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2편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2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10-24 (월) 07:59
Updated:2022-10-26 (수) 08:28
#0사체◆HU365l1CT.(purEt5kdcA)2022-10-24 (월) 07:59

>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502☆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1마왕◆fCf2Puk98g(hlT0lLkYrk)2022-10-24 (월) 09:10
착륙
#2모바아브참치◆Hurbv6htmA(fqBx7Ik3vE)2022-10-24 (월) 09:12
데굴
#3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12

끼에에에에엨

#4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16

전쟁론이 직관적이라는 건

어느 인터넷 대학 박사학위께서

내세우신 이론인감( 폭언)

#5레플리케이터◆L1wc0h1ATM(Nxegs3wmoc)2022-10-24 (월) 09:16
겉멋 들어서 손자병법 원서 질렀다가 알아먹지 못한 놈이요
#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7uiWlPyb2)2022-10-24 (월) 09:21
전쟁론에 비하면 손자병법은 어린이 교육도서지
#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21

???: 다시 들어가세요

#9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24

나 밥먹고 있는데

오늘 수업인 교수님이 김밥 사러 와서

내꺼 계산해주고 가심

(지도 교수님 아니고 다른분)

.........?(?)

#10레플리케이터◆L1wc0h1ATM(Nxegs3wmoc)2022-10-24 (월) 09:25
???: 아 느그 제자 맛나더라
#11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09:25
돔황챠?
#12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28
스파이 패밀리 요약

아냐가 멋지고
요르가 귀엽고
로이드가 꼴림
#13마왕◆fCf2Puk98g(4jdSBvwU3g)2022-10-24 (월) 09:29
>>12뭔가 매칭이 이상한디여(?)
#14레플리케이터◆L1wc0h1ATM(Nxegs3wmoc)2022-10-24 (월) 09:29
>>12 오 스잘알이다
#15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32

>>12(맞는 말이군,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어)

#16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32
Attachment
꼴리는 로이도만
#17레플리케이터◆L1wc0h1ATM(Nxegs3wmoc)2022-10-24 (월) 09:32
아냐가 꼴리고 요르가 멋지고 로이드가 귀여운 것보단 낫잖아오
#1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35

>>17(체포한다)

#19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35

스파이 패밀리 특

데미안이랑 아냐

벌써부터 결혼짤에 상상 2세 짤까지 돌아다님

#20레플리케이터◆L1wc0h1ATM(Nxegs3wmoc)2022-10-24 (월) 09:37
>>18 이거 놓으시오! 난 저걸 긍정한 적이 없소!!
#21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09:40

>>20 싯끄러!!!! 그런 위험한 표현을 쓴 당신도 조사행이야(진실)

#22마왕◆fCf2Puk98g(4jdSBvwU3g)2022-10-24 (월) 09:40
>>20로리나데나데형을 선고한다.dice 1 100. = 23
#23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40
아냐는 별 감정 없지만 아직 응애라 그런거고 전개 상 안 맺어질 수가 없다(확신)
#24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40
끼에엑 사체가 유리 브라이어랑 합체했다
#25마왕◆fCf2Puk98g(4jdSBvwU3g)2022-10-24 (월) 09:41
>>23새드엔딩이 나오면 되지 않을까요?
#26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41
유리랑 장막 케미도 기대되는 것. 아직은 아무런 접점도 없지만 엮이는 순간 파괴력이 엄청난 조합이다
#27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42
Attachment
#28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09:44

일단 개그만화니까 해피엔딩을 바라도 되지 않을까요

#29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09:45

데스몬드 부부가 ↗같은 놈들이 아니라는 떡밥은 계속해서 뿌리고 있고,

일단 웨스탈리아에 대한 유화정책을 주장하는 정당도 있는 것 같으니

#30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09:49
스파이 패밀리는 진행 속도 상 작중시점으로는 1년 안에 끝나지 싶은데
#31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09:53

모르죠 워낙 인기가 좋아서

잘못 걸리면 이것도 무한연재

사자에상 시공이 될수도 있음.

#32이름 없음(n0HC.qpbpg)2022-10-24 (월) 10:08
양안전쟁시 우리는 북한과 열심히 눈싸움한다라...
#33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0:08
조선국왕 피지컬이 다음 대로 넘어갈 때마다 더욱 강해지는 대체역사
#34이름 없음(SIJo3BAexg)2022-10-24 (월) 10:09
일단 계유정난이 없겠네요(?)
#3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0:10
스파패 재밌더라고요

어제 정주행했음
#36이름 없음(Z.GYRlh2GM)2022-10-24 (월) 10:10
Attachment
1839년 경 동아시아 판도가 이런 대역
#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0:11
중국 죽어요
#38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0:11
난 만화책으로 스무 번 쯤 정주행 함(해맑)

근데 그 부작용인지 애니는 1쿨 땐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2쿨 되니 신선함이 줄어서 지루해지더란...
#39이름 없음(n0HC.qpbpg)2022-10-24 (월) 10:12
Attachment
소련이 152mm 주포를 탑재한 전차를 실전배치한 대역
#40이름 없음(Z.GYRlh2GM)2022-10-24 (월) 10:12
>>36의 복건-양광-운귀는 남조의 내번이라 사실상 화북vs남조에 사천 달랑 하나 꼽사리 낀 상태라고 가정했는데 이 경우 아편전쟁이 일어날까요?
#41이름 없음(Z.GYRlh2GM)2022-10-24 (월) 10:13
>>37 왜요?
#42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0:14

저런 걸레판도로는 남중국 수계망의 개발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4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0:16

강남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에는 막대한 국력이 유출되는 사업이고,

저런 판도로는 양광과 복건의 개발도를 가속화할 여지도 사라지기 때문에

저러면 19세기 까지 남중국에 고래랑 악어가 바글거릴 걸

#44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0:23
다양한 종류의 고래들이 바닷 속에 문명을 건설한 대체역사
#45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0:25
문명 수준

범고래
.dice 1 100. = 16

돌고래
.dice 1 100. = 53

향유고래
.dice 1 100. = 80

혹등고래
.dice 1 100. = 45

귀신고래
.dice 1 100. = 76

대왕고래
.dice 1 100. = 35

일각고래
.dice 1 100. = 91

벨루가
.dice 1 100. = 21
#46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0:28
아무나 맞아라 TS빔- .dice 1 45. = 27 .dice 1 100. = 89
#4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0:28
+ 만반도를 저지할 원기옥 형성이 안됨
#4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0:36

뭐 북중국 단독으로도 경쟁은 가능하겠지만

원역사 당나라처럼 압도하는 건 불가능하죠

#4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0:38
경쟁이 되는 시점에서 망한거잖수
#50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0:41
Attachment
그래서 수정해봤어요
#51이름 없음(F1AHQcW27Y)2022-10-24 (월) 10:43
중화신롬역전세계가 보고싶다(아무말)
#52이름 없음(gsvOiBKqsI)2022-10-24 (월) 10:46
>>50 사천과 운남은 왜 독립임?
#53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0:49
>>52 운남은 힙스터적 감성으로, 사천은 남북조면 독자적으로 놀 만 해서요. 또, 19세기면 강남 생산성이 훨씬 더 좋잖아요
#54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0:51

동아시아의 권력서열이 어찌되는지 아느냐.

1위는 북조의 천자이고

2위는 남조의 천자이며

3위는 동조의 천자이고

촉왕과 이왕은 난신적자 이니라(어이)

#5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0:52
그러는 의미에서 반도 드워프 이론을 사체에게 제출한다
#56말딸셔츠◆FJMv5veZuw(7ay9qxhH32)2022-10-24 (월) 10:53
랍스터 땡기는데 넘모 비싼것
#57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0:53
대만은 잘못 색칠했는데... 대충 남조 번국 동녕 정도로 생각했어요
#58말딸셔츠◆FJMv5veZuw(7ay9qxhH32)2022-10-24 (월) 10:54
동해안에 랍스터와 킹크랩 아종이 널려있는 대역(?)
#59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0:55

저런 꼴이면,

남조가 사천-대리를 둘다 잡아먹거나,

아니면

북조가 사천을 잡아먹거나,

아니면

남조가 천하의 좆병신이거나 셋중 하나입니다.

>>55 터가 좁아 드워프들에게 충분한 맥주를 줄 수 없습니다(?)

#60말딸셔츠◆FJMv5veZuw(7ay9qxhH32)2022-10-24 (월) 10:56
전세계 최대규모의 랍스터와 킹크랩 어장이 동해에 있다면

어떻게 될까(?)
#61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0:57
동독 군가에서 소련 지키자 하는 내용이 나오는 건 독소전쟁 때문인가
#62이름 없음(gsvOiBKqsI)2022-10-24 (월) 10:57
>>53 설정이야 짜기 나름인데 사천 혼자 독립은 좀 많이 어려움. 사천 기반 왕조였던 성한이 약 40년 정도 버텼는데, 근대 기준이면 북조나 남조 어느 한 쪽에게 잡아먹히는게 빠를걸.
#6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01

(사실 계한이 40년 버틴건 그냥 유선이 항복해서 그런 거라 일반화 하긴 좀 골룸해지긴 합니다만)

#6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08
Attachment
이게 차라리 나을까요?
#6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09

>>65 좀 낫긴 한데

북조 황제는 자살 마렵겠네.

#67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11
>>65 판도에서 아편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68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11
저거 북조가 파워는 제일 쎈데 상시 코올 상태일걸요
#69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12
>>67터질수는 있는데 그러면 북조가 감사합니다 외칠겁니다
#70이름 없음(gsvOiBKqsI)2022-10-24 (월) 11:13
>>65 대만은 어떻게 독립을 유지하고 있는가? 하고 홋카이도+사할린은 도대체 어떻게 독립을 유지하고 있나 두 개만 해결되면.
#71이름 없음(SIJo3BAexg)2022-10-24 (월) 11:13
애초에 아편전쟁 난 과정 보면 현실에서도 안 날뻔한거라 알수 없지요.
#72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14
힙스터적 감성으로 북조가 다르 알 이슬람(현지화 성공) 정복왕조라면 밸런스나 외교구도에서 변동이 있을까요?
#7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14

저렇게 되면 현실 아편 전쟁이 터지게 되면

현실의 아편전쟁과는 달리 강한 반발과 함께,

북조에서 "감사합니다!!!!" 외치고

천통각 잡을 겁니다.

#74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15
뭐 좀 꼬이면 촉이 감사합니다 외칠수도 있긴한데
#7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16
>>70 대만은 남조 외번이고 홋카이도나 사할린은 해안 일부 깔짝이는 미개척지 정도로 생각했어요
#7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17

남북조건 뭐건 분열된 천조들은 정통성 싸움이 첨예하기 때문에,

남조는 "오랑캐의 습격"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싸울 것이고

북조는 북조대로 남조 병신됬다고 들이 박으면서 통일전쟁이 벌어질 겁니다.

아편 전쟁 시기면 아직 플린트락 시절이라 중국 화기 개발 속도가 도태되지 않았다면

기술력 상으로 밀리지는 않을 거고.

#77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19

남조가 병신이어서 방어를 못해도 꼬라박을 거고

남조가 성공적으로 방어에 성공해도

아무튼 북조는 들이박겠죠.

#78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21
>>76 남조도 북조도 왕조 말기적 현상에 처해서 수도에서 백련교도들이 황제를 암살하려 든다든가 귀주에서 사교반군이 준동한다든가 하는 상황에서도 그럴까요?
#79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1:22
그러면 더욱더 천통고픈 상황이쥬?
#80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23

>>78 그러면 병권을 쥔 사람이 단독으로 전쟁 일으켜서 영토 확장시키고 황제 갈아치웁니다.

#81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1:25
Attachment
뭔가 판도그리는 타임이 된거 같아서
1442년 이후 변하지 않고 19세기까지 이어진 판도라 가정한거 올려본다.
#82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25
>>72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8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0

>>82 회회인 수가 너무 적어서 결국 회회교 버리고

문화 융합 테크트리 밟거나 아니면

반란 스핀으로 조집니다.

#84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1:30
대충 고구려가 황하강까지 치고들어가 중원이랑 멱살잡이하는 대역
.dice 0 100. = 38
#8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31
>>83 대충 회회교 파간이 불교 포지션을 획득했다고 가정한다면요?
#8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2

불가능합니다

#87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1:32
연막 뿌리고 전파 교란하는 소프트킬도 APS인데 하드킬만 APS로 알고있는 밀딱들이 너무 많아(...)
#88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2

하지만 하드킬이 깐지가 사는 걸

#89레플리케이터◆L1wc0h1ATM(f7guJuPOE.)2022-10-24 (월) 11:33
오구리가 16세기에 빈 따먹히고 황제 유지하려면 얼마나 큰 위신이 필요할까...(고민)
#90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4

밀딱들은 다 필요없고 간지나느냐 하드스펙이 높냐 밖에 안봄

#91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34
>>82그현지화가 아무리 낮게 잡아도 왕족만 이슬람 믿지 하부는 종교의 자유 나온상황일겁니다
#92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4

빈 따먹히면 프라하에 쳐박혀서 운둔해야하는데

황제 유지가 가능하긴 한가(먼산)

#93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35
>>89스페인제국이 알렉산드리아까지 가면 가능할걸요
#94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36
이경우는 오구리 합스가 아닌 스페인 합스가 제관을 쓰는거긴 할텐데
#95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6

현실 회회교가 기적의 비틀기 하면서

불교 사원 베끼기 하다가 녹았습니다.

원나라때 대규모로 들어왔다가

원명교체기 이후에 찍혔거든요.

#96레플리케이터◆L1wc0h1ATM(f7guJuPOE.)2022-10-24 (월) 11:36
종교전쟁 승리...? 아니 동력이 있긴 한가???
#97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7

>>94 아무리 스페인 합스라도 16세기에 알렉산드리아를 어떻게 따;;;;;;;

#98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37
아 16세기구나 17세기가 아니라
#99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1:38
빈이 따였다길래 윙드후사르가 구원해준 17세기로 생각했다...
#100레플리케이터◆L1wc0h1ATM(f7guJuPOE.)2022-10-24 (월) 11:38
16세기에 오스만이 위신 승천하는데 알렉을 따요...?,
#101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1:38
오늘 꺽살 야그구만
16세기의 제1차 세계대전
#102레플리케이터◆L1wc0h1ATM(i6DP9ltnSk)2022-10-24 (월) 11:39
꺽살 안보는데야
#10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39

현지화 돌린다는 건

"우리 불교랑 별로 안달라요~"하고 비틀기 한다는 건데.

"중국 불교는 한국 불교와는 또 다르게 가정내 기복신앙과 유학 도학 다 뒤섞인 극성혼종이라"

넉넉 잡고 한 백년이면 녹아서 불교의 일부로 흡수될 거고,

그렇게 되어도 결국 관료집단 유지하려면 유학과 도학을 내세우게 됩니다.

안하면 반란 쳐먹고 미국감.

#10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39
저번 어장에서 anchor>1596651071>933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요


북조도 남조를 멸하는데 실패하고 19세기 중후반기 대기근 및 대개도 억까 등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고

회수 이북 상당부를 앗긴 남조의 위기를 틈타 영국이 남조에 촉수 꼽는데는 성공했다는 가정 하에

통일 중국 시장의 부재는 유럽 열강들의 경제에 악영향이 클까요?
#105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1:40
떡밥이다냥~
#10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41

>>104 악영향 수준이 아니라 그 지경이면

"작정하고 중국 수탈하는 거 아니면"

시장 개척이 한계에 봉착해서

장기공황 이후 말라비틀어질 겁니다.

#107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1:41
>>81
감상은 어떤지 좀 듣고 싶다
#108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1:42
>>107 어떤상황인지 몰루
#109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42

>>107 저 지도가 아브찌가 만족한다면 상관없음.

굳이 한마디 더 하자면,

월나라 행복사 루트네

#110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42

나라 이름이 대월일지 대남일지 대리일지 알수 없지만.

#111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1:45
아, 이야기 안했구나

주황색 - 말딸 & 용족(랩터) & 까마귀변신 & 소수의 늑대변신
파란색 - 말딸
적색 - 순수 인간 중국
회색 - 티베트 (종족 결정 못함)
녹색 - 그냥 적당히 칠한 인도네시아 왕국 (종족 결정 못함)
#112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47
>>106 서구 열강들이 분단된 중국 모두에게 파이프 강제로 꽂는다고 해도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113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51

>>112 분단된 각국의 경제 총합보다

그걸 통합된 통일중원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그리고 분단된 경우,

도시권 위치도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 서양열강이 사용하던 항로도 비틀어야함.

#11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1:54
따칭이 100이면 삼국지(?) 판도의 총합은 어느 정도로 보면 될까요?
#115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55

30 이하

#11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56

끽해서 35

#117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1:57
35도 너무 쳐줬고, 대충 냥이는
위영역권 10
촉한 12
오 9-10
해서 32~31
이 최대라고 좀
#118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58

>>117 그래서 내가 30이하라고 했잖아 화상아(깡) .dice 1 100. = 39

#119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1:58

농담이 아니라 저 판도면 만반도랑 화북,

아니며 만반도랑 남중국이 체급 비슷할 것도 각오해야됨.

#120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1:59
요새는 국내외 정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희망차고 가벼운 대체역사가 끌리는 거시다
#121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03

후한 성기에 인구가 6천만,

삼국지 찍을 때 위촉오 삼국 인구 총합이 7백만에 불과하고,

남북조 말기 북주 최전성기 호구수가 400만

진나라 호구수가 50만.

개황성세 이후가 900만호였습니다.

"법제망 하 인구라고는 하지만"

법제망 하의 인구수가 줄어들면 경제 규모는 축소되기 마련임.

#122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2:04
Attachment
딱히 틀린 행동은 아니군(아무말)
#123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2:08
Attachment
발매하면 몇 분만에 동날까
#124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09

10분 컷 쌉가능

#125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2:10
아 판타지 세계로 트립한 조선 마렵다
#126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14
1분컷 예상합니다
#127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2:15
혹시 왜 >>117에서 사천의 역량이 가장 높게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128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16

>>127 염정과 촉금이요

#129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2:18
소주-항주 견직물이나 송강부 일대 면포나 경덕진 자기 있는 강남이 가장 부유할 가능성이 높을 줄 알았어요
#130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20

>>129 그 막대한 생산력을 만들어낼 "안정성"이 분열과

사천 부재로 날아갔으니까요.

#13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24
강남은 화북을 잃은 중화가 미친듯이 개발딸을 쳐서 만들어진거지 그게 아니면 그냥 생지옥임
#132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26

남조가 뒤지게 개발딸을 쳐서 남송 막투를 찍을 공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천도 없고 국경성이 회수면

안정적으로 장강 개발하는 게 거의 불가능해짐.

일차적으로 소금을 구할 장소가 마땅치 않음.

#133이름 없음(m/FRox2vgQ)2022-10-24 (월) 12:27
중일전쟁 당시 중국의 경제적 이권은 별 볼일 없었다는 주장을 봤다. 그러면 왜 서양 열강들은 중일전쟁에서 중국 편을 들었냐를 물으니 안보 문제가 더 컸다고.
#13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2:32
명나라 망하고 형성된 국경이라면 달라지나요?(북조가 회수 넘은 판도)
#135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32

그냥 병신이니까 무시하시면 됩니다.

#136사체◆HU365l1CT.(4UQQRIv9pc)2022-10-24 (월) 12:33

>>134 아니오.

#1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y.BB21gp.)2022-10-24 (월) 12:33
병신입니다. 당시 중국의 이권은 열강들이 죄다 달라붙었는데도 반도 못먹을 정도였음
#138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33
생각보다 촉한 파워가 존나게 셋구나
#139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2:35
>>136 개발딸 된 강남에서 끔찍한 수준의 문명적 후퇴가 일어난다는 의미인가요?
#140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37

>>139 사천지역의 소금과 장강 상류의 안정화 없이

그 방대한 장강지역의 수계 운하망과 수로망을 유지할 수 없고

화북에서 나오는 막대한 양의 면화, 자원 없이는

강남의 생산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141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38
사천이 소금땜시 대놓고 똥파워란거야 여러번 이야기하셧엇지만..
#142이름 없음(m/FRox2vgQ)2022-10-24 (월) 12:38
>>134 북조가 회수 넘으면 천하통일이 코앞이라는 소리걸랑. 그 상황에서 천통 못했으면 억까고.
#143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41

사천이 없으면 장강이 교통로이자 동시에

군사 방어선이 됩니다.

개발딸을 어떻게 유지하고 어떻게 확장하겠습니까

쥐좆만한 대한민국도 그지같은 휴전선 때문에

중도지역을 거의 날려먹었는데.

#14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45
당장 반도 최고의 농지인 철원평야를 반도 못쓰는게 현실이니까요
#145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45
괜히 덩치큰게 좋은게 아닙니다
#146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45
깡덩치가 크면 활용할 면적이 많아져서 가용포텐이 곱셈이 되요
#147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46

장강도 못쓰고 회수 못쓰고

양광과 복건을 개발할 이유가 없는데

통일시대의 거대한 수계망이 유지될리가 없죠

#148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47
남송도 죽기전까지 사천은 잡고있엇던가요?
#149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48
대강 오헝지역 국가들만 봐도 전간기에 다들 오헝시절보다 테크상승 빼면 실질적 위상이나 경제력에서 싸그리 퇴보했고
#150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48
아무튼 통일중원의 경제적 똥파워는 쪼개놓으면 쪼개논거 이상으로 퍽퍽 주는구나
#151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49
>>150중원만 아니라 다른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152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49

>>148 ㅇㅇ

그게 남조가 살기위한 최소 조건임

회수 유지하면서

사천 유지하는 거

#153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2:49
쪼개지면 쪼개진 동네들끼리 서로 대립하는데 강제적으로 소비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합구필분 분구필합
#154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49
한국의 반쪼가리 디버프가 상상이상인거네요. 지금은 체감못하지만
#15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49
모든 지역은 연결되어 있어야 시너지가 있으니까요

당장 만반도도 만주와 반도 따로 있는 것보다 만반도로 있는게 포텐셜이 엄청나게 튀어오릅니다
#156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50

>>148 ㅇㅇ

그게 남조가 살기위한 최소 조건임

회수 유지하면서

사천 유지하는 거

#157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2:51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인구의 1%, GDP의 3%, 국가 재정의 13% 가량을 강제적으로 군대에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고 말이져
#15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51

남한은

지금 서울이

원래 포텐셜의 3할 정도라는 걸로 정리하겠습니다

#159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2:52
임진강, 원산…
#1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52
타냐가 괜히 반신불수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반도가 쪼개져있으면서 외부로 투사되야 할 국력이 계속 내부로 향하고 있으니까요
#161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52

평양......은....

씨발 그냥 김돼지 삼대는 나가 뒤지시고요(극혐)

#16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53
물론 반도가 정상적이었으면 사방에서 밟아버리는 바람에 죽어버렸을지도 모르지만
#163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54

지금 서울의 부도심 역할을 해야하는 곳이

원래 제물포가 아니라

개성인데

부도심도 없고

외항도 없잖아요

#164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55
애초에 서울은 국경이 이지경이 된시점에서 전신마비인데 억지로 외골격 달아서 움직이는격이니 뭐...
#16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2:55
+ 강원도 반갈죽

+ 부산도 절름발이
#166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2:56

애초에

강폭이 1킬로를 훌쩍 넘는데

누가 이걸 "같은 도시로 칩니까."

#167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56
개성에 비하면 인천은 진짜 억지로 굴리는거니..
#168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2:57
부산은 어디에 리미터가 있더라..?
진해?
#169이름 없음(KdwLjgl4uI)2022-10-24 (월) 12:57
수도 광역권의 절반 이상이 날아가버리고 시작…
#170매너티◆5cxs25tCkU(xNRwM6yoEw)2022-10-24 (월) 12:57
최소한 부다/페스트 느낌이죠
#171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2:59
Attachment
만주를 쪼개는 게 별로래서 합쳐봤어요?
#172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00

(구토중)

#173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3:03
차라리 러시아 줘요
#174마왕◆fCf2Puk98g(imwuaMn0P6)2022-10-24 (월) 13:03
만주부터 몽골까지 싸그리
#17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03
만몽연해주 합체니까 그나마 낫지 않을까요?(찔끔)
#176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04

시베리아도 쪼겠네

허헣(돌겠네 콘)

#177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05
만철을 가진 채 극동으로 밀린 러시아 백군이 제정 러시아 시절 유산 기반으로 만몽청조를 식민지로 삼았다고 가정했어요
#17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05

아 만반도-사할린-북해도 판도 마렵다

#179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06

>>177(할많하않)

#180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06
>>176 맵의 한계라 글치 레나강 경계에 이르쿠츠크 부근 합체 판도인데 이상한가요?
#181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3:07
으어어어억 개벽 재개하기전에 대충 머리식히는 용으로 개벽한국 서울개발도 그리는데 엄...
#182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08

>>181 뭐야 이새끼는 콘

#183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3:09
결론: 고고학을 투입합시다. 답이 없어.
#184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10

>>180 지금 그 질문은

"제가 풍뎅이를 잡았는데 다리 몇개 떼고 더듬이 뽑고 날개만 잘랐는데
풍뎅이가 죽었어요, 왜 죽었을까요."라고 묻는 겁니다.

#18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3:11
동시베리아 다 죽여놓고 왜 죽었냐고 물어보시면;;;;
#186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14
백군이 뭐하면 저 판도를 식민지로 삼을수가 있는거죠

유럽에서 10년 넘게 대전쟁이라도 하는건가
#187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17

만반도 사할린 북해도 판도 마렵다아아아아아앆

#188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3:18
>>187
만들어줄까?
#189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19
만몽이 반식민지지 백군 세력의 실질적 중심지는 하얼빈이고 국력(?) 기반은 동청철도 독점+관동주라면 달라지나요?
#190이름 없음(m/FRox2vgQ)2022-10-24 (월) 13:20
>>171 경제력, 인구 여러 모로 보나 만몽이 동시베리아보다 더 커서 식민지배 유지가 안됨.
#191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3:21
전쟁이란 게 없는 대체역사(아무말)
#192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21
적백내전기에 동청철도 경비대가 군벌화해서 백군 주도권 잡고 저 판도 만드는 시나리오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무리수라는 거군요
#193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22
전쟁이 없다라...

인류는 자멸했습니다
이제 전쟁은 없겠군요
#194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3:23
Attachment

사체, 그려왔다.
#195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23

블라디보스토크가 무슨 칸발리크도 아니고

"저 광활한 이민족영역을 어떻게 통치할거고."

그걸 유지할 인력은 어디서 수급하겠습니까

#196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24
아프리카 연방을 만들려면 필요한 물건이 뭘까요
#197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3:25
와칸다랑 개쩌는 블랙팬서?
#19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25

하북은 떼도 됩니다 아브햄

#199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3:26
보기만해도 심장이 두근대는 판도다
#20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QpevbPcHLY)2022-10-24 (월) 13:27
요하를 기준으로 요동만 주시면 되요
#201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28

많이 가도 대릉하-난하 쪽이면 충분함

#202이름 없음(warpzJoYlM)2022-10-24 (월) 13:28
현재까지 안 망하고 공화정 전환한 동롬이랑 소련이 둘 다 있는 대체역사 보고싶다. 2천년 묵은 틀딱제국 vs 사상의 조국
#203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3:32
내 어장 하던거에서 들고온 그림이라
(그리고 잡담판에서 이야기 했던게 연운 16주는 들고 있어야 한다 해서.)
#20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32
Attachment
판도 수정했는데 어떤가요?
#205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37

일본 다롄-산둥은 엌ㅋㅋㅋㅋㅋㅋㅋ

#206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3:37
모든 인간이 전차를 한손으로 들어올릴수있고 전차 포탄 따윈 한손으로 튕겨낼수있다면 전차가 필요한가(미침)
#207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37
역시 저는 크고 장엄한것을 좋아합니다

통일중원 통일인도 통일아프리카 중남미 통합과 만반도야말로 인류의 미래다(아무말)
#208놋북아브참치◆Hurbv6htmA(C3O9PVhBl6)2022-10-24 (월) 13:37
Attachment
수정해 달라 해서 일단 수정
#209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3:38

남만주랑 일본이랑 사생결단 각 날카롭네.

#21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7uiWlPyb2)2022-10-24 (월) 13:39
사실 만반도만 되어도 동아시아 파워밸러스는 안드로메다 가버림ㅋ
#211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39
뭐야 일본이 저것들 쳐먹었네

곧 9조각으로 쪼개질 일본입니다 감사합니다(영러프미독오이한중)
#212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1
역반도 + 만반도 + 연해주 vs 천년간 큰 혼란기 없이 개발딸을 쳐온 슈퍼-대한大漢의 천명대전

중국에 혼란기가 없는데 어떻게 만반도가 나왔는지는 묻지 마시오(어이)
#213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1
생각해보니 역반도면 일본이랑 사생결단을 겪든 일본 식민화를 하던 둘중 하나지 않을까
#214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3:42
일붕이가 천황제 폐지후 공화국 루트 타고 육해군 해산후 다시 군대 만든다라... 난이도가 불지옥이겠군
#21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42
대충 극동러시아(백군) 유지시키고 1대전 참전 댓가로 자오저우 챙기고 적백내전 개입하면서 다롄도 가져가서 저 판도 연성...했다고 가정했고요

남만주는 북만주와 내외몽골 상실한 북청이에요
#216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4
히말리아 산맥이 없어서 인도-중국이 직빵으로 연결된 대역

인도-중화 연합제국 ㄱㅏㅈㅏ
#217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4
인-중 연합제국(세계 소비력의 7할 보유)
#218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3:46
더 커진 3배 반도 VS 침공 난이도가 불지옥인 역반도 중국 입장에선 어떤놈이 더 상대하기 엿같을까
#219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3:47
역반도면 기후상 체급은 더 작을 거라 역반도가 낫네영
#220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8
반도 + 역-만주 vs 3반도(아무말)
#221광어냥이◆OdWP00iOaY(jVFIPMtoCg)2022-10-24 (월) 13:48
냐오오오옹 떡밥을 가져왔다냥
#22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F7uiWlPyb2)2022-10-24 (월) 13:49
심심한데 호이에서 백군플레이 해볼까
#223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49
소방정의 13만 백제 원정군이 폭풍우를 만나 반파당한 대역
#224이름 없음(DjEdXiG6L6)2022-10-24 (월) 13:51
신라가 삼국통일을 하지 못한 대역
#225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3:55
그런데 백제가 망한 이유가... 속전속결로 밀고들어와서 지방에서 병력을 동원할수 없었고 주력이 양면전선으로 소모되었단 점이려나
#226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15

지연전 하려고 웅진으로 숨었는데

웅진성주가 반란일으킴

#227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16

(망했어요)

#228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18
Attachment
이런 판도일 경우 남만반도에게 있어 독일과 러시아, 일본 중 어느 쪽이 더 ㅈ같을까요?

남만반도, 그리고 중국을 제하면 연한색은 스피어(청조 의화단 운동 이후 정도)에요
#229에스라◆aH/XhimeAc(Wv6CAG5G0w)2022-10-24 (월) 14:20
그럼 웅진성주가 반란을 일으키지 않고 근왕군이 제시간에 모였더라면..?
#230이름 없음(vHmAB3vF2M)2022-10-24 (월) 14:21
>>228 초록색은 러시아권, 핑크색은 일본권으로 보면 됨?
#231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23
>>230 초록은 러시아, 핑크는 영국, 살구는 일본이요
#232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25

대만 건너편에 핑크색 아닌 니역은 누구 스피어임???

#233이름 없음(vHmAB3vF2M)2022-10-24 (월) 14:26
>>231 그러면 일본, 한국은 영국의 아시아 체스말이고, 영국이 그레이트 게임 대승리한 세계네. 한국은 북쪽의 러시아만 경계하면 끝.
#23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26
>>232 노랑도 파랑도 핑크도 아닌 쪽은 일붕이요
#235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28

조지 5세 대가리에 총맞았답니까????

#236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29
>>233 러시아가 연해주를 뺏긴 게 아니라 그냥 먹은 적 없다면요?
#237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30

일본한테 푸젠성을 떠먹여줬다고요????

.......뭐지 씨발 영국 수상 대가리가 에멘탈 치즈인가(....ㅣ

#238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31
>>235 푸젠 대신 하이난 주는 것(프랑스 어그로 탱킹 목적)은 괜찮을까요?
#239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31

아니오

#240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32

(개인평: 영국이 모든 유럽열강에게 좆까를 시전했습니다)

(대영코올이 발동됩니다)

#241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32
하이난은 유지능력이 없는거 이전에 가까워서 본토 연장선상의 느낌이고... 중국 본토에 깃발꼽고 이권 얻는다는 의미를 너무 깔아뭉개시는거같은데...
#242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32
>>237 미국 태평양 진출 견제할 겸 키워주려고...는 삼진에바죠?
#243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33
81삼진 27아웃 완봉패입니다.
#244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34

그냥 영국이

미국과 프랑스 러시아

독일에게 코올쳐맞겠단 판도입니다

감사합니다

#24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34
일본이 푸젠 가지려고 발광하기도 했고 의화단 이후 챙기기도 해서 푸젠 정도면 괜찮은 줄 알았어요
#246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36
그시절 일본이 달라고 말하는 이권의 태반은 애ssaki가 시장바닥에 누워서 울고불고 바둥대는 급의 억지무리수들입니다...
#247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38

그렇다고 그걸 줘버리면

그냥 영국 외무경 대가리는 에멘탈 치즈 덩어립니다

#24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41

(대충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짤)

#249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42
Attachment
차라리 일본이 대만을 스피어로 삼은 정도에서 끝난 게 나을까요?

(남만반도는 19세기 이전에 완성했다는 가정)
#250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43
오늘도 영국 외무경 집무실에는 아름다운 리볼버가 장전되어있습니다
이게 다 현실이 너무 놀랍기때문이죠!
#251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44
판도 기반으로 가상역사 끼워맞추려는 의도인거같은데 솔직히 판도들 상태가 그냥 가상역사 창조를 하셔야겠는디...
#252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45

>>249 ㅇㅇ

#253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45
어지간히 이권을 땄다 쳐도 최소한 대륙 지도가르기에는 표시되면 안됨.
#254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47
사실 판도보다는 전간기에 대한민국이 살아있고 주변은 개판인데 어찌어찌 잘 살아남았다, 가 되려면 어째야 하나에 요즘 꽂혀서 저번 어장부터 나름 이런 판도면 적절하겠지 올리던 거엿서요
#255사체◆HU365l1CT.(BrFssvsDyw)2022-10-24 (월) 14:48

>>254.......................그런.........의도........면 그런 판도가 올라오면 안되는 것만 올라왔는데요?????

#256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49
어찌저찌 살아남은 크기가 절대 아닌거같은대요...?
#257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50
그만큼 일붕이의 망상을 다 쳐묵시켜놓고 머한 고로시용 판도가 아니었...다고?(충격)
#258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51

참고로 남만주-한반도면

대충 2.5 일붕이까지 땡길수 있다

#259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51
뭐 저런 남만주+반도에서 연해주부분은 블라디보스토크쪽이랑 아무르강하구 딱 도시급 두개 말고는 출력 0급 숲이긴 하지만서도
#260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51
그래서 만반도는 사실 안끌려서 간반도를 주로 만들었던 거였고요, 또... 한일전이 보고싶긴 했어요(자백)
#261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52
처음봤을때
동방의 발칸200%만드시는줄
#262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52
그... 반도랑 일붕이 멱살잡이는
저렇게 판도 안만드셔도 가능할것같은대요....(소심)
#263사체◆HU365l1CT.(kKfjBBqgfY)2022-10-24 (월) 14:53

난또 나 홧병걸려 죽으란 건줄

#264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54
그 금지어팀급 판도만 들고오시는 이유가 뭔가 했더니(한숨)
#265Flail◆Jw/mWnBpFI(Z.GYRlh2GM)2022-10-24 (월) 14:54
>>262 일붕이라면 양면전선이 기본이니까 미국한테는 못덤벼도 국민정부하고 한국 모두를 도발하는 게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서(폭언)
#266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54
(대충 식은땀 줄줄흘리는 흑형 짤)
#267이름 없음(4vvljgPs3Y)2022-10-24 (월) 14:55
대만은 그래도 어떻게든 커버 가능한데 중국 지도에 색이 칠해지는 순간 일뽕 3천배로 유로빠의 대전사 닛폰폰의 머한 침공기 쓰려는 의도로밖에 안보임둥
#268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57
엄.....저 판도면 동아시아 정세에 핵갈긴건대요(식은땀 폭포수)

양면전선이 아니라 만인의 만인을 향한 투쟁각 날카로운대
#269이름 없음(QJsKKwgbyI)2022-10-24 (월) 14:58
차라리 태평양을 방패로 쓰고 미국에 선빵갈기며 중따먹하려드는게 알붕이 정?상 아닐까싶습니다
#270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03
Attachment
그래서 나름 구도 적?절히 짜본다고 만든 게 이런 거였는데...
#27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4 (월) 15:10

사실 일본은 조선 없으면 쌀 없어서 굶어죽기 때문에

현실성 따지면 의미 없긴 합니다만

#272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12
조선 따먹기 전에도 어찌저찌 돌아가지 않았나요? 한일의정서 이전까지는 제대로 장악 못했고 경제적 영향력도 청일전쟁 이전까진 확고하지 않았자나요
#27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2

일본이 현실과 유사한 근대화 테크를 밟는다고 치면 일본은 목숨걸고

조선을 얻어야합니다.

사무라이(폭소) 기반 기업화가 이뤄져서 쌀생산력을 조져서.

조선 못먹으면 쌀 없어서 국민들이 굶어죽거든요.(......)

#274이름 없음(lmn4JfG0DI)2022-10-24 (월) 15:12
그런데 차라리 토호쿠에 논 폈다는 가정이 저걸 저 의도로 만들어내는거보다는 쉬울거 같은데욧 ㄲㄲ
#27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2

>>272 그 전에도 일본 상인들이 미친듯이 쌀 유출하러 달려들어서 일어난게 방곡령 논쟁인데요.

#276이름 없음(lmn4JfG0DI)2022-10-24 (월) 15:13
영향력따위의 문제가 아니라 수입해야하는 물동량 자체의 문제
#277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4

일본은 그 특유의 무라쿠미 사회와 일본의 번치 사회 문제 때문에

18세기 말부터 셀프 개척한계 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지주의 기업화로 인해 농업생산력이 개같이 멸망합니다."

#278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14
지주제 > 기업농화의 가장 등신같은 케이스
#279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6

>>274 Ah, 걱정하지 마세요.

유신세력이 토호쿠를 변방 취급해서 거기선 논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안그랬으면 조선 따먹어도 굶어죽었겠지.)

이런 상황으로 인해 일본제국은 흥미로운 딜레마(?)에 놓이게 되는데.

대한제국이 일본령 조선이 된 이후.

"조선에서 일본으로 가는 모든 쌀 공출량은 조선총독이 결정했고."

"본국 정부는 이것에 관여할 권한이 없었습니다."(어이)

#280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17
ㅋㅋㅋㅋ
#281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17
일본이 조선을 개항시키지 못하고 개화정책 본격 도입 시점도 비슷하담 OTL 테크는 안밟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282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7

본국 국민이 먹을 쌀의 공출량을 결정한 권한이 제국정부 스스로에게 없었던게 유모어.

#28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18

>>281 일본이 현실과 다른 개화루트를 밟고 싶으면 사카모토 료마부터 없어야하는뎁셔.

#28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19
메이지 유신 이후로도 분기가 있지 않나요?

조선의 이른 개항으로 조선 외교 문제가 완화되면서 세이난 전쟁이 없어진다든가?
#285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20
애초에 조선 외교 문제는 부차적이었던거라?
#286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21

>>284 없어요 그런거.

#287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21
그래도 터뜨릴 명분이 부족해서 터진다고 해도 사가의 난이나 쇼카쿠손주쿠처럼 사족의 난 정도로 끝날 수도 있지 않았나요?
#288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22
이미 유신 과정에서 쌓인 불만이 불만이라 조선 외교가 어떻게 되건 터질 세이난은 터지는게
#289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22

일본이 개화를 다른 방법으로 하고 싶으면

오시다 쇼인부터 싹 갈아엎고 바닥부터 다시 짜야됩니다.

아니면 웅번 지주들이 기업화 한답시고 똥싸다가

농업생산 조져서 쌀부족으로 인구증가 상시브레이크 걸려서 구와아아악 대는 건 똑같음.

#290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23
토지개혁부터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시점에서 조선산 쌀 의존도는 상수쟝
#291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24

>>287 ㄴㄴ 그거 비틀어도 일본은 쌀부족 사태 터지게됨.

일본이 "토지개혁을 하게 만들어야함"

"근데 그게 될리가 없쥬???"

#292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24
일본에서 제대로 된 토지개혁이 되려면 웅번 지주들이 싹다 몰락해야 하고
그러려면 최소 료마, 내지는 요시다 쇼인까지 싹다 갈아엎어야 한다고 ㅇㅅㅇ
#29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25

반면에 조선은 미군정이 토지개혁(僞) 터트려서 농민들을 똥간에 쳐박아버리기 전까지

쌀이 남아돌았기 때문에 근대화를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솔까 조선은 철종이 요절만 안했어도 됩니다.

그정도만 되어도 메이지 유신(풋)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294이름 없음(Hhv83ovTIg)2022-10-24 (월) 15:26
차라리 군밤이가 운산금광 파서 나온 금을 밀덕질에 모두 탕진한 군국주의 풀쓰로틀 대한제국이 일본을 식민화하고 토지개혁을 하는게 더 가능성 있(아무말)
#29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29

일본의 경우 막부 타도가 우선 목적이고 그 수단이 근대화였기 때문에

전국의 토지를 웅번지주와 화족에게 재분배했고 이것이 자이바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니 자영농 육성과 식량 사정 개선이 되겠습니까?"

#296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29
설탕도 수입에 의존하던거 아예 부채에 깔리더라도 쌀도 제대로 사오는 건... 힘들죠?
#297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0

그럴 돈은 근대화하기 전에 미국이 털어먹어서 없거든요.

#298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30
철종이 요절하는 바람에 고종이 등극하는 수 밖에 없게 되고
그에 따라 왕권 확립을 위해 이하응의 각종 무리수가 남발한데다가
마침내 집권한 군밤이가 군밤해버린 바람에 조졌다, 인감 ㅇㅅㅇ
#299이름 없음(Hhv83ovTIg)2022-10-24 (월) 15:30
자급자족 못 하는 상황에서 쌀을 '제 값'에 사오면 산업화를 못합니다(진지)
#300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0

>>296 그러면 뭐 일본이 조선의 보호령 되는거죠.

#301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31
사족조차 대개 토지 잃고 불평사족으로 전락하는 판에 웅번들도 사족반란 몇차례 일으키기까지 했는데 왜 토지가 그쪽으로 쏠린건지 모루겠소요
#302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31
일본에 쌀을 제값에 팔기만 해도 조선은 산업화 및 신문물 도입하고도 남는다고 했던가요
그리고 그 돈은 죄다 일본이 내주는거고
#30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1

>>298 철종이 요절하면서 명복이가 올라갔는데

권력에 눈깔이 돌아간 하응이가 지 자식을 빨래질을 쳐돌려서

트라우마 걸린 군밤이가 개지랄쳐서 나라를 말아먹습니다.

#304이름 없음(Hhv83ovTIg)2022-10-24 (월) 15:31
어떻게든 곡물 가격을 '후려쳐야' 일말의 가능성이 있고 그마저도 OTL 일본은 제대로 못했으요
#30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2

>>301 "목적은 막부 타도및 정권 장악"이었고 근대화는 단순 수단이었으니까요.

#306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33
수단이 너무 잘맞아서 잭팟이 터진거여서
#307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33
애초에 덴노가 실질적으로 얼굴마담에 불과했던건 이놈이나 저놈이나 마찬가지였고(아무말)
#308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4

웅번지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결국 집권세력과 그 주변 지주와 화족들에게 전국의 토지가 재분배되었고,

그 막대한 이권과 토지를 장악한 일본의 귀족 나으리들은 자신들이 장악한 인력과 토지를 가지고 공장을 돌렸습니다.

남아도는 입은 하와이와 남미로 방출했고,

그래도 안되는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이 조선합병이었지요.

#30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34
정리하자면... 일본의 곡물 부족 문제 때문에 벨에포크 시대에 한일이 자강두천 하는 건 힘들다는 거군요
#310이름 없음(Hhv83ovTIg)2022-10-24 (월) 15:35
구한말 동북아 곡물가격은 미두시장(대충 주식시장 비슷하게 돌아감)에 의해서 다소 유동적으로 정해졌다는걸 기억합시다

그런 상황에서 한 동네가 자급자족을 못?할때 일어지는 일은?
#311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36
사실 지주는 자연발생이여서 어쩔수 없는 면모도 있긴합니다만...
일본의 경우는 정권안정도를 올리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유도한 그런 측면이 큽니다
근대화가 수단인 시점에서 이러한 사단이 생길 가능성이 많이 높긴했는데
#312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36
>>310 호-구
#31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37

사실 조선에서 쌀은 식량이면서 동시에 예비 자본 겸 본위 수단으로 활용되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적인 가격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우리 하응이가 당백전 익스프레스를 타면서 그만...................

#314이름 없음(Hhv83ovTIg)2022-10-24 (월) 15:37
그러니 괜히 일본에서 정한론이 나온게 아니라는 거죠(적당)
#315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38
이렇기에 주기적으로 토지개혁이 필요하기도하고요
#316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39
소작농중에서 유능하거나 운좋은 사람이 어느순간 덩치가 불더니 자식세대를 건너 손자세대까지 이런 성세가 지속되면 미니지주 하나 나오고 여기서 더크면 지주 되는거여서
#317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0
소작농->자작농
#318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40

사실 지주가 자연발생인 건 맞는데.

자영농 역시 자연발생이므로.

어느정도 사회가 안정되고 고도화되기 시작하면 지주 계층은 점차 몰락하거나.

혹은 주도력을 상실하기 마련이고, 그걸 "상식적인 집권세력이라면 장려하고 가속화할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지주와 중산층(자영농) 계층간의 조율을 하면서 중산층 쪽으로 기울게 잡아야하는 게 정상적인 정권이지요.

"일본과 유사하게 지주들이 근대화를 내세워 살아남은 또 하나의 사례가 브라질입니다."

#31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41
그런데 조선이 곡믈이 넘치는 정도였나요? 19세기에 수재나 역병으로 수십만이 죽었다, 대기근으로 난민이 늘었다, 어디어디에서 민란 일으켰다 이런 기록도 잦고 순조 재위 초보다 고종 재위기 인구를 더 적게 보는 경향이 있던데요
#320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41

>>316 부농이 지주가 되는 거니까요.

"문제는 일본지주는 부농 기반 개척지주도 아니었다는 거지."

#321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2
>>319 보통은 운송 문제고 생산량 자체는 충분했던걸로
#322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3
>>319생산량은 충분했습니다
섭취량이랑 운송능력이 골때려서 그렇지
#32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43

>>319 그야 고종 재위기 지랄판을 겪으면 인구가 줄지요.

수재해-역병이야 일상사고요.

#324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4
그 기근때 잡곡 안먹고 쌀만 찾다가 굶어 죽는다던가 하는 기록도 있었던가요(…)
#32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45

운송능력상의 문제도

조선은 공식적인 창고외에

각 마을 별

통 별로

공동창고를 대량으로 운용했고 이것을 향촌 금고로서 활용했기 때문에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곡물의 양은 상당했습니다.

조선말기 소위 말하는 삼정의 문란은

"재정부담을 이유로 수령들이 이 향촌 공동창고를 대놓고 슈킹질 하면서 발생한 문제였고요."

#326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5
메오메오
#327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6
그리고 북쪽 아니면 왠만한 지역은 자급자족 가능했고요
#328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6
그러고보면 대장장이, 유기장이등이 상주하지 않는 동네는
그들이 방문하면 단체로 주문을 넣고 했다던데,
그 지불을 그 창고에서 한건가 ㅇㅅㅇ
#32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47
삿쵸웅번 승리 대신 토사 등 비주류 웅번 의견이 반영된 각 번 자치적 체제는 근대화도 수단이 아닌 진짜 남미 루트고... 공무합체 또는 최소 히토츠바시파 승리가 그나마 문제 해소에 나을까요?
#330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8
>>329몰?루
#332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48

>>328 단순히 그런 수준이 아니라 그 창고로 사람 고용해서 마을 자체로 저수지까지 팠습니다

#333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8
메오메오
#334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8
그쪽도 싸그리 귀족 지주들이여서
#335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49
히토츠바시파도 결국 웅번 번주들입니다.
#336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49
아마 큐슈-시코쿠쪽 처리를 어찌하는지가 핵심입니다
#337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5:50
농민들에게 뿌리면 그나마 특정지역이라도 토지개혁이 된거고 아니면 뭐...
원역이랑 도긴개긴이죠
#338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50

그래서 원래 고을 원님이 재정 오링나면,

"향촌창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향촌사회와 조심스러운 협상을 했죠."

동니 양반님네들 족보에 끼워넣어주도록 주선을 한다던가.

둠벅이나 수로 파는 데 좀 사람을 보태어준다던가.

"근데 조선 말기에 가면 그딴 것도 없고 그냥 대놓고 슈킹질하는 새끼들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문제지."

#339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52

Q, 왜 그런 븅신들이 원님으로 오는 건데????

A, 왕이 일을 안하니까, 수령들을 감시하는 감시체계가 마비됬거든.

Q, 오 그게 철종때임????

A, 아니 고종 초기.

Q, ??????

#340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52
그래서 동학농민운동이
#341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53
삼정의 문란은 환곡 천만석(...) 찍은 정조 때부터 슬슬 시동 걸리지 않았었나효?
#342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53

Q. 잠깐 조선 순조 이후부터 민란 조뺑이 치게 많이 터지지 않았음???

A, 사실 이건 "민란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야하는 문제인데.

...............들을 사람???

#34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5:54
ㅊㅋ
#345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54
그냥 단순한 소작쟁의를 일본식 잇키 > 민란으로 이해한거 말이쥬?
#346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5:55
ㅊㅋ
#347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57

조선에는 "소작쟁의를 포함해서"

"민회"라는 것을 중앙에서 법적으로 허용했습니다.

"민회는 보통 나루터, 창고등을 점거하고 사발통문을 쓴 다음"

"자신들의 불만사항을 원님에게 상주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죠."

"이는 백성들이 왕의 대리인인 수령에게 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리쳐선 안됩니다."

그리고 지역 농민들은 원님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 큰 나루터를 점거하고 그 위의 큰 원님에게 다시 청할수도 있었습니다.

#348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5:59

현감이 씹으면 군수

군수가 씹으면 목사 관찰사 이런식으로 올라가면서

다른 지역 사람들과 으쌰으쌰 해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말이죠."

그리고 고을 원님들은 이걸 해결할 꼼수가 있었습니다.

"고을 백성들이 난을 일으켰다고 장계를 올리고 강제로 해산시키는 것이었죠."

일단 장계를 올리고 강제로 해산시킨 뒤

앞서 말한 "협상"으로 해결을 봤습니다.

#349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6:00
메오메오
#350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02

이 협상실력이 우수한 원님이 부임을 한다면

민회는 빈번하게 열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조선 중앙정부가 컨트롤을 잃고 맛탱이가 가면서

쓰레기같은 협상력을 가진 원님들이 다수 나타나기 시작했고,

민회의 빈도는 크게 증가했고,

수령들이 난이 일어났다고 가라를 치는 횟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죠.

#351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6:02
확실히 고종 때부터 관군을 직접 동원해 제압한다든가 관청을 태운다든가 하는 '민란'의 빈도가 늘긴 했던 것 같네요
#352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6:03
근데 이렇담 홍경래의 난하고 진주민란은 얼마나 찐빠였던...?
#35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04

이 지랄이 나다가 고부 민란(사실 이것도 내막을 보면 민회를 연건데 피를 보게된 케이스입니다.)

이 조병갑과 안핵사 관찰사, 고좆, 유혈사태가 환장의 오망성을 그리게 되면서

우리가 아는 동학봉기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354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4 (월) 16:04
그건 터질게 터진거여서
#35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05

홍경래의 난은 조선조 건국이래 쭉 이어져오던 평안지역에 대한 지역차별로

에서 비롯되긴 했지만

"진짜 반란이었기 때문에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356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6:06
그리고 저런 민란은 정감록 기반 민란하고는 다른 거 맞나요?
#357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6:07
대놓고 반란인 홍경래 말고는 도참설하고는 별 관련 없는게
#358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07

그래서 결론만 말하면,

조선사회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꽤 후대의 시대까지.

"탄력성과 안정성을 가지고 있었고."

농민을 중심으로한 하부계층의 여유도 꽤 컸다는 것입니다.

"그걸 조진 고좆이 그래서 대단한 거에요."

#359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07

>>356 민란이 아니라 합법적인 "민회"를

수령들이 "민란이다."라고 가라를 친 거니까요.

#360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4 (월) 16:08
심지어 동학의 원인이 된 고부민란 마저도
#361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12

조선에서 농민들이 빡쳐서 쇠스랑들고 다 갈아엎어버린 민란

은 후대에 씌워진 이미지라는 겁니다.

Q, 누가 씌웠어요???

A, 누구긴 누구겠어요 쪽발이 새끼들이지.

#362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6:15
포흠이나 백골징포ㆍ황구첨정, 세곡운송에 붙는 각종 잡세들, 됫박 도량형 이중 농간, 춘궁기-추수기 미가 격차 농간질 등등의 폐해가 심했다...는 기록들을 보면서 이미 순조 때부터 왕조 말기적 상태에 빠진 줄 알았어요
#363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16

그 때부터 그런 개지랄판이었으면 100년을 어떻게 버티겠어요.

#36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4 (월) 16:19
여유당이 그런 얘기할 정도면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청도 삼대의 봄 끝나고도 어찌어찌 버텼으니 그런 판국이어도 연명은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365사체◆HU365l1CT.(rIbqbPDT3Q)2022-10-24 (월) 16:20

(당연히 아니죠)(.....)

#3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EW6T51tI6w)2022-10-24 (월) 22:09
모닝
#367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4 (월) 22:37
저런것들은 일상인게아니라 특출난 ㅈ간러 몇몇의 대형사고엿던건가요?
#36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Gu2RdDWQPU)2022-10-24 (월) 22:41
지금도 빨갱이니 귀족노조니 해도 민회전통은 여전함
#36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Gu2RdDWQPU)2022-10-24 (월) 22:46
특히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도 ㅈ같으면 사람모아서 발언권을 높인다음 요구사항 투사하는게 본능수준이여
#37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4 (월) 23:04

모닝

#371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4 (월) 23:05
민회전통의 편린의 편린이 남은거땜에 민주주의 적응이 빨랏나
#372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4 (월) 23:05
굿모닝-
#37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4 (월) 23:29

(날샘)

잠수.......

#374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4 (월) 23:51
애초에 민'란'이 그 민란이면 철종대 나라가 망했어야함(...)
#375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4 (월) 23:55
근데 민회 전통?은 언제부터 형성됐나여
#376이름 없음(7wibscfrKw)2022-10-24 (월) 23:55
우리가 사랑하는 빅토 3의 대관식까지 앞으로 16시간...
스팀 서버는 터질 것이니 설치는 내일 아침쯤인가
#377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0:31
걱정마세요. 출시초 핫픽스 고려하면 11월은 되야 해요(...)
#378이름 없음(w86l4OIN5Q)2022-10-25 (화) 00:41
아 프로이센으로 대독일 만들어서 사체쟝 보여줘야지 끼에엑하게
#379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0:56
>>375 "최소한" 선조시기입니다.
#380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00
그.... 사림층이 중앙에 대항해서 이 민회라던가 향회를 잘 이용했거든요.

#381광어냥이◆OdWP00iOaY(tokAA8VzB.)2022-10-25 (화) 01:09
그리고 사림은 통상적인 편견과는 달리 꽤 상업적인 면모도 강했고.
#382광어냥이◆OdWP00iOaY(tokAA8VzB.)2022-10-25 (화) 01:10
Q. 그럼 도대체 왜 그런 이미지가 생긴겁니까?
A. 이X1이라던가 뭔가 방향성을 놓고선 조선사를 바라볼 설명할때 설명하기위한 성리학에 매몰되서(....)
#383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24
그 양반은 논문을 동북항일연군으로 낸다음 조선사 한느 양반이잔어
#384매너티◆5cxs25tCkU(NY1aTUXYyg)2022-10-25 (화) 01:24
성리학 꼰대니 뭐니 해도 이익없는데서 마냥 꼰대질할리가 없기는 없죠
#385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26
애초에 이황의 재산을 보면(...)
#386매너티◆5cxs25tCkU(6FuvbtL2g.)2022-10-25 (화) 01:27
죽을때 재산이랑 생전에 들은 평가 보면 걍 재태크의 귀재 아닌가 싶엇다던가요?
#387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0
전답 3000두락 경북이 1두락이 118평쯤된다던가 그렇다니 약 35만평 노비만 250명(...)

#388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1
Attachment
참고로 서울의 서울숲인데 이게 35만평
#389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2
대충 여의도 절반 크기 축구장 200개 되시겠습니다
#390광어냥이◆OdWP00iOaY(tokAA8VzB.)2022-10-25 (화) 01:32
그니까 70-90년대에 아직도 영향을 미치고있는 그놈의 사회가 종교영향구조라고 말하는게 참..
#391매너티◆5cxs25tCkU(6FuvbtL2g.)2022-10-25 (화) 01:33
왠 개인형이 버려졋나 하고 가봣더니 따땃한데서 자고있던 길냥이고 머리 쓰다듬는데 안도망가네...
#392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4
>>390 어쩌겠남

서양 체계를 그냥 가져와서 해석하니 그꼬라지지
#3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1:35
>>388
참고로 저기가 "경마장" 자리다
#394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5
서양식 역사가 종교영향 구조 였고 그걸 그대로 렌즈로 돌려버리니 말이지(비웃음)
#395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1:36
저건 사람 손 탄 길냥이네 그러면 전 주인도 있다는 말이고,
#396광어냥이◆OdWP00iOaY(tokAA8VzB.)2022-10-25 (화) 01:37
참고로 아직도 말기르던 마굿간이 남아있다
#397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1:37
>>388 저 A 부분이 경마장 자리 아닌가 너무나 선명한 경기장 구획이 보이는데
#398매너티◆5cxs25tCkU(6FuvbtL2g.)2022-10-25 (화) 01:37
아무튼간에 민란이 그리 많이 터졋담서 그 조병갑이가 특출나게 유명한 이유가 뻘로있는게 아니엇구나. 나머지 민란은 지금으로 따지면 걍 시위엿으니.
#3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1:38
Attachment
이게 트랙이니까요
#400매너티◆5cxs25tCkU(6FuvbtL2g.)2022-10-25 (화) 01:38
중성화 냥이라 사람손 탄거같앗어요
#401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9
아 참고로 조병갑은 천안군수도 역임해서 비석치기 당했음
#402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1:39
>>400 보건소에서 중성화해서 풀어주는 경우도 있어서
#403매너티◆5cxs25tCkU(NY1aTUXYyg)2022-10-25 (화) 01:41
암튼 고양이는 좋아하는디 길냥이 밥주는사람만 싫은걸로
#404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1:41
뭐 중성화 했으면 짝짓기때 발광해서 아기 울음소리 비슷한 소리 안내겠네요
#4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1:43
지금의 성리학 폄하가 서양잣대로 봐서 이리 된거다??
#406매너티◆5cxs25tCkU(6FuvbtL2g.)2022-10-25 (화) 01:43
집근처도 아니라 상관없어요. 맥모닝 확땡겨서 사먹으러 나온김에 동네한바퀴 바람쐬는중에 본 냥이라
#407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1:44
내가 보기에 성리학 폄하는 죄 떠넘길게 필요해서 희생양으로 삼은것 같은데......
#408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1:45
결국 망해서 일제강점기 왔단 결과(?)에 과정을 끼워맞춰서 그래요.(쓴웃음)
#409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1:46
살아서 버티든 어쩌든 했으면 지금보다 더할수도 덜할수도 있습니다.(적당)
#4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1:46
참고로 초대 한국총대장 아침해는 저 뚝섬 경마장은 뛴적이 없다(신설동 경마장)
#411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1:55
Attachment
아침해 말이지.... 한국 전재에도 참전했잖아
#41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2:42

으어어어어어(둥둥)

#413마왕◆fCf2Puk98g(NbtudBSSTA)2022-10-25 (화) 02:48
>>412사체늄을 추출한다.dice 1 100. = 54
#4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2:48
말딸 몽골 - 랩터변신 반도 연합 vs 순수인간 중원

구도에서

화약말고 뭘 줘야 중원이 버틸까요...
#415마왕◆fCf2Puk98g(NbtudBSSTA)2022-10-25 (화) 02:49
핵융합(아무말 아님)
#416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2:52
중원에 뭘 주면 주변국이 금세 배워 버리지.....
#417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2:53
이상하게 중국도 일본하고 비슷하게 개발만 하지 막상 그걸 진보시키는 거는 외국인이란 말이지...... 아니면 개발자가 외국으로 탈출하거나 납치 당해서 기술 퍼트리고
#418마왕◆fCf2Puk98g(NbtudBSSTA)2022-10-25 (화) 02:53
그야 양은 곧 질이기에
#419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2:54
뭐 그래도 동양권 국가들은 이상하게 소규모 전쟁이 자주 나는 유럽과 달리 평상시는 전쟁이 뜸한데 한번 전쟁 나면 대규묘 섬멸전이어서.....
#420마왕◆fCf2Puk98g(NbtudBSSTA)2022-10-25 (화) 02:54
인구빨로 대량생산이 되니 자연스럽게 고효율이 되고 이러면 개량 필요성이 줄어서
#421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2:59
적응형 유전자요. 네. 쉽게 말하면 가능ㅊ...읍ㅇ븝
#42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02

인력집약을 통한 압도적인 대량생산능력이 있기 때문에

인력으로도 공장이 펑펑 잘 돌아갑니다.

#42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06

그러다보니

산업혁명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중국과 유럽의 수공업 생산기술과 효율은

크게 차이가 안났어요

무기 개발이 쳐진 건

팔기군 이권 문제와 돈 문제였고

#42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10
제가 조선 말기를


경화사족의 권력 독점이 심화되고 그 결정체인 세도정치로 고여버린 탓에 폐단 및 모순 축적

Only 성리학 탓, 은 잘못된 관점이지만 '학문'은 오직 성학 뿐 나머진 '잡기'였던데다 중국ㆍ일본과는 달리 다양한 해석들이 주류에서도 논의되는 선까지 올라오는데 실패

그리고 부농들이 향전 등으로 향약으로 강화된 사족의 향촌 지배 구조를 타파하려고 하긴 했지만 관-사족 연계 및 서원을 중심으로 하는 지배구조의 철폐보다는 그 위치의 편입 및 대체를 노렸기에 소농사회로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향반 토호들의 영향력

마지막으로 청일직교역이나 대기근s로 인한 타격이나 관의 통제로 '하청' 형태로 성장한 상업 등등으로 상품화폐경제 발달과 이로 인한 신분질서 해체가 비교적 미진했던 점


등으로 정체와 쇠퇴에 가까웠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이건 어떤 해석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할까요?
#425에스라◆aH/XhimeAc(ECbdulWcAU)2022-10-25 (화) 03:11
그냥 혼란기 없이 강대한 외적을 상대로 단결한 슈퍼-중원을 주면 게임 끝나는게
#426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12
대역갤에서 본 청나라 바늘 양산체계 펌글이 생각나네요. 철사 가져다주면 하루종일 갈기만하고 돈받는 집이 한지역에만 수천개씩 있엇다던가
#42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12

>>424 쪽발이랑 데미갓이요

#428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13
아 사람이 수천명
#42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16

쪽발이들이 됴선은 안되고 우리는 되었던 이유를 날조-조작해서 만든 걸

데미갓이 자기 정권 잡을 때 고려 무신정변 가져다가

"고려는 무관들이 힘이 세니까 발전했는데 조선은 안그랬음!!!!."

하고 국사교육에 써먹었습니다.

#430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16
그러면 실상은 어떻게 인식해야 맞는걸려나요..
#431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17
중원을 가능충들로 만들면 됩니다
#432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18
나름 발전하고있엇는데 점점 더 ㅈ같아지는 기후에 외압에 군밤부자의 폭압을 버티지못하고 망한건가
#433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18
실상:고좆의 대환장 개판.
#43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18
>>424는 무관하고는 별로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내용이 그 영향발인 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435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3:19
가능충하기엔 대립-평화를 반복하는

말딸 몽골 - 랩터변신 반도 연합 vs 순수인간 중원

구도라서
#43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20

활발한 상공업과 체계적인 소농사회의 바탕에서

유교 이상사회를 꿈꿨던 절대군주제 근세국가

#43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21

야 귀찮으니까 광어 네가 해.(내던짐)

#438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3:21
한 덩이로 묶어두니 상대하기 힘든거니 중원에서도 일부 말딸과 랩터를 고용하면 됩니다.
#439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22
조선은 그니까 당시상황에서 존나 간단명료한 이유인 고좆이 진짜 개판으로 정치해서 터진겁니다.
#44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22

막강한 자금력으로 말딸-랩터 용병단을 대규모로 굴려서

경제력으로 줘패면 됩니다.

#441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23
그런 사유들 발칸이나 심지어는 독일연방에서까지도 있었고, 향반토호자체가 중앙의 권위에 의존하는 체제였기때문에 조선후기는 우리랑 아는거랑 실제는 엄청 다릅니다.
#44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24

근데 중앙 권위를 왕이 똥간으로 던져버렸지

#443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24
이하응이 조진 것도 많지만 개?혁도 조금 하긴 했다고 들었는데(서원, 군포 등등) 그냥 퍼포먼스에 가까운 정책이었나요?
#444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24
그니까 솔까말 저런 비교는 일본의 특이성을 보편화 하려는 시도에서 시작하기때문에 틀린거고.
#4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3:25
아...
그냥 만반도 말딸-랩터 vs 몽골 말딸 vs 하북 말딸-랩터 vs 강남 인간

이리 치고박고해야하나...????
#446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25
>>443 그런 거시사보다는 전체 흐름으로 보면 결정적으론 고좆이 조졌다. 그래서 일본에게 어이없이 넘갸줬으며, 일본 식민지하에서도 조선을 1945년 해방될때까지 흡수하지못했다. 로 요약하면 됨
#447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26
일본 쟤들은 진짜 특이한건 보편적으로 있엇던일 취급하려하고 평범하게 있던일가지고 특이성 취급한답시고 똥을 오질라게 뿌린거네요
#448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26
고좆 재위기가 반백년이니 적당히 멀쩡한 나라 조지기가 별로 안어렵죠..
#449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3:27
앞에 상당부분은 실질 애비가 지휘햇다곤 쳐도
#450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27
고종이 못하긴 했지만 주어진 한계 내에서 노력은 했는데 그게 범인이 해낼 정도는 아니라서 망국으로 갔다...는 고종옹호론 관점으로 보면 될까요?
#451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3:28
군밤이의 유일한 장점: 대한제국 때깔은 그럴싸하게 만듬. 하으응 대한제국 제복 넘나 멋진것
#452에스라◆aH/XhimeAc(ECbdulWcAU)2022-10-25 (화) 03:28
광어를 고좆에 빙의시uquek
#45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29

>>450 .........조선 멸망의 원인은

100중에 99가 고좆 잘못인데요

어디서 그런 개소리를 듣고 오셨음

#454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30

>>451 그거 러시아 제국 파쿠리(읍읍읍)

#455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31
저도 동감하진 않았는데(임오군란만 봐도...) 어느 네덕 블로거가 그렇게 주장해서 여쭤봤어요
#456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31
결국 그놈의 고종 옹호론도 메이지 커버치려고하는쪽 가져온거 아녀(씁쓸)
#45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32

>>443 이하응의 개혁은 개혁의 이면에서

국왕의 생부 "따위"가

왕권을 농락한 사례이기 때문에.

조진 겁니다.

#458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3:32
>>454 니키: 즉 내 감각은 현대에도 통한다?
#45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33
그리고 '정보 부족'+'늦은 개항'+'청의 보호국화 시도' 콜라보가 거의 동시라서 개항기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는 관점은 어느 정도 일리있는 얘기가 맞을까요?
#46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34

>>459 개소립니다

#461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3:34
러시아 제국도 때깔은 멋지드아아(소신발언)

뭐 솔까 그 시절 디자인들 자체가 다 화려해서 평타 이상은 치지만
#46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34

고좆 스스로 청군을 국내로 불러들였어요

#463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34
>>456 뎃?
#464이름 없음(/raF6fJ9DE)2022-10-25 (화) 03:34
민비놈 세탁도 마음에 안드는 1인
#465광어냥이◆OdWP00iOaY(rthLLeJEoc)2022-10-25 (화) 03:34
그러니 진짜 진지하게 조언하는건데
바꿀 이유를 외부와 똑같이 가려하지말고 내부에서부터 짚어가면서 가세요.
#466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38
>>465 외부와 같이는 일제 MK.2를 만들지 말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내부에서부터 짚는다는 게 어떤 의민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467이름 없음(mvSyjjFADk)2022-10-25 (화) 03:45
정보부족이랑 늦은개항 그리고 파리외방짓거리가 영향이 없다면 에바지만 결정적은 더 에바고, 그리고 어디서 본거 말고 본인 의견을 말하시죠...
#468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3:47
아 누군지 알것같다
#46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53
정보 부족+늦은 개항+청일의 영향력 행사 시도+군밤 부자가 갈등으로 인한 혼란+고종의 민씨 척족 후원+개항기 제국주의적 자본 침투로 인한 전통 경제 악화+지지받지 못하는 개화 등등으로 혼란한 상황에서

그 인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이 터지면서 외세의 침투가 가속화되어 자체적 개혁도 힘들어지고 그 와중에도 내부 알력(군밤 연관 140%)으로 잘 수행되지도 못하는데

청일-러일전쟁으로 차례차례 외세 침탈 수준이 심화되고 내부 혼란은 더 거세져서 경술국치 엔딩


이렇게 생각했어요
#470이름 없음(XDaz82pl/k)2022-10-25 (화) 03:53
우리 시대의 갓겜 빅토리아 3 출시까지 12시간
후후후
#471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3:55

>>469 .....................(야 시발 이걸 어디서부터 수정해야하냐)

이건 명성황후 드라마잖아요.

#472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56
... 그래도 민비 미화는 없지 않나요?
#473이름 없음(XDaz82pl/k)2022-10-25 (화) 03:56
새로운 타입의 어그로인가(아무말)
#47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57
>>473 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이러는 건 아니에요(진심)
#47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3:57

>>472 그래서 더 심각해졌어요 콘

#476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3:59
>>475 뎃(뎃)
#477이름 없음(wloFC6a2F.)2022-10-25 (화) 04:00
그렇다면 너도 빅토 3를 하는게 어때
#478이름 없음(ZtxIhiFIcU)2022-10-25 (화) 04:02
민비무오론급 거시기인데 저기서 민비옹호도 없으면 망할만 해서 망했다 풍의 무언가까지 가는데...
#479이름 없음(vQ7aW7zu/s)2022-10-25 (화) 04:13
>>478
그거의 후속버전이면
그래서 일본이 다스려주어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다 하는
일본에도 없을 황국신민 머리일듯?
#480모바강사◆LBxq8rXh/.(vZsjr1xTgM)2022-10-25 (화) 04:31
흐음... 정말 간만에 들어보는 내용인데 >>469
#481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4:35

1911년의 조선 주막에서 우창봉기와 민국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져서

조선의 불령한 사상전파를 걱정하는 조선총독부 감찰부 보고서 콘

#482이름 없음(wloFC6a2F.)2022-10-25 (화) 04:38
사체쟝에게 빅토3를 던진다
.dice 1 100. = 75
#483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4:40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요

#484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4:41
대신 레드셔츠를 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44
#485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4:42
빅토에서 좆본 풀 포텐션은 조선을 쳐먹고 만주를 먹거나 노리면 나옴
반대로 조선의 풀 포텐션은 좆본과 만주를 쳐먹으면 나옴

이로써 조선-일본-만주는 한몸임이 증명되었으며 한민족의 생존을 위한 생활권 건설에 전력을 기울여야
#486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4:45
사체쟝에게 한일 이중제국이 세워져서 현대까지 내려오는 대역을 던져본다
#487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4:46

반열도면 뭐 우리가 생각하는 청룡연합이 최소 출력이고

최대 출력이면 태평양 안방 패왕입니다.

#488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4:48

한계까지 개발딸 땡긴다고 가정하면,

반열도 만으로 미국하고 인구 비슷하게

땡길 수 있음.

#489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4:49
좆본 1억3천 남한 5천 북한 2500이니까 다 합쳐서 개발딸 잘 치면 2-3억 되겠네...

거기에 더하기 만주를 더해서 한만일 삼중제국구룬을 던져본다
#490매너티◆5cxs25tCkU(rV3u9FQ.V2)2022-10-25 (화) 04:52
반반도에 일본이 걍 교역만해도 시너지가 상당한데 그게 한나라라서 내수로 굴러가면 엄청나긴 하겟네요
#491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4:52

스아실 한반도 풀포텐 뽑는데

일본은 딱히 필요 없긴 한데.

#4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4:53
생각해보니
"판타지인데 현실따지는게 의미있나?"
란 생각을 했다.

반도가 보편제국이면 어때?
제노포비아인 중원이면 어때?
#493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4:54
일본열도는 한반도의 부속품
이것은 고구려 수박도와 고서기에도 실제 나와있는 내용
#494매너티◆5cxs25tCkU(rV3u9FQ.V2)2022-10-25 (화) 04:56
중원이 제노포비아면 그영토가 유지가능한가싶지만 제노포비아여도 그덩치를 감당가능한 인구가 판타지인데 불가능하진 않겟네요
#495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4:59
북한 2500이 기아상태(...) 2500이란거 고려하면 단순 합계가 아니라 다른게 필요
#496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00
진짜 갈라진거때문에 인구마저도 까이는게 은근히 큰거로.
#497매너티◆5cxs25tCkU(QcpFN5RYKE)2022-10-25 (화) 05:05
남한 쌀농사력으로 북한에서 농사지으면 그 기근2500이 기근이엇던 3000으로 바뀌는건 시간문젤걸요
#498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5:06

한반도가 죽어라고 땡기면

지금 일본 인구 정도까지 땡기고

일본은 최소 지금의 1.5배까지는 땡길 수 있어서

미국 인구 정도까지는 가능함.

#499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07
기근 3000이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묶여있을 땐 기근이 일단 안 붙겠죠.(적당)
#500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09
그런데 진짜 얼마나 가능할지는 구한말-일제강점기 인구분포 가지고 비율 추정해야 하려나요?
#501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05:14
사체에게 한반도 7천만내지 8천만이면 어떤지 물어본다냥
#502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05:15
한반도에 3천만으로 시작해서 80-90년대에 8천만 찍고 9천만 00년에 피크찍은(???)
#503매너티◆5cxs25tCkU(QcpFN5RYKE)2022-10-25 (화) 05:15
아 통일이나 통일직전 가정하구요
#504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05:17
ㅇㅇ 남한에 9천만이면 그건 지옥이지. 한반도 전체에서 8천만
#505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17
한반도 지금 7500만이잖아요.(...)
3천만 시작이면 더 갈수 있을거 같은데
#506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05:17
그럼 근 1억이라고 봐야될까(?)
#507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21
정책 등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다를거니 그냥 그 인구 되게 정책을 맞춰요
#508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5:24

한반도로 7~8000만이면 그냥 저냥 보통이고

스타팅 인구가 3000만 플러스 알파에서 내전같은 요인이 없으면,

현대 일본 인구까지가 상한치.

#509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5:26
내전에다 분단 등 넣고도 7500만이니(착란)
#510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5:27

스타팅이 3000만이면

대충 9500~10500 정도로 보면 될것.

12000~13000만까지도 가능은 하고

#511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5:52

만반도 사할린 북해도 판도가 존나게 꼴린다.

어쩌지(어쩌지)

#512이름 없음(nJ3WO9XGmI)2022-10-25 (화) 05:52
걱정마 사체쟝 그 판도를 빅토3로 만둘어 줄게(아무말
#513이름 없음(iof2ZftUyo)2022-10-25 (화) 05:52
욕망에....솔직해....지십시오....(소근)
#5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6:01
만반열도 사할린 연운16주 판도에 꼴리는 나란 놈도 있는걸

빅토3? 별겜하고 eu4 ui에 gg쳐서 다시는 역설겜 못하겠더라는
#515이름 없음(/raF6fJ9DE)2022-10-25 (화) 06:04
빔 매그넘 쏠때마다 팔 교체한단 설정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존나 궁금하네
#516이름 없음(K05Ha0Lquo)2022-10-25 (화) 06:07
록맨이냐......
#517이름 없음(XDaz82pl/k)2022-10-25 (화) 06:13
Attachment
옳게 된 판도
#518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6:40
몽골이 지나치게 강해서 저 판도 완성한 대체역사
#5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6:47
만력제가 1592년에 반도기반 만반열도+사할린+연운16주 판도 국가에 침공하는 대역
#520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6:47

왜냐면 UC는 작가인 후쿠이는 퍼건이랑 이데온 뽕 쳐맞고 날뛰고

카토키는 "씨밬ㅋㅋㅋㅋ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내가 생각한 최강의 아무로 전용기 가즈아아아아앆(..)

으로 단결해버린 혼종이라서.

#521에스라◆aH/XhimeAc(ECbdulWcAU)2022-10-25 (화) 06:50
칭스키 칸이 120살까지 장수한 대역
#522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6:52
그래서 카미유가 유니콘 타면 어떻게 되나요?(어이)
#52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6:53

카미유는 맨탈만 안깨지면 포텐셜은 최강급이긴 한데

뉴타입 척살용 병기인 유니콘과의 궁합은 최악임

#524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7:00
뉴타입 중 그나마 성인으로 군사훈련 제대로 받은건 스어인가
#525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01
아무로가 여자였으면 역샤는 없었을까?(?)
#526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7:02

글쎄, 아무로가 여자였으면 나름 재미는 있었을 것 같긴 한데.

#527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7:03
아무로가 여자가 되도 스어 어머니가 되진 않을거 같은데요
#528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7:04

솔까 둘은 성격적으로 최악이라서(....)

#529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06
대신 스어를 성장시킬 수 있겠죠.
#53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7:07

샤아가 성장을 하면 샤아가 아니지.

#53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7:10

좀 따 판도 떡밥이나 몇개 던져볼까

#532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7:11
Attachment
아무로가 퍼건 최종전에서 이거 타고 싸운 대체역사
#533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7:12
상반신 따위는 장식입니다. 연방의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아무말)
#534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7:13
G건담에 아무로 보내기. 살아남이(어이)
#535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29
칠각형 프랑스가 미 동부를 파먹고 스페인 식민제국을 해체하는 대역은 좋아하나요?(?)
#5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7:31
>>531
착석
#537마왕◆fCf2Puk98g(k4P4Bn75S6)2022-10-25 (화) 07:41
저지대-라인란트-브루고뉴-스위스-오스트리아-바이에른-보헤미아-헝가리-슬로바키아-트란실바니아-이탈리아-옥시타니아-스페인-포루투칼-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갈리치아 판도늘 제시한다(?)
#538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44
우욱 역겨운 오구리 왕관 냄새가 난다
#5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7:45
Attachment

>>538
오구리가 어째서....
#540마왕◆fCf2Puk98g(Es32HStHUc)2022-10-25 (화) 07:47
>>538그럼 추가파츠로 왈라키아-몰디비아-보스니아-세르비아-불가리아-그리스를 넣어드리죠(?)
#541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48
이젠 로마판도입니까(구토)
#5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7:51
로마 아이테르나?
(겁스 무한세계 중 하나)
#543마왕◆fCf2Puk98g(Es32HStHUc)2022-10-25 (화) 07:55
그렇다면 DLC로 아나톨리아-캅카스-루테니아-벨라루스를 드립니다(?)
#544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7:56
Let me out!! Let me out!!!(광란)
#545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7:57
그 대신 그 세계 망아지 중 일부가 말을 합니다.(?)
#5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8:03
Attachment

roma aeterna 지도
#547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06

으어어어어어어어

#548이름 없음(/raF6fJ9DE)2022-10-25 (화) 08:08
로마가 신대륙 개척하는 대역(아무말)
#549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09

로마라...............

#550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8:11
미국이 상원 등 이름만 아니라 국명도 로마라고 하는 대역
#551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8:12
프랑스 신롬 오스만의 삼롬지(아무말)
#552마왕◆fCf2Puk98g(NCSVFa2yns)2022-10-25 (화) 08:12
세좆이 북따먹 성공하고 관동 뜯어와서 칭제건원한 대역(?)
#553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13

세좆은 그럴 능력이 없습니다(단호)

#554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8:14
이성계가 미쳐서 대칸찍고 조선-금나라 동군연합이 되는 대역(?)
#5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8:17
사체 킹룡어장기반 세계에서

순수인간 중국의 만력제가 1592년에 킹룡 반도기반 만반열도+사할린+연운16주 판도 국가에 침공하는 대역(?)
#556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21

그럴 수 있지.

#557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22

솔직히 "이성계 개인이 가지는 만주 영향력"이 오지게 세서 궁금하긴 합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558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25

기껏해야 개인의 영향력이야

"끽"이긴 한데

떡밥으로서는 충분히 흥미로운 셈.

#559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8:26
여진을 몰고 쿠릴타이에 당당히 입성해 북원의 통제권을 장악. 그리고 손자 이도가 만든 훈민정음이 실크로드로 퍼지는 대역ㅇ...읍읍
#5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8:27
>>559
그 의견에 찬성이라는 짤
#561마왕◆fCf2Puk98g(W9qcSOqgWs)2022-10-25 (화) 08:28
근데 북경 참수 못하면 그냥 쓸리고 간섭기 한번더일것 같긴한디
#562사체◆HU365l1CT.(btWtUFh0/Y)2022-10-25 (화) 08:32

요동쥐고 있으면 북경 방어망이 지나치게 얄쌍해지긴 하는데.

#563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32
일단 이성계 개인의 영향력이 손자때까지는 남아 있던거 같으니 당대에는 상당했을거 같은데
#564레플리케이터◆L1wc0h1ATM(1E8hq8yMA6)2022-10-25 (화) 08:33
북경 그거 성계형이 날뛸때 함락당하지 않았나
#565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34
다만 이성계 개인의 영향력이라서 요동에서는 못 버틴거 같지만
#56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8:36

솔직히 북경은

만주가 있어도

"수도로 쓰기엔 지나치게 북쪽으로 치우친 곳"

이긴 해서(.....)

#567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36
그렇지만 진실로 나라가 부강하고 병사가 강성하여 하루 아침에 천하를 다툴 뜻이 있고 한걸음이라도 중원을 엿보려 할 경우에는, 먼저 요동을 얻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어쨌든 서로 요동을 얻고 동으로 여진을 평정하고 북으로 경계를 넓혀 흑룡강의 근원까지 올라가고 우측(서쪽)으로 몽고와 버틴다면 충분히 큰 나라가 될 수 있으니 이 또한 하나의 통쾌한 일이다.
#568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38
솔까 조선 지식인들은 만따먹을 견적을 언제나 내고 있던것
#56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8:40

사실

북경을 금나라나 청나라가 수도로 쓴 건

발해 이후 만주지역 개발도를 보존하고 몽골영향력을

쥐고 있던 정복왕조니까 가능했지

명나라가 북경간 건 솔직히 실책이라고 봐야.......

#570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40
세종과 세조 때는 대명이 북경에 도읍을 정하여 요동과 심양의 사람들이 기내의 백성이 되었으니 이를 엿보아도 차지할 수 없었다. 설령 요동과 심양이 오히려 여러 오랑캐에 속했다 해도 이조(二祖)께서 이를 취하지 않았을 것이니 어째서인가? 척박한 황무지로 이득이 없는 땅을 얻고 천하에 적을 늘리는 행동은 영명한 군주라면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당 때에도 오히려 주, 진 때의 옛 일을 살펴 도읍을 관중에 정한 후에 위세를 얻어 천하를 제어하였다. 고로 중국의 지략가들이 논한 바는 오로지 동서 이경(낙양과 장안)의 우열뿐이었다.

아무리 봐도 신포도다 신포도
#5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8:41
>>567
>>570
출처가?
#573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44
>>572 여유당전서 제1집 시문집 제12권 요동론(與猶堂全書 第一集詩文集第十二卷 '遙東論')
#574시간강사◆LBxq8rXh/.(oPphgNo.12)2022-10-25 (화) 08:46
고구려 때는 강토를 멀리 개척하였다. 그 북부는 실위(室韋)에 접했고, 그 남부는 개모(蓋牟)(지금의 산해관 (山海關) 이동이 모두 그 땅이다)에 이르렀다.

고려 이래로부터 북부, 남부는 모두 거란이 차지하였고, 금, 원 이후 다시는 우리 것으로 되찾지 못하였고 압록강 일대가 천연의 경계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 세종, 세조 때에 이르러 마천(摩天) 이북으로 천리의 땅을 개척하고 육진을 바둑돌처럼 설치하였으며, 밖으로는 창해에 닿았다. 그러나 요동은 끝내 되찾지 못하였다. (다른 여러)논자는 그것을 유감으로 여긴다.

나는 요동을 수복하지 못한 것은 나라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요동은 중국과 오랑캐가 왕래하는 요충지이다. 여진(女眞)은 요동을 거치지 않고는 중국에 갈 수 없고, 선비(鮮卑)와 거란(契丹)도 요동을 차지하지 못하면 적(敵)을 제어할 수 없고, 몽고(蒙古) 또한 요동을 거치지 않고는 여진과 통할 수가 없다. 진실로 성실하고 온순하여 무력을 숭상하지 않는 나라로서 요동을 차지하고 있게 되면 그 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요동을 차지하고 있을 경우, 서로 화친한다면 사신(使臣)의 접대에 드는 비용과 병정(兵丁)을 징발하여 부역시키는 일 때문에 온 나라의 힘이 고갈되어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이고, 또 서로 사이가 좋지 않게 된다면 사면에서 적의 침략을 받아 전쟁이 그칠 때가 없을 것이므로 온 나라의 힘이 고갈되어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세종과 세조 때는 대명이 북경에 도읍을 정하여 요동과 심양의 사람들이 기내의 백성이 되었으니 이를 엿보아도 차지할 수 없었다. 설령 요동과 심양이 오히려 여러 오랑캐에 속했다 해도 이조(二祖)께서 이를 취하지 않았을 것이니 어째서인가? 척박한 황무지로 이득이 없는 땅을 얻고 천하에 적을 늘리는 행동은 영명한 군주라면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당 때에도 오히려 주, 진 때의 옛 일을 살펴 도읍을 관중에 정한 후에 위세를 얻어 천하를 제어하였다. 고로 중국의 지략가들이 논한 바는 오로지 동서 이경(낙양과 장안)의 우열뿐이었다.

대명의 성조 문황제는 세상을 뒤덮을 뛰어난 지략이 있었으나 강성한 몽고와 여진을 멀리서 제어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마침내 대명【부】(大名【府】) (북경(北京)을 의미)에 귀속시켰다. 이후 중국의 주인은 이를 바꾸지 않았고 대명부는 중국의 도읍이 되었다. 이러한 즉, 요동에 대해 다시 말할 수 있었겠는가?

또 우리나라의 지세는 북으로 두 강을 경계로 삼고,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강역의 형태가 혼연히 천혜의 요새이니 요동을 얻는 것은 반대로 군더더기를 붙이는 것이다. 어찌 유감으로 여기겠는가?

그렇지만 진실로 나라가 부강하고 병사가 강성하여 하루 아침에 천하를 다툴 뜻이 있고 한걸음이라도 중원을 엿보려 할 경우에는, 먼저 요동을 얻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어쨌든 서로 요동을 얻고 동으로 여진을 평정하고 북으로 경계를 넓혀 흑룡강의 근원까지 올라가고 우측(서쪽)으로 몽고와 버틴다면 충분히 큰 나라가 될 수 있으니 이 또한 하나의 통쾌한 일이다.
#57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8:46

아 왜이렇게 우울하냐 갑자기

#576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8:47
Attachment
.
#57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8:48

흑룡강 라인 쥐면 대흥안령 끼고

몽골과도 자연국경이 그어지고

요동을 발판으로 자연국경선 그으면

우주방어이긴 함.

고구려가 ㄹㅇ 판도 잘긋긴 했음.

#578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8:51
어... 이제 여유 생겨서 보는데 >>469가 망할 만 해서 망했다는 늬앙스를 풍겼나요? 저는 초반 악재를 (고종이 하필 분기마다 최악의 선택을 내려) 상황을 악화시키고 이게 계속 심화되었다, 는 뜻으로 적었는데요?
#579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8:52
고구려는 판도 깎는 장인이며, 반박은 받지 않는다
#58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8:56

정보 부족+늦은 개항+청일의 영향력 행사 시도+군밤 부자가 갈등으로 인한 혼란+고종의 민씨 척족 후원+개항기 제국주의적 자본 침투로 인한 전통 경제 악화+지지받지 못하는 개화

에서 이미 조선이 할수 있는 게 없었단 소리고

그 인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이 터지면서 외세의 침투가 가속화되어 자체적 개혁도 힘들어지고 그 와중에도 내부 알력(군밤 연관 140%)으로 잘 수행되지도 못하는데

로 가면

조선 자체가 아무런 역량이 없다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역량도 없으면 그냥 죽어야지

다른 거 있겠습니까????

#58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01

얼었다(얼었다)

#582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01
정보 부족+늦은 개항+청일의 영향력 행사 시도+군밤 부자가 갈등으로 인한 혼란+고종의 민씨 척족 후원+개항기 제국주의적 자본 침투로 인한 전통 경제 악화+지지받지 못하는 개화...에서도

'부자 간 알력으로 인한 문제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척족만 좀 더 잘 컨트롤했더라면' 다 해소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봤는데

이건 너무 낙관적인 생각인가요?
#58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03

고종이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하에서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문제는 >>469의 세 문장을 하나로 조합하면

"조선은 그냥 아무 것도 못했다."

내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로 조합된다는 거죠

#584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06

왜냐면

>>469에서 나열된 것들은 대부분이 외압입니다

이런 외압들은 조선이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죠

"외압이 원인으로 내재 압력이 폭발했다고 바리보면."

"그 사회 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585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09
그때 좀 다급해서 임오군란 이전, 청일전쟁 이전, 러일전쟁 이전 기회들마저 군밤 과실이 지대한 내부 총질로 날리고

위기가 터진 다음에도 제대로 대처하기보단 보신과 욕망 어딘가에서 애매한-최악의 선택을 내렸으며

청도 일본도 그런 '기회' 없이는 제대로 영향력을 박기는 어려웠다


이걸 빼먹었는데 이걸 더하면 어떨까요?
#586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09
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조선은 철종사후 반쯤은 잘해야 보호령인 외통수 수순을 밟고 있지 않았나 싶기는한데...
#58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1

그렇지는 않습니다.

철종 사후는 너무 땡겼어요

철종 사후래 봤자

1864년입니다.

행동하기에 부족한 시기는 아니에요

#588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13
1882~4년이 분기점이라고 봤는데요 이때는요?
#58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4

사실, 조선의 식민지화를 막을 골든 타임이 언제인지는

확실치 않은 게 사실이지만

그게 확실하게 소멸된 타임은 고종이 청군의

국내진주를 허용해버린 시점입니다.

막말로 조선을 아예 식민지화 해버릴 세력은 일본 밖에 없었고

일본이 그게 가능했던 건 순전히 운이었으며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파워게임은

조선에게 나쁘지 않은 환경이니까요

#590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15
>>588너무 늦어요
#59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5

청일전쟁 이전까지는 찬스는 있었습니다

그 이후가 문제죠

#592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15
꼭 빙환트가 아니더래도 철종 사후에 멀쩡한 군주가 즉위하기만 햇어도 별문제가 읍는건가
#593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16
>>592일단 대원군 뇌절 막는게 최우선입니다
#594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16
아 별문제가 없다.. 보단 가능성이 제법 있는건가
#595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16
이거 막으면 고종도 혹시 몰라서...
#59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6

대원군이 왕권을 슈킹치는 걸 막아야하는데

문제는 철종이 자식 낳는게 아니면

선택지가 마땅치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597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17
차라리 그냥 대원군이 왕이된 대역(?)
#598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7

대원군 이 새끼는 확실하게 권력에 미친 새끼인지라

#59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7

>>597 무리임

#60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18

철종도 종법상 결함 있어서 대비 양자로 들어기서 겨우 계승했는데

흥선군의 직접 계승은 종법을 아예 불태울 생각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택입니다.

#601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20
근데 그시대에 다음왕 선택지가 고종밖에 없엇던건가요? 고종도 씨게 무리수둔건데 더 아래로 내려가면 걍 답이없는거?
#60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21

사실 고종도 왕위에 44년이나 앉은 고인물이니만큼

나름의 판단력은 나쁘지 않았는데

이 자식이 뇌절치는 타이밍을 하나하나 세어보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파괴적으로 대응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절대군주정 국가의 군주로서의 행동이라기 보다는"

군사독재 정권의 우두머리처럼 행동하죠

#603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09:22
사체를 .dice 1864 1905. = 1872년의 군밤이에게 빙의시킨다
#604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23
그게 다 애비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라 근거?
#605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09:23
경복궁 쿠데타에서 고종이 북한산성으로 가는데 성공한 대역(아무말)
#606레플리케이터◆L1wc0h1ATM(ejRzw5tjSA)2022-10-25 (화) 09:23
갑신정변이 성공한 대역
#607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24
애비가 쳐늙어서도 자리 위협하고 기어이 강탈에도 한번 성공햇엇으니 트라우마 씨게 걸릴만도 한디. 그게 변명거리 이상은 못돼지만.
#608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26

흥선대원군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조선은 방계종친이 권력을 잡는 것도 불법이고

대원군은 그냥 관위일뿐

아무런 권력도 없는 자리인데

불법적인 방법을 써서 대왕대비의 권력을 찬탈한 것에 가까웠다는 겁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초창기 고종은 그걸 용인했고"

"진짜 심각한 문제는 그러니까 이 개애비새끼가 선을 아예 넘어버림."

#609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28
>>585에 대해 평가하시자면?
#610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28
양자를 괜히 둘째로 보내는게 아니란말이죠.. 첫째는 자기 물려받아야하니.
#61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29

조선 말기에 생긴 사회문제,

그리고

고종의 트라우마의 근간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1, 왕도 아닌 자가 사약을 철폐했다는 것

2, 왕도 아닌 자가 정궁의 무지성 중건을 추진한 것

3, 임오군란.

#61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0

>>609 이미 전제가 외부 요인인데

그거 더해봤자

육회비빔밥에 통깨 더 뿌리는 것밖에 안됨.

>>611 사약->사액

#613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30
임오군란은 지 자폭이긴 한데 나머지 두개는.. 그냥 애비가 개새끼인거네요
#614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31
아 그 대원군의 업적이라고 칭해지는게 무진장 큰 월권인거라 트라우마 씨게 온거?
#61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2

"엥 서원 철폐는 꼭 필요한 정책 아니었음????"

이라고 물으신다면

"사액은 내리는 것도 왕이고 뺐는 것도 왕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ㄹ데 대원군 이새끼는 그걸 김씨랑 야바위쳐서 밀어붙여버렸다는 거지

#6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Gf5VrF11HQ)2022-10-25 (화) 09:33
업적이 아니었구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안된다)
#617매너티◆5cxs25tCkU(LLAn8VBrqY)2022-10-25 (화) 09:33
다른 대역물처럼 국왕이 직접햇으면 문제읍는거네요
#618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4

간단히 말해서 1993년 조선총독부 폭파하는데

김영삼 대통령이 직접 개입해서 조진거랑

수방사 사령관이 자기 혼자 급발진해서

맹호부대로 폭파하는 것의 차이임.

#619이름 없음(ze5UVZi/QQ)2022-10-25 (화) 09:35
>>615 서원 철폐 시 장김 두병이 이항로 등 지방 사족하고 연계해서 대원군 고로시각 잡은 게 그냥 정치적 공작인 줄 알았는데... 이거면 미친 놈이 뇌절 때리는 거 막아보려고 한 것도 크겠네요?
#6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j6Pgl50A)2022-10-25 (화) 09:38
매직펑크가 이루어진 세계에서는 원역사 같은 증기기관-내연기관 산혁은 힘들겠죠...(눈치본다)
#62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8

"백성의 고혈을 빠는 자는 공자가 살아 돌아와도 용서치 않는다!!!!!"

???: 아니 그니까 씨발 그걸 왜 네가 하세요 야발련아

#62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8

>>620 아브햄 맴이지 그건(.....)

#623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38
하다못해 고좆 스피커로 말한거면 몰라
뇌절이었내
#624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39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건이 문제인 이유

원래 경복궁 크기: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천칸 이하

중건된 경복궁 크기: 7226칸(총 면적은 자금성보다 큼)

#62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40

물론 스피커는 썼죠

"그걸 대원군 따위가 스피커를 쓴 게 더 문제였고."

#626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40
???
어떻게 봐도 규모만늘리고 중간에 긴빠이치겠다는 존나큰 야망이 보이는것같은대요?
#627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41
뇌절과 뇌절이 교차할때
왕조는 멸망한다!
이는 역사가 증명한다(홧병)
#628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41
>>625 대비가 수렴칠 때 해도 선 좀 넘은 짓인데 그냥 '일개 백수 종친'(최익현 팩폭)이 해서요?
#62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42

>>628

#630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43

종법상 대원군은

고종과 쌩판 남입니다

대원군 자체가 그냥

뒷방 가는 대신 공작 작위 하나 던져주고

닥치게 만드는 용도에요.

#631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44
명예직을 실권으로 해석하신 대원군
당신은 말하는 똥덩어리
#63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47

그러니까 대원군의 개짓거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대통령과 동명이인인 쏘가리가

대통령이 혼수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멋대로 권한대행을 휘두르는 수준의 정신나간 짓거리였습니다.

#633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47
1863년인가 64년인가 금위영 반란 기록이 있고, 그 다음에 대원군이 실권을 본격적으로 행사하기 시작했으며, 조대비가 이것저것 개입 꽤 하긴 했던데 설마...?
#634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48
..?
그거 최씨...(남산으로 끌려간다)
#635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49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대요
고좆이 급발진해서 '너 기군망상'하고 위리안치 처박아도 문제없었던게?
#63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51

문제 없었죠

그런데.....

우리 고좆은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으로

자폭했거든요(.....)

#637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51
>>635 아닌게 아니라 최익현이 1873년에 개백수 새끼 나대는거 치우시죠 하고 군밤이 ㅇㅋ하니까 바로 실각되고 흥선군에 붙은 애들 다 손바닥 스크류 돌렸더라구요
#638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53
왕은 '왕'이니까요...
근대 우리 고좆은(말잇못)
#639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53

>>637 팩트리어트였으니까요(....)

#640이름 없음(/raF6fJ9DE)2022-10-25 (화) 09:53
인도가 영국을 식민지로 삼는 대역(아무말)
#64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09:54

인도가 굳이 영국을 식민지로 삼을 이유가 없쥬????

#642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09:55
엥 그거 원역사아닙니까(막말)
인도없음 척추부러지는 찐따놈들!
#643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09:56
이유가 아예 없진 않을텐데...
저정도 사이즈면 보통 식민지를 안만듭니다 본토만으로도 충분해서
#644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56
1898년에 죽은 권귀 이하응의 영혼이 1863년 이명복의 몸에 빙의되어 2하응이 존재하는 대역이면

이하응(이하응)과 이재황(이하응)의 관계는 OTL 부자관계에 비해 더 나빴을까요, 나았을까요?
#645Flail◆Jw/mWnBpFI(ze5UVZi/QQ)2022-10-25 (화) 09:58
인도와의 관계가 역이라면 그냥 지브롤터하고 칼레 가져가고 영국한테는 광산개발권 삼림벌채권 등등을 뜯어가지 않았으려나 싶네오
#6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j6Pgl50A)2022-10-25 (화) 09:59
신임 영국총리가 인도계니?
#647이름 없음(zeDCx7UMi2)2022-10-25 (화) 10:00
신임총리가 인도쪽 핏줄 섞였다는 이야길 어디서 들은거같기도하고...
#648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10:20
냥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냥브레스)
#649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0:22
그냥 부모 양쪽이 다 인도 본토 출신이라던가. 본인도 프라만에 종교도 힌두교고.
#650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0:22
영국이 진작에 보편제국 띄워서 빅토리아 시대에 인도계 총리가 선출된 대체역사

.dice 1 100. = 44
#651사체◆HU365l1CT.(dfAF/e74iQ)2022-10-25 (화) 10:39

>>648 물어뜯는다 .dice 1 100. = 73

#652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0:42
먹어라 TS빔- .dice 1 651. = 130 .dice 1 100. = 66
#653이름 없음(6.tKlr1jiU)2022-10-25 (화) 10:42
기실 조선왕조는 19세기에 이미 해체 국면에 들어갔고, 서세동점의 시기에 조선의 위정자들은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결국 일본에 먹힐 수 밖에 없었다는 결론.
#654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0:54
Attachment
보라매는 멋지다
#655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0:58
테스트 파일럿 피셜로 기동성도 장난 아니라던데 어느정도려나
#65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20

(둥둥)

#657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11:21
>>656사체늄을 추출한다.dice 1 100. = 87
#658사체◆HU365l1CT.(dfAF/e74iQ)2022-10-25 (화) 11:26

사체늄은 쓸모없는 물질이므로 추출하셔도 의미 없어양

#659사체◆HU365l1CT.(dfAF/e74iQ)2022-10-25 (화) 11:30

대학원 수업특: (자살마려움)

#660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11:30
사체늄은 통증원인을 제거하고 피부를 곱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 이게 왜 쓸모없는 물질입니까?(아무말)
#661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1:32
Attachment
순정만화 감성은 이해를 못하겠서
#662마왕◆fCf2Puk98g(5xmdm2ZUr.)2022-10-25 (화) 11:33
그야 소녀뇌로 해석을 해야하니까(?)
#66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34

>>653 ...... 뭐야 이건

#664이름 없음(Lt0Q9yAwYU)2022-10-25 (화) 11:41
냄새 안나심니까
#66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42

(둥둥)

#666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1:45
한국펜싱협회에서도 라이트세이버를 도입하는 걸 고려한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한국에도 라이트세이버 도장이 생기는 건가!(착란)
#667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1:48
제다이도 먼 옛날에 평범한 검을 쓰던 시절이 있었으려나
#668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49

ㅇㅇ.

있었음.

"레전드에서는."

#669이름 없음(7zClWOxftk)2022-10-25 (화) 11:52
제다이 검식 중 처음게 그래서 진검 기반이던가요?
#670놋북아브참치◆Hurbv6htmA(NqNhbBRqec)2022-10-25 (화) 11:52
설정상 제다이 검술이 고대 금속검 검술에서 시작해서 허리에 차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라이트 세이버를 거쳐서 지금의 제다이 검술이라 들었다는
#67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54

ㅇㅇ

아마

사이초-니만-지르카이가

금속검 검술 기반일 가고

아카시-소레수-젬소(시엔)이 광검 전문일거고

아타루는 그냥 아예 포스빨로 가는 거고

#672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1:54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정재가 서울인으로 나온다는 카더라가 있군. 스타워즈 서울이 자세한 설정이 있었던감. 딱히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673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1:55
디즈니가 스타워즈를 안 말아먹었고 라이트세이버 펜싱은 월드컵 급으로 인기가 많은 대체역사
#674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1:57

(그런 거 없어)

#675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1:58
스타워즈 은하에 서울이란 행성계가 있었구나
#676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2:00
사체를 제물로 바쳐 스타워즈가 망하지 않은 세계로의 포탈을 연다

.dice 1 100. = 18

.dice 1 100. = 92

.dice 1 100. = 99

.dice 1 100. = 9

.dice 1 100. = 1
#677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2:00

(애초에 스타워즈 은하는 우리 은하가 아니지만 뭐 아무래도 좋은감)

#678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2:12
아 스어 이마에 있는 거 흉터였구나. 왜 눈썹인 줄 알았지
#679놋북아브참치◆Hurbv6htmA(NqNhbBRqec)2022-10-25 (화) 12:13
Attachment
Ai 에게 historian 이라고 입력하니 이런걸 그려주더라
#680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2:28
우주전함 야마토 시리즈라...
#681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2:55

우츄우-센-칸 야-마-토!!!

사사키 이사오 노래만 있으면

싸울수 있다(어이)

#682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2:58
우주전함 야마토 전적이 원본 야마토 수준인 대체역사
#683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3:01

그럼 그 애니 아무도 안보죠.

#684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01
아 이건 너무 폭망인가. 그럼 원본 야마토 전적이 우주전함 야마토의 .dice 1 100. = 74퍼센트인 대체역사
#68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3:03

와 ㅆ벌 혼자서 미해군 다 때려잡았네

#686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04
근데 우주전함 야마토 전적이 정확히 어떻게 되드라..
#687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3:05
제노쉑들 본진까지 쳐들어가서 개작살냈쟝(...)
#688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07
ㅇㅇ 근데 뭘 얼마나 박살냈는지를 잘 몰라서리. 내가 2199밖에 안봤고
#689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08
74퍼면 대충 미 해군 다 때려잡고 뉴욕에 포격 갈긴 정도인가?
#690시간강사◆LBxq8rXh/.(kCP3Mapr36)2022-10-25 (화) 13:12
우주전함 야마토의 74%면 어우..... 미해군에 영해군을 단독으로 다 침몰시켜야 그 절반 채울수 있을건데
#691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15
이럴라믄 파동포 대신 일제가 니알라토텝한테 전수받아서(?) 핵포탄을 야마토에 장비하고 있어야 될라나
#692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3:17

일단 미국과 영국이 생산한 모든 항공기를 야마토 혼자

전부 다 격추하면

그게 한 10퍼(....)

#693이름 없음(Y4dE8dBCIc)2022-10-25 (화) 13:21
이정도면 야마토 함장이 대본영보다 위인가
#694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3:22
가밀라스가 대성전 당시 인류제국을 만난 대역(아무말)
#695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3:25

2199 기준으로 목성-명왕성 기지 완파

명왕성 주둔함대 전멸

게일 함대 돌파

멜크 도멜 기동함대 돌파

우주순양함 6천여척 및 전함 등으로 구성된

가밀라스 제국의 기간함대를 단독 돌파하고

등등등이라

#696사체◆HU365l1CT.(kO15.smAjE)2022-10-25 (화) 13:29

2199는 잘 먼들어놀고

2202는 왜 꼴아박은 것이야!!!!(분노)

#697말딸셔츠◆FJMv5veZuw(EtL8cxOK7Y)2022-10-25 (화) 13:31
그것이 후속작의 저주.....(?)
#698말딸셔츠◆FJMv5veZuw(EtL8cxOK7Y)2022-10-25 (화) 13:35
이름이 야마토라서 그렇습니다(어이)
#699에스라◆aH/XhimeAc(5LllJ3bg.k)2022-10-25 (화) 13:35
우주전함 야마토 vs 다스 베이다가 직접 조종하는 기함
#700이름 없음(.gfflHMQWI)2022-10-25 (화) 13:48
우주전함 엔터프라이즈로 가즈아(아무말)
#701에스라◆aH/XhimeAc(5LllJ3bg.k)2022-10-25 (화) 14:00
우주전함 후드 vs 우주전함 야마토 vs 우주전함 엔터프라이즈
(아무말)
#702에스라◆aH/XhimeAc(5LllJ3bg.k)2022-10-25 (화) 14:02
번외) 다차원방위전함 은하급 성간기동요새 윤영하함(11차원에서 외계의 외신들을 사냥함)
#703광어냥이◆OdWP00iOaY(Fx59vyos5.)2022-10-25 (화) 14:15
오늘의 잡설: 연의의 제갈량은 원래 오의 책사들을 합친거다
#704에스라◆aH/XhimeAc(5LllJ3bg.k)2022-10-25 (화) 14:29
? 한레스가 끝??
#705이름 없음(njAMnFUpcQ)2022-10-25 (화) 14:44
>>703 정시의 제갈량은 기책에 의한 승리를 노리는 책략가보다는 내정을 통해 국력을 탄실하게 하고 대외원정을 추진하는 정석형 타입인데. 이걸 연의에 그대로 적용하면 재미가 없어서.
#706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15:00
대한제국이 인수받은 양무와 광제가 13인치 12문짜리 독일식 순양전함이었던 대체역사 +보조함, 지원함
#7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y2vR0vSoPg)2022-10-25 (화) 21:13
모닝
#708이름 없음(YHyUdw3S7k)2022-10-25 (화) 22:05
근데 흥선군이 권력욕이 없었으면(笑) 철종 사후 승계가 어떤 식으로 됐을까
#709이름 없음(iHm0MdoyYA)2022-10-25 (화) 22:32
탕탕절이라...
#710광어냥이◆OdWP00iOaY(3NtiVvhdRc)2022-10-25 (화) 22:49
참 여허명이 주겄지
#711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2:55
하응이 푸쉬 없는 군밤이가 보위에 오를 확률은...
#712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2:57

모닝레후

#713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5 (화) 23:01
오늘 주근 권력자가 누구누구였지..
#714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5 (화) 23:03
명량해전에 이등박문에 반인반신이었던가..
#715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3:07
물 추가
#716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5 (화) 23:18
태평양전쟁 최대의 해전이랑 청산리전투도 오늘인가...
#717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3:20

오펠른이다

가랏 종심돌파 .dice 1 100. = 14

#718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3:21
이번에아말로 철수를 성공시킨다! .dice 1 100. = 45
#719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5 (화) 23:26
종심돌파는 화력집중으로 막아내야 하지 않을?까??
#720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3:28
거점을 포기해 쓸모없는 피해를 줄이는 방법도 있다.(어이)
#72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3:31

나쁜 오펠른

#722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3:40

가랏 인민의 포병 .dice 1 100. = 26

#7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5 (화) 23:43
명량대첩
병인양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청산리 전투
레이테 전투
초산 전투
탕탕절

503 퇴진시위 시작
물통 사망
최규하 영결식

#724이름 없음(vNipu/9.tQ)2022-10-25 (화) 23:44
인류 최대의 해전은 워싱턴 군축조약이다(아무말)
#725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3:48
군축조약이 포성없는 해전인데 반해 해전은 포성이 오가는 군축조약이다. (아무말)
#726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3:52

흙흙 어떻게 하면

실레시아를 독일인의 압제로부터

해방할 수 있단 말인가(어이)

#727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5 (화) 23:55
명예 독일인 차르가 사라지면 됩니다.
#728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5 (화) 23:57

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없음)

#729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0:05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

7년전쟁 개같이 좆망하고

프로이센이 멸망한 대역

#730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0:09
그렇게 슐레지엔은 오스트리아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73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0:09

말딸셔츠다

잡아먹는다 .dice 1 100. = 49

#732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0:11
.dice 1 100. = 90
#733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0:14

쳇(쳇)

나쁜 셔츠로군

#734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0:14
사체 지원사격

.dice 1 100. = 33
#735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0:15
합쳐도 모자라군(먼 눈)
#736오펠른◆vqmx0yl6Cg(w0YBHWgc56)2022-10-26 (수) 00:15
말딸셔츠를 쿠네르스도르프 전투로 .dice 1 100. = 69
#737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0:19
Attachment
(?)
#738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0:24
어.. 저거가지고 멍청하다 하는 사람이 멍청한게?
#739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0:25
아니 진짜 죄다 한명도 안남기거 해체햇으면 쟤말이 맞구나.
#740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0:34
7년전쟁에서 논영-프센이 개같이 조져서 슐레지엔은 합스부르크가 먹었는데 1848 혁명에서 보헤미아가 실레시아도 들고 독립한 대역
#74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0:58

교수님 뵈러 가는중.......

(자살마렵다)

#742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1:01
사체에게

용기 .dice 1 100. = 47

자신감 .dice 1 100. = 100

희망 .dice 1 100. = 100
#743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02

100 무엇

#744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1:03
만 분의 일 무엇
#745이름 없음(iHm0MdoyYA)2022-10-26 (수) 01:06
Attachment
일붕이가 F-2를 국산으로 뽑다가 F-22보다 비싸진 대역(아무말)
#746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07

.........순수 국산으로 덤볐으면

일본판 테자스가 되지 않았을까

#747에스라◆aH/XhimeAc(XfNfWPVMSM)2022-10-26 (수) 01:11
다갓 이건 뭔가요

.dice 1 10. = 9
1 9 우연이다 핫하
10 교수님이 너를 주목합니다 핫하
#748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1:13
뭐야 평범한 뽀록인가(안도)
#749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41

(둥둥)

#750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1:43
Attachment
판도학 D- 판도 발견
#75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44

(미친새끼신가)

요동을 일본을 떼준다고????

#752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1:49
Attachment
이건 9년 뒤 판도... 구웨엑
#753이름 없음(McBgMtYViM)2022-10-26 (수) 01:50
반대로 생각하는 거다. 따먹기 직전이라고(아무말)
#754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0

둘다 D-가 아니라

제적입니다.

#755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1:50
>>751 삼국간섭 직전이에요
#756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1:50
근데 어디서 나오는겨
#757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1

>>755 퇴학감입니다

#758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1:52
조선, 혁명의 시대라는 대역물 판도가 흉측하기로 유명하더라고요
#759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4

조선이 압록-두만 라인을 포기하고 북진했는데

일본이 요동을 침탈할 상황을 만든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부터 납탄으로 참교육해야 정상입니다.

한일간 독소전 찍을 생각이 아니라면

나올 수가 없는 판도임

#760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1:57
>>752 저거 한국 러시아 보호령 아닐까 싶을 정도의 판도인뎁쇼......
#76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7

판도학 D-가 아니라

최소가 제적이고 퇴학감인 판도임

>>752는 그냥 총살감이고

#762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1:58
암만 봐도 저정도면 한국은 러시아 보호령이거나 러시아의 사위국가 거나 할 것 같은데요...... 안그러면 저 만주 지역 통제가 안될것 같은데......
#763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9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씨발 늬들은 지도도 안보냐."

#764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1:59

>>763은 그거 쓴 작가에게 하는 말입니다.

#765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1:59
청나라가 조선의 공친왕격인 인물을 납치 시도 해서 전쟁각이 잡혔는데 여기서 일본이 조선 도?와준다고 조일vs청조 상황이 셋팅되면 일본이 저거 요구할 수도 있지 않나오?
#766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01
>>752는 러시아가 모신나강도 순양함도 퍼주고 만주 경영 대리자로 낙점한 상황...이라는데요?
#767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2:01

(개소리야 시팔)

#768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2:02

>>765 도와줬다고 나 요동먹을래 하면

총대를 다시 일본으로 돌리면 됩니다.

떼준다.?????

대가리가 우묵가사리로 되어있군요

#769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06
>>768 그래서 루스에몽 일본 좀 꺼지라고 '해줘' 하긴 하던데요 이것도 이상한가요?
#770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2:07

한국 외무아문 대가리가 양갱으로 되어 있다면

현실적이겠죠

#771마왕◆fCf2Puk98g(ZVRetbNNSM)2022-10-26 (수) 02:10
조혁시는 뭐...
황제권위가 화성을 넘어 목성을 향해가고 있고 초중반부는 하부가 중근세에서 못벗어나 가능했던거지 좀만 지나서 하부가 근대화 되면 무조건 터집니다
#772마왕◆fCf2Puk98g(ZVRetbNNSM)2022-10-26 (수) 02:12
러시아와 독일 사이 그 어딘가였던 정치체제+아직도 농부 철수인 하부+황제의 행동 하나하나 싸그리 잭팟이였던거에 유지된거지 조금이라도 삐끗했으면 초반부부터 터집니다
#773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14
러시아가 대전기에 한국한테 넘겨준 만주 이권을 전간기 미국이 반띵하자고 했을 때 ㅇㅋ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겠네오
#774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16
>>773 ????????????????????????????????????????????????????????????????????????????????????????????????
#775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16
조혁씨는 조선까 국까 소설 아니엇나 싶을정도로 억지피폐가 심하다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그이야기 듣고 깔끔하게 때려쳣엇고.
#776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16
그건 조건에 따라 다른데.....

굳이? 미국이 그런 외교를 할 이유가 없어요
#777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17
미국이 머가리가 꽃밭 아니면 절대 하면 안됨 ㅇㅇ
#778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18
대륙이권에 한입 오지게 크게 손대는데 그걸 손모가지를 잘라버려야지.. 와인 한잔 삿다고 내가 먹고있는 포터하우스 안심 전체에 등심 반쪼가리 뜯어가게 냅두면 와인 안쳐먹어 씨발 하고 상을 엎어버려야
#779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19
산혁조선과 산혁일본이 공존할수있는건 대륙과 해양으로 이권을 철저하게 쪼갯을때 한정 아닌가요?
#780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2:19
>>758 조혁시면 예전에 언급됐던 고구마 대역의 대표주자 중 하나 아닌가요.

>>773 그 전에 미국이 만주 이권에 직접 접근을 못해요.
#781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22
암튼 대역갤픽중에 절대 손안대는게 조혁시랑 띵군 투탑.
#782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22
조혁시는 주인공을 빨아주는 이유 자체를 이해못하긋고..
#783에스라◆aH/XhimeAc(XfNfWPVMSM)2022-10-26 (수) 02:24
미국 vs 영프독이스일 퍄퍄퍄
#784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27
근데 혁내취 한달반 도로 땡겨졋네요. 3주면 참을만하다.
#785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32
한영일 동맹 체결한 한국이 러일 양패구상 유도하겠답시고(저도 정말 에바같긴 한데)

일본 급발진으로 벌어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에는 일본 정보 빼돌리고(??) 일본한테는 제값 받아가며 전쟁물자 팔아서(???)

양패구상 띄운 다음에 포츠머스에서 워싱턴이 남만주 철도는 국제자본 관할 하에 두고 평화로운 공유지로 둔다 하고선 미국이 한국한테 개평 조금, 미국이 거의 먹으려고 했다가

한국이 영프 끌어들여서 한국 1/3, 일본 1/3(시티, 빛의 도시 채무 노예), 미국(월가 신디케이트) 나머지로 갈라서 미국도 일단 만주에 직접 진출한 상태...에요


>>773은 심요 지역 외 만주 이권도 반띵하자는 거라고 나오더라구요
#786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4
어.. 한국 미쳣음..?
#787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5
저게 양패구상이 뜬다면 일본이 진짜 존나 개미치게 잘싸우셧는데요? 조혁시 작가 일뽕임?
#788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2:35
>>785 어느 대역에서 나온 내용인가요?
#789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36
>>788 조혁시요
#790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36
>>785 ????????? 미국 따위가?
#791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7
아니 조혁시 맞기는 맞음? 맞으면 일뽕쉑이네
#792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37
그.........당시는 미합중국이 아니라 미합'중국' 시절이라서
#793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8
암만 깡국력 세봐야 미합'중국' 시절인데 그게 외부투사가 제대로 될리가
#794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38
>>790 월가가 신디케이트 구상안에서 시티하고 빛의 도시가 끼려고 하는 것도 컷!했다는 것도 나오는데... 이럴 수 있나 싶긴 했어요
#795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8
뭔 20세기 극후반 미국입네까
#796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39
저거 볼시간에 군밤 아니 효명조선 재탕 돌리는게 낫겟다
#797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2:39
>>789 한국이 건재한데 일본 급발진으로 러일전쟁 발발한 것에 1에바,

1차 대전기 이전 미국이 만주에 손을 대 거의 먹으려고 했단 것에 2에바,

영프를 끌어들였는데 미국이 만주에 직접 진출한건 못 막은 것에 3에바,

합쳐서 3진 에바입니다.
#798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40
>>791 폴란드-발트-핀란드 반란 먼저 터짐 디버프 깔렸고요 한국이 전시물자를 다 대주고 현찰 못내면 국채라도 내라...고 해서 버프 들어갔어요
#799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40
한국이 건재하면 영국이 한-일 가지고 합체로보를 하거나 한 VS 일로 서로 대리전임 ㅇㅇ
#800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41
??????????????????????? 개연성을 저거만가지고 때웟다고???????????????????????????????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정상인거죠?
#801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42
>>799 영국 구상은 합체로봇이 마자요
#802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2:43
원래 조혁시가 고구마 성향이 상당히 강하긴한데...

높하한, 서부전선 이상없음, 동푸, 제국의 보나파르트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군요.
#803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43
조선이 발깔개가 아닌데 어떤 일본이 조선이랑 안싸우고 혹은 조선을 중립으로 냅두고 러시아랑 싸우려들어요? 암만 러시아에게 디버프 걸렷어도.
#804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43
근데 그걸 충실히 안하고 안걸리고 저짓거리한다고요? 대영제국이 한반도를 말그대로 피쉬 앤 칩스로 만들러 옵니다
#805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43
삼랑진때도 저정도 아득함은 느껴본적이 없엇는데?
#806이름 없음(N2prooYAm6)2022-10-26 (수) 02:44
삼랑진 뒷배경 알았을때 정도의 충격인데 이건 허헣
#807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45
삼랑진은 그래도 그럴수 있다 수준인데
#808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45
삼랑진 당일도 아니고 띵군에서 저거 근접한 아득함이 무명씨 말따마다 볼드모트가 뒷배경에 있엇단 소리 들을때정도엿음.
#809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2:46
띵군보다 캐븅신이네요 정말로. 차라리 띵군 그지판도가 정신건강에 좋겟다.
#810이름 없음(N2prooYAm6)2022-10-26 (수) 02:47
삼랑진 전투 자체는 병가지상사인데 그걸 구상하게 만든 배경이랑 왜란 자체에 깔린 뿅뿅을 알았을때의 수준
#811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2:48
그리고 요즘 화력조선 다시 보는 중인데

정신이 아득해진다

"무신" 출신 "김종서"

국정에 자기 의견을 마구 말하는 우의정 최윤덕
#812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50
그치만 대역 하꼬 평균은 유럽 평균보다 50년은 앞섰는데 1890년대 미국한테 쫄아서 전전긍긍하는 쇄국 만반도란 말이에요(징징)
#813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2:51
와 지도다(지복을 한다)
#814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2:54
그 뭐냐 타 작품 이야기는 어지간하면 하지 맙세다

요새 머역에 돈을 안써서 할 이야기가 마땅찮음
#8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2:55
...유료화 이후 화력조선 안 봤는데 그 무슨(...)
#816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2:55
#817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2:55
그리고 이런 걸 봐버리면 꼴받아서

힙스터 소울 제대로인 하꼬조차 아닌 뭔가가
자꾸 튀어나오려고 한단 말입니다
#818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2:56
요새 냥이가 일이 바빠서(시험+피로도 겹침) 몸이 영...
#8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2:57
(문피아서 보는 유일한게 무료인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뿐")
#820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2:57
반도가 식민지 루트 탄 머역 한사발 하쉴?
#821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2:58
사실 일붕이가 아니면 식민지를 하기에 매우 미친곳중 하나다. 조선은
#822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2:59
1. 식민열강의 보호국이 된 반도와 이어지는 뇌절파티

2. 10년 늦은 대전쟁으로 문자 그대로 모든 게 절난나버리고 죽지 못한 자들만이 남겨진 잿빛 신세계

골라골라
#823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3:00
2번! 2번이 가장 재밌지 않을까
#824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00
메이지 니뽕한테 류큐하고 도호쿠하고 홋카이도 외 식민지가 없는 대역 .dice 1 100. = 18
#825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00
>>822 다 내놔
#826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00
1과 2를 합치죠(어이)
#827마왕◆fCf2Puk98g(W34fUgJByM)2022-10-26 (수) 03:01
>>822 1번을 주시오
#828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01
>>821 그래서 보호국화 동기도
쌉뇌절파티가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뇌절! 오직 뇌절! 결코 다시 뇌절!
#829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01
러시아가 한반도 보호국으로 삼고 그레이트 게임 뇌절하고 발칸 뇌절이 OTL보다 질질 끌리다 터지면 그림 재밌을 것 같아오
#830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03

>>828깡(깡) .dice 1 100. = 83

#8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3:03
어장말고 대역하나 쓰는 중...
#832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04
으아아아아 라이키리! .dice 1 100. = 65
#833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05
꽥(꽥)
#834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3:07
사체 어장 추천을 받아본다. 좀 예전 걸루다가. 비교적 최근 거랑 민주국 어장은 다 봐서리
#835에스라◆aH/XhimeAc(XfNfWPVMSM)2022-10-26 (수) 03:07
대전쟁으로 유럽은 멸망하고

신대륙과 아시아의 냉전 가즈아?
#8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3:08
셔츠가 힘들구나...
#838세나◆pk7NCVpB.c(qJw6csFU6Y)2022-10-26 (수) 03:12
https://www.youtube.com/watch?v=LaNEgilshhE

여왕의 명령을 받고 일본과 싸웠던 신라의 해적단 '신라구' [미스터리]

진성여왕의 따갚되 / 장보고의 부하 중 일부 / 못살겠다 꾀꼬리로 일본 레이드 뛴 농민. 어민 등 정체에 대한 추정은 다양하다

(흐으으음콘)
#839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12
>>834 한-영 민달팽이어장
#8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3:16
>>839
그거 제목이?
#841이름 없음(iHm0MdoyYA)2022-10-26 (수) 03:16
아편 전쟁 이야기 할때마다 튀어나오는 대영제국 무료 변호사들 뭐하는 넘들일까
#842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16

한 며칠 새벽잠을 자니까

머리가 안돌아가는궁

#843마왕◆fCf2Puk98g(g.ydXPL/x.)2022-10-26 (수) 03:17
반중감정이죠 뭐
#844마왕◆fCf2Puk98g(tAvBWpwWe2)2022-10-26 (수) 03:17
정확히는 혐중감정
#845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18

명예백인 병신이오

#846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3:18
2천만에 단일민족 문명국가라고? 디바이드 앤 룰 난이도가 조실로 저세상 깐따삐야급..
#847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19
>>840 카이저라히리를 하려고 했는데 였던가요
#848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20

그런 새끼들은 좀 강제수용소 같은 것 좀 돌렸으면 싶긴 한데

#850마왕◆fCf2Puk98g(Q7lC9bZQ62)2022-10-26 (수) 03:22
뭐 디바이드 시전할만 집단이 없지는 않은데 너무 수가 적어서
#851이름 없음(iHm0MdoyYA)2022-10-26 (수) 03:22
그냥 옷 다벗기고 영국에 던저버리져(아무말)
#852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22
뭐 저러면 이제 계층별로 갈라쳐야죠
#853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24
걍 다 필요없이 하루 세끼 10년동안 영국 가정식만 먹입시다

특식으로는 스코틀랜드 가정식 던져주고
#854마왕◆fCf2Puk98g(Q7lC9bZQ62)2022-10-26 (수) 03:24
제주도나 육진근방이나 백정 같은 집단정도?
근데 이리 갈라쳐도 본토 맨파워가 너무 강해서 무리고
#855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25
매 기념일마다는 장어젤리를 보양식으로 주는거임

그리고 밥 갖다주는 사람이 눈앞에서
치킨 티카 마살라를 수령하는 거죠
#856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26

말딸셔츠에게 카레 금지령 .dice 1 100. = 15

#857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26
.dice 1 100. = 11
#858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26
셔츠는 자비롭구먼??? 설탕탄 홍차와 저질 진이 아니라니
#859말딸셔츠◆FJMv5veZuw(esSR7Cj4Mw)2022-10-26 (수) 03:28
>>858 그러다가 뽈갱이 혁명전사가 되어버리면 골치아프니까요

가끔씩은 최악을 피하기 위한 자비가 필요한 법이죠(?)
#860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3:30
영국 빠돌이보다는 혁명전사가 사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86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34

어떻게 하면 슈퍼-한 만반도를 그릴 수 있을까(어이)

#862이름 없음(iHm0MdoyYA)2022-10-26 (수) 03:35
Attachment
옛날 짤 뒤져보다 곰조선 편곤짤을 찾았다 맞으면 그냥 뒤지겠군
#863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41
한반도 D&D면 혐성적 마인드로 쿨리와 힌두스탄, 벵갈계 세포이들을 한반도에 박아서 없던 민족 문제를 창조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864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41

사실 편곤은 인간 사이즈야도 맞으면 그냥 주거.......

#865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43

>>863(굳이 왜 그런 똘구짓을)

#867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47
인도계를 관리 인력으로 써먹어 식민지배 부담도 절감할 수 있고... 동남아 쪽에서는 그렇게 했다고도 들어서요
#868마왕◆fCf2Puk98g(83U.AfzdPg)2022-10-26 (수) 03:49
>>867너무 멀고 문화권 차이도 극심해서 무리입니다
#869마왕◆fCf2Puk98g(H7iSZ.l4Xc)2022-10-26 (수) 03:49
차라리 일본인을 쓰지
#870마왕◆fCf2Puk98g(H7iSZ.l4Xc)2022-10-26 (수) 03:49
중국인이나
#87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50

(할많하않)

(동남아는 인도 영향권이니까 그게 됬던 거고)

#872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3:51
동남아사를 파는 냥이로서도 저 프르릴을 불태우고싶어지는 욕망이
#873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51
쿨리는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874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53

가뜩이나 민족적 배타성 맥스 찍은 나라에서

그걸 해서 뭔 개 ㅈ지랄판을 보려고

자꾸 그런 걸 묻는 거유????

#875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3:54
냥이가 말했을텐데요? 역사에 현상을 맞추지말라고.
#876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3:55
열강들이 현지 사정 모르고 찐빠짓 저지르는 일 종종 있고 해서 혹시나 멋모르고 박았다가 사고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어요
#877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3:56

(할많하않)

#878마왕◆fCf2Puk98g(H7iSZ.l4Xc)2022-10-26 (수) 03:56
그 찐빠도 꽤나 정교한 논리회로에 의해서 나오는 결과물입니다
이 논리회로의 질은 장담 못하는디
#879마왕◆fCf2Puk98g(H7iSZ.l4Xc)2022-10-26 (수) 03:59
일제의 병크도 생각보다 정교한 논리회로로 나온 결과물들이에요
논리회로가 너무 구식에 소프트웨어가 병신이여서 그리 나온거지
#880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4:02
역사에 현상... 단순한 피상적 결과만 보고 그걸 기준으로 재단하지 말라는 말씀이신가요... 유의하겠습니다
#881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4:11

단적으로 일본해군은 강해 짤에서 나온 항공모함

부활도

"반드시 그걸 부활시켜야만 하는"

"불가피한 이유가 매우매우 많았습니다."

#882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4:14

(그렇다고 그걸 ㄹㅇ 빠꾸친다는 게 이상이긴 하지만)

(역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수많은 의사결정과 충돌의 과정이라는 거십니다.)

#883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4:27

얼엇따

#885이름 없음(TYyEky3I0A)2022-10-26 (수) 04:43
>>884 빈민가: 우효www 무방비한 미소녀 겟-또다제!
#88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4:43
와이프고, 회사고 아무도 나에게 관심 안 가지고 휴가 쓰고 싶다아
#887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4:44
>>886 그렇게 본인 빼고 모두 휴가를...(아무말)
#888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4:45
강철의 연금술사가 산혁지나고, 전간기 시기로 알고 있는데 저런 옷 입고, 시내를 돌아다녔다고 하던데..... 하긴 윈리도 옷이 라이자하고 별 차이 없지......
#889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4:50
라이자를 보고 알은 회의감이 들었다는데, 예쁜 여성 보고 콩닥거리질 않는다고, 육체를 빨리 가지고 싶다고 동기가 변했고, 에드야 윈리때문에 익숙한건지 라이자 보고도 멀쩡하게 있고,

로로나의 현자의 돌 레시피에 대한 것만 머리속에 가득했는지 라이자의 가슴이 앞에 있는데도, 별로 얼굴이 안 붉어졌다고 팬픽에서 나오더라.......
#890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4:52

으어어어어어(졸림)

#891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01
Attachment
여기서 가장 집값이 가장 싼 콜로니는 어디일려나.......
#892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5:12

사이드 7

#893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18
솔로몬 하고 엮여 있는 콜로니네........
#894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18
아니지 루나 2 콜로니지..........
#895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19
Attachment
동아시아 인 특징이 토끼 귀인 대체 역사
#896이름 없음(sFLXjtgiA2)2022-10-26 (수) 05:21
빅토 하는데 조선이 일본보다 쉬움(ㄹㅇㅋㅋ)
#897이름 없음(GJe0/E/ZSE)2022-10-26 (수) 05:22
근데 강연에 나오는 진리의 태도나 행적보면 아틀리에 시리즈의 연금술을 진리가 어디까지 용인할지 알수 없음.

진리는 어떠한 이유와 사연을 가졌다 해도 죽은사람 되살리는걸 자체를 금지하는것 같고

특히 아스트리드 젝세스의 행적을 진리가 보고 넘어가냐 마냐 문제.
#898에스라◆aH/XhimeAc(XfNfWPVMSM)2022-10-26 (수) 05:22
와 월궁 찾으러 우주개발 하겠네
#899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5:26
Attachment
난하, 장성, 대릉하, 요하 중 어느 쪽이 더 이상적인 국경일까요?

또 대흥안령 이서 쿨룬 호 주변 평야지대는 일단 행정구역상 '만주'긴 한데 인문지리적으로는 청대 이후에나 행정적으로 편입된 이질적인 지역인데 먹는 게 마땅할까요?


라는 떡밥 투척
#900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27
>>897 그 팬픽의 댓글도 그런것 생각했는데 아스트리드 외에는 수명연장 정도까지만 생각하지 불사까지는 안하는것 같고, 게다가
아틀리에 시리즈의 엘릭서가 치료제 역할이지 불사약도 아니어서.....

게다가 현자의 돌로 파이를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지 라는 강연의 연금술사들은 경악할 발상도 하는거 보면 진리는 현자의 돌로 된 파이를 재물로 던져서 지식을 얻는 방식도

가능해 보임
#901이름 없음(wOkM.8SwQo)2022-10-26 (수) 05:33
대충 빅토3 조선을 해본 결과 조선은 일단 처음에 청나라랑 공동시장인 점을 아용해서 청나라에 고급의류와 고급가구같은 사치품을 값싼 원료를 떼와서 팔아먹는거랑 평안 함경에 광맥 개발이랑 산업화 땡기고 좆간질로 일본 규슈에 주 정복 명분을 걸고 청나라를 부르면 유황과 염료가 넘쳐흐르고 좆본을 정벌할 교두보가 될 규슈를 거의 날먹할 수 있는 듯
계속 중국몽 꾸던지 아니면 중국하고 전쟁해서 독립하든지 하면 워낙 조선 포텐셜이 좋아서 금방 강국 될듯
#902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5:35
어떤 사람은 빅토 3에서 조선으로 동남아에 식민지 만들고 있던데......
#903이름 없음(wOkM.8SwQo)2022-10-26 (수) 05:37
오하려 일본보다 조선이 더 쉬움(ㄹㅇㅋㅋ)
무엇보다 자꾸 러시아가 겜 시작하면 홋카이도 펴먹어서 시작부터 안 달리면 아이누족 러시아에게 따먹힘
#9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5:46
저는 Eu4 ui 너무 어렵고 거기에 유닛 움직이는 것도 너무 어려워서 gg쳐버렸는데...
#905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46
좆본보고 열강 되라고 퍼먹여주던 이벤트들도 디엘씨각을 보는지 다 없는거같드라고(웃음)
#906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5:48
그 열강 이벤트들이 사실 지금 역사학에서는 다 x신이군 취급이라
#907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5:49
패독겜들의 특징이 나름(유로파 4빼고) 최신 역사학의 트렌드를 기반으로 지속되는지라.
#908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50
아무튼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좆본이 진짜 아무것도 안 해서 조선 도시락이나 마찬가지임(ㄹㅇㅋㅋ)
거기에 큐슈 시고쿠가 화산섬 판정이라 굉장히 귀한 유황을 캐낼 수가 이씀
유황 없으면 폭약을 못 만들어서 니트로글리세린이나 다이너마이트로 광산 생산량 뻠삥도 못할 뿐더러 군대 포병 운용에도 에로사항이 꽃피는 것
#909Flail◆Jw/mWnBpFI(nY5mrJYlHs)2022-10-26 (수) 05:50
왜 패독에선 조선 인구를 그모냥으로 설정할까요(의문)
#910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5:50
예전에 게임만들엇을땐 그게 열강이 된 원인중 하나라 생각해서 넣엇던게 지금보니 걍 븅신짓이라 안넣고 만다구요?
#911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51
문제는 일본 열도에 쓰잘데기 없이 열강들이 침발라둔다는 것 정도
그리고 러시아(러시아)
#912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52
일본을 먹고 다뮨화를 찍던가 해서 내선일체 리버스를 실현해줍시다
조선 인구만으로는 뭔가 한계가 이씀 일본까지 먹어야
#913광어냥이◆OdWP00iOaY(Btd.CATYsU)2022-10-26 (수) 05:53
사까모토 료마라고 아는 참치?
#914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54
아조씨 사까모또 료오마는 모르는게 더 어렵지 아늘까오
#9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5:54
유신 3걸
페그오 서번트
무좀(?)

이정도(?)
#916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5:57
이름이랑 중요인물이란거만 알아요
#917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5:57
삿쵸동맹 체결에 기여했지만 팽당했든 본보기로 꼽혀졌든 해서 골로간 토사 쪽 지사...로 알고 잇서요
#918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5:57
오료씨 남편(아무말)
#919광어냥이◆OdWP00iOaY(1PoNW.a9uk)2022-10-26 (수) 06:01
옛날에는 이양반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 근대화론이 구축되서 페독야들 그렇게 넣은거거든? 근데 요즘은 알다시피(...)
#920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05
료마는 솔까 소설이 너무 흥행(...)
#921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05
사카모토 료마가 구상한 근대 일본은 삿쵸동맹이 원하는 중앙집권 국민국가보다 연방제적 성격이 강하다고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쪽으로 형성된 건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922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6:06
그냥 운좋게 개혁시기가 맞아 떨어지고, 옆국가들의 지도자가 병신들이어서 근대화가 성공한것인가?
#923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06
료마 근대화론이 아마 이런 유신지사들이 노오력해서 근대화를 했다는 방향일건데
#924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06
>>922 80점
#925광어냥이◆OdWP00iOaY(1PoNW.a9uk)2022-10-26 (수) 06:06
그니까 해운으로 나라를 일어서야한다는 주체의식내지 개항이 대표적 주도인물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런게 있었으요. 근데 따지고 보니까 그런게 아니라는거지.
#926사체◆HU365l1CT.(gc0jvWxcOU)2022-10-26 (수) 06:07

만주와 대륙의 구분선은

요하-대릉하 라인이 근본이고

난하-대흥안령 라인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연-국-경

#927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12
사체쟝에게 빅토3의 조선으로 근대화하는 방법을 대충 던져본다
.dice 1 100. = 95
(던질 예정)
#928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12
근데 일단 근대화의 정의부터 따져야 할게.....
#929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15
>>926

쿨룬 호 쪽은 먹지 않는 게 낫다는 말씀이시군요

근데 산해관 쌓은 중화제국이 난하로 국경이 변동된다면 산해관 이동 요하~대릉하 라인에 비해서 국계를 재설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 커지진 않을까요?
#930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17
전근대적 법제를 개편하고 양반놈들 때려잡는다
일단 산업을 육성하면 기업인들이 성장하게 되고 그러면 양반놈들 힘이 빠진다
적당히 기업인들 힘이 빠졌을때 기업인들을 정부에 넣고 쓸모없는 양반놈들을 정부에서 쫓아낸다
그 뒤에 양반놈들의 힘이 되어주는 농노제 세습관료 전통경제 등등을 개혁하면서 세수확보를 위해 토지세를 인두세로 바꿔주고 양반놈들 때려잡고 청나라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고
파산 안 할 정도의 돈과 중국 시장이 없어도 버틸 수 있을 1차산업을 마련해두고 군대 모아서 북쪽 산에서 막다보면 청나라가 제풀에 쓰러진다

이것이 빅토3 대충 초반 조선의 개념도
#931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18
꽁수로 초반에 좆본의 규슈와 쥬고큐를 뜯어내고 군대 키워서 강계그라드하면 되는 것
좆본이 쫄보라 주 강탈로 명분 걸고 청이나 러시아 끌어들이면 대부분 살살 기는 것
#932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23
첫째, 조선 법제가 전근대적 법제인가의 문제

둘째, 기업인을 키운다고 해서 기존 자본가인 양반이 힘이 빠지리가 없다는 문제

셋째, 인두세 도입으로의 상황이 폭정 오브 폭정의 싲가이라는 것
#933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23
양놈들은 지들 전통 경제 기반에서 올려두고 남들 전통 경제는 혁파대상이지 원
#934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25
1은 막스 베버적 관료제나 근대 시기 서구적 법제하고 기본적 토대가 다르지 않나요?

2나 3이야 양반이 자본가로 전환하기 쉬운데다 인두세는 그뭔씹 엣퉷퉷이라 게임 시스템과 현실의 괴리가 맞는 것 같지만요
#935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25
빅토3에선 대충 이런 느낌으로 구현해둔 것
일단 양반놈들은 모조리 엔티티께 보내버려야
하등 쓸모없는 조선의 기생충이고 암덩이인 존재라
#936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26
?
#937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26
>>934 앞문장은 격이 다르기보다는 기본 심상이나 문화적 차이 얘기에오
#938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26
빅토3에서요?
#9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6:27
>>935
빅토3에서? 아니면 님이 그리 믿는거?
#940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27
Attachment
#941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27
농노제하고 세습관료제...도 조선을 제대로 고증한 건 아니니까요

뭐 그쪽이 조선을 제대로 신경쓴 적이 많지도 않아서 이?상할 건 아닌 것 같지만여
#942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28
빅토3 이야기죠
진짜 도움이 안 됨
#943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28
>>941 놀랍게도 생각보다 역설사가 조선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944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6:30
>>943 (패독 입장에서) 일붕이 도시락이라서요?(폭언)
#945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31
네 사실입니다(반만 아무말)
#946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32
빅토2는 조선 일본 만주는 하나가 되어야 더욱 강력한 파워가 나오는 것
빅토3도 그리 다를 것은 없는듯
좆본은 석탄이 별로 없고 조선엔 일본에 있는 자원이 없으니
#947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6:39
실제로 조선 먹고 일붕이는 자력 산업화, 근대화할 동력을 얻었습니다(진짜)
#948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6:41
반대로 말하면 조선을 먹어서 쌀 뺏어먹고 그러지 못했으면 좆본은 근대화를 못했다는거군요
지식이 늘었다
#949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6:54
의외로 한국이 세계 최고봉인 학문 분야

한국어, 한국사(아무말)





...최고 맞지?
#950마왕◆fCf2Puk98g(LKCncBkn7A)2022-10-26 (수) 06:56
아마도?
#951마왕◆fCf2Puk98g(mpVJ8ZOTL.)2022-10-26 (수) 07:01
일단 한국사는 확정일거고
#952마왕◆fCf2Puk98g(mpVJ8ZOTL.)2022-10-26 (수) 07:01
한국어는 혹시 모르긴한데 이쪽도 맞을거여서
#953Flail◆Jw/mWnBpFI(gosDbjDds.)2022-10-26 (수) 07:03
한국어...는 고대언어계통 쪽에서 자료가 더 많은 나라들이 있어서 그쪽 분야 한정으로는 애매할 것 같고요 발해사는 러시아 쪽 연구 성취도 상당하다고 들엇서요
#955돗돔◆uh1N1NnD52(MECZyWqB7Q)2022-10-26 (수) 07:13
한국에 민족감정 넣으려면
화교 이주시키면 되지 인도계를 왜 끌어옵니까?

중간지배층으로 쓰려고해도 문어 조차 안통하는걸

그리고 이주비용은 공짜가 아닙니다
#956돗돔◆uh1N1NnD52(MECZyWqB7Q)2022-10-26 (수) 07:15
인도-동남아인을 한국까지 옮길 물류량이면

중-인 교역을 얼마나 더 할수 있을지를 생각해 봅시다
#957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34
빅3 조선을 해보면 알 수 있는 점
조선이 썩어빠진 나라 맞긴 한데 나라 망한건 군밤이가 병신이라 망했다(대충 빅3 조선 국력이 현실 조선 2/3이라는 글)
(그정도 국력으로도 페붕이들은 역내선일체 잘만 한다는 글)
#958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7:36
애초에 게임은 게임이라.(적당)
#959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39
그리고 솔직히 쌀농장 도배로 자경농장만 없애놔도 지주들 망하긴 하는데 이게 문제가 자경농장은 실업자 인구를 흡수하는 스펀지라서 단기간에 없애면 충격이 심하다는 점임(대충 산업화 뇌)

그리고 >>930에서 오류 하나는 자본가들이 지주랑 맞먹을만큼 힘이 강해지는거지 딱히 지주들이 약해지는게 아닙니다. 진짜 힘 빼놓는건 소작법 등 악법 폐지 이후임(아무말)
#960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7:39
그 정도면 좆본 따먹기엔 실제 충분
#961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7:42
그러니까 농노제 폐지 세습관료 폐지 경제 전통주의 폐지 군대 소작농동원 폐지 등등으로 양반놈들 뚝배기를 깨줘야

양반이 혁명 일으킨다고요?
응 일으켜봐 청나라 부르면 그만이야
#962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42
경자유전 원칙으로 지주들을 때려잡는것이 가장 유교다운 것(아무말)

그러니 농장의 생산수단 소유 탭에 경자유전을 추가해서 농민팝을 늘릴 수 있게 해야(아무말)
#963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7:43
검을 구도하는 자의 앞에는 5가지 경지가 있다

처음 검을 잡고 만물을 구성하는 마나의 흐름을 느끼는 마나 유저

마나를 이용해 신체를 강화하고 마나를 유형화시키는(검사) 소드 익스퍼트

검사를 모아 날카로운 검기를 이루는 소드 베클러Bachelor

검사보다 한단계 나아가 만물을 자르는 검강을 만들어낼수 있는 소드 마스터Master

그를 넘어, 검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세상의 섭리마저 갈라내는-검으로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구하는 자를 소드 닥터Doctor 라고 칭한다
#964이름 없음(NATvcnrTdQ)2022-10-26 (수) 07:46
신비 시리즈에서는 연금술을 제물로 수명을 얻는 방법이 몇 있긴 하지만 좋게 묘사되지는 않는것.

르아드는 플라흐타한테 처벌로서 그런 조치를 당한거고, 플라흐타 본인은 결국 죽이지 않은 르아드를 나중에 막기 위해 몸을 버리고 책으로 옮겨탔지만 소피가 아니었다면 위험했을 도박수였고
#965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7:48
그치만 청 시장에 뿥들려있을땐 중국산 쌀에 파묻혀 농민들 죽는단 말입니다
독립한 후에 키워주던가 해야
#966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7:51
>>957
역사를 알고 전지적 시점에서의 절대적인 명령권이 있어서 가능한거지 페붕이가 과거로 트립하면 백중 아흔아홉은 누군가의 손에 "소모" 당한다 봅니다
#967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7:52
소모란 공장에서 노동자로 소모당하건 정치에서 팻감으로 소모당하던 총알받이가 되는 등등을 포함함
#968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55
제 말은 고좆의 판단력이 방구석 역스퍼겊 대붕이 정도만 되었어도 조선이 안 망했다는 겁니다(아무말)
#969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7:56
특허청에서 상대성이론 만든 아인슈타인마냥 떡상한다고요?

그래서 상대성이론을 0에서부터 증명할 미적분학에 대한 소양은 충분하시겠죠

그리고 당대 학자들을 상대로 디펜스할 말빨도
#970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58
? 누가 현대인 천재론 이야기를 했습니까?

그냥 그때 왕의 지성과 정신상태가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한 수준이었으면 안 망했다는 말이라고요.
#971이름 없음(KSlSkQMjsM)2022-10-26 (수) 07:58
전혀 핀트가 어긋난 주장을 하시는군요
#972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7:58
그렇게 말하면 노하신 산신령이 빙환트시켜버리는걸(아무말
#973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7:58
급발진한 감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제 의견은 이겁니다

역사를 알고 있으니 가능한거지 백중 아흔아홉은 고좆에 빙의해도 대원군 조기 숙청이 힘들걸요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974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01
덤. 애초에 빅토리아 시작 시점은 철종.
#975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02
>>973 그것도 맞지만 군밤쟝 한 21살 즈음 하응이 숙청했는데양
#976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02
아니 철종도 아니네요. 헌종
#977매너티◆5cxs25tCkU(sx402JtcGU)2022-10-26 (수) 08:02
내일이고 내 의무고 내 권리인데 왜 니가 맘대로 가지고놀아? 하는 생각 들거같은디여.. 하물며 흥선이 하는거에 따라 닌 내아빠 아냐 하는 생각도 들테고.
#978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03
헌종 즉위가 1834년 말이구나
#979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03
철종도 아니고 헌종 즉위 2년이에여
#980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06
종법상 먼 친척에 수렴청정은 신정왕후가 하고요(이래서 강경 척화가 반 강제) 나중에 통수치긴 했지만 대원위 섭정기 여론 형성에 화서의 협조도 필수적이었어여

그만큼 기반이 불안했다는 거져
#981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06
어쨌든 판단력하고 따지기에 게임 플레이와 실제는 다르다는거로(적당)
#982이름 없음(SkoKVCqpYE)2022-10-26 (수) 08:09
근데 저시기면 농노라고 불리는 외거 노비 숫자는 농민 수보다는 적지 않았던가?

양반수는 농사짓는 잔반까지 포함하면 많고,
#983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10
역설사는 빅토리아 제작때 인구자료를 안 찾았는지 못 찾았는지 현대 한국 인구 박아둔적도 있어요(착란)
#984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10
외거노비하고 소작농하고 걍 빈농...까지 싸그리 묶지 않았을까요?
#985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13
쟤들이 만들때 뭐 기반으로 했다고 안 밝히는 한 원사료 뭐 기반으로 통계냈는지 알수 없습니다.(폭언)
#986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8:14
솔까 당대에 양반 인구는 잔반까지 포함해버려서
#987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8:14
>>983 19세기에 조선이 미친듯이 개발딸 해서 인구가 5100만인 대체역사(어이)
#988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8:16
그러다보니 나중에 인구의 7할이 양반이다 소리가 나오고 학계에선 부정되고
#989이름 없음(gL/m5xc7yo)2022-10-26 (수) 08:16
빅토에서의 조선 인구는 일본 만주까지 다 합쳐야
그곳은 한민족의 생활권
#990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8:17
>>987 그거 무리(진짜로)
#991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8:18
19세기에 조선이 5100만 찍으려면 이미 조선'만' 2차대전 기술력임
#992이름 없음(cUFGodxZac)2022-10-26 (수) 08:18
19세기에 인구 5천만 찍을려면.. 일단 만반열도 만들고 개발딸 치는 건 상수일테고..
#993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8:19
호이 1년전쟁 모드 한번 깔아봤는데...

75년으로 시작하니 공장수가 1400개네요
#994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21
19세기 말 한반도 인구'만' 이탈리아하고 동일한 대역
#995에스라◆aH/XhimeAc(7BG8DD5BXU)2022-10-26 (수) 08:21
MS고 뭐고 10배의 우주전력과 적의 20배에 달하는 전투기를 투입해 다 때려잡으면 되는게 아닐까
#996시간강사◆LBxq8rXh/.(LjFJNI1nkA)2022-10-26 (수) 08:24
19세기 이탈리아가 28백만인가 그런데.....

별차이 없는거 아님?
#997마왕◆fCf2Puk98g(ZVRetbNNSM)2022-10-26 (수) 08:25
>>987그럴러면 요녕길림 뜯어와야해요
#998Flail◆Jw/mWnBpFI(k9FlrAKwfc)2022-10-26 (수) 08:26
4할은 더 추가된 셈 아니에요?
#9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knNPcjlBc)2022-10-26 (수) 08:27
대역을 하나 써보는데 다이스가 점지한 시점이 원역사 세종대라서 누굴 주인공으로 하지? 다시 다이스 굴려보니 원역사 효령대군이라 한다

...스토리 뭐로 하지..??
#1000이름 없음(.OZZnQzd/I)2022-10-26 (수) 08:27
전국 절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