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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ぅ|:.:.:. 八Vrツ )乂x劣 .:.:ノ乂 (※ 본 AA는 어장주를 위해 모 장인이 생일 기념 선물로 선물해준 것입니다. 타자의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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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 이 어장은 어장주든 익명의 참치든 편하게 있다 가시라고 만들어진 다목적 잡담판입니다. 누구든 환영!
※ 따라서 나메를 쓰는 것도 자유, 나메를 쓰지 않는 것도 자유입니다.
※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도 좋습니다. 어차피 어장주도 어장 외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잡담판이 필요했으니까요.
※ 존중과 예의범절은 필수입니다. 반말 정도야 괜찮지만 시비 걸거나 불판 만들거나 하지 맙시다. 제가 더 크게 불 지피는 방법이 있습니다. (?)
※ 이 잡담판, 꽤나 스포일러 덩어리인 얘기들이 오고 가니 각오가 된 참치들만 모두 읽을 것.
※ 현재 어장주 멘탈이 영 좋지가 않아서 당분간 우울감을 토로하거나 부정적인 레스들은 받지 않습니다.
※ 간만에 잡담판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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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잡담판] 잡담 나라의 오마하 - 117
5000으로 꼴아박는데 패주하고 후퇴중이니까 아군 후퇴 시간 벌어야 한다고
자기가 적장 막겠다고 나섰다가 총대장이 뒈져버리는데요(....)(
검사는 삼국지가 진범입니다!(누명)
그와중에 후방 챠징 노리겠다고 또 병력 나누고 이러는데
이게 맞음.....? 아, 참고로 야습도 아니고 걍 평야에서 꼴아박은 모양
_, -, __/ \ __
_ノ ー  ̄< l ノ / }
/ フニ/ニニヽ  ̄ ./ /\
/ {ニ/ /ニニニ〉ー ' i /、
レ/| ソ ムニノ { l}_/ ', 우리에겐 쓸데없이 군사를 흩뜨릴 여유가 없다。
_、 / l | / _ -ニフ `7' ノ
、ー 、 、 } .l /_/ニニ=_'=ニニニ/ /
ニ\ }-` 、 __ / レ'}三/ /-_'=ニフ>' | 목숨을 버리고 시간을 벌기 위해 있기는、나도 마찬가지다。
...ニニ//ニニl} , : : l : : : : : :` : : `::::::::::::::::{l / ノ iニ/ /
゙ニ//ニニ/ ーヽ, , : : : : : : : : : : : : : : : :::::::: : : : :レ_/ _ _ -ニニ/ __/|
...//ニ./、 ,-- \: : : : : : : :::: : : : :::: : : : :::::::: : : :: : :|三三三三_/__/:::::::::`, ――게다가、죽을 생각도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三三三三/:::::::::::::::::::::/、
゙::::| l_/::::L ヽ( \ヽ. \:::: : : : : : ::::::::: : : :::::::: : :: : : :|三三三/::::::::::::::::::::::'::::::\
゙:-:|  ̄、::::::::ヽ_ _ \ ` .\: : : : : ::::::::::: : : ::::: : ::: : : :|三三/:::::::::::::::::::::::::/::::::::::::`:::::、_ l l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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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 ヽ . \ \: : ::::::::::::::: : : : ヽ: : ::::::::::/: : : : : : : :::::::::::::::::: : : :/ / ) ヽ l l l
゙:::l /--- 、__ \:::::::: \ \: : ::::::::::::::::::: : : : ::::::::: - :::::::::: : : : : : : : : : : / _/ / ヽ ヽ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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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랄노
걍 쌈싸먹어서 죽여
정면에서 뚫고 들어가서 날뛰면 적장이 "막을 수 없겠는데-" 하면서 가볍게 일기토 신청
발리고 있던 와중에 측면에서 기병대 돌입, 사실 후방 기습 부대는 눈속임이고 또 다른 부대가 있었음
거기에 한눈팔린 적장 목 베면 전투 승리, 끝!
아 7만 조지기 겁나 쉽구마이
전국시대 어쩌구 이전의 문제같은데요 이건...
얼터구니 없어했던 기억은 있는데
훨씬 심각한 문제같아요(...)
이 업계에서, 나 말고 그런 전쟁물 굴리는 사람이 당시에 한명도 없었어
이건 그게 아니니깐요(...)
버린 이유가 있었구만(납득)
아니 전투씬에 내가 채권으로 늘린거 단물만 빼먹고 그짝은 안늘리다니.....!
ㅅ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쩌네 저기
낫토네 보면서 그나마 좀 채우고 있는데
다른거 참고할만한게 거의 없어서 나 혼자서 채우고 있어
아, 망룰이 늘려둔 울트론은 가져다 쓸것 같다
메탈맨님이 저거 쓰시는가? 하고 놀랐거든요 언데드 안쓰신다 생각했는데 어 저건 되나? 싶어서
__ _____ |: :::| \ ::| ̄| ̄| ̄| ̄| ̄| ̄_,,|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ヽ\|_|_|_|_|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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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i |_______ : /_,zミj}廴__ iト、 | | |
| | | |: :::| |: | :| | | ̄ ̄| ̄ ̄| r{人_,オハ(_,ノ_| \_r‐┐ _|f´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ヲLノ{(^)廴ノィ'⌒ヾトj{f5  ̄ | 너 … 희들도 …… 나랑 같이 ………… |
¨¨¨¨¨¨¨¨¨¨¨¨¨¨¨¨¨¨¨¨¨¨¨゙|¨~|\\l |_|__|__ ノし{廴リ {{ ノ_ノ 寸廴L  ̄ 乂__________________ノ
_______________,|:::::|: : : \| ({ミ{__jノ(_人)辷{ ン{厂rく
‐‐‐‐‐‐‐‐‐‐‐‐‐‐‐‐‐‐‐‐‐‐‐i|:::::|: : : : : |ー‐‐‐‐‐‐‐ `ト}__{[[ト==ヲノ ノ j廴{__)}
 ̄ ̄ ̄ ̄ ̄ ̄ ̄ ̄ ̄ ̄ ̄.:.:|:::::||´"i: : |¨¨¨¨¨¨¨¨¨ ヾ}r乂j=彡f´,ィ'⌒i__彡ヘ ヽ\
¨¨¨¨¨¨|¨¨¨¨¨¨¨¨¨¨¨゙| ┌┐:|:::::||: : |: : |________ {ミY三三彡'⌒「__ \ ヽ ______ f´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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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辷{__{廴//\\____ \,人 二二二二二二 乂________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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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二\ / / | し'⌒ト-辷ナ^二フ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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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リ__/ /  ̄ ̄:| /{,仁{匚厂j Y{ \__ j込、
 ̄ ̄ ̄ ̄ ̄ ̄ ̄ ̄ ̄ 乂 ______,人___,r‐く ::::::::::::::: __{ 「 {ニ{ ノ{厂 jリ | ∧ 乂ノj廴ァ ___,ノ廴ノ
¨¨¨¨¨¨|¨¨¨゙||¨¨¨¨¨¨¨|¨ /______,人__{__,{ :::::::::::: / /ノ{人ニ{ ( 廴_,z彡' | l ∧ しf{ ∧ __ノしく__ノ__
 ̄ ̄ ̄ ̄ ̄ ̄ ̄ ̄ ̄ _|-く{  ̄ \ヽ / /「 ji}{ 乂 )ー―ァ { | ∧ }ノ ∧ __ノ厂しf'⌒ト--く
 ̄ ̄ ̄ ̄ ̄|| ̄ ̄ ̄ ̄ } リ  ̄ ̄|| ,人{ / / 厂リ人{ } } ┬く ∨ j l } { i | __ノ厂しく(__}仄ハ'⌒ゝ
¨¨¨¨¨¨¨¨¨¨¨¨¨¨¨¨¨¨ 〈 l( {ト、____/ / / /ノ /'⌒ヽ⌒廴{_,ノ八__∨ } | \ | __ノ厂しく(__,ノじ'′し'⌒ヽ____
\\\___/ j /{´ / / . . j} }厂∨ { ノ j{ } | __ノ厂しく(__,ノじ'′ jノ ̄ / /
\__フ リ} / / j} {____,∨ /⌒ヽ__j} } l |__ノ厂しく(__,ノじ'′ _| 〈 /
// / / :】 `j} ∨{__,ノ⌒i } l |厂しく(__,ノじ'′ \\ } i
┌―┐ n 【: 厶 i{ノ j} _,人 }彡'⌒{___,ノ{ しiく(__,ノじ'′ ヽ \,ノ {
`フ∠ l ┌―┐ n }ン′ー{ノ 廴__i{_{厂 ̄ ̄)} | i{ l{ i | |
└'^ー┘ l l `フ∠ l l ワ^Y⌒ヽ 廴 八{ | )} | ヽ 〉 j廴_ | | |
⊂二 └'^ー┘ l l (廴ノ廴,ノ廴 乂_,ノ| | )} | イ( ノ {ハ | {| |
Γ二」 ⊂二Τ \\ }{_ :】 \│ )} / /// ̄\ト-{ ノ リ |
i! 二⊃ Γ二」 \\ }{_ `ト、 )} / // | | | ∥ /
i! 二⊃ 【: ヽj}ト、_({{ } { / く | | l| /
j( ({{ \ j / } l{ | リ /
맞아 이 친구들
마수나 마물은 계속해서 등장할거고
참고로 스레주 이름은 ◆/////...V9/J 이랬던걸로
스레 제목 쌔끈하네
}ト、、
乂__  ̄ 》~^''ヘ
 ̄~^''く. . . 》ヘ
}ト、、 }ト、、 く. . . .》ヘ
_、 ''"~ ̄乂__. . ̄》~^''ヘ ̄~"''乂__  ̄ ̄》~^''ヘ く. . . 》ヘ
/∠}ト、、X^X^X^X^''く. . . . 》ヘX^X^X⌒> .,__. . . 》ヘく. . . 》ヘ
_、 ''"~ ̄乂__  ̄ ̄》. . ̄ ~^''ヘく. . . .》ヘ^X^X^X^''ヘく. . . .》ヘく 》ヘ
X⌒X^X^X^X ⌒> .,_____〃. . . \く. . . .》ヘ X^X^X^X\∨/. . . Υ. . . .\
⌒X^X^X^X^X^X^X^X^''ヘ\. / ^\ く. . . 》ヘX^X^X^`く. . . . . . 〉、 . . . ヽ
^X^X^X^X^X^X^X^X^X^X`く \. . . . 〉、 く. . . . .\X^ヘX^X^'冖'^ν^ヽ、 !
X^_、 ''"~ ̄〃 ̄~"'' 、、__ノ `^'冖'^⌒^vν^ヽ、_几X^じハr彳〈(_. .込__レ’ノ^ヽ、
/ . . !. . . ヘじハr彳 ! 〈(_込__レ’ノ^ヽX^⌒込、、》ー=ニく. . . . . ノ^ヽ、
. . . . . 乂__. . . . . .)〉ヘ込、、乂__》ー=ニく. . .ノ⌒ヽ、 v从ハvヘvヘ、く. r 、⌒》
. . . . . _、 ''^~⌒`^⌒^ー=ニ. . . . `^'}ト、.ハvヘvヘく. .r 、⌒ヽ《 ⌒レ'レ' レ' \ヽ、.. ノ
乂_/. . . __ノ ⌒ソヘ. . . 乂__ レ' レ' レ' ヘ!. . . .jj\ノ∨^vヘハノ∨^vレ′
./. . . . . .〔 /∠__)〉、. . . .⌒ヽノ∨^ vヘ. . . . . 从. .`^`⌒`^`⌒^ヽ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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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 _、r'∨^v^v^v^v Y⌒ヽ :. . . . !{ ト、
从 レ' . : : : : : : : : : : : : : : .!{|: : : ¦从'⌒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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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ぃ、: : 〉 、 ¦: : : ¦ : :¦: ::( ((:!r'^ ヽ
_ノ从 レ⌒> .,_! 八 } !! {!: :\vr'^⌒~^'' 、、 从
》カ/ハ r'^: : : : : : ⌒レ''^~Y^vハ从ハ/Y⌒)レ: : : : : : :_、 ''^~⌒ 《
从_、vヽ⌒`丶、: : : : : : : : : : : : : : ⅰ: : : : : : : : : : : : :/ Y
v〃 乂_: : : : : : : : : : : : :人: : : : : : : : : : : 〃 从
从 r<\: : : : : : : : :/!\: : : : : : : : r'⌒ _,,.、rレ'^vぃ
〃⌒いぃ、、、 .rヘ \ ヽ____,,.、v八 从ハ/> .,____ノ} У'^~⌒、vぃ从
たぃ、^⌒^⌒^`<\ \ ∨ v〃⌒ v '^~⌒Y~^!rァ' / ノ <__)ハ、、vぃvr'ハ
たぃ、、、ぃ、、、ぃ\\!}/ⅱ ⅰ 人 レ!.ハ 〈 〈ヘ__ノ、、、vぃ乂い,
.从ぃ、、、ぃ、、、ぃ、、!} レぃ/从 ハv'⌒ Y~⌒ } {.!ト、\ ヽいぃ、、ぃvぃ,
ケテァ从_、vヽ⌒ぃ、、、ノ.ル⌒v/ ⌒ヽレ'⌒乂__ 人 レ' \〉\〉 !.ぃ、、ぃ、vj从
た从ハノⅵぃ、、、 v/ ⅱ ⅱ く(⌒)〉、ⅱ ! 从ぃ、、、ぃ,v/ハ
从ケテァ/込、ぃ、、、 从 八 八 Yv/ハ込、 __人_,,.、vぃ、、、、ぃ!いj
ケテァいぃ、、、、いぃ、、〃⌒ヽ、、、ぃ/ハ __人⌒Y⌒ Y `ヽ Υ 、ぃ、、从_从
た!从ハノテァいぃ、、、 ⅱ v/ Y⌒'(⌒)人 人 _ノぃ、、、从ぃ、ぃ、!い/{
从 从 ∧ノテァ いぃ、、、 八 八 __人_____(⌒)(⌒) v/⌒Υ ''^~⌒~^''vぃ、、/从v从
기도라랑 차토구아 약간 만들었는데 이쪽은 쓰일려나요?
그래봐야 열장 정도 예정이지만(...)
다들 잘쟝-0
나도 자야겠다
사실 오늘 11시에 교직 회의라...
나도 자야지
고생이 많아
あぁ、落ちていく 悟っていく
散っていった 走馬灯
夕映えの向こう 想いを染め上げた
後悔の詩
消さないでいて 覚えていて
遺した 本音は
「幸せ」を 拒んでしまったストーリー
友達なんかで 終わりたくなかったな
届かない涙が 空に吸い込まれる
これが勘違いでも これが勘違いでも
ずっと言いたかったの
さよなら、大好きだよ
카게프로 노래 엄청 오랜만에 듣네
희생하지만 결국 실패한
마나카 와꾸 기대함 (?)
커피에 얼음빼면 많이 비어보이지
그래서 얼음 덜 달라고 하면 아마 좀더 많이 줄거야
롤드컵 관심 없는 걸!
왠지 찾아보기는 싫은 느낌, 왤까...
어른은 취미와 일을 병행하기 힘들구나 -
중간고사 아직도 안 끝났는데여!
마냐하로-
참 슬픈 일이야
수성의 마녀 재밌어요-
한번 찾아볼까나
근데 왠지 그런게 있단 말이지
재미있는건 묵혀두고 보고 싶다?
사실 철혈에 데인 걸 생각하면 완결까지 평을 묵혀두고서 볼까말까 고민하는 쪽이 많지 않을까 랜딩.
어제는 진짜 많은 일이 있었네
지진도 일어났었고 이태원에선 비극이 일어났고
몸 건강은 아직도 좀 안 좋고*
여유 있게 떠들 시간은 얼마 없겠구낭
그래서 찐 게 있는데 보여주고 싶은 게 있었엉
아직 그 세션을 잊지 않고 있다는 응원의 메세지인 거야-
하지만 부담이 되지만 않았으면 할뿐이고
고생이 많아요-
그 노고의 1할이라도 알아준다고 하면 기쁠 정도로 응원하고 있어요-
위랑은 조금 인상이 달라지지만
다희는 계속 바쁠 것 같아?
사랑해요-
술 마셔서 머리 아프니 자야지-
하루 2천 칼로리 제한 중인 거예요
나도 다이어트 중이야
굽네 오리지널은 세이프인 거예요.
치킨은 잘 안 먹긴 하는데
노아는 하루 세 끼?
나도 매끼 밥 먹지 말고 다이어트 식단 좀 할까
하루 2끼를 먹어도 부실하게 먹진 않아서
(스담스담)
대학 내부에 있었는데 이제 사라졌지
싸이버거는 의외로 탄단지 비율이 잘 맞고 칼로리도 괜찮은 거예요.
컵...밥...
하지만 버거킹이라면 괜찮아 (?)
예전에 토마토부분을 토마토 제일 윗단 준이후로 절대 안가고 있엉
\ニニ\
\ニニ\
\ニニ\
\ニニ\
\ニニ\
\ニニ\
\ニニ\
\ニニ\ [ ̄>┐
\ニニ\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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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만 느는 후유!
별로 맛 없더라
후유버거
햄버거를 만드는 후유코!
가 필요해?
(뒹굴
AI 그림으로 돌리면 분명 이상해질 거야 (?)
먹는것도 아니고 만드는거니까 난이도 높겠죠 공포가 될듯zzzzzzzzz
야루요미 업뎃 호우호우
물론 그 와중에 틈틈이 햄버거 만드는 후유코도 만들자 (?)
힘힘힘
햄버거말고 예쁜 갸루!
그치?
끼토를 기다리고 있어 (처량한 느낌으로)
몸도 생각해야해! 그럼 잘ㅈ자ㅡㅓ
걱정하지 마
난 무리하지 않아 (?)
먼자 잘게
마하도 얼른하고 푹 자-
(인사)
그래요 릴리 등장했어요 (?)
어디서든 써먹는 툴이라
시트 내의 다른 탭에서 가져오는 기능도 배웠고
드롭다운 목록 바꾸는거에 따라 내용 바꾸는것도 배웠고
시트 내의 다른 탭의 드롭다운에 따라 근중원 어느 열에 서있는지 표기해주는 기능 만들었고
오늘은 드디어 vlookup을 배웠다
뱌뱌
퇴근하려면 아직도 몇시간이나 남았어
(볼 수도 있음)
나도 장편 한번 열어볼까
오마하 님께 허락받고 싶은 게 있어서요
돈키호테 소재로 웹소설을 써봐도 괜찮을까요? 아, 물론 패러디입니다
그러셔도 돼용
오히려 이렇게 물어보러 와주시니 기쁘군용
냐-
졸려...
※ BGM : https://youtu.be/1m00oSFf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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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イ /ノ/,ィニミY〃ヨ} ヽ}}、ヽ.} }}´l l } l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 )´,ィ三ミl彡,ィヨ{、{{ }} i!、 {{ ゝヽヽ `{{ ヽ .,
/〈 | / /\: : ∨: . / ̄\_j--、ノ: . . . ノ: : : :/: : : : : : /: /: : : :../ ̄\/: : _: :/ { .,リ} {{ヾ.、リヽ. ヾ.、 }}、} ヽヽ }{
} /\,/ /: : :|.:./∧_/___/_{___j_:_:_:_:_:_:_:_:/ : : : : : :./: /: : :/ : : : |::::::|.:./.:.:.:.: ))丿}}イ }} {{l´{{ヽ}、 ヽl {{ ヽ }、 .l`
{ /: :| /: : : :|\ : | ┌───ー‐┐ 〉: : : : :/: /: :/: : : : : ::|::::::|.:.}: : : :. (( ソ´ {{ ヾ.、l }}、ヽ ヾ`} } .ヽl ヽ
_」_/ .: ::| /: : : : :|.:.:.:.;:;|_______| 永鹹 |__/: : : : ./: /: :/ : : : : :./:::::::∨: : : : .:ヾィ、}、__`ヽ ヽ、=ィ{{--{_ヽヾ} }}'{ ,‐‐、}} ハ
/ `丶、 .::| /: : :γ^ヽ : :/\:/::::>────< ̄|:::::|: : / ̄|\/ . : : : /: : :|;:;:|: : : : : : ヾ{lハヽ_ゞ_、. '--}}、_,, 、ヾミヾ}}リ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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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__ {\;';';'\.::「:| |.://\|:::|,.. -=ニ¨ ̄ ⌒ニ=‐--|/: / . :.::.\::::::|;:;:;:;:; : , |ニ‐|: : . . : : ヾ、i! `. `` }, .,イ::::::}ィ'´ハ }{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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狄小vivivi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ヽ. ヽ:}
狄水狄狄爻Xx;';';';';'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乂__,_,,,ノ;;;,,},,///////;:;:;:;:;:;: ; ; //.:::::::::::/ / 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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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5th 시나리오 【영산에 귀신아 물럿거라】
당신들이 거하고 있는 서부 대륙의 땅으로부터 아주 멀리, 아주 넓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동쪽에 위치해 있는 대륙이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인미답의 영역이었던 「동방東方」에는, 실은 아주 먼 과거에 같은 조상을 두고서도 갈라져 나온 다른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한 때는 같은 피가 흘렀으나 고대 마술사들의 탐욕으로 대륙이 두 동강 나고, 지금은 완전히 다른 문화권을 갖추게 되어버린 그 땅.
악마 대공이 세상을 유린하자, 각자 자신들이 살아남기에 급급했던 서대륙의 인류와 동대륙의 인류는 이제는 마침내 완전히 다른 종족이 되었습니다.
세상과의 문을 닫고 약 629만 야드에 달하는 거대한 장성(長城)을 세운 「노국怒國」이, 얼마 전에 문호를 마침내 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이 거대한 동방의 땅에는 신비가 가득하고, 장성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장성의 바깥에서 자력으로 살아가길 택한 소국인,
「고한국高韓國」은, 신비가 안개처럼 자욱하게 낀 「흑두산黑頭山」을 영산靈山으로 삼고, 그 인근을 도읍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흑두산은 아직까지도 영험함과 신비로 가득한 산이다 보니, 때로는 '요괴'라고 불리는 것들이나 '귀신', '이매망량'들이 살아가는 곳인데,
최근 고한국은 군대를 동원해 이 산을 개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한국에서는 자체적으로 생산하지 못 했던 암염을 캘 수 있는 광산을 파내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곳에서 계속해서 광산의 노동자들이 실종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시 이것은 무시무시한 요괴의 소행이리라 생각한 관군은, 능력 있는 자들이라면 고한국의 사람이건, 노국의 사람이건, 혹은 머나먼 서방 땅에서 온 사람이건.
이 사태를 해결하는 이들에게 그만한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여러분은 암염이 나오는 「영함광산永鹹鑛山」을 중심으로 새로이 세워진 고을, 「평산현平山縣」과 그 촌장인 「황순옥」을 중심으로,
이 광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괴이한 사건의 해결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면서 다시 예전의 기운을 되찾는 느낌이랄까
배고프지만 참아야한다-
평가 좋고
원작자가 만들었고
무엇보다 재미있어보여
문제는 아크로뱃 pdf 가 글자 인식을 못해...
출근하기 싫어
마감 8 9 11 18 22 30
8시 퇴근 !
롤 짜증나
먀먀먀
일찍 자야해...
졸리다...
내일도 가야한다니
그래도 내일 가면 결승전이네
졸리면 일찍 자고 내일도 간바레레-
므냐므냐
다만 간헐적 단식도 하고
나도 군대에서 확 뺐다가 요요 옴
역시 식단은 평생 먹을 수 있게 짜야하는 거예요.
무슨 일 생긴건가 걱정된다
너무 피곤해...
컴을 못 해서 그런가
다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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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__ .. ...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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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ヾ | l| |l l | } l | i | 个トミ ハ
i!,',' ハ.从:.. . .| 十tセj」Tト{ }ルtj」ッ}i | i从 ヾ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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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히근까지 15분
노아허그
기도했는데도 T1은 이기지 못 했어...
안아줘 마하 (허그허그)
왜 이리 힘들까... 그냥 보지 말았어야 했나
흐으 감정조절이 힘드네... 뭔가...
그래도 많이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내년 롤드컵 영상은 데프트 일대기 나오겠다...
결국 응원하겠지...
그래도 너무 힘드네
(마하 쓰닺쓰담)
흐무무
어제까지도 알바 하다 와서 힘들었을 텐데-
마지막이 엄청 쩔긴 하겠다.
내년 롤드컵 영상에는 데프트 이야기 나오겠네-
마나카도 drx 응원하기도 했고
머리로는 축하하기도 하는데...
가슴이 안따라와주네
흐으
다음년도에 잘해서 제발 우승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푹 쉬어-
낮잠이나 조금 잘까나
나는 삼촌 내려오셔서 잠깐 같이 좀 있었따
굳이 따지자면 더블크로스
카페에서 배운걸로 베이스사서 딸기에이드 해먹었어
뭔가 계속 T1 생각하면 힘드네
커뮤니티 들어가지도 않았는데도 슬퍼잉
오마하가 랭겜 승급전에서 ALL MUTE 때리는 걸 생각하는 랜딩(?)
꽤나 재미있었어
(마하를 생각하며)
객관적으로 자기랑 함께하면 행복하지 않을걸 아니까 히로인을 장난스럽게 밀어내면서도
아직 본인의 속마음을 다 알아채지 못했는데도 히로인이랑 함께 하고 싶어서 자꾸 다가가는
그런 쓰레기같은 주인공이야
마나씨는 오랜만이군 챠오.
오마하가 그런 캐릭터였어?
누가 히로인이고 누가 주인공이여
인간의 감정을 흉내내기 위해서
관찰하는 내용은 생각보다 자주 보이는 느낌
난 사회에서는 소시오패스, 하지만 히로인에게는 상냥하겠지.
사랑이라는 이름의 지배욕을 느끼는 거니까 (?)
시나리오 12개가 생겼어...
에버론 여전히 엄청 좋아하는구나.
뭔가 시간도 없고 그림도 잘 안그려져서 아직도 못그려줬네
다만 그걸 악용하는 데에 있어서 죄책감도 없는 타입
무서운 오마하로군
언다잉 커럽션?
아아, 커뮤에서 배너 광고로 몇 번 스친 거네.
근데 펀딩은 하도 데인 소식을 자주 듣다 보니까 선뜻 손은 안 간다...!
수성의 마녀도 요근새 화제가 매번 불타던데, 철혈에 데이고 나서부턴 도통 도중에 손댈 엄두가 안 나...!
사람이 한번 데이고 나면 다시 도전하기 보다는 조심하면서 각만 살펴보게 되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귀찮다.
철혈도 1쿨까지는 재밌다는 말 많았어.
대충 그 브루어스인가. 거기서 구시온 상대할 때부터 약간 이상한 기미가 보이기 시작함.
벨리오로스... 아본에서 정말 더러웠다...
수고수고
볼보로스 수레는 타봤다 (?)
자러!
잘 자 오마하.
이제 곧 마감해야겠네
래빗소대 짱좋아하는데
코가아아
이제 누워야지
클라렌트 블러드 아서!
마나카님께 알림.
레드러너 데리고 D&D 5E 플레이 돌릴 생각인데
참가할 생각이 있으면 제 잡담판으로 와주십시오.
일정은 미정.
집에 가면 기절할까
슬슬 저녁밥 짓고 6시 특강 들어야 하네 후엥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래... (미침)
챠오 노아씨. 요근새는 보이는 빈도가 늘었구나. 랜딩.
그럼 안 먹어 (?)
노아씨의 수율은 어느 정도일까(※갑각류가 아닙니다)
흠. 킹크랩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
하지만 드럽게 비싸고 구매하는 것도 까다로우니 당장은 무리다.
애들 너무 예쁘고 착하더라
자다가 뒤척거려서 옆으로 누워서 자니까 한쪽 어깨만 시려서 깼다
버거킹은 생각보다 맛있는 곳이였어...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그 정키함이 맛있지 맥날 감튀는
버거킹 감튀는 두툼하기만 하지 별 특색은 없으니
출근준비 해야하는데 머엉
저울질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요
잘난 체 같은 말을 해서 미안해
진짜로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즉,
내 안에서 살아있는 내가 사랑하는 것들처럼
당신의 안에서 살아있고 싶어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
문득 떠올려주길 바라지만 말야
레드러너는 그러고 보니 찍턴해야 하지
너무 신경쓰지 마
뭐야, 오마하 깼음?
러너씨는 모레인가. 잘 갔다 와라. 이제 완벽한 민간인이 되서 오렴.
이젠 민간인 레드러너로 돌아갈 때다
뭔가 인생 스펙 쌓는 게 우선인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다 생각한다
닼맨 판에서 간만에 보브랑 떠들다보니 이 시간이군.
미안하다. 간 거 같다.
옛날에 손놨던 다키스트 던전 다시 잡아보고 있는데
엥간한 모드는 싹 다 빼서 심장이 쫄깃쫄깃혀
물론 할 거 없으면 그냥 모드질 오질라게 하면서 노는 거다
보브의 약점, 그것은... 머리카락을 기르면 간다...!
그래도 바닐라가 제일 뇌절 없이 재밌다 생각함
요즘 들어 취향이 힙이 아니라 꼰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분이야(?)
그것은 자기 취향이 제일 최고인 줄 안다는 것이다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꼰대 : 요즘 것들은 깊이가 없어서 옛것의 가치를 모른다! 요즘 매체들은 그윽함이 없다!
근데 갑자기 고전 흑백 영화나 셀 애니메이션, 8~16픽셀 게임 같은 걸 찾거나 하다 보면 그런 느낌이다 보니.
정작 요즘 트렌드인 작품에는 잘 못 따라가고, 고전 작품들 감성을 찾다 보니 시대를 역행한다는 생각을 하는 중.
뭐 이러다가도 언젠가 갑자기 트렌드에 눈을 뜨는... 그런 때가 오려나?
현대 사회에서는 트렌드를 못 따라가면 솔직히 쉽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니까.
단순히 취향적인 걸 넘어서 시야라든가 업무라든가 여러 방면에서 말이지.
난 그런 걸 크게 신경 써 본 적이 없어서
좋아하는 걸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그게 주가 될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들 하고.
뭐, 그렇다고 해서 AA물이나 스레가 한국에서 메이저가 될 일은 없겠지만ㅋㅋㅋㅋ
깜짝이야, 챠오 테라씨.
성적이 두려워 응애~~~~~
테라씨는 지금 또 출근인가?
출근은 아니고 잠깐 뭐좀 출력하러 가야 할듯
그냥 남들이 좋아하는 것들이라든가 트렌드라든가 그런 게 내 취향에 맞진 않아도 알아두고 거부하는 발언만 하지 않으면 시야는 절로 넓어진단 생강
유자후추도 아니고 생강후추라. 잘못 먹으면 바로 기침으로 눈물콧물 다 쏟을 거 같아(?)
https://www.youtube.com/watch?v=EKYxjtNRekM
이번 죠죠 오프닝은 마음에 든다.
보통 첫 소절이 맘에 안 들면 끊는 편인데
난 1쿨 오프닝도 싫어하진 않았는데 4부 1쿨 같이 기존 오프닝이랑은 다른 분위기라서 위화감이 강한 느낌이었고.
죠죠 오프닝 자체는 기본적으로 좋아했고 자주 들었던 것 같은데 걍 죠죠에 대한 흥미가 확 떨어져버린 현재야
애초에 오마하가 본 게 5부까지였나 그렇지 않았어?
그래도 대강 중요한 내용은 다 알아 8부까지도
예전에 5부 오프닝 보여줬을 때도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아했던 눈치였고.
그냥 지금의 오마하의 취향과는 죠죠가 잘 안 맞는 정도라고 생각 중이다.
연재는 올해 초 쯤에 끝났어. 지금 9부 죠죠랜드 연재 준비중이라는 듯
충격
여튼 그래
6부는 가뜩이나 원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부였던 데다가 작가 입장에서도 좀 과도기였던 거 같고.
일순이라는 시나리오를 넘어서 능력도 복잡한 걸 넘어 기괴하거나 못 알아들을 것들 투성이였던 데다
당시 만화 화풍도 가시성이 유독 개판난 상태였다 보니까. 애니화가 되서 보기 편해진 게 오히려 다행이지.
물론 드래곤즈 드림 같은 건 지금도 이해하기 힘들어(...)
5부는 꽤 인기 많았던 것 같던데
5부는 인기 많았지. 내용이 기존 죠죠의 메인 스트림이랑은 좀 동떨어져 있긴 해도
스탠드 배틀의 밀도와 구성 자체는 역대 죠죠 중 최고 수준을 달렸으니까.
대충 죠죠에서 인기 많은 부를 3개 꼽으라면 3부, 5부, 7부 라는 느낌.
주인공부터가 DIO 아들내미고 마피아 얘기로 흘러가다 보니 에엥 하다 하차한 느낌
나만 2부 4부를 좋아했나...!
https://www.youtube.com/watch?v=FPyIMtXsIcY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 각 부 메인 테마 중 제일 인기가 많은 건 5부 테마곡이야(?)
처형곡일 거야
I'l vento dorio였나
2부나 4부도 다 좋아함. 다만 난 굳이 더 좋아하는 부를 따지라면 5부 쪽이네.
이탈리아어로 쓰니까 혼자만 알아보기 힘들지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각 주인공 테마가 전부 그 부 제목이고.
사실 인간찬가는 6부가 제일인 거 같지만. 애니화가 되고 나선 더욱 더.
4부도 분위기가 좀 다르지
인간이 자신에게 벌어질 미래를 싸그리 알고 그것을 받아들일 [각오]를 하는 것이 천국이다!
라는 열변이라 쓰고 개드립이라 읽는 신부의 헛소리를 반박하는 이야기.
근데 주인공도 제일 호감 가고 몰입되는 스타일이었고
이야기 전개 등등이 내 취향이었음
확실히 각 부마다 최종보스 스탠드 연출이 들어간 것 중 압권은 4부였던 거 같아.
시간 역행 연출은 감동했었다.
요근새 웹소설이나 트렌디...한 서브컬처?
아무튼 그런 걸 보다가 내 취향이 변한다고 해야할 지,
오히려 이젠 이렇게 할 거면 악역에 사정을 넣든가 해...
싶어지는 감각이기도 해.
Il vento d'oro네
Doro인지 dorio인지 헷갈렸다가 따옴표를 Il 사이에 넣어버려서 도로는 좀 이상한데... 하고 도리오가 됐네
뭐 푸치도 개노답 신부인 거랑 별개로 본격적으로 맛이 간 계기는 의도치 않은 행동이 부른 여동생 참사였고.
자신의 경거망동한 행동이 원인인 걸 사건을 겪은 당시에는 진심으로 알고 후회하던 참이었으니까.
DIO와의 만남이나 그 후의 대처가 여러모로 꼬이면서 결국 개노답 일직선이 됐지만.
오와리가 아루카라 우츠쿠시이
끝이 있으니 아름다운 것이다
そんなの分かりたくもないよ
손나노 와카리타쿠모 나이요
그런 거 알고 싶지 않다고
千年続く幸福を
센넨 츠즈쿠 코후쿠오
천년 계속될 행복을
終わりはいつも早すぎる
오와리와 이츠모 하야스기루
끝은 언제나 너무나 빨라.
>>934 아니, 듀라라라는 너무 꼬였고(...) 이자야 같은 캐릭을 이제 와서 보라고 하면 그것도 멀미 나.
에고를 통한 폭력이지~
얼마 전에 쿵푸팬더를 잠시 재탕하면서 타이렁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기도 했어.
이러건 저러건 선천적으로 오만함이나 악한 기질이 있는 건 사실이겠지만,
과연 그렇다고 해서 악인으로써 삶을 사는 것만이 정해진 길이었을까? 싶은.
>>941 나쁘지 않았지. 오히려 주역 중에서는 세르티랑 더불어서 비교적 정상적인 놈이었달까.
미카도(중독말기) 앙리(요괴검) 마사오미(컬러갱) 이자야(병신) 신라(이상성욕)
이라는 구성을 생각하면(...)
그 사람의 근본에 깔려 있는 그 무언가가 사람을 악인으로 만들거나 선인으로 만들거나 할뿐
근데 진짜 작품 트렌드에 따라 내가 질리는 방향이 달라지는 거 같음.
악역 캐릭터한테 자꾸 면죄부 주는 게 극성일 때는 그냥 팰 때 줘패라는 마인드였다면,
아예 사정이고 나발이고 말하기 전에 죽여라가 일상이 되니까 아니 적어도 사정은 듣고 패...
라고 생각하게 됐달까(...)
하지만 그건 대부분 힙스터 정신이야 (?)
결국 평범해서 생기는 가치라고 해아하나 뭐 그런 개인 감상이 있네
역행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고
아예 다른 길을 가는 사람도 있는 법이지
뭐가 됐건 악행을 저지르고 일정 이상 선을 넘었다면 합당한 일을 당해야 한다는 게 내 지론이지만,
그걸 아군화 등을 위해 어이없게 무마하는 것도, 아예 판단재료도 안 세우고 배제부터 하는 것도,
둘 다 마음에 안 들다 보니까.
최근엔 악역을 문답무용으로 줘패고 조지는 게 트렌드가 된 건 역시
"이해하는 것도 감정 소비의 연장선상이다"라고 생각해서겠지
그걸 이해해주는 게 미덕이 아니게 된 거임
나 신경쓰기도 바쁜 거고 악행을 한 누군가의 동기나 심리를 이해하고 싶어지지도 않는 거지
그런 건 됐고 나한테 짜증나게 굴었으니까 시원하게 박살내고 싶어, 같은
쿵푸팬더2의 셴도 꽤 재밌던 놈이었고.
얘는 선천적으로 악질이었고 결국 그렇게 될만한 놈이었던 거 같지만.
그러면서도 입체적이고 악질이었던 게 마음에 들었어.
"자신의 운명에 집착한 자들의 말로"
뭐 사정이 있냐 없냐랑 별개로 난 그냥 악질적인 놈을 제일 좋아하기는 함.
물론 그것도 걍 단순히 자코라기 보다는 자기 악행의 스탠스가 존나 확고한 놈이 좋고.
예언 하나만 믿고 그 예언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버둥친 끝에 자기 자신이 빌런이 되어버린 셴이라든가
찌질하고 치욕적인 모습을 보이더라도 그 추함 역시 제대로 추하면 좋단 말이지 악역은.
죠죠 악역들이 대개 그랬고. 귀멸의 무잔이라든가 하는 케이스도 있고.
응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
그러나 그 악행마저 이해하는 것을 강요하진 않겠다
다만 사정이 있는 걸로 곧장 선처로 들어가는 건 스스로 좀 짠 성향이라고 생각함.
내가 어장에서도 여캐가 나오고 사정을 가졌다고 용서부터 생각하는 건 거북해하듯이.
넷플릭스에서 나오던 거였나? 말은 많이 들었지만, 따로 시청은 안 해봤네.
진정으로 그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나는 무언가 있다 하면 가장 먼저 개심할 의지가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하면 전적으로 돕겠지만 없다 하면 그 판결을 피해자들 본인에게 맡기고 싶다
최종적으로 무엇이 더 나은지에 따라 다르겠지
스스로 좋아하는 건 구체적으로 정의를 못하지만 싫어하는 건 바로 찝게 되는 성향은 여전히 변하질 않는 거 같다.
그치만 보통 타인이 선호하진 않긴 해
내가 좋아하는 걸 부정한단 느낌도 있을 수 있으니
"야 뭐 먹을래"
"아무거나"
"그럼 짜장면?"
"어제 먹어서 싫어"
"아 ㅎㅎ 그럼 삼겹살?"
"옷에 냄새 배기잖아 싫어"
"국밥?"
"이에 들깨가루 껴서 싫어"
"그럼 먹지 마"
나 그동안 오마하가 좋아하는 걔네 이마자라시라고 기억했는데 스펠링 보니까 아마자라시구나?
>>991 무슨 소리 그게?
자라시, ざらし, 내버려 두다
비를 맞게 내버려 두다, 란 의미니까
비의 일본어 발음이 아마였나? 아메, 아니였나?
건설적인 무언갈 내놓지도 못 하면서 싫다고만 얘기하는 사람은 그만큼 거부감이 든단 얘기인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