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1.욕설사용금지
2.성적인건 어느정도 가감하고 검열해주세요
3.구분을 위해 나메를 다는걸 권장드립니다
4.어장주는 대답에 책임지지않고 들어주고 그럴듯한 대답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5.노업 필수
고민 상담받는 카페 분점(5)
상황을 살피고
각 맞는지 확인 하고 움직이는거다.
그래서 남자는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거고
사실 어제하고 그제는 진짜 몸을 움직이지 못할만큼 가슴이 조여와 잠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5월에 겪었던 무기력 맥스하고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오늘 돌아다닐 때는 정작 기분이 너무 쉽게 나아지는 것아닙니까.
내 스스로가 너무 줏대 없는 듯합니다.
그러니 줏대가 없는건 아니고 스스로가 변하고 싶으니까 변한겁니다.
지금 원가 공허 하지 않아요?
전 그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한마디에 쉽게 깨졌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국에 왜갈려고 하냐는 그 질문을요.
제가 한국에 올 이유가. 있었습니까?
나도 후회안할 때가 없거든
그렇지만 이미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게 정답입니다
왜냐면 들어주는 사람이 눈앞에 있으면 좀더 말이 편하더군요
못 하겠더라고요. 적어도 옆에 사람하고 말하는게 낫지.
그리고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다 방법입니다.
아직 20대 어린 청년이 세상 다 산거처럼 행동 할 필요는 없어요
여유가 없다 느낄수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도 에피에게는 시간이라는 여유가 있어요
좀 더 방황해도 좀 더 회피해도 됩니다.
그럴 때입니다.
그래도 좀, 지치네요. 방황이.
행복해
이미 지난 학기는 그래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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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ニ ̄(.: .:、.(_ノ)
ニ ニ  ̄ ̄ ̄
엄살부려도 돼
그러는게 인간이고
참고로 남산에서 엄살 안부리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어딘가 망가진 부분 있으니까
일단 다른 일은 있고?
... 1000/50 겨우 겨우 구하고 있는데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그러시면 전 사무실에서 평생 살아야 하는건지... 싶은데요.
일단 오늘 물어보니 서향에 익숙한 사람들 많아서 안 된다며 한달만 버텨보라 하시네요.
다 됐고 거기라도 들어가고 싶은데, 볶지 좀 말라며...
여담으로 고시원은 핀잔 들었습니다. 그런 좁은데서 어떻게 살거냐며...
이번건 만큼은 니 의향이랑 일정이상 배치되면 그냥 판 깨버리는게 나을끼다
니는 오래머물면서 돈벌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학자금도 생각해라
일단 23일에 첫 월급 나오니 이 때를 봐야...
후우... 제가 그 인간보다는 학벌도 좋고 월급도 반씩 떼드렸는데 참...
형제끼리 싸우는 이상
예전에 그 인간이 첫월급 막 써버려서 원래 첫 월급 받으면 부모님에게 반 드리는게 맞다 해서 전 반 떼드렸죠.
그 인간 때문에 쌓인 빚도 도와드릴겸 그 인간처럼 대포폰까지 팔아재끼는 폰팔이질이 아니라 산기요긴 해도 나름 견실한 직장도 들어갔죠.
... 대체 이 이상 뭘 해야 부모님이 답답하다는 말을 안 하실지 참...
진짜 주변에선 효자라고 그러는데 전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ㅋ...
니가 개새끼가 되거나 누나랑 화해할거 아니거나 니 누나 반죽여서 제압할거 아니면 현상 유지가 니 한계다
그냥 안 태어나는게 나았을지. 오늘따라 어머니가 더 보고싶고...
가족 한사람을 체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것 같냐?
일부 예외 제외하면 상당히 오래걸린다.
회사에서는 업무보고 잘 하는 거 보고 잘 하고 있다 그러는데, 종종 거래처 나가서 업무 하면 모르는 거 있을 때도 그렇고,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을때도 그렇고.
... 제 한계가 이정도밖에 되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훌훌 털어낼 수도 없는 먼지들 때문에 약 먹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미치겠습니다, 진짜.
특히나 현상유지밖에 못한다는 것도 그렇고. 솔직히 이건 권악징선이잖아요...
당장 보이는 가시적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일단 제몸부터 챙겨
강사상도 니 일은 최소 몇년은 봐야 될 일이랬잖아
... 그렇다고 같은 자녀인데 자녀를 지 남자친구까지 끌여들여서 두들겨 패고, 물고문 하고, 허구한 날마다 기계 부려먹듯 부려먹은 새끼를 어떻게 같은 자녀라고 생각합니까? 생각하는게 솔직히 이상한 거잖아요.
그래놓고서 저한테는 고작 다가오지 말라고 칼 든 것 가지고 사이코패스라고 가스라이팅 하고, 진짜...!
부모로선 아무리 자식놈이 나쁜짓을 해도 집나간 탕아가 돌아오면 기쁘게 맞이하고 싶은게 당연한거다. 하물며 우리세대 위는 가급적 당연히 화해해서 사이좋게 지내는게 베스트라 생각하고
못산다까진 둘째치고 가족이 형제를 버려달라는데 가장으로선 체념하고 받아들이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겠냐
니 누나 하나 없엔다고 바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고
담임 선생님들도 애들이 괴롭힌다 그러면 제가 잘못한 것도 있다고 그랬고, 부모님도 그냥 그런거 다 잊어버리고 믿어보면 안되냐 그러고, 힘들다고 그러니 의지로 이겨내야 한다는 말만 하고.
제가 잘못된 거에요? 애들이 괴롭히는 것도, 집에서 학대 받듯 살던것도, 다 제가 잘못해서 이런거에요?
... 우울하네요.
그게 우선, 그렇게 하면 그 사이 느그 아버지가 생각을 정리하던지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하던디 할테니
괜히 일단 돈부터 벌고 자리잡으란게 아니야
현상유지가 답인게 그거임
그간 10년을 넘게 그런 괴롭힘을 받으며 희망을 가져보려 하니 자존감만 계속 깎이더라고요.
지금이요? 웃는게 웃는게 아니에요. 그 인간 때문에 입에 붙은 말이 '죄송합니다' 니.
세번을 넘게 바뀌었다는 말에 속아서 다시 구렁텅이로 빠지고, 경찰까지 불러서 겨우 나와 그나마 다른 사람들 살듯이 살아보려 노력했는데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20년?
진짜 그런거면 더 이상 버틸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요...
누가 대체 제 편인가요.
희망이라는게 보이기는 하나요?
희망이란 것도 없이 자존감도 깎일대로 다 깎여서 이젠 저 자신도 못 믿을 지경인걸요.
만약 이게 겜판소처럼 상태창 킬 수만 있다면 그냥 종료 버튼 눌러버리고 싶은게 지금 상황이에요.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없고, 배척만 당해왔는데... 누굴 믿어야 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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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은 딴생각 말고 코앞만 봐라
일단은 너부터 챙기고 니가 심신이
건강해 졌을때 그제서야 움직이여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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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말 나랑 강사상한테 큰 실례인건 알고 하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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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겸 아싸 경력 20년인 사람이라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만
그런식으로 어쩔수 없는 일에 심력쓰고 가시 세워봤자 너만 마모된다.
물론 진짜로 어쩔 수 없는 일에만 그러는게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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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소 내년 중반 이후까진 코앞만 보고 살아간다 생각하고 긴장이랑 이것저것 풀고
할 일만 하고 있어라... 그것만해도 어지간한 일은 어떻게든 된다.
i:ヽ _
, !::::::ヽ ,-_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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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ヾ-―‐'∨ iヽ, \::::::::::::::::::i
/r , ,ヘィ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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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ヽ ト、!r'n' ' '‐F'ヽヽトゝ-Y:::::::::ノ
Y |_ ij ヒ! チ!レ'^!!-┬''、
__/ `ヽ. ij ||i !:::::::! ',
/三ソ ,__ i = |ト',_/:::::::::i !
y'-' ムヽY_ _, - T゙|':::::::,::-、:::::! !
f,-=、 /` /:::_;T _, ヘレ_´ `_'ノ
ヽ、__ムf /フ__,ゝ,イ ノ=--`-',ニ {
〉 〈 !7 /Yi ! //ー-、 〃! !
/ ! ヽ /_,イ,∨ ( 〃レ':::>_i,
i ハ ヽ--'-' /ヽ/:::::::::/ー‐ソ
! i ハ ヽ_に,´::::::::::::::::::,イ==,{
! '/ ヽ \:::::::::// !
ヽ--i ヽ,__, - '"!;'_;-'´,イミ=-_,ノ
ゝ、 /ト、__`ニ‐'i
/ _ //、`ー==i
_,ム、、 _ -'´ /)! ` ̄ ',
'i''-`ヽ-''´_,--、 ヽヽ‐-- i
감히 이해한다고는 안하겠지만 한때는 자살시도하고
세상멸망을 바랬던 사람으로서 일단 앞만볼때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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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_、_三'、,\ 、i:_:_|、____)
「ヽ、!ゝミ、\_-シ _ヽヾ!)i! !\-―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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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ヽ:_:_>_, . ---‐'‐'' / /三ゝ、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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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マィ/ ̄ ̄`7 ー―――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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了, - '´ `"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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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이 이해한다고 하기엔 나는 감성적으로
너거 아버지에 더 가까운 사람이기도 하고
근데 이해 안되는건 또 아니고
뭐든 좋으니 잠깐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
... 후폭풍이 약간 심하네요.
그래서 부모님이 이사가 쉬운거냐고 그러신 걸로 시작으로 말로 투닥거리며 다퉜고, 결국 조금이나마 지원을 받았는데... 후우...
... 예전에 이 근방에 샤 때 어느 분하고 말 다툼하다 싸우신 것 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라고...
그러면 사람들 다 바뀌어서 이젠 모르지 않나 싶기도 한데, 또 모르니... 무튼 일단 그간 모아둔 걸로 가계약 걸었으니 뭐...
제가 격리될때 받은 와이프 스트레스를 받는데
라피르가 혼자 있는게 좀 그렇다
내가 왜 이리 사는지 모르겠다
항상 남편이 나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나는 퇴근해서도 라피르보느라 힘든데 남편우 원주서 쉴거 다 쉬는데 뭐가 힘든거냐...
까지는 받는데
이게 남편이 먼 원주에 있어서 그런거다. 이직 생각없냐?
이런소리를 하니까
그럼 서울직장다니는 놈과 결혼하지 그랬냐? 이런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더라구요
무슨 직장옮기는게 밥먹는것처럼 쉬운것도 아닌데말이죠
누가 40먹은 아저씨를 받아줍니까
10년넘게 돌만 깬놈을
(담배)
또 스트레스로 배아프네...
{ヽ、__ー-、_,ノ_ノ -―''´ ̄)
ヽ: : : : : : >'/ ̄i ̄`> 、ー: : {
/ヽ : :/´ i ,r-、,r-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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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Y ,.イ /./, ./ }i,,/-、 }ヽ
jヽ、ニ{ ,イ .//,イ/. .//ー-==}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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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ミ=-、 /: :ヽ. } |´fー-、 ´_ /i/i,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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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 : :.} ヽ、 _ ' /./,シ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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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シ {:,、l | : | ノ::ノ ,l |
,>:::::::::::ヽ / ´ .` .V` {:::ヽ .l |
명의 자기거죠?
그럼 팔던가 말던가 자유
굳이 부모님 허락 받는게 이상
부모님의견은 참고사항이지 들어야 하는게 아닙니다.
나도 그런 과정 시작이지만 부모님이 탐탁지 않게 여기실까 두렵다는
_ __ _
/彡ィ=|/ にヽ
「T_rソ´ ヽ トゞ`
| f -_三='ト、ト、}
|/|'´ __|\
∠┬{_∠三うyァ┬`,ィi
_ げ _`Y‐'クY´_lト,
/rら]}} r/ `ソ ム/ ,、ノノ\_
い`~ノ人ヽ、__./ ∨ Z二=`ユ、_
Y´/、ヾミュソ \rァ‐、_rニ `>
Y、 ` ソ ト、 _ - '__」 _._/ /
{_ ``ーイ | }フ_ 三ヲ´| (_ヽヽ、/
トマ' =ソー' | _L人_|\ヽ`Y
>ミ二} /´ ハ \ ヽY
ハ`T!´ /\/ ヽー‐ ' ヽ
! ヾリ / ヽ
ヾ‐1 / ヽ
`´ / ヽ
/ , ヽ
/ / i ヽ
/ / | ヽ
/ / / | ヽ
/ / / | ヽ
N / / ! ヽ
ヾ / | _ )
└― 、 _⊥_ ,∠__〃
ヽ、__ / \ ___/ ̄ ̄
| | | |
두려울게 뭐 있는데요?
자기 재산 자기가 쓰는건데
아브상은 생활비도 부모님께 허락받고 씁니까?
i:ヽ _
, !::::::ヽ ,-_ニニニ_=-::'´:::::::::',
f'、 !::::::,::-'-_'---<::::::::::::::::::::::::i
ヽ,ヾ-―‐'∨ iヽ, \::::::::::::::::::i
/r , ,ヘィ | \ ヽ::::::::::::::!
/〃 / /'-| | トヽヽ, ';::::::::::::|
|ハ イi / ミ、 |ハ |ゝヾ'テ‐ !:::::::::::!
ヽヽ ト、!r'n' ' '‐F'ヽヽトゝ-Y:::::::::ノ
Y |_ ij ヒ! チ!レ'^!!-┬''、
__/ `ヽ. ij ||i !:::::::! ',
/三ソ ,__ i = |ト',_/:::::::::i !
y'-' ムヽY_ _, - T゙|':::::::,::-、:::::! !
f,-=、 /` /:::_;T _, ヘレ_´ `_'ノ
ヽ、__ムf /フ__,ゝ,イ ノ=--`-',ニ {
〉 〈 !7 /Yi ! //ー-、 〃! !
/ ! ヽ /_,イ,∨ ( 〃レ':::>_i,
i ハ ヽ--'-' /ヽ/:::::::::/ー‐ソ
! i ハ ヽ_に,´::::::::::::::::::,イ==,{
! '/ ヽ \:::::::::// !
ヽ--i ヽ,__, - '"!;'_;-'´,イミ=-_,ノ
ゝ、 /ト、__`ニ‐'i
/ _ //、`ー==i
_,ム、、 _ -'´ /)! ` ̄ ',
'i''-`ヽ-''´_,--、 ヽヽ‐-- i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브상은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납시다.
부모님이 욕을하던가 말던가 이미 아브상은 가장이십니다.
아내랑 자식이 우선이고 부모 의견은 그 다다음입니다.
,.-ァ.、 / ヽ
r''´ ' _,i,∠_ !
____ イ7 ̄_ `ヽ、 ヽ\.|
| .r'´/ /, `ヽ、_\、ヽ,ト、
', rヽ,i/ ヽ 'ー---''_,ノ
ヽ | .rレヾ、 、ヾ,ヽヽー<' |
∨! ! _ゝ,ヽ、_ヽ,ト、',ヽヽ, !
| | | ´,-、''=ヽ |,r=ァ|)ノノ\
ヽヽヽぇらリ゙ ,`゙ .レ゙´ ヽ,
/'ヽ| ト`¨ r‐┐ ノ ', ',
/ ! ! `iヽ、'ー ',イ', レ`ヽ、|
/_、_ヽi .|.人`´ トレ<\ <'_ヾ,ヘ-、_,..、
´ ノト_'ーiレ'| >-〈 | |-fヽ, ,=,彡イノレナ、〃、
r'レ! !`!|. ', //><ヽ.| |´`i | / ゞ_ト-Z_イヾソ,
/ `レr''| .|ハ, Y /,__', ヾ, (-ソ ヽ./ `L,' ヾ<ミiム
| ヽ!rレ'ヽ,'_'ヘ! i レヾ Y / ヽ三シFス),
| レソ┴ヽト-‐ヽ--―┐', / 'ヽ,〃イX
| ', ニ,ソ〉 ! レ ヽ,ケス
| ヽ ヾイ____,! / / / _,.. ― ''"´´ `´
|______ノ ノ ___/_ヽi、 / ,ィYY'ソ´
| / / >_,.-'7ヽ>‐''ヾ‐ナ'
| / ´ヽ / .ハト, !、__/
| 人二二二二レ'、./ iハ
`' イ´ `'ー´ ',
부모에게 들러붙는 거도 선택, 아닌것도 선택
가족을 위한 선택을 합시다.
오늘은 일단 주무세요
중범죄를 저지른 고3들이 어찌저찌 안들키고 무사히 졸업하는 이야기였는데
"한국에서 남자들은 돈벌어주는 존재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 고3들도 그렇게 될거니까"
... 왠지 씁슬한 진리같네요
f⌒ヽ. /⌒i
| \_ バヽ./ |
| ,. -― 'ミ、ソ ヽ ヽ. !
/ .. -―、/ ヽヽ ヽ {
/ / _ ,ィ //〃ハ_!!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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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fiノ1 ヽ{ヽ!イノ:ト、ト、リ_ノヽ
ヽlイ ヒ:j r ヒ:j }|l l l}Vノト、
| ヽ"" __ ''_.ィll |,ノ .V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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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イ ヽー 一/,イヽ |
/_, | | ィヽ 斤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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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くヱ,/iV 入ノヽr ⌒ヽハ_,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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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ヘ /_ | ` _/⌒/|三ニ |_// `>
|| '、 ` ´ |! ! ,イ {!三ニリ \r<_
` ̄^  ̄ ̄イソ ,イY^ヾニ.イ >r‐≧≦、
〈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진리는 개뿔
f⌒ヽ.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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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뭔일?
'오빠는 빌려간 170만원 안갚았지 않았는데 나에게 왜 뭐라고 그러는거냐!'
씨발./
f⌒ヽ.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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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ーrァ辷仟幵夭ソ´ `⌒'´
`⌒´  ̄ ´
최대한 빨리 집나오는게 너한테 좋다니까...
토닥토닥
r.-..、 __ __ / : : : : : : : : : : : |
|: : : :> 7,、\゙'< `T ‐,、: : : : : : : : : :|
|: :/__∨,ィ ヽ\__`ヽ|! ヽ\: : : : : : : :!
|// ,へレハ 、 、ヾT〒=、-ヾ ヽ : : : : : |
// i i f'゙ ! Nヾミゝ_\\、ー、_i_: : : : :!
| | | L- | | `\≧テ_-rヾ<T1 : : : : |
|! {、 { {__ _ハヽ ハうノ}チ |l トi|l |ニ=_、_」
イ!、 {、 Yマミ、 ヽゝ `"´,, |! ヒイ.//:´: \
/イ!ド、_ゞトミゞ' r |!/Y//: : : : : ヽ
´ ヾ ヽ|ハ" !i| Y: : : : : : : :ヽ
|! |`ト、 r_、 /.|!l _|: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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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ゝ└ '´ >'イ! /,イヘZ二/_,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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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イY:| / ∨ ヽ_〃
゙メ//: | と'ソ } )
∠;//_: :| Y` ノ {/
/_´ ヽ|《{/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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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ト、┬‐' i \ Y´〃 /
〈イ ' `// /
/ イ ノ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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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ヽ、、 アY゙-´=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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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ヾ /〃ハ、` |
r(ソ r'' ー ┤ /,イ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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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알바 아직도 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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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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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ハ |::::、┬;::::::_r二ヽ.:.:.ヽ::::::::ヽ-'
\:.:.:.:.:.:Yミヽlノ/㌧、 ヽ}:.:.:::::::::::::::}
/⌒>┴斗<´ヽ ヽYミ:、リ::::::::::::rュ'´
/r'⌒\ Yハ | ! トヲ´:::::〈:::::::::ノ
(:.:.:{ r、 ヽ トミl ノ-<::__::_:ノー'´
(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_/YYヽ `゙´ 人\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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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ゞ´
ヾ `´
이건 아르당에게도 했던 조언이지만.....
고정 알바 있으면 차라리 고시원 생활이라도 고려해봐라
집에 있어서 니가 좋을 상황이 아니다.
왜 이리 힘든 사람이 많은걸까요...
/⌒i _
,..―┴‐.┴.、 /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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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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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YYヽ `゙´ 人\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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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이 문제인건 아는데 그렇다고 움직이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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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멍무미가 대단한게 우리가 도왔다지만 우리플랜 따라서 어쨌건 자기 몫 챙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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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어랑 아브상의 공통점이
움직여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는데 움직인다고 상황이 좋아질지 장담을 못해서
못 움직이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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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Y ,ゝテ'⌒´:.:.::.Y┬へ: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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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틀린점 있으면 답변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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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ヾ)、 } _辷'人_:.:.:.:.rイ欠少ク
i Y ,ゝテ'⌒´:.:.::.Y┬へ:_!⌒ヽ.>´
、_!\しf/ .ハ:.:.:.:.ィ⌒´ ̄}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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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사상은 모르겠는데 나는 해줄수 있는 말이
이전에 '플랜' 재개해라
어쨌건 집 떠나라
교수한테 인생저당잡히든 어쩌든
나는 격에 안 맞는 지위려나.,,
아무리 딱 맞는 업무라도 일에 치이거나 운이 안좋으면 대판깨질 수밖에 없음
거기에 팀장 컷도 아닌 처장 컷에서 터지고(...)
차장부터는 슬슬 중간관리직이기 때문에 보고에 대한 사전 검수는 필수입니다.
어제 아르당군이 해몽해달래서 봤는데
어제거 해몽했었는데
최대한 옆에 있어드리고, 할머님은?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술은 안마시니 제로콜라하고 초콜릿 사와서 먹었구요.
우리 동네 지방직 10명대 나오던거 2명으로 줄어버리니 더 그런 느낌은 있네요
너 지금 상황이 꽤 묘하다. 세태에 빡쳐서 분노하기 보다
분노할 이유 찾으려고 분노할 거리를 찾는 중에 가까운 상태임
아니면 집안의 불온함 부터 처리하거나
후자는, 그 제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모님 간 문제라
일단 분노할 여지를 최대한 피하고 딴데로 에너지를 돌려야 함
그 1년 어쩌구저쩌구 한거
모친께서도 지금 상황 신경쓰지 말고 공시공부나 하라고 하시고
지금 가정경제가 여전히 의존도가 크죠
1) 큰소리치는건 경제권이고 이 경제권 비중을 줄이고
2)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니까 서로에게 의지하십쇼
참치도 심마가 좀 있다가 입직하고 풀렸던지라 쯥..
그러던 중 신변 변화 생겨서 알려드립니다.
방금부로 모친께서 결국 부친 별거 시키기로 결정 하셨습니다.
밤에 자다가 숨이 안 쉬어지신다고...
일단 별거라 하니 더 심해지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시험부터 신경써
스트레스 해소도 아니고 여전히 정치 기사에 몰입하는거 같은데 이거 괜찮을까요?
선넘으면 바로 하이드밴처리 할거고
거기에 뭔가 세상이 개판이 되고 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느낌이고...
살이나 찌고, 글도 안 쓰고, 게임도 못하고.... 우울하네요....
저 게으른 놈일까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딱히 만날 사람도 없고...
일단 유스퀘어라고 적혀있네요.
뭔가 역사책이랑 뉴스에서 봤던 익숙한 건물들이...
뭐라도 일단 좀 먹을게요...
저 어쩌죠
이제는 제 고민도 제대로 못쓰겠어요
지난 3일간 총합 15자! 흫흐
다만 쓸 수가 없네요. 설명할 수 없네요. 몇번을 지웠을까요.
아, 또 멈췄다.
그냥 채팅을 하듯이 자문 자답을 하며 단순 타이핑은 가능할까요?
저도 전에 여유 없을 때 내려놨었장.
없습니다.
이제야 비어졌습니다.
1. 성질대로 하는 법.
2. 무언가를 만드는 법
..........
하나는 쉽지만 싫을것이고
하나는 어려워서 퍼질수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의 위로든, 남들의 인정이든, 그게 뭐든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찾으러 다닙니다. 무언가 하기 위해서, 삶을 즐기기 위해서. 나름 절박하게 나름 자신있게.
남은 것이 오늘입니다. 방안에 혼자 남아 나만의 음악을 틀고 가슴을 쥐어않고 눈물을 집어삼키면서 멍하니 키보드와 화면을 바라보는 오늘 어제 그리고 글피
전 내 전공을 위해 많은 걸 걸었습니다.
난 한국에 오기 위해 많은 걸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걸을 걸었는데 도대체 제게 남은게 뭐가 있죠?
만족스러운 현재는 절대로 아닙니다. 확신하는 미래는 아니고요. 오직 저만 남아있습니다. 자가평가하기도 애매한, 그저 숨시고 있는 나.
아무것도 못한 나.
그 이후로 흔들리는 모습이 많이졋고 자신의 의미를 알게모르게 물어오는것이 많이 보이시긴 하셧습니다.
그래서 좀 더 안타까웟던 부분이 있구요.
그래서 더더욱 저라는 인간은 에피미럴이라는 청년 앞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저라는 인간이 실로 극약같은 지독한 말로는 펜타닐 같은 새끼라는 것을 아니까요.
이번 발표는 최악이었어요.
아니, 처음부터 잘못되었을지도
도리어 이해를 하기에 제가 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며 에피가 살아갈 길에 채색이 하는것이 옳은가 라는 어떤의미로 비틀린 도덕적 관념을 기반으로 한 고민이 듭니다.
과정은 죄다 엉망. 쓰레기. 조원들과 한번도 토론 못하고. 다들 벙어리고 나도 벙어리고. 그래서 발표하는데 교수님이 물어본 질문에 난생처음으로 말도 못해보고.
흐, 사실 이 모든 이야기는 결국 내가 발표 망친거에 대한 기분나쁨일까요?
그래서 전 한국에 도대체 왜 온건가요.
에피는 지금 넘어지셧구요
그리고 그 원인을 에피의 마음으로 분석한 결과. 스텝이 꼬여 넘어졋다고 단순히 부정하기에는 에피의 정체성적 그리고 자기자신의 존재부정이 될만큼 자신에 대해서 자기부정하는 기분에 지금 절망을 느끼신듯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이해한 바가 맞는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저 또한 한번 격었고 모든것을 버리게되는 결과로까지 이어지는 실로 지옥같은 케이스 엿으니까요.
근데 그 다른 것들도 못했잖아?
흐흐
흐흐흐흐
그 상황에서 무력하게 상황에 휩쓸린 자신이 마음에 안 드신건가요?
"나 여기서 뭐하지."
일단 쓰러진 사람에게 할소리는 절대 아니겟지만.
일단 그대로 일어 서는것이 아니라.
에피에게 필요한건 피가 줄줄 흐르는 코피와 눈물 그리고 다리에 붕대 부터 감는것 같아요.
"결승점" 이 아니라.
피가 줄줄 흘러나오는 에피의 다리와 코의 피부더 닥고 "소독과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의미로 병신같은 치료법이 있어요.
진짜 좀 그렇긴 한데...(골머리)
그리고 훌적 여행을 떠나 "지금 자신의 주변 환경"으로 부터 떠나서 자신의 눈과 머리를 식히는 방법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가 눈뜨고 일어나서 보는 천장의 색이 다른곳"에 있다는게 진짜 중요한거에요.
지금 당장 보이는 것이 달라지면
그래도 몸과 머리가 식습니다.
아예 폰도 꺼두고 3일정도만이라도
[자신이 가본적 없는 곳을 다녀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돈 없어요
그러면서도 들리는 소리는 다 들어주되 자신이 갈길은 가는 스타일이죠
그러나 의외로 간과된 부분이지만
다리가 엉겨 배의 키를 놓쳐버린 순간을 기점으로
에피가 물살을 타듯이 타고 가던 소리들에 빠져버렷고
그것은 고스란히 에피가 다시 배를 오를떄까지 허우적되게 만든 것도 적잖아 있습니다.
지금 저의 짧디 짧은 식견으로는
에피의 현시점 눈과 귀와 몸에는 지금 소리가 너무 많이 쌓여있습니다.
지금 에피의 나름의 인싸력을 기반으로 싼값이라도 좋으니 영어과외를 해본다.
그래도 생활비를 매꾸는건 될수준이긴 할겁니다.
조금 개인 시간이 줄어드는 경향은 있겟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말이죠.
참 웃기죠? 이렇게 마음을 토해내고 나면 참 기분 좋다는 듯이 또 밖에 나가서 사람을 만난답니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냥 그대로라던지. 늘 그래요.
기억하지만 기억하지 못한답니다. 이 우울한 기분을 망각하다보면 또 우울한 기분이 날 기억해달라며 발악하거든요.
토해내는것을 들어주는거라면 얼마든지 해줄테니까.
취소하고 에피 님이 하고 싶은걸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게 내려놓는다는거고요. 약속은 모두 다 무거운게 아니에요.
정말 남은 게 없네요.
시험만 끝나면 돌아가겠죠. 다시 미국으로.
뱃속에 든것을 토하고 난 다음에 귀에서 남은 찌꺼기들을 잠시라도 털어내고 비워내는 시간을 가져야해요....
결국 그 질문을 해결해준 사람은 없었어요.
제 부모님도. 그 누구도. 그걸 대답할 사람은 아마 나였겠죠. 그랬을 거에요.
그런데 입이 떨어지지 않네요
이곳에 왜 있냐고. 왜 이곳에 왔냐고 물어본답니다.
안타깝게도 강사님에게 물어봤을때 그 대답. 까먹어버린건지 차마 못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강사님께 더 못 물어본 걸 수도 있네요. 그분 시간이나 낭비해먹고.
근데 그걸 알아도 몇개월간 아무것도 못했네요
[그건 아님]
그대의 나이에 허락권 '권리'이며 '의무'임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것 그것은 청년기의 오롯한 권리이자 의무임.
그대는 자신이 살아갈 길에 한없이 질문하는 법을 시작한 쪽임
묻는것을 두려워 하는 자는 아무것도 알수가 없음.
"죽는 그순간까지도 물을수 있어야함"
답을 구하는게 아니라.
경우를 보고 경험을 쌓아 자신의 답을 내려야함.
그대는 훌륭하게 탐구하고 뭃어왔음
그리고 그 물음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다 보니
이전만큼의 효율이 나오지 않아 더 정적으로 변한 감각을 지울수 없어하는 부분도 있음.
살아갈 길에 대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을 이제야 시작한것이며 그대는 오롯한 성인으로서 서가며 처음으로 답이 없는 자신의 인생이라는 길에서 답을 찾아가는 첫걸음을 땐것입니다.
에피 그대의 노력과 성장에 경의를 표합니다.
복어 아재로서 말하면 "마 술먹어야지 퍼뜩 안일어나나? 아직 할이야기 많다 아이가!"
아리스로서 이야기 하면 "힘을 내요 에피!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잖아요"
이거겟지?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 , 너 , 우리 모두가 평범하기에 특별하기 떄문이지요
모두가 자신이 자신만의 길을 가며 살아가는 겁니다.
답답해요.
실제로 웹툰의 내용은 오버액션의 극한에 얼굴개그의 끝판왕이지만.
정작 내용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하기 떄문이지요
그렇기 떄문에 내가 하는 일에 닥치는 재난은 오버액션으로도 표한하지 못할 오롯한 나의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이 시간이 소중한거겠죠.
지금의 절망감을 저항하여 기워 항체로 만들어 나중에 올 더 큰 절망에 맞서 싸울 힘이 되어줄겁니다.
그리고 지금 번데기를 꺠고 나오려고 자각아고 가라앉음에 그대는 저항하고 이겨내려 하고있구요
단순히 에피가 자신의 안주에 절망만을 쏟아내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것이 보이기에 그대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대의 성장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구요.ㅣ
그걸 풀어내는 법을 알고싶은거?
지치네요. 참 지쳐요. 무득하게도
흑은
여자를 안아.
혹은
그 잠시의 시간도 견딜 재간이 없다면
여자를 안으세요.
어쩌지
지금 아예 혼자라는 거 자체를 못견지는 커뮤니티의 부재란거지.
아 이거 좀 골떄린데. (고민중)
그런거라면 더더욱 없잖아요
스네이크 : 익명 깨고 실제로 얼굴 보러간다는 것.
(벅벅벅) 조금 생각을 해봐야 겟는데 레스가 다됨.
멘헤라 원투데이 보는게 아니잖아 우리 ㅇㅇ
아니 입만열고 아가리서 그냥 지 우울증 못퍼트려서 환장한것도 아니고
매번 힘들떄 들어주는데 그 받아주는사람이 한번 검은거 떄문에 힘들서 그러는데 안받아주는 새끼가 이건 의리없는 새끼제.
우리가 에피한테 고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