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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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4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29 (목) 08:48
Updated:2022-10-04 (화) 13:21
#0유카리◆ej.1Kuk5/E(qsLe4TgVOM)2022-09-29 (목) 08:4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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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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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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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1
안착!
#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2
사실 민국같은경우는 업보청산하기 쉬운게, 어차피 다 죽이거나, 쫒아내거나 그런 상황인데 거기서 사과 해봐야 보상해줄 애들도 없는거, 그냥 관심이 없는거지
#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02
어장주의 부여 설명 들어보면 진짜 각잡고 동화정책 돌린것 같던데
#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2
뭐 사실 그거 감안해도 선녀인것도 사실이긴해
#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2
그리고 19세기에 학살한거랑 20세기에 학살한건 국제사회에서 그 무게감조차 다름
#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02
막말로 민국은 걍 원래 사람도 없던 만주족이였고 이젠 진짜 보기도 힘들어서 지금 문제 안되는거지 건국초기가 깨끗한건 절대 아니여
당장 타민족이 아니라 자국민 상대로도 방데 200배 돌렸고
#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3
>>6 아 그건 좀
#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3
>>8 그러니까 같은 학살을 해도 어그로 쌓는 순위가 틀리단 말이지 민국이 깨끗하단거 아님
#1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4
20세기 중반부터 학살은 초강대국이 시켜서 하는거 아니면 엄청난 비난이나 제재는 기본인데 반해 19세기 학살은 대충 그땐 그랬지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서
#1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04
프랑스: 딸아, 누가 너 키워줬는지 기억하지??

청: 우리 대아대전 같이 치룬 혈맹이잖아

러시아: 우리 서백리 구멍동서 관계잖아.

미국: 우리 태평양 동맹과 혁명금융으로 의형제 맺은 사이잖아

인도: 노예가 될 테니 제발 칭키 좀 죽여주세요 쮸인님 헼헼헼!!!

일본: 쮸인님!! 사랑해요 쮸인님!!!

민국: 다 꺼졌으면 좋겠다(착란)
#1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4
일단 한가지 그 국제사회란게 19세기,20세기 당시 국제사회를 말하는거야 아니면 지금의 국제사회를 말하는거야?
#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5
>>12 그러니까 그게 재조명 되기 힘들단 소리정도, 깨끗하거나 결백하단 소리 절대 아님
#1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6
>>10 그건 그때그랬지로 넘어갔다기보단 그런 짓거리자체가 흔한게 아니었고 그렇게 따질 애들이 다 죽어나가거나 그럴 국력이 없어서 그런거지 않나
#1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06
근데 왜 자꾸 어둡다던지 암울하다던지 다 망한것처럼 하는지 모르겠다.
OTL에 비해 상상도 할 수 없이 도덕적인게 어장이야.

당장 OTL프랑스는 학살을 계획해서 지도층 부추기고 학살 물품을 선행준비해서 빌려주고 내온 르완다 학살에서 수백만명이 학살당했는데도, 현재 인지도 없이 그냥 뭍혔다.

이에 비하면 프라하나 부다페스트 수준인 소련급 인청이 최악의 학살자란 점에서 엄청 도덕적인 세계야.
#1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6
민국이 잘못한거 맞고, 깨끗한거 아니고, 나쁜건 맞는데, 지금 실시간으로 칭키가 카자흐 학살하고, 인도가 테헤란 학살하고 인도가 동남아 개판만들고, 독일이 보어 방조하는 미친 상태에서 그게 재조명 되기도 힘들단거지
#17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06
19세기는 그 뭐랄까... 이놈이고 저놈이고 죄다 학살하는 바람에 일일히 잡아낼수가 없었다고 해야하나
#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06
>>16 미국이 동남아 개판만들고
#1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7
당장 그랬으면 헤테로족으로 반격처맞아서 사과를 하진않잖어
#2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08
>>15 보어: ㅎㅇ
#2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08
>>15 스아실 홀로코스트 돌린 보어나 인니나 필리핀 쪽도 세세하게 파면 그런 학살 일어나고 있을 거임

지금 무대가 열강 위주다 보니 어장 내에서는 세세하게 묘사가 안될 뿐이지
#2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08
>>15 현실의 르완다는 핵이 없지만 어장 내의 국가들은 핵이 있기 때문이지...
#23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09
>>20 보어는 그냥 OTL 수준으로 놀지 않았나
그나마 담당 일찐이 금방 붙은 편이고
#2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09
난 솔직히...... 20세기에 그걸로 ㅈㄹ한건 물론 도덕의 변화도 있겠지만
그 이전에는 그렇게 단기간안에 죽은적이 없어서 그렇게 조명된거 아닌가 싶은데
솔직히 19세기에 수천까진 몰라도 수만명이 그렇게 단기간안에 죽은적이 있던가
#2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0
사실 엘랑은 처음에 민국에 접근할 떄는 평범한 제국주의 유럽놈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가 이런 미치광이가 되었을까(착란)
#26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0
필리핀이나 인니 쪽에선 OTL 킬링필드급이 있을 수도 있고 말레이 반도에선 유고 찍었으니 평?화임
#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0
전지적 일본 시점으로 보자
청트: 팩션국 개같이 조짐
미트: 혁명대상국 개같이 조짐(사실 필리핀 잘못 9할이긴한데 모든사람들이 미국사주로 생각함)
인도: 지가 식민지 조져놓기도 했고, 청트가 고로시거니까 미쳐서 핵전쟁 생각중
독일: 미친 보어새끼가 학살하는거 방조
민국: 잘난척"만"함

일본: 민국쭈인님!!!
#2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1
>>23 저건 남아공조차 이건 좀;;하던 로디지아급임
#2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1
>>24 그것도 있고 세계대전 이후론 인권이라는 개념이 정착되서 나아진것도 있고
#30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11
>>25 절대반지 조프간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위해서지.
#3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1
하다못해 최초의 근대적 학살이라던 방데도 그렇게는 죽지 않았던거 같은데
#32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1
>>24 행정미비로 인한 대규모 학살은 19세기에도 자주 일어났는데 행정체계가 아예 학살할 목적만으로 단기간에 학살하는 건 20세기의 학살이 처음이라 같은 학살이라도 20세기 학살이 더 욕먹는 부분이 있지
#33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2
방데는 만 단위가 죽어나가긴 했을거임
#3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2
진짜 세계 주딱감이 왜 민국밖에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6:12
근데 청트 미트 할때의 트는 뭐임?
#36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2
>>31 왜냐면 대량학살은 논영이 수용소라는 개념을 발명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했으니까
#37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13
>>35 패트와 매트할때 트
#3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13
>>35 패트와 매트
#3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3
>>33 근디 그것도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서 일어난거얐으니까
#4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13
근데 이러면 인도도 러시아 상대로 할말 좀 있지 않나?

나는 보어가 홀로코스트하고 핵전쟁 일으키려던거 직접개입해서 막아줬는데 니는 어디서 뭐함? 왜 인종학살 방관하고 핵으로 깝치던 보어가 아니라 오히려 부왕령을 제동시키려던 독일이랑 편먹음? 왜 나만욕해? 니 편이라 감싸주는거임? 아니면 흑인은 사람이 아니거나?

이러고
#4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3
>>36 논영이 또!
#42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3
>>35 패트와 매트라고 무성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있음

주인공 둘이 엄청난 바보라서 바보짓하는 거 보는 재미로 보는 애니임
#4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3
>>40 러시아는 거기 개입할 해군력이 없음
#4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3
>>4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3
19세기면 뭐 러시아만 해도 심심하면 포그롬 일으켰고 그 유명한 콩고의 손목 수집가 레오폴드도 이 시대 사람이고
#4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4
그리고 저정도면 러시아도 독일손 잡긴 곤란하고 라이히스팍트에 들어 잇는 수준일걸
#4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4
여기서 반격기로 쓴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14
>>43 직접개입 못해도 인도랑 같은 잣대를 들이밀면 독일도 적대해야...
#4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4
>>40 보어 문제에서는 러시아는 진작에 비난 때리고 있던 데다 얘는 동유럽-발칸이 독일 X까 외치는 시점에서 그냥 친한용독으로 노선 바꾸면 해결됨
#5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4
근데 19세기라고 도덕관념이 없는 건 아니라 포그롬 미개하다고 까였고 콩고는 어둠의 심연 뜸
#5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4
독일같은경우 저지랄나면 러시아가 거리 벌려도 뭐라고 못하기도 하고 주도권 러시아갔을거라
#5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5
뭐 그래도 러시아쪽은 그래서 그동안 식민지배하덛 애들한테 사과했냐고 따질거 같긴하다
#5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5
라이히스팍트에 대해서 뭐라고 하면 친독이 아니라 친이탈이나 친엘랑이라고 하면 되고
#54이름 없음(dVD1vK7vhA)2022-10-03 (월) 16:15
패권국중에서 독일만 민국에 접근이 없는게
여전히 사이 나쁜가?
#5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6
>>50 그냥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고 얘기하는거임 일일히 기억해두는게 불가능할만큼
#5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6
>>54 독일까지 접근하면 민국 터져욧ㅁ,
#5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6
그리고 엄연히 독일은 직접 학살한건 아님, 학살한거 방조해서 위신이 폭락한거지
#5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16
>>54 걍 데면데면할걸요 좋아질 이유도 나빠질 이유도 없어서
#5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6
까놓고 독궈 이색히들은 유럽향우회 멀쩡히 돌아갈때도 왕따 취급받던 놈이라 굳이 러시아가 얘랑 긴밀하게 손 잡을 이유가 없다

까놓고 동유럽 발칸 다 먹고 튀르키예랑도 화해했으면 독일에게 아쉬울 게 하나도 없는데 뭐
#6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7
독일이 청과 인도랑 동급되려면 학살 주도한게 독일 정부였어야 함, 그거 아니면 그냥 위신만 개같이 추락해서 개병신 된 수준인거고
#6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7
솔직히 독일이 접근한다고 민국쪽에서 거부때릴걸?
#6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7
독일은 뭐 발칸이건 인니건 남아공이건 묵인과 방조 때문에 욕먹는거지 본인이 직접 한건 아니라서
#63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17
솔직히 러시아나 엘랑 등 다른 나라가 독일보고 뭐라하면 이해가 되지.. 직접 학살돌린 인도가 독일나쁨 하면 웃기지 않낰ㅋㅋ
#64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7
부왕령 행동 차단하고 인도가 엉덩이 들어서야 물러나서 방조보단 비호에 가까움
#6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18
애시당초 독궈는 감히 지들 따위가 지구주딱 먹겠다고 도전한 시점에서 민국에게 우호적 접근이 가능한 놈이 아님(폭언)
#6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8
>>64 그래봐야 직접 학살돌린 애들이 뭐라고 할 자격은 없는거, 나머지들이 개같이 깔 타이틀 생겼지만
#6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8
그 묵인과 방조수준이 사실상 하라는 수준이라서 문제지 걔는 솔직히 방조도 방조나름이지
그걸 2번이나 하고 앉아있으면은
#6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18
>>57 막말로 보어가 핵으로 깝치는거 포르투갈에 부왕령까지 두번이나 보어쪽에 유리하게 진정시키던 수준인데 사실상 공범이라고 의심받아도 이상하지 않을까
#69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18
언더도그마에 의거? 인도는 깔 수 있어요
#7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19
지구주딱(학살관람 치즈맛팝콘)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7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9
그냥 독일도 똑같은 발칸에서 했던거 다시 아프리카에서 재현한 놈
#7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19
지금 인도 독일 미국 청 4개국을 나머지 모두가 깔수있는 매치업 열린거지, 저 4개국이 나머지를 깔순 없음
#7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19
그냥 독청인미 전부 ㅂㅅ이야
#7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0
인도가 그래서 독일을 러시아가 용인해서 그걸로 뭐라고 한다고? 그럴 자격이나 있긴 하냐
#75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0
독일은 안슐루스만 안해도 발칸에서 손 털 수 있는데 해버린 이상 으쩔 수 읎다
#76이름 없음(uYCX3KzJng)2022-10-03 (월) 16:20
근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막판독일이 알타이르에게 보인태도랑 말 딱 후회물 히로인아님? ㅋㅋㅋㅋ
#7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0
인청독미 4개국을 나머지가 깔순 있어도, 그역은 성립하지 않음
#7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21
독일은 이번 턴 보면 그냥 할 수 없어서인지 하기 싫어서 인지 둘 다 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외교랄까 팩션관리 내팽겨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꼬라지 보면 인니에 독일이 억지로 개입한 거 자체가 아프리카에서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면서 무시하고 있다가 저 꼴나가지고 억지로 들어간 수준 같고.
#7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21
까놓고 발칸에서 독일이 ㅈㄹ한 이상 러시아가 굳이 독일과 손 잡을 이유도 없고, 독일도 68혁명으로 학살 방조하거나 묵인하던 기존 정권이 뒤집어졌으면 뭐 책임 묻기는 어려울 거라

하다못해 청이나 인도가 저거 비난하고 싶으면 지들도 학살 저지른 내각 인원들이 전부 쫓겨나야 그나마 양비론이라도 들이댈 수 있음
#8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21
유럽주의는 얼굴만 바꾼 백호주의인가요? (진실)
#8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1
>>76 후회물 히로인 뭔뎈ㅋㅋ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1
그리고 러시아도 난 라이히스팍트에 들어간거지 독일하고 손잡은거 아니다라고 넘어갈수 있는건데 그걸로 클레임 걸어봐야
#83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21
자기 나와바리에서 학살 돌리는거 사실상 승인한 독일도 문젠데 석유 수급하겠다고 주권국가에 군대 몰고가서 시위대 학살한 놈들은 좀...
#84이름 없음(uYCX3KzJng)2022-10-03 (월) 16:21
>>81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하는거랑 상대방이 ㅈ까 ㄲㅈ 하는거보면 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1
>>80 오산리 : 내가 뭐랬어요. 저거들 바뀐거 하나도 없다니까.
부왕령 : ㅇㅈ ㅆ ㅇㅈ
#8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2
>>83 그게 그거지 뭐
#8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2
그리고 막판 독일도 사죄하러갔다가 개같이 쫒겨난거지 안한건 아니라서
#8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2
아니 솔직히 묵인 2번으로 그 꼬라지났는지 3번이면 뭐겠냐
#89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2
미텔아프리카는 소외되고 부대끼다 보니 슬슬 합체 네이션 형성각인데 본국은 백호주의 너무 오래 빨아서+너무 오래 식민지 운용해서 부작용으로 니거 노예들 뒈지는 게 무슨 상관이라고? 마인드인듯
#9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2
아예 지가 잘했다고 뻔뻔하게 지랄하는 인청보아댜 0.0001MG정돈 나은상황인거, 그렇다고 독일이 븅신이 아니란건 아니고
#91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22
그래도 독일은 일단 연재 상 마지막에 미안하다고 사과는 시도 했다곸ㅋ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모르쇠 하는 놈들보다는 나아.
#9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3
>>89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93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23
뭐 인도는 오히려 기존의 학살 저지른 내각이 라자회의였으면 정권이 뒤집어져도 여전히 불량국가라는 악명이 남아서 문제인데(폭언)
#9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23
>>88 사실 3번임 발칸에선 게르만족이 민병대 굴리면서 학살하는거 방관했고 인니에선 국제연맹 끼어드니까 자기한테 맡겨달라고하곤 학살 눈 감아줬고 보어는 말할 필요도 없고...
#9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3
>>91 그게 청이 이제와서 튀르크스탄에 사과하기랑 뭔가 다르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4
>>94 아니 진짜 3번이었냐!
#97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4
독일이 사과한건 미텔아프리카 행정부지 흑인 희생자가 아닌데
#9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24
>>95 걔네 아직 사과안했잖앜ㅋㅋㅋ 사과하면 비슷해지겠짘ㅋㅋㅋㅋ
#9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4
>>95 안함 ㅅㄱ 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4
일단 사과라도 해야 동급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4
애초에 방조죄도 1번이어야 방조죄지 2번이면 그냥 공범이여
#10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5
사과하러 왔다는 대리AA로 68세대가 지정된거 보면
한창 유럽주의 외치던 와중에 보어사태 터지고 부왕령이 딴집살림 차리는 바람에 위신 개쪽되긴 한듯
#10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25
그러고보니 독일이 사과한것은 흑인피해자가 아니라 식민정부 였네.
#10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5
>>98-99 아니 그냥 예시라고
#105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5
>>103 ㄹㅇㅋㅋㄹㅃㅃ
#10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5
>>104 예시도 실제로 그 행위를 해야 비슷해지는거지
#10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25
독일이 보어 막을 타이밍은 세번이나 존재했음
포르투갈 핵시위할때
홀로코스트 돌릴때
미텔 핵시위할때

근데 여기서 포르투갈핵시위? 포르투갈 제동하고 홀로코스트? 걍 방관하고 미텔핵시위? 여기도 미텔 제동하다 전혀 상관도 없는 인도가 와서 멈춘건데

이정도면 공범 의심 안하는게 더 이상
#10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5
그냥 예시로 든거 뿐이야 청이 사과했단 소리가 아니라
#10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25
>>96 사실 남미도 백호주의 띄워서 유색인종하고 상호학살 굴러간거 보면 독일은 자기 팩션에서 학살공장이 만들어지는걸 좋아한다 해도 반박은 못할것
#110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25
사실 독일은 그나마 기존에 학살 묵인하던 정권이 학생 혁명으로 무너져서 핑계거리는 만들 수 있음

청은 지금 황제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판이라 사과하면 X될 각이고 인도는 만약 학살 저지른 게 숙청된 라자회의면 상황이 좀 복잡해지고
#111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6
민병대야 쌍방인 거 그렇다 쳐도 우덜 게르만 보호해야 하니까 안슐루스 할건데 느그들 슬라브는 안되야 ㅎㅎ해버렸으니까

인니는 솔직히 억울한 거 맞지만 독일 태도로 보건대 보어는 인도 발작 없으면 계속 무시했을 느낌
#11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6
>>110 아니 공민회 실각하고 국민당이 개같이 무릎 꿇고, 튀르키스탄 사죄한 다음에 튀르키스탄 방생하면 수습 됨, 근데 그러면 튀르키스탄 영향력은 140% 날라감
#11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6
>>109 이거 완전 상습범이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7
>>113 오산리 : ㄹㅇㅋㅋ
#11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7
>>110 근데 그때 묘사보면은 그냥 국민회의가 했다고 봐야할듯 그때 아프리카에 개입한걸보면은 이것도 라자회의시절일수도 있는데
#11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7
그리고 그 결과로 ㅈ도 얻은거 없는 국민당이야 좆되버릴거고, 다시 공민당 재등판해서 조져버리겠지 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27
독일은 여전히 백인빼고 다 죽어를 대놓고 주장하고 있다는거지?
#11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7
독일도 카이저 말짱히 있는데 왜 청은 황제 퇴위 필수임?
#11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27
친독일 중남미 백호주의나 한때 파시스트 루스의 내전 소수민족 학살이라던가 발칸 인종학살등 덕일 니와바리엔 항상 인정학살이 펼쳐졌고 꼭 독일은 가해자에 기울어진 중립이나 해결안을 내놨다.
#1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7
>>117 백인빼고 다 죽어를 유럽빼고 관심없어로 수정할려던 찰나에 보어터지고 위신 개쪽난거
#1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8
그야 러시아가 청나라 황제 전범을 유력하게 밀고 있어서
#122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28
>>117 ㅇㅇ 유럽주의를 내세울 뿐 본질은 바뀌지 않았음.
#12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28
>>117 말만 유럽주의로 바뀐거지 주위에서 백호주의 다시 부르짖는다고 의심해도 이상하지 않음
#124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28
솔직히 이번 독일 흐름이

내부여론이 안 좋은 상황에서 그거 무마시킨다고 무리하느라 지들 팩션을 그냥 방기

결국 아프리카 사태가 터지면서 68혁명 터지면서 정권교체

하지만 이미 아프리카와의 관계는 물건너 가버림

아프리카 건도 있던 탓에 인니까지 방치하는 게 안 되서 억지로 인니건에 개입함

정작 인니 쪽에 들어가긴 했는데, 독일 형편이 형편인지라 인니정부가 주도권을 쥐게 됨 의 흐름 같음
#12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29
이게 독일은 백인빼고 다죽어 운운하면서도 포르투갈은 신경끄고 발칸은 아시아다 이 ㅈㄹ하는거 보면 걍 누가 백인인지는 본인이 정하는듯
#126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29
>>118 퇴위는 좀 오버했는데 일단 위신 먹칠은 못 피할 거라

지금 이 상황이면 옥음방송이 사다리차기라는 거 시인하는 꼬라지인데
#1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29
이러면 라이히스팍트는 실질적으로 이탈리아 중심으로 굴러간다고 봐야하고
#12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29
>>121 아니 그건 러시아 입장이지 퇴위까진 무리수고
#129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29
그 유럽주의가 백호주의 맞는데? 발칸-슬라브는 유럽 아니고 게르만계가 최고라는데 걍 백호주의 이름만 바꾼거임
#130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30
하다못해 황제가 옥음방송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황제가 옥음방송 하고 나서 저래버린 이상 러시아가 주장하는 데로 황제에게 책임 물어도 안 이상한 상황 됐음
#13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0
이탈리아 히피가 백호주의는 어떻게 해결했단 다이스값도 나왔고, 실질적으로 독일보단 이탈리아 중심으로 돌아가는거지, 거기다가 러시아랑 튀르키에가 지분 좀 많이 차지하고, 엘랑은 엘랑이라 빠짐
#13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0
>>126 그건 ㅇㅈ
#133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30
얘네 진짜 아프리카 건 없었으면 인니 건에 끼어들 마음도 없었을 것 같은 느낌.
#13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1
그리고 어장주가 독일하고 협력했다는 결과는 독일이 정?상이란 판정 나왔을때 했던말인데, 지금 꼬라지 보면 러시아는 이탈리아, 튀르키에랑 손잡고, 엘랑하고 우호적인 상태일거라
#13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1
입헌군주국에서 누가 군주에게 그런거까지 책임지라고 하냐 그럴거면 전제군주정해야지
#136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31
옥음방송은 구국의 결단 맞지 않음? 소련이 프라하했다고 우리 자손들에게 잿더미 ry)도 사다리차기는 아니쟝
#13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1
사실 러시아도 라이히스팍트가 중요한거지 독일이 중요한게 아님 ㅋㅋㅋㅋ
#13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1
그 일붕이나 이탈리아도 그렇게는 못했어 안한것도 있는걸 감안해도
#13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1
>>136 그게 사마르칸트의 봄 없던 상태에서 했어야 구국의 결단인거
#14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31
원역 패전후 일제하고도 비슷한데 그래서 천자가 실질적인 지휘를 했느냐의 문제임 했으면 본인도 전범이 되는거고 히로히토처럼 손절하면 걍 도장찍는 기계가 되는거고
#14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1
>>135 히로히토: ?
#142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31
>>135 도의적 책임도 책임이고, 찰스 3세에 대한 영국 여론을 봐도 입헌군주국은 오히려 도의적 책임에는 엄격한 부분도 있음
#14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2
>>139 일단 그 이전에 한 방송은 맞음
#14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2
히로히토도 인간옥쇄 되는 결과로 전범행 회피한거 아니었나?
#14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2
>>143 그 이전에 했어도 사마르칸트의 봄 이후엔 그 진정성을 의심받지
#14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2
>>141 그래서 걔가 책임졌냐?
>>142 도의적 책임?
#14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3
>>145 그건 맞고
#14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3
그 이전에 했으면 사마르칸트의 봄 이후엔 그 진정성을 의심받고, 사마르칸트의 봄 이후엔 우러전 이후 러시아급 개소리인거
#14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33
히로히토는 걍 나는 무조건 몰랐고 꼭두각시였다고 잡아떼서 앞으로 그렇게 사는 대가로 군정도 원활하게 할겸 눈 감아준거지
#150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33
이탈리아는 롬뽕으로 인종주의를 부정했고
프랑스는 불뽕으로 인종주의를 부정했고
러시아와 튀르키예는 다자주의 수용했고

독일만 인종주의 부정 없이 다자주의인 척 했다가 포르투갈과 부왕령이라는 피해자가 나왔고
결자해지도 못하고 인도가 다 처리해버리고는 부왕령이 방 구해서 나가는 대참사ㅏ
#151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33
그냥 수상이 존나 잘못했어요 사퇴할게요 해도 됨. 독일도 유럽에서 카이저가 꿇진 않았잖어
#15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4
>>150 라이히스팍트(이탈리아+러시아+튀르크 주도)
#15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4
>>148 일단 판정상 전자이긴함 그래서 문제고
#154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34
독일은 자기들 위신딸 친다고 재정 낭비해서 학생 혁명 정권이 군대도 해체해 버린 거 보면 러시아 입장에서 이 ㅄ들과 무역 트는 거 외에는 긴밀해져야 할 이유를 못 느낄 거고(폭언)
#15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4
애초에 이번턴 시작할때 황제의 옥음방송으로 시작했었잖아?
#15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4
>>151 존나 잘못했다고 사퇴하고, 그 다음 수상이 사마르칸트에서 무릎꿇고, 튀르크 자유롭게 해줘서 선택지 갖게 하고, 근데 그 이후 튀르키스탄이 러시아한테 안가고 어딜 가겠나
#157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35
당신의 위신딸 '보어'당했다
(아무말)
#15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35
>>151을 안할 것 같단 게 문제지만
#15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5
당장 싱가포르 위기로 이번턴 시작하지 않았던가?
#16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5
>>158 그것만으로 안됨
#16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5
지금 그 다음총리가 사마르칸트에서 무릎꿇고, 그다음 튀르키스탄 자유롭게 해줘야 업보 청산이 되지
#16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35
청은 이미 다른 참치도 말했지만 반핵운동 주도하는 역할을 맡았었는데 튀르키스탄을 밀어버리면서 반전도 평화도 없는 반핵을 주장하게 된거라 열강이 아닌 나라들에게 이게 어떻게 들릴지는 뭐어...
#16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5
그냥 잘못했다고 사과만 한다? 그 다음 작업은 어디
#164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36
독일 이번턴에 한일만 봐도
인니 - 통일주의자 편들어주고 학살 용인함
보어 - 포르투갈 상대 핵시위에서 포르투갈을 제동시킴
보어 - 흑인 상대 홀로코스트보다 희망봉이 중요하니 걍 방관함
보어 - 미텔 아프리카가 학살마들 못참고 핵전쟁까지 불사해서 진지하게 들이박으려는거 미텔 제동 시도함

혁명 안당하는게 이상할정도
#16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36
반전이긴 함. 핵전쟁 대신에 독재정권에 부역해 시위대 밀어버리기여서 그렇지.
#166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36
ㅇㅇ 이번턴 국가별 판정의 전제조건은 싱가포르 위기임
지난턴 판정이 이어지는걸 제외하고는 이번턴에는 싱가포르 위기-옥음방송이 가장 앞에 가야 하지 않나
#167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36
>>155 그러니까 지금 저 옥음방송이 사마르칸트의 봄 이후 기만으로 받아들여지면 도의적 책임이 된다는 의미
#16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36
>>164 묘사보면 인니 개입은 혁명 당한 이후지만
#16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7
지금 튀르키스탄 안놔주는 사과는 난 사과만 하고 널 조지는건 계속하겠단 기만책이고, 그래봐야 루스 고로시는 계속 들어옴, 그리고 그러면 진짜 황제 양위각 봐야하는거임
#17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37
당연히 감정 문제니까 천자가 석고대죄해도 안되는 문제인데 소련 취급받을 정도는 벗을 수 있다는 얘기임
#17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37
아니 독일 얘네들 돈없다고 진짜 사과해야하는애들한테 안했음 ㅋㅋㅋㅋ
#17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37
>>165 그건 그냥 내가 죽인건 군대가 아니라 민간인이니까 전쟁은 아니다 같은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7
근데 그걸하기엔 전제조건이........ 음 무리네
#17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8
>>170 소련이 그렇게 끝날수 있었던 이유= 세계를 양분하던 2강이었기 때문
#17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8
소련은 힘의 논리인데, 청이 소련취급 받기에는 국제적 위상이 너무 심하게 딸린다
#17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38
>>172 전쟁의 사전적 정의를 따지면 그럼. 그렇다고 일본에서 임진왜란은 조선피해가 막대했음으로 조선의 패배이고 이를 승리라 하는것은 기만이란 주장과 같음.
#17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39
뭐 비유상 소련인거지 실제 소련 포지션은 차라리 미국일걸?
#178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6:39
국제적 위상도 위상인데 기본 깡국력도 OTL만큼 한 나라가 일방적으로 압도하는 정도가 아닐 거라
#17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39
문제는 이거임 청이 오명을 벗으려면 튀르키스탄을 놔줘야하는데 그럴리가 없잖음 석유수급 하나때문에 학살 돌린 나라가 팩션이 아예 탈주하겠다는데 가만히 있을리가
#18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39
지금 다극체제에서 저런거 하면 진짜 치명타로 들어오는거, 그나마 개같이 고로시 칠 새끼들중 나머지 셋은 똑같은 새끼들이라 그나마 나은거지
#18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39
아코도 그저 민국만이 빛인거 아!루
일붕이 똑또케!
(뜬금)
#182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40
아니 진짜 사과해야하는건 발칸 미텔아프리카 인니인데 얘넨 돈없다고 무시하고 걍 편한 주위국가들한테 사과한건 진짜 사과가 아니라 이미지메이킹용 쇼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 없다
#18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0
냉전기 미국맛이 섞여있는 소련이라서 문..... 아니다 소련 고증인가?(폭언)
#184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40
>>182 ㄹㅇㅋㅋ
#18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0
>>180 어찌보면 운이 참 좋긴했어
#18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1
넷중 하나라도 정상이었으면 진짜 각이었는데
#18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1
지금 청트가 왜 덜까이냐고? 인도, 독일, 미국이라는 개같은 새끼들이 있어서 딜분산이 되서, 근데 그래봐야 청이 3개국 제외한 나머지 국가보다 압도적 쓰레기란건 변한게 없음
#18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41
>>182 독일: 백인도 아닌데 왜 사과함?(진지)
#18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1
>>181 민국 : 독립하라고!
#19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42
>>186 인류적 관점에서 보면 열강 넷이 죄다 쓰레기란 소린데 더 안 좋은게 아닐까...
#191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42
근데 다음 미국턴에서 애들도 학살뜨면..

세계 5강 미 청 독 인 민 다섯국가 중에 하나만 멀쩡한건가?
#19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2
지금 꼬라지가 청트, 미트, 독일, 인도>>>>>>>>>>>>>>>넘사벽>넘사벽>넘사벽>넘사벽>나머지인거
#19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2
>>187 아무리 강대국이 어그로끌면서 해먹는거라지만 참.......
#19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3
>>190 뭐 전세계적인 입장에서 대펌블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43
미국은 지금 꼬라지 보면 미국 본인도 중요하겠지만 남미 다이스가 제일 중요할 듯ㅋㅋㅋ
#19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3
나머지 5개국은 저 똥쟁이들을 극딜칠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져버림
#197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43
>>191 바르샤바 띄운 이상 라틴아메리카권은 전부 정치ㆍ군사ㆍ경제적으로 종속된 위성국데스
#19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44
혹시 몰라 스페인에서 내륙모로코 종속국과 해안모로코를 유지하기위해 학살칠지..

그러면 종주국인 이탈리아도 쓰레기행.
#19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4
그러고보니 저래서 이탈리아가 뇌절 햇음에도 불구하고 어그로가 안쌓였구나, 나머지가 할카스 분탕을 치고 있는데 이탈리아 뇌절정도야 좀 과격한 외교행위지 ㅋㅋㅋㅋㅋㅋ
#20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4
>>198 엌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
#20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5
>>199 뇌절의 선이 올라간 덕도 있지(폭언)
#202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45
근데 이태리도 독일하고 같이 놀았고 터키도 업보 만만찮은데다 스턴 걸렸고 민국도 논개스턴 상태라 러프만 운신 ㄱㄴ
#203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45
이번턴 미국이 붉은맛 키신저스러운 행위를 하진 않겠지?(문득 키신저가 아직 살아있단 걸 알고 놀라서 적는 아무말)
#20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45
정상인 열강이라곤 다자주의 띄운 루스랑 듣기만해도 뽕차는 보편공화국 엘랑뿐인데 지구는 진짜 탈주할수도 없고
#205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45
진짜 러시아가 인도 공격하면 미텔이 양비론으로 쉴드쳐주는 광경 볼수도 있을거같은데
#20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5
솔직히 세계대전이전만해도 지금 열강들이 하는 뇌절하면 100퍼죽었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6
>>205 저건 미텔도 쉴드 못쳐서 ㅋ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46
이태리는 음... 어느 정도의 뇌절이려나?
추천수 조작? 제목낚시? 도배?(아무말)
#20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46
사실 터키는 가장 하등하다고 여기는 인종인 아랍인에 포밍당하는게 싫어서

발칸숨구멍을 위해 유럽에다가 사죄한거지, 아랍인에겐 기껏해야 다원주의라면서 과거의 잘못을 뭉개고 지냄.
#21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47
>>205 인도에 좋은 소리를 하고 싶진 않은데 이익이 나서 학살하는거하고 그냥 하고싶어서 학살하는놈중 전자는 비판하면서 후자는 눈 감고 있는건 좀...
#211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47
근데 미붕쟝 라틴아메리카 전부 빨간맛으로 도살하고 재조립했잖아. 굳이 피 묻힐 일 있을까?
#212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47
>>207 정상적인 방법을 못쓰니까 양비론을 쓰는거죠
#2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7
>>209 그거 "조차"안하는 애들이 한트럭인 시점에서 의미 없음 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7
아니 세계대전이전에 말라카랑 티베트에서 그 ㅈㄹ한거랑 빨갱이 뿌리는거랑 남의 나라에 마음대로 처들어가서
수십만을 죽인다거나 학살을 여러번 묵인한다거나 하는게 용납이 되겠냐궄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48
보어인에게 프랑스는 진짜 최악의 국가일 것 같은 망상이...

흔한 백인열강이 타락?(웃음) 했잖아
#216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48
>>213 ㄹㅇㅋㅋ
#21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8
사실 민족 학살이 아니라, 종교탄압이라고 하는 시점에서 얘도 문제가 잇기는한데, 그래봐야 그거조차 안하는 미친새끼들이 한트럭인 시점에서 뭐 ㅋ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48
레알로 터키는 자국령이 아닌 흑인종 외에 가장 하등한 인종을 아랍인이라도 여겼음.

그래서 아랍인은 공직이든 민간이든 요직에 올리지 않고. 심지어 중동쪽 식민지에서도 총독과 파견지배층이 모두 비아랍인.
#219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48
>>214 열강 평균 인성입니다 학살을 외주 주는 수준만해도 남의 시선을 신경은 쓴다는 점에서 상위권 이라구욧!
#2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9
아무튼 사과하는 방식이 많이 이상하긴 한데, 꼬우면 그 많이 이상한 방향의 사죄라도 하시던가
#2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49
>>218 그렇게 터키 까봐야 터키가 깔수있는 미친놈들이 한트럭이면 의미 없다니까
#22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49
왜 아랍인을 그렇게 싫어한거지
#22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49
진짜 인도가 미텔 시켜서 역공걸면 러시아도 독일 어떻게 관계설정 안하면 안되는 가불기 걸 수 있다 생각함

독일은 혁명당했으니까 나는 모르는일이다 하고 모르쇠로 갈지
아니면 기어코 독일마저 손절치게 만들지
아니면 아예 입을 닫게 만들지
#224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49
티벳은 청한테도 변명거리 있는 게 그냥 자국 내에서 군사 운용한거고 다원주의적 제국 유지에 필수적 의례임
#225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49
흑잔이 진작에 아이티에 사죄했고 지금의 오산리를 교육시켰으니...

그나저나 잔느 3명? 다 나와서 신기
#22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0
>>223 저러면 러시아는 독일이 아니라 이탈리아, 튀르키에 프랑스랑 손잡았다고 하지
#2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0
>>224 그건 청만 있는 상식이고, 그거 나머지 국가한텐 ㅈ도 안통함
#228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50
>>215 ㄹㅇ 엘랑스. 너는 존재해서는 안될 국가다.할삘
#22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50
>>213 그러면 국가가 유지 못하고 터져서 그렇지, 아르메니아 대학살도 종교탄압이라 우기고 전턴까진 아랍홀로코스트 상상 만만이던 터키가 선녀일리가.

참고로 아르메니아 대학살 책임자는 반 교권주의 근대 인종주의 민족주의자들이다.
#230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50
여기 튀르키예는 바트당하고 타협하고 발칸에 사과라고 하면서 스탠스 유지하고 있는데
독궈는 미안하다고 대가리 박는 놈들이 딱히 지금 사과 안받ㅇ도 별 상관 없는 애들한테나 그러고, 정말 박아야 하는 애들한테는 안박음
#231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50
페르시아도 터키도 왜 아랍이란 걸 부정할까?(폭언)
#23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51
솔직히 오늘 루스하고 엘랑은 뽕차긴했다 튀르키스탄도 꿈을 이웠으면 했는데 흑흑
#23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1
>>227 인도말고 아무도 신경쓰지않는걸보면 그냥 거기선 그게 상식인가보다하고 넘어가고 있을지도 모름(폭언)
#234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51
>>227 인도보고 참으라 한 거 보면 인도 한정 발작버튼인 거 같은데 걍
#23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1
러시아가 확실한건 지금 라이히스팍트에 들어왔다 하나 뿐이고, 거기서 누구랑 손잡았는지는 유동적으로 바뀔수 있는 물건인데, 지금 저 꼬라지에서도 독일과 손잡았다고 하기에도
#236이름 없음(UNMKxeHVvo)2022-10-03 (월) 16:51
>>225 잔느에서 파리강간후 미쳐버려서 흑잔이 됬고 그 후 꿈을 이어받은 다음세대가 오산리가 됬다.
#23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1
>>229 그래서 그거 사과도 안한새끼들이 한트럭이라니까?
#23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1
솔직히 그 티벳건에서 인도편 드는 애들이 있다면은 모르겠는데...... 그게 없는걸보면은.....
#23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2
>>238 그건 꼬라지 보니까 꼴 좋다의 반응같은데, 식민제국주의 돌리고 있었단거 생각하면
#24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52
>>230 걍 돈에 미친게 보임
편한애들한테만 사과한거도 돈쓰기 싫어서고
보어 편든거도 결국 희망봉때문이고
#241이름 없음(InlxBKW4d6)2022-10-03 (월) 16:52
티벳 건이 다른 나라들에게 어떤 인식인지는 몰?루
궁금하면 앵커해서 물어보던가
#24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2
아니 적어도 명백한 청 갠세이건인데 거기서 아무도 동참안한다는게 참.....
#24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3
아니 말라카는 귀신같이 국제연맹이 왔는데 티벳은 대체..... 뭐 엮아기 싫어서일수도 있는데.....
#24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3
지금 아무리 터키까봐야 청트 미트 독일 인도가 훠얼씬 더 쓰레기인 시점에서 의미 없음, 꼬우면 터키식으로라도 사과하라고 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53
가만히 있는 나라 수도 근처에 군대를 꼭 갖다놔야하나 정도의 인식 아닐까 이러니저러니해도 그 군대로 국경선 찔러보고 한건 아닐테니
#246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53
그나저나 인도제국은 역사교육 어떻게할까?
브리튼 시절 관련 교육도 할까 궁금하네
#24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4
아 독일은 사과했는데 그게 개같이 망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24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3 (월) 16:54
지금 악한 상태가 청 > 인도 > 독일 > 미국 > 터키 순인가?? 청이 제일 심하고 터키가 제일 괜찮은??
#249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54
파리강간을 이제와서 어느정도 분노풀리고 나서야 사과하고, 정작 제일 필요한 애들에겐 사과안한...
#25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55
아루나찰프라데시 군대 증강이면 몰라 라싸 열병식이면 겐세이감으로 애매
#25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5
>>247 제대로 사과 안해서 안하니만도 못한......
#25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6:55
>>248 터키빼곤 걍 다 등호표시해도 됨
#25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5
터키가 나쁜놈이 아닌건 아닌데, 그래봐야 존나 이상한 방식으로라도 사과 한 시점에서 사과도 안한 청트,미트, 인도랑, 사과했는데 븅신짓한 독일이 뭐라고 할 자격은 없는것
#254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55
>>247독일은 사과가 개같이 망한 수준이 아니라
이번턴에 피해보고 해야할놈한테 안하고 오래전에 피해주고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 애들한테만 사과 한 수준
#25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5
>>248 청인독미 >>>>>>>>>>> 터키임
#25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56
>>237 그러니까 그거 안한 나라들은 안한다고 나라가 터지지 않는다고.

제금 터키가 하는것은 반성을 빌미로 한 아랍인 고로시야.

발칸에겐 그나마 사죄다운 사죄를 하는데, 아랍에겐 다자주의라면서 피해자 아랍인에게 강요하고, 특히나 종교학살이 아닌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왜곡해서 아랍인들이 이슬람 근본주의에 찌들었다고 책임덮어씌우기까지 멕이기라니까?

아랍인 입장에서 사죄나 반성은 커녕 상황을 모면할려는 고로시만 있는데
#25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6
>>255 청인독미>>>넘사벽>>>>터키> 나머지 수준, 근데 터키도 저정도면 청인독미 어그로 때문에 나머지 영역에 안착 가능한 수준인거 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56
독일은 그냥 마인드가 지들이 유럽으로, 백인으로 인정하는 애들한테만 사과하면 그만인듯
#259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6:56
사과해야할 유럽 프랑스가 아닌 골-카르타고 프랑스에 사과한...
#26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56
>>248 인 청 독은 또이또이 미국은 다이스 봐야 앎
#26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6
>>256 그래서 어쩌라고, 그래서 누가 칼들고 사마르칸트 학살하라고 했나
#26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7
뭐 미국은 잘나오면 벗어날각이 있긴한가? 잘나와야겠지만
#26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57
>>261 ?? 터키를 말하는데 왜 갑자기 청트가 나와? 다른사람 스레랑 착각했어?
#26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7
누가 그래서 황제랑 마하라자랑 카이저랑 프레지던트 모가지에 칼들고 사마르칸트 테헤란 아프리카 동남아에 지랄치라고 했나?
#26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7
서로 감정 격해지고 있는거같은데 물좀 마시고 얘기하자
#26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8
>>263 그러니까 아무리 잘못 해봐야, 4개국이 저지랄이면 뭐라고 못한다고
#26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6:58
솔직히 미국은 쓰레기인거랑 별개로 인청독이랑 동급에 끼일급은 아니라 생각함 물론 이번턴 다이스에서 조질수도 있긴한데
#26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6:58
흥분한 상태에서 얘기해봤자 평행선임
#26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8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터키가 잘했단게 아니라, 저 4개국이 지랄친 이상 터키 깔 상황이 못된단거지
#27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6:59
단순히 도덕적 요소만 가지고 따질 수 없고 그 배경을 봐야한단 얘기같은데

글고 국제정치가 도덕성만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쟝
#271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6:59
>>265 아니 4개국 행위가 정당하다고 말한적은 없는데.. 굳이 말하자면 학살전 옥음방송을 옹호한 스레 외엔 없어.
#27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9
꼬우면 사과를 해야 터키 깔 자격이 생기는거지, 양비론? 그래서 누가 더 딜 박히게
#27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6:59
>>270 도덕성도 상대적이지 저 꼬라지면
#27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7:00
>>272 내가 그 4개국의 화신체냐? 아무리봐도 그냥 시비걸려는거 같은데..
#27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0
>>267 미국은 나쁜짓이라기보단 위험한 짓을 한다고 그래야하나 민국 팩션도 죄 찔러보고 다니고 필리핀도 본인이 통제에 실패해서긴 하지만 인니에 2차 내전 일어났고 말라카도 탈주하는 바람에 인도흑화하질않나
#27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0
그만해!
#27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0
사마르칸트 대학살친놈, 테헤란 조져버린놈, 미텔아프리카 방치한 븅신, 동남아 불질러버린 방화범 넷 냅두고 터키한테 지랄칠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까, 유카리공인 발칸이 한일관계 될거라고 공인했고
#27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1
일단 좀 진정하고 뭘 얘기하고 싶은싶지 각자 정리해서 얘기해봐서 한 10분정도 뒤에
#27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7:01
>>277 난 발칸이 아니라 아랍인을 지적했는데.. 이거 일부러 시비거는거지?
#280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7:01
벌써 새벽 2시임. 자자
#28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7:01
>>275 그래도 여긴 대량학살하는건 아니라 일단 인청독보단 1티어 아래로봄
#28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1
지금 난 단 한번도 터키가 잘했단 말 안했다, 그저 터키 깔 상황이면 다른새끼 훨씬 더 깔수 있고, 터키가 사과 조무사라도 한 시점에서 어그로랑은 한참 떨어졌을거란 말 하고 싶은거지
#283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2
>>281 뭐 다이스가 조져놓지 않는 한은 나머지 세 국가 수준은 아니긴할것
#28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2
>>281 뭐 아무일 없으면 말성쟁이 라인에서 벗어날각이 있긴해 이건 허들이 높아져서 벗어날각이 생긴거긴한뎈ㅋㅋㅋㅋㅋ
#28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7:02
>>282 그러면 개별적으로 이야기하던가. "어쩌라고?"등의 과격한 언사를 내 스레 답글로 달고 지적하면 그게 시비로 안 보일까?
#28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2
>>283 다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3
근데 이거 독일도 마찬가지였던거 같은데!
#28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3
>>285 그래서 처음에는 그런 의미 없다고 말했는데 자꾸 그거 반복하면 뭐라고 해줘야함
#28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3
난 처음에는 그렇게 터키잘못 말해봐야 의미 없다고 말햇다, 근데 그걸 반복하면 사람이 화가 안나겠나
#29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4
이번 진행이전만해도 독일 다이스 잘나오면 말썽쟁이 라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다가 기어코 들어간걸보면은....
본인다이스하고 팩션 다이스는 어찌저찌 잘나온다쳐도 호주에서 사고쳐서 기어코 들어갈수도?
#291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4
>>287 적어도 본인들이 주도권을 쥔 상태에서 학살하는 수준만 아니면 되는 정도까지 떨어져서 어지간히 펌블나지 않는 이상은 ㅋㅋㅋㅋㅋㅋㅋㅋ
#292이름 없음(6a.LZrtKOs)2022-10-03 (월) 17:04
그냥 서로 오해한거 같고 서로 싸울일 없으니 그만하자. 다들 잘자.
#29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4
일단 그리고 미국이 3개국보단 낫다곤 하는데 이새끼도 다이스 굴려보면 어떤 심연이 닥칠지 모르는 시점에서 얜 그래도 나머지보다 낫다고 하면 다이스가 직접 조질지 모름
#29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4
>>291 호주면은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5
과연 미붕이는 쓰레기라인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인가!
#29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5
솔직히 남미 그럭저럭 괜찮게 관리했다고 해도, 호주를 강제로 공산화 시켰단 다이스 뜨면 뭐 ㅋㅋㅋㅋㅋㅋ
#297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5
>>294 잉글랜드보다도 근왕파가 많은 호주라니 이게 무슨 ㅋㅋㅋㅋㅋㅋ
#29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6
일단 미붕이는 캐나다 안조졌는지 체크 해야하고, 내부 안조졌나 체크 해야하고, 멕시코를 얼마나 조졌는지 체크 해야하고(안조졌다는 선택지에 없다), 그리고 남미 조졌는지 안조졌는지 체크 해야하고, 마지막으로 호주 공산화 시켰는지 안시켰는지 체크해야함 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6
>>297 미붕이 : 좋아 저 나라에는 빨간맛이 필요하겠군!
#30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7
>>298 어째서야 멕시코을 나름 괜찮은 부하로 둘수도 있지!
#301이름 없음(DqE2ww4pX2)2022-10-03 (월) 17:07
바르샤바 조약기구 띄운 이상 주?권국 아닌가 다들
#30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8
>>300 미붕이는 멕시코를 부하로 만들기보단 박제로 만드는걸 선호하는 동네라 킹쩔수 없네!
#30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8
>>301 어허! 핵전쟁 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내지 민주집중제란 말입니다!
#30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8
>>301 군대도 경제도 정치도 미국이 통제하지만 암튼 그런듯?
#30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08
>>302 이렇게 된 이상 부두술 메타로 멕시코가 미붕이에게 아주 조져져서 여러 공화국을 쪼개진다고 해야만!(착란)
#30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09
솔직히 멕시코는 냅두면 할카스 테러 할수있는 위험분자라 720을 상시로 해야하고 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09
>>305 그만둬! 그러다 멕시코가 일붕이처럼 되어버릴수도 있다고!
#30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0
그나저나 이 세계선에서 민주주의대신 공산주의가 밈으로 쓰일려나 대충 석유나오니까 공산주의가 팔요하다고 한다거나
#30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0
>>307 요즘 일본메타는 조졌다 싶으면 이게 최선이었다라고 손바닥 돌리는 메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31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0
>>307 뭐야! 그정도면 행복한거 아님?(폭언)
#311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1
석유때문에 피본 나라가 청인 양국이라 공산보단 유교나 힌두교 아닐까...
#31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1
요즘 일본메타
일본 다이스 시점: 느그들 이런 체급으로 이게 최선이냐?
다른놈 다이스 시점: 아 일본이 어쩔수가 없었구나!!
이게 최신메타임 ㅋㅋㅋㅋㅋㅋ
#31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1
>>31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1
사실 청인독미가 개지랄 싸지르는 시점에서 일본한테 의지가능한 새끼는 민국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315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2
>>313 아마 저 땅엔 인의예지가 필요하다나 트리무르티의 땅이라거나 뭐 그런 내용일것
#31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3
그래 뭐 요즘 일붕이 메타가 행복한거 같으니까 멕시코가 일붕이가 될 수 있다고 부두술 걸어야겠다
#31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3
>>316 근데 미국이 저 꼬라지면 멕시코는 행복할 가능성이 ㅋㅋ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3
>>314 알고보니 진짜 믿을수 있는 나라에 자기를 비싸게 팔았을 뿐인 아루는 사실 애국자가 아닐까
#31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3
>>317 너무 조져져서 피폐하게 미쳐버리면 행복해질 수 있지(착란)
#3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4
멕시코는 일붕이 메타보단, 데빌구 메타 탈확률이 크고
#3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4
>>318 간잽이도 사실 간잽이 할수 있는 국가들이 멀쩡해야 할수 있는거지, 다 븅신들인 상황에서 민국만 정상이면 민국과 한몸이 되야하는거 ㅋㅋㅋㅋㅋㅋ
#32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5
흑흑 멕시코가 행복해졌음 좋겠다! 어떤 행복이든간에
#323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5
팩션을 총칼로 유지하는 청붕이와 걍 가만히 있어도 서백리와 일본이 주인님 해주는 민국을 보면 천명이란게 진짜 있는거 같긴함
#32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6
>>323 사마르칸트의 봄 이전까지는 청도 괜찮았어 ㅋㅋㅋㅋ 괜히 사마르칸트의 봄이 청나라한테 치명타인게 아님 ㅋㅋㅋㅋㅋㅋ
#325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7:16
솔직히 일본은 다음턴에 대개조가 예약되있어서 이게 어케 끝나냐가 문제긴한데

현시점에서 유일한 방안은 신자유주의 뇌절 올 가능성 높은거 감안해도 민국밖에 없어보이긴함
#326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6
>>322 걱정하지 않아도 미붕이는 멕붕이 입에서 행복하단 말이 나올때까지 관타나모에서 데이트할거라 괜찮
#3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6
사마르칸트의 봄 한방으로 대아주의 반핵주의 반식민주의 죄다 날려버렸는데, 이러면 청나라는 럭키중공이란 소리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7
아니 대체 왜 그럴게 우악스럽게 개입해가지곤.......아니 개입자체는 이해가 되고 그렇게한것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그게 최선이었냐면은 참.......
#32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7
원자로가 2개나 생겨버렸어 이건
#33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17
>>327 사실 현실중공도 10년전만 해도 한국에서 미국만큼이나 호감도가 높았던거 생각하면 뭐어...
#33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17
>>326 관타나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8
자기 팩션의 구성이유를 저 학살로 한큐에 날려버림 ㅋㅋㅋㅋ, 사실 테헤란 학살저지른 인도보다 타격이 더 심한게, 인도는 원래 병신이었어서 떨어져봐야 병신이 병신 쓰레기가 된 정도였지만, 청은 아예 천상에서 지옥으로 꽃혀버린거
#33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7:18
저 미친 부르군트가 캘커타와 파리 빌딩에 비행기를 박는다는 상상이 가기 시작했다
#33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19
>>333 이미 보어가 가짜광기란 말이 나온 시점에서 ㅋㅋㅋㅋ
#33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0
아니 대체 동남아에서 할 수 있었던걸 왜 안한것인가
#336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0
청은 뭐 왜 니가 리더여야하냐를 답할수가 없어서... 딱히 슬프진 않다
#33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17:20
>>335 어느거요?
#33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1
>>336 왜 당신이 리더여야하냐란 질문에 내가 힘이 쌔니까 하나밖에 없는 힘 원툴이 되버림 ㅋㅋㅋㅋㅋ
#33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1
아니 그때 대남에게 주도권 넘기고 조용히 뒤에서만 움직이는거
#34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1
상식적으로 대아주의 반전주의 반식민주의 한큐에 날려버릴 수단이면 안해야하는게 정상인데, 이거 솔직히 이새끼들 이걸 이념화 할 생각조차 없었던거 아닐가
#34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2
일단 얘네들 말라카에선 그냥 움직이지 않거나 말라카가 중립인선에서 더 나가지 않았다고
#34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2
>>339 넘기고 싶어서 넘긴게 아니라 선택지가 없어서 넘긴거라 튀르키스탄은 딱히 넘기지 않아도 될 선택지가 있다고 판단했나봄 결론적으론 틀린 답이 됐지만
#34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3
>>342 아니 원래는 중재하려고 했다가 과격해지니까 우발적으로 학살한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란 방식으로 일부러 해버린거 같은데 ㅋㅋㅋㅋ
#34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3
>>340 이념은 중화사상 하나면 충분한것!
#34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3
>>340 것보단....... 전부 이미 약발다해가거나 했다고 사고터지거나 별로 와닿지않아서라고 봐야할걸
#34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4
>>345 그게 자기 팩션유지수단이면 약발다했다고 볼수가 없지, 확장성이 없어진거 뿐이고
#34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4
대아주의하고 반식민주의로 살짝 움직인게 그 말라카였잖어
#34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5
저걸 버릴거였으면 자기 팩션 유지가능한 무언가를 만들어냈어야 했는데, 청이 멍청하지 않다는건 합의가 됐지만 그래도 저걸 단 한번도 생각안했을까 생각이 든다
#34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5
그리고 반전은...... 지금 청이 반전주의 얘기한다고 그걸 진지하게 들어줄 수 있는건가
#35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5
말라카는 콩사탕 아님? 싱가폴이면 몰라도
#35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6
>>349 지금 다른건몰라도 동아주의랑 반제국주의 때려친건 존나 심각한거
#35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6
>>348 어딘가 구석에 치워놨을순 있지 당장 눈앞에 있는거에 대처하다가 중요한게 시야에서 사라지는건 흔한 일이라서
#35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7
>>350 그러니까 그 싱가폴
#35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7
지금 대남이 이타치를 해도 하노이 대학살로 세계의 적 메타 찍어버리는거 말고 할수있는게 없다
#35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7
아니 하노이 대학살 쳐버리면 베트남 전쟁 찍겠구나
#356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7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조청관계도 청이 내가 너보다 세단 이유로 대빵하고 있었잖아 걍 똑같은거 아닐까
#35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8
솔직히 대남이 이타치쳐버리면은...... 그냥 사실상 팍션붕괴지 뭐 다기 못집어넣어 베트남은
#35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8
그냥 그쯤되면 아예 0부터 시작해야함
#35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17:28
그거 천조제국시절에나 먹히던거 아직도 쓰고 있으면 청은 발전이 단 한번도 없었단 소리라서 설마 그건 아니겠지 생각중인거 ㅋ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28
대남은... 강제로 다시 쑤셔넣기엔 너무 체급이 커졌지
#36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29
>>359 일단 수천년간의 관성이란게 꽤 크게 작용하는지라
#362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30
히피들보면 복고주의 띄웠겠다 청도 옛날로 돌아가자 뭐 그러고 있는거 아님?
#36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30
사실 따지고보면 중화사상이란거 자체가 내가 문명국이니까 알아서 모셔라였고
#364이름 없음(XNsOOZrUTY)2022-10-03 (월) 17:31
>>363 사실 중세엔 중국이 그런걸 내세워도 왜 니가 문명국이냐 하면 군대로 대답하면 됐는데 현대에는 군대로 대답했다간 ㅋㅋㅋㅋㅋㅋㅋ
#36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3 (월) 17:36
대답을 해야할 시기는 점저 다가오고 있는데....... 과연 제때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366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7:40
청은 다이스 잘받으니 안 나올 확률 높겠지만 다음턴 펌블 연타로 중화뽕 MAX로 차서 외교펌블 일어난다...

는 자기전 헛소리였습니다! 모두 잘자요!(적당)
#367이름 없음(i5k71CRMZU)2022-10-03 (월) 17:43
>>366 던가라고 쓸려했는데 졸러서 이상하게 적혔다...

진짜 자야지(눈물)
#368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8:17
지금 미국이 일본 시베리아에서 집적거린 거 때문에 민국도 캐나다, 멕시코에 집적거릴 이유가 생겨서 솔직히 여기도 어떻게 돌아갈 지 모르겠다

자칫하면 펌블로 민국이 역고로시 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36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3 (월) 18:38
여기서 민국이 역고로시 건다는 건 자기가 아니라 다른 애들 사주해서 미국 담가버린다는 의미로 하는 말
#370이름 없음(P0MomB5EBA)2022-10-03 (월) 21:55
테헤란 도살자 인붕이가 아프리카의 구원자로 등판한 이 복잡미묘한 국제정치의 묘미.
#37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3 (월) 22:28
인도가 민국에 집착하게되는 이유
당장 유럽백인이고머고 개무시하고 지들 따까리가 핵위협하는거도 신경도 안써서 즈그가 직접 수습했는데 이러면 당연히 독일을 믿을수 없다
그렇다고 아예 고립되서 살수도 없으니 방향성은 강제로 민국설득으로 갈수밖에 없어져서
#372이름 없음(P0MomB5EBA)2022-10-03 (월) 22:31
사마르칸트 도살자 청트도 재평가될 수 있을 것인가
#373이름 없음(867lQJEJfo)2022-10-03 (월) 22:39
청트 재평가가 날...그게잇나?
#374이름 없음(iXNlNaIttw)2022-10-03 (월) 22:41
청트가 갑자기 군사독재여서 그랬고 그거 몰아내고 민주화 하고 사과했다 이런거 아니면 무리지.
#375이름 없음(jVuE6DJg86)2022-10-03 (월) 22:54
어제 엘랑은 히피 말고도 마그레브도 프랑스 다 된 걸 느꼈다.
용의 꼬리보단 닭의 머리란 말입니다!
#376이름 없음(994nsBils6)2022-10-03 (월) 23:00
>>375 정작 닭의 머리도 아니라는게 함정.
#377이름 없음(JYjG3rzZfM)2022-10-03 (월) 23:23
청트 재평가는 자기 차례에 분리주의 단체가 무장투쟁했다 뜨지 않는 이상은
#378이름 없음(csDJZZFZoY)2022-10-03 (월) 23:29
부두파워만 있으면 뭔들 못하리. 저번턴도 엌ㅋㅋㅋ 청트 망함ㅋㅋㅋ 하다가 이번턴 대크리 띄워서 청혐 창치들 입꾹시켰는데.
#379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0
근데 다음턴 청트가 튀르키스탄 문제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네.
#380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0
러시아가 튀르키스탄,이탈리아가 이란 지원할 각이 나올줄이야..
#38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31
>>377 무장투쟁정도야 당연한 저항권이라 재평가가 안되고, 그 무장투쟁단체가 "체젠"짓(대충 중국 민간인 대량학살, 학교 침입해서 중국아동 대량학살)정돈 되야 함
#382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3
러-튀르키 국경과 카스피해,튀르키-시백리 국경에 거대한 차단벽 세워야 무장세력 지원 막을수 있을텐데 그걸 튀르키가 할수 있을까
#38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33
>>382 140%의 확률로 청군이 할텐데 그래봐야 그거 안녕하시냐고 ㅋㅋㅋㅋㅋㅋ
#384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4
그것도 뚫리면 곧장 막아야 되고 감시하는 사람도 필요할텐데
#38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34
차단벽이고 자시고 작정하고 할거면 죽어도 못막아 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5
사실상 청은 인도 달래는 돈도 돈이지만 저기 국경지켜주려고 인도 달래는거랑 비슷한 규모의 돈을 투입해야 되게 될지도 모를걸.
#387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3 (월) 23:36
청은 당장의 석유를 위해 장기적인 국력소모처를 만든셈이지 뭐.
#388이름 없음(csDJZZFZoY)2022-10-03 (월) 23:45
요새 어장에 어그로 붙었는지 XX 옹호하냐고 다른 참치들한테 시비 거는 경우가 늘어서 걱정된다
#389이름 없음(KiI2cD7DU6)2022-10-03 (월) 23:46
세계가 하두 미쳐돌아가니 자기턴에 펌블나온것처럼 보이던 애들이 재평가 받는 일이 잦네.. 동유럽 판무관부, 일본, 말라카.
#390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46
자기가 좋아하는 어장국가에 몰입하는거야 항상있는일인데 왜 그게 현실국가옹호로 이어지는가 ㅋㅋㅋㅋ 어장은 어장인데 ㅋㅋㅋ
#391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47
다른걸로 다투는건 모르겟는데 왜 이국가빰?이라는 원색적인 공격은 좀 거시기하긴함
#392이름 없음(KiI2cD7DU6)2022-10-03 (월) 23:47
이 세계는 냉전 대신 열전? 핵의 시대? 대충 그런 이름을 붙여야 하지 않으려나
강대국은 핵테러의 위험에 움츠러들었지만 정작 약소국은 약소국대로 강대국간의 힘겨루기에 낑겨서 압사당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생존을 추구해야 하는..
#39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47
시비가 당연히 걸리지, 적당한 선에서 뭐라고 해야(청이 바보는 아니지 않냐같은 말) 뭐라고 안나오지, 인도는 외교 괜찮다, 청은 외교 괜찮다란 말이 나오는 순간 그건 시안 ip랑 캘커타 ip에서 작성된 글인거
#394이름 없음(jVuE6DJg86)2022-10-03 (월) 23:48
사실 청 다이스 좋게뜬 날 잡담판 안봤는데 그땐 또 청을 초 고평가해서 다갓이 심술 부린걸까?(아무말)

솔직히 이 어장 다이스 편견은 망한다!->아닌데?->(대충 설레발)->아닌데? 여서(폭언)
#395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48
>>392 열전이 되려면 핵한발은 쏴재껴야하는데 그러진 않으니 아직은 냉전이 맞음. 다극체제하의 냉전이라 오락가락이 좀 심해서그렇지
#39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48
그냥 국가 빠는거야 뭐라고 안하는데 자기 국가 빠는거 가지고 억지 쉴드는 치지 말았으면 좋겠음
#397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49
다이스물의 비애라면 비애인데, 이게 마치 슬롯머신같은 감각을 선사해줘서 그런것도 잇을거임 ㅋㅋㅋㅋㅋ
#39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50
근데 이번턴 청과 인도가 유난히 택도 없는 쉴드 많이 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거지
#399이름 없음(/fq1XqFLao)2022-10-03 (월) 23:50
뭐 아프리카 대전 팡팡 터지는 것도 아니고 중동전쟁 팡팡 터지는 것도 아니니 원역사보다 냉전이 뜨거운 정도도 덜한 걸로.
#400이름 없음(iXNlNaIttw)2022-10-03 (월) 23:50
다음턴 청은 튀르키스탄으로 어떤일을 겪을지 궁금하다
#401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50
그래서 요즘 어장주가 단순히 다이스수치만갖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업보스택에 맞춰서 선택지를 제시하고 그거에 맞춰서 내용을 진행하는데, 그럼에도 일단 다이스가 잘나오면 그뽕에 취하는거니까. 억지쉴드도 이런상황에서 나오는거고.
#402이름 없음(jVuE6DJg86)2022-10-03 (월) 23:52
이 어장 속 유로파 프랑스는 골족이나 마그레브 관련 뇌절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비몽사몽한 정신 속에 생각해봤다
#40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3 (월) 23:53
청의 튀르키스탄 어그로는 인도랑 같이 먹었으니까 상쇄됐다(안됐다), 인도는 청땜에 어쩔수 없이 한거지만, 청은 내면 폭력성으로 지랄중이다(그냥 둘다 병신이다), 이런말이 실제로 떠돌아다니는데 말이 안나올수가 없음
#404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53
이렇게 억지쉴드냐 아니냐로 난리나는것도 목쿠야스어장떄부터 계속 생겨난 얘기고 무한히 반복되는거니까. 너무 싸우려들지말고 그냥 참치들이 다이스뽕에 취햇구나하고 넘어가는게 마음편함.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감성의 영역이라.ㅇㅇ

심심하면 나중에 잠답판정주행해보면 알게됨. 매번 어장마다 무한히 반복되어온 일임.
#405이름 없음(/fq1XqFLao)2022-10-03 (월) 23:53
솔직히 이번턴 프랑스만 봐도 어장 시작 전 업보(식민열강)과 전턴의 다이스값(6 2연타)을 감안해서 다이스표를 짯고 그래서 아랍 포기가 4에 들어가 있는 수준이었는걸 뭐...
#406이름 없음(jVuE6DJg86)2022-10-03 (월) 23:54
하긴 다이스 잘 나오는 뽕은 무시못하기는 해.
사실 둘다 매력?이라고 할지 캐릭터성 있고(적당)
#407이름 없음(/fq1XqFLao)2022-10-03 (월) 23:54
인도 까면서 청 띄우고 청 까면서 인도 띄우기 하려는 참치들이 너무 눈에 띄긴 함. 그래서 보기 좀 그럼.ㅇㅇ
#408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54
민국도 처음에 히피다이스 터질떄도 민국 망햇도르 튀어나온것과 비슷한것
#409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55
다들 목쿠야스때 불타던거 생각하면 이정도야 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3 (월) 23:59
불타는것 자체로 문제라곤 생각은 안하는데 서로 선안넘고 불타면 좋겟음 ㄹㅇ
#41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00
>>410 그거 처음에 불 안타려고 하지만 그걸 계속 반복하면 사람이 화가 나는거라
#412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0:00
다음턴이 어떻게 돌아갈지 기대된다
#4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01
그냥 그런생각 가지고 있는거야 상관 없는데, 그걸 글에다 쓰질 말던가, 내 말이 좀 다른사람 이해를 받기 힘든거 같으면 생각을 좀 수정하던가 해야하는데 이번 시안ip랑 캘커타 ip는 영 그런게 안보임
#414이름 없음(Tx4MjR3cwY)2022-10-04 (화) 00:02
이번 어장 프랑스 진짜 좋음

스팀펑크 이후로 역대급 엘랑 떴다
#41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03
>>414 불낙지는 저 엘랑보고 반성하자(아무말)
#416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05
>>413 사람이 흥분하면 그런걸 생각하기 힘들거든. 그래서 다이스뽕이라고 표현하는거임
#417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06
사실 어장국가중에 인도랑 중국만큼 이번 어장처럼 역대급으로 성공한적이 없기도하고 ㅋㅋㅋㅋ
#4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06
>>416 청이야 다이스뽕 받다가 개같이 떡락하니까 나의 청은 그렇지 않다고 쉴드칠수도 있는데 인도는.. 왜?(아무말)
#419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07
특히 어장속 중국은 임페리움어장이후 이정도로 흥한적이 있나 싶을정도고, 인도어장은 민주신라어장을 뛰어넘는 성세니까. 어장국가빠는사람들에게 이만큼 흥분되는일이 없을것
#4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09
근데 이번 청은 9999연타로 날아올랐다가 이후 외부다이스 억까, 특히 튀르키스탄의 봄으로 개같이 멸망했는데, 다른 어장에선 이런경우 있었나?
#421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11
이번 어장이 워낙 다극체제라서 생기는 억까긴함. 어지간하면 둘다 작살나거든...
#422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12
비슷한 억까패턴이 있던게 민주신라어장의 민주신라엿는데 얘네는 그냥 자기내 깡파워로 다이스 억까를 다 조져버렷으니까 예외인케이스고(먼산)
#423이름 없음(iXNlNaIttw)2022-10-04 (화) 00:13
본토가 독립때리던 어장도 있었지.
#424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14
아니 ㅋㅋ 하필이면 세계의 은을 혼자 다빨아먹는 타이밍에 펌블연타들어가서 그걸 다 깡파워로 조져버리니 ㅋㅋㅋㅋ
#42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16
그나저나 미트는 과연 결백할수 있을것인가, 이새끼가 똥 안싸면 팩션(괴뢰국)관리 제대로 못한 죄만 남긴 하는데
#42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0:17
뭐 결백이라고 해도 청인독 보다 낫다는 느낌이지만
#427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0:34
수상하게 공산화가 잘되는 인도.

수상할정도로 판도물에서 인도는 공산화한 다음 빠워방출! 이 많다.
#428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0:38
>>427 결국 인도 힘을 제대로 못내는건 카스트가 커서
#429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0:38
카스트를 혁명말고 색다른방식으로 무너뜨린건 이번 인도가 처음일듯
#430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0:39
청나라에 대한 경계감이 얼마나 크기에 그 인도가 카스트까지 버리면서 하나의 인도가 나온건지 두려워
#431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0:43
다극체제가 다갓이 불안불안하긴 한데 개인적으론 취항인 듯.(적당)
#432이름 없음(KiI2cD7DU6)2022-10-04 (화) 00:50
이번 어장 중국이랑 인도는 다른 어장에 비하면 꽤나 이질적이지.
입헌군주제 정착한 중국, 특별한 이념파워 없이 영국 계승으로 통일 인도 만들고 계급제 타파한 인도
#433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0:55
여기 인도 역사교육은 어떠려나
브리튼쪽 역사도 대강은 교육하려나?(문득 궁금)
#434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1:45
솔직히 상상이안감 ㅎㅎ
#43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2:23
뭐 민국 히피 까내리는 여론도 보이눈데 지금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쪽에도 저런 부류 히피가 더 주류일 거임. 그리고 민국 히피는 생태주의 하는 점에서라도 시대 선도하는 부분도 있고
#43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28
>>435 민국히피 문제는 한다는게 무지성 과거회귀라 그런거지
#437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2:30
>>436 뭐 그래서 되려 정계에 영향이1도없다는게 함정이엿지 ㅋㅋㅋㅋ
#43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30
조선시대 재조명(세종대왕, 문화융합) 등등이면 몰라도 이새끼들 때묻지 않은 조선시대문화(전기들어옴) 시점에서 아무래도 문제가 있으니까
#43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31
이탈리아는 로마로 회귀해서 예전 이탈리아보다 나았던 인종평등가치관이라도 가졌고, 엘랑은 아예 가상국가(치트)를 만들어 버렸는데 민국은 OTL히피 마약없는 꼬라지니까
#44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33
민국히피가 하는게 조선시대 가치관의 재발견 정도에서 끝냈으면 저렇게 까일일은 없었을걸
#441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2:34
뭐 그래서 민국히피들 정권뒤집고서도 결국 부여가서 기와집짓고 살잖어 ㅋㅋㅋ
#44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35
>>441 정권을 뒤집은게 아니라 뒤집고 결국 배제당했지
#443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2:35
>>442 그러니까 ㅇㅇ뒤집고 부여갓다는게 무슨의미인지 알면서 계속 반복해서 말할필요가잇음?
#444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36
>>443 아 그거였느
#445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2:40
무지성 과거회귀가 먼저일지 정권배제가 먼저일지도 모르지 않나.
솔직히 유리장벽 세우고 거미줄처럼 칭칭 감아놨으면 정권교체 -> 배제 -> 기성시대에 대한 실망이 민국 자체에 대한 회의로 암흑진화 -> 복고주의 흥함

이 패턴 같은데.
#44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41
>>445 복고주의가 먼저였고 흑화가 마지막이었을걸
#447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2:43
선거에 대한 참여는 아직 기존 사회의 프레임에 대한 일말의 신뢰는 있으니까 하는 경우가 많지. 흔히들 말하는 '의회에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 한 케이스. 나와서 뭐라 떠들든 어쨌든 기존 프레임, 기존 틀 안애서 이것의 유용함이나 신뢰를 하고 있으니까 선거에 참여를 하는 거.

조선시대 복고주의는 이 프레임, 틀 자체에 대한 불신이 퍼지고 있다는 거니 복고주의로 빠진건 민국 기성사회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 될거야.
#448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2:43
다음턴 민국 히피들도 이번턴과 같은 상태려나...
다이스가 중요하겠지만 좀 걱정된다
#44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43
유리천장과 기성세대 부정하려고 가져온게 하필이면 절대 받아들이기도 힘든 조선시대 회귀고, 명분이 명분이다보니까 질서당이 개같이 통수칠 상황도 나오지, 사실 유권자가 앵간치 병신 아니고서야 유권자 통수치는것도 힘들어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2:45
유권자 통수를 처버렸으니까 정치판 자체를 불신하고 그래서 조선회귀 복고주의로 빠지는 거 같은데... 정권교체 해놓고 복고주의 한다는 건 결국엔 정권교체조차 무용지물이었다. 즉 이 민국 자체가 무용한 거 아니냐는 의식이 확산되서가 아닌가...
#45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45
>>450 조선회귀 판정이 통수판정보다 이전이었을걸?
#452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2:46
이대로 히피가 기득권이 되어도 그대로 가면 타키온 현대에서도 미화된 상태려나
#45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46
anchor>1596627109>713 이거 보면 조선판정이 이전에 나온거고 통수는 그 이후일거라
#455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2:50
진짜 궁금한 게 히피들이 기득권이 되도 여전할까란 생각.
여전하다면 반프 조선이 되는건가?(헛소리)
#45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1
>>455 그러면 내전각이거나 보수 총집결로 원역사 68 꼬라지 날걸
#45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3
지금 저게 받아들여지려면 서울강간 한번쯤 터져서 민국 전체가 보복주의 터져야 한다, 원래 있던 가치관에서 가져오는거랑 과거의 단절된 가치관 가져오는건 경우가 완전 달라서
#458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2:54
받아들여질 여지가 없다는게 함정이네.
#45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4
아니면 민국히피가 엘랑처럼 조선시대 가치관을 통한 녹색성장, 가치관 융합, 역사사관 변화 이정도로만 만족하거나
#460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2:54
반프조선을 하기엔 프랑스가 너무나도 혁명적이다.

68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이상향을 외치고 그렇게 할거라고 하는데 이게 무엇보다 혁명적이야.
#461이름 없음(RZnhoeqxaQ)2022-10-04 (화) 02:55
>>457 그렇겠지? 순간적으로 절망회로가 돌아서...

뭐 내가 한번 망한다?는 주술을 걸었으니 다갓이 흥하게 해주지 않을까(희망사항)
#46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6
이탈리아 히피는 이탈리아의 영광스런 역사인 로마를 가져와서 그나마 사정이 나았던거고, 엘랑은 아예 미쳐버린게 정상화 되서도 유지되버린거린거라 엘랑도 깜놀할 급진적 사상정도로 끝나는데 민국히피는 일단 부끄러운 역사인 조선을 가져와서 ㅋㅋㅋㅋ
#46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7
일단 하필 기성세대에 반발한답시고 가져온 물건이 조선인게 치명타다, 원역사 조선은 말년 빼면 개같이 까이진 않지만 저기 조선인식읔 사실상 잃어버린 400년일걸
#464이름 없음(edBEtWQpbk)2022-10-04 (화) 02:58
아니 ㄹㅇ 여기어장조선은 고ㅈ만도 못한이라는 무시무시한 타이틀을 보유한 정신나간 나라파괴자가 잇어서 그만 ㅋㅋㅋㅋㅋ
#46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2:59
그냥 세종 재조명해서 조선에도 이런 위인이 있었다니까여! 이랬으면 모를까 무지성 조선 빠돌이면 청년층조차도 아 저건 아니지 않나 하는 계층 존나 많을걸
#466이름 없음(JpbH1SbK4Q)2022-10-04 (화) 02:59
조프간 당해서 인구가 할단위로 갈렸던건데 조선에 대한 그리움은 개그지 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Nvdmr5apzc)2022-10-04 (화) 03:00
조선은 고려적부터 단일 민족 국가 였던지라. 만주라도 포용하려면 고구려 발해 가져와야하는데 이건 투라니즘이고
#468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00
기억이 애매한데 타키온도 미화시켰던가?
#46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01
세종부터 시작해서 조선인식을 완화시킨 다음에 조선과 엘랑을 융합하던가 했어야지, 엘랑도 어차피 골족-카르타고랑 엘랑과 초융합 해서 저런게 나온건데
#470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01
타키온이 이번 어장 완결 후 유카리 다음 어장에 조선역할로 등장하면 재밌는 반응일 것 같아()
#47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02
지금 질서당한테조차 개같이 통수쳐맞았던거 생각해볼때 저새끼들 말 들어주면 나라 망한다라는 인식이 기성세대 전체에 있었다고 봐야
#472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04
생각해보니 10,20대가 전부 히피는 아닐테니 머리 좀 적당히 돌아간다면 저 방식을 고치지 않는 이상 히피 집권은 안되겠네
#47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05
문제는 청년층 빨로 히피가 집권했는데 쟤네들이 조선뇌절 계속하면 높은확률로 보수대집결+청년층 이탈로 실각할각 날카롭고
#474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06
조선뇌절, 집권후 반프, 반외세정책이 펌블 5연타로 터지면 뭐...
#475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07
이번 어장은 길게 보고 싶으면 청은 좀 다이스 조져야 함. 청 본인 차례 때 떡상하나끼 싹 사라졌던 애들이 인붕이 턴에 귀신같이 돌아와서 청나라 병신 아님?으로 어장 빠르게 채우더라. 청나라 욕하려고 어장 보는 애들이 유의미하게 존재하는 이상 다갓이 적절하게 조질 필요가 있음.
#47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07
>>474 높은확률로 실각, 최악에는 민국내전이후 핵피엔딩
#47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08
>>475 그건 청붕이가 실제로 떡상했다가 개같이 멸망해서 그런거고 그리고 청나라 욕하는 이유는 실제로 욕쳐먹을 짓을 해서 그런거
#478이름 없음(64WVA5tj4w)2022-10-04 (화) 03:10
청이랑 다른국가들 삽질 공통적으로 욕하는건 뭐 그럴수 있는거고
#479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0
그러니까 청나라 망하는 꼴 보고 싶은 애들이 유의미하게 있다는 거지ㅇㅇ 당장 이번턴 청나라~인도사이 레스량이랑 그 이후 레스량 비교하면 적잖은 참치들이 어떤 파트에서 반응하는지 딱 답이 나옴.
#480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1
청의 행보가 옳다 = x / 청나라 잘 나가는게 싫은 참치들이 적잖이 있다 = o
#48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1
>>479 그건 독일도 마찬가지고, 청도 마찬가지고, 인도도 마찬가지고 나머지도 망무새는 있다
#48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2
근데 이번엔 망무새가 아니라 독일 미국 청 인도라는 4대 안티가 죄다 터져버리는바람에 화력이 이렇게 나오는거임
#48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3
근데 생각해보니 원조 쓰레기인 잉붕이는 은근슬쩍 어그로가 엄청 떨어졌다?
#484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14
잉붕이는... 인도제국에게 왕실을 패스하고 어그로가 그 이후로 떨어진 느낌
#485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4
잉붕이는 뭐 1차 대전 이후로 사실상 안티 라인에서 열외됐지. 사실 망무새는 독일이 가장 많았는데 그 이후 청이 바톤터치한 느낌.
#48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5
>>485 청은 이번턴에 안티가 폭증한거고 전통과 신뢰의 악역은 독일이라
#487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15
업보 청산 전 독일은 사실 청보다 많았던 것 같기도 해.
본인 턴 고다이스 타국 턴에서 사실상 펌블 먹은 것도 독일 클리셰였고
#488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6
사실 독청 망무새 논리가 비슷한 거 보면 어느 참치가 타겟 바꿔가면서 계속 레스 다는 것 같지만.
#48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6
사마르칸트의 봄으로 기존에 청뽕 느꼈던 요소들이 죄다 박살난 평범한 럭키중공화 되버려서 안티가 폭증했던거지, 이전까진 저렇게 안까였음 ㅋㅋㅋㅋ, 청트랑 미트했을때도 점마 뭐하냐? 이정도 인식이었던걸로 아는데
#49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7
>>488 근데 그새끼들 진지하게 망할만 했으니까
#491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7
햐 독(청) ~하는 거 보면 ~만 정상이네. 이런 레스 반복하는 거 보면 대충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투명하게 보이지.
#49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8
>>491 근데 지금 주딱할인재 동서엘랑밖에 없는것도 팩트임
#493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18
사실 부두술 드립도 망무새 조롱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거고.
#494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19
사실적시가지고 어그로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다, 청을 까면서 인도나 미국이나 독일을 빨면 몰라도 나머지국가가 낫지 않냐는 사실 팩트니까
#49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0
>>493 그건 망할때마다 다이스가 9연타로 살려주는 경우가 부쩍 많아서 그렇지 객관적으로 안좆된거 아님
#49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0
지금 왜 못마땅해하는지 모르겠는데 망한다이스를 어떻게 다이스 잘나와서 돌파한 케이스가 많은거지 그 상황이 안좆된게 아님
#497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1
어느 진영에 몰입하는지는 전적으로 참치들 마음이지만 망무새가 꼴불견인 이유는 자기 생각을 무한 반복해서 설득하려는데 있지. 전혀 설득이 안 되지만.
#49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1
그런의미에서 다이스를 찬양하면 몰라도 망했다고 하는 참치들 까는건 말이 안되지
#499이름 없음(64WVA5tj4w)2022-10-04 (화) 03:21
오늘은 다이스가 어떻게 굴러가려나..
#50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1
>>497 망무새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망했으니까 그런 반응이 나오는거임
#501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2
기승전망함이니까 부두술 한다고 조롱당하지. 안 그런 참치들이 훨씬 많지만.
#50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2
망무새는 안망한 상황에서도 독일 망했네 민국 망했네 청나라 망했네 이런걸 말하는거고 객관적으로 봐도 망했는데 다이스가 살려주는건 다이스 찬양을 해야하는거지 참치 깔 상황이 아닌거
#50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3
>>501 객관적으로 망한 상황이 조온나 많았는데 그걸 살려주니까 부두술 드립이 나오는거지, 님같이 망무새들이 살려주는게 아님
#504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3
웃긴 게 부두술 참치들은 본인이 도마도 아니고 막 자기 해설이 무조건 맞다는 듯이 말한다까? 그래놓고 틀리면 그냥 입꾹.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50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3
>>504 아니 사람말 좀 들어라
#50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5
망무새는 망하지도 않았는데 망했다고 하는경우를 말하는거고, ex)민국 경제성장 개같이 조졌네(저성장이면 몰라도 조지진 않았음) 등등의 안망한걸 망했다고 하는걸 가지고 말하는거지
#507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5
사람마다 전개 받아들이는 게 다 다른데 일일이 레스에 아님 이건 ~~~임라고 답변다는 이유가 뭘까 싶음. 내 해석에 관심을 보여라. 뭐 이런 걸까.
#508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25
'초럭키 소련' 대청
'럭키 러시아' 인도
'럭키 중공' 독일
'전 세계가 라틴아메리카인 냉전기 미국' 미국
'핵전쟁 나라고 고사하는 호전적인 EU' 러시아
'버블없는 럭키 일본' 민국

아 6자냉전 너무 무섭다
#50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5
너같은 경우는 객관적으로 망한거라고 말하는걸 무지성 망무새로 말하는거 같은데, 근데 그게 귀신같이 다이스빨로 부활하는거 땜에 부두술드립이 나오는거지
#510이름 없음(S8voIp0H72)2022-10-04 (화) 03:26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러시아가 중앙아 시베리아 침공 갈겼다고 나왔을 때 러시아 망했다는 생각이 추호도 없었음?
#51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6
>>510 그거 누가봐도 개쳐망한거지 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7
그건 다이스가 살려준거지 객관적으로봐도 망한거임 ㅋㅋㅋㅋ
#513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7
참치들 해석 갈리는 파트는 어련히 도마가 판정 내려주는데 말이지.
#514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7
근데 저 참치는 그냥 망한걸 망했다고 했다고 망무새로 까버리는거고
#51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8
>>514 도마가 말해주는건 객관적으로 틀렸을때 말해준다
#51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9
원래 도마가 상황설명만 해주고 연재 들어가는데, 다른 참치 말에 반박해주는건 그게 명백히 틀렸을때만 하는거임, 그럴 확률 높은것들은 애초에 반박도 안함
#517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29
참치들이 자기랑 같은 의견 내는 데 희열을 느끼나? 같은 의견을 내더라도 그건 동조하는 게 아닌데.
#51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9
그리고 참치말 대놓고 틀렸다고 한적은 독일 민주주의 아니고 군사정권인거 아니냐는등의 까기같은거였지
#51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29
>>517 지금 너도 희열느끼는거 같은데 그만해라
#520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30
본인턴 다이스가 잘나와도 타국가 다이스에서 나온 게 본인 턴 잘 나온 걸 다 깎아내렸으면 이거 망한 거 아닐까 생각할 참치는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유카리 해석도 무시하고 무조건 망했다하면 망무새 맞지만
#52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1
지금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망무새가 지말 강요한다고 싫다고 해놓고 자기말을 가장 강요하고 있네, 그만해라
#52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1
>>520 사실 독일 민주주의 까던 참치처럼 명백한 억까는 유카리가 나서서 반박을 함
#523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2
망무새들 가장 가관일 때가 완장질할 때지. 예전에 다른 참치들 다 ~하는데 왜 너만 그럼? 분쟁 일으키지 마라고 어떤 참치 저격했었는데 그때 ㄹㅇ무슨 단톡방 들어온 줄 알았다 도마 가만히 있는데 자기를 어장 파딱쯤으로 여기는지.
#524이름 없음(S8voIp0H72)2022-10-04 (화) 03:32
>>517슬슬 인신공격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군.
#52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3
>>524 극과극이 통하는거지, 망무새 까면서 자기가 망무새 하는짓을 하고 있음
#526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3
더 웃긴 건 본인 의견이 소수일 때는 다른 사람 의견 존중하라고 한다는 거야.
#527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33
이거 다음턴 스페인임 잉글임 북해임???
#52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3
지금 저쯤되면 망무새= 내가 보는데 거슬리는 모든것이라고 보면 됨
#52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4
지금 망무새 거리는 참치는 무시하고 지금 그래서 미트는 어떻게 될지나 얘기하는기
#530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5
내 의견은 언제나 객관적이고 타당한지만 남의 의견은 분탕이고 잘못된 해석이니까 바로잡아야 한다는 이상한 확신으로 가득차 있어.
#53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5
그래서 미트는 어떻게 될거같냐, 얘도 이번턴 망한 4개국에 들어가는데
#532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5
>>527 저번턴에 북해 안 굴리고 넘어가지 않았나? 더 판정할 게 없어서 스페인, 잉글랜드만 굴렸던 것 같은데.
#53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3:36
뭐야 왜 싸움?
#534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6
>>533 지금 한 참치가 지가 보는데 거슬리는 걸 망무새로 모는 분탕중
#535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36
>>532 스페인이랑 잉글 어느게 먼저인지 순서 어케되는지 암?
#536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7
>>535 스페인 먼저, 잉글랜다 나중.
#53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7
그냥 쟤가 원하는거 모두 실행하면 유카리 레스말고 아무것도 안달리는걸 원하는 수준이니까 무시하면 됨
#538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37
스페인 한 2~3번 굴리고 잉글랜드 4~5번 굴린 다음 미국행
#53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7
>>532 북해, 대서양, 북미부터
#54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8
이제 남은턴이 네덜란드 북해, 스페인, 잉글, 북미, 미국, 남미, 호주정도
#54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9
근데 솔직히 나머지애들보다 미트가 엄청 기대되지 않냐? 얘도 이번턴 처망한 미청독인의 일원이라고 ㅋㅋㅋㅋ
#542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39
여기서 주도적으로 사고칠수있을정도로 영향력 있는세력중에 남은건미트뿐인가?
#54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39
>>542 사고칠수 있는 영향력이 아니라 이미 사고친건 미국정도
#54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3:40
뭐 일단 망무새가지고 얘기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나도 가끔은 누가누가 망했네 하는 소리의 5-6할은
그 나라가 망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말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망한거까지 망무새로 보는것도
5-6할정도는 그 나라가 안 망했음 좋겠다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
#54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0
근데 지금 미청독인중에 그나마 덜망한 애가 안굴린 미국인건 맞지? 청은 사마르칸트로 자기가 리더여야 할 이유를 날렸고, 인도는 불량국가화, 독일은 보어땜에 위신 개같이 멸망했고
#546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40
>>543 미트는 이번턴에 사고쳤다기보단 전턴에 사고친걸 이번턴에 와서도 수습 못한쪽에 가깝지않나
#54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1
>>544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쳐망한 국가가 이번에 많았어, 걔네들 턴 될때마다 귀신같이 살아나서 문제지
#54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2
>>546 필리핀(필리핀), 이건 미국잘못이 아니더라도 국제인식은 미국잘못이니까
#549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42
>>544 나도 이 생각이 들기는 해. 근데 뭐 심하지만 않으면 유카리어장 전통?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중(적당)
#55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3
왜 지금 부두술 드립이 나오냐면, 개같이 망할거 같은국가 666의 화신떠서 개같이 살려주는데 걔 턴 끝나면 갑자기 000 빙의한거마냥 조져버리는 경우가 조온나 많았으니까 ㅋㅋㅋㅋㅋ
#551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43
망했다 안 망했다는 다갓이 점지하는 것이고 어장이나 잡담판에 죽치고 앉아서 아 ~망했네로 도배하는 애들이 많은지 안 그런 애들이 많은지는 다른 문제지.
#552이름 없음(vIdp5USSc2)2022-10-04 (화) 03:44
캐나다는 이번에 적화되면 AA가 빨간머리 샹크스로 바뀜???(폭언)
#55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4
>>551 그냥 니가 잡답판 존재의의를 부정한단건 알겠다
#554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44
같은 소리 10분 간격으로 올리는 게 진짜 부두술 의식처럼 보이니까 부두술이라고 디스당하는 거고.
#55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4
근데 지금 저 망했다고 하는 국가중에 한 3-4할쯤은 망하지도 않았는데 망했다고 하는 망무새가 몇몇 보이는거고
#55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3:45
뭐 근본적으론 그냥 망했다와 안망했다만 논하지 그 중간에 대해선 얘기한게 없으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싶지만
#55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5
지금 잡담판과 레스의 의미 자체를 부정하는 애는 무시하고 그래서 미트는 운명 어캐될거같냐
#558이름 없음(0aItpij7Uo)2022-10-04 (화) 03:45
>>552 데드풀이라던가(폭언)
#559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45
아 맞다 캐나다 저번턴에 추가됐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선국가가 최선이지 않을까.
#560이름 없음(64WVA5tj4w)2022-10-04 (화) 03:46
오늘 연재 있으려나
#561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46
제발 그만좀해요 왜 계속 수습되어가는 분위기에서 다시 싸움판 만들려해요
님 둘 하는말 보면 걍 평행선 달릴거같으니까 그거말고 아무말이나 하세요 좀 환기 시킵시다 분위기
#56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7
>>561 난 미붕이 얘기로 말 돌리려고 했음
#563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48
오늘 저녁연재 있으면 끝날때쯤엔 70년대 갈 수 있나?
#564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48
>>563 힘들걸
#565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0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레스와 잡담판의 존재의의니까 해도 되고 내가 듣기 싫은 소리는 분탕이니까 무시해야 한다고 다른 참치들 설득할 자의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566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0
>>563 스페인, 잉글랜드, 미국, 남미는 배정된 다이스가 제법 많아서 호주쯤에서 끝날 듯?
#56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0
아무튼 누가봐도 어그로(어떤 국가가 확실하게 잘못한거 가지고 쉴드치는 참치, 그냥 말을 해도 지 말만 하는 참치) 빼곤 인신공격 하면 안됨, 내가 인신공격했다가 피본 이후부터 진짜 반복해서 지 할말만 하는 경우같은거 빼면 욕은 잘 안달아서
#568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1
>>565 그렇게 자기 의지 쓰고 싶으면 일기장에나 쓰는게, 슬슬 지친다 나도
#56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3:52
솔직히 이전만해도 러시아도 망했다 망했다했지만 기어코 다자주의 선도국이 된것도 다갓의 부두술도 있겠지만
일단 그때 당시 러시아가 가지고 있던 장점들이 작용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던건데 그때 당시 러시아가 가지고 있던
이점에 대해선 얘기한적이 있있던가?
#57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2
어차피 내말이나 니말이나 참치들이 단 하나도 공감안해주는 병신싸움이니까 그만하라고
#571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2
>>569 그거 140% 러시아 혼자 병신될거, 대아대전으로 확전되서 살아남은거임
#57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3
사실 그때 러시아 안망했다고 하는 참치 거의 못봤다,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망한거 사실이고, 근데 89999나오면 그런국가라도 살려야 할 다이스인데 왜 살았냐를 굴려보면 모든 백호주의 원기옥을 받았다는 다이스가 나왔으니까
#573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4
아예 대전까지 가야 살 가능성이 생겼다 정도로 그당시 러시아 상황은 최악이었음
#574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4
>>569 없었지. 그때 누구도 999 뜰 줄 몰랐는데.
#575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5
러시아가 살아남은 이유의 결론이 남미 원기옥 받고, 독일 피 빨아먹었다 였으니까
#576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56
근데 신자유주의가 20년 빨리 등장한 세계선인데 제발 서브프라임만 잘 넘어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577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6
>>576 신자유주의 서비스 종료됨 수구 ㅋㅋㅋㅋ
#578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7
단발적으로 망했다는 글이 아니고 꾸준히 망했네 망했네 하는 거는 거의 대부분이 망해야 한다는 본인 의견이라 다이스 굴리기 전까지는 아무도 몰라. 당장 다음턴에 청이 68운동빔 맞았는데 천안문할지 이번턴처럼 기똥차게 다이스값 뽑아서 계속 서버주할지 유카리도 몰라.
#579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7
지금 대부분의 국가들 봤는데 신자유주의의 ㅅ자도 안보이고 본토에서조차 서비스 종료 당했는데 68과 달리 신자유주의는 시작하자마자 망한거라
#580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7
>>578 그건 안 망한게 아니라 슈퍼플레이인거지
#581이름 없음(S8voIp0H72)2022-10-04 (화) 03:58
그 당시엔 어딜봐도 침공했다가 발린거로 밖에 안보였는데 역공 당해서 원기옥 받고 살아난 걸 러시아가 전선국가이기에 가지고 있던 '장점'이 작용할거라고 누가 예상함.
#582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8
안망한거랑 슈퍼플레이로 기사회생한건 구분해야함, 지금 슈퍼플레이 999만 한트럭이라 구분이 쉽지 않아서 문제지
#583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8
개인적으로 청은 2번 잘 나오고 1번 조지는 패턴이라 다음턴에 천안문하는 전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중.
#584이름 없음(xQTaVD8isw)2022-10-04 (화) 03:59
도마컴
#585이름 없음(O88DNfdicw)2022-10-04 (화) 03:59
전형적인 도박사의 오류지만 아무튼. 이번 다갓은 주딱 고로시를 즐겨하는지라 청이 계속 잘 나갈거라고 믿기 힘들어.
#586이름 없음(nwCdvseAuI)2022-10-04 (화) 03:59
사실 9나 10으로 도배돼서 부활했단건 역으로 말하면 그걸 해야 살수 있을정도로 망했다가 맞음, 원래 910연타하면 승천한다고, 튀르키스탄의 봄 전 청처럼
#58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4:01
음.......후행적으로 해석해서 얘기한 결과였나
#58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12
세계 대전 이후로 얼마나 많이 돌아온거냐..........
#58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12
걀과적으로 스파게티코드의 다극체제였다. 복잡하다.
#59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2
지금 이러고 보니까 미국이 개삽질하면 미청협력이거 범죄자 모임 아니냐?
#59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13
결과적으로 인도는 국제 왕따네
#59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3
지금 만약 미국이 남미나 멕붕이 조졌단 다이스 뜨면 잘못 사과한 유럽(독일은 유럽만)과 원죄 저지르고도 뻔뻔한 미청이 되버리는데, 이거 미국 조져버리는 순간 추가 확 옮겨지는게
#59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4
>>591 인도야 지금 미청에도, 유럽에도 못가는 불량국가 판정이고, 근데 그와중에 덩치는 겁나게 커서 세계 멸망시계 당기는 주범이라
#59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14
엘랑진영 말이야.

미국 견제가 독일과 청인 고로시보다 급했나?

탄압당하는 자들을 위해 말해줄거라는 엘랑은.. 아직 권력잡지 않은 청년층의 치기였던가?
#59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15
>>590 뭐....... 그냥 중러지
#59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5
>>594 미국이 그래서 탄압당하는 애들이 아니잖아
#597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8:15
결국 독일이 화려하게 유럽 주딱으로 복귀했다고 받아들이면 되나..
#59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15
인도는 그나마 그나마 독일.....?

아니 독일이 인도 편들면 러시아 이탈리아가 반발할테니 편 못들겠다
#599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15
일단 큰 대립구도는 미청협력 대 유럽향우회. 이거도 2턴 연속인데 슬슬 이게 메인 대립구도라고 봐도 되겠지. 심지어 이거 균형추가 한쪽으로 확 기울지도 않음.

여기다가 민국 인도 등 균형추를 확 기울게 할거 같은 덩치들이 밖에 더 있어.
#60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15
이제 60년대는 호주 하나 남았나

그럼 진짜 70년대 정세 굴리고 민국 굴리면 운명의 다이스네
#60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15
>>594 실패했다고 떳으니까
#60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6
>>597 주딱이라기엔 영러불이 4개국이 권한 주딱과 거의 비슷한 파딱이라
#60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16
>>594 보어인과 야합한 탄압자인 독일과, 학살자인 청인. 그것보다 대성야 패권을 위해 미국이 더 중요하다는것은..
#60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16
일단 지금 구도를 보면 유럽 대 미청구도인가
#60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6
아니 엘랑은 실패고 자시고, 저 꼬라지에선 미국 고로시하는게 맞아, 미국이 피해자도 아니고
#60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16
대성야→다서양
#60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16
그냥 청나라하고 비슷하게 독일은 그냥 유럽 서버주인거지 뭐
#60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16
>>594 이번턴에 집권하는거도 일단 실패했고 미국은 본토랑 연관이 직빵인곳임
#60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7
>>603 청인은 러시아가 대신 고로시 쳐주고 있잖아, 미국은 내가 고로시쳐야하는거고
#610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17
>>594 민국은 스턴걸렸고 프랑스는 이번턴 전개로 대서양방면에 힘이 많이 쏠려서 대서양의 지배자짓 하려는 미국하고 충돌하게 됐음.

그러니 엘랑향우회도 큰 말을 못함.
#61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17
>>605 아마 그걸위해 독일하고 협력하고 청인보다 미국을 우선시하냐고 말하는걸껄
#612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17
보어와 야합은 기성 세대가 가져갔으니......

연좌제도 아닌데 잘못했다고 하는데 더할수는 없지
#6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7
그리고 지금 유럽의 미국 고로시랑 별개로 미텔아프리카에 엘랑 관심 많이 쏟고 있을걸
#614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18
막말로 통일 아메리카가 버젓이 존재하는건 서유럽 입장에선 누가 칼들고 협박하는걸로 보여서
#61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8
>>611 근데 저 꼬라지 나고서도 독일 고로시 치기에는 사실 68이후 독일은 고로시 칠 명분도 애매함
#616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18
아랍 포기하고 아프리카면 북서아프리카. 스페인 넘어왔고 영불협력.

이 세가지 모두의 공통점은 대서양에 접해 있다는 거잖아. 앞마당도 아니고 집 안으로 들어오는 문짝이 이미 미국의 도끼질에 너덜너덜한데 다른데 신경쓰긴 조금 어렵고.
#617이름 없음(neJaIotAgg)2022-10-04 (화) 08:18
몬가 독일은 백호주의 죽어라 안 버리는 거 보면 역으로 굉장한 듯
#6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9
68이후 독일한테 뭐라고 하기에도 명분이 애매하고, 그렇다고 미국이 피해자도 아닌 가해자 괴물이고, 그리고 청러야 러시아가 대신 해주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미국 고로시 칠수밖에
#61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19
이제 미국턴이라서 어떤 업보가 튀어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상황으론 대서양에서 스텔스하고 영향력 토스까지 하는 미국에 고로시까진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6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19
그리고 아프리카 손절햇단 말은 한번도 없음
#6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0
>>619 왜 유럽이 미국 고로시치는지 궁금하시면 구글어스 펼쳐서 남북아메리카 보면 답 나옴
#62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0
>>615 그런가........
#623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20
독일이 보어 뇌절 이후로도 응 아프리카 우리꺼야-게르마니아에 복종해라 니그로이드들아-이러면야 프랑스도 독일 찌를 이유가 되는데 미텔아프리카의 사실상 독립으로 독일이 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잃어서 이걸로 독일 찌르기엔 조금 어려워졌다.
#624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20
파나마 조약을 유지하다보면 압제가 없을수는 없으니까
#62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1
남북아메리카만 봐도 개같이 고로시 칠 이유 충분하다못해 넘치는데, 그렇다고 미국이 원죄가 없길 하나
#626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22
솔직히 청인갈등이 세계의 메인 갈등이 될 거 같았는데 이것조차 청미 대 유럽향우회 갈등이 메인이야 해버리면 참 예측이 안되네.
#62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2
그리고 임술농민봉기때 초강대국이 됐던 미한 극 하위호환 버전이 지금 미청임, 극 하위호환 버전이라고 해도 고로시를 안칠 이유가 안되는거
#628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8:22
오히려 68이후 독일은 미텔 아프리카 정부한테 우리가 그때는 미안했으니까 응? 하고는 있으니까.

뭐, 그게 진심이라기 보다는 다른 이유가 있기는 하고 미텔 쪽에서 ㅗㅗ 하는 중이긴 하지만.
#62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3
>>626 근데 지금 유럽항우회가 업보청산했는데 청나라는 사마르칸트 조져버려서
#630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23
유럽+ 아프리카 + 중동이니까....... 와우
#631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23
진짜 다음턴이 어떻게 될지 두려워
#63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4
지금 덩치를 봐선 미청이 불리할 이유가 없지만, 이새끼들 저번턴 이번턴 불질러버린거 생각하면 미국이 팩션 조지는 순간 명분상 압도적으로 밀릴텐데
#63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4
중동쪽은 중립임 이쪽은 스탠스 정하기가 애매해서
#63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24
그나저나 청나라는.. 천자랑 엮어서 사마르칸트 청산이 매우꼬였어. 천자의 체면상 권위상 힘들지.
만약 천자개 흔들리면 몽골과 티벳 위구르도 흔들림.

그리고 인도도 하필 국민형성 근간이 대영제국이 되버러셔 적당히 대영제국 간판 손절할각 못재고 대영제국 업보까지 먹게 되었고.
#635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25
유럽-아프리카-중동이면 남북미-중국-중앙아시아에 크게 꿀릴것도 없지. 실제로 다이스표 상으로도 전혀 겁내지 않고 있고.

변수가 민국과 인도. 둘 다 한쪽에 붙으면 확 기우는 덩치들이라.
#63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5
지금 유럽은 포모기질로 사과 한번 돌리고, 다자주의 들고갔는데, 청나라는 이 타이밍에 사마르칸트 해버려서 럭키중공됐고, 여기서 만약 미국이 아메리카 맹주(진)이 아닌 아메리카 맹주(소련ver)되는순간 미청협력은 원역사 중러되는거
#63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5
>>635 인도는 빼도 됨, 인도가 미청에 붙을리가
#63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25
인니에서 망쳤긴 하지만....... 그래봤자 핵전쟁 위협에 덮혀가는건가
#639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25
튀르크 아리비아늨 한쪽 붙으면 근처 세국가중 나머지 둘 적대되면서 핵전쟁 당할 동네라서
#640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8:26
>>635 인도는 주적이 청나라고 민국은 동엘랑 소리 듣는 엘랑 딸내미라..
#64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26
다음턴이 70년대였고 70년대의 특이점들 하면 데탕트, 오일쇼크, 락의 전성기

데탕트는 민국이 하드캐리라도 안하면 오기 글렀고
오일쇼크는 중동이 난리나지 않는이상 안올거같고
락의 전성기는 문화적 영향력 관련된거 가끔씩 끼어있는거보면 이번턴에도 문화적으로 괜찮아 보일 나라들중에 하나 다이스표에 끼어있을수도
#64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6
중동은 아직 붙었다고 보기 어렵지않음?
#643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26
솔직히 청 단독이면 러시아가 튀르키예와 손잡기만 해도 감당할 수 있거든... 석유 쥐고 흔들고 사마르칸트의 비를 가지고 반전 평화 도덕주의로 여론전 펴면 감당 어려움.

국력은 청이 미국보다 더 클텐데 상대하긴 미국이 청보다 더 어렵다.
#64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7
왜 중동이 유럽향우회쪽하고 붙어있다고 하는거지?
#64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27
>>635 터키는 중립이자 그로기 상태라.. 아랍인 재편하는 순간 새로운 정체성을 따라서 편을 먹을거 같은데..
애초에 유럼향우회 편이면 청나라 석유산지 역할에 장난쳐서 석유가스잠그거나 가격장난질 하지.
#646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27
락 전성기는 유럽쪽에서 나올거 같은데

보기에 도이치 인베이전도 있었고
#64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7
>>645 근데 사실 튀르키에가 미청에 붙기에도 애매해서, 얘네는 걍 중립일듯
#64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7
그러고보면 슬슬 비틀즈 나올떄던가?
#649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28
아 그렇네. 튀르키예도 중립이면 덩치들 뭉친 냉전적 대립구도 하나에 중립 덩치 셋이네.
#650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28
>>641 이 표에 있는거 말고도 70년대 기념비적인 특이점들 뭐 있지?
#651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28
왜냐면 튀르키예 라이히스팍스 소속이니까 이탈리아가 초대하지 않음?
#65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8
지금 터키처럼 누구한테 붙어봐야 의미 없는 케이스가 없음, 튀라니즘도 반쯤 날라갔어서 청 편 들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유럽편 들 이유도 없으니까, 그렇다고 인도편은 국제 왕따 당하고 싶단거고
#65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29
>>648 비틀즈가 있었으면 이번턴이 활동기였음
#65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29
다이스에 따라 누가 지랄치면 모르겠는데 현상유지라면 중립해야지
#65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29
>>651 아랍 이민자로 이탈리아랑 독일과 터키랑 협상해서 연결고리 끊었다고 하지 않았어?
#65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9
그냥 튀르키예쪽은 중립기어 박겟지 뭐 굳이 먼저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까
#657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29
오일쇼크는 이란이 그냥 인도가 아니라 자국시설에라도 자폭 핵테러 한두번만 터뜨려도 바로 올거 같음. 페르시아만이 위험해지면 오일쇼크 안오고 버틸수가 없다.
#65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29
>>651 소속이긴한데.......그렇다고 완전히 유럽취급이냐면 그것도 애매한 상태라서
#65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0
>>657 개네는 꼬라지가 국가단위로 핵테러 할거 같던데, 아니면 러시아발 무기제공으로 지옥으로 만들던가, 카자흐야 핵없는 이란꼬라지 날거같고
#660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8:30
라이히스팍트 = 유럽인 게 아니니까... 튀르키예는 일단 라이히스팍트 일원이지만 유럽은 아니지.
#66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0
뭐랄까.......유럽에 속해있긴하지만 유럽인은 아니다란 느낌?
#662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30
>>651 라이히스팍트 = 유럽향우회가 아니라
#66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30
하긴 튀르키예라 라팍소속이면 아랍 단일시장에 몸 비틀 필요도 없나
#66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0
>>660 라이히스팍트=유럽주의도 반쯤은 아님, 유럽주의라고 하기에도 엘랑과 이탈리아의 지중해주의등등이니까
#66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1
그리고 라이히스팍트는 독일 삽질로 경제 공동체로 격하되지 않았나?

경제 의존도만 따지면 대청파이프라인 비중이 더 클듯.
#66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1
지금 독일이 주?딱 된거는 일단 미국과의 전시상황이니까 그런거고
#66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1
사실 경제 이전에 지금 튀르키예가 먼저 움직일 이유가 없어 이번턴은
#66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2
애초에 튀르키예 얘네들의 입지는 받아줘야할 입장이지 접근해야할 입장이 아니라고
#66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2
지금 유럽만큼 사상이 제각각 떨어진 애들도 없다고 볼수 있지, 일단은 미국이 지랄치니까 독일한테 일시적으로 힘 보태서 미국부터 조지고 보잔거고
#67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2
아마 스턴걸리거 푸는것만 아니었으면 주딱각 있을걸?
#671이름 없음(Xi4cbbAXP2)2022-10-04 (화) 08:32
후일에 따라서 정말로 통일 스칸디나비아를 색칠해야하는 일이 벌어질까......?(불안)
#67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3
>>670 주딱하기엔 애매할걸
#67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33
전시 주딱?
#67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4
그나저나 청나라의 출구전략은 사마르칸트 사죄랑 놓아주기, 대신 우주개발 차이나머니 협력을 근거로 독일과 우호(동맹아님) 러시아를 동서로 압박해 백기올리게 해야되는건가?(국제정치 일못)

이러면 튀르키스탄도 미워도 청나라외엔 선택지가 없어질거 같은데.
#67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4
>>672 아......애매한가?
#67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4
지금 그리고 신이교주의땜에 뭘 못했다는건 클레임문제, 지금 높은확률로 유럽주의는 유럽문화라고 포장질 존나 했을텐데, 그 근간인 기독교문화가 쓸려나가면 남는건 게르만 민낯밖에 안남으니까
#677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34
솔직히 아직 총 파워로 치면 유럽향우회가 미청협력보다 강해보인단 말이지...

미청 둘다 유럽 열강 단독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레벨로 컸긴 한데 유럽향우회 전체라면 아직 유럽쪽이 더 힘이 있지 않냐 싶어서.

대신 유럽향우회는 힘 합치는 게 약함. 워해머식 동맹 디폴트니까.
#67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4
>>674 뭘로 압박하게 러시아를
#67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5
지금 독일도 청나라랑 사이 좋게 지내기는 힘든게 지내 업보청산 덜된시점에서 괜히 고로시 당할 상황이나 만들어주는거
#680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35
>>674 그거 무리인게 일단 러시아랑 동유럽이 날아가는데 유럽 향우회가 안터질리가
#68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5
>>677 근데 그렇다고 유럽쪽이 압도할 수 있는것도 아니긴하지 뭐 명분상으로 우위이긴하지만
#682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35
러시아는 굴복시킬 수 없다. 이거 기본 명제라고.

청도 인도도 미국도 마찬가지긴 한데 러시아도 그래. 힘으로 굴복시킬 순 없어.
#68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5
>>677 그것도 그거지만 지금 청나라가 명분 좆박고 시작해서
#68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5
>>678 독일의 빌리 시절부터 러시아 경제에 깊숙히 파고든 독일자본으로 불경기 만들어 정권교체 시키는거.
#68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6
>>684 그건 또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6
>>684 그걸 아무 명분도 없이 한다고?
#68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6
그건 말이 안되잖아
#68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36
674 독일이 러시아 대청에서 대청을 고를리가
#68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6
지금 그게 얼마나 자충수인지 아나, 반독반청만들어서 핵쏠 명분줄려고 하는건가
#690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36
독일이 러시아 고로시하면 영불도 독일 못믿고 결국 미국과 손잡으면서 독일이 고립될거라
#69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6
애초에 그걸 어떻게 만들어? 설령 만든다해도 러시아가 그걸로 굴복이 되나?
#692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7
독일에게도 러시아는 적대관계가 되었으니, 러시아제국-도이치루스-파시즘루스 시절에 깊이 파고든 경제 영향력으로 손좀 봐줄려고 하겠지..
#69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7
지금 청과 독일이 러시아 압박하면 그 즉시 독일 청 코올각임
#69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7
>>692 이게 또 뭔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9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7
지금 독일은 아시아게 관심을 안줄순 있어도 청편은 못들어 ㅋㅋㅋㅋㅋㅋㅋ
#696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37
>>692 지금 사마르칸트-테헤란의 비 때문에 다시 유럽 전체 협력 들어갔음.
#69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7
뭐 국제정치 알못이라고 하니까 뭐 몰라서 하는 말인걸로 알게
#69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7
>>686 대청이 튀르키스탄 사죄랑 놓아주는거 전제야.

그리고 독일은 이미 러시아랑 척져서 고로시 가능하고.

나는 잘 알지 못하고 한 말이니 친절하게 부탁해.
#699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8:37
독일은 지금 유럽과 다른 애 중에서 고른다면 무조건 유럽 골라야 하는 상황이라서 청하고 손 잡을 이유가 없지.

다시 라이히스팍트를 반독동맹으로 만들고 싶다면 모를까.
#700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38
다른 어장인가
#701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38
유럽이 독일 대장시켜준게 미국 막으면서 유럽을 지키자는건데 러시아 고로시면 독일은 스스로 라이히스팍트 해체하는거 밖에 안된다
#70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8
지금 유럽의 독일 포위망 한번 다시 개같이 발휘되는거 보고 싶어서 그러는건가
#70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8
>>692 못함 절대로
#704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38
이미 러시아랑 독일 관계개선 했어 사마르칸트 영향으로
#70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8
>>698 1. 러시아가 고로시 당하는게 아니라 청독이 코올당함, 2. 유럽주의라고 해놓고 유럽을 고로시 친다고? 3. 그래서 그 명분은? 힘의 논리 이딴거 말고
#70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9
>>698 독일은 러시아랑 척안졌는데?
#707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39
솔직히 독일은 이제 아프리카에서도 밀려났고 동남아 인니도 완전 휘둘리기만 하고 있으니 결국엔 유럽밖엔 없다고?

유럽의 누굴 적대한다 이럴 상황 아님. 무조건 유럽 전체의 지지를 얻어 유럽주딱 자리는 잡아야 독일이 계속 해나갈 수 있음.
#70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9
지금 러시아 고로시 할수 있는 이유로 힘의 논리 이딴거 가져오기만 해봐라
#70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39
그렇구나. 청 입장에서 출구전략 생각하다보니 널게 생각 못했네. 지적해준 참치들 다 고마워.
#710이름 없음(yHZSOm15FU)2022-10-04 (화) 08:39
러시아에 독일 핵폭격기까지 배치되는 레벨인데 이미 관계개선은 진작 됬고
#71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39
지금 유럽주의까지 던지면 독일은 미래가 없는데
#71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39
>>708 야 너무 그러지마라 모를수도 있지
#71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0
>>712 사과 전 시점이었으니까 저런말 한거임
#71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0
원래 국제정치모르면 저렇게 뇌절하는 발언이 나올 수 있는거 아니냐?
#715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40
지금 민국 국내 정치상황 조금 생각해보자
일단 현재 있는 계층들이

2030 - 히피들
기업가 및 3040 - 신자유주의자 or 신좌파
농민 - 질서당
고연령층들 - 온건공화당계 자본주의자 or 구좌파

이거 맞나?
#71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0
>>714 사과 전 시점이라 그런거 아니고 뜬금없이 뇌절치는 어그론질 알았지
#71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1
>>716 어그로였으면 >>674라고 얘기 안했지
#7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2
근데 청나라 출구전략이 잘 안보이긴함, 지금 사과하는순간 석유길 날라갈각 날카롭고, 안하기엔 러시아 고로시가 도트뎀으로 실시간으로 박히고, 그리고 도움줄만한 애 찾으려고 해봐도 대부분 무관심이거나 핵전쟁이 싫어서 외면하는거지 심정으로는 러시아편일 국가 많을거고
#719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42
민국 최대 문제는 계속 증가하는 청년층이지... 매턴 민국 내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 지금도 4할은 된거 같은데.
청년층 많는게 뭐가 나쁘냐 싶지만 그것도 이정도로 빠르게 과할 정도로 많으면 위험해.
#72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2
>>718 뭐........얼버무리기란 방법이 있긴한데.........
#7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3
>>720 얼버무리면 게릴라가 청나라 매국정권 계속적으로 고로시 치겠지
#72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3
얼버무리기도 냉전 초강대국 둘급 국력이 있어야 하는거니까
#723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43
여권상승이 충분한 인구증가 억제책이 되지 못한건 예상밖이었다. 그럼 진짜 산아제한밖엔 없는데.
#724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43
청 출구 전략은 뭐가 있을까
#72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3
일단 튀르크스탄 문제가 이렇게 되버린이상 상황타파를 하기보단 현상유지를 어떻게든 하면서 천천히 풀어나가는거밖에 없어 이건
출국전략을 하면 안되 이건
#72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3
>>722 아 여기서 말하는 국력은 절대치가 아니라 상대치임
#72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4
>>721 그것도 감수하면서 해야지 뭐
#72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4
>>725 근데 방법 있음? 테헤란과 캘커타가 원수됐단 말 분명히 나왔고, 튀르키스탄도 비슷할텐데
#729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45
청은 그... 오족협화 때문에 황제를 아예 까내리거나 교체한다거나 하는 건 나라가 터질 수 있어.

근데 그래서 지금 정권교체 후 전정권에 책임미루기라는 출구전략이 작동을 못해.
#73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5
뭐 처음에는 진압을 좀 심하게 했네여 하면서 적당히 유감표명부터 하면서 친청까진 아니더라도 묵인정돈 받아가면서 차츰차츰 쌓아나가는거외엔......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
#731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46
독일도 입헌 군주정인데?
#73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6
>>730 프라하의 봄의 영향으로 씹창난 국가 관계는 현대에도 남았던거 생각하면 답 나옴
#73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46
>>724 청 출구전략은.. 러시아 내부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각이 보이긴 함.

그 이후에 튀르키스탄 사죄와 놓아주기 한다고 해도 결국 국가가 먹고살기 위해선 청나라랑 화해가 필요하니까..

그래서 내가 모르는 분야까지 상정한 뇌절이 나와서 다른참치들에게 황당함을 안겼고.
#73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6
>>729 아니 뭔 황제여.......
#73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6
>>733 그거 하는순간 다자주의가 터짐
#73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7
그리고 청나라비중은 라이히스팍트랑 민국쪽으로 떠넘겼다고 햇으니까, 얘네 둘만 무사하면 되는거, 근데 라이히스팍트랑 민국이 터지면 그건 이코노믹 아포칼립스고
#73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7
>>732 그 이후에도 러시아 영향력은 꾸준히 남아었는데 뭘 그걸 우크라로 날려먹어서 문제지
#73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8
>>737 그거 러시아인 박아넣기로 유지시켜줘서 오히려 역효과만 나왔지
#739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48
러시아 대청 무역은 서백리나 민국으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나왔는데
#740이름 없음(doUMhmJ9R2)2022-10-04 (화) 08:48
히피는 뭐랄까 애들이 젊은 계층 전부는 아니지 않나?
히피는 반도 내 이야기고 고려나 부여는 또 상황이 다를텐데
#74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8
그리고 나토 동진이란게 왜 나온거냐면 소련이 개지랄 쳐줘서, 그것땜에 동유럽 혁명 이후 동유럽국가들이 개같이 나토에 들어가서 동진한거지,나토가 그걸 강제한것도 아님
#74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49
>>738 그건 발트쪽과 우크라이야기고 다른 동구권이 그런 상태가 아니었잖아
#74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49
러시아네 문제가 생겨서 마비된다면 튀르키스탄의 선택은 1.자주노선 고립 2. 친인도 3. 청나라랑 화해거나 묵인 인데

1은... 돈으로 달래기 풀어지게 만들기 하기 쉽고 2. 인도도 제국주의 국가로 편먹던 이란 갈라먹었고 3. 이것이 가장 최대의 결과.
#74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49
지금 프라하의 봄과 동유럽이 1990년대에 했던것만 생각해도, 신박한 방법 없이는 영향력 건사하기 쉽지 않을거
#74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0
>>742 다른 동구권은 나토가입했는데
#74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0
당장 우크라이전만해도 동유럽에서 영향력 행사하고 있긴했어 전성기에 비하면 좀 그렇긴한데 이건 전성기가 이상한거고
#74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0
>>746 그래서 동유럽인 대부분이 러시아한테 악감정 가지고서 사활을 가지고 우크라이나 지원하냐
#74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50
>>715 그럼 이거 맞다고 가정하고 넘어가면

다음턴부터는

2030 사회초년생 - 정치성향 굴려봐야함
3040 - 히피세대
기업가 및 4050 - 신자유주의자 or 신좌파
농민 - 질서당
고연령층 (점점 줄어듬) 온건 공화당계 자본주의자 or 구좌파

이렇게 되는데 저 2030들은 정치성향이 어케될지 모르니 지금 추측하는건 의미없나
#74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0
>>742 나토에 가입됐다고 그 이전에 영향력 행사한게 사라지는게 아니잖아
#75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1
이미 나토가입 그 하나만으로도 러시아한테 가지는 증오랑 공포가 설명되는 수준인데
#751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51
>>735 러시아 내부 혼란이면 내적으로 반대세력이 있뎐 다자주의가 졍권교체당함.

근데 내가 전에 뇌절한것처럼 외부 고로시로는 단결만 시켜줄거 같아. 잘 모르고 한 말 미안해.

그냥 청나라 입장에서 출구전략 하는말이니 비도덕적인거 가리지 않고 하는말임을 감안해줬음 좋겠어.

청나라 편드는게 아니라 그냥 퍼즐 풀듯이 도전하는거야.
#75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2
아무리 영향력 발휘한다고 해봐야 튀르키스탄이 청나라를 증오하고, 러시아의 CIS(훨씬 강화판)에 들어가 있으면 영향력 박아넣어야 거의 티도 안나지
#753이름 없음(/fq1XqFLao)2022-10-04 (화) 08:52
이번 우러전쟁 전까지 나토 들어가고도 동유럽의 러시아 영향력 되게 강하게 남았었음.

우러전쟁 이후는 생각하지 말자.
#75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2
>>747 그거자체가 영향력인데? 애초에 영향력이 없으면은 사활가지고 우크라 지원하지도 않지 자기나라에게도 영향을 주지 못하는 나라를 뭐하러 적대하지?
#755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52
근데 유럽주의가 힘이 엄청 강했네
#75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2
>>754 그게 청나라한테 이득이 되는 영향력이 아니잖아
#75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3
지금 그런의미에서 답이 없다는거지, 튀르키스탄의 공포로써의 청나라를 원한다면 그거야 될수 있고
#75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3
그리고 튀르키스탄을 그렇게 관리한다고 해서 이미지관리에 도움이 안되는 거
#75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4
지금 >>754가 말하는것처럼 그건 영향력이라도 유지 가능한거지 이미지 개선에 도움 안됨
#760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54
독일 막으려고 열강이 4개나 달라붙었는데 다 찢어버리고 잉글랜드는 스턴상태고
#76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4
>>760 하려면 할수 있었는데 미붕이가 눈치없이 지랄떠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55
>>740 최대한 정떡빼고 말해보면 현실도 그렇게 뭉뚱그려 표현하잖아요

4050은 민주당지지자
6070은 국힘지지자 이렇게

근데 50대는 대선 지지율 50 vs 40나와도 민주당지지자라고 불리고
60대가 60vs35 나와도 국힘지지자라 부르는거처럼
#76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5
그 공포만으로도 함부로 적대하지 못하는거 자체가 중요한거 아닌가.......
#764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55
경제적으로도 엄청나게 연관 깊었고 여기저기 뿌려진 러시아인 커뮤니티가 중간다리 역할 하고.
물론 그 모든건 푸틴이 1회용으로 써먹곤 말아먹었습니다.
#76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5
출구전략이라고 하려면 터키식 사과하고 튀르키스탄한테 몰래 빌어서 어딜가도 상관없으니까 석유길만 유지시켜달라고 할수밖에
#76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6
>>763 그게 이미지 개선 도움이 안되잖아
#767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8:56
영불러미 vs 독일인데 승자는 독일에 영국은 의식불명 상태고..,..
#76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56
근데 튀르키스탄은 몇조각으로 나뉠까?
#769이름 없음(sML1WILMqQ)2022-10-04 (화) 08:56
동유럽 러시아 영향력은 나토 가입으로 삭제됐다 이게 아님.

크림반도 강탈-돈바스 전쟁-유러전쟁 3연타 콤보로 푸틴이 삭제한거임. 나토가 아니다.
#77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6
>>764 크림으로 실질적으로 말아먹었던거 석유 원툴로 유지시키고 그것도 깔삼슛 해버렸지
#77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7
꼭 이미지 개선만이 영향력인건 아닐텐데.......... 막말로 일본문화가 일본 이미지가 좋아서 보는건가
#77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7
근데 지금 청은 소련급 위상이 아니라서, 저걸 시도한다고 해도 러시아 고로시때문에 이미지 개선이 안되는게 치명타지
#77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7
>>771 한일관계는 미국땜에 유지되는건데
#774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8:57
>>762 찾아보면 히피세대 아닌 2030도 많겠지만 일단은 2030은 히피가 우위니깐
#77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57
>>771 대신 일본은 업보로 미국의 종속국가에서 못 벗어나지.
#77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7
지금 미국이라는 보증 없었으면 한일 연합이고 자시고 내분터졌음
#77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8
한-미동맹, 일-미 동맹이 된거지 한일 서로는 미국이라는 안전망땜에 유지되는 관계임, 경제도 크긴 하지만
#77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8:58
>>773 그 미국이란 요인만이 작용하는것도 아니잖아
#77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9
>>778 그것빼면 경제빼곤 없어
#78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8:59
아 경제가 크긴 한데, 미국 없어지는 순간 군사적 협력은 절대 못할거
#781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8:59
>>778 그건 미국이란 초강력 접착제로 묶어논 오랜 시간이 있어서 가능한거 아닌가?

그리고 그마저도 군부독재정부가 없었다면 이뤄지기 힘들었을거고
#78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0
막말로 미국 없으면 중국이 개지랄해도 일본이 중국 막겠답시고 인천에 해군박아넣겠다고 하는 순간 한일관계 파탄난다에 한표 건다
#78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00
한일관계는 남북분단과 군부독재정권이 미국이란 초강력 덕테이프로 묶어놓은것까지 합쳐져 여기까지 온거.
#78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0
그리고 튀르키스탄 독립하면 러시아군 튀르키스탄에 상수로 박힐거고
#78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1
음.......뭐 이 이상은 솔직히 영향력이란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겟네... 그냥 이쯤에서 그만하는걸로
#78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1
다자주의에 근거하고, 튀르키스탄 게릴라를 지원하면서, 빨아먹지도 않았고, 높은확률로 국민들이 그걸 원할 시점에서, 러시아군이 튀르키스탄(해체될수도 잇긴 함)에 안박힐 이유도 찾기 힘듬
#78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2
>>784 ?????? 그건 또 뭔 아니 그건 싫어한다를 넘어선 적대한단 소린데 거기까지 러시아가 해야할이유도 할 능력도 없어
#78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2
>>787 지금 이미 니들끼리 뒤져버리라고 하고 있는데 못할 이유가
#78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2
핵전쟁까지 감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못할이유가 없다 생각함
#79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3
그건 진짜로 핵전쟁에 말려드는거야
#79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3
>>790 그거 감수하고 있잖아, 러시아가 핵전쟁 피하는 움직임을 사마르칸트 봄 이후에 보여준적도 없음
#792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03
인청 핵전쟁을 원하는거지

모스크바에 핵이 떨어지는걸 러시아가 감수한다고?
#79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3
애초에 튀르크스탄건으론 씹는건 국민여론이 용납해도 핵전쟁까지 감수하면서 거기 진주하는건 누가 지지해
#79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4
그냥 핵전쟁 해서 뒈져버려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뒤로 후퇴한다 해도 러시아의 튀르키스탄 지역 독립보장임
#795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04
헛소리 말라면서 캬루가 장검의 밤 누를껄
#79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4
애초에 왜 싫어한다랑 적대한다는 왜 동치하고 있어 이건 엄연히 다른건데
#79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5
>>794 그정도는 하겠지만 군대 진주까지는 힘듬
#79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5
>>797 독립보장이랑 군대주둔이랑 엄청 틀린건 없는거같긴 하지만, 아무튼 튀르키스탄 국경 뒤에 군대박아놓고 유사시 독립보장으로 개입할 준비는 하겠지
#799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06
이상주의로 핵전쟁 당사자가 되라고 하면

진짜 구국의 결단이 맞지
#80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6
>>798 그정도는 가능하겠고
#80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7
근데 왠지 다음턴 다갓이 청나라한테 최면어플줘버리는거 아닐까 의심되는데
#80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7
솔직히 이토 최면앱으로 따흐흑 천자님 하면서 그러면 러시아만 새되는거니까, 근데 최면앱 가능하냐?
#80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07
러시아 정치세력이 사민당과 인민당 맞나?
#80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8
>>802 그건 무리긴하지만....... 어느정도 진정시킬정도는 999뜨면은 가능하겟지
#80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09
아니면 러시아가 민주화와 분리주의 후원하던 와중에 삽질한다던가
#80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09
깔끔하게 손털고 나가면서, 국민당이 독일식 사과 하고, 그 다음 러시아랑 딜해서 석유길만 유지시켜달라고 한후에 손 떼는게 최고의 출구전략같긴 함
#80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0
솔직히 석유길 빼면 청나라가 튀르키스탄에서 얻을수 있는 이득이 더이상 없다, 아니 그럴 가능성을 조졌다가 맞으려나
#808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09:10
근데 당한 사람들 부터가 석유길 유지하고 싶을리 없어서 청은 못놔줘
#80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0
>>808 그거야 청나라 능력이고
#81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1
>>808 아니 유지못하면 생활이 안되잖아
#811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1
그 석유로 번돈 없이 여태까지의 생활이 유지될거 같음?
#81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1
튀르키스탄도 청나라한테 공급받는 파이프 없으면 어려운건 있어서, 대가리 겁나 박는단 가정하엔 가능성이 없진 않음
#81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12
독일 출구전략..... 그건 독붕이가 수십년간 뻘짓해서 발현된 능력 아닐까(아무말)
#81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2
근데 이러면 공민당 집권할때마다 튀르키스탄이 발작한단 사소한 찐빠는 각오해야 하겠지만
#815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09:13
튀르키스탄은 유럽으로 판로 만들겠지 뭐 문제는 청인게 인도양 막힌셈이라 시베리아 아니면 들어올곳 없어지는거고
#81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3
우리가 자민당 극우에 발작하는거처럼 공민당 등판할때마다 발작하는건 어쩔수 없는 업보고
#817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13
이번 턴에서 초반에 독일이 보어로 이미지 조졌다가 68운동으로 간신히 조금은 만회했는데

인도가 보어문제로 이미지 쌓고, 청나라도 국제연맹 서버주로 이미지 쌓은걸 후반에 테헤란-사마라칸트 봄으로 날려먹은 게 진짜.
#8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3
>>815 거긴 중동이 있는데?
#819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14
죽어라 뻘짓하며 업보를 쌓고 으아악하면서 연속드리프트로 업보의 함정을 빠져나가고

이게 독일 패턴. 질리지도 않는 녀석들.
#82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4
중동이 있는데 굳이 유럽이 튀르키스탄 석유 사줄 이유가 또 뭐임, 러시아 혼자서는 한계가 있는데다가 러시아도 서백리 석유 먹을거고
#82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5
지금이라도 청나라 다음턴에 칼사과 박고 빠지면 석유길은 유지될 가능성 있음, 딱 석유길만 유지된단게 문제고
#822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15
독일 내정 다이스는 언제나 초반 펌블이나 낮은거 나오고 고다이스 연타로 수습하는 게 클리셰니까...

초반 다이스 - 독일이 업보 맞이하기

이후 다이스 - 그 업보를 드리프트로 회피하기 가 되니.. 비슷비슷하지.
#823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15
착각하는게 있다. 튀르키스탄엔 석유가 안난다.

단지 중동의 석유 파이프라인으로 중국과 연결되는 길목인거지.

우크라이나랑 벨라루르가 산유국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이 지나가는 통로인것과 똑같음.
#824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16
OTL 러시아 영향력 문제는 복잡한 게 소련 해체되고 나서도 동유럽에 친러 영향력 세게 남아 있던 거도 사실이고 아들 부시 시절부터의 나토 동진은 폴란드 발트 3국 정도 빼면 내부에서도 반발 어느 정도 있었음

동유럽이 본격적으로 나토에 매달리게 된 건 유로마이단 이후부터고, 그 이후에도 원래 반러 기수였던 헝가리 오르반이 지금 반서방 친러로 돌아선 거만 봐도 무시할 수 있는 영향력은 아님
#82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6
>>823 응? 석유나는데?
#82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6
>>823 우크라이나 가스 있어, 그거 개발이 안된거지
#827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16
튀르키스탄에 석유 남

그걸로 교육돌렸잖아
#82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7
그리고 석유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공업은 있을텐데?
#829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17
>>826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아님?
#83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7
>>824 근데 그거랑 별개로 지금 청나라가 지금 게릴라나오는 지옥판에서 윽엑대면서 유지할수 있을거 같지가
#831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17
중동에 석유 있지 않나...
#832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17
중동이란다 중앙아
#83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8
>>829 거기 가스 있을걸, 문제는 그게 흑해랑 하르키우 방면이라서 그런거지
#83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8
일단 중앙아도 석유아니더라도 다른 자원있어
#83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8
>>830 게릴라가 데빌구같은거면 또 모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8
지금 청나라한테 희망이 있다면 러시아가 지원하는 게릴라가 튀르키스탄인을 학살하는 단 하나정도
#837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18
그리고 독재정권이 자국민 학살을 했다고 쳐도, 똑같이 지국민 학살한 사담 후세인의 독재정부는 외부무력으로 무너지기까지 버텼음.
그리고 튀르키스탄 기득권은 그동안 국가를 잘 운영해와서 의외로 독재정권 추앙하는 친503세력처럼 내부 지지세력이 많이 남았을 수 있음.

더군다나 이게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분리주의까지 겹친거라서 독재정부랑 야합할 세력이 적진 않을거야.

#838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18
일단 후원한 반군이 뇌절하는건 흔한 일이고
#83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19
>>837 그건 자기국가가 자국민을 학살한거고, 지금사태는 자국군대가 자국으로 해결이 안되니까 외국군 끌어와서 조진거라
#840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19
아.. 투르크메니스탄에 석유 나는구나.. 우즈벡과 카자흐엔 거의 없길래 착각.
#841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20
미안해. 내가 착각해서 투르크멘 석유를 몰랐어.
#842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20
개별 부족주의 올라오는 상황에서 개별 부족 학살 정도로는 지원국에 먹칠만 할 뿐이지 전황 자체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한다는 건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증명했기 때문에(폭언)

얘들은 미국, 소련과 싸우던 시절에도 무자헤딘들이 자기들끼리도 싸웠는데
#84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0
그냥 자국민을 자기가 학살하는것도 충분히 나쁘지만 그게 외국군끌고와서 조진거면 위신과 증오는 더 조진거임
#84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1
뭐 일단 가만생각해보면 러시아가 후원한 애들이 ㅄ이었다 찍으면 어찌저찌 유지될각이 없는건 아닐지도?
뭐 남의 실수에 기대야하는거 자체가 ㅄ같은 상황이지만!
#845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09:21
개별부족만이 아니라 주민족 민주주의 요구도 동시탄압했어
#84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1
진짜 차라리 삼촌맨이 죽였으면 각이 보였다 저건 ㅋㅋㅋㅋㅋ
#84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1
>>845 근데 일단 민주화를 지지한다랑 분리주의를 지지한다는건 같은게 아니니까
#84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2
몽상가들이 죽엿으면 범튀르키스탄 파벌이라도 남앗을 가능성 충분했어서
#84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2
같이 학살당했다고 같이 힘을 합치다가도 주도권 싸움으로 가면은........
#85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3
>>849 근데 그럴경우 일단 청나라부터 조지고 보자란 케이스가 많아서
#85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23
요즘 인터넷 보면 게릴라에 대해서 착각하는 게 게릴라가 마약 풀고 지역민 죽인다고 지역민이 지지 철회해서 게릴라가 말라죽고 하는 거 안 나옴

게릴라 말려 죽이려면 아예 민간 부락과 게릴라의 접촉 자체를 차단해야지 내버려 두면 점령군이 불리해지고 게릴라가 유리해짐

점령군은 모든 지역에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해야 지지를 얻는데 게릴라는 그냥 일부 지역만 치안과 행정 박살내도 점령군 여론을 X으로 만들 수 있거든

게릴라전은 정치와 여론이지 전술로 하는 게 아님
#852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23
그나저나 다시 보는데 독일이 유럽 68혁명 스타트 국가인가??

정권교체 노린 독일보다 러시아가 68혁명 실질적 선도국가라고 유카리가 말한 게 있는 걸 봐서는..
#85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3
아프리카 내전터지는 이유중 하나도 독립 직후 주도권 싸움하다가 터지는 케이스니까
#85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3
>>850 그 조지고보자에서 누가할지에 대한 주도권을 두고 다투는경우가 일상다반사임
#85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4
일단 A를 먼저 조져야하는건 맞는건 그걸 누가할지에 대해선 의견이 갈리다 결국 총질하는 패턴은 흔함
#856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24
근데 오늘 보어 방조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거 보면 중앙아에 안정적으로 새 친청정부 세우기도 가능하지 않을까?
#85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4
>>854 그럼 따로따로 싸우지, 지들끼리 싸우는경우도 힘들어서
#85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4
>>856 보어방조가 큰 문제가 아닌 이유= 청나라와 미국과 인도가 스택을 쌓아줘서
#85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4
>>851 뭐 역으로 말하자면 그 정치와 여론을 못하면 망하는거지만
#860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24
>>856 러시아처럼 정부 명줄이 걸려있는게 아니었으니까..
#86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5
독일은 마침 그 타이밍에 3국이 똥을 싸줘서 탈출한거지 자력으로 탈출한것도 아님 ㅋ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5
>>857 따로따로 싸우면 각개격파당하지
#863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25
>>856 독일은 방조를 했지. 청나라는 직접 조졌으니까.. 그리고, 저기 반쯤 러시아가 영향력 뻗치는 지역이기도 하고.
#86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5
지금 저 지랄이 큰 문제가 아니려면 인도랑 청이 상호 핵전쟁이라도 해야만 가능한거
#865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25
>>856 그냥 지금은 미텔이 국제사회에서 비중이 낮으니까 그런 거고 중앙아-인니는 교역로 지나는 데라 중요성이 다름
#866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26
이게 반군 분열과 개짓도 흔하지만 진압측 한짓이 심각하면 분열과 개짓을 해도 지역 민심이 걔넬 지지하는 경우가 잦음.

남미 게릴라가 그래서 정권 엎을 힘은 못내는데 지역민 지지받고 사라지지도 않는 놈들이 태반이지.
#86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6
아니 애초에 G2상대하는데 따로따로 싸우면 각개격파밖에 안되냐 어떻게든 뭉쳐서 서로 ㅈ같은 부분 합의해서 싸워야지
이래서 정치와 여론의 문제라는거고
#86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6
>>865 비중 낮은것도 있지만, 학살마랑 방화범과 미치광이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미텔아프리카는 독일이 독일했다 정도로 축약 가능하니까
#869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27
>>862 따로따로 싸워도 게릴라가 준동해서 혼란이 일어나는 지역이 늘어나면 게릴라가 유리한 싸움임

게릴라의 목적은 점령지가 점령군을 여론에서 적대하게 만드는 거지, 점령군을 군사적으로 이기는 게 아님
#870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27
68스타팅은 아마 러시아.

폴란드 부활이 68 스타팅일겨.
#87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7
>>866 그런의미에서 민간인학살해서 국제지지 던져버린 체젠은 전설이다(아무말)
#87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7
뭐 어찌됐든 민주화-분리주의 반군이 얼마나 정치와 여론을 잘하느지에 따라 튀르크스탄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겠지
#87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8
솔직히 게릴라가 민심 잃는 케이스도 체젠같은경우나 탈레반같은 막장 아니고서야 힘듬
#874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28
시작은 독일 아닌가 베를린발이란 표현이 계속 나오고
#87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28
>>869 하지만 결국 그걸 몰아내려면 싸워야하는것도 맞지 그 탈레반도 결국 한판싸우는걸로 이겼어
#876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28
근데 인도는 진짜 어떡하냐 이란은 체급도 체급인데 지형 장난아니게 험난해서 러시아가 작정하면 아프간 만들수 있을텐데
#877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28
>>870 그럼 처음부터 정권교체를 노린 독일보단 러시아쪽이 실질적인 68혁명 선도국가로 받아들여졌을 것.

라는 말은 좀 애매하지 않나?? 처음부터 러시아 바르샤바 봄이 스타팅이면 실질적이고 뭐고 그냥 선도국인게??
#87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29
아 그리고 정부군이나 반군이나 도찐개찐인 아프리카는 엄연히 내전이고, 저건 청나라 괴뢰군VS게릴라니까 오히려 소련 참전 안?한 아프간이라고 봐야지
#879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29
튀르키스탄이 내부진압을 청 군대 빌린시점에서 내부적으로 막을 여력이 안됬을테고 결국 청이 계속 있어야 될거라 청부터 몰아내자가 될걸
#880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29
그리고.. 이런말하긴 정말 절망스럽지만, 튀르키스탄 민족지도는 복잡하게 섞여 있어서 독립할려고 치면 발칸처럼 이민젹 추방과 학살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아.

그나마 카자흐는 구분되는 자연경계선이 존재하는데, 우즈벡 타지크족들은 복잡하게 섞여있음.

한때 사마르칸트 인구수가 타지크족이 더 많았던 일도 있고..
#88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0
>>879 지금 청나라가 주둔 계속했단 언급 없어서 청나라가 빠진걸로 가정했는데, 청나라군 계속 남아있으면 좆박은건데
#88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0
>>880 그거 발휘되려고 해도 청나라가 물러간 이후임
#883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30
>>875 기존 점령군인 미군이 상당수 철군하고 나서야 정규전으로 도전한 거니까 오히려 정석이라고 봐야지
#884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30
>>877 나도 봤지 그래서 선도국을 물었으면 러시아라 말했겠지만 시작한 곳을 물어서
#88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1
서로 의견 안맞고 해서 통합게릴라가 안나오고, 그럴순 있어도, 저게 지지를 잃으려면 체젠은 해줘야
#886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31
>>881 애초에 오래 주둔안하고 있으려고 한방에 거하게 학살 돌렸던거 아님?
#887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31
청은 그냥 한번에 다 쓸면 된다는 생각으로 했을텐데 러시아가 반군 지원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니까.
#88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1
>>886 그 이후 게릴라를 튀르키스탄 매국정부가 막을수 있으면 철수 가능함
#88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32
키르기즈와 우즈벡과 타지크족은 뵥잡하게 섞여 살아서..

나누기엔 매우 머리가 깨진다.

특히나 구 튀르키스탄 시절에 티토의 유고마냥 민족융합이라고 복잡하게 섞어놨을거 생각하면..

#89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2
아 물론 매국정부 먹여살릴 돈으로 출혈은 나갈거고
#89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2
>>889 그거랑 청이 유리하다는 상관이 없잖아
#89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2
뭐 일단 결국은..........튀르크스탄을 굴려봐야 알 수 있다는걸로
#89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33
>>888 그럼 그건 다음턴에 다이스 굴릴껄요
튀르키스탄 선에서 제어가 되면 안오는거고
실패하면 청이 또 와서 학살하는거고
이거도 실패하면 아프간전인거고
#89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3
솔직히 지원한다고 의도대로 또 아니라는것도 그렇다고 청이 유리한것도 아니니
#89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3
지금 보면 피볼바에는 튀르키스탄 매국정부한테 붙어있는게 나을거라고 들릴수도 있단것만 생각해라
#89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33
지금 청나라가 투르키스탄에 주둔헤 있지 않아.

청니라가 사죄한다고 쳐도 투르키스탄 독재정부가 무너질게 확실치도 않고, 무너진다고 해도 섞인 민족들의 국경선 확정짓기 학살에 나설 가능성 높아.
#89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4
>>893 제어가 되도 그게 청나라 출혈이 아닌것도 아니라, 장기화 되면 좆됨
#898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34
근데 러시아가 반군지원으로 된 시점에서 청이 다시올수밖에 없게되긴 할거라.
#89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4
뭐 왠만해선 게릴라에 시달려서 계속 거기에 붙잡힐수도 있긴한데..........
#90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4
>>896 지금 보면 뭔가 더러워도 청이 낫다고 하는걸로 들리는데?
#901이름 없음(LP.7jvFH/c)2022-10-04 (화) 09:35
미국은 왜 대서양에선 양보하면서 태평양, 특히 민국 영향권에는 자꾸 겐세이 놓을까? 주딱이라서?
#90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5
지금 상황에서 의미없는 열거는 하면 안되지 않을까?
#90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5
>>900 뭐 그게 튀르크스탄 정부의 선택이긴햇지
#90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6
>>903 그래서 좆박은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90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6
솔직히 저런식으로 지금 매국정부 지지하는 애들도 적진않을거 그렇다고 게릴라가 없단것도 아니고
#906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09:36
>>901 대서양은 여유가 있었지만 태평양은 그러지 않아서 아닐까?? 뭐, 대서양 쪽에서 여유도 구주향우회 부활로 없어진 듯 해 보이지만.
#90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6
물론 몽상가 입장에서 선택지 없었단건 유카리 피셜로 확인되긴 했는데
#90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36
>>900 아니야. 청나라가 이사태가 되기전에 아직 유혈로 일을 끝내는게 일빈화되지 않은때에 민주화랑 분리주의를 민주주의.투펴로 결정시키게 했어야 하는데 지금 이꼴난것은 전적으로 창나라탓임.
#909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36
>>897 근데 그럴수 있는 가능성과 별개로 청군은 이번턴에 철수했다가 하고싶은 말임
#91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7
>>909
#91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7
>>908 지금 그거랑 별개로 계속 민족구성땜에 문제생길거다 이런건 독립한다음에 생각해야 할 문제지 지금 생각할 문제가 아닌데
#91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8
솔직히 지금 보면 저 매국정부를 위해 기꺼히 총칼들 세력은 극소수일거, 그럼 결국 돈 많이줘서 정규군 유지해야 한단 소린데
#91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38
솔직히 지금 저 참치가 얘기한건 튀르크스탄이 끝내 붕괴되면 일어나는 일인건 맞음 솔직히 그떄 침묵했던건 핵전쟁이나 경제도 있겠지만
제 2의 오헝사태를 재현하고 싶지않아서도 어느정돈 있을걸?
#91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38
>>911 맞아. 그러니까 나는 청나라의 튀르키스탄 놓아주기랑 민주화랑 투표로 인한 지역구 독립을 원함.
#91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8
>>913 유럽 바깥에서 유고가 터지든 유럽은 신경 안쓸걸, 엘랑은 모르겠다만
#916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38
뭐랄까 다음턴 오일쇼크 가능성은 보인다
#91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8
>>914 근데 지금 꼬라지 보면 그거 하겠냐, 안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39
사실 유럽주의 독일은 말 할필요도 없고, 이탈리아도 무관심임, 그러면 남은건 약자들을 위한 다문화주의 선택한 엘랑과 다자주의 러시아밖에 더 있나
#919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39
대서양은 파나마조약기구 라틴국가들 있어서 뭐 할땐 얘네 앞세우고 빠질땐 얘네 후미에 세우면 됨.

근데 태평양은 그런거 할 나라가 필리핀 뿐이잖아. 그야 직접 나서고 직접 빠져야하니 잘 안되지.
#920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40
anchor>1596631068>760 근데 그거 싹 쓸어버리고 퇴장이었는데 저렇게 되버리면서 싹 쓸어버린게 아니니까 청으로서도 다시 올수밖에 없을걸
#921이름 없음(F3lsfS8l5o)2022-10-04 (화) 09:40
뭐 튀르크스탄의 급작스런 붕괴가 분명 국제정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건 맞음

근데 그럼 국제연맹이라던가, 러시아의 중재라던가 같은 다른 방법을 택하지 않고 다짜고짜 밀어붙인 건 청의 잘못임

자기가 먼저 자기 슬로건에 똥칠한 이상 청은 계속 패널티만 나올 수 밖에 없음
#922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40
오일쇼크 오기엔 중동은 멀쩡한걸
#92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0
지금 내가 말하는 출구전략도 국민당이 개같이 머리박고 석유길만 유지기켜달라고 빈 다음에 철수하는건데, 솔직히 이거 대가리 박는거부터 계기가 잇어야 해서
#92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0
>>921 그것도 맞고
#925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41
>>922 이란에서 일터짐 당장 오일쇼크임. 페르시아만 안전이 흔들리는순간 현실 유가도 마구 요동친다.
#92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42
현재에도 진행되는 문제이긴 한데, 사마르칸트가 우즈벡과 타지크인 둘의 중심지이자 심장인 기가막힌 상황이라서 양측 민족주의자 충돌이 심해.

원 역사상에선 투르크인이 지배자여도 도시 인구 구성은 타지크인이 더 많았음 소련 시기까지도.
#927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43
>>922 러시아가 어떻게든 튀르키스탄 고로시해서 원유파이프라인만 어떻게 되도 기름값은 상승하지않나
#92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43
>>921 맞아. 청이 바보짓해서 악당짓한거.

애초에 청이 아니였담 개별민족 분리주의가 서로 타협이 가능하게 마무리됐을 가능성 높고.
#92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3
>>926 그 이야기는 그만하자
#93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3
>>928 그건 높단게 아니라 불확실하다고 하는거고
#93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3
지금 다르거 둘째치고, 청나라가 자기 팩션리더가 될 이유 깔삼슛 한건 그대로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3
애초에 타협이 될지 안될지 어떻게알아
#93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4
청나라가 68을 맞아야 희망이 보이는게 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4
>>931 뭐 웃프긴한데.........독일이 동유럽에서 그 ㅈㄹ했다고 백호주의 리더가 아니었던게 아니었잖어
#935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45
아니 뭐 청도 독일처럼 드리프트 연속으로 꺾으면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지.
#936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5
>>934 백호주의 리더에 맞는 짓을 했으니까 백호주의(게르만)리더였지
#937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45
이번의 독일은 폭군보다는 패왕이라고 불러야하나
#938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09:45
지금 러시아의 분노 자체가 오일쇼크 일으킬 가능성을 높이고있음

대청으로 가는 원유 파이프라인 있는 튀르키스탄에도 게릴라 지원은 할테고
페르시아만에 영향을 줄 이란에도 일단 게릴라 지원할테니

물론 위기고조선에서 끝나냐 터지냐 안터지냐는 다이스 굴려야 아는거지만
#939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6
단지 본래라면 적은비용으로도 해낼 수 있었던걸 이젠 큰 비용을 치르면서 해야한단게 문제지
#94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6
독일은 웃프게도 자기가 왜 게르만빼고 다 뒤져인진 충분히 설명했음, 근데 청은 자기가 왜 대아대빵인지 이유를 힘쌘거 하나말곤 날려버린거
#941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46
이번턴 독일은 언제나와 같은 우당탕탕인게?
#942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46
값진 무릎이었네
#943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7
그리고 그것도 안통하려던 차에 68터져서 다행히 백호주의 리더는 지킨거고
#944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47
매번 으아악! 으아악! 으아악! 좋아, 어떻게든... 으아악! 이 독일의 모습이었던거같은데.
#94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7
지금 청이 날려버린 것만 해도 대아주의, 반전주의, 반핵주의, 반식민주의인데, 지금 이거 빼면 청한테 남은게 힘의 논리 빼고 있나
#946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48
>>940 그건 설명이 아니라 타협이지 그냥 본래는 백인종이었다가 동유럽에서도 ㅈㄹ하고 남미를 빼앗기고하다가
결정적으로 발칸에서 그 ㅈㄹ해서 그걸 설명하려고 타협한게 게르만빼고 다 뒤져 아니었었나?
#94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8
>>946 타협을 안한게 청인데
#94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49
지금 오히려 대아대빵역할에 맞는역할을 민국이 해버리고 있고
#949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09:49
그 힘도 인도랑 핵전쟁으로 싸울판인데 다른데 쓸 여력이 많지는 않을거고
#950이름 없음(ShqXlS6uwk)2022-10-04 (화) 09:49
>>948
정작 본인은 자신이 아시아란 자각이 없다는게 개그!
#951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50
보편공화국 프랑스

다자주의 러시아

유럽주의 독일

로마주의 이탈리아인가

영붕이가 뇌사만 아니었으면 깔끔하게 오인방인데
#952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50
욕도 프랑스어로 하는 전국구 칼잡이가 아시아입니다.
#953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09:50
>>950 인청관리하다보면 아시아이고 싶지 않을걸.
#954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09:51
>>951 역시 유럽이랄까 저게 또 다 모이긴 했네.
#95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51
>>947 그건 그런가........
#956이름 없음(LP.7jvFH/c)2022-10-04 (화) 09:51
나름 아시아 대빵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 않나 민국?
#95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09:52
>>956 아시아대빵이라기보단 세계대빵이라고 생각하고 잇엇지
#958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52
인도 연착륙은.. 어캐해야될까? 다른 참치 의견 있어?
#959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52
청은 사마르칸트만 안했으면 저걸 날려버리진 않았을텐데, 사마르칸트 없는 이번턴 청은 학살없는 나치니까(아무말)
#960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53
>>958 노답임 ㅅㄱ
#961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53
알렉산더식 해법은 어떨까
#962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09:53
>>961 사마르칸트가 알렉산드로스식 해법의 결과물이야
#96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54
영붕이가 잘하면 세계의 중재자도 가능할텐데
#96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09:54
인도는 다음턴 이란정부 주도 핵테러만 안당해도 아 난 상위 50퍼안엔 들었구나 신에게 감사기도 올려야지 할 지경
#965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55
알렉산더식 해법이면 대영제국 정체성을 부정하고,우리가 지금까지 받은건 피해보상이였다고 드리프트 하는건데..

그럴려면 이란뿐만이 아니라 식민지인 버마랑 말라카를 놓아줘야 하는데..

지금 인도 여론상 한세기 이내로 이뤄지기 힘들어보인다.
#966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09:56
다들 이성적이네

사실 전면 핵전쟁을 말한건데......
#967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09:57
그럼 어장 엔딩.
#968이름 없음(h.rQVoKUTU)2022-10-04 (화) 09:59
답이 없는건 물론이고 핵 파괴력은 더 강해지고 사거리도 더 늘어날테니
#96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00
그리고 인도의 대영제국 정체성은 소수의 라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하층민까지 두루두루 내면화되었기에, 대영제국 잘라내기도 솔까말 기성세대의 책임을 직시하지 않는한 미완의 사과고.
#970이름 없음(7ExFQzjfKc)2022-10-04 (화) 10:01
핵이라.. 그나저나 icbm은 여기 아직 안 만들어진건가?? 만들어지면 누가 먼저 만들지도 궁금한데..
#97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10:01
솔직히 러시아한테는 미안하지만 튀르키스탄 이란 고로시 실패해야할거같음

튀르키스탄 내전 -> 청나라 오일쇼크 -> 튀르키스탄 대학살 or 극단주의자 대두
페르시아 내전 -> 인도+아메리카 오일쇼크 -> 인도 발작 or 미니 소련 통제 실패

시장 위축되서 여러나라들 피해입는거 빼고 봐도 직접적으로 크게 영향 받을 국가들은 이런 시나리오 올수 있다고 봐서
#97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0:02
>>971 근데 실패할 가능성이 진짜 적음
#973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10:02
>>970 있긴 있을껄요 다만 이번턴에 그리 많지 않았어도 다음턴이면 많아질 수 있음
#97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0:02
특히 이란
#97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2
적다기도 애매하지않나
#976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10:03
>>971 무력은 최종적으로 썼어야 했는데 맨처음에 써서 고로시 될 가능성이 너무 커
#97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4
이란도 여러 민족이 존재하는곳이고 튀르크스탄도 여러 민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마냥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하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함
#978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10:04
지금 이란은 인도 핵테러가 아니라 자국 내 정유시설테러나 페르시아만 핵테러만 해도 오일쇼크로 세계를 조질수 있음.

솔직히 인도 테러면 아 그래도 세계를 조질 맘은 없구나 하고 감사해야 할지도 모름.
#979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05
하필이면 통일인도 민족이 대영제국 정체성에 의해 인도인민에 받아들여져서 이거 청산하려면 텅일인도민족이란 정체성에도 타격이 간다.

프랑스 혁명이나 러시아 다자주의처럼 시대를 선도하는 이념의 주도국이 되어서 이를 바탕으로 통일인도를 다시 민들면 모를까, 지금 대영제국 정체성 청산하면 아노미현상으로 버마 말라카만이 아니라 인도아대륙에서도 지역별로 종교별로 산산히 나눠질 가능성 높고, 원 역사에서도 그렇듯이 깔끔한 이별이 아니라 질척이면서 안 놓아주고 학살이 일어니고 온갖 난장판 끝에 정리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아서..
#980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5
아 그렇다고 청이 유지할 확률이 높다는것도 아니지만
#981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10:06
인도는 우리는 대영제국 그 자체! 라는 자부심 이게 네이션 형성하는 근간이라 이거 터짐 다 죽는다고 이갈거.

근데 대영제국이면 마땅히 식민지지! 하는바람에...
#982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6
아니다...... 그 반군에 대항한답시고 거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붕괴하는건 가능성이 높긴한가
#983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7
생각해보니 오헝을 보면은 진짜 가능성이 적은건 아닌가 오헝도 그 반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망한거엿으니까
#984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07
>>977 아제르바이잔인 빼곤 이란 정체성이 나름 뿌리내린 지역이라서..

투라니즘같이 유사역사학이 아니라 공인된 뿌리깊은 근본이라.

그리고 이건 내 뇌피셜인데 아제르바이잔인들도 터키 홀로코스트때 쿠르드족이랑 민족교환 했을지도?
#985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0:08
뭐 일단 시리아내전이 되버릴지 아니면 오헝이 되버릴지는 아직 모르겠다는걸로
#986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11
그나저니 투르키스탄 학살이 터키에게도 펌블일거 같다.

안 그래도 쇠하는 투라니즘을 자국민 학살과 팩션리더군의 학살로 관짝에 박아 버렸어.

솔까말 투라니즘 해봤자 터키 민족주의자에게만 통하는 환빠 수준으로 쇠퇴했을거.
#987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16
단순히 아랍인들이 많다고 튀르키예가 스턴상태가 아니라 그럴수록 단단히 딘결해서 정체성을 방어해낼 튀르키예족 정체성에 핵폭탄이 떨어졌기 때문일거다.

그래서 터키인중에서도 투르크족보단 중동 토착민에 혈통이 훨씬 더 가깝다고 하는 주장까지 사분오열될게 뻔하고..
#988이름 없음(rQU6Mm7UeQ)2022-10-04 (화) 10:17
터키 케말주의자들에게나 아닐까.
#989이름 없음(h.rQVoKUTU)2022-10-04 (화) 10:23
그래도 터키는 발칸에 줄 하나 만들어놔서
#990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25
아마도 발칸의 헝가리나 불가리아는 투라니즘이 생존의 문제니까 썩은 동앗줄이라도 단단히 잡는거 같고.

튀라니즘 역사학이 려시아 다자주의 역사학에 논파된것을 넘어서 팩션리더와 자국군의 학살과 탄압까지 찍었는데, 왠만해선 대가리 봉합되는게 일반적.
#991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10:26
만약 이 세계선에 오일쇼크가 오게 된다면 원유 생산량의 문제보단 원유 유통비용 상승 문제가 더 클거같다

터키와 중동은 웬만해선 쭉 건재할거같음
#992이름 없음(6a.LZrtKOs)2022-10-04 (화) 10:31
아마도 튀르키예의 미래는 크개 2개로 나뉜다고 봄.

첫째는 유럽정체성과 동로마 그리도 그리스 토착민 정체성을 미는것이고, 후자는 바트당과 웅화되어서 아나톨리아 아랍인 젙체성을 받아들이거나.

러시아 다자주의? 그러기엔 다자주의 혁명종주국 타이틀을 러시아가 가져가버림.
튀르키예의 두 업보청산할 진영인 그리스로마랑 중동아랍 둘중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모두를 품기엔 터키 위신이 마이너스야.

국가의 근본이념이 무너졌는데 그것을 벌충하기엔 다자주의 중립으론 위신이 안 세워짐.
#993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10:32
원래 2차 오일쇼크도 운송비 문제가 크지 않았나.

전쟁하는곳 사이를 유조선 지나가니까 보험료폭주 운송비폭주 석유값대폭주.
#994이름 없음(ZibMQWjwzU)2022-10-04 (화) 10:34
석유채굴량 자체는 거기까지 줄고 그러진 않았는데 전쟁난 페르시아만 지나가야 하니까 운송에서 터졌던걸로.
#995이름 없음(pxOVO/uvOk)2022-10-04 (화) 11:51
지금까지 플랑으로 1000 시도했는데 지금보니 극초반에 프랑스 AA가 플랑이였네

이럼 딴거로 바꿔야하나
#996이름 없음(bcxF9nuQoU)2022-10-04 (화) 11:57
이미 한번 냐왔으면 안들어주니 바꾸는걸 추천
#99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2:50
혹시 지도참치 있으면 다음 잡담판에 지도 올리는거 가능함?
#999이름 없음(33JixeL/Ok)2022-10-04 (화) 13:13
이제 호주만 남았나
미치긴 했어도 나와바리 관리는 확실한 인도에 계속 붙겠지?
#1000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3:21
몰?루 아닐까 지금 세계 종말시계 째깍거려서
#1001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