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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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4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10-07 (금) 07:36
Updated:2022-10-11 (화) 10:55
#0유카리◆ej.1Kuk5/E(21hhSqD09A)2022-10-07 (금) 07:36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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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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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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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26
만약 민국이 프랑스나 영국 군대를 끌어들여서 방데한거면 절대 정권유지 못했을걸.
#3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27
방데하기전에 그렇게 해서 그 업보로 방데 안함 정권유지가 안된케이스지 민국은
#4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27
근데 튀르키스탄은 독재자가 아예 유지가 안되기엔 인붕이 뇌절도 커서 몰?루겠다
#5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28
인붕이에 어그로가 더 많이 끌렸음 유야무야 넘겼을 수도 있고 당장 외적이 급해서
#6이름 없음(213W2IduAI)2022-10-08 (토) 17:30
청붕이는 인구압이 아직 안걸렸었다는게 제일 신기한데 원역 중국이야 대약진에 문혁 맞고 있었으니 인구압이 생길리가 없었지만
#7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32
그 하방압력 터지던게 인구압 터져기 시작한것
#8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32
청붕이 인구압 걸렸음. 다이스로 나오지 않았을 뿐이지. 언급됨.
#9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33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하방압력 터졌잖아
#10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33
그 인구압이 식량이 아니라 난방문제로 터지기 시작해서 문제지
빌게이츠 형님의 난방보급이 필요해요(아무말)
#11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33
청 다이스 펌블로 인구압 걸렸음
#12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34
식량 일자리가 아니라 난방비로 인구압 터져욧 가스난방으론 무리고 진짜 전기식 난방해야되서
#14이름 없음(1ExO0o9pEg)2022-10-08 (토) 17:36
오늘 다이스 나오기 전까지 인구압 안걸린건
청나라가 그동안 인구압 하방압력이 없었던게 아니라
민국과 미국이라는 걸출한 이웃+동맹덕에
하방압력을 지탱했던거라고 오늘 오피셜 해석 나옴
#15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37
사실 이번 인구압도 탈석탄 아님 버틸수 있는거 탈석탄으로 진짜 국민 얼어죽을각 나온거도 크고
#16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37
튀르키는 삼촌은 일단 물러나야지

인청갈등속 다자주의 빔에 의해 개별민족과 민주화가 짬뽕되지만 않았다면 일이 이지경이 되지 않았을텐데...

참 불쌍타 행복한 나라를 원했었는데
#17이름 없음(1ExO0o9pEg)2022-10-08 (토) 17:37
은근히 교류범위 협소하고 자원과 산업협력이 필요한
청나라의 산업적 기술적 수요를 두나라가 지탱해준거
#18이름 없음(bQk0asf6Vs)2022-10-08 (토) 17:37
물러나는게 베스트인데
실제로 물러나질지는 몰?루
#19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39
펌블파티 터지면 뫄...

근데 지금까지 삼촌 행동원리 보면 내려올 때를 알고 내려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20이름 없음(1ExO0o9pEg)2022-10-08 (토) 17:39
그래서 두 나라가 협력을 우호단계로 축소하자마자
하방압력이 터져서 골골 거린거라고...
#21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46
서백리랑 직접 연결되자마자 바로 터진거 생각하면 백철은 아직도 위대한 조국을 외치고 있나봄. 얘네들이 작정하고 주입한거 같은데. 3인터 숙청할 때 마냥
#22이름 없음(XmB3imuDNA)2022-10-08 (토) 17:52
선비문화라면 딱히 백철이 퍼트린 것도 아니고 밈병기에 당한 모든 국가가 범인 아니었나?
#23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54
저렇게 식민지배가 바로 터졌다는게 고의적으로 칼질했다는게 아니면 설명이 안되서.
#24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55
조금 텀이 있다가 된게 아니라 1+2가 동시임. 이건 백철이 수작부린게 맞는거 같음. 선비문화라기보다는 저항문화지만.
#25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57
백철은 위대한 조국 외치고 있긴 할거.

아직도 민국을 본국이라 부르고 똥물튀기면 안된다면서 민국이랑 살짝 거리두기도 하고 국제 공유지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기도 하고

근데 그거랑 선비할리우드는 결이 다를걸

선비 할리우드 자체적으로 내포한 빠와로 열국들이 휩쓸린거지 서백리가 계회적으로 선비 할리우드를 뿌린건 아닐거
#26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7:58
인도가 세계가 억까한다고 스스로 잠그고 있던지라 더더욱 저 선비 할리우드에 아프게 당하기도 했을거
#27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58
독립운동 부추겼다는 거 말하는거지만. 잘하는거 있잖아. 혁명수출.
#28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7:59
선비문화로 퉁치기는 했다만. 빨갱이 성분도 섞여있을듯. 3인터의 혁명의 순수성을 생각하면 이건 놓칠 수 없는 기회기도 하고.
#29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8:01
3인터 혁명수출이면 생태주의가 아니라 프롤레타리아지

이건 부여 5인터 생태주의랑 선비 할리우드 결합임
#30이름 없음(XmB3imuDNA)2022-10-08 (토) 18:02
백철이 사감이고 정치고 없는 거래라면서 받아들인건데 이거 루트로 혁명수출했으면 중립도 어기고 통수친거임.
#31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8:03
부여가 설계하고 아사히가 자기 몸을 던져 만든 에밀레종인지라 서백리는 통로 역할이지
#32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8:06
대충

백철은 중립의 위치를 지켜야 하기에 혁명 수출은 안할거.

모험주의자는 혁명 수출한다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수출할거라 이번 선비 인베이전이랑은 크게 관계 없을거.

가 개인적인 생각
#33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8:12
미국이 TO가 부족하다고 했었고 선비문화를 직빵으로 받아서 이민자가 거의 대부분이 민국-서백리-일본으로 갔을듯. 경제난에 강도높은 구조조정까지 당했다잖아.
#34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8:16
인도는 이번 선비 인베이전 이전까지도 민국 이민 1,2 위를 다툴거라 공인받았는데 선비 인베이전 이후면 진짜 코리안 드림으로 바닷물 빠지듯 빠져나가겠지
#35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8 (토) 18:30
오히려 까보고 나니 일본이 이민이 적었지. 엘리트들이 이중국적얻어서 왔다갔다 한다잖아. 대남은 그 지경되고도 동남아에서는 제일 피해가 적었다고 하고.
#36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8 (토) 18:41
대남은 청이 직접 열강급으로 성장시켜줘서 일본보다 더 잘나갔던 시절도 있었으니 ㅇㅇ

대남이 괜히 필리핀을 자기들 천하의 일부라고 생각한게 아닐 정도로 강성했지
#37이름 없음(.npqL0zRuw)2022-10-08 (토) 19:23
지금 인력 무지성으로 빨려들어간 대남이 인력 그나마 덜 빠진거 아닌가?
#38이름 없음(YvURieyRyQ)2022-10-08 (토) 23:03
일본은 나라들고 들고 이민온게 아닐까?
#39이름 없음(vDrcEv5cX6)2022-10-08 (토) 23:15
ㅋㅋㅋ 나라가 ㅋㅋㅋㅋ 이민 ㅋㅋ
#40이름 없음(6zgdxoSQ9U)2022-10-09 (일) 00:31
여튼 위에 있는 사람이 딱히 모질거나 박대하거나 하지 않고 비싸게 팔릴각이면 뭐 올인하는 것도 전략
#41이름 없음(SVE1ayhLj2)2022-10-09 (일) 00:33
오늘은 휴재니까 이번 어장 정주행이나 할까 어느새 100어장을 넘겨부렀어~
#42이름 없음(L/PUQSftp.)2022-10-09 (일) 02:02
현재까지의 진행상황만으로 알 수 있는 팩션구성

제 1 세계 라이히스팍트(Reichspakt)
가맹국 : 독일(팩션리더), 러시아(+자치공화국), 이탈리아, 잉글랜드, 스칸디나비아 3국, 보어공화국(?)

제 2 세계 파나마 조약기구(Panama Treaty Organization)
가맹국 : 미국(팩션리더), 그 외 모든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

제 3 세계 적룡연합(赤龍聯合)
가맹국 : 대청(팩션리더), 튀르키스탄, 대남

제 4 세계 비동맹운동(Mouvement des Pays Non Alignés, 非同盟運動)
가맹국 : 대한민국(팩션리더), 프랑스(팩션리더), 튀르키예(팩션리더), 일본, 서백리, 아랍열국, 미텔아프리카, 이란, 말라카

그 외 현재 어디에도 무소속 된 국가
인도, 필리핀

원래 영향력을 행사하던 국가(ex.프랑스)가 이번턴 세력에서 떠나서 원 소속에 남을지 떠날지 아직 불확실한 국가들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전턴과 이번턴에 불온한 움직임을 보여서 튈지 세력에 남을지 모르는 국가들
발칸 국가들, 브라질, 아르헨티나, 호주

특이사항들
튀르키스탄은 러시아와 청의 격전지라 이번턴 다이스가 어떻냐에 세력 바뀔 가능성 있음
대남은 현재 대청이 자기몸 감수하기도 힘들어해서 그나마 대청과 관계가 좋은 팩션인 비동맹운동의 영향을 받는중
보어공화국은 저번턴에 찌그러진 이후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음
프랑스와 튀르키예가 원래 소속됐던 라이히스팍트를 아예 탈퇴한건지 아니면 남아서 독일상대로 어당리 시전중인지는 불확실함
#43이름 없음(xG8e9OT9yk)2022-10-09 (일) 02:06
근데 튀르키가 친청 수뇌부도 갈다보면 청쪽에 있긴 힘들긴 할거라 어떻게 될까.
#44이름 없음(xG8e9OT9yk)2022-10-09 (일) 02:07
그 친청 수뇌부가 청이 사과하는 만큼 유일하게 죄를 씌워서 튀르키스탄의 비 책임을 물을수 있는 존재일거라.
#45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2:24
청이 사과 때렸으면 튀르키스탄 친청정부가 나머지 책임 지고 가는거지 뭐...

친청정부가 책임지지 않으려 들면 나라가 터짐. 눈물을 마시는 새가 되서 모든 눈물을 마시고 가야지...
#46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2:31
전턴까지는 라이히스팍트, 파나마 조약기구, 가칭 적룡연합이 세개의 메이저 팩션, 민국, 튀르키예, 인도가 세개의 마이너 팩션 해서 6극체제였음.

이번턴에 민국이 비동맹운동 만들면서 튀르키예 끌어들이고 프랑스 끌어들여 리더로 세웠는데 대충 이걸로 마이너 팩션 두개 합처서 메이저 팩션 하나.

인도가 무릎꿇은게 독자적 팩션으로 움직이지 못할 수준이 된 거라 치면 메이저3 마이너3의 6극체제 -> 메이저 4의 4극체제가 된 거지... 물론 비동맹운동이 하나의 팩션으로 장기 존속할 수 있는지는 몰?루지만.
#47이름 없음(a6Xsp9x0nQ)2022-10-09 (일) 02:36
솔직히 메이저 팩션이 무너지지 않는 동안에는 다극체제가 무너진다고 하기 어려울듯. 극이 좀 줄어들수는 있지...
#48이름 없음(z.O8RKkbZ.)2022-10-09 (일) 02:43
지금 독궈가 처음에 인니에서 똥싼 거 때문에 수습하느라 기회날린거 한번, 선턴에서 삽질 때문에 미텔아프리카 확정으로 날린 게 하나, 이번 턴 인도 매달리기로 망한 게 하나 합치면 펌블 2방은 맞고 시작하는 거라
#49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2:46
솔직히 독일 이녀석들 하는 거 볼때 유럽 밖의 식민지는 거의 위신딸용임.

콩고와 인니를 먹어놓고 그걸 위신딸로만 쓰는 데 탄식이 나오지만... 거기서 뭔가 막대한 이득을 챙기고 있었음 이정도로 무관심할수가 없음.
#50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3:10
독일도 지금 위치 불안한게 독일은 유럽 1위일 뿐이지, 유럽의 우위는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에 의해서 채워지는 상황이라, 만약이라도 독일이 1위사수 못하는 꼬라지가 나오게 되면 얘는 다른 유럽패권국의 부속품이 되버림
#51이름 없음(oDUweYejPs)2022-10-09 (일) 03:11
러시아는 유럽이라기 보단 유라시아고 미국 고로시를 위해 손 잡는 느낌이지
#52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3:23
이게 전부 강화도령이 보위에 올라서 일어난 일이란 말인가 (아무말)
#53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3:24
아니 강화도령의 원자가 아무튼
#54이름 없음(g2bdVMUK4g)2022-10-09 (일) 03:45
아뇨, 전부 유카리가 귀여워서 일어난 일입니다(?)
#55이름 없음(XmB3imuDNA)2022-10-09 (일) 03:47
근데 민국한테 인제 쫙쫙 빨리는 애들 국민감정은 또 친한인건가?
#56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03:49
>>55 otl 미국이 이민자 빨아먹어도 친미 국가들 많잔아
#57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3:51
친미 여론이 강해서 이민자들이 미국 가서 눌러앉는 경우도 많고.

이민자들도 나름 여론 괜찮은 곳에 주로 가니까...
#58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03:52
선비가 흑룡강우드 대중문화만 잡은게 아니라 녹색성장으로 엘리트까지 잡아서 뫄
#59이름 없음(6WTnnO6DgA)2022-10-09 (일) 04:08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아서 민구에서 돈벌어서 가족부르건나 금의환양도 할듯
#60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4:14
>>55 저게 민국 지네들이 조져서 빨린게 아니라, 하필 지네가 조진타이밍에 개같이 떡상한거땜에 선망받아서 빨린거라 민간은 친한 많을거고, 정부는 좆같아도 뭐라고 못하지
#61이름 없음(a6Xsp9x0nQ)2022-10-09 (일) 04:20
민국의 우주이주의 과장성 폭로와 녹색성장 기술 무상개방 때문에 지금 자력으로 우주이주 못하는 대다수 비열강국가들이 녹색성장 붙잡고 이걸로 팩션 리더급 열강들을 여론전으로 두들겨대기 딱 좋은 판이 깔렸고... 흑룡강우드로 녹색성장과 열강의 혐성질 폭로 고발이 저항문화로 계속 확산되면 열강들도 정신 못차리는 거라. 녹색성장이 국제여론을 등에 업고 이사회 후려치는 몽둥이가 되버린 상태임. 현재로선 비동맹운동에게 완전 킬각 내준 꼴이지 지금... 그러니 청도 그 체급에 무리해서 녹색성장으로 급하게 전환 시도하다가 자빠지는 거고.
#62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04:23
미국이 생태주의 가면 쓰다가 필리핀한테 그 허상을 제대로 찔려서 미국내에서도 혁명 노선으로 싸우긴 싸우겠네
#63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4:27
그리고 지금 청도 대남도 인구압과 성장동력 고갈이라는 문제를 겪고 있는데 이거 전턴에 민국이 겪던 거랑 비슷한 문제처럼 보이지 않음?

혹시 전턴에 민국이 골골댔던 건 얘네가 그 녹색성장 전환하면서 인프라 갈아치우는 비용이나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서 이번턴 청과 대남이 콜록대는 거랑 똑같은 상태였던 게 아닐까.
#64이름 없음(a6Xsp9x0nQ)2022-10-09 (일) 04:30
민국도 제조업 기반 큼직한데 이번턴에 이걸 다 갈아치우는 거였으면 이번턴 승천도 어려웠을 듯 싶고...
#65이름 없음(YvURieyRyQ)2022-10-09 (일) 04:47
것보단 민국 제조업 자체가 첨단산업 기반이라 양적기반의 중인이랑 다르게 석탄의존도가 적었던거 아님?
#66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4:53
천연가스도 가스지만 원자력 발전소도 꽤나 낭낭하게 박았겠지. 핵폭탄도 개나소나 가지고 있는 마당에 고작 미약한 방사능 누출을 걱정할 것 같지도 않고.
#67이름 없음(a6Xsp9x0nQ)2022-10-09 (일) 04:53
첨단산업 기반이라도 이번턴에 갈아치우는 거면 그거 부담 장난 아닐껄. 현실 한국도 기본 첨단산업 중심이지만 석탄발전소들은 여전히 굴러가니까.

민국이 그거 교체하는 걸 전턴에 하느라 골골댔고 이번턴엔 온전히 교체 끝나서 남들 이제서야 교체할때 자긴 날아오르고 있다 하면 민국 팩션만 승천하는 것도 문제 없고...
#68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4:56
>>66 사실 원전은 냉각수랑 안전문제가 크지 원자력 없이 녹색성장은 깨몽이라
#69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4:56
한때는 세계 공장 타이틀도 먹을 정도고 지금도 제조업 중심 경제인데 인프라를 녹색성장에 맞춰 바꿔놓지도 않고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니까.
#70이름 없음(a6Xsp9x0nQ)2022-10-09 (일) 04:59
원전은 일정수 이상 박을 수밖엔 없지. 상시적으로 유지되야 하는 최소한의 기저전력을 원자력이 담당해야 하니까. 기저전력 원전으로 바닥에 깔고 그 위에 화력을 석탄에서 가스로 바꾸고 친환경전력을 추가로 덧붙이는 방향으로 가야 제대로 굴러가지...
#71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5:00
>>70 원전 안박는 순간 독일 탈원전 꼬라지 나는거니까
#72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5:00
이게 폭발안한다는 가정하에 그나마 환경에 영향 덜주는게 원전이기도 하고
#73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01
독일은 그 유럽 전력망 전체를 통합한 위에 올리는 탈원전이라서.

프랑스가 원전 많이 박아놓고 유럽 전체의 기저전력을 담당하고 그 위에 독일이 이것저것 하는 거니 프랑스 없으면 애초에 못하는 짓임. 독일도 뭐 그렇게 탈탄소 외첬지만 생각보다 탈탄소가 잘 안됐단 말은 나오긴 하는데.
#74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03
원전은 전력 생산량을 순간적으로 막 끌어올리거나 막 낮출 수가 없음. 대신 일정한 양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데는 원전만한 게 없고. 그래서 기저전력으로 깔아놓는 건 원전이 하고 나서 그 위에다 올리는 거.
#75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06
아마 비동맹운동도 녹색성장 깔고 가는데 진지하게 탄소생산량 조절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하려 한다면 아마 어느정도의 전력망 통합 정도는 했을거. 원전 여러개 박고 관리하면서 기저전력 담당하는 지역이 몇군데 있고 친환경에너지 담당하는 지역이 있고 그런 식은 갖춰진 거 아닐까.
#76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5:10
거기에 핵만능주의가 여전하다면 중고나라에서 핵연료봉이 팔리는 꼴을 볼 수 있을 거 같은 세계관이고...
#77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5:11
(대충 가정 내에 초미니 핵발전기를 설치해 보아요 콘)
#78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5:12
>>76 핵만능주의가 퍼지는곳은 국가단위정도고, 민간단위로는 오히려 엄격할걸, 그거 잘못유출되면 핵테러 터짐
#79이름 없음(68u0SFGseg)2022-10-09 (일) 05:12
하기야 그러면 그냥 폴아웃이겠군
#80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5:14
테러리스트가 핵테러 벌이기 힘들다는건 어차피 퍼졌단것도 국가단위로 퍼졌다는 당연한 가정으로 하는건데, 민간용 원자로 이딴거 퍼지는순간 더티밤 천국되지 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17
민간용 원자로 보급되면 테러리스트들은 자기가 핵무기 준비할것도 없음. 그냥 민간 집 들어가서 원자로 훔치거나 공공기관 등에 있는 원자로 터뜨리면 바로 더티밤임.(쓴웃음)
#82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18
폴아웃으로 끝나면 다행인 더티밤 천국 세상은 너무 끔찍한데.
#83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5:19
원자력 상선 이런건 핵융합나올때나 가능함, 걔는 방사능 안나오잖아
#84이름 없음(WuUA7a/aqY)2022-10-09 (일) 05:23
아마 비동맹운동은 극단적으로는 사고났을 때 크게 터지고 그만큼 관리도 잘해야 하는 원전을 민국 프랑스 튀르키예가 담당해 팩션 전역의 기저전력을 담당하고 유지보수가 원전보다 간편하고 사고시 위험도도 덜한 천연가스나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비열강국이 담당한 다음 전력망을 통합해서 전력 공유를 하는 그런 식이 아닐까 싶은데...
#85이름 없음(R1B77fH/Uc)2022-10-09 (일) 05:36
>>83 핵융합도 방사능 나오긴 함. 근데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없어서 좋은거고.
#86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5:47
우주이민이 가능해졌는데 핵융합 발전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음. 우주이민 그거 OTL현대에도 불가능하지 않은가?
#87이름 없음(z.O8RKkbZ.)2022-10-09 (일) 05:47
일단 유럽 탈탄소 발전 중에 지금 제값하고 있는 건 풍력임
#88이름 없음(A5Pokc/Lb6)2022-10-09 (일) 05:48
핵융합은 우주이민보다 더 어렵지 않을까
#89이름 없음(A5Pokc/Lb6)2022-10-09 (일) 05:49
그 풍력조차 바람멈추니 에너지 문제가 심각해졌다지만
#90이름 없음(z.O8RKkbZ.)2022-10-09 (일) 05:50
>>89 이번 겨울에 북해 바람 세지면서 전기 난방걱정은 면했다고 하더라
#91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6:30
근데 서백리랑 인도 거래는 육로가아니라 해로로 이루어진듯. 연해주도 있고 민국 함경도 쪽 항구 쓸수도 있으니까. 튀르키스탄-아프간 건너는것보단 현실적
#92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06:34
LPG선 조선업이 그만큼 발전했으려나
#93이름 없음(HuEf0U.APo)2022-10-09 (일) 06:35
발전 안했으면 녹색성장 보급이 안되지. 비동맹운동끼리 육로로 바로바로 연결된 것도 아닌데
#94이름 없음(R0tWfUHaro)2022-10-09 (일) 06:38
비동맹국가들이 육로로 이어진곳은 통합전력망으로 해결이 되는데 섬지역은 배로 실어나를수밖에 없으니까.

녹색산업이 비동맹운동과 연계된 이상 LPG선은 필수임. 이게 되게 중요함.
#95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6:39
물론 어느 정도 민국 허락 맡고 해준걸테고. 서백리가 중립을 표방한다지만 민국이 대놓고 서백리 가스 자기거라고 표방하는데 아무 간섭이 없을 순 없었을듯
#96이름 없음(R0tWfUHaro)2022-10-09 (일) 06:39
해저케이블로 전력공급은 솔직히 어렵잖어. 파손되면 뒷감당이 안된다.
#97이름 없음(R0tWfUHaro)2022-10-09 (일) 06:41
녹색산업 이전에 이사회가 제시한 가스사용으로 시간벌기도 LPG선 없음 안되고.
#98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6:49
>>95 사실 간섭을 안하는게 에너지 패권쓰는 가장 좋은방법이라, 에너지패권은 막쓰는게 아니라, 명분 좆박은 애를 나락보낼때 쓰는거라
#99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8:11
민국 인구가 1억 중반 정도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러면 진짜 2억 가까울지도 모르는데?

다산문화로 상시적 베이비붐 + 세계적 경제침체중 나홀로 고속성장 + 저항문화,녹색패권으로 이민 집중
#100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8:12
남만은 물론 인도가 영혼까지 털리고 신대륙으로 갈 몫까지 다 뺏어먹고 있다잖아 ㅋㅋㅋ
#101이름 없음(P1PCOuWzu6)2022-10-09 (일) 08:15
민국이 괜히 전세계이민자들을 빨아먹고잇는게 아닌거같긴한데 ㅋㅋㅋ
#102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8:34
미국 국력은 OTL보다는 현저히 약할듯. 미국으로 가야했을 이민자TO 빨아먹히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신대륙에서 빠져나가는 인구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103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8:39
>>102 지난턴이 otl급이라고 했을걸
#104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8:40
아 냉전시대 비중 그런게 아니라 아니라 단순 깡국력만, 비중으로 따지면 다극체제라 냉전보다 한참 못하고
#105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08:44
국력은 이제 원여가 미붕이랑 비슷함.

다극체제인데 군사적 대치로 돈을 허공에다 뿌리지도 않았고 남미까지 아우르는 파나마 조약기구 들어서서 ㅇㅇ
#106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8:45
그리고 원역사 중남미는.... 이 어장에서 이민자 TO 빨리는거보다 원역사 미국 분탕질이 훨씬 강할걸 ㅋ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SiEjkrtAhI)2022-10-09 (일) 08:57
>>103 그건 미국이 원래 먹었어야할 이민 TO털렸다고 나오기 전 이야기 아님?
#108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8:58
>>107 이민자 하나로 미국 국력 한참 낮춰보기도 곤란하고
#109이름 없음(.npqL0zRuw)2022-10-09 (일) 08:59
미국판정이 안나온 이상, 미국 국력은 저번턴 기준으로 해야지 이번턴 기준으로 잡으면 안되고, 다만 확실한건 이새끼들 태평양에 뭔 일 있나 생각하는 정도
#110이름 없음(P1PCOuWzu6)2022-10-09 (일) 09:45
민국이 이번 다이스로 진짜 패권의 한축으로 올라서버린게 크다 ㅋㅋㅋ
#111이름 없음(z.O8RKkbZ.)2022-10-09 (일) 10:12
사실 필리핀이 아메리카 역혁명 외친다고 라틴 아메리카까지 반감 가진다는 거 자체가 지금 파나마 조약기구 전체가 뭔가 이상한 상황 아닌가 추정할 개연성은 있음
#112이름 없음(63PaqV8dfU)2022-10-09 (일) 10:25
국력은 원역사 미국이랑 비슷한데 비중이 원역사 미국보다 못한게, 현실에 비해 저쪽은 2머전-대공황 다 패스해서 거진 세계 총 경제규모가 현실의 2배를 넘는 수준이라 그런 거...
#113이름 없음(63PaqV8dfU)2022-10-09 (일) 10:27
라이히스팍트나 미국이나 청이나 모두 현실 미국급은 되는 수준이라 보면 됨.

그러니까 지구온난화가 20년... 아니 50년은 빨리왔나 그런거지.
#114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10:31
필리핀이 저렇게 혁명 정신 외치는데 미국 포함 남미가 뭐래 ㅋ 하는거 보면 신자유주의가 진짜 미대륙 전체를 휩쓸긴 한가봄

이러면 남미내 용미 자주 노선 타던애들 힘이 많이 강해졌다고 봐도 되지 않나 싶네
#115이름 없음(mtbI23bp.c)2022-10-09 (일) 10:46
>>114 일단 그쪽은 다이스 봐야할듯
#116이름 없음(p8n9gRN14A)2022-10-09 (일) 10:55
뭐 독일 검은 월요일 올거다고 유카리가 공인하기도 했었는데 다갓이 크리 퍼버벙 뿌려서 빗겨나게 만들기도 했으니 ㅇㅇ
#117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1:42
지금 비동맹이

민국 프랑스 터키 케로베로스고

몸통은 소국들 일본 서백리(필리핀) 대남 미텔유로파 호주

인가

러시아는 서백리도 있고 다자주의도 그렇고 가장 비동맹이랑 짝짜꿍 맞는 독자 세력일테고 호주는 인도 나락갔으니 친미 가면 쓸 필요 없으니 냉큼 비동맹 갔겠고 남미 자강 용미 세력은 미국에서 독립하려고 비동맹에 가까워지려나
#118이름 없음(BwMLbrHQ8k)2022-10-10 (월) 01:51
그나저나 지금 인도까지 본거지? 다음은 중앙아랑 이란이려나?
#119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1:53
중앙아 이란 터키 일걸
#12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02:27
어제 못봐서 왜 인도햇는데, 어제 저녁에 인도까지햇엇구나 ㅋㅋㅋㅋ지금 인도도 사실상 겉만 라이히스팍트지 거진 비동맹아님?
#121이름 없음(oKBB3p7f6g)2022-10-10 (월) 02:33
인도는 라이히스팍트도 아니고 걍 외톨이디 않아?
#12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2:33
비동맹서 안받아줄듯. 체급도 크고 식민제국주의 고수한것도 있고 해서.
#12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2:35
인도 들어오면 인도 체급에 다른 비열강과 동급취급은 못해서 케르베로스급으로 대접해야하는데 식민제국주의 한 나라를 수장급으로 받으면 뒤집힐테니까.
#124이름 없음(/w9JaqwlxE)2022-10-10 (월) 02:36
러시아라면 몰라도 인도는 힘들긴 하지
#12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02:36
이도저도아닌상태서 양쪽으로 뜯어먹히는 상황인가 인도는?
#126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2:39
인도는 걍 외톨이임.

인도가 스스로 대영제국 참칭하는데 뭐 누구 아래 있을 놈들임
#127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2:40
민국의 개새끼로 참칭했을떄도 민국말 ㅈ도 안 들었고 ㅇㅇ
#128이름 없음(ZFTJ30kqvU)2022-10-10 (월) 02:52
보통 어장 일붕이 덩치만 되도 케르베로스 머리급인데...일붕이는 도대체...
#129이름 없음(uTYyGrZJkY)2022-10-10 (월) 02:55
천하인이 되기위해 천황이 위에있는거 상식(?)아닙니까?
#130이름 없음(TP9bxRiXrg)2022-10-10 (월) 03:00
위에 있는 게 천황이 아니라 천자인 게 문제가 아닐까(폭언)
#131이름 없음(Sy/cvXhiCQ)2022-10-10 (월) 03:04
인도는 급한대로 민국이나 독일 아래로 들어가긴 했는데
진짜로 꿀고 들어간게 아니라 방패삼으러 들어간거라....
#132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3:34
도마 컴백
#133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07
내일이 두려워..
#134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07
뭔가 참 씁쓸하게 끝났구먼
#13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07
유카리: 이란 재평가는 힘들지 않을까
다이스: 응 아니야, 이란은 살기위해서 뇌빼고 민국한테 가까워질수 있게 한거야
#13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08
이거 사실상 이란 지난턴 일붕이 꼬라지 아니냐?
#137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08
근데 진짜 발칸이 걱졍된다 투라니즘vs반튀르크로 터질게 확실해보여서...
#138이름 없음(jk1.dvbin2)2022-10-10 (월) 08:08
뭐 저러니까 압제자들이 갈라치기를 하는겨
외부에서 적당히 하라고 돕고 싶어도 저렇게 내부에서 개판이 누구를 도와야 할지도 방향이 안잡히니까

국제사회가 돕겠다고 들어가도 누구를, 어떻게, 왜라는 3개의 질문에 명확한 답이 안나오면 들어가봤자 개판나고
#139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08
일단 터진다 터진다하던 튀르크스탄은 부두술의 덕분인지 차악의 형태로만 유지됐고........
이란은 일단 2,3번쨰 다이스를 박아서 아쉽긴하지만 이건 이후 다이스에서 해소될 수 있는거기라도한데.........
중동은 참........
#140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08:09
일본 2인자각이 괜히 나온게 아니네. 좌의정 서백히 우의정 일본인데 이거 ㅋㅋㅋㅋ
#14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09
>>139 아니 지금 저정도면 이란은 외부다이스땜에 차선은 뽑은거 ㅋㅋㅋㅋㅋㅋㅋ
#14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0
지금 이란은 가드 올리고 어떻게든 이념 맞춰서 민국과 미국한테 도와달라고 해야할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절안하고 사회주의만 나온것만 봐도 ㅋ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8:10
억압받는 자들을 돕는건 좋은데 저래버리면 돕고싶어도 돕기 힘듬.

오일쇼크까지 터지면 우주탈출도 못하고.
#144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8:10
전개가 참 씁쓸하구만..
#14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1
>>137 지금 투라니즘 하고 싶어도, 터키가 발언권이 날라가버려서
#146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11
애초에 저렇게 와하비즘 된게 튀르키예가 중동을 방치해둔 대가였었지..
#14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1
지금 억압받는자라고 해도 그 억압받는자가 근본 꼴통이면 도와주기도 힘듬
#148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1
애초에 주변에 손잡을 애가 없는데 이런 상황이면 그냥 민국에 붙는게 맞는 상황이었지 이란은 이전 다이스만 보더라도
#149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8:11
튀르키스탄도 튀르키여도 둘 다 저상황에서 개입하면 주권침해고.
#15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2
>>148 그러면서 미국한테도 독립보장(강제) 받아버린거라 ㅋㅋㅋㅋㅋㅋㅋ
#151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2
동쪽은 인도가 아직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고
서쪽은 중동이 저렇게 개판 났으며
북쪽의 튀르키스탄도 튀르키예와 대청에 끌려다니는 신세면
이란도 차라리 어딘가에 종속적 영향력 박히는게 차라리 낫지비 ㅇㅇ
그 종속하는자가 이란의 주권 자체를 탐내지 않으면 더 좋고

그점에서 차라리 현명한 선택을 한거
#152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2
뭐 아쉽긴하다면 아쉽다고 말할 수 있긴한데..........뇌를뺸 수준은 아니지않았나 싶다
#15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2
그리고 일본은 이러고보니까 왜 지가 2인자 하겠다고 했는지 잘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
#154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3
진짜 잘만하면 파딱각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3
>>152 뇌를 뺐다는 판정은 아랍보기 전이었고, 저건 오히려 차선이라 ㅋㅋㅋㅋㅋㅋㅋ
#15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8:13
이란이 기껏 인도 손아귀에서 독립하고나니 동서남북 모두 개판에 개새끼천국인거.

이러니 국제당 외치지.
#157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3
아니다 파딱도 그냥 파딱이 실질적 주딱각 아니냐?
#158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13
뇌 있으면 근처동네판 보고 미칠거라.
#159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08:14
이미 서백리가 민국 부캐역할하는 상황이라 일본이 우의정각이네 ㅋㅋ
#16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4
민국이 저 꼬라지면 지말 한마디 한마디 영향력 땜에 함부러 나서기가 힘들어서
#161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8:14
걍 처음 튀르키스탄 다이스에서 근본주의 나오는 1이 3 분리주의 나오는것 보다 더 좋은게 아니었을까 싶네
#162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8:14
다극체제라서 그런지 팩션국들은 종주국 잘 고르는게 사활문제가 되버린것 같여.
그 팩션 내에서는 종주국이 아무리 개지랄을 떨어도 외부에서 간섭하기가 너무 빡세져서 당장 존나 손해보는 것 같고 병신같아 보여도 장기적으로보면 미래를 보는 선택이 되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단 말이지..
#163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4
바트당이 정상이 아니고 튀르키예는 결국 튀르키예이며
튀르키스탄은 결국 민주화 진영(의 탈을 쓴 분리주의 세력)이 패망한 시점에서
이란은 인접 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164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4
>>156 사실 서쪽이 개판안났더라도 당시 아랍은 그 튀르키예 영향력에 저항하는것만으로도 벅찬상황이었고 도리어 튀르키예에게 어그로 끌 수 있었던거 감안하면 손잡기 뭐했지
#165이름 없음(ZFTJ30kqvU)2022-10-10 (월) 08:14
발칸에선 이미 불가리아랑 헝가리가 튀라니즘으로 돈받아먹고 뇌절 중 아녔어?
#16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5
지금 이란은 위가 튀르키스탄, 왼쪽이 튀르키에, 동쪽이 인도라는 지옥의 3지선다인데 차라리 바닷길로 민국과 미국한테 접근하는게 정론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16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5
>>165 걔네 뇌절하기에도 튀르키에가 불량국가화 되서 발언권이 죄다 털린 상황이라
#168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5
>>165 그거 2턴 전에 독일이 발칸 터트리면서 나가리 되었는데
#169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15
솔직히 아랍하고 이란하고 손잡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를리 없을테니
#170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8:16
청인 하는거 보면 호주가 왜 저렇게 이 둘 사이에서 탈출해서 민국에 붙으려고 했는지, 일본이 왜 대깨민만 외치고 미국 접근을 극혐했는지 알것 같은 느낌.
팩션 종주국인데 검은 월요일이라도 처맞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상생 추구에 내정간섭도 딱히 안하고 기술, 정치, 문화를 선도하는 이미지 엄청 좋은 종주국이 있다고? 당장 간다!
#171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08:16
>>168 그 이후에 헝가리 얘들이 뇌절에 써먹기도 했을껄
#172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6
>>171 그거 발칸 사태 전이라니까
#17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7
이란 주변국을 보자
서쪽: 튀르키에의 노예인 바트당
위쪽: 튀르키에의 성지 튀르키스탄
동쪽: 차라리 핵자폭하고 말지 절대 손 안잡을 인도
이란: 어떻게든 민국하고 미국한테 붙자(해맑)
#174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7
애초에 헝가리 불가리아 등 발칸 내 투라니즘 진영 터트린게 발칸 사태의 시작임
#17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8
터키 흔들리니까 투라니즘 뇌절하는 헝가리랑 불가리아 조지려고 터키하고 경제전쟁하다가 발칸을 조져버린게 발칸사태의 시작
#176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8
차라리 외교적 영향력을 포기하고 주권 보장이라도 받을 수 있으면 남는 장사인 지옥같은 상황
#17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8
오히려 민국뿐만 아니라 미국하고도 손 댄게 이란입장에서 최선을 다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179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18
2턴전에 나가리 됬다가 그후에 도로 튀르키예가 들어갔어. 근데 투라니즘이면..
#180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19
아 그 판정이 있었나
#18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19
>>179 근데 튀르키에가 발언권이 상실당해서
#182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20
겨우 발칸 소국들간 분쟁으로 축소했는데 러-튀관계 악화에 저렇게 되면 발칸문제가 다시 커진다
#18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0
지금 저거 덮어주는 댓가로 모든 외부 발언권이 상실된 상태가 튀르키에임
#184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08:20
사실상지금 비동맹은 튀르키예대신 일본이 들어간 삼두아님?ㅋㅋ
#185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21
>>184 걔가 삼두하긴 아직은...... 4두 후보는 될 수 있어도
#186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08:21
다자주의 때려 쳤는데 발칸에 들이 민다면 러시아부터가 폭발할껄
#187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08:21
아 이경우는 민국의 눈이 오드아이인가
#188이름 없음(yCrrAL0mQ.)2022-10-10 (월) 08:21
솔까 지금 일본이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나라임?
#18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8:22
유카리어장 중에서 런승만이 노욕으로 장기집권하려다 당말아먹고 정권교체당하는 어장이 뭐더라?
#190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08:22
민국2중대로서 영향력은 잇을듯ㅋㅋㅋ
#191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08:22
민국 파트너로 영향력은 있어왔음
#19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2
지금 국제연맹도 발칸에 터키 다시 들어오면 못봐주지, 지금 저거 봐준것도 억압받는애가 와하비즘이라는 근본 꼴통에, 아랍 세속주의자들도 바트당 지지하고 있어서인데
#193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08:22
>>189 음...... 그렇지 않은 어장이 찾기 쉽지 않을까......
#194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22
>>188 이사회에 자리 내놓으라고 할정도는?
#19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3
>>188 영향력이 없을수가, 이사회급이 아닌거지
#196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23
>>189 만두한?
#197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8:23
업적이 개쩌는데 장기집권 시도하려다 나가리된걸로 기억하는데
#198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8:23
젊었을 적엔 위인 말년에 노망났다고 평가받음
#19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4
문제는 터키 외부 세력투사가 거세당한걸 헝가리랑 불가리아가 알까 모르는거뿐
#200이름 없음(ubob6BjgKY)2022-10-10 (월) 08:24
그러고보면 런승만이 권력욕때문에 대통령 피하다 실권없는 대통령을 실권가지게.만든 어장이 뭐더라.
#201이름 없음(ZFTJ30kqvU)2022-10-10 (월) 08:24
일붕이는 국제적 영향력은 꽤 높을걸
그런데 그거 다 민국에게 밀어넣고 있어서 그렇지.
#202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24
>>200 아미
#20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4
>>200 그건 아미어장
#20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5
걔가 대통령하기 싫다가 말년에 대통령 받고, 대통령을 외교담당으로 만들었다가 천수다해서 죽어버린 어장이었지
#20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6
근데 저러면 러시아도 이란 신경 써야할거 같은데, 튀르키스탄 망했고, 아랍 터졌으면 유일하게 성공했다고 볼수 있는 이란정도가 러시아 다자주의 생명줄이라
#206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8:26
>>189 뭔지 알것 같은데.. 애매하네.. 그 역사 쩌는 당이 이승만 하나때문에 말아먹었던 어장같은데
#207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27
아미어장 조선은 내각제고, 대통령은 명예직에 가까운 구조라 아미에 대항해 총리직을 원하던 이승만이 대통령 출마를 고사하다가 총리 못해보고 결국 말년에 대통령 자리에 올랐던
#208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8:27
개화기 2회차인가 싶다가도 그거보다는 더 긴 어장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209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08:29
러시아는..... 이란하고 관계가 적어서
#210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8:29
솔직히 이정도면 민국도 튀르키예 폭사를 대비한 비장의 카드 한장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이란임.

오일쇼크는 못피해도 그게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가는 건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팻감이 이란이 된다...
#21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29
>>209 근데 지금 관계가 적더라도 지금 러시아 집권당의 생명줄이 이란이라 ㅋㅋㅋㅋㅋ, 지금 유일하게 성공한곳이 이란 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08:30
국제주의와 다자주의는 다르지 않나?
#21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31
뭐 지금 이미 중동에서 뇌절한 걸로 영향권 후퇴했는데, 다음 턴에서도 또 튀르키예가 뇌절하면 러시아 이전에 발칸이 핵들고 튀르키예랑 자폭하겠다고 날뛸 거라
#21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8:31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 개쩌는 이승만이 슈퍼플레이하다가 노욕으로 당 말아먹었는데
#21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33
>>212 아니 저번에 러시아가 이란과 튀르키스탄에 게릴라 지원한다는 유카리 피셜땜에
#216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34
일단 청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냈다는 거 자체도 성과라면 성과임
#217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8:35
튀르키스탄 분리주의는 테러 뇌절 가버려서 러시아도 손 때버렸고 이란은 걍 국제당 가버려서 러시아가 손 댈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지
#21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36
다음턴 발칸은 헝가리랑 불가리아 뇌절 어떻게 막냐가 중요하지, 튀르키에가 외부영향력 거세당했다고 해도 그거 감안하고 뇌절하진 않으니까
#219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8:36
러시아 게릴라는 서비스 종료다
#22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38
일단 러시아는 지금 명분 자체는 다 이루긴 했어(청의 진심어린 사과 받아냄, 이란 문제에서 인도가 결국 손해 봄)

그게 실리로 안 이어진 이상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솔까말 러시아 입장에서 라이히스팍트가 믿음직한 존재냐면.... 음.......
#22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38
사실 튀르키에도 저걸로 끝난게 민국경제 좋아서일것도 클걸, 사실 튀르키에 오늘 한 개지랄로 보면 오일쇼크 들어갔어도 이상하지 않다
#222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39
까놓고 지금 튀르키예의 잠가라 수에즈, 잠가라 밸브에 라이히스팍트가 좌지우지되는 거 보면 상대적으로 영향 덜 받는(.....) 러시아와 그 팩션국 입장에선 라이히스팍트에 열성적이어야 하는가는 좀.....

까놓고 대서양 문제는 러시아에겐 어떤 위협조차 되지도 못하는데
#223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8:40
일단 러시아는 다자주의랑 유라시아주의를 표방하고 있어서 독일만이 아니라 서백리 민국이랑 붙어 먹을 수 있긴함
#224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8:40
뫄 미국 촌놈 고로시에 러시아가 손 더하기도 그렇고
#22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41
지금 솔직히 라이히스팍트발 유럽향우회는 열 각이 너무 세게 나온 게 문제여

대서양 문제에서 미국 가지고 큰소리 쳐 봐야 정작 동유럽에서 튀르키예에게 질질 끌려다니면 동유럽 입장에선 회의적 여론 계속 나올 걸
#226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41
열 각->분열 각
#227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44
튀르키예도 일단 라이히스팍트였지?
ㄲㄲㄲㄲ
#22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46
그리고 이번 사태로 인해 수혜본건 필리핀, 지금 미국도 이란땜에 필리핀 조지려면 필리핀이 선을 넘어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 없음(wSiNP9Cr5A)2022-10-10 (월) 08:47
인터내셔널-
#23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48
안 그래도 지금 인도 문제, 인도네시아 문제, 미텔아프리카 이탈 문제 때문에 라이히스팍트의 중심국인 독일의 위상이 계속 도전받는데

여기서 튀르키예 문제까지 합쳐지면 러시아랑 동유럽이 경제적 이유로면 모를까, 안보적으로 더 이상 라이히스팍트에 남을 이유가 있나

통합군 그거도 튀르키예랑 같이 짤 텐데 그래서 동유럽이 튀르키예 포함된 통합군 믿으라고??
#231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08:50
그건 일단 봐야지 알지 너무나 섵부른 짐작임
#23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50
>>230 라이히스팍트 없는 독일은 그냥 유럽의 1위 강대국 이상이 못되서 독일한텐 치명타인데
#233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8:50
솔직히 민국 경제 나빴음 여기서 바로 오일쇼크 터졌음. 오일쇼크가 안터졌으니까 튀르키예의 발언권을 대가로 침묵하고 지지하는 걸로 넘어간거지.
#234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52
>>232 그래서 일단 펌블 맞고 들어간 거라 봄

이번에 수습 잘 하면 독일 다시 날아오르는 거고, 못하면 뭐 열강 중 하나로 무너지는 거지
#23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53
아니 근데 강대국이라고 하는 새끼들 하나하나가 사람새끼들이 없는거 볼때 남은 소국들이 민국한테 붙으려고 용쓰는지 이해가 간다
#236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54
이번 러시아-동유럽 판정에 따라서 독일이 펌블 더 쳐맞고 시작할 수도 있고 저번 대아대전 시절마냥 러시아 다이스가 중요해졌(폭언)
#237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8:55
결과적으로, 민국이 2턴 정도 열강이면서 선녀스럽게 굴어줬으니까 비열강들이 모두 민국 가리키는 방향으로 민국따라 달리게 된 결과가 지금 비동맹운동이기도 한거니.
#23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8:55
>>236 근데 러시아랑 동유럽 날라가면 독일한테 남은건 언제 어당리할지 모르는 서유럽과 남부유럽 뿐인게 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8:57
호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필리핀에 이란까지. 지금 민국 이미지가 대단히 좋긴 한게 맞는듯.
#24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58
뭐 까놓고 말해서 그 동안 빼도박도 못하는 만주 빼고는 악명이 없기도 하고, 민국 금융 투자받고 망한 나라가 없는게 가장 결정적이었겠지
#24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08:59
하다못해 OTL에서조차 월가는 많은 나라에 투자하고 부유해진 나라들이 많은 반대급부로 오히려 거지굴간 된 나라들도 많은데, 최소한 민국은 자기가 투자한 나라들은 전부 어떤 식으로든 경제 더 끌여올려 줬으니까
#242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9:20
소수민족 자치구가 원래 부여에 있었는데 그 부여가 떡상하고 저항문화의 메카가 되었다면 부여로 밀려난 소수민족 자치구가 선비족의 저항문화열풍에 동참해서 열심히 민국의 치부를 비판하는 영화같은 걸 찍어내고 있을 거라.

사과를 하려고 해도 일단 자국 내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부터 다시 떠올려야 하는 거니 일단 이번턴에 열심히 저항 및 비판해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걸 떠올리게 한 다음에야 사과가 가능한 게 만주 홀로코스트...
#243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9:24
지금 이번턴들어 유독 만주에서 벌인 일 언급이 잦은것도 저항문화가 민국의 잘못된 일 비판도 들어갔다는 의미일거고...
#24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25
지금 민국이 만주 사과 안하는 이유중에는 민국인 중에도 만주학살 모르는 세대가 지금 다수일거라
#24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26
지금 민국인들중에 앵 우리가 그렇게 만주인 학대했다고?, 어라 우리가 만주인 학살했었나? 이런경우 조온나 많을걸 ㅋㅋㅋㅋㅋㅋㅋ
#246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9:27
옛날 일도 옛날 일이고 일단 장기간 철저하게 했으니. 질서당 세대 중 그거 본 사람이 없을 거고.

부여쪽에서 소수민족 자치구 통해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알고 그걸 소재삼아 자기반성을 촉구하는 영화들을 뽑아내고 있으니까 다른 열강들도 그걸 보고 너네도 했잖아 소리가 나오는 것일 것.
#24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28
>>246 대충 사과를 하려고 해도 그에대한 인식이라도 있어야 가능한 물건이니까 ㅋㅋㅋㅋㅋ, 아예 그게 뭔일인지, 얼마나 심했는지조차 모르면 사과는 못하지
#248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9:30
민국은 너네가 우리 따라해야지!!!

그럼 이끌어 줘야지!!!

라서 소국들이 민국 따라서 하면 지원 잘 해주기도 하는 듯
#249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9:31
이게 저항문화가 부여가 아니라 뭐 고려나 이런데서 일어났으면 아마 앤딩때까지 만주 홀로코스트 이야기는 완전히 잊혀진 이야기 취급이었을걸...

소수민족 자치구 여기저기 있는 부여가 '선비'세대 저항문화로 문화 중심지가 되었으니 겨우 우리도 그런 짓을 했구나 하는 재인식과 깨달음을 갖는 게 가능하다...
#25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32
근데 터키도 좆될뻔한거 오일쇼크 없게하려고 이렇게 된거같은데 민국다이스한테 감사해야 해는거 아니냐 ㅋㅋㅋ
#251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09:33
튀르키스탄 튀르키예 둘 다 '오일쇼크는... 없었습니다!' 하는 민국 다이스덕에 살아남았지 뭐...
#25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35
오일쇼크 있었는데 청이 저성장으로, 민국이 떡상했다면 청은 경제의 반신이고 경제의 신은 민국한테 지 자리 넘겨줘야 하니까
#253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36
민국의 황금기의 존재가 증명하는건 사건이 발생했어도 전세계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는거니 이번턴에 다이스 안좋게 받는 플레이어들은 전부 하한선이 그어진 셈.
청은 원래대로라면 공황이었을게 경기침체로 끝났고, 인도도 얘네까지 터지면 감당못해서 마찬가지로 경기침체로 끝났고 산유국은 오일쇼크는 면했지
#254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37
아마 유럽이나 미국 다이스 굴려도 마찬가지 일거임. 이미 청이 탈석탄 실패 바로 옆 황금기 영향을 받고도 경기침체인 이상 다른 곳까지 터졌으면 황금기 일 수가 없어져서
#25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37
>>253 독일은 제외일걸
#25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37
독일은 아예 경제 파탄수준 아니고서야 얼마든지 조져질수 있어서
#257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38
보통은 먼저 다이스 굴린 국가가 좋은 편이긴 한데 이번에는 꽤 특이하게 굴러가는듯. 전체적으로 다이스 값들이 너무 안좋아서 비동맹운동의 형성과 민국의 승천으로 인한 불이익보다 하한선이 그어져서 이이상은 안떨어진다는 보정에서 더 많은 이득을 받고있으니
#258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40
만약 민국 승천이 먼저 안떴으면 각국들 진짜 볼만했을지도.. 이번턴에 민국 팩션 빼면 전체적으로 다이스가 영 아님.
#25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0
독일의 본체는 라이히스팍트인데 독일의 라이히스팍트 주도권이 박살나도 지 경제만 안박살나면 민국 경제에 영향주는건 힘들어서
#260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9:42
근데 지금은 다이스가 나쁘기도 나쁜것 보다 제반사항이 너무 안 좋았음

그래서 평소에는 적당히 튕겨냈어 할 수 있는걸 아 옆구리 맞았어 옆구리!!! 하는거

업보가 너무 무섭다 진짜
#261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9:42
라이히스팍트가 독일이 빨고 독일이 먹여살리는 시장이었잖아.

독일 망하면 라이히스팍트도 좋은꼴 못보고 그럼 마찬가지로 세계가 휘청임.
#262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44
저번턴부터 쌓인게 컸지. 청은 그래도 저저번턴부터 다이스가 너무 좋아서 쌓아놓은 체력이 있는데다 외정만큼은 다이스를 잘받아서 버텼지만 인도랑 튀르키예는 저번턴부터 다이스가..
#26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4
>>261 독일이 유럽 찐따였던 시절에도 독일 국력 어디 안갔어, 근데 영향력이 0이었던거지
#264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09:44
같은 의미에서 이번턴에 미국은 다이스 좀 안좋아도 버틸것 같음. 하한선도 하한선이지만 파나마 조약기구가 원체 큼지막해서.
#26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5
지금 독일이 국력이 떡락할 걱정을 할 상황도 아니고, 지금 인도랑 동유럽 생각해보면 찐따 리턴즈 할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님
#26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6
>>264 걔네도 파나마 조약기구내 미국 파워밸런스에 문제생기면 몰라도 경제가 터지긴 힘들지
#26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6
다만 파나마는 남미가 따로 놀기 시작했다곤 해도 미국 원탑인게 차이지
#268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9:46
미국은 멕붕이랑 캐나다가 미래는 모르는것 갈기고 내부에서 히피 뇌절 올라오고 남미가 어당리 갈기는거 아니면 뭐... 그렇긴 하지
#26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7
>>268 멕붕이는 그러면 튀르키스탄의 봄 시즌2라
#27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8
독일이 파나마보다 위험한건, 라이히스팍트 1위는 독일이지만 유럽 우위를 가져오는 요소는 독일이 아닌 다른국가한테 있는 반면에 미국은 따로노는 남미조차 원탑 부정 못하니까
#27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48
>>270 원탑>미국원탑
#272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9:50
뭐 청이 혼자서 다 해처먹는 원맨아미고 미국이 힘으로 제압해서 이끄는 마피아 보스라고 했으니 펌블 뜨면 뒤통수 간지럽긴함
#27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51
>>272 그래도 미국조차 인도펌블먹은 독일보단 나음 ㅋㅋㅋㅋ
#274이름 없음(HgebA5SYFc)2022-10-10 (월) 09:51
사실 부여인이 원래 만주 소수민족 후예라 ㅋㅋㅋㅋㅋ
자기들 버린 애신각라 좆같아서 한민족계로 갈아탄거라 그렇지 걔들이 원래 학대당한 소수민족임. 그 외엔 아예 서백리로 갔는데 서백리에선 언급 없는거 보니 그냥 서백리 정체성으로 동화당한듯.
#275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9:51
만주학살 꺼내면 조프간 때의 일도 같이 나올텐데 반성을 할지는 몰루? 인과응보의 정당한 복수였다! 라는 의견이 더 많을텐데
#27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9:54
서백리 소수민족 정체성이 3턴전인가 이야기나왔지 아마.

서백리로 떠난쪽은 서백리 소수민족들의 일원으로 서백리 눌러앉았고, 부여에서 아득바득 남은 쪽이 부여의 선비세대 저항문화에 동참하는 중일것.
#277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09:54
서백리 소수민족은 백철의 국제주의를 정체성으로 잡아버렸지 ㅋㅋㅋㅋㅋ

진짜 백철이 미친놈이긴 미친놈이야
#278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9:55
부여인이 소수민족 후예라는것도 옛날일이라. 막장인생들에 똘갱이들이랑 히피들 대량유입되고 출산율도 민국전체 견인하는 수준이라니깐
#27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9:56
부여행정당국이 거기서 오징어게임 주최할때 다 쓸려나갔을걸
#280이름 없음(HgebA5SYFc)2022-10-10 (월) 09:57
>>276 부여인이 개들임. 진행때 유카리 언급으로 걔들이 만주 후예라고 언급함. 정확히는 이민 온 조선인들이랑 섞여서 완전 동화된게 고려인이고 취급 자체가 계속 별로라 독자정체성 남은 애들이 한민족은 받아들여서 만든게 정신승리인 예맥 본가 부여인 정체성임.
#28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09:58
사실 이번턴 최대 수혜자는 민국 다음 튀르키에 아닐까, 오일쇼크로 나락갈뻔한거 민국땜에 팩션 조진걸로 끝났고
#28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09:58
소수민족자치구는 엄연히 행정조직의 일부라 그건 안쓸려나감. 오징어게임 한다고 그게 민국의 행정기관까지 바꿀 수준은 안됨.
#28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09:59
부여에 남은 수보다 시베리아로 쫒겨난 수가 더 많을거고. 미국이나 소련이 소수민족 자치구 만들었다고 핍박을 안한게 아님.
#284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0:01
핍박이 민간사회가 서로 쌈질한다고 소수민족 자치구를 페지하는 수준이냐 하면 그건 아니지.
#28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0:02
근데 또 다음 턴에도 이러면 오일쇼크 난다는 다이스 피해도 내외부적 압력으로 전복될 가능성도 같이 커진 게 문제라서
#28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0:02
걍 부여가 폭발적으로 부흥하며서 소수민족 자치구도 흡수된거아님?
#287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03
만주인 잔혹사

온건당 - 말살부대 돌림
사회당 - 붉은 제국주의 하면서 외만주로 몰아넣었다가 거기서도 쫓아냄
질서당 - 강제동화시키면서 임신공장 운영, 남죽여겁
고려인민당 - 민병대로 소수민족을 만주에서 완전히 없애버림
#288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0:04
소수민족 자치구 근방이 우범지역이니 소수민족 자치구를 폐지합니다-는 아니지.
#289이름 없음(HgebA5SYFc)2022-10-10 (월) 10:06
>>283 ??? 그게 갑자기 왜 나옴? 뭔 의미에서 그런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핍박을 해서 개들이 부여로 밀려났고 그래서 신불자 민국인들도 쓰레기통 취급으로 거기 간거잖아.
#29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0:06
사실 민국은 학살 막차탔지, 학살이 그럴수도 있지 하던 광기의 시대때 한거니까
#291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06
당장 소련이 극동에 만들어놓은 유대인자치구도 이름만 유대인자치구지. 유대인이 거의 없다는 아이러니
#292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10
어장에서 지금 부여에 있는 자치구는 강제동화 피해자의 후손이라고 함. 찐 만주인은 진짜 학살-추방 둘중 하나
#293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0:12
지금 만주가 계속해서 언급되는 이유는 민국에서 뭐 따로 벌인 업보가 없어서 그런거지

그거 말고 뭐 업보라고 할만한게 일본 배딴거 정도?

청이랑은 뭐 서로 서로 담가요니깐 논외고
#29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13
청은 화북핫 한거 들고나와봤자 지들이 병신되서 못 들고나옴 ㅋㅋㅋ

원세개 지분이 7할 이상은 될테니까.
#295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0:13
만주 학살 피해자들이랑 후손중 고려에 남아있는 애들도 태평천국이랑 함께 고려인민당에 뛰어들었다고 이미 예전에 나왔고
#296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16
그건 외인부대 놈들이 고려인민당에 들어간거. 만주인 1세대는 진짜로 갈렸고 강제동화 피해자들이 인간말종들이랑 같이 부여에 분리수거됨.

부여는 만주에서 따로 떨어져나와서 걍 쓰레기통으로 썼으니
#297이름 없음(A77M80BTN.)2022-10-10 (월) 10:24
태평천국은 현대에도 대종교나 천도교 마냥 마이너 종교로 남겠네.

기독교 이단이면서 꽤 덩치가 커서 통일교 취급받을지도?
#298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0:26
그때 청나라가 목소리에 힘들어가기 시작하며 만주에 적당히 손 내민때라서 만주족은 청기방패 올려도 되는 때였음

그때 피해 만주인들이 전부 부여가거나 서백리 갔을리가
#29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0:27
청은 화북핫 들고오는순간 ㅄ되잖아 ㅋㅋㅋ
#300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0:27
태평천국이 제외 한국인 교회 네트워크 비슷한게 되버려서 ㅇㅇ
#301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27
그 청기방패 결국 못올리고 싹 갈렸다고 다이스 나왔는데. 그 때가 군산복합체 튀어나왔을 때 아닌가? 청 상대로 총력전 준비하던.
#302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0:28
피해 만주인들이 전부 부여나 서백리 간거 아니고 남아있던 이들도 동화 된 거지 뭐
#30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0:28
>>298 청기방패 그거 단 한번만 나오고 그이후론 한번도 안나왔는데
#30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0:29
만주 군산복합체가 대놓고 막나가서 청이랑 거래 완전히 끊어버렸다고 나옴.
#305이름 없음(SL4eYt.tEg)2022-10-10 (월) 10:48
솔까 부여인들 정체성을 부여로 잡은게 청나라 좆같아서라. 청나라도 왕흥지지로서 만주라면 몰라도 만주족은 싫어했고.
#306이름 없음(Sy/cvXhiCQ)2022-10-10 (월) 11:12
민국 승천 다이스보고 타국 다이스 보는데
진짜 열강들은 사람새끼가 없다는걸 알려주는 시간이었네
#307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26
???: 민국 왜 안 나섬? 소국들의 방패 아니었음? 지금 인민들 학살당하는거 안 보임?
민국: 내가 이러려고 주딱이 되었나 자괴감이 들고 괴로워...
???: 갈!!!! 자고로 민국을 잃는다는것은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이며!!! 주딱은 영원불멸 지구 독재를 펼쳐야 한다!!!!
#30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29
지금 소국한테 신사적으로 대한것이 민국뿐이고, 사과라도 했던게 청뿐인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wCfhTMGWRs)2022-10-10 (월) 11:29
녹색성장이라는 게 석유 석탄 이외의 대체에너지 개발도 포함되는 거라 석유 의존도가 플라스틱 합성용 수준으로 낮아져도 튀르키예의 영향력은 끝장 직전이고(폭언)
#310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31
아니 뭐 이제 패권국이면 거의다 사과는 했음. 민청독미 전부 다 나름 사과하고 배상하긴 했음.
#311이름 없음(wCfhTMGWRs)2022-10-10 (월) 11:31
지금 저탄소에너지 개발이 얼마나 진척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튀르키예 본인 산업눙력과 기술력은 계속 저평가받는 느낌이라 핵융합이라도 뜨는 순간 얘를 배려해줄 이유가 없움
#312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32
>>309 그건 불가능한 일이지

대체 에너지로 석유 의존도를 그정도로 내릴 수 있게 될 정도면 이미 지구 떠나서 라그랑주가 아니라 외우주 이민각 나올걸
#31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33
>>310 미국은 애초에 사과할 거리를 크게 안만들었고(사고야 첬긴 한데), 청은 이번턴 사과했고, 민국은 사과할게 예전에 있었던 만주족 학살 뿐이고, 독일은 유럽한정임
#31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34
독일은 몇번 말했던거 같은데, 아프리카에 사과한게 아니라 아프리카"총독부"에 사과했어
#315이름 없음(wCfhTMGWRs)2022-10-10 (월) 11:34
>>312 뭐 그건 그렇긴 한가....

근데 지금도 계속 지 영향력 스스로 갉아먹눈 느낌이라 다움 턴에도 펌블 터지면 위험해 보이는데
#316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34
이렇게 패권국이 자기 잘못을 사과하게 만드는거 자체가 민국과 비동맹의 힘이라고 할 수도 있긴 하지
#31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35
>>315 이번턴 확정 오일쇼크 터질뻔한거 그러면 민국떡상이 설명이 안되니까 저걸로 끝난거임
#31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35
이번턴 최대 수혜자는 민국팩션 다음 튀르키에라니까 ㅋㅋㅋ, 쟤네 이번턴 폭발사산할거 민국다이스값 설명이 안되서 저걸로 끝난거라 ㅋㅋㅋㅋㅋ
#319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38
솔직히 인도만 안터졌어도 튀르키예발 오일쇼크는 이란이 충실한 민국편인 이상 고유가 정도에서 커버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라서 튀르키에가 좀 더 골골대는 결과가 나왔을텐데, 인도가 바로 와장창 난 이상 튀르키예가 골골대더라도 최저라인이 그어진 거나 마찬가지가 되가지고...

민국이 경제가 뭐 중간수준이던가, 아니면 인도가 안터졌거나. 둘 중 하나만 했어도 튀르키예는 당장 파탄났을 거임.
#320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39
청과 인도가 꼬르륵 한 상황에서 튀르키예까지 터졌음 전세계가 피할 수 없는 대침체가 기본이잖아. 근데 그럼 민국을 설명하기 힘들어지지.

물론 현실 대침체도 중국처럼 성장 쭉쭉 하던 국가는 있었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중국이 개도국이라서 그런거고...
#321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40
민국 승천 - 청 자빠짐 - 인도 자빠짐

이 세가지가 나머지 국가들이 망했을 때의 안전선을 그어버렸음.
#32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41
이번턴에 최저점 그어지지 못한국가는 독일정도일걸, 독일도 경제정도야 최저점 그어졌을거 같긴 한데, 그래봐야 라이히스팍트 주도권 날라가면 쟤넨 세계패권세력 라이히스팍트의 맹주가 아니라 그냥 유럽 1위로 개같이 몰락하는거고
#32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41
파나마도 이건 마찬가진데, 솔직히 파나마에서 미국이 주도권 날라가려면 미국이 6만 뜨고 남미는 9만떠야 한단거라
#324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11:43
그치만 독일은 학살이 아니라 방조에 가깝지 않나?
#325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44
사실 이점에서 이란이 민국 편에 완전히 붙은 것도 오일쇼크 올걸 고유가 정도로 커버하는 안전망 정도 효과를 내긴 할텐데... 민국이 평타친게 아니라 승천을 해버렸으니까...
#32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1:44
>>324 게르만빼고 다죽어한건?
#327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11:45
그거 기성세대가 나빠로 퉁치고

공식석상에선 말한거 없잖아
#328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45
>>324 보어가 홀로코스트를 두번 시도했는데, 첫번째에서 독일은 상황 안살피고 보어 잘한다고 박수치다가 미텔아프리카 관료진이 이거 당장 막아야한다고 반발해서 막았고, 두번째에선 독일은 포르투갈 말려가면서 방관해버렸음. 둘 다 독일 책임이 적지가 않음.
#329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46
두번째 홀로코스트 시도때 포르투갈 말리고 보어 폭주하는거 방관하다가 인도가 그걸 저지한 다음에야 나타나서 우리가 좀 소흘했다 하면 뭐 그야....
#330이름 없음(oOveMBrWhc)2022-10-10 (월) 11:48
그니까 그거 다 68혁명으로 머리박지 않았나?
#33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48
>>327 참고로 쟤네들 아프리카에 사과 안햇다? 아프리카"총독부"에 사과했지
#33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1:48
>>3309 68특:아프리카한테 머리 안박음.
#333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49
독일이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런건 미텔아프리카 총독부임요. 보어의 홀로코스트 피해자에겐 안했음.

애초에 유럽주의 내세운 이상 얘네가 아프리카 흑인들 생각을 얼마나 할지도 잘 모르겠음요.
#334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0
프랑스가 내세운 다자주의면 사과 할텐데 유럽주의 띄우고 유럽 밖은 관심이 없어보이는 기색이라.
#335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1:51
근데 방조만으로 사과할 일이 되는건가? 직접 학살을 사주한것도 아니고

#33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1
>>334 프랑스는 알제리 프랑스화 시키고(마그레브가 프랑스가 대가리 박을수는 없다고 바트당한테 아랍 넘겨준거 생각하면) 아이티한테 사과박았고
#33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2
>>335 독일령 미텔아프리카에서 보어 개지랄을 방조한게 문제
#338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53
>>335 애가 지랄발광해서 외제차 박살났는데 애 부모가 아 애가 그럴 수 있지 하는거랑 비슷함
#339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3
그야... 아프리카에 식민지 박고 자치령 박고 하면서 영향력 뿌려놓고 니들이 홀로코스트 하든말든 난 신경 안씁니다-하면 니가 영향력 뿌리고 식민지 박은 책임은 안짐? 소리가 나오니깐.

아예 중남부 아프리카에 아무런 깃발도 없거나 그럼 또 모르겠지만 엄연히 거기 독일 깃발 박아놓고 영향력 행사하면서 간섭하고 다녔잖...
#340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1:54
그니까 방조한게 죄가 되면 저번 턴 테헤란의 봄에서 사실상 러시아 빼고 다 방조하지 않았나?
#341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4
독일이 중남부 아프리카에 아무런 힘도 영향력도 식민지도 없었다면야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는 말만으로 끝낼 순 있음. 근데 그게 아니라서.
#34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4
아프리카 총독부한테 박은게 뭐가 문제냐면, 아프리카 흑인들은 관심 없단거고 거기있는 관료들한테 ㅈㅅㅈㅅ한거임
#34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5
>>340 걔네는 거기 영향력이 없는데 뭔소리냐, 거긴 독일령이라니까?
#34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5
지금 학살 방조한게 문제가 아냐, 독일령 식민지인들을 대상으로 보어가 핵지랄하는거 방조한게 잘못된거지
#345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5
>>340 그래서 이란이 서구권을 전부 적대하고 그나마 인도 재개입을 막은 걸로 보이는 국제연맹에 민국 팩션이랑 아예 너무 멀리 있어서 개입 자체가 없는 파나마한테만 친근하게 굴잖슴.
#34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6
거기 독일 관료들이 다스리는 "독일령" 미텔아프리카고
#347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6
이게 중남부 아프리카에 독일 깃발도 없고 독일 영향력도 없고 독일이 간섭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하면 보어가 홀로코스트 하는거 방관했다고 독일 책임이 되진 않음요.

근데 아니잖슴. 식민지 따닥 박고 영향력 행사하면서 독일이 계속 간섭하고 다녔는데.
#34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7
아프리카에서 독일 영향력 날라간게 잘해야 이번턴이겠던데
#349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7
기껏 식민지 박고 제 하고싶은대로 간섭하면서 영향력 뿌려놓고 그냥 방관했을 뿐이라고 책임 안지려 하면 뭔소리냐 소리 나오지...
#350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1:57
근데 미국도 저번턴 전까지 멕시코고 남미고 다 조지고 다녔고

청하고 인도는 저번턴에 펑펑 터트렸고

튀르키예도 펑펑 터트리고 있어서

이정도는 괜찮은 줄 알았지
#35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8
>>350 그러니까 청은 이번턴 대가리 존나 박았고, 인도는 이란 날라갔고, 튀르키에는 아랍을 댓가로 모든 발언권과 영향력을 상실했어
#352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1:59
그래서 청인도 지금 나락갔고 튀르키도 나락에서 비동맹이라서 원찬스 받은거쟌
#35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9
그리고 미국? 남미는 어느정도 선에서 따로놀기 시작하는거면 상황이고, 멕시코는 교묘하게 멕시코내 여론을 조작해놓은 거고
#354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1:59
미국 그렇게 조져가지고 남북미 주딱자리 맡아서 교통정리 해야 했고 전턴에도 데굴데굴 그거 운영하고 다녔고.
튀르키예는 이번턴 와서 다시 조진거고 전턴엔 업보청산한다고 낑낑댔음.
인도랑 청이 전턴에 난리를 친거 때문에 이번턴 꼬라박을 거라고 다들 예측했고 어쨌든 제대로 사과는 다 했다는 묘사가 나왔고.

그럼 독일도 책임져야지?
#35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1:59
>>354 그래서 아프리카 영향력 거의 상실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00
지금 터트린것만 생각하고 이번턴 걔네들이 어떤꼬라지인지 안보니까 저런 결론이 나오지
#357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02
튀르키예가 이번에 뻔뻔해졌다곤 하지만 '민국 승천했고 오일쇼크 안왔으니까...' 하는 메타적인 플롯아머 받은 결과고, 어장 내에선 그 대가로 중동 외의 모든 영향력 상실 및 발언권 상실을 지불함.
#358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2:03
근데 보어사태때 잡담판에서도 이제 독일은 끝났다 다시 나락간다 이런 식으로 결론이 갔는데

막상 어장주 진행에서는 "그저 아프리카일 뿐이었다"로 넘어가서

참치들의 비중과 어장주의 비중이 꽤나 차이나는거 같아서
#359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04
나랑 연관되지 않은 일에서 감당하기 힘에 부치거나 접근하기 힘든 상황에서 방조하는 거면 모를까

독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고 감당할 힘이 있으며 접근하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상황에서 방조했으니 문제지
#36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05
>>358 고작 아프리카인건 아프리카인거고, 그래서 독일이 떳떳한것도 아니고, 업보청산 안당한것도 아님(이번턴 미텔아프리카는 엘랑한테 붙었다)
#361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05
>>358 핵이 걸려서 ㅇㅇ
#362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06
그건 이번턴 독일 다이스를 아직 안굴려서 모르는 일임.

독일이 아프리카 상실의 여파를 받던가 하면 일이 커지는 거고, 그저 아프리카일 뿐이라고 넘어가면 그정도고.
#363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06
국제연맹 ㅈ까 하던 인니를 크게 제어하지 못 했던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핵 때문이었는데 보어는 직접적으로 나 했있다 이거 휘두를 거다 외치고 다녔으니깐 인도가 나서지 않았으면 문제가 심각했음
#36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07
그리고 확실한건 지금 독일은 유럽1위일뿐이지 지금 미국하고 싸움이 되는건 라이히스팍트의 맹주라 그런거임, 만약 라이히스팍트 맹주직이 다른애 가면 독일은 개떡락 하는거
#36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08
이번턴 독일이 6연타한다면 경제는 괜찮은데 유럽 외교 개쳐망해서 맹주자리 엘랑, 이탈리아 갈거라는 내용일걸(러시아는 이번턴 보니까 맹주는 힘들거같고)
#366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09
일단 어장 내 묘사대로면 청이 기여코 재정난으로 두손두발 다든게 먼저고, 인도가 청의 경기침체 여파를 직격으로 먹고 국제연맹에 무릎꿇은게 다음.
튀르키예가 뻔뻔하게 나선 오늘 앤딩파트는 청이 손든거 이후 인도가 무릎꿇기 전 시간대일까. 청이 손들고 우리 이거 단기간에 못한다면서 경기침체 빠진 뒤여야지 튀르키예가 그래서 우리 터뜨릴겨? 하고 배짱장사가 가능할테니.
#36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0
진짜 이번턴 민국팩션만 떡상하고 나머지는 민국떡상해서 나온 펌블스택 다 퍼먹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2:13
그치만 잡담판에서 참치가 확신한 내용은 맞을 확율보다 틀릴 확율이 여태껏 더 많았는걸.......
#36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3
>>368 그걸 전제로 말하면 안되는건데
#370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13
뭐 그건 맞음.

잡담판은 결국 뇌피셜이니깐
#37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4
그리고 여기서 독일이 망할거란 말 안나왔다? 독일이 이번턴 펌블나면 이렇게 될거다였고, 거기다가 더해서 독일은 업보청산 유럽에서만 했다는건데
#372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14
다이스가 매번 예상한 걸 비껴나가니까.
#37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4
독일이 만약 펌블연타되면 이렇게이렇게 될것이다였고, 그리고 다른애들보다 하한선이 더 낮다정도였지 얘가 확실하게 조졌다는 다이스는 안나왔어
#374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2:17
아니 다이스 전개가 아니라 내말은 참치들이 보는 시각과 유카리가 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나도 보어사태때 세계가 독일을 비판하고 독일은 아무말 못할 줄 알았거든? 잡담판 참치들도 그랬고

근데 유카리는 그래봤자 아프리카일 뿐이라고 넘어간거 보고
#37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7
>>374 아프리카가 묻힌 이유= 튀르키스탄의 봄+테헤란의봄+중인갈등
#376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18
지금까지 그래왔던것 처럼 크리 연타로 빠져나와서 승천 할 수도 있고

솔직히 다갓이라는 변수 앞에서 예측이라는 건 쓸데없긴 함

근데 이런 뇌피셜 굴리면서 야부리 터는게 재미있으니깐 잡담판에서 입터는 거지 뭐
#377이름 없음(L0HULHN1eg)2022-10-10 (월) 12:18
>>375 그거 다 참치들도 알고 있고 유카리도 알고 있지만 다른 결론이 나왔잖아
#37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18
아프리카 혼자 터졋으면 몰라, 저게 한꺼번에 터졌는데 인도가 막은 찐빠 따위 신경쓰기도 힘들어
#37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0
그냥 유카리랑 참치가 의견이 다른게 아니라 니 혼자서 계속 딴소리 하는거 같은데
#38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1
지금 이게 묻혔다 안묻혔다가 아니라, 독일이 아프리카 업보를 사과했냐 안했냐가인데 결론은 안햇다라니까?
#381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22
지금 독일이 아프리카에 업보가 있냐 없냐로 가서 업보는 있다 한거잖아.

거기서 그게 강조되냐 아니냐는 다이스 봐야 안다고 했고. 아프리카니까 그냥 넘길수도 있다고 말도 나오지 않았나...
#382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23
업보는 있는가 -> 있음
사과는 했는가 -> 안했음
그게 독일에게 치명적인가 -> 아프리카니까 모름. 다이스 봐야 암.

이정도로 정리되는 일이라고.
#38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4
여기서 말 나온거
1. 독일이 업보 사과했냐 안했냐("총독부"에 한거지 아프리카에 안함)
2. 독일이 망햇냔 말 나왔냐?(안나왔다, 단 독일이 펌블나오면 이런식으로 망할것이다란 말만 나왔다)
여기서 왜 자꾸 꼬아서 그거 묻히지 않았냐? 이런말은 왜 나와
#384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24
어제 휴재여서 정주행 달려가지고 지금 67어장 째 보는 중인데, 엘랑 향우회와 독립국가연합을 제외한 다른 팩션들은 지역, 민족, 종교, 피부색 등에 얽매이느라 확장 한계가 명확하고 이 한계를 뚫으려고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지만 대부분 실패로 끝나거나 이 시도들이 나중에 좋지 않게 돌아온다는게 꽤 재밌네.

일례로 오늘 연재했던 중동 팩션 튀르키예. 얘들이 본격적으로 투라니즘 빨기 시작하는게(언급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66어장인데 오스만의 후계자이자 세속 - 계몽주의 정권이라는 한계 때문에 확장성이 망해서 이걸 빨았음. 덕분에 아시아랑 연계는 됐지만 이때 빨았던 투라니즘이 연방의 근본으로 자리잡는 바람에 오늘 연재에서 똥볼 오지게 찼지

유럽 팩션 라이힉스팍트는 부정할 여지 없이 백호주의와 독일의 병신짓으로 유럽에 갇혀버림. 사실 스타팅만 치면 아프리카 동남아 남미 유럽이라는 가장 광범위한 팩션이었지만.. 다른 애들은 확장이 실패한거면 얘들은 가지고 있던거 날려먹은거

신대륙 팩션 파나마연맹은 좀 특이 케이스. 신대륙을 먹기 위해 미국이 최선을 다하는 내용이 주였는데 정작 다 먹고나니 그 이상 뻗기에는 양 옆에서 철통같이 방어함. 이념은 그닥 신대륙에만 얽매이는 케이스가 아닌데도 덩치가 너무 괴물이 되어버려서 더이상의 확장을 허용하지 않는 케이스

중화 팩션은 죽림을 너무 잘써먹고 확장 한계를 타국과의 교류로 뚫다보니 문제가 된 케이스. 죽림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외국에서 경계하는데다 더이상 누구랑 손잡고 놀 사이즈가 아니게 된 시점에서 혼자 힘으로 뚫어야 하는데 결국 인구압을 이기지 못했다.

독립국가연합은 다자주의라는 이념이 가진 힘은 상당하지만.. 입지적인 문제로 확장이 별로 안된다. 하필 옆은 독일 아래는 청이라서

그에 비해 엘랑 향우회는 세계구급 이념을 가지고 그걸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입지를 가졌음. 팩션 중에 거의 유일하게 전세계 기준으로 노는데다 다른 팩션들이랑 두루두루 친한편이라 이념 퍼트리기도 수월.
#38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5
>>382 사실 독일이 좆된다면 아프리카가 아니라 발칸쪽일걸, 아프리카야 엘랑이 큰이득보는거지 독일이 손해본다고 하는건 애매하고
#386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26
그 총독부가 미텔 아프리카 정부긴 한데..

한일 관계로 치면 일본이 한국 정부에는 사과를 했단 말이지..
이 경우는 한국에 사과를 한건지 안한건지 애매한거니.
#38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7
>>386 거기 있는 "관료"들한테 한거지, 아프리카"흑인"들한테 한게 아니라서 문제
#38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2:28
저런경우라면 총독부에다가 하는게 아니라 총독부 식민지인들한테 사과 박아야 하는건데 게르만빼고 꺼져 팩션수장답게 그건 또 안함 ㅋㅋㅋㅋㅋㅋ
#389이름 없음(FBCXW.27w2)2022-10-10 (월) 12:31
세계구급 이념이 마르크시즘인데 이게 스타팅이 서백리라 확장할 힘이 없었음. 나성 국제당 되니까 바로 확장 팍팍 하는데 이제와선 양대양이 장벽이 된 감이.

민국도 솔직히 뭔가 세계적으로 먹힐 사상 이념 이게 이번턴에나 겨우 나왔지. 생태주의가 지구온난화라는 시대를 잘 만나고 이사회의 혐성질을 제대로 뒤통수 때려서 세계적으로 먹힐만한 이념으로 길러내는 데 성공한 게 이번턴. 전턴까지만 해도 민국 크고 강하지만 뭐 세계적으로 먹히는 이념이 있습니까 하면 좀 애매했는데. 프랑스 따라 다자주의나 수용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번턴에 생태주의가 시운을 만나 전세계적으로 먹히는 사상이 되버렸거든...

이번턴 와서 자기 팩션이 비동맹운동이란 형태로 큼직하게 생기고 민국 자체도 승천한 건 세계적으로 먹힐 사상과 이념을 확보한 영향이 아닐까도 생각함. 그전엔 이런 이념 파트가 부족하다보니 결국엔 대공황때 자기 팩션 배갈라가며 대아주의 내세운 청을 살리고 말았거든...
#390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34
>>386 그 관료가 그냥 관료가 아니라 미텔 아프리카 정통정부잖...
#391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35
그러고보니 프랑스는 지금 라이히에 소속되어있는건가 탈퇴한건가..
#39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36
라이히스팍트 소속된채로 생태주의할듯.
#393이름 없음(QEJKtZZg3.)2022-10-10 (월) 12:36
>>390 애초에 인종이 다를텐데?
#394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36
생태주의란다. 비동맹운동.
#39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37
독일은 서유럽에만 사과했지 동유럽 발칸에도 사과 안했다고 판정 나왔음

솔까말 미텔 아프리카에 한 사과도 지원 안 해줘서 미안하다 이거지 그 동안의 통치에 대해 사과한 건 절대로 아닐 거라
#396이름 없음(QEJKtZZg3.)2022-10-10 (월) 12:37
미텔아프리카 총독부 인종 바뀐 언급 없으면 그건 미텔아프리키의 백인아니면 미텔아프리카에서 일하는 독일인한테 사과한거지
#39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39
솔직히 그 사과도 그 동안 지원 안 해줘서 미안했다 이거지 자기들 통치방식이 잘못된 거라고 사과한 건 아닐 거라
#398이름 없음(lIng50nzHc)2022-10-10 (월) 12:39
아프리카가 현지인이 다스리는 정부였으면 저건 적절히 대가리 박은건데 난 그런언급 한번도 못봄
#399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39
>>389 동의. 프랑스는 민족자결주의 라던가 인종평등같은 잘먹힐 만한 이념을 가지고 있고 장렬한 자살로 수많은 유산을 전세계에 뿌리면서 외교적 영향력을 어마무지하게 뿌려놨었는데
정작 민국은 솔직히 딱 자기나라에만 관심있고 다른 곳에 엄청 관심 없었음. 그냥 우리는 너무나도 잘났다. 우리는 너무나도 잘산다. 이거면 충분하다. 이런 느낌?
좀 신기할 정도로 자기 팩션 만드는데 관심 없던 것이, 대아전쟁 시기라던가 청이 휘청거릴 시기라던가 동남아 쪽에 손뻗어볼만도 했는데도 이번턴 오기전까지는 전혀 손 안댔단 말이지. 심지어 이번턴에 손댄것도 청이랑 합의본거고
#40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42
메타적으로는 사실 그렇게 빨리 전 세계에 영향력 뻗으려 확장하면 어장주가 귀찮다는 문제가 있어서(폭언)
#40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43
당장 OTL 한국도 동남아 지역에 대한 영향력 투사가 베트남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였지만 인터넷에서 이거 조명하는 경우 거의 없고(폭언)
#402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43
사과 제대로 안 한건 맞는데.. 독일입장에서는 미텔아프리카 정부에 제대로 사과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흑인들에게 사과해도 총독부가 나삐짐 하고 있으면 결국 의미 없고 흑인들에게 사과 안해도 총독부만 어떻게든 달리면 되는거잖아.
#403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45
>>402 그래서 그턴 조까라고 당하고, 다음턴 엘랑한테 붙었는데?
#404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45
까놓고 민국의 외정 상황 굴리기 시작한 건 국제연맹 결성부터고, 그 이전에는 민국의 외교적 영향을 전혀 안 본게 메타적으로 민국 외교가 소극적으로 보인 요인이지

원래라면 시베리아를 저렇게 완벽하게 자기 걸로 만들었고 대아대전에서 미국 서부에 자기 멀티 깔 정도였으면 이미 국력이 어느 정도건 간에 전 세계에 영향력 투사해도 안 이상한 상황임
#405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46
아마 물밑에선 적당히 팩션확대 위해서 운띄우기 정돈 해봤겠지.

근데 도대체 우리가 님을 왜 따라야합니까 이걸 설명을 못해서... 운띄우기 시점에서 그거 확인하고 깨끗하게 접은듯. 사상 이념이 부족하니까. 그래서 전턴까진 민국과 물주님 관계에 귀축영미 극혐! 청은 잡아먹힐거야! 하는 일본 외엔 팩션국이랄게 없었음.
#406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47
결과적으로보면 특정 팩션 수장도 아니고 이미지는 좋으면서 국력도 강한 덕분에 주딱 된것 같기는 하지만 ㅋㅋ
#40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47
사실 작 중 해설과는 별개로 민국은 대아대전 이후로는 명백하게 전 세계에 영향력을 뻗을 수 있는 플레이어인데도 메타적으로 내부상황만 보고 대외정책을 청 정도 빼면 안 굴리다 보니 이렇게 된 감이 없잖아 있다
#408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48
>>403 그러니까 총독부와 관계를 조진게 문제인거지.. 총독부에 사과하는게 나쁜 판단인건 아니라고..

문제인건 독일이 뭘 하든 총독부가 ㅗ 하게 되버린거지.
#409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48
민국은 나성을 워싱턴에 팔아버려서 그렇지 외교적으로 많이 나아갔었음.

근데 나성을 팔고 호주에 박은게 날라가고 서백리만 남아서 그런거지.
#410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48
사실 팩션한테 잘 대해준게 민국다음 순위가 미국이라는거에 열강혐성이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멕시카? 모르는 아이네요(아무말)
#411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49
>>408 그리고 사과할 이유보단, 사과를 안했다가 중점인데?
#412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49
원래라면 서백리를 잡아먹을 정도면 얘가 팩션과는 별개로 국제무대에서 여기 저기 끼어들 수 있는 플레이어인데 금융 1위까지 한떄 먹은 거치고는 대외정책 판정이 너무 없었어
#41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49
민국이 나름 외부에도 먹힐만한 이념 사상 준비해 나온게 국제연맹 등장 이후기도 하고. 그나마도 신자유주의는 바로 붕괴, 포모는 정리가 안됐었고.

이번턴에 지구온난화라는 배경에 맞춰서 녹색성장 생태주의 탈탄소 이걸 들고 나왔으니까 팩션확대가 팍팍 되는거라.
#414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49
애초에 주제 자체가 독일은 아프리카에 사과 안했다긴데 왜 거기서 사과할 이유는 와 나오는거임
#415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49
나성을 팔지만 않았어도 팩션 수장인거 못 숨겼을텐데 나성 팔고 호주도 인도 가버려서 서백리에만 박는 이상한 혁명금융놈 이란 이미지가 강해졌지
#416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2:50
>>410 팩션 내로 한정하면 청이 와따시지
#417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50
>>415 지금 국제당 수장은 엘랑항우회 아니냐, 3인터 서백리 4인터 서엘랑 5인터 동엘랑인데 ㅋㅋㅋㅋ
#418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50
어롸?? 미텔아프리카에 사과를 안 해서 미텔아프리카가 이탈했다는 이야긴줄... 쏘리.
#419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50
일단 작 중 설명으로는 내가 팩션할 이념이 부족해서라고 해석이 가능하긴 한데, 사실 메타적으로 봤을 떄는 대외정책 판정 선택지가 너무 적었기 떄문애(폭언)
#420이름 없음(0M1LkwhQF.)2022-10-10 (월) 12:51
>>418 아 잘못이해했던거?
#421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51
나성 팔고 일본 배가르기하고 청에 그 돈 갖다박아 살려내고.

이것만 놓고보면 대아주의 팩션의 금융담당파트지 독자팩션이 아닌거라.
#422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51
그래서 포스트 모더니즘 먼저 띄우고 신자유주의 만든거 보면 문화적 잠재력은 충분했는데도 정작 그 종주국으로서의 파급력은 별로였을지도. 이게 시대 선도사상이었는데도 정작 그 종주국으로서 팩션한테 크게 영향을 미쳤냐고 하면 그닥 이었으니. 오히려 유럽에서 독자적으로 받아먹어서 68혁명 띄워버린 느낌이었고

그랬는데 이번에 우주 방주에 대항하는 생태주의의 종주국이자 소국들의 메시아 비동맹운동의 창설자가 되버려서 마침내 잠재력을 폭발시킨 느낌
#42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52
까놓고 원래 서백리를 먹을 정도면 진즉에 튀르키예, 투르크스탄에 이미 대아대전 시절부터 교류랑 영향이 있어야 한다고 청이 종주국으로 있건 없건 간에(폭언)
#424이름 없음(0ZSnny2ZaQ)2022-10-10 (월) 12:53
>>420 ㅇㅇ 쏘리.
#425이름 없음(W1.VkfW1nU)2022-10-10 (월) 12:53
그리고 이번턴 문제는 발칸인듯? 튀르키에가 투라니즘 부활시켰는데 정작 얜 이번턴 영향력을 상실했고
#42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2:55
투라니즘 부활은 발칸의 경계심만 만땅으로 살거라 그거 꺼냈음 발칸은 러시아 놀이터지 뭐.
#42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55
발칸....만이 아니라 사실상 독일 이동에서 우랄 이서의 동유럽 전체지 사실
#428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56
까놓고 영향력 빼고 단순 깡덩치로 보면 러시아까지 낀 범 동유럽이 튀르키예에게 저렇게 끌려다니는 거 자체가 치욕적인 일이고
#429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57
글고 남만이 그동안 청에서 만들어진 사극보다가 부여발 영화에 뿅갔다는걸 보면 문화적으로도 정말 자기네 안에서만 놀았을것 같음.
정주행 하다보면 3S나 영화산업 자체는 위대한 사회 찍던 시절부터 이미 나오고 있는데도 남만이 청 사극이나 관람했다는건 수출이 전혀 안됐다는거고
유독 이번턴 파급력이 큰 이유중에 하나가 민국 내부에서 계속 발전해오던 문화계 사업들이 이번턴에 대폭발했는데 외부에서는 그 중간과정 없이 대폭발한 결과물만 봤으니 더더욱 충격이 컸을지도
#430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2:58
러시아 다이스 굴리면 선택지가 좀 흉흉할 것 같음. 결과적으로보면 러시아한테 정신적으로 좀 상처입힐만한 결과가..
#431이름 없음(k6epGR.bEI)2022-10-10 (월) 12:58
이 세계선에서 흥행할만한 음모론을 예상해봤는데
무슨 파리의 유대자본이 대아대전때 민국으로 흘러들어갔고 민국정부는 심층 국가의 하수인이니 뭐니 하는 음모론이 떠올랐다
#432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2:59
사실 메타적으로는 그냥 민국이 대외정책 선택지가 너무 적어서(폭언)

까놓고 원역사 생각하면 민국이 서백리 먹을 정도면 그레이트 게임 시절 러시아나 영국마냥 전 세계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력 뻗으려 해야 정상임
#433이름 없음(A77M80BTN.)2022-10-10 (월) 12:59
산업기술 1위랑 학원도시 기술로 거의 블록버스터급 영화 뽑아냈다던데 기술부스트로 트랜스포머라도 나온건가?
#434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00
민국은 안할라그러는데 알아서 영향력이 뿌려지고있는 기괴한상황
#435이름 없음(W1.VkfW1nU)2022-10-10 (월) 13:00
>>432 그거 못한게, 첫번째는 황화론, 다음턴은 대아대전, 그 다음턴은 머공황이었고 다음턴은 핵이라
#436이름 없음(W1.VkfW1nU)2022-10-10 (월) 13:01
글고보니까 튀르키스탄 엘리트랑, 아랍 엘리트도 이타치 했을텐데 어디로 갔으려나
#43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02
>>435 최소한 그래도 청이 있던 없던 투라니즘 진영인 트란스옥시아나나 소아시아에는 영향력 확장 시도하거나 해야 원역사 열강급 혐성이라(폭언)

솔까말 민국이 나성까지 한때 먹은 거 치고는, 원역사 열강급의 혐성이 없었어(폭언)
#438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02
서백리에 바로 공산당 띄워서 서백리를 통한 영향력 확대가 봉쇄된 감도 있었음. 튀르키스탄도 반공은 디폴트였다?

대아주의 팩션에서 민국의 위치는 돈밝히는 머리검은 구족 끝 이었고, 구주향우회 멤버취급이기까지 하니 더더욱 뭔가 분리된 감이.
#439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03
까놓고 영길리 정도의 혐성이었어도 나성 먹은 순간 바로 멕시코나 페루로 달렸을 거야(폭언)
#44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05
소올직히 민국은 한번 각을 잡았을 떄에나 조프간급 마구먹기 혐성을 보여서 그렇지, 사실 원역사의 열강 혐성 생각하면 얘는 진짜 얌전한 열강이 맞어(폭언)

아무리 청이 덩치가 크다지만 저렇게 니 구역 내구역 칼같이 나눠서 보장하는 건 원역사서도 진짜 보기 힘들다
#441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05
원래는 서백리를 땄으니 서백리에 접한 지역으로 영향력 확대가 이뤄져야 하는데 사회주의-반공봉쇄벽 루트를 타서 영향력 확대가 봉쇄되었고, 아시아에선 대아주의땜시 머리검은구족. 결국 거기서 벗어난 일본만 확보하고 추가확대없음 이라.
#44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06
>>441 그리고 그상태서 굳히기 들어가니까, 서백리+민국+일본이 한덩어리라는 미쳐버린 조합이 탄생 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07
서백리 따고 담턴에 청이 서백리로 영향력 행사 시도하는데 튀르키스탄에 손을 안뻗었다? 얌전하네!

대아주의로 뭉친다고 해도 영향력 확대시도 정돈 있는게 보통인데 이렇게 얌전하다니, 청이 민국을 좀 불량스럽지만 팩션의 중요부품임! 취급해도 할말없...
#444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07
근데 저렇게 딴곳에 침 안바르고 자기꺼에만 만족해버리니 외부에서 터치하기가 빡센던 것도 있긴 했음 ㅋㅋ
여기 어장에서 영국이 ㅈ망했던 루트도 여기도 저기도 전부 자기 세력권이다보니 가랑이가 찢어졌는데 얘네는 딱 본국 위 옆 이렇게 밖에 없으니 터치하는 순간 칼같이 견제 가능했거든 ㅋㅋ
#44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08
사실 원래라면 저렇게 서백리-일본 정도에 막히면 그냥 열강질서고 뭐고 뚫는 게 저 시절 열강혐성이고

진짜 열강 혐성이면 일본 배를 쨰고 청을 살리는 게 아니라 뭔 수를 써서라도 나성을 유지해서 남미를 집어먹으려 시도해야 함

확장 막혔으면 막힌 벽을 뚫으려 시도하는 게 그 시절 열강이지, 민국처럼 이미 얻은 거에 만족하고 나성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팔아서라도 개발딸 치는 놈은 원역사에 없어(폭언)
#446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09
솔직히 청은 민국한테 그점은 감사해야함. 얘네 돈주인데다 튀르키스탄, 동남아에 일절 손 안대줬는데도 먼저 서백리에 멀티깔려고 들이민거 정권교체 한번으로 용서해줬는걸 ㅋㅋ
#447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0
ㄹㅇ 청이 미쳐갖고 서백리 들이밀엇을때 정권교체선에서 넘어가준것만으로 당시민국은 혁명에 미친놈들이엿음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0
솔직히 메타적으로 국수주의 안 걸려서라고는 하지만 민국이 대외정책 판정이 국제연맹 등장 이전에는 서백리, 일본, 청 정도 뺴면 조용했던 게 원인이고

솔까말 서백리 먹고 튀르키예에도 제3국제당 들어갈 정도였으면 튀르크스탄같은 투라니즘 진영에도 영향력 뻗는다는 묘사가 나와야 정상인데, 안 나온 거 부터가(폭언)
#449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11
일본배를 째고 나성을 팔아서 청을 살리는게 아니라 청 배를 갈라 퍼먹고 나성 기점으로 중남미 노려서 공황온거 해결한다! 하는게 열강 혐성인데...
#450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11
솔직히 열강 평균 기준이면. 뭐지 선전포고? 전쟁 중에 먼저 내 배때지부터 가르겠다는 뜻인가? 지금 나보고 동남아랑 튀르키스탄에 접촉해서 반청파 후원하라고 부추기는 것인가? 이정도로 알아들었을걸 ㅋㅋ
#45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2
메타적으로는 민국 외교 판정에서 국제연맹 뜨기 전까지 청과 일본, 서백리와의 관계만 굴린 게 원인이기도 한데, 솔직히 원래라면 저거 러시아 이상으로 튀르키예하고 진작에 영향력 주고받고 했어야 함
#45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13
솔직히 태도가 불량스럽다 해도 대공황 왔을때 청부터 살리고 본다니 이렇게 충실한 팩션부품이 어딨냐?(폭언)
#453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13
근데 그렇게 작은 팩션에만 만족한 덕분인지 서백리는 부계정 일본은 미니조선 되버려서 와 체급 3배 이벤트! 가 되버렸지. 다른애들은 이해관계에 따라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하는데 얘네는 그냥 한몸이여
#454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3
까놓고 러시아조차 서백리 배 째고 나니까 바로 민국이 역으로 침투해서 다자주의 공화국 띄우게 만들었는데, 튀르키예랑 튀르크스탄에 영향력이 적은 거 자체가 민국이 '지나칠 정도로' 청에게 편의를 봐준 거임
#45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4
그건맞지. 패권부품이런것보단 그냥 옆나라 시장 굳이 배안쨀라드는 특이한경우엿음
#45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14
여기 잉글랜드처럼 한번 팩션부품이 됐어도 팩션 리더가 헥헥대면 바로 런각 잡고 도주하는게 일반적인거 아니냐고!ㅋㅋ
#457이름 없음(k6epGR.bEI)2022-10-10 (월) 13:15
민국 혐성보인게 언제였지

혁명전쟁 이후에 만주치고나서 만주몽골일본 3통수에 지방 방데돌리면서 만주-몽골같이 방데였나?
#458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5
까놓고 서백리에 안정적인 3인터 띄운 거 부터가 중앙아에서 청과 인도의 영향력을 무시무시하게 위협하는 요소라고!!

그걸 활용 안하고 그냥 드러누운 거 부터가 국민감정까지 고려하면 민국이 청에게 '지나칠 정도로' 봐준 거야(폭언)
#45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5
애초에 민국은 자기가 청의 패권부품이란 생각1도없엇을걸. 다른나라도 그리생각안햇을듯
#46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6
진짜 수정엥겔스주의라는 슈퍼파워혼종이라 가능한 기행이엿다고봄.
#461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6
대아전쟁때 청빼고 전세계에 혁명뿌렷잖아 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16
무슨 츤데레 북부대공 플레이했잖어 솔직히.

황제가 맘에 안들면 막 태도 험악하게 깽판도 치고 하지만 나라가 위태로우면 누구보다 헌신하는 거면 츤데레지 이거.ㅋㅋ
#46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17
민국은 모든 다이스에서 일관적으로 지가 킹왕짱이라고 생각한다고 나옴. 오죽하면 재수없다고 했겠음
#46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17
청의 패권부품을 자처할바에야 걍 국제질서고 뭐고 다 부숴버리고 남을걸.
#465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17
이거 따질수록 민국 객관적으로 봐도 인성 새하얬네. 걍 자기 잘난 맛에 취해서 재수없어 보이기는 했는데 열강 치고는 혐성이 너무 없었는데?
#466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7
생각을 해봐라 청이 장안 비단길로 수도를 옮긴 거 부터가 서백리에서 내려오는 공산주의 세력이 중앙아를 혼란시키지 않으리란 굳건한 믿음이 있으니까 가능한 천도야

다르게 말하면 민국은 공산 빨치산 보내서 저거 흔들기만 해도 장안 천도 막아버리고 허베이에서 황제 인질잡거나 남경으로 천도하게 만들 수 있었다고
#467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17
지가 킹왕짱이라 생각하는 시건방진 태도랑 별개로 행동이 팩션 유지에 헌신하는 팩션부품스러웠는데 뭘...
#46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8
애초에 민국이 청에 들러붙는 다른유럽금융다 사시미질로 따먹은것도 청시장 잡아먹으려고 햇을거라 ㅋㅋㅋ
#46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18
아니 솔직히 겉으로만 패권부품 ㅇㅈㄹ이지. 사실상 민국이 청을 경제적으로 잡아먹는과정이엿다고 ㅋㅋㅋ 대공황텨저서 뱉은거지 ㅋㅋㅋㅋ
#470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18
>>466 그건 이야기가 다른데.... 작정하고 북경 인질 잡은게 민국이라서 요서까지 먹히자마자 천도하려고 눈치보고 있었음
#47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19
>>470 그러니까 차라리 비단길 치안 아작내고 남경 같은 다른 지역으로 천도하게 만드는 선택지도 고를 수 있었다는 거
#47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0
>>469 아니 그정도만 해도 충실한 패권부품임 ㅋㅋㅋㅋ, 원역사 열강혐성이었으면 그걸로 청나라를 조졌어
#47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0
사실 패권 노리고 있다고 실토했잖음.
#474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0
대공황아녓으면 청은 계속해서 민국의 시장역할 그이상 그이하도 못햇을것임. 민국이 대공황터지면서 민국이 청에다 쳐놓은 결계가 깨진거지 ㅋㅋㅋㅋ
#47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0
>>472 조지기전에 자기가 폭사햇잖아 ㅋㅋㅋㅋ
#47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0
시장으로 빨아먹는것"만" 이거 자체가 얼마나 천사인건데 ㅋ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1
>>475 조지기전에 폭사한게 아니라 그 잠식률로도 조지기 가능했어
#47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1
>>476 더 해보기전에 터졋잖아 ㅋㅋㅋㅋ
#47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1
>>478 더 해보려다가 터진게 아니라 애초에 그정도로도 조질수 있었어
#48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1
패권부품소리하기엔 딱히 민국이 청에 종속됭형태도 아녔고, 그렇다고 청이 민국을 조종할수 있는위치도아녓음.
#481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1
시장으로 밖에 못빨아먹은거지. 1대전 이후부터는 민국도 함부로 할 수 없을정도로 청이 커짐. 만주에서 총력전 준비하고 있던게 누구인지 잊은거
#48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22
청이 대아주의 잡고 그걸로 독일의 황화론에 맞서는 대전사 역할 하는데 거기에 딴짓 안하고 충실히 스폰서역 하면 그야 대아주의팀(팩션)의 주요 구성원이지 뭐.
#48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2
어설프게 조지려고 했다가 망하거나, 아니면 뭔 괴상한 수까지 써서라도 조지거나가 원역사 혐성이고
#48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2
>>481 그건 전지적시점이고, 그냥 얼핏봤을때는 그렇게 안보이니까
#48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22
솔직히 지금 돌이켜 보면 베를린의 목을 따고 월가까지 밀어내고 나성까지 한때 잡아먹었던 전귀들치고는 혐성이 너무 하찮다

이 정도밖에 욕심 안 낸 거보면 혁명에 눈이 먼 빨갱이들이 금융 돌리는 게 맞음(폭언)
#48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3
뇌절안치고 대아주의의 흐름에 맞춰서 전세계에 혁명뿌린게 좀 특이하긴한데, 수정앵갤스주의라는 역사에도없던 혼종이라 그러려니함
#487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3
만주에서 총력전 준비하거나 서백리에 호국군 주둔시킨게 대놓고 청 겨냥한거라고 나왔고 1대전~대아대전 사이에서도 서로한테 겐세이 놨는데 무슨.
#48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3
원역사 혐성이면 대공황전 목줄잡고 있던걸로 청나라 터트렸다에 한표
#489이름 없음(oKBB3p7f6g)2022-10-10 (월) 13:23
이렇게 이야기하는걸 들어보니 민국이 전체적으로 쭉 모든 세력들과 두루두루 친하고, 좋게 보인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구나
비교적 혐성을 안부리고 착하게 살아서 아무도 애내를 진지하게 고로시하려는 애들이 없었어!
#49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3
결국 돈놀이를해도 빨갱이엿단거지
#49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3
>>487 겐세이"만"한것만으로도 선녀임
#49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23
스폰서역 하면서 난 저 대전사 밀어줘 돈버는거다, 저 대전사는 나에게 돈벌이용밖에 안된다 하지만

정작 재정파탄나니까 제 가산 팔아가면서 대전사를 돕는다? 이건 외부에서 보면 츤데레라고밖엔 못하지.
#49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24
>>487 원역 열강 혐성이면 주둔 시키는 거 정도로 안 끝나(폭언)
#49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4
대공황터지고 눈돌아가니까 청이랑 일본 배째버린 것도 그렇고.
#49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4
지금 열강 혐성을 너무 순하게 보는거 같은데, 틈보이면 조지려는게 열강 평균임, 그리고 청나라는 틈을 보이다 못해 아예 뒤통수를 내줬는데 뒷통수를 안치고 적당히 빨아먹은게 민국이라고
#49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25
일본 배째서 청을 살렸음. 대공황때 청 배를째서 넘기고 보자 했음 이런말 안하지.
#49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5
>>494 지금 열강 혐성 평균을 모르나본데, 열강이였으면 일본을 배 째다 못해 아예 민국없으면 안돌아가게 만들었다
#49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6
지금 실제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고, 겉으로만 보기엔 혐성 덜부린 축이 민국이라
#499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26
당장 OTL에서도 20세기 말의 선진국 혐성이 줄어든 게 아이티같이 가난한 나라에 쿠테타 지원해서 정권 뒤집는 수준인데, 저 시절이면 진짜 야만의 동네인 게 열강 혐성이야
#50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6
일본토지(민국인), 일본회사(사주 민국인), 일본 해운(선주 민국인) 이게 열강 평균이다, 배짼걸로 나쁘다고 하기에도
#501이름 없음(oKBB3p7f6g)2022-10-10 (월) 13:26
도대체 열강 평균은 얼마나 쓰레기이길래 이런 말이 절로 나오지...?
#50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6
실제역사의 강대국들이 하던거에비하면 선녀를 넘어서 대천사급이긴한데, 사실 청 조져버릴기회 한두번이 아니엿던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26
솔직히 대공황 떄 일본 배 짼거조차 저정도 밖에 안 짼 거면 저 시절 열강 기준으로도 천사다
#50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7
농산물 덤핑했고, 돈 갚으라고 재촉했다고? 열강 평균이 그랬으면 지구는 몇배 더 행복했을거다
#505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7
>>493 일단 민국이 유리할 때는 적당히 빨아먹진 않았다. 청나라가 질적 성장 조진거에 민국 지분도 상당한데다 경제 식민지를 2번이나 시도함. 그리고 청나라도 열강이고 제압하려면 총력전 해야하는데 무슨 혐성이야. 2차 대아대전 때 원세개가 자해 안했음 100퍼 나라터졌다고 할만큼 민국 상태도 안좋았고.
#506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27
그 대공황때 일본의 처참한 다이스에도 진짜 일본을 피노키오급으로 만드는 선택지는 안걸렸고 다음턴되서 바로 되돌려줌.

이러니까 전턴 이번턴에 일본이 자발적으로 민국을 따라하자! 민국옆에 붙자! 이러지.
#50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7
>>505 그건 민국이 아니라 조프간 시절인데
#50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8
>>505 그니까 그런거 생각안하고 꼬라박는게 원래 뇌절국가의 기본임ㅋㅋㅋㅋㅋ
#509이름 없음(k6epGR.bEI)2022-10-10 (월) 13:28
파리의 유대 자본이 대아대전당시 피난차 민국으로 흘러들어갔고
대공황은 유대자본이 일으킨것이며
민국정부는 이때 유대자본에 의해 장악되었고
민국 대통령은 심층 국가(딥스)의 하수인이며
국제연맹은 심층 국가가 전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이정도면 이 세계선에서도 충분히 통할만한 음모론일까?
#51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8
애초에 조프간과 민국은 1머전 이후에 구분되는 물건 아니었어?
#51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28
막말로 저 시절 민국은 작정하고 일본을 '멕시코' 해 버릴 수 있었는데 오히려 파딱으로 키워줬잖아

이거만으로도 이미 원역사의 열강 혐성이 아님 그냥 혁명에 미쳐버린 기계지
#51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8
솔직히 민국이 '고작' 화북대약탈로 끝낸것만으로 이미 미친놈들임
#51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28
청이 질적성장 안걸린건 솔직히 제가 다이스 못받아서고. 청 덩치면 원래 알아서 질적으로도 성장해야됨. 누가 해주는게 아니라.
#51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29
?? 민국이 조프간인데. 왜 구분해서 보나. 현 온건당이 지방을 방데해버리고 민국 건국한 정당임.
#51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29
>>512 사실 그땐 조프간시절이긴 했는데 OTL 평균이면 화북 대약탈이 아니라 화북 대학살을 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29
>>513 근데 못햇죠?
#517이름 없음(oKBB3p7f6g)2022-10-10 (월) 13:29
그러니까 정리해서 말해보자면 민국은 이곳에서든, otl 기준에서든 엄청 착한 열강이라는거내!
#518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29
?? 그냥 보고 있었는데 질적 성장은 아님. 나레이션에서 대놓고 니네가 우리한테 기술공여 받아야 하는 수준은 아니잖아.. 까지 올라왔던 시점이 지금 말하는 대공황 이후임. 차라리 엘랑 향우회라던가로 자기들끼리 학술 교류회 열어서 띠껍다면 몰라도 질적 성장 못하게 직접적으로 조진 적은 없음.
#51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30
다이스 못받은건 메타 시점이고 나중에 설명할 때 민국에서 훼방놓은 것도 있었다고 함.
#52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0
그러고보니 화북에잇던 공장지대 민국이 다 털어먹엇지? 그여파가 청한테 어마무시햇나보군
#52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0
이렇게 따져보니까 민국이 외교가 좋을만 했는데, 죄다 열강 평균에 저번턴 청도 열강 평균짓 했는데, 이렇게 원만하게 외교한 애들이 민국 하나뿐이다
#522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30
이번턴 다이스보니까 청 본국은 인구성장 대처해야하니까 질적성장 '해줘'가 아니었나 싶은 의심이...(폭언)
#52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0
>>519 훼방정도면 천산데? 지금 열강 평균을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52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30
그 이전에 느그들이 질적성장 하면 우린 뭘먹고 살라고 하면서 조진적 있음.
#525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31
>>523 자꾸 열강 열강하는데 청도 열강이거든? 뭐 전면전이라도 하리?
#52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1
민국이 꾸준히 청을 소품종대량생산으로 밀어넣엇긴햇지.
#52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1
>>525 그게 열강 평균임
#52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1
>>525 그럼 1차대전은 왜일어낫겟냐 ㅋㅋㅋㅋ
#52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2
진짜 그렇게 뇌절하다가 확전나는게 OTL 열강이었다
#530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32
질적 성장 조진거에 민국 지분이 상당하다 수준이 나오려면, 민국이 사보타주해서 연구소 작살냈다던가 내부 정치 세력을 동원해서 질적 성장을 방해했다던가, 외부와의 교류를 의도적으로 방해해서 막았다던가 그 정도는 되야하는데.
유럽이 유럽끼리 놀때 민국은 엘랑 딸이라서 자연스럽게 붙어다녔다는 정도가 서술의 전부임.
오히려 나레이션에서 대놓고 지금 청정도면 민국이 질적성장 할 정도의 기술공여를 받아야 하는 수준은 아니라는 말이 나왔는데
#531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2
원래 옆나라가 꼬우면 전쟁박는게 국가야 ㅋㅋㅋㅋ
#53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2
전면전이라도 하리? 그래서 터진게 보불전쟁이요, 1머전과 2머전입니다
#533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3
>>530 오히려 이번에 대청주저앉으면서 나온게, 그동안 질적성장을 민국과 미국에게 의존해왓엇다고 나옴
#534이름 없음(oKBB3p7f6g)2022-10-10 (월) 13:33
이러니까 기본적인 시야부터 사이가 나쁠 수 밖에 없는 독일정도를 제외하면 민국은 왠만하면 전체적으로 잘지낸거고
그래서 결국 망하지않는 한 주딱이 되는게 거의 당연한 일이 되는 건가?
#535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3:33
열강 평균?

이번 영국이 일본한테 했던게 열강 평균보다 좀 좋게 대해준거임
#53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3
보불전쟁 배경부터 독일통일하려던거 프랑스가 죽어도 싫다고 해서 실제로 엘랑 죽여버린거
#537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34
여기 어장에서도 1차 대전 터진 이유가 독러가 밀접하게 달라붙어서 무시무시한 기세로 성장해가니 지금 안치면 답없다 해서 협상국이 날을 세우다가 결국 전쟁까지 간거 아닌가.
#53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4
그렇지. 열강인데 옆나라 고로시안하고 '공동시장'을 구축한것만으로도 이미 20세기 열강이아님 ㅋㅋㅋㅋ
#539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3:34
영국이 일본 들고 있을때 준건 하나도 없는데 바라는건 드럽게 많아서 결국 망가졌잖음.
#54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4
대아주의라는, '인간이길 인정받고싶다'라는 진짜 아시아 모두가 공감할수잇는 슈퍼밈병기덕도 잇긴햇지만, 민국이 혁명종자라서 가능한것도잇엇던듯
#54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4
엘랑: 죽어도 독일통일은 안됀다
프로이센: 그럼 널 죽이면 독일통일 해도 된단거지?
이래서 실제로 엘랑을 죽이고 독일 통일한거
#54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5
그 엘랑 죽이는데 수많은 비스마르크의 똥꼬쇼가 있어서 그렇지 큰 요지는 저거라
#543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5
근데 진짜 백호주의라는, 절대로 양립할수없는 적을 상대해서 가능한거기도한듯
#54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36
보불전쟁 당시엔 딱히 독일이 열강으로 취급받진 않았는데. 보불전쟁으로 프랑스 날리고 열강된거지.

그리고 1차 대전이 걍 혐성부리다 터진거였음. 이 전쟁이 왜터졌는지 지금까지 학자들이 머리싸매고 고민하지 않았음
#545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36
미국만 해도 멕시코까지야 앞마당이니 조진다고 쳐도 남미 혁명전쟁할때 얘네들을 정말로 혁명시키겠다는 목적이 아니라서 죄 망가뜨리려 하다가 그걸 고쳐야 하는 업보 돌려받은 적 있었잖아.
멕시코 처럼 엄청 위협이 되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자기 이념 발 혁명전쟁이라서 자기네 팩션에 속하는데도
#54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6
프랑스가 혁명거릴때 전유럽이 프랑스다굴쳣듯이, 백호주의가 아시아국가들에게 그런존재엿던거지
#54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37
까놓고 원래라면 서백리 공화국 수립조차 질서당이 '으으딜 빨갱이 색히가 감히 나라를 세움??'이러면서 끝까지 밟으려 들어야 하는데 그냥 니들끼리 소꿉장난하라고 하면서 경제적으로 잡아먹는 거 부터가 정상이 아님(폭언)
#54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7
>>547 아 ㅋㅋ 결국 지들도 방데에 참여한적잇는 애들이라고
#54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8
애초에 일본을 빨아먹은거 하나만으로도 천사표지, 이번턴 튀르키에쯤 가면 열강평균이라고 볼수 있으려나
#55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8
암튼 동아시아의 대청과 민국의 특이한 외교관계는, 20세기 백호주의의 광기에서 살아남고자하는 아시아인들의 발악이 만들어낸 기적이라고봄
#55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8
>>547 데빌구가 평균이지 타협하는 혁명가가 이상한거 ㅋㅋㅋㅋㅋ
#55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8
>>551 아 ㅋㅋ 애초에 그리따지면 혁명금융가라는 말부터가 이상하다고 ㅋㅋㅋㅋ
#55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9
지금 데빌구가 너무 ㅈ같아서 그런거지, 원역사 생각해보면 데빌구가 혁명가 평균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39
민국이 청의 패권부품으로 행동했다는건 솔직히 개소리가 맞고 ㅋㅋ. 지가 먹으려했음 먹었지.
#55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39
진짜 수정엥겔스주의는 무슨 물건이길래 금융가들이 혁명에 미쳐서 전세계에 혁명을 뿌리며 사시미질을하냐고 ㅋㅋㅋㅋㅋ
#55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39
사실 내가 조국에 방해된다면 내가 죽는다는 발상도 원래는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40
월가평균 생각하면 나랑 조국 둘중 하나가 죽는다면 조국죽이는게 평균임 ㅋㅋㅋㅋㅋ
#55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40
수정엥겔스주의 배때지에서 튀어나온 신자유주의라 가능한 정신나간 상황이긴함 ㅋㅋㅋㅋㅋ 그렇게 이해햐야함ㅋㅋㅋㅋㅋ
#559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40
여기 민국은 너무나도 엘랑스러워서.. 위대하지 않은 조국은 조국이 아니야!
#560이름 없음(b84HY5zEk6)2022-10-10 (월) 13:41
아니 아무리 그래도 민족주의도 아니고 지역주의 빨갱이를 혁명가 평균이라 하기는 좀
#56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42
>>560 세상에 알려진 혁명가라면 몰라도, 혁명가 나부랭이 평균은 데빌구일걸
#562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42
백철은 제 2국제당이라고 함. 3국제당 숙청할 당시에 나옴.
#56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44
>>362 2인터는 1차머전떄 죽었고, 3인터 숙청할 떄 2인터 부활하느냐 판정이 있었는데 안 걸렸어

2인터 부활이 안 걸린 이상 백철은 3인터로 갈아탄 거 맞음
#56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44
아무튼 너무 당연하다고 해서 넘어간건데 다시 복기해보니까 민국이 모든 국가랑 외교 원만할만 했네, 사실 열강국에 가해지는 겐세이야 호흡이니까
#56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46
사실 서백리+만주+반도+열도를 굳힌것만으로 미친놈소리 절로나올 채급인데 청도 미국도 딱히 안꼬라박는거보면 민국이 갖고있는 외교적위치는 상상이상임ㅋㅋㅋㅋ
#566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3:46
이러니 주딱이되지
#56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46
솔직히 엘랑 마망조차 조프간 시절에는 호국군 군권 자기가 뺏어가고 안 돌려줄려고 했는데 민국은 동그라미 세개가 북양군 통제를 고스란히 민국에게 바치고도 땅 떼어가고 화북 약탈로 끝난 거 부터가(폭언)
#569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47
자기 가진 외에는 욕심도 안내고 금융 공격, 사다리 차기, 외교 통수에 통수 이런거 하나 안하는데다 팩션마다 하나씩 통로 뚫어놔서 정말로 사이 나쁠 이유가 없었다.
#570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48
>>568 복기해 보니 anchor>1596616070>835에서 4를 잘못 읽었는데 여기서 4가 안 떠서 제국주의 부정한 시점에서 이미 기존 2인터와는 거리가 멈

차라리 3인터에 더 가깝지
#571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48
>>569 2차 민청전쟁 끝나자마자 연해주랑 동시베리아 욕심내서 군대 밀어넣기는 했지. 근데 러시아가 너무 ㅄ이라 본의아니게 시베리아 전체를 먹었다만.
#572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49
민국이 엄청 체급 큰건 사실인데 또 양 옆에 체급하면 안빠지는 괴물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것도 있는 듯. 체급가지고 시비걸기에는 본인들 덩치가 더큰 ㅋㅋ
#57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3:49
사실 시베리아 욕심 낸 거도 원래는 청이 가산탕진 걸고 러시아랑 싸우기로 한 거에 편승한 거에 가까워서(폭언)
#575이름 없음(XAiSSuvtcg)2022-10-10 (월) 13:50
외교적으로 두루두루 원만한 상황이라 더 싸움걸기 미묘하기도 할걸. 청이 싸움건다 치면 민국이 이새끼가 미쳤나? 하면서 방어하면 주변에서 어 청이 미쳤나봐 자기네 동맹국한테 싸움거네? 기회다 저새끼 조져버려! 해버릴 판이라
#576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54
사실 민국이 뇌절을 참았다기보다는 도저히 뇌절할 상황이 아니었던것도 있지만

독일이 백인빼고 다죽어 시전해서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577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55
2인터는 애초에 각 지역 좌파세력 동아리모임같은 성격이 있어서 각국 좌익이 제국주의 긍정해도 말리질 못하니 제국주의 인정해버리는 분위기로 흘러간 감이 있지.

그래서 3인터가 중앙집권적 상명하복 구조를 그렇게 강조했고.
#578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57
지중해까지 기어들어가서 금융으로 칼질한거 생각하면 ㅋㅋ
#57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3:57
전국구 사시미 최강자
#58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57
>>576 그 뇌절할 상황이 아닐때도 하는게 열강이라
#58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3:58
근데 어짜다가 민국이 저런 상식적인 열강이 된건가 ㅋㅋㅋㅋ, 열강평균은 꼴받으면 조져버리는게 평균 아니었나, 그게 그나마 핵전쟁으로 다죽으니까 억제된거고
#582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13:59
프랑스마망이라는 확고부동한 동맹과 수정앵겔스주의,그리고 백호주의라는 확실한적이 만들어낸듯 ㅋㅋㅋ
#583이름 없음(3mk97jBcTo)2022-10-10 (월) 13:59
2인터 중앙당은 1머전때 해산했음. 이건 1머전 터진 시점에서 못피함. 3인터가 중앙집권적 구조 구축하니까 거기 반발해서 2인터 재건시도는 오랫동안 했는데 중앙당 재건이 안되서...
#584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13:59
민국 금융가들이 사실상 중앙당역할을햇지라
#585이름 없음(5ngFUggJdI)2022-10-10 (월) 14:00
미서부를 혁명금융으로 장악하고, 남미까지 혁명불질한거보면 민국이 확실히 중앙당역할을햇음 ㅋㅋ
#58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00
일본도 사실 일본껍데기만 남기고 경제식민지(진)으로 남길수 있던거 빨아먹기만 했던 시점에서
#587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01
프랑스가 자살하는 바람에 민국의 1타깃이 확실히 독일이 된것도 있고
#588이름 없음(af3j3wUudU)2022-10-10 (월) 14:01
2인터 중앙당이 각국 좌파세력 말빨 세고 돈줄 강한쪽으로 막 기울면서 휘청휘청하다가 1머전 터지니까 그래도 노동자 동지끼리 총질은 안된다! 했는데 각국 좌익들이 응 총질할거야- 프랑스/독일/영국 만세! 하면서 참호전으로 달려가버려서 해산된거라...
#58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02
경제식민지(진)으로 만들기는 했지. 본인 다이스를 조졌는데 남의 다이스에서 반사이익얻어서 살아났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었지만
#590이름 없음(hGiuUcBH62)2022-10-10 (월) 14:04
이게 민국은 엘랑 딸내미가 되서 유럽향우회에 쉽게 들어감.

근데 독일 죽어 포우 엘랑 덕분에 청이랑 손잡고 대아주의 외칠 수도 있음.

거기에 위치상 서태평양에 위치해서 미 서부에 침투하기 좋음.

뭐랄까 진짜 모두랑 두루두루 친해질 수 있는 수백만가지 수 중에 단 한가지를 비집고 들어간 느낌이긴함
#59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07
>>589 그거 경제식민지 아님, 경제식민지란건 일본토지는 죄다 민국꺼고, 일본자산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죄다 민국꺼고, 일본 자원도 민국꺼, 도시 인프라도 민국꺼가 되야 경제식민지
#59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08
그리고 민국은 그걸 실제로 할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아니 오히려 머공황이라 그렇게 조지는게 편했고
#59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08
>>591 그건 그냥 식민지고
#59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0
>>593 요즘도 그런거 조온나 많을텐데
#59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1
마다가스카르 혁명이 머한이 마다가스카르 토지 대량구매 건땜에 그런것도 있고
#596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11
>>594 요즘은 그런거 못한다. 그거 일제가 했던 토지조사사업이랑 회사령이잖아.
#597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2
>>596 누가 그런걸함. 그냥 돈으로 다사는건데 ㅋㅋㅋㅋ
#59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2
>>594 그거 현대잖아, 애초에 1940년대랑 현대 비교하는게?
#59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2
민국이 한게 바로그 현대에 비견되는 경제영토 늘리기란게 무서운거임ㅋㅋㅋㅋ
#600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13
대체 경제식민지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어장에서 청이 민국 경제식민지 됐을 때 모든 토지나 인프라, 자원, 기업이 전부 민국 꺼였던가...
#60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3
아까 열강끼리 전면전하리? 이런말도 한거 봐서 열강을 너무 천사로 보는게 강하다, 진짜 열강 평균이 민국만 했어도 세계는 몇십배 더 행복했어 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4
그냥 조져버리고 사실상 식민지와 다를바 없는 상태로 만들어버리는게 저기 열강 평균인데, 현대야 세련된 방식으로 빨아먹는거고, 몇번 말했지만 민국처럼 각보고 달려들기만 했어도 세계는 훨씬 행복했다니까?
#603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4
21세기 현대식 경제식민지를 민국이 금융혁명네트워크로 시전햇고 실제로 거진다 잘먹혓다는게 호러
#604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14
별로 열강을 천사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꼴받는다고 다 조지고 다니면 그거 일제나 나치거든? 그게 실제였음 영원한 전쟁 찍고 있었을건데
#60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5
>>604 그래서 세계대전 2번터졋잖아
#60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5
>>604 열강끼리 전쟁 안한거 빼면 19세기는 열강들이 전세계 상대로 전쟁찍은거 맞다
#607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5
자꾸 까먹는데 이 어장에서 세계대전1번만 터지고 나머지는 미니세계대전찍은건 독일이 미쳐가지고 백호주의로 날뛴덕이라고 ㅋㅋㅋㅋ
#60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6
국가는 이성과 합리에 기반해서 자기보다 약한놈들을 짖밟던시기가 19~20세기라고 ㅋㅋㅋㅋ
#60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6
19세기때 나폴레옹 전쟁 이후론 열강끼리 전쟁만 안났다 뿐이지 비열강들 아예 피도 없이 쪽쪽빨아먹었고, 그 와중에도 크림전쟁 보불전쟁같은거 터지고 다녔는데
#61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7
발칸반도가 왜 그 야랄이낫는데, 열강들이 발칸반도갖고 체스둬서그런건데 ㅋㅋㅋㅋ
#61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7
그리고 냉전기도 콘도르랑 프라하 그딴거 원래 저렇게 쳐맞지도 않았어, 미소 둘이 묵인하면서 둘다 개짓거리 하면 아무일도 없었다인데
#612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17
일제나 나치가 평균은 아니지. 의화단에서 7개국이 연합해서 중국 조지지도 못했을거고. 영프가 연합해서 러시아 코올하지도 못했을거고.

약한놈들 조지고 다닌건 맞는데 진짜 1,2차 대전 아니고서야 왠만해서는 열강들끼리 불알차기까진 안갔음.
#613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8
냉전기때도 식민지전쟁은 계속됏는걸 ㅋㅋㅋㅋ
#61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8
>>612 열강끼리 불알차기 할 일 없을정도로 세계가 넓었다가 맞아
#61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8
>>612 응 보불전쟁
#61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8
열강끼리 불알차기 안했던건, 열강끼리 굳이 전쟁안해도 파먹을 아프리카나, 파먹을 아시아나 파먹을 인도가 넘쳐서 그런거고
#617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9
불알차기 정도가 아니라 프랑스 고자됏다가 수술해서 다시붙엿엇잖아 ㅋㅋㅋ
#61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19
그리고 앵간치 다 먹어버린 20세기에 전쟁이 두번이나 터졌고
#619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19
>>615 독일은 그 때 열강이 아니였다. 보불전쟁에서 이기고 열강으로 올라온거지. 독일 통일이 1871년이야
#62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19
그리고 여기세계선도 결국 유럽국가들이 동북아 따먹 실패해서 기어이 지들끼리 꼬라박앗고
#621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0
>>619 그러니까 1차세계대전을 독일이 스타트끊엇잖어 ㅋㅋㅋㅋ
#622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20
그게 꼴받는다고 들이박아서 1대전이 일어났다고 1차원적으로 말할 수 있으면 학자들이 머리 싸쥐고 고민안하지.
#62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1
1머전은 언제든지 터졌을 정도였던거 사라예보로 터졌다는거 아니었나
#624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2
>>622 당연히 꼴받는다고 안들이박지. 극단적으로 줄여서 말한게 꼴받는다고, 원래 옆나라가 나보다 커지면 견제박으면서 괴롭히다가 그걸로 안되면 동맹맺어서 압박넣고 그 동맹들이 서로 치고박는거 막다가 못막아서 터진거잖아 ㅋㅋㅋ
#62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2
진짜 지나치게 열강을 천사로 보니까 민국이 할거 다하고 다녓단 말이 나오는거지, 민국정도면 열강기준 선녀다 못해 옥황상제다
#626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22
괜히 1차대전 터지기 전까지의 기간을 벨 에포크로 불렀겠나. 1대전은 엄청나게 복합적인 요소가 쌓이고 싸여서 터진거임. 걍 열강 평균이 꼴받는다고 들이박고 다녀서 터진게 아니라
#627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3
>>626 그 밸앨포크조차도 물밑에서 서로 국지전 신나게하면서 총질해댄건 잊은거야?
#628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23
그래서 그게 열강들간 불알차기는 아니였지? 대부분 식민지 경쟁이었고.
#62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3
진짜로 유럽열강들이 하하호호거리면서서로 웃고다녓던시절이라고 생각하는거면 착각인데?
#63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3
열강이란게 일단 당연히 분쟁을 피할수 있으면 피하는데, 근데 내가 꼭 하고싶은데 못하는게 있으면 그걸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걸 하겠다고 뇌절하다가 전쟁터지는거라
#63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4
민국처럼 아 지금은 이걸 할 타이밍이 아닌갑다 하면서 존버타는게 평균이 아님
#63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4
결국 그렇게 식민지경쟁이나 국경에서의 국지전정도로 넘어가다가 유럽내 소형동맹국가들 제어실패해서 터진게 1차대전이라고 볼수잇지.
#63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24
하하호호하지 않았다가 꼴받는다고 같은 열강끼리 들이박고 다녔다는 아닐텐데?
#63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4
>>633 크림전쟁:?
#63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5
크림전쟁, 러일전쟁..윽머리가
#63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6
지금 의미없는 민국 중상모략은 그만뒀으면 좋겠는데, 민국이 때가 아니라서 안했다고 말을 하는데, 애초에 때가 아니라서 안한거면 열강 최상위의 무언가임
#63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7
열강평균은 청붕이 사마르칸트, 튀붕이 아랍,튀르키스탄 개입, 독일 발칸뇌절등등이고
#638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7
민국정도면 진짜 혁명에 미친놈이라고 평할만함
#63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28
>>638 혁명에 미친놈인지는 모르겠지만 각 없으면 안달려드는것만으로도 대단한거 ㅋㅋ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9
진짜 수정엥겔스주의는 무엇이길래. 금융가를 저리만들엇는지 미스테리
#64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29
애시당초 열강간 분쟁을 식민지 지대에서의 국지전으로 한정한다 하더라도 민국은 열강 기준으로 많이 참은 거임

까놓고 서백리 사건은 당시 열강 정서였으면 청이 몽골 변경지대 광산을 서백리에게 할양하거나 카자흐 북부 이권을 서백리에게 준다 하는 식으로 민국이 영향력 뻗어도 이상한 게 아니었어

그걸 그냥 양심있으면 정권 교체 정도는 해라 정도로 끝낸 거 부터가 저 시절 열강 정서라기엔 이상함
#64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29
20세기국가가 21세기식 경제식민지늘리기를 왜하는건데 ㅋㅋㅋ영문을 모르겟ㅎ어 ㅋㅋㅋ
#643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30
내가 언제 중상모략했누? 열강평균이 꼴받는다고 들이박고 다닌다는 쪽이 누구였더라. 그건 걍 식민지 경쟁이잖아. 뭐 민국보고 청나라 패권 부속품이라느니 착한 열강이냐느니 이건 완전 헛소리인데. 걍 뇌절을 덜한거지.
#64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1
>>643 꼴받고 내가 꼭 하고싶은데 못하는거면 그게 일부 관철될 때까지 들이박거나, 들이박다 못해 전쟁터지는게 평균인데>?
#645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31
>>641 아 ㅋㅋㅋ 공민회가 역적질하려한대요 정도의 언플로 끝낸게 오히려 ㄹㅇㅋㅋ긴함
#64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1
>>643 뇌절을 덜하는거 자체가 열강 평균보다 낫다니까, 그리고 열강 평균이 아니란게 착한게 아닌데
#647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31
일단 메타적으로는 그냥 선택지를 안 만들었거나, 다이스 굴렸을 때 선택지가 안 걸려서지만, 작중 내적에선 민국이 후발 열강인데도 이상할 적으로 세력 확장에 관심이 없는 이유를 추측해 보면

조프간 시절에 외교적으로 완전히 버려지고 엘랑 마망이 지원해줘서 겨우 연명하던 시절의 악몽 떄문에 고립되지 않으려는 트라우마가 남은 걸 수도 있고
#64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2
뇌절을 덜하는거 자체만으로도 선녀 그 자체인 열강세계 감수성좀 생각하면 안되겟습니까
#649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33
암튼 수정엥겔스주의가 만든 기적이라고 넘기는게 제일 속편한생각이긴함
#65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3
독일도 원래대로라면 세계정책 하면 안됐고, 존버했어야 했는데 현실은 빌곶제 등판하자마자 3B하고 대양함대 뽑아 재끼다가 영국어그로 끌고 터졌지
#651이름 없음(rBAtorTUZs)2022-10-10 (월) 14:34
글구 토지, 자산, 기업, 인프라, 자원이 죄다 딴나라꺼면 그건 경제식민지가 아니라 걍 식민지고. OTL 조선이나 베트남 같은 경우임
#652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34
>>650 사실 독일 덩치로 세계정책 안 하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거긴 해서 누굴 탓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고
#65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5
민국은 OTL 기준으로 보면 나올수가 없는 비현실적 국가지, 그게 절대적으로 선하단건 아니지만
#654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5
>>652 그러니까 지 덩치대로 하려다가 마찰하고 그거 관철시키려다가 ㅈ발린게 1머전이지, 아 독일이 이상하단게 아니라
#65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7
독일 좆같다, 청 좆같다, 이번 튀르키에도 좀 너무하지 않나 말 나오긴 햇는데, 생각해보니까 저게 열강 평균이었지 ㅋㅋㅋㅋ, 이 지구는 왜이리 헬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8
아니 뭔지랄하면 멕시코"만"조지는 미국정도면 열강기준으로도 엄청 괜찮은게 OTL 인성이냐
#65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39
>>656 아 OTL 미국 말고 이 어장 파나마 수장 미국
#658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40
만주 말살부대랑 임신공장 생각하면ㅋㅋ
#659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42
솔직히 선발 열강들 인성도 좋은 거 아니지만 후발 열강들 인성 생각하면 민국이 서백리 앞잡이로 내세워서 청과의 밀약이고 뭐고 중앙아 내 영역으로 만들어서 인도랑 연결하겠다 안한 거 만으로도 상타취임(폭언)
#66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42
>>658 그게 민국의 최대 업보인데, 사실 그거말곤 딱히 어그로 끈적이 없어서 묻힌게 유머(아무말)
#661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43
솔직히 이 어장 미국정도면 뇌절 진짜 안한 케이스 아니냐? 내 부랄인 멕시코만 조지고 나머지가 슬슬 독자행동해도 조지진 않은것만해도 상타인데
#66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44
OTL 미국이었으면 남미가 뇌 탑재 하자마자 산티아고 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663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44
까놓고 원래라면 대아대전 촉발한 독일 인성이 후발 열강 인성이라

아, 물론 그걸 비유럽국이 아닌 영국에게 시전한 시점에서 얘는 원 역사보다 낙지보다는 약한 수준으로 미친놈인 거 맞음(폭언)
#664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44
그거 이외엔 연해주랑 동시베리아 침공한거?

지중해들어와서 사시미 쑤신것도 있군
#665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46
솔직히 금융으로 사시미 쑤신 거도 투자받은 지역이 오히려 잘 나간 거 생각하면 이게 당시 열강기준으로 혐?성인지도 모르겠고(폭언)
#666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47
독일한테 엄청나게 어그로긴 했지. 지중해에서 독일 자산만 부숴먹고 다녔다고
#667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47
>>665 머공황때 일본 조진것도 OTL 열강기준으로는 긴급 흡성대법한거지 조졌다고 보기엔 애매해서 ㅋㅋㅋㅋㅋ
#668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48
>>666 사실 근데 전략적으로 보면 오히려 저거 진짜 정밀 타격한 거라서
#66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0
아니 민국은 모르겠는데 여기 어장 파나마 수장인 미국만 봐도 붉은 제국주의자다 뭐다 하지만 OTL기준 선녀 아니냐?
#670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50
정확히는 라이히스팍트인가?
#671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50
근데 거진다 그건 민국의 이름으로 한게아니라 대아주의동맹혹은 엘랑의 이름을 빌려서 쑤셔댐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1
>>670 라이히스팍트가 아니라 독일자본만 집중공략했을걸, 라이히스팍트면 유럽을 때렸단거고
#673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51
그때 한창 독일자산들만 집중적으로 쑤셔댓음
#674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53
어.. 그 때 프랑스가 독일이 주축인 유럽이라면 차라리 부숴버리겠다면서 광기부리고 있던 때라서 했을걸? 애초에 프랑스가 지중해 열어준거였고
#675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4
>>674 그때도 독일한정 광기였고, 이탈리아같은 애들하고는 원만히 지냈어
#676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4
애초에 엘랑이 유럽 전체하고 실제로 험악했으면 지금까지 남아있을수가 없었다
#677이름 없음(Jj4SDLhk.o)2022-10-10 (월) 14:55
지중해에 동맹국 출신이라면 얼마든지 있어서. 파쇼러시아라던가 오헝이라던가 스페인이라던가
#678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5
>>677 아니 그때도 이탈리아 말은 잘들었다고
#679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6
그 영국조차 후순위로 미루고 독일만 때려버린게 엘랑이었어, 애초에 쟤넨 미쳤던거지 머저리는 아니었다니까 그러네
#680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6
애초에 엘랑이 사방 다 때려버렸으면 코올을 때리지, 유럽이 가만히 있었을리가 있냐고
#681이름 없음(5HffsGfok6)2022-10-10 (월) 14:56
>>669 뭐 선녀가 맞기는 한데 그래도 사실 여전히 멕시코에게는 개색히인 거도 맞아서

까놓고 아무리 이웃이 잘 나가면 자기가 그만큼 약해진다는 마인드가 있다고 해도 미국이 멕시코에게 한 건 선을 좀 많이 넘었지
#682이름 없음(ZVFgmaQd0I)2022-10-10 (월) 14:56
그떄 엘랑이 민국데리고 독일만 핀포인트로 때렷엇음 영란은행이 그 증거지
#683이름 없음(0biQslWKCY)2022-10-10 (월) 14:58
>>681 OTL 생각하면 남미가 뇌탑재 했으면 산티아고 햇을확률이 140%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684이름 없음(TkB1evMKWc)2022-10-10 (월) 15:06
사실 미국이 산티아고 못하는 건 냉전기가 아니어서 유럽이 멀쩡하게 남미에 세력 투사가 가능해서인 점도 있기는 함(폭언)

솔직히 스페인이 엘랑향우회에 들어간 거 만으로도 여파가 꽤 클 거라
#685이름 없음(6/Lq004JSc)2022-10-10 (월) 15:08
솔직히 유럽이 너무 멀쩡하고 남미가 백호주의로 독일 지원받아서 산업체계가 은근히 잘 갖춰져 있어서 산티아고 함부로 못하는 거지...

콘도르 한마리 날리려면 좀 많이 준비를 해야 하는 게 여기 남미.
#686이름 없음(6/Lq004JSc)2022-10-10 (월) 15:09
대신 그 산업체 잘 갖춰진 남미를 미국이 인터셉터처럼 탑재하고 다니니까 파나마 캐리어 보고 유럽이 기겁을 하는거고.
#687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0 (월) 15:19
근데 진행보니까 미붕이도 펌블 하나 먹은듯. 지금 혁명의 순수성으로 의심받는데 원래 파나마 자체가 혁명 명분으로 묶은거잖아. 그거 수습해야되서 골치 아플듯.
#688이름 없음(QfgLO.Hy2c)2022-10-10 (월) 15:20
>>687 근데 남미가 그런 필리핀을 외면했단 말이 있어서 봐야함
#689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0 (월) 15:22
>>688 걔도 그런데 이란도 혁명의 순수성으로 미국 깠잖아. 그래도 필리핀보단 좋긴한데.
#690이름 없음(dFLu8p3Lz6)2022-10-10 (월) 16:40
그런데 이 동네 국제당은 도대체 몇개나 되는 거야?
#691이름 없음(TkB1evMKWc)2022-10-10 (월) 16:48
3인터 5인터는 살아있고, 4인터가 이번 턴 러시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명운이 갈림

미국은 사회당이 3인터에 그대로 남아있기는 한데, 솔직히 지금 신자유주의 땜시 4인터로 전향하는 듯한 분위기였고
#692이름 없음(GF.EZ3RVA6)2022-10-10 (월) 16:52
근데 다음 어장은 유로파 해줬음 줬겠다. 그 동안 너무 빅토리아만 한 것 같아
#693이름 없음(br1XUCRDu.)2022-10-10 (월) 23:50
요즘 보통 일반적으로 현대나 근미래까지 가서 앤딩나는 만큼, 시작점이 뒤로 갈수록 유카리가 연재가 힘들어지고 연중될 가능성이 높아요...
#694이름 없음(br1XUCRDu.)2022-10-10 (월) 23:53
그리고 유로파로 시작해도 역사적 사건 밀도상 빅토나 호이가 분량이 더 많아질 수 밖에 없음
#695이름 없음(br1XUCRDu.)2022-10-10 (월) 23:57
아무튼 유카리를 무지성으로 핥는다
#696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0:18
시대가 앞으로 갈수록 비틀리는 정도도 심해지고 계산해야 할 것도 많아짐.
이자조선도 그래서 유럽 보는건 나중으로 미루고 조선 중국 일본만 집중해 보다가 연중됐고.
근현대가 상대적으로 비틀리는 정도가 적으니 계산해야 할 것도 적은데 적은데 그런데도 다극체제 되니까 10년 정도를 한턴으로 보는데도 어장을 매턴 거진 열개 가까이 집어먹고 있지 않나. 안보고 패스하는 게 많은데도.

이건 별수 없다고 봄. 판도물 굴러가는 거 보면 유카리 급으로 이것저것 다 보면 너무 피로해질거 같더라. 그래서 이번엔 지구온난화 다이스 걸렸을때 타임리미트 잡고 여기까지만 보겠다 한 거 같고.
#697이름 없음(RXL4m.0Cbs)2022-10-11 (화) 00:22
그나저나 이번턴 유럽다이스가 어떨지 두려워..
#698이름 없음(dEpbx2mYpQ)2022-10-11 (화) 01:48
다시 보니까 민국 진짜로 불사조라 할 만 하네. 조프간에서 날아오르다 대공황으로 꼴아박고 앙팡 테라블로 다시 날라오르다 성장동력 고갈로 다시 꼴아박고 앙팡 테라블이 이제 꼴아박을 땅도 녹여버리고 날라오르려 하는 게 이번 턴
#699이름 없음(TkB1evMKWc)2022-10-11 (화) 01:53
뭐 웃음벨 취급받기는 한데 전 턴에 미국이 민국같이 작은 나라가 어떻게 미국을 위협하고 세계패권 노리겠나 운운한 거도 사실 만주 합병하고 서백리까지 완전 확보한 이후 외부로 혐성 분출 안해서일 거임

열강정서라는 게 지들 이권 침해당한다고 느끼면 곧바로 혐성으로 나 기분나쁘다는 걸 어필해야 하는데 미국이 서백리 일본에 영향력 확장 시도할 때 ㅇㅇ 어디 해봐 ㅄ아 모드로 그냥 가만히 있던 거 보면.......
#700이름 없음(FersdiZ0e2)2022-10-11 (화) 02:05
이래저래 민국이 청이나 미국 독일 약점 잡은적은 있어도
그걸 이용해서 혐성짓은 안한거 같긴함
독일조차 금융으로 잡았을땐 인종차별 멈추라고 권한게 전부니깐
애들이 누구한테도 큰원한산거 없고, 자기 팩션엔 절대적인 충성받고 있음
#701이름 없음(.aM6QZatr2)2022-10-11 (화) 02:41
미국이 영향력 행사 - 할수 있음.
맞대응 영향력 행사 - 원래 주고받으며 하는게 보통
맞대응 행사 안함 - 응? 자기가 체급 작다고 과시하는 것인가.
#702이름 없음(NYB9creqQg)2022-10-11 (화) 02:44
>>701 원래 미국이 일본을 건들면 멕시코를 고로시치는게 열강의 훈훈한 정이지 ㅋㅋㅋ
#703이름 없음(.aM6QZatr2)2022-10-11 (화) 02:47
영향력 행사는 그냥 그... 강아지들이 길 돌아다니며 서로 영역표시하고 그러면서 서로의 체급을 어림짐작하는거야...
#704이름 없음(TkB1evMKWc)2022-10-11 (화) 03:01
멕시코 고로시는 거리 때문에 부담된다 해도 필리핀, 하와이는 노렸어야(폭언)
#705이름 없음(E/oBXhOv7k)2022-10-11 (화) 03:05
하와이 알래스카의 주 편입이 otl에서 2머전 이후인거 생각하면 저 둘은 괌이나 푸에르토리코처럼 연방법 영토지 헌법영토는 아닐 거라 민국이 식민지 운운하면서 고로시질 치기도 좋고(폭언)
#706이름 없음(E.Wizv/OeE)2022-10-11 (화) 03:35
솔직히 서백리 뇌절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필리핀 정도는 고로시 당해도 할 말 없는 건수 아니냐ㅋㅋㅋ
#707이름 없음(Aa2KVP0Skc)2022-10-11 (화) 03:39
뭐 서백리 뇌절은 이젠 순수 서백리 배양이란게 2턴에 걸쳐서 나와줘서...
#708이름 없음(E.Wizv/OeE)2022-10-11 (화) 03:40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길 바라던 얘들인디
#709이름 없음(Aa2KVP0Skc)2022-10-11 (화) 03:47
>>708 그때는 나성이 빼신맨이 되기 전이었잖아. 뭐 진짜 나성이 국제 혁명 일으킬줄 알았나 보지
#710이름 없음(Y3MlPGGFHw)2022-10-11 (화) 03:47
그당시 미국은 세계 혁명 종주국이니까 세계 사회주의공화국 논리에 따라 그런거일지도
#711이름 없음(Aa2KVP0Skc)2022-10-11 (화) 03:52
남미 전부 적화시키고 필리핀을 통해 동남아에 불질하고

진짜 공산 도미노였는데 그걸 토사구팽 해버렸으니
#712이름 없음(q7qN03a3qg)2022-10-11 (화) 04:07
오늘은 조금 늦으시나
#713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4:09
국제주의+나성이 여전히 혁명전파 하던 시기+당시 나성 국제당이 제3인터 중앙당 역할 => 나성을 따르자!

지금은 뭐... 신자유주의 하면서 나성이 혁명의 변질자 취급이었는데 이거 나성 3인터 국제당의 중앙당 위치가 의심받고 있는 상황 같은데...
#714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4:10
어찌저찌 하다보니 서백리 3인터가 일종의 대립교황 포지션을 하게 되버린 것 같고.
#715이름 없음(q7qN03a3qg)2022-10-11 (화) 04:12
도마컴
#716이름 없음(TkB1evMKWc)2022-10-11 (화) 05:46
인디언 반란군이라니 애당초 대법원 판결로는 연방정부가 먼저 주권체인 원주민 연방 영토 강제 침탈한 건데 뭔 원주민 반란군 그딴 소리하는 거냐??

심지어 체로키 전쟁같은 경우에는 아직 스페인 영토였던 지역에서 원주민 학살하고 다녔는데 헛소리도 작작 해야지
#717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06:06
잭슨민주주의와 지엄한 정언명령 명백한 운명에 의거 기열찐빠 라틴 잡종과 아메리카 유인원들은 사라지는 게 공리적으로 옳기 때문에 반군 맞소
#718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2
야 이거 러시아 사이에 끼어서 폭사당했네
#719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09:03
도이치 다이쇼리

미국 펌블이면 최강대국각이다
#72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3
지금 민국 승천중이고 서백리 그거에 덩달아 승천당하는 상태에서 독일까지 떡상하면 러시아는 사이에 끼어버린거지
#72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3
>>719 민국 엘랑 독일 합쳐서 팍스각인거, 그리고 초강대국은 없어
#722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03
또 그 어그로야
#723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03
비동맹 잘나가네 다이스 안걸려서 비동맹이 밀린다고 본건가?
#724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03
민국 독일 엘랑이 서로 손잡고 승천중이라면 이거 누가막냐 ㅋㅋㅋ
#725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3
민국과 독일 이젠 VS 하는 의미도 없는데 왜 VS를 하는지 의미를 모르겠고
#726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04
지금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국이 민국-독일 양강이 되었고, 이 둘이 서로 IT에서 담당하는 분야가 달라서 손잡으면 시너지가 오지니까...
#727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04
이정도면 민국과 독일은 운명공동체는 아녀도 강력한 협력관계인듯함
#728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04
3번 다이스는 비동맹이 잘나가는 만큼 독일도 잘나간다고 봐도 되는거 아닌가
#72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4
민국이 초강대국이다, 독일이 초강대국이다 말 나올필요도 없는게, 애초에 쟤네 겹치는 분야도 적고, 나와바리도 분리되어 있는 애들이라
#730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05
아무리 초강대국 기준을 낮게 잡아도 이제야 겨우 후보가 좁혀진 수준이지,
초강대'국'은 아직 음슴
#731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05
이정도면 안들어가는게 더 이상하지?
독일투자 보기 이전에는 용감한 사람에게 상을 주고 있는 수준의 판이라고 봤는데
이번턴 전개보면 빚투 안하는게 더 이상한 수준인데?
#73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5
팍스각은 민국-독일-엘랑으로 나올거 같긴 한데, 단독 팍스는 독일이 떡상하든 민국이 떡상하든 불가능
#73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6
아 그리고 뇌피셜인데 이러면 러시아는 지금 사이에 끼인거 타파해보겠다고 뇌절하다가 청과 함께 폭사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734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06
원래 비동맹운동 삼두체제가 폼페이우스 민국 - 크라수스 튀르키예 - 카이사르 프랑스 의 밸런스였음.

근데 튀르키예가 아랍에서 한번 꼬라박는 바람에 한턴 정도 뒤로 빠짐. 그럼 폼페이우스 - 카이사르 일대일 구도인데 이럼 당빠 폼페이우스에게 균형이 기움.

독일이 이걸 캐치해서 프랑스에게 힘을 실어줘서 균형을 맞추는 거... 파리 대강간도 50년 전이겠다, 감정 희석되기엔 충분하다 이거지.
#735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09:06
글쎄........ 그게 뇌절인가 싶은데
#736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06
이정도면 둘이서 서로 자기동네 초강대국역할할수잇다급이지
#737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6
지금 폴란드도 독일하고 어쩔수 없이 가까워 졌단 말 나왔고, 그럼 러시아는 진짜 민국팩션과 독일팩션에 껴버린거라
#738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07
지금 상황은 라이히스팍스 비동맹 연정 상태인듯
#739이름 없음(WS.6y5vDkk)2022-10-11 (화) 09:07
진짜 99910은 사기인뎈ㅋㅋㅋ
#740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07
구대륙 향우회 결성 각
#741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07
독일 이자식들 유럽 밖에서 외교할 필요 없어지니까 떡상하는 거 봐라?...
#74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7
>>738 그리고 엘랑은 그 사이에 모두 들어가는 유일한 애고
#743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07
러시아는....... 누굴 탓하겠나
#744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08
그 연정을 성립시키는 접착제가 프랑스인거고 ㅇㅅㅇ
#745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8
지금 민국과 파트너 하려면 독일과 엘랑은 되야지 러시아 지가 무슨 자격으로 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09:08
초강대국은 아니어도 최강대국은 맞지 않음?
#747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08
러시아는 진짜 그냥 지몸을 폭탄에 꼬라박앗네
#748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08
러시아도 러시아 나름 최선의 수는 쓴거. 비동맹과 라이히스팍트 사이에 끼었는데 누구 아래로 들어갈 생각 없으면 그야 제3의 위치를 찾아야지. 그게 국제당이었던 거고.
#749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08
러시아는 2위를 노렸으면 누구라도 모셨을텐데
#75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8
>>746 아니 그냥 그런거 논할 상황이 아님, 단독팍스는 불가능이고, 연정해서 팍스각 나온거라
#751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09
솔직히 독일이랑 민국이 싸울 이유가 없어

엘랑 튀르키예는 몰라도 지금 현 팩션리더 둘은 겹치는 이권지대가 없어
#75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9
>>748 저러면 2위로 어당리를 노려야지
#753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09
이제 단독으로 뭘한다는 의미가없음
#754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09
>>717 따위를 지껄이는 애한테 진지하게 답할 필요 없지?
#755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09
>>751 엘랑과 독일도 사실 유럽 내부랑 외부를 분리시킨 시점에서
#75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0
지금 독일이 이번턴 가장 좋았던게 엘랑한테 유럽 외부를 분리시킨거 ㅋㅋㅋㅋㅋㅋㅋ
#757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10
미국은 또다시 다른의미로 고립되네
#758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10
이탈리아 크리 펌블은 뭘까
#759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09:11
미국 얘네는.....청나라하고 인도터진거 어떻게할지부터 문제일듯한데........
#76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1
지금 엘랑한테 유럽 외부 대응을 줘버린 시점에서 엘랑하고 대치할 부분도 줄어들은거라
#761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9:11
독일은 스스로를 유럽 안으로 축소시켜서 겨우 이정도 외교가 가능한 입지를 확보한거라.

그야 유럽 밖으로 가면 보어의 홀로코스트 방관 업보부터 해서 원리주의 내세운 인니나 백호주의 외치는 인도가 달라붙으니 바로 외교가 꼬라박는데 유럽 안으로 자기 몸을 집어넣으면 그런걸로 고생할 필요가 없으니까...
#762이름 없음(WS.6y5vDkk)2022-10-11 (화) 09:11
이번 독일 다이스 다른 유럽국가들도 크리 하나 먹은거 비슷하지??
#763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12
이탈리아는 현 메타에 잘 올라타고 로마 에스닉 안착하는게 잘 풀리는 방향일테고
현 메타에 따라가지 못하거나 에스닉 관련 문제가 터지는게 나쁜 방향이겠지 ㅇㅅㅇ
#764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2
어차피 민국이나 독일이나 너무 멀어서 서로 고로시할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바다로 한큐에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독일같은경우는 유럽외부 영향력이 좀 적어서 유럽 외부를 담당해줄 외부회로가 필요한데 걔가 민국과 엘랑임 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12
>>761 그것도 우리가 이렇게 업보가 많았던가 다이스 피함
#76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3
저번에 민국이 독일 금융 고로시 쳤던 이유도 사실 엘랑이 물라고 해서+백호주의 때문이었지 ㅋㅋㅋㅋㅋ
#767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4
백호주의 젊은세대가 타파한 독일이면 서로 싸울이유 ㄹㅇ 없어짐 ㅋㅋㅋㅋㅋ
#768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14
>>766 애초에 그거 대아대전의 연장선상이었잖아 ㅎㅎ
대아대전이 결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회복 시도 > 청나라의 역공 > 독일이 백호주의에 의거 참전 하면서 커진거니까
#769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14
>>765 그만큼 엘랑이 자기역할에 충실한듯
#77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5
>>768 그거 말고 엘랑이 민국 끌고와서 이탈리아 심판 입회하에 독일자산 고로시 친거
#771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15
현재 비동맹운동 세력구도

민국-일본,서백리,이란
엘랑-미텔
튀르키예-아랍

민국 아시아대표
엘랑 유럽,아프리카 대표
튀르키예 중동대표
#772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15
그동안 모든게 기승전 백호주의엿음 이번어장 독일은
#77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6
>>772 그놈의 백호주의만 어떻게 하면 떡상하는거 그동안 안하다가 드디어 선비세대 중심으로 백호주의 손절각이 보이니까, 아 백호주의 손절과 잘못 사과는 다릅니다(아무말)
#774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16
드디어 백호주의 버릴각잡고 민국 엘랑과 손잡앗다는점에거 이제 같이손잡고 승천할각이뜬거지
#775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16
얘네 외부문제는 백호주의빨로잉한 좆망이 전부라서 ㅋㅋㅋ
#776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17
백호주의만 진즉에 치웠어도 룰 도이치 정도는 충분히 노려볼만했는데
그걸 이제야 하는 바람에 비동맹과 연정하면서 간신히 유럽 외 영향력을 가질 수 있게 된거지 싶음
#777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17
유럽 밖에서의 외교는 다자주의 외치는 프랑스에게 맡기고, 유럽 안에서는 프랑스 지원 받으며 유럽의 제왕으로 오래오래 군림하겠다. 유럽이 세계의 제왕이 되는 건 모두가 함께하면 된다.

이게 독일의 생각이겠지...
#778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09:17
>>754 아니 그건 드립이잖아
#77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8
>>776 사실 비동맹과 연정한이상, 유럽외 건드리기엔 좀 걸리긴 할거, 그렇다고 영향력 뻗는것도 못하는건 아니고, 엘랑민국지분 잠식은 안된다는거
#780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18
튀르키예와 러시아의 몰락은 아쉽다.....
#78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8
튀르키에는 사실 10년간만 스턴먹으면 된다고 공인했는데 그 10년이 너무 큰게 아닌가 싶음
#782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19
이번턴에 나온 독일의 목표는

엘랑과의 협력으로 비동맹운동과 유럽 외부 세계에 대한 독일 영향력 투사를 위한 우회로 마련

근데 엘랑이 너무 떡상해서 비동맹운동을 업고 유럽에서 어당리 시전하는 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비동맹운동 현 실질적 리더인 민국이 주도권을 뺏기지 않도록 민국에도 투자
#78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19
그리고 러시아는 지가 2인자 안하고 독자팩션 하겠다고 지랄쳤다가 ㅈ망했으면 자업자득이지
#784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09:19
에스닉 칼질 반발 안떴으면 비동맹 잠식각도 있었는데 못한거지
#785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20
러시아는 시베리아도 없이 스스로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모드로 가버리면 ㅋㅋ
#78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0
>>784 비동맹 잠식은 못해, 애초에 독일이 거기 영향력이 없어서
#787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1
그리고 비동맹 잠식하는순간 연정 개박살나고 좆될각 뜨는데, 독일이 미국도 아니고 비동맹 엘랑과 민국한테 그걸 할 이유가
#788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1
지금 독일 주적은 이렇게 되면 미국인거지 민국꺼 잠식할 상황이 아님
#789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21
독일은 지금 유럽만 잘 장악해서 그냥 유럽중심으로 나가자니까
#790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9:22
지금 독일이 저렇게 나갈 수 있는 건 스스로를 유럽 내로 제한했기 때문인걸 생각해야지.

유럽 밖으로 나가면 다시한번 백호주의의 업보에 휘말려서 응기잇! 하게 됨. 최소한 백호주의를 최대한 뿌리치고 나서 생각해 볼 일임.
#791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22
라이히스팍스에 남으면 프랑스 처럼 외부부착 외부회로로 나아갈 수 있었고

비동맹 갔으면 에너지 패권에 영향력 미칠 수 있었는데
#79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3
지금 독일 생각은 유럽이 우주뚫고 승천하고, 비동맹과 라이히스팍트 연정에서 민국은 애초에 멀리있고, 엘랑은 유럽안에선 끗발딸리니까, 세계를 지?배(라고 해야하나) 하는 유럽의 1인자는 내가 될것이다란거, 단 이러면 민국 엘랑은 대우 확실히 해줘야지
#793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24
10 이 아니라 9 나오면

10년 안에 우주이민 가능한거 아니었나
#794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24
>>791 독일이 왜 라이히를 나가서 비동맹을 간다는건가요?
#795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25
일단 국내 백호주의기운부터 싹 빼야지
#79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5
>>794 러시아일걸
#797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25
>>794 독일이 아니라 러시아
#798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5
라이히스팍트 소속되어있고, 유사시 비동맹에도 갈수있는건 러시아정도 아닌가
#799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26
이래저래 러시아의 자폭은 ㄹㅇㅋㅋ엿름
#80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6
독일은 팍스 도이치라기 보단 팍스 유로파 노리는거, 그리고 그 팍스 유로파 1인자는 나다란거고
#801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26
>>797 아하
#802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26
>>798 전턴까진 그랬는데....
#80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28
>>802 이번턴 어떻게 독자팩션 만들겠다고 서백리 찝적거리고, 혼자 고립되어버린 시점에서 청발 경제침체까지 걸렸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804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30
그럼 대충 독일 목표는 유럽의 의한 세계 지배
그리고 그 유럽의 대빵은 독일

유럽 외부 세계에 대한 통치로 비동맹을 이용하려하고
유럽과 비동맹의 소통창구로 엘랑을 이용

단 엘랑이 너무크면 어당리 당할수있기 때문에 민국을 집사로 세우는게 목적 이런건가
#805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32
ㅇㅇ 독일 생각대로 잘 되면 프랑스는 유로파의 세계지배를 위한 중간다리. 유로파는 독일이 지배함. 이 구도가 됨.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독일의 생각입니다. 독일 생각대로 잘 되려면 앞으로 남은 유럽국가들 다이스가 독일 의도에 맞게 잘 나오는 게 필요함.
#806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32
미텔 아프리카는 진짜 독일 통수쳤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독일의 설계란거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807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34
매번 독일의 꼬라박을 책임지던 발칸이라든가 왜 우리가 독일 의도대로 움직여야하죠의 프랑스라든가 이대로 가면 우린 오리알임? 하는 잉글랜드라든가. 태클 걸 나라는 여기저기 많은데 얘네가 독일 의도대로 잘 굴러가 줘야지 순탄하게 화성에 안착하지...
#808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34
러시아가 서백리가 아니라 페르시아의 대변인 자리를 노렸어야 했는데
#80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09:34
이러면 남는건 미국밖에 없는데, 미국이 뭐 하려고 해도, 청나라 대침체, 필리핀 이반(아직 완전탈주는 아님), 인도 불량국가+IMF면 손잡을 애가 없는데? 아 이래서 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척질 이유가 적은 민국보다 대서양 먼저 본건가
#810이름 없음(7VoQ2lOuM6)2022-10-11 (화) 09:35
근데 프랑스통해 독일이 녹색성장 수입했듯이 민국이 프랑스 통해 우주개발 수입했으면 민국이 민국뺀 아시아보다 부유한거아닐까?
청이고 인도고 빌빌거려서 민국이 아시아에서 제일 부유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프랑스로 독일과 기술 등을 교류하면 장난아닐 것 같아서
#811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35
특히 최소한으로 봐도 프랑스가 독일 의도에 부합하게 움직여 줘야 독일이 목표를 달성하게 됨.
#812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36
발칸에서야 독일은 후퇴했고

프랑스는 이상태에서 어떻게 독일을 엿먹이지?
#813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37
무엇보다 독일은 기반 사상이 유럽 안에서만 먹히는 거라서
엘랑이 너무 잘나가도 너무 꼴박해도
#814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38
이런 견제가 별 의미 없을 정도로 잘 나가면?
#815이름 없음(Jsx//g0zSA)2022-10-11 (화) 09:39
너무 잘나가서 비유럽권의 기반을 바탕으로 어당리를 해도 안되고 너무 꼬라박아서 유럽권과 비유럽권의 연결고리 역할을 못하게 되거나 아예 지나치게 민국의존적이 되도 안되고.

적당하게 성공해야 하는데 적당하게 성공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드물다.
#816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9:40
민국이 이번턴 승천 전에 라이히스팍트 안이었으면 독일하고 1위경쟁을 했을 정도라고 했고 독일 승천한만큼 민국도 승천한 상태라서 둘이 비슷하다고 치면 프랑스가 아예 민국 품에 완전히 안겨도 완전히 분리되도 실패다...
#817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41
미국은 외정이 워낙 개판나서 내정 잘떠도 개판확정각이긴한
#818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41
프랑스 기반이 아프리카인데

아프리카가 십년안에 떡상히기는 어려울텐데......
#819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9:42
프랑스가 아프리카 꼴박한것도 한 30년 40년은 되지 않았나.
#820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42
>>818 십년이 아니니까
#821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42
>>819 마그레브니까
#822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42
>>819 민국 투자까지 받아가며 말이지 ㅋㅅㅇ
#823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09:43
오히려 전턴 묘사 보고 아직도 마그레브랑 북서아프리카 한정이야? 하는 생각도 들었음.

그만큼 거긴 확실하게 개발딸해서 준유럽급은 된단 말이기도 하겠지만.
#824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44
서아프리카, 그리고 미텔아프리카의 주요 도시들은 프랑스 영향이 강할거고 ㅇㅅㅇ
#825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47
그럼 다시한번 독일의 현재 목표를 정리해보자
독일의 현재 목표는 유럽에 의한 세계통치 팍스 유로파 그리고 유럽의 대장을 자기가 먹음으로써 간접적인 팍스 게르마니아 달성이 목표

유럽 외부 세계 통치에 대해서 라이히스팍트가 직접 운영하기에는 백호주의 업보로 민심이 너무 나쁨

그렇다고 다른 세력을 집사로 내세우면 파나마는 대서양이라는 이권지대가 아예 겹치니 공존이 불가능함 기각
대청은 단독으로 유럽 전체랑 비빌수 있을 정도로 너무 세고 애초에 소통창구도 없음 기각
남는건 유럽내에 프랑스라는 소통창구도 있고 외부세계에 그리 민심이 나쁘지는 않은 비동맹운동뿐이라 비동맹운동 채택

다만 비동맹의 챔피언으로 엘랑을 내세우면 자칫 잘못하다 유럽 내부에서 어당리를 당할 위험이 있음 기각
튀르키예는 아랍을 계속 들고있는한 석유와 가스로 목줄잡고 휘두르려 할 위험 있음 기각
민국은 이권지대가 딱히 겹치지도 않음 외부세계에 있는 국가들에도 민심 딱히 나쁘지 않음 채택

그래서 집사역할로 민국을 채택

그래서 소통창구 역할을 할 엘랑과 여러가지로 협력하고 집사 역할을 해줄 민국에게 투자하는 등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
#826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47
발칸은 이제 다시

투라니즘 vs 범슬라브주의

인가
#827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50
근데 마지막 다이스에서 4 금융 자본주의가 독일에 그렇게 도움이 되나?
#828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09:52
최소한 유럽 내에서는 마르크 파워가 절대적이라는 소리가 되니까
#829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52
>>827 그건 민국한테 레버리지 당겨서 투자하라고 돈빌려준게 알고보니 독일이라는 의미에서 넣은 다이스 같은데
#830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53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묘사가 없어서
#831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54
>>829 그니까 그게 독일에게 크리급의 도움이 되는가 싶어서
#832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09:54
>>830 최소한 쩐주가 독일인거면 민국-일본-서백리에서는 달러파워보다 마르크파워가 더 세다는 말 아닐까요?
#833이름 없음(47H51V8cmQ)2022-10-11 (화) 09:55
민국 주식회사 주식을 다량으로 구매했고 그 주식이 떡상했다고 보면 되나
#834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09:59
민국과 독일이 서로 교류하는거지 일방적인 투자관계는 아니짘ㅋㅋㅋㅋ
#835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00
동아시아 3국 다합치면 파나마 전체급은 아니더라도 나프타급 파워는 나오지 않을까

일본이 너무 떡상해서 서백리=캐나다라 치고 일본-멕시코 격차가 민국-미국 격차는 채워줄듯
#836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10:03
서백리-민국-일본 트라이앵글도 진짜 무지막지한 시너지를 뿜뿜하는중이니 ㅌㅌㅌ
#837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09
독일의 직접적인 투자는 모르지 않나? 통화스와프 정도였을건데. 물론 그걸로 안정성 챙겨서 도박 각 잰거긴 한데.
#838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09
근데 폴란드는 진짜 어떻게 자폭을 부러워할 수 있지?
#839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10
크리급인게 사실상 유라시아-아프리카 기축통화가 마르크화라는 거니까
#840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10
>>837 그니까 그게 4번 다이스였는데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모르겠다는거지
#841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11
>>838 그야 갈리치아는 나름 오헝내에서 합스가 헝가리가 뇌절하는거 개고생하면서 어르고 달래는거 겪어봤으니까. 근데 폴란드는 반대로 신생국이고.
#842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11
그러니까 민국이 지금 영향력 뿜뿜하는 것도 독일이 쩐주 역할해서 그렇다는 얘기. 독일이 비파나마권 금융패권 먹었단 거임
#843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12
구대륙 금융패권을 먹은거구나
#844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13
역시 경제는 어려워
#845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14
>>842 그러니까 그걸 모르는거잖아? 유카리피셜로 알 수 있는건 애들이 한건 통화스와프였다는거고 앙팡세대가 쌓은 돈을 독일 화폐로 안정성 담보하면서 도박 건거지 독일이 직접적인 투자한건진 모름.
#846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15
민국은 미국한테 밀리고 신자유주의도 금방 폐기해서 금융 떡상할 일 없음. 잘쳐줘야 OTL 대전 이후 파리급인 것 같음
#847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16
아 통화 스와프 자체가 기축통화국과 비기축통화국이 맺는 협정이구나
#848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16
>>838 아 도덕적인 선진열강하면 패권온다는데 안하고 싶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9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18
>>846 말이 떡상이 아니란거지 당시에 15년 넘게 신자유주의 땡겼고 내적동력 다 떨어질만큼 자국개발딸은 했어. 그래서 본국으로 대독일급 국력이라고 판정나왔고. 그냥 파나마가 체급이 괴물이라 답이 없던거지 떡상할 일 없다는건 좀.
#850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19
그동안 수출주도 제조업 중심 경제로 떡상한거지 금융으로 큰 거 아니고 최근까지도 제조업 위주 경제인데 무슨 수로 메이저급 금융 키움
#851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0
아니 저저저번턴만 해도 금융으로 일짱먹은 나라를.............
#852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1
앙팡테리블 자폭 직전까지 수출주도성장하는 인구대국 스웩이니까 금융보단 실물 위주고 그러니 독일이 금융 먹은 거지
#853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1
애초에 미국에 밀리긴했어도 미국다음가는 금융가는 될걸? 만약 미국이 떡락하면 다시 1위각이고
#854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2
나성 팔아치우고 미국이 기축통화 띄우고 수출주도로 재편한 이후 퇴물이라고 나옴
#855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10:22
민국이 세계에 뿌려대던 금융이 쇠햇을리가 ㅋㅋㅋ
#856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2
>>852 그것도 미국에 비하면은..........
#857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22
그냥 단순하게 금융은 있지만 금융패권은 없다 정도 아닌가
#858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10:22
미국에 비하면 비하면도 모르는 상황이지이젠 ㅋㅋ
#859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2
청이 대침체 찍을 때 우리 퇴물임 ㅇㅇ한 거 있었자늠
#860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3
>>854 그건 1위였던애가 밀렸난거라고 봐야지 엄청 비중이 줄었냐면은 그건 아닌거 같은데
#861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3
그러니까 구대륙 한정 금융패권 확보라고 한거임
#862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24
러시아가 전전턴부터 다자주의 입각해서 진심사죄로 자기 주변을 쭉 돌았으니 딴나라보다 더 '도덕적인 열강' 도 해볼 수 있겠다 생각할 수 있음.
마침 그 도덕적인 열강으로 보이던 민국도 소싯적엔 피 좀 심하게 보고 사람 좀 심하게 죽이고 이민족 좀 심하게 다뤄본 적이 있다고 영화에서 막 그러네? 그럼 민국 자리를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거 아님?

'더욱 더 도덕적이 된다면' 말이지. 근데 이게 보기엔 가능해 보이는데 쉽냐고.ㅋ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HxQDIjpF1w)2022-10-11 (화) 10:24
애초에 진짜 금융조졋으면 어캐 자기주변국들 투자해서 끌아올리겟냐고 ㅋㅋㅋ
#864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24
독일은 자기 턴 잘 나와도 주변 판정 턴에서 떡락하던 패턴상 이번 턴 더 봐야 할 문제고

미국은 지금 외부 펌블이 좀 있어서 다이스 까 봐야 암
#865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4
독일이 금융자본주의로 유럽 패권 다지고 민국에 스와프 체결해줄 정도니까
#866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24
전에는 1 2 3 4위가 다 고만고만이면

지금은 1 2위가 패권 대결 할 정도로 커진거라고 보면 되지 않나?
#867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5
>>863 독일발 투자
#868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5
>>862 사실 근본적으로 국력이 문제지 러시아는
#86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26
>>867 금융조졌으면 그 통화스와프의 가치가?
#870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26
일단 국력만 된다면 가능하긴함 민국도 국력이 되니까 가능했던 측면이 있고
#871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26
그리고 독일은 이번 턴에야 금융 키우기 시작한 거고 전 턴에 우주개발로 재정 오링난 거 생각하면 얘들이 벌써부터 금융으로 구대륙 제패 이건 오버고
#87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27
아까 자꾸 독일>민국 이러는거 같은데 팩트는 독일=민국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번턴 민국은 돈이 없던게 아니라 성장동력이 없던거고
#87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27
민국=독일협력과, 그로인한 시너지로 동시떡상이라 보는게 맞지 왜 자꾸 독일>민국이 나오냐, 아니 그전에 독일VS민국 의미가?
#874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7
>>869 독일이 '해준' 건데
#875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28
솔직히 러시아가 노리는 거 지금 상황 놓고보면 어 잡을 수 있을거같은데 할만함.
탈탄소 녹색성장? 이론상으론 해볼만하지. 청처럼 과하게 거대한 제조업은 아닐테니까.
소수민족, 비열강의 수호자, 도덕적 열강? 전전턴부터 다자주의 입각해서 사과삼매경 했는데 딴나라보단 더 해볼만한 목표지.

노려볼만해 보였고, 그래서 꼬라박았음. 그리고 자기들의 소패권 꿈꾸는 바르샤바의 폴란드인들은 그런 위신딸 통한 패권추구는 십알 나도 하고 싶었는데! 인거고.
#87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28
차라리 월가 금융이 압도적 1위면 1위지 민국하고 독일하고 금융이 그렇게 차이날 이유도 없고
#877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28
>>867 독일이 떡상한건 맞는데 민국이 금융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마라. 애초에 지금 중앙 아프리카 투자도 다 민국이 해주고있는거임.
#878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28
애시당초 이민자가 돈 더 많은 나라로 멀리지 돈 더 부족한 나라로 몰리나 민국이 돈이 없으면 이민자가 안 오지
#879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28
아니 통화 스와프는 보통 기축통화국과 비기축통화국 사이에 맺는거 아님?
#880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29
그리고 독일>민국이라니? 전턴에 독일 = 민국이었고 이번턴에 민국 떡상한다음 독일도 떡상했으면 여전히 민국 = 독일이 맞잖아.
#881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29
독일vs미국이 아니라 민국이 대공황에 그거 커버치려고 제조업 몰빵해온 전적 때문에 금융 쇠락해서 독일이 금융에서 민국한테 편의 봐줬다는 얘기임
#88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29
지금 자꾸 민국이 독일없었으면 떡상 못했다고 말을 하는데, 민국 떡상은 독일 다이스부터 이어진거고, 독일은 그거에 더해주는 시너지효과라고 봐야
#88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0
>>882 민국이 금융 쇠락했다는 다이스는 월가 다이스말고 못봤는데
#884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30
>>879 애초에 유럽 기축통화는 저저번부터 독일 마르크였음.
#885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30
지금 어장주가 미국 갈 이민자도 빨아먹는 중이라고 하던데 그러면 민국이 지금 돈이 제일 많은 거지
#886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30
민국이 문화패권 가지고 갔고 독일이 금융패권 갖고 갔다 이거 아님?
#888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30
독일도 제조업 몰빵하다가 이번턴 와서 겨우 제조업 풀어놓고 있는거임.

금융 쇠락이라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얘네가 독일 금융권이랑 사시미대결해서 수십년간 1위 자리를 잡다가 전턴에 어 이거 월가에 뺏겼나? 했던 정도인 녀석들이고.
#88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0
>>886 민국도 예전처럼 세계적으로 금융할 능력이 없는거지 저정도면 자기 나와바리 커버칠 금융은 있는거
#890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31
민국은 제조업 비중 감소도 없었고
#89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1
>>890 독일도 이번턴에 걸렸어
#892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31
민국이 독일하고 금융사시미대결 승리해서 50년 가까이 1위 해먹고 뺏겨도 월가에나 뺏겼을 놈들인데 뭐...
#89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2
그냥 민국=독일하면 될거 굳이 아득바득 독일이 금융 먹었다 이러는거 보면
#894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32
그냥 금융 외 부분에서 잘 커서 독일하고 비슷한거지 금융 다이스 안뜨고 퇴물 드립 나온 이상 독일만 못한 건 맞는 것 같은데
#895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32
민국이 금융1위 뺏긴거 솔까 청미가 체급이 괴물이어서였고. 그전부터 계속 딴 나라 금융보다 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투자하고 돌아다닌게 민국이었는데 독일이 금융 떡상한건 맞지만 민국 금융 내려치기는 그만좀 해.
#89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2
월가한테 확실히 금융 뺐겼다는 말 나왔고, 그건 확실한데, 독일도 이번턴에 제조업 줄인거라
#897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32
민국이 금융1위 뺏겼다 해도 월가에게 뺏긴 거지 베를린에게 뺏긴 거 아니다.
#898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32
애시당초 지구 주딱+가장 이민자가 많음+문화패권 주도함이면 그게 금융 1위라는 증거 아닌가 원역사에서도 이거 다 달성한 건 금융 1위 뿐임
#899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32
민국 통화가 준기축통화 수준인거지 지금 완전기축통화 취급 받으려고 도전중인건 달러랑 마르크화 밖에 없다 로 보면 되나
#90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3
>>898 1위인건 모르겠는데 동아시아권 커버칠 금융은 있다고 봐야
#901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33
독일은 금융 다이스가 세번이나 걸렸는데 이건 너무나 독일 내려치기 아닌가?

#90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3
자꾸 월가랑 베를린이랑 동치시키려는거 같아서 슬슬 짜증나는데
#903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4
>>898 거기까진 아니고........아직은
#904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34
이번에 청나라도 help 쳤지만 묘사상 커버 '못'쳐줬는데
#905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4
꼭 금융이 1위이여만 이민자가 오는건 아님 살기좋다싶으면 오는거지 그냥
#906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34
>>894 뭔소리임. 퇴물 소리한건 애초에 참치밖에 없음. 유카리는 체급언급만 했지 순수 국력으론 이미 전턴부터 민국 본토만으로 대독일급이라고 언급했는데. 그건 그냥 청이랑 미국이 떡상한걸로 상대적으로 내려간거고.
#907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34
>>901 그거 이번턴이고 전턴은 해당사항 없다고 누적은 안 보고 왜.....
#908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35
제조업 줄이기는 보통 금융쪽이었고

거기에 마르크=유로화 다이스 잡았고

여기에 금융 자본주의도 걸렸는데
#90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5
>>904 그건 커버 못친게 아니라 안친게 아닐까요
#910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35
대충 이 어장 원화는 엔화급 위치 아님? 지금 원화 영향력은 저 둘보단 딸린다 봐야할거같은데

애초에 원화가 아시아권 밖에서도 쓰였다면 마르크화랑 통화스왑한다고 좋아할 일이 없지

지금 마르크화랑 달러가 누가 유로하고 누가 달러 위치할지 대결중이고
#911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35
뭔소리야 민국 떡상으로 청나라가 침체 수준으로 끝났다고 하지 않았나
#912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5
아니 커버를 못했으면 민국호황으로 저성장으로 못끝내지
#913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6
애초에 금융이 밀렸다고 그 이전에 청나라에 있던 금융영향력이 0가 되는게 아니잖아
#914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6
애초에 청나라 원조 들어간게, 경기침체까지 나온 직후고, 그 전에는 솔직히 민국이 청나라 도와줘야할 이유가 있냐고 하면 어....
#915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36
이젠 은근히 도마 피셜까지 무시하려고 드네?
#916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6
지금 마르크가 유럽 먹은건 맞는데, 그렇다고 민국까지 위협한다 그건 절대 아니고
#917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6
>>914 아니......... 국제연맹이 도와준게 민국하고 별개로 도와준거라고 생각하는건가
#918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37
좀 참치들 뇌피셜까지 끌고와서 유카리피셜 무시하는거 좀 그만해.
#91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7
민국과 협력해서 드디어 마르크가 달러랑 경쟁해볼 상황이 되었다고 봐야지
#920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7
설마 국제연맹하고 민국은 별개의 집단이니 아예 따로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92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8
>>921 저때가 민국 떡상했을땐데 저건 청 맥이려는 드립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38
>>921저건 민국 금융 내 친청파 이야기잖아

지금 민국 금융 주도하는 건 마도카 세대가 아니라 아사히 세대야
#924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8
미국이 비웃는 꼬라지 보아해선, 나 퇴물인데 왜불렀냐? 이거일텐데
#925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38
애초에 의존도가 낮아졌다고 해서 그게 필요가 없다랑은 동의어가 아니지않나
#926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38
민국 호황으로 침체로 끝나도 금융 외 요인이지 금융 덕은 아니란 거임
#927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39
>>921 애초에 그거 청나라 돕던 애들 언급하면서 나온거고 마도카는 앙팡세대한테 먹혀서 퇴물이라는거잖아. 그래서 질적성장 더이상 도와줄 양반이 없다는거고.
#928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39
>>921 또또또 묘사 왜곡하는거 보소
저건 청나라가 G1소리 들을 정도로 커져서 상대적 퇴물 되었다는 소리지
정말 퇴물이었으면 이번턴에 저렇게 날아오르지도 못함
#92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39
지금 확실한건 민국과 통화스와프 한바람에 마르크가 떡상했다 아니냐
#930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40
그리고 민국이 금융이 작으면 애당초 서백리와 일본이 외부 투자가 있다고 해도 어떻게 그 덩치로 크냐
#931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40
민국이 퇴물이란 게 아니라 민국이 금융은 쇠락한 대신 다른 요소로 떴다는 얘기임
#93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0
아까부터 은근슬쩍 독일이 최강대국이다 말하던거 보였는데 그냥 독일 빨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
#933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40
이번 민국 99999999 나올 때 금융쪽이 나온적 있음?
#934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1
초강대국따위 없고 열강들의 연합으로 팍스각만 보이는 시점에서 최강대국 말하는것도 그렇고, 저번 청빠 인도빠같은 독일빠 같은데
#935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41
>>933 금융 굴린거 한번 있었는데 그땐 8걸림
이후에 왜 제조업 비율 못줄이나요 할때 9연타 뜨고
#936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41
>>932 1111
#937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41
저거 묘사가 청이 왜 지금까지 질적향상 못했냐 하는 걸 이유를 설명하면서 그동안 청의 질적향상을 도와줬던 집단 찾아보니 미국은 동맹 아니라 우호래맼ㅋㅋㅋ 하고 있고 민국은 우리 진작에 은퇴한 퇴물인데 왜찾음? 하는 식으로 비꼬는 거잖아.

비꼬는 걸 그대로 수용하면 대체...
#938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41
마르크 떡상은 독일이 민국한테 떡돌리고 세탁했다는 거 같음
#939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42
녹색성장 걸린 거 부터가 제조 뿐 아니라 금융 받쳐줘야 해

금융이 녹색산업 지원하고 기존 오염산업 퇴출하도록 시장 조절해야 가능한 거야
#94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2
어장 종료시점에선 독일금융이 민국금융 앞서긴 할텐데, 그건 민국금융하고 통화스와프같은거 해서 뛰어오른거고, 애초에 민국금융도 지 나와바리 커버칠 힘이 있는데 왜 민국떡상이 독일도움으로 했다는지 모르겠네
#941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2
그동안 청을 빨아먹던게 민국이였고 그후에 청을 빨아먹은게 미국이엿는데 민국이 금융 조졋다는 얘긴 어캐나오는거야
#942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42
애초에 유카리 언급에서 민국급에서 통일스와프 받고 천외천으로 가는 도박 땅길정도로 독일이 떡상하고있다는거지 그게 민국이 병신이라는 이야기는 아님. 그랬으면 천외천 가겠다고도 못하고 청나라가 그거 영향으로 침체로 끝난다는 이야기도 못나와.
#943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3
아무튼 독일이 1위하는게 맞다는 가정하에 모든걸 굴리나?
#944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43
아니 빠몰이는 상호존중 때려친거 아닌가
#945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3
아니 그냥 독일이 민국 앞선다만 말했으면 몰라, 아예 민국 떡상을 독일도움으로 했단 말까지 anchor>1596636084>842 같은걸로 했던걸로 볼때 그냥 독일빠야
#946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43
솔직히 이번턴에 딴나라 탈탄소 녹색성장으로 전환하겠다 하는 나라마다 꼬라박는 거 보면 전턴에 민국이 골골댄건 민국이 딴나라보다 먼저 녹색성장 전환중이라서 그런 거 아닌가 의심해봐야 할 거 같다는 생각.
#947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4
>>944 상호존중 하고 싶어도, 민국 떡상은 독일 도움 없이 안됐다란 말 나오면 그게 될리가
#948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44
지금 OTL중국이 차이나머니다 여기저기다 투자하고 매수하고 한다 뭐다 해도 그 돈을 다 위안화로 하는건 아니잖아요 대부분 달러지

그거처럼 이번에 민국이 가산털어서 미친듯이 투자했다 = 원화가 마르크화랑 달러화랑 삐까뜰수있다 랑은 다르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949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44
사실 판도어장 할 때 되도않는 독빠질하면서 독일 올려치기하는 분탕은 슬슬 전통이라서(폭안)
#950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4
솔직히 빠인지는 아녀도 민국 내려치기오지게한다는건 알겟는데
#95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4
독일의 도움은 시너지 효과지 필요조건이 아니야
#952이름 없음(IaW/7nwsTE)2022-10-11 (화) 10:44
유카리 >>0도 무시할꺼면 쉬다와야지
#95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5
엔딩시점에선 독일금융>민국인건 맞는거 같은데 그거와 별개로 독일 돈으로 민국 떡상했을리가, 떡상하는김에 시너지로 우주승천한거지
#954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45
>>949 그래서 빠 이야기 최대한 안하려고 하는 판에서
빠 소리가 나올정도면 쌓은 어그로가 슬슬 ㅋㅅㅇ
#955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45
민국 얘네가 전턴에 침체 걸려서 골골대고 나서도 라이히스팍트에 있었음 독일과 1위경쟁 한다고 하지 않았나.

독일과 1위경쟁 할 급이라는 놈들이 사상 문화 새로 탑재하고 승천하는데 그게 독일빨이라고 하면 그야 싸움나지.
#956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6
아무리 깊게 생각해도 독일과 민국이 서로 손잡고 사다리차기 들어가는거지. 무슨 민국이 독일 집사역할을하니 이러니 ㅋㅋㅋㅋ
#957이름 없음(e9rspmnts.)2022-10-11 (화) 10:46
유럽금융 1위라고 세계금융 1위라는 거도 사실 너무 나간 주장 같지만
#958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46
무엇보다 통화 스와프를 독일이 먼저 요청했는데 원화가 가치가 없으면 굳이 독일이 먼저 요구할 이유가 없음. 민국이 떡락 중이라 경제안정 시켜주려는게 아니라면.
#959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47
다른 게 아니라 민국은 녹색성장하고 제조업으로 천외천급에 파이 확대되면서 떠오른 건 맞는데 금융+우주통신으로 떡상한 독일이 유럽황제 자리 공고히하려고 금융투자해줘서 민국이 그 자본 덕에 영향력을 더 확대시킬 수 있지 않냐, 이 얘기
#960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47
그냥 미국과 독일이 치고나가서 밀린거니 쇠락이니 뭐니하는건 좀 그렇지않았나 싶다
#96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7
그냥 시너지로 독일은 금융중심, 민국은 산업과 문화등등의 시너지 받아서(다른게 떡상안했다곤 안했다) 승천했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쟤 말은 민국이 독일돈으로 승천했다는 지독히 독일한테 유리하게 해석하는거라
#963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47
>>957 ㅇㄱㄹㅇ 애초에 유럽 기축통화라고 했지 세계 기축통화라곤 안했어
#964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7
물론 저 참치가 주장한건 아니지만, 민국이 독일 집사니 이런소리하는애들도잇어서 좀 과민반응한듯
#965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8
독일금융>민국금융까지만 했어도 이런말 안나왔지, 엔딩시점에 독일이 금융 떡상한건 팩트고, 근데 독일 돈으로 민국이 떡상했단건 솔직히 거슬리거든여
#966이름 없음(D0j6t0HnyA)2022-10-11 (화) 10:48
>>962 그건 그 참치가 주장한 게 아니야
#967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48
독일 지분이 상당할거다, 라면 몰라
다 독일빨이다?
그렇잖아도 참치 판도판에서 독빠 빌런이 분탕친 역사가 좀 길어서 노이로제 나는 판에
목 꼿꼿이 세우고 저딴소리 계속 지르는게 독빠가 아니면 뭐냐
#968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48
>>962 독일이 쩐 빌려줘서 민국이 영향력 폭발시켰다는 거잖아 왜
#969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48
거기에 무슨 민국이 독일의 비유럽집사니 이딴소린왜나옴?이미 독자세력굴리는애한테 ㅋㅋㅋ 집사 ㅇㅈㄹㅋㅋㅋㅋㅋ
#97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8
저런 상황에 좋은말론 시너지 효과란 말이 있고
#971이름 없음(DHm1NEUflY)2022-10-11 (화) 10:49
독일이 '해줬다' 느니 독일이 '집사로 고용한거다' 라느니 하는것부터가.

대등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해주고' '집사로 고용' 하나?...
#972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49
솔직히 민국이 떡상했다고 하면 다른 나라들 까는 애들도 그렇고 다른 애들이 떡상했다고하면 민국 까는 애들도 보면은............ 뭔가 참 그래
#973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49
>>966 IP가 같은데?
#974이름 없음(D0j6t0HnyA)2022-10-11 (화) 10:49
사실 독일도 전 턴꺼지 제조업 돌리고 우주개발한다고 예산 다 날아갔다는 묘사 생각하면 독일 자본금이 민국 자본금 앞선다 보기 어려운데
#975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49
>>959 애초에 그게 뇌피셜이라니까. 유카리 언급엔 직접적으로 투자했다는 말은 없고 통화스와프는 직접적인 투자가 아니야. 현실 초강대국 미국과 달러강세를 어장에 적용하니까 오류가 나는것에 불과함.
#976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50
난 집사 얘기한 적도 없고 민국이 제조업하고 환경으로 거의 원탑먹은 대신 금융은 예전만 못해서 독일 투자받았다 정도로만 얘기함
#977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0
>>972 그냥 민국=독일이라고 하면 될거 굳이 민국이 독일금융으로 떡상했다는 이상한 말 걸어버린 시점에
#978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50
다른나라 떡락하면은 떡락하는대로 까는 애들도 그렇고
#979이름 없음(D0j6t0HnyA)2022-10-11 (화) 10:50
>>973 아 맞네, 지칭레스 숫자 잘못 본 듯
#98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0
그냥 시너지효과로 떡상했고, 엔딩시점에는 독일금융>민국금융이라고 하면 될거 굳이, 독일돈으로 민국이 떡상했다? 이건좀
#981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51
집사는 다른 참치 맞음
#982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1
>>981 근데 집사는 누가 말한거냐
#983이름 없음(66xkKmQgAc)2022-10-11 (화) 10:51
아니 자꾸 왜 투자소리가 나와. 독일이 투자했다는거 자체가 뇌피셜이라니까? 통화스와프 자체는 투자가 아님. 여기 독일이 초강대국이고 세계기축통화인것도 아니고.
#984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1
난 금융가지고만 뭐라고 말했는데 집사는 도당체 누가 말한거
#985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52
집사 주장한 참치는 하나뿐이고, 지금 입꾹닫중
#986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52
어장에서부터 그런얘기있었엇음ㅋㅋㅋㅋ
#987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52
>>985 주장(X) 말 꺼낸(O)
#988이름 없음(D0j6t0HnyA)2022-10-11 (화) 10:53
사실 지금 유럽 쪽 판정에 따라서는 독일금융이 민국금융보다 앞선다 보기도 어렵다

청이 남아시아 쪽 경제블록 다 잠식한 걸로 나오는데 그 청이 민국의 경제호황에 딸려가는 거면 미국이 지분 가져가지 않는 이상 금융에서 유럽이 이기기 힘둘어
#989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53
>>1 다음 잡담판
#990이름 없음(mKAAxx/xEU)2022-10-11 (화) 10:53
독일이 프랑스로 비동맹 진영 조종한다던 참치 아닐까?
#99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3
지금 대충 정리해봤는데
엔딩시점에서 독일이 민국보다 금융 앞서는건 아마 맞을거고, 단 민국이 독일돈으로 떡상했단건 근거없는소리(민국돈으로만 해도 떡상 가능한데 스와프까지 더해서 시너지 효과는 넘치도록 받았을것),
단 이게 민국<독일인건 아님, 민국=독일이 맞지
#992이름 없음(km/H6CIFFY)2022-10-11 (화) 10:54
애초에 지금 유럽의 영향력이 미치는곳은 아프리카인데 유럽 아프리카만으로 세계 금융패권 먹기에는........
#994이름 없음(DUtR1i0jM2)2022-10-11 (화) 10:54
민국=독일 이렇게 둘이서 손잡고서 승천하면서 사다리차기하려고하는게 이번 독일 다이스의 의의로보임
#995이름 없음(KaspIlsBEs)2022-10-11 (화) 10:54
체급이랑 별개로 독일 금융과 마르크화는 생각보다 셀거다라는 생각을 해서 이상한 주장 나오고 너무나간건 인정함

근데 딴말은 몰라도 집사드립은 걍 그렇게 만드는게 독일의 계획이란거지 지금 집사란게 아니긴 한데
#996이름 없음(D0j6t0HnyA)2022-10-11 (화) 10:54
그리고 뭣보다 라이히스팍트 일원 러시아가 떡락한 상황에서 독일 금융 혼자 민국과 맞서기엔 좀....
#997이름 없음(BjzGg4.aWs)2022-10-11 (화) 10:55
애초에 민국 떡상 및 청나라발 대침체 와중에도 그 떡상으로 대침체 수준에서 그쳤다는 판정이 독일 판정하기 훨씬 전에 나온건데
이게 독일 투자 때문에 그런거라는건 억지지
#998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5
>>966 민국이 제조업 비중 안줄인게 걸리기는 한데 그렇다고 민국이 자기 나와바리 커버칠 돈이 없던것도 아니었을거라
#999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5
#1000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5
#1001이름 없음(QfgLO.Hy2c)2022-10-11 (화)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