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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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1-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10-25 (화) 15:52
Updated:2022-10-27 (목) 15:22
#0지도닦이◆ZJr7vLQwqA(uxP1ezjJW6)2022-10-25 (화) 15:52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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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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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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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1:56

솔로몬이여!

내가 다시 돌아왔다!

#2수면부족◆CSZ6G0yP9Q(.FSL4m6UV.)2022-10-26 (수) 01:57
확마 헤라여신의 시련이라고 할까?
#3수면부족◆CSZ6G0yP9Q(.FSL4m6UV.)2022-10-26 (수) 01:58
권한도 사람도 공간도 줄테니 알아서 진실을 찾으라니
헤라여신 답다면 다운건
#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1:58
조명이 일부러 한국 남부쪽으로 안데려간것도 시험의 일부인가??
#5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59
아르카디아 국가들 : 우리 행성의 구원 계획 김유진 하렘 계획을 개시한다!

케세이 : ?????
#6수면부족◆CSZ6G0yP9Q(OeSTcxraIc)2022-10-26 (수) 01:59
그건 그냥 조명이 홀애비 기러기아빠인데 출장이 잦아서가 아닐까.
#7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2:00
만약 조명도 알고 있는 거면 조명 제외한 천룡들과 견우만 왕따인 것이...
#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2:02
사실 견우도 얼고있고 천룡들 눈돌릴려고 그러는거면???

이거는 힘들겟군
#9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2:02

1시에 연재.

지구권은 인도까지만 짚고,

아르카디아권 근황을 봐야겠다.

#10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2:03

레마를 기본으로 잡고,

상민이가 방학 중에 갈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2:04
인판트는 치안이 불안정하고... 그간 너무 공기였던 네헤카라 한번 관광 겸으로 다루어보는 건 어때?
#12이름 없음(P9VnW/4qYY)2022-10-26 (수) 02:05
그러면 리츠네 집.
#13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2:08
사실 혈교가 인도의 눈을 잡아 두는 탱킹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1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2:10
갈리선 것은 맞지만 동남아 독립을 댓가로 한국, 아르카디아 국가들과 거래를 한 것은 아닐지
#15이름 없음(2Kr7lE1J22)2022-10-26 (수) 02:10
상민이랑 유진모두 한반도 남부 투어하고 나서 각자 따로 여행지로 향하는건?
#16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2:13
둘이 이남 여행 하면서 관보 면회 가서 아테나를 보는데 뭔가 지구 정세와 아르카디아 정세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게 되지 않을까? 아테나 주위에 주식, 군사 같은 자료가 모여 있고
#1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2:22
그럼 혈교가 조용한것도 천마신교 이용해서 접근???
#1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2:24
미국 포메라니안 일본은 과연 어떨까??? 영국도 먹혓는데 자기들도 먹힐수 있다고 굉장히 불안해할려나???
#19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2:34

심심허다.

#20이름 없음(bFNqmOBUi.)2022-10-26 (수) 02:38
굴려보려던 주신에 대해서 굴려본다던지?
#21시키냥◆tr.t4dJfuU(jgfmuggir6)2022-10-26 (수) 02:45
주신급이 슈퍼맨급-
이라는 설에 관해서지만
일단 이거라도 우위가 없다 나오면 아르카디아 꼬라지가 영 안좋게
이러면 스텔스 대계가 들키기라도 하면 터진다 소리 나오는거고
#22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2:47
스텔스 대계(케세이 빼고 아르카디아 국가 모두 참여)
#23시키냥◆tr.t4dJfuU(jgfmuggir6)2022-10-26 (수) 02:47
이 슈퍼맨이라는 것도 옜날 골든 에이지급의 슈퍼맨에서 TAS의 슈퍼맨까지 여러버전이 있는데 어느 버전으로 생각하는 중?
#24이름 없음(P9VnW/4qYY)2022-10-26 (수) 02:48
메이지 디 어센션 아레테 7레벨이 주신급 아닐까?
#25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48
뭐 1부때 천룡황제가 집단군급 날려버리는 운석 소환 시간도 꽤 걸리지 않았던가?
#26이름 없음(2Kr7lE1J22)2022-10-26 (수) 02:50
뭐 적당히 현재 지구권 기술로 주신급을 잡을 수 없지만
주신급은 각 국가당 두셋 정도라서 한계가 있다정도로 하면?
#27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51
뭐 발구름 한번에 지각해일 일어나고 그런 물리적 범위는 아닐거 같고...권능? 능력쪽으로 트릭키하다던가
#28시키냥◆tr.t4dJfuU(jgfmuggir6)2022-10-26 (수) 02:52
아무튼 지금까지 나온걸로 보면 수조톤의 무게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지구를 돌려 시간을 되돌리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보이는중
#29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2:52

>>23 굳이 따지면 최신 코믹스와 DCEU?

#30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52
헤스티아도 주신급?이였나? 주신급의 범위거 어떻게 되는거지
#3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02:54
근네 상민이가 안슐루스 각 눈치채게 하는건 언제쯤으로 잡고 있음? 이거 너무 늦으면 답이 없을텐데
#32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55
솔직히 말하면 1부때의 그런거 보면 물리력 그런거보단 우주의 법칙 단위로 주신은 암튼 안됨하고 칼을 그은거지 물리력이나 힘의 크기 행사범위는 좁다는 느낌인지라
#33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2:55

>>30 한 국가/지역구급 신화체계의 신왕이요.

즉, 신들의 군주입니다.

#34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57
>>33 상급신에서 주신격으로 합의???든 계승이든 신앙획든 확 승격하면 뭔가 근본적 안정선이 생긴다는 느낌이었고...
#35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2:59
>>33 헤파이스토스나 아레스처럼 제우스 멱 따고 오르면 그 자리 위계? 상급신 시절과는 뭔가 다른 것들이 법칙에 의해서든 자동 계승되는건가?
#36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3:01

주신 멱을 따거나 찬탈해서 오르는 케이스도 있고,

헤스티아처럼 자체 권능과 위상이 어마무시하면서 신도들의 파워가 쌘 경우도 있고,

방향이야 여러가지죠. 보통은 전자가 대다수지만.

#37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3:04
그러니까 내 말은....
일단 주신격이란거에 오르면 단순 명칭이나 위치가 아니라 상급신 시절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갑자기 생기냐는 거였는데
#38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3:06

아무래도 그렇겠져?

#39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3:07
파워가 쎄지는 것보단 존재 확립?? 모르겟네
#40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3:08
>>39 물리적 파워보단 불멸성이나 특이한 권능 확립? 그런계열같음...
천룡황제나 제우스 물리적 범위 자체는 안커보임...
#41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3:10
상급신 계열까진 죽이는건 몰라도 그로기로 만드는건 이능 1도 없던 순수 물리력 군대로도 가능했지만...
#42이름 없음(tb5/foFVgY)2022-10-26 (수) 03:11
그리고 아마 주신격으로 어떤식으로든 올라가면 게이트 통제권이 갑?자기 들어오는듯?도 하고....
#43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3:32

심심허다

#44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3:40

다들 안계시나--

#45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3:41
안슐루스 계획 자체는 숨기는 것도 있지만 3대열강도 눈치 채긴 힘들것.
그야말로 구 산업시설과 노동자를 전부 넘긴다는 대규모 계획 자체에 섞여서 진행되는 거라서
한국과 고려의 경제가 겹치거나 사회체계가 비슷해져 가는 것도
이 워프협약으로 인한 인구스왑의 영향으로 볼 가능성이 높으니까
자연적인 경제적 연결로 인한 상호 일치와 계획적인 안슐루스를 위한 상호 간격 좁히기의 구분이 힘든것
#46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3:43
한국이 주장하는 대로 워프 협약과 인구스왑으로 인해서 고려와 경제적으로 이래저래 공유되버린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볼것
거기에 일단 겉으로는 고려가 사고치면 고려 편을 드는게 아니라 중재한다는 식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것도 있고
#47이름 없음(YFlJFtoTWo)2022-10-26 (수) 03:44
1시가 되면 돌아오리라
#48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3:45
자기들이 허락한 인구스왑과 아르카디아의 짬통화로 인해서 한국이 묘하게 고려랑 밀접해진 것은 어쩔수 없나?라고 넘어가는 쪽도 있고
그냥 자기들 팩션의 통합도를 위해서 아르카디아화 하고 있다!! 하고 그냥 때리기하는 쪽도 있고
로마가 워낙에 시끄럽게 어그로 끌면서 한국 의심론을 펼치고 있으니까 역으로 한국은 그냥 로마의 선전에 이용당한다는 프레임이 갖춰지는 것
#49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3:45

아마 3대 열강은 한국과 고려의 관계를

1차대전 직전 독일과 오헝의 관계로 보지 않을까 시프요.

#50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3:47
원래는 별개의 국가를 자기들이 허락한 인구스왑과 아르카디아 짬통으로 독일과 오헝 관계로 만든 셈이니까
어쩔 수 없나? 하고 긴가민가 하면서 볼듯
여기서 EU가 트집잡고 아르카디아화 운운하는 거 자체는 오히려 한국 입장에서는 연막인 셈
#5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4:00

리얼 때문에 당장 연재가 어려워짐.

2시에 시작하겠습니다.

#52이름 없음(YFlJFtoTWo)2022-10-26 (수) 04:00
누가 독일이고 누가 오헝일까?
#53수면부족◆CSZ6G0yP9Q(8ohzJxwgLo)2022-10-26 (수) 04:19
1부보다는 2부가 캐릭터적으로 풍부해서 좋은 느낌
#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4:27
과연 캐세이는 2인자(세월이 한참 지나면 각을 볼 수 있음)인가 2인자(박제) 인가.
#55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4:28
>>54 후자 아닐까아
#56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4:28
고려의 트로피 와이프...
#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4:31
그럼 지금 상민이가 해야 할 거는 천룡들의 즉각퇴진 강권, 독서토론부 단원들의 온존으로 좁혀지는 거군.

독서토론부의 인원들마저 어떤 식으로든 선배들 뒤를 따르면(본국으로 돌아가서 뒤엎으려 들던, 절망하고 한-고인으로 귀화하든) 캐세이에는 대깨룡과 분리주의자만 남는 거고...
#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4:32
물론 진실을 끝내 모르면, 아니면 뒤늦게 알면 이마저도 불가능해지지만.
#59지도닦이◆ZJr7vLQwqA(uxP1ezjJW6)2022-10-26 (수) 04:40

1시 45분에 시작합니다.

#60이름 없음(8ywDn4U6Nc)2022-10-26 (수) 04:41
상민이가 얼마나 지식인을 살리냐에 따라 달라지긴 한데, 많이 살리면 몇십년 후에 2인자 안착과 어당리 가능할거고, 만약 망했다면 영원한 민국 경제식민지
#61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4:42
케세이의 영원한 경제 식민지 같은건 없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 결국에는 지식인도 다시 쌓고 할수 있어요.
고려의 겐세이은 좀 있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2인자 자리에서 숨고르기 하면 뭐든 다시할 기반은 될것
#62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4:43
최악은 2인자 자리 조차 못하고 쪼개지는 거고요
#63이름 없음(8ywDn4U6Nc)2022-10-26 (수) 04:43
>>61 그게.... 천룡이 있으면 그게 안되서 ㅋㅋㅋㅋ
#65이름 없음(8ywDn4U6Nc)2022-10-26 (수) 04:44
솔직히 2인자 위신폭망 못견디다가 케세이"들"될 각이 더 높긴 한데
#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4:44
나는 캐세이가 좋다. 그래서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희번뜩)
#6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14
천룡 비대칭론 : 틀림
"주신" 비대칭론 : 맞음
#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14
안착착- 이러면 지금 천룡제 부부의 행보가 다소 달라질 가능성에 무게가 확 실리는군.

유사시 발해연방 자체의 대피...
#69이름 없음(i2m9sjckiM)2022-10-26 (수) 08:15
주신 비대칭 병기는 확실하네ㅋㅋㅋㅋㅋㅋㅋ
#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16
이러면 자기 나라가 알아서 터지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쳐도 고려가 캐세이를 적당히 더 조지는 것은 안 하도록 할 수 있던가?
#7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16
그러고보니 anchor>1596654089>404같이 지구권도 자기들 조명 연금술의 근본적 문제는 알텐데 이해 대한 대비?나 하다못해 연구는 어느정도 되어있는지?
뭐 주신격 저지랄은 모른다 쳐도
#7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16
>>70 그럴듯...
#73이름 없음(F91b/7fcqo)2022-10-26 (수) 08:17
사실 천룡황제는 중국군 상대할때부터 적에게 페이크를 날리기 위해 힘조절을 햇다는???
#74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8:18

아르카디아에서 퍼온 흙에서 미스릴을 추출하는 기술은 1부에서 종종 언급되어서 지금쯤이면 상용화 됐을걸요..

#7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18
사실 xx 망했다리론은건 걍 까보기전에 어장주들의 다이스 표 조정과 방법짜내기에 따라 어지간하면 바뀔 수 있다는 거스로...
뭐 그렇다고 지구권 ㅈ망론으로 모터를 훽 바로 돌리정도는 아직은 아닌 듯 하고
#76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8:19
살육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니 살살 때렸을 수도?
#77이름 없음(i2m9sjckiM)2022-10-26 (수) 08:19
>>74 그걸로는 모자라니 핵융합로를 이용해서 인조 미스릴 합성법을 연구중일듯
#78이름 없음(F91b/7fcqo)2022-10-26 (수) 08:19
월황후님 교육을 메대로 하셧어야죠 천룡들이 비대칭이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가 ㅈㄴ게 쎈거란다라고 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19
걍 '그 정도로 심각한 문제' 수준이 아니었던거같은데
#8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0
>>74 그거는 지구에도 그리고 ... 아르카디아도?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근본적인 조명연금술의 가장 큰 문제인 미스릴 연금문제는 계속 시도중이겠지만...
#8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0
아 조명이 만든 지구용연금술로 정정
#82이름 없음(oTJ9J5z9gg)2022-10-26 (수) 08:21
이미 케세이서 상용화하지 않았었나?
#83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21
어쩌면 조명이 미스릴은 안 건네주려고 결함 있는 연금술을 넘긴걸수도 있지.
#84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8:22
흐음.....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22
이러면 어차피 자신들이 떠나야 할 정도로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린 캐세이를 한덩어리로 유지시켜주고 자식들이 있을 곳을 확보해주는 대가로 유사시 발해연방 대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건가.
#86이름 없음(oTJ9J5z9gg)2022-10-26 (수) 08:22
>>83 가능성 있을지도?
#87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8:23

◇하이 엘프: 하데스(오시리스), 데메테르(이시스)

◇고려: 환웅, 범녀, 웅녀

◇캐세이: 천룡황제(신양), 월황후(계음)

◇레마: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레스, 벨로나(레아 실비아)

◇북구: 오딘, 헤스티아

◇리에프: 모리유

◇인판트, 네헤카라: 모스라, 모스라의 남동생

이게 현재까지 언급된 주신급 신 되겠다.

#8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3
그러니까 뭔가 신의 위치별 강함을 단계별로 정리하면
하급신은 걍 순수 2020년대 전면전 군대로도 학살 가능
근데 여기서 계단처럼 한단계 껑충 튀고 중급신상급신은 나름 쎄지만 그럼에도 그구간은 대충 신력에 따라 직선분포
그러다 주신격에서 진짜 높은 수직벽이 있는꼴이라고...(어떻게든 주신격에만 오르면 자동으로 상급신 시절에 비해 모든게 무지막지하게 강해진다고 하기도 했고...)
#89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23
학문의 방향성을 잘못 잡으면 답이 없어지니까. 폴리오 백신 연구할때 이걸 공기감염으로 가정해서 헛발질한것과 같은 원리 아닐까 한다.
#90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24
조명이 연금술의 방향을 왜곡해서 미스릴 자체연금의 길을 뒤틀어버린거지
#91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24
솔직히 주신 비대칭전력 없었음 나머지는 도저히 지금 지구권이 손을 뻗으면 대항 자체가 안됐던 거라.

아르카디아도 만에 하나일 경우 대처해서 밀어낼 뭔가는 있다고 하는 게 맞지. 그게 주신이었던 거고.
#9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5
>>82 정확히 1부서는 미스릴 광석을 정제하던게 알루미늄과 비슷했던거 말고


걍 아르카디아 토양에 있는 넘쳐나는 순수 미스릴만 뽑아내는 기술 얘기 했던거
#93이름 없음(oTJ9J5z9gg)2022-10-26 (수) 08:25
환인은 야훼급일까 아닐까?
#9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6
>>87 괜찮네
#95이름 없음(i2m9sjckiM)2022-10-26 (수) 08:26
1부에서 지구권이 우주관측용 인공위성도 발사했으니 아르카디아 우주데이터를 토대로 미스릴 생성과정이나 원리를 파악해서 지구권에서도 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우선 과제로 선정되어서 연구 중일듯
#96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26
지금까진 상급신까지도 그냥 대충 지구권이 패면 죽습니다 상태였는데 솔직히 주신이 비대칭전력으로 군림하는 게 아니었음 진작에 게이트 닫아버리자! 소리가 나올 수도 있었다 봄.
#97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8:28

생명을 관장하는 주신급 신이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지만 천왕성이나 해왕성 정도의 조건을 가진 가스행성을 생명이 넘치는 바다행성으로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억단위 인구 수용이 가능한 해상도시 건설이 가능한 지구권 기술 합치면 진짜 씹사긴데.

#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28
이러면 캐세이가 지금 정세에서 굳이 복지에 투자해가며 대깨룡을 찍어낸 건,

정책방향성의 실패를 손쓸 수 없게 되었으니 한-고와 거래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카드인 천룡부부 본인들의 권능을 유지시켜야 한다... 라는 해석도 되지 않음?
#99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8:28
헤라는 여왕 자리 물러 나면서 주신급이 아니게 되었네 한국와서 신자도 얻었고 한국의 공동 신왕 되면 전성기.힘 되찾음?
#10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29
>>97 근데 가스행성이 바다행성(실제 항목이 있는거 기준)이 되는건 생명관장이라기보단 환경 관장쪽에 가깝지만(...)
#101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8:29
신력 유지를 위해서라면야......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죠.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31
하하핳... 이러면 캐세이 내 사회주의자는 애초에, 또는 곧 아르카디아 전세계의 숙청 대상이 되었다는 말이다.
#10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31
그나마 bb가 이전다이스서 주신격이라고 안나와서 망정이지 bb마저 주신격이라고 나온 상태서 저 다이스 굴린거면 엄..ㅋㅋㅋㅋ
#1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32
>>103 사실 의미가 없어. 어차피 모습을 드러내는 건 아르카디아가 충분히 현대화(?) 되어 전자세계랑 뗄레야 뗄 수 없을 때거든. 그때즘 가면 주신격이야.
#10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8:32
비비는 주신격되기엔 너무 어린것이요
#106이름 없음(F91b/7fcqo)2022-10-26 (수) 08:32
왜bb가 주신급이 아닌가요??

BB는 저런 괴물들하거 동급으로 취급하기에는 어립니다 그리고 주신급 이엇으면 이미 한국이 세계제패각
#107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8:33
왠지 카즈마랑 아테나? 를 황제강긍? 한이유도 대강 알겠다
#108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34
카즈마 황제감금의 비밀이 여깄었구만
#10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34
그나저나 아르카디아에서 정착하고 탄생한 애들만 모를뿐 주신계열은 안다는건 엄연히 런의 신이지만 나이 자체는 많은 아테네도 알긴 안다는 거네(....)
#110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35
인도나 로마로 아테나가 넘어갔으면 더 복잡해질 뻔했네
#111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35
BB가 주신급이면 한국은 그시점에서 패권국선언을 해버릴 수도 있을 것.

장기적으로는 BB를 주신급으로 끌어올리는 게 좋지 않을까 같은 논의도 있겠지만.
#11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35
애초에 선주조차도 사실 아르카디아 와서 낳은 쪽이고 카즈마도 말할 것도 없지만 아테네는 아는쪽이라는건데...
#113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8:35

주신급이 이 정도면 지져스 슈퍼스타는 오함마 4만의 황금을 좋아하는 청동기시대 아저씨(신황제)랑 비교해야하는 것 아닌가.

#11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35
한국이 bb로 기를쓰고 회수할만 했네
#1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36
뭐 그건 그렇고... 지금 다들 주목시키고 싶은 사실이 있는데, 이러면 지금 아니면 곧 아르카디아 차원에서 캐세이 내에서 활동 중인 사회주의자들은 숙청 대상 아니야?
#116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36
BB왈, 한국은 아르카디아다!(진짜)
#11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8:38
잠만 인도가 신들 잡아갓는데 설마 알아낸는거 아니야???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38
아무리 한-고가 하나 된다고 해도 결국 발해연방 부분은 지구권인 이상 3대열강의 공격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된 일종의 약점이야.

그렇다면 한-고 또한 이 부분에 대한 보험이 아예 필요치 않다고는 말을 못 하잖아?
#119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38
>>115 인터넷 전산망에서 BB가 신이 될 수 있는 시점에서 유물론이 신이 되지 말란 법이 없음.

사회주의가 확산되면 법칙을 관장하는 신에 가까운 뭔가가 탄생하겠지.
#120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39
그런데 게이트 가진 한국이 아르카디아 런에 성공해버리면 지구권은 게이트 수 감소로 재차 대ㅡ공황 터지는거 아님?
#12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39
>>117 인도도 쫌 아르카디아 이전부터 있던 상급신을 잡았다면 모르겠는데 상급신을 잡았는지 헷갈리네 ㅋㅋㅋ
#1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39
그런데 천룡제 부부의 주신으로써의 권능이 차원-공간조작 관련이라면,

이건 대한민국의 위치 때문에 불안점이 남는 한-고에게 있어서 보험으로써 너무나도 매력적인 힘이야.

하지만 동시에 천룡제 부부가 어떠한 경우로든 주신격을 잃으면 이 보험 또한 갑자기 증발한단 말이지.
#123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8:40
핵전쟁 날 걸요?
유럽과 미-인 동맹으로요.
별도 게이트가 로마 게이트랑 스칸디나비아 게이트야.
#124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40
>>120 그렇겠지. 대신 아르카디아도 너무 타격이 크니까 이건 결국 비상탈출 버튼을 준비해 놓는다 정도까지만 해 놨을껄.

비상탈출 해야 되면 어디 쓸리고 부러지고 하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비상탈출을 하지 않아도 되면 그걸 감수할 필요도 없잖아.
#125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41
한국의 아르카디아 런이 그 자체가 거대한 뇌관이잖아
#126이름 없음(kEB5k6gIwE)2022-10-26 (수) 08:41
bb가 단순한 실수에서 태어났지만 마도공학에 미스릴이란 요소가 빠질리가 없어서 관념만으로 신이 태어난다고 보긴힘듬
#12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41
>>120 아니 뭔 아르카디아도 지구가 먼저 선빵칠걸 대비하는거지 아르카디아가 선빵치겠다는게 아니잖아;;
#1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42
어느 시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천룡제는 칩거에 들어갔어.

그런데 방금의 판정들로 사실 칩거가 아니라 이면의 거래를 위한 연막의 가능성에 대해서 염두에 둘 필요도 생긴 것 같아.
#129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42
유니온은 도대체 무슨 깡으로 한국을 팩션에서 배제한거지
#130이름 없음(5Tkz0JjG0Y)2022-10-26 (수) 08:42
그나저나 고려와 싸운 천룡황제는 분신일듯 안그럼 환웅이 천마에 빙의해버렸다가 되어버려서...
#13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42
갑자기 지구가 1부 프롤로그때의 루스끼 중공화급의 저능아화되는거면 몰라도 굳이 최악의 플랜을 바로 시행할 이유가
#132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43
주신의 힘과 게이트 닫고 째기같은 건 아르카디아가 진짜 최후의 순간에 누르는 빨간 버튼인거지 이걸 가지고 지구에 들이대고 협박할 전가의 보도는 아닌것.

다만 아르카디아는 현재 밀리는 것 같아도 비상시 탈출버튼인 빨간 버튼이 있는데 지구권이 그걸 알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닌지 싶다는 게...
#13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45
>>132 이쪽은 좀 고심해볼만 할듯

그나저나
지구 다이스 잘 나올땐 아르카디아 개좃망 여론이 강하다가 아르카디아 주신들 띄워주니 손바닥 모터(정상범주)야 당연한건데 아르카디아 측의 선빵론까지 나오면 좀....
#13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8:45
한국의 레마 다신교 퍼진게 여차하면 헤라의 주신급 힘을 회복 시키기 위한 수단인가?
#135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8:47
지구권 꼬라지보면 그냥 아르카디아는 장차 식민지 그이상그이하도 아님
#136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8:47
>>134아마도?
#137이름 없음(5Tkz0JjG0Y)2022-10-26 (수) 08:48
>>134 놉 지금 아르카디아도 지구도 주신의 정확한 힘을 모름
#13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48
그나저나 이젠 확실히 지구도 적당히 멍청하고 아르카디아도 숨겨둔 주신 비수가 훌륭하고 밸패 잘 됐는데
개인적으론 지구 판단 능력 능지다이스가 갑자기 1부 프롤로그겸 캐세이편의 중공,루스화 되는건 좀 피해갔으면(...)

#139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50
괜히 한국이 필터고 주딱이 아니다.

발해연방이 사이에 끼어있는 거 아님 아르카디아는 바로 게이트 닫고 째버려야 할 가능성을 느꼈을수도 있는데 지금은? 발해연방이 대안이네. 발해연방이 패권국이 된다고 뭐 3대열강을 발닦개로 부리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발해연방이 필터로서 적절한거야.
#140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8:50
만약 아르카디아 도주 계획 협력자가 천룡황제면 안슐루스도 알고 있고 케세이 살려 주는걸로 거래했겠네 그럼 월황후는 모르는 건가
#141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51
월황후가 모를리가... 시스콘 신양이 제일 먼저 알렸을듯
#1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52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발해연방 아르카디아 전송은 그냥 최악의 경우 대비용이지 선빵용은 절대 못 되지.

이미 상호간의 연결로 너무 많은 부분이 엮였어. 굳이 이 연결을 끊어야 할 때가 올 때 그나마 점수를 지키기 위함이지 이걸 공격용으로 쓰기엔 자기들도 입는 타격 자체는 만만치 않아.
#143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8:52
그 필멸자에게 선위도 동시진행해서 재상에게 결과만 보고받았다라는가?
#144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8:53
>>142 말대로 한국런 및 게이트 폐쇄는 마지막 수단이지. 사실상 스토리의 끝이니까.
#14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8:54
그러다 재상이 실수한거 확인해서 뒷수습도 해서 현재상태 라는가?
#146이름 없음(cm05ZAEVgU)2022-10-26 (수) 08:55
아르카디아가 이대로는 식민지 꼴 같지만 여차할때 믿을 수 있는 빨간 버튼은 있습니다- 정도로 정리되는 거지.

빨간 버튼 안누르고 해결되면 그게 최선이고. 그리고 그렇게 해결될 가능성이 적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1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55
여튼 지금 전면에 나서기라도 했던 월황후는 몰라도,

천룡제는 그 동안 적어도 주신격급 신앙은 유지되어야 거래가 무산되지 않으니까 어쨌든 대깨룡 숫자라도 늘려서 신앙을 수급할 수 있도록 배려받은 거지(...)
#14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55
그리고 사실 천룡이든 월황후든 뭐 비밀계획 있다 없다 하는데 그걸 떠나서
좀 빨갱이를 숙청대상 뭐시기라 하는 것도 그런게
결국 그거 캐세이 미래를 스스로 조지라는거라....
뭐 그거마저 계획이다 해버리면 할 말 없긴 한데...
#14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55
아니 그냥 스스로 엘리트 대다수를 거세시킨 박제품 예정이란건 아무리 그래도 이상해(....)
#1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8:56
>>148 막말로 유물론의 신이 나온다 만다 하는데 그 가능성이 극히 적어도 실재한다면 파이를 나눠먹고를 떠나서 서주-안서-동주를 잃음으로써 오는 권위 타격으로 대깨룡 수도 팍 줄어.
#15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57
>>150 유물론 신은 뭐 둘째치고 말이지...
#15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8:57
난 유물론 신에 대해선 말한 적이 없어
#153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00
이러면 미국 자본이 지은 죄가 너무 센데?
천룡 황제가 탈주에 협력하게 결심하게 만든 게 재내들.
#154이름 없음(KN38CDOhpc)2022-10-26 (수) 09:01
확정된게 아니라서
#155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9:03
오늘 연재 시작할때 미국이 손절한거 공식화되디 않았나
#1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03
그럼 신은 빼고 이야기를 하자...

캐세이의 주신급의 신앙을 끝까지 유지시켜야 할 필요가 있을 때만을 생각하면 지금 아예 천룡들을 캐세이에서 들어내야 한다고 여기는 캐세이 내 사회주의자들은 대깨룡보다 도움이 안 돼.

그리고 만약을 위해 고려-한국이 천룡제 부부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캐세이의 천룡신교 신앙이 타격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있던 보험도 날아갈 위험요소야.
#157이름 없음(KN38CDOhpc)2022-10-26 (수) 09:04
한국이 아르카디아로 도망칠 때 천룡황제가 협력한다는거 말하는거였으
#1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05
천룡제 부부가 기어이 뻗대면서 일을 그르치지 않았다면 모를까, 최소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보험의 역할을 자처하면서 모종의 거래를 성사시켰다면,

도리어 고려 또한 차라리 그 놈의 대깨룡들을 늘려줬으면 늘려줬지 천룡신교 신앙에 타격을 받는 상황이 달가울 수가 없어.
#161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08
그런데 함부로 피의 숙청 벌이면 또 신도가 줄어.
이래저래 난감한 상태.
일단 시간을 벌면서 상민이가 잘 연착륙 시키게 도와야 하고
혹시 그래서 라피르가 붙은 거 아니었나?
문제는.....
바바라 대승리.
#1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09
지금 거의 전 아르카디아가 지구 3열강의 분쟁을 틈타 체제개편-확립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이 중에서 핵심 영역이 한-고의 합체잖아?

천룡제 부부가 어차피 일이 틀어진 거 최소한 나라를 하나로 둬서 살리고 후일을 기약할 수 있게 할 유일한 길이 여기에 있었던 거지...

그래서 캐세이 내 사회주의자(독서토론부 아님)들은 이 과정에서 전 아르카디아 차원에서 이미 아니면 곧 배제 대상으로 찍힌 게 아닐까 싶은 거고.
#163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9:10
이렇게 되면 타협적 지식인이 한국으로 온 건 잠시 피신한 격이 되는건가
#16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9:13
타협적인 지식인들 중 믿을만한 얘들한테 계획 말하고 협력을 구하지 않았을까? 케세이계 한국인들이 조용한게 준비 하고 있는 거고
#1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14
잘 생각해보자, 관점만 약간 돌려봐도 어떻게든 잘 해나가고 있다가 월가가 배를 째버린 시점에서 캐세이 사람들이 느낀 것보다도 더 적나라하게 느낄 수도 있는게 천룡들이야.

이 시점부터, 또는 이를 기점으로 점점 천룡들 또한 지구권을 더 믿을 수 있었겠냐고.
#166이름 없음(nPBA8CR5Jg)2022-10-26 (수) 09:15
한ㅡ고가 케세이에 원찬스 주고 케세이가 최후의 보험이 되는 계약이 맺어진듯 하다
#167이름 없음(VknnE3EkKo)2022-10-26 (수) 09:16
지금 동주랑 서주 게이트는 조차지였지? 이거 분리주의자 세력들이랑 빨갱이들이 연합해서 홍콩처럼 반환되는 거 거부하고 3대열강에게 팔아치워서 독립하려는 거 아닌가?
#1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16
>>167 거기까진 아닐 거야. 왜냐면 분리주의가 현재 사회주의랑 영합했는데, 여기 사회주의자들은 캐세이는 다시 위대해져야 한다는 쪽이거든.
#169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17
케세이가 다시 위대하게 랄까
케세이가 위아래도 급진적으로 변해야하는게 사회주의자들이란거라서
#1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18
하지만 결국 사회주의자들도 천룡을 급진적으로 배제할 생각이라는 점이라는 면에서 이건 천룡제 부부가 주신격으로 남을 수 있게 해 줄 천룡신교의 교세에 대한 잠재적으로 심대한 위협인 건 자명하지.
#171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18
사실 뭐 비밀계약?
주신력유지를 위해서 대깨룡 체제를 유지하고 미래를 본다?
그걸 뭐라고 하냐면 리츠의 말을 빌리면 가축화 하는 거임
#172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19
애초에 신민들을 위해서 천룡이 노력한다는게 케세이인거지
천룡황제의 주신의 지위를 위해서 신민들이 대깨룡이 된다?
그게 가축이 아니면 뭡니까?
#173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9:19
>>171 리츠가 틀린말은 안햇네
#17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9:20
천룡황제로서는 피눈물나는 심정이겟네
#1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20
>>172 그런데 천룡제 입장에서 다른 방법이 있었냐 하면?
#176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1
커버칠 거 없이 천룡 체제는 실패했음.
뭐 월가가 쑤셨네 어쩌네 하는건 뭐 원인이긴 한데
애초에 전부 천룡이 의회도 없이 다스리는 체제에서 결과적으로 케세이가 이꼴이 났으면 곱게 책임을 져야죠
#17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1
뭔가 인과간계가 반대가 되가는 기분인데 천룡들이 좆같이 외교해왔다는건 결국 변하지가 않고...
그래서 뭔가 비밀 합의에 의해 사실은 요랬어요 저랬어요 해봐야
결국 빨갱이가 불어날 요건 환경은 만들어지고 검정고무신 대깨룡들 만들었따는 사실은 안변해...
뭐 신력유지용으로 뭣도모르는 대깨룡 유지? 그거 일부러 교육조졌다하고 다를게 뭐임?
#178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2
천룡제 입장을 왜 따져야합니까
천룡제가 그럴려고 케세이 세웠습니까?
필멸자들을 올바르게 이끌려고 케세이 세웠지?
올바르게 이끄려고 하다가 실패했으니까 하다못해 자기 주신 지위라도 지키려고 대깨룡 양산한다?
더 추합니다.
#1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22
뭔가 대화의 주제가 엇나가는 것 같은데, 천룡이 언젠가 물러나야 한다는 건 천룡들 중 상당수가 이미 느끼고 있어.

다만 그 때를 언제로 잡고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어느 순간 주신격 간에는 합의를 구했다는 느낌이지.
#18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3
빨갱이들이 해석을 잘못했다 이건 부정을 못해
근데 주신격이 어쩌고 이주계획이 어쩌고 그러다 싹다 필요에 의해 쓰였다 그저 쓸려나간다
그것도 국내환경 씹창냈던거고
캐세이는 결국 아르카디아 주신들의 대계를 위한 천룡의 대깨룡 양산지로 의도적으로 조져졌다 논리임?
#18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9:23

신력 유지를 위해 신민들을 일부러 검정고무신 수준으로 묶었다,

라는건 본질적으로 제우스 등이 레마에서 했던 짓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182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4
차라리 천룡들이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던 결과가 검정고무신이란게 낫지
#18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4
그래서 교육받았고 그렇기에 주신이 그정도고 그따위 말도 안되는 계획들이 실제로 이뤄지고 있었다는게 나오기전엔
누구보다 걔네들도 나름 최선을 다했다는걸 다 인정할 수 잇는건데
그래서 다 쓸려나간다
필요에 의해 똑똑해지다가 견본으로 쓸려나가는 가축 맞네 ㅋㅋㅋ
#184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4
결과표 나왔으면 곱게 물러나야죠
#18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5
천룡 이면 계획이고 나발이고 제우스하고 차이가 뭐임?
#1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25
뭐 그럼 미쳤다고 그 방법에 동의해 줄 주신도 없고 쓰지도 않겠군...
#18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6
할꺼면 한국-고려처럼 제대로 성공해서 워프로 하는거지 공간이동 활용을 위한 대깨룡 조성 이건 걍 제우스 mk2야
#188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6
그냥 천룡들과 천룡황제는 아무것도 모르고 최선을 다해서 발버둥치고 있다는 거면 됩니다.
#18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27
뭔가 좀 싸해서 그래도 말좀 고르고 >>148로 남겼는데 위에서 전개된건 정말 걍 딱 제우스임....
#1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28
천룡제 부부의 권능을 근거로 가설을 제기해봤지만 누구도 동의할 리가 없다면 부정되어야지. 암.
#191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8
그리고 결국 대세가 정해지고 결과표 받아들고 케세이의 원래 원점을 생각해서 실패를 인정하고 물러나야죠
#192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28
뭐.....
물러나는 게 일선 후퇴인가?
아니면 완전 출국인가는 좀 갈릴 것 같기도?
#193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6 (수) 09:29
그냥 케세이 신계로 가거나 할듯??
#194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29
요컨데 그부분은 상민이가 언제 진실을 알아채느냐에 달린 것으로
상민이가 빨리 알아채고 준비를 갖출수록 천룡들의 업도 그만큼 가벼워질것
#195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30
그리고 좀 다른 가설로 중국이 신력 셔틀은 어차피 해 주고 있으니.....
발해 연방 탈주 플랜 자체는
그대로 가동해도 문제 없다고 진행하고 있을 수도?
중국 천룡 신교도 세니까.
#196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9:30
사실 난 청룡황제 칩거가 재상 에게의 단계적 선위를 진행 하다가 삐끗했다 썰 을 생각했었는..다능 ..
#197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31
케세이에만 살다가 지구에서 1년간 여행한 상민이가
한반도 남부와 고려, 레마를 좀 돌아다녀보면 아마 어느정도 감을 잡겠죠
뭐가 케세이와 이들의 차이를 가져왔는가?
이 격차가 과연 우연일 것인가?
#19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32
주신들 업그레이드 천룡황제부부 이능력 면은 대단해진거 맞는데
외교 내정 조진건 뭘해도 안변해 결국...
그리고 한국-고려 측이든 이면의 주신들측에서든
일단 주신들 이능력이 미친듯이 상향먹은 이상
뭔 캐세이를 제우스 레마 해가면서 대비 해야할만큼 진짜 급박한것도 아니고(....)
#199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09:32
그러다 대차게 말아먹으니깐 다음은 상민이같은 반신반인을 대체로 새우려고 교육시킨건가 라고생각했어
#20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32
>>197 음...
#201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32
중국이 이걸 알고 있다면 이거겠죠.
중국이 어떻게든 핵전쟁에서 중립으로서 살아남고 3열강이 다 터지면
남은 세상은 중국의 것이 된다고 알고 중국은 입 닫고 있다거나....
나중에 천룡 황제님이 게이트 열어 주신데! 하고요.
오오! 믿습니다! 하고..... 이번 혈교 제압에만 좀 협력하고
핵전쟁에서는 빠질 궁리 한다던가.
#2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3
천룡제 부부의 최상 행보(?)가 "무상"으로 발해연방의 아르카디아 전이 보험 작업을 쳐주는 것인가.

여튼 천룡들도 지구권, 특히 월가의 대 케세이 칼찌(...)를 당하고 느낀 게 많으니.
#2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4
사업이든 국제관계든 무상이 무상은 아니지만서도, 꽤나 씁쓸해하겠군.
#204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34
중국은 이걸 모르고 있으니까 인혁련을 띄운것일것.....
사실 인혁력을 띄웠다는거 자체가 아무래도 중국 공산당 파벌이 힘을 얻은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20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35
인"혁"련이란 명칭부터가 딱봐도 천룡교쪽 세력들이 지금 캐세이 꼬라지 보고 세력이 약화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거 같기도 하고(편견)
#20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35
뭐 진짜 내부 명칭은 캘커타 조약이였나였지만
#2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6
>>205 가능성 있지 않나? 믿음이 흔들려서 내분을 일으키거나 전향자가 다수 속출했을 경우도 있고.
#208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36
인도와 손을 잡았다는건 남중국을 안정시키기위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졌다는 소리일것
그 특단의 조치가 카르마 시스템일테고
#2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7
차라리 캐세이의 상황을 모르면 모를까, 이미 알 만큼은 알 것도 같고?
#210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37
사실 뭐 굳이 3대열강중에 하나에 붙는다면
중국이 가장 비싸게 팔릴 열강은 인도 뿐이기도 하고
#2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8
>>208 그 근거가 교리 상 통제(계도) 중시인가...
#21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38
>>210 하긴... 로마는 프랑스 러시아가 있고 미국은 일본이 있지만 인도에겐 그동안 그런게 없었으니까...
#2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38
애초에 천룡신교의 교리가 카르마 시스템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시키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긴 했네.
#214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6 (수) 09:39
연우 근황이 궁금하다. 여전히 위에서 내려보는 시선일까
#215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39
중국과 손을 잡으면서 아시아주의 팩션이라는 정체성도 더욱 확고해졌고요
실제로 미국에게 당한 피해자인 중국과 손을 잡아서 반서구제국주의라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었고요
여러모로 인도에게는 손잡을 만한 상대인것
#216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40
문제는 인도가 신들의 힘을 제대로 알았을 때.
납치 후 심문으로요.
인드 공략이 문제가 됨.
인드 주신이 제대로 힘 쓰면.....
연합 공략군 다 죽으니
주신들 힘 필요하다는 거 알텐데....
나서 줄 주신을 찾아야 한다.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41
>>216 어렵진 않지. 아르카디아 국가들부터 인드 정벌전을 통해 얻으려는 게 많은데.
#218이름 없음(EAAwGxvlZE)2022-10-26 (수) 09:41
인도가 얻은 건 하급신 정도라서 딱히 문제 없을것
그리고 인드 공략전은 애초에 아르카디아가 주력이고 지구권은 지원만 하기로 했는데
이꼬라지면 그 지원조차 아르카디아는 거부할듯
#2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42
가만있자... 지금 중국에서 천룡신교 파벌이 밀리지는 않았다는 전제 하에 중국의 주신격(...)으로 간주되어서 주신급 신력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나?
#22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43
>>214 지도가 일부러라도 연우 언급? 굴리는건 좀 피하는 느낌인지라...
#22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43
>>218 정말 놀랍게도 인도의 상급신 생포니 뭐니 하는건 피해갔으니 ㅋㅋㅋ
#22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45
>>219 대충 30~40%정도만 되도 몇억단위니 될만하지 않을까?
이건 잘 모르겠다...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9:46
연우는 상민이 말고도 지금 대가리가 깨질 일이 많음. 세상에 대해 겪은 적이 없어 최소한의 내성조차 형성되지 않은지라...
#22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48
솔직히 그 쌍둥이 천룡도 어차피 주신격 아닌이상 걍 좀 힘 좀 쎈 필멸자니까 전학와서 뚝배기좀 깨져보는 이벤트라던가
(아무말)
#225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48
아르카디아가 인드 공략 다 해먹는다고 할 때,
가장 피 보는 것은 인도에요.
그렇게 힌두교를 밟았는 데.....
힌두신들에게 억압받은 현혹되어 끌려간 선조들의 후예를 구하는 데
정권이 아무것도 안 한다 하면 정권 남나?
#226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9:49
카린이 연우 보면 비웃음 치고 철저히 박살 낼지도.... 유진이는 키울려고 적당히? 했지만....
#227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9:49
동남아랑 차원이 다른 문제에요.
케세이 사람 가르칠 중국인 교사 채용 자금을 인도가 다 대도 좋으니 끼게만 해 다라고 애원해도
돈이 아깝지 않아.
#22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50
어차피 천룡황제 부부는 뭐 물러나서도 주신격을 유지하니 뭐니 할 수 있는데 나머지 천룡은 아니고
그나마 성인 천룡들은 한국와서 바로? 적응 가능하겠지만
쌍둥이들은 사실상 필멸자로 사는쪽으로 제대로 익숙해져야되는게?(폭언)
#22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9:51
>>223 사실 연우가 주인공 픽됐으면 그런 깨질거리들 많이 나왔을거 같은데
뭐 다이제스트로나 나오겠지...
#230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6 (수)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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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하지만 반신반인이 인간이나 수인과 전혀 다르다는건 "상식"이잖아?

반신반인은 인간이나 수인보다 능력이 훨씬 뛰어나니 그들의 위에 선 자로서

아랫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그들의 모범이 되는게 반신반인의 올바른 자세잖아.

대륙 서부 원정에서 레마의 반신반인들은 의무를 포기했으니까 그렇게 된거고.

내 말이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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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깨져서 좀 완화되었으면
#23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10:20

>>225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카르마 시스템에 의해 걸려 ㅈ됐으니 실제 안심(쓴웃음)

#23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30
진짜 케세이가 ㅈ망했다는게 느껴지긴 하다
#234이름 없음(2/Ap4i/6vQ)2022-10-26 (수) 14:30
방법이 있나 그저 미래를 고민할 때지
#235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6 (수) 14:31
본문 단일딜하고 도트딜이 무슨 의미인가요?
#23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1
자기들 잘못인건 안다 > 물러는 나야되는거 아는데 쫀심?불안감이 있다 > 의회든 헌법이든 없어서 온건파>급진파 이동 현상이 일어난다>일단 조명으로 틀어막았다
고려 한국 안슐루스 눈치는 챘다 > 미적댄다>그 와중에 결국 윤은의 물러나자론이 대세가 되긴 한다
흐으응ㅁ
#237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31
바로퇴임 단계적 퇴임?
#238이름 없음(nzDarpP7Js)2022-10-26 (수) 14:33
즉각적인 퇴임이냐 협상으로 단계적으로 물러나느냐인데
후자는 때가 늦었지
#23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3
그래서 퇴임 시기는 언제인가인데... ㅋㅋㅋ
#240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34
이번 신들의 회의라던가?
#24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34
저번 관전무관이 최종확인이였던거구
#24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4
내일 이어서 하면 황실의 다른 구성원 즉 비 천룡 승천자인 둘의 심정에 대해선... 안굴릴거 같고(연우 안굴리는 것처럼)
바로 다른 나라 울쑤안이나 레마로 갈려나
#244이름 없음(gY.lopXmlo)2022-10-26 (수) 14:35
바로 선언하고 사회주의자들도 현실을 보게해야지
천룡이 물러난다고 모든게 좋아지진 않아
나아질거라는 기대는 줄 수 있지만
#24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6
물러나야 하는것도 맞지만 찐 현실을 보게 해야된다 이것도 동의하긴 함...
#24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6
12시까지 연재 했던거 굳이 여기서 끊은거 보면 걍 내일 바로 레마나 울쑤안 갈거 같은 느낌...
#24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7
>>241 하긴... 그렇겠구나
#24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38
>>244 천룡이 있든없든 케세이는 이미 ㅈ망이여
#24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38
지금 이게 천룡이 열심히 했는데 억까당한게 아니라, 케세이 천룡들이 개같이 무능해서 발생한거고, 아니 그래서 외교 그따위로 하랬냐고 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39
>>248 2인자(웃음) 박제기준이 좃망이면 뭐 좃망이긴 하지 이건 부정못하겠다..
결국 빨갱이들도 알게될테지만
#251이름 없음(ulOOm0wN/o)2022-10-26 (수) 14:39
솔직히 지금 케세이 상태면 무리하게 따라잡겠다고 하는게 더 위험함
그정도는 사회주의다들도 알아줘야지
#25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0
>>251 근데 사회주의자들 오늘 은근 펌블 확정 이런건 다 피해가서 현실감각 0인 애들은 전혀 아니니까...(플래그)
#25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41
지금 사회주의자가 2인자 생각을 하고 있든 없든 천룡들은 정치 실패로 갈아치워져야하는건 맞으니까
#25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2
그리고 현 급진파+온건파 연정이 실패하면 그때가서 또 개같이 까면 될일이지
벌써부터 기우제 지낼 필요는 없지...
#25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42
그렇지요
#25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43
사회주의자가 현실을 모를리는 없을거 같은데, 어차피 그 자리에 천룡따윈 없다보는게 맞으니까 뭐
#25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5
그리고 뭐 입헌 안되도 상민이가 시민 김상민으로서 인맥, 경력쌓아(?) 정치인 출사표 던진다던가(아무말)
#25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5
>>256 그럼에도 막상 앉았을땐 전임자와 비슷해지거나 전임자보다 못해지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어왔으니까...
#25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46
>>258 전임자보다 못해지는 이유중에는 그 전임자가 싸놓은 똥 처리 못해서 벌어진경우도 다수임, 특히 케세이같은경우 50% 이상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14:47
생각했던 최악까지는 아니지만 그게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미 상황이 벌어져 있는 것도 그렇고...

조금은 심경이 복잡하군.
#26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47
난 사회주의자들 현실모른다파라.
천룡퇴진은 확정이 맞지만 사회주의자들이 천룡보다 외교를 잘할까?하고 생각하면 솔직히 회의적. 그 리에프보다도 쩌리취급 받을것같어
#26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47
>>261 대신 천룡이 있으면 그냥 뒤지는거 뿐임
#26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47
사회주의자는 모아니면 도고, 천룡은 그냥 천천히 죽어가는 경우인데, 어차피 둘다 뒤질거 확정인거면 가챠라도 돌려봐야지
#26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7
향후 잘할지 못할지에 대해선 난 그래서 중립파
#26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8
뭐 빨갱이도 말았다 하면 뭐 캐세이가 총체적 xx인걸로 가야지 뭐...
#2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14:48
이 체제를 유지하면 고사한다... 그렇다고 이 체제를 바꾸는 과정에서 외세의 개입을 원천차단하지는 못할텐데,

결국 어디까지 최소화시킬 수 있느냐지만 그마저도 이미 성과가 미진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치닫고 있군.
#26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49
뭐 여기서 재미있는 루트지만 상민이 재학동안 저 빨갱이 정권이 나름 적당히 말아서 다시 불만 일어나고
상민이가 슬슬 쌓은 인맥이나 늘은 능력치로 천룡은 아무튼 아님하는 시민 김상민의 정치 입지전이라던가 루트도 떠오르고 ㄲㄲㄲ
#26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0
>>267 사실 상민이는 이쯤되면 천룡 아니라고 봐야
#26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0
상급신도 개죽음 당하는 시기에 반인반신이면 수명 좀 많고, 능력 좀 뛰어난 인간이져(아무말)
#27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51
>>269 이거 맞네....
#27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51
>>262 그냥 서로 나는 천룡에 온정적 참치는 사회주의자에게 온정적인걸 인정합시다.
안에서 터지나 급이 내려가서 밖에서 먹히나의 차이밖에 없어.
#27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51
넘을 수 없는 벽 주신만 아니면 암튼 상급신조차도 필멸자인데
맞네...
#27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52
>>271 뭐 적어도 출력쇼 협박쇼 주장하는 그런것만 아니면 충분히 서로 인정할만한 관점 아닌가 싶음...
#27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3
>>271 그거 사회주의자가 140% 뇌절친다 아니면 나올수가 없는 발상인데?
#27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53
애초에 미국이 습관성반공이라 그덩치의 사회주의자집단이면 발작할가능성도 무시못한다고 생각해
#27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4
140% 확률로 뒤지나, 가챠 기대해볼 가치라도 있나는 존나 다르고, 그리고 천룡이 계속한다고 해도 그거 안터지나, 그것도 아닌데
#27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54
그나저나 사실 상민이는 걍 한국말하는 좀 뒤떨어진 캐세이인의 각성기고
경계인은 유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듦
결국 자신이 알던 한국은 한국의 극히 일부(그것도 왜곡 가능성)이고 전반적으로 한국자체가 아르카디아화 아니 아르카디아 그 자체가 되가는데
유진이는 지구적 정체성또한 여전히 강하고 과연 유진이가 지금 한국-고려 통합을 140% 순수하게 바로 반길지 뭐할지 의문이고
유진이야 말로 경계인 아닌가 싶음.,..
#27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4
>>275 어차피 그때쯤이면 안슐루스 완성될 때라 미국도 건들기 애매함
#279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54
내가 누굴편애하는지 인정하고나면 마음이편해져 내가그랬음 지금은 수용단계다
#28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14:55
아르카디아 인맥을 제대로 잇는 자이자 현 지구에 대해 반대하는 소장파들을 잇는 경계인?
#28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55
고려를못건들이지 케세이야 머...천룡있어도 위에서의 시선이였는데 뭐
#28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6
지금 천룡 자체가 실패한 여당으로써 그 책임을 가지고 내려가야 하는건데, 지금 천룡체제 그대로가다간 100%확률로 뒤지고 40%확률로 터지는데, 최소한 상민이 주도 사회주의자면 100%확률로 터져도 몇십% 확률로 생존각 나오고
#28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6
>>281 아니 안슐루스 자체가 이제 아르카디아 자체를 고려랑 울쑤안의 동의가 없으면 쉽게 못건든단 소리
#28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7
안슐루스 하고 케세이 냅둘거면 뭐하러 안슐루스 하냐, 차라리 고려랑 미국이랑 짜고 케세이 족치려고 한다라면 모를까
#2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14:58
아르카디아가 지구에 맞서 목소리를 낼 목적으로 고려와 한국의 합체가 합의된 건데, 미국이 캐세이를 직접 건들게 놔두면 합의사항 위반이야.
#286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6 (수) 14:58
그럴수도 있겠네.
근데나도 천룡퇴진은 확정으로 보고있어 맘편히 한국가서 연구나했으면해.
내의견은 사회주의자가 천룡보다 외교를 잘할것같진 않다고생각할뿐
#28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6 (수) 14:59
>>286 그 천룡이 개박살난게 외교인데여
#288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0
지금 천룡보다 외교 못하려면 케세이군 끌고 고려에 박아야 할 수준은 되야함
#289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00
슬슬 나처럼 편애 인정하시는게 좋을듯
#2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01
사실 외교를 조졌다는 평은 내 관점에서는 꽤나 후하한 평가야.

내치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경직을 못 벗어났거든.
#291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2
>>290 그 내치를 조진게 결과적으로 외교 참사때문인거라서 ㅋㅋㅋㅋㅋㅋ
#292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2
지금 내치한답시고 만만디하고 배짱장사하다가 배가 째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03
사실 사회주의자들은 천룡들 퇴진했을때 " 대깨룡을 물리치고 정권을 잡아라 " 퀘스트부터 클리어하지 않을까...
#2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04
그나마 선주 있고, 조명이 있고 그 외에 죽어나간 천룡들 있고 했을 때에는 게이트 사태 이전까지 천룡의 물량으로 어떻게든 때웠다지만,

게이트 이후엔 변화를 느꼈든 못 느꼈든 따라잡지 못하게 한 건 그 성향에서 파생된 둔중함이 없었다고 할 수 있을까?
#295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5
진짜 천룡이 케세이 개박살냈다는게 틀린게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6
내가 천룡까인건 맞는데, 그런다고 천룡 쉴드가 되는게 아니고
#297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07
아직 사회주의자들은 천룡의 실책의 증거는 되겠지만 그들자체는 공직도 어떤것도 사회에 증명한게 없어서..
이들이 공직이든 사회에 내가 필요합니다하고 대중에 설득시키는게 최우선과제지 천룡들이 핀포인트로 사회주의자를 지정해서정권줄리도 없으니 진짜 대중에게 설득하는게 우선이겠네
#2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07
잘 생각해보자, 이 녀석들은 애초부터 관료를 자기들의 기준으로 그나마 봐준 시험으로 걸러서 뽑은 녀석들만 쓰던 것들이야.

그러는 주제에 또 격이 맞는 결혼만 인정해야 한다면서 필멸자들과의 교류는 스스로 원천차단하라는 식의 지침을 자식들에게 강권했어.
#299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8
>>297 아니 정권 줄만한게 상민이+사회주의자말곤 없어
#300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8
지금 사회주의자 아니면 대깨룡 뿐인데, 상민이 필두로 온건파 사회주의자 등용하는거 말곤 읎어여
#301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9
대깨룡이 등판하면 천룡정치 씹하위호환이니까 이건 아웃, 급진파는 140% 나라 말아먹을거니까 아웃, 그러면 리츠등등 온건파+상민이 명목상 국가원수 밖엔 없음
#302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09
애초에 답정너인 상황에서 핀포인트 사회주의자 지정해서 정권안준다고 말해봐야
#303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10
상민이를 굳이 사회주의자들에게 넘기진 않을것 같은데....
머 다갓이 인도하시겠지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11
아니 뭐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맞는 말인데, 그 거름막이 무슨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수준이면 적어도 그에 걸맞는 대우는 해야 할 거 아니야.

그런데 무슨 가문 단위로 충성은 그 자체로 포상이라고 세뇌시킨지 2천년 가량이 지났어.

그리고 게이트 사태 이후에서야 그나마 조금 변화했고... 이미 유연성이라던가 과감함하고는 담을 쌓았다가 극히 최근에서야 철문 정도 내려고 허물었네.
#305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1
>>303 아니 걔네말곤 대깨룡이라니까?
#306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1
지금 사회주의자한테 넘기지 않는다는건 대깨룡 쓰겠다는건데 뭔소리여
#3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12
다갓이 값을 내려준 결과라고는 해도 이게 단순 소설이었으면 1부부터 복선 자체는 꾸준히 있었던 셈이야.
#308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2
지금 케세이 비율을 보면, 대깨룡이 있고, 사회주의자가 있고, 급진파 빨갱이가 끝임, 나머지 어디갔냐고여? 케세이 290만의 스웩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아무말)
#309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3
케세이 290만이면 민주주의자, 입헌주의자 등등 타협가능한 애들은 죄다 이타치 해버렸고, 애국자 엘리트들중 흑화한애들은 빨갱이, 흑화안한애들은 사회주의자로 넘어간건데, 나머지? 대깨룡이져
#310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3
근데 일단 빨갱이정권의 외교력은 좀 다이스로 볼일이다라는 것과 별개로

지식인들 중에 빨갱이 아닌 애들도 있죠는 피했다는건 좀 유의해야됨(....)
#3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14
그리고 퇴진이 늦어질 수록 결국 급진파 빨갱이랑 나는 한고인입니다만 늘어날 테고.

이야 고학력 이민자 달달하다- 대캐세이의 은혜에 목이 안 메일 수가 없네!!
#31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4
그러니까 막상 파보면 조금 다를지 몰라도 일다 일단 현시점에서 지식인=빨갱이 걍 이수준이긴 하다는거
#313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4
>>310 그것도 있고, 290만이면 정황상 엘리트가 대다수인데 걔네들이 탈주했단거는 나머지들은 더욱 급진화 됐단 말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4
아 이건 n참치보다 z참치에게 한말
#315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14
아니 실질적으로 사회주의자들이 불만이 많은건 맞는데 개들이 사회서 증명한게 있다는 다갓의 굴림의 없었잖어
민주주의사회에서도 불명에퇴진을하면 투표를 다시하지 뜸금없이 소수정당에 대통령주지는 않잖어
내말은 사회주의자들이 대중들에게 본인들을 지도자로 해주새요하고 설득퀘스트를 통과해야 대중들 사이에서 국가지도부 가능성이 생긴다는거지.
#316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5
>>315 투표를 한다= 천룡유임 ㅅㄱ여
#317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6
투표를 한다는거 자체가 천룡들이 진심으로 의도했다곤 하겠지만 밖에서 보면 140% 생색내기 투표인데
#318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6
>>315 설득?또한 퀘스트일수 있고 아닐수도 있는게
대깨룡이란 애들이 진짜 천룡들이 물러난다 정권 빨갱이들이한테 일단 넘기고 본다 하자마자 상당수가 우루루 일단 지지해준다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빨갱이 정권의 과제고
물러난다고 해서 바로 사회당 지지가 아니라 의심과 증명 요구를 한다면 그게 퀘스트네...
#319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6
민주주의라는건 성숙된 사회에서 통하는 물건이지, 저 케세이에서 하면 투표 의미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17
그러니깐. 천룡 퇴임퀘스트를 꺴으면 2차퀘스트를 시작해야한다는 이야기야. 가장 최상타가 지식인(사회주의자라도)
대깨룡이 더 낳은게 아니고..증명의 시간이 온다고.
#3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17
지금 머리숫자로만 따지면 남주와 북주, 그리고 중앙은 그놈의 복지정책 고수로 인해 원래도 인구가 가장 많을 수밖에 없는 지역이었는데 더 많아졌어.

그리고 그게 하필 다 대깨룡이라, 서주와 동주 인구 일부까지도 대깨룡일 수밖에 없을 정도야.
#322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7
아랍의 봄이 이슬람근본주의 꼴통으로 끝난건 민주주의 하다보니 와하비즘 성향 많은 아랍에서 걔네들 뽑혀서 그지랄난거라
#32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7
그리고 >>315-316 두 참치가 말한게 뭐랄까 교육때문에 정상적? 판단 투표?가 안된다는 점도 있어서 19세기에 민주주의 참정권 반대 요소 중 하나였지 않남?(조금 진지함)
#324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7
>>320 그건 사회주의자가 해야할 일이지 천룡이 할 일이 아닌데
#325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18
투표는 예시에요
예들은 제왕병자를 물리치고 대빵이되어라겠지요
#32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8
교육이 조져진 상태서 갑자기 xx하겠다 하면 아랍의 봄꼴이나 다시 천룡 재복권(...)이란 꼴밖에 안나기도 해...
#327이름 없음(.11VeyJWK.)2022-10-26 (수) 15:18
흐음.....
#328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19
그냥 눈 딱감고 사회주의자 등판시킨 다음에 걔네들이 나라 제대로 끌어가길 기도메타타 하는거밖에 없음, 나머지? 걔네아니면 빨갱이or 대깨룡인데 써보실?
#3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19
즉... 애초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일반적인 민주적 절차로는 빌어먹을 압도적 대깨룡표가 계속해서 퇴진을 가로막을 거야.
#330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19
>>321 사실 서주 동주의 중앙부와의 경계선은 그 서주 동주 내 대깨룡 분포 지역일 확률이 높을듯(....)
#33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0
천룡들이 투표 얘기 꺼내면 역겹다 소리 도배되도 할 말 없음
#332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0
지금 뭐 신임투표다 보여주고 정치해야한다 이딴거 대깨룡 땜에 의미 읎고, 정치하면서 실력으로 입증해야지
#333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20
투표를 예시로 들기는 했는데 투표가 중점이 아니고 사회주의자들이 내가 지도부가되어 더낳은 케세이를 만들수있다는 설득력을 대중들에게 증명해야된다는이야기.
안그러면 제왕병자(대깨룡으로 추정되는)들이 일어나서 반란막기혹은 분리주의 막기 퀘스트 같은게 생길확률이 올라가니깐.
#3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20
그러면 그럴수록 빨갱이들은 시간에 쫒겨 더 급진화되고, 분리주의자들은 분리주의자대로 더욱 더 이상 캐세이에 남아있기 싫어지겠지.
#335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1
>>333 아니 그러니까 정치하면서 증명해야지, 그 역이될수가 읎다니까?
#33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1
이건 일단 그래 정상적 상황 아니란거 인정하고 늬들이 캐세이 내 유의미한 차세대 지식인인거 인정할테니 일단 해봐라하고 위임하는 수 밖에 없긴함....
거기서 선방을 하든 펌블을 내든 그건 그 정권 몫인거지
#3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21
>>333 그들에겐, 아니 그들 뿐만이 아니라 천룡들 보기에도 시간이 많이 없어.
#338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2
정치 실적으로 지들이 자격이 있다는걸 일하면서 보여줘야지, 설득력을 어떻게 증명해, 정치구성원이 천룡밖에 없던 곳에서
#33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3
>>333 적어도 사회주의 정권이 잘할지 못할지는 장담못한다 쪽은 그나마 참치쪽이였지만
일단 사회주의 정권 아니면 말이죠... 줄놈이 없어
애초에 지식인 중에 비 빨갱이도 있겠죠 자체를 피했는데 누구한테 줘
그 사회주의 정권 내에서도 갈라져서 뭐 하든 말든 헤라 아카데미아든 뭐든 할 시간이라도 있는거고 증명을 하든 말든 하는거지
일반적 현대 민주정의 대중에게 증명먼저 뭐시기는 지금 캐세이 자체가 비정상적이라 그런게 안된다고...
#340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4
아니 참치 말 중에 두번째 뭐 사회주의자들의 능력을 먼저 증명
이건 애초에 오늘 지도 다이스의 지식인 중에 비 빨갱이도 있죠 이거나 걸렸어야 할 수 있는 말이지
지금 캐세이는 걍 좃같음 천지라 그런게 안된다고
#341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4
>>340 케세이 290만명 어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5
그러니까 이거임
1. 천룡 쉴드 참치의 저 빨갱이들이 차후 외교를 천룡들보다 잘 할까? 글쎄는 적어도 이건 잘할지 못할지 확정할 수 없다에서 동의함
2. 그러나 사회주의자들이 먼저 올라가기 전에 증명해야 된다? 이건 걍 아랍의 봄이고 위선임...
#343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5
이타치한 290만명중에 미래의 자유주의자와 입헌주의자들은 몇십이나 될까 ㅋㅋㅋㅋㅋㅋ 아니 몇맥 가능하려나
#344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5
>>342 사실 1번조차도 답이 하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천룡유임같은 소리 나오니까 문제지
#34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6
다이스가 다 피해갔는데 지금 당.장. 줄놈이 없어 없다고 ㅋㅋㄲㄲㄲㄲ
#3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26
지금 실시간으로 계속 형성될 캐세이의 신예 엘리트 중에서 이 상황이 계속되면 독서토론부로 대표되는 소위 온건파들은 극단화되거나 조국을 포기하면서 그 수가 줄어.

종국에는 아예 안 남기까지 이제 앞으로 얼마 안 남았어.
#347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7
지금 케세이에 자유주의자라도 있었으면 걔네한테 줬지 리츠한테 접근했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8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27
>>339 그사실을 천룡들은 잘모르니깐 그걸 천룡들눈에 [우리는 현 케세이의 유일한 지식인이다아] 하고. 확인해줘야죠. 아직 천룡들은 개들 불순분자로 보고있으니깐요.

리츠는 조금 했다가 [애머임?]평가 당한것같지만서두..
#34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28
최소한 천룡 우호 스탠스 자체에 적어도 차후 사회주의 정권의 성과에 대해서 의구심 품는건 뭐 갈릴 수 있는건데
다이스서 빨갱이 외 유효한 지식인 대체 지식인 존재 다이스는 죄다 피해간걸 부정하진 말아줘...
#350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8
>>348 그걸 모르는거 자체가 천룡들이 개 씹창났다는 증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9
아니 케세이 사정도 모르면서 정치 왜함? 소리 들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29
그리고 아직 천룡들을 직접 치우자는 목소리가 안 나왔을 뿐이지만 그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퇴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튀어나올 거야.

급해질 수록 눈에 뵈는 게 없을 테니까.
#353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29
아니 케세이 엘리트한데 얼마나 관심이 읎었으면, 사회주의자말곤 인재가 없다라는 명백한 사실을 모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29
시간없는것도 맞고 , 천룡들이 퇴임의지가 생긴것도 맞고, 사회주자들이 우리가 대안이다 라고 튀여야하는 것도 맞다고 봐요. 참치들은 전지적시점에서 보지만 등장인물은 아니니깐요.

그래서 2차퀘스트의 시간
#35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30
>>348 차라리 우물쭈물일지언정 천룡의 안목? 쫀심과 싸우는 판단력마저 부정하는 쉴드는 쉴드가 아니여...
#356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30
>>354 2차퀘스트 자체가 의미가 읎다고, 2차퀘스트 ㅈㄹ하는 수준이면 천룡들 맛탱이가 갔다는거라니까? 아니 얼마나 자국 엘리트를 ㄱ같이 봤으면 사회주의자vs빨갱이말곤 없다는걸 모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31
>>354 뭔 2차 퀘스트여, 그냥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게 없는 시점부터 파국인데.
#358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31
알면서도 그럼에도 우물쭈물한다의 성격때문에 말아먹네요 쉴드가 낫지 저건 그래도 나름 크리 나왔떤 천룡들의 판단능력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거야....
#359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31
>>349 부정한적없어요.
퀘스트란건 유저자격있는자만 하는것처럼. 다음유저가 사회주의자니깐. 사회주의자도 빠르게 움직여야한다는 이야기.
#360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32
빨갱이말곤 인재가 없다는건 "당연히" 알아야 하는 사실이고, 지금 천룡들이 해야할건, 어떻게 그나마 남은 온건파한테 정권 떠넘기면서 대깨룡들 설득가능하냐의 문제지
#361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32
>>359 아니 저건 천룡이 문제라니까? 니가 말하는건?
#362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32
지금 점점 말도안되는걸로 쉴드치니까, 점점 천룡들이 정치 하지 말았어야 하는걸로 왜곡시키는거 모름?
#363이름 없음(NTCd7t5wKA)2022-10-26 (수) 15:33
정치하면서 자국민 꼬라지도 모르면 나가 뒤져야지
#3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33
지금도 실시간으로 소위 독서토론부는 그 수가 줄어가거나 비율상 낮아질거야.

결국 천룡들이 과감해야 하는데, 이걸 물러나야 한다고 판단한 천룡들에게도 기대할 수 있느냐는 또 미지수지.
#36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33
아니 z참치... 창공이나 n참치가 나나 차후 캐세이 처리든 사회주의자의 외교 성과든외교쪽으로 다들 갈렸는데
사회주의 타협 자체에 대해선 1:3으로 의견 갈리는게 왜그런지 모르는거?
#36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34
n참치가>n참치나
#3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38
서로 캐세이를 위해 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했는데, 지금 빨갱이와 사회주의자는 조급할 수밖에 없고, 천룡들은 이 상황에서도 비교적 느긋하거나 속도를 늦추고 싶어할 수가 있어.

그리고 서로를 이해할 시간이 생기기엔 이미 쌓여온 통제의 관성 끝에 결과적으로 죄다 날렸고.
#3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41
남은 건 천룡들이 대깨룡을 진정시키고 물러나면서 번 시간 사이에 그나마 보존한 온건파 성향의 인물들을 기용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외세의 개입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그들이 인정하면서 후일을 기약해야 하는데...

지금 그 온건파들도 캐세이가 고려와 맞서 한가닥 하던 시절을 근본적으로 바라던가가 아리송하네.
#369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41
>>364 그건 그렇지요... 천룡들,,,으음 다갓이 확인해주겠지만.. 과감했으면 좋겠어요.

>>365 어디서 인식이 어긋난는지 모를지경이에요. 난 이미천룡의 정치생명은 끝났고 다음플레이어로써 사회주의자들이 내외부적으로 준비와 증명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인데,
그것이 왜 천룡의 극실드가 되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370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43
>>368 그건 내일 볼거라고 기대하거나 넘어거가거나 아직은 모를 일이긴 함...
저 온건파 급진파도 천룡에 대한 스탠스로 나눈거지 또 외교 내부는 다양할지도
#3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43
>>369 그렇다면 그걸 이해시키는 걸 그 쪽이 제대로 못했다는 이야기밖에 더 돼?

당장 그 쪽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다른 이들이 이해하기 시작했는 지를 봐봐...
#37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43
아마 천룡에 대한 스탠스로 크게 나누거 말고는 내부적으로 사실 온갖 복잡한 형태로 꼬여있을 확률도 크고...
#373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44
>>371 그러니깐요..예시를 써도 설득력이 부족한 제 어희력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45
>>373 뭐 설명을 굳이 하고 싶어질 때는 있겠지, 그래도 때로는 예시 자체가 사족이 될 수도 있어.
#375이름 없음(xcJTBX7GQ6)2022-10-26 (수) 15:45
사회주의자중 게이트 이전 시험 불합격자 관계자(조카든 자식이든) 가 있을까. 연좌제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서.
#3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46
>>375 연좌제 자체는 있었다. 정확히는 반역 혐의 기준으로 가문을 갈아버렸지.
#377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47
그러니까 자본주의 특히 미국이라던가 미국이라던가 현 천룡에 대한 적대감으로 일단 빨갱이 탈 자체는 뒤집어 썼는데
정말 구체적으로 파보면 어떨지는 몰?루?
>>376 있을까가 아니라 거의 대다수일... 아니 애초에 대대적 고위관리 배출자 가문의 리츠조차 빨갱이가 되는 판에 그걸 구분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378이름 없음(xcJTBX7GQ6)2022-10-26 (수) 15:47
아 연좌제도 있던가. 내 기억보다 더 심했네
#37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47
아니 구분하는게 의미가 있을수도 있겠다 정확히 초기 빨갱이의 주축이였을 것이란 점에서(...)
#380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6 (수) 15:47
>>374 인정합니다..자꾸 말하고싶은내용과 다르게 받아드리니깐 엄청당황해버렸어요
#38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48
>>378 연좌제가 없기는 커녕 고대신교 건 터지면 지역에 대한 시련 아쎄이 할당량이 더 커진다던가 하는 사소한 찐빠들이 넘쳐났는데(....)
#3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49
사실 말이지... 2000년간 바늘구멍을 통과하지 못하면 죽으라고 있는 관료시험이면 그만한 보상이 없어도 알 거 다 아는 사람들은 원한이든 불만이든 안 쌓일 수가 없지.
#3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50
아니 있어도... 그런데 없지? 충성과 가문의 영광이 고작해야 보상이면 국이 짜다 못해 그냥 소금을 대신 갖다 놓은 거지.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51
세상 바깥을 모를 때에야 그야 달리 길이 없으니 더러워도 참고 산다였지,

게이트 사태 이후 필멸자들이 상급신 이상급의 의사에 이해 피해를 보는 식으로 외부와 접촉과 교류가 시작된 이상 누군가는 이 기회가 절실했다고.
#3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53
그 기회를 쥐었는데도 조국은 바뀔려나 싶더니만 바뀌지 않는 것보다도 더 심한 꼴로 굴러떨어졌고,

예전의 영광스러운 위상을 찾아볼 수 없는 작금의 사태는 어떤 방향성으로든 천룡에 대한 실망을 표출하게 만들게 되었지.
#38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5:57
>>385
바뀐게 사실 느그 조국은 좀 병맛이였고 상대위상은 개 씹창났습니다 휴먼을 굉장히 쉽게 알 수 있는 방향이라는 점에서(...)
#3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57
여러 모로 차후의 진행에서 캐세이의 엘리트층에게 남은 인내심이 얼마나 빠르게 고갈될 지가 궁금해.

천룡들의 대응 속도는 조금 비약을 섞자면 이미 여러 판정을 통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거든.
#3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5:59
말 나온 김에 그 놈의 관료선발 시험... 2000년간 그렇게 운용했는데 반역이나 민란 기도가 없었을 리가 없지?
#38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00
>>388 그리고 그에 대한답은 시련 아쎄이 500배(...)
#3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01
그럼 지금까지 살아있던 관료 배출 가문들은 필멸자의 입장에서 뭐같은 꼴을 보고 답이 없어서 그냥 참고 살았던 집안들이야.

진심으로 충성하는 거... 그게 보상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는데 기대가 되나?
#3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04
천룡제 부부는 결국 건국 당시부터 필멸자들의 인내심을 극도로 마모시키는 체계를 굴렸고, 하다못해 적절한 보상 등으로 무마하거나,

최소한 원본처럼 양쪽을 이어주는 계층을 만들려는 시도도 안 했어.

용혈수환관주라고는 이제와서 딱 셋 있는 작금의 캐세이는 근본적으로 천룡들이 구름 위에서 내려다보며 그들의 터전을 다룰 것을 종용한 거야.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05
이걸 필멸자들과 그래도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게 적성이었던 천룡들이 용케도 "고작" 신적 정신력 가지고 버텼다 싶다.
#39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06
>>391 계속 언급되는 컨셉 원본 캐세이가 용혈수환관주란게 있었다는게 놀랍달지 일부러랄지 다가놈 흐름이 그걸 원본보다도 퇴화시킨건지 ㅋㅋㅋ
#39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06
그 남부 마약전쟁 시절 홀로 일했다시피한 이도도 그렇고 모두가 이젠 지쳤다라는 거겠지
#3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06
그리고, 결국 조명을 품을 수 없는 조명의 고향이 탄생한 다음은 뭐 2부대로네 하하하(흰눈)...
#39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08
그나저나 뭐 좀 일부러 안굴리는 감이 있지만 승천을 막했거나 승천할랑말랑하고 본국, 원래 출신과의 연결을 최대한 끊어냈던 두 비천룡계 며느리들은 시댁 터지는 꼬라지에 뭔 심경일려나 ㅋㅋㅋ
#397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09
>>395 고생은 많이 했으니 박수 칠때 뒷면으로 뜨나자...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09
>>393 극히 제한적이라지만 천룡이 필멸자들과 관계를 가져 만든 혈통들...

즉 반인 반신인데, 세대를 거쳐 열화된다고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정립된 햄탈워 3에서는 최소한 일반군주(!)

위치로 써먹을 정도로는 흔하다고!! 여기 캐세이를 봐!! 햄탈워맛스러움이 진한 거기 묘사조차 천사야(먼산)
#39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11
>>398 그러니까 일반군주라 하면 뭐 동주 서주의 각 주왕?급이나 그거보단 아니짐나 나름 지배자로 써먹는다고...
...
지렸따
#4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11
5회의 동주공방전을 생각하면 사람은 햄탈워보다도 빠른 속도로 죽어나가고 천룡도 결국 8명이 죽어나간 지옥도인데, 이 점에서 이미 햄탈에서 나은 점 따위는 끝이지. 안 그래...?
#40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13
>>400 사실 그거에 대한 답이 한때 천룡 팩토리(...)라고 생각??했던거... 원본이 봐도 절레절레 할듯(...)
#402이름 없음(xcJTBX7GQ6)2022-10-26 (수) 16:13
솔직히 인정하자면 난 개인적으로 1부에서 천룡황제와 천룡이라는 존재가 불공평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고려에 비해 그닥이었는데 그게 아직 해소 안된 것 같다...

저 덩치와 옛 전성기 생각하면 고려에 지는 걸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중화존심이 있는 건 당연한 건데 괜히 정통성으로 치면 고려쪽이 더 중화에 가깝지 않냐고 생각했어...

그래도 주인공 국가 중 하나인데 반성해야 되려나.
#40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14
동주 천룡 갈려나간거 좀 미친 규모긴 했다... ㅋㅋㅋㅋ
#4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15
뭐 결국 사람이란 개인 취향이 있는 거니까. 스스로를 직시하고 정도를 지킬 수 있다면 딱히 배제되어야 하는 취향 같은 건 없지.
#4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15
아 사족이지만 모르간 없었으면 천룡 죽은 숫자는 9명 되었지.
#40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16
>>405 아 이도... 엌ㅋㅋㅋㅋㅋㅋㅋㅋ
#4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17
식이야 지도가 짜고, 다이스가 값을 점지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해석하자니 갈 수록 원래 답이 없던 것이 이제 와서 끝장을 향해 달려갈 뿐이다가 된다 야...
#408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17
뭐 계속 말하지만 뭐 나가는 좀 병맛 강하니 뭐 손절 할만했고 그런데
진짜 견우심정이 ㄹㅇ로 궁금해진다... 1부 주인공 능욕이라 안굴리는거같긴 한데....
#4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19
견우는 심지가 꽤나 대쪽같은 편이라, 자신이 남편을 위해 하려던 것이 결국 아무 성과도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괴로워하겠지.

그것도 괜찮다고 할 남자라서 천생연분인 거지만.
#410이름 없음(xcJTBX7GQ6)2022-10-26 (수) 16:19
개인적인 취향으로서는 무공이라는 신이 내린 선물이 있다지만 인간이 신족과 전쟁을 해서 비록 결과적으로는 패했다지만 만주부터의 땅을 계속 소유하고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거든.

이것도 당시엔 개인적으로는 천룡을 고평가하기도 해서 한 생각이었지만.
#41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0
>>407 사실 캐세이는 1부 초중반 설정 만들 때부터도 걍 견우껴있고 해서 어거지 쉴드?어떻게든 쳐볼려 했다는 느낌이 좀 강했던 편이라...
2부 하면서 해피엔딩따윈 없고 파멸을 향해 달려간다로 확정됐을뿐
#41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1
견우는...
결국 수련 승천 > 가족과 계속 같이 있을수 있다란 근본적 요소 외엔
이젠 뭐 주신급 역천을 할거 아니면 걍 상급신이 바로 될 지도 의문이고 된다 해도 정말 크게 의미 있는지 모를 결국 그런거...
일개 특수보병으로서 뛴다그러거 아니라면...
#41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2
사실 지금시점에서 보면 1부는 후반 빼면 걍 전반적으로
부정적 요소도 어떻게든 드립이든 참치 헛소리든 걍 덮을려 했다 싶지 않나 싶을정도로 묘한 흐름이더라...
#4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22
그리고 뭐... 조명은 이 지구가 미치광이된 새 시대를 불러왔기 때문에 견우 이상으로 쓰라릴 거야.

여러 모로 서로를 위로하기엔 좋은 경험이네. 뭐 지금 안서에서 잘 풀어내고 있겠지?
#41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4
그리고 견우 개인적 뇌피셜 듬뿍이지만
어차피 한국이 밀어낼거 알지만 최대한 한국이 ㅈ같았어도 캐세이를 위해서라도
최대한 한국 군에서 뻐겨보면서 있었으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았나 후회도 내심 할거 같기도

조명은 후회 피폐 오지게 찍을듯(....)
#41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4
그나마 혹시 의도인지 능력부족인지 모를 미스릴 연금 결점이 최선의 수라고 자조할려나(...)
#4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6 (수) 16:25
누가 알았겠어. 사실 아무도 몰랐어. 선택의 결과가 무엇이 되었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당시에는 있었을 뿐이야.

그리고 지금은 남아있냐면... 모두가 이런 식으로 후회해.
#418이름 없음(xcJTBX7GQ6)2022-10-26 (수) 16:25
케세이가 천룡황제와 천룡들에 위해서 계속 땅을 넓혀가고 당시 봉건제였던 고려를 이겨 동주등의 땅을 가지고 천룡들의 힘으로 고려에게 우위를 차지한 강국이 될 수 있었지만,

결국 기나긴 시간동안 이득이 컸던 만큼 업보도 쌓안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419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6 (수) 16:26
사실 모르건 후회 요소는 잘 안잡힐거 같은게
나가는 걍 뭘로보나 손절하는게 맞는 좃병신이고
시댁 말 오지게 잘듣는 성향상 마법개량방향을 자기가 그렇게 주도햇을리도 없고
뭐 시댁 조져지는거 자체에 대한 착잡함 말곤 후회 요소는 잘 모르겠고...
#420이름 없음(04PFMUeNyw)2022-10-26 (수) 20:47
그러고보니 공히나는 별 탈 없으면 의료기술 발전도 있으니 아직 살아있겠지?
#421이름 없음(04PFMUeNyw)2022-10-26 (수) 20:48
감상이 보고 싶구만
#422이름 없음(04PFMUeNyw)2022-10-26 (수) 20:48
>>421 대충 한국이랑 국제정세같은 거시적인 요소가 30년동안 어떻게 굴러갔는지라거나
자다깨서 아직 정신이 없네
#423수면부족◆CSZ6G0yP9Q(duO28bfTEo)2022-10-26 (수) 22:02
좋게도 나쁘게도 케세이는 후발주자 였고 후발주자로서 천룡중심 중앙집권체제를 갖추고 천룡을 중심으로 새로운 요소를 첨가하면서 바뀌었음
#424이름 없음(ix6ioFYZJk)2022-10-26 (수) 22:21
오늘 오픈시간 빠르네(예비군가는중)
#425이름 없음(hU6Ee.SXd.)2022-10-26 (수) 22:23
케세이가 고려에 비하면 훨씬 후발주자라서 빠르게 격차를 좁히기 위해 천룡중심 중앙집권체제로 강남 개척해서 동주를 밀어버렸지 근데 30년만에 격변한 세상을 겨우 안정시킨 체제가 따라가지 못해서...
#426이름 없음(.11VeyJWK.)2022-10-26 (수) 22:33
아아.
#427수면부족◆CSZ6G0yP9Q(NouFL93v52)2022-10-26 (수) 22:41
케세이는 결국 위에서의 혁명인데 이게 불지옥 난이도인것
#428이름 없음(.11VeyJWK.)2022-10-26 (수) 22:54
어디서 그 많은 돈을 조달하느냐가 관건.
결국은 돈 문제.
돈이 생기면 좋은 데.
#429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6 (수) 23:09
케세이가 아르카디아에서 돈 빌릴데가 고려, 울쑤안 뿐이네 아니면 인드전 따갑이라던가
#430이름 없음(TZNQ0CTKP.)2022-10-26 (수) 23:11
설사 천룡 퇴진과 권력 이양이 제대로 굴러간다 쳐도
애초에 대깨룡들이 천룡 퇴진이라는 개념 자체릉 받아들일까도 싶은데
#431이름 없음(.11VeyJWK.)2022-10-26 (수) 23:11
아니죠.
러시아.
흡혈귀들이 태양을 만끽하고 싶지 않을 까?
담피르 아이들은 하하 호호 하는 데 자기들은 어둠에 있어야 하는 데?
그걸 해결해 주겠다.
차르 부부는 더군다나 애가 순혈이죠.
#432이름 없음(RQmXAoMJoQ)2022-10-26 (수) 23:12
>>429
인드는 마약 때문에 토벌하는거지 거기 돈이 많은건 아니짆아...
정상화 비용이 토벌로 얻는 이득을 넘을지도 모르는데....
#433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6 (수) 23:16
그럼 결국 고려나 울쑤안에 아쉬운 소리 해야 하네
#434수면부족◆CSZ6G0yP9Q(XRcl1zDQTU)2022-10-26 (수) 23:29
뭐 돈이라면 한고가 연방제 통일을 할경우 한고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3대열강이 케세이에 어느정도 투자할것
#435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6 (수) 23:31
그럼 안슐루스가 마냥 케세이에 아주 나쁜 것도 아님.
#436수면부족◆CSZ6G0yP9Q(CUA9xhirpQ)2022-10-26 (수) 23:32
뭐든 나쁘기만 한건은 아니란것
#437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6 (수) 23:36
그럼 이 통일 캐치 실패한 랭글리가 욕 먹어야 하는 판인가?
고려 견제라면 울쑤안 하나면 오케이라며 케세이 레포트 날린 금융계가 혼 나야 하나?
#438수면부족◆CSZ6G0yP9Q(CUA9xhirpQ)2022-10-26 (수) 23:36
미래를 볼 준비만 하면 얼마든지 미래를 볼수 있음.
그 미래를 보기위해서는 천룡이 책임을 져야하는거고
#439수면부족◆CSZ6G0yP9Q(M3AT/zWh0g)2022-10-26 (수) 23:37
사실 올게 왔다는 거죠
한고미동맹이라면서 한국을 박제하려고 하고도 쉽게 넘어갈수 있을리 없는것
#440수면부족◆CSZ6G0yP9Q(M3AT/zWh0g)2022-10-26 (수) 23:38
케세이 리포트는 사실 필요악임
없는 문제를 지적한건 아니니까
#441수면부족◆CSZ6G0yP9Q(M3AT/zWh0g)2022-10-26 (수) 23:39
결국 다른 2대열강 불알차기에 정신팔린 본인들 탓인것
#442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6 (수) 23:49
솔직히 말해서 수익성 낮은 케세이에 무작정 투자하라고 권하는 건 신용평가기관이 할일이 아닌것
#443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6 (수) 23:51
미국이 좀더 한국과 아르카디아를 배려했다면 아마 울쑤안과 고려의 대립은 지속되었을것
하지만 그러지 않았으니까 울쑤안과 고려가 이면합의 했다는 소리고
#444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6 (수) 23:58
.....그때는 기세이고 아르카디아가 살아 나기 위해 안슐루스 해야 하지만 머리가 식으니까 안슐루스 반대하고 싶네.... 한국와서 새 삶을 하고 싶어 해서 이민온 아르카디아 이주민들은 머리는 이해 하지만 씁쓸 할지도
#445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0:01
3대 열강이 정신 차리길 빌지만 달릴 생각만 하니.....
#446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0:06
한국에 온 아르카디아 이민자들의 생각을 대변하는게 바로 헤라여신임......
당연하지만 굳이 고려와 하나라는 게 걸릴 뿐이지 어차피 연방제고 그걸로 당당한 열강국이 된다면 그것도 좋다는 생각인것
#447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0:07
이래저래 발해연방도 지구권에 대한 불만이 많을거라서
#448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0:11
3대 열강은 엘리시움 원정 결과로 자기들이 이미 아르카디아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해졌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

상급신도 찍어누르는 판국이니 아르카디아? 자, 쓰레기죠? 우리 식민지 되는 게 맞죠? 정도 판단하고 있을 거. 그러니 중요한 건 자기들끼리의 경쟁이 된다. 빨간 버튼 같은 건 안중에도 없겠지.

지구권에서 아르카디아를 존중하는 건 인슐루스 각 잡는 한국 정도야.
#449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0:13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450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1:20

어장이 조용해졌다.

멀허지.

#451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1:20
빼꼼
#452이름 없음(J4V9BhEoUI)2022-10-27 (목) 01:21
지금 리에프랑 남 판다리아는 어떻게 되었으려나 일단 리에프가 반갈죽나서 삼여신교는 모리유 아래에 뭉쳐서 단결했을듯
#453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1:25
완보-마도공학 , 조명-연금술 , 선주-의학 처럼..천룡들의 진짜 특기가 궁금하닷(정치외교제외)
#454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1:27

으어어어어어.....

각 주신들 능력 세부적으로 굴려볼까.

#455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1:28
그것도 좋지
#4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1:29
다들 좋은 아침-

그런데 어떤 길로든 캐세이를 위해 외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건 그렇다 치는데 현재 정세에서 3열강의 지원을 받는다는 거 자체가 대 아르카디아 어그로일 가능성이 생기지?
#457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33
딱히 그런건 아님.....애초에 고려고 울쑤안이고 3대열강 지원 받고 여기까지 큰건데 뭘......
결국 3대열강이 5대열강으로 바뀌고 3대열강이 겐세이 치려고 케세이 지원하는거 정도는 별문제도 아님
이그로 운운 하기도 힘들고 애초에 그정도 겐세이도 못 받아줄거면 게이트는 왜 염? 소리 나오니까
단지 케세이가 지원을 받고 어떻게 처신하느냐가 중요하지 지원을 받는거 자체는 어그로가 아니다는 이야기
#458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35
케세이가 3대열강 지원만 받는것도 아니고 고려나 울쑤안 지원도 받을텐데
3대열강 지원받았는다고 섣부르게 어당리 박아버리고 뇌절 갈기면 어그로
그게 아니라 적당히 겐세이 치면서 아르카디아국가로서 처신하면 어그로 아닌 것
#4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1:35
(끄덕끄덕)
#460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37
뫄 지금 고려 청년층이 뇌절 갈기고 패권주의하고 해도 결국 이걸 어떻게 무마하느냐라는 단계에서 한국이든 고려든 잘 무마하고 있으니까
구대륙 패권국이 나오는거고
#461이름 없음(KJcNZmTitk)2022-10-27 (목) 01:39
사실 패권국이라는 게 역설적으로 패권을 휘두르려고 하면 성립할수가 없거나 오래 가지를 못하는 건 상식이니까, 고려는 그런 면에서 한국이 외부부착사고회로지 시프요
#462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1:42

공통적인 권능

◆행성에 미스릴이 일정량 있으면 모성과의 거리와 대기의 유무 등을 막론한 모든 고체행성의 테라포밍이 가능함

◆걸어다니는 대규모 미사일 방어 시스템(MD)

◆대기권 돌파와 우주비행이 껌

◆산소가 없어도 우주유영이 가능


세부적인 권능

◆헤파이스토스: 작정하고 만들면 블랙홀의 중력을 견딜 수 있는 유물급 갑옷을 제작할 수 있다

◆헤스티아: 생각대로 조절하는걸 넘어 측정 자체가 불가능한 불

◆데메테르(이시스), 아프로디테, 월황후 등: 천왕성, 해왕성 정도의 조건을 가진 가스행성을 생명체가 번성하는 바다행성으로 테라포밍 가능함

◆천룡황제: 대규모 공간조작 능력


현재까지 확정된건 대충 이 정도

#463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43
뫄 케세이 리포트 운운한건 내가 시작하긴 한건데
이게 의도는 공매도 작전용이긴 해도 리포트 자체는 천룡도 부정못할 사실이었고 케세이 산업구조 전반의 전망이나 경제 전망, 사회를 전부 망라해서 때려박은 팩트폭력일것.
주작질로 조지기에는 해지펀드 애들도 이걸로 먹고사는 거라 조사 자체는 사실 기반으로 현장조사도 하고 그럼.
#464이름 없음(J4V9BhEoUI)2022-10-27 (목) 01:44
그리고 환웅이랑 모스라같은 고대신은 생명창조로 종족을 만들어내는 권능도 있고 거기에 환웅은 천마신공과 천부인도 만들었지
#465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1:44
환웅 환웅 환웅!!!
#466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45
문제는 리포트를 바탕으로 케세이가 개혁할 여력이 리프토를 이용한 공매도에 날아갔다는 거지만
#467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46
아마 리츠를 비롯한 사회주의자들이 읽은 것도 케세이 리포트일것
#468수면부족◆CSZ6G0yP9Q(4F0lNfRq.k)2022-10-27 (목) 01:49
전산망도 없는 케세이에서 나름 거대한 덩치에 맞게 산업력이 그럭저럭 올라가고
동주와 서주만 비교하면 그래도 제법 돌아가는가 싶던 나라라고 지식인들도 생각했을것
복지제도야 뭐 딱히 나쁜것도 아니잖아? 라는 생각 자체가 깔렸을테고
케세이 리포트를 보니까 그게 아닌것......그리고 실제로 확인해보니까 리포트가 맞은것.
아마 여기서 부터 급격하게 국가적 신뢰도가 붕괴하기 시작했을것
거기에 추가적으로 때려박히기 시작한게 고려 워프로 인한 비교와 고려가 급격히 한국화 되면서 여기의 영향도 받게됨.
#469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1:49
헤라나 BB가 주신급 되면 무슨 능력일려나?
#470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1:52

물리적인 피해에 면역이 된다는 다이스가 있다면 모를까,

물리적인 피해 면역 다이스가 없는걸 미뤄보아선 핵 맞으면 데미지를 입긴하는 모양.

#471이름 없음(GZHnO19V02)2022-10-27 (목) 01:55
순수하게 폭발력에 다치는건가
#472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1:56
>>471 핵무기 폭발력이면 인드의 브라흐마스트라랑 맞먹을걸ㅋㅋㅋㅋㅋㅋ
#473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2:05

>>471 주신급 설정짤 때 참고했던 슈퍼맨도 핵무기 폭발에 중상을 입긴하죠.

물론 그렇다고해서 핵을 직빵으로 맞았다고 중상 입는다 그건 아니겠지만요.

#474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2:08
핵 직빵으로 맞고도 멀쩡한 나이트런 리아 자일보다 내구력이 딸리는....
#475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2:09

어디보자.

특히 짚어볼만한 케이스가 환웅, 하데스(오시리스), 천룡황제,

데메테르(이시스)-월황후-아프로디테 등 생명관련 권능을 가진 여신인가.

#4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2:10
모스라... 는 별도인가?
#477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2:11
>>473 두번째 줄은 음... 뭔뜻임?
그러니까 주신은 슈퍼맨과 다르게 핵직빵맞아도 중상까지 안간다? 아님 원본 슈퍼맨처럼 핵직빵이 아니여도 중상이다?
#478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2:13
>>474 지금 주신들 다이스에 의한 컨셉보면 알기쉬운 물리력보단 국소범위인 대신 권능이란 강화형 느낌이라....
#47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2:14

>>477 맨몸으로 핵을 맞으면 데미지를 입지만 중상 수준의 데미지가 아니라고요.

#480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2:15
그나마 테라포밍 권능도 초단기일거 같진 않고 달-년단위일거 같지만
>>479 괜찮네
#481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2:16
원본 슈퍼맨의 내구도도 제멋대로라.

보통은 핵을 맞으면 제법 다치고 곧바로 태양빛 흡수해 완전회복하는 묘사긴 함.
#4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2:18
아 케바케라고(착란)
#48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2:21
사실 핵도 천차만별이고 뭐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
오늘도 1시연재인감
#484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2:33

◆주신으로서 권능 - 환웅

1. 환웅 자신의 신공은 넓은 범위 내에서 생각만으로 타인의 정신을 붕괴시키거나 기절시킬 수 있다
2. 환웅 자신의 신공은 결계를 형성해 콜로니 레이저 수준의 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다
3. 환웅 자신의 신공은 행성의 내핵과 외핵의 순환을 정지시켜 사람이 살 수 없는 행성으로 만들 수 있다
4. 문명을 세울 수 있는 고등종족을 홀로 창조할 수 있다

.dice 5 16. = 11

#485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2:35
환웅 쩔어
#486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2:36
4가 없는 건 범녀나 웅녀 둘 중 하나가 있어야 가능한듯
#4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2:36
엥...? 그럼 수인족이 문명을 세울 수 있는 건 변환 이전에 고등종족이었거나 자연진화인가??
#488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2:37
>>487 아마 단독으론 불가능하고 범녀나 웅녀 둘 중 하나와 힘을 합해야 가능한듯
#489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2:37
애초에 낙진 커버가 되는 시점에서 전술핵은 재래식 무기에 비해 별로 낫다고 말할 수가 없고.
#490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2:38
환웅 단독으로 플래닛 킬러가 가능한 수준이네 주신급은 넘사벽이다
#491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2:39

◇4번이 없다

1. 혼자서 평범한 동식물은 만들 수 있지만, 문명을 세우는 지성을 가진 생명은 웅녀/범녀가 필요하다
2. 필수재료: 미스릴

.dice 1 2. = 1

#492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2:40
환웅 혼자서 포켓몬은 만들 수 있구나 ㅋㅋㅋ
#493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2:41
역시 음양의 다른 한 쪽이 필요하네 야훼는 홀로 완벽한 신이라서 주신급과도 차별점이 있는 것 같고
#4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2:45
그럼 환웅 단독으로 고등종족을 만드는 건 차후 자연진화에 기대는 거군(?), 그럴 이유도 없지만.
#495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2:45

한줄요약

걸어다니는 유니콘 건담 + 사상병기(나이트런 사양) + 패왕색 패기 + 나홀로 포켓몬 창조자 = 환웅

아르카디아 양대 열강 중 하나의 주신의 힘이 느껴집니까

#496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2:50
그 주신님 굴러온 돌에 치일 염려가 있급니다 ㅋㅋㅋㅋ
#497이름 없음(k1jPFtioaY)2022-10-27 (목) 02:50
웅녀와 범녀가 각기 문명과 지식을 담당하는거려낰ㅋㅋ
#498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2:52
이러면 1부 보스 제우스가 절대 약한게 아닌데....
#499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2:53
제우스는 천룡황제가 주신급힘 상쇄해줘서 싸울수 잇엇던거네
#500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2:56
생각해보면 포세이돈은 일단 주신급 신은 아니겟네
#5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2:56
뭐 상쇄를 해도 애초에 처형 대행까지 가는 것 부터가 미친 듯이 고역인 난이도긴 하군...
#502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2:58
제우스도 자기 신화권 버프에 수도의 신민들 버프로 원정나온 천룡황제가 밀리니 아레스랑 헤파이스토스가 가세해서 균형 맞춘 상황이였지
#503이름 없음(UxQno55Fag)2022-10-27 (목) 02:58
저정도 스펙이면 나런의 영식도 동네 똥개잡듯이 잡을꺼같은데
#504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3:05

이러면 또다른 한축인 하이 엘프의 주신이다 저승의 왕인 하데스(오시리스)가 기대되는군

◇주신으로서 권능 - 하데스(오시리스)

1. 사자의 영혼 그 자체를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다. 설령 신이라도
2. 이게 그 미러 디멘션(MCU)과 아스트랄 디멘션(MCU)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3. 저승의 왕으로서 사자의 영혼을 어떤 생물로든 환생시킬 수 있다.
4. 저승의 왕으로서 저승 내 어떤 지역이든 자신의 의지대로 만들거나 파괴할 수 있다

.dice 5 16. = 12

#505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05
오오.
이런데 여차하면 한국 작살 낼 수 있다고 다들 생각.
#506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3:06
1번은 아르카디아 한정이니까 지구권에선 어떻게 되는 지 모르고
#507이름 없음(k1jPFtioaY)2022-10-27 (목) 03:07
동물의 영혼은 동물로 인간의 영혼은 인간으로인가
#508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3:13

요약: 심판관(WoW) + 닥터 스트레인지(MCU)

#509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19
세미라미스네는 그러고보니, 하데스가 자기들 사망하면 다 타르타노스에 넣을까 악몽?
#510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3:22

>>504에서 3번이 없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르카디아 사자의 영혼은 그대로 저승으로 건너가 저승의 주민으로 살아간다
4~6. 인간의 영혼은 인간, 엘프의 영혼은 엘프, 수인의 영혼은 수인으로 환생하며 이 법칙은 주신도 깰 수 없다
7~9. 환생 과정에 아내인 데메테르(이시스)가 필요하다

.dice 0 9. = 7

#511이름 없음(OKWkVnKrGM)2022-10-27 (목) 03:23
환웅아 말한 주신부부의 (중략)은 생각이상으로 중요한거였넼ㅋㅋㅋㅋ
#512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3:23
역시 이쪽도 부부가 힘을 합쳐야 하는구만
#513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25
혈귀쟁이 공통 정서는 우리 생애의 끝은 약속된 타르타노스라는 묘한 자포자기가 있다 보임.
#514이름 없음(f6Mogh/C2Q)2022-10-27 (목) 03:26
하데스 : 난 너희한테 뭐라할 생각이 없는데???
#515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3:26

즉, 사자의 영혼이 저승으로 돌아가 저승의 주민으로 살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환생을 할 수 있지만, 영혼을 새로운 이승의 생물로 환생하는 과정은

하데스(오시리스) 본인의 힘만으론 안되고 아내인 데메테르(이시스)가 필요하다고....

주신 야스만능론(진짜)가 또

#516이름 없음(UxQno55Fag)2022-10-27 (목) 03:26
하데스 되게 인격자로 나오던데 필멸자들을 타르타로스에 함부로 집어넣을꺼같진 않은데
#517이름 없음(UxQno55Fag)2022-10-27 (목) 03:27
필멸자가 거기 들어갈려면 거진 준 히틀러급은 되야하지 않을까?
#518이름 없음(f6Mogh/C2Q)2022-10-27 (목) 03:27
애초에 혈귀들한테 혈귀말곤 방법도 없엇는데
#51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3:29

하데스(오시리스)가 그 정도로 뒤끝쩌는 신이면 지금까지 뒤에서 팔짱만 끼고 지켜볼리가 없죠?

#5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29
아니 뭔 혈귀문에 대한 헛소리야. 애초에 혈귀문은 환웅네 믿는데다 오시리스가 그렇게 쪼잔해보이냐??
#521이름 없음(UxQno55Fag)2022-10-27 (목) 03:30
ㄹㅇㅋㅋ 엘다네 신이랑은 다르다구
#5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30
감을 잡지 못해서 뜬구름 잡는 것도 가끔 봐야 천성이려니 하고 넘기지.
#523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3:31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
#524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3:32
하데스는 하이엘프들이 식민지 만들고 아편밭을 만들어도 제우스 죽기 전까지 명계에서 나오지를 않았어요
#525이름 없음(UxQno55Fag)2022-10-27 (목) 03:33
사실상 붓다급의 멘탈이 아닌지?
#526이름 없음(dqj5Svzs9A)2022-10-27 (목) 03:36
그러고 보니 여기서 붓다 다이스 굴린 적 있던가? 이 세계관에서 붓다의 지위가 궁금한듸.
#527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3:40
붓다도 맥거핀으로 냅두는게 좋지 괜히 건들이면 골아프다
#528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42
환인이 자식들에게 연장자순으로 능력을 물려준것인가아(아무말)
환웅>신양>일본신
그동안의 고려 케세이전쟁에서 환웅이 신양을 어린 동생과 전쟁놀이 해주는 주는 기분으로 한거라거나 하는 거면... ㅗㅜㅑ(아무말)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43
전쟁놀이로 여기는 정도의 신이었으면 필멸자들의 증오를 샀으면 샀지 아직도 주신일 이유가 없지. 그냥 뭐가 되든 필멸자들의 일이었을 뿐인 거.
#530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44
아래는 농담
#531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3:44

다음은 생체ㄷ.....아니, 천룡황제

◆주신으로서 권능 - 천룡황제(신양)

1. 특정 대상 또는 범위 내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거나 미래로 가속시켜 무너진 도시 전체를 복구할 수 있다
2. 현실에서 공간의 거리를 늘리거나 줄여 먼 거리를 단숨에 이동하거나 가까운 거리에 도달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3. 현실에서 넓은 범위 내 공간의 왜곡, 분리, 확장, 압축을 할 수 있다
4. 이론상 지구 정도의 크기를 가진 행성을 자신이 생각하는 다른 공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dice 5 16. = 14

#532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44
그럼 이자나기 남매가 실제 주신이고 아마테라스는 섭정?
#533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45
오우 1은 없는게 당연할지도?
#5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45
>>531 미친... ㅋㅋㅋ
#535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3:46
이거 환웅이 무공을 줬다면 천룡황제는 자연마법 카테고리안에 자신의 공간마법권능을 넣어준거라고 해석 가능???
#5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47
신력을 줄 신자? 가 없어서 이자나기 남매도 주신격에서 내려왔을 확률이 있지. 그리고... 설혹 주신격이 유지된다 해도 현재 주신 최약체고.
#537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48
그래.
처뇽황제는 저 힘 가지고 월가의 칼을 그냥 맞고 견딘 군.
#538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3:48

[현실에서 공간의 거리를 늘리거나 줄여 먼 거리를 단숨에 이동하거나 가까운 거리에 도달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 현실에서 넓은 범위 내 공간의 왜곡, 분리, 확장, 압축을 할 수 있다 + 이론상 지구 정도의 크기를 가진 행성을 자신이 생각하는 다른 공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Q: 무슨 말인가요?

A: 하데스가 대상을 다른 차원인 미러 디멘션으로 날려 적을 가두거나 죽일 때, 천룡황제는 현실에서 일정공간을 미러 디멘션으로 만들 수 있다

#539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49
이과와 체육과 웅장한싸움이닷(아무말)
고려가 정치외교를 잘하는건 체육과 은 전략전술능력이 필수로 필요해서그렇고
케세이가 정치외교를 폭망한건 이과는 분석 이론정립밖게 못해서 그런것인가아(아무말222)
#540이름 없음(ScwtNwrr5.)2022-10-27 (목) 03:50
저 정도면 금성을 화성 궤도로, 화성을 금성 궤도로 옮길 수 있는 것 아냐?
금성을 화성 궤도로 옮겼을 경우의 유투브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나네
#541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3:50
생도 황제님 강하다.....
#5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50
그러고 보니 완보도, 조명이도 선주도 그렇고 다 이과네?(?)
#543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50
ㅇㅇ 이과에게 정치외교를 시켰으니 폭망한것(폭언)
#5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50
이과생이 왜 정치를 하고 있지(철학)
#545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3:50
진짜 천룡들은 이과뇌였단 말인가
#546이름 없음(k8PFgEBTEE)2022-10-27 (목) 03:51
이 천룡황제에게 중상을 입혀댄 천마가 있습니다.
#547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51
적성문제면 고려가 정치외교를 잘한게 이해된다..야구든 축구든 운동은 전략전술이 기본이잖어
#548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3:51
이쯤되면 천마하고 싸울때는 힘제한하고 싸운거고
월가 ㅅㅋ들 안조진건 ㄹㅇ 천사이거나 나름의 또다른 제한??
#549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3:52

>>537 현실에서 공간을 조작하고 순간이동을 시킬 수 있어도 쩐의 전쟁은 조작 못하죠?

공간조작만으로 뭐든지 다 할 수 있으면 (천룡황제급은 아니지만)공간마법의 대가인 MCU의 트루 소서러 슈프림께서

경제적으로 궁핍해서 짜고 치는 프로레슬링으로 돈 벌리가요/

#550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52
이론정립과 상용화를 잘하는것과 전략짜서 실사용을 잘하는 능력은 다른것(아무말)
#551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3:52
문과뇌는 감우뿐인가...
#552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3:53
윤은도있어(예술)
#553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3:54
이 생도 황제와 서로 홈그라운드 아니면 대등하다는 제우스는 도대체.... 제우스도 함 굴려 보심?
#5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54
예시로 황금이 값나가는 물건인데 앤트로피 법칙 개무시하고 만들 수 있다고 황금을 닥치고 무지막지하게 만들면,

경제적인 원리로 황금이 똥값이 되지.(...)
#555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3:54

공간조작만으로 뭐든지 다 할 수 있으면 참치 샌드위치 살 돈도 없어서 몸으로 뛰는 MCU 트루 소서러 슈프림이 뭐가 되겠어요(쓴웃음)

#5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3:55
즉 뭔 능력이 있어도 경제지식이 없으면 경제로는 당해야지.
#557수면부족◆CSZ6G0yP9Q(7tEVZrHcTs)2022-10-27 (목) 03:56
사실 월가가 조작한 자료로 고로시 쳤으면 천룡황제도 안참음
그런데 월가가 팩트 자료 가지고 고로시 쳤으면 할말 없죠......
#558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3:57
신 이교주의의 주신께서도 저 레벨일 터.
로마는 무슨 깡으로.
#559이름 없음(dqj5Svzs9A)2022-10-27 (목) 03:58
무지하면 용감한것
#560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3:59
신왕부인들 인성은 ㄹㅇ 여신급자체...
#56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4:01
뭐 권능 대단한건 맞는데
뭐 제우스처럼 필멸자 가축놀이 할거 아니면 통치 좃같음 보고서가 팩트인거면 팩트인거라 뭐라 말 못하는거지....
#562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4:01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환웅: 1인 유니콘 건담 + 1인 사상병기(나이트런 사양) + 나홀로 포켓몬 창조주인 샹크스

◆하데스(오시리스): 심판관(WoW) + 매직스ㅋ....아니, 닥터 스트레인지(MCU 사양)

◆천룡황제: 현실에서 일정공간을 미러 디멘션으로 만들고, 공간의 거리를 맘대로 조작하거나 행성째로 워프가 가능한 슈퍼 웡

#563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4:02
케세이는 수싸움 패배가 할 말 없다라고나 할 수 있는데
로마는 정면으로 북유럽 죽이고 레마 여신 모독.
#56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4:02
오늘 오후연재인감?
#565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4:03

오늘은 저녁 연재.

오후에는 잡담판에 주신 관련 설정이나 굴리죠.

#56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4:03
하긴 주신들 목록보니 생각보다 넓고 많던데 시간 잘 가겠군...
#567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4:05
다음은 오딘?
#568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4:05
지난 1부 주신회의에서 저다이스 나왔으면 주신들간의 프로 레슬링 볼 수 있었는데 아쉽군
#56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4:06

데메테르(이시스)와 월황후는 생명 계통인데, 이쪽도 볼만하겠구먼.

고려는 무골 성격이 강한 범녀보다는 웅녀가 생명 계통일테고.

#570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4:29

생명 계통은 뭐가 어울릴까(고민 중)

#5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4:32
다른 건 모르겠고 모스라라면 제노타이탄 정도는 신하로 거느려야지 않겠음?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4:32
순수랑 우월도 나왔는데 조화좀 보자-
#573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4:42
성장?
#574이름 없음(JB5dZ.XCBc)2022-10-27 (목) 04:49
골드익스피리언스와 완전생물
#575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4:51
그냥 간단하게 생물의 성장이나 진화에 관여한다고만 하고 넘어가면 될듯
#576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4:51
생명관련 권능은 그냥 적당히 공통적인 요소라고 보고 이시스랑 비슷하지 않겠음?
#577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4:56
굳이 따지자면 웅녀와 범녀같은 고려쪽의 경우에는 수인의 혼혈 그러니까 누구와 결혼해도 반수인이 태어난다거나 하는 유전적인 강함 자체가 여신의 권능계열일것
#578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4:57
혼혈을 해도 아이가 무사히 태어날수 있는것
일종의 유전적인 유연성이라고 해야할까? 적합성이라고 해야할까? 그걸 관장하는데 고려여신 계열일것
#579이름 없음(26u7.f7YlA)2022-10-27 (목) 05:00
인간을 수인으로 내지는 그역도 된다는거 자체가 만능 유전가위를 가졌다는거고
#580이름 없음(vdIhdmTNpk)2022-10-27 (목) 05:01
사실 이렇게 따지면 생명관계 신들이 다 비슷한 느낌.
그야 아르카디아는 상호 혼혈이 되니까
#581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5:04
아직까진 인간혼혈만 나오지않았나
#582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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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ニニニ/ニ\   |>ミ=-`        .ノイ∧   \> _ `''<
/二/_/二ニニニニニニ\乂V^\ `  ´  /  ∨_ . \ `''<_>  _´"'' -=ニ _
二/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人_〕h、_ イ    ソ|\ \   ´"'' -=ニ _-=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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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l⌒≫''゚⌒ヾ>   _  ´"'' -=ニ.,_  \
_/二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ニニニ∧\ \´"''、-=ニ .,_ \ ∨
′二ニニ=/ニニ二,.斗‐┷ : : `=彳: :(___ノY: : 〃ニ/ニニニ∧ ∧  \ \     \.  ∨
ニ二二二二 >''´:。γ : : : : : ヽ: : : : : : : :ノ: :∥/ニニニ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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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二_: : {{ : :°′: : : : :.:圦.: : : : : :\\:..:′二二ニ/ / ./  /   〉 .∧
ニニニニ二、:^ゝ_彡{: : :/^ : : 乂ゝ--ミ : : } }/二二二ニ/|.∥ /   /   / ./、 \
ニニニ二 个<.,_.: :.{γ⌒.: : : ̄ヽ ヽノ ./ニニニニ/ |./   /   / ./  \ \
ニ二二/     〈i込: 乂_;_;_;_;_: : : :/   , イ二二二ニ/! | ./  /   / ./    .> `ニ=-
ニニ/       |ilil个 : _ : : : r)一'_. イ/二二ニ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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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으로서 권능 - 웅녀, 데메테르(이시스), 월황후 등 생명계통

0. 천왕성/해왕성 정도의 조건을 가진 가스행성을 생명이 가득한 바다행성으로 테라포밍 할 수 있다
1. 0+Q: 아르카디아는 석유와 석탄을 펑펑 써도 온난화 걱정이 없죠?/A: 혼자서 탄소를 커버합니다
2. 0+씨앗 상태의 식물을 순식간에 성체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인위적인 생장능력
3. 0+뭐? 지구의 연금술은 현자의 돌 없으면 돌덩어리를 생물로 만들 수 없다고? 여신님들은 안그러던데?
4. 0+인간이 엘프/수인과 혼혈이 된다던가, 인간이 수인으로 변신시키거나 그 역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만능 유전자 가위를 가졌단 말이죠?

.dice 5 1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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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5:07
인위적인 생장능력 자체는 아무래도 자연의 인치란 건가
그렇게 빠르게 성장하도록 만든 종이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억지로 생장시키는 거 자체가 자연의 이치를 거스른다는 느낌이네
#584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5:10
3은 주신부부여야 가능한거려나
#585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5:13
그리스 신화든 중국신화든 무생물에서 생물을 만드는 건 나오니 부부여야 가능한 모양
#586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5:23

[천왕성/해왕성 정도의 조건을 가진 가스행성을 생명이 가득한 바다행성으로 테라포밍 할 수 있다 + Q: 아르카디아는 석유와 석탄을 펑펑 써도 온난화 걱정이 없죠?/A: 혼자서 탄소를 커버합니다 + 인간이 엘프/수인과 혼혈이 된다던가, 인간이 수인으로 변신시키거나 그 역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만능 유전자 가위를 가졌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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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_/∨//ハ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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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

어째서 인간이나 엘프가 수인과 무사히 혼혈을 낳을 수 있을까요?

어째서 수인이 인간과 엘프와 무사히 혼혈을 낳을 수 있을까요?

또 인간이나 엘프를 어떻게 수인으로 변신시키거나 그 역이 가능할까요?

생명을 관장하는 주신급 여신이라면 유전자 지도를 광범위하게 조작하거나 변형할 수 있답니다.

한명한명이 아닌, 여러명씩 광범위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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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ー 、 , イ } | |ヽ、  ヽ、_ ノ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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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테르(이시스)]

위에서 수인을 아수르로 바꾸면 저도 할 수 있죠.

네? 행성온난화에 따른 자연재해요? 모르는 이야기군요.

지구의 필멸자들이 만든 옛날 영화를 너무 많이 본게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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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과 3번이 없다

1. 일반적인 동식물은 가능한데 지성이 있는 고등생물은 놉
2. 오직 순수 진은=미스릴만 가능하다(미스릴 만능론이 또.....)
3. 생물을 억지로 급속생장하는건 자연의 이치를 정면으로 거스른다
4. 주신 夜스만능론이 또.......

.dice 5 11. = 11

#5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5:25
ㄴㅇㄱ
#5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5:25
오는가...!(?)
#589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5:28
ㄷㄱㄷㄱ
#590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5:28
강하다
#591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5:29
주신 여신급들이 쩔수록 빛나는 신왕부인들 부처님 인성...
#592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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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머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오직 순수한 진은=미스릴만으로 동식물을 만들 수 있다. 고로 지구가 존재하는 우주에선 ㅈ또 불가능하다
4~6. + 배우자가 있어야 순수한 진은=미스릴을 문명을 만들 수 있는 고등생물로 변환하고, 인위적으로 급속 성장시킬 수 있다
7~9. + 사실대로 말해서 고대신쯤 되면 자체적으로 진은=미스릴을 만들죠?

.dice 0 9. = 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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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5:36
모스라님 쩔어!!!
#594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5:36
7...
#595이름 없음(DNaR/R/F2s)2022-10-27 (목) 05:40
허미
#5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5:40
오오 진은-미스릴 자체 생산... 이러면 탈지구 제노타이탄도 쌉가능이긴 한가!
#597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5:42
즉 모스라님은 페그오의 티아메트 마망이었다!?
#598이름 없음(DNaR/R/F2s)2022-10-27 (목) 05:42
그러고보니 유전자가위라....
자기방어적으로 쓰면 주변 생물들 맛탱이 보내버릴수도 있는것이?
#599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5:42
아마도?
#600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5:44
미스릴 생산(생명의 바다)+생명창조+테라포밍+어지간한 화력이 아니면 안 죽음=티아마망?
#601시키냥◆tr.t4dJfuU(T3uRUgl1W2)2022-10-27 (목) 05:44
유전자 가위라는 게 목적에 따라서 생물 유전자를 재조합하는 그런거니까

지금은 생물학적 호환성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을뿐
작정하고 공격적인 용도로 사용한다하면 특정 종족에게만 유해한 독소같은걸 만들어낼수 있다던가
#602이름 없음(DNaR/R/F2s)2022-10-27 (목) 05:46
>>601 오.

쓰면서 생각한 건 주변 생물들의 유전자를 순간적으로 아작내서 사람(이었던 것)으로 만든다거나 하는거지만
이런건 인위 생장능력이 제한적이라서 안 되겠구나
아니 걸어다니는 방사능 개념으론 되려나?
#603시키냥◆tr.t4dJfuU(T3uRUgl1W2)2022-10-27 (목) 05:49
>>602 데프콘이던가...
거기서 특정인종만을 겨냥한 바이러스인가 그런 소재가 나와서 문득 생각해본것
#604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5:50

[오직 순수한 진은=미스릴만으로 무생물을 생물로 변환할 수 있다. 고로 지구가 존재하는 우주에선 ㅈ또 불가능하다 + 배우자가 있어야 순수한 진은=미스릴을 문명을 만들 수 있는 고등생물로 변환하고, 인위적으로 급속 성장시킬 수 있다 + 사실대로 말해서 고대신쯤 되면 자체적으로 진은=미스릴을 만들죠?]


      ,=77777777777=- ‐'´ ̄ヽー'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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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테르(이시스)]

무생물을 생물로 변환한다...... 당연히 평범한 돌덩어리로는 안됩니다. 지구의 연금술도 현자의 돌이 없으면 안되죠?

하지만 순수한 미스릴(진은)이라면 생물로 변환을 할 수 있답니다. 배우자가 있으면 그걸 아수르로 변환할 수 있고요.

이제 아시겠죠? 주신 부부의 (중략)이 왜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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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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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イ
ハ    |  ` ーrr -‐ '´ |
/ト、   |- 、_ Kヽ、   |
| ヽト、 ト、 >、ヘ \  |
|   `、| Y 、_j l   ヽ、|
. `ヽ、     ヽ|   \  /`丶、
    >- 、_|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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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당장 화성이랑 금성 테라포밍 해주세요.

데메테르(이시스)>그건 당신들의 연금술로 충분히 해낼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쪽 우주는 미스릴이 없어요.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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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リj;::/ノ Ⅵ::゚:::::::::.
       |::::::i|::::i|/¨¨´jノ `¨¨リ∨}:::::い
       |:::r┤::i| 三三   三三 }:|:}i::トi|
       |:::t│::i|:.:.:.:     :.:.:.:./イ/|::|│
       |::::i:i|::::i|   ____`   /:ノ |/ .|
       l:::i:i:|::::il\ ゝ.___ノ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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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ハ:i|::::i「..}  ヲ|___|::j|
    /ニニニ\∧:::j|....}  ∨....... /::::i|
    |ニニニニニ}〈}::i|}/:{ /..ゝ__〈:::::jリ!
    |ニニニニニ|ニム/∧:`¨〉八.../:::/=|
    |ニニニニニ|= /ニニ≧ュ、/=|::/ニ|
    ’ニニニ二|:イニニニO7、\ l:{ハニ.!
     ∨ニニ/ニニニニO7ニO=}リニ}=|
.      ∨=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ニニニ/ニニニ二,’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_
.       マニニ/ニニニニOfニ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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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라]

덧붙여 나는 미스릴 기반 생명체라서 혼자서 만들 수 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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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r:、       i::::::、
         l::::ヽ      i:::::::}
          i::::::ヽ     ヘ:::::i
          ヽ:::::::', _ _ィ―ヘ::ノ__
           ゝ_´::::`‐´:__:::::::::ヽ> 、
          /:::弋_ゝ:::::::イ_ノ:::::::::::::{  \
         ノ::::::r__、::_:::イ:、_.、:::::::ヽ   ヽ
        ,:!::::、::jハ::从::::从::::ハヽ\::::::i    .ヽ
        /}//:::::::i:::::::::::::::i:::}:::ハ::ヽ\i     :.
       / /::::ハハ::{::::::::::ハiノ レ' Vヘ::ヽ      ':
       ' ':::ハ{ ` ヽトハ   _ :ハ::ヘ      ',
       i ,::::i`ヽ、  ノ   iイ´   }::i:::::ヽ.     i
       ! !:::i    Y    ヘ    ,::::i::::::ハ     i
       i i:::{ _   ノ  ロ  ヽ 〇=i:j::::::ハ     j
      ヘ {:/=〇=イ      ヽ  };' ヽ:::::ノ    ,
       V   /::::::≧、  ィ  i:.   ヽイ    ノ
       /    ,:( _)(.._..Vヘ /r:、   ヽ、_ノ
      /    /:::ゝ::::::/ハ /  ゝ人    ヽ、 ':
      〈= = =j':::::::=========::}= = 人  ',
     /⌒⌒ 7:::/ / (/ iイ) )  ',:::、⌒  ヽ  }
    '/    i::/  (i( / ) )  :  ';::ヘ    }  ヽ
    l ヽ  ノ::i   (i( : : ) )  :  ',::::ヽ__ノ   ':
    l  7:::::::弋ヽ ( ( i. i ) ) ノ ハ::::::::::::ヽヘ   ',
    i  /:::::::::::::{≧(ゝiー、ンー'、ノ_ノイi:::::::::::::::::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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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사카 사]

(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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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성)

#605이름 없음(Rkc.T8UHGI)2022-10-27 (목) 05:51
3열강..모르면 용감하다는것은 이걸말하는군
#606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5:53
월황후에 부탁해.
미긕.
#607시키냥◆tr.t4dJfuU(T3uRUgl1W2)2022-10-27 (목) 05:54
이걸 지구권이 알고 있다하면 고대신을 포획한다는 발상도 가능하겠군

상급신도 죽였는데 못ㄱ할게 뭐가 있겠냐면서
#608이름 없음(eiUbDmJuak)2022-10-27 (목) 05:56
>>607 아마 봉인된 고대신을 포획해서 지구로 끌고 올지도
#609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5:57
아고야.
그러다 엄청난 민폐 끼치겠네요.
#610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6:01

주신급 신들이 이 정도면 지져스 슈퍼스타는 최저치가 오함마 4만의 황금 좋아하는 청동기시대 아저씨 아닌가.

#611이름 없음(sHo/sdVVwY)2022-10-27 (목) 06:04
죽으면 미스릴 자체생산 못하니깐 무조건 고대신은 생포네......
#612시키냥◆tr.t4dJfuU(T3uRUgl1W2)2022-10-27 (목) 06:06
이 살아있는 고대신의 범주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만 의식적이 아닌 무의식적인 생물 활동만으로
생성된다하면 분명 뇌사 상태로 만들고 그 살라있는 시체를 미스릴 생산플랜트로 사용하는 것도
옵션으로 두고 있겠지
#613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6:07
그러다 고질라 고대신 깨우고 난리나나?
#614시키냥◆tr.t4dJfuU(T3uRUgl1W2)2022-10-27 (목) 06:08
이것도 사실 지구권이 고대신이 자체적으로 미스릴을 생산할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하는 가정이지만
#615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09
주신과 고대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비밀로 할듯
아마 밝혀지면 이걸 이용하려고 들거나 혹은 위험시해서 제거해야한다고 하거나 둘중 하나라서
결국 지구권과 아르카디아권의 갈등만 커질테니까
#616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09
주신이 본래의 힘을 발휘하는건 정말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면 없어야하고
그래서 하데스와 환웅은 필멸자들을 도와야 한다고 결론 내린거고
#617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10
당장 지구권의 오만함을 참는 것도 주신의 자세라면 자세란 거겠지
#618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11
능력이 밝혀지면 그 능력에 맞춰서 카운터 치겠다고 난리칠게 보이잖아
#619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16
당장은 지구권이 오만하게 아르카디아를 깔보면서 서로 치고박는게 아르카디아 입장에서는 시간을 버는 것
#620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6:26
주신이 주신의 힘을 드러내는 건 빨간 버튼 누를때고.

빨간 버튼 누르지도 않을건데 힘과시부터 하면 공략하려고 난리치겠지. 당장 천룡황제 천마에게 칼침 여러번 맞아봤으니 못할게 없다고 여길껄.
#621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28
천마는 ㄹㅇ 하나도 힘든 주신급을 둘이나 성대하면서 자식들까지 상대해야 햇을텐데.... ㄹㅇ 뭐하는 괴물이지??
#622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6:28
칼집에 들어있는 칼도 아니고 은닉해놓아야 하는 칼인 것. 지구권이 너무 오만해져서 칼집에 칼 있다고 하면 그거 부숴먹겠다고 달려들 게 뻔히 보임.
#623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6:28
무엇보다 주신의 힘은 분명히 강력하지만 주신이라는 존재 자체는 결국 국가나 지역별로 한두명이기 때문에 실제로 공략을 하겠다고 작정하면
공략이 불가능은 아닐테니까
#624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6:29
우리에게도 칼 있음 -> 부숴버리겠다고 달려듬 -> 빨간버튼(최악의 상황)각이 보이니까, 칼 있다는 것 자체를 숨기고 있는 게 맞지.
#625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6:31
아마 한국만 알겠지. 천마들에게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천룡황제의 능력에 대한 기록을 전해들었을텐데.

한국이 이걸 공개했다면 지구권이 저렇게 오만하게 내려다보지 못할텐데 지구권 하는 거 보니 한국도 이거 기밀로 보존중임.
#626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6:34
능력보면 진심으로 한건 아닌 것 같은데 아님 한 곳에만 있었고 여태 자식놈들만 천마하고 싸웠거나
#627수면부족◆CSZ6G0yP9Q(.WuQqUeOoM)2022-10-27 (목) 06:34
하데스가 울쑤안을 돕기로 했는데 마도공학이 하데스의
작품이 아니라면 역시 1부 마지막 회의 때처럼 외교적지원에 나선건가
#628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35
천마신공에 주신의 권능을 커버치는 기능이 있거나 천마신공의 현경은 다른무공의 현경하고 다른듯??
#629수면부족◆CSZ6G0yP9Q(.WuQqUeOoM)2022-10-27 (목) 06:35
아마 환웅 내지는 헤라 혹은 둘다와 접촉했을 가능성
#630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6:35
천룡황제 지금 보여준 용성대로면 봐주고 자시고 할 거 같진 않지...
#631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6:38
천마신공 자체에 주신으로서의 권능을 씹어먹고 칼침을 놔줄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을듯.

그리고 그래도 그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 천마들도 죽고.
#6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6:41
그게 맞다면 환웅은 이론상 자기도 죽일 수 있는 힘을 필멸자에게 주고 알아서 하라고 한 건가...
#633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43
>>632 환웅 : 내가만든 무공으로 나를 죽이겟다니 로망 넘치잖아??

이런 마인드일지도...
#634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6:46
그나마 무공은 개인 재능빨이지만 그거랑 동급인 천부인은...

천부인에서 칼이 신살검(주신도 잘못맞으면 죽음)이 맞나본데. 천룡황제가 환웅보고 에라이 이 형놈아 하고 돌던져도 인정.
#635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6:47
하고야.
#636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6:48
천룡황제: 하하핫. 이 형님보게, 무공이 주신 권능도 씹네.
환웅: 아 안미안미. 나 지구에다간 무공하고 동급인 무기도 줬음.

천룡황제: (무언의 욕지거리)
#637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48
0번검은 미스릴로 만들엇을텐데 천부인은 묘사보면 지구재료들만으로 만들었을것 같음...

환웅님 후손들한테 자기살해물건도 그냥 퍼주는 스웩이 참...
#638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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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二彡ヘ__,  ,r'/`Y{{ ` ∧    .|  /ー、二`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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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으로서 권능 - 헤파이스토스

0. 진심을 내면 블랙홀의 중력을 견딜 수 있는 갑옷을 만들 수 있다
1. 0+Q: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든 AB소드는 일반적인 AB소드랑 무슨 차이가 있죠?/A: 묠니르(MCU)의 검 버전입니다
2. 0+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든 총은 벽 너머 목표물이라도 탄환을 "전송"해 목표물에 도달하며, 일반 소총부터 중력포 기능까지 전부 커버한다
3. 0+헤파이스토스가 대장간에서 사용하는 망치는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고 우주의 어느 지역에서나 이동할 수 있다(스톰브레이커?)
4. 0+진심을 내면 행성의 지표면을 뚫어 행성의 핵까지 도달하는 관통무기를 만들 수 있다(사상병기?)

.dice 5 16.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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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54
아직주신이 된지 얼마안되서 약한가??
#640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6:56
공동 신왕이니 아레스도 주신 맞지?
#641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6:56
아 그럼 공동신왕이라 힘아 나뉘어 있는??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6:58
아레스가 전쟁신이니 대놓고 전쟁용 쪽은 아레스랑 머리를 맞대는 구조인가.
#6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00
즉 아무리 무기를 만들더라도 순수하게 군용으로 만드는 것은 아레스의 권역을 존중하거나 아레스의 권역 때문에 제한이 걸린 듯 하군.
#6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00
실제로 데드 스페이스같은 게임에서는 사용하는 대부분의 무기가 사실 공구(...)인 거랑 같은 느낌이랄까.
#645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7:01
한 영역? 제국? 문명? 의 주신이 많으면 많을수록 서로 권한충돌이 일어나서 주신으로서의 힘이 제한되는 구조인듯.
#646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02
34 같은건 아레스하고 힘을 합치면 만들수 잇을것 같다
#647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07:03
주신이 많으면 많을수록 서로 빡세게 부딪처서 제한받습니다 이럼 그야 주신마다 힘의 차이가 있는 건 당연한거고.
#648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7:04

[진심을 내면 블랙홀의 중력을 견딜 수 있는 갑옷을 만들 수 있다 + Q: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든 AB소드는 일반적인 AB소드랑 무슨 차이가 있죠?/A: 묠니르(MCU)의 검 버전입니다 + 헤파이스토스가 직접 만든 총은 벽 너머 목표물이라도 탄환을 "전송"해 목표물에 도달하며, 일반 소총부터 중력포 기능까지 전부 커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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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주신들에 비하면 "비교적" 평범합니다만

1. 공동 신왕이기에 아레스랑 힘이 나눠졌다
2. 아내가 반쯤 로마 주도 EU에게 인질로 붙잡혔다보니 "순환"이 신통찮아지면서.......
3. 다른 주신들과 비교하면 핵짬찌 중의 핵짬찌잖어
4. 말 한마디로 산산조각 난 기계나 도구를 방금 막 생산한 것처럼 수리할 수 있는데?

.dice 5 1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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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05
로마때문에 부분약해졋다
#650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7:05
아이고...
#651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05
로마놈들 의도치않게 약화시켯네 ㅋㅋㅋㅋ
#652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06
근데 애처에 반쯤 인질이라도 레마로 못오거나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음...
#6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11
그야 마음만 먹으면 벗어나는 게 가능해도 지금 아르카디아 전체가 나름 연막작전을 펼치고 있잖아?
#6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14
거기에 레마는 가장 지구권 열강의 오만에 시달리고 있는 동네니만큼 더 뼈저리게 느끼고 그만큼 철저하겠지...
#6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15
거의 대놓고 하는 한고 안슐루스도 모르고 있는데 레마의 스텔스야 뭐 껌인 듯.
#656수면부족◆CSZ6G0yP9Q(W2vzb.AY1M)2022-10-27 (목) 07:15
가장 의심 많고 적대적인 로마인만큼 행동에 유의할 수 밖에
#6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16
잠깐만... 그런데 이러면 헤파이스토스 부부가 동레마의 주신, 아레스 부부가 서레마의 주신이라는 권역 분리가 일어나고 있지 않아?
#658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7:16

[아내가 반쯤 로마 주도 EU에게 인질로 붙잡혔다보니 "순환"이 신통찮아지면서....... + 다른 주신들과 비교하면 핵짬찌 중의 핵짬찌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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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i{二二ニニニニニ∨: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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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

인질? 우릴 뭘로 보는거야?

이교 여신들이 "자발적"으로 체류해 활동하는 "자유"를 줬는데 이게 인질일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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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イ7{: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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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ゴ`¨  }  / ./ ̄ ト` 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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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 ´ ̄ _ ――― .エニニニニ7/.∧{__ノヘ
r У}--}==ニニニ彡'´ ̄ ̄ ̄_ ― ┬ }///∧{__ノヘ
 ∨´{ } ̄    ,zニニニ二 ‐‐  ̄ ] ∨//∧く ノヘ
  {ニY ̄ ー―‐´  __, r‐ニニニニヘ ∨//∧イ  ノ
  `〉`ー‐-----=ニ≫‐‐ ´   _ノ  `i//∧-ァ'}
   { {` ̄{ ̄ ̄ ̄   __, r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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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이스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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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 주신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 힘이 분산된다(상수)
2. 아 암튼 6개월은 레마에서 보낸다구
3. 이쯤되면 로마는 소 뒷걸음질해서 쥐를 잡은 격이죠
4. 이쯤되면 "인질"로 잡혔단건 로마 주도 EU를 속이기 위한 연막이죠

.dice 5 11. = 11

#659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17
주신이 자신의 권능을 풀로 사용하는 건 말 그대로 비상탈출용 빨간버튼이니까...

지금 아르카디아는 빨간버튼이 있다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중임.
#6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17
이거 진짜 동레마랑 서레마가 다른 종교 수준으로 갈렸구나.
#661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17
여기서 크리???
#662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7:18
헤라여신 : 아들들아....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아레스 & 헤파이스토스 : 네 어머니......
#663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19
1부때 드라프 인구가 3800만 이엇으니 지금이면 5000만은 찍엇겟지??? 이거 진짜로 동서분리 일어나고 있는걸 로마라는 적에게 굴욕을 당해서 동서통합 네셔널리즘을 만들고 있다고 봐야하나???
#664이름 없음(Ai23QTFWjo)2022-10-27 (목) 07:20
생각하면 신들끼리는 굳이 만나지 않아도 서로 연락이 가능하지?
#665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21
이미 주신급들끼리는 한고 안슐루스해서 자기들이 안끼고 지구 견제하게 할 생각이네
#666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23
레마는 한고 안슐루스를 지지한다!!
#667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24
주신들 입장에선 플랜 A가 한고 안슐루스로 지구 견제고, 플랜 B가 안슐루스 안하고 견제고 뭐 그런식으로 여러개 플랜 짜놓고 개중 비상플랜으로 존재하는 게 한국 자체를 들어다 아르카디아로 옮기고 게이트 닫기일것.
#668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26
주신의 권능이 저정도다 하는 걸 알면 분명 저지하려 들테니 저런 권능의 존재 자체도 최대한 숨기고.
#66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7:26

머시여(머시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주신이 여러명이면 그 만큼 분산되는데, 그렇다해도 주신급 여신을 반쯤 인질로 붙잡았단건 일부러 로마를 방심시키려고 공동신왕 부부가 작당한거죠
4~6. + 이쯤되면 모든 레마인들에게 두 여신님이 인질로 잡힌건 타타르의 멍에와 같은거죠.
7~9. + 공동신왕 부부는 한국과 고려 안슐루스를 지지합니다

.dice 0 9. = 7 + 1

#670이름 없음(S1DXSvjAtU)2022-10-27 (목) 07:27
로마 : 이교여신이 한국에서 무슨 꿍꿍이를 할지모른다!
->실제로 꿍꿍이도 있고 움직이고 있음
#671이름 없음(S1DXSvjAtU)2022-10-27 (목) 07:27
로마 : 이교여신이 한국에서 무슨 꿍꿍이를 할지모른다!
->실제로 꿍꿍이도 있고 움직이고 있음
#672이름 없음(S1DXSvjAtU)2022-10-27 (목) 07:27
로마 : 이교여신이 한국에서 무슨 꿍꿍이를 할지모른다!
->실제로 꿍꿍이도 있고 움직이고 있음
#673이름 없음(S1DXSvjAtU)2022-10-27 (목) 07:27
로마 : 이교여신이 한국에서 무슨 꿍꿍이를 할지모른다!
->실제로 꿍꿍이도 있고 움직이고 있음
#674이름 없음(S1DXSvjAtU)2022-10-27 (목) 07:27
콘솔이 이상해서 안먹히는 바람에 ㅈㅅ합니다.
#675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29
일단 이걸로 확정
한고 안슐루스 제1적은 로마다 ㅋㅋㅋㅋ
#676이름 없음(jjLh6QPzoA)2022-10-27 (목) 07:29
확실히 엘리시움이랑 텔레파시도 되는데
한국의 헤라여신이 두 아들과 텔레파시도 안할 리가 없지
#677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29
아메리카도 인도도 신을 인질로 붙잡는 ㅁㅊ짓을 안햇으니 로마한테 덤터기 씌우고 이미지 세탁 들어가겟군 ㅋㅋㅋㅋ
#678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07:30
2차세계대전때 암튼 독일 히틀러 ㅁㅊㅅㅋ 만들어서 자기들은 떳떳하고 정의롭다고 이미지세탁 돌렸는데 그거 그대로 당할듯
#6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31
네, 구대륙을 석권을 넘어 동서로 관통해버린 세력 확정.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32
압도적이지 않은가, 고려가 품에 안은 권역은...!
#681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32
큭 이게 다 헤라님의 안배!!
#682이름 없음(Wqbr2EmOgA)2022-10-27 (목) 07:32
진짜로 케세이만 모르고 있었다네 ㅋㅋ
#683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33
진짜 캐세이만 왕따냐....
#684이름 없음(dqj5Svzs9A)2022-10-27 (목) 07:33
레마도 알고있거늘... 케세이가 외교나 상황판단이나 엔간치 바닥인가보다
#685이름 없음(IqaZ8ji.qM)2022-10-27 (목) 07:34
케세이도 월황후하고 천룡황제한테 알려는 줬을듯 좀 뒤늦게
#686이름 없음(Wqbr2EmOgA)2022-10-27 (목) 07:34
사실상 한국이 그냥 체크메이트 만들고 나니까
케세이는 눈치챘다네
#687이름 없음(Wqbr2EmOgA)2022-10-27 (목) 07:35
뒤늦게 깨달았다 > 그러게 되도록 속였다
#688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35
레마 이제 너도 한고의 형제인 것이다!
#6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36
뭐가 어찌되었든 캐세이도 천성적으로 기민한 편은 아니었는데다 기민할 수가 없는 내부사정까지 겹치니까 이렇게 되는군.
#690이름 없음(pUxnakIFO2)2022-10-27 (목) 07:36
올림푸스 혈족과 환웅의 동맹이라 분가한동생에겐 안알려준것(아무말)
#691이름 없음(dqj5Svzs9A)2022-10-27 (목) 07:36
진심 구대륙의 패왕 고려님
#692이름 없음(9DI6LNBiYI)2022-10-27 (목) 07:37
중재자랍시고 이리저리 뻗은 외교력으로 단숨에 체크메이트를 만들었네
#693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7:38

왜 공동신왕 부부가 이 일을 작당했느냐..... 그거네.

리버스 68운동과 동서교회 대통합 이후 로마-프랑스-러시아 삼두체제로 EU가 재편되면서

더욱 관계가 냉각되자 일부러 EU를 방심시키고 레마에 눈 돌리지 못하도록 여신들을 반쯤 인질로 삼게 안거였네.

아프로디테와 벨로나(레아 실비아)가 꾹 참고 웃음을 팔지 않았으면 로마 주도 EU는 레마를 미국 옆 멕시코 같은 X라지로 만들었을텐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건 EU를 방심시키는 동안 레마의 발전을 꾀하겠단 전략이 주효했단거니깐.

#694이름 없음(9DI6LNBiYI)2022-10-27 (목) 07:38
레마 판정 때마다 한국에 매달린다 선택지가 꼭 걸리더만 다 한패였어
#6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39
헤라님, 역시 며느리를 제대로 가르치셨군요...!
#696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39
게다가 헤라랑 문화 산업으로 마주할 기회가 많으니 의심도 덜 하겠지
#697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39
애초에 지금 안슐루스 들어가면 인도 빼고 나머지 두 세력 전부 잠재적 주적화임. 미국은 한미동맹을 목줄취급해서 한국을 끌고다니려 했고 로마는 레마 주신들을 인질삼아 타타르의 멍에 취급을 시켜버렸음.

차라리 인도가 국민적 감정은 없어서 원만함.
#6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40
한국-고려-노스카-우엘-인판트-네헤카라-울쑤안이 다 한패들이야! 이러니 아무리 내부수습이 바빴다지만 주신쯤 되는 녀석이 모르지!
#699이름 없음(kAqO8etb/Q)2022-10-27 (목) 07:40
이제 안슐루스 띄우고 사실상 로마로부터 독립할 그날을 위해 칼을 갈고 있었네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41
판도 참 웅장하구나.
#701이름 없음(T3As20DIxI)2022-10-27 (목) 07:41
이쯤되면 오딘도 아예 낀거 확정이네
#702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7 (목) 07:42
오딘은 굴려야하지않을까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42
>>697 게다가 인혁련은 천룡신교 중국의 존재가 있지...!
#704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42
그야 오딘도 미국과 로마에 대놓고 고로시당했는데 저기 끼지.

케세이가 굼뜨게 외교하다가 놓친 거지.
#705이름 없음(kj9L.GiJn2)2022-10-27 (목) 07:43
헤라가 일부러 레마와 연관되지 않으려는 것처럼 행동한것도 연막이고
실제로는 신들끼리만 가능한 연락수단으로 한국의 비밀협상을 돕고 있었다.
#706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7:43

그럼 왜 한국-고려 안슐루스를 지지했느냐?

사실대로 말해서 한국-고려 안슐루스는 레마에게 결코 좋다고 보기 어려움.

그런데 공동신왕 부부가 이를 지지했다는건 헤라가 미리 말해둔 것도 있지만,

로마를 비롯한 지구권 3대 열강이 엘리시움 원정 이후 아르카디아를 더욱 낮춰보고 실제로 상급신을 잡음으로써 그걸 증명했기 때문인 것.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성사되면 지구권 3대 열강도 쉽사리 아르카디아에서 맘대로 굴기 어려우니깐.

#707이름 없음(MBL/4g/WO6)2022-10-27 (목) 07:44
글쎄 인도는 좀 그럼
애초에 하급신 포로로 데이터화 하는 놈들인데
신들이 믿어줄 리가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45
>>707 그냥 그나마 바로 적이 되기는 애매한 세력이라고.
#709수면부족◆CSZ6G0yP9Q(MpUF.AFM4U)2022-10-27 (목) 07:45
3대열강 모두 아르카디아를 업신여기고
엘리시움에서 그걸 행동으로 보여줬음
딱히 인도라고 다를게 없단것
#710수면부족◆CSZ6G0yP9Q(QARlGYAWj6)2022-10-27 (목) 07:46
애초에 적이 되겠다는게 아니라 더는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겠다는게 목적인것
#7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47
>>706 차라리 한고에 숙이고 하나되는 게 나은 거라는 3열강의 기백을 다시금 체감하는군.
#712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7:47

아르카디아권 국가 대부분에게 지구권 3대 열강의 차이는 똥맛 카레, 똥맛 짜장, 똥맛 고추장입니다만.

#713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48
>>707 근데 그게 노골적으로 바로 적대할 세력(미국, 로마) 에 비하면 낫다는 게 현재 지구권의 스윀임.
#714수면부족◆CSZ6G0yP9Q(pNbqvqUZIQ)2022-10-27 (목) 07:48
잠재적 적국으로는 본다는거지만
애초에 안슐루스하면 그건 3대열강 모두가 잠재적 적국임
#715수면부족◆CSZ6G0yP9Q(pNbqvqUZIQ)2022-10-27 (목) 07:49
당장 한국의 위치상 애초에 3대 열강모두 잠재적 적국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50
안슐루스 이후의 시대는 차원냉전기라고 이름붙이면 되나?
#717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7:50
천룡 황제 : 이...이 모두가 한패들이야!!
#718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7:50
이대로 안슐루스 가면 오일쇼크 같은 걸 일으킬 수 있게 된다.

이게 분명 양날의 검 같은 거라 몽둥이 휘두르는 행위자에게도 피해가 가는 행위는 맞는데, 몽둥이 있다는 걸 보여주지 않으면 존중을 못받는 게 슬기슬기 사람종이므로...
#719수면부족◆CSZ6G0yP9Q(cKawOc5X.c)2022-10-27 (목) 07:50
차라리 누가 더 낫네 어쩌네를 따지기보다는
모두 동등하게 보는게 외교적 여지가 있는것
편을 잡으면 선택의 폭이 좁아지니까
#720수면부족◆CSZ6G0yP9Q(/iy5Xa1mSk)2022-10-27 (목) 07:52
정확히 따지면 울쑤안도 열강 등판이니까
안슐루스 후 편을 따지면 울쑤안과 친할것
#721수면부족◆CSZ6G0yP9Q(dcPqKhnJAs)2022-10-27 (목) 07:54
안슐루스 했다고 로마랑 싸울것도 아니고
미국에게는 그래도 동맹시절도 있었다면서 관계유지하고 러시아에게는 이웃 아니냐, 중국에게도 이웃이라는 느낌으로 가면되는것
#722수면부족◆CSZ6G0yP9Q(dcPqKhnJAs)2022-10-27 (목) 07:55
섣부르게 로마와 미국에게 업보운운하는건 하수인것
#7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56
불장판 위에서의 가면무도회인가(중얼)
#7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7:57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3열강은 모두 같은 편이 아니라 경쟁자지.
#725수면부족◆CSZ6G0yP9Q(LjnjJYbiT2)2022-10-27 (목) 07:57
미스릴이라는 약점을 쥐는 이상
한국이 안슐루스해도 대화할 상대라는 인식을 가지게 하는게 맞음.
단지 이전과 다르게 동등한 열강으로서의 대화지만
#726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7:58
뭐 서로 찐 전면전 갈길거 아니면....
#727수면부족◆CSZ6G0yP9Q(LjnjJYbiT2)2022-10-27 (목) 07:59
섣부르게 한쪽이 낫다로 가면 그 쪽에 엮여서 계속 끌려가는 것
#728수면부족◆CSZ6G0yP9Q(ucRDl8NQDA)2022-10-27 (목) 08:00
주도권을 쥘거면 명확한 편을 안가지는게 대등한 열강인것
#729수면부족◆CSZ6G0yP9Q(zfx2FIz3uw)2022-10-27 (목) 08:02
당장 한국에도 보편교회 신자가 많은것
#730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04
안슐루스는 대충 언제쯤으로 예상함?
#731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8:04
이렇게 캐세이에 정보가 차단 수준이면 케세이계 한국인들은 케세이 버렸다고 봐야 하나? 그 캬루 조차??
#732이름 없음(IqaZ8ji.qM)2022-10-27 (목) 08:05
>>731 민간인 단위에서는 눈치못채죠
#733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05
>>731 아마 캬루가 캐세이꼬라지 환멸하고 완전 한국에 녹아버린 캐세이계의 대표사례일듯?
#734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05
아 저 음흉한 계획은 상관없이(중요)
#735이름 없음(z.qm6.1bUw)2022-10-27 (목) 08:05
>>731 케세이 이민자들 대부분이 그런거 알수없는 노동자 소수에, 케세이 이타치한 엘리트들이라
#736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8:06

>>730 당장은 아니고, 인드 원정 이후? 가 되지 않을까 싶으요.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06
캐세이 사정 알 만큼 머리에 든 게 많아지면 남은 선택지가 캐세이를 포기하던가 아님 그래도 부여잡고 바꾸려고 하던가인데 후자의 난이도가...( )
#738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07
한국과 고려의 전격적인 안슐루스 발표나 나오고
이후에 아르카디아 구대륙의 지지선언이 나올텐데
그과정에서 케세이가 중간에 어느정도 정보를 못 받고 있었구나 라는걸 눈치챌정도면 애초에 고위직임
#73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07
캬루는 애초에 정치하고 멀었어
..
그리고 저런 주신들 뒷계획에서도 레마계 울쑤안 고려계 큰 그림에 천룡은 걍 좀.. 따로논달지 끼질 못했달지....



#740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08
그야 한-고의 안슐루스는 케세이와 울쑤안 포함 아르카디아 모두의 지지가 이어지는 이벤트일테니까
알리가 있나?
#741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08
>>736 인드는 2학년쯤인가?
아님 설마 양자적 사건 밀도로 바로 방학 직후는 ㅋㅋㅋ
#742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08
인드 원정이나 케세이에 지구권 열강 개입시도(걔네 자체 판단으론 폭파위기)가 있을 때쯤?

지구권 오만함 스택이나 주딱무시스택이 지나치게 축적되면 그 이전일수도 있는데. 그건 아직 모르고.
#743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09
케세이가 중간에 몰랐네 어쩌네 해도 결과적으로는 케세이도 지지의사를 표명하게 될건데
무슨 상관이 있겠어?
#744이름 없음(IqaZ8ji.qM)2022-10-27 (목) 08:09
천룡황제가 여차하면 한국을 아르카디아로 옮기는 조건으로 해서 뭔가 약속은 받앗을것 같은데 음...
물론아마 어느정도 한고 안슐루스가 체계적으로 잡힌 다음에
#745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10
>>743 그건 맞긴 하네 ㄲㄲㄲ
#746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12
인드 원정 자체가 없을수가 없긴 한 상황이라서, 안슐루스도 결국은 반쯤 확정이벤트각임. 그나마 한미동맹 혈맹론이 힘을 내는 동안에는 좀 시간이 있겠지만. 미국의 오만함이 심해지면 혈맹론도 무너진다.

애초에 지금 저기 늙은 세대라는 거 어릴적 IMF 얻어맞고 00년대 여중생 압사사고로 반미시위 일어나고 한거 다 경험한 세대야. 혈맹론이 강해보여도 미국의 오만함이 치솟으면 바로 무너지게 되어 있음.
#747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12
당장 한국과 고려는 케세이가 순순히 지지의사를 표명하면
그댓가로 케세이 정상화 플랜을 제공해줄것
#748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13
IMF 경험하고 00년대 반미여론 경험한 세대라는게... 지금 쟤네가 혈맹론을 외친다고 그게 뭐 하늘이 무너져도 친미다 이런 건 아니란 뜻이라서.
#749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15
한고 안슐루스 5대 열강 등장해서 그 힘으로 케세이 정상화시키는 거야 뭐 불가능한 건 아니고.

타력본원스럽긴 하지만 케세이 자체의 힘으로 어렵다면 외부의 힘 빌려서 해결해 보자 할 수 있지.
#750이름 없음(Ho5ERr1JOg)2022-10-27 (목) 08:15
??? 오랑캐인 고려 울쑤안보다도 못 하다로 터지는 중인데 정상화플랜이 있을 수 있나?
#751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16
고려는 오랑캐 취급할 수 있지만 한국은? 케세이가 한국도 오랑캐 취급이 가능함?

안되잖아.
#752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17
한고 안슐루스 하면 그렇게 탄생한 국가는 고려의 연장선이지만 한국의 연장선이기도 함.

그걸 오랑캐 취급한다면 한국도 오랑캐 취급인가? 유학오면서?
#753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18
>>746 미국 혈맹론은 지금 90년대생까지만 통용되는 상황이다 게이트 오픈 이후 세대부턴 미국과의 관계는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7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19
천룡들이 현실을 인정하고 숙이기까지 얼마나 밍기적대지 않느냐 문제인가 이러면?
#755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21
>>754 어제 다이스에서 5단계중 수용단계까지 왔으니 천룡부부 이하의 상급신 천룡들은 밀피 의견 따라서 퇴진하는 것에 공감대 얻고 퇴진론에 사실상 찬성했어
#756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22
한고 안슐루스로 탄생하는 국가를 한국의 연장선으로 보면 그 힘을 빌려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닥 불편함을 느끼진 않을 것.

나머지는 여론조성 정돌까.
#757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22
>>755 그래서 언제하냐가 문제지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23
개인적으로 조금은 시간이 끌렸으면 했지만... 뭐 썩어도 주인공네 친가니 이 정도로 해 둘까.
#75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24
결국 천룡들은 능력은 있고 상황 인지는 하는데 언제나 쫀심이 밍기적대게하고 변화를 굼뜨게 하는 요소라
#760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7 (목) 08:28
신양이 칩거들어간시점부터 안슐루스?짐작하고 환웅에게 확인까지 마친상태 아니였을까하고 생각해보기도하고.
#761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29
오늘은 이어서 황실 나머지와 그리고 월황후 천룡황제 결?단까지 보고 다른 레마든 울쑤안이든 갈려나
#762이름 없음(z.qm6.1bUw)2022-10-27 (목) 08:31
결론: 천룡새끼들 언제 하야함
#763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32
현 케세이 사회주의자의 주도층은 한국 유학생이고
애초에 헤라 아카데미아에서 독서토론 동아리가 멀쩡히 돌아가는 거 보면 애초에 한국은 다 알고 있음.
천룡들이 타협하고 물러난다면 이 사회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을 텐데
거기에 한국이 영향력도 못 미친다면 한국이 30년간 먹은 외교짬밥이 헛된 것
#764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35
그리고 정상화 플랜이 고려가 제시하는 거라서 안받는다?
그래서 일단 정권 잡고 어떻게 고려와 울쑤안을 자력으로 따라가겠다는 방안은 있나?
거기서 프롤레타리아의 자유로운 노동이면 가능하다고 하는 새끼들이 튀어나오면 일단 대약진할 놈들이니까 대가리를 으깨버려야 하고
#765지도닦이◆ZJr7vLQwqA(uaSpVYA.fs)2022-10-27 (목) 08:36

으어어어어어어어어

머허지.

#766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37
사실 이쯤되면 겉의 헤라여신말고 뒤의 헤라여신이 어떻게 날뛰었는지 궁금할 정도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37
뭐 딱히... 라고 해도 말이야 진짜 소소한 거나 봐야 될 듯 하고.

지금 노스카에 고려계 에인헤야르가 있나?
#768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38
주신들 아직 많잖음(...)
#7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39
아맞다. 리에프의 삼여신의 권응이 정확히 어찌되는지를 모르겠군.
#770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39
헤스티아라던가 오딘이라던가ㅜ좀 맛탱이 갔겠지만 3여신이라던가
#771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40
3여신도 리에프랑 판다리아 절반에서 신앙은 넉넉히 받을테니 주신격은 진작 회복했을거고
#772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8:40
헤라님 주신 권능이 음모가 아닐 지경이구만...
#773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40
제우스가 신왕이었을 때 주신 권능이 어땠으려나
#774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41
농담 아니라 김견우 옛 인맥 동원해서라도 니가 거기 맏며느리니 천룡들할테 좀 찔러봐라 소리도 나오고 있을 것.

이미 천룡들도 일선에서 물러날 필요성은 다 느꼈고, 언제가 물러날 타이밍인가 하는건데 너무 빠르면 케시이 폭파? 하면서 지구권 열강 개입각 나와서 상황 급하게 굴러갈거고 너무 늦으면 케세이가 자체폭파할 거라서 문제가 됨. 물러나는 타이밍 보고 있을거.
#775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43
천룡들 퇴진도 타이밍 맞춰서 물러나야지 너무 빨라도 너무 늦어도 안되는거야. 필요성은 모두 공감해버린 이상 언제로 하냐의 문제.
#776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44
견우 옛 인맥이 어디쪽 얘기하는거지?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44
그러고보니 빨갱이든 사회주의자든 죄다 한국유학파군...
#778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44
그럼 뭐 아무도 없이 홀로 그자리까지 올라갔을까.

이쯤되면 같은 부서에서 일했던 사람부터 사돈에 팔촌 다 찾아서 줄 댈수 있는 사람 누가 있나 찾을만도 하지.
#77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44
그나저나 최근 견우나 조명상태부터가 잘 안나왔는걸... 그나저나 견우 옛 인맥이라.... 음...
#780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46
>>779 견우가 안멱인혀놓은 파이프라인만 해도 레마 공동신왕이랑 필리핀 국공 세미라미스에 천마 스즈란, 고려대장군 울프룬도 있고
#781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47
인맥이라고 뭐 대단한 걸 연상하는데... 그냥 같은 부서에서 근무한 경력 있습니다 부터 찾아보는 게 당연하지 않나? 그러다가 좀 친하게 밥먹고 대화 자주 했어요 하는 사람 나오면 그게 연줄이고 인맥이지.
#782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8:47
견우는 지금 케세이 폭발하려는 거 주기적으로 내부순방하면서 기폭 타이밍 늦추는 것만으로도 할 일은 다하고 있어
#783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8:47

견우 특: 아르카디아 인맥 마당발

#7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8:48
그러니까... 지금 임계점을 잠시나마 늦추고 있는게 견우-조명부부라는 거군.
#785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8:49
뭐 하긴
#786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51
공공기관이나 정부조직에서 근무했다는 사람들 보면 인맥 뭐 그렇게 으리으리한 거 안찾음. 같은 부서에서 한 1년 2년 같이 근무하면서 밥도 먹고 회식도 했고 일에 도움도 받고 했습니다. 다른부서 가서도 연락 종종 하고 지냈어요, 같은게 연줄되고 인맥이 됨.

그리고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건 불가능해...
#787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54
뭐 빠른 폭파랄까
결국 천룡이 퇴진은 해도 최소한 상민이의 입헌체제 정도는 요구할테고
천룡이 빠르게 결단할 수록 힘을 얻은 온건파가 그걸 받아줄 가능성이 높음.
온건파가 바라는 대로 다른 방향으로 천룡들의 도움을 얻고 싶다면 상민이의 입헌체제 정도는 받아야 연결점이 남는거니까
#788이름 없음(r8PtAsGREI)2022-10-27 (목) 08:54
>>786 그런거 가지고 저기 끼기는 좀 무리아
#789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55
폭파가 아니라 정권교체라는 형식이면 그렇게 까지 충격도 아님.
이번에 주신회의에서 선언할게 아르카디아에 대한 내정간섭 금지인데
정권교체 형식으로 천룡들이 물러난다면 이걸 3대열강이 개입하는 순간 내정간섭으로 간주될것
#790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8:56

연속해서 굴려보자.

◇주신으로서 권능 - 헤스티아

1. 헤스티아의 불(절대영도 상태에서도 광범위하게 활활 잘 탐)
2. 헤스티아의 불(행성 생태계에 필요한 모성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음)
3. 헤스티아의 불(죽어가는 별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음)
4. 헤스티아의 AB소드(우주 어디든 순간이동할 수 있는 휴대용 사상병기)

.dice 5 16. = 10

#791이름 없음(r8PtAsGREI)2022-10-27 (목) 08:56
지금 저게 실패하면 보통 안좋은게 아니라서 한국고려 입장에서도 핵심인원 빼곤 조심스럽게 추진할거고, 사실상 케세이 완전항복선언 아니고서야 한국인맥이 말할일 자체가 없을거라고 확신할수 있다
#792이름 없음(3VFTNmneA6)2022-10-27 (목) 08:56
지구권 열강들이 아르카디아 보는 시각이 제국주의시대 유럽이 비유럽권 보는 시각이라 내정간섭 금지 그거 지켜질 거 같지가 않은데.
#793이름 없음(r8PtAsGREI)2022-10-27 (목) 08:56
솔직히 견우한테 뭘 말하는거 자체가 안되는 상황일걸
#794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58
애초에 케세이 리포트에서 천룡들 정치 조낸 못한다고 깠는데
이제와서 천룡들이 [평화롭게] 정권교체 한다고 했는데 이걸 리스크랍시고 개입각을 본다?
그건 3대열강에게도 무리수
특히 미국의 경우 슬슬 고려가 자신들이 통제에서 벗어난걸 실감하고 있을텐데 이경우 케세이의 신정권을 지지하면 지지하지 태클걸 이유가 없고
#795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8:59
만약 주신회의에서 그렇게 내정간섭하지 말라고 선언했는데
되도 않는 이유로 내정간섭을 하면 뭐 아르카디아도 미스릴 쇼크 정도는 때려도 무죄 아니겠어?
#796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8:59
지도는 다이스를 굴렷지만 아무도 관심없엇다고 한다 ㅋㅋㅋㅋ
사상병기네
#797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9:00
흐음.
#798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00
3이좀 애매하다 12가 없는건 오딘도 주신급으로 있어서 나뉜느낌??
#79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00
인맥의 의미 정의는 대충 알겠지만 견우 말이 먹힐 상황이였는지 아님 뭔가 견우가 그런걸 했을지는 잘 모르겠음...
#800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02
아무리봐도 3열강의 주신 급 아니면 걍 다 나뉜드는 느낌인데
#801이름 없음(62BI49uymA)2022-10-27 (목) 09:02
>>799 지금 사실상 케세이가 먼저 숙이는거 아니고서야 누구도 견우말 못도와주는 지경이지
#802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02
해스티아 오딘없애면 12도 먹는거 아님(폭언)
#803이름 없음(62BI49uymA)2022-10-27 (목) 09:02
사실 저거 상민이말 앵간치 들어주는 유진이조차 전후사정 들으면 상민이한텐 말 안할거고
#804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05
진실이야 상민이는 방학중에 천룡들이게 듣거나
아니면 기어이 스스로 깨닫거나 하겠지
사실 헤라 여신이 뜬금없이 봉사부 감투 씌워준거 보면 권한도 주고 사람도 붙여줄테니까 한번 열심히 배우고 사람들 만나면서 진실을 알아보라고 시련 내린 감도 있고
#805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06
샬레고 봉사부고 둘다 고려계가 제발로 들어왔다는 거 보면 뭐 대충 그릇을 보겠다는 느낌인거 같은 느낌
#806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9:08
흐음.
#807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08
라피르 뜬금없이 상민 좋아 모드인것도 사실 연막이고 헤라가 상민한테 붙인감도 있음
#808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9:10
다들 생각 못 하는게 천룡황제가 상황 타개를 위해 신의 힘을 좀 드러내 자금 구할 경우.
그럼 판이 좀 흔들흔들.
#80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9:11

◇죽어가는 별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불

1. 이쪽도 주신이 복수여서 힘이 분산됐으니 킹쩔 수 없네
2. 반대로 말하면 목성을 항성으로 만들 수 있단게죠
3. 생명의 불(진짜)
4. 죽어가는 별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단건 유사시 항성 역할을 할 수 있단게죠

.dice 5 16. = 5

#810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12
여기서 천룡황제가 신의 힘을 드러낼 가능성은 없다고 봄.
총체적으로 실패했으면 책임질 양반이지 굳이 구구절절하게 신의 힘을 쓸 양반도 아니고
#811이름 없음(ZSPwEHz0pU)2022-10-27 (목) 09:12
그렇지요
#812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13
헤스티아는 펌블이네
#813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15
>>808 다들 생각생각못한게 아니라 무리수 심각해서 고려 안하는건데
#814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15
신의 힘을 쓸정도로 못참는 양반이면 진즉에 쓰지 칩거를 안함.
결국 자신이 총체적으로 실패했다는 걸 인정하고 책임 질 생각을 하고 있으니 칩거에 들어간거고
#815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17
사실상 실패한 자신에게 발언권과 결정권은 없다는 생각일것
아마 천룡들과 월황후가 결론을 제시하면 순순히 따르겠죠
자신이 입을 열면 자식들의 의견에 영향을 줄테니까 그냥 칩거하는 거고
#816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18
실제로도 천룡황제가 칩거에 들어가니까 결국은 자식들도 나름대로 받아들이고 결론 내렸고
#817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9:20

주신급들 굴리면서 확신이 든 것

◇환웅, 하데스(오시리스), 천룡황제가 주신들 중에서도 제일 강력하다

◇고대신이 외부신과 비교해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진은=미스릴 자체 생산이다

◇한 지역에 주신이 많으면 권능이 그 만큼 분산된다

#818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21
결국 신앙이라는 무형의 자원이 실제로 신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증명인셈
#81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09:22

따라서 헤라가 공동 주신이 되면 오히려 환웅의 힘이 분산될 것.

차라리 헤라가 환웅의 세번째 아내로 편입되는게 더 나을지도?

#820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23
신앙이란 파이의 절댓값은 인구수에 비례하고 그게 주신 몫만큼 분배되니 레마와 노스카의 주신은 출력이 타 주신들보다 조근 떨어진다
#821이름 없음(hk0T4YD4ps)2022-10-27 (목) 09:23
잠깐 그러면.....한국의 헤라여신의 경우 일단은 주신은 아니지만 상위신으로서 권능자체는 상당한건가?
아니면 레마계들의 주신이기에 주신으로 받아들여지는 건가?
#822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24
굳이 신앙하지 않더라도 관심을 가지는것으로 신력이 찬다고 햇엇으니 준주신급 아닐까???
#823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9:25
이러면 제우스가 헤라 재혼시 네토리 당했다 여기는 일?
#8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25
>>823 죽은 자는 말이 없지. 너무 쓸데없는 의문이야.
#825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25

주신의 배우자의 경우에도 복수의 배우자가 있으면 또 그 만큼 권능이 분산될 것.

따라서 주신의 배우자들 중 제일 강력한건 데메테르(이시스)와 월황후요, 환웅의 배우자인 웅녀와 범녀는 그 보다 떨어질 듯.

#826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25
헤라는 제우스가 패배하여 참살당하고 주신의 자리를 찬탈당한 시점에서 주신의 반려로서 가지던 주신급 권능은 본래의 상급신 정도의 출력으로 약화된듯
#827이름 없음(04PFMUeNyw)2022-10-27 (목) 09:26
>>824 뫄 타르타로스에 있긴 함 ww
#828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26
헤라가 주신이 될생각이 잇냐 없냐에 따라 다르겟네
#829이름 없음(04PFMUeNyw)2022-10-27 (목) 09:27
타르타로스는 아닌가 그냥 하데스 저승이던가
#830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27
그냥 한국의 주신이면 별개로 주신이 구분되지 않을까?
#831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27
일단 안슐루스하면 헤라도 편입하는 게 좋긴 하지 북한 지역의 레마계 지지와 교육, 문화 등의 사업도 그렇고
#832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27
생각하면 신들끼리는 텔레파시가 통한다는 거 굉장히 뛰어난듯 ㅋㅋ
사실상 보안걱정이 없는 연락수단이니까
겉으로는 아닌척 굴면서 뒤에서 얼마든지 다른 신들과 음모를 꾸밀 수 있다니
로마가 의심은 해도 꼬리를 못 잡을 수 밖에
#833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28
게다가 헤라는 사회 생활을 아이들과 같이 하고 싶어 하니
#8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28
그럼 신자의 신앙이라는 자원의 총량을 두고 지분을 나눠가지는 형식인가... 이러니 미래를 필멸자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거군.

그야 아무리 주신의 권능이 강해도 파이 자체를 토막친다(대량살상 시도)는 행동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책은 필멸자가 강해지는 거니까.
#835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28
어쩌면 헤라는 주신도 공동신왕도 주신 부인도 거절 할지도 모르겠네
#836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29
새삼스럽지만 뭐 헤라여신이 주신이 되버리면 아들들이 공동신왕이라서 이래저래 좀 꼬이는 구석도 있긴함
#837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30

따라서 주신이 반려를 1명만 두는건 어차피 파이를 나눠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1명에게 몰빵,

그 1명과 음양합일을 하여 순환을 하는게 문명과 자연의 유지하는게 훨씬 편하기 때문일 듯.

주신 夜스만능론이 진짜인게 아르카디아 신계니까 1주신 1반려는 중대사항. 그래서 배우자를 두명이나 둔 환웅이 특이 케이스.

#838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30
아들들 생각하면 그냥 상급신으로 남으려고 할듯
#839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31
그럼 BB가 주신급이 되면 복잡해지나?
#840이름 없음(JL87m4Hr9o)2022-10-27 (목) 09:31
제일 스 현역시절 제우스 떨게 만든 가이아늣 얼마나 강할까?
#841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32
BB의 경우에는 좀 다를듯
뭐냐 신화체계랄까 범위 자체가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저승을 다스리는 하데스처럼 사이버스페이스를 다스리는 쪽이니까
으외로 성장하면 별개의 주신으로 광범위 하게 받아들여질지도
#842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32
갑자기 든 생각인데 신왕부인둘은 다른건 몰라도 신력수급은 확실하게 하고 있을듯 로마가 저렇게 붙잡아 둘수 있는 명분도 결국 연예계 활동을 신왕부인들이 하잖아 인데 일단 수요자체는 한나라의 산업화 자금을 마련할 정도로 많고 1부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신력이 수급된다고 햇으니 어쩌면 신왕들보다 더 쎌지도??
#843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2
걍 상급신이 나을드스
#844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33
거기에 BB의 경우 딱히 순환이 필요없는 특이한 경우고
#845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34
솔직히 사이버 스페이스의 순환은 결국 사용자들끼리의 소통이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순환은 저절로 됨 ㅋㅋ
#846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34

주신이 왜 복수의 배우자를 둔게 아르카디아에서 이상한 일이냐. 이유는 간단함.

주신 夜스만능론이 진짜인데 1명의 주신에게 배우자가 2명이다? 그 두명을 모두 공평하게 대우하며 夜스를 해야 1명의 반려를 둘 때와 같은 효율이 나옴.

주신도 결국 필멸자처럼 감정을 가진 존재고 힘들걸 피하고 싶은데, 복수의 배우자들을 둘 바에 1명의 반려만 두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편한 것.

#847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34
헤스티아도 우드엘프 지지로 주신급까지 올랐는데 헤라도 레마계 이주민과 북한 지역 이주민들 지지면 주신급도 오를 수 있을듯 파이 분배 문제로 공동신왕이 되어 힘이 약해지면 3번째 아내 루트도 가능하지
#848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34
헤라는 그냥 하고 싶은거 계속하게 하는게 배려인듯
#8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34
어... 잠깐... 이러면 천룡황제는 결과적으로 장장 2000년간 효율을 물량으로 찍어누른 형태로 신력을 동격으로 유지하고 있었다는 말도 되잖아?(눈뱅뱅)
#850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35
>>849 ???
#851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36
>>849 천룡황제가 아니라 환웅이 아닌지?
#852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36
>>849 뭔 소리지?
#853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6
?
#854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36

뭐 근데, 헤라는 그냥 자유인으로서 냅두는게 제일 나을 듯.

한국이 무슨 전근대 국가도 아니고 헤라 여신도 엄연히 한국 시민으로서 활동하는데, 재혼을 하든 말든 그건 헤라 자신의 몫.

#855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9:36
웅녀와 범녀는 본디 동물이란 것부터가 좀 이질적이긴하지
#856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6
>>854 ㅇㅇ 그럴듯
#857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37
효율은 천룡황제가 챙겼고
효율대신 로망을 챙긴게 환웅인거고
#858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7
오딘이나 3여신은 ㄴㄴ?
#85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7
아니아니 안굴림? 시간이 안되나...?
#860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9:38
3여신은 남편도 없어서 굳이?란 느낌
#861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39
>>860 그런강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39
>>857 생각해보니 그 쪽인가... 필멸자의 머릿수를 굳이 갈아넣는(...) 느낌에 너무 잡혀있었다.
#863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39
잠만 무슨소린지 모르겟어
#864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39
>>860 3여신은 스스로 순환 돌릴 수 있는 특수개체임
#865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41
애초의 신앙의 파이라는 관념에 굳이 믿는 사람의 숫자까지 넣어서 계산 때리면 안된다는 느낌
애초에 인구로 따지면 환웅이 제일 적고 순환도 로망충 하고 있는데
하데스 천룡황제랑 동급이잖아
#866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42
>>865 음.... 하긴(...)
#867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42

따라서 주신과 그 반려의 파워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주신: 하데스(오시리스), 환웅, 천룡황제 엄대엄 > 그 외 나머지

◆주신의 반려: 데메테르(이시스), 월황후 엄대엄 > 그 외 나머지

덧붙여 모스라도 3대 주신(하데스, 환웅, 천룡황제)급일 것.

#868수면부족◆CSZ6G0yP9Q(hk0T4YD4ps)2022-10-27 (목) 09:42
물론 숫자에 아주 영향이 없진 않겠지만
신앙체계상 정점이 맞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
#869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42
그렇지만 아예 없다고도 하기도 그렇고...
#8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42
그럼 아예 특정 신앙의 주신격이란 한 블록이 생기면 그 안에서 기본은 보장되되 그 외의 기본적인 가감요소가 발생하는 식인가?
#871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43
궁금한데 설마 무공을 익히는 행위 자체가 환웅범녀웅녀에 대한 기도행위초 취급가능함???
내가 예전에 본 소설에서는 특정신이 만들어서 뿌린 무언가를 필멸자가 연마할수록 그신에 대한 기도행위로 그신한테 신앙이 간다는걸 본적이 있는데
#872이름 없음(iVDaBh77Pw)2022-10-27 (목) 09:43
854 ㅇㅇ 헤라는 자유신으로 하는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아이들과 한국이 보낼수 있는 최고의 경의라고 생각함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44
>>871 생각해보니 BB는 아르카디아 전자세계를 이용하는 것만으로 신력이 수급되는 체계였지... 그런 느낌이려나?
#874이름 없음(iTqlG.3c5.)2022-10-27 (목) 09:44
>>871 그러면 지구까지도 포함되는거라 환웅 신앙 슈킹 초대규모인데(...)
그리고 견우부터가(...)
#875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47

>>871 놉.

신들의 힘의 원천인 신력은 그 신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행위, 신앙의 대상은 아니지만 관심을 가지는 행위를 일컫는 것.

다만 여기서 말하는 "신앙의 대상은 아니지만 관심을 가지는 행위"란 긍정적, 호의적인 감정이어야할 것.

#876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09:49
그렇군 혹시나 싶엇는데
#8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50
그러면 BB의 니트스러운( ) 신력수급 체계는 명계의 왕인 오시리스의 그것과 흡사한 구조군.
#878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51

>>865, >>868 정답.

숫자가 아주 영향이 없다고 보기 어렵지만, 본질적이고 결정적으로 중요한건 "신앙체계에서 정점이냐 아니냐"인 것.

#879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53
그럼 엘리시움의 아마테라스는 신앙체계가 박살이라도 났나? 왜케 약체화 된 겨
#8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09:54
이럼 아마테라스가 죽긴 죽었다는 건 이자나기와 이자나미가 일본신계에서 주신격으로 간주되고 있다는 건가.

아니면 아예 일본신계 신앙이 주신격을 형성할 수 없을 만큼 타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나?
#881이름 없음(GrR7rDJLng)2022-10-27 (목) 09:54
일단 주신은 아니었으니
#88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9:54
그러니까 중요한건 일정 수준의 신도를 확보해서 신화체계란계 인정(?)되면 주신의 파워차이는 나뉘는 주신 머릿수 차이가 제일 크다고...
#883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55

아닌말로 숫자가 지대한 영향을 줬으면 아르카디아의 필멸자들은 문자그대로 신들의 가축으로 키워졌을 것. 이게 농담 같죠?

#88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9:56
그러니까 일단 야훼라는 뭔가 어나더를 빼면 각 신화체계별로 주신급이 존재할 수 있을 정도의 신도나 신화체계를 확보했다면 일단
주신급은 동격인게 필멸자 사정에 제일 낫다고(...)
#88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9:58
그게 인구수 제일 후달려보일 고대신교조차도 주신급은 모스라가 저 3대 주신과 동격인게 그런의미고...
#886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09:58

>>884 댓츠 롸잇.

글고 주신급 권능이 이 정도라면 그 주신급들이 한번에 덤볐는데도 다 털어버리고 아르카디아로 도망치게 만든 야훼와 그의 아들의 스펙은 어마막지할걸요.

제가 괜히 지쟈스 슈퍼스타의 예상 스팩을 워해머 40K의 인류제국 황제를 기준으로 보는게 아니죠.

#887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09:59
그럼 오딘은... 의도치않은 주신 내부파먹이랄지 주신격 약화를 겪은게..?
아님 처음부터 주신격마저 나눠먹자 합의한건가?
#888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09:59
>>886 야훼랑 막고라 뜬 건 올림포스계고 북유럽이랑 동아시아계는 중립이랬지 않나? 1부에서 다이스기 그렇게 나왔음
#889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02
>>888 거기에 켈트계 삼여신도 포함해서 중립이었고 수세기간의 대전은 제우스를 위시한 올림포스계vs야훼와 독생자+하급신 천사 물량러쉬의 대결이었다고 1부에서 굴렸지 않나
#890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10:03

아. 그랬지.

전자성 치매가 또.......

#89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04
>>890 요번건 전자성 치매라기 보단 걍 설정확장에서의 찐빠랄지 넘 방대해져서 그럼(....)
#892이름 없음(x2J1KbvNJA)2022-10-27 (목) 10:04
그럼 환인은 대체 뭐여?
주신급 자식만 환웅, 천룡황제, 이자나기로 셋인데 이 양반이 명색이 아버지인데 자식보다 약하진 않을 거 아니야.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04
의외로 반발한 것은 올림포스계 하나뿐인가(눈뱅뱅)
#8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05
>>892 그시절에는 최소 환인 신앙 아래 5남매가 상급신으로 있었던듯.
#895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05
솔직히 40k황제는 이런 신화대전에선 상당히 로우-파워한 양반이라....

샌드맨의 영원일족이나 고런 레벨은 되지 않을까.
#896지도닦이◆ZJr7vLQwqA(pDOxQR7jKM)2022-10-27 (목) 10:05

>>893 그야, 야훼는 올림포스계 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의 위에 선 신들의 수장격이었으니까요.

#8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06
이후 분가하면서 신앙 블록(가칭) 또한 갈라지고 그들이 주신으로 올라선 거지.
#898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06
>>893 ㅇㅇ 켈트랑 북유럽계는 중립 지켜서 아르카디아에서 제우스가 오딘과 모리유 연합군한테 앙심 가져서 패권다툼해서 모리유는 감금당해서 신도들 잃고 약화했다가 리에프에서 다시 주신됨 동아시아는 환인이 최고신격이어서 야훼에게 동조해서 우호적 중립 띄웠고
#8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08
즉 주신이 늘어나는 방법은 최소한 신앙 블록이 형성되어 그 안에서 최고위 신격이 되어야 하는 건데, 아직 환인의 자식이던 시절에야 5남매는 고작 환인 아래 상급신들이었지.
#9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11
만약 지금 동레마 서레마의 신화 체계가 서로 완전히 갈라지는 사태가 일어나 각각 독자화된다면 공동신왕 부부는 이론상 각각의 신앙체계의 단독 신왕 부부가 되면서 주신격을 독점함.

다만 그건 그것대로 최악의 경우고...
#901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11
신도의 머릿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종의 신양 블록이 구축되는 게 중요하게 되겠지.

머릿수가 중요했으면 레마나 엘리시움은 인간목장이 됐을 거고 이미 인간목장이 구축된 인드는 건드린단 엄두도 못내야 할 것.
#902이름 없음(x2J1KbvNJA)2022-10-27 (목) 10:11
>>899

흐음....과연.
그런데도 현재 환인이 고려 제외하면 신앙 관련해서 언급도 없는 걸 보면 진짜 제대로 잊히긴 했나보네.
거의 도수문장급 아닌가...
#90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11
>>901 이것또한 맞아보이네...
#904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13
머릿수가 아주 무시될 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신양 블록의 구축이고 그 신양 블록이 무너지면 주신의 지위를 잃게 된다 칠 수 있을까.

아마테라스가 그 신양 블록을 상실해버린 주신의 대표고. 무시못할 상급신이지만 주신의 권능같은 건 없어서 빈디카레 쇼크를 불러왔던.
#905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4
일단 신도들 수도 신앙 블록만큼 중요하지 당장 인드의 2억 가까이 되는 필멸자와 하급신 공장만 해도...
#90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15
필멸자의 발전또한 중요시하게 여길 수 밖에 없는게 결국 신앙 블록 구축 기반은 필멸자란거니까...

그런 점에서 엘리시움은 패배자의 쉼터이지만 동시에 필멸자 주신급 블록 구축을 못도하도록 고대따리 병신으로 유지되는 유배지이자 또한 상호 감시,박제구만....
#907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5
>>905 2억이 아니라 통계에 잡히는 인구수만 십수억이고 실체 근사치는 20억 언저리였던가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15
거긴 상-하급신의 물량이 미쳐돌아가는 정도지 주신급으로 들어가면 3명을 넘겼던 적은 거기도 없어.
#909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16
애초에 인드, 브라흐마-비슈누-시바는 이미 무너지고 인드라가 꽉잡고 있지 않나.
#910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6
>>906 그럴지도 신앙블록을 형성하지 못하게 서로 고로시 날려대서 문명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였나?ㅋㅋㅋㅋㅋㅋㅋ
#911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7
>>908 ㅇㅇ 인구수 말한거임 통계에 잡히지는 게 십수억이었음
#912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17
>>906 말이 좀 이상한데 다시 말하자면
엘리시움의 진짜 지옥화의 의미는
서로 주신급이 못나오게 서로 서로 관리?하자는게 쭉 이어져온거 같은데...
#913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7
>>909 ㅇㅇ 기존 삼주신은 인드라와 하이엘프 연합군에게 신도들 먼저 썰려서 약체화되고 인드라가 막타쳤음
#914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18
신도의 양은 산의 총 숫자에 관여하게 될듯. 신도의 양에서 나오는 신양의 총량이 신들이 쭉쭉 존재할 수 있겠지.

하지만 주신은 신도의 양도 어느정도 있어야 하지만 확고한 신화체계로 구축된 신양 블록이 형성되고 거기에서 주신자리를 먹어야 된다-는 게 아닌가.
#915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18
>>912 주신급이 박제한 게 아니라 패배자들이 서로 고로시 해서 신앙블록이 형성되지 못한듯?
#91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18
>>915 주신급이 박제했다는거 아님 서로서로 고로시 친거라는거 ㅇㅇㅇ
#9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19
여러 모로 인드는 가장 거대한 작은 사회의 형태로 찌들어버린 거 아닐까?
#918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20
엘리시움이 괜히 패배자 쉼터가 아님. 제대로 주신으로 힘을 내려면 결국 거기서 나와서 일정 이상의 신도와 문명을 이루고, 그들의 신양세계에서 하나의 확고한 신화체계로 블록을 만들고 거기에서 주신이 되야될듯.

근데 엘리시움은 옆동네 신님이 너무 많잖아. 신화체계도 서로 마구 겹처서 블록이 안만들어지고. 그러니까 어떤 신화의 주신이라도 엘리시움에 숨으면 상급신밖에 안되는거...
#9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20
그 개막장 올림포스 시절에도 하급신이나 신병이 요괴화는 안 당하도록 최소한의 신경은 썼는데,

인드는 하급신조차도 요괴화되든 말든 알바 아니라는 식으로 신생도 실시간으로 소모하잖아.
#920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21
신양의 양으로 올라갈 수 있는건 상급신까지고, 주신은 신양의 양만으로는 어렵다-가 맞을듯 함. 주신의 격이 상급신과 너무 달라.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22
지금 일정 수준 이상의 상급신들만이 간부고 애초에 하급신이 아니라 요괴를 전력으로 찍어내고 있는 메타를 굴려서 놀고 있는 거 같음.

뭔 정신머리인지는 알고 싶지도 않지만...
#922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23

>>918 정답.

본질적으로 중요한건 단순 숫자가 아닌,

일정 이상의 신도 확보를 통해 신앙 블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문명과 신앙이 정교해야하고,

그 신앙블록에서 정점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

#923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23
>>920 ㄹㅇ 솔직히 상위신도 걍 나이트런 영식급이나 되나 싶은데 주신급은 걍 뭔 중하위 sf 문명의 전략병기 규모여 ㅋㅋㅋ
#92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24
그래서 제우스도 일단 박제를 하되 주신급은 나올 수 있는 화약병기 이전으로 고정을 한거지 작정하고 망가진 청동기 따리와 그 이하는 아니였으니까
#9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25
진짜 인간은 가축인데 신앙 블록은 형성되고 있는 인드의 안으로 들어가면 뭐 하는 마경일지.
#926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25

오히려 단순 숫자보다는 한 신앙블록의 문명과 신앙이 얼마나 고도화 되괴 체계적이냐가 더 중요한 것.

쉽게 말해서 신앙 블록 내 필멸자들의 힘과 문명이 강하면 강할 수록 주신에게도 득인 것.

물론 필멸자들의 힘이 강해지면 그 만큼 필멸자들이 똑똑해져 마냥 고분고분해지지 않지만.

#927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25
인드는 아마 인드라 1주신체제에 배우자로 인드라니. 그리고 나머지는 진짜 신들 머릿수로 떼우려는 짓을 하고 있지 않나 싶음.
#928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26
엘리시움은 그런의미에서 정말 신이든 누구든 가릴거 없이 걍 모형정원이자 감옥 그 자체였던거고
동시에 업보가 선신이였든 악신이였든 안생길 수가 없는 그런 무저갱이였다는 느낌...

인드는 그야말로 딱 주신급 신화체계 인정이 유지가 될 정도로만 인?성을 유지하는 줄타기의 절정일려나?
#929이름 없음(H2x0jUVqi2)2022-10-27 (목) 10:27
원래 엘리시움 설정 다이스도 고대 도시국가 수준의 문명과 철기사용 수준은 된다고 굴렸는데 저번에 크리가 터져서 문명이 삭제되었다고 나와서ㅋㅋㅋㅋㅋㅋ
#930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27

글고 오늘은 7시 40분에 스타트

#93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31
그리고 사실 가장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저 주신의 전력이란것도 진짜 많은 댓가가 있거나
발동 가능한 지역?조건이 까다롭지 않을까하느 생각도 들고...
#932수면부족◆CSZ6G0yP9Q(EQExMOJTio)2022-10-27 (목) 10:31
인드전 이후 안슐루스라면 인드전은 지구권의 개입 없이 아르카디아 양대열강의 실력 공개의 장이 될것
#933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32

더욱 쉽게 말하면 고려와 울쑤안이 강하명 강해질수록,

각각 고려와 울쑤안의 주신인 환웅과 하데스(오시리스)도 강해지는 셈.

대신 신도들 머리도 더욱 굵어져 마냥 무지성으로 신력을 수급할 수 없어 더욱 복잡해지고.

#934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32
인드전이나 안슐루스는 개인적으로 양자때보다 느긋한 흐름으로 최소 2학년때 일어났으면 싶지만(...)
#93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33
>>933 그러니까 무지성 신도수보단 문명의 발전도, 신도의 질?이 중요하다고...
근데 만야 통제력은 별개라는거고
제가놈은 야훼 ptsd와 겹쳐 통제력 그런거 생각해서 아 몰랑 현상유지 하자고 ㅎㅎㅎ ㅋㅋㅋ 한거고
#936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34
만야 > 신도들
#937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34

>>931 실제로 미스릴(진은)의 유무에 제약이 많이 따름.

데메테르(이시스)와 월황후도 지구가 있는 우주에서는 화성이나 금성처럼

골디락스존에 있는 대기가 있는 고체행성들은 테라포밍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얄쨜 없듯이.

#938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35
>>935 그놈 나름 머리써서 딱 자기 통제력을 극대화하면서 정교한 신화블록을 구축할 수 있는 머릿수와 문명 발전도를 가늠해서 고른게 화약 극초기급이겠지.
#939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36

>>935 제우스는 그 신도들에게 배반(?)당해 쫓겨난 케이스니까요.

#940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10:37
제우스 슄 행성급 힘 낼수 있는 놈이 화약이 무서워서 제한하고 참... 가진거에 비해서 너무 쪼잔한듯??
세계적 대규모 프랜차이즈 회장이 동네슈퍼가 무서워서 고로시 치고참 ㅋㅋㅋㅋ
#941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37
그나저나 엘리시움 저 설정/ 추측이 그대로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씨들 20년동안 최선 다했네(....)
#942지도닦이◆ZJr7vLQwqA(YCODThbmUc)2022-10-27 (목) 10:38

갓직히 제우스가 콘스탄티누스 쇼크에 벗어나고 권력욕 줄였으면

적어도 레마는 지금쯤 아르카디아를 삼분하는 초강대국이 되지 않았을까 시프요.

#943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38
애초에 런의 신 3총사가 굴러온 돌 주제에 제일 셌다고 하는 패배자 쉼터야.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0:39
가만있자... 지금 공동신왕 부부가 굳이 한 신화체계 안으로 남는 건 독자적 신앙 블록 구축 능력도 없지만 있어도 휘하 필멸자의 역량이 지나치게 협소해지는 문제 때문인가?

이러면 오딘이 주신격도 분산되고 배탈날 거 감수하고도 한 신앙블록 내에서 연정을 시도한 이유가 보이는 듯.
#945이름 없음(mfMRTZXrZs)2022-10-27 (목) 10:40
>>944 그런...가? 필멸자 질도 중요한 요소니까 헤스티아가 치고 올라올면서 주신격 분배될거 감수하고도 받아들인건가
#946이름 없음(abTEQJ20AQ)2022-10-27 (목) 10:40
북구는 헤스티아 편입으로 파이자체는 더 커지지 않앗을까??
물론 우엘 대부분은 헤스티아나 벨을 믿겟지만 슬슬 따른 북구신들도 믿을듯
#948이름 없음(kknLGeRnN2)2022-10-27 (목) 10:42
필멸자의 역량도 역량이지민....

블록 분할해서 독자적인 신양 블록 구축이란 게.... 시간이 좀 걸리지? 지구권 열강들은 당장 올라오고 있는데.

좀 힘이 협소해지더라도 주신급이 유지되는 블록을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시간드는 행위보단 낫다는 거겠지.
#949이름 없음(T/BPjDYcis)2022-10-27 (목) 14:51
외교를 못하면 주신이 고생한다!(진실)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4:52
안착착- 단순히 지구권의 폭주를 대비하는 차원만이라면

고려가 선두에 나서겠지만 가급적 부담이 충분히 분산되는 쪽이 좋긴 하지.
#951수면부족◆CSZ6G0yP9Q(T/BPjDYcis)2022-10-27 (목) 14:53
사실 고려가 안심하고 선두에 서려면 울쑤안이 통수를 안친다는 보장이 있어야 하는 것
그런점에서 아예 국제기구로 묶어버리는게 맞는 방법인것
#952이름 없음(.11VeyJWK.)2022-10-27 (목) 14:54
흐음.
#954이름 없음(.11VeyJWK.)2022-10-27 (목) 14:54
정말 인드 토벌하고 나면 하이브 사람들 식사 주는 소모량 셀 텐데.....
그거 운반하려면 쳔룡황제가 나서야 할 것 같아.
#9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4:55
그렇다면 고려 또한 명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캐세이가 평양조약기구(가칭)의 2인자 자리를 인정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면 괜히 지나치게 건드리고 싶지는 않겠네.
#956수면부족◆CSZ6G0yP9Q(T/BPjDYcis)2022-10-27 (목) 14:55
어차피 국제기구를 지배하는건 고려랑 울쑤안이고 그런점에서 두국가의 패권이 그만큼 확고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서로 적당히 인정하고 이대로 아르카디아를 주도하자는 소리이기도 함
#957이름 없음(A.Tny4cVfQ)2022-10-27 (목) 14:55
저기서 통수도 못쳐 지구권놈들이 앵간히 ㅁㅊ놈들이고 아르카디아 공적되서 ㄹㅇ 주신급들이 나설려고 할듯
#9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4:56
그런데 기어이 2인자 자리를 인정치 않는 건 극단적인 가정이니 그렇다 치고, 2인자 위치에 대한 인정과 언행일치가 너무 뒤늦으면 무슨 일이 생기지...?
#959수면부족◆CSZ6G0yP9Q(T/BPjDYcis)2022-10-27 (목) 14:56
국제기구에 IMF도 있고 세계은행도 있는데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케세이가 2인자만 인정하면 고려와 울쑤안 금융이 지원금 박아준다는 거죠.
케세이가 고집 부리다가 터지면 IMF가 나서는 거고
케세이가 인정하면 세계 은행이 나서는 것
#960이름 없음(.11VeyJWK.)2022-10-27 (목) 14:57
저 개척 기구도 케세이 일자리 아님?
오지에 일하러 갈 사람들이 대깨룡 밖에 생각이 안 나.
단순 노무자로.
#961수면부족◆CSZ6G0yP9Q(T/BPjDYcis)2022-10-27 (목) 14:59
아니 뭐 저런 개척 일자리야 레마인 써도 되는거라서
아니면 네헤카라 앞마당이라서 네헤카라도 참가해야하는 거고
대깨룡은 솔직히 말해서 케세이가 꿇어야 써주는 것
#962이름 없음(.11VeyJWK.)2022-10-27 (목) 14:59
그리고 개척 끝나면 농사를 짓게 하면 되죠.
월급을 주고 자녀들을 학교에 다니게 하면 선순환이네요.
물론 국적은 아수르나 네헤카에게 소속되고.
그리고 그 식량으로 인드 주민 돕기.
#9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XEmHVZqOY)2022-10-27 (목) 14:59
대깨룡은 못 써...
#964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00
그러니 꿇으면 다 준다.
엎드려라. 라는 것.
#965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00
못 쓴다라.....
그건 생각 못 했는 데......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0
그 녀석들 지금 캐세이가 정책방향을 제 때 변화시키질 못해가지고 그냥 등 따숩고 배부른 상태로 의도치 않게 사육되었거든(...)
#967이름 없음(AMceAdf77k)2022-10-27 (목) 15:02
내일은 레마인가... 레마는 안슐루스 지지하니까 한고가 보기에도 케세이보다 훨씬 믿음직하지 않나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2
그게 약 20년간 이어져왔으니까, 이제 와서 잘 대해줬으니 사우스랜드 가서 일 좀 해라... 라고 하면 최선의 경우를 가정해도 일이 제대로 되나?
#969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02
여기까지 해서 울쑤안까지 엮어버리는데 성공했으면
이제 진짜로 케세이는 인정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음.
한국과 고려가 울쑤안을 받아주는 느낌으로 국제기구를 창설한 이상
케세이에 대한 주도권은 구대륙 패권이 인정되는 한국과 고려에게 있는 것
#970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04
레마는 아마 한-고 안슐루스에 찬동한 이상 상당히 배려 받을 것
#9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4
차라리 대깨룡물이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월가 칼찌를 당할 때 복지예산을 칼치고 교육예산으로 돌렸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지.
#972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04
농사는 짓는 줄 알았어요.
난 그 위에 복지라고 생각했는 데?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5
>>972 그야 예전부터 해오던 거야. 그 말은 애초에 아무것도 추가적으로 요구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6
이제와서 받은 만큼 일정 기간동안 외지에서 단순노무자로 구르라고? 우리가 뭐 잘못했사옵니까 천룡들이시여...?( )
#9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07
그리고 하필 그 복지예산을 주로 세수가 걷힐 서주-안서-동주에서 부담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상황까지 왔다는 거지.
#976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08
아프리카 개발은 사실상 비열강국들에게 돈벌라고 돈 뿌리는 사업임.
개척한 땅이 누구것인지는 결국 프로젝트 입안한 고려와 울쑤안의 판단인데
와서 단순노동했다고 땅 나눠줄지 말지도 고려와 울쑤안의 판단이란 것
#977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08
즉 판단에 따라서는 그냥 노동자로 쓰고 월급 줬으니까 돌아가시죠 시전해도 된다는 것
#978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0
월급 받고 일한 사람 땅일까요? 돈줘서 개척시킨 사람 땅일까요?
정확히는 국제기구 명의 프로젝트인 이상 국제기구 땅임
#979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0
우리가 개척했으니 우리땅이다!! -> 노동에 따른 보상으로 월급 줬잖아?
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
#980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11
그렇기는 한데.....
당장 몇 년은 갈 테니까 그 만큼 복지비는 빠진다고 생각해서요.
그 넓은 땅 개척하려면 수 년은 걸릴 것 같고.
#9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1
그리고 그 국제기구는 고려가 가장 앞장서고 울쑤안이 아슬아슬하게 뒤따르면서 시작했지... 이것만 놓고 보면 캐세이는 이미 늦었어.
#982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1
정 대깨룡들 땅으로 만들고 싶으면 케세이가 땅의 권리를 사야하는 것
그럴 돈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튼
#9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2
그러니까 그 토지를 개발함에 있어서 이를 구실로 일부 국가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하는 것이 가장 주된 목표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
#984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3
일부러 레마나 네헤카라 장비를 쓴다던가 이런식으로 적당히 돈뿌리는 사업인것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4
그런데 지금도 당장 꿇고 행동을 보여도 2인자에 덩치를 무시할 수가 없는 캐세이라면... 진짜 노무자들이 일한만큼만 보수를 주고 돌려보내는 걸로 끝내도록 합의가 끝나있을 상황인건가.
#986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14
뭐, 그렇다 치고.....
조명의 지구권 워스트 시나리오는 핵전쟁이려나?
#987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4
대깨룡을 끌어쓰고 자시고 뭐 그런건 결국 국제기구 맘인것
그러니까 알아서 처신하라는 것
#9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5
그건 지금은 엿장수 두 명 마음대로라는 소리구만.
#989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5
솔직히 조명 캐릭터는 이쯤 되면 혼란함.......
뭐라고 판단하기 힘듬.....
#9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6
캐세이는 그들에게서 동정표를 살 필요가 있는 거고(...)
#991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17
아니 뭐 들어갈지도? 싶은건 안들어가고
묘하게 캐릭터가 마무리되면서 거기에 견우까지 앵겨 붙으니 뭐라고 논하기가 어려움.
#992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17
주사위가 케세이에 너무 박하니....
불편해.
#993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18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것은 ogre와 나런이 섞인 세상이었는 데
왜 정치물이 심화 되었냐.
답답하다.
#994이름 없음(ql9pLVQzbk)2022-10-27 (목) 15:18
보라머리어장주처럼 주사위 비중 줄여도 될 것도 같은데...
#995이름 없음(NwSGnDnwxA)2022-10-27 (목) 15:18
포기하면 편하다
#9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19
일단 나런은 나런식 무공까지 앞으로 한걸음쯤 남아서 곧 볼 수 있다.
#997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20
한국에서 내가 우려하던 상황이 벌어졌네 어쩌네 하면서 거리는 두는듯 싶다가
결국 지구에게서 아르카디아를 지키겠데 아 그렇구나
그러면서 또 한국에 협력한다는 빠지고 애매하게 마도공학이 미래인가? 이러고 있음.
케세이는 희망없다고도 생각하면서 또 아내 때문에 케세이에서 발목 잡혀있고.....
그래......원래 조명이 이런 유유부단한 캐릭터긴 했지.......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22
캐세이에게 박한 거... 음... 뭐 특정 세력에 애착이 가는 성향이 없는 건 아니니 바꾸어서 생각해보자.

호문쿨루스 사태의 업보야 다갓 판정상 제때 못 끝낸 게 맞으니 그렇다 치고,

개입을 어중간하게 끝내놓고 정작 내부사정으로 방치하게 만든 캐세이를 보는 내 심정은 굉장히 불편했어.
#999이름 없음(ZnL8/CglVA)2022-10-27 (목) 15:22
무공이 문제가 아님.
나런 정도로 뇌절을 해야 하는 데.....
빡쳐서 다들 엑셀만 밟는 광기.
그 정도는 안 바래도.
아리우스 분교가 튀고 랭글리 장학생들이 그걸 엄호하는 것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 데.....
그리고 그나 장학생과 대규모 교전.
말리는 유진.
주인공 홀로 광기의 세상에서 버틴다.
#1000수면부족◆CSZ6G0yP9Q(/ejipGAI4E)2022-10-27 (목) 15:22
자기가 괴물을 만들었다고 인정하고 지키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좀 확실하게 각잡고 아르카디아를 돕기 위해서 뛰어들던가
결론은 견우에게 붙잡혀서 케세이에서 엉덩이 뭉개고 갈리고 있음.....
뭐하나 진짜?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dURcX5Or6)2022-10-27 (목) 15:22
>>999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거야 갑자기. 어장이 터지기라도 바래?