 핵전쟁으로 확전될수있으니까 미리 야합하고 들어간거지
#526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03
아무리 140% 확실하다고 말해도 지금까지 참치가 어장주 진행 내용 맞춘적이 적은걸
#52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03
이탈리아는 리소르지멘토 뇌절빼면 뭐 한게 없어서 딱히?
#52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3
아니 그러니까 그 정권교체란게 각자 딴살림 차리게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 아니냐고
#529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03
튀르키스탄 지도자들이 약속한거 지키라고 했는데 그거 지키기보단 그냥 청 불러서 쓸어버린게 크지 어떻게든 수습하는거보다 그냥 쓸어버리는것보단 어떻게든 하는게 청에게 좋았지만
#530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3
패권 문제'만'은 아니라는 얘기고 묘사상 핵전쟁 회피 비중이 컸음
#53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3
그리고 청이 유럽 극딜할때 했던 구주 제국주의가 이제 반대로 유럽 항우회가 칭키 제국주의라고 깔수 있는 명분 만들어짐, 유럽 개개인이야 관심 없다고 해도 러시아는 다르고
#53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04
>>518 리소르지멘토가 업보임
#53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4
>>530 그 핵전쟁 회피비중은 미리 말하고 들어가서 그런거고 근본은 패권이야
#534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4
>>527 유고보다 비중있는 열강이 터졌는데 거기서 중재자란 놈이 그러면 어...
#535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04
근데 이러면 발칸에 퍼주기로 끝나려나
#53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5
지금 핵전쟁 회피한다고 멀쩡한 튀르키스탄을 조졌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라니까, 패권땜에 조지고 싶은데 조지면 저새끼가 핵쏠거 같으니까 미리 말 맞춘거지
#53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5
>>529 그거 유카리 묘사보면 청이 강요해서 선택지가 없었다고 나옴 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5
전면 핵전쟁 위기가 아니었으면 그렇게까지 할 상황은 아니었지 않나?
#53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6
>>538 전면 핵전쟁 위기 없었으면 인도한테 말도 안하고 사마르칸트 조졌겠지
#540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06
청나라는 애초에 석유길 확보 이유로 학살할 이유가 단 1도 없었는데, 지들이 학살 하고싶어서 저지른거고.

굳이 인도 달래기 땜에 투르키스탄 학살했다고 물귀신 하는데, 애초에 인도 고로시 하지 않았으면 무상관.
#54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06
아니 뭐 튀르키스탄 터졌으면 민족주의로 서로 뇌절하고 기름값도 오르고 그랬을수도 있지 근데 그게 아직 시위밖에 하지 않은 수십만을 죽여도 되는 이유는 아니지
#542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07
>>529 튀르키스탄 정부애들은 좀 불쌍한게 걔네는 민주화 자체는 원했는데 타이밍이 치명적이었음. 분리주의에 민주화가 동시에 떠서 공중분해각 나와버렸어.
당연히 그렇게되면 청나라의 기름길이 위협받고 청이 쟤들 닥치게안할거냐해서 청나라가 숙청하는거 묵인한거였음.
#54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7
전면 핵전쟁 위기가 없었으면 어떤일이 일어났냐 하면, 청은 인도한테 상의없이 중앙아 조졌을거고, 인도도 상의없이 테헤란 조졌을거
#544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07
>>537 그거 유카리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하지 않음?
#54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7
>>540 그 이유로 학살했다고 오피셜로 떳는데 뭔소리임?
#54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7
>>544 어차피 >>529는 메타정보잖아
#54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8
둘다 개 쓰레기인거지 핵전쟁이든 뭐든 의미가 없음
#54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08
지금 청이건 인도건 석유확보라는 이유로 딱히 폭력도 휘두르지 않은 민중 수십만을 죽인건데 이 시점에서 얘네는 사상같은거 갖다붙힐 자격을 잃었지
#549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08
아무리 분리독립으로 잘게 쪼개지거나 기득권 몰아내고 민주화 하더라도, 시위세력 명분에 반청은 조금도 없었다.
그런 상태에서 폭력적인 지구서버주를 갓 독립한 소국이거나 정권잡은 민주세력이 파이프라인 건드려 죽음을 택할까?

그냥 청나라가 내제된 폭력성을 못 참은거다.
#55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9
>>549 그 분리독립으로 인해 터지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봐서 청이 개입한건데?
#551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09
이제 튀르키스탄이 정권 뒤집어지면 반청은 확정이지
#552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3 (월) 10:09
그러고보니 테헤란-튀르크 봄이랑 유럽(독-이)의 68운동이랑 어느쪽이 먼저려나
#55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09
지금 청은 가불기 걸린게 사과하면 석유길 날라가서 민국의존도 개같이 떡상하고, 사과 안하면 영원히 이미지도 조지고 게릴라도 조져버리는거, 인도도 마찬가지
#554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09
>>550 걍 무시해요
#555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09
국가에 무슨 내재된 폭력성이야. 얘들 낙지 집권함?
#55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09
당장 파이프라인이 여러나라로 쪼개지면 그게 재대로 관리될거 같냐? 청이 개객기라고 해도 멍청해서 그짓했다고 하는건 별개인데
#557이름 없음(CbRzaM5CyY)2022-10-03 (월) 10:10
참치들, 유카리 어장중에 혹시 다극체제 엔딩 난 거 있었음?

양대패권까지는 기억나지만.
#55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0
청이 멍청해서 그런건 아니지 도덕적이지 않다고 할순 있어도
#55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0
지금 청나라가 핵전쟁 위기땜에 튀르키스탄 조졌다랑, 인도는 잘못없다 둘다 시안 ip랑 캘커타 ip에서 작성된 글이니까 쿨하게 무시하면 됨
#56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0
대체 개긱기란 거랑 멍청하단걸 왜자꾸 매치하고 앉아있는거야
#561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10
>>557 당장 백산이 다극체제임
#562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1
>>556 파이프라인이 쪼개진다고 해서 청이 그걸 간섭할 권리가 있나
#563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10:11
백산이 다극체제고, 핵범석도 일단 삼극체제니까 다극은 맞던가?
#564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1
권리가 아닌걸 권리로 착각해버린 순간부터 청나라 이념은 상실당할 운명이었던거 뿐
#565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1
>>562 그러니까 청이 나쁘지 않다는게 아니라 멍청한게 아니란 소리임
#566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11
>>556 어. 신생국이든 남은 투르키스탄이든 민주화 세력이든 독재 세력이든.
파이프라인이 가장 큰 수입일텐데 관리를 방기하겠냐?
#567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12
청인이 자기네 석유 수급을 위해 근처국가들 조지면서 업보 만든거지 뭐 커버해주기도 힘든거기도 하고
#56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2
>>562 아니 그러니까 그 파이프라인이 쪼개지면 그거 누가 관리하냐는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는거야 지금
#56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2
그리고 미소 냉전기때 미소 패악질에 말이 안나온건 그 미국과 그 소련이라 그 누구도 목소리 못냈다가 큼
#57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2
>>566 그 관리주체를 누구로 함?
#571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13
청트가 멍청한게 아니라 폭력적인거지.

그리고 청트에 내제된 폭력성은 광서제 동도서기 반동 근거를 러시아 침공 대성공등

대외 군사침략을 골자로 삼았음.
#57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13
>>562 청이 개객기라는거 자체는 둘다 동의하는거 아님? 정당한 명분이 아닌건 인정하는데 명분 무시하고도 당장 개입할 필요성은 있으니까 했다는 뜻 같은데
#57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3
>>570 그건 청나라가 알아서 머리 싸매면서 생각해야지, 그것도 못하면 리더 때려 치던가
#574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13
현실도 파이프라인 여러 나라로 나눠져서 문제 생기는데 내전으로 터졌는데 무사할까
#57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3
당장 A국가와 B국가 국경에 있는 파이프는 누가 관리함?
#57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3
지금 청나라는 멍청한건 아닌데, 그냥 쉽게쉽게 해결하려다가 결과적으로 개같이 좆되버린거
#57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4
아니 관리해야 하는게 늘어난다고 학살돌린 청이 잘했다는건 아니잖음
#57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4
파이프관리 편하게 하려면 나라가 적은게 좋다는 인정하는데, 왜 그걸 실현시킬 방법으로 튀르키스탄 분리주의자들을 조져버린다는 선택지가 나온거냐고 ㅋㅋㅋㅋㅋ
#579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14
인도랑만 하면 문제없이 해결될줄 알았는데 러시아도 관계있는걸 잊은바람에 청입장에선 문제가 커진 느낌일테고
#580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14
>>570 각기 자국령 지역의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거지.

솔까말 원래 파이프라인이 하나의 국가로 연결된게 아니라 튀르키예-투르키스탄-청트 등 나눠져 있었고.
#58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15
>>576 둘다 그얘기 하는데 왜 싸우냐는거임 저쪽분은 그래도 금전적 이익든 뭐든 청한테 무슨 이익이 있으니 했다는거고
#58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5
>>578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는 강철남 선생님의 명언을 모르십니까?
#58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5
>>579 러시아가 없었어도 저건 68터진 순간부터 청이 집중고로시 당할 대상이었음
#58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5
>>584 저거 둘다 내가 한말인데
#586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16
근데 러시아 저렇게 떠들어 대는거 독일이 미지근한데 그렇게 효과가 있나?
#58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6
그러니까 쉽게쉽게 가려고 조져버리는 선택지가 나왔으면 안됐단 말이였지
#58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6
>>586 러시아가 독일 눈치 볼만큼 작은덩치가 아님
#589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16
일단 다른거 다 떠나서 민국 한정해서는 이게 맞는 말이네

기성세대는 혁명의 적임
#59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6
일단 혹시나해서 말하는건데 난 청이 잘했다고 하는게 아님 그냥 그럴이유가 있었게 그렇게 했을뿐이라고 얘기하고 싶었던거 뿐이야.........
#591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16
>>575 왜 파이프라인이 국경선을 따라서 나눠진다고 생각해?

파이프라인은 탁트인 지역에 깔기 좋지, 자연국경선에 겹친채로 진행되겠어?
#59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7
>>591 흔한 일인데?
#59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7
>>590 이유가 있었는데 그걸 해선 안되는 방식으로 해버린거면
#594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17
솔까 파이프라인 문제는 그거 쪼개 가지면 관리는 둘째치고 서로 싸울때 그거가지고 청나라 협박할 가능성이 큼. 그럼 민국의존이냐 튀르키스탄 개별소국의존이냐로 의존대상만 변하게됨. 그것도 국경이나 영토문제로 개판날 애들이란 전제 첨가로. 청이 딱히 폭력적인것보단 다른거보다 국익?을 택했다고 봐야지.
#595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17
>>586 그거 아는데 러시아가 청 위협할때 독일 핵전력 운운했잖아
#596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7
>>590 뭔 소리인지 알고있음
#59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7
>>594 저건 국익을 조진건데 왜 국익 쉴드가 나오냐
#59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7
>>593 그래서 잘한건 아니라는 소리임
#599이름 없음(joawkJeLYo)2022-10-03 (월) 10:18
민국 과거 혁명세대는 다 사라진 상태니 맞는 말이지
#60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8
지금 청나라는 쉽게가려고 해선 안되는 선택지 눌렀다가 하필 그게 68타이밍에 겹쳐서 개같이 극딜 쳐맞게 생겼는데 이게 국익땜에 어쩔수 없었을리가
#601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18
키신저식 국익추구여도 의도는 국익추구 맞잖아
#60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18
>>597 아니 국익을 위한거 맞음 단지 더 중요한걸 조져서 문제인거
#603이름 없음(VnktzZeCwQ)2022-10-03 (월) 10:18
독일이 신경 안쓰는거야 당장 자기 금고랑 유럽보기도 바빠서 신경쓸수 없어서고
#60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9
>>601 키신저식이라도 당장은 도움이 됐는데 이건 당장"도" 도움이 안됨
#606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19
>>600 그러니까 그 해선 안되는 선택지는 청나라 정부는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는거임
#60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19
>>606 그러니까 전근대적 사고방식의 폐단같은 느낌이지 뭐
#608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19
>>597 뭔소리야 국익?이라고 했잖아. 저건 충분히 국익 생각해서 할만한 일이었음. 그게 정말로 현실에 부딪혔을때 국익이 될지는 별개 문제로. 키신저가 미국 국익이랍시고 한게 현재 미국에 악영향 미치는 것처럼 그런거임.
#60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0
>>605 아니 당장 도움됐잖아? 저유가로 석유 수급하는걸로 그 이상을 조져서 문제인거고
#61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0
>>607 아니 지금도 일어나는 일임
#61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0
키신저가 남미를 조졌어도 그게 몇십년간 문제될일은 없었는데, 이건 조지는 순간, 러시아부터 시작해서 개같이 지랄을 쳐해대는데 이러면 키신저식을 하면 안되는 상황에서 한거지
#61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20
>>606 아까부터 다른 참치들도 얘기하지만 저건 청이 잘했다는게 아님 청나라 정부가 저걸 선택해도 된다고 생각했을거라는거지
#613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10:21
이게 전턴까지는 욕좀 먹고 끝날 일이었고, 솔직히 국제연맹이 제대로 움직여서 그런짓 나쁘다고 입이라도 털 수 있으면 이정도 일이 안됐음.

청이 튀르키스탄에 저지른 일 때문에 명분 싹 날라간건 민국이 스턴걸리고 68혁명이 몰아닥치고 하는 여러 이벤트가 중첩되버린 결과임.
#614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21
>>604 핵으로 바쿠 조지겠다는 협박. 청 본토 타격 얘기 아님
#61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1
>>612 뭔가 헛도는 느낌인데 나도 멍청하지 않은건 아는데 그래서 결과가 조졌으니까 조졌다는 말 인거뿐임
#616이름 없음(7MGCVGh.Pk)2022-10-03 (월) 10:22
시대가 너무 빠르게 굴러가고 있는 거야. 전턴까진 먹히던 게 이번턴에선 안먹힘. 이걸 캐치 못하니 망하는 거지.
#61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22
>>605 걍 당장의 돈을 선택하고 인망을 버린거라니까요
그 가치판단을 청이 잘못한건 참치들 모두가 동의하지만 어쨋든 청은 그렇게 했고 이미 결과가 나온거

계속 키신저 얘기 하시는데 키신저도 당시에 자기생각에서는 그게 미래에도 계속될 이익이라 생각한거
나중에 오니까 그게 잘못된 판단이였고 엄청난 부메랑으로 되돌아온거지
#61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2
일단 멍청해서 저지른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조졌다는건 다들 동의하는거지?
#619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22
>>594 거슬린다고 패죽이는 지구서버주를 가지고 파이프라인 협박?
그거 죽여달란거지? 러시아 체급이여도 eu에 파이프라인으로 갑질하는것은 장기적으로 손해가 훨씬 큰데

세계대전의 깡패인 청트에게??
#62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2
지금 이전턴처럼 이정도는 해도 되겠지? 한게, 자기 이념과 외교를 날려버린 최악의 선택지가 되었다는 결과 말하고 싶었던거
#621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22
>>618 동의
#622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22
근데 다른건 둘째쳐도 청나라가 외교가 영 아니란건 알겠음. 뭔가 잘하는거 같아보이면서 영 핀트가 어긋남. 결과적으로 와장창나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
#623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23
아마 청나라 입장에선 주판 두들겨보다가 튀르키스탄 터졌을때의 관리비용하고 개입했을때 깎일 위신 저울질해보다가 전자를 택했는데 이게 국제사회의 현황과 맞물리면서 문제가 커진거지
#62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3
>>619 협박이 아니라 그 분리독립해서 세워진 나라들끼리 분쟁일어나기만해도 문제인데?
#62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4
당장 파이프라인이 아니더라도 영토분쟁으로 전쟁각뜨면은....... 안정적인 수급이란게 성립될까?
#626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25
내전 터졌는데 아이고 파이프라인은 물주 생명선이니 절대로 상해선 안돼~ 이럼?
#62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25
>>625 개입해야할 이유는 있었지만 방법이 개판이었단걸로
#62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25
결과적으로는 걍 청나라 지도부의 가치판단 실패로 인해 이루어진 비극임
#62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5
당장 발칸을 떠올려봐 발칸이 왜 그 ㅈㄹ이었겠어 제대로된 영토선이 확립되지 않아서 그 모양인거잖아?
#63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5
근데 유럽꼬라지 저렇게 마무리 되면 청나라는 경제때문에 못조지는 세계의 적 되는거 아니냐? 인도랑 함께
#631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25
>>624-625 그동안 튀르키스탄이 인민들에게 잘 해왔으니 연방제를 압박하거나 적아도 경제공동체를 압박하면 끝인 문제.
여기서 반항하는 극단주의는 어차피 주도권 없고.
#632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5
>>629 발칸은 독일이 튀르크랑 경제전하면서 1차적으로 씹창내버린 바람에
#633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26
>>624 이게 맞음. 청나라한테 직접 뭔가 하는게 아니라도 지들끼리 영토분쟁으로 지랄하면 그 순간 그 나라 지나가는 파이프라인을 신뢰할 수가 없어짐.
#634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26
몰?루
#63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6
발칸은 좋게좋게(싸움은 안나게) 갈수 있던거 1차적으로 독일이 조져버린걸로 격발한거임
#63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6
>>631 그게 될지 안될지 어떻게 알고 확신해? 만약 중간에 일이 틀어지면은?
#63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26
발칸은 국경선보단 민족주의에 열강의 국력투사가 겹치면서 그만... 흑흑
#638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27
>>630 당장 독일만해도 남의나라 얘기취급이라 결정적으로 여기일에 직접적으로 끼인게 확정된건
청, 인도, 러시아, 민국, 일본, 대남, 이란, 튀르키스탄 정도인듯
나머지는 간접적이라고 봐야하고
#63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7
이 세상에 그런 불확실한 확률에 나라의 외교를 정할 수 있는 나라가 몆이나 되냐?
#64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7
>>637 일단 발칸을 1차적으로 조지고, 그 이후 독일에 원한있던 이탈리아랑, 게르만빼고 다죽어땜에 빡친 러시아가 발칸에 고로시 스택 터트려준 바람에 ㅋㅋㅋㅋ
#641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27
>>631 이미 연방제였어. 그거가 투라니즘 약해지면서 개별 민족주의 터지면서 연방제 정당성이 붕괴된게 튀르키스탄 펌블이었고.
#64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28
그러니까 튀르키스탄 문제에 개입하는 자체야 이해할수 있는데 문제는 인간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를 몸소 실천하시는 바람에...
#64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8
>>638 그 남의나라 얘기 취급인 이유가 1차적으로 경제일걸
#644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28
지역 안정과 파이프라인을 뒤흔드는 국가를 고로시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연방제나 경제공동체를 압박하면 끝이야.

어차피 튀르키스탄 기성 경제도 파이프라인 의존도가 매우 높으니 지들이 먹고 살길 원하면 당연히 받아들이지.

여기에 거부하고 나설 과격분자는, 튀르키스탄의 선정으로 나올 이유가 없다.

그냥 청나라가 내제된 폭력정당을 이유로 학살을 갈긴거지.

목숨이 너무너무 싸서 쿨리노예를 해외로 수출하는 감각으로 수십만 학살.
#64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29
뭐 자기반론을 하자면은 그 불확실한 확률에 거는게 정답이었던거 맞긴해 예전 동유럽에서 독립운동 일어났을때 좌파진영이 사회주의 조국으로 연대해야한다고 말했던것처럼
#64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29
개입은 인정하는데 개입을 왜 68타이밍에 저따구로 했는지부터 문제지 ㅋㅋㅋㅋ
#647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29
다른나라 입장이야 쟤들이 핵으로 둘다 죽는건 상관 없는데

시장 사라져서 우리 국민 피해 입는건 못보겠다 이 입장 아닌가
#648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29
이전시대였다면 몰라도 하필이면 시기가 너무 안좋아서 68시대에 해버린 영향이지 뭐
#649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0
히지만 거기엔 걸기엔..........석유는 너무 큰 자원이었던거지
#65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0
68혁명으로 가치관이 달라지는 시점에서 혼자 머전기 외교 했다가 피보는거라고 생각
#65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0
학살이 아니라 시위대하고 타협으로 풀었으면 청이 개입했다고 욕먹진 않았을거임
#652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0
>>651 아니면 분리주의 못터트리게 억제나 해주거나
#653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30
>>641 독재국가에서 연방제가 의미가 없다.
내가 말하는것은 지역에 실질적인 권력이 이향된 연방제.
#654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31
>>644 뭐가 끝이야. 민족주의 뇌절하는 애들이 그런거 신경쓰는거 봤음? 걍 경제고 뭐고 파이프라인에 테러하면 어쩔건데? 함부러 압박하면 조지는게 상수임. 그러니까 청나라가 회유보단 처음부터 초전박살낸거고.
#65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1
솔직히 그렇게 하는것만 개입이 아니었단 말이지..........
#65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1
그냥 다소 강압이 있었어도 학살 안터트리고 강제로 묶어버렸으면 저정도 지랄은 안났을걸, 근데 왜 인간이 없으면 문제가 없다를 시전하냐고 ㅋㅋㅋㅋㅋ
#65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31
근데 여기 청나라는 애초에 민주주의라는 결과만 같지 성립한 근간인 세계관이 유럽쪽 세계관이랑 정반대라
유럽기준의 가치관이 달라진다고 청에서 그걸 제대로 반영될지는 의문
#65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1
>>656 청 : 이게 더 빠른 길이란 말입니다!
#65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2
>>654 어.... 저 인도 ip한테 동의하는건 아닌데 초전박살 내는 선택지는 좋은게 아닌데....
#660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2
>>656 미붕이하고 놀더니 빨간맛 중에서도 이상한것만 배워와서 ㅋㅋㅋㅋㅋㅋㅋ
#66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2
>>657 지금 저건 동양 서양의 문제가 아니라 도태되냐 안도태되냐의 문제라서
#662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32
근데 아무리 고로시 외처봐야 다른나라들이 차이나머니 달달하다고 말하면 고로시가 가능한가?
#66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3
지금 저거 가치관 다르다고 신경 안쓰면 사상 하나도 없는 힘의 외교부리는 럭키중공 행인거
#664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33
러시아가 대청하고 인도 시장에 버금가는 시장을 제공하지도 않을텐데
#66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3
>>662 러시아:?
#666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33
이해가 안가는게 청이 튀르키스탄 정상화 기다려줄 정도로 여유있는 상황임?

카자흐 독립 성공하고 내분 일어나서 사태 장기화되면 따칭한정으론 오일쇼크각인데
#66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3
뭐 그냥 그거야 귀찮게 일일이 될지 안될지 불확실한거에 복잡하게 풀어가느니 그냥 다죽여서 없애버리는걸로 해결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거
#668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3
당장 손익만 보면 그게 맞기도하고
#669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3
>>662 아무리 청이래도 저 상황에서 입 열만한 나라에 죄 돈뿌렸다간 본인이 먼저 경제공황 맞고 죽을걸
#670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33
>>659 그게 좋은게 아니라는건 맞음. 근데 회유해서 성공할지랑 그냥 더 크기전에 빡세게 조져서 잘근잘근 밞아놓을지에서 청은 초전박살 내놓는걸 선택한거지.
#67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3
지금 러시아 하나 물은거 만으로도 게릴라군한테 ak소총 문제없이 지급될 예정인데 이게 문제가 아닐리가
#672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34
>>669 아니 시장 말한거였음
#67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34
>>661 그 도태되냐 안도태되냐 자체가 일단 유럽식 세계관의 기준이라 아예 별개의 세계관일 청나라에서도 그렇게 생각할지를 모르겠단거
#674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34
물론 실책 맞고 개짓거리 맞는데 폭력성 발현은 진짜 무슨 소린가 싶음
#67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4
그리고 독일같은경우 왜 유럽 밖까지 신경써야하지? 이런생각으로 말을 안하는거지, 저게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진 않을걸
#676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34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카자흐스탄엔 파이프라인이 지나갈 위차가 아님.

위도상 그것은 굳이 멀리 북쪽으로 돌아가는거지.
#67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4
>>671 당장의 손익만 보고 결정한 대가지 뭐
#678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35
청은 튀르키스탄을 그냥 칼로 해결하려 했다가 오히려 튀르키스탄 반체제세력들에게 물주붙여서 오히려 혹붙인거고
#679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5
>>672 시장만 보면 그렇긴함 근데 그러면 앞으로도 시장으로 협박하면 굽히고 들어가야한다는 소리라
#680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35
그니까 유럽을 끌어들이지 않고 러시아 혼자서 그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68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5
>>679 지금도 좆같아서 중국비중 조금이라도 줄일려고 지랄중인데 저기도 계속 시장가지고 중공짓하면 그렇게 될걸
#68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5
솔직히 단기적 이익만 보다 장기적으로 해가 되는 선택을 하는건 흔한 일이잖아?
#683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36
튀르키스탄이든 이란이든 물주가 생겨버린이상 러시아랑 직접 전쟁할거 아니면 국경선 전부다 못막는이상 그쪽들 정권 흔들리는걸 막기위해 고정지출이 늘어날수밖에 없다
#684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6
>>680 러시아 혼자서도 튀르키스탄을 아프간으로 만들수 있다
#68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6
>>681 문제는 그 시장 대체해줄 애들도 맞이 간상황이지(한숨)
#686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36
>>682 머 그런일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금도 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일이니
#68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6
>>680 러시아도 옛날 제정시절 국가들하고 관계개선 성공한 시점에서 국력만으로 열손가락에들만한 나라임
#68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6
지금 튀르키스탄과 이란에다가 ak랑 총만 지원해줘도 아프간 행 아니냐
#689이름 없음(CbRzaM5CyY)2022-10-03 (월) 10:36
잠깐만...명나라가 태조로 따지고 보면 강남왕조였구나?

난 왜 당연히 처음부터 화북왕조로 생각하고 있었을까.
#690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37
지도를 보면 위도상 카자흐스탄에 파이프라인을 까는것은 남쪽 우즈벡 튀르크멘의 안보가 위험해서 우회하는거 외엔 가능성 없다.

그런데 우즈벡 튀르크멘은 튀르키스탄 경제중심지이자 커맨드센터 본부.

그러니까 청나라는 그냥 자기가 세계대전에서 딴 판돈인 카자흐를 잃기 실어서 그런거다.
#691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7
>>689 영락제가 천도해서?
#69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37
솔직히 유럽통하빙 가속화되려는것도 이런 시장문제도 한몫했을거 도저히 대체제로 쓸 시장이 없어
#69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7
그리고 석유 파이프라인과, 석유산지가 아프간 되버리면 답은 뭐다?
#694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37
>>689 역사 대부분의 수도가 베이징에 있었어서?
#695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37
뭐랄까 결국 따지자면 자원 다각화 못한 청나라 잘못?이랄까.
아니 뭐 오일 싸게 공급받는게 너무 달았겠지만 기름길 자체가 목줄 죈게 되서 역린이 되버린게 컷다. 그렇다고 거기에 인도랑 야합해서 짖밟은게 잘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69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8
>>695 아니 민국쓰면 되는데 민국한테만 의지하면 호구잡힐까봐 그러는거 같은데
#697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38
무기지원한다고 다 아프칸 되는거임?
#698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38
>>692 쓸만한 시장이 빨갱이 파쇼 중화사상이라는 끔찍한 선택지라 ㅋ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9
>>697 최소한 고정지출을 조온나게 늘려버릴수 있지
#700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39
지금 국력 순위는 대강

청, 독궈, 미국, 민국, 인도, 루스키=이태리, 잉글랜드, 엘랑, 대남, 캐나다, etc인가
#70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39
지금 정부가 매국노가 되버린 이상, 튀르키스탄 정부를 지지하는 여론은 소수매국노말곤 없을거고, 그럼 그거 유지비용은 다 청이 대줘야 하는데
#702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40
그리고 또 청트에겐 시베리아 만주 석유란 대체제가 존재함.

파이프라인이 지나지 않는 카자흐스탄과 합치면, 결론적으로 청트는 자기 전리품인 카자흐를 러시아가 상위입찰한다고 성질 부리고 학살한거다.
#703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40
아무리 그래도 이태리가 루스랑 맞먹을 체급은 안될것 같은데...
#704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0
미국하고 독일 순서가 애매하긴 한데.......

#705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0
>>702 그 시베리아랑 만주가 민국 스피어잖아
#706이름 없음(rinpasCULM)2022-10-03 (월) 10:40
튀르키스탄 정부가 청불러서 민주주의랑 분리주의 해결해버리면서 사실상 민중지지 상실했을거라 러시아가 무기 뿌리는것만으로도 쉽게 흔들릴거라
#707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41
>>700에 터키 이태리 쪽에 추가
#70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1
지금 만만디 해봐야 좆된다는걸 청이 빨리 알아야 기똥찬 대책이 나오든가 말든 하지 현재 메타 그대로 유지하면 답 없음 ㅋㅋㅋㅋ
#709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41
요즘 잡담판 보면 느끼는 게 어제나 그제는 시안 IP가 많이 보이더니 오늘은 캘커타 IP가 보이는 느낌이란 말이지

근데 주장하는 논리구조 흐름이 시안 쪽이나 캘커타 쪽이나 비슷해 보이는 거 보면 극과 극이 닮은 건지(아무말)
#710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41
루스 떡상해서 이태리보단 위겠네 글고보니
#71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1
>>706 지금도 튀르키스탄 매국노 유지시키는건 청나라 몫일걸 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41
그 광대한 스텝 대초원에서 러시아 후원 받으면서 게릴라하면 청은... 유가상승은 기본이고 반핵으로 그나마 떡상했던 이미지도 조진데다 팩션들은 더 이상 청을 좋아라지도 않을거임
#713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2
>>708 근데 만만디를 풀어도 문제인게......... 그래서 뭐 어떻게할거냐에 대한.........대답이 존재할 수 잇는건가
#714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42
>>696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게 다각화가 안됬단 의미잖아. 청나라 애들 튀르키스탄 오일이 훨씬 싸니까 그쪽으로만 쓰다가 기름길 막히면 오일쇼크 먹을까봐 전력으로 짖밟은 모양새인데.
#71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2
>>709 시안 ip도 오늘 종종 보이던데
#716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42
>>709 똑같은 애들이 불판 만드는 것일듯
#71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2
캘커타 ip나 시안 ip나 한두명정도인데 시끄럽게 하는 소수인거뿐
#71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3
지금 대부분의 참치는 청나라다 인도나 조졌다라고 생각중이고
#719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3
근데 독일 처음 6 나올때 수습 불가능이란 참치도 있었는데 수습 됐네?
#720이름 없음(l2IIwa8bCY)2022-10-03 (월) 10:43
청트는 폭력이 항상 매크로 상태였으니까 만만디 주저앉기 한다고 해놓고 현실은 고로시 학살질.
#72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3
>>719 그땐 68각이 아니었음
#72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3
시안IP니 캘커타IP같은건 그냥 쓰지말자 솔직히 몰아가기용으로 쓰일거 같아서 좀
#723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3
1 때문에 수습 불가능이라고 소리질렀는데
#724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3 (월) 10:44
>>719 제일 중요한 다이스에서 크리 받아먹었으니까.
#72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4
그때 68각이었다는거 모르는 상태였으면 수습 불가였음
#726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44
청은 이미지도 기름값도 조진게 현실이고 인도는 걍 대놓고 식민제국주의 돌려서 팩션들이 다 탈주하고 있는데 왜 이 둘을 감싸고 도는지 모르겠음
#72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4
후속을 봐야한다는 나의 승리네!(우쭐)
#72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5
그리고 역으로 말하면 청이 수습하려면 독일처럼 존나게 세탁질 돌려도 튀르키스탄 날라갈확률 존나큰데 이거 독일보다 수습하기 힘든거 아니냐
#729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5
유카리 머리속에는 68혁명 가능성도 다 있었을텐데 나를 포함해서 아무도 예상을 못하더라
#730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5
>>728 아 9999뜨면 가능하다고!(착란)
#73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5
지금 저기서 청이 수습하려면 사죄 돌리면서 튀르키스탄 자유롭게 풀어주고, 그 튀르키스탄이 청을 용인하거나, 최소한 잠가라 밸브는 안하게 해야 한단건데.. 어. 이거 최면앱급 크리 나와야 하는게
#732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45
청이든 인도든 븅신인건 똑같음. 근대 그걸 지들끼리 싸우든 뭐든 하면 될것을 민국 걸고 넘어져서 상황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것.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73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46
이탈리아 다음은 엘랑이였지?

아직 유럽통합군 다 안굴리신거 같은데 지금부터 있을 다이스들이 가장 중요하겠네
#734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6
솔직히 러시아가 저렇게 다자주의에 충실한 애가 될거란걸 누가 예상했겠음?
#73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6
지금 튀르키스탄 풀어주면서 청 영향권이 안날라갈 확률이 얼마나 되냐? ㅋㅋㅋㅋㅋㅋ
#736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46
솔직히 튀르키스탄은... 천자가 직접 대가리 박는 수준이 아니면 이미 날아갔지
#737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7
러시아도 망한다 망한다했지만 지금 기어코 중앙아 다시 되찾을각 나오고 있잖어
#738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47
민붕이는 주딱이니까 킹쩔 수 읎네!
#73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7
>>736 최소한 잠가라 밸브정도만 안해도 되긴 한데 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7
다이스는 커녕 유카리의 다이스표도 아무도 예상을 못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확신에 차서 말하는지.......
#74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7
>>737 러시아가 잘해도 청붕이가 저렇게 지랄 안했으면 되찾을각 안나왔음
#74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47
>>732 근데 청한테 가장 큰 타격이 가능한건 민국뿐이라 이렇게보면 필연적이였기도 한데
#743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48
>>739 솔직히 얘네 분리주의는 거의 사라졌을걸 ㅋㅋㅋㅋㅋ 그 이유가 청과 중앙정부에 대한 증오라 그렇지 ㅋㅋㅋㅋㅋ
#744이름 없음(xRl0tCqLBU)2022-10-03 (월) 10:48
>>733 ㅇㅇ 이태리 다음이 서엘랑한 후 신성 아프리카 제국
#745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48
>>735 왠만해선 없지. 저거 학살당한 민족애들은 반청으로 미쳐날뛸텐데 그거 달래려면 천자가 가서 무릎꿇고 사죄해야 가능성이 있음. 근데 그게 청나라한테 가능할진...
#746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48
뭐 일단 어찌저찌 남을각이 없는건 또 아니라고 생각해......... 그동안 쌓은 영향력이란게 어디가는건 아니니까 문제는 이걸 다 까처먹기전에 해결할 수 있냐없냐고
#74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8
>>740 현자처럼 혼자서 그렇게 말하지 마, 어차피 의미 없다
#74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9
>>746 아니 저게 영향력이 안날라간다면 답은 하나임 ㅋㅋㅋ, 눈가리고 아웅식인거 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joawkJeLYo)2022-10-03 (월) 10:49
그러고보니 보어 공화국은 따로 굴리려나 아니면 신성 아프리카 제국이랑 같이 굴리려나
#750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49
지금 솔직히 이 꼬라지면 민국의 히피 세대가 왜 기성세대 혁명의 적이라고 부르면서 이를 갈고 있는지는 사실상 확정이고

까놓고 지금 상황까지는 시장이고 성장동력이고 민국이 청이나 인도가 ㅈㄹㅂㄱ 하는 거 땜시 폭주할 각이 나왔음

여기서 미국이 또 펌블나면 민국 내부 여론도 임계 도달한 거 터질 가능성 커 보이는데
#751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49
아니 분리주의 강화되지. 그 중앙정부가 분리 억제한다고 청군 불렀는데
#752이름 없음(oDeY5ebElo)2022-10-03 (월) 10:49
너무나 과열되는거 같아서
#75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49
눈가리고 아웅식or 이토 최면앱으로 튀르키스탄이 꺼이꺼이 울면서 청의 영향력을 남기는걸 허락한다 둘중하나
#754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50
>>751 그러니까 그 중앙정부에 맞서싸우려면 뭉쳐야할거 아님
#755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50
>>746 저건 영향력 안날라가기엔 좀 선을 많이 넘었음. 다음턴 대남도 다이스에 따라선 대가리 봉합될 각인데 ㅋㅋㅋㅋㅋ
#756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0
지금 식민열강들이 영향력이 남는 이유가 그거임, 저새끼 없으면 당장 뒤지기 때문에, 근데 여긴 탈주해도 받아줄 러시아가 있어서
#757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51
>>753 조선총독부도 친일파는 남겼으니 뭐 그 정도 수준은 남아있을걸 그 이상은 몰?루
#758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1
지금 프랑스 좆같아 하는 프랑코포니도 미국이 엘랑 쳐내면 받아준다고 하면 바로 엘랑 손절해버릴걸, 근데 현실에 그런 판타지따윈 없었고 여긴 있으니까
#75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2
>>757 친일관료 청산 못하는건 걔네들빼고 아무것도 없어서고, 여긴 요람부터 무덤까지 러시아한테 의지하면 되는 상황이라
#760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52
까놓고 젊은 세대가 보기엔 청인 두 놈이 패악질 부려서 인도양 교역로가 개망해서 민국 무역도 손해봐서 성장동력 한계 온 걸로 보일 텐데

노땅들은 어이구 핵전쟁 나면 안돼지요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저 두놈 감싸고 돌면 젊은 세대 입장에선 빡칠 만 하지
#761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3
지금 러시아 이념상 친러국가는 양산 가능해도 그 나라를 조기기도, 그렇다고 먹기도 힘들어서
#762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53
>>760 남들은 옳은일을 하는데 자기들은 그 옳은일을 하면 안되는 위치에 서있으니 미치고 팔짝뛰긴 하겠지
#763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4
근데 저거 민국구세대도 모를리가 없을걸, 지네들이 청인까면 청인 핵전쟁 각이라 말을 못하는거지 ㅋㅋㅋㅋㅋ
#764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54
>>758 프랑코포니 ㅈㄹ은 프랑스가 미국이 남미에서 하는 거 배워서 써먹는건데 왜 프랑코포니가 더 개객기에게 안기냐

차라리 프랑코포니에 남아있으면 프랑스 그랑제꼴 인맥이라도 쓸 수 있지(폭언)
#765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4
>>764 아무튼 예시라고 치고 천사표 미국이라고 생각하고ㅋㅋㅋㅋㅋ(아무말)
#766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0:55
>>758 현실이면 중국하고 손잡는 애들 있는데 새삼스럽게
#767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5
예시를 남미 콘도르 안한 미국이라고 했어햐 했나보네(아무말)
#768이름 없음(ZEE/CXIHmA)2022-10-03 (월) 10:55
>>763 젊은 세대도 핵전쟁 나는 거 알아도 저럴 걸
#769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5
지금 큰말을 못하는거는 경제보단 핵전쟁때문일 확률이 커졌다고 생각(아무말)
#770이름 없음(OjQqqwyBX2)2022-10-03 (월) 10:56
근데 신세대가 그딴거 생각 안해주겠지여(아무말)
#771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0:56
>>768 전부는 아님. 내지 한반도 히피들이 그런 성향이 강한거지 고려나 이런쪽은 그냥 조용히 있고 판로나 늘리라고 할걸.
#772이름 없음(ddbKGgdA82)2022-10-03 (월) 10:56
일단 뭐 민국도 혁명각은 예약되어 있다고 봐야하려나?
#773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57
솔직히 젊은세대가 그런걸 모를리가 있겠음? 걍 화풀이지 쟤네도 집권하고 핵전쟁 버튼들면 태세전환할지도 몰러
#774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0:57
>>773 민중은 생각보다 바보지만 그렇다고 그리 어리석지도 않음
#775이름 없음(MRxQLQTXKM)2022-10-03 (월) 10:58
지금 민국 히피도 청학동 루트 파쇼 루트 등등으로 여러개라 어느쪽이 이길진...?
#776이름 없음(nq9khv4d3A)2022-10-03 (월) 11:00
다음턴 다이스 조지면 모를까 혁명은 너무 나갔음. 고려나 부여도 일단 민국 시민이라 거기랑 합쳐지면 정말로 혁명터질지는 의문임.
#777이름 없음(eLys/Pjxfo)2022-10-03 (월) 11:02
도마컴
#778이름 없음(729aa2dO5A)2022-10-03 (월) 11:03
ㄷㅁㅋ
#779이름 없음(A/OdTlmi6Y)2022-10-03 (월) 11:03
68혁명 왜 이렇게 광범위하걱 일어났을까 생각해보니 이거 혹시 민국의 광역 신자유주의빔으로 유리바닥 깨진 청년층의 집단반발 아니었을까
#78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25
독일은 뭐... 말을말자...
#781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5:2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머장국 ㅁㅊ
#78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6
독일 칭키 카레 미트 갤의 4대 할카스 분탕러
#78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6
국내정치보다 국제정치가 더 개꿀잼인 지구가 있다? 뿌슝빠슝!
#784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6
부왕령 - 68혁명이고 유럽주의고 다- 그짓말인거 아시죠?
#78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6
지금 이꼬라지 나면 성공한건 엘랑 68 뿐 아니냐?
#786이름 없음(B3pLFqcGmA)2022-10-03 (월) 15:26
나는 민국에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영원히 대가리 깨져있을것!(진실)

아니 국제정세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6
아니 진짜 국내정치도 이렇게는 안돌아갈듯한뎈ㅋ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WdnuE7sBHw)2022-10-03 (월) 15:27
까놓고 말해 카이저가 명목상 수장인건 수백 수천의 부족들을 묶기 위한 눂으신분 역활때문이지 독일 좋아서는 아니겠지
#78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27
사실상 마그레브 이집트 남아공 제외한 나머지 전역을 부왕령이 쥐고 있을테니 뭐
#79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7
독일 유럽주의는 사실상 영향력 섬멸당하고 답이 없으니까 내새운거란 건데
#79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7
엘랑스 - 그러니까 68혁명이고 유럽주의고 다 같잖다 이거에요.
부왕령 - ㅇㄱㄹㅇ ㅂㅂㅂㄱ ㅂㅂㅅ ㅍㅍㅅㅅ
#792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27
미텔 아프리카는 아프리카주의 프랑스랑 친해지려나(적당)
#79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7
아니 어떻게 패권국 후보들이 프라하,홀로코스트,빨갱이일 수 있죠!
#79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7
이러면 주딱후보는 서엘랑이나 동엘랑 뿐이지 ㅋㅋㅋㅋㅋㅋ
#795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5:27
OTL도 프라하와 콘도르엿서
#796이름 없음(sqJpllqunU)2022-10-03 (월) 15:27
일붕이 : 나는 민국 아래서 행복한 것, 대가리 깨져도 민국이야!

갑자기 일붕이의 선택이 급속도로 떡상하고 있다...
#79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8
서엘랑 동엘랑 빼면 할카스분탕이거나 하자있거나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28
유럽주의
포르투갈 : ?
#799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8
이전부터 특별한 관계에 있었던 프랑스,
그리고 핵우산을 씌워주며 새로운 관계를 맺은 인도
그리고 그 뒤의 동엘랑(아무말)
#80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28
>1596632093>200 진짜 이소리 안나올수가 없었던 사건이였다
#80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8
>>796 아!루
#80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8
>>796 민국 : 아니 제발 자기 생각이란걸 가지라고!
#80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28
>>791 ㅇㄱㄹㅇ ㅂㅂㅂㄱ ㅂㅂㅅ ㅍㅍㅅㅅ = 이거레알 반박불개 반박시 폭풍섹스 ??
#804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28
다이스에 쇼크먹고 2주일정도 끊었는데
요즘 전개가 어떤가요?
#80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9
>>803 반박시 폭풍설사
#806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29
독일 : 발칸 인니 남아공
대청 : 튀르키스탄
인도 : 이란 영국 식민지
미국 : 중남미 전역 인니

패권후보자 뇌절목록 꼬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80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9
>>800 나세르는 그말 들으면서 무슨 생각 했을까
#80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29
>>804 칭키가 사마르칸트 조지고,인도가 테헤란 조지고, 청과 인도가 핵전쟁 직전이고 그러는 지구임
#809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29
>>804 요코소 TNO에
#810이름 없음(WdnuE7sBHw)2022-10-03 (월) 15:29
핵전쟁직전까지 갔다 그나마 당장은 핵전쟁이 시작되지는 않을것 같다정도?
#81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29
엘랑: 딸아.... 아무리 내가 마그레브가 있어도 몽골, 양키, 카레, 보르시, 스시가 전부 목놓아 바라보는 너보다는 급이 딸리잖니..... 힘들다고 칭얼대지 말고 주딱자리 지키지 않으면 이 갤러리 망한다;;;;;;;

민국: 후..... ㅅㅂ.......
#81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29
>>804 정주행 요망
ㄹㅇ 정주행 해라. ㅈㄴ 복잡해서 간단하게 설명 못함
#813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5:29
>>800 하지만 외눈박이 세상에서 두눈박이는 ry)
#81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29
>>806 인도는 후보국이라 보기 애매하단 느낌이
#815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30
>>804 엘랑의 히피가 매우 똘레랑스하고 개인적으로 뽕에 차요
#816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30
>>804 사실상 상호확증 파괴 가능한 세력만 6개인 개판 TNO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81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0
그나마 저기서 똥 덜싼새끼가 독일인거 실화냐 ㅋㅋㅋ, 독일똥도 솔직히 코끼리 설사급인데 나머지는 공룡설사급이라 ㅋㅋㅋㅋㅋ
#818이름 없음(ZkpUPwwcFk)2022-10-03 (월) 15:30
>>785 일단 이탈리아 68도 나름 성공함. 백호주의 없앴고. 러시아는 애초에 다자주의 혁명 시발점이고, 튀르키예도 만약 저 발칸 사과가 68혁명의 결과라면 혁명 성공한거고
#81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0
차라리 패권국 후보라면 러시아가 패권국 후보아닐까?
#820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5:30
>>804 엘랑이 꾸던 꿈의 끝이 보인다.
#821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0
>>814 통일인도 만들었으면 도전자 수준은 되지 않음? 아닌가
#82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1
>>818 사실상 독일만 조진거 ㅋㅋㅋㅋㅋㅋ
#823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31
민국은 패권국 후보도 없는거 보면 청이랑 관계 터짐?
#82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1
>>823 걘 패권(강제)상태
#82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1
>>819 걔들은 제정 해체 이후의 내전을 제외하면 뭘 한게 없어서...
#82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1
UN으로 패권잡긴 햇는데 그 패권 쓸수가 없는 상황인거 ㅋㅋㅋㅋ
#82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32
>>823 패권국 후보에 아예 없는건 아니고 지금 얘가 핵폭탄 스위치 떠맏게되서 어느쪽으로 기울면 바로 핵전쟁이라 경거망동 못함
#82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5:32
확실한 건 초강대국은 없음. 청도 깡국력으론 OTL 소련 넘겠지만 외교 탓에 그없에 독한도 조진 거나 여력 부족 때문에 안되고 미국은 청하고 비슷하고
#829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2
>>823 ㄴㄴ 민청관계는 그냥 통상주행중.
민국이 패권 같은거 신경쓸 겨를이 아니게 되었을 뿐
#83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2
>>821 그렇다기엔 얘네 결국 동남아에서나 축출된거나 다름없고 그렇다고 패권을 노리는 그런 액션을 보여주지도 않았으니까
차라리 딥다 큰 지역열강에 가깝지
#831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32
이탈리아 히피는 페르시아엔 특별한 감정?이 있는데 골-카르타고의 프랑스엔 뭔 감정이려나.(아무말)
#832이름 없음(ZkpUPwwcFk)2022-10-03 (월) 15:32
>>807 진짜 말만이라도 기쁘긴 할거임. 저런 말해주는 국가가 프랑스말고 없으니. 튀르키예조차 세속주의에 아랍 찜찜하게 여기고 있고
#83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2
민국은..... 걔네 따지고보면 전면에 나서기보단 킹메이커에 가까운 애라고 봐서
#83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3
이 동네 강대국 순위는 학살 많이 돌린 순이 아닐까 ㅋㅋㅋㅋㅋ
#83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3
ㅇㅇ 이 판에 민국까지 패권 부르짖으면 갤 망함
#836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33
>>804 핵도미노가 무너져 핵없는 나라는 없는 상태가 됨
#83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3
>>833 킹메이커라기 보단 체급은 패권국에 가까운데 얘가 패권국 후보 오르는 순간 쏘롱각이라 못하는거 ㅋㅋㅋ
#838이름 없음(ZkpUPwwcFk)2022-10-03 (월) 15:33
>>823 민청관계는 청에서 필사적으로 잡고 있음. 민국 넘어가면 바로 핵전쟁각이라
#839이름 없음(B3pLFqcGmA)2022-10-03 (월) 15:33
지금 민국은 그냥 강제주딱 중인거. 당장 내부랑 달라붙어서 일 복잡하게 만드는 인도를 어째야 되는데 나말고 죄다 트롤이라 노답임 ㅋㅋㅋㅋㅋㅋㅋ
#840이름 없음(9BhZRsSV5g)2022-10-03 (월) 15:33
Attachment
준통일아프리카정부라길레 그냥 덮어놓고 색칠해둠.
#84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4
일단은 저럼 되겠다 ㅇㅅㅇ
#84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4
지금 저번턴에도 그랬던거 같지만 지금 모두가 설싸 싸지르고 있는데 잘난척만 하는거면 옥황상제를 따위로 여겨도 되는거 아니냐?
#843이름 없음(ZkpUPwwcFk)2022-10-03 (월) 15:34
>>831 그야 라이벌리티지. 스키피오-카이사르로 이어지는 로마의 전통 맞수! 라는 느낌으로
#844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34
저걸 반쯤 날렸단 것이 참...
#84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34
솔직히 이쯤 되면 민국 국력은 좀 많이 상향 들어갈 듯

지금 얘를 매수하려는 열강이 러시아, 미국, 청, 인도에 혈맹급으로 튼튼한 엘랑도 있으니 성장한계 감안해도 실질 국력은 좀 상향될 듯

러시아가 지금 생각보다 동유럽-발칸에서 엄청 큰 덩치란 게 밝혀진 이상 민국 말고는 중심이 될 만한 애가 없다
#846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34
근데 오산리들에 마그레브계도 포함된 거지 갈리아만이 아니라
#847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5
아니 뇌절도 적당히 해야지 뭔 허구한날 핵위협이야 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5
뭐 진지하게 강대국이란거 자체가 이렇게 어그로끌면서 해먹는걸지도?
#849이름 없음(ShqXlS6uwk)2022-10-03 (월) 15:35
>>834
국가는 피를 마시는 새 그 자체다!
#85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5
모든 국가가 민국 총선을 보는 이유: 이새끼가 맛이 가면 그날로 쏘롱각이다
#851이름 없음(B3pLFqcGmA)2022-10-03 (월) 15:35
>>840 저거 만주 쪽에 민국이 오른쪽으로 더 퍼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85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5
생각해보면 현실도 이렇게 돌아가잖아?(폭언)
#853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5:36
서아프리카도 미텔아프리카 거였던건가!
#854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5:36
다음턴 독일 크리 많이 뜨면 발칸이랑 아프리카에 총리가 무릎꿇는 거려나ㅋㅋㅋㅋㅋ
#855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36
솔까 민국은 성장한계 - 현 인구로 성장할 수 있는 한계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85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6
지금 저러면 독일도 위신 벌충하려면 싫어도 칭키랑 카레 대학살 개입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85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6
>>854 어..... 그동안 위신뽕 올린다고 돈쓴걸 생각하면은......
#858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6
https://www.youtube.com/watch?v=sgnjnNI5ktQ
나는 꿈을 꾸었죠- 네모난 달이 떳죠
하늘위로- 올-라가 달에게 말을 했죠

이제는 하늘로 날아갈래요
하늘위 떠있는 멋진 달되고 싶어
#85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6
>>852 이게 현실이었으면 러시아는 크림반도도 못 먹었을것 모스크바가 불타고 있을텐데
#860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5:37
깡국력 OTL 소련급 되는 국가도 없어보임.

글고 노예해변이랑 나이지리아까진 프랑스가 먹은거같았는데 아닌가? 생각보다 프랑스 땅이 작아보이네...
#86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37
사실 민국 하나가 맛가면 소롱각인 거 자체가 민국의 국력이나 위상이 좀 많이 고평가되어야 할 각인데(폭언)

지금 다른 놈들이 문화적으로 뭐 퍼트리는 거 안 걸린 이상 민국에서 좀 빠른 오징어게임이나 강남스타일 유행 나왔을 지도(폭언)
#86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7
>>847 하지만 핵이 너무 흔한걸!
#863이름 없음(WdnuE7sBHw)2022-10-03 (월) 15:37
근데 진짜 오늘은 어떻게 돌아갈지 두려워
#864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37
진짜 민국말고 지구주딱할사람이 없었다

청 인도 독일 미국 다 반쯤 맛간데다
그나마 명분적으로는 러시아인데 얘네는 남들학살하고 다닐빠에는 핵전쟁 터져서 공멸하라고 부추길정도로 호전적이라

학살을 눈감고 귀닫고 못본척해도 균형이라도 제대로 잡는 민국밖에 답이 없었어
#86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7
>>860 아니 깡국력은 원역사보다 훨씬 상향조정 해야함, 근데 상대적으로보면 바닥으로 추락하는거고
#86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37
>>859 선생님! 역으로 그렇게 안돠고ㅜ있단거 자체가 현실이 더하다는 증거 아닐까요?(착란)
#867이름 없음(B3pLFqcGmA)2022-10-03 (월) 15:38
>>855 뭐 순수 본토 국력으로 대독일급이니까 스피어까지 합치면 괴물이긴 함. 근데 옆이 근대화 중화제국이랑 신대륙 전부 장악한 미국이라 그렇지.
#868이름 없음(WdnuE7sBHw)2022-10-03 (월) 15:38
핵이 노급취급 받아서 여러국가에 팔려다녀서 핵위협이 일상이야
#86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8
지금 유럽에 2머전으로 잿더미만 남은 상황이 아닌거 만으로도 원역사 국력보다 훠얼씬 올려치기 되야할거라
#87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38
아니 국가란게 죄다 핵 아니면 학살 돌리곤 주딱 부르는데 이걸 계속 하는게 더 신기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9BhZRsSV5g)2022-10-03 (월) 15:38
서아프리카는 미텔아프리카가 아니더라도 결국 엘랑향우회 소속 독립국들이겠지.

그런데 그게 맞는지 어떤지는 몰라서 그냥 덮어놓고 다 칠해놓음.

고쳐야할 부분을 말해주면 그 때가서 고치려고.
#872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5:38
>>857 크리 많이 뜨면 이탈리아랑 손잡고 러시아랑 친해져서 그나마 어떻게든 여력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까.
#87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39
>>867 근데 그새끼들 사마르칸트 조지고, 동남아 조져서 지금 움직이는 순간 핵각인데
#874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39
>>871 ㅇㅋㅇㅋ
#875이름 없음(B3pLFqcGmA)2022-10-03 (월) 15:40
프랑스는 어딘지 몰라도 서아프리카쪽 좀 먹었을걸?
전에 정체성 융합할때 니그로이드까지 소화해야한다고 나온거 보면 어딘지 몰라도 북아프라카 말고 다른데 아프리카 지역 먹었음.
#876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0
>>867 사실 저 스피어 합치면 OTL소련이 일본급 경제력 가진 정도의 위상이라 서백리-민국-일본만 합쳐도 조공 팩션이나 파나마 조약기구보다 작다고 할 수는 없는 덩치라
#87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0
민국 총선: 서엘랑 제외하면 유일한 주딱 자격 있는 정상국가(자타공인)의 총선
#87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0
>>871 정 뭐하면 어장주에게 물어보는것도 괜찮을듯 그게 더 정확할거 같고
#87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40
>>871 서아프리카는 1차 세계대전 프랑스 파리강간때 독일이 돋거질.

다시 정주행하면 마그레브 빼고 식민지 독일에 뺐겼데.
#88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1
독일이나 칭키나 왜 자기다이스 잘나왔다 싶으면 남의다이스로 응 대학살, 응 위신추락 같은 다이스만 나오냐 ㅋㅋㅋㅋㅋㅋ
#88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1
>>879 근데 나중에 아프리카에 혁명한답시고 영향력 행사했으니까 다시 스피어로나마 되찾았을거 같은데
#882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1
까놓고 지금 민국 스피어 덩치면 청이나 미국이 자기 스피어 애들 다 끌고와도 공멸 충분히 가능한 덩치고
#883이름 없음(9BhZRsSV5g)2022-10-03 (월) 15:41
마그레브빼고 전부라면......... 결국 알제리도 해안만 남기고 내륙부가 미텔아프리카란 소리 아냐......?
#884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41
어장에서 인도 독일이 업보 안당하고 크리먹는거보고 접었었는데 요즘은 어떤가?
#88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41
아니 주딱의 조건이 멸종 각오하고 본인에게 핵 날릴 생각이 없는 나라 하나인데 그걸 만족하는 나라가 하나밖에 없는건 뭔 ㅋㅋㅋㅋㅋㅋ
#886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5:42
>>880 독일이 그런거 제일 심하지 않냨ㅋㅋ 얘네 남의 다이스에서 조지고 자기 다이스만 그나마 잘 받아먹는게 몇번째냨ㅋㅋ
#887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42
>>879 그러다가 프랑스가 아프리카 해방 부르짖으며 남진하고 그거에 밀리다가 결국 부왕령이 들어선거라
서아프리카 독립국이 일부 존재하긴 하라거
#88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2
어떻게 그 많은 후보자중에 그나마 요건 하나라도 맞출 수 있는 애가 하나뿐인거냨ㅋㅋ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2
>>884 이번 턴에 전부 터졌음(.....)
#890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42
>>881 미텔 아프리카 총독령의 일부인거 같아서.. 프랑스에 의해 이탈했대변 미텔 아프리카랑 프랑스의 밀월관계가 설명 안되거든... 지금 보어광기 이후가 아니라 그 이전상황에서
#89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42
>>884 어제 오늘 연재에서 업보에 농락당하는 중
#89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3
국내정치로 이따위론 안돌아가겠다
#893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5:43
>>884 업보는 돌아온다. 이는 다갓이 원하신다.
#89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3
>>890 그런가?
#89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43
>>892 국내정치였으면 이렇게 돌아가기전에 진작 망했을것 ㅋㅋㅋㅋㅋ
#89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4
국내정치 이따위로 돌아가면 국가 멸망사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
#897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44
다음턴 아메리카에서 어떠한 업보를 보여줄까? 매일매일이 즐거워
#89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4
어떻게 유력정당 후보자들의 상태갘ㅋㅋㅋㅋㅋㅋㅋ
#899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44
>>890 프랑스 영향권에 일부 떨어졌어도 밀월 관계가 설명 안되는거 아님
오히려 부왕령의 사주를 받아 백인 정착촌에 혁명 하는거 생각하면 서아프리카쪽에 프랑스 코어가 있는쪽이 더 맞지 않나
#90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5
>>897 거긴 과연 무슨 개판이 일어날지 아니면 아무 변동이 없을것인지 궁금하긴하다
#901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45
>>898 발칸 초토화 정도는 순한맛인 다극체제 스웩을 아시겠습니까?
#902이름 없음(9BhZRsSV5g)2022-10-03 (월) 15:45
남미는 현대국경을 그냥 그대로 복붙해버리긴 했는데......

거기도 좀 굴곡이 있지 않아? 뭔가 그랑콜롬비아 비스무리했던 것도 나오고 했던 것같은데....
#90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5
민국: 나 아이돌 그만둘래!
그날로 세계는 핵의 화염에 사라졌다
#90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5
뭐 세계전체적으론 아무변동이 없는게 행복한거긴한데
#90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46
지난 턴까지만 해도 친불 진영이 부왕령 사주 받아서 부왕령 내 백호주의 정착촌에 혁명하고 다녔음.
그럴 배후지의 존재 생각하면 서아프리카에 프랑스계 독립국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90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6
지금 이러면 민국 구세대들도 뭘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907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46
일붕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직 안나온 미국을 빼더라도 대청, 인도, 독일은 수틀리면 학살하거나 다른 세력이 괴롭혀도 자기이익에 따라 지켜주지않는 모습을 보여줌 이런 세상에서 민국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할 때 멀쩡할 확률은 얼마나될까? 음 어디 불편한데 없으시죠 민국님이 절로 나온다
#908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6
그 동안 독일이 깡국력 하나는 미쳐 돌아가던 상태에서도 외교가 망해서 유럽에서나 목소리 큰 찐따였던 거 생각하면 이번 턴 청도 사실상 마찬가지 신세지

그나마 민국 수뇌부가 내부 반발 무시하고 핵전쟁만은 막으려고 청과 밀월관계 맺어서 아직 서버비 내는 물주로 살아있는 거지 원래라면 청은 지금 코올맞고 연합군 진군당했음
#90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6
어쩐지 민국같이 혁명에 미친 새끼들이 아무것도 안한다 싶었다 ㅋㅋㅋ, 이새끼들이 혁명하면 핵피엔딩이라 못하는거구만 ㅋㅋㅋㅋㅋㅋㅋ
#910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46
연합군은 무슨…
#91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7
>>907 민국 : 아니 근데 왜 내집하고 수도하고 전기를 공유하려드냐구!,
#91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7
>>908 아 그건 좀......
#9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7
>>908 연합군 진군X, 핵피엔딩
#914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47
음 고구마 먹는거 같아서 2주정도 접었는데 다시 정주행 해봐야것다
#91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8
>>910 뭐 연합군 진군까지는 오버기는 한데 그래도 최소한 지금보다도 더 운신폭이 없었을 걸
#916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48
코올맞기엔 청은 결국 인도어그로만 끈거라
#91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8
뭐 핵있으니까 살아있는거기도 해
#9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8
>>916 카자흐:????
#91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48
각각 사마르칸트와 테헤란을 아무일도 없었다 해버린 청과 인도
인니내전 자기한테 맡겨달래놓고는 통제 실패해서 상호학살 굴러가게 만들곤 남아공 홀로코스트를 직관하신 독일
이제껏 나온것만으로 필리핀 인니 말라카에 이르기까지 빨갱이 수출하곤 남중국해 전역을 불태우신 미국

이런 지구주딱은 싫어요 다음 생엔 임술어장에서 태어나게 해주세요!
#920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48
>>914 2주전이 고구마라면 현재는 연탄덩어리입니다.
#92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48
그리고 애시당초 핵 떄문에 못한다고 먼저 전제했잖아
#92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8
>>916 아니 러시아 어그로 끌었는데요?
#92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8
카자흐 하나만으로도 청은 전세계 어그로 끈거임, 그나마 인도가 동반자살해줘서 둘이 불량국가 된거지
#92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49
솔직히 그때 청 반응 보니까 이쉑히들 러시아를 아직 그때 그 러시아라고 생각하고 아닌가하는 생각이 문득
#925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49
>>922 러시아 어그로는 청인 둘다 끌어가지고
#926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49
청나라 - 자기 석유길 막히는꼴 못본다고 타 국가 정부 압박해서 결국 민주화 시위대 학살함, 인도 불안정해지는거 수습하겠다고 라자들한테 뇌물뿌리다 걸려서 인도 정신 나가게 만듬
'초럭키 소련' 근데 국력이 G1수준일뿐인

인도 - 자기가 식민지들 서운하게 대접했으면서 반발일어나서 독립하려는 모든 시도가 미청의 포위망을 만들기 위한 음모라고 망상, 그리고 얘도 석유 확보하려고 타국가 시위대 학살, 그리고 갑자기 민국 어떻게든 끼어들게 만들려고해서 지구주딱 스턴먹게 만듬
'럭키 러시아'

독일 - 보어놈들 핵개발하는거 방관하고 희망봉만보고 날뛰는거 방관하다 기어코 식민지간 핵전쟁 일으킬뻔한거 전혀 상관없는 나라가 와서 수습하게만듬
하얀 북한 방치하는 '럭키 중공'

미국 - 아무데나 혁명 남발하고 다니면서 긴장도 떡상시키고 다님 심지어 관리도 못해서 폭주하는바람에 연쇄폭발 일어나게 만듬
'그냥 냉전기 미국' 근데 라틴아메리카가 전세계 범위인

아 세계가 너무 어둡다
#9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49
>>925 그래서 청나라 어그로가 사라지냐?
#928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5:50
>>926 프랑스가 희망이다.
#92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1
근데 이리보니 왠지 미국이 정상......헛! 내가 무슨 생각을!
#93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1
그냥 청이나 인도나 둘다 쓰레기일 뿐이지 청은 괜찮다 인도는 괜찮다 이런거 둘다 명예 청나라, 명예 인도인인거 뿐
#931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5:51
프랑스 다음 세대가 피어올린 불씨가 이 어장의 세계를 따뜻하게 밝힐 화톳불이 될꺼야!
#93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1
청도 인러 어그로, 인도도 청러 어그로 끌었지
도긴개긴이지 뭐
#933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5:51
>>926 이렇게 보니까 미국이 제일 정상이고 그다음이 독일 같은뎈ㅋㅋㅋ
#934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51
>>926 소련은 바르샤바 조약기구라도 있지 청과 인도 얘들 팩션국은 바르샤바 조약기구보다도 못한 수준 아님??(폭언)
#935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51
각국 정치체제가 어케되나 궁금하네 ㅋㅋㅋㅋ
#93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51
근데 아직 미국은 이번턴 안 지났어.. 무슨일이 벌어질까 매일즐거워.
#93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1
근데 솔직히 청인독이 하는걸보니까 미국이 왠지 나아보이는건 뭘까?
#938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52
>>927 ㄴㄴ 동시어그로라 그냥 단독어그로만 쓴거
#939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2
>>934 그 바르샤바 조약기구나 청인이나 얼마나 차이남?
#94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2
>>934 파나마가 있긴해
#94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52
>>931 화톳불(체렌코프 현상)
#94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2
>>938 제발 청나라 쉴드좀 그만쳐
#943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2
>>941 빛의 도시를 조심 하라! 체렌코프 빛을!
#94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52
>>937 미국은 아직 본인 다이스 차례가 아니라서 제 손으로 학살했는지까진 불확실하기 때문에...?
#945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5:53
솔직히 프랑스가 이전에 확보했던 식민지를 구 식민지 인맥따라 혁명전파 하고 다닌다면 서아프리카는 대충 프랑스 스피어가 아닐까 함. 구영국령이라 인맥 강한거 없는 나이지리아를 땄느냐 아니냐가 관건 아닐까.

중부 아프리카는 십중팔구는 콩고 중심으로 수단까지 아프리카 중앙부를 큼직하게 확보했을테고. 에티오피아까지 저기에 붙었음 소말리아도 미텔아프리카각인가.
#94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3
솔직히 동남아까지만해도 미트가 사고치고 청트가 수습하는 흐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중앙아에서 뙇!
#94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3
왜 자꾸 인도도 어그로 끌었다고 청나라를 쉴드치려고 들지, 어그로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인도랑 공동1위 된거지 왜 자꾸 쉴드치는 지 모르겠네
#948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53
잘하면 헬지옥 불반도랑 석유어장에 이어서 어장에서 핵전쟁 볼지도 모르것다
#94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4
결국 돌고돌아서 결국 미트가 어떻게든 선넘고 청트가 선 안밖을 뛰어댕기는 흐름이네
#950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4
청인은 이제와서 한짓의 우열을 가릴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
그나마 인도는 자기 앞마당에서 보어가 ㅈㄹ하는거 진압해서 스택 하나 쌓긴 했는데 그것뿐이고
#95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4
사마르칸트의 봄 어그로 없애는 수준이면 나치도 그냥 소련 미국하고 전쟁하다가 진 븅신들로 쉴드 가능하고, 일제도 태평양 전쟁 전쟁범죄 없애면 미국하고 전쟁하다 진 븅신들로 쉴드 가능하겠네?
#95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4
선넘고 -> 선 안넘고
#953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5:54
다극체제라 의미 없겠지만 위에서 청이 G1이란거보면 일단 열강 1위인가?
#954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5:54
진짜 다음 턴 독일이 아프리카 건 때문에 위신 채워야해서 러시아와 함께 청-인에게 학살 사죄하라!! 고 외치면 웃길것 같다.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95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4
>>949 미트도 선넘고 청트도 선넘은, 그냥 답이 없느거
#956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55
>>939 인도는 계속 가맹국이 이런저런 이유로 줄어들고 있고 청은 동독 포지션인 대남조차 제대로 못 챙겨준다는 거??(폭언)
#957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5:55
고구마라던지 어둡다던지 하는데 이것도 OTL에 비하면 훨씬 밝지 않나?

겨우 프라하랑 부다페스트한 소련급 인청 정도가 세계최고 불한당.
#958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55
솔까 청나라가 한거보면 싱가포르로 말라카를 불안정하게 만들더니 결국 독립하게 만들어 타국가들이 보기엔 남의 세력권 분리독립하게 만드는 놈이라 그것만으로도 세계적인 어그로가 끌린다...
#959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5:55
콩고+남수단+수단+소말리아 기타등등 하면 이것만으로도 진짜 미친거같은 사이즈기도 하고.
#96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5
지금 저 지구에서 정상축인게 튀르키에 이탈리아 동엘랑 서엘랑정도 뿐
#96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5:55
와! 초럭키 소련 vs 럭키 러시아 vs 럭키 중공 vs 냉전기 미국이 함께하는 냉전이라니!
이거 TNO보다 암울한거 아닌가요?(입에거품)
#96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55
근데 진짜로 이제껏 팩션 관리자 중에 자기 팩션에 총칼 안휘둘러본게 양쪽 엘랑뿐인게 실화?
#96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5
>>955 아니 그래도 미트는 자기 팩션국 국민들 죽이진 않았잫아? 아직까지는
#964이름 없음(sqJpllqunU)2022-10-03 (월) 15:55
청나라가 튀르키스탄 깽판 쳤어도 어디까지나 그 정부 요청에 따라 들어간 거여서...그나마 어그로가 덜끌리지 않을까.
아니, 보어를 보라고. 걔들은 자국내 학살+포르투갈 내정간섭시도+미들아프리카로 촉수뻗기를 전부 했다고. 그리고 전부 자기 뒷배경인 독일에게 패스해버림...
#96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5
한소리들었다고 바로 손바닥 스크류?
#966이름 없음(pQlw302peM)2022-10-03 (월) 15:55
엘랑이 서방과 동방의 미래를 지키고 있어요!
#96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6
>>962 일본: 나는 영원히 대가리가 깨져있을것!
#96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6
>>961 민국..... 당신들은 대체 무슨 싸움을!
#96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56
>>963 반발하는놈 다 죽이고 팩션으로 삼아서 그런거임 라틴아메리카 혁명수출 한다고 날뛰었잖음
#97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6
>>964 튀르키스탄 깽판 자체가 선 넘은거임
#97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6
>>964 들어가서는 한게 민간인 학살이라 뭔소리를 해도 변명이쟝
#97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6
>>967 민국 : (대충 취직좀 하라고 외치는 어머니짤)
#973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56
>>962 청: 저기... 제가 민국 시다바리 시절에 민국에서 만주족 많이 죽이지 않앗나요???(착란)
#974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5:56
>>964 보어는 진짜 미첬음.

독일은 그냥 아프리카를 포기하지 않으면 도저히 어그로관리가 안될듯?
#97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7
꼬우면 튀르키스탄에서 인간이 없으면 분리주의도 없는것 하지 말으셨어야
#976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7
>>974 포기'당했'잖아
#97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7
>>973 근데 그래서 그 만주족 다 오미야콘 가거나 죽거나 동화된 시점에서 사과 한번만날리면 업보 청산임
#97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7
>>969 그때는 팩션국이 아니었던 시절 아니냐?
#979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8
>>1 다음 잡담판
#98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58
>>973 걔들은 어... 팩션의 일원으로 봐야하나?
#98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8
근데 지금 세계 꼬라지가 저럴수록 일본의 태도는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98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5:59
>>981 ㅇㄱㄹㅇ ㅂㅂㅂㄱ
일본은 비교적 현명하고 제대로된 선택을 한게 맞다는걸로
#98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5:59
지금 팩션국을 조지거나, 아니면 위성국으로 삼거나, 아니면 핵전쟁의 위협에 방치하는게 평균인데, 거기서 나름 팩션국 간섭 안하는거면 선녀 그 자체인게
#984이름 없음(KokCGpggE6)2022-10-03 (월) 15:59
미국은 결국 필리핀에 버진 불을 관리못해서 인니도 태운거라 얼마나 팩션관리는 잘할지는 뭐 거리문제가 있긴하지만
#98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5:59
일단 그것도 잘한거 아니긴한데....... 그때는 일단 적군이긴했었지?
#986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5:59
>>980 청: 오레다치, 대아대전 같이 치룬, '나까마'잖아......

민국: 서백리에서 ㅈㄹ한 거 생각해도 혈압이 터지는데 ㅅㅂ
#987이름 없음(sqJpllqunU)2022-10-03 (월) 15:59
>>970
아, 상대적으로.
거기다가 청이 튀르키스탄에서 저렇게 한거 OTL 21세기 러시아가 중앙아에서 뻑하면 해오던 일인데, 다 대충 넘어갔던 거 보면...어...대충 푸틴급 논리에 따라서 지지하는 극우파 닝겐도 나올걸.
#988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5:59
>>978 그러니까 그말임 팩션에 들어가기 싫어하는놈 다 죽이고 팩션으로 삼아서 그 뒤에 총칼 휘두를 필요가 없었다고
#989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5:59
인도양쪽서 깽판첬다는거 보니 보어놈들 아프리카의 뿔까지 전진시도한거같고.

희망봉서 거기까지 위태로우면 인도양무역 자체가 망함...너도 한몫 했구나.
#99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00
일본은 한일해저터널 만든거 빼고 민국에 대가리 깨지는건 당연히 옳은 선택이 아닐까?
#99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00
민국 말고는 제대로 된 롤모델이 없다는건 아코도 아!루
#992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6:00
당시 만주족은 적 그자체였음...
#99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0
>>987 그래서 OTL 러시아가 우러전쟁 까발려지고 안까이나 보다?
#99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0
>>988 아 그런 뜻이구나
#99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0
>>992 아니 그적을 만든건 엄연히 민국맞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쉴드는 치지말자
#996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3 (월) 16:00
근데 일본의 선택은 현명했던게 아니냐는 말, 전턴에도 나왔는데...(쓴웃음)
#99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1
청이 한 짓거리는 그 누구도 쉴드 못치는 희대의 삽질인거고, 특히 68의 시기에서
#99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01
>>992근데 그건 민국이 통수쳐서 만주가 적대한거자너
#999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01
어쨌든 세계가 불타오르는데 일봉이의 선택은 옳았다는걸로
#1000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01
한일해저터널하고 사할린-홋카이도 해저터널은 이쯤되면 일본의 영단 아니냐
#100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1
일단 그 만주족이란게 만들어진거 자체가 청나라랑 야합해서 배신함으로써 만들어져버린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