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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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ヽ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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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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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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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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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3)
뭐 폰이라서 저격 못 하고
리엘은 이걸로 7렙 되던가
지금와서보니 연기하는 아루의 성격하고 장로라던가 여러가지로 다르다는 위화감이 확 들어서
훗 연타는 필요없다
정확한 한방이면 1000을 가져가기엔 충분하지
유이는 상처투성이면서
이타적인거 원툴이긴 하지
어떤 것 가틈?
아니 저정도로 잘 써놓고 신경쓰지 않을수가 있냐고...(???)
그렇지만 상처투성이인건...참치의 폭주탓이죠... 전전작도, 이번작도 폭주해서 액재료 넣었고...
좀 이쪽이 조절 좀 하고 목줄 잡아야지 원...
음, 힐링을 바라면서 그 반대 또한 바란다는 게 좀 모순적이라 그런 것이 아닐지.
프리렌이 안내를 할 수 있을거란 기대를 버리시지... 크크큭... (?)
생각대로라면 얘가 램넌트 파워플랜트 주위 8칸 이내를 벗어난 적이 없긴 해서리
상처는 공백이고 마음은 향수와도 같은거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과도 같은거지
유이는 쉽게 말하자면
바다의 뻘밭에다가 구덩이를 판 것과 같다
당연히 뻘에다가 구덩이를 파면 바닷물이 흘러든다
당연한 섭리지. 상처는 텅 비어있는 여백이고
마음은 흐르는것이라서 빈 곳으로 마음이 가기 마련이다
가끔 안 그런 놈들도 있는데 그건 그 놈들의 마음 방벽이 튼튼하다던가
냉정하다던가 하는 이유로 요컨데 마음이 물탱크에 담겨있는 놈들인거다
유이는 상처를 만들면서도 마음을 주려고 한다
구덩이에 고이는 바닷물을 퍼내는거랑 같아
아무리 퍼내고 퍼내고 또 퍼내도 구덩이는 계속 차오르고
주려는것은 제대로 주기가 어려워.
애초부터 결여되어있기에 스스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서 그렇다
가끔 그렇게 여백을 가졌으면서 마음을 건네주는 놈도 있다
그 놈들은 말이지. 요컨데 펌프로 퍼올리는거다.
강한 의지를 가진거지
근데 유이는 바가지로 바닷물을 퍼내려고 하니
받는쪽도 답답하기 그지없는거다
상처나 불만이 없는건 그거야말로 말이 안 되지
근데 한가지는 분명하다
지금 유이의 의지력으로 낼 수 있는 이타심이래봐야
목에 목줄 채워지면 무너지는 모래성 같은거다
화재현장에 뛰어든 소방관이
소방도끼가 무거워서 헉헉대는 꼴이지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던가
그 시점에서 그냥 의미가 없는거다
바로 그 목표의 걸림돌이 바로 자기 자신이 되니까
... 후회해도, 너무 늦은걸까요...
캐릭터는 나쁘지 않아요. 괜찮은 캐릭터에요. 그렇게 침울할 필요도 없어요.
그를 바라고서 나아가는 거라면 몰라도.
지나친건 말야, 문제야.
힐링은 무리지
아마 유이랑 가장 비슷한 캐릭터를 예로 들자면
레나가 유이랑 가장 비슷하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려는거 말이지
그 시점에서 힐링은 없어
중세 용병이 양아치지 뭐...
... 아니, 이것도 제가 자라오며 학습한거려나요... 모르겠네요.
인생 오늘만산다 식으로 도시에선 깡패 양아치짓. 전장에선 자살공격하고 돈 두배로 받는 인간들이었고
난 부족해서 문제네!
도끼가 무겁다면, 무겁지 않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스위스 용병은 오히려 이레귤러인 케이스니까...
뭐, 의견이란 다 다르구나
인내와 겸손은 좋은데
그걸 강조한다고 속을 헤집어둔게 탈이지
뭐.. 사연없는 무덤은 없다는게 유이의 철학이니까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거고
아무튼 힐링을 추구하겠다면
약간의 게으름이 필요하다.
엘리트가 된다는거야. 그점이 중세와 근대까지도 써먹었던 이유라고.
약간 좀 월급루팡을 하겠다는 마음가짐 같은것도
있으면 도움이 될 거고
비공정이라던가 에테르 관련 기술로 엔진 같은 것도 있는걸로 보이고.
유이는 약간 역할이 없으면 쓸모없으니
집단에서 배제된다는 강박증이 좀 있다.
여기서 사알짝 여유가 필요하다.
나는 이미 충분히 할만큼 하고 있다고 말이야.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항상 뭘 하려할 필요는 없다는걸까요...
판타지인 이상 일반적인 중세랑은 역시 이래저래 다르겠고
제노바세뇌병을 비롯한 콘도티에리, 스위스 용병 정도가 깡패가 아니지.
바랑가드는 깡패고(충성심은 높았지만 도시 내부에선 개차반이었다.)... 그 외에도 카탈루냐 용병단, 헤센 용병단, 방데이랑치스, 란츠크네히트(도펠죌트너포함), 쿠만 용병, 후헨다르, 제고이센은 전부 깡패들...
그래서 산업혁명으로 인해 근대로 넘어가지만
문화 전파속도에 차이가 있어서
늦어지는쪽은 머리가 중세라고 문서에다 기술해뒀다
뭘 하려할 필요가 없는게 아니다
이미 충분히 하고 있는거다
그렇게 마음 먹어야 여유가 생긴다
오카다처럼 대?충 살면 된다. (?)
신뢰성. 신뢰성=더 많은 의뢰=더 많은 돈=용병들을 실컷 업글 가능=신뢰성
향상의 선수환이라고.
못했으면 이미 짤렸겠지!
하지만 아직 안 짤렸으니
나는 충분히 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한거다
월급루팡을 즐기는 마음에
괜찮다. 자신의 인물이 나아가는 여정을 믿자.
.
.
.
히토시키 : 아무일도 안해도 돈이 나온다고! 월급이 복사가된다고!!!
그렇다고 딱히 의뢰인도 아닌 사람에게 신뢰를 갖출 필요가...?
라는 게 용병 마인드 아닌지.
의뢰인에겐 깡패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이외에겐 깡패일 수 있어요.
다행히 유이에게는 투덜대면서도
앞으로 나서줄 각오가 된 동갑내기 단장이 있다
대신 죽어줄 가능성도 높지
허무하게 가버리는것도 나쁘진 않아...
어떻게 마음을 주는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알 때까지 마음을 받아보면 된다!!
그리고 너무 악명이 높으면 신뢰성이 박살난다고. 저기 멀리갈것도 없이 남의 나라라고 학살을
벌이는 러시아군을 보라고. 오, 신뢰도 높다라고 할수있어?
괜찮아. 치명상이다.
저거 귀속 안 풀리면 진짜 짤릴것같기도 한데wwwwwwwww
그래서 저거 언제 풀려ㅓㅓㅓㅓㅓㅓㅓㅓㅓ(?)
유이 : 다, ㄷㄷㄷ 단장님..
단장 : 시,끄럽다. 울보기타년...
유이 : 죄, ㅚ송 제송해여... 저 저때문에..
단장 : 지랄,말고... 불이나 붙여.
유이 : 그, 그그.. 서 서서성냥이...
단장 : (까딱까딱)
유이 : 욱 우우... 흐으으..
단장 : 기다리다 죽겠다. 빨리 붙여줘.
유이 : 여, 여기.. (치익)
단장 : 후우.... 불도 못 붙여서 어따가 써먹지.
유이 : 흐윽.. 죄송 죄송해요...
단장 : 뭐,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아졌어.
유이 : ...다 단장님?
단장 : 뭐... 전에.. 말,했듯... 다,음엔... 메이드ㄹ도.. 해라..
단장 : .........
유이 : 다.. 단장님...?
그정도의 용병이 많은지 적은지는 현재 사료로 볼때 [알기가 힘듭니다]
실제로 깡패 깡패 하지만, 지휘관들은 귀족이거나 부자후원자가 붙은 자유민들이기 때문에 규율은 빡센 곳이 많았다.
그런데 그 규율 지키고 사고 안칠 놈들이면 용병단에 애초부터 지원 안했다. 먹고살게 그거밖에 없는 스위스 빼면.
반대로 그 시기부터 민족주의를 외치던 이탈리아는 자신의 소속 국가에 대한 자부심 때문에 규율이 지켜지던 편.
그러니 너도, 그렇게 휘둘리지 말고 어엿하게 나아가라.
단지 마음을 주다가 좀 불상사가 터질지도 모르지만
그 정도는 문제 없잖아? (?)
벚꽃은 힘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기사단도 아니고 용병단을 설립하는데, 지체 높으신 몸이 3분. 미성년자가 대여섯, 학자가 세명(하나는 은퇴) 등등...
근데 애초에 진짜 선을 철저히 지킬 얘들이면 스위스같은 특이케이스를 제외하면 용병이 안됬을거고.
뭐 진짜 답없는 무법자나 깡패들같은 케이스들도 그리 많지 않았겠지만 반대로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철처하게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케이스는 더 드물었을거임.
애초에 대부분이 칼질말고 먹고살길이 없는 하류인생들이 모인곳이니 뭐. 그중에서도 정규군에는 어떤이유로도 못 들어간.
음 빌헬름에게
마코토 CCO를 선보일때까지 힘내는 수 밖에 없지
아니 근데 나나미로 장문인 전개라니
키퍼는 느낌을 잘 모르겠소이다.
이건 빌헬름 머리 수확 안건 아닌지? (아무말)
당대 용병들의 생활상과 도덕관 등등이 어땠는지는 에이료씨가 말한것처럼 사료가 부족하고
멈추지 않는다면 여길 아재개그로 채워주겠다 (아무말)
콜럼! 콜럼! (개소리)
100점 만점에 2점. 지난번의 그걸 다시 가져와보도록.
"최전선을 날아서 우리들은 별도 없는 밤 그저 동쪽을 향해 나아가"
"13초 앞도 알 수 없다고 해도 있는 힘껏 나를 살아가 아무것도 후회같은 건 없어"
"앞을 향해 멈추지 않아 반드시 빛이 기다리는 곳으로"
사료가 부족해서 별 말 안하는 거니까요.
사실 시대와 장소에 따라 좀 달라지기도 하고 (착란)
벌룬벌룬- (?)
일부의 주장과는 달리 잘 관리된 용병 집단은 용맹성과 신뢰성은 어느 시대이든지 믿을 수 있는 요소다. 크고 작은 전쟁들이 수시로 일어났고 수많은 용병단이 신규 설립되거나 해체되는 때였다. 당연히 용병단간에 서로 부유한 왕조, 가문들과 계약을 이뤄내려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만일 어떤 용병단에 대해 비겁하거나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이 용병을 필요로 하는 고용주들에게 퍼질 경우엔 계약을 맺을 수 없으며, 계약하더라도 열약한 조건 하에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용맹성, 신뢰성이 우수하다고 알려지면 자신들과 계약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높은 보수나 선불 지급, 장기 계약 같은, 더 나은 고용조건을 제시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용병단의 수입이 올라가고 소속 병사들에게 더 나은 급여와 근무조건도 제시할 수 있는데 실력있는 병사 영입에도 유리해지며 용병단의 질적 상승에도 연결된다.
사람들이 9조를 요청했기 때문
장거한씨 참치분은 조금 말을 부드럽게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강하게 말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을테니까요.
이렇게된 이상 실제로 어땠는지 알려면 타임머신을 개발해서 그 시절로 가는 수밖에 없다!! 천재를 데리고 와!!(헛소리)
콘토티에리, 제노바 석궁병, 제고이센 같은 도시국가 직속 용병단
카탈루냐 밴드나 방데이랑치스 같은 직장 잃은 은퇴병들의 용병단
라이슬라이퍼나 란츠크네히트같은 국가가 주도해서 모으는 용병단
쿠만이나 바랑기타이같은 이교도 용병단.
다만 각 분류 내에서도 성향 많이 갈리기는 하네.
콘토디에리처럼 귀족이 단장을 맡고, 약탈이 아니라 월급으로 봉급을 받으니까.
사실 위에서말한 제고이센이나 카탈루냐 밴드가 깡패인 이유는 봉급을 안주거 초박봉에 알아서 약탈해서 해결해라 방식이기도 하고.
도펠죌트너는 돈도 많이받는데 깡패짓까지 하는 미친놈들이긴 했어.
재차 말하지만 용병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는 데스
딱 봐도 과열되는게 보인다
(이하 구글 번엮)
"12세기의 용병들은 그들의 무자비한 폭력, 물건을 부수기 위해 물건을 부수는 것에 대해 미움을 받았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무자비한 폭력을 즐기고, 도시에서 강탈했으며, 급여와 고용주 사이에 있는 교회를 공격하고 모독했습니다.”
이삭은 용병들이 가톨릭 교회와 대중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것은 군 복무를 위해 돈을 받기보다 통제 불능이었고 종종 잔인한 행동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외부인 지위에 기여한 것은 하류 계급과 종종 외국인의 용병들이 사회의 변두리에서 모집되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이 돈을 위해 죽였다는 사실은 이미 그들을 분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탄약일 뿐이었다고 이삭은 말했다.
"1179년의 제3차 라테란 공의회에서 파문 위협은 그들의 악취가 얼마나 심한지를 보여줍니다."라고 이삭은 말했습니다. "그들은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잘 벗어나는 경계선의 침입자였습니다."
그들의 평판에도 불구하고 용병들은 유능한 군인이었다고 아이작은 말했다. "문제에 던지면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료도 부족하니 자기가 맞다 넌 틀리다는 별 의미는 없어용
이미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으니 그만두시는게 좋겠어요
그는 "늑대는 탐욕스럽고 피에 굶주리고 침입하는 망명자, 노골적인 악마로 여겨졌다. 마치 역사가들이 용병으로 분류한 늑대 같은 병사들과 같다"고 말했다.
라고 합니다
케바케다 밖에 할 말이 없긴 하지.
바랑기타이는 깡패였지만 충성심은 죽여줬고. 도펠죌트너는 그 돈 받고 약탈까지 하는 미친 놈들이었지만, 전장에서 자살에 가까운 돌격을 할 정도로 신뢰는 확실했으니까.
결국 사람이랑 똑같지. 이렇다 정의할 수 가 없다는게.
회 전문이니까
개가 천마리인 날이란거담마-!!!
왜 이렇게 흘러간건지 잘 모르겠네....
란츠크네흐트는 국가 주도의 용병단이라, 신뢰도 강하고 충성심도 높았지만...
돈준다는 황제(정확히는 후보자)가 돈을 안주고 튀었네(정확히는 포로로 잡혔다.)?
사실 그 케이스는 신뢰가 깨졌다 보기 힘든 부분이긴 하지...
당대 사회상만 하더라도 용병에 대한 인식은 나빴지만, 단순 무력뿐만 아니라 상비군을 유지하는것보단 용병을 굴리는게 통치자 입장에선 훨씬 경제적이라서(용병은 전쟁 끝나면 계약 해지가 가능하므로) 통치자들은 용병을 애용했던 것이고요
불에 잘 타는 특징 탓에, 뱀 파이어라고 불리기 때문이다.
산성공격을 하니 자기도 산성공격으로 받아친다고 하셨는데
위의 (한대 치기)라던가, 마키아벨리즘에 너무 심취한거 아냐? 라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분나쁘게 받아들여질수도 있다는걸 인지하셨으면 하네요
알 사람만 아는 주제라 힘들단 말이죠... 이 어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한데.
배가 살살 아리는게 식중독은 설?마? 아니겠지
사요나라-!
누군가가 죽는 스토리는, 죽었다는 것만으로도 희극은 아닌거야...
사람의 관계는, 왜이렇게 복잡한걸까.,
코노디오가아아아
부두술에 심취하지 말게가 누구 대사더라
저승 친구들은 없지만(????)
어떻게 아바타싱어가 이것보다 돈을 더쓴거지
이 어장이 시작되고 부터 장거한씨와 관련된 갈등과 말다툼이 좀 있었죠?
이게 우연이라기 보다는 말씀하시는 그 말의 어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트롤 남캐의 대사 중 '부두교에 너무 심취하지는 말게나'에 대한 패러디.
이 트롤 머리는 줄진의 나지보 처치 대사로 엮인다. 또 허리춤에는 저글링 해골도 차고 있어,
오버워치와 블리자드 클래식을 제외한 블리자드 3대 프랜차이즈가 전부 섞여 있다.
이렇게 세계관 크로스오버가 아닌 기본 스킨임에도 다른 세계관의 요소가 끼어있는 것은
블리자드 도타 시절 영웅들이 여러 세계관을 섞은 모습이던 때의 잔재다.
와?우인듯?
말끝에 (팩폭) 을 붙여서 조금 강압적인 말을 하시거나
반말로 단정짓든 말씀하시다보니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불을 지핀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이쯤 말하겠지만 조금은 생각해보실 필요는 있다 생각합니다.
주사위로 결정하는것이담마-!!!(?)
0먹지마
12콜
34사이다
5둘다
6커피나먹고 밤새라
.dice 0 3. = 3
0색이라도 비슷한 콜라
123 ㅈ까
그러니까 누군가 본인에게 키워드 3개만 주세요(구걸)(?)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죽여서미안해요제발용서해주세요."
"죄가 없는 당신이, 너무나도 좋으니까....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보기 싫어서..... 제발, 당신은 행복해야 해요. 행복해주세요....... 그게 제 평생의 소원인데, 소원이였는데......"
"이 세상이, 세상이 자꾸 몰아가니까, 몰아가니까 어쩔 수 없었어요..... 이대로 있다가는 당신이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표정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제발....."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아무 말 없이 있지 말고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사랑하고 싶어서, 행복하길 바래서, 당신도, 모두 행복할 수 있기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바랬어......"
"그러니까 죽인거에요. 현세는 행복할 수 없어! 이런 곳에 더 살았다가는 죄만 쌓게 돼! 죄인은 지옥행! 죽어서도 행복할 수 없게 되요!! 그러니까 지금, 죄가 없을 때, 엘리시온으로 가길 바랬던 것 뿐인데!!!"
"아? 지 사투리가 괴상한 혼종 같다고예? 마. 우짜란깁니까. 내는 일케 버릇이 들어버린 것입니데이. 불편하드라도 쪼매 참아주시길 부탁하는검다."
"자, 자. 고라믄 약속대로 지 이야기 좀 꺼냅니더. 무일푼에 역마살 잔뜩 낀 지라도 이야기 보따리는 충분합니데이. 약속대로 밥 한끼, 마구간에서 하룻밤 잠자리, 잘 부탁즈리겠습니다. 그럼......."
"걱정허거덜 마십쇼. 당신이 얼마나 돈을 잃어뿌건, 완전 -가 아닌 이상 그 밑의 밑에는 나가 있는깁니더. 글고보니께 마침 운 잫게 급여날이니 따라 오이쇼. 지가 한끼 쏘는겁니더. 원하시는 메뉴가 어떻게 됩니꺼?"
"무소유, 무소유. 즈는 빚도 읎고 돈도 읎는 몸이여서, 믿어뿔만한게 요 입뿐인겁니더. 그릉께, 지루할 틈은 없게시리, 한 밤 이야기로 불태워봅지예."
캐릭터성...
이 외전이 어떤 의미인지 저자는 정확히 모른다(?)
대충 3가지 정도 해석을 엄두에 두었지만, 그 해석들이 납득가는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래도 쓰면서 즐거웠기에 만족한다?
하지만 쿠루미는 예쁘니까 된 게 아닐?까?
외전 리뷰를 남들에게 요구하기에는
지나치게 즉흥적이고 비약이 심하고 해석하기에는 엉성하잖아 내 외전(?)
창작욕+갑자기 좋아진 노래와 뮤비+와 쿠루미 aa 다시봐도 이쁘네
이걸로 써진 거니까여(?)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쿠루미의 군의관으로서의 태도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만
덕분에 내 생일도 휴일이니까아아.... 크흑, 감사합니다 웅녀(?)
씁 잠들었더니 이 시간인가
입천장이 다 까지긴 했던걸 봐선 좀 피곤했던 모양
힘힘...
알보칠 발라서 그런가 거의 다 아물긴 했음 ㅋㅋ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러면 새벽에 깬 김에
놀아야겠군
심리상태 빌드업을 위해 외전을 쓰는게 아니고 외전 쓴 거로 빌드업을 계획하는건 무슨 근본없는 (아무말)
(외전 거의 안 보는중)
어차피 키퍼 입장에선 릴리 이야기는 안 궁금하다
하자마가 그냥 개객기면 충분하지 (아무말)
고로 안 본다 (?)
뭐 이번에 쓴건 진짜 심리묘사가 다고
딱히 어장주가 볼건 아님
복구된 멘탈로 다시 생각중인 rp 방향성이나 고민해야지 골골..
진짜 사람 살리는 거에 좀 더 집착하게 해야 할지라거나, 고민을...
솔직히 키퍼는 새벽에 좀 한가할때가 많단 말이지
그러면 역극이 아닌 어장 연재의 차례인가 (중얼)
유이 rp라거나 봐주던거ㅜ재밌게 봤음(?)
트립퍼가 너무 많아서 곤란한 마마마 어장이라던가 할까 (아무말)
큐베는 어차피 가정집마다 하나씩이니까 죽어도 상관없고 ㅋㅋ
외전을 올린 이상 이제 방향을 나아가야하는데...(?)
망가지면 곧바로 논딜레이로 AS까지 해주잖음 ㅋㅋ
교복쿠루미 AA에 대한 내 이미지는 어느 작품 이후로 뒤틀려버렸다(?)
피곤하기도 하고 기억도 애매하고 여러모로
Rp 피드백 부탁은 나중?에 드려봐야지
아 맞다
프리랜 상 와타시 외전 보실?(충동)
그
실례가 되더라도 감상 ry)
남들 감상평 해 주기 귀찮아서 일부러 쥐 죽은 듯 가만히 있던 내 속셈을 꿰뚫다니...! (???)
애초에 남들은
제가 전원 모든 외전에 감상평 써줬으?니까?(?)
10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리?는 데스
ㅋㅋㅋ
보지도 않는 키퍼에 비하면 성실하구먼
이래놓고 내 외전 과반은 봐준거 알고있는걸(?)
네, 외전 맨 앞에 올려주신 그거요.
내리는 소나기, 먹구름에 가려지는 별들 등의 묘사가 일치합니다.
BGM이 아니라 special thanks라고 쓰인 거 보면 아마 맞는듯 싶네요.
지난번에 잡담판에서도 얘기하신 적 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건 넘기고.
우르릉 쾅쾅쾅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노래입니다.
어쿠스틱 기타가 가볍게 반주를 넣을 뿐인,
마치 겨울 밤 벽난로 앞에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노래죠.
이에 걸맞게 외전은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시 말해 회상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는, 일기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죠.
일기의 특징은, 담담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끝난 후 기억만을 되살려서 적기 때문에 감정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쿠루미는 조용히 회상합니다.
천둥과 같은 총성도, 빗방울 속의 신음도.
그 사이에서 움직일 수 없는 자신마저 고요히 되짚어갑니다.
이건, 무언가 메말랐다고 해도 좋을 거예요.
예, 사막은 쿠루미입니다.
쿠루미의 마음, 또는 감정. 그것의 메타포죠.
소나기, 어쩌면 폭풍이 될 지도 모를 그 작은 소나기.
그 잠깐동안 사막은 싱그러워질 수 있습니다.
쿠루미가 굳이 폭풍을 생각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온 세상을 적시는 물방울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폭풍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막을 깊이 적셔주는 역할도 겸하거든요.
폭풍이 칠 때 사막은 비로소 사막이 아니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외전에서도 말했듯 사막은 쉽게 바뀌지 않죠.
잠깐의 소나기는 있을지언정 그것 뿐이고, 결국 폭풍은 오지 않아요.
그것을 감히 사랑이라 칭하면서도, 정작 그 정체조차 모르는 아이러니함은 이것에 기인합니다.
사막만큼이나 물을 그리워하면서, 사막만큼이나 물과 연이 없는 곳이 있을까요.
그러니 쿠루미는 그저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겁니다.
메말라버린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사라져가는 과거의 흔적이나마 잡아보겠노라고 밤하늘을 쳐다봤으며.
결국엔 그 목적마저 흐릿해져, 알 수 없는 의무감에 따라 그저 하늘을 바라볼 뿐.
과연 폭풍이 치는 날.
흐릿한 과거가 선연해져 손에 잡힌 날.
쿠루미는 과연 어떻게 변화할지 의문이 남는 외전입니다.
이상 순도 100% 뇌피셜로 가득한 감상문이었습니다.
젠장ww (?)
읽어보고 더 감사하겠슴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리고, 출제자의 의도가 완전 읽혔군요. 너무 좋습니다아...(성불) 대충 부가설명 느낌으로 덫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쿠루미는 메마른 아이, 덤덤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실제 사막을 쿠루미로, 별을 쿠루미가 좋아하는, 자연의 광경으로 동치시켰죠. 그리고 구름과 비는- 전쟁, 더 나아가 사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서 썼네요.
쿠루미는 사막입니다. 사람을 겪어도 쉽사리 싹이 트지 않지요. 하지만 쿠루미는 사람이기에, 비를, 타인을 갈망하게 됩니다.
사막이 별을 사랑하더라도, 그 땅에는 물이 필요하니까요.
힘든 삶을 살았기에 쿠루미는 어느순간 소나기를 멀리했고, 그렇기에 더욱 말라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한 비를 사랑이라 생각할 정도가 될때까지...
그렇게 그저, 하늘만을 바라보게 된 것이죠.
이제 사막은 비를 갈망하고 있을 겁니다. 필요한 건, 감정의 폭우이고요. 과연 어떤 싹이 피어날지는, 모르는 이야기입니다만...
다시한번 감상문 고맙습니다! 정말 잘 분석해줬고!
후... 죄송해요 아주머니
이게 제가 감상문을 쓰지 않는 이유예요 (?)
맘에든 글은 30분이 기본이고(?)
뭐하지
@자러간다는 말은 안 함
저렇게 좋은 감상들이 나올때마다 간혹 드는 생각
연중해버리면 저것들도 먼지처럼 사라지겠지 (?)
???
선생님?
ㅋㅋㅋㅋ
13시간뒤 출?근
한 좀만 더 이따가(?)
내가 잠들더라도 제 2 제 3의 군필여고생들이...(?)
하나가 잠들면 두 명이 깨어난다
하일 하이드라(헛소리)
바로 예비군 보내버리기 (폭언)
아무튼 이만
진짜 자러갈?듯?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왔어요. 그걸 선택했던 것도, 약자가 살아오는 방식이라 포장한 것도, 전부 저죠... 하지만... 그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후회하더라도 물러설 수 없는 것이, 양보할수 없는 게 있어요."
"아빠, 보고 계세요? 저...유이, 해냈어요..."
그리고 키퍼는 그 아이의 로스트 판정을 굴리겠지.
유이 : 어, 어째서..?!
그 아이 : 도움을 받았으니 이번엔 도와주고 싶어서요
직후 로스트 라던가 (아무말)
점심 즈음에 할까
뭐 어차피 사람도 없는 영세 역극인데
그냥 놀아도 되려나 (적당)
그리고 그 고통이 삶의 증거지.
애캐에게... 고통을...(아무말)
유이는 좀 더 현생을 살아야하니까 너무 급하게 하진 말구
연재 늦게하거나 하루 더 쉬어도 별 문젠 없징
베에엥...
요즘 다들 바빠서 그런가
내 영세 역극이 재미없어서 그런가
내가 바빠서 그런가
뭐 참여도 조금씩 떨어지는중이니까 말야
결국 이런 역극 하다가 말아도 별 문젠 없을듯 싶고~
아니야!
지금 시트만 봐도 빈 자리가 얼마나 허전하거늘!
그나저나 슬슬 몇명은 정리 좀 하긴 해야겠네.
대애충 다른 시트로 보내버려야겠다.
초반만 하다 떨어져나간 사람인게?
이상하단 말이지
잡담판 한적하고 시작할때 별로 없는거 같은데
끝나고나서 했던 연재 체크해보면
있어야 할 놈은 있었다는 감각이고
이래서 역극할때마다 살짝 혼란스러워
없어...
그러게
떡밥이 없긴 하지 ㅋㅋ
그래서 매번 마코토 CCO 설정만 풍부해지고 있는 실정이고
엄밀히는 오딘 탈출한 다음에
근처의 아름다운 강가에서
그나마 얻은 유품과 살점을 태운 재를 흘려보낸 다음에
"나는 실패했다. 하고자 하는 길을 제대로 걷지 못했지."
"의미를 잃은 이상, 용병일은 더 이상은 어울리지 않아."
"나는... 좀 더 후회하며, 그녀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길로 떠나겠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라면서 아직 엔딩씬을 못 찍었잖여, 시로는 (아무말)
안한다면 어쩔 수 없지 ㄹㅇㅋㅋ
용병단에 있을 필요가 없지않나. 다시 아가씨 모시고 살텐데.
구했으면 아름답게 하차하긴 했을지도 모르겠구만
CCO 마코토가 뭔지는 거의 모르겠다.
그냥 기다리고 있다던가 그런 식으로 말하고.
고로 벚꽃의 메모장에 그런 걸 기록해두는 게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추측을 조금 해봅니다. (?)
나나미는 솔직히 소좌 곁에서 보스로 나와서
흐음, 오늘은 어떤 잡초분들에게 제 시간을 소모해야만 할까요..?
라면서 빌헬름 머리 수확하는게 어울리지 않을까 (아무말)
진짜
에반데
(착란)
죽긴 싫다... (?)
아군이 아니라 적이 훨씬 어울리기는 하니까
나를 이기고 배워가라 할텐데
이기면 배울 의미가 있나 라는
박물관 가서 본격 참가는 어려울듯한 본인(?)
그런 캐릭터의 마음을 받고 싶다니
얀데레라는 히든 설정을 스스로 쓴 시로급으로 고행을 자처하는 컨셉이 아닐 수 없다
마음을 얻기 전에, 손톱이라도 마취없이 뽑히고 싶은 모양
아 진짜ㅋㅋㅋㅋ (착란)
오카다는... 마조였나...? (착란2)
마지막에 너를 위해서야 하면서 배신했으니.
잘풀려도 스쿨데이즈 엔딩이었으려나
히토시키는 악인이니까 권선징악 권선징악.
유이 닮았다던 동생이라도 불러와야되나..
완전 순수 100% 얀데레라고 보기엔 애매할진 몰라도
사실상 얀데레나 마찬가지였던게 코토리 배경 설정이었지.
원래 목적인 데드엔딩은 시로랑 같이 죽는거였고
아마 사알짝 잘 쳐줘서 쬐끔 더 나은 배드엔딩, 뇌내세계에서 단둘이.jpg 엔딩 떴을겨.
이게 얀데레 + 의문의 폭발 설정 넣은덕이다 (아무말)
솔직히 유이 닮았다던 히토시키 동생은 거의 준비중이긴 함.
어떻게 할까 생각해봤더니 키퍼가 예전부터 떠벌리던게 생각나서 말야.
자신의 반쪽이라 생각하며 다른 여자랑 숨만 쉬어도 미워하는 얀데레가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다?
아 물론 그럴 순 있지.
근데 의문의 대폭발 때문에 전개가 꼬였다고나 할까.
솔직히 그거 때문에 코토리를 생체실험의 피해자 설정 넣은거고.
'시로오오오오!!'하면서 도끼 들고 안 쫓아온것만봐도 양반이셔)
데드엔딩 떴으면 같이 죽었고
배드엔딩 떴으면
후후.. 영원히 함께야..
라면서 뇌내 고유결계속에서 아가씨에게 차를 따르는 시로....였던 살덩어리가 되는 엔딩이었고.
생각해보면 얀데레란 설정은 제대로 반영시켜주긴 했네, 키퍼가.
단지 다이스갓이 그걸 이해할 시간을 죄다 스킵해버림
대폭발 아니었으면 아마 적당히 보스로 나오지 않았을까나
여튼
요즘따라 체력이 없으니까 본편만 슬쩍 참가하고 잡담은 줄이게 된다
몸이 피곤혀.....(공골골골)
처음에는 시로를 독점하고 싶어서
집안을 모조리 날려버리는 코토리도 생각해봤다.
시로와의 결혼을 허락해주지 않는다니
그런 집안 따위는 필요없어! 같은 느낌으로
부잣집 아가씨가 단장 킬하는 장면이 기다려지는군..
그러면 오딘에서 북상하면서..
히토시키랑 아루랑 유이 시동 걸면 되려나 싶군
레나는 기쁘겠네.
관련 NPC가 메인스트림 중심축이니까
요컨데 주인공 전개라구 (아무말)
솔직히 귀찮고 별로 재미도 감동도 없을거 같은데다가
생각 이상으로 키드의 AA가 적었기 때문에
이벤트 스킵해도 될까 (아무말)
안돼 내 스토리!(헛소리)
왜냐하면 유이가 단장을 지킬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러면 단장이 유이를 지켜야 되는데
키퍼 입장에서는 좋은 찬스겠지?
본인 그런 중심축 되면 의외로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
내가 잘해야 한다 적인 책임감? 이라 해야하나
그만큼 RP에 집중하게 되니까 즐겁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키베 때 혀로 레이 죽인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
이제 혀로 잭 죽이면 되겠네
유이는 과제부터 해야겠구만
현생이 중요하지, 연재보단
촌철살인?
아니지
편력기사 레나다 (아무말)
.dice 1 20. = 3.dice 1 20. = 10.dice 1 20. = 2.dice 1 20. = 15
.dice 1 20. = 8.dice 1 20. = 20.dice 1 20. = 1.dice 1 20. = 6
.dice 1 20. = 13.dice 1 20. = 9.dice 1 20. = 18.dice 1 20. = 18
.dice 1 20. = 5.dice 1 20. = 1.dice 1 20. = 4.dice 1 20. = 20
.dice 1 20. = 19.dice 1 20. = 15.dice 1 20. = 19.dice 1 20. = 20
3개나 나오네, 잘 터진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Pl도 모른) 콜럼의 유년기.dice 1 100. = 43
괴도 이벤트 존속 여부
.dice 0 9. = 8
.dice 1 20. = 7 .dice 1 20. = 12 .dice 1 20. = 9 .dice 1 20. = 17
.dice 1 20. = 7 .dice 1 20. = 8 .dice 1 20. = 4 .dice 1 20. = 17
.dice 1 20. = 16 .dice 1 20. = 18 .dice 1 20. = 5 .dice 1 20. = 4
.dice 1 20. = 13 .dice 1 20. = 3 .dice 1 20. = 2 .dice 1 20. = 12
.dice 1 20. = 10 .dice 1 20. = 16 .dice 1 20. = 16 .dice 1 20. = 9
하나도 안 나옴
엄밀히는 키퍼 다이스는 0 9 다이스 한정이려나
.dice 1 20. = 1 .dice 1 20. = 4 .dice 1 20. = 2 .dice 1 20. = 1 .dice 1 20. = 12
.dice 1 20. = 8 .dice 1 20. = 16 .dice 1 20. = 18 .dice 1 20. = 3 .dice 1 20. = 15
.dice 1 20. = 17 .dice 1 20. = 11 .dice 1 20. = 19 .dice 1 20. = 4 .dice 1 20. = 13
.dice 1 20. = 12 = 1 .dice 1 20. = 17 = 4 .dice 1 20. = 19 = 2 .dice 1 20. = 14 = 1 .dice 1 20. = 10 = 12
.dice 1 20. = 10 = 8 .dice 1 20. = 1 = 16 .dice 1 20. = 16 = 18 .dice 1 20. = 6 = 3 .dice 1 20. = 20 = 15
.dice 1 20. = 6 = 17 .dice 1 20. = 15 = 11 .dice 1 20. = 14 = 19 .dice 1 20. = 12 = 4 .dice 1 20. = 14 = 13
근데 크리 띄워도 유이쪽에서는 펌블 수준의 이벤트가 떴어
아자 아자 힘내자 나!(?(
한 전투에서 2번이나 펌블이 난 건 진짜 혼란스러웠다...
아이작이라면~
아직 고민중이랄까나
스승이라 할 푸딩박사 정도는 죽을거 같다만
진짜 aa로 쓸게 없어서 유이 닮은것같기도 하니 유이로 대신쓸까 하던게
진짜 스토리가 된다고?
3장, 쓰지도 못할거 감안해 두장은 너무 적소...
유이랑 히토시키 콜라보 스토리라고 해도 되니까
연재 초반부때 키퍼가 종종 말하던거 있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유이라고
마침 히토시키가 유이 AA쓰는 동생 밑밥을 까니까
그 컨셉도 좋겠다 싶어서
유이를 마이오리라고 부르는.
안면인식장애 히토시키
아 이미 죽었었던가
ㄱㅊㄱㅊ 안 고쳐도 됨
A. 동전 한 닢을 던지면 그걸 먼저 잡는 쪽입니다.
Q. 동시에 잡으면요?
A. 그러면 콜럼이 둘로 분열된겁니다
(?)
콜럼 짝퉁은 누구나 구별 가능하다
왜냐하면 콜럼보다 잘 생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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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ヽ、,-、ヽ: : : : : :i¨、_:.:.:./' // j:/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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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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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〇)\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j{ニニニニ\i{ /./( |/ i|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i | i/ 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へ ゝ__ヽ__ト、__/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i} i} 、 ,; ', \___ノ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__/ ., i}__ノ WVVー‐}{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ミ.___}{___.\ `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i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___/ニ.人_ノr― 、 {_:::::::/γ _ ==、.\___ノニニニニニニニニ/
__ニニニニ{人Υ⌒ =――-'" }∥j{(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i| |⌒|⌒|⌒|⌒|⌒|⌒|.'∥ i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ニニ=..|_|_|_|_|_|_|.∥ .|iし'∧ニニニニニニ./
/ヽ \二| | | | | | | .i|_ノ ',ニニニニ_/
' , :i:\ \\.}___|_|_|_|__//} .i|:::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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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된다는건 좀 심각한 노화이긴 해(???)
아무튼 점심?인가
어제까지만 해도 안심해서 코로나 별로 안심하네?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어리석었습니다...
오한, 극심한 두통, 속울림, 식은땀 아주 별의별걸로 죽을 것 같음..........
점심에 하려다가 일이 생겨서 못하는중
아직 안 끝났는데 더 길어질듯
내가 쫀쫀한걸수도 있지만 나였으면 진짜 전역빵때 멍들정도로 때렸을수도.
안타깝지만 오늘도 무리일듯
아니 참가자들 입장에선
안타깝다기보단 다행이려나? (아무말)
뭐 어장주님 리얼 많이 바쁘신가아
딱 연재할 참에 자꾸 일이 생기긴 함
그리고 키퍼가 좀 한가할땐 역극하기에 좋은 시간대가 아닐때도 많고
즉 역극이 아닌 어장 연재를 고려해볼 차례인가? (아무말)
그리고 아마 내일이나 모레도 바쁠 확률이 높음
그게 참 안타깝구마잉
짜투리 시간은 좀 있겠지만
키퍼는 연재할 시간이 애매하면 그냥 연재를 스킵해버리는 경향이 좀 있는지라
근데 요즘 계속 꼬여서 연재를 못하고 있으니, 짜투리라도 할 지도 모르겠다만.
여기는 잡담도 좋고(?)
그러면 짜투리때 딴거나 해야겠군
마침 한가한듯한 놈들 몇 있는김에 의견수렴이나 해보자면
만약 좀 메인스트림이 아니라 한가하게 일상 비스무리한 소소한 이벤트 같은걸 한다면
뭘 하고 싶음?
리얼은 불가항력인 것이야….
그거는 단장이 알아서 자꾸 물어오잖냐
가끔 장로가 저주템도 가져오고
그것은 카지노... 아 아닙니다
흠흠흠
그거 꼬라박으면 장비 압수라는 전개로 해봐야겠구만
낚시 (심해 마수)
사냥대회 (킹룡)
뭐 그런거 말하는건가보군
소소한 마을 (이교도, 도적, 흑마법사의 사역인)
뭐 그런거고 말이지
>>557 그거 뉴턴이 그렇게 생각하다가 꼴아박았잖아 ㅋㅋ
리얼이 바쁜건 좋은 일이다. 그만큼 충실하게 살고 있다?는 게? 아닐?까?
단 1등은 음식값 공짜에 상금까지
이 조건으로 하면 장거한이랑 콜럼중 누가 더 많이 먹을까(아무말)
농사돕기 (왠지 만드라고라가 뽑히는 데스트랩)
야간 캠핑 (온갖 야행성 마수들과 함께하는)
음주가무 (복불복)
저녁노을 어스름 풍으로 ry)
라기에는 용병단원들이 저녁노을을 촤소 피아스코로 만들거 같군(납득)
저녁노을 어스름 풍
→ 시산혈해 위에서 석양을 맞이하는 용병단
뭐 그런거지?
아니면 저녁노을(방사능) 이라던가
핏빛노을 어스름 아니라고욧(착란)
너무
무서워
쯧, 페그오 돌 쬐끔 모인거 던져봤지만 역시 날렸나.
히미코는 빌려써야겠군.
이전 픽업이 너무 잘 나와서 평균해버린듯
국중까지 가서 성유물 가챠를 했는데도! 했는데도!!(아무말)
석탑은 실제 눈호강이였다
여기가 생각나는 소소한 이벤트는 이정도?
어스름 풍으로 어린아이의 순수한 부탁을 들어준다거나 하는 것도 좋겠지만 솔직히 전개 어떻게 개조될지 무섭고(?)
결국 3백돌 정도 날렸음
그 와중에 히미코는 못 뽑았고
근데 그 이전 픽업이 워낙 잘 터졌어가지고
그다지 기분 나쁘진 않음.
어스름 풍의 아이의 소원이라..
엄마를 만나게 해주세요 같은거라던가 (중얼)
어째서 잭!
어째서지
엄마를 만나게 해달라
이 얼마나 순수한 소원인가
결과물은 이리 될 거 같다는 예감은
어째서일까(?)
새로운 인연 (보스 몬스터)
뭐 그런거군
장비를 대체 얼마나 가지고 싶은겨 (아무말)
히로인(얀데레) 같은거 말하는거지? (아무말)
그리고 현자 갱생은 어떻게 안되나요
즐길만한거 잘 모르는 용병이 많으니까 그런 것도 좋을듯한데. 영화관 관람이라던가.
마침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중에게 보급도가 제일 높은 자유도시연맹지역이니까.
차라리 레나가 TS되었어도 레이널드였으면 갱생이 더 쉬웠을지도 몰라 (아무말)
이미 과거의 참변이 너무 뿌리깊게 있긴해. 정말 작정하고 판다면 모를까... (옆눈)
............AA상의 문제로 이건 안되겠군
수영복 AA가 있는 애들이 얼마나 있더라...?
여름 이벤트...
갑옷 입고 헤엄칠 놈이 몇놈 있겠지 (아무말)
그걸 힐링이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나름 마음이 담대하다고나 할까
......응. 멍키스패너라도 사랑한다면 장땡이지!(헛소리)
페그오 부캐 중 하나로 1부 스토리 달리는데
본캐에 비하면 서번트풀 완전 개막장이긴 한데
그래서 몸 비트는 맛이 좀 있긴 하네
서폿? 캐스터? 그딴거 없다. 있는건 배포로 받은 호겐과 헤클 뿐이였던......
본인 일그오계에는 슼이 없지만 한그오계에는 슼이 최고렙인 것과 같이(???)
적어도 COC에서는
당연히 본캐로 다 하면 좋은데
난 게임 구매면 몰라도 가챠엔 거의 돈 안 쓰는 편이라서 그냥 부캐도 키워서
본캐가 못 뽑는다 싶으면 부캐로 뽑아서 대리만족하는편이랄까.
접은지 좀 되긴 했는데, 100렙 안선생님 서폿창에 넣고있었지.
뇌제님은 포기했고 남은건 스카디 뿐인데 로드투도 수영복도 다 터졌단 말이다아아아아(헛소리)
근데 그 뒤로 분량이 너무 없으셔...
부캐의 특징. 구다구다 버스터팟(불완전)인데 서포터가 공명+셰익스피어 밖에 없음.
대군 : 아라쉬+어놋부, 아라쉬+앵얼 외의 선택지 없음
대인 : 단무지 빌런 버서커 원툴.
본인 첫 5성 히지카타여서 맨날 쿠얼같은 쉑한테 안 맞길 빌었지만(?)
둘이 궁합 쩔어주던데.
다들 하로!
4성같은 3성이지.
원래 3성까지는 무료뽑기에서도 나오지만... 오카다는 안나오니까.
히지카타 굴리는것도 뭐 진궁이랑 합쳐서 굴리는중
본캐도 1장밖에 없는 젤을 부캐는 3장 들고있어서
멀린만 빌려다가 초탄 기각일진 직후 신선조 어택이 가능해서.
난 한그오만 함
그래서 이제 노부카츠 나왔길래 어놋부로 이런저런 시도중
그래서 동생가지고 누나닦이 시켜보는중인데
어놋부가 보5인데
동생으로 닦아준 다음에 버스터 크리 한방 먹이니까
3체에게 입히는 대군 데미지보다 크리가 더 쌔
놋부야.. 너 진짜 ㅋㅋ
앵얼도 보5인데 데미지 구려서 자꾸 막라 한놈이 산다.
1성이지만. 한정임
반면 젤 1개, 흑성배 1개씩 밖에 없는 본캐특
대군 = 보5 어린슈가 다 때려부숨
대인 = 보4 키퍼 대리AA (히오스)가 캐밥 슼슼 발려진채로 다 때려부숨. 보5 엑밥은 뒤에서 구경.
그래서 그런가, 본캐는 몸 비트는 맛이 없긴 함.
Npc와의 사랑으로 힐링이라는거 좀 힘들긴 할거같다는 인상
상대와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가 라는 문제라거나, 역극 외적으로는 지속적으로 특정 npc와 pc 사이의 관계를 주목하기 힘든 형평성의 문제라거나,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기에는 주역급 아군 아니면 메인 스토리 주요 등장인물이 그나마 한계같가는 생각이 있네요오
적어도 용병으로서 계속 활동하겠다고 가정한 이상...
뭐, NPC가 단장이나 장로처럼 따라와주는게 아닌한
한번 만나고 헤어질 운명이긴 하지
아니면 적이 되던가
반 이상 접기도 했고, 일단 10/10/10 만들어준것도 몇 없네.
공/멀/안센세/아비/호쿠/라이네스/시황제/짹든램지/헤클/버슬롯/아킬레우스 정도?
AA는 평상복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봐주세요 같은건가.
수영복이 있어야 하지 ㅋㅋㅋ
AA적 사정은 어쩔 수 없어(?)
있는 사람은 단장과의 해변여행이라는 발상(?)
실은 동방 역극 같은거 할땐
AA와 무관하게 전원 우주복 복장이 디폴트입니다
라고 진행했기 때문에 사실 그런식으로 하면 되기는 혀
없는놈 엄청 많긴 함
애초에 남캐의 수영복이라니.
무슨 가치가(RY
소레나~
여캐 수영복에 시선을 집중하지 남캐 가슴팍에 집중 하지는 않자너
브리짓보다 선 굵으면 그닥이겠지(?)
이러면 진정한 오토코노코의 왕좌는 아스톨포의 것이 되는건가.
명방의 브로카 스킨이라던가 훔이라던가
...(나비 옷에서 눈을 돌린다.)
정체성을 확립하고싶은 쿠루미
뭐 에이료한테 뺨 맞고 기억상실 걸리는 전개면 충분하겠지(안됨)
수영복 가챠는 아니지만, 수영복 있고 ㅋㅋㅋ
노부카츠는 재림마다 복장 달라지니까 말야
완전 노부닦이 그 자체 (아무말)
아무튼 노부카츠도 투입해서 스토리 미는데
시작하자마자 노부카츠랑 아라쉬가 산화해버리고 서포터 두명 한큐에 데려오는거 은근 좋구먼
뭐 그러면 AA의 사정상 다르게 보여도 수영복을 입고 있습니다
라던가로 간을 봐야하나
쿠루미가 사람을 죽일 만한 상황에 처하지 않았던 것도 이유일지도
그러다보니 군인보다 의사로서의 정치성이 주로 떠오르게 되기도 하고
이러면 처음부터 죽이는데 무감각하다보다 누군가가 죽는다에 무감각하다는 부분에 주목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오
흠흠 고민은 언제나
하지만 앞으로 북상할 예정이기에
수영복 이벤트는 멀고도 먼 이야기가 되겠구먼
있나 없나
아마 버서커 성녀님 폼으로 있지 않을까
누나빔 쏘는거 말이지
: :.;,: . , - "´ ' _ ー ---  ̄/ /_ ` ーL_
: :.;;,:. / / / / i_,ノ' \  ̄ ̄ ̄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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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i! ヽ ヽ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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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 / |′ |! 、 i! ゙、 |ヽ i ゙ ヽ ゙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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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 i{ i| i{ _,: :;;;;;;: :.i! ; i ;ノ: 二ニ ー‐ヾ;彡 "i i! `\ i
i / ∧ ヽ ゙、 , " ̄ `:.;;;;;;;;:|! ,i l i!  ̄ ヾ;、 j i! ヽ i
i{ { ヽ ヽ ゙ { __ : .;;;;;;i! ; j i! ヾ;、jソ ヾ
L ヽ ミ 、_> "ゝ‐ ー‐ 7: ;;;;;;: . ; ノ i! ヾj{ ゙i
ヽ \ \ ` ー / , :. ;;;;;;;: . / }i| }!
아 누나빔 쏘는 AA 진짜로 있구만 (아무말)
그 가린눈 빌런하고 이 누나성녀처럼
진짜 미친놈은 애초에 버서커가 아니더라고 (아무말)
갑자기 분량이 리얼맞고 사라진 부분 빼면
이번 에피 쿠루미 rp 어땠던거 같?음
리얼 맞고 분량이 사라졌기 때문에
RP에 대해선 노 코멘트라는걸로 한다면? (귀찮)
그냥 옷 입고 수영하는게 고증에 맞긴 함.
비키니 패션이라는게 1946년에서야 나왔다는걸 생각하면
뭐 대충 평하자면
용병단 내 비정상인 비중을 어떻게든 늘리려는것처럼 보임 (아무말)
하지만 여긴 판타지니까 그런 고증은 알 바 아니긴 하지 ㅋㅋ
오카다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함
착실하게 잘 하면서 영광 루트 빌드업을 한다고나 할까
키퍼 시점에선 그렇게 보인다.
속으로 곪는 형태로 가야하나... 아니면 그러한 감각을 적절히 표출할 때가 올까...
나름대로 다시한번 지향점은 여긴 잡았으니까
다만 기세형 rp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순간이라거나 오면 어찌될지는 몰?루
키퍼가 말했지만 애초에 오카다 취향, 성향, 배경설정 모두 영광 루트라서 그런겨.
엄밀히는 오카다의 상태를 두고, 지향해야하는 갈림길에서 다른 길을 골랐다고나 할까
팅게랑 나중에 만나면 죽이 맞을거 같기도 한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캐릭터성이 겹친(?)
아무런 유산도 강화도 없이
단지 살아가다 보니 살아가기에는 충분해졌다는 전개(?)
이런 에피는 뭐라고 해야하나... 그러했으면 좋겠다.
갑자기 사라지는 pc가 있다? 뿌슝빠슝뿌슝(?)
오카다가 분노할수록 좀 더 가열차게 태생의 속박을 극복할수록
딱 그 과정이 바로 영광 루트란 말이지.
좀 더 열정적이고, 뜨겁고, 가열차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런 과정들이
1=1
2=1.414213562
(?)
장문인 루트 설명할때 키퍼가 물을 예시로 들었잖아.
그쪽은 요컨데 그런 자신을 받아들이는거지.
내가 절름발이 머저리일진 몰라도, 그럼에도 손에 쥐어진 검에 생을 싣는것처럼.
흐르는 물, 내리는 눈처럼 이 경우는 밝게 빛날 수 없다.
"못"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하지 못한 게 갠적으로는 rp 끝나고 뭔가 감이 안 오던 이유였다고 자체적으로 피드백한 나
만능이 아닌 이상 불가능은 존재하고, 쿠루미에게 그 불가능은 아마 제대로 된 스스로에 대한 고찰이 없었다는 부분이랑, 사람을 살린다는 부분에 대한 묘한 집착이다 정도로 결론 내렸고오
뭐야 멘탈 약한 팅게잖아(?)
으아아... 바텐더가 돌리는 술이 되는 것 같다... (착란)
하지만 사람이 짐승들과 가장 다른 점은 이성이라는게 있는거다
그러니까 굳이 다른 생물들 다 가지고 있을 생명력을 강조할 필요가 없음.
찬란하게 빛나지 않아도 둔탁하고 차분한 신념이
때로는 별처럼 빛나기 마련이지.
빛나는건 이미 손에 쥐여진 검이 빛나고 있는데
어째서 검사가 검이 아니라 자기를 빛내려 하는가, 하고 말이야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장주가 권위있긴 혀
가끔 매울지는 몰?루
짙은 구름이 끼어 낮임에도 세상은 어둡고, 하늘에선 두터운 눈이 내려온다.
내리는 눈으로 세상은 적막감에 감싸이고. 구름에 의해 햇빛은 가려져서 검사 또한 어둠에 감싸인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지.
내딛는 걸음은 불안정하고, 휘두르는 팔이 떨릴지언정.
휘두르는 검이 발하는 은색의 섬광은, 그런 어두운 세상에서도 빛날텐데.
진흙같은 어둠의 밤
누가 현자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불꽃을 조심해라
CCO 검술 빛!
(?)
근데 뭐 지금 오카다는 빛나려 하고 있으니까
영광 루트가 좋다 이거지 ㄹㅇㅋㅋ (?)
욕심을 더 부리기에는 이미 딱코딱댐인 본인
뫼비우스를 치료한다는 발상
(?)
그냥, 그러니까... 검으로서, 빛이 났으면 싶네요.
검이 아니라 자신이 빛나고자 했다면 이미 다른 길로 갔었을 터이고.
그러는 편이 더욱 나았을 것이며, 그냥... 오카다는 검이라는 것을 향하고 있는 채니까요.
검을 들게 됨으로서 세상을 구성하는 색은 흘러내려 검만이 보여왔던 사람이고
아직도 자신의 검을 채우지 못하여, 그 검을 채우고자 하며
검으로서 나아가는... 검을 찾는, 검으로서 빛나는.
그런 게...
근데 키퍼가 강조하고 있지만
지금 루트가 영광 루트라고 해서 벌써부터 아예 정해진건 아니니까 말야.
만남의 계기로, 인연의 힘으로
생을 불살르던 삶의 태도에 변화가 올 수도 있는법.
그러니까 장문인(CCO 마코토) 만나기 전까지는 하고싶은대로 하면 된다.
플로토늄 소드(체렌코프 현상)(?)
검으로서, 검이 별로서.
검으로서..
즉 불검, 영광 루트
레나랑 오카다, 노네인 정도 빼면 딱히 없는?듯
뇌피셜로는 그럼.
그리고 그들의 기억마저도 되감아버리는 엔딩 (아무말)
아 불검을 들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도 검만이 완전 찬란하게 빛난다고 (아무말)
시한부 설정 이야기한 시점에서
여튼 pl이 짠 설정상 이대로는 제대로 된 성장이 안된다고 잡담판에서 말한 적 있지 않나
장애는 생명 위기까지는 아니여도 명백하게 치료 범위고
성장 못하고 있더랬지 유이는
어장주, 지금까지 뫼비 평? 이라던가, 전체적인 감상?이라든가는. 배경 더 넣으면 과유불급 정량인건 알았구우...
뫼비는 마녀 RP 열심히 하길래
슬슬 조만간 패널티 넣어줄까 생각중이다
아니 패널티라기보단 리얼리즘? 에 가까울라나
총 든 여고생 정도야 길거리에서 마주칠만 하니까
그런데 솔직히 저 바닥은 본인이 원해서 다이빙한 인물이 대부분이라 그런 RP를 할 일이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컨데 강캐 무브 잘하고 있단 말이지, 뫼비는
그래서 좀 더 마녀의 인지도 패널티를 높일 예정이었고
으- 그렇지.... 장거한씨 말씀대로 갑자기 혼자서 악셀밟는거만 자중하면.. (푸우)
행동도 좋고
다만 쿠루미는 좀 더 험하게 대해도(?)
그 뭐랄지- 커넥팅 요소가 잡히면 잘 파고들거 같은데, 유이씨같이.
인지도 패널티면 뭐, 아마도 흉담이라던가 미신이라던가 그런식이려나...
참 기구하기도 하지. 제 마음에 안 드는 방식대로 굴길래 그런 애가 수정해볼테니 마녀라고 하지 말아달래서 받았건만, 이제 그간의 방랑으로서 쌓인 것이 다가오는가-
뭐 그렇지.
그리고 뫼비가 은근슬쩍 키퍼에게 무기를 하나 더 쥐여주기도 했고
마침 포위 상황이니 곧 쓸 예정
이제서야 과제가 오는구나 라는 느낌?
무해한 프리렌
뭐 잡히는 걸 pl적으로 나쁘지 않게랄까 상황적으로 맞다고 생각했고
Pc적으로는 애초에 반항할 생각도 딱히 안 들었을 것. 일단 이러는 게 맞는거 같긴 한데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반드시 지켜야 할 일도 아니었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붙잡으니까 아, 하고 오히려 편하게 와줬던 부분이 있다
이미 프리랜 본인이 장례식을 치뤄줬다고 하네요~
무해한 시체를 수거하니 프리렌도 무해한 것... (?)
뫼비 덕에 떠오른게 있으니
시크릿 서비스가 그걸 몸소 보여줄 예정.
다이스가 좋게 나오면 좋겠네.
부상 확대 룰이거든. (펌블은 아니고)
리얼이 나아지시면 좋겠네용
사실 시크릿 서비스가 저격할때 키퍼는 딱히 탄종까진 별 생각이 없었다
근데 뫼비우스가 알아서 특수탄 설정을 넣더라고
그래서 한발당 가격이 비싸지만 생물에게 효과적인 대 생체탄 설정이 추가되었고
이제 시크릿 서비스가 그걸 기관총에 넉넉하게 물려서 너희랑 탄막놀이를 할 예정이다
그런 총알 맞으면 되감으면 되는데(?)
팩트: 크리 띄우는 실력만 있으면 지금도 가능하다
다이스 몇 이하는 부상 스택 적립 (펌블이 아님+펌블과 중복되지 않음)
같은 식의 룰이지.
뭐, 이미 구상은 해둔 룰이라서 꺼낼 기회를 찾던 중인데
지금이 꺼내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꺼내는거고.
근데 룰 짜둔건 좋지만
내일이랑 모레 연재가 될런지는 다른 이야기고 ㅋㅋ
그나저나 콜럼버스 마사카키던 시절에 알던 사람들 중 지금 콜럼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있을까(?)
무시무시한 (?)
로방권 까이는 선에서 끝나겠죠...?
로스트시킬 npc가 남아있으면 pc는 로스트 안시킴(?)
사실상 전원 로스트인게...? (착란)
단장의 클론...(?)
그리고 나는 이제 스르륵...(흔들흔들)
더 도움이 되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정작 그를 위해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뗀건 지금이려나요...?
원래는 성장하겠지 생각했다만, Pl이 꼭 그러고싶어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
정확히는 유이는 하고 싶지만 그게 결단코 쉬울리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게 유이의 철학이겠지
백그라운드로 유이 캐릭터에게 자꾸 시련을 주는게 그 결과물이고
요컨데 그 정도가 디폴트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거기서 성장해나가는게 PL의 취향이지만
그 스스로 그게 결단코 쉽지 않다고 일종의 기준선이 존재하고 있어서
유이가 성장하는것처럼 보이지 않을뿐인거다
딱히 이상하다고까지 할 건 없기는 한데
어느새 돌아보면 성장했다는 전개를 보기가 어렵지.
특히나 아예 상처를 가진채로 시작하는 특성상
성장은 커녕 순환논리에 빠질 가능성이 높은게 현주소인건 어쩔 수 없고
1. 유이는 상처가 있다
2. 상처가 있어서 어떠한 행동 혹은 성장을 하기가 그만큼 어렵다
3. 그 과정에서 성장의 벽을 넘는데 실패하고 상처가 추가된다
4. 유이는 결국 상처가 있다.
이런 순환논리 말이지.
성장이 너무 쉬우면, 결함이 있는게 아닐까 걱정된다지만
아예 결함을 가진채로 시작하니까 성장이 그만큼 어렵다.
이거는 유이 플레이어의 지론 혹은 철학 문제니까 말이지.
요컨데... 인간에 대한 기대치가 지하실에서 시작하는 느낌적인 느낌.
약간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등산팀을 꾸린다고 생각했을때
대부분의 사람은 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그런 좋은 장비로 무장할 수 있겠냐고
북한산 오르는 정도의 장비만 챙기는 제약 플레이? 같은거지.
결국 몰입감이 생생해서 벌어지는 일인거지, 옛날에도 말했겠다만
허허 깡파워 역극이었어도 똑같았는걸.
유이는 페르소나 시리즈 알고있던가?
일부러 고통으로 성장을 억제하는것은 전족플레이라고 생각하는쪽.
그러면 권총 당긴다는 표현이 낫겠구만.
예를 들어 히토시키 같은 경우라면 관자놀이에 방아쇠를 당기면 자기가 원하는 생김새의 페르소나가 나와.
와일드 능력처럼 말이지. 그때그때. 지금은 제로자키 컨셉중이지만, 그 페르소나가 없어도 다른 페르소나가 많지.
근데 유이가 관자놀이에 권총 방아쇠를 당기면
유이 얼터라던가, 오르페우스, 타카하시라던가, 키자루 라던가 그런 페르소나가 아니라.
키퍼는 이름을 모르는 인간 XXX의 파편이 나와.
몰입감의 차이라고나 할까.
트라우마에 대한 빌드업을 넣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카메라 끈을 목에 걸려다가
멈칫하고는
"...그래, 괜찮은, 괜찮은 일이니까."
"그러니까... 이정도는..."
이런 느낌의 의미심장한 대사 한번 정도 넣고
다시 쓰는 등의 일이 있었으면 좋았을지도.
물론 모든 주관적 가치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바라는 쪽으로 가는 게 제일이지만요.
설정을 자꾸 고심하면서 짜더라도 왠지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결국 그 몰입감 때문인거지.
그러니까 발상의 차이에서
<이것이 내가 생각한 주인공입니다!>
같은게 아니라
<이것이 이 세계에 트립한 저의 모습입니다!>
같은 느낌으로 말이지.
결국 몰입감이 상당히 진하다보니까, 근간에 유이가 있지 않고선 이야기가 안 되는거고.
확실히.
차라는 꽤나 과감한 시도였다고 키퍼는 평하고 싶네.
이것이 좀 더 건방져진 타카하시! 같은 느낌으로 말이지 (?)
어차피 차기 전이나 찬 후나 거의 비슷하다고 키퍼는 평하고 싶다.
차기 전에도 버려지는거 곤란하다고 떨고 있었고.
급조된 설정은 크게 좋지 않다는 감각.
제가 이걸로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일단 이쪽도 그러다 캐릭터를 감당 못한 적이 많고...
의도적으로 캐릭터에 거리를 두지 않으면 확 먹히는 종류들의 사람 가끔씩 있고
(먼산)
철학적이라기보단.. 결국 따지고보면 고작 RP 스타일이라고 할 수도 있는 사소한 내용일 순 있는데
결국 RP를 하는건 사람이다보니까 그 사람의 주관이 간섭하기 마련이지.
보통 모바일로 써서 그런것도 있지만.
...물론 일상물이면 그냥 적극적으로 몰입하려 캐릭터를 넣겠지만서도...
무튼 설정은... 결국 사람마다 설정 다루는 방식도 다르단 말이죠
과감하게 맥거핀을 넣을 수 있는 사람, 반영 전부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자기가 하려는 캐릭터성을 위한 도구로 설정을 추가하는 쪽 등등
근데 차라는 색다른 시도를 하긴 했지만
결국 유이 참치에게 안 맞는 옷인게 뻔히 보였어.
좀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했지만, 자기가 생각해도 어색했던거겠지.
설정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당위성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인드이기도 하고
설정을 위해서 캐릭터를 만들면 패망한다는 경험도 있다보니 캐릭터를 만들고, 아 이건 좀 이유가 애매한데 하면 설정 한 조각 추가하는 느낌
그러다가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편입각도 보고 하지만 쿠루미 경우는 완전 캐릭터가 먼저 설정이 나중인 경우네요.
흠흠
키퍼 같은 경우는... 뭐 COC 키퍼 경력은 장식은 아닌지라
시점 조절이 어느정도 능숙하다고나 할까. 뭐 그렇다만.
그러면 좀 멀리서 보는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걸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유이는
키퍼가 하는거 예시로 들어줘야하나?
다만 거창한게 한두개 정도 있으면 rp하기 편하기도 하므로(편견)
평범하게 착하고 유능한 캐릭터는 의외로 어려워서, 본인이 엄청 묻어나거나 존재감이 사라지기 십상이었고
명확하게 결여를 넣으면 주목받거나 키퍼가 가지고놀기 좋다?(?)
여기 메이킹 철학대로 만든게 광삼이네
(띵킹)
결과물도 만족 쪽이고, 다른 분들도 나름대로 잘 봐준거 같고
다만 여기가 리얼 이슈로 좀 해매는게 진행중이라 참
일단 키퍼가 시나리오를 짤 때는 완전 멀리서 보는 시선을 하는데
요컨데 데이터 시트에 지도 있지?
딱 턱 괸 채로 물끄럼히 지도를 바라봄.
그냥 지도만 가지고 이야기가 움직이는거다.
내 부족함을 잘 알고 있기에 매번 조언을 받으려고 한다.
일단 듣고 세기는 쪽이 좋더라.
그러면 앞으로의 전개를 짜기가 쉬워짐
아 화천으로 가야한다면 지금 제국이니까
엑스 자치주 통과하고 오딘 들렀다가 에이르 거쳐서 화천 가야겠구나 하고.
너희들 외전이나 히든 설정 반영되는게 이때 반영되는겨.
여기 지나갈때쯤 이게 나오면 되겠구나, 하고 이때 다 생각해두는거지.
근데 이건 시나리오 짜는 입장에서나 필요한 시야고
당장 유이 참치에게 필요한 이미지 트레이닝은 일단 턱을 괸 채로
그냥 책상을 바라보는거다. 키보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턱을 괴는게 중요함.
턱을 괸 채로 있는건 한발짝 떨어지는 심리적 느낌을 주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는건 심사숙고하기가 좋음
그리고 굳이 시야를 화면이 아니라 아래로 향하는건
화면이 아니라 다른걸 상상하라는 의미다.
시점은 포지션에 따라 다르게 가져야 하고오
흠흠
그리고 지금 생각에 잠기느라 밑을 보고 있는 키보드 위에 유이 캐릭터가 서있는걸 상상한다.
이게 턱을 괸 채로 아래로 보는 느낌으로 상상을 하는 이유가
이러면 3인칭 시점이 나오기 때문이다.
유이의 플레이어가 유이의 등을 보는걸 상상하는거지.
진짜 리얼하게 구현을 할 정도로 자세하게 상상을 하는게 아니라
요컨데 나는 지금 3인칭 시점으로 내 캐릭터를 보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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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데 책상에서 이런 자세를 취하고 있으란 거지.
그리고 잠시 화면에서 눈을 떼서 책상이든 키보드든 시야를 아래로 낮추라는거고.
근데 여기서 너무 자세하게 유이의 모습을 상상하고 구현하고 있으면
유이 말대로 반응이 너무 느려진다.
솔직히 키퍼는 적당히 곰곰히 생각에 잠기는걸로 아예 씬 하나를 머릿속에서 굴리는데
유이더러 똑같이 하라고 할 순 없는거고
실제로 유이의 모습이 어떻게 키보드 위에서 춤추고 있을지 상상조차 할 필요도 없음
그냥 그렇게 자세를 취하고 나는 내 캐릭터의 행동을 상상한다.. 정도면 좋다고 본다.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그 사람의 시야는 자세하게 볼지언정 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부분은 보질 못하거든요
그리고 몰입해야 빨라진다는 딱히 그렇지는 않고 익숙함의 차이
너무 세세하게 생각하면 자꾸 레스 놓쳐서 반응 느려지니까
그렇게 턱을 괸 채로 머릿속에서 컷씬을 상상하는거다.
보통 3인칭 시점이면 주인공 어깨 너머에서 주인공을 따라다니는데
그런식으로 힐긋 눈동자만 올려서 누가 대사 뭘 치는지 힐긋 본 다음에
다시 잠시 키보드 자판 노려보면서 음... 유이라면 이렇게 말하려나
파라켈수스 : 레이널드에게 제대로 배운 것 같아서 다행이군요.
유이 : 비겁해.. 비겁해요. 다른 사람을 계속 변명으로 내세우다니...!
같은 식으로 자막 딸린 컷씬을 상상한다고나 할까?
결국 여기 생각이기는 한데
상처를 간직하고 아픔을 보이는 건 분명 rp적 방향성으로 좋고, 그 상처를 도구로 삼지 않고 실제 캐릭터의 상처마냥 항상 잊지 않는다는게 유이 pl의 장점이자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역으로 그런 식으로, 진짜 아픈 면이 아물지 않는 캐릭터는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다른 이들과 함께 진행할때 여러모로, 특히 pl 본인이 불안감과 미안함을 굉장히 크게 느끼고 있는 거 같고.
여기는... 뻔뻔하게 안 아픈 면도 보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것만 답인 것도 아니겠죠.
하지만 자신이 아닌 유이니까, 제 3의 캐릭터니까라는 이유로, 좀 더 당당하게, 만화 속 주인공처럼 아픔을 잊기도 하고 극복도 하는 모습 보일만 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제가 본 유이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심지가 끊긴 아이는 아니었으니까
이따금 제가 말하는 '캐릭터와 플레이어의 선을 그어라' 가 그런거고
뭔 괴물 둘이 드래곤을 잡아서 먹방을 찍고 있음.
(머엉)
막 그런거 상상해도 된다.
그리고 그런거 보면서 빌헬름이 끼야아악-! 비명 지르는걸 상상하면 그건 그거대로 즐겁지
"유이는 어떤 아이인가."
"유이를 유이로 정의짓는 중요한 무언가는 무엇이냐."
황금색 동그란 부스러기들도 나와서 먹더라.
동시에 나가서 시야를 넓게 보기도 할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좋아하는 비유는 아니지만 1인칭, 3인칭 으로 변경하는걸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베스트입니다.
인정욕구... 아 젠장
새벽에 적은 캐릭터용 메모지가 있는데 이게 광삼이 껀지 다른 캐릭터용 준비으로 적은 심리묘사인지 구분이 안됨 ㅋㅋㅋㅋㅋㅋ
주어 안적고 대충 적은 내용이라 구분할 요소가 적엌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날 벨벳룸으로 보내버리려하는거야.
그와는 별개로, 캐릭터와 나를 동일시 하는건 길게 보면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는 해.
되고싶은 나를 캐릭터로 만들고 따라가는게 제일 안좋은 케이스.
상황에따라 로리도, 할아버지도, 집사도, 깡패도 써보고싶고. 그때마다 다른 인격이 튀어나오는 천재카리스마사나이가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적어도 캐릭터는 하고싶은 캐릭터. 하고싶은 장면 정도를 설정해두고 그 방향으로 걸어가라! 라고는 말하고싶네.
근데 유이는 잘하고 있는것같은데?
키퍼는 전략지도급 시야부터
3인칭 1인칭 좀 시점 전환이 자유로운편이라고나 할까.
엄밀히는 여러 NPC를 묘사한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거고
에이료는 타인을 해치고 죽이고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익숙하고 오히려 좋아하는 개자식인데
이놈에게 몰입해서 묻히면 제가 개자식이 되거나 에이료가 제 성향을 받아서 유순해지거나 선해지거나 할겁니다.
어느정도 피해야 하는 점이죠 둘다.
인정욕구에 따른 의무의 수행과 이에 따른 자각을 하나의 요소로 표현하라는 메모가
쿠루미용으로 적은 메모가 맞는거같음?(?)
젠장 무슨 생각이었냐 새벽의 나 겁나 궁금하네
유이는 유이지만 유이가 아니니까
유이다움을 유이 신경 쓰지말고 유이스럽게 표현하면 그게 유이에요
(헛소리)
그저 너무 몰입해서 캐릭터가 자기 자신에게 그냥 덧씌워지거나
그로인해 실제 현실의 플레이어에게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 있어서 하는 염려가 있거든요.
쓰는 캐릭터에따라 끝나고 잡담할때, 감상평할때 말투도 달라지고는 하니까?
1인칭에서 약간 벗어나서 심즈 플레이하는 느낌인데도 그정도 피드백은 온다.
캐릭터들이 좋은 사람이라도 결국 사람을 죽이거나 해치며 밥 벌어먹는 용병단에서 성장한다는 소리는
소년병이 최전선 군부대에 들어가서 사람들 죽고 전쟁을 겪는 와중에 성장한다는 것과 비슷한 감상이에용
솔직히 진짜 타입 와일드가 있다면 키퍼같은 부류들이나 그런거긴 혀.
히토시키는 어찌보면 비몰입형이 준비성이 좋은거고.
몰입형의 문제가 그거긴 하지.
캐릭터의 멘탈이 깨지면 리얼 멘탈도 덩달아 깨지고.
어우
외전 쓸 아이디어 어디 없나
요즘 듣는 노래는 좀 광삼이 거에 넣기에는 묘한데
(노래듣다가 삘오면 외전 구상하는 편)(?)
오카다는 어떤 타입이냐고?
CCO 마코토 타입 (?)
제발
그런 타입이 어디에 있는데! (착란)
충분히 유이 나름대로 무언갈 깨닫고 일어날 수 있어요, 용병단이긴 해도
선을 넘어들고 잔학한 집단이 아니니까.
다양한걸 하고 싶다면
내가 되고 싶은것의 제한을 과감하게 푸는게 좋음.
아 ts병약안경흑발단신미소녀되고싶다(?)(이 핀트가 아님)
오히려 핀트 맞는 소리다만?
이라기에는 이미 군필여고생 군의관 하고 있구나 나(?)
그거야 뭐... 자신의 성향이 강한 자기 자신에 가까운 캐릭터를 만들고
처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사실 처음은 다 그렇게 하는거고.
플레이어 캐릭터를 말그대로 캐릭터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용병단에서 제일 캐릭터화가 잘되어있는 게 뫼비우스나 콜럼이라고도 생각하고.
행동패턴, 가치관, 선악관, 과감성... 그런걸 스테이터스화하는 내가 이상한거지만, 방향성정도는 잡아도 좋다고 생각해?
그 상황을 겪는 사람에 초점을 맞춰놔서 개성적인 캐릭터의 반응이나 성격이 안나오기도 해서 할말은 아니네요.
진짜 있는 캐릭터 들고오는거다.
내가 하는게 딱 이거고ㅋㅋㅋ
뭘 어떻게 해도 결국 야매 사투리가 된다 (?)
이건 어떰?
행동패턴, 가치관, 과감성이 잡혀있는 느낌?
'유이 정도의 나이가 되고 비교적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폭력으로 가정이 분열되고'
'부모의 복수심으로 교육받고 훈련받은뒤 용병단에 가서 사람 죽이는 실전 겪어보라 해서 왔지만'
'기본적으로 선하고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는 아이라서 끔찍한 전투속에서 점점 인간성이 깎여나가는'
소녀겠네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4068/recent
암튼 유이에게는 패기가 부족하다
크툴루 TRPG 하는데
사용하는 언어가 외국어인 외노자 설정에다가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는 컨셉을 가져오던 지인급 패기는 가졌으면 한다만
배경 : 일본
사용언어 : 남만어
추가 언어기능 : 바디랭귀지 90%
심리학 90%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고
말도 못 알아듣지만, 심리학으로 대충 이해합니다
라는 패기쯤은 보여봐라 (아무말)
루니의 기본소양입니다?
요즘 듣는 노래가 이거 위주라 쿠루미 외전으로 쓰긴 애매해(?)
그리고 tr은... tr이면 민폐도 좀 부릴수 있지
대놓고 아군 칼찌 정도만 아니면(?)
입이 벙어리라 전혀 말하지 못하는데 설정이 드루이드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뭇가지 줄기를 조종해서 언어로 표현하는 드루이드도 있으니
가벼운 패기정돈 있어야 한답니다.
참고로 진짜 바디랭귀지 컨셉을 했던 지인은
@대충 이건 이런게 아니겠냐고 손을 흔듭니다
@저기는 위험한거 같다고 팔을 내젓습니다
이러면서 플레이했다
후기 감상으로는 더럽게 불편했다 라는 감상을 남김
이달말 스팀PC로 나온다고!
와쿠와쿠 하는걸?
다음에 함 해볼까 (?)
그래도 유이는 대단한 아이니까 극복 가능하다 정도는 멘탈리티로 가지는 걸 추천
유이는 적어도 자신이 음악과 관련되어서는 내 음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인맥을 동원해서라도 듣게 만든다거나 막(?)
COC에서 다른 PC를 암살(독살)하고 완전범죄에에 성공한 PL도 있었다.
PL들은 얘가 죽였다는걸 알지만, PC들은 모르기에 키퍼입장에서는 참 웃겼었지.
키퍼 재량이긴한데.
그것은 문제해결사들의 소양(?)
벛꽃님이 말한대로 그냥 상처가 순환되서 언젠가 곪아 죽을 것 같긴 하니까요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