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상담받는 카페 분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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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받는 카페 분점(5)

Author:시간강사◆LBxq8rXh/.
Responses:1001
Created:2022-10-24 (월) 07:28
Updated:2022-10-24 (월) 07:28
#0시간강사◆LBxq8rXh/.(kQ.fNJOzQk)2022-10-24 (월) 07:28

규칙
1.욕설사용금지
2.성적인건 어느정도 가감하고 검열해주세요
3.구분을 위해 나메를 다는걸 권장드립니다
4.어장주는 대답에 책임지지않고 들어주고 그럴듯한 대답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5.노업 필수

#117시간강사◆LBxq8rXh/.(Vzg60haWAM)2022-12-03 (토) 05:11
실시간 하이드 들어갑니다
#122乙姫◆SKXisBCEDY(HQSoK.XMK2)2022-12-03 (토) 05:28
너는 들으면 바로 움직이는 습관 좀...
#123아르당◆mYnsxDjXvg(ujxzkwTXPQ)2022-12-03 (토) 05:40
... 알겠습니다...
#124乙姫◆SKXisBCEDY(HQSoK.XMK2)2022-12-03 (토) 05:52
이야기를 듣고
상황을 살피고
각 맞는지 확인 하고 움직이는거다.
그래서 남자는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거고
#125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13
에피입니다.
#126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15
강사입니다
#127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15
적당히 고민을 풀어보고 주무시죠
#128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20
기분이 너무 빠르게 변하는 것같아 걱정입니다.

사실 어제하고 그제는 진짜 몸을 움직이지 못할만큼 가슴이 조여와 잠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5월에 겪었던 무기력 맥스하고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오늘 돌아다닐 때는 정작 기분이 너무 쉽게 나아지는 것아닙니까.

내 스스로가 너무 줏대 없는 듯합니다.
#129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1
호오호오
#130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3
일단은 환경이 변하고 즐거운 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 줏대가 없는건 아니고 스스로가 변하고 싶으니까 변한겁니다.
#132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4
호오
#13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7
흐음.......
#136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8
일단 스스로가 생각하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137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29
충동, 일려나요. 전 기분파 맥스니까요.
#139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29
내가보기엔 뭔가 지쳐보이는데
#140아리스◆C70328itDQ(YGuEqE330.)2022-12-05 (월) 13:29
어 오폭 죄송함니다.
#141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30
지친 건 늘 그래서. 흐흐.
#142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1
일단 강사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풀자면

지금 원가 공허 하지 않아요?
#143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31
제가 5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화과산에서 얘기한 적 있었던가요?
#14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2
그리고 스스로 목표를 상실했다고 보는 거 같고?
#145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2
올해 5월달이면 아마 감정을 조끔 낸거 정도만?
#146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33
강사님께서는 제가 공부하고 배우고 싶었던 목표를 확실하게 표력했다고 생각하시나요?
#147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5
>>146 아직은 솔찍히 뭔가 아직도 고민중인거 같던데
#148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38
그렇군요.

전 그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한마디에 쉽게 깨졌더라고요.
#149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8
?
#150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38
이런....
#151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39
전 아버지가 그날 물어본 그 질문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지금도요.

그러니까 한국에 왜갈려고 하냐는 그 질문을요.
#152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41
흐음..........
#153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41
그러니까 삼킨 질문. 다시 게워서 토해드립니다.

제가 한국에 올 이유가. 있었습니까?
#15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42
있었으며 있고 있을거임
#155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44
자아 지금 선택에 후회하는 건 어쩔수 없어요

나도 후회안할 때가 없거든

그렇지만 이미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게 정답입니다
#156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44
죄송합니다 잠깐 속좀 진정하고 올게요.
#161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3:56
일단은 에피 지금 속마음을 이야기할 사람이 한국에 잇습니까?
#162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56
지금 그때에 비하면 적어도 친구들과 피씨방은 나가려고 하니 그때보다 지금이 나아졌네요.
#163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3:56
>>161 어디에도 없을겁니다. 그러니까 인터넷에다 토해내는 거겠죠.
#16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0
그러면은 지금 학교 학생상담센터있죠? 거기서 상담신청부터 넣으세요
#165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1
지금 중요한건 인터넷에서 서로 주고 받는게 아닌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들어주는 사람이 눈앞에 있으면 좀더 말이 편하더군요
#166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02
6월에 해볼려고 했다가 전화로 하는걸 보고 그만 뒀습니다.

못 하겠더라고요. 적어도 옆에 사람하고 말하는게 낫지.
#167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3
그리고 에피, 고생한거 잘알고 앞으로도 더 고생해야 하겠죠

그리고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다 방법입니다.

아직 20대 어린 청년이 세상 다 산거처럼 행동 할 필요는 없어요

여유가 없다 느낄수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도 에피에게는 시간이라는 여유가 있어요

좀 더 방황해도 좀 더 회피해도 됩니다.
#168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4
그러고 보니 언제 미국 들어가죠?
#169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05
2주 뒤입니다.
#170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05
아니, 3주 뒤겠군요.
#171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5
으음... 크리스마스 전? 후?
#172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6
26일....
#173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08
28일
#17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09
애매하네
#175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09
애매하다 하심은?
#176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11
내가 함 얼굴 보고 코오피나 한잔 할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177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14
...2월까지는 미국에 있을 겁니다.
#178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18
일단 길을 잃은거 같은 에피에게 말을 하자면 아직은 방황할때입니다.
#179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0
좀 더 놀고 좀더 고민하세요

그럴 때입니다.
#180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0
좀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181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22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라고 하죠.

그래도 좀, 지치네요. 방황이.
#182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2
뭐 웃어 넘기고 내일을 기대해요
#183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3
일단 이이상 하기에는 강사가 늘거서........

#184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4
그리고 내일은 적당히 즐겨요. 과제? 과락만 피해요

#185이름 없음(fOrx.j8pv6)2022-12-05 (월) 14:24
사랑해
행복해
#186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25
과락.... 노력하겠습니다.

이미 지난 학기는 그래버렸거든요...
#187시간강사◆LBxq8rXh/.(397A916AaY)2022-12-05 (월) 14:26
잔소리는 여기까지 화과산에서 놀아요!! 강사는 20000!!
#188에피미럴◆NkrPf4gBKY(8UoRm/cl9o)2022-12-05 (월) 14:28
감사합니다.
#200아르당◆mYnsxDjXvg(QdzFI7BA1U)2022-12-06 (화) 10:22
... 그럼 이게 엄살은 아니라는 거죠...?
#201乙姫◆SKXisBCEDY(.bsc.mPeuo)2022-12-06 (화)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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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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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ハ:| ̄II_〉.: )
                   ニ ニ ̄(.: .:、.(_ノ)
                  ニ ニ    ̄ ̄ ̄

엄살부려도 돼
그러는게 인간이고
참고로 남산에서 엄살 안부리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어딘가 망가진 부분 있으니까

#203시간강사◆LBxq8rXh/.(glLsCgFItE)2022-12-07 (수) 13:02
ㅇㅊ
#308광어냥이◆OdWP00iOaY(svhBdnpd5.)2022-12-08 (목) 05:01
요새 좀 집에서 X랄이 많고, 어무이도 좀 준 치매처럼 감정적으로 대하는게 높아져서 스트레스가 높아진거 같다냥...
#309乙姫◆SKXisBCEDY(BCNIBgvH8g)2022-12-08 (목) 05:03
고생이 많네... 그래서 복상도 나도 집에서 나와야 운기가 편다고 말하는건데...
일단 다른 일은 있고?
#310광어냥이◆OdWP00iOaY(svhBdnpd5.)2022-12-08 (목) 05:05
요새는 또 동생에게 시비거는게 많아져가지고....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일단 시험은 하나만 조졌고...
#311광어냥이◆OdWP00iOaY(svhBdnpd5.)2022-12-08 (목) 05:06
요새 시간도 없고 강의 잡아놓것도 그래서 점심이랑 아침을 굶어서 그런가 기운이 없다냥.
#312시간강사◆LBxq8rXh/.(n2ooWQpnOk)2022-12-08 (목) 05:51
>>311 굶지마!!
#313광어냥이◆OdWP00iOaY(svhBdnpd5.)2022-12-08 (목) 06:07
그럼 시간이 없다냥 흑흑
#314광어냥이◆OdWP00iOaY(svhBdnpd5.)2022-12-08 (목) 06:07
그래서 아침+점심을 주스로 때우는(곶통)
#315乙姫◆SKXisBCEDY(BCNIBgvH8g)2022-12-08 (목) 10:50
얌마... 그러다 훅간다
#316아르당◆mYnsxDjXvg(AvGPnT0F/Q)2022-12-10 (토) 09:47
본 것 중에 그나마 좋은게 연립주택이라 계약금 보내서 계약 하려 했더니, 부모님이 아는 사람들 많아서 안 된다네요.

... 1000/50 겨우 겨우 구하고 있는데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그러시면 전 사무실에서 평생 살아야 하는건지... 싶은데요.
#317乙姫◆SKXisBCEDY(xEABrY8iPs)2022-12-10 (토) 11:58
감당 못하면 그냥 고시원 들어가...
#318아르당◆mYnsxDjXvg(AvGPnT0F/Q)2022-12-10 (토) 12:12
월급으로 메우면 감당이 안 되는건 아닌데... (한 숨)
#319아르당◆mYnsxDjXvg(AvGPnT0F/Q)2022-12-10 (토) 12:15
뭔가 이거 하면 이거라고 반대, 이게 해결 되면 저거라고 반대... 뭔가 반대만 계속 하시는 것 같아서...
#320乙姫◆SKXisBCEDY(xEABrY8iPs)2022-12-10 (토) 12:20
감당 못한다는건 돈 이외에도 상황 제어가 안되는걸 말함
#321아르당◆mYnsxDjXvg(VqnmX20RWs)2022-12-11 (일) 00:00
... 아...

일단 오늘 물어보니 서향에 익숙한 사람들 많아서 안 된다며 한달만 버텨보라 하시네요.

다 됐고 거기라도 들어가고 싶은데, 볶지 좀 말라며...

여담으로 고시원은 핀잔 들었습니다. 그런 좁은데서 어떻게 살거냐며...
#322乙姫◆SKXisBCEDY(egfr8rrHdo)2022-12-11 (일) 00:09
일단 가급적 언급은 안하겠는데
이번건 만큼은 니 의향이랑 일정이상 배치되면 그냥 판 깨버리는게 나을끼다
니는 오래머물면서 돈벌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학자금도 생각해라
#323아르당◆mYnsxDjXvg(raYJ7Qt0Ng)2022-12-11 (일) 00:25
판 깨라는 건 그냥 포기하거나, 아니면 밀어 붙이거나, 둘 중 하나려나요.

일단 23일에 첫 월급 나오니 이 때를 봐야...
#324아르당◆mYnsxDjXvg(8H7uo2CeZg)2022-12-11 (일) 04:26
월세로 돈 모으기 쉽냐는 말에는 저도 조금 회의적이라... (한 숨) 그렇다고 전세 들어갈 돈은 없으니 어찌되었건 옆동네던 여기던 빠르게 찾아서 들어가야죠...
#325乙姫◆SKXisBCEDY(42WqY9vq4o)2022-12-12 (월) 10:17
근데 지금 전세 자체가 사기 매물이 많은것도 인지해라
#326아르당◆mYnsxDjXvg(nWXzLl6jU.)2022-12-12 (월) 10:52
그건 알고 있죠. 깡통전세니 뭐니... 다만 들어갈 데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게 참...
#327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0:38
... 부모님 또 술 드셨다네요. 그만 좀 먹으라 그래도 계속 드시니 참... 그러고 물어보면 저더러 답답하데요. 그게 아니면 말을 안 들어서...

후우... 제가 그 인간보다는 학벌도 좋고 월급도 반씩 떼드렸는데 참...
#328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40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런거 솔직히 크게 의미 없음
형제끼리 싸우는 이상
#329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42
거기다가 집문제는 니 문제다. 보니까 집문제랑 가족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고 부친이 판짜는거 같은데 택도 없는 문제니 답 없음
#330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0:44
부모님이 그랬거든요, 번듯한 대학 다니길 바랬다고. 그래서 차피 제 진로도 언론쪽이라 인경기 4년제 들어갔죠.

예전에 그 인간이 첫월급 막 써버려서 원래 첫 월급 받으면 부모님에게 반 드리는게 맞다 해서 전 반 떼드렸죠.

그 인간 때문에 쌓인 빚도 도와드릴겸 그 인간처럼 대포폰까지 팔아재끼는 폰팔이질이 아니라 산기요긴 해도 나름 견실한 직장도 들어갔죠.

... 대체 이 이상 뭘 해야 부모님이 답답하다는 말을 안 하실지 참...
#331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0:45
... 아, 그냥 가계약 비용도 있겠다 가계약 박아버릴까요. 그럼 판 깨는덴 충분할지도 모르고... 후우...

진짜 주변에선 효자라고 그러는데 전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ㅋ...
#332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48
원래 부모 바라는 거랑 주변에서 보는거랑은 다를 수밖에 없어서
니가 개새끼가 되거나 누나랑 화해할거 아니거나 니 누나 반죽여서 제압할거 아니면 현상 유지가 니 한계다
#333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0:50
...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런 상황이 한계면 대체 뭘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그냥 안 태어나는게 나았을지. 오늘따라 어머니가 더 보고싶고...
#334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52
최소 몇년은 가야 보일 이야기다.
#335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52
그리고 그딴 헛소리 지꺼리지 말고
#336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55
자세한건 강사상이랑 상담하는게 났겠지만
가족 한사람을 체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것 같냐?
일부 예외 제외하면 상당히 오래걸린다.
#337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0:56
저도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회사에서는 업무보고 잘 하는 거 보고 잘 하고 있다 그러는데, 종종 거래처 나가서 업무 하면 모르는 거 있을 때도 그렇고,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을때도 그렇고.

... 제 한계가 이정도밖에 되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훌훌 털어낼 수도 없는 먼지들 때문에 약 먹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미치겠습니다, 진짜.

특히나 현상유지밖에 못한다는 것도 그렇고. 솔직히 이건 권악징선이잖아요...
#338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58
가장 입장에서 가족관계는 권선징악 아니라고 저번에도 말했다. 어느쪽이든 아픈 손가락이다.
#339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0:59
그리고 회사 업무는 원래 일할때 말곤 생각 안나는게 반이고 니는 아직 입사 한달차도 안됐다. 욕심 부리지 말고 발밑 부터 보면서 지내라
#340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01
욕심 부릴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는데 니는 아직 욕심부릴때가 한참 멀었다.
당장 보이는 가시적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일단 제몸부터 챙겨
강사상도 니 일은 최소 몇년은 봐야 될 일이랬잖아
#341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1:01
알죠.

... 그렇다고 같은 자녀인데 자녀를 지 남자친구까지 끌여들여서 두들겨 패고, 물고문 하고, 허구한 날마다 기계 부려먹듯 부려먹은 새끼를 어떻게 같은 자녀라고 생각합니까? 생각하는게 솔직히 이상한 거잖아요.

그래놓고서 저한테는 고작 다가오지 말라고 칼 든 것 가지고 사이코패스라고 가스라이팅 하고, 진짜...!
#342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05
지금 좀 냉정하게 말할 자신이 없어서 줄이는데...
부모로선 아무리 자식놈이 나쁜짓을 해도 집나간 탕아가 돌아오면 기쁘게 맞이하고 싶은게 당연한거다. 하물며 우리세대 위는 가급적 당연히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는게 베스트라 생각하고
#343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07
그런데 네가 요구하는건 쟤랑 못사니 쟤버려달란거다.
못산다까진 둘째치고 가족이 형제를 버려달라는데 가장으로선 체념하고 받아들이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겠냐
#344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08
그러니까 강사상이 길게 봐야한단거다.
니 누나 하나 없엔다고 바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고
#345아르당◆mYnsxDjXvg(VAa44jSZDk)2022-12-16 (금) 11:10
가끔은 진짜 그런걸 보면 제가 문제인가 싶더라고요.

담임 선생님들도 애들이 괴롭힌다 그러면 제가 잘못한 것도 있다고 그랬고, 부모님도 그냥 그런거 다 잊어버리고 믿어보면 안되냐 그러고, 힘들다고 그러니 의지로 이겨내야 한다는 말만 하고.

제가 잘못된 거에요? 애들이 괴롭히는 것도, 집에서 학대 받듯 살던것도, 다 제가 잘못해서 이런거에요?

... 우울하네요.
#346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14
그러니까 일단 아버지는 냅두고 니 앞가림부터 해
그게 우선, 그렇게 하면 그 사이 느그 아버지가 생각을 정리하던지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하던디 할테니
괜히 일단 돈부터 벌고 자리잡으란게 아니야
#347乙姫◆SKXisBCEDY(M7ukkzdkDw)2022-12-16 (금) 11:18
시간이 약인데 그 시간에 조바심 내봤자 지금은 어쩔 수 없어
현상유지가 답인게 그거임
#348아르당◆mYnsxDjXvg(Yv4Bi5K3Sc)2022-12-16 (금) 11:27
... 솔직히 더 버틸 자신이 안납니다.

그간 10년을 넘게 그런 괴롭힘을 받으며 희망을 가져보려 하니 자존감만 계속 깎이더라고요.

지금이요? 웃는게 웃는게 아니에요. 그 인간 때문에 입에 붙은 말이 '죄송합니다' 니.

세번을 넘게 바뀌었다는 말에 속아서 다시 구렁텅이로 빠지고, 경찰까지 불러서 겨우 나와 그나마 다른 사람들 살듯이 살아보려 노력했는데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20년?

진짜 그런거면 더 이상 버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요...
#349아르당◆mYnsxDjXvg(Yv4Bi5K3Sc)2022-12-16 (금) 11:36
지금 상황에서는 대체 누굴 믿어야 하죠.

누가 대체 제 편인가요.

희망이라는게 보이기는 하나요?

희망이란 것도 없이 자존감도 깎일대로 다 깎여서 이젠 저 자신도 못 믿을 지경인걸요.

만약 이게 겜판소처럼 상태창 킬 수만 있다면 그냥 종료 버튼 눌러버리고 싶은게 지금 상황이에요.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없고, 배척만 당해왔는데... 누굴 믿어야 하냐구요...
#350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36

        _,r彡/ _: : : : : :|
       r彡┬'''´ ヽ`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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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_=彳`' ヽ: : i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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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ゝミ、\_-シ _ヽヾ!)i! !\-―ゝ,
   _|_i__レ=、┐ ヽ="´ ヽ,Y||ノ : : \‐-ヽ
  / 、    , , Y      UヽY' : : : :,、、ヽ、|
  |  ヽ__∠'ノ  i,    /7 /|ヽ、//_ヾェ''、
  |  !_///マ||ヽ、  r',/_/ //='┘ ヽ〃‐ヽ
  |  | ´レ' `|ヽヽヽニフマ__レ' /: : : : : : :| 》=ヽ
  l   !    !: :ヽミー゙y'ニオイ∨: : : : : : : !≦==}
  |   |    ヽ/|| /ァ/|,、! 〉: : : : : : : |_  i
  |    !    _r': :ソ'___、 /:_:_:_:_:_:_: : :!_=ヾ、ノ
  |   ト、-┘、 /゙´´ ̄ ̄ヾ/   /_ゝ,>`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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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ヽ:_:_>_, . ---‐'‐''   / /三ゝ、ヽノ
  r'-''´     ̄             ノ /-`''ヾ、'')ノ
  こマィ/ ̄ ̄`7 ー――― '´ \_` `)
   `"´     /   ____ヽミ)-`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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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了, - '´       `"ソ| `ヽ
          Y、  ̄` ' ー      / !: : : \
          i ヽ        /  |: : : : : :\
          |!  `=         ノ  |: : : : : : : :ヽ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그러니까 지금은 딴생각 말고 코앞만 봐라
일단은 너부터 챙기고 니가 심신이
건강해 졌을때 그제서야 움직이여 하는거

#351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37

        _,r彡/ _: : : : : :|
       r彡┬'''´ ヽ`ヽ; : : \
   r―-//  ||    ヽ、\: : ヽ_
   ヽ: :〃―-----―_=彳`' ヽ: : i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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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ゝミ、\_-シ _ヽヾ!)i! !\-―ゝ,
   _|_i__レ=、┐ ヽ="´ ヽ,Y||ノ : : \‐-ヽ
  / 、    , , Y      UヽY' : : : :,、、ヽ、|
  |  ヽ__∠'ノ  i,    /7 /|ヽ、//_ヾェ''、
  |  !_///マ||ヽ、  r',/_/ //='┘ ヽ〃‐ヽ
  |  | ´レ' `|ヽヽヽニフマ__レ' /: : : : : : :| 》=ヽ
  l   !    !: :ヽミー゙y'ニオイ∨: : : : : : : !≦==}
  |   |    ヽ/|| /ァ/|,、! 〉: : : : : : : |_  i
  |    !    _r': :ソ'___、 /:_:_:_:_:_:_: : :!_=ヾ、ノ
  |   ト、-┘、 /゙´´ ̄ ̄ヾ/   /_ゝ,>`ヾ<
  |     !'´ヽ: : :{       /   / /三=、 {
  |   _,'_ ヽ:_:_>_, . ---‐'‐''   / /三ゝ、ヽノ
  r'-''´     ̄             ノ /-`''ヾ、'')ノ
  こマィ/ ̄ ̄`7 ー――― '´ \_` `)
   `"´     /   ____ヽミ)-`ヽ/
         /_, - '´ ____`"ヽ,_ `i
         了, - '´       `"ソ| `ヽ
          Y、  ̄` ' ー      / !: : : \
          i ヽ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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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그리고 그 말 나랑 강사상한테 큰 실례인건 알고 하는 말이지?

#352아르당◆mYnsxDjXvg(Yv4Bi5K3Sc)2022-12-16 (금) 11:39
... 죄송합니다.
#353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41

        _,r彡/ _: : : : : :|
       r彡┬'''´ ヽ`ヽ; : : \
   r―-//  ||    ヽ、\: : ヽ_
   ヽ: :〃―-----―_=彳`' ヽ: : i `ヽ、
     ゙Y| ,、\ 、_、_三'、,\ 、i:_:_|、____)
      「ヽ、!ゝミ、\_-シ _ヽヾ!)i! !\-―ゝ,
   _|_i__レ=、┐ ヽ="´ ヽ,Y||ノ : : \‐-ヽ
  / 、    , , Y      UヽY' : : : :,、、ヽ、|
  |  ヽ__∠'ノ  i,    /7 /|ヽ、//_ヾェ''、
  |  !_///マ||ヽ、  r',/_/ //='┘ ヽ〃‐ヽ
  |  | ´レ' `|ヽヽヽニフマ__レ' /: : : : : : :| 》=ヽ
  l   !    !: :ヽミー゙y'ニオイ∨: : : : : : : !≦==}
  |   |    ヽ/|| /ァ/|,、! 〉: : : : : : : |_  i
  |    !    _r': :ソ'___、 /:_:_:_:_:_:_: : :!_=ヾ、ノ
  |   ト、-┘、 /゙´´ ̄ ̄ヾ/   /_ゝ,>`ヾ<
  |     !'´ヽ: : :{       /   / /三=、 {
  |   _,'_ ヽ:_:_>_, . ---‐'‐''   / /三ゝ、ヽノ
  r'-''´     ̄             ノ /-`''ヾ、'')ノ
  こマィ/ ̄ ̄`7 ー――― '´ \_` `)
   `"´     /   ____ヽミ)-`ヽ/
         /_, - '´ ____`"ヽ,_ `i
         了, - '´       `"ソ| `ヽ
          Y、  ̄` ' ー      / !: : : \
          i ヽ        /  |: : : : : :\
          |!  `=         ノ  |: : : : : : : :ヽ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왕따겸 아싸 경력 20년인 사람이라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만
그런식으로 어쩔수 없는 일에 심력쓰고 가시 세워봤자 너만 마모된다.
물론 진짜로 어쩔 수 없는 일에만 그러는게 좋지만

#354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43

        _,r彡/ _: : : : : :|
       r彡┬'''´ ヽ`ヽ; : : \
   r―-//  ||    ヽ、\: : ヽ_
   ヽ: :〃―-----―_=彳`' ヽ: : i `ヽ、
     ゙Y| ,、\ 、_、_三'、,\ 、i:_:_|、____)
      「ヽ、!ゝミ、\_-シ _ヽヾ!)i! !\-―ゝ,
   _|_i__レ=、┐ ヽ="´ ヽ,Y||ノ : : \‐-ヽ
  / 、    , , Y      UヽY' : : : :,、、ヽ、|
  |  ヽ__∠'ノ  i,    /7 /|ヽ、//_ヾェ''、
  |  !_///マ||ヽ、  r',/_/ //='┘ ヽ〃‐ヽ
  |  | ´レ' `|ヽヽヽニフマ__レ' /: : : : : : :| 》=ヽ
  l   !    !: :ヽミー゙y'ニオイ∨: : : : : : : !≦==}
  |   |    ヽ/|| /ァ/|,、! 〉: : : : : : : |_  i
  |    !    _r': :ソ'___、 /:_:_:_:_:_:_: : :!_=ヾ、ノ
  |   ト、-┘、 /゙´´ ̄ ̄ヾ/   /_ゝ,>`ヾ<
  |     !'´ヽ: : :{       /   / /三=、 {
  |   _,'_ ヽ:_:_>_, . ---‐'‐''   / /三ゝ、ヽノ
  r'-''´     ̄             ノ /-`''ヾ、'')ノ
  こマィ/ ̄ ̄`7 ー――― '´ \_` `)
   `"´     /   ____ヽミ)-`ヽ/
         /_, - '´ ____`"ヽ,_ `i
         了, - '´       `"ソ| `ヽ
          Y、  ̄` ' ー      / !: : : \
          i ヽ        /  |: : : : : :\
          |!  `=         ノ  |: : : : : : : :ヽ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일단 최소 내년 중반 이후까진 코앞만 보고 살아간다 생각하고 긴장이랑 이것저것 풀고
할 일만 하고 있어라... 그것만해도 어지간한 일은 어떻게든 된다.

#355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48

       i:ヽ              _
    ,  !::::::ヽ  ,-_ニニニ_=-::'´:::::::::',
   f'、 !::::::,::-'-_'---<::::::::::::::::::::::::i
   ヽ,ヾ-―‐'∨ iヽ,   \::::::::::::::::::i
   /r ,  ,ヘィ |  \   ヽ::::::::::::::!
   /〃 /  /'-| |  トヽヽ,   ';::::::::::::|
   |ハ イi / ミ、 |ハ  |ゝヾ'テ‐  !:::::::::::!
   ヽヽ ト、!r'n'  ' '‐F'ヽヽトゝ-Y:::::::::ノ
     Y |_ ij     ヒ! チ!レ'^!!-┬''、
     __/ `ヽ.    ij  ||i  !:::::::! ',
  /三ソ ,__  i    =  |ト',_/:::::::::i !
  y'-'  ムヽY_   _, - T゙|':::::::,::-、:::::! !
  f,-=、  /` /:::_;T   _, ヘレ_´   `_'ノ
  ヽ、__ムf  /フ__,ゝ,イ  ノ=--`-',ニ {
    〉 〈  !7 /Yi ! //ー-、 〃!  !
   /   !  ヽ /_,イ,∨ (  〃レ':::>_i,
   i  ハ  ヽ--'-' /ヽ/:::::::::/ー‐ソ
   !  i ハ  ヽ_に,´::::::::::::::::::,イ==,{
   !  '/ ヽ     \::::::::://     !
   ヽ--i  ヽ,__, - '"!;'_;-'´,イミ=-_,ノ
      ゝ、        /ト、__`ニ‐'i
       /       _  //、`ー==i
     _,ム、、    _ -'´ /)! ` ̄  ',
     'i''-`ヽ-''´_,--、   ヽヽ‐--  i

감히 이해한다고는 안하겠지만 한때는 자살시도하고
세상멸망을 바랬던 사람으로서 일단 앞만볼때라고 말하고 싶다.

#356乙姫◆SKXisBCEDY(0LPmBTjPfc)2022-12-16 (금) 11:49

        _,r彡/ _: : : : : :|
       r彡┬'''´ ヽ`ヽ; : : \
   r―-//  ||    ヽ、\: : ヽ_
   ヽ: :〃―-----―_=彳`' ヽ: : i `ヽ、
     ゙Y| ,、\ 、_、_三'、,\ 、i:_:_|、____)
      「ヽ、!ゝミ、\_-シ _ヽヾ!)i! !\-―ゝ,
   _|_i__レ=、┐ ヽ="´ ヽ,Y||ノ : : \‐-ヽ
  / 、    , , Y      UヽY' : : : :,、、ヽ、|
  |  ヽ__∠'ノ  i,    /7 /|ヽ、//_ヾェ''、
  |  !_///マ||ヽ、  r',/_/ //='┘ ヽ〃‐ヽ
  |  | ´レ' `|ヽヽヽニフマ__レ' /: : : : : : :| 》=ヽ
  l   !    !: :ヽミー゙y'ニオイ∨: : : : : : : !≦==}
  |   |    ヽ/|| /ァ/|,、! 〉: : : : : : : |_  i
  |    !    _r': :ソ'___、 /:_:_:_:_:_:_: : :!_=ヾ、ノ
  |   ト、-┘、 /゙´´ ̄ ̄ヾ/   /_ゝ,>`ヾ<
  |     !'´ヽ: : :{       /   / /三=、 {
  |   _,'_ ヽ:_:_>_, . ---‐'‐''   / /三ゝ、ヽノ
  r'-''´     ̄             ノ /-`''ヾ、'')ノ
  こマィ/ ̄ ̄`7 ー――― '´ \_` `)
   `"´     /   ____ヽミ)-`ヽ/
         /_, - '´ ____`"ヽ,_ `i
         了, - '´       `"ソ| `ヽ
          Y、  ̄` ' ー      / !: : : \
          i ヽ        /  |: : : : : :\
          |!  `=         ノ  |: : : : : : : :ヽ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솔직이 이해한다고 하기엔 나는 감성적으로
너거 아버지에 더 가까운 사람이기도 하고
근데 이해 안되는건 또 아니고

#357아르당◆mYnsxDjXvg(MNxhMHHp.M)2022-12-16 (금) 12:27
이해해주는 사람도 잘 없었는걸요. 그래도 감사드립니다.
#358乙姫◆SKXisBCEDY(7iYxR7vyWk)2022-12-17 (토) 00:22
일단 아르당군 스트레스 오버플로한것 같아서 어제 긴급히 제가 상담하긴 했는데...
#359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49
후우
#360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49
일단 찬찬히 보고 왔는데....
#361乙姫◆SKXisBCEDY(7iYxR7vyWk)2022-12-17 (토) 00:49
제가 실수했음?
#362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50
아뇨 근데 아르당군이 심경을 토로하는 루트가 점점 한정되가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363乙姫◆SKXisBCEDY(7iYxR7vyWk)2022-12-17 (토) 00:51
그건 동감
#364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52
일단 일견 비슷한사람들이 모이는 남산에서만 토로하는게 걱정이 되긴하는데
#365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53
남산은 가면무도회라는걸 잘 인식을 못하는 거 같아서 더 걱정이고요
#366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0:54
일단 한시간정도 자리 비웁니다... 눈 쓸러 갑니다...
#367乙姫◆SKXisBCEDY(7iYxR7vyWk)2022-12-17 (토) 00:54
현실은 도움이 안된다고 일부러 깔고 시작하는것 같아 더 걱정
#368乙姫◆SKXisBCEDY(7iYxR7vyWk)2022-12-17 (토) 00:55
네 수고하세요
#369아르당◆mYnsxDjXvg(WG9nWRIghY)2022-12-17 (토) 01:48
저 찾으셨나요?
#370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1:55
#371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1:56
그 일단 직장에 자리잡는거 부터 시작합시다
#372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1:56
직장 외근이 많고 이동거리 머니까 직장근처에서 숙식한다고 고시원에 나와있는것도 좋고

뭐든 좋으니 잠깐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
#373아르당◆mYnsxDjXvg(WG9nWRIghY)2022-12-17 (토) 02:09
그러니까... 부모님까지 포함한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는 것도 방법이라는 거죠?
#374시간강사◆LBxq8rXh/.(Ppxe2D/Gtc)2022-12-17 (토) 02:11
#375아르당◆mYnsxDjXvg(WG9nWRIghY)2022-12-17 (토) 02:44
일단 병원 가서 저 이야기들 털어놓으니 약이랑 조정해서 주신다네요. 그리고 힘내라고...
#376아르당◆mYnsxDjXvg(2kGYJ32y1.)2022-12-17 (토) 07:13
판이 판 (이었던 것) 이 되어버리니 참...

... 후폭풍이 약간 심하네요.
#377아르당◆mYnsxDjXvg(bNh8d2o61A)2022-12-17 (토) 07:23
때를 기다리면 다른 집들도 많이 나오겠죠. 근데 이미 지하철이 들어온 이상 그보다 더 저렴한 아파트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님이 이사가 쉬운거냐고 그러신 걸로 시작으로 말로 투닥거리며 다퉜고, 결국 조금이나마 지원을 받았는데... 후우...
#378아르당◆mYnsxDjXvg(2kGYJ32y1.)2022-12-17 (토) 07:59
다녀와서 부동산 사장님 통해서 부모님이 유닥 한 곳만 이유를 알게 된게 있는데...

... 예전에 이 근방에 샤 때 어느 분하고 말 다툼하다 싸우신 것 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라고...

그러면 사람들 다 바뀌어서 이젠 모르지 않나 싶기도 한데, 또 모르니... 무튼 일단 그간 모아둔 걸로 가계약 걸었으니 뭐...
#3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RzHLpCOso)2022-12-18 (일) 02:18
어제 밤에 좀 스트레스받아 쓰는 레스

제가 격리될때 받은 와이프 스트레스를 받는데

라피르가 혼자 있는게 좀 그렇다
내가 왜 이리 사는지 모르겠다
항상 남편이 나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나는 퇴근해서도 라피르보느라 힘든데 남편우 원주서 쉴거 다 쉬는데 뭐가 힘든거냐...

까지는 받는데

이게 남편이 먼 원주에 있어서 그런거다. 이직 생각없냐?

이런소리를 하니까

그럼 서울직장다니는 놈과 결혼하지 그랬냐? 이런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더라구요

무슨 직장옮기는게 밥먹는것처럼 쉬운것도 아닌데말이죠

누가 40먹은 아저씨를 받아줍니까
10년넘게 돌만 깬놈을

(담배)
#3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jRzHLpCOso)2022-12-18 (일) 02:24
와이프가 이야기하는거 듣고 있으면 뭐든지 내탓같아지고...(담배)
#381乙姫◆SKXisBCEDY(BvXhjc2GAY)2022-12-19 (월) 22:43
아브상은 중심을 잡으란 말밖엔 못드림
#3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6MODO3jfNA)2022-12-20 (화) 09:41
1월쯤 집파는거 계약할줄 알았는데 내일 할 판이네요(...) 이 무슨 번갯불에 콩볶는것도 아니고....
#383모바아브참치◆Hurbv6htmA(4wm2b96rzE)2022-12-21 (수) 09:05
집팔러 계약하레갑니다....
또 스트레스로 배아프네...
#384아르당◆mYnsxDjXvg(9dIVwYa8z6)2022-12-21 (수) 09:19
... 괜찮으세요?
#3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4wm2b96rzE)2022-12-21 (수) 09:20
부모님 모르게 집파는거라 나쁜일 하는 느낌입니다(...)
#386乙姫◆SKXisBCEDY(7sqpWhkCp.)2022-12-21 (수) 09:21

    {ヽ、__ー-、_,ノ_ノ -―''´ ̄)
    ヽ: : : : : : >'/ ̄i ̄`> 、ー: : {
     /ヽ : :/´ i ,r-、,r- ‐、  \;ノ
    ,l  }: /  ./ /,   ,、} /´ヽ、
   ,_.>、Y  ,.イ /./,  ./ }i,,/-、 }ヽ
   jヽ、ニ{  ,イ .//,イ/. .//ー-==} l }
  /  `ート、{,イ///`ー-、   _,,,| .l |
  ノミ=-、 /: :ヽ. } |´fー-、   ´_  /i/i,イi
.,/ `ー-/: : : : Yl.l ヾ_シ´  .ヒノ´/,/ /..||
 ヽ、_/: ;-; : :.} ヽ、  _ '   /./,シ . .||r,
  \r-、´  >/i、__,> 、`_´ , イ,}    f^i }
  .{Yー>(,`Y´i \ \ー∧-/フ⌒j   _.{_| |
  /´::::::rJ_|l |l.  \/ニヽ/ } } ーヽ i、/,r-,.ヽ
. /:::::::::::'ーj-l l|   /: ><:ヽ l l  -┴,.{ 'ー,- 〉
. {::::::::::::::r' } l}  ./: / .∧: ∨  r-{ l 、 _,/
 l::::::::::::::>= シ  {:,、l   | : |  ノ::ノ ,l  |
 ,>:::::::::::ヽ /   ´ .`  .V`  {:::ヽ .l  |

명의 자기거죠?
그럼 팔던가 말던가 자유
굳이 부모님 허락 받는게 이상
부모님의견은 참고사항이지 들어야 하는게 아닙니다.

#3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4wm2b96rzE)2022-12-21 (수) 09:21
부모님도 이사해가며 지금의 집으로 오신건데
나도 그런 과정 시작이지만 부모님이 탐탁지 않게 여기실까 두렵다는
#388乙姫◆SKXisBCEDY(7sqpWhkCp.)2022-12-21 (수) 09:24

            _ __   _
            /彡ィ=|/ にヽ
         「T_rソ´   ヽ  トゞ`
         |  f -_三='ト、ト、}
         |/|'´  __|\
        ∠┬{_∠三うyァ┬`,ィi
      _   げ  _`Y‐'クY´_lト,
     /rら]}} r/    `ソ ム/ ,、ノノ\_
     い`~ノ人ヽ、__./    ∨ Z二=`ユ、_
      Y´/、ヾミュソ       \rァ‐、_rニ `>
       Y、 ` ソ ト、 _ - '__」 _._/   /
       {_ ``ーイ | }フ_ 三ヲ´| (_ヽヽ、/
       トマ' =ソー'  | _L人_|\ヽ`Y
       >ミ二}  /´ ハ  \ ヽY
       ハ`T!´  /\/  ヽー‐ '   ヽ
       ! ヾリ   /               ヽ
       ヾ‐1  /             ヽ
        `´ /                ヽ
         / ,                   ヽ
        / /       i            ヽ
       / /        |          ヽ
      / /    /       |             ヽ
     / /   /         |               ヽ
    N /    /          !              ヽ
    ヾ   /        |           _ )
     └― 、          _⊥_           ,∠__〃
         ヽ、__ /   \ ___/ ̄ ̄
          |   |        |   |

두려울게 뭐 있는데요?
자기 재산 자기가 쓰는건데
아브상은 생활비도 부모님께 허락받고 씁니까?

#389乙姫◆SKXisBCEDY(7sqpWhkCp.)2022-12-21 (수) 09:26

       i:ヽ              _
    ,  !::::::ヽ  ,-_ニニニ_=-::'´:::::::::',
   f'、 !::::::,::-'-_'---<::::::::::::::::::::::::i
   ヽ,ヾ-―‐'∨ iヽ,   \::::::::::::::::::i
   /r ,  ,ヘィ |  \   ヽ::::::::::::::!
   /〃 /  /'-| |  トヽヽ,   ';::::::::::::|
   |ハ イi / ミ、 |ハ  |ゝヾ'テ‐  !:::::::::::!
   ヽヽ ト、!r'n'  ' '‐F'ヽヽトゝ-Y:::::::::ノ
     Y |_ ij     ヒ! チ!レ'^!!-┬''、
     __/ `ヽ.    ij  ||i  !:::::::! ',
  /三ソ ,__  i    =  |ト',_/:::::::::i !
  y'-'  ムヽY_   _, - T゙|':::::::,::-、:::::! !
  f,-=、  /` /:::_;T   _, ヘレ_´   `_'ノ
  ヽ、__ムf  /フ__,ゝ,イ  ノ=--`-',ニ {
    〉 〈  !7 /Yi ! //ー-、 〃!  !
   /   !  ヽ /_,イ,∨ (  〃レ':::>_i,
   i  ハ  ヽ--'-' /ヽ/:::::::::/ー‐ソ
   !  i ハ  ヽ_に,´::::::::::::::::::,イ==,{
   !  '/ ヽ     \::::::::://     !
   ヽ--i  ヽ,__, - '"!;'_;-'´,イミ=-_,ノ
      ゝ、        /ト、__`ニ‐'i
       /       _  //、`ー==i
     _,ム、、    _ -'´ /)! ` ̄  ',
     'i''-`ヽ-''´_,--、   ヽヽ‐--  i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브상은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납시다.
부모님이 욕을하던가 말던가 이미 아브상은 가장이십니다.
아내랑 자식이 우선이고 부모 의견은 그 다다음입니다.

#3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4wm2b96rzE)2022-12-21 (수) 09:27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요
#391乙姫◆SKXisBCEDY(7sqpWhkCp.)2022-12-21 (수) 09:28

            ,.-ァ.、  / ヽ
            r''´ ' _,i,∠_   !
     ____ イ7 ̄_ `ヽ、 ヽ\.|
     |   .r'´/ /, `ヽ、_\、ヽ,ト、
     ',  rヽ,i/   ヽ  'ー---''_,ノ
      ヽ | .rレヾ、 、ヾ,ヽヽー<' |
       ∨! !  _ゝ,ヽ、_ヽ,ト、',ヽヽ, !
       | | | ´,-、''=ヽ |,r=ァ|)ノノ\
       ヽヽヽぇらリ゙  ,`゙  .レ゙´  ヽ,
        /'ヽ| ト`¨  r‐┐ ノ ',    ',
       /  ! ! `iヽ、'ー ',イ',  レ`ヽ、|
       /_、_ヽi .|.人`´ トレ<\      <'_ヾ,ヘ-、_,..、
      ´  ノト_'ーiレ'|   >-〈 |  |-fヽ,      ,=,彡イノレナ、〃、
       r'レ!  !`!|. ', //><ヽ.|  |´`i |   /   ゞ_ト-Z_イヾソ,
      / `レr''| .|ハ, Y /,__', ヾ, (-ソ ヽ./      `L,' ヾ<ミiム
      |   ヽ!rレ'ヽ,'_'ヘ! i  レヾ  Y   /         ヽ三シFス),
      |    レソ┴ヽト-‐ヽ--―┐', /           'ヽ,〃イX
      |     ', ニ,ソ〉        ! レ             ヽ,ケス
      |     ヽ ヾイ____,! /   / /  _,.. ― ''"´´ `´
      |______ノ  ノ   ___/_ヽi、 / ,ィYY'ソ´
        |  /   /     >_,.-'7ヽ>‐''ヾ‐ナ'
        |    /    ´ヽ / .ハト, !、__/
        |   人二二二二レ'、./ iハ
        `' イ´           `'ー´ ',

부모에게 들러붙는 거도 선택, 아닌것도 선택
가족을 위한 선택을 합시다.

#392시간강사◆LBxq8rXh/.(sMu.cs.GQc)2022-12-21 (수) 10:53
확인 했습니다

오늘은 일단 주무세요
#3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dPErToC7kc)2022-12-26 (월) 11:25
어느 영화 평이 이렇게 끝나더라구요.

중범죄를 저지른 고3들이 어찌저찌 안들키고 무사히 졸업하는 이야기였는데

"한국에서 남자들은 돈벌어주는 존재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 고3들도 그렇게 될거니까"

... 왠지 씁슬한 진리같네요
#394시간강사◆LBxq8rXh/.(mvK9ZtewiQ)2022-12-26 (월) 11:40
흐음
#395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46

          f⌒ヽ.          /⌒i
          |   \_ バヽ./   |
          | ,. -― 'ミ、ソ  ヽ ヽ.    !
          / .. -―、/    ヽヽ ヽ  {
           / / _ ,ィ //〃ハ_!! !  i |
         V/〃 /,ィYイi fi | 'x|l | | !
          ! l! /fiノ1 ヽ{ヽ!イノ:ト、ト、リ_ノヽ
          ヽlイ ヒ:j r    ヒ:j }|l l l}Vノト、
           | ヽ""  __   ''_.ィll |,ノ .V リ
           l. //ヽ _゙ー'_. ィー''|l/   V
           ヾ/ rr- イ  ト、l.__〃     i
            / rイ ヽー  一/,イヽ    |
              /_, | | ィヽ 斤 / ! !/ヽ.!
              ´ / /イヽヽ乂癶/ ! ヘ   `
/⌒i         rくヱ,/iV  入ノヽr ⌒ヽハ_,ィ
|| f|      _ヱ>、ニレV  |\ |!三ニ iYソ
|| |'、   __/!\     `イヘ.|==}!三= !´i_
|} rヘ /_ |  `    _/⌒/|三ニ |_// `>
|| '、 ` ´  |! !           ,イ {!三ニリ \r<_
` ̄^  ̄ ̄イソ          ,イY^ヾニ.イ >r‐≧≦、
      〈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진리는 개뿔

#396광어냥이◆OdWP00iOaY(yftVwSEgSI)2022-12-26 (월) 11:46
냐오옹 쓰바... 진짜 집에 정나미 떨어진다냐
#397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47

          f⌒ヽ.          /⌒i
          |   \_ バヽ./   |
          | ,. -― 'ミ、ソ  ヽ ヽ.    !
          / .. -―、/    ヽヽ ヽ  {
           / / _ ,ィ //〃ハ_!! !  i |
         V/〃 /,ィYイi fi | 'x|l | | !
          ! l! /fiノ1 ヽ{ヽ!イノ:ト、ト、リ_ノヽ
          ヽlイ ヒ:j r    ヒ:j }|l l l}Vノト、
           | ヽ""  __   ''_.ィll |,ノ .V リ
           l. //ヽ _゙ー'_. ィー''|l/   V
           ヾ/ rr- イ  ト、l.__〃     i
            / rイ ヽー  一/,イヽ    |
              /_, | | ィヽ 斤 / ! !/ヽ.!
              ´ / /イヽヽ乂癶/ ! ヘ   `
/⌒i         rくヱ,/iV  入ノヽr ⌒ヽハ_,ィ
|| f|      _ヱ>、ニレV  |\ |!三ニ iYソ
|| |'、   __/!\     `イヘ.|==}!三= !´i_
|} rヘ /_ |  `    _/⌒/|三ニ |_// `>
|| '、 ` ´  |! !           ,イ {!三ニリ \r<_
` ̄^  ̄ ̄イソ          ,イY^ヾニ.イ >r‐≧≦、
      〈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뭔일?

#398광어냥이◆OdWP00iOaY(yftVwSEgSI)2022-12-26 (월) 11:48
아 동생이 월 11만원짜리 영어 다단계를 질러놓은게 걸렸는데, 이거를 영어가 아니라 패드때문에 지른거에요. 그래서 이거 환불하라고 좀 이야기를 했는데 또 저녁에 이거 어무이가 혼내는데, 나오는 대답이
'오빠는 빌려간 170만원 안갚았지 않았는데 나에게 왜 뭐라고 그러는거냐!'
씨발./
#399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50

          f⌒ヽ.          /⌒i
          |   \_ バヽ./   |
          | ,. -― 'ミ、ソ  ヽ ヽ.    !
          / .. -―、/    ヽヽ ヽ  {
           / / _ ,ィ //〃ハ_!! !  i |
         V/〃 /,ィYイi fi | 'x|l | | !
          ! l! /fiノ1 ヽ{ヽ!イノ:ト、ト、リ_ノヽ
          ヽlイ ヒ:j r    ヒ:j }|l l l}Vノト、
           | ヽ""  __   ''_.ィll |,ノ .V リ
           l. //ヽ _゙ー'_. ィー''|l/   V
           ヾ/ rr- イ  ト、l.__〃     i
            / rイ ヽー  一/,イヽ    |
              /_, | | ィヽ 斤 / ! !/ヽ.!
              ´ / /イヽヽ乂癶/ ! ヘ   `
/⌒i         rくヱ,/iV  入ノヽr ⌒ヽハ_,ィ
|| f|      _ヱ>、ニレV  |\ |!三ニ iYソ
|| |'、   __/!\     `イヘ.|==}!三= !´i_
|} rヘ /_ |  `    _/⌒/|三ニ |_// `>
|| '、 ` ´  |! !           ,イ {!三ニリ \r<_
` ̄^  ̄ ̄イソ          ,イY^ヾニ.イ >r‐≧≦、
      〈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최대한 빨리 집나오는게 너한테 좋다니까...

#4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dPErToC7kc)2022-12-26 (월) 11:51
>>398
토닥토닥
#401광어냥이◆OdWP00iOaY(yftVwSEgSI)2022-12-26 (월) 11:52
그리고선 어거지로 지랄하면서 정나미도 떨어지고, 쓰발 어이도 사라지고, 허망하네요.
#402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54

    r.-..、   __ __ / : : : : : : : : : : : |
    |: : : :> 7,、\゙'< `T ‐,、: : : : : : : : : :|
    |: :/__∨,ィ ヽ\__`ヽ|! ヽ\: : : : : : : :!
    |// ,へレハ 、 、ヾT〒=、-ヾ ヽ : : : : : |
    // i i f'゙  ! Nヾミゝ_\\、ー、_i_: : : : :!
    |  | | L-  | | `\≧テ_-rヾ<T1 : : : : |
    |! {、 { {__ _ハヽ  ハうノ}チ |l トi|l |ニ=_、_」
    イ!、 {、 Yマミ、 ヽゝ `"´,,  |! ヒイ.//:´: \
  /イ!ド、_ゞトミゞ'  r       |!/Y//: : : : : ヽ
  ´ ヾ   ヽ|ハ"            !i| Y: : : : : : : :ヽ
          |! |`ト、 r_、   /.|!l _|: : : : : : : : :ヽ
          |! l !: :`: .、 _.ィ __ハ!「 |_: : : : : : : : :ヽ
          |! | |: : : _; : : ;Y_/-ヾ´_|: : : ___}
         ハ、ゝ└ '´ >'イ!  /,イヘZ二/_,イ
                 〃/ハ|//〃   ヾ´   》
               人イY:| / ∨       ヽ_〃
             ゙メ//: | と'ソ        }  )
            ∠;//_: :| Y`       ノ {/
            /_´ ヽ|《{/     //ハ
          / ̄  /   Y/ /'/_     }
            {     | 、ヽ |////     /
          ト、┬‐' i \ Y´〃     /
          〈イ    '   `//      /
          / イ       ノ_- 、     /
         / 7/     (r‐_三_、、_ /
        / ゙/     r'`´-_ニ_、-ゝr' ___
         /   \   /r'⌒ヽ、、 アY゙-´=一 }
      /    |`>´ _ヽヾ` ヽ'ノ,イト、     |
       /     |/  i `ヾ   /〃ハ、`    |
    r(ソ    r'' ー ┤   /,イ /  ヽ`   |
    (ヾ 、_ r'  \ ヽ  /  / /    ヽー―‐'

너 알바 아직도 하고 있냐?

#403광어냥이◆OdWP00iOaY(yftVwSEgSI)2022-12-26 (월) 11:54
하고는 있죠. 부분부분 뜨문뜨문 하고 요새는 자리가 없어서 문제지(먼산)
#404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55

               /⌒i        _
            ,..―┴‐.┴.、      /_ ヽ
           /:.:.:.:.:.:.:.:.:.:.:.::人  / ハ!
            |::::::::::::::::...:.:.:.:.:.:.:.:.Y⌒ヽ/-' |
      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_ーイ∧ \</∨ー-‐'´
     ̄!{  \ヽゞ´
     ヾ   `´

이건 아르당에게도 했던 조언이지만.....
고정 알바 있으면 차라리 고시원 생활이라도 고려해봐라
집에 있어서 니가 좋을 상황이 아니다.

#405이름 없음(U7xi4xtKhY)2022-12-26 (월) 11:57
뫄 광어님은 코로나 전에 시도했던 플랜 이젠 재기동 가능하니 작전 구상 좀 해보시라는걸로
#4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dPErToC7kc)2022-12-26 (월) 11:58
강사님
왜 이리 힘든 사람이 많은걸까요...
#407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1:59

               /⌒i        _
            ,..―┴‐.┴.、      /_ ヽ
           /:.:.:.:.:.:.:.:.:.:.:.::人  / ハ!
            |::::::::::::::::...:.:.:.:.:.:.:.:.Y⌒ヽ/-' |
      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_ーイ∧ \</∨ー-‐'´
     ̄!{  \ヽゞ´
     ヾ   `´

현황이 문제인건 아는데 그렇다고 움직이긴 힘들어서

#408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2:08

               /⌒i        _
            ,..―┴‐.┴.、      /_ ヽ
           /:.:.:.:.:.:.:.:.:.:.:.::人  / ハ!
            |::::::::::::::::...:.:.:.:.:.:.:.:.Y⌒ヽ/-' |
      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_ーイ∧ \</∨ー-‐'´
     ̄!{  \ヽゞ´
     ヾ   `´

그런 의미에서 멍무미가 대단한게 우리가 도왔다지만 우리플랜 따라서 어쨌건 자기 몫 챙긴거

#409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2:11

          f⌒ヽ.          /⌒i
          |   \_ バヽ./   |
          | ,. -― 'ミ、ソ  ヽ ヽ.    !
          / .. -―、/    ヽヽ ヽ  {
           / / _ ,ィ //〃ハ_!! !  i |
         V/〃 /,ィYイi fi | 'x|l | | !
          ! l! /fiノ1 ヽ{ヽ!イノ:ト、ト、リ_ノヽ
          ヽlイ ヒ:j r    ヒ:j }|l l l}Vノト、
           | ヽ""  __   ''_.ィll |,ノ .V リ
           l. //ヽ _゙ー'_. ィー''|l/   V
           ヾ/ rr- イ  ト、l.__〃     i
            / rイ ヽー  一/,イヽ    |
              /_, | | ィヽ 斤 / ! !/ヽ.!
              ´ / /イヽヽ乂癶/ ! ヘ   `
/⌒i         rくヱ,/iV  入ノヽr ⌒ヽハ_,ィ
|| f|      _ヱ>、ニレV  |\ |!三ニ iYソ
|| |'、   __/!\     `イヘ.|==}!三= !´i_
|} rヘ /_ |  `    _/⌒/|三ニ |_// `>
|| '、 ` ´  |! !           ,イ {!三ニリ \r<_
` ̄^  ̄ ̄イソ          ,イY^ヾニ.イ >r‐≧≦、
      〈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지금 광어랑 아브상의 공통점이
움직여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는데 움직인다고 상황이 좋아질지 장담을 못해서
못 움직이고 있다는 점

#410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2:13

               /⌒i        _
            ,..―┴‐.┴.、      /_ ヽ
           /:.:.:.:.:.:.:.:.:.:.:.::人  / ハ!
            |::::::::::::::::...:.:.:.:.:.:.:.:.Y⌒ヽ/-' |
      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_ーイ∧ \</∨ー-‐'´
     ̄!{  \ヽゞ´
     ヾ   `´

이 말에 틀린점 있으면 답변 플리즈

#411광어냥이◆OdWP00iOaY(yftVwSEgSI)2022-12-26 (월) 12:20
먀오옹(흑흑)
#412乙姫◆SKXisBCEDY(ufhzgCtyPc)2022-12-26 (월) 12:25

               /⌒i        _
            ,..―┴‐.┴.、      /_ ヽ
           /:.:.:.:.:.:.:.:.:.:.:.::人  / ハ!
            |::::::::::::::::...:.:.:.:.:.:.:.:.Y⌒ヽ/-' |
      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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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ゞ´
     ヾ   `´

일단 강사상은 모르겠는데 나는 해줄수 있는 말이
이전에 '플랜' 재개해라
어쨌건 집 떠나라
교수한테 인생저당잡히든 어쩌든

#413모바강사◆LBxq8rXh/.(mvK9ZtewiQ)2022-12-26 (월) 12:48
그 일단 나와
#414모바강사◆LBxq8rXh/.(mvK9ZtewiQ)2022-12-26 (월) 12:49
그거면 니가 거기 있어서 서로 좋을게 없다
#4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dPErToC7kc)2022-12-26 (월) 12:49
...(먼산)
#416모바강사◆LBxq8rXh/.(mvK9ZtewiQ)2022-12-26 (월) 12:52
취미거리가 재미가 없다는 건 생각보다 큰일이다
#4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dPErToC7kc)2022-12-26 (월) 13:08
뭔가 광냥이 처지가...
#4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DwCWcILTJg)2023-01-06 (금) 02:54
후..........

나는 격에 안 맞는 지위려나.,,
#429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00
격에 맞고 안맞고 이전에 그냥 일에 치여서 그럴 수 있음
아무리 딱 맞는 업무라도 일에 치이거나 운이 안좋으면 대판깨질 수밖에 없음
#430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01
그런의미에서 아브상은 중간에 요령피는 법을 익힐 필요가 있음요
#4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DwCWcILTJg)2023-01-06 (금) 03:12
꼭 숫자 갯수가 조금만 늘어나면 오타가 생겨나니...
거기에 팀장 컷도 아닌 처장 컷에서 터지고(...)
#432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20
검수는 하고 올립니까?
#4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DwCWcILTJg)2023-01-06 (금) 03:22
...사실 검수를 잘 안하긴 하지만...
#434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25
그건 아브상 잘못
차장부터는 슬슬 중간관리직이기 때문에 보고에 대한 사전 검수는 필수입니다.
#435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26
검수 한두번만 해도 숫자틀리는 거로 견책받는건 줄겁니다.
#436乙姫◆SKXisBCEDY(G1CmrrZL72)2023-01-06 (금) 03:30
아니면 견책받은 서류 확인하고 원본도 대조해 보셨습니까?
#438乙姫◆SKXisBCEDY(IkBzfQujHs)2023-01-09 (월) 00:27
계심요?
#439乙姫◆SKXisBCEDY(IkBzfQujHs)2023-01-09 (월) 00:31
보면 바로 하이드좀
어제 아르당군이 해몽해달래서 봤는데
#440乙姫◆SKXisBCEDY(IkBzfQujHs)2023-01-09 (월) 00:33
아직 안계시나?
#441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11
ㅇㅇ
#442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11
요즘 업무가 컴앞에 있기 어려워서
#443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13
지금 해몽하시려고요?
#444乙姫◆SKXisBCEDY(IkBzfQujHs)2023-01-09 (월) 01:16
어제거임
어제거 해몽했었는데
#446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17
어제 카페 로그에 해몽하신게 없는데야
#447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17
아 그거 카페가 아니라 남산에 하심
#453모바강사◆LBxq8rXh/.(e0lVIxUu7Y)2023-01-09 (월) 01:23
후우....
#5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kBfDlLeZWg)2023-02-04 (토) 05:55
에피토닥토닥
#598우동게◆GcBpF4BOwI(2oigbmH6IQ)2023-02-27 (월) 13:41
네...
#660광어냥이◆OdWP00iOaY(KgRJlSjoJU)2023-03-03 (금) 09:54
기분이 그냥 오락락가락해서 뭐라고 못하겠네요.
#661광어냥이◆OdWP00iOaY(KgRJlSjoJU)2023-03-03 (금) 09:55
맛난거 하나 못사드리고, 뭐 하나 사드리지도 못했는데....
#662광어냥이◆OdWP00iOaY(KgRJlSjoJU)2023-03-03 (금) 09:57
근데 떠나가려 하시네요... 하필 가장 힘들때...
#663乙姫◆SKXisBCEDY(Mwa4pO0f9w)2023-03-03 (금) 10:03
내리사랑은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최대한 옆에 있어드리고, 할머님은?
#664모바강사◆LBxq8rXh/.(usEzJ/v9FM)2023-03-03 (금) 10:17
음 미안하다
#665광어냥이◆OdWP00iOaY(6XHLRuwmFg)2023-03-03 (금) 10:19
할머님은 먼저 돌아 가셨죠....
#666乙姫◆SKXisBCEDY(Mwa4pO0f9w)2023-03-03 (금) 10:22
일단 광어는 마음 준비 부터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667모바강사◆LBxq8rXh/.(usEzJ/v9FM)2023-03-03 (금) 10:39
일단 준비할 시간 있으니까 왠간하면 남산도 잠깐쉬고 중환자실 앞에 붙어있어
#690시간강사◆LBxq8rXh/.(5pi9PN3H12)2023-03-04 (토) 10:31
일단 감정부터 풀고 오십셔
#691우동게◆GcBpF4BOwI(Cx9PszT4NE)2023-03-04 (토) 10:32
9시 쯤 시간 잡아야겠네요
#692우동게◆GcBpF4BOwI(t6AogsX3RY)2023-03-04 (토) 15:40
일단 10시쯤에 3곡 부르고 다녀 왔습니다.
술은 안마시니 제로콜라하고 초콜릿 사와서 먹었구요.
#694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16
요즘 정치뉴스 자주 가져오눈건 둘째치고 급발진 잦아진건 인식하고 있어?
#695◆GcBpF4BOwI(hlbR5NTbu2)2023-03-10 (금) 02:17
아무래도...
#696◆GcBpF4BOwI(hlbR5NTbu2)2023-03-10 (금) 02:18
집안 돌아가는 상황도 불온하고
우리 동네 지방직 10명대 나오던거 2명으로 줄어버리니 더 그런 느낌은 있네요
#697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18
어제도 말했지만
너 지금 상황이 꽤 묘하다. 세태에 빡쳐서 분노하기 보다
분노할 이유 찾으려고 분노할 거리를 찾는 중에 가까운 상태임
#698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19
분노가 만성화 되면 안된다.
#699◆GcBpF4BOwI(hlbR5NTbu2)2023-03-10 (금) 02:20
일단 다른 커뮤 보는것부터 끊어야겟네요
#700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22
그것보단 즐거운걸 찾거나 하자
아니면 집안의 불온함 부터 처리하거나
#701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23
너 지금 그건 커뮤 끊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분노에 쏟을 에너지를 딴데로 돌려야 함
#702◆GcBpF4BOwI(hlbR5NTbu2)2023-03-10 (금) 02:23
일단 전자로 가야겠네요
후자는, 그 제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모님 간 문제라
#703乙姫◆SKXisBCEDY(ETp1JbqY7M)2023-03-10 (금) 02:25
노래방 얘기 나온거 보니까 강사상도 비슷하게말한것 같은데
일단 분노할 여지를 최대한 피하고 딴데로 에너지를 돌려야 함
#708모바강사◆LBxq8rXh/.(Pxwy2SEPrk)2023-03-15 (수) 02:59
그야 합의를 보셨으니 저러는거고

#709◆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01
...
#710◆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01
그 제가 언제 새벽에 들은것도 얘기 했던가요
#711◆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03
아 했었지...
그 1년 어쩌구저쩌구 한거
#712◆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08
(대기중)
#713모바강사◆LBxq8rXh/.(Pxwy2SEPrk)2023-03-15 (수) 03:09
후우... 일단 어쩌고 싶어요?
#714◆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10
어쩌겠다고 하기엔 당장 제가 할 수 있는게 제한된 상황이네요
모친께서도 지금 상황 신경쓰지 말고 공시공부나 하라고 하시고
#715◆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11
차라리 직장 잡고 돈이라도 벌고 있으면 병원 상담이라도 제 돈으로 보내드릴텐데
#716모바강사◆LBxq8rXh/.(W2n1Qm7bnE)2023-03-15 (수) 03:13
그러면 일단 직장 부터.잡아요
#717◆GcBpF4BOwI(r8osUSQrcc)2023-03-15 (수) 03:14
그래야죠...
#718모바강사◆LBxq8rXh/.(W2n1Qm7bnE)2023-03-15 (수) 03:14
딴거 없고 일단 집안에서 그분의 비중을 줄여요
#719◆GcBpF4BOwI(8W.SgMjY0o)2023-03-15 (수) 03:16
그래야죠...
지금 가정경제가 여전히 의존도가 크죠
#720모바강사◆LBxq8rXh/.(FucmZJm30g)2023-03-15 (수) 03:16
그 비중을 줄이는거 만큼 확실힌게 없음
#721◆GcBpF4BOwI(8W.SgMjY0o)2023-03-15 (수) 03:18
#722모바강사◆LBxq8rXh/.(Pxwy2SEPrk)2023-03-15 (수) 03:18
그리고 우동게는 어머니랑 주말에ㅡ같이 외출도 나가고
#723◆GcBpF4BOwI(8W.SgMjY0o)2023-03-15 (수) 03:20
#724모바강사◆LBxq8rXh/.(FucmZJm30g)2023-03-15 (수) 03:26
그게 답니다.

1) 큰소리치는건 경제권이고 이 경제권 비중을 줄이고
2)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니까 서로에게 의지하십쇼
#725乙姫◆SKXisBCEDY(Wx3ADtvT2Q)2023-03-15 (수) 03:26
좀 더 심플한거로는 물리도 있다만 잘못쓰면 좀
#726모바강사◆LBxq8rXh/.(FucmZJm30g)2023-03-15 (수) 03:27
>>725 그건 비중좀 줄인다음에 ㅇㅇ
#727모바강사◆LBxq8rXh/.(FucmZJm30g)2023-03-15 (수) 03:27
내담자가 공무원 희밍이니 그건 악수중의ㅡ악수
#729모바강사◆LBxq8rXh/.(NoTuY0Bl0.)2023-03-17 (금) 00:41
?????
#730乙姫◆SKXisBCEDY(mxSFek6TiI)2023-03-17 (금) 09:01
흐어... 우동게의 저걸 우째야 해소시킬지 문제다(난감)
#731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01
ㅇㅇ
#732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01
저건 솔찍히 말해도 되요?
#740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08
나메 답시다
#742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16
대명률 깨는거 아닌 이상 뭔가 해줄수 있는거 없죠
#743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16
그리고 일단 일상 회복을 위한 산보좀 다녀 옵니다
#744乙姫◆SKXisBCEDY(mxSFek6TiI)2023-03-17 (금) 09:18
ㅇㅇ 고생하세요
#745세스코◆9Ir1pVs2NQ(74AAE52/SM)2023-03-17 (금) 09:18
호이(아까 참치)
참치도 심마가 좀 있다가 입직하고 풀렸던지라 쯥..
#746乙姫◆SKXisBCEDY(mxSFek6TiI)2023-03-17 (금) 09:19
세스코상이었나... 그거야 알지만 ㅇㅇ
#747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19
일단 하이드 안할 정도로만 두분이서 논의하시고 우동게좀 잡아오십셔
#748시간강사◆LBxq8rXh/.(ZWbihYyWls)2023-03-17 (금) 09:20
모바일이라서 하이드가 빡셈 ㅇㅇ
#749◆GcBpF4BOwI(g4oV.zo/Rk)2023-03-21 (화) 23:49
시험 얼마 안 남아서 남산 잠시 발 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신변 변화 생겨서 알려드립니다.

방금부로 모친께서 결국 부친 별거 시키기로 결정 하셨습니다.
밤에 자다가 숨이 안 쉬어지신다고...
#750乙姫◆SKXisBCEDY(8TA5UhHe5k)2023-03-21 (화) 23:54
일단 별거나 각방으로 되면 다행인데....
#751◆GcBpF4BOwI(g4oV.zo/Rk)2023-03-21 (화) 23:54
얼굴만 봐도 그러신다고 하시네요...
#752◆GcBpF4BOwI(g4oV.zo/Rk)2023-03-21 (화) 23:56
제가 병원 좀 가보라고 몇번을 권유해도 말을 안 들으시고...
#753乙姫◆SKXisBCEDY(8TA5UhHe5k)2023-03-22 (수) 00:08
그건 강제로라도 가는게 났긴한데...(으음)
일단 별거라 하니 더 심해지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시험부터 신경써
#754◆GcBpF4BOwI(g4oV.zo/Rk)2023-03-22 (수) 00:09
#755乙姫◆SKXisBCEDY(LSzp3LSWBY)2023-03-25 (토) 03:39
갈치상 무슨 일?
#756갈치◆vQINOXNLU.(7OXT6F8VEA)2023-03-25 (토) 03:40
동게상이 무명으로 남산에 들어와 있는데 말이죠
#757갈치◆vQINOXNLU.(7OXT6F8VEA)2023-03-25 (토) 03:41
시험때문에 남산에서 잠깐 멀어지겠다고 했다가 들어오는건 상관없는데

스트레스 해소도 아니고 여전히 정치 기사에 몰입하는거 같은데 이거 괜찮을까요?
#758乙姫◆SKXisBCEDY(LSzp3LSWBY)2023-03-25 (토) 03:42
그랴서요? 무명으로 들어와있는것까지 터치할 생각은 따로 없습니다만....
선넘으면 바로 하이드밴처리 할거고
#759乙姫◆SKXisBCEDY(LSzp3LSWBY)2023-03-25 (토) 03:42
괜찮진 않은데... 이 이상은 뭐 해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760乙姫◆SKXisBCEDY(LSzp3LSWBY)2023-03-25 (토) 03:43
일단 선 넘은게 어니면 젹당히 모른척
#761갈치◆vQINOXNLU.(7OXT6F8VEA)2023-03-25 (토) 03:44
그렇죠? 저도 지적할까하다가 어장불문율때문에 지켜보고 있는데 이게 괜찮나하서요.
#762갈치◆vQINOXNLU.(7OXT6F8VEA)2023-03-25 (토) 03:44
네 알겠습니다.
#763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12
으음...
#764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1
ㅇㅇ
#765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2
아브님은 무슨일
#766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22
요즘 제가 화과산에서 이상한 이미지로 박히고 있는 느낌에..
거기에 뭔가 세상이 개판이 되고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느낌이고...

살이나 찌고, 글도 안 쓰고, 게임도 못하고.... 우울하네요....
#767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3
음... 그야 그러실만하게 꺼리를 가져오시는지라
#768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24
에피가 이야기 할 때는 다들 도와주고 있는데, 제가 뭐 들고오면 이상한 이미지로 박히고 있고....
#769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5
이게 완성된 결과물 없이 설정만 니오면..... 딱 피폐를 선호한다 리고 말씀드려야겠지요...
#770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6
그야... 에피는 더움을 주었을때 결과물이 나왔으니까요
#771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8
근데 안타깝게도 아브님은 화과산에 결과물을 가져오시지 못하고 초반 빌드업만 계속 반복하다보니 아 이분이 피폐를 선호하시나보다..라고 생각이.들겠지요...
#772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29
저 역경을 해결하고 나아가는 말딸이 나오던가 아니면 역경에 패배해서 절망하는 말딸이 나오던가 이야기가 진행 될만한데 안되니까 다들 지치는 감이 있지요
#773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29
결과물을 가지고 와야 하는데, 집에 오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고...
저 게으른 놈일까요.
#774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31
아뇨 그건 아닌데요.. 이 소설이 아브님이 주된 인생은 아니죠?
#775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32
아니죠. 회사서 열심히 일해서 라피르 잘 키우는게 제 주 인생이죠...
#776모바강사◆LBxq8rXh/.(GfO4EDCxzQ)2023-03-30 (목) 11:34
그거면 되고 만약 그 이야기를 하시고 싶다면 화과신을.줄이신다음 1주일정도 수면시간을 늘리시고 피로감을 해소하고 해보십쇼
#777아브참치◆Hurbv6htmA(LtRjMpTPGY)2023-03-30 (목) 11:34
알겠습니다...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782◆GcBpF4BOwI(/biXJnbN8s)2023-04-05 (수) 12:10
자금은 동생이 도와줄수 있다고 하구요
#786시간강사◆LBxq8rXh/.(RRzYQUTL6U)2023-04-08 (토) 10:06
어음....
#787우동게◆GcBpF4BOwI(yU/gNIzQv2)2023-04-08 (토) 10:43
본인도 멘탈 터진 상황
#788모바강사◆LBxq8rXh/.(ELd7Y0so8E)2023-04-16 (일) 22:42
#791모바강사◆LBxq8rXh/.(ELd7Y0so8E)2023-04-16 (일) 22:45
어이쿠여..
#795모바강사◆LBxq8rXh/.(ELd7Y0so8E)2023-04-16 (일) 22:49
ㅎㅎㅎ
#805모바강사◆LBxq8rXh/.(ELd7Y0so8E)2023-04-16 (일) 22:55
ㅇㅇ
#8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QY0LdsxXro)2023-04-21 (금) 10:49
....(쭈폇)
#813모바강사◆LBxq8rXh/.(GkIz475vOU)2023-04-21 (금) 10:52
후우
#814모바강사◆LBxq8rXh/.(GkIz475vOU)2023-04-21 (금) 10:53
아브님 요즘 퇴근하시고 사람 안만나시죠?
#8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QY0LdsxXro)2023-04-21 (금) 10:55
네...
딱히 만날 사람도 없고...
#8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QY0LdsxXro)2023-04-21 (금) 10:56
혼자서 동네 걸어다니고 돌아와서 소설쓰고 블아 하다 자는...
#8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QY0LdsxXro)2023-04-21 (금) 10:59
그나마 디코정도?
#818모바강사◆LBxq8rXh/.(GkIz475vOU)2023-04-21 (금) 11:06
아 죄송합니다 전화가 와서요
#819모바강사◆LBxq8rXh/.(GkIz475vOU)2023-04-21 (금) 11:06
잠시만요
#8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QY0LdsxXro)2023-04-21 (금) 11:07
어쩌조ㅡ. 저도 집 다와서 여기 접속 유지하기가...;;;
#829乙姫◆SKXisBCEDY(r1SlJtPnMA)2023-05-08 (월) 07:53
일단 이게 시위행위로 끝나면 좋겠는데...
#842시간강사◆LBxq8rXh/.(h3C2HxE0rQ)2023-05-08 (월) 08:01
그런식으로 전원 해고 시킨 사례가 있을겁니다
#848시간강사◆LBxq8rXh/.(h3C2HxE0rQ)2023-05-08 (월) 08:08
어쩔수 없죠 날벼락인데
#855乙姫◆SKXisBCEDY(r1SlJtPnMA)2023-05-08 (월) 08:16
대충 어떤 상황인지는 이해?
#856시간강사◆LBxq8rXh/.(h3C2HxE0rQ)2023-05-08 (월) 08:20
ㅇㅇ
#859乙姫◆SKXisBCEDY(r1SlJtPnMA)2023-05-08 (월) 08:23
중간에 연금복권이나 로또나 당첨되길(절실)
#860시간강사◆LBxq8rXh/.(h3C2HxE0rQ)2023-05-08 (월) 08:27
아 그건 모든 이들의 꿈이지라
#861시간강사◆LBxq8rXh/.(h3C2HxE0rQ)2023-05-08 (월) 08:31
일단 복권 사러 갑니다(진지)
#867모바강사◆LBxq8rXh/.(aAweHPc42g)2023-05-21 (일) 21:49
음..
#870모바강사◆LBxq8rXh/.(aAweHPc42g)2023-05-21 (일) 21:58
일단 위치부터 파악하고
#871모바강사◆LBxq8rXh/.(aAweHPc42g)2023-05-21 (일) 21:59
다른 이야기는 이 상황 정리되고 합시다
#872아르당◆mYnsxDjXvg(7VJrz5CJuM)2023-05-21 (일) 22:00
버스 티켓이라도 볼까요...
#873모바강사◆LBxq8rXh/.(aAweHPc42g)2023-05-21 (일) 22:04
ㅇㅇ
#874아르당◆mYnsxDjXvg(7VJrz5CJuM)2023-05-21 (일) 22:07
... 그냥 정처없이 버스 내리곤 계속 걸었는데...

일단 유스퀘어라고 적혀있네요.
#875모바강사◆LBxq8rXh/.(aAweHPc42g)2023-05-21 (일) 22:09
굉주네
#876아르당◆mYnsxDjXvg(a16.pVvmpQ)2023-05-21 (일) 22:10
... 5월의 도시인데 이렇게 춥다고요...?
#877아르당◆mYnsxDjXvg(7VJrz5CJuM)2023-05-21 (일) 22:12
... 어, 맞네요.

뭔가 역사책이랑 뉴스에서 봤던 익숙한 건물들이...
#878모바강사◆LBxq8rXh/.(gQwaXEsH7c)2023-05-21 (일) 22:29
일단 공원이라도 가서 적당히 생각정리하고 기차나 버스타고 경기도에 다니던 성공회 성당에 가요
#879아르당◆mYnsxDjXvg(bxz8pg51qE)2023-05-21 (일) 22:32
... 먹은게 어제 점심 이후로 아무것도 없어서...

뭐라도 일단 좀 먹을게요...
#880모바강사◆LBxq8rXh/.(9qrzWfNLi6)2023-05-21 (일) 22:48
난 일단 출근이라 자주 못보는데, 먹고 잘 생각해요
#881아르당◆mYnsxDjXvg(7VJrz5CJuM)2023-05-21 (일) 23:20
... 알겠습니다...
#882시간강사◆LBxq8rXh/.(EhFiRxf/4M)2023-05-31 (수) 08:04
ㅇㅊ
#883모바강사◆LBxq8rXh/.(RXRG36Rjxc)2023-05-31 (수) 12:22
에피피 에피피 에피피
#884乙姫◆SKXisBCEDY(GA.w.DxWK.)2023-05-31 (수) 13:00
퇴근 중 나우
#885시간강사◆LBxq8rXh/.(RXRG36Rjxc)2023-05-31 (수) 13:00
기다리다 술마시는 중 나우
#88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5:44
흐흐흐

저 어쩌죠

이제는 제 고민도 제대로 못쓰겠어요
#887이름 없음(PDacif3w8A)2023-06-03 (토) 15:45
아... 이거... 번아웃이다...
#888이름 없음(PDacif3w8A)2023-06-03 (토) 15:48
에피... 지금 방향을 잃어버린건가요...
#88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5:49
문서를 켰는데 오늘 하루 종일 쓴 자가 겨우 5자!

지난 3일간 총합 15자! 흫흐
#89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5:50
이건... 좀 쎈데...
#891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5:52
에피... 지금 입에서 소리는 나오시나요? 만약 안햇다면 소리를 내면서 영문이건 한글이건 아무글이나 한번 소리내며 읽어봅시다.
#892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5:53
자가 진단인데 한번 해보셔야... 해요.
#89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5:55
소리는 난답니다. 말도 하고요.

다만 쓸 수가 없네요. 설명할 수 없네요. 몇번을 지웠을까요.
#894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5:57
아까 남산에서 얘기할때 얼마나 토로하고 싶었는지. 근데 안했네요. 참아야했으니까? 그건 아니겠죠. 아닐거에요. 그건 다를거에요. 음.

아, 또 멈췄다.
#89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5:58
자문 자답은 가능하실까요?

그냥 채팅을 하듯이 자문 자답을 하며 단순 타이핑은 가능할까요?
#896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5:58
끄으으응. 에피 님, 남산 관리자직 내려놓아볼래요?

저도 전에 여유 없을 때 내려놨었장.
#897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5:59
너무 참아버렷다...
#89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5:59
>>896 미안해요.

뭐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죽을 것 같아서 그건 무리.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이씅니까
#899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02
에피도 잘알다 싶이 레인은 극약 같은 인간이라 극단적인 방법만 생각이 납니다.
#90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03
지독한 방법인데... 추천은 못하는 방법이에요.
#90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06
내게 남은게 없습니다.
#902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06
이건 어마무시하게 묵직한...
#90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08
추억도, 각오도, 계획도, 확신도, 열정도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이제야 비어졌습니다.
#90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08
빌어먹을...

1. 성질대로 하는 법.
2. 무언가를 만드는 법

..........

하나는 쉽지만 싫을것이고

하나는 어려워서 퍼질수있어요.
#90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10
3.단순히 고민할 '시간'을 버는 법
#906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11
애파거 듣겠다면 '모두' 설명하겠습니다.
#907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11
어 물론 지정한 항목별로에요.
#90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11
그날 내 아버지가 물었던 그 질문 하나에 내 의욕 전부를 앗아갈 만큼 이 마음이 연약할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위로든, 남들의 인정이든, 그게 뭐든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찾으러 다닙니다. 무언가 하기 위해서, 삶을 즐기기 위해서. 나름 절박하게 나름 자신있게.

남은 것이 오늘입니다. 방안에 혼자 남아 나만의 음악을 틀고 가슴을 쥐어않고 눈물을 집어삼키면서 멍하니 키보드와 화면을 바라보는 오늘 어제 그리고 글피
#90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14
전 입시를 위해 많은 걸 걸었습니다

전 내 전공을 위해 많은 걸 걸었습니다.

난 한국에 오기 위해 많은 걸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걸을 걸었는데 도대체 제게 남은게 뭐가 있죠?

만족스러운 현재는 절대로 아닙니다. 확신하는 미래는 아니고요. 오직 저만 남아있습니다. 자가평가하기도 애매한, 그저 숨시고 있는 나.

아무것도 못한 나.
#91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17
질문의 내용이 정확하게 어떠햇는지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당시의 에피의 모습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뭔가를 할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이었죠.

그 이후로 흔들리는 모습이 많이졋고 자신의 의미를 알게모르게 물어오는것이 많이 보이시긴 하셧습니다.

그래서 좀 더 안타까웟던 부분이 있구요.

그래서 더더욱 저라는 인간은 에피미럴이라는 청년 앞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저라는 인간이 실로 극약같은 지독한 말로는 펜타닐 같은 새끼라는 것을 아니까요.
#91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17
이제는 내 전공 일도 제대로 못한답니다.

이번 발표는 최악이었어요.

아니, 처음부터 잘못되었을지도
#912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20
저는 섬세한 그대의 감성에 채색을 할수밖에 없는 극악한 말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도리어 이해를 하기에 제가 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며 에피가 살아갈 길에 채색이 하는것이 옳은가 라는 어떤의미로 비틀린 도덕적 관념을 기반으로 한 고민이 듭니다.
#91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0
그러게요. 엉망이네요. 원하는 조 추첨을 하는 걸 알면서도 이메일도 안보내서 괴상한 조나 가버리고, 발표 몇주전까지 조원들 연락도 안해서 내가 겨우하고. 부랴부랴 준비하다보니 발표일다가오고. 발표할 인간들 없으니 일단 내가 해보겠다하고

과정은 죄다 엉망. 쓰레기. 조원들과 한번도 토론 못하고. 다들 벙어리고 나도 벙어리고. 그래서 발표하는데 교수님이 물어본 질문에 난생처음으로 말도 못해보고.

흐, 사실 이 모든 이야기는 결국 내가 발표 망친거에 대한 기분나쁨일까요?
#914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2
아니죠. 그건 아닐거에요. 음. 그래. 그럴게요.

그래서 전 한국에 도대체 왜 온건가요.
#915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22
으으음... 조별과제가 해로운 과제인 이유를 제대로 맞으셨구만...
#91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3
분명 술만 마실려고 이곳에 온건 아닐텐데
#917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4
분명 방안에 틀어박혀서 시체처럼 지낼려고 이곳에 온건 아닐텐데
#918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24
스텝이 엉겨 넘어지는 일은 누구나 있습니다.

에피는 지금 넘어지셧구요

그리고 그 원인을 에피의 마음으로 분석한 결과. 스텝이 꼬여 넘어졋다고 단순히 부정하기에는 에피의 정체성적 그리고 자기자신의 존재부정이 될만큼 자신에 대해서 자기부정하는 기분에 지금 절망을 느끼신듯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이해한 바가 맞는것인지 문의드립니다
#91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6
나 분명 공부하러 온건데 내가 배운게 뭐지?
#92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27
도리어 열정으로 달리는 인간일수록 자신이 스텝이 엉겨 쓰러진것이 단순한 재수가 없었음으로 판정치 못한 자신의 정체성 부정이 된다면 그대로 번아웃을 맞이 할수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한번 격었고 모든것을 버리게되는 결과로까지 이어지는 실로 지옥같은 케이스 엿으니까요.
#92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27
아닌가. 그거 말고 다른 것도 많았는데.

근데 그 다른 것들도 못했잖아?

흐흐

흐흐흐흐
#922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27
그래서 에피 님은

그 상황에서 무력하게 상황에 휩쓸린 자신이 마음에 안 드신건가요?
#923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0
달리다 다리가 엉겻고 넘어져서 다시 달리는데 다리에 이미 멍이 잔뜩들어서 다시 넘어져서 부상이 되고 부상이 되서 이제는 슬슬 일어나는것도 버거워서 퍼져버린 자신의 모습에 지금 현재 극심한 정체성 혼란과 자신의 주소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나 여기서 뭐하지."

일단 쓰러진 사람에게 할소리는 절대 아니겟지만.
일단 그대로 일어 서는것이 아니라.
에피에게 필요한건 피가 줄줄 흐르는 코피와 눈물 그리고 다리에 붕대 부터 감는것 같아요.
#92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2
일단 지금 제일 시급한 문제는

"결승점" 이 아니라.

피가 줄줄 흘러나오는 에피의 다리와 코의 피부더 닥고 "소독과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925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32
>>922 이미 그렇게 되어버린 관계로
#926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34
보통 이럴 때 휴학 카드를 꺼내쓰긴하는데...
#927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4
진짜 직관적인 매우 병신같은 방법 하나와

그리고 다른 의미로 병신같은 치료법이 있어요.
#928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5
지금 제 친구들이 에피 같은 케이스에서 실행해던... 방법이라....

진짜 좀 그렇긴 한데...(골머리)
#929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37
대학 문제라 이건 강사 님 헬프 칠 수 밖에 읍다...
#93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8
도리어 이런경우에서는 머리를 비우고 자신의 내외적 치료에 전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훌적 여행을 떠나 "지금 자신의 주변 환경"으로 부터 떠나서 자신의 눈과 머리를 식히는 방법이 있어요.
#931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38
녹차야 저런 비슷한 상황에서 휴학 박고 군대로 런쳤다가 학고 맞고 제적 루트라서. (먼산)
#932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39
전 한국이 정답이 아니잖아요. 어찌됬든 이방인이기에
#933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39
단기간이라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가 눈뜨고 일어나서 보는 천장의 색이 다른곳"에 있다는게 진짜 중요한거에요.
#93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41
도리어 에피는 지금 현재 "눈"을 식혀야 합니다.

지금 당장 보이는 것이 달라지면

그래도 몸과 머리가 식습니다.

아예 폰도 꺼두고 3일정도만이라도

[자신이 가본적 없는 곳을 다녀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935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41
근데... 지금 기말고사 시즌... (먼산)
#93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2
하하

돈 없어요
#937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2
가진게 없네요.
#93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4
남은 게 없네요
#93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5
쓰기가 어렵네요.
#94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45
에피는 눈과 귀가 되게 좋은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들리는 소리는 다 들어주되 자신이 갈길은 가는 스타일이죠

그러나 의외로 간과된 부분이지만

다리가 엉겨 배의 키를 놓쳐버린 순간을 기점으로
에피가 물살을 타듯이 타고 가던 소리들에 빠져버렷고
그것은 고스란히 에피가 다시 배를 오를떄까지 허우적되게 만든 것도 적잖아 있습니다.

지금 저의 짧디 짧은 식견으로는
에피의 현시점 눈과 귀와 몸에는 지금 소리가 너무 많이 쌓여있습니다.
#94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5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942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46
수목원, 당일치기로 다녀와볼래요? 지하철로 다닐 수 있는 곳 있을텐데?
#943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47
지금 당장 적용은 불가능하지만 해결책 2번

지금 에피의 나름의 인싸력을 기반으로 싼값이라도 좋으니 영어과외를 해본다.

그래도 생활비를 매꾸는건 될수준이긴 할겁니다.

조금 개인 시간이 줄어드는 경향은 있겟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말이죠.
#945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48
내일은 약속이 잡혀서요. 흐흐

참 웃기죠? 이렇게 마음을 토해내고 나면 참 기분 좋다는 듯이 또 밖에 나가서 사람을 만난답니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냥 그대로라던지. 늘 그래요.

기억하지만 기억하지 못한답니다. 이 우울한 기분을 망각하다보면 또 우울한 기분이 날 기억해달라며 발악하거든요.

#946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49
을 주중에 한번더 토해내고 다음날 시간 비워놔요 수목원이라도 핸드폰 끄고 다녀와요.

토해내는것을 들어주는거라면 얼마든지 해줄테니까.
#947홍차맛 녹차◆TK1Z9fGFpY(QnqUgzJVCM)2023-06-03 (토) 16:50
그 약속이 반드시 지켜야할 약속이 아니라면

취소하고 에피 님이 하고 싶은걸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게 내려놓는다는거고요. 약속은 모두 다 무거운게 아니에요.
#94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0
이제 이 나라에 있을 날도 겨우 한달 남짓이랍니다.

정말 남은 게 없네요.

시험만 끝나면 돌아가겠죠. 다시 미국으로.
#94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1
>>947 외로워서 무리.
#95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51
진짜 중요한건 토해내고 핸드폰을 끄고 잠시라도 눈과 귀를 비우는게 중요한겁니다.

뱃속에 든것을 토하고 난 다음에 귀에서 남은 찌꺼기들을 잠시라도 털어내고 비워내는 시간을 가져야해요....
#95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2
우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토해내기는요.
#952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52
아으... 미안해요 에피 진짜 이번 연초 이런시간 한번 가졋어야 됫는데.(골머리)
#95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2
왜 미안해하죠?
#95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53
연초에 수술하고 몸이 작살나서 나도 여유가 있는게 아니긴 했는데. 끄응....
#95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54
보였으니까. 그리고 그냥 있었으니까.
#95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5
보셨더라도 그대로일 거랍니다.

결국 그 질문을 해결해준 사람은 없었어요.

제 부모님도. 그 누구도. 그걸 대답할 사람은 아마 나였겠죠. 그랬을 거에요.

그런데 입이 떨어지지 않네요
#957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7
혼자 있으면 매일 뇌리에 박힌답니다. 매일 똑같은 생각을 한답니다.

이곳에 왜 있냐고. 왜 이곳에 왔냐고 물어본답니다.

안타깝게도 강사님에게 물어봤을때 그 대답. 까먹어버린건지 차마 못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강사님께 더 못 물어본 걸 수도 있네요. 그분 시간이나 낭비해먹고.
#95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6:58
그렇다고 아버지에게 분노할 수는 없겠죠. 그 당사자의 사정도 이제는 알게 되버렸으니까.

근데 그걸 알아도 몇개월간 아무것도 못했네요
#959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6:59
조금은 -꼰- 발언이지만 말하자면

[그건 아님]

그대의 나이에 허락권 '권리'이며 '의무'임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것 그것은 청년기의 오롯한 권리이자 의무임.

그대는 자신이 살아갈 길에 한없이 질문하는 법을 시작한 쪽임

묻는것을 두려워 하는 자는 아무것도 알수가 없음.
#96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01
에피 그대는 앞으로의 살아갈날에

"죽는 그순간까지도 물을수 있어야함"

답을 구하는게 아니라.
경우를 보고 경험을 쌓아 자신의 답을 내려야함.

그대는 훌륭하게 탐구하고 뭃어왔음
그리고 그 물음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다 보니
이전만큼의 효율이 나오지 않아 더 정적으로 변한 감각을 지울수 없어하는 부분도 있음.
#961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02
그리고 이제 에피는 정답이 없는 길에서

살아갈 길에 대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을 이제야 시작한것이며 그대는 오롯한 성인으로서 서가며 처음으로 답이 없는 자신의 인생이라는 길에서 답을 찾아가는 첫걸음을 땐것입니다.

에피 그대의 노력과 성장에 경의를 표합니다.
#962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04
흐흐
#963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06
조금 레인으로서의 대답은 "그대의 성장과 노력에 경의를 "

복어 아재로서 말하면 "마 술먹어야지 퍼뜩 안일어나나? 아직 할이야기 많다 아이가!"

아리스로서 이야기 하면 "힘을 내요 에피!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잖아요"
#96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07
복어 로서 이야기를 더하면 : 아따 까진거 봐랔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소독하고 술묵자 알았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겟지?
#96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09
재가 언제나 남산에서 알게 모르게 살아가는거지만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 , 너 , 우리 모두가 평범하기에 특별하기 떄문이지요

모두가 자신이 자신만의 길을 가며 살아가는 겁니다.
#96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2
그래도 이 응어리, 해소 안되네요.

답답해요.
#967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12
저는 질풍기획이라는 웹툰을 정말 좋아합니다.

실제로 웹툰의 내용은 오버액션의 극한에 얼굴개그의 끝판왕이지만.

정작 내용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하기 떄문이지요
그렇기 떄문에 내가 하는 일에 닥치는 재난은 오버액션으로도 표한하지 못할 오롯한 나의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이 시간이 소중한거겠죠.

지금의 절망감을 저항하여 기워 항체로 만들어 나중에 올 더 큰 절망에 맞서 싸울 힘이 되어줄겁니다.

그리고 지금 번데기를 꺠고 나오려고 자각아고 가라앉음에 그대는 저항하고 이겨내려 하고있구요

단순히 에피가 자신의 안주에 절망만을 쏟아내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것이 보이기에 그대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대의 성장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구요.ㅣ
#96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2
이 끈적하고 거친 마음속 검은 응어리는 뭘까요.
#969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13
아 그건 진짜 제대로된 욕망의 파편 성욕이나 혹은 그런 부류의 욕망적 파편임 ㅇㅇ

그걸 풀어내는 법을 알고싶은거?
#97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14
원초적 욕구에 대한 해소법을 알고싶은거?
#97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5
아마 내 마음이 묻힌 무덤이 아닐까요.
#972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6
아닌가. 거기까지 가지는 않았나. 모르겠네요.

지치네요. 참 지쳐요. 무득하게도
#97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7
미안합니다. 저 왜 이러고 있죠. 이러고 해소되는 것도 아닌데.
#97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17
그거 좀 털어내려면 진짜 하루쯤은 비우고 길게도 아니고 3-4 시간 정도 사색할수있는 그런 공간에 잠시 다녀오는게 필요하다는 것

흑은

여자를 안아.
#97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18
좀 나 치고는 소프트한 방법인데 혼자의 시간을 3-4시간 가지던가

혹은

그 잠시의 시간도 견딜 재간이 없다면

여자를 안으세요.
#976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19
사랑은 아직 날 못믿네요.
#977패드녹차◆TK1Z9fGFpY(olKOPSdGLs)2023-06-03 (토) 17:20
현자 타임. 실로 중요...
#97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0
아, 슬픔도 가시니까 정말 마음에 남는게 없다

어쩌지
#979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1
뭐 인조이라도 좋으니가 클럽가서 함 달리라는건데 무리라면 (곰곰곰곰)

지금 아예 혼자라는 거 자체를 못견지는 커뮤니티의 부재란거지.

아 이거 좀 골떄린데. (고민중)
#980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1
에피는 언제나 혼자랍니다
#981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2
아니면 끼이는 데는 많지만 정작 그마저도 모자라다고 욕심부리는 걸지도
#982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2
근데 다들 저 잘 모르더라고요.
#983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3
>>980 그런 의미보다는 이방인이 아닌 집단에 대한 소속감
#984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3
하하

그런거라면 더더욱 없잖아요
#98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4
솔직히 이방인 그것도 론 울프 혹은 떠돌이원숭이 케이스인 레인으로서는 이쪾으로는 조금 이야기하기가 그런데 흐음...
#986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5
>>984 그게 지금 진짜 원인이라고 이야기 하는것.
#987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6
솔직히 지금 봐서는 에피는 지금 진지하게 미국 시민권 취득쪽으로 조언하고 싶을 정도라서 말이지.ㅣ
#988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6
외톨이는 싫어서 그래요. 전에는 그랬기에
#989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27
>>987 그럼 잃을게 너무 많네요.
#990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27
(아 젠장 연초에 스네이크라도 쳣어야 하나.)
#991패드녹차◆TK1Z9fGFpY(olKOPSdGLs)2023-06-03 (토) 17:29
용어 설명

스네이크 : 익명 깨고 실제로 얼굴 보러간다는 것.
#992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30
(곰곰곰곰곰곰곰) 음 그렇다면 포기하면 안되는게 맞고. 흐음...

(벅벅벅) 조금 생각을 해봐야 겟는데 레스가 다됨.
#993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31
다들 죄송합니다.
#994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32
ㄴㄴㄴ 에피인데 이정도는 해줘야제 ㅇㅇ
#995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33
도리어 쏟아 내라고 햇고 받앗고 그냥 원해서 한거니 미안할 필요 읎음 Ok?
#996패드녹차◆TK1Z9fGFpY(olKOPSdGLs)2023-06-03 (토) 17:33
끄덕.
#997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35
으으...
#998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37
이런소리 하면 안되는데

멘헤라 원투데이 보는게 아니잖아 우리 ㅇㅇ

아니 입만열고 아가리서 그냥 지 우울증 못퍼트려서 환장한것도 아니고

매번 힘들떄 들어주는데 그 받아주는사람이 한번 검은거 떄문에 힘들서 그러는데 안받아주는 새끼가 이건 의리없는 새끼제.
#999lain◆C70328itDQ(PDacif3w8A)2023-06-03 (토) 17:38
솔직히 그런 살암들 우리 원투데이 보는것도 아니고 에피는 그걸 받아주던 입장이니 이걸 외면하는 새끼가 의리읎는게 맞음 ㅇㅇ
#1000에피미럴◆NkrPf4gBKY(Pb1d/fe3Bo)2023-06-03 (토) 17:42
......그렇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늘.
#1001패드녹차◆TK1Z9fGFpY(olKOPSdGLs)2023-06-03 (토) 17:43
고맙다 면 충분함.

우리가 에피한테 고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