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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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23)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2-10-01 (토) 10:37
Updated:2022-10-05 (수) 05:47
#0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0:37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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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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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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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4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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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0:56
경험치? 못참지. (?)
#2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0:56
ㅇㅊ
#3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0:56
...5경험치때문에 단장이 죽었어...(?)
#4벚꽃망령◆h8Wq4lbSKM(CdQVIigiCs)2022-10-01 (토) 10:56

뭐 폰이라서 저격 못 하고

#5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0:56
경험치 경험치

리엘은 이걸로 7렙 되던가
#6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0:56
유이이이이이이이
#7노네인(aLPYqTAMiw)2022-10-01 (토) 10:57
흐무
#8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0:57
저럴때 필요한게 점핑잭 로방권이야...진짜 단장님 쩔긴 한데... 어떻게 저런분이 유이같은거랑 동갑...
#9아루(5bpiSerqQU)2022-10-01 (토) 10:58
아 그러고보니 시트 조금 고쳐도 되나요?

지금와서보니 연기하는 아루의 성격하고 장로라던가 여러가지로 다르다는 위화감이 확 들어서
#10이름 없음(Q7R8lmJCO6)2022-10-01 (토) 10:58
오히려 폰이면 뒤로가기 누르면 내용 적힌채로 돌아가서 작성 누르다보면 잡힐때도 많더라.
#11아트라(p.KS60hOBE)2022-10-01 (토) 10:58
안착
#1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0:58
>>10 컴도 그럼
#13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0:58
여긴 뭐, 용병단감이지. 할 일이 없지만 몸은 튼튼해서 용병이 된거지.
#1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0:59
그걸로 2초 단위 연타하는데 매번 벚꽃한테 먹힌다...
#15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00

훗 연타는 필요없다

정확한 한방이면 1000을 가져가기엔 충분하지

#16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00
... 진짜... 이러는데 단장한테 어떻게 안반하냐고...(맨땅치기)
#17아트라(p.KS60hOBE)2022-10-01 (토) 11:00
결국 중요한건 한방의 스나이핑... (잡은적 없음)
#18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01
무시무시한 스나이핑 (?)
#19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01
벚꽃 너무 사기임ㅋㅋㅋㅋㅋ
#2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01
유이참치적으로 진짜 어장주의 세계관, 너무 부러운거예요... 살아숨쉰다는 기분, 거기다 그러면서도 다 각자만의 개성이 있어서... 각자만의 매력이 있어서. ..와아. ,
#21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01
호에엥... (영세 참치로서 끄덕)
#2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02
저 같은 경우에는 뭔가 단순해지거나 다 비슷해지거나 의 이지선다가 되어버리는지라...
#23벚꽃망령◆h8Wq4lbSKM(3BSEuQsg4w)2022-10-01 (토) 11:04

유이는 상처투성이면서

이타적인거 원툴이긴 하지

#24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04
그러면 노력하라고. 좀 더 공부하고!
#2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05
이쪽은 단?순한?가?

어떤 것 가틈?
#26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05
사무라이 뇌절 좀 치는 것 같기는 한데.
#2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05
사실 여기도 세세한 차이는 있지만 크게보면 뭔가에 크게 집착한다는 pc만 하고 있고(?)
#28아루(5bpiSerqQU)2022-10-01 (토) 11:06
액재료 없는 아루!
#29아트라(p.KS60hOBE)2022-10-01 (토) 11:06
여기는 아예 스토리만 겨우겨우 따라가는 느낌이고...
#30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06
여긴 동력이 좀 떨어진 상태고. 솔직히 북마크할줄 모르는데
#31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08
>>27근데 이번에는 그 집착이 화를 좀 많이 불렀지
#3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09
이타적인건 솔직히 어장주님 탓이예요(적반하장)

아니 저정도로 잘 써놓고 신경쓰지 않을수가 있냐고...(???)

그렇지만 상처투성이인건...참치의 폭주탓이죠... 전전작도, 이번작도 폭주해서 액재료 넣었고...
#33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09
호에엥
#3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0
그리고 너무 이기적이면 역극인 이상 불판 벌어지니 말이죠, 그리고 참치 자체도 싸움 벌어질 바엔 양보하고 만다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35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S49MskGouw)2022-10-01 (토) 11:10
(데굴데굴)
#36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10
>>35 (굴리기)
#3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10
>>31 인정하는 바이다 흑흑흑.....
좀 이쪽이 조절 좀 하고 목줄 잡아야지 원...
#38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1
새삼스럽지만 용병단에는 그리 안 어울리는 캐릭들이 많기는 하다 ㅋㅋㅋㅋㅋ
#3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1
액재료 없는, 상처 없는, 그런 사람은 없다고 느껴져서 말이죠...
#40아트라(p.KS60hOBE)2022-10-01 (토) 11:11
오히려 용병단에 어울리는 캐릭터가 더 적은편이지 ㅋㅋㅋㅋ
#41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1
쨌든 외전은 더 썼다간 어장주님 머리가 더 아파질것 같기도 하고 시험기간이니까 우모자 파트 지나면 그냥 메꾸기용으로나 써야겠넴......
#42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12
장거한은 용병스럼. 아무튼 그럼.
#43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2
통상적인 용병에 제일 가까운게 에이료랑 제로자키 콜롬버스지. 랄까 사실 저 시기는 용병까지 갈 필요도 없이 정규군도 도덕수준은 그리 안 높던가.
#4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2
... 갑자기 기운이 빠지네요... rp 잘하려 한건데, 또 실패한건가...
#45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3
아 장거한도 있지.
#46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S49MskGouw)2022-10-01 (토) 11:13
>>36 으어어어

이쪽도 학위 때문에 용?병이다.
#47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13
아니야. 유이씨는 충분히 매력이 있으신 분이야...
#48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13
RP을 잘 못했다기 보다는...

음, 힐링을 바라면서 그 반대 또한 바란다는 게 좀 모순적이라 그런 것이 아닐지.
#49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3
아뇨 뭐... 유이는 그게 캐릭터성이니까요 뭐. 다만 이번에 충격 받기도 했으니 뭐 적당한선에서 변경시켜도 되겄죠?
#50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14
제로자키는 또 의외로 용병보다는 양아치스럽단 느낌이 들지만.
#51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5
연맹에서는 시롱이 스토리였고, 우모자면 십중팔구 아이작이겠지. 프리렌은 뒷얘기랄게 별로 없고 올가씨는 좀 애매한가.
#52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15
천붕산가면 뭐 프리렌씨랑 내가 안내역이긴 하겠다.
#53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15
크큭, 괴도 존버한다.....!!(?)
#5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16
화천-
#55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6
목줄때는 특히나 정신이 몰려서 적은거여서... 좀 부끄럽네요. 참치 자신이 그런 이유로 목에 붙는걸 싫어해서...
#56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16
크크큭... 과연 그럴까...

프리렌이 안내를 할 수 있을거란 기대를 버리시지... 크크큭... (?)
#57아트라(p.KS60hOBE)2022-10-01 (토) 11:17
연맹부터 무사히 끝마쳐야 뭐가 될텐데... 마지막 전투가 남아있겠지?
#58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17
드립 빼고 적어도

생각대로라면 얘가 램넌트 파워플랜트 주위 8칸 이내를 벗어난 적이 없긴 해서리
#5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8
라고 따지면 베르딕 쪽도 유이는 그렇게 자세히 아는건 아니죠... 어릴적 동네는 알지만 그 전체는 모르는...
#6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18
...므으. 죄송합니다... 계속 쳐지네...
#61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19

상처는 공백이고 마음은 향수와도 같은거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과도 같은거지

유이는 쉽게 말하자면

바다의 뻘밭에다가 구덩이를 판 것과 같다

#62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21
>>59-60 (토닥토닥)
#63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21

당연히 뻘에다가 구덩이를 파면 바닷물이 흘러든다

당연한 섭리지. 상처는 텅 비어있는 여백이고

마음은 흐르는것이라서 빈 곳으로 마음이 가기 마련이다

가끔 안 그런 놈들도 있는데 그건 그 놈들의 마음 방벽이 튼튼하다던가

냉정하다던가 하는 이유로 요컨데 마음이 물탱크에 담겨있는 놈들인거다

#6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1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조금은 소심하지만 희망을 주는 아이로 가려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된건가 싶어서... 므므.
#65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S49MskGouw)2022-10-01 (토) 11:22
>>60 (토닥토닥)
#66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22

유이는 상처를 만들면서도 마음을 주려고 한다

구덩이에 고이는 바닷물을 퍼내는거랑 같아

아무리 퍼내고 퍼내고 또 퍼내도 구덩이는 계속 차오르고

주려는것은 제대로 주기가 어려워.

애초부터 결여되어있기에 스스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서 그렇다

#67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3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는데, 그걸 잘 숨길수 있나 없나가 사람이 강하고 약한것을 구분한다고 생각되어서 말이죠... 인생을 살면서 불만이나 상처가 없었다면, 그건 세상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게 아닐까 싶어서...
#68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24
뭐, 암튼 anchor>1596628078>967 이라 말하시기도 하고

힐링이라면, 불행한 과거는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해야 한다

고 보는 편임 (적당)
#69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24
여긴 뭐랄까, 사막같은 마음을 지향하지만. 물이 오히려 필요한 마음이랄까.
#70벚꽃망령◆h8Wq4lbSKM(CdQVIigiCs)2022-10-01 (토) 11:24

가끔 그렇게 여백을 가졌으면서 마음을 건네주는 놈도 있다

그 놈들은 말이지. 요컨데 펌프로 퍼올리는거다.

강한 의지를 가진거지

근데 유이는 바가지로 바닷물을 퍼내려고 하니

받는쪽도 답답하기 그지없는거다

#71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5
... 참치 자체의 한계일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상처를 입어가면서도 남을 위했던 적이 셀수없이 많았으니...
#72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25
(무슨소린진 모르겠지만 심각한건 알겠네)
#73이름 없음(n9UtWzH29o)2022-10-01 (토) 11:26
으웨에엑 피곤해
#7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6
... 그런 결심을 하기에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그런 의지를 가져도, 뭘 해야하는지를 모르니...
#75릴리(n9UtWzH29o)2022-10-01 (토) 11:26
skap
#76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26
숨기는거만이 능사가 아니지. 언제 어디서 분노를 터트리느냐가 중요한거지.
#77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7
유이정도면, 제 기준으로 꽤 세게 분노를 터뜨린거네요. 저는 당사자 앞에서 욕할 자신도 없는지라... 그저 제가 잘못한게 아닐까 하며 계속 되돌아보는 느낌이라서, 말이죠....
#78벚꽃망령◆h8Wq4lbSKM(9xqaJDaTRw)2022-10-01 (토) 11:29

상처나 불만이 없는건 그거야말로 말이 안 되지

근데 한가지는 분명하다

지금 유이의 의지력으로 낼 수 있는 이타심이래봐야

목에 목줄 채워지면 무너지는 모래성 같은거다

#7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29
... 죄송합니다... 계속 리얼 쪽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부정적이게 되네요.
#80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29
흑흑....
#81벚꽃망령◆h8Wq4lbSKM(9xqaJDaTRw)2022-10-01 (토) 11:30

화재현장에 뛰어든 소방관이

소방도끼가 무거워서 헉헉대는 꼴이지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던가

그 시점에서 그냥 의미가 없는거다

바로 그 목표의 걸림돌이 바로 자기 자신이 되니까

#8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30
너무 큰 결점을 줘버린걸까요, 유이에게...?

... 후회해도, 너무 늦은걸까요...
#8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1
뭐 여튼...

캐릭터는 나쁘지 않아요. 괜찮은 캐릭터에요. 그렇게 침울할 필요도 없어요.
#8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1
다만, 힐링과는 어울리지 않아요.

그를 바라고서 나아가는 거라면 몰라도.
#85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32
잘못은 무슨. 위키빨이지만 유이는 이렇게 정의할수 있네. 7대선중 인내와 겸손이 지나치게 과잉된 상태라고 말야.
지나친건 말야, 문제야.
#86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32
크아아아아악!!!
#87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33
>>86@한대 패기
#88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33
어유 왠일로 연재도 없는데 잡단판에 불이 붙었나
#89벚꽃망령◆h8Wq4lbSKM(9xqaJDaTRw)2022-10-01 (토) 11:33

힐링은 무리지

아마 유이랑 가장 비슷한 캐릭터를 예로 들자면

레나가 유이랑 가장 비슷하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려는거 말이지

그 시점에서 힐링은 없어

#90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S49MskGouw)2022-10-01 (토) 11:33
>>86 (마취총)
#91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33
>>50
중세 용병이 양아치지 뭐...
#92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33
>>88불이 아냐. 겨우 이거가지고 불이라니.
#93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34
(털썩)
#9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34
... 저로써는 인내와 겸손같은경우에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아닌가 싶어요... 쉽게 폭발하고, 쉽게 오만해진다면...

... 아니, 이것도 제가 자라오며 학습한거려나요... 모르겠네요.
#9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4
>>91 ㅇㄱㄹㅇ 중세 용병이라고 해봤자 대다수가 양아치거나 그조차도 못되지 않나.
#96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34
중세 용병중에 스위스 용병급 취급 받는 도펠죌트너도.
인생 오늘만산다 식으로 도시에선 깡패 양아치짓. 전장에선 자살공격하고 돈 두배로 받는 인간들이었고
#97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35
... 어떻게 해야, 힐링을 바랄수 있게 되나요...?
#98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35
겸손도 인내도 덕목이지만 많으면 독이다.
난 부족해서 문제네!
#99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5
>>94 7대 선은요, 그것도 지나치면 독이라고 하더라고요.

뭐, 자세히는 몰라도 그렇게 들었던 건 확실합니다.
#100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35
>>91그런거만은 아니라고. 중세 용병이 죄다 깡패라는건 스위스 용병단이나 랜스같은 애들이 이름을 떨치진 못했을거라고.
#101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36
뭐, 어렵게 생각할 건 없고.

도끼가 무겁다면, 무겁지 않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10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6
>>97 지금 이대로, 희망을 품고 나아간다면?

나아질 거라는 마음을 품은 채로 나아가면 되지 않을지.
#10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6
>>100 하지만 대부분이 깡패긴 합니다.
#104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37
>>100
스위스 용병은 오히려 이레귤러인 케이스니까...
#10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38
애초에 적으니까 이름을 떨친거지 많았으면 그냥 용병이 그렇구나- 라는 거고.
#106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38
제노바 쇠뇌병이라던지 바랑가드같은 친구들도 있고. 너무 마키아밸리에 심취한거 아냐?
#107노네인(aLPYqTAMiw)2022-10-01 (토) 11:39
흐음흐음.

뭐, 의견이란 다 다르구나
#108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39

인내와 겸손은 좋은데

그걸 강조한다고 속을 헤집어둔게 탈이지

뭐.. 사연없는 무덤은 없다는게 유이의 철학이니까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거고

#10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39
,.. 잘 모르겠네요... 제가, 잘해낼수 있을지. 또 폭주해서 유이를 몰아넣어버리는게 아닐지...
#110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0

아무튼 힐링을 추구하겠다면

약간의 게으름이 필요하다.

#111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0
아니, 기사도 깡패인 세상인데 용병한테 바라는 게 많은 건 아닐지...?
#11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0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고 보니깐요... 거기다, 목줄 같은 경우에는 단순한 호불호라기에는 너무 극심하게반응을 해버린 상태고 말이죠...
#113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41
오해가 깊은데 용병은 말야, 돈이 없으면 깡패가 된다는건 역으로 돈이 들어온다면
엘리트가 된다는거야. 그점이 중세와 근대까지도 써먹었던 이유라고.
#11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1
...게으름이라면...?
#11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1
스위스 용병, 제노바 쇠뇌병들은 소수고.
#116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1

약간 좀 월급루팡을 하겠다는 마음가짐 같은것도

있으면 도움이 될 거고

#117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1:42
용병용병용병
#118아루(5bpiSerqQU)2022-10-01 (토) 11:42
사실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 시대 최소한 중세는 지나지 않았습니까...?

비공정이라던가 에테르 관련 기술로 엔진 같은 것도 있는걸로 보이고.
#119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3

유이는 약간 역할이 없으면 쓸모없으니

집단에서 배제된다는 강박증이 좀 있다.

여기서 사알짝 여유가 필요하다.

나는 이미 충분히 할만큼 하고 있다고 말이야.

#12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3
... 여기가 보통직장이였으면 그랬을텐데... 단장님에게 도움 되고 싶은데...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항상 뭘 하려할 필요는 없다는걸까요...
#121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43
메타정보지만 평범하게 초고대문명 있었고

판타지인 이상 일반적인 중세랑은 역시 이래저래 다르겠고
#122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43
>>106
제노바세뇌병을 비롯한 콘도티에리, 스위스 용병 정도가 깡패가 아니지.
바랑가드는 깡패고(충성심은 높았지만 도시 내부에선 개차반이었다.)... 그 외에도 카탈루냐 용병단, 헤센 용병단, 방데이랑치스, 란츠크네히트(도펠죌트너포함), 쿠만 용병, 후헨다르, 제고이센은 전부 깡패들...
#12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3
>>118 편차가 너무 심하죠.

애초에 에테르라는 것도 오버테크놀로지고.
#124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3

그래서 산업혁명으로 인해 근대로 넘어가지만

문화 전파속도에 차이가 있어서

늦어지는쪽은 머리가 중세라고 문서에다 기술해뒀다

#125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4
유이는 충분히...하고 있는걸까요? 저로써는 잘 모르겠네요...
#126벚꽃망령◆h8Wq4lbSKM(CdQVIigiCs)2022-10-01 (토) 11:44

뭘 하려할 필요가 없는게 아니다

이미 충분히 하고 있는거다

그렇게 마음 먹어야 여유가 생긴다

#127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5
그래

오카다처럼 대?충 살면 된다. (?)
#128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45
그리고 너희들이 빼먹은게 있는데 용병들에게 필요한건 바로 신뢰성이라고.
신뢰성. 신뢰성=더 많은 의뢰=더 많은 돈=용병들을 실컷 업글 가능=신뢰성
향상의 선수환이라고.
#129벚꽃망령◆h8Wq4lbSKM(CdQVIigiCs)2022-10-01 (토) 11:45

못했으면 이미 짤렸겠지!

하지만 아직 안 짤렸으니

나는 충분히 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한거다

월급루팡을 즐기는 마음에

#130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45
유이는 이미 이 GR 용병단에서 충분히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괜찮다. 자신의 인물이 나아가는 여정을 믿자.
#131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6
>>127 아니, 초기 오카다는 너무 대충이겠죠...?
#132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46
ㅇㅇ 충분히 캐릭터성이 좋아요.
#133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46
유이 : 용병단에서 내가 하는일이 없어... 나는 무능해... 퇴출당하고 말거야아아...
.
.
.
히토시키 : 아무일도 안해도 돈이 나온다고! 월급이 복사가된다고!!!
#13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7
>>128 신뢰성이 중요한 건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의뢰인도 아닌 사람에게 신뢰를 갖출 필요가...?

라는 게 용병 마인드 아닌지.

의뢰인에겐 깡패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이외에겐 깡패일 수 있어요.
#135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47
개인적으로는 외전탓에 우모자 난이도가 급상승하는게 아닌지 개인적으로 염려중;;;;;
#136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47
히토시키는 좀 굴려야 할 필요성이 있겠지.(으쓱)
#13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47
그래그래. 마피아 본부를 털었다가 민폐끼치고, 돈주머니를 얻었다가 인질이 되도 아직은 안 잘린 콜럼을 봐!!!(?)
#138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7
>>131 아ㅋㅋㅋ 할거는 한다고, 할거는ㅋㅋㅋㅋ (?)
#139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47
>>128
뭐, 내가 말한 깡패 용병단의 대부분이, 전장에 나가면 배신 안했으니까.
전장에서 도시로 돌아가면 깡패가 되는 것 뿐이지.
#14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7
... 그러고보니 전전작이나, 이번작이나 생각원리가 비슷하네요... "저 자에게 은혜를 입었다." ->"어떻게든 보답하고 싶다.내가 할수 있는게 무얼까" ->"내가 할수 있을 만큼의 전부를 하자" 인거라...
#141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48
>>128 이 말이 맞긴한데 적지 않은 용병들은 애초에 인생 막장들이라 그런것도 신경안쓰는 얘들도 적지 않죠..... 그걸 신경쓰기 시작하면 이제 스위스용병이나 그에 준하는 얘들이 많고요.
#142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8

다행히 유이에게는 투덜대면서도

앞으로 나서줄 각오가 된 동갑내기 단장이 있다

대신 죽어줄 가능성도 높지

#14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48
>>142 말을 불안하게 한다... 장주는... (착란)
#14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48
>>142 아니잠시만요대화로하자고요대화로
#145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49
유구한 어장주의 전통이야 저거 아마도(?)
#146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49
히토시키는 어떻게 죽는게 가장 좋을까...
허무하게 가버리는것도 나쁘진 않아...
#147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49
아 어장주님 저 10월중순은 아마 시험기간이라 못올가능성이 높은데 필요하시다면 임의조작이나 등장시켜도 됩니당.
#148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49
뭐 그래도 기회되면 중간중간 오긴 할텐데. 그래도 로스트판정 하실거면 부디 다이스는 굴려주시길;;;;;;
#149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49

어떻게 마음을 주는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알 때까지 마음을 받아보면 된다!!

#150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50
>>134하아. 그게 아냐. 왜냐. 의뢰를 한번만 받는거도 아니고 적이었던 애한테도 받을수가 있잖아.
그리고 너무 악명이 높으면 신뢰성이 박살난다고. 저기 멀리갈것도 없이 남의 나라라고 학살을
벌이는 러시아군을 보라고. 오, 신뢰도 높다라고 할수있어?
#15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50
그러면 사진사 모드일때의 유이 정도가 가장 괜찮은걸까요... rp하기도 편했고...?
#153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50
크아아아악!!!
#154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50
>>153
괜찮아. 치명상이다.
#15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1
>>151 그렇게까지 머리에 정신이 박힌 용병은 별로 없는게...?
#156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52
>>155별로 없었다면 용병들이 못믿을만하기때문에 일이 줄어들어서
용병이란 단어는 중세 후반부터 사라졌을거라고. 그러니깐 용병단
내부에서 처벌을 가했다고.
#15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1:52
아 그나저나 급 불안해지네wwwwww
저거 귀속 안 풀리면 진짜 짤릴것같기도 한데wwwwwwwww

그래서 저거 언제 풀려ㅓㅓㅓㅓㅓㅓㅓㅓㅓ(?)
#158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52
근데 뫼비우스와 유이의 마지막 다이나믹이 좋긴 해요... 저로써는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주는 마음같은건 너무 작위적이라 봐서... 힘들때 지탱해주는, 그정도가 현실적이라 보거든요.. 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라고 하는 이유도 그 정도도 하기 힘든게 현실적인 사람이라는 거고... 누군가를일방적으로 구원한다는 전개는 하이파워 역극정도에서나 가능할것처럼 생각되어서... 말이죠.
#159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53

유이 : 다, ㄷㄷㄷ 단장님..

단장 : 시,끄럽다. 울보기타년...

유이 : 죄, ㅚ송 제송해여... 저 저때문에..

단장 : 지랄,말고... 불이나 붙여.

유이 : 그, 그그.. 서 서서성냥이...

단장 : (까딱까딱)

유이 : 욱 우우... 흐으으..

단장 : 기다리다 죽겠다. 빨리 붙여줘.

유이 : 여, 여기.. (치익)

단장 : 후우.... 불도 못 붙여서 어따가 써먹지.

유이 : 흐윽.. 죄송 죄송해요...

단장 : 뭐,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아졌어.

유이 : ...다 단장님?

단장 : 뭐... 전에.. 말,했듯... 다,음엔... 메이드ㄹ도.. 해라..

단장 : .........

유이 : 다.. 단장님...?

#160릴리(n9UtWzH29o)2022-10-01 (토) 11:53
흐음
#161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1:53
일단 미리 말하자면.


그정도의 용병이 많은지 적은지는 현재 사료로 볼때 [알기가 힘듭니다]
#16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4
>>156 그냥 저희가 생각하는 용병의 시대상이 다른 것 같은데요...?

용병이 그런 시절도 있겠죠 뭐...
#163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1:54
단자아아아아아아앙----!!
#16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54
>>159 ...아니, 읽다가 진짜 현실에서 눈물 흘러나오는데 어떡하죠...
#165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55
>>151 어디서 봤는데 실제로 전장에서 그런 이유때문에 잔인하게 안 대하는 케이스도 많았다고.. 다만 그게 안좋은 방향으로도 작동해서 적당히만 싸우거나 포로를 임의해방하는 케이스도 많았다고....
#166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55
>>156
실제로 깡패 깡패 하지만, 지휘관들은 귀족이거나 부자후원자가 붙은 자유민들이기 때문에 규율은 빡센 곳이 많았다.

그런데 그 규율 지키고 사고 안칠 놈들이면 용병단에 애초부터 지원 안했다. 먹고살게 그거밖에 없는 스위스 빼면.
반대로 그 시기부터 민족주의를 외치던 이탈리아는 자신의 소속 국가에 대한 자부심 때문에 규율이 지켜지던 편.
#167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5
단장이 신다...!
#168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55
>>161그렇지. 용병의 전성기가 중세인데 중세의 사료들은 대부분 용병과 거리가 먼 수도사들이니깐.
#169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55
나는 더 이상 나 스스로를 마녀라 하지 않겠다.

그러니 너도, 그렇게 휘둘리지 말고 어엿하게 나아가라.
#170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55

단지 마음을 주다가 좀 불상사가 터질지도 모르지만

그 정도는 문제 없잖아? (?)

#171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56
>>170 그 마음을 되돌려주는 상대가 없어진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인것이(착란)
#17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6
여튼 뭐...

벚꽃은 힘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173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1:56
사실 이 용병단도 그렇다.
기사단도 아니고 용병단을 설립하는데, 지체 높으신 몸이 3분. 미성년자가 대여섯, 학자가 세명(하나는 은퇴) 등등...
#174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56
>>169그러니깐 돌발행동은 하지말라고!(당수)
#175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57
그니까 뭐 용병들이라고 다 무법자들은 아니고 어느정도 규모랑 명성이 있는케이스들은 나름대로 선을 지켰을거임.
근데 애초에 진짜 선을 철저히 지킬 얘들이면 스위스같은 특이케이스를 제외하면 용병이 안됬을거고.
뭐 진짜 답없는 무법자나 깡패들같은 케이스들도 그리 많지 않았겠지만 반대로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철처하게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케이스는 더 드물었을거임.
애초에 대부분이 칼질말고 먹고살길이 없는 하류인생들이 모인곳이니 뭐. 그중에서도 정규군에는 어떤이유로도 못 들어간.
#176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1:57
>>174 크아아아악!!!

하지만, 쿨하게 피를 준다고 하였다면.... (털썩)
#177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7
>>176 (묻기) (기도)
#178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57

음 빌헬름에게

마코토 CCO를 선보일때까지 힘내는 수 밖에 없지

#179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57
학자가... 한명은 아이작 한명은 올가마리 한명은 아 오카베구나.
#180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1:58
>>162그런 시대도 있겠죠,라기보단 손자병법처럼 항상 같았다고
#181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8
>>178 아, 제발, 진짜... (착란)

어장주는 날 이쪽을 괴롭히는 걸 즐기는 겁니까...? (착란)
#182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1:58
>>176 참치적으로는, 조금 상의한 후에 그 대사를 쳤다면 좋을것 같았어요. 우물쭈물한다기보다는 단장의 말을 기다리는 느낌이였고...
#183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1:58
생각해보면 학자는 어지간해선 용병단이랑 제일 거리가 먼 인종이긴 한가.
#184이름 없음(qOvhMxAmHQ)2022-10-01 (토) 11:58
근데 대체 어디서 보고 그런 말을 하는거임? 나무위키?
#18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9
>>180 그럴리가... 역사적 자료 있나요?
#186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1:59
>>184 나무위키에서도 패악질 심했다던데
#187벚꽃망령◆h8Wq4lbSKM(TRofOF4nbg)2022-10-01 (토) 11:59

아니 근데 나나미로 장문인 전개라니

키퍼는 느낌을 잘 모르겠소이다.

이건 빌헬름 머리 수확 안건 아닌지? (아무말)

#188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2:00
철저히는 필요없고, 적어도 돈대는 동안 윗대가리의 말을 잘 듣고 사고치지않는게 용병의 미덕이라고.
#189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2:01
>>180 뭐 아마 생각하는 평균치가 좀 달라서 그런 것 같은데..... 뭐 케바케인걸로 하죠. 이탈리아 같이 통일된 세력이 없어서 통수치기 쉬우면 수시로 통수친건 사실이고. 비교적 대형국가가 상대면 통수를 '못'쳐서 좀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겠죠.
#190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2:01
그니까 뭐 통수쳐서 이득일 것 같으면 통수를 자주 친건 사실임.
#191이름 없음(ouD0kSVGFo)2022-10-01 (토) 12:01
지금 하는말을 보면.... 솔직히 이랬을 것이다 하는 뇌피셜밖에 안보이거든요

당대 용병들의 생활상과 도덕관 등등이 어땠는지는 에이료씨가 말한것처럼 사료가 부족하고
#192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S49MskGouw)2022-10-01 (토) 12:01
>>187 빌헬름, (십면체) 주사위를 굴리세요. (?)
#19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01
>>187 벚꽃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착란)
#194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2:02
마키아벨리가 괜히 용병을 믿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서. 물론 거긴 용병이 통수치기 좋은 환경인걸 감안해야겠지만.
#195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02
Attachment
아무튼 용?병 이야기는 여기서 끊는게 나아보이는데스

멈추지 않는다면 여길 아재개그로 채워주겠다 (아무말)
#196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02
>>192 갸아아아악!

>>191 생각해보면 이쪽이 제일 맞나...

어느쪽이 확실하게 맞다라 하기엔 좀 그런 것도 같고.
#19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02
산타마리아 호 선장의 기침소리는?
콜럼! 콜럼! (개소리)
#198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03
>>195
100점 만점에 2점. 지난번의 그걸 다시 가져와보도록.
#19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03
진짜 단장, 나아가서 용병단 전체를 상징하는것 같은 곡은 Daybreak Frontline인거 같아요.

"최전선을 날아서 우리들은 별도 없는 밤 그저 동쪽을 향해 나아가"

"13초 앞도 알 수 없다고 해도 있는 힘껏 나를 살아가 아무것도 후회같은 건 없어"

"앞을 향해 멈추지 않아 반드시 빛이 기다리는 곳으로"
#200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04
제가 여태까지 말 안하는 이유는

사료가 부족해서 별 말 안하는 거니까요.



사실 시대와 장소에 따라 좀 달라지기도 하고 (착란)
#201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04
풍선 입구가 자꾸 오므라졌다 펴지면?

벌룬벌룬- (?)
#202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2:05
뇌피셜은 무슨. 같은 장작위키에서도 이렇게 적혀있는데:

일부의 주장과는 달리 잘 관리된 용병 집단은 용맹성과 신뢰성은 어느 시대이든지 믿을 수 있는 요소다. 크고 작은 전쟁들이 수시로 일어났고 수많은 용병단이 신규 설립되거나 해체되는 때였다. 당연히 용병단간에 서로 부유한 왕조, 가문들과 계약을 이뤄내려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만일 어떤 용병단에 대해 비겁하거나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이 용병을 필요로 하는 고용주들에게 퍼질 경우엔 계약을 맺을 수 없으며, 계약하더라도 열약한 조건 하에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용맹성, 신뢰성이 우수하다고 알려지면 자신들과 계약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높은 보수나 선불 지급, 장기 계약 같은, 더 나은 고용조건을 제시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용병단의 수입이 올라가고 소속 병사들에게 더 나은 급여와 근무조건도 제시할 수 있는데 실력있는 병사 영입에도 유리해지며 용병단의 질적 상승에도 연결된다.
#203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05
>>202 애초에 장작위키는 서브컬쳐가 아니면 조금 참고만 하는 게 좋지 않나요...?
#204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06
119가 파산한 이유는

사람들이 9조를 요청했기 때문
#205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06
일단 꺼라위키에서 가져오는 사료는 좀 사료로 보기 어렵고...

장거한씨 참치분은 조금 말을 부드럽게 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강하게 말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을테니까요.
#207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2:07
>>205지금 얘들이 산성공격을 가하는데, 나도 산성공격을 가해야지.(한숨)
#208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07
>>204 ... 자존심 상해... 웃겼어...
#209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07
에에이, 몰라!
이렇게된 이상 실제로 어땠는지 알려면 타임머신을 개발해서 그 시절로 가는 수밖에 없다!! 천재를 데리고 와!!(헛소리)
#210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2:08
>>209좀 낫네
#211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08
중세의 용병단은 크게 4부류 정도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콘토티에리, 제노바 석궁병, 제고이센 같은 도시국가 직속 용병단
카탈루냐 밴드나 방데이랑치스 같은 직장 잃은 은퇴병들의 용병단
라이슬라이퍼나 란츠크네히트같은 국가가 주도해서 모으는 용병단
쿠만이나 바랑기타이같은 이교도 용병단.

다만 각 분류 내에서도 성향 많이 갈리기는 하네.
#21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09
>>206 뭐, 저도 조금 참고만 했는데요?

그래봤자 들어온 것을 말하는 수준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제가 생각하기에 용병은 그러한 사람이라 머리에 박혔었거든요.
#213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09
... 유이참치는 그런거 모루겟서...그냥 너무 고증생각할 필요 없이 용병단은 용병단으로써 즐길래...
#214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10
그리고 우리 용병단은 저 분유에서 고르자면 1,3,4를 조금 섞었지만, 1에 제일 가까운 느낌일까?
콘토디에리처럼 귀족이 단장을 맡고, 약탈이 아니라 월급으로 봉급을 받으니까.

사실 위에서말한 제고이센이나 카탈루냐 밴드가 깡패인 이유는 봉급을 안주거 초박봉에 알아서 약탈해서 해결해라 방식이기도 하고.

도펠죌트너는 돈도 많이받는데 깡패짓까지 하는 미친놈들이긴 했어.
#215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11
Attachment
일단 다들 완전 귀여운 냥짤 한번 보고


재차 말하지만 용병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는 데스

딱 봐도 과열되는게 보인다
#216이름 없음(ouD0kSVGFo)2022-10-01 (토) 12:11
한국어로 된 논문은 아예 없고, 그나마 영어로 검색하면 좀 나오긴 하는데

(이하 구글 번엮)

"12세기의 용병들은 그들의 무자비한 폭력, 물건을 부수기 위해 물건을 부수는 것에 대해 미움을 받았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무자비한 폭력을 즐기고, 도시에서 강탈했으며, 급여와 고용주 사이에 있는 교회를 공격하고 모독했습니다.”

이삭은 용병들이 가톨릭 교회와 대중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것은 군 복무를 위해 돈을 받기보다 통제 불능이었고 종종 잔인한 행동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외부인 지위에 기여한 것은 하류 계급과 종종 외국인의 용병들이 사회의 변두리에서 모집되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이 돈을 위해 죽였다는 사실은 이미 그들을 분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탄약일 뿐이었다고 이삭은 말했다.

"1179년의 제3차 라테란 공의회에서 파문 위협은 그들의 악취가 얼마나 심한지를 보여줍니다."라고 이삭은 말했습니다. "그들은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잘 벗어나는 경계선의 침입자였습니다."

그들의 평판에도 불구하고 용병들은 유능한 군인이었다고 아이작은 말했다. "문제에 던지면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17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12
어차피 제대로 알기 힘든 내용이고

사료도 부족하니 자기가 맞다 넌 틀리다는 별 의미는 없어용



이미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으니 그만두시는게 좋겠어요
#218이름 없음(ouD0kSVGFo)2022-10-01 (토) 12:12
늑대 같은 은유는 1100년대에 고용된 전사에게 널리 적용되었으며 의도적으로 경멸적이었으므로 이삭이 중세 용병 활동에 대해 발견한 표시 중 하나입니다. 그 당시 늑대는 "굶주리고 탐욕스러운 굶주림"으로 유명했으며 소 농부와 양치기들에게 멸시를 받았다고 최근에 이 주제에 대해 프랑스의 주요 중세 연구 저널 중 하나에 기사를 게재한 아이작이 말했습니다.

그는 "늑대는 탐욕스럽고 피에 굶주리고 침입하는 망명자, 노골적인 악마로 여겨졌다. 마치 역사가들이 용병으로 분류한 늑대 같은 병사들과 같다"고 말했다.


라고 합니다
#219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12
결국 용병단이 신뢰를 지키냐, 깡패짓을 얼마나 했냐, 충성심이 높냐 같은 문제에 대한 답은...
케바케다 밖에 할 말이 없긴 하지.

바랑기타이는 깡패였지만 충성심은 죽여줬고. 도펠죌트너는 그 돈 받고 약탈까지 하는 미친 놈들이었지만, 전장에서 자살에 가까운 돌격을 할 정도로 신뢰는 확실했으니까.

결국 사람이랑 똑같지. 이렇다 정의할 수 가 없다는게.
#22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13
아이작... 어라? 아이작?(착란
#221아이작 클라크(nkaxVtiRwk)2022-10-01 (토) 12:13
전 여기까지 일단 마지막으로 하자면 용병들이 실제로 고용주를 뒷통수치거나 약탈을 한 케이스들이 많은 건 사실이라. 주변상황같은 것에 따라 케바케가 많은 듯. 주변이 혼란스러우면 혼란스러울수럭 평균질도 낮고 사고쳐도 수습할 수 있으니 통수치는 케이스도 많은 듯.
#222장거한(mSp/4ZohOo)2022-10-01 (토) 12:13
란츠크네히트 놈들이 샤코디로마를 한 이유도 제1순위가 윗대가리들의 붕괴니깐.
#223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14
횟집은 무조건 문을 회전문으로 해야 한다

회 전문이니까
#22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14
Attachment
>>215 (끄덕끄덕)

이 짤처럼 할까...
#225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14
개가 많은 집의 기념일은 10월 3일.
개가 천마리인 날이란거담마-!!!
#226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15
223 춥다...
#227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15
사실 꽤 재밌는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흘러간건지 잘 모르겠네....
#228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15
>>222
란츠크네흐트는 국가 주도의 용병단이라, 신뢰도 강하고 충성심도 높았지만...
돈준다는 황제(정확히는 후보자)가 돈을 안주고 튀었네(정확히는 포로로 잡혔다.)?
사실 그 케이스는 신뢰가 깨졌다 보기 힘든 부분이긴 하지...
#229이름 없음(ouD0kSVGFo)2022-10-01 (토) 12:16
물론 저 글에서도 일부 용병이라 명시한것처럼, 진짜 패악질을 부리는 용병은 많지 않았을겁니다.

당대 사회상만 하더라도 용병에 대한 인식은 나빴지만, 단순 무력뿐만 아니라 상비군을 유지하는것보단 용병을 굴리는게 통치자 입장에선 훨씬 경제적이라서(용병은 전쟁 끝나면 계약 해지가 가능하므로) 통치자들은 용병을 애용했던 것이고요
#230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17
>>226 인터넷을 공짜로 쓰는 사람은?

프리랜서


오호호 (?)
#231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17
>>230
프리랜서라는 단어를 이용한 다쟈레라니...
그야말로 프리렌이군.
#232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18
뱀파이어라고 부르는 흡혈종은 사실 파충류 계열이다.
불에 잘 타는 특징 탓에, 뱀 파이어라고 불리기 때문이다.
#233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19
그러니깐 이걸로 끝내자고
#234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19
>>232 @태우기
#235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19
콜럼은 뱀같은 남자니까 잘 탈거야.
#236이름 없음(sND10NhpsM)2022-10-01 (토) 12:20
그리고 장거한씨는... 외야인 제가 말할 자격이 있나 싶지만 태도를 좀 고쳐먹었으면 합니다

산성공격을 하니 자기도 산성공격으로 받아친다고 하셨는데

위의 (한대 치기)라던가, 마키아벨리즘에 너무 심취한거 아냐? 라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분나쁘게 받아들여질수도 있다는걸 인지하셨으면 하네요
#237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20
사실 이런 다소 사회적, 역사적 이야기는 꽤 흥미롭긴 한데

알 사람만 아는 주제라 힘들단 말이죠... 이 어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한데.
#238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20
어제 본부장님과 회식으로 생새우를 먹으러갔는데...
배가 살살 아리는게 식중독은 설?마? 아니겠지
#239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20
>>234 삐갸ㅏㅏㅏㅏㅏㅏㅏㅏ악-!!!!
사요나라-!
#240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20
... 절망적인 스토리는, 단편으로 즐겨도 충격적인거야...

누군가가 죽는 스토리는, 죽었다는 것만으로도 희극은 아닌거야...

사람의 관계는, 왜이렇게 복잡한걸까.,
#241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20
괜찷지만 약해. 다른 개그는 없어?
#242프리렌(xMYegBg3Ro)2022-10-01 (토) 12:21
>>239 1972년 11월 21일

콜럼버스는 오랜 지?병이었던 발화로 인해 쓰러졌다
#243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21
>>239
코노디오가아아아
#244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21
없어! 이쪽은 대부분 안 굴러가는 대가리를 재촉해서 내뱉는 즉흥이라고!!(?)
#245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22
>>236외야인건 둘째치곤 싸움이 나니깐 불붙이려고하는거같아서 말이다.
#246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23
그러니깐 그만 다꺼진불을 되살리지말라고
#247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23
그래 내가 심취한건 마키아벨리즘이 아니라 부두술이다.
부두술에 심취하지 말게가 누구 대사더라
#248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24
와우 트롤?
#249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24
오. 그럼 난 닥터 파실리에 할래.
저승 친구들은 없지만(????)
#250릴리(n9UtWzH29o)2022-10-01 (토) 12:24
디아블로 아닌가?
#251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24
그리고 프로세카 라이브는 개쩔었다.
어떻게 아바타싱어가 이것보다 돈을 더쓴거지
#252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25
뭐... 생각해보니 다시 불이 켜질 것 같으니 어영부영 끝내기 보단 말하는게 좋겠네요.


이 어장이 시작되고 부터 장거한씨와 관련된 갈등과 말다툼이 좀 있었죠?

이게 우연이라기 보다는 말씀하시는 그 말의 어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53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25
>>251 ㄹㅇ...
#254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25
왼손에 트롤의 머리를 들고 있는데, 반복 선택 대사 중 "이 트롤은 부두술에 너무 심취 했다."는 대사가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트롤 남캐의 대사 중 '부두교에 너무 심취하지는 말게나'에 대한 패러디.

이 트롤 머리는 줄진의 나지보 처치 대사로 엮인다. 또 허리춤에는 저글링 해골도 차고 있어,

오버워치와 블리자드 클래식을 제외한 블리자드 3대 프랜차이즈가 전부 섞여 있다.

이렇게 세계관 크로스오버가 아닌 기본 스킨임에도 다른 세계관의 요소가 끼어있는 것은

블리자드 도타 시절 영웅들이 여러 세계관을 섞은 모습이던 때의 잔재다.

와?우인듯?
#255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26
@사바톤 father를 듣는중
#256이름 없음(sND10NhpsM)2022-10-01 (토) 12:26
하고싶은 말은 더 있지만 뭐, 다른 분들도 말리는 추세니 그만하도록 하는게 낫겠네요
#257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26
>>255
지난번에 사바톤 노래 들으신다길래 오랫만에 유로파 재구독했더니 신규 DLC가 생각 이상으로 꿀잼이었다.
스웨덴 만세!
#258아시하나 에이료(I90823Q4/E)2022-10-01 (토) 12:27
다른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장거한씨와의 갈등이 비교적 자주 일어난건 사실이고

말끝에 (팩폭) 을 붙여서 조금 강압적인 말을 하시거나

반말로 단정짓든 말씀하시다보니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불을 지핀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이쯤 말하겠지만 조금은 생각해보실 필요는 있다 생각합니다.
#259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32
제로콜라를 마시냐 제로사이다를 마시냐 그것이 문제로다.
#260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33
둘다 마신다? (아무말)
#261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33
다갓께서 옥석을 가리시리라.
주사위로 결정하는것이담마-!!!(?)
#262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34
실제 맘스와 맥도를 고민할때 다갓을 굴리니 결정장애가 사라진(?)
#263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34
.dice 0 6. = 6
0먹지마
12콜
34사이다
5둘다
6커피나먹고 밤새라
#264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34
이런미친?
#265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34
진짜 오늘 왜이렇게 감정변화가 제맘대로일까요... 평온하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우울해졌다 행복해졌다... 므읏
#266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35
커피 난데.
#267장거한(모바)(mSp/4ZohOo)2022-10-01 (토) 12:35
더 싼걸 마신다. 기회는 더 있으니깐
#268뫼비우스(k2LIIUkhZw)2022-10-01 (토) 12:36
>>265 (토닥토닥)
#269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38
다갓님 우소데쇼... 원찬스는 없나요?
.dice 0 3. = 3
0색이라도 비슷한 콜라
123 ㅈ까
#270히토시키(E7fM4nL6L2)2022-10-01 (토) 12:38
압도적 까라면까
#271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53
요즘 rp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살짝 든다.
그러니까 누군가 본인에게 키워드 3개만 주세요(구걸)(?)
#272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2:54
>>271 자애, 절망, 살해
#273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2:54
>>272 그거 받았다!(?)
#274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2:59
>>271 힐링, 사투리, 무소유
#275빌헬름 오카다(gJcl6pFqn.)2022-10-01 (토) 13:00
흐음흐음-
#276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3:03
>>272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죽여서미안해요제발용서해주세요."

"죄가 없는 당신이, 너무나도 좋으니까.... 고통스러워 하는 걸 보기 싫어서..... 제발, 당신은 행복해야 해요. 행복해주세요....... 그게 제 평생의 소원인데, 소원이였는데......"

"이 세상이, 세상이 자꾸 몰아가니까, 몰아가니까 어쩔 수 없었어요..... 이대로 있다가는 당신이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표정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제발....."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아무 말 없이 있지 말고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사랑하고 싶어서, 행복하길 바래서, 당신도, 모두 행복할 수 있기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바랬어......"

"그러니까 죽인거에요. 현세는 행복할 수 없어! 이런 곳에 더 살았다가는 죄만 쌓게 돼! 죄인은 지옥행! 죽어서도 행복할 수 없게 되요!! 그러니까 지금, 죄가 없을 때, 엘리시온으로 가길 바랬던 것 뿐인데!!!"
#277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3:04
>>274 받았다다다
#278크리스토퍼 콜럼버스(mmW9RzwOMs)2022-10-01 (토) 13:15
>>274
"아? 지 사투리가 괴상한 혼종 같다고예? 마. 우짜란깁니까. 내는 일케 버릇이 들어버린 것입니데이. 불편하드라도 쪼매 참아주시길 부탁하는검다."

"자, 자. 고라믄 약속대로 지 이야기 좀 꺼냅니더. 무일푼에 역마살 잔뜩 낀 지라도 이야기 보따리는 충분합니데이. 약속대로 밥 한끼, 마구간에서 하룻밤 잠자리, 잘 부탁즈리겠습니다. 그럼......."

"걱정허거덜 마십쇼. 당신이 얼마나 돈을 잃어뿌건, 완전 -가 아닌 이상 그 밑의 밑에는 나가 있는깁니더. 글고보니께 마침 운 잫게 급여날이니 따라 오이쇼. 지가 한끼 쏘는겁니더. 원하시는 메뉴가 어떻게 됩니꺼?"

"무소유, 무소유. 즈는 빚도 읎고 돈도 읎는 몸이여서, 믿어뿔만한게 요 입뿐인겁니더. 그릉께, 지루할 틈은 없게시리, 한 밤 이야기로 불태워봅지예."
#279유이(2DbDjgDCeI)2022-10-01 (토) 13:29
오오오오오
#280릴리(b1rYM.vNJ.)2022-10-01 (토) 15:09
조용
#281광삼이 (d5dE0QDYkk)2022-10-01 (토) 23:44
후엥
#282YUI(p4qPGi4Maw)2022-10-02 (일) 01:00
.
#283빌헬름 오카다(jacpCOLCsQ)2022-10-02 (일) 01:03
#284광삼이 (9QJgakHKkw)2022-10-02 (일) 05:07
후에.

캐릭터성...
#285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6:50
외전을 썼지만

이 외전이 어떤 의미인지 저자는 정확히 모른다(?)

대충 3가지 정도 해석을 엄두에 두었지만, 그 해석들이 납득가는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래도 쓰면서 즐거웠기에 만족한다?
#286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6:53
솔직히 너무 충동적으로 쓴 감이 있긴 하지만.

하지만 쿠루미는 예쁘니까 된 게 아닐?까?
#287아루(7ojuWZaxq.)2022-10-02 (일) 06:53
수고하셨어요
#288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6:58
고마워요오...
#289YUI(bzX3.mE1I6)2022-10-02 (일) 07:00
응, 영작하고 사회학도 적고 심리학의 개념이 제게 주는 함의도 알고 해야 하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290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7:01
유이씨 힘힘...
#291히토시키(HD7/TFIXzk)2022-10-02 (일) 08:49
일하면서 학교인가... 힘내세요...
#292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8:50
아아무튼

외전 리뷰를 남들에게 요구하기에는

지나치게 즉흥적이고 비약이 심하고 해석하기에는 엉성하잖아 내 외전(?)
#293히토시키(HD7/TFIXzk)2022-10-02 (일) 08:52
>>292
확실한 이야기가 있다기보다는 쿠루미의 감상이 대부분이니까요...
뭔가... 더 단서가 있어야 할 느낌도 있지만, 미스터리하면서도 뒤틀린 느낌이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294광삼이(9QJgakHKkw)2022-10-02 (일) 08:53
사실 이게

창작욕+갑자기 좋아진 노래와 뮤비+와 쿠루미 aa 다시봐도 이쁘네

이걸로 써진 거니까여(?)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쿠루미의 군의관으로서의 태도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만
#295히토시키(HD7/TFIXzk)2022-10-02 (일) 09:05
벚꽃망령이여... 오늘 연재는 있는가? 내일도 휴일이니...
#296히토시키(HD7/TFIXzk)2022-10-02 (일) 14:22
없는가...
#297크리스토퍼 콜럼버스(1lnV0ZpTYw)2022-10-02 (일) 15:17
단군 할아버지의 생일은 좋은 문명.
덕분에 내 생일도 휴일이니까아아.... 크흑, 감사합니다 웅녀(?)
#29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35

씁 잠들었더니 이 시간인가

#299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36
하로로-
#300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37
몸상태는 좀 괜찮으신 거엇?
#30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38

입천장이 다 까지긴 했던걸 봐선 좀 피곤했던 모양

#30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0
어우

힘힘...
#30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41

알보칠 발라서 그런가 거의 다 아물긴 했음 ㅋㅋ

#304릴리(gb7e/zpGrA)2022-10-02 (일) 17:41
(인사)
#305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7:41
효과 확실한 대신 브레이크댄스를 주는 그 약을 ㅋㅋㅋㅋㅋㅋㅋㅋ
#306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2
무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307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45

그러면 새벽에 깬 김에

놀아야겠군

#308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5
내가 쓴 외전을 분석하면서 쿠루미의 심리상태 빌드업을 시도하는 나

심리상태 빌드업을 위해 외전을 쓰는게 아니고 외전 쓴 거로 빌드업을 계획하는건 무슨 근본없는 (아무말)
#309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5
>>307 와아아-
#310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46

(외전 거의 안 보는중)

#311릴리(gb7e/zpGrA)2022-10-02 (일) 17:46
내가 쓴 외전도 봐줘랏!
#31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47

어차피 키퍼 입장에선 릴리 이야기는 안 궁금하다

하자마가 그냥 개객기면 충분하지 (아무말)

고로 안 본다 (?)

#313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7
외전은

뭐 이번에 쓴건 진짜 심리묘사가 다고

딱히 어장주가 볼건 아님
#314릴리(gb7e/zpGrA)2022-10-02 (일) 17:48
갸아아악 바줘랏
#315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48
그것보다

복구된 멘탈로 다시 생각중인 rp 방향성이나 고민해야지 골골..

진짜 사람 살리는 거에 좀 더 집착하게 해야 할지라거나, 고민을...
#316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2 (일) 17:51
므엑
#317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53

솔직히 키퍼는 새벽에 좀 한가할때가 많단 말이지

그러면 역극이 아닌 어장 연재의 차례인가 (중얼)

#318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2 (일) 17:53
멈춰-! (착란)
#319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53
아아무튼

유이 rp라거나 봐주던거ㅜ재밌게 봤음(?)
#320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7:57

트립퍼가 너무 많아서 곤란한 마마마 어장이라던가 할까 (아무말)

#321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7:58
일단 큐베는 죽겠군 (?)
#32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7:59
무 무슨
#32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8:00

큐베는 어차피 가정집마다 하나씩이니까 죽어도 상관없고 ㅋㅋ

#324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01
진짜 가정집에 하나씩 있어서 더 곤란함wwwwwwwwwwwwwwwwwwwwwww
#325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01
쿠루미 개성을 어느 방향으로 확정지어야 하지...

외전을 올린 이상 이제 방향을 나아가야하는데...(?)
#326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8:02

망가지면 곧바로 논딜레이로 AS까지 해주잖음 ㅋㅋ

#327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04
아무리 생각해도

교복쿠루미 AA에 대한 내 이미지는 어느 작품 이후로 뒤틀려버렸다(?)
#328릴리(gb7e/zpGrA)2022-10-02 (일) 18:05
자야지!
#329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06
굿밤-
#330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06
>>3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07
뱌뱌!
#33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08
쓰읍

피곤하기도 하고 기억도 애매하고 여러모로

Rp 피드백 부탁은 나중?에 드려봐야지
#333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10
졸리면 주?무십셔
#334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12
(뀨)
#335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17
>>334 @수면총
#336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19
@몽유병

아 맞다

프리랜 상 와타시 외전 보실?(충동)
#337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22
(대충 이미 봤다는 말)

(anchor>1596609118>553 흰글씨도 안다는 말)
#338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23
봤으면



실례가 되더라도 감상 ry)
#339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25
오노레...!

남들 감상평 해 주기 귀찮아서 일부러 쥐 죽은 듯 가만히 있던 내 속셈을 꿰뚫다니...! (???)
#340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26


애초에 남들은

제가 전원 모든 외전에 감상평 써줬으?니까?(?)
#341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8:26
아무튼 시간도 시간이니 짧게 할게용

10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리?는 데스
#34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26
와아아아-
#34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8:31

ㅋㅋㅋ

보지도 않는 키퍼에 비하면 성실하구먼

#344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8:32
하지만 벚꽃

이래놓고 내 외전 과반은 봐준거 알고있는걸(?)
#345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02
들어가기에 앞서, 전체적으로 '우르릉 쾅쾅쾅'의 영향을 받으신 듯 싶습니다.
네, 외전 맨 앞에 올려주신 그거요.

내리는 소나기, 먹구름에 가려지는 별들 등의 묘사가 일치합니다.
BGM이 아니라 special thanks라고 쓰인 거 보면 아마 맞는듯 싶네요.
지난번에 잡담판에서도 얘기하신 적 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건 넘기고.

우르릉 쾅쾅쾅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노래입니다.
어쿠스틱 기타가 가볍게 반주를 넣을 뿐인,
마치 겨울 밤 벽난로 앞에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노래죠.

이에 걸맞게 외전은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시 말해 회상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는, 일기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죠.

일기의 특징은, 담담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끝난 후 기억만을 되살려서 적기 때문에 감정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쿠루미는 조용히 회상합니다.
천둥과 같은 총성도, 빗방울 속의 신음도.
그 사이에서 움직일 수 없는 자신마저 고요히 되짚어갑니다.
이건, 무언가 메말랐다고 해도 좋을 거예요.

예, 사막은 쿠루미입니다.
쿠루미의 마음, 또는 감정. 그것의 메타포죠.

소나기, 어쩌면 폭풍이 될 지도 모를 그 작은 소나기.
그 잠깐동안 사막은 싱그러워질 수 있습니다.

쿠루미가 굳이 폭풍을 생각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온 세상을 적시는 물방울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폭풍은 무섭고, 두려운 것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막을 깊이 적셔주는 역할도 겸하거든요.
폭풍이 칠 때 사막은 비로소 사막이 아니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외전에서도 말했듯 사막은 쉽게 바뀌지 않죠.
잠깐의 소나기는 있을지언정 그것 뿐이고, 결국 폭풍은 오지 않아요.

그것을 감히 사랑이라 칭하면서도, 정작 그 정체조차 모르는 아이러니함은 이것에 기인합니다.
사막만큼이나 물을 그리워하면서, 사막만큼이나 물과 연이 없는 곳이 있을까요.

그러니 쿠루미는 그저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겁니다.
메말라버린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사라져가는 과거의 흔적이나마 잡아보겠노라고 밤하늘을 쳐다봤으며.
결국엔 그 목적마저 흐릿해져, 알 수 없는 의무감에 따라 그저 하늘을 바라볼 뿐.

과연 폭풍이 치는 날.
흐릿한 과거가 선연해져 손에 잡힌 날.

쿠루미는 과연 어떻게 변화할지 의문이 남는 외전입니다.

이상 순도 100% 뇌피셜로 가득한 감상문이었습니다.
#346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03
일단 시작하면 절대 중간을 가지 못하는 이상한 버릇이 또 나와버린

젠장ww (?)
#347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03
먼저 장문 김사합니다!

읽어보고 더 감사하겠슴니다
#348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10
네헤헤

좋은 리뷰 감사드리고, 출제자의 의도가 완전 읽혔군요. 너무 좋습니다아...(성불) 대충 부가설명 느낌으로 덫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쿠루미는 메마른 아이, 덤덤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실제 사막을 쿠루미로, 별을 쿠루미가 좋아하는, 자연의 광경으로 동치시켰죠. 그리고 구름과 비는- 전쟁, 더 나아가 사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서 썼네요.

쿠루미는 사막입니다. 사람을 겪어도 쉽사리 싹이 트지 않지요. 하지만 쿠루미는 사람이기에, 비를, 타인을 갈망하게 됩니다.
사막이 별을 사랑하더라도, 그 땅에는 물이 필요하니까요.

힘든 삶을 살았기에 쿠루미는 어느순간 소나기를 멀리했고, 그렇기에 더욱 말라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한 비를 사랑이라 생각할 정도가 될때까지...

그렇게 그저, 하늘만을 바라보게 된 것이죠.

이제 사막은 비를 갈망하고 있을 겁니다. 필요한 건, 감정의 폭우이고요. 과연 어떤 싹이 피어날지는, 모르는 이야기입니다만...

다시한번 감상문 고맙습니다! 정말 잘 분석해줬고!
#349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15
당초 예정 시간을 가볍게 2배 가량 오버해버린

후... 죄송해요 아주머니

이게 제가 감상문을 쓰지 않는 이유예요 (?)
#350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16
애초에 여기도 감상문 쓰다보면

맘에든 글은 30분이 기본이고(?)
#351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17
아무튼 감상문도 썼겠다

뭐하지

@자러간다는 말은 안 함
#35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18
>>351 @하품(?)
#35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9:19

저렇게 좋은 감상들이 나올때마다 간혹 드는 생각

연중해버리면 저것들도 먼지처럼 사라지겠지 (?)

#354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19
?

???

선생님?
#355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2 (일) 19:23

ㅋㅋㅋㅋ

#356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23
으아아아악 타노스 멈춰! (?)
#357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25
아아무튼

13시간뒤 출?근
#358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25
님외않잠 (?)
#359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26
때가 되면(?)
#360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27
사실 이젠 자야하긴 하는데

한 좀만 더 이따가(?)
#361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27
>>359 @재우기
#362광삼이 (50uJhCeavg)2022-10-02 (일) 19:30
크아아아아악

내가 잠들더라도 제 2 제 3의 군필여고생들이...(?)

하나가 잠들면 두 명이 깨어난다

하일 하이드라(헛소리)
#363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33
군필 여고생

바로 예비군 보내버리기 (폭언)
#364광삼이 (JPbBojSNUY)2022-10-02 (일) 19:34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아무튼 이만

진짜 자러갈?듯?
#365프리렌(QEehZ1IcK2)2022-10-02 (일) 19:36
굿밤-
#366유이(YwC3dMVJoU)2022-10-02 (일) 23:16
언젠가 적어보고 싶은 대사들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왔어요. 그걸 선택했던 것도, 약자가 살아오는 방식이라 포장한 것도, 전부 저죠... 하지만... 그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후회하더라도 물러설 수 없는 것이, 양보할수 없는 게 있어요."

"아빠, 보고 계세요? 저...유이, 해냈어요..."
#367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0:58

그리고 키퍼는 그 아이의 로스트 판정을 굴리겠지.

유이 : 어, 어째서..?!

그 아이 : 도움을 받았으니 이번엔 도와주고 싶어서요

직후 로스트 라던가 (아무말)

#368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01
코토리처럼 나오면 고통받으니 안나오는게 살길이야
#369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05
에에에...!? 아, 오늘 연재는 어떠신지...
#370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05
이제 시로 이야기를 마무리 해야지
#37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06

점심 즈음에 할까

#37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07

뭐 어차피 사람도 없는 영세 역극인데

그냥 놀아도 되려나 (적당)

#373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08
안되죠
#374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09
점심 즈음인가요...그때까지 빨리 과제 끝내야만
#375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10
생은 그 자체로 고통을 낳는 법이다...
그리고 그 고통이 삶의 증거지.
애캐에게... 고통을...(아무말)
#376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3

유이는 좀 더 현생을 살아야하니까 너무 급하게 하진 말구

연재 늦게하거나 하루 더 쉬어도 별 문젠 없징

#377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14
사람모자르면 문어발이나 연재멈춘 어장을 하자하지 다들 놀라고 하진 않을테니까
#378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3 (월) 01:14
브아...

베에엥...
#379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5

요즘 다들 바빠서 그런가

내 영세 역극이 재미없어서 그런가

내가 바빠서 그런가

뭐 참여도 조금씩 떨어지는중이니까 말야

결국 이런 역극 하다가 말아도 별 문젠 없을듯 싶고~

#380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15
아닌데
#38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6

아니야!

지금 시트만 봐도 빈 자리가 얼마나 허전하거늘!

#38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6

그나저나 슬슬 몇명은 정리 좀 하긴 해야겠네.

대애충 다른 시트로 보내버려야겠다.

#383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16
그래도 재미있는데
#384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17
참여율이 50%이하도 아닌데... 도대체
#385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3 (월) 01:17
그런 사람은

초반만 하다 떨어져나간 사람인게?
#386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17
오히려 경이로울 수준의 참여율 아닐까.
#387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3 (월) 01:17
오히려 역극 중에선 드물 정도로 유지가 잘 되고...
#38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8

이상하단 말이지

잡담판 한적하고 시작할때 별로 없는거 같은데

끝나고나서 했던 연재 체크해보면

있어야 할 놈은 있었다는 감각이고

이래서 역극할때마다 살짝 혼란스러워

#389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19
시작할때는 별로 없는건 참치어장에 알림설정이 없어서여서가 아닐지
#390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19
그건 참여만 하거나 연재 시작하면 참가자들에게 연락받아 참가하는 참치들이 있는게?
#391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3 (월) 01:19
굴릴 떡밥이...

없어...
#392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19
ㅇㅇ
#39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19

그러게

떡밥이 없긴 하지 ㅋㅋ

그래서 매번 마코토 CCO 설정만 풍부해지고 있는 실정이고

#394빌헬름 오카다(vsmAhQRPPk)2022-10-03 (월) 01:19
일단 상주하고 있는 인원이 아니면 바로 오기 힘들고...
#395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20
배드엔딩으로 끝나서 하차해도 이상하지 않는 나도 계속 참여하고 있고
#396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1
아니! CCO 마코토는 왜 계속 나오는 거야...!? (착란)
#397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21
>>396 그래도 넌 바꿀수 있잖아
#39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22

엄밀히는 오딘 탈출한 다음에

근처의 아름다운 강가에서

그나마 얻은 유품과 살점을 태운 재를 흘려보낸 다음에

"나는 실패했다. 하고자 하는 길을 제대로 걷지 못했지."

"의미를 잃은 이상, 용병일은 더 이상은 어울리지 않아."

"나는... 좀 더 후회하며, 그녀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길로 떠나겠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라면서 아직 엔딩씬을 못 찍었잖여, 시로는 (아무말)

#399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3
>>397 뭐, 그렇기도 하려나요.

하지만 놀라는 것도 제 맘이거늘! (?)
#400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23
아 하차 안한다고
#40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23

안한다면 어쩔 수 없지 ㄹㅇㅋㅋ

#402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3
>>398 아니ㅋㅋㅋㅋㅋ

하차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냐고ㅋㅋㅋㅋㅋ (착란)
#403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24
당장 시로는 코토리구했으면
용병단에 있을 필요가 없지않나. 다시 아가씨 모시고 살텐데.
#404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24

구했으면 아름답게 하차하긴 했을지도 모르겠구만

#405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4
그런데 솔직히

CCO 마코토가 뭔지는 거의 모르겠다.

그냥 기다리고 있다던가 그런 식으로 말하고.

고로 벚꽃의 메모장에 그런 걸 기록해두는 게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추측을 조금 해봅니다. (?)
#406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24
아니 보호조치로 하겠지 코토리 노리는 놈들 많으니
#407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24
그것도 그렇지... 그래서 저쪽 선택하ㅁㆍ닌 엔딩을 맺는걸까 생각했고
#40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26

나나미는 솔직히 소좌 곁에서 보스로 나와서

흐음, 오늘은 어떤 잡초분들에게 제 시간을 소모해야만 할까요..?

라면서 빌헬름 머리 수확하는게 어울리지 않을까 (아무말)

#409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6


진짜

에반데

(착란)
#410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7
오카다의 라이프는 이미 1이야...

죽긴 싫다... (?)
#411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27
나나미는 캐릭터이미지상...
아군이 아니라 적이 훨씬 어울리기는 하니까
#412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28
아ㅋㅋㅋ 잡초가 되긴 싫다고ㅋㅋㅋㅋ (착란)
#413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28
나나미가 장문인 포지션에 들어간다면 모순이 발생해버린다.
나를 이기고 배워가라 할텐데
이기면 배울 의미가 있나 라는
#414크리스토퍼 콜럼버스(1lnV0ZpTYw)2022-10-03 (월) 01:28
점심 때인것인가아아
박물관 가서 본격 참가는 어려울듯한 본인(?)
#415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29

그런 캐릭터의 마음을 받고 싶다니

얀데레라는 히든 설정을 스스로 쓴 시로급으로 고행을 자처하는 컨셉이 아닐 수 없다

마음을 얻기 전에, 손톱이라도 마취없이 뽑히고 싶은 모양

#416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30
ㅋㅋㅋㅋㅋㅋ 좋네 빌헬름
#417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31
아니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착란)

오카다는... 마조였나...? (착란2)
#418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31
시로는... 얀데레 캐릭터에 헌신적인 집사 캐릭터를 만들어두고.
마지막에 너를 위해서야 하면서 배신했으니.
잘풀려도 스쿨데이즈 엔딩이었으려나
#419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1:33
나는 내가 마조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히토시키의 엔딩은 배드엔딩, 잘해줘도 메리데드엔딩이면 좋겠다는 부분은 있지.
히토시키는 악인이니까 권선징악 권선징악.
#420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33
그리고 아가씨 같은 설정은 폭주해서 넣은거라 넣으신다면 유이참치가 실수한 벌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42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34

유이 닮았다던 동생이라도 불러와야되나..

#422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34
(유이에게로 향한 불합리가 몰려들기시작한다...!)
#42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35

완전 순수 100% 얀데레라고 보기엔 애매할진 몰라도

사실상 얀데레나 마찬가지였던게 코토리 배경 설정이었지.

원래 목적인 데드엔딩은 시로랑 같이 죽는거였고

아마 사알짝 잘 쳐줘서 쬐끔 더 나은 배드엔딩, 뇌내세계에서 단둘이.jpg 엔딩 떴을겨.

이게 얀데레 + 의문의 폭발 설정 넣은덕이다 (아무말)

#424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35
어장주 입장에선 유이가 놀리기 좋은.장난감일테니까
#425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36

솔직히 유이 닮았다던 히토시키 동생은 거의 준비중이긴 함.

어떻게 할까 생각해봤더니 키퍼가 예전부터 떠벌리던게 생각나서 말야.

#426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까지 심하지 않는다고 기억하는데
#427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38

자신의 반쪽이라 생각하며 다른 여자랑 숨만 쉬어도 미워하는 얀데레가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다?

아 물론 그럴 순 있지.

근데 의문의 대폭발 때문에 전개가 꼬였다고나 할까.

솔직히 그거 때문에 코토리를 생체실험의 피해자 설정 넣은거고.

#428크리스토퍼 콜럼버스(1lnV0ZpTYw)2022-10-03 (월) 01:38
얀데레의 대명사를 보세요 시로=상
'시로오오오오!!'하면서 도끼 들고 안 쫓아온것만봐도 양반이셔)
#429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39
>>428 피 가져가서 복제를 만들어서라도 같이있으려는 얀데레다
#430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39
의문의 대폭발?
#431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40
대폭발때문에 전개꼬인건가
#432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40
>>430 의문의 대폭발로 인해 저택이 무너지고 코토리는 사라졌다고 하네요.
#43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0

데드엔딩 떴으면 같이 죽었고

배드엔딩 떴으면

후후.. 영원히 함께야..

라면서 뇌내 고유결계속에서 아가씨에게 차를 따르는 시로....였던 살덩어리가 되는 엔딩이었고.

생각해보면 얀데레란 설정은 제대로 반영시켜주긴 했네, 키퍼가.

단지 다이스갓이 그걸 이해할 시간을 죄다 스킵해버림

#434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41
뭐 이미 지나간 일이니 계속 언급하긴 그렇고
#435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1

대폭발 아니었으면 아마 적당히 보스로 나오지 않았을까나

#436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1:41
용병단으로 집나간 집사 되찾으려고 습격하러는 아가씨(보스)
#437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41
아항
#438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42
어우

여튼

요즘따라 체력이 없으니까 본편만 슬쩍 참가하고 잡담은 줄이게 된다

몸이 피곤혀.....(공골골골)
#439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42
유이적으로는 베르딕에서의 차별정도나 잡혀간줄 알았던 부잣집 아가씨가 가장 큰 언덕이려나요? 유이가 그걸 넘어서야 성장했다는걸테고...
#440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2

처음에는 시로를 독점하고 싶어서

집안을 모조리 날려버리는 코토리도 생각해봤다.

시로와의 결혼을 허락해주지 않는다니

그런 집안 따위는 필요없어! 같은 느낌으로

#44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3

부잣집 아가씨가 단장 킬하는 장면이 기다려지는군..

#442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44
다음부턴 대폭발은 빼야겠다(확신)
#443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47
두렵다(?)
#444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8

그러면 오딘에서 북상하면서..

히토시키랑 아루랑 유이 시동 걸면 되려나 싶군

#445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48

레나는 기쁘겠네.

관련 NPC가 메인스트림 중심축이니까

요컨데 주인공 전개라구 (아무말)

#446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48
오오오오오오
#447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49
레나 너는 나처럼 배드엔딩을 겪지마라
#448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49
그래서 괴도는 언제 나오는(?)
#449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0

솔직히 귀찮고 별로 재미도 감동도 없을거 같은데다가

생각 이상으로 키드의 AA가 적었기 때문에

이벤트 스킵해도 될까 (아무말)

#450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0
어째서 단장이 죽는 전개인걸까요(착란)
#451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50
끼ㅖㅔㅔㅔㅔㅔㅔㅔ
안돼 내 스토리!(헛소리)
#45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1

왜냐하면 유이가 단장을 지킬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러면 단장이 유이를 지켜야 되는데

키퍼 입장에서는 좋은 찬스겠지?

#453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51
>>445 오카베 때도 느낀거지만

본인 그런 중심축 되면 의외로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

내가 잘해야 한다 적인 책임감? 이라 해야하나

그만큼 RP에 집중하게 되니까 즐겁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키베 때 혀로 레이 죽인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
#454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1

이제 혀로 잭 죽이면 되겠네

#455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52
"자결해라, 어새신."(?)
#456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52
>>447 이미 한번 겪은적 있는데스우

레이시아 자살은 진짜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 참가하던 나에게 정신을 번쩍 드게 만드는(아무말)

그러니 다음은...... 없다!
#457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3
... 왜 되는게 하나도 없는걸까나(과제 막힘)
#458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53
>>454 다음은 없다.....!

크아아아아악(?)

레나를 촌철살인의 레나로 만들고 싶진 않아!(?)
#459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3

유이는 과제부터 해야겠구만

현생이 중요하지, 연재보단

#460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4

촌철살인?

아니지

편력기사 레나다 (아무말)

#461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4
20번 굴리면 크리 하나는 나오려나
.dice 1 20. = 3.dice 1 20. = 10.dice 1 20. = 2.dice 1 20. = 15
.dice 1 20. = 8.dice 1 20. = 20.dice 1 20. = 1.dice 1 20. = 6
.dice 1 20. = 13.dice 1 20. = 9.dice 1 20. = 18.dice 1 20. = 18
.dice 1 20. = 5.dice 1 20. = 1.dice 1 20. = 4.dice 1 20. = 20
.dice 1 20. = 19.dice 1 20. = 15.dice 1 20. = 19.dice 1 20. = 20
#462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4
펌블 둘에 크리 셋인가...흐에
#46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4

3개나 나오네, 잘 터진다

#464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1:55
사람의 마음을 혀라는 칼로 무참히 찢는 편력기사.....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465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5
머리에서 막히는 과제는 조금 머리 식히는것 외에는 답이 없더라고요... 강행하면 나중에 과거의 저를 원망하는일이 발생해서
#466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55
재미삼아 굴려볼까
(Pl도 모른) 콜럼의 유년기.dice 1 100. = 43
#467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6
어장주가 하면 5개 기본일거 같아(착란
#46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6

괴도 이벤트 존속 여부

.dice 0 9. = 8

#469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56
으~~~~응 이건 평범해서 뭐라 할 말이 없는
#470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1:56
>>468 앗싸 고다이스니까 유지된다는거죠(?)
#471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6

.dice 1 20. = 7 .dice 1 20. = 12 .dice 1 20. = 9 .dice 1 20. = 17
.dice 1 20. = 7 .dice 1 20. = 8 .dice 1 20. = 4 .dice 1 20. = 17
.dice 1 20. = 16 .dice 1 20. = 18 .dice 1 20. = 5 .dice 1 20. = 4
.dice 1 20. = 13 .dice 1 20. = 3 .dice 1 20. = 2 .dice 1 20. = 12
.dice 1 20. = 10 .dice 1 20. = 16 .dice 1 20. = 16 .dice 1 20. = 9

#47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6

하나도 안 나옴

#473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1:57

엄밀히는 키퍼 다이스는 0 9 다이스 한정이려나

#474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01:57
점심때 시작인가요, 흠.
#475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1:58
근데도 은근 고다이스 많네요... 제쪽은 대체로 극과 극인데
#476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01:58
글고보면 어장주님이 생각하는 아이작의 캐릭터 특성은 뭔가요? 시롱이랑 아가씨 관계보니 저도 궁금하넴.
#477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59
.dice 1 20. = 3 .dice 1 20. = 9 .dice 1 20. = 19 .dice 1 20. = 5 .dice 1 20. = 14

.dice 1 20. = 1 .dice 1 20. = 4 .dice 1 20. = 2 .dice 1 20. = 1 .dice 1 20. = 12

.dice 1 20. = 8 .dice 1 20. = 16 .dice 1 20. = 18 .dice 1 20. = 3 .dice 1 20. = 15

.dice 1 20. = 17 .dice 1 20. = 11 .dice 1 20. = 19 .dice 1 20. = 4 .dice 1 20. = 13
#478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1:59
빈혈름...!!!!!!!
#479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1:59
.dice 1 20. = 4 = 3 .dice 1 20. = 4 = 9 .dice 1 20. = 20 = 19 .dice 1 20. = 4 = 5 .dice 1 20. = 11 = 14

.dice 1 20. = 12 = 1 .dice 1 20. = 17 = 4 .dice 1 20. = 19 = 2 .dice 1 20. = 14 = 1 .dice 1 20. = 10 = 12

.dice 1 20. = 10 = 8 .dice 1 20. = 1 = 16 .dice 1 20. = 16 = 18 .dice 1 20. = 6 = 3 .dice 1 20. = 20 = 15

.dice 1 20. = 6 = 17 .dice 1 20. = 15 = 11 .dice 1 20. = 14 = 19 .dice 1 20. = 12 = 4 .dice 1 20. = 14 = 13
#480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00
>>478 님은 실전파잖
#481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02:01
펌블이 2번, 1번인가.
#482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2:01
>>480 이쪽은... 나올 땐 잘 나오는데 안 나올 때는 진짜 안 나오고...

최근 연재에서 크리 뽑은 적이 없음...
#483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2:02
이쪽은 잡담판에서나 if시나리오에서만 강하게 되는(웃음)

근데 크리 띄워도 유이쪽에서는 펌블 수준의 이벤트가 떴어
#484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2:04
최근들어 레나로 펌블은 떠도 크리는 안나왔음(?)
#485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05
대충 '여기다!'할 때는 은근히 많이 뜬다고 생각하는 나
#486유이(YwC3dMVJoU)2022-10-03 (월) 02:06
전전작때의 기적을 보여줘...!
#487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2:06
나는 내 이벤트에서 펌블 엄청 나와서 망했는데
#488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2:07
그래도 펌블 한번만 더 뜨면 5레벨이네

아자 아자 힘내자 나!(?(
#489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2:12
펌블 보정도 없는데

한 전투에서 2번이나 펌블이 난 건 진짜 혼란스러웠다...
#490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2:12

아이작이라면~

아직 고민중이랄까나

스승이라 할 푸딩박사 정도는 죽을거 같다만

#491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뫼비우스(wUA4tDgAx6)2022-10-03 (월) 02:14
뫼으에엑...(추욱)
#493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zvBF5/8mok)2022-10-03 (월) 02:14
호에에에ㅔ
#494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2:15
그나저나.
진짜 aa로 쓸게 없어서 유이 닮은것같기도 하니 유이로 대신쓸까 하던게
진짜 스토리가 된다고?
#495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2:15
정작 본인은 유이 aa중에 모자 쓴게 없네... 하고 고민중이었는데
#496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16
빙하에 박은 항해사를 모브aa로 떼운 나는 훌룡했다고 생각한다(아무말)
#497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2:17
여동생 외전에 있어서 제일 고민중인게


3장, 쓰지도 못할거 감안해 두장은 너무 적소...
#498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2:18

유이랑 히토시키 콜라보 스토리라고 해도 되니까

연재 초반부때 키퍼가 종종 말하던거 있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유이라고

마침 히토시키가 유이 AA쓰는 동생 밑밥을 까니까

그 컨셉도 좋겠다 싶어서

#499히토시키(Xuw/joveBE)2022-10-03 (월) 02:19
여동생을 음유시인이라 부르고,
유이를 마이오리라고 부르는.
안면인식장애 히토시키
#500레나(afCyD9xWgg)2022-10-03 (월) 02:20
>>492 (토닥토닥)
#501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02:20
어... 푸딩박사는 사실 이미 죽은걸로 생각했는데(당장 rig슈트부터가 스승의 유품이라는 설정이고) 어장주님 말대로라면 아직 살아있는걸로 시트 설정을 조금 바꿔야하나.....
#502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2:21

아 이미 죽었었던가

ㄱㅊㄱㅊ 안 고쳐도 됨

#503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21
Q. 콜럼짝퉁과 콜럼은 어떻게 구분합니까?
A. 동전 한 닢을 던지면 그걸 먼저 잡는 쪽입니다.

Q. 동시에 잡으면요?
A. 그러면 콜럼이 둘로 분열된겁니다

(?)
#504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2:23

콜럼 짝퉁은 누구나 구별 가능하다

왜냐하면 콜럼보다 잘 생겼으니까

#505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23
확실히(끄덕)
#506크리스토퍼 콜럼버스(nmgwps1sfw)2022-10-03 (월)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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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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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〇)\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j{ニニニニ\i{ /./( |/  i|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i   |  i/  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へ ゝ__ヽ__ト、__/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i}    i} 、 ,; ',     \___ノ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__/    .,  i}__ノ WVVー‐}{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ミ.___}{___.\ `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i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___/ニ.人_ノr― 、 {_:::::::/γ _ ==、.\___ノニニニニニニニニ/
        __ニニニニ{人Υ⌒ =――-'"    }∥j{(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i| |⌒|⌒|⌒|⌒|⌒|⌒|.'∥ i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ニニ=..|_|_|_|_|_|_|.∥ .|iし'∧ニニニニニニ./
          /ヽ     \二|  |  |  |  |  |  |   .i|_ノ  ',ニニニニ_/
        ' , :i:\    \\.}___|_|_|_|__//} .i|::: / ヽ/~/
       / 'i:i:i:i:i:i:ヽ   \ \ ヽr――‐ -、__ノ{ .し'/ / /:/  /
       i:i:i:i:i:i:i:i:i:i:i:i:i.   \  ̄ ̄ ̄ ̄ ̄ ̄  / - /:i:i:i'  /
       }i:i:i:i:i:i:i:i:i:i:i:i:i:i.             / , /:i:i: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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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i:i}  \       / //:i:i:i:i:i:i:i:i:i:i.|::::::::....        ..........::::::::::::

이게 된다는건 좀 심각한 노화이긴 해(???)

#507뫼비우스(wUA4tDgAx6)2022-10-03 (월) 02:25
ㄹㅇㅋㅋ
#508에미야 시로(CPZEPpRO5g)2022-10-03 (월) 02:27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9릴리(gb7e/zpGrA)2022-10-03 (월) 02:27
ㅏㅡㅏㅡ
#510빌헬름 오카다(JjfZGYQkpI)2022-10-03 (월) 02:33
전도 좀 음흉할 뿐이지 괜찮게 생겼고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PXi.fld1nw)2022-10-03 (월) 02:49
ㅋㅋㅋㅋㅋ
#512광삼이 (JPbBojSNUY)2022-10-03 (월) 02:59
후엥
#513광삼이 (JPbBojSNUY)2022-10-03 (월) 03:05
어우

아무튼 점심?인가
#514아루(8j1CM5RUIw)2022-10-03 (월) 03:55
코로나 죽을 것 같아...

어제까지만 해도 안심해서 코로나 별로 안심하네?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어리석었습니다...

오한, 극심한 두통, 속울림, 식은땀 아주 별의별걸로 죽을 것 같음..........
#515광삼이 (JPbBojSNUY)2022-10-03 (월) 03:57
힘힘...
#516아트라(Sl/jfOs7Yg)2022-10-03 (월) 03:57
코로나 만만히 볼 녀석이 아닙니다... 뜨거운거 마시고 푹 쉬세요.
#517프리렌(QEehZ1IcK2)2022-10-03 (월) 05:39
오늘도 피곤한 나
#518광삼이 (JPbBojSNUY)2022-10-03 (월) 05:45
오늘도 조용하군(?)
#519벚꽃망령◆h8Wq4lbSKM(G/cO78cQyw)2022-10-03 (월) 06:28

점심에 하려다가 일이 생겨서 못하는중

아직 안 끝났는데 더 길어질듯

#520프리렌(QEehZ1IcK2)2022-10-03 (월) 06:28
힘힘-
#521아트라(Sl/jfOs7Yg)2022-10-03 (월) 06:31
리얼은 어쩔 수 없지. 힘힘
#522광삼이 (JPbBojSNUY)2022-10-03 (월) 06:33
힘힘!
#523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07:18
간만에 뷰군 정주행중. 뭐 사람마다 케바케일수는 있겠는데 솔까 나라면 뭔가 사정이 있다한들 적당히 기합주는것도 아니고 명존쎄까지 날린 인간이 가족 소개시켜달라고 갑자기 친한척하거나 착한척하면 일단 쌍욕부터 마려울듯.
내가 쫀쫀한걸수도 있지만 나였으면 진짜 전역빵때 멍들정도로 때렸을수도.
#524아이작 클라크(OsqE2H74fc)2022-10-03 (월) 11:02
참고로 명치는 잘못맞으면 진짜 죽을수 있는 장소임.
#525빌헬름 오카다(W3VTzNVUQ6)2022-10-03 (월) 22:52
조용-
#526광삼이 (PoqCWtYFz.)2022-10-03 (월) 23:52
후에엥
#527이름 없음(iK66N8TxYU)2022-10-03 (월) 23:54
므냐
#528광삼이 (PoqCWtYFz.)2022-10-04 (화) 00:01
하로로?
#529유이(DOk1L8ojf6)2022-10-04 (화) 00:07
(흔들흔들) 힘드네요오...
#530노네인(wH/EWirPQA)2022-10-04 (화) 00:09
데굴
#531광삼이 (PoqCWtYFz.)2022-10-04 (화) 00:12
다들 화이팅이에요오
#532유이(DOk1L8ojf6)2022-10-04 (화) 04:18
4분의 1 완료...씌ㅣㅣㅣ바ㅏㅏㅏㅏㅏ
#533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4:53
힘내라 힘!
#534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7:43
오늘 저녁에 할까?
#535릴리(jgnktfDFSQ)2022-10-04 (화) 07:44
그것은.... 네가 알기엔 너무 이르다..... 그런건가..... 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지....
#53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8:44

안타깝지만 오늘도 무리일듯

#537릴리(jgnktfDFSQ)2022-10-04 (화) 08:44
어흑흑
#53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8:45

아니 참가자들 입장에선

안타깝다기보단 다행이려나? (아무말)

#539광삼이 (LsdkJn7IWw)2022-10-04 (화) 08:49
후에

뭐 어장주님 리얼 많이 바쁘신가아
#54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8:52

딱 연재할 참에 자꾸 일이 생기긴 함

그리고 키퍼가 좀 한가할땐 역극하기에 좋은 시간대가 아닐때도 많고

즉 역극이 아닌 어장 연재를 고려해볼 차례인가? (아무말)

#541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8:54
리얼은 어쩔 수 없죠
#542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10

그리고 아마 내일이나 모레도 바쁠 확률이 높음

그게 참 안타깝구마잉

#54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13

짜투리 시간은 좀 있겠지만

키퍼는 연재할 시간이 애매하면 그냥 연재를 스킵해버리는 경향이 좀 있는지라

근데 요즘 계속 꼬여서 연재를 못하고 있으니, 짜투리라도 할 지도 모르겠다만.

#544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14
뭐 바쁜건 어쩔 수 없으니까유
#545광삼이 (5Xq/3xVpTI)2022-10-04 (화) 09:14


여기는 잡담도 좋고(?)
#54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15

그러면 짜투리때 딴거나 해야겠군

#547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17

마침 한가한듯한 놈들 몇 있는김에 의견수렴이나 해보자면

만약 좀 메인스트림이 아니라 한가하게 일상 비스무리한 소소한 이벤트 같은걸 한다면

뭘 하고 싶음?

#548이름 없음(j6hu./Hp1c)2022-10-04 (화) 09:18
쇼핑이라던가
#549릴리(j6hu./Hp1c)2022-10-04 (화) 09:18
나메
#550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09:19
흐에에

리얼은 불가항력인 것이야….
#55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19

그거는 단장이 알아서 자꾸 물어오잖냐

가끔 장로가 저주템도 가져오고

#552광삼이 (5Xq/3xVpTI)2022-10-04 (화) 09:20
일상

그것은 카지노... 아 아닙니다

흠흠흠
#55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0

그거 꼬라박으면 장비 압수라는 전개로 해봐야겠구만

#554광삼이 (5Xq/3xVpTI)2022-10-04 (화) 09:21
낚시라거나 사냥대회같은 소소한 마을 대회 참가하는거 괜찮을거같음
#555광삼이 (5Xq/3xVpTI)2022-10-04 (화) 09:22
>>553 늪에 꼬라박는 거죠 암니다(?)
#55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3

낚시 (심해 마수)

사냥대회 (킹룡)

뭐 그런거 말하는건가보군

#557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09:23
도박은 확률 게임이다.

천문학자는 수학과 물리학에 능통해야 한다.

따라서 올가마리는 확률 따위 암기로 농락할 것이다. (아니다)

>>556 뭐야 그거 무서워
#55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3

소소한 마을 (이교도, 도적, 흑마법사의 사역인)

뭐 그런거고 말이지

#55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4

>>557 그거 뉴턴이 그렇게 생각하다가 꼴아박았잖아 ㅋㅋ

#560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09:25
>>559 "내가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 못 하겠다."
#561광삼이 (H2Cy8ZJjBc)2022-10-04 (화) 09:26
>>558 어째서야

무튼 용병단원들이 쉬는 거면 음주가무나 야간 캠핑 같은거 빼면

이런 소소한(중요) 대회나 마을 농사돕기나 그런거 하는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562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09:27
리얼이 바쁜가.
리얼이 바쁜건 좋은 일이다. 그만큼 충실하게 살고 있다?는 게? 아닐?까?
#563광삼이 (H2Cy8ZJjBc)2022-10-04 (화) 09:27
많이 먹기 대회

단 1등은 음식값 공짜에 상금까지

이 조건으로 하면 장거한이랑 콜럼중 누가 더 많이 먹을까(아무말)
#56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7

농사돕기 (왠지 만드라고라가 뽑히는 데스트랩)

야간 캠핑 (온갖 야행성 마수들과 함께하는)

음주가무 (복불복)

#565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09:28
히토시키 주량다이스 4때문에 음주가무는 빠르게 아웃되어버린다.
#566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7릴리(j6hu./Hp1c)2022-10-04 (화) 09:28
(절레절레)
#568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09:28
소?소
#569광삼이 (H2Cy8ZJjBc)2022-10-04 (화) 09:29


저녁노을 어스름 풍으로 ry)

라기에는 용병단원들이 저녁노을을 촤소 피아스코로 만들거 같군(납득)
#57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29

저녁노을 어스름 풍

→ 시산혈해 위에서 석양을 맞이하는 용병단

뭐 그런거지?

#571YUI(iK66N8TxYU)2022-10-04 (화) 09:30
잔잔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쉬는시간이라던가?
#572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30

아니면 저녁노을(방사능) 이라던가

#573광삼이 (H2Cy8ZJjBc)2022-10-04 (화) 09:30
아아니

핏빛노을 어스름 아니라고욧(착란)
#574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30

너무
무서워
#57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32

쯧, 페그오 돌 쬐끔 모인거 던져봤지만 역시 날렸나.

히미코는 빌려써야겠군.

이전 픽업이 너무 잘 나와서 평균해버린듯

#576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09:32
(두려워요)
#577YUI(iK66N8TxYU)2022-10-04 (화) 09:33
히미코라 하면 그저 토가 히미코만 생각나는 페알못... 페이트 정주행 언젠가는 해야 하는데에...
#57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33
평균 회귀인가아
#579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34
여기도 오늘 몰?루아카 천장이기도 했고
#580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34
히미코에 운빨 다 빨려서 리큐가 안 나와아아아(흰눈)
국중까지 가서 성유물 가챠를 했는데도! 했는데도!!(아무말)
#581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35
국중?!
#582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35
국립중앙박물과아아안
석탑은 실제 눈호강이였다
#583광삼이 (5WxSBP6sLA)2022-10-04 (화) 09:35
암튼

여기가 생각나는 소소한 이벤트는 이정도?

어스름 풍으로 어린아이의 순수한 부탁을 들어준다거나 하는 것도 좋겠지만 솔직히 전개 어떻게 개조될지 무섭고(?)
#584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36
대체
#585광삼이 (5WxSBP6sLA)2022-10-04 (화) 09:36
콜럼씨 하로로!
#586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37
하로오오오오오-
#587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37

결국 3백돌 정도 날렸음

그 와중에 히미코는 못 뽑았고

근데 그 이전 픽업이 워낙 잘 터졌어가지고

그다지 기분 나쁘진 않음.

#58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37

어스름 풍의 아이의 소원이라..

엄마를 만나게 해주세요 같은거라던가 (중얼)

#589광삼이 (5WxSBP6sLA)2022-10-04 (화) 09:39
내 이럴줄 알았으(?)
#590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39
ㅏㅣㅔㅔㅔㅔㅔㅔㅔ
어째서 잭!
#59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39

어째서지

엄마를 만나게 해달라

이 얼마나 순수한 소원인가

#592릴리(j6hu./Hp1c)2022-10-04 (화) 09:40
(죽어서 천국에서) 엄마를 만나는거야?
#593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41
(돌겠네)
#59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09:41
어떤 일상을 말해도

결과물은 이리 될 거 같다는 예감은

어째서일까(?)
#595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09:42
새로운 인연의 만남이요
#59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4

새로운 인연 (보스 몬스터)

뭐 그런거군

#597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9:45
쇼핑?
#598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09:45
아니 인연(히로인)만남이요 아처에게 힐링이 필요해
#59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5

장비를 대체 얼마나 가지고 싶은겨 (아무말)

#60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5

히로인(얀데레) 같은거 말하는거지? (아무말)

#601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45
용병돌 마스터(아무말)
#602YUI(DOk1L8ojf6)2022-10-04 (화) 09:46
겉으로만 보았을때는 그저 엄마를 만나게 해달라는 순수한 소원 같지만 이미 딜미터기가 터지는건 모두가 잭짱에게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게 아닐까

그리고 현자 갱생은 어떻게 안되나요
#603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9:46
그런데 은근 문명치라고 해야하나,

즐길만한거 잘 모르는 용병이 많으니까 그런 것도 좋을듯한데. 영화관 관람이라던가.

마침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중에게 보급도가 제일 높은 자유도시연맹지역이니까.
#60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6

차라리 레나가 TS되었어도 레이널드였으면 갱생이 더 쉬웠을지도 몰라 (아무말)

#605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09:47
현자는 개인적으로 갱생.......을 한다고 해도 사실상 기적 스케일인거 같다.

이미 과거의 참변이 너무 뿌리깊게 있긴해. 정말 작정하고 판다면 모를까... (옆눈)
#606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9:47
쇼핑이라고 해도 장비 만이 아니라 옷.....


............AA상의 문제로 이건 안되겠군
#607아루(yFenhvmLRs)2022-10-04 (화) 09:47
여름 해안가 수영복...

수영복 AA가 있는 애들이 얼마나 있더라...?
#608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48
해안가를 가면 배를 빌려서 바다로 나갈 콜럼(대충)
#60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8

여름 이벤트...

갑옷 입고 헤엄칠 놈이 몇놈 있겠지 (아무말)

#610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09:48
>>600 그런거요
#61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49

그걸 힐링이라고 생각하는 발상이

나름 마음이 담대하다고나 할까

#612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09:50
히로인.... 히로인......
......응. 멍키스패너라도 사랑한다면 장땡이지!(헛소리)
#613YUI(iK66N8TxYU)2022-10-04 (화) 09:51
유이가 진짜로 진지하게 누구와 결혼을 생각하는 날은 올까나(?)
#61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52

페그오 부캐 중 하나로 1부 스토리 달리는데

본캐에 비하면 서번트풀 완전 개막장이긴 한데

그래서 몸 비트는 맛이 좀 있긴 하네

#615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09:54
글고보니 본인 일그오 시작한 초창기는 스슈타르로 스토리 뚫었는데.
서폿? 캐스터? 그딴거 없다. 있는건 배포로 받은 호겐과 헤클 뿐이였던......
#616릴리(j6hu./Hp1c)2022-10-04 (화) 09:54
페그오를 부캐 키우기도 함? 명방같은경우 단서계 운영하곤 하는데
#617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09:54
사링으로 힐링이 필요해
#618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09:55
부캐는 부캐만의 맛이 있으니까 아마도......?(?)
본인 일그오계에는 슼이 없지만 한그오계에는 슼이 최고렙인 것과 같이(???)
#619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09:55
시로여.... NPC에 사랑에 빠지는 PC의 말로는 비참한 법이야...
적어도 COC에서는
#62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55

당연히 본캐로 다 하면 좋은데

난 게임 구매면 몰라도 가챠엔 거의 돈 안 쓰는 편이라서 그냥 부캐도 키워서

본캐가 못 뽑는다 싶으면 부캐로 뽑아서 대리만족하는편이랄까.

#621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09:56
ㅇㅇ 이미 겪어봤어
#622릴리(j6hu./Hp1c)2022-10-04 (화) 09:56
사랑으로 힐링을 하는데 얀데레를 바라나(...(
#623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09:56
페그오...
접은지 좀 되긴 했는데, 100렙 안선생님 서폿창에 넣고있었지.
#624YUI(iK66N8TxYU)2022-10-04 (화) 09:56
>>619[유이는 가만히 있다가 명치를 맞았다!]
#625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09:56
그나저나 일그오 스카디 픽업 언제와아아아아아ㅏ아
뇌제님은 포기했고 남은건 스카디 뿐인데 로드투도 수영복도 다 터졌단 말이다아아아아(헛소리)
#626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09:57
그오 최애캐는 일단 시황제려나. 뽑기도 뽑았었고.
근데 그 뒤로 분량이 너무 없으셔...
#627YUI(iK66N8TxYU)2022-10-04 (화) 09:57
페그오 최애캐라...몰루...!
#62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09:57

부캐의 특징. 구다구다 버스터팟(불완전)인데 서포터가 공명+셰익스피어 밖에 없음.

대군 : 아라쉬+어놋부, 아라쉬+앵얼 외의 선택지 없음

대인 : 단무지 빌런 버서커 원툴.

#629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09:58
흠?
#630리엘(m1QLHp0qoo)2022-10-04 (화) 09:58
바다바다 가고 싶다
#631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09:59
그래도 히지카타 있음 버서커라 편하긴 하더라.
본인 첫 5성 히지카타여서 맨날 쿠얼같은 쉑한테 안 맞길 빌었지만(?)
#632리엘(m1QLHp0qoo)2022-10-04 (화) 09:59
우미다! 같은
#633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10:00
바다다! 배다! 밀수다!!(?????)
#634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0
히지카타 있으면 진궁이랑 같이 굴리면?
둘이 궁합 쩔어주던데.
#635노네인(9I7pgLr8us)2022-10-04 (화) 10:00
므먀먀
#636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0
정주행하고 왔다-

다들 하로!
#637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1
오카타는... 3성이던가.
#638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2
오카다...
4성같은 3성이지.
#639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2
묘하구만요...
#640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2
결국 무료뽑기와 과금뽑기가 있는데.
원래 3성까지는 무료뽑기에서도 나오지만... 오카다는 안나오니까.
#641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2
장문인 스토리는! 어떻게 되는가!
#642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3
>>640 아, 그러고보니 한정이라고 했던가.
#64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03

히지카타 굴리는것도 뭐 진궁이랑 합쳐서 굴리는중

본캐도 1장밖에 없는 젤을 부캐는 3장 들고있어서

멀린만 빌려다가 초탄 기각일진 직후 신선조 어택이 가능해서.

#644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3
>>642
ㅇㅇ 한정유료로만 나옴.
반대로 상시무료뽑에서 나오는 4성들도 있다. 한섭엔 아직 없긴한데.
#645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4
>>643
그거면 뭐, 대충 밀겠네.

프렌으로 10/10/10 렙 100 트리파스 시황제 올려두니까 초보들이 잘 쓰긴 하더라.
#646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05
일그오이신가 어장주.
#647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5
시황제는... 스토리 1부 혼자서 미는놈이니까말이지...
#648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5
호오오...
#64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05

난 한그오만 함

그래서 이제 노부카츠 나왔길래 어놋부로 이런저런 시도중

#650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05
돈독이 올랐다는 게 그건가...
#651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06
그렇쿤! 일그오였다면 프랜드 어시스트 제안을 할까했지만... 아쉽구령...
#65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06
시황제님 참치는 없지만 무지 든든한건 알고 있지
#65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07

그래서 동생가지고 누나닦이 시켜보는중인데

어놋부가 보5인데

동생으로 닦아준 다음에 버스터 크리 한방 먹이니까

3체에게 입히는 대군 데미지보다 크리가 더 쌔

놋부야.. 너 진짜 ㅋㅋ

앵얼도 보5인데 데미지 구려서 자꾸 막라 한놈이 산다.

#65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07
흐므흐므
#655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07
흑흑
#656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07
노부카츠 특
1성이지만. 한정임
#657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10

반면 젤 1개, 흑성배 1개씩 밖에 없는 본캐특

대군 = 보5 어린슈가 다 때려부숨

대인 = 보4 키퍼 대리AA (히오스)가 캐밥 슼슼 발려진채로 다 때려부숨. 보5 엑밥은 뒤에서 구경.

그래서 그런가, 본캐는 몸 비트는 맛이 없긴 함.

#658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11
솔직히 용병으로 소속된 시점에서

Npc와의 사랑으로 힐링이라는거 좀 힘들긴 할거같다는 인상

상대와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가 라는 문제라거나, 역극 외적으로는 지속적으로 특정 npc와 pc 사이의 관계를 주목하기 힘든 형평성의 문제라거나,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기에는 주역급 아군 아니면 메인 스토리 주요 등장인물이 그나마 한계같가는 생각이 있네요오

적어도 용병으로서 계속 활동하겠다고 가정한 이상...
#65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12

뭐, NPC가 단장이나 장로처럼 따라와주는게 아닌한

한번 만나고 헤어질 운명이긴 하지

아니면 적이 되던가

#660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2
본캐밖에 안키우는 본인. 일단 슼빼고 서폿은 캐밥까지 다 있기는 한데...
반 이상 접기도 했고, 일단 10/10/10 만들어준것도 몇 없네.
공/멀/안센세/아비/호쿠/라이네스/시황제/짹든램지/헤클/버슬롯/아킬레우스 정도?
#661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12
우리도 페그오처럼 수영복 이벤트를(RY
#662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3
>>661
AA는 평상복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봐주세요 같은건가.
#663빌헬름 오카다(FzULO2684o)2022-10-04 (화) 10:13
수영복이...! 없다!
#664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10:13
뭐 그건 그래
#66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13

수영복이 있어야 하지 ㅋㅋㅋ

#666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13
뭐지? 수영복 한정장비를 암시하는건가?(아무말)

AA적 사정은 어쩔 수 없어(?)
#667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14
수영복 aa가 없는 사람은 장소랑 같이 유격훈련

있는 사람은 단장과의 해변여행이라는 발상(?)
#66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14

실은 동방 역극 같은거 할땐

AA와 무관하게 전원 우주복 복장이 디폴트입니다

라고 진행했기 때문에 사실 그런식으로 하면 되기는 혀

#669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15
근데 이거 그래도 1/3 정도는 다들 그런 AA 있지 않나?
#67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15

없는놈 엄청 많긴 함

#671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16
남캐야 당연히 없으니 제외하고 말한거고(?)

애초에 남캐의 수영복이라니.

무슨 가치가(RY
#67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16
#673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6
>>671
소레나~
#674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16
다들 가챠겜 수영복 나오면.

여캐 수영복에 시선을 집중하지 남캐 가슴팍에 집중 하지는 않자너
#675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7
>>674
그건, 페그오 유저들을 무시하는 발언이 아닐 수가 없다?

근데 딜라이트도 남캐는 영의로, 여캐는 가챠로 내는거 보면 누가 돈을 더 쓰는지 정도는 알고있는듯.
#676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17
브리짓 수영복 정도면 관심은 있는데

브리짓보다 선 굵으면 그닥이겠지(?)
#677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18
>>675 남캐가 싫은건 아닌데.

남캐는 뭐랄까 수영복보다는 정장쪽 영의가 멋있다고 보고
#678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8
브리짓은 결국 몸은 남자, 성정체성은 여자로 결론 났다던데.
이러면 진정한 오토코노코의 왕좌는 아스톨포의 것이 되는건가.
#679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19
그냥 벗은것보단 하와이안 셔츠라던가?(?)
#680릴리(cQ1/RfdDww)2022-10-04 (화) 10:19
남캐 수영복 혐짤 비슷한 용도로 쓰이긴 함ㅋㅋㅋ

명방의 브로카 스킨이라던가 훔이라던가
#681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19
그래서 시황제님은 수영복 언제?!

...(나비 옷에서 눈을 돌린다.)
#682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20
쿠루미 쿠루미

정체성을 확립하고싶은 쿠루미

뭐 에이료한테 뺨 맞고 기억상실 걸리는 전개면 충분하겠지(안됨)
#683히토시키(k/bsd4xl7Q)2022-10-04 (화) 10:20
당장 그오 이번에나오는 노부카츠도.
수영복 가챠는 아니지만, 수영복 있고 ㅋㅋㅋ
#68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20

노부카츠는 재림마다 복장 달라지니까 말야

완전 노부닦이 그 자체 (아무말)

#68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21

아무튼 노부카츠도 투입해서 스토리 미는데

시작하자마자 노부카츠랑 아라쉬가 산화해버리고 서포터 두명 한큐에 데려오는거 은근 좋구먼

#686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22
(팝콘)
#687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26

뭐 그러면 AA의 사정상 다르게 보여도 수영복을 입고 있습니다

라던가로 간을 봐야하나

#68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26
그럽시다. 그 편이 무난해
#689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27
다른 것보다

쿠루미가 사람을 죽일 만한 상황에 처하지 않았던 것도 이유일지도

그러다보니 군인보다 의사로서의 정치성이 주로 떠오르게 되기도 하고

이러면 처음부터 죽이는데 무감각하다보다 누군가가 죽는다에 무감각하다는 부분에 주목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오

흠흠 고민은 언제나
#690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28
"가난하고 못 배운 용병 여러분들은 수영복은 꿈도 못 꾸고 일단 입수했습니다"가 아닌게 어디야(아무말)
#69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28

하지만 앞으로 북상할 예정이기에

수영복 이벤트는 멀고도 먼 이야기가 되겠구먼

#692리엘(m1QLHp0qoo)2022-10-04 (화) 10:28
레나는 뭔가 수영복 AA 있을 거 같은데

있나 없나
#69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29

아마 버서커 성녀님 폼으로 있지 않을까

누나빔 쏘는거 말이지

#694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10:30
ㅋㅋㅋㅋㅋㅋㅋ 시로는 등짝간지가 잇다
#69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1

       : :.;,: .                  , - "´ ' _ ー ---  ̄/ /_  ` ーL_
       : :.;;,:.                / /   /   /   i_,ノ'  \      ̄ ̄ ̄二 -‐  ̄
       : :.;;: .             / /  /  '   ' l    i ヽ ヾ 、\  \弋  ̄
          : :;;,: .            //  /   '   / |     |  i! ヽ  ヽ   ヾ、
        : :.;;;: .        _. - 彡ィ    /   /  ,   |    |  i  ゙   ゙、   \
            : :;;;: .   ー== "「 /    /   i! /|   l    i!   |  ヽ ゙  ヽ  丶 \
         : :;;;;: :        ∥     i    _ L -┼  i   l i!  i   ゙ ゙  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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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i 、   / |′ |!   、  i! ゙、 |ヽ    i ゙ ヽ      ゙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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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 ';;;;;;;;,:; """: : : : : : :;;;;;;;;: :   丶  ;i!    ヾ;、      } i::::::ヾ、 、i!| ̄=:| 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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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  i{  i|   i{ _,: :;;;;;;: :.i!   ; i ;ノ: 二ニ ー‐ヾ;彡 "i i!      `\   i
    i /     ∧  ヽ  ゙、 , " ̄ `:.;;;;;;;;:|!  ,i  l i!     ̄ ヾ;、 j i!          ヽ i
    i{    { ヽ  ヽ  ゙ {  __  : .;;;;;;i!  ;  j i!         ヾ;、jソ          ヾ
    L    ヽ ミ 、_> "ゝ‐ ー‐ 7: ;;;;;;: . ;  ノ i!           ヾj{           ゙i
     ヽ     \ \ ` ー   / , :. ;;;;;;;: .    /           }i|            }!

아 누나빔 쏘는 AA 진짜로 있구만 (아무말)

#696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31
코이츠 Wwwwwww
#69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31
아처(누나광기)
#69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2

그 가린눈 빌런하고 이 누나성녀처럼

진짜 미친놈은 애초에 버서커가 아니더라고 (아무말)

#699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33
그러니까 말이죠 (아무말)
#700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33
어장주님 어장주님

갑자기 분량이 리얼맞고 사라진 부분 빼면

이번 에피 쿠루미 rp 어땠던거 같?음
#70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3

리얼 맞고 분량이 사라졌기 때문에

RP에 대해선 노 코멘트라는걸로 한다면? (귀찮)

#702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34
그럼 어쩔수?없는거고(?)
#703아루(yFenhvmLRs)2022-10-04 (화) 10:34
그런데 원래는 현대의 수영복 같은게 나온건 한참 뒤니까

그냥 옷 입고 수영하는게 고증에 맞긴 함.

비키니 패션이라는게 1946년에서야 나왔다는걸 생각하면
#70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6

뭐 대충 평하자면

용병단 내 비정상인 비중을 어떻게든 늘리려는것처럼 보임 (아무말)

#70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36
>>703 애초에 OTL이랑 여기랑 문화/기술적으로 동등하게 발달했다는 보장도 애초에 없고

아이작 장비 같은것이랑 전통적인 검사 가문이 공존하는 시점에서 ry)
#70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6

하지만 여긴 판타지니까 그런 고증은 알 바 아니긴 하지 ㅋㅋ

#707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36
>>704 아 ㅋㅋㅋㅋㅋㅋ

어쩌피 정상인 별로 없었?고
#70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37
호에에엥...
#709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38
오카다는... RP이 어떠했나요...?
#71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38

오카다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함

착실하게 잘 하면서 영광 루트 빌드업을 한다고나 할까

키퍼 시점에선 그렇게 보인다.

#711에미야 시로(jXS8qTqgJA)2022-10-04 (화) 10:39
시로는 요즘 RP는 어땠나요?
#712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0
그/아/아/앗

속으로 곪는 형태로 가야하나... 아니면 그러한 감각을 적절히 표출할 때가 올까...
#713장거한(1WAlATdMi2)2022-10-04 (화) 10:40
흐음
#71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1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름대로 다시한번 지향점은 여긴 잡았으니까

다만 기세형 rp가 대부분이라 선택의 순간이라거나 오면 어찌될지는 몰?루
#71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41

키퍼가 말했지만 애초에 오카다 취향, 성향, 배경설정 모두 영광 루트라서 그런겨.

엄밀히는 오카다의 상태를 두고, 지향해야하는 갈림길에서 다른 길을 골랐다고나 할까

#716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2
아무리 생각해도

팅게랑 나중에 만나면 죽이 맞을거 같기도 한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캐릭터성이 겹친(?)
#71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43
흐므므 (흐물흐물)
#718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3
힙한 쪽이... 좋긴 좋으니까... (착란)
#719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3
힙한 전개라

아무런 유산도 강화도 없이

단지 살아가다 보니 살아가기에는 충분해졌다는 전개(?)
#720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3
무엇보다 진중한 느낌이 좋고...!

이런 에피는 뭐라고 해야하나... 그러했으면 좋겠다.
#721아이작 클라크(0PFitS2SgI)2022-10-04 (화) 10:44
쿠루미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제가 의사역할을 했죠 ㅋㅋ
#722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4
>>719 그건 클래식도 힙도 다 날아가버린게...? (착란)
#723아이작 클라크(0PFitS2SgI)2022-10-04 (화) 10:44
아이작 설정이 잠깐 야매의사를 했고 그 다음엔 우모자군 의학연구소에 들어간거니까 머.
#72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4
필요할 때나 뭔가 어울리는 상황일 때만 되면

갑자기 사라지는 pc가 있다? 뿌슝빠슝뿌슝(?)
#72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5
>>722 애초에 독고다이라는거

유서깊은 힙한 캐릭터고(실제)
#72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45

오카다가 분노할수록 좀 더 가열차게 태생의 속박을 극복할수록

딱 그 과정이 바로 영광 루트란 말이지.

좀 더 열정적이고, 뜨겁고, 가열차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런 과정들이

#727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6
루트...

1=1

2=1.414213562

(?)
#728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7
아니, 으아... 어장주가 또 깨쩌는 말을 한다... (팔랑귀)
#729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47
깨 -> 개
#730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48

장문인 루트 설명할때 키퍼가 물을 예시로 들었잖아.

그쪽은 요컨데 그런 자신을 받아들이는거지.

내가 절름발이 머저리일진 몰라도, 그럼에도 손에 쥐어진 검에 생을 싣는것처럼.

흐르는 물, 내리는 눈처럼 이 경우는 밝게 빛날 수 없다.

#731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48
쿠루미가

"못"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하지 못한 게 갠적으로는 rp 끝나고 뭔가 감이 안 오던 이유였다고 자체적으로 피드백한 나

만능이 아닌 이상 불가능은 존재하고, 쿠루미에게 그 불가능은 아마 제대로 된 스스로에 대한 고찰이 없었다는 부분이랑, 사람을 살린다는 부분에 대한 묘한 집착이다 정도로 결론 내렸고오

뭐야 멘탈 약한 팅게잖아(?)
#732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50
(어느 쪽이던 개쩐다)

으아아... 바텐더가 돌리는 술이 되는 것 같다... (착란)
#73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50

하지만 사람이 짐승들과 가장 다른 점은 이성이라는게 있는거다

그러니까 굳이 다른 생물들 다 가지고 있을 생명력을 강조할 필요가 없음.

찬란하게 빛나지 않아도 둔탁하고 차분한 신념이

때로는 별처럼 빛나기 마련이지.

빛나는건 이미 손에 쥐여진 검이 빛나고 있는데

어째서 검사가 검이 아니라 자기를 빛내려 하는가, 하고 말이야

#73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51
캐릭터와 백스토리에 맞는 전개라는거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장주가 권위있긴 혀

가끔 매울지는 몰?루
#735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53

짙은 구름이 끼어 낮임에도 세상은 어둡고, 하늘에선 두터운 눈이 내려온다.

내리는 눈으로 세상은 적막감에 감싸이고. 구름에 의해 햇빛은 가려져서 검사 또한 어둠에 감싸인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지.

내딛는 걸음은 불안정하고, 휘두르는 팔이 떨릴지언정.

휘두르는 검이 발하는 은색의 섬광은, 그런 어두운 세상에서도 빛날텐데.

#736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56
아니다 이 악마야

진흙같은 어둠의 밤

누가 현자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불꽃을 조심해라

CCO 검술 빛!

(?)
#737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56

근데 뭐 지금 오카다는 빛나려 하고 있으니까

영광 루트가 좋다 이거지 ㄹㅇㅋㅋ (?)

#73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56
흐훙훙

욕심을 더 부리기에는 이미 딱코딱댐인 본인
#739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0:58
버서커 쿠루미로 진화해서

뫼비우스를 치료한다는 발상

(?)
#740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0:59
그런가, 뭔가... 말을 덧붙이면 엉망이 될 것만 같아서 말을 잘 못하겠는데.

그냥, 그러니까... 검으로서, 빛이 났으면 싶네요.

검이 아니라 자신이 빛나고자 했다면 이미 다른 길로 갔었을 터이고.

그러는 편이 더욱 나았을 것이며, 그냥... 오카다는 검이라는 것을 향하고 있는 채니까요.

검을 들게 됨으로서 세상을 구성하는 색은 흘러내려 검만이 보여왔던 사람이고

아직도 자신의 검을 채우지 못하여, 그 검을 채우고자 하며

검으로서 나아가는... 검을 찾는, 검으로서 빛나는.

그런 게...
#74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0:59

근데 키퍼가 강조하고 있지만

지금 루트가 영광 루트라고 해서 벌써부터 아예 정해진건 아니니까 말야.

만남의 계기로, 인연의 힘으로

생을 불살르던 삶의 태도에 변화가 올 수도 있는법.

그러니까 장문인(CCO 마코토) 만나기 전까지는 하고싶은대로 하면 된다.

#74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0:59
>>739 pardon?
#743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0
빛나는 검

플로토늄 소드(체렌코프 현상)(?)
#74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0
>>742 에테르 능력 각성해서

에테르 이전 상태까지 뫼비우스를 되감으면

(?)
#745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01
여튼... 기왕이면, 그쪽이고 가고 싶네요.

검으로서, 검이 별로서.
#746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02
이고 -> 으로
#74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02
>>744 진짜 그러시려고? 어엄... 정말로오??

그 외전의 전적들을 품은 그녀에게 정말로?
#748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03

검으로서..

즉 불검, 영광 루트

#749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3
>>747 (능력적으로) 불가능

진짜 그정도로 강해진다고 해도 그것이 '목숨'을 위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식의 치료는 없을 거기도 하고오
#750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5
이러니저러니 해도 쿠루미가 진짜 개쩌는 능력자가 된다면 건드리게 될 인선은

레나랑 오카다, 노네인 정도 빼면 딱히 없는?듯

뇌피셜로는 그럼.
#751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05
>>748 아니, 자기가 한 말은 어디에...!? (착란)
#752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06
>>750 이쪽은... 신경 때문에?
#75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06

그리고 그들의 기억마저도 되감아버리는 엔딩 (아무말)

#75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07

아 불검을 들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도 검만이 완전 찬란하게 빛난다고 (아무말)

#75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7
본인이 지입으로

시한부 설정 이야기한 시점에서
#756유이(iK66N8TxYU)2022-10-04 (화) 11:07
유이는 정말 성장하고 있는걸까요...?
#757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8
아 본인(pl) 얘기긴 한테

여튼 pl이 짠 설정상 이대로는 제대로 된 성장이 안된다고 잡담판에서 말한 적 있지 않나

장애는 생명 위기까지는 아니여도 명백하게 치료 범위고
#758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08
유이씨 하로로로-
#75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08

성장 못하고 있더랬지 유이는

#760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09
>>754 아니, 그게, 엄... (착란)

여튼 장문인 루트로 ! ! ! !

>>755 그거어... 팅게가 별로 뭐 없길래 그냥 넘겼었는데...?
#761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10
>>757 그렇네요, 에테르가 나아가는 걸 누르고 있다.

지금은 어린 시절로 회귀하는 정도, 라는 느낌으로.
#76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10
그므.... 집 이야기에 간접피폭당했어.

어장주, 지금까지 뫼비 평? 이라던가, 전체적인 감상?이라든가는. 배경 더 넣으면 과유불급 정량인건 알았구우...
#763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11

뫼비는 마녀 RP 열심히 하길래

슬슬 조만간 패널티 넣어줄까 생각중이다

#76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12

아니 패널티라기보단 리얼리즘? 에 가까울라나

#76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13
유명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

총 든 여고생 정도야 길거리에서 마주칠만 하니까
#766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14
쿨쿨
#76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14
현실인가... 과연, 적절한 시기겠네.
#768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14
칼잡이는 흔하다. (끄덕)
#769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11:14
흐에에
#770아루(yFenhvmLRs)2022-10-04 (화) 11:15
아루는 RP를 한번 구해줄 수 있다면 구해줄려는 사람으로 할까 고민중.

그런데 솔직히 저 바닥은 본인이 원해서 다이빙한 인물이 대부분이라 그런 RP를 할 일이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77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16

요컨데 강캐 무브 잘하고 있단 말이지, 뫼비는

그래서 좀 더 마녀의 인지도 패널티를 높일 예정이었고

#77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16
뭐 문제되는건....

으- 그렇지.... 장거한씨 말씀대로 갑자기 혼자서 악셀밟는거만 자중하면.. (푸우)
#773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17
집에서 리얼 이야기 들리니 속이 찡해진다
#774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19
애초에 대사 의미심장하게 치는 거 어려운데 뫼비상 대사 진짜 잘치고 있고

행동도 좋고

다만 쿠루미는 좀 더 험하게 대해도(?)
#77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19
>>773 힘힘...
#776아이작 클라크(0PFitS2SgI)2022-10-04 (화) 11:19
마녀의 인지도 패널티면 사람들이 마녀에 대해서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건가욤.
#77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0
쿠루미는 솔직히...

그 뭐랄지- 커넥팅 요소가 잡히면 잘 파고들거 같은데, 유이씨같이.
#77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1
지금 당장은 확 떠오르는게 없어요.

인지도 패널티면 뭐, 아마도 흉담이라던가 미신이라던가 그런식이려나...

참 기구하기도 하지. 제 마음에 안 드는 방식대로 굴길래 그런 애가 수정해볼테니 마녀라고 하지 말아달래서 받았건만, 이제 그간의 방랑으로서 쌓인 것이 다가오는가-
#779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21

뭐 그렇지.

그리고 뫼비가 은근슬쩍 키퍼에게 무기를 하나 더 쥐여주기도 했고

마침 포위 상황이니 곧 쓸 예정

#780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22
>>777 이번 일로 쿠루미가.확실히 흔들린 부분이 있으니까

접점 늘만하지 않을까 기대를
#781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2
뭐, 참치의 개인적인 감상으론 그거다.

이제서야 과제가 오는구나 라는 느낌?
#78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3
뭐 그래서 좀 발진력 되어버렸긴했어도 당시에 그렇게 한거는 쿠루미적으로 무슨 생각 드셨었는지.
#783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23
프리렌 프리렌

무해한 프리렌
#784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4
무해한(귀)
#78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24
여기는

뭐 잡히는 걸 pl적으로 나쁘지 않게랄까 상황적으로 맞다고 생각했고

Pc적으로는 애초에 반항할 생각도 딱히 안 들었을 것. 일단 이러는 게 맞는거 같긴 한데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반드시 지켜야 할 일도 아니었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붙잡으니까 아, 하고 오히려 편하게 와줬던 부분이 있다
#786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24
>>784 무해한 하면서 귀를 언급하다니

이녀석 레이시스트로구나 (?)
#787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25
프리랜이 유해하다고 말한 이들은

이미 프리랜 본인이 장례식을 치뤄줬다고 하네요~
#788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26
프리렌은 무해하다...

무해한 시체를 수거하니 프리렌도 무해한 것... (?)
#789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26
>>787 @장례식 치뤄주기
#790아루(yFenhvmLRs)2022-10-04 (화) 11:26
아루 RP는 솔직히 아직까지 의견제시 외에는 무개성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791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27

뫼비 덕에 떠오른게 있으니

시크릿 서비스가 그걸 몸소 보여줄 예정.

다이스가 좋게 나오면 좋겠네.

부상 확대 룰이거든. (펌블은 아니고)

#792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7
호에에엥
#793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27
무 무슨
#794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8
그런 정량에서도 창출 할 것이 있었구나아

리얼이 나아지시면 좋겠네용
#79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28
>>789 @탈출시도
#79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28

사실 시크릿 서비스가 저격할때 키퍼는 딱히 탄종까진 별 생각이 없었다

근데 뫼비우스가 알아서 특수탄 설정을 넣더라고

그래서 한발당 가격이 비싸지만 생물에게 효과적인 대 생체탄 설정이 추가되었고

이제 시크릿 서비스가 그걸 기관총에 넉넉하게 물려서 너희랑 탄막놀이를 할 예정이다

#797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29
대체
#798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29
>>795 @대충 화이트스네이크가 환각 보여주는 짤
#799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29
그렇게 이어졌나
#800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30
으아악 일방적 탄막놀이 멈춰! (?)
#801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30
쿠루미 에테르를 좀만 더 잘 썼어도

그런 총알 맞으면 되감으면 되는데(?)

팩트: 크리 띄우는 실력만 있으면 지금도 가능하다
#802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30
>>798 @무적의 스타플래티나 소환(?)
#803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11:31
「초저온」은 모든걸 멈춘다! 라고 하고싶은 기분이야(?)
#804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32

다이스 몇 이하는 부상 스택 적립 (펌블이 아님+펌블과 중복되지 않음)

같은 식의 룰이지.

뭐, 이미 구상은 해둔 룰이라서 꺼낼 기회를 찾던 중인데

지금이 꺼내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꺼내는거고.

#805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32
>>802 능력은 바이츠 더 더스트면서 치사하게 (?)
#806벚꽃망령◆h8Wq4lbSKM(dRhf91wi.M)2022-10-04 (화) 11:33

근데 룰 짜둔건 좋지만

내일이랑 모레 연재가 될런지는 다른 이야기고 ㅋㅋ

#807크리스토퍼 콜럼버스(Akun/.vKp2)2022-10-04 (화) 11:33
흑흑흑, 다가야 잘 굴러라 제발........
그나저나 콜럼버스 마사카키던 시절에 알던 사람들 중 지금 콜럼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있을까(?)
#808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34
리어어어어얼
#809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34
아무튼 목표 성공 여부와는 별개로 부상을 입을 수도 있나

무시무시한 (?)
#810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35
근데

로방권 까이는 선에서 끝나겠죠...?
#811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35
>>805 사실 바이츠 더 더스트보다는 CD에 가깝지 않음?(?)
#812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36
>>810 영 안되도

단장이 총맞는 전개 아닐까(합리적 의심)
#813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b47HGKJEfE)2022-10-04 (화) 11:37
으므... 결계로 감당 되려나.
#814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37
>>812 에반데 (착란)
#815광삼이 (/JOkMMbg.2)2022-10-04 (화) 11:38
어장주 전적 보면

로스트시킬 npc가 남아있으면 pc는 로스트 안시킴(?)
#816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39
단장이 로스트되면

사실상 전원 로스트인게...? (착란)
#817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42
후대 단장이 온다(?)
#818프리렌(.QH4oUQE8Y)2022-10-04 (화) 11:42
>>811 재생이랑은 살짝 거리가 있으니 (?)
#819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43
>>817 @ 올가 (?)
#820이름 없음(W6eEz0cJyY)2022-10-04 (화) 11:44
단장 로스트...

단장의 클론...(?)
#821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45
>>820 (우물우물)
#822빌헬름 오카다(efbIDyb80E)2022-10-04 (화) 11:47
>>820 (데굴데굴)
#823이름 없음(W6eEz0cJyY)2022-10-04 (화) 11:48
끄에ㅔㅔ (데굴데굴)
#824광삼이 (IKmOzSEXTU)2022-10-04 (화) 11:49
하로롱
#825이름 없음(W6eEz0cJyY)2022-10-04 (화) 11:50
(쓰담쓰담)

그리고 나는 이제 스르륵...(흔들흔들)
#826뫼비우스(qV.uSKb9Wg)2022-10-04 (화) 11:52
흑흑, 떠나지마세요(?)
#827크리스토퍼 콜럼버스(o8UZUTtpSM)2022-10-04 (화) 12:03
먼가.... 먼가 심심하다......
#828YUI(iK66N8TxYU)2022-10-04 (화) 13:13
이제서야 성장하려는 의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준거니깐요...

더 도움이 되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정작 그를 위해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뗀건 지금이려나요...?
#829광삼이 (w1vO7CVWm6)2022-10-05 (수) 01:03
우엥
#830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1:31
유이는 부러질지 성장할지.
원래는 성장하겠지 생각했다만, Pl이 꼭 그러고싶어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
#831유이(OHi3d3yH5.)2022-10-05 (수) 02:50
pl은 그러고 싶답니다? 단지 다이스가 목줄을 잡고 있을뿐...
#832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3:00

정확히는 유이는 하고 싶지만 그게 결단코 쉬울리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게 유이의 철학이겠지

#833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3:01

백그라운드로 유이 캐릭터에게 자꾸 시련을 주는게 그 결과물이고

요컨데 그 정도가 디폴트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거기서 성장해나가는게 PL의 취향이지만

그 스스로 그게 결단코 쉽지 않다고 일종의 기준선이 존재하고 있어서

유이가 성장하는것처럼 보이지 않을뿐인거다

#834프리렌(62vodg7r0s)2022-10-05 (수) 03:17
호우호우-
#835광삼이 (w1vO7CVWm6)2022-10-05 (수) 03:45
흠흠
#836광삼이 (w1vO7CVWm6)2022-10-05 (수) 04:03
귀여운 쿠루미
#837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15
유이가 쉽게 성장한다면, 그건 먼치킨 물이 아닐까 싶어서요. 성장이 쉽다면 결함이 있는 사람이 있을지 생각되고... 제 나름대로의 철학이랄까요?
#838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19
성장은 가까이서 볼때는 미약하더라도 어느새 성장해 있어야 한다는게 제 지론이라서... 역시 역극에서는 지키는 것이 이상한 일이려나요.
#839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31

딱히 이상하다고까지 할 건 없기는 한데

어느새 돌아보면 성장했다는 전개를 보기가 어렵지.

#840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33

특히나 아예 상처를 가진채로 시작하는 특성상

성장은 커녕 순환논리에 빠질 가능성이 높은게 현주소인건 어쩔 수 없고

#841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34

1. 유이는 상처가 있다

2. 상처가 있어서 어떠한 행동 혹은 성장을 하기가 그만큼 어렵다

3. 그 과정에서 성장의 벽을 넘는데 실패하고 상처가 추가된다

4. 유이는 결국 상처가 있다.


이런 순환논리 말이지.

#842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4:34
하긴 그건 소설에는 어울리긴한데. 역극이라면 흐음...
#843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34
그건 그렇죠... 그 상처는 제 실수로 시작된거였으니까... 그걸 극복해내는 것이 현재 유이가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버리겠네요.
#844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36

성장이 너무 쉬우면, 결함이 있는게 아닐까 걱정된다지만

아예 결함을 가진채로 시작하니까 성장이 그만큼 어렵다.

이거는 유이 플레이어의 지론 혹은 철학 문제니까 말이지.

요컨데... 인간에 대한 기대치가 지하실에서 시작하는 느낌적인 느낌.

#845아루(LOgV6QJCKw)2022-10-05 (수) 04:36
아루는 현재 당장의 위험이 생존 본능을 아주 많이 자극해서 돌이켜볼 겨를 자체가 없다(...)
#84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37

약간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등산팀을 꾸린다고 생각했을때

대부분의 사람은 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그런 좋은 장비로 무장할 수 있겠냐고

북한산 오르는 정도의 장비만 챙기는 제약 플레이? 같은거지.

#847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38
인간에 대한 기대치라... 제 시대가 세월호 시대라서 더 그런걸수도 있겠네요(쓴웃음) 인간이란 생명체의 추악함이 확실히 드러난 때가 그 사건이였으니 말이죠...
#84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40

결국 몰입감이 생생해서 벌어지는 일인거지, 옛날에도 말했겠다만

#849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4:41
하아품
#850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41
거기다 벚꽃님이 처음에 이야기하신 로우파워 라는거에도 조금 묶여있을수도 있겠네요 저는... 마스터나 이세계 깽판물이였다면 이해가 가는데, 로우파워 역극에서 "나는 쉽게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라 하는건 말이 안되서...
#851빌헬름 오카다(Vcwh1gT/7A)2022-10-05 (수) 04:41
오카다는 성장할만큼은 성장하나...?
#852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41

허허 깡파워 역극이었어도 똑같았는걸.

#853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42
그리고 몰입감은 벚꽃님이 세계관을 잘 보여줘서 그런거라니깐요- 정말 몰입 안할수가 없는 세계관인걸요. 물론 저도 쉽게 이입하긴 하지만 벚꽃님 역극은 생동감 있어서 좋으니깐요.
#854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42
>>852 그건 제가 그 안에서 약캐였고...! 애초에 첫 역극이였고...!(억지
#855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43

유이는 페르소나 시리즈 알고있던가?

#856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45
페르소나라... 3만 플레이해보고 4와 5는 대충 전개를 아는 정도일까요. 언젠가 5를 직접 해볼거예요...돈을 모은다면...
#857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4:46
솔직히 성장의 고통은 어장 플레이로도 충분한데 억지로 더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
일부러 고통으로 성장을 억제하는것은 전족플레이라고 생각하는쪽.
#85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47

그러면 권총 당긴다는 표현이 낫겠구만.


예를 들어 히토시키 같은 경우라면 관자놀이에 방아쇠를 당기면 자기가 원하는 생김새의 페르소나가 나와.

와일드 능력처럼 말이지. 그때그때. 지금은 제로자키 컨셉중이지만, 그 페르소나가 없어도 다른 페르소나가 많지.


근데 유이가 관자놀이에 권총 방아쇠를 당기면

유이 얼터라던가, 오르페우스, 타카하시라던가, 키자루 라던가 그런 페르소나가 아니라.

키퍼는 이름을 모르는 인간 XXX의 파편이 나와.


몰입감의 차이라고나 할까.

#859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47
아하... 그런건가요. 그건 확실히...
#860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4:48
그나저나 막 말하긴 뭐한데...

트라우마에 대한 빌드업을 넣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카메라 끈을 목에 걸려다가

멈칫하고는

"...그래, 괜찮은, 괜찮은 일이니까."

"그러니까... 이정도는..."

이런 느낌의 의미심장한 대사 한번 정도 넣고

다시 쓰는 등의 일이 있었으면 좋았을지도.

물론 모든 주관적 가치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바라는 쪽으로 가는 게 제일이지만요.
#861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0
>>860 트라우마는 유이참치가 폭주해서 넣은거라서, 카메라rp때에는 생각도 못한거네요. 그 트라우마 rp할때 유이참치가 리얼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던것도 있었고... 폭주로 인해 원래 클린하게 하려 했던게 제 파편이 들어가버린거네요.
#862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0

설정을 자꾸 고심하면서 짜더라도 왠지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결국 그 몰입감 때문인거지.

그러니까 발상의 차이에서

<이것이 내가 생각한 주인공입니다!>

같은게 아니라

<이것이 이 세계에 트립한 저의 모습입니다!>

같은 느낌으로 말이지.

결국 몰입감이 상당히 진하다보니까, 근간에 유이가 있지 않고선 이야기가 안 되는거고.

#863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1
타카하시도 그랬고, 차라가 가장 나았지만 그래도 조금 들어가있었죠...아마? 그나마 괜찮았다 느껴지는건 차라쪽rp였는데...
#864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4:52
흐에.

확실히.
#865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2
혹시 목줄 차기 전의 유이는 조금 나았나요? 아니라면 정말 큰일인데... 이건 저도 나쁜 버릇이라고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줄이고 싶어서 말이죠.
#86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2

차라는 꽤나 과감한 시도였다고 키퍼는 평하고 싶네.

이것이 좀 더 건방져진 타카하시! 같은 느낌으로 말이지 (?)

#867아이작 클라크(LycgKeir4E)2022-10-05 (수) 04:52
뭔지 모를 철학적인 내용들이....
#86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3

어차피 차기 전이나 찬 후나 거의 비슷하다고 키퍼는 평하고 싶다.

차기 전에도 버려지는거 곤란하다고 떨고 있었고.

#869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4:54
>>861 일단 들어서 대강은 이해가 되는데...

급조된 설정은 크게 좋지 않다는 감각.

제가 이걸로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일단 이쪽도 그러다 캐릭터를 감당 못한 적이 많고...
#870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4:54
애초에 rp할때 몰입이라는게 스스로를 덧씌운다는 거니까아, 어떤 부분에서는...

의도적으로 캐릭터에 거리를 두지 않으면 확 먹히는 종류들의 사람 가끔씩 있고

(먼산)
#871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4

철학적이라기보단.. 결국 따지고보면 고작 RP 스타일이라고 할 수도 있는 사소한 내용일 순 있는데

결국 RP를 하는건 사람이다보니까 그 사람의 주관이 간섭하기 마련이지.

#872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4:55
>>870그래서 내가 좀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는 캐 플레이를 지향함.
보통 모바일로 써서 그런것도 있지만.
#873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4:55
므겡. .
#874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5
으음, 그렇군요. 그래도 차라 rp가 좋은 평을받아서 희망은 있다 해야하려나요... 으음, 일단 유이로 이 정도까지 왔으니 끝까지는 함께 할건데, 다음에는 조금 더 다른 시도를 해보는게 좋으려나요.

...물론 일상물이면 그냥 적극적으로 몰입하려 캐릭터를 넣겠지만서도...
#875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4:56
(신경 안쓰면 본인 성향 확 들어나는 쪽이기도 하고 여기도)

무튼 설정은... 결국 사람마다 설정 다루는 방식도 다르단 말이죠

과감하게 맥거핀을 넣을 수 있는 사람, 반영 전부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자기가 하려는 캐릭터성을 위한 도구로 설정을 추가하는 쪽 등등
#876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6
>>869 그래서 후회중이죠. 지금 그런 상황 수습하려고 끙끙대고 있고...
#877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6

근데 차라는 색다른 시도를 하긴 했지만

결국 유이 참치에게 안 맞는 옷인게 뻔히 보였어.

좀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했지만, 자기가 생각해도 어색했던거겠지.

#878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4:57
으에....확산피해 예감이(?)
#879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4:57
여기는 나름대로 만족중인 실험 중이지만(?)

설정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당위성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인드이기도 하고

설정을 위해서 캐릭터를 만들면 패망한다는 경험도 있다보니 캐릭터를 만들고, 아 이건 좀 이유가 애매한데 하면 설정 한 조각 추가하는 느낌

그러다가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편입각도 보고 하지만 쿠루미 경우는 완전 캐릭터가 먼저 설정이 나중인 경우네요.

흠흠
#880아이작 클라크(LycgKeir4E)2022-10-05 (수) 04:58
아이작의 캐릭터성.....은 저도 별로 생각한바가 마땅치 않긴 하네요..... 스승이랑 타키온도 남들이 외전 작성하다보니 따라서 만든쪽이라 약간 급조된쪽이죠.
#881유이(OHi3d3yH5.)2022-10-05 (수) 04:58
므므... 그래도 조금 제 연기력을 다양화시키고 싶단 말이죠... 너무 몰입하다가 데인 기억도 있으니까...
#882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4:58
여긴 큰 틀을 만들고 그다음에 넣는쪽이고
#883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9

키퍼 같은 경우는... 뭐 COC 키퍼 경력은 장식은 아닌지라

시점 조절이 어느정도 능숙하다고나 할까. 뭐 그렇다만.

#884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4:59
너무 몰입하다가 데인건 여기도 마찬가지
#885아이작 클라크(LycgKeir4E)2022-10-05 (수) 04:59
그냥 평범하게 양심적인 기술사 캐릭터..가 맞으려나.
#88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4:59

그러면 좀 멀리서 보는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걸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유이는

키퍼가 하는거 예시로 들어줘야하나?

#887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00
사실 뭐 거창한게 꼭 필요한 건 아니고

다만 거창한게 한두개 정도 있으면 rp하기 편하기도 하므로(편견)

평범하게 착하고 유능한 캐릭터는 의외로 어려워서, 본인이 엄청 묻어나거나 존재감이 사라지기 십상이었고

명확하게 결여를 넣으면 주목받거나 키퍼가 가지고놀기 좋다?(?)
#888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00
부디 알려주세요! 장기적인 역극을 할때 npc가 gm심정을 드러내는게 좋지 않을때도 있으니까...
#889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01
그러고보니

여기 메이킹 철학대로 만든게 광삼이네

(띵킹)

결과물도 만족 쪽이고, 다른 분들도 나름대로 잘 봐준거 같고

다만 여기가 리얼 이슈로 좀 해매는게 진행중이라 참
#890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3

일단 키퍼가 시나리오를 짤 때는 완전 멀리서 보는 시선을 하는데

요컨데 데이터 시트에 지도 있지?

딱 턱 괸 채로 물끄럼히 지도를 바라봄.

그냥 지도만 가지고 이야기가 움직이는거다.

#891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04
이쪽은...

내 부족함을 잘 알고 있기에 매번 조언을 받으려고 한다.

일단 듣고 세기는 쪽이 좋더라.
#892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04
와 톨킨식 스토리탤링!(?)
#893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04
그 정도 멀리 날아가면 확실히 개개인은 잘 안보이려나요...
#894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5

그러면 앞으로의 전개를 짜기가 쉬워짐

아 화천으로 가야한다면 지금 제국이니까

엑스 자치주 통과하고 오딘 들렀다가 에이르 거쳐서 화천 가야겠구나 하고.

너희들 외전이나 히든 설정 반영되는게 이때 반영되는겨.

여기 지나갈때쯤 이게 나오면 되겠구나, 하고 이때 다 생각해두는거지.

#895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05
나무(참치인물)을 보는거라기보단 숲(전체구도)을 보는 느낌이려나아
#89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6

근데 이건 시나리오 짜는 입장에서나 필요한 시야고

당장 유이 참치에게 필요한 이미지 트레이닝은 일단 턱을 괸 채로

그냥 책상을 바라보는거다. 키보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턱을 괴는게 중요함.

#897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7

턱을 괸 채로 있는건 한발짝 떨어지는 심리적 느낌을 주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는건 심사숙고하기가 좋음

그리고 굳이 시야를 화면이 아니라 아래로 향하는건

화면이 아니라 다른걸 상상하라는 의미다.

#898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07
하긴

시점은 포지션에 따라 다르게 가져야 하고오

흠흠
#899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8

그리고 지금 생각에 잠기느라 밑을 보고 있는 키보드 위에 유이 캐릭터가 서있는걸 상상한다.

이게 턱을 괸 채로 아래로 보는 느낌으로 상상을 하는 이유가

이러면 3인칭 시점이 나오기 때문이다.

유이의 플레이어가 유이의 등을 보는걸 상상하는거지.

#900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09
턱을 괴어서 페이스도 느리게 하고, 너무 자신으로 생각하지 않게 한다는 느낌이네요...(모바일이지만 해보고 있는)
#901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09

진짜 리얼하게 구현을 할 정도로 자세하게 상상을 하는게 아니라

요컨데 나는 지금 3인칭 시점으로 내 캐릭터를 보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902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10
아예 보드게임으로 생각하라는건가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rp가 느려지긴 하겠네요. 유이라는 아이를 움직이는게...
#903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10

                __ヾ:.vz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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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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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 : : 从ハ: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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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데 책상에서 이런 자세를 취하고 있으란 거지.

그리고 잠시 화면에서 눈을 떼서 책상이든 키보드든 시야를 아래로 낮추라는거고.

#904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11
... 다음 연재때 한번 시도해볼게요. 느려질수도 있겠지만... 너무 몰입하는건 역극 자체의 분위기도 흐릴수 있으니. 이건 혼자 즐기는게 아니라 다들 즐기자고 하는거니까...
#905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12

근데 여기서 너무 자세하게 유이의 모습을 상상하고 구현하고 있으면

유이 말대로 반응이 너무 느려진다.

솔직히 키퍼는 적당히 곰곰히 생각에 잠기는걸로 아예 씬 하나를 머릿속에서 굴리는데

유이더러 똑같이 하라고 할 순 없는거고

#906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13
(도강중)(?)
#907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13
이런 느낌의 상상은 꽤 신선하네요... 저는 책을 읽을때도 사람의 시선 안에서 세계를 봐서... 위에서 내려다본다는 상상은 뭔가 다르게 보이네요.
#90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13

실제로 유이의 모습이 어떻게 키보드 위에서 춤추고 있을지 상상조차 할 필요도 없음

그냥 그렇게 자세를 취하고 나는 내 캐릭터의 행동을 상상한다.. 정도면 좋다고 본다.

#909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15
fps 시선에서 tps시선으로 상상하는 시선을 바꾸는 것이라... 과몰입 방지에는 탁월한거 같아요. 너무 동일시 할때도 있어서...
#910노네인(v7Ruc6te6w)2022-10-05 (수) 05:15
꾸물꾸물
#911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16
흐걍
#912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16
비유하자면 이유는 간단한데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그 사람의 시야는 자세하게 볼지언정 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부분은 보질 못하거든요


그리고 몰입해야 빨라진다는 딱히 그렇지는 않고 익숙함의 차이
#913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17

너무 세세하게 생각하면 자꾸 레스 놓쳐서 반응 느려지니까

그렇게 턱을 괸 채로 머릿속에서 컷씬을 상상하는거다.

보통 3인칭 시점이면 주인공 어깨 너머에서 주인공을 따라다니는데

그런식으로 힐긋 눈동자만 올려서 누가 대사 뭘 치는지 힐긋 본 다음에

다시 잠시 키보드 자판 노려보면서 음... 유이라면 이렇게 말하려나


파라켈수스 : 레이널드에게 제대로 배운 것 같아서 다행이군요.

유이 : 비겁해.. 비겁해요. 다른 사람을 계속 변명으로 내세우다니...!


같은 식으로 자막 딸린 컷씬을 상상한다고나 할까?

#914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17
흠흠

결국 여기 생각이기는 한데

상처를 간직하고 아픔을 보이는 건 분명 rp적 방향성으로 좋고, 그 상처를 도구로 삼지 않고 실제 캐릭터의 상처마냥 항상 잊지 않는다는게 유이 pl의 장점이자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역으로 그런 식으로, 진짜 아픈 면이 아물지 않는 캐릭터는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다른 이들과 함께 진행할때 여러모로, 특히 pl 본인이 불안감과 미안함을 굉장히 크게 느끼고 있는 거 같고.

여기는... 뻔뻔하게 안 아픈 면도 보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것만 답인 것도 아니겠죠.

하지만 자신이 아닌 유이니까, 제 3의 캐릭터니까라는 이유로, 좀 더 당당하게, 만화 속 주인공처럼 아픔을 잊기도 하고 극복도 하는 모습 보일만 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제가 본 유이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심지가 끊긴 아이는 아니었으니까
#915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19


이따금 제가 말하는 '캐릭터와 플레이어의 선을 그어라' 가 그런거고
#916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19
벚꽃 말처럼 해봤는데

뭔 괴물 둘이 드래곤을 잡아서 먹방을 찍고 있음.

(머엉)
#917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20
드래곤은 맛있지
#91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20

막 그런거 상상해도 된다.

그리고 그런거 보면서 빌헬름이 끼야아악-! 비명 지르는걸 상상하면 그건 그거대로 즐겁지

#919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20
정말 에이료참치분 말대로 익숙해져야 될것 같네요... 상상하는건 쉬운데, 그 상태에서 rp하려 하니 자꾸 그 안에 들어가고 싶어져

"유이는 어떤 아이인가."

"유이를 유이로 정의짓는 중요한 무언가는 무엇이냐."
#920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21
뿔이 있는 골수까지 먹고 뭔 금을 먹었는지

황금색 동그란 부스러기들도 나와서 먹더라.
#921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22
들어가는건 자유인데

동시에 나가서 시야를 넓게 보기도 할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좋아하는 비유는 아니지만 1인칭, 3인칭 으로 변경하는걸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베스트입니다.
#922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22
>>918 아니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니까 상황이 또 재미있네ㅋㅋㅋㅋㅋㅋ
#923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22
흠흠

인정욕구... 아 젠장

새벽에 적은 캐릭터용 메모지가 있는데 이게 광삼이 껀지 다른 캐릭터용 준비으로 적은 심리묘사인지 구분이 안됨 ㅋㅋㅋㅋㅋㅋ

주어 안적고 대충 적은 내용이라 구분할 요소가 적엌ㅋㅋㅋㅋㅋ
#924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22
>>858
왜 갑자기 날 벨벳룸으로 보내버리려하는거야.

그와는 별개로, 캐릭터와 나를 동일시 하는건 길게 보면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는 해.
되고싶은 나를 캐릭터로 만들고 따라가는게 제일 안좋은 케이스.
상황에따라 로리도, 할아버지도, 집사도, 깡패도 써보고싶고. 그때마다 다른 인격이 튀어나오는 천재카리스마사나이가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적어도 캐릭터는 하고싶은 캐릭터. 하고싶은 장면 정도를 설정해두고 그 방향으로 걸어가라! 라고는 말하고싶네.


근데 유이는 잘하고 있는것같은데?
#925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23

키퍼는 전략지도급 시야부터

3인칭 1인칭 좀 시점 전환이 자유로운편이라고나 할까.

엄밀히는 여러 NPC를 묘사한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거고

#926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23
그리고 이건 제 이야기를 하는거라 좀 그렇긴 한데


에이료는 타인을 해치고 죽이고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익숙하고 오히려 좋아하는 개자식인데

이놈에게 몰입해서 묻히면 제가 개자식이 되거나 에이료가 제 성향을 받아서 유순해지거나 선해지거나 할겁니다.


어느정도 피해야 하는 점이죠 둘다.
#927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24
님드라

인정욕구에 따른 의무의 수행과 이에 따른 자각을 하나의 요소로 표현하라는 메모가

쿠루미용으로 적은 메모가 맞는거같음?(?)

젠장 무슨 생각이었냐 새벽의 나 겁나 궁금하네
#928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24
>>914 그런가요... 유이참치적으로 가장 비현실적으로 느껴진게 그렇게 약하면서도 그 가장 중심에 꾸고 있는 꿈이라는거여서... 약자에게 그런 권리는 없다지만, 그래도 자신의 꿈에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는거여서 말이죠. 아무리 아버지의 유언이라 하더라도...

>>920 아니, 어느 세계관에 가버린겁니까(착란)
#929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24
무튼

유이는 유이지만 유이가 아니니까

유이다움을 유이 신경 쓰지말고 유이스럽게 표현하면 그게 유이에요

(헛소리)
#930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25
여기는...후믕, 메모라던가까진 아닌뎅
#931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25
사실 지금도 유이 하고싶은대로 해도 되긴 합니다.

그저 너무 몰입해서 캐릭터가 자기 자신에게 그냥 덧씌워지거나

그로인해 실제 현실의 플레이어에게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 있어서 하는 염려가 있거든요.
#932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25
당장 나도, 어장주가 무슨 타입와일드 취급했지만.
쓰는 캐릭터에따라 끝나고 잡담할때, 감상평할때 말투도 달라지고는 하니까?
1인칭에서 약간 벗어나서 심즈 플레이하는 느낌인데도 그정도 피드백은 온다.
#933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5:25
여긴 미국애니파라서 그런지 피터 그리핀이 카트먼에게 호머식 목조르기를 시전하는게 떠오르네. 브금은 사바톤의 'primo victoria'가 흐르고
#934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26
Drive! Type, Wild!(?)
#935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26
그리고 좀 냉소적인 시야로 바라보면


캐릭터들이 좋은 사람이라도 결국 사람을 죽이거나 해치며 밥 벌어먹는 용병단에서 성장한다는 소리는

소년병이 최전선 군부대에 들어가서 사람들 죽고 전쟁을 겪는 와중에 성장한다는 것과 비슷한 감상이에용
#93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27

솔직히 진짜 타입 와일드가 있다면 키퍼같은 부류들이나 그런거긴 혀.

히토시키는 어찌보면 비몰입형이 준비성이 좋은거고.

#937릴리(YrYkqLyAP6)2022-10-05 (수) 05:27
으어어어 피곤해
#938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28
만일 성장한다고 히더라도, 그건 뒤틀린 성장-
#939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28

몰입형의 문제가 그거긴 하지.

캐릭터의 멘탈이 깨지면 리얼 멘탈도 덩달아 깨지고.

#940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28
저는 어떤 타입? (?)
#941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28
릴리씨 힘힘-

어우

외전 쓸 아이디어 어디 없나

요즘 듣는 노래는 좀 광삼이 거에 넣기에는 묘한데

(노래듣다가 삘오면 외전 구상하는 편)(?)
#942아이작 클라크(kc.qLVFBgU)2022-10-05 (수) 05:28
>>927 ??? 어.... 음?
#943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29

오카다는 어떤 타입이냐고?

CCO 마코토 타입 (?)

#944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29
그것도 그렇네요... 으므므, 다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노력해야... 한 타입만 계속하는게 조금 아쉬워서 말이죠. 거기다 어장주가 전에 말한 자유로운 음유시인도 정말 해보고 싶은 rp중 하나라서, 다음에 만들 기회가 온다면 다양한 방면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945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29
오카다는 내 시선으로 보면 꽤 몰입형.
#946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29
아니

제발

그런 타입이 어디에 있는데! (착란)
#947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29
Attachment
물론 성장하지 못할건 아니고 긍정적으로 보면

충분히 유이 나름대로 무언갈 깨닫고 일어날 수 있어요, 용병단이긴 해도

선을 넘어들고 잔학한 집단이 아니니까.
#948릴리(YrYkqLyAP6)2022-10-05 (수) 05:29
>>939 난 이런거 겪어보고 싶긴 하다
#949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30

다양한걸 하고 싶다면

내가 되고 싶은것의 제한을 과감하게 푸는게 좋음.

#950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30
후에엥
#951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30
>>939 (각혈)
#952프리렌(62vodg7r0s)2022-10-05 (수) 05:31
쿨쿨
#953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31
되고 싶은 것의 제한이라...

아 ts병약안경흑발단신미소녀되고싶다(?)(이 핀트가 아님)
#954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31
으음... 그런데 되고 싶은것이라 해도 정말 적네요, 제 머리는... 다른 pl에게 민폐 끼치고 싶지는 않고, 스토리 망치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너무 아는체하기에는 참치의 지식이 부족하고... 으므.
#955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31

오히려 핀트 맞는 소리다만?

#956릴리(YrYkqLyAP6)2022-10-05 (수) 05:32
흐으으음
#957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5:32
>>941모스크바, 징키스칸 노래(아무말)
#958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32
무 무슨

이라기에는 이미 군필여고생 군의관 하고 있구나 나(?)
#959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32
>>945 그런가아-

하긴, 캐릭터를 쓸 때엔 몰입하는 느낌이고.
#960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32
물론 너무 떨어져서 어떤 롤플레잉도 못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거야 뭐... 자신의 성향이 강한 자기 자신에 가까운 캐릭터를 만들고

처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사실 처음은 다 그렇게 하는거고.
#961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33
>>957 선생님

아무리 그래도 고랑주 마시고 휘릭휘릭 끼요옷하는 기마 쿠루미나

혁명투사 쿠루미는 아직 저에게는 먼 것 같습니다(?)
#962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33
그리고, 도움이 안될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플레이어 캐릭터를 말그대로 캐릭터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용병단에서 제일 캐릭터화가 잘되어있는 게 뫼비우스나 콜럼이라고도 생각하고.
행동패턴, 가치관, 선악관, 과감성... 그런걸 스테이터스화하는 내가 이상한거지만, 방향성정도는 잡아도 좋다고 생각해?
#963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33
그래도 조금 메타적으로 나아졌다고 한다면 폭주했을때에도 머릿속에 제어장치가 필사적으로 말리고 있었다는점...? 그걸 무시하고 나아가버려 문제지만서도...
#964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34
사실 까놓고 말하자면 에이료도 이야기의 캐릭터 보다는


그 상황을 겪는 사람에 초점을 맞춰놔서 개성적인 캐릭터의 반응이나 성격이 안나오기도 해서 할말은 아니네요.
#965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34
결국 이 캐릭터화라는 점에서 가장 쉽고, 가장 사기적인 방법은...
진짜 있는 캐릭터 들고오는거다.
#966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35
지금 생각나는건 "타마모크로스나 후타즈이와 마미조같은 사투리 캐 해보고 싶다" 정도인가요... 랄까 사투리캐는 캐릭터라고 하기에 모호하잖아
#967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35
>>953
내가 하는게 딱 이거고ㅋㅋㅋ
#968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35
어째서 모호하?지
#969프리렌(62vodg7r0s)2022-10-05 (수) 05:36
사투리 캐릭터의 문제점

뭘 어떻게 해도 결국 야매 사투리가 된다 (?)
#970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5:37
>>961christ&combat-powerwolf
이건 어떰?
#971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37
뫼비우스는 캐릭터라이즈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행동패턴, 가치관, 과감성이 잡혀있는 느낌?
#972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38
사실 지금 정말 제가 몰입해서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캐릭터면


'유이 정도의 나이가 되고 비교적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폭력으로 가정이 분열되고'

'부모의 복수심으로 교육받고 훈련받은뒤 용병단에 가서 사람 죽이는 실전 겪어보라 해서 왔지만'

'기본적으로 선하고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는 아이라서 끔찍한 전투속에서 점점 인간성이 깎여나가는'

소녀겠네요.
#973뫼비우스(jI77lgDbk2)2022-10-05 (수) 05:38
호옹호옹...
#975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39

크툴루 TRPG 하는데

사용하는 언어가 외국어인 외노자 설정에다가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는 컨셉을 가져오던 지인급 패기는 가졌으면 한다만

#976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39
...그, 그건 그냥 민폐인것 같은...
#977릴리(YrYkqLyAP6)2022-10-05 (수) 05:40
중요한 정보를 갖고있는 NPC를 막무가내로 죽여버리거나 같은 PC들 주머니 훔치는놈도 있는데 좀 대담해져라!
#978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40

배경 : 일본

사용언어 : 남만어

추가 언어기능 : 바디랭귀지 90%

심리학 90%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고

말도 못 알아듣지만, 심리학으로 대충 이해합니다

라는 패기쯤은 보여봐라 (아무말)

#979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5:40
이정도는 되어야지(끄덕)근데 파이로 aa가 너무 적어(아무말)
#980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40
>>977
루니의 기본소양입니다?
#981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40
>>977 그건 그냥 루니잖아요!?(착란)

모두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싶지는 않으니깐요...!
#982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41
https://www.youtube.com/watch?v=538y8nWN_x

요즘 듣는 노래가 이거 위주라 쿠루미 외전으로 쓰긴 애매해(?)

그리고 tr은... tr이면 민폐도 좀 부릴수 있지

대놓고 아군 칼찌 정도만 아니면(?)
#983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41
아니 뭐.

입이 벙어리라 전혀 말하지 못하는데 설정이 드루이드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뭇가지 줄기를 조종해서 언어로 표현하는 드루이드도 있으니


가벼운 패기정돈 있어야 한답니다.
#984장거한(HMK9i1pmQ6)2022-10-05 (수) 05:41
>>982볼수없는데?
#985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41
>>978 뭐야

생각보다 정상적이잖아(?)
#986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42

참고로 진짜 바디랭귀지 컨셉을 했던 지인은

@대충 이건 이런게 아니겠냐고 손을 흔듭니다

@저기는 위험한거 같다고 팔을 내젓습니다

이러면서 플레이했다

후기 감상으로는 더럽게 불편했다 라는 감상을 남김

#987유이(OHi3d3yH5.)2022-10-05 (수) 05:42
"아니 그야 불편하겠제"
#988프리렌(62vodg7r0s)2022-10-05 (수) 05: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9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42
아, 그리고 페르소나5 더 로열!
이달말 스팀PC로 나온다고!
와쿠와쿠 하는걸?
#990릴리(YrYkqLyAP6)2022-10-05 (수) 05:42
>>981 저건 루니도 아니고 명백한 트롤이긴 한데 아무튼

좀 대담해질 필요가 있단거다.
#991프리렌(62vodg7r0s)2022-10-05 (수) 05:42
그래도 벙어리 컨셉 끌리네

다음에 함 해볼까 (?)
#993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45
뭐 억지로 대담하게 하는건 부작용이 씨긴 한데

그래도 유이는 대단한 아이니까 극복 가능하다 정도는 멘탈리티로 가지는 걸 추천

유이는 적어도 자신이 음악과 관련되어서는 내 음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인맥을 동원해서라도 듣게 만든다거나 막(?)
#994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45
뭐, 지난번에도 한번 말했지만.
COC에서 다른 PC를 암살(독살)하고 완전범죄에에 성공한 PL도 있었다.
PL들은 얘가 죽였다는걸 알지만, PC들은 모르기에 키퍼입장에서는 참 웃겼었지.
#995히토시키(rGoHJuJoUU)2022-10-05 (수) 05:45
룰에 입각만한다면 COC는 꽤 넓은 플레이를 허용한다.
키퍼 재량이긴한데.
#996광삼이(w1vO7CVWm6)2022-10-05 (수) 05:46
다른 pc를 pc나 npc 몰래 암살하는것

그것은 문제해결사들의 소양(?)
#997아시하나 에이료(enBjyHZT/k)2022-10-05 (수) 05:47
사실 지금 유이의 방향성대로면

벛꽃님이 말한대로 그냥 상처가 순환되서 언젠가 곪아 죽을 것 같긴 하니까요
#998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47
경치
#999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47
경치
#1000빌헬름 오카다(.ncYWBkkwg)2022-10-05 (수) 05:47
경치
#1001벚꽃망령◆h8Wq4lbSKM(mVdp5/2wek)2022-10-05 (수) 0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