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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502☆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02편
끼에에에에엨
전쟁론이 직관적이라는 건
어느 인터넷 대학 박사학위께서
내세우신 이론인감( 폭언)
???: 다시 들어가세요
나 밥먹고 있는데
오늘 수업인 교수님이 김밥 사러 와서
내꺼 계산해주고 가심
(지도 교수님 아니고 다른분)
.........?(?)
아냐가 멋지고
요르가 귀엽고
로이드가 꼴림
>>12(맞는 말이군,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어)
>>17(체포한다)
스파이 패밀리 특
데미안이랑 아냐
벌써부터 결혼짤에 상상 2세 짤까지 돌아다님
>>20 싯끄러!!!! 그런 위험한 표현을 쓴 당신도 조사행이야(진실)
일단 개그만화니까 해피엔딩을 바라도 되지 않을까요
데스몬드 부부가 ↗같은 놈들이 아니라는 떡밥은 계속해서 뿌리고 있고,
일단 웨스탈리아에 대한 유화정책을 주장하는 정당도 있는 것 같으니
모르죠 워낙 인기가 좋아서
잘못 걸리면 이것도 무한연재
사자에상 시공이 될수도 있음.
어제 정주행했음
근데 그 부작용인지 애니는 1쿨 땐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2쿨 되니 신선함이 줄어서 지루해지더란...
저런 걸레판도로는 남중국 수계망의 개발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강남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에는 막대한 국력이 유출되는 사업이고,
저런 판도로는 양광과 복건의 개발도를 가속화할 여지도 사라지기 때문에
저러면 19세기 까지 남중국에 고래랑 악어가 바글거릴 걸
범고래
.dice 1 100. = 16
돌고래
.dice 1 100. = 53
향유고래
.dice 1 100. = 80
혹등고래
.dice 1 100. = 45
귀신고래
.dice 1 100. = 76
대왕고래
.dice 1 100. = 35
일각고래
.dice 1 100. = 91
벨루가
.dice 1 100. = 21
뭐 북중국 단독으로도 경쟁은 가능하겠지만
원역사 당나라처럼 압도하는 건 불가능하죠
동아시아의 권력서열이 어찌되는지 아느냐.
1위는 북조의 천자이고
2위는 남조의 천자이며
3위는 동조의 천자이고
촉왕과 이왕은 난신적자 이니라(어이)
저런 꼴이면,
남조가 사천-대리를 둘다 잡아먹거나,
아니면
북조가 사천을 잡아먹거나,
아니면
남조가 천하의 좆병신이거나 셋중 하나입니다.
>>55 터가 좁아 드워프들에게 충분한 맥주를 줄 수 없습니다(?)
어떻게 될까(?)
(사실 계한이 40년 버틴건 그냥 유선이 항복해서 그런 거라 일반화 하긴 좀 골룸해지긴 합니다만)
>>65 좀 낫긴 한데
북조 황제는 자살 마렵겠네.
저렇게 되면 현실 아편 전쟁이 터지게 되면
현실의 아편전쟁과는 달리 강한 반발과 함께,
북조에서 "감사합니다!!!!" 외치고
천통각 잡을 겁니다.
남북조건 뭐건 분열된 천조들은 정통성 싸움이 첨예하기 때문에,
남조는 "오랑캐의 습격"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싸울 것이고
북조는 북조대로 남조 병신됬다고 들이 박으면서 통일전쟁이 벌어질 겁니다.
아편 전쟁 시기면 아직 플린트락 시절이라 중국 화기 개발 속도가 도태되지 않았다면
기술력 상으로 밀리지는 않을 거고.
남조가 병신이어서 방어를 못해도 꼬라박을 거고
남조가 성공적으로 방어에 성공해도
아무튼 북조는 들이박겠죠.
>>78 그러면 병권을 쥔 사람이 단독으로 전쟁 일으켜서 영토 확장시키고 황제 갈아치웁니다.
1442년 이후 변하지 않고 19세기까지 이어진 판도라 가정한거 올려본다.
>>82 회회인 수가 너무 적어서 결국 회회교 버리고
문화 융합 테크트리 밟거나 아니면
반란 스핀으로 조집니다.
.dice 0 100. = 38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드킬이 깐지가 사는 걸
밀딱들은 다 필요없고 간지나느냐 하드스펙이 높냐 밖에 안봄
빈 따먹히면 프라하에 쳐박혀서 운둔해야하는데
황제 유지가 가능하긴 한가(먼산)
현실 회회교가 기적의 비틀기 하면서
불교 사원 베끼기 하다가 녹았습니다.
원나라때 대규모로 들어왔다가
원명교체기 이후에 찍혔거든요.
>>94 아무리 스페인 합스라도 16세기에 알렉산드리아를 어떻게 따;;;;;;;
16세기의 제1차 세계대전
현지화 돌린다는 건
"우리 불교랑 별로 안달라요~"하고 비틀기 한다는 건데.
"중국 불교는 한국 불교와는 또 다르게 가정내 기복신앙과 유학 도학 다 뒤섞인 극성혼종이라"
넉넉 잡고 한 백년이면 녹아서 불교의 일부로 흡수될 거고,
그렇게 되어도 결국 관료집단 유지하려면 유학과 도학을 내세우게 됩니다.
안하면 반란 쳐먹고 미국감.
북조도 남조를 멸하는데 실패하고 19세기 중후반기 대기근 및 대개도 억까 등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고
회수 이북 상당부를 앗긴 남조의 위기를 틈타 영국이 남조에 촉수 꼽는데는 성공했다는 가정 하에
통일 중국 시장의 부재는 유럽 열강들의 경제에 악영향이 클까요?
>>104 악영향 수준이 아니라 그 지경이면
"작정하고 중국 수탈하는 거 아니면"
시장 개척이 한계에 봉착해서
장기공황 이후 말라비틀어질 겁니다.
감상은 어떤지 좀 듣고 싶다
>>107 저 지도가 아브찌가 만족한다면 상관없음.
굳이 한마디 더 하자면,
월나라 행복사 루트네
나라 이름이 대월일지 대남일지 대리일지 알수 없지만.
주황색 - 말딸 & 용족(랩터) & 까마귀변신 & 소수의 늑대변신
파란색 - 말딸
적색 - 순수 인간 중국
회색 - 티베트 (종족 결정 못함)
녹색 - 그냥 적당히 칠한 인도네시아 왕국 (종족 결정 못함)
>>112 분단된 각국의 경제 총합보다
그걸 통합된 통일중원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그리고 분단된 경우,
도시권 위치도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 서양열강이 사용하던 항로도 비틀어야함.
30 이하
끽해서 35
위영역권 10
촉한 12
오 9-10
해서 32~31
이 최대라고 좀
>>117 그래서 내가 30이하라고 했잖아 화상아(깡) .dice 1 100. = 39
농담이 아니라 저 판도면 만반도랑 화북,
아니며 만반도랑 남중국이 체급 비슷할 것도 각오해야됨.
후한 성기에 인구가 6천만,
삼국지 찍을 때 위촉오 삼국 인구 총합이 7백만에 불과하고,
남북조 말기 북주 최전성기 호구수가 400만
진나라 호구수가 50만.
개황성세 이후가 900만호였습니다.
"법제망 하 인구라고는 하지만"
법제망 하의 인구수가 줄어들면 경제 규모는 축소되기 마련임.
10분 컷 쌉가능
>>127 염정과 촉금이요
>>129 그 막대한 생산력을 만들어낼 "안정성"이 분열과
사천 부재로 날아갔으니까요.
남조가 뒤지게 개발딸을 쳐서 남송 막투를 찍을 공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천도 없고 국경성이 회수면
안정적으로 장강 개발하는 게 거의 불가능해짐.
일차적으로 소금을 구할 장소가 마땅치 않음.
그냥 병신이니까 무시하시면 됩니다.
>>134 아니오.
>>139 사천지역의 소금과 장강 상류의 안정화 없이
그 방대한 장강지역의 수계 운하망과 수로망을 유지할 수 없고
화북에서 나오는 막대한 양의 면화, 자원 없이는
강남의 생산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사천이 없으면 장강이 교통로이자 동시에
군사 방어선이 됩니다.
개발딸을 어떻게 유지하고 어떻게 확장하겠습니까
쥐좆만한 대한민국도 그지같은 휴전선 때문에
중도지역을 거의 날려먹었는데.
장강도 못쓰고 회수 못쓰고
양광과 복건을 개발할 이유가 없는데
통일시대의 거대한 수계망이 유지될리가 없죠
>>148 ㅇㅇ
그게 남조가 살기위한 최소 조건임
회수 유지하면서
사천 유지하는 거
합구필분 분구필합
당장 만반도도 만주와 반도 따로 있는 것보다 만반도로 있는게 포텐셜이 엄청나게 튀어오릅니다
>>148 ㅇㅇ
그게 남조가 살기위한 최소 조건임
회수 유지하면서
사천 유지하는 거
남한은
지금 서울이
원래 포텐셜의 3할 정도라는 걸로 정리하겠습니다
반도가 쪼개져있으면서 외부로 투사되야 할 국력이 계속 내부로 향하고 있으니까요
평양......은....
씨발 그냥 김돼지 삼대는 나가 뒤지시고요(극혐)
지금 서울의 부도심 역할을 해야하는 곳이
원래 제물포가 아니라
개성인데
부도심도 없고
외항도 없잖아요
+ 부산도 절름발이
애초에
강폭이 1킬로를 훌쩍 넘는데
누가 이걸 "같은 도시로 칩니까."
진해?
(구토중)
시베리아도 쪼겠네
허헣(돌겠네 콘)
아 만반도-사할린-북해도 판도 마렵다
>>177(할많하않)
>>181 뭐야 이새끼는 콘
>>180 지금 그 질문은
"제가 풍뎅이를 잡았는데 다리 몇개 떼고 더듬이 뽑고 날개만 잘랐는데
풍뎅이가 죽었어요, 왜 죽었을까요."라고 묻는 겁니다.
유럽에서 10년 넘게 대전쟁이라도 하는건가
만반도 사할린 북해도 판도 마렵다아아아아아앆
만들어줄까?
인류는 자멸했습니다
이제 전쟁은 없겠군요
사체, 그려왔다.
블라디보스토크가 무슨 칸발리크도 아니고
"저 광활한 이민족영역을 어떻게 통치할거고."
그걸 유지할 인력은 어디서 수급하겠습니까
하북은 떼도 됩니다 아브햄
많이 가도 대릉하-난하 쪽이면 충분함
(그리고 잡담판에서 이야기 했던게 연운 16주는 들고 있어야 한다 해서.)
일본 다롄-산둥은 엌ㅋㅋㅋㅋㅋㅋㅋ
통일중원 통일인도 통일아프리카 중남미 통합과 만반도야말로 인류의 미래다(아무말)
남만주랑 일본이랑 사생결단 각 날카롭네.
곧 9조각으로 쪼개질 일본입니다 감사합니다(영러프미독오이한중)
중국에 혼란기가 없는데 어떻게 만반도가 나왔는지는 묻지 마시오(어이)
남만주는 북만주와 내외몽골 상실한 북청이에요
인도-중화 연합제국 ㄱㅏㅈㅏ
지연전 하려고 웅진으로 숨었는데
웅진성주가 반란일으킴
(망했어요)
남만반도, 그리고 중국을 제하면 연한색은 스피어(청조 의화단 운동 이후 정도)에요
대만 건너편에 핑크색 아닌 니역은 누구 스피어임???
조지 5세 대가리에 총맞았답니까????
일본한테 푸젠성을 떠먹여줬다고요????
.......뭐지 씨발 영국 수상 대가리가 에멘탈 치즈인가(....ㅣ
아니오
(개인평: 영국이 모든 유럽열강에게 좆까를 시전했습니다)
(대영코올이 발동됩니다)
그냥 영국이
미국과 프랑스 러시아
독일에게 코올쳐맞겠단 판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그걸 줘버리면
그냥 영국 외무경 대가리는 에멘탈 치즈 덩어립니다
(대충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짤)
(남만반도는 19세기 이전에 완성했다는 가정)
이게 다 현실이 너무 놀랍기때문이죠!
>>249 ㅇㅇ
>>254.......................그런.........의도........면 그런 판도가 올라오면 안되는 것만 올라왔는데요?????
참고로 남만주-한반도면
대충 2.5 일붕이까지 땡길수 있다
동방의 발칸200%만드시는줄
저렇게 판도 안만드셔도 가능할것같은대요....(소심)
난또 나 홧병걸려 죽으란 건줄
양면전선이 아니라 만인의 만인을 향한 투쟁각 날카로운대
사실 일본은 조선 없으면 쌀 없어서 굶어죽기 때문에
현실성 따지면 의미 없긴 합니다만
일본이 현실과 유사한 근대화 테크를 밟는다고 치면 일본은 목숨걸고
조선을 얻어야합니다.
사무라이(폭소) 기반 기업화가 이뤄져서 쌀생산력을 조져서.
조선 못먹으면 쌀 없어서 국민들이 굶어죽거든요.(......)
>>272 그 전에도 일본 상인들이 미친듯이 쌀 유출하러 달려들어서 일어난게 방곡령 논쟁인데요.
일본은 그 특유의 무라쿠미 사회와 일본의 번치 사회 문제 때문에
18세기 말부터 셀프 개척한계 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지주의 기업화로 인해 농업생산력이 개같이 멸망합니다."
>>274 Ah, 걱정하지 마세요.
유신세력이 토호쿠를 변방 취급해서 거기선 논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안그랬으면 조선 따먹어도 굶어죽었겠지.)
이런 상황으로 인해 일본제국은 흥미로운 딜레마(?)에 놓이게 되는데.
대한제국이 일본령 조선이 된 이후.
"조선에서 일본으로 가는 모든 쌀 공출량은 조선총독이 결정했고."
"본국 정부는 이것에 관여할 권한이 없었습니다."(어이)
본국 국민이 먹을 쌀의 공출량을 결정한 권한이 제국정부 스스로에게 없었던게 유모어.
>>281 일본이 현실과 다른 개화루트를 밟고 싶으면 사카모토 료마부터 없어야하는뎁셔.
조선의 이른 개항으로 조선 외교 문제가 완화되면서 세이난 전쟁이 없어진다든가?
>>284 없어요 그런거.
일본이 개화를 다른 방법으로 하고 싶으면
오시다 쇼인부터 싹 갈아엎고 바닥부터 다시 짜야됩니다.
아니면 웅번 지주들이 기업화 한답시고 똥싸다가
농업생산 조져서 쌀부족으로 인구증가 상시브레이크 걸려서 구와아아악 대는 건 똑같음.
>>287 ㄴㄴ 그거 비틀어도 일본은 쌀부족 사태 터지게됨.
일본이 "토지개혁을 하게 만들어야함"
"근데 그게 될리가 없쥬???"
그러려면 최소 료마, 내지는 요시다 쇼인까지 싹다 갈아엎어야 한다고 ㅇㅅㅇ
반면에 조선은 미군정이 토지개혁(僞) 터트려서 농민들을 똥간에 쳐박아버리기 전까지
쌀이 남아돌았기 때문에 근대화를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솔까 조선은 철종이 요절만 안했어도 됩니다.
그정도만 되어도 메이지 유신(풋)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막부 타도가 우선 목적이고 그 수단이 근대화였기 때문에
전국의 토지를 웅번지주와 화족에게 재분배했고 이것이 자이바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니 자영농 육성과 식량 사정 개선이 되겠습니까?"
그럴 돈은 근대화하기 전에 미국이 털어먹어서 없거든요.
그에 따라 왕권 확립을 위해 이하응의 각종 무리수가 남발한데다가
마침내 집권한 군밤이가 군밤해버린 바람에 조졌다, 인감 ㅇㅅㅇ
>>296 그러면 뭐 일본이 조선의 보호령 되는거죠.
그리고 그 돈은 죄다 일본이 내주는거고
>>298 철종이 요절하면서 명복이가 올라갔는데
권력에 눈깔이 돌아간 하응이가 지 자식을 빨래질을 쳐돌려서
트라우마 걸린 군밤이가 개지랄쳐서 나라를 말아먹습니다.
>>301 "목적은 막부 타도및 정권 장악"이었고 근대화는 단순 수단이었으니까요.
웅번지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결국 집권세력과 그 주변 지주와 화족들에게 전국의 토지가 재분배되었고,
그 막대한 이권과 토지를 장악한 일본의 귀족 나으리들은 자신들이 장악한 인력과 토지를 가지고 공장을 돌렸습니다.
남아도는 입은 하와이와 남미로 방출했고,
그래도 안되는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이 조선합병이었지요.
그런 상황에서 한 동네가 자급자족을 못?할때 일어지는 일은?
일본의 경우는 정권안정도를 올리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유도한 그런 측면이 큽니다
근대화가 수단인 시점에서 이러한 사단이 생길 가능성이 많이 높긴했는데
사실 조선에서 쌀은 식량이면서 동시에 예비 자본 겸 본위 수단으로 활용되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적인 가격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우리 하응이가 당백전 익스프레스를 타면서 그만...................
사실 지주가 자연발생인 건 맞는데.
자영농 역시 자연발생이므로.
어느정도 사회가 안정되고 고도화되기 시작하면 지주 계층은 점차 몰락하거나.
혹은 주도력을 상실하기 마련이고, 그걸 "상식적인 집권세력이라면 장려하고 가속화할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지주와 중산층(자영농) 계층간의 조율을 하면서 중산층 쪽으로 기울게 잡아야하는 게 정상적인 정권이지요.
"일본과 유사하게 지주들이 근대화를 내세워 살아남은 또 하나의 사례가 브라질입니다."
>>316 부농이 지주가 되는 거니까요.
"문제는 일본지주는 부농 기반 개척지주도 아니었다는 거지."
섭취량이랑 운송능력이 골때려서 그렇지
>>319 그야 고종 재위기 지랄판을 겪으면 인구가 줄지요.
수재해-역병이야 일상사고요.
운송능력상의 문제도
조선은 공식적인 창고외에
각 마을 별
통 별로
공동창고를 대량으로 운용했고 이것을 향촌 금고로서 활용했기 때문에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곡물의 양은 상당했습니다.
조선말기 소위 말하는 삼정의 문란은
"재정부담을 이유로 수령들이 이 향촌 공동창고를 대놓고 슈킹질 하면서 발생한 문제였고요."
그들이 방문하면 단체로 주문을 넣고 했다던데,
그 지불을 그 창고에서 한건가 ㅇㅅㅇ
>>328 단순히 그런 수준이 아니라 그 창고로 사람 고용해서 마을 자체로 저수지까지 팠습니다
원역이랑 도긴개긴이죠
그래서 원래 고을 원님이 재정 오링나면,
"향촌창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향촌사회와 조심스러운 협상을 했죠."
동니 양반님네들 족보에 끼워넣어주도록 주선을 한다던가.
둠벅이나 수로 파는 데 좀 사람을 보태어준다던가.
"근데 조선 말기에 가면 그딴 것도 없고 그냥 대놓고 슈킹질하는 새끼들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문제지."
Q, 왜 그런 븅신들이 원님으로 오는 건데????
A, 왕이 일을 안하니까, 수령들을 감시하는 감시체계가 마비됬거든.
Q, 오 그게 철종때임????
A, 아니 고종 초기.
Q, ??????
Q. 잠깐 조선 순조 이후부터 민란 조뺑이 치게 많이 터지지 않았음???
A, 사실 이건 "민란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야하는 문제인데.
...............들을 사람???
조선에는 "소작쟁의를 포함해서"
"민회"라는 것을 중앙에서 법적으로 허용했습니다.
"민회는 보통 나루터, 창고등을 점거하고 사발통문을 쓴 다음"
"자신들의 불만사항을 원님에게 상주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죠."
"이는 백성들이 왕의 대리인인 수령에게 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리쳐선 안됩니다."
그리고 지역 농민들은 원님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 큰 나루터를 점거하고 그 위의 큰 원님에게 다시 청할수도 있었습니다.
현감이 씹으면 군수
군수가 씹으면 목사 관찰사 이런식으로 올라가면서
다른 지역 사람들과 으쌰으쌰 해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말이죠."
그리고 고을 원님들은 이걸 해결할 꼼수가 있었습니다.
"고을 백성들이 난을 일으켰다고 장계를 올리고 강제로 해산시키는 것이었죠."
일단 장계를 올리고 강제로 해산시킨 뒤
앞서 말한 "협상"으로 해결을 봤습니다.
이 협상실력이 우수한 원님이 부임을 한다면
민회는 빈번하게 열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조선 중앙정부가 컨트롤을 잃고 맛탱이가 가면서
쓰레기같은 협상력을 가진 원님들이 다수 나타나기 시작했고,
민회의 빈도는 크게 증가했고,
수령들이 난이 일어났다고 가라를 치는 횟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죠.
이 지랄이 나다가 고부 민란(사실 이것도 내막을 보면 민회를 연건데 피를 보게된 케이스입니다.)
이 조병갑과 안핵사 관찰사, 고좆, 유혈사태가 환장의 오망성을 그리게 되면서
우리가 아는 동학봉기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홍경래의 난은 조선조 건국이래 쭉 이어져오던 평안지역에 대한 지역차별로
에서 비롯되긴 했지만
"진짜 반란이었기 때문에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결론만 말하면,
조선사회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꽤 후대의 시대까지.
"탄력성과 안정성을 가지고 있었고."
농민을 중심으로한 하부계층의 여유도 꽤 컸다는 것입니다.
"그걸 조진 고좆이 그래서 대단한 거에요."
>>356 민란이 아니라 합법적인 "민회"를
수령들이 "민란이다."라고 가라를 친 거니까요.
조선에서 농민들이 빡쳐서 쇠스랑들고 다 갈아엎어버린 민란
은 후대에 씌워진 이미지라는 겁니다.
Q, 누가 씌웠어요???
A, 누구긴 누구겠어요 쪽발이 새끼들이지.
그 때부터 그런 개지랄판이었으면 100년을 어떻게 버티겠어요.
(당연히 아니죠)(.....)
모닝
(날샘)
잠수.......
스팀 서버는 터질 것이니 설치는 내일 아침쯤인가
A. 이X1이라던가 뭔가 방향성을 놓고선 조선사를 바라볼 설명할때 설명하기위한 성리학에 매몰되서(....)
참고로 저기가 "경마장" 자리다
으어어어어어(둥둥)
구도에서
화약말고 뭘 줘야 중원이 버틸까요...
인력집약을 통한 압도적인 대량생산능력이 있기 때문에
인력으로도 공장이 펑펑 잘 돌아갑니다.
그러다보니
산업혁명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중국과 유럽의 수공업 생산기술과 효율은
크게 차이가 안났어요
무기 개발이 쳐진 건
팔기군 이권 문제와 돈 문제였고
경화사족의 권력 독점이 심화되고 그 결정체인 세도정치로 고여버린 탓에 폐단 및 모순 축적
Only 성리학 탓, 은 잘못된 관점이지만 '학문'은 오직 성학 뿐 나머진 '잡기'였던데다 중국ㆍ일본과는 달리 다양한 해석들이 주류에서도 논의되는 선까지 올라오는데 실패
그리고 부농들이 향전 등으로 향약으로 강화된 사족의 향촌 지배 구조를 타파하려고 하긴 했지만 관-사족 연계 및 서원을 중심으로 하는 지배구조의 철폐보다는 그 위치의 편입 및 대체를 노렸기에 소농사회로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향반 토호들의 영향력
마지막으로 청일직교역이나 대기근s로 인한 타격이나 관의 통제로 '하청' 형태로 성장한 상업 등등으로 상품화폐경제 발달과 이로 인한 신분질서 해체가 비교적 미진했던 점
등으로 정체와 쇠퇴에 가까웠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이건 어떤 해석의 영향이 크다고 봐야할까요?
>>424 쪽발이랑 데미갓이요
쪽발이들이 됴선은 안되고 우리는 되었던 이유를 날조-조작해서 만든 걸
데미갓이 자기 정권 잡을 때 고려 무신정변 가져다가
"고려는 무관들이 힘이 세니까 발전했는데 조선은 안그랬음!!!!."
하고 국사교육에 써먹었습니다.
말딸 몽골 - 랩터변신 반도 연합 vs 순수인간 중원
구도라서
활발한 상공업과 체계적인 소농사회의 바탕에서
유교 이상사회를 꿈꿨던 절대군주제 근세국가
야 귀찮으니까 광어 네가 해.(내던짐)
막강한 자금력으로 말딸-랩터 용병단을 대규모로 굴려서
경제력으로 줘패면 됩니다.
근데 중앙 권위를 왕이 똥간으로 던져버렸지
그냥 만반도 말딸-랩터 vs 몽골 말딸 vs 하북 말딸-랩터 vs 강남 인간
이리 치고박고해야하나...????
>>450 .........조선 멸망의 원인은
100중에 99가 고좆 잘못인데요
어디서 그런 개소리를 듣고 오셨음
>>451 그거 러시아 제국 파쿠리(읍읍읍)
>>443 이하응의 개혁은 개혁의 이면에서
국왕의 생부 "따위"가
왕권을 농락한 사례이기 때문에.
조진 겁니다.
>>459 개소립니다
뭐 솔까 그 시절 디자인들 자체가 다 화려해서 평타 이상은 치지만
고좆 스스로 청군을 국내로 불러들였어요
바꿀 이유를 외부와 똑같이 가려하지말고 내부에서부터 짚어가면서 가세요.
그 인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이 터지면서 외세의 침투가 가속화되어 자체적 개혁도 힘들어지고 그 와중에도 내부 알력(군밤 연관 140%)으로 잘 수행되지도 못하는데
청일-러일전쟁으로 차례차례 외세 침탈 수준이 심화되고 내부 혼란은 더 거세져서 경술국치 엔딩
이렇게 생각했어요
후후후
>>469 .....................(야 시발 이걸 어디서부터 수정해야하냐)
이건 명성황후 드라마잖아요.
>>472 그래서 더 심각해졌어요 콘
1911년의 조선 주막에서 우창봉기와 민국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져서
조선의 불령한 사상전파를 걱정하는 조선총독부 감찰부 보고서 콘
.dice 1 100. = 75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요
.dice 1 100. = 44
반대로 조선의 풀 포텐션은 좆본과 만주를 쳐먹으면 나옴
이로써 조선-일본-만주는 한몸임이 증명되었으며 한민족의 생존을 위한 생활권 건설에 전력을 기울여야
반열도면 뭐 우리가 생각하는 청룡연합이 최소 출력이고
최대 출력이면 태평양 안방 패왕입니다.
한계까지 개발딸 땡긴다고 가정하면,
반열도 만으로 미국하고 인구 비슷하게
땡길 수 있음.
거기에 더하기 만주를 더해서 한만일 삼중제국구룬을 던져본다
스아실 한반도 풀포텐 뽑는데
일본은 딱히 필요 없긴 한데.
"판타지인데 현실따지는게 의미있나?"
란 생각을 했다.
반도가 보편제국이면 어때?
제노포비아인 중원이면 어때?
이것은 고구려 수박도와 고서기에도 실제 나와있는 내용
한반도가 죽어라고 땡기면
지금 일본 인구 정도까지 땡기고
일본은 최소 지금의 1.5배까지는 땡길 수 있어서
미국 인구 정도까지는 가능함.
3천만 시작이면 더 갈수 있을거 같은데
한반도로 7~8000만이면 그냥 저냥 보통이고
스타팅 인구가 3000만 플러스 알파에서 내전같은 요인이 없으면,
현대 일본 인구까지가 상한치.
스타팅이 3000만이면
대충 9500~10500 정도로 보면 될것.
12000~13000만까지도 가능은 하고
만반도 사할린 북해도 판도가 존나게 꼴린다.
어쩌지(어쩌지)
빅토3? 별겜하고 eu4 ui에 gg쳐서 다시는 역설겜 못하겠더라는
왜냐면 UC는 작가인 후쿠이는 퍼건이랑 이데온 뽕 쳐맞고 날뛰고
카토키는 "씨밬ㅋㅋㅋㅋ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내가 생각한 최강의 아무로 전용기 가즈아아아아앆(..)
으로 단결해버린 혼종이라서.
카미유는 맨탈만 안깨지면 포텐셜은 최강급이긴 한데
뉴타입 척살용 병기인 유니콘과의 궁합은 최악임
글쎄, 아무로가 여자였으면 나름 재미는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솔까 둘은 성격적으로 최악이라서(....)
샤아가 성장을 하면 샤아가 아니지.
좀 따 판도 떡밥이나 몇개 던져볼까
착석
(겁스 무한세계 중 하나)
roma aeterna 지도
으어어어어어어어
로마라...............
세좆은 그럴 능력이 없습니다(단호)
순수인간 중국의 만력제가 1592년에 킹룡 반도기반 만반열도+사할린+연운16주 판도 국가에 침공하는 대역(?)
그럴 수 있지.
솔직히 "이성계 개인이 가지는 만주 영향력"이 오지게 세서 궁금하긴 합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기껏해야 개인의 영향력이야
"끽"이긴 한데
떡밥으로서는 충분히 흥미로운 셈.
그 의견에 찬성이라는 짤
요동쥐고 있으면 북경 방어망이 지나치게 얄쌍해지긴 하는데.
솔직히 북경은
만주가 있어도
"수도로 쓰기엔 지나치게 북쪽으로 치우친 곳"
이긴 해서(.....)
사실
북경을 금나라나 청나라가 수도로 쓴 건
발해 이후 만주지역 개발도를 보존하고 몽골영향력을
쥐고 있던 정복왕조니까 가능했지
명나라가 북경간 건 솔직히 실책이라고 봐야.......
아무리 봐도 신포도다 신포도
고려 이래로부터 북부, 남부는 모두 거란이 차지하였고, 금, 원 이후 다시는 우리 것으로 되찾지 못하였고 압록강 일대가 천연의 경계를 이루게 되었다.
우리 세종, 세조 때에 이르러 마천(摩天) 이북으로 천리의 땅을 개척하고 육진을 바둑돌처럼 설치하였으며, 밖으로는 창해에 닿았다. 그러나 요동은 끝내 되찾지 못하였다. (다른 여러)논자는 그것을 유감으로 여긴다.
나는 요동을 수복하지 못한 것은 나라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요동은 중국과 오랑캐가 왕래하는 요충지이다. 여진(女眞)은 요동을 거치지 않고는 중국에 갈 수 없고, 선비(鮮卑)와 거란(契丹)도 요동을 차지하지 못하면 적(敵)을 제어할 수 없고, 몽고(蒙古) 또한 요동을 거치지 않고는 여진과 통할 수가 없다. 진실로 성실하고 온순하여 무력을 숭상하지 않는 나라로서 요동을 차지하고 있게 되면 그 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요동을 차지하고 있을 경우, 서로 화친한다면 사신(使臣)의 접대에 드는 비용과 병정(兵丁)을 징발하여 부역시키는 일 때문에 온 나라의 힘이 고갈되어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이고, 또 서로 사이가 좋지 않게 된다면 사면에서 적의 침략을 받아 전쟁이 그칠 때가 없을 것이므로 온 나라의 힘이 고갈되어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세종과 세조 때는 대명이 북경에 도읍을 정하여 요동과 심양의 사람들이 기내의 백성이 되었으니 이를 엿보아도 차지할 수 없었다. 설령 요동과 심양이 오히려 여러 오랑캐에 속했다 해도 이조(二祖)께서 이를 취하지 않았을 것이니 어째서인가? 척박한 황무지로 이득이 없는 땅을 얻고 천하에 적을 늘리는 행동은 영명한 군주라면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당 때에도 오히려 주, 진 때의 옛 일을 살펴 도읍을 관중에 정한 후에 위세를 얻어 천하를 제어하였다. 고로 중국의 지략가들이 논한 바는 오로지 동서 이경(낙양과 장안)의 우열뿐이었다.
대명의 성조 문황제는 세상을 뒤덮을 뛰어난 지략이 있었으나 강성한 몽고와 여진을 멀리서 제어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마침내 대명【부】(大名【府】) (북경(北京)을 의미)에 귀속시켰다. 이후 중국의 주인은 이를 바꾸지 않았고 대명부는 중국의 도읍이 되었다. 이러한 즉, 요동에 대해 다시 말할 수 있었겠는가?
또 우리나라의 지세는 북으로 두 강을 경계로 삼고,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강역의 형태가 혼연히 천혜의 요새이니 요동을 얻는 것은 반대로 군더더기를 붙이는 것이다. 어찌 유감으로 여기겠는가?
그렇지만 진실로 나라가 부강하고 병사가 강성하여 하루 아침에 천하를 다툴 뜻이 있고 한걸음이라도 중원을 엿보려 할 경우에는, 먼저 요동을 얻지 않고는 할 수 없다. 어쨌든 서로 요동을 얻고 동으로 여진을 평정하고 북으로 경계를 넓혀 흑룡강의 근원까지 올라가고 우측(서쪽)으로 몽고와 버틴다면 충분히 큰 나라가 될 수 있으니 이 또한 하나의 통쾌한 일이다.
아 왜이렇게 우울하냐 갑자기
흑룡강 라인 쥐면 대흥안령 끼고
몽골과도 자연국경이 그어지고
요동을 발판으로 자연국경선 그으면
우주방어이긴 함.
고구려가 ㄹㅇ 판도 잘긋긴 했음.
정보 부족+늦은 개항+청일의 영향력 행사 시도+군밤 부자가 갈등으로 인한 혼란+고종의 민씨 척족 후원+개항기 제국주의적 자본 침투로 인한 전통 경제 악화+지지받지 못하는 개화
에서 이미 조선이 할수 있는 게 없었단 소리고
그 인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이 터지면서 외세의 침투가 가속화되어 자체적 개혁도 힘들어지고 그 와중에도 내부 알력(군밤 연관 140%)으로 잘 수행되지도 못하는데
로 가면
조선 자체가 아무런 역량이 없다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역량도 없으면 그냥 죽어야지
다른 거 있겠습니까????
얼었다(얼었다)
'부자 간 알력으로 인한 문제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척족만 좀 더 잘 컨트롤했더라면' 다 해소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봤는데
이건 너무 낙관적인 생각인가요?
고종이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하에서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문제는 >>469의 세 문장을 하나로 조합하면
"조선은 그냥 아무 것도 못했다."
내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로 조합된다는 거죠
왜냐면
>>469에서 나열된 것들은 대부분이 외압입니다
이런 외압들은 조선이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죠
"외압이 원인으로 내재 압력이 폭발했다고 바리보면."
"그 사회 체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위기가 터진 다음에도 제대로 대처하기보단 보신과 욕망 어딘가에서 애매한-최악의 선택을 내렸으며
청도 일본도 그런 '기회' 없이는 제대로 영향력을 박기는 어려웠다
이걸 빼먹었는데 이걸 더하면 어떨까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조선은 철종사후 반쯤은 잘해야 보호령인 외통수 수순을 밟고 있지 않았나 싶기는한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철종 사후는 너무 땡겼어요
철종 사후래 봤자
1864년입니다.
행동하기에 부족한 시기는 아니에요
사실, 조선의 식민지화를 막을 골든 타임이 언제인지는
확실치 않은 게 사실이지만
그게 확실하게 소멸된 타임은 고종이 청군의
국내진주를 허용해버린 시점입니다.
막말로 조선을 아예 식민지화 해버릴 세력은 일본 밖에 없었고
일본이 그게 가능했던 건 순전히 운이었으며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파워게임은
조선에게 나쁘지 않은 환경이니까요
청일전쟁 이전까지는 찬스는 있었습니다
그 이후가 문제죠
대원군이 왕권을 슈킹치는 걸 막아야하는데
문제는 철종이 자식 낳는게 아니면
선택지가 마땅치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원군 이 새끼는 확실하게 권력에 미친 새끼인지라
>>597 무리임
철종도 종법상 결함 있어서 대비 양자로 들어기서 겨우 계승했는데
흥선군의 직접 계승은 종법을 아예 불태울 생각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택입니다.
사실 고종도 왕위에 44년이나 앉은 고인물이니만큼
나름의 판단력은 나쁘지 않았는데
이 자식이 뇌절치는 타이밍을 하나하나 세어보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파괴적으로 대응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절대군주정 국가의 군주로서의 행동이라기 보다는"
군사독재 정권의 우두머리처럼 행동하죠
흥선대원군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조선은 방계종친이 권력을 잡는 것도 불법이고
대원군은 그냥 관위일뿐
아무런 권력도 없는 자리인데
불법적인 방법을 써서 대왕대비의 권력을 찬탈한 것에 가까웠다는 겁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초창기 고종은 그걸 용인했고"
"진짜 심각한 문제는 그러니까 이 개애비새끼가 선을 아예 넘어버림."
조선 말기에 생긴 사회문제,
그리고
고종의 트라우마의 근간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1, 왕도 아닌 자가 사약을 철폐했다는 것
2, 왕도 아닌 자가 정궁의 무지성 중건을 추진한 것
3, 임오군란.
"엥 서원 철폐는 꼭 필요한 정책 아니었음????"
이라고 물으신다면
"사액은 내리는 것도 왕이고 뺐는 것도 왕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ㄹ데 대원군 이새끼는 그걸 김씨랑 야바위쳐서 밀어붙여버렸다는 거지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안된다)
간단히 말해서 1993년 조선총독부 폭파하는데
김영삼 대통령이 직접 개입해서 조진거랑
수방사 사령관이 자기 혼자 급발진해서
맹호부대로 폭파하는 것의 차이임.
"백성의 고혈을 빠는 자는 공자가 살아 돌아와도 용서치 않는다!!!!!"
???: 아니 그니까 씨발 그걸 왜 네가 하세요 야발련아
>>620 아브햄 맴이지 그건(.....)
뇌절이었내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건이 문제인 이유
원래 경복궁 크기: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천칸 이하
중건된 경복궁 크기: 7226칸(총 면적은 자금성보다 큼)
물론 스피커는 썼죠
"그걸 대원군 따위가 스피커를 쓴 게 더 문제였고."
어떻게 봐도 규모만늘리고 중간에 긴빠이치겠다는 존나큰 야망이 보이는것같은대요?
왕조는 멸망한다!
이는 역사가 증명한다(홧병)
>>628 눼
종법상 대원군은
고종과 쌩판 남입니다
대원군 자체가 그냥
뒷방 가는 대신 공작 작위 하나 던져주고
닥치게 만드는 용도에요.
당신은 말하는 똥덩어리
그러니까 대원군의 개짓거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대통령과 동명이인인 쏘가리가
대통령이 혼수상태에 놓인 상황에서
멋대로 권한대행을 휘두르는 수준의 정신나간 짓거리였습니다.
그거 최씨...(남산으로 끌려간다)
고좆이 급발진해서 '너 기군망상'하고 위리안치 처박아도 문제없었던게?
문제 없었죠
그런데.....
우리 고좆은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으로
자폭했거든요(.....)
근대 우리 고좆은(말잇못)
>>637 팩트리어트였으니까요(....)
인도가 굳이 영국을 식민지로 삼을 이유가 없쥬????
인도없음 척추부러지는 찐따놈들!
저정도 사이즈면 보통 식민지를 안만듭니다 본토만으로도 충분해서
이하응(이하응)과 이재황(이하응)의 관계는 OTL 부자관계에 비해 더 나빴을까요, 나았을까요?
.dice 1 100. = 44
>>648 물어뜯는다 .dice 1 100. = 73
(둥둥)
사체늄은 쓸모없는 물질이므로 추출하셔도 의미 없어양
대학원 수업특: (자살마려움)
>>653 ...... 뭐야 이건
(둥둥)
...한국에도 라이트세이버 도장이 생기는 건가!(착란)
ㅇㅇ.
있었음.
"레전드에서는."
ㅇㅇ
아마
사이초-니만-지르카이가
금속검 검술 기반일 가고
아카시-소레수-젬소(시엔)이 광검 전문일거고
아타루는 그냥 아예 포스빨로 가는 거고
(그런 거 없어)
.dice 1 100. = 18
.dice 1 100. = 92
.dice 1 100. = 99
.dice 1 100. = 9
.dice 1 100. = 1
(애초에 스타워즈 은하는 우리 은하가 아니지만 뭐 아무래도 좋은감)
우츄우-센-칸 야-마-토!!!
사사키 이사오 노래만 있으면
싸울수 있다(어이)
그럼 그 애니 아무도 안보죠.
와 ㅆ벌 혼자서 미해군 다 때려잡았네
일단 미국과 영국이 생산한 모든 항공기를 야마토 혼자
전부 다 격추하면
그게 한 10퍼(....)
2199 기준으로 목성-명왕성 기지 완파
명왕성 주둔함대 전멸
게일 함대 돌파
멜크 도멜 기동함대 돌파
우주순양함 6천여척 및 전함 등으로 구성된
가밀라스 제국의 기간함대를 단독 돌파하고
등등등이라
2199는 잘 먼들어놀고
2202는 왜 꼴아박은 것이야!!!!(분노)
(아무말)
모닝레후
오펠른이다
가랏 종심돌파 .dice 1 100. = 14
나쁜 오펠른
가랏 인민의 포병 .dice 1 100. = 26
병인양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청산리 전투
레이테 전투
초산 전투
탕탕절
503 퇴진시위 시작
물통 사망
최규하 영결식
흙흙 어떻게 하면
실레시아를 독일인의 압제로부터
해방할 수 있단 말인가(어이)
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없음)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
7년전쟁 개같이 좆망하고
프로이센이 멸망한 대역
말딸셔츠다
잡아먹는다 .dice 1 100. = 49
쳇(쳇)
나쁜 셔츠로군
.dice 1 100. = 33
교수님 뵈러 가는중.......
(자살마렵다)
용기 .dice 1 100. = 47
자신감 .dice 1 100. = 100
희망 .dice 1 100. = 100
100 무엇
.........순수 국산으로 덤볐으면
일본판 테자스가 되지 않았을까
.dice 1 10. = 9
1 9 우연이다 핫하
10 교수님이 너를 주목합니다 핫하
(둥둥)
(미친새끼신가)
요동을 일본을 떼준다고????
둘다 D-가 아니라
제적입니다.
>>755 퇴학감입니다
조선이 압록-두만 라인을 포기하고 북진했는데
일본이 요동을 침탈할 상황을 만든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부터 납탄으로 참교육해야 정상입니다.
한일간 독소전 찍을 생각이 아니라면
나올 수가 없는 판도임
판도학 D-가 아니라
최소가 제적이고 퇴학감인 판도임
>>752는 그냥 총살감이고
그냥 한마디만 합니다
"씨발 늬들은 지도도 안보냐."
>>763은 그거 쓴 작가에게 하는 말입니다.
(개소리야 시팔)
>>765 도와줬다고 나 요동먹을래 하면
총대를 다시 일본으로 돌리면 됩니다.
떼준다.?????
대가리가 우묵가사리로 되어있군요
한국 외무아문 대가리가 양갱으로 되어 있다면
현실적이겠죠
황제권위가 화성을 넘어 목성을 향해가고 있고 초중반부는 하부가 중근세에서 못벗어나 가능했던거지 좀만 지나서 하부가 근대화 되면 무조건 터집니다
굳이? 미국이 그런 외교를 할 이유가 없어요
일본 급발진으로 벌어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에는 일본 정보 빼돌리고(??) 일본한테는 제값 받아가며 전쟁물자 팔아서(???)
양패구상 띄운 다음에 포츠머스에서 워싱턴이 남만주 철도는 국제자본 관할 하에 두고 평화로운 공유지로 둔다 하고선 미국이 한국한테 개평 조금, 미국이 거의 먹으려고 했다가
한국이 영프 끌어들여서 한국 1/3, 일본 1/3(시티, 빛의 도시 채무 노예), 미국(월가 신디케이트) 나머지로 갈라서 미국도 일단 만주에 직접 진출한 상태...에요
>>773은 심요 지역 외 만주 이권도 반띵하자는 거라고 나오더라구요
1차 대전기 이전 미국이 만주에 손을 대 거의 먹으려고 했단 것에 2에바,
영프를 끌어들였는데 미국이 만주에 직접 진출한건 못 막은 것에 3에바,
합쳐서 3진 에바입니다.
높하한, 서부전선 이상없음, 동푸, 제국의 보나파르트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군요.
정신이 아득해진다
"무신" 출신 "김종서"
국정에 자기 의견을 마구 말하는 우의정 최윤덕
요새 머역에 돈을 안써서 할 이야기가 마땅찮음
힙스터 소울 제대로인 하꼬조차 아닌 뭔가가
자꾸 튀어나오려고 한단 말입니다
2. 10년 늦은 대전쟁으로 문자 그대로 모든 게 절난나버리고 죽지 못한 자들만이 남겨진 잿빛 신세계
골라골라
>>828깡(깡) .dice 1 100. = 83
신대륙과 아시아의 냉전 가즈아?
여왕의 명령을 받고 일본과 싸웠던 신라의 해적단 '신라구' [미스터리]
진성여왕의 따갚되 / 장보고의 부하 중 일부 / 못살겠다 꾀꼬리로 일본 레이드 뛴 농민. 어민 등 정체에 대한 추정은 다양하다
(흐으으음콘)
그거 제목이?
한 며칠 새벽잠을 자니까
머리가 안돌아가는궁
명예백인 병신이오
그런 새끼들은 좀 강제수용소 같은 것 좀 돌렸으면 싶긴 한데
특식으로는 스코틀랜드 가정식 던져주고
근데 이리 갈라쳐도 본토 맨파워가 너무 강해서 무리고
그리고 밥 갖다주는 사람이 눈앞에서
치킨 티카 마살라를 수령하는 거죠
말딸셔츠에게 카레 금지령 .dice 1 100. = 15
어떻게 하면 슈퍼-한 만반도를 그릴 수 있을까(어이)
사실 편곤은 인간 사이즈야도 맞으면 그냥 주거.......
>>863(굳이 왜 그런 똘구짓을)
(할많하않)
(동남아는 인도 영향권이니까 그게 됬던 거고)
가뜩이나 민족적 배타성 맥스 찍은 나라에서
그걸 해서 뭔 개 ㅈ지랄판을 보려고
자꾸 그런 걸 묻는 거유????
(할많하않)
이 논리회로의 질은 장담 못하는디
논리회로가 너무 구식에 소프트웨어가 병신이여서 그리 나온거지
단적으로 일본해군은 강해 짤에서 나온 항공모함
부활도
"반드시 그걸 부활시켜야만 하는"
"불가피한 이유가 매우매우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ㄹㅇ 빠꾸친다는 게 이상이긴 하지만)
(역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수많은 의사결정과 충돌의 과정이라는 거십니다.)
얼엇따
로로나의 현자의 돌 레시피에 대한 것만 머리속에 가득했는지 라이자의 가슴이 앞에 있는데도, 별로 얼굴이 안 붉어졌다고 팬픽에서 나오더라.......
으어어어어어(졸림)
사이드 7
진리는 어떠한 이유와 사연을 가졌다 해도 죽은사람 되살리는걸 자체를 금지하는것 같고
특히 아스트리드 젝세스의 행적을 진리가 보고 넘어가냐 마냐 문제.
또 대흥안령 이서 쿨룬 호 주변 평야지대는 일단 행정구역상 '만주'긴 한데 인문지리적으로는 청대 이후에나 행정적으로 편입된 이질적인 지역인데 먹는 게 마땅할까요?
라는 떡밥 투척
아틀리에 시리즈의 엘릭서가 치료제 역할이지 불사약도 아니어서.....
게다가 현자의 돌로 파이를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지 라는 강연의 연금술사들은 경악할 발상도 하는거 보면 진리는 현자의 돌로 된 파이를 재물로 던져서 지식을 얻는 방식도
가능해 보임
계속 중국몽 꾸던지 아니면 중국하고 전쟁해서 독립하든지 하면 워낙 조선 포텐셜이 좋아서 금방 강국 될듯
무엇보다 자꾸 러시아가 겜 시작하면 홋카이도 펴먹어서 시작부터 안 달리면 아이누족 러시아에게 따먹힘
거기에 큐슈 시고쿠가 화산섬 판정이라 굉장히 귀한 유황을 캐낼 수가 이씀
유황 없으면 폭약을 못 만들어서 니트로글리세린이나 다이너마이트로 광산 생산량 뻠삥도 못할 뿐더러 군대 포병 운용에도 에로사항이 꽃피는 것
그리고 러시아(러시아)
조선 인구만으로는 뭔가 한계가 이씀 일본까지 먹어야
페그오 서번트
무좀(?)
이정도(?)
만주와 대륙의 구분선은
요하-대릉하 라인이 근본이고
난하-대흥안령 라인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연-국-경
.dice 1 100. = 95
(던질 예정)
쿨룬 호 쪽은 먹지 않는 게 낫다는 말씀이시군요
근데 산해관 쌓은 중화제국이 난하로 국경이 변동된다면 산해관 이동 요하~대릉하 라인에 비해서 국계를 재설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 커지진 않을까요?
일단 산업을 육성하면 기업인들이 성장하게 되고 그러면 양반놈들 힘이 빠진다
적당히 기업인들 힘이 빠졌을때 기업인들을 정부에 넣고 쓸모없는 양반놈들을 정부에서 쫓아낸다
그 뒤에 양반놈들의 힘이 되어주는 농노제 세습관료 전통경제 등등을 개혁하면서 세수확보를 위해 토지세를 인두세로 바꿔주고 양반놈들 때려잡고 청나라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고
파산 안 할 정도의 돈과 중국 시장이 없어도 버틸 수 있을 1차산업을 마련해두고 군대 모아서 북쪽 산에서 막다보면 청나라가 제풀에 쓰러진다
이것이 빅토3 대충 초반 조선의 개념도
좆본이 쫄보라 주 강탈로 명분 걸고 청이나 러시아 끌어들이면 대부분 살살 기는 것
둘째, 기업인을 키운다고 해서 기존 자본가인 양반이 힘이 빠지리가 없다는 문제
셋째, 인두세 도입으로의 상황이 폭정 오브 폭정의 싲가이라는 것
2나 3이야 양반이 자본가로 전환하기 쉬운데다 인두세는 그뭔씹 엣퉷퉷이라 게임 시스템과 현실의 괴리가 맞는 것 같지만요
일단 양반놈들은 모조리 엔티티께 보내버려야
하등 쓸모없는 조선의 기생충이고 암덩이인 존재라
빅토3에서? 아니면 님이 그리 믿는거?
뭐 그쪽이 조선을 제대로 신경쓴 적이 많지도 않아서 이?상할 건 아닌 것 같지만여
진짜 도움이 안 됨
빅토3도 그리 다를 것은 없는듯
좆본은 석탄이 별로 없고 조선엔 일본에 있는 자원이 없으니
지식이 늘었다
한국어, 한국사(아무말)
...최고 맞지?
화교 이주시키면 되지 인도계를 왜 끌어옵니까?
중간지배층으로 쓰려고해도 문어 조차 안통하는걸
그리고 이주비용은 공짜가 아닙니다
중-인 교역을 얼마나 더 할수 있을지를 생각해 봅시다
조선이 썩어빠진 나라 맞긴 한데 나라 망한건 군밤이가 병신이라 망했다(대충 빅3 조선 국력이 현실 조선 2/3이라는 글)
(그정도 국력으로도 페붕이들은 역내선일체 잘만 한다는 글)
그리고 >>930에서 오류 하나는 자본가들이 지주랑 맞먹을만큼 힘이 강해지는거지 딱히 지주들이 약해지는게 아닙니다. 진짜 힘 빼놓는건 소작법 등 악법 폐지 이후임(아무말)
양반이 혁명 일으킨다고요?
응 일으켜봐 청나라 부르면 그만이야
그러니 농장의 생산수단 소유 탭에 경자유전을 추가해서 농민팝을 늘릴 수 있게 해야(아무말)
처음 검을 잡고 만물을 구성하는 마나의 흐름을 느끼는 마나 유저
마나를 이용해 신체를 강화하고 마나를 유형화시키는(검사) 소드 익스퍼트
검사를 모아 날카로운 검기를 이루는 소드 베클러Bachelor
검사보다 한단계 나아가 만물을 자르는 검강을 만들어낼수 있는 소드 마스터Master
그를 넘어, 검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세상의 섭리마저 갈라내는-검으로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구하는 자를 소드 닥터Doctor 라고 칭한다
르아드는 플라흐타한테 처벌로서 그런 조치를 당한거고, 플라흐타 본인은 결국 죽이지 않은 르아드를 나중에 막기 위해 몸을 버리고 책으로 옮겨탔지만 소피가 아니었다면 위험했을 도박수였고
독립한 후에 키워주던가 해야
역사를 알고 전지적 시점에서의 절대적인 명령권이 있어서 가능한거지 페붕이가 과거로 트립하면 백중 아흔아홉은 누군가의 손에 "소모" 당한다 봅니다
그래서 상대성이론을 0에서부터 증명할 미적분학에 대한 소양은 충분하시겠죠
그리고 당대 학자들을 상대로 디펜스할 말빨도
그냥 그때 왕의 지성과 정신상태가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한 수준이었으면 안 망했다는 말이라고요.
아무튼 제 의견은 이겁니다
역사를 알고 있으니 가능한거지 백중 아흔아홉은 고좆에 빙의해도 대원군 조기 숙청이 힘들걸요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그만큼 기반이 불안했다는 거져
양반수는 농사짓는 잔반까지 포함하면 많고,
그곳은 한민족의 생활권
75년으로 시작하니 공장수가 1400개네요
별차이 없는거 아님?
...스토리 뭐로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